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7회 [임시회] 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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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1월 24일(수) 09시 30분
장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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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41분 개의)

1. 2024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임시회 제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건설교통국에서는 우리 지역의 SOC 확충과 균형 있는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금년에도 각종 SOC 사업 관련 국비 확보를 위한 세부 전략 수립과 중앙정부 설득, 논리 개발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유호규 건설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임시회에서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위원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글로벌 대도약, 전남 실현을 위한 탄탄한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올 한 해에도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도정 목표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1월 2일자 인사발령 사항을 포함한 건설교통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문인기 지역계획과장입니다. (인사)
김병호 도로교통과장입니다. (인사)
조병섭 건축개발과장입니다. (인사)
김승채 토지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이경종 도로관리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2024년 목표와 추진 방침,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업무추진 여건, 방향, 목표와 추진 방침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개발 사업입니다. 살기 좋은 도시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먼저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도·시군 기본계획과 관리 계획을 재정비하여 인구 감소 등으로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도시개발 16개소와 남악·오룡지구 택지 개발을 조기에 완료해 도민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나주, 화순 등 4개 시군에 지정돼 있는 개발제한구역에 66억 원을 투입해 도로, 주차장, 공원 조성 등 주민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GB규제 완화 정책에 발맞춰 실질적인 해제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행하도록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자전거 이용자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영산강 삼백리 명품 자전거길을 조성하겠습니다. 영산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에 총 사업비 90억 원 중 금년에 35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자전거길 정비와 자전거 거점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앙 공모에 적극 대응하여 자전거길 정비를 위한 국비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지역 균형발전 선도 사업입니다.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주민과 지역의 역량 강화를 비롯한 전문가 자문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서 올해 국토부 공모에 4개소, 국비 500억 이상 다수 선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 선정되어 추진 중인 계속 사업은 조속히 완료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추진입니다. 낙후 거점 지역의 체계적 개발을 위해 455억 원을 투입해 생활기반시설 23개소를 확충하고 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거점형 사업으로 지역 간 연결도로 3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로∼시종, 몽탄∼동강 교량을 설치하고 석곡∼백야는 터널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은 신속하게 추진하고 더 많은 사업에 공모가 선정되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산업 발전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산·관·학 정보 교류 확대와 건설 정보 공유를 통한 합동 연찬회를 개최하고 건설공사 품질 변동사항 반영을 위해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 기준을 개정하겠습니다.
또한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안전 교육과 안전협의체를 운영하고 기업, 대학,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도내 종합건설업체는 1600개 업체입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업계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지역업체 보호를 위해 입찰참가제한 금액 상향 등 지방계약법 개정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15쪽입니다. SOC 르네상스 추진입니다. 철도 르네상스 시대의 완성을 위해 올해 5500억 원을 투입합니다. 호남고속철 2단계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까지 개통되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광주 송정∼순천 간 경전선 철도는 기본계획이 작년 3월에 고시되어 전 구간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나주∼순천 전철화 사업이 우선 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해선 철도는 현재 전철화, 역사 신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사업 기간보다 앞당겨 올해 말에 개통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전라선 고속철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1분기 내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도록 국토부와 지속 협의하겠습니다.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타 진행 중입니다. 기재부 예타 통과를 위해 나주시와 광주시 적극 공동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17쪽, 달빛내륙철도는 국토부 국가계획에 반영은 되었으나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지 않아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광주시 등과 함께 공동 대응하겠습니다.
입체적 도로망 구축 계획입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 광주∼강진 구간은 공정률이 약 71%로서 2026년 준공 예정입니다. 2단계 강진∼해남 구간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1단계 준공 전에 2단계가 착수될 수 있도록 예타 통과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광주순환고속도로는 광주와 나주, 담양, 화순, 장성을 연결하는 순환 고속도로입니다.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3개 구간이 공용 중입니다. 국가계획에 반영된 금천∼화순 구간은 경제성 확보 방안을 검토해서 사전타당성 조사 시행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습니다. 국가계획에 미반영된 담양 대덕∼화순 구간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국도 13개 지구에 3617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4개 지구는 설계 중이며 현재 13개 지구는 공사 중입니다. 계획된 기간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국가지원지방도입니다. 국가지원지방도 건설을 위해 4개 지구에 223억 원을 투입합니다. 나주 금천, 화순 도암 그리고 장성 동화∼서삼, 담양 고서∼창평 3개 지구는 설계 중입니다.
순천 낙안∼상사, 나주 남평∼화순 등 계속 지구는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지방도 정비 사업에 1582억 원이 투입됩니다. 36개 지구는 공사 중이며 8개 지구는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8개 지구를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지방도 예산은 작년보다 본예산은 줄었지만 추가경정예산에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위원님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쪽입니다. 섬 주민 교통기본권 증진을 위한 바닷길 연결입니다. 국도 구간 연륙·연도계는 비금∼암태, 화태∼백야 등 교량 7개소와 해저터널 2개소를 건설 중입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상반기에 착공하고 신안 비금∼암태는 기본설계 중으로 하반기에 기본설계 기술 제안 방식으로 공사 발주 예정입니다.
여수 화태∼백야,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방도 연륙·연도교는 4개 시군 5개 교량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진도 접도 연도교는 공사 중이며, 신안 장산∼자라 연도교는 현재 실시설계 추진 중으로 상반기 내 공사를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소안∼구도 연도교는 실시설계를 2024년 말까지 완료하고 2025년 상반기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동북아 항공 중심지로 도약 추진입니다. 무안 국제공항은 현재 국제선 7개국 12개 노선이 운영 운항하고 있습니다. 항공사 재정 지원방안을 개선하여 국내외 및 국제선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재정 지원 분담, 국제행사 무안공항 이용 장려, 이용자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광주시와 서남권 시군과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광주 민간공항 통합에 대비해서 광주공항 버스 증편, 연계교통망을 강화하고 기반시설에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1월 이뤄낸 광주민간공항 통합이전 합의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명시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수공항도 항공사 재정 지원 개선, 협력 강화, 여객 이용 처리 능력 확대 등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흑산공항 신속한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연내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로를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지방도 47개 노선 295개소에 대한 도로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적기 보수를 통해 도민 모두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건설공사 전문 품질시험과 과적차량 단속을 실시하여 부실공사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로 유지 관리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도민 교통편익 증진입니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난해 바우처 택시를 전 시군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바우처 택시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백원택시의 확대, 벽지 노선 손실보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및 안전관리입니다.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버스 적자 노선에 대한 재정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대중교통 환급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영차고지 4개소와 주차장 11개소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도민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운수종사자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운수회사, 자동차 검사업체 관리를 강화하고 교통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도민이 행복한 주거복지 달성입니다. 청년층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2035년까지 전남의 만원 주택을 본격적으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올해 2개 군 100호 건립을 위해 3월에 공모를 실시하여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27년까지 주거약자, 고령자 등을 위한 수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7111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까지 4504세대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였으며 올해 540세대를 추가 공급하여 취약계층 주거 안정에 앞장서겠습니다.
주거급여 추진 지원입니다.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을 위해 주거급여를 지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작년 중위소득 47% 이하에서 올해는 48%까지 확대 지원합니다. 저소득층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43가구에 9억 원을 지원해 주택개조 사업을 추진합니다.
행복둥지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 및 독립유공자를 위한 주거시설 개선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2500만 원, 총 35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저소득층과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서 도민 주거복지 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
27쪽입니다. 작년에 이어 무주택 청년주택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입니다. 1800여 명에 6억 원을 지원하여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홍보와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 전 건설공사 전문가가 공동주택 시공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품질점검단과 입주 후 관리비 집행 등 공동주택 관리 업무 자문을 위한 관리지원단을 올해에도 운영하여 입주민 주거 편의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과 공용시설물 보수를 위해서 40개 단지에 2000만 원씩 지원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농어촌 지역의 노후 불량주택 개량을 위해 융자금 한 동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무주택자, 귀농·귀촌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빈집 정비 지원 사업입니다. 작년부터 도비를 지원해 체계적으로 빈집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건축된 지 10년이 경과된 노후 건축물에 한해 단열재, 환기 시스템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건축물의 탄소 배출을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 환경 조성입니다. 건축물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공동주택, 해체 공사장, 위험 지역을 집중 점검하겠으며 청소년수련원 그리고 다중이용업장 등 도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도 스프링클러 등 소방설비 설치를 지원하여 화재 안전 성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공공건축물의 건축 수준을 높여 공공적 가치와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민간전문가가 참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총 68회의 자문을 진행했으며 도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도민에게 신뢰받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올해 32억 원을 투입해 540만 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조사 산정하여 각종 세금 부과 등 63가지의 행정 기초자료를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개발 예정지 등 투기가 우려된 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을 하고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 등을 운영하여 토지거래의 안전성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도민을 위한 다목적 지적행정 구현입니다.
위성과 드론 등을 활용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현장 위주의 검사와 도시지역 상시 관측소를 추가 설치하여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지적공부의 관리와 토지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토지 행정에 도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공간정보 고도화 및 미래 변화 대응 주소체계 구축입니다.
자체 구축한 공간정보 플랫폼과 드론을 활용해서 동부청사와 이순신대교 등 공공시설물에 대해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해서 다양한 정책 결정에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민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명판 주소정보 시설물을 확충하고 위치표시 지역을 확대하여 촘촘한 주소정보를 구현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도민 재산가치 상승을 의한 디지털 지적 구축입니다.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서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도민이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국비 91억 원을 투입해서 5만여 필지를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을 세계표준 좌표로 변환하여 국제기준에 맞춰 측량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건설교통국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며, 용기와 행운, 풍요로운 상징인 청룡의 해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오후 일정상 건설교통국과 또 교통연수원까지 오전 중으로 아마 보고를 끝낼 계획이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우리 제설대책에 대해서 이렇게 개요에 대해서 아침에 주셨는데 조금 제설작업이 잘 안 돼 있어서 상당히 교통이 지금 체증현상이 많이 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주로 지금 염화칼슘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까, 제설제?
현재 저희들이 확보하고 있는 것은 소금, 친환경제설제, 모래, 염화칼슘 이렇게 하고 있는데 주로 염화칼슘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에 혹시 열선을 깐 구간이 있습니까?
현재 저희 도에서는 열선을 깔아서 하는 지역은 없고요. 다만, 열선을 일부 시도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한 구간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다른 시도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효과가 어쩝니까?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분석은 안 해봤는데 임시적으로 저희들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고갯길이나 이렇게 경사지에 설치한 경우가 있었는데요, 통행량이 많은 구간에 대해서는 효과가 좋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저희들이 통행량이 적다든가 그런 경우에는 설치해놔도 오래 갈 수가 있지만 통행량이 많은 경우는 도로 유지보수가 자주 이용되기 때문에 다시 보수하다 보면 그만한 재정 낭비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도 급경사지나 상습적으로 겨울철 사고가 많은 지역은 예산 확보해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면 어쩝니까?
현재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지방도 상에는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물론 일부 구간도 있기는 합니다마는 시군에서 관리하는 시군도로라든가 농어촌도로가 지금 절개지가 많고 이러는데 그런 것들을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참고해서 한번 심도 있는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그렇게 해서 검토 한번 해서 좀 해 주십시오. 국장님 그렇게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예, 논의를 한번 시군과 해보겠습니다.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또 국장님을 위시한 우리 또 건설교통부 산하 모든 공무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나 요즘 눈이 계속 많이 내려가지고 제설작업 하고 계시는 우리 도로사업소 소장님과 직원분들 경의를 표합니다.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토지관리과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국장님?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하고 있는 시군마다 굉장히 지역주민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굉장히 반응이 좋은데 문제는 예산이 부족해서 주민들이 요구한 대로 다 지금 실시를 못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에 이렇게 우리 도민들이나 지역주민들이 파급 효과가 큰 지적재조사 사업이 예산이 많이 확보되어가지고 우리 도민들한테 민원의 소지 또 재산의 가치 상향 이런 것이 잘 될 수 있도록 조금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쓰겠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현재 저희들이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서는 다른 시도에 비해서 국비를 많이 확보해서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보다 좀 더 실적도 좋고 그러는데요, 물론 우리 도민들이 많이 예산을 확보해서 가장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면 좋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아무튼 올해에도 최고 많이 확보를 했기 때문에 물론 작년에 비해서는 좀 덜 확보했습니다마는 우리 예산 형편상 2024년도에 한 91억이 확보됐는데요. 아무튼 올해 이 사업을 최대한 추진을 하고 하반기쯤에 행안부를 가서 다른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어떤 주무과 직원분들하고 같이 협의해가지고 예산을 많이 확보해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4페이지에 2024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이 있는데요, 교통 분야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이 있어요. 이것을 지금 어떻게 추진한다 그 말씀이죠?
현재 올해 신규로 하는 사업인데 교통을 15회 이상 주민들이 이용하고 그랬을 때 거기에 대한 지급된 금액에 대해서 20%에서 최대 53%까지 이렇게 다시 환원해 준다는 겁니다.
그럼 이걸 어떻게 증명을 해야 되는가요?
교통카드가 있습니다. 교통카드를 활용해서 버스를 탔다 이렇게 체크를 하면 그게 자동적으로 연동이 돼서 몇 번 탔다 이렇게 체크가 됩니다.
그러면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나 다 포함해서 하신다 그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개인별로 다 교통카드가 만들어져야 되는가요, 우리처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에 있는 교통후불카드 그것도 가능한가요?
현재 전남형 교통카드가 새로 만들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아직 그걸 준비 단계가 좀 있어야 되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현재 저희 국토부에서 5월부터 시행될 계획입니다.
5월부터요. 그러면 그 안에 시군 간에 같이 이런 추진 절차를 밟아서 시행해야 되겠습니다?
예, 이런 것들을 시군에 홍보해서…….
그러면 예산도 아직 세워져 있는 것은 아니죠, 환급 예산이?
저희 예산에는 지금 현재 반영된 것은 없고요. 아마 이것이 카드사하고 연계하기 때문에 카드사에서 국토부에서 오면 환급해서 주는 걸로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요.
현재 젊은 층들은 카드를 갖고 잘 다니는데 혹시 우리 연로하신, 경로우대 하신 분들 그분들은 이 카드를 잘 사용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대중교통 이용하신 분들을 보면 시단위에서 바로 청소년들이나 학생들이 통학하고 많이 사용하는데 물론 군단위 같은 경우는 군내버스 이런 것에는 사용하는 데 어르신들이 좀 불편은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환급하기에는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데가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합니다. 그런 것들을 아무튼 잘 홍보하도록 하고요, 주민들이 마을단위로 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끔 그렇게 홍보를 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나 전체 보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에 대해서 어떤 홍보된 것은 아직 하나도 없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기후동행카드라고 언론에 좀 났었고요. 그에 따라서 경기도가 더경기패스 이렇게 했었는데 국토부에서 전 우리 시도 동일 2024년 5월부터 이렇게 시행한 걸로 됐기 때문에 그 시행 전망을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경기도나 서울시보다 더 추가적으로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시행이 더 좋은 것인지 효과적으로 한번 따져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 도민을 위한 또한 국민을 위한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 절차에 맞게끔 차질 없이 잘 추진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낙안∼상사 순천에 지금 공사하는 것하고 해룡 우회도로 공사하는 것 잠깐 누구 설명해 주실 분, 진행상황만 제가 확인 좀 하겠습니다.
김병호 과장님이시죠? 김병호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낙안∼상사 지금 완공이 언제 되는 거예요?
계획상으로는 2024년 11월로 돼 있습니다.
올해 11월에 완공이 되는 겁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까지 민원사항이 많아가지고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이 43% 정도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빨리 해서…….
너무 진도가 안 나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확인한 겁니다.
지금 현재 민원이 좀 있어서 민원을 해결을 하고 추진을 하다 보니까 좀 그렇습니다. 사업비 확보에는 문제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해룡 우회도로는 지금 공정률 92%라고 작년 10월에 얘기했던 사항인데 이건 완공이 언제쯤 마무리될까요?
해룡 우회도로는 작년 12월 말에 준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관계기관 협의해서 시설물을 시군과 기타 기관에 인수인계할 계획입니다.
그 주위의 동네분들 민원사항이 조금 있었던 걸로 저도 아는데 그런 내용도 마무리가 좀 됐는가 싶기도 하고.
지금 저희가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다 반영했습니다마는 준공된 뒤에도 민원이 있으면 저희가 파악을 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거기 우회도로 공사하는 데 보면 삼거리 17호 국도 내려가는 도로 있어요, 그 신호등에. 거기에서 조금 올라가면 효사랑병원이라고 있습니다. 엊그제 한 2, 3일 전에도 거기의 관계자님이 저한테 전화 와서 뭔가가 여기가 지금 위험요소가 있다, 이걸 확인을 다시 한 번 해달라,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제가 전화번호를 하나 드릴 테니까 그 내용을 좀 파악해서 그쪽 민원이 요구한 사항이 어떤 사항인지 확인 좀 하셔가지고 그 위험요소가 없어질 수 있도록 방법을 좀 찾아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아침에 저도 잠깐 이것 받아본 게 있는데 만원주택에 대해서 여기 보면 설문조사 했던 내용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졌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 이런 내용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 주먹구구 형태가 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일할 때 성심성의껏 잘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실무자가 언론에서 물어봤을 때 대처를 잘했어야 됐는데 그냥 성의 없게 “어디에 있어요.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열을 받았는가 봅니다. 나중에 정확한 취지를 설명하고 해서 처음에는 문구가 그렇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엉터리 만원주택”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설명을 듣고 자기가 그 제목은 고칠 수가 있는데 내용은 못 고친다고 해서 못 내리고 그냥 제목만 좀 했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대처를 좀 잘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디에 자료가 있다고 하면 어디에 있고 어떤 사항인지 이렇게 충분히 설명을 했으면 이런 현상이 안 나왔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일반인들 우리 도민들께서 이 내용 여기 지금 타이틀에서 바로 그냥 처음 시작하는 문구에서 이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제가 얘기를 한번 드리는 겁니다.
예, 그래서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 있게 얘기하고 싶은 내용 간단하게 제가 얘기 좀 하겠습니다.
20페이지에 보면 섬 주민 교통기본권 증진이라는 이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국도 또 지방도 이렇게 해서 연륙교, 연도교 이렇게 공사하는 어떤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쪽을 보더라도 제일 큰 예산이 여기에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국도사업이다 보니까 교량이 나는 사업이다 보니까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도에 이런 얘기를 많이 좀 드렸고 또 관심 있게 얘기를 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교량관리공단을 설립을 해야 된다라는 이런 내용으로 강하게 얘기했고 앞으로도 관심이 좀 많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게 용역이라도 진행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위원님께서 이걸 많이 신경 써주셔가지고 현재 저희 정책연구 용역사업비로 해서 교량관리공단 설립 과제에 대한 1월 중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아마 그쪽에서 우리 정책연구용역비로 반영해서 할 수 있게끔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연륙교, 연도교 섬과 섬 사이를 잇는 이 바닷길을 연결한다는 이 내용이 앞으로의 우리 전라남도의 어마어마한 자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관리하는 것을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이게 국가가 이렇게 관리하는 이런 형태만 생각하는 이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가 단독적으로 이렇게 관리할 수 있는 이런 관리공단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께서 신경 많이 좀 써주시고 타당성 용역을 할 수 있도록 용역비라도 편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좀 해 주십시오.
예, 정책연구용역비를 반드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딱 믿고 이렇게 해도 되죠?
제가 안전설소방위원회에서 제 선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확답을 이렇게 드렸었는데 예산이 좀 수반된 것은 확답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제가 노력은 했을 때 예산이 만약에 반영이 안 됐을 때 위원님들한테 어떻게 과연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해야 될까 이런 사항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런 점이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아무튼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잘 알고, 저희들이 위원님들께서 말하신 내용들을 어떻게든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추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5페이지 보시면 수요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대해서 나왔는데 올해까지 5044세대가 목표잖아요. 그러면 올해 지금 현재 추진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만원주택은 올해 100호를 공모해서 추진할 계획이고요. 저희들은 주거복지센터 조례라든가 기금 확보 조례라든지 이런 것들을 아마 개정해서 공모를 할 계획이고요.
아니요, 만원주택 말고 수요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수요맞춤형 공공임대주택에서도 저희들은 현재 2027년까지 7100세대 정도 이렇게 공급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까지는 5044세대를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습니다.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도 올해는 3개소가 지금 완료예정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544세대는 지금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5개 시도에 대해서. 현재 544세대에 대해서는 빨리 공사가 완료돼서 전체 606세대에 대해서 조기에 이렇게 입주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 사업이 저도 전남의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서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우리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주택만 공급한다고 해서 인구유입이 된다고 보기는 저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자리 문제까지 좀 고려를 해야 하는데 일자리투자유치국하고도 협업을 해가지고 장소라든가 환경이라든가 부대시설이라든가를 협의해서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은 주거에 대한 업무를 해서 지금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일자리라든가 투자유치부서에서도 일자리 마련 확보라든가 산단 확보라든가 그런 지원사업을 각자 해당되는 국별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번에 이렇게 시너지 효과를 이렇게 붙여놓으면 그냥 한눈에 볼 수 있는데 국별로 업무보고를 하다 보니까 그런 효과가 눈에 나타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협업을 잘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요?
이현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들 많으십니다. 먼저 어제부터 눈이 많이 오고 지금도 눈이 오고 있는데요, 제설작업을 하시는 도로교통과 직원분들 감사의 말씀드리고 그런 민원이 있데요.
나주사업소에 염화칼슘을 운반할 때 거점이 좀 있어야 된다, 여기 도청이나 순천 쪽에 창고가 좀 필요하다는데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창고도 만들어서 편하게 일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4페이지 한번 보시죠. 대중교통 재정지원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교통서비스 향상 해놨는데요. 본 위원이 계속적으로 질의를 했습니다. 여기 개선 방향을 강구하시는가, 더 좋은 방향을 용역을 해서라도 좀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올해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대중교통에 대해서도 저희 나름대로 하기는 합니다마는 큰 효과가 이렇게 나타나지 않아서 죄송스럽고요. 다만, 저희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 버스 적자노선 재정지원이라든가 또 감차 보상지원 그다음에 노후택시 교체지원, 대중교통비 환급, 차고지 조성 이런 사업들을 많이 좀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들이 앞으로 이런 사업보다는 주민에게 더 효과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아까 말한 공공형 버스라든가 공공형 택시 이런 쪽으로 좀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확대가 되다 보면 시군에서 사업비 확보라든가 또 도비 확보가 좀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아무튼 올해부터는 공공형 택시라든가 공공형 버스를 좀 확대해 나가려고 지금 연초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조금 전에 김정이 위원이 말씀하실 때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 수긍을 하고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에 대해 전부 다 이루어내려고 하고 있지만 예산상의 문제이다, 하여튼 적극적으로 위원님 말씀들을 참고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정말 좀 그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에서 저희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이런 자리에서 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전혀 반영이 안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정말 의원님들은 현장에서 바로 느끼는 바를 집행부 공무원들께 말씀을 전달해 주는 것밖에 안 됩니다. 도민들의 말씀이에요. 그런데 보면 집행부에서 생각하는 것을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대중교통에 대해서도 정말 심각하게, 지금 대중교통이 교통복지로 해서 22개 단체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까? 전라남도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걸 연구를 해야죠. 예산을 어떻게 하면 줄이면서 교통복지를 다 누릴 수 있겠는가 그걸 연구를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또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컷 뉴스에 나온 만원주택 이 설문조사를 어떻게 한 거죠?
직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서 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언론에 처음에 나왔던 것은 주택에 대해서 언론 항목들을 하면서 추가적으로 또 부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냐, 그래서 했던 것이 이 항목의 주 항목에 있던 내용하고 맞지 않으니까 이건 그 사람들하고 불필요한 사항 아니냐, 그런 뜻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 항목 플러스 보조항목을 물어본 건데 보조항목을 부각시킨 것 같습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여기 기사에 나온 대로 전문가 조언 없이,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서 문항을 만들었을까요?
저희들이 현재 건축에 관련된 우리 총괄 건축과 교수님이 전문가가 지금 도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손승광 교수님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 교수님들하고 건축사의 오신 분들의 토론을 거쳐서…….
여기 지금 보면 “주거하고 싶은 공간에 꼭 있어야 하는 시설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봤어요. 주거하는 공간에 직장이 있어야 되고 학교가 있어야 됩니까?
그러니까요, 문항 꼭지에…….
그러니까 이 자체부터 본 위원이 생각해도 잘못됐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주거하는 공간, 당신이 주거할 때 어떤 시설이 필요한지, 그렇죠. 운동시설, 카페, 마트, 상가, 시장, 병원 맞는 소리죠. 직장하고 학교는 다른 주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이 설문조사를 만들 때 본 위원이 자꾸 말씀드리는 것이 주택이 문제가 아니고 직장이 더 문제라고 말씀을 드려서 이 직장을 꼭 넣은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전남대 생활복지학과 이숙 교수는 “특색 있는 도시를 만들어 인구를 유입해야 한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 뭡니까? 본 위원이 계속 말씀드린 거예요. 22개 시군에 맞는 공모를 해서 그 시군에 맞는 청년 정책과 인구 유입책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군에다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주자는 겁니다.
이 3500호 아니, 1000호죠? 2035년까지 1000호입니까? 1000호를 한꺼번에 다 짓지는 않지 않습니까?
공모를 해서 2개 시군, 3개 시군 이렇게 나갈 거잖아요. 그러면 공모를 했을 때 그 시군에서 맞는 아, 정말 누가 봐도 이런 식으로 건물을 지었을 때 청년과 외지인들이 와서 좀 편하게 주거공간도 되고 수익성도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걸 해야지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도 ‘일자리는 일자리본부에서 집은 집’ 이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이분들이 그냥 응대를 처음에 잘못해서 그랬을까요? 저는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떤 게 청년들을 위하고 전라남도 도민을 위한 일인지 그리고 순천이나 여수 나머지 6개 시도 소멸지역으로 인정을 받겠다라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1000호를 지을 때 순천에다, 여수에다, 광양에다, 나주에다 몇 호를 지을 겁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50호를 짓는다, 100호를 짓는다고 하면 그 많은 청년들 중에 거기 들어간 사람들은 땅값 빼고 주택값만 해도 3억이 넘어갈 텐데요. 한 달에 1만 호씩 한다 그러면 진짜 로또입니다. 로또를 전라남도 일대를 그 지역에 50명씩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냥.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신중 있는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사님이 생각을 말씀하신다고 해서 무조건 다는 아니에요.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도로 통제를 8개소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중에 노고단 일주도로 14㎞도 하고 있는데요. 여기는 어차피 눈이 와서 겨울철에는 항시 하는 곳이죠?
예, 상시 통제구역…….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 지방도를 군의원으로 군에서 요구가 들어와서 군 도로로 요구를 해서 제가 11대 때 건설국에 부탁을 해서 군도로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정말 안 되는 일을 한 것 같은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국립공원이니까 국립공원의 로드킬 또한 배기가스 이런 환경오염적인 문제가 있어서 나중에 열차든 전기차든 셔틀을 하든 다른 교통수단을 강구하려고 했는데요. 지금 아직 못 하고 있지만 한번 여쭤볼게요. 이게 군도니까 군수 마음대로 통제를 할 수 있습니까?
군도라고 해서 군수님 마음대로 통제할 수는 없고요. 경찰서하고 협의하에 경찰들,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아마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경찰서는 그러면 구례경찰서하고 협의하면 됩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도로를 통제할 때 다른 대체 수단을 셔틀을 해준다든지 다른 수단을 하면 경찰서하고 얘기가 되면 통제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어떤 조건을 내걸고 협의할 수도 있고요. 또 아니면 버스만 이렇게 통제할 수도 있고 지금 현재는 버스만 통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차를…….
아니, 눈이 왔을 때는 통제를 하는데요. 평상시에도…….
아니, 평상시에 봄에 해빙기가 지나가면…….
예, 그렇습니다.
뭐 전혀 통제를 안 하고 다 다니는데 이게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로드킬이나 큰 사고위험도 있고 또 국립공원이고 하니 친환경차만 올라가는 통제 방법 그러면 나머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럼 그 차들 그 민원 해결은 셔틀로 하면 된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그게 법으로도 가능한지 그걸 여쭈고 있었던 겁니다.
그것은 법으로는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그 도로의 통제에서, 상황에 따라서 예를 들면 위험하다 그랬을 때는 시장·군수가 경찰서와 협의해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통제를 하면서도 일시적으로 무슨 조건에 맞게끔 통제를 한다든가 해야 되는데 그냥 위험하니까 통제한다,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아, 그렇습니까?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말씀드리는 의지는 충분히 아시겠죠?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실히 확인해서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걸 한번 확인해서 세부 사항을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우리 건설교통국도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눈이 많이 와서 제설과 관련해서는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을 하시지만 타 지역에 보니까 민간 자원을 많이 활용하는 사례들이 있더라고요. 도로 구간을 쪼개서 맡기고 그리고 민간이 가지고 있는 어떤 화물차라든가 그리고 이제 거기에 소형 염화칼슘 살포기라든가 이런 걸 지원하면서 그 구간별로 관리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이것도 한번 고민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시범 실시해 보고 다른 지자체에 한번 장려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것은 고민 한번 해 주시라고 이렇게 짧게 말씀드립니다.
현재 저희들이 용역을 실시하고 있고요. 마을 안길이라든가 이면도로는 민간인에게 제설제를 줘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더 전반적으로 확대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이쪽 도청으로 오면서도 보면 제설이 많이 안 되는 곳들이 있지 않습니까? 관의 어떤 물자라든가 인력으로만 하기에는 안 되는 경우가 많고 이면도로 같은 경우는 특히나 처음에 되지 않으면 굉장히 오래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전에 그런 민간 자원도 활용을 한다면 좀 더 빨리 되지 않을까 해서 좀 제안을 드린 거고요.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행감 때도 그러고 예산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교통약자에 대한 부분 이제 그중에서 이제 우리가 중증장애를 가진 분들이 예를 들어서 장애인 콜택시라든가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끔 우리 하고 있는데 이 법이 그런데 작년에 지금 바뀌어가지고 시행령이 바뀌어서 이게 시군 사무로 위임이 됐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그 부분은 잘 점검하지 않으셨던 것 같아요.
우리 이제 도에서 할 수 있는 걸로 생각하고 저도 우리 조례를 좀 점검하고 그리고 장애인단체를 좀 만나서 그분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실제 거동이 불편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든 장애인들이 중증이 아니지만 그런 분들이 또 계시거든요. 이용하게끔 했으면 하고 하다 보니까 이게 시군 조례로 위임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시군 조례를 보니까 시군 조례의 경우에도 여러 지역이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특별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건설교통국이 기존에 한 1년 전에 박현숙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리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이제 그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건 좀 관심이 부족했다.
시군에서도 선제적으로 나서가지고 예를 들어서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및 보호자 그리고 3인 이상의 자녀가 있는 그 가정의 경우에도 그러고 그리고 임산부에게도 이런 특별 교통수단을 이용하게끔 하고 있는데 우리가 근데 단순히 이 법에만 이 조문에만 너무 좀 신경을 쓰다 보니까 실제로 필요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에 대해서 좀 배려가 없었던 것 같아요.
이게 오늘은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이제 건설교통국에서 업무를 추진하실 때 실제 건설교통국에서 좀 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좀 공격적으로 좀 접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박현숙 의원님이 앞전에 5분 발언도 했었고 우리 김주웅 위원님이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내용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고요. 다만 그때도 제가 답변은 아마…….
일부 단체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는데…….
예, 그렇게 했습니다.
그 단체 회장님들하고 전화통화를 해보니까 반대를 그리 안 하세요. ‘오, 그거 되면 좋지’ 우리도 같이 이렇게 그분들도 불편하시니까 이용을 하면 좋지라는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시거든요.
일부 반대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 일부 반대하는 분들 때문에 실제 이 특별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될 분들이 이용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박현숙 의원님도 그러고 김주웅 위원님도 그러고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정말로 꼭 필요한 분들이 이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끔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좀 일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다른 시군에서도 이런 분들도 그러니까 어린 영유아를 뭐 같이 이렇게 사는 집 아니면 임산부 이런 분들도 되게끔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도청에서는 무조건 안 된다만 하잖아요.
일부 시군에서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이제 충분히 관심을 보였다면 이게 전체 전라남도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이 부분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이건 저희가 조례를 개정을 어떻게 하면 될지를 만들어가지고 각 시군의회의 의원님들께 좀 부탁을 드려서 전체가 개정되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도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앞으로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또 표준안이라든가 그런 걸 각 시군 간에 회의도 한번 해서 그 의견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분들도 이 이야기를 할 때는 자꾸 도에다 요구할 때는 정말로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들어서 얘기를 계속했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도의원들을 찾아오고?
위원님 말씀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판단됩니다마는 또 상대 반대에 있는 사람들이 활용을 하니까 저희들도 필요하다 이런 생각도 가지지 않았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쪽에서 특정 이용 대상자가 확대되면 다른 데는 불편하니까 대기 시간이 길어지니까 그럴 수도 있고요. 또 그와 같이 우리도 좀 편리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 같…….
다른 질문을 하려다가 또 대기 시간 말씀하시니까 하마터면 넘어갈 뻔했습니다.
역시 유호규 국장님 때문에 또 질문을 하게 되네요.
대기 시간을 보니까 이게 너무 길긴 해요. 특별 교통수단 우리가 이제 바우처 택시, 장애인 콜택시가 있는데 일부 시 같은 경우에 30분이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분들이 반대를 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군 단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짧으면 약 10분 정도만 기다리면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우리가 아무리 좋은 취지로 이용 대상을 확대하자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이분들이 반발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 우리 장애인 콜택시 특히 바우처 택시 같은 경우에 우리가 예산을 우리 도에서도 물론 세우고 있지만 작년에도 확대를 하고 했지만 이 금액이 좀 적어요.
지금 장애인 콜택시 구입비 같은 경우에는 올해 26대를 계획하고 있죠? 이것을 좀 특정 지자체 같은 경우에 자기 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좀 많은 대수를 구입하지 않으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30분 이상 기다리게 하는 것은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 단위 몇 군데 오래 걸리는 곳은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좀 제안을 하셔가지고 더 많은 택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아요.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이렇게 확보해서 민원이 없으면 좋다고 봅니다. 또 반대로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이렇게 해왔는데 아무튼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계획한 26대가 너무 적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걸 이제 추경에라도 예산을 한번 고려해 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도 드립니다.
그리고 작년에 공인중개사위원회 조례 개정할 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전세사기 피해가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광양, 나주 쪽에서 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당시까지만 해도 건설교통국에서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9월에 아마 했을 겁니다. 그 이후로 혹시 대책을 내놓은 게 있습니까?
현재 국토부에서도 대책을 내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도에서는 2023년 10월부터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했고요. 지금 현재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해서 이사비 지원을 100만 원까지 예비비로 처음에 지원하게 됐고요.
앞으로 올해 본예산에도 1억 5000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피해자에 대한…….
이게 지금 이사비 명목으로 해서 1억 5000이 확보가 된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150가구에 대한 이사비 100만 원씩이라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피해예방 대책으로는 혹시 어떤 게 있습니까?
그리고 현재 피해 지원에 대한 법률 상담을 무료로 지금 저희 법무담당관실에서 이렇게 이용을 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 토지관리과에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에 대한 일제 점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제도라든가 개선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청소년에 대한 전세보증금에 대한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대 한 30만 원까지 지원해서 발생했을 때 보증으로 인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하고 있고 현재 저희들이 이런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 것들은 크게 이렇게 4가지로 하고 있고요. 또 이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법률 상담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누리집이나 언론에 지금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이 그때도 9월 회기였어요. 9월 5일 제가 말씀드렸네요.
근데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일단은 이제 피해자 지원을 위한 부분 이제 1억 5000 예산을 세워서 이사비 지원해 주신다고 하는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좀 더 중요하고요, 그리고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때도 제가 물어봤던 게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를 이 뉴스가 작년 초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때까지 한번도 열지도 않고 실제 이런 사안에 대해서 그분들하고 좀 논의를 해 가지고 전체 공인중개사들이 같이 문제를 인식하게끔 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근데 그때까지는 한 차례도 안 열었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그러면 자문위원회를 여신…….
그때 저희들은 부서 간 업무가 다르다고 해서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하실 때 한번도 안 했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 토지관리과에서 공인중개사에 대한 일제 점검도 하고 회의도 하라고 해서 연말에 한 번 했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이게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이런 사례가 발생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민간이 1 대 1로 계약하지 않으니까? 예를 들어서 사기범과 개인이 계약하지 않잖아요.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하는데 민간에 대한 홍보는 혹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시군을 통해서?
예, 시군을 통해서 저희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누리집을 통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요. 다만 공인중…….
누리집은 지금 전라남도청 홈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물론 저희들이 언론에도 가끔씩 이렇게 홍보를 합니다. 매일 이렇게 하지는 않지만 주기적으로 이렇게 한번씩 하고요. 아무튼 시군을 통해서…….
시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통장님이나 이·통장 회의를 통해서 그리고 자생조직 회의를 통해서도 좀 퍼뜨려야 되고 시군에서 이 업무를 어차피 도가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는 거지 않습니까? 시군에 이런 사례들이 있으니까, 일부 시군에서 있으니까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홍보를 해달라라고 이건 좀 지도를 하면 되는 문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어제 5분 자유발언에서도 나온 그 부분도 임형석 의원님 이야기도 우리 도에서 실제 피해를 입은 분들이 어떻게 보면 구제를 받을 수 없고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아야 될 상황인데 그런 데도 불구하고 도가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나서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만은 않고요. 아마 임형석 의원님이 5분 발언한 취지는 물론 피해자에게 도에서 적극적으로 조사도 하고 이렇게 하라는데 실질적으로 신고하지 않는 피해자를, 피해자 말고는 적극적으로 이렇게 전수조사하기가 굉장히 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시군을 상대로 해서 전수조사를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 사유재산권하고 또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좀 어렵습니다.
다만 아까 말한 대로 우리 토지관리과에서 공인중개사를 점검하면서 그런 사례들을 이용하지 않게끔 홍보를 하고 또 그런 사례가 있으면 자료를, 좀 유사한 사례가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해서 파악하는 경우가 있고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은 임형석 의원님이 5분 발언도 있었지만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도 어떤 식으로도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시군하고 우리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피해 부분에 대한 전수조사도 중요하지만 일단 예방 부분에도 초점을 맞춰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어떻게 하실지는 한번 계획을 세워서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아무튼 저희도 계획을 세우고 국토부와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어떤 것들이 좋을 것인지 아니면 저희들이 할 수 없는 것은 국토부에 할 수 있게끔 건의도 하고 아무튼 대안을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오늘 의회 주관으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하더라고요.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때까지는 몰랐어요. 지금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이 지금 기조실 안에 있더만요.
근데 건설교통국에서 이 일을 하기가 좀 어려워서 그쪽으로 일이 넘어간 겁니까? 물론 이게 정치적인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러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철도공항팀이라고 있습니다. 철도공항팀에 팀장 1명에 공항 업무 보는 한 분 그다음에 철도 업무 보는 한 분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분은 전체적인 팀의 업무를 보는 직원 하나, 팀장님까지 네 분이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한 명씩 이렇게 업무를 봅니다.
공항 활성화에 대한 그 업무를 보고 있고요. 이번에 TF팀이 만들어진 것은 공항 활성화 측면이지만 아마 군공항 위주로 업무를 거기서 추진하는 걸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협조…….
그래서 저도 그걸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 관련 토론회와 그리고 홍보 예산을 이제 건설교통국에서 올렸을 때 대략 1억 5000 정도 올렸는데 그때도 이게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셔서 원래는 2023년도 예산에 없었던 것을 2024년에 세워 드렸는데 이게 그러면 중복으로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무안공항 활성화만 가지고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일을 하시지 않습니까? 근데 당시에는 이 회의록에는 없지만 이 예산을 세운 의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암묵적으로 어떤 소통을 좀 하고 있었는데 이게 그러면 양쪽으로 세워진 예산이니까 저는 좀…….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활용했던 것은 국제선에 대한 홍보 또…….
그럼 토론회 5000만 원은 어떤 내용으로 토론을 하실랍니까?
올해는 군공항 활성…….
물론 토론회 등 해서 이제 5000만 원이 세워져 있지만!
저희들이 작년에 광주시 민간공항에 대해서 이전을 하기 위해서 그런 토론을 한번 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광주시는 민간공항하고 군공항하고 동시에 이렇게 자꾸 하니까 토론회 주제를 못 잡고 이렇게 지금도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연말에 지사님하고 광주시장이 했기 때문에 아마 토론회 주제를 잡고 활성화 그런 토론회를 하면 되지 않겠느냐, 일단 국제선이라든가…….
알겠습니다.
국내선에 대해서 서남권이라든가 광주시 주변에 있는 시군을 토론회 해서 재정지원 분담이라든가 아니면 공항 이용 장려라든가 또 거기에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인센티브 이런 것들을 마련해서 토론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장님, 제가 드린 말씀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사업들로 해서 이제 하신다고 하는데 토론회 등으로 해서 이제 5000만 원을 우리가 그때 당시에 세울 때는 원래 그런 목적은 아니었어요.
2023년도에 없던 것을 새로 편성할 때 그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그런가 보다라고 위원님들도 당연히 이제 인정을 하고 가신 거고 그리고 홍보비 부분도 저희가 이것을 깎아야 된다 말아야 된다, 그 이야기도 나왔을 때 또 그런 이야기가 나와서 우리도 그냥 필요하니까 그러면 세우겠다라고 했는데 근데 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한 업무는 지금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으로 다 가 있더라고요. 그쪽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그쪽으로 다 가 있어요.
거기도 근데 뭐지? 토론회 해서 4000만 원 세워놓고 그리고 저기 홍보비 8000만 원 세워놓고 이게 그러면 서로 이게 중복되는 건데 둘 중 하나는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각 상임위를 갖다가 이제 속여버린 거죠.
그러지는 않고요. 방금 제가 말씀했지만 저희들은 민간에 대한 공항 예를 들면…….
이제 일이 이렇게 됐으니까 국장님은 당연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맞죠, 안 그러면 이상해지니까.
아니요. 물론 이제 저희들이 또 군공항에 대해서도 토론회를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군공항이 오면 더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마지막으로 최종 정리한다면 이게 꼭 그쪽으로 TF단을 만들어서 기조실 밑으로 갔어야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고요. 건설교통국 안에 있는 게 더 맞지 않은가…….
그 점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주업무가 이쪽이니까.
아니,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그때 당시에 TF팀을 만들 때 건설국에 둬야 되냐 기조실에 둬야 되느냐, 이런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광주시하고 협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1년 정도는 기조실에다 줘야 되지 않겠느냐, 협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머지 홍보라든가 쉽게 말하면 저희들이 일선에서, 필드에서 뛰게 되면 건설국으로 TF를 넘겨줘야, 그런 관점에서 그렇게 세웠습니다.
건설국은 몇 층에 있습니까, 도청에서?
저희들은 17층에 있습니다.
기조실은 몇 층에 있습니까?
지금 기조실은 12층에 있는데 활성화지원단은 17층에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일단은 이게 이렇게 정해졌지만 추진단 같은 경우에는, TF팀 같은 경우에 우리가 조직 따로 이렇게 승인받을 필요가 없는 조직이지 않습니까?
임시적으로 필요…….
예, 하는 거라!
근데 건설교통국이 이제 이 관련해서 주무국이니까 이쪽으로 들어오는 게 맞고 그래야지 이런 예산이 중복으로 세워질 필요도 없고 작년에는 우리한테 예산을 세울 때는 그 말씀을 하고 세웠는데 지금은 이제 당연히 이 부분은 무안공항 활성화 쪽으로만 쓰겠다. 그리고 이제 저쪽에 세운 것은 군공항 이전 관련해서 하는 거라는 지금은 당연히 그렇게 말씀하실 수밖에 없는데 일단 아쉬운 것은 그래도 건설교통국이 하는 게 더 맞았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TF가 당시에 그쪽에 이렇게 만들어질 거다 아니면 만들어진다라는 부분은 좀 당시에도 우리한테 말씀을 어떻게 보면 해주시는 게 맞았을 것 같아요. 이게 정식적인 조직 개편 어떤 안으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아마 오늘 토론회가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시죠.
TF가 만들어지게 된 동기는 광주시에서 좀 반발이 좀 심했고 언론을 계속 활용해서 전남도가 협조를 안 한다 못 한다 해서 다른 쪽을 이용해야 된다, 이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광주시하고 협상력이 필요하다는 뜻에서 TF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렇게,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간부급에서 처음부터 건설국으로 TF팀을 만들어야 되냐 했는데 결론은 협상력이 중요하니까 협상할 때까지 기조실장님이 광주시 기조실장하고 이렇게 또 부지사님끼리 이렇게 자주 컨트롤이 될 수 있으니까 거기다 둬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렇게 됐는데 아마 1년 정도 지나고 나면 TF팀이 계속 유지가 될지 아니면 과가 형성이 될란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 후에는 우리 건설국으로 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당초에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남의 만원주택은 다른 위원님들도 다 설명하셨지만 여러 우려가 있는 부분은 아무튼 의회하고 소통하면서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또 저희도 그 조건으로 해서 그때 조례가 저희 상임위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떤 공모 올해 100여 가구를 건축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거기에 선정되지 않은 시군 그리고 선정되지 않은 청년들이 덜 이렇게 소외감 아니면 박탈감을 덜 느끼는 방법을 좀 적극적으로 찾아야 된다는 것을 주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이제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개 군이면 각 50명씩이잖아요. 근데 물론 되신 분은 좋겠지만 안 되신 분들은 반대로 오히려 반감을 가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율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찾아 가지고 좀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목포~영암대교에 대한 이 부분은 지금 올해 용역이 들어간가요?
현재 저희들이 국가계획을 반영을 위해서 고속도로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넣어서 그 대불대교에 대한 필요성이나 그런 것도 저희들이 같이 담고 있습니다. 그걸 담아서 부처는 똑같습니다마는 우리로 말하면 국이 다르다 보니까 도로국이 아니다 보니까 그건 산업단지이기 때문에 수요조사를 올 4월에 합니다.
그 4월에 할 때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그 계획에 담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원래는 제가 맨 처음에 원래 작년 4월에 제가 도정질문으로 하려고 했는데 우리 건설교통국과 어떻게 보면 저기 뒤에서 이야기한 거죠. 이걸 도에서 좀 추진을 해보겠으니까 도정질문 않고 따로 한번 방법을 논의를 한번 해보자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원래 뺐습니다.
근데 이게 만일에 국가계획에 반영이 안 된다면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라남도도 상당히 인식을 좀 할 것이고 그리고 지금 그쪽에 대해서 도시 재건축, 재개발 부분도 지금 이제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바로 인접 지역이요.
그렇다면 그 사업도 성공을 하고 그리고 이제 대불산단도 활성화되기 위해서 원활하게 도로망도 연결해주는 것도 필요하니까 만일 국가계획에 반영이 안 된다면 우리 도에서 이 사업을 시군하고 같이 이렇게 추진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좀 생각을 해볼 수 있을까요?
당초에도 저희들이 초고속도로가 나오지 않았을 때는 목포에서 추진을 하다가 안 되니까 덮었는데 그 뒤로 뭐 지방도 사업으로 승격해서 해주면 되지 않냐, 그렇게 했었는데 국비를 갖다가 할 수 있는 방안이 뭐냐 찾다 보니까 우리 산업단지를 택한 겁니다.
물론 저희들이 이것을 안 된다고 전제하고 다른 방안을 찾는 것보다는 최대한 아무튼 올해 안에 이끌어 보고 안 됐을 때 제2의 방안으로 지방도를 승격해서 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연구해야지 지금 상태에서…….
그러면 일정만 좀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국가 도로망 계획의…….
이것은 국가 도로망 계획이 아니고요. 산업단지 수급 계획입니다.
아, 그러면 이건 산업단지 수급 계획이요?
이게 결정이 되는 것은 혹시…….
그것은 분기별로 있습니다. 예를 들면…….
1년에 예를 들어 2번 정도 있습니까?
2번 정도 아니면 많게는 3번 이렇게 있는데 1차에 안 됐다고 해서 또 다음 다시 보완해서 2차에 할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올 1년에 이런 저희들이 1차에 반영되면 좋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최대한 안 된다고 안 하고 된다는 전제하에 노력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국가에서 완전히 손떼버리고 노력해도 정 안 됐을 때는 차후 방안을 생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리라 대화식으로 했습니다. 마지막 전반기 마지막 업무보고 저도 질문을 이걸로 마감하고요. 그동안 아무튼 고생하셨고 올해도 노력을 더 많이 해달라는 말씀드리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들 다시 한번 우리 좀 챙길 수 있는 것은 챙겨달라는 부탁의 말씀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특히나 교통약자 이런 부분은 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도에서도 이것은 사전에 좀 해줄 수 있지 않았나라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좀 챙겨주시기 바라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저는 앞에 전부 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고요. 간단하게 민원사항, 지금 올해 제설 때문에 어제 오늘 눈 때문에 민원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우리 도로과나 또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고생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보면 뭐야, 제설 자재 창고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현재 저희들이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봉황하고 장성에 있는 동화 창고하고 두 군데를 제설 창고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이렇게 출동할 때 싣고 올 수 있는 양이라는 게 한계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봉황에서 제설제를 실어서 예를 들면 우리 남악까지 온다고 했을 때 중간에 떨어지면 다시 실으러 가야 되고 또 와서 오는 도중에 또 미진한 부분은 또 제설 작업을 하다 보면 좀 약간 늦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지금 보면 어차피 우리가 보면 우리 동부권은 조금 그래도 눈에 대해서 조금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보면 우리 남해안 이쪽 우리 서부권 지역 우리 서부권 지역에 보면 우리 지금 영암이나 해남, 진도 또 여기 목포 이쪽에는 굉장히 좀 눈이 많이 오거든요, 지금 우리 오늘 봐도 그러듯이.
그러면 이쪽에도 하나 정도는 서부권 지역에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방금 제가 앞서 제설제를 싣고 오다가, 뿌리고 오다가 다 떨어지면 다시 실으러 가서 또 싣고 오는데 중간에 미진한 데 뿌리고 나면 끝 지점이 좀 늦어진다고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무안 아니면 일로나 이런 데에 창고가 하나 있으면 다시 되돌아가는 시간이 좀 적게 소요되고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물론 우리 서부권만 필요한 게 아니라 동부권도 순천 쪽이나 이런 데 하나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은 현재 구례나 곡성 그런 창고를 좀 빌려서 이렇게 이용하는데 본인들도 자기들 창고를 활용하기 때문에 올해만 사용하고 다른 데로 해라, 이런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건 더부살이하니까 어쩔 수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순천 쪽 서면이라든가 또 우리 무안 일로 쪽에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제 현대삼호중공업에서 대불산단이나 여기서 출퇴근하는 인구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유동인구가? 오늘 아침에 전화 와서 굉장히 성질을 내면서 하더라고요, 도대체 뭐 하냐고. 물론 대불산단은 그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어제 퇴근하는 데 3시간이 걸렸답니다, 집에 가는데.
그래서 왜 제설작업이 이렇게 안 되냐고 도의 잘못이냐 군의 잘못이냐, 저한테 물어보길래 그냥 내일 가서 한번 물어보고 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시군에 수로원들도 있고 용역을 해서 시행되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제설작업을 하다 보니까 도로는 많고 주간선도로 위주로 하다 보니까 그런 사례가 발생합니다.
물론 이제 정확히 따지면 저희들이 지방도에 대해서는 도에서 하고 국도에 대해서는 국가가 하고 농어촌 도로라든가 시군도는 시군에서 해야 맞겠죠. 그렇지만 안 된 시군은 경계라든가 이런 데는 서로 협조해서 도에서 더 하라고 하면 도에서 하고 또 시군에서 하라면 해야 되는데 일단 자기 시군 관내를 위주로 하다 보니까 경계 지점이 작업이 안 된 것 같고 또 대불산단 같은 경우는 영암에서, 대불산단은 전부 다 영암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도로는 넓고 주간선도로만 이렇게 먼저 하다 보니까 산단에서의 도로는 좀 더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가장 문제가 여기 폭포 사거리에서 대불 저기 현대삼호중공업 들어가는 그 길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도 봐도 정말 차들 기어다니다시피 하고 또 사고도 많이 나고 오늘 아침에 저도 출근해서 보니까 3건 보고 왔는데요.
제설작업 저는 제가 봤을 때 거의 안 하고 있거든요. 그쪽은 거의 손 놓다시피, 우리 영암군의 도로과에서도 보면 차를 빌려서 임대를 내서 하고 막 그러는데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처럼 우선 영암군에 관계된 것 거기만 하다 보니까 큰길이라고 하다 보니까 산업도로 정말 우리 대불산단이나 이쪽 길은 전혀 제설작업이 안 돼 있어요.
그러면 최소한의 방금도 제가 저기에 얘기했지만 거기의 유동인구가 거의 한 1만 명 넘게 지금 유동인구가 왔다 갔다 출퇴근 인구가 그 정도 되는데 그 사람들의 어떤 그런 피로감도 덜어주기 위해서는 도에서 조금 더 나서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그 부분은 좀 어떻게…….
물론 저희 고속도로 IC라든가 고속도로와 국도 또 지방도 이렇게 하다 보니까 도에서도 여력이 있으면 이렇게 빨리빨리 하는데 일단 큰 도로 위주로 도로도 하다 보니까 도에서도 여력이 좀 안 됩니다. 그렇지만 한 번 갔다 오고 두 번 갔다 오고 그러면 세 번째는 좀 할 수 있겠지! 아무튼 오늘 같은 경우 그렇습니다.
목포 만남의 폭포 광장 있는 데에서 무안, 대불산단 가는 데가 좀 교통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차량은 많은데 제설작업 차량은 최고 많이 해봤자 1차선, 2차선밖에 안 되다 보니까 흐름이 안 되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2시간도 걸리고 공장까지 도착하는데 3시간이 걸렸다는데 그건 충분히 감안합니다.
그렇지만 이건 일시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은 하랍니다마는 그래도 좀 양해해 주시면 엄청 좋을 겁니다. 저희들이 갖고 있으면서 안 한다 하면 좀 어렵지만 좀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해야, 저희들이야 충분히 양해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출퇴근하시는 우리 근로자분들이 생각하는 마음은 도에서 전혀 신경을 안 쓰고 또 손을 놓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앞으로 좀 이런 경우가 또 온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누차 얘기했지만 우리 영산강 300리 명품 자전거길 용역 이게 나왔나요?
예, 준공 처리는 안 했지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올해 아까 35억을 들여서 먼저 일차적으로 일부 구간만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전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거 우리 영암 지역도 분명히 영산강 하나의 줄기인데 전혀 우리 이쪽 영암 쪽에는 자전거도로라는 게 개념이 없어서 전혀 신경을 안 쓴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더니 분명히 저번에 우리 행정감사 때도 용역이 영암까지 같이 합세해서 용역을 봤다는데 그 용역이 다 나온 겁니까?
아마 전체적인 계획에는 반영이 됐고요. 3월 중에 최종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방금 우리 주무관님 말씀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그거 혹시 자료 좀 볼 수 있습니까?
예, 저희들 확인해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자료 한번 주셨으면 고맙고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지락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단답형으로 짧게 짧게 해서 이야기하시게요.
간단히 묻겠습니다. 사전에, 저번에 작년에 터널 사망사고로 났었던 대체로 가연재 교체하는데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장 이하 우리 팀장님 또 우리 화순까지 직접 오셔서 주민들에게 또 이장님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고 여러 가지 이해를 구하면서 사업을 시작함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요즘 유동성 위기로 건설업체도 굉장히 힘들게 버티고 있고 상황이 그렇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종합건설업체 관리에서 조금 더 심도 있게 중점 관리를 좀 하셔야 할 게 우리 도하고 관련된 사업들이 있죠.
공공 사업들!
발주됐던 지금 도로 사업이랄지 여러 가지 건축물이랄지 이런 쪽에는 좀 그 업체들에 대한 현황을 중점 관리를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사례를 들어서 예전에 우리 앵남 국지간 도로 하실 때 올해 추석 이전에 완공을 목표로 이야기를 저하고 작년에 말씀 나누셨는데 예산 때 그 경우도 결국은 컨소시엄 했던 오십몇%의 지분 업체가 결국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나오는 문제였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산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면 우리가 이제 그런 여러 가지 공공성에서 사업이 늦어지면 인건비 올라가고 인플레이션 현상에서 보다 보면 자재 대 올라가게 되면 또 난망한 일들이 계속 이렇게 중첩돼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그런 업체에 대한 관리에 있어서도 우리가 해야 할, 도에서 해야 할 중점관리를 잘 파악해 가지고 업체를 그렇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보시고 잠깐 이야기하시죠.
16페이지 보면 국장님, 짧게 오늘도 오시기 늦는 게 우리 광역철도 광주~나주에 대한 철도에 대한 예타 문제에 대한 어떤 문제 때문에 그랬잖아요.
광주에서는 효천을 이어가지고, 인구 밀집지역을 이어서 경제성을 B/C비를 높여서 해야 되니까 예타를 취소하고 다시 진행하자는데 우리 도 입장에서는 취소하면 언제 될지 모르니까 우리 협의하고 그건 별도로 하자고 이야기했던 그런 내용인가요?
오늘 언론 남도일보에 났을 겁니다마는 광주시에서 타당성 조사 기재부에서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그 시간, 거기에 대한 기간을 좀 늦춰서 광주시에서 효천역 경유에 대한 B/C를 한번 분석해서 건의를 한번 드리려고 그 시간을 좀 달라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그거 정말 논란의 대상이 될 일이 아닙니다.
국장님, 여하튼 우리 실무 계속 접촉하셨고 또 이제 어찌 됐든 우리 시도 간의 상생에 대한 여러 가지 협약에 대한 내용이고 또 전략적인 발전에 대한 호남은 똑같잖아요. 우리 광주·전남이 똑같은 저기인데 정말 서로 이해의 폭을 넓혀서 잘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제가 도정질의 작년에서부터 해서 꾸준히 지금 이야기했던 겁니다.
경전선 직선화로 화순 자체가 철도망이 절대 없어지면서 지금 우리 국가철도망의 용역을 지금 우리 도에서도 하고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됐어요?
저희들은 국가계획에 맞추어서 필요한 논리라든가 그런 걸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다만 그때그때 필요한 자료가 국토부에서 요구한 것이 무엇이냐, 그 시점에 맞춰서 이렇게 제공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 충분하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B/C비를 맞출 수 있는 모든 환경이 그때 당시에 저희들이 B/C비의 낙차로 나주와 광주 구간만 그때 당시에 계획망에 포함됐었고 화순~광주 간이 포함이 안 되었으니까 B/C비가 가장 결정이었는데 그 B/C비를 상용했던 용역의 기준에 대한 것이 10여 년이 지나면서 어떤 엄청난 변화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드렸고 최근에 어제도 도정보고에서 우리 지사님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따른 여러 가지 효과에 대해서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내용들을 담아서 이번에는 국가계획망에 빠지지 않도록 꼭 좀 그걸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우리 화순군 자체에서 지금 그 별도 전문용역을 예산을 수억을 들여서 하고 있어요.
거기와도 연계해서 뭔가 우리가 지금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거하고 우리 도하고 같이 플랜을 맞춰주시고 또 그 용역에 담아 있는 게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면 B/C비는 결국은 경제성인데 이 경제성이란 문제가 우리가 이제 시설 관리 유지는 결국은 우리 지자체에, 해당되는 지자체에서 해야 되지 않겠어요, 광역과 지자체 간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들이 사후관리에 대한 재정적인 문제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트램이랄지 BRT(Bus Rapid Transit)랄지 또 여러 가지로 지금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효용성과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것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걸 담아서 결정해서 그것이 너무 늦어지면 되는 게 절대 늦어지면 안 됩니다.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야 할 게 첨단복합산업단지라고 가야 되고 하는데 지금 현재 철도가 전무해버리면 육로로 오는, 광주까지 접근해 송정 KTX로 온다든지 공항으로 와서 화순으로 오는 접근성이 일반적인 교통은 거의 전무해버려요, 철도가. 철도가 없다는 건 일반교통을 이용하는, 도로망을 이용하다 보면 이에 걸리는 여러 가지 교통 신호 체계랄지 이런 문제 때문에 오는 어떤 부분의 접근성에서 이렇게 국제적인 상황에 대한 내용에 대한 접근성이나 유치나 컨퍼레이션이나 모든 게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 국장님이 이해하실 거라고 봅니다.
준비 잘해주시고 그 현황을 진행하시면서 최대한 상임위에 있는 부위원장이고 위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하시면 변화가 있거나 또 진행이 되면 이런 상황이 간다고 가끔은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고 공유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 변화가 있으면 당연히 보고를 드립니다. 현재 국토부에서 내용이 다른 건으로 인해서 중지하다시피 하니까 이런 내용들이 지금 진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아마 진척이 되면 있을 때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국장님 노력하신 줄은 아는데 현실성에 관련된 부분까지 좀 접목이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저희들 도로망에 관련된 제가 별도로 서면으로 자료로 이야기를 드릴게요. 여기서 이야기하면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그건 자료 좀 말씀드릴 거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20페이지 보면 우리 섬 주민 교통기본권 우리 국장님, 저희 상임위에 있는 연구회 아시죠, 건설산업선진화 연구회?
예, 그렇습니다.
우리 건설산업선진화 연구회는 우리 어떤 우리 상임위에 있는 개인 위원 한 분이 발의해서 연구회가 결성된 게 아니고 그 이전에 저희들이 12대 이전에 연구회가 지속돼서 저희들이 공통적으로 이걸 운영하면서 우리 상임위 연구회 아마 중심 연구회로 이렇게 발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속되고 있는데요.
거기서 1차 년도에 작년 6개월 동안 스마트 도로에 대해서 연구를 해서 보고를 했고 그러면서 어제도 우리 도민안전실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연차적으로 지금 전라남도 교통 사망사고가 가장 많습니다, 전국에서. 그럼에도 점차적으로 축소되고 사망사고 50% 줄이기 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는 과정인데 여기에 저희들이 스마트 도로에 관련된 현장도 보고 우리 익산청과 직접 화상대화도 하고 강원도의 선진사례도 다 다녀오셨잖아요.
그렇다면 그 후속조치로 스마트 도로에 하는데 우리 전라남도도 뭔가 그런 쪽에 뭔가 합리적인 과학적 용역을 빼서 거기에 대해 접근성이 있는 그런 쪽에 체계적으로 잡자고 해서 그때 우리 국장님 15억인가 이야기하셨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작년 본예산에 하다가 본예산 편성이 안 됐지 않습니까?
앞으로 추경에 편성 생각 있으세요?
당연히 노력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해서 상임위의 전체적인 활동에 대한 연구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또 우리 현실하고 맞아떨어져서 합리적으로 사망사고율이 줄어들어가고 있는 과정이고요. 감안해 주시고요. 저도 적극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상임위 소관에서 예결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협조할 건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섬 주민 교통권에서 연도연륙교 있잖아요. 이번에 해상교량에 관련된 저희들이 1년간 보고회 하고 우리 국장님 오셔서 또 좋은 또 이렇게 격려 인사 말씀도 있으셨는데 거기에 관련된 것에 대해서 보면 29페이지에 우리 거기에 관련된 공공건축에 관련된 민간 자문기구가 있네요.
거기 보니까 30여 명 구성이 되면서 내용을 보니 우리 해상교량에 관련돼 보면서 교량에 대한 기능성도 보지만 경관이랄지 관광의 조화까지 맞춰서 뭔가 브랜드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세계적인 추세와 또 우리가 가장 다도해 지방인 우리 전라남도가 갖고 있는 섬에 대한, 섬 박람회랄지 세계섬박람회처럼 여러 가지 저희 해안을 중심으로 하는, 다도해를 중심으로 하는 이런 관광, 문화, 경제 사업이 많이 이렇게 우리 도에서 주축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그런 경관이나 내용들도 같이 담아서 하자, 국장님 그렇게 이야기 나눴잖아요.
그런 부분까지 같이 검토해서 그런 위원회가 새로 신설되고 하는 것보다 지금 이번에 같이 도와주셨던 교수님과 서울대 교수님 이야기를 해서 지금 이 부분에 강화된 조례를 지금 진행을 하려고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까지도 같이 감안하셔서 앞으로 섬 연륙교 지금 이 현황의 추진상황에 나와 있는 그런 쪽에 진행을 하실 때는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예산과 내용에 그게 적정성이 맞는다면 그런 쪽에도 감안해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 인프라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24페이지 보면요. 보통 말씀드렸던 우리 앵남하고 남평 간에 도로가 없는데 화순하고 나주하고 지금 선거구 관련해서 지금 한 지역구입니다. 아시죠?
화순하고 나주하고 직통으로는 대중교통 있습니까, 없습니까?
방금 말씀하신 노선이 직통이라고…….
아니, 대중교통이 있냐고요, 대중교통이, 도로망이?
대중교통은 없습니다.
우리 전라남에서 인접 시군하고 이런 대중교통 없는 데가 몇 구나 되나요?
대중교통 대부분 없다고 봅니다.
대부분 없어요? 그래요?
예를 들면 광역권 광주~나주 예를 들면 이렇게 돼 있고 함평에서 광주로 이렇게 돼 있고 광역권만 돼 있고 시군 간에 이렇게 예를 들면 장성에서 함평으로 함평에서 무안으로 이런…….
아, 제 이야기는 그런 직선로 말고 화순, 나주는 인접해 있잖아요. 인접 시군을 이야기한 거예요. 저희 화순은 담양도 있고 다 있어요.
제 이야기는 이런 광역교통권에 대한 직접적인 통로를 이야기한 게 아니고 인접 시군인데 하다못해 군내버스든 시내버스든 인접 시군에 그래도 터미널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대중교통은 있는 게 그 문화와 내용에 대해서 일치된 그런 지역권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우리 교통에 관련된 그쪽에 통행하는 그 자료를 좀 받아서 봤어요. 여기 국지간 55-12호로 나와 있는데 우리 앵남 저기 전남학숙 있잖아요. 거기서 남평 거기 가는 것까지 그 안에 있는 CCTV의 교통 수요를 봤더니 총계가 하루에 1일 양입니다, 24시간. 1만 830대가 지나다녀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것을 갑자기 뭘 만들자는 게 아니고 지금까지는 사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고민을 않고 있었던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앞으로는 순환체계에 대한 도로망이나 이렇게 만든다고 해서 지금 계속 우리가 지금 제3순환도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망이 만들어진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기가 없겠지만 현재 그거에 대해서는 사실은 그럼 금천구나 이것은 계획만 잡혀 있지 예산이랄지 모든 게 지금 요원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일단은 양 인접 시군 간에 최소한 교통수요나 대중교통 수요에 대해서 좀 조사랄지 기초적인 것을 한번 해보셔 가지고 이런 게 필요하다면 그런 쪽에도 조금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뭐 말씀 있으시면 해보세요.
아무튼 고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오늘 폭설이 내리고 제가 어제 폭설을 뚫고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저녁에요. 가다 보니까 저번에도 우려가 돼서 제가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장님 그냥 좀 들어주십시오.
지금 아직은 도로가 완공되지 않았잖아요, 앵남하고 남평 간에. 거기에 지금 부체, 구도로를 다니는데 거기가 포트홀이 많이 생겨 있어요. 그런 데다가 이제 빙판이 지면서 포트홀이 튀면 바퀴가 바로 돌아버립니다.
그래서 혹시 빙경 기간 끝나면 그런 포트홀이나 이런 것들을 안전장치를 같이 거기까지 보완을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건 시간들이 되니까요. 하나 자료만 더, 이것은 자료를 요구할게요.
단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화물차 주기장 개설하는 데 만들어주죠, 공영차고지.
예, 그렇습니다.
이게 올해 예산이 지금 28억 5700인가요? 뒤에 추가로 나와 있어요, 44페이지 보시면 될 것 같애! 위에서 다섯 번째입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같은 말씀…….
예, 올해 사업량이죠, 이게?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거 확정된 겁니까, 앞으로 공모 계획이 있는 거예요, 확정된 예산만 잡은 거예요?
4건에 대해 계속 사업입니다.
아, 계속 사업이에요?
앞으로 신설에 대해서도 받습니까, 아니면 이 사업만 마감합니까, 필요성에 의해서?
시군에서 신청을 했는데 아마 시군에서 신청을 안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거 최근 3년간 진행했던 사업 현황하고 앞으로 진행계획이나 아니면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그걸 자료로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분 계세요? 김인정 위원님!
짧게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20페이지 섬 주민 교통기본권에 대해서 지금 진도 접도대교가 지금 공사 중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왜 착공을 했습니까?
착공식은 안 했습니다마는 공사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사가 지금 진행 중이에요?
예, 공사가 진행 중에, 예를 들면 터 파기 하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현장 사무실 이렇게 지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도 18호선 조도 여미까지 기점 변경을 작년 12월 13일에 국토교통부 심의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어요, 그 결과는?
현재 완료는 되지 않았고요. 국토부가 다른 건으로 해서 문제가 있어서 이 건에 대해서는 논의를 안 했습니다.
심의를 못 했어요?
기일은 잡힌 것이 없고요?
예. 고속도로 그 건으로 해서 역량을 그쪽으로 집중하다보니까 딜레이가 됐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고금에서 조도 여미까지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하는 건은 국장님께서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리고 만약에 어떤 내용이 변경된 부분이 있으면 일정이 잡히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짧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운전적성 정밀검사라는 게 있죠?
어떤 것 말씀이십니까?
운전적성 정밀검사, 도로교통과에서 혹시 아실까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보통 예약을 받아가지고 하는데 65세∼70세까지는 3년에 한 번씩 받고 70세 이상은 1년에 한 번씩 받게 되어있는데 우리 전라남도에는 이걸 받을 수 있는 병원 기관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광주로 가는데 사업용 차량을 운행하시는 분들이 그런 말씀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목포 그리고 여수, 순천 이쪽에 이런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것이 맞지 않는가.
국장님?
예. 파악을 좀…….
그래서 이 검사 받으러 광주로 다 올라가세요, 의무적으로, 택시든 버스든 운전하시는 분들이.
위원님 제가 이 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드리면…….
그래요. 아무튼 이게 좀 불편한 사항이니까 여수, 순천 그리고 목포에서 물론 광주 근교권은 가는 데는 불편함이 없겠지만 이렇게 떨어진 원거리에서는 전라남도에서도 이런 시설 장비를 좀 갖춰가지고 민원인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답변을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건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작년 4월에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께서 대표 발의하셔가지고 전라남도 새꿈도시 지원 조례가 개정이 됐잖아요?
그때 건축 기준이 50세대에서 30세대로 완화가 됐는데 그 지원사업비에 대한 30세대에 대한 세부지침이 변경되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현재 되지는 않았고요. 상반기 내에 할 계획입니다.
그것까지 빠른 지침 좀 조정해가지고 바로 시행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 이현창 위원님과 박문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원주택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우리 도에서 지금 수천억 원을 투입해서 좋은 사업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서특필로 기사화되고 있는데 이건 정말 각별히 신경써서 이런 일이 없도록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의 자재창고가 부족합니까?
현실적으로 중간 중간 많이 있으면 좋습니다만 최소한 무안 쪽에라든가 동부권에 최소한 2개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추경 때 예산 확보하신다고 그랬죠, 아까?
이 부분도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교통국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정책대안이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하였다가 11시 45분, 한 10분 정도…….
(「바로 하시죠.」 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그러면 5분 정회했다가 4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회의중지)
(11시 39분 계속개의)

2.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해 참석해주신 관계 임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전남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회의에 참석하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임직원들께서는 오늘 처리한 안건에 의해 도민의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지는 자리라고 여기시고 회의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이병희 원장입니다.
교통연수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신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이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명수 사무부장입니다. (인사)
김강중 교육팀장입니다. (인사)
박유정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교통연수원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순서입니다. 일반현황, 2023년 주요업무 추진사항, 2024년 교육목표 및 교육방향, 2024년 주요업무·추진계획 순으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설립 목적입니다. 본 연수원은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자 교육과 사원·단체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운수업계 발전과 도민의 교통사고 예방 및 질서의식 함양으로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연혁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 기구표도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현황입니다. 정원 12명에 1명이 결원, 현원 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 시설현황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4년도 예산 현황입니다. 도 보조금 12억 5000만 원, 자체수입 3900만 원으로 연수원 총예산은 12억 8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현황입니다. 총 세출예산 12억 8900만 원 중 인건비는 6억 6200만 원, 시설운영비 3억 4000만 원, 교육운영비 2억 8700만 원입니다.
4·5·6페이지 교육실적과 주요업무추진상황은 2024년도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하였기에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2024년 교육목표는 도민과 함께하는 선진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교통연수원이 앞장서겠습니다. 교육방향으로 업종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 배양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양보와 배려를 통한 안전한 운전습관 형성으로 미래지향적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2024년 주요업무입니다. 운수종사자 교육은 전면 대면교육 실시와 업종별 특성에 맞는 교육으로 실무적응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합니다. 교육대상은 사업용 차량 여객·화물운수종사자로 연수원 및 전남 17개 시군 현지출장교육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은 2만 1108명, 위험물종사자교육은 700명, 법령위반자 교육은 150명이 교육대상자입니다. 신규채용자 교육은 사고예방 및 인성교육 강화로 안전의식 향상과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하는 모범운수를 양성하고자 700명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도민교통안전 교육은 어린이, 중고등학생, 어르신, 장애인, 사회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감축과 민선 8기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에 적극 동참,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10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2023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시 우리 박문옥 위원님, 김정희 위원님, 손남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축소되었던 운수종사자 교육 집합교육으로 전환해 교육의 정상화와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업종 특색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휴일 현지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생의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고령운전자 사고 감소를 위해 홍보활동 강화 일환으로 캠페인을 통해 배려운전스티커 배부와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육을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축소되었던 도민교육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대상 범위를 확대, 고른 교육기회가 부여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교통안전 교육 시 중점적으로 오토바이 사고 사례를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구축하고 준법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연수원 교육사업 홍보 및 도정홍보 효과적으로 제공, 교육생 접근성 용이, 이용 편리함 등 최적화된 형태로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서비스를 게시하겠습니다. 교통연수원 자문변호사 법률, 도로교통법, 사고처리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안정적인 연결로 운수종사자 고충상담을 해결하겠습니다.
대형사고가 많은 화물업종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업종 특성에 맞는 교과편성과 교육이수 향상과 교육자 편의를 위해 휴일교육 편성으로 운전자의 다변화를 꾀하겠습니다. 접근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하여 검사차량이 본 연수원에서 자격유지검사차량을 유치하여 고령운전자 대상자가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군부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군장병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 및 실전대처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운수사업법규 강의 준비 및 직무교육 연수 등 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12, 13, 14, 15페이지는 별첨자료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연수원 업무와 전남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해주신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병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부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눈도 많이 오고 그러는데 오실 때 많이 불편하셨겠네요.
제설작업이 제대로 안 되어있어서 나오는 입구가 성전면사무소에 전화해서 빠른 제설작업 부탁한다고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오는 길이 큰 도로면 괜찮은데 작은 도로면 지금 제설작업이 안 되어있어서 상당히 불편한 상황입니다.
우리 연수원도 지금 교통캠페인 내지는 도로 안전한 게 관심이 많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원장님 지금 정원, 현원 이렇게 나와있는데 한 사람이 지금 비어있는 것 같네요?
지금 어떤 분이 비어있는가요?
저희가 작년에 2명을 충원했는데 충원하자 한 분이 지리적 여건상 강진으로 출퇴근 하다보니까 젊은 여성분인데 다른 곳에 이직이 되어서 그만두는 바람에 한 명이 결원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도 정원은 좀 채워서 업무 하시는 게 좋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에 저희가 좀 편성을 위해서 했었는데 저희 도로교통과 예산 자체도 많이 부족했고 전체적인 예산이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올 연말쯤 저희가 실은 상반기에 저희가 채용을 해야 되는데 연말쯤 저희가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위원님들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 현황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예산이 많이 부족하신가요, 어떤가요?
실제로 올해 저희가 체험관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그쪽에 역배수 현상, 어린이들에 대한 보호안전장치 또 저번 우리 박문옥 위원님께서 하신 인원 부분도 여러 가지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개보수 사항 부분과 또 제가 연수원이 창립된 지 8년이 되다 보니까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1박 2일씩 신규채용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명∼40여 분이 저희 숙박시설 하고 계시는데 2층에 대한 우리 숙박시설 전면 업데이트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 예산을 올렸었는데 아시다시피 전액 삭감돼서 이 부분도 혹시 추경이랄지 내년 예산에 여기 계신 위원장님 이하 위원분들이 신경써주시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 교통사망사고 1위라는 내용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연수원에서도 그런 교통사고가 지금 퍼센트가 낮아질 수 있도록 일조를 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리고 예산이 부족하면 어떤 방법이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교육대상자들이 많을 걸로 보여져요, 지금.
그런 어떤 교육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 오토바이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교육해야 되고 또 노령 어르신들도 교육하셔야 되고 여러 가지 교육대상자는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지금 저희가 그에 대한 대책으로 운수종사자 저희가 2만 3000명 교육을 받고 있는데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는 그래도 하루에 4시간씩 보수교육이라도 받는데 실은 자가용 운전자랄지 일반 보행자들이 이런 교육을 받아야 되지 않냐라고 이의제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가끔 기관·사회단체·시군 업무협약을 해서 저희가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민안전 교통교육에 포커스를 많이 맞춰서 그 부분에도 예산을 편성해서 운영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어떤 교육이든 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은 저도 알기 때문에 미리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많이 해서 꼭 확보할 수 있도록 그래서 교육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 좀 하고 싶은 내용은 우리 인원이 12명 정원인데 11명 근무하는 우리 강진연수원에서 우리 직원들도 안전하게 건강 좀 챙기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건강하게 연수원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좀 해주십시오.
연수원 우리 직원들 편의까지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위원님.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십니까?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건설교통국에서는 제설작업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 거기를 놓쳐버렸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령운전자 자격유지 검사차량을 연수원에 유치하겠다는 내용이 있는데 지금 우리 실제 작년에 유치해서 자격유지검사를 진행을 했습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자격유지검사차가 저희 연수원에 와서 직접 우리가…….
홍보가 힘들었을 텐데 홍보는 어떻게 하신 거예요?
저희가 조합과 연결이 되어있고 각 기관과 연결이 되어있어서 저희가 홍보 차원에서는 큰 걱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 우리 동부권·서부권 주변 고령운전자들 와서 자격유지를 받고 있고 저희가 작년 연 3회 정도 해서 150분 정도가 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게 그러면 이 차량이 오면 별도로 비용이 들거나 하지는 않죠?
연수원에서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점별로 동서 이렇게 지역으로 이동을 해서 하는 부분도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솔직히 광주 가는 시간이나 강진으로 가는 시간이나 어떤 차이가 그렇게 많지 않고 그리고 물론 강진권역도 거기에서 하는 것도 맞고 서부권역, 동부권역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해 봤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지금 동부권은 이미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런데 고령운전자에 대해서만 합니까? 일반사업용 차량 운전자에 대해서는…….
지금 고령운전자에 대한 자격유지검사라 일반 사업자분 같은 경우는 저희들과, 사업용자동차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이 저희들이 이 자격유지검사를 하고 있는 거라 보통65세 이상이…….
이게 지금 사업용 차량이죠?
그러니까 사업용 차량이니까 조합으로 해서 연결됐다는 그런 말씀이잖아요?
그래요. 이걸 아무튼 지역으로 조금 전에도 한번 물어봤었는데 각 지역에서는 광주까지 올라가는 부분에 대한 불만을 많이 이야기를 하세요. 그리고 지역거점병원에서 지금 운전적성검사를 실시하는데 정밀이라는 말이 하나 더 붙어가지고 저희 교통안전공단으로 가야 되냐 이 부분을 얘기하시거든요.
그래서 건설교통국에서는 일단 거점 병원에서 할 수 있으면 하고 그리고 우리 교통연수원에서는 그전까지는 각 지역별로 순회를 하는 방향을 방법을 먼저 써보는 것도 그런 민원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해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적극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점도 좀 협의가 가능하시면 해주시고요. 그리고 교통연수원이 기사를 검색을 해보면 MOU을 엄청 많이 맺더라고요.
MOU를 맺어서 교육청과도 맺고 그리고 각 기관과도 맺고 하는데 물론 교통연수교육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한 것처럼 PM이랄지 운수종사자 배달라이더들 같은 경우는 법정 의무교육이 아니다 보니까 실은 경찰·관·기관에서는 나서서 모아주지 않으면 저희가 실제로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보니까 이렇게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서 저희가 그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계시고요. 그렇다면 MOU을 많이 맺고 교육을 많이 하시려면 결국에는 인력이 문제일 건데 인력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애로사항이나 그런 점은 없습니까?
지금 저희가 강사분이 35분의 유능한 강사분들이 계십니다. 우리 교육팀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연말에 저희도 엊그제 여수 시니어클럽 1080명을 하루 동안 오전, 오후 강사들 가셨는데 거기 계신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가지고 또 한 500명 다시 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강사들을 파견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유능한 강사를 뽑는 게 저희가 주목적이고 앞으로 후반기에도 채용을 해서 강사 활용을 적극 해서 아까 말한 것처럼 교통이 안전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 강사 부분도 저희가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들을 교통연수원에서 해준다면 지금 예산이 올해 조금 늘었더라고요. 4380만 원 정도가 더 이렇게 증액돼서 올라갔는데 그런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다면 아마 우리 도로교통과장님 저기 계시지만 내년 예산은 더 신경을 쓰지 않으실까 생각하고요. 그리고 아무튼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걸 좀 확대해서 전라남도에서도 여러 가지 캠페인이든 아니면 교육이든 어르신들에 대한 방문교육이든 이런 것을 통해서 하고 있지만 좀 약간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촘촘하게 챙길 수 있도록 그리고 너무 중복이 안 되고 그리고 찾아가지 못하는 곳을 이렇게 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끼리 업무를 분장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이렇게 어르신들 모이는 데로 가면 그분들에 대해서 받은 분이 또 받고 또 받고 집중할 수 있는데 실제 특정 사각지대에 대에서는 전혀 이렇게 우리가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관련 실과하고도 잘 논의를 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 부분도 유능한 분 그리고 예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놓치고 있는 그런 아쉬운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성과를 먼저 보여주시고 말씀해주시면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저희도 신경을 쓰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PM은 말씀하셔서 특별히 여기에는 학교 학생들에 대한 오토바이 안전교육만 적시가 되어있었는데 전체적인 교육을 하시는 거죠?
그런데 오토바이를 딱 찍어놓으셔가지고, 그래요.
아무튼 올해 2024년도 고생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대안이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가결된 안건에 대한 자구 및 숫자, 기타 정리는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에게 위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임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7회 임시회 제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건설교통국>
국장 유호규
지역계획과장 문인기
도로교통과장 김병호
건축개발과장 조병섭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도로관리사업소장 이경종
O 기타 참석자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이병희
사무부장 박명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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