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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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농업기술원·농축산식품국
일 시 : 2023년 11월 3일(금)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신의준 위원장님을 대신해 진행을 맡고 있는 농수산위의 부위원장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선서는 농업기술원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농업기술원장님은 선서문을 모아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원장님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농업기술원>
원장 박홍재
연구개발국장 권오도
운영지원과장 강희상
친환경농업연구소장 이진우
식량작물연구소장 김동관
원예연구소장 김희곤
차산업연구소장 고숙주
과수연구소장 조윤섭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농촌지원과장 박인구
기술보급과장 박관수
농업교육과장 직무대리 김재천
자원경영과장 김도익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최석남
(선서문 제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박홍재 원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아 주시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박홍재입니다.
평소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농촌 진흥 사업에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주시는 존경하는 박선준 부위원장님과 농수산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76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2023년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한 주요 업무추진 결과에 대해서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권오도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님은 교육 관계로 오늘 출석을 못 했습니다.
강희상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진우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희곤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축산연구소장님은 병가로 오늘 출석을 못 했습니다.
박인구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도익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최석남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목표와 방향, 2023년 주요 성과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5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금년도 주요 성과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탄소 절감을 위한 바이오차 활용 양분관리 기술을 개발하였고 식량작물 저탄소 재배 기술을 484㏊에 보급하였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전남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임대농장을 44개소, 자립기반 구축을 28개소 지원하였으며 유자, 무화과를 이용한 바디용품과 미백 화장 소제품을 개발하여 지역 농특산자원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켰습니다.
13페이지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관입니다.
15페이지입니다.
우리 도에 문제가 예상되는 돌발 병해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화상병 등 25종을 모니터링하였고 무화과 곰보바구미, 딸기, 아열대 작물 등 병해충 방지를 위한 농약과 친환경 농자재를 선발하였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전남 특산자원을 이용한 가공제품은 양파 젤리, 양배추 분말 등 3종과 즉석에서 물만 부으면 데워 먹을 수 있는 즉석 된장국을 개발하여 내년도에 상품으로 출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17페이지 식량작물연구소 소관입니다.
18페이지입니다.
전남 쌀 이미지 개선과 명품화를 위한 우리 도 육성 품종 새청무 등 4개 품종을 9만 5600㏊까지 보급하였으며 특히 새청무는 전남 재배 면적의 64%인 9만 3400㏊를 보급하였습니다.
원예연구소 소관입니다.
22페이지입니다. 유망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은 갓, 토마토, 양파 등 6작목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우량 종목 증식·보급을 위해 마늘은 조직배양실과 종구 증식 하우스를 조성하였고 특히 기능성 원료 생산 재배단지로 흑하랑 상추 재배단지를 35개소 30㏊까지 확대하였습니다.
차산업연구소입니다.
30쪽입니다. 홍차 농축액 이용 가공제품 3종과 녹차, 홍차 이용 떡볶이 떡, 초코봉봉 등을 개발하였으며 음료 시장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식이섬유, 저카페인 차음료를 개발하였습니다.
과수연구소 소관입니다.
34쪽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과수 품종으로 고당도 다래 ‘해리’, 조생 비파 ‘조완’, 대과 단석류 ‘전남1호’를 개발하여 출원하였으며 우리 원에서 개발한 키위 ‘해금’ 등 3개 품종, 비파 ‘미황’ 등 3개 품종, 석류 ‘신미홍’ 등 2개 품종을 14개소 7㏊ 보급하였습니다.
곤충잠업연구소 소관입니다.
42쪽입니다. 곤충, 양봉 산물 부가가치 향상 기술 개발입니다.
2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꿀벌 자원 육성품종 증식장 설치를 추진 중에 있으며 7월에 건축 기획용역을 완료하였고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특히 낭충봉아부패병 저항성 토종벌 신품종 2종에 대하여 지역적응시험을 추진하였으며 우수 개통은 신품종 이용 촉진 사업으로 농가에 보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축산연구소 소관입니다.
48쪽입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축산 냄새 저감 종합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특히 장내 메탄저감 바이오 소재 2종을 선발하였으며 사료첨가용 냄새저감 미생물 유산균과 고추균을 특허출원 하였습니다. 축산농가 시설 형태별 냄새 저감 종합기술 투입한 현장 실증은 순천과 나주에서 추진하였습니다.
기술지원국 소관입니다.
농촌지원과 소관입니다.
54페이지입니다. 청년농 성공창업 지원체계입니다.
창농 전문기관인 청년창농타운 운영으로 사업화 지원 50개소, 창업 창농교육 240명, 시제품 레시피 6종을 개발하였으며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금년도 8개소를 포함해서 44개소까지 구축하였습니다.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66페이지입니다. 지역 대표 특화작목 육성을 위하여 미래전략 지역특화 작목 10개소 73.6㏊, 맞춤형 1시군 1특화작목으로 함평군 포도 등 5개 품목에 대해서 251㏊를 보급하였으며 특히 성장단계별 지원을 통해서 앞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농업교육과 소관입니다.
72쪽입니다. 맞춤형 영농기술 교육은 농업인 재배기술 가공·유통·창업 교육 24과정 567명, 귀농 정보화 교육 등 13과정 313명, 농업기계교육 23과정 10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자원경영과 소관입니다.
78쪽입니다. 수출확대 지역특화 품목 발굴과 시장개척입니다.
한과류 등 5종 및 10개 품목에 대해서 해외 마케팅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해외 유학생 연계 농식품 판매대회를 중국에서 개최하였으며 지역으로서는 고흥과 강진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비즈니스 박람회 도내 23개 업체를 참가하였으며 수출 품목 디자인 개발, 패키지 제작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81쪽입니다. 지역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농업인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18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가공 교육, 창업 코칭, 상품 개발,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하여 소규모 가공 창업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83쪽 당면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촌진흥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홍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 질의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15페이지 보면 병해충 모니터링 및 효율적 관리기술 개발 내용이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행감 때 우리 지역의 간척지 지역이 수도작 농가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병해충으로 원인 모를 병해충 때문에 한 3년 동안 수확량이 많이 감소하고 그 원인 파악이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말씀드렸는데 원장님께서 과에 말씀하셔서 올해 모내기 때부터 현장에 정밀하게 관찰을 해 주시고 또 대응을 해 주셔서 올해는 지금 병해충이 예방이 되고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됐다고 우리 농가들이 참 고맙다고 얘기를 저한테 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이런 일이 또 발생이 될지 모릅니다. 올해는 없었지만 내년에도 농가들이 좀 바이러스 그런 질병들이 올 수 있으니까 예의 주시 해서 대응을 해 주시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대처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모내기 때부터 시작해서 수확할 때까지 정기적으로 가서 거기가 친환경 농업단지라서 일반 약제로는 방제가 어려우니까 친환경 농자재에 맞는 것들을 저희들이 선발하고 추천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2페이지 보면 제가 꿀벌에 좀 관심이 많은데요. 기후 위기로 인해서 꿀벌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실종되는 사건들도 있었고 또 여러 가지 그런 요인으로 인해서 줄어들고 있는데 제가 뒤영벌 자료를 보니까 상당히 활동량이 일반 벌보다는 활동량이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보니까 기술 개발을 하고 있네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우리 지역에는 과수 순천에도 복숭아도 있고 배도 있고 여러 가지 과수농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올 초에는 냉해 때문에 상당히 피해들도 많이 있고 또 수정이 안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냉해 때문에 원인이 있을 수도 있지만 꿀벌이 많이 개체 수가 줄다 보니까 수정이 안 되는 경우들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원인 규명은 정확히 안 되어 있지만 그 요인들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뒤영벌 뭐랄까 기술 개발을 해서 수정 시기에 과수농가들이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수정이 필요한 농가들에 뒤영벌이 보급이 돼서 우리 농가들의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연구 결과는 어떻습니까?
저희들은 이 벌 관련해서는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나오는 문제이기 때문에 농촌진흥청하고 같이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고 저희들이 어제도 양봉농가 대상으로 해서 저희 농업기술원이 직접 교육을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은 양봉농가들이 기르고 있는 벌들이 안전하게 해서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전담 연구사가 장성에 곤충잠업연구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더 집중적으로 벌 관련해서 연구를 해서 현장에 보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쪽에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가들이 보면 수정 시기에 꿀통이라든가 벌통 있잖아요, 벌통. 벌통들 보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사실 지원 금액은 자부담이 너무 많이 높고 금액들이 많이 올라서 그 부분에 애로를 좀 있다는 얘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활성화되어서 기술 개발이 되어서 많이 보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사람 있습니까?
한춘옥 위원님 마이크 좀 꺼 주시기 바랍니다.
농진청 R&D 예산이 한 25% 삭감이 됐죠?
우리 농기원에서는 어떻게 거기에 대한 피해나 대응책이 있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이 도비 확보하는 데 일차적으로는 주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국비를 추가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두 가지 프로젝트를 가지고 직접 농식품부하고 기재부하고 하고 있고 국회도 제가 지금 여러 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정부 방침이 아마 추가적인 것은 아직까지 결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R&D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에서 그 부분은 아직까지 기재부에서도 아마 두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지역에서는 R&D를 더 워낙 지금 삭감이 많이 되어 가지고 증액을 해야 된다는 여론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증액됐을 때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것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료에 보면 농기원 R&D 과제가 총 139과제인데 농진청 관련 과제가 62과제 정도 된다는 말입니다. 절반에 육박할 정도로 여기 이러고도 문제가 없어요? 대책이?
아니 문제가 없는 게 아니라요. 지금 R&D 부분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5%가 농촌진흥청에 삭감이 됐는데 그 25%가 지방에 주는 출연금 위주로 삭감이 됐기 때문에 아마 국비 R&D를 저희들이 청에서 받는다는 것은 신규사업으로는 어렵지 않냐 이렇게 지금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부족분에 대해서는 도 자체적으로 도비를 좀 확보를 하려고 계속 노력 중에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지원을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전남 농기원 같은 경우는 전라남도 농업기술의 핵심 기관이죠?
그런데 전체적인 연구관리 또 사업관리가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걸 100% 다 한다고는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나름대로 관리를 하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무슨 답변이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거예요, 조금 미흡하다는 겁니까?
100% 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저희들 나름대로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행감을 제가 준비하면서 자료를 들여다보니까 우리 농기원의 기본적인 연구현황이 궁금해서 들여다봤어요, 제가. 그런데 기본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도 목표 대비 실적 관리가 총괄적으로 안 됐다는 느낌을 내가 받았어요. 그리고 또 그렇게 답변을 받았고. 연구자들이 관리하고 각 연구자들이 관리하고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파일조차 없다는데 사실입니까?
그 부분은 제가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원장님이 처음 들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 행감장에서?
아니 위원님이 요구를 했는데 그 자료가 없어서 제출을…….
그러니까 실적 관리에 대해서 그 정도로 지금…….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저희들이 연구소가 있는데 분야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각 연구소별로 목표치를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적 관리를 총괄적으로 안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실적 관리는 당연히 연말에 해야 되고 그다음에 본인 성과에도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성과관리를…….
그런데 왜 자료를, 파일을 못 주는 거예요, 저한테?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파일조차가 없다고 제가 답변을 들었습니다. 국가 예산을 받아 가지고 농업기술 연구 개발하고 농민들에게 기술 보급하는 기관에서 연차별 실적 관리 어떤 성과평가 이런 것 없이 예산을 분배해도 되는 거예요?
이게 성과평가, 성과관리는 지금 각 개인별로 그다음에 각 연구소장, 팀장별로 성과관리를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게 합당하다고 생각하시냐 이 말이에요. 각 연구소별로 왜 총괄 관리를 하지 못합니까?
아니 그 부분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저도 연말 되면 거기에 대한 성과에 대한 것은 평가를 받고 제출을…….
총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럼 각 연구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면서요.
각 연구소별로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국장도 하고 있고 원장도 연말에 다 성과를 내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한테는 왜 자료를 안 줬을까요?
그 부분은 제가 오늘 처음 들었기 때문에 행감 끝나고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계적인 성과관리가 있어야죠. 체계적인, 언제 어느 때에 누가 물어보더라도 우리는 이렇고 어떤 실적 관리는 이렇게 하고 성과관리는 이렇게 합니다라는 게 아주 세밀하게 나와 있어야죠. 그것은 행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상화되어야 됩니다. 직원들이 일하기 싫어서 그냥 거짓말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저한테 자료를 제출 안 한 것 아닙니까?
그런 성과평가가 잘 관리가 잘 되어야지 어떻게 예산분배가 어떻게 집행이 되고 그렇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단계별로 세부 지목별 목표도 설정하고 연구별로 설정해서 연구도 하고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전남을 대표하는 농업기관인 농기원이 지금 정확한 목표 설정, 여기에 대해서 한번 내가 질의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연구사업비를 가져오게 되면 연구를 진행하게 되면 연구개발계획서, 사업계획서 다 제출하게 되어 있죠?
예, 그것은 당연히 기본계획서부터 당연히 제출하게 되어 있죠.
거기에 최종 사업목표, 연도별·지표별 목표 설정하게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세부 지표별 성과관리가 지금 안 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좀 있다고 봐요.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위원님께서 그 자료 제출을 하라고 요구를 해서 제출을 안 했다는 것은 제가 봐도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지금 개인별로 그다음에 각 과제별로 성과를 도출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 성과가 그 목표가 없으면 예산 자체를 확보를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냐 이 말이에요. 그럼 직원들이 일하기 싫어서 그냥 저한테 거짓말했던가요?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농기원에서는 사업 실적에 대한 성과집을 계속 출간하고 있습니까?
성과관리를 계속하고 있죠.
성과집도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연차별로?
예. 그 부분은 행감 끝나고 저도 성과목표, 성과관리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양 국장, 두 국장 그다음에 각 연구소장 이렇게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이게 자료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 근본적으로 문제가 뭐냐면 우리 전남은 농업소득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아시죠? 농도라는 전남이 농업예산은 쭉 늘려가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정작 농가소득은 11년째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습니다. 농업소득은 30년 전으로 돌아가 가지고 1000만 원도 되지도 않아요, 지금. 그래서 제가 농기원에 기본연구관리 현황이라든가 성과 현황이라든가 앞서 말한 연구관리 현황을 물어보고 농업소득,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는 사업 성과 현황이 더 궁금했어요. 심지어 아까 5페이지 보니까 가장 앞에 당당하게 돈이 되는 신품종 개발 보급이라고 써 있어요. 신품종 보급현황, 신기술 보급현황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지는 현황 있습니까?
저희들이 경제적 가치 분석은 다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내세울 수 있는 게 새청무라는 품종을 개발해서 거의 60% 정도까지 보급을 했잖아요. 보급을 했을 때 경제적 가치 이런 것은 분석이 가능합니다.
그게 지금 농기원에서 업무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죠. 아니 보급을 하고 나서 소득으로 이어지는 현황을 성과지표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농기원이 연구단체입니까?
저희들이 이제…….
기술보급과가 무엇 때문에 있어요?
저희들이 일반 농가소득을 조금 전에 지적하신 11년 동안의 우리 전남 농업 농가소득이 정체되어 있다는 부분은 저도 인식을 하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제가 1, 2년 이내에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래서 저희들이 농업기술원에서도 농가소득하고 연계시킬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전남이 그러면 왜 계속해서 농가소득이 올라가지 않고 정체되어 있나 이 부분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생산 위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농가소득이 올라가지를 못하고 그래서 생산뿐만 아니라 그것을 2차, 3차 가공을 해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이런 부분, 그다음에 앞으로 농업에 대한 수출 부분, 가공 이런 산업들이 되어야만 농가소득하고 연결이 되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우리 전남은 주로 생산 위주로만 하다 보니까 계속 11년 동안 농가소득이 올라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부분…….
저의 질문의 취지를 모르고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런 답변을 제가 듣고자 하는 게 아니고 흔히 공무원들은 말로 하는 게 아니에요. 문서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문서로. 기술 보급이 되고, 농가한테 기술 보급이 되고 그러면 그 기술 보급이 된 게 과연 소득하고 얼마나 연관이 지어지고 소득에 어떤,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 그런 지표를 소득 현황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저희들은 시범사업 위주로 가잖아요. 그러면 그 시범사업에 대한 농가소득이 얼마만큼 그것이 사업에 투입되어 가지고 어느 정도 소득이 됐다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농기원이 단순하게 연구기관이냐 이 말이에요.
아니, 연구만 하는 기관은 아닙니다.
성과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떤 신품종이 나오고 뭐가 나오고 어떻게 보급을 했으면 우리 농가들한테 이렇게 소득이 이어졌다, 이런 관리가 체계적인 관리가 되어야지 그것마저도 못 한다면 농기원의 존재 가치가 뭡니까?
그 부분은 제가 다시 챙겨서…….
챙기는 게 아니라 그렇게 돼야지요, 업무가. 지금 농기원이 기관이 생긴 지가 100년이 넘었습니다, 내가 보기까 개요를 보니까. 농기원이라는 말을 쓴 지가 60년이 됐고요. 과연 이렇게 농기원이 안일하게 이렇게 업무를 해야 되겠어요?
제가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무슨 사업계획을 짜고 진행했을 때는 세부 지표별로 다 설정을 해 가지고 디테일하게 저희 의회에 와서 확인도 받고 앞으로는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 믿고 이렇게 놔뒀다가는 아무것도 성과가 나타나지도 않고 그냥 우리 원장님 오셔 가지고 그냥 적당하게 적당한 답변으로만 때우고 가시면 또 유야무야되어 버리고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이런 업무적인 부분은 와서 말씀으로만 하시는 게 아니라 문서로 작성을 해 가지고 성과관리 철저하게 해 주셔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행감이 끝나더라도 제가 성과보고 지금까지 했던 것 다시 한번 지표를 모든 것이 문서화 되어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예. 별도로 행감 끝나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농기원이라고 하는 데서 어떤 소득화된 사례, 그 흔한 성과집 이런 것이 일목요연하게 딱 비축이 안 되어 있으면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기관에서 그런 체계 하나가 없으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우리 농업에 있어서 여러 가지 고충이 많이 있습니다, 농민들한테. 농민들한테 지금 우리 원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애로사항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가장 농촌 현실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고령화에 의해서 인력 부분 그런 면이 가장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농업이 농업으로 봤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소득은 안 올라가고 정체되어 있고 그다음에 노동력은 계속 감소돼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청년들이 떠나고, 돈 될 수 있는 이런 산업으로 농업으로 탈바꿈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농민들이 현장에서 가지고 있는 애로사항들이 대개 말씀하신 인력난 또 농업경영비 상승 또 이상기후 때문에 또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제가 누누이 이야기했죠. 이상기후 변화, 대응, 저감 방안 왜 그 사업계획서 아직까지 안 가져오십니까?
그 부분은 지금 이상기후,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도 제1순위로 하고 있고 모든 연구소에서 모든 작목이 거기에 대비해서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지 마시고 말씀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1년 동안 우리 박홍재 원장님 말씀만 그렇게 하시고 아무런 성과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이상기후 예방 저감 시설에 대해서 방안에 대해서 단계별로 세부 지표별로 해 가지고 저한테 사업계획서 제출해 주십시오. 저는 말로 하는 것은 더 이상 믿지 않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기간 되고 그러면 세목별로 다 체크해서 제가 직접 체크하겠습니다.
개선되지 않는 것을 내가 1년 동안, 1년 이상을 지켜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구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구축방안도 모색을 하시고 그것도 구체적인 방안을 가지고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이것을 보고 제가 예산심사 때도 반영을 하겠습니다.
하겠고 이런, 그런 지표 하나 없이 어떻게 우리 전남의 대표적인 농업기관이라는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모든 것이 문서화시키고 지표화시켜 가지고 그래야지 이해가 빠를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 위원님 마이크 좀 꺼주십시오.
강정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이하 우리 공무원들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만 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질문을 좀 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기구 현황이나 그다음에 인력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개선이 됐죠? 작년에 12명 결원이 됐는데 올해는 지금 5명 결원으로 7명을 충원을 더 하신 거죠?
그런 부분에서 더 노력을 해서 부족한 인원은 더 충원해서 적정한 인원들이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요구자료 23페이지에 보면 지금 세입·세출 예산집행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집행률이 약간 올랐어요. 지금 현재 9월까지 집행률이 한 75% 정도 보면 우리 농기원은 아주 적정하게 74% 지금 집행을 했기 때문에 아주 적정하게 집행을 했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 과수연구소가 12.6% 그다음에 곤충잠업연구소가 30.6%로 상당히 미집행률이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원인이 있죠?
왜 이렇게 미집행이 많습니까?
저희들이 과수연구소는 이전을 하고 있거든요. 이전 문제가 있는데 행정적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게 조금 지연이 되고 있고요. 우리 곤충잠업연구소도 꿀벌 증식장이 24억이 확보된 게 있거든요. 이 부분도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했는데 행정적 절차가 좀 늦어지기 때문에 조금 집행이 지금 여기에 실적으로 잡혀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25페이지에 보시면 농기원이 아까 말씀 본원의 집행률이 84.2%예요. 본원의 집행률은 상당이 높습니다. 84.2%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는데 25페이지 보면 연구개발 및 정보화 촉진 사업 예산은 지금 집행률이 45.4%? 45.4%가 지금 집행이 45.4%가 집행이 됐죠? 미집행이 54.6%니까 집행이 45.4%로 집행률이 좀 낮아졌어요. 작년 집행률을 보니까 작년에도 53.6%로 연구개발 및 정보화 촉진 집행률이 좀 낮습니다. 다른 본원의 집행률에 봤을 때 좀 이게 연구개발 및 정보화 촉진 왜 이렇게 집행률이 낮습니까?
여기도 지금 주로 예산이 규모가 있는 시설공사 쪽이 있다 보니까 시설하고 방수공사 그다음에 이런 공사 쪽이 있다 보니까 아직 집행이…….
그런데 해마다 그렇게 집행률이 낮을 이유가 있는가요? 작년에도 집행률이 낮고 올해도 집행률이 낮아요.
최대한 시설을 빨리 설치를, 빨리해서 마무리해서 이렇게 좀 당겨보려고도 하지만 기본적인 이게 행정절차가 있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늦어지는 그 부분은 작년에 위원님이 지적을 하셔 가지고 제가 연초부터 챙기긴 챙겼었는데 항상 이 부분이 이렇게 집행이 약간 늦어지는 그런 쪽으로 되어 있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29페이지에 보면 지역농업연구기반 고도화 사업도 집행률이 18.1%에 불과하거든요. 그다음에 그 밑에 있는 지역특화작목 R&D 인프라 구축이 집행률이 28.2%, 지역농업연구기반 첨단 고도화 인프라 확충이 7.1% 이렇게 집행률이 있어요. 이렇게 집행률이 낮아 가지고 이 예산이 본예산 사업입니까, 아니면 추경예산인가요?
본예산에 편성이 된 것도 있고 일부는 추경에 들어온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예산이, 이렇게 집행률이 낮아 가지고 이게 좀 문제가 되는 것 아닌가요?
이 부분도 대부분 신축공사라든지 대부분 시설공사 쪽에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결국은 이것이 전부 다 이게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로 넘어가는 부분이에요. 이게 지금 저희들이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에 개선을 좀 해달라고 작년에도 부탁을 했는데 작년에는 명시이월이 4건이고 사고이월이 3건이었어요. 7건이 이월됐는데 올해는 명시이월이 9건이고 사고이월이 6건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것이 명시·사고이월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이게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게 이월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이월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더 늘어났다는 데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고, 이게 전부 다 사유가 뭐냐면 행정절차가 지연됐다 그 말입니다.
행정절차가 왜 이렇게 많이 지연돼서 그다음에 민원 처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왜 그렇게 개선이 안 될까요? 행정 처리 지연이 이게 거의 대다수 이게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의 원인이 되거든요. 이게 그렇게 안 됩니까?
근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시설공사 같은 경우에는 가야 되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좀 있는데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부분들이 그래서 저는 행정절차가 긴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기본설계만 예산을 따고 그다음 연도에 본예산을 따서 이렇게 가면 어떠냐고 저희가 제시를 하기도…….
그러니까 저도 그런 부분 이야기를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하기도 제가 하거든요. 그러면 큰 규모 같은 경우에는 그해에 집행이 안 될지 알면서도 예산 확보부터 달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설계 먼저 1년 차는 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그런데 기본 이게 행정절차가 어떤 것들은 짧아야 3개월, 6개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이렇게 많이 그다음에 특히 지방에 지역에서 하다 보면 나중에 지역 시군에서 통과되어야 되는 게 있고 또 이게 도까지 올라온 부분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어려움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렇죠. 시군에서는 또 매칭사업을 해야 될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시군도 이월되는 그런 악순환이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제 필요한 예산을 확보를 못 하고 그것을 불용 처리해서 이월하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예산을 쓸 수 없는 그런 경우가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아까 우리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이월사업들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을 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이월을 하지 않고 그 당해연도에 쓸 예산만 편성을 해서 집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그다음 연도에 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서 집행하면 이게 크게 문제점이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요구자료 264페이지에 보시면 농업인 학습단체 현황 및 지원실적이 나옵니다. 지금 현장에서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이게 학습단체들이 교육을 한다든지 선진지 견학을 간다든지 할 때 이게 실비 현실화를, 견학 비용이라든지 이런 걸 현실화시켜 줘야 되는데 수십 년간 그냥 계속 묶여있는 거예요, 이 비용이. 지금 여기 단적인 예로 식비 부분을 좀 살펴보면 지금 식비가 얼마입니까?
8000원 주고 지금 식사할 수 있습니까?
그 부분은 저도 똑같은 공감을 합니다. 예산을 할 때 현실하고 동떨어진 게 옛날에 5000원 할 때도 거의 10년 정도까지 5000원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러면 현실하고 전혀 맞지 않는, 그리고 나중에 감사를 받을 때는 현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예산은 8000원이 서있는데 식당에서 1만 원짜리를 먹을 수밖에 없는…….
1만 원짜리도 못 먹죠. 1만 원짜리 이상 먹습니다.
그러니까 그랬을 경우에 감사를 받으면 감사에서 지적이 되고 참 그런 어려움이, 예산 부분하고 이거는 저희들이,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사항은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한 끼당 얼마 이거는 기재부에서부터 내려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러면 이것은 지금 정부에서 딱 막아놨습니까, 지금 이게 얼마 이렇게?
우리가 얼마를 세운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습니다.
아니, 보면 정부예산 얼마에 또 지자체에서 이렇게 보태서 줄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지침을 기재부에서 한 끼당 얼마 이렇게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자체에서는 이게 더해서 지불할 수 없다 그 말입니까?
그러면 이런 것은 제도개선을 위해서 건의를 하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학습단체 관련해서 예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꾸 단체에서는 예산 증액을 해달라 하는데 이것도 예산부서에서는 전체 딱 묶여 가지고 그 안에서 조정을 해라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불합리한 제도는 건의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요구자료 153페이지에 보시면 농업환경 변동조사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농경지 환경자원, 이 변동 평가가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식량안보를 위해서 농기원의 핵심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게 농업환경 변동조사가 지금 계속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 모니터링 대상하고 조사항목은 뭡니까?
올해는 현재 논을 했습니다, 논을. 이 부분은 지금 우리 도 자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농촌진흥청에서 국가사업으로 해서 품목하고 논밭, 시설하우스, 과수 이렇게 제가 알기로 4개를 돌아가면서 하면서…….
4년 주기로 하지 않습니까?
4년 주기로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지금 이런 그동안에 변동 조사한 내용이 자료가 다 축적되어 있죠?
다 축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축적된 자료를 지금 농민들한테 공개하고 있습니까?
지금 공개하지는 않고요. 그 부분은 계속 모니터링해서 자료수집을 하고 있고 이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분석실이 다 갖춰져 있거든요. 거기에서 시비 처방을 농가들한테는 자기 땅을 가지고 온다든지 수질을 가져 오면 분석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아니, 그래도 이런 부분이, 이런 그동안에 축적된 자료를 공개를 해서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진흥청하고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가 토양을 쭉 이렇게 검증하고 있는데 문제는 없는가요, 우리 전남의 논밭은? 과수원까지 해서.
크게 문제는 없지만 요즘 보시면 논에 유기물이 적게 들어가다 보니까 가장 유기물 부분이 지금 조사료로 거의 대부분 곤포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토양을 하고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농업을 하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농업용수 부분은 어떻습니까?
농업용수 부분도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최근에 그동안 화학비료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쓰다 보니까 염려인데 최근에는 많이 줄어들었죠, 옛날에 비해서는.
농업용수에 염분이 나오는 그런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지역들도 파악을 하고 있는가요?
그것은 주로 시설하우스에 염분이 축적되어 가지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일부 농가들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지역별로 파악을 하셔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광양 같은 경우에는 진상 금이들 같은 경우는 몇 년 전에 거기에 도비를 투입해서 염분 방지시설을 했는데도 지금 최근에 다시 또 염분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그런 지역 같은 경우에는 주로 토양이 점토가 많은 경우는 지하수로 내려갈 때 정화가 되어서 내려가는데 그렇지 못한 지역 같은 경우가 지금…….
워낙 거기는 지하수를 많이 뽑아 쓰다 보니까 지하수 고갈 때문에 아마 바닷물이 역류되어 가지고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하여튼 간에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해 가지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요구자료 247페이지에 보시면 농산물 현황 및 운영실적이 있습니다. 올해 예산이 7억 5000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2024년 예산 요구를 한 걸 보니까 그게 5억 원으로 이렇게 요구가 됐더라고요, 2024년 예산에.
이렇게 지금 2억 5000이나 이렇게 감액한 원인이 아니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농산물안전분석실 이 부분은 국비를 지원받고 하거든요. 조금 전에 정영균 위원님이 R&D를 가지고 진흥청이 한 25% 삭감됐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농촌지도사업도 이번에 금년도에 국비사업이 한 25%가 삭감이 되어 가지고 그 부분이 저희들이 앞으로 전 시군에 다 해서 가야 되는데 내년도에는 국비를 1개 정도밖에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요?
예. 지도사업비도 한 25%가 삭감이 됐습니다.
작년에 제가 이 농산물안전분석실에 사업을 확대해 달라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보니까 지금 건수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건수가 지금 현재 잔류농약 분석이 작년에는 2702건을 했는데 올해는 4955건 이렇게 많이 확대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농업인 분석료도 13억 3700만 원 절감을 했다 이렇게 말씀하고 그랬는데 이게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게 농산물안전분석실의 역할이 커지거든요.
커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이 지금 감액되면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의 시군에 분석실이 12개 설치되어 있죠?
예, 올해까지 12개입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내년에는 장성이 1개 이렇게 해 가지고 13개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22개 시군에는 벌써 22개면 몇 개가 더 있어야 됩니까, 벌써? 14개, 8개가 더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을 빨리빨리 구축이 안 되는가요, 이게 농업분석실이?
그 부분도 저희들이 중앙에 건의를 해서 정책적으로 해서 1년에 5개라든지 이렇게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좀 더 구축이 될 수 있게끔, 처음에 탄력을 받다가 최근에 와서 특히 내년도 예산이 너무 이렇게 삭감이 되다 보니까 조금…….
아니 그런데 해마다 그래요. 해마다 1개 내지 2개거든요. 해마다 1개 내지 2개가 구축되니까 다른 예산을 좀 덜 쓰더라도 이게 우리 도에도 말씀드려서 농산물안전분석실 구축을 서둘렀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요구자료 284페이지에 지금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 추진실적 있지 않습니까? 지금 올해 마무리되는 거죠, 이 사업이?
내년에는 3월에 최종 준공보고를 하겠다 그렇게 말씀했는데 처음부터 저는 이 사업이 좀 못마땅한 것이 뭐냐면 앞으로의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서 기상이변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노지의 농업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게 물론 이렇게 스마트 노지 농업을 활성화하면 좋겠죠. 그런데 말씀 그대로 이게 지금 농업농촌에는 고령자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술을 다 쓸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는 거죠.
우리 청년들이, 청년농들이 가서 기술 습득을 해서 이런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한은 굉장히 이게 앞으로 얼마나 활용될까 하는 그런 의구심이 있어요.
그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이것도 행정절차가 워낙 예측 못 한 것들이 나왔기 때문에 내년 3월까지 가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5년이나 10년 후에 되면 한 마을이 50㏊, 100㏊ 그것들을 아마 청년농업인들 두세 명이 관리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트랙터나 콤바인이나 이앙기나 자율주행이 도입이 되거든요. 그러면 관제탑, 그 마을에서 쉽게 이야기해서 공상영화에 나왔듯이 버튼만 누르면 이앙기가 가서 이앙을 하고 그다음 콤바인 가서 이 부분이 지금 보시면 아마 현장에 가서 보면 이앙할 때 사람이 2명, 3명씩 붙거든요. 그런데 이건 최소한 1명 아니면 본인이 해놓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저희들이 전국 최초로 합니다마는 엊그저께 며칠 전에 현장 평가회도 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완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시범단지를 해서 그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이게 쉽게 보급이 되기는 어려운 사업 중의 하나다.
그 부분은 저희들은 종합적으로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은데 하나씩 하나씩 따지면 예를 들어서 물관리 같은 경우로 배수구를 관으로 묻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 부분은 이미 농어촌공사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자율주행 농기계 도입이 도입률이 76%예요. 원장님 그런데 지금 현재 농기계 격납고 신축이 55%입니다. 지금 현재 4종에 23대의 농기계를 도입을 했는데 이걸 어디에다가 관리를 합니까? 어디에다가 넣어 가지고?
농기계 창고가 지금 55%가 행정적인 절차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진전은 못 하고 거기에 허가가 나와야 거기에 다 보관이 될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이미 구입을 했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아, 거기 현재 있는 부지가 저희들이 종자관리소입니다. 종자관리소에 창고 보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현재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아직 농기계 격납고도 신축이 다 안 됐는데 이런 농기계를 구입해 가지고 어떻게 관리가 되는가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하여튼 간에 우리 농업·농촌·농민이 어렵습니다. 우리 정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것처럼 우리 농기원의 역할을 좀 더 확실히 해서 우리 농업·농촌·농민들이 소득도 올리고 편안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자료 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고흥에 스마트팜 혁신밸리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 추진 상황에 대해서 좀…….
그 부분은 농정국 소관입니다.
농정국 소관입니까? 이거 농기계, 지금 기술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관련된 품목을 저희들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품목만 연구하는 거예요?
전체 총괄 관리는 농정국 소관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때문에 답변하시는 데 더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 농업진흥원은 국비보조금 몇 %나 차지합니까?
저희들이 제가 정확한 파악은 안 했습니다만 저희 국비가 연구비까지 하면 거의 60~70%까지는 가고요. 연구비를 빼고 지도사업비만 하면 거의 50% 이상이 됩니다.
이번에 정부가 국비보조금 예산 삭감을 해 가지고 우리 농업진흥원도 방금 이야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새로운 사업비 중단되고 또 계속하는 사업들이 지연될까 상당히 염려가 됩니다. 그런데 계속하는 사업들은 어때요? 국비 지원이 없으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농업기술원이 아마 타격을 가장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연구개발비도 한 25% 삭감이 됐고 지도사업비도 거의 평균적으로 25% 정도 삭감이 됐고 그다음에 보조 비율도 그동안에는 50% 국비를 지원을 해 줬거든요. 그런데 사업에 따라서는 30%, 25%까지 조정이 되어 가지고 아마 전체적으로 내려오면 저희들이 분석을 하겠습니다마는 조금 어려운 사항이 내년에 농업기술원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국비 확보에.
그렇다면 국비보조금만 보지 말고 지금 예산 심의 금방 하시지 않습니까? 도비 확보를 위해서 좀 노력은 하고 계세요?
저희들이 도비 확보를 노력을 많이 하려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도움을 많이 주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지금 자료 제출이 금년 대비 30% 절감으로 해서 자료를 제출하는 게 기본방침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예산담당관을 직접 만나서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니까 “원장님 그 정도까지는 아닐 겁니다.” 하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저희들이 가서 예산 부서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최종 확정된 것을 저희들이 아직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받고 나면 의회에서 또 심의하기 때문에 그때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요구자료 63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습니까? 강정일 위원님도 이월사업 문제를 가지고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지역농업 연구 기반 첨단 고도화 인프라 확충사업과 지역 특화작목 R&D 인프라 구축사업 있죠? 그 사업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이월 사유 문제가 사업계획 변경승인 절차 때문에 행정절차 지연 때문에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거기에 대한 추진현황을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이 부분은 자세한 것은 우리 친환경농업연구소장님이 대신 답변을 하는 걸로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친환경연구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연구소장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작년에 사고·명시이월 사업들은 지금 대부분 다 완료됐습니다.
완료됐어요?
이 사업들이 2022년 1월부터 시작했죠?
그건 완료가 다 됐습니까, 이 사업들이?
그럼 앞으로 지금 보면 지역농업 연구 기반 첨단 고도화 인프라 확충사업은 해남에서 유자, 무화과 하는데 어느 지역 특화작목을 지금 주로 하고 계십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유자, 무화과, 커피, 흑염소 4가지 품목이 해당됩니다.
그러면 지역 특화작목 R&D 인프라 구축사업은 어떤 사업들을 주로 하고 있어요?
주로 R&D 인프라 사업이라고 했을 때는 거기 연구에 필요한 시설, 비닐하우스도 되겠고요. 그다음에 더 일부는 분석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두 가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들을 떠나서 타 작목 특화작목을 또 출원할 계획은 갖고 계시는지요.
예, 앞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이 처음 시작할 때 정부의 종합적인 특화작목 때문에 추진하게 됐습니까?
언제까지 해요?
이게 5년 단위니까 우선 내년까지 1차 끝나고요. 그다음에 계속됩니다.
이 사업 내년에는 어쩝니까, 이 사업이?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국비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예산이 많이 삭감됐습니다.
2024년도 예산 신청 내역을 제가 한번 봐봤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됐더라고요. 그 이유가 국비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그렇습니까?
R&D는 일부 계속되고요. 기반 조성 사업비는 내년에 아예 없습니다.
도비라도 좀 책정해 가지고 예산을 반영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우선 과·소별로 필요한 부분은 도비로 포함해서 올해는 예산에 계상해 놨습니다.
이 특화작목 사업들이 참 중요합니다. 우리 농업·농촌이 성장·발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사업이에요. 그래서 육성·개발해야 된다고 해서 국비 지원이 없다고 해 가지고 중단하지 마시고 앞으로 도비 확보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업무보고 20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주요 작물 생산성 및 부가가치 향상 기술개발 벼 안정 재배 개발을 하고 있죠?
2019년부터 2023년 5년 동안 하는데 금년에 마무리가 됩니까?
이 연구는 2019년부터 2023년 일차적으로 이게 마무리가 되고요. 내년부터는 새로운 과제로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연구를 할 겁니다.
원장님, 한 가지 묻겠습니다. 벼 개발 문제입니다. 강대찬 벼 품종 때문에 그러는데요. 어떻습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예, 그건 충분히 제가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인지만 하시지 말고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들이 작년도 생산할 때부터 단백질 함량이 도복에 전남이 아시다시피 워낙 재해에 약하다 보니까 도복 문제가 계속 해년마다 발생이 되니까 이 도복에 강한 품종을 만들다 보니까 쓰러지지 않으니까 현장에서는 농가들이 비료를 워낙 많이 주다 보니까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면 단백질 함량이 최소한 6.0 이하, 아니라도 6.5 이하 정도는 나와야 되는데 현장에 지금 유통되고 있는 강대찬이 7.4%까지 나와 버리니까 어마어마하게 비료를 많이 줘버린 거죠. 이 부분 때문에 지금 각 농협이나 RPC에서 수매를 해서 판매를 하는데 반품이 들어오는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제시하는 표준 시비량만 주게 되면 충분히 500㎏ 이상 수량을 확보하면서 밥맛도 확보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특별히 딱 단지 아니면 재배를 할 수 없게끔 해서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은.
그런데 원장님,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어떤 과학적인 근거로 시비량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온다고 하시지만 저도 나락 농사를 짓고 있어요. 새청무, 일미 그 종자를 하면 저도 많이 줄 때도 있고 적게 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강대찬만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지금.
예, 그러니까…….
비료 줄 때 한 포 줄 수도 있고 두 포 줄 수도 있고 비료 안 주면 어떻게 수확이 나옵니까?
이 부분이 강대찬 품종 특성 자체가 도복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럼 도복이 안 되고 비료를 많이 하면 그걸 또 개발하고 고쳐 나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비료가 농민들이 비료를 많이 줬다고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그건 아니잖아요. 비료를 많이 주든, 적게 주든 맛도 좋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수확도 많이 나오고. 그게 정말 잘못된 거예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또 새로운 품종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 나가고 아, 어떤 문제점이 있겠구나 해 가지고 고쳐 나가야지 농가들에 지금 전가를 하는 것밖에 아니지 않습니까? 비료를 적당한 수준을 어떻게 줍니까? 그렇지 않아요?
강대찬 문제는 봐 보세요. 제가 한번 적어 가지고 와 봤는데 지금 도로상에 현수막 걸어진지 알고 계세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언론보도도 이미 나와 있었고요.
그 내용을 나 참 이번에야 봤습니다. 그래서 ‘2024년부터 강대찬 전남 10호 벼는 수매하지 않습니다.’ 그래 가지고 농협 그런 계통에서 많이 이렇게 해요. 오죽했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정말 심각해요. 우리 전남 쌀 브랜드가 얼마나 좋습니까? 전국에서 맛이 좋고 간척지 쌀이 아주 미질도 좋고 했는데 이 강대찬 쌀 때문에 이미지가 흐려지면 어쩌겠어요? 누가 책임집니까?
답변이 저는 강대찬 문제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기술원에서 그래도 뭔가 준비를 가지고 뭐가 문제 있다. 그런데 답변내용이 비료를 좀 과다하게 해 줬다. 어떻게 그렇게 가볍게 생각을 하세요? 많이 줄 수도 있고 적게 줄 수 있다니까요.
그 부분은…….
그것을 고쳐 나가자 그 말이 아닙니까?
예, 그래서 수매하는 농협이나 RPC하고 협의를 해서 개별 농가보다도 계약재배 단지화로 해서 그쪽으로 가는 쪽으로 저희들이 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강대찬이 지금 2.8%를 보급했죠?
앞으로 보급한 내용은 다 알고 계시겠네요?
예, 지역별로 다 나옵니다.
그럼 내년에 어쩔 것입니까?
일단은 지금 확정은 안 했습니다마는 수확이 끝난 이후에 면적을 아마 최소화로 줄여나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 상태에서 이 부분을 확대하기는 어렵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염려해서 제가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확대하지 마시고요. 다시 재점검해 가지고 연구 좀 해서 생산자 단체나 그런 데 있지 않습니까? 회의도 하고 협의를 해서 보급 종이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집행부에서만 보고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생산자단체, 친환경단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농민하고 타협해 가지고 거기에서 어떤 확정 결과가 나와 가지고 보급을 중단하든지 아니면 더 개발해 가지고 다음에 하든지 그런 걸 해야지 안 좋다고 밥맛도 떨어지고 이러는데 보급해서 쓰겠습니까? 그것은 한번 고려를 해 주시고 제가 봤을 때는 일단은 보급을 중단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여튼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볼까 하는데요. 우선 농업 교육과 관련해 가지고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농업 교육과 관련해 가지고 다양한 교육들을 기술원에서 시행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실질적으로 기술원의 성격상 여러 가지 농업 관련 기술 교육이나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진행되고 그래야 된다고 하지만 좀 빠진 게 있지 않냐 싶어요.
사실 요즘 농민 스스로들도 농업에 대한 자긍심이나 자부심이나 이런 것들을 스스로 갖고 있어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더 행복하고 그럴 건데 그러지 못한 부분들이 적지 않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다가 또 소비자들이나 국민들 입장에서 바라보는 농업에 대한 시각이나 이런 것들이 농민들 보조도 많이 해 주고 그러는데 도대체 저기는 맨날 계속 퍼주고 그런다는 이런 식의 잘못된 시각도 좀 있고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농업 철학이 그리고 농업이 갖는 가치랄지 이런 것들이 다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
특히 탄소중립을 요구하고 있고 그런 기후 위기 시대에 농업의 위상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 농민들이 그러한 일들을 하나뿐인 지구라는 이런 것들 속에서 우리가 어떤 역할들을 해내고 있는지 스스로들이 그런 걸 굉장히 자부심도 느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소비자들도 그러니까 농민들이 정말 힘들게 이렇게 농사를 짓고 있는데 우리들이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고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 되겠구나. 이게 상호 역학적으로 되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거의 교육의 내용이나 과정들을 보면 그런 부분들이 빠져 있어요. 어떻다고 보십니까?
그것은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주로 기술 위주의 교육을 하고 품목별 위주에 하다 보니까 사회적 교육이 좀 부족하죠. 그래서 과정에 넣든지 아니면 별도의 반을 편성하든지 그 부분은 내년도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저는 우리 청년 창업농이든 아니면 귀농이든 이런 분들이 많이 실패하는 이유들이 기본적으로 농업에 대한 가치와 철학과 이런 것 없이 청창농 하면 보조를 얼마를 주고 뭐 하고 이런 부분들에만 환상에만 빠져서 들어와서 하다 보니까 정말 농업을 내가 왜 하고 싶은 건지 이런 것이 아니라 그냥 보조금이나 이런 데에 현혹되어 가지고 나오는 이런 문제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기본적인 이런 철학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걸 좀 상당히 비중 있게 저는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내년도 교육과정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을 포함이 될 수 있게끔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보편적으로 저도 지역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든 도시재생이든 다양한 여러 가지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도 하고 또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여러 교육들에 참여를 해 보면 교육에 대한 피로도를 많이 사실 느낍니다. 그 교육이 그 교육이에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이 매너리즘에 빠져서 하는 게 아니라 뭔가 좀 더 재밌고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교육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그래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여기 지금 자료에도 보면 맨날 하는 게 역량강화, 아니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대부분 나이 드신 분들이 그 역량이 없어서 못 합니까? 그래서 뭔가 실질적으로 다른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농업 정보화 교육 같은 경우도 지금 어제 저희들이 재단법인 남도장터 행정사무감사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하고 실질적으로 연계되어질 수 있는 이런 실사구시형 교육으로 더 강화될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들을 해 봅니다.
아무튼 원장님 그러한 기본 모델들을 저는 더 강조하는 게 뭐냐면요 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아마 있을 겁니다마는 독일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나서서 ‘농업, 우리는 살기 위해 그것이 필요하다’ 해 가지고 10가지 이유를 들어서 대국민 홍보를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그럴 필요들이 강하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기획을 잘 하시고 그런 게 만들어지면 저희 위원님들에게도 주셔서 함께 고민하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요구자료 267쪽 보면 품목별 연구회가 이렇게 좀 있습니다. 그런데 도 자체적으로 연구회는 8개밖에 안 되네요?
품목별은 주로 시군 위주로 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도에서 전 품목을 다 담당하기는 벅차거든요.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품목별이니까 저는 예를 들어서 딸기가 담양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를테면 전남의 딸기 농가들이 타 지역은 어떻게 저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서로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연대의 필요성도 있는 거고 그래서 도 단위에서 이런 품목별 연구회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다음에 우리 지역에서 전남의 대표 품목들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도 단위 품목을 더 늘릴 수 있게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이런 장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예산 지원이 1개 회당 5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50만 원 가지고 품목별 연구회가 활성화가 될 수 있겠습니까?
이 부분도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마는 내년에 이것도 아마 국비가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살펴보겠습니다. 일부는 국비를 지원해 주면서 가고 있는데요. 지금 어떻게 보면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보면 전체 447개 회가 있는데 이 부분을 저희들이 한번 재점검을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유명무실한 쪽으로 했을 수도 있고…….
군 단위 같은 경우에서 보면 상당히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실 요즘 농민들이 농가소득이 예측 불가능하다 보니까 뭐가 좀 소득이 된다 하더라면 작물이 그리 쏠리고 마는 이런 경향성들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체적으로 서로 그런 정보들도 교류하고 하면서 그래서 저는 도 단위의 그런 연구모임이 일정 정도 확대될 필요가 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품목을 늘릴 수 있는 이런 부분을 강구를 좀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요구자료의 114쪽 보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지원 내실화가 있습니다. 이게 작년에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가 나왔었던 건데요. 여기 보면 식품제조가공업이 취소된 곳이 한 곳이 있네요? 어디가 취소됐습니까?
영광에서 취소가 됐답니다.
취소된 사유는 뭐예요?
여기는 법인에서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대표가 어렵다는 의사 표현을 했나 봐요.
원장님 작년에도 그 말씀을 드렸는데 전북 완주 같은 경우는 중간지원조직 군에서 만든 중간지원조직이 이런 부분을 운영하고 있고요. 제가 알기로 문경 같은 경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이렇게 법인으로 담양 같은 경우도 법인으로 넘겨서 제가 반대하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법인으로 넘어갔는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법인으로 가다 보면 이런 우려들이 좀 있는 겁니다. 이건 공공성을 저는 띠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행정의 편의성만을 위해서 이 부분들을 민간영역으로 법인이나 이런 데에 그냥 막 다 떠넘기려고만 해 버리면 저는 문제가 좀 있다.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못 한다라면 군에 대부분 중간지원조직이 있습니다. 풀뿌리 경제지원센터랄지 이런 데로 하든가 군 내부적으로 그렇게 기술원에서도 지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 게요 사실 우리들이 말로는 6차 산업 이야기를 하고 하지만 농민들이 스스로가 식품제조 허가를 받고 그러기가 힘들잖아요. 그런 힘든 부분들을 해소시켜 주는 게 이것 아닙니까? 그리고 요즘 로컬푸드가 굉장히 대세입니다마는 그 로컬푸드에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도 식품제조 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소농가들이 어떻게 받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가공을 하면 여기가 통으로 식품제조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출하가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중요한 부분들을 막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농업인 법인으로 보낼 부분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부분은 지금 대부분 법인으로 넘어가는 경우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공공 팩터 이 부분하고 저희들이 한번 다른 지역에 있는 우수사례도 발굴해 가지고 방안을 한번 새로 모색을 해 보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그 부분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게 또 혹시 가능하시다라면 이런 통계들을 한번 내 볼 필요가 있어요. 각 지금 현재 전남에 몇 개소입니까? 지금 13개…….
18개인가요?
18개인데 18개에서 이렇게 농민들이 어떤 제품 어떤 농산물들을 얼마만큼 가공하고 그 판매한 이런 체계들은 어떻게 되고 판매 루트는 어떻게 되고 이게 계량화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매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들이 최근 조사했던 자료를 연도별로 해서 위원님께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후에 농정국에도 그 요구를 할 건데요. 저는 먹거리 기본계획이 이미 우리 도 같은 경우도 수립이 되었는데 용역을 해서 그런데 가급적이면 공공 급식이든 이런 데에 현재의 학교급식지원센터나 이런 데가 거의 유통업자들 사실 그 위주로 되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전부 다 농민들이 식품제조 허가받았고 HACCP 인증 다 받은 곳이고 그런데 예를 들면 제가 살고 있는 담양 대전면의 농가가 담양농업기술센터에 가서 가공을 해서 왜 담양에 있는 학교에 납품을 못 하냐 이거죠. 그렇게 되어야 농민들에게도 훨씬 더 이익이고 그러겠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지역 아이들도 지역의 농민들이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는 거고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것은 위원님 생각하고 저는 공감이 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 농산물가공센터가 공공성을 띠어야 된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농업기술원이든 농정국이든 기본적인 농정의 추진방침이 그런 식으로 자치적인 농정을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 이런 게 있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냥 편의적으로 그냥 대기업 잡아서 거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공급하는 게 저는 중요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공공급식 영역이 꽤 비중이 있거든요. 그 부분만 제대로 저희 전남의 농산물로 전남에 있는 공공급식 또 가까운 광주 이런 데에 공급이 될 수 있다면 유통비용이 줄어들고 농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이 더 늘어나는 거고 이게 먹거리의 안정성, 공공성을 더 확보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그 부분은 우리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한 제품이 그 지역의 학교급식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저도 직접 나서서 시군센터 소장이나 부단체장 아니면 시장·군수님 뵙고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조금 활성화될 수 있게끔 저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농업기술원에서 굉장히 다양한 가공식품이랄지 여러 제품들을 이렇게 개발을 하고 계셔서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그러한 부분들이 저는 구체적으로 농민들과의 소득 연계성이 어느 정도 될 수 있는 건지 이런 자료들이 혹시 있으면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흑하랑을 예를 든다면 흑하랑이 현재 재배면적이 어느 정도이고 참여하는 농가가 어느 정도이고 이를 통해서 얻어지는 소득은 어느 정도이고 그런데 문제는 기술원에서 개발한 그러한 것들이 기업들에게 주로 이전이 되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저는 농민들에게도 이전되어질 수 있는 그래서 농민들이 할 수 있는 부분 영역들이라면 제가 아까 일부러 뭡니까, 참치된장국 동결건조해서 하는 이것 한번 먹어 보고 왔는데 농민들이 얼마든지 직접 가공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꼭 기업으로만, 물론 이게 시장을 장악하고 일정하게 하려면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그걸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래서 좀 그런 것까지도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시군센터에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자체가 지역에서 처음부터 식품가공공장을 지원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여기에서 제품을 만들고 시장성을 봐서 어느 정도 이게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한 부분이 된 이후에는 독립되어서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행정을 통해서 가공시설이 그 지역에 들어갈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을 저희들이 생각하면서 그런 사례라든지 성공한 사례들을 별도로 저희들이 조사를 해 가지고 별도로 홍보 책자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단골처럼 드리는 말씀입니다마는 지금 우량묘 증식보급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지금 보고자료 7쪽에 보면 강진에 딸기육묘를 이렇게 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는 순천 외서 같은 경우가 딸기육묘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는 상당히 저조한 현황을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가요?
지금 아마, 위원님 아시잖아요. 처음에는 순천 쪽에서 주로 많이 가져갔는데 요즘은 또 각 지역에서 담양도 자체생산 육묘시설이 저희들도 꽤 많이 지원해줬고 꽤 많이 됐고 또 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본인들이 조금 전에 강진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그 지역에서 그 자체에서 생산을 하려고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옛날에는 순천이 주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생산을 했는데 그래서 최근에는 순천에서 하신 분들이 아예 지역으로 이전하려고 하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옛날에는 육묘면 딱 거기에서 생산이 됐는데…….
그런데 저는, 시간이 좀 저기하니까요. 제가 듣는 저기로는 순천 쪽 같은 경우도 탄저병이든 뭐든 여러 가지를 이렇게 제기하면서 육묘에 대한 어떤 여러 문제들이 나오고 하다 보니까 딸기 농가들로부터 좀 외면당하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멀리 산청이나 아니 함양이나 이런 데까지 가서도 사오고 이런 실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강진에 지금 딸기육묘를 하는 게 하지 말아라 하는 이야기는 아니고 다 좋은데 문제는 저희 담양 같은 경우도 대덕이나 이런 데 딸기육묘를 벼농사 대체작목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하고 했는데 이를테면 이런 단지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육묘라고 하는 게 굉장히 힘든 거잖아요.
그와 관련된 기술지도나 이런 것들이 되고 일정하게 그런 여건이 갖춰진 곳에 이런 게 되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데 외서 같은 경우는 그래도 고랭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강진 같은 경우 어디에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딸기육묘의 특성상 그러한 좋은 지형적 여건들을 가지고 있는 곳이 담양 같은 경우도 가사문학면에서 딸기육묘를 했는데 지금 전혀 하지 않습니다, 농가들로부터 완전히 외면 당해 버려서.
그래서 저는 지형적 조건이 좋은 전남에 그러한 곳들을 잘 활용해서 해야 되는데 이게 실패한 사례들이 지금까지 너무 많아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원에서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점검하고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예요.
제가 그 부분은 더 살펴보겠습니다. 안 그래도 한춘옥 위원님께서 순천 지역구다 보니까 몇 번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지금 워낙 장기적으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다른 거기에서 비용이라든지 기술적인 문제 그다음에 현대화시설 문제 이런 부분들을 한번 지역의 건의를 받아서 그쪽에 육묘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더 한번 저희가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쨌든 기술원에서는 5만 8000주 정도 생산계획을 갖고 계시는 거잖아요, 이 자료에 보면.
이런 정도로 지금 커버가 안 되지 않습니까?
부족합니다. 지금 현장에서 원하는 것에 비해서 저희들이…….
그래서 저는 이와 관련해 가지고 새로운 뭐랄까요, 업체를 하나 창업도 가능하고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그러한 것들이 된다면 이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카자흐스탄이나 이런 데서도 죽향딸기나 이런 육묘 모종 도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게 플랜트 식으로 그렇게 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되고 젊은 청년들 같은 경우 특히 해외로 이렇게 저희들이 얼마든지 이런 기술력들을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그런 것도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인도네시아나 이런 데 같은 경우도 굉장히 요구하고 있고 그리고 실제 저희들이 유럽이나 이런 데 가서 딸기를 먹어보면 우리 딸기 맛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 조직배양이든 뭐든 이런 것들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그래서 지금 현재 기술원에서 여러 가지 인력 부족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제대로 공급을 못 하고 있는 이 부분들이 메꿔질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저희들도 항상 그게 고민인데 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다 보니까 그다음에 저희들이 인력이나 시설이 또 한계가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중간단계에 청년농업인을 키운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한번 내부적으로 논의를 해서 또 예산이 필요하면 또 요구를 하고 해서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 보고 그 역할을 저는 담양처럼 시군센터에서 조금 해 주면 좋은데 시군센터에서도 또 한계가 있고 그래서…….
그러니까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한번 논의 좀 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기술원에서 스마트팜 관련해 가지고도 굉장히 다양한 많은 기술들을 이렇게 개발을 해 가지고 계시고 그래서 이런 게 국내에도 중요하죠, 당연히. 그러지만 해외로까지도 우리가 그런 것들을 수출해낼 수 있는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이를테면 외국인 노동자들도 쉽게 우리나라로 데려올 수 있고 그러잖아요, 서로 협약들이 되거나 이렇게 저기하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진호건 위원님 질의하실 건가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시간이 조금 타이트해지신 것 같아서요, 몇 가지만 여쭙고 그냥 자료 제출해 주시는 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올해 저희 국제농업박람회를 아주 큰 행사를 잘 치렀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하시는 지금 이번에 잘했던 점, 못했던 점 있으시면 느끼신 것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장소를 나주에서 순천으로 옮기다 보니까 행사하는 데 어려움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기존에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성공했다고는 보는데 또 와서 보신 분들은 다양하지 못했다, 왜 그러냐면 농업기술원은 그 자체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전시하지 않는 것들도 저희들이 볼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게 좀 아쉬움이 있고, 그다음에 나주에서 했을 때는 주말에 이렇게 훨씬 더 두세 배 정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주중에는 농업인들이나 농업 관련 사람들이 오는 거고 주말에는 일반 소비자들이 오는데 그 부분이 조금 미흡했던 것 같아요.
저희도 현장 가서 보고 느끼는 게 그런 것들이 있어서 어찌 됐든 이게 앞으로도 계속 해야 될 사업이고 이렇게 하셔서요, 그런 것 때문에 다음번에 아마 저번에 말씀 듣기로는 다시 본원으로 가셔서 준비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그렇게 맞춰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서 봤을 때 개인적으로 저는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새로 또 어떤 구조물들을 만들어야 되고 볼거리들을 만들면서 추가되는 비용들이 처음에는 박람회 오신 분들, 우리 순천만박람회 오신 분들하고 같이 연계가 돼서 시너지가 있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건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판단이 좀 미스가 됐지 않냐 싶은 생각이 있어서 일단 그것 좀 여쭸습니다.
그다음에 올해부터 지금 분질미 수매를 하세요. 어제, 그제부터 아마 분질미 수매가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지금도 좀 의문이 많이 있거든요. 이게 활용도가 굉장히 미미하다고 생각을 해서 밀가루 대체율이 예를 들어서 20%, 30% 정도만 된다고 하더라도 그게 판매가 되고 진행이 될 건데 이런 문제가 많이 문제가 될 거라고 보는데 그 와중에 업무보고서 자료 제출해 주신 것 중에 생분해필름으로 바꿀 수 있는 연구개발을 하셨더라고요. 그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그 부분은 공공비축미로 저장해서 가장 오래된 것 있잖아요. 4년, 5년 되는 그런 그 쌀 전분을 이용해서 생분해필름을 개발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농업에 적용을 하는데 정부가 그러면 일정하게 과연 그러면 쌀을 공공비축미에서 오래된 쌀을 계속해서 대줄 수 있는가 이 부분은 조금 앞으로 퀘스천 마크…….
이게 분질미를 사용해서 농업기술원에서 멀칭을 만든 것은 아니신가요?
분질미는 아니고 일반쌀로 생분해필름을 한 겁니다.
일반쌀로 하신 건가요?
일반쌀에 공공비축미에서 4년, 5년 돼서 ㎏당 몇백 원에 공급돼 있는 이걸 가지고 이야기한 겁니다. 지금 현재 가루쌀 가지고 한 것은 아닙니다.
가루쌀로 하신 것은 아니신가요?
그렇다고 하시면 가루쌀로도 한번 그게 가능한지 연구를 해 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쌀가루를 함유해서 멀칭필름을 만들었다는 소리가 있군요.
예, 거기에서 전분을 추출해서 필름을 만든 거죠.
그것을 제가 여기에 쌀가루라고 표현이 되어서 분질미하고 헷갈린 면이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면 예를 들어서 분질미로도 혹시 그게 가능한지도 한번 기술원에서 연구를 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지금 수매를 해서 집어넣기는 넣지만 이게 결국은 수요가 굉장히 극소수일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기술원에서 좀 감안을 두시고 연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거기에 필름을 만드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부가 가루쌀은 전체 전량 다 수매를 하잖아요. 수매를 해서 수요가 되어서 다 나가면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계속 장기간 보관을 하고 있을 거예요.
원장님도 아시겠지만 일본 같은 경우에는 분질미를 한동안 추진을 하시다가 이게 수요가 없으니까 그만하시고 지금은 총체벼로 많이 전환을 해서 직불금을 줄이는 방식으로 정책을 바꾸셨거든요. 그러니까 분질미가 어찌 됐든 지금 시작을 해서 추진하고 있으니까 농업기술원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간상 얼른 빨리빨리 좀 여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빅데이터 자료수집을 농가들하고 연계해서 계속 자료를 수집하고 계시잖아요.
수집을 한 지가 제가 작년에도 여쭤봤을 때도 수집을 하고 있다고 지금 계속 말씀을 하셨고 올해도 지금 하셨을 것 같은데…….
예, 꽤 오래됐죠.
자료들이 지금 어느 정도 적립이 됐는지 하고 이거를 자료공개나 아니면 서비스 제공을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 자체에서 하고 있는 것들은 그게 서버가 제가 알기로는 농촌진흥청으로 다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농촌진흥청에서도 옛날에는 별도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국가 정부 차원에서 그쪽 서버로 가고 있고 그다음에 진흥청 관련 우리 기술원 관련해서 자료를 요구하면 주는 걸로, 그것을 자료를 정부가 다 가지고 있으려는 건 아닌데 어떤 업체라든지 개인이라든지 자료공개를 하면 아니, 해달라고 했을 때 자료를 공개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국민이나 아니면 농민들한테 제공되는 정보서비스는 아직은 없는 거죠?
그렇죠. 여기 내부자료로 현재 쓰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 자료를 농가들보다도 주로 기업체에서 많이 요구하는 것 같더라고요, 업체에서.
요구를 하시고 사용을 하시는데 여기에도 지금 빅데이터를 실은 수집을 하시는데 농가들에게 부탁을 해 가지고 일정비용 예산이 투과가 되어 가지고 농민들이 그 비용을 받고 이렇게 제공을 해 주시는 방식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방식도 실제로 국가에서 물론 빅데이터 자료를 만들어서 이렇게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사업이지만 이게 계속 점진적으로 농가들에게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그 자료를 받아낸다는 것은 한계점이 좀 있을 같아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들어오는 빅데이터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지 않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쪽으로 전환은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자동적으로, 옛날에는 농가가 직접 수기로 해 가지고 입력을 시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떤 센서에 의해서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시스템으로 하나씩 바뀌고…….
그런 것들이 지금은 구글링에서 빅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게 있거든요. 그런 것하고 연계를 시킬 수 있도록 기술원에서 그것도 좀 한 꼭지를 잡아서 연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쭙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죄송합니다. 간단한, 한 2가지만 더 여쭐게요.
지금 대체작물로 콩을 논에다 심으라고 하셔 가지고 열심히 심었는데 올해 비가 많이 와서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농가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국은 장비 투입해 가지고 배수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습니다.
농업기술원에서 혹시 이게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물에 강한 품종개량이나 아니면 배수하는 방법을 획기적으로 만든, 재배 기술을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연구하고 계시는 게 궁금해서 한번 여쭙니다.
그 부분은 재해하고도 같이 맞물렸는데 금년도에 폭우, 요즘 폭우에 의해서 그냥 어떤 품종이 수분에 강하다 이걸 가지고 논의할 정도가 아니라 며칠씩 그냥 이렇게 잠겨버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수분에 강한 품종 그것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대신 기반으로 해서 배수를 최대한 지금 현재 우리가 논 위주로 되어 있는 부분을 배수 개선을 해서 습해를 받지 않게끔 할 수 있는 것도 저희들이…….
그러니까 연구사업 중에 저도 쭉 찾아봤는데 품종개량에 대한 그런 연구가 조금 미미하지 않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쌀이나 벼에는 그런 연구를 많이 하시는데 조금 미미하지 않냐 싶어서 원예작물을 쭉 봤는데 그런 부분이 적지 않냐 싶어서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배수뿐만 아니고 예를 들어서 농지의 모형을 좀 두둑을 더 높게 한다든지 아니면 다른 연구 시스템을 방법을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원장님, 한 2가지는 그냥 자료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모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희가 지금 바이오차 연구를 몇 년간 계속하셨는데요, 탄소 저장의 능력이나 아니면 지금까지 나왔던 성과들은 자료를 따로 내서 제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올해 실시된 예산 중에 보니까 연구개발도 예산이 많이 책정이 되어 있기는 되어 있지만 올해 특히나 건축물하고 신축한 것 그다음에 리모델링했었던 내용들하고 거기에 기자재 구입 된 내용들이 예산에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그걸 분야별로 나누어서 자료를 제출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아쉬운 게 아까 주신 자료 127페이지에 보니까 내년도 예산 신청하셨는데 청년예산들이 거의 다 삭감이 됐더라고요. 너무 안타까워서 그건 말씀을 드리고, 추후에는 더 좀 노력하셔 가지고 청년 관련된 예산은 그래도 조금 더 확보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현재 기재부에서 진흥청 관련 농림부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청년농업 관련해서 사업들이 다 삭감이 돼, 삭감이 아니라 아예 자체가 전혀 안 서 있습니다. 제가 지금 국회로 갖고 있는 꼭지들이 전부 다 청년 농업 관련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가 확보되지 않으면 우리 도 자체에서 그것은 예산담당관실하고도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최대한 제가 국비를 새로 할 수 있는 거 노력을 하고 이게 방침 자체가 기재부에서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마는 아예 그냥 다 삭감을 100% 다 삭감을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농촌진흥청에 있는 사업들도 없어지고 그다음에 농식품부에 있는 사업들도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새로 만들어 놓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국비가 확보가 되지 않으면 우리 도비가 확보가 되어야 됩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저도 지사님한테도 보고를 드려서 새로 확보를 해야 됩니다마는 그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번외로 말씀드리면 원장님 실은 저번에 예산담당관님하고도 얘기할 때 좀 말씀드렸는데 지금 꼭 해야 될 예산은 해야 되거든요. 청년예산은 제가 봤을 때는 꼭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실상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투자나 아니면 리모델링이나 아니면 기자재는 아까도 말씀 못 드렸지만 올해 현미경을 5000만 원짜리를 세 번을 사셨더라고요. 조금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사용을 하고 꼭 투자해야 될 데를 찾아 가지고 집중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박홍재 원장님 하실 답변, 마지막 답변하실 것 없으신가요? 괜찮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농업기술원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 54분 감사중지)
(13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님들 소개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님입니다. (인사)
(박수)
죄송합니다.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죄송합니다. 제가 결례를 범했습니다.
저는 신의준 위원장님을 대신해 진행을 맡고 있는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박선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선서는 농축산식품국장께서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 해 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농축산식품국장께서는 선서문을 모아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농축산식품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농축산식품국>
국장 강효석
농업정책과장 윤재광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식량원예과장 김영석
농식품유통과장 강성일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종자관리소장 정원진
(선서문 제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박선준 부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내 곳곳을 누비시면서 200만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알려 주시고 정책대안도 제시해 주셔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농업인들은 농업생산비 증가와 폭염, 집중호우, 가축 질병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농축산식품국은 고소득 생명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1개월여간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시책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 10월 19일 럼피스킨병이 충남 서산에서 처음 발생 14일 만에 8개 시도 총 74건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무안과 신안에서 발생하여 인근 10㎞ 지역에 긴급 방역과 이동 제한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긴급 백신접종반을 통해서 도내 사육 중인 소 67만 두가 모두 조기 접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발 먼저 농업인들의 고충을 파악하여 적기에 해결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 및 극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보고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정책대안은 겸허한 자세로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농축산식품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재광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석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인사)
강성일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박도환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동물방역과장과 전도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럼피스킨병 현안업무 추진으로 불참하였음을 양해 말씀 올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주요성과, 농정목표와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입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2023년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유가·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영 부담 경감에 앞장섰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축산농가 사료비 경감을 위해 89억 원을 지원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제 최초 시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 확대를 통해 농촌 일손 부족을 완화했습니다. 전남의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3년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2024년 고품질 쌀 생산 기반 시설, 2024년 식량작물공동체,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사업에 최다 선정되어 국비 236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살기 좋은 농업농촌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국비 공모로 역대 최대 인원이 선발된 청년 후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환경 친화 축산 육성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2024년 가축분뇨처리 지원 공모사업에 전국 최다 선정되어 국비 238억 원을 확보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페이지 향후 과제입니다.
AI 첨단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사업 타당성 확보에 총력을 다해 미래농업의 대전환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체계적인 농촌 인력 수급 대책을 추진하고 스마트 청년 농업인 1만 명 육성 정책도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로 농축산물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산지 중심의 산지시장 확대 등 전남형 농산물 유통구조 선진화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체계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축사 환경을 조성하고 동절기에 집중 발생되는 조류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교육과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농정목표와 추진 방향은 자료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페이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가 경영여건 개선으로 농업 소득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농업인 권익 보호를 위한 농어민 공익수당을 농도 전남의 위상에 걸맞도록 시군, 농어업인 단체 등과 전문가 등과 협의하여 금액과 대상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농가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1만 4709명에게 농업정책자금 이자 차액 35억 원을 지원했고 2023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478억 원을 실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농어촌진흥기금 미실행 융자금을 적기 회수하여 정책자금이 필요한 농업인에게 추가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2023년 경관보전직불제 동계작물 3697㏊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해 직불금 61억 원을 지급했으며 자연과 지역 특성을 활용한 농업유산의 발굴·보전 사업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안전관리와 연말까지 하계작물 경관보전직불금 지원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 607명에 대한 영농정착 지원금, 창업농장 농지확보 지원을 통해 영농 초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2024년 청년 창업형 스마트 농업단지 공모와 청년 및 후계농 선발 공모에 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전남형 청년농 연수농장제 운영을 통해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이 영농기반이 없는 청년농에게 영농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연말까지 가상공간을 활용한 농업·농촌 및 농장 경영 체험이 가능한 전남농업 메타버스 콘텐츠를 구축하여 청년 농업인의 관심과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와 농촌인력 지원 사업입니다.
여성농업인 9만 명에게 행복바우처를 지원했고 마을공동급식 2000개소와 농가도우미 59명을 지원하여 영농철 가사부담 경감을 위한 시책을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여성농업인 지원 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2024년 사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농번기 농촌인력 수급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자체 인력 확보가 어려운 1만 6591농가에 14만 6000여 명의 인력을 지원하였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역대 최대 인원인 2600여 명이 입국하여 920농가에 농작업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우리 도가 최초로 정부에 건의해 도입된 공공형 계절근로제 시범운영 결과 역시 농가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앞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제를 확대하고 계절근로자의 성실 근로 유도 지원대책을 수립하여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및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반 구축입니다.
농촌협약사업과 농촌 공간정비사업 국비 공모사업에 9개 시군이 선정되어 국비 104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23년 대한민국 행복농촌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순천 문성마을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2024년 농촌협약 공모 준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가뭄·수해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전 영농기반 구축입니다.
배수 개선과 방조제 개보수 사업은 2023년 신규사업이 전국 최다 선정되어 예산 3262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신규로 선정된 배수 개선 사업 등은 조속히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 농업기반시설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 업무입니다.
25페이지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확산입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친환경농자재 공급을 확대하였으며 2023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을 조기 완료해 적기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금년 5월에 개장한 구례 유기농산업복합단지 내 생산과 체험, 가공시설 운영을 통해 유기농업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유기농생태마을 브랜드 상표 출원 등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친환경 채소 등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지원 한도를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하였고 친환경 농산물 규모화를 위한 생산·가공·유통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 판로 확보와 소득작물 발굴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무농약 벼 유기농 상향 유도를 위해 유기전환 필지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였으며 10월 초까지 이행 상황 점검이 완료된 필지에 대해 연내에 친환경농업직불금을 지급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친환경 농가, 공동방제업체, 단체 대표 등을 대상으로 관리교육 강화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벼 집적화 단지의 현황조사를 완료하였으며 연내에 사업대상지를 확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친환경농업 실천 의지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수도권 향우 3000여 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였고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물류센터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790t을 경기도 학교 급식에 공급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타 시도 공급방안 등 판로를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식량원예과 소관 업무입니다.
33페이지입니다.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한 생산 기반 확대입니다. 규모화된 들녘경영체 129개소를 집중적으로 육성하였으며 2024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정부 공모에 76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116억 원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2024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개정 지침을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4페이지입니다.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경영 안정망 구축입니다.
2023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전대책비 지원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연말까지 벼 재배 농가 13만 8000호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도록 하겠습니다. 12월까지 공익직불제 지급대상을 확정하여 지급하고 동계작물의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입니다. 노지채소의 수급 안정과 특용작물 경쟁력 강화입니다.
연초 배추 가격 안정을 위해 신속히 시장 격리를 실시하였고 배추 수급 안정을 위한 작목 전환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지채소의 수급 안정을 위해 수급 동향을 수시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한 밭작물 기계화율 제고입니다.
밭작물 공동경영체에 농기계, 시설·장비를 지원하여 생산역량을 강화하였고 원거리 농업인 임대 편의를 위해 신규 임대사업장 3개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농기계 2만 9000대의 종합보험료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입니다. 스마트팜 확대 보급 및 신소득 원예작물 육성입니다.
신안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기반 조성은 5월에 착공하여 연내 준공 예정이며 함평의 스마트팜 온실도 12월 말 준공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고소득 작목을 추가 발굴·육성해 나가고 진행 중인 사업은 추진 성과를 분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미래 첨단농업 생태계 구축 거점으로 육성 중입니다. 혁신밸리 기반 조성과 임대형 스마트팜 등 주요시설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11월 중에 실증단지에 10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전문교육도 지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 업무입니다.
41페이지입니다. 다양한 소비 성향을 반영한 농산물 유통 경로 확대입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는 전문성 강화와 운영 내실화를 위해 대표이사 선임과 전문인력 채용에 안정적인 조직 운영 토대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소규모 입점업체의 역량강화 교육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판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남도장터의 판로 확대와 공익성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단계별 업무 이관계획에 따라 투명한 자금 관리를 통한 공공성을 확보하고 농어가 소득 향상과 판로를 확대하는 쪽으로 남도장터를 개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페이지입니다.
소비성향 변화에 대응한 유통경로 다양화를 위해 수도권 등 대도시에 직거래 장터를 9차례 운영하였고 지역 농산물 온라인 경매 활성화, 라이브커머스, 도·시군 협업 판촉 기획전을 추진하여 다양한 소비층의 고정고객 확보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금년까지 마무리하여 농업인, 소비자,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먹거리 공동체를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페이지입니다. 고부가가치 농촌융복합산업화 촉진입니다.
지역 특화자원 육성과 남도 전통주 명품화·세계화를 위해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농식품 기업을 융복합산업화 핵심 주체로 집중 육성하여 산업 인프라 구축에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입니다.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맞춤형 농식품산업의 생산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41개소의 식품업체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김치원료공급단지는 건축 심의를 완료하여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2024년 농촌융복합산업 공모 대상 선정과 김장 기획전 등 남도김치를 집중 홍보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입니다. 전남 쌀 품질 고급화 및 시장경쟁력 강화입니다.
RPC 시설 현대화와 벼 건조·저장시설 9개소를 지원하고 노후화된 양곡창고 3개소와 스마트 저온시설로 개보수하여 고품질 기반을 구축도록 하겠습니다. 수확기 농가벼 안전 보관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농업인의 편의를 지속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페이지입니다. 전남 쌀 판로 확대를 위해 수도권 등 새로운 대량 수요처를 발굴하였고 도내 6개 대학생 2570명에게 전남 쌀을 사용해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 쌀 브랜드 이미지를 통합 BI를 발굴하여 엄격한 품질인증시스템 운영과 함께 전남 쌀 브랜드 선호도를 지속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산지유통 기반시설 확충 및 안전한 농산물 공급 지원입니다.
농산물 산지 유통 강화를 위해 스마트 APC 3개소와 무안의 풀필먼트 실증센터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산지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 원예·과수의 생산과 유통을 조직화함으로써 산지의 시장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페이지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농식품 식재료 지원입니다.
아이들의 학교 급식에 Non-GMO 식재료를 공급하고 안전한 농산물 관리를 위해 GAP 인증 확대와 식생활 소비 교육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에 대해 성과분석 후 2024년 공모사업에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입니다.
51페이지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 축산업 육성입니다.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에 56농가를 지원하였고 녹색축산농장 59개소를 추가 지정하였습니다. 축산농가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녹색축산육성기금 원금 상환을 1년 유예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농가 발굴 및 컨설팅을 통해 동물복지축산 인증을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2페이지입니다.
2023년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공모사업에 고흥군이 선정되어 사업계획 승인을 마쳤으며 부지 매입과 착공을 금년 중에 완료하겠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추진 중인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53페이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및 탄소중립 선도입니다.
가축분뇨 개별처리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시설·장비를 지원하였고 축산 악취저감용 미생물 1584t을 공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가축 사육밀도 미준수 농가를 지속 확인하고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입니다. 함평, 담양에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을 설치 중이며 전국 최초로 설치 중인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시설은 건축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년 내에 인허가를 완료하여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축산물 품질 고급화 및 축산유통 기반 구축입니다.
동계 사료작물 83만 2000t을 수확하였고 조사료 생산 전문단지도 지난해보다 3개소 확장한 44개소, 1만 6400㏊를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2024년 동계 사료작물 파종 완료를 지도하고 전남산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량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6페이지입니다.
강진완도축협에 가축 유통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장흥·고흥축협 등 축산기자재 종합유통센터 2개소는 인허가를 완료하였습니다. 전남 으뜸한우경진대회 개최, 축산물 이력관리제를 통해 전남산 우수 축산물 브랜드를 홍보하고 유통경로의 투명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가축 유통시설 현대화 사업은 연내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7페이지 축산농가 경영안정 및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입니다.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등 가축 폭염 피해 예방사업을 조기 선정 지원하고 사료구매자금 대출이자를 전액 보조하여 축산농가의 부담도 덜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도교육청과 협업해 초등학생 전체 우유 무상급식을 지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입니다.
월동 꿀벌 피해 발생에 따라 입식비 45억 원, 기자재 구입비 3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학생 승마체험과 유소년 승마단 운영 등 승마 대중화를 지원하였고 앞으로 꿀벌 농가의 영농 안정을 위해 국유림에 밀원수 식재면적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입니다. 사람·동물이 모두 행복한 동물복지 강화입니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 등 6개 사업에 33억 4000만 원을 지원하였고 농식품부 동물복지 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 순천 반려동물 문화센터에 입양자 교육, 길고양이 보호·관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펫티켓 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동물 보호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입니다. 동물보호센터 등 인프라 구축 및 영업장 관리 강화입니다.
시군 직영 동물보호센터 2개소를 이전 준비 중이고 순천의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8월부터 정식 개관하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방역과 소관 업무입니다.
63페이지 재난형 동물질병의 농장 중심 방역 강화입니다.
먼저 현재 확산 중인 럼피스킨병 차단방역 강화입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별도 자료가 있습니다.
확산 차단을 위해 29일부터 백신 공급을 시작하여 전체 사육농가에 백신 공급을 완료하였고 긴급백신접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방역지역 2㎞까지는 정밀검사를 확대해 나가고 발생 및 인접 시군 소 생축 반·출입 금지 등 총력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입니다.
가금농가 현장 밀착 교육을 강화하고 사육환경·시설이 열악한 가금농가에 방역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철새도래지 16개소 30개 지점에 통제구간을 운영하여 동절기 가금농장 차단방역 실천 이행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4페이지 백신 기반 구제역 비발생 유지입니다.
모든 농가에 구제역 백신 비용 100% 지원으로 상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겨울철 가축분뇨의 지역 간 이동 제한으로 구제역 유입을 철저히 차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5페이지 백신 기반 구제역 비발생 유지입니다.
발생 위험 시기별로 방역수칙 홍보와 시군 및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160대를 총동원해 축산 관련 차량 전파 차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기별·방역취약 요인별로 양돈농장 ASF 방역실태 점검을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6페이지 선제적·체계적 방역기반 확충입니다.
가축 질병별 발생 시기에 따라 예방 및 방역약품 적기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99개 농협 공동방제단을 운영하여 소규모 농가 및 취약지역 소독 지원에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난형 동물질병 차단방역 인력을 지속 확보하여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7페이지입니다.
거점 소독시설 24개소와 방역·소독 차량 7대를 지원하여 현장에서 적기 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 및 방역 기반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8페이지입니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전남산 축산물 공급기반 구축입니다.
산란계농장 교육, 저온유통 계란 냉장차량 지원 등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안전한 계란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부적합업소 특별 위생관리를 철저히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9페이지입니다. 축산물을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단계 위생감시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축산물 작업장에 대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사항 15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완료하였고 축산물 자영업자 대상으로 위생교육 6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취약시기 위험 우려 축산물을 집중 점검하여 위생 감시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 소관 업무입니다.
본소 동물위생시험소와 3개 지소의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 중이며 의심축 신고 시 신속하게 시료채취와 정밀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습니다. 감염축 조기 색출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농장 역학조사와 방역대내 임상검사 및 PCR 항원검사를 실시하고 있고 중앙검역본부와 유기적인 검사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73페이지 동물 질병 청정기반 정착입니다.
시료 채취를 위한 민간전문가 92명을 운용하여 신속하게 조류인플루엔자 검사를 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에 대한 예찰 검사도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특별방역 대책기간 중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 농장과 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4페이지입니다.
사육농가와 가축시장 거래 소 69만 8000두에 대한 결핵병, 브루셀라병 검사를 실시하고 가축 질환 예방을 위해 132개소, 1만 8000두에 대한 종돈장(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질병 발생 원인 신속 규명과 농가 차단 방역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5페이지입니다.
최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하여 1400건의 병성감정과 1만 7000건의 가축질병 동향 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진단 및 도내 가축질병 발생 동향을 파악하여 방역 대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환절기 가축질병을 검사를 강화하고 실험실 안전 등의 정기 점검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76페이지 안전 축산식품 공급체계 확립입니다.
도축 출하 전 3대 질병 의무 검사 이행여부 확인을 강화하고 고품질 우유 생산을 위해 2만 5000건의 원유 공영화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젖소 원유검사 장비 표준화 점검과 숙련도 평가에 적합 판정을 받도록 준비하겠습니다.
77페이지입니다.
도축장, 판매장 및 가금농장의 식육 미생물 검사, 산란계 농장 유해 잔류물질 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축산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통단계의 식용란과 원유 잔류물질 검사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8페이지입니다.
소비 트렌드와 시기별로 유통 축산물의 가공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특별수거검사와 품질 확인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부적합 제품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즉시 유통 중지시키는 등 위생 감시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전 예방적 수거검사를 연중 실시하여 축산식품의 안심 공급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종자관리소 소관 업무입니다.
81페이지 고품질 우량종자 생산 및 지속 가능한 생산체계 구축입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우량품종 원종 생산을 위해 새청무 등 6개 품종에 대해 적기 모내기, 파종기 등 농기계 교체, 농로 포장 등을 실시하여 지속 가능한 종자 생산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량종자 적기 수확과 정선, 종자검사를 통해 우량종자를 적기 공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입니다.
농업인,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이 선호하는 맥류와 두류 11개 품종의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생산계획을 수립하고 합동진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계 밭작물에 대해서도 생육관리, 진단관리 등을 통해 우량종자 생산과 적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85페이지입니다.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와 전남농업의 대전환을 이끌 AI 첨단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사업입니다.
그간 농식품부, 기재부 등을 방문하여 사업계획 설명과 국가정책사업 건의 등을 노력하였습니다. 현대 타당성 연구용역비 3억 원이 정부예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도 자체 타당성 연구용역도 완료하여서 설립 타당성, 차별성 등 정부의 설득 논리를 보강하여 사업내용을 구체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6페이지,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작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이며 비의도적인 농약비산 예방, 생산비 절감 등을 위해 친환경 생산단지 집적화와 규모화로 인증면적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계기관과 벼 생산단지 인증 취소 예방과 집적화, 규모화 확대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7페이지, 배추가격 안정대책입니다.
10월 16일 기준으로 배추 도매가격은 전년 대비 1.8% 하락, 평년 대비 62% 상승한 10㎏당 9183원 수준입니다. 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배추 작목전환 사업 국비 지원, 중장기 배추 수급안정 대책 마련을 정부에 건의하고 배추생산자협회와 배추 수급 안정 대책회의를 지속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격·수급 동향을 지속 점검하여 수급상황 발생 시에 채소가격안정제 주산지협의체 운영 등 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8페이지, 쌀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입니다.
10월 25일 기준 산지 쌀값은 80㎏당 20만 4568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가 상승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11월부터는 2023년산 벼의 본격적인 수확기에 농협 및 민간 RPC의 신곡 수요로 인해 약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에 근본적인 쌀 수급안정대책 제도화를 지속 건의하고 쌀 소비 진작을 위한 홍보와 마케팅도 지속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9페이지, 유통구조 선진화 추진과 90페이지,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는 서두에 보고드려 생략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효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소개 못 드렸던 위원님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죄송합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께서 자리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최근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등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하시어 집행부가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질의답변에 있어 요점만 간결히 말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질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님 저는 질의의 특성상 우리 강효석 국장님보다는 농업정책과장님이 단상에 나오셔서 직접 질의를 했으면 합니다.
예. 그러면 윤재광 농업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저쪽 반대편 발언대로…….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우리 지금 전남 농가소득이 얼마 정도 됩니까?
4500만 원 정도 그렇게 지금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업무보고 페이지에는 4722만 원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서 7위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가 한 700개 중에서 7위 했다고 그러면 우수한 성적인데 좀 안타깝습니다, 순위가.
그리고 통계청 2022년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에 의하면 우리 전라남도는 작년보다 3.5% 떨어진 4556만 원입니다. 전국 평균 4600만 원에도 떨어져요.
예, 그렇습니다.
그 떨어진 이유가 뭡니까? 왜 이렇게 전국 평균 농가소득에 떨어지는 겁니까?
코로나를 겪으면서 소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몇 년도에 발생했습니까?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발생했습니다.
지금 2021년에 아, 2011년, 2012년부터 지금 평균을 11년째 지금 평균 밑으로 떨어져 있어요. 코로나하고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래서 생산비나 이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좀 더 많이 지원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생산비? 농가 평균, 농가소득이 뭡니까?
농가소득이 농업소득하고 농외소득 이렇게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소득, 비경상소득 다 포함해서 농가소득이죠?
예, 다 포함해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은 농도전남이라 그러잖아요?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국 농가소득 2011년도에 전국 평균 밑바닥을 돌고 있어요. 이 말이 무색합니다, 농도전남이라는 말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012년부터 11년째 지금 평균보다 낮습니다. 농가인구 아까 업무보고 표에 보시면 농가인구가 2위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농지면적이 1위예요. 작물생산 전국 1위가 13개 품종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입니까?
위원님 제가 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조금 구조적인 문제입니다마는 우리 다들 아시는 것처럼 전남농업이 농도이고 면적이라든가 인구도 제일 많지만 농업이 부가가치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부가가치가 있는 쪽으로 앞으로 우리 전남 농업이 전환해야 될 것 같고요. 이를테면 우리가 주로 밭작물이 채소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북 같은 경우는 과수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가 사실 농도지만 평균 농업소득 이하로 이렇게 떨어져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생산지로서는 우리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공급기지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것이 가공유통 이렇게 소비 쪽으로 가면 갈수록 우리가 이런 부분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더 농업의 전주기, 농업산업의 전주기를 갖다가 더 고부가가치 시키는 그런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전라남도는 농정예산이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농가소득은 지금 계속 평균 밑으로 떨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국장님 말씀에 제가 동의를 못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농업정책과장님을 질의대로 나와서 직접 질문하는 데는 그럴 만한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우리 전라남도의 농업정책 방향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질의하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농가소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농업소득이라고 봅니다. 농업소득은 더 심각해요. 과장님, 농업소득이 뭡니까?
실질적으로 경작을 해서 농민들이 수익을 얻은 수입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농업소득이라는 것은 농업 총수입에서 농업경영비를 제외한 것, 실수입을 농업소득이라고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 지표는 더 안 좋아요. 농업소득이 1000만 원이 채 되지가 않습니다. 전년도보다 1285만 원보다 무려 360만 원 28%가 감소됐어요. 30년 전에 1994년도에 1033만 원이었습니다. 20년 전에는 1127만 원이었습니다. 현재는 지금 1000만 원도 되지가 않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죠?
말씀하셨듯이 저희는 주로 수도작을 많이 하다 보니 그런 소득에서 좀 낮게 평가된 것이 있습니다.
품목의 문제다?
전반적으로 이제, 예.
질문이 좀 옹색하지 않습니까? 우리 농가소득 같은 경우도 지금 제주나 강원이나 이런 데는 5000만 원이 넘어요.
그런 데는 밭작물 위주가 좀 많고요. 제주는 감귤 이렇게, 과수 이렇게 되는데 물론 저희들도 과수나 밭작물도 많이 있지만 저희들 전반적인 것이 수도작에서 많은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지표들을 개선하기, 그러면 저희는 항상 이제 평균 밑으로만 돌아야 됩니까?
그래서 타작물 재배를 많이 권유를 하고 있고 그리고 또 품종개량 그런 부분도 신경 쓰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런 지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농정국에서 특히 농정국의 대표 과인 우리 농업정책과, 농업기획팀 도대체 무얼 어떤 조치를 했습니까? 가시적인 조치나 정책이 있으면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일단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한 농외소득 물론 농외소득이 물론 직불금이나 이런 것이 되겠지만 그런 농외소득 쪽에서도 저희들이 소득 올릴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산비 절감이야 특별한 조치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전라남도에서만 생산비를 감소시키고 절감하고 그런 게 아니고 경북도 다 똑같은 조건에서 생산비 절감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우리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에서 이런 지표 개선을 위해서 어떤 정책적인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시적인 뭐가 하나라도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지금 업무보고 페이지 13페이지 보면 큰 제목으로 농가 경영개선 농업 소득 제고, 농업정책과는 우리 도의 지금 얼굴이에요. 대표하는 정책을 담았다고 생각하는데 농가 경영개선이나 소득향상을 위해 자신 있게 전라남도만의 어떠한 정책이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뭐냐 이 말이죠.
지금 각 저희들 친환경과하고 식량원예과하고 같이 협력해서 그런 첨단산업들 그런 데에 같이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부정책 농식품부에서 내려오는 사업 지원하는 사항, 공익직불이니 이자니 융자지원이니 물론 지원정책사업도 중요해요. 그래야지 근본적으로 농업소득이 있어야지 청년농업을 하든지 여성농업이든지 누가 전남에 와서 농사를 지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스마트산업이나 스마트팜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일이 뭡니까?
저희들 과에서는 사실 지원사업 쪽이고요, 실질적인 사업들은 물론 식량원예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고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말씀을 제대로 하시네요, 지금. 농업정책과에서는 왜 지원사업만 하냐 이 말이에요. 기획조정사업은 안 합니까? 농정 전반에 대해서 기획하고 방향성 설정하고 그런 사업은 농업정책과 업무에 빠져 있는 겁니까?
저희들 과에서 그래서 스마트,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AI 첨단농산업 융복합 사업을 저희 과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어떻게 뭐가 나와 있습니까? 가시적으로 문서화된 것 있어요?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농식품부 타당성 그래서 내년에 3억 원 지금 예산을 세워서 내년에 타당성 용역이 들어갈 겁니다.
지금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서 참 이게 대응책이 미진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농가소득이 전남 농도가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고 실무자이고 농정기획자인 농업정책과장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어떻게 혁신을 이뤄서 평균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민선 8기 공약 농수산 분야를 보면 지금 우리 김영록 도지사도 2025년에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 그게 공약사항이죠?
그런데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뭐가 수출에 관련된 뾰족한 정책이 있습니까? 어떻게 2025년도에 농수산식품 수출을 10억 달러를 한다는 뭐가 있어요, 대책이?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 업무보고서에는 담지 못했습니다.
지사님 공약사항에 대해서 지침사항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 가지고, 안 가지고 계신 것 아닙니까?
지금 직제상으로 해서 농수산물 수출업무는 또 우리 국제협력관실에 소속되어 있어서 그런 것도 사실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출업무는 농정국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 관계없다는 말씀이 아니라 직제상으로 지금 그렇게 편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전남 농업생산 면적은 전국 1위입니다. 수출실적 점유율은 전국의 7%뿐이 안 돼요, 7%. 이것이 업무분장의 어떤 문제를 떠나서 왜 정책하고 실무하고 맞지를 않아요. 그제는 5% 안팎이었습니다. 3년 동안 수출실적 변한 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자료를 보니까. 농업정책과장님 오셔가지고 뭘,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 가슴 깊이 새겨들어서 그걸 다시 저희들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에 나와 있듯이 우리 전남은 땅도 있고 농민도 있고 농업예산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안타깝게도 농민들은 농업소득은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이제는 뭔가 좀 절박한 심정에서 대책을 강구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아까 이런저런 농업경영비 상승을 이렇게 이유를 대고 그랬습니다마는 생산비도 올라가고 그랬다고 말씀하시지만 제주, 강원도, 경기 여기는 다 농가소득이 5000만 원이,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 5000만 원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우리 농정국 농업정책과를 이렇게 믿고 신뢰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지표가 있으면?
반성하고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는 지원사업만 하는 게 아니고 기획하는 부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더욱 더 분발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정의, 전라남도 농정의 방향성은 농업정책과에서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10년을 넘게 우리가 농가소득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이랬을 때 정말 국장님, 특단의 조치로 해서 TF팀을 조성한다거나 직제 개편을 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영균 위원님께서 정말 아픈 말씀이면서 정말 중요한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개편이 문제겠습니까? 여하튼 우리가 현실의 농업이 지속 가능해야 되는 게 먼저 이고 그리고 우리 미래의 전남농업이 그야말로 고부가가치 농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말씀하신 대로 더욱 저희가 분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단기농업소득 5000만 원, 장기농업소득 1등, 정말 수출 10억을 달성한, 10억 달러도 달성하는 전라남도 정책이 절실할 때입니다. 과장님도 분발 더 해 주십시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기본계획부터 세워 가지고 성과계획서를 세목별로 잘 정리해 가지고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요즘 럼피스킨병에다가 예산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시죠?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도 보고받을 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청년농업인에 대한 예산이 국비가 거의 삭감이 되어 가지고 어려운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농축산식품국에서는 청년예산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하고 앞으로 계획은 갖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기존에 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사업부터 청년후계농부터 해 가지고 학사농업인 해 가지고 많이 있는데 그런 기존의 사업뿐만이 아니고 지금 현재 저희가 금년에 연초부터 계속 말씀하신 그런 취지에서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미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고 아직은 저희가 가칭입니다만 ‘영농’ 해서 젊을 영(young)자, 그다음에 농사 농(농) 해서 그것을 지방소멸기금을 저희가 충분히 확보해서 예산실하고 협의해서 저희는 3가지로 이렇게 문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진입장벽이 있습니다. 농지라든가 여러 가지 영농정보라든가 여러 가지 들어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보라든가.
그리고 두 번째는 들어와 가지고 어느 정도 일정한 소득이 뒷받침되어야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는 소득뿐만이 아니고 청년들이 조금 일정한 문화환경에서 안정된 주거여건을 가질 수 있는 이 3가지를 갖다가 세팅해 놓고 그에 따른 시군별로 특화된 시책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그걸 저희가 준비 중에 있고 아마도 연초쯤에 그런 부분들이 시군과 같이 협업해서 가시화될 걸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에서 인구소멸지역을 감소하기 위해서 1만 명 청년농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 사업입니다.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36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농기계 임대사업이 참 중요하지요?
그거 알고 계시죠, 중요한 점은?
어떻습니까? 어떤 것이 중요합니까?
농기계라는 게 대농들이야 다 이렇게 갖춰놓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 가장 근간이 되는 중소농들께서는 농기계를 다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걸 갖다가 저렴한 임대료에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트랙터나 또 콤바인 같은 걸 사려면 1, 2억이 넘어요.
그래서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중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금년에 설치를 하고 임대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해 주고 또 노후농기계 대체구입비, 농기계 일자리 지원사업,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전라남도 농기계 사업소나 기계 종류, 노후농기계 현황 같은 것 잘 알고 계시죠?
예,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70개…….
이야기 한번 해 보십시오.
70개 임대사업소가 지금 도내에 있고요. 농기계는 1만 3792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노후농기계가 4642대, 약 3분의 1, 33%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 노후농기계 대체를 위해서 금년도 예산으로 24억 원을 지원하였고 최근에 70억 원을 계속 교체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갖다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오래된 것들은 불용 처분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노후농기계는 사용하지 못합니까? 내구연한이 지났기 때문에…….
내구연한 지난 것은 처분할 것은 처분하고요, 쓸 수 있는 것들은 수리해 가지고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임대실적 없는 농기계라는 뜻이 뭡니까, 임대실적이 없는 농기계?
저도 가서 봐봤습니다마는 농기계가 아주 여러 개가 많이 비치되어 있는데 지금 임대실적이 전무한 농기계가 1224대로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보유량의 한 9.3% 정도가 우리 중소농들이 잘 안 찾는 그런 농기계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해당 기종이 자료를 보니까 이를테면 채소정식기, 상토제조기, 유황제조기, 탈곡기, 잡곡·땅콩·옥수수 파종기, 석회살포기 이런 것들이 주로 잘 안 나가는 기종들인데 이런 것들을 갖다가 처음에 우리가 구입할 때 농가 선호도를 철저히 조사해서 처음부터 그렇게 구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노후농기계가 약 33%, 임대실적 없는 농기계가 9.3% 그러면 거의 한 43%, 42% 그러면 거의 절반이 지금 못 쓴다는 것 아닙니까? 교체해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아니요. 절반은 아니고요, 농후농기계하고 별도입니다.
아니, 말고요. 임대실적이 없는 농기계도 사용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 처분은 그러면 어떻게 해요, 그런 농기계는?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식량원예과장이 그 부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답변 좀 해 주십시오.
김영석 식량원예과장님 답변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십시오.
식량원예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임대실적이 전무한 기종들에 대해서 얘기했는데요, 채소정식기라든지 상토제조기, 유황제조기, 탈곡기, 옥수수 파종기, 석회살포기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매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농기계 필요 수요량을 농업인 분들로부터 받습니다. 그래 가지고 농기계 구매 선정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거든요. 그 당시에는 농가들의 수요에 의해서 신청을 받아서 보통 구매를 하게 되면 2, 3년간은 임대실적이 좋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채소정식기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승용채소정식기가 개발되어서 기계가 보급이 된다든지 석회살포기도 우리 트랙터 일체형으로 해서 살포하는 기계가 나온다든지 그렇게 되면 임대실적이 조금씩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종을 선택할 때는 농업인의 의견이라든지 또 개발되고 있는 기계들의 수준들까지 고려해서 농기계 임대가 수요가 많은 부분 쪽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가 고민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임대사업소를 보면 임대실적이 없는 기계들이 정말 나뒹굴어져 가지고 창고 속에 방치되고 있어요. 그것도 우리 세금 아닙니까? 그런 구입할 때 그런 것도 잘 선택해서 구입해 주시기 바라고요.
노후농기계 대체 구입을 하실 때 어떤 절차나 과정을 거쳐서 해 줍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콤바인이나 트랙터 같은 경우는 공급 시기가 2012년이나 2013 기준으로 한다든지 해서 지금 현재 내구연한이 지나서 사용할 수 없는 기계들을 대상으로 해서 노후농기계 대체사업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해당 지원사업으로 확정이 돼서 구매를 할 때는 저희가 조달청이라든지 입찰을 통해서 구입을 해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노후농기계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부분은 해당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에서 매각 공고를 띄웁니다. 매각 공고를 띄워서…….
불용 처리를 하면서 또 매각을 한다는 것이에요?
그런 처리기준이 정해졌어요?
그리고 임대농기계 구입비 지원을 하잖아요. 26개소인데 그거 다 했어요, 금년에?
그러면 내년에 이런 사업들이 참 중요한데 국비 지원은 어떻습니까? 국비가 안 오면 못 할 것 아닙니까?
예. 저희들 내년도에 농기계임대사업소 그리고 노후농기계 교체사업 그리고 저희들이 밭작물 공동체 쪽에 농기계 일반기계화 사업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정부 전체사업비의 저희가 46% 정도 전국 최다로 확보해 가지고 공급할 계획입니다. 국비를 전체적으로 저희가 74억 원 확보했습니다.
지금 국비 확보를 위해서 혹시 국장님, 중앙회나 국회나 한번 가본 적 있습니까?
예, 저희 수시로 국회에…….
아니 이번에요, 이번에. 하도 청년농업인 예산이라든가 여러 등등 농업 관련된 예산들이 지금 전액 삭감했다는 소문인가 다 했는가 모르는데…….
어제도 제가 국회에 다녀왔고요.
그래요?
우리 과장님들 수시로 농축산부, 기재부 그렇게 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 다 그렇고 우리 농민들도 다 그렇잖아요. 걱정이 많아요. 농업 관련된 예산들이 전부 삭감이 됐니 그런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특히 우리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실무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 직원분들은 얼마나 고민이 많을까 격려도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같이 힘과 지혜를 모아갑시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지난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농식품부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여러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그와 관련해 가지고 국장님도 노력하시고 했다고 그러는데 변화된 게 좀 있습니까?
예, 뭐 제가 이 자리에서 다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아까도 잠깐 말미에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내년에 가장 큰 프로젝트가 AI 첨단농산업 융복합지구인데 금년에 저희가 자체 용역을 했고 이게 농식품부에 용역비가 일단 반영되어야지 사업이 스타트가 되는 건데 반영이 한 3억 정도 그렇게 원안대로 반영이 되어 있고요.
그뿐만 아니고 유기농 수출 플랫폼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타당성조사가 잘 마무리되어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비들을 갖다가 차질 없이 반영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중요하죠. 그런데 아까 우리 정영균 위원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농가소득 측면에서 볼 때 결국 생산비를 줄여주는 게 반대로 소득이 올라가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농업용 면세유랄지 또 무기질 비료 차액 지원이랄지 이런 것들이 전면 다 삭감됐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전혀 적용이 안 됐나요?
그런 부분들을 갖다가 저희가 별도로 다 취합을 해 가지고 저희가 국회에 여로라든가 어제도 제가 국회를 다녀왔습니다마는 이개호 의원님께서도 정책위로 들어가셨지 않습니까? 가서 또 설명 다 올렸고 그리고 우리 농업단체들하고도 저희가 다 긴밀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가서 같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미래농업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농업이 살아남는 것 지속 가능한 게 중요하기 때문에 생산비가 지금 너무나 급등해 가지고 너무 농업인들이 어렵다 이런 부분을 갖다가 저희가 잘 정리해서 물론 정부예산이 지금 워낙 사정이 안 좋아 가지고 여러 가지 삭감하는 기조에 있지만 하지만 우리 농업인들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최소한의 조치는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제가 잘 정리해 가지고 계속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고생 많으신데 열심히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청년농 대상으로 지능형 농장 전용단지, 스마트팜 전용단지 공모사업을 하고 있는데 전남 같은 경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대응하고 있는 내역이 있는가요?
지역특화 임대형 말씀하시는…….
아니요, 지역특화 임대형 말고 지금 이게 6㏊에서 40㏊까지 늘리고 그랬고 뭡니까, 스마트팜 저기 해서? 지금 11월 14일까지 각 지자체로부터 사업을 받죠?
예, 지금 공모가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저희 시군하고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잘 챙겨서…….
어떤 정도로 준비되고 있는지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금년에 이상기후로 인해서 지금 논에 타작물 재배한 결과 우리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마는 여러 가지로 피해 상황들이 많이 발생했지 않습니까?
대표적으로 논의 논콩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잖아요. 이와 관련해서 저는 타작물 재배를 권장하기만 해 가지고 나오는 결과 뻔한 결과일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무슨 말씀이냐면 기본적으로 타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할 수 있도록 뭔가 그런 것들이 먼저 선행되어지지 않고 무조건 그 농가에게 타작물 재배하도록 거의 강요하다시피 하면서 그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안 져 버리는 이런 상황들이 나온 거란 말입니다.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정확한 말씀이고요. 공감합니다. 그래서 지금 논에다 타작물을 정부에서 많이 장려를 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기반이 사실은 원래 수도작을 하는 밭에다가 콩을 하게 되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올해 같으면 특히나 집중호우가 내리다 보니까 특히나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정부도 인식은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도 영암군하고 장성군에서 기반 정비사업을 예를 들어서 침수 예방도 있지만 논콩 같은 경우도 습해 방지까지도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농수로 정비라든가 이런 사업들을 갖다가 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직 충분치는 못한…….
저는 도 차원에서 정부에서 기본적으로 저는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마는 그런 것 없이 그냥 쌀값 안정이라는 이런 명목으로 타작물을 권장하고 그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타작물을 식재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사업비를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사업비를 기본적으로 정부에서 지자체하고 매칭을 하든 간에 내려줘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 부분을 위해서 첫 번째 노력을 해야 될 거고 이건 배수 개선 사업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별개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장성…….
그래서 그게 기본이 되어야 될 거고 안 된다라면 저는 우선 우리 도 차원에서라도 이와 관련되어서는 예산 편성들을 해서 그게 되어야지 농민들이 그나마 손해를 덜 보고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이지 정부 말 믿고 그대로 실천해 가지고 피해는 농민만 보고 그 책임은 지지도 않고 이렇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업비가 적은 사업비가 아니기 때문에 기반 조성사업은 국비도 저희가 충분히 더 확보를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자체사업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강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농수산위원들이 피해 현장도 함께 가서 농가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비용들이 초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뭔가 그렇게 전천후로 언제든지 논으로 활용하려고 하면 활용하고 밭으로 활용하려면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저기를 그런 정도로까지 만들어 내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 놓고 타작물을 권하든지 뭐하든지 해야지 권장만 해 놓고 뒷책임은 지지도 않고.
올해 논콩 같은 경우는 그런 지적을 받아야 마땅한 사항…….
그렇게 해서 결국 고작 받은 게 대파대, 종자대 이런 얼마 되지도 않는 그거 받아서 뭐 하겠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정부에서 강력하게 요구를 해 가지고 보험 가입이라든가 대파대 다 지급하도록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충분치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올해 상황을 갖다가 교훈 삼아 가지고 이런 부분을 정부에 긴밀하게 건의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아울러서 우리 농업기술원이랑 같이 국장님이 협의를 좀 하셔 가지고 특히 콩 같은 경우는 재배 기간이 짧잖아요. 그래서 추가적인 소득원을 연계하는 농사 주기를 개발해 내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예,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이모작을…….
그렇게 해서 좀 손해 보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우리 도 차원에서 조례나 이런 것들이 개정된다랄지 이럴 필요는 없는가요?
조례라는 게 타작물 지원에 관련된 것들은 과거에 있는 게 있습니다마는 기반 시설에 대해서…….
그 부분이 안 들어있잖아요.
예, 기반 시설은 원래 아시는 것처럼 여러 가지 양수 배수 정비사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연계해서 추진하는 걸로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를 해서…….
예, 올해 저희가 물론 우리 도는 상대적으로 전북에 비해서 피해가 작은 편이라고 봅니다마는 전북이 올해 상당히 그에 큰 교훈을 얻었기 때문에 전북하고 우리가 연대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정부에 강하게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우리 전남의 농가가 30만 농가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농가 수는 30만 좀 안 됩니다.
30만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지금 고령화 비율이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국 저는 우리 전남 농업이 우리 전국 농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농업의 미래를 고민하면서 향후 어떻게 농정 시스템을 가져 나가야 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혹시 대책이 있으신가요?
제가 저번 업무 보고할 때도 간혹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방금 전에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첫 번째로는 현재의 농업이 지속 가능해야지 미래를 도모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산비 문제라든가 현재의 어려운 우리 농업 현실을 갖다가 우리가 타개해 나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현실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리고 우리 전남은 그야말로 앞으로 농업으로써 흥하는 시절이 온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농업을 준비할 수 있는 아까 AI 융복합지구, 유기농 수출 플랫폼 등등 해서 미래에는 아까 지적하신 것처럼 지금은 우리 전남 농업이 부가가치가 되게 낮은 구조입니다. 그런데 고부가가치 브랜드 농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미래농업을 준비하는 게 있고요.
그리고 친환경 1번지이기 때문에 그리고 여러 가지 식량 위기, 기후 위기 시대에서 우리 농업이 그야말로 친환경 농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이를 통해서 우리 농업이 스마트화되고 고품질화될 수 있는 이런 방향으로…….
그러니까 국장님 다 좋은 말씀인데 기본적으로 그러려면 어쨌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인력들이 계속 만들어내져야 되고 그런데 지금 저희 담양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군민 전체 중에 65세 이상 인구가 33% 정도 돼요. 그러면 그 33% 정도 되는 사람들의 평균 연령을 따져보면 아마 75세가량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그러면 생각을 해 보시게요. 앞으로 불과 10년 이내에 어떻게 보면 그 33%가 거의 소멸되게 되는 이런 상황들이 된다는 이야기예요. 굉장히 절박한 그런 상황들인데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 미리 대비들을 강구를 해 나가야 된다. 그런데 그런 방향성들이 꼭 우리는 기업농이나 스마트팜이나 이런 식으로만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는 그런 부분만으로 농업경영이 이루어지고 지속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고민의 방향을 저는 우리 농축산식품부에서 하는 그런 정책을 그대로 따라하는 이런 하향식 농정 시스템을 지양하고 우리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고민하면서 전남의 농업을 제대로 고민해 나갈 수 있는 그래서 저는 사실 도 단위의 농업회의소 같은 역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농업회의소 같은 것을 설립할 의향은 혹시 없으십니까? 도 단위로?
농업회의소라고 말씀하시니까 제가 어떤 정체를 아직까지 정확하게 모르니까요. 여하튼 그런데 말씀하신 취지의 어떤 그런 담론을…….
농업회의소는 오래전부터 입법화하려고 되고 있고 시범사업으로 이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슈를 계속 토론하고 담론을 제기하고 미래농업을 계속 우리가 얘기하는 그런 뭐 있다면 얼마든지 환영하고 그런 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고민을 하고 내년도에는 뭔가 여러 가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서 토론을 통해서 과정들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오늘 농업기술원에도 그런 주문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농정국에서 전남의 농정을 홍보하는 내용들을 보면 주로 청창농이랄지 농산물 마케팅이랄지 이런 쪽만 대부분이지 우리 농민들의 자부심이나 자긍심을 고취시키거나 또 소비자들의 농업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거나 이런 것들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 게 있습니까?
아무래도 저희가 현안 사업 위주로 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식품 위주로 홍보한다든가, 그런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라든가 전남 농업의 미래비전 이런 것을 갖다가 도민들한테, 농민들한테 정확히 알리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내년부터는 좀 포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요즘 아침에 뉴스를 보면 사과는 칠십몇 % 올랐니, 배추·상추는 몇 % 올랐니 하면서 농산물이 마치 물가 인상의 주범인 양 이렇게 지금 막 호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다가 청년 창업농 같은 경우 몇억을 지원해 주니 보조를 주니 뭐하니 이러다 보니까 농민들에게는 보조도 엄청나게 많이 가고 이런 식으로 국민들도 뭔가 농업이나 이런 부분을 왜곡되게 보고 있고 그런데 저는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농업의 공익적 가치랄지 그리고 탄소중립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 농업이 얼마나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는가랄지 이런 여러 가지 기본적인 그런 농업에 관한 철학들이 우리 도 차원에서도 홍보를 해 줘야 된다고 봐요.
저는 독일의 한 우리 도 같은 주를 작센주라고 거기를 갔는데 거기 농정국장님이랑 이야기를 해 보는데 기본적으로 그런 홍보들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와 같은 철학을 갖고 계시고 그런데 우리는 오로지 중앙정부에서 결정된 정책 건건이 그것만 실행하는 그리고 정말 말로는 우리가 농도라고 하면서 농도에 사는 이 농민들이 스스로가 그러면 내가 농사짓고 있는 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인지, 내 비명에 우리 아버지 비명에 우리 아버지는 농사꾼이었다고 자신 있게 거기다가 비명에 새길 수 있는 이런 저기들이 되어야 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게 과연 어느 정도나 되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농정국이 책임 있게 정말 열심히 발굴하고 찾아내서 준비를 해야 되고 홍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민들도 농업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꿔질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저는 지난번에 서울 시청 앞에서 농산물 직판 행사를 했는데 우리 농산물만 가서 몇백 가지 판매하는 게 그게 일이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봐요. 판매도 하지만 정말 서울 시민들에게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서 우리 농민들이 얼마만큼 피땀 흘리면서 일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농민들이 그에 따른 보상을 얼마만큼 못 받고 있는 것인지 그런저런 것들이 제대로 홍보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홍보물들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국장님 동감하시죠?
예, 위원님 말씀 100% 공감을 하고요. 그런 부분을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이고 나라에서 해야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도가 앞장서서 그런 부분을 빠뜨리지 않고 좀 더 홍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 국가에서 해야죠. 그런데 국가에서 안 하니까 농도인 우리가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농민운동 역사관 건립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거 지금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게 잘되고 있습니까?
지금 제가 챙겨보고 있는데요. 용역기관하고 우리 건추위 쪽하고 얘기는 계속 하고 계셔요. 그래서…….
얘기가 이미 다 끝났는데 계속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저는 답답한데요. 여기 자료에 107쪽에도 봐 보면 컨소시엄 추진 후 계약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계약해 놓고 무슨 컨소시엄 추진을 하고 그래요? 그리고 건추위 쪽에서는 이미 도 농정국하고 이야기 끝났다고 선언을 했다고 저에게도 분명히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사실 그 용역업체에 기대하는 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1%도 없습니다. 세상에 농민운동이라는 개념을 어디 새마을운동이나 이런 저기로 생각하는 그런 업체가 용역기관으로 선정되는 것 자체가 저는 정말 한심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과정 자체 가지고 제가 왈가왈부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일 추진이 굉장히 저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제가 국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굉장히 많은 사료들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고 각 시군이나 이런 여러 군데에서 보관되고 있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 상황들을. 그것 때문에 역사관을 만들자고 했던 것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다른 대안들을 만드는 데 국장님이 적극 좀 나서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떠십니까?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좀 더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일단 과업은 정해진 절차대로 해 가지고…….
그 예산만 그대로 날린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진행은 하는 거고요. 그 과정에서 건추위의 의견이라든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그 수렴하고 말고 하실 필요 없다니까요.
역할을 할 건데…….
굳이 괜히…….
그 절차와는 무관하게 말씀하신 내용을 갖다가 저희가…….
업무 역량 낭비하지 마시고 제가 볼 때는 한계가 뻔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별도로 저희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어쨌든 저희들이 누차 말씀드리고 하는데 정말 말로만 농업, 농민들 여러 가지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그럴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실천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런 농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농민들도 스스로가 진짜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런 농정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면서 그 중심에는 철저하게 농민이 주체가 되는 그래서 정말 자치 농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그런 것들을 저는 농업회의소라는 걸 통해서 국장님이랑 함께 우리 농정국, 농식품국 직원들이랑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하여튼 그런 말씀하신 취지라든가 기치를 충분히 살려 가지고 우리 농정이 농업인들, 농민들 중심으로 갈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항상 먼저 질문하는 내용은 예산 부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요구자료 6페이지에 정원 관리는 조금이라도 시정은 안 됩니까? 요구자료 6페이지에 정원 관리에 지금 이게 동물위생시험소는 여전히 작년에 22명 결원이었는데 올해 20명 결원.
참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럼피스킨이 와 가지고 우리 수의직 공무원들 엄청나게 고생이 저도 현장에 가서 계속 봅니다마는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 수의직 젊은 직원들이 충원이 안 됩니다. 다 동물병원 가 가지고 수입도 많고 여러 가지 대우도 좋은데 굳이 와 가지고 주사 놓고 현장에서 하는 게 참 어려운 모양입니다.
그래서 행정국에서도 저희가 수차 협의를 하고 행정국에서도 어떤 처우 개선방안 이런 것을 해 보겠다고 하지만 이것도 잘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정부에도 계속 직급도 올려달라 이렇게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활로를 못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퇴직하신 분들까지도 활용해 가지고 임시직으로 위생시험소에서 쓰고 이렇게까지 하고 있습니다마는 공식적으로는 상당히 이게 몇 년째 문제가 잘 풀리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사건의 심각성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더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꼭 결원 부분은 꼭 충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요구자료 35페이지의 세입 부분에 보면 다른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세입, 지금쯤 세입 관리는 거의 100% 가까이 되어야 되지 않는가요? 세입 관리가 지금 87.6%, 친환경농업과는 48.9%예요, 지금. 작년에 친환경농업과의 세입 집행률이 63.8%였는데 왜 이렇게 낮아졌어요?
지금 팀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친환경농업과 같은 경우가 48.9% 유독 낮은 이유가 우리가 친환경 직불제가 11월 달에 나가는 게 그 당시에 9월 30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아직 미수납이 되어 있는데 그때 나가고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183억, 토양개량제 이런 사업들이 연말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아직…….
아니 세입 부분이잖아요, 집행이 아니고.
그러니까 세입 자체가 아직 미수금이…….
세입 자체가 아직 안 들어온 거예요?
예, 안 들어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작년에 세입이 63.8%였어요. 그러니까 올해는 더 낮아진 거예요. 해마다 이건 반복되는 부분이잖아요, 이게. 그런데도 작년보다도 더 세입이 부분이 낮아지는 것이 문제인 거예요.
예. 그 부분 한번…….
세입 부분을 거의 9월 정도, 11월이잖아요. 11월 정도 되면 거의 마무리지어야 될 판인데 아직도 미징수금액이 남아있다는 것은 좀 분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월액 과다사업 지출 잔액은 제가 조서를 받아봤어요. 요구자료 42페이지 부분하고 167페이지를 좀 봐 주시면 예산집행률이 지금 2022년에는 53%, 2023년에는 50.4% 동월입니다. 지금 현재 요구자료만 갖고 제가 이야기드린 거예요. 작년보다도 지금 거의 3%가량이 집행률이 떨어졌어요. 내가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지금 집행률이 거의 80~90% 되어 가지고 전체 3위를 차지했다, 실·국 간에 3위를 차지했다고 그러는데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렇게 그런 업무보고 자료에 나왔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가요.
하여튼 그건 시간이 없으니까 그건 좀…….
예, 집행률이…….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우리 사업 중에 제가 작년에도 이런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우리 부서별 예산 불용액 평가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 지금 너무나도 예산 수요가 과다 위축되고 또 사업계획이 미비되고 사업단계별 예산 집행 시기가 불일치하고 또 행정 절차 협의가 지연되고 또 재원 조달이 미비된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이월액이 과다하고 그다음에 불용액이 많이 생기는 그런 원인인데요. 제가 작년 행감 시에도 우리 부서별로 예산불용액에 대한 평가들을 해서 페널티를 줘라 그렇게 제가 작년에도 이야기를 했거든요.
지금 우리 농업정책과 부분을 보면 농업정책과의 농촌유학센터 운영비 지원, 농업 경영 컨설팅 사업 그다음에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이 사업은 계속해서 해마다 이게 불용 처리가 많이 되는, 비율로 보면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비율로 봤을 때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불용 처리되는 부분이고 국장님 가뭄 대비 용수개발이 이게 추경 시에 42억 3000만 원을 삭감하겠다 그렇게 했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삭감한 이유가 뭡니까, 지금? 예산을 이렇게 지금 국비가 안 내려와서 삭감하는 거예요, 아니면 이게 사업 집행을 못 해서 그런 겁니까?
제가 전체적으로 자료를 받아서…….
국비가 조금 더 적게 내려왔다고 그러는데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살펴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친환경농업과 보시면 친환경농업과에 친환경농자재 생산 플랫폼 구축비가 지금 거의 50%가 추경 시에 삭감한다고 했어요. 이걸 내용을 보니까 공보의 사업계획 변경으로 사업비 축소를 했다. 내용이 뭡니까, 이게?
국장님 참고만 하십시오. 제가 꼭 한번 이야기할게요.
지금 사업계획이 좀 축소됐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별도로 저희가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식량원예과의 분질미 생산단지 시설장비 지원 이것도 무려 16억 4900만 원이 지금 정리추경에 감액하겠다 그렇게 했고 특히나 이게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조성사업 이것은 전액을 갖다가 이렇게 지금 감액을 하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4번이나 공모 실시를 했는데 대상자가 없어서 이 사업을 집행을 못 한 거라고 보는데 이런 사업들이 왜 이렇게 편성이 됩니까, 이게? 대상자가 없는, 공모를 해도 대상자가 없는 그런 사업들을 왜 이렇게 편성해서 전액을 불용 처리하냐 그 말이에요.
그다음에 농식품유통과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지원사업비 이것은 거의 80∼90%를 추경에 삭감하겠다. 이것도 공모가 안 됐다 이거예요.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지원사업, 그다음에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이것도 상당히 많은 예산이 불용 처리되고 농산물 산지유통 시설지원 이것도 한 군데가 사업 포기해 가지고 이게 12억 4200만 원이 지금 이게 불용 처리되고, 앞으로 이게 좀 신경을 써서 편성단계부터 이 사업에 대한 어떤 확실한 판단을 하고 나서 이 사업을 세워야지 무조건 국비 받아서 무조건 해 가지고 안 되면 불용 처리하고…….
말씀하신 사업들 제가 다시 한번 살펴보고…….
동물방역과의 살처분 가축 처리장비 지원 이 사업도 무려 50% 이상을 이렇게 사업을 포기한다 해서 이게 집행을 불용 처리되고 이런 것은 국장님 제가 작년에도 이야기했잖아요. 제발 우리가 사업을 편성할 때 제대로 판단하고 분석을 잘 해 가지고 이런 불용 처리되는 예산이 없도록 그렇게 하라고 그렇게도 이야기했는데도 작년보다 올해가 더합니다, 지금 이게. 집행률도 낮아지고.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두 번째, 불법 농막 단속실적에 대한 제가 자료를 요구해서 받았는데 이게 장성군 하나만, 장성군 한 군데만 이게 감사원의 특정감사를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자료가 있는 것이지 21개 시군에 대해서는 불법 농막 단속에 대한 실적이 없어요. 지금 이거 불법 농막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아시죠?
지난 5월에 이게 지금 법을 개정하려고 하는데도 농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혀 가지고 결국은 개정을 못 하고 만 그런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 농막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굉장히 많은 불법으로 농막이 설치가 되고 있어요.
장성군의 경우만 봐도 설치 농막 수가 852개인데 위법사항이 751개소입니다. 몇 % 입니까. 이게?
그러니까 21개 시군도 전부 다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서 불법 농막에 대한 위법행위를 전부 다 조사를 하십시오. 그리고 저한테 11월 예산할 때까지, 11월 말까지 하여튼 저한테 보고를 해 주세요.
저희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특정감사다 보니까 조금 적발 중심으로 이렇게 조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니, 그만큼 저는 이게 우리 전남도가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지금 농막이 불법 농막은 위반사항이 2개 아닙니까? 농지법 위반하고 건축법 위반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이 불법 농막을 짓다 보면 행정처분하고 사법 처리를 받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상당히 위중한 그런 위법 사항을 가져오는 것인데 너무나 우리 지자체나 우리 도가 안일하게 대처를 해서 이거 우후죽순식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농막이 거의 전원주택이나 별장의 용도로 사용되는 그런 현실입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충분히 지금 우리 도에서도 아마 불법 농막에 대해서는 굉장히, 농막에 대해서 뭔가 좀 뭡니까, 대책을 세워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대책이 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걸 갖다가 이렇게 일방적으로 단속이 다 능사는 아닌 것 같고요, 여하튼 이것은 한번 저희가 대책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농축산식품국 위원회 운영실태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런데 전부 다 지금 이게 전부 다 서면, 거의 다 서면으로 위원회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대면은 몇 건, 몇 %도 안 돼요. 전부 다 서면으로 이렇게 지금 위원회가 이게 열리다 보니까 이것은 뭡니까, 서면 이런 것은 행정편의주의예요, 이게. 이러니까 지금 위원회 자체의 무용론이 대두되는 것 아닙니까? 전부 다 서면으로 해버리고 대면 심의는 안 하니까 다 집행부의 뜻대로 집행부 생각대로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회 심의가?
위원회 제도의 취지가 뭡니까? 이것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 민간전문가 또 의원, 공무원들이 서로 거버넌스를 구축해 가지고 의사결정의 신중성을 높이고 그다음에 주민참여의 통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 위원회가 구성됐는데 전부 다 서면만 이렇게 심의가 된다면 이게 문제가 되는 것 아니에요?
전부 심의, 거의가 다 서면질의예요. 지금 대면 심의한 것이 통합상표심의위원회…….
아마도 최근 몇 년 동안 코로나 기간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코로나가 끝났으면 물론 이해야 돼요. 코로나 끝났으면 대면 심의를…….
그렇긴 한데요, 하여튼 저 와서는 예를 들어서 주요농산물가격안정위원회 엄청나게 첨예하게 이렇게 위원회 토론하고 하는 위원회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갖다가 저희가 내실 있게, 물론 단순한 걸 갖다가 오시라고 해 가지고 다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은 서면으로 하기도 합니다마는 잘 파악해 가지고…….
그러니까요, 그게 어느 정도 서면을, 10번 심의하면 5번은 서면이라면…….
필요한 것들은 당연히 중요한 안건, 공익수당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당연히…….
공익수당 그런 건 심의를 다 서면으로 했잖아요.
그때는 아마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그리고 문제는 뭐냐면 이게 서면심의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당이 지급돼요.
그것은 저희 같은 경우는 제가 쭉 봤더니만…….
거의 없기는 하지만…….
지금 우리 식생활교육위원회 아니 거기는 대면이고, 그러면 이게 또 이것이 있어요. 농식품유통과의 식생활교육위원회 위원 수가 20명인데 참석위원이 6명 그러면 이게 회의가 됩니까?
회의라는 게 일반적으로는 과반은 와야지 정족…….
그런데 과반이 안 되잖아요, 이거. 20명에 6명 참석…….
심의 의결 기능이 없으면 자문 같은 경우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당은 또 이게 다 지급을 한 경우이고 그다음에 우리 통합상표심의위원회 이것은 서면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수당이 지급된 경우예요.
그런 경우는 안건이 전문적인 어떤 식견이라든가 검토가 필요한 경우 이런 경우만 지급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거는 조례에 나와 있잖아요. 조례에는 참석 시에 회의수당을 지급하라고 되어 있지 서면 시에는 지급하라는 그런 규정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조례를, 그렇게 하려면 조례를 다 고쳐야 된다고요.
앞으로는 우리 심의의 공정성이라든지 심의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대면 심의를 좀 많이 하세요, 앞으로 국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농업법인 실태조사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요. 이게 정부 보조를 받는 법인 운영 실태조사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2019년까지는 3년 단위로 이게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하고 2022년부터는 매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올해 추진율이 64.4% 또 이게 지금 우리가 3/4분기까지 하면 75%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추진율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챙겨봐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이게 법인 운영 실태조사를 해서 부실 운영한 법인에 대한 그런 통계 그다음에 후속 조치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농어촌 민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농어촌 민박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소득 증대,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기여하는 측면에서 지금 농어촌 민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농어촌 민박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일단 230㎡ 이하입니다.
여러 가지 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 보면 농어촌지역과 준농어촌지역의 주민 6개월 이상 거주해라, 거주해야 된다, 여러 가지 있는데 지금 우리 전남에 지정된 농어촌 민박 개수가 3365개예요. 3365개가 이게 기준에 적합한지 그런 건 확인 안 해 보셨죠?
저희가 한 번씩 이렇게 일제 점검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실태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70평이잖아요, 70평. 평수로는 70평인데 230㎡ 이하 그런데 이게 70평 조건에 벗어난 농촌 민박도 있지 않나 지금 생각이 들어요, 그런 기사도 본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그런 부분을 제대로 체크를 해 보시기 바라고요.
예, 제대로 실태조사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어촌 민박 소방안전시설 지원에 개소당 100만 원으로 지원을 하고 있죠?
지금까지 추진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지금?
개소당 100만 원 이내 지원을 하고 있고요. 금년도에 400개소를…….
그러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했어요? 지금까지 얼마나 지금 이게 지원을 했냐고요.
전체사업비가 4억 원이고요.
아니 그러니까 올해만 지원했는가요? 그전에는 지원한 것 없습니까?
물론 있습니다. 그것까지는 자료가 지금 저희가 없는데요. 그건 별도로 한번, 해년마다 지금 하고 있는데 4억이니까 400개소, 100만 원씩 해 가지고 그렇게, 작년 같은 경우는 500개소 5억을 했고 2021년도도 마찬가지로 500개소 5억 원으로 했습니다.
계속해서 지금 이게 지원하는 사업이죠?
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사업이 어떻습니까, 내년 지원 사업은?
내년도 금년도에 준해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농어촌 민박 홈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 지원 계획인데 이게 지금 11개소에 홈페이지 제작을 해 주겠다는 사업이잖아요, 2024년에요.
이 예산 지금 편성했습니까?
예, 저희가 요청했고요, 지금 신규사업으로 요청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부서에서 이게 편성됐다고 연락받았는가요?
아직, 다음 주 월요일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결정된가요?
하여튼 이게 농막하고 농어촌 민박하고 좀 철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금 원유 가격 인상이 10월 1일부터 인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원유 가격이 인상이 됐는데 이게 2013년에 최대폭으로 인상한 후에 올해 지금 88원 정도 인상되죠. 그래서 상당히 많은 금액이 인상이 되는 건데 지금 우리 도에서 진행 중인 낙농가 생산비 절감 사업 해당 있는가요?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젖소분뇨 발효촉진 지원사업 150호에 7억 5000만 원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낙농가 축사 환기 시스템 이렇게 팬 돌아가는 게, 이것은 2024년도 사업이네요. 내년 예정된 사업으로…….
그러니까 원유 가격이 인상되어 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을 겪게 되는 낙농가에 대한 지원대책은 세워져 있는 거죠?
나름 낙농가들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학교 우유급식 지원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거기에…….
그러면 국장님 학교 우유급식비도 상당히 예산이 많이 증액될 것 같은데 그러면 예산 어떻습니까? 예산 증액하는 데 이상이 없는가요?
금년에 위원님들이 그렇게 해 주셔 가지고 정부에서 그때 삭감됐던 부분을 갖다가 금년에 도비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그 수준으로 지금…….
아니, 내년에는 또 인상되지요, 우윳값이 많이 오르는데.
우윳값이 오른 것까지 반영을…….
반영돼서 지금 예산을 요구했습니까?
그 기준으로 일단 요구는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계속해서 우유를 먹어야 또 낙농가가 도움을 받는 거니까 예산 편성하는 데 소홀함이 없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도 오래 해서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제가 질문했던 내용에 대해서 좀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히 몇 개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25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지역특색을 살린 유기농 생태마을을 육성하기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지금 현재 추진상황은 어떻게 잘 되어 가고 있습니까?
지금 지사님 공약에도 있는 사업인데 계속 이렇게 새 마을들을 지정해서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57개소가 지정되어 있고요. 생태마을에 여러 가지 시설지원사업이라든가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선준, 위원 정영균과 사회교대)
그런데 문제는 가면 갈수록 친환경 인증 농가 감소율이 이렇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이 굉장히 많이 감소율이 많죠?
전국적인 현상이다 보니까, 전남이 전국의 50%를 넘어가다 보니까 당연히 우리도 많이 줄어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갖다가 현상을 역전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저희들이 시책 발굴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감소율이 이렇게 증가는 하고 있고 또 이렇게 선정은 하고 있고 이것이 참 왔다 갔다 합니다.
친환경농업은 가야 될 길은 맞습니다. 여러 가지 기후변화라든가 저탄소 농업에서 친환경농업의 그 가치를 아직까지 우리 농식품부라든가 이런 걸 약간 덜 소중히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요. 어차피 가야 될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언젠가는 또 그런 부분이 많은, 양적으로도 많이 활성화될 걸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전남이 최근 감소율이 전국에서 제일 상위권이네요.
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지사님의 공약사항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100개소를 육성한다고 하는데 지금 57개소 되어 있다고요?
그런데 가면 갈수록 이거 참 우리 농가들이 수익 면에서 안 맞으니까 인증을 취소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쪽에 대한 대안이 있는가요?
그래서 결국은 친환경농산물 판로를 계속 찾아주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학교급식, 공공급식도 가급적이면 친환경농산물 계속 우리 어린 학생들이 친환경농산물을 잘 먹고 잘 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여러 가지 또 친환경농산물 이 좋은 음식들을 갖다가, 안전한 음식물을 갖다가 우리 국민들이 섭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캠페인하고 그런 판로를 더 개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기술원에서도 그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 가면 갈수록 학생 수도 줄어들고 사실 우리 농가들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좀 더 심도 있게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천의 한춘옥 위원님.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225페이지 보면, 225페이지입니다.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사업 현황 및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보면 우리가 지금 한 100여 개소에 사무장 인건비를 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사업비가 한 24억 정도 되는데요. 여기 도비 운영매니저라는 제도가 있더라고요. 23명은 이건 어떤 겁니까?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역할은 같습니다. 그런데 국비 사업으로 충분치 않기 때문에 조금 우리 도 자체사업으로 더 확보해 주는 그런 차원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을사무장입니까, 이분들이 그러면?
똑같은 사무장입니다. 역할은 똑같습니다.
77명, 23명 하면 100명을 운영하고 있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기능은 같습니다.
이 부분의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운영마을 중 운영 실적이 방문객 500명 이상, 매출액 1000만 원 이상된 마을에 한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매년 이게 실태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저번 때도 한번…….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촌체험마을도 그렇지만 어촌체험마을도 지금 사무장 제도에 대해서 물론 잘 활용되는 곳도 있지만 상당히 실적이 저조하고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경우들도 있고 또 이게 사무장 운영비를 쓰면서 그 지역의 체험활동이라든가 홍보활동에 운영되지 않는 사례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실태조사를 할 때는 좀 세부적인 그런 부분들도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예.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마을에 가면 사무장들이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이 있는 반면에 어떤 마을들은 좀 유명무실화된 데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갖다가 실태조사 할 때 내실 있게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도 활성화되고 적극적으로 하는 체험마을은 저는 꼭 일률적으로 그렇게 지급하는 것보다는 정말 체험 방문객들이 많고 또 특산물 판매도 많고 적극적으로 하는 데는 지원도 높여주고 자부담도 낮춰주고 또 일부분 아주 최저로 운영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은 차별해서 지원해 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원이 실질적으로 체험마을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곳에 꼭 예산이 지원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 당연히 공감하는 말씀이고요. 국비야 조건이 있으니까 그렇게 운영하더라도 우리 도비 사업이라도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잘한 데는 제대로 더 잘하게끔 할 수 있는 차별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2022년도에 실태조사를 하셨겠죠?
운영실태를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산물 판매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일개인에게 치우친다든가 마을에 이게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일개인에게 치우치는 그런 체험활동이나 홍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당연한 말씀입니다.
물론 어떤 농가에 도움이 좀 크게 될 수는 있지만 편중돼서 된다면 사무장이 어떤 한두 명의 농가를 위해서 어떻게 보면 근무를 하게 되고 지원을 받는 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태조사를 명확히 해 주시고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봉 사업입니다. 양봉 사업도 매년 실태조사를 하고 있는데 제가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보면 우리가 지금 면역증강제, 소독약, 응애약 그렇게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독약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수시로 필요하니까 수시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있지만 면역증강제라든가 응애약, 입식비 같은 건 딱 그 필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실제 농가에서 필요한 시기하고 맞지 않습니다. 다 지나고 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응애약 같은 경우에는 7월, 8월 꿀을 따고 난 다음에 바로 응애약이 필요한데 많이 지나고 난 다음에 약제가 공급이 되니까 그다음 연도에는 공급된 약이 필요치 않는 경우들이 있다. 면역증강제도 사실은 그렇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기에 공급이 될 수 있도록 농가하고 소통을 잘 하셔서 발 빠르게 약제 공급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부분 저희가 농가들 의견을 들어 가지고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군별로는 지금 우리가 양봉은 봉군 수로 이렇게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지역은 봉군 수로 하고 최저가 30봉군인데요, 30봉군을 키우고 있는 농가나 99군을 키우고 있는 농가나 약제 지원은 똑같다고 해요. 왜냐 그러면 100군 단위로 농가의 실태 파악을 하기 때문에 이게 농가에서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내가 101군을 양봉을 하고 있는데 199군 양봉을 하고 있는 사람하고 약제 공급이 똑같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시군에 해서 정확한 군봉 수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것은. 차이가 30하고 99군은 3배 차이가 나니까 약제도 보면 그만큼 차이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개선을 해 주시고요.
그 부분도 저희가 현장 의견을 들어보고 개선할 수 있는 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 아시다시피 우리 꿀벌농가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작황이 좋으시다고들 하더라고요. 작년에 실종사태도 있고 해서 어려움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우리가 축산농가들은 사료대를 융자를 통해서도 그렇고 다른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지원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꿀벌은 지금 설탕이 꿀벌에게는 사료나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겨울철 월동이라든가 그럴 때는 또 설탕이 필요합니다. 설탕이 필요한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그러면 다른 신규예산을 편성한다기보다는 우리가 면역증강제라든가 그런 약제는 우리 농가에서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자부담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필요하고 모든 농가가 필요한 건 사료 그러니까 설탕이 필요하다, 지원이. 그런 얘기들을 다 농가마다 다 하더라고요.
어떤 약제에 대해서는 어떤 농가에서는 이 약은 나는 좀 불필요한 약이다 하고 또 어떤 약제는 필요하다 하지만 사료, 설탕에 대해서는 전 농가가 다들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아까 다른 약제가 우리 농가에서 자부담을 좀 하더라도 설탕 그 부분은 조금이라도 편성을 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일례로 제가 알기로는 충남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여러 가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가 여러 가지 기후 여건으로 인해서 설탕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2, 3년 전보다는 제가 알기로는 한 30% 이상 설탕 가격이 올라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힘든 우리 양봉농가들이 너무 힘들다고들 얘기를 하니까 그런 부분에 희망을 좀 가질 수 있도록 그 부분도 한번 모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잘 저희가 의견 청취하고 한번 개선책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밀입니다, 우리밀. 우리 전남에서는 어떤 대책이 정책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정책을 갖고 계십니까?
우리밀, 저희가 정책이 전혀 없다라기보다는 밀을 하는 데가 구례라든가 해남 하는데 밀 자급률이 너무 떨어져 가지고 국가적으로도 밀 산업을 다시 살려야 되는데요. 밀 같은 경우는 일단은 정부에서 수매를 할 수 있도록 이걸 어찌 보면 aT 중심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수매를 하는 게 필요하고 그다음에 지금 전략작물직불제에 포함되어 있기는 합니다마는 밀을 더 장려해 주고 직불단가를 더 올려주는 거라든가 이런 걸 정부에 건의하고 저희도 나름대로 겨울 작물로서 밀을 계속 이모작을 할 수 있는 데라든가 이런 데를 더 확대해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전남은 밀 정책은 제가 봐서는 정부에 의존하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지금. 전혀 어떤 대책이라든가 정책적인 지원이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쌀 농가들이 많다 보니까 고품질 쌀이라든가 종자대 공급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원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리밀에 대해서는 전혀 어떤 대책이 강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밀이 자급률이 1%입니까, 지금? 1%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비가 지금 1% 정도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에서 2025년까지 5%로 늘린다고 하지만 이런 정책 가지고는 5% 늘리기 어렵습니다, 사실. 직불제도 그렇잖아요. 다른 타 작물에 대해서는 250만 원까지 해 주고 있는데 밀에 대해서는 정말 소비를 많이 하고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당 50만 원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정책적으로 수매도 밀 부분은 아주 소량밖에 해 주지 않기 때문에 자가 소비를 해야 되는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지금 분질미를 정책적으로 밀을 대체한다고 분질미를 우리가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 지금 그렇게 언제부터 하고 있죠? 올해부터 지금…….
금년부터 했습니다.
올해부터 식재를 했죠?
그래서 지금 전량 우리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량 수매를 다 하셨죠?
그렇습니다. 정부에서 다 수매해 줍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분질미 가격이 밀 가격의 2배 정도 높게 정부에서 수매를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봐서는 분질미는 밀을 대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분질미에 대해서 활용도가 전혀 분질미 가지고 빵을 만들거나 100% 지금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이 지금 개발이 되지도 않고 있는 상태에서 밀을 대체한다는 그런 어떻게 보면 연구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장려를 한다는 것은 우려되는 바가 큽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전남도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밀 작물이 전국에서 우리 전남이 가장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식재가.
그렇습니다. 거의 없습니다만 그나마 우리 도가 제일 높습니다. 정부에서도 밀 산업을 아예 말씀하셨지만 5%까지 올린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분질미를 너무 강조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밀을 경시하는 것 아니냐 당연히 그렇게 지적할 수 있는 사항이고요. 그런데 밀 산업도 육성하겠다는 계획은 있고 저희 도에서도 당연히 국산 밀을 활성화해야 되는데 분질미하고 밀하고는 분명히 다른 성격이 있기 때문에 유사하다고는 얘기는 합니다마는 그래서 그걸 둘 중에 어느 하나만 선택하는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국산 밀도 당연히 활성화해야 되고 지금 정부에서 얘기하는 가루쌀은 잘은 모르겠지만 아직은 정부에서 시책이고 하니까 아직까지 우리 도도 정부의 시책에 부응해서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실 분질미 가지고 국수라든가 빵을 갖다가 우리가 만들었을 때 똑같은 식감이고 소비자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데이터가 나왔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데이터도 없는 상태에서 단지 불리지 않고 가루쌀을 만들 수 있다 그것 하나의 요건만으로 분질미로 확산을 해서 이렇게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면 이다음에 유통은 어떻게 할 겁니까? 정부에서 싹 수매는 한다고는 하지만…….
지금까지는 아직은 조금 불확실한 것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농촌진흥청에서도 연구 결과를 내기도 하고 그러는데 밀가루 20%를 가루쌀로 대체하면 일반 라면처럼 식감이 유사하다 이런 얘기도 얘기를 하고 합니다마는 여러 가지 제과 회사에서 분질미를 넣은 제품을 개발 출시 중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두고 봐야 될 일일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단 우리밀도 같이 하면서 가루쌀도 일단은 정부 시책에 맞춰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20~30년 전에 식량 전쟁이라는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 그때는 정말 현실화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 국제적인 정세를 고려한다면 식량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다는 걸 누구나 예측할 겁니다. 그런데 우리 주식이 제2의 주식이 뭡니까? 쌀이 점점 밀가루는 우리가 증가하고 있고 쌀 소비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국가별로 지금 전쟁이 일어나다 보니까 밀가루는 천정부지로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정부에서는 손 놓고 있고 전혀 맞지도 않는 분질미를 장려해서 어떤 연구 결과도 없는데 분질미를 장려해서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 그런데 우리 전남에서는 거기에 대한 전혀 대책은 전혀 정책은 없고 지금 국가의 정책에 따라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좀 저는 아쉽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아직 가루쌀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처럼 말씀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고요. 미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일단 그 부분은 정부 시책에 맞춰서 가더라도 염려하시는 지적의 포인트는 아무래도 우리 국산 밀을 절대 경시하면 안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준비를…….
사실 우리밀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너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우리 수도작을 재배하면 바로 현장에서 수매를 할 수 있고 그런데 밀은 지금 각 지역에서 수매를 하는 게 아니라 구례까지 가야 되고 또 궂은 날씨에도 거기에서 잡히는 일정에 따라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수매를 한다. 그래서 너무 어렵다 그런 불평불만이 많더라고요.
우리가 밀 농가들을 전체 우리 전남도에서 책임은 질 수는 없지만 우리 농가의 애로사항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청취를 해서 일정 부분은 우리가 전남도에서 힘이 되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 저희가 한번 별도로 한번 농식품부 식량산업과랑 한번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번씩 담당 과장을 만나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밀에 대해서는 농식품부에서 전혀 손 놓고 있는 것은 아닌데 2025년까지 5% 정도 자급률을 하겠다 했는데 사실 우리가 1980년대만 하더라도 자급률이 40%까지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기반이 무너져 버렸는데 이런 부분을 작금의 국제 정세를 보면 정말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가 강력하게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우리밀 농가들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서 가장 시급한 게 뭐고 우리 전남도에서 어떤 부분을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서 일부분이라도 관심을 갖는다는 걸 좀 보여 주고 희망을 갖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부탁을 드립니다.
이번에 그리고 소 럼피스킨병 때문에 상당히 고생이 많죠? 저는 이게 처음에 아프리카 풍토병이었죠?
그런데 원인 규명이 안 되고 있어요. 전염병이 어디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거의 중국 쪽에서 선박을 통해서 들어왔으리라고 그렇게 추정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이 전염 경로를 예측은 하고 있죠?
그런데 우리 지금 전남은 해안선이 아주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또 바람을 타고 왔다는 얘기도 있고 선박을 타고 온다고 주로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주로 발병하는 데가 충남이라든가 경기도 그쪽에 평택, 당진, 아산, 인천항 해 가지고 그쪽에 중국하고 여객 화물선이 많습니다. 그리고 군산항도 좀 다니고 있고요. 그리고 목포항도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화물선이 하루에 1개 정도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해안도 아마도 조금 그와 관련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고 추정을 할 뿐이지 모기가 날아들어 가지고 발병 매개체가 된다고 하니까 또 이런 AI라든가 이런 것하고 또 다른 양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해충 방제도 같이 이번 방역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고 실제로 해충 방제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한 번 발생이 되다 보니까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고생하고 또 많은 예산이 낭비되고 또 살처분을 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한 농가에 대한 그런 손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방조치라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렇죠?
예방을 어떻게 보면 우리가 예측은 할 수 없지만 예방 조치를 잘 했을 경우에는 이런 손실을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해안선 다 예측 가능을 그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항로를 통해서 해안선을 통해서 바다 해상을 통해서 왔을 거라는 그런 예측을 많이 하는데요. 우리가 축산 농가만 방역을 할 게 아니라 그쪽에 배가 들어오는 해안선, 배 그쪽에다가 항만 교류에도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농식품만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아까 해수국이라든가 그쪽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그쪽에도 철저한 방역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소 럼피스킨병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바이러스 질병들이 더 많이 발생될 겁니다. 그래서 어떤 해안선에서 오는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방역은 철저히 이루어져야 되니까 우리 농식품국도 해수국과 각별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방역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예. 말씀하신 부분이 정확한 말씀이시고요. 그렇지 않아도 해수국 항만 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같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을 해안선 중심의 방역체계를 더 공고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께서 안 계시니까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에게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럼피스킨병이 국내 최초 발생 이후 불과 2주 사이 우리 도를 포함하여 전국 8개 시도에서 74건이 발생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철저한 방역 조치로 우리 축산 농가의 추가적인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감사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 12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농업기술원>
원장 박홍재
연구개발국장 권오도
운영지원과장 강희상
친환경농업연구소장 이진우
식량작물연구소장 김동관
원예연구소장 김희곤
차산업연구소장 고숙주
과수연구소장 조윤섭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농촌지원과장 박인구
기술보급과장 박관수
농업교육과장 김재천
자원경영과장 김도익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최석남
<농축산식품국>
국장 강효석
농업정책과장 윤재광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식량원예과장 김영석
농식품유통과장 강성일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종자관리소장 정원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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