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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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9일(목) 09시 3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09시 3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김은영 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문화재단이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김은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라남도문화재단을 대표하여 김은영 대표이사가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은영 대표이사 나와서 선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9일
<(재)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
사무처장 정명섭
문화재연구소장 이범기
전남도립국악단예술감독 류형선
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장 박근식
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기획부장 박정희
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운영부장 박현아
수묵비엔날레 총감독 이건수
전남도립국악단예술감독 류형선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은영 대표이사 나오셔서 업무보고와 함께 간부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정례회를 맞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재단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9월 25일 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도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행사 운영과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해오고 있습니다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시고 제안해주신 사안은 적극 시정하여 재단의 발전과 안정적 사업 추진에 반영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전남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명섭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강수정 기획경영팀장입니다. (인사)
임진호 문예창작진흥팀장입니다. (인사)
강기문 생활문화진흥팀장입니다. (인사)
김은정 공연장운영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이범기 문화재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류형선 전남도립국악단예술감독입니다. (인사)
박근식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박정희 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기획부장입니다. (인사)
박현아 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이건수 수묵비엔날레 총감독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전남문화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목표 및 추진방향, 2023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재단은 현재 1사무처 4팀 1소 1사무국 2부 5팀으로 총 7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3년 사업예산은 총 391억 원이며 기금예산은 총 238억 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업무보고서 1쪽부터 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2023년 목표 및 추진방향입니다. 재단은 전남의 미래문화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의 사회적가치 실현과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중점 추진전략을 수립했으며 문화예술거버넌스 구축과 건전한 예술생태계 조성, 전남문화자원의 가치 확산, 소통과 협력을 통한 혁신경영 실천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쪽, 재단의 2023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입니다.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사업 및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 등 총 400건 27억 원을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작가의 수도권 진출과 창작·유통·향유가 선순환하는 미술환경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미술관 운영, 서울옥션과 연계한 제로베이스경매, 국내외 아트페어 참가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예술인의 권리 보장과 창작활동 여건 조성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비롯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도민의 문화기본권 보장을 위해 소외계층 맞춤형 지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여 차상위계층 12만 6208명에게 1인당 연 11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지역문화예술 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총 53개 단체에 10억 원을 지원했으며 현장 중심의 역량교육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 전문인력 양성에 힘썼습니다. 도립국악단의 토요공연과 찾아가는 국악공연, 전통공연예술 우수작품의 재공연 지원과 어린이와 가족 대상 남도어린이페스타 등 각종 기획 공연의 유치로 전통공연예술의 가치 확산을 통한 도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남 지역 역사의 근간인 마한의 가치 연구와 홍보를 위해 마한역사문화자원 학술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마한 인정도서 발행 기초연구와 마한역사 답사 교육스토리 개발 등 마한문화권 도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활용 사업을 확대해오고 있습니다.
9쪽, 향후과제입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재단 중장기 발전방향의 재정립과 ESG 경영을 도입한 경영 혁신을 통해 불필요한 경비절감 등 재전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전남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글로컬브랜드 사업 발굴을 위해 브랜드 육성사업과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역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슈인 지역소멸, 환경문제, 귀촌 등의 문화적 접근을 시도해 보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마한역사문화권의 대외적 가치 제고를 위해 마한고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가사적 지정을 추진하고 마한교과서 인정도서 선정을 위한 심화 연구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1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민·관 문화협력 및 연대 강화입니다. 전남 지역 5개 기초문화재단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광역문화재단 위상에 맞는 지역 내 허브 역할을 수행했으며 전라-제주권 문화재단협의회와 한국광역문화재단협의회 활동으로 타 지역 문화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문화기관과의 상생협력체계를 강화했습니다.
14쪽입니다. 영호남 상생협력화합대축전을 순천정원박람회 기간인 지난 4월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개최하여 전남과 경북도민 2만 여명이 참석하는 등 동서지역 간의 문화예술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15쪽, 지역문화예술 거점 인프라 확대입니다. 지역문화예술 교육 거점공간인 행복전남문화지소 5개소를 운영하여 지소별 3000만 원∼50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향후에는 문화지소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공동협력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3개 지역기관을 선정하여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특구 조성을 위한 지원을 했습니다.
17쪽, 예술 가치 중심의 창작 지원입니다.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창작을 위해 총 400건의 개인 및 단체에게 27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성과관리를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컨설팅과 중간평가 등을 진행했으며 연말에 있을 성과공유회를 통해 발전방향과 개선방향을 잘 도출해내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지역미술시장 활성화와 지역작가 지원을 위해 남도예술은행, 남도사이버갤러리, 예술작품멤버십 렌트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작가와 작품의 홍보를 위해 남도예술은행 소장품전 개최와 공공기관과 기업 등의 미술작품 임대전시 등을 진행했습니다.
19쪽입니다. 지난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 공공예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2년 차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업수행지역은 완도군 약산면이며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협력 예술프로젝트의 추진으로 예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연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쪽,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입니다.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꿈다락문화예술학교, 문화소외학교, 문화예술교육 사업 등에 10억 원을 지원하여 생활 속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21쪽입니다. 올해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예술로 링크-늘봄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초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봄학교는 교육청과 연계·협력하는 사업으로서 기존의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합하는 교육·돌봄 통합서비스 즉 돌봐주면서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남 지역 43개 늘봄학교 중 8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향후 지원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도내 기초문화재단 4개소와 협력하여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습니다.
23쪽입니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총 2억 원의 예산으로 유아 대상 프로그램 운영과 유아교사 대상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를 위해 도내 문화기반시설 5개소를 선정하여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했으며 총 1억 68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24쪽, 모두가 누리는 문화복지 실현입니다. 전남예술인 복지서비스 플랫폼에서는 이동이 어려운 예술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총 28회 진행했고 상담서비스를 운영하여 154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예술활동 증명과 창작 준비금 등 총 106건을 신청대행 했으며 예술인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 운영으로 원로예술인 30명에게 총 750만 원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장애 예술인 29명에게 각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했습니다.
25쪽입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운영하여 도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2만 6208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11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문화누리카드이용률의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설명회, 구매대행 서비스인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전화주문책자 등을 통한 집 앞까지 문화택배, 잔액소진이벤트, 신규가맹점 발굴 등을 활발히 진행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도서벽지 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리를 도모코자 서로 서로 문화 나눔 등 기획사업을 통해 이용률 상승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6쪽입니다. 국비 3억 9600만 원을 확보하여 도내 예술인과 기관, 기업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매칭 지원하는 전남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총 50명의 예술인에게 월 120만 원에서 140만 원을 6개월간 지원함으로써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27쪽,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남도소리울림터 운영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단체에게 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추진했습니다.
28쪽입니다. 기획초청 공연의 적극적인 유치로 작년 이태원 참사로 인해 연기되었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의 시간’ 공연을 시작으로 5.18 기념연극과 노래극 공연을 진행했으며 남도어린이페스타를 개최하여 4개 작품을 총 8회 공연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실버세대 공연지원사업인 실버마이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9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도내 만 60세 이상 실버예술가들의 20개 팀 66명이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7월 여수에서 이틀에 걸쳐 실버마이크 교류대전을 개최하여 호남지역과 영남지역 실버마이크 공연자들의 협연을 통해 지역 간 교류를 도모했습니다.
30쪽, 전통공연예술의 브랜드 가치 확대입니다. 전남도립국악단 수탁 운영을 통해 토요상설공연과 도내 22개 시군 중 문화소외지역 학교를 우선으로 찾아가는 국악공연 등을 총 90회 추진했으며 도립어린이국악단 운영과 지역민 대상 우리가락 우리 춤 배우기 등 국악강좌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푸른 고래를 모티브로 전남도립국악단 기획공연 신화 같은 힘살 푸른고래 가무악희를 10월에 추진했으며 오는 12월 도립국악단의 기악부와 창악부 정기공연이 각각 한 차례씩 열릴 예정입니다.
32쪽, 마한역사문화권 가치 고증 및 공감 확대입니다. 마한역사문화자원 발굴을 위한 발굴조사 3건을 진행 중이며 영암내동리쌍무덤과 함평 금산리 방대형 고분의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기초자료 작성과 학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33쪽입니다. 마한역사문화자원의 공유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수집한 자료와 기록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34쪽입니다. 마한문화권의 사회적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학술대회와 답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스타 역사강사인 채태성, 심용환 강사가 마한을 주제로 총 6회의 순회강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오는 11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반 마련을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더불어 마한사의 보편적인 교육 확대를 위해 마한 교과서 인정도서 선정을 위한 기초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5쪽, 2023문화예술진흥기금 기획사업입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 중인 문예진흥기금사업은 총 20억 원 규모로 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회적가치 지향 청년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억 원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어 생태위기, 지역소멸, 이주민, 귀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의 가치로 만들어내는 사업으로 청년문화기획자 20명을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36쪽, 아트&테크 융복합 창제작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비는 5억 원으로 전남문화예술 원형은 보존하면서 미래지향적 융복합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융복합 창제작 단체 및 예술인을 총 3건 선정하여 지원했으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을 공모하여 1건을 선정했습니다.
37쪽, 전남문화예술브랜드 육성 사업입니다. 4개년 장기사업이며 사업비는 6억 원으로 전남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하여 글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브랜드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브랜드 육성을 위한 사업추진단체 2개를 선정했으며 장흥 석대들 지역에서 활동한 여성 동학군 이소사를 주제로 한 창작음악극과 창작 뮤지컬 김대중 등 두 작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월 27일부터 사흘간 여수에서 전남아트박람회 ART 061을개최하여 미술작품 경매와 전남문화예술 브랜드 R&D 포럼, 지역 출신 스타 발굴을 위한 라이징스타 오디션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38쪽, 원스톱 창작 지원 프로젝트입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개년 장기사업이며 사업비는 5억 원으로 예술작품의 창작, 발표, 상품화까지의 과정을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남 대표 예술인 육성을 목표로 두고 있는 사업입니다. 더불어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과 시민문화 향유를 확대를 위한 전남거점 문화복합공간 조성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재단과 여수시, 여수광양항만공사 3개 기관이 공간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39쪽, 2023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입니다. 올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로 2023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19개국 191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비엔날레는 현장 및 온라인관람객 43만 1038명을 기록하여 당초 목표로 하였던 40만 명을 넘어섰으며 한국 수묵의 대중화와 지역 경제·관광분야의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이상으로 전남문화재단 2023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대표님 질의 답변 처음이시죠?
동갑내기네요.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20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예산 10억 1100만 원인데요. 이것 지원 대상이 도내 문화예술 교육단체라고 했어요. 지금 지역 특성, 대표님 잘 모르실 것 같은데 어디서 관할하죠, 담당 부서가?
부서장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한테 말을 해야지
위원장님.
강기문 생활문화진흥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문화진흥팀장 강기문입니다.
이게 지금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문화소외학교 문화예술 교육 이 단체에서 운영을 한다는 겁니까?
예, 저희가 지원사업비로 문화예술 교육단체 지원금을 주면 선정된 단체에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겁니다.
이 3개 단체를 우리 도의 문화재단에서 선정을 했습니까?
3개 단체가 아니고요.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 교육으로 해서 지금 각각 단위사업별로 단체들이 5개∼20개가 있습니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총 20개 단체가 하고 있고요.
꿈다락은 21개 그리고 문화소외학교는 7개 단체가 선정돼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별도로 선정을 해서 그 단체에다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네요?
이것 사업내용만 본다면 이 3개 단체에게만 주는 걸로 착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하지, 그랬는데 선정을 해서 공모된 단체에다 위탁을 준다, 그 말이죠?
들어가십시오.
24쪽 좀 봐주십시오. 모두가 누리는 문화복지 실현입니다. 여기도 어느 단체에서 하죠, 무슨 부서에서?
이것은 저희 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합니까?
다시 좀 나와보십시오. 위원장님!
강기문 팀장님 다시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남 예술인이 몇 명이나 되죠?
지금 어떤 전수조사를 해서 몇 명이다라고 딱 할 수는 없고요, 지금 정부에서 객관적인 자료로는 예술활동증명이라고 그래서 현재 전남의 한 4000명 정도가 예술활동증명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증명을 하는 그 단체는 우리 전남지역에서 협회나 이런 데 등록돼 있는 예술인들을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중앙에서 갖고 있는 자료 등록된 그분들을 예술인으로 보는 것입니까?
예술활동증명이라는 것은 저희가 등록을 하는 게 아니고 중앙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데 거기에 사이트로 예를 들어서 내가 문학하는 사람, 공연하는 사람 이런 것을 그 사이트에 증빙을 하는 겁니다. 내가 공연했던 팸플릿이라든지 뭐라든지 이런 것을 신청을 하면 거기서 심의를 거쳐서 이 사람은 예술활동을 했다라고 인정을 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누구나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등재만 되면 예술인으로 보는 거예요?
예, 그런데 지금 현재 좀 문제가 우리가 흔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문학, 공연 이렇게 발표하고 출간을 하는 분들은 쉽게 이렇게 인정이 되는데 공예라든지 밴드라든지 대중문화 쪽은 약간 선정되기 어려운 그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
이게 분야별로 조금 이따가 장애예술인 여기도 별도로 지금 관리가 되고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걸 분야별로 예술인 자격 자체를 우리 전라남도만의 기준을 둬야 되지 않겠냐. 이게 지금 어느 단체는, 힘 있는 단체는 지원을 받고 힘이 없는 단체는 지원을 못 받고 하는 이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못 받는 단체들은 왜 우리는 예술인임에도 불구하고 도의 지원을 하나도 못 받습니까라는 제안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투명하게, 여기도 보니까 예술활동증명 그래서 이 증명을 누가 해 주는 것인지, 예를 들어서 그 분야의 시험을 봐서 등록을 시켜주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공연 몇 회 이상 참여를 해서 그런 분야의 인정을 받은 사람만이 등록을 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이 명확히 기준이 없고 힘 있는 단체들만 회원이 돼야 거기만 지원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이 명확하게 안 돼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전라남도만의 어떤 커리큘럼이나 이게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냐. 확실한 예술인이 몇 명인지도 모른 상태에서 자꾸 이렇게 예술인들에게 지원한다, 이건 명분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이제는 좀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예술인으로 등록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중 분야는 저희들이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들마저도 전라남도민이라면 그 예술 자격을 부여하는 어떤 우리 문화재단에서 그걸 이제는 좀 만들어야 되지 않겠냐, 그런 큰 단체들만 지원하는 그런 형태가 아닌 소규모, 정말로 다른 데도 보니까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이걸 정확한 데이터를 좀 갖고 있어야 되겠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우리 전남 여건에 맞게 현재는 중앙에서 일률적으로 이렇게 기준을 정하는데 우리 지역에 맞는 그런 기준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인정하셨으니까 그걸 분야별 자격을 기준을 만들어서 우리 도가 이걸 데이터화 해서 힘이 없는 단체들도 어렵게 활동하는 이런 분들에게도 그 자격이 부여되면 지원하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을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좀 드립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30쪽에 보니까 전통공연예술의 브랜드 가치 확대라는 어린이국악단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이게 어떻게 구성돼 있죠? 30쪽, 분야가 아닙니까, 우리 팀장님?
아니에요? 그러면 들어가십시오, 우리 팀장님.
남도도립국악단에서 어린이국악단을 따로 이렇게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어린이국악단 정기공연을 한 차례 했는데요, 그 구성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금 어린이국악단 구성 자체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전남 소재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일단 공고에 의한 공개채용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선정을 해서 창악부, 기악부, 무용부, 사물부 해서 토요일에 교육을 시켜가지고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선정한다 그 말이죠?
시간이 다 돼서 추가질의를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예,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대표님.
제가 어제 전남문화재단 최근 3년 외부공연 및 행사내역 자료를 좀 받아봤습니다. 자료는 확인하고 계시죠?
외부로 많이 나가셨어요, 주말에도 나가신 경우도 있는 것 같고. 몇 가지 설명이 필요한 경우의 공연이 좀 있는 것 같아서요. 몇 가지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려볼게요.
일단 외부공연 나가는 기준, 외부로 나간다는 결정이 돼야 될 것 같은데요. 외부로 나가는 결정에 있어서 가장 큰 기준이 되는 사안이 뭡니까?
일부 공연을 단원들이 나갈 때 사전에 예술감독에게 신청을 합니다, 공연이 가능한지. 왜냐하면 정기공연이나 기획공연이 남도국악단에 있거든요. 그래서 10일 전에는 금지를 하고요. 그리고 사전에 신청을 해서 촘촘하게 이것이 어떤 공적인 행사인지, 사적인 행사인지 그런 것들도 잘 검토를 해서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공사의 구분이 돼야 되겠죠?
2022년 9월입니다. 2022년 9월 남악 롯데아웃렛 한가위 행사에 초청이 되셨어요. 남악 롯데아웃렛은 공공기관이 아니죠?
잠깐만요. 공적인 행사도 기준이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남악 롯데아웃렛이 공공기관입니까, 공공기관이 아닙니까?
공연료를 이렇게 받는 경우에…….
그러면 이 남악 롯데아울렛 한가위 행사에 대해 설명 한번 해보십시오, 공연료를 얼마를 받았고 어떻게 나가게 되었고.
잠깐만요. 잠깐 확인해보겠습니다.
제가 업무를 미처 살펴보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초청공연에 따른 공연료 납부기준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명 미만이 참가를 할 때는 100만 원 공연료를 받고요. 그밖에 20∼29명이 출연을 하면 200만 원, 30∼39명이면 250만 원…….
그것도 일요일날 나가셨어요. 보통 일요일에는 공연을 거의 안 나가시죠?
공연이 있는 경우에는…….
거의 없어요, 지금 받아본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일요일날 나가는 경우는 특수한 경우로 이해를 하고요, 지급될 돈이 많지 않습니까, 스스로?
일요일날 나간 이유는 사실 남도국악단에서 정기공연이나 기획공연을 토요일에 그렇게 집중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거의 매주 토요일에 공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요.
그런데 롯데아웃렛에 나간 이유는 홍보협력이랄지 이러한 부분들이 좀 중요한 사안이어서 일요일에 이렇게 공연행사를 나갔던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가지 의구심이 들어가는 행사들이 몇 개 보여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다시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저한테 주셨던 자료에 신청자라고 할까요. 신청자하고 그 공연을 나갈 수 있었던 평가가 됐던 기준 같은 것을 전부 다 다시 적어서, 사유를 적어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한번 또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은 국비와 도비 그리고 보조금 등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2023년도 사업에서 국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 됐었죠?
잠깐만요. 잠깐 좀 살펴보겠습니다.
2023년도 국비가…….
112억입니다.
우리 문화재단은 보조금과 출연금과 자체수입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보조금에서 자치단체보조금과 국비보조금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이 국비가 112억입니다. 이 112억에 해당하는 우리 문화재단 사업들을 좀 알고 계신가요? 분류가, 파악이 혹시 되십니까? 세세한 걸 여쭤보려고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파악이 되십니까, 안 되십니까?
전체적으로 파악은 아직 하지는 못하긴 했는데…….
대표님, 운영 경영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대표님이 안에서 실무 보러 오신 것 아니지 않습니까?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인사청문회 거치고 오셨습니까, 그냥 오셨습니까?
없었죠. 청문회 있었으면 이런 과정들 전부 다 검증했을 건데 저희가, 국비로 운영되는 문화재단의 사업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 이런 말씀 드리는 것 같아요?
내년 정부 예산안에 국비가 많이 삭감이 될 것 같은 기조가 보입니다.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대비를 하셔야 됩니까, 안 하셔야 됩니까? 그에 대한 대비 어떻게 되고 있냐고 여쭤보려고 그래요, 지금.
저희가 그러지 않아도 좀 심각한 사안이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대비하고 계십니까, 지금?
자, 어느 정도 삭감될 것 같아요, 112억 중에서? 아세요, 모르세요?
그 30%는 어디서 확인한 결과입니까?
신문기사? 언론?
대략적으로 그렇게 전체적인 기조를…….
운영을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이와 관련해서 관련 부서 내지는 국고담당과 얘기해본 적 있어요, 없어요?
저희 재단과 문화융성국과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논의를 좀 하고는 있는데요.
논의한 바가 있습니까? 실무 협의한 바 있어요?
실무적으로 저희 팀장들이 이렇게 예산 관련해서 논의하고 예산 담당 부서들을 찾아가서 지금 이 부분…….
내년 사업계획을 언제 작성하죠?
예산과 같이 동시에 들어가죠?
다음 주에 바로 예산 아닌가요?
그런데 대표님께서 구체적인 이런 내용도 모르시면 되겠습니까? 내년 사업 어떻게 하려고 그러세요? 그냥 정부 예산 따라서 맞춘 대로 그냥 사업하실랍니까? 말씀 한번 해보세요. 어떻게 하실 건지요?
그 부분 대비가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대비가 조금 부족한 게 아니고요, 내년 문화재단 사업이 계속 지속이 될지 안 될지도 지금 불투명한 상황에서 대표님이 그렇게 안일한 자세로 계셔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장 국비 파악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떻게 돼가는지 기조라든가 모든 흐름 같은 것을 파악하고 계셔서 당장 그때그때 맞춰서 대비를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기존에 지속해 왔던 사업들을 못 하게 될 지경에 와 있는데 지금, 어떤 사업이 어떻게 깎일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대표님?
다음 주 예산안 때 제가 다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꼼꼼히 대비해 오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대표님, 여기 보니까 문화재단 예산이 굉장히 과하게 편성이 돼 있네요. 알고 계십니까? 많이 편성됐다고요. 모르십니까?
우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보면요, 12페이지부터 한번 봐주십시오. 2023년도 일반예산 세출예산 및 집행현황 그것 한번 보시면요, 본예산이 320억이죠?
그런데 잔액이 얼마입니까?
160억이에요.
50% 정도 지금 집행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너무 과하게 예산 편성한 것 아닙니까?
그것뿐만 아니고 일반관리비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320억 정도 됐는데 거의 190억이 지금 집행잔액이에요. 전반적으로 지금 과하게 예산 편성해놓고, 어느 식으로 지금 이것 예산을 편성하는 거죠?
지금 집행이 저조한 사유가 있는데요, 대부분 저희 사업이 10월하고 12월에 집중되어 있어서 종료되는 연말 내에 저희가 차질 없이 잔여 사업비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그것만 아니고요, 우리가 수묵비엔날레 있죠. 거기 보면 수묵비엔날레 총예산이 얼마이죠?
46억이죠. 그런데 그 중에 얼마를 지금 쓰고 남았죠, 잔액이?
이 수묵비엔날레도 여기 보면 홍보비가 과다하게 지금 책정된 것 알고 계십니까?
홍보비가 8억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8억이 아니고요, 보면 기획부에서 홍보비가 나간 것 있고요. 그것도 행사운영비 해가지고 홍보비에서 행사운영비, 광고선전비, 판매촉진비 해가지고 행사비가 나간 것 있고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운영부에서 한 것도 보면 행사홍보비 해가지고 행사운영비 해가지고 16억인가, 160억인가…….
집행잔액이 거의 9억 돼요. 이 행사를 하시면서 예산을 굉장히 방만하게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그것뿐만 아닙니다. 이것 예산서 쭉 보니까 너무너무 지금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는, 이래가지고 되겠습니까? 어떻게 기구를, 재단을 운영하는데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하는가, 명시이월도 계속해가지고 명시이월로 내년 예산 넘길 것 아닙니까, 쓰고 남으면 또?
일을 안 한 겁니까? 예산이 지금 충분히 방만하게 하는 겁니까, 이건? 이해가 안 가서 내가.
그러니까 수묵비엔날레…….
뿐만 아니고?
저희가 사실 어떻게 보면 홍보예산이 광고성 홍보비라기보다는 직접 행사를 추진하는 추진비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홍보비라고 됐는데요, 추진비가 아니고. 운영비로 써야죠, 홍보비가 아니고.
저희가 행사운영비로 지금 추진을 했는데요.
그런데 홍보비로 됐잖아요. 홍보비를 갖다가 행사운영비로 씁니까?
자세한 자료 좀 제출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살펴보고 세심하게 자료를…….
예산을 이렇게 과다하게 책정해가지고 잔액을 이렇게 많이 남기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충분한 예산 편성할 때 좀 꼼꼼히 예산 편성을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잘한 부분도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행사성 부분 예산들이 너무 방만하게 해요. 내가 그것만 지적하겠습니다. 내년 예산은 좀 꼼꼼히 챙기시고 예산집행률이 절반 이상 집행이 안 되는 것 자체가 9월 말부이지만 앞으로는 그런 것 좀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더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자료 37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2023년 우리 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에 강기정 광주시장이 오셨는가요?
그러면 공식적인 축하 메시지나 이런 것도 받으셔봤나요?
그러면 또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에 김영록 우리 도지사님이 참석했습니까?
그러면 도지사님은 또 광주비엔날레에 축하 메시지를 내셨습니까?
그것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전라남도하고 광주시하고 문화재단이 서로 교류하고 있습니까?
어떤 부분을 교류하죠?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광주·전남문화재단 문화주간행사를 격년제로 돌아가면서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광역문화재단협의회가 구성이 되어서 업무도 공유하고 예를 들어서 방금…….
업무만 교류한 것이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제가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전남과 광주의 대규모 예술축제가 지금 열렸지 않습니까, 비엔날레하고 우리 국제수묵비엔날레하고? 그러면 이렇게 큰 축제에 서로 통합적으로 연계를 하고 축제가 열리게 되면 관광객이 훨씬 더 많이 이렇게 효과를 낼 수 있고 관광객 유치도 한층 더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이로 인해서 같이 통합하게 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도 나타나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가 광주전남연구원도 그때 당시에 이사회의 결정으로 해서 분리가 됐잖아요. 그래서 서로 독자 노선을 지금 걷고 있는데 최근에는 다시 상생연구체제로 지금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야만이 광주·전남이 메가시티를 이루는 데 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고, 그런데 우리 광주·전남의 문화재단이 또 이렇게 서로 상생을 하면 문화예술 분야에도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것을 지적하고 싶어가지고 물어본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전남·광주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그런 협력사업이 있습니까?
그런 계획안이 있는 거예요?
재단 대표님께서 그런 어떤 플랜을 갖고 계신지요?
광주·전남이 사실 어떻게 보면 한 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함께 협력을 해 가야 되는데…….
아니, 그러니까 우리 대표님께서는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님도 지내셨구먼.
그러면 그런 것들을 포괄적으로 우리가 계획하고 그런 것들을 담기 위해서 우리 이쪽으로 재단 대표이사님으로 오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이 아무런 계획도 없고 플랜도 없고 대책이 없으면 그 자리에 앉을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잖아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가 포괄적으로 우리 전남과 우리 광주가 문화예술 분야도 상생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는 업무보고 책자 23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2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전부 100% 도비로만 하고 있는가 보죠?
유아대상 프로그램을 2500∼3000만 원 정도 유아교사 대상 연수비용으로 한 4000 쓰고 있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 프로그램 내용이 유아대상 프로그램 내용이 중요합니까, 이 프로그램 운영공간을 보유한 문화예술단체에다가 이 예산을 주는가요? 어떻게 선정을 하죠? 선정이 무지 궁금하네요. 또 유아교사 대상연수는 누구를 대상으로 지금 연수를 시키는 거예요, 4000만 원 들여가지고?
지금 여기를 보면 운영공간이 지원대상이고, 선정기준이 운영공간이 있어야지 선정을 할 수가 있고 그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프로그램 내용을 더 중점적으로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그것을 보고 평가를 한 것입니까, 지금 현재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보고 이 예산을 주는가요? 선정하는 기준이 뭐예요?
유아교육단체도 중요하고요, 공간 그리고 프로그램도 모두 함께 살펴보면서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유아대상의 프로그램 내용은 어떤 내용으로 지금 우리 유아들한테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그 내용을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교사대상 연수는 어떤 교사가 이 4000만 원을 투자해서 교육을 받았는지, 그다음에 태아기·유아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뭔지 그 내용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제가 지금 현재 예산서를 한번 봐봤더니 민간사업지원금이 1억 8000에서 1억 6000으로 줄어들고 다시 행사홍보비가 2000만 원이 새로 이렇게 신설이 됐어요.
그러면 판매촉진비는 어디다가 쓰려고 이것을 민간사업지원금은 1억 6000만 원은 어쩌고 다시 행사홍보비를 2000만 원을 이렇게 새로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해놓고 그다음에 기존에 있는 행사홍보비는 10%도 못 썼어요.
이것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있는 홍보비도 안 썼는데 신규로 또 홍보비를 2000만 원을 신설을 해 놓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신설이 왜 됐는지 당초에 잡혀 있는 홍보비도 10%도 집행되지 않았는데 민간사업지원금은 감액하고 행사홍보비는 또 신설을 기존에 있는 것도 안 썼는데 또 신설을 했어요. 이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아까도 조금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홍보비가 아니고 사실 행사운영비로 이렇게 사용한 거고요. 그리고 판매촉진비는 재단위수탁사업 수수료 성격입니다.
그러면 위수탁 수수료를 우리가 줍니까?
받아요?
아니, 그런데 거기에서는 그러면 아, 우리가 받아요? 그거는 아닌데, 예산서를 한번 봐주실래요?
이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팀장님 한번 발언대로 나오시게 해 주십시오.
무슨 팀장이에요?
누구라고요?
강수정 기획경영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왜 민간사업지원금을 줄이고 행사홍보비는 또 이렇게 신설을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영팀장 강수정입니다. 저희 대부분의 사업들이 도에서부터 위수탁협약을 체결해서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행사홍보비, 행사운영비에 판매촉진비는 저희 수입 부분에 보시면 대행사업수익에 저희 재단이 수익으로 편입을 할 수 있는 예산 그 지출항목으로 수수료로 저희가 편성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수료 항목으로 판매촉진비가 편성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세외수입 해가지고 요구자료 8쪽에 보면 상품 등 판매수입 해가지고 600만 원이 책정이 됐는데 이거는 예산액을 600만 원 해놓고 수입액은 0원이에요. 미수입액으로 지금 600만 원이 잡혀졌는데 이거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재단에서는 남도예술은행사업을 도로부터 출연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최초에는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의 미술품을 구입해서 판매하고 그 판매수익을 저희가 잡을 수 있는 항목인데요.
현장 예술인들의 가장 요구사항이 소액의 금액으로 예술품을 사주는 것보다는 방향성을 수도권 진출이라든지 전시기회 제공이라든지 아트페어 판매할 수 있는 창구로 더 많은 플랫폼 역할을 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올해 사업방향을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 수가 100여 점이 있는데 현재 작품을 파는 것보다는 사업방향을 조금 전환해서 플랫폼 역할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장하고 있는 100여 점의 작품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현재는 진도에 있는 운림산방에 저희 수장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장고에 일부 현재 보관 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렌트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렌트 사업에서 각 기관에 그리고 저희 재단에 전시가 진행된 작품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시를 하고 난 다음에 그거를 계속 보유할 계획이십니까?
아닙니다. 판매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남도사이버갤러리도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 갤러리를 통해서도 일부 판매를 하고자 하고는 있는데 올해는 사실은 판매한 수익을 올리지는 못한 결과입니다.
예전에 운림산방이나 그런 데서 토요경매시장을 운영을 했잖아요.
그때 우리 신진작가들 작품을 다 이렇게 매입을 하셨죠?
그 매입을 다시 우리 문화재단에서 그 예산을 전부 다 거기 수장고에 넣어놓지 마시고 그 부분을 빨리 매각을 해서 운영하는 데다 운영비로 써야 되지 않겠어요?
언제까지 그걸 다 처분하실 거예요?
최선을 다해서 지금 운용방안을 마련해서 저희가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언제까지 작품을 매각해서 처분해서 우리 문화재단 수입으로 갈 것인지 그 사업계획도 한번 써가지고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돼요.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주요업무보고서 보시면 주요성과, 향후과제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업무보고서 7페이지부터 9페이지까지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리 성과와 과제를 보게 되면 공통분모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도출이 되는데요. 광의적 개념인 문화예술 이 부분 당연히 포함이 된 것이고 이것 외에 특징적인 저는 키워드를 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마한입니다.
성과에서도 마한문화를 언급하고 계시고 향후과제 부분에서도 이 마한문화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어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저는 그간 우리 전라남도를 비롯해서 각 지자체에서 마한문화의 자긍심과 역사성, 고유성을 찾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게 사실입니다. 2017년도에 마한문화권 개발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던 것이 기억이 나고요.
그리고 중요했던 변곡점이 특정지역 문화권 정비사업이 국회 통과하면서 실은 광주-전남의 마한에 대한 재정 지원의 근거가 실은 이 특별법을 통해서 마련됐던 기억이 나고 그리고 올해 제가 발의했던 촉구 건의안 가운데 마한역사문화센터 이 부분 결국 영암에 유치되는 그런 결실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올 연초에 업무보고를 하면서 문화재단에 질의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마한 역사문화에 관련된 내용이었었는데요.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 관심을 갖고 계신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등재 관련해서 제가 연초 업무보고 때 어떤 말씀을 드렸었냐면 연초에 가야권이 등재를 위한 움직임이 거의 막바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등재 과정에서 마한권이 함께 등재되지 않으면 향후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가 대단히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공동으로 등재될 수 있는 마지막 노력을 어렵지만 해달라는, 결국 이 부분은 반영이 되지 않고 여기까지 왔는데 마한역사문화센터 국립기관이 유치되면 우리 문화재단의 역할은 이제 없어지는 건가요, 사라지는 건가요?
문화재단에서는 계속해서 마한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정책이나 어떤 전략에 대해서 계속 저희 문화재단에서 중요하게 협의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가 해야 될 향후 과제로 포함시킬 정도로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해야 될 분야라고 생각을 하고요. 국립마한연구문화센터가 설립이 되더라도 물론 거기에서 연구기능도 있지만 아마 교육, 문화체험 이런 공간으로도 많이 활용할 것으로 보고요.
지방정부 특히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과 또 역할을 지금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제 저희가 순천에서 행감할 때 16일 날 있을 국제학술대회 이 부분 준비하고 계시다고 말씀해서 이 부분 굉장히 의미있는 학술대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문화재단이 마한역사 관련해야 해야 될 일 가운데 하나가 잘 명시되어 있다고 봐요. 향후 과제 부분에 마한역사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 및 향후 콘텐츠 개발 여기에 대해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 재단이 준비하고 있는 부분들은 대단히 수동적이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앞서 나광국 위원이 국비 관련된 지원사업에 대한 우리 재단의 대응 문제를 했는데 똑같습니다. 국비지원사업 외에 또 우리 도비 자체사업으로 하는 재단사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특히 마한문화유산 대외적 가치를 확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재단이 역할을 위탁을 받아서 사업을 수행하는 과제들이 몇 가지 있으시죠?
그런데 이게 도에서 돈을 안 주면 안 하는 겁니까?
문화재연구소는 실제로 발굴사업 등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이렇게 문화재연구소 운영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실은 그동안 해왔던 사업을 계속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새로운 사업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단순히 도에서 국가에서 내준 예산 그대로 수용하는 일만 해서는 안 된다 생각하고 그리고 지금 어느 정도 내년도 예산안이 거의 다 확정되어가고 있는 과정인데 예산안이.
그런데 거기에 빠져있는 것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나광국 위원 이야기도 똑같은 거고 저는 지방비, 도비 가운데에 그동안 해왔던 일이 빠진 경우도 있더라, 이걸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향후 과제로 마한역사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도 하겠다 하는데 지금 우리가 해 왔던 3년째 해왔던 답사가 있었죠, 마한 답사프로그램들이.
제가 자료요구를 해서 자료 받아봤습니다마는 이게 상당히 현장에서 인기가 있어서 제가 한번 관심 갖고 챙겨본 부분입니다. 3년째 해온 답사 내년에도 하게 되나요?
제가 자료를 받아봤더니 향후계획 봤더니 2024년 마한답사 프로그램 운영예산 미설정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예. 내년에는 마한답사 프로그램은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다.
향후 과제에는 마한 문화유산의 대외적 가치를 확대하고 향후 콘텐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겠다 하는데 확보를 못한 이유는 뭡니까?
저는, 사유는 나중에 설명을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국도비사업 발굴뿐만 아니라 현재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도 소극적 대처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예요. 우리가 정작 과제에는 이게 중요하다고 말해놓고도 이걸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저는 우리 마한권이 유네스코 등재가 목표라면 지금처럼 해서는 거의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가 해왔던 노력들을 가야권과 비교하게 되면 정말 천양지차거든요. 일단 연구개발비 측면에서 보더라도 가야권과 마한권의 차이를 보면 저희가 4분의 1 수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경상남도 같은 경우는 우리도 기본계획은 마련되어 있지만 경상남도가 유네스코 등재 이전에 해왔던 준비를 보면 저희가 진짜 참고해야 될만한 사례라고 보고 있거든요. 경상남도는 오는 2037년까지 투입하고자 하는 비용이 국비 포함된 것이겠지만 1조 726억 원이라고 하거든요.
우리는 계획은 되어 있지만 가야권보다 준비가 늦은 것 특정지역 정비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이제 국고 지원의 근거가 마련됐기 때문에 물론 준비가 늦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가야권의 준비사항들이 20년이 걸렸다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특별법이 제정된 지 불과 3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굉장히 앞으로 가야 될 길이 멀다. 그런데 아직 우리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전담기구도 아직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력을 배치하고 전담기구를 하더라도 10년 뒤면 될까 말까라는 상황을 좀 인식들을 해 주시면 되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이런 준비의 과정들, 인력과 예산을 확충하는 노력과 더불어서 저는 이 향후과제로 잘 짚었던 대외적 가치를 확대하고 관광자원화하는 문제 이 부분에 보다 큰 관심이 있겠다 싶고요.
정리를 좀 더 말씀드리면 국제학술대회 굉장히 내용이 좋더라고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는 그런 좋은 내용으로 잡았다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오시는 분 가운데 기조강연 하신 분이 권오영 교수님이시죠?
권오영 교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분이 세계문화예술유산 등재 관련된 전도사 역할을 하셨던 분으로 기억이 되는데 강원도에서 설악산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등재가 안 됐어요. 혹시 왜 안됐을까요? 그런데 공주라는 지방의 작은 소도시는 등재가 됐습니다. 백제문화유적지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됐는데 그 차이는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있었냐 없었냐 이 차이였거든요.
결국은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가장 전제조건은 지역주민들,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측면에서 저는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 시기에 우리 문화재단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마찬가지입니다. 적극적인 노력 그리고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드리면서 대표님의 각별한 관심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향후에 더 잘 들여다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예. 분발과 노력을 촉구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장애인창작활동 지원사업 29명 해서 5800만 원 지원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올해 시범사업 아니고 앞으로도 연속 가능한 사업이죠?
그러면 장애인을 위한 지원들을 어떤 지원들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가 사실 소외계층 또 문화소외층들에게 세심하게 더 관심을 기울였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애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건데요. 더 좀 잘 이렇게 깊이 살펴보고 이걸 더 확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9명이 선정되었는데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되던가요?
잠깐만요, 이번에 53명이 지원해서 29명이 선정이 됐는데요. 문학 분야가 월등하게 비율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장애인이라고 했는데 여기는 일반장애인만 해당되는지 아니면 학생들도 해당이 되는지요.
이렇게 구분하지는 않았습니다. 장애 예술, 도내 1년 이상 거주한 장애예술인을 자격 기준으로 하여…….
그러면 예술인의 자격기준이 본 위원이 어제도 질의한 바 있는데 학생들도 포함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29명 중에 학생도 있나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홍보가 많이 미흡하다는 걸 본 위원이 사전조사 했을 때 알았거든요. 장애인들은 이렇게 소일거리를 넘어서 사회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고 앞으로 활동함에 있어서도 활력을 가질 수 있고 또 살아가는 목표가 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학생들에게 좀 전달이 된다면 우리 특수학교 학생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서 사회에 진출하고 이렇게 앞으로도 진로나 이런 방향성에 대해서도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또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 좀 넓은 홍보를 부탁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어제도 생각했고 오늘도, 이 내용이 문화융성국에서도 어제도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재단에서도 마찬가지고 융성국에서도 보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좀 홍보가 미흡하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에게 더 지원해야 되고 홍보해야 된다는 내용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바고요.
그리고 이제 원로예술인들 관련돼서 건강검진을 지원을 30명을 했다고 했는데 이거는 70세 이상이 다 해당된 건지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선정해서 뽑은 건지요?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70세 이상 원로예술인하고요 그리고 도에서 지정한 명예예술인까지 포함해서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원로예술인이 70세 이상이 30명이라는 뜻인가요?
아니요, 더 많은데 그 대상 중에서 신청하신 분…….
그렇죠, 원로예술인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예술인 등록함에 있어서도 신청하는 것조차도 어려워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신청을 못해서 포기해버린다. 이런 분들도 있었고 그런 분들을 제가 할 수 있게끔 해 준 바도 있는데 우리 원로예술인 같은 경우는 이렇게 방법도 모를뿐더러 신청조차도 어렵고 그런데 과연 우리 예술인들이 이 건강지원 이런 거 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작품활동을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은 이게 꼭 이 부분을 복지라고 해서 이렇게 몇몇 안 되는 분들에게 이런 지원을 하는 것보다는 좀 더 확대를 해서 어떠세요, 이게 2023년 이렇게 새롭게 시작된 사업이라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전에는 원로예술인들 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줬고 그런 부분을 이게 좀 보여주기식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과 이재태와 사회교대)
저희가 작년에 전남예술인 실태조사를 한 적이 있어요. 거기서 이제 2200명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는데 예술인들이 가장 요구하는 첫 번째가 창작활동 지원 그리고 생활안정 지원, 사회보장 확대 이런 부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 고루 여러분들에게 지원혜택을 드리면 좋겠지만 원로예술인들은 사실 창작활동을 활발하게 하지는 않은 부분에 대해서 뭔가 저희가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사실 홍보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고 또 신청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에서 전남예술인복지플랫폼을 운영해서 그런 부분들을 대행해드리고 널리 아마 저희 직원들이 나름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그 부분을 홍보하고 대행서비스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서 그 부분이 더 이상 지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진계획에서 예술인복지상담 및 찾아가는 버스 운영을 한다고 그랬는데 복지상담 내용은 어떤 거며 주로 어디를 갔고 상담 내용은 어떤 것이었는지, 예.
지금 그러니까 예술활동 증명을 사실 와서 해주시기도 하지만 저희가 찾아가야 되는 부분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17개 지역 순천, 무안, 나주, 신안, 곡성 등 17개 지역을 가서 28회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복지사업 상담이랄지 그러니까 문화예술 복지혜택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맞춤형 문화예술 복지를 지원하고자 찾아간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크게 저희가 예술인복지상담서비스를 저희 재단에 플랫폼이 있거든요. 플랫폼에서 전담창구를 통해서 해드리기도 하고 찾아가서 복지서비스를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찾아가서 하는 이유는 정말 예술인들이 어쨌든 그래도 이런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모르거나 하기 힘들거나 할 줄 모르시거나 그러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서 직접 대행하고 이러이러한…….
사업 내용을 전달해준다는 말씀인가요?
그러면 예술인들을 위한 복지는 과연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저희 재단사업도 있습니다만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도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이렇게…….
주로 사업을 이렇게 안내된다는 내용이죠?
직접적으로 저희가 해드리기보다는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안내해주고 그것을 하실 수 있도록 대행해주고, 예.
예술인들은 이렇게 활동이나 이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입장료나 이런 부분에서도 전혀 혜택을 못 받고 있다는 점을 제가 알게 됐거든요. 예술인으로 지정을 받았으면 예술인 복지를 위해서 이렇게 사업 안내뿐만 아니라 정말 복지를 위해서 어떤 부분을 좀 그래도 예술인으로서 느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좀 알았고 예술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입장료라든지 이런 부분 좀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그건 기본적인 거잖아요, 아주? 그런 부분들 신경을 써줬으면 합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최대한 저희가 그 부분까지 살펴보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대표이사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또 전라남도를 위해서 책임있게 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9월 13일 날 선임되셨죠?
그전에 사전절차 공모 충분한 시간이 있었을 것이고 또 관련 주요경력에 관련업무를 해서 충분한 문화재단에 대한 이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우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 도립국악단 공연 관련해서 내부 규정을 마련해 주라고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아직도 추진 중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게 1년 동안 추진해야 될 업무인지, 아니면 의지가 없는지,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도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 국악단하고 논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남도와 협의해서 초청공연 추진여부 결정을 위한 내부 규정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1년 동안 계획하고 있습니까? 문화재단 시스템이 이 정도밖에 안 됩니까? 1년 동안 계획하고 있어요?
전남도의 시행규칙을 바꿔야 되는 사안이어서 지금…….
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1년 전에 있었고, 1년 동안 어떤 이유에서든지 추진 중이고 규정을 바꾸는 데 이렇게 오래도록 하고 있다는 데 대해서는 전라남도도 문제이고 문화재단도 문제이고 또 의회의 지적사항을 너무 가볍게 여기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죠?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 갑니다. 저희가 정말 최대한…….
이것 법을 바꾸는 것도 아니고 내부 규정을 바꾸는 일이 1년 동안 진행이 안 되고 있다면 의회의 지적을 너무 경시하고 가볍게 여긴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점은 우리 주무부서에도 한번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건 여기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업무보고 일반현황을 보면 1페이지 감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희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출연기관의 근태 그다음에 계약업무, 인사업무에 관해서 제가 들여다보고 있는데 감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를테면 내부감사도 있겠지만 우리 일상감사, 감사는 감사팀이 따로 구성돼 있습니까?
감사팀이 따로 재단에 구성되어 있지는 않고요, 2022년도에 도로부터 감사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체감사 아니, 여기 정원에 보면 이사회, 감사 되어 있는데 감사는 없습니까?
문화재단 내에 감사 없습니까? 없어요?
재단 내 조직에는 감사…….
그러면 우리 재단 예산이 391억 집행합니다. 이를테면 이 안에 인건비도 있는데 사업비도 있을 거예요. 사업비 집행할 때 일상감사 안 받습니까?
저희 이사회에서 감사는 받고요.
아니, 일상감사 자체가 없습니까, 계약업무할 때?
예, 저희 재단 내부에서는…….
내부에 일상감사가 없어요?
그러면 계약을 어떻게 합니까? 계약은 자체적으로 사업부서에서 알아서 합니까?
사업부서에서 저희가 그 규정에 의해서 계약은…….
당연히 규정에 의해서 하겠죠. 그러면 사업부서 자체적으로 계약을 합니까?
사업부서에서 자체적으로 해요?
사업부서에서 계약까지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사업부서에서 계약을 저희 기획경영팀에 의뢰를 해서 그 계약부서가 따로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경영기획팀에서 계약을 합니까?
전체 계약을, 문화재단에 있는 사업들 다 대부분을? 그러면 일상감사 없이 그냥 사업부서에 요청하면 경영기획팀에서 계약을 하는 그런 구조입니까?
그래요. 그러면 우리 요구자료 12페이지 세출예산 집행현황을 한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2페이지 목적사업비(문화재발굴용역) 사무관리비 5억 6900입니다. 물론 용역이겠죠?
이건 계약을 어떻게 합니까?
문화재연구소 같은 경우 문화재 발굴 용역을 주로 하거든요. 그런데 지자체와 입찰 선정으로 이렇게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하고 입찰 선정을 하면 우리 용역계약일 것 아닙니까? 우리 감사 요구자료 27페이지 봐보십시오. 500만 원 이상 사업의 용역비 계약을 하는데 이 안에 들어 있습니까? 27페이지.
용역비 500만 원 이상 사업에는 저희가 입찰에 참가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기록되지 않고 있습니다.
잠시만요. 이게 정확히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사무관리비 용역계약을 하는데 이게 입찰에 참여해, 어디 입찰에 참여한다는 말입니까?
이것 집행을 어떻게 한다는데 어디 입찰에 참여해요?
아니요, g2b 나라장터를 통해서 저희가…….
이것 다시 설명해 주셔야 돼요. 이게 사무관리비를 집행할 때 나라장터를 통해서 이를테면 발굴 용역할 때 포크레인 인건비 1차, 2차, 3차 할 텐데 이걸 나라장터에 했습니까?
나라장터에 그 부분은 하지 않고요.
그러면요?
이것 지금 문화재단에 전체 내부통제가 되지 않고 있어요, 예산에 관해서, 사업비에 관해서.
문화재연구소에서 문화재 발굴 용역을 할 때는 조사 건수별로 이렇게 계약을 하고요.
그러니까 조사 건수별로 계약을 하는데 용역계약일 것 아닙니까? 무슨 계약이에요, 그게? 조사 건수별로 용역계약 하지 않습니까?
그 계약의 종류가 뭐예요?
지금 문화재단의 사업비가 상당히 많은데 내부통제가 전혀 되지 않고 있어요. 이게 예산을 우리가 출연금을 주고 그다음에 위수탁계약을 하고 우리 결산하고 나서 아무 통제가 없습니다, 어떻게 계약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스템의 부재일 수도 있고 그다음에 스스로 도덕적 위험이 너무 많아서 이건 한번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 재단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여러 가지 용역을 추진하고 있고요.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수의견적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아니, 그건 다 알겠는데 우리 감사 자료에 용역비 500만 원 이상 사업이면 그 안에 발굴 용역이나 500만 원 이상의 용역비 다 있을 것 아닙니까? 이 자료 다 빠져 있고요.
자, 그렇다 치고 이건 다시 들여다볼 문제이고요. 우리 용역비 500만 원 이상 사업할 때 계약할 때 가능하면 전라남도비가 들어가고 도민들의 일자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500만 원 이상 용역계약 할 때 수의계약 수 있는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도 부산, 천안, 서울, 부산, 광주, 광주, 광주 큰 일도 아닙니다. 음향보수, 옥외광고 서울, 용역대행 서울, 전라남도는 이 관련해서 일할 수 있는 회사가 없습니까?
아니, 그렇지 않고요. 저희가 사실 정말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수의견적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이나 예를 들어서 광주나 강원도에서 업체를…….
대표님, 이게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 할 수 있죠?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할 수 있는데 서울 업체를 수의계약해가지고 서울업체가 와서 일을 해야 됩니까? 전남에는 그런 회사가 없습니까?
저희가 이렇게 나라장터로 견적을 원칙으로 했는데 유찰이 되어가지고 수의계약을 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충남, 서울 여기 다 유찰돼서 이렇게 많은 회사들이 수의계약 했습니까?
지금 대부분 그렇습니다. 서울에서 한 것은 예를 들어서 지역업체에서…….
여기 용역계약 500만 원 이상 계약 빠진 자료가 있을 수 있어요, 용역계약. 500만 원 이상 용역계약을 전체 자료를 다 작성해 주십시오.
다 작성해 주시고 그다음에 가능하면 물론 서울이 회사가 잘한 일이 있으면 서울에다 맡겨야 되겠죠. 그런데 지역업체 외에 가능하면 광주까지는 우리 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나머지 유찰되고 어쩔 수 없는 사정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지역업체가 일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지 않는가, 우리 전라남도 예산으로 일을 하면서.
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500만 원 이상의 용역계약이 빠진 부분이 많이 있을 수 있다, 이 부분 그다음에 지역업체가 아니고 다른 업체에 계약했던 사유, 그다음에 일상감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일상감사 시스템의 흐름 이 세 가지는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지금 출연기관 전체적으로 일상감사나 시스템을 보고 있는데 문화재단이 가장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한 것도 그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업무보고 13페이지 보면 광역·기초문화재단과 상생협력 강화, 전남문화재단협의회가 구성돼 있습니까?
전남문화재단 외 5개 기초문화재단 어디어딥니까?
순천, 목포, 담양, 해남, 강진이고요. 최근에 영암에도 문화재단이 생겨서 영암도 이렇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화순도 생겼죠?
예, 화순도 이번 주에 출범식을 했습니다.
갔다 오셨습니까?
아니요, 사실 초청은 받았습니다만 행정사무감사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서 외부행사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22페이지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하는데 협력기관이 도내 기초문화재단 4개소입니다. 순천도 빠져 있고 그렇습니다. 여기는 4개로 한 이유가 있습니까?
최초에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함에 있어서 공모를 했는데요, 이 4개 재단에서 이렇게 공모에 응하였고요. 그리고 매칭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우리 문화재단은 전라남도민들이 평등하게 그다음에 내 주변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재단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는 전라남도의원이고 도의원들은 지역구를 갖고 있습니다. 문화재단에서 22개 시군의 문화행사를 많이 하죠? 그런데 적어도 우리 상임위 위원들은 우리 지역구에서 무슨 행사가 있는지 문화재단 관련해서, 아니면 무슨 단체에 지원이 되고 있는지는 최소한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도울 일이 있으면 지역구에서 같이 돕거나 행사에 참여하거나 이럴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지역구에 문화재단의 무슨 행사가 있는지 모르는 위원들이 많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서로 협의하고 같이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먼저 대표이사님 취임을 축하드리고요. 한 달 반, 오늘 조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강도가 좀 있어 보입니다. 그만큼 애정이 많아서 더 발전하게 하겠다는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이야기하고 올 초에도 이야기했었는데요, 자료 만드실 때 업무보고 3페이지에 보시면 그냥 2023년 것만 하지 말고 최소한도 작년 건에서 비교 좀 해보자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런 것 좀 신경 써주시고요.
그리고 예전에 위수탁 협약서 도립국악단 관련해가지고 협약서 자료 달라 그랬는데 안 주셨습니다. 제가 받고 까먹었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못 찾았나 봅니다, 놔두고.
계속 내년 예산 때문에 많이 걱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국비 예산 중에 가장 큰 게 통합문화이용 사업이죠?
그게 지금 국비만 그 사업만 해가지고 보니까 거의 100억이죠?
거의 100억입니다, 그 사업만. 지금 그 사업은 작년에 얼마나 이월되고 반납했습니까, 사업비를?
2022년 사업 끝나고 반납금이 얼마입니까?
그 사업은 문화복지 차원에서 대부분 국비사업이죠?
올해 보니까 9851억입니다, 운영비까지 포함해가지고. 실제로 거의 작년에 보니까 23억 정도 이월했죠?
거의 지금 20% 가까이 이월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이번에 내년 예산 중에 이 사업은 국비가 얼마나 지금 감액됩니까? 이것은 더 증액됩니까?
이 사업은 1인당 지금은 11만 원에서 1인당 13만 원으로…….
작년에 10만 원에서 올해 11만 원으로 인상됐고 내년에 13만 원으로 인상됩니까?
이용자수는 큰 차이는 안 나겠죠?
그 대상이 좀 줄어듭니까?
그러면 거의 비슷하겠네요, 또?
인상금이 있으니까. 그러면 여전히 이 사업 내년에도 다 진행이 어려울 수 있겠네요. 올해도 지금 현재까지 몇%입니까, 진행률이?
9월 30일 현재입니까, 아니면 지금…….
10월 31일 현재로요?
여전히 명시이월 해야 되겠죠? 그리고 결국 다 못 하고 반납하겠죠, 비슷하게?
그러니까 반납분을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 빼고 나면 나머지 국비사업은 14억 정도밖에 안 되는 겁니다. 이 사업 중에 감액되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러면 전체적으로 국비가 줄어들지는 않네요? 줄어듭니까?
저희가 지역문화예술교육센터 운영이 있습니다. 행복전남문화지소 사업인데요, 이것이 지금 도비만 확보되어 있고요, 3억이 국비가 그러니까 2억 5000이 삭감이 이렇게 됐습니다.
그 사업만?
나머지 사업은 유지하고 오히려 통합문화이용권은 증액, 비슷하죠? 왜냐하면 대상자를 좀 줄였으니까요.
그리고 금액 올리고. 지금 이렇게 통합문화이용권 계속 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 부분과 관련해가지고 좀 더 획 기적인 방안이 없을까요? 기존의 이용할 시설을 많이 늘리는 게 필요하지 않나요, 오히려?
예, 가맹점을 늘리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요. 그런데 어쨌든 할 수 있는 바 최선을 다해서 찾아가는 보부상이랄지 문화택배랄지 발로 이렇게 뛰어서 지금…….
문화재단만 놓고 보면 내년 예산에 국비는 큰 차질이 없는 겁니까?
아니, 아까 대답을 잘 못 하시는 것 같아가지고 봤더니 그런 내용이 있어서 잠깐 말씀드렸고요.
우리 문예진흥기금에서 지금 사업을 올해 20억을 사용하고 있는 거죠?
향후에도 계속 20억 사용되는 겁니까? 기금은 단년보다는 연차사업을 쓸 텐데. 그러면 지금 도 출연금은 다 끝났죠, 이 200억 하고 나서? 작년까지 하고 올해 출연금 없죠?
200억 하고 기금조성 완료된 것 아닙니까?
올해부터는 출연금을 안 받고 있습니다.
예, 없죠. 그러면 기금의 출연금 없는 경우에 수입은 이자만 있는 겁니까? 이자수입만.
이자수익하고 지금 이렇게 전남개발공사에서 작년에 14억 기부하고…….
작년에 기부금이 확 늘었더라고요. 올해는…….
올해도 10억을 기부하였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서.
개발공사 기부금은 쭉 계속되는 겁니까?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저희가…….
그러니까 지금 보면 예치금 관련해가지고 이자수익이 올해 지금, 이것은 수입예산이죠, 4억 2500은? 올해 계획도 나옵니까? 지금 집행을 보면 그렇게 안 나와 있는 것 같던데 현재 진행상황 보니까.
그러면 앞으로 기금 관련해가지고는 예치금 관련 이자수입하고 외부의 기부금 정도인데 매년 20억을 쓰게 되면 감당이 안 되죠? 계속 그러면 이제 원금이 줄겠네요?
올해 4개 사업 선정하셨는데 그 선정의 주제라든가 기준이 어떤 거였습니까?
페이지 35페이지에 보시면 나와 있을 겁니다. 선정을 어디서 합니까? 이 사업 선정을, 4개 사업 선정을?
재단 내에서 합니까?
선정은 그냥 내부에서 내부의 협의를 거쳐가지고 도출되는 겁니까?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된 건가요, 전부 다, 4개 사업은?
아직 성과가 안 나왔겠네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개 이렇게 4개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구체적인 자료 좀 관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 옆에 지금 우리 34페이지에 스타강사 해가지고 있는데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심용환 강사하고 최태성 강사.
아무래도 스타강사여서 저도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그런데 심용환 강사는 1회에 700만 원 강사료, 최태성 강사는 1회에 600만 원으로 협의를 했다고 합니다. 사실 한 번 부를 때마다 1000만 원이 넘는 인기강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참가자 수는 얼마나 되나요?
이게 굉장히 인기가 높았습니다.
참가자 수가요?
참가자 수가 학교에서 했기 때문에 200∼300명 정도…….
그러면 그렇게 하면 좀 더 공간을 확보해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겠네요?
예, 그래서 여러 학교에서 우리 학교도 와달라고 요청이 이렇게 빗발쳤다는 후문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만족도가 높았다는 얘기네요, 그 이야기는?
예, 그래서 만족도 조사도 했는데요, 학생들이 마한에 대해서 굉장히 인식도가 높이 제고됐습니다.
그런 자료도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행감 요구자료 122페이지 잠깐 보겠습니다. 이사회에 관련된 건데요, 이사회 임기가 동일합니까, 당연직 빼고 선임직 같은 경우에? 그러면 동시에 선임직 8명이 바뀌나요?
이사들 임기가 3년인데요, 한 번은 연임할 수 있고요.
그러니까요, 바뀔 때 임기가 일부러 맞춰놓은 겁니까? 그러면 8명이 전체 바뀔 수 있겠네요?
이제 연임이 가능한 분을 이렇게 하다 보면 동시에 공모를 해서 이사를 선임하거나 8명을 동시에 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선임을 누가 하는데요?
공모를 해서 이사장님이 최종 이렇게 선정 결정을…….
하나만 간단히 여쭤볼게요. 우리 대표이사 경영성과 계약을 하게 되면 임기가 안 맞죠? 그러니까 이번에 취임하셨는데 2023년에 한 것을 평가를 2024년에 하게 되면 임기가 안 맞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2023년의 평가를 2024년 초에 할 텐데 그걸 가지고 지금 현 대표이사님 평가가 나올 건데 그것 관련해서 그렇게 되면 실제로…….
2024년 3월 29일까지가 임기니까…….
그러니까 평가를 1년 단위로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회계연도에 들어가니까 1월 1일부터 하잖아요, 지금, 2023년 경영성과 평가를. 그런데 그것 관련해가지고 현 대표이사님 취임 날짜하고 많이 어긋나지 않습니까?
기관평가는 관계없지만 대표이사 평가는 평가시기가 맞지 않다. 그것 관련해가지고 나중에 따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가지고요.
우선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균 위원입니다.
한 두 가지만 제가 좀 문의를 하겠습니다.
아마 이사님은 전문분야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기획경영팀장님한테 물어보는 것이 답변이 빠를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정 기획경영팀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전남문화재단에서 자금을 지금 운용하는데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를 하죠?
특별회계는 아니고요.
일반회계로 합니까?
일반회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부분을 광주은행에서만 다 하나요?
현재는 주거래은행을 저희가 위원회를 통해가지고 광주은행이 선정이 돼서 현재 광주은행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에서, 한번 선정하면 몇 년 줍니까?
현재 2년을 단위로 해서 재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2년 단위로요.
그러면 광주은행에 지금 몇 년째 하고 있죠?
현재 사업평가를 하고 나서는 4년 차입니다.
4년 차요, 그전에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전에도 광주은행에서 하고 있기는 했었으나…….
처음부터 광주은행에서 했죠?
그렇습니다. 주거래, 처음에는 광주은행과 농업이 일부 분할이 됐었는데요. 주거래은행을 광주은행으로…….
특정 은행을 계속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죠?
시스템을 저희가 제안서를 받을 때 그 회계시스템과 연동되는 지출 그런 시스템 구축 그리고 자금에 대해서 저희가 기금이다 보니까 예금이자수익에 대한 증대를 위해서…….
그러면 예금이자는 몇 퍼센트나 됩니까?
현재는 평균적으로 4%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항상 만기가 되는 시점에서 주변에 있는 금융기관들의 이율까지도 다 저희가 조사를 해서 최고금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적금형태로 일부 들어있고 아니면 출납형태로 하고 이렇게 구분해서 되어 있습니까?
예, 유휴자금과 기금은 정기예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보조금사업으로 받고 있는 일부 예산들은 보통예금에서 운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예진흥기금은 얼마 정도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문예진흥기금은 200억 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억 원 그대로 예치를 해 논가요?
예치를 하고 있고요. 올해 사업비로 편성되어 있는 20억 원이 현재 사업비로 해서 보통예금에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국악단육성기금은 얼마 정도 예치하고 있습니까?
국악단 육성기금은 현재…….
20억 원에서 30억 원 정도 되던데…….
21억 원입니까?
지금 3%면 예상보다도 저희들이 봤을 때 적금이자로 봐서는 높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광주은행이 최근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아셨는가 모르겠는데 이자수익률이 얼마인가 아세요?
꽤 높은 걸로 알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자수익이 높다는 것은 뭐죠? 우리 서민들 대출을 해주는데 이자를…….
많이 받고 있다.
그렇죠? 그러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것은 그래서 저희도 예금이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매번 가장 고금리의 이자를 요구하고 있고요. 저희가 추가로 기부금을 요청을 해서 매년 받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우리가 이자를 많이 달라고 하면 일반 서민들한테 이자를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어요. 결국은 중요한 것은 많이 남았다는 것은 예대마진율이 높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렇게 할 때도 매대마진율도 생각하고 이걸 이야기해줘야 될 부분이 광주은행이 우리 지역은행은 아니죠?
광주은행이 지역은행이라고…….
엄밀하게 하면 지역은행이 아니죠?
그렇죠? 그러면 굳이 광주은행에다가 매년 일반회계나 이런 부분을 계속 예치할 필요가 있습니까? 좀 투명하게 해서요 이것도 공개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 선정위원회는 어떤 분들이 하십니까?
제안서 평가를 최초에 했을 때는 외부회계사와 저희 내부감사를 포함해가지고 평가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올해도 그러면 한 번 더 제안서 평가를 통해서 타 금융기관과 함께 공동경쟁을 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위원회에 우리 문화재단 임직원이 들어가는 경우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부분의 위원회에는 간사라든지…….
아니, 지금 우리…….
제안서 평가할 때는…….
제안써 평가할 때요.
내부 직원 들어가 있습니다.
몇 명에 몇 명 들어가 있어요?
4명에 2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결국은 거의 우리 직원들이 결정하네?
아니 그런데 그 평가에 대한 것을 아예 값으로 수치로 정해서…….
그것은요, 사람이 다 매뉴얼도 정하고 평가항목도 정하는 것 아닙니까? 객관성을 하려면 외부위원이 선정하는 것이 정확히 맞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도 그것 확인 한번 해보십시오. 이 부분은 우리가 금액이 기금을 한두 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꽤 많은 예산 특히 문예진흥기금은 100억 원 단위가 넘어요, 200억 원 정도의 운용을 하는데 내부위원이 절반이 해서 은행 선정을 한달지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도 다음에 행감 때도, 행감 말고 예산 내년도 본예산 질의할 때도 제가 보충질의를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월사업 있죠, 그렇죠? 이월사업이나 그다음에 뭡니까 자료 72페이지를 한번 보실랍니까? 75쪽에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월사업이 있고 지출잔액이 있고 그래요. 그런데 75쪽에 한번 보시면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1000만 원이 지출잔액으로 나와 있어요, 2022년도에. 혹시 이거 용역한 내용 나와 있습니까, 연구개발비요?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이 부분인데요. 우리 팀장님 관할이 아닌가요?
그러면 대표이사님한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여기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 보면 연구개발비 연구용역비가 지출이 전혀 안 되어 있어요, 1000만 원이. 작년 사업인데 금년에 혹시 하셨어요?
저희가 중장기 연구개발용역을 하려고 했었던 건데 미처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직접 하였던 사업입니다.
아니 작년에 2022년도에 이월잔액이 그러면 이걸 어떻게 반납했나요? 이 돈이 어디 있습니까, 예산이요?
언제 했어요?
올해 5월에 정산해서 반납…….
반납을 했으면 반납했다고 표시를 해 줘야죠. 그러면 이것은 사업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2년간 못 하고 그냥 반납하고 말았네요. 도에서는 이거 했나요? 용역을 어떤 용역 보고 그러죠?
제2차 문화예술중장기교육…….
그러면 우리 문화예술과장 나와 계신데 이것 도에서 용역을 했습니까?
(문화자원과장 양국진 집행부석에서,
예, 용역 4월 달에 완료했습니다. 문체부 보고까지 마쳤습니다.)
그러면 여기 표기를 해서 반납이라고 하고 이렇게 이중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면 안 되죠.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야기하셨는데 편성을 했으면 확실하게 못하면 불용처리 하고 반납을 하든지 아니면 이월해서 제대로 해야지 2년 동안 가지고 있다가 안 되니까 반납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뭐하는데 손 들어요?
지금 본질의 다 하셨죠? 제가 질의하고 보충질의는 조금 있다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 절약하기 위해서 대표님한테 물어보면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까 국제수묵비엔날레 박근식 사무국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국제수묵비엔날레 몇회 째 개최됐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 박근식입니다. 지금 3회째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잘 됐나요?
성공의 기준이 좀 애매하기는 한데요. 일단 반응이 시민들의 관람객들의 반응이 좋았고…….
애매하면 성공적으로 안 됐다는 소린데?
기준을 어디다 대냐 하는데…….
기준이.
관람객이 일단은 목표를…….
짧게 짧게 해요, 쓰잘데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관광객 40만 명이 목표인데 목표를 채웠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애매하게 안 됐다, 이 말이에요, 돈을 46억 원이나 쓰고?
성공적으로 개최된 평가는 그렇게 나왔고요.
담당 사무국장이 그렇게 말하면 이것이 성공적인 게 아니지 안 그래요? 지금 아까 관광객 40만 명 했는데 어디 어디 해가지고 40만 명이에요? 온오프라인 해가지고 따지더만.
온라인도 관광객으로 잡나요?
저희가 온라인·오프라인 다 합쳐서 목표를 그렇게 잡았었습니다.
목표를 어떻게 잡았어요, 온라인 얼마…….
온라인 10만, 현장관람 30만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러면 결과는 어떻게 됐어요? 빨리빨리 말씀하세요.
현장이 34만 8000명이 왔고요. 온라인이 8만 3000명 정도 왔습니다.
19개국 어디 어디 참가했나요?
그러면 지금 시군이 14개 시군이 여기에 참여했는데 14개 시군이 참여한 이유는 뭔가요, 기념전에?
특별전은 세 군데죠?
특별전은 어디 어디였어요?
광양, 순천, 해남 그렇습니다.
그렇죠.
특별전하고 그냥 기념전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요?
특별전은 저희 행사에 포함돼서 저희가 관리하는 행사로 특별전을 했고요. 시군기념전은 시군에서 자율적으로 이렇게 저희 행사기간 내에 수묵 관련 전시를 자율적으로 기획해서 추진하는 행사가 시군기념전입니다.
그러면 시군기념전은 전혀 우리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과 관계없나요?
저희들이 자율적으로 개최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요구를 했어요?
예, 그래서 시군에서 개최한다는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지정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홍보동영상이나…….
답변 빨리 빨리 하라니까, 예산지원도 했어요?
예산 지원은 없습니다. 시군 자체사업비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14개 시군이 어디 어디입니까? 아니 내가 보기에 목포, 진도 빼고 3개 빼고 하면 몇 군데 안 되는데 그걸…….
지금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여수, 고흥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수, 고흥은 참여를 안 했어요, 시군에서?
저희들이 요청을 했는데…….
시군에서 안 했습니까?
예, 시군에서 안 들어온 겁니다.
지금 이 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은 전시 컨택은 누가 합니까?
총감독이 하죠?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총감독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감독님 국제비엔날레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독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올해 2023년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어떻게 마무리됐다는 생각하세요?
성공적이라고 자평을 하고요. 그다음에 3회를 통해서 토대를 잡아서 앞으로 미래적으로 갈 때 긍정적인 답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주제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드는 산, 멈춰선 물’은?
감독님이.
이 주제를 만든 이유가 뭐냐 취지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저희 수묵비엔날레가 이번에 테마가 산수를 테마로 했거든요.
산수를요.
예. 우리가 한국화의 가장 중요한 테마가 산수기 때문에 산수를 테마로 해서 산과 물을 철학적으로 새롭게 해석을 하고 그것을 현대미술에 비추어서 전시를 하고요. 그렇게 됨으로써 수묵에 산수가 메어있는 것이 아니라 산과 물을 새롭게 해석했기 때문에 현대미술도 수용할 수 있는…….
감독님이 몇 회째부터 감독, 이번에 처음입니까?
2회 때는 뭐했어요, 주제가?
‘오채찬란 모노크롬’이라고 했습니다.
그것 설명 한번 해보십시오.
그것은 한국화가 1회 때는 수묵화만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한국화가 원래는 수묵화하고 채색화 2개가 다 돼야지 완전하거든요. 그래서 오채찬란이라는 것은 컬라풀하다는 것에고 모노크롬은 수묵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 채색화를 포함시켰습니다.
우리 수묵이 먹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먹물로?
그러면 서예도 포함이 됩니까, 수묵에?
서예는 사실은 포함 안 됩니다. 안 되는 걸로 봐야 되는데 그는 근본은 같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서예는 서예고 서화, 그래서 우리가 서화라고 그러거든요, 미술에서.
그러는데 아까 내가 완도에 뭘 전시했냐고 물어보니까 완도군 수묵기념전 2023년 국제수묵비엔날레 완도군 수묵기념전 전시현황에 보면 전부 서예를 전시했어요. 이런 건 전혀 우리 감독님하고 상관없죠, 그렇습니까?
아니요, 그건 거기서 지금 해석하신 대로 서예도 수묵의 한 부분이라고 서화동근이라고 해서 같은 뿌리라고 해서 그렇게 추진하신 거니까 그것도 크게 봐서는 그렇게 뭐…….
아깐 또 안 맞다면서요. 왜 말이 바뀝니까? 금방 안 맞다 했잖아요?
같지는 않습니다. 서예하고…….
뿌리는 같다매 또?
뿌리는 같습니다, 화론에 나와 있는…….
그러면 뭐예요, 도대체?
그러니까 수묵비엔날레는 회화를 중심으로 해야 되는 것이고요. 서예비엔날레는 전북서예비엔날레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의도적으로 뺐습니다.
아니 감독님 제가 물어보잖아요. 2023년 국제수묵비엔날레가 14개 시군에서 개최가 됐습니다. 그래서 포스터가 붙었어요, 수묵비엔날레를 한다고.
그런데 서예를 전시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맞다, 안 맞다 자꾸 하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쩝니까? 이 수묵비엔날레 서예가 포함이 됩니까?
그러니까 맞는 거하고 틀리다는 것은 다른 말 같고요. 수묵비엔날레에서 앞으로 서예를 수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걸 말씀하셔야죠. 그래서 앞으로 서예도 수묵 어차피 먹으로 쓰지 않습니까? 해서 수묵비엔날레 포함해서 전시회에 할 수 있으면, 수묵비엔날레 포함되죠?
포함될 수 있는데 지금 전북서예비엔날레가 있기 때문에 그걸 의식하니까 이게 좀 서예를 약간 조금…….
아니, 전시를 했다니까요.
전시는 하는 거고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 하고 있는데, 예.
그래서 감독님이 작품을 선택하시잖아요?
예, 큐레이터를 선임하고 같이 논의해서 방향을…….
이번에 비엔날레 했던 모든 작품 감독님이 이렇게 했습니까?
마지막 컨펌은 제가 다 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될지 안될지 모르죠? 감독이…….
다음에 안 할 것 같습니다.
왜요? 계약이 그렇게 됐습니까?
2번까지 했으니까 그만 해야 됩니다.
거시기 적나요?
아닙니다. 잘해주셨는데 제가 힘들어서요.
아, 감독님이 힘들어서?
그러면 우리 국장님 또 바뀌잖아요.
그러면 대표님 다음 수묵비엔날레에 우리 서예가 남도에서 많은데 다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 각 지역 시군에서 수묵화를 제출하라면 제출할 것이 없어요. 서예는 다 지역마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 14개 시군을 안 봤는데 거기도 다 서예를 전시했을 거예요. 국장님 그렇습니까? 사무국장님, 감독님 들어가십시오, 사무국장 나와주십시오.
확인을 안 해봤죠?
아닙니다. 서예도 있고요. 민화도 있고 여러 가지…….
서예가 주종을 이룬다고.
왜 감독님은 이번까지만 계약했어요?
원래 이제 2회차 끝나시고 다시 응모를 해서 3회 계약이 된 거고요. 또 끝나게 되면 다시…….
아 응모를 해서.
할 때마다 응모한다, 이 말이죠?
전적으로 작품 선택은 감독한테 있나요?
모든 것을?
감독님 잘 좀 부탁합니다, 다음에 되면. 시군의 서예들이 수묵전시회에 전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래야 각 지역의 문화가 발전할 것 아닙니까? 들어가십시오, 국자는.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질문한 제가 시도 간 문화협력행사와 연계를 해서 보충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40만 명 목표 달성을 하시니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금 현재 전남문화재단 기구표를 보니까 재단사무처가 있고 수묵비엔날레사무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묵비엔날레사무국에는 직원이 19명 있다고 나와 있고 그 19명 속에 파견공무원이 17명, 기간제가 2명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파견공무원은 시군에서 파견을 했죠?
진도…….
전남도. 그러면 이 수묵비엔날레가 끝나면 파견공무원들은 전부 다 제자리로 돌아갈 것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재단 직원은 수묵비엔날레에 한 명도 없네요?
예, 지금까지는 별도로 사무국에서 수묵비엔날레를 운영하여서 재단하고는 연계된 지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후에 재단에서 이거를 총괄해서 이 수묵비엔날레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이 기구표를 왜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여기다가 기구표에 들어가지고 있는 것이에요? 기구표 속에는 왜 수묵비엔날레사무국에가 들어 있습니까?
저희 전남문화재단 주요기능 중에 한 분야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인데요.
그러니까 이거를 총괄을 누가 컨트롤합니까? 이것이 참 희한하네요, 그런다면.
그래서 이번 행사를 마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 연석회의를 통해서 이 부분을 결정을 해야 될 단계라고 보고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아니, 그러면 우리가 이거 2년마다 한 번씩 하시죠?
2025년도에도 또 수묵비엔날레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2024년도부터는 이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현재 파견공무원들이 17명이 다시 다 자기 제자리로 돌아가면 누가 이거를 추진하고 어떻게 피드백을 받을 것인지 누가 이거를 다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인계인수를 할 건지 이거 정말 제가 보기에는 한마디로 말해서 컨트롤타워가 따로 있고 우리 재단에서는 수묵비엔날레라는 이 조직기구에는 들어있고 하는 역할은 없고 그러면 이게 우리 재단에서 수묵비엔날레를 우리가 감사 보고를 받을 일이 없잖아요.
사실 그게 좀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이 17명 공직자들이 전부 복귀하는 것은 아니고 5명이 남아서 준비년도, 준비단을 꾸려서 준비년도를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부분에 어떤 역할체계가 조금 정리가 이렇게 되어야 사실 저희 재단에서 이 부분을 총괄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는 우리 지금 어차피 기구표 안에 수묵비엔날레사무국이 있으니 이 사무국을 총괄할 수 있고 비엔날레를 총지휘할 수 있는 우리 재단에서 조직이 하나 예를 들어서 비엔날레 관리지원팀이랄지 이런 조직개편을 해가지고 하나 재단에서 있어야지 이게 공중에 붕 떠가지고 한번 행사하고 해체되고 다시 또 모이고 사업의 연속성이나 계속성이 있겠습니까?
이거 정말 잘못됐죠.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조직개편을 해서라도 비엔날레를 총괄 책임질 수 있는 어떤 팀이 하나 있어야 된다. 동감하시죠?
내년에는 꼭 그렇게 만들어서 이 사업의 연속성이나 계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피드백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꼭 하나 있어야 된다, 재단에. 그래야지 총괄 컨트롤타워도 없고 이게 한 번 전시 끝나고 해체돼가지고 다시 파견공무원 또 오면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이렇게 행정적으로 낭비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꼭 이 부분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안 할랍니다.
안 해요? 그러면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감사자료 27페이지 용역비 계약 관련해서 설계비 금액 대비 낙찰금액이 낙찰률이 97%에요. 거의 설계금액 대비 그대로 계약을 해준 상황이거든요. 그 전체 낙찰률에 관해서 저한테 자료를 따로 주십시오. 설계 대비 거의 100% 낙찰…….
일단 전체 우리 팀장님, 이해하셨죠 팀장님은?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김은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3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4분 감사중지)
(13시 3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책 추진과정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여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의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방금 들어오신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대표이사를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라남도관광재단을 대표하여 김영신 대표이사가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영신 대표이사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직무대행 김주일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윤형순
경영지원팀장 조신웅
기업육성팀장 박근영
국내마케팅팀장 강동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신 대표이사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성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올 1년 동안의 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정책대안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주일 관광진흥실장 직무대행 겸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윤형순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겸 해외마케팅 팀장입니다. (인사)
조신웅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강동호 국내마케팅 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 2023년 목표와 추진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3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와 향후과제입니다.
주요성과로는 워케이션 활성화, 지역혁신 프로젝트 등 신규사업 확보와 공모사업 유치로 총 4건 14억 9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로 마이스 단체 40건에 2만 1000여 명을 유치했습니다.
온·오프라인 국내외 마케팅을 전개하여 온라인 여행사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외래 관광객 4600명 유치와 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전세기 50항차 2800명과 크루즈 3항차 1700명을 유치했습니다.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체 육성 발굴 및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관광창업기업 12개 시군에 32개소, 관광두레 사업체 13개 시군에 34개소를 육성하였고 관광 전문인력 131명을 양성하였습니다.
전남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시군 관계기관을 아우르는 전략기획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마리나·블루투어, 드라이빙 트레일 관광콘텐츠 발굴 운영에 약 3000명의 관광객이 이용했습니다.
향후과제는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국내외 관광객 적극 유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전개, 전남 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조성 및 전문인력 양성, 관광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전남 방문의 해의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리나·블루투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야간, 미식 등 특화 콘텐츠를 결합한 신규 요트 관광상품 6건을 개발하여 관광객 3683명이 이용하였고, 전남특화 블루투어 기획상품, 11건 개발과 J-Tass를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지금까지 관광객 2926명을 유치했습니다.
방문의 해 신규 콘텐츠 홍보를 위해 명량대첩축제 및 강진, 장성, 장흥지역의 축제와 연계해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전남 드라이빙 코스를 홍보하였으며, 관광객 맞춤형 기차여행 상품 8종을 개발하여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을 지속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문의 해 성공 지원을 위해 시군, 유관기관 등 25개 기관으로 방문의 해 전략기획단을 확대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의 해 시즌2 서울 페스티벌 등 각종 축제와 연계하여 전남 관광을 홍보하고,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남해안권 및 호남권 등 관광전담기관 및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광역간 협력사업입니다.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연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부산, 경남과 마이스 공동 팸투어를 추진하여 남해안권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전남-울산 관광교류의 달 운영으로 양 지역 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 팸투어 상호 인센티브 마련과 공동 홍보물,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관광 창업자 네트워크 형성으로 초광역권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남·광주·전북·경남 관계자 워크숍과 전남도, 광주광역시, 경남도와 청년 관광기업 창업의 날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광주, 전북도함께 함께 호남권 광역 협력사업으로 마이스 단체 유치, 홍보, 마케팅을 위한 팸투어 설명회 추진 및 호남권 인센티브 제도를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광주·전남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상품의 개발 및 홍보를 위해 공동 팸 투어를 추진하였고, 광주와 전남을 연계한 공동 의료관광 상품 2종을 개발하였으며, 인도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홍보도 추진하였습니다.
9쪽,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워케이션 관광 육성입니다.
워케이션 연계 관광 활성화로 체류형 생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전남 블루 워케이션 신규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전남1호 워케이션 대상지는 공모를 통해 여수시가 선정되었으며, 섬·해양자원을 활용한 휴양형 워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전남도, 여수시, 서울경제진흥원과 2개월 간 전남 워케이션 브랜드 개발과 인지도 확대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상품 개발 및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수익모델 확대와 신규 판로개척으로 전남형 워케이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0쪽, 고부가가치 마이스 산업 육성을 위한 융복합 콘텐츠 발굴입니다.
전남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팅테크놀로지, 지역 마이스 활성화 등 국비사업으로 3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고,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단체의 소비액에 따른 지원금 확대 및 지원 항목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스 단체 유치 확대를 위한 국내외 홍보 마케팅 활동으로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 박람회, 국내외 팸투어, 설명회 등을 실시하여 몽골 기업 단체 관광객 4개팀 96명을 유치하였으며, 11월까지 5개팀 120명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국내 마이스 행사는 총 40건을 유치하였고 현재까지 26건, 8600여 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지역특화 전남 유니크베뉴 20선을 선정하였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여수 예울마루가 선정되어 전남 마이스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으며, 마이스 기업 간 협업과 상생을 위한 마이스 얼라이언스 구축과 협력체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11쪽,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입니다.
일상 여행이 되는 생활밀착형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자연지향형 관광상품 3종을 개발하여 국내 여행사와 연계하여 운영하였고, 웰니스 관광자원과 연계한 템플스테이 관광상품 총 4종을 개발하여 어제부터 대형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상품 판매에 나섰습니다.
전남 관광 인지도 제고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홍보·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7월 한 달간 숙박 할인 페스타로 약 8400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국내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인센티브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수권역을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을 발굴하여 여행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유관기관, 여행업계 홍보를 진행했으며, 미식투어, 야간관광, 전통시장 투어 등 신규체험상품 운영여행사를 지원하여 9000여 명을 유치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9월 전남-울산 관광 교류의 달을 통해 상호 교류 팸투어와 시도 간 공동 마케팅을 운영했고, 이를 통해 부울경 관광객 2000여 명을 모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2쪽, 타깃 국가별 맞춤형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입니다.
글로벌 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국가별로 선호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상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지 여행사, 미디어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12회 실시하였으며, 일본 김장상품, 동남아 한류 드라마 등 6개 신규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고, 일본 라이브커머스 연계 전남 단독상품을 20회에 걸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수묵비엔날레 등 대규모 국제행사 연계상품을 운영하여 4월에서 9월 기간 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연인원 86만 1000명이 방문하였으며, 방한 관광 활성화 조짐에 따라 해외 관광설명회, 세일즈콜, 로드쇼 등 현지 홍보활동을 20회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관광플랫폼 기반 개별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 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170명을 선발하여 연간 2000회 이상 바이럴 홍보를 추진했습니다.
베트남, 일본, 중국 등 현지 온·오프라인 매체 홍보와 현재 대만 지상파 방송사인 선플레이에서도 지난 6일부터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특집방송으로 편성 현지 방영할 예정입니다.
명예홍보대사 신화 앤디를 위촉하여 글로벌 홍보활동을 3회 전개하였으며, 글로벌 OTA 즉 대형 온라인 여행사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상품 판매로 개별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 전남 OST, 웹 드라마, 캐릭터, 굿즈 등을 개발하여 홍보활동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13쪽, 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노선 및 크루즈 활성화입니다.
국제 정기·부정기 신규노선 확대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외 인바운드 전세기는 태국 7항차, 베트남 43항차 등 총 50항차를 유치했습니다.
일본 인바운드 전세기는 11월부터 운항되며 내년 3월까지 총 50항차가 예정되어 있으며, 중국 상하이 정기노선 유치가 확정되어 취항시기를 논의 중에 있습니다.
올해 국제 크루즈는 미국, 프랑스 크루즈가 여수항으로 입항하여 1700여 명이 전남을 방문하였습니다.
또 내일 중국 국적선사 바이킹 크루즈가 900여 명이 입항할 예정이며, 오는 15일에는 2항차로 또 900여 명이 입항할 예정입니다.
해외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무안공항 연계상품 운영으로 총 32개사에 4억 7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크루즈 인센티브 3개사에 약 700만 원, 국가별 협력여행사 30개사를 선정하여 행사 광고비 등으로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연간 모객 실적에 따라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14쪽, 관광 창업/사업체 활성화 및 인력양성입니다.
관광창업 활성화 기반구축을 위해 관광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초 관광 창업 신청자 67명을 모집하고 최종 13명을 선발하여 지원한 결과, 현재까지 12명이 창업 실행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기창업을 완료한 19개사를 대상으로 창업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도화 사업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창업기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간 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 중인데 이는 11월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이고, 향후 관광기업의 제반정보가 E-시스템 데이터베이스로 관리될 것이므로 보다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광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창업 관계기관과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협업사업을 추진하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이끌어가고 있는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현재 34개 주민사업체에 157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상품 개발, 전문가 컨설팅,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두레사업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주민들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 있으며, 선진지 답사 및 역량교육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미식상품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15쪽, 지역관광 견인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청년인재 발굴·양성 사업인 청춘어람 육성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 섬·해양 관광 콘텐츠 발굴 공모전을 통해 30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이 중 9건이 상품화하였습니다.
섬·해양 청년인재 20팀, 28명을 선발하여 신규상품을 지원하고 있고, 청출어람 참가자들의 취·창업 지원도 병행하여 올해 참가자 8명을 포함 지금까지 3년 동안 16명이 취·창업을 하였습니다.
또 참가자 2명은 무안 탄도와 영광 안마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 청년기획자로 발탁되어 전남도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올해 저희 재단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유치해 7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지원 두 가지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는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웰니스, 관광기획, ICT 등 3개 분야에서 7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취업 연계 활동을 지원하여 현재 기준 10명이 관광 분야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수요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은 공모에 신청한 55개사 중 30개사를 선정하여 신규상품 개발이나 홍보마케팅,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잡매칭데이와 같은 구인구직 행사를 통해 고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기준 22명의 고용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6쪽, K-한류 활용 전남형 쉼·멋·맛 킬러 콘텐츠 개발입니다.
올해는 전남 메가 이벤트와 연계해 남도고택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 남도고택을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하여 일본관광객을 유치하였고, 목포대와 강진군 문화재단 협업을 통해 강진 백운동정원에서 한복패션쇼를 개최하여 관광한복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편의를 위해 민간관광안내소, 전남 ‘쉬다가게’ 64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인지도 제고 차원의 방문후기 이벤트 2회도 진행하였습니다.
전남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여행만들기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J-Tass와 연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 결과 485팀 930명이 참여하였고, 이 중 155팀 308명을 남도여행 플래너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 협업으로 전남 특화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목포수협과 함께 ‘남도맛김’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홍보하였고, 지역상생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광주,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모두의 로컬 나들이 마켓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지자체와 관련 기관들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창업기업과 주민사업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뢰와 소통의 행복경영 실현입니다.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공정한 성과평가와 보상이 필요한 부서, 개인별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월별 자금현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반부패 청렴시책 시행과 더불어 선진지 벤치마킹 지원, 장기근속휴가 지원 등 직원 복리후생제도를 강화하였고, 성과평가지표와 연계한 개인별 외국어 학습능력 향상 등 일할맛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소통과 참여, 상생을 위한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나눔 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하였고, 도내 아동복지시설 시온원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같이 전남’ 팸투어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남 관광의 허브 역할 수행을 위해 관광정책 연구를 통한 자료집 발간, 관광협의체 운영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난번에 내가 우리 관광안내소 관련된 것 한번 이야기한 것 있죠?
그것 어찌 됐죠? 우리 관광국하고 이야기가 아직도 안 됐습니까?
그 관광안내소 부분은 저희 관광과하고 함께 어떤 별도의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을 지금 편성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예산 편성에 맞춰가지고 거기에 맞게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관광안내소를 관광재단으로 갖고 와야지 정상적인 것 같은데요. 충분히 좀, 지난번에 내가 몇 번 이야기, 우리 대표님께서 국장 하실 때도 내가 계속 이야기했던 부분인데 그것 좀 그리 갖고 오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그래서 우리 재단하고 또 관광협회하고 그런 어떤 또 업무 관계가 있고 해서…….
협회는 개인 사기업이잖아요. 영리목적으로 하고 재단은 아니잖아요?
그 관광안내소는 영리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재단으로 갖고 오는 것이 정상적인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 이 관광안내소를 어떤 그런 분야에 대해서 연구는 좀 했는데 그것이 결론은 아직 안 났는데 관광진흥법에 관광안내소는 관광협회가 운영하도록 이렇게 명시가 돼 있어가지고 좀 그 부분은 이관이 어려웠던 형편…….
그러니까 협회는 영리목적인데 이 안내소는 영리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왜냐하면 목적이 영리목적이 아닌데 관광안내소를 협회가 갖고 있다, 그것도 좀 애매한 사항 아닙니까?
그래서 아무튼 그걸 재단에서 하든지 협회에서 하든지 어떤 법 개정을 통해서 그런 업무들이 이관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더 기울이겠습니다.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업무보고서 13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해외관광 유치 인센티브 확대 지원 했는데요,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대략 어느 정도 됩니까?
저희가 지금 해외관광객 1인당 평균적으로 인센티브를 한 6만 5000원 정도 지급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해외에서 온 사람들 카드 사용내역을 분석해 보니까 보통 한 90만 원 정도 이렇게 쓴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씁니까?
왜냐하면 가능하면 그런 것 좀 어느 정도 해야지 인센티브만 준다고 이야기하면 계속 주는 것만 했지 받은 게 없잖아요. 그래서 사실 여수도 보면 물론 외국인들 오는데 크루즈 타고 와가지고 크게 내가 봤을 때는 많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전세기 타고 오는 것은 내가 봤을 때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데 크루즈 타고 온 것은 좀 적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그래서 저희들이 크루즈는 실은 한 1만 원 정도 인센티브를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는 잠깐 왔다가 다시 배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보통 아침에 왔다 저녁에 출항하는데요, 내일도 바이킹 크루즈가 900명이 이렇게 오거든요. 그래서 내일 아침 8시에 하선해가지고 저녁 6시에 승선해서 가는데 점심을 여수시에서 먹고요, 또 쇼핑센터, 예울마루라든지 또 예술랜드라든지 시내관광을 합니다. 그래서 또 거기서 나름대로 쇼핑도 본인들이 할 거고요. 해서 우리도 이렇게 그냥 거쳐만 가는 크루즈보다는 하루 정도는 머물 수 있는 그렇게 유도를 해서 내일하고 15일날 900명씩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고 가야지 돈을 쓸 건데 자기들이 그 선상에서 자다 보니까요, 잠깐 쇼핑한다 해도 차로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과연 이렇게 크루즈 여행 쪽은 지원을 해 줘도 크게 문제 안 되는가 해서 지금 제가 물어봅니다. 그래서 크루즈는 사실 이게 자기들이 선상에서 다 잠자리가 되다 보니까 이것은 돈을 많이 안 쓰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 들어오는 크루즈는 점심 오찬을 여수 식당에서 한 900명 정도가 오찬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여수 이순신광장이랑 거기 부근에서 쇼핑도 하고요. 또 여수시 관광시설에 가가지고 체험도 하고 입장료 내고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크루즈 같은 것도 우리가 마케팅을 하게 되면 1박을 할 수 있게끔 충분히 그런 것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크루즈가 숙박은 항상 그 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따로 이렇게 숙박을 위해서 하는 그런 크루즈는…….
아니, 하룻밤 크루즈가 거기 선상에서 자더라도 보통 하룻밤 정도 거기서 주무시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 그렇게 더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래야지 쇼핑을 하든가 말든가 하지, 왔다가 오후에 대놓고 잠깐 한 바퀴 돌다 보면 보통 한 2시간 내지 3시간, 많아야 4시간이거든요.
그래서 이번부터는 데일리 코스로 해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수에 머무르면서 이렇게…….
꼭 여수만 아니더라도 크루즈 여행사들이 와보면 우리나라 순천이나 구례, 곡성까지도 갈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그 정도 한 1박 2일 정도는 할 수 있게끔 콘텐츠를 개발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예, 그래서 여수를 여행하는 그런 여행객도 있고요, 지금 낙안읍성까지도 가고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것까지 충분히 콘텐츠 개발을 해 주시라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 질의에 연달아서, 크루즈가 오면 관광코스를 어떻게 누가 정합니까?
크루즈가 오면 국내에서 이렇게 인바운드를 담당하는 여행사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행사가 이렇게 하는데 저희 재단하고도 일부 협의는 좀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수 지정은 어느 업체에서 했습니까?
크루즈사마다 이렇게 다른데요. 내일하고 15일 날 들어오는 크루즈는 중국 전문여행사가 서울여행사인데요. 거기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한테 버스 임차 또 식당 문제 또 여수에서 어떤 관광코스 그런 것들을 요구해가지고 저희들이 아침 8시에 도착해서 저녁 6시에 갈 수 있는 그런 일정을 제공을 해드렸습니다.
그러면 서울 업체 같은 경우는 지역을 잘 모르기 때문에 지역업체하고도 연계가 가능한가요?
그렇게 연계를 한다?
아직 코스가 좀 미흡한 점이 있어서 좋은 시설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방금 잠깐 말씀하셨는데 그런 코스들이 잘 짜여지지 않은 것 같아서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지역업체가 참여한다면 잘 되겠죠.
버스업체도 참여하고 있고요, 예.
방금 11쪽 국내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인센티브 있잖아요. 이게 뭡니까? 많이 좀 홍보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관광버스가 오면 관광버스를 한 차당 얼마를 지원한다. 한 차에 몇 명이 타면 어떻게 되고 하룻밤 잘 때 이틀밤 잘 때 이런 차비라고 되어 있나요?
예, 그렇게 연초에 다 공고를 해가지고 다 알고 있습니다.
저희 위원들한테도 설명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숙지가 안 돼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22쪽에 명예홍보대사 있잖아요?
보니까 온라인관광플랫폼 기반 개별관광객 전남 유치 및 홍보, 홍보대사 신화 앤디를 위촉했어요.
전남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신화 앤디를 위촉했는데 굳이 신화 앤디를 위촉한 이유가 뭐죠?
우리 신화 앤디가 1세대 한류아이돌 스타여가지고 중화권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굉장히 많은 팬덤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K-콘텐츠가 해외에서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팬층이 많은 신화 앤디 같은 그런 글로벌스타를 활용해가지고 홍보를 하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차원에서 임명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검색을 덜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앤디와 전남 관광 및 관광객 유치와의 접점을 찾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앤디를 검색해 봐도 전남 관광 명예홍보대사인지 나와 있지 않고 네이버 기준으로 해서 보니까 경기도 홍보대사만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홍보 관련 기사도 전혀 없고 그래서 과연 이것이 제대로 명예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지 홍보대사의 역할하고 수행실적이 있으면 설명 좀 해주실래요?
그래서 저희들도 앤디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라남도 홍보대사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알려라 하는데 지금 앤디가 소속사 변경 문제로 아직 확정이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지금 우리 앤디가 여수에서 열렸던 중국 경제관광 교류에서 와가지고 많은 호응이 있었고요. 또 상하이 전남 관광설명회에서도 토크콘서트를 진행해가지고 상당히 이렇게 전남 관광을 알리고 있고 그리고 앤디 개인적으로 SNS에다가 많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그렇게 보도는 안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런 저희들이 몇 번 활용을 했는데 효과가 좋길래 그런 지속적으로 운영해 볼 그런 생각입니다.
홍보대사 위촉됐다고 하는 것도 지방지에 지난 7월 17일 자에 지방지 한 군데에서 기사도 나왔더라고요, 제가 검색을 적게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13쪽에 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노선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무안공항을 통해서 단체관광객 유치잖아요, 지금.
어떻습니까? 특별기를 띄우는데 중국 같으면 상하이만 띄웁니까?
지금 상하이는 동방항공하고 정기노선을 운영하기로 저희들이 상하이 우리 전라남도 관광설명회 때 협약을 해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지금 우리 무안공항에서 6개국에 12개 노선 15편이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정기노선이고 특별기를 띄울 수 있는 기회는 안 갖습니까?
지금 여기 제가 말씀드린 게 베트남 나트랑만 빼고는 전부 다 전세기 성격입니다. 나트랑만 정기노선이고 상하이는 아직 취항을 안 해가지고 하는데 거기도 정기노선으로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중국을 간다면 상하이만?
현재 장가계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장가계는 아무래도 아웃바운드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상하이라든지 중국의 일선 대도시들 해서 톈진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이렇게 더 확대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정기노선으로…….
정기노선으로, 이게 갈 때 그냥 가고 올 때 모시고 오고 이런 형태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200명을 모시고 가면 거기서 또 200명을 모시고 오고 이런 취지입니까?
인바운드 아웃바운드가 같이 이루어지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인원 43만 1731명 유치는 인바운드만 얘기하는 겁니까?
외국인 관광객만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아웃바운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입니까?
아웃바운드가 훨씬 더 많은데요. 아웃바운드를 저희들이…….
많아요?
예. 아웃바운드가 굉장히 많습니다. 아웃바운드를 저희들이 통계적으로 교통국에서는 관리하고 있는데 저희 관광재단에서는 인바운드만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서,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많은 인원이 가는데 저쪽에는 너무 적게 인원이 오면 그것도 우리가 마치 내국인들 해외로 관광시켜주려고 하는 인식밖에는 안 될 것 아니에요.
저희들이 해외에 가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 실은 동남아에서도 많이 오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거의 다 통과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도 언론에서 태국 관광객들이 공항에서 리턴되고 있는 그런 현실을 많이 보도하고 있는데 베트남이든 몽골이든 태국이든 정말로 저희들이 봐서는 관광을 오려는 사람들인데 그중에서 몇 명씩이라도 불법체류자가 있다고 해가지고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무안공항 빠져나오는 것도 실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다른 나라 가서 이렇게 나가는 데 한 5분 걸린다 하면 여기는 거의 3, 40분 정도 걸리는 그 정도로 인터뷰를 강화하고 있고 해가지고 관광 활성화에 하나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특별기 관리 담당께서는 끝나고 저에게 별도로 관련해서 설명을 좀 별도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감사자료 5페이지 세출예산 집행현황 말씀 좀 드려볼까 합니다. 앞서 행감에서 문화재단에 대한 똑같은 지적이 있었습니다마는 예산 집행에 관한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집행과 관련해서 문화재단에 대한 질타가 있었는데요. 문화재단의 예산집행이 앞서 58%였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관광재단은 40%밖에 안 되는데 집행률이 부진한 이유는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저희들 예산이 경상비하고 사업비로 크게 나눠지는데요. 경상비는 집행이 잘 되고 있는데 사업예산들이 대부분 연초부터 사업을 해가지고 완료되는 시점이 주로 하반기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광두레사업이라든지 어떤 그런 마케팅사업들이 완료가 되는 게 주로 10월 달, 11월 달에 많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12월 되면 저희들도 한 90% 정도는 이렇게 집행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9월 말 기준이다 보니까 이게 좀 집행률이 저조하게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아마 대동소이하다고 보면 다른 재단이나 출자기관들 대체로 비슷한 경우인데 유독 관광재단의 예산집행률이 떨어진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저희가 자체사업이 있으면 좀 이렇게 순기에 맞춰서 집행할 수 있는데 대부분 도비나 국비 위탁사업들이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확정하는데 도비도 그렇고 국비도 그렇고 상반기가 지나간다든지 그런 예산들이 좀 많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재단의 전체 예산규모가 어떻게 되죠?
일반예산.
당초예산 기준으로 49억 원이었는데요. 지금 올해 저희가 2회 추경까지 해가지고 91억 9000만 원 정도 됩니다.
원래 당초예산이 그러면 얼마였다고요?
그리고 추경에 확보된…….
추경에 확보된 게 91억 원이어가지고요. 한 42억 정도…….
그러면 본예산에 확보한 예산보다 추경 때 확보한 예산이 훨씬 많은 거네요?
그러니까 예산이 부진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저는 왜 이 부분을 이야기하냐면 당초예산에 예산을 많이 확보를 했으면 당연히 상반기 때 집행이 늘면서 집행률이 높아졌을 거라고 보여요.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수립할 때 보면 거의 내년도 예산을 수립하게 되면 올해 예산을 기준으로 예산을 계속 펴는 게 관행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내년 예산 세울 때도 아마 어느 정도 윤곽이 맞았을 거라고 보는데 거의 이번 올해 예산을 기초로 해서 세웠을 거라고 해요. 그럼 똑같이 내년 예산을 집행할 때도 마찬가지로 예산집행률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면 구조적인 출발의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내년도 똑같이 이런 예산 뭐랄까요, 시기를 나눠서 세우고 계신가요?
내년도 공모사업을 올해 이렇게 다 확보를 했다면 당초예산에서 넣어서 할 건데 보통 당해연도 2024년도 예산은 2024년도에 공모를 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이게 당초 예산에 잡을 수가 없고 추경예산으로 부득이하게 그렇게 잡아서 사업을 하다보니까 위원님을 말씀하신 대로 사업 시기가 늦어지고 집행이 늦어지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관광재단이 굉장히 추경예산이 과다한 편이에요. 실은 말 그대로 본예산에 대부분의 사업이 반영되고 불가피하게 하반기에 집행이 될 예산 같은 경우는 뒤로 늦춰도 되는데 이건 기형적인 예산이에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예산 형태이거든요.
저희들이 공모사업, 위탁사업 위주로 하다보니까 자체사업이 거의 없다보니까 그런 어떤 현상이 앞으로도 또…….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거라고 보고요. 내년 본예산 과정에서 살펴보겠습니다마는 추경은 말 그대로 불가피하게 그 시기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사업을 뒤늦게 편성하는 예산이고 실제로는 계획된 예산을 본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행정 경험이 많으시니까 누구보다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관리를 좀 해주시길 부탁하겠고요.
저는 그리고 또 감사보고서 자료를 보면서 지금 집행잔액이 60%예요. 그런데 이 60% 가지고 저희 감사자료 12페이지 보면 올해 사업 중에 이월이 예상된 사업현황 및 사유, 저는 60%나 되니까 당연히 이월이 될 사업이 있을 거라고 보이고 올해 같은 경우도 4가지 사업에 걸쳐서 명시·사고이월이 있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감사자료가 얼마나 부실하냐면 12페이지 보시면 2023년도 사업 중에 이월이 예상된 사업현황 및 그 사유, 해당 없음. 자신 있습니까?
예, 지금까지 우리가 공모사업이나 위탁사업을 계속 받을 때부터 추진해가지고 거의 집행 정점 단계에 와 있거든요. 지금 상태로서는 이월이 발생된다든지 그런 사업은 없고 올해 안에 다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이건 앞으로 예산결산 과정 그리고 또 내년 업무보고를 통해서 계속 확인하고 점검해보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아무튼 예산 집행에 있어서 대표님께서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고 세부사업 가운데 남도여행플래너 공모사업이 있죠?
업무보고서 보면 신규사업 가운데 하나로 콘텐츠 개발해서 하고 계시는데 이게 지금 당초 목표가 160팀이었죠?
최종 160팀에는 미치지 못했죠?
미치지 못한 이유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 자기가 자기 여행계획을 세워가지고 이렇게 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심사를 강화를 했습니다. 응모 신청은 많았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심사 과정에서 어떤 이 정도 수준 가지고 우리가 플래너로 확정하기는 어렵다 해서 탈락시킨 경우고요.
저희들이 제이타스를 지금까지 개발해가지고 처음으로 시범적으로 활용을 해 본 사업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제이타스가 약간 운영상 문제가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이 사업하면서 많이 보완을 해서 거의 다…….
당초 목표치는 약간 미치지 못했던 것이고 그리고 그래서 공모기간도 연장했던가요? 원래 공모 기간이…….
공모 기간이 마감이 9월이었죠?
공모 기간을 연장하게 된 것은 이게 신청하려는 사람들은 많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이타스 시스템상 약간 좀 그런 오류들이 있어가지고…….
접수창구인 제이타스의 문제 때문에 공모기간을 늘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건가요?
저는 이 사업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게 굉장히 참신한 가장 눈길이 갔던 신규콘텐츠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좀 더 보완하면 더 잘 해낼 것인가에 대해서 관심 있게 지켜봤거든요. 보니까 지난해도 이 사업을 했었죠?
예. 올해 처음으로 한 사업입니다.
지난해도 비슷한 사업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비슷한 사업은 있었는데요.
명칭이 약간 변경이 있었더라도.
지난해에는 연령제한이 있었던가요?
지난해에는 MZ세대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알고 있고 아마 거의 이름이 약간 차이는 있지만 같은 사업요인이라고 저는 봤거든요. 지난해 나이 제한이 있는 것에 대해서 개선을 요구한 부분 이번엔 잘 지켜진 것 같아요. 다만 지원금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지난해하고 비교하면 하향된 걸로 보이는데 지난해에는 최대 60만 원이었던 걸로 알고 있고 올해는 40만 원으로 낮춘 걸로 알고 있는데 지원금을 줄인 이유는 뭐죠?
아무래도 저희 입장에서는 좀 더 많은 그런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줄여가지고 많은 인력 그리고 어떤 예산의 한계상 좀 줄여서…….
저는 이 부분을 좀 이렇게 한번 고민을 개선해봤으면 하는 부분은요. 지원팀을 역으로 지원팀을 지금 160팀인데 오히려 지원팀을 줄이는 대신에 지원금을 확대하는 부분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보는데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심사를 해보니까요. 정말 위원님 말씀처럼 좋은 플랜이 들어온 게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 이것은 저도 더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그런 부분으로 내년에도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예. 저는 이 콘텐츠 굉장히 주목했던 부분은 요즘 MZ세대의 요구에 맞는 콘텐츠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16가지 MBTI 유형을 가지고 플랜을 짜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가깝게 다가왔었는데요.
이걸 기획했던 우리 실무자를 꼭 칭찬해주고 싶어요.
최근 유행에 잘 맞춰서 좋은 아이템을 했다는 측면에서 저는 이 부분을 좀 더 보완해서 활성화했으면 좋겠다 싶고 지난해에도 비슷한 공모가 있었습니다마는 여행상품과 연계된 사례가 있습니까, 여행사와 함께?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테스트버전으로 이렇게 해보고 거기에 좋은 체험코스라든지 그런 부분은 여행사에다 제안을 합니다, 이런 위주로 상품을 한번 짜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가 많은 여행사들과 협업을 하고 있잖아요? 저는 이 정책 자체도 여행사들과 협업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경남문화재단 같은 경우가 이러한 정책들 비슷한 정책들을 잘 협업을 해서 실제 여행상품으로 만드는 사례들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런 사례도 벤치마킹 한번 해주시면 좋겠고 이런 여행플랜 계획 짜는 것 외에도 사진도 있고 영상도 하고 있는 것들 있잖아요. 교육도 있는 것이고 관광호텔경영학과하고 협업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교육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도 있겠다 싶고 실은 저는 여행을 다녀오면 후기 남기는 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관광지 평가에 있어서. 그래서 저는 재단에서 여행작가 교육 지원사업 이런 부분도 신규사업으로 고민해보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이 정책이 새로운 시도로 변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재단에서 이러한 신규사업들 콘텐츠 발굴에 굉장히 대표이사님께서 관심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위원님, 내년 예산 편성할 때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간단히 먼저 자료요구부터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15페이지 보면 청년인재 발굴양성 관련해서 제일 밑에 사업 참가자 대상 취·창업, 신규참가자 21명 중에 취·창업 8명 3년간 사업 기간인데 그 관련해서 사업내용이나 그것 관련해서 자료를 좀 받고 싶습니다. 그 밑에 보면 관광객 경쟁력 강화, 고용창출 관련해서도 도내 지원 대상기업 발굴 관련해서 그 자료를 좀 받고 싶고요.
그리고 문화재단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지만 용역 계약 관련해서 문화재단에서는 여러 문제들이 말씀드렸는데 관광재단에서는 실제로 우리 설계금액 낙찰금액 관련해서 거의 낙찰률이 100%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 대표님이 행정 경험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개선해야 될지 스스로 알고 계실 겁니다. 이것 관련해서는 대표님 각별하게 신경을 한번 써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54페이지 보겠습니다. 의료·웰니스 관광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여기 보면 광주 의료관광지원센터에 보면 몽골인들이 많이 오는데 저희 전라도로 올 수 있는 방향성은 없을까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그래서 저희들이 광주 의료지원센터하고 공동상품을 발굴해가지고 의료 치료는 광주에서 하고 나머지 여행은 전남에서 하는 그런 상품을 2개를 발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몽골 관광객이 상당히 우리 한국을 의료관광을 선호하는데 그분들을 저희들이 광주하고 콜라보해가지고 치료는 광주에서 하고 여행은 전남에서 하고 그렇게 해서 운영을 지금 해서 앞으로 120명 정도가 또 추가로 올 그럴 계획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화순에 보면 항암치료라든지 면역요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참 잘 되어있고 그러는데 홍보가 부족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외국에.
예, 그래서 저희들도 어떻게 보면 큰 병원보다도 이런 조그마한 시설이지만 상당히 경쟁력 있는 데가 있거든요. 어떤 그런 찜질체험도 좋고 이런 한방요법 체험도 좋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 중국이 신장년층들이 웰니스를 관광을 요즘 중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홍보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금 보면 중국에서도 미용이나 성형하러 한국에 많이 오잖아요?
그런데 전남에는 그런 의료 인프라가 많이 부족해서 어려울까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도 광주하고 전남이 공동으로 문체부 공모사업에 도전을 했었는데 의료웰니스 사업에 좀 안타깝게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떨어졌다고 해도 광주하고 전남이 이렇게 협업해가지고 계속 사업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도도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그런 한방이라든가 그런 좋은 어떤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광주에서 치료, 전남에서 한방, 전남에서 관광 그런 것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해도 여러 가지 한계점이 있겠지만 저는 화순 같은 경우에는 의료실정이나 이런 게 매우 높은데 안타깝게도 홍보가 될 돼 있어서 외국에서 유입이 덜 되는 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외국 나가서 보면 화순을 아는 국가들도 꽤 많거든요. 그런데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현장 가서 느끼는 걸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약 시스템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몇월 몇일 날 100명이 오니까 예약 좀 잡아주라 하면 잡아주는 병원이 없습니다.
그런 문제점도 있겠네요.
아무튼 많이 부족하지만 의료 부분에서 상당한 매출이나 이런 부분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신경써야 되고 본 위원은 예전에도 한번 요청한 바가 있는데 교육관광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나와 있지가 않아요.
바리스타라든지 뷰티 관련된 기술교육 같은 경우랑 접목시켜서 할 수 있는 교육관광들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그런 일부 말씀을 드렸는데 실은 이런 부분들은 저희 재단이 노력은 했습니다. 그런데 비자가 거의 안 나오고 있는 동남아 상대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비자 자체를 이렇게 못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어가지고 그것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비자를 이렇게 우리나라로 들어올 때 오히려 외국에서도 이렇게 문제가 돼서 못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그러니까 우리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도 문제지만 외국에 있는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도 쉽게 그렇게 안 해주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는 예를 들어서 100명이 들어오는데 불법체류자가 한 10명 끼어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허용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불법체류자 한 명만 있다고 해도 언론이고 어디서 그냥 큰일 난 것처럼 해버리니까 이걸 데리고 오려는 여행업체들이 아예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아무튼 새로운 상품개발에 많은 주력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61페이지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이제 관광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교육 기간이 어느 정도 되고 교육과정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주로 저희가 분야별로 이렇게 어떤 교육생을 모집해가지고 그런 교육생들을 이렇게 강사진을 저희가 별도로 섭외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맞춤형 강사진을 섭외해가지고 일차적으로 이론강의를 하고 이차적으로 인센티브십을 할 수 있는 그런 업체에다가 위탁을 해가지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인재를 육성해서 취·창업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떤 전문기관보다는 그때 그때 필요한 강의진을 구성해가지고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이런 교육과정을 거치면 현장에서 실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예. 바로 그래서 지금 현재 취업도 이렇게 되고 있고요. 우리 전남이 가장 어떻게 보면 취업을 기피하는 지역이어가지고 구직난이 좀 심하거든요. 그래서 바로 저희들이 1 대 1로 매칭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교육을 시켜가지고요.
그런데 이게 홍보가 덜 됐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모집할 때 있어서 신청인원 웰니스 전문 인력은 신청 38명 중에 선발 32명, 관광기획자는 58명에 54명, 보면 좀 많이 저조한 편인데 홍보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모집 공고는, 예.
지금 인터넷 SNS를 통해서도 하고 있고요. 또 각 학교 또 그런 어떤 직업 현장에다가 저희들이 공문도 보내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또 많은 인원을 이렇게 하면 또 교육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과정당 한 30여 명 정도를 해서 이렇게 소수정예 교육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도 노동부 공모 사업인데 노동부 쪽에서도 많은 인원보다는 정말 필요한 인력을 정예화해주는 게 좋겠다라고 해서 그렇게 많은 인원은 모집을 안 하고 있습니다.
아, 이게 저조한 게 아니라 오히려 이제 모집 자체를 전문성 있는 곳에만 이렇게 요구하기 때문에 신청 자체가 낮다. 그래서 이렇게 전문적인 인력을 해서 소수지만 전문성을 발휘하겠다. 이런 뜻이죠?
앞으로도 이렇게 관광 산업에 대해서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신규 사업을 하려고 해도 전문 인력들이나 필요한 것 같고 여기 60페이지에도 보면 여기도 보면 사업 추진 할 때 이렇게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사람을 고용하는 이런 종류의 사업인 거죠?
예, 여기서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그런 인력을 우리가 거기 기업에 맞게 맞춰서 교육을 시켜준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럼 고용의 의사만 있으면 이렇게 참여가 가능한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광기업들이 저희들한테 요구를 하면 저희들이 모집해서 거기에 맞게 양성해서 취업을 시켜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대표이사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업무보고 2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우리 관광재단이 출범한 지 몇 년 됐습니까?
그동안의 조직 개편이 상당히 많이 발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범 때부터 지금까지 큰 틀의 조직 개편은 없었고요. 최근에 저희들이 이제 해외 관광객 300만, 내국인 관광객 1억 하려면 마케팅 기능이 강화돼야 되겠다. 해가지고 마케팅실을 분리하는 2실 체계로 그렇게 개편을 좀 했습니다.
작년부터 봤을 때 크지는 않더라도 업무분장 포함해서 볼 때마다 바뀌어 있더라고요. 조직이 아직 안정성이 떨어져서 그럴 수 있다고 보기는 합니다만…….
4년이 됐으면 이번에 조직 개편은 이제 대표님도 같이하신 거죠?
그러니까 대표님의 생각이 아이디어가 들어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방향성을 설정하고?
그렇죠. 그니까 관광마케팅실을 크게 했는데 지금 보니까 관광마케팅실장을 해외 마케팅팀장입니까?
예, 지금 겸직하고 있습니다.
국내 마케팅, 해외 마케팅을 겸직하고 있으면서 실장까지 직무대행 하고 있는, 그러죠?
지금 국내마케팅팀장은 이번에 채용을 해서 해외마케팅팀하고 관광마케팅실장하고만 겸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료가 지금 언제 쓴 겁니까?
9월 말 기준 자료는 저희들이 채용을 못해서 그렇게 돼 있었거든요.
아유, 그러면 이 자료라도 좀 바꿔 오셨어야죠. 이 자료도 같이 겸직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채용됐으면 좀 알려주시면 좋겠는데…….
그래서 보면 근데 되게 좀 우리 재단의 수가 많지도 않은데 이직이 많습니까?
예, 좀 많은 편입니다, 저희…….
보니까 올 1월만 22명인데 7월은 20명 또 11월은 19명인데 7월부터 11월 사이에 이번에 벌써 새로 직원만 채용한 게 몇 건입니까? 6월 28일, 29일 계속 정규 직원을 채용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인원이 빠진다는 얘기는 그럼 이직률이 지금 몇 퍼센트로 파악이 됩니까?
저희들이 이제 출범 3년차인데요. 지금 우리 재단에 처음 들어와서 일부 경력을 쌓은 일부 직원들이 대도시로 이렇게 가는 것을 아주 선호해서 이번에도 제가 오고 나서 한 명은 재외동포청으로 가고 1명은 또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으로 가고…….
결국 개인적으로 더 본인이 좋아하는 선호하는 직장으로 옮겼다는 거네요.
그럼 결국 우리 재단이 지금 징검다리가 돼버렸네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리고 또 이제 지금 저도 그 어떤 인구 소멸의 그런 현상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데요. 요즘 젊은 애들이 또 이렇게 시골로 안 오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목포가 왜 시골이냐 도시지 근데…….
아이고, 부산도 시골이라 그럽니다.
그런데 걔네 눈으로는 시골로 보인다는데 그래서 참 우수한 인력 확보하기가 참 어려운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방일수록 더 많은 보수가 필요하다.
오히려 기본 생활비는 적게 들겠지만 다른 기회비용 때문에 더 많은 보수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거든요.
일부 전문직은 그런 경향이 나타나고 사실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재단도 정말 좋은 인재 뽑고 하려면 그 부분에 신경을 써야 되겠는데 예산의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렵네요,
저희들 출연·출자기관 예산편성지침 또 여러 가지 지침에 묶여 있어서 상당히 좀 저 입장으로서는 현 정부가 규제 완화네 자율이네 하고 있는데 제가 봐서는 하나도 그런 부분들이…….
총량 규제하니까 의미가 없죠, 안에서 아무리 해봤자.
그렇게 통제하는 것 같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니까요. 참 답답한 심정이고요. 우리 내년 국비 사업은 특별히 차질이 없는 겁니까?
지금부터 저희들이 한국관광공사 문체부 또 중앙부처 거기에 어떤 국비사업 리스트를 뽑아서 지금부터 적극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비가 그리 많지는 않죠? 우리 국비 보조받는 사업 보니까 비용이, 사업 예산이 많지는 않던데…….
올해가 좀 저희들이 부족했는데요. 저기 내년에는…….
올해는 12억밖에 아니었습니다, 국비 보조 사업이. 오히려 이러면 혹시 그런 예산이 줄더라도 타격은 적게 받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해야 될 그런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이보다는 더 많이 확보하려고 그렇게 지금부터 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요구자료 33페이지 보시면요. 국도비 사업 잔액 발생이 있는데 이게 무려 10억이죠 9억 5800 그니까 전체 사업 예산이 이쯤 되면 15%가 되는 것 같습니다, 2022년 사업 이렇게 잔액 발생하고 반납한 게.
위원님 2022년까지는 코로나 시기여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여서 실질적으로 그런 사업들을 많이 좀 못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이렇게 잔액이 많이 발생했는데 올해부터는 코로나 엔데믹으로 가가지고 이런 사업들이 올해는 거의 다 없어…….
2020년 2021년은 이해 가지만 2022년 사업은 그렇게 공감이 안 갑니다.
2022년 상반기까지 모든…….
왜냐 그러면 이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예산도 그렇게 많이 안 들어왔을 거고요. 벌써 2020, 2021년 2년에 걸친 경험이 있는데 예산을 세울 때 그거 없이 세웠다는 건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요.
올해는 2023년 사업 같은 경우에 나중에 보겠습니다마는 지금 아까 집행률이 40% 안 되잖아요, 지금.
그럼 10% 또 넘어가는 겁니까?
불용이라든지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그건 별 차이 안 나지 않습니까? 지금 10%이면 그게 액수 얼마입니까? 또 10억 될 것 같은데요, 거의.
지금 이것은 위탁받은 사업에 대한 반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자체 출연출자금 그런 걸 포함해서 하면 내년에는 이렇게 반납 금액이 집행 잔액이나 있을까 사업이 취소되고 해서 여기처럼 그런 어떤 대규모 반납은 없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혹시 보니까 작년에 마이스 산업도 꽤 많이 좀 반납됐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해외 관광객 유치 사업이라든가…….
그 부분이 이해가 갑니다.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집행을 못 해서 반납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건 이제 앞으로 쭉 살펴보겠습니다.
예, 올해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가지 조금 요구자료 40페이지 보시면요 정관인데요. 40페이지 15조 대표권 제한을 보시면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지 못한다. 이 경우 감사가 재단을 대표한다.” 어떤 감사입니까?
저희 재단에 이사회가 있고 감사가 있고 그렇습니다.
감사가 두 분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떤 감사입니까? 당연직 감사하고 선임직 감사가 있거든요. 당연직 감사는 관광과장이고요.
이렇게 그냥 감사한다고 그러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당연직 감사라고…….
그런데 이제 통상적으로 재단 대표가 사고가 생기면 주로 해당 국장님들이 겸직을 하는…….
여기는 감사로만 나와 있어요. 국장은 지금 이사죠, 이사. 당연 이사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제 대표권 관련해가지고 제안을 받을 시에 감사가 한다고 그랬는데 감사가 정확히 선임인지 당연인지 구분이 안 돼 있으니까 그 부분은 좀 정비하셨으면 해서요.
몇 가지 좀 보면 정관도 정비할 게 있거든요.
이번에 당연 이사직 관광문화체육국장이 됐는데 바꿀 거 있고 하니까 정리해 주시고 일단 우리 재단의 가장 헌법 같은 개념 정관이기 때문에 빈틈이 없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이사회 구성에서 올 6월 23일 새로 임기가 시작됐거든요. 이때 새롭게 선임된 이사가 몇 분이고 또 새로 연임되신 분은 몇 분입니까?
지금 저희들이 새로 선임되신 분은 없고요. 다 연임되신 분들이거든요.
그럼 열한 분이 전부 다 위임된 겁니까? O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 영 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음해 2026년 6월 20일은 11분이 전부 다 새로 선임되겠네요?
그게 좀 미리 이렇게 임용되신 분들이 있고 또 몇 분은 나중에 이렇게 임용되신 분들이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여기 지금 임기를 이렇게 써놨거든요. 이 자료에 보면 48페이지 자료에 아까 제가 다른 재단도 이야기를 했는데 임기를 동일하게 적어놨어요, 2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라고.
당연직 빼고 나머지 선임직은 똑같아 보이는 것처럼 돼 있어서 그러면 개별 이사에다 옆에다가 이사 임기를 적어두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이번에 새로 선임된 분 몇 분입니까? 새로 선임이 아니라 연임되신 분들이…….
새로 되신 분이 이 중에서 7분이 새로 되셨습니다.
그러면 그런 관련이라면 과반이 훨씬, 과반 되는 수가 한 번에 바뀔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지적해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공모제로 이걸 바꿨지 않습니까?
바꿨습니다, 보니까, 공개 모집하고.
실적이 좋은 이사님들은 연임으로 하고 또 참석률이라든가 그런 걸 고려해서 그런 부분들은 또 공모로 이렇게 해서 전체 인원이 한 번에 바뀌고…….
그니까 7명이니까 꽤 많은 수에서 순차적으로 좀 해야 되는데 3분의 1 정도 가야 되는데 과반이 넘게 돼버리면 연속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그게 좀 걱정이 돼서 말씀드렸습니다.
순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해외 관광객 유치 관련해가지고 어떻게 성과가 실제 투입된 비용 대비 효과가 좀 많이 괜찮습니까, 판단하기에?
저희들이 우리 전라남도에 외국인들이 얼마나 왔을까 한번 저희들이 검토를 해 봤거든요. 한국관광공사가 KT하고 SK텔레콤에다 용역을 줘서 방한 외국인들을 빅데이터로 이렇게 조사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9월 말까지 전라남도에 이렇게 방한한 외국인들이 연 인원으로 치면 한 100만 명이 넘거든요, 연중으로.
그중에 몇 퍼센트가 전남 지역을 방문하나요, 방한 외국인 중에?
저희 전남에 지금 예를 들어서 한 사람이 여수도 가고 순천도 갔으면…….
예,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죠.
그런 걸 전부 다 해서 순수 방문자로 따지면 올해 지금 10월, 9월 말까지 26만 4000명이 온 걸로 빅데이터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건 이제 국내 거주 외국인이 아니고…….
그 핸드폰에 자국 유심하고 여기서 로밍 유심을 한 사람.
실제 외국에서 국내에 들어온 방문객 순수 방문객 중에 약 26만이 이중 계산 가능하죠?
순수하게 26만이 전남 방문했습니까?
예, 그래서 이 조건이 한 지역에 2시간 이상 머물러야 되고요. 그런 어떤 조건들을 해가지고 SK텔레콤하고 KT가 빅데이터 분석을 했는데…….
그럼 가장 확실한 자료처럼 보입니다, 지금 분석 방법을 놓고 보면.
그러면 300만이 아직 많이 까마득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9월 말인데요. 실은 이제 10월에도 많거든요. 그래서 올해하고 이제 내년 뭐 하면 저희들도 300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데 그래도 이제 300만이 안 되고 250만이라도 했다면 그래도 도민들께서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는 안 할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와서 이제 소비 같은 거 혹시 많이 해도 액수가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훨씬 이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우리가 자꾸 인바운드 이야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계속적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혹시 보충 질의하실 분 없으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뒤 3시 1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46분 감사중지)
(15시 1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관광체육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김기홍 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관광체육국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김기홍 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는 먼저 국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관광체육국을 대표하여 김기홍 국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기홍 국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9일
<관광체육국>
국장 김기홍
관광과장 조대정
관광개발과장 이상철
스포츠산업과장 박 호
전국체전기획단장 강인중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안병옥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은래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홍 국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김기홍입니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조정해 주시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받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반영해 최선의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나 미흡한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귀한 의견과 정책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조대정 관광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철 관광개발과장입니다. (인사)
박호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강인중 전국체전기획단장입니다. (인사)
안병옥 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김은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그럼 배부해드린 보고서로 관광체육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순서는 현황, 2023년 목표와 추진방침, 성과와 향후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1쪽부터 4쪽까지는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3년 주요성과입니다.
15년 만에 개최한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은 4만여 명의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화합과 감동·문화관광·미래희망 체전으로 전남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전남 방문의 해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국내외 홍보로 청정·힐링·생명의 땅 전남의 관광 브랜드 마케팅 성과를 거두었고 무사증 제도와 국제 크루즈선 유치로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부가가치 관광단지를 개발하고 체류형 명품 숙박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총 3조 원 규모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은 올해 5개 선도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6쪽입니다. 향후 과제입니다.
내년부터 전남 방문의 해 후속 프로젝트로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추진합니다.
국내외 관광·문화축전과 네트워킹하여 전남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행사 유치로 글로벌 융복합 관광시장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전남 여행의 모든 것을 담아낸 전남관광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가입자 확대, 홍보, 프로모션 등으로 스마트 전남 관광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사전절차를 적극 추진하고 내년 전국소년체전 개최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과별로 핵심 사항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입니다.
2022년, 2023년 전라남도 방문의 해 2년차 운영입니다.
올해 전남 방문의 해 시즌2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경쟁력 있는 이벤트를 확대하고 전남 관광 온오프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전남 방문의 해 컨벤션 효과를 활용한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등 관광객 유입 프로젝트를 통해 전남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12쪽입니다.
관광객 편의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원스톱 통합 관광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 팸투어,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통해 플랫폼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지역축제 육성으로 전남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관광객 17만 명을 유치하였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22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와 2024년도 도 대표축제 선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해설사 역량강화를 위해 외국어 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해설사 480명에게 근무복을 지원하였으며 한마음대회도 개최하였습니다.
14쪽, 전남 특화 관광상품 운영입니다.
관광지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는 810회 운영을 통해 1만 9317명이 이용하였고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목포 등 16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화 인센티브 상품인 남도여행 으뜸상품은 3423명에게 지원하였고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여행 활동 지원사업도 2321명이 이용하였습니다.
15쪽, 국제 관광시장 홍보·마케팅입니다.
국제 관광시장에 우리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유럽, 중국 등 국가별 해외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정규노선 운항 협약 체결, 무사증 입국제도 등을 통해 대규모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크루즈 선사 유치 활동을 통해 국제크루즈 5항차를 유치하였습니다.
16쪽,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전남 관광 인식 확산입니다.
TV홈쇼핑을 통해 전남 관광상품을 3430명에게 판매하였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 SNS 팔로워·구독자는 210만 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남 관광자원 메타포스 콘텐츠도 10개 시군은 구축을 마무리하였고 4개 시군은 구축 중에 있습니다.
17쪽,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강화입니다.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1% 금리로 시설자금 30억 원, 운영자금 5억 원 한도로 융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29개 업체를 선정하여 44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현재 3차 융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8쪽,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입니다.
관광약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전남이 최다 선정되었으며, 내년에는 전남 특화, 대표 열린관광지 집중 육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쪽, 관광개발과 소관입니다.
먼저, 관광단지 개발 및 체류형 명품 숙박시설 확충입니다.
광양 구봉산 등 4개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광레저 투자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 변화된 관광여건을 반영한 관광콘텐츠 개선을 위해 시설 개보수, 무장애 시설 확대 등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영산호 미로공원 조성사업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3쪽, 권역별 광역관광 개발 확대로 지역관광 활성화 선도입니다.
남부권, 지리산·섬진강권 등 권역별 광역관광 개발로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총 3조 원 규모의 남부권 사업 중 1단계로 33개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고 지리산·섬진강권과 영산강권 개발 사업은 협의체 구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개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군과 협력하여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24쪽, 핵심 테마관광지 개발입니다.
목포 관광거점도시는 춤추는 바다분수 기능 개선과 목포 항구 축제 등 대표 축제를 추진하였으며, 강진 계획공모형 사업은 생태힐링 여행콘텐츠 개발, 문화예술자원과 여행을 접목한 예술자원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계획공모형 개발사업 추가 공모를 위한 시군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5쪽, 마이스산업 육성입니다.
마이스 활성화를 위해 10개 시군을 선정하여 기반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3년 전라남도 유니크베뉴 20선을 선정하고 마이스 행사 유치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수박람회장,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여수광양항만공사 공공개발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26쪽, 관광사업체 육성 및 인재 양성입니다.
관광두레, 관광기업 창업지원, 청춘어람 육성사업 등 관광사업체 육성 및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관광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27쪽, 지역관광을 견인할 관광자원개발 기반 구축입니다.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 12건과 문화관광자원 개발 65건, 생태녹색관광자원 개발 23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입니다.
31쪽,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도와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잘된 점, 아쉬운 점을 분석 후 차기 대회에 반영하고 우수선수 영입을 통해 전남의 체육 경쟁력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32쪽,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경기력 향상 지원입니다.
전문체육 선수 유출 방지와 안정적 선수 육성을 위해 목포시청 복싱팀, 진도군청 육상팀 등을 창단하였고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전력KDN 등 기업에 60명 취업을 연계하였습니다.
33쪽, 전문·생활 체육지도자 배치 지원입니다.
도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24개 종목 27명의 전문체육지도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311명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취약계층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확대입니다.
유·청소년과 저소득 및 일반 장애인에게 매월 9만 5000원 한도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9월 말까지 3763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 54개소에 균특 258억 원, 생활체육시설 34개소에 기금 222억 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지원 5개소에 기금 1억 7000만 원, 지방체육시설 확충 44개소에 도비 24억 원을 투입하였습니다. 연내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쪽, 도립체육시설 관리·운영 효율화입니다.
도립체육시설 4개소를 전라남도체육회에 위탁 관리하고 있으며 사이클경기장과 국제사격장 시설 개보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스포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193개소 체육시설을 점검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절기 대비 위험시설 보수 및 안전지도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6쪽, 국제경기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전남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3개의 국제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전국단위 체육대회 54개 대회를 지원하였고 앞으로 21개 대회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37쪽, 민간 공모 스포츠대회 개최입니다.
도에서 개최되는 레저스포츠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개 스포츠대회를 지원하였습니다.
전지훈련 유치 활성화 인센티브는 전지훈련 유치 성과에 따른 체육시설 개보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시즌 전지훈련 유치 실적은 46개 종목 2290팀, 73만 명, 지역경제 효과는 약 673억 원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기획단입니다.
41쪽, 전국체전 개최입니다.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서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국체전 운영평가회를 개최하고 통합 백서 및 기록물을 제작하겠습니다.
42쪽, 전국체전 개·폐회식 개최입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은 개막식 등 전남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43쪽, 도민과 함께하는 대회 운영입니다.
4256명의 자원봉사단과 1만 6703명의 도민응원단을 모집하여 경기장 안내, 경기 응원, 캠페인 전개 등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체전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4쪽, 성화 채화 및 봉송 운영입니다.
22개 시군 147개 구간 685명의 성화봉송 주자를 선발하여 운영하였습니다.
45쪽,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입니다.
대한체육회 규격에 적합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 목포종합경기장 등 5개소를 신축하고 여수진남테니스장, 순천팔마야구장 등 75개소를 개보수 하였습니다. 또한 경기장 108개소에 대회운영본부, 심판실 등에 몽골텐트, 임시 화장실 등을 설치하여 운영하였습니다.
46쪽, 진심 어린 환대로 감동체전·안전체전을 지원하였습니다.
친절하고 청결한 환경조성을 위해 친절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숙박 예약 편의 지원을 위해 숙박플랫폼 ‘여기어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편리한 수송과 신속한 의료 지원을 위해 차종별 임차 계약, 종합상황실 운영, 해외 선수단 1000명 환영행사 개최 등을 통해 전남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였습니다.
47쪽, 다각적인 매체 활용 단계별·맞춤형 체전 홍보입니다.
KTX, 고속버스 랩핑, 대형전광판 홍보,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 유튜브 제작, 특별 다큐멘터리와 릴레이 쇼츠 제작 등 다각적인 매체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추진했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국장님, 몇 가지만 잠깐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최근 언론보도를 보니까 “애물단지 거북선”이란 보도보셨죠?
예, 저도 언론을 통해 봤습니다.
8월 24일 서울신문에 보도된 내용인데요, “전국에 9척 혈세 먹는 애물단지 거북선”이라는 제목으로 “이순신 열풍에 우후죽순 만들어서 유지비 부담에 11척 중 9척 남아, 한 곳에 집중하고 콘텐츠 연계”를 이런 보도를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남의 활용 부진한 영화·드라마 세트장과 마찬가지로 거북선도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남에 거북선이 3척이 있는 걸로 보도에 나와 있는데요, 여수, 해남, 진도 사후 유지보수는 전적으로 해당 시군에서만 부담하는가요?
현재 그렇습니다.
그러면 전국의 거북선 11척 중에 3척은 지금 전남, 8척은 경남에 있어요?
경남에 지금 있는 것은 서울시에서 그때 가져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가요?
그것은 한번 제가, 거기까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서울 한강에 있던 것 아마 가져갔던 것 같아요. 우리 도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상황인데 한 곳으로 역량을 집중하거나 콘텐츠를 연결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같은데요. 이용가치가 없는 거북선의 유지보수 명목으로 매년 혈세가 들어가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점을 냉철하게 판단해서 폐기가 필요하다면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고, 거제시의 경우에 보면 ‘1592 거북선’을 신중년 도슨트 사업을 새롭게 구상해서 신중년의 일자리 창출까지 계획하고 있고 거북선 내부 관람을 위한 용역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도 이러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때라고 보는데 이것도 좀 시급한 때라고 보고요. 한국학호남진흥원 사업으로 연계할 만한 사항도 고려해보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우리 이광일 위원님 말씀처럼 현재 지금 저희가 해남의 울돌목 거북배 운영하다가 중단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어서 지금 현재 소유권은 해남군으로 넘어가 있고 해남군이 관리하고 있고 여수에서 지금 여북선 거북배가 육상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수시에서 만들어서 현재 관리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울돌목 판옥선 진도인데 여기는 진도군에서 만들어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진도 같은 경우는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방치 상태에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고요.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활용 방안에 대해서 관련 시군 간하고 서로 이야기도 좀 해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수시 같은 경우는 예전의 사건 이후로 리모델링해서 다시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그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보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이것을 우리 도 차원에서 세 군데를 한꺼번에 모여서 우리 도가 좀 관여를 하지 않으면 이것은 전부 기 만들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도가 이것을 관여를 해서 이순신과 연계한, 지금 이순신 재단법인을 만들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같이 연계해서 이 재단이 만들어지면 이것이 이순신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이순신 배를 어차피 만들어야 될 거예요. 그렇다면 그러한 부분들을 우리 도가 이 헤게모니를 쥐고 이걸 적극적으로 지금부터 대응을 해 나가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존경하는 우리 이광일 위원님 말씀처럼 한 곳에 모을 필요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저희가 검토하고 관련 시군하고 협의해서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2쪽 보니까 이것은 자료 요청을 좀 할랍니다. 22쪽에 고흥 해양예술랜드 호텔 300실, 골프장 27홀, 풀빌라 100실, 컨벤션 등 관광단지 지정 신청 관련 군 실과 협의 중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어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에 대한 것을 자료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요구자료 보니까요, 요구자료 23쪽에 보니까 이게 지금 화순인지 아닌지를 제가 확인이 안 돼서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2억인데 이게 지금까지 7500만 원만 지원을 하고 1억 2500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화순이 폐광이 됐는데도.
예, 위원님, 화순 폐광지가 맞고요. 사실은 국비로 저희가 2억 원을 용역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2억 원이 다 오지 않고 7500만 내려왔습니다. 그 상황입니다, 위원님.
그리고 24쪽에 보니까 체육대회 지원 및 단체육성 53억이나 지금 남아 있어요. 이게 뭡니까, 스포츠산업과?
위원님, 이게 지금 9월 30일자로 해서 작성되다 보니까 아마 잔액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제가 다시 확인해봤더니 연말까지는 거의 다 집행되는 걸로 지금 파악을 했습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25쪽에 보면 생활체육단체 육성이라는 예산도 그래요. 60% 정도가 지금 미지급이 됐어요. 이건 어떻습니까?
위원님, 지금 현재 어제까지 해서 약 1억 3000 남아 있고요, 나머지 부분은 아마 연말까지 되면 다 집행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혹시 그런 데 많이 지원하려고…….
위원님, 저도 따져봤습니다. 9월 30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좀 그런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올해 전국단위 행사를 몇 개나 치러 내셨어요. 어제 폐막식이 있었죠?
어제부로 끝이 났습니까, 이제?
예,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끝냈고요.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백서 남아서 그 작업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다음 주에 우리 생활체육대제전이 개최되죠?
그것까지 마무리하면 관광체육국의 업무는 거의 끝이 납니까?
올해는 아마 거의 그럴 것 같습니다.
무탈하게 잘 치러내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도민을 대표해서 우리 관광체육국 그리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님.
올해 관광체육국의 업무, 기존 업무에 대비해서 상당히 새롭게 추진한 업무들이 많았어요. 특히 야심차게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무안공항을 활용한 그런 사업들을 많이 이끌어내셨는데 무사증 입국제도를 통해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좀 있습니다.
전에도 한번 지적하고 검토했었던 그런 내용인데 너무 잘 아실 거라 믿고요.
이런 무사증제도가 내년 3월달에 끝이 나요. 이렇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내년에도 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 하실 겁니까?
위원님, 무사증제도는 아까 위원님 말씀드린 대로 1년 단위로 하는 거고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는 내년에도 신청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사증제도를 1년 다시 연장하신다는 말씀은 내년에도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이런 허와 실을 한번 짚어보려고 합니다.
올해 무사증제도가 통용이 된 나라가 총 3개국입니다.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그렇습니다.
이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각국에서 이번에 무안공항을 통해서 입국하신 분들이 총 몇 분이나 되실까요? 자료가 지금 안 나와 있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베트남이 약 2000명, 1940명 왔고요.
전부 다 무안공항을 이용해서 들어오셨습니까?
예, 무안공항입니다. 무안공항으로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는 거기까지는 아직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파악해서 알려주십시오.
태국에서는 몇 분이나 오셨죠?
태국에서는 무안공항을 통해서는 1036명이 7항차 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이 무사증제도에 통용되지 않고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유치한 외국인 관광객 실적이 몇 명이나 됩니까?
저희가 따져보니까…….
전체 몇 명 중에 무안공항 이용이 몇 명이다, 이렇게…….
전체가 약 8만 5000명으로 저희가 추정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 무안공항이 지금 한 4000여 명 정도 이렇게 입국을 했습니다.
참고로 같은 기간 9월 현재까지 전세기입니다. 아웃바운드가 14만 2000명 정도 이용했더라고요, 8개국 15개 노선에. 전세기는 아직 순항 중에 있죠?
무사증제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이 4000여 명 정도가 무안공항으로 입국을 하셨어요. 이분들 중에 이탈자들이 좀 발생했습니다. 총 몇 분이나 발생을 했을까요?
약 105명 정도 해서 발생했습니다. 한 3% 정도 발생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안에는 태국 같은 경우에는 무사증 시행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분들을 제외한 무사증으로 입국을 하신 분들의 이탈자가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베트남 같은 경우는 63명이 이탈해서 약 3.24% 정도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태국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무사증이라는 것이 비자 없이 며칠간 체류할 수 있는 제도가 무사증이죠?
도내 4개 시도에서는 15일간 체류를 합니다.
그럼 15일 이후면 불법체류자 신분이 됩니다.
예, 그렇습니다.
혹시 여행이 끝나고 나서 15일 이후에 대한 조치를 한번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15일 이후에 조치요?
그게 안 나가게 되면 저희가 출입국관리사무소도 관리할 뿐더러 저희도 여행사를 통해서 다 보고를 받으면서 서로 법무부와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15일 이후에 대한 조치가 현재 이루어진 사안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아니,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말씀해 주십시오.
그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치가 없었다?
아니, 15일 이후에, 들어오면서 이탈자는 있었는데요. 들어와서 얼마 이탈자가 있었는데 15일 이후에는 조치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치가 없었다는 말씀이 다들 출국을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국내에 남아 계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이탈자는 일부 아마 국내에 남아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에 대한 조치는 없었죠?
그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되겠습니까, 안 이루어져야 되겠습니까?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조치를 할 것도 없지만 그렇죠?
최소한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에 대한 파악 정도는 하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마는.
그것은 주로 법무부 소관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물론입니다.
파악을 하고 있지만 거기까지는 저희 도에서 파악은 안 하고 있습니다.
약간 무책임한 발언으로 들리는데요. 데리고 들어와서 가버렸습니다. 그러면 우리 소관 아니라고 그냥 손 놔버린 거와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해서 저희가 준법도우미제도라든가 아니면 여행사에 인센티브가 예를 들어 5% 이상 이탈률이 생기면 여행 인센티브를 아예 지원을 안 하는 제도 이렇게 다각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 자료에 대해서는 아주 저한테 자세하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명이 들어왔고 현재 몇 명이 남아 있을 걸로 추정이 되면서, 이제 내년 상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내년에도 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또 이탈객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없다고 장담은 못 하겠습니다, 그 부분.
발생할 것 같죠?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 이에 대한 대비책을 제가 몇 번 주문을 했었었죠? 혹시 보완책으로 현재 제시된 계획이 있으신지요?
그래서 위원님, 저희가 사실은 이게 한 이유가 무안공항을 좀 더 활성화시키고 무안공항 주변을 MRO라든가 관련된 사업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더구나 전세기에서 저희는 지금 정기선 쪽으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하고 있던 준법도우미라든가 아니면 행정조치, 예를 들어서 이탈률이 5% 이상 넘으면 인센티브를 안 준다든가 그다음에 법무부하고 서로 연계하는 방안…….
인센티브는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말씀하신 것 같고요.
예, 그렇습니다.
혹시 그 여행객들이 우리나라로 여행을 오시면서 보증금제도 같은 걸 시행하고 있습니까?
예전에는 시행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안 하고 있었지만 예를 들어서 이탈률이 높아지면서 일부 여행사에서 그런 걸 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또 이해도 됩니다마는 모객과정에서 어떻게 보증금까지 내라고 하면서 여행을 장려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탈객은 막아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반면 또 우리 전혀 인센티브라든가 한 푼의 지원도 없이 우리 전세기들은 순항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내년에 시행될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에 대해서 규모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이 바로 다음 주인데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시는지요?
위원님, 그것은 제가 아직 정확히…….
예, 계획은 수립이 됐습니까?
지금 어차피 예산에 맞춰서 계획은 수립 중에 있습니다.
수립 중에 있어요. 당장 다음 주가 예산 아닙니까, 저희?
예, 그렇습니다. 어차피 지금 저희가 아까 말씀대로 전세기에서 지금 베트남 같은 경우는 나트랑은 이미 정기선이 지금 띄워졌고요. 10월 31일자로 띄워졌고 중국 동방항공이 11월달에 지금 할 걸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착된 정기노선들이 이 전라남도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나는 안착이 됐다라고는 볼 수는…….
예, 유치뿐만 아니라 또 아웃바운드에 나가는 것까지 출국하는 것까지 같이 연계…….
그렇겠죠. 아웃바운드 관광객 지원해 달라는 말씀은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다음에 다시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아까 말씀드린 자료하고요, 내년에 이탈객 방지를 위한 노력 등도 자료에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21쪽을 보면 우리가 숙박시설이 보면 앞으로도 숙박시설 확충을 1만 실인데 이것을 1만 6000실로 늘린다고 돼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 증을 5563실을 더 늘리겠다. 그런데 보면 여수가 거의 치중이 돼 있고 해남 오시아노나 진도도 지금 더 이렇게 늘리네요, 510실이. 그래서 이제 보면 신안 자은도도 그러고 전부 다 들어 있는데 이게 원래는 지금 우리가 2010년도에 여수엑스포를 할 때도 하도 이렇게 고급호텔들이 많이 들어서니까 저것 좀 있으면 다 망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들을 했는데 숙박시설 인프라를 갖춰놓으니까 여수가 관광객이 제주도를 지금 넘어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프라를 갖춰놔야만 관광객이 올 수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 숙박시설 확충이 거의 보면 여수 또 많이 있는 데로 더 많이 쏠림 현상이 있는데 그런다고 하면 중남부권은 숙박시설을 과연 언제쯤에나 우리가 들어올 수 있을까 막연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라남도의 균형발전에서 봤을 때는 그게 이렇게 안 맞지 않나 싶은데 우리 전라남도 균형발전을 한다고 하면 국장님께서도 이렇게 소외된 지역,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그런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그 방안이 있는가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희도 행사를 할 때 동부권 여수, 순천 이쪽보다는 중부권 그다음에 여기 서부권 이렇게 고루 하고 싶은데 숙박시설을 안 갖추다 보니까 그런 좀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안타깝기도 하는데 이번에 제가 우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연수를 유치를 우리 전라남도의 방문의 해잖아요. 지금 그래서 연수를 유치하려고 보니까 그 많은 인원을 다 수용을 할 수 있는 데는 여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도 궁여지책으로 신안으로 갔다가 신안도 수용이 안 돼서 진도로 갔어요. 이런 것들을 보면 안타깝죠, 많이. 우리 중남부권은 우리 장흥이나 보성도 이쪽에는 거의 없거든요. 특히 우리 장흥은 아예 없습니다.
그러면 인구소멸기금이나 또 전라남도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런 균특사업비로 우리한테 이렇게 중남부권에도 이런 숙박시설을 한번쯤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는.
위원님, 저도 그 부분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장흥 포함해서 중남부권 시군이랑 좀 더 머리 맞대고 유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좀 전에 존경하는 우리 나광국 위원께서도 무안공항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지금 유일하게 우리가 무안공항은 정기노선이 없죠? 국내선 정기노선도 없고 국제선도 없죠?
국제선은 10월 말일자로 해서 베트남 지금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예, 그래요 그래서 무안공항 이용은 지금 우리가 이렇게 비교분석을 해야 할 공항이 청주국제공항이 있죠?
청주하고 양양 있습니다.
양양이 있죠?
그런데 거기는 이용객이 300만 정도 돼요. 그 300만 중에서도 국내 이용객들이 한 95% 정도 이상이 된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무안국제공항은 거기에 비하면 반쪽 공항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데 우리 무안공항의 국내선이 이쪽으로 와야 되겠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반쪽 공항을 탈피하기 위한 우리 국내선을 띄워야 되는데 이걸 언제까지 이대로 보고만 있을지 답답합니다. 그 어떤 방안은 언제쯤에나 이것이 좁혀지고 우리 무안공항이 국내선까지 띄울 수 있는 완벽한 공항이 될까요?
위원님, 그 부분은 저도 항상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거의 90% 이상이 국내 공항이 전부 다 국내선입니다. 국내선으로 운영되고 있고 나머지 국제선에서 같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저희 전남은 광주공항이 있다 보니까 그렇지 못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광주시와 협의를 하고 있는데 약간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군공항과 관련지어서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무안공항 활성화는 오로지 광주공항하고 통합해야만…….
통합해야 됩니다.
그것만이 답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을 빨리 이렇게 좀 통합을 해서 우리 무안공항이 활성화가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위원님, 그 부분은 같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노력을 해서 관광객이나 우리가 또 항공사들이 우리 국제노선이 우리가 국내선이 없다 보니까 많이 무안공항을 꺼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소비자 입장은 그런 비싼 항공료를 내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포괄적으로 잘 아울러서 통합공항으로 빨리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부분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엊그제 또 폐막했던 우리 장애인체전에서는 당초 목표가 5등이었는데 상향시켜서 3등 저는 가능할까 했는데 3등 하셨다면서요?
예, 장애인체육회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5위 목표였었는데 3위까지 달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요, 깜짝 놀랐습니다. 하여튼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하셨고 또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면서요.
예, 고맙습니다.
저는 엊그제도 문화융성국 소관 감사 때도 말씀을 드리기는 했습니다마는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들 의견들을 접수를 받았었습니다. 그 가운데 문화융성국과 더불어서 우리 관광체육국에 바라는 의견들이 많이 있어서 그 가운데 몇 가지만 골라서 오늘 행감을 통해서 도민들의 의견을 도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고자 합니다.
준비된 영상 한번 먼저 보시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52분 동영상 상영개시)
(15시 53분 동영상 상영종료)
짧게 영상을 좀 만들었는데요. 아마 국장님, 이 짧은 영상 보시고 또 제가 무슨 말씀을 할지 아마 다 미뤄 짐작하시리라 보고 있습니다.
영산강 8경이라고 이렇게 지정이 돼 있습니다. 지정한 주체는 아실 수도 있겠지만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을 하면서 8곳의 8경을 만들어서 방금 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대단히 큰 비석들을 좀 세워놨어요. 그런데 이게 정권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면서 흔적들만 이렇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관리, 자치단체의 몫이 됐어요, 중앙정부에서요. 자치단체별로 관리를 잘하는 곳도 있고 또 잘하지 않는 공간도 있고 천차만별인 것 같은데 또 이 공간별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좀 제각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영산강 8경을 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남부권 광역개발사업 굉장히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총사업비 규모만 해도 1조가 넘죠?
전체 3조에서 저희가 약 1조 5000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 나주지역에도 굉장히 많은 사업비가, 특히 제 지역구 같은 경우도 플로팅 수상공간 공연장도 만들어지고 또 영산 느러지 부분도 나광국 위원님 지역구이기는 합니다만 함께 선도사업들을 하게 되고, 당장 국회 통해서 확인한 결과 내년도 사업비가 일부 반영되고 있어서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 남부권 광역개발사업 특히 영산강권 기조로 본다면 이게 거의 거점 중심의 개발사업이다 보니까 실은 영산강은 이 한 공간에 이루어지는 곳이 아니라 여러 시군을 관통하면서 흐르고 있는 곳이라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광역적 협력과 개발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이 대응전략들이 특히 여러 시군이 있기 때문에 전라남도의 대응과 전략 그리고 또 방향성들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이 말씀을 좀 드리는데요.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 개막 이렇게 업무보고서 23페이지는 표기를 했습니다마는 이런 거점 공간을 개발하는 방식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 실은 이 프로그램 개발이거든요. 영산강이라는 우수한 자원을 갖고 개발하더라도 이것을 효과적으로 열 수 있는 전략과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 새로운 프로그램 만들고 새로운 개발전략을 세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미 기조성돼 있고 또 기존에 좀 하고 있는 일들을 잘 관리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촉구하고자 영상을 제작 한번 해봤고요.
저는 이 하드웨어 중심의 지금 현재 광역개발사업들 이것과 더불어서 이러한 명소들을 잘 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잘 준비해서 관광화했으면 좋겠다,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어떠십니까?
우리 이재태 부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저희가 하드웨어가 부족하다 보니까 거기에 많이 치중돼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올해도 내년도 사업으로 해서 벌써 33개 사업에 111억 국비를 현재는 지금 아직 국회는 통과 안 했지만 기재부는 현재 통과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소프트웨어적인 프로그램이나 전략 저도 100% 동감을 합니다. 앞으로는 어느 정도 하드웨어가 갖춰지면 거기에 포커스도 맞춰야 되지만 아까 말씀하신 영산강 8경처럼 이미 갖춰져 있는 하드웨어는 그걸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나 전략들을 마련하는 게 저도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영산강 수계지역 광역관광개발 논의를 하면서 르네상스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 구체적으로 많이 진척이 안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서로 협의회를 만들어서 좀 더 진척하면서 그런 부분 짚어나가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산강수계 지역에 있는 광역행정협의회 이 부분을 통해서 이런 기반 전략사업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프로그램 부분도 함께 공유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 의견은 제 의견보다는 도민께서 의견을 접수하신 내용이었고요. 한 가지만 더 도민의 의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관광 트렌드가 많이 변화했고 또 보고서 22페이지 보게 되면 변화된 관광 여건을 반영한 콘텐츠 개선 이렇게 표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관광 트렌드 여러 변화가 있습니다만 로컬, 아웃도어, 농촌 이런 키워드가 있습니다마는 그것에 이어서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것이 친환경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 도의회에서도 ESG 관련된 실천들 하고 있어서 바로 앞에 보면 생수도 마찬가지로 종이컵 쓰지 않는, 여러 가지 ESG 실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관광 분야도 마찬가지로 탄소중립시대를 함께 호흡할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정말 앞서가는 좋은 지적 해주셨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려고 준비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까지 많이 진척은 안 됐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 탄소 중립 관련된 부분 염두에 두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마 COP33도 서로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죠. 요즘은 관광재단 같은 경우도 서로 협약할 때 ESG 협약을 하는데 관광프로그램도 쓰레기를 줍기.
플로깅 이게 굉장히 대세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환경적 측면의 관광정책 수립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것하고 전혀 배치되는 게 실은 골프장이거든요. 제가 사전에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봤더니 최근 5년간 골프장 현황 보면 6개소 자료를 제출했고 그리고 언론보도하고 자료가 좀 달라서 앞으로 진행 중인 현황까지 포함하게 되면 13곳의 증설 그리고 신설계획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흔히 골프장 18개 홀을 기준으로 산림 훼손을 한번 계산해 보면 18홀 기준으로 하게 되면 보통 30만 평 정도 산림 훼손이 뒤따른다고 그래요. 그러면 이걸 13개소를 합해보면 산림 훼손 규모가 대략 400만 평 가까이 잃을 거라 보이거든요. 골프장 정책이 우리 친환경관광정책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겠어요,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들은 약간 말씀드리기가 애매한 부분인데 배치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역경제 쪽으로 봐서…….
저는 관광을 총괄하고 하시는 국장님이니까 이 말씀 드리는 것이고 우리 전라남도의 정책 가운데 건설국 정책의 방향은 골프장 건설을 대폭 완화해서 적극 권장이거든요.
저는 이 관광국이 미래지향적인 정책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친환경탄소중립시대에 부응하는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 말씀드리고요. 그런 측면에서 국장님이 우리 서로 상충되는 각국의 입장 부분들 중심을 잡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 같이 협의를 하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어제 장애인체육대회 폐막식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14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남도 한바퀴 운영에 있어서 31개 코스로 운영한다고 했는데요. 그중 제일 많이 이용되는 코스가 어느 코스인가요?
그것은 제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자료로 그러면 요청하겠습니다.
이렇게 코스가 여러 가지 31개의 코스가 있는데 810회 운영했고 탑승자가 평균 24명에 달하는데 그러면 본 위원이 계산했을 때는 하루에 2, 3회 정도 이런 버스가 운영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렇게 주력사업 잘되는 사업을 더 발전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요구를 했고요.
여기 보면 우리 향후 계획에서도 단풍하고 미식관광을 하겠다고 했는데 2023년 10월에서 11월 달 현재진행형인데 이것 또한 자료로 요청해야 될까요?
1박 2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객 모시기 위해서. 한번 이것도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 전라남도에는 사찰이 많잖아요. 사찰 관련 상품도 있습니까?
사찰 관련된 것은 주로 남도한바퀴는 관광상품이고요. 스테이…….
템플스테이?
사찰은 일부 포함되어서 관광코스로 들어가 있습니다, 메인코스로. 그리고 템플스테이 같은 경우는 별도 상품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그러면 TV홈쇼핑에서 전남 관광상품을 이렇게 생방송에서 상품을 판매를 했는데 숙박하고 구례하고 여수·순천 여행이 있었는데 이것도 선호하는 상품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이것 또한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TV 홈쇼핑을 통해서 판매를 하면 우리 전라도를 자동으로 홍보가 어떻게 보면 이중으로 되는 것 같기 때문에 효과가 높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러니까 TV홈쇼핑이나 이런 전략적인 상품들을 많이 개발해야 되고 또 저희가 이런 상품에서 어떤 걸 이용을 하는지 소비자들이 그랬을 때 그런 수요조사가 있어야 되고 저희가 관심을 가져야지 이런 부분이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예, 저희가 TV홈쇼핑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억 원을 들여서 했었는데 현재 10억 원 이상이 판매가 됐습니다. 그만큼 전남에 대한 홍보가 되는 거니까요.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관광상품을 더 개발하고 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2페이지 보겠습니다. 직장인 운동경기부에 대해서 나왔는데 본 위원은 장애인 관련돼서 취업 유도 의무고용을 해달라고 요청을 한 바 있는데 그래도 한국전력에서 보면 10명, 한국농어촌 해서 50명이나 취업을 시켰더라고요.
올해 좀 노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셨기 때문에 우리 장애인체육대회가 이번에 우수한 성적 3위를 거둔 것 같아요. 이렇게 직장인 운동할 수 있는 여건 이런 것을 통해서 좀 체계적으로 성장을 할 수 있고 또 우리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더 이렇게 일반 선수들보다 어떻게 보면 2배 이상의 고통을 가지고 노력을 가지고 이런 성과를 거두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고 어제 또 폐막식에서 보니까 장애인 무용선수들이 공연을 하는 걸 봤는데 그렇죠, 장애인 선수 맞죠?
선수는 아니고 영암 소림학교 학생들입니다.
그 또한 본 위원이 보면서 일반 예술인보다 2, 3배의 감동을 느끼는 그런 시간이었거든요. 이런 장애인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자꾸 우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우리가 함께 한다면 이렇게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처럼 전라남도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도 장애와 비장애 구별 없이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무튼 많은 취업의 결과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갖고 더 많은 선수들이 취업할 수 있고 또 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모두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성공적인 전국체전, 장애인체육대회 치르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이렇게 큰 행사 뒤에는 사무감사도 패스하고 이래야 되는데 어쩔 수 없이 일정에 있어서 하여튼 그렇고요.
이재태 위원님께서 도민의 의견을 들어서 말씀하신다고 그랬는데 저는 도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균특전환사업을 하고 있는데 단체장들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협의가 잘 됩니다, 도의원들하고.
그런데 지역에서 협의가 안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러면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도의원들이 모르고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당황스러울 때가 있으니까 지역의 사업들을 하면서 물론 큰 사업도 있고 작은 사업도 있지만 적어도 내 지역에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는 알 수 있게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그래야지 사업이 더 원활하게 진행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고민해서 같이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다. 도의원들의 전체적인 마음을 전해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좀 더 많이 소통하면서 사전에 협의할 것 협의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지역구가 목포인데 딱 종합경기장이 제 지역구에 있습니다. 그래서 큰 선물 받고 앞으로 종합경기장이 잘 활용되고 목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리고요.
우리 업무보고자료 3페이지 보시면요. 관광객 통계 잠깐 나와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수로 낸 관광객 통계는 무의미하다고, 사실은 많이 과장되어 있으니까요, 평가하긴 하는데 다만 비교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기준에 의해서 한다면 2021년 대비 32.5% 증가했다, 작년 이야기죠. 올해는 어떻습니까? 혹시 올해는 9월, 10월까지 통계 간단하게 합산하면 되는데요. 혹시 모르십니까? 올해 어느 정도인지?
확인 한번, 위원님 현재까지 아직 나온 통계자료는 사실 없습니다.
있죠. 월별로 통계 나오는데 월별 통계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히, 저희 시군에서 분기별로 입력을 하거든요.
분기인가요? 그러면 최소한 6월, 9월까지 나와 있겠죠, 9월 말까지.
저희가 지금 5600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럴 걸로 예상되죠. 다만 2019년에 보니까 6만 2000이거든요, 6200만이죠?
아직은 코로나 위기 이후에 관광객 수가 미치지 못한다. 이게 절대적인 숫자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이것보다 적을텐데.
서로 겹치는 부분도 있고 위원님 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더라도 비교할 수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고무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말씀 하나 드리고요. 자료 좀 요구하려고 합니다.
5페이지에 보시면요. 전남발전연구원에서 전국체전에서 생산파급효과, 고용창출효과가 됐는데요. 이것 자료 하나 주시고요.
12페이지에 보시면요. 국내 인바운드업체 대상 팸투어 개최하는데 우리 팸투어 같은 거 하게 되면 했을 때 그 성과를 어떻게 측정이 가능합니까? 팸투어 많이 하는데 홍보도 많이 하는데…….
예, 많이 합니다.
하고 나서 효과가 좀 그런 효과 분석되는 자료가 있나요?
그것까지는 아마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홍보 차원에서…….
인플루언서라든가 파워블로거라든가 SNS 활동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딱 오지 않아서…….
인과관계가 정확하게 따지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하잖아요.
그게 조금, 그리고…….
그 부분을 한번 조금 더 저희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이 관련해가지고 나중에 위탁운영 성과 평가하고 위탁운영 계획 수립하지 않습니까? 운영성과 평가할 때 그 자료 있으면 나중에 끝나고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 먼저 가시죠. 17페이지 보시면 관광진흥기금이 있습니다. 관광진흥기금 약간 지금 7월 달 자료하고 맞지 않는 게 있는 것 같은데요. 나중에 추경이나 본예산있으니까요. 그전에 기금 관련해가지고 전체적으로 설명해가지고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숫자가 많이 안 맞아 보입니다.
올해가 저희가 120억 원 하긴 했는데 상반기에 2회까지는 70억 원 제출했고요. 지금 50억 원까지…….
현재 기금조성 완료했잖아요, 지금. 600억 원으로 완료된 거죠?
예, 완료됐습니다.
그 상태인데 지금 6월 말 나온 수치하고 7월 지금 자료하고 갭이 좀 커보이거든요.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7월 업무자료에 있었었는데 전남 블로그 워케이션 프로그램 시군 공모가 있었는데 혹시 결과가 나왔습니까? 전남 블로그 워케이션 프로그램 시군 공모가 있었거든요.
예, 그 부분은 새로 지금…….
7월에 있었는데 10월 자료에는 없어가지고 그거 관련해가지고 자료 하나…….
저희가 10월 달에 공모를 했었는데 여수하고 해남이 응모를 했습니다. 현장 실사를 통해서 여수만 선정을 했습니다.
그 자료 하나 주십시오. 두 군데밖에 응모 안 했습니까, 블로그 워케이션?
그런데 현재 맞지 않아서 해남은 탈락을 했고 여수만 선정을 했습니다.
목포는 뭐 하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63페이지 보시면요. 관광과 전남 융복합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이 올 초에 끝났죠?
그 관련해가지고 활용 실태 보니까 신규시책 발굴 국고 건의 나와있는데 이 관련해가지고 어떤 예시할 수 있는 어떤 걸 예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이거 가지고 활용해가지고? 어떤 사업을 시행했다.
기존에 저희가 올해하고 내년도 사업 신규사업 발굴하는데 많이 활용을 했거든요. 저희가 내년에 세계관광문화대전 하겠다는 것도 여기에 포함된 겁니다.
세계관광문화대전 내년도부터 해서 2026년 3년 동안 그런 큰 사업을 하겠다는 것도…….
그런 내역 좀 하나 주십시오. 이 관련해가지고 어떤 사업들을 우리가 발굴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다는 정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4페이지 보시면요. 남도한바퀴 운행보증금이 있습니다. 2022년, 2023년 나와 있는데 운행 보증하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2022년에는 4억 1500만 원 그리고 2023년에는 4억 원. 그리고 여기 오타 있습니다, 숫자 안 맞아요. 보증금의 지급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 보니까 합쳐놓고 4억 원이 넘는 게 나가는데 어떤 기준에 지급하고 있는지 그리고 운행을…….
위원님 지금 저희가 보니까 운행보증금에서 버스가 일반버스와 프리미엄버스가 있을 때 일반버스 1회 운영할 때 35만 원…….
그러면 버스당 그냥 주는 겁니까?
운행했을 때, 예.
운행대수당 그대로? 거기 몇 명을 타든 관계없이?
그래요? 그러면 운행하는 금호익스프레스 같은 경우에는 만약 많이 타게 되면 수익이 이중으로 날 수도 있겠네요. 거기 혹시 손익분기점이 한 대에 몇 명 타면 손익분기가 될까요?
위원님 사실은 구체적인 것은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마는 금호익스프레스는 적자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해서 저희가 억지로 부탁하면서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금호 입장에서는 회사 입장에서는 이것은 하면 할수록 적자가 나는데 도가 이야기하니까…….
거기 그래서 저희가 손실보증 형태로 그렇게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요. 이 개념이 손실보증개념이 아닌 것처럼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대당으로 해버리면 손실이 난 게 아니잖아요.
손실보증 형태로 지금 저희가 거기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대체로 대당 몇 명이 타면 손익분기가 된다라는 정도는 평가가 나와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지금 보니까 2018년에는 36명이었거든요? 2022년은 24점이니까 많이 줄었죠. 30% 감소했는데 그런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협상할 수도 있는 거고 보증금 결정도 해야 될 건데 없어보여서 나중에 다시 한번 기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별도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자료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100페이지에 나오는 거요. 황해교류 역사관 건립, 교육사업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사업이어서 어떤 사업인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고생하셨는데 우리 사무처장님 잠깐만 자리로 모셔보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 사무처장…….
도 체육회 사무처장님.
안병옥 전남체육회 사무처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짧게.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최근에 신안군체육회에서 안 좋은 일이 발생했죠?
밝히기 좀 그렇기는 한데 관련해가지고 확인 좀 하셔가지고 우리 상임위가 알아야 되는데 보고 좀 부탁드렸었는데 전혀 피드백이 안 되더라고요?
직접 보고해달라는 내용을 직접 보고를 제가 못 받아가지고…….
제가 전화 통화드렸지 않습니까?
후속조치 된 사항을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련해가지고 어떻게 조치하고 있고 어떤 상황인지 해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전혀 없더라고요?
바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딱 되지가 않은 것 같아가지고 그래서 제가 공식적으로 기록에 남기려고 자리하게 했습니다. 됐습니다.
빠른시간 내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오늘 행감 저희들도 마지막인데 마지막 국인데 고생 많습니다.
예, 위원님 고맙습니다.
최근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거북선 실태에 대해서 혹시 언론에 나왔는데 매스컴에 나왔는데 혹시 본 적 있습니까?
전남일보 신문에 나온 것 봤습니다, 위원님.
그래요. 전남 부분이 아니고 최근에 우리 경남 거제에서 16억 원을 붓고 땔감으로 거북선을 해체시켜버린 일 혹시 알고 있습니까?
저도 언론보도를 통해서, 예.
그게 화두가 돼서 저도 확인을 전남도에다가도 했는데 전남도의 거북선하고 판옥선 현황실태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거북배는 해남 울둘목에 있고요. 여수 거북배가 육지에 있는 것이 여수에 하나 있고요. 판옥선은 해남하고 진도에 하나씩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해남에 있는 부분은 거북선이 있는데 이것이 2019년도에 전남도에서 해남군으로 이전을 했더라고요.
예, 소유권을 넘겼습니다.
소유권을요. 그냥 공짜로 줬죠? 혹시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 그 상황은 알고 있습니까?
현재는 우수영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박이 아니고 방치 상태 아닌가요?
계속 적자가 되다 보니까 아마 해남시에서 운영을 안 하는 것…….
그러면 예를 들면 전남도에서 그냥 무상으로 소유권을 이전해줬어요. 그러면 해남에서 지금 2019년도에 줬는데 4년차인데 이것도 땔깜으로 아예 해체해버려도 전남도에서는 아무 권한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만약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위원님 그 부분은 확인 한 번만 다시 해서…….
아니 활용이 없으면 어떤 방법을 찾기는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관리비가 계속 들어간다면, 여기 거제서도 오죽했으면 이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이것이 혈세가 들어간 부분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지금 도에서 거북선은 이렇게 해남으로 소유권을 이전해줬고 판옥선은 도에서 또 해남으로 이것은 소유권을 이전해준 것이 아니고 유지관리 위탁을 줬어요. 이것도 소유권을 주시지 왜 위탁관리를 이것만 했습니까?
위원님, 제가 죄송하지만 거기까지 정확하게…….
우리가 전남도에서 그 당시에 2008년도에 거북선을 할 때 균특으로 20억 원, 도비로 24억 원, 44억 원이 들어가서 이걸 건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활용도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해남군에다가 그냥 무상으로 이전을 해 줘버리고 그다음에 판옥선도 우리가 균특으로 3억 7000만 원, 도비로 3억 7000만 원 이것도 거의 100% 해서 해남 지자체는 한 푼도 돈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것도 해남에다가 그냥 위탁을 맡기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관리상황이 어떤가는 모르죠, 현재?
거북배는 선착장에 정박해있고요. 그다음에 울둘목 판옥선 같은 경우는 해남군에서 1억여 원을 투입해서 안에 내부선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제가 지금 알기로는 거의 활용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우리가 명량대첩 축제나 이런 거 할 때는 모르겠습니다만 평상시에 활용도가 없고 지금 전남에는 해남에 있고 여수에 거북선이 하나 있고 그건 여수시 자체예산으로 하고 균특이 22억 원이 들어갔어요, 이것도요.
그다음에 판옥선이 진도에도 균특 6억 원, 군비 3억 원, 9억 원으로 해서 2010년도에 건립이 돼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도 역시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경남도 지금 사천인가요, 사천에도 거북선이 있는데 거기도 거의 방치 태에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가 혈세가 들어갔기 때문에 전남도에서 더군다나 지금 도비가 많은 돈이 들어갔는데 소유권이나 위탁을 주면 그래도 관리현황은 파악을 해야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맞습니다, 위원님.
이걸 확실히 관리를 되고 있는지 파악을 해가지고 저한테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지금 우리 전남에 22개 시군이 있는데 매년 우리가 축제를 하게 되면, 관광과 관련입니다, 축제를 하게 되면 전남 대표축제를 열 군데 정도 선정을 하죠?
문화관광부 축제는 2개나 3개 정도 하고요.
보통 2, 3개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원금은 우리 전남 대표축제는 2000만 원, 문광부 축제는 3000만 원인가요?
3000만 원입니다.
예전에는 꽤 많았잖아요, 예산이. 문광부 축제는요.
그런데 3000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전부 다.
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제가 대표축제를 보니까 매번 되는 지역에 되는 축제만 선정이 됩니다, 열 개가요. 균등하게 2000만 원씩.
저는 방법을 앞으로 달리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지자체 간의 경쟁을 서로 유발하면 안 되겠지만 우리가 여기도 배점에 보면 콘텐츠에 대한 점수를 제일 많이 줬습니다. 배점항목을 35점을 줬는데 그러면 이 차별성의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경쟁 아닌 경쟁을 붙여줘야 됩니다.
그런데 그냥 대표축제라고 하지 말고 전라남도 대표축제 중에서 대상 한 곳, 최우수상 세 곳, 그다음에 우수상 다섯, 여섯 곳 이렇게 열 군데를 구분해서 그래서 우리가 인센티브도 5000만 원, 35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요.
그러니까 거의 신경을 안 써도요, 지금은 보니까 열 군데가 신경을 안 써도 매번 대표축제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콘텐츠 개발이랄지 차별성을 우리가 축제를 지역에서 하겠습니까? 안 한다 이 말이에요. 지금쯤은 무엇인가 매뉴얼을 배점이랄지 이런 부분도 바꿔서 차별성을 둬서 잘하는 데는 문광부 축제가 3000인데 우리 전남도 축제는 한 5000만 원 준다, 대상을. 이렇게 해가지고 차별성을 부각시켜서 당장 내년이라도 돈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해서 좀 대표축제를 차별성을 두고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배점 기준도 제가 면밀히 한번 봤습니다마는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지역경제유발효과라고 봅니다. 축제를 했는데 같은 지역에서 예를 들어서 제가 지역이 광양이에요, 광양인데 매화축제를 해요.
매화축제를 하게 되면 그 지역 외에는 나머지 지역은 그 축제 기간에 지역상권이 죽어버립니다. 이게 무엇인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그 축제 때문에 있지도 않은 역외유출이 생겨버리는 거예요. 축제를 안 하면 그냥 평상시처럼 지역에 이렇게 해가지고 관광객이나 아니면 상권이 이렇게 되는데 축제를 하게 되면 그쪽으로 다 쏠리다 보니까 반대로 생겨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배점에 포함을 시켜줘야 됩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측면에서 배점을 왜냐면 축제를 하는 목적은 지역경제활성화 측면이 크잖아요. 그런데 한 쪽에서는 활성화되는데 옆 동네에서는 지역축제 때문에 침체된다, 이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제가 광양만 이야기해서 죄송한데요. 우리가 전통숯불구이축제를 광양읍에서 해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축제 기간에는 다른 집의 고기점 식당들이 손님들이 없어요, 거기만 잘 되고.
그래서 이 축제 평가를 이렇게 할 때 이런 부분도 다양성을 좀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지역과의 연대, 상생 이 부분에 노력이 있는지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부분은 축제를 하면 교통이 마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접근성, 교통 편의성 이런 것도 축제에 고려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접근법으로 이 축제 항목도 보면 평가 지표가 여러 가지 있는데 이 지표를 좀 달리 한번 우리 전문가들과 논의해서 지표를 달리 배점 방식을 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대표 축제 평가에 대해서는 제가 예전에 답변드렸습니다. 차별성을 둬서 일률적으로 2000만 원이 아니고 차별성을 둬서 그렇게 하겠다고 저도 말씀드렸었고요.
그 부분은 아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배점 기준 관련해서 지역경제 유발효과 같은 것도 그다음에 교통 다 말씀하셨는데 다 맞으신 의견입니다. 사실은 이제 그거를 좀 더 세분화할수록 좋은데 이제 저희 나름대로 또 어려운 면들이 좀 있어서 그러는데 그 부분들은 좀 더 저희 전문가와 좀 상의를 해보고 그렇게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행감자료 93쪽에 보면 우리 관광해설사가 있어요. 이게 지금은 우리가 국비보조금이 지자체로 바로 지금 직접 배부가 된다고 나와 있는데…….
시군으로 바로…….
시군으로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인구 대비했을 때 이 관광 해설사들에 대한 인원이 천차만별이거든요. 혹시 그 인원에 대한 기준, 통제 이거는 누가 정합니까? 지자체에서 정하나요, 기초?
예를 들어서 순천 같은 경우가 인구가 제일 많습니다. 그런데 해설사가 32명이거든요. 그런데 광주는 얼마 안 되는데 28명이에요. 차이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 기준을, 인원에 대한 기준을 누가 정하는지.
위원님, 그 관계는 제가 정확히 몰라서 파악하고 별도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이것이 중요하냐 그러면요. 우리가 일부 시 단위 같은 경우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광해설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 관광해설사는 어느 정도 인원이 차면 밀어내기식이거든요, 인원이 되면.
그리고 관광해설사는 정년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높아요. 그래서 이 기준이 지금 보니까 그 기준도 없는 것 같아요. 기준을 정확히 어떤 기준에 따라서 하는 건지 이 부분도 저한테 설명을 좀 해 주시고 앞으로 이 부분도 개선점이 필요하면 개선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 부분 정확히 파악하고 나서 다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두 체육회 사무처장님 전국체전, 장애인체전 치르느라 고생했습니다.
또 저희들이 오늘 보니까 위원님들도 행감을 간단하게 하네요.
그렇죠, 국장님?
제가 지금 아니면 질의할 시간 없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34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업무보고. 국장님도 간단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길게 하면 또 저도 기니까 저희들이 지역구가 돌아다니다 보면 저뿐만 아니라 위원님들 다 느끼실 거예요. 노인당이나 이런 데 경로당 가면 특히 어머님들이 거의 다 누워 계세요, 많은 어머님들. 아버님들은 그나마 좀 밖에 활동하는데 그래서 이 노인 건강체육시설이라든가 여기 나와 있는 소규모 마을 단위 체육시설을 많이 지원해야 하는데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체육진흥시설 지원 균특 전환은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까? 3 대 7로, 법으로?
법은 아니고…….
지금 3 대 7로 하고 있잖아요, 균특.
뭐로 정해졌어요?
지침으로 해서…….
어디서 도 지침이에요?
중앙부처지침.
원래 국비가 지금 내려와서 일몰해서 내려왔거든요, 이양돼서.
그러니까…….
그럼 중앙부처 지침에 균특…….
체육 시설 관련된 것은 3 대 7로 해서…….
지방비로 해서 시군에서 부담하게…….
원래 그렇죠, 이제 국비하고 지방비였는데…….
그 비율이 최소한 5 대 5는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과다해요, 큰 사업을 하려면, 그렇죠?
시군비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시군에서 규모 있는 사업을 하려면 많은 군비 부담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여기 지금 노인 건강체육시설이 뭡니까, 보통?
보통 마을에 가면 이렇게 의자라든가 이렇게 돌리게 한다든가 그런…….
균특 시설을 그런 걸 해요?
그건 지금 위원님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노인 건강체육시설 11개소 이것은 그런 것은 2000만 원짜리 사업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돌리기 그런 것들은. 그것은 우리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물어본 거예요, 균특 사업으로.
죄송합니다, 위원님. 노인건강체육시설이 게이트볼장이나 파크골프장, 우드볼장 그런…….
지금 우리 어르신들 아버님, 어머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지금 게이트, 파크 골프, 그라운드 골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체육시설이 많이 돼야 되는데 이 중에서 그라운드 골프는 운동장에서 하면 되고 게이트는 요즘 실내를 많이 만들어주래요.
예, 요즘 실내…….
그런데 파크골프장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많이. 그런데 파크골프장이 많은 금액이 들어갑니다, 돈이. 그렇죠?
예, 비용이 좀…….
그런데 지금 파크골프장 몇 개나 들어있어요, 노인건강체육시설에, 올해 한 데? 올해 지금 했을 거 아닙니까, 이걸 11개소를?
올해 지금 10개 현재 했고요. 내년에 11개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재 33개가 있습니다.
33개가 있어요?
올해 11개 했고 내년에 11개소…….
올해 10개 했고 내년에 11개.
지금 파크 골프장 어떤 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까? 우리 국장님 모르면 과장님.
아니, 땅을 매입해야 되냐 아니면 시설 먼저, 땅값까지 다 주냐, 전체 공사비를 다줘요?
부지 매입비 제외하고 공사 시설비가 3 대 7입니다.
그럼 부지는 시군에서 매입하고…….
시설비만 그럼 10억이면 3억밖에 지원 안 해주네요.
왜 그러냐면 지금 파크 골프를 지금 게이트 그라운드 중에 제일 선호하는 게 지금 파크 골프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제가 좀 말씀드리고요. 그런 부분은 매칭 비율을 지침을 좀 바꿔서라도 건의하면 되잖아요, 지침은?
그것은 이제 중앙부처 협의해서…….
그러면 거기는 큰 도움 없이 관리도 보니까 우리 어르신 일자리로 관리를 하더라고요, 전체적인 관리를? 그러면 일자리도 생기고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 좋습니다. 그 부분하고요. 지금 국립생활체육시설 기금은 100% 지원해 줍니까? 이걸 어떻게 해요, 기금으로 하는 것은?
위원님, 저희 같은 기금이라고 하지만 국비 사업이니까…….
그러니까…….
3 대 7로 해서 지방비가 7이고 기금이 3 이렇게 시설비…….
기금은 체육기금 받아서 하는 거예요, 어디서 받아옵니까? 아니, 기금이라 적어놓고 무슨 또 보조금이에요?
국민체육진흥기금…….
국민체육진흥기금?
주로 공모 사업에 됩니다.
공모 사업, 국립체육센터를 지금 많이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일반형이 틀리고 장애인형이 틀리고 시니어가 틀리고 근린형이 틀리는데 이거 차이점은 뭐예요? 간단 간단하게 하세요.
장애인형은 장애인 특화시설 등이 설치돼 있는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일반형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수영장은 필수로 돼 있고…….
일반형은 수영장이 필수로 들어가요?
예, 체육관을 기본으로 하는 체육시설이고 시니어는 노령층 친화 종목 및 어르신 건강증진 목적 체육시설, 노령층 친화 종목이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시니어 형은.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자꾸만, 근린형은 어떤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따로따로 한다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생각하는데요. 하나로 만들어가지고 여러 사람이 다 쓸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전문 스포츠도 아니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거 다 생활체육일 거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다 생활체육인데 이제 아마 종목별로 서로 다르고 공모를 서로 별도로 하다 보니까 지금 그런 상황이 발생한 거거든요, 기금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고요. 그 밑에 지방 체육시설 확보 도비 100%잖아요. 지금 여기 제가 궁금한 것이 소규모 마을 단위 체육시설 지원들이 어떻게 보면 운동기구인데 이건 어떻게 어디서 건의 받아서 지원하고 있습니까? 도비 100% 24억인데 올해, 다 지원했어요? 보통 어떤 사업이에요?
위원님 이거는 다 시군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해서 저희가 선정한 사업입니다.
사업 종류가 뭐예요, 이것은?
마을 단위 운동기구 설치 사업입니다. 그래서 3 대 7로 도비가 3이고 시군비가 7입니다, 이것도.
그래요? 이것도 3 대 7이에요. 도비를 주는데 이것도 3 대 7로 주면 왜 이거 무엇 때문에 갖고 온 거예요, 3 대 7을. 이러니까 매칭을 안 해요, 매칭을. 1000만 원이면 2000만 원을 매칭해야 돼요, 3000만 원 어치 하려면. 그래서 반납한…….
위원님, 요청하는 시군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많아요?
그래서 도비 분담이 좀 줄어들고 그런 상황입니다.
저희들도 반납하고 있어요, 반납해. 1억 하면 2억을 매칭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을 좀 개선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돈이 유용하게 써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요, 시간이 없는데 민간공모 스포츠대회 20개 대회 하는데 골프가 6개나 들어가 있어요? 이유는 뭡니까? 3억 33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생활스포츠 5개는 뭐 입니까, 골프 말고 생활스포츠 5개는? 이거 너무 편중돼 있잖아요.
그리고, 듣고 계세요, 계속 듣고 있죠?
그 밑에 전지훈련하는데 전지훈련을 도비를 2억밖에 안 세웠어요, 인센티브를 주는데. 많은 인센티브를 줘서 많은 팀들을 유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시키려면 전지훈련 많이 와야 합니다.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안 그렇습니까?
저는 인센티브…….
그러면 2억을 어떻게 줘요, 인센티브 2억을?
아니, 위원님 그걸 평가를 해서 차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가 저희가…….
그럼 평가 몇 개의 시군 준가요? 올해 어떻게 했습니까? 이런 것들은 예산을 세워서 전지훈련을 유치하게끔 유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전에는 전지훈련 붐이 일어났는데 갈수록 식어가고 있어, 이 붐이, 지방자치단체가 다.
전에는 막 전지훈련 붐 일어가지고 여름이고 겨울이고 가을이고 막 대회도 유치하고 그리고 한 가지 더 대회를 유치하면 대회 유치비를 시군에서 부담합니다, 그 비용을,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이런 것도 좀 도에서 지원해줘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들을 한번 좀 더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많은 경기가 있는데 그 인기 있는 경기들이 있어요. 그대로 유치하려면 거기 또 유치비를 지원해야 됩니다.
각 지자체에서 시군에서 유치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러죠. 그런 부분도 좀 도에서 관여해서 비용도 대주고 해서 특히 이런 전지훈련도 많이 유치하고 전지훈련 유치하고 대회까지 유치하면 경제활성화 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관심 가져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에 애쓰신 김기홍 관광체육국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국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오늘로 2023년도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감사에도 열정적으로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2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
사무처장 정명섭
기획경영팀장 강수정
생활문화진흥팀장 강기문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 박근식
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 이건수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직무대행 김주일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윤형순
<관광체육국>
국장 김기홍
관광과장 조대정
관광개발과장 이상철
스포츠산업과장 박 호
전국체전기획단장 강인중
전남체육회 사무처장 안병옥
전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은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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