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난 1월 2일 자로 자치행정국장으로 부임받은 강영구입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임시회에서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와 우리 자치행정국 직원들은 도정을 뒷받침하며 도민 제일주의 행정, 지역 산업대학 동반성장, 고향사랑기부 등 전남 발전동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소통행정과 혁신행정으로 발로 뛰는 글로벌 도정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정, 현장 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위원님과 잘 소통하면서 위원님 의견을 경청하고 도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올 한 해 저와 함께 자치행정국을 이끌어 갈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장영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서형빈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1월 2일 자로 부임한 강미선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이영춘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1월 2일 자로 부임한 김준철 회계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강경문 고향사랑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1월 2일 자로 부임한 김성훈 통일플러스추진단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세연 대학혁신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202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자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먼저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부분입니다.
먼저 우리 도청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아마 이런 사업을 가지고 조직 내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는데요. MZ세대들이 굉장히 좋아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작년에 사업이 많았습니다마는 RISE 사업이 시범사업으로 선정됐고 특히 순천대 글로컬 30 본지정 사업은 굉장히 큰 사업이었습니다. 도민들께서 굉장히 좋아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도민과의 대화라든지 마을 좌담회 등을 통해서 도민과 현장중심의 열린 도정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7월에 동부청사를 개청했는데요. 전남 미래 100년 및 새로운 지방시대의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의 자치활동 강화 및 청정 전남 마을 3000개 육성 등을 통해서 따뜻한 행복공동체 전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7쪽입니다.
고향사랑기부금 143억 원을 우리 전남이 돌파해서 전국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답례품이라든지 제도를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는 43만 명의 가입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100만 명 목표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남 최초로 지역거점 통일 종합플랫폼인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를 지난 9월에 개관하였습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아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도세 및 체납세 징수율은 7년 연속 저희 전남이 1위를 달성했습니다. 2023년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남북 관계가 굉장히 경색되어서 현재 전국적으로 남북교류사업은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를 저희가 개관했기 때문에 앞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이라든지 모델을 적극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쪽의 2024년 정책 추진 방향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만들기입니다.
금방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급식비, 정액급식비 인상분도 검토했는데요. 우리 직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복지정책을 앞으로 계속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행위원회에서 구내식당 직영화를 추진했는데요. 어제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 중심으로 우리 위원님들께서 아마 우리 노조하고 간담회를 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집행부의 일을 기행위에서 모범적으로 해 주시니까 굉장히 감동적이었고 어제 아마 기행위 위원님들께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했다고 하는데요. 직원들은 한 끼 식사를 했지만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따뜻한 이런 정책 또 직원들이 근무할 수 있는 배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저희 직원들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쪽의 적극행정 부분인데요. 아마 우리 대부분 공무원들이 오래 업무를 하다 보면 적극행정이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 정책을 반영하면서 적극행정 추진으로 도민 제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7쪽 인사 부분인데요. 인사가 만사라고 합니다. 저희가 위원님들 의견도 잘 들어보면서 인사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한 직원이 승진하고 또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새로 들어온 우리 인재에 대해서도 정말 공직에 들어와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런 인재를 잘 뽑도록 그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8쪽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혁신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문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도 시군에 있어 봤지만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혁신 공모사업에 굉장히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도에서 도 중심으로 추진해서 시군이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시군에서도 우수사례를 공유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저도 도에 와서 여러 가지 우수사례를 받았는데요. 이런 우수사례를 계속 시군에 전파해서 도 중심으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21쪽입니다.
먼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중앙·지방 협력 정책회의와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 등을 다양하게 실시해서 정부와 지방 간 정책을 연결하고 현안을 공유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4월 10일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있습니다. 지원체계를 저희가 잘 수립해서 공명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저희 공무원부터 선거 중립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120일 전, 90일 전 또 60일 전 공무원이 선거 중립을 잘 지키도록 저희가 지침을 만들어서 전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런 부분도 저희가 언론보도라든지 잘 통해서 공무원이 역할을 잘 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2쪽 김대중 대통령 선양 및 정신·문화 계승사업인데요. 아마 이 사업은 저희가 올해는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님 100주년 되는 해이기 때문에 기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5년 김대중 평화회의를 올해부터 준비를 하겠습니다. 붐업 행사도 개최하고 김대중 정신 세계화와 범도민 계승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도정성과 창출을 위한 합리적 조직운영입니다.
정부에서 오늘 저희가 조직개편 조례안도 상정했지만 정부에서 3급까지는 광역자치단체는 자율화가 되게 됩니다. 저희가 정부의 대통령령이 현재 저희가 권고 중에 있고 아마 3월, 2월 말에서 3월 초부터는 저희가 우리 도에서 3급까지는 기구 정원을 조율할 수 있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조절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구를 조정하거나 저희가 나름대로 이렇게 확충할 때는 반드시 우리 위원회 의견을 사전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특히 조례 상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과 충분히 상의를 통해서 조례를 상정하겠다 올리겠다 이런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24쪽의 5·18 민주화정신 계승 및 발전입니다.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 예우를 계속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 과거사 진실규명 및 명예회복 지원인데요. 일제강점기의 피해자 지원이라든지 또 친일 잔재의 체계적인 청산 작업을 통해서 도민과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마는 한국전쟁 전후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 체계적인 희생자 자료 구축과 위령 사업을 계속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주화운동 관련자 생활안정 지원과 6월 항쟁 기념사업을 통해서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진화위 운영 기간이 1년 연장됐습니다. 정부에서 최근 발표했는데요. 이런 부분과도 연계를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분권 강화를 통한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입니다.
우리 도는 지역 행정환경과 특성을 고려한 자치분권을 확대하고 개선 과제를 계속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범도민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겠으며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 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인권 정책을 수립하고 예방적 인권행정을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평화적 통일 기반 구축 및 북한 이탈주민 지원입니다.
앞으로 민·관 소통 협력으로 통일 공감대를 계속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9월에 호남권통일 플러스센터가 개관됐기 때문에 전국적인 모델로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에 북한 이탈주민이 670명 정도가 거주하고 계십니다. 이분들에 대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이 절실합니다. 아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에서 중심으로 정책을 수립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희망인재육성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드리기 전에 교육 업무가 굉장히 중요하고 몇몇 시도에서는 교육국 설치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작년에 우리 순천대학교가 글로컬 대학에 지정되면서 아마 자치단체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 부분에 대한 이런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상의하면서 저희가 확대 여부도 결정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1쪽,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과 도민이 행복한 평생학습입니다.
평생학습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이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재 새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요. 5년 차 추진했고 6년 차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새천년 으뜸인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선발하여 맞춤형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할 인재로 계속 성장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인데요. 해외 유학생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또 산업인재 해외연수 등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해서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인재를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마련입니다.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 문화재 등 청소년 주도 활동과 청소년 지도자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도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 위기 청소년 및 학교밖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위기 청소년에 대한 각종 교육참여, 진로탐색, 직업훈련 등으로 안정적인 사회 적응과 자립을 지원하겠습니다. 또 학교밖청소년에게 교육참여수당을 지급하고 맞춤형 자립·취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업복귀와 사회진입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여건 조성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요업무로 추가로 더 보고를 드리겠는데요. 저희가 우리 도청에 교육협의회가 있습니다. 협의회를 잘 운영하고 또 고등학교 무상교육, 원어민 교사 등 우리 도청과 교육청 상생협력을 지속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청과 강화뿐만 아니라 시군과 연계도 강화하겠습니다. 최근에 저희가 교육발전특구 관련해서 시군 담당 과장을 이렇게 저희가 회의를 개최해서 앞으로 교육 모델이라든지 교육특구 방향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 교육청, 시군과의 연계를 강화해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인데요. 이 사업도 새로운 사업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우리 RISE사업이 결정됐는데요. 앞으로 지역 대학, 정말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 모든 기업 또 연구기관 등이 협업을 통해서 2025년 내년부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사업이 전면 시행되게 됩니다. 저희가 올 한 해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요. 저희가 이 사업을 잘 준비해서 내년도에 우리 전남에 있는 20여 개 대학들이 이 사업에 참가해서 정말 대학이 발전할 수 있고 또 지역과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보고드렸습니다마는 글로컬 순천대 또 집중 육성과 또 도내 대학 추가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추가 지정에 대해서 저희가 대학과 또 우리 도 원팀을 구성해서 총력을 다해서 올해도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안정적 도정운영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이 굉장히 절실한 상황입니다. 올해 지방세 세입 목표는 작년보다 줄었습니다. 0.5% 정도 감소됐는데요. 저희가 2조 4870억 원 정도를 저희가 올해 목표로 삼고 있는데 아마 여러 가지 경기가 침체되고 이런 상황이라서 저희가 0.5% 감소됐는데요. 아마 이런 부분이 목표가 저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 잘 아시겠지만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 확대를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번번이 국회의 문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 방사성폐기물이라든지 또 석유정제 시설 또 유해화학물질 이런 부분에 대한 정말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부과가 요청되는데요. 아무튼 국회와 타 시도와 연계해서 이런 사업이 과세 대상에 선정이 돼서 우리 지방세 자주재원이 확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0쪽, 탈루·은닉 세원 발굴도 적극 추진해서 공정과세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 체계적 세외수입 및 효율적 금고 관리인데요.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여러 가지를 제안해 주셔서 저희가 금고 지정 시에 앞으로 여러 가지 적극적으로 반영할 텐데요. 저희가 이런 부분들도 철저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2쪽, 징수율 제고 및 권익 보호입니다.
앞으로 지방세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고 또 고액이라든지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로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등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5쪽, 공정하고 신속·정확한 재정 운영입니다.
신속한 세출예산 집행과 회계처리 과정을 공개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2023회계연도 결산은 세입·세출 예산 집행에 대한 적정성과 건전재정 도모 등을 위해 꼼꼼하게 잘 살펴보도록 하고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6쪽, 도내업체 보호·육성 및 투명한 계약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계약 심사 시에 지역제한 제도를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계약 전 과정 이런 과정들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혁신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해서 도내 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지역기업 지원 등 합리적 계약심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찾아가는 출장 계약심사를 올해는 대폭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바빠서 이런 심사를 못 받으면 저희가 현장을 찾아가서 계약심사를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품질이 좋은 도내 생산제품 우선 사용을 권장하도록 하겠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라 이런 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유재산이 13만 4000건, 6조 9000억 규모인데요. 공유재산 관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희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꼼꼼히 수립해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용차량도 점진적으로 저희가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쪽, 도민 편의 증진 및 근무환경 개선입니다.
올해 저희가 정말 불편했던 민원인 전용 주차장 사업을 착수하게 됩니다.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인데요. 설계가 진행되게 되면 저희가 사업비를 작년하고 올해 확보했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1층의 윤선도홀도 저희가 굉장히 오래됐고 불편한데요. 이 사업도 저희가 올해 착공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가능한 빨리 착공해서 상반기 안에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회도 아마 의원님들 공간이 부족해서 굉장히 불편할 텐데요. 저희가 가능하면 빨리 착공을 해서 아마 의회 공간도 넉넉히 확보해서 우리 도민들 또 여러 가지 민원인들이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신속히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고향사랑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입니다.
제가 앞서 보고드렸듯이 우리 전남이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143억을 모집해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우리 도청도 6억 6300 정도를 저희가 모집을, 모금을 했습니다.
저희가 작년 이런 상황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아마 올해 상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제도가 작년에 첫해이기 때문에 아마 우리 향우분들이 많이 참여하셨지만 올해는 정말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해서 소액 기부를 늘려서 정말 이런 사업들이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통상적으로 했던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현장에 많이 계시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 정보를 주시면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도정 정책으로 반영해서 적극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54쪽,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동력 창출인데요.
아마 위원님들께서 의회 기간 동안에 상당히 많이 지적을 하셨더라고요. 사랑애 서포터즈하고 남도장터 부분에 대한 연계 부분이 좀 부족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요. 현재 43만 명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에 가입을 했고 인원은 많이 됐습니다마는 활용도는 좀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하신 분들이 우리 전남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여러 가지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히 보고를 드렸고 2024년 역점 추진 사업을 제가 5건 정도를 먼저 보고드리겠습니다.
57쪽, 제28회 도민의 날 행사인데요. 저희가 10월 25일이 도민의 날입니다. 올해 28회 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추진할 계획인데 이 행사가 아마 시 단위에서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입니다.
올해는 연초부터 이런 계획들을 잘 준비해서 우리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 정말 소통하는 공간 또 도민들이 참여해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아무튼 계획을 잘 마련해서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방향이 마련이 되면 또 우리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려서 시군의 의견 또 위원님들 의견을 반영해서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58쪽,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인데요. 이 부분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작년 의회 기간에 여러 가지 제안도 해드렸고 또 걱정도 많이 해주신 걸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저도 현장에 있었습니다마는 이 사업이 3년이 지나고 더 지속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현장 상황을 봤는데요. 이 사업이 3년 동안 되고 우리 도내에 8000개 사업을 하게 되는데 이후가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현장에 가서 보면 단순히 마을 이렇게 환경정화사업이라든지 담장 그림 그리기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은 3년이 지나고 나면 또 이렇게 관리가 어렵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기업과 연계한 부분도 좋고요. 또 정부에 있는 여러 부처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과 연계 또 우리 도뿐만 아니라 정부 출자·출연기관들이 이런 사업과 굉장히 연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3000개 지정한 마을에 대해서 이런 정보를 수시로 전달하고 또 마을의 대표자도 선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라든지 시군에서 마을 활동가를 상당 부분을 저희가 양성을 다 했는데요. 마을 활동가 양성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마을 활동가를 양성을 통해서 이분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컨설팅이라든지 앞으로 추진 계획을 설계하는 등 이런 사업이 추진되도록 그림을 그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9쪽, 호남권 통일 플러스 사업 운영 활성화 부분은 저희가 보고를 이미 드렸습니다.
앞으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고 사업이 중단됐습니다마는 우리 도는 이 사업을 계속 저희가 앞으로 미래를 대비해서 저희가 탄탄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통일 기반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교육이라든지 또 자라나는 세대에 대해서 교육을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0쪽, 교육발전특구인데 아마 우리 위원님들 이 부분에 관심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저도 현장에 있으면서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그동안 대학에 대한 추진 사업은 교육부에서 직접 했었습니다. 우리 교육청도 관여를 대부분 안 한 편이었고 또 행정기관이 관여를 안 했었는데요. 교육부에서 지금까지 각 대학에 대해서 5개 사업이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하이브 사업이라든지 링크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RISE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사실은 지역과 연계 부분이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사업과 연계하고 또 시군에 있는 유치원, 초중고 또 이런 교육 기관들이 대학과 연계해서 정말 이 지역에서 자라는 학생들이 지역에 있는 특성화 교육을 받고 교육발전특구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아서 대학과 연계하는 사업, 아마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교육발전 특구 사업과 앞으로 RISE사업은 굉장히 연계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과 연계해서 우리 지역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우리 전남에 8개 시군이 관심이 있습니다. 아마 계획서를 작성하고 있는데요. 1유형, 2유형, 3유형이라고 있는데 저희 도는 1유형 사업은 기초자치단체하고 교육청과 바로 연계한 사업인데요. 현재 광양이 이 사업에 참여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해남군에서 1유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유형 사업이 저희가 세 군데가 있는데요. 3유형 사업은 현재 나주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나주는 혁신도시 발전 모델 아마 이런 부분을 연계하고 있고 또 두 번째, 강진, 영암이 같이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다문화 교육이라든지 국제학교 설립 이런 부분에 대해서 두 시군이 연계하고 있고 또 나머지 목포, 무안, 신안은 생활권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런 지역에 대해서 생활권과 연계한 예를 들어서 어떤 교육 시스템 개발 이런 부분을 추진하고 있고 또 섬 해양 문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22개 시군 전체가 교육특구 발전 계획으로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저희가 이 전반적인 참여 시군에 대해서는 계획서를 2월까지 저희가 제출하고 아마 3월 정도에 지정할 계획인데요. 지정하고 나서 7월부터 다시 지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저희가 최근에 교육부도 다녀왔습니다마는 아마 교육부에서는 시군에 관계 없이 신청하게 되면 계획만 잘 세우면 앞으로 지정을 쭉 해주겠다 이런 부분이고요. 아마 지원 부분도 저희가 지금 현재 교육부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상당 부분이 교육부에서 지원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방비를 매칭해서 지방과 연계한 사업이 되도록 하겠고요.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앞으로 지방에서 주도적으로 교육 발전에 관여하겠다 이런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61쪽, 대학 동반 체계 구축인데요. 글로컬 대학에 대해서는 우리 여기 계시는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작년에 관심 많이 주시고 또 우리 기행위원회에서 정말 많이 도와주셔서 저희가 당당히 순천대학교가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됐는데요. 우리 도민의 자존심이고 우리 기행위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히 박수를 보내드리고 저는 시군에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렸습니다.
올해 추가로 아마 또 하나를 지정하게 되는데요. 작년하고 변화가 좀 생겼습니다. 사실은 작년에 10개 대학을 선정을 했는데 사립대학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정부에서도 사립대학 모델을 한번 개발을 아마 할 것 같은데요.
아마 저희가 예비지정을 작년에는 15개 했는데요. 올해 20개 정도를 교육부에 지정할 계획입니다. 작년에 탈락된 데 5군데를 포함해서 15군데가 저희가 예비지정을 해서 아마 4월까지 예비지정은 마칠 계획인데요. 7월에 본지정 작년처럼 이렇게 지정할 계획인데 우리 도가 작년에도 당당하게 순천대학이 됐지만 올해도 글로컬 대학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위원님들께서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을 걸로 보이십니다.
현장에 계시면서 접촉도 많이 하시고 또 이 사업은 지역과 반드시 연계해야 되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많이 주시면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상반기에는 정말 전투를 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이 꼭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