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성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올 1년 동안의 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정책대안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주일 관광진흥실장 직무대행 겸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윤형순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겸 해외마케팅 팀장입니다. (인사)
조신웅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강동호 국내마케팅 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 2023년 목표와 추진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3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와 향후과제입니다.
주요성과로는 워케이션 활성화, 지역혁신 프로젝트 등 신규사업 확보와 공모사업 유치로 총 4건 14억 9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로 마이스 단체 40건에 2만 1000여 명을 유치했습니다.
온·오프라인 국내외 마케팅을 전개하여 온라인 여행사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외래 관광객 4600명 유치와 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전세기 50항차 2800명과 크루즈 3항차 1700명을 유치했습니다.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체 육성 발굴 및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관광창업기업 12개 시군에 32개소, 관광두레 사업체 13개 시군에 34개소를 육성하였고 관광 전문인력 131명을 양성하였습니다.
전남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시군 관계기관을 아우르는 전략기획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마리나·블루투어, 드라이빙 트레일 관광콘텐츠 발굴 운영에 약 3000명의 관광객이 이용했습니다.
향후과제는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국내외 관광객 적극 유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전개, 전남 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조성 및 전문인력 양성, 관광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전남 방문의 해의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리나·블루투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야간, 미식 등 특화 콘텐츠를 결합한 신규 요트 관광상품 6건을 개발하여 관광객 3683명이 이용하였고, 전남특화 블루투어 기획상품, 11건 개발과 J-Tass를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지금까지 관광객 2926명을 유치했습니다.
방문의 해 신규 콘텐츠 홍보를 위해 명량대첩축제 및 강진, 장성, 장흥지역의 축제와 연계해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전남 드라이빙 코스를 홍보하였으며, 관광객 맞춤형 기차여행 상품 8종을 개발하여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을 지속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문의 해 성공 지원을 위해 시군, 유관기관 등 25개 기관으로 방문의 해 전략기획단을 확대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의 해 시즌2 서울 페스티벌 등 각종 축제와 연계하여 전남 관광을 홍보하고,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남해안권 및 호남권 등 관광전담기관 및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광역간 협력사업입니다.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연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부산, 경남과 마이스 공동 팸투어를 추진하여 남해안권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전남-울산 관광교류의 달 운영으로 양 지역 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 팸투어 상호 인센티브 마련과 공동 홍보물,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관광 창업자 네트워크 형성으로 초광역권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남·광주·전북·경남 관계자 워크숍과 전남도, 광주광역시, 경남도와 청년 관광기업 창업의 날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광주, 전북도함께 함께 호남권 광역 협력사업으로 마이스 단체 유치, 홍보, 마케팅을 위한 팸투어 설명회 추진 및 호남권 인센티브 제도를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광주·전남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상품의 개발 및 홍보를 위해 공동 팸 투어를 추진하였고, 광주와 전남을 연계한 공동 의료관광 상품 2종을 개발하였으며, 인도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홍보도 추진하였습니다.
9쪽,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워케이션 관광 육성입니다.
워케이션 연계 관광 활성화로 체류형 생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전남 블루 워케이션 신규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전남1호 워케이션 대상지는 공모를 통해 여수시가 선정되었으며, 섬·해양자원을 활용한 휴양형 워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전남도, 여수시, 서울경제진흥원과 2개월 간 전남 워케이션 브랜드 개발과 인지도 확대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상품 개발 및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수익모델 확대와 신규 판로개척으로 전남형 워케이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0쪽, 고부가가치 마이스 산업 육성을 위한 융복합 콘텐츠 발굴입니다.
전남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팅테크놀로지, 지역 마이스 활성화 등 국비사업으로 3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고,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단체의 소비액에 따른 지원금 확대 및 지원 항목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스 단체 유치 확대를 위한 국내외 홍보 마케팅 활동으로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 박람회, 국내외 팸투어, 설명회 등을 실시하여 몽골 기업 단체 관광객 4개팀 96명을 유치하였으며, 11월까지 5개팀 120명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국내 마이스 행사는 총 40건을 유치하였고 현재까지 26건, 8600여 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지역특화 전남 유니크베뉴 20선을 선정하였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여수 예울마루가 선정되어 전남 마이스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으며, 마이스 기업 간 협업과 상생을 위한 마이스 얼라이언스 구축과 협력체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11쪽,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입니다.
일상 여행이 되는 생활밀착형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자연지향형 관광상품 3종을 개발하여 국내 여행사와 연계하여 운영하였고, 웰니스 관광자원과 연계한 템플스테이 관광상품 총 4종을 개발하여 어제부터 대형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상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전남 관광 인지도 제고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홍보·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7월 한 달간 숙박 할인 페스타로 약 8400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국내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인센티브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수권역을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을 발굴하여 여행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유관기관, 여행업계 홍보를 진행했으며, 미식투어, 야간관광, 전통시장 투어 등 신규체험상품 운영여행사를 지원하여 9000여 명을 유치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9월 전남-울산 관광 교류의 달을 통해 상호 교류 팸투어와 시도 간 공동 마케팅을 운영했고, 이를 통해 부울경 관광객 2000여 명을 모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2쪽, 타깃 국가별 맞춤형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입니다.
글로벌 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국가별로 선호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상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지 여행사, 미디어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12회 실시하였으며, 일본 김장상품, 동남아 한류 드라마 등 6개 신규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고, 일본 라이브커머스 연계 전남 단독상품을 20회에 걸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수묵비엔날레 등 대규모 국제행사 연계상품을 운영하여 4월에서 9월 기간 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연인원 86만 1000명이 방문하였으며, 방한 관광 활성화 조짐에 따라 해외 관광설명회, 세일즈콜, 로드쇼 등 현지 홍보활동을 20회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관광플랫폼 기반 개별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 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170명을 선발하여 연간 2000회 이상 바이럴 홍보를 추진했습니다.
베트남, 일본, 중국 등 현지 온·오프라인 매체 홍보와 현재 대만 지상파 방송사인 선플레이에서도 지난 6일부터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특집방송으로 편성 현지 방영할 예정입니다.
명예홍보대사 신화 앤디를 위촉하여 글로벌 홍보활동을 3회 전개하였으며, 글로벌 OTA 즉 대형 온라인 여행사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상품 판매로 개별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 전남 OST, 웹 드라마, 캐릭터, 굿즈 등을 개발하여 홍보활동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13쪽, 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노선 및 크루즈 활성화입니다.
국제 정기·부정기 신규노선 확대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외 인바운드 전세기는 태국 7항차, 베트남 43항차 등 총 50항차를 유치했습니다.
일본 인바운드 전세기는 11월부터 운항되며 내년 3월까지 총 50항차가 예정되어 있으며, 중국 상하이 정기노선 유치가 확정되어 취항시기를 논의 중에 있습니다.
올해 국제 크루즈는 미국, 프랑스 크루즈가 여수항으로 입항하여 1700여 명이 전남을 방문하였습니다.
또 내일 중국 국적선사 바이킹 크루즈가 900여 명이 입항할 예정이며, 오는 15일에는 2항차로 또 900여 명이 입항할 예정입니다.
해외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무안공항 연계상품 운영으로 총 32개사에 4억 7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크루즈 인센티브 3개사에 약 700만 원, 국가별 협력여행사 30개사를 선정하여 행사 광고비 등으로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연간 모객 실적에 따라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14쪽, 관광 창업/사업체 활성화 및 인력양성입니다.
관광창업 활성화 기반구축을 위해 관광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초 관광 창업 신청자 67명을 모집하고 최종 13명을 선발하여 지원한 결과, 현재까지 12명이 창업 실행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기창업을 완료한 19개사를 대상으로 창업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도화 사업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창업기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간 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 중인데 이는 11월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이고, 향후 관광기업의 제반정보가 E-시스템 데이터베이스로 관리될 것이므로 보다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광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창업 관계기관과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협업사업을 추진하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이끌어가고 있는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현재 34개 주민사업체에 157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상품 개발, 전문가 컨설팅,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두레사업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주민들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 있으며, 선진지 답사 및 역량교육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미식상품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15쪽, 지역관광 견인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청년인재 발굴·양성 사업인 청춘어람 육성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 섬·해양 관광 콘텐츠 발굴 공모전을 통해 30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이 중 9건이 상품화하였습니다.
섬·해양 청년인재 20팀, 28명을 선발하여 신규상품을 지원하고 있고, 청출어람 참가자들의 취·창업 지원도 병행하여 올해 참가자 8명을 포함 지금까지 3년 동안 16명이 취·창업을 하였습니다.
또 참가자 2명은 무안 탄도와 영광 안마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 청년기획자로 발탁되어 전남도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올해 저희 재단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유치해 7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지원 두 가지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는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웰니스, 관광기획, ICT 등 3개 분야에서 7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취업 연계 활동을 지원하여 현재 기준 10명이 관광 분야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수요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은 공모에 신청한 55개사 중 30개사를 선정하여 신규상품 개발이나 홍보마케팅,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잡매칭데이와 같은 구인구직 행사를 통해 고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기준 22명의 고용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6쪽, K-한류 활용 전남형 쉼·멋·맛 킬러 콘텐츠 개발입니다.
올해는 전남 메가 이벤트와 연계해 남도고택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 남도고택을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하여 일본관광객을 유치하였고, 목포대와 강진군 문화재단 협업을 통해 강진 백운동정원에서 한복패션쇼를 개최하여 관광한복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편의를 위해 민간관광안내소, 전남 ‘쉬다가게’ 64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인지도 제고 차원의 방문후기 이벤트 2회도 진행하였습니다.
전남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여행만들기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J-Tass와 연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 결과 485팀 930명이 참여하였고, 이 중 155팀 308명을 남도여행 플래너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 협업으로 전남 특화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목포수협과 함께 ‘남도맛김’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홍보하였고, 지역상생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광주,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모두의 로컬 나들이 마켓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지자체와 관련 기관들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창업기업과 주민사업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뢰와 소통의 행복경영 실현입니다.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공정한 성과평가와 보상이 필요한 부서, 개인별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월별 자금현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반부패 청렴시책 시행과 더불어 선진지 벤치마킹 지원, 장기근속휴가 지원 등 직원 복리후생제도를 강화하였고, 성과평가지표와 연계한 개인별 외국어 학습능력 향상 등 일할맛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소통과 참여, 상생을 위한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나눔 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하였고, 도내 아동복지시설 시온원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같이 전남’ 팸투어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남 관광의 허브 역할 수행을 위해 관광정책 연구를 통한 자료집 발간, 관광협의체 운영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