제12대 376회 [정례회] 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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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11월 21일(화)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2.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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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6분 개의)

1.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김종갑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상임위 회의는 우리 위원회 소관 실·국에 대한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입니다.
예산안 심사 첫째 날 오늘은 전략산업국과 에너지산업국에 대한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사 시 불요불급한 곳에 편성된 예산은 없는지, 기본지침 또는 법령에 위반되는 예산은 없는지 등에 대해 면밀히 살펴 주시기 바라며 김종갑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갑 전략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도의회 2차 정례회를 맞아 2024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 저희 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지역산업 발전에 대한 방향 제시와 많은 고견을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사항은 저희 국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전략산업국은 전남의 전통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철강, 조선산업을 고도화하고 미래먹거리가 될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주력산업 현안과 산업 분야 탄소중립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2024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통 주력산업의 기술개발과 제조혁신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우주, 미래비행체, 반도체, 이차전지, e-모빌리티, 바이오, 데이터 등의 인프라 확충을 통한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지방대학 중심의 맞춤형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도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경상경비는 불요불급한 경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필수경비만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287억 5300만 원보다 187억 200만 원이 감소한 109억 5100만 원으로 보조금이 103억 5100만 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가 6억 원입니다.
세원별 주요내역입니다.
보조금은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 구축 17억 4500만 원 등 국고보조금이 18억 4500만 원,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 48억 원 등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85억 600만 원입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ICT 융복합 지역개발 지원 사업 6억 원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975억 6900만 원보다 257억 500만 원이 감소한 718억 64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내역입니다.
기반산업과는 지역산업 육성 거점기관 운영지원 24억 원, 주력산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기반조성 18억 원, 조선업 인력 지원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10억 3000만 원, 소재부품산업 연구개발 지원 14억 4000만 원,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50억 원,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구축 20억 9700만 원, 이차전지 사업화 기반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 13억 원 등을 계상하여 2023년 당초예산보다 199억 5500만 원이 감소한 275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성장산업과는 친환경선박 관련 기술 개발 및 실증 등 25억 2000만 원, 남해안권 무인이동체 모니터링 실증 기반 구축 4억 원, 초소형전기차 산업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 6억 500만 원,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 10억 원, ICT융복합 지역개발 기업 지원 6억 500만 원 등을 계상하여 2023년 당초예산보다 75억 700만 원이 감소한 75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연구바이오산업과는 공립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16억 원, 지식재산 기업육성 지원사업 14억 4000만 원,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18억 원,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31억 3000만 원,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구축 22억 6800만 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교육장 및 실습시설 리모델링 25억 원,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 64억 원 등을 계상하여 2023년 당초예산보다 17억 5700만 원이 증가한 368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4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은 주력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전남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 동력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 전남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사업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109억 51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178억 2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718억 64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57억 5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40억 3000만 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93억 3400만 원이 각각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국고보조금의 경우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국고보조금이 줄어든 부분이 반영되었으며 국가 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의 경우 e-모빌리티 특화지식산업센터 건립, 에너지 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이 2023년도에 완료됨에 따라 해당 사업의 보조금 부분만큼 전년 대비 감액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사업은 10개 사업 38억 1000만 원 규모로 사업내용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신규사업 내용을 보면 친환경 HDPE 소형어선 규제자유특구사업 4억 5700만 원, 외국인 근로자 정착지원 5000만 원이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해당 사업들은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들인 만큼 그 필요성이 인정됩니다. 다만 외국인 근로자 문화축제 개최를 위한 외국인 근로자 정착지원 예산의 경우 계획단계부터 세심한 관리·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e-모빌리티 해외수출 지원 1억 원, 초소형전기차 자동차 전용도로 시범운행 1억 원, 호남권 반도체 공동연구소 지원 1억 5300만 원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예산을 신규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건립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교육장 및 실습시설 리모델링 25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조성을 위해 현재 바이오진흥원 산하 생물의약연구센터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입니다. 생물의약연구센터에서 추진 중인 사업과 연구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세심한 사업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예산안 설명서 22페이지부터 24페이지까지의 증액사업 중 규제자유특구 혁신산업육성 지원, EV전주기 탄소중립 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실증시범사업,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전남 중소기업 R&D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운영 등의 사업은 2023년도 본예산 대비 순증된 것으로 표기되었으나 이는 신규사업이 아닌 예산과목 변경에 따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음 주요 증액사업입니다.
조선업 관련 외국인력 자격취득 지원을 위한 지역특화 비자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1억 2000만 원, 뿌리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3단계 사업 10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지역경제의 근간인 조선업과 제조업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들인 만큼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선해양 구조물 운송관리 플랫폼 구축 4억 6000만 원, 플랫폼 방폭 및 화재안전 인프라 구축 9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해당 예산이 공모를 통해 확보한 예산인 점을 고려하여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친환경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국산화 실증기반 구축 2억 4000만 원, 저탄소 소재부품 육성 2억 8800만 원을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지원에 따른 도비 매칭을 위해 각각 증액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사업입니다.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금 지원 1억 3000만 원, 조선업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 1억 1000만 원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감액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업이 지역 주력산업인 점을 감안하여 향후 사업대상자 변동 추이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화순백신산업특구 게스트하우스 건립 18억 9000만 원, 미생물실증지원센터 활용 백신산업화 기업지원 3억 9300만 원이 각각 감액되었습니다. 화순백신산업특구 게스트하우스 건립의 경우 예산 감액에 따른 사업추진 일정 등에 대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미생물실증지원센터 활용 백신산업화 기업지원 사업은 연차별 지원계획에 따른 감액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략산업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액은 3건, 64억 4800만 원 규모입니다.
기관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R&D사업 발굴·기획, 활성화 전략 수립 등을 위한 전남테크노파크 출연금 13억 원, 진흥원 운영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위한 전남바이오진흥원 출연금 47억 4800만 원, 센터 운영과 사업추진 지원을 위한 전남국방벤처센터 출연금 4억 원입니다.
이 중 바이오진흥원 출연금은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1억 9000만 원이 증액된 47억 4800만 원 규모로 이는 본원 재정통합에 따른 기존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에서 편성했던 농수위 소관 3개 센터의 출연금을 전략산업국에서 통합 편성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출연금이 편성 취지에 맞게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한 관리·감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연일 고생이 많으시죠?
위원님들이 더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예산서 한번 봐주시렵니까?
1219쪽 한번 봐주세요. 직업계고 조선업 현장체험 및 취업연계 지원 이 사업이 있어요. 이 사업은 직업계고면…….
도내에 있는 특성화 고등학교나 실업계 고등학교라고…….
이게 교육청하고 중복지원이 안 되겠습니까?
교육청하고 같이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협의해 가지고요.
그러면 이 예산은 우리 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지금 도비로 지원하는 겁니까, 이게?
이것은 작년에 한숙경 위원님께서 저희들에게 제안을 해 주셔서 작년 1회 추경 때 1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해서 작년에 현재 올해, 올해죠. 올해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해서 내년에도 같은, 올해하고 같은 수준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예산액에는 0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본예산에 없고 1회 추경이다 보니까…….
아, 그러면 교육청하고 중복지원은 될 일이 없구먼요.
지금 전남에 직업계고 조선업 관할하는 학교가 몇 군데나 되죠?
지금 도내 직업계 고등학교가 46개교가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학생들 대상으로 해서 지금 같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46개를 전부 지원하는 거예요, 아니면 이 중에서 조선업…….
그중에서 희망하는 학교나 또 학생들…….
조선업계?
조선학과가 공부를 시키고 있는 학교만 지원한다 그 말이죠?
조선뿐만 아니고요. 용접이나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일반 실업계 고등학교에서는 거의 다 해당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해서 꼭 해양에 있는 바닷가에 있는 고등학교가 아니고 내륙에 있는 고등학교까지도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1억이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선은 올해 시범적으로 하고 내년까지는 시범적으로 해서 그 효과가 2, 3년 하면 나올 수 있거든요. 해서 저희들 지금 확대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1221쪽 한번 봐주십시오. 여기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그래서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3단계(전환사업) 있잖아요.
이게 전년도보다 10억이 더 늘어났죠?
예산 증액 사유가 특별히 있나요, 이게?
지금 이것은 계속사업인데요. 뿌리기술이 당초에는 6개였습니다. 용접, 소성, 열처리, 주조 그러해서 6개였는데 이게 14개의 분야로 확장이 됐습니다.
아, 6개에서?
예, 기술 자체가 확장이 되다 보니까 저희 도내에 있는 기업들이 6개 있을 때는 약 817개 정도였는데 14개로 하다 보니까 1270개로 늘어났어요. 해서 기업이 늘어난 만큼 저희들 좀 더 예산을 늘려야겠다 해 가지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3단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실래요?
지금 이 3단계 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R&D나 또 기업지원 그런 것들이 들어가는데요. 지금까지 기업 지원한 것 진행 중입니다마는 200건 정도 했고요.
예, 매출도 183억 정도 올렸습니다. 해서 연간 한 60개 회사 정도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60개 사업체요?
언제 이 전환사업으로 변경됐죠?
2020년부터 전환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도내 뿌리산업 업체 수하고 고용인원, 매출액 등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시고요. 전국 대비해서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말씀 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 도내에 당초에 뿌리기업이 1270개 업체가 있습니다. 해 가지고 고용 인원은 약 1만 9000명 정도 됩니다. 여기에 대개 중소기업들, 소기업들을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서 매출액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약 920억 정도 아니, 9조 2000억 정도 되네요.
크죠, 이게.
그런데 전국에 비교해서는 기업 수로 하면 약 2.5% 정도 되고요. 매출액 같은 경우에는 약 4% 정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전국 비율에 비해서는 저희들이 좀 적다고…….
미약하네요.
그때 우리 전라남도 뿌리산업 현황 행정사무감사 때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5쪽에 제가 참고를 해 보니까 그때 당시에는 주조, 금형, 용접, 표면 처리 등 공정 기술을 이용하는 14개 업종이었고 기업 수는 1270개, 전국 대비 2.5%, 고용인원 1만 8898명, 전국 대비 2.6%, 매출액은 9조 2157억이라고 그때 해서 전국 대비 4% 정도 됐어요.
그럼 내년에 지금 10억을 증액한 이후는 바로 변경이 오겠네요, 이게?
예, 기업이 늘어났으니까 더 해서 효과는 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향후 뿌리산업 육성을 위한 향후 계획은 좀 갖고 계시나요?
예, 지금 현재 뿌리산업 진흥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려고 용역을 공고를 조달공고로 해서 오늘 아마 입찰이 마무리됩니다. 하면 12월 중에 용역을 발주를 하게 되면 그 계획을 저희들이 참고해서 아마 체계적인 육성전략이 만들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그래요. 하여튼 잘 좀 하셔서 우리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1214쪽, 우리 예산설명서에는 34쪽을 보니까 7억 3000만 원짜리 스타기업 육성사업 있죠? 국가…….
1214쪽. 설명서는 34쪽.
7억 3000만 원 전년도에도 7억 3000만 원짜리 사업인데 국비가 77%, 도비가 23%인데요. 스타기업 육성이란 스타기업의 정의 기준이 따로 있나요, 이게?
지금 정부에서 지역 중소기업 중에서 지역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어느 정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쉽게 이야기하면 싹수가 있는 기업을 지금 중소기업부에서 스타기업으로 지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부에서 하는 건데 정부에서 하는 것 외에 도에서도 자체적으로 한번 스타기업을 발굴을 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정부 스타기업으로 발돋움하고 또 해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어떤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주자, 발판을 만들어주자 해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지정을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20개 기업을 지원했다고 했는데 해마다 사업량이 20개로 정해져 있는 것인지, 작년 실적하고 내년도 예상 사업량이 변경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답변 부탁합니다.
사업량은 정해지지는 않았고요, 보통 연간 한 15개 정도로 지금 하고 있는데 20개 남짓, 내년에도 올해 수준으로 지금 지정해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더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사업량이 설명서에 보니까 35쪽하고 36쪽에 보시면 그 사업내용에 이게 바우처 지원사업이나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지원사업이나 크게 다른 점이 없어요. 없어 보이는데 무엇이 다른 건가요, 이게? 35쪽 사업내용하고 36쪽의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지원사업 국가직접지원사업이 있어요. 사업내용에 거의 비슷해요, 이게. 어쩐가요?
어차피 중소기업을 지원하다 보니까 사업들이 R&D 또 기업지원, 사업화 지원 그런 쪽으로 하고 있는데요. TP의 입주기업은 대상을 TP에 입주하는 기업으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TP에 입주하는 자격이 제한이 또 돼 있습니다. 그래서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기업들이, 말 그대로 인큐베이터에 있는 기업들이 TP에 입주하고 그 기업들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복 지원은 안 되는 거죠?
중복 지원은 거의 없습니다.
그저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렸고 사업 진행 후에 성과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냥 보조금만 지불하고 기업에서 실제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혹시 퍼주기식 지원이 아니냐 하는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산업체계에서 가장 잘 됐다고 하는 부분이 선정하는, 심사 평가하는 부분도 잘 됐지만 시스템이 사후 평가하는 것 상당히 잘 됐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초창기에는 그런 위원님께서 우려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중기부에서 예산을 주면 분기별로 또 어떤 경우는 매월 평가를 받습니다. 또 저희들 지역산업평가단이나 TP 자체 평가시스템이 있어서 그렇게 보조금을 받아가지고 허투루 쓰거나 또 관련 목적사업을 서투르게 했다 하는 경우에는 바로 그 페널티가 나가고 회수가 됩니다. 그런 부분은 아주 잘 됐습니다.
예,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올해 내년도에 준비하신 그 내용을 목적대로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국장님!
국장님이 너무 많이 수고를 하신 덕분에 비약적으로 우리 이렇게 신산업이 성장되고 있습니다.
예산서 1218쪽 한번 봐주십시오. 수소 연료전지기반 레저선박 개발 실증 전환사업이거든요. 이게 총사업비가 48억인데요, 내년도 예산이 18억 세워졌어요. 이게 전환사업인데 지금 1억 5000이 증액이 돼가지고 9억이 세워졌거든요, 전환사업비로.
테크노파크에서 주최를 하네요. 그런데 이게 참여기업이 어딘가요?
빈센이라는 기업하고 우영마린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 2개 기업이 지금 참여를 하고요, 사업비도 같이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R&D 사업이죠?
개발해서 선박을 만들어서 실증, 실제로 운항까지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좀 전에 디테일하게 여기에 나와 있지 않아서 회사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좀 전에 빈센이라는 회사하고 우영하고 이렇게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이 회사가 R&D 사업을 48억, 그러니까 R&D 사업은 맞죠, 분명히?
예, R&D 사업입니다.
연구해가지고 실증까지 하는데 그렇게 하고 끝납니까? 이 회사가 실증하고 R&D 48억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 실증하고 그대로 끝나버리면 그걸로 끝난가요? 이것이 우리 전라남도에 어떤 혜택이 있습니까? 이 회사는 어디 회사예요? 빈센이나 우영이라는 이 회사는 어디에서 오는 회사입니까? 우리 전라남도 도내 관내 기업을 틀고 있는, 둥지를 틀고 있는 회사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이 회사 자체가 레저선박을 개발하고 실증을 하고 이 48억을 없애버리는 돈인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기업에 돌아가가지고 롱런하는 회사인지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이 회사들은 지금 TP 조선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다가 독립해서 대불산단으로 확장해가지고 나가 있는 기업이고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이것을 개발만 해가지고…….
실증으로 끝나.
실증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이런 회사들은 실질적으로 제조하는 그런 기술력이 없는 회사이고 페이퍼 저기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회사들은 R&D를 중단시키면 이 회사는 도산되는 거예요. 이 회사가 정말로 실질적으로 제조하는 그런 시설이 갖춰졌습니까? 공장이 있어요?
위원님, 시간이 되시면 현장에 한번 저희들이 직접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페이퍼컴퍼니를 저희들이 이렇게 48억 원어치 사업비를 주고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공장이 있고요. 또 현장에 가서 보시면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이 대불산단에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기업 중에서 페이퍼컴퍼니 능력도 없는 기업한테 48억 원짜리 사업을 주겠습니까?
국장님, 이게 보면 대부분 R&D 사업을 이렇게 제출해가지고 채택되기까지 이분들은 거의, 제가 대기업이나 이런 데서 근무하다가 몇 사람이 퇴직하고 이런 R&D 사업을 따기 위해서 자기네들이 회사를 만들어요. 만들어가지고 그것을 이렇게 공장이, 제조회사가 있어가지고 인력 창출을 한다든지 또 이것을 판매해가지고 매출로 해서 세수를 우리 전라남도에 이렇게 내면서 여러 가지 우리 지방세나 기업을 운영하면서 정상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따져보고 이 R&D 예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야지…….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고 있고요. 여기는 위원님께서 심의 끝나고 시간 내주시면 공장을 직접 안내해서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런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TP에서 그런 것들을 잘 검증을 해야죠.
예, 그렇게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조선·해양구조물 운송관리 플랫폼 이것은 국가가 직접 지원을 하고 친환경 HDPE 소형어선 규제자유특구사업 이 사업도 좀 전에 목 변경이 있어서 그런지 이것도 신규 사업이어가지고 4억 5700이 이렇게 세워져 있는데 이 부분은 뭔가요? 고밀도 폴리에틸렌으로 만든 소형어선인가요?
예, 지금까지 5톤 미만의 소형어선이 FRP 어선이 많이 있었습니다. FRP 어선은 재활용이 안 되고 또 폐기가 되면 폐선비용으로 톤당 100만 원 정도 처리비용이 나가요. 그런데 HDPE 고밀도 폴리에틸렌 이것은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또 수명이 다 했을 때 일반 고무다라이 같은 경우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중기부에 규제자유특구 사업으로 선정이 돼가지고 올해부터 사업이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예산이 반영이 됐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이것 화재는 어쩝니까?
화재에 강한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화재에, 어차피 화학물질이라는 것은 FRP나 화학물질이라는 것은 화재의 인화성에 대해서는 그것까지는 제가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여하튼 바다에서 어떤 미세플라스틱이나 환경호르몬 분출은 안 한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조선·해양구조물 운송관리 플랫폼 구축사업 있잖아요. 이것은 총사업비가 180억이나 되는데 도비가 10억이 올해 또 신규사업으로 지금 세워져 있거든요. 10억 도비가, 그래가지고 총사업비가 180억 중에서 올해 78억 2000만 원이 세워졌는데 올해 78억을 금년에 세워가지고 이렇게 많은 예산을 세워가지고, 금년에 180억 중에서 78억 세워가지고 이렇게 많은 예산이 세워졌는데 이것은 어디다, 갑자기 78억을 올해 어디다 써야…….
위원님, 이것은 저기 연도별 계획이 있습니다. 계획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국비사업을 딸 때 전문가들 심사를 엄청나게 받고 했기 때문에 이 연도별 계획에 의해서 집행을 한다…….
그러면 여기 설명서에 연차별 사업계획 몇 년도, 몇 년도 이것이 나와 있어야죠. 이것이 구체적인 것이 안 나오기 때문에 저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저도 이것 작성된 것 보고 위원님뿐만 아니고 저도 무지하게 불편한 자료다, 불친절한 자료다 하고 직원들한테 뭐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디테일하게 안 나오기 때문에?
좀 전에 뿌리산업 예산에 대해서도 저도 의문이 많이 갑니다. 뿌리산업 예산을 지금 안 그래도 세수가 부족한 저기에 10억이나 이렇게 증액을 해가지고 다시 한번 이것은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우리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이 아까 질의를 해서 저도 같은 공감대가 형성이 됐기 때문에 더 이상 이것은 질의 안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위원님, 10억이나가 아니고 10억밖에 증액 안 했다고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웃음) 저희들 기업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한 거고 또 이것은 도내에 있는 소기업들한테 지원해 주는 진짜 피가 되는 돈입니다, 기업들한테는.
그것도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비가 지금 감액이 되기는 됐네요.
이것은 작년도에 비해서 감액된 걸로 보이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020년도부터 내년까지 5개년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이고 연도별 계획에 의해서 20억 9700만 원이 반영이 된 겁니다.
이것도 연차사업이면 이것을 이렇게 디테일하게 좀 적어놨으면 제가 질의 안 한다니까요.
죄송합니다, 예.
그다음에 이차전지 사업화 기반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이것은 어디 동신대가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이차전지?
예, 그렇습니다.
총 45억 중에서 내년도 예산이 13억이 잡혀졌네요?
도비가 6억 5000, 전환사업비로 또 균특을 전환했는가 보죠. 6억 5000이 지금 들어있거든요.
배터리 이것은 어디다가 지원합니까? 배터리산업협회에다가 주는가요, 동신대학교에다가 주는가요?
지금 두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전지협회라고 하는데 지금 배터리산업협회로 바꿔졌습니다. 해서 여기에서 나주에 지금 EV·ESS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센터가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동신대학교에다가 이 계약학과를 이쪽으로 준 이유는 배터리산업협회가 어디 나주에 있는가요?
예, 나주에 있습니다.
그렇구나. 이것은 그러면 관리감독은 누가 하는가요?
이것 지금 도하고, 지역산업평가단이라고 거기서 사업진도랄지 사업내용 추진되고 있는 것 점검하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산업평가단에서는 국비 이런 사업들은 전부 다 거기서 다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EV전주기탄소중립 데이터 플랫폼 개발 실증시범사업 이것도 공공기관 예산 사업비인데 이것은 이렇게 민간자본보조사업인데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이라고 표기가 됐는데 이건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설명서 65쪽 봐보십시오. 그것 잘못됐죠?
예, 그것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은 정확하게 표기를 좀 해 주세요.
예,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물어보고 추가질문은 다시 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예, 감사합니다.
거의 마무리되실 시점인데 끝까지 좋은 모습 감사합니다.
국가직접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건 어떤 사업을 그렇게 하는 겁니까?
국가에서 저희들한테 주는 사업들이 국가에서 직접지원사업 그다음에 보조사업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요. 이것은 국가에서 직접 챙겨볼 필요가 있겠다 하는 사업들…….
공모해서 되는 겁니까?
공모를 하게 되면 국비, 도비, 일선 시군비 다 계약이 되는 거죠?
그러고 나면 의회에서는 그냥 공모에 됐어 하게 되면 그냥 계속 예산 승인만 하게 되는 거잖아요? 사전에 어떤 일이 있는지, 어떤 공모가 들어가는지, 이 사업이 과연 우리 지역에 필요한 것이다 의회의 사전 검토는 전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죠? 집행부가 시군과 해서 국가공모사업이 있을 때 해서 되면 그걸로 끝, 의회는 그냥 도장만 도비, 거기 결과에 따른, 계약에 따른 승인만 하는 것밖에 없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보통 보니까 사업이 단년도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특히 전략산업국 같은 경우는 3년, 4년, 5년 길게 하는 사업인데 계속 보면 지금 우리 전략산업국의 국가직접지원사업이 몇 가지이고 올해 예산 중에 액수가 얼마나 됩니까?
그것까지는 제가 못 해봤습니다만 거의 많은 사업들이, 저희들이 하는 사업들은 거의 대부분이 국가지원…….
거의 대부분이 그렇죠. 그러니까 막상 우리 의회가 예산 통제가 전혀 안 되는 부분이죠. 대부분의 사업을 그렇게 이루어졌었고 우리는 사업에 그냥 예산 승인만 못 하니까 그 사업에 대해서만큼은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의회 예산통제권과 관련해가지고 엄청난 침해가 된다고 보거든요. 사전에…….
위원님 지적에 깊이 반성하고요. 지난번에 한번 저희 상임위에서 언급을 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서 올해 저희들이 연말에 국회 예산이 확정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한번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사전에 저희들이 준비하는 단계부터 그렇게 쉽게 보고드리지 못한 것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공모에 안 되는 것들은 나오지도 않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더 의원들하고도 그 지역구하고도 힘을 합쳐야 되고 꼭 필요한 거라면 해야 되는데 그냥 사장돼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된 것만 보여주는 것, 보이지 않는 게 더 많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예산 보면 종료사업에 대해서는 아예 나오지를 않아요. 어떻게 됐는지, 완료됐는지 그 보고도 없습니다, 예산서를 보고 있으면.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작년 것 보면서.
그러니까 일례로 비교는 그렇지만 에너지산업국 쪽 보니까 예산서에 종료사업을 다 해놨어요. 작년 예산은 이만큼이고 올해는 0이다, 그런 사업들은 전부 다 종료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예산서에 표시가 됐다면 아, 이것은 종료됐구나 확인할 수 있는 거고요.
특히 이렇게 장기간 동안 되는 사업은 단년도가 아니니까 그 연도별로 해가지고 올해는 얼마쯤 되고 정리하는 걸 따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내부적으로?
저희들 내부자료 해마다 정부예산 끝나면 그것 가지고 있는데 좀 보고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올해 예산에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것들 그리고 또 내년에 우리가 새로 공모해서 돼 있는 것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가 있지 않겠어요?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까 국장님 말씀은 잘 못 하시는데 몇 건인지, 얼마의 사업인지, 예산서 다 작성했으면서 올해 국가직접지원 들어가는 국비는 얼마이고 우리 도비는 얼마큼 지원된다, 들어간다라는 자료가 지금 없다는 겁니까?
아니, 있는데요. 그것을 지금 순간적으로 하니까 제가 머릿속에 다, 그건 자료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국가직접지원사업에 들어가는 도비는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각각의 사업들에 대한 매칭이 있지 않습니까? 총액으로 봤을 때 국비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시군비 얼마나 부담하고 있는지 그런 것을 정확히 해가지고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할 것 같거든요.
예,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그래서 그걸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탈락된 사업도 그러니까 올해 이러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공모를 하려고 한다라는 계획은 세웠을 것 아닙니까?
그것 관련해가지고 한번만 주시고 필요한 것 있으면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국가직접지원사업 공모사업에 대해서 사전에 의회하고 협력을 했으면 대단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시군 가서도 의원들이 가서 말할 수 있는 거고요, 좀 더 노력하자고, 필요하다고. 가끔 지자체장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했으면 참 좋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요, 우리 이것 자꾸 보게 되면 보기에 좀 불편합니다. 지금 우리 소요재원 밑에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우리 설명서 보면? 그런데 여기 당해연도 예산은 알겠는데 전년도 예산액은 본예산 기준입니까, 아니면 정리추경 마지막 예산입니까?
당초예산, 본예산…….
당초예산, 본예산 기준이죠?
그럼 여기에는 기정 1차, 2차는 안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예, 추경예산은 빠져 있습니다.
빠져 있죠. 그런데 많은 사업들은 추경이 많지 않습니까? 특히 전략산업과도 공모되면 반영되니까.
그러면 그걸 따로 하나 해야 되지 않은가. 그러면 또 어떤 데는 그냥 당해연도 예산액, 전년도 예산액 나오는데 어떤 데는 표 보면 기정액이 나와 있어요. 그럼 이 기정액은 뭡니까?
기정이라는 것이 여기 본예산서에서 기정이라는 의미는 당초예산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용어가 달라지니까요. 만약에 2차 추경 가면 1차 추경이 기정액 아닙니까? 그러니까 기정이 되어 있으면 이게 뭘 이야기하는 것인지, 같은 이 책 안에 이렇게 다른 용어가 들어와 있으니까 엄밀하게 볼 때 많이 혼동을 가져옵니다.
예, 죄송합니다.
그리고 혹시 이 자료 표 같은 걸 엑셀 작업합니까, 아니면 다른, 어떻게 작업하시나요?
거의 엑셀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엑셀로 제공해 줄 수 있나요, 아니면 꼭 PDF로만 제공됩니까?
(「시스템…….」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시스템으로 돼서 따로 안 되죠. 그렇죠?
이게 다 가공돼 있어서 원자료 로우 데이터를 갖고 싶은데, 보고 싶은데…….
이것 예산실에서 나온 그거라…….
그러죠. 그래서 내가 원하는 값을 구하기 위해서 제 스스로 로우 데이터를 가지고 가공하고 싶은데 이렇게만 줘버리면 그게 안 되거든요. 그건 따로 제공이 안 되는 거죠. 저는 달라고 했더니 PDF만 주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따로 국 차원에서 가능한 건지 그것을 여쭤봤는데 안 되네요.
종료사업은 우리가 끝난 사업을 다 평가합니까?
예, 끝난 사업 다 평가하고 정산하고 완벽하게 해서 추경 때 저희들이 사업비 반환하고…….
저는 정산 말고 예산 다 썼겠죠? 지난번에 보니까 정말 깔끔하게 거의 다 100%예요.
그 정산의 의미가 어떤 금전적으로 그렇게 정산하는 것도 있지만 집행하는 그 사업성과나 내용이 제대로 했는가 그것을 포괄적으로 다 정산을 하기 때문에 다 합니다.
특히 종료된 사업이죠?
그것에 대한 평가서를 또 따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2023년에 종료된 사업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들과 관련해가지고 어떤 평가가 되는 것인지, 물론 그 평가를 통해가지고 또 다음에 사업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환류가, 피드백이 필요한 거니까 그것 좀…….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보다도 상임위 전체 위원들이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상임위에 보고해 주시면 안 되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산을 저희들이 정산을 한 게 아니고…….
아니, 정산 말고요.
그러니까 평가.
정산 금액 말고 이 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그 사업 평가를 저희들이 한 게 아니고 평가단이나 외부의 정부에서 지정한 기관에서 하는 거라 저희들…….
자체 평가하지 않습니까? 자체 평가를 안 합니까?
이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해버리면 또 알아서 봐주고 한다는 오해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아예 평가 안 합니까?
내부적으로 평가하지 않냐고요, 사업이 끝나고 나면?
외부 평가를 중심으로 저희들은 받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평가를 왜 없죠? 그게 더 중요하지 않나요. 외부 평가도 필요하겠지만 보여지는 것 말고 내부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이 사업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라도 실제 담당했던 실무자 내부 평가가 필요하지 않나요? 평가는 내부, 외부 둘 다 필요할 텐데…….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이 사업 하나하나가 매우 전문성을 요구하는 사업들이거든요.
아니면 정량적인 평가라도 기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성과지표를 만드는…….
그런 내용들이라 저희 공무원들이 평가하기에는 상당히 한계가 있고 해서 외부 전문가들 중심으로 지금 거의 대부분이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서 그분들을 받아야지 이 사업이 제대로 됐는가 안 됐는가 평가를 받을 수 있으니까.
예, 그것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항 마치고 나중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34페이지 보겠습니다. 이광일 위원님께서 한번 질의하셨는데 추가질의로, 몇 년째 이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까?
스타기업 그 말씀이십니까?
예, 스타기업 육성사업이요.
이게 지금 2018년부터 시작된 계속사업입니다.
18년째 하고 있나요?
현재 76개 기업이 참가했다고 하는데 그럼 이렇게 참가기업은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인가요, 아니면 동일한가요?
지금까지 76개 기업을 지정을 했고요. 연도별로 보통 15개 남짓, 20개, 15개에서 20개 남짓 지정을 해 왔습니다. 해서 그 지정된 기업이 76개고요. 대상은 심사하기 전 대상은 도내 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럼 재참여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일회성으로 하는 건가요?
이게 지금 지원 지정기간이 최대 5년입니다, 5년. 그래서 처음에 3년 기본으로 3년 해 주고 3년 끝난 다음에 성과를 평가를 해서 2년 연장을 하도록 해서 5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R&D와 비R&D가 있는데 R&D 같은 경우 예산이 좀 크잖아요.
그랬을 때 R&D 같은 경우는 중복 재신청이 가능한가요? 만약에 다른 연구할 과제가 있다 그럼?
R&D 과정에서 동일한 건으로 재중복 지원은 어렵고요. 가령…….
아니 그러니까 한 회사에서…….
한 회사에서 A라는 R&D 볼펜을 만든다 이걸로 지원받아 가지고 또 다른 무슨 화장지를 만든다 R&D 그것은 저희들 지역에 도움 된다고 하면 지원되겠지만 볼펜을 만드는 R&D에 대해서 중복 지원은 어렵겠습니다.
그건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고요. 보면 15개에서 20개 기업이 지원이 된다고 했는데 지금 R&D 사업이 축소가 많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비용을 뭐랄까요, 지금 2억 원에서 3억 원이라고 했는데 예산을 적정하게 조율을 해 가지고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것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D도 중요하고 또 이런 기업의 지원 참여 기업의 수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36페이지에 보면 연장해서 테크노파크 입주 지원을 하게 되면 스타기업으로 성장을 시켜 주는 구축다리를 한다고 했는데 그런 기업이 몇 %나 될까요?
TP 졸업 기업 중에서 스타기업으로 된 기업이 몇 %,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지금 TP 입주 기업 중에서 스타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 1개가 있습니다.
태진엔지니어링이라고 영암에 있네요. 선박 부품 제조기업인데.
한 곳 있어요?
그러니까 스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다리 구축을 한다고 해서 좀 뭐랄까 입주해 가지고 성장을 구체적으로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한 군데밖에 없나요?
지금 TP에 입주하는 기업은 말 그대로 인큐베이터입니다. 그 기업이 지원받고 다시 나와서 자립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사업을 확장하고 기술력을 인정받기는 상당히 좀 쉽지, 기간이 필요한데 그래도 지금 5년 기간 동안에 1개 나왔다는 건 상당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이 사업 역시 몇 년 정도 됐나요?
지금 테크노파크 지원…….
이것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지원사업도 2018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5년에 1개 됐다 이 말씀이시군요.
그러면 지원 조건에 보면 창업에서 3년에서 7년 매출 5억 원 미만의 소기업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7년 이상이 돼도 5억인 기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자생적으로 노력해도 한계가 있고 정보의 미진함도 있는 점은 발견했는데 5억으로, 아니 7년으로 규정하지 말고 좀 확대를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데.
이것은 지금 아마도 TP 입주기업에 대한 입주 연도 제한이 지금까지 과거에는 없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계속 지원하는 특혜 시비가 있어서 올해 개선방안으로 해서 입주기업을 무작정 그냥 계속 입주하는 것보다는 어떤 제한을 좀 두는 게 낫겠다.
그렇죠. 그러니까 입주기업은 제한을 주되 참여하는 첫, 이렇게 처음으로 참여하는 그런 기업 첫 스타트를 끊는 말이죠. 처음에 그러니까 이게 중복 지원이 되는 것 같은데 계속해서 중복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규정을 해 놨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건 창업에서 3년, 10년 동안 회사에서 이렇게 노력을 해도 성장에 한계성이 있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은 스타트로 처음은 받아줄 수, 그러니까 계속해 달라는 말이 아니라 처음 하는 기업들은 그런 기업들을 우선, 7년 이상이 됐는데 의지는 있는데 성장하지 못한 기업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얘기를 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위원님 말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번 검토해서 계속 10년 동안 실적이 없으면 모르지만 하고 싶어도 매출의, 그러니까 꾸준한 매출이 발생됐다면 의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기업들이 꽤 되더라고요. 아예 이런 방법조차도 모르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44페이지 보겠습니다. 외국인 근로 정착 사업이라고 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냥 딱 단순 일회성 축제 같은데 한번 정착지원 사업에 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것은 조선 하청기업들하고 간담회 하는, 지사님께서 과정에서 건의사항이 나왔습니다. 이미 대불산단 이쪽에 외국인 근로자가 영암 삼호 쪽에 7700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선 근로자의 상당한 부분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이 한국어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좀 이해도가 낮다. 그리고 또 어떤 자기들의 자부심이랄지 자긍심 같은 것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없으니까 좀 이런 걸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들 지금 정착지원으로 해서 하는데…….
그러니까 축제 아닌가요, 그냥?
일종의 문화제, 축제보다는 문화제 형태로 해서 한국어 강좌나 또 한국어 우리말 경진대회랄지 그런 이벤트 같은 걸 한국문화를 이해시키고 자기 나라 음식 같은 것도 한국 음식하고 비교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체험 문화제 행사로 저희들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럼 이 사업은 영암에서 지금 첫 번째로 하고 있나요?
예, 영암에서 처음으로 한번 해 보고 하려고 합니다.
향후 다른 지역까지 확대하는 거죠?
그다음에 이어서 45페이지 맞춤형 양성 일자리 지원 이 사업은 그럼 이 사업도 언제부터 스타트가 됐나요?
올해 처음으로 법무부의 지역특화 비자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숙련 인력이나 비숙련 인력에 대해서 일정 기간 기준을 갖추면 비자를 줍니다, 거주비자 F-2 비자를. 그래서 이 지역에서 거주를 하면서, 정착하면서 가족들도 초청하고 해 가지고 안정적으로 어디로 불법체류나 법 외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시범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시범사업을 저희들이 따 와 가지고 했는데 기업에서도 반응이 좋고 지역에서도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법무부에서도 아주 우수하게 평가를 하고 있고요. 해서 내년에 이것을 좀 더 늘리려고 지금 확대를 하려고…….
여기에 보면 자격취득 교육 지원이라고 했는데 혹시 자격증 딴 외국인은 있을까요?
저희들은 교육을 하고 용접하는 데 어떤 자격 상급 기술자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회사에서 자기들이 취직을 시키면서 사전에 교육을 해 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그러니까 이건 그냥 기술을 가르쳐 주는 정도죠, 지금 현재는?
예, 기초. 예,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자격취득 교육 지원이라고 되어 있고 향후 2024년도에는 정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형태가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국장님?
회사에서 지금 운영하는 것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그건데 그렇게 하면 자기 회사에서도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 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자격증을 따는 것은 한계적이고 이것도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이 왔을 때 단순 노동자로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건 사고가 많은 거고 이들이 자존감 있게 살려면 자격증 취득을 하고 정말 대우받아야지 이들이 오랫동안 정착하고 우리 조선업계도 계속 이어갈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규사업이 되든 저는 기업에게만 이 부분을 맡겨놓으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47페이지 직업계, 같은 연관성이 있어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직업계 조선 현장체험에서 취업으로 연결을 시킨다 했잖아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조선업 관련 직업계 고등학교가 다 미달이에요. 대부분. 그런데 우리 지금 외국인들도 교육을 시키잖아요. 단순 짧은 시간에 그냥 교육을 시키는 것보다는 우리 직업계에 올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주면 좋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매우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사업도 사실은 저희들이 생각을 못 하고 있다가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저희들에게 제안을 해서 교육청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저희들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중학교나 고등학교 이것은 교육청에서 책임을 지고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위원님께서 이렇게 직업계고의 현장체험 교육을 해라, 한번 해 보자 해서 했는데 이것을 한번 성과를 내년까지 해서 한번 지원해서 보고…….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계속 이런 부분이 노출되면서 우리 교육청에서도 조선업에 외국인 학생 유입에 대해서 내년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엄밀히 약간 같이 병행해서 살펴봐야지 관과 민과 학이 이루어져야지만 이게 완성이 되지 학교 교육부 따로 우리 도 따로 하다 보니까 이원화가 되기 때문에 사회와 접목시키는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고 이왕 이렇게 예산 세워 주신 김에 외국인들에 관해서도 오랫동안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로 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얼굴이 상기되셨어요.
집중하다 보니까 좀 열이 난 것 같습니다.
예, 그러신 것 같습니다. 열 좀 식혀드리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요 전라남도 출자·출연기관 출연금 현황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전체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최근 3년 치 출자·출연금 현황을 전체 다 받아봤는데요. 딱 한 군데만 출자·출연금, 출자·출연금이라 표현하면 좀 그렇습니다. 인건비와 운영비 지원이 없는 출자·출연기관이 딱 한 곳이 있습니다. 어딘지 아시죠?
테크노파크요.
왜 출자·출연기관이 없냐라고 물어보시면 운영이 잘 되어서 흑자경영을 하여서라고 말씀하시겠죠. 그렇죠?
지금 자립을 달성을 했기 때문에…….
그 자립도가 궁금합니다. 얼마나 흑자를 냈고 몇 % 달성하셨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TP가 지금 105% 이상 자립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테크노파크의 아주 뛰어난 성과라고 볼 수가 있고 단연 전국에 있는 테크노파크 중에서도 월등한 성적이라 충분히 인정할 수가 있는 상황 아닙니까?
이러면 더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저희들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올해 출연금 13억 원 계상하셨다고 하셨는데 이건 솔직히 말하면 출연금이 아니라 사업비잖아요.
그렇죠? 다해서 33억 정도 계상하셨어요. 전부 다 사업비입니다. R&D 지원금이고 이걸 출자·출연금이라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전국의 출자·출연금 테크노파크 출자·출연금 현황을 또 받아 봤더니 미지원하는 데가 12군데, 지원한 데가 7군데가 있습니다. 10억에서 40억까지 지원을 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는 운영이 잘 되어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이사장님의 방침이라고 들었는데 이사장이라면 지사님 말씀이신가요?
아니요, 저희들…….
테크노파크 이사장이 누구입니까?
지사님이십니다.
지사님 결재 사안인가요?
지사님 결정 사안입니까?
이런 것까지 지사님이 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봤을 때 TP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테크노파크가 수익을 내는 이익을 창출하는 기관·기구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산업체들의 부족한 곳을 긁어주고 지역 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연구하는 기관이 아닌가요? 그럼 이런 어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무리한 위·수탁 사업을 전개를 합니다. 그러면 연구의 질이 낮아질 수밖에 없을 것이고 지역 기업에게 돌아가는 혜택이라든가 지원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건 기정사실 아니겠습니까?
또 이렇게 자립화가 완성이 되어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어떤 기업이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까? 자립화되면 지원이 없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
필요한 사업이 있다면 출연을 하겠지만…….
저는 단순히 테크노파크에 출자·출연금이 없는 걸 놓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운영방침에 대해서 놓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두 군데에서 와 계십니다. 바이오하고 테크노파크가 와 계시는데 테크노파크하고 사전에 교감이라든가 어떤 자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순수하게요.
그래서 다시 놓고 드리는 말씀인데 바이오산업진흥원과 규모가 비슷하죠?
예, 그렇습니다.
직원 수도 비슷하고 테크노파크가 오히려 더 많을 수도 있겠고요.
바이오가 조금 더 많습니다.
바이오가 많은데 인건비, 운영비로 해서 47억 4000만 원 정도가 바이오산업진흥원에는 출자·출연이 되고 있어요. 순수 인건비와 운영비로 해서요. 그런데 테크노파크에는 단돈 0원도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TP의 지금 예산서 1213쪽에 보면 산업단지 거점기능 강화 지원으로 해서 23억이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의 주력산업 산업단지 거점기능을 하기 위한, 산업단지 거점기능을 하는 데가 TP거든요. 여기에 대한 국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금액에 대한 매칭 금액인데요.
여기에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들어갑니까?
이것이 거의 운영비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P의 성격상 이게 중기부하고 중앙부처하고 지방하고 같이 운영하는 출연기관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국가사업이랄지 도 사업을 많이 하니까 거기에 간접비가 많이 공제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 바이오산업진흥원은 그것에 비해서 순수한 도 출연 출자·출연기관입니다. 그래서 또…….
국장님 말씀이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다른 사업에 많이 녹아있다는 말씀으로 지금 들리는데 그런 취지로 말씀하신 거죠?
간접비가 거기에 들어가니까 운영비나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앞으로도 절대로 출자·출연할 일이 없다라는 것은 강조하시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하는데.
절대라고는 아니고요. 절대라고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전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타 시도 TP 중에서 12개 시도가 지금 지원을 하지 않은 상태고 또 저희들이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이게 필요하다 하면 출연뿐만 아니고 사업비 지원 같은 것도 그렇게 충분히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으니까요. 너무…….
그럼 다시 역으로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전남에 출자·출연기관이 17개 정도 되고요. 의료원 등을 제외하면 15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다들 운영비, 인건비가 출자·출연되고 있습니다. 이런 데들은 다 운영이 잘 안 되어서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까?
사업비를 통한 어떤 자체 사업을 통한 운영비나 보전할 수 있는 그 기반이 미흡하기 때문에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거기에 비해서 TP는 국가사업이나 우리 도에서 하고 있는 전략산업을 많이 그 TP를 통해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 국장님 생각을 잘 알아들었습니다. 앞으로 어차피 여기서 결론이 안 날 것 같고요. 지금 내년 예산에…….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 검토하겠습니다.
내년 예산에 어떻게 출자하든가 할 수 있는 일도 없을 것 같고 해서 차후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식사하러 가셔야 되는데…….
제가 정리를 빨리 해야지 식사가 오후 시간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는데 전략산업에 관해서 전라남도 전체를 이끌고 계셨고 또 이번에 어쨌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화순에 바이오산업이 지금 잘되어 가고 있는지 아무튼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어떤 성과가 날지는 시간이 지나 봐야 알겠지만 기대도 있고 우려도 있고 그렇습니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국가 공모사업인데 국가 공모사업 이후에 후속 조치가 전혀 없습니다. 보건복지부 공모한 후에 이게 시설 투자를 국비로 해야 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50억이 지금 도비하고 군비 25억, 25억인데 공모 선정해 놓고 시설비도 도비, 군비 내라. 그리고 물론 여기 시군이겠지만 1243페이지 예산서 봐 보시면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도 1억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우리가 하는 것이고 그러면 공모를 신청해서 공모가 되고 나서 국가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고 우리가 다 우리 돈으로 그것도 우리 전라남도 인재를 교육시키는 것도 아니고 외부 인재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그 나라 갈 텐데 물론 그중에 한국 인재가 있긴 있겠죠, 일부.
그런데 교육비를 우리가 내고 교육시설도 우리가 만들고 물론 추가적으로 추후에 교육비를 국가에서 국비 지원한다, 어차피 이게 WTO 사업이죠?
예, WTO에서, WHO에서…….
WHO에서?
예. 우리나라에다가 의뢰를 해서 국가사업입니다.
그러죠?
그런데 왜 우리가 도비, 군비로 이거 시설을 지어서 우리가 프로그램도 우리가 운영해야 됩니까?
우선은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바이오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가 크신데 제 생각은 우려보다는 희망을 좀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또 이것을 지금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가 올해 선정이 됐습니다마는 바로 운영에 들어가는 게 아니고 준비기간이 있습니다. 준비기간을 통해서 아마 빠르면 내년 말쯤이나 2025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바이오 인력들이 들어와서 교육이 시작이 될 건데요. 그 기간 동안에 저희들이 시설이나 시스템을 만들어 준비해 가는 준비 기간입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제안을 할 때 공모 제안할 때 우리는 이렇게 이 시설을 활용해서 제공하겠다, 운영하겠다 그렇게 해서 제안을 했고요. 거기에 지금 도비나 군비 지원을 저희들이 약속한 바가 있습니다마는 국비를 복지부에서 확보를 했는데 그렇게 썩 많이 확보를 하지 않아서 메인 캠퍼스에다만 지금 그 예산을 투입할 걸로 당초에는 계획을 한 것을 지금 국회 증액을 통해서 부캠퍼스, 협력캠퍼스에도 국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지금 우선은 저희들이 제안했던 스케줄 대로 도비하고 군비를 가지고 교육시설이나 장비를 지금 정비하고 있습니다마는 국비가 오면 그 국비를 좀 같이 매칭해서 도비 부담이나 군비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공모할 때 전라남도와 화순군 같이 공모할 때 시설을 우리가 시설을 갖추겠다 이렇게 공모했다, 이 말씀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보건복지부에서 우리한테는 뭘 해 준다는 겁니까? 시설도 우리가 갖추고 운영도 우리가 하고…….
지금 교육이 본격적으로 안 되어 있으니까 위원님께서 이런 지적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교육이 되면 연간 화순으로 저희들이 1000명 정도 예상합니다. 그 1000명에 대한 교육비 그 교육에 필요한 비용은 전부 국비로 오게 됩니다.
당연히 교육비는 국비 줘야죠. 우리가 교육시킬 수가 없잖아요. 우리 애들도 아니잖아요.
그렇게 되면 우리 지금까지 우리 의약센터의 장비 활용 비용이나 또 어떤 지역에 교육생들이 와서 지역에서 거주, 체류하면서 하는 그런 효과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설 운영이나 아니 장비나 시설 정비비는 일종의 투자비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공모를 시설을 우리 돈으로 하고 교육도 하고 교육비는 당연히 줘야죠.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이 아니고 외국 애들 교육시켜 가지고 보낼 거기 때문에. 그렇죠?
어떤 조금…….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죠. 이것이 시설비를 당연히 국비로 해 줘도 불편할 일인데 이게 우리 돈 들여 가지고 도비는 전라남도는 25억이 큰돈이 아닐 수도 있지만 화순군 기준으로 보면 25억이 큰돈이죠.
거기에 따라서 나오는 효과는 상당히 클 거라고 저희들은 확신하고 있고요.
이게 국장님이 전체 바이오산업 관련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이게 넘겨보면 화순군 예산이 들어간 예산이 어마어마하죠. 다른 군에는 감당할 수 없는 돈이죠.
이게…….
그런데 역으로 위원님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바이오를 하고 싶어도 어떤 그런 기반이 부족해서 할 수 없다. 이미 화순은 바이오에 선점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투자를 하고 투자한 만큼 이상의 미래 효과는 경제적 효과는 분명히 나올 거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제 생각에는 이게 선점인지 매몰 비용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 기준으로 비춰봤을 때 이게 바이오산업이 우리나라 내에 경쟁하는 게 아니고 세계 속에 경쟁해야 될 가능성이 많은데 우리나라 1등도 살아남기 힘든데 화순이 우리나라 몇 등 정도 합니까? 여기에 계속 지금 비용을 투자하면 결국에는 화순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곳이 됩니까? 나는 이런 회의가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하고 두려움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업은 100번 중에 한 번만 성공해도 되는데 자치단체 예산은 100번 다 성공해야 되거든요. 한 번만 실패해도 이것은 기회비용이 날아가는 게 아니고 도민과 군민의 삶이 날아갑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민이 필요하다.
그래서 화순만의 특화된 뭔가를 찾을 필요가 있다 저는 늘 그렇게 생각하고 국장님이 그런 부분으로 이끌어가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위원님께서 우려를 하시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한번 화순 현장을 보고 화순의 희망이 어디에 있는지 한번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당부의 우리 여기 드리는 말씀은 뭔가 전라남도만의 화순만의 특화된 방향을 잡지 않으면 이게 그냥 일로 주어진 일이어서 계속 일로 주어진 일이어서 계속하는 것하고 뭔가 여기서 만들어 내는 방법을 찾는 것하고 다른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 안에 갇히면 모를 수 있잖아요. 제가 모를 수도 있고.
위원님 여기에 여러 위원님이 계십니다마는 화순만의 특화된 방향을 잡아야 한다 하면 이미 화순은 바이오로 잡혀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계시는 의원님들이 가장 부러워하고 가장 시기할 수 있는 산업이 바이오산업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고…….
그것을 어떻게 합리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 주셔야지 그것을 방향을 잡아야 한다, 그렇게 현장을 한번 보시고 희망을 한번 만들어보시게요.
그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 무슨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바이오산업 전체 생태계 안에서 화순이 차지한 위치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경쟁력 대단히 큽니다.
잘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휴식을 취한 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본질의 다 했나요?
예,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설명지에서 48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다른 건 아니고요, 민자가 보통 한 17%, 11% 돼요, 이것. 그러면 도덕적 해이가 좀 많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HDPE 소형어선 같은 것은 국비가 57%, 거의 60%이고 도비가 10%, 시군비가 22%, 민자가 11%예요. 실질적으로 거의 혜택 주는 거거든요, 이것은요.
내가 최소한 민자가 한 30% 이상은 돼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질문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위원님 말씀에 최대한 가능하다면 민간 부분 부담을 좀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합니다. 다만,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공모할 때 하면서 이렇게 당초에 심사할 때 정해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공모사업이라 하지만 이건 거의 사업주가 주워먹는 거나 다름없어요. 그러시죠? 그러다 보니까 이 도덕적 해이가 잘 되면 내가 이익 보는 거고 못 돼도 손해는 없다는 식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민자 부분이 대학교에서 부담하는 부분이거든요.
아니, 그리 됐든 어찌 됐든 왜냐하면 대학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민자 부분을 최소한도 한 30% 정도는 해야지 자기들이 진짜 열심히 하고 연구개발하지, 자기 돈, 나부터가 마찬가지잖아요. 내가 조금 적게 내놓고 이렇게 큰돈이 들어오면 크게 신경을 안 쓴다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전부 다 세금입니다, 이것이. 시군비나 군비가 다 세금이지 누가 갖다주는, 공돈 호주머니에 갖다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충분히 앞으로 하실 때 이런 것 좀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충분히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45페이지 보면요, 실질적으로 외국인 교육을 하는데 이것 보니까 이것도 자부담이 없어요. 이것 보니까 외국인 근로자 현장맞춤형 자격 취득하는데 이건 주체가 지금 어디죠?
군에서 지금 하고 있고요. 기업하고 같이 하는 건데 기업에서 하는 것을 지자체에서 좀 도와주는…….
그 주체도 어느 정도 충분히 부담을 해야 되는데 이건 보면 도비하고 시비로 해가지고 이렇게 많이 12억을 갖다주는 것 아닙니까? 12억을 갖다주는 것 자체가 지금 적은 액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주체가 우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기업주가 주체가 돼야 되는데 기업주가 전혀 없어요. 이것도 우리가 좀 고려해야 될 부분이고요.
44페이지도 보면 정착금 지원이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기업체가 어떻게 지금 하는 것도 없어요. 도비가 50%, 전부 다 세금을 갖다가 이 근로자들한테 주는 건, 특히 외국인 근로자거든요, 국내 근로자도 아니고.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도비, 우리 세비를 이렇게 준다는 것 자체가 좀 문제가 안 됩니까?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계획 짤 때 어차피 삼호중공업이나 대한조선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담하고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니까 이것 조선산업만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요, 농어촌도 마찬가지예요. 어디는 이런 혜택을 주고 어느 곳은 혜택 안 주는데 차별성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 하실 때 신중히 좀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고 또 문제가 뭐냐 하면 이 조선산업이라는 것은 항상 활황만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능한 기업체가 부담을 많이 질 수 있겠고 자기들도 책임을 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우리가 고려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왜냐면요, 활황일 때는 한없이 인원을 뽑는데 조금 자기들이 불황되면 과감하게 또 인력 감축을 해버리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충분히 고려해야 될 부분이라서 항상 이분들은 어느 적정선에 근로자들이 유지가 돼야 돼요. 그런데 매출액이 낮았을 때는 사정없이 감원해가지고 사람을 없애버리고 좀 돈이 된다 싶으면 한없이 하다 보니까 인력이 부족하다고 지원해달라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적정하게 도에서도 컨트롤을 좀 해 줘야 될 부분이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는 다 하셨고 혹시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설명서 40페이지 조선산업클러스터 구축과 43페이지에 우리 조선 기능인력 훈련수당 지원 등 조선 관련해가지고 많이 감액이 됐습니다. 감액 이유가 혹시 먼저 43페이지의 조선 기능인력 훈련수당 지원에 2023년도 올해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현재 지금 진행 중에 있는 사업이고요…….
진행 중에도 지원 인원이 있고 지원금액이 나올 것 아닙니까? 지원 인원수 나올 것 아닙니까? 원래 예상이 지금 200명이었는데.
예, 200명 목표인데 지금 현재 아직 취합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성과 그…….
아직도 선정이 안 된 사람이 있나요?
올해 9월달 현재로 해서 진행 중인데 9월달 현재로 해서 101명 지금 취업을 했습니다. 지금 283명 교육을 해서 101명 취업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원래 계획이 200명인데 101명이네요, 그러면?
예, 아직 조금 더 남아 있기 때문에 200명은 다 채우기 어렵더라도 어느 정도는 좀…….
아, 200이 넘었겠네요. 지금 인원이 줄어가지고 감액해가지고 200명이니까 내년 계획이니까 200명은, 원래 계획이 283명인가요? 원래 2023년 계획은?
올해 목표가 283명…….
283명 지원목표인데 그럼 현재 9월 말까지 101명이라고요?
그러면 지금 훈련받고 있으니까 이 훈련생이 모두 몇 명이죠? 훈련생이 몇 명입니까?
훈련생이 지금 교육을 283명을 시켰습니다. 시켰고 그래서 그중에서 101명을 지금 취직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는 훈련수당이니까요, 교육이 283명을, 그런데 왜 지금 이것 지난 추경 때 감액하지 않았습니까? 283명을 다 훈련시켰다 하면 감액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은 감액을 안 했습니다. 그대로 놔뒀습니다.
그랬나요?
다른 걸 봤나요?
아마 저기 40페이지에 있는 것하고 유사한 지원사업이라…….
그러면 올해 현재 83명 그 목표는 달성한 것이지 않습니까? 이건 지금 취업이 목적이 아닌 훈련이 목적이니까.
그러면 왜 내년에 200명으로 줄인 거죠?
이것은 지금 저희들이 도 전체적으로 예산을 절감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줄이지 않습니까? 20%나 감액했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보통 그 정도 수준으로 다 줄였는데요. 이것은 저희들이…….
우리 도 전체예산은 3300억 정도가 증액됐습니다.
예, 그러기는 했습니다마는…….
그랬죠?
이게 가장 기본적으로 기능인력 중요한 부분인데 20%나 감액됐지 않습니까? 현장에서는 기능인력이 부족하다고 그러는데.
일단은 좀 줄었더라도 하고 추경에 증액을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추경할 예산은 있습니까? 오히려 추경예산이 없을 것 같은데.
1회 추경 때는 예산이 잉여금이랄지 그런 자금이 있으니까…….
예전보다 덜하지 않겠습니까? 많이 감액해버렸지 않습니까? 이번 정리추경 때 감액 많이 해가지고 내년은 그렇게 순세계잉여금은 많이 없을 것 같고 이미 지금 기금 갖다가 쓰고 있고 그런데 추경 자금이 될까요? 예전보다 훨씬 못 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 상황에서 추경을 미리 생각하고 처음부터 목표를 200명인데, 그래서 이게 지금 어째 현장의 인력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하면서 같이 쓸 수 있는 훈련비 자체가 감액했다는 데 저는 좀 납득이 가지 않거든요.
그리고 관련해가지고 같이 40페이지 조선산업클러스터도 되게 감액이 많이 됐습니다. 평균적으로 약 44% 감액돼 있고.
이것은 지금 당초에 저희들이 올해 자체사업으로 해서 당초에는 이 계획을 다 시군의 수요를 받아서 했습니다마는 해가지고 이주정착금 같은 경우에는 2억 7000만 원 정도 했다가 시군에서 실제로 수요는 받아서 했습니다마는 실제로 집행을 하다 보니까 집행률이 낮아서 좀…….
그러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아마도 조선업에 대한 기피현상이 상당히 뿌리 깊게 내려 있는 것 같습니다. 신규로 이쪽으로 들어오고자 하는 내국인 인력들이…….
지금 그 기피해서 그렇다면 그것을 막기 위한 그런 대책은 있나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임금체계 같은 것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원청에서 하청에 좀 많이 이익 본 만큼, 호황된 만큼 효과가 누려질 수 있도록 해라 해서 저희들 계속 협의하고 있는데 아마 내년쯤에는 그 호황의 효과가 내년…….
본격적으로 발생합니까?
내년 하반기부터는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보통 수주해가지고 2∼3년 걸리기 때문에…….
과거에는 저가 수주가 많이 있어가지고 했는데…….
예, 지금까지는 저가 수주했던 물량이 소진이 거의 다 되고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 노동자들 임금이 많이 올라갈 수 있습니까?
많이라고는 저희들이 어떻게 보장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타 업종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떨어졌으니까 과거로 회복할 수 있는 정도는 될까요?
지금 현재보다는 더 나아질 거다,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업계하고도 계속 그렇게 저희들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 임금이 많이 올라가고 여유가 되면 굳이 이런 지원책 쓰지 않아도 옵니다. 그러지 못하니까 우리 도에서 나서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생각보다는…….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효과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을…….
부족하다는 얘기죠. 거기에 대한 원인 정확히 파악하셔가지고 정말 도움되는 정책을 하는 게 그리고 없으니까 감액하고 이게 아니라 그걸 정확히, 올 수 있게끔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지금 40%는 좀 과하지 않나 싶어서요. 이것도 나중에 추경 때 한번 봅니까, 잘 되면? 그렇게 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라는 생각을 해보고요.
그런데 우리 예전에 제가 한번 테크노파크 쪽에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식재산센터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몇 페이지…….
아, 94페이지에 있습니다. 그건 따로 보지 않아도 관계가 없어서 그때 제가 이미 감액이 됐고요. 작년에 1차 추경 때 감액이 됐고 올해는 그 감액된 수준에 의해서 그대로 동결됐거든요. 그건 국비하고 매칭하는 사업이라 그럴 수밖에 없다고 이해되지만 국비가 그렇다손 치더라도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면 꼭 어디에 하지 않아도 좀 도비에 증가해도 되지 않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마는 여러 가지 형성상 매칭을 했던 것을 특별한 상당히 좀 우리 도비를 부담했던 것은 다른 사업하고 그런 관계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우리 센터의 전체적인 국내에 있는 지식재산센터의 경영평가 결과를 달라고 그랬거든요. 그것 아직 주지 않고 있으니까요, 빨리 좀 협조해 주시고요.
예, 챙겨서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성과지표는 왜 작성합니까?
아무래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성과의 목표를 만들어야지 집행하는 과정에서도 그걸 같이 점검하고 체크하면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모하기 위해서…….
제가 작년에도 성과계획 가지고 말씀 많이 했거든요. 성과목표, 그래서 많은 문제가 있다. 성과지표의 설정부터 목표의 설정이라든가 성과지표의 산식이라든가 차후관리라든가 전혀 안 되고 있다 말씀드렸었는데 올해도 똑같네요. 별로 달라진 게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값이 많이 맞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국장님? 꼭 우리 전략산업국 얘기만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국에서, 과에서 이 성과지표와 관련해가지고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처음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필요하다고 인정하셨는데 그 필요성에 대해서 추후에 전혀 맞지를 않습니다.
아마 저희들이 최선을 다한다고 하는데 위원님들의 눈높이에 다가가지를 못한 것 같아서…….
그러면 지금 성과지표를 누가 만듭니까? 성과목표는.
각 사업 팀별로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318페이지 이것은 성과계획서인데요,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을 것 같은데 석유화학·철강산업 수출액 해가지고 2023년 실적, 목표가 액수니까요. 읽기가 좀, 왜 이렇게 많죠? 440억 이렇게 됩니까? 440억 달러입니까?
100만 달러니까요.
44억 달러인가요? 44억 달러, 아닌데. 440억 달러로 돼 있는데 실적이, 목표가. 440억 달러로 돼 있죠?
예, 예, 440억 달러입니다.
실적 해서 440억 달러 해서 달성률 100%입니다. 맞습니까?
이것은 우리 여수산단이나 광양산단에서 나오는 산업 매출에 대한 기준인 것 같습니다. 수출액 통계.
그 실적이 맞냐고요? 올해 지금 이유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 자료 보시면 전라남도에서 수출액이 철강 등을 놓고 보면 19억 달러인데 그렇죠? 이것은 주신 자료입니다. 19억 달러입니다, 8월까지.
이 부분은 죄송합니다, 위원님.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정확하게…….
단 예를 들어준 겁니다. 그리고 이 많은 내용 정책상 목표들 중에 2∼3개 성과지표 만들어놨는데 그러면 이 성과지표가 과연 우리가 관리할 만한 그럴 가치 있는 성과지표인가, 그냥 계량화하기 편한 것들, 몇 개 설정해놓고 관리도 하지 않고 끝나는 형태라고밖에 생각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우리 도가 이걸 직접 통제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민간업체잖아요, 대부분 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성과목표로 삼아가지고 뭘 할 수 있죠? 이게 어떻게 성과지표가 될 수 있겠는가, 도가 이걸 삼을 이유가 있겠는가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이 전혀 과단위라든가 논의되지 않고 그냥 쭉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냐. 이렇게 두꺼운 책을 몇 권씩 만들어가지고 보여주고 있는데 저 다 봤습니다. 그런데 아예 하지 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여기에 비용을 쓸 것 같으면,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진짜.
죄송합니다. 이건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작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그리고 이 숫자가 또 맞지 않아요. 작년과 올해가 막 달라요. 목표 산정 어떻게 이렇게 일관성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통계에 관한 건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것은 따로 담당자하고 이야기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나고 차후에 한번 보시죠.
우리 64페이지 보십시오. 설명서 64페이지에 보시면 초임계 CO2 발전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작년 1회 추경 때 예산 편성이 됐다고 돼 있습니다.
올해 4월달에 이게 공모가 돼가지고요…….
그러면 아래 소요재원 보시면 전년도 예산액이 20억 원 이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올해 예산액이요?
전년도 예산액이 20억 나와 있고 올해 예산이 13억 2000이고요. 작년에 20억을 쓴 겁니까?
아까 전년도 예산액은 본예산이라면서요, 국장님? 그러니까 기준이 없어요. 그럼 이 자료는, 어떤 자료는 추경 것이 들어와 있고 어떤 것은 본예산 자료 들어 있고 그런가요?
그러니까 자료 보고 공부를 하는데 너무 혼동이 됩니다. 용어도 그렇고 숫자도 그렇고 그래서 막 머리가 쥐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나름 숫자에 강한 줄 알았더니 훨씬 시간이 많이 걸리고요, 검토가 안 됩니다. 이런 게 군데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포에 하나 있는 전기차도선 올해로 그 사업은 끝나는 거죠, 도비는?
지금 실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비는 끝난 거죠?
그러니까 도비 끝나니까 이 사업이 아예 빠져버려요, 그냥. 도비가 지원 안 되니까 아예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바로 그런 거죠. 그런 종료사업들도 같이 보고해줬으면 좋겠다. 이후에 시비, 국비는 들어가거든요, 내년까지 실증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 지역에다가 지금 친환경 관련해가지고 많은 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들 국가직접지원사업 해가지고 보고 싶어도 이것 관련해가지고 자료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국가직접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사전에 이야기를 하고 그래야 의회 예산 심의권이잖아요. 침해를 당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논의하고 같이 협조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신경 써서 보고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얼마 안 남으셨네요?
공부는 하셨습니까, 많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기서 답변을 하시는 것 보니까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래도 있는 그날까지는 열심히 하셔야 되니까 제가 또 질문도 하겠습니다.
지금 설명서 34쪽, 아니 그전에요, 몇 번은 우리가 설명서를 보고 예산안이 있죠. 그런데 의원들을 우리가 이렇게 공부하기 편하게 해달라고 예전에 설명서가 있으면 예산안에 몇 페이지라고 이렇게 딱 기록을 해놨는데 또 다 빠뜨려버렸어요. 그러니까 의원들이 공부할 때 설명서를 보다가 예산안을 보면 찾기가 힘들어요. 그것을 왜 하다가 안 합니까?
죄송합니다. 저도 실무자들이 그렇게 해서 손으로 다 썼는데 진짜로 죄송합니다.
아, 이것이 버릇인 것 같아요.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 다음에 에너지산업국도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우리 의원들 공부하는 데 너무 힘들게 하면 안 돼요. 편하게 좀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몇십억짜리 이 예산을 최소한 중요한 부분은 설명을 좀 해놔야 될 것 아니에요. 딱 한 줄 해놓으면 어떻게 압니까, 우리가? 아무리 매년 하던 것이라도 그거 앞으로 시정을 좀 해야 됩니다.
예. 그건 반드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매년 시정한다 그래 놓고 안 돼요, 보면요.
먼저 34쪽에 스타기업이라고 있는데 스타기업에 지금 올해 20개 기업을 지원했다 그러는데 몇 개 기업 지원했어요, 확실히요?
올해 23개 기업…….
이 자료가요, 자료가 지금 테크노파크든지 여기든지 매번 자료 제출할 때마다 수치가 틀려요.
R&D 과제 11개 기업을…….
아니 잠깐만요. 수치가 틀려요. 기업 수도 틀리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위원이 자료 요구를 하면 책임감이 있고, 책임감이 있게 수치를 정확히 해 가지고 기록을 해 줘야지 지난번에 내가 현지에 가서 테크노파크 행감을 할 때 뭡니까? 입주기업에 대한 매출실적을 했을 때 우리 그때 답변을 하실 때 매출액이 틀리다 그랬어요. 단위 수가 잘못된 것 같다. 설명을 해 달라 그랬는데 아직까지 저한테 누구도 와서 설명한 적이 없어요. 그때는 몇천억이 있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오늘 내년도 예산 심의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행감 때 지적사항이 아직까지 필이 없어요. 콜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죄송합니다. 바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일단 그렇고 여기도 스타기업을 여기에 20개를 지원을 해 놨는데 23개라 그랬죠?
이것 보면 다 틀려요, 보면. 몇 개가 다 틀리고 스타기업을 한 번 지정을 하게 되면 중복해서 지원할 수 있습니까, 매년?
지금 지원 기간이 있습니다. 3년 플러스 3년 기본으로 가고…….
그게 아니고 그러면 여기에 중복해서 올해도 되고 작년에도 됐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3년 동안은 지원이 가능하죠, 같이.
아니요. 종류가 틀린데요. 평가대상이 틀려요. 기업은 같다 하더라도 스타기업은 그것이 아니에요. 스타기업은 우리가 지원 품목을 한번 보실래요? 지금 자료 가지고 있어요?
예, 저희들…….
중복해서 지원을 하는 데가 있고 중복이 안 되는 기업도 있고 기준을 확실하게 가지고 하시고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이 아까 국가지원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보실래요? 그럼 그대로 34쪽을 한번 보면 위에 스타기업 육성지원 그 옆에도 바우처 지원사업 있는데 국가지원 해서 여기에 보면 사업비가 국비 연간사업으로 우리가 뭡니까, 24억 1900, 도비 7억 3000인데 사업예산안에 보면 국가적 지원만 이렇게 금액이 나와 있어요. 도비는 없어요.
그러면 도비가 예를 들어서 이것만 해서 도비가 지원이 안 되는 거예요? 7억 3000 중에서요?
7억 3000 부분이 도비 부분입니다.
100% 도비예요?
예, 지금 국비는 직접 지원해서 바로 가고요. 국비에 대한 매칭 부분으로 해서 7억 3000이 도비 부분입니다.
그러면 국비는 얼마가 갑니까?
국비가 17억하고 24억 정도 갑니다.
그러면 기업에 직접 민간 지원으로 국비가 바로 간다는 거예요? 전부가 다요?
지금 이걸 TP에서 기업사업평가단에…….
잠깐만요. 그러니까 이 예산은 TP로 가서 TP에서 예산이 바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민간기업으로 바로 가는 겁니까?
TP 통해서 갑니다.
TP 통해서 갑니까?
예. TP 통해서…….
갑니까?
그러면 TP의 예산에 이것이 편성이 됩니까, 안 됩니까?
편성이 되죠. TP에는 국가에서 내려온 예산하고 같이 편성이 됩니다.
그러면 잠깐만요. 그러면 TP 예산 된다니까 TP 예산 우리가 지금까지 한 번도 TP를 예산안 심의를 못 합니다. 거기에는 우리 위원회에서 하죠? 별도로 있죠?
(「이사회에서…….」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이사회에서 예산심의를 하죠?
그러면 이런 사업이 총액이 얼마인가 금년도 것 그걸 품목마다 나열해서 정확하게 그러면 24억 1900이 예를 들어서 이것, 이거면 온 내용 그다음에 바우처 지원사업도 국비가 11억 6300, 그다음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예산이에요. 이것이 지금 도를 안 거치고 TP로 바로 간다는 말 아닙니까? 그러죠?
예. 국비 부분은 TP만…….
잠깐만 그러면 예산편성 자체를 우리가 원장이 하면 거기에 이사들이 이걸 심의를 합니까?
예, 이사회에서 심의를 하게 됩니다.
그래요?
그러면 도비만 우리가 심의를 하고요?
그럼 이게 매칭 사업입니까?
매칭 사업이죠.
몇 대 몇으로 하죠?
지금 7 대 3입니다.
7 대 3이죠. 그러면 한번 볼게요. 그다음 넘어가면 입주기업은 제가 이해를 못 하겠고요. 이 부분은 아직까지 나한테는 아무 답변이 없기 때문에 놔두고 38쪽에 보면 탄소중립 제조혁신 기반조성이 있어요. 여기에 40, 지금 이 기업이 몇 개죠? 여기가요? 올해 몇 개 기업에 지원했어요?
지금 46개 기업에 했습니다.
43개 기업으로 되어 있는데요?
조금 타이밍, 시점상의…….
그러니까 전부 다 틀리잖아요, 내용이요. 입주기업의 지원도 기업이 3개가 누락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보고하는 통계 잡는 시점이…….
그런데 여기에 주력산업이 탄소중립 제조혁신으로 나왔거든요. 그러면 이 기업 선정할 때 이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기업입니까, 아닙니까?
그런 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선정해서…….
아니 잠깐만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합니까, 아니면 그냥 아무 데나 합니까?
해야 할 기업을 선정하죠.
그런데 아닌데요? 제가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지금 저희들 국가 직접 사업이 아니고 전환사업으로 해 가지고…….
그래서요 제가 아니요, 기업을 선정할 때 그 목적에 맞게시리 해야 되는데 아무리 이것 말고도 국가지원사업이라고 도에서 어떤 형태로 이걸 하는가 어떤 기업 선정을 어떻게 하는가 이 관리감독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 보면 지금 탄소중립에 대한 제조혁신 기반조성 전환사업을 하는데 그러면 이걸 46개 기업을 했는데 누가 선정합니까?
이것은 TP에서…….
그러면 TP에서 했는데 우리 기반산업과장님! 한 번이라도 이것 선정에 대해서 확인한 적이 있나요? 기업들이 탄소중립에 대해서 제대로 맞게 선정이 됐는지 안 됐는데 확인한 적 있나요?
과장님한테 답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좀, 예.
김미순 기반산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나오라 할 때 나와야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산업과장 김미순입니다.
외부 테크노파크에서 공고해 가지고 외부 위원들을 통해서 심사위원회를 꾸려 가지고 심사하는데요. 저희는 리스트 이런 건 확인해서 봤습니다.
그럼 맞게 선정이 됐던가요? 자 그러면 좋습니다. 우리가 계수조정이 내일모레 하니까 나한테 그렇게 하지 말고 확실하게 한번 봐보세요. 그 기업이 제대로 맞게 선정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 좀 하시고요.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57쪽에 보면 철강산업 재도약 해서요, 지원 형태가 목 변경이 세 군데나 되어 있어요. 앞에도 되어 있고 뿌리산업도 되어 있고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으로 이렇게 두 군데가 같이 바뀌었거든요. 이유가 뭐죠?
이게 지금까지는 민간경상보조나 자본사업보조 전부 다 했는데 공기관이 아닌, 우리 공공기관이 아닌 경우 했는데 테크노파크나 대학교나 그런 데로 가는 사업에 대해서는 공기관 등에 대한 위탁사업비로 하라고 행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그럼 공기관, 민간 이것 민간도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순수한 민간기관이 아니고, 아닌 공적인 기관에 대해서는 전부 대학교나 TP나 출연기관이나 그것은 전부 다…….
우리가 민간경상보조도 나갈 것 아닙니까?
예. 민간경상보조는 순수한 민간한테 나갔을 때 민간경상보조로 하고요. 기존의 민간경상보조 중에서도 대학교나 TP 같은 경우는 전부 다 민경으로 다 갔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 뽑아낸 겁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내 말은 민간경상인데 공기관으로 공기관 등에 해놨는데 여기서 공기관, 민간을 앞에 또 뒤에도 붙여주는 것이 맞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면 그다음 여기 보면 65쪽에는 반대로 되어 있어요. 반대가 아니고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자본사업보조로 바뀌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인가, 지침이 있었나요?
아닙니다. 이것은 사업 성격이 좀 바뀌어졌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경상사업에서 어떤 자본사업으로, 자본적 사업으로…….
일단 알겠습니다. 59쪽에 보게 되면 여기 플랜트 방폭 및 화재안전 인프라 구축사업 국가지원사업인데 이 부분이 지금 보니까 어디로 가는 겁니까? 이 사업이요?
이것은 지금 KCL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주관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민자 어디로 가는 거냐고요, 민자가 어디냐고요.
KCL이라고요. 연구원입니다, 지금 여수에 있는.
연구원도 이렇게 민자로 봅니까? 이 기관이 그러면 우리 국가기관 아닌가요?
예, 국가기관 아니고요.
아, 국가기관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 위에 시행주체는 산업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인데…….
예. 여기는 하나의 법인이라고…….
그럼 법인인데 이 사람들이 10억을 내놓고 나머지 사업을 다 수행하는 거예요?
그러면 왜 갑자기 뭔 사업을 하는데 작년에 1억 5000이었는데 9억이나 증액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나와요?
이게 지금 2025년까지 올해부터 연차사업입니다. 해 가지고 총사업비가 250억 정도 되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지금 연도계획에 의해서 편성된 예산이고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86쪽 한번 보실래요? 전남 R&D 전담기관 운영 지원이라고 그래서 도비가 100%인데 이것이 지금 보니까 출연금으로 해서 이렇게 나갔어요.
이거 동의안을 했는가요?
우리가요?
예. TP에 지금…….
TP로 해서 나가서 이리 나가는가요?
그런데 지금 나가는 것은 과학기술진흥센터라고 별도로 있네요?
테크노파크 안에 있는 센터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테크노파크 산하기관인가요?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별도로 13억이 됩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TP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도에서 여러 가지 미래산업 기획을 하고 공모를 할 때 기획보고서 만들고 어떤 과제를 만들어서 국가에 건의하기 위한 하나의…….
그러면 이번에 TP가 출연금을 얼마 정도 동의안을 냈었죠, 내년도요?
이것 하나입니다.
이거 하나예요?
14억, 14억 동의를 받았는데 13억으로 지금 편성이 됐습니다.
13억으로요?
알겠습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이 부분도 설명이 지금 여기 설명서에 제대로 안 나오니까 위원들이 별도로 우리가 요구자료를 요구하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연구바이오산업과 쪽인데 우리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에 이번에 출연동의안을 받았죠?
증액이 꽤 많이 됐어요. 그러죠?
지금 실질적으로 다른 국에서, 다른 상임위에서 했던 것을 올해부터 재정 통합하느라고 해서 상당히 21억 원 증가된 것으로 지금 합니다마는…….
그래, 보십시다. 지금 그러면 예산안에 1243쪽에 보면 몇 줄이나 나와 있어요? 이걸로 설명이 됩니까? 이 돈이 얼마입니까? 50억이 넘는 예산이 됐는데 예산안에 딱 넉 줄 되어 있어요. 그것도 몇 개만 해서요. 그러면 이 부분이 지금 예산안에 보면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은 어디 다른 데에서 온 거예요?
이것은 내년에 신규로 하는 사업입니다.
신규로.
그럼 신규로 하는 사업이고 뒤에 국내 바이오산업 박람회 참가 지원도 신규로 하는 겁니까?
그런데 이거 한 줄 2억 해 가지고 우리보고 예산안 심의해 달라고 그러면 누가 해 줍니까? 설명 하나도 없잖아요, 설명서. 2억이란 예산을 편성을 새롭게 했는데 우리가 박람회를 참가 지원 2억을 한다는데 설명 하나도 없잖아요. 이런 예산을 어떻게 설명서도 없이 이렇게 한 줄로 표기합니까?
사전에 좀 자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체가 다 지금 그래요. 보면 전부 다 돈이 1~2억짜리 몇억을 한 줄씩 표기해 놓으면 우리 위원들이 요구자료를 전부 다 하나씩 다 달라고 그럴 겁니까? 설명을 별도로 별첨자료를 별도로 해야죠.
이것이 내가 보니까 답답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설명을 어떻게 할 것인가 못 물어봐요. 그러면 이 부분을 예산을 어떻게 합니까? 위원들이 봤을 때는 전부 다 삭감 처리죠. 사전에 동의도 없었고 설명도 없었고 그게 문제 아닙니까?
너그럽게 선처해 주십시오.
항시 우리 김종갑 국장님은 항시 멘트가 ‘너그럽게 선처해 주십시오’인데 그것이 한두 번이지 계속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국장님 이번 지사님 도정연설 의회에 할 때 같이 계셨죠?
연설 중에 김영록 지사가 말씀하셨던 5000억 원 규모의 전남미래혁신산업펀드 들으셨던가요?
예, 들었습니다.
그 내용 혹시 알고 계시나요?
구체적인 것은 제 소관이 아니라서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미래산업에 대해서 활성화하기 위해서 선제적으로 펀드를 만들어서 지원하자 그런 취지인 것 같습니다.
전략산업국의 주요한 업무가 뭔가요?
미래산업 육성하고 키우는 겁니다.
그러면 이 펀드 조성을 기획한 곳은 어디입니까?
일자리경제국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국장님이 내용을 잘 모르시면 전략산업국이 패싱당한 거네요?
그렇게 보지는 않고요.
내용을 보면 우리 미래 전략산업 관련된 내용들인데 국 간의 업무협의나 이런 과정들이 없었던가요?
기업 지원하고 하는 부분이 일자리경제국 소관이다 보니까 거기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은 저희 의회에도 아마 그날 의원님들도 아마 그날 연설에서 처음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확인차 한번 여쭤보는 건데요. 아주 업무적으로 유기적으로 협의하고 협조해야 될 우리 전략산업국과도 충분한 협의 과정이 없었던 것에서 보듯이 저희 의회도 실은 의원님들도 다 그날 처음 들었을 거예요.
그 부분 일자리투자유치국하고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전략산업국 올해,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전라남도 전체 예산은 예산이 신장했잖아요.
세수가 많이 줄었어도 전체 예산 규모로 보면 3.5% 늘었다고 지사님이 자랑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략산업국 같은 경우는 예산이 내년 예산이 규모가 준 것이죠?
지금 저희들이 세출예산이 257억 정도 줄어…….
세출 기준으로 본다면 올해 당초예산 대비 257억이 준 거죠?
감소한 사유 물론 기준을 올해 본예산하고 기준 하기, 대비하는 게 좀 무리수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올해 본예산에 비해서 이렇게 감소 폭이 큰 것은 어떤 이유로 볼 수 있겠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파악을 해 보니까 257억 중에서 올해 조직개편으로 해서 상반기에 산단지원팀이 일자리경제국으로 이관이 됐습니다. 거기에서 소관 예산이 80억 정도가 일자리경제국으로 갔었고요. 또 저희들이 사업이 마무리되거나 종료된 사업이 지금 128억 정도 국가사업이 해서 비교해서 230억 정도 되고 또 연말 되면 계속사업 같은 경우에는 부처에서 가내시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가내시가 지금 안 나온 예산들이 연말에 12월까지 해서 계속 나오는데 그런 예산들이 약 111억 정도 됩니다. 그게 지금 감소된 큰 원인이라고 되고요.
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예산 중에서도 올해도 일부 있습니다마는 몇 건 있습니다마는 정부예산에 확정된 경우도 정부에서 그 부처에서 가내시를 해 준 경우가 있었는데 그게 지금…….
빠져 있다?
예, 빠져 있습니다.
일단 그 부서별로 보니까 기반산업과가 감소 폭이 가장 큰 걸로 나옵니다. 이건 조직개편 영향이 큰 걸로 봐야 된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몇 가지 사업들 가운데 특히 국가 직접지원 사업들 같은 경우 보면 올 당초예산보다 감액 규모가 큰 사업들이 좀 있더라고요.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가 49억 감액됐고 탄소중립전환 실증지원센터 21억 감됐는데 이 감은 물론 이것도 비교가 시점의 비교이긴 한데 감액·감소된…….
그런 경우 크게 감소·감액된 경우는 아까 위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셨습니다마는 연차 계획에 의해서 광양만권 지식산업센터 같은 경우 마지막 연도입니다. 하다 보니까 마무리 연차 계획에 의해서 그렇게 예산 계획에 의한 편성이지 편성 더 되어야 할 것이…….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해 드리냐면 실은 우리가 지금 제출된 자료만 놓고 보면 여기에 대한 현황 파악이 제대로 안 되는 것이거든요.
특히 연차사업 같은 경우는 언제 시작해 가지고 언제 끝나는지에 대해서 예산서를 토대로 해서는 파악할 수가 없으니까 아까 최정훈 위원님, 김태균 위원님 다 이야기했던 부분들이 아마 이런 부분들이라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저는 계속사업들 가운데 완료된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혀 예산서를 통해서는 볼 수 없는 거잖아요. 이 부분은 따로 한번…….
한번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번 주시고요. 계속사업이 아닌 사업들 가운데 어떤 국가사업들 중에 혹시 사업이 매몰된 사업 따로 있을까요? 종료된.
올해는 계속사업 아니고 단년도 사업은 저희들은 거의 없거든요, 국가사업이. 국가사업이 거의 다 3년에서 5년 그렇게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우리 위원님들 오늘 계속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자료의 문제인데요. 신규사업 같은 경우는 앞에 영어로 써져 있기 때문에 금방 이게 신규사업인지를 파악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사업 같은 경우 재원별 확보 현황 그러니까 3년짜리 사업, 5년짜리 사업들이 있는데 이 연차사업 가운데 지금 국비가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 있고 도비는 어느 정도 확보해야 될지 전체적인 사업의 규모를 미처 확보 현황을 알 수가 없는 상황이 되게 되면 지금 내년도 요구된 도비 지원사업 규모가 적절한지 여부가 얼른 판단이 안 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계속 추가적인 자료를 요구하고 질문을 하는 것 같아서요. 이 부분은 그동안 잘 하지 않았겠지만 국가지원사업 가운데 계속사업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은 재원 그동안 투입된 부분 그리고 앞으로 확보해야 될 부분들이 정리돼서 나오게 되면 예산 심의과정이 훨씬 더 위원님들도 이해력도 빠를 수 있겠고 집행부에서도 이런 부분에서는 잘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견을 드려봅니다.
올해 국회 예산이 마무리되면 내년도 신규예산하고 계속사업하고 해서 리스트를 만들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추가로 자료를 요구하려고 하는 것이 실은 우리 위원님들이 가장 눈여겨볼 예산이 도 자체사업들이거든요. 그런데 도 자체사업들 가운데 신규사업들은 다 저희들이 예산서를 통해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 자체사업이면서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들은 실은 올바른 평가과정을 통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 여부, 내년 예산에 대한 예산 규모가 확정이 돼야 되는데 실은 이 부분이 따로 분류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구하고자 하는 부분은 도비 도 자체사업 가운데 우리 국에서 하고 있는 올해도 했었고 내년에도 하는 계속사업 성격으로 갖고 있는 자체사업 따로 자료를 정리해서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론보도에도 나왔습니다마는 내년도 국비 확보 과정에서 전략산업국 상당한 성과가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만 어느 정도 성과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올해 정부안에 307억 원을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단년도 내년 예산을 순수 예산으로만. 보통 200~250억 하면 최고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 역대 최대의 성과를 냈다고 저희들은 답변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회 예산 심의과정인데 국회에 증액을 요구한 것들은 어떤 것들이 대표적으로 국의 소관 사업들이 어떤 것들이 있죠?
우선은 첨단의료복합단지 광주전남 기본계획 용역비 지금 10억 원 요구하고…….
그 전에 일부 증액은 증액입니까, 아니면 반영…….
신규 반영 지금…….
한 푼도 반영이 안 된…….
정부예산에는 반영이 안 됐었습니다.
안 되어 있는 것이죠?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건 뭔가요?
증액 요구하고 있고요. 지금 전체 해서 약 500억 목표로 지금 하고 있는데 못해도 절반 이상은 저희들이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원님들이 다 국회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요.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탄소중립 대응 국가실증단지 구축 이 부분은 어떤 사업이죠? 우리 예산 설명서 61페이지하고 전혀 다른 사업인가요? 61페이지는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기술 실증지원센터 이렇게 되어 있고 지금 우리가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하고자 하는 탄소중립 국가실증단지와 서로 다른 사업인가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에너지국 소관인 것 같고요. 저희들 탄소중립 전환 실증지원센터 사업은 이건 산업부 사업으로 해 가지고 2022년부터 지금 2026년까지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금 아까 앞서 했던 첨단복합단지 이 부분은 용역비를 확보해야 되나요?
지금 화순에서 관심 갖고 있는 사업인데 지금까지 정부의 동향은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화순으로 못 박으려고 광주전남을 앞에다가 사업 내역에 명시를 하려고 내역 사업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재부나 복지부에서는 그것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크다 해 가지고 아마 지금 상임위 복지위원회 상임위에서는 그것이 빠진 상태로 지금 통과가 됐습니다. 예결위로 넘어갔습니다. 일단…….
지금 확보하려고 하는 것은 용역비라는 것이죠?
예. 타당성조사 용역비입니다. 추가로 지정하는 것이 어떻겠는지 용역 하는 겁니다.
그걸 지역을 특정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말씀이신가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결위에서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지역 특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국회 예산 확보를 위해서 국장님이 마지막까지 좀 역할을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신정훈 의원님께서도 지금 깊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니까 잘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료 하나 더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김태균 위원님께서도 지적했던 부분인데요, 실은 예산 사항별 설명서에 없는 것들이 꽤 있어요. 그 가운데에서도 바이오산업박람회 참가지원 국내외로 돼 있더라고요. 2억 원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한 산출근거하고 구체적인 설명자료를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충질의는 부드럽게 하겠습니다. (웃음)
예,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가 TP를 통해서, 전남테크노파크를 통해서 수많은 R&D를 지원하고 있고 수많은 분야에 모두 다 관장하면서 기업을 지원한다고 지금 이 책자에 보면 나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남이 광업은 19.3%가 지금 감소돼 있고 화학제품 제조업은 3.4%가 이렇게 감소가 됐어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제조업 분야가 우리 전라남도가 이렇게 많이 감소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전략산업국은 왜 우리 전남에 소재하고 있는 광업 분야 또 화학제품 분야가 이렇게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그 수많은 R&D 사업도 무슨 장비구축사업 그렇게 많은 사업을 이렇게 벌이고 있는데도 우리 제조업 분야가 이렇게 전반적으로 매출이 감소할까요? 그 이유가 저는 이것 제도적인 시스템이 좀 문제가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로 인해서 지금 우리 전남이 올해 3/4분기까지 해서 지금 한 1700여 명 정도 인구 유출이 순유출이 돼 있고 그중에서도 20대 청년이 약 1500명 정도 떠났어요, 전남을. 이 부분이 전부 이 산업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든 우리 전략산업국에 지금 기업한테 펼쳐지고 있는 그 수많은 예산, R&D 예산 이렇게 해서 우리가 기업이 잘 나가고자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 왜 우리 전남이 매출이 정말로 전체적으로 전남이 꼴찌를 이렇게 감수하고 있으며, 인구의 청년 20대가 이렇게 순유출이 늘어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듣고 싶습니다.
우선은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시고 잘 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의 산업구조가 너무 취약한 것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화학, 철강, 조선 외에는 거의 없었습니다. 전무하다시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광업 같은 경우에는 유일한 화순광업소가 올해 폐광의 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호남권에서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화학, 철강 같은 경우에 지금 국제적으로 이것은 우리 지역에 자원이, 우리나라에 자원이 있어가지고 산업이 형성이 된 게 아니고 거의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다 보니까 국제적인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작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국제경기나 그다음에 환경 정세에 따라서 반응하다 보니까 화학하고 철강, 제조업 분야가 침체기에 지금 접어들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영향으로 우리 지역의 산업구조 자체가 상당히 좀 어렵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역할이 이게 화학, 철강, 조선 이 세 가지로 돼 있는 주력산업에서 좀 더 그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서 지금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저희들의 노력이 거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도 있겠고요. 또 노력했던 그 성과들이, 아직 R&D랄지 그런 성과들이 가시적으로 나오지 않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지금 인구 유출이랄지 여러 가지 산업구조가 호전되지 못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화학, 철강, 조선 이것을 주력산업으로 끌고 간다 하는데 거기에 뿌리산업도 포함이 돼 있나요, 밑바닥이? 밑받침이 되는가요?
아무래도 지금 그 주력산업을 밑에 하는 그 기업들이 뿌리기업들입니다. 해서 지금 화학…….
저는 이제 그런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좀 바꾸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가지고 지금 제가 질문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청년이 선호하는 그쪽으로 우리가 패러다임을 끌고 가야지 지금 조선업 외국인 아니면 우리 청년이 거기 지원합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산업의 패러다임을 좀 바꾸고 거기에 따른 R&D를 앞으로는 연구개발을 해야 된다, 테크노파크에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아까 내가 질의를 하려다 시간이 없어서 못 했는데 설명서 자료 108쪽에 보면요,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산업 육성해서 우리가 올해 추경에 예산 편성을 8억 2500을 했는데 이것은 8억 2500을 하고 당해연도 사업에 7억 3100을 했어요. 올해 시군비가 8억 2500이 있고 이것을 추경에다가 세우고 지금 도비 7억 3100을 올해 당해연도 사업에 이렇게 세웠는가요?
이것에 대해서 조금 뭔가 기정액이, 추경에 세웠던 기정액이 시군비인가요? 이것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것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기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기재 잘못된 것이 저한테 지금 두 번째이죠. 이러면 국장님, 우리가 지금 예산 심사를 진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예산 심사를 하려고 보면 연속사업 같은 경우에 계속사업은 지금 예를 들어서 2022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2028년도 5개년 사업을 한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 사업을 한다, 그러면 여기에 연도별로 사업계획이 제대로 이렇게 들어와야 되지 않나 그러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동안에 제가 질의했던 89억짜리도 70억이 이미 예산이 지출이 됐고 앞으로 4억씩 해가지고 2028년까지 마친다든가, 그러면 그 사업의 성과도는 어느 정도 나오는가, 우리가 성과표를 볼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나오기 때문에 어디를 가서 이것을 우리가 봐야 될지 참 난감할 때가 있어요. 이러면 우리가 예산을 심사하는 데 애로사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렇게 숫자도 전부, 한두 개도 아니고 너무 많은 이 숫자가 잘못 표기가 돼 있고, 아무리 직원들이 실수를 한다지만 의원들이 그냥 뻘로 이 자리에 있는 것 아니잖아요?
예, 죄송합니다.
이런 부분이 없도록 정말로 심사숙고해서 디테일하게 해서, 몇 번 거쳐야 되잖아요, 이게.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짧게 하겠습니다.
33페이지 보시면 지역산업 육성 거점기관 운영 지원에 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산업정책 기획과 지역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예산이 세워졌는데요. 약간 뚜렷함이 좀 안 보여요. 실질적인 성과는 어떤 것이 있는지요?
지금 이것은 산업기술단지 거점 기능 강화라 해가지고 산업기술단지 거점을 전남테크노파크를 의미를 합니다. 그래서 테크노파크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중기부에서 지원을 하고 저희들이 매칭해 주는 사업인데요. 여기서 전략 수립하고 각종 기술교류나 R&D 총괄 연계나 그런 사업들을 하는데 이것은 상당히 여기서 설명하기가 그래서 개별적으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TP 원장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너무 좀 포괄적이다는 생각을 했고…….
예, 포괄적인 것이 있어서…….
타깃을 정해서 정확하게 사업을 끌어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차,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받겠습니다.
그리고 126페이지 마지막 보시면 도내 영세한 천연물기업이 많고 또 이것을 상품화하는 지원사업인데 이렇게 삭감이 된 이유는 뭡니까? 126페이지 예산안 설명서 제일 마지막이에요.
이것은 삭감이 아니고 위원님,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아, 신규사업인가요?
그래요.
처음으로 지금 이렇게 한번 시도해보고자…….
그러면 1250페이지 예산안에 여기 기능성 천연 소재 사업화 지원 이 부분하고 다른 부분인가요?
예, 그것하고는 좀 틀린 겁니다.
126페이지는 신규사업에 관련된 신약개발사업인 것이고 125페이지네요. 설명서 125페이지 이게 삭감 맞죠? 제가 페이지 수를 착각을 했습니다.
천연물 소재 상품 지원이 삭감이 된 것은 맞잖아요?
이것은 도 예산 감축 차원에서 삭감이 된 건데요, 작년하고 일단…….
작년부터 삭감이 됐나요?
아니요, 올해 이제 내년 예산에…….
삭감이 됐죠, 작년 대비요?
그런데 영세한 기업에게는 꼭 필요한 사업 같은데 삭감된 이유는 뭡니까?
지금 도 재원 차원에서 그렇게 삭감이 됐는데 저희들 이 사업하는 과정 한번 보고 추경에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영세한 사업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니까 신경 좀 써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셨는데 또 하시려고요?
예, 그럼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33페이지요, 넘어서 전남지역사업평가단이 재단법인으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도의 출연기관입니까?
도 출연기관이 아니고 여기는 지금 산업부의 지휘를 받고 있습니다. 해서 저희들하고 어떤 산하기관이 아니고 협력기관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협력기관으로, 되게 에너지도 그렇고 전략도 되게 많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시행주체로다가?
저희들이 하는 사업의 거의 대부분을 여기에서 평가를 합니다.
거기에 도비가 24억이 들어가고요?
아니, 이것은 1억 들어갑니다. 나머지 23억은 지금 테크노파크…….
그러면 잘못 나온 것입니까? 33페이지에 사업비 28억 4000만 원 중에 국비 4억 3500, 도비 24억 500 돼 있는데요. 33페이지에 그것은 오타입니까?
아닙니다. 오타는 아닌데 지금 예산서 1213페이지에 목 기준으로 해서 해버리니까 이렇게 되는데 거기에 부기가 2개가 있습니다.
국가직접지원이라고요?
예, 해서 평가단에 1억 그다음에 TP에 23억.
여기는 산업기술단지 거점 기능강화 지원 해가지고 TP로 23억이 들어간 겁니까?
그러면 이렇게 표기돼 있으면 참 알 수가 어렵게 됐네요.
작년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관련해가지고 작년에는 전남지역사업평가단이 기획평가관리비 지원이 있었습니다.
평가관리비…….
기획평가관리비 지원 작년에 있었는데 올해는…….
이게 지금 그겁니다.
그 1억이…….
직접지원 여기군요. 그럼 작년하고는 차이가 없는 거네요?
저는 평가단이 지위가 도대체 무엇인데 되게 궁금했었거든요.
그리고 자료 관련해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작년에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런 것 줬습니다. 세부자료 따로. 설명서 있고 세부자료 현황이 있었는데 올해는 얇은 것 하나밖에 안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개별 사업들을 확인하기가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예산 과목이 바뀐 것 있지 않습니까?
보니까 신규가 아닌데 신규처럼 보이는 것도 있어요, 보면 바뀌어가지고 나온 것들. 그리고 이번에 또 과가 조정되다 보니까 예산 전체 비교가 안 됩니다. 결국 예산이 점증주의잖아요, 어찌 보면? 그러니까 전년도 비교 대비액이 쭉 나와야 되는데 그게 막 끊겨요, 숫자가 달라지고. 되게 어렵더라고요, 보니까.
위원님, 혼동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올해는 조직개편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런 걸 비고란에 부기를 해 주면 이해가 될 텐데 그것을 찾다가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확인하는 데 시간이. 일부러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이고, 아닙니다.
곤란하게 만들어가지고 공부 많이 못 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이것 공부하면서 여기다가 전부 페이지를 하면서 명시를 안 하니까 저도 다 페이지를 먹여놓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자꾸 자료요구도 많아지고요,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좀 효율성 있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접지원사업도 지금 연도별로 해가지고 아까 이재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되면 한눈에 볼 수 있으면 다른 불필요한 일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관리하실 것 같은데 그런 방향으로다가.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저는 질의를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14시 47분 기록중지)
(14시 49분 기록계속)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김종갑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15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9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개의)

2.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의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사 시 불요불급한 곳에 편성된 예산은 없는지 기본 지침 또는 법령에 위배되는 예산은 없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주시기 바라며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와 제2회 추경예산 심의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4년도 예산안은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인 에너지신산업 육성과 해상풍력, 미래에너지산업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저희 에너지산업국에서 계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 71억 4600만 원보다 64억 6600만 원이 증액된 136억 1200만 원입니다.
주요내역 중 보조금 수입은 광양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42억 원,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22억 900만 원, 지역에너지절약 시설보조사업 14억 6500만 원, IoT기반 도로조명설비 원격 점검 체계 구축사업 3억 4200만 원, 전력효율향상사업 1억 9500만 원,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72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15억 17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전수입은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5억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 세출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 340억 1200만 원보다 68억 8600만 원을 증액한 408억 98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증감 내역입니다.
에너지정책과는 2023년 본예산보다 42억 600만 원을 증액한 186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22억 900만 원, 지역에너지절약 시설보조사업 15억 1700만 원, 산단 RE100 전용 재생에너지 공급확대 기술개발 및 실증 6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억 34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사업 2억 2200만 원, 지역협력혁신성장산업 2억 2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해상풍력산업과는 2023년 본예산보다 15억 7900만 원을 감액한 49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내역으로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14억 9800만 원,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 74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미래에너지산업과는 2023년 본예산보다 42억 5900만 원을 증액한 173억 5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 광양시 수도도시 조성사업 54억 60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한국에너지공대 육성지원 1억 1900만 원, 초강력레이저 연구시설 자문수당 95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은 2023년 본예산 67억 원보다 2억 원을 감액한 6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 세입은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전입금 2억 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세출은 지역자원시설세 조정교부금 1억 7000만 원, 마을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30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4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예산안은 우리 도 미래먹거리 산업인 에너지신산업 육성과 해상풍력, 미래에너지산업 지원 등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예산안 심의를 통해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적극 검토 반영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일반회계 예산규모는 세입예산은 136억 12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64억 66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408억 98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68억 86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등 보조금이 69억 6600만 원이 증액되었고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가 5억 원 감액되었습니다.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광양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등에 대한 예산 반영으로 보조금 세입예산은 증액되었으며 원자력발전 지역자원 시설세 감액으로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세입예산 5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어서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사업은 5개 사업, 31억 5900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6차 전라남도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1억 원은 에너지법 및 전라남도 에너지 기본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인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입니다. 기존 계획에 대한 성과평가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내실 있는 연구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다음은 산단 RE100 전용 재생에너지 공급확대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비 6억 원, 전남 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역량 강화 2억 원이 도내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기술 개발·실증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에 LPG 배관망을 확대하는 중규모 LPG 배관망 확대 지원 22억 900만 원,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일산화탄소 경보차단기를 지원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CO 경보차단기 지원 5000만 원이 각각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면밀한 수요조사를 통해 도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다음은 주요 증액사업입니다.
사고에 취약한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 용기 사용기구 시설개선사업 7200만 원, 저소득층 조명기기 LED 교체를 위한 전력효율향상사업 1억 9500만 원이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해당 사업들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들인 만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수소경제 조기 구현 기반 구축을 위한 광양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54억 6000만 원,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대형연구시설 유치 1억 7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미래 지역발전의 토대가 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사업입니다.
도시가스 보급률 제고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확대 지원 4억 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예산 2억 2200만 원을 각각 감액했습니다. 전라남도 세수 감소에 따른 감액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 14억 9800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주요 감액 예산과목은 통합관제 구축과 관련한 민간자본사업보조 예산입니다. 한국에너지공대 육성지원 1억 1900만 원이 감액됐으며 감액된 예산과목은 사무관리비입니다. 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사업들인 만큼 감액 내용과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에너지산업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액은 2건, 110억 원 규모입니다.
기관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연구원 행정인력 인건비와 경상경비 지원을 위한 녹색에너지연구원 출연금 10억 원, 한국에너지공대 조기정착과 연구·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한국에너지공대 출연금 100억 원입니다.
매년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한국전력 누적적자를 이유로 삭감된 정부예산 재반영과 한전 출연금의 안정적 지원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으로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입니다.
2024년도 특별회계 예산규모는 세입 및 세출예산 모두 전년보다 2억 원 감액된 65억 원입니다.
예산 감액은 지역자원시설세 전입금 감액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식사하고 나니까 국장님 졸리죠?
세게 할까요, 부드럽게 할까요?
성실하게 열심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우리가 지금 이걸 자료요구를 한번 하려고 했는데요. 우리 예산설명서 30쪽에 보면 우리가 지금 현재 총사업비가 90억짜리가 있어요. 전년까지 기투자액이 70억을 했고 당해연도 사업에 40억이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 지금 2028년까지 내년에 예산을 4억 편성하고 나면 앞으로 16억이 남았는데 지금까지 에너지기업 개발제품 국내 시험비나 인증을 지원해 주고 에너지신산업 R&D 실증 지원을 해 줬고 에너지 믹스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지원을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지원 조건이 도비 100%거든요.
예, 도비 사업입니다.
도비가 90억이나 막대한 사업을 이렇게 세워 가지고 이게 한 5년 동안 연례 반복 사업인데 그동안에 70억을 기투자를 70억 했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몇 개 기업에 70억을 어떻게 지원을 했으며 그 리스트를 저한테 한번 자료를 주시고 주시기 전에 설명을 잠깐 해 주시렵니까?
이 사업은 저희가 총사업비가 90억으로 표기됐습니다. 그 이유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단계, 2024년부터 해서 2028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가는데 이게 80억 규모는, 90억 규모는 지금까지 집행된 것도 있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을 공식으로 증가율이 있잖아요. 증가율로 입력을 하면 이 수치가 나오고요. 그래서 한 10년 이상 된 그런 총사업비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동안 기업 지원에 있어서는 여러 기업들이 앞으로 실증을 해서 사업화가 될 수 있는 그런 기술들을 자력으로 실증과 시제품 생산이 어려우니 소기업들을 저희들이 도와주는 측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그러니까 그것이 여태껏 70억을 투자했는데 실증이 나온 것이 성과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기업들에 여러 개 지원했는데요. 그 사업 내역은 별도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그 사업내용을?
그건 별도로 제출을 한번 해 주세요.
이 사업들은 소기업들이 시제품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렇게만 되면 좋죠. 소기업한테 실질적으로 지원이 됐으면 좋은데 그렇게 70억을 투자해 가지고 우리 도비 100%인데 이게 과연 얼마나 성과가 나왔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실적 이런 것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1260쪽, 1260쪽을 보면 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 운영을 지금 한다고 거기에서도 6000만 원을 증액을 했단 말이에요, 기존에 2억인데 2억 6000으로. 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은 그닥 그렇게 많은 관람인들도 없는데 굳이 6000만 원을 증액한 이유가 뭔가요?
지금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은 6000만 원은 증액으로 나왔는데 사실은 추경까지 해서 3억으로 지금 편성이 되어 있고요. 3억보다 비교해서는 줄인 거고요. 당초예산에 대비해서 증가했다는 것은 물가상승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인건비하고 재료비 그리고 앞으로 건물이 노후화되어 가지고 잦은 수선, 작은 것들 수선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수선유지 교체비…….
그건 따로 시설비가 있잖아요. 노후 된 홍보전시관 냉난방비 8750만 원.
이건 소규모 잦은 거고 에너지효율 교체하는 것은 별도로 큰 금액이기 때문에 균특예산으로 저희가 별도로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그건 별도로 하더라도 우리도 집 같은 게 오래되면 수선할 게 많은데 그런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 이것도 거의 거기에 운영비 그 안에 들어가는 무슨 시설교체비 이런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물론 위원님들께서 지난번부터 계속 이런 사항에 대해서 에너지홍보전시관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중부발전이나 이쪽에 와 있는 발전소들 있잖아요. 그분들하고 협약해서 거기에다 아이템도 하고 해서 예산 절감을 하는 방안을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추경에 작년에 추경까지 넣어 가지고 3억이었습니까?
그런데 왜 전년도 예산액에는 이게 2억으로 표기가 돼 있죠? 추경은…….
본예산 기준으로…….
그것도 잘못됐다니까요. 본예산하고 추경하고 같이 넣어 가지고 전년도 예산액을 해야지 이게 본예산만 여기다가 넣어놓으면 우리 위원들이 보기에 참 이게…….
그러니까요. 죄송합니다. 정부예산이나 지방예산이나 시스템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별도로 설명자료에 넣도록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죠. 설명자료에다가 세부적으로 넣어줘야죠.
그러면 올해 또 추경에다가 예산 편성할 것입니까? 작년에 3억이었으니까 올해도 또…….
올해도 3억 정도 요구했었는데요. 추경 때 상황을 봐서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바대로 중부발전하고…….
그러니까 매년 효율성으로 보면 매년 반복적으로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는데 그것도 또 좀 있다 추경에 또 한 번 하고 잘못됐다, 이것은. 어떻게 하면 예산을 절감할 것인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해 주신 대로 절감 방안을…….
이것 삭감해도 되죠?
이것까지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거기 방문객이 얼마나 됩니까, 연간?
일 평균 135명 정도 됩니다. 누적으로 지금까지…….
수학여행 학생들이 온가요, 주로?
학생들이 에너지 공부하러 옵니다. 견학 그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에너지?
예. 재생에너지 특히.
학생들이 어디 중고등학생이 온가요?
초등학생들 많이 옵니다.
초등학생?
예.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경험도 직접 체험하고 발을 굴려서 에너지 전기 생산하는 것도 하고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에너지 분야의 꿈과 희망을 주는 그런 교육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별 효율성이 없는 것 같은데 굳이 이 예산을 세울 필요가 있을까.
유치원생도 오고 그렇습니다.
재원 비율이 도비 100%다 보니까 우리 세수가 없고 굉장히 감축 예산을 세우고 있는데…….
그런데 노후 됐는데 그대로 수선 안 하고 놔두면 안전에도 위험이 있고요. 대죽도 가다 보면 건물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들 보셨을 건데 굉장히 오래돼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요. 고민 한번 해 봅시다.
에너지신산업에 대해서는 전부 다 보면 그닥 그렇게 큰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예, 안녕하십니까?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오타가 좀 있습니다. 사소한 건데 그건 따로 이야기를 할게요.
설명서 7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예, 7페이지…….
아, 4페이지 먼저 보셔야 되겠네요. 4페이지 좀…….
예, 4페이지…….
우리 예산 보시면 국고보조금 세입이니까요. 보조금이 355.2%가 증가했습니다.
균특은 367.7%가 증가했습니다.
지금 이게 잘 맞게 되어 있는 겁니까?
지금 이렇습니다. 우리 읍면 단위의 LPG 배관망 사업이 새로 신설이 됐습니다, 중규모.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에너지국은 사실은 예산사업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금 늘어나도 증가율은 높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2024년 본예산이 지금 6억 4200 이게 맞습니까? 어떤 게 이렇게 나왔죠?
지금 왜 그러냐면 읍면 단위 LPG 배관망 사업이 작년에 제로였습니다. 22억이…….
읍면 단위 LPG 말고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역 에너지절약 시설보조 사업이 보조금에서 균특으로 바뀌었죠? 전에 보조금 사업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올해 2023년이죠? 2023년에는 보조금 사업이었는데 2024년에 보니까 이게 균특으로 지금 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바뀌어서 기재가 되면서 여기에다는 그걸 빼버렸어요. 보조금이 균특으로 넘어왔다고 그런데 작년 예산 보면 이렇게 안 나와 있거든요. 2023년 예산은 보조금 잡혀있잖아요. 보조금도 그냥 똑같이 이걸 보조금 잡아 가지고 계산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올해 내년 사업에 균특으로 바뀌었다고 해 가지고 넘겨 버리고 전체로 가져와 버려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이게 보조금이 확 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올 국고보조금 사업은 11억 8200입니다. 그러면 균특이 더 늘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조정하는데 과연 무엇이 맞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거나 올해 2023년에는 보조금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면 그게 바뀌어 내년에는 균특으로 넘어가면 올해 보조금은 보조금인 거지 올해부터 균특으로 바뀌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표기의 문제겠죠. 혼돈이 와요, 혼돈이.
이건 표기 문제이고 예산실…….
왜냐하면 작년 자료하고 맞지 않아 버리니까 그러니까 이것 어떻게 변해 가는지 추세를 볼 수가 없어요, 이렇게 되어 버리면.
위원님 말씀대로 모수가 당연히 작년의 보조금이었으면 거기로 들어가야 되는데 예산시스템 있잖아요, 예산회계시스템 만든 것. 거기에 우리가 입력을 하면 바로 나오는 게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추가로 설명을…….
시스템 말씀하시는데 시스템이 문제가 되면 부기를 달아가지고 설명해주셔야 되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왜냐면 자료가 안 맞아버리니까. 작년 자료 보시면 나오잖아요, 당초에도 나오잖아요. 숫자가 안 맞아요.
왜 안 맞나 한참 찾았습니다. 그 사업이 바뀌면서 달라졌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 때문에 괜히 고민을 하게 됩니다.
혼동이 되겠습니다.
숫자가 안 맞으면 제가 조금 뭔가 안 넘어가져가지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왜 그런가 찾느라고. 보니까 다른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그랬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그래서 이것 작성하시는데 그리고 또 하나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게 올해 우리 산업국 사업이 몇 개나 됩니까?
저희들은 많이 돼봤자 40개 되죠.
지금 여기에 나온 것 17개 나와 있습니다, 설명이.
신규사업 설명이 안 되어 있습니다. 한 줄도 없고 여기에는 있지도 않죠. 여기에 잠깐 나와 있거든요. 어떤 사업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여기 설명서에 보면 34페이지에 있는 내용들 설명이 없어요, 잘. 부족하거든요?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라든가 에너지취약계층 일산화탄소경보차단기 지원사업 설명이 좀 부족합니다. IoT 기반 도로조명설비 원격점검체계 구축 이런 내용이 없어요.
뭘 가지고 해야 되는지 알 수가 없는 사업이 좀 있거든요, 대단히 불친절하다. 이것 보고 에너지산업국 1년 사업인데 정말 일부 사업만 나열된 거고 그 내용도 세세히 나와 있지도 않고 그래서 어떻게 이것 가지고 심사를 해야 되나 이것이 과연 필요한지에 대해서 제가 공감이 가지를 않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게 뭐냐 뭐냐 이렇게 제가 여쭤봐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녹에연 출연금 잠깐 보겠습니다. 녹에연 출연금이 2022년에는 13억 원이었습니다. 2023년에는 본예산에 11억 9000만 원이었다가 2차 추경에, 이번이죠, 1억 1000만 원이죠?
1억 1000만 원을 증액해가지고 역시 13억 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또 3억 감액해서 10억입니다. 또 추경 하실 겁니까?
지금 여기에도 우리 성과평가 저번에 추경 계상해주실 때 보고드렸는데요. 예산 상황이 안 좋다 보니까 성과평가 금액을 뺀 금액이어서 또 추경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왜 또 10억 원인데 3억 원을 줄였습니다.
예산실에서 좀…….
그러면 녹에연 같은 경우는 많이 감액된 거죠?
나중에 추경이 여의치 않으면 성과급 없겠네요?
상황을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예산실에서 예산상황이 너무나 안 좋다 보니까 좀…….
아니요, 전체적으로…….
기계적으로 삭감을 한 것 같습니다.
증액됐잖습니까, 우리 도 예산 3300억 원 정도?
예, 그 부분은…….
에너지국도 지금 증액 많이 됐지 않습니까?
예, 그런 부분은 증액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일단 눌러놓고…….
유지는 해야 되지 않나요, 유지는?
유지는 해야 되죠.
유지 하니까 막 떠오르네, 최소한도 그러면 올해 수준까지 와야 되는데 내년에 10억 원이니까 그러면 나중에 추경을 30% 3억 원을 증액해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녹에연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고 사실 계속, 연구기관이니까 수익 낼 기관도 아니다 보니까 출연금이 필요한 부분인데 이게 조직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 아닙니까, 직원들에게도? 안정적이게 가야 되는데 항상 불안하죠. 혹시 없으면 성과급 안 줄 수도 있는 거고 임금 충당이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저희도 요구는 했습니다만 예산실하고 협의한 결과 우선은 해놓고 추경에 보자 형편이 안 좋아서.
아니, 증액했다니까요?
13억 원 대비…….
이것저것 끌어써가지고 증액을 했습니다. 올해 대비 내년이 우리 예산 늘었다고요, 에너지국도 증가했고.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도에서 발주해가지고 녹에연에 가는 사업이 얼마나 됩니까, 금액이?
발주해서 가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공모사업들…….
공모사업 외에 도가 직접 연구하라고 준 비용 있지 않습니까?
도 연구용역비는 4억 원 정도…….
4억 원입니까? 그것밖에 없나요?
따로 뭐…….
다른 사업도 같이…….
순도비 사업이 있잖아요? 그것이 녹에연의 사업 관리를 위해서 가는 것이고 예를 들자면 기업들의 사업화하는 데에 또 시제품 제작하는 데에 유사한 사업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사업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녹에연은 계속 보니까 당기순손실이 나고 있으니 출연금이 불가피한 것 같은데 연구기관이고 직원들 처우도 그렇게 썩 좋은 상황이 아니더라고요. 자꾸 증감들이 되는 형태, 왔다가 뜨고 좋은 데가 나오면 무조건 가버리는 형태 그러니까 연구 결과 성과가 역량들이 축적이 되지 않는 구조가 되는 거잖아요. 되게 좋지 않은 상황이죠.
안정적이게 돼야 되는데 자꾸 도 출연기관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그때 상황마다 다르다고 생각되면 그분들이 안정적이게 일하기 힘들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좀 더 예산실 해가지고 감액이 다 되는 게 아닌데 우리 에너지국이, 녹에연은 그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위원님께서 녹에연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더 30페이지 보면요. 이것도 다 그런 같은 내용인가요? 도비 100% 사업인데 20% 감액이 됐는데 성과 관련 없이 그런 기조가 흘러서 된 건지 아니면 따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20% 삭감은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 이유입니까?
살펴 보지도 않고?
그렇게 살폈죠, 재정상황이 안 좋으니 그렇게…….
재정상황이 안 좋은 게 아니라, 에너지국 증액됐으면서 왜 안 좋다고 하십니까, 자꾸?
증액된 것은…….
감액이 된 부서도 있는데 우리 에너지국 물론 증액이 큰 게 수소죠? 광양 수소도시가 42억 원.
새로운 분야, 기존분야에 있어서는 삭감이 됐고 새로운 분야 해야 될 부분에 있어서는 증액했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34페이지에 주택지원사업도 31% 삭감, 그렇죠. 다 그런 이유입니까, 다른 이유 없이?
다 세수 감소인데 그러면 세수가 감소되면 서민만 죽어나는군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래도 감소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이 정도 하고 지원한다 그런…….
도시가스 공급배관도 23.5% 감소, 도시가스공급배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더 에너지 약자 아닙니까, 아직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도 감액이 됐죠.
예. 이런 부분들 특히 우리…….
전력효율향상사업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이건 증가됐군요, LED조명 교체하는 것.
이건 국비사업이라서 늘어난 겁니다.
시간이 짧아가지고 추후에 다시 질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마칠게요.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예산설명서에 43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수소도시 있죠?
예. 수소도시 조성사업.
예산서에서는 보면 1227페이지 보면요. 균특하고 도 예산이 해가지고 67억 원이죠?
예, 1227페이지 말씀입니까?
예, 1227페이지 67억 원이죠?
그런데 여기 설명서에서는 보니까 국비하고 도비하고 광양시 갖다 해놨어요. 이게 어느 것이 맞습니까? 균특하고 도비가 포함되고 예산서에서는 설명서에서는 광양시가 1억 4000만 원인가 포함되어 있는데…….
광양시가 포함된 게 맞습니다.
그러면 예산서가 틀린 겁니까?
예산서에는 군비가 안 들어가니까, 예.
그러면 토털 얼마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균특하고 도비가 67억 6000만 원 들어갔는데 그러면 어느 것이 맞죠? 수소조성비가…….
총사업비는 400억 원이고요.
400억 원?
예, 내년에는 104억 원이 정확한 게 맞습니다.
이게 400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는데 이거는 수소가 어떻게 근본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우리가 수소 생산해가지고 현재 수소를 사용은 하는 게 일반적이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거와 교통분야 거기에서 모두 수소를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수소도시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국토부에서 공모했는데 된 거고요. 광양이 읍하고 중마동, 금호동, 도이동 일원에다가 주택까지 같이 수소를 공급해서 수소도시를 구현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수소 순도가 얼마 정도 됩니까?
99.9% 정도 돼야 수소가 됩니다.
99.8%인가 그 정도 돼야 됩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셔야죠.
점까지는 모르겠고 99%가 넘어야 됩니다.
그러면 효율은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효율이라고 말씀하시면 이런 겁니다. 비용 대비 효율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수소단가가 생산단가가 전기보다는 낮은데 그래서 보조금으로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이 테스트 베드를 통해서 앞으로 확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수소 열량이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열량은 비용 대비는 높지는 않지만…….
내가 그 이야기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왜냐면 수소 열량이 적은데 가정에다가 쓴다면 보일러를 예를 들어서 수소보일러를 한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데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지금 이러는…….
맞습니다.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 충분히 이해하고요. 이게 RE100이나 CO2 감축 지상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앞으로 수소 단가가 낮아지면 앞으로 수소경제로 2050년, 2070년까지 수소경제로 가게 되면…….
죄송하지만 또 한 가지는요. 수소 생산량이 얼마나 됩니까? 충분합니까?
수소는 우선은 저희가 부생수소를 최대한 활용하고요.
지금 부생수소가 어디서 나오는데요?
산단에는 RE100 때문에 전부 다 자기들이 자체 쓰고 있어요. RE100 자꾸 이야기하면서 산단에는 수소를 자기 수소를 갖다가 부생물로 나온 거 자기들이 쓰려고 하지 주려고 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덕양에너지도요. 산단에서 가지고 와요. 그것 어떤 것들 추진할 때 좀 명확하게 하시고 400억 원, 500억 원 갖다가 하셔야죠.
포스코하고 계약을 해서요, 포스코에서…….
포스코도 지금 산화철 해가지고 수소를 집어넣습니다, 석탄 대신요.
그런데 자기들이 지금 국가에서는 RE100 하라고 난리면서 수소를 갖다가 그걸 자체생산해가지고 자체에서 써야 되는데 난방배관이나 이런 데다가 갖다준다고요?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러나 포스코에서 우리하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주는데 장기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우리 국가에 2050년까지…….
포스코가 어디서 수소가 나옵니까, 뭘로 해가지고요?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부생수소하고 블루수소하고…….
부생수소는 어떻게 나오는데요?
부생수소를 4만 톤 그리고 블루수소는 5000톤 정도 해서 공급하겠다고 저희한테 계획을 내놨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이것 답답해서 지금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수소 각 산단도 RE100 하라고 계속하면서 제일로 에너지 많이 쓰는 데가 광양제철하고 여수국가산단인데 그것 갖다가 쓰라고 해줘야 될 부분을 갖다가 이걸 갖다가 수소산업 해가지고 도시 만든다고 해가지고 광양제철에다 하라고 하면 거꾸로 역행하는 거예요.
위원님 말씀이 100% 맞고요. 그렇지만 우리나라 국가가 뭐냐면 2050년까지 수소경제를 이루기 위해서 85% 이상을 수입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자체 생산하는 수소는 단가가 안 맞는 게 맞습니다. 맞고 공급도 턱없이 부족하고요. 그래서 호주나 영국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수입해가지고 와서 한다는 것은 내가 이해가 가는데 공단에서 나오는 것 자체 생산한 걸 자체 소비시켜야 될 사항에 그걸 갖다가 빼트려갖고 와가지고 가정에다가 집어넣는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자체적으로 자립은 불가능합니다.
이게 고민이 되는 거예요, 굉장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충분히 하시는 것은 좋은데 이것 좀 액수가 너무 커요. 실증적으로 사업을 하면 소규모로 해가지고 어느 정도 실증이 돼가지고 한 다음에 확대를 해야 되는데 400억 원, 500억 원 툭 해가지고 만약에 실패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왜냐면 이것이 열효율도 안 나오는데 1kg 써가지고 LPG보다나 LNG보다 가격이 훨씬 많이 나오면 그분들이 쓸까요?
그래서 보조금을 줘서 이렇게 맞추고…….
보조금을 줘도 많이 나온다면 쓸까요?
많이 나오면 안 쓰죠. 개별 주민들은 경제성이 없다면 전혀 안 하고요.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이런 시설들을 해주고 수소금액도 맞춰주고 일단 보조사업이기 때문에요.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내가 소규모로 해가지고 실증을 해보고 난 다음에 확대해도 충분한데 너무 광범위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거 할 때는 실증을 좀 합시다. 어떤 소단위별로 해가지고 하셔야지 이런 것 보니까 광양시라는게 동광양이 전부 다 그게 많은 데예요, 인구가 많은 데다가 해놓고 만약에 안 되면 전부 다 또 LPG나 LNG로 바꿔야 된다는 소리 아니에요. 또 그것 공사가 낭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 충분히 고려하셔야 될 거고요.
우려하시는 바를 잘 감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설명서 42페이지 보니까 한국에너지공대 보니까 예산서 1275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미래에너지 혁신 사업 발굴하고 한국에너지공대 육성지원 이것 전부 다 돌려막기 하는 거예요, 2개 다 갖다 놓고, 보니까. 예산 일반운영비하고 행사운영비가 올해 증액됐네요.
그리고 밑에 보면 너무 삭감시켰고요, 사무관리비 기타비. 이걸 한 번에 같이 묶어가지고 하시면 안 될까요? 내가 봤을 때는 2개 다 똑같은 것 같은데?
이 사업들이…….
혁신사업하고 육성하고 같이 묶어가지고 하는 것이 훨씬 내가 봤을 때는 효율성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보니까 간담회 했을 때는 사무관리비에서 삭감한 것이 결국은 어디냐면 혁신 사업 사무관리비 쪽으로 넘어갔어요, 행사비도 넘어갔고.
실질적으로 이건 같은 사업이에요, 같은 사업. 혁신 사업이나 육성사업이나 그래서 이걸 같이 묶어가지고 하시는 것에 대해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제가 봤을 때는 효율적인 운영 같은데 어떻습니까?
지금 미래에너지 혁신 사업 발굴하고 한국에너지공대 육성지원 이 2개가 하나의 사업인데 지금 여기다 넣었다, 그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그것을 묶어가지고 사업하시는 것을 갖다가 분리시켜놨어요. 갑자기 4000만 원 늘어났고…….
당초에 사실 팀이 2개가 있어가지고 별도로 항목을 나눠서 편성을 해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한 팀으로 해가지고 그러는 게 더 효율적이고 사무관리비나 운영비 같은 것도 더 줄일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것 한번 국장님도 고민하셔가지고 통폐합할 수 있으면 하세요.
통합은 하는데 예산은 전반적으로 줄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예산을 줄이기 어렵더라도 통폐합해가지고 효율적으로…….
과목을 통합하는, 예.
효율적으로 쓰라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30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에너지 연구개발 관해서인데요. 이게 보면 사업화로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들을 신제품들을 이렇게 개발하고 실증하는 지원사업인데 혹시 상용화된 것들은 있나요?
상용화된 게 제일 대표적인 게 정전 있을 때 있잖아요. 무정전 절체기술 적용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시스템이라고 정전됐을 때 대처할 수 있는 그리드사업 이런 것 있고요. 또 이게 사업설명이 굉장히 어려워서 또 고체전해질 개발 전고체 단전지 기술개발 이런 사업들 좀 설명이 좀…….
그러면 이 사업은 연례적 반복사업인데 몇 년 정도 했을까요?
2018년부터 해가지고 사업은 연례적인 건데 개별적으로 기업에 지원하는 것은 다 다릅니다.
그러면 1년에 한 몇 건 정도 이렇게 성과가 있을까요?
1년에 3건 이상 많으면 6건도 있고요. 8건도 있고 2022년에는 한 10건이 넘습니다. 그렇게 지원했습니다.
도비 100% 들어간 사업이라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되고 이와 관련돼서 34페이지 질의하도록 할게요.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에 대해서 예전에 이렇게 보면 섬지역에 도시가스 공급배관 확대하고 이러잖아요, 없는 곳에?
그런데 그런 산간지역이나 도시가스가 들어가기 어려운 부분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서 이렇게 설치를 한다면 훨씬 더 효율적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에너지 연구개발은 이루어지고 있나요?
그런 부분은 기존에 지속적으로 해 온 결과고요. 옛날에 과거에 에너지자립섬도 했고요, 실질적으로 해 왔고요. 그리고 태양광과 소규모 풍력과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 또 거기에다가 폐건전지 있잖아요. 이차전지를 활용해서 저장하는 것 다 실증이 되어 있습니다.
실증은 되어 있는데 이게 보급화했을 경우 이게 실용성 있는가 그런 부분에 저번에 질의했을 때는 아직은 우리가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만으로도 이렇게 자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이걸로는 자립은 불가능하고요. 보완이죠, 사실은. 집마다 지붕에 태양광 있지 않습니까? 지열까지 같이 했는데 그걸 100% 충족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절반 이상 충족하고 그런 보완적인 것이지 100%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도시가스요금도 많이 올랐는데 계속 도시가스 배관만 늘려가지고 될 부분이 아니라 이런 에너지 연구개발을 통해서 신재생에너지에 관해서 연구를 하신다면 훨씬 더 효율적일 것 같거든요. 그런 데에 집중을 해주시죠, 국장님.
이런 예산은 더 많이 도와주시고요. 앞으로 국비도 더 많이 확보하고 재정여건이 허락되면 순도비 사업도 좀 해서 확충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돼서 지원자는 어느 정도 될까요?
지원자는 우리가 이 항목은 국비사업이고 해서 에너지공단에 접수해가지고 받는 건데 지원자 중에서 저희들이 적합한 것을 선정합니다. 그래서 지원자는 꾸준히 많이 있습니다.
꾸준히…….
올해 같은 경우도 1512가구가 지원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1500가구에 1280가구 그걸 선정됐습니다.
1000…….
1500가구 중에 1280가구, 예. 한 70% 이상, 예.
70~80% 되겠네요.
예, 우리가 제일 많이 받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우리 취약계층들이 좀 에너지 활용함에 있어서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이런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받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 별다른 기획이라든지 계획이라든지 있을까요?
취약계층이라 하시면 우리가 사실은 시설 있잖아요. 시설에 투자하는 예산은 별도로 있고요, 항목이. 그런 상황이고 또 취약계층은 사실 자부담 문제가 있어서…….
그러니까 자부담 부분을 취약계층들은 좀…….
1인 가구나 그런 부분은 힘든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에너지소비도 적고요, 사실은.
그런 부분 때문에…….
취약계층들이 이렇게 활용하면 훨씬 더 뭐랄까 신재생에너지는 자연적으로 에너지를 발생하기 때문에 사용 부담하는 금액 그런 부분들이 많이 낮잖아요, 공급자의 입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시설이라든지 그런 취약계층들이 계시는 곳들은 홍보하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확대하고요. 취약계층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은 안전 주로 LPG가스용기의 가스누출이라든가 안전장치콕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더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제 소량 쓰는 부분들은 해주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단체 같은 경우에 신경을 써서 신재생에너지를 좀 보급도 하고 좀 그 부분에서 많은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43페이지 광양 수소에 대해서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좀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예산은 너무 많이 투입되는데 이게 과연 하고 났을 때 실효성이 있는가 부분에 대해서 타진을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이렇게 예산이 크게 증액했던데 증액한 사유는 뭐예요?
이게 이제 소규모로 조그마한 실증들은 이미 다른 지자체나 다른 연구기관에서 다 했습니다. 하고 여기를 이거는 필드에서 현장에서 적용을 하려는 그런 실증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최초의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가정만 하는 게 아니라 수소모빌리티 이를테면 오토바이 이동하는 것 있잖아요, 배달오토바이 그것도 들어가고 또 수소배관이 광양산단에서 포스코에서 이를테면 광양 현지마을까지 배관이 깔립니다.
배관이 깔려서 항구적으로 수소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요. 또 그것 하려면 통합운영센터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광양항도 있잖아요, 탄소중립항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야드 트랙터도 수소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다 포함된 거기 때문에 사업이 좀 규모가 큽니다.
그러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2023년에는 어떤 사업을 했을까요?
작년에는 설계하고 기본계획 용역하고 그런 것들을 준비를 해 왔습니다.
그러면 2024년도에는 어떤 계획이 있을까요?
이제 기본설계를 했기 때문에 실시설계를 하고 내년에 할 것들은 실시설계 수립하고 홍보관도 만들고요. 수소배관공사, 수소가 가정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배관공사를 내년에 착수를 하게 됩니다.
도비 활용이 많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정말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주시길 바라고 아무튼 조금 의문과 걱정이 드는 사업이긴 하네요.
염려하신 바대로 저도 걱정이 됐습니다.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무작정 받아서 이거 나중에 흉물이 되면 안 된다는 지적 굉장히 깊이 받아들이고요. 그래서 제가 관련 기관들 다 모여가지고 회의를 했습니다. YGPA 거기 포함하고 관련 기업들을 해가지고 우리들이 정말 이 사업은 성공적으로 해야 된다. 내 거라고 생각하고 만약 예를 들자면 심각한 게 있는데 수소충전소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가지고 지금 문 닫은 데도 있고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하냐?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저희가 치밀하게 하려고 대책회의도 두 번 하고 했습니다. 좀 더 열심히 잘 꼼꼼하게…….
두 번 가지고는 안 되고 많이 좀 해가지고 진짜 실질적인 사업이 되도록…….
예, 그렇죠. 꼼꼼하게 챙겨서 이 예산 낭비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안 1260페이지 보시면 지역에너지 절약사업이 있는데 과도하게 증감을 한 것 같은데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1260페이지 찾아보겠습니다. 지금 60페이지에…….
지역에너지절약 시설보조사업인데요.
이것은 공모사업을 저희들이 선정했는데요, 지자체에 가로등 IoT 제어시스템 같은 것, LED 교체 이런 사업을 공모사업이 돼가지고 교체사업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증감을 한 이유가 뭐냐고요?
그래서 늘어났죠. 공모를 많이 받아서 점수를 많이 받아가지고 그래서 확정내시가 지금 된 겁니다. 보조사업입니다, 보조사업. 작년에는 나주하고 순천 두 군데밖에 안 했는데 내년에는 다섯 군데 해서 우리 지방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점점 확대해 간다는 뜻인가요?
공모를 많이 잘했다는 것보다 하여간 공모를 노력해서 많이 땄는데 앞으로도 더 많이 따가지고 많이 확보해서 이 사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우범지역 같은 데는 LED가 꼭 필요하더라고요?
좀 신경 써서 확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일찍 조찬 포럼 있었던 걸로 아는데요.
위원님 오셨으면 했는데 제가 못 모셔서 죄송합니다.
제가 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관련 사진은 카톡으로 보내놨습니다.
지난번 우리 행감 때도 국장님께 국장님과 저는 운명공동체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에너지산업의 중심에 있는 지역구이기 때문에 에너지 관련된 현안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우리 예산서를 보면 1263페이지에 있더라고요. 1263페이지에 국가혁신클러스터 고도화사업 이게 있던데 지금 이 사업보조금은 민간경상보조로 19억이 잡아져 있고 그 가운데 고도화사업에 17억이 잡아져 있는데 맞죠?
이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은 어딘가요?
국가직접사업이고 여기가 지금…….
테크노파크인가요?
예, 테크노파크입니다.
그렇죠. 지금 현재 고도화사업이 이렇게 돼 있는데 고도화라고 하면 지금 현재 단계로 나누면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나눠지잖아요,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이?
고도화이면 그러면 3단계 사업으로 볼 수 있는가요?
지금 현재 2단계인가요?
예, 2단계입니다.
작년까지 1.5단계 평가하는 과정에서 우리 전라남도가 굉장히 우수한 평가를 받았죠?
테크노파크의 보도자료를 보게 되면 전라남도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그런 보도들이 있어서 1.5단계 끝나고 그러면 2단계 과정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 2단계입니다.
당초 계획은 원래는 작년까지가 2단계였는데 이게 계속 늦춰지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이라는 게 혹시 국장님, 어떤 사업인지 인지하고 계시나요?
이게 수도권 위주의 불균형이 있는데 그것을 극복해서 산업, 에너지, 특히 우리는 분야가 에너지신산업입니다. 신성장 거점을 만들겠다, 그런 차원에서 혁신클러스터를 육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게 혁신클러스터가 제 지역구 나주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추가로 지역을 좀 확장을 했잖아요?
예, 나주, 함평, 영광, 장성 이런 산단입니다.
그래서 우리 에너지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국비사업 지원이 작년, 재작년하고 비교하면 예산의 증감을 어떻게 좀 파악하고 계실까요?
내년에는 국비로 보면 73억이고요…….
그 자료를 따로 한번 주시고요.
예, 자료를 별도로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작년 말에 산업부가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이라는 자료를 낸 적이 있었거든요. 이제 고도화 단계니까 고도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산업부의 방향성이 나왔었는데 그 자료를 보면 크게 고도화의 방향성을 세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더라고요. 지역 내에서의 연계를 강화하라, 이 부분이 있었고 또 클러스터 내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라는 것이 있었고 마지막으로는 클러스터 간 경쟁을 촉진토록 하자는 게 이런 활성화 방안이 산업부를 통해서 제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저는 이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현재 국가혁신클러스터 나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에너지신산업을 키우고 있는 부분인데 실은 이 에너지클러스터가 구축, 저는 어떻게 보면 아직은 초기단계라고 보기 때문에 이걸 고도화하겠다는 것은 실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구축된 클러스터에는 맞지 않다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고도화나 경쟁 촉진은 사실은 우리 클러스터에 있고 한 5개 전국에 있을 건데, 아, 14개 시도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한 것은 정부가 산업혁신을, 산업생태계를 혁신하겠다는 것이 클러스터의 방향성인데 초기단계 아직까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지 않고 있는 우리 에너지 국가혁신클러스터 같은 경우는 실은 정부의 지향점과는 맞지 않는 초기과정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정부가 지향하는 지향성하고 좀 맞지 않다. 저는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면 이 지역 주도의 클러스터 육성이 저는 상당히 쉽지 않은 곳이다, 지방에서는. 이것을 실제로 활성화하려면 끊임없이 중앙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 산업부의 활성화 전략을 보게 되면 느그들끼리 자생력을 확보해라, 이런 걸로 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맞지 않다. 저는 이런 측면에서 우리 혁신클러스터 지원사업이 R&D 분야가 있고 비R&D 분야가 있잖아요?
그런데 R&D 분야는 당연히 하겠지만 저는 이런 상황에서 초기과정인 클러스터를 활성화하려면 비R&D 활성화 사업이 굉장히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이 종료되지 않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되도록 저희들이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저는 우리 에너지 기업들의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실은 국내에서의 경쟁력도 필요하지만 해외, 국외에서의 수출 경쟁력 확보가 저는 굉장히 앞으로 현안이라고 보고요. 이런 측면에서 비R&D 분야의 혁신클러스터 지원사업이 강화해야 된다고 보는데 안타깝게도 중앙정부의 혁신클러스터 지원 비R&D 분야는 상당히 많이 삭감됐거든요.
지금 제 자료를 확인해보니까 당초에 우리가 10억을 요구를 했었어요. 지금 국비 확보된 게 7억이니까 한 30% 이렇게 확보를 못 한 것이고, 정부 예산안 기조로 본다면 국가혁신클러스터와 관련된 비R&D하고 오픈랩 사업 같은 경우가 지금 64% 삭감된 것으로 이렇게 자료에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되면 우리 지금 국가혁신클러스터, 에너지클러스터에 관련된 에너지 기업들이 받는 타격이란 게 적지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이 현안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총사업비 기준으로 단년도 말고 R&D 분야가 74억이고 비R&D가 34억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비R&D 사업도 좀 더 글로벌 기업 진출, 외국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 관심을 두겠습니다.
예전에 전력기금에서 에너지 기업에 대한 해외 진출 역량강화 사업들 이 부분 예산 코드를 만들려고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면에서 우리 도에서도 굉장히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래서 저는 계속 이야기했던 것이 우리 전남 에너지 기업들의 해외 진출 역량강화 이것도 역시 비R&D 관련된 사업들인데요. 이 사업들을 올해부터 균특전환사업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데 당초에 우리 국 예산에 누락이 됐었는데 혹시 아신가요?
지금 7억 5000 정도 저희가 계상하려고 했는데요, 2억만 계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좀 더 확대해야 된다. 왜냐하면 저희가 우즈베키스탄이나 태국이나 그런 기업들하고 같이 갔는데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기업들이 가면 외국 기관들이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우즈베키스탄의 경우는 하우스의 전기를 다 끊었습니다, 나라에서 부족하니까. 그것을 우리 기업들이 와서 해달라, 그런 요구가 있어서 우리가 간 뒤로 그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에 예산을 좀 더 확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확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1264페이지에 나와 있는 해외 진출 관련된…….
그래서 예산을 추경에 좀 더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남 에너지기업 해외 진출 역량강화 사업 신규예산으로 아마 나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것 당초에는 국에서 확보를 못 했었어요.
예, 7억 5000 요구했었는데…….
한 푼도 반영이 안 됐었다니까요.
안 됐다가 저희가 다시 노력해서, 많이 도와주시고 해서 2억 정도 했는데…….
원래는 8억을 확보해야 되는데 어렵게 어렵게 함께 우리 국에서도 노력을 하고 해서 지금 2억을 확보했는데 실은 이 2억으로는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부족한 최소한의 사업비는 나중에 추경 때라도 좀 확보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챙겨봐 주시면…….
예,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여튼 이게 연차사업이니까 5개년 사업이니까요. 앞으로 해마다 기본적인 우리 도비 확보가 균특 50, 도비 50% 이렇게 돼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이 부분에 대한 국장님이 챙기지 않으시면 실은 예산부서하고 얘기할 때도 제가 계속 예산부서와 소통하면서 실무부서가 충분한 설명을 해서 확보하라고 했었는데요. 국장님이 계속 관심 있게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린다면 지난번 행감 때 녹색에너지연구원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지적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들이 삭감이 좀 됐었거든요. 여기에 두 가지 문제를 지적했었습니다. 한 가지는 예산이 줄어든 만큼 이것을 대체할 수 있는 재원 발굴에 힘써달라는 것이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정산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겪고 있는 불이익 또 현장 관리에 문제점들이 있었으니까 이 정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우리 국에서도 관심 갖고 계속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최정훈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마이크 잡았습니다.
41페이지요. 우리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은 지금 진행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내년 말에 준공이 원래 계획이고요, 조금 늦어지게 되면 1년 정도, 6개월, 2025년 6월까지 정도 준공하려고…….
그것도 연차사업이라 지금 액수가 감액된 것은 그냥 자연스러운 거죠?
이연돼도 지금 세입이 감돼가지고…….
이게 지금 예산 때문에 감액된 겁니까, 아니면 계획적으로다가 원래 거의 마지막 연도니까 금액이 이렇게 줄어든 겁니까?
지금까지 4년간 투입된 사업비를 제외하고 잔사업비를 반영한 것이지 감액은 아닙니다.
그러죠. 자연스러운 거죠, 연차사업이라?
반복적인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제대로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자료 요구 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안 1261페이지에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지역에너지절약 시설보조사업 이 사업은 지금 균특이죠?
많이 가져오면 가져올수록 좋은 거죠?
그렇죠. 그런데 주로 어디에 지금 시설이…….
시군의 가로등 그리고 IoT 자동으로…….
가로등 쪽에 많이 들어갑니까?
노후 가로등 교체하고 IoT 사업하고 그런 걸로 주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 사업이 몇 군데가 지금 선정이 됐나요?
다섯 군데 구례, 강진, 여수, 나주, 담양입니다.
따로 지금 시군에서 같이 매칭하는 것은 없죠? 시군에 있나요?
지방비 있습니다.
들어갑니까?
그러면 시군의 수요조사를 먼저 거치고 나서 지금 공모 들어간 거죠?
예, 신청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또 전혀 없으니까요. 그다음에 보면 아래쪽에 산단 RE100전용 재생에너지 공급확대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내용은 전혀 없어서 이건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262페이지에 보시면 에너지신산업 연구개발 기획과제 발굴이 있습니다, 3억. 이것은 어디서 합니까?
녹색에너지연구원에 저희가 그걸 통해서 녹에연이 직접 하는 것도 있고 전문가에 발주한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녹에연에서 하는 거죠, 그 부분은?
그런데 감액이 여기 보면 일괄적으로 20% 감액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20% 감액을 원칙으로 지금 다 시켰습니까?
예, 그래서 저희가 이것도 이 용역은…….
그렇게 편의적으로 해버립니까? 사업마다 성격이 다를 텐데 일괄 한 기준에 의해서 20% 다 감액을 하는지 좀 납득은 어렵네요. 그런 중요도라든가 전혀 판단하지 않습니까? 좀 더 고민을 하셔가지고…….
저희가 요구는 충분히 했는데 삭감이 됐기 때문에…….
이게 무슨 공평성이나 형평성은 아닐 것 아닙니까?
예산부서하고 좀 더 긴밀하게 협의해서 그렇게 좀 하겠습니다.
이렇게 자르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과제, 올해 같은 경우는 과제를 몇 개나 발굴했나요?
예, 발굴로 되어 있는데…….
그럼 내년에는 더 줄겠네요, 감액되다 보니까?
재원 여건이 허락하면 내년에 좀 증액을 해야 됩니다.
또 추경에요?
그 여건이 허락하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왜 그러냐면 이게 용역을 해야 앞으로 그림을 그려가는 거거든요.
예, 그러나 가장 기초작업부터 이렇게 일괄적으로 20% 감액이 과연 맞는가라고 얘기가 나오는 거죠.
다른 부서도 또 똑같은 사정이라 저희들이 뭐…….
굳이 균특예산 가로등보다 이게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우리 사업이 아니니까.
마찬가지로 63페이지에요,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이건 어떤 사업인가요? 이건 증액이 됐으니까요, 특별히.
이것은 지역사업평가단이라고 거기에서…….
얘는 왜 증액됐을까요?
이것은 전략국에 됐지 않습니까? 아까 오전에 설명드린 그 사업을 총 4개를 거기서 관리합니다, 전략국에서. 그런데 3개로 줄이면서 우리 국 예산을 좀 더 늘려서 준 겁니다.
그러면 아까 지역산업…….
총액 모수가 별도로 있을 겁니다.
지역산업평가단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는 우리가 관리가 됩니까? 우리는 그냥 보고서만 받는 겁니까?
아닙니다. 같이 평가할 때 모니터링하고 그렇게 합니다. 평가단이 나주에 있는데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또 밑에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도 자료 부탁드리고요.
얘는 또 증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료가 하나도 없어서요. 너무 얇아요. 볼 게 없습니다. 금액만 나와 있어요.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인재양성인데 그것은 대학하고 연계해서 같이 하는 건가요?
목포대, 순천대, 동신대 가고 있습니다.
예, 그러죠. 지금 성과라고 할 수 있는 게 있나요? 몇 명이나 대학생들 양성하고 있는 것인지?
석·박사 30여 명, 5년간 에너지 분야 석·박사 30명 공급을 그렇게…….
쭉 그렇게?
이것도 계속적인 사업입니까?
이것 관련해가지고 성과 포함해가지고 자료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65페이지에 그다음에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추진 이건 신규사업이죠, 완전히? 차세대 전력반도체기반 전력변환장치 기술개발사업.
지금 차세대 말씀하셨죠?
그것도 그러고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도요.
예, 집적화단지는 부동지구를 비롯해서 거기 환경성평가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겁니다.
부동지구입니까, 여기가?
아, 입지조사. 그러니까 살펴볼 만한 게 없네요. 재생에너지 IoT기반 도로조명사업이건 전액 기금사업이죠?
기본 내용은 좀 알려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것은 기금이라 그렇긴 하지만 그 아래에 있는 거요. 에너지 취약계층 일산화탄소 경보차단기 지원사업 5000만 원이면 어느 정도 가능합니까?
3000개소입니다. 1개소당 5만 원에서 20만 원밖에 안 드네요.
3000개 지원한다고요?
5만 원이라고요?
5만 원에서 20만 원.
5만 원에서 20만 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예, 시설에는 좀 돈이 더 드니까요. 가구에는 적게 들고 시설에는 많이 들고.
요즘도 일산화탄소 중독이 좀 많이 발생하나요?
가끔씩 있어서 그런…….
그런 위험한 발생 가능한 높은 지역에다 하는 거야 뭐.
그리고 말씀 안 드릴 수 없어서, 성과계획서는 어떤 취지로 작성이 됩니까?
성과계획서는 이 예산을 통해서 어떻게 성과를 냈는가를 평가하는 목표와 기준을 작성한 것이죠.
우리 정책계획 세우고 집행하고 평가과정 중에서 어느 정도의 중요도가 있을까요?
이 사업들이 얼마나 목표에 부합했는지 그런 것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업무하는 데 있어서 기본 베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에서는 성과지표가 잘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작년부터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특별하게 바뀌는 게 없어서요.
위원님 보시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들이…….
예, 많이 부족합니다. (웃음)
좀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의미가 있나 싶어요. 우리 주요내용이 있고 주요 정책목표가 있을 텐데 이 정책목표를 가지고 그걸 하나의 계량화시키는 것 아닙니까, 성과지표로다가?
그런데 그 연관성이 떨어지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걸 해요. 오히려 지금 정량평가가 곤란한 것은 안 하면 되는데 어거지로 하는 것도 보여가지고 과연 그럼 이걸로다가 그 정책목표 달성을 우리가 가늠할 수 있겠는가,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다들 적정성, 적합성이 다 떨어져서요. 어떻게 지금 숫자도 달라요, 막. 작년 자료하고 올해 자료하고 또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걸 전담하는 우리 직원이 따로 있습니까, 공무원이?
예, 우리 서무직원이 같이 팀장한테 결재받고…….
일이 엄청 많겠네요, 그러면.
그러니까 여기에 신경을 쓸 것 같지 않습니다. 내용 보면 알아요. 그리고 갈수록 어떻게 된 게 기본 내용이 줄어듭니다. 알 수 있는 정보량이 줄어요. 작년보다 올해 더 줄어들어 있어요. 파악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이 두꺼운 책자를 계속 만드는데 실제로 정책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싶거든요. 이것 그냥 숫자만 있습니다. 달성 가능한 목표 설정해 놓고 달성했다, 끝. 보면 숫자 보신 적 있나 싶어요,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싹 넘겨보십시오. 우리 국이 이렇게 하고 있구나, 조금만 관심 갖고 봐도 문제가 많다는 걸 아실 거예요.
좀 더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달라진 게 없어요, 연속성도 없고.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부분도 아닌 것 같은데 관심이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나중에 한번 따로 우리 담당자하고 해서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예,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광양 수소도시 내년 실시설계용역 추진하죠?
1월달부터 12월달까지요?
설계비용은 얼마나 됩니까?
실시계획 수립이 20억 원입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 보니까 한 68억 정도 되네요?
알겠습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외에 홍보관 구축하고 수소 배관공사를 하기 때문에 다른 비용도 있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보충질의 아닙니까?
예,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짧게 예산 확인부터 한번 하겠습니다.
최병용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던 광양 수소도시 조성사업 관련해서요, 예산안 설명서 43페이지에 보면 총사업비가 세 번째 줄에 보면 260억으로 나오잖아요. 지원조건에는 400억.
그러니까 시군비가 여기 예산이 빠져버리니까 지금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 총사업비라고 표기를 안 해야죠, 그렇게 되면.
그러니까 이게 예산 작성기법이 또 이렇게 돼가지고 시군비가 빠져서 예산서 기준으로 총사업비를 넣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총사업비 400억이면 이 지원조건에 도비가 얼마인가요, 정확히?
도비가 60억입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에 지금 67억 계상돼 있잖아요?
이것은 지금 국비하고 합쳐가지고 들어간 거죠, 포함돼 가지고.
67억에 그러면…….
국비가 52억 내년에, 도비는 15억 6000입니다. 그래서 포함된 겁니다. 67억 6000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 내용이 어디 나와 있는 게 있는가요? 67억 중에 52억이 국비이고 15억이 도비라는 게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자료에?
1277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자료가 있는데요, 77페이지 보겠습니다.
하여튼 그 총사업비 부분은 바로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당부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우리 강상구 국장님한테 계속 신재생에너지 주민 공유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도에서는 어느 정도 규모의 발전단지를 우리가 할 수 있어요? 규약이나 제약을?
제약 말씀하시는…….
아니면 우리가 허가를 내준다거나 허가를…….
1㎿에서 3㎿까지는 도지사 권한입니다.
1㎿에서…….
1㎿에서 3㎿요?
예. 3㎿ 이상은 전기위원회 산업부에 가고요.
그러면 180㎿는 충분히 도지사가 허가 내주네요?
전기위원회로 갑니다.
그러니까 전기위원회에서 이 정도는 전남도에서 할 수 있는 게 뭐 있어요? 우리 관산포가 54만 평에 2200억에 180㎿예요.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뭘 할 수 있나요, 그러면?
위원장님께서 여러 차례 관심을 가져 주셨는데요. 우리는 도에서 앞으로 개발행위 할 때 건설국에서 도시계획심의를 합니다. 거기에서 주민 수용성 여부들 그런 것들을 판단해서 가부 여부를 판단하는데…….
지금 도에서 어디까지 와 있나요, 이 부분이?
아직 반대하기 때문에 개발행위 신청했는데 다시 취하한 상황입니다.
개발행위…….
예. 안 될 것 같으니까요.
그러면 개발행위 도시계획심의가 다 끝나고 나면 완도군으로 서류가 내려갑니까? 다시 업자 거기?
신청이 이제…….
발전 업자한테 다시 넘어갑니까? 그럼 이걸 다 허가가 났을 때 완도군에 허가 신청을 하게 된가요?
그러죠. 그렇습니다.
그래요?
왜 그러냐면 마지막에는 허가를 완도군에서 내주잖아요. 개발행위를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도 면적에 따라…….
그러니까 54만 평 180㎿인데 정확하게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절차를 한번.
도시계획심의를 도에서 하고 면적이 크기 때문에 하고 그 결과를 완도군에 통보하면 처분 통지는 완도군수가 하게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만약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도민참여 및 개발 이용가능 조례가 만들어졌을 때 어떤 우리가 뭘 할 수 있나요? 도에서는?
조례가 통과되면 이 기준에 의해서 이익공유 방안들 그런 부분들 협의해서 다시 올려야 되겠죠.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하셔서 그 사업자한테도 저희가 최대한 주민 이익공유 방안을 마련해라. 그리고 반대한 사람들의 요구사항들을 어떻게 담을 것인지 도지사가 권한은 없지만 그런 조정 역할을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제가 이 말씀을 드린 것은 우리 완도를 대표적으로 몇십만 평 농지를 지금 전부 다 태양광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어요. 관산포뿐만 아니라 지금 몇 군데가 더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왜 바꾸느냐, 농사 잘 짓고 있는데 그걸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들이 있어요, 특히 청년농부들이. 이 사람들 다 쫓아내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 사람들 소작농이 많습니다. 그렇죠?
예, 임차농이 많습니다.
그러면 여기뿐만 아니라 부동지구도 똑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부동지구는 만약에 우리 도민 조례가 만들어졌을 때 어디 제약을 받나요? 마치 조례에 그렇게 적용이 된가요? 아니면 해남에서 조례를 다시 만들어야 됩니까?
해남에서 조례를 만들어야 됩니다.
거기는?
어디나 마찬가지로…….
각 지역에서?
그럼 우리 도에서 조례를 만들었을 때는 어디까지 뭘 할 수 있어요?
도 조례를 참고해서 시군에서 조례를 만들어야 되죠.
안 만들었을 때는?
안 만들었을 때는 적용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럼 조례를 만드나 하나 마나잖아요. 그러면 이런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우리 신재생은 관련이 없어요. 태양광 해상풍력을 이용하니까. 규모의 전남도에서 도시계획이나 개발행위 심의를 하는 이런 대규모 사업은 전라남도에서 어느 정도 컨트롤이 되어야 한다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특히나 40㎿ 이상의 그런 사업들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집적화 단지를 만들자, 해서 가자 그렇게 되면 주민 이익 공유도 하고 그냥 업자에게 방치해서 추진하는, 업자가 사업 주민 수용성을 100% 확보하는 그런 것보다는 시장·군수가 주도적으로 도하고 협력해서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조례가 강제적으로 되어야 됩니다. 너무 부드럽게 해서 하면 하고 말면 말고 하면 안 되고요. 왜 그러냐면 제가 우리 완도도 쭉 지켜보니까 특정인, 특정 업체만 배 불리는 사업이에요, 태양광이. 거기 관계되어 있는 우리 실제로 농사를 짓거나 이런 사람들은 배고프고 이런 사업은 바뀌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신안 같은 경우는 주민공유제 해 가지고 30%, 이윤의 30% 이상을 이렇게 주게 만들었잖아요. 전라남도에서도 선제적으로 이런 것들 좀 해야 앞으로 지금 이 앞번에도 발전이 안 된 데 신안이라든가 완도도 12개 읍면에 다 태양광 풍황계측기를 꽂아놨어요. 태양광이 아니라 해상풍력. 과장님 오늘 안 오셨죠? 맞죠? 그렇게 많이 꽂아놨어요. 해상 계측기를 그래서 엊그저께도 우리가 어민들하고 대화를 했는데 어민들 말이 앞으로 해상풍력이 들어서면 어로 활동이 어렵다. 그에 대한 대책이 하나도 없어요. 없죠? 있습니까?
그래서 수산업 공존화 방안 그런 용역들을 하고 있고 외국의 사례도 모집하고…….
용역 백날 하건 외국 사례 보면 뭐 합니까, 우리나라가 중요하지. 실제로 현장에는 그래요. 그래서 거기도 마찬가지 특정인, 특정 업체만 배 불리는 사업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위원장님 말씀 깊이 새겨듣고요. 저희들이 주민이익 공유방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오늘 마지막 우리 상임위 같아서 제가 당부 말씀 드립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역의 소작농들, 주민들한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 35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략산업국>
국장 김종갑
기반산업과장 김미순
신성장산업과장 조재웅
연구바이오산업과장 이상연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손명도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미래에너지산업과장 백경동
O 기타 참석자
<(재)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오익현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원장 윤호열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 주동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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