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7회 [임시회]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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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1월 24일(수)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가축분뇨를 이용한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2.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4.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
5.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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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4분 개의)

1. 전라남도 가축분뇨를 이용한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농수산위원장 제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라남도의회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갑진년 첫 의사일정인 제377회 임시회를 맞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주신 우리 위원님들과 늘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에는 농수산위원회 소관 4건의 조례안과 소관 부서의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조례안 3건의 심사와 농업기술원과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를 청취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서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께서는 오늘 일정상 참석을 못 함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의준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가축분뇨를 이용한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발의안으로 상위법령 제·개정에 따라 인용되는 법령 및 시행규칙 등 불합리한 자치법규 25개를 일괄 정비하는 것입니다. 간담회에서 본 조례안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셨으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가축분뇨를 이용한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견이 없으시면 원안대로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7분)

2.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박홍재 원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에 2024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박홍재입니다.
평소 농촌진흥사업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해주시는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77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농업기술원의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번 금년 1월 2일자로 연구개발국장을 비롯한 7명의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진우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강희상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최정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손장환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도익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지난해 주요업무 추진성과, 금년도 업무추진 방향과 추진계획, 당면 현안사항 순으로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입니다.
디지털농업 R&D 인프라 구축을 위한 51㏊ 규모의 첨단농업생산 무인자동화 시범단지를 조성하였고 금년 3월 말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전남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임대농장 44개소, 자립기반 28개소 등 72개소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산자원 이용 메디푸드 소재 등 10종을 개발하였으며, 특히 흑하랑 상추는 18개 업체에서 30여 종의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 중에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호주 4개국에 국제품종 출원 중에 있습니다.
6쪽입니다. 새청무벼는 전체 54%인 8만 1000㏊까지 확대 보급하였고 수입 종자 대체 아리랑 양파는 약 154㏊를 보급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가 개발한 녹차, 키위, 홍화순차 등 지역특화 가공제품을 미국, 중국, 유럽 등에 수출하여 큰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전국 농촌진흥기관 종합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항상 농촌진흥사업에 관심을 두고 아낌없는 지도 편달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7쪽입니다. 금년도 업무추진 방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1쪽, 2024년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15쪽, 연구개발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관입니다.
17쪽입니다. AI 기반 병해충 진단 및 스마트 관리기술 개발입니다.
전남 특화작목인 석류를 대상으로 병해충 영상을 수집하고 딥러닝 학습 후 앱으로 진단할 수 있는 AI 기반 병해충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여 보급하겠습니다.
또한 무화과곰보바구미, 딸기 시들음병 등 방제가 어려운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스마트 관리 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하겠습니다.
과수 화상병 등 11종의 돌발·문제 병해충에 대한 선제 대응 및 피해경감 모니터링과 제충국 등 친환경 방제용 원료 생산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19쪽, 식량작물연구소 소관입니다.
20쪽입니다.
종자주권 확보를 위한 식량작물 신품종 개발·보급입니다.
우리 도 기후에 적합하면서 재해에 강하고 미질이 개선된 벼, 생산성이 우수한 콩과 동부, 고구마, 고기능성 쑥부쟁이와 버섯의 자체 품종 육성과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국가전략 작목인 맥류, 두류 등 9작목에 대한 신품종 개발을 통해 종자주권 강화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원예연구소 소관입니다.
26쪽입니다.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실증 및 ICT 융복합 기술개발입니다.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픽업 주행로봇, 육묘베드 직교로봇, 자동화 관리시스템 등 스마트팜 혁신기술 실증과 일사·강우 등 기상정보에 기반한 노지채소에 원격 물관리 기술 실증을 통해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차산업연구소 소관입니다.
32쪽, 차 가공소재 기술 및 상품화 개발입니다.
항당뇨 홍차, 디저트용 녹차, 밀키트 등 기능성 차 제품과 33쪽, 충치와 치주질환 예방 청태전 가글액, 무설탕 소프트 캔디 등 2종을 개발하고 차나무 이용 건축재 발포보드의 제조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등 4개국에 맞춤형 차 제품 개발과 수출 대상국에서 인기가 높은 홍차 드립백, 호지차, 가루녹차 등 6종을 개발하여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 수출하겠습니다.
35쪽, 과수연구소 소관입니다.
36쪽입니다.
전남 남해안에 적합한 품종 육성·보급 및 수출 확대를 위해 고당도 키위, 조생종 비파, 흑색 석류 품종을 육성하고 그동안 개발한 품종을 완도, 고흥 등 10개소에 확대 보급하겠습니다.
또한 골드키위 해금과 고당도 다래 해리 2개 품종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등 4개국에 수출을 위한 국외 시험 재배를 확대하겠습니다.
41쪽, 곤충잠업연구소 소관입니다.
44쪽, 양봉·양잠 우수품종 육성 및 안정적 공급기반 조성입니다.
영광 낙월도에 꿀벌 증식장을 설치 도내 꿀벌 육종 및 증식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마련하고 단감 과수원 화분매개 적합 곤충 선발과 꿀벌 장내 미생물 발효 화분떡 공급 등 양봉 관리기술 실증을 통해 양봉농가 소득 안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45쪽, 축산연구소 소관입니다.
48쪽, 마을단위 축산 악취개선 및 디지털 축산 모델 구축입니다.
배출 공기정화, 분뇨 정화처리, 악취 저감 장치 등 환경 융복합 고도화 기술을 활용한 마을단위 저탄소 악취 저감 모델을 개발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예측,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악취 실시간 측정제어 기술을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49쪽, 기술지원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51쪽, 농촌지원과 소관입니다.
56쪽입니다.
청년창업 활성화 및 스마트팜 영농정착 지원입니다.
맞춤형 농업 창업지원과 청년 사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창업교육 30명, 초기 창업 시드머니 지원 30개 기업 등 스타기업을 육성하고, 57쪽입니다.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영농 정착을 위해 임대형 스마트팜 10개소, 기존 임대농장 개선 7개소, 자립기반 25개소 등 42개소를 조성하고 자립역량 강화 네트워크와 스마트영농단 지원을 통해 청년층 유입과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9쪽,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64쪽, 이상기상 피해경감 및 고품질 원예작물 안정생산입니다.
이상기상에 의한 일소피해와 서리피해 예방 등 과수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설·노지 작물의 고온과 저온피해 경감 기술보급, 토양환경개선, 병해충 예찰·방제 기술보급 등 18개 사업에 40억 6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농업교육과 소관입니다. 67쪽입니다.
68쪽입니다.
농업의 미래 신산업 대응 신기술 교육을 위해 농업인 교육 전 과정에 스마트 농산업 신기술 교육을 추진하고 청년·여성·은퇴 예정자·귀농인 교육, 품목별 농업인 대학 등 70과정 211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71쪽, 자원경영과 소관입니다.
74쪽입니다.
수출확대 지역특화 품목 발굴 및 시장개척 지원입니다.
지역특화 농식품에 대한 수출시장 기반 안정화, 동유럽,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시장 다변화로 수출을 확대하고 중국, 일본 등 대형 농식품박람회 참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해외 마케팅 활성화 등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77쪽입니다.
농식품 가공 신기술 적용 및 제품개발 기반 조성입니다.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와 농식품 가공 신기술을 적용한 특산자원 융복합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을 통한 가공제품 공동생산, 농업인 가공교육, 가공 창업 컨설팅 등 기반 조성을 통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79쪽입니다.
당면 현안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방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에도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애정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홍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막 띄엄띄엄 해버리니까 많이 안 헷갈립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자료를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농업기술원장의 업무보고서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업무보고서 페이지 수를 이렇게 말씀하고 질의를 하면 다른 위원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원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실 때 핵심 내용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오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원장님도 금년 들어서 보면 한 5개월 남았나요?
예, 금년 6월 말까지입니다.
그동안 우리 농업 발전을 위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이 업무보고하고는 좀 틀립니다마는 그래도 만일에 퇴직하고 나서 우리 농업기술원에 대한 관심을 갖고 또 연구 같은 것도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요?
퇴직하면 전남 고향을 위해서 봉사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페이지 7페이지를 보시면 방금 우리 원장님께서 2024년 업무추진 방향은 자료로서 갈음한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중간에 보면 농업부산물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농업부산물로 인해 가지고 우리 보면 지금도 환경부에서 산업폐기물로 간주를 하고 있죠?
그게 국회에서 아직 농축산식품부에서는 농산물 부산물이 산업폐기물이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법에 어떻게 개정 그런 방향은 없습니까, 아직?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역구인 서삼석 의원님께서 아마 관심을 가지시고 계속 추진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아마 그것도 긍정적으로 기존에 있는 폐기물하고 농산물 부산물하고는 분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고구마, 양파 등 연간 10톤에서 한 20만 톤, 처리비용이 한 28억 원이 소요된다고 했죠. 무안 지금 통계 수치입니까?
전라남도 부산물 발생량은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그거에 대한 통계는 조사된 바가 없습니다.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전라남도 통계도 있어야 되고 전국 통계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국의 농산물 부산물 양이 한 1000만 톤이라는 걸로 농식품부 자료를 보면 나와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사업을 하려고 마음먹으면 무안군뿐만 아니라 양파 특히 양파, 배추, 고구마 등등이 농산물 부산물 있을 것 아닙니까? 전라남도 통계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지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런 추진을 할 텐데 왜 그 통계가 안 나와요?
그 부분은 제가 바로 현장조사를 추진 실시를 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농업부산물 자원화 추진을 하기 위해서 지역대학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자료가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 부분은 저희 나주에 소재하는 에너지공대가 있거든요.
에너지공과대학?
예, 에너지공과대학에 있는 교수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도에 에너지공과대학하고 저희 농업기술원하고 이와 관련해서 부산물을 이용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했고요. 그래서 금년도 연구비를 저희들이 확보를 못 했습니다. 공모과제에 저희들이 지금 농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동연구과제 공모를 지금 저희들이 준비를, 같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가 되는 게 우리 정부에서도 R&D예산이 많이 삭감됐잖아요. 연구개발비가 필요할 텐데 여기 공과대학, 에너지공과대학하고 협약을 했다 하잖아요. 그러면 연구개발 충분합니까, 이 사업에 대한?
현재 연구개발비가 확보된 것은 없고요.
없어요?
예. 같이 협업을 해서 공모과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비가 없다고 하면 어떻게 연구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러면 계획은요, 앞으로 예산 확보 계획은?
그래서 마련해야 되고 이번에 공모과제가 되지 않으면 저희들이 적은 금액이라도 금년 1차 추경에 반영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가 되는 것은 일단 이런 사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저는 아쉬운 점이 뭐냐면 무안군에 있다 보니까 28억 아니에요, 처리비용이?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하려면 통계가 정확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 대학들하고 같이 연구 공동개발을 할 때는 어느 양이 어느 처리비용이 들었는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겠다. 추경예산 세울 때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이게 정확하게 분석해 가지고 또 농림식품 그 자료를 활용을 하세요. 활용내용을 보면 전남도 좀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자료를 확보해 가지고 철두철미하게 이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관심을 갖고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 올 한 해도 우리 농업·농촌·농민을 위해서 우리 농업기술원의 역할을 잘 해 주시길, 본연의 임무를 잘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지금 주요업무 추진성과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 디지털 농업 R&D인프라 구축 이 사업을 어떻습니까? 추진계획대로 성과가 있었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아직 완공이 안 돼서요.
그런데 왜 지금 이게 완공이 진작 됐어야 되는데 아직도 완공이 안 됐습니까?
원래 작년 말까지 했어야 되는데 거기에 조금 행정적 절차들 그다음에 인허가 사항들이 좀 있어서 늘어져서 금년 3월 말이면 정식적으로 준공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게 제가 볼 때는 이게 주요 추진성과가 아니라 미흡한 점에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아직도 계획대로 추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아쉬움이 좀 있네요.
그다음에 전남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 농업인 육성 이 부분에도 보면 우리 창농타운 운영 내실화를 통한 농산업 스타트업 활성화를 하신다고 했는데 입주기업 모집이 37개 기업이 지금 입주기업에 모집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까?
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품화 지원은 5개 기업에 6종에 불과하거든요. 그런데 이거 어떻습니까, 이것은? 앞으로도 이게 이런 기업들이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서 많은 우리 상품들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조성되어 있는가요?
예, 저희들이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원래는 국비 지원을 작년까지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또 중단이 돼서 금년도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30개소에 스타트업을 하려고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했고 그다음에 또 기존에 어느 정도 성장이 가능한 기업들은 3개소는 규모를 크게 지원해 줄 수 있는 사업을 금년도에 도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하여튼 어찌 됐든지 간에 활발하게 하는 그런 기업들은 더 지원들을 많이 해서 크게 성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더 좋을 것 아닙니까?
예. 저희들이 지금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진한 그런 기업들은 독려하든지 아니면 그게 성과가 계획대로 나지 않았을 때는 과감하게 바꿔서 다른 기업을 더 모집해서 그런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친환경 농업기술 개발 부분 이게 농진청 핵심 성과가 이게 왕우렁이 자원화 기술 부분이 농진청 핵심 성과를 냈다고 했거든요, 여기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좀 더 저희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지금 왕우렁이 관련해서 친환경 유기재배를 하려면 제초가 가장 중요한데 왕우렁이 관련해서는 환경부에서는 자꾸 유해성 생물로 해서 금지를 하려고 하는 거고 농림부나 진흥청 입장 그다음에 저희들은 이 부분을 활용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작년에 연구과제를 해서 공동으로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안을 저희들이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왕우렁이를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아마 방향이 잡고 가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기술에 의해서 어떤 상품이 나와 있는가요? 아니면 기술을 이용해서…….
지금 수거하고 폐기하고 이런 부분을 월동, 가장 큰 문제가 월동으로 해서 그다음 해 봄에 피해를 입는 경우인데 그런 부분에…….
그러니까 이것을 원장님, 이게 퇴비나 유기액비, 유기질 비료로 활용한다고 했잖아요.
예, 그런 조건들을 저희들이 규명을 했습니다, 퇴비나 액비로.
그래서 지금 실제적으로 활용한 농가가 있는가요?
아직까지는 없고 작년에 저희들이 정립을 해놨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 부분을 금년도에 저희들이 시범사업을 통한다든지 해서 직접 상품으로 나올 수 있게끔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쉬운 점을 보면 이상기후라든지 탄소중립 관련한 우리 농업에 관련된 그런 농업 분야 재난대책이 전체적으로 대응이 부족했다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앞으로 지금 우리 농업에 큰 이게 발전 방향 아니겠습니까? 이상기후 대응이라든지 그다음에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중립에 실현하는 농업기술 개발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많이 우리 농기원에서 추진해야 할 역점사업으로 보는데 이런 아쉬운 점이 있었으면 이 아쉬운 점을 좀 뭡니까, 2024년에는 뭔가 새로운 그런 계획들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런 걸 좀 이야기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지금 관련해서 시비 방법이라든지 농자재 관련해서 저희들이 토양에서 탄소를 격리할 수 있는 기술이라든지 그다음에 작물에 맞는 시비관리, 양분관리에 대한 기술개발을 해서 저희들이 보급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또 최근에는 바이오차를 활용한 상토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개발해서 현장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 아쉬운 점에 대한 것은 우리 농기원에서도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이런 부분들을 마련해 나갔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지금 현재 4차산업혁명 대응 융합 및 디지털 농업 원천기술 개발이 미흡하다 하는데 우리 농기원의 연구진으로 충분히 이런 부분들에 어떻습니까?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까, 우리 연구진으로?
아직까지는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고 저희들이 별도로 TF팀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아마 금년도에는 전담 조직을 아마 연구소를 별도 설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첨단무인자동화 실증단지가 3월 말에 준공이 되게 되면 그쪽을 디지털 농업연구소로 전환하려고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연구진이 많이 부족하다. 또 연구진뿐만 아니라 어떤 이러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술들이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연구소를 지금 설립을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도 수반되어야 되고 그럴 텐데 그거 지금 어떤 계획서가 나와 있습니까?
저희들이 금년도 도비를 확보해서 자체적으로 예산 확보한 것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지자체 협업사업으로 해서 전남하고 광주하고 전라북도하고 같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연구비를 일부 확보를 5년간 할 수 있는 확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 기획과제로 지금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농기원이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우리 농기원의 본연의 임무, 본연의 업무 그걸 정말 중점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연구인력을 확보하고 기술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 결국은 이것이 우리 농업·농촌·농민을 살리는 그런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올 한 해도 여러 가지 예산도 그렇고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만 그래도 우리 농기원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올 한 해도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영균 위원님 질의하실 것이죠?
예. 다음은 우리 순천 정영균 위원 출신 질의하시겠습니다.
정영균 위원 출신. (웃음)
제가 또 주문을 받아놨습니다. (웃음)
가만 있어 봐. 원장님, 우리 종자주권 확보, 페이지 20페이지요. 지금 종자주권 확보 식량작물 신품종 개발·보급이라고 있는데요. 연구품목들이 몇 가지나 되죠?
저희들이 지금 벼를 해서 전체 해서 저희들이 공동연구개발 한 것은 9작목의 17개 유형이고요. 전체 과제 수로 따지면 22개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품종 개발이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희 지역 같은 경우를 보면 요즘 타작물 재배를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논에다가 콩을 많이 심어요. 그런데 논콩에 대해서 조금 제가 보기에는 의구심이 생겨요. 원래 콩의 원산지가 어디입니까?
우리 한반도 대한민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콩은 우리 한반도 북부하고 만주로 지금 알고 있어요. 그래서 콩 두 자를 써가지고 두만강이 콩이 잘 나는 지역에 흐르는 강이다 해서 ‘두만강’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산악지역에서 나는 품종을 이런 남부지역에서 그것도 밭작물을 논에다 심는데 과연 그게 품종개량이 잘 됐느냐. 지금까지 수천 년 통해서 품종개량은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마는 현실에 와서 이렇게 상당히 여건이 품종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농사 여건이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렇죠? 뭐가 좀 안 맞는 것 같지 않습니까, 원장님?
그래서 작년에 피해를 폭우에 의해서 가장 중요한 게 습해에 강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2가지로 가고 있습니다. 하나는 배수개선을 해서 기반조성을 가면서 가는 것하고 두 번째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콩이 밭작물 전용이다 보니까 습해에 좀 약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도 콩을 지금 육종을 시작했고 진흥청에서도 논콩에 맞는, 습해에 맞는 적합한 강한 품종을 현재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지금 현재 새로운 품종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농기원에서 전라남도에 맞는 논콩 품종개량의 진척도는 어느 정도나 되고 있습니까?
저희들도 시작한 지가 몇 년이 안 됐습니다. 제가 온 이후에 3년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콩을 그동안은 콩은 주로 식량작물은 농촌진흥청에서 주로 개발하고 있었는데 저희들이 앞으로 위원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논에 대한 타작물에 대한 확대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콩이 소득이 다른 작목에 비해서 타작물을 하게 되면 좀 낫거든요. 그런 부분을 연계해 가지고 저희들이 거기에 대응해서 저희들이 3년 전부터 저희 기술원에서도 본격적으로 콩에 대한 새로운 품종 육성에 대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저희 전라남도에서는 다른 지역하고 농업여건이 다르지 않습니까? 비도 많이 오는 지역이고 아까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습해 피해가 커요. 그리고 콩이 고소득 작물이다 해서 우리 콩 자급률이 지금 몇 %나 되고 있죠?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식용만 하게 되면 30% 정도 되는데요. 전체 공업용까지 따지면 제가 알기로는 10% 수준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품종개량도 농진청에서만 쳐다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장마철 또 비가 오고 배수로 문제, 습해 문제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해야 되지만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되는 것이 그런 다우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품종개량이 되어야 된다. 거기에서 우리 농업기술원의 역할은 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 사명감을 가지시고 지금 저희 농가들이 논 타작물 재배로 콩을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기술적으로 좀 보강도 해야 되고 서로 여러 가지 농업 기반적인 부분도 또 품종개량에서부터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가 되어 가지고 해야 되고 또 우리 기술원에서는 품종개량에 대해서 조금 박차를 가하셔 가지고 연구성과를 내시고 보급에 의해서 어떤 성과가 나와 있는지 그런 지표도 정확하게 만드시고 업무방향을 그렇게 섬세하게 잡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원장님 농업·농촌을 위해서 우리 직원분들과 함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인데 우리 농업기술원이 그래도 선도적으로 많은 일들을 잘 해와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튼 지금 세계적인 관심사는 어쨌든 탄소중립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기술원에서도 그와 관련해서 여러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전남도에 지역별로 토양검정이나 이런 것들 다 되고 있죠?
예. 저희들 시군센터에서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들도 기술원 내에서도 환경모니터링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면 저희들이 1년에 8000점 정도, 저희 기술원만 가지고 8000점 정도 하고 있고요. 시군센터에서 보통 3000점에서 5000점까지 22개 시군이 토양검정시설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그렇게 잘 모니터링도 되고 그런 줄은 압니다마는 문제는 그러면 그에 따른 어떤 처방계획이랄지 이런 게 수립이 되어 있는가요? 연도별로든 뭐든.
예. 시비처방은 농가들이 의뢰를 하면 실시간으로 바로 시비처방서가 가기 때문에…….
아니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원장님 우리가 탄소중립이라는 입장에서 봤을 때 현실적으로 전남도의 농지, 농토의 토양이나 이런 것들이 어떤 문제가 있는 거고 그리고 지금 현행 그런 관행 농법들이 탄소중립에 역행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바이오차나 이런 것들 지금 투입하고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어떤…….
모니터링을 저희들이…….
아니, 모니터링은 당연히 하시겠지만 전반적인 전남의 토양 상황이 어떻고 이런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는 연차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지금 말씀 예를 들어 유기물 함량이 이렇게 쭉 보면 연도별로 쭉 체크를 해 보면 줄어들었을 때 어떻게 올릴 거냐 아니면 인산이, 인산 함량이 예를 들어 시설하우스에서 많이 나왔을 때는 어떻게 감축할 거냐, 그러한 것들이 저희들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우리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도 콩 재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논 같은 경우 기존에 질소나 이런 시비들이 굉장히 많이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콩은 질소질이 많으면 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러한 전반적인 검토들이 제대로 되어지고 거기에 따른 작물에 대한 어떤 식재도 이 지역에는 이런 작물들이 맞겠다든지 이런 것들이 되어져야 된다는 거죠. 종합적인 판단과 계획들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죠.
예.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정영균 위원님도 논 타작물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지역별로 논에 타작물이 들어갔을 때 그 지역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 되는데 사람 그러니까 농업인에 의해서 그냥 가버리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저희들이 좀 안타까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농업인에 의해서 간다고 이렇게 하실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보면 정책을 이렇게 끌고 가기도 하잖아요. 예를 들면 타작물 재배하라고 지금 그런 정책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조건 타작물 재배만 하라고 해놓고 정작 현실적인 토양의 상황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이게 이런 작물들은 여기에 맞겠다는 이런 대안들은 제시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죠.
그런 부분이 저도 보면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 이 지역에는 다른 작물이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정책적으로 예를 들어서 콩이 적합하지 않은 지역인데도 그냥 콩을 심게 되는 거고 현장에 가서 농가들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농가들은 분명히 본인도 그걸 아는데 어쩔 수 없이 정부가 정책적으로 가다 보니까 신청을 할 수밖에 없고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22개 시군 기술센터에서 일선에서도 굉장히 많은 표본들을 가지고 이렇게 토양검정을 하고 있고 또 우리 도 농기원에서도 그런 부분들 하고 있고 그러는데 전체적인 그런 데이터들이 쭉 쌓여지면서 일정 지역에는 산도가 어떻고 이런 체계들이 쭉 다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런 데이터들에 대한 분석들이 제대로 되어져서 토양 관리가 전반적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리고 이게 원장님도 여기에 그 자료에는 2030년까지 이십몇 % 감축하겠다는 이런 목표들이 있는데 그런 목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과 실행 방침들이 나와줘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현재 비닐이랄지 이런 하우스 비닐도 있지만 밭작물이나 이런 데도 피복들을 많이 하잖아요. 이런 걸 비롯해서 제초매트나 이런 영농 폐기물이 연간 어느 정도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어떤 데이터나 이런 건 있습니까?
지금 현재 제가 그 전체 통계는 아직…….
저는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지역별로 시군별로도 그런 통계들이 잡혀지고 그래서 이걸 실은 우리가 보조사업으로 다 지원들을 해 주고 있는 사업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보조사업으로 탄소중립과 역행하는 이런 부분들 지원을 하면서 이에 대한 처리들은 발생량은 어느 정도인지 파악도 제대로 안 되면서 처리 방법이나 이런 부분들도 농민들에게 알아서 맡기거나 지자체에 알아서 맡겨버리고 이런 식은 좀 문제이지 않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농업기술원의 업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어쨌든 함께 농정국이랑 같이 해나가야 될 방법,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말로는 탄소중립이라고 거대담론을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 행정에서 탄소중립과 역행하는, 물론 이게 현행농법에 절실하게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이 부분들을 그러면 어떻게 감량해나가고 앞으로 이 농법들을 어떻게 전환시켜 나갈 것인가 이런 고민들이 저는 있어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농정국하고 잘 협의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영농폐기물에 관련되어서 저희들이 앞으로 탄소중립하고 맞물려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술들을 개발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탄소중립이라는 거대담론을 떠나서도 정말 우리가 농촌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제가 자주 이야기합니다마는 영농폐기물이나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로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은 부분들을 간혹 이렇게 보게 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잘 처리되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들이 학습단체 생활개선회하고 농촌지도자가 있잖아요, 시군에. 읍면까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학습단체를 통해서 수거 캠페인도 하고 그 수거를 해서 또 수익사업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그런 부분들은 저도 잘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그런 자원봉사적 차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보고자료 8쪽에 보면 수출농업 부분에서 WTO협상 때문에 물류비 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한계가 있다. 그래서 여러 애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유통방법을 다양화 하시겠다고 해놨어요. 그래서 이 방법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이 있는가요?
일단 현장에 있는 수출업체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요, 지금은 그동안은 물류비 지원을 해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췄는데 이게 금년도부터 중단되다 보니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게 뭐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1번이 상품개발하는 개발비 지원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우리하고 같이 그동안 우리가 물류비 지원을 해 준 것은 행정에서 해 주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 농업기술원하고도 꼭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유통에 대한 다양성은 저희들이 최근에 라이브커머스 제가 작년에 중국도 갔다 왔습니다마는 이게 국내뿐만 아니라 여기서 직접 중국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서 상품을 소비자가 주문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올해 금년도에 추진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라이브커머스를 하더라도 물류비 부분은 개선이 되지 않는 것 아닙니까?
지금 현 상태에서는 물류비 부분은 어쨌든 수출기업체가 부담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그래서 간접적으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은 고민을 많이 해서 발굴을 좀 해야 됩니다.
이게 아직 뚜렷한 대안들이 있는 건 아니네요?
지난번에 원장님도 다녀가셨지만 담양에서도 지금 딸기를 수출한다고 하고 있는데 물류비 지원이 이렇게 안 됐을 경우에 특히 딸기,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정말 여러 한계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가장 중요한 게 현장에서 직접 수출을 하고 있는 바이어라든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딸기 재배 생산단지에서 뭐가 필요하냐. 그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물류비 지원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이 지원해 준 만큼 별도로 저희들이 사업개발을 해야 됩니다.
그 부분이 지금 좀 어려움이 있는데 제가 현장에 얼마 전에도 수출 관련 바이어들하고 수출협회하고도 계속 그런 대화를 나누고 있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도 남도농수산수출협회가 별도로 있는데 그 임원들이 몇 분이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뭘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리스트업을 해 달라,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또 모르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이걸 자꾸 발굴해서 간접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사업발굴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육묘 관련해서 여기에서 수출할 수 있는 육묘를 별도로 지원해 준다든지, 지금 현재 직접적인 지원을 WTO에서 못 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예를 들어 병해충 방제를 하는 약제 지원을 해 준다든지 이러한 여러 가지가 아마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방법들을 잘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좀 많이 있으시겠습니다마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이런 것들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그런데 여기에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기능재생을 말씀을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들을 생각하고 계신 건가요?
이런 부분들은 아마 저는 요즘은 조금 주춤했습니다마는 농촌관광하고 그다음에 치유농업 이런 쪽으로 연계해서 우리 농촌이 꼭 농산물 생산만 해서 가지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을 좀 벗어나서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와서 도시권에서 소비자들이 견학을 오면 현재 농촌으로 오면 짧게는 30분에서 1시간만 보고 그냥 가버린대요. 그게 아니라 1박을 하고 그다음에 힐링을 하고 그다음에 가족 단위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이러한 공간으로 가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일단 시장·군수가 관심을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되고 그래서 이게 저희 전남에서도 관광객이 많이 옵니다마는 대부분 위원님 이렇게 보시면 다 도시권에서 호텔이나 모텔이나 이런 숙박을 하고 가지 농촌을 이용한 숙박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농업을 하고 있는 저는 좀 안타까운 부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원장님 말씀에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걸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싶어요. 사실 우리가 농촌지역 보면 아직도 주택이나 이런 게 노후되어 있고 그래서 저는 도시재생, 이 정부에 들어와서는 도시재생사업을 없애버렸습니다마는 농촌재생이 정말 필요하다. 그래서 전남 도내 몇 개 마을이라도 시범적으로 모델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원장님 말씀처럼 정말 자고 갈 수 있는, 숙박하고 가고 싶은 그러한 마을을 만들어 내줘야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좀 우리가 농촌자연마을 이렇게 들어가 보면 그런 여건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뭔가 좀 그런 부분과 농촌관광과 이런 것들이 그 기반이 되어야 농촌관광이 제대로 되어지기도 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저희들도 인식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지난해 말에 치앙마이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거기 보면서 정말 놀란 게 우리나라 많은 관광객들이 정작 우리 농촌지역은 놔두고 그쪽에 있는 농촌지역의 논 바로 위에 있는 카페에 가서 이렇게 인생샷 찍고 이런 게 아주 일반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정말 그렇게 할만한 곳들이 부지기수로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참 이런 부분들은 정말 우리 국내에서도 우리가 도입을 해서 제대로 해야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저도 들고 그랬는데 그러한 하나의 모델들을 만들어 내면 금방 그게 또 전파되고 이렇게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부분들 관련해 가지고 정말 시범사업을 지역을 잘 선정해서 제대로 그런 것들을 하나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올해 농업기술원의 과제 하나로 이런 부분들을 채택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저도 같은, 똑같은 100%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과연 농업기술원 업무냐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농정국하고 협의를 해 보고 아니면 우리 기술원에서 시범사업이라도 해서 한두 개라도 한번 잡아 가지고 최근에 치유농업이 뜨고 있기 때문에 이것하고 같이 연계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이 부분이 아마 하게 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농업만 가지고도 할 수 없고 산림하고도 같이 연계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 부분들이.
그래서 그 부분도 산림청하고도 협의를 해 보고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이와 관련해서 아마 농림부 쪽에 농촌진흥청, 산림청 해가지고 아마 별도로 협의체를 만들어서 한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우리 기술원에서 시범사업으로 우리 전남의 롤모델을 한두 군데 정도를 만들어 보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면 다행이긴 하지만 어쨌든 저는 농도인 전남이 그런 부분들은 앞장서서 먼저 선도적으로 만들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농정국에도 이야기를 할 테니까요. 원장님께서도 그 부분은 좀 이렇게 강하게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원장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농업·농촌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 이렇게 계속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무튼 그동안 질의답변 응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우리 업무보고를 받으면 우리 이규현 위원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 중의 한 가지가 영농폐기물 처리 문제 이걸 자꾸 말씀하시는데 이게 우리 농업기술원 업무는 맞습니까?
저희들 소관은 아니고요. 아까 부산물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해야 될 업무인데 영농폐기물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따지면 저희들 업무는 아닙니다.
이런 부분들이 자꾸 말씀하셔도 소관 업무가 아니면 사실은 무관심하지 않습니까? 다른 부서 연관되면 그 부서하고 서로 협력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똑같은 질문들이 반복돼서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최근에 영암군 농촌지역을 이렇게 한번 지나간 경우가 있었는데 정말 도로변에 영농폐기물들 많이 쌓여있습디다. 그것은 참 심각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이 문제는 어떻게든 해결해야 되는데 그 방안이 없는 것 같아서 답답한 생각이 들어서 제가 보충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은 농식품국 그쪽 소관입니까?
일부는 농식품국, 농정국에서 하고 있고요. 또 일부는 환경부에서…….
보건복지에서?
환경부에서 폐비닐을 수거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예산을 지원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또 환경부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어떻게든 마무리를 잘 해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이규현 위원님하고 보건복지국 쪽 관련해서 이야기를 같이 한번 해 봅시다.
환경부입니다, 환경부.
우리 보복위에서 환경 문제까지 하니까, 상임위. 그쪽에 한번 연관해 가지고 이규현 위원님 관심사이고 우리 농민들이 정말 불편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라도 하나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모색해 봅시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원장님 작년 많은 성과를 내주셔서 또 우리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신 것을 축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24페이지 보시면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 및 안정생산 실용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품종들을 지금 신품종을 육성을 하고 또 우량묘를 생산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딸기 품목도 있더라고요. 요즘 딸기가 상당히 고소득 작물에 해당이 됩니다. 이게 우리 농업·농촌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고령화가 되고 또 영농자재들이 많이 상승되어서 농촌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이런 신품종 육성이라든가 종자 보급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우리 정부라든가 지자체가 해줘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딸기 육묘 부분은 우량묘를 공급하고 있는데 5만 주 공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신청을 받아서 어디로 공급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들은 원원묘를 보급하고 있기 때문에 육묘를 생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예, 육묘를 생산해서 일반 딸기 농가한테 공급해 주는 육묘 농가한테 주로 가고 있고 이건 저희들이 시군센터를 통해서 수요를 받습니다. 수요를 받는데 생각보다 그 수요들이 많이 옵니다. 이 부분을 좀 늘려달라고 요구들은 많이 하고 있거든요.
우리 지역에도 외서지역이 딸기육묘를 공급합니다. 전국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 농가들이 항상 규모가 큽니다, 영농조합이. 아주 규모가 큰데 여러 가지 어렵다 보니까 지원을 해 달라고 여러 차례 요구를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상토 부분은 어렵다고 하고 그러면 육묘라도 좀 해줬으면 하는 얘기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 사업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농가에는 공급을 안 하고 법인이라든가 어떤 영농조합단체에 이게 공급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그쪽 지역에도 한번 소통을 하셔서 딸기묘는 또 제가 알기로는 4년, 5년마다 한 번씩 주기적으로 육묘를 바꿔 줘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용도 많이 들고 다른 비용들도 많이 들다 보니까 애로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이 부분 우리 그쪽 지역 영농조합들하고 소통 좀 해 주시고 정말 우리 기술원에서 우량묘를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그 부분에 보급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떠신가요?
저도 몇 년 전에 두 번 정도 다녀왔었고 최근에는 제가 못 갔습니다마는 일단 저희들이 전체 육묘 중에 그쪽으로 나가는 쪽이 조금 1만 3000개 정도 되거든요. 저희들이 신경을 쓰고 있고 최근에 또 우리 담당 팀장님께서 직접 현장에 가서 물어봤고 제가 한번 시간을 내서 직접 방문을 해서 그쪽 농가들에 대한 문제점이라든지 애로사항에 대해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갖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농촌도 농가소득이 높아져야지 일자리가 있어야만 누가 거주할 것 아닙니까?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갖고 해결할 수 있으면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 바로 간담회 자리를 한번 구정 끝나면 간담회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특별히 하실 말씀 더 있습니까? 하실 말씀 있어요?
특별한 건 없고 오늘 이번 업무보고가 아마 마지막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우리 도에 계시는 우리 농민들께서 보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한 말씀 하십시오.
그동안 제가 올해 만 5년째를 하고 있고 마지막 공직을 고향인 전남에 와서 이렇게 근무를 하게 돼서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처음에 정착했을 때부터 농수위원님들께서 굉장히 많이 도와주셨고 그다음에 특히 우리 농업기술원 관련해서 굉장히 우호적이시고 또 많은 조언들을 해 주셔 가지고 좋은 성과를 냈고 그다음에 제가 하면서도 굉장히 저도 보람이 있었습니다.
4년, 지금 5년째 하고 금년 6월 말에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제 나름대로 처음에 취임을 했을 때 아, 이런 이런 부분을 하고 싶었다 하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특히 청년농업인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이렇게 붐이 일어난 것 같아요. 시군에서도 관심 많이 가져 주시고 그다음에 특히 수출 같은 경우에는 제가 첫 번째로 지사님한테 보고했던 부분이 앞으로 전남은 농수산물이 수출로 가야 됩니다 해서 5개년 계획을 제가 첫 보고를 했었는데 지금은 지사님도 수출이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관심을 갖고 계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러시고 그다음에 지역에 가면 시장·군수님들께서도 수출에 관심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앞으로 전남의 농산물이 생산만 하는 게 아니라 가공해서 수출로 앞으로 해야 된다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정착한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5개월 남았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상반기가 6월 말까지이고 아마 하반기는 다른 위원회로 가시겠지만 그때까지 해서 많이 도와주시면 또 현장에서 자주 뵙는 이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원장님 생각합니다. 우리 도내에 계신 농민들께서 정말 원장님께서 내 일처럼 열심히 농정업무에 충실히 했기 때문에 그 고마운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기억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직자들의 가장 큰 바람이 정말 무탈하게 영예롭게 정년을 마치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하는데 나머지 몇 달 남지 않았습니다만 정말 무탈하게 정말 영예롭게 정년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서 업무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박홍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4시 11분 계속개의)

3.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한춘옥 의원 등 10명 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서 우리 정광현 국장님 새로 오셨는데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앉으십시오.
우리 위원회는 국장님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도내에 계시는 농민들의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해서 성실하게 직무를 잘 수행해 주실 것으로 크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고 하는 과정에 우리 위원회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농축산식품국 소관 조례안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가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께서는 다른 일정상 오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완도 출신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주신 한춘옥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농수산위원회 신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우리 농수산위원회 전체 위원님께서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730번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조례안을 제정하게 된 배경은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의 육성 지원과 양잠농가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입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드리면, 말씀드리면 안 제3조에서 기능성 양잠산업의 성장 및 농가 정착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계획의 수립·시행을 담았습니다.
또한 안 제5조에서는 기능성 양잠산업의 진흥을 위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으로 안 제6조에서는 양잠인의 날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가 설명드린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은 바이오산업, 의료용 신소재로 활발하게 활용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양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정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춘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의안번호 730번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 등은 한춘옥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2페이지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기능성 양잠산업의 육성 지원과 양잠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발의되었습니다.
본 조례가 제정되면 의류뿐만 아니라 식품·의학용 등 활용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는 양잠산업의 기반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관련 법규 및 행정 절차상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정일 위원님 질의하시려고?
예. 존경하는 우리 한춘옥 의원님한테 질의하는 것이 아니고 국장님한테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조례에 의해서 양잠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이 조례가 지금 현재 제정되었는데요. 지원사업을 보면 지원사업의 범위가 이게 몇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비용추계를 보니까 연 3000만 원, 연 3000만 원 정도의 지원사업을 하는 것으로 지금 비용추계가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 3000만 원 정도로 4가지 유형의 사업지원을 할 수가 있을까 제가 의구심이 좀 들어요.
지금 마이크가 안 되고 있는데요.
(마이크 켜짐)
지금까지 양잠산업 분야에 최근 5년간 지원했던 사업, 신청했던 사업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이번 조례를 계기로 해서 활성화가 될 걸로 봅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지금 비용추계는 2400만 원 되어 있는데요. 더 늘려서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400만 원은 5년간 평균이고요. 이게 연 300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그렇게 나와 있는데 이 사업의 진흥을 위해서는 그 정도의 예산을 지원을 해 가지고는 이게 이 조례를 제정해서 지원하는 그런 실효성이 있을까 싶기도 해서 제가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업계하고 양잠농가죠? 거기하고 협의해서 거기에서 필요할 수 있는, 필요한 그런 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지원하실 거죠?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양잠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비용추계 부분은 국장님, 우리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신다 그 말씀이시죠?
이 예산을 벗어나더라도 좋은 사업이 있다 그러면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그럼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서 도지사를 대신하여 농축산식품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광현 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서 한춘옥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원회의 질의답변을 통해서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21분)

4.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진호건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을 공동 발의해 주신 최동익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동익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농수산위원회 신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진호건 의원님이 대표 발의하고 우리 농수산위원회의 전체 위원님께서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731번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조례안을 제정하게 된 배경은 전라남도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근거를 마련하여 지원 대상자들에게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친환경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꾀하기 위함입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3조에서 원활한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지원대상, 공급 횟수, 공급 방식 등의 지원 방법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5조에서는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예산지원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가 설명드린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은 임산부, 난임부부, 수도권 향우 등 지원 대상자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판로 확대를 도모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정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동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의안번호 731번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 등은 최동익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2페이지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근거를 마련하여 지원 대상자들에게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친환경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발의되었습니다.
본 조례가 제정되면 정부예산 미반영으로 인해 사업추진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근거가 마련되어 임산부, 난임부부, 수도권 향우 등 지원 대상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가 판로 마련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관련 법규 및 행정 절차상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그럼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서 도지사를 대신해서 농축산식품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광현 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서 최동익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원회의 질의답변을 통해서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25분)

5.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광현 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에 202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정광현입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승천하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갑진년 새해에는 세계로 향하는 미래농업을 전남이 선도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한 해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고금리, 극한 기후변화와 예측할 수 없는 가뭄·홍수, 가축 질병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전남 농정에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2024년에도 변함없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올해에도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민, 부자되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신의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함께 전남 농정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농축산식품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하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석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인사)
박호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박도환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동물방역과장입니다. (인사)
전도현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주요 성과, 2024년 농정 목표와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2023년 주요 성과입니다.
농식품부 AI 첨단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타당성 용역비 3억 원 확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및 스마트축산단지 공모 선정, 농촌개발·기반구축 사업 26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미래 성장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위원장 신의준, 부위원장 박선준과 사회교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기름값·전기료 지원과 가을·겨울배추 선제적 수급조절 대책을 마련하였으며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지원 등 경영안정 시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남도장터에 농식품바우처관 전국 최초 개설로 농가 매출 증대를 도모하였고 식량작물공동경영체 및 가루쌀 생산단지 전국 최다 선정, 향토음식진흥센터 설립과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확정 등 농축산물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생산·유통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가축분뇨처리 지원시설 전국 최다 선정,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5년 연속 1위, 깨끗한 축산농장 2140호 지정 등 청정 축산물 공급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럼피스킨 확산 차단을 위해서 정부에 선제적 백신 지원을 건의하여 조기 안정화에 총력 대응했습니다.
이어서 7페이지입니다.
농정 비전과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농가 경영경쟁력 제고로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농어업인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농어민공익수당을 지급하고 국가 정책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고금리로 어려운 농가에 농어촌진흥기금을 통한 융자지원과 농업정책자금 대출이자 차액 지원 등으로 농가 금융 부담을 줄여 나가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농업농촌의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농외 소득 증대입니다.
워케이션, 치유농업 등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맞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육성하고 농어촌 민박 홍보와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농촌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숙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지역 내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과 경관농업 확대로 농업자원을 활용한 수익창출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창의적인 맞춤형 영농활동 지원으로 스마트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겠습니다.
청년들에게 영농정착금 지원과 후계농 융자지원, 영농 스마트단지 조성 등 창농에서부터 정착 단계까지 지원을 해서 미래에 전남을 이끌어갈 건강한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홍보와 농촌친화 환경 조성에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농촌 인력지원 확대와 여성 농업인 복지 증진입니다.
농촌 인력을 적기에 지원하고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위해서 도 단위 중개센터 신설과 공공형 계절 근로제를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년 대비 2.6배 증가한 5818명이 상반기에 배정이 되었습니다.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제고와 농번기 가사부담 해소를 위해서 행복바우처와 2000개소에 마을공동급식을 지원하고 출산 전·후 영농활동을 대행할 농가도우미를 출산 배우자를 둔 남성농업인까지 확대하겠습니다. 농촌아이돌봄센터, 찾아가는 돌봄교실, 농번기 주말돌봄방 운영 등 46개소의 농어촌 보육서비스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7페이지입니다.
활력 있는 농촌다움 회복과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반 구축입니다.
72개 지구에 718억 원을 투입한 농촌협약을 추진하여 주거·환경·농촌경제 등 농촌 정책을 패키지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어서 13개 지구에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농산어촌 개발사업에 373억 원을 투입하여 생활에 밀접한 필수 SOC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수해·가뭄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전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서 배수개선사업 등 595개 지구에 2538억 원을 투입하고, 농촌용수 개발 등 91개 지구에 1064억 원을 투입해 수리시설 보수와 용수 확보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농업용수 통합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저수지 3207개소의 수위를 실시간 관찰하는 등 재해 예방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입니다.
21페이지입니다.
지속가능한 유기농업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친환경 농업단지 3만 6000㏊를 조성하고 토양개량제 9만 톤 공급, 유기농자재 172억 원 등을 지원하여 집적화·규모화로 친환경 유기농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 마을 자원을 연계한 유기농 생태마을 조성과 브랜드 개발로 체험관광의 성공적인 모델을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농가에 경영안정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과수·채소 전문단지 4개소 조성, 과수농가 비가림하우스 시설 3.5㏊ 지원, 친환경 전략품목 육성 320㏊ 등 친환경농업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친환경 직불금 148억 원, 비료 가격안정 지원 11만 8000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1만 건, 농작물재해보험료 1만 3000㏊ 지원 등으로 친환경 농가의 경영비를 완화하겠습니다.
이어서 23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강화 및 유통·판로 확대입니다.
친환경 인증 기준 및 의무사항 준수 등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고 잔류농약 검사 지원 등 안전성 관리 강화를 통해서 안전한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저출산 극복과 친환경농산물 소비시장 개척을 위해 임산부, 난임부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수도권 향우 지원 등 소비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식량원예과 소관입니다.
27페이지입니다.
식량 안보 강화 및 농가 경영안정 도모입니다.
전략작물 직불제 426억 원,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45개소,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1875㏊ 등으로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밀 생산단지 교육·컨설팅을 31개소에 실시하고 밀 건조·저장시설 2개소, 콩 종합처리장 설치 등으로 밀·콩 자급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교육·컨설팅 등 공동 영농에 필요한 시설 장비를 지원하는 공동경영체 80개소를 집중 육성하고 소형농기계, 이동식 다용도 작업대 지원 등 농작업 환경을 개선해서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공익직불제 개편으로 소농직불금이 가구당 130만 원으로 확대되어 우리 도는 84억 원을 더 지원하게 되었으며, 농업정책보험 가입 확대 등 사전 홍보와 안내로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입니다.
원예작물 수급안정체계 구축 및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가격 변동이 큰 배추와 양파 등 7개 품목에 총 329억 원을 투입하여 농산물 가격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육성 등 고소득 원예작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활성화하고 농기계 작업 시 발생하는 안전대책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시설원예 현대화 및 신소득 원예작물 육성입니다.
원예 분야 스마트팜 생산체계를 보급하고 자동화·데이터화로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영암 덕진면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시설원예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바이오-차 보급 670㏊, 신재생에너지 시설 등에 112억 원을 지원하여 저탄소 농업으로 전환을 유도하겠습니다. 조직화·규모화된 산지유통시설에 39억 원을 지원하여 과수 산업 경쟁력도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입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실 운영 및 미래 첨단농산업 육성입니다.
유관기관과 함께 스마트팜 사업소를 중심으로 내실 운영하여 혁신밸리를 미래 첨단농업 확산 거점으로 안착시키겠습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을 위해서 20여 개월간 현장교육과 경영형 실습을 추진하고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기 교육도 운영하겠습니다.
도내 다양한 공공·연구기관 등과 협업하여 신규 스마트팜 R&D 과제를 기획·수주토록 하겠습니다. 2023년 10월 준공된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통해서 실증 기업을 유치하고 테스트베드 제공 등 실증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입니다.
33페이지입니다.
소비 성향에 따른 농식품 유통경로 다양화입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를 내실화하고 조기에 전문성·공익성·자립화 역량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판매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설치,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수도권 판로 개척 등 유통채널 다양화 요구에 대응하는 새로운 소비처 발굴 및 판매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여건에 맞는 제2차 먹거리 종합계획을 연내에 수립해서 중장기 비전 및 정책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생산자를 조직화하고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는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입니다.
농식품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육성·지원입니다.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5개소를 조성하고 선도경영체 발굴 지원 등 인증경영체 융복합 강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농수특산물의 농식품기업 인프라 지원에 97억 원을 투입하여 고부가가치 농식품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지원하겠습니다.
발효식품에 대해서 국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발효가공식품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2025년까지 김치 원료공급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전남 쌀 품질 고급화 및 시장경쟁력 강화입니다.
쌀 품질 고급화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 RPC 등 6개소에 142억 원을 지원하고 노후화된 벼 가공시설 9개소에 대한 개보수 비용도 지원하겠습니다.
전남 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서 마케팅·판촉 활동도 지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수도권 등의 전남 쌀 대량 구매처에 톤당 1만 원을 지원을 하고 전남쌀 BI 및 브랜드 개발을 상반기 중에 완료하겠습니다. 포장재 약 300만 개도 제작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입니다.
산지유통 시설·조직 규모화 및 안전한 농산물 공급입니다.
스마트 APC 4개소 등 산지유통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스마트 농산물 유통저장기술 개발 실증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산지 생산유통 통합조직 3개소를 육성하고 34개 조직에 공공선별비를 지원하여 품목 중심 산지조직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학교급식 식재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서 공공급식 통합플랫폼을 8개 시군에 도입하고 Non-GMO 식재료를 공급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겠습니다.
취약계층 먹거리 보장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을 5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본 사업 시행에 대한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입니다.
39페이지입니다.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 조성입니다.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50농가를 지원하고 환경친화형 농장 70호를 육성하겠습니다.
2023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고흥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관련해서 현재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며 이주민 생활안전대책 등도 협의 중에 있습니다. 2027년에 준공되도록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입니다.
쾌적한 축산환경 구현 및 탄소중립 선도입니다.
가축분뇨 개별처리 시설·장비 3종에 114억 원 지원, 악취저감시설 45개소 등 저감 지원에 14억 원, 깨끗한 축산농장 2400곳까지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신규 2개소 설치, 저탄소 축산물 인증 축산농가 80호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1페이지입니다.
축산물 품질 고급화 및 안정적 판로 확보입니다.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을 위해서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충해서 9종에 946억 원을 지원하고 조사료 전문단지를 1만 7000㏊까지 확대하겠습니다.
한우 개량 촉진 및 가격 안정 대책으로 17개 시군에 으뜸한우 브랜드를 육성 지원하고, 농·축협과 연계해서 한우 할인 판매, 농가 자발적 감축 유도 등 한우 수급 조절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정부에도 배합사료 기금 조성이랄지 군납 확대, 수입 쇠고기 무관세 철폐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한우 가격이 안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기자재 종합유통센터를 고흥, 장흥에 조성하고 전남산 우수 축산물 브랜드 강화를 위해서 축산물 이력제 지원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장을 넘기겠습니다.
경영안정 및 축산물 미래 성장 기반 구축 강화입니다.
축산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2500호 농가에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지원을 하고 하절기 폭염 대비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농가 3000호에 지원하겠습니다.
도가 최초로 시행해 4년째 추진하는 초등학교 전체 우유 무상급식에 114억 원을 지원하고 금년부터 낙농가 축사 환기 시스템 140대 지원 등 분야별 맞춤 지원으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양봉산업의 성장을 위해서 기자재 4종을 신속히 지원하고 신 소득산업 확대를 위해서 사슴 개량 촉진, 곤충 산업화 등 미래 성장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장을 넘기겠습니다. 43페이지입니다.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조성 및 기반 구축입니다.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서 입양 전 교육을 강화하고 유기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서 보호센터 운영비를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동물보호센터 인프라 구축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직영 동물보호센터 3개소를 설치하고 해남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을 2025년까지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방역과 소관입니다.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장 중심 방역강화로 동물질병 청정전남을 실현하겠습니다.
AI 발생 고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전개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 실천과 방역책임 이행실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리 밀집도 해소로 위험요인을 차단하고 과학적인 원인 분석으로 방역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구제역 비발생 지역을 계속 유지하고 모든 농가에 백신 비용 100% 지원, 예찰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하고 럼피스킨 발생 방지를 위해서 철저한 백신접종과 민·관 협력으로 흡혈곤충 적기 방제를 강화하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 강화된 방역시설을 110호 양돈농가에 조기 설치 완료하고 상시예찰 검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어서 48페이지입니다.
현장 중심 방역 활동 및 방역인프라 확충입니다.
시군 공수의를 120명으로 확대 위촉하고 농협 공동방제단 99개 단을 연중 운영하겠습니다. 방역사 72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하고 현장 전문인력을 통한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에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
농장 차단방역 시설 확충을 위해서 900농가 146억 원을 지원하고 거점소독시설 6개를 개보수하고 가축 전염병 컨설팅 및 방역약품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입니다.
소비자가 믿고 찾는 전남산 축산물 생산 공급을 위해서 축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계란의 경우 생산에서부터 포장·유통 전 단계의 체계적 관리와 저온 유통을 위한 냉장차량 지원 등 유통관리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축산물 HACCP 인증 컨설팅비를 지원해서 인증을 확대하고 간편식 및 온라인 유통 소비 증가에 따라서 제조 및 공급업체에 대한 위생점검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도축검사원 운영 지원으로 도축장·집유장 등 축산물 원료 위생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위생 감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시기별 위험 우려 축산물 작업장을 집중 점검하여 위반업체에 대해 엄격한 처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 소관입니다.
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최신 검사기법 구축을 통해서 차단방역을 제고하겠습니다.
연중 상시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위험시기에는 검사를 3∼4회로 확대하여 고병원성 AI 유입을 차단하겠습니다.
흡혈곤충 유행 시기에 맞춘 럼피스킨 정밀검사와 구제역에 대한 도축장 민간 검사 확대로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겠습니다.
발생유행 정보 사전 제공과 질병 발생원인 사전 신속차단 및 처방으로 질병에 대한 축산농가 손실을 줄여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54페이지입니다.
축산식품 위생검사를 강화해서 소비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도축장 출하 가축과 식용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젖소농장 사전 컨설팅과 원유 공영화 검사로 고품질 우유를 공급하겠습니다.
도축장 식용육 및 농장 식용란 미생물 검사 강화와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하여 유통·판매 단계 위생점검도 철저히 하여 축산식품에 대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종자관리소 소관입니다.
57페이지 되겠습니다.
전남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서 벼 우량종자를 생산하겠습니다.
벼 우량종자 공급으로 전남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선호도가 높은 신품종 생산 및 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새청무, 강대찬 등 우량종자를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확정 생산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58페이지입니다.
맥류는 농업인,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이 선호하는 밀 등 3개 작물 5품종의 우량종자를 생산토록 하겠습니다. 두류는 소비자 기호에 맞게 콩, 팥 등 3개 작물 6개 품종에 대해서 우량종자를 생산해서 적기에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마지막으로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은 앞서 설명이 있었습니다.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을 넘기겠습니다. 62페이지입니다.
첨단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입니다.
첨단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은 전남의 미래농업 대전환을 위한 1조 3400억 원의 메가프로젝트입니다.
도 자체 입지 후보지에 대한 연구용역을 통해서 우리 도의 설립 당위성 등 전남의 강점과 논리가 정부 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와 국회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 포럼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63페이지입니다.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입니다.
지속 가능한 축산의 미래성장기반 확충과 우리 도가 선진 축산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 주도의 새로운 축산업 혁신 모델 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과 연계해서 함평군 일원에 약 5000억 원 규모로 축산업 전주기 산업화 거점단지를 조성, 사육에서부터 식품·가공·기자재 산단 등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도 자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서 전남 조성을 위한 정부 설득 논리를 개발하고 정부, 국회와 긴밀한 협조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64페이지입니다.
전남 YOUNG농(영농) 스마트단지 조성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65페이지입니다.
농번기 농촌인력 지원계획입니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농촌형과 공공형, 광역형으로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하고 외국인 계절노동자 1만 명 도입 확대에 따라서 맞춤형 관리대책을 추진해서 불법고용 특히 인권침해 등 발생 우려가 있는 문제를 정부와 시군과 함께 선제적으로 예방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거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기숙사를 올해부터 매년 5개소씩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66페이지입니다.
시간 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67페이지입니다.
국제 농식품 수출 플랫폼 구축입니다.
세계 유기농식품 수출시장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 생산단지와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도 자체 연구용역을 추진해서 금년 4월까지 타당성 및 구축방안 등을 구체화하겠습니다.
농식품부에서 추진 예정인 구축 타당성 연구용역에 저희 도의 유치 타당성이 방향이 제시되고 담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농식품부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입니다.
생산·가공·유통·교육·체험시설 등 친환경 농산물의 전주기 관리를 위해서 해남군 산이면 일원에 180억 원 규모로 추진하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 전남 유치 당위성 등 지속적인 국비 건의에 따라서 2024년 농식품부 사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남군과 협력하고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69페이지입니다.
향토음식진흥센터 설립입니다.
우리 고유의 역사성과 민족성을 담고 있는 남도음식 등 향토음식을 발굴·기록·보존하고 대중화·산업화 지원을 위해서 한식진흥원 부설 연구기관으로 향토음식진흥센터를 설립합니다. 부지선정 및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서 농식품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70페이지입니다.
쌀값 동향 및 수급안정 대책입니다.
그간 8개 시도 공동성명 발표와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 정부 건의 등 많은 대책을 추진해 왔습니다만 1월 15일 기준으로 현재 쌀값은 19만 6000원 선이며 2월 말까지 당분간 약보합세 하락이 전망됩니다.
앞으로 산지 쌀값 시기별 모니터링을 통해서 정부의 조기 시장 격리를 건의해 나가고 아울러 쌀값 하락 원인인 저가 출하 자재 등 시군과 함께 타 시도와 연계해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은 도의회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국회, 농협 등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그 어느 때보다 밀도 있게 유지를 하겠습니다.
특히 농업 관련 단체와 농업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서 소통하면서 농업인들과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2024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광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은 길고요, 잠깐 5분간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분 할까요?
잠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회의중지)
(15시 16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농축산식품국장님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시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의는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정영균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가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전국에서 농가인구는 2위, 경지면적은 1위, 그런데 농가소득은 전국의 5위란 말입니다. 또 농업소득도 1000만 원 이하예요, 지금 전남이. 알고 계시죠?
그런데 왜 이렇게 됐다라고 생각하신가요?
참 안타깝습니다. 저희 농가인구는 전국의 2위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경지면적은 또 1위입니다. 1위이고요. 농가소득이 전국의 5위이고 부채는 전국의 4위입니다. 그래서 농가소득이 전국의 5위인데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1차 농사만 짓기 때문에 그러지 않는가? 가공산업이 활성화가 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3차 산업, 6차 산업화 융복합이 돼야 이게 소득이 창출이 되는데 1차 산업으로 마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 농촌에 계시는 분들이 조금 노령화돼 있어서 새로운 시도 이런 것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농가소득이 지금 낮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잘 보고 계시네요. 잘 보고 계시고 아까 전반적으로 올해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듣고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농가소득보다는 농업소득이에요. 농업소득이 지금 1000만 원 이하로 곤두박질쳤습니다. 급감을 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우리 전남 농정국의 어떤 책임이다, 누구의 잘못이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새해 첫 해 업무보고를 받고 또 새로 오신 농정국장님에게 당부의 말씀이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세세하게, 디테일하게 설명을 잘하시고 많이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계신 줄도 알지만 우리가 나무보다는 큰 숲을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농업소득이 이렇게 급감하는 이유는 제가 봤을 때는 쌀값이 크게 하락을 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농업경영비 상승도 있을 것이고 기타 가공식품을 전환하지 못했다, 이런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예전같이 쌀값 폭락, 급감했던 것이 큰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업소득이 급감을 하고 거기에 비해서 또 도농 소득의 격차가 크게 차이가 나고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쌀값을 안정화시킬 것인가? 양곡관리법을 개정할 것인가, 아니면 옛날같이 농산물가격안정제를 취할 것인가, 이런 것은 상당히 우리 농정국에서 고민을 좀 해 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큰 틀에서, 큰 틀에서 앞으로 우리 전남 농업을 어떻게 이끌고 가실 것인가, 어떤 큰 방향성을 가지고 큰 그림을 그리셔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세분화된 업무분장별로 이렇게 업무보고를 해 주셨습니다마는 우리 국장님이나 또 여기 계시는 공직자들은 우리 농정 방향을 잡고 또 새로 오신 국장님을 계기로 우리 전남 농업의 큰 전환점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농업소득의 가장 큰 요인으로 볼 수 있는 쌀값 하락이라든가 이런 것을 꼽는다면 쌀값 안정화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일단 경작지를 좀 줄이는 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도에서도 논에다가 타 작물 재배를 많이 지원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아까 오전에 저희가 농업기술원 업무보고 때도 언급이 됐습니다마는 타 작물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논콩도 요즘 소득이 좋다고 해가지고 많이 논콩 재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무작정 타 작물 재배 지원 또 장려만 할 게 아니고 이런 농업 기반시설까지도 확충할 수 있는 방안까지 마련해 주시고 또 지금 쌀 경작지 면적을 줄이려고 하면 지금은 쌀 경작지 면적을 어떻게 하면 줄일 것인가? 예전에는 간척지 해가지고 쌀을 많이 심었지 않습니까? 그것도 좀 과감하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간척지도 역간척을 해가지고 갯벌화시킬 수 있는 곳은 갯벌화시켜가지고 그것을 쌀 경작면적도 줄여가지고 그런 것도 하나의 실험적으로 과감하게 연구도 좀 하고 수산국하고도 업무 협의를 해가지고 기존에 지금까지 했던 방식을 탈피를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을 해야지 어떤 변화가 있고 지표가 개선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방금 고견 주신 이런 내용들을 포함해서 저희들이 큰 방향을 한번 한 가지 것만 가지고는 안 될 것 같고요, 여러 가지 얽히고설키고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정부 정책과 함께 큰 방향을 잡아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새해 첫 업무보고이고 새로 오신 농정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저희 농수산위원회에서도 기대가 큽니다. 또 우리 전남 농민들도 기대가 클 걸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제가 조그만 일부분을 이렇게 언급했습니다마는 전반적인 전남 농업의 큰 전환점이 돼서 예전과 같은 그런 다른 모습으로 진일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 농축산식품국장으로 오신 점을 진심으로 환영을 합니다.
우리 국장님은 우리 농업 관련된 부서에 어느 정도 근무를 해보셨습니까?
저는 농촌에서 태어나가지고요, 제가 태어난 곳이고 저도 지금 농사도 짓고 있고요, 평상시 우리 농촌에 관심이…….
근무는 혹시…….
근무는 안 했고요.
안 하셨어요?
부군수 할 때 농업 업무를 접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크게 업무 파악은 아직 정확히 못 하셨죠?
지금 열심히 요즘, 이제 왔기 때문에 밤을 새면서 제가 지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간단하게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23년 주요 성과에 대해서 6페이지를 보시면 중간에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에 대한 것을 몇 가지 질문드리겠어요.
지금 우리 모든 농수산물이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 줄 알고 계시죠?
이번에 보면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1호 거래 전남 서남부 채소조합과 더본코리아가 지금 계약을 체결해서 판매를 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더본코리아하고 1호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좀 궁금해가지고 이게 양파 10톤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궁금한 것은 판매단가가 많이 궁금했습니다, 첫째. 그래서 실제 한번 물어도 보고 했는데 단가는 안 가르쳐주더라고요.
이게 보면 제가 파악해본 결과 우리 정부 들어서 지금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죠?
작년에 11월 30일날 aT에서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도에서는 이러한 도매시장 거래 문제를 가지고 어떤 방안이나 계획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지금 현재 저희들도 좀 들여다보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활성화는 안 되고 있고요, 판매실적도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내부적인 이런 것도 있고요. 지금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지금도 이렇게 거기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아마 시행 초기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제도적인 보완 또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한 시점이다,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중요하고도 참 좋은 사업이라고 봐요. 판매자와 구매자의 직접 거래 아닙니까? 그러면 중간 도매상인들도 참여하지 않고 바로 모든 수수료가 싸고 그래서 우리 구매자나 판매자가 이익을 볼 수 있는데 혹시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검토해본 결과 크나큰 문제가 있다는 것이 어떤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도매시장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양파도 한 망, 두 망 이렇게 파는 게 아니고요, 대단위로 팔거든요. 그러니까 구매자들이 실제 와서 물량을 보고, 그 상태를 보고 이게 거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샘플링만 가지고는 그 많은 물량의 돈을 거래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거래가 안 이루어지고 있는, 신뢰 문제가 아직 형성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판매 자격 요건들은 어떻게 지금 갖춰져야지 이게 판매를 합니까?
농관원에서 인가를 득한 법인, 그리고 기존에 1년에 50억 이상 거래 실적이 있는 그런 업체만 도매 이것을 이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50억 이상 거래 실적이 있어야 된다, 그러면 전남도에는 그런 거래 실적이 있는 업체가 몇 개소나 있습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영세 농협이라든가 법인들은 참여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텐데 이게 문제가 좀 있네요. 이런 문제도 좀 검토하시고 또 우리 취지, 목적에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하면 정부에도 건의도 하시고 이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어서 우리 구매자나 또 판매자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APC들이 산재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과거에 오래전에 이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굉장히 노후화되어 있고 그래서 이게 저희들은 APC를 거점으로, 거점으로 해서 이런 데도 참여를 좀 시키고 그렇게 해 나갈 방법을…….
지금 보면 농협이나 유통공사가 따로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아요? 그럼 지금 이게 통합되어서 거래를 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통합했어요? 유통공사하고 농협하고?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공부를 적게 해 가지고…….
아니요, 아니요. 이제 파악하시면 되죠.
통합해 가는 과정에 있다고 그렇게…….
저도 좀 생소하고 신규 사업인 것 같아서 이런 문제는 어떻게 또 해결해야 될까 저도 자세히 몰라서 제가 국장님한테 묻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법적으로도 도매상인들과도 법적으로 농식품부에 계류 중이라고, 법적으로 그런 것도 이야기를 듣고 해서 우리 도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추진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궁금해서 질문드린 것입니다. 이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그래도 아까 이야기하시는데 저도 농촌 살아왔고 농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다 하니까 전문가 아니어도 노력하고 마음 가지면 우리 농업 발전이 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또 유능한 과장님이나 직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같이 합의하면서 우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담양 이규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국장님 농도 전남의 정말 핵심부서라고 할 수 있는 농축산식품국장님으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세간에 그런 말이 있죠.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아까도 우리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정말 우리 농도 전남이라고 하면서도 여러 가지 나타난 지표들은 저희들로서는 이걸 과연 농도 전남이라고 해야 되나 하는 정도로 부끄러운 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그 부분을 위해서 다 함께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중요한 건 어쨌든 농업이라고 하는 게 국가적으로든 세계적으로든 지속 가능할 수 있어야 된다. 그게 요즘 탄소중립 문제든 여러 가지 상황에서도 정말 그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농지의 전용이나 이런 문제들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대체작목을 하더라도 정말 언제든지 전천후 영농이 가능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앞으로는 고려되어질 필요가 있다.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마는 특히 대체작목으로 콩이나 이런 걸 많이 심다 보니까 여러 피해들이 많았었는데 기본적으로 기반 정비나 이런 것들은 전혀 정부에서 지원해 주지도 않으면서 정작 피해는 농민들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되는 이런 문제들 이런 것들도 농가경영을 악화시키는 주요한 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정책을 집행을 하더라도 좀 더 그렇게 세심한 부분까지를 내다보고 그러한 농가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충분한 배려나 이런 게 필요하다. 그래서 어떤 성과보다도 제가 아까 방향이라는 말씀을 드린 게 정말 그런 관점에서 농정을 잘 살피시고 집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서두에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오전에 농업기술원에 업무보고 받으면서도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요. 우리 농촌 마을이랄지 이런 데 지금 여건들이 여전히 열악하지 않습니까? 우리 국장님께서는 또 담양 부군수를 하시면서 농촌 현장을 두루 잘 접하셨고 또 저도 그때 군의원을 하면서 활동하신 상황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농촌협약이랄지 이러한 관련된 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많은 예산을 따오고 있고 그러는데 이게 방향성들이 고민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좀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는 게 그렇지만 어쨌든 집행의 과정이나 이런 데에서 보면 사업 위주로 되다 보니까 우선 자치성이 굉장히 결여된 면들이 많이 있고요. 그리고 사실 제가 생각할 때는 열악한 우리 농촌의 주거환경이랄지 이런 것들을 재생시키는 이런 쪽으로 나가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사실 농촌에 요즘 체험관광이니 치유농업이니 이런저런 여러 것들이 많이 거론됨에도 불구하고 정작 머무르고 가거나 이럴 수 있는 환경들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어디 몇 군데라도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 그런데 기술원 같은 경우 다른 부분에서 서포트는 되겠지만 그 사업의 중심은 결국 농정국에서 추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중심을 잡고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우리가 지금 농촌이 어렵다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하고 있고요. 우리 농촌이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 이게 참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정국에서도 추진해야 될 세부사항이 있지만 이것은 전체적으로 국가적으로 또 우리 전 건설국을 포함해서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시군, 시군에서 또 이게 시군과 협의해서 이렇게 추진을 해야 맞지 우리 농정국에서만 독단적인 생각으로 추진을 해서는 안 되리라고 봅니다.
물론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들을 좀 더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어요. 저 같은 경우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랄지 이런 것들을 직접 추진해 본 경험이 있다 보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보다도 더 대규모로 농촌 협약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라 저는 그러한 내용 중에 아직도 슬레이트 지붕이랄지 이런 식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이 있는데 이를테면 농촌 재생이라는 이런 걸 중심에 두고 해서 우리 삶의 질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도 해야 되겠거니와 그와 연결해서 농촌의 다양한 체험관광이랄지 이런 농외소득들까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통합적인 모델들을 하나 제대로 만들어 내고 이걸 그런 걸 저기로 해서 확산을 시켜냈으면 좋겠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연구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시대적인 흐름들이 저탄소 농업으로 전환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국장님하고도 개인적으로 취임하신 이후 말씀을 나눈 적이 있는데 영농 폐기물 같은 경우 정말 우리 도에서 각종 보조사업으로 지원해 준 결과물로 나온 것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에 대한 처리나 이런 부분들은 정말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그 방안들을 제대로 만들어내야 된다, 그럴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아무튼 지금 조례 개정안을 내놨는데 환경 담당 부서에서 굉장히 난색을 표명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이 부분은 정말 일선 현장에서 부군수로 계실 때 잘 느끼신 그런 사항들이니까 그래서 아까 여기 보면 깨끗한 축산농장은 2140호를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깨끗한 원예농장도 이렇게 만들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환경 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뭐냐면 시군에서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실태도 지금 파악하고 있고요. 그리고 하여튼 저희들이 농촌에 가서 보면 가장 큰 농민들의 요구가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서하고 협의도 하고 저희들 자체적으로 또 한번 TF를 구성해서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도의회에 들어와 가지고 처음부터 이야기했던 이야기인데 지금 1년 반이 넘도록 제자리 상태로 있습니다. 그래서 유능하신 국장님께서 마무리를 잘 좀 해 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값 문제를 말씀하셨는데요. 지난번에 경기도의회 거기는 해양농정위원회인가? 이렇게 상임위 명칭이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 위원장 이하 여러 위원님들이 오셔서 저희랑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 그 이전에도 제가 알고는 있었습니다마는 경기도에서는 경기미 판매를 위해서 지난해에 약 250억 정도를 지원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쌀값, 농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게 아니라 쌀값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저는 작용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건 경기도에 우리 농정국에서도 강력하게 이야기를 좀 해서 예산지원을 해 주더라도 농민들에게 직접지원이나 이런 다른 방법으로 지원을 해 줘야 될 일이지 이건 소비자들을 위한 거죠. 그래서 이건 좀 문제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저도 경기도 국장한테 전화를 했었습니다. 의회에서 왔다 가시고 난 다음에 저는 오신지는 모르고 왔다 가신 다음에, 그래서 경기도 국장한테 제가 전화를 해 가지고 절대 쌀값 할인판매 좀 자제해 달라. 이것은 쌀값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내막적으로는 경기도에서 이렇게 할인지원을 해 줘버리면 저희들 쌀값이 또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래서 경기도 국장하고는 조금 제가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농림부에서도 산지 쌀값 떨어지기 때문에 할인판매 그것을 자제하라고 농림부 방침도 그런 방침입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그보다 더 많은 예산이 세워졌다 그래요. 정말 좀 심각한데 저희도, 저도 의회 차원에서 경기도에 그런 지원을 중단하라는 건의안을 하나 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마는 국장님께서도 그 예산을 다른 방법으로 농민들을 위해서 얼마든지 쓸 수가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소비자들을 위해서 싸게 파는 게 농민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저도 그때 왔던 경기도의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조금 생각들이 다른 면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앞으로도 더 강력하게 이 부분은 방향을 달리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국장님께서 이렇게 오셔서 전남 농정에 새로운 혁신과 변화 그리고 우리 농민들의 소득이 증대되어서 정말 지속 가능한 농업이 될 수 있도록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국장님 일단 축하드리고요. 오늘 고생 많으십니다.
최근 참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재해복구에 관련해서 간단히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최근에 3일째 눈이 내리고 있는데 요즘에 공무원 여러분도, 공직자 여러분도 비상근무 하느라고 고생 많으시죠?
혹시 우리 지역에 이번 눈으로, 폭설로 인해서 피해가 있는가요?
폭설로 인한 피해는 없고요. 저희들은 하우스가 문제가 되는데요. 내재해형 하우스로 지어놨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렇게 크게 피해는 없습니다. 현재 아직까지는 피해 사항이 없는 걸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작년 12월에 그때도 눈이 많이 와서 좀 피해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그 피해 규모하고 지금 복구비 지원 등 그동안 진행 과정 혹시나 파악하고 계신가요?
예, 지난 12월에 대설, 한파 이것 때문에 저희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지 않습니까? 지금 MDNS에 입력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지금 농축산식품부에서 현지실사를 나올 계획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심의위원회 열어 가지고 보상가, 보상금액이 결정되는 단계인데요. 아직 실사는 아직 안 나온 상태입니다. 곧 실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하여간 최근에 우리가 보면 잦은 기상이변으로 재해가 보통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바다든지 육지든지. 지난해 우리 도의회하고 집행부에서 농작물재해보험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죠?
여기 뭐 반영됐습니까?
그것은 한번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혹시 자료 있으면 봐보십시오.
위원님 금년 상반기에 농식품부에서 제도 개선안을 저희들이 건의한 사항을 가지고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있답니다.
국장님 하여간 여름철 이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에 언론에서 시끄러운 것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요즘에 농산물 절도사건이 많이 일어납니다. 최근에도 아시다시피 우리 전남에서도 딸기?
그것 관련해서 피해 내용이 좀 있었죠? 거기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 파악하고 그것도 좀 알고 계신가요?
특정 지역을 거론해서 될랑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예, 강진 맞습니다.
거기 딸기를, 딸기 저녁에 도난이 됐는데요. 딸기를 따지 않은 상태에서 하우스에 들어와서 따 가지고 간 사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강진군에서 경찰서에 신고를 해 놓은 상태고요. 그런데 거기가 CCTV가 농가에 없었습니다, 그 시설에. 그래 가지고 그리고 또 이게 거점 길목의 CCTV를 가지고 확인을 하는데 거기는 또 이게 길이 사통팔달 막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다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하우스 농가였답니다. 그래서 지금 경찰에서 파악을 하고 있고 수사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우리 그러면 도에서는 혹시나 거기 농산물 도난방지시설에 대한 예산 같은 것 있는가요, 지금? 우리가 도에서 지원해 주고 우리가 일상적으로는 방범 TV 같은 것은 해 주는데…….
위원님 아직 딸기 농가에 대해서는 CCTV를 지원을 못 해 주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 CCTV를 제가 한번 알아보니까요, 이게 각도를 달리할 수 있는 이 CCTV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얼굴 화질을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한 대당 200만 원 정도 이렇게 소요는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우리 도의원들도 사실은 사업을 방범 CCTV 같은 것 그건 경찰서에서도 굉장히 많이 요구를 하고 있고 우리 도에서도 그것을 사업을 많이 집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다 도시 쪽에 치우치고 있지 않습니까, 읍내 쪽에? 그러다 보니까 시골의 주요 거점지역에 그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사각지대가 없도록. 그것을 한번 우리 농정국에서도 우리 농산물과 관련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도에서도 우리가 농업인들이 애써서 키운 농작물이 피해가 절도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하셔야 되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새로 오셔 가지고 업무 파악을 제대로 다 못 하실 줄 알고 그래도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국장님 올해 농정 전라남도 농업정책 방향이 어떻게, 2024년에는 어떻게 우리 전남농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계시는지요?
우리 농촌이 지속 가능한 농촌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농업인의 소득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삶의 질 이게 높여야 되고요. 그다음에 생동감 있는 농촌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방향을 잡고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2023년, 2024년의 우리 농정비전과 추진방향을 보면 목표는 똑같습니다. 고소득 생명농업으로 세계로 도약하는 농업·농촌 건설을 한다 하는 그런 목표로 추진방침이나 주요업무에 비해서는 좀 약간 변화는 있습니다마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 것하고 쭉 비교를 해 봤더니 작년에도 6페이지 보면 아쉬운 점이 작년하고 똑같아요. 강도 높은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것이 아쉬운 점으로 2023년에 이어서 2024년 업무보고에도 똑같은 내용으로 지금 이게 아쉬운 점이라고 올라와 있어요.
그럼 2023년에도 거기에 어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거기에 대한 대책, 그에 대한 어떤 꾸준한 그런 뭡니까, 이것이 해결될 수 있도록 이런 아쉬운 부분이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 똑같이 이렇게 아쉬운 점으로 나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좀…….
위원님 이런 측면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AI가 작년을 필두로 해서 지금까지 오고 있지 않습니까? 15건 정도 이렇게 예상을 15건 정도 해서 방어를 하겠다, 그 전년도는 더 많이 나왔기 때문에 그랬는데 지금 7건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7건도 더 노력을 했으면 더 줄일 수 있는데 그런 아쉬움에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런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더 열심히 해서 안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아무리 우리 도에서 정책을 잘 수립하고 힘쓴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좀 있다 그렇게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다른 부분에도 아쉬운 점이 있었을 텐데 이 부분만 아쉬운 점으로 이렇게 적시를 해 놔서 제 생각에는 좀 이런 게 미흡한 부분이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작년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미래농업을 위한 조직의 필요성을 제가 강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미래농업, 스마트농업이나 디지털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재생농업, 미생물농업 이런 농업에 대한 미래농업을 위해서 조직을 이렇게 갖출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말씀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좀 변화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작년에 도청에 없어 가지고 이 조직변화에 대해서 솔직히…….
그럼 그 부분에서는 그러죠, 우리 국장님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는 겁니다. 미래농업에 대한 조직을 갖출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 말씀드리는 것이고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그런 농업 그리고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그런 농업 방향으로 그렇게 나가야 된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이 다 미래농업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미래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조직도를 지금부터라도 꾸려서 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에 보시면 농가 금융 지원을 통한 농어촌 경영사업 활성화 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의 금리가 연 1%죠?
그러면 지금 밑에 있는 농업정책자금 대출이자는 몇 %입니까?
위원님, 1% 추가된 금액에 한해서 1%를 지원해 준다는…….
그러니까 지금 이게 몇 %냐고요. 이게 1% 초과한 금액이 2%이면 1%만 지원해 주면 되겠지만 2%, 4% 되면 어떻게 해요?
이 정책자금이 좀 나눠져 있는데요. 농어촌구조개선자금하고요, 산림사업종합자금이 나눠져 있는데요.
그러니까 지금 평균 몇%인가요, 이자가?
농어촌구조개선자금은 연리가 2%이고요, 그리고 산림사업종합자금은 2∼3% 이것은 그렇게…….
그러니까 그것을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없고 그러면 지금 현재 배합사료 구입자금은 몇%인가요?
그것은 1%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1%입니까? 그러니까 정책…….
(집행부 관계공무원에게) 1.8%인데 1% 지원하는가요?
1% 지원하면 0.8%이죠?
그렇죠. 그러면 이게 아까 말한 농업정책자금 이자율도 거의 좀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밸런스를 맞춰주라는 이야기시죠?
예, 밸런스를 좀 맞춰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정책자금을 농민들이 받을 때 뭔가 박탈감이 없도록 똑같이 1% 수준에서 그렇게…….
하향 평준을 잡아주시라는…….
그러죠. 가급적이면 우리 농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자율을 좀 높은 것은 낮춰달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보시면 농촌체험휴양마을 육성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농촌체험휴양사업에 우리 국비가 지급이 됩니까?
지금 국비가 금년에 지원이 안 됩니다.
지원이 안 됐죠. 지원이 안 되면 국비지원이 안 된 만큼 도비로 증액을 해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도비는 얼마나 지금 이게…….
지금 저희들이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도비로 국비가 내려오지 않는 만큼, 이 사업은 또 중요한 사업이고 계속 해야 될 사업이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도비로 이렇게 국비가 안 내려오기 때문에 도비로 하려고 그랬는데 예산이 좀 잘려가지고…….
그러면 나머지 이게 감액된 예산은 추경에 반드시 세워주십시오.
예, 추경에 세우고요. 우선에는 그 안에 있는 자금 중에서 광고비랄지 좀 시급하지 않는 그런 목을 이렇게 전용을 해서 쓰고요, 추경 때 저희들이 올리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때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들하고 간담회를 하십니까?
지금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지금 요구하는 사항들이 있죠? 특히나 지역 특산물을 사용해서 자체수입을 할 수 있도록 좀 해달라, 그런 의견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역의 휴양마을이 이게 자체 수익사업을 못 하게 돼 있는가요, 지금? 식당 같은 것을 못 하게 돼 있습니까? 농산물 판매만 하는가요?
위원님,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숙박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예, 숙박이 가능하죠.
숙박을 위한 음식은 제공이 가능한데요, 음식업을 독자적으로 하는 것은 안 되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규정이 안 되게 돼 있는가요? 아니면, 그래서 지금 이 휴양마을에서 이런 것들을 좀 개선해 달라는 거예요.
그것은 요식업이 아니기 때문에…….
아니, 그래도 그 지역에서 특산물을 사용해서…….
지금은 그러는데요,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확대하는 것이…….
아니, 그러니까요. 국장님 말씀대로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마련해서 실질적으로 휴양마을이 계속해서 성장해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전부 다 문을 닫게 될 형편이에요, 지금.
알겠습니다. 실태 파악해서…….
그래서 그분들의 요구, 자생할 수 있는 그런 요구들은 좀 들어주는 게, 우리가 돈을 지불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자생하겠다, 스스로 운영해 나가겠다 하니까 그런 방안들을 좀 마련해 주십사 하는 부탁이에요.
현재는 그 법이 있는데요, 법을 개정해달라고 건의도 하고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농어촌 민박 있지 않습니까? 그 지원사업에 소방안전시설을 지원하잖아요? 그리고 홈페이지 지원사업도 있는데 요새 농어촌 민박시설에 빈대방제약 같은 것 지원합니까? 빈대방제약 그런 것 안 하죠?
그것은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소방시설에 지금 1개소당 100만 원씩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소방안전시설로? 그런데 이런 것도 지금 필요한 것을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소방안전시설이 필요 없는 데는 인덕션을 이렇게 안전한 조리기구로 그렇게 설치를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내용도 있기 때문에 우리 담당 주무부서에서 그런 것도 염두에 두시고 한번 관계자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그분들이 잘 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분들의 요구사항이 크게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라면 그분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지원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빈대퇴치약은 제공이 됐습니다.
예, 그래요. 그러면 됐고요.
그다음에 그 앞에 33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로컬푸드직매장 신규 설치에 올해 고흥이 1개소 5억 설치합니까?
위원님, 정확히 확인은 해봐야 되겠지만요…….
여기 로컬푸드직매장 신규 설치 해가지고 고흥 5억 원 이렇게 되어 있네요.
고흥이 작년부터 계속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로컬푸드를 운영하는 농협에서 로컬푸드가 지금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에 처했다,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로컬푸드 운영 실태를 한번 파악을 해보는 것이 좋겠고 가급적이면 로컬푸드직매장 신규사업은 지양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은 실제적으로 농협 관계자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이 사업도 앞으로 추진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농협에서 로컬푸드 수수료를 받잖아요. 농가에 수수료를 받는데 이 수수료보다 너무 높은 데가 많아요. 그러니까 이 수수료도 일정 부분, 거의 물론 잘된 데하고 잘 안 되는 데하고 수수료 차이는 나겠죠. 잘 되는 데는 수수료가 낮아지지만 안 되는 데는 수수료가 높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수수료 때문에라도 지금 농가가 입점을 꺼려하는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좀 로컬푸드 관련해서 실태도 파악도 해보시고 수수료 부분도 좀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높은 데는 그 농협하고 이야기를 해서 농가의 부담을 좀 덜어주십사 하는 그런…….
농협하고 잘 협의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42페이지 꿀벌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이 꿀벌에 지금 방제약을 지원을 하죠? 방역약품.
방역약품을 지급하는데 이 꿀벌 농가들하고도 지금 간담회를 해야 됩니다.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데 쓸데없는 약품들을 지원해가지고 그것이 지금 농가에 쌓여 있어요.
그리고 시기도 중요할 걸로 보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필요한 약제를 공급을 해줘야지 연례 반복적으로 똑같은 약제를 공급을 하니까 그 약제들을 사용을 안 하니까 굉장히 그냥 불평만 하고 그게 지금 농가에 쌓아놓고 있데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도 꿀벌 농가들하고 실제적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원하는 그런 약제들을 공급을 하면 좋겠다. 제가 꿀벌 농가 정기총회에 가니까 이 부분을 강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도 좀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1만 명 육성 10개년 추진계획 지방소멸대응 전남 스마트 청년 농어업인 1만 명 육성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어떻게 국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위원님, 자료를 보니까요, 2022년부터 시작이 됐는데…….
2022년 말부터 했으니까 근본적으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는 거잖아요.
자료에 의하면 2022년도에는 1061명이 육성이 됐습니다.
그러면 작년에는요?
작년에 1266명…….
1266명이에요? 그러면 지금 그게 새로운 인원이 1266명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계속해서 이게 지금…….
아, 이게 누적 개념입니다.
이게 누적 개념이니까, 연 1만 명을 해야 되면 연 1000명을 이렇게 해야 되는데 누적이 지금 1200명…….
아니, 2022년하고 2023년이 더 적어지면 되겠어요? 이런 것도 지금 이렇게 그냥 이게 숫자적인 나열이에요, 숫자적인 나열. 어떻게 연 1000명 이상을 이렇게 스마트 청년 농어업인을 육성한다고 이런 계획을 세워가지고 제대로 안 하려면 차라리 방향을 바꾸세요, 이게.
하여튼 간에 이 부분은…….
예, 이것은 별도로 다시 한번 저희들이 정리를 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저 보고받은 것이 있으니까요. 그 보고한 내용을 보고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계획대로 하면 벌써 지금 2022년, 2023년 하면 2000명이 넘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1200명 그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또 내년에 가면 누적되면 2000명 또 되구먼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제대로 실질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는 그런 계획을 세워야지 이렇게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이런 계획을 세워가지고 부담만 가지면 되겠습니까? 확실한 그런 진짜로 우리 청년 농어업인 스마트 진짜 용병을 육성할 수 있도록 확실한 그런 어떤 대책들을 내놓으시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간에 우리 전남의 청년농들이 또 어업에 종사하는 그런 청년들이 실제적으로 우리 전남도를 믿고 우리 농정국을 믿고 수산국을 믿고 그다음에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확실한 그런 대책들을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국장님, 농축산식품국장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이 이번에 국비가 싹 지금 삭감이 됐습니다.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10억 6400만 원이 이게 사무장 지원비가 전액 삭감이 됐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보면 국가에서 농촌휴양마을을 앞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취지에서 했던 사업인데 이 사업 자체에서 국비가 이렇게 삭감되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어떻게 앞으로 운영을 할 건지 우려가 큽니다. 지금 우리 도비로 해서 일부 편성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절반 정도.
예, 아직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하죠. 제가 작년에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좀 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에. 잘 되는 데도 있지만 상당히 문제가 되는 곳도 있다고 봅니다. 또 활성화되지도 않고 어떤 매출액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발생이 안 되고 또 투명하게 운영이 되지 않는 그런 경우들도 있다는 얘기들이 들려서 상황 파악을 해보니까, 실태조사를 해보니까 한 30개 정도가 미운영이 되고 있다는 제가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물론 지정 취소는 3개가 되고 행정 절차 진행이 되겠지만 이 부분뿐만이 아니라 저는 좀 더 많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계기로 인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휴양마을들은 지원을 하고 정리를 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국장님, 그 현황 파악 보셨죠?
예,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도 이제 국비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사무장 지원비를 도에서 추경에 예산을 좀 더 추가로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예산을 가지고는 너무 부족합니다. 부족하지만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정말로 활성화된 데는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줘야 되고 어떤 형식적으로 운영이 된 데는 과감하게 어떻게 보면 지정 취소를 한다든가 어떤 절차를 거쳐서 유예기간을 줘서 정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예,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게 우리 여기에서 해야 될 예산인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 도지사님께서 2025년까지 농수산물 수출을 10억 달러에 목표를 두고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 농산물품질관리비가 WTO 규정에 지금 위배가 돼서 아마 올해부터 예산이 전액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비가 그렇죠?
국비만 그렇게 됐습니다.
국비가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떻게 이 수출 농가들은 상당히 수출 농가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수출이 어렵다고 한다면 내수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 물량 자체가 수출이 안 되고 내수시장 온다면, 그렇지 않아도 우리 농산물은 과잉 출하만 돼도 전부 다 정부에서 물가 안정시킨다는 이유로 우리 농수산물만 폐기를 하게 되고 우리 농업인들만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수출 물류 지원비도 지금 전액 국비도 삭감이 된다고 한다면 불 보듯 뻔합니다. 더욱더 우리 농가의 사정들은 지금 아시다시피 냉방비라든가 그다음에 유류대라든가 영농자재, 특히 고령화로 인해서 일할 일손까지도 없다 보니까 인건비가 증가되어서 지금 여러 가지 고충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대를 걸고 농수산물 수출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농장의 여건들도 개보수도 하고 했는데 이렇게 날벼락 떨어지듯이 물류 지원비를 전액 삭감을 해버린다면 우리 영농조합법인이라든가 수출하고 있는 농가들에 큰 타격을 입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농축산식품국의 소관입니까?
지금 농수산물 수출은 국제협력관실에서 하고 있는데요, 이건 저희 업무라고 생각하고 국제협력관실하고 협의해서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방안을 찾아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지 이다음에 꼭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거기하고 협의를 많이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수출을 한 영농조합법인들이 있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지금 전액 삭감이 됐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이 부분에 이번에 가시면 꼭 질의를 해서 예산 확보가 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또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14페이지 보시면요,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농업·농촌의 부가가치 창출 부분에 우리 소방안전시설 지원에서 400개소를 4억을 지금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부분이 400개소면 100만 원씩입니다. 한 민박 업체당 100만 원인데 이게 400개소나 우리가 지원을 합니까? 새로 신규 업체 아니죠, 이게? 신규 업체가 400개가 늘어날 일은 없을 거고.
위원님, 이게 기존 업체가 포함돼 있는데요, 지금 민박업체들이 굉장히 노후화돼 있답니다. 그리고 특히 요즘 안전이 또 중요시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존에 있는 민박업체를 포함해서 이게 지금 지원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소방시설 지원이라고 한다면 어떤 지원을 해 주고 있죠?
소화기하고요, 그다음에 민박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설치해야 될 그 항목이 있구먼요. 소화기하고요, 단독경보형감지기 그다음에 휴대용 비상조명등 그다음에 피난유도표시 그런 시설, 피난유도등, 2층, 3층이 됐을 때는 간이완강기 이런 것이 구비가 돼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민박집에는 이런 것이 지금 구비가 되어 있는 곳이 많지가 않을 겁니다.
어떻게 보면 민박시설을 운영하려면 이게 기본적인 건데요, 그렇죠. 이게 구비가 되어야지 어떻게 보면 이게 사고가 발생이 됐을 때는 인명피해도 발생이 되고 그러는데 이게 구비가 안 됐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지만 그쪽에 대해서는 꼭 예산이 필요하다면 지원이 돼야 되지만 저는 이 부분들도 아까 우리 체험마을처럼 정말 1년에 한 번이라도 민박 손님이 오셨는지 그 부분도 저는 파악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박선준, 위원장 신의준과 사회교대)
지금 현재 관내에 3380개소가 있는 걸로 현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지원이 되겠지만 1년 동안 민박 한 번도 실적이 없는 데는 굳이 돌아가면서 전체 업소에 대해서, 등록된 업체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주먹구구식 예산을 지원해 준 것은 좀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실태 파악을 해서 꼭 민박업소를 운영을 하고 있는 데 그런 데 위주로 효율적으로 예산이 집행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23페이지입니다.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유통 소비시장 개척 부분에 보면 저출산 극복과 친환경농산물 판로 개척 및 소비자 시장 다변화 해서 우리가 임산부라든가 아니면 수도권 향우 지원 그다음에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자체는 우리 전남의 친환경농산물을 보급을 하고 판로 개척에도 도움을 크게 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수도권 향우회 같은 데 지원을 할 때는 꼭 부서를 떠나서 우리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1년을 지금 맞이했습니다. 1년이 지났죠, 이제?
예, 1년 됐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전남이 지금 제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실적이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억 4000이 넘는다고 얘기를 했는데 직원들도 많은 홍보를 하고 수고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향우회에 우리가 지원을 할 때는 고향사랑기부제라든가 그리고 우리 농축산식품부에서도 체험마을에 대해서는 여행 가이드북을 제작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역이라든가 거기에만 꼭 꽂아놓을 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데는 우리 수도권 향우회 지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향우회분들이 우리 지역으로 오지 타 지역 사람들보다는 이분들이 더 우리 지역, 우리 고향을 찾아올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연계를 좀 해서 또 그리고 남도장터도 있습니다. 남도장터 우리가 지금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데 사실 모르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타지에 있는 분들도 우리 남도에 있는 우리 전남의 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도 연계를 해서 시너지 효과를 낳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같이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42페이지입니다. 꿀벌 등 기타 가축 사육기반 확충 및 신사업 확대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학생 승마 등 승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확충 부분에 지금 학생 승마체험 해서 21억 원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국장님?
21억 원이 편성이 되고 이제 전문인력 양성이라든가 조련 강화 해서 1억 5000, 40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승마체험, 학생들이 체험하는 것은 우리 농축산식품국에서 이것 예산을 세운 게 맞는가? 우리가 여기 직접비는 지원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저는 교육에서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이것은. 다른 우리 농축산식품국의 예산들도 얼마나 많은 예산들이 필요한데 이 예산, 승마산업 체험이 내가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그 부분은 우리 교육부에서 하고 그런 부분은 업무 구분을 명확히 해서 직접비는 우리 농축산 승마산업을 육성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우리가 농축산식품국에서 예산을 세우지만 체험이라든가 학생들 승마체험은 저는 교육에서 예산을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저희 도비가 아니고요, 정부 사업이 돼가지고요…….
21억이 다 그렇습니까?
예, 지금 국비입니다, 국비.
그렇다면 이제, 국비예요.
그래서 교육청으로 못 넘기고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게 공모사업입니까, 그러면?
이것은 공모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이게 페이지는 아니지만 우리가 폭염 대비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가축에 대해서. 특히 여름철에 온도가 계속 상승하다 보니까 가축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여러 가지 질병들이 생기고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완화제를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제가 양봉도 필요하다고 얘기를, 꿀벌도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어떤 제품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원을 해도 농가에서는 불필요한 것들이 있고 또 어떤 것들은 꼭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일부분에 대해서만 지원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살펴보니까 이것도 농가들은 필요하지만 우리 집행부에서는 아, 필요 없다 그런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도라든가 시군에서는 일부 집행부 말만 듣고 지원을 안 하는 경우들이 있고 또 집행부 얘기를 들어서 너무 많은데도 불구하고 창고에 또 쓰지도 않고 쟁여놓은 사례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가 신청을 받을 때는 꼭 필요한 농가들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양봉은 빼버리고 어느 가축에 대해서만 하고 그런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통로는 다 채널은 터놓고 그분들이 필요한 농가들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요청을 드립니다.
지금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현장을 살펴서 그렇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만 우리가 다 힘을 합쳐서 우리 전남의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해야 될 것 같고 국장님께서도 더 앞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끝나셨습니까? 답변드릴 것 있으면 답변하십시오. 답변 끝났어요?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먼저 우유 급식비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이번에도 국비는 전혀 못 받았는가요? 어떤가요? 우유 급식비요.
국비가 60%고요, 저희 도비가 20%, 시군비가 이게 좀 나눠지네요. 도 자체사업이 있고 국비 받아서 하는 사업이 있고 가짓수가 많이 나눠져서 국비가 60%고 도비가 20% 베이스는 그렇습니다.
박도환 과장님 이 앞전에 작년에 우유 급식비 20억 정도 깎인 것 18억 얼마 깎인 것 그것 올해도 못 받으셨나요?
추가 확보했답니다.
아, 국비 했어요?
예. 잘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함평의 축산과학원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축산과학원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가요?
지금 축산과학원은 보상단계인데요. 보상이 31% 지금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을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보상을 신청 안 하신 분들은 혹시 왜 안 하신지 그것 혹시 알아보셨는가요? 신청을 아예 안 하고 협조를 안 하신 분들은 지금 그중에 몇 %나 되신가요? 나머지 31%를 제외한 69%는 전부 다 반대를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 반대는 아니지만 일부는 찬성이지만 아직 서류가 다 미비돼서 못 받으신 건가요?
위원님 그것은 저희들이 조금 더 면밀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항상 여기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국장님 이제 그 사정을 잘 모르시는데 박도환 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십니다.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인데 이분들은 우리가 어차피 그분들은 잘나나 못나나 그 조상님들이 다 산속이지만, 산중이지만 그 땅을 지키고 사셨는데 국가에서 이 땅을 제가 봤을 때 뺏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거기서 쫓겨 나가시는 분들이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여유로운 분들이 없어요. 그래서 그 산중의 땅을 팔아 가지고 나와서 다시 집을 짓고 또 거기 어디 생계유지를 위해서 농토를 사고 이런 분들이 지금 많이 안 계십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써주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없소?
한 가지만 말씀…….
이규현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국장님 다른 게 아니고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좀 전에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도 농작물 도난방지를 위한 CCTV 이야기를 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우리가 지금 스마트팜이니 이런저런 걸 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축산단지나 축산 축사나 또 하우스 같은 경우 인터넷이 공급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KT하고랄지 협조를 해서 인터넷이 제대로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자가 경비용 그런 것도 얼마든지 설치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농민들도 온라인 판매랄지 이런 것들을 굉장히 쉽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집중화되어 있는 시설원예단지나 이런 데 같은 경우는 꼭 좀 그런 게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그럴 지역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리고 KT 입장에서도 수익이 되는 사업이 될 수가 있을 겁니다. 선로 까는 데 자기들은 나름대로 비용이 든다고 하겠지만 그러나 우리가 도시가스 같은 경우도 정부에서 해 줘야 될 일이기는 하지만 지자체에서 일정 부분 부담하면서 해 주고 있듯이 이런 부분도 만일에 KT에서 좀 여러 가지로 애로를, 난색을 표한다고 했을 때는 우리 도와 군이 매칭해서 지원해 주고라도 해서 그런 걸 하면 농민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한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끝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농축산식품국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서 업무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광현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업기술원>
원장 박홍재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강희상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
식량작물연구소장 김동관
원예연구소장 조윤섭
차산업연구소장 최 정
과수연구소장 손장환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축산연구소장 정지영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기술보급과장 박인구
농업교육과장 김재천
자원경영과장 김도익
<농축산식품국>
국장 정광현
농업정책과장 강하춘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식량원예과장 김영석
농식품유통과장 박 호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동물방역과장 정대영
동물위생시험소장 전도현
종자관리소장 정원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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