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7회 [임시회] 1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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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1월 23일(화) 15시 3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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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35분 개의)

1. 2024년도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새로운 시작과 성장, 도전과 변화를 의미하는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은 2024년 우리 위원회의 첫 회의입니다. 올해 기획행정위원회는 도민 복리 향상에 기여할 조례 제·개정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아울러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산류천석(산류천석)의 자세로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성숙하고 수준 높은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부터 1월 31일까지 9일간 대변인실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14개 실·국·기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가 실시됩니다.
오늘은 대변인실과 도민행복소통실 2개 집행부서에서 2024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올해 첫 주요업무보고 하는 윤재광 대변인께서는 더 나은 미래와 더 넓은 세계를 향한 고품격 홍보를 목표로 한 대변인실 운영의 역점 추진시책들을 충분히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밖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큰 대설이 내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 대통령 생가를 비롯해 신안군 일원으로 2024년도 의정활동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기획행정위원회의 효율적 운영과 내실화를 위한 의정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워크숍 기간 중 신안 관광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홍보하는 신안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기행위 위원들도 힘을 보태고자 퍼플 목도리를 착용했습니다. 아마 이것이 퍼플색이 신안을 상징하는 색깔이라고 해서 그것을 좀 홍보하고자 이렇게 기획행정위원회 열 분 위원님 모두가 이렇게 퍼플 목도리를 착용했습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시군의 발전이 곧 전라남도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재광 대변인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용기와 희망, 풍요를 상징하는 갑진년 청룡의 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도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하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올해 첫 상임위원회에서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저희 대변인실이 세계로 웅비하는 도정홍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에도 적극적인 도정홍보를 통해 도민과 소통하고 글로벌 전남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변준식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손영곤 홍보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종신 영상홍보팀장입니다. (인사)
김태이 뉴미디어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대변인실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1페이지, 지난해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첫째, 언론보도 체계를 개선해 신속한 언론보도를 지원하였습니다. 먼저 보도자료 제공 시간을 오전 11시에서 8시 30분으로 변경하고 당일 이슈와 주간 예고제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보도자료에 적합한 사진·영상을 신속히 제공해 도정홍보의 신뢰성을 높였고 재난 대비, 대형 행사 등 신속성과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보도자료는 현장에서 작성·배포해 정책 홍보를 강화하였습니다.
둘째, 언론보도 분석을 통해 자료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도정 정책 대안 자료로 활용하였습니다.
셋째, 대한민국 SNS종합대상 등 3관왕 수상으로 도 SNS채널의 우수성을 대외에 입증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넷째, 도정 홍보 컨트롤타워 기능을 정립하여 도정 주요정책과 메가이벤트 등을 집중 홍보하였습니다.
끝으로, 도정뉴스와 새뜸소식지 구성을 개편하여 시청과 구독 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3페이지, 2024년 업무추진 여건과 방향입니다.
올해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는 매체를 선정해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전남 미래 100년을 이끌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을 집중 홍보하고 지역 핵심현안이 제22대 총선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 공보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뉴미디어 분야는 유튜브 등 SNS 매체별 특성에 맞는 공감콘텐츠 제작을 확대하여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페이지, 추진방향입니다.
더 나은 미래와 더 넓은 세계를 향한 고품격 홍보를 하기 위해 3개 분야에 대한 시책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시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도정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적 기획·홍보입니다.
도민 눈높이에 맞는 도정홍보를 위해 시기에 맞는 홍보 주제를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달라진 제도와 시책 등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정책홍보로 도민참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과 대상별 맞춤형 매체를 선정하고 홍보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터미널, 아파트 승강기 등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홍보 관련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등 협업을 통해 내실 있는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실·국 홍보 계획수립 단계부터 홍보컨설팅으로 홍보 효과성을 높이고 부서별 홍보담당자 교육과 공공기관 등 협업을 통한 홍보 채널 연계로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도민이 공감하는 소통 홍보 강화입니다.
실생활과 밀접한 도민 친화적 영상홍보를 위해 전 국민 공모전을 통해 홍보에 활용 가능한 다채로운 사진과 영상을 확보하고 귀농·귀촌, 일자리, 복지 등 도민생활과 밀접하고 유용한 정보를 도정뉴스를 제작해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청사 방문객에게 도정소식을 다양한 영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청사 내 디지털 홍보시스템 16대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도민 참여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SNS 활용 교육 등 도민명예기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홍보대사 활동을 지원해 도정메신저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월 2회 발행하는 도정소식지에 지역소식 등 도민 참여 부분을 확대하고 유익한 소재 발굴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페이지입니다.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뉴미디어 홍보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유튜브 영상 제작과 홍보 강화를 위해 유튜브 시청 트렌드에 맞춰 전남TOP시리즈, 전남정책 1분컷 등 수요자가 선호하는 숏폼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겠습니다. 여행, 챌린지 등 인기 트렌드를 활용해 전남의 매력을 홍보하고 올해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온라인과 모바일 앱 등을 활용해 채널홍보에도 힘쓰겠습니다.
도 대표 SNS를 활용한 소통형 ‘공감 콘텐츠’ 제작을 위해 SNS 매체별 특징을 고려한 전략적 홍보로 도민이 도정소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뉴미디어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이 꼭 실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올 한 해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광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변인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지금 전남미디어센터가 문화산업팀에 있죠?
예, 그렇습니다.
전남미디어센터라고 해서 조만간에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거하고 미디어팀 같은 경우하고 어떤 중첩되는 그런 업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거 한번 그쪽 해당 과하고 상의를 해 보겠는데 아직은 중첩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도정홍보에 관계된 것이고 그쪽은 다른 쪽을 홍보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쪽은 다시 한번 그쪽하고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우리 대변인실 같은 경우는 홍보에 역점을 두고 있는 그런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사업 분야가?
예, 그렇습니다.
대다수 실·국에서 보면 역점 정책 분야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어요.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대변인실도 보면 거기에 관련된 정책홍보 예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단 말입니다. 상당히 중첩된 요소가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이게 교통정리가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 물론 우리 도지사 하는 주요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시겠지만 정책적인 부분도 상당히 중첩이 되다 보니까 그러는데 미디어센터 같은 경우도 그걸 향후에 교통정리를 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주신 말씀 잘 새겨서 거기와 중첩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실·과하고도 사실 그쪽하고 저희들한테 공보계획을 수립할 때 저희들하고 상의를 해서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할 것과 실·과에서 할 것을 구분해서 하니까 예산이나 내용이나 이것이 중첩되지 않게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총괄 컨트롤 기능을 하면서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제가 알기로는 중첩이 안 되게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남미디어센터도 한번 추적을 해 보세요.
예, 거기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방향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파악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윤재광 대변인 이하 여러분들 수고 많으시고요. 이렇게 또 새로 업무를 맡게 되어서 우리 전남도정을 널리 홍보하고 도민의 길잡이가 되는 역할을 잘 수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방금 전에 업무보고 하면서 도정 홍보 컨트롤타워 관련해서 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난해에 보면 전국체전 그리고 순천만정원박람회, 국제농업박람회, 수묵박람회, 남도음식축제 그다음에 김대중 평화회의 이렇게 메가이벤트가 상당히 많았었고 성공적으로 잘 홍보가 되었다고 보는데 그런 만큼 수고가 많았다고 봅니다.
올해 혹시 역점을 둔 홍보시책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고 방안은 무엇인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 도에서 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있을 것이고요. 지금 연초에 지사님께서 역점적으로 하고 있는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유치 그리고 지방인구소멸에 올해가 원년으로 두고 계십니다. 그런 지방소멸 인구대책에 대한 그런 홍보도 인구청년정책국하고 같이 협의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을 관광체육국과 문화국 쪽에서 같이 할 것인데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같이 중점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중점적인 홍보시책이 잘 활용되어서 우리 도정이 널리 발전할 수 있도록 그리고 홍보 효과를 크게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올해 4월에 중요한 것은 총선이 있고 그다음에 이 총선 관련해서 지금 정책적인 거나 각종 행정시책에 있어서 총선을 어떻게든 잘 활용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대변인실에서는 총선 관련 홍보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그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사전에 총선후보에 나가신 분들이 도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각 실·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그분들의 공약에 사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사전에 알리고 또 미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4월이긴 하고 아직 후보가 80여 일 아직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정책이나 전라남도의 어떤 행정시책이나 이런 부분이 정치 정책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지금 뭔가 시행이 된 것도 있어야 될 거라고 보는데 혹시 현재 좀 진행이 된 것 있습니까?
지금 그분들하고 이야기한 게 저희들은 국립의과대학을 계속 지금 현재 이야기하고 있고 다행히 또 25일에 저희들이 국회의사당 가서 홍보활동을 좀 더 할 겁니다. 그래서 물론 거기에는 국회의원 분들은 저희들이 정치색을 빼기 위해서 초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분들에게 사전에 알려드렸고 이런 분들이 저희들이 의과대학이 선정되면 의과대학이 전남에서 어떻게 운영될 것이다 하는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민의 숙원사업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물론 의과대학도 필요하고 다양하게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현역 국회의원들도 있겠지만 이후에 후보로 등록해서 활동하실 분들에 대한 부분도 시간적인 것 잘 체크해서 그분들도 정책으로서는 전남도의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고요.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방금 의과대학도 있었지만 이차전지나 데이터 등 미래첨단산업 같은 경우 지금 전략적인 기반을 다진다고 오전에 우리 도지사님께서도 그런 시정보고도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선제적으로 홍보나 집중적인 홍보계획이 따로 세워져 있나요?
모든 것은 사업부서가 직접적으로 홍보는 일차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그 해당되는 과에서 먼저 일차적으로 하고 그쪽에서 예를 들어서 홍보비가 부족하다 그럴 때는 저희들하고 손 맞춰서 같이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사업에 관계된 것은 그쪽 부서가 먼저 하고 또 저희들하고 같이 호흡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방송하고 통신하고 온라인매체 있잖아요. 거의 SNS로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부분의 매체 활용은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지금, 방송 통신은 저희들한테 계속 지금 매일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도정 홍보 자료들을 계속 넣어드리고 있고요. SNS는 저희들이 SNS서포터즈단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도 계속 자료를 넣어드리고 그분들이 또 취재한 것 그걸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SNS도 8개 매체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더욱더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변인께서 아까 이야기하신 대로, 말씀하신 대로 주요한 핵심사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활용을 해 주시고요. 이것은 전남의 어떤 지금 현재 100년의 미래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너무 앞서간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정도의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의 첨병 역할은 대변인실이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재광 대변인님! 대변인실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SNS서포터즈단 운영 활성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저희 SNS서포터즈단 지금 현재 몇 명 정도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가요?
서포터즈단 100명입니다.
100명이죠?
그러면 올해 2024년도에 지금 이렇게 다 모집이 됐는가요?
지금 모집·운영하고 있는 기간인데 100명 모집인데 현재 171명이 신청을 해 있는 상태입니다.
171명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이렇게 좀 모집광고를 한번 봤는데 1월 11일에 1차 광고를 했더라고요.
또 2차 광고를 22일까지입니까?
예, 지금 기간이 22일까지…….
그래서 다 끝나신 건가요?
두 번에 걸쳐서 170명이 지금 이렇게 참여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100명이 선정됐는가요?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그 171명 신청하신 분들을 심사를 해서 선정할 것입니다.
지금 아직 심사는 안 했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 SNS서포터즈단이 저희가 전라남도에 연계된 그런 기관과 몇 개의 서포터즈단이 운영되고 있죠?
22개 시군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 아니요. 지자체 말고요. 도, 전라남도하고 연계해서.
아, 다른 서포터즈단.
예. 그러니까 우선 첫 번째로는 저희가 사랑애 서포터즈단도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죠? 거기는 43만 명 지금 1년 반 정도 됐는데, 그리고 또 보니까 지금 전남관광재단하고 해서 또 서포터즈단이 운영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또 그 부분은 저희가 보니까 미국, 독일, 루마니아, 베트남, 일본, 중국 6개국, 또 미국도 있고 유럽 지역도 있는데 지금 인원을 보니까 170명 정도 35개국 해서. 그리고 지금 청년서포터즈단이 또 운영이 되죠?
제가 지금 다른 실국은 잘 파악이 안 돼서…….
아니, 왜냐하면 결국은 이게 모든 게 지금 전라남도 연계의 홍보잖아요. 그러면 그래도 전반적인 서포터즈단이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지는 대변인실에서 어느 정도 파악이 돼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말씀해 주신 것을 파악해서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 그런 부분들을 같이 해당 과와 한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또 궁금한 건 이런 서포터즈단이 여러 분야로 지금 활동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또 중복될 수도 있다 이거죠.
서포터즈단을 이렇게 활동하면서 그래서 좀 그런…….
사람이 중복된다 이 말씀이시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검토할 필요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옳으신 말씀이고요. 제가 그 부분들은 해당 과하고도 인력 풀을 공유하면서 그것도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100명이 다 지금 해외도 같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가요?
저희 서포터즈는 국내만…….
국내 위주로만 되어 있는 거죠?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보면 지금 서포터즈단이 몇 년째 운영을 하고 있죠?
저희가 서포터즈단이……. 죄송합니다.
그거는…….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본 위원이 여쭤보고 싶은 건 그러니까 2022년, 2023년도 기준 해서 그래도 우리가 서포터즈단에서 활동을 했을 때 우수 사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정리된 게 있는가요?
그런 부분들도 한번 저희들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열심히 활동을 하는 서포터즈단이 있고 어느 정도 그게 본인의 어떤 활동 내역의 그 내용이 나올 거 아닙니까? 서포터즈단이 열심히 해서 이렇게, 우리가 이게 무료는 아니잖아요.
원고료를 주고 있습니다.
재능기부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느 정도 지금 비용이 지급되는데 이제 그런 부분을 기준을 잡아서 우리가 서포터즈단도 모집을 해야 할 것 같고, 또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계속 확장성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준이 있는가요?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서 열심히 하신 분들은 다 또 신청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연속적으로 저희들이 계속 위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말에 열심히 하신 분들은 도지사 표창이나 그렇게 해서 그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지급 기준은 어떻게 되죠?
블로그나 이렇게 올리면 5만 원, 기사와 사진 올릴 때는 5만 원이고요. 그 외에 올리면 한 3만 원 정도 그렇게 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회에 5만 원이라는 말씀이시죠?
예, 1회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예를 들어서 뭐 10건을 올렸다?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이 여기에 많지 않기 때문에 월 3건으로 이렇게 일단…….
1인 기준?
예, 1인 기준으로 월 3건…….
활동 지급 비용이 5만 원…….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3회로 정해서…….
예, 그렇게 지금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검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수준 있는 내용을 이렇게 준비해서 활동하시는 분이 있고, 또 일반 기본적으로 그냥 3건만 맞추려고 하는 서포터즈단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심도 있게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초에 이번에 모집되면 그분들 교육을 한번 시킬 계획입니다. 집합교육을 시켜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분들도 그분들한테 주지시키고 또 서포터즈의 역할로서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교육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다양한 방안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두 번째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도민명예기자를 이렇게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올해 아마 도민명예기자를 한 30% 정도 다시 신규로 이렇게 공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예기자는 신규공모 하지는 않고 기간이 올해 9월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9월이 끝나면 그분들을 다시 모집할 겁니다.
그러니까요. 9월 이후로…….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그 계획이 어떻게 되신가요?
9월이라서 현재는 계획 수립을 하지는 않았고요. 저희 그 무렵 다가오면 계획을 수립해서…….
30%는 이렇게 다시 공모해서 받겠다는 소리죠?
그러면 행감 때 명예기자를 공모해서 선정할 때 청년정책이나 또 고향사랑기부제 연관 홍보를 위해 청년의 향후 비율을 맞춰서 선정을 하면 좋겠다고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그런 부분을 최대한 고려하셔서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분야별로 구성했으면 합니다.
연령대별로 최대한도로 고려를 하는데 저희들 인구구조상 한 50대 분들이 많이 신청을 하시고, 그런데 말씀하신 것을 이행하기 위해서 청년단체들과도 또 한번 같이 그분들한테 직접 제가 가서 이야기를 하고 또 거기에서 청년단체들이 많이 기자단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분야가 청년 서포터즈단도 한 200명 정도 해서 구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물론 서포트즈단과 명예기자와 어떤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 부분도 잘 연계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민명예기자단의 투고는 주로 전남새뜸 홍보지에 이렇게 게재를 하잖아요.
올해 2023년도와 2024년도 표지를 보면 방향이 아까 바뀌었다 하더라고요.
새뜸지에만 올리는 게 아니라 자체 누리집을 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누리집에도 기자분들이 올리신 글을 같이 올리게끔 그렇게 이제 투 트랙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뜸 내용을 보니까 1면, 2면 페이지별로 좀 봤거든요. 그러니까 2∼5p는 혁신 도정, 6∼7p는 생동 전남, 레이아웃이 이렇게 지금 8∼10p는 매력 전남 그리고 11p는 전남 사랑. 그래서 거기에 명예기자 행사 일정이나 또 취임식 그런 홍보가 좀 들어가 있고, 또 저희가 12p를 보니까 열린 마당으로 되어 있고, 13p를 보니까 이음 전남으로 해서 명예기자들이 토막 소식을 9개 정도 올리는 그런 면이더라고요. 그리고 14p는 소통 의정, 15p는 오피니언, 16p는 전면 광고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제가 또 홈페이지를 한번 봤어요.
홈페이지는 이 내용과 또 다르게 지금 그런 어떤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 차이가 좀 있는데 그 차이를 왜 홈페이지와 전남새뜸 홍보지와 그런 어떤 소재가 좀 다른지 그게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 지면은 충분히 올릴 수 있는 것들은 지면에 구분해서 올리는데요. 저희들이 항상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많이 올리지 못하는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좀 차이가 있어서 지면과의 그런 순서 그리고 올라가는 내용들이 좀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지면도 한쪽에 창을 해서 볼 수 있게는 해놨더라고요.
그 연결해서…….
그렇죠. 우리가 주제가 있고 또 소재가 있듯이 그런 부분을 비슷하게 하면 보기가 더 쉽지 않을까 싶어서…….
홈페이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내용은 다 들어가 있는데 그게 공동화되지 않아서 보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결국은 도민명예기자단이 기사 내용이 볼 수 있는 창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홈페이지에. 제가 못 찾았을 수도 있는데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하셔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가 도민이나 지면이든 홈페이지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과 동일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입니다.
먼저 작년 3회, 3관왕을 하셨네요. 대변인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저희가 유튜브 봐 보면 저희 전남의 지역 예를 들어서 제가 본 것은 장흥인데 장흥 지역의 관광지나 이렇게 홍보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이거는 저희 대변인실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관광재단에서 하는 건가요?
장흥 홍보는 저희들이 장흥군한테 장흥군을 받습니다. 장흥군만 특별히 홍보하는 것은 장흥군에서 받고, 저희 도가 전체적으로 나오는 것은 우리 관광과나 아니면 총무과에도 그런 자료가 있고 또 저희 대변인실도 물론 있지만 거기에서 받고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일선 시군에서 받아서 저희 도에서 홍보를 해주는 거네요.
예, 그렇습니다.
장흥을 보니까 타깃 층을 관광을 홍보하려고 하다 보니까 아마 젊은 층을 타깃으로 삼은 것 같은데 거기에 나오는 친구들이 젊은 친구들인데 누구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랩을 하는 젊은 친구들이더라고요.
보니까 저는 상당히 신선해서 저희도 한번 활용할 수 있으면 그런, 홍보도 계층별로 다 유형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저희도 한번 고려를 해보셨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저희가 카카오톡 채널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채널 지금 저희가 구독자가 몇 분이나 될까요, 카카오톡 채널이? 일선 지자체도 아마 시정이나 군정 이렇게 홍보를 카카오톡 채널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소식지나 정보 같은 거 올리면 구독한 사람들한테는 그 내용이 가게 돼 있죠?
예, 카카오톡 채널에 지금 5800명…….
이게 보면 저희가 새로운 정보를 올릴 때마다 각 구독자한테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상당히 제가 봤을 때는 정보 전달 효과 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당연히 작년 한 해 유튜브도 구독자가 엄청나게 늘었고 홍보 쪽으로 많이 하셔서 좋은 성과가 있었는데 이게 카카오톡 채널 같은 경우는 구독만 해 주면 기본적으로 다 자동 발송이 되니까 아마 이런 쪽으로 저는 집중적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구독자를 늘리는 게 저희 도정 정보를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카카오톡 채널도 더욱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을 해 주시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올 한 해도 열심히 해 주시고 보니까 유튜브 구독자 10만 목표인 것 같은데 아무튼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윤재광 대변인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분들 2024년도 한 해도 우리 전라남도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 추진의 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2023년 1월부터 열악한 지방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했는데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총모금액이 전국적으로 650억 정도인데 그 TOP 5 중에 우리 전남이 네 곳이 들어가 있어요, 기초지방정부들이.
그런 것들을 보면 어떻게 보면 이 성공이 우리 전남을 떠나 계시는, 왜냐하면 전남인들은 기부가 안 되기 때문이죠. 전남을 떠나 계시는 우리 향우분들의 애향심에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 공직자분들의 노력이 빛을 보여 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고향사랑과에서는 당연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들을 많이 신경을 써야 되겠지만 그래도 전남도의 총괄적인 홍보를 책임지고 있는 대변인실에서의 역할이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가 알기로는 저번 행정사무감사나 그럴 때도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 혹시 대변인님이 새롭게 오셨으니까 어떤 방향 같은 게 있으면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시면…….
아까 초기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역점 추진할 것에 고향사랑기부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도 고향사랑기부에 관계된 것은 버스 랩핑, 전국의 고속도로 이렇게 다니는 버스 랩핑에 올해 1월부터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광주 시민들도 우리 전남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가까운 제일 어떻게 보면 광주시에서 참여하는 것이 제일 또 효과가 높습니다, 이게 서울이나 수도권 이렇게 공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광주시에 있는 전광판 광고나 그런 것도 활용을 해서 저희들이 그분들에 대해 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하는 것은 이미 광주와 또 아까 말씀드린 버스 랩핑 그것을 통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가 이제 뭐 기초 단계니까요. 활성화가 된다면 어떻게 보면 저희 도 같은 경우는 광역지방정부로서 모금 자체는 좀 어려움이 많지만 기초지방정부들이 모금액이 올라간다면 어떻게 보면 재정이 나아지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우리 도에도 큰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거기에다 어떻게 보면 이슈화가 딱 되면서 이게 참 애향심 고취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우리 도의 모습들을 일반적인 국민들한테도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이 기회들을 우리 도에 대한 아름다운 마음들이 생길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 최근에 우리 곡성군을 보니까 “곡성군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라든지 이런 지정 기부가 가능하게 되면서 뭐랄까요. 그냥 제목만 들어도 아름다운 마음이 생기는 그런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 대변인실에서 전략적으로 컨트롤을 고향사랑과와 협업을 해 주셔서 우리 기초지방정부들이 그런 부분에 조금이라도 미흡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챙겨 주실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특별히 그 곡성군 소아과 지정 기부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서 저희들도 고향사랑과에다 이야기해서 그런 부분들을 소개도 시킨 적이 있습니다.
제목만 들어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하고 싶어지고. 그런 것들이 있었고, 또 그다음에 지역 브랜드 육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요즘에 우리 홍보 매체라는 개념이 우리 도도 많이 하고 있지만 이제는 다양하다기보다도 아예 범람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SNS 자체도 워낙 많고 하다 보니까 대기업들도 그렇지만 우리 공공기관들도 브랜드 가치가 어떻게 보면 중요시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 대변인님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도의 일반적인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신가요?
잘 표현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엊그저께 사실 중앙일보에서 저희 도의 브랜드가 좋다고 상 받으러 오라고 그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중앙일보가 물론 다른 이유도 있었겠지만 전국의 지자체 세 군데를 선정해서 상을 주겠다고, 그런데 그중에 저희들이 공공 분야에서, 공공 분야만 주는 게 아니라 여러 분야가 있는데 저희들이 광역지자체 이렇게 해서 전국에 3개를 선정하는데 그렇게 섭외가 온 걸로 봐서는 저희 브랜드가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또 시작부터 상을 받고 가시는 건가요?
너무 또 상을, 그래서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타 지역에 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우리 도가 그게 나쁜 브랜드라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농도라는 개념이 많아요, 친환경. 어떻게 보면 신선하다는 개념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당연히 우리의 자랑이니까 우선적으로 끌고 가야 되지만 그것에 덧붙여서 이제는 어떻게 보면 미래를 좀 바라보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젊은 세대들을 계속 불러내려고 하고 있잖아요. 우리 도로 와라, 우리 도로 와라,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있어서 농도라는 그런 이미지도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잖아요.
이차전지라든지, 아니면 화순 쪽의 바이오산업이라든지, 아니면 저희 영광 같은 경우는 e-모빌리티라든지 인공태양이나 이런 사업들이 사실 전라남도의 앞으로의 100년을 만들어 가는 사업들인데 그런 부분들에도 어떻게 보면 홍보를 더 해 주셔 가지고 깨끗한 전남, 살기 좋은 전남 그런 이미지에 뭐랄까요. 첨단화된 이미지들이 덧붙여진다면 그냥 단어의 표현입니다만 스마트한 전남이라든지 이런 식이 덧붙여질 때가 오지 않았나?
왜냐하면 농도 전남이라는 이미지는 사실 말 안 해도 알거든요, 이제는 그 정도의 브랜드가 딱 되어 있으니까. 거기다가 우리 복지나 이런 부분들은 갖춰져 있으니까 우리 대변인실에서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더 노력해 주셔서 2024년도에는 좀 더 우리 전남이 원래도 잘돼 있는 브랜드지만 거기에 덧붙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윤재광 대변인께서 새로 대변인실에 오셨기 때문에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변인님, 광고와 홍보의 차이점은 뭐죠?
죄송합니다. 저한테는 아직 어려운 부분입니다. 홍보는 저희들이 정책적인 것을 널리 알리는 것 같고요. 광고는 하나의 수단인 것 같습니다, 홍보의 수단이 광고.
즉, 행정에서 광고와 홍보는 어떻게 구별해야 돼요?
이런 말이 나올 때마다 참 괴롭습니다. 제가 인문학적으로 약해서…….
대변인님 면접시험 볼 때 이런 것 시험 안 봤어요?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광고는 지금 대변인님이 말씀하셨듯이 의도적인 활동이라고 봐요. 특정 타깃을 집중적으로 노출시키는 부분이겠죠.
즉, 190만 우리 전남 도민이 모두 누릴 수 있는 행정을 우리 대변인실에서는 펼쳐 주십사라는 주문을 드립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로지 1인만 바라보는 그런 형태의 행정 행위는 금해야 되겠죠.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변인실은 홍보를 잘하고 계십니까, 광고를 잘하고 계십니까, 그걸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를 잘하고 계세요? 홍보는 공정성과 팩트 체크가 반드시 수반돼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 또 따라오는 것이 소통입니다, 소통. 그 소통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의 대변인실은 홍보에 대해서, 즉 소통을 원활하게 하면서 공정성과 팩트적인 측면들을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제 대변인 부임하셔서 첫 업무보고라서 뻔한 이야기지만 위원장이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대변인실에서는 PR도 잘해야 됩니다. 피할 건 알리고 알린 건 알리는 것이 PR이라 그러데요. 그러니까 우리 전남의 이미지, 전남의 어떤 브랜드의 가치성을 올리는 작업들 그 헤드테이블 역할을 해 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물론 각 국에서 실에서 일부는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엇박자가 나게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국과 실의 홍보의 어떤 대원칙을 나는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율성은 주되 우리 전남의 어떤 기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홍보를 하는 데, 물론 각 국과 실에 지금 홍보비가 지금 책정돼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전남의 이미지를 알려 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측면들도 대변인실에서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작년 2023년도 대변인실에서 참 소통 부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큰 상들을 대변인실에서 석권을 해 버렸다, 그런 말씀도 주시고 그랬는데 좀 더 올해도 그런 소통의 전남도 대변인실이 되기를 그렇게 기대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190만 도민을 바라보는 홍보 해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처음이고 그래서 일부러 구체적인 각론적인 측면은 묻지 않습니다. 총론적인 측면만 말씀을 하셨고 이제 다음 회의 때부터는 디테일하게 서로 또 의견을 교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윤재광 대변인님이 워낙 출중한 인물이시기 때문에 그런 것에 잘 준비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윤재광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전남 행복 시책들에 대해 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 효과적으로 알리고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뉴미디어 홍보에 집중하여 도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이어지는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16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회의중지)
(16시 43분 계속개의)

2.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24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주요업무를 보고하는 김명로 실장님께서는 도민에게 힘이 되는 소통 공감 행정 실현을 뒷받침할 도민행복소통실 역점 추진시책들을 충분히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행복소통실장 김명로입니다.
항상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임시회에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에서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전남발전을 위한 여러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통해 도정참여를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군공항 이전 바로알기 강연회, 전국체전 성공개최 범도민 결의대회, 신규 양수발전소 선정 촉구, 국립의대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활동 등 도정 핵심 정책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4000여 명의 자원봉사자 적재적소 배치·운영으로 2023년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견인하였습니다.
정부의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전국 광역 1위를 달성하는 등 도민들께 전국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도민 한 분 한 분께 힘이 되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에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해 우리 도민행복소통실 직원들은 글로벌 대도약 전남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 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도민행복소통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홍식 소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최방주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윤창숙 민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과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은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부터 보고말씀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연대·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전남발전 정책포럼 개최를 통해서 도정 비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대도민 릴레이 정책연대 활동 등을 통해 정책 갈등의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내고 주요 정책에 대한 추진동력을 마련하는 등 도정 현안 해결에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 지원 확대를 통해 공익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역량 강화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16쪽입니다.
도민에게 힘이 되는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입니다.
도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분야별 직능·사회단체와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소외·취약계층을 찾아 꼼꼼하게 살피는 현장행정으로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 소통채널’ 활성화입니다.
소통인전남, 도민 생활현장 모니터단 등 소통채널 활성화를 통해서 도민이 바라고 피부로 느끼는 친화형 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소통인전남에 도민참여를 높이고 민원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8쪽입니다.
국민행복민원실 추진으로 고품격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전국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될 수 있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4개 분야, 7개 평가지표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단계별 맞춤형 전략으로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9쪽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일상적 자원봉사 활성화입니다.
지역사회 당면문제 해결을 위해서 현장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참여계층의 다양한 전문성을 활용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가고싶은 전남 볼런투어 운영의 확대, 농번기철 취약계층 일손돕기 주간 운영 등 일상적 자원봉사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남형 긴급자원봉사단 운영, 재난안전교육 등을 통해 재난대응 능력도 튼튼히 해나가겠습니다.
20쪽입니다.
자원봉사자 영예 제고를 위한 실효적 인정방식 다양화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제를 확대하겠습니다. 전남자원봉사 온마음나눔카드를 확대하고 우수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포상도 늘려나가겠습니다.
21쪽입니다.
2024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개최 지원입니다.
전남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전 및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전국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시군 자원봉사센터 등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안내소, 종합상황실, 경기장 개·폐회식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제104회 전국체전 성공개최의 영광을 다시 한번 재연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민원행정 제도개선 및 민원서비스 수준 제고입니다.
미흡한 민원처리제도를 개선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민원서비스 질을 더욱 높여나가겠습니다. 도민 체감형 민원제도를 적극 개선하고 민원조정위원회 등을 통한 전문적인 서비스로 고충민원 만족도를 높여나가겠습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과 민원응대 직무역량 강화로 민원서비스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도민이 편리하고 행복한 민원서비스 확대입니다.
모두를 배려하는 포용적 민원서비스를 확대하고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민원창구를 확대 운영하고 동부지역본부 원거리 민원 해결을 위한 스마트민원실 운영도 활성화하겠습니다. 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 나가고 유공 공무원 인센티브 등 행복플러스 시책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도민 편의 중심 여권업무 추진입니다.
신속·정확한 온·오프라인 여권발급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여권 행정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여권 발급 처리기간 단축, 정부24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여권 발급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여권 무료 등기 및 도서벽지학교 찾아가는 여권 발급 서비스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민행복소통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김명로 소통실장님과 공직자 여러분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 2024년도에도 우리 전라남도를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이건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 주민분들께서 몇 분께서 연락을 주셔 가지고 그 부분을 제가 좀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 이야기드리겠습니다.
소통실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주민분들께서 우리 도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나 일반적인 행정행위에 대해서 사실상 여러 온라인이나 그런 부분으로 표출하실 수도 있지만 가장 보편화 된 게 집회 시 신고를 하시고 우리 도청 앞에서라든지 본인들의 시위를 하셔요, 주장을 하시면서.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각 지역에서 그 의견을 정말 전달하고 싶어서 우리 여기 도청까지 와서 그런 주장들을 하시는데 물론 저는 이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현장 소통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은 어떠신가요?
위원님 말씀과 같이합니다. 도청까지 와서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 중에 우리가 생각하는 시위 부분도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
도청은 우리 도민분들한테 열린 공간이잖아요. 우리 도민분들이 아주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어떻게 보면 그러라고 있는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또 한 가지의 문제점이 우리 전남이 다른 타 지역들보다 초고령화 사회로 들어가다 보니까 우리 집회하시는 분들도 어르신들이 많으세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라고 할까요? 그런 문제들이 생기는 거죠.
그런데 최근에 저한테 연락 주신 분은 집회를 하셨는데 우리 도청의 화장실을 못 들어가게 하셨다는 거예요, 어르신이신데. 그래 가지고 전화를 몇 통을 받았어요, 제가. 이런 부분들이 물론 이해는 갑니다. 왜냐하면 안전이나 그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집회 중이었을 수도 있고 제가 사정을 정확히는 모르니까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뭔가 속상해서 오셨는데 혹시나 그 상황이 진짜였다면 한 번 더 속이 상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본인들은 이 주장을 하려고 오셨는데 그것조차도 막아져 버린 게 됐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특히 생리적인 문제나 그런 부분들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본인의 집이 아니고 여기까지 오셨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에도 우리 도가, 왜냐하면 집회라는 것은 민주주의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하는 거니까 이런 부분에서의 살짝 배려가 있다고 하면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고민을 해 봤는데 여러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사실 도청 주변의 공원을 이용하시는 주민분들도 참 많으시거든요, 그냥 평소에도. 그러면 실외화장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지금 공원화를 하시려고 계속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우리 도에서도.
저희 의원님들도 저도 마찬가지고 그걸 또 요구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신경, 우리 소통실장님께서 좀 신경 써 주신다면 물론 모든 편의를 봐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런 거라도 해소를 해 주셨으면 해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알겠습니다. 다만 시위 중에, 원래 생리현상에 대한 부분들은 당연히 해결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시위 중에 나오셔서 도청 내에 들어와서 화장실을 본다고 했을 때 상호 간에 오해는 있을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렇죠, 그렇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도청 공원화 부분과 관련해서 혹이라도 다른 부분에서 생리현상이 있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외부화장실이 있었으면 어땠겠느냐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국과 한번 협의할 수 있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협의하겠습니다.
그 집회를 하시는 분들한테 즉각적인 답변은 사실 어렵잖아요. 그거에 대한 “안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이런 것도 어렵고 하니까 그런 부분을 해소하려고 저는 오신다고 생각하거든요, 내 속이라도 한번 보여주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걸맞춰서 우리 도에서도 그분들 한 분 한 분이 또 우리 소중한 도민분들이시니까 그런 부분 한번 검토해서 협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2023년도 도민소통실이 보니까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광역 1위네요. 우리 김명로 실장님을 비롯한 소통실 직원 한분 한분 노고에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님이 많이 지원해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제가 한 번씩 말씀을 드렸던 국민행복민원실도 이제 사무실 리모델링 끝나고 나면 아마 신청을 하시는 것 같아요.
예, 그럴 예정으로 했습니다.
지금 공사 들어갔습니까?
아직 공사 안 들어갔고요. 저는 1월 말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확정된 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공사 계약 체결 공고를 낼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정도 걸리나요, 그게?
공사만 약 3개월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사하고 이전하고 하면 내년 상반기 이전에 업무는 그쪽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계할 때 소통실에 계시는 분들의 의견이 반영됐습니까, 설계에?
예, 민원인 공간은 층고 공간을 높게 하고요. 저희들 업무 공간은 이동하는 앞쪽으로 나가게 되면 농협처럼 낮게 해서 2층으로 만들어서 1층은 업무 공간으로, 2층은 휴게 공간으로 저희들뿐만 아니라 민원 업무를 보시는 도청 공무원 모두가 업무 스트레스, 민원인으로부터의 여러 가지 언어폭력이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쉬고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민도 행복하고 우리 청에 계시는 민원 담당 업무를 보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할 수 있게 잘 꾸며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민원 처리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부분 제가 한번 봐 보면 꼭 우리 행정에서는 기간을 딱 맞춰서 처리를 완료하시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질의를 했을 때 언제까지가 처리 기간이라고 딱 나와 있지 않습니까?
거의 그 날짜 지키시더라고요.
대체로 2주 또는 보름, 청원은 길면 90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좀 당길 수는 없나요?
저희들 민원 행정 서비스 평가에 단축된 기간 얼마만큼 단축하고 얼마만큼 서비스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평가를 합니다. 저희 소통실에서는 대체로 업무적 부분들은 빨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드린 이유는 다른 지자체인가를 제가 한번 보니까 민원 처리 기간을 당긴 만큼 그 민원 처리를 한 직원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조금씩 부여를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복지 점수를 좀 준다든지?
저희도 그런 제도가 있나요?
예, 있습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라고 해서 평가를 합니다. 하게 되면 전체 지금 보니까 6명 정도 해서 도지사 표창과 더불어서 포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개중에 잘하시는 분을 또 선정해서 포상이나 그런 것을 주죠?
그러면 전체적으로는 어떻습니까? 이 마일리지 제도를 사용하고 나서 기간이 많이 단축됐다고 보시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 소통실을 통해서 제기된 민원들은 대체로 조금씩은 더 단축되어서 나가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평가가 좋아서 민원 서비스 광역 단위 1위를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됩니다.
향후 앞으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들은 더 단축할 수 있도록 저희뿐만 아니라 22개 시군과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가 꼭 그 기간에만 맞춰서 완료를 하면 되니까 굳이 이렇게 신경을 많이 안 쓰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적극행정이라는 표현도 쓰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라도 빨리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빨리해서 조금이라도 민원인도 결과가 빨리 나오면 본인 욕구가 해소가 되니까 그만큼 좋은 부분 아니겠습니까? 마일리지 제도를 적극 활용하셔서 우리 직원분들한테 충분히 보상이 되고 민원인들도 더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권장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민원메신저 우리가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2415건의 제보를 받았네요. 그래서…….
재작년에 비해서 한 3배 수준에 달한다고 제가 보니까…….
3배가 조금 넘습니다. 그렇습니다.
작년 대변인실 보도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어요. 메신저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지금 다 무보수잖아요.
명예직이고,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활동하는 것은 봉사로도 올릴 수가 없는 거죠?
제안을 하게 되면 봉사 점수화돼서 1365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 이게 연계가 되는 거예요?
1건당 몇 시간씩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까?
몇 시간인가, 30분 이렇게…….
1건당 30분?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이분들이 무보수고 명예직이니까 그런 건수 들어가는 것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느끼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이분들의 역할을 통해서 그만큼 민원 해결이 많이 됐다는 거거든요.
예, 굉장히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치적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조금 더 마련하면 좀 더 나을 수 있는 성과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2023년도에 저희가 1억 300 예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비록 깎이긴 했어도 올해 예산이 1억 1000만 원은 넘어갑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민원메신저분들에 대한 행사 비용이나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민원메신저분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 3배가 넘는 대폭적인 적극적인 활동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제가 봐서는 그분들 자체적인 소통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았느냐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그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교육도 많이 나갔고요. 교육과 상호 간의 소통이 이런 큰 성과를 나타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좀 반신반의했었는데 이렇게 이제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이게 적극적으로 권장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들을 실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소통실 직원분들께서 좀 더 많은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이런 메신저 관련된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서포트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정책들도 한 번씩 만들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소통실에서 소외계층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계층에 대한 간담회를 통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걸 저희가 적극 행정에 반영하려고 하는 취지잖아요.
작년에 저희가 실적이 어떻습니까?
작년에 매달 1회 이상씩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약 13회 정도 그분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고 했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듣는 이야기가 반영되는 게 좀 나오나요?
기존에 어떻게 했었냐면 기존에는 저희 소통실에서 전체를 총괄하지 못했었고요. 기존에는 해당 실과에서 취약계층분들과 단체들과 대화를 하겠다고 요청을 해 오면 저희가 그에 해당되는 다과비 정도를 지원을 했던 부분들입니다.
그런데 해당 실과에서 그러한 노력들이 좀 적어서 저희 소통실에서 직접적으로 그런 분들과 만나면서 해당 실과 분들을, 담당자분들을 모시고 나갑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하시는 건의 사항이나 불편 사항들을 듣고 해서 그래서 담당 실과 분들이 직접적으로 대화를 해 주시거나 해결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 가져가서 정책적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해결해 주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답을 해 줄 수 있는 담당자들이 같이 배석을 하려면 주제나 계층에 대한 이야기들이 먼저 선행돼야 되잖아요.
사전에 주요 내용 의제를 상호 간에 이야기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좀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우리가 간담회로 해서 이렇게 금액이 지금 얼마 안 되거든요. 보면 아시다시피 운영비나 실비 지원 이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
간담회 비용으로 해서 올해 350 예산이 책정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적극적으로 그런 취약계층이나 소외계층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도움을 드리려고 하면 잦은 행사, 이게 행사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잦아야 되잖아요. 만나 뵙는 기회들이 잦아야 되는데 과연 이게 얼마나 될까? 아니면 한 달에 한두 번 진짜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보면 기존에 있던 메신저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소통하는 부분들 보면 이게 많이 할수록 결론은 거기에서 이제 해결책이 나오고 결과물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우리가 직접 계속 일이 많아지겠지만 소통하려면 결론은 많이 찾아가고 기회를 만들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맞는 말씀입니다. 기억에 나는 것이 저 같은 경우에 지체장애인, 농아인, 북한 탈주 이주민들 그분들을 만나게 되면 지속적으로 만나서 관심을 표명해 주고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담당 팀들, 팀장, 과장 이런 분들과 같이 모시고 나가긴 합니다만 저희들은 일회성 행사로 마치게 되는 그러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아쉽네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연결을 해 드리고 그분들 어려움이나 부분들은 해당 실과에서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은 드리고는 있습니다.
저희가 관리까지 하려면 업무량이 많아지겠죠?
예, 너무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돼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행사 지원으로만 끝내지 마시고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가 도민소통실이니까 이런 부분들은 업무에 중복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 저희가 그만큼 많이 알아야 된다고 보거든요, 소통실이니까. 이런 부분을 관심 갖고 조금 더 한번 고민을 해 주십시오.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략하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우선 2023년도에 저희가 전국체전을 잘 성공적으로 개최를 했잖아요. 우리 자원봉사자의 어떤 활동이 순위로 매긴다면 1위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그 역할을 해 주셨고, 그런데 지금 2024년도에 전국소년체전 대회를 이제 개최하려고 준비 중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전국체전 때 인원을 보면 선발 기준 자원봉사자 선발 인원을 보면 4028명.
예, 그렇게 됐습니다.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활동 인원을 보면 연으로 보면 한 8460명 정도.
예, 연인원으로 했을 때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활동을 했는데 지금 이번에 소년체전 대비해서 우리가 전국체전은 전국체전 다음에 장애인체전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번 소년체전은 장애인…….
장애학생체전이 먼저 들어가게 됩니다.
학생체전 이후에 소년체전 이렇게 운영을 하는데 지금 1200명 정도 계획을 잡으셨더라고요.
타 지역에서 했던 부분들을 참고해서 600명, 600명 수준으로 해서 1200명을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학생보다는 장애인 학생들의 인원 배치는 일반인 학생하고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더 도움도 필요하고 그런 부분을 계획하시는 데 앞서서 물론 저희가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은 물론 전국체전보다 종목도 좀 적지만 전반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는 전남에 오시는 학생들도 있지만 또 학부모들이 많이 방문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자원봉사자를 통해서 우리 전남의 이미지를 더 부각할 수 있는 그런 자원봉사 활동이 됐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고려하셔서 선발 기준을 잘 운영했으면 합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 말씀대로 학생 또는 장애학생 그리고 같이하는 부모들과 같이 저희들이 봉사할 수 있는, 같이 케어할 수 있는,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행하는 데 있어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꼭 참고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도민과의 소통 경로를 더욱 넓히고 도정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 도민 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7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7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대변인>
대변인 윤재광
청렴지원관 이정준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김명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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