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7회 [임시회] 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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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1월 23일(화) 15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보건복지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4년도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4년도 전라남도순천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4. 2024년도 전라남도강진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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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01분 개의)

1. 2024년도 보건복지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4년도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4년도 전라남도순천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4. 2024년도 전라남도강진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4년 갑진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는 값진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건강한 전남, 촘촘한 복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집행부 공무원께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보건복지국 및 3개의 출연·출자기관의 2024년도 업무보고 청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보건복지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항 2024년도 재단법인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제3항 2024년도 전라남도 순천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제4항 2024년도 전라남도 강진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보건복지국부터 사회서비스원,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 나오셔서 신임 간부를 소개한 뒤에 업무보고를 진행하시되 핵심 내용과 역점 추진 시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비롯해 올해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이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377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건복지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녹록하지 않은 복지 여건에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지원 덕분에 더욱 힘을 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면서 도민 한 분 한 분께 행복을 주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복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영주 의대유치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호범 사회복지과장님이십니다. (인사)
김평권 노인복지과장입니다. (인사)
정혜정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인사)
문권옥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인사)
나만석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인사)
나소영 식품의약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 보건복지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시간 관계상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 여건 및 방향, 역점 추진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계획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먼저 1쪽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주요 성과입니다. 2029년까지 국비 497억 원이 투입될 광주·전남권 최초 국립묘지 장흥 호국원 유치 확정입니다. 향후 대한민국 의료발전의 대전환이 될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이 확정되었습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 전남형 명품 복지 브랜드를 전국에 알렸으며, 새로운 복지수요의 지원체계도 마련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사회적 약자의 소득보장 강화와 어르신, 장애인의 일자리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였습니다. 참고로 어르신 일자리는 5만 7000명으로 늘렸습니다. 아울러 맞춤 돌봄 서비스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전남형 치매돌봄제 종합계획 수립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위기개입팀을 22개 시군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코로나19 극복 관계자를 격려하고 미래감염병 대응체계도 마련하였습니다.
청결하고 안전한 식음료 관리와 응급지원으로 전국 체전과 장애인 체전 등 메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습니다.
4쪽 간호복지 인력 종사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농어촌과 섬 지역에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였습니다.
작년 한 해 아쉬운 점입니다.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 등 200만 도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있으나 의과대학 신설은 아직까지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의 의대 증원 계획 발표 시 의대신설 방침 확정과 구체적 로드맵이 포함되도록 도의회와 힘을 모아 총력 대응하겠습니다.
돌봄 노동자 조례 제정과 통합지원센터 구축 등 처우개선을 위한 기반은 마련하였으나 추가적인 지원 대책은 부족하였습니다. 앞으로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용역을 실시하고 읍면동에 휴게실을 설치하는 등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근로여건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쪽 2024년 여건 및 방향입니다.
정부의 건전재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는 더 두터운 보건복지를 위해 예산을 확대 편성하였습니다. 금년도 보건복지 예산은 3조 2234억 원으로 도 전체 예산 10조 7044억 원의 30.1%를 차지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겠습니다. 도민 최우선의 촘촘한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6쪽입니다. 취약한 보건의료 인프라로 인해 도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반드시 의대가 신설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 고위험군 조기검진과 환자와 가족돌봄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미래감염병 출현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하겠습니다.
39쪽 2024년 역점 추진 시책입니다. 총 12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 도민의 30년 염원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입니다. 현재까지 정부와 의협 간의 의대 정원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으며 정부는 2025년 기존 의대 증원만 고려하는 등 의대설립까지 순탄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도와 도의회, 양 대학, 범도민추진위원회와 연대하여 전 도민의 역량을 결집 이 난관을 헤쳐 나가겠습니다.
우선 1월 25일 국회에서 범도민추진위원회 중심으로 서울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의대설립을 촉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24일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지역 필수의료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공약에 반영하겠습니다.
캐나다 노던 온트리오 의과대학 사례를 바탕으로 양 대학 협력 기본안을 마련하고 학술연구도 진행하겠습니다. 정부의 의대 정원 발표 시 구체적인 연도가 표기된 의대 신설이 반드시 명시되도록 전 도민과 함께 총력 대응하겠습니다.
42쪽 누구나 신속 적기에 치료받는 응급의료체계 마련입니다. 도서지역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전남은 지역 맞춤형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권역외상센터와 응급의료기관 35개소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닥터헬기 착륙장 신설, 섬마을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등 응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응급의료지원단을 만들어 응급의료 현황조사와 섬 지역을 포함한 응급의료 이송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43쪽 의료취약지 진료 서비스 확대 및 인프라 구축입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평일 야간과 공휴일 등 언제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 어린이병원과 약국도 확대하겠습니다. 취약지 병원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 간호대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농어촌과 섬지역의 간호복지보건 기숙사를 건립하는 등 취약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44쪽입니다. 마음돌봄 체계 구축으로 전 도민 정신건강 증진입니다. 정부에서는 마음이 아픈 국민을 지원하는 정신건강정책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 도에서도 마음돌봄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23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24시간 합동대응센터 설치와 전 시군으로 위기개입팀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자살예방교육 3만 명, 이·통장 생명 지킴이 2000명도 양성하겠습니다.
또한 신복지 수요인 고독사위험군, 은둔형 외톨이 지원 시범사업과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도 2개 시군에서 22개 시군으로 확대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의료 서비스 강화입니다. 지난 5년간 복지기동대의 성과를 분석하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전국 브랜드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버스 삼총사, 행복버스, 건강버스, 마음버스 등 섬 버스와 섬 지킴이 병원선을 운영하여 취약지역에 계시는 도민들에게 찾아가 보건복지의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약자 맞춤 돌봄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입니다.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지원하고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 장애인에게 맞춤 돌봄을 제공하겠습니다. 질병, 채무, 체납 등 위기가구를 신속·발굴을 위해서 24시간 위기지원콜 120번 운영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연계하는 등 협력체계도 강화하겠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어르신 욕구에 맞는 돌봄 서비스와 장애인 자립생활도 지원하겠습니다. 금년부터는 상이 국가보훈 대상자도 활동지원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일자리 확대 및 안전 강화입니다. 지역 실정과 개인별 경험,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지원하겠습니다. 6년 만에 역대 최고인 6만 4000명의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유형별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과 직업재활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소방 방화복 세탁 사업 등 전남형 자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아울러 누구나 일자리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강화 대책도 추진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요람부터 시작되는 감염병 예방 관리입니다. 결혼 이민 여성에게 항체 검사와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보육시설에 담당 간호사를 지정하여 영유아 감염병 예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겠습니다. 질병 부담이 큰 결핵과 C형 간염은 집중 예방 관리로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치매친화적인 환경 조성입니다. 전남형 치매 돌봄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검진을 집중 실시하고 치매안심관리사를 양성하여 방문돌봄과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치매안심마을을 120개소까지 확대하고 돌봄 프로그램도 확대하겠습니다. 치매 가구의 전기안전차단기 및 화재경보기 설치를 지원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독립운동자 미서훈자 발굴 및 전남권 국립호국원 조성입니다. 전남권 국립호국원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국가보훈부와 장흥군과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는 등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발굴된 독립운동 미서훈자에 대한 서훈신청을 준비하고 마지막 한 분까지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본격 추진입니다.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2025년 기본설계비 16억 원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질병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2쪽입니다.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입니다.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 처우개선 용역을 통해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돌봄 노동자 휴게공간 조성, 인권상담, 역량교육 등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53쪽 2024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 보건복지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성휘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에 업무보고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서비스원 원장 강성휘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해 발로 뛰고 계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제377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사회서비스원 직원 모두는 도민이 행복한 사회서비스에 진심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 여러분의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사회서비스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장소 관계로 일부만 참석했습니다. 일괄 소개하겠습니다.
호명하신 분은 제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고이녀 지역복지실장님!
오경희 사회서비스실장!
신선아 기획경영팀장!
이상엽 돌봄시설운영팀장!
전성기 교육자원팀장!
허숙민 정책연구팀장!
이영훈 민간지원팀장!
김창표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상입니다. 함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일동 인사)
감사합니다.
이어서 2024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는 일반현황, 주요 성과, 개선 과제, 중점 과제 순으로 속도감 있게 간략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세부 단위사업은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1원장 2실 6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설로는 직영시설 두 곳, 국공립시설 세 곳, 수탁센터 열한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정·현원입니다. 본부 직원 33명, 직영 및 수탁 직원 184명 등 총 217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라남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전라남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신규 운영으로 작년 대비 61명이 늘었습니다.
다음 4쪽입니다. 주요 기능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긴급돌봄,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수탁 운영, 민간 사회복지시설 컨설팅 및 종사자 교육지원 등 사회서비스 종합지원 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본예산은 159억 2700만 원입니다. 작년 본예산 96억 600만 원 대비 61억 2000만 원이 늘었습니다. 재산은 총 185억 9000만 원입니다. 기본재산 176억 5000만 원, 보통재산 9억 3900만 원이 있습니다.
다음 7쪽 주요 성과 및 개선 과제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저희들은 지난 한 해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회서비스 품질혁신을 통한 도민의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지혜와 열정을 모았습니다. 그 결과 찾아가는 행복버스,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회복지 대체인력 지원 등 주요 사업을 통한 서비스 이용자가 2022년 14만 8317명에서 2023년 26만 4398명으로 전년 대비 11만 6000명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공사·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사회공헌사업 분야에서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개선 과제입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도 공사·출연기관 경영평가,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중앙사회서비스원 이용자 만족도 조사,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도 공사·출자·출연기관 경영효율화 방안 등 5차례에 걸쳐서 경영평가 및 조사, 감사, 검토를 받았습니다. 이 결과 2번의 경영평가와 종합청렴도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정책고객 청렴도, 이용자 전체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미흡했습니다.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2건의 개선, 권고, 건의를 받았습니다.
경영 효율화 연구에서는 출연기관 간 정책 단위 네트워크 구축 운영이 개선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5차례에 걸친 평가 및 조사, 감사 내용 중 우수 사례는 적극 확대하고 미흡 사례는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사회서비스원의 사명에 부합하는 성과를 도출하겠습니다.
한 예로 이용자 만족도 조사 8개 유형 중 가장 높은 만족도를 달성한 것은 한신더휴 어린이집으로 96.2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광역이동지원센터는 76.9로 가장 낮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에서 대폭 늘어나는 이용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딘 특장차 법정 대수 보급, 65세 이상 고령자 증가 등으로 이용자 고객만족도가 속도감 있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장차 법정 대수 확보 및 이용자 고객만족도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를 더욱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2024년 목표와 추진방침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도민 모두가 행복한 공공복지 실현을 위해 내 삶을 책임지는 돌봄, 더 행복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2024년 5대 전략 18대 중점 사업입니다. 사회서비스원 전 직원은 전남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민간 사회서비스 지원, 사회서비스 고도화 정책연구, ESG 혁신경영 선도 등 5대 전략에 기초해 18대 중점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는 서비스 이용자 30만 명을 달성하겠습니다. 정책고객 청렴도,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90% 이상을 달성하겠습니다. 도민 행복지수를 한 차원 끌어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를 비롯한 사회서비스원 전 직원은 도정방침인 감동 주는 맞춤복지 기조에 따라 저희가 수행하는 모든 서비스가 200만 도민이 체감하는 최상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애정 어린 지도와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대연 전라남도 순천의료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에 업무보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의료원장 김대연입니다.
저희 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전 임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의료원은 여러 가지 현안 중 올해는 엔데믹 상황에서 수익증대 및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인 운영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자생노력 등을 포함한 재무건전성 강화와 양질의 의료서비스 및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강화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 의료원이 설립 목적 및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의료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신현진 간호부장입니다. (인사)
2024년 새로 부임을 맡은 장미라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정영희 원무과장입니다. (인사)
윤용운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환자 진료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진료과장에 대해서는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서 순천의료원 소관 2024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 여건과 과제, 목표 및 추진 전략, 주요 업무 추진계획, 역점 추진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1쪽부터 8쪽까지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 여건과 과제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9쪽 2024년 목표 및 전략 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최고 수준의 진료로 신뢰받는 거점 공공병원을 만들기 위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 지역사회 봉사를 비전으로 올해 중점 목표를 흑자경영 유지, 입원·외래 수익 242억 1800만 원, 공공성 강화 병행 검진 수익 11억 9200만 원, 경영수지 개선 및 의료외 수입으로 39억 1200만 원을 달성으로 설정하고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위상 재정립 등 4개 분야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봉직의 중심 전문 의료진 충원 확대 지속 등 13가지 중점 추진 사항이 차질 없는 이행으로 사업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11쪽부터 14쪽까지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15쪽에서 16쪽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중 네 번째 총수지 비율 개선, 재무건전성 강화 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정적인 재정 운영으로 의료원의 운영 효율성 증대 및 잉여재원의 공익적 보건 의료사업 재투자를 통한 역할 강화를 위해서 올해 책임의료기관 지정, 필수 진료과 운영 및 우수 의료인력 확보 등 10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여 당기 순이익 달성으로 총수지 비율 100% 이상 유지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서 17쪽부터 25쪽까지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26쪽 2024년 역점 추진 시책 중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 사업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전달체계 구축 등을 조정·지원하고 의료서비스 제공 및 종사자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센터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 11월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 및 사업추진 계획이 확정되어 센터 전담인력 충원 및 사무실 개설을 통해서 작년 4월부터 본격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 및 대상자 홍보강화와 연계자원 정보제공으로 대상자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연계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합니다.
27쪽 11번째, 장애친화 건강검진 지정 사업추진입니다. 장애인이 불편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시설장비 및 보조인력을 갖추고 편의 및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 8월 장애친화 검진기관에 공모하여 선정되었으며 장애인 건강법 시행에 따라 작년 1월부터 장애인이 불편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장애친화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존 검사장비 외 휠체어, 체중계 등 10종을 추가 보강하고 기존 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합성 여부 확인 후 기준에 미달된 시설을 정비하여 장애인이 불편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친화 건강검진 실시로 장애인의 낮은 검진수급률 개선과 외래진료의 어려움으로 증가하는 입원진료비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8쪽 11번째, 전남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기능 강화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남 동부권 내 발생 주취자의 자·타해 위험을 방지하고 신속한 응급처치 연계 및 치료 중 의료기관 내 폭력사건 예방 등을 위한 보호조치 전담 경찰인력을 배치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주취자 발생 시 의료부분 비전문가인 경찰의 책임부담 경감 및 과도한 인력투입으로 타 사건 출동지연 등 치안공백을 해소하고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순천의료원 내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2023년 4월 1일부터 개설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 실적으로는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349명이 진료 후 자택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하신 주취자 진료비 미수금 문제에 대해서는 도경 및 자경위와 협의를 통해 적정 처리를 위해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주취자센터 운영 문제점을 보완하고 보호조치 관련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로 도민의 안전확보와 치안공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쪽 12번째,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국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치과의료서비스의 접근성,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국비 지원을 받아 순천의료원의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25억 원의 국·도비의 지원을 받아 의료원의 시설 증축을 통해 센터를 설치하여 지역장애인 구강진료 및 치과 응급의료체계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2024년 1월 전남도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전남도 사업자 선정 및 평가위원단 심사 후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사업자로 선정이 되면 3월부터 시설 증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타 자료는 33쪽부터 48쪽까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순천의료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기호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에 업무보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희 의료원의 업무보고를 위해서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우리 최선국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 인사발령에 따라서 어제부터 저희 의료원의 관리부장을 맡고 있는 백애영 부장입니다. (인사)
총무과장 최영용입니다. (인사)
원무과장 이순란입니다. (인사)
간호과장 김혜정입니다. (인사)
업무보고는 간단하게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를 보내드린 7쪽입니다.
저희 임원 및 정·현원 현황입니다.
저희 임원은 이사진이 11명으로 구성돼 있고 원장인 제가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고 작년부터 노동이사 한 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 전라남도지사가 임명하신 감사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정·현원 현황은 정원 173명에 현원 149명으로 현재 24명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특히 간호직 12명이 부족한데 우리 위원님들의 특별한 배려로 지금 현재 장학 간호사가 12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11쪽의 재정 현황입니다.
저희 의료원은 현재 133억의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입금 51억 그리고 퇴직급여 충당금 79억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차입금 중에서 특히 퇴직금은 우리 위원님들의 각별한 도움으로 우리 도에서 매년 7억 2000씩 현재 상환하고 있고 두 번째 현재 상환 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는 유동성 불안정으로 경영안정자금과 코로나 지원금 10억 해서 30억으로 이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 쪽입니다. 29쪽입니다.
저희 의료원은 올해 2024년도 예산이 총 307억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14%가 감했는데 사업예산은 1.7%가 증액이 됐지만 자본 예산에서 41%가 감한 예산입니다. 41%가 감한 것은 작년까지 해서 간호사 기숙사 그리고 음압실, 의료장비 이렇게 구입하는데 그것이 감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세입예산은 입원수익과 외래수익이 주요인이고 세출에서는 인건비 그리고 관리운영비, 재료비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계획입니다. 34쪽입니다.
첫 번째, 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서 국비지원사업으로 전대병원과 인건비 지원사업 협약체결을 하고 있고 현재 진행상으로는 저희 의료원에 정형외과 1명, 내과 1명을 파견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공임상교수제를 통해서 저희 필요한 의사분을 파견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36쪽입니다.
공공의료 서비스를 확대 추진함으로 인해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노인이나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의료가 가장 취약계층에 대해서 우리 의료원에서 무료진료 그리고 무료검진을 통해서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감으로 인해서 공공병원으로서의 이미지를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서 저희들은 24시간 분만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고 산모실 10실을 갖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함으로 인해서 임산부 및 태아에 대해서 적기에 아주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모자보건사업도 같이 겸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취약 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 응급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사 4명, 간호사 15명 등 총 28명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함으로 인해서 연 1만 5000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 중증환자 대학병원 후송을 위해서 전남대학병원과 응급환자 후송 시스템을 확립해 놓고 있고 목포한국병원과는 원격화상진료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인해서 농어촌 지역 취약지 응급의료서비스를 아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 운영입니다.
의료기관이 없거나 접근성 부족으로 인한 아주 취약지역에 건강버스가 직접 가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우리는 서부권에 8개 군을 상대를 하고 있고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3회씩 이렇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의료원에서는 11월 2일 최초로 운영을 했고 지금까지 진료는 250여 명의 진료를 한 바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의사 숙소 개축입니다.
저희 의료원의 가장 큰 문제가 필수 의료인력 확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고 아주 절실한 여건입니다. 따라서 28년된 노후된 의사 숙소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국·도비 77억을 들여서 지상 5층 20세대 숙소를 신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올 연말쯤 해서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한 11월 정도 해서 공사 착공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순천의료원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운영입니다.
장애인이 불편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들에게 아주 필수적으로 필요한 필수 장비 9종을 이렇게 구비하고 장애인 전용화장실이랄지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구축함으로 인해서 장애인의 검진을 도와줄 수 있는 기관을 운영하겠습니다. 5월까지 해서 완납하고 5월부터는 검진을 실시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42쪽 마지막입니다.
전남 서남부권 해바라기센터 설치 운영입니다.
전남 서남부권 성범죄 및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해서 365일 매일 상담과 의료, 법률, 수사지원 등 통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피해자가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하고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를 이렇게 방지하는 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올해 3월부터 설계에 들어가서 공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정기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4개 기관 일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대상 기관을 먼저 지정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질의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은 보건복지국장님과 원장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양해를 구한 뒤에 담당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나오는 얘기인데 마이크를 너무 가까이 하시면 위에서 녹음이 안 된답니다. 그래서 떨어져서 하셔도 충분히 들리시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먼저 보건복지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현재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복지서비스 확대로 인해서 상당히 효과를 나타낸다고 봅니다. 또 도지사님의 공약사업인 만큼 많은 예산이 이렇게 확보가 됐습니다. 그런데 각 이렇게 시군에서 볼멘소리가 좀 있어요. 어떤 소리가 있냐면 모든 예산의 책정이 수혜자한테 이렇게 책정이 됐는가 봐요. 그러면 봉사자한테는 상당히 그런 부분이 어떤 혜택이 없다,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 봉사라는 것은 어떤 좋은 뜻에서 하는 의미지만 각 읍면이나 보면 모든 이렇게 복지기동대 대원들이 다 구성이 되어 있는데 장갑이랄지 이런 필수요원이 사용하는 여러 가지가 있는가 봐요. 그게 이렇게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 좀 더 이게 어떤 성과에 따라서 연말에는 시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렇게 대원들한테 이렇게 워크숍이랄지 할 수 있는 별도의 예산이 필요하면 좋겠다. 그런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거든요. 국장님 소견은 어떠신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 현장의 목소리를 저희도 들어가지고 지난해까지는 운영비로 5%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정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10%로 인상을 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그분들이 복지 활동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잘 새겨서 더 필요하다면 추가에 대한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다음은 21쪽에 보시면 농어촌 공중목욕장 운영 활성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환경개선에 있어서 신축하는 과정에서 이게 예산이 7억으로 되어 있어요. 도비 30%, 시군비 70% 그런데 이 부분에서 현실하고는 안 맞다. 그래서 예산을 증액해 달라고 수차 얘기를 했는데 2024년도 예산도 동일해요, 전년도와 같이. 그렇다면 이것을 좀 더 개선하는 방향을 본 위원은 수차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떤 대안 방안이 있습니까? 현실에 맞게 증액을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저희가 목욕장을 기본적으로 지금 건설비가 많이 올랐는데 7억 가지고는 엄두도 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기존에 설립된 목욕장 운영하는 데도 유류비가 올라서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작년에 지사님께 보고드려서 운영비는 일부 올렸습니다. 시군에서는 비율이 시군 부담이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올려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좀 올렸는데 신축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데 예산 부서를 저희가 설득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올해 이미 금년도에 예산이 확보됐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현실을 반영해서 인상하는 방안으로…….
해 주십시오.
예, 진행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32쪽에 보시면 현재 우리 전남에 C형간염 퇴치 본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국 최초로 C형간염 퇴치 시범사업을 추진해서 그 예산이 1억 7000만 원 맞나요?
저희가 기부를 받은 것이…….
기부를 받았던 것이 1억 7000이고 이 사업을 퇴치하는 예산에 대해서 예산은 얼마에요, 이 책정된 예산이?
그 예산을 저희가 국비를 확보해서 하려고 했는데 질병청에서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부처안까지 넘어갔는데 기재부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요?
예, 그래서 올해도 또 국비를 반영해서 추가로 할 계획으로 있고요, 길리어드사에서 저희가 약품을 1억 5000 정도 어치를 기부를 받았기 때문에 이 약을 가지고 일단 저희가 시범사업을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대상이 6개 군으로 되어 있잖아요? 2023년도에 C형간염 퇴치 사업이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진도, 신안 이 6개 사업으로 지정이 됐는데 이것은 2023년도에요. 그러면 2024년도에는 어떤 계획이 있어요? 어떤 계획이 있는지, 어디 지역을 이렇게 선정을 하셨는지?
저희가 C형간염을 보면 보통 해안가를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올해는 고흥을 1개 군 더 추가했습니다.
고흥군?
지금 현재 C형간염의 가장 중요한 것에 이게 감염 통로가 어떤 주체인지 아세요, 국장님?
문신이라든가 야매로 하는 치과 치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를테면 전파된다고, 감염된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C형간염을 이렇게 하는 부분은 혈액이 첫 번째입니다. 혈액 통로, 두 번째는 체액 접촉이고 세 번째는 수집기 공구 칫솔이랄지 또 마사지 기구라든지 이런 장비에 대해서 하는데 이 대상자 관계에 대해서도 상당히 중요해요. 주사기라든지 모든 이렇게 수혈을 하고 나오는 어떤 그 안의 내용물에 있던 혈액으로 인한 물질로 인해서 이렇게 접촉이 된다고 했을 때 C형간염이 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대상자는 주로 병원 대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더 크다 그 말이에요. 병원의 종사자들이 우선 이 검사를 해야 될 필요성이 크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다른 것도 하겠지만 이런 부분을 좀 더 감안하셔가지고 확대해서 예산도 세우시고 국비만 세울 필요가 아니라 꼭 국비만 바라보지 말고 우리 도비랄지 시군구 협의해서 이 사업이 중요하거든요.
굉장히 저희도 중요하고 이것을 사전에 파악만 해서 제대로 약물치료만 하면 사망에 이르는 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주로 만성간염을 예방 차원에서 가는 단계의 이런 부분을 예방 차원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C형간염이라는 것이. 그래서 국장님 이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국장님 소관에 마지막으로 질의 한번 더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장성에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생 끝에 꼭짓점을 찍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2024년도 예산이 3억 3000만 원 이것은 지금 현재 이 부분이 어떻습니까? 3억 3000이 현재 타당성 재조사라고 이게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3억 3000 가지고 타당성 조사가 이루어집니까?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올해 이 예산은 저희가 쓰는데 기본적으로 이걸 전부 한 다음에 나머지 토지매입이라든가 건축비라든가 설계비 이런 것들이 추가로 확보가 필요하니까 올해 국비를 더 많이 가져와서도 진행되기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이 돈이 저희가 이것은 최소한 올해 필요한 돈이라고 판단해서 저희가 확보한 돈입니다.
3억 3000이요?
예, 먼저 밑그림을 그린 다음에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본 위원이 우려스러운 것이 우리 장성군민의 목소리를 제가 대변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국립심뇌혈관으로 인해서 예산이 지금 쭉 이렇게 몇 년에 걸쳐서 예산이 불용된 상황이 이렇게 됐어요, 한 네 차례에 걸쳐서.
그래서 또 금년도에 이렇게 3억 3000 예산이 섰는데 이것도 또 불용되지 않는가 이런 염려스러운 것이 우리 장성군민들의 일부 목소리입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이것이 정말 다시 불용되지 않도록 우리 도에서도 신경 쓰셔서 이 부분은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업이 질병청에서 주관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질병청이 우리 전남도라든가 장성군만큼 의지가 막 속도감 있게 하겠다는 그런 의욕적이지 않아서 좀 아쉬운 점이 있는데 질병청과 긴밀히 협의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답변 감사합니다, 국장님.
다음은 우리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건만 질의할게요.
지금 현재 우리 의료원에서는 응급실 운영을 하죠?
지금 응급실 운영을 하면서 우리가 공보의 이 부분에 대해서 의료지원을 받죠?
예, 그렇습니다.
그쪽으로 배치가 됐죠?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공보의가 단지 공보의에서 배치를 받았는데 응급실에서만 이렇게 종사를 해야 됩니까, 배치받는 부분의 그 외에 다른 진료를 할 수 있습니까?
예, 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요?
예, 할 수는 있고 지금 저희 병원에 공보의가 4명 배치되어 있는데 2명은 지금 안과 전문의고 그다음에 1명은 또 영상의학과 전문의이기 때문에 그 두 선생님은 주간 근무를 하시는데 지금 응급실 근무하는 선생님은 한 분은 흉부외과 전문의고 1명은 그냥 일반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응급실을 원활하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응급실 인원을 전담 인력을 뽑기 위해서 계속 공모를 냈는데도 불구하고 속초의료원에서도 보셨듯이 인건비가 4억 그렇게 인건비가 상당히 과다하게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공중보건의 선생들이 다행히 그 선생님들이 하루하루씩 교대근무를 하는데 그래도 그 선생님들이 응급실 근무를 자원하고 흔쾌히 그것을 해서 하고 그다음에 하다 보면 또 결손이 생기면 저도 또 응급실 근무도 하기도 하고 합니다.
원장님, 본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은 우리 공보의 의사선생님께서 응급실로 배정을 받았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진료를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이렇게 시간제로 근무를 할 거 아닌가요, 주 몇 회. 그러면 그 외에 일반진료를 할 수 있냐, 본 위원이 그것을 물어본 거예요.
일반진료를 하려고 하면 벌써 노동법 위반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진료 근무시간이 주당 40시간보다 지금 응급실 근무하는 선생님들은 40시간보다 훨씬 더 많이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낮에 불러서 다시 일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하고 싶다고 낮에 할 수가 없는 시간이 벌써 초과되기 때문에…….
시간이 벌써 초과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거죠? 지금 몇 분이 계세요? 네 분이 계시죠?
네 분 있습니다.
네 분이 계시면 한 분은 하루 쉬고 낮에 이렇게 24시간 근무하다 보면 8시간씩 근무를 한다. 책정하다 보면 계속…….
8시간보다 훨씬 더 많이 근무합니다. 하루 12시간씩…….
계속 이런 식으로 로테이션을 하기 때문에 순천의료원의 경우는 그렇다 그러고요. 본 위원이 왜 이 부분을 여쭤보냐면 지금 현재 다른 응급실 일반병원에 공보의를 이렇게 협의를 받아서 현재 응급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보통 보면 통상적으로 월 근무시간제가 이렇게 짧은가 봐요. 남는 시간이 많습니다. 다른 데 이렇게 알아보니까 내가 순천의료원이나 강진의료원에서 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이분 공보의께서 일반진료를 조금씩 도와주고 있는 부분이 취약지에서는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말 의료법상 맞는 것인지 아니면 응급실 지침에 따라서는 이걸 해도 가능한 것인지 이 부분을 제가 여쭤보는 건데요.
그것은 그 의료기관마다 원래는 그 공중보건의 선생이 “저는 40시간만 하늘이 두 쪽 나도 하겠습니다.” 하면 사실은 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법적으로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들이 어쨌든 자기 근무시간 외에도 더 근무를 하는데 동의를 하게 되면 의료취약지는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하기 때문에 낮에 외래진료를 보고 밤에도 또 응급실 당직을 서고 하셔도 실질적으로는 그 근무지를 이탈해서만 하지 않으시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실 어떤 측면에서 우리 이런 순천의료원 같은 응급실을 커버하는 의사들이 부족할 때는 어떻게 보면 일반 순천시라든지 거기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를 40시간 이상 근무를 시키려면 그 기관장이 겸직 허가를 해줘야지만 다른 기관에 가서 근무하실 때는 그렇게 해야 되는데 다른 기관에 겸직 허가를 안 해 주면 그게 다 위법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 배치받은 기관에서 근무를 더 할 때는 별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의료법상 이상이 없다,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그래요. 참고하겠습니다.
어느 모 지역에서 이런 사안에 대해서 약간 얘기가 좀 있습니다. 왜 있냐면 지금 현재 공보의 우리 의사선생님께서 응급실에서 배치를 받았어요. 이분들이 시간상 여유가 있다보니까 일반진료를 이렇게 활용을 했습니다, 그 병원 내에서. 예를 들어서 모 병원에서 배치받아서 모 병원에서 일반진료를 했는데 그게 의료법에 걸리냐 안 걸리냐, 공보의로서. 그런데 공보의는 어떻게 보면 국가의 수행을 받는 그런 의사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깨어 있는 어떤 언론이랄지 이런 분들이 지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의료법이 맞냐, 아니면 응급실에서 배치를 받았는데 일반진료를 할 수 있냐, 이런 것을 놓고 봤을 때 좀 논쟁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절대 법 위반은 아닙니다.
법 위반은 아니에요?
그런데 의료법은 괜찮은데 지역 의료법에서는 이것이 약간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요?
공중보건의가 적용받는 것은 농어촌 관련 특례법이라는 그 법을 적용을 많이 받기 때문에…….
예, 알았습니다. 그래요,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의료원에서 약제비나 재료비를 이렇게 입찰로 구입을 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지역 입찰할 구역 내가 전국으로 풀어져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 호남이나 전남으로 이렇게 묶어져 있습니까?
지역 제한을 해서 합니다. 왜냐하면 전남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하면 이게 자칫하면 거대 도매상이 쉽게 말하면 가격을 아주 마진을 적게 해서 낮춰서 들어오면 지역에서 또 같이 경쟁을 아마 못 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우리 의료원 입찰은 전부 광주·전남으로 지역 제한해서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약품 중에서도 각각이 마진율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개가 마진이 많이 남는 데는 입찰이 경쟁이 되는데 마진이 거의 없고 한 데는 어떤 품목들은 아예 입찰을 해도 계속 유찰이 되고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에서 살고 있는 어떤 도매업이 좀 더 이렇게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지역을 이렇게 한정을 해야 된다. 다른 타 시도에서는 전국적으로 푸는 도도 있더라고요. 왜, 모든 서울을 상대로 하게 되면 입찰가격이 매우 낮아지게, 단가가 인하로 이렇게 대량으로 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가 봐요?
그래서 우리 강진의료원이나 순천의료원에서는 우리 지역을 이렇게 활성화 차원에서 좀 협조해달라는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저는 보건복지국장님께 몇 가지만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5쪽 보시면요, 우리 전남 노인인구 비율이 26%고 고흥, 보성, 함평은 노인인구가 40% 이상이라고 했고 6쪽을 보면 치매노인이 5만 5000명 전체 노인의 10%가 넘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29쪽 우리 치매환자 등록 및 치료비 지원해서 4만 8000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치매환자로 등록된 사람입니까, 이 4만 8000명이?
저희가 치매 유병률을 프로테이지로 해서 치매환자로 추정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등록된 환자가 88%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치매환자로…….
그러면 4만 8000명 중에서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이런 데 말고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몇 명 정도 이렇게 데이터가 나온 게 있습니까? 혼자 사시는 분들도 있고…….
데이터는 나올 수 있는데요, 지금 현재 별도로 자료를…….
자료로 주시고요. 국장님 “사람을 찾습니다.” 이런 문자 자주 받아보시죠?
예, 그렇습니다.
실종된 사람이 전체 치매환자라고도 볼 수는 없겠지만 이런 문자를 우리가 예사롭게 넘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존경하는 옆의 김호진 위원님도 그동안 몇 차례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연평균 300건이라고 이렇게 하루 한 번꼴로 이렇게 치매 실종사건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우리 시군이나 전남에서도 정말 예방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확실히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저희가 치매 실종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모의훈련을 작년에 한번 치매센터 관계자를 전부 모아서 나주에서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영상으로 제작해서 저희가 각 시군에 전부 다 하고 교육기관에 전부 해가지고 그다음에 우리 도청 여기 모니터에도 우리 공무원들도 알아야 된다, 그래서 전부 다 지금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올해는 또 치매로 등록되신 분들한테 치매추적기를 달아주는 사업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 잘하셨는데 지금 300대 우리가 치매 추적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너무 적다고 생각 안 하세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를 보면 여러 가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한 다섯 가지 정도 되는데 그게 지금 우리가 추적기가 한 35% 정도, 다른 우리 서비스들은 얼마나 실적이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다른 서비스라 하면…….
이게 앱으로도 할 수 있는 거, 배회감지 서비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뭐 이렇게 하는 거 뭐 배회감지기 한 다섯 가지 정도 되더라고요.
우리 이렇게 예방 서비스 안내에 보면! 그래서 혹시 자료로 이것도 한번 좀…….
저희가 각 시군마다 광역치매센터가 있고 시군마다 치매센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다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전부 취합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자료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우리가 치매환자도 계속 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종예방이라든가 이렇게 귀가 중에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그런 대책을 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8쪽요. 우리 경로당 노인 급식 지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래쪽 보면 거동불편 노인 배달사업 예산이 30억 정도 되는데 이게 대체적으로 어떤 사업입니까?
저희가 어르신들이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데 좀 거동을 하신 분들은 경로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시는데 그도 못 하시고 댁에 계신 분들한테는 저희가 그분들한테 식사를 배달해주는 이 사업입니다.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 거동 불편 배달 사업의 대상이 한 2000명 정도 조금 넘는데 올해 전체적으로 이런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 통계를 좀 한번 좀 저한테 좀 주십시오.
그리고 노인 일자리 사업 같은 걸 통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는가요, 국장님? 도시락 배달이나 이런 것 노인 일자리를 통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도시락 배달하시는 어르신들이 이 사업으로 해서 갖다드리면서 노인 일자리로 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하고 계신다고요?
아무튼 이런 부분도 잘 살펴보고 하셔 가지고 노노케어 형태가 됐든 우리가 일자리 형태가 됐든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미경 위원님!
반갑습니다. 김미경입니다.
보건복지국장님한테 질문드릴게요.
지금 페이지 46쪽을 보시면요. 추진계획에 장애인 돌봄 해 가지고 활동지원 서비스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해 가지고 ‘국가보훈 대상자를 3급에서 7급?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2024년도 9월부터’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지금 장애인복지법상에는 적용 제외가 되어 있잖아요?
그럼 이거를 어떻게 진행하신다는 건지…….
지금 복지부에서 정부 지침으로 지금 내려왔습니다.
개정한다고요?
그래요?
법이 개정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별도 보고를 드릴, 시행령을 개정해 가지고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금년 9월부터요.
9월이요?
그쵸, 여기 써져 있는 대로?
그거 자세히 한번 설명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서비스원 원장님! 제가 서비스원에는 질문할 게 여러 개가 있어 가지고요.
먼저 페이지 16쪽 보시면요. 아니, 18쪽이요.
지금 동부종합재가센터하고 서부종합재가센터가 있는데 사업개요, 중점 추진사항, 기대 효과 해 가지고 거의 맥락이 같아요.
그런데 예산 같은 경우에는 동부 쪽이 좀 더 많거든요, 한 5000만 원 정도. 그 차이가 뭐 때문인가요, 예산?
1번이 여비 지급이 많고요. 좀 더 넓습니다, 서부권에 비해서. 두 번째로…….
동부 쪽이요?
예, 방문 목욕이 동부는 동부지역 민간 요양기관들이 방문 목욕을 유료를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무료로 하고 있고요. 서부는 장기요양으로 방문 목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서부는 공간이 신협에서 무료로 저희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차원에서. 그런데 동부는 무료로 월세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이 좀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뭐 기대효과 같은 경우에도 똑같은 내용인데 이거 순서만 좀 바꿔가지고…….
아닙니다. 동부, 서부는 동일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긴급돌봄, 방문 목욕, 병원 이동지원 서비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요. 여기 보면 기대효과가 다른 거는 다 똑같이 내려왔는데 기대효과 쪽에서 갑자기 이게 바뀌어서 어차피 똑같은 내용인데…….
서류 작성의 애교로 좀 봐주십시오. (웃으며) 감사합니다.
(웃으며) 그런데 이게 지금 동부하고 서부하고 지역별의 특이성은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재가센터라고 해서 똑같은 업무라서 이렇게 계획을 잡으신 것 같은데 다른 면이 있지 않을까요, 동부나 서부 쪽에? 제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똑같이…….
종합재가센터 2대 사업이 1번이 긴급돌봄이고 2번이 장기요양 서비스인데요. 동부권이 장기요양 서비스에 대한 저항감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요?
제가 궁금한 거는 서비스 자체가 재가센터라고 해서 똑같은 뭐지만 동부와 서부의 지역적인 특성이 따로 있지 않을까, 그것이 궁금해 가지고요.
이게 지금 개요부터 해 가지고 기대효과까지 다 똑같아서…….
그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페이지 29쪽을 보시면요. 지금 진도는 작년 3월 자로 그거 폐 뭐라 그러죠, 문을 닫았죠, 진도 이동지원센터요?
광역이동지원센터는 도가 운영하고 있고…….
진도 진도!
진도는 별도로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광역이동지원센터의 종사자분들에 대한 뭐라고 그러죠. 직장 내 갑질이라고 하나요? 그런 거 관련해서 교육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운전원이 불친절 문제가 가장 민원 서비스가 크고요. 두 번째로 또 상담원의 불친절이라든가 실수 이게 있고 세 번째로 또 이용자 갑질도 일부 있습니다. 세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종사자, 지금 진도 같은 경우에도 센터장의 그런 갑질 그런 걸로 인해서 지금 문을 닫았잖아요?
그거 관련해서도 교육을 철저하게, 서로 인식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상대방 존중해 주고 하는 것들 직장 내에서 2차 가해 발생하지 않는 그런 것들이요. 교육을 좀 열심히 하시겠지만…….
예, 하여튼 바우처 운전원까지 포함해서 특장차 운전원 그런 대민 서비스뿐만 아니라 또 직장 내 갑질행태 예방교육도 철저히 진행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운전원이나 상담원의 불친절은 계속해서 해년마다 나오거든요. 그게 왜 시정이 되지 않을까요, 교육을 그만큼 하시는데도? (웃으며) 물론 이용자들도 약간 그런 것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사자분들께서 그런 불친절은 조금 해가 갈수록 좀 이렇게 뭐라 해야 되죠?
핵심은 대기 시간 문제입니다.
대기 시간도 있는데 주변에서 들어보면 상담원들의 그런 불친절한 말투, 운전원들의 약간 친하다는 그런 걸로 인해서 약간 뭐라고 해야 되죠?
함부로 하는 것도 있습니까?
말을 함부로 하는 그런 것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해가 가도 변하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많이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작년에 10개 사업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그중에 광역이동지원센터 상담원, 이용원 또 이용자, 운전원 전부 다 만족도 꼴등이 나왔습니다. 그게 결국엔 개개인의 인성에 한계도 물론 있겠습니다마는 구조적인 서비스 양 자체가 충분하지 못한 데서 발생하는 것이 훨씬 더 본질적이고요.
또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친절도 개선, 갑질행태 개선 이런 문제는 일관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올해 더 세게 추진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45쪽을 보면은요.
이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소진예방 및 인권보호 방안 연구 이게 있는데 저희 전남도의회에서 연구단체에서 이거를 진행을 했었거든요, 이 주제로 해 가지고. 그런데 사회서비스원에서 이거를 다시 연구한다는 거는 어떤 이유에서인지요?
저희들이 매년 연구 과제를 대중적으로 수집을 합니다. 문의도 하고 또 공개모집 하듯이 하고요. 그래서 연구심의위원회에서 연구과제를 놓고 어떤 걸 하면 좋겠는가 검토를 하는데 그중에 올해 9대 과제 중에 하나로 연구심의위원님들이 이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분들이 종사자 소진예방 및 인권보호 방안 연구도 꼭 좀 세밀하게 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돼서 선정하게 됐습니다.
아니, 이게 저희 의회 연구단체에서 이거를 했던 거라서요.
그 부분을 한번 저희들도 또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그 자료도 저희들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두 가지인데요. 다음 페이지에 46쪽에 출자·출연기관의 사회적 가치 평가지표 개발 연구 이 부분은 이 평가지표를 도출한다는 게 사회적 가치 평가지표가 따로 없어서 한다는 거잖아요? 그쵸?
전라남도내에서는 이걸 평가한 사업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부 전국 단위거나 다른 지역밖에 없습니다.
출자·출연기관은 감사만 받은 상황인가요?
아닙니다. 사회적 가치를 평가한 기관 자체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게 없었는데 그 출연·출자기관에 대한 그런 것들을 감사로 그냥 대신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 올렸습니다마는 경영평가를 받고요. 두 번째로 도의회 및 도청 감사를 받고요. 세 번째로 만족도 조사는 별도로 또 수행하고 있습니다, 크게. 경영평가, 감사, 만족도 조사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평가를 받는 유형이.
그래서 이 사회적 가치 평가지표를 연구해 보겠다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1년에 약 150억 원 예산을 쓰고 217명의 인력이 투입돼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것이 사회적 가치로 환산했을 때 얼마 정도의 경제적 가치가 있는 행위인지 이건 사실은 비재무적 행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냉정하게 평가해서 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하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요. 그 옆에 47쪽에 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실태조사 이게 있어요. 이게 저희가 상위법 자체가 아직 없잖아요.
그래서 전남도만의 최중증장애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서 연구를 하신다는 건지…….
어떤 의미에서…….
최중증이라는 범위가 굉장히 자의적이고 아직 객관적 기준이 없고 특히 상위법령상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올해도 작년 대비해서 120명으로 대상자를 좀 더 늘리기는 했습니다마는 장애인 일자리 다른 분야와 비교했을 때 한정없이 늘릴 수 없는 부분도 있고요.
또 필요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의 일자리를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도 동시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남에 맞는 최중증장애인의 개념을 보다 좀 더 명확하고 도민이 이해하기 쉽게끔 이른바 조작적 정의를 잘해보고자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게 연구가 잘되면 차후에 이 권리중심 일자리에 대한 그런 방안들이 마련이 되는 계기가 되겠죠?
그렇습니다.
그 대상자가 획기적으로 늘든 점진적으로 확대되든 그 문제에 대한 명확한 관점이 서기 때문에 도에서 행정업무를 추진하는 데 훨씬 원활하게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11개월로 하시는데 아직 사업비는 미정이네요?
전체 총액 사업비가 1억 3400이 있는데요. 그걸 1월 31일 자 최종 연구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서 확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임의적으로 미정으로 해놨습니다. 추정액은 통상 한 2000만 원 정도를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전체적으로 미정으로 해놓은 이유는 1월 31일 최종 연구심의위원회 거쳐서 사업비를 확정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 보고서에서는 명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개별 연구에는 2000만 원 정도 예상하신다는 거죠?
2000만 원 가지고 가능할까요? (웃음)
예산이 너무 연구하는데 11개월 정도 하는데 너무 예산이…….
자체 연구원들이 하니까요. 외부로 용역드리는 것이 아니고 저희 연구원들이 하기 때문에…….
자체 연구여도 많이 열악하네요.
아무튼 이거 하실 때 설문조사도 중요하지만 인터뷰를 직접 대면 인터뷰하실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른바 최중증 일자리 관련한 포커스 집단 인터뷰라고 해서 담당 공무원들, 참여하고 있으신 분들 또 이런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오신 장애인철폐연대와 같은 이런 관련 이해 관계자, 단체들 그리고 또 전문가분들 해서 FGI(표적 집단 면접조사)를 잘하고 동시에 또 대중적인 설문조사도 병행하겠습니다.
예, 아무튼 중립적 입장에서 연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호진 위원님!
고생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김호진 도의원입니다.
먼저 서비스원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2건의 개선, 권고, 건의를 받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처리는 잘됐습니까?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께서 지난 11월에 감사할 때 지적했던 사항은 올 3월 정기이사회가 있습니다. 정기 이사회 때 규정 개정으로 조치하겠습니다.
홈페이지는 좀 바뀌어 있더라고요, 다 올려져 있고.
홈페이지에 실적은 올리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혹시 이런 것도 12건 중에 몇 건은 처리 완료했다, 이렇게 표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두 번째로는 아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동부종합재가센터하고 서부종합재가센터에서 저도 똑같은 질문을 하려고 그랬어요, 내용이 거의 유사해서. 그런데 먼저 왜 지역 표기를 안 했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저희들이 권역을 순천만 하는 게 아니고 여수, 광양 그다음에 구례, 곡성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역별로 동부, 서부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동부는 몇 개 지역이죠?
동부가 11개죠.
아닙니다. 중북부로 별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동부를 11개 그리고 서부를 7개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누락된 게 강진, 영광, 함평은 서비스 대상이 아닌가? 어떻게 그런 서비스를 받고 있을지 그게 좀 궁금한데 그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중북부 돌봄을 통해서 일종의 2022년까지 누락됐던 지역은 직접 저희들이 돌봄지원서를 확보하기가 어려우니까 해당 지역에 있는 민간 요양기관하고 협약을 맺어서 그쪽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부권 센터가 별도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지금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은 보건복지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49페이지 선제적 예방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관련해서요. 보시면 제가 전국 자료는 봤는데요. 전남의 치매환자 등록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아까 4만 8000명으로…….
제가 알기로는 4만 8000, 전국으로는 53만 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미등록이 전국에는 43만 명 그런데 총 100만 명을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위치추적기 보급이 300대예요. 그런데 등록 치매환자에 비해서 위치추적기가, 배회감지기가 맞는 겁니까? 위치추적기하고 배회감지기하고 좀 다른 겁니까?
예, 다른 겁니다.
아, 그렇습니까?
배회감지기도 별도로 보급을 하고 있죠?
보급실적은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위치추적기는 저희 광주은행에서 올해 기부를 해가지고 좀 추가로 더 들어가고 있고 예산이 지금 추가로 확보가 안 돼 있는 상황이고요.
배회감지기는 저희가 정확히 몇 개 정도 실적인가는 저희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따져 볼 때는 한 3%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요. 전남은 어느 정도 되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뒤에서 과장님이 알고 계시면 좀 빠르게 피드백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광주은행에서 1400개를 위치추적기를 추가로 더 기부해 준다고 연락을 오늘 받아가지고 그것을 더 추가로 배부할 계획으로 있고요. 배회감지기는 없고 배회인식표를 지금 1만 3000…….
배회인식표 아닌가요?
배회인식표! 이게 지금 현재 저희가 1만 3000개 정도를 배부해서…….
상당히 저희는 보급률이 높은 편이네요?
전국적으로 볼 때는 제가 자료를 볼 때는 위험자 대비 3.4%밖에 안 돼서 적극적인 감지기를 보급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려고…….
배회인식표하고 배회감지기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건 확인하셔서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치매환자 지문 사전등록제는 조금 협조 요청을 하셨습니까?
치매환자 지문 사전등록…….
예, 예.
저희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경찰청과 협조해서…….
진행되는 사항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관련해서요, 제2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이 수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간단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어요.
저희가 1기에 이어서 2기를 매년 법정계획이기 때문에 3년에 한 번씩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그런데 1기 때 상당 부분 많은 수당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반영이 됐기 때문에 2기에서는 저희가 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다음에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서 큰 예산은 아니지만 인권이라든가 노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반영해서 총 1기가 17건의 사업이었는데 2기에는 13건의 사업을 더 추가로 해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일단은 서울시 같은 경우는 시설별 단일 임금체계를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는데요. 알고 계시죠?
17개 시도 중 서울시를 제외하고 단일 임금체계를 수립한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전국 시도 말씀이십니까?
예, 17개 시도 중에 서울 빼고요.
단일 임금체계를 저희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 서울을 빼고는 없답니다.
지금 한 군데도 없습니까?
그러면 단일 임금체계가 수립이 안 되는 주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죠?
단일 임금체계로 했을 경우 예산이 갑작스럽게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또 이를테면 직군별로 단일 임금체계로 했을 경우 직군별로 또 생활시설에 종사하는 사람들, 이용시설에 종사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 현재 임금 차이가 좀 나는데 이걸 단일로 했을 경우 예산이 높게 받고 있는 인건비로 맞춰주다 보면 예산이 많이 과다하게 필요하고 그렇다고 해서 낮출 수는 없고 이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좀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종합계획에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종사자 최대 요구사항인 단일 임금체계 구축은 장기적 검토사항으로 향후 시설별 직무분석 후 단일화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이렇게 나와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희가 장기로 좀…….
그리고 업무보고 19페이지 노인 인권 침해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노인 보호시설이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 학대피해 노인 전용쉼터 2개소 총 4개소가 운영 중이죠?
예, 그렇습니다.
작년 노인 학대 및 인권침해로 신고된 접수 건수는 총 얼마나 됩니까?
작년에 저희가 2023년도에 학대 신고로 420건이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인권침해 사례 유형은 어떻게 되고 어떤 사례가 가장 많은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대의 유형은 저희가 분석을 해봤더니 신체적인 학대가 한 40% 정도 되고요. 정서적인 학대가 39%, 성적 학대가 12%, 기타가 9% 정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대 행위자로 구분해봤더니 기관에서 학대를 받는 경우 38% 그다음에 배우자가 27%, 자녀가 27% 그다음에 친인척, 기타, 타인 이렇게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양로시설, 요양시설 등 노인시설에 대해 인권침해 실태 점검은 이뤄지고 있나요?
예, 저희가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이면 어떻게 분기별로 아니면 월별…….
그리고 의무적으로 교육도 시키고 있고요.
결과는 어떻습니까, 기관에서는요?
저희가 작년에 교육만 해도 461회 1만 9000명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홍보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예전에 비해서 많이 좋아지는데 저희가 현장에 가서 목소리를 한번 들어보면 기관에 근무하신 분들이 굉장히 피로감을 호소합니다.
그분들이 어르신들을 이렇게 케어를 하는 과정에서 학대 의도가 없었는데 학대로 오해되는 경우가 있다는 이런 말씀을 많이 들어서 저희도 그분들 입장에서 볼 때는 좀 어려움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수시로 시설은 자주 가 가지고 학대 여부에 대한 상황을 잘 살펴보셔야 될 것 같고요. 특히 우리 도가 타 시도에 비해서 초고령화가 빠르게 진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령화 비중도 상대적으로 너무 높아서 노인에 대한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에 돌봄 속에 가정이든 시설 내에 빈번히 이루어지는 노인 인권침해는 일어나지 않도록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어르신들에 대한 예방 관련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하셔요. 먼저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정원을 품은 도시 생태수도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2024년도 업무보고를 위해서 애쓰신 이상심 국장님, 강성휘 원장님 그리고 순천의료원 김대연 원장님 그리고 강진의료원 정기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복지국장님께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건복지국 업무보고 책자 14페이지 전남 명품 브랜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복지 서비스 확대에 관한 질의입니다. 국장님 자료를 보니까 지금 319개 복지기동대 운영 이게 지금 전라남도 읍면동 숫자인가요?
읍면동 297개에 플러스 22개 시군을 포함한 겁니다.
그러면 시군에 하나씩 더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읍면동에 하나씩 있고 시군 단위로 또 하나씩 있고요. 그래서 319개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보니까 지금 4만 5000가구 이게 누적 가구인가요, 아니면 2023년도에…….
누적 가구입니다.
누적 가구?
그러면 2023년도에 발굴한 가정은 몇 가구나 됩니까?
저희가 2023년도에 신규로 발굴, 복지기동대 활동했던 가구 말씀하시는 거죠?
예, 이것은 지엽적인 부분이니까 모르시면 괜찮아요, 그것은.
왜냐하면 이게 연차적으로 쭉 늘어나는 추세들을 보이고 있는가, 그거에 대한 확인을 하려고 그런 거예요.
저희가 연도별로 파악을 해봤더니요. 처음 초기에 시작했던 2019년도는 1만 2900가구였는데 작년에는 5만 가구로 늘어났습니다. 매년 1만 2000가구 그 다음에는 2020년도…….
작년에 지금 책에는 4만 5000가구인데 5만 가구란 말이, 그것도 누적이라면서요.
아, 누적량으로?
전부해서 가구는 누적으로 14만 5000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전체적으로 쭉 보면 연도별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증가해야 되겠죠. 이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취약계층들이 계속 지금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복지기동대는 지속적으로 지금 계속 늘어나야 될 것 같아요, 발굴 가구들이.
그럼 2023년도하고 2024년도에 달라지는 내용들이 뭐가 있나요?
예산 좀 더 증액이 되었죠?
2022년도보다 2023년도에 확실히 저희가 금액을 현실화시켰기 때문에 2024년도는 2023년도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복지기동대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현장에서 그분들이 필요한 어떤 재료비라든가 운영비, 차비 정도는 좀 줘야 되지 않냐 하는 의견이 있기 때문에 일정 그 사업비의 5%를 운영비로 쓰도록 했는데 10%로 올렸다는 것이 차별화…….
일반적인 시스템은 그대로 가고 운영비만 5% 증액했다 이 말이죠?
예, 작년에 많이 현실화시켰습니다.
아무튼 복지기동대는 여기 보니까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고령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복지에 관련 공무원들은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취약계층에 대한 고독사부터 시작해서 외톨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을 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다소나마 커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좀 더 세심하게 잘 봐주십사라는 의미에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렸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요.
홀로 사는 어르신 스마트돌봄 안전망 구축에 관한 질의예요.
2023년도 돌봄로봇은 얼마 정도나 보급이 됐어요?
2023년도에 1100대를 보급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 돌봄로봇으로 이렇게 비상 상황을 발굴한 사례도 있어요?
그 현황은 저희가 별도로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응급안전안심 ICT로 해서 지금 하는 것하고 어르신지킴이단 그리고 돌봄로봇 운영 그러잖아요, 크게 보면요.
그러면 지금 현재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한테 아침저녁으로 모닝콜 비슷하게 체크하는 게 ICT인가요?
예, 응급안전안심.
이게 지금 4만 3000명 전라남도 가구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 일반 어르신지킴이단에서 연락 안 받고 그러면 찾아가고 또 이 어르신지킴이단의 역할은 뭐예요? 연락을 안 받은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아니면 이 사람들도 체킹을 하는 거예요?
응급안전안심 서비스는 소득기준에 따라서 저희가 그 기계를 배부해서 움직이게 하는 것이고요.
어떤 기계?
저희가 집에다 감지기가 있어서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센서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 이 사람이 뭔가 활동이 중지되어 있다. 그래서 가서 혹시 고독사가 되어 있지 않냐 해서…….
그러니까 이것은 콜은 아니네요?
그러면 콜은 어떤 어르신지킴이단인가요?
그런데 이게 지금 다 콜도 됩니다.
가끔 콜도 체크하죠?
예, 콜도 되고 그다음에 이것은 스마트기계 이 감지기 센서로 해서 불이 나면 움직이게 되어 있고 사람이 안 움직이면 센서가 되어 있고 하는 것이 응급안전안심 서비스고요, 콜로 되는 것은 이런 기계를 보급받지 못하는 분들 차상위계층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고독사지킴이단 이렇게 1 대 1로 사람들하고 연결해서 해드리고 있고요.
지금 혹시 국장님 2022년도 통계가, 2023년도 것은 아직 안 나와 있더라고요. 2022년도에 대한민국에 고독사가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제가 파악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언뜻 신문으로 스쳐서 지나가면서 봐서 이게 맞는가 혹시 통계자료에 있는 것이 있나요? 이게 3000명이라는데 그게 맞나요?
전국적으로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지금…….
2022년도.
2022년도는 없고요, 이 통계가 경찰청을 통해서 오기 때문에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는 2021년도까지 있습니다.
제가 신문에서 자료를 봤는데 2021년도는 몇 명이나 돼요?
2021년도에는 3378명.
그러면 2022년도에 3000명이면 줄었네? 그리고 2023년도에는 상반기 자료를 보니까 3600명으로 나와요. 급속도로 지금 증가하는 어떤 시그널을 보이고 있어서 그 데이터 정도는 그래도 우리 보건복지국에서 알고 있어야지 어떤 적당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그럴 거 아니에요?
고독사 현황에 대해서 저희가 데이터를 갖고 있는데 2023년도 것을 저희가 통계자료를 확보를 못 하고…….
2022년도는요?
예, 2022년도…….
그러니까 3000명 좀 넘죠?
예, 전국적입니다.
참 심각합니다, 사실은.
저희 전남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77명에서 2021년도에는 124명으로 좀…….
그래서 보니까 제 지역구에서 이 앞 번 달에 향동에서 돌아가셨는데 그분이 또 조카를 키워요. 신문에서 보셔서 알죠?
예, 알고 있습니다.
조카를 키우는데 17일 만에 발견이 된 거예요. 그 17일 동안 그게 돌아가신 거 물론 그것도 위험한 거죠. 그렇지만 17일 동안 그 보호하고 있던 장애인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졌냐 이 말이에요. 그 애는 돌아가신 줄도 모를 거 아니에요, 그 친구들은?
이런 것들은 좀 더 촘촘하게 잘 체크를 해서 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지금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뭐 지적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놓치고 가는 부분들을 잘 체크해서 촘촘한 복지를 해야 되는데 그 중심 안에 이거 굉장히 생명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잘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고독사 위험군에 대해서 일단 한번 실태조사를 해봤습니다. 2022년도에는 지금 현재 1900여 명이 실태조사로 위험군에 해당된다고 저희가 파악하고 있고요.
몇 명이요?
숫자 놀음하지 맙시다. 방향성만 얘기하려고 하니까요.
지금 현재 보면 ICT는 그것이고 어르신지킴이단 그리고 돌봄로봇 자체는 개별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죠?
효돌이·효순이 그것이 돌봄로봇이라고 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얼마나 의미가 있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똑같은 돈이면 지금 우리나라가 ICT, IoT가 엄청 발달해가고 있고 지금 경찰청에 보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챗봇이라는 게 거기는 폴봇이라고 그러더구먼요. 그것이 잘 되어 있어요. 잘 돼가고 있고 거의 완성의 수준은 아니지만 거의 80% 정도 기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쪽으로 해서 매일 우리가 해피콜을 하듯이 체크하고 또 어느 정도까지 하냐면 그 대상자가 말을 이렇게 얘기했을 때 평상시에 하던 얘기하고 또 그때 얘기하고는 어눌해서 잡아내는 거예요. 아, 이거 이상하다라고 잡아낼 정도의 기술력을 갖고 있는데 왜 그것을 적용을 안 시키는지 하는 그런 어떤 의문점을 갖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하면 공무원들 업무도 좀 더 경감되고 좀 더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고 또 비용도 절감되고 그럴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올해는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고 있어요?
아니요. 스마트 이 기기보급이 민간에서 발달하는 기술 속도보다 공공영역에 보급하는 속도가 훨씬 느려가지고…….
느리니까 지금 그러면 계속 받아들이는 것을 민간하고 관하고 그것을 인정하고 갈 거예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딱 정해서 왔기 때문에 저희가…….
공모사업이 지금 왔어요?
저희가 보급한 것들이 다 공모사업으로 가져온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국가가 정책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앞 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죠? 어찌 보면 전라남도, 17개 광역시에서 아니면 시군 그 단위가 더 실질적인 정책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이런 것들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 사업들이고 위에 이렇게 건의를 하거나 그렇게 해서 정책적으로 다방면으로 확대시켜야 될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보건복지부에 건의하는 건의서를 만들어서 지금 건의 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넣어가지고 한번 해 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굉장히 효율성이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비용 대비 촘촘한 것도 마찬가지고 범위도 넓지만 비용도 줄어들고 그래서 굉장히 효과적일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요.
생애주기별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지원에 관한 질의입니다.
국장님, 이것은 아까 우리가 점심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질의내용은 있는데 간단하게, 다 준비하셨다면서요? 그래서 지금 경계성 지능인에 대해서 제가 지금 체크해보고 이렇게 쭉 알아본 바에 의하면 상당히 우리나라가 심각한 정점에 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사실 국회에서도 이제 논의구조를 가지고 이 앞 번에 법안도 하나 통과되고 그러더라고요. 전라남도 역시 이 경계성 지능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은 어릴수록 빨리 발견하면 100% 치료가 가능한 것들이 많습니다, 발달장애 같은 것.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관심을 가지고 봐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아니요. 위원님께서 경계성 지능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셔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내부적으로 관계자들 회의도 하고 그래서 제가 내부적으로 회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단순히 경계성 지능이 그 단계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이게 발달을 합니다. 발달해서 이렇게 기피현상을 가져가지고 외톨이로도 가고요. 또 ADHD로도 발전을 하고 여러 가지로 발전을 해요. 그래서 숨어버려요, 애들이 그리고 성장하는 과정 안에서.
그러면 사회적 문제가 확대 재생산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이런 것들을 찾아내서 선제적인 대응들이 필요하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참고로요,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천천히 배우는 학생 교육 지원 조례가 있어가지고 일정 부분 교육청에서도 어느 정도 역할은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맞습니다. 이 앞 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게 보건복지국의 문제가 아닙니다. 보건복지국은 당연한 것이고 교육청에 협업을 해서 이게 컨트롤타워를 어디다 세울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준비를 해야 되는데 이게 참 애매하기는 합니다, 사실. 왜냐하면 이게 교육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교육청에서 관할하는 게 맞고 좀 더 성장하고 이렇게 쭉 사회적인 어떤 문제 쪽으로 이렇게 테마를 잡고 가면 보건복지국에서 이렇게 컨트롤타워가 돼서 해야 되고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논의구조를 가져서 어떤 틀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사실은. 지금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틀을 만들어 놓은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께서 2년 남았는데 국가를 위해서 확실하게 충성을 하시고 이렇게 힘들더라도 열심히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뭐라 하면 계속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이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전라남도서비스원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강성휘 원장님, 제가 사실은 우리 또 선배 의원님도 하셨고 그래서 우리 강성휘 원장님 정말, 사실 사회서비스원이라는 게 공무원의 영역에서 벗어나서 유도리를 가지고 큰 틀 안에서 복지를 만지는 게 사회서비스원 그것 때문에 사실은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에 있어서 혹시 원장님 제가 원장님 인사청문회 할 때 공동체가 발전하는데 조직과 경영에 있어서 필수적인 3대 조건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제가 죄송합니다. 머리가 멍청해서 기억이 안 나는데 가르쳐 주십시오.
굉장히 우리 강 원장님께서는 샤프하시고 또 능력도 꽤 출중한 것 같은데 그것을 잊어버렸으니까 이런 문제들이 발생한 거예요. 오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이거 지적하기 위해서 한 게 아니고 개선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한번 들어보십시오.
이게 지금 보면 그때 얘기했던 게 세 가지예요. 공동체가 발전하는데 첫 번째 조건이 뭐냐면 인적 자원의 조화입니다. 구성원들의 협력과 배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잘 조화를 이뤄야지 인적 자원의 조화가 이루어진 것이고요.
둘째는 지금 예산이 얼마예요? 150억 정도 되죠, 이쪽저쪽?
그게 적은 예산 아닙니다. 그러면 공공조직에 있어서 예산의 합리적인 편성과 투명한 집행이 필요하다. 결국 이게 물적 자원의 조화라고 그러는데요, 그리고 끝으로 세 번째는 뭐냐면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 대한 방향성 그것을 어떻게 잡아야 될 것인가에 대한 것은 이것은 진짜 리더의 어떤 덕목입니다. 이제 기억하십니까?
그 기억 잘하셔야 돼요. 그러면 오늘 본격적으로요, 오늘 업무보고니까 본 위원이 1년 반 동안 지켜본 사회서비스원의 조직에 관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도민들에게 사회서비스 공공성·전문성·투명성 그리고 사회서비스의 질과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설립되었죠?
그리고 현재 사회서비스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서 돌봄기능을 하고 있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필수적인 시설들에 대한 수탁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러죠?
원장님, 지금 현재 수탁 중인 시설과 기관이 몇 군데 정도 됩니까?
14군데?
제가 지금 홈페이지 보니까 9군데로 되어 있는데 좀 더 찾아서 11군데라고 생각했는데 3군데가 더 늘었어요?
그간에 보고서에서 누락되었던 정책연구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전부 다 꼼꼼하게 사업으로…….
그것까지 수탁했으니까 수탁사업으로 지금 포함됐다?
그러면 지금 그 14개가 제가 지금 불러드린 것 말고 3개만 말씀하시면 돼요. 광역이동지원센터,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 전남응급안전안심거점기관, 사회복지 대체인력지원센터, 서부종합재가센터, 동부종합재가센터, 공립어린이집, 나주 주야간보호센터, 전남장애인복지관, 장기요양지원센터 여기 말고 3개 빠진 데 불러보십시오.
우리동네복지기동대지원단,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창의학교전남,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스마트빌리지, 아까 질문하셨던 돌봄로봇, 그다음에 염전근로자 근로실태조사 이런 부분들입니다.
아, 그래요? 지금 현재 사회복지시설장의 정년이 몇 년입니까?
보조금을 지원받는 시설은 65세, 앞으로 지금 논의구조 자체가 70세까지 논의되고 있죠, 전국적인 추세가?
시설장이 정년이 법적으로 65세 또는 70세까지 하더라도 수탁 범위 내에서 고용된다는 사실을 모집공고 때 명시하고 계시죠? O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 강 성 휘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사회복지시설을 제외한 센터장의 정년은 몇 년입니까?
왜 60세에 말뚝 박아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출자·출연기관 정년 지침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정부 지침 60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법령으로 60세로 묶어놓은 것은 아니잖아요? 이게 지금 내부 이사회 규정 승인사항 아닌가요?
이사회도 당연히 승인사항입니다. 이사회 승인 이전에 저희들이 설립 기준과 출자·출연기관 운영 지침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아니면 60세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맞다고 봐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외에는 60세 기준을 정한 것이 전반적인 사회통념과…….
아니, 그러니까 그 통념이 맞다고 보시냐고?
향후에는 당연히 정년이 늘어나야 됩니다, 방향은.
저는 시설장하고 똑같이 65세로 늘어나야 된다고 봅니다. 그 이유를 내가 말씀드릴게요.
원장님, 작년 6월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팀장 정년퇴직 했죠?
채용했습니까?
왜 안 됩니까?
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험도 시험이지만…….
통합 채용으로 저희들이 필기시험을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지 않으면 계속 채용을 안 하실 거예요? 어떤 방법들을 바꿔가지고 채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수탁기관장을 채용하면서 60세 이하로 지금 못을 박아놨고 시험을 치르는 공공채용을 하면 좋은 책임자, 제가 보니까 이 팀장님 저하고 옛날에 몇 번 만나봤거든요. 토론회도 하고, 지금까지 30여 년을 복지기관에 계셨기 때문에 그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찾기 힘들 거예요. 그런데 60세에 정년을 했어요. 했는데 아직도 못 뽑고 있고 이 부분들은 안 된다고 하지 말고 바꿔나가야 되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
그리고 여기는 지금 누가 수행을 하고 있죠?
돌봄지원팀에서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돌봄지원팀에서 업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센터장 역할을 누가 하고 있냐고요? 팀장이 지금 겸직하고 있죠?
원장님 그리고 지역서비스지원단 예산이 지금 20억이 넘는 중요한 사업들을 가지고 있는데 겸직해서 역할을 수행하는 게 맞다고 봐요? 그러면 그 센터장님은 완전히 능력이 아주 출중하네요?
직원 능력은 위원님 감히 보고드립니다. 믿어주십시오.
아니, 믿어주는 게 아니고 지금 접근하는 방법이 원장님…….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1년 운영 예산은 3억 5000입니다.
20억은?
아닙니다. 그것은 광역이동지원센터가 21억 원이고요, 3억 5000이고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투입되는 2024년 전남 22개 시군에 배정되고 집행되는 예산이 205억 원까지입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3억 5000가지고 5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예산을 가지고 지금 얘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 엄연히 그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겸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죠?
그리고 3년 전에 정년퇴임한 광역이동지원센터장도 아직까지 공석이죠? 뽑았어요?
계속 뽑고 있습니다만 채용 불발하고 있습니다.
여기 역시도 지금 사회서비스팀장이 겸직하고 있죠?
사회서비스원은 팀장님들이 그렇게 유능하시고 훌륭하신갑네요, 다 겸직을 해서?
그리고 작년에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전남장애인복지관 관장도 지금 사회서비스원 팀장이 지금 파견 근무하고 있죠?
예, 그쪽으로 발령을 냈습니다.
왜 센터장을 안 뽑고 시설장을 뽑아야죠, 센터장을.
업무 인수인계가 되고 경영 방향이 어느 정도 가닥을 잡은 후에 저희들이 선발할 방침입니다.
지금 세 분이에요. 이게 지금 봤을 때 상식적으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을 합리화하지 마시고 원장님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이게 맞아요?
소신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소신을 말씀드려야죠.
경영 책임자이기 때문에요. 정년 60세는 저희들…….
아니, 그 말이 아니고요.
두 번째, 정년 연장 문제 말씀하셨기 때문에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의적으로 연장할 수가 없습니다, 이사회 의결을 거치더라도. 두 번째로 대신 채용 문제가 있습니다. 채용 문제는 통합 채용에서 빠지면 공정 채용 저희들이 인증기관인데요, 공정 채용 인증대상에서 빠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평가 하락 감점 우려가 있습니다. 또 하나가 통합 채용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필기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솔직히 말하면 안 오셔버려요. 그래서 저희들이 통합 채용기관에서 빼만 주시면…….
그러면 안 오시면 계속 이렇게 겸직을 할거예요?
저희들이 채용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안 오시면 계속 이렇게 겸직으로 그냥 할 거냐고요?
통합 채용 제외대상 문제는 도와 긴밀히 협의해서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협의하세요. 협의하셔야죠.
원장님, 원장님은 제가 봤을 때 굉장히 사고가 트여 있고 그런 줄 알았는데 공무원적 사고를 가지고 계시네요? 이게 분명히 잘못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직책들을 갖고 있는데 또 겸직을 하고, 겸직을 하고 그게 맞다고 봐요? 그러면 아예 없애버려야죠. 뽑으면서 장애인복지관 관장은 팀장이 겸직한다. 그렇게 뽑아야 될 거 아니에요?
장애인복지관은 겸직이 아니고 명백한 발령입니다, 분명한 겸직이 아니고요. 오해를 말아주십시오. 대신 제가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단장과 광역이동지원센터장 두 부분은 도와 긴밀히 협의해서 개선 방안을 반드시 찾아내겠습니다.
아무튼 이게 보니까 조직적인 부분이 필요하니까 그 자리를 신설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겸직으로 해서 계속 거대조직을 늘려간다? 그때는 땜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계속 쌓이면 그 조직은 안 되는 겁니다. 사람이 한계가 있는 거죠. 원장님 이거 시스템 경영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원장님이 다 해버리고 센터장 뭐 필요 있어요? 제 말이 논리적으로 틀린가요?
아무튼 이 3군데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밀하게 검토를 해 주시고 이것도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지금 공무원도 초고령화 사회로 가면서 공무원도 연장하려고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안 된다고 딱 사고의 틀을 막지 마시고 좀 풀어서 조직을 살리기 위해서는 안 되면 건의를 하고 상위법 위반되면 법령을 바꾸고 그래서 정상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원장님께서 혼자 너무 바쁘셔. 이 조직은 말이죠, 지도자라는 것은 일의 분배 능력에 따라서 그 사람 리더의 자격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합니다. 원장님 너무 똑똑해서 혼자 다할 수 있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분명히, 이거 지적하는 거 아닙니다. 개선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만약에 이 개선 방법들이 혼자 힘으로 안 되면 저희 위원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잖아요, 어찌 됐든.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고치려는 시도들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튼 채용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홈페이지를 열어보니까 첨부파일 이렇게,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채용공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공공복지 실현을 위하여 나이, 성별, 학력, 장애 등의 차별을 두지 않는다.” 그렇게 채용공고에 나와 있어요. 안 보셨어요?
잘 알고 있으면 안 되는 것은 “몇 살까지는 안 됩니다.”라고 적어줘야죠.
정년 규정은 보편적인 기준입니다.
뭔 보편적이에요? 그래서 첨부파일을 딱 열어서 들어가서 보면 나이 규정이 딱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이 규정 이걸 빼든지, 아무튼 이것은 어찌 됐든 60세 그러면 제2의 인생을 또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복지 분야에서 60세에서 65세는 정말로 그동안 쌓였던 노하우들을 5년 동안 정말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봤을 때 이것은 큰 힘든 일이 아니고 머리를 써서 하는 일들이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보니까 시설장을 포함한 직원을 채용하더라도 1년 정도 계약직으로 근무한 이후에 평가를 통해서 적절한 능력 등을 갖추었을 때 정규직으로 지금 전환하고 있죠? 그게 지침에 있죠?
그러면 인사 뽑을 때 이 내용들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 내용들이 없으면 법적 다툼이 이뤄질 것 같은데 그런 적 한 번도 없어요?
저희들 정규직 인사 규정에는 시험 규정이 있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추후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을 거칩니다. 그다음에 수탁사업 시설은 일반적으로 수탁기간 동안을 전체 고용기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채용 공고문에 그게 나와 있냐고요?
건건이 다르면 건건이 채용 공고문에 그것을 넣어줘야죠. 나는 정규직으로 들어온 줄 알고 들어왔는데 1년 보고 그럴 일은 별로 없겠지만 ‘당신 능력 없어!’ 그리고 일은 가끔가다 일 못 하신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 빼낼 때 법적인 문제 우리 원장님 다 책임질 거요, 하나도 명시 안 해놓고? 섬세하게 명시하십시오.
그렇게 해야지 이렇게 사회서비스원에 근무하는 우리 직원분들 그리고 우리 팀장님이나 여러 직원분들이 안정된 일자리 그리고 예측가능한 일자리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훨씬 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어떤 에너지들을 투여할 수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본 위원이 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존경하는 우리 김회식 위원님이 아마 한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는. 지금 사회서비스원 실장이 당초 4급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5급으로 나와 있죠?
이것은 왜 5급으로 하는 거예요? 그냥 보건복지국에서 5급 내려보내니까 그냥 받는 거예요?
서비스원으로 변경될 때 직급이 조정된 것 같습니다.
이게 규정에 조정이 됐어요?
국장님, 조정됐어요, 4급에서 5급으로? 그냥 말씀 간단하게 답변하십시오, 안 물어볼 테니까.
이게 지금 어느 곳에도 규정이 없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는데 4급으로 인사 TO가 있으면 4급으로 내야죠. 그리고 이게 지금 보면 2명의 실장이 계시죠?
5급으로요? 4급이 됐든 5급이 됐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4급이면 좀 더 조직을 통솔하는데 좀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본 위원이 갖고 있고요. 2명 중 1명은 그때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업무의 연속성 공무원들은 잦은 이동을 하잖아요. 원장님!
그러면 한 사람은 사회 채용을 하십시오. 그래서 그 사람은 계속 그 사회서비스원의 역사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업무가 안 끊기죠.
두 사람 다 갑자기 내려왔다가 한 6개월 있다, 1년 있다가 다른 데로 가버리면, 원장님도 한 2년 있다가, 4년 있다가 다른 데로 가버리면…….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공감하시죠?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셨어야죠.
자, 공감하시면 안 되는 것은 고치려고 노력하는 게 리더의 자세라고 봅니다.
국장님, 잘 들으셨죠?
이게 지금 이 부분은 국장님이 만져야 될 부분이에요.
사회서비스원이 규모가 이 정도로 크고 전라남도 공무원들이 못 하는 부분 영역이 훨씬 넓어지고 또 섬세한 부분들을 지키고 있는데 이게 지금 업무가 가다가 실장님들이 들어와 가지고 6개월도 있다 가버리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데로 파견 나가버리고 그럼 그게 업무 연속성이 있겠어요?
물론 직원들은 있지만 직원들이 책임성이 있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원장님도 내가 봤을 때 유능해서 여기 언제까지 있을랑가도 모르겠지만 이거 잘 잡아놓고 그만두시라고요, 그만둘 때도.
아니, 웃을 얘기가 아니라니까, 이게.
죄송한데 국장님께 좀 말씀해 주시죠, 제가 결정할 게 아니라서.
국장님, 제가 이 부분은 검토하셔가지고 저한테 좀…….
저희 인사부서하고 조직부서하고 협의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협의해 가지고 여기는 한 명만 파견하시고요. 1명은 사회에서 그냥 뽑으십시오,
능력 있는 사람으로. 그래야지 한 사람이 다른 데로 가버리더라도 그 사람 중심으로 해서 전체적인 업무의 맥락성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말로 필요한 것 같아요.
국장님!
검토해보겠습니다. 사회서비스하고 잘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본 위원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그러면 한 두 달 안에 저도 6개월 있으면 다른 데로 가니까…….
(웃음)
두 달 안에,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보니까요.
바로 조직 파트에 가서 협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 사람을 파견하는데 조직부서하고…….
파견하지 마라고 그러십시오, 그러면.
그럼 당장 1명의 승진 요인이 발생되지 않고, 1명의 사무관 승진을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요.
파견해 가지고 이 거대한 사회서비스원 조직을 망가뜨리고 그러면 되겠어요?
그리고 사회서비스원은 지금 현재 인건비가 지금 한 연간 1억 정도 추가된다는 그런 부분도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이 아까 얼마요? 2000억? 200억?
그런 어떤 사업들을 하는데 1억 가지고 조직을…….
그러니까요. 그 돈 인건비 그것이 문제겠습니까? 조직이 잘 운영되도록 해야죠.
맞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저희가 복지국의 업무 역량을 넘어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인사, 조직, 사회서비스원, 우리 국 같이 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협업해서…….
이 부분은요. 전남사회서비스원의 인사 체계는 안 되면 제가, 어차피 인사권자가 지사님 아닙니까? 제가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이런 식으로 가면 조직발전 절대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는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국장님께서 강력하게 이렇게 건의를 하시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사회서비스원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게끔…….
이 부분은 여러 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여러 번 말했는데 나 이제 6개월 있다가 다른 데 간당께요.
가시기 전에…….
여기서 해결하고 가려고 그래요.
가시기 전에 저희가 검토 보고해서 위원님께 가부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부간에.
알겠습니다.
질의가 좀 길어져버렸네요. 우리 순천의료원 원장님도 오시고 강진의료원 원장님도 오셨는데 한 말씀씩만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의료원 원장님은 지금 어찌 됐든 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공공의료기관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순천의료원에 공공의료를 하는데 지금 현안적인 문제가 이것은 좀 우리 위원님들의 협조를 해서 고쳐줬으면 좋겠다. 우리 오늘 업무보고니까 2024년 살림을 하는데 이런 부분을 좀 해줬으면, 우리가 해줄 수도 있지만 못 해줄 수도 있어요.
그 말씀 간단하게 하시고요.
사실 전라남도가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 저희 순천의료원의 지금 여건이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확장성이라는 게 상당히 지금 떨어집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전라남도에서 의과대학을 유치를 하려고 하면 순천의료원부터 적어도 1000베드 정도 되는 병원 신설을 통해서 그것을 발판 삼아서 의과대학을 유치해 주셨으면 하는 말을 드립니다.
말씀하시라고 하니까 말씀…….
의과대학은 우리 소관이 아니고, 알겠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강진의료원 원장님, 정말 우리 원장님께서 노력하셔서 어찌 됐든 군 단위 이렇게 출생률들이 저하되고 그러니까 병원도 없잖아요. 산부인과를 잘 유지하고 계셔서 본 위원의 입장에서 참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째 잘 운영하고 계세요?
코로나 이전에는 불과 한 1년에 한 10여 명 정도 분만 건수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의 30건 정도 가까이…….
그러니까요. 사실은 ‘인구 증가 인구 증가’ 막 여러 가지 정책들을 내놓는데 이런 것들이 정책입니다.
잘 유지하시고요. 강진은 뭐 1억씩 줍니까, 아기 낳으면?
아마 7세까지는 전국에서 최고로 많이 지원한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선제적으로 잘하고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왕 얘기한 거요. 강성휘 원장님, 제가 1년 반 동안 얘기했던 것 지금 하나하나 체크를 한번 해보고 있는 거예요, 시간이 좀 늦더라도.
이게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광역이동지원센터 여기는 지금 파견 나가 있다고요?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 광주에서 오는 것 아직도 안 된 것 같습디다.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아, 단순하게?
광주에서는 여기가 비협조…….
저희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고 저희들은 광주 쪽으로 다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광주 쪽에서…….
방법을 찾아서 이걸 좀 해결해야 되겠데요. 왜냐하면 이게 장애인들은 일반인하고 달라요.
황당해분갑드만. 그래서 일반인의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특장차 법정 대수가 부족하니까 확보를 해야 되는데 종합대책들은 원장님, 제가 계속 시간 잡아먹으면 안 되니까 개별적으로 저하고 얘기 좀 하시게요.
이상으로 모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강성휘 원장님하고 우리 이상심 국장님, 애초에 사서원이 세팅이 될 때 사무처장직이 있었죠?
4급 사무처장직이 있었는데 지금 도가 약속을 안 지키고 있는 겁니다.
그때는 1명이었는데 2명 5급…….
아니, 그러니까 4급 TO가 있었잖아요, 4급 TO를 하라고.
제가 지금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 계속 질의하셨습니다만 이 문제는 계속됐던 문제고 또 우리 오늘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만 지금 신규 수탁하게 되는 기관들의 기관장들 지금 채용 문제 이 부분은 이게 그럴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3월까지 보고하세요.
의회로 직접 집행부하고 사서원하고 3월까지 개선 방안을 보고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보건복지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오늘 본회의장에서 지사님께서 오늘 2024년 도정 보고를 했어요. 그리고 그중에 한 줄을 보자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전남형 치매 돌봄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라고 이렇게 나왔어요. 근데 업무보고에서는 지금 그거에 대한 내용들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작년에 예산 심사할 때 알다시피 종합대책 그러니까 전남형 치매 돌봄제 관련한 종합대책에서 예산을 세워내지 못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했을 때 이 업무보고는 예산에 올라가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 올해 또 저번에 대답을 하실 때 치료비 관련해서 추경에라도 세워서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치매 관련 종합대책 관련한 내용들이 지금 업무보고에서 빠졌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남형 치매 제도는 치매 치료비 지원만 있는 게 아니라…….
그렇죠.
수송용 서비스, 다른 데하고 다른 수송용 서비스를 저희가 치매 어르신들이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별도로 지원해주는 서비스가 우리 전남만이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치매 가족들이 함께 가서 정신치료를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같이 보낼 수 있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별도로 전남에서 다른 데 시도에서 하지 않는 것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데하고 다르게 제가 전남에 대해서는 아까 그 실종 모의훈련을 통해서 그거를 영상으로 제작해서 전 이렇게 홍보를 한다든가 이런 다양하게 좀 다른 데하고 다른 데 이렇게 좀 적은 예산이지만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들이 그래서 전남형이라고 다른 데하고 다른 것들을 많이 하고 있다.
그런데 거기에 특히 치매 치료비를 전액 소득에 상관없이 월 3만 원씩 주겠다는 것이 저희의 당초계획이었는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회에 가서 협의하는 과정에서 소득분위 140%까지 하라고 권고가 내려왔기 때문에 그러면 이거를 단계적으로 일단 국가에서 120%까지 주니까 140%까지 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반영 요구를 했는데 이게 좀 저희가 그걸 예산은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추경에 확보하겠다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드린 말씀은 우리가 치매 종합돌봄제 종합대책 이런 부분이 예방, 치료, 돌봄, 교육 이렇게 여러 부분에서 다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치료비만 얘기하는 건 아닌데 이게 전남에서 굉장히 대대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명칭 자체가 업무보고에서 빠졌다라는 것을 봤을 때 오히려 이것이 조용히 후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가 들어서 지금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아, 후퇴는 하지 않습니다.
저희 전남이 다른 데보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기 때문에 치매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사회적인 비용을 우리가 부담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데에 비해서 우리가 시군에서 굉장히 불만의 목소리가 나올 정도로 60세 이상의 전 도민들에 대해서는 치매 검사를 전부 다 지금 연도별로, 주기별로 계속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시국에 비해서 치매 검사 건수가 한 2배, 3배로 늘어나서 업무량이 많다고 하소연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절대 치매에 대해서는 이 정책을 손 놓고 있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 대표적인 그 계획의 명칭이 사라지지 않고 업무보고에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하나 들고 또 하나는 이게 3개년인가요? 이게 단계별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명시를 해야지만 목표 같은 것들이 더 명확해지리라는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업무보고에서 빠진 부분이 좀 안타깝고요.
지금 보건복지부에서는 권고사항이 내려왔다고는 하지만 실제 시군에서는 이것을 진행하고 있는 데가 있는 거잖아요, 이게.
그래서 목표로 세워둔 그거를 갖다가 그대로 이행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 부분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치매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저희가 별도로 역점 추진 시책 49페이지에다 치매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희가 뽑아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저희가 복지부에 가서도 사회보장협의회 심의하는 과정에서 같은 건을 가지고 어느 지자체에서는 치매 치료비 100%, 소득상한 100%를 승인을 해주는데 왜 또 어떤 데는 140%까지 하냐, 이렇게 차별화되냐? 일관성 있게 정부에서 정책을 해주라고 저희가 건의를 한 바도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약속을 지키는 전남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52페이지 보면 돌봄노동자 권리 보장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있습니다.
1년 제가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 있으면서 계속 주장했던 부분이 작년에 예산이 제대로 반영이 안 되면서 굉장히 실망스러웠던 부분도 있었는데 공식적인 업무보고 자료에 이게 올라왔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큰 의의를 갖고요. 그러나가 아닌 그래서 이런 결과를 낳았다. 이게 예산 반영까지 가야지만 이 목표들이 진행이 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나가 아니라 그래서로 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진행시켜 주십시오.
저희가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쨌든 간에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저희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가 반영이 안 됐었는데 저희가 예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저희가 반영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
아, 반영이 됐습니까? 반영이 안 된…….
(집행부석을 보며) 용역비 5000만 원…….
안 됐습니다. 새벽 3시까지 했는데 안 됐습니다, 국장님.
아, 죄송합니다. 저는 그 새벽 3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된 걸로 알고…….
(웃음)
그래서 지금 여기 보니까…….
어쨌든 간에 그거는 추경에 확보해서 올해 기본계획은 꼭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가락 걸어야 될까요?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하겠습니다.
저는 그때 그걸 세우려고 저희가 새벽 3시까지 이렇게 버텼는데 그래서 된 걸로, (웃으며) 죄송합니다.
예, 그래서 꼭 좀 이게 좀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노력하시게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이건 좀 제안 그리고 검토를 한번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건데요.
우리가 이제 코로나 시기에 코로나 백신을 가장 먼저 주사를 맞았던 사람들이 의료진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리고 돌봄을 하시는 분들, 보건직 이런 분들이 먼저 주사를 맞았던 걸로 기억이 나요.
그것은 실제 코로나가 이제 코로나 걸리는 사람들을 이렇게 치료하고 돌보고 어떤 그런 공백들을 없애기 위해서 먼저 맞았던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 시기가 이제 지나서 이제 평상시가 됐는데 지금 올겨울도 건강 취약계층 같은 경우는 독감예방주사 같은 65세 이상은 무료로 맞춰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의외로 그것들을 이제 그분들과 1 대 1, 면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분들은 개별적으로 알아서 맞아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독감이 되게 유행하면서 서비스를 하러 가서 걸려 오기도 하고 또 내가 걸려서 또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한테 이게 옮겨지기도 하고 이러한 피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찌 보면 건강 취약계층한테는 어떤 정말 위험한 일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돌봄을 하신 분들한테는 또 돌봄 공백을 또 만들 수 있는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좀 건강 취약계층과 면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그런 분들에 대한 독감예방주사를 맞는 것을 지원해 주는 이런 사업들을 검토를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 이걸 좀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일부 시군에서는 전 군민 독감예방접종 무료 시행을 하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어디가 그렇게 합니까?
강진 같은 데는 그렇게 하는 데가 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점이 뭐냐면은요. 보건소 백신만 공공에서 사가지고 보건소 직원이 접종을 합니다. 그러니까 인건비가 안 들어가는데 지역 민간 의료병원에서 반발이 나옵니다.
그거는 운영하는 방법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좋은 제도도 있는데 저희가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한번 소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렇게 해서 예방이 된다면 오히려 다른 치료비가 절약되면 그게 더 이익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국장님한테는.
그리고 강진의료원 정기호 원장님한테 이거는 이제 점검을 한번 해보려고요.
행감 때 채용 관련해 가지고 그때 결론이 올해 2024년도 채용계획을 세워서 건강증진과에다 얘기를 해주면 그 예산과랑 얘기해서 채용방식에 대해서 통합 채용이 아닌 수시 채용으로 하는 방법들을 같이 고민해 보겠다, 이렇게 그때 결론이 났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지금 올해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건강증진과하고 상의도 했고 조금 전에는 조금 이제 상시 채용에 대해서 상당히 좀 타이트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많이 완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료원에서는 지금 투트랙으로 채용을 하고 있거든요. 보통 사무직은 우리가 도에서 통합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후반기. 그리고 사무직은 굉장히 보통 1명 뽑으면 20 대 1 막 이렇게 상당히 높기 때문에 퀄리티면에서는 통합 채용으로 가야 할 것 같고 그 외에 이제 의사, 간호사…….
기능직!
기능직 이런 분들, 조리원 마찬가지겠지만 그분들은 지금 저희들이 상시 채용으로 가고 있어서…….
그러면 상시 채용을 하는 걸로 확정이 된 겁니까?
예, 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러면 작년에도 그렇게 했나요?
작년에도 어느 정도는 약간의 규제가 있었는데 그래서 보통 그런 기능직이나 이런 분들은 통합 채용으로 감으로 인해서 아까 우리 강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필기시험 보고 뭐 하고 그러면서 지원들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발생했는데 지금은 저희 의료원 자체에서 상시 채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오미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조리원 이런 분들도 저희들이 2명 또 확보함으로 인해서 지금 현재 2교대식으로 이렇게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채용 관련해서는 의료원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다고 보면 된가요?
지금 현재는 거의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예!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저는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서 작년에 우리가 의료취약지 간호복지 종사자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 있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영암에 하고 있는데 그 영암에 지금 하는 사업들은 추진이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저희가 엄청 의욕적으로 해가지고 좀 모델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거기에서 문화재 보호구역이 발견이 돼가지고 행정절차 하는 데 지금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럼 아직 추진이 안 된 상황이에요?
지금 건립을 못 하고 행정절차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또 하나 제가 제안을…….
실시설계는 마무리됐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마 건축 공사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하는 사업은 농어촌 섬지역 간호복지인력 기숙사로 해서 40억 사업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올해는 농어촌 섬지역 사업이 따로 분리가 됐잖아요.
지금 섬지역하고 저기 육지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 4페이지 보면 농어촌 2개소는 30실 규모로 해서 40억이에요. 40억 사업이고 섬지역은 2개소 해갖고 15인실 해서 15억 사업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도 차별화를 두어 가지고 섬하고 육지는 시설비나, 시설하는 데, 신축하는 데 사업비가 배가 들어가잖아요.
이런 부분에서도 한번 더 생각을 해서 차별화를 두어서 섬 지역은 운임이나 이런 저기해서 지자체에서 예산을 투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반대로 돼야 되지 않나, 이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섬지역은 이를테면 규모를 인실을 좀 줄여가지고 거기에 사람이 많이 안 살기 때문에 큰 건물을 지으면 나중에 사람이 안 살면 그러니까 관리 운영하는 데도 문제가 있으니까 좀 적게 짓자! 그래서 여러 시군에 혜택을 주자는 차원에서 이렇게 좀 했는데…….
근데 국장님, 제가…….
시군에서 부담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제가 그때 도정질의도 하고 5분 발언도 해서 우리 전라남도에 목포, 강진, 순천에 의료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작은 섬에는 우리가 많은 보수를 책정을 해놓고도 지금 의사나 간호사를 구입을 못 해서 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섬지역에서는 그나마 원장님들이 어찌 됐든 지금 병원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있는 인력들이라도 좀 쉬는 시간이라도 편하게 자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줘야 되지 않나, 그 생각도 해보고요.
또 섬지역이라고 해서 인력이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그런 공간을 우리가 처음에 해 놓을 때 완벽하게 해 놓으면 섬이 조금 인구가 줄어들더라도 다른 요양시설이나 이런 공간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되는데 꼭 섬지역에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작은 공간으로 한다는 것은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지자체에서도 이런 예산을 갖고 있지만 제가 부탁드리는 건 제 지역구가 그날 작년에 영암하고 해서 좀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서 올해는 굉장히 직원들이나 굉장히 희망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예산도 줄어든 데다가 15인실로 하다 보니까 이 규모를 좀 차별화를 둬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이 국비 사업이지 않습니까?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인데 저희가 이거를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처음에 저희가 받아올 때 사업계획서를 내야 됩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낼 때 지금 농어촌 지역은 40억짜리 1개소 그다음에 나머지 여기는 15억씩 해서 30억짜리 2개소 이렇게 하기로 지금 사업계획서가 들어 있어서 이 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공고를 해야 됩니다.
다만 섬 지역에서도 이 40억짜리를 이를테면 응모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40억짜리와 15억짜리 2개는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제가 강진의료원 원장님한테도 말씀드리고 순천 원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모든 사업은 중앙회 주관으로 해서 이런 사업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역에서도 차별화를 두어서 섬지역 예산하고 저기를 좀 분리해서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두 곳이었는데 아직 공모는 안 나왔죠?
지금 공고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언제 이것이 확정이 된가요?
공고 진행 중입니다.
그러면 언제 확정이 된가요?
지금 2월 중순까지 저희가 공모를 받아서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3개소를 이제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공모한 곳이 한 군데가 됐을 경우는 어떻게 된가요, 예산이?
응모를 한 군데만 했다고?
아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세 곳을 지금 공모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두 곳은 안 하고 한 군데만 공모에 신청을 했을 경우에는 예산을 그때도 15억으로 간가요, 안 그러면 30억으로 간가요? 지금 1개소에 15억씩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공모를 한 대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한 곳이 됐을 때는 30억이 간다 이 말씀인가요, 안 그러면 15억씩 간다 이 말씀인가요?
그럼 15억은 안 했을 경우는 다른 소멸 기금에서 다른 쪽으로 쓰신다 이 말씀이신가요?
다시 한번 재공고를 한 번 더…….
해보겠다고?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섬지역에는…….
리모델링을 해도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군에서 또 모르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국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작년에 영암하고 신안이 공모를 했지 않습니까? 그때는 당연히 영암에서 추진을 해가지고 올해 한다고 했는데 왜 거기서 유물이 나올 줄 모르고 했을까요? 저기 평가는 안 한가요, 할 때?
부지만 저희한테 제시하고 그 안에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설계를 하려면 돈을 몇 억을 들여가지고 설계를 해야 되는데 그것까지는 저희가 사업이 확정된 다음에 설계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올해 10월에 준공할 것을 목표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이면 건물이 그렇게 빨리…….
이제 실시설계는 다 마무리됐기 때문에, 2025년 10월이랍니다. 죄송합니다.
그렇죠. 8개월 안에 건물을 지을 수가 없죠.
아니, 실시설계 하고 있다 해서 집 짓는 것이 그렇게 오래 걸리려나 했더니 한 2년 걸린갑…….
가정집도 저기 하면 그러는데 어떻게 8개월 안에 그것이 지어집니까?
당초 저희 계획보다 상당히 늦어지는 것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서도 관심을 갖고 섬지역에 15인실 15억으로는 너무 부족하다. 그리고 섬지역 재정자립도가 다 가난한 집 아닙니까? 그런데 도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갖고 좀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45쪽이요. 45쪽 지금 맨 아래 보면 섬 건강지킴이 병원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우리가 511호를 해가지고 지금 운행 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병원선 하나를 신축인가요? 그렇게 하려면 한 82억이라는 예산이 투입이 되지 않습니까?
예, 82억이 더 들어갑니다. 100억대가 들어갑니다.
그 100억대라는 돈을 그러면 투입을 해가지고 섬지역을 우리가 건강검진에 병원선을 운영을 할 때 그만큼 만족도가 되는가요?
저희가 지금 511호 여수권을 운영하고 있는 그 배를 건조를 해가지고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다 새로 건조한 배는 일단 거기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옛날에는 2층 침대에서 잤는데 배가 울렁울렁하는데 2층 침대에서 자니까 힘들었는데 침대를 1층으로 다 낮추고요. 그다음에 거기에서 주민들이 와서 진료를 받는데 대기실이 없어가지고 서 있을 상태였는데 대기실은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거기다가 검사기능을 최신식으로 해가지고 건강검진까지 넣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유류비가 너무 많이 듭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배를 운영해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배를 1척을 지금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굳이 또 512호라는 배를 또 신축을 해야 되느냐, 이 부분에서…….
지금 대한민국 섬 65%가 전라남도에 분포되어 있는데 여수에 있는 거문도에서 신안의 흑산도까지 오려면 1박 2일이 걸리니까 여수권 따로 움직여야 되고요, 목포권 따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배에서 해상 간에 이동을 하면 이분들이 전부 섬 전체를 다 커버할 수는 없습니다. 배는 2개는 분명히 있어야 되는데 지어놓고 보니까 그쪽 배가 시설은 좋은데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전번에 위원님께서 이 배에 대해서 너무 크다, 운영비가 비효율적이라는 이런 지적 말씀이 계셔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배를 좀 규모를 축소해가지고 내실 있게 하는 방법으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배를 운영해봤고 지금 섬 주민들은 줄어들고 인구는 소멸되어 가는데 굳이 배를 하는 것보다 다른 방향으로 해서도 우리가 얼마든지 의료의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인데 꼭 배를 이용해서 이 배를 했어야 되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국장님한테 여쭤보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이 국비를 내려올 때 배를 건조하는 비용으로는 국비를 지원해 주지만 예를 들어서 우리 도에서 이것을 섬에 다른 방법으로 하겠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해서…….
그래도 그 섬에 맞춤형으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위원님께서 어떤 맞춤형 말씀하시는지?
저는 이 큰 배보다 작게 배를 해가지고도 운영을 하면서 충분히 효율성은 더 있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이렇게 큰 배를 하면, 큰 배가 또 빨리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 보니까 연 4회 다니지 않습니까? 연 4회 다녀가지고 그만큼 지역 도민들한테 만족도를 주고 진료의 저기를 줄 수 있냐 이 말씀에요.
저희가 배를 좀 규모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축소하려고 했더니 배가 예를 들어서 신안권을 운영했을 경우 신안 흑산도라든지 가거도 이런 먼바다의 섬을 갈 때는 배가 작으니까 굉장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배를 축소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 배가 서부권으로 갔을 때 흑산 가거도까지 갑니까?
예, 그쪽에 있는…….
작은 섬까지 갑니까?
그렇죠. 흑산 가거도는 의료기관이 있기 때문에 안 가지만 흑산도 본섬 말고 부속섬에 대해서는 의료시설이 없기 때문에 다 들어갑니다.
이게 연 4회는 못 가죠? 흑산도 같은 경우는 제가 많이 간다고 해볼 수 있을 때 연 1회나 갈 수 있을 겁니다, 기상 때문에.
지금 평균적으로 3개월에 한 번씩 가는 것으로 저희가 운항계획을 짜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항계획은 3개월에 한 번씩 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1년이면 우리가 360일에서 한 260일이 기상이 배가 안 다니는데 어떻게 연 3회를 갑니까? 그런 부분은 다른 쪽으로 해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풍랑이라든가 기상상황을 감안해서 했을 때도 평균 3회 정도 섬당 가는 것으로…….
예전에 배 우리가 운영하는 데 비해서 지금 거기에 드는 운영비가 얼마나 더 추가됐어요?
지금 동부권은 511호 새로 건조한 배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일단은 저희가 거기에 배치되는 배의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연 유류비가 지금 그전에는 연간 유류비가 24만 2000리터인데 49만 5000리터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유류비가 연간 3억 8700만 원에서 7억 9200만 원 그러니까 금액이 상당히 많이 차이 난다고 봐야죠.
지금 있는 신축한 배들은 다 친환경으로 되어 있죠?
예, 의무적으로 그렇게 법상 의무적으로 친환경배를 건조하도록 딱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배를 친환경으로 하다 보면 규모가 친환경 배터리가 차지하는 그 공간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배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정부 시책도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이고, 지금 인구가 줄어드는데 굳이 우리가 배를 운영해 가면서 우리가 했지만 그 잘못된 부분은 배가 아닌 다른 사업으로 해서 바꿔나갈 수 있어도 되는데 꼭 굳이 배를 2척을 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해야 되느냐, 거기에서 저는 의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를 운영하고 있는데 굳이 또 512호를 해가지고 그 많은 예산이 낭비되면서 도민들한테는 만족도가 저는 그렇게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을 보건소나 우리 다른 쪽으로 해서 하면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저희가 여기 병원선에 대해서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없을까 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고민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일단 섬에는 병원선이 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의료기관이 없는 섬에 대해서는 병원선이 가장 최적의 방법이기 때문에. 그랬는데 전남도내에 있는 섬을 배 1척으로는 커버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거문도에서 흑산도까지 배 1척으로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이 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배에서 계속 먹고 자고 육지에 내려올 수가 없는 구조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역을 나눠서 운영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계속 반복된 말이지만 배를 이렇게 운영하면서 배에 있는 우리 직원들도 고생을 하지만 굳이 배를 해가지고 1척을 해봤으면 되지만 차라리 그런 예산을 갖다가 지자체나 그런 연계를 해서 할 수 있는 의료체계가 있다면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지 않았나 그 생각을 해서 제안 겸 저기를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하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던 섬지역하고 육지와 간호시설들도 인구가 줄어드니까 적게 했다, 이 부분은 조금 안이한 생각이고 이왕 하는 것 또 완벽하게 해서 거기에 취약지나 섬에 있는 의료인력들이 자기가 쉬는 잠깐의 시간이지만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도 부탁드립니다.
이미 저희가 공고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도에 있는 예산도 있지만 시군에 있는 예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가지고 고흥군과 완도군은 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간호인력들 청년에 대한 일자리 60실 정도 이렇게 따로 그것을 건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신안군에서도 신안군에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조금 더 많이 이 부분에 투자를 하도록 저희가 신안군과 협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신안군도 하려고는 하고 있는데 딱 신안군만 갖고 하는 게 아니라 더 작은 섬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재정이 약하다보니 섬지역하고 육지와는 차별화를 둬서 예산을 세울 때 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을 부탁드린 것입니다.
국장님 수고하셨고요. 사회서비스원에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강성휘 원장님!
제가 작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업무보고서는 26페이지입니다. 응급안전안심거점기관 운영 이 부분에서 제가 그때 운영하는 종사자인가요?
그분들 숫자가 너무 적다 했는데 작년 업무보고 책자하고 비교해보니 예산은 줄어들었습니다. 예산은 줄어들고 기구, 장비들은 많이 업됐네요. 업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께서 응급요원 처우개선에 대해서 지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응급관리요원들의 1인당 담당 배정대수가 너무 많다, 그래서 1인당 담당 배정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응급요원 인원을 증원을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현재 104명으로 6명을 늘렸습니다. 일단 좀 소수입니다마는 늘렸고요, 그래서 1인당 담당 대수가 약 404대 정도로 해서 약 10대 정도가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인건비를 3년 근무하나 5년 근무하나 똑같지 않느냐, 그래서 그것은 문제가 된다 해서 그 문제를 올해부터는 경력 1년 이상 3년 미만은 3만 5000원을 가산하고요, 3년 이상 6년 미만은 7만 1200원을 가산하고 그다음에 6년 이상인 경우에는 10만 6800원을 가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소액입니다마는 경력 비례 임금인상분을 가산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방침이 결정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출장비가 너무 없어가지고 소위 통신 모니터링만 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요. 이 문제는 작년의 경우에 광양, 보성, 구례 22개 시군 중 3개 군에서는 출장비를 증액해서 보다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갔습니다마는 안타깝게 올해 다른 문제가 또 하나가 이것이 있습니다.
올해 운영비를 이것을 좀 상향을 시켜줘야지만 출장 대응, 특히 현장 출장 대응을 할 수가 있는데 상향을 안 하고 오히려 작년보다 대폭 깎아가지고 굉장히 어렵게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시군의 자체예산 지원에 기대할 수밖에 없는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원장님, 올해 6명이 늘었다고 했죠?
그런데 작년에 95명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104명입니다. 그러면 아홉 분이 늘어나신 것 아니에요?
마지막에는 97명이었거든요.
아, 2명 더 해가지고요?
그런데 작년에는 6900억인데 올해는 6200만 원, 2명 예산, 올해 2명 늘어서…….
인건비인가요?
저희 사회서비스원에 근무하는 관리요원 직원 2명…….
인건비 6200만 원?
그런데 숫자는 늘었어도 작년에는 1인당 327명을 관리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416명이 관리가 돼요. 그러면 이게 대상자가 더 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요원이 늘었다고 해도 대상자가 늘어버리니까 그 숫자가 그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것 관리가 되겠어요?
큰 차이가 없고요. 그것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병아리 눈물만큼이라도 개선이 됐다는 것을 보고드리는 것이지 획기적으로 됐다는 것이 아닌 점을 이해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 부분은 지금은 우리가 처음 시행하는 살림살이 올해 1년 우리가 하는 살림살이를 지금 보고받고 지금 우리가 요구하는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서도 우리가 연말이 됐을 때 아쉬움이 없도록 이 부분들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전 협의된 대로 김호진 위원님 잠깐 보충질의 있으시다고요.
예, 보충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아까 이상심 국장님이 노인학대 인권침해 관련해서 피해사례가 420건 정도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얼핏 생각하기에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그 관련된 자료가 있는 것으로 보여서 확인을 해봤는데 또 자료가 잘못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더 키워주세요.
일단 보시면 2023년도 요구자료인데요, 2021년도하고 2022년도하고 피해사례가 똑같아요. 쭉 내려보세요. 지역별로 천천히 내려보세요. 좀 문제가 있어 보이죠? 저도 이게…….
지금 신고 숫자가 똑같다는 말씀이시죠?
예, 신고 숫자가 똑같을 수가 있습니까, 전년도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님으로 하여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예, 알겠습니다.
담당 과장님, 김평권 과장님!
직원 서브 받으세요.
노인복지과장 김평권입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에는 지금 2022하고 3이 조금 틀리는데 저 자료하고…….
2021년도하고 2022년도가 같아요.
저희가 갖고 있는 것은 916, 368, 939, 383으로 약간 틀리는데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학대사례가…….
아니, 연도가 지금 2021년도하고 2022년도하고 피해사례가 똑같잖아요.
예, 저것은 똑같은데 제가 여기 수첩 자료를 갖고 있는 것은 조금 틀려가지고…….
저희 행감 요구자료를 제가 살펴봤더니 잘못되어 있는 겁니까, 그러면?
저희들이 잘못 내준 것 같습니다.
일단 좀 그렇습니다. 또 장흥에 보면 2건 정도 있고 목포시 같은 경우는 계속 지금 증가하고 있어요. 368건에서 올해는 420건이었어요, 2023년도까지는. 계속 증가하고 있죠?
왜 그렇습니까,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데 개인적인 소견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이게 4개 기관이 홍보가 잘돼가지고 옛날에는 감춰졌고 그냥 묵인됐던 것들이 노출이 혹시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 추진방향에서 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어떤 문제냐면 건강증진과 문화여가 그러니까 이게 예방의 효과가 있다라고 증명된 겁니까? 문화여가 종이접기, 미술활용, 나들이 이게 노인 인권침해하고 폭력에 예방이 된다는 그런 효과가 검증된 것입니까?
아니,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쉼터에서 그냥 무료하게 있을 수 없으니까 정신적인 치유 차원에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니, 치유라 하더라도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돌려야지 이게 무료하다고 해서 이런 검증 안 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것은 피해자한테 하는 것이고 지금 가해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가해자 프로그램을 앞으로는 더 보강을 해서 다시…….
그러면 가해자는 보통 유형이 어때요? 어디에 더 많습니까? 시설과 가정에 많죠?
그러면 시설과 가정에 어떻게 예방의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가해자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는 있거든요.
그리고 조례에 보면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계획 매년 수립하고 시행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어요.
올해 수립했습니까?
올 2월달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계획에 있습니까?
작년에는 안 하셨죠?
했어요?
그러면 작년 것 자료 한번 보내주시고요. 2021년도 저게 지금 잘못 기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2021년도, 2022년도 다시 한번 상세히 해 주시고 저는 장흥이 2건밖에 없다는 게 이해가 안 가요. 그렇죠?
그리고 나주시는 18명에서 지금 훨씬 많이 늘었어요. 한 200% 이상이 늘었어요.
저것은 답변드리기가 조금 애매한…….
그러니까 유형별로 정확히 분석을 하셔야지 저대로 자료로만 주시면 되겠어요? 예방 차원에서도 분석을 하고 어떤 유형에서 이렇게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여주셔야죠.
다시 정리해서 위원님한테 제가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보고 평균적으로 어떻게 나왔는가 좀 보려고 했더니 천차만별이어가지고 이게 이해하시겠습니까, 저 수치가?
그래서 저희는 그 4개 기관에서 일단 그 자료를 받아가지고 냈기는 냈습니다마는…….
목포시가 제일 많아요, 여기서 보면.
그리고 노인보호전문기관하고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하고 뭐가 다릅니까, 기능이?
전문기관은 글자 그대로 계도, 교육 그런 것을 하는 데이고 쉼터는 실제 당한 사람들이 치유를 위해서 머무르는 그런 곳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보호 같은 것 안 합니까?
합니다. 교육도 하고 그런 것을 합니다.
그것이 비슷하죠?
약간은 틀립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쉼터는 실제 그 피해자가 거기서 치유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머무르는 곳이고 전문기관은 교육, 계도 이런 것을 하는 그런 곳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거기도 피해자 아닙니까?
아닙니다. 거기는 전문기관이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전문기관인데 그러면…….
그러니까 전문기관 밑에가 산하에 쉼터가 있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전문기관도 피해자가 보호받는 기능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아닙니까, 거기는?
그것은 조금 틀립니다. 그러니까 신고가 들어오면 전문기관에서 조사, 예를 들어서 고발 이런 것을 하고 실제 피해자가 있다면 그 피해자를 시설에다 그대로 놔둘 거냐, 분리할 거냐 해가지고 그 사람들의 의사나 그런 것을 들어가지고 나는 저기에 있고 싶지 않다 그러면 쉼터에 가서 일정 기간 쉬면서 치유를 받도록 하는 그런…….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 분별만 하고 이 보호기능은 없다 이겁니까?
그것 확인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국장님, 이 부분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실태에 대해 면밀하게 조사를 하고 이게 두리뭉실하게 자료를 올려주지 마세요.
예, 자료에 대해서도 유형별도 전부 시군별로 다시 재파악해서 위원님께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대현 위원님, 안 하십니까?
제가 죄송합니다. 딱 두 가지만 여쭤보고 끝낼게요.
일단 첫 번째, 우리 문권옥 과장님 잠깐만 나오세요.
지금 공보의가 건강증진과 소속이죠? 맞습니까?
올해 지금 공보의 수급계획은 어떻습니까?
아직까지 상황이 안 나오는데 한 2월 말께나 돼야지 올해 수급상황이 아마 나올 것 같습니다.
예상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것은 어차피 내일인가, 모레인가요? 누구 만나신다면서요?
내일 전병완 보건복지정책실장님이 전남도에 방문하셔서…….
이것은 도서벽지가 많은 전남에 이게 제도적으로 법률안도 제출되고 했습니다마는 안 돼서 그렇지, 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결국은 말 그대로 우리 가장 하층의 의료가, 공공의료가 무너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재 실제도 전국에 제일 많이 전남에 지금 배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치는 되고 있는데 그것은 사정사정해서 이렇게 된 상황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도적 장치를 마련을 해달라라고 강력하게 이것은 요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예, 그렇게…….
왜냐하면 지금 의대 증원해도 이 사람들 다시 공보의로 오려면 7년 걸려요. 앞으로 7년의 보릿고개를 어떻게 넘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강력하게 요구를 하셔야 됩니다.
예, 2월 중순 이후에 저희가 안 그래도 국장님이 지시하셔서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과장 한번 만나기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내일 방문 건의 자료에도 저희가 PT 자료에 공보의 배정, 특히 필수의료과목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으로 배치해달라고 건의서에 반영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의대 관련해서 하나 여쭐게요.
지금 전남도의 명확한 방향은 어떤 방향이죠? 두 대학이 공동 의대를 제안하는 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는 게 맞나요?
저희가 그동안에 의대 유치를 30년 동안 쭉 노력을 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양 지역에서 서로 이를테면…….
아니, 서설은 빼시고.
하니까 방향은 양 대학이 공동으로 단일 의과대학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지금, 그래서 캐나다의 사례를 우리나라에서도 한번 반영해서 검토해 주십사 하는…….
그것을 언제 그러면 제출한다는 얘기예요?
지금 현재 보건복지부의 그 큰 틀에서는 건의를 드렸습니다마는 거기 구체적으로 뭔가 마스터플랜 정도는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전발연의 김대성 박사님께서 지금 그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 대학과 협의해서.
그러니까 그것을 올해는 못 할 것 아니에요? 어차피 의대 신설 예를 들어 이 얘기도 지금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올해 한다라는 얘기예요, 아니면 내년에 한다는 얘기예요?
건의를 말씀하십니까?
건의는 올해 할 것입니다.
올해 해요?
그리고 저희가 원하는 것은, 지금 정부한테 건의하는 것은 명확하게 기존의 의대에 정원을 증원하는 것이 설 전후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때 발표할 때 기존 의대 증원만 발표하지 말고 의료취약지의 의대 신설도 검토하겠다는 이 문구를 넣어주십사 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교육부는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호의적인 반면에 지금 복지부가 결정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이죠?
정부에서는 모든 것에 대해서 전부 노코멘트를 하기 때문에 교육부도 지금…….
그러면 양 대학 상황은 어떻습니까? 양 대학은 지금 이 도 안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는가요?
양 대학에서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저희가 캐나다를 가는데 동행해서 같이 캐나다 온타리오 NOSM대학하고 교류협약 체결할 때 함께 사인을 했습니다.
자,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면 양 대학은 공동 의대를 설립하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렇게 파악하면 돼요? 말 못 할 내용이 있어요?
양 대학 총장님이 나와서 우리는 양 대학을 공동 의대 설립하겠다고 사인을 하는 상황까지는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그것은 중지를 모아서 협의하는 과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이런 사례가 있어서 같이 협력하겠다, 그런데 단일 의대 안으로 이를테면 신청하겠다, 여기에 대해서는 뭔가 양 대학 총장님이 구체적으로 공식 석상에서 이를테면 발표를 해 주셔야 되는데 그 단계까지 이르지 못했다.
제가 이 얘기를 여쭙는 것은 도민들이 궁금해하셔서 여쭙는 거예요. 저는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만 도대체 어디까지 왔는지 도민들이 궁금해해요. 거기까지 왔습니까?
하여튼 조만간에, 하여튼 간에 우리는 양 대학의 공동 단일 신청안을 만들어서 복지부에 신청하겠다는 것이 전남도의 입장입니다.
이번에 그것을 제출하신다 이 말이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언론에 보도됐던 내용 중에 요양보호사 관련해서 여쭐게요.
요양보호사 교육원들이 전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 이 얘기는 들으셨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못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교육비 때문에 그래요, 교육비. 정부에서 교육비 100만 원 주던 것을 지금 30만 원으로 줄여버려가지고 우리가 이 돈 내고 교육을 어떻게 받냐 이래가지고 수강생이 없어가지고 문을 닫는다라는 얘기예요.
국장님, 지금 우리 시설하고 개인 요양보호사 숫자가 어떻게 됩니까, 전남에서?
저희가 돌봄 노동자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면 4만 5000명인데 그중에서 요양보호사가 시설에 있는 사람, 그다음에 방문자 이렇게 구분을 합니다.
개인이요, 개인. 가족 간의 요양보호사?
아, 가족 간에, 본인의 가족을 케어하는 요양보호사 말씀하십니까?
예, 하고 시설하고 비율이 어떻게 되냐고요?
그것은 저희가 별도로 파악을 한번, 요양보호사의 24.5%만 시설에 보호…….
전남의 요양보호사 현실의 가장 큰 문제는 산간, 벽지, 도서 예를 들어 이런 부분들에서 근무를 안 하려고 하는 것이죠?
이쪽에 지금 요양 수요는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결국은 안 하려고 하는 게 지금 문제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까 업계의 상황도 이런 상황이고 또 2027년까지 보면 전체적으로 요양보호사 인력이 한 10% 정도가 부족하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 전남 같은 경우 딱 산술적으로 때려보면 전남이 한 2만 5000명 잡고 한 2500명 가량의 인력이 계속해서 앞으로 요양보호인력이 부족해질 것입니다.
강성휘 원장님,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지금 사서원에서 진행을 하게 되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체계적으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인력을 수급을 할 것인가? 물론 최근에 정부가 요양보호사 해외수입 얘기를 해요. 그런데 전남의 요양보호사가 얼마만큼 부족하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수요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들이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연구과제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저는 수요예측을 해 주셔야 한다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반드시 겪어야 될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죠? 더군다나 지금 시설은 요양보호사를 못 구해서 난리예요. 계속 대기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어디에 복지수요가 있는지 정확하게 보시고 연구과제를 하시든 아무튼 협업을 하셔서 이 수요에 대해서 면밀한 예를 들어 검토를 해 주셔야 될 때가 왔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같이 협업해서 분석해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회식입니다.
국장님!
내일 복지부에서 내려옵니까, 모레 옵니까?
내일 오십니다.
내일 옵니까?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공보의 있잖아요? 그 공보의를 건의하실 때 요즘에 의대 이런 어떤 수요조사를 하게 되면 공보의 지원이 낮습니다. 현역으로 가려고 그래요. 거의 한 75%가 현역으로 가려고 하는데 그 차이는 공보의를 지원하게 되면 37개월입니다, 복무기간이. 그런데 급여는 한 206만 원 정도, 207만 원 그 선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급여의 문제가 아니라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수요에 대해서는 공보의 지원이 매우 이렇게 열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남이나 섬지역에, 우리 농어촌에 이렇게 의료시설이 부족한 데는 공보의 지원을 받아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더 악화된다 그 말이에요. 그 점도 한번 같이 건의를 하셔야 된다. 그 공보의들의 처우개선을 더 해 주고 어떤 대안을 더 가져주라, 그것도 한번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있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함께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그 결과를 해당 위원님께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도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3월 내 보고하라고 그랬죠?
바쁘신 중에도 업무보고 준비에 노력해 주신 관계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복지국 및 사회서비스원,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의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6건의 조례안 심사와 환경산림국과 민원행정담당관,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의 업무보고 청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1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보건복지국>
국장 이상심
의대유치추진단장 최영주
사회복지과장님 이호범
노인복지과장 김평권
장애인복지과장 정혜정
건강증진과장 문권옥
감염병관리과장 나만석
식품의약과장 나소영
O 기타 참석자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강성휘
지역복지실장님 고이녀
사회서비스실장 오경희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 김창표
<전라남도 순천의료원>
원장 김대연
간호부장 신현진
총무과장 장미라
원무과장 정영희
<전라남도 강진의료원>
원장 정기호
총무과장 최영용
원무과장 이순란
간호과장 김혜정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진종석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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