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지원단장 김용덕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위원님들께 2024년 갑진년 첫 번째 여순사건지원단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희생자와 유가족이 평생토록 바랐던 여순사건의 명백한 진상규명과 온전한 명예회복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 늘 힘을 모아주시고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해 주신 데에 대해 항상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여순사건지원단 직원 모두는 작년 근무지 이전으로 유족분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만큼 더욱더 원활한 소통을 통해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희생자와 유족들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2024년 푸른 용의 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뜻깊은 해이지만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연초 여순사건의 진상을 위한 대내외 여건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여순사건이 상생과 화합의 미래를 여는 희망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저 이하 여순사건지원단 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부터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번 2024년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여순사건지원단 신임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임진출 기획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김성호 조사팀장입니다. (인사)
장명이 심사관리팀장입니다. (인사)
팀장들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3년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4년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2024년도 역점 추진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첫 번째, 여순사건지원단 동부청사 이전으로 업무추진 효율성의 제고입니다.
지난해 7월 여순사건지원단의 동부청사 이전으로 희생자·유족 신고접수, 사실조사, 각종 회의 개최 등 접근성이 향상되고 유족회 등 여순사건 관련 단체들과도 신속한 소통이 가능해져 업무추진에 따른 시행착오를 줄여나가는 등 행정의 효율적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동부청사 개청이 여순사건지원단 입장에서는 신의 작품이며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신고기간 연장으로 희생자·유족 신고·접수가 670건 증가했습니다.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희생자·유족 신고기간이 작년 말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실질적인 접수 마감 시점인 2023년 12월 29일 기준으로 총 7462건이 신고·접수되었으며 이 중 2126건이 실무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중앙위원회로 최종결정 요청됐습니다. 이는 신고 건수 대비 28.5%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조사원 추가채용 및 조사체계 개편 등 사실조사 가속화 노력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앙위원회 최종결정 건수가 566건으로 아직은 미비하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수시로 중앙위원회에 희생자·유족의 신속한 심사를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저희와 중앙위원회 조사관의 워크숍을 통해 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여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사실조사 체계개편 및 조사인력 확충으로 조사 및 심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일단 법적인 여순사건 진상규명 기한이 2024년 10월 5일인 만큼 이를 고려하여 사실조사 업무체계를 개편하고 시·공간적 연관사건을 우선 조사하여 사실조사 및 심사를 가속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4쪽 네 번째, 여순사건의 전국화를 위해 기반 다지기를 추진하였습니다.
여순사건의 역사 보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수립을 위한 여순사건 위령사업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2026년까지는 진상규명이고 진상규명이 어느 정도 끝나면 추모공원을 추진하는 데 유족·시민단체·용역사의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여순사건 희생자·유족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제75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을 유족·정부 인사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때 고령의 유족을 위해 햇빛 차단 테라스 설치, 야외 이동식 화장실 설치, 특히 도시락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선정하여 참석한 유족님들이 따뜻하고 맛있게 식사하셨다고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여순사건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해설과 함께 여순사건 주요 발생 지역들을 돌며 대한민국 비극의 역사에 공감하는 여순사건 유적지 답사 프로그램을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습니다. 반응이 좋아 작년 결과보고서, 설문조사 내용을 토대로 올해 개선할 점을 반영하여 더욱 알뜰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신고 활성화 및 올바른 역사적 사실 홍보를 위한 여순사건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하여 방영하였습니다. 한 맺힌 사연을 이야기하는 모습에 감동하였고 방영 후 유족 또는 일반 시민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큐 방영을 통해 역사적 사실이 많이 홍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중앙, 도·시군 여순사건 업무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한 업무정보를 공유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여순사건 업무 관계자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워크숍은 전문가가 여순사건을 설명하였으나 이번 워크숍 때는 할아버지가 총살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을 받아 본인이 그린 그림을 잠시 접고 오직 여순사건만을 그리는 유족 2세인 박금만 작가가 직접 그림을 설명해 주어 여순사건이 더 피부에 와닿았고 신민호 위원장님의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는 우리 담당 공무원이 사명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는 정신 무장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워크숍은 올해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여순사건 업무의 체계적인 추진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실무위원회 로드맵을 수립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여순사건지원단에 발령받았을 때 들은 이야기가 공무원들이 자주 바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스템으로 일할 수 있도록 담당자 변경 시에도 로드맵을 통한 여순사건 업무의 연속성 확보가 필요했습니다. 공무원들이 인사발령에 따라 바뀌더라도 로드맵만 보면 무슨 일을 언제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유족들이 가장 원하는 심사 결정하고 진상 규명하는 데 걱정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쉬운 점입니다.
현재 실무위원회의 심의 대비 중앙위원회의 희생자·유족 결정 건수가 미비한 실정입니다. 진상규명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희생자·유족 결정 가속화를 위해 여러 소통창구를 통한 건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반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속적인 요구로 희생자·유족 결정이 가속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작년 정부 지원 두 번째 제75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을 개최하였지만 정부 주요 인사 미참석으로 유족들의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올해 합동추념식에는 정부 주요 인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5쪽, 2024년 업무추진 여건과 방향입니다.
첫 번째로 여순사건 진상규명 조사 기간 규정 개정이 시급합니다.
현재 희생자·유족 신고 대비 중앙위원회 최종심사율은 7.6%로 여순사건법상 진상규명 기한인 2024년 10월 5일까지 심사 완료가 거의 불확실한 실정입니다. 여순사건의 내실 있는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조사 기간 연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로 여순사건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전국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여순사건 역사유적지 탐방, 연극, 오페라, 골든벨 등 다양한 위령사업과 올해 첫 전남도 주관으로 시행하는 여순 10·19 평화문학상 공모전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희생자·유족의 실질적인 명예회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생활보조비 지원 및 희생자·유족 종합관리시스템 구축에 차질 없도록 하여 본격적인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목표는 여순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입니다. 추진방침은 여순사건 진상규명, 희생자·유족 명예회복, 대국민 공감 확산입니다.
역점시책으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실무위원회 효율적 운영, 사실조사·심의 총력으로 희생자·유족 결정 신속 추진,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 및 여수·순천 10·19사건 전국화사업, 실질적인 희생자·유족 지원체계 마련 및 특별법 개정입니다.
7쪽, 2024년도 역점 시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7가지입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여수·순천 10·19사건 실무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입니다.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의 명예회복 지원을 위해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1월 21일 구성되었으며 당연직은 도지사 포함 6명이고 위촉직은 유족대표, 법조계,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1기 실무위원회 위촉 기간이 만료되어 2기 실무위원회, 소위원회 재구성을 마쳤고 자문위원회도 임기가 끝나기 전에 재구성할 계획입니다. 내실 있는 실무위원회 운영으로 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보조자료인데 실은 당초에는 2024년 1월 3일로 저희가 자료를 제출했는데 저희가 한 부씩 보내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2기 실무위원회 구성 현황입니다.
이번에 세 분을 교체했습니다. 한 분은 위촉직만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백인 회장님은 저희가 유족회에서 추천받았습니다. 다음은 김인덕 교수는 당초에는 목대 교수였는데 시간 관계상 안 된다고 사양을 해서 청암대 김인덕 교수로 했습니다. 다음에 최광철 전문가는 저희들이 당초에는 유족이 세 분이었는데 유족 대신에 전문가를 투입해야만 더 세밀한 심사가 될 것 같아서 전문가를 강화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쪽, 여순사건 사실조사 및 심사 가속화입니다.
여순사건 희생자·유족의 신속한 희생자 명예 회복을 위해 조사절차를 가속화하고 인력을 충원하여 사실조사 및 심사를 간소화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여순사건의 진상규명 기한의 마지막 해임을 감안, 사실조사 및 희생자·유족 결정에 총력을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외적으로 국회·중앙위원회를 통한 희생자·유족의 신속한 심사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도 실무위원회 차원에서 사실조사에 최대한 속도를 내되 현실적인 대외 환경을 고려 특별법상의 진상규명 조사기한 폐지 또는 연장을 22대 총선 국회 공약으로 요청하고 도 실무위원회 사실조사 인력 85명분의 국비 증액을 지속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단 한 명의 억울한 희생자·유족분이 없도록 희생자·유족의 명백한 진상규명을 위해 부서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보조자료입니다.
여순사건 실무위원회·중앙위 심사 현황입니다. 신고·접수는 7462건입니다.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실무위원회를 통해서는 타 기관 이관 33건, 도 실무위원회 그래서 2159건을 심사 완료하였습니다. 이중 중앙에서는 566건이 7.6%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지역별로는 실질적으로 여수, 순천이 가장 많으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율로는 19.5%, 16.8%인데 여수, 순천 조사를 수시로 소통해서 속도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신뢰에 기반한 여순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여순사건특별법 제3년 차를 맞아 여순중앙위원회 및 국회와 협력체계를 더욱더 강화하고 유족회, 시민단체 등과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추진계획으로 여순사건 진상규명 가속화를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안 9건의 처리를 위해 중앙회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대내외적 여순사건의 주요 현안에 대해 상반기 유족회 합동 현안설명회 및 현안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유족 및 시민단체와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4.3과도 동병상련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두 사건의 추념식에 상호 참석하고 상반기 제주 워크숍 등의 정기 교류 및 시책 관련 벤치마킹을 지속 추진하여 여순사건 진상규명 추진 동력 확보에 온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내실 있는 여수·순천10·19사건 전국화 사업 추진입니다. 여순사건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교육 홍보를 통해 여순사건의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여순사건 전국화를 위한 문화예술사업 발굴에 힘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추진계획으로 여순사건을 쉽게 이해하고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여순사건 관련 전시, 공연, 교육·문화 콘텐츠 제작 등 교육문화 사업과 국민들이 여순 사건의 주요 희생자 발생 지역을 방문하여 역사적 교훈을 얻는 여순사건 진실과 화해의 여정 사업을 작년 사업에 개선할 점을 보완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순사건 역사 유적지에 체계적 관리 및 보수·정비 추진 등 여순사건 역사 유적지 정비 사업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희생자·유족 신고 접수 기간 만료로 기존 신고 접수 홍보에서 위령사업 전국화를 위한 홍보 추진으로 여순사건의 대국민 관심 유도에도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5쪽, 여순10·19 평화문학상 공모전 운영입니다. 주종섭 의원님이 대표 발의한 사업으로 기존 여수시와 순천시 지자체별 별도 운영됐던 문학상을 올해부터는 전라남도에서 통합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올해 2월 중으로 여순 평화화문학상 운영방향에 대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여순 평화문학상 운영위원회 및 심사위원회를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문학작품 공모는 5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토록 하고 여순사건 76주기 합동 추념식과 연계하여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전 국민 대상 여순사건 문학상 공모전 운영으로 여순에 대한 화해와 상생을 통한 평화 가치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16쪽, 실질적인 희생자·유족 지원을 위한 관리체계 마련입니다. 희생자·유족에 대한 실질적인 관리체계 구축으로 합당한 예우를 제공하고 제76주기 합동 추념식 개최로 온전한 명예 회복의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희생자·유족 종합관리 시스템은 올해 3월 중으로 시스템 구축과 시험 가동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는 실무 시스템 운영에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 구축으로 유족들이 홈페이지 접속만으로 신고·접수·진행상황 확인이 가능하고 실무위원회에서도 체계적인 현황·통계관리 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위 시스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순사건 희생자·유족증 발급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올해 제76주기 합동추념식은 중앙위원회 및 유족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장관급 이상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토록 하고 합동 추념식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전국 유족회에서 고루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생활보조비 지원입니다. 작년 신민호 위원장님 대표 발의로 여수·순천10·19 사건 유족에 대한 생활보조비를 지원하는 조례가 제정되어 올해 10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급 대상은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유족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고 접수현황 및 희생자·유족 결정 현황과 조례에 명시된 지급대상자 분석결과 결정이 모두 완료되면 지급대상자가 4500여 명이며 예산은 1년에 약 5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도에는 지급 기간이 3개월로 2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군별 사업설명회와 조례 마련을 요청하고 금번 추경 시 소요 예산을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월 중 생활보조비를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참고 자료입니다. 조직 및 예산 규모입니다. 저희 기구는 1지원단 3팀입니다. 두 번째, 정·현원은 17명입니다. 이번에 인사발령에서 6급이 안 와서 6급 1명 그다음에 지금 파견 공무원은 여수에서 3명, 순천에서 2명, 보성에서 2명 있었는데 1명은 복귀를 했고 1명은 2월 3일 복귀할 예정입니다. 지금 여기 보성에서도 미정이라서 작년에 비해서 지금 3명이 없는 상태에서 올해 추진하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합심해서 일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쪽입니다. 예산 규모는 국비가 25억, 도비가 11억 해서 36억입니다.
다음 제일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여수·순천10·19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실무위원회 로드맵입니다. 진상규명, 명예 회복, 피해보상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연도별로 있기 때문에 누가 봐도 이 로드맵만 보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