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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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6일(월)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자치행정국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은 신병 치료차 부득이하게 불참하였음을 알려드리고요, 전경선 부의장님은 지역구 일정상 좀 늦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양해 바라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국장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현식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6일
<자치행정국>
국장 박현식
총무과장 장영철
자치행정과장 서형빈
희망인재육성과장 장광열
세정과장 이영춘
회계과장 이천영
고향사랑과장 강경문
통일플러스추진단장 김진선
대학혁신추진단장 김세연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자치행정국장 박현식입니다.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 한 해 동안 저와 우리 자치행정국 직원들은 행정지원부서로서 도정에 뒷받침하며 도민 중심 행정과 지역대학 동반성장, 고향사랑기부제 등 전남발전의 동력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힘차게 펼쳐나가실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를 생략했기 때문에 저와 함께 자치행정국을 이끌고 있는 간부 공무원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영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서형빈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장광열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다. (인사)
이영춘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이천영 회계과장입니다. (인사)
강경문 고향사랑과장입니다. (인사)
김세연 대학혁신추진단장입니다. (인사)
김진선 통일플러스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치행정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죠?
국장님이 오셔 가지고 여러 가지 현안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많이 바쁘시고 또 많은 고뇌도 있을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마는 그동안 준비하면서 많은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자치행정국에서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먼저 대학혁신추진단에 대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대학이 워낙 어렵다 보니까 정부에서 글로컬 사업이니 RISE 사업이니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대학에 가서 보면 많이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건 아시다시피 워낙 지금 학생들이 없다 보니까 지금 존폐의 기로에 대학들이 놓여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역량을 모아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예전의 대학 문화도 지금 많이 없어진 것 같고 많은 부분에서 많이 위축됐다고 보여지는데 우리 국장님이 봤을 때 대학을 어떤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시켜 가지고 대학을 그나마 특성화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그런 해법이라도 갖고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정확한 진단이라고 보고 있고요. 첫 번째는 지금 대학이 위기라는 것은 아마 대학 구성원들도 많이 느끼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몇 군데 대학은 조금씩 폐교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폐교가 된 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그 폐교에 따라 가지고 그 지역이 청년들이 사라져버리는 굉장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우리 도내에 첨단유치라든가 기업이라든가 이런 환경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 그 지역에 인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너무너무 힘들어지고 있고요.
세 번째는 신생아, 쉽게 말하면 청년들 대학을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너무 줄고 그래서 외국인 유학생으로 많이 대체하고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우리 RISE 사업하고 글로컬30이 그 대안으로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대안에 맞춰 가지고 저희들이 지역대학과 그다음에 첨단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저희들이 지역을 한번 살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대학이 급격하게 무너질 가능성이 상당히 많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각 대학별로 특성화를 시켜야 되겠다라고 물론 대학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갖고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대학 자체 존립이 힘들어지다 보니까 저희들만 보더라도 여수의 전대 여수캠퍼스를 가서 보면 옛날에 수산 쪽에 상당히 전국적으로 그래도 경쟁력 있는 대학이었는데 지금 보면 상당히 많이 위축되어 있다 보니까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지역의 중소기업들 아니면 산업체하고 가서 물어보면 그래도 대학 내에서 연구기능을 강화한다든가 아니면 인재를 키워서 대학하고 같이 연계사업을 할 수 있게끔 지역에 중소 업체들이 못 하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걸 대학에서 전문가 집단이다 보니까 연구기능을 상당히 강화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강화해서 지역하고 같이 협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그걸 종종 이야기를 하고 그러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수산 쪽이 대학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RISE 계획서에 수산 분야를 저희들이 좀 많이 포함을 시키도록 그렇게 하고요. 장기적으로는 또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의 경우는 지금 해양대학교도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학교 간에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해양수산과학원도 있고 그러니까 여느…….
그러니까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생각만 갖고 있었지 구체적으로 한 번도 이야기한 적도 없죠?
지금 RISE 안에는…….
한 번도 이야기한 적도 없고 가본 적도 없죠?
예, 그렇습니다.
현장에 방문한 적도 없죠?
대학 관계자들하고 이야기한 적도 없죠?
대학 관계자는 제가 여수부시장 때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마는…….
지금 업무를 보시면서 한 번도 접촉을 한 적이 없죠?
RISE 때문에는 왔고요. 저희들이 이야기는 들었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데 직접 개인적으로 별도로 해서는 만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문제점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방법을 갖고 대학경영 하면서 이런이런 것은 해 봤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직접 국장님도 한번 가보세요, 현장을.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련 자료 150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150페이지…….
우리 업무보고를 말씀…….
아니아니 행정사무감사 자료요.
잠시만요. 예, 150페이지.
예, 150페이지 밑에 하단 부분에 보면 RISE 사업 추진실적에서 RISE 시범사업이라든가 자문위원 아니면 대학협력TF단을 구성한 걸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 지금 들어가 있는 구성원들 있죠?
구성원들 자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는 여수대학교가 들어와 있습니다, 전대 여수캠퍼스가.
그러니까 그런 자료가 시범사업이라든가 자문위원회 아니면 대학TF단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그걸 현황자료를 좀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 자료는 이따 점심시간 이후에…….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예, 바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자료 업무보고 15페이지 직장문화 조성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매년 직원들 인사이동이 있지 않습니까?
인사이동 할 때 업무인수인계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업무인수인계서를 작성을 해서 후임자에게 그리고 별도의 중요한 사항은 또 이렇게 메모를 해서 후임자에게 인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하고 있죠?
예, 그런데 인수인계서는 어차피 작성을 하고 있고요.
인수인계서를 하게 되면 거의 유인물로 작성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보내고 있죠?
그런데 저희가 보면 행정업무 운영 및 혁신 규정을 보면 제61조에 “인계·인수할 때에는 해당 업무에 관한 모든 사항을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서 업무관리시스템이나 전자문서시스템을 이용해서 인계·인수해야 한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고 있는 게 사실이죠?
그 부분은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할 부분인데요, 일반적으로 자료에 관한 부분은 우리 업무시스템에 다 들어가 있고요. 그래서 주로 저도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보면 현안업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업무는 시스템 안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부분은 꼭 후임자한테 전하고 싶다는 부분은 별도 서류하고 문서로 해서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관리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걸 전자문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할 수 있게끔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적극적으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실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달랑 종이 한 장 가지고 업무 인수인계 하는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각종 위원회가 있죠?
각종 위원회를 보면 한 명이 몇 군데씩 이렇게 5개 이상 들어가 있는데 위원회에 들어가 있는, 위촉으로 들어가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왜 그렇게 예전에 시정하라고 했는데 왜 시정을 그렇게 안 하고 계시죠?
지금 강문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 의회에서 많은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임기가 남아 있어서 지금 교체를 못 하신 분들도 있고요. 두 번째는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남녀 성별 비율을 맞춰야 되는데 이부분도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많은 지적이 있고 또 강문성 위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하셔서 단계적으로 그런 것을 중복성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걸 너무 편중되지 않게끔 지역이라든가 인력분포가 편중되지 않게끔 시정을 시켜줬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285페이지 한번 볼게요. 285페이지 올해 정부세수가 59조 1000억 정도 빵꾸날 걸로 예상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전남도 우리 지방교부세 같은 경우 2370억가량 감소할 걸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지금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 보니까 세수가 너무나 안 걷히고 그러다 보니까 모든 부분에 있어서 지금 상당히 위기적인 그런 정책을 취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이렇게 세수 부족 문제에 대한 대책을?
지금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취득세의 경우에는 당초에 저희들이 2023년 당초 예산 대비해서 어느 정도는 맞춰질 것 같습니다. 다만 지방소비세가 상당히 한 1000억 정도 저희들이 줄어들 것 같고요. 저희들이 지금 어쩔 수 없는 상황은 취득세나 지방소비세 부분은 경기 상황에 따라 많이 맞물려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지방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계속해서 시군 직원들하고 도 직원들이 특별징수기간 등 굉장히 적극적으로 체납징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상당히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 보니까 작년 대비해 가지고 작년 9월 대비해서 올해 730억 정도 이렇게 줄어들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방 취득세라는 게 부동산하고 많이 연동이 되어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경기가 침체되어 있다 보니까 상당히 세수가 안 걷히는 것 같아요.
그런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고요.
예. 지방소비세가 지금 많이 줄어든 걸로, 지방소비세가 국세하고 연동되어 있는 건데요, 이 부분이 굉장히 저희들한테 지금 굉장히 힘듭니다.
작년에 비해서 거의 한 칠백몇억 정도 이렇게 비교했을 때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지금 지역에서만 봐서도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여수국가산업단지라든가 아니면 제철 같은 경우 상당히 경제 자체가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여수석유화학단지 같은 경우는 얼마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7∼8조 정도 이렇게…….
예, 다시 이렇게 공장을 짓고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 공장 자체를 가동을 안 하고 매각하려고 하고 있는 데도 많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경기침체가 앞으로 석유화학단지 같은 경우는 중국이라든가 중동지역에서 그동안 여수국가산단이 갖고 있는, 산업단지가 갖고 있는 석유화학단지를 갖다가 중국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중동지역에서 더 좋은 시설로 만들어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 자체도 지금 충분히 소화여력이 자국에서 나오는 그런 제품 갖고도 소화여력이 충분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여수국가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그동안 중국이라든가 동남아 위주의 수출을 많이 했는데 거기 판로가 많이 막혀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그런 상황이란 말입니다. 상당히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데 앞으로 전남경제 같은 경우도 거기에 맞물려서 세수가 상당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짧게 말씀을 드리면 지금 여수산단은 중국 침체가, 중국 부동산발 때문에 중국경제가 침체가 되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중동 같은 데는 나프타 같은 것을 직접 생산해서 우리한테 보내는 형태로 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여의치가 않습니다. 이 부분은…….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거기 같은 경우도 보니까 적극적으로 전남도에서도 개입을 해서 뭐가 문제인가를 파악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싶고요.
예, 관계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잘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213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행정사무감사 자료요.
남북교류기금 있지 않습니까? 그게 보니까 2022년도, 2023년도 이게, 2022년도, 2023년도 집행이 됐어요?
집행된 겁니까, 이거?
예. 지금 하나는 대북 코로나 방역…….
2022년도에…….
2022년도에 이게 잔액이 5억 얼마 남았는데 이게 집행된 거예요?
2022년 그 부분은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별도로 자료로…….
2022년도에도 마찬가지이고 2023년도에도 마찬가지인데 아직까지 2023년도 몇 달 남았습니다마는…….
지금 남북관계가 조금 경색되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별도로 자료하고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예산을 사용하지도 않는데 올해 똑같은 예산을 또 세워서 남북교류가 지금 거의 막혀있다 보니까 그러는데 그렇게 자료를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247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예, 247페이지 보면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있지 않습니까? 이거 몇 가지 추진 성과에서, 밑에 부분 추진성과에서 글로벌 문화체험이라든가 마이스터 현장연수라든가 글로벌 비전 캠프라든가 이런 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지역에서 TP 테크노파크 좋은 출연기관이 있잖아요. 거기하고 거기 같은 경우는 뿌리산업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육성하고 또 인재를 교육시키고 그렇게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사업 중의 일부가요?
그러면 전문계교 있지 않습니까, 전문계교? 실업계교.
예, 특성화 학교 그런 데하고 연계해서 뿌리산업이라든가 이런 걸 육성할 수 있는 그런 TP에서도 지원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게 어떻습니까?
그 부분도 지금 같이 연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저희들이 3개 분야에 15개 사업이 됩니다. 그중에 마이스터고등학교도 있고요.
그러니까 물론 TP 같은 경우는 수익을 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수익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향후에 이런 뿌리산업 육성이라든가 인재육성을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 같으니까 한번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그걸 한번 매칭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32페이지 글로벌 인재 선발해서 우리 해외 유학 보내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현재까지 몇 명 정도가 해외유학생으로 선발돼서 갔습니까?
해외유학생은 올해 지금 목표는 다섯 분입니다.
아니 현재까지!
현재까지 총 열네 분입니다.
그 14명 가서 혹시 유학 가서 중간 관리나 그분들이 활동하고 있는가,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가 이런 관리는 잘하고 있는가요?
저희들이 지금 계속 그 사항을 관리를 공유를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부터 이 사업을 했잖아요? 한 5년 된 것 같은데.
예, 2019년에 발표해서 2020년부터 보냈습니다.
2020년부터 2019년도에 선발하셔서…….
예, 뽑아서…….
한 4~5년 된 것 같은데 지금 실질적으로 어떤 성과 거둔 학생들이 있습니까?
현재 지금 졸업은 한 분이 했었습니다, 2020년도에 가신 분이.
김종찬 씨?
예, 그렇습니다.
언론에 나오신 분이잖아요.
그리고 나머지 열세 분은 그대로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시고요.
하고 있고 그러면 이 사업은 타 시도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어요?
타 시도도 있습니다. 국가장학생이 있고 우리 도가 좀 많고요. 타 시도는 한번 제가 보겠습니다. 타 시도는 지금 충남이 있습니다.
충남이?
국비 유학생이 있고요. 전남 도비 유학생 그다음에 충남이 있습니다.
그러면 장학금을 받아서 해외 유학 가서 거기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헛짓거리를 했을 때 그러면 장학금이 취소가 되고 그런 학생도 있어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중도 탈락자는 없고요. 저희들이 선발할 때부터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중도 탈락자는 없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을 보니까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면 사업하고 모집공고 이런 거 다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기본계획이나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선발 과정은 희망인재육성과에서 한다는 말이에요. 이원화된 이유가 뭐예요? 사업 예산을 세웠으면 집행도 거기에서 해야 될 건데 왜 실질적으로 선발 이런 것은 희망인재육성과에서 한다는 말이에요. 이 사업을 왜 굳이 이원화시켜서 추진하는 이유가 뭐예요?
지금 많은 부분은 저희 인평원에서 업무를 실제로 추진하고 있고요. 발표나 이런 걸 할 때는 공식적으로 저희들이 발표하는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업무는 인평원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평원에서는 여기에 대한 관련 자료를 요구하니 없다고 해요. 희망인재육성과에 다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업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올해 또 5명 더 선발했죠?
그래서 그러면 실질적으로 관리 감독도 그렇게 썩 잘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자료가 없어서 자세하게 보지도 못하지만 국장님이나 원장님이 답변한 대로만 저희들은 알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자료 같은 것 관리 감독하고 있는 자료도 좀 필요한 것 같고 또 그래서 이 추진하는 데 이원화시키지 말고 희망인재육성과에서 하든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이걸 이원화시켜 놓으니까 서로 핑퐁 한다는 말이에요. 그 부분을 한 번 더 어떤 부서에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번에 또 5명 선발돼서 가시면 지금 김종찬 씨 말고는 특별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석박사 과정이 5년이면 되잖아요.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는 연수가 학교별로 다 다르더라고요.
분야에 따라서…….
학교별로 다 다르니까 더 빨리할 수도 있고 우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한다면 더 많은 박사 과정에서 취득을 해서 좀 더 세계 글로벌 인재로서 더 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도 조금 그래서 관리나 이런 게 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강문성 위원님께서도 지방세 관련되어서 올해 우리 세수가 많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지금 예측상으로는 1000억 정도 우리 세수상으로는 그렇습니다.
1000억밖에, 더 많이…….
연말까지, 아니 교부세는 빼고요.
교부세는 빼고?
지방세 정도…….
지방세? 그러니까 지금…….
930억 정도 추정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고액 체납자들 다른 시도에 비해서 우리 도는 조금 고액 체납자들을 넉넉하게 많이 봐준 것 같아요. 징수할 생각이 별로 없으신 것 같은데 특별한 계획 갖고 계세요?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지금 위원회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 지금 저희들이 고액 체납자 리스트를 계속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발표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세 납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전남이 가장 좋은 걸로 전국 광역도 중에서는 저희들이 좋은 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군에서 잘해서 그러지 도에서 잘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시군이 아주 잘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직접 가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도는 무임승차 한 것 같은데. 시군에서…….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라남도의 고액 체납자 명단 발표했어요?
2022년도는 되고 2023년도는 안 되어 있던데?
죄송합니다. 12월에 이번에 위원회를 거쳐서 정식적으로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고액 상습 체납자가 총 몇 명이나 돼요?
잠시 자료를 좀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게 61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 1000만 원 이상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지금 고액 체납자 유형별로 해서 저희들이 보니까 61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맞는가요?
그런데 다른 서울이나 다른 데 같은 경우는 포항이나 이런 데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징수를 해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다른 시도에 비해서 징수할 생각이 조금 더 적극적이지 못한 것 같은데.
저희들이 지금 특별 징수 기간 체납액 줄이기 특별 징수 기간이라고 해서 4월, 5월, 7월, 9월, 10월, 12월 전 직원들이 계속 현장을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한테도 보고를 하고 있고요. 직원들 지금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해서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방세도 많이 올해는 좀 더 어려운 것 같고 징수 그래서 이런 충분히 재산이 있음에도 은닉해 놓고 세금을 안 내신 분들한테는 조금 더 우리 도는 담당 직원이 두 분? 세 분? 몇 분이나 돼요?
우리 담당자는 1명이지만 4명이 지금 계속해서 같이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 지금 합동 배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이나 이런 걸 보면 체납자들 일제 정리 기간을 통해서 징수하겠다고 했으니까 활동을 더 강화해서 고액 체납자들 징수하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간단히 물어볼게요. 고향사랑기부금 관련해서 우리 도가 보니까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구입비로 4억 2000만 원을 세웠더라고요. 그러면 한 4억 2000의 30%니까 14억 정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실질적으로 내가 알아보니까 전남도는 일억몇천밖에 안 되어 있는 것 같던데.
지금 이 자리에서 직접 발표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전남도하고 도·시군까지 합치면…….
전체적으로 전남으로 보면 한 79억 정도여서 전국에서 제일 많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시군에서 잘한 거고 우리 도는 1억 7000이나밖에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렇죠?
2억 정도 2억은 조금 더 됩니다.
최근에 조금 늘었는가요?
그렇다 하더라도 별것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너무 제한이 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법인은 안 되고요. 그리고 내가 친구들한테 아니면 누구한테 가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해 달라고 하면 법 위반이 되고 그리고 언론매체를 통해서만 할 수 있고 또 가장 큰 문제는 더 내고 싶어도 법인도 안 되고 500만 원 한도 내가 능력이 있으면…….
국장님, 그 법은 저희들도 알고…….
적극적으로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법을 개정하려고 국회에서도 또 고향사랑기부금은 출발은 했지만 개정하려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법인은 못 하고 개인 한도 500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전라남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라남도가 고향사랑기부금 79억 정도가 모금을 했어요. 그런데 전라남도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은 2억도 안 되잖아요. 이 부분을 말씀드린 거예요.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하셔야죠. 왜 그러냐면 이게 우리 지역에는 큰 도움이 돼요.
이 돈이 우리 지역 상품으로 다시 선물로 답례할 수도 있고 30%를 해야 되니까. 그리고 실제로 그 고향사랑기부금 갖고 지역에 하고 싶은 일들을 단체장들이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시군에서는 필요해서 어느 정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도에서는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2개월 남은 기간 동안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직 개편하데끼 고향사랑기부금도 적극적으로 행정 좀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질문하겠습니다.
우선 행감 자료 278페이지 글로컬대학 30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오늘 항상 요즘 계속 뉴스에서 보니 글로컬 30 본지정 결과가 미뤄진다 그렇게 계속 보도가 됐었어요. 오늘 우리 상임위원장님이 어느 정도 아직 공식 발표는 안 했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말씀하셨는데 우선 그만치 내부적으로 치열하다고 봐야죠, 경쟁이?
대학은 사활을 걸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지역, 우리 도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사활을 걸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잘 준비하셔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지금 생각하는데 본지정 발표 이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요?
일단 본지정이 된다고 한다면 그때부터는 우리 도 그다음에 순천시 협업기관 그다음에 관련 시군 같이해서 실제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겠죠. 실행계획서를 토대로 있는 부분을 진짜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을 해야 될 필요가, 그냥 실행계획서로 끝나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관련된 분야가 엄청 많습니다. 대학, 전문대학 포함해서 많고요. 출연기관들, 해당 시군, 도, 관련 부서들 굉장히 많은 부서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액션 플랜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여하튼 저희가 준비하면서 TF팀도 구성해 가지고 단계별로 준비하셨잖아요. 그래서 결과가 있지만 그런 재원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셔서 그 계획을 세우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참여학교가 이번에 몇 군데였죠?
참여학교의 의미는…….
그러니까 순천대하고 목포대도…….
순천대하고 했던 같이했던 글로컬 30 예비 지정의 계획서에 참여한 학교를 말씀하시는지요?
일단은 지금 순천대학교를 중심으로 해서요 주변에 있는 우리 전문대학, 도립대학을 포함해서 전문대학하고 해서 기관들까지 합치면 한번 제가 구체적인 자료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해당 시군까지 하면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우선 제가 물론 다 협력해서 기관별로 해서 했지만 최초 우리가 예비 지정하기 전에 저희가 참여학교가…….
그때 계획서를 냈던 학교를 말씀드린 건가요?
6개 대학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동신대가 있고요. 목포대, 동신대, 목포해양대, 초당대학교하고 순천제일대학교까지 해서 6개 학교가 예비 지정 신청서를 냈었습니다.
이제 지정 신청을 했지만 1개 학교가 지금 선정됐잖아요.
예비 지정이 된 겁니다.
그러죠, 예비 지정이 15개 이렇게 예비 지정이 됐는데 지금 그러면 5개 학교는 이 사업에 내년에 또 계획을 하셔야 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연차 사업으로 계속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내년도 계획은 어떠한가요?
일단 내년도도 교육부에서 안을 내야 될 건데요. 어느 정도 계획서 연말 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는 일단은 우리 내는 것, 신청 글로컬 30을 신청하는 기획서는 5장짜리입니다. 그 부분은 도에서 관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해당 학교에서 인근 대학교하고 연합을 하든지 해서 5장짜리 계획서를 내게 되고요. 거기에서 예비 지정이 되면 그때부터 도하고 지자체하고 협업 기관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앞에 실행계획서 전에 전체적인 계획서는 5장짜리이고 거기는 아무도 관여할 수 없고 오로지 대학의 능력으로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비 지정이 되면 그때부터 우리 지자체가 그리고 관계기관이 협업을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실행계획서도 중요하겠죠, 선정된 곳은. 그리고 또 우리가 내년 준비도 TF팀을 계속 가동시켜서 계속 준비할 수 있는 그런 글로컬 30에 대한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희들은 항상 준비가 되어 있고요. 우리 도내 대학들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지금도 지사님을 비롯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있고요. 저희들이 하여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 또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행감 자료 136페이지를 보면 구 전남공무원교육원 부지가 이렇게 방치되어 있죠?
제가 작년에도 행감 때 질문을 했었던 내용인데요. 우선 전남공무원교육원 지금 활용계획에 대해서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었어요. 그런데 벌써 7년 정도 방치가 되어 있죠?
예, 그 정도 지금…….
그래서 또 제가 행감 이후 지금 1년이 지났습니다. 좀 변한 것이 있는가요?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서를 수립하고 있는데요. 가장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게 지금 가칭 에너지공사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재원이 필요해서 이 부분하고 연동해서 현물출자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여러 부서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좀 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직 특별한 계획은 세워지지 않았네요?
특별한 계획이 아니라 지금 저희들 고민이, 가장 부분은 에너지공사, 전남에너지공사가 설립될 때 현물출자 하는 방안으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남공무원교육원은 계속 여러 가지 제안이 거론이 되었었죠?
우선 제2 전남학숙부터 시작이 됐었죠?
예, 그렇게…….
그리고 또 계속 어떤 활용방안이 지금은 우리 광주광역시 북구 주민들이 운동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죠, 개방을 하셔서?
지금 관리는 북구청에서 한가요?
지금 관리 주체는 먼저 전체 총괄…….
북구청에서 앞전에 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행정기관으로 보면 우리 도에서 전체로 보면…….
지금 건물은 6개 건물이 있는데 그건 개방을 안 하고 운동장만 개방하고 있죠?
예, 북구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는 체험문화센터나 행복주택, 제2의 전남학숙 그다음에 에너지 전남에서 계획하고 있는 현재 이것도 계획 중이잖아요?
그러죠? 그러면 올해 1월 현물출자 방침 결재라고 이렇게 표기되어 있더라고요. 보니까 내용을, 추진내용에. 그러면 현물출자 방침 결재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일단은 이렇게 한번 활용계획을 수립해 보겠다. 지금 현재 관리자는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하고 있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바에 따라서 가장 현실적인 게 에너지, 전남에너지공사 쪽으로 해서 현물출자로 하는 걸로 지금 방향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1월 이후에 계속 아까 말씀한 것처럼 현물출자 방침에 결재해서 저희가 전남에너지공사를 검토 중이라고 하셨어요.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1월 이후 추진상황은 어느 정도 돼요?
그러니까 지금 계속 저희들이…….
계속 검토만 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 저희들이 하는 것 중에서 매각을 하는 계속 매각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상황에 따라 하는데 가장 지금 현물출자 방안, 그러니까 매각도 고민하고 있고 여러 가지 고민 중에서 현물출자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이고요. 상황을 봐서라도 계속해서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좀 더 진행을 당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도 감사실에서도 이번에 특정감사에 공유재산 해서 전남공무원교육원이 지금 특정감사에 들어가 있죠?
그 내용은 혹시 들으신 거 있는가요?
아직까지 저희들한테 통보가 아직 안 됐었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심의 중이라는 말씀이시죠?
아마 저도 통보가 안 된 걸 보면 그렇습니다.
아니 제가 그렇게 들어, 특정감사에 지금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내용은 전달이 안 됐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재산이잖아요. 그런데 7년간 방치가 되어 있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주문했는데 지금 이렇게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계속 계획과 검토만 하다가 또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하는 상황이 벌써 7년째 됐습니다.
그러면 지금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방향 제시를 확실히 하셔야 하는데 지금도 말씀하시는 거 보면 검토지 계획 이렇게 하겠다라는 답변은 없는 것 같아요.
관련 여러 부서와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좀 더 구체화되면 빨리 당길 수도 있고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제도 있죠? 물론 지금 그 부지 자체가 자연녹지지역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자연녹지지역이어도 도시개발 명목으로 충분한 용도변경이 가능하잖아요. 그러죠?
그것은 도시계획을 광역, 쉽게 말하면 광주시에서 도시계획을 변경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용역을 해서 요청을 해서 용도에 맞춰서 용역을 해서 광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저희가 광주광역시나 전남도나 지금 우리 재산을 가지고 상생할 수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우리 전라남도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뿐만 아니라. 그래서 앞전에 제가 행감 때 농산물 로컬푸드를 제안을 한 번 했었어요, 활용 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업개발을 해서 제시가 되고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계속 방치되어 있다는 게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그런 어떤 상생 모델에서 민간을 위탁해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 도민이 그쪽에 어느 일자리나 계획이 세워진다면 여러 가지 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광주·전남의 상생 모델로 이런 공유재산을 우리가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또 생각합니다. 앞으로 하여튼 우리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아까 여러 가지 안을 제시해 주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저희들이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저희들 입장에서는 몇 가지 안 중에서 아까 현물출자 방안도 고민을 했고요. 이게 가능한지 아까 자연녹지지역이라는 부분 여러 가지 잘 봐서 이 자리에서 직접 즉답하기 힘들지만 좀 더 한번 구체적으로 눈여겨보고 다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좀 잘 계획 세우셔 가지고 진행됐으면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저희 지금 여순사건지원단에 인사이동이 문제점이 되고 있거든요. 제가 여순사건지원단 행감을 질의한 내용인데 인사는 총괄하는 데가 자치행정국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1년 8개월 단장님이 3번 바뀌었어요. 그다음에 팀장급이 6개월에 한 번씩 계속 바뀌고 있거든요. 그런 어떤 우리가 진상규명을 하기 위해서는 주민들하고 계속 업무를 보면서 소통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꼭 이런 서류적인 업무보다 현장 업무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그런 어떤 전문성을 요하는 지원단인데 그런 게 계속 인사이동으로서 과연 이게 진상규명이 제대로 되고 속도가 날 수 있는 업무 진행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기서 근무하고 계신 분이 도의 직원이 열 분, 일반직이 다섯 분에다가 전문직이죠, 실제로 그 조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 다섯 분, 시군에서 지금 7명 정도 파견이 나와 있습니다.
시군에서는 기본 1년 단위로 근무를 하고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조금 저희들이 있다 보니까 불가피한 경우 승진이나 전보 제한 이런 게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도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저희들 대책으로는 이번에 단장님은 조금 장기로 할 수 있는 분을 앉혔습니다. 기존에 단장도 자주 바뀌고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다. 의회에서 지적도 있었고 또 유족회나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이번에 단장은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장기적으로 한다는 게 기간이 얼마 정도 생각하십니까?
그게 저희들이 2년 이상 정도 보고 있습니다.
2년 이상으로 보고 계시고.
공무원들이 순환보직이기 때문에 한 분한테 몇 년 있어라 그런 것도 상당히 저희들도 그래서 직원들도 가급적이면 1년 이상 근무하실 분들을 희망자를 받아 가지고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전에 우리 전문 직위 전문관제도가 있잖아요.
그러죠? 도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 어떤 인센티브 전문관제도를 좀 더 강화해서 운영하는 것은 어떤가 제안해 봅니다.
전문관제도 한번 저희들이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서류상의 행정이 아니고 현장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최대한 보완하셔 가지고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 인사체계가 됐으면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전라남도가 최초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해서 3억 6600만 원을 계획을 세웠었잖아요.
물론 우리가 전라남도 전체 해서는 기금모금이 1위 성과가 있었지만 우선 전반적으로 저희 전남 목표액이나 또 저희 전라남도의 목표액이 우리가 기준치에는 다다르지 못했어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우리 도에서 계획을 세울 때 1일 100만 원으로 고향사랑기금을 계획을 세워서 3억 6600만 원을 지금 계획을 세우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한 1억 9000 정도, 제가 자료를 보니까.
여기에 직접 말씀드리겠지만 조금 더 2억여 원 정도 됩니다.
그렇죠. 조금 더 변액이 됐을 건데 2억 원 정도 됐는데 결국은 저희가 60% 정도 되죠. 그래서 앞으로 그런 어떤 계획을 세우시는데 어떻게 지금 계획을 세우시려고 하신가요?
먼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그때 언론보도 발표는 송재호 의원실에서 나온 건데요. 다른 시도는 도 포함, 시군 포함해서요. 일단 목표액을 낮게 잡아가지고 달성률을 높게 올렸습니다.
우리는 일단 목표액이 조금 우리 도 플러스 시군까지 해서 그래서 조금 낮게 나왔지만 그래도 금액은 가장 많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법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지금부터 11월, 12월이 있습니다. 법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굉장히 제약사항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서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시군을 제외한 우리 도가 모금액과 답례품 주문 건수는 공개했어요.
그런데 기부 건수는 아직 미공개더라고요.
기부란 말은 여기서 기부를 선택, 그러니까 고향사랑기부제 하신 분이 기부를 내가 어디 하겠다라는 그런 말씀인가요?
예. 기부 건수, 그러니까 미공개되어 있고 기부 건수는 비공개로 이렇게 한 이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이번에 시스템이 늦게 보완이 됐습니다, 지정 기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리고 좀 안타까운 부분이 금액이 예를 들어서 저희들 예상같이 하면 엄청 많으면 이렇게 하나를, 옵션 하나를 정해서 예를 들어서 청년 만원주택 건립 이렇게 해서 기부를 합시다라고 해서 하면 좋은데 아직까지는 그 금액도 좀 낮고 또 이제 그러다 보니까 시스템도 이번에 보완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내년부터는 조금…….
아니, 그러니까 지금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령에 보면 매년 2월 말까지 이렇게 인터넷 홈페이지로 공개해야 한다. 그렇게는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어떤 규정에 의해서 비공개로 한 이유인지 제가 한번…….
아닙니다. 시스템이…….
예, 시스템이요?
지정 기부를 법률적으로는 강화하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현재 현행 시스템상 조금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은 조금 빠른 시일 내에…….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공개를 하실 건가요, 비공개로 지금 시행령에 의해서 이렇게 진행하실 건가요?
아까 제가 잘못 이해했을지 모르는데요, 기부 건수를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지정 기부…….
기부 건수. 기부 건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그 부분은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저희가 앞으로 목표액을 세우고 계속 이렇게 진행을 했지만 열심히 또 다 이렇게 지금 기금모금을 했습니다, 여러 기관이. 그런데 불구하고 지금 우리가 예상 목표액보다 좀 저조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첫 번째 우리가 아까 이 고향사랑기금에 어떤 모금 규제가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농협 금융권에, 금융권은 어느 정도 또 홍보가 자유스럽더라고요, 농협이나 광주은행. 그래서 또 이게 특별회계에서 이번에 일반회계로 바뀌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적극적으로 더 홍보할 수 있는 금융기관하고의 연계성에 그런 어떤 홍보계획도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그때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이 아마 우리 명예의 전당 운영에 대해서 제안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앞전 업무보고 때 추진 한번 해 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향사랑기부자 명예의 전당이라는 그 제안을 했는데 지금 제가 보니까 아직 진행상황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국장님의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자를 예우하는 측면에서 청사 내에다 이렇게 해주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고요. 또 온라인에다가 이렇게 우리 홈페이지다가도 올리는 것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방안도 있고요.
그런데 이제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이 예우를 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금액을 가지고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실제로 해 보고 있는데 그러면 금액을 가지고 많이 낸 사람은 해 주고 또 적게 낸 사람은 빠지고 이런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온라인 쪽에다 공개하는 방안도 있을 거고요. 금액으로 해서 500만 원만 예를 들어서 명예의 전당 걸어주면 상대적인 박탈감도 허무함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고민을 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 조금 더 한번 계획서를 잡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언론보도를 보면 스포츠서울에서 전북도는 지금 전북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을 이렇게 조성을 했더라고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조성을 해서 지금 이렇게 운영하고 있고, 아까 말씀한 대로 기부금이 얼마가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참여할 수 있게 우리 전 국민이 참여해서 기금을 어느 정도 모금할 수 있는 그런 사업추진이 되어야 하는데 그래서 저는 우선 이런 부분을 저희 전남도도 기부자에 대한 어떤 예우잖아요. 예우이기도 하고 그런 어떤 홍보 또 명예의 전당에 우리 답례품도 같이 홍보한다면 계속 이런, 그러니까 이게 확산돼서 우리가 22개 시군에 이렇게 사업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있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최대한 고려하셔서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위원님, 청사에다가 명예의 전당 해 주는 데는 3개 군이 있고요. 온라인으로 한 데는,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이렇게 명예의 전당으로 해 주고 있는데 저희들도 한번, 빠른 시일 내에 한번…….
그러니까 저희 아직, 도는 아직 시작을 안 했잖아요.
빠른 시일 내에 저희도…….
아직 계획도 없으시죠?
아니, 지금 고민을, 계획을 지금 준비 중인데…….
그러니까 검토 중이신가요, 또?
예, 빠른 시일 내에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그때 우리 국장님이 하신다고 답변을 주신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한번 제가 여쭤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저희가 물론 지금 전국적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450억 정도 이렇게 추정돼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78억 정도 됐고 그런데 저희가 물론 이 고향사랑기부제 기금모금을 하면서 저희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를 운영을 했죠?
아니, 하고 있습니다.
예, 했죠? 그런데 지금 저희가 원래 한 40만 명 정도 계획을 했어요?
원래 지사님께는 말씀하시기를 100만으로 하자 해서 임기 내에, 임기 내에 100만 정도…….
그러니까 100만이었는데 지금 40만 정도, 현재.
예, 한 43만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결과적으로 우리 전남은 78억 정도 이렇게 저조한데 지금 서포트 가입자 수는 지금 한 43만 명 정도 돼요. 그런데 이런 가입자에 의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이런 기금이나 모든 부분이 더 활발하게 될 거라고, 전략적으로 지금 사랑애 서포터즈를 운영한 거잖아요.
사랑애 서포터즈는 짧게 말씀을 드리면 전남 지역 외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 관계인구, 생활인구를 늘리고 그리고 그분들이 우리 동네에 왔을 때, 우리 전남에 왔을 때 할인 혜택을 조금씩 주면 자주 오게 되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제품 판매 활성도 있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 하는데 실질적으로 많이 도움 되는 부분이 찾아오신 분이 할인 혜택 때문에 오고요.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행감 자료 147쪽을 보면 전남사랑애 서포터즈와 전남사랑도민증, 고향사랑기부제 등과 연계해서 든든한 후원체계를 구축하여 전남만의 전략을 추진한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으로 저희가 고향사랑기부금하고 제가 연계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앞으로 우리가 실질적인 효과가 낮다고 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어떻게 대처할 건지 생각을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고향사랑기부금제가 조금 목표보다는 낮은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아까 금융기관 포함해서 홍보를 강화하고요.
사랑애 서포터즈하고 연계하는 방안이 아까 법률, 법을 위반하지 않은 범위에서 같이 연계하는 방안도 저희들이 조금 더 고민하겠습니다.
특히 사랑애 서포터즈가 이번에 서울에서 농수산물 판매할 때 실질적으로 우리들이 26만 명이 지금 정보 동의를 해 주거든요. 문자를 보내면 그 문자를 보고 많이 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상당히 같이하고, 이번에 저도 거기까지 깊게 생각은 못 했는데 고향사랑기부제하고 우리 서포터즈하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한번 연계하는 방안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하튼 그런 부분을 최대한 전반적으로 연계해서 우리 고향사랑기금이 활성화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또 저희가 서포터즈가 42만 명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 카카오 채널 또 이렇게 운영을 하시잖아요.
그걸 보니까 또 카카오 친구가 지금 한 8600명 정도 현재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우리가 지금 물론 개설한 지가 얼마 안 됐어요. 그런데 지금 서포터즈 대비해서 우리가 카카오 채널 친구가 한 9000여 명 정도 되는데 대체할 수 있는 어떤 생각은 있으신가요?
카카오 채널이 저희들이 아직 시스템 만든 지가 얼마 안 되어서 그전에는 문자로 보냈는데 이게 채널이 잘 되면 급속히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잘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포터즈 누리집에 자주 질문이 나오는 내용인데 우리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 신청 후 저희가 남도장터 가입까지가 한 3∼4주 정도 소요되더라고요. 그렇게 오래 걸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부분은 저도 깊게 생각을 못 했는데요. 한번 원인 파악을 하겠습니다.
지금 그런데 보니까 시스템상에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보니까. 서로 이렇게 누리집하고 연계가 조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 빠른 시일 내에 이 부분은 조기에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이렇게 관심을 가진 도민이 우선 어떤 접촉을 했을 때 바로바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다음은 또 새로운 기회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때그때 바로 조치가 돼서 그게 등록을 해서 활동을 할 수 있게 관심을 갖게 계속 유지해 주는 게 중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는 제가 질문을 우리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이렇게 게시판에 자주 묻는 질문이 있어요. 그런데 아까 “남도장터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는데 회원가입 안내를 받았어요.” 그런 어떤 질문이 있는데 아까 제가 3∼4주 걸린다고 그 말씀하고 또 하나는 “전남사랑도민증 가입에 필요한 서류는 어떤 건가요?”라는 질문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 답변이 “전남사랑도민증 가입에 필요한 서류는 어떤 건가요?” 그렇게 답변만 있어요. 뭐 뭐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없습니다.
지금 저도 우리…….
지금 혹시 그거를 검토하셨는가요? 하셨어요?
과장님, 제가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담당 과장님께 한번…….
예,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그래요.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 지금 첫 번째는 저희가 남도장터 회원가입을 했을 때 지금 3∼4주 정도 이렇게 소요가 돼요. 그 이유는 아까 시스템상에 좀 문제가 있었다고 말씀하셨고 또 우리 전남사랑도민증에 대해서 지금 “전남사랑도민증 가입에 필요한 서류는 어떤 건가요?”라고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도에서 똑같은 “전남사랑도민증 가입에 필요한 서류는 어떤 건가요?”라고 답변만 되어 있지 예를 들어서 서류가 뭐 뭐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답변 내용이 없는데 이거는 어떻게 된 건지.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선을 해서 바로 민원인의 답변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가 이렇게 아직 모든 부분이 저희가 관심을 갖는다는 건 제일 처음에 첫 느낌이기도 하고 첫인상입니다. 그래서 또 이분이 이렇게 접촉이 안 되고 어떤 답변이 없었을 때 그다음 또 접촉을 할 수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런 분을 최대한 우리가 이런 어떤 시스템적으로 보완해서 이렇게 운영했으면 합니다.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서포터즈 분들에게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아까 말씀하신…….
예,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아까 시스템상, 시스템도 다시 한번 보고요. 또 물어보니까 개인정보 이 부분이 요즘 굉장히, 개인정보하고 조금 이거하고 맞물린 것 같습니다. 시스템하고 개인정보하고 이렇게 확인하는 과정에서 빠른 시일 내에…….
그런 부분들에서 3∼4주 걸린다는 거는 개인정보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예,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보완하시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을 더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면 합니다.
페이지 관리에 대해서도 제가 다시 한번 저도 보고 빠른 시일 내에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우리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님께서 고향사랑기부금제에 대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전라남도는 고향사랑기부 실무부서까지 두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 달성률이 45.4%밖에 안 되는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죠.
상중하로 본다면 하위권에 해당됩니다, 목표 달성률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행감을 통해서 뼈아프게 아마 이 부분에 대한 대안들이 마련돼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쉽게 접근을 할 수도 있겠죠. “목표 달성을 너무 높게 잡았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될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인구청년정책관실에도 이 부분을 굉장히 지금 강하게 질책을 했었어요.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해서 들어가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 부분들에 대한 답을 찾기가 어려울 거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찌 보면 우리 전남을 알리는 데는 절호의 기회라고 저는 봐요. 이 부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성화될 필요는 있다. 그런 측면에서 좀 역량 결집을 주문하고자 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운 것은 인구청년정책관실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번 전라남도가 조직개편을 실행을 했을 때 가장 전남의 현안 문제가 뭐냐라고 이야기하니까 인구, 청년 문제, 출생 문제 그거 아닙니까, 국장님?
예, 그렇습니다.
그러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가장 절박한 사항이 아닌 것 같다. 정녕 가장 절박한 사항을 강화시켰어야 됨이 맞은데 좀 더 그런 부분에 대한 우리 의회에서 또 그 부분을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간과하고 넘어간 부분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대안도 나와야 된다.
지금 현 상태의 인구청년정책관실 형태는 말 그대로 유명무실하지 않겠냐. 방향성도 없고 갈팡질팡한 그런 형태여 가지고는 우리 전남이 앞으로 제대로 된 인구문제에 대한 키를 잡을 수는 없겠다, 그런 생각은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 자치행정국에서는 조직개편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진중하게 고민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물론 조직개편상 여러 가지 제약 요건이 있었기에 불가피하게 여러 고민들을 했으리라고 봅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절박한 사항들을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적극적인 의지가 없었다, 본 위원회에서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적인 측면들도 이야기를 이번 종합감사에 말씀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제에 대한 이 측면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지적됐던 사항들은 종합, 9일 날이죠. 9일 날 이런 부분들은 구체적인 대안들을 말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죠?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행정국이 올해 조직개편이나 이렇게 글로컬대학30 등 전남에서 이슈적인 업무를 많이 하셔 가지고 아마 조금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과 공직자분들 노고에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결과가 좀 나왔으면 좋았을 건데요.
국장님, 저희가 업무보고 50페이지에 보니까 저공해자동차 운용 확대로 탄소중립 선도 해가지고 2023년도도 저희가 100% 초과 달성을 하셨네요.
지금 저희가 그러면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26대를 구매하신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저공해자동차는 아시겠지만 현재 모든 공공기관이라든가 이쪽에서 구매하게 되어 있고요. 2023년도에 우리 도가 구매한 차량은 모두 23대가 됩니다. 이 중에서 저공해차 업무 대상이 16대 중 13대를 구입을 해서 목표를 달성했고 의무구매 예외 차량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빼고는 나머지는 거의 다 구매를 했다는 말씀…….
전기 몇 대, 수소 몇 대 이렇게만 알려주세요.
수소 1대, 전기 12대, 하이브리드 1대 그다음에 일반차량 2대 이렇게 되겠습니다.
수소 차량은 어디서, 저희 본청에서 사용하나요?
아, 그래요? 작년에도 구매하셨죠?
그러면 올해도 구매하셔 가지고 그러면 충전소 어디 있습니까?
충전소는 이제…….
함평 쓰신가요?
함평 거 쓰고요. 지금 아마 곧 목포 쪽에, 저도 자료를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목포 쪽에 지금 짓고 있고요.
그렇죠. 이제 짓고는 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작년에도 제가 작년 결산하면서 말씀드렸잖아요.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저희가 현재 이쪽에 충전소가 지금 여건이 총족되지 않으니까 이게 낭비지 않냐. 함평 고속도로까지 가서 지금 천지 휴게소 가서 충전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 거잖아요.
도청에서 사용한다고 그러면. 물론 동부권으로 갈 수도 있지만. 그런데 함평 휴게소도 왔다 갔다 왕복 보면 1시간씩 걸려요. 그렇잖아요.
어차피 가는 쪽에, 그러니까 그쪽 출장 쓸 때는 차량 이걸 보고…….
그쪽 갈 때만 쓸 수 있습니까, 그러면? 광주 방향 가실 때만?
아니요, 거기서 풀로 채워놓고요.
이런 부분들은 아마 우리 동부청사 담당, 환경산림국입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말씀을 좀 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같이 협업해서 어차피 저공해차량을 쓰는 건 당연하죠.
기관에서 쓰는 건 당연한데 그런 여건도 같이 빨리빨리 구비가 돼야지만 저희가 마음 편히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같이 조율을 봐주십시오.
예, 동부권 쪽은 충전소가 빨라지고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장흥휴게소도 설치가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에 왕복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스타트할 때 여기 자체가 지금 없잖아요, 무안이나 목포 권역에.
빠른 시일 내에 좀 더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그런 것도 봐보시면서 같이 구매를 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감사자료 100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부서별 민원접수 및 처리내역인데요.
지난 8월 17일 전남매일에서 이런 기사가 났습니다. “광주 전남 새내기 공무원 매년 300명씩 짐싼다.” 저희가 2021년도에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이 5년 미만 근무연수, 5년 미만 퇴직자들이 234명이었는데 2022년도에는 15%가량 더 늘었더라고요. 지금 270명 정도 나오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 민원 내용도 보니까 2030세대의 주된 퇴직 사유인 공직사회의 부조리하고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요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에도 퇴직 원인으로 제일 꼽는 게 일단 급여, 그다음으로 경직된 조직문화, 악성 민원 이런 부분이거든요. 알고 계시죠?
그리고 보니까 또 처리를 10월 7일 자로 하셨는데 어떤 내용으로 처리를 하셨습니까, 답변이?
10월 7일 자…….
그러니까 민원을 넣어 가지고 처리 일자가 10월 7일이니까 저희가 답변을 했을 것 아닙니까? 주신 답변이 어떤 내용이죠?
제가 그 부분을 확인을 조금 해 보겠습니다. 확인 후에 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인 후에 말씀해 주세요.
퇴직을 5년, 근무연수 5년 차 미만을 보니까 우리 도 포함해서 최근 3년간만 해도 667명이, 667분이 떠났어요.
그러니까 갈수록 늘고 있잖아요.
예, 그런데 이제…….
그 이유가 표면적인 얘기는 박봉,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경직된 조직문화 이런 게 나오는데…….
민원도 있고요, 굉장히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 이게 저희는 복합이라고 봅니다. 저희들도 지금 그것 때문에 계속 조직문화 개선도 하고 문제가 생긴 것을 계속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마는 그 속도보다는, 개선 속도보다는…….
나가는 속도가 더 빠르다?
그분들이 복합적인 요인 때문에 나가신 분들이 더 많아져서…….
그러니까 저는 답변내용을 여쭤봤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도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게 무엇이냐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대안이 있습니까? 아니면 준비하신 플랜들이 있어요?
저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근무환경 여건을 좀 개선을 하고 조직문화도 아까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이 보고서에 있습니다마는 조직문화 개선도 너무 경직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직원들이 박봉이다 보니까 자기계발 비용도 좀 늘리고 그리고 건의를 많이 합니다. 지금 9급 신규공무원 들어오면 너무너무 이게 약하다, 옛날 공무원들은 맨 먼저 월급이 동결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 복합적이다라는 말씀…….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중앙에다 건의하고 계시죠?
예, 그것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요즘은 민원도 굉장히 심해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민원에 대한 대책, 앞에 예를 들어서 유리창도 강화하든지 아니면 앞에다가 캠, 여기다 캠을 좀 놓고 또 전화기에다가도 ‘녹음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 직원들이 이렇게 불만을 하고 민원을 제기한 것은 다 저희들이 접수를 하면서 같이 지금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그런데 국장님 말씀주시는 것은 우리가 장기적인 플랜을 갖고 말씀하신 게 아니고 현실에 당장 필요한 부분들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문화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저희가 자꾸 감소세가 되니까 물론 급여 그런 부분들은 중앙에다 적극적으로 건의를 다 하셔야지요. 그리고 저희 조직문화를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은 당연히 해야 되고 또 정부에서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건의를 하시는 거고 저는 그런 것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냐고 여쭤보는 겁니다. 아직 준비 안 되시면 이따가…….
제가 나중에 별도로 우리 일하는 방식 조직문화 개선 저희들이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요. 위원님께 별도로 이걸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104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남도학숙 직원 관련 민원인데요. 이 민원은 얼마든지 제기할 수 있으니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민원 처리를 하실 때 대부분 어떻게 되죠, 진행 과정이? 민원이 접수됐어요.
일단 민원이 접수되면 그 해당 분류를 합니다, 해당 과. 그래서 해당 과에서 중요한 사항 같은 것은 지사님께도 보고를 드리겠지만 과장 전결한 것도 있고 국장까지 보고드리고 부지사까지 보고드린 것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그러면 처리 과정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조사를 하나요?
왜 이런 민원이 발생했는지 조사를 하나요?
이제 그 민원 사항에 따라 가지고 감사과로 이첩해야 될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것까지 아니고 그냥 답변으로 이렇게 조치하겠습니다 하고 실질적으로 조치를 하고 답변하는 경우도 있고요.
제가 이게 민원 답변 회신인데 이 내용을 보고 좀 이런 ‘우리 관에서 이렇게 답변하실 수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서두는 다 빼고 우리 마지막에 답변해 주신 게 답변이 한 3가지 정도 답변하셨는데 특히나 2가지에서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까지 있어요. 그런데 그 마지막 문구에가 민원에 대한 “보여졌다고 생각됩니다.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식의 답변이에요.
과연 이게 내용을 정확히 숙지를 하셨든지 아니면 현장 내용을 파악하셨든지 그러고 나서 답변이 나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가 민원 처리를 때?
일반적으로…….
이게 국장님 생각해 보세요. “보여졌다고 생각됩니다” 하고 민원한테 보냈어요. 그러면 받으신 입장에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실질적으로 그 민원 내용을 저도 보지 못해서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확인을 하고요,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서 민원이 제기됐으면 뭔가 우리가 법률상 잘못됐으면 해당 사항이 나왔으면 당연히 이런, 이런 사유 때문에 안 된다고 정확히 고지가 되겠죠. 한데 이런, 이런 상황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더라 이것을 민원을 넣었어요. 그러면 사실조사를 확인해 보는 게 우선이죠.
그런데 사실조사도 안 해 보고 자기가 이게 글쓰신 분이 어디 부서에서 썼는가 모르겠는데 본인의 생각대로 쓰신 거예요. 그러잖아요. “학생과 수다와 잡담을 나누는 것으로 보여졌다고 생각됩니다.” 본인 생각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질의했던 것, 다른 의문 제기했던 것은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민원 처리가 어디 있습니까?
그 부분을 한번 제가 다시 한번 보고…….
이 부분뿐만이 아니고 아무래도 우리 과에서 저희가 보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조직이 좀 크다 보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들 하나하나도 저희가 조금 잘 따져보고 정확한 팩트로 가지고 나가야지 이런 답변을 누가 주신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안 되죠.
이 부분 좀 시정해 주시고 혹시 다른 내용들도 이런 사례가 있나 한번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교육과 함께 체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39페이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잠깐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다들 추진을 직접 하신 관련 국이니까 주민주도형으로 소규모정원이나 벽화, 꽃길 같은 걸 조성했던 사업들이죠?
그런데 이게 지금 저희가 3개년으로 종료가 되잖아요.
1차 선정되고 2차, 3차까지 그러면 그 3년이 끝나고 났을 때 이런 벽화나 꽃길이나 소규모정원 같은 거는 관리는 어떻게 해야 되죠?
지금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여기 저희 자료에 보니까 마을사업 종료 후 기타 마을 관련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한다고 이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자료를 올리셨더라고요. 어떤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지금 3년이 종료되면 원칙으로 하면 시군 자체사업으로 전환을 해야 됩니다. 으뜸마을 만들기를 우리 도에서 전체 이 많은 사업장을 관리하기는 쉽지는 않은데 일단 원칙은 사후관리는 시군에서 그다음에 마을별로 발전기금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데 또 거기에서도 이게 더 지속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일자리경제과에 지금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하고도 연계하는 부분이 있을 수가 있는가. 그런데 단지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조금 잘된 부분에는 계속해서, 먼저 원칙은 시군 지자체에서 관리하게 하고 필요시에는 마을발전기금을 활용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요.
국장님 저희가 2021년도부터 시작했잖아요. 그러면 벌써 올해가 2023년도니까 올해가 마지막인 마을들이 나옵니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초창기 때 다 1000개씩 마을을 정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아까 일자리경제국 마을공동체 사업도 제가 알기로는 1000개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한번 체크해 보세요.
왜냐하면 저희는 1000개씩 배출을 해내고 있는데 마을공동체 사업이나 이런 사업들로 연계가 안 된다 그러면 단순히 돈만 쏟아붓고 만 꼴이에요. 왜냐하면 특히나 벽화나 이런 부분들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탈색되거나 빛에 바래기 때문에 흉물로 남을 수가 있거든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이런 부분 예를 들어 지자체 이양하는 부분들도 혹시 지자체하고 얘기가 됐는지 그리고 저희가 벌써 2023년도가 마무리가 벌써 끝나가고 있는데 이럴 때 대안이 나와 있어야지 지금 대안이 정확히 안 나오신 것 같아요.
지금 이 부분은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 협업해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리고 지자체에서도…….
30%라고 그래도 본인들한테는 부담될 수도 있죠.
그런데 일차적으로 마을을 관리하고 가꾸는 것은 시장·군수 고유권한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맞다고 보여지는데…….
그리고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니까 확대하고 그러면서 도에서 좀 지원해 달라 해서 지원해 주고 그리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되면 원래 시군에서도 그런 사업을 하니까 그쪽하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이 정확히 어떻게 가실 건지 한번 방안을 정확히 짜주시라 이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여기 210페이지에 보시면 으뜸마을 만들기 운영현황하고 추진실적이 나왔는데 이 사업이 또 갑자기 10년이 늘었어요. 예?
예. 도민과의 대화 때나 이야기해 보면 계속해서 늘려달라, 끊지 말고 하는 그런 요청이 많습니다. 아직도 마을…….
그러니까 이게 저희는 없어질 사업일지 알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사업 기간을 확대하는 걸로 지금 내부적으로 방침이 다 서신 것 같아요.
계속 시군에서 요청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년 차가, 지금 3년 차 때문에 3년 차가 되면 어떻게 할 거냐 그런데 새로 또 지정된 데는 계속 또 3년이 되고 3년이 되고 하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원칙적으로는 시군 자체사업으로 관리를 해달라. 그리고 어느 정도 되면 다시 또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인데 사후관리 부분이 지금 저희들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합니다, 그 부분이. 왜냐하면 원체 지금 한번 우수사례도 저도 보니까 괜찮은 사업들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 으뜸마을 사업의 한 80%는 벽화예요, 거의. 벽화 아니면 공원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마 그 동네분들, 저희들도 컨설팅도 하고 여러 가지 보면 그게 또 그 동네를 바꿀 수 있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고 그런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보니까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사업의 연계성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우리가 공동체 사업하고 연계가 가능하냐 이 얘기를 드리는 거죠.
왜냐하면 여기 지금 139페이지도 기타 마을 관련 사업 40여 개라고 해 놨어요. 그러면 여기에 공동체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업들하고 비교했을 때 그 가짓수를 봐보면 알죠. 과연 이 1000개를 다 수용하고 가져갈 수 있는지 없는지, 물론 필요 없는 마을들은 사업성이 현저히 낮거나 이런 데는 빠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 저희가 기본적으로 배출하는 게 1000개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고심을 해야죠.
예, 알겠습니다.
이거 계획 한번 조금 잡아지시면 말씀 한번 부탁, 보고 한번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전에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잠깐 말씀하셨었는데 143페이지요. 인구청년정책관실 조직강화에 관해서 저희가 그때 지적을 드렸고 올해 조직개편 있을 때 어느 정도 반영이 될 줄 알았는데 지금 현재도 정책관실이 1명이 결원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추진실적 이게 완료라고 되어 있는데 추진실적에는 외국인지원팀 신설 배치예요. 이 지원팀 신설 배치 하나 하고 나서 이게 사업이 완료됐다고 볼 수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이게 완료 후 추진이나 계속해야 하는데 완료라고 해놨네요. 제가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앞서 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요. 큰 틀에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이번에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앞으로 내년 1월에 시행령, 내년도에 구체적인 대통령령이 개정이 되어 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자치조직권 확충이 되다, 자치조직권을 좀 주겠다고 이야기를 해서 이 부분은 보니까 좀 장기적으로 보면 조직개편이 필요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에는 저희들이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지 않아서 이렇게 했는데요, 한번 이 부분은 나름대로 협의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이 부분은 완료라고 볼 수가 없으니까 위원장님께서도 또 저희 9일 날 준비할 때 말씀을 해 달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주문하셨잖아요. 그럴 때 다시 한번 얘기를 해 주십시오. 보고를 해 주세요.
그런데 대부분 저도 보니까 저도 사인을 잘 해야 되는데 완료됐다는 게 사실은 쉽지 않거든요. 대부분…….
특히나 이런 사업들은…….
계속 검토 중이고 추진 중이고 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건 사업이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우리 전남의 앞으로 꾸준히 가야 되는 정책 방향이잖아요.
일단 이 부분도 좀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164페이지 장애인 공무원 고용보험 아니 고용 현황 한번 보실게요.
164페이지 말씀입니까?
예. 작년에 이어서 역시나 우리 도는 미달성입니다. 그리고 22개 지자체에서도 2곳만 달성을 했네요. 아, 3곳 달성했네요?
이게 지금 저희가 2022년도부터 고용비율이 3.6%죠?
의무비율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한번 저도 보겠습니다, 자료를.
지금 내년, 2022년, 2023년 다 3.6%이고 2024년에는 3.8%예요, 국장님.
우리 작년에 고용부담금 납부한 금액 얼마입니까?
제가 자료를…….
우리가 미달성되면 그만큼 부담금 납부해야 되잖아요.
지금 다시 한번 9월 30일 기준으로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공무원 고용 법정의무 채용비율은 3.6%고요. 지금 이번에 저희들이 실무 수습…….
중인 분이 있어요?
예, 다해서 지금 의무 공무원 수가 85명, 현재 임용 공무원 수가 81명 해서 3.43%가 되고 해서 이번에 9월 30일 자 기준으로 충족을 했습니다. 작년에 지금…….
아니, 안 됐죠. 2022년도부터가 3.6%라니까요. 2021년도가 3.4%.
9월 30일 다시 한번 이 부분은 별도로 한번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지금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부담금이 얼마 냈지?
작년에 지금 저희들이 2022년도에 납부했던 것은 1억 정도 저희들이 납부를 했었습니다,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작년에 납부 부담금이요?
2021년도가 1억 2000, 1억 1700, 그다음에 2022년에는 1억 200 정도 납부를 했고요. 이 부분은 제가 조금 우리 위원님께 9월 30일 자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진 게 있는데 이 부분은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충족이 됐다고 하는데 혹시 설명이 제가 미흡해서 다 못 할 수가 있어서…….
그리고 또 내년에 3.6% 아, 3.8%로 올라요. 준비를 하셔야지요, 정확히 예산을 잡고.
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공사나 출연기관 있죠?
체크하신가요? 안 하시죠?
공사와 출연기관 쪽은 우리 행정국에서 관리를 않고요. 기조실에서…….
그거는 그러면 제가 그때 거기다 여쭤보겠습니다. 이런 부분들 저희가 예를 들어서 금액이 1억, 1억 1700, 1억 200 이렇게 줄고 있고 그다음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은 조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업비 한번 계산해 보실게요. 저희가 지방에 이렇게 매칭 비율로 작은 소규모사업이라도 내릴 때 보면 민간보조해 주는 것 보면 2000만 원, 3000만 원 그래요. 그런데 1억이에요, 1억. 나가는 돈이, 부담금으로. 이런 부분이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저희들이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제도상으로도 저희들이 몇 번 요청한 게 있었거든요. 이 과락 기준을 조금 낮춰달라, 과락이 있는데 이게 이런 부분은 조금 있거든요. 공채를 하다 보면 사항에 따라 이런 걸 완화시켜 주면 상당히…….
넓어지고?
대상자가 확대된다 이 말씀이시죠?
예. 모 직렬에, 모 직렬을 뽑을 때 보면 과락이 많이 나와서 실력은 있으나 시험을 볼 때 그 시험점수 일정 부분 그런 부분이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도개선을 해 달라고 계속 제도개선을 이야기하는데 전국적으로 같이 맞추다 보니까 조금…….
그러니까 보니까…….
그래서 이번 대책으로는 이게 좀 더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도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해 보고 또 저희들도 여러 가지 나온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도개선 건의는 당연히 저희 실질적으로 집행하신 집행부 입장에서는 건의를 편하게 하고 싶으니까 하시겠죠. 그런데 우리가 법령이 개정이 안 되면 법령에는 무조건 딱 박아놨거든요. 아시죠?
예를 들어서 활동하시더라도 그런 부분도 같이 하시면서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수용할 수 있게끔 제도개선을 하되 너무 폭넓게 해버리면 그것은 하나의 우리가 편의주의입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참 어렵습니다.
일단 고민을 많이 해 주시고 이 부분들 그래도 매년 저희가 계속 부담금을 납부하고 있으니 이런 부분들 좀 고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국장님 우리가 시군하고 인사교류를 하지 않습니까?
인사교류를 하는 목적이 무엇이죠?
시군의 인사교류에 이렇게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당초에 도청은 거의 시군에서 올라온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도청 자체의 구성이 시군의 여러 부서에서 모여서 그게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가, 그러다 보니까 과거에 관선시대 때에는 민선이 되기 전에 내려갔던 분들이 있었고 그러면서 서로 왔다 갔다 이해관계이고 서로 행정을 이해하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점점점 도 티오라고 해서 시군에서 주장을 해서 점점점 줄어들고 있고요. 최근에는 가급적이면 일대일 상호교류 원칙으로 해서 서로 이제 도에도, 시군 직원들도 도의 행정도 필요하고 광역행정도 필요하고 또 도에서는 시군의 행정도 알 수 있게 서로 상호 교류하면 좋은 거거든요.
그렇죠. 아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로만 본다면 당연히 좋은 거죠.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 역할인데 제가 2020년도부터 2023년도까지 내역을 한번 받아봐서 제가 한번 퍼센티지를 한번 매겨봤어요. 저희가 보통 인사교류 나가시면 근무를 얼마 정도 하시죠?
기본으로 1년 원칙이죠, 1년. 그다음에 연장하고…….
기본 1년.
예. 상호교류…….
제가 이렇게 갈수록 현재 2023년도 최근으로 올수록 요율이 좋아지기는 하는데 한번 봤더니 우리가 교류를 나간 시점으로 계산했을 때 2년 이하가 2020년도에는 60% 예요. 그리고 2021년도에는 46%, 2022년도에는 그래도 확 줄어들어요, 29%. 그리고 올해가 23%. 그런데 3년까지 딱 연수를 계산해 보면 거의 66%부터 딱 60%대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자체하고 저희 도하고 행정적인 편의를 위해서 교류를 하는 거잖아요. 서로 정보도 습득하고 그다음에 방식도 이해하고 그럴 것 같으면 이분이 가셨다 오셨을 때 여기서 꾸준히 근무를 해 주시면 좋죠. 당연히 그래야지만 제대로 된 인사교류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너무 빨리 나가시면 그런 기회조차 없다는 거죠.
그리고 저희가 기본적으로 6개월은 공로연수 대부분 가지 않습니까? 그런 걸 계산해 보면 이런 상황을, 남은 기간을 고려하셔 가지고 인사교류를 해 주시면 좀 낫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말이 2년 미만이지 1년 남으신 분도 계시고 그래요.
지금 이렇게 명확한 기준 없이 그냥 시군 공무원 일대일 교류를 이야기하니까 말씀드리니까 이제 여기는 부단체장도 있고 또 사무관들도 있고 직원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약간씩 좀 다른 부분도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부단체장은 1년 6개월이라고 하고요. 기본적으로 서로 상호 교류할 때는 서로 2년으로 협의한 경우도 있고 1년으로 협의한 경우도 있고 그래서 다양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좀 더 면밀히 보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서로 협의하에 어느 게 좋은 것인지 한번 잘 눈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교류하는 취지에 맞게끔 서로 갔다 오셔 가지고 어느 정도 일정 근무를 하시면서 서로 역할을, 갔다 오신 역할을 해 주시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게 너무 안 되고 너무 빨리 예를 들어서 퇴직이 되시면 과연 이 교류의 목적성에 부합되냐 이렇게 생각이 되죠. 왜냐하면 너무 빨리 가시니까.
시군에서는 기존에 도 티오라고 주장하시는 그래서 여기 요청할 때 일대일 교류원칙으로 하되 그 해당 시군에서 퇴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무관을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 시군에서?
예. 그러니까 거기에 원래 도 티오라고 있는 곳을 일단 원칙으로 일대일로 받아주기는 하지만 이번에 받아지는 조건이 거기서 퇴직하실 분들을, 그래서 그 티오를 자연스럽게 해당 시군이 갖겠다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고민 한번 해 주십시오. 제가 봤을 때는 좀 아쉬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간단한 것 2가지 있는데 해도 될까요?
예, 말씀하십시오. 아니면 이따 오후에 하시죠.
이게 큰 질의는 아니어서…….
예, 그렇게 하십시오.
국장님, 그리고 저희가 지금 우리 청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알고 계세요?
사용률 개념…….
몇 명이 아니고 율?
예, 어느 정도 쓰는지.
그러면 여기서 저도 한번 고민을 해 볼, 율이라고 하면…….
율이라 그러면 좀 그러고…….
전체에서 그러니까 여기 지금 몇 명 정도가 쓰고 있냐고 봐야 되는데 율은 이게 기준치하고 분자, 분모…….
제가 올 여름에 요구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보니까 저희가 2022년도는 17.6%, 2021년도는 14.2%, 2020년도는 12.8%예요. 그런데 올해 제가 7월에 자료를 요구해서 받다 보니 6월 기준으로 보니까 9.1%를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정부에서 국감 할 때 좀 나왔었는데 경기도가 37.4%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육아휴직률이.
여기서 육아휴직 사용률이라고 하니까 저도 분자, 분모를 명확하게 봐야 될 것 같아서 통일된 기준에 의한 것인지 그 데이터가, 지금 저희들…….
국회에서 나왔던 자료는 만 8세 이하였습니다.
만 8세 이하, 예.
그리고 제가 받은 자료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아마 별 차이 없을 것 같아요.
저희들이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육아휴직 공무원이 72분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그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저도 한번 그 기준에서 따져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저희가 요즘 이게 인구정책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먼저 우리 공직사회에서 이런 부분을 충분히 활용을 해 주셔야지 사회적으로 파급효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저희들도 72분이면 굉장히 많은 인원입니다, 사실은. 그 72분이면…….
아니, 그런데 대상자를 기준으로 한번 봐보세요. 제가 받은 자료로 대상자는 614분이에요. 6월 달 기준이. 그러면 현재 기준이면 조금 더 늘 수가 있죠.
한번 조금 있다 그 부분은 위원님께…….
혹시 우리가 뭐 육아휴직 썼다고 페널티 주거나 그런 것 있습니까?
지금은 그 말 자체가 법 위반입니다.
그러니까요, 없죠? 그런데 왜 이렇게 저희가 못 쓰는 거예요?
다시 한번 제가 72분이 쓰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못 쓰냐고 하시니까…….
그러니까 대상자가 국장님 자꾸 72분이나 쓰신다는데…….
대상자가 그분들이…….
대상자가 614분이에요.
위원님 저희들이 그분들이 쓰니까 저희들은 사유가, 이 육아휴직은 특별히 제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쓸 수 있게 권장도 하고 제도 개선도 저희가 건의를 해야죠. 왜냐하면 내년부터 시행이 바뀌어 가지고 좀 더 나아졌습니다. 나아졌는데 그래도 부족한 편이거든요.
예. 위원님…….
왜냐하면 저희가 육아휴직을 안 쓰는 이유가 자기 임금 줄어드는 부분 그리고 경력단절 그리고 보면 페널티 이런 부분입니다, 대부분 이유가. 그런데 당연히 공직사회에서는 덜하겠지만 제가 주장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 공무원 사회에서 먼저 이런 것을 활발하게 써주셔야지만 일반 사회적으로도 전파가 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희들은 요건이 오면 저도 사인을 합니다마는 요건이 오면 그대로 다 해 줍니다.
더 좋은 정책이 나오도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속 건의도 해 주시고 장려도 좀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우리 도청사 1층 리모델링 관련되어서 잠깐만 말씀을 드릴게요. 9월 7일 뉴스가 나왔습니다. 예산 낭비라는 식으로 해 가지고 9월 7일 뉴스가 나왔는데 저희 집행부에서 9월 12일 보도자료를 내셨더라고요. 저희한테 아마 14일 보고를 해 주신 것 같은데 그런데 9월 17일 첫 보도가 나왔는데 9월 11일 전면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타이틀인 기사가 나왔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지사님은 검토해 보라고 지시를 하셨고 우리 국장님은 의회와 협의를 해서 최종 결정하겠다고 기사에는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타이틀만 보면 전면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남들이 봤을 때는 타이틀만 우리가 세세한, 관심 있는 사람들은 내용을 보겠지만 보지 않는 분들은 타이틀만 보거든요. 그게 뉴스니까. 그런데 뉴스만 봤을 때는 ‘이거 사업 안 하네’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이 관련 건에서 이 타이틀로 가지고 기사가 나온 게 8건 돼요. 그런데 그 외적으로 저희가 대응한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아니다, 우리는 이렇게 합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다.’ 이런 액션이 하나도 없었어요. 가만히 그러면 기사가 나온 대로 가만히 있을 겁니까?
이 부분은 지금 그래서 의회하고 저도 협력해서 처리하겠다는 이야기 한 거고요.
그러니까요. 기사는 그렇게 났는데 우리가 타이틀만 보면 이렇게 곡해하잖아요.
저도 그때 답변이 검토하고 저는 의회하고 협의해서 조치하겠다는 게 저희들 입장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다시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내용에는 나왔어요. 국장님 말씀이 나왔는데 타이틀만 봐서는 이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상황은 아니라고 적극적으로 항변도 하시고 예를 들어서 액션을 취해 주셔야 되는데 전혀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럼 다른 기사들도 다 그 내용을 보고 똑같이 보도를 했어요. 다른 내용이 전혀 없어요. ‘전면 보도 했다’예요, 전부다. 아니 ‘전면 보류했다.’
그 부분 대응 못 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을…….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대응도 하시고 그래야죠, 이런 부분들은.
예. 그리고 특히 도민접견실 부분을 여기에 빠졌었는데 지금 저희들 도민접견실이 조금 같이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이번에 좀 더 도민접견실까지 해서 크게 같이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제가 대응 못 한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정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보니까 방금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지적한 내용 중에 으뜸마을사업 있잖아요. 이 사업은 보편적으로 지금 마을 단위로 이루어지는 사업 중에서 마을이 변화가 되고 있는 추이는 봤어요. 환경 정비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측면들이 변화가 있어서 소관하는 상임위원장 입장에서는 아, 이 사업이 그래도 굉장히 의미가 있는 사업이구나 예산은 많은 예산이 투여되는 건 아니지만 마을 단위로 변화가 있는 사업들이라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쉬운 것은 우리 임형석 위원님께서 지적하는 내용대로 좀 더 향후 관리적인 측면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안들이 좀 나와줬으면 좋았을 건데 그 측면은 아쉬웠다라는 측면하고요. 그리고 기사업들이 진행되면서 정확하게 마을의 실태들을 시골 마을들의 촌락의 형태를 모르고 사업의 특징을 잡았던 것 같아요. 공동체 형성이라든가 어떤 그런 취지는 좋아요. 그런데 지금 마을 보면 가장 젊은 분이 70대 그것도 후반대가 가장 젊은 분들입니다. 실제 그러지 않나요? 우리 국장님도 고향이 지금 면 단위이기 때문에 어때요? 그러잖아요?
70대 후반도 청년이에요, 청년. 70대 후반이 있으면. 거의 지금 80대, 90대인데 거기에다가 그런다고 마을 환경개선을 시키는 것은 그건 굉장히 긍정적으로 잘했던 것 같아요. 저도 내 고향을 가보니까 마을이 변화가 막 이루어져요. 그 예산이 얼마 안 됐는데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인건비를 거기에다가 충당을 못 하게끔 해 놨더라고요. 그래 놓으니까 동네 이장님부터 시작해서 머리를 아파해요. 마을공동체적으로 하라는데 80대 어르신들 나와서 이것 부역을 하라 하니 이게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래 놓으니까 모든 것이 이장님이 고민 사항으로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좀 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사업들을 앞으로 저는 이 기사업들은 더 확장해 나갈 필요는 있다. 왜냐하면 마을의 촌락의 환경 정비들을 하는 좋은 사업의 모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좀 더 그런 방식에 대한 측면들을 전환을 시켰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좀 시간이 오버가 됐는데요.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감사중지)
(14시 0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아직 본 질문이 아직 안 끝난 우리 위원님들이 계신데 누가 먼저 하시렵니까?
예,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집 200, 행정자료집 190쪽이요. 190쪽에 직장어린이집, 비둘기어린이집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게 혹시 신청 기간이 언제고 선정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선정 기준 말씀…….
예. 신청 기간도 언제 신청하고 이거 선정 기준이 어디에 기준을 두고…….
매월, 연말부터 그다음 연도에 들어올, 나갈 사람들이 있으니까 신청자를 공개 채용해서 받습니다. 우리 도내, 우리 청내 직원들이니까요. 그래서 거기에서 맞춰 가지고, 정원하고 맞춰 가지고 채우는…….
그리고 선정 기준은요?
선정 기준은 일단 우리 도청 비둘기어린이집 도청직원들 내.
직원의 자녀들은 다 신청 가능하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멀리 떨어져 있는 동부지역본부는 사실은 신청하기가…….
그러니까 동부지역본부에 부부가 살아버리면 여기다 맡기고 둘이 살 수는 없으니까, 신청은 다 가능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교직원 정원이 여기 23명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현원은 지금 몇 명입니까? 정원 이대로 다 있습니까? 아니면 현재 지금 근무하시는 직원은 몇 명이에요, 교사가 몇 명?
직원은 지금 현재 교직원은 23명입니다.
정원이 그렇게 23명인데 23명이 지금 전원이 그러면 거기에 지금 근무하고 있는 겁니까?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마는 지금 거의 채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번 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예. 그런데 이게 보육아동 정원이 99명이죠?
99명으로 나와 있죠? 그런데 지금 현재 현원이 65명이에요. 그러면 신청을 많이 안 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차이가 나는 이유가, 아이들이 부족해서 신청을 안 한 수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겁니까?
조금 더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제가 다시 확인을 하겠습니다마는 0세들은 한 분씩이나 거의 붙어야 되고요, 전담으로. 그다음에 나이가, 연령이 높을 수록 여러 명을 관리를 하고요. 그렇게 보시면, 그리고 아마 5세 반 정도 되면 유치원을 가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왜 그러냐면 여기는 어린이집입니다.
그러니까.
어린이집이기 때문에 부모에 따라서는 우리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지만 내가 유치원을 보내겠다 하는 경우는 나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세한 내용은 저도 한번 확인을 해서 위원님께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어있는데 지금 현재 2023년에 입소 대기자가 12명이나, 0세 반에 12명이나 입소 대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왜 묻냐면 교사 인원이 23명으로 치자하고 현원으로, 그럼 현재 65명이면 일률적으로 6개 반이니까 6으로 나눠서 한 반에 16명 이렇게 된 게 아니고 아까 국장님 말씀처럼 0세 반은 더 많이 교사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러면 기본적으로 보통 16명인데 지금 제가 여기 도표를 쭉 보니까 지금 4세 반하고 5세 반은 6명, 7명 이러는데 2023년 기준으로요. 그리고 지금 0세 반이 8명인데 지금 대기자가 12명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서 말씀…….
그러면 교사들이 이렇게 4세 반, 5세 반에 여기를 좀 이렇게 능동적으로 같이 하고 대기자를 받아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서 지금 현재 그러니까 0세 반의 교사가 8명 정도 되어있는 모양이죠, 이렇게 0세 1명에 하나씩 붙으면?
아마 거의 일대일 매칭…….
그렇겠죠. 그러면 8명밖에 못 보는데 대기자가 이렇게 있는 상황이에요, 현원은 부족한데. 그러니까 전체 수에 비해서 지금 현재 들어 왔는 65명밖에 안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이, 지적이 정확하십니다. 0세 반이 거의 일대일 전담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0세 반을 많이 받다 보니까 맞벌이도 많다 보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교육 선생님들이 0세 반 쪽으로 많이 배정을 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다른 고의는 아니겠지만 상대적으로 3∼4세 반, 4세 반이나 5세 반이 조금 줄어드는, 0세 반을 늘리면 늘릴 수록 위의 학생들이 조금…….
그리고 아시겠지만 들어가 보시면, 저도 우리 아이들이 거기 있어봐서 쉽게 설명을 드리면 0세 반은 거의…….
꼬마들이죠.
앉아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나머지는 학업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0세 반 친구들은 거의…….
케어를 받아야…….
집에서 보육을 하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그렇게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게 왜 질문을 하냐 하면 대기자가 있는데 조금 더 이거를 능동적으로 대기자를 좀 줄여서, 줄여 가게 대기자 없는 상황으로 이거를 더 잘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수를 4∼5세 반에 이렇게 해서 여기에다 교사를 더 많이 치중하고, 그래서 내가 현원이 지금 교사가 몇 명 있는가 물어본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것들을 지금 대기하고 있는 부모들 심정은 어쩌겠습니까? 이 사람들도 다 지금 보내야 될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못 들어가고 대기하고 있는데 조금 이거를 프로그램을 잘 조정해서 같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좀 더 늘릴 수 있는지…….
지금 한번 조금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어린이집하고 상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아이가 없는데도 이렇게 대기를 하고 있다는 게 나는 너무 이게 신기해서…….
지금 아파트 같은 데 보면, 아니면 그 근방 아파트 내에서도 0세 반은 직접 돈을 주고 지금 여기 보면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까, 보육하게 되면? 집 근방에서 직접 0세 반 어린이들을 맡기는 경우가 있고요. 또 여기에는 시설도 좋고 하니까 그래서 점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0세 반이.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지금 보면 8명이나 되고 0세나 1세나 비슷하거든요. 거의 20명을 차지해서 굉장히 많은 수입니다마는 이게 좀 더 대기자가 있으니 조금 더 넣을 수 있는지 한번 저도 어린이집 원장하고 상의를 하겠습니다.
그거를 적극적으로 알아봐 주셔야 되는 게 지금 엄마, 아빠들이 우리 직원들이잖아요. 그러면 아이들 문제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전남 인구 막 이렇게 하는데 아이들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이런 것부터 해소를 해서 진짜 엄마, 아빠가 편안하게 0세 아이여도 그냥 이렇게 대기 없이 맡겨서 할 수 있고 편안하게 직장 생활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과거에는 제가 알기로는 0세에서 2세까지는 안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험하고, 원체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니까. 그런데 지금은 보니까 거의 0세, 1세 반이 20명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한번 더 늘릴 수 있는지 이 부분을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자녀 키우기 좋은 그런 어떤 제도의 하나로 봐서…….
시설 면도 있고 인력 면, 그러니까 제일 먼저 인력 면, 시설 면을 봐야 되거든요. 저도 한번 실제로 가서 원장님하고 상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십시오. 그래서 이것이 바뀌어져서 직원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또 젊은 사람들도 아이를 낳고 키우고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어려움이 해소돼야.
예, 알겠습니다.
아까 고향사랑기부금 그거 잠깐 제가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쭉 하셨는데 제가 누리집에 보면 고향사랑기부제 게시판 방문하면 글자와 도표로만 표현되어 있어 보기에 조금 답답하고 이게 좀 그렇더라고요. 한 눈으로 쫙 보기 어렵고 그래서 다른 시도의 기부제에 대한 그런 것을 보시고 그것이 이렇게 한눈에 딱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우리 국장님이 들어가서 한번 봐보십시오, 게시판을.
그렇게 하고 스마트폰으로 고향사랑기부 이렇게 하는 그 어플 지금 안 되어 있잖아요.
그거 문제가 여러 번 됐었잖아요. 스마트폰으로도 어플이 돼서 고향사랑기부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게 지금 안 되어있는 상황이어서 누리집에 접속을 해 가지고 거기다 계좌번호 넣고 비밀번호 넣고 이렇게 다해서 가입해야 기부가 되는 거잖아요.
인증번호도 받고요.
그래서 요즘은 한 번만, 요즘은 거의 다 어플이 있잖아요. 한 번만 로그인하면 쉽게 할 수 있는데 그게 복잡해지니까 아무래도 기부를 하려고 했다가 들어갔다가 못 하고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이게 한 번 기부로 끝나는 게, 해년마다 기부를 하는 사람들은 또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스마트폰의 어플을 어떻게 할 수, 깔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언제 한번 위에다가 건의를 해 가지고, 행안부에다가 건의를 해 가지고 이것 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저도 사실은 한 네 군데 했는데요.
어렵죠?
귀찮아서 그냥 농협 가서 했습니다.
그렇죠?
막상 컴퓨터로 들어가서 하려고 보니까 귀찮은 절차가 너무 많아서 그냥 저도 농협 가서 해버렸는데 저처럼 그래도 공무원 하면서도 실제로 우리 홈페이지 가서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귀찮으니까 그냥 농협 가서 해버렸는데, 이 부분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수없이 지금 행안부 건의사항 들어가고 10개, 열두 분의 국회의원들이 발의해 놓은 게 있어서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아마 개선이 되지 않을까. 지금 의원님들 입법발의만 열두 분이 하셨어요.
아, 이걸로.
그러니까 지금 기존의 문제점이, 그만큼 문제점이 많이, 문제점이 아니라 개선방안이 많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혹시 전남이 이렇게 좀 하위 쪽에 있는 건 아닌가 모르겠는데 (웃음) 우리 국장님부터가 귀찮아서 농협으로 가서 해야 되고 그런 번거로움이 있어서 그러니까 그게 조금 바뀌어지면, 제도도 개선되면 좀 좋아지겠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걸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전서현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 말씀을 해주셨는데 왜 인구청년정책관실이 헤드테이블 역할을 해야 되느냐라는 것이 단적으로 이런 문제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즉 무슨 말이냐면 왜 지금 가임여성들이 출산을 기피를 하는가. 육아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어요? 우리 지금 우리나라가 0.78명이죠?
예, 0.78 맞습니다.
그렇죠?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0.93명인데 워낙 분모가 적잖아요. 워낙 분모가 적어 버리니까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데 실질적인 출생아 수로 하면 현격하게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출생아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소중한 우리 전남의 어떤 튼실하게 해주는 그런 과정들인데 우리가 소위 전라남도 비둘기집은 도청에서 지금 현재 운영하는 어린이집이잖아요.
영유아보육법에 300명, 여성 근로자 300명 이상이면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되어있죠?
예,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전라남도라든가 각 지자체에서도 이와 같은 것을 운영할 건데 어떤 형태든 간에 대기자 없이 해야 돼요. 그렇죠?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어쩌고 그다음에 아니면 더 뽑더라도 선생님들을 더 채용하는 한이 있더라도 어떤 형태든 간에 희망자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게끔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지만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들이 해소될 거라고 봅니다.
이제는 아이들, 영유아에 대한 육아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지겠다라는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뼈저리게, 우리 전남이 책임지겠다라는 그런 자세 속에서 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 부분은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0세 반 직원 채용 준비부터 전반적으로 시설도 직접 원장님하고 저도 시설을 가본 지가 오래되어서 안에 내부는 다 알고 있는데 좀 더 다시 한번 가서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인지, 대기자가 없도록 하는 게, 없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강구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개가 지금 우리 여성 공직자들께 물어보면 가장 힘든 게 뭐냐라고 물어보면 육아 문제가 가장 크다 그래요. 육아 문제가 가장 크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문제를 해소해 준다라면 어찌 보면 대개 남편도 공직자인 경우도 많을 건데 안정적인,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으로 갈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아이들 두셋을 낳더라도 충분하게 안정적으로 아이들을 키워나갈 수 있는 어떤 경제기반은 된다는 소리거든요. 문제는 엄마가 직장이 있기 때문에 육아에 대한 부담 때문에 대개가 아이 한 명 낳고 말아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부터 신경 쓰라 이 말입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것은 개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개선책도 9일 날, 이건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니까 충분하게 발표할 수 있겠네요?
예, 저도 꼭 한번 지금 여건에서 먼저 가서 원장님하고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요. 우리 박현식 국장님은 워낙 적극적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하고 그러시니까 발 빠르게 이런 부분들은 임해서 내년도, 앞으로 내년도에 우리 비둘기집을 이용하는, 우리 또 어린이집을 이용할 우리 여성 공직자들에게 메시지를 줘야 됩니다.
우리 비둘기집은 모든 어린이를 최상의 조건에서 교육시키고 육아시키겠다라는 메시지를 줘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엄마 된 심정으로서 이보다 더 큰 복지가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 함께, 지자체에서 함께 이것은 풀어줘야 될 과제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행감 자료 122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지난 2월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연구용역 발표가 있었는데 언론보도에 따르면 기존의 행정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 수준이라고 하는데 이 연구용역을 위해서 전남이 2억, 광주가 2억을 출연하여 연구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관한 용역은 2020년 9월에 광주시장께서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해서 용역을 마치고 발표했는데요.
결론은 이제 이렇게 냈습니다, 양쪽에서. 1단계로 광주·전남 공동 발전 모델을 구축하고 먼저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을 하자. 2단계로 상생 협력 발전 토대로 경제공동체 형태로 일을 해나가자. 그리고 3단계로 해서 자립적 경제권역 조성 등 해서 이런 시도민의 합의가 있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중장기적으로 행정통합도 한번 고려해 봅시다라고 해서 그런 결론을 낸 바가 있습니다.
지금 언론에 보면, 남도일보 2월 2일 자에 보면 4억이나 들었는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용역 맹탕이라고 나왔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연구에서는, 당시에 광주전남연구원이었거든요. 그때 4억이었습니다, 집행은 건당 2억 7000 정도. 그런데 페이지로 보고 보면 거기에서 사례연구부터 수많은 대안까지 제시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안에 결론이 그렇게, 결론을 그렇게 냈지만 그 안에 수많은 제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내용 그 용역을 버리지 않고 그 안에 있는 내용도 꼼꼼히 보면서 앞으로 상생 협력이라든가 지금 요즘 나오고 있는 메가시티 그다음에 경제공동체 그다음에 나중에 시도민의 합의가 되었을 때 중장기로 행정 통합할 때 그 마중물이 될 수 있는 그런 조사 자료 같은 건 다 있거든요, 그 안에요. 그래서 그런 자료도 충분히 활용할 용역은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잘 보관하고 저희들도 실·과에 돌려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용역이랄까 이런 것을 할 때는 내실 있는 용역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293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
과세전적부심사가 어떤 제도인지 소개 바라며 그리고 처리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희들이 과세 대상을 확정을 하고 과세를 부과하게 됩니다. 과세 부과를 하게 되면, 직원들이 현장 조사하고 해서 과세를 부과하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순수하게 이 부과된 게 맞다 하고 내시는 분들이 있을 거고요. 아니다, 이 부분은 법 적용에서 무리가 있다, 그래서 이의제기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걸 과세적부라고 하는데 과세적부심사는 우리 지방세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여기에다 과세적부심사를 올리면 30일 내에 저희들이 처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군세는 시장·군수가, 도세는 도지사가 하게 되고요.
그런데 이 과세적부의 심사에 대해서 인정을 못 하겠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겠습니까? 이의신청을 오게 되면 다시 또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90일 이내에 처리를 해야 되고, 이것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하면 조세심판원이 있습니다. 조세심판원까지 가게 되고요. 또 감사원에 이건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심사청구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대부분 지방세심의위원회나 조세심판원에 신청을 해서 많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 소송으로 들어가게 되겠죠. O 위원 신 승 철
과세전적부심사는 지방세심의위원회에 결정하는데 그 인원의 구성은 어떻게 됩니까?
구성원은 저도 포함이 되어있고요. 국장, 과장 두 분이고 행정에서는, 나머지는 다 위원 자격은 판검사,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주로 이런 분들이 전문가들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291페이지 표를 참고해 주시고 내용을 보면 다 불채택인데 6번만 결정내용으로 채택이 되어있단 말입니다.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자료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예, 나주에서 올라온.
위원님, 조금 자료를 찾는데 시간을 좀…….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 자료는 조금 양해해 주신다면 바로 자료를 가지고 오라고 하겠습니다. 내용을 빨리 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93쪽에 보면 이의신청을 하려면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어디에 이것을 제출합니까?
이의신청서는 먼저 시군에다가 이의신청서를 접수해서 그 접수가 도로 올라오게 되는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군에다가 제출하면…….
예, 시군에서 부과를 했기 때문에.
시군에서 도로 이렇게 올라온다고요.
예, 부과를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내신 분이 있고, 아니다 나는 그러면 이의신청을 하면 저희들한테 올라오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행정청도 착오나 누락으로 인해 잘못 과세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그러잖아요.
앞으로 성실한 납세자가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금액도 크고 굉장히 첨예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자료 만들 때도 대법원 판례부터 조세심판원 판례, 타 판례도 뒤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끝나고 나면 이의제기 있고 또 아까 조세심판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혹시라도 저희들이 착오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으니까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전에 업무보고 때 으뜸마을 그 부분에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좀 있거든요. 그것도 돈은 얼마 안 되고 그러지만 그 마을의 구성원들이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과 같이 이렇게 서로 타협을 해 가지고 그것을 했으면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런 업무보고 때인가 그때 내가 말씀드린 부분이 있고 그런데 지금 그렇게 진행되고 있죠?
그래서 지금 신청할 때부터 그 마을에 따라 가지고 주도적으로 역할하시는 분이 있고 마을이 잘 단합을 해서 신청하자는 데가 있을 거고요. 어떤 데는 또 어느 특정인 몇 분들이 내가 하겠소 하고 해서 하다 보면 또 불협화음이 조금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다가도 성과평가할 때도 그렇고 매년 연말에 성과평가를 합니다. 시군에다 이야기할 때도 이런 부분이 생기면 안 된다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마을 벽화랄까 마을에 꽃길 조성이랄까 이런 것을 함으로써 돈은 얼마 안 되지만 효과는 많이 보고 그래지더라고요. 마을이 환해지고 밝아지고 또 마을 주민들이 많이 좋아라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기 때문에, 가만있어 봐, 이 사업은 언제까지입니까?
저희들이 2025년하고 지금 내용을 보면서요, 도민과의 대화를 해 보니까 이 사업의 존속을, 계속했으면 좋겠다는 건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30년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마는 쭉쭉쭉 좀 보겠습니다. 이게 2025년, 2030년까지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030년 정도 되고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 전체 마을에 다들 혜택이 주어지겠네요?
예. 그런데 저희들 목표는 8000개 마을인데요, 2030년이니까 앞으로 한참 시간이 있는데 그 마을에 따라 가지고 가야 할지 아니면 금액을 좀 올리되 이렇게 금액을 올리면서 사업 물량을 약간 낮추든지 이런 부분은 앞으로 성과평가를 해 보면서 많이 고민을 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아까 사후관리 문제도 벌써 나오니까 이런 부분도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좋은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자치행정국에서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현식 국장님 이하 공무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도 지방시대 특히 자치분권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적극행정 이 모토로 나가는 것이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올해만큼은 좀 더 열심히 뛰었다는 판단을 조심스럽게 가져봅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수고했다고 말씀드리고요.
먼저 감사자료 302쪽에 보면 우리 도 금고 계약 현황 관련해서 언급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이야기가 있었고 충분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언급을 했었는데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농협과 광주은행을 우리가 전라남도가 2004년부터 현재까지 19년째 도 금고로 계속 운영해 오고 유지하고 있는데 올 9월에 다시 또 금고로 선정되신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동안 도 금고에서 얻은 이익도 컸고 그만큼 각 은행에서 성장하는데 기여한 것도 사실일 것 같고 그에 기반해서 은행에 대한 어떤 도민들의 신뢰나 믿음 이런 부분도 상당히 성장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부분이 다시금 언급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면 지역 내에 우리 목포대, 순천대, 동신대 도내 지역대학의 인재들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방소멸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지역의 대학이 가장 바로미터로 또 나타나는 거거든요, 측정을 할 때.
그래서 지역의 대학에 대한 어떤 지원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저는 우리 도내 대학 있지 않습니까? 출신들을 지역인재들을 일정 비율로 채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치나 그런 시스템을 마련할 수는 없을까. 아니면 그런 제안 같은 것을 통해서라도 도 금고를 운영하는 은행 쪽에서 지역사회에 환원 차원에서 그리고 전라남도와 상생하는 차원에서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우리 주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께서도 이런 부분하고 또 우리 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필요성을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도내 대학 그 부분은 저희들이 비공식적으로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고 앞으로 이걸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지금 그 부분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정 부분 애로사항은 좀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이야기하고 있고 이걸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에 대해서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설명하긴 좀 힘듭니다마는 이 부분은 충분히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고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고 있고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그쪽하고 이야기하고 있다, 양 은행하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게 잘못하면,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다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진행해 주시고 좋은 성과 나오고 그다음에 우리 전라남도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하여튼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예, 별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 74쪽하고 75쪽 행감자료입니다. 74쪽에 보면 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 계승사업, 구술작업, 구술집 발행 및 기념 표지석 설치 이 사업은 지금 마무리가 된 걸로 예산집행에서는 나오는데 결과물까지 다 나오셨나요?
74쪽 맨 아래에.
74쪽이요. 표지석 설치 부분 말씀하시죠?
기념식은 했고요. 지금 기념 표지석 부분은 설치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지금 자료 있나요?
기존에 기념식은 됐고요, 했고요. 연구사 주제별 운동사 정리작업은 하고 있고 추경에 이번에 편성된 것이 3000만 원인데요. 민주항쟁 참가자 구술작업, 구술집 발간, 그다음에 6월 항쟁 주요장소 표지석 설치는 추경에 확보되어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은 집행됐고 사업 결과물이 아직 도출이 안 됐다 이 말씀이죠?
예, 집행은 우리가 단체한테 시군에다가 보조단체에 주는 것도 있고 시군에 주는 게 있어서 여기는 집행잔액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내용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구술자료집을 아직 저도 접해 보지는 않았는데 결과물이 나오면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당연히 다 한 부씩은 받아봐야 될 거라고 보는데, 이 부분이 모르겠습니다마는 목포나 이런 지역의 일정 지역은 구술작업을 상당히 진행을 했던 것도 확인이 되고 그러는데 또 모르겠습니다. 제가 안테나가 정보망이 더딜 수도 있고 그런데 여수 같은 데서는 구술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이 좀 명확하게 딱 확연히 드러나보이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궁금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야 이렇게 집행이 된 거니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75쪽 역시 맨 아래입니다. 이것도 구술사업 관련인데요. 5·18 유공자 및 관련자 증언 기록해서 역사자료 활용하는 건데 이 부분이 예산액 전액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왜 그렇게 됐는지 미신청한 이유가 뭔지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지금 도내 5·18 유공자 수가 많은 목포나 나주, 영암, 담양, 해남은 구술작업이 완료가 됐습니다. 아직까지 지금 미추진 시군이 있는데요. 거기는 구술이 잘 안 된 이유가 그렇게 관련 5·18 기록 대상자가 조금 부족한가 봅니다.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마는 구술작업 유공자 수가 많은 데는 쉽게 쉽게 협의체도 되어 있고 해서 금방금방 나오는데 인원수가 좀 적은 데는 이렇게 찾아가서 개별, 개별 하기가…….
제가 국장님하고 우리 실무 담당하는 분들한테 말씀드린다면 이 부분이 물론 예를 들면 목포나 나주나 인접해서 화순이나 이런 데 인접한 데도 많이 그때 있었지만 5·18은 광주·전남의 살아있는 정신이고 전남도 예를 들면 여수하고 광양하고 순천은 발생이 안 됐다, 그때 당시는 그렇게는 보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그 이후에도 그러고 그 진행이 되는 사이에도 예를 들면 시민군이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여수에서도 시민들이 광주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런 성금을 모금해서 보내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여수시에서 1980년 5월 31일경에 공무원들이 주도를 하고 그때는 사회과였습니다. 모금을 해서 그걸 MBC방송국에다가 넘긴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일로 인해서 여수시장, 부시장이 그때는 관선 때니까 가서 고초도 겪고 옷도 벗고 그런 일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구술 기록이라는 것은 널리 더 찾아서 채워넣을 필요가 있다는 것, 그리고 전라남도 전역이 구술 지역 대상이다. 당시에 시민군이 뛰지 않았다 하더라도 5·18정신에 전남도민은 다 참여를 했다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제가, 저희 도에서 좀 미흡하게 시군에 대응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부 시군에서 신청을 안 했는데요. 다음에 할 때는 직접 부단체장을 통해서 신청을 하게 해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 좀 바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충분한 이유, 사유는 파악이 됐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88쪽에 보면 역시 중간에 보면 노사화합 상생프로그램 운영 해서 3500만 원 예산인데 2400 정도 남았어요. 그리고 공무원노동조합 한마음 체육대회 역시 이렇게 남아 있는데 공무원노동조합 체육대회는 내년으로 연기하는데 노사화합 상생프로그램 운영 이 부분은 이렇게 많은 금액이 잔액으로 남은 이유가 뭘까요?
지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연말에 할 게 있어서 이 자료 제출할 시기 때 기준으로 작성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11월, 12월에 행사가 잡혀있어서…….
아직 남아 있어서요?
예. 이 자료 낸 시기가 10월이라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그 아래 명사소통 한마당도 보통 보면 연중으로 되어 있어서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분기에 한 번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봤을 때도 이것도 집행하는 데는 좀…….
문제는 없습니다.
이것이 연말까지 다 집행 가능하겠어요?
예, 여기 보시면 2024년으로 연기 이런 부분은 연기가 된 거고요. 12월 연말 기준으로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서가 특별히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전라남도에서 투자해 놓은 기관이 16곳인가 있잖아요.
출연기관 말씀하시죠?
예, 출연기관 노동조합 있죠?
출연기관 노동조합도 전라남도에 예를 들면 도청 산하 공무원노동조합하고 같이 출연기관의 노동조합하고도 이렇게 소통하거나 이 노동자들이 소통 한마당 같은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챙겨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기획조정실하고 저희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88쪽 맨 하단 쪽에 김대중 대통령 서거 14주기 추모행사하고 여러 가지 행사가 있는데 올해 국제 세미나 저도 참석을 했었거든요.
김대중 평화회의 말씀하시죠?
예. 국장님도 거기에 같이 참석을 했었고 도지사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계셨는데 올해 물론 코로나 이후이기도 하고 물론 외국에서 노벨상 수상한 분도 한두 분 오시고 이러긴 했는데 이 준비한 만큼의 참여도가 낮지 않았냐는 생각도 드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한 부분이 있습니까?
조금 거리상으로 우리 신안이 대통령님 태어난 장소이고 거기에 호텔도 있고 리조트도 있고 했었는데요.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분들이 아쉬워한 것 같은데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법도 있지 않느냐라는 분들도 있었고 그랬는데 올해 참여한 부분이 낮았다고 한다면 저희들도 한번 더 앞으로 2년 후에 내년, 내후년에 하니까 충분히 참석할 수 있도록 이번에도 그런데 적은 인원은 아닙니다마는 실제로 거기를 유튜브로 생중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보통 300명 이렇게 참석을 했지만 유튜브로 상당히 보신 분들도 관심 있게 보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 더 대중성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찾을 수 있도록 이번에 저희들이 결론을 내면서 개선점이 있는 방안은 저희들이 찾아서 앞으로 다음에 회의할 때는 조금 충분히 참고를 하겠습니다.
목포 평화광장에서 진행되는 음악회나 이런 것은 아주 훌륭하게 잘 됐어요. 제가 봤을 때 딱 아쉬운 것은 김대중이라는 걸출한 인물에 맞는 국제학술세미나인데 그 부분이 조금 거리상 방금 전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국내 학계나 그리고 대학이나 이런 데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결합이 되고 참여가 되는 그런 내용으로 가 줘야 되겠다는 판단을 가져 보면서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요, 내년에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걸맞게 그만큼의 어떤 규모 있는 사업이나 그만큼의 예산도 더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미리 한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 부분도 지적을 하게 된 거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도 그렇게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89쪽에 보면 고향사랑기부금 관련해서 여러 동료 위원들이 이야기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출향인 자녀 우리 지역 문화탐방 해서 예산이 잡혔는데 잔액이 2000여만 원 가까이 이렇게 남아 있는데 이 부분도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요.
출향인 자녀 문화탐방 같은 경우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출향인 대상 도정설명회 부분은 연말에 또 우리, 연말에 있고 지금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고향사랑기부금은 대한민국 전체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지방을 살리는 가장 핵심적인 어떤 열쇠의 한 키가 된다든가 축이 되는 거니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92쪽에 보면 포상금 지급 내역 중에서 총무과의 인사운영 부분에 있어서요, 공무원 대상으로 시군인데 친절봉사상, 퇴직자 포상, 정년퇴직자 포상, 인사정책 우수 시군 포상 등 그랬는데 이 부분도 지금 잔액이 많이 남아 있는데 이 이유가 또 이것도 연말에 집행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어떤 겁니까?
연말이 아무래도 많습니다. 집중적으로 지금부터 11월부터 올라오는데요. 주로 공로패나 상장 틀 같은 거나 이런 부분인데요, 연말이 아무래도 많습니다. 11월부터 12월에 굉장히 많이 수여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예를 들면 우리가 물론 기념식이나 이런 부분이 연말에 집중되어 있는 부분도 있지만 또 중간중간에 예를 들면 각 사업별로 5·18 기념식이다 그럴 때는 5·18 할 때 그에 맞춰서 공로가 많은 공무원에게 수상도 하고 이러면서 이것이 분산되는 효과가 있고 그러면 공무원들도 일단은 이 부분은 이 공무원이 이렇게 수상을 했구나 하고 이것이 인지가 더 높아질 수도 있고 그럴 것 같거든요.
매월 꾸준히 저희들이 보내고 있는데 이게 평가라는 게 거의 연말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아무래도 연말경으로 많이 이런 포상 수여가 그러니까 패, 기념품 이게 아무래도 연말에 집중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조금…….
개선방안이 분명히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개선방안을 찾아주시면 좋겠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도청 홈페이지에 보면 사전정보공표 관련해서 공표 시기가 10월인데 자치행정과 소관 각종 위원회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말씀도 했습니다. 심의회 등의 운영이나 심의 결과가 아직 공표가 안 된 것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위원회 부분은 우리 국, 과에서도 그렇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해서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각 실·국에 조금씩 조금씩 조치해 나가고 있고요. 또 일부는 조례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조례 개정이 필요한 부분. 일부는 또 임의조직으로 우리 조례상에 위원회 만드는 위원회 규정이 다 있어서 일괄적으로 이야기는 힘듭니다마는 지금 계속해서 정비해 나가는데요. 자주, 법령상 임의조직이 있고 조례상 위원회가 있고 유사중복이 있고 미개최 위원회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계속해서 정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또 조례가 필요한 부분, 이게 또 우리 행정국에서만 한 게 아니고 전 실·국에 그리고 출연기관까지 포함해서 엄청나게 많은 부분이 있어서 이것을 하루아침에 다 일괄로 조례 정비하기 힘들어서 단계별로 계속해서 해나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각종 위원회가 어찌 보면 도민과 그다음에 도의 행정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의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안내나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봤을 때는 빨리 방금 그런 제약이 있는 것은 빨리 개선해 나가고 그래서 도민들에게 행정의 어떤 딱 명확한 어떤 부분이 보여져야 되지 않겠는가 부분 때문에 이 부분도 지적을 하게 된 겁니다.
다음 134쪽 국가인권위원회 전남분소 설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 초, 지난해 연말부터 계속 이야기가 되어졌었던 거고 의회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저도 이 부분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는데 지금 국가인권위원회 전남분소 설치를 요청했었단 말이죠. 그리고 1월에 인권사무소장 면담을 한 것 말고는 그 외에 이에 대한 진행되는 사항이 어떻게 있는지 파악이 안 됩니다. 그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지금 국가인권위원회 분소 설치 부분도 있고요. 그 외에 나머지 부분도 지금 저희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 정부 정책 방향이 조직은 늘릴 수 없다, 기존의 인력을 재배치해라, 그래서 통일플러스센터도 원래대로 하면 통일부에서 운영하기로 했는데 사실 그 부분도 지금 제대로 행안부하고 기재부하고 가로막혀서 단지 사무관 1명, 직원 1명 파견하고 운영비 일부만 받거든요.
이 인권사무소도 제가 또 다음에 또 가서 이야기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 정부 기조상 인력 자체를 늘리려고 가면 우리가 가장 먼저 받아야 될 데가 협의를 해야 될 데가 행안부하고 국가기관이 마찬가지입니다. 행안부하고 기재부인데 안타깝게도 지금 재배치, 인력을 재배치 해서 쓰고 인력을 늘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의하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전번에 도지사님한테도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중앙정부에 물론 예산이라는 어떤 고리가 있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습니다마는 필요한 것, 도민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지점은 우리 전라남도가 적극 행정을 펼칠 필요는 있다는 거죠.
그래서 자꾸 우리가 이야기할 때 중앙정부, 예산 때문에 중앙정부하고 우리 지방정부하고 서로 간에 어떤 차이가 생기는 것 그리고 지방정부에서 해야 할 일도 중앙정부에서 어떤 컨트롤 당하다 보니까 부정적인 컨트롤이겠죠, 그거는. 그러다 보니까 일이 진전이 안 되고 이런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보여지는데 이것 역시 잘 해결하고 적극적으로 능동적이면서 필요한 부분은 조치해 나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아무리 현 정부 기조가 그렇게 나간다 하더라도 국가인권위원회 전남분소 이 정도는 좀 인권의 도시가 전남의 어떤 상징성을 갖고 있는 부분도 되는데 아직까지 진전이 안 되는 걸 봤을 때는 상당히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 역시 신경 써서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우리 437쪽에 계약심사제도 관련해서입니다. 이 부분에 국장님 계약심사제도가 왜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줘 보십시오.
과거에 아마 이게 이명박 정부 때 이야기한 것 같은데요. 일단 저희들이 설계도를 만들게 되면 거기에서 그 단가를 산정할 때 우리가 말하는 소위 품셈 같은 걸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 비교견적표, 이 품셈이 없으면 비교견적, 그런데 품셈이 사실은 우리 건설협회에서 만든 자체이고 그다음에 비교견적이 있고 또 특정한 공법에 의한 것 이 설계 안에 다양하게 넣다 보면 과거에는 조금 과하게 설계를 했다라고 그런 인식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계약심사를 받게 하자 그래서 실제로 보면 원가계산이라든가 표준시장단가, 품셈표에 의한 것, 각종 요인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산출 물량도 있고 왜냐하면 산출 물량을 다르게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사전에 스크린을 하자고 그래서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많은 부분은 걸러내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일부 다른 시각에서 말하신 분도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있는가 하니 그 어떤 예를 들어서 제가 특정 부서를 이야기해 보면 하수도 부서 같은 경우는 이미 환경부에서 환경관리공단을 통해 가지고 이미 원가 심사를 다 해놨거든요. 그런데도 또 들어온다고 이야기하신 분들도 있는데 이 제도가 아직도 운영되는 것은 상당히 굉장히 설계 도면을 꼼꼼하게 보면서 적정하게 보기 때문에 이 제도가 운영이 된 것 같습니다.
계약심사제도의 취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필요성이나 이런 부분도 공감되고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스크린을 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초가 된다고 보는 데는 공감을 많이 해요, 저도.
그런데 이 부분이 물론 각 부서도 다르고 단지 이것은 심사만 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언급을 해 놨는데 실제 공사에 진행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장에 가서 보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경우를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물론 각 해당 실무부서나 분과가 있기는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 올 4월 달에 개장식을 해야 되는데 아직도 개장식을 못 하고 있고 이런 사업도 있어요. 어디라고는 말씀 안 드리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이런 것 같습니다. 여기 설계심사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해 놓고 나서 보면 현장 가면 갑작스럽게 또 설계 변경이 일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설계 도면의 요인이나 이런 걸 보는 건데 그 안에서 현장에 가면 불가피한 경우 갑자기 암이 나왔다 뭐가 빠졌다 또 그래서…….
그런 부분도 판단하는 데 계약심사제도가 갖고 있는 어떤 한 번 더 걸러주는 장치로서의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꼼꼼함과 적극적인 챙길 수 있는 부분을 더 심사숙고해서 접근해 달라 하는 겁니다.
즉 이 제도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에 걸맞게 계약심사가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스크린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그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질문이 거의 끝난 것 같은데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문성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인사이동에서 말입니다. 여순사건지원단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좀 하려고 그러는데요. 여순사건지원단이 생긴 지도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2025년 4월 달까지인가 해 가지고 한시적인 조직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단장이 벌써 생긴 지도 얼마 안 돼 3번이나 바뀌었고 6개월에 한 번씩 직원들이 바뀌어 버리고 그렇게 하면 한시적인 조직이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지금 여순사건지원단 아마 특별법에 의한 부분이 이게 아직 마무리가 쉽지 않아서 2025년에 끝난다는 보장은 말씀은 못 드리겠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이번에 단장을 보낼 때는 조금 그런 지적이 의회의 지적, 여러 군데에서 지적이 왔었습니다, 사실은.
단장뿐만 아니고 직원들도 6개월에 한 번씩 바뀌어 버리면 일을 할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아까 전문관제도부터 해서 최소한 1년 정도는 버틸 수 있게 저희도 하려고 하는데요. 그 좀…….
문제가 많죠?
여순사건지원단만이 아니고요. 우리 조직에 보면 아까 육아휴직 그거하고…….
아니 그러니까 이게 연속적인 그런 조직도 아니고 특별법 통과로 인해 가지고 한시적인 조직이어 가지고 그 기간 내에 전부 다 일을 처리할 수 있게끔 일단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이런 실무 보신 분들이 자주 바뀌어 버리면 뭔 일을 하겠어요? 전문성도 없고 연속성도 없고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이 인사를 보낼 때 보면 어떤 여러 가지 이유로 보내게 되는데…….
최소한 1년씩이라도 둬야죠. 1년씩이라도 최소한.
위원님 말씀 잘, 하고요. 조금 오래 버틸 수 있는 직원들을…….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뭐가 있어요?
그렇게 자주 바뀌어 버리면 뭔 일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여순사건지원단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마찬가지인데요. 내가 승진을 하게 되면 다른 데로 전보를 보내야 되고 또 본인이 ‘나 도저히 여기서 못 있겠다.’라고 하면 이분들이 계속 요청을 하게 됩니다. ‘나 다른 데 가고 싶어요.’ 하고 그다음에 인사 고충을 이야기하고 그러면 우리…….
그러면 거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여순사건지원단 행감 할 때도 이야기했는데 실무위원회에서 한다든가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해 가지고 그 내에서 지속적으로 일을 볼 수 있는 그래도 운영위원회도 한 명 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 형태를 띠든가 해서 누가 지속적으로 일을 볼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단장부터 시작해서 많은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어 버리면 일에 대한 전문성도 없고 또 연속성도 없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 방법을 좀 강구를 한번 해 줬으면 좋겠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숱하게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마는 인구청년정책관실 있지 않습니까? 거기 같은 경우도 청년정책에서 핵심이 뭡니까, 핵심이? 일자리 아니겠어요, 일자리? 그런데 일자리팀은 또 일자리국에 가 있더라고. 청년…….
일자리본부가…….
거기에서 그러면 알맹이는 쏙 빠져버린 것 같아요, 청년정책에서. 그런 것도 한번 잘 좀 심도 있게 방법을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에서 지금 가장 청년들이 가장 큰 화두가 일자리 아니겠어요? 양질의 일자리?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인구가 들어가고 청년이 들어가면 이게 또 플러스 교육 플러스 일자리 플러스 정주여건 플러스하면 이게 사실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전체적인 우리 실·국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컨트롤하는 컨트롤타워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가야 되겠더라고 앞으로. 그런데 이게 실권이 별로 없는 것 같고 짜깁기해 가지고 일하는 것 같고…….
실권이라는 것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여러 부서하고 여러 부서의 일을 취합을 하고 정책을 펼치고 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은 중요한데요. 계속 이야기가 나오니까 이 부분은 향후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이 좋은지 인구·청년 플러스만 그런 게 아니라 교육도 사실은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앞으로 심사숙고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의회하고도 좀 이야기를 해 봐야 되고 저도 윗분들한테도 아니면 실·국의 의견도 들어보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여순사건지원단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국장님께서 어떠한 방안을 마련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굉장히 콕 찝어서 지금 질의를 해 주셨어요. 여순사건지원단은 그렇게 가서는 안 될 입장이죠? 그래서 공모제를 하든지 어쩌든지 간에 전문성을 가지고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형태를 만들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아쉽게 생각을 하고요.
또 누누이 지금 강조되고 있습니다만 인구청년정책관실이라는 것이 우리 전라남도의 최대의 현안 과제예요. 본 위원도 지금 도정질문을 세 번 정도를 거론한 것 같아요. 상임위에서는 입이 아프도록 얘기를 했던 것 같고 그래서 이 부분들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정녕 최대의 현안 문제를 외면시 하고 있는 형태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국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인구청년정책관실이 가장 중요한 사항들 헤드 테이블 역할을 할 수 없는 그냥 이름만 있는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있으나 마나 하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가 진중한 고민 속에서 다음 조직개편 때 이 부분들이 만회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이번 9일 커다란 아우트라인은 좀 발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죠?
또 다른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희망인재육성과 질문인데요. 요즘 물론 세수나 모든 정책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되고 있잖아요. 특히 우리 여성가족부가 요즘 청소년 참여 지원사업 예산을 거의 전액 삭감하듯이 하고 있는데 거의 지방자치단체 관련한 사업의 90%가 중단된다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4년도 전국 17개 광역시도 청소년활동 지원 주요사업을 6대 운영 지원사업을 보면 청소년 근로 권익보호 또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성 인권 교육,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6대 산업을 지금 예산을 각 17개 광역시도가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사업 내용상으로 보면 지금 몇 군데 그런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우선 채택된 사업도 있고 삭감된 사업도 구분이 되신가요, 지금?
지금 여가부 2024년 가내시죠? 가내시가 왔었던 것 중에서 지금 6개 사업이 국비가…….
다 책정됐는가요?
다 날아갔습니다.
날아갔어요?
예. 국비가 안 되고 그래서 이 중에서 저희들 대책은 청소년 어울림마당 및 동아리 운영 지원사업, 지역 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 수련시설 청소년 운영위원회 운영 지원 이 부분은 법령으로 법적 사무기 때문에 도비를 확보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나머지 3개가 있는데요.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이 있고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권익보호 프로그램인데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사업은 일단 없어졌어요.
국장님 제가 지금 보도자료를 보고 관심 있어서 제가 이렇게 질문하는 내용이거든요. 지금 이 보도자료를 보면 저희가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전남이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하고 청소년 동아리 지원하고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은 채택이 되어 있어요. 3가지는 안 되어 있는데 지금 이게 10월 30일 보도자료인데 그래서 제가 아까 6개가 다 안 됐다고 하셨는데 제가 여기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이렇게 보니까 지금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이런 사업비 쭉 있잖아요. 그러면 학교폭력 같은 경우는 시군비 1억 8000, 도 8700 해서 2억 7000 정도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지금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검토가 맞는지, 지금 이 보도자료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런 청소년에 대한 학교폭력이 줄고 있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대처방안이 있는지 그것만 말씀해 주십시오.
앞서 말씀드렸지만 보도자료는 저희들이 봐야 될 것 같고요. 일단 국비 가내시라는 게 있습니다. 2024년도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하니 국가에서 돈을 내시를 해 줍니다. 그러면 국비, 지방비 매칭을 하게 되고 그런데 안타깝게도 6개 사업은 국비가 내년에 지원해 줄 수 없으니 알아서 해라라고 한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아까 법령사업 부분은 저희들이 도에서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을 하고요. 나머지 사업 종료가 되는 거 하고 있고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이런 부분은 기존에 경찰청하고 교육청에서 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렇게 넘기고 청소년 근로 권익 사업도 지금 고용노동부가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그쪽 부서로 다 넘깁니다.
단, 이제 3개 아까 3개 사업은 저희들이 내년도 이번에 예산 올려서 내년도에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가부 말고도 이렇게 내년도 삭감된 예산이, 국비 삭감된 예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12월에 다시 국비가 확보된다면 국회에서 확보가 된다면 내년도에 다시 1회 추경 확보를 해서 할 거고요. 일단은 도에서 할 것은 도에서 우리가 내년도에 반영을 하겠다, 3개 사업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현재 청소년 관련된 사업은 예산에 상관 없이 유지를 하시는 거죠?
예, 지금 도에서 하는 3개 사업은 그대로 하고요.
전반적인 사업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 청소년 관련 희망인재육성과에서 진행했던 사업은 그대로 진행하는 거죠? 신규사업은 없더라도?
이관할 건 이관하고 그대로 이 사업은 유지가 되는데 이관할 건 이관하고 우리가 도비 세워서 할 건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없습니까?
그래요. 그럼 제가 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자치행정국의 인구청년정책관실에 대한 주문의 말을 계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궁극적으로는 그만큼 절박함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우리 국장님 지금 우리 전라남도 인구정책 방향성도 없고 갈팡질팡 하다라고 본 위원이 인구청년정책관실에 지적을 했습니다. 그것 들었습니까?
아니요.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가서 오늘 듣고 전체적으로 한번 그때 답변 내용부터 싹 봐야 되니까요.
인구정책에 대한 어떤 종합적인 방향과 구체적 계획도 잡히지 않는 가운데 하드웨어 사업에만 치중하는 듯한 그런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예산 부분은 기획조정실에 말을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 이렇게 심각한 인구 급감이 있는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고작 0.7% 정도밖에 반영을 않고 있는 이 추이,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인구가 지금 줄고 있는 추이가 영유아하고 청소년, 청년 세대까지가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평균치보다 현격하게 인구가 줄고 있어요. 또 49세 이상부터는 또 인구가 기존 장년층들은 인구가 늘고 있어요. 노인층도 인구가 늘고 있어요. 즉 전라남도는 점점 노쇠화 현상이 두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게 일명 지방소멸의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를 그대로 밟고 있는 추이입니다.
그런다면 이 부분들은 지금 준비하고 지금 대비하지 않으면 10년 뒤에는 우리가 아무리 쏟아부어도 전혀 힘도 발휘할 수 없는 시간의 골든타임을 놓쳐버리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금도 많이 늦었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아까 비둘기집 그런 추이죠. 그래서 본 위원회에서 굉장히 지금 이 부분들에 대해서 강하게 주문을 하는 겁니다.
또 출생률로 하니까 ‘출생률이 우리 전국에서 1위입니다.’라고 자랑을 하고 있어요. 미안하지만 모집단이 작기 때문에 그럽니다. 출생아 수로 하면 거의 꼴찌 그룹입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예, 뭐 그 부분은…….
실제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자랑할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측면들을 고민해야 되거든요. 그 정책의 방향은 곧 조직과 예산으로 말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청년정책관실이 어정쩡한 입장이기 때문에 과보다도 못해요, 그냥 이런 형태라면. 그래서 지금 조직적인 문제에 대한 대진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금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9일 그와 같은 것들도 입장 표명이 있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얼마만큼 각 국에서 신경을 써야 되냐면 단적인 예를 말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도정질문에서도 말을 했었고 하는데 마침 작년에도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지금 총무과에서 진행했던 사항이죠. 우리가 임용을 할 때 공채를 경채로 바꾼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농촌지도사를 뽑는 데 있어서 공개채용을 경력채용으로 바꿨죠?
그것 바꾼 이유 알겠죠?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도정질문을 요구했고 여기에 맞춰서 지금 뽑으니까 어떤 기현상이 생겼냐면 농과대학, 전남에 있는 농과대학이 경쟁률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실제 농과대학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님들 왈 아이들이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럽니다.
여러 가지 자격증들을 따면 경력으로 인정이 되니 그 경력시험에 응할 수 있고 또 거기에 전공한 학생들이 여기에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농과대의 분위기가 달라져 버렸다 그래요. 즉 지자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대학을 살리고 죽일 수도 있는 문제의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그것이.
누누이 강조합니다마는 전북에 있는 전북 농과대학이 전국에 있는 농과대 중에서 가장 세다라는 것 얘기 들었죠?
거기는 그렇지만 그런 내용은 저도 들은…….
농업진흥청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 거기는…….
지금 우리 전남에 있는 농과대학도 이 농촌지도직을 경력직으로 뽑아버리면서부터는 조금씩 조금씩 지금 경쟁률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현장에 있는 교수들의 설명입니다.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이번에 총무과에서 그 부분들 잘해 주셨어요. 심지어는 각 지자체별로 뽑는 것을 통합관리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개진을 해서 이번에 통합관리를 했죠?
통합으로 도 일괄 모집을 했단 말입니다. 특수 직렬 모집 요강에 대해서 시험 과목도 국어, 영어, 한국사 그런 형태로 봤던 것을 어떻게 했습니까? 농과대…….
전공으로 바꿔 버렸죠? 그러죠?
그렇게 잘했습니다. 그런데 녹지직이나 해양수산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저도 한번 잘 보겠습니다. 이유는 제가 부단체장을 할 때 실제 있었던 이야기인데 이걸 풀어놓으니까 현장에서 굉장히 힘든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막상 이런 소위 말하는 기술 파트는 바로 현장 투입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다시 재교육을 시켜야 되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또한 좀 더 덧붙이자면 특정 직렬은 실력은 우수한데 바로 써먹을 수 있고 설계까지 할 수 있는데 영어에서 과락이 나와요. 그래서 저는 지금 보면 이게 법적으로 가능한지 보겠습니다마는…….
아니 그러니까 이것을 농촌지도직처럼 경력직으로 뽑아버리면 돼요.
이것 다시 한번…….
대신 당장 내년부터 경력직으로 해 버리면 기존 지금 계속…….
준비한 사람들이…….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전라남도는 예시를 해서 이러이러한 측면 때문에 경력직으로 뽑겠다라고 해 버린다면 아까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여수 수산대학교가 전남대 여수 캠퍼스화 되면서 실질적으로 이 경쟁률이 떨어져 가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 측면들을 보호한다면 여수 수산, 전남대 여수 캠퍼스가 떨어질 리가 없잖아요. 또 우리 수산 전문인들을 우리가 육성해서 우리 전남에서 살 수 있게끔 구축시켜 주는데 이보다 더 좋은 인구소멸을 막는 길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위원님 그 부분은 위원장님 저희들도 한번 이 내용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보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의 하나가 특정 직렬에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제도 개선이 가능한지 좀 보고…….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해양수산, 일반수산, 일반해양을 국어, 영어, 한국사로 뽑아버려요. 국어, 영어, 한국사 물론 이분들도 국어, 영어, 한국사 잘해야죠.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해양수산에 대해서는 뭐를 잘해야 될까요? 방금…….
해양 전공을 잘해야 되겠죠.
해양 전공을 잘해야죠.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해양에 대해서 해 자도 몰라 버리는데 거기에다가 해 놓으면 재교육시켜 가지고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될 거란 말입니다.
또 바닷냄새 맡아가면서 바다에서 실제 전공을 하고 여기에 대한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더욱더 근무를 잘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정녕 우리가 왜 인구청년정책관실을 둬서 하드웨어만 신경 쓰는 게 아니라 이런 총체적인 것까지 우리가 고민을 해 봐야 되는가 그 이유가 나오는 거죠. 그렇죠?
가장 큰 것은 아마 자격증 제한을 할 거냐라는 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건 연구하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건 연구하셔서 지금 현재 농촌지도사라든가 그런 데는 자격증으로 먼저 경력직을 했죠?
자격증으로 한다라는 것은 결론은 농대를 나오지 않으면 농촌지도직을 응시를 못 하게끔 막아버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농대 나온 학생들에게 우대를 주는 거니까.
다른 분들이 딸 수는 있겠지만…….
그러죠. 그런데 아무래도 농대 나온 학생들이 더 딸 확률이 높겠죠, 그런 부분들은.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것이 전남 여수 캠퍼스를 살리는 길이에요. 수산 계통에 강점이 있는 데 아닙니까, 거기가?
그러죠? 그런 형태로 해 주고 또 산림 녹지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산림자원과 산림보호가 있는데 여기는 좀 그래도 조림과 임업 경험을 개별 과목에 집어넣어 놓으니까 조금 더 전공자들이 경쟁력은 있을 수는 있겠네요.
녹지는 조경하고 임업과하고 같이 많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측면들을 강화를 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았습니다.
비단 이것뿐만 아니라 총체적으로 임용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보세요. 그래서 이게 우리 로컬리즘의 시대를 여는 겁니다. 우리 전남의 어떤 전남시대를 여는 데 있어서 전남의 인재를 육성해서 전남에서 살아갈 수 있게끔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 준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게 로컬리즘이에요. 이것은 9일 기대하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월 27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는 중앙부처와 협의를 거치지 않고 국장급 기구를 설치할 수 있다고 의결이 됐죠? 그것 모르세요?
아니요, 알고 있습니다.
기구 정원을, 도는 국장급 기구 상한 기준이 지금 몇 석이죠?
지금 12개 기구 플러스 자율 해서 14개가 있습니다.
12개 해서?
자율기구 해서 2개 국, 14개 국이 있습니다.
자율, 지금 현재 우리 도에 자율로 둔 것이 관광국하고.
관광국하고 자율로 둔 것이 에너지산업국입니다.
관광국과 에너지산업국을 자율로 둬 놓고요. 그것은 이제 필요에 따라서 바꿔가면서 하죠?
그러면 이 기준이 본청에 있는 국장급 기구에만 해당되는 겁니까?
지금 예, 그렇습니다. 의회는 지금 지방자치법하고 기구 정원 규정에 의해서 별도로 의회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현재 3급 국장급 기구 정원이 몇 명이죠?
3급이니까 국장이 14개가 되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이 14명입니까? 우리 총무과장하고 자치행정과장님 같이 앉아있는데.
정원표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3급 몇 명도 안 되는데 그걸 못 외우고 있나요?
3급은 지금 현재 16명입니다.
정원이 16명이고.
예, 본청 13명에 직속 기관, 사업본부 그다음에…….
현원은 몇 명이에요?
지금 그대로 다 있습니다, 16명.
지금 현원은 23명입니다.
정원은 16명이고요?
그러면 완전히 초과네.
별도 정원이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 가 있고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10월 27일 중앙지방협력회의 결과는 1국 아래 4개 과 기구 설치 요건만 준수한다면 국장급은 자율로 설치가 가능하다고 했죠?
지금 그 부분은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장급 시도 3급, 시군구 4급 기구 설치 자율화. 다만 기구 정원 규정에 따라서 인구에 따라 시도, 시군구별 설치할 수 있는 국장급 기구 수 상한기준을 폐지했다.
그런데 행안부에 지금 나와 있는 게, 행안부에서 그 아래에 앞으로 시행령에 반영할 내용이 국장급 한시기구 설치 시에 행안부 및 시도의 협의권은 폐지했으나 국 정원을 준수하게 하겠다, 국 정원.
그러니까 국 정원이라 하면 1개 국 밑에는 4개 과, 4개 과 밑에는, 과 밑에는 4개 팀이든지 해서 최소 12명 이런 기준을 강화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이번에 크게 큰 틀에서 확정된 것은 시도의 국장급 기구 설치 자율화, 인구 10만 미만 시군구 부단체장 직급 단계적 상향.
아니, 그러면 국장급 기구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아니, 그 부분은 실제로 내년도에 대통령령이죠. 대통령령 입법예고를 해 봐야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할지 지금 원론적인 것만 시도 중앙회의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는 인구청년정책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했거든요.
이 부분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지금 당장은 아니, 이런 내용도 봐야 되고 앞으로 제가 이 자리에서 당장 위에 가서 실·국 의견 그리고 양 부지사님, 지사님도 한번 이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하고 보고를 드려야 됩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만들겠다 아니다 그 말씀은 드리기는 어렵지마는 우리 간부회의를 통해서 하고 양 부지사님, 지사님께도 보고를 드려야 될 부분입니다. 이 자리에서 바로 만들겠다 아니다, 그렇지만 협의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당연히 그러겠죠. 그러면 인구 10만 미만 시군구 부단체장 직급을 4급에서 3급으로 상향한다 그랬죠?
그러니까 단계적이 인구 5만 이상부터, 2024년은 인구 5만 이상, 2025년은 5만 미만을 시행한다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결과론적으로 군의 부단체장은 3급으로 상향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3급이 아닌 데가…….
아, 3급인 데가…….
시 단위는…….
순천, 여수, 목포, 광양, 나주까지입니까?
나주까지는 전부 다 3급이죠?
그러면 나머지 17개 군은 4급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전부 다 3급으로 상향시킬, 2024년에 5만 이상은 3급, 2025년에 5만 미만도 3급, 그러니까 2025년까지는 다 3급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중앙하고 지방협력회의 상에는 의결은 됐는데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도에 행안부에서 대통령령을 입법예고도 하고 확정은 된 건 맞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법이 정확하게 아니, 시행령이 대통령령이 통과되어야 됩니다.
아니, 그렇게 되면 지금 어차피 부단체장이 나갔다가 다시 도로 들어오는 형국이잖아요, 지금 현재는.
그렇죠? 그렇게 시스템이 되어 있죠?
물론 거기에서 정년 채우고 정년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케이스가 많으니까, 그러면 부단체장으로 나갈 때는 3급으로 나갔다가 도에 들어올 때는 3급으로 들어옵니까, 4급으로 들어옵니까? 조금 불부합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지금 그래서 행안부한테 이번에 지금 나온 게 기구 설치 자율화 부분 중에서 아까 조건, 국 요건을 강화하겠다, 이런 내용이 없다고 하면 기구 설치 자율화기 때문에 정원을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지금 광역시도에 대한 어떤 3급 정원이나 이런 정원 부분은, 고위직 정원 부분은 아직 언급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계속 저희들이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 대통령령을 입법예고 하게 되면…….
아니, 왜 이것을 지금 행감 때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냐면 당장 지금 있을 문제점으로 대두될 수 있잖아요, 불부합 해버리니까. 불부합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지자체장으로 부단체장으로 나갈 때는 3급으로 나가는데 도로 다시 1년, 많아 봤자 1년 반인데 1년 반 있다가 다시 도로 들어올 때는 3급 레테르를 떼고 4급으로 들어올 것인지, 아니면 3급을 증원을 할 것인지.
이 부분은 지금 내년, 당장 대통령령이 개정된 게 아니고요. 내년 상반기 때 한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대통령령이 개정되더라도 이와 같은 문제가 해소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지금 불부합하는 문제가 생겨버리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전라남도도 의견 개진을 할 필요는 있을 거라고 봐요. 그렇죠?
아니, 지금 하고 있습니다, 행안부에다가.
그 의견 개진은 어떤 의견 개진을 합니까?
3급, 시도에 대한 3급 정원에 대한 부분을 언급을 해 달라. 그리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언급을 어떻게 해 달라는 거예요? 늘려주라?
3급을 늘려줘야 되겠죠.
늘려주라?
예, 그렇지 않으면 군 단위로 해놓고…….
그러면 4급이나 5급은 10명이면 3급이 20명이 되네, 예를 들어본다면?
그렇지는 않죠.
그러면 3급이 20명 되면 4급이나 5급도 20명이 되는 겁니까?
일단은 이렇게 할 수가, 여러 가지 아직 확정되지…….
지금 우리 국장님 그게 정립이 안 된 것 같은데.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요. 지금 이게 확정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막 답변하기가 조심스러운데요. 준국장을 3급으로 할 수가 있고요, 그렇죠? 아니면 중앙부처처럼 주무과장, 국 주무과장을 3급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행안부하고 협의가 돼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앙부처의 경우는 지금 국장이…….
그래 버리면 실질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3급 인플레이션 현상이 생기는 거 아니에요?
지금 어차피 부단체장을 3급으로 하면,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이 형태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강원도 하고 전남입니다. 다른 도는 부군수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전라남도의 입장을 정리해서 보고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따지려고 물어본 것은 아닌데 이런 우려가 있는데 도저히 답이 없어요.
예, 그 부분은 지금…….
지금 도의회에 인사권이 독립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도의회는 인사권 독립이 돼 있습니다.
도의회 인사는 누가 하죠?
도의회 인사는 의장하고, 의장이 합니다.
의장이 하죠. 전라남도 인사는 누가 하죠?
도지사하고…….
자치행정국장이 합니까?
아닙니다. 도지사가 하죠.
도지사님이 하죠, 그렇죠? 그런데 어째 말이 ‘하고’ 하고…….
들어가는 것이 뭐가 뉘앙스가 있네. 도지사님 뒤에 누가 있어요?
누구 뭐 최순실 실세가 있습니까?
우리 전라남도도 있는가 싶어서요.
우리 전라남도의회는 의장님이 해요. 그게 인사권 독립이죠?
그러면 예산편성권과 조직권은 어디에서 하죠? 도의회 예산편성권과 조직권.
이 부분은 아직 지금…….
지금 아직 지방자치법에 도지사가 지금…….
도지사가 하잖아요, 예산편성권과…….
조직하고 자치조직권은.
조직권까지도.
그러면 왠지 좀 언밸런스가 일어난 것 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지금 국힘 박성민 의원이 지방의회법을 발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현재 보면 지방자치법은 있는데 지방의회법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인사권은 의장이 쥐고 있고 예산편성권과 조직권은 도지사님이 쥐고 있어요. 도의회를, 의회가. 그렇죠?
그러면 예산편성권과 조직권을 쥐고 있다라는 것은 권한이 있다라는 것 아닙니까? 권한이 있는 거잖아요.
없습니까? 권한이 있죠?
편성권, ‘권’이죠. 예산편성…….
‘권’이니까 권한이 있는 거잖아요. 권한이 있으면 당연히 의무도 따라야 되는 거죠.
그렇죠? 우리 지사님이 도의회에 대한 의무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도의회가 조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직원들 조직, 직원들 조직.
별정직 공무원들 말고.
의회사무처에…….
별정직하고 의원님들 빼버리고 직원들 조직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의회사무처가 있죠.
의회사무처가 몇 급이죠, 처장이?
사무처가 2급입니다.
2급? 그다음이?
그다음에 4급이죠, 담당관하고 전문위원이.
그러면…….
그러니까 현재 지금 의회사무처장은 2급이지만 원래 복수로 되어서 2급 내지 3급입니다.
그러니까 2급 내지 3급이면 지금 현재 2급이잖아요, 2급.
예, 2급 맞습니다, 2급.
국장님 자리 3급인데 3급이나 4급이 할 수 있다 그러면 앞으로 그 자리를 4급으로 고쳐버리면 기분 좋겠어요?
아니요, 2급이라고요.
2급이죠. 2급인데 그러면 2급 그 밑에 3급이 있어요, 없어요?
3급 없어요. 도의회는 3급이 없어요. 그다음이 4급들이에요. 총무담당관, 의사담당관, 홍보담당관, 여기에 각 위원회 수석전문위원들이 다 4급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인사권은 독립이 돼. 독립이라 그랬어요, 인사권 독립. 인사권이 독립이 되어있는데 4급에서 도의회는 2급으로 껑충 뛸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 현재 대통령령에 보시면 기구 정원 규정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그에 따르면 의회 기구는 2급 내지, 처장님은 2급 내지 3급이 될 수 있고요. 그 아래 바로 4급 담당관을 두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 부분이…….
이제 인사권 독립을 하면 결론은 도의회 처장을 할 때는 용병을 수입해 와야 되네?
그러면 그 부분은 3급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처럼 굴욕스러운 게 어디 있어요. 너네들 처장 인사 하려면 3급으로 하향해, 이제 그거잖아요.
위원장님 지적한 게 우리가 한 게 아니고요. 지금…….
왜 내가 이 말을 자꾸 이야기하냐면 지사님이 책무성을 띠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부분은…….
지사님에게는 도의회 예산편성권과 조직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책무도 있다 이 말이에요.
이 부분은…….
그러면 지사님이 이거에 대해서 행안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습니까?
저희들도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건의하고 있어요?
예. 그런데 말은 하는데 행안부에서 이번에도 보시면 이번에 지금 지방정부 자치조직권 개선 TF팀 안건에서 제4차, 제5차 중앙지방협력회의 안건이 상정이 안 되었을 뿐입니다. 저희들 이야기는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아까 이게 지금 여러 가지로 여기 4대 지방협의체에는 시도지사, 시도의장, 시장·군수·구청장, 시군의장 해서 그쪽에서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신문에는 김영록 지사님이 여기에 대해서 강력하게 건의했다, 어쩐다 그런 이야기가 안 나와서 여쭤보는 거예요.
여기는 시도의장님하고요, 위원장님. 여기도 4대 지방협의체에 시도의장협의회, 시군구의장협의회가 있어서 여기서 계속 안건을 보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서 안건을 보내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영록 지사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주시냐 이 말이에요.
이 부분은 저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태 목소리 안 냈어요?
이 부분은 아까 그랬지만 주체가 따로 있지 않습니까? 시장군수협의회가 있고 시도의장협의회가 있고.
그래도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은…….
우리도 지금 여기 과장과 팀장께서 실제로 건의를 했고요.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의 말씀 한마디가 굉장히 끗발 있는 말씀이에요. 전국 17개 시도 광역지자체장 중에서 몇수십 개월을 여론조사 하면 맨날 1등이잖아요. 1등 하신 분이 말하면 끗발이 있지, 왜 없겠어요.
위원장님, 제가 오늘 회의 결과 때 그 말씀을 꼭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김영록 도지사님은 거의 대선급 도지사님이에요. 잘 모시세요.
예, 알겠습니다.
끗발이 있는 도지사님이 한 말씀 해 주시면 이런 것은 영향력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들도 마찬가지 책무성을 가지고 강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 그것이 진정한 의회인사권의 독립에 일조해 주시는 거다.
왜 그런데 도지사님께 의회인사권을 자꾸 이야기를 하냐. 예산편성권과 조정권이, 조직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 권한이 있기 때문에 책무도 뒤따라야 됨이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제가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라는 보도자료를 받았습니다. “글로컬대... 막판 로비에 발표 늦어지나” 그 내용이에요.
여기에 지금까지는 파란불이다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이 보도자료를 보니까 막 가슴이 뛰는 거예요. 힘 있는 시도 광역단체에서 또 엎어치기 해버리는 것 아닌가. 이 나라가 워낙 그런 것에 능수능란한 것 같아서. 우리 전남은 지금 현재로는 변방이잖아요. 어때요, 담당 국장님?
지금 과거에 농업 위주, 농업·수산업 위주에서 지금은 그거 플러스해서 첨단, 조선부터 우주항공부터 이차전지, 철강 화학. 변방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고요. 지도를 거꾸로 보면…….
아니, 정치적 지형으로.
정치적 지형은 제가 답변, 거기까지는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정치적 지형은 저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그런데 왜 그거를 자신 있게 나는 또 답변을 하려 그래서, 정치적 지형으로는 지금 변방인 것 같아요. 지사님 끗발로 봐서는 변방은 아닌 것 같고 정치적 지형으로는 변방일 것 같아요.
그래서 심히 염려스러움이 있는데 11월 셋째 주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이렇게 보도자료를 지역인재정책관실에서 보도자료를 냈네요.
저는 그 공문을 믿습니다, 보도를.
그 공문을?
공정할 거라고…….
막판 로비를 믿어요?
아닙니다. 우리 교육부에서 낸 보도 해명자료가 맞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요. 저도 그렇게 믿고 싶고 사실 심정이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지금 기다리고 아마 이것은 우리 200만 전남도민의 염원인 것 같습니다.
비단 순천대학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이번에 글로컬30 선정에 예비지정이 되고 전라남도가 취했던 일련의 사항들을 본 위원장은 보았고 들었고 느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총 매진해 주는 모습 보았고 들었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간에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마는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우리 글로컬30 추진단 여러분들, 글로컬 추진단 여러분들 특히 수고하셨고 우리 박현식 국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죽했으면 맨날 순천에 사느냐라는 그런 이야기도 위원님들이, 우리 박현식 국장은 맨날 순천에만 있다고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듣기도 하고 했습니다마는 그 정도로 발로 뛰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전라남도 모든 기관들을 총결집시켜서 임할 수 있게끔 또 지사님께서 그렇게 진두지휘해 주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도민의 입장에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예, 저도 위원장님 격려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격려가 되고요.
그래서 늘 최선을 다했으면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기다린다라는 것이 초연하게 기다려야 되는데 막판에 그런 불공정한 사례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요즘 그런 사항들이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불안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불안하기도 하고 이 정부가 또 어떤 생채기를 할지 생각도 해 봅니다마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그런 사회를 지향해 가리라고 그렇게 믿으렵니다.
아무튼 이번 우리 전남 공직자 여러분들의 결집된 힘의 진가가 잘 발휘될 수 있도록 11월 셋째 주에 좋은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위원님, 위원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요.
예, 말씀하십시오.
이번에 중앙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부분도 굉장히 대두가 되어서 이 부분도 좀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 오랫동안 숙원이었는데 이것도 한번 할 것 같고요.
또 기준인건비 제도가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제일 힘든 게 아까 조직을 막 늘릴 수 있냐 그러는데 지금 기준인건비 제도가 있어서 저희들도 6800명 정도, 소방까지 6800명까지 있는데 저희들이 그 한도를 앞으로 행안부 2025년부터는 페널티를 부여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 저희들 기준인건비 내에서 지금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무한정 인력을 늘릴 수는 없다. 하여간 기준인건비 내에서 저희들이 그 안에서 인력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밖에 계신 분들이 무한정 늘어나냐라고 이야기하는데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거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3급 체제로 늘리는 어떤 그런 사항들은 기초지자체하고 광역지자체의 어떤 평등성 속에서 인사 교류가 이루어지는 속뜻도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기초지자체에서 약간 저항적인 요소도 일부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께서도 그런 지적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인사 교류적인 측면에서 조금 더 일대일 그런 등가가 성립될 수 있는 인사 교류는 강화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잡종교배가 이루어져야지만 여러 정책의 어떤 합리성 내지는 그런 정책적인 것들이 다 서로 교류가 될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살릴 수 있기를 바라고요. 아무튼 우리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서 이번에 총매진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4시 1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56분 감사중지)
(16시 2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고석규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과 이상호 남도학숙 원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은 신병 치료차 부득이하게 불참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전경선 부의장은 지금 지역구 일정상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오시는 대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는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석규 원장님과 이상호 원장님 같이 나와셔서 선서해 주시고 고석규 원장님께서 선서문을 읽고 그리고 이름만 고석규, 이상호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선서문을 낭독하고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 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고석규 원장님과 이상호 원장님께서는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6일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고석규
사무처장 강창구
RISE추진단장 송문정
전남학숙 관장 고영봉
<남도학숙>
원장 이상호
동작관 사무처장 이영주
은평관 사무처장 최창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고석규 원장님부터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고석규 인사드립니다. (인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우리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전남발전에 기여할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도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서 행복한 으뜸전남을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해서 인평원 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내용들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본 인평원의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창구 인평원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고영봉 전남학숙 관장입니다. (인사)
그리고 송문정 전라남도 RISE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석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호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남도학숙 원장 이상호입니다.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불철주야 도정 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전라남도의 발전은 물론이고 미래 한국의 주인공이 될 인재 육성을 위해서 우리 간부들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번 행정사무감사 과정을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개선·발전시키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동작관을 담당하는 제1 학숙 사무처장 이영주 처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은평관을 담당하고 있는 제2 학숙 최창주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이상입니다.
이상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원장님들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사무처장이나 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모두 끝난 후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의 43페이지. 원장님 보셨습니까?
인재 육성 후원 현황이 나와 있거든요. 2022년도하고 2023년도 3월 달까지만 나와 있네요.
그다음 페이지에 2023년 9월까지 나와 있습니다. 44쪽입니다.
아, 그래요? 전체 금액이 2022년도는 금액이 얼마 안 되는데 2023년도는 전남개발공사에서 20억을 했기 때문에 많아진 건가요?
아니요. 43쪽 자료는 2022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후원금이고요.
그러니까 2022년도는 후원 기금이 얼마 안 되는데 2023년도는…….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요. 2022년은 여기서 10월에서 12월까지만 지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요구되어 있기 때문에요.
아, 그래요?
따라서 전남개발공사 25억은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2022년도 전체 후원금은 얼마나 돼요?
2022년도 전체 후원금 액수는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는데, 2022년 1년간 후원금 액수는 42쪽 거기 위에서 세 번째 줄에 29억 6000여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2022년도 것?
2023년도는요?
2023년도는 지금까지 현재 9월 달 현재까지 22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22억이요?
그중에 20억이 전남개발공사에서 한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2023년, 2022년에는 개발공사에서 25억을 기탁을 했는데 올해는 5억이 줄었습니다.
줄었습니까?
후원자에 대한 예우가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은가 싶어요. 2022년도까지는 기부자 명단을 이렇게 다 올려놨는데 2023년도 것은 아직 2023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안 올렸는가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때그때 후원하신 분들의 명단을 올려주셨으면…….
그분들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후원을 하셨을 건데 후원자들의 예우와 좀 더 정성이 필요하지 않나 그걸 좀 부탁드리고 싶고요.
위원장님 남도학숙도 바로 해도…….
그렇게 하세요.
남도학숙 원장님 간단히 하나만 물어볼게요. 17페이지 중앙지에서 ‘재경 학숙을 없애자’ 이런 기사 나온 것 있죠?
최근에 그런 기사를 보고 최근에 한 5년간 남도학숙 입사생 대상으로 근황 조사를 했는데 취업자 144명의 근황을 확보했다고 나와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는 별로 자세한 내용은 없어요? 144명에 대한 최근 근황은 조사한 적은 있는가요?
최근 조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전남으로 돌아온 취업자는 있어요?
전남으로 돌아온 취업자가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144명 중에 40명 정도가…….
40명 중에서?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되어 있지 않네요? 자료 같은 건 전혀 안 보이는데?
원장님, 특별한 내용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남도학숙 무용론에 대해 언론이나 이런 것에 대응을 잘 하시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144명 최근의 남도학숙 출신들의 근황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도자료를 통하든지 아니면 저희들한테 보고해 주셔서 무용론이 언론에 다시는 기재되지 않도록 최선을 부탁 좀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일부 도심의 우리 남도학숙이나 전남학숙을 다니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심정적인 안정감은 가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무래도 부모 없이 생활하다 보니까 그런 자유분방하게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고 하는데 그런 어떤 규율적인 측면들을 강화해 주고 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요즘 저녁에 귀가하고 한 것은 다 체크하죠?
그렇습니다. 외출·외박의 경우에 전화 또는 사전 신고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엄격하게 돼야 될 겁니다. 그것이 아이들은 불편하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 통제 속에서 일단은 성장해 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권장하고 싶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우리 아이가 남도학숙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도학숙 시스템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그 부분 하나는 ‘아이구 잘됐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는 가장 불평불만이 많았던 사항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고수해야 될 겁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 인평원 원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잘 계셨죠 원장님?
저희가 올해 전라남도 라이즈 사업추진단이 우리 인평원으로 들어왔지 않습니까?
정원이 지금 13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원은 4명밖에 없네요? 아직도 지금 현원이 다 안 차고 있나요?
라이즈 저희가 전담 기관이 된 것은 올해 7월이고요. 그래서 그 후에 도에서 네 분이 파견되어 와 있는데요. 지금 라이즈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것은 2025년부터입니다. 그래서 2025년을 대비해서 13명으로 해 놓은 것이고요. 그래서 내년에 3명을 추가로 선발할 거고요. 내후년에 나머지 6명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에 시행하기로 되어 있고 그동안 저희가 계획을 짜 가지고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준비하는 과정을 더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인력이 있어야지만 제대로 된 계획을 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먼저 채용을 해야 되지 않냐 저는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에 3명을 더 채용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대학에서 가능하면 파견도 받을 예정이고요.
아, 어차피 우리가 협업 관계니까…….
예. 그렇게 해서 일단 가용한 인원을 확보할 생각이고 그게 만일에 더 당장 현원 채용이 필요하다 싶으면 일정을 좀 바꿔서라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그러면 저희가 정원의 내용 중에 지역대학 파견 이런도 혹시 어느 정도…….
거기 정원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추가로…….
추가로?
예. 그리고 필요하면 기간제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예. 아무래도 처음 시행되는 국가 정부사업이고 그동안 정부가 가지고 있던 여러 가지 파워라고 그래야겠죠. 이런 부분을 우리 지역에다가 지금 돌려주는 차원이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우리 산학연이 다 관계를 가져 가지고 인구 소멸하고도, 지방 소멸하고도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결론은 상생하려면 일자리가 있어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 잘 만들려면 이런 체계적인 처음부터 계획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우려스러워서 현원이 너무 적다 보니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현재 도에는 라이즈 사업과 관련되어 가지고 혁신단이 구성되어 있고요. 저희 인평원에는 추진단이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 인원을 다 합치면 적은 숫자는 물론 아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진짜 기우가, 우려가 되지 않도록 저희가 인원 충원 문제는 심사숙고해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금액적으로 보면 2조 원 규모라고 하는데…….
전체 예산이 교육부에 지방에 내려온 총예산이 4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 2조를 지방에 주겠다라는 것이고 그 2조가 17개 시도로 나눠지기 때문에 예상하기로는 100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건 어떻게 배분할지 아직 배분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좀 지역의 산업과도 연계를 잘 하셔 가지고 라이즈 산업이 처음 시작하면서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남도학숙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6페이지에 보시면 요구자료 26페이지에 보시면 입사생 현황이 있거든요. 지역별로 정원과 현원이 나와 있는데 현원이 더 많은 지자체가 있습니다. 이게 뭐 때문에 그러죠?
최초에 배정을 할 때는 도에서 시군별로 인원 배정을 합니다.
인원이 지자체별로 나눠져 있다 보니…….
배정 기준에 따라서 당초 인원 배정을 시군별로 할 때는 그동안에 출연금과 인구수를 감안해 가지고 도에서 배정을 하는데 일단 사람을 뽑고 나서 그다음에 보충을 할 때는 해당 시군만을 따지지 않고 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합니다.
재사생 같은 경우…….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보니까…….
재사생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예요?
저희가 그러면 신입생 같은 경우에는 정확히 정해진 TO를 가지고 하고…….
재사생은 다 오픈을 시키니까 여기서 결론은 경쟁이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보면 1학숙보다 2학숙이 대부분이 현원이 다 많이 오버되더라고요.
2학숙이 2018년도에 개관하다 보니까 시설이 훨씬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울 시내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하철이 워낙 망이 좋기 때문에 원거리하고 상관없이 교통을 봐서 하기 때문에 은평관이 조금 더 인기가 좋습니다.
다만 4학년쯤이 되면 영등포 쪽에 고시학원이 많아 가지고 4학년 때, 고학년이 되면 동작관으로 희망을 한답니다.
우리 가까운 노량진이나 가까이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전 자치행정국 행감 때도 잠깐 질의를 했었는데 우리 올해 8월에 민원이 하나 들어온 게 있었어요. 원장님 우리 직원분과 학생의 의견 때문에 잠깐 들어온 민원이 있었는데 이 답변을 우리 남도학숙에서 하신가요? 아니면 하셨습니까?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당 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학숙 사무처장 최창주입니다.
처장님 남도학숙 직원 근무 태만과 개인정보 유출 관련돼서 민원 넣었던 부분 있죠?
그래서 답변을 남도학숙에서 답변을 하신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 쪽에서 답변을 정리를 해 가지고요 사무국에 전달했습니다.
그 답변 내용은 보셨어요? 회신한 내용들은 다 처장님 확인하셨습니까?
예, 한 번 봤습니다.
그러면 처장님 보시기에는 답변이 제대로 된 답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봤을 때는 제대로 됐다고 봤는데 나중에 다시 한번 검토를 했더니 약간 미흡한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린 이유는 아무래도 실행기관에서 답변하는 게 맞고요. 그러면 이게 민원이 들어왔을 때 사실조사를 좀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해야 되니까. 그런데 여기 답변 내용에 보면 문구로 보면 이게 답변하시는 아마 누가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분의 의견이 들어가 있어요. 본인이 보시기에 ‘보여졌다고 생각됩니다.’, ‘여부는 했는지 안 했는지는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식의 민원 처리에 대한 답변이 과연 맞다고 보십니까?
적절치는 않은 것 같은데요. 당시 상황상 상담원하고 학생이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을 제3의 학생이 봤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그런 취지로 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했는지 안 했는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 같으면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용을 제대로 확인도 안 해 봤다는 얘기잖아요.
저희 상담 저희 직원한테는 내용을 확인했고요. 제3자 학생이 봤던 그 학생한테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도 있고 해서 확인을 못 했습니다. 저희가 조사를 하게 되면 그 학생이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거든요.
저는 크게 보려고 하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가 답변을 줄 때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꼭 나눠주는 건 아니지만 정확한 얘기를 전달해 줘야죠, 민원인한테는. 그러면 본인이 생각을, 본인의 의견이 들어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본인이 봤을 때는 ‘이런 것 같습니다, 저런 것 같습니다.’ 이것은 우리 기관에서 답변해 줄 민원에 대한 태도가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이런 부분은 한 번 더 깊게 생각을 좀 해 주십시오.
예. 시정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답변을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유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처장님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를 끄고 들어가세요.
계속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석규 원장님과 이상호 원장님 그리고 관계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우선 남도학숙 행감 자료 16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도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이 질문을 하셨던 내용입니다. 지금 남도학숙 성희롱 소송 피해 관련해 작년 행감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성희롱 피해 문제에 대해서 소송 비용을 확정을 해 달라고 법원에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법원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그에 대해서 항고를 했습니다. 항고를 하면서 항고의 구체적인 사유나 그 이유를 밝히지 않고 그냥 항고만 한 상태로 법원에서 지금 계류 중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재 저희로서는 법원 결정을 항고 문제에 대해서 법원에서 어떻게 결정을 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아직도 기다린가요?
내용을 보면 앞전에 저희 또 김미경 도의원님의 남도학숙 성희롱 피해자 실질 규제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인터뷰 내용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8년 정도 이렇게 계속 진행되지만 결과적으로 승소를 했잖아요. 그리고 2차 가해자에 대한 일부 패소가 또 있었어요.
그렇죠? 그런 해석 때문에 지금 이게 또 한 번의 법적 해석이 필요한 내용인가요?
그래서 아직도 그런 내용이 지금 판결된 사항이 아니어서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그게 언제쯤 나올 것 같은가요? 내용, 판결 내용!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항고를 한 본인이 무슨 이유로 어떻게 항고를 했고 어떻게 해 주십시오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제출하지 않은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원에서는 그냥 기다리고 있고 법원에서는 본인이 그 자료를 제출해야지 판단을 할 수 있을 텐데 법원에서도 그냥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본인이 직접적으로 그걸 제출을 안 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우선 제가 어떻게 보면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런 것을 계속 연이어서 8년이란 기간 동안 시간이 흘렀고 또 소송에 대한 청구가 될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고 다른 해석이 됐잖아요. 그런 게 하루빨리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광주광역시 입장하고 우리 도 입장하고 다르죠?
광주광역시하고 전라남도에서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조례의 해석에 대해서 서로 입장이 다릅니다. 그런데 아무튼 소송비용이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이 돼야 되는데 본인이 그걸 제출하지 않아 가지고 법원에서도 어찌할 길이 없이 그냥 기다리고 있고 법원에서 아무튼 본인이 제출해서 법원에서 결정이 나고 나면 그 후에 저희로서는 사무처인 도와 협의해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 보면 이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본인이 빨리 제출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서로 사전에 협의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 좀 조속히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앞전에도 감사도 받으셨죠? 이 문제로 해서 지금 우리가 법정 교육 6개 분야가 있는데 하여튼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장애 인식 6개 분야잖아요?
그러죠? 그래서 매년 1시간 이상 교육을 받게 되어 있죠?
그런데 지금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보면 119명이 안 받았어요, 이수를. 그런데 2021년 지금 현재까지 받은 내용은 이수를 다 하셨는가요, 직원분들? 몇 명 정도 된가요? 계속 이게…….
직원들은 저부터 반복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직접 교육도 받고 있고 온라인 교육도 받고 있고.
제가 보니까 2019년도는 교육 대상이 234명이었더라고요. 그다음에 또 2020년도 보니까 286명 또 2021년도는 330명이었어요. 그러면 2022년도는 지금 몇 명이 받으셨죠?
2022년도에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32명 또 임직원 성인지 감수성 진단검사 34명, 조직문화 개선 교육 24명, 성희롱 예방 교육 16명 이런 식으로 반복된 교육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비율에 따라서 지금 높고 낮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죠? 퍼센트가.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은 이수를 계속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셔서 교육 이수를 하시면 좋겠고요.
또 하나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서류 서식이 있어요, 보면. 그런데 지금 우리 남도학숙에서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에 대한 이런 서식을 저희한테 표로 나누어서 주셨는데 일반적으로 다른 부서에서는 이렇게 박스 해서 그 내용을 세부적으로 서식에 맞춰서 해 주시는데 보니까 개선 권고, 건의, 건의, 건의. 이 서식을 이렇게 한 이유가 뭐죠? 그냥 내용을 보면 조치 결과만 이렇게 있습니다. 추진 실적이나 계획도 없고 진행 중인 것도 알 수도 없고 지금 페이지 16페이지를 보시면 돼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위원님 말씀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번 지적을 명심해서 도의회 사무감사 결과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제출할 때 동일한 지적을 받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니 전반적으로 지금 내용을 보면 제가 개선인지 권고인지 건의인지 그런 내용은 알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 서식은 제가 지금 처음 남도학숙에서…….
앞으로 서식에 맞춰서 그렇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의 내용을 2021년도 것을 비교하면서 개선이 됐는지 또 권고 사항인지 건의 사항인지 어떻게 추진계획을 저희가 어느 정도 어떻게 보면 이 서류상으로 어느 정도 우리가 인지하고 방향 제시도 할 건데 아예 그런 기입 내용이 없습니다. 이건 위원님들에게 아예 이 사항은 그냥 타이틀만, 결과만 지금 말씀해 주신 것 같아요.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건건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상세한 조치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물론 남도학숙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법정 교육이나 그런 거나 우선 이런 서식적인 부분부터 섬세하게 행정절차를 순서대로 밟아갔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전남학숙 원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민원 사항으로 전남학숙에 에어컨 가동 요청이…….
부위원장님 잠깐만, 전남학숙 고영봉 관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학숙 관장 고영봉입니다.
전남학숙 에어컨 가동 요청에 대한 민원 사항이 좀 있었죠?
누리집 이렇게 살펴보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 여름에 취임을 했는데요. 와서 저희들이 파악을 해 보니까 범국민적인 에너지절약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나름대로 계획 전기료 적정 목표를 가지고 틀어주는 시간을 정해놓고 저희들이 중앙집중적으로 제공을 해 왔는데 작년까지는 저희들이 에어컨 가동을 6월, 7월, 8월, 9월까지 넉 달 동안 해 주는데 6월에는 14시간 정도, 7∼8월에는 18시간 정도, 9월에는 6시간 정도를 가동을 해 줬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점검을 하면서 여름에 온도도 훨씬 더 높아지고 또 여름도 길어지고 그래서 6월은 14시간, 7∼8월은 24시간, 그다음에 9월은 6시간에서 22시간으로 늘려서 에어컨 가동을 전면적으로 실시했기 때문에 지금 학생들 민원은 초창기 때 작년 같은 경우에 상당히 많았습니다마는 거의 저희들이 이번에 와서 확대, 에어컨을 확대 가동을 했기 때문에 7, 8, 9월 3개월 동안 저희들이 전기요금 700만 원 정도 더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저희들이 충분히 학생들 요구를 반영해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에어컨 관련해서 이렇게 3건 정도 올라왔는데 저는 첫 번째는 이게 난방식 그게 중앙난방식인가요?
아, 중앙난방식.
저희들이 전기를 공급하고 에어컨은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껐다 켰다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는데 저희들이 제어하는 것은 학생들이 학교를 가면 낮 시간 동안 생활실이 비거든요. 그렇게 계속해서 틀어진다든가, 학생들이 밤에, 새벽까지 틀어놓고 자버린다든가 이런 경우가 있어서 시간별로 약간씩의 제약이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학생들 민원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여름도 길어지고 온도도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예년에 비해서 대폭 늘려서 학생들 민원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중앙냉난방식은 물론 행정에서도 우리 의회에서도 지금 월 해서 규정을 하고 있잖아요, 몇 월까지. 원래는 11월부터는 난방만 되게 했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가 계속 이 공간이 덥고 해서 우리가 냉난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물론 요즘 계속 기후변화 해서 5월부터 더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물론 이제 700만 원의 비용이 발생은 됐지만 그래도 그것을 적절하게 낮과 밤의 온도는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학생들의 여건을 최대한으로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최대한 반영해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보니까 누리집에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인터넷이나 와이파이 연결이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예, 와이파이 문제는 저희들이 학숙 내에 각 층마다 공유기를 설치해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잘 아시겠습니다만 생활실이 저희가 156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각 생활실마다 학생들 생활하는 데마다 공유기를 다 설치해 주면 좋은데 저희들이 예산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검토를 해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개인 공유기를 구입을 해서 생활실에서 활용을 해왔습니다.
그게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되는데 그렇지만 이게 개인 공유기를 접속을 잘못 했을 경우에 대규모 간섭현상이 발생을 해서 층별로 와이파이가 안 된다든가 이런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7월부터 KT하고 협약을 다시 했습니다. KT 협조를 적극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7월에 KT하고 협약을 해서 공사를 여름방학 중에 공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9월까지 해 가지고 각 156개 생활실마다 각각 공유기를 별도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2주간 정도 안정기를 거쳐서 새 학기 9월부터는 전혀 장애라든가 이런 거 문제없이…….
지금은 개선이 됐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하나 그냥 이왕 나온 김에 사항에 대해서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시설물 수리 요청도 게시판에 많이 올라왔죠?
전등, 세탁기, 의자, 에어컨 올해만 총 210건이더라고요. 거의 하루에 한 건 정도 지금 계속 신고가 잦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전남학숙이 세워진 지가 25년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시설이 낙후되고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외부 건물뿐만 아니라 시설 문제에 대해서 개선 의지를 가지고 5개년 계획도 세우고 리모델링 계획도 도의 협조를 받아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사실은 전남학숙이 가장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게 시설이 낙후되어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하고 또 위치 입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대외적으로 학생들이 대학 학령인구도 낮아지고 점차 줄어들고 있고 또 요새 젊은층들이 소위 말해서 개인 프라이버시 이런 것들 때문에 원룸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원하고 있고 각 대학별로 기숙사를 다 만들고 있고 이런 요인들 때문에 전남학숙 같은 경우에는 경쟁률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예전에는 굉장히 2 대 1, 3 대 1까지도 있었습니다마는 작년의 경우에 1.2 대 1 정도 해서 저희들이 가장 시급한 방안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자체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그다음에 각종 지원책을 확대하고 이런 경쟁력 확보 방안이 필요한데 이런 말씀드리기 좀 그렇습니다마는 저도 이야기 나왔으니까 사실은 3년 전부터 저희들이 시설 개보수라든가 리모델링을 위해서…….
사업 요청하셨는가요?
예.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은 저희 상임위에도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전남도에 있는 학생들이 활용하는 부분이고 생활 개선을 해줘야죠.
그러면 지금 우선 앞으로 개선해 갈 방향을 말씀하셨고 지금 그래도 현재 그런 어떤 시설에서 이런 어떤 민원이 들어왔을 때 처리 기간이 며칠 정도…….
사안별로 틀립니다마는 저희들이 전기기사라든가 이렇게 시설직 직원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있어요?
예. 곧바로, 바로바로 학생들 오는, 저희들이 학생들의 홈페이지 접수하는 즉시 현장에 나가서 시설직들이 곧바로 조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일주일을 넘기지 않고 바로 하루 이틀이면 바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모든 게 저희가 누리집에서 어떤 게시판에 이렇게 지금 올라와 있는 내용도 있지만 이게 나아가서는 우리 신문고까지 올라간 민원 사항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다 보완하셨는가요? 당연히…….
예, 그래서 저희들이 그동안에 학생들 생활실 내에 있는 매트리스라든가 침대라든가 책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계속 이렇게 리모델링을 해왔습니다.
구조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들 예산이 좀 저희들이 당장 올해만 하더라도 예컨대 학생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게 뭐냐면 창호 문제가 있습니다. 창호가 한 20년이 넘다 보니까 안 맞아 가지고 날벌레들이 들어온다든가.
그래서 더 난방비의 효율도 없겠죠.
예, 그래서 온도도 떨어지고 그다음에 학생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요소가 화장실 리모델링 좀 해달라. 그런데 그런 예산들이 생활실이 156개가 있다 보니까 예산이 7∼8억, 10억 이렇게 들어서 저희들이 사실 계속 도에서도 적극 협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저희들이 거듭 요청을 드리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왕에 말 나온 김에 위원님들께서 신경을 조금…….
저는 오늘 원장님께 이렇게 절실하구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기행위에서도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좀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드려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우리 학생들의 편안한 학숙 생활을 만드는 거잖아요.
또 우리 33쪽의 내용으로 보면 학생 중심의 운영시스템을 하겠다, 생활민원을 신속 해결하겠다 명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또 이렇게 생활하는 학생들하고 소통의 간담회나 예를 들어서 그런 진행도 하고 있는가요?
예, 지금 학생들 자체적으로 자율회를 만들어 가지고 예컨대 대학교 같으면 학생회 같은 것을 구성해서 저희들과 정기적으로 이렇게 소통간담회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학생들을 가급적 많이 만나고 그래 가지고 학생들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물론 이게 지금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시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어떤 기회가 되어서 말씀은 하고 계세요. 앞으로 이렇게 개선되어야 하고 리모델링도 되어야 하고 어떤 생활 여건을 조성해 줘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런 사항이 되다 보니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그 사전에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이런 민원이 게시판에 나오기 전에 저희한테 이렇게 상임위에 적극적으로 요청을 했으면 또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좀 더 이런 행감 때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저희도 최대한 고려해서 어떤 예산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장님 나오신 김에, 잠깐만요.
지금 전남학숙에 학생이 몇 명 지금…….
정원이 312명인데 저희들 현원은 247명이 입사하고 있습니다.
많이 입사생이…….
65명 정도가 비어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이유가 있어요?
예컨대 남학생의 경우에 휴학을 한다든가, 취업을 한다든가 중간에 빠지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가장 큰 요인은 입사를 했다가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화순 쪽에 치우쳐 있다 보니까 예컨대 광주대라든가 조선대 학생들은 거리가 통학 거리가 굉장히 가까우니까 주로 있는데 전남대라든가 교육대 이런 학생들은 입사를 했다가도 저희들이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거의 1시간 반 이상이 걸리다 보니까 중간에 퇴사하는 학생들이 한 60%, 70%가 교통 불편,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퇴사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많습니다.
남도학숙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남도학숙 혹시 홈페이지 구축되어 있나요?
누리집 있어요?
누리집에 혹시 이용하는 학생들 만족도나 그리고 식사 관련해서 있잖아요. 시설에 대해서는 신경 쓰고 있는 것은 방금 전에도 언급은 됐는데 식사나 식단 이런 거 공개하고 있나요?
매년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은평관은 신설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런지 만족도가 87% 정도 되고요. 동작관은 지금 1993년도에 되어가지고 내년이, 1994년에 되어가지고 내년에 30주년이 되는데 77% 정도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87%에 77% 정도면 거의 80% 이상이 만족인 거죠?
그런데 특히 명사초청 특강을 할 때 강사들을 모시고 제가 식사를 해 보면 오신 분들은 누구나가 굉장히 만족을 하고요. 학생들도 특히 식사에 대해서는 거의 불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지금 식사는 학생들에게 하루 세끼 무료로 다 지급하는 거예요?
세끼 다요?
예, 쌀하고 김치는 우리 전남산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 식재료는 다른 시도 것도 사용…….
보통 그러면 아침, 점심, 저녁 학생들이 식사할 때 몇 명 정도나 평균 식사를 하나요?
식사를 저녁의 경우에는 60% 정도 하고요. 아침, 점심은 아무래도 학생들이 늦게 일어나고 학교 가 있고 하기 때문에 숫자가 적고 그렇습니다.
좀 적고요?
혹시 구내식당 지금 현재 위탁을 주고 이용하고 있습니까?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양사가 양 관에 한 명씩 있고 조리원들을 저희들이 채용해 가지고 직접…….
그러면 각 학숙 원마다 영양사 한 분, 조리사 한 분?
영양사가 한 분씩 있고 조리원들이 각각 있고 그렇습니다.
방금 만족도는 높은 것 같은데 혹시 지금 누리집에 가서 보면 식단이, 오늘의 식단이 보이는데 혹시 클릭해 보면 주간, 월간 단위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전남학숙 같은 경우는 그렇게 지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방금 이야기한 대로요. 그런데 남도학숙은 누리집이 잘 안 보이던데.
내부망에 있습니다.
내부망으로만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왜 그러냐면 제가 자료를 한번 확인해 보기 위해서 검색해서 들어가 봐도 이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취지에서 질문하는데 이것이 왜 그러냐면 내부에서만 알고 소통이 되어서 될 문제인지 아니면 남도학숙을 이용하기 위해서 서울로 이렇게 유학을 가는 우리 지역인재들이 이런 내용을 미리 사전에 인지하고 알고 가면 훨씬 더 유리하게 될 건데 그런 부분이 내부에서만 소통되어 버리고 그런다는 것은 저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개선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요?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항인데 주 위원님 말씀이 계시고 하니까 진지하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식단도 우리 남도산으로 청정 전남 으뜸 녹색의 식재료를 이용해서 하고 아주 훌륭하신 영양사님들과 조리원들이 정성껏 대접한다, 준비한다 이렇게 하면서 안내도 되고 이러면 식사 내용이나 이런 부분도 아주 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남도학숙에다가 우리 자녀를 입사를 시켜서 공부를 시키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다 한 번이라도 정보를 알고자 하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내년도 신입생 선발하는 과정에서 안내를 할 때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유념해서 그걸 충분히 설명을 하고 홍보가 되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질문한 것을 다시 한번 반복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지난해하고 올해 국감 자료에 보면 우리 남도학숙에 지난해에는 노사협의회나 이런 부분을 중심으로 많이 자료 신청이 있었던 것 같고 올해 보니까 성희롱 피해 관련해서 이렇게 자료요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면 원장님으로서 국감에서 이런 자료가 요구가 된다고 할 정도면 뭔가 이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다고 보는데 어떻게 판단을 하고 계시고 어떻게 대처를 했었습니까?
우선 노사협의회 문제는 제가 작년 8월 하순에 취임을 해 가지고 노사협의회를 없던 것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매 분기별로 한 번씩 노사협의회를 개최해서 노 측의 의견을 집중적으로 청취를 하고 같이 논의를 하고 해서 노사가 한 덩어리가 되어서 인재 육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성희롱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이 취직한 지 9년이 됐는데 성희롱 사건이 바로 다음 해에 발생을 해 가지고 9년여 세월 동안에 성희롱 사건이 있고 나서 5년 동안 근무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근무한 것은 4년뿐이거든요.
그러면서 아까 우리 정철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소송비용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애로가 있다고 해서 항고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것을 어떻게 자료를 제출하고 끝내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본인이 여성단체나 또는 정당 쪽을 통해서 그걸 본인 유리한 방향으로 무조건 해달라는 식으로 떼를 쓰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그 문제는 아무튼 법원, 아까 말씀드린 법원 결정이 되면 그에 따라서 조치를 할 생각으로 있고 그걸 유념을 해서 우리 학숙 내에서 그런 유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다양한 직원교육과 또 외부의 진단 그런 것을 통해서 유사한 일이 없도록 막아야겠다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분이 직장 내 괴롭힘 뭐 해서 2차 신고 조치 이렇게 신고하고 이런 과정에 쭉 있는 것 같은데 물론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어쩌든지 자기가 판단했을 때 뭔가가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혹시 이 부분에 있어서 조사기관 있잖아요. 조사기관, 노무법인 선정이나 그리고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어떻게 양쪽의 피해자하고 일정이나 이런 부분을 합의하고 이런 부분이 있었나요.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이 직장 괴롭힘 문제에 대해서 작년에 제가 취임하기 전에 이 문제가 생겼었는데 지금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고 하는 당시 사무처장과 원장은 임기 만료로 퇴임을 하고 안 계십니다.
그런데 이제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제기를 해서 금년도에 본인이 그런 이야기를 다시 제기를 하니까 그러면 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서 문제를 처리를 하겠으니까 출석을 해서 그 내용을 진술해달라 했더니 본인이 출석을 기피를 했습니다.
그래서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처리를 하는데 본인을 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본인이 출석을 해달라 그랬는데 안 하니까 그렇다면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조사해서 처리하는 건 부적정하겠다. 차라리 객관성이 보장이 되는 외부 기관에다 의뢰를 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 해서 외부에 있는 노무사 노무법인에 요청을 해 가지고 그걸 조사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외부, 본인이 출석하지도 않고 자료 제출도 안 하고 있으니 외부 기관에다 맡겨서 공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그 외부 노무법인이 어디에 있는데 그쪽하고 연결해서 본인의 애로사항을 진달을 하십시오 했는데 거기도 본인이 제출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희로서는 외부의 객관성 있는 노무법인에 맡겨서 조치를 한 것으로 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원장님, 방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도 관련해서 질문을 하고 그랬는데 제가 추가로 보충성 있는 질문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제 방금 하신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추정적인 어떤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피해자라고,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이분은 지금도 어떻게 생각하냐면 피해자가 고충 처리를 위해서 어떤 요청한 절차나 과정이 가해자들이나 남도학숙 측에서 잘못한 부분을 면피하기 위한 그런 절차인 것으로 그분은 이야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이분의 생각에는 그래서 도대체 고충처리위원회는 어떤 의미에서 존재하는가. 우리가 직장 내에 갑질 방지나 등등으로 해서 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을 하는데 거의 1970년대 이렇게 먼 옛날의 이야기 같은 이야기인데 지금도 남도학숙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도 저는 조금 달리 보여지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가 후졌는가 할 정도로.
예를 들면 직장 내 갑질방지법에 의한 것에 의해서 최근에 몇 년 전에 제정이 됐잖아요. 그런 것으로 인한 문제 제기가 되고 그런다면 충분히 이런 일이 새롭게 발생할 수도 있겠다라고 드는데 이 부분을 접했을 때는 너무 후진적이고 낡은 관행처럼, 낡은 일이 진행이 되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남도학숙 자체에서도 우리 미래세대가 그래도 수도권으로 유학을 간 청년 학생들한테 이런 모양을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 그래서 하여튼 최대한 빨리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고 정리해 주시라는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감사드리고요.
우리 인재평생교육원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행감 자료 17쪽에 보면 새싹 핵심 인재 발굴에 보면요. 잠재력을 지닌 새싹 핵심 인재를 발굴해서 우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목포대나 순천대 등과 같은 도내 대학들과 연계해서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이 부분을 좀 더 확대를 시키거나 그럴 계획은 없으실까요?
지금 17쪽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예. 11쪽에도 있고, 보고 자료는요.
아, 11쪽이요.
지금 현재 과학영재 키움사업, 대학선배 멘토링사업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 RISE 사업을 저희가 전담 기관이 되어서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자연스럽게 RISE 사업을 통해서 이런 것들이 확대되리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왜 그러냐면 유아기에서부터 성장기까지, 성인이 되어서도 교육은 교육시스템을 거치는 과정을 지역사회가 잘 배치를 해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가야 된다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하실 거라고 믿고 우리 전라남도가 서울이나 경기도에 비해서 교육기관도 적고 그리고 기관이 있다 해도 찾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전라남도 미래를 위해서 우리 핵심 인재를 발굴해 내야 할 필요성은 있고 과학영재 키움사업을 보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시작되는 거죠?
예.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을 더 확대를 해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적용을 한다든지, 확대를 한다든지 그런 방안은 고민해 본 적 없어요?
4학년부터 생각했던 까닭은 그 이하 학년은 통제가 어렵다라고 하는 판단 때문에 그랬습니다. 너무 어리면 과학실험 같은 것을 하려면 경우에 따라서 조금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일정 부분 통제가 가능한 나이가 되었으면 가능하겠다 해서 4학년부터 했던 건데요. 지금 수단을 바꿔서 조금 더 낮은 학생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방법을 찾아야 되겠다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전남교육의 미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 그러냐면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사교육에 병들어 있는 교육 현장을 볼 때 늘 안타까움이 앞서는데 이런 부분은 공공 영역에서 방어를 해 주고 챙겨주면 좋지 않을까. 그것이 바로 영재교육 아니겠는가.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들부터 해당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시행 방법이 있는가를 찾아봐야 되겠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11페이지 좀 참고해 주십시오,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지금 대학생들을, 대학생들이랄까. 산업인재 이분들은 연수 다녀오셨어요?
지금 대학생 글로벌 비전캠프는 다녀왔고 요, 8월 말까지 마쳤고요. 산업인재 글로벌 현장연수도 마쳤습니다.
그러면 대학교는 어느 대학, 어느 대학교에서 이렇게 가는 것은…….
대학은 순천대, 목포대 국립대 두 곳 하고요. 전남도립대 그리고 동신대 그렇게 네 군데 대학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4개 대학교만 해 가지고 다녀오셨다고요?
그리고 산업인재 글로벌 현장연수 이 부분은.
산업인재 글로벌 현장연수는 2019년에는 글로벌 리더스 현장연수라는 사업으로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이 사업을 계속 추진 못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코로나가 풀리고 또 여러 가지 여건들이 달라짐에 따라서 올해부터 산업연수를 다시 개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핵심산업과 관련된 인재들이 해외에 나가서 눈높이를 높여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산업경쟁력을 갖추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지사님의 뜻이기도 한데 그것을 수행하기 위해서 5개 분야에 125명 해외연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도 다녀오셨어요?
예, 그렇습니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해서 9월에 걸쳐서 각각 주로 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향후 계획이라 해 가지고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80명 이분들은 앞으로 갈 예정이에요?
예, 지금 학생들,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는 작년에는 50명이었었는데요. 올해는 80명을 선발해서 영국과 호주를 대상으로 올 겨울방학 때 보낼 예정으로 있고요. 지금 현재 선발 과정에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그랬는데 어느 지역을 편중해서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각 시군에서 분포되어 있고 거기에서 한두 명이라도 선정해서 같이 보냈으면 더 좋은 효과를 내고 그랬을 텐데 작년에 그런 부분은 좀 미흡했죠?
예, 작년에 그런 지적을 받았고요. 그래서 올해는 22개 시군에 1명도 누락되지, 어느 한 지역도 누락되지 않도록 반드시 1명은 포함시킬 수 있게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 하실 거예요?
임형석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련되어서 질의를 드릴게요. 저희가 사전에 우리가 교육 니즈를 조사를 한다든지 그러고 나서 사후에 평가를 한다든지 해 가지고 이렇게 계속 연계성을 갖는가요, 어떤가요?
평생교육 관련되어서는 지금 저희는 도 차원에서 평생교육을 추진하는 게 있고요. 시군 차원에서 추진하는 게 있는데요. 아무래도 직접 교육대상자들은 시군에 있기 때문에 시군의 평생교육기관에서 직접적인 밀착교육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전체적인 평생교육의 흐름을 제공해 주고 또 평생교육과 관련된 어떤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그런 데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자체에서 이렇게 저희가 다 받지만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이 저희가 보면 거의 일정하게 가거든요. 특별하지 않는 이상 잘 프로그램이 바뀌지는 않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쉽게 말하면 성과가 성과 보고회를 통해서 이렇게 성과가 자꾸 나온 교육 같으면 지장이 없는데 안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거기에서 조금 한번씩 성과 사후조사를 통해서 한번 프로그램을 진단해 보는 것도 낫지 않을까. 우리가 도 관할에서 그렇게 얘기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위원님들 책상에 놓여있는 남도문학기행이나 여순사건 같은 교재를 만드는 것도 앞으로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이런 식으로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 거고요. 도의 여러 가지 정책과 관련된 교재들도 만들어서 그런 쪽으로 교육을 유도하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정철 부위원장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고석규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보면 도민정책학교 사업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8페이지요. 2022년도 내용을 보면 지금 자치학교 운영을 했잖아요.
그래서 3가지 분야로 해서 5개소 이렇게 선정해 가지고 운영하셨는데 지금 사업, 나주시는 35명인데 30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함평군은 725명인데 6700만 원이에요.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죠? 인원 대비 예산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 사업은 공모사업으로 추진했는데요. 공모를 했을 때 몇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겠다라고 올리게 되어 있고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적절성을 따져서 관련된 예산을 배분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함평군의 경우에는 많은 숫자를 교육하겠다고 하다 보니까 예산배정이 많이 된 것으로…….
그러면 공모사업의 사업계획에 725명이라는 그런 어떤 명수가 기재가 되어 있었는가요?
예, 그것을 제안했기 때문에…….
제안을?
그리고 관련된 예산까지도 그쪽에서 제안을 했고…….
그러면 나주 같은 경우는 35명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업비 대비해서 이게 형평성이 맞다고 생각하신가요?
물론 단순비례로 따지면 적절치는 않겠습니다만 이게 인원수라고 하는 것이 강의실에 얼마나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조금 융통성은 당연히 있거든요.
그러니까 융통성이 있더라도 지금 누가 봐도 이 비율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5명인데 3000만 원, 725명인데 6700만 원 그러니까 어떤 공간을 저희가 어떤 강의실을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그 규모에 의해서 우리가 강의할 수 있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저희가 공모사업인데 35명도 이렇게 공모 선정이 되고 어느 데는 725명인데 공모 선정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교육의 질은 똑같죠?
그게 조금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35명은 좀 더 어떤 교육프로그램이…….
긴가요?
725명의 경우에는 교육과정이 짧고 그런 차이는 좀 있고요. 이것 관련된 예산은 시군에서 제안한 겁니다, 이렇게 하겠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제안을 했더라도 이 비율로 봤을 때는 누가 봐도 지금 맞지 않아요. 아까 같은 어떤 중복된 교육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서 시간으로 한 달 과정도 있을 거고 예를 들어서 5개월 이렇게 과정이 있다면 좀 이해가 가겠죠. 그런데 지금 그러지는 않았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교육기간이 지금 나주는 며칠이었어요? 함평은 며칠이고?
제가 구체적으로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는데요.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객관적으로 보기에 좀 불합리한 배정 같다라는 말씀하신 것 같고요.
지금 어쨌든 이런 형태의 결과가 단순비교로 해서는 적절치 않다고 판단이 될 수는 있는데요. 나주의 경우에는 좀 장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함평의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운영해서…….
그러니까 장기적, 단기적이라는 게 지금 시간적으로 봤을 때 얼마나 차이가 나냐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아까와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이 운영 어떤 계획서를 한번 이렇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이거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에너지학교 같은 경우는 지금 공기업 인턴 상대로 했어요. 좀 특수성이 있죠?
그리고 목포대학교나 해양관광자원연구소 같은 경우도 지금 이걸 학생 어떤 투어학교라고 하셨어요? 학생인가요, 도민…….
도민이에요?
그런데 장소만 목포대학교에서 했다는 소리일까요?
그렇죠. 주관해서 같이?
그러면 원래 지금 사업적으로 보면 이게 35명으로 이렇게 정해진 느낌이 들어요. 그러죠? 그런데 이거 인원에는 상관이 없는 거죠?
사실은 저희 원래 계획은 지금 이야기한 대로 35명 정도면 적절하겠다고 판단해서 한 건데 함평이 좀 특이하게 신청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저희가 이 사업내용으로 봤을 때 우리 도민이 많이 이렇게 교육에 참여하고 또 이렇게 수혜를 받으면 좋겠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떤 효율적으로 보면 35명과 725명의 차이라는 것은 이게 지금 수치상으로 몇 배잖아요. 그러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원장님이 가이드라인을 잘 정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죠?
그러니까 지금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고요. 사실은 이 35명이 단순한 일반 시도민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강사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아까 제가 특수성을 이야기했잖아요. 우리가 그런 부분하고 자치학교는 말 그대로 도민 상대로 한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이렇게 내용상으로 잘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해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도민정책학교 자체가, 명칭 자체가 저도 도민으로서 우리가 어떤 교육을 하는지 이런 도민들이 좀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하실 거잖아요, 하고 계시고. 그런데 지금 반응은 어떤가요? 교육.
지금 이건 제 개인이, 아직 데이터로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만족도조사 같은 경우가 지금 끝났는지 모르겠는데요. 대개의 경우에는 상당히 만족도는 높다라고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까 이것만 봐도, 벌써 함평만 봐도 725명이 이렇게 지금 참여해서 했다는 거는 또 아시잖아요. 인구분포를 보면 함평군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관심도를 줬다는 것은 이런 프로그램은 더 좀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우리 도민에게 많은 기회를 줬으면 하고요.
지금 5개소인데 이걸 아마 자치학교가 제일 반응이 좋은 건가요?
어떻게 보면 자치학교 같은 경우는요, 사실은 이번에 의회 지방자치 의회법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 법을 도민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그런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평의 경우에는 유난히 그 군에서 적극 나서서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특이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만 한 지방분권에 대한 그런 관심도죠, 도민들의.
그렇습니다.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지금 첫 시범사업이었죠?
그렇습니다. 처음 한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2023년도도 계획하신다고 했어요.
하여튼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 어떤 설문이나 좀 이렇게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사업으로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사업이 연차사업으로 더 확장됐으면 합니다.
저희들은 이 사업을 통해서 지금 사실 올해는 7개로 좀 늘었습니다. 지난번에 다섯이었는데 7개로 늘었는데요. 이것의 목적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기서 양성된 분들이 시군에서 이 프로그램을 확대 재생산하는 그런 것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위원님 말씀 경청해서 저희들도 이 사업을 좀 더 의미 있게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 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2023년도 산업인재 글로벌 현장연수 결과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8박 10일 유럽연수 간 거죠, 이것이?
그것이 농어업, 제조업, 신산업 분야 생업 종사자들로 해서 간 거죠?
예산이 8억입니까?
총 8억인데요, 저희 인평원에서는 7억이고요, 자부담이 1억 1300 정도가 있습니다.
자부담이 1억 1300 정도, 총 해서 그러면 몇 명 정도 갔죠?
총 125명 갔습니다. 25명씩 5개 분야로 갔습니다.
꽤 대부대가 간 건데요.
해외연수를 가다 보면 25명 인솔하기도 힘들었겠습니다.
좀 그런 애로사항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것에 대해서 주위에서 좋았다는 사람도 있고 또 우려의 목소리로 문제점을 지적해 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취지가 뭘까요?
이 사업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2019년에 글로벌 리더스 현장연수라는 사업으로 한 번 진행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어 있었던 것을 이제 상황이 좀 바뀌어서 다시 시도하게 된 건데요. 근본적으로는 우리 지역의 핵심 산업들 거기에 종사하는 분들, 주로 CEO에 해당하는 이런 분들이 해외현장에 나가서 눈높이를 좀 높여와서 이른바 우리 전라남도의 산업도 글로벌 스탠더드 수준을 맞춰야 되겠다라고 하는 그런 방향성을 갖고 추진한 것입니다.
글로벌 스탠더드를 배운다.
취지는 참 좋습니다마는 실제로 연수를 다녀온 사람들은 사업 시행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있어요, 지금.
본 위원장이 단도직입적으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연수 대상이 아닌 자가 연수생에 참여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을 하시렵니까?
산업인재 글로벌 현장연수는 올해 처음 실시를, 사실상 처음 실시한 거나 마찬가지인데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 같고요. 현재 그런 것들을 분석을 해서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고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여기에는 연수생의 적합성에 대한 그런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 그런 얘기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약간의 오해도 있었지만 또 한 분의 경우에는 조금 부적절한 부분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사전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다든가 여러 가지 확인 작업을 좀 더 철저히 해서 이런 형태의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어찌 보면 연수대상자를 선발하는 부분인 사업 성패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발위원회에서 신청자 한 분 한 분에 대한 적극적인 검증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어떤 사업이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는다 그 부분을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다양한 어떤 경험들을 쌓고 하는 부분들은 좋습니다마는 그 사업의 취지에 맞게끔 그렇게 선발을 했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현재 도비가 투여되고 있고 또 도 출연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적어도 연수 부적합자가 참여했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확고한 어떤 보완 장치가 필요할 것 같은데 대안은 강구해 보셨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감사 전에 좀 지적을 했었습니다.
예. 여러 가지 방안들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일단 시군에서 추천을 받아서 일단 거르는 그런 방안도 생각하고 있고요. 또 출국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좀 더 강화하고 상호 토론들을 통해서 이 사람들이 정말 거기에 적합한지 검증할 수 있는 그런 기간도 갖고 여러 가지 다양한 장치를 통해서 거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앞으로는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철저한 검증 일차적으로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사전교육도 굉장히 강화되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왜 연수를 가는지 명확하게 우리가 연수를 가는 목적성을 명확히 알고 가야지만 학습이해도가 굉장히 빨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다고 또 연수가 대개 국외연수가 스케줄대로 빡빡하게 짜놓으면 또 여기에서도 불평불만이 나오는 법입니다.
그래서 개인들이 바라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운영적인 측면도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행사를 통한다거나 어떤 그런 형태로 해서는 안 되고요. 직접 한번 답방을 하고 맡기지 마시고 이 막대한 예산들을 투여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목적성이 뭔가 그리고 그 목적성에 부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될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면밀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고요.
또 지금 모집 분야가 보니까 농업, 어업, 제조업, 신산업, 문화관광 그러죠?
예, 그렇게 다섯 분야입니다.
이렇게 크게 잡아서 분야 내에서 업종별로 방문 기관을 지금 분산을 했죠?
그래서 연수집중도가 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 지적도 있는 것 같던데요.
예, 그런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8박 10일인데요, 8박 10일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그 기간을 빼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CEO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바쁘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했던 것들을 시행착오 삼아서 연수 기간도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분야도 특히 농업 같은 경우는 너무 넓은 걸 농업이라고 묶다 보니까 거기에 너무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는 그런 결과도 있는 것 같고 해서 조금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그래서 농업이나 문화관광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세분화하고 인원은 좀 줄이고요. 연수 기간도 조금 단축하고…….
인원도 줄일 필요도 있겠죠. 연수 기간에 대해서는 한번 프로그램에 따라서 연수 기간에 대해서는 뭐라고 제가 지적하기가 뭐하지만 인원적인 것은 지금 현재 25명 정도면 우리 국내 연수도 25명은 좀 많을 거예요.
아마 인솔했던 분들이 굉장히 고생했지 않을까 싶고요. 또 연수생들도 집중도도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정수를 좀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측면 속에서 깊게 고민해서 지금 처음 이제 시도해 보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일몰시켜라 어째라 그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보완을 해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말씀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취지에 부합되는 연수가 이루어질 수 있다면 좋지 않겠냐라는 생각은 해 봅니다.
또 이번 연수참가자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독일 글로벌 모터쇼 또 노르웨이 글로벌 양식박람회와 같이 평소에 가기 힘든 글로벌 박람회를 방문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평가도 있는 것 같아요.
이왕 유럽에 나갈 때 세계적인 박람회까지 갈 수 있도록 만든 점은 아주 잘한 것 같다, 그런 평가도 들렸고요. 다만 공식 방문 기관에 갔는데 실제 산업현장은 못 보고 담당자 설명만 듣고 왔다는 불평도 좀 있었습니다. 불만도 있었고요.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유럽까지 설명 들으러 간 것은 아니었다, 이 측면. 그래서 현장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 그래서 요인이 뭔가 그랬더니만 이 부분 프로그램을 짰던 분의 약간 실수 내지는 그런 측면이 좀 있었다는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어땠습니까?
사실 여행업계가요, 그리고 또 이 사업은 지역 여행업계에서 다 맡아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코로나가 있었고 뭐 해 가지고 대부분의 여행업계가 거의 활동을 못 했기 때문에 상당히 미숙한 점들을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담당하는 사람들의 경험이 조금 적었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시행착오였다고 판단이 되고요.
그래서 이런 경험들을 이번에 아주 톡톡하게 느꼈고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여행프로그램을 좀 더 분명하고 그리고 실제로 연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행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더 주의를 기울여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 왜 이런 문제가 생기냐면 여행사에만 맡겨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관광을 가거나 이럴 경우에는 여행사들이 어느 정도는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이런 목적성 연수일 경우에는 여행사들이 수행해내기가 극히 힘들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준비과정이 굉장히 철저하게 진행되어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열 가지를 잘하더라도 한 가지 숙박 때문에 불평불만이 나오는 사례가 많습니다.
음식 때문에 또 불평불만이 나올 수도 있고요. 그러기 때문에 세심하게 이런 부분들을 기획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예, 지당한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단순한 여행사보다는 컨설팅이 가능한 여행사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어려움은 우리 지역 내에 그런 여행사가 거의 없다라고 하는 것이 좀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훈련의 과정이고 서로 같이 그런 답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또 사실은 저희 인평원에 이걸 담당할 직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 많은 사업을 하는데 일을 할 사람이 없어 가지고 저희 처장이 직접 해야 되고 저도 직접 해야 되고 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눈높이는 굉장히 높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지금 현재로는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여기 의회 위원님들께서도 좀 더 도움을 주시고 이런 사업들이 좀 더 수준 높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저희들 내부에서도 전문가가 필요하고요. 또 그런 것들을 같이 논의할 수 있는 어떤 조직이 있어야 되는데 굉장히 열악한 상태로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들 나름대로는 고생은 많이 했는데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견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점들을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서 내년도에는 더욱더 향상된 그런 프로그램이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이라든가 어떤 지역여행사들을 활용한 측면들 그 취지는 좋아요. 그렇지만 본말이 전도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걸 방지할 수 있는 것들은 촘촘한 계획들, 사전 답사도 해 봐야 될 일들이에요. 그런 측면들이 2, 3개국을 8박 10일 그것도 대부대, 25명 정도면 대부대죠.
25명을 모시고 그것도 목적성 연수를 했는데 제가 봐도 좀 인원도 많고 기간도 길고 우리 전라도 말로 진짜 욕봤다 그런 말이 절로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 부분들을 접하고 실은 얘기를 쭉 이쪽저쪽 얘기를 다 들었어요. 다 들었는데 사전에 더 디테일하게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그런 아쉬움들이 남기 때문에 얘기를 합니다.
잘했다 못했다를 핀잔주기보다는 보완을 하는 것이 더 우선일 것 같다, 충분히 보완할 수 있으면 보완하고 그러지 않을 것 같다면 이 사업을 일몰하는 게 맞다, 이런 형태로 사업을 진행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라는 입장 때문에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 부분들이 좀 지적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연수 기간적인 측면도 한번 잘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8박 10일간 당초 취지는 욕심이 좀 과했지 않느냐. 그래서 기간도 좀 길고 방문지도 많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거의 버스 탄 것밖에 기억이 안 남아요”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몇 분들에게 다녀왔던 분들에게 전화를 직접 상담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만 버스 탄 것밖에 기억에 안 남는다. 그러겠죠, 유럽 그것을 그쪽으로 싹 돌았으니 거의 버스로 그렇게 했을 수밖에 없겠다. 막상 또 가보면 설명만 듣고 현장은 볼 수 없고 그러니 불평불만이 안 나올 수가 없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항들을 고민해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연수 생활의 자율성도 좀 강화할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 프로그램의 연수 차별화를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이건 꼭 그렇게 해라 어째라가 아니에요. 한번 고민을 해 보시라 이 말입니다.
기존 갔던 아마 우리 처장님께 제가 얘기했죠? 우리 강창구 처장님께 얘기를 해서 다 상담들 했습니까? 연수 다녀오신 분들 전부 다 만족도조사라든가 다 꼼꼼하게 체크했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쓴소리도 어떤 부분들을 보완을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충분하게 반영이 됐으면 더욱 좋겠고요.
또 어떤 사항들이 굉장히 좋았냐라고 하니까 식사 부분도 물어보니까 자유식사는 좋았다는 반응이 있어요. 그래서 또 원하는 식당도 가고 서로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였다 그런 말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좀 참고할 수 있고 또 그런가 반면에 식사는 자유롭게 풀어주는데 하루 일정이 끝난 이후 주변 동네 둘러보고 싶은데 통제를 해버리더라. 25명이 가니 눈에 넣어놓고 있어야 될 것 같고 하니까 그랬던 것 같은데 사실 저희들도 연수를 가보거나 그러면 저녁에 이렇게 걸어서 한번 쭉 주변을 돌든지 새벽에 돌든지 해 보면 그 지역을 읽을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자율성이 결여됐지 않는가 그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원장님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그 부족한 부분들 충분히 저희들이 경청하고 또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적지 않은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여기에 젊은 CEO들이 많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젊은 CEO들이 느끼는 반응들은 조금 차이가 좀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들은 장점은 더욱 살리고 단점은 개선하는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전화를 해 보니까 인평원에서 전화가 왔다라는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좋았던 점 또 좀 불만이었던 점 충분하게 개진을 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또 어떤 분은 ‘멋쩍어서 말을 못 했습니다’라고 해서 ‘그러면 저한테 해 보십시오.’ 하니까 불만적인 측면들도 얘기했던 분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바라보는 관점 또 느끼는 방향 그런 것들이 다 다를 수가 있죠. 25명이 갔으면 25인 25색이 되겠죠. 그렇지만 더 꼼꼼하게 이런 부분들을 임했다면 충분히 좋은 연수로 남을 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좋았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렇게 전화를 해서 확인해 보니까요.
그래서 한번 그렇지만 올해 같은 형태는 지양이 돼야 된다. 충분하게 깊게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개선을 해서 추후에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11월 15일 경제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그 경제마당 프로그램 때 여기에 참여했던 분들의 성과 공유회를 하는 그런 자리를 같이 마련했습니다.
12월 언제요?
아, 12월 15일?
11월 15일이에요?
곧 옵니다. 그러니까 이번 주인가요, 15일이면? 다음 주죠, 다음 주. 다음 주 수요일 하게 되는데 그때 여기 5개 분야에 참여했던 분들이 자기들의 성과를 거기서 발표하는 그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하여간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또 장점은 살려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하겠고요.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인원이 과다하거나 여행 일정이 너무 빡빡하거나 또는 자유적인 부분들이 부족하다거나 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요. 또 많은 분들하고 이미 많은 얘기를 나눴고 계속 그런 부분들은 시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장의 질의에 충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사실 도민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 주시는 것은 그만큼 이 사업에 대해서 더욱 애정이 있고 또 더 힘차게 추진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사업이 도민들의 생업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기업도 한번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걸 계기로 해서 더욱더 업그레이드가 돼서 세계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 보시고 또 준비해서 내년에는 더욱더 좋은 성과가 나기를 바라고요. 아까 15일이라 그랬는데 가급적이면 참여하도록 하게, 저녁입니까?
예. 그리고 저녁 식사도 같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 저녁 식사도? (웃음)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아무튼 그날이 우리 추경입니까?
(「예, 추경…….」 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추경 일정이 있는데 추경을 빨리 끝내도록 해야 되겠네요.
저녁 때라도 좀 와 주시면…….
아무튼 가급적이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측면 속에서 염려스럽고 탈도 많고 했는데 그래도 우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위원장이 문제 제기를 하니까 하나하나 다녀오셨던 분들을 일일이 상담하고 뭘 개선을 해야 될지 또 어떤 부분들이 장점이고 어떤 부분들이 개선점인지를 체크해서 보고했던 그 측면 우리 강창구 사무처장님 고생하셨고 이왕이면 더 좋은 말들만 들렸으면 좋겠어요.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임원 또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고생하셨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고석규 원장님과 이상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오늘 전남인재평생교육원과 남도학숙과 전남학숙은 어찌 보면 우리 전남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년들을 일깨워주는 또 청년들을 케어해 주는 중요한 부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 전남인재평생교육원의 문해학교에 가서 그 가슴 절절하게 느꼈던 그 마음 저는 보았고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계신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우리 전남을 더욱더 윤택한 삶으로 이끌어가는 과정들이지 않는가 그런 생각들을 해 봅니다.
또 남도학숙과 전남학숙은 멀리 객지에 나가서 부모를 떠나서 학업에 임하는 우리 아이들이기 때문에 부모 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대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8시 06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자치행정국>
국장 박현식
총무과장 장영철
자치행정과장 서형빈
희망인재육성과장 장광열
세정과장 이영춘
회계과장 이천영
고향사랑과장 강경문
통일플러스추진단장 김진선
대학혁신추진단장 김세연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고석규
사무처장 강창구
RISE추진단장 송문정
전남학숙 관장 고영봉
<남도학숙>
원장 이상호
동작관 사무처장 이영주
은평관 사무처장 최창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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