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8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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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3월 19일(화) 09시 3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2. 2024년도 (재)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
3. 2024년도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4. 2024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5. 2024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6. 2024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7. 2024년도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8. 2024년도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접기
(09시 32분 개의)

1. 2024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8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8개 출연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역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연일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2024년 1월 15일 취임 후 두 달여 만에 첫 업무보고를 드리고 고견을 듣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진흥을 선도함으로써 도민들의 문화적 자존을 높이고 호남인의 정체성을 규명하는 중추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 제안은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한국학호남진흥원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세종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고현영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조미은 기획연구부장입니다. (인사)
그리고 안동교 자료교육부장이 있습니다만 오늘 같은 시간에 광주시청의 문화체육실이 주관하는 광역수장보존센터 착수보고회 및 업무협의회에 참석해야 해서 이 자리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작년 성과와 개선과제, 2024년 목표와 추진 방향,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일반 현황입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공동 출연기관으로 2017년 설립, 2018년 4월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1사무국 3부의 조직이며 현재 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금년 예산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각 10억씩 20억의 출연금과 국비 22억 8000여만 원, 도비 1억 1000만 원 총 43억 9200만 원입니다.
재무현황과 부서별 사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입니다.
2023년 주요성과와 개선과제입니다. 우리 기관의 기본 업무이자 가장 중요한 업무인 멸실·훼손 위기에 처한 호남권 기록문화유산의 발굴, 수집, 보존, 국역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보성 죽산 안씨, 영광 전주 이씨 등 주요 문중 소장자료 1만 5300점을 기증·기탁받는 등 2020년 대비 기증·기탁 자료 4300점이 증가했으며, 수장공간 확충과 소장자료 관리 시스템을 개발 구축하여 소장자료 보존과 활용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향약·동계 및 누정·원림 등 지역공동체 문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자료를 수집 정리 중입니다. 향약·동계 관련 자료집 2책을 발간하였고 고창, 나주 등 61개소의 누정·원림을 조사하였습니다.
도내 남도의병 자료와 유적지에 대한 전수조사 등을 통해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고 의병 관련 강연회, 학술대회를 비롯해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호남문헌의 국역과 편찬에 그치지 않고 종합 DB 구축 및 웹 서비스, 각종 인문학 진흥 강연회, 세미나, 학술대회 지원, 메일링 서비스 등 호남한국학 연구와 더불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개선과제입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설립 이후 지난 6년간 예산 규모와 사업 규모는 3배 가량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원 당시의 정원이 현재까지 동결됨으로써 인력 운영의 한계 및 업무의 과다로 인한 잦은 이직이 발생하여 기존 직원의 업무 과다 및 연구역량 강화에 애로가 많아 정원을 늘려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광주인재교육원의 3층과 4층 일부를 임차해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나 시설이 노후되고 수장 공간이 부족해 안전하게 자료를 보관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시급한 편입니다.
이에 전남도와 광주시는 청사와 수장고 신축 및 이전을 협의 중에 있으며, 광주시에서 개방형 광역수장보존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2024년 목표와 추진방향입니다.
개원 7년째인 한국학호남진흥원은 호남의 역사문화 연구·진흥을 선도하는 중추기관을 표방하며 전국의 국학진흥기관 중 3대 허브기관으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시간관계상 현안 핵심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고 그 외에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답변을 통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와 12페이지입니다.
호남권 전통문화유산 발굴·보존 기반 강화입니다. 멸실·훼손 위기의 호남지역 국학자료를 수집·조사하고 정리·보존하고 있습니다. 2023년 이후 연간 1만여 점 이상 고문헌을 조사·수집하고 있으며 기증기탁식, 해제집 발간 등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수집자료 정리 시 이미지 촬영, 목록집 간행 및 주요 문화유산에 대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미 구축한 소장자료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수집자료 보존환경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13쪽입니다.
2022년부터 호남권의 금석문을 조사·연구하고 있습니다. 장성, 영광, 곡성, 광주에 이어 올해는 강진과 함평 지역의 금석문을 대상으로 조사 중에 있습니다. 1개 시군당 약 500여 건 정도 됩니다.
이어서 14페이지입니다.
향약·누정 등 공동체 정신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발굴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호남지역 향약 및 동계 자료를 조사 연구하고 있습니다.
2021년 이후 계속된 국비 사업으로 순천, 화순, 장흥, 무안 등 11개 시군에 이어 올해는 고창, 고흥, 함평의 향약 및 동계 자료를 조사하고자 합니다.
이미지 촬영, 목록 작성, 자료 해제, 자료집 간행, 조사보고서 제작 등 일정에 맞춰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5쪽입니다.
향약과 더불어 누정·원림을 조사·연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2400여 개의 누정 총목록을 작성했고 이어서 영상·사진 촬영, 누정 해제, 현판 번역 등을 이어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남도의병에 관한 자료를 수집·정리해서 역사문화자원 연구기반 조성과 호남정신 계승·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도비를 지원받아 4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남도의병자료 실태조사와 한말 의병 서훈자의 공적사항을 포함하여 남도의병 유적지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곳곳에 산재한 의병 자료와 유적지를 조사·수집하여 상세 목록 또는 조사보고서를 작성하는 사업으로 전남도 22개 시군과 광주는 이미 완료하였고, 3년 차인 올해는 전북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고자 합니다.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의 주요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2019년부터 전남도가 구입·기증·기탁한 의병자료를 선별해서 원문 이미지 구축 및 탈초·번역, 해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문학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도민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현재 6월과 11월 중 예정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19쪽에서 22페이지의 호남한국학 연구 및 활용 기반 강화입니다.
호남한국학 연구를 촉진·활성화하고 활용 기반을 확대함과 동시에 성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호남문헌 국역 및 편찬의 원문입력, 문집 국역, 국역서 간행 사업으로 전문인력을 확보해서 연내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호진원에 기탁된 일기자료와 호남문집 내 주요 일기자료 원문을 입력·교열하고 성과 공유를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1페이지입니다.
호남학 관련 글, 공모전 수상작 등을 편집해서 매주 1만여 명을 대상으로 ‘호남학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메일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적된 해제 자료와 국역 자료를 가공하여 종합 DB로 구축, 지난해부터 웹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였습니다.
호남한국학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 증진을 위해 기초 데이터의 구축과 가공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22페이지입니다.
지역 내 호남한국학 유관단체 예를 들면 대학 연구소라든가 호남학 연구단체, 문화원 등에 강좌 그리고 학술대회를 개최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공모 절차와 컨설팅을 통해 학술적·사회적 소통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영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이어서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늦게나마 취임 축하드립니다.
취임 작년 연말에 하셨던가요?
이번 1월 15일 날 했습니다.
1월 자였습니까? 늦게나마 취임 축하드리고요.
저는 보고 내용 중에 우리 진흥원의 현안 과제이기도 합니다마는 수장고 관련 질문을 좀 드릴까 합니다.
오늘 광주시에서 통합수장고 용역 추진보고회가 있죠?
저는 지금 광주시가 내놓은 계획을 보면 개방형 광역수장보존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하신 것 같고, 시설은 광주시가 건립하고 그리고 수장고 부지를 제공하게 되면 전남에도 할 수 있다, 이런 입장인 것 같아요.
그간에 여기에 대한, 통합수장고에 대한 간단한 경과 그리고 우리 연구 진흥원의 통합수장고에 대한 입장 그리고 혹시 광주시가 이야기하는 시설과 부지 부분을 분리해서 광주와 전남이 협업을 하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진흥원의 입장을 간단히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수장고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여러 번 논의를 하고 지금까지 현재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청사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수장 문제에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현재 광주시에서 2억 5000이라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기본계획을 준비하고 오늘 첫 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교육부장이 거기에 참여를 했는데요. 저희 입장은 어찌 됐건 광주와 전남이 협력을 해야만 이게 가능한 문제이기 때문에 전남도와 광주시의 협력 과제가 가장 첫 번째 선결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협의를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질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저희 호진원에서는 어찌 됐건 이게 빨리 결정이 되어야지 청사 문제라든가 수장고 문제가 해결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 아무튼 회의가 건설적으로 이루어져서 좀 진일보한 의견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논의 과정에 혹시 우리 진흥원이 논의 과정에 참여를 하시게 되나요? 어떻습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지난번에 마한역사문화센터 적지 과정, 후보지 선정 과정도 있었습니다마는 그걸 지켜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마한문화역사센터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연구자들의 편의를 우선 고려해서 남악에 가까운 인근 영암으로 최종후보지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마는 아마 광주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통합수장고의 부지를 제공하는 그리고 가장 값싸게 제공하는 전남 자치단체에 대한 공모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이런 과정들을 보면서 좀 우려되는 부분들은 이렇게 지나치게 연구자의 편의성이나 아니면 부지 제공 같은 그런 사업 추진의 경제성을 고려하다 보면 실은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역사성과 상징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소홀히 하거나 배제되기 쉬운데 저는 우리 진흥원에서 단순히 부지 제공이나 연구자의 편의성이 아니라 통합수장고, 우리 국학진흥원의 사례에서 보듯이 대표적인 경상북도 역사문화도시 안동에 자리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도 반드시 전남이 이 부분에 대해서 협업을 가지고 통합수장고 부분 현안들을 협의해 나가되 호남 역사문화의 상징성, 역사성들이 함께 고려될 수 있도록 우리 진흥원이 이 부분에 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접근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에 따라서 접근성이라든가 연구자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역사성이라든가 상징성 등을 고려해서 어찌 됐건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전남도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갖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6쪽 한번 봐주실래요, 원장님? 호남한국학 성과 공유 및 확산 지원 있죠?
성과 확산을 위해서 지난해 강연회, 세미나, 학술대회 등 한 10회를 개최했고 세미나나 학술대회의 경우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향이 있어서 진흥원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서는 대중 강연 횟수를 좀 늘릴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지금 대중 강연 늘리는 데는 약간의 예산상의 제약이 있어서요.
그래서 올해는 2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 어떤 걸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느냐 하면 그걸 도저히 불가항적인 현실적으로 오프라인 강좌가 조금 불가능한 부분이 있어서 사이버 강좌를 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홈페이지에 유튜브로 호남학TV라는 사이버 강좌를 열어서 대중과의 소통을 좀 더 원활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남한국학 수집·보존·연구 분야 인재 양성 30명, 일자리 창출 132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좀 없어요.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현재 기간제 직원들이 약 20명 정도, 올해 예산이 조금 깎여서 16명입니다. 그리고 참여연구원이라 해서 참여연구원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약 100명가량 됩니다.
예. 그 100명에는 대학의 교수님들도 계시지만 이것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거 번역만 하시는 분들도.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어떤 인력에 대한 인력 지원이 어떻게 보면 노동, 연구자 인력의 창출 이런 데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번역이나 이런 것은 외주를 준다 그 말입니까?
7쪽도 한번 봐주실래요? 사업 추진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인력 충원 필요입니다. 여기 개선방안, 대책이 없어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예를 들자면 기간제나 계약직이나 이런 게 아니면 항구적인 정식 직원을 말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한번 좀 해 주셔 보렵니까?
지금 저희들이 현재 연구원이 10명 그리고 행정직 5명 그래서 약 15명의 정식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 직원으로는 도저히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업무를 수행하기가 아주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2022년도에 제가 보고를 받기로는 전라남도는 5명 충원을 해주기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광주시하고 전라남도의 공동 출연기관이어서…….
공무원 파견을 요구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저희 정식 직원을 뽑는, 선발하는 문제입니다.
인원만 5명을 늘려달라?
예. 그래서 전라남도는 승인을 받았고 광주시는 승인이 안 됐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서 아직도 그 부분이 지지부진 아직 현재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 전남은 관계가 없는데 광주에서만 일단 지원을 더 인력 충원을 5명 더 해 주면 문제가 없겠다?
예. 그래서 올해 전향적으로 말씀을 듣기는, 제가 직접 들은 바는 아니지만 사무국장의 보고에 의하면 광주시에서도 긍정적으로 인력보강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다른 부분도 미흡하게 지원되는 부분이 있나요?
저희들 두 가지인데요. 인력이 보강이 되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출연금이 지금 6년, 7년째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각각 10억씩인데 적어도 그 부분에 한 20% 이상 그러면 12억 정도씩 이렇게 올려주신다면 출연금이 좀 증액된다면…….
시나 도나?
예. 그러면 훨씬 저희 연구에도 도움이 되고 또 활동에도 상당한 큰 성과를 거두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추경이든 예산 때 가서 논의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2쪽 한번 봐주실래요?
아까 보고하실 때 적극 지원하겠다, 호남한국학 강좌 및 학술대회 지원을 적극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사업비 200만 원 가지고 이게 뭘 하는 거죠?
그게 지금 사업비에 200만 원 운영비이고 거기에 9500만 원이 들어 있는데 아직 이사회가 저희들이 통과가 안 됐기 때문에 여기에 쓰지는 못했습니다.
그럼 9500만 원하고 9700만 원이나 해서 괄호 해 가지고 이렇게 부기를 표기해 줘야지 200만 원 가지고 이걸 뭔 사업을 어떻게 하나 이런…….
죄송합니다. 그 밑에 보시면 강좌 6개 팀 각 1000만 원 들어있습니다.
봤는데 추진실적 보면 강좌 22개, 학술대회 29개 등 총 51개 팀 선정·지원 이런데 ‘200만 원 가지고 이거 어떻게 하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죄송합니다. 표현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더욱더 반갑네요. 이제 취임하신 지 두 달 되셨는데 앞으로 3년 임기를 시작하면서 진흥원을 이끌어갈 계획이나 포부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좀 쑥스러운 말씀이 될 것 같은데요. 일단 저는 처음에 여기에 원장 취임하면서 몇 가지 직원들에게 취임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어찌 됐건 이게 내실화를 기해서 내적 성장을 기하자. 현재 1대, 2대의 경우에는 외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이제는 내적 어떻게 보면 발전 단계를 거쳐야만이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제대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안동의 한국국학진흥원을 봐도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내적 성장을 위해서는 어찌 됐건 제가 인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니까 그런 점에서 좀 더 전향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실질적인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는 저희들이 외부에 알리는 방법으로 국내에 알리는 것은 어느 정도 지금 널리 어느 정도 지명도는 있어졌는데 해외적으로는 지금 저희가 전혀 거기까지 미치지는 못해서 국내외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도 좀 더 노력을 하겠다 해서 동아시아 지금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방향에서는 중국이나 일본, 베트남 우리와 비슷한 옆의 인접국가와 교류를 지역학 하고 있는 그런 연구기관과 교류를 하겠다고 그렇게 포부를 밝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해외교류를 좀 확대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저희는 기증특화박물관 아니, 자료실로 호남학 자료실이라는 게 있습니다. 호남학 자료실은 호남학을 연구했던 분들이 기증으로 책을 저희한테 무료기증을 해 주셨습니다. 그게 약 2만 3000권 정도 됩니다. 문제는 지금 현재 2만 3000권을 했는데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포화 상태가.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있으면서 한 5만 권 정도 늘려서 장차는 호남학도서관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호남학과 관련된 모든 책은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에 오면 볼 수 있다, 그런 인식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그리고 또 하나는 기증이라는 특화, 그 특화 기증만으로서 어떻게 보면 그 도서관을 운영하는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그래서 그 부분하고 저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은 멸실하거나 또는 사라져가는 그런 고문서들을 잘 확보하고 보존하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7만 점 정도 저희들이 수집하고 정리를 했는데 제가 재임하는 동안 적어도 10만 점 이상으로 그걸 확보를 해서 뭔가 거기에 좋은 자료들이 있으면 보물이라든가 또는 도 문화재라든가 시 문화재로 이렇게 지정하는 노력들을 해보겠습니다. 현재는 20점에, 2000점 정도가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단한 포부와 각오 안 들어봤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5분 활용인데 너무 시간을 많이 쓰셨어요.
18페이지에 보면 아까 이광일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작년에는 3회 이렇게 사업을 했는데 인문학에 관한 인문학 정신 문화진흥에 대해서 그런데 올해는 두 번 하고 인터넷으로 이렇게 활용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사업비가 줄고 그런 건 아닌가요?
사업비가 줄었습니다.
그렇죠? 그랬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인문학 강의 들으면 좋을 것 같고 2022년도에는 전남도청에서 이뤄졌는데 이번 올해는 혹시 동부청사 계획은 있으십니까?
2023년도에도 한 번 도청에서 했었거든요. 최태성 강사가 와서 해주셨는데 현재 좀 애로사항이 지명도 있는 강사분을 초빙하면 대중 강좌 크게 할 생각이고요. 또 저희들 연구원들 말을 들어보니까 실제 학교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라고 해 가지고 광양중학교에 가서 했는데 너무나 호응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1회는 학교를 찾아가서 하는 인문학 강좌를 시행해서 미래세대를 양성하는 쪽으로 강의를 부탁드릴 예정이고요. 한 번은 대중 강좌라서 큰 홀, 순천이 됐건 여기 도청이 됐건 협의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도청에서 했으니까 올해는 꼭 동부청사에서 한번 해주시면 저희 또 우리 지역 주민들과 지역 인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3페이지 보면 한문 국역에 관한 기획과 추진한다고 그랬는데요, 기획연구부에. 한문이 지금 우리나라 글자입니까, 아니면 중국글자입니까?
지금 현재는 다 알려진 바로는 중국글자라고 합니다.
맞습니까?
저는 제가 그걸 전공한 것은 아닙니다만 어찌 됐건 갑골문부터 시작은 거기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알기로는 동이족이 우리나라 민족인데 뜻과 소리글자를 통합해서 우리나라 글자라고 알고 있는데…….
그런 학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 누구냐, 모택동 중국 주석도 자기 나라 말이라고 아니라고 자기들이 인정했던 부분이 있는 것 아시죠?
못 들었습니까?
한번 찾아보십시오.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글자가 뜻과 소리글자가 합한 것이 기거든요. 그래서 한문도 우리가 전반적으로 연구 좀 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모든 우리가 기존에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말로 하다가 안 되면 한문으로 해 가지고 뜻을 풀이해 가지고 또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가 완벽한 글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한문도 우리가 연구 좀 하셔 가지고 이것 우리나라, 한문이 우리나라 글자인데 지금 중국글자로 인식이 되어 버렸어요, 사실. 그거 한번 정확하게 한번 유래 찾아 가지고 이것도 널리 홍보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예, 한번 참고로 살펴본 다음에 그 부분도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것 나와서 내가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 부분 하나가 중요한 문건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충분히 연구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인문학 연구하시면서 이것도 충분히 같이 연구해야 될 대상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외람된 말씀인데요. 제가 지금까지 한문에 대해서 배우기는 어찌 됐건 중국 글자로 배웠죠, 저희는. 그렇게 배웠는데 어찌 됐건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한문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이런 부분은 전혀 생각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인터넷 찾아보면 ‘동이족’ 하면 쭉 나옵니다.
예. 그런데 그것도 하나의 설이기 때문에 객관성을 인정받으려면 객관적 근거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도 이걸 갖다가 사대사상이 엮여있다 보니까 그런 걸 우리나라가 연구를 안 했던 거예요, 사실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많이 한국학호남진흥원을 위해서 일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료가 좀 바뀌었습니다. 1월 말에 제출한 것과 지금 바뀌었는데…….
내용이 조금 수정도 된 것도 있습니다. 사전에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서 나는 뭐가 좀 오류가 있어 가지고 발견했더니 좀 수정하셨네요, 보니까.
그래서 그건 다행인데요. 미리 줬으면 나았을 텐데…….
바로 오늘 받아보니까 제가 좀 헷갈리고 헷갈립니다, 일정 부분.
숫자 조금 말씀드릴게요. 올해 지금 3월 초에 원래는 2월 말 결산 완료 예정이라 했는데 지금 3월로 넘어갔습니까?
저희 결산은 현재 진행해서 완료를 했고요. 현재 완료는 했지만 저희들이 기획위원회를 거쳐서 그리고 이사회를 거쳐서 승인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숫자를 현재는 알고는 있으나 여기에 기재는 하지 못했습니다.
가결산해서 기재했으면 비교가 될 것 같은데 비교가 어려워서 지금 말씀드리는데요. 그래서 궁금한 게 그럼 나중에 그것 되면 같이 좀 보고해 주시고요.
궁금한 게 올해 자본지출이 7억 5300이 잡혀 있는데요. 이건 어떤 내용에 쓰는 겁니까? 세출 항목에 자본지출이 7억 5300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잠깐만 저희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확인한 바로는 자산취득비에 냉난방비, 모니터, 컴퓨터 본체 그리고 정보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비 이런 데에 지금 들어가는 돈이 그 예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품에도 그게 자본적 지출입니까?
지금 인건비하고 물건비, 사업비 외에는 모두 자본지출로 이렇게 저희는 항목을 잡아놨답니다.
그래요?
자본적 지출이 아닌데요. 일단 그 항목 좀 세부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출연금이 20억입니다.
출연금의 주 용도가 어디입니까?
출연금의 주 용도는 인건비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건비가 지금 11억이죠?
그러면 자본지출이 있긴 한데 그러면 그 외적인, 어떻게 사용하는 거죠, 그러면?
저희들이 법인 사업 현황에서 인건비하고 준인건비 예산이 약 14억~16억 정도 수준이라고 되어 있고요. 매년 인건비성 예산 집행률이 약 50~70% 정도 사이라고 지금 저희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12억 4000입니다. 아니 그러면 자꾸 이게 항목이 지금 잘못 나오는 겁니까? 준인건비는 뭡니까, 또?
직무수행경비하고 복리후생비에 해당됩니다. 준인건비가, 인건비성 경비가.
그럼 이거 어디다 항목에 시키는 겁니까, 그 항목은? 그것도 자본적 지출에 들어갑니까?
준인건비성 항목이 자본적 지출에 들어간다고요? 그렇게 회계처리 합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예산을 완전하게, 완전하게 예산을 이해를 못 해서…….
이 부분은 따로 자세한 설명을 좀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궁금한 것 하나 더 질문드릴게요. 2022년에 당기순이익이 5억 2000이 지금 적자였거든요. 올해는 지금 대충 아시겠죠? 올해는, 2023년은 어떻습니까? 당기순이익이?
올해 현재 잠정적으로 결산해 놓은 것으로는 8억 4000 정도 됩니다.
적자입니까?
예. 적자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적립되어 있는 금액이 17억 정도 있었고요.
그러니까 기존의 자체사업이 많이 없다 보니까 쌓여있던 거고 그걸 2022년, 2023년에 하다 보니까 다 소진된 거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계속 자체사업 할 게 별로 없는 것 아닙니까? 국가 대행사업 하고 외에는?
그러니까 그럼 결국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출연금을 좀 올려야만 자체사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이게 결국 사업을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재정구조는 안 좋아지는 형태가 되는 것 아닙니까?
맞추다 보면 사업이 없는 거고.
그러면 올해 이월금이 전혀 없고요, 이월금이 혹시 있을까요, 그러면? 올해는? 2023년에 이월금 넘어옵니까?
현재 잠정적으로 7억 2000 정도 이월금이 있습니다.
현재 세입은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올해 사업은 지금 이사회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여기에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런 걸 좀 표기해 주세요. 여기 보면 이월금 없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예. 예산 관련해서는 한번…….
예, 다시 한번 해 주시길…….
위원님께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출연금 증액이 필요하기는 하겠네요, 사업예산.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히 한번 여쭤볼게요.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 사업을 하신다고 해 놓고 3000만 원 도비를 가지고 강의를 실시하고 계세요.
강연을 하고 계신 거죠?
작년에 총 세 번 했어요. 1, 2, 3회 하셨는데 2회 때 최태성 강사 오셨을 때 압도적으로 참여율이 높았습니다. 이유는 잘 아시죠? 최태성 강사에 대한 인지도죠?
인문학이 재미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재미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하기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재미없고 지루하다라는 것이 대부분이죠?
그런 일반적인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질문을 짧게 하려다 보니까, 그래서 강사 선정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세 명의 강사가 총 오셨는데 이 강사 선정은 주로 어떻게 하십니까?
저희들이 유명 강사를 대부분 섭외를 할 때 미리 섭외를 연락을 드리기는 하지만 그게 그분들의 스케줄이 워낙 복잡해 가지고고 굉장히…….
그러니까 선정은 어떻게 하세요. 선정은 어떻게 하시냐고요. 섭외를 어떻게 하시는 게 아니라 선정을 어떻게 하시냐고요.
저희들이 회의에서 기획연구 쪽 파트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누구로 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분을 선정하게 됩니다.
요새 트렌드의 시류에 따라서 스타 강사가 반드시 오셔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남도하고도 협의를 합니다.
그렇죠? 스타 강사가 무조건 오셔야 되겠죠?
그리고 본 사업의 취지에 맞게 인문정신문화를 진흥을 하기 위해서는 강연의 수도 많이 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000만 원 가지고 세 번 하셨어요. 올해는 몇 번 하실 계획입니까?
올해는 지금 두 번입니다.
3000만 원 가지고 두 번 하시는 거예요?
왜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강사섭외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최태성 강사만 하더라도 제가 듣기로 700만 원이 들었습니다.
700만 원이요?
그런데 그게 최하금액이랍니다.
예. 그래도 해야 되겠죠?
저도 나중에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올해는 스타 강사 더 많이 불러주십시오.
지금 하고 있는데 그분이 답을 안 한답니다.
도올 선생님 어때요?
도올 선생님도 저도 개인적인 인연이 있어서 여러 번 같이 했었는데 될지 안 될지는 정확히 장담은 못 하겠습니다.
섭외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구표를 보니까 지금 정규직이 열네 분이고 개방형이 두 명이 있어요. 사무국장하고 자료교육부장이 여기 개방형이네요?
그런데 왜 기획연구부장도 있고 다 있는데 굳이 자료교육부장만 개방형으로 채용을 합니까?
저희 전임 원장 때 이게 처음 이루어진 개방형이었습니다. 그런데 자료교육부의 경우에는 대체로는 전라남도 전체의 문중이라든가 또는 종가 이런 분들하고 섭외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연구자들보다는 오히려 그런 섭외력이 있는 연구자가 필요해서 그분을 개방형으로 채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섭외능력이 있는 자를 개방형으로 교육부장을 뽑는다. 자료교육부장을 그렇게 뽑으면 업무의 연계성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아니요,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 예를 들면 그분이 저희들 자료를 수집하는데 2022년, 2023년에 이어서 저희들이 1만 5000건 정도를 했거든요. 그건 전해에 비교하면 5000건 이상을 더 많이 한 겁니다.
그 이유가 그러면 종갓집하고 섭외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에 그런다 이 말씀인가요?
신뢰라든가 섭외라든가 이게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믿음이 있어야지 저희한테 기탁을 하거든요, 자료를.
그러면 개방형은 임기가 몇 년인가요?
2 플러스 1 그리고 또 1 이런 식으로 5년까지 가능합니다.
자료교육부장이 나는 굉장히 중요한데 5년 하고 끝내고 다시 또 채용하고 이런다 이거죠?
그게 과연 바람직한가, 사무국장은 개방형이 맞을 것 같은데 자료교육부장은 개방형이 안 맞을 것 같은데 업무의 효율성이 더 뛰어나다 하니 그렇게 참고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누정·원림 결과물에 대해서 그걸 언론에다가 기획 연재를 한 것이 그것이 홍보 대상인가요? 홍보비를 어디다 쓴가요?
언론사에다가 연재하는 것이 그게 홍보의 하나다?
그럼 영상, 음성, 내레이션 이런 것은 어디다가 주로 준가요?
영상은 저희들이 호남학TV라 해 가지고 현재 저희 홈페이지에 유튜브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누정이나 원림을 발굴을 해서 그 지자체에다가 이런 모든 자료를 그쪽으로 주고 거기에서 그 누정의 역사나 또 원림의 역사 이런 것들을 표지석에다가 이렇게 다 설치하게끔 그렇게 다 팁을 주고 계시죠?
현재는 누정·원림 가운데 문화재로 지정된 게 있고요. 그건 이미 표지석이 있는 것들이고요, 안내판이.
그러니까 앞으로도.
현재는 저희들은 일단 자료수집을 하고 그걸 자료집으로 만드는 데 현재 단계입니다. 현재 단계가.
자료집을 현재 만들고 계신다고?
그다음에 남도 의병 쭉 의병을 일으켰던 로드 길을 따라서 전부 다 안내판 시범 설치·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장흥 같은 경우에는 안내판이 격전지가 일어났던 곳은 한 군데도 없거든요. 이런 것들을 어디에다가 시범해서 설치·운영한가요? 우리 장흥은 해당사항이 안 된가요?
장흥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자료집을 만들어서 전남도로 넘깁니다. 그러면 전남도에서 시행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아, 이 부분을?
예. 저희가 직접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여기다가 안내판 시범 설치·운영 이렇게 왜 그러면 업무보고에다 써놨나요?
표현이 조금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한 것은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하고 얘기하면 된다 이거죠?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하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의 목표가 역사문화, 호남의 역사문화 연구·진흥을 위한 중추기관이죠?
제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런 역사문화가 지각이 되고 체계가 되어야 관광이 활성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현지활동 갔을 때 제주도 가면 추사 김정희 기념관 한번 가봤는데 추사 김정희 선생님하고 버금가는 서예가 누가 있습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동국진체를 창안한 원교 이광사 선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창안한 게 아니라 우리 동국진체가 조선의 고유 서법인데 우리 원교 이광사 선생이 완성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요?
그렇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분에 대한 역사적 조명이 저는 부족한 것 같아요. 특히 우리 호남에서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영조 조선 후기에 와서. 영조 31년에 와서 정조 1년까지 있는데 그런데 왜 이렇게 그런 훌륭하신 분들이 역사적 조명이 안 되고 있는 이유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까?
지자체의 어떤 관심이라든가 또는 뭐랄까, 현재 연구가 좀 부족하지 않은가,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원교 이광사가 이쪽 분이 아니고 유배 왔던 그 기간만 여기에 계셨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도 오히려 조금 방해 요소가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저는 그 부분은 좀 제 생각하고 안 맞다 생각하고 왜 그러냐면 추사 김정희는 제주도로 유배 왔는데 그런 기념관도 생기고 유배 유적지도 다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지자체의 관심이 필요하죠.
그렇죠?
그리고 그런 원교 이광사 이런 분들을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에서 더 조명해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충분히 연구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원장님이 의병 이런 쪽에 전문 식견을 갖고 있다고 하니까 해상 의병, 구한말 의병, 소안·당사도 의병들이 지금 조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관심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런 역사문화 연구들, 인물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아까도 원장님 한중일 해외 교류도 한다 했는데 한중일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이 누가 계세요?
크게 보면 이순신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계시겠죠.
장보고 대사가 한중일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해외의.
예, 장보고도 맞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그렇게 한다지만 장보고는 우리 중국의 적산 법화사 가면 우리 한국에 있어야 될 법화사하고 장보고기념관이 중국에 있어요. 적산에 혹시 가보셨습니까?
저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아직.
안 가 보셨어요?
제가 적산법화원 가봐서 느낀 것이 한국에 있어야 할 저런 기념관과 장보고 대사의 동상이 왜 한국에는 없을까. 안타깝다는 생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앞번에 우리 심재명 과장님이 도와주셔서 완도에 장보고 기념비 예산을 확보했는데 아직 안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제가 우리 원장님이 말씀하시니까 말씀드립니다, 한중일. 한중일 대표 인물이 장보고 대사도 있고 이순신 장군도 있는데 우리 지역 완도하고 다 연관이 있습니다.
조금 더 관심을 가져서 우리 남도 문화가 남도 관광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바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한국학호남진흥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관계자 퇴장)
((재)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 입장)
(10시 18분)

2. 2024년도 (재)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금일 전남테크노파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원장 오익현입니다.
제378회 임시회 업무보고를 맞아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주요업무와 성과, 2024년 중점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신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지역산업기획과 기업육성을 위한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업무추진과정에서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미흡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사항은 명심하여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저희 전남테크노파크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상태 정책기획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이정관 기업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곽재현 소재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이상엽 융합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동호 행정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나영수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서동석 경영전략기획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상 위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테크노파크 일반 현황 및 성장, 금년 업무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주요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4가지로 미래를 준비하는 첫 번째, 전략적 정책기획과 두 번째,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맞춤형 기업지원 그리고 세 번째,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 지역혁신자원과 연계한 지역거점 기능 강화입니다.
다음은 조직 구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드렸듯이 저희 재단은 새 정부 및 민선 8기 도정 핵심 정책 수행을 위해 2023년 1월 1일 자로 조직을 개편했었습니다. 5본부 7실 14센터로 개편하고 지역산업 육성 및 기업지원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산업센터의 기능 확대와 부서장 책임경영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3쪽, 인력 및 장비구축 현황입니다.
특히 인력은 2024년 1월 말 기준 정규직 121명과 위촉직 58명 등 총 179명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쪽, 단지 조성현황입니다.
순천 본원을 포함하여 목포, 광양, 영암, 나주, 보성, 장성, 영광, 여수 등 전남의 11개 시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센터가 구축되어 있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5쪽, 예산 및 재무 현황입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414억 원으로 전년 1616억 원 대비 17.6% 감소하였습니다. 예산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스마트공장 사업에 국비가 74억 원 감소하였고, 분해성고분자센터 구축 사업 그리고 광양 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 구축 사업 등 기반 구축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전체 예산이 감소하였으나 금년 신규사업 예산이 확정되어 추경에 반영될 경우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예산 규모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재무상태 요약은 현재 2023년 결산이 진행 중인 관계로 확정된 2022년 예산까지만 명시하였습니다. 2022년 자산의 205억 원 증가 원인은 금속가공 열처리 및 기계부품 가공센터 등 기반구축사업 추진에 따른 자산이 반영되었으며 부채는 대부분은 사업비 선수금입니다.
7쪽, 부문별 성장률을 도표로 나타낸 자료입니다.
예산, 신규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 및 투자유치 실적 등 지난 5년간의 주요 실적을 정량적으로 나타낸 자료입니다. 모든 실적 지표가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8쪽, 금년 테크노파크 경영 전략입니다.
지역산업 및 중소기업의 미래지향적 육성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책임, 소통, 신뢰 그리고 혁신을 4대 핵심가치로 새롭게 설정하였습니다.
핵심가치에 따른 중기경영목표와 4대 추진전략을 재편성하여 지역산업 기술 고도화와 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 금년에 추진할 주요 업무의 정량 목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수탁은 19건, 신규사업기획은 22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업육성 파트 고용창출은 1030명, 기술이전 61건 그리고 기업 유치는 25건, 네트워킹 분야는 77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목표가 모든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재단 전체 구성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어서 10쪽,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전남의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총 108개 사업, 106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전남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광양국가산단의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의 세부 사업 계획, 전남산업 디지털전환 생태계 조성 계획, 전남 탄소중립 추진전략 및 기술혁신 로드맵 수립,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고도화 기획 등 지역 산업·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11쪽, 금년 우리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공모사업 수탁으로 총 17건, 총사업비 1조 112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노후산단 경쟁력강화 사업지구 지정으로 총 6849억 원 규모의 예산 획득 기회를 얻었으며 추가적인 세부 내역 사업 기획을 추진 예정입니다. 또한 1002억 원 규모의 전남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초임계 CO2 발전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기반구축 사업은 8건 총 8926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312억 원 규모의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 등 기업지원 사업은 5건 631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237억 원 규모의 마그네슘 제련 기술개발 등 개발 사업은 4건 555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12쪽, 국비확보를 위해 총 18건, 2조 4726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기획을 준비 중입니다.
전남 기회발전특구, 광양만권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고도화 기반구축 사업은 10건, 2조 2640억 원의 신규 사업을 기획 중이며 기업지원은 3건, 812억 원, 기술개발 사업은 5건, 1274억 원 규모로 기획을 준비 중입니다.
13쪽, 현장중심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습니다.
지역기업의 매출신장과 일자리 창출 1030명을 목표로 성장단계별 기업육성 전략에 따라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의 입주부터 졸업까지 기업성장 순환체계가 활성화되도록 입주기업 지원에 노력하겠습니다.
14쪽,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해 28개국 62개의 해외비즈니스 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해외비즈니스 센터의 내실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체계를 확보하여 지역기업의 해외판로 확보 및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대학·기업의 보유기술을 기업의 수요에 맞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시키겠습니다.
15쪽,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추진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 도모로 제조혁신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겠습니다.
지역혁신자원 연계로 지역거점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발전전략 수립부터 개방형 혁신자원 활동, 신규사업 기획, 기업의 애로해결 등 지역산업 육성과 기술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전방위적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16쪽,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 시도 기업을 25개 이상 유치하여 2000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와 600명 이상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겠습니다.
17쪽,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2024년 18건의 신규기획 사업 추진 계획입니다.
파격적인 세제 지원과 규제 특례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전남 기회발전특구부터 마지막 전남 중소형 선박용 DME 연료추진시스템 규제자유특구, 전력반도체용 소재 상용화 연구 클러스터 구축 등 총 18개 분야를 내실 있게 기획하여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의 세부 내용은 보고자료로 대체드립니다.
36쪽, 강소기술기업 및 전략적 특화산업 육성하기 위한 2024년도 17건의 중점추진 사업입니다.
노후산단 경쟁력강화 사업지구 지정으로 광양국가산단을 거점 단지로 세부 사업 선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전남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 사업에 지정되어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올해 중점추진 사업의 세부 내용은 보고 계시는 보고자료로 대체를 드립니다.
그리고 54쪽부터는 2023년 실적 및 성과, 2024년 추진 사업 리스트를 별첨 자료로 담았습니다.
모든 위원님들이 아시는 것처럼 금년 정부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저희 기관의 운영에도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관위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전폭적 지원 덕분에 기관 구성원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가 지역사회에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익현 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많이 주로 기업인들한테 듣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가 달라지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원장님 테크노파크에서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신가요?
저희들 3대 미션이 있습니다만 정책 기획하는 것 그리고 두 번째, 중소기업 지원·육성하는 것 그리고 세 번째, 네트워크가 있습니다마는 그중에서도 중소기업 육성을 해 나가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역할이고 성과를 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작년에 저희들이 중소기업을 지원한 건수가 모든 센터 합해서 1600개의 기업을 육성을 했습니다. 지원을 하고 육성을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저희 직원들한테도 제가 항상 그렇습니다. ‘저희 테크노파크의 제1의 고객은 항상 기업이다.’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고요. 해서 항상 기업 중심의 그런 경영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현재 우리 테크노파크가 지역의 중소기업에 미치는 그런 어느 정도 영향이나 이런 분석자료 뭐 리서치를 해보는 것은 있습니까?
예, 그래서 모든 센터별로의 데이터들을 다 가지고 있고요. 가장 무게감 있고 핵심 있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기업진흥본부에서 하고 있는 성장사다리 맞춤형 지원사업이라고 해서요. 우리 지역의 잠재 기업이 있고 그다음에 전남의 리딩기업으로 이렇게 나눠서 체계적으로 이렇게 성장 단계별로 맞춤 지원을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전체적으로 데이터를…….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원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5분씩만 질의를 하라니까요. 만족도 조사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거를 지금 제가 묻고 있고요.
그러니까 우리 지금 테크노파크 산하 기관에 최근에 작년에 2023년 9월에 화학산업센터까지 이렇게 전부 다 센터들이 쭉 있지 않습니까? 이 센터들의 예를 들어서 입주 기업이나 그 산하 중소기업의 만족도 조사가 어느 정도 되는지 또 그거를 한번 이렇게 리서치를 해봤냐, 이걸 지금 묻고 있습니다.
저희들 도 경평도 그렇고 중기부의 경평도 그렇고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요. 3년 연속 90점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90.3 정도 점수를 맞았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최고 잘한다고 제가 좀 전에 칭찬을 했잖아요, 잘하고 계신다고.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취지는 센터별로 해봤냐, 이거죠, 센터별로.
센터별로 하지는 않고요. 랜덤하게 기업들을 전부 다 이렇게 저희들이 이렇게 수요, 골라서 이렇게 점수를 이렇게 매긴 겁니다, 여러 가지 것을 통해서.
그러면 이제 제가 좀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센터별로 우리 중소기업의 만족도 조사를 해 가지고, 리서치를 해 가지고 그걸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어느 센터가 잘하고 있고 어느 센터가 못 하고 있고 이것을 우리 위원들이 파악을 하지 않겠어요?
예, 센터별로 그렇게 분류해서…….
올해 하반기에, 중반기 정도면 할 거니까요. 그때 센터별로 집계를 한번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꼭 해서 그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세요?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몇 쪽이냐! 23쪽 한번 봐주세요. 지역첨단 K-테크허브 구축사업 기획 있죠?
기존 예타 미선정 사유를 반영하고 후속 기획을 대응하겠다고 향후 계획인데요. 기존 예타 미선정 사유가 무엇이죠?
이게 좀 히스토리가 있습니다. 위원님, 원래 이건 균특 예산으로 진행을 하는 건데요.
균특 예산인데 이게 이름이 이제 바뀌었습니다. 스마트 특성화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요. 이게 2025년도에 일몰이 됩니다. 그래서 그 후속 사업으로 K-테크라는 K가 코리아에서, 산업부에서,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하는 건데요.
새로 이렇게 이름을 바꿔서 진행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이 기관들의 장비의 메인터넌스(maintenance)하고 장비 고도화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예타를, 여기서 예타가 미선정이 됐다는 것은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K-테크가 아니라 스마트 특성화 사업일 때를 후속 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예타가 미선정이 됐던 것을 이름을 K-테크로 바꿔서 다시 예타를 추진한다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사업 전략이나 과제를 기획하고 사업 선정에 있어서 도내 연구기관이나 대학, 기업들과의 연계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로드맵이 있습니까?
이거는 가운데 보시면 1번부터 9번까지의 특화산업 9개를 선정을 지금 해놨고요. 이거는 산업부에서 선정을 한 겁니다, 말씀 주신 23쪽에 가운데 특화 분야. 그래서 이게 어디지? 업무보고서를 제출할 1월 중순하고 지금하고 약간 좀 내용이 버전이 좀 바뀌었는데요.
바뀌었는데 이 9개 산업 분야에 대해서 정부 출연기관이 전체적으로 중심이 주관이 되어서 로드맵을 작성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고 로드맵이 작성이 되면 각 대학이라든지 지자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공모를 해서 사업을 따올 수 있는 이런 사업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진 체계는 말씀 주신 대로 전부 다 산·학·연이 다 묶이고 그다음에 지역이 묶여서 진행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원장님 오시고 좀 안정감이 좀 들긴 해요.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마지막으로 24쪽의 전남 미래신산업 DX-valley 지식산업센터 추진 관련인데요. 지식산업센터 구축을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가 구성돼 있습니까?
아 이거는 저희 지사님도 방문하시고 지자체 시장님도 방문하셔서 제가 설명을 드렸던 부분인데 저희 테크노파크 본원 옆에 5000평 정도의 저희 소유의 부지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저희들이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스타트업 기업들을 이렇게 육성하고자 하는 지식산업센터 성격의 내용들을 이렇게 좀 해보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그때 제가 제안드렸던 부분이 고도제한 높이까지 좀 올려서 진행을 하겠다 그래서 1000억에서 한 2000억 정도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정부의 출연기관들을 집적화시키고 그다음 DX 관련된 스타트 기업들을 이렇게 추진하기 위한 그런 전략을 세우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말씀 주신 기획위원들은 저희들 자체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도하고 지자체의 협력을 받아서 다시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우리 위원들한테 좀 자세하게 미리 설명을 한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거 해서 한번…….
예, 진행할 때!
이상입니다.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페이지 18페이지 보겠습니다. 전남 기회발전특구 기획에 대해서 지금 ‘이차전지 및’ 해서 6개 산업군이 이렇게 선정이 되었나요, 아니면 3월에 원래 계획서를 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은, 선정이 되었나요, 이게?
6개 지자체별로 선정이 그다음에 산업별로 다 선정이 되었고요. 그리고 약 2주 전에 지사님한테 1차 보고를 드렸고 3월 25일 마지막 2차 보고를 하고 3월 29일 최종적으로 산업부로 제출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테크노파크가 총괄 주관해서 세부 사업계획서 지금 작성 마무리 중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정되었다니 진짜 기쁜 일이고요.
이제 하반기에도 또 이렇게 계획서를 제출하는 계획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기획되고 계획된 바가 있으십니까?
예, 그래서 6개는 지정이 돼 있고요. 올해 하반기보다도 지금 전남도에서는 내년에 좀 빠져 있는 부분들 이게 제일 중요한 게 투자를 하는 기업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부지 두 가지가 조건이 충족이 돼야 되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산업의 특화 분야는 좋습니다만 그런 여건들이 좀 안 돼서 못 한 부분들은 아마 내년에 추진을 이어서 할 것 같습니다.
연이어서 이렇게 하반기 때 계획하는 시군들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혹시 검토된 바 있으십니까?
지금 여기서 말씀을 드려도 될지, 산업 분야를 말씀하시는 거죠?
나주의 에너지 쪽이 내용은 좋습니다마는 부지가 지금 선정이 지금 안 돼 있는 부분들이고 그다음에 이차전지 관련해서도 지금 올해 광양만권에서도 신청을 합니다만 동호안 쪽에 그게 있어서 동호안을 중심으로 해서 이차전지 쪽을 또 이렇게 추가로 지금, 현재까지는 그 정도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듣기로는 더 많은 시군이 참여하겠다는 의사가 있더라고요, 하반기에. 그런 부분이 빠진 부분이 없는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22페이지 보겠습니다.
화이트바이오 산업에 대해서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지금 용역이 완료됐을까요?
용역 중간보고회를 5월에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 마지막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월로 이렇게 계획은 잡혀 있어서…….
예, 약간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화이트바이오 관련돼서 그때 화학센터 가서 이제 현장을 보니까 진짜 이렇게 앞으로 이 부분이 발전되면 전남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현장을 보고 와서 그렇게 느꼈고 본 위원이 저번에 한번 제안한 바가 있는데 그러니까 전남도는 공공화자원을 활용해서 여러 가지 연구나 이런 개발들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얘기를 드렸고 올해 추진, 연구할 수 있는 그런 계획으로 이렇게 잡아달라고 했는데 그 부분이 혹시 선정되었을까요?
공공화자원이라는 게 예를 들어서 생분해 플라스틱이라든지 이런 거…….
생분해는 지금 화이트바이오나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 말씀 주신 내용 쪽 관련해서는 생분해 플라스틱 쪽으로 지금 Katri라고 하는 의류시험연구원에서 했던 내용들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규제자유특구로 저희들이 진행을 하려고 했었습니다만 그게 여러 가지 소관 부처들이 예를 들어 중기부 중심으로 돼서 해수부 그다음에 환경부, 국토부까지 이렇게 섞여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거와 관련해서는 진행이 규제자유특구로는 안 되고 국토부 사업으로 해서 내년에 중기재정에 세우려고 진행을 하고 있고 기존에 저희들이 구상했던 내용보다 좀 더 이렇게 확대가 돼서 진행을 할 것으로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국토부하고 지금 협의를 많이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30년까지 이렇게 직매립이 안 되면서 거기에 관련된 폐자원을 활용한 여러 가지 연구나 이런 개발들이 필요한 실정이거든요.
그게 전남도 특히 테크노파크에서 이런 부분이 선도적으로 되어야지만 지역들도 같이 이렇게 참여를 할 수 있고 앞으로 이렇게 좀 대응해 갈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관심 있으시죠, 원장님?
예, 화학센터에서 그걸 중심을 잡아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해상의 부표라든지 그다음에 말씀 주신 직매립 관련돼서 여러 가지 음식물 쓰레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재자원화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전남에서는 저희 화학산업센터가 그림을 그려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논의 중에 있고 그건 분명히 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아무튼 2024년부터 실행해서, 얼마 안 남았습니다, 2030년까지는.
이상입니다.
열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지난번 업무보고 때 우리 최정훈 위원이 잠깐 자료 제출 요구만 하고 말았던 부분인데요. 전라남도의 각 출연기관 기능조정 개편이 있었잖아요?
그게 지금 우리 전남TP 같은 경우도 기능조정 개편해달라는 요구들이 좀 있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TP의 입장은 좀 어떻습니까?
크게 세 가지였었습니다. 첫 번째는 에너지 관련해서 지금 우리 전남의 출연기관인 녹색에너지연구원하고의 업무에 대한 중첩성 관련해서 에너지 관련된 업무를 녹에연으로 전부다 이렇게 일원화했으면 좋겠다라는 그 내용이 하나가 있었고 그다음에 저희 재단에서 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과 관련된 부분이 일자리경제진흥원과 오버랩되는 부분에 있어서 정리가 좀 필요하다.
그리고 저희 쪽에서 또 하고 있는 역시 탄소중립과 관련해서도 환경산업진흥원과 약간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해서 여러 차례 도하고도 협의를 하고 그다음에 관련 국하고도 협의를 해서 일단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 그 이야기는 저도 보고를 받아서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그게 우리 주무부서의 입장이 아니라 기획조정실에서 요구했죠?
그 부분은 기획조정실이 아마 단편적인 업무의 단어의 중복성, 중첩성만 가지고 한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그 부분이 단순히 업무분장의 단어의 중복, 중첩성 가지고 해석해서 하거나 이해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전적으로 위원님 말씀 주신 내용에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용역 했던 기관에서 저도 개인적으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만 충분한 사전 깊이 있는 내용들에 대한 조사가 약간 좀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그 내용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도에서 기획조정실에서 이렇게 큰 틀에서 정리를 하신 것 같은데 결국적으로 대화를 해서 많이 이렇게 해소가 됐고 특히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같이 이렇게 공동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특히 에너지 같은 경우는 단순히 출연기관들의 에너지 분야가 중첩된다고 해서 그걸 한쪽으로 통폐합해서는 굉장히 안 될 부분이거든요. 각 기관의 특성을 감안한 지속적인 업무의 지속성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단순히 물리적인 기능조정이 아니라 저는 꼭 필요한 부분은 화학적 결합 그런데 단순히 이게 단어를 가지고 중첩성을 가지고 이야기되거나 개편돼서는 안 된다는 부분 이걸 TP가 정확히 우리 TP의 입장을 이야기를 좀 해주시고 꼭 지켜야 될 부분 특히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일관성이 필요치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테크노파크가 입장을 굉장히 좀 확고하게 좀 가져주시고 주무부서를 설득하는 과정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린다면 나주 혁신산단의 에너지 ICT 융복합지식산업센터가 이제 완공이 되게 되면 그걸 TP에서 관리를 하게 되죠.
예, 저희들이 운영을 저희가 하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부도가 난 바람에 완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게 앞으로 법정관리가 받아들여지게 되면 완공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하여튼 이 부분이 차질 없이 완공이 되게 되면 이걸 인수인계를 받게 될 건데 현장에서 의견은 지식산업센터의 필요성에 대해서 업체들이 크게 공감하지는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게 2017년, 2018년에 정부 지원금이 지원이 되니까 각 자치단체가 너도나도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는 게 붐이었는데요. 지방에서의 이 센터 활성화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이거든요.
이게 인수인계 받게 되면 TP에서 이걸 어떻게 좀 활성화할 것인지에 대해서 대책과 대안을 가지고 별도로 한번 보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따로 이렇게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활성화 방안 쪽 맞춰 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간단히 질의 올리겠습니다.
해외 비즈니스센터도 운영을 하신다고 그래요.
62개소를 운영한다고 돼 있는데 이 62개소는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28개 국인데요. 그 국에 사무소가, 사무소 개념이 62개가 있다는 그런…….
그러면 테크노파크에서 개설한 사무소가 62개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니까 저희들 해외 비즈니스센터 자체가 거기에 상주하고 있는 해외 현지인들의 무역상이라든지 기업의 대표분들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급여라든가 그런 건 어떻게 지급이 되고 있어요?
그런 거는 저희들이 지원하지 않고요. 그래서 1년에 2번 상반기 때, 하반기 때 그쪽 해외 비즈니스 센터장님들이 전부다 이쪽으로 오십니다. 전남으로 와서 저희들이 하는 것은 관련된…….
그러면 그 센터를 통해서 여태까지 해외 판로개척이라든가 수출실적이 있습니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궁금한 게요. 지금 우리 전남도에는 농수산식품이 있고 중소기업이 있고 여러 가지 수출 관련된 아니면 해외 교류 관련된 그런 실국들이 좀 있어요.
이런 실국과의 교류는 어떻게 됩니까, 쉽게 말해서?
그래서 그게 좀 말씀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도에도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이 해외 비즈니스와 관련된 부분이 국제협력관실입니다. 그래서 다행히도 지금까지 예산을 저희들이 해외 비즈니스센터 활성화와 관련된 예산을 저희들이 확보를 못 했었는데요. 올해 1.5억을 예산을 태워주신다고 하셔서 그 예산을 가지고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 올해까지 예산도 없이 62개소를 운영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저희들 자체 비슷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 프로젝트를 가지고 그 안에서 이렇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 예산도 없이 62개소에 현지 파견 직원도 없이 또 우리가 얻은 사무실도 없이 어떻게 운영하셨다는 말씀인지 저는 이해가 잘 안 돼서 말씀 여쭤봅니다, 제가.
그래서 센터를 저희들이 62개소를 직접적으로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요. 저희들 예산이 소요됐던 부분들은 해외 비즈니스센터장들이 1년에 2번 이렇게 다 왔을 때…….
그러면 그분들은 왜 오시는 거예요?
급여를 받지도 않는데 우리 직원도 아닌데!
올 때 체재비라든지 그런 것은 저희들이 제공을 해드리고 판로를 저희 전남에 있는 기업들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중간다리 역할로 이렇게 오시는 겁니다.
테크노파크에서 중개한 뭐 어떤 무역이라든가 사업에 대해서 그분들이 참여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그 센터장 개념이요?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 그러니까 기업들 연계해준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저희들이 수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해외로 이렇게 수출을 할 수 있게끔 연계를 해 줄 수 있는…….
해외 비즈니스센터 관련해 가지고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여태까지 사업실적 그리고 운영 개요, 운영 내역 같은 거 좀 꼼꼼히 챙겨가지고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예, 제가 설명이 약간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만 자료로 이렇게 해서 다시 소상히 이렇게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우리 3페이지의 인력 현황에서 지금 보니까 11명이 지금 부족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상태로 괜찮습니까?
저희들이 상반기, 하반기 때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11명이 정원에서 부족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저희들이 뽑으려고 하는 전문 분야에 대한 로드맵을 작성을 해야 되고요.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되는데…….
작년 하반기에 따로 뽑지 않았습니까?
작년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결원 인력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이렇게 충원을 하고 있고요. 올해 상반기 때 지금 9명 다시 공고를 내서 지금 모집 중에 있고 면접 기다리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작년 10월 업무보고 때 2023년 전남도 통합공채 채용절차 진행 중이라고 하던데 따로 안 뽑았습니까?
지금 현재 공채 중입니다.
지금 계속?
예, 다음 주에 면접이, 다다음 주에 면접이 최종 면접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5페이지 보면요. 거기 비교하기가 불편합니다. 이렇게 말로 적을 게 아니라 그냥 예산 비교할 때 본예산을 적으십시오. 그리고 2023년 최종 추경은 한 옆에다가 따로 최종 예산 해 가지고 적는 게 편하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면 2023년 본예산이 얼마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2차 추경하고 본예산을 비교해 가지고 우리가 17% 줄어들었습니다라고 하니까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저도 제출을 해놓고 그렇게 봤었는데…….
그러니까 그건 예전에도 지적했던 것 같은데 비교는 같은 자료를 놓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 불편하고 웬일인지 살펴보게 되니까요.
그건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우리 9페이지에 2024년 목표치를 최근 3개년 연평균의 10%를 했는데요. 10% 정도 성장하는 게 가능합니까, 최근에 경제 상태를 봤을 때?
이게 정량적 목표를 잡기 위해 말씀 주신 대로 3년 실적 평균의 10%를 상향 조정을 하는데 여기서 지금 가장 어려운 부분이 투자유치 건입니다. 투자 유치 건은 저희들이 3년 동안 계속적으로 25건으로 진행되어 있는데 나머지 같은 경우에는 지표들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한 그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목표입니까?
그러니까 이걸 마치 10% 상향해서 10% 이상 성장하겠다라고 들리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인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어가지고요.
각 사안별로 다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이 고용창출 가능합니까?
고용창출은 저희들…….
10% 이상 증가시켜 가지고 하겠다는데?
고용창출은 저희들이 여러 가지 100개 정도 되는 사업에서 R&D, 비R&D 해서 전부다 이렇게 해서 수집한 그런 결과이기 때문에요.
최근에 성장하더라도 고용은 증가하지 않는 경향이지 않습니까? 10% 상승한다고 했을 때 고용이 10% 증가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걸 감안하시고 세웠는지 그냥 보기 좋게 세워진 게 아닌가!
뒤에 10페이지 보시면 또 그래요. 제조업 생산액의 10% 증가인데 매출은 15% 증가입니다. ‘생산액이 10% 증가하는데 매출은 15% 증가’ 그리고 ‘청년 고용률 10% 향상’ 이런 형태가 과연 우리가 달성 가능한 목표인지 그런 고민이 좀 들거든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국가산단 노후산단 지정될 때 사업계획서상에 이렇게 작성했던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좀 더 이렇게 내실 있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게 지금 우리가 11페이지에 보면 공모사업 해 가지고 확정된 거죠, 17건 1조 122억 원?
그 뒤에 나온 게 또 신규기획 해 가지고 10건에 2조 2640억 나와 있죠, 기반 구축?
이 2건에 관련해 가지고 각 지역별로 좀 구분해 가지고 주십시오. 살펴보건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침이 너무 심하거든요, 금액이라든가 사업 내용 봤을 때.
특히나 신규기획 같은 경우 미래 먹거리인데 보십시오. ‘광양만권, 여수, 우주산업, 화이트바이오, 지역첨단, 철강산업’ 너무 한쪽으로 규모 큰 것들이 치우쳐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도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많은 고민 좀 해 주시고 같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같이 한번 비교를 해서 두 가지 관련해 가지고 자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27페이지 잠깐 보겠습니다. 아 29페이지네요.
조선산업디지털 전환 기술지원인데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지금 향후 계획 보시면 전국 조선업 실태 현황/수요조사가 2개월 만에 가능합니까?
아 이 사업은 기존에 지금 처음으로 기획하는 그런, 기획은 처음으로 합니다만 기존부터 진행을 해왔던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중소조선의 스마트 생산 혁신 지원사업이라고 해서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저희들이 계속 수행을 해왔고 이것보다도 좀 더 고도화된 사업으로 해서 방금 말씀 주신 디지털 전환 기술 지원사업을 연계를 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기존의 내용들이 수요조사 된 내용이 기반이 좀 되어 있기 때문에…….
현황조사 새로 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돼 있는 자료를 이용하겠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예, 그거를 좀 업데이트를 좀 하려고 하는…….
업데이트해 가지고요?
그러면 2개월 정도면 충분하다?
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거 관련해 가지고 잘 진행시켜서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윤명희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우리 센터별로 평가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우리가 다른 지자체하고도 비교 가능한 부분이 있죠?
최근에 보니까 지식재산센터 같은 경우에 광역 단위로 지금 평가를 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충북이 1위 받은 것 같은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그래서 이 앞번에도 말씀 주셔서 저희들이 했는데 2021년도에 저희들이 ‘미흡’ 받았고요. 2022년도, 2023년도에 ‘양호’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니까 ‘매우 우수’, ‘우수’, ‘양호’, ‘미흡’이 있어서 그렇게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높은 점수는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양호’가 사실은 평균 이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번에는 어떻게 받았나요?
이번에 2024년 것은 아직 지금 안 나온 걸로 알고 있고요. 2023년…….
아니 평가가 얼마 전에 결과가 나왔잖아요. 2023년 경영 평가가 나온 거잖아요.
2023년이 ‘양호’ 받아서…….
그게 나왔잖아요. 또 ‘양호’입니까?
예, ‘양호’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 관련해 가지고 왜 ‘양호’가 나왔는지 자료 한번 주십시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었는데 그냥 값만 나오고 구체적인 자료는 제시하지 않더라고요. 계속해서 ‘미흡’, ‘양호’, ‘양호’ 계속 평균 이하입니다.
그거 자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1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업무보고. ‘2024년 주요 신규기획 사업,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 이걸 어디서 제안을 받습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 이렇게 만듭니까?
일단은 저희 도 우리 전략산업국 내용이 많습니다. 전략산업국하고 그다음에 에너지국하고 전반적으로 해서 이렇게 저희가 제안을 하기도 하고요. 또 도에서 이렇게 중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제안을…….
그러면 도에서는 어디서 제안을 받습니까, 자체적으로 집행부에서 만들어냅니까, 이런 것들을? 어디서 보고…….
집행부에서 많이 만들어내십니다. 그래서 중앙부처하고…….
만들어내요? 여기는 지금 앞으로 미래 사업이다 이 말이죠?
올해 신규사업으로 제안 공모한다, 이런 말이죠?
예, 신규기획을 해서 사업을 따오겠다고 하는데 따오기 전에 기획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이것 성과할 수 있다고 봅니까?
이거 100%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100%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러면 13번 페이지 30페이지 지역 미래신산업 기업육성 R&D 기획 한번 봐 주세요. 여기는 우리 전남이 두 가지를 선정했습니다, 도심항공교통하고 리튬이온전지 및 핵심소재. 지금 도심항공교통이라는데 여기는 무슨 일을 한다는 거예요?
아 이게 수도권 빼놓고 14개 지자체에서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인데요. 우리 고흥에 지금 테크노파크가 운영하고 있는 드론 우주항공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드론에 대해서 여러 가지 기업지원이라든지 기술 드론 부품 국산화라든지 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 향후에 먹거리가 UAM입니다, 도시항공교통.
그러니까 도심환경교통 UAM에 대해서 무엇을 한다, 이 말이요. 핵심기술을 개발한다는 소리입니까, 아니면 도심환경교통에 대해서 뭘 한다는 거예요?
드론처럼 UAM에 대한 시스템을 전부다 예를 들어서…….
말씀 한번 해보세요. 지금 도심항공교통 UAM은 이건 체결하는 거예요, 우리 도심과 이렇게 사람을 이동시키는 교통체계.
이 교통체계를 발굴해요? 이건 말이 안 맞고 이걸 하려면 여기에 대한, UAM에 대한 핵심기술을 개발해야 됩니다.
예, 그런데 이거는 이제…….
그렇지 않아요?
UAM이 가야 될 길은 우리 국내적으로, 국가적으로도 상당히 아주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그래서 UAM 도심환경교통 이렇게만 하면 이게 뭐예요? 여기에 대한 핵심기술을 개발한다든가 여기에 대한 무슨 기술을 개발해야지 그렇지 않나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한 몇 개월 전에 국토부장관이 오셔서 저희들 드론 우주항공센터 고흥 TP센터 내에 UAM을 테스트하는 테스트베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UAM 제가 보니까 핵심기술이 뭡니까, UAM의 가장 핵심기술이?
가장 문제점이 지금…….
문제가 아니라 핵심기술이.
기체 자체를 만들지를 못하는 겁니다.
여기 핵심기술이 전기식 작동계예요, 보니까. 이것이 소형화되고 경량화돼서 많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기술이 이것이 전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에서도 하고 영국의 UAM 전문기업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에서도 하는데 UAM 핵심기술이 전기작동기예요. 이걸 개발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이걸 보니까 그냥 뭐 이걸 어떻게 한다는 소린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도심항공교통 이렇게만 써 놨잖아요.
이제 세부적으로 이것을 예타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가지고요…….
기술 개발해야 됩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기술. 조그마한 항공기여도 채워져야 될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에 이게 필요한가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남 어디에 필요할까요?
여러 가지 배송이라든지, 배송이라기보다 관광 쪽, 섬이 많기 때문에 관광 쪽 이런 쪽에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제적으로 도심을 날아다니는 것보다도…….
이걸 가서 관광에 적용된다는 것은 맞지가 않아요, 너무 경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어느 누가 어디서 이걸 타고 섬 관광을 가요?
그래서 예타를 진행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디서 이걸 타고 섬 관광을 가냐고.
아니, 이제 그러니까…….
나오는 대로 말씀하시지 말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단계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생각은. 신규 이런 기술 좋은데 그래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나와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말씀 주신 대로 예타 하면서…….
이런 것들은 요즘 언론에 나오지만 서울 이런 데에 도심교통이 복잡한 데에 필요한 사업들이에요. 그렇지 않은가요?
준비하면서 세부내용들을 한번 채워넣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것들도 이렇게 해가지고 사업이 발굴됩니까? 그래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우리 전남 같은 경우 어디에 적용시키겠다, 무슨 기술을 하겠다, 그러잖아요? 그런 것 좀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예. 체계적으로 준비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기 18개에서 제가 한 가지만 질문드린 겁니다. 다 드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1번부터 18번까지 이걸 다 우리 원장님이 숙지를 못 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숙지했어요?
다 했습니다. (웃으며) 그런데 UAM만 못하고 다한 것 같은데…….
(웃으며) UAM만 못하고, 그럼 제가 그것만 핵심을 했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11시 1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개의)

3. 2024년도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2024년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4년도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이인용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인용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8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추진 업무를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업무보고를 통해 진흥원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의 앞날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진흥원이 이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 나가고 우리 도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복길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양선희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이광호 ICT 융합본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4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현재 진흥원은 2본부 3실 11팀 1TF 체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직원 44명, 계약직 49명 총 93명이 재직 중입니다.
2쪽 및 3쪽, 기관연혁 및 주요 기능과 역할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하단 예산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 세입 예산은 484억 54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도 출연금 21억 3700만 원, 보조금 436억 5400만 원, 자본적 수입 및 기타 수입이 26억 63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484억 54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행정운영경비 44억 200만 원, 정보문화산업 육성산업 32건 총 436억 5400만 원, 영업외비용 등 3억 9800만 원입니다.
그 외 사업의 완성도 있는 추진을 위한 명시이월 사업 14건 215억 1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주요 운영시설 현황입니다. 진흥원은 현재 본원이 위치한 나주를 중심으로 목포, 순천, 광양에 총 9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ICT 분야 기업 및 창업 지원을 더불어 인력 양성을 위한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7쪽, 2023년 성과와 교훈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진흥원은 예산 축소라는 정부 기조 속에서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수주에 앞장섰습니다. 그 결과 2023년 한 해 동안 총 7개 부서 15개 사업, 전체 약 406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래가치 창출을 선도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며 도정 철학과 연계한 콘텐츠 및 ICT 융합 전략사업과 디지털 전환 대응 인력 양성을 주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23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와 메타버스 선도 및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총 14건 588억 원 규모의 사업을 기획하고 발굴하는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8쪽입니다. ICT와 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을 통해 전남 특화자원과 연계한 도내 문화산업 육성과 고도화를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보다 발전된 도내 문화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22개 시군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최종 5개 지자체 98건의 콘텐츠를 제작·보급하였으며 전남 관광자원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 내 콘텐츠는 누적 방문객 11만 2068명이라는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또한 전남형 디지털 콘텐츠 확산 창구를 마련하고자 자체 재원을 활용하여 전남 콘텐츠 페어 및 콘텐츠 공모전을 시범적으로 기획·운영하였고 웹툰 페스티벌과 2023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도민을 위한 문화 향유 창구 마련도 시도하였습니다.
ICT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AI, 빅데이터 등 전략산업과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융합하여 지역기업 성장과 고도화를 지원하였으며 2023년에는 지역기업의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향상 인증 지원을 위해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획득하여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2022년 해남군에 이어 2023년에는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가적으로 수주하여 500억 원 이상의 예산 확보와 빅데이터 기반의 의료·교통·관광 등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 구축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상생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 확충 및 전라남도 지속가능 경영체계 기반 마련에도 앞장서 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 전남 청년이 선호하는 콘텐츠 ICT 분야 교육으로 2112명의 인력 양성을 도모하였고 380명의 일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도민을 위한 지속가능 경영을 선도해 나가며 지역사회 공헌 인증 및 가족 친화 유효기간 연장 획득, 전남도 투자유치 대상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도 얻어내었습니다.
2024년에는 2023년 추진 성과를 기반으로 도정 및 정부 정책 변화에 발맞춰 나가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남형 미래 콘텐츠 창출로 전남 특성이 반영된 스타 콘텐츠 발굴과 기업 지원을 끊임없이 시도해 나가겠습니다.
9쪽, 2024년 사업 여건입니다. 2024년은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1년이 되는 해로 K-콘텐츠 영향력이 확대되고 콘텐츠의 디지털 자산화와 플랫폼 간 접점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혁신기술에 대한 선정과 미래유망 신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 전 분야의 소프트파워 형성 원천이 마련돼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도 차원에서는 2024년 도지사 신년사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비전을 제시하며 수려한 문화예술 자원을 통한 세계 속의 전남이 되기 위한 여건 마련에 힘써 나가며 전라남도 문화관광 융성 시대를 실현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10쪽, 2024년 추진해야 될 과제입니다. 진흥원은 미래 먹거리 창출과 성장 동력 마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남 고유의 문화자원과 관광-ICT 융복합을 통한 블루콘텐츠 기반의 미래 산업 영역을 선점하겠습니다.
콘텐츠 산업의 성장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고 생태자연 및 문화유산 등 지역 보유자원을 통한 콘텐츠 제작으로 전남형 스타 콘텐츠를 발굴하겠습니다.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및 고도화로 ICT 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공익시험기관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산업 성장의 거점이 되고 인공지능을 연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신사업 기획 발굴에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주요 권역별 디지털 교육 거점 및 기업 지원과 창업환경 거점을 조성하여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관 운영 차원에서는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확립하여 민선 8기 도정 운영 방향과 도민 ESG 경영 가치 선도를 위한 혁신경영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12쪽, 2024년 운영 방안입니다. 올해 진흥원 임직원들은 정보문화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도민 행복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첫째 블루콘텐츠 융합산업 육성, 둘째 ICT 융복합화로 핵심 전략산업 강화, 셋째 지역 상생의 미래 성장기반 확충, 넷째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확립의 추진 전략으로 발돋움해 나가겠습니다.
14쪽부터는 2024년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총 37건 459억 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내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개발 분야입니다. 지역의 문화·관광·역사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글로벌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총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융합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문화 특화자원을 연계한 ICT 융합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22개 시군 대상 수요조사를 거쳐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여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16쪽 전시관·박물관 체험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17쪽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18쪽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23쪽 고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등 총 5개 사업 3개 분야 6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9쪽, 전남 e-스포츠 대회입니다. 전남의 e-스포츠 및 게임 산업을 육성하고 건전 여가 문화의 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사업비는 3000만 원입니다. 다년간 e-스포츠 대회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년도에는 2023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올해는 사업 홍보를 보다 강화하여 우수선수의 대회 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20쪽, 전남 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올해 4년 차를 맞는 본 사업의 사업비는 2억 원으로 202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총 17개 시군의 메타버스 관광지 구축과 체험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구축된 메타버스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여 기구축 콘텐츠를 더 많은 도민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1쪽, 메타버스 선도 프로젝트입니다. 여수시의 오동도, 목포시의 목포항, 신안군의 퍼플섬 등 지역 특화 관광자원 연계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동력 및 도내 메타버스 신산업 성장 기여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총 8억 2000만 원으로 3개 시군 관광지에 3차원 공간정보 구축 및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2쪽, 전남 청년농어업인 메타버스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5억 원으로 농어업 연계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을 통해 시군별 청년 농업인 정착 사례 및 정책을 홍보하고 가상공간 내 농어업 경험과 농장 경영 체험 등 콘텐츠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3쪽 고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및 24쪽 전남 콘텐츠 페어는 2024년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본예산 기준 2개 사업, 총사업비는 6억 원 규모입니다.
23쪽, 고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은 지역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야간 경관 및 실외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사업비 3억 6500만 원입니다.
24쪽, 전남 콘텐츠 페어는 전남형 콘텐츠의 발굴과 도민을 위한 성과 향유 전시 마련을 위해 전년도 시범 운영 후 본예산 확정된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전라남도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콘텐츠 박람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게임, 웹툰, VR, AR 등 폭넓은 콘텐츠 전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5쪽, 기업 역량 강화 및 생태계 구축 분야입니다. 지역 기업의 시장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종합 지원을 통해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남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 사업입니다. 지역 게임콘텐츠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으로 게임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시장 진출 등을 전방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6억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게임 분야 스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총 80개 사 기업 지원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26쪽, 전남 콘텐츠 기업 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 콘텐츠 발굴, 지역 콘텐츠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으로 사업비 14억 60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센터 내 콘텐츠 기업 32개 사가 입주한 인프라 운영과 콘텐츠 제작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단계별 성장 및 기업 맞춤형 지원을 위해 원스톱 지원실을 운영하여 기업 수요 등을 파악하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27쪽, 전남VR·AR제작거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실감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특화산업 간의 연계 및 융합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13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지역 특화산업에 부합되는 VR·AR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8쪽, 지역기반형 콘텐츠 코리아랩 운영 사업입니다. 창작자 대상 콘텐츠 창업 및 창작 공간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콘텐츠 창작 저변을 확대하고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순천시에 거점센터를 두고 2017년부터 추진되어 온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업으로 사업비는 15억 9000만 원입니다.
웹툰과 영상 분야를 중점으로 지역 콘텐츠 발굴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는 콘텐츠 제작 지원 53개사 및 인력 양성 교육 100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9쪽, 전남 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7000만 원으로 저작권의 보호 및 공증 이용 확산과 지역 중소기업 권리 보호를 위해 기업 대상 저작권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저작권 상담 및 멘토링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0쪽,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및 전문가 자문 지원, 기업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숍, 교류 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4500만 원입니다. 현재 12개사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31쪽,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도내 정보통신 기술과 문화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경영과 필요한 각종 컨설팅과 마케팅 기술 경영 인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32쪽, 창의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분야입니다. 지역 산업의 여건을 반영한 기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3쪽,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 내 전문성을 보유한 중장년 예비창업자 발굴과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4쪽, DNA+US 기반기업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부터 39쪽, 기업멘토형 청년 창업지원 사업까지 6개 사업은 행안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 직무 관련 교육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여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34쪽, DNA+US 기반기업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는 VR·AR·AI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35쪽, 콘텐츠 산업 청년 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는 순천 지역 애니메이션 웹툰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입니다.
36쪽,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 양성 사업은 데이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ICT 인공지능 분야 등 총 45개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37쪽, 전남 청년 툰(toon) 일자리 사업은 순천 지역을 중심으로 전남 지역 웹툰 및 카툰 등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38쪽, 디지털 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 사업입니다. 전남 농수산 유통체계 디지털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39쪽, 기업멘토형 청년 창업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목포시를 포함한 4개 시군의 참여로 각 지자체에 거주하고 있는 기업 23개사 대상 선후배 창업 기업과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창업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40쪽,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입니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은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벽지, 저소득층 등 초·중등 학생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41쪽,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사업입니다.
42쪽, ICT융합산업 고도화 분야입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ICT 융복합 서비스를 발굴·지원하여 장기적인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도 소프트웨어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ICT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홍보마케팅 지원, 정책기획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43쪽, 지역 소프트웨어 품질역량 강화사업입니다.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역량 및 재정을 고려하여 컨설팅·테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44쪽,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입니다. AI,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45쪽, ICT융복합 지역 개발 지원 사업입니다. 전남 도내 유망한 강소기업 및 성장 가능한 ICT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 마케팅, 기술경영, 투자유치 등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46쪽, 전라남도 정보화 인식 사업입니다. 정보화 인식 확산을 위해 행사를 기획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6000만 원입니다.
47쪽, 전남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사업입니다. 지역의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지역사회 취약 문제 발굴 및 해결 방안을 위해 시민참여단과 과학치안 관련 전문가 등 퍼실리테이터로 구성된 연구반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48쪽,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 사업입니다. 드론을 활용하여 도시 하천 및 대기환경 관리체계 실증을 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1억 원입니다.
49쪽, 스마트물류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올해 2년 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영암군 대불산업단지 내 중소조선 생산 및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대불산업단지 맞춤형 스마트물류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50쪽, 51쪽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입니다. 2022년 해남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수주에 성공하여 2개 사업 총사업비 524억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해 진흥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보다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오늘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의견은 꼼꼼하게 챙겨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진흥원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외에도 신년 부서별 업무연찬회 등을 통해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고민과 전라남도와 진흥원의 미래 먹거리,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획에만 그치지 않고 사업 수주 등을 통해 국비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진흥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두루 살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하며 2023년 갑진년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나광국, 나광국 위원님 먼저 신청하셔서, 예.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3페이지가 되겠고요. 고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궁금한 것 몇 가지가 있어서 여쭤보렵니다.
실외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해서 쉽게 말해서 옥외 간판이죠?
옥외 영상 간판이에요. 이걸 설치할 수 있는 근거가 작년에 조례가 개정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자세히는 지금 아직 모르겠습니다.
작년 6월에 옥외 광고물 관리 조례가 개정이 됩니다. 그래서 바로 우리 전남에서도 이런 실외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할 수 있게 되었죠.
혹시 그 조례를 누가 개정한지 아십니까?
예, 접니다. 이런 내용 숙지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웃음)
불필요한 규제는 우리가 해소해야 되겠죠? 이런 것들 적극적으로 도입을 해야 됩니다. 그게 바로 저의 역할이고 또 원장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시군 대상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한 군데 지역을 선정을 하신 것 같은데 어디로 선정이 됐습니까?
이 부분은 여수 금오도가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수요?
총 몇 개 지자체가 신청을 했었죠?
여섯, 한 일곱 개 지자체가 지금 들어온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경쟁이 좀 치열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 계속하실 겁니까, 그러면?
적극 홍보 장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작년까지는 저희가 사업을 할 때 그렇게 경쟁률이 치열하지는 않았었는데 올해는 경쟁률이 많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작년까지 이 사업이 계속 있었습니까?
콘텐츠 개발 사업으로 있었지 똑같은 사업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외 미디어 파사드가 올해부터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는데 작년부터 있었다니까 좀 아이러니합니다, 제가.
아니요. 다른 콘텐츠 개발과 같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야간 경관 위주로 했었을까요, 그러면?
비슷한 건 사업에 있었지만 이와 관련된 사업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인근에 보면 목포역 앞에요, 목포MBC 사옥 벽면에 거대한 미디어 파사드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 전광판은 야간이 아니라 주간에도 충분히 이렇게 아주 시청률이 높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활용도도 높고. 이러한 것들이 도심 중간중간에 많이 위치가 돼 있으면 결과적으로 우리 전남에 좋지 않겠습니까?
적극 홍보 장려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보니까 지역 특화콘텐츠 발굴 및 개발 있죠? 보니까 15쪽에서 18쪽까지가 거의 비슷, 유사한 것 같아요. 보니까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하고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 개발 사업 보니까 한 4개 정도 거의 이름만 다르고 내용만 조금씩 다른데 결과적으로는 동일한 사업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게 저도 맞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진흥원이 지역 전시관·박물관 관련해서 콘텐츠 개발 사업을 계속해 온 상태에서 보통 사업이 5∼6개로 분류를 해서 지금까지 해왔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그걸 합쳐 가지고 좀 큰 걸 개발하고자 작년에는 합쳤던 그런 예가 있었었고요. 올해는 다시 예년처럼 해서 각 지자체에 수요가 있다 보니까 거의 비슷한 사업이지만 각각 콘텐츠 개발 형태나 구축 대상에 따라서 그 사업을 분류를 좀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동일한 사업별로 해서 신규 채용을 보니까 2명, 2명, 6명, 6명 해서 거의 10명, 16명 지금 채용하는 거네요, 보니까.
그럼 만일에 채용하게 되면 채용 인원은 어떻게 관리할 겁니까?
사업 수행 동안만 채용 인원으로 관리가 되고 있고요. 사업이 끝나더라도 그 인원들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러니까 자원들이 그냥 한 번 어떤 사업이 끝나면 해고시키고 자꾸 그러다 보면 진짜 그 경험이, 경험치가 콘텐츠는 중요한데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지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이 끝나더라도 그 고용이 유지되도록 했으면 좋은, 강제사항은 없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직원을 뽑을 때도 향후 계획까지 충분히 고려하셔 가지고 뽑아야지 순간순간 어떤 사업이 좀 커졌다고 해서 인원을 많이 뽑고 사업이 없어지면 또 해고시키고 그런 문제가 발생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거 충분히 고려하셔 가지고 좀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39페이지 보면 기업멘토형 청년 일자리에 관련돼서 올해까지 사업 종료네요. 그렇죠?
행안부 사업이 없어져서 그런가요? 행안부 사업 아닌가요?
올해까지 종료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행안부 관련된 청년 일자리 사업은 모두 종료인가요, 아니면 이 사업만 종료인가요?
사업만 종료이고요. 따로 이 사업은 기획을 하고 공모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보면 청년 창업을 하고 이런 사업인데 어떻게 보면 이 담당 부서하고 좀 관련은 없어 보이는데 그냥 한시적으로 잠깐 했던 건가요?
이 청년 멘토형 관련해서 창업을 하거나 아니면 인력 채용을 하는 데 있어 관련된 기업들이나 중소기업이 ICT 쪽이나 콘텐츠 쪽에 일을 하고는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왜 이 사업이 올해까지만 하고 또 다른 사업으로 변경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희 진흥원에서 해야 되는 사업들이 지역에 있는 개인들이 어떤 창업을 한다거나 아니면 중소기업들이 뭔가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기획을 했던 게 올해까지로 끝나는 사업이고 다른 어떤 사업 형태로 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이런 사업들은 발굴해야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추진할 좀 더 나은 방향의 사업이 있다는 말씀인가요?
계속 그건 기획을 하고 발굴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지금은 기획된 건 없고 앞으로 발전 사항이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효과가 없어서 이 사업이 없어지는 건지, 여러 가지 관련된 업종이 아니라서 그런지 좀 의문점이 들어서 질의했습니다.
이 사업만으로 그냥 사업 기간이 있어 가지고 종료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관련된 행안부 사업은 지속적으로 청년 일자리 사업은 쭉 이어지는 건가요? 여기 보면 청년 일자리 사업이 많아서 질의합니다.
진흥원의 특성을 살려 가지고 어차피 출연기관 기능 조정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진흥원이 앞으로 일자리 사업 관련해서는 특정하게 ICT나 콘텐츠에 관련된 사업만 추진할 예정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1페이지에 우리 정원·현원 좀 보겠습니다. 현재 운영직이 지금 14명, 8명이 부족한 겁니까?
예. 8명이 지금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8명이나 부족한데 어떻게 지금 계약직으로 지금 하고 있나요?
예, 계약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난번에 계속 작년부터 해 가지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성과가 어땠습니까? 많이 됐나요?
작년에 기존에 전환되지 못한 8명을 전환을 시켰고요. 현 상태에서도 나머지 8명이 TO는 남아 있지만 그 사항도 계속 전환을 시키든지 새로 채용하든 둘 중에 하나의 방법을 찾을 예정입니다.
아, 상황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빨리 그렇게 안정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계약직이 49명 나와 있는데요. 이들의 역할이 어떤 역할을 주로 합니까?
사업 수행 관련해서, 콘텐츠나 ICT 사업 수행 관련해서 저희 정규직 운영직하고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은 같으나 그 사업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되는 거죠? 그런 형태입니까?
알겠습니다. 3페이지의 유보자금은 어떤 내용입니까? 유보자금 22억.
진흥원의 순세계잉여금을 말하는 예산입니다.
순세계잉여금입니까?
그렇게 표현하면 될걸, 22억이나 순세계잉여금이 남습니까?
계속 그 정도는 계속 순세계잉여금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화원 뭐야, 우리 진흥원은 그러면 당기순이익이 납니까?
현재 진흥원이 일반운영비로 포함되는 게 한 50억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도에서 받는 게 출연금으로 한 21억 정도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나머지 진흥원 운영하면서…….
재무제표상 보면 우리 재무상태표에 아니, 운영성과표에 당기순이익이 나옵니까, 지금?
마이너스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인데 순세계잉여금은 이렇게 22억이 됩니까?
순세계잉여금 22억이 플러스인데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고요?
시간이 없어서 이 부분은 따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차후에 다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에요. 좀 의아합니다. 사업비가, 총사업비가 5억입니다. 22페이지에 농어업인 메타버스 구축 거기 총사업비가 5억이거든요. 어떤 이유인지 이월사업 포함해 가지고 현재 지금 사업비가 2024년에 4억 7200입니다. 그러면 2023년도에 약 2800을 쓴 거죠? 그러겠죠?
총사업비가 5억인데 2024년에 지금 4억 7200이 예산 잡혀 있으니까요. 2023년에 사업을 어떤 이월 넘어간 것 포함해 가지고 4억 7200이겠죠? 그러면 실제로 2023년에 쓴 건 2800이죠?
그런데 2023년에 성과가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콘텐츠 개발 5건에, 커뮤니티 공간 구축 2건에, 정책 홍보관 구축 22건, 전문가 자문회의 운영 5건, 전문가 자문회의 등 활성화 프로그램 10건 이게 2800으로 할 수 있는 사업 내용인가요? 좀 의아해서요, 지금.
원래 예산으로 이게 용역이 나갔는데 실제적으로는 그 예산 밑으로 해 가지고 용역이 발주가 된 상황입니다.
예? 아니, 무슨 말씀인지 저는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원장님, 이 부분도 따로 설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24년, 주요 추진성과가 아니고요. 이게 잘못 오기 됐습나다.
2023년 주요 추진성과.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 인 용
올해 추진할 예정입니다.
추진 계획입니까?
하겠다고요?
그러네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매우 의아해서 2800에 이런 사업을 했다니 놀라워서 지금 여쭤본 겁니다.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 하나만 더 할게요. 51페이지 보시면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해남, 목포.
지금 해남 같은 경우에 올해가 마지막이죠?
아마 사업은 내년까지 연장될 예정입니다, 해남은.
계속, 그럼 지금까지 진행 상황이 그렇게 내용이 많지 않다는 거죠?
다 이월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사업 보니까.
스마트시티 관련해서 실시계획하고 실시설계를 해야 되는데 실시계획 승인 자체가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그건 추진성과에는 된 거죠? 설계는 이제 승인 받았죠?
예, 맞습니다. 설계까지 끝난 상황입니다.
이게 앞으로 2024년, 2025년까지 연장해서 계속, 사업 계속 기획하실 거고?
목포 같은 경우에 궁금한 게 51페이지에 폐어망 수거량 50톤이 지금 강소형 스마트시티의 사업 목표입니다.
이게 연관이 됩니까?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폐어망 50톤을 수거한다는 게 이게 그 목표에 들어가는 게 좀 의아합니다.
폐어망 리사이클링 관련해서 아마 그 사항이…….
리사이클링 사업입니까?
이게 제가 지역구 목포다 보니까 이 내용 관련해 가지고 좀 자세한 내용 하나 주십시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참여 리빙랩도 있는데 리빙랩 좀 아십니까?
전체적으로 사업 수행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
의견을 듣는 정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대단히 주민 참여가 큰 부분인데 관련해서 다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28쪽 한번 봐주십시오. 원장님, 총 사업기간이 2017년 6월부터 계속 연차 평가 후 계속사업 이게 문체부 공모 사업입니까? 아니면 전라남도 공모 사업입니까?
그럼 우리 전라남도가 따왔습니까?
각 지역에 다 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문체부에서 시행하고 있고 각 지역의 진흥원들이 계속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참여 지자체가 순천시인데 순천시가 운영을 합니까, 그러면?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진흥원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서 지원한 게 아니라 이게 국비 6억 9000, 도비 8억, 순천 시비 1억밖에 안 되는데 순천시에서 지원을 받는다는 말이 뭔 말이죠?
건물하고, 건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 운영을 하는 거예요, 15억 9000만 원을 가지고?
예, 진흥원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순천시의 역할은 건물 지원해 주는 이겁니까, 지금?
그러면 순천시에 지원하는 것도…….
처음 시작될 때는 매칭비가 순천시가 5 대 5였었고요. 지금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그러면 우리 도가 이게 우리 지자체 22개 시군에 공모를 했다는 생각이잖아요. 공모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안 나오니까 마치 순천시에다가 특혜를 준 것처럼 이렇게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오해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왜 순천시를 이렇게만 줬지? 그러면 순천시가 건물만 지원하는 걸로 해서 이렇게 특혜를 줬나?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 있어요, 다른 지자체에서. 그렇죠?
2023년도 성과 대비 2024년도 목표치가 낮은 것으로 보여요. 어떤가요, 이유가 좀 있나요?
게임 분야도 그렇고 콘텐츠 코리아랩도 그렇고요. 진흥원이 저희가 계속 매년 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존에 사업했던 형태를 계속적으로 개선을 시키고자 사업화 성공화나 그다음에 고도화 쪽의 내용을 좀 줄이고 실지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뭔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다년사업 관련해서 지원을 좀 많이 하려고 기존의 어떤 내용들을 예산을 줄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축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성과를 보니까 웹툰·영상 교육 수료생 281명이 있고 신규 창업 30명, 일자리 창출 43명으로 돼 있어요. 교육 수료하고 창업, 일자리 창출은 연계돼 있는 것입니까?
연계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런 방향으로 유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크게 연계가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저희가 하는 방향에서는 연결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의 의지는 좀 참여를, 연계를 시키고 싶다.
그런데 이게 지금 더디고 안 되는 이유가 뭐 특별히 있나요?
교육을 받고 그걸 창업을 한다든지 기업에 본인 자체로 그 기술을 가지고 취직을 한다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 되는데 꼭 그렇게 가지는 않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분은 연계를 하고 결과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요. 교육 수료생의 창업하고 취업 비율은 어느 정도 통계를 빼보셨어요?
데이터는 나와는 있는데 한 10% 정도 그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 취업이 10%밖에 안 된다?
교육은 받지만 실제 연결되는 것은 저희가 산출한 데이터로는 한 10%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좀 높여야 되겠는데.
그래야 교육 시너지 효과가 좀 크게 나타나잖아요. 그래야 우리 추진하는 분들도 의욕이 생기고 그럴 건데 10%밖에 안 된다니까 좀 뜻밖입니다. 좀 더 창업하고 취업을 좀 더 올릴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한 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3시 37분 계속개의)

4. 2024년도 (재)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2024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김영신 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 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도정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전라남도관광재단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전남 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전남 관광재단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주일 관광진흥실장 직무대행 겸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윤형순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겸 해외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조신웅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전남 관광재단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3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라남도를 방문한 외국인 방문자 수는 약 43만 명으로 2022년 15만 6000명 대비 175%가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외래 관광객 수요 선점을 위해 관광설명회와 팸투어를 개최하고 인센티브도 확대하였으며 한류, 미식 등 국가 맞춤형 여행상품도 운영하였습니다.
무안공항 인바운드 전세기 104항차를 유치하여 4400명이 전남을 방문하였고 국제 크루즈 관광 시장 재개에 따라 구미주, 중국 국제 크루즈를 총 5항차 유치하여 4131명이 전남을 방문하였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국내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전개입니다.
친환경, 웰니스 등 전남 대표 관광상품 홍보 및 5회의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여 1만 3000여 명의 체류형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였고 템플스테이 운영으로 글로벌 관광객 3만여 명이 전남을 방문하였습니다.
관광창업 확대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 93개사를 육성하였고 185명의 관광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분야별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 매칭, 취업·창업 등 371명을 지원하였습니다.
섬·해양, 미식, 전통자원을 활용한 전남형 특화상품 101건을 개발하여 운영하였으며 청년 관광기업과 광역·시군·유관기관 연계 기획행사 4건을 개최하여 2만 5000여 명이 참석하였고 전남 블루 워케이션 시범사업을 통해 6주간 68개 업체, 127명이 전남을 방문하였습니다.
다음 7페이지,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 유치 및 기반 조성입니다.
작년도에 MICE 행사를 40건 해서 2만여 명을 유치하였고 전남 최초로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가 선정되는 등 전남 MICE 인프라 기반 조성에도 노력하였습니다.
전남·경남·부산 관광 전담기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홍보 마케팅을 하였고 호남권 청년관광기업 창업의 날과 전남-울산 여행업계 교류 팸투어 등 공동 협력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아쉬운 점입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숙박시설과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대형 회의 인프라가 부족함에 따라 대규모 관광시설을 적극 유치하고 국제회의 기구 가입 등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전남 융복합 관광 브랜드 구축·확산입니다.
전남 관광객 1억 명 시대 견인을 위해 올해부터 3년 동안 글로벌 프로젝트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운영합니다. 국제행사 유치와 고향애(애) 여행 가자 사업 추진을 위해 국제기구, 재외동포청 등 유관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해외 축제와의 교류 활동도 전개하고 주류 페스타, 야간관광, 템플스테이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홍보하여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성공적으로 이끌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외 2000여 명이 참석하는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여수에 유치하여 7월에 개최되고, 2025년도에 한국·대만 간 관광교류회의 유치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14쪽, 관광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블루 워케이션 확산입니다.
전남 특화관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생활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4월까지 신규 워케이션 대상지 7개소를 공모로 선정하고 전남형 워케이션 통합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겠습니다.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내일로’ 열차관광 상품, 블루투어 체험상품 지원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여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지난 1월 문체부의 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사업에 순천시와 함께 지원하여 선정됨에 따라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15쪽, 타깃 국가별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입니다.
해외 관광객 수요 선점과 글로벌 전남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설명회와 박람회 참가, 무안국제공항 신규노선 유치 등을 통해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사를 초청한 팸투어 실시 결과 일본 관광객 대상 역사 관광, 목포·영암·완도 코스 관광상품이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경남과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 공동상품개발 협의회도 개최하여 남해안 시그니처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해외 관광설명회, 해외 현지 광고 등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습니다.
16쪽, 온라인 플랫폼 기반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입니다.
국가별 온라인여행사 플랫폼에 전남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전남명예홍보대사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SNS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무안국제공항 정규편 활성화와 여수항 국제 크루즈 유치를 위해 팸투어, 입항 환대행사, 글로벌 선사 미팅 등의 활동 전개 및 무안국제공항 무사증제도 전담여행사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에도 참석하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국내 관광객 유치 확대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입니다.
MICE 설명회와 의사결정자 초청 팸투어를 개최하고 MICE 협의체와 유니크베뉴를 활용한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MICE 행사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특히 지난 2월 한국산업보건학회 행사를 유치하여 1000여 명이 전남을 방문하였고, 상담교류회를 통해 2025년 한국콘크리트학회와 한국식물병리학회 학술회를 유치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MICE 행사 결정권자 DB를 구축하여 월 1회 이상 현장 세일즈 콜 활동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18쪽,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입니다.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전라남도 협력여행사 10개소를 선정하였고 연중 항구적인 전남상품 판매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군별 관광자원의 효과적 홍보를 위한 계절 여행 책자 및 영상을 제작하고 하반기에는 여행업계 대상 전남관광 홍보설명회와 더불어 ‘여행가는 달’ 숙박 프로모션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남 대표 관광상품 발굴 및 육성입니다.
지난 2월부터 서울 및 수도권 관광객 대상 전남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명동에 설치하고 기념품과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3월 9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장터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맞춤형 여행만들기 지원사업 등 테마별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국내 관광객 유치 활동도 전개하겠습니다.
19페이지, 관광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입니다.
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와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과 관광창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지원 후 종료 예정이었으나 해외 판로개척, 전남의 메가 이벤트 및 자원을 연계한 로컬 미식 여행상품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전남만 유일하게 2024년 사업공모에 재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어 국비 2억 5000만 원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또한 관광두레와 연계한 일본인 대상 전남 미식투어 관광상품을 판매하였으며 싱가포르 국제행사에 참가하여 전남 관광상품 10종을 전시하고 6만여 명에 홍보하였습니다.
20쪽, 지역관광 견인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섬·해양 관광상품 개발 및 활용, 역량강화 과정 등을 통해 지역관광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4월까지 섬·해양 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완료하고 참가자를 선발하여 현장활동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전남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4월까지 5개 시군을 공모로 선정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2024년 주류 페스타 개최입니다.
지역 주류를 활용한 2024 주류 페스타를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연계하여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하겠습니다. 남도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와 주류를 널리 알려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관광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내 10개 고택을 활용한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민간관광안내소 64개소 운영현황 점검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전남 방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22쪽, 신뢰와 협력으로 혁신경영 실현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신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업무보고 21페이지 보면 민간관광안내소 운영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게 민간관광안내소 말고 일선 시군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소들이 많이 있죠?
그것하고 이 민간관광안내소하고 어떤 주체의 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우리 도나 시군에서 운영하는 민간안내소는 관광지보다는 거점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주로 근무시간만 운영하고 있고요. 민간관광안내소는 관광지 인근에 있으면서 그 상점이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민간관광안내소 운영은 이대로 활성화하는 정책이 필요하고 아울러서 일선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관광안내소들 있잖아요. 이걸 저는 실태조사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거든요.
왜 그러냐면 실제로 관광 거점에 관광안내소들이 많이 운영은 되고 있지만 이게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문화해설사들의 말씀이시더라고요. 시군에 있는 관광안내소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전라남도에서 교육을 수료한 뒤에 배치되는 전남문화관광해설사들이 배치가 되고 있잖아요.
이분들이 제게 건의했던 사항 중의 하나가 시군마다 관광안내소들이 있는데 이게 빠져 있는 곳들이 많이 있다는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중요한 관광 거점에서 빠져 있다 말씀들이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관광안내소를 활성화해 보려면 시군에서 운영 중인 부분들 실태조사를 통해서 어떤 부분이 좀 부족한 것인지를 좀 살펴보고 도하고 시가 매칭사업으로 여기에 지원사업들을 했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검토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조사와 더불어서 여기에 대한 지원 코드를 만들어 주시면 훨씬 활성화되지 않을까 그런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요. 14페이지 보시면 2024년 추진실적에 순천시가 선정되었다고 문체부 공모에서 이렇게 나와 있는데 반려동물 친환경 도시 해 가지고 어떤 내용으로 이렇게 사업계획이 된 건가요?
문체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재단과 순천시가 공동으로 계획서를 만들어 가지고 참여해서 우리나라에서 저희 순천하고 경기도 포천인가 두 군데가 선정됐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하여튼 지금은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객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에 편의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경쟁은 높았었는데 저희 순천시와 우리 재단이 공동 대응해 가지고 이렇게 저희들이 선정되게 되었습니다.
아주 잘하셨네요. 그런데 24억 원을 확보를 하셨다는데 국비만 24억인가요? 아니면 총사업비는 어떻게 되는지.
국비하고 우리 도비, 시군비 그렇게 해 가지고 약 25억 정도 됩니다.
그럼 매칭은 어느 정도 매칭이 되었을까요?
지금 국비가 50%고요. 나머지 가지고 도하고 시군하고 부담해서 사업 추진하게 됩니다.
그래도 본 위원이 순천시의 의원 활동하고 있는데 이 내용은 좀 알아야지 우리 도가 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서 홍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질의했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결과가 있으면…….
미리 알려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2페이지 한번 좀 보시렵니까? 대표님, 거기 보면 정원, 현원이 나와 있는데 도 파견 공무원이 3명이죠?
6급 2명, 7급 1명. 이분들이 여기에 지금 어디에 해당되는 거예요?
지금 6급 2명 중의 1명은 5급 승진대상자로 선정돼 가지고 관광진흥실장을 맡고 있고요.
진흥실장하고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이요.
예. 그리고 7급 1명 이렇게 경영지원팀 직원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팀 직원으로요?
그러면 우리가 6급, 7급이 여기 오면 간부급이네요?
6급만 팀장이고 7급은 직원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이쪽으로 관광재단으로 올 때 전직 부서 혹시 알고 있어요? 전직 어디에 있다가 오신 분들이에요?
우리 5급 승진 실장으로 온 분은 관광국에서 오래 근무하고 최근에 관광과에서 국…….
제 말은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돼요. 왜냐 그러면 관광에 대한 전무한 분이 이 관광재단으로 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처음에 재단 만들 때도 그런 취지가 여러 가지 있었거든요. 그건 하고 그럼 이분들이 상당히 오면 중요한 보직을 지금 재단에 오면 맡고 있네요?
그러죠.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가 도로 봐서는 7급 정도면 이것이 하위직이라고 봐야 되나요? 아니면…….
도 기준으로 하면 6급이 차석, 7급이 삼석·사석…….
그러죠?
그러면 우리 이쪽 재단에 왔을 때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도 한번 공무원들이, 왜냐 그러면 우리 재단, 우리 도 공무원이 7급이 파견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거예요. 그렇죠?
산하 출연기관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시스템도 저는 마련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역할을 재단에 가서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 13쪽을 한번 보시렵니까? 이게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올해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신규사업입니까?
예. 전라남도에서 3년간 작년까지 전라남도 방문의 해가 끝나고 후속 사업으로 또 새롭게…….
이것이 지금 우리 자체사업이죠?
국비가 지금 하나도 없네요. 17억이 들어가는데 국비가 하나도 없네요?
예, 전라남도 자체사업…….
자체 개발한 사업입니까?
그럼 이걸 지금 언제, 어디서, 어디에다가 합니까?
올해부터 3년간 계속 연중 할 거거든요. 그래서 6월에 서울에서 선포식부터 시작하고 또 여기에 우리가 여러 가지 콘텐츠를 확보해 가지고 예산을 확보해 놓은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3년간 본격 추진해서 세계적으로…….
메인 행사는 어디에서 합니까? 금년에요?
서울에서 선포식은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역적으로 축제들 뭐…….
아니 그러니까 메인 행사를 어디에서 기간을 얼마 동안 하는 거예요? 올해 2024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요. 17억이잖아요, 3년간. 이게 올해 예산이 17억이죠?
그러면 막대한 예산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큰 틀은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17억에 대해서 설명드리면요, 저희들이 국제회의를 유치하려고 그러거든요. 슬로시티 푸드라든지 세계음식포럼이라든지 거기를 하는데 저희들이 1억 정도 투입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주류 페스타에 2억 또 고향애 가자 사업에 4억, 야간관광사업에 10억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들이 17억 정도를 이렇게…….
아니 그러니까 어디서 이걸 하냐고요. 주 메인 무대가 어디입니까? 여수입니까?
아직 안 정했습니까?
아니 저기, 국제행사는 전체적으로 할 거고요. 주류 페스타는 한국음식문화축제 관련해서 목포에서 하고요. 그다음에 고향애 가자 사업은 도내 전역에서 하고 야간관광은 저희들이 공모로 시군을 선정하는데 지금 4월까지 선정할 그럴 계획으로 있고요.
그럼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 없고 이건 22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행사를 하려는 거예요?
그중의 하나가 국제학술대회는 여수에서 하는 것만 결정되고 몇 가지만 결정됐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이렇게 17억을 하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아무튼 구체적인 계획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것 저한테 한번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음식 관련은 지금 올해 남도음식문화축제를 어디서 하죠?
그럼 음식 관련은 목포에서 합니까? 그래야 맞잖아요. 우리 남도음식문화축제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음식 관련을 한다면 목포에서 해야 또 맞겠네요.
예, 그래서 주류페스타를 목포에서 같이 개최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20쪽에 보면 청년 관련 사항이 있습니다. 지역관광 개인 전문인력 양성인데 청출어람 육성 사업인데 지금 우리 도 조례에 청년 홍보활동가 육성 조례가 있습니다. 그거 혹시 알고 있나요?
거기에 관련된 이 사업입니까, 아니면 그거와 별도로 편성된 사업입니까?
별도 사업이에요?
그러면 그거는 우리 관광과에서 별도로 하는가요, 우리 청년 홍보활동가 육성 준비는? 우리 관광과장님 오셨죠?
내용 아시나요?
(관광과장 심우정 집행부석에서, 관광개발과에서 하고 있어서요. 전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래요? 아니, 여기에 보면 청년이라는 부분이 지역 청년 참여라고 나와 있기 때문에 청년홍보활동가 육성 조례가 지금 도에 있어요. 그 연장선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청출어람 육성 사업이 지금 한 3년 정도 됐거든요, 시행한 지가. 그래서 지역의 어떤 젊은 그런 청년들이 콘텐츠를 만들어가지고 그걸 저희들이 심사해서 우수 콘텐츠를 지원해서 그것을 여행 상품화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요.
이것도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죠, 이 자료도 있으면 저한테 한번 나중에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세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자꾸 자료 보다 보면 헷갈려서요. (서류를 들어 보이며) 이건 2월에 준 거고 3월에 지금 준 거고요. 방금 받아왔는데 내용이 좀 달라서요.
그동안 변경된 것 좀 반영했습니다.
그러니까 뭐가 맞는지 숫자가 달라진 게 있어서 13페이지 보시면 세계관광문화대전 관련해서 숫자가 많이 달라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산 자체가 변경된 건 없는 거죠?
지금 저희들이 당초 ‘고향애 가자’ 사업을 시군비까지 해서 4억 원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게 올해는 도비 가지고 시범 사업만 하자 해서 그 시군비를 삭제하고 도비만 2억 원으로…….
바뀐 거죠?
2월 제출 자료하고 지금?
임의로 예산이 바뀌어도 되는 겁니까? 그게 재량 범위에 있나요, 그게?
저희들이 ‘고향에 가자’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고 해서 저희들이 일단 시범으로 해보고 시군은 내년부터 이렇게 포함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들이 사업을 변경을 했습니다.
그 뒤에 또 보면 14페이지 보면 좀 달라지거든요. 여기도 변경이 있어서 기존에는 18억 해서 나와 있거든요, 2월 자료에. 지금은 14억으로 돼 있는데 보니까 도비가 빠졌습니다.
시군비도 2억 줄어 있고 이 내용이 일부 내용은 4억이 다른 데로 바뀐 겁니까?
저희들이 이 사업들이 지금 공모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이제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2월하고 3월에 이렇게 해서 추진하다 보니까 우리가 당초에 2월에 낸 것은 2024년도에서 이월된 4억이 포함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4억은 저희들이 사업을 했기 때문에 빼고 올해 사업만 14억입니다.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 둘의 차이 되는 부분 관련해서 따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따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거 작년 11월 보니까 그때 5명이 부족했는데 현원이 올해 지금 보니까 다 찼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은 국내·해외마케팅팀장까지 두 개를 다 겸직하고 있어요. 여전히 그렇습니까, 왜?
저희들이 작년에 채용을 100% 다 했는데 관광마케팅팀장으로 채용된 분이 갑자기 가정 형편이 있어서 연말에 퇴직을,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쩔 수 없이 직무대행을 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마케팅실은 해외마케팅팀장이 실장을 대행하며 국내마케팅팀까지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한 분이 세 역할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근데 여기는 지금 다시 나갔으면 2월 자료에는 지금 그게 빠져야 되는데 여기 있는 것처럼 표기되어 있습니다, 3월 자료에.
지금 저희들이 제출해드린 자료는…….
3월 자료도 마찬가지인데…….
1명이 결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 바뀌었네요, 2월에서 3월로 옮기면서. 바뀌니까 헷갈립니다. 오늘 지금 바로 받아서 아무튼 관련해서 작년부터 해서 작년 그러니까 대표님 오시고 나서 인사위원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4페이지 잠깐 보시면요.
이게 다 전년도 예산액이 본 예산액이죠?
지금 예산 101억 나온 것도 지금 본예산이죠?
본예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저희들이 작년에 당초 예산이 51억이었는데 재단 규모가 더 커져야 된다는 안팎의 여론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 위탁 사업을 더 확보해서 올해는 한 100억으로 이렇게 규모가 커졌습니다.
작년에도 2차 추경까지 가면 91억, 92억쯤 되거든요.
그럼 올해 추경 계산하면 훨씬 더 많이 늘어나겠네요?
예, 더 늘어날 계획입니다.
2024년에 지금 보시면 자본적 수입 2억 1000 잡혀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예, 2억 1700이요.
이게 우리 자산취득비라든지…….
수입인데요?
취득비면…….
그러니까 저희들이 출연금을 이렇게 받아 쓰는데…….
이 내용도 따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 우리 전남에 인바운드 업체가 몇 개나 있습니까?
(관계기관석을 보며) 우리 여행사가 몇 개나 되지?
저희들이 이렇게 수백 개 업체가 있는데요. 정확한 자료는, 정확한 내역은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수백 개나 됩니까?
인바운드 할 수 있는 업체가요?
전체 여행사가 그래서 지금은…….
전남 내에 소재하는, 전남에?
예, 여행사가 많은데 거기서 뭐 인바운드 하는 데도 있고…….
그 여행사가 인바운드를 할 수 있습니까? 인바운드를 할 수 있는 여행사가 수백 개나 된다고요, 전남에?
전체 여행사가 수백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인바운드를 하는 업체는 한 20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여행업을 해놓고 경우에 따라서 또 인바운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딱 고정된 숫자를 이렇게 좀 정하기는 어려운 그런 실정입니다.
그럼 우리 연중 팸투어 같은 것 갈 때 거기 들어온 나라가 어떤 나라들이 있습니까? 그리고 횟수는 어느 정도 되죠?
저희들이 팸투어를 하면 동남아, 중국, 일본 그쪽을 이렇게 저희들이 팸투어를 많이 하거든요.
그럼 2023년에 시행했던 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지금 하나 민원이 들어온 건데요. 일본과 관련해서 남해관광 아십니까?
광주에 소재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왜 광주에 소재한 업체에 일본 관련해서 맡기는지 그게 하나 이야기가 들어와서, 이유가 있습니까?
여기 인바운드 한 업체가 이제 남해관광하고 이렇게 묶어서 이렇게 자기들이 인바운드 한 업체가 정한 거거든요.
전남에도 한 20개 된다면서요, 인바운드 할 수 있는 업체가?
그래서 실질적으로 전남에서 일본을 이렇게 가서 인바운드 여행객을 모집할 업체는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럼 전남 20개 업체는 어떤 업체들입니까?
여행하기는 하는데 거의 일본까지 가서 인바운드를 해올 수 있는 그런 능력은 없고요. 그래서 그 업체가 우리 광주 남해관광을 이렇게 선택해서 그 버스 업체를 지정을 했는데요.
그래서 아무튼 광주·전남 해서 일본 전문업체가 광주는 남해관광이 대부분 하고 있고요.
전남은요?
전남은 거의 뭐 한 2개 정도가 일본 하기는 하는데 실적이 거의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저희가 좀 키워야 되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다고 그래서 자꾸 질문을 더 못하네요. 마지막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22페이지예요.
우리 ESG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한다고 돼 있습니다, 4월까지. 그게 세부 실행계획이 수립되면 그 자료 좀 나중에 주십시오, 빠지지 말고.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 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회하지 않고 계속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대표님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재)전라남도관광재단 관계자 퇴장)
(전라남도체육회 관계자 입장)
(14시 13분)

5. 2024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손점식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전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손점식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는 지난 2월 19일자로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으로 부임 받은 손점식입니다.
제378회 도의회 임시회를 맞아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체육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각종 시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주신 데 대하여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체육회는 올해에도 위원님들과 더욱 협력하고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귀한 의견과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서 업무 추진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전라남도체육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자문도 구하고 늘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도 올해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체육회 간부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경채 행정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김경환 기획홍보부장입니다. (인사)
정회진 체육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안요섭 대회운영부장입니다. (인사)
공갑석 스포츠클럽육성부장입니다. (인사)
강재홍 전국종합체전준비단장입니다. (인사)
총무부장은 코로나 확진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드렸습니다.
지금부터는 2024년 주요업무보고를 보고서를 토대로 우리 체육회가 금년에 추진할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과 작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2024년 목표와 추진 방향에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부터 일반현황 중에서 설립 근거, 연혁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전남체육회는 회장·사무처장, 2본부 5부 1단 1사업소로 운영되며 22개 시군체육회와 71개 회원종목단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40명인데 현재 37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 규모는 347억 1500만 원입니다.
특별회계 포함입니다.
체육회 일반회계 총 예산은 248억 4500만 원입니다. 이 중에서 도비 보조금이 135억 4100만 원, 대한체육회 보조금이 95억 1800만 원이고 전년도 이월금 등 해서 17억 8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7쪽입니다. 작년 주요 성과를 간략히 보고를 올리면 15년 만에 우리 도에서 개최되었는데 전국체전이, 위원님들께서도 도와주신 덕분에 화합과 감동, 문화, 관광, 희망 체전으로 전남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남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선 2기 출범과 함께 체육 참여 의지가 강하고 활동 역량을 겸비한 참신한 인사 73명으로 집행부 임원을 구성하고 예산심의위원회 등 16개의 위원회를 구성해서 조직 안정화를 도모했습니다.
또한 학교팀으로 나주스포츠클럽 세팍타크로 여자부입니다. 순천스포츠클럽 스쿼시 남녀입니다. 실업팀으로는 전남체육회 레슬링 등 5개 팀을 창단, 불참 종목 해소에 기여를 했습니다.
도민이 체감하는 스포츠 문화 환경 조성으로 완도군에서 전라남도체육대회가 개최가 되었고 순천에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대축전과 도 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해서 화합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의장기(배) 대회와 도지사기(배) 대회, 동호인 대회는 물론 생활체육지도사 배치 등을 통해서 지역 체육 발전에도 이바지했습니다.
향후 과제입니다. 올해는 전국체전 한 자릿수 등위 지속 유지를 위한 전문체육을 강화하고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내실 있는 준비를 하겠습니다.
전문 또 생활체육 연계 육성과 활성화하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체육단체의 공정성, 소통, 복지 강화를 위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에 올해 우리 체육회는 스포츠를 통해서 도민의 화합과 결속, 소통을 실현하는 목표를 가지고 체육 행정은 공정하게 실현하고 글로벌 전문체육을 강화하면서 화합과 조화로운 생활체육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스포츠 복지 문화 조성에도 힘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전남체육 진흥 및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 부분입니다. 먼저 올해는 전남도민체육대회와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그리고 생활대축전 등 3개의 도 단위 대회가 개최가 되고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해서 아시아육상투척경기대회와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등 6개 대회가 우리 도에서 개최가 되며 동계체전은 강원도, 전국생활체전은 울산에서, 105회 전국체전은 경남도에서 개최가 되는데 여기에 참가하게 됩니다.
참고로 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에는 경북도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여하여 영호남 친선교류가 함께 진행이 되겠습니다.
도내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안전하고 관광·화합 체전으로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고 참가의 경우도 훈련 계획을 수립해서 지원하여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 도에서 개최된 104회 전국체전은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경남도 김해시에서 개최가 됩니다.
우리 도에서는 49개 종목에 1800여 명이 참가하게 되는데 도내 우수 선수가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고 실업팀 특별관리 및 유치 등 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체육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력도 기울이겠습니다. 국가대표, 전국체전 입상 및 득점 가능 선수 등 37개 종목에 대하여 종목별 우수 선수의 객관적 전력 분석을 해서 투자하고 직장팀 창단도 유도하며 안정적 훈련이 가능하도록 지원·관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불참 종목을 해소하고 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종목 중의 하나인 레슬링, 수영, 카누, 바이애슬론 등 이렇게 4종목 27명을 전략 종목으로 육성·관리하겠습니다.
전국체전 상위팀, 초중고 영재 육성이 필요한 팀을 신설하거나 창단 등으로 지도자가 필요한 팀에 우선 임용 원칙으로 22명의 전문 체육지도자를 임용·관리하여 경기력 향상과 전문성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다메달 다득점 및 고득점 획득 개인 종목 등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포함이 되겠습니다. 행정기관으로 하여금 팀 창단을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2023년에 목포시의 복싱팀, 진도군의 육상팀이 창단이 되었고 현재 20기관의 23개 종목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4년 고흥군청 태권도팀이 창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다음은 작년 전국체전 개최를 통해 확충된 시설이나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목포를 주 개최지로 하여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가 됩니다. 우리 도에서는 34개 종목 1200여 명이 참석하게 됩니다. 보고드리는 오늘 체육회에서 할 일 중 종목별 경기장 배정 및 점검은 마쳤고 철인 3종과 자전거 부분을 제외하고는 공·승인까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경기용 기구와 각종 용품이나 비품도 소요 파악은 마무리가 됐고 곧바로 구입 절차에 들어가서 경기 시작 5일 전까지는 납품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여 참가하는 청소년들이 최상의 기능을 발휘하고 최고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민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 도 생활체육 일반지도자 126명, 어르신지도자 134명 이렇게 해서 총 260명을 대상으로 운영이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안전관리사 자격과정 개최, 자격검증료 지원,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원활한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도지사기(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26개 종목을 지원해서 생활체육 인구가 저변에 확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남 생활체육 행사는 물론 전국 행사 개최 및 참가 시 지원을 통해서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71개 회원종목단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71개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회원단체에서 주최하는 생활체육대회에도 지원을 하겠습니다. 심판 수당이나 진행요원 수당 등 경기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생활체육이 우리 생활 속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생애주기별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또바기 체육돌봄 사업이 있는데요. 이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줄넘기랄지 피구, 씨름, 에어로빅 등을 종목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5개 시군에 6개소가 운영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스포츠버스 작은 운동회를 개최하는 데 지원하겠습니다. 교육부에 등재된 도서나 벽지 소재지를 중심으로 소외계층 대상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역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가 대상이고요. 공모를 통해서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유아체육 활동 지원이 있겠습니다. 유아들을 대상으로 연령별로 발육·발달에 맞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하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운영이 있습니다. 이것은 청소년 체력 강화와 청소년이 주말에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입니다. 올해는 243개소에서 운영될 것입니다. 학교 안 사업이 139개교 또 학교 밖 사업이 104개소입니다. 학교 안 사업은 도 교육청이 주가 되어 추진하게 될 텐데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체력 관리를 위해 프로그램 보급 및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을 추진합니다.
생활체육 안전교실을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이는 청소년의 관심과 흥미 유발이 가능한 종목을 선정해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하게 되는데요. 스포츠안전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해서 스포츠안전을 습관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참고로 작년에 요트 체험 및 생존수영으로 청소년들에게 굉장히 좋은 이런 호응을 얻었습니다. 도 교육청, 지역교육청과 협조를 통해서 학교 간 참여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어서 23쪽에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활성화입니다. 본 사업은 다세대 다 계층이 어우러져서 학교-생활-전문체육으로의 연계 육성을 통한 스포츠 선순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우리 도 내에서는 현재 19개의 종합형 클럽과 17개의 한 종목 클럽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2년 스포츠클럽법 시행에 따라 스포츠클럽의 등록제가 시행이 되고 등록 클럽 중에서 연 1회 문체부 장관이 지정 클럽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에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결과 15억 2000만 원의 기금을 확보했습니다.
전남체육인재육성 장학금 조성입니다. 경기력이 뛰어나고 장래가 촉망되는 다양한 체육 인재를 발굴해서 장학 혜택을 줘서 우리도 체육 진흥을 도모하는 데 있습니다. 목표액은 20억 원입니다. 현재 2024년 3월 기준 18억 6800만 원 정도를 모았는데 이자 수입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수 기업이나 체육인 등 각계각층을 상대로 장학금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도립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겠습니다. 우리 체육회가 관리하는 시설은 전라남도로부터 수탁받은 4개소입니다. 나주에 있는 국제사격장과 사이클 경기장, 종합체육관 그리고 전남체육회가 사무실에 있는 체육회관이 되겠습니다.
1999년부터 전라남도로부터 운영비와 인건비를 지원받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선수 및 동호인이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서 안전하고 편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스포츠과학센터 운영 지원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도 대표 및 공공스포츠클럽 선수반에게 스포츠 과학 지원 및 과학적 훈련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우수 선수 발굴 및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2018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면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흥국민체육센터 3층에 사무실이 있고요. 소장과 센터장, 연구원 둘 해서 4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하는 주된 업무는 체력이나 심리를 측정하고 분석해서 이걸 피드백해 주고 영상분석기법을 활용한 맞춤형 기술·전술 분석 시스템 등을 지원하는 등 밀착 지원해서 과학적 근거 아래 체계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연간 1440명 정도 월 한 120명이 되겠습니다마는 측정 분석해서 모니터링하여 줌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체육회 소관 업무를 주요업무 위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점식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첫 업무보고니까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이 계시나 보는데요. 신청하신 순서대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한 두 가지만 내가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동계체육대회 있었죠?
그거 몇 가지 종목이 출전을 했습니까? 그리고 메달 딴 현황은 어느 정도 됩니까?
저희들이 8종목에 4000명이 했는데요. 저희들이 성적은 351점 이렇게 맞았습니다. 메달 수로는 금 18개, 은 11개, 동이 10개 이렇게 해서 종합 8위 성적을 거둔 것으로…….
메달 수로는 몇 위나 됩니까?
메달 수로, 점수가 8위이고!
메달 수도 (관계기관석을 보며) 집계하는가? 메달 수로는 몇 위가 나오나요?
아 동계체전은 종합점수제로 해서 메달 수로는 순위를 않는다고 합니다.
메달 수는 안 합니까?
메달 수는 그래도 대충 나오지 않습니까, 점수제만 나옵니까? 메달 수는 메달 몇 개…….
아마 금메달 하나가 은메달, 동메달 여러 개를 하더라도 아마 못 따라잡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전남이 동계운동은 불모지죠?
아무래도 지역적으로 남쪽이다 보니까 겨울 스포츠에서는 조금…….
8위를 했으면 상당히 잘한 겁니까? 출전을 많이 적게 해가지고 잘한 겁니까?
저희들이 잘했다고 저희들이 자평은 합니다마는 이제…….
그러니까 보니까 뭐 알파인 스키나 이런 것도 보니까 많이 잘한 것도 있는데 이 동계 스포츠도 좀 지원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동계 스포츠도 우리가 생활수준이 높다 보면 그쪽으로 많이 가거든요, 사실. 그래서 우리도 그런 부분에 해야 되고요. 전략종목 육성 및 관리 있지 않습니까?
4개 종목을 했는데 레슬링, 수영, 카누, 바이애슬론, 바이애슬론은 이거 무슨 종목입니까, 이거?
어떻게 스키 타면서 뭐 사격처럼 이렇게 하는 것이 바이애슬론…….
예를 들어서 철인 3종 경기 비슷한 거예요? 스키 타 가지고 사격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스키를 타면서 사격하고만 이렇게 하는…….
사격만 합니까?
이 선수를 갖다가 우리 전남도민입니까, 이것이? 뭐 선수들이 구성이 어떻게 돼 있어요?
(관계기관석을 보며) 저희들이 6명이 있죠?
6명 있는데 일부 외국인 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걸 알고 있어서 그러는데 굳이 외국인 선수들 데려와 가지고 여기에 해야 되는가도 생각해요. 그런 돈 갖고 우리 지역 유소년들 좀 많이 키워주시면 좋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저희들은 아무래도 저희 선수들도 우수선수를 발굴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동계 스포츠가 방금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생활수준이 높다 보니까 무주 쪽으로 많이 가고 또 겨울철에 많이 하더라고요, 젊은 애들, 꼬맹이들이. 유소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많이 하는데 앞으로는 물론 하계 스포츠도 중요하지만 동계 스포츠도 우리가 꼭 운동선수만 아니라 레저도 포함돼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많이 있으니까 이런 거 많이 재능 있는 사람들은 육성 좀 시켜주는 게 좋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최병용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다만 저희들이 저희 지역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지역적으로 시기적으로 이쪽이 남쪽이다 보니까 겨울 스포츠에 조금 상대적인 불리한 지역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좀 커버를 해볼까 해서 이제 나름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라면 열심히 발굴해서 키워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재능 있는 선수들이 보니까 문화예술까지도 그러더라고요, 보니까. 여기가 육성이 안 되니까, 보탬이 안 되니까 전부다 타지로 가버리더라고 보니까요. 뭐 대구도 마찬가지예요. 대구도 스키 같은 데도 알파인 스키도 눈 안 옵니다. 그런데 그걸 육성하더라고, 보니까요.
그러니까 꼭 우리가 그런 게 없다고 해서 육성 안 하면 안 되고 그런 걸 좀 충분히 체육회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라 그 말입니다, 제가.
저희들이 염려하시는 부분들을 감안을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노력하는데 체육고등학교에서 아마 저희들이 팀을 창단해볼까 하는 그런 노력도 진행 중에 있다는…….
그러니까 이를 테면 지역 유능한 인재들은 가능하면 유출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그런 걸 좀 많이 고민하셔 가지고 지역인재들 유출 안 되게끔 예를 들어서 또 우리가 롤러스케이트 보면 여수 국가대표 선수들도 있었는데 전부다 위로 다 올라가 버렸더라고 보니까요.
그런 충분히 전남도도 물론 신경 써야 되고 체육회도 신경 써야 되지만 지자체도 같이 협업을 해서 그런 유능한 선수들 바깥으로 안 빠져나가게끔 좀 많이 신경 좀 써주십시오.
예, 100% 공감합니다. 그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처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온 지 얼마 안 되셨어요?
(웃으며) 예, 오늘 한 달째 되는 날인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1페이지 유아체육 활동 관련해 가지고요. 유아체육이 상당히 중요하죠. 출산율이 현저하게 낮고 또 앞으로 계속 꾸준하게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는 입장에서 공공영역에 있어서 유아에 대한 지원은 아주 중요하리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물론 당연히 동의하실 거라 생각이 되고요.
이 유아체육을 지원하는데 어떻게 지원을 하신다는 것인지, 간략히 사업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관계기관석을 보며) 우리 자체사업은 없는가요?
아직은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은 없고요. 아마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응모를 해서…….
체육회 사업인가요? 체육회 지침이라고는 돼 있습니다마는…….
어떻게 확실히 해 주십시오. 체육회 사업인가요?
대한체육회 사업이에요?
대한체육회 사업인데요.
22개 시군 체육회를 대상으로 해서…….
공모사업을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해당 시군에다가 줘서 해당 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해당 시군이 몇 개 시군입니까?
(관계기관석을 보며) 예, 그러니까!
그래서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시군에서…….
그러니까 22개 시군에 어떻게 사업을 한다는 말씀이세요,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면? 선정되는 시군이 있어요?
공모사업이니까 일단 응모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되면 이제 그쪽에서 사업을…….
몇 개 시군을 선정합니까? 선정을 몇 개나 해요?
틀립니다. 지금 작년에는 18개를 했고요. (관계기관석을 보며) 아직은 선정이 안 됐죠, 올해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22개 시군 체육회를 대상으로 해서 사업비가 1300만 원밖에 안 돼요. 그럼 나눠보면 몇 개입니까? 얼마입니까, 한 시군에? 몇 개를 선정한다는 말씀이세요, 여기서? 선정을 몇 개나 해요, 선정을?
선정이 공모사업 되는, (웃으며) 신청하는 것에 따라서 좀 달라집니다마는…….
그러니까 신청을 하면 몇 개나 선정을 하냐고요, 다 선정해줍니까?
1개소당 한 300만 원 정도 이런…….
300만 원 가지고 연령별 발육발달에 맞는 생활체육 유아체육이 진행이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하나마나한 사업이다 그 말이에요.
(웃으며) 무슨 말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장님?
다다익선이라고 많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일단 저희들이…….
22개 시군에 1300만 원 세워놓고 유아체육을 진흥한다면 말이 됩니까, 이게? 말이 돼요?
(관계기관석을 보며) 알았어, 알았어!
어째 하실 말씀 있어요?
기존 유치원 활동사업에 저희들 체육을 보탠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아체육 중요하죠?
앞으로 진흥하고 장려해야 되겠죠?
그러니까요. 애들 건강을 위해서도…….
1300만 원! 제 질의가 어떤 취지이신지 잘 아셨을 거라 믿고요.
앞으로 이 유아체육에 대한 부분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사무처장님.
올해는 전국체전이 전라도에서 종합 4위를 했는데 아니 작년에는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경남에서 개최되고 보니까 49종 똑같고 이렇게 참가 인원도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러면 올해는 한 몇 위 정도 예상하십니까?
저희들이 아까 보고에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어찌 됐든 한 자릿수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한 7, 8위를 유지해오다 작년에 상당히 성과를 낸 것으로 이렇게 보고를 받았고요. 올해도 그걸 작년 성적을 그대로 좀 유지를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작년에는 많은 관심과 예산이 투여됐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 진짜 부단한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1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전국, 전남 생활체육 행사 및 참가 지원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는지 이것도 뭐 전국에, 우리 전남에 생활체육 행사가 이렇게 전남에서도 많이 개최가 되고 이렇게 외부로도 가는데 참가할 때 참가하는 종목별 연 1회 지원인데 어떤 기준의 종목별인지, 이런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들이 생활체육 축전이 크게는 전국대회가 있고요. 저희 도 자체 대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19쪽에 있는 전국, 전남 생활체육 행사 이 부분은 저희 도에서 하는 것 종목들 그런데 이제 종목별로 저희들이 한 24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거기의 이제 4개 종목 중에서 정식 종목이 21개 종목이고요. 민속경기 1종목, 시범 경기 2종목 해서 이렇게 되는데요. 그걸 지원을 종목별로 이렇게 좀 지원을 한다는 뜻입니다, 행사 개최.
종목별로도 단체가 여러 단체가 있을 텐데 이걸 공모로 하는 건지 선착순인 건지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건 종목별로 아니 뭐 선착순이라기보다는 종목별 대회 참가 종목이 다 있기 때문에요. 그 참가 규모에 따라서 좀 저희들 내부적으로 1000명이 모이는 데는 어느 정도 지원을 한다, 뭐 이런 기준을 저희들이 세워놨습니다.
그래서 종목별로 참가하는 종목에 따라서 그 돈 정도를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 관련된 사업 내용을 한번 자료로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우리 생활체육지도자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한번 드려볼까 합니다. 우리 생활체육지도자 지금 최대 요구사항이 뭔지 혹시 파악하고 계신가 여쭤봅니다.
제가 세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신분보장이나 임금이나 이런 것이…….
가장 큰 요구는 처우개선 아마 이야기하는 것 같고…….
말하면 임금 이 부분을 가지고 말씀들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 생활체육지도자가 업무보고 봤더니 지원 관련된 부분을 말씀하셨더라고요.
지금 우리 260분이 계신 걸로 이렇게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작년, 재작년에 이분들이 도청 앞에서 시위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때 집회 이후에 1인당 활동비를 조금 올렸던 부분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이제 기본급은 높지만 수당이 없기 때문에 현실적인 처우개선에 대한 요구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데 크게 나아진 것이 없어 보입니다.
특히 이제 호봉제 요구가 시군에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요구하고 있고 저희 지역만 보더라도 계속 현실화를 요구하면서 지금도 시위들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게 더 큰 문제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느 시군은 호봉제를 도입하고 있고 또 어느 시군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마 처장님이 오신 지가 별로 안 돼서 생활체육지도자들에 대한 호봉제 현안에 대한 아마 현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신 걸로 보이기는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처장님이 한번 시군 우리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아마 우리 전라남도 담당하는 주무 부서에서는 이게 민간 법인화 이후에 이건 도의 책무가 아니다, 이렇게 핑퐁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군체육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일선 시군뿐만이 아니라 우리 전라남도 차원의 지원이 좀 더 확대돼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요. 무엇보다도 지방에서 지원하는 예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가적인 지원의 확대 이 부분이 현실적인 접근 방법이 아닐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와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제도개선, 법률개선을 우리 전남에서부터 서둘러서 개선을 촉구하고 요구하도록 처장님이 챙겨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럴 수 있으시죠?
존경하는 우리 이재태 부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는 100%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근무나 배치 규정에 따르면 생활체육지도자분들은 시군에서 이렇게 배치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이렇게 선발만 해서 이렇게 요구가 있으면 선발만 해서 이렇게 해주는 입장이어서요.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좀 하기도 어려운 그런 한계는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 주신 것처럼 이분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부분들은 아마 시군 회장님들이랄지 이렇게 해서 좀 한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게 또…….
맞습니다. 기본 가이드라인도 있고 다 권고 사항이에요.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들은 체육회 스스로가 잘 요구하고 권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이 말씀이고요.
저희도 기회가 있으면 대한체육회랄지 이렇게 해서 한번 자주 그런 것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을 기울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딱 한 가지만 짧게 처장님이 좀 현안 사업으로, 현안 정책으로 좀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 생각되는 부분은 여러 지금 우리 전국 단위 대회들이 있는데 우리 도 말고 다른 데 가서 선수들이 치러야 될 대회 같은 경우는 체류비 현실화에 대한 요구들이 있어요.
이 부분도 우리 선수들 입장에서 체육회가 우선적으로 처장님께서 관심 있게 챙겨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20페이지에 보면 또바기 체육돌봄 사업이 있습니다, 20페이지에. 5700만 원인데 대상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로 돼 있습니다.
주로 음악줄넘기, 피구, 씨름, 에어로빅 이 목적이 뭡니까, 이 사업의 목적이? 대상도 폭이 넓고 좀 애매해 보여서요.
또바기 체육돌봄 사업은 일단 대상들이요. 아까 보고에서 올렸습니다마는 탈북 청소년이랄지 다문화가족의 이런 자녀들이랄지 실질적으로 이게 친구들과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이렇게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이런 애들이 이제 청소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친구들이 사회적으로 좀 갈등을…….
친구들을 모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캠프를 하거나 강습형 형태로 이렇게 합니다, 방학 동안에.
방학 동안에요?
작년에 사업을 5개 시군 6개소에서 영산포초, 고흥동초, 장흥초, 장성월평초, 영광중앙초에서 2번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이 학교에 모아놓고 지금 그 대상 학생들과 함께 캠프 형태로 한 겁니까, 이 사업이?
강습 형태로 했습니다, 주말에.
개소별 24회 수업 실시인데!
예, 한 30회 이상 해야 되는 그 기간을 갖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 대상이 초·중·고를 같이 아우르는 겁니까?
아니 이제 학교에서…….
초등학교에서 합니다. 작년에 초등학교 다 했거든요.
그러니까요. 학교마다 하니까 이제 선정 대상이 된 곳에서 하니까요. 뭐 초등학생, 고등학교, 대학생이 함께 아니 초·중·고생이 한꺼번에 한다기보다도 A초등학교, B고등학교 뭐 이런 식이…….
그러니까요. 작년에는 다 초등학교만 6군데였네요. 그러니까 그 목적이 과연 맞습니까, 이게? 탈북 청소년, 다문화 사연 이야기하는데 이게 목적에 맞게 사업이 진행되는가 되게 의구심이 드네요.
보니까 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를 선정하는데 운영 학교가 선정되는데 거기에 대상 학생이 지금 어떻게 초·중·고가 같이 가능한 것인지, 대단히 의아해서 이 사업이 과연 목적만큼 성과를 달성하는지, 지금 해서 우려가 돼 가지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상이 초등·고등학생이지 같이 하는 건 아니고요. 신청을 받아서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신청을 받는데 무슨 여기 오룡초등학교 그러면 오룡초등학교에서 하겠다고 하면 거기에서 그 학생들만 하는 거죠.
그러면 막상 다 초등학교만 되는 거죠?
고등학교도 됩니다. 되는데 이제 하기를 신청이 없어서 중·고등학교는 없어서 초등학교만 한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러니까 초등학교만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보면.
그렇습니다. 그렇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된 겁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까?
올해도 신청을 받아봐야 되겠습니다마는 크게 신청자가 없…….
음악줄넘기, 피구, 에어로빅을 고등학교에서 할 것 같지 않은데 이건 운영 종목이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고등학교에서 할 만한 종목이 아니거든요.
일단 알겠습니다. 이것이 성과가 그렇게 우리가 목적하는 바 달성하기 어렵지 않냐라는 우려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 밑에 보면 스포츠버스 해서 지원이 있는데요. 이게 지금 예산이 안 나와 있습니다.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예산이 없어요.
이제 대상자들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도서지역이나 좀 외따로 떨어져 있는 이런 벽지…….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이거?
이런 데를 찾아다니며 하는데 버스 자체를 갖고 다니면서 해서 특별히 별도 예산이 필요가 없습니다.
예산이 안 든다고요?
예, 그 사람들이 교육청하고 협조를 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서 자체에서 돈이 들어간 건 아닙니다.
작년에 거문초, 거문중·고면 거문도까지 배 타고 갔는데 예산이 안 듭니까? 어떤 사람들이 지금 같이 하는 거죠? 그럼 강사 있을 거 아닙니까?
학교에다 주는 게 아니고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위탁한 업체에서 그 비용부담을 하는 거죠.
업체가 부담한다고요, 비용 부담을?
체육회에서 돈을 주니까요.
그러니까 체육회 예산이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예산이 얼마라고?
대한체육회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그 예산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관계기관석을 보며) 얼마나 들어갈까요, 공식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이건 따로 자료 좀 주시고요.
한번 알아봐 가지고 올리도록…….
예, 시간이 없으니까 확인해 주시고…….
그리고 이게 지금 괜찮습니다, 섬 지역에 가는 함께 어려운. 그러니까 작년에 보니까 3개교밖에 안 갔는데 올해는 조금 예산 되는 범위 내에서 확대해서 다른 지역 도서지역에도 많이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이 신청해서 그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 많이 따와야 되겠네요.
(관계기관석을 보며) 아 그래요?
전국에서 30개 했는데 우리 도에서 3개 했었답니다.
우리 도가 도서지역이 많지 않습니까? 더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요. 10%면 적습니다.
한 30%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더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처장님, 17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 개최’ 잘 진행되고 있나요?
지금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준비를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경기장 공·승인이라든가 이런 건 거의 다 마쳤습니다. 그리고 비품 같은 것 용기구 지금 곧 입찰 요청할 겁니다.
그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체전을 앞두고 언론에서 목포실내수영장 곰팡이 문제가 보도가 됐죠? 못 보셨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못 접했습니다.
(관계기관석을 보며) 목포 혹시…….
그런 것 보도가 되면 처장님한테 보고 안 되나요?
죄송합니다마는 이거 뭐 제가 오기 전에 아마 그런 일이 있어 가지고…….
오시기 전에!
예, 그래서 지금 목포시에서 예산 세워서 보수 작업하고 있답니다.
그럼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공조시설이 빠져 있었다고 알고 있어요. 현재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대회 기간 중 재발 가능성은 없는지 한번 누가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이 계십니까?
(관계기관석을 보며) 혹시 내용 알아요?
발언대로…….
(관계기관석을 보며) 아는 데까지만!
이것이 사실은 목포에서 추진 중이어서 현재 상황은 저희들이 잘 모르고 파악해서 보고를 올릴까요, 아니면 지금 현재 아는 대로 보고를 올릴까요?
그러면 파악해서 별도로…….
우리 본부장,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예, 별도로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경기장 기구·장비 점검도 중요한데 안전점검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안전점검은 지금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과 목포시, 경기장이 있는 해당 자치단체와 대한체육회가 와서 사전에 다 점검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조금 미진한 데 사이클 경기장 같은 데 지금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고요. 안전…….
(관계기관석을 보며) 그렇지!
그리고 앞으로도 또 혹여 문제가, 그게 또 행사 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심의 같은 것도 마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직은 조금 시간이…….
현재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팀이 별도로 있나요?
안전팀은 저희들이 따로 없고 해당 자치단체에서 진행 중에 있고요. 또 우리 경기별 종목 단체별로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만 핑계 댈 게 아니라…….
아니 종목단체도 이제 하고 있고요, 회원단체.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게 자칫 잘못하면 사고나 나면 우리 전남이 책임지지 그 목포가 책임지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안전 부분에 대해서 철저한 점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저희들 중대재해 처벌법 이런 것들도 있고 그래서 사전에 대규모 행사를 하거나 그러면 사전에 그런 절차들을 밟고 있습니다.
염려 안 되시도록 그렇게 잘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철인 3종하고 에어로빅이 불참인데 두 종목이 불참인 이유가 있나요?
(관계기관석을 보며) 선수들이 없는 거죠?
저희들이 육성이 안 돼서 지금 선수들이 없는 현실적인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소년체전 메달리스트들에 대한 관리나 인센티브는 있습니까?
저희들이 이제 (관계기관석을 보며) 성과금 주죠? 성과금 주고 또 다른 인센티브 있습니까?
아니 없다면 처장님, 우리 체육인재 육성에 별도로 마련을 해서라도 좀 체육인들 육성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예, 저희들 성과금도 주고요. 혹시 뭐 하면 우수인재들은 저희들 인재장학금 아까 말씀 올렸다시피 그런 데서도 정말 우수한 선수들은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8쪽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재태 부위원장이 그 말씀을 주셨는데요. 도민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기반조성 있잖아요.
260명 일반지도자 126명, 어르신지도자 134명인데 이게 우리 도에서 지역별로 배정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자체에서 신청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선발해서 지원하는 칙(칙)입니까?
지금은 대한체육회에서 배정받아서 시군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만 시군에서 합니까? 급여나 이런 복지 부분은…….
시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군에서?
예, 국비도 들어가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수다 그러면 여수에 몇 명 이렇게 인원 TO가 있습니까, 아니면 지자체별로?
있습니다. 지금 현재 여수 같은 경우는 일반이 8분, 어르신이 8분 해서 16분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턱없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자꾸 여론이 나오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증원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은 어디가 있나요? 대한체육회가 있나요?
대한체육회에 있습니다.
그러면 인구 비례해서 이렇게 지원이 되나요, 아니면 희망에 의한 인원 배정인가요?
현장에서는 요구들을 많이 합니다만 그걸 다 못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더 해 주십시오 하는 이야기도 건의도 많이 하고 하는데.
어르신들에 대한 이 지도자들을 많이 양성을 하고 이런 길이 있다면 인원 증원에 총력을 기울여서 어르신들이 지금 자꾸 늘어나잖아요. 그 어르신들이 여수가 언제 적 8명인지 모르겠는데 이 인원이 급속도로 지금 노령화되어 가는 이 추세에 있는데 공원 같은 데 야간으로라도 아침으로라도 체육 하는 그런 지도자 선생님들이 턱없이 많이 부족하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론을 들으시고 인원 배정을 체육회에다 건의를 하든지 각 지자체별로 어르신들 경로당이나 이런 데에서도 지금 많이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흡족하지는 못할지라도 어느 정도 근접해서 체육을 할 수 있도록,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속적인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우리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이나 이광일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생활체육지도사 언제 처음 생겼는가요? 한 30년 됐을까요? 제가 그때 초창기 때 처음 뽑을 때 생활체육지도사 생활을 했는데 그때 처우나 지금이나 똑같다 그래요, 엊그제 만나 보니까. 월급 지금 200만 원인가 받는다 하던데요, 그때 초창기에 했던 사람. 그렇습니까?
보수 면을 따진다면 그 정도…….
200만 원 받는다 그러더라고요.
200만 원 조금 더 될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임기가 보장이 안 되잖아요. 정년 보장이 되는가요?
현재는 공무직으로 돼 있는 상태랍니다.
공무직으로 바뀌었어요?
그러면 계약을 한번 하면 정년 보장이 되는가요?
그렇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공무직은.
그때 한 30년 됐는데 지금도 200만 원이다 그래요. 맞습니까, 다 해서?
한 250만 원 돈 이쪽저쪽 되지 싶습니다.
많이 받은 사람?
그리고요. 일반 지도자, 어르신 지도자가 있는데 이거 종목이 다른가요? 어르신 지도자는 종목은 뭐가 위주로 되어 있습니까?
종목이 중복되는 것도 없잖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주 종목이 뭐예요, 어르신 지도자?
어르신이라면 요즘에는 파크골프 같은 것도 이제 남녀노소가 없이 즐기기는 하던데 파크골프랄지 게이트볼이랄지 예를 들면…….
지도자들이 파견돼요?
이런 부분이 주로 어르신 종목일 거고요. 격한 운동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어르신들이 이런 생활체육을 즐기시는데 그래도 규칙과 룰을 준수하고 지키면 더 재밌어요. 그런데 막 이렇게 해버리면 운동이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제가 우리 완도는 보니까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에 지도자 없는 거 같던데요. 완도에 혹시 있나요? 각 섬마다 다 게이트볼들을 하고, 그라운드골프도 하고, 파크도 하는데 거기에 맞는 지도자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현실에 맞는 지도자들을 채용을 해서 아니면 순회라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지도자도 126명인데, 22개 시군에 그렇죠?
그 종목이 어떻게 돼 있는가 모르겠어요. 종목도 실제로 그 지역에 필요한 종목들을 그런 분들을 채용을 해서 그 지역의 생활체육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가 하니 완도도 배드민턴에 옛날에 전문 코치가 있다 보니까 아주 활성화됐어요. 그런 코치가 있어야 경기력이 올라가고 활성화됩니다. 그냥 우리끼리 공 차고 우리끼리 야구하면 절대 이거 재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문지도자를 해서, 생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더 지역의 체육도 활성화시키고 운동도 재밌게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처장님은 그동안 행정직 공무원을 오래 하셨잖아요. 너무 안정적으로 운영하려고 하지 마시고 체육회를 역동적으로 하십시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남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회하지 않고 바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애인체육회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체육회 관계자 퇴장)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입장)
(15시 05분)

6. 2024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은래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6항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김은래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은래입니다.
장애인체육 진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저변 확대에 노고가 많으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속 위원님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장애인체육 사업이 전라남도 장애인들의 큰 발전과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간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기획총무부 차성기 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전문체육부 황창형 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세 번째로 생활체육부 노경수 부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24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지사님께서 당연직으로 맡고 계시며, 기구는 1처 3부 1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은 전국체전준비단 2024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설립 근거 및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예산의 총규모는 2023년 당초예산 104억 2400만 원보다 28억 8600만 원이 감액된 75억 3800만 원으로 도비 보조금은 우리 도 어려운 재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산업과 재원 법정운영경비 및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지원비로 52억 86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사업 우선순위에 의거 한정된 재원의 효율성 극대화와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전남 장애인체육 경쟁력 확보와 생활체육 참여 및 기반 조성에 주력고자 합니다.
4페이지입니다. 주요 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4년 만에 우리 도에서 개최된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라는 역대의 성적을 거양하고 도약상을 수상하여 도민의 자긍심 고취에 일조하였습니다.
또한 9578명 참가로 역대 최다 인원 참가, 개회식 공중파 생중계로 전 국민 대상 장애인체육 홍보 및 관례화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는 동계 종목 불모지라는 인식을 불식시킨 2년 연속 종합 4위라는 성적을 거양하였습니다.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운영 결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전국 시도 종합평가 종합 1위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추진 결과 22개 시군 중 17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완료하여 지방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설립된 5개 시군 장성, 함평, 신안, 화순, 구례에 대해서도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2024년 목표 및 추진 방향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종합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현황입니다.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종합체육대회에 위원님들의 각별과 관심과 참여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8페이지입니다.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도 성공 체전 개최를 위해 경기 운영에 필요한 각종 추진 업무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총력 대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도를 2년 연속 방문하는 시도 대표선수단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참가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전국 장애인 동·하계 체육대회 참가 현황입니다.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제32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 종목은 정식 21개이며, 시군 대항전 종합채점 방식입니다. 도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12페이지입니다. 22개 시군 지방 장애학생체육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생활체육 교실 및 클럽 지원입니다.
지원 예산 규모는 도비 4억, 기금 2억 6000, 총 6억 6000만 원이며 공고를 통해 공정하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미설립된 5개 시군 장성, 함평, 신안, 화순, 구례에 대해서도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과 행정 지원을 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제6회 전남장애학생체육대회가 전남 일원에서 9월 개최될 예정입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장애학생들의 평소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쟁이 아닌 화합 축제의 장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장애인 고용 의무 제도를 활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공공기관 등에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선수 등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선수 활동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여 168명이 취업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현재 장애인 실업팀은 4종목 27명을 운영 중이며, 이 중 8명은 급여 대상, 19명은 수당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업팀 연고지팀 공모에 선정되어 배드민턴 종목을 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22개 시군 찾아가는 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팀 운영을 통해 신규 발굴자, 참여자 발굴·홍보, 지도자 배치 등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식견으로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추진 중인 장애인체육 진흥 시책에 대해 지적하시고 제시해 주신 대안을 적극 반영해 도민에겐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방장애인체육 발전을 이끌고 더 나아가 전라남도 장애인체육의 위상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5페이지를 보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 쾌거. 쾌거라는 긍정적인 단어가 많은데요. 2023년도에는 전라도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기 때문에 성과를 거뒀는데 올해는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올해 종합 목표는 8위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아마 8위도 조금 힘들 것 같은 부분인데 최선을 다해서 8위 이상으로 되게끔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고, 작년에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나름대로 개최지로 해서 가산점으로 해서 저희가 5위 목표로 하다가 4위쯤 하다가 우리 상임 부회장님께서 3위를 한번 해 봐라, 최선을 다하라 해서 31개 종목을 전부 만들어서 출전해서 우리 직원들이 너무 열심히 해서 3위를 해서 3위까지 단상에 올라가 가지고 기념사진도 찍고 그랬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저도 그 부분에 관련돼서 TV에도 나오고 그랬거든요. 그만큼 장애인 관련된 체육회에 관심이 많고요.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던데 그 삭감된 예산으로도 또 이렇게 목표 달성이 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는 나름대로 저희가 지금 전국동계대회에서 4위를 했고 했는데 17개 시도에서는 실질적으로 전라남도가 전국 시도에서 1위다. 뭐냐면 서울, 경기도, 강원도는 넘어설 수 없는 벽이 되고 해서, 우리 전라남도에는 빙상장 하나 없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아쉽게 돌아다니면서, 전북에는 또 빙상장이 2개나 있어서, 외람되지만 제가 겨울에는 아이스하키 선수로 지금 출전하고 있는데 빙질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광양 부영빙상장 빙질이 너무나 안 좋아서 친선경기로 전북을 가게 되면 처음에 힘들게 적응해 가지고 해서 참 열과 성의를 다해서 오기로 이렇게 해서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열악한 상황이네요, 아직까지. 많은 지원을 해서 3위를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원해야 될 부분들이 앞으로도 많을 것 같고, 본 위원이 봤을 때 일반 체육부에는 피복비라는 그 명목이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 장애인체육회에서는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 부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저희 체육회에서는 나름대로 항목이나 어떤 부분에서 목을 해서 피복으로 개인적으로 책정된 게 없고요. 여하튼 나름대로 해서 나라장터나 어떻게 해서 공모로 해서 단체복, 선수복, 임원복 그렇게 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나름대로 또 정부에서도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 해서 이렇게 하면 우리도 도의 의견에 따라야 되는 부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업무자에게 제가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정부에서 예산이 줄기 때문에 우리 예산까지 같이 타격을 입은 거군요?
오히려 장애인들이 피복비나 장애인들은 또 개인용품이나 경기할 때 그런 용품들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미흡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 확보나 이런 부분을 우리 전남도 차원에서는 어려운 건가요?
나름대로 지금 여기 지사님께서는 많이 지원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 저희의 바람은 우리 도의원님들께서도 예산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선수 취업 연계에 있어서 168명이나 취업이 돼서 이번에 성과도 좋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큰 기업에 공공기관이나 이렇게 MOU 체결이 많이 되어 있는데 올해는 어느 정도 의무고용으로 한 몇 명이나 예상을 하시고, 또 업무협약은 몇 개의 회사와 할 예정이십니까?
올해 공공기관 취업 연계 부분은 지금 추진 중인데요. 이번에 전남고용공단 여기 지사장님께서 광주 출신이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광주·전남 혁신도시지 전남 혁신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애로사항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지금 우리가 168명이 있기 때문에…….
도내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미이행 기관 및 방문해서 담당자 면담을 통하여 추가 취업 및 신규 기업을 발굴할 예정이고요. 기관 중에 순천의료원, 목포시의료원 이렇게 해서 전라남도 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취업 연계에 대한 취업 지원들을 확대하겠습니다.
2023년도에는 성과가 좋았고 2024년도에도 똑같은 거 그 이상의 효과를 또 성과가 있기를 바라고 저희 위원님들도 모두들 장애인 복지나 체육회에 관심이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세워지지 않은 예산에 대해서도 각별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어떻게 보면 처음 발언대에 앉으신 건가요?
그러시죠? 떨리시겠네요. 12페이지요. 장애인 생활체육 교실 및 클럽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있는데 이게 신규사업이 아니잖아요. 전부터 계속해 오던 사업이죠?
작년도의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올해가 6억 6600인데 작년에는 얼마였어요?
경쟁이 치열합니까? 어떻습니까?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올해는 12개가 더 늘어서 208개가 지금 공모 신청돼 있습니다.
190개소를 선정하는데 208개가 신청을 했다?
그러면 나머지 18개는 탈락이네요?
나름대로 우리가 원칙에 의해서 어떤 서류 같은 것을 적절히 잘 들춰보고 해서 하여튼…….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인데 22개 시군 및 장애인단체·시설, 특수학교까지 해서 민간사업장 내지 민간단체에 지원이 되는 보조사업 아니겠습니까? 이게 정산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정산 관리는 나름대로 12월에 공모…….
장애인체육회에서 전부 다 관할하고 계시죠?
이게 시군이 아니라 일반 민간단체, 민간사업장으로 가는 비중이 얼마나 됩니까?
80%는 시군 장애인체육회로 가고 20%는 민간단체로 가고…….
80% 정도가 시군의 장애인체육회로 들어간다?
그리고 나머지 20% 정도가 민간단체 클럽 말씀이시겠죠?
정산 관리 잘하고 계시죠?
나중에 서류 한번 봐도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정산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시군비 매칭을 하게 되면 아까 탈락한 18개까지 전부 다 포함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왜 여기는 시군비 매칭이 안 됩니까?
관한 사항이 현재까지 없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왜 안 했냐 그 말이에요. 왜 시군비 매칭을 할 생각을 안 했냐 그 말이죠. 이렇게 민간단체 지원해 주는 사업이 시군비가 없다는 게 좀 이상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답변 못 하시겠으면 다음에 이야기할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13페이지 잠깐 봐 주십시오. 우리 시군 장애인체육회 지금 설립 안 된 곳이 5군데고 그중에 3군데는 추진 중에 있는 거죠?
그러면 하지 않겠다는 데가 지금 의지가 없는 게 구례고, 협의 부족한 게 화순인데, 어떻습니까, 지금? 구례나 화순은 어떤가요?
나름대로 지금 체육회 설립 진행된 부분에서는 지역 단체장님들의 의중과 또 시군에 장애인 유형 단체들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시각, 농아, 지체 그런 부분이 있는데 장애인단체끼리의…….
완력이 좀 있어서 이게 안 되나요?
예, 서로 기득권을 하려고 해서 조금 미비한 점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해결되면 화순은 어렵지 않게 되겠네요?
예, 화순도 나름대로 이번에 어떤 문제가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단체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2번을 다녀왔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안 되고 있다?
좀 더 해서 같이해서 22개 시군이 모두 있는 게 좋겠죠?
그 밑을 보면 예산이 17개 현재 지회가 480만 원씩 지원되고 창립 지원금으로 신규 이제 3군데 설립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500만 원 증액해서 1500 설정된 건데 이 500만 원 제외하면 1억이 안 됩니다. 그런데 소요 예산은 지금 약 2억 9600이 잡혀 있는데 그러면 나머지 한 2억은 어디에 들어가는 비용인가요?
여기 사무국장비 보전비로 해서 지금 쓰이고 있습니다.
운영비 외의 따로 사무국장 급여 같은 건아요?
17개 사무국장이 지금 약 2억 정도가?
예, 대장체에서 나름대로 해서 지금 월 100만 원씩 해서 1200만 원으로 해서 17개 시군 17군데 영광 같은 부분에는 사무국장님께서 겸직으로 인해서 급여를 못 받고 16군데를 해서 100만 원, 1200만 원씩 지급되는 부분입니다.
여기 내용이 빠져서 여쭤봤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3시 4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회의중지)
(15시 43분 계속개의)

7. 2024년도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의에 성실히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2024년도 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 업무보고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월 1일부터 녹색에너지연구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황규철입니다. 저는 지난 34년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국가에너지 R&D 기획 평가·관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주요 임무인 전라남도 에너지산업 육성과 기술혁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연구원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병옥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유정학 전략기획단장입니다. (인사)
이석호 태양에너지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이기윤 풍력해양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최정훈 에너지신산업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송승헌 녹색성장실장입니다. (인사)
이동욱 상용화사업실장입니다. (인사)
박종열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김운식 일자리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임철현 연구개발본부장은 피치 못할 개인 사유로 불참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입니다. 일반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 연구원은 2008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연구소 육성사업에 선정돼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목적은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에 있습니다. 2013년도 9월 목포시에서 전라남도로 이관되면서 현재의 녹색에너지연구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주요사업을 말씀드리면 에너지신산업연구, 풍력·해양연구, 태양에너지연구, 수소연구, 기업지원사업, 상용화사업, 일자리지원사업 등입니다.
3페이지입니다. 연구원의 기구는 1단 1본부 8실 1TF팀이며 정원은 68명 2024년 3월 현재 현원 5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결원 14명에 대해서는 조직개편 후 재정상황에 따라 도와 협의하여 신규과제 발굴 및 정책지원을 위한 인력을 점진적으로 충원하고자 합니다.
2024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면 본예산을 기준으로 총예산액은 324억 5400만 원이며 연중 신규과제 수주 등을 통해 최종 예산규모는 442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세입 중 대행사업이 전체 86%를 차지하는 280억 원입니다.
주요 세출 중 인건비는 13.1%를 차지하는 42억 4600만 원, 법인 운영 경상경비인 물건비가 17.5%인 56억 7400만 원, 융복합사업 및 민간사업지원 등 경상이전은 63.1%인 204억 9400만 원입니다. 자본지출은 1% 3억 1200만 원이며 해상풍력플랫폼센터 구축물에 대한 자산취득비 2억 원, 라이다 국산화 개발을 위한 기자재 구입 4000만 원 등이 주요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최근 3년간 국내특허 32건, 국제특허 7건을 출원하고 국내특허 14건을 등록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연구원이 보유 중인 주요 시설은 목포 본원, 나주 분원, 풍력해상계측기, 동수농공산단 마이크로그리드, MVDC실증사업 스테이션 등입니다.
7페이지입니다. 우리 연구원의 비전은 에너지대전환시대 글로벌에너지산업 허브 구축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로 에너지신산업 R&D기반 구축, 지역상생 재생에너지모델 확산, 신안 8.2GW 해상풍력 적기 조성 지원을 설정하였습니다.
9페이지, 추진 성과입니다. 첫째, 에너지대전환 시대에 맞춘 분산법 시행 대비 에너지신산업 분야 R&D 기반 구축입니다. 분산에너지활성화법 시행 대비를 위한 핵심키워드인 마이크로그리드 및 직류 DC 전력 실증연구 기반을 확충했습니다.
마을 마이크로그리드, 해외 산단 마이크로그리드에 이어 차세대 전력반도체 실증을 진행하였습니다. 여수산단 기반 지자체 주도형 산단 RE100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분산법 대응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실증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둘째, 신안 11.8GW 해상풍력의 적기 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8.2GW의 고정식과 3.6GW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공공 주도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연구원이 단지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셋째, 지역상생을 위한 도민 에너지복지 확대입니다. 지역 재생에너지 보급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에너지자립마을, 태양광 발전을 통한 장학금 기탁 등의 에너지복지 확대 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원에서는 성과 확산을 위해 에너지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605개사의 구인기업을 발굴하였고 1063명을 취업시켰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가 경영평가 결과에 반영되어 2023년도에는 기관평가는 가등급, 기관장 평가는 평가 사상 최초 최우수라는 결실을 얻었습니다. 저희 연구원 식구들은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로 이루어진 덕분으로 생각하면서 이 기회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1페이지입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3페이지부터 부서별 주요과제, 사업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연구개발본부입니다. 15페이지입니다. RE100 전주기 공정지원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과제로 사업비는 2026년까지 국비 64억 원을 포함한 112억 원입니다. 여수시 진남체육관 등의 주차장에 3㎿급 태양광, 100㎾급 풍력을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을 여수국가산단 내 11개 사에 공급하는 지자체 주도형 RE100 모델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연구원에서는 RE100 자원을 필요한 기업에 전력을 공급하는 총괄 운영 역할을 수행합니다.
16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태양광 연계 능동형 조상설비 개발 및 실증사업입니다. 태양광 발전소의 불규칙한 발전 특성은 계통의 전압과 주파수 품질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전압 및 주파수 증감 등 전력망의 불안정성을 방지하기 위해 보상할 수 있는 설비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연구원에서는 인증시험 항목 정의 및 표준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재사용·재제조 배터리 활용 2㎿h급 ESS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은 자동차의 사용후배터리를 활용해 ESS를 제작하고 실증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목표입니다.
25페이지, 풍력해양연구실입니다. 해상풍력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은 해상풍력단지 조성 및 사후관리에 필요한 인프라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지난 2020년부터 R&D사업으로 해상풍력 전용 물류창고 구축 플랫폼 지원센터 설계, 통합관제시스템 개발을 2023년 완료하였습니다. 2024년 현재 플랫폼 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장비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신안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개발 사업은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을 대상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3.6GW에 대한 사전타당성 검토 및 단지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합니다.
29페이지, 에너지신산업실입니다. 마을 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기술개발사업은 3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해 마이크로그리드를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를 50% 이상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초과생산 되는 재생에너지의 이용 효율을 높이고자 마을, 레저, 관광 등의 여러 유형을 연계한 에너지효율화 과제입니다.
34페이지, 녹색성장실입니다.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은 나주, 영광, 함평, 장성 등 4개 시군 산업단지에 입주한 에너지기업을 지원하는 과제로 5년간 총사업비 160억 원 중 우리 연구원의 사업비는 10억 원입니다.
35페이지입니다. 전력 에너지 ICT 해외 수출 지원사업은 전남 도비로 추진하고 있는 5개년 사업입니다. 전남 에너지기업을 대상으로 글로컬 강소기업 육성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39페이지, 상용화사업실입니다. 2023년도 추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 과제로 4개 시군 1529개소에 태양광 태양열을 설치하였으며 사업비는 122억 2900만 원입니다.
43페이지, 일자리지원센터입니다. 에너지신산업 성장플랫폼 e-뉴딜 프로젝트사업은 에너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미취업 청년들의 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청년들이 전라남도 에너지기업에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47페이지부터 몇 가지 기획과제를 마지막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6페이지에 나와 있는 여수시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 지원사업은 연구원에서 수행 중인 여수시 해상풍력 추진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산업부에 2024년도 공공주도 단지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여수시에 적합한 공공 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및 단지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해상풍력사업의 난개발방지 및 주민 수용성 확보를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면서 녹색에너지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그리고 도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황규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세요.
이어서 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언제 오셨습니까?
제가 2월 1일 자로 취임했습니다.
한 달 좀 넘으셨네요.
혹시나 답변이 곤란하시면 뒤로 넘기셔도 좋습니다.
위탁 운영하는 곳이 좀 있습니다. 몇 군데 되시죠?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곳. 예컨대 탄소중립센터, 순천에너지센터 그리고 이 남악에 또 한 군데 시설이 하나 있습니다.
잘 아십니까, 내용이요?
예, 홍보관을 남악에서…….
그렇습니다. 홍보관 위탁 운영하고 계시죠?
혹시 거기 가보신 적 있으십니까?
시설 개보수가 많이 필요하다고 그러던데요. 내용 알고 계세요?
정확하게는 모릅니다만…….
혹시 이 내용 잘 아시는 분 계십니까?
위원장님, 혹시 답변을…….
(녹색성장실장 송승헌 관계기관석에서,
녹색성장실을 맡고 있는 송승헌입니다.)
송승헌 녹색성장실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녹에연에서 홍보전시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죠?
언제부터 운영하고 있습니까?
2011년부터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가 개관하자마자 지금까지 계속 위탁 운영하고 계시네요?
현재 상황이 어떻습니까?
현지 상황이 그 시설이 노후화된 관계로 태양광 모듈이 부착돼 있는 BIPB라고 해가지고 태양광발전 하는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이제…….
발전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화재 위험까지 있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벌써 10몇 년이 지났는데 왜 여태까지 그 상태로 놔두고 있습니까?
지금 중간중간에서 도에서 위탁받은 사업비를 쪼개가지고 저희들이 부분적으로 보수를 해 왔었습니다.
도에다가 그런 사안들은 중간중간 말씀을 드리셨던가요?
개보수의 필요성이 충분히 제기된다라고 계속 말씀을 하셨었죠?
예, 그리고 저희가 작년도에는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을 우리 에너지신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자는 그러한 의견을 제안을 드려가지고 용역 준비까지를 완료를 하였습니다.
그 용역은 발주됐습니까?
발주돼서 실시설계는 아니지만 내용에 관련된 예비설계까지를 추진하였습니다.
좋습니다. 직접 위탁 운영하고 계시니까 한번 입장을 여쭤볼게요.
연에 몇 명이나 옵니까, 그 공간을?
3만 명이 좀 넘게 오고 있습니다.
3만 명이요?
작년에 받은 자료로는 3만 명이 아니던데요? 자료는 3만 명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3만 명이 왔다 갔다 이용을 하면 그대로 놔둬야죠. 3만 명이, 오늘도 몇백 명이 왔다 갔다는 소리인데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인원수는 확인하겠습니다.
3만 명이 왔다 가려면 하루에 100명씩 왔다 가야 된다는 결론 아닌가요?
저희가 주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또는 인근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금 개보수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죠?
저희들이 그때 개보수 말고 리모델링 비용으로 해가지고 한 7억 정도 말씀드렸습니다.
7억 정도, 우리 실장님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자가에 거주하십니까, 아니면 전세, 월세에 거주하십니까?
저는 자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자가에 거주하세요? 자, 전세 거주를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세입자가 집을 수리를 해야 됩니까, 아니면 집주인이 수리를 해야 됩니까?
그 집주인이 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상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녹에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홍보전시관에 대한 얘깁니다. 본 위원은 저 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뭔가 새로운 방식의 운영, 위탁이 필요하다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그런데 도의 입장인지 녹에연의 입장인지는 모르겠어요. 홍보전시관에 수억 원대 개보수 비용이 필요하니 들어와서 사용할 사람이 그걸 고쳐라라는 입장이신 것 같아요. 이게 이치에 맞는 내용인가요, 혹시?
지금 도하고 무안군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그렇죠. 협의 과정에 나온 얘기를 제가 다시 들려드리는 겁니다, 똑같이.
세입자가 고쳐야 돼요, 집주인이 고쳐야 돼요? 그냥 이치적으로 말씀해보십시오.
그것 어렵습니까, 대답하시기가? 전세를 놓고 드리는 말씀이에요. 전세 계약을 놓고. 집주인이 고쳐야 되죠?
예, 하자가 있으면 집주인이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
화재 위험도 있다라고 하니까 빠른 조치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도하고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54페이지 좀 봐주세요. 수소충전용 고압용기 개발 및 실증을 한다는데요, 이 사업비가 없어요. 이것 실증만 하지 어떻게 사업을 하려는가 제목만 붙여놨지 사업비가 없이 지금 실증을 어떻게 하는 거죠?
이것은 지금 에기평 과제로 공고가 될 겁니다. 그런데 아직 저희가 어플라이를 할 건데…….
수소용기를 지금 개발한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저희하고 같이 하려고 하고 있는 일진전기 등에서 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소용기가 지금 개발돼 있어요. 개발돼 있고 압력이 100기압이면 몇kg까지죠, PSG로? 100기압은, 답 안 나옵니까?
1기압이 얼마죠? 760mmHg죠?
그러면 1케이지는 얼마입니까?
그것까지는 계산할 필요 없고요. 이 압력이 지금 고압은 돼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주장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저압을 해야 돼요, 저압. 실질적으로 우리가 저압을 해야지 용기도 그만큼 수소를 많이 저장할 수가 있는데 지금 강원도 같은 데는 그걸 준비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모릅니까?
예,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고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우리가 저압을 해가지고 응축시켜서 액체로 만들어줘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실질적으로 우리 LPG같이 지금 가스 상태에서 해봤자 얼마 사용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리퀴드시켜가지고, 액화시켜가지고 지금 사용해야 될 부분인데 그런 것을 연구해야지 지금 압력용기는 거의 국내에서 다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 액화용기를 준비해야지, 고압용기 하시지 말고 더 앞서가는 단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우리가 해상풍력 있죠?
해상풍력에서 지금 해상에서 육상으로 가는 케이블은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해상풍력, 해상풍력 하는데 그 케이블을 전기 생산시켜 가지고 육상으로 갖고 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 기술돼 있습니까?
예, 해상 케이블은 현재 저희 생산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러면 해상에서 육상까지 갖고 와서 육상에서 다시 한전으로 갖고 와야 되는데 그 비용은 누가 대죠? 그것까지 계산 안 하셨습니까?
발전사업자가 대고 있습니다.
발전사업자가, 그것은 한전에서 대는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육상에서 육상으로 하는 것은.
해상풍력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발전사업자가…….
그러니까 육상 앞에까지는 갖고 오는데 육상에서 다시 또 육상으로, 한전으로 연결할 부분이 있잖아요?
예.
(관계자가 녹색에너지연구원장에게,
변전소까지는 사업자, 변전소 안은 한전입니다.)
그러니까요. 그것도 우리가 충분히 검토하시고 이 사업을 진행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무조건 해상풍력발전소 해가지고 다 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해상에서 육상까지는 갖고 와요. 다시 해상에서 한전까지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그 비용을 누가 할 것인가 그것도 충분히 검토하시고 이 사업을 진행하셔야 될 거고요.
또 한 가지 광양수소도시화 한다는데 이 광양수소도시를 어떻게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까, 이 50억 투자해 가지고 광양수소도시를 한다는데?
지금 그 관련된 정책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연구를 하는데 보니까 광양수소도시 조성 통한 전남수소산업 저변 확대 그래가지고 수소도시 조속한 조성을 통한 수소경제 인프라 구축 이것 어떻게 한다는 거죠? 이걸 가정에다 쓴다는 겁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수요처 발굴이 가장 급선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내가 봤을 때는 우리가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맞아야 되는데…….
수요는 없고 공급만 갖다 놓고 어떻게 사업을 하신다는 거예요?
지금 광양시에서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 수소분자량이 얼마인지 아시죠? 화학과 나오셨으니까 더 잘 아실 겁니다.
라이트한 분자량 갖고 와서 만일에 이것 지난번에 보니까 가정에 쓴다고 해서 내가 깜짝 놀랐어요. 가정에서 우리 LPG같이 쓴다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지금 그 생각 갖고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아마 팸 FC로 해서 연료전지로 아마…….
가정에서 연료전지?
예, 고분자 연료전지로 가정용 3㎾급이 개발된 게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가정에서 쓴다 그러면 아마 그렇게 가정용 연료전지로 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에요. 이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잘 몰라요, 수소분자량이 적다는 걸. 이건 조금만 해도 폭발하고 어느 정도 보통 4에서 75% 이내에는 폭발하는데 만일에 사고 났을 때 누가 책임지죠? 그런 것까지도 어느 정도 계산하셔야 돼요. 무조건 ‘수소 수소’ 하니까 다 수소라고 하는데 최소한도 이런 것 교육 먼저 시켜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그런 것 좀 충분히 교육시키고 금방 내가 얘기했지만 우리 폭발 하한선이 4에서 75%잖아요, 상한선까지 해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우리가 고려해서 교육시키면서 그런 수소사업도 해야지, 그냥 마스터플랜 50억 갖다 놓고 하겠다 그러지 마십시오.
예,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신 대로 그 수소에 대해서는 안전이 가장 중요한 이슈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러면 금방 새것으로 했을 때는 괜찮은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페이지 15페이지 보겠습니다. RE100 관련돼서 전남 여수산단에 RE100을 적용시킨다고 했는데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전력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RE100을 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있을 것 같은데 여수산단 기업들은 RE100 동참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요?
얼마 전에 MOU를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 11개사하고 같이 MOU를 했습니다.
주로 어떤 부분으로 RE100을 태양열로 하는 건가요?
3㎿ 태양광하고 ㎾급의 풍력발전을 공급하는 시범사업입니다.
그런데 도에서는 좀 적극적인 것 같은데 이게 지자체와 같이 협력해서 해야 되는 문제잖아요?
그런데 지자체에서 민간인들이 하기에 좀 어려운 영역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 우리 도에서 지원단이나 이런 걸 구성해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지금 도하고 여수하고 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하고 같이 이렇게 투자해가지고 지금 이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연구과제는 연구과제인데 RE100 이렇게 실천함에 있어서 태양광 설치를 한다든지 이렇게 실행이 되는 사업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사업이 있을 때 우리 도에서는 좀 적극적인데 지자체에서는 그런 부분이 미비하다,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우리 도에서 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결국은 저희 녹색에너지연구원의 미션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지자체 공무원들에 대한 어떤 그런 지원 같은 것들을 저희가 지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지원단이 좀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개인 기업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은 한계가 있고 그래도 우리 도와 같이 움직여줘야지 지자체들은 더 이렇게 협력적으로 할 수 있다, 이런 판단이 들더라고요. 꼭 이 부분 좀 신경 써서 한번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MOU 체결한 11개사 자료로 받아보겠습니다.
그리고 45페이지 보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에서 도제&취업 패키지 사업인데요, 올해까지만 하고 사업이 종료되는 건가요, 아니면 내년 계획도 있으신가요?
지금 이 사업은 일단 2024년 12월까지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2025년의 계획은 혹시…….
2024년 12월까지 본사업은 종료가 되고요, 그 1년 동안 인센티브가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2025년 12월까지 사업이 진행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학생들, 취업생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 부분을 활용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학생에서 취업을 하기까지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이걸 인센티브제도 같은 경우에는 있는 학생들에 한해서 이렇게 더 제공된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그 이상의 그러니까 더 많은 새로운 신규 인원 채용을 위해서는 이 사업의 연속성이 필요한 것 같은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이 대부분 행안부하고 고용부의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종료가 되는 사업들은 행안부하고 고용부에 계속 응모를 해가지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행안부나 이렇게 공모사업도, 행안부 사업이나 이런 정부 사업이 기존에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전남의 그런 열악한 환경과 또 전남의 특성을 맞춰서 우리 전남만의 일자리 사업을 추천 이렇게 제안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요.
행안부에서 하고 있는 지금 현재 이런 일자리 사업도 전남 청년 일자리 창출 내일로·마을로가 이렇게 확장돼서 행안부 사업이 됐거든요. 이런 부분 고려해서 전남에서 돌출할 수 있게끔 새롭게 이렇게 만들어서 제안할 수 있는 전남형의 일자리를 다시 한번 발굴해 주시길 바랍니다.
진짜 중요한 내용입니다, 청년 정착을 위해서는요.
그리고 47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기 보면 근로자 인건비 지원사업이 또 있는데 이것 또한 행안부 사업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가겠다, 이건 잘 모르겠고 일단 청년희망적금 관련돼서 월 40만 원 적금하면 2년 동안 1000만 원 이렇게 준다고 했는데 이 청년희망적금 같은 경우에는 여기 이런 사업하는 그런 친구들만 해당되는 겁니까?
이것 역시도 있잖아요. 취약계층이나 저소득층 학생들은 이런 부분이 필요한 것 같거든요, 이 사업 외의 학생들. 우리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더 확장하고 발굴하고 안착시켜 주시기를 이 부분도 좀 체크해서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이 친구들은 수혜를 받고 있지만 우리 전남에 있는 청년들이 좀 더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취임하신 지 한 달 조금 넘으셨죠?
여러 가지 구상도 하고 계시고 계획도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우리 연구원의 조직 기구 체계를 보면 보고서에 딱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우리 연구원의 분원이 지금 설치되어 있죠?
어디에 어떤 분원이 설치돼 있습니까?
지금 나주에 분원이 설치돼 있습니다.
나주에만?
지금 나주 분원에서 하고 있는 크게 일들이 어떤 일들이죠?
나주에서는 에너지신산업실하고 일자리지원센터 이 2개 부서가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 역할을 하시는 분들 다 나와 계시기는 하는 것 같은데 흔히 우리 이런 연구기관들, 연구원들이 본원 말고 분원을 설치하는 이유는 뭘까요?
애써 분원을 설치하는 곳들이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뿐만 아니라 다른 연구원들도 분원을 설치하고 있고 우리 녹에연도 지금 나주에 분원을 설치하고 있는데 분원을 왜 설치할까요, 원장님 생각하시기에?
아무래도 그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런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 나주에 분원을 설치한 이유는 뭐였을까요?
조금 이따 다시 또 듣도록 하고, 저는 챗GTP를 통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분원을 연구소들이 왜 연구원들이 설치할까요?” 여러 가지 답변이 있었는데 첫 번째는 지리적 접근성, 이용하기 편하도록 하는 게 있을 수 있겠다 싶고 또 하나는 인력 확보가 용이한 곳 이런 이유도 아마 공감하시리라 보고 또 하나 이유는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킹이 잘 이루어질 수 있는 곳, 저는 아마도 원장님 오시기 전에 나주 분원이 설치되었던 이유는 빛가람혁신도시가 들어오면서 한전 그리고 또 에너지공대와 함께 협업해서 할 수 있는 R&D 사업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응당 그러거니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빛가람혁신도시가 있는 나주에 분원이 있는 것은 대단히 잘한 결정이고 이 부분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원장님 취임하셔가지고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이 조직개편의 핵심이 뭔가요?
조직개편은 일단 지금 있는 부서의 한 2개 정도를 줄이고 또 지금 분산에너지특구가 6월달부터 시행이 되면서 그쪽에 저희 지자체를 지원하는 그런 기구가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그러면 단도직입적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나주 분원에 있는 에너지신산업연구실을 철수하나요?
예, 지금 목포 본원에서 같이 근무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분원 설치 이유 제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는 이것과 완전히 역행하는 그런 일이라고 보는데 이 철수를 하게 된 이유가 뭡니까, 간단히?
지금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저희 녹색에너지연구원의 R&D 예산이 20%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연구원이지만 그 연구원으로서 R&D의 성과가 사실 좀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있는 풍력실하고 또 태양에너지실하고 지금 전력 계통을 담당하는 에너지신산업실이 같이 협업해서 융복합 과제를 창출하고 그런 것이 저희한테는 필요하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 경영에 관련된 것은 원장님 소관 일이겠지만 제가 단순히 지역의 연고 가지고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에너지신산업에 관련된 주요 핵심적인 인적·물적 자원들이 빛가람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중되고 있으니까 과연 어디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맞겠는지에 대한 저는 올바른 판단이 필요하다고 보고 원장님의 주관적인 판단도 중요하겠지만 좀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해보시면서 좀 더 객관적인 경영의, 조직의 방향성들을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도하고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녹색에너지연구원을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이번에 저희 도에서 진행한 기능 재조정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 다 합의가 된 겁니까, 타 연구기관하고?
예, 저희 일자리센터에서 하고 있는 2개 과제를 일자리진흥원으로 작년 말에 이관을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는 일자리 있죠? 플러스 사업은.
그러니까 지금 행안부하고 고용부에서 따서 저희가 수행하는 사업은 그 과제가 종료…….
2025년에 종료되죠?
마을로 플러스 사업은 2025년 종료이죠?
그러면 자동적으로 종료하고 그전까지만 녹에연에서 하는 걸로 돼 있고요?
일반 일자리와 관련해가지고는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처럼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대신에 에너지 관련 분야는 TP에 있는 것까지 지금 녹에연이 다 하기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겁니까?
그런데 아직 TP에서 하고 있는 에너지산업, 에너지 관련된 사업은 아직까지 저희한테 이관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기존의 TP 관련된 사업 외에는 지금 녹에연이 주도적으로 해야 되는 입장인데 거기에 관련 그런 역량 네트워크라든가 이런 게 확보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예, 일단 저희는 저희가 갖고 있는 그런 인력과 어떤 그런 인프라를 보면 충분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말이 있어서, 아까 봤던 것처럼 연구원인데도 불구하고 20% 정도밖에 안 된다, 상당한 예산의 많은 부분이 일자리에 관련돼 있었던 것이고 이제 녹에연이 본래의 모습대로 가기 위해서 키워야 되는데 이게 시간이 걸리지 않겠습니까? 녹에연 보니까 연구원들이 이직이 되게 높았습니다, 물론 처우 문제도 있겠지만. 여기서 한 보 다 위로 올라가버리는 구조가 있어서 그래서 그런 안정적인 연구원 확보 문제 또 역량을 키워야 되는 문제가 단기에 해결되지 않을 수 있는데 거기에다가 또 복안이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2월 1일자로 취임을 해가지고 지금 한 달 반 동안 녹에연 혁신TF를 만들어서 같이 직원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녹에연의 발전 전략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원장님 취임하시고 그것 경영계획서 내지 않습니까?
예, 경영계획서도 냅니다.
지금 마련 중에 있는 거죠, 작성 중에?
나중에 완성되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 2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신안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지금 용역 체결이 완료됐습니다. 그렇죠?
이것은 지금 2025년 12월달에 종료가 되는 사업입니다.
지금 용역 추진실적에 보면 용역 계약체결이 완료됐다. 사전 인허가 검토, 지역 수용성 조사해서 완료된 걸로 나오지 않습니까, 2023년 12월까지 해가지고? 추진실적에요. 그렇죠?
이것은 사전 인허가 검토하고 지역 수용성 조사 이 파트를…….
용역 계약체결이 완료된 거죠?
이게 지금 금액이 얼마였습니까? 용역 지금 착수 보고도 한 걸로 돼 있습니다. 착수 보고했습니까?
예, 착수 보고는 2024년 3월 25일 예정에 있습니다.
3월 25일입니까?
여기는 1월 중으로 돼 있어가지고 3월 25일 날 착수 보고를 하는군요.
그것 하고요. 이게 신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단지개발 어업 피해 영향 조사 및 지역 수용성 조사 용역이 있었습니다. 거기도 2023년 11월 달 해가지고 됐는데 여기는 지금 금액이 26억이고요. 의회의 사전 인허가 검토 및 단지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이건 44억입니다, 부가세 포함해가지고. 이렇게 금액 차이가 나는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위원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이건 서면으로 좀 보고를 드려도 될까요?
이미 같이 체결된 용역업체 포함해가지고 전반적인 내용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왜 차이 나는지까지 설명 부탁드리고요.
최근에 보니까 어제저녁 뉴스 보니까 신안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해가지고 신안군이 10GW를 지금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신안군에서 고정식 해상풍력 8.2GW 외에 부유식 해상풍력을 지금 10GW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거 혹시 보셨습니까? 신안군 해상 일원에…….
부유식은 3.6GW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랬는데 지금은 신안군이 10GW를 지금 하겠다고 어제 뉴스에 나와 있어요. 이 내용도 같이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보니까 12조 원 규모 투자 계획 저기 덴마크 CIP라는 회사인데요. 100억 투자하여 특수 조사 선박을 이용해가지고 해양 지반 조사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와 있거든요. 이거 관련해서 같이 파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 해상풍력 관련해서 우리 미래 먹거리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36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전력에너지 ICT 해외수출 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에 보면 매출이 117억 6000만 원이잖아요, 추진 성과에?
이게 어느 나라로 지금 수출한 겁니까?
미국하고 동남아입니다.
우리 국내 업체가 거기 가서 설치해서 매출을 올린 겁니까?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한 겁니다.
아, 판매? 그러면 매출은 117억이지만 수출은 41억 했네요? 그렇죠?
우리 전남 업체입니까, 이게? 전남 업체겠죠?
예, 이것은 전남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많이 확대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중국 쪽도 많이 수출해도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나요, 수출 중국 시장에?
저희가 중국 쪽은 계속 문을 두드리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가격 경쟁력이 중국에 비해서 약하다 보니까 중국 수출이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현재 중국하고는 지금 실적이 없나요?
중국 시장이 큰데 한번 계속 좀 두들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41쪽 한번 좀 봐주십시오.
거기 두 번째 보면 신안 도초도 에너지자립마을 구축사업이 있어요. 신안군이고 156가구, 근데 이게 올해 2024년도에는 여기 한 군데입니까, 우리 전남이?
이것은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언제부터 시작이었죠, 이게?
그러니까 이 도초도 사업 말고 그전에 본 위원이 자료를 어디서 봤는데 지금 찾다가 왔는데 그 자료를 못 찾아서 그러는데 어떻습니까? 지정을 우리 정부에서 지정을 했다가 에너지자립마을 구축을 위해서 지정을 했는데 투자 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그래가지고 지금 중단된 곳이 몇 군데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것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에서 추진한 사업은 있는데…….
아, 여기 우리 에녹연하고는 다릅니까? 관계가 없습니까?
저희가 이렇게 참여해서 한 사업은 없습니다.
아, 한전 사업입니까? 아니, 저희 거문도 같은 경우에 이게 지금 지정이 됐는데 중단이 됐어요. 우리 거문도 섬, 그래서 그 부분이 다시 진행이 가능한지를 좀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예, 그것은 저희가 조사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도 전라남도입니다. 거문도나 서도나 동도나 남면 연도 같은 경우 이런 데가 지금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자체 에너지자립마을 구축사업이 진행이 된다면 우리 주민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에녹연도 신경을 한번 쓰셔서 지금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한전이 발표를 했는데 에너지자립마을 구축사업으로 선정을 했는데 투자 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그래서 지금 투자를 억제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중단돼 있는 것 같은데 이걸 다시 추진할 수 있도록 한전하고 이렇게 매칭이 돼서 아마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 전라남도 쪽에 각종 섬지역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 섬사람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우리 에녹연에서 관심 좀 가지셔가지고 한전이 못 하면 우리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도입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신경을 좀 써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 부분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4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 37분 회의중지)
(16시 51분 계속개의)

8. 2024년도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성희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8항 2024년도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이성희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성희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경진원의 2024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신속하게 업무 추진에 반영하여 전남 경제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경진원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준길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정연선 기업지원부장입니다. (인사)
박정훈 일자리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4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주요 성과, 2024년 목표 및 주요 추진전략, 2024년 중점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해 양해하여 주신다면 1쪽 주요 기능 및 조직 현황부터 4쪽 주요 시설물 현황은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로 갈음하고 5쪽 2023년 주요성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2023년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 경진원은 중소기업 지원과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여 여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1599사에 4427억 원의 육성자금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버팀목 특별자금 951억 원을 적기에 지원하여 총 384개 사 38억 원의 이자를 절감했습니다.
아울러 육성자금 지원업체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지원 용도대로 집행되었는지를 점검하였습니다.
다음 6쪽, 수출 경쟁력 제고 및 활성화 지원 확대입니다.
도내 우수 농수산식품의 수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제21차 세계한상대회와 제50회 LA한인축제를 현장에서 지원하여 각각 320만 불의 상담과 74만 8000불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신시장 진출을 견인하기 위해서 중화권 경제 관광의 날 연계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태국-베트남, 호주, 중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였습니다.
아울러 수출 초보 기업을 위한 수출 애로 컨설팅 624건, 교육 19회 등을 추진하였으며 제도개선을 산업부에 건의하는 등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와 제도개선에도 앞장섰습니다.
더불어 수출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수출직불금 10억 원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총 209개 사 653건을 지원했습니다.
이어서 7쪽, 도민 일자리 안전망 구축 및 일자리지원 확대입니다.
2023년에는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와 취업률 제고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을 강화하여 취업자 1875명, 취업 상담·알선 9825건으로 전년 대비 취업자가 11%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농촌 일자리 부족 문제해결과 신중년 재취업 촉진을 위한 신규 사업을 유치 통해 각각 알선 4300건과 50명의 취업을 달성했으며, 행정안전부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을 유치하여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일자리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일자리 서비스 원스톱 지원 기반을 마련했으며, 신중년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326명의 재취업을 지원했습니다.
다음, 2024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은 금융 긴축과 글로벌 경기침체로 전례 없는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또한 노동시장 이중구조 등의 영향으로 취업 준비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어려움 또한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경진원은 첫째, 기업성장 및 경영개선 지원 확대, 둘째, 수출성과 제고를 위한 신규 판로 개척, 셋째, 일자리 맞춤형 지원 강화라는 3대 추진전략을 마련해 중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쪽, 2024년 중점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기업성장 및 경영개선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스마트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하여 온라인 자금 접수 및 예산 현황표를 제공하고 자가진단 시스템 구현 등 기업 편의 제고와 투명한 업무처리를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기업관리 및 통계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육성자금 지원 성과 분석 및 사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어서 10쪽입니다.
고금리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육성자금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올해는 특히 제조업의 근간이자 수출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하는 뿌리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성장촉진 및 정책지원 분야에 우선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 함께 위기기업 등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가 자금, 판로, 일자리 등 흩어져 있는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원스톱 중소기업지원단을 연 4회 이상 운영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지원사업을 신규로 운영하겠습니다.
중진공 ESG 자가진단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ESG 수준을 평가하고 컨설팅과 ESG 경영에 필요한 인증지원, 생산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뿌리기업·수출기업 분야 중점 지원함과 동시에 도내 기업들이 ESG 경영에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수출성과 제고를 위한 신규 판로를 개척하겠습니다.
먼저 신규 사업으로 중진공과 협력 프로젝트인 ‘글로벌 비즈+’를 추진하여 중진공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맞춤형 해외진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금년 3월 5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온라인 B2B 시장진출 지원을 위해 GobizKOREA 입점지원부터 온라인 마케팅 맞춤형 지원, 구매 오퍼 사후관리까지 이루어지도록 하고 GBC 및 글로벌비즈니스지원단의 전문서비스를 활용해 해외시장 진출 시 현지 적합성 검토와 바이어, 시장 정보 등을 사전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하겠습니다.
계속해서 13쪽입니다. 도내 수출기업의 판로 확대 및 자력 수출 역량 제고를 위해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하겠습니다. 상설판매장 신규 개설, 농수산식품 판촉행사 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등 해외시장 진출 기회와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시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기초 지자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FTA 통상 컨설팅과 무역 실무자 교육을 강화하고 수출과 관련된 현장의 애로사항도 적극적으로 발굴·해결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수출기업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상설판매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 성과를 높이겠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지역 빈 일자리 구인난 해소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뿌리·조선·관광업 중심으로 중점관리대상 빈 일자리 핵심기업 200개를 선정, 구인난을 신속 지원하고 취업 1900명을 목표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청년인구 유출 방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과 청년 일자리 꿈터 운영 등 청년 일자리 지원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중앙정부 및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유치하겠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보성군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상생 농촌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동부·서부권 일자리 플랫폼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도내 취업 정보와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기업 구직자 간 인력 수급 불일치 해소를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겠습니다.
16쪽입니다. 일자리 정보 원스톱 제공을 위해 전남 일자리 종합 홈페이지 개편을 완료하겠습니다. 2023년에는 중복 메뉴 통합 및 사업자 중심 메뉴로 개편하여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데 이어 2024년에는 연령별, 산업별, 직무별 일자리 통합 정보를 제공하여 도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고 일자리 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남 일자리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한 일자리협의체를 8회 이상 확대 운영하여 일자리 사업 통합 관리를 강화하고 전남 일자리 컨트롤타워로서 경진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경진원은 중소기업과 도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안 계세요?
우리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10페이지 보겠습니다.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 운영이 이제 올해부터 하는 건가요?
본 위원이 소상공인 관련돼서 이런 원스톱 지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부분도 이렇게 같이 신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위기 지역과 위기 기업의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위기 기업은 분기별로 필수지표, 보조지표 이렇게 돼 있는데요. 필수지표하고 보조지표에 해당하는 게 주의 단계는 필수지표에 1회 이상 해당되고 그다음에 보조지표의 1개 이상 그리고 심각 단계는 주의 단계의 2회 이상 그다음에 보조지표도 해당되고 이렇게 되면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위험도에 따라서 분류를 하고 거기에서 선정 방법을 채택하나요?
맞습니다. 이 부분은 TP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중기부에서 반기별로 최종 선정을 하게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월에 광주 근교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추진한다고 했는데 그 결과, 개선할 점이나 결과는 있을까요?
2월에 하려고 그랬는데 저희가 기업 수요 더 많은 데를 찾다 보니까는 순천 쪽이 더 많은 것으로 파악이 돼서 순천에서 3월 27일 첫 번째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순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예, 순천 지역 산업단지에서 순천 지역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몇 곳이나 할 예정인가요?
아직 신청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최소 20개 내외 이 정도는 해서 이렇게 하려 하고요. 6개 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서 상담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니까 원스톱 제도라는 것 그 기업에서 전화를 하면 그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그 필요한 부분에 연결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인 거죠.
요거는 현장지원단이기 때문에 저희 전남도, 경진원, 전남TP, 중기청, 중진공, 근로복지공단 6개 기관이 중소기업들 밀집 지역에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중소기업의 애로나 이런 지원 니즈를 파악하고 거기서 현장에서 지원 사업 안내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뭐 전화 뭐 이런 것보다는 현장을 방문을 해서 근데 이제 현장 방문하기 이전에 이제 우리 기업들이 먼저 전화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기관이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있을까요?
그러니까 우리 기업인들이 ‘아, 이거 불편해’ 하면 어디에 전화해야 할지 모르거든요. 노무도 있을 것이고 세무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경영 측면에서 기업인들이 필요한 조건이 있잖아요.
그런 이제 우리가 현장 방문을 하다 보면 너무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다 갈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너무 걸리잖아요. 그런데 원스톱으로 이렇게 전화 상담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되어 있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게 더 이렇게 효율적이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 경진원은 이 무안의 경진원 사옥에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7개 입주해 있습니다. 그래서 그 7개 기관들 저희가 네이버스라고 이렇게 해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위해서 공동으로 많이 하고 있고요.
일단 경진원 누리집에는 7개 기관의 지원사업을 원스톱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경진원 누리집에 7개 기관의 그게 다 연결이 돼 있었고요, 경진원 누리집…….
원스톱으로 어찌 됐든 시스템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전화로도 충분히…….
전화는 저희 경진원한테 물어보면 저희가 답을 드리고요. 인터넷으로는 경진원 누리집에 들어오면 7개 기관에 대한 걸 저희 쪽에서 그쪽으로 타고 들어갈 수 있도록 돼 있고요.
그다음에 7개 기관의 2024년도 사업 안내 PDF 파일도 경진원 누리집에 업로드해서 그렇게 원스톱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 4회로 지원을 한다고 했는데 막 열악한 데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모든 조건이 다 다른데 연 4회로 이렇게 규정돼서 다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기본적으로는 분기별로 한 번 간다는 게 기본계획이고 수요와 반응을 봐서 연중에 탄력적으로 추가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은 분기별로 한 번 이상은 하자라는 걸 기본계획으로 갖고 있고요.
한 번 가면 그래도 어느 정도 애로사항이 다 이렇게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대 4회라고 이렇게 규정하셨나요? 그래도 안 되는 기업은 어떻게 합니까?
아니, 이제 저희가 해야죠. 저희가 가기 전에 좀 다양한 방법으로 저희가 간다라고 홍보·안내해서 관심 있는 기업들 기업지원단 현장에 갔을 때 같이 오셔서 궁금한 거나 지원사업 안내를 받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이 네 번에 다 끝나진 않기 때문에 봐서 수요가 더 있으면 더 수요를 늘릴 생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15페이지에 보면 중앙정부 지역특화사업 발굴 유치라고 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거를 보면 15페이지 상단에 보성군은 이 사업은 작년도에 2억 4000을 받아서 했는데요. 저희가 상당히 잘했다. 그래서 중앙정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서 금년도에 4억까지 확대해서 추진하는 국비 사업이 되겠고요.
그럼 이거는 뭐 일자리 사업인가요, 아니면 어떤 명목의 사업인가요?
일자리 사업이 맞습니다. 농촌 일자리인데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도시 지역의 유휴 인력을 활용해서 해소하는 기본 그런 컨셉이 되겠고요.
본 위원은 항상 좋은 양,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지만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고 전남만의 이렇게 지역 일자리나 이런 부분이 만들어질 수 있게끔 계속해서 요청을 하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제가 생각하고 또 전남형에 맞는 그런 일자리인 것 같아요. 근데 이 일자리가 그러면 외국인도 포함이 된 건가요?
아, 내국인입니다. 외국인은 다른 기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자리 지원하는 거는 기본적으로 내국인 구인·구직 그 부분을 매칭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주 좋은 발상이고 또 앞으로 우리 전남에는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보성을 넘어서 확대해서 전남 지역의 안정된 농촌 일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잠깐 몇 개만 하게요, 5∼7쪽까지 보니까요.
주요성과 보고에서 문제점이 있는, 개선해야 될 점이 좀 있어요. 보니까 정책자금 판로 일자리 알선 및 성과에 대한 당해 연도 기준을 갖다가 열거만 해놨지 잘된 점, 잘못된 점, 개선할 점 그런 건 없습니다. 그냥 그냥 열거만 해놨어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봤을 때는 뭘 잘했는가 뭘 잘 못 했는가 앞으로 더 잘해야 되겠다는 것이 전혀 없어서 좀 그것 저것 한번 물어보고요. 또 하나 타 실국 같은 데는 아쉬운 점하고 개선사항이 그런 게 쭉 있었는데 여기는 지금 그런 게 없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걸 자체 평가를 하셔서 위원들이 보고 어떤 분은 어떤 곳은 잘했다고 인정할 것이고 어떤 거는 또 좀 아쉬운 점 같은 게 있으면 개선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었으면 같이 토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게 없어요. 작년도 평가가요, 주요 성과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다음번에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잘된 점 그리고 아쉬운 점 이런 부분을 명기해서 성과 이해하는 데 명확하게 하도록 그렇게 하고요. 이제 질문을 주셨으니까 2023년 성과에 대해서 저희가 보는 잘한 점, 아쉬운 점은 답변을 드리도록 할까요?
예, 해주세요.
그래서 저희가 이 정책자금하고 판로 지원, 일자리인데 정책자금 관련해서는 작년도에 고물가 고금리 속에서 중소기업들이 자금 압박에 많이 시달리다 보니까 버팀목 자금 1000억 원을 신규로 편성해서 지원했던 거 4%까지 그렇게 했던 게 중소기업들이 도움을 많이 받았다 생각하고 반응도 되게 좋은 것으로 피드백을 받았고요.
그런 거는 얼마든지 우리가 성과보고회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예, 그다음에 지원만 하고 사후관리 안 하는 거 아니냐 이런 또 지적을 해 주셔서 작년도 2022년, 2023년도 시설자금 사용업체 전체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해서 용도대로 쓰였는지를 확인하고 애로는 없는지 그런 게 정책자금 쪽에서 잘했다 스스로 보는 거고요.
아쉬운 점은 또 지원했음에도 저희가 중소기업들이 좀 편리하게 이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을 듣기만 하고 바로 리액션을 못 했던 부분이 좀 아쉬워서 그런 건 금년도에 스마트 시스템으로 해보려 하고 있고요.
수출 쪽은 물류비가 작년도에 많이 오르다 보니까 수출직불금 자금 10억 원 지원했던 거 그것도 신규로 그렇게 했던 것도 우리 수출기업들이 이익률이 낮은데 또 물류비까지 돈이 많이 들어서 힘들어하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지원해서 기업들이 많이 도움을 받았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적기 적시에 그런 거 대출 지원해 주셔야지 또 이 틀에 바뀌다 보면 놓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거하고 사후 관리만 잘하시면 그분들이 다른 데 그 돈을 안 씁니다, 다른 생각 안 하고. 앞으로 그런 걸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랜 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페이지 7페이지 잠깐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취업률 제고 맨 위쪽에요.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 나와 있는데 지금 우리 전남 지역에서 구인·구직 미스매치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구인 기업 입장에서는, 하여튼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일자리는 많다. 그래서 ‘와라. 왔으면 좋겠다.’ 라는 게 중소기업 입장인데 구직하는 취업자 입장에서는 좀 더 좋은 일자리 그래서 이 눈높이가 맞지 않는 그래서 구직자들은 수도권 쪽에 대기업 이런 쪽을 많이 좀 생각하는 것 같고요. 구인 기업 입장에서는 하여튼 오면 최대한 좀 하겠다고 그래서 이 눈높이 차이 때문이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다른 의견을 한번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지역의 문제, 그니까 서부권과 동부권 같은 경우에 서로 산업이 되게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동부에 있는 학생이, 청년이 서부 쪽에 오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죠. 반대로 서부도 마찬가지고 그럴 바에는 아예 그냥 광주나 서울로 가버리지 굳이 서부에서 동부로 동부에서 서부로, 이 이야기를 제가 들었는데 이거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얘기는 처음 듣고요. 저는 와서 동부 쪽에 여수, 순천, 광양 쪽은 많이 또 돼 있어서…….
산업이 다르거든요. 그런데 그쪽의, 이쪽 서부 쪽에 있는 그 관련된 산업으로 오려고 하는데 굳이 그럴 바엔 위로 가버리지 오지 않는다라는 생각, 그걸 좀 얘기가 나와서 그거 관련해가지고 한번 좀 고민해봤으면 하거든요.
단순하게 그냥 눈높이에 안 맞아서가 아니라 그런 지역적인 문제도 있는 것 같다라는 걸 좀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9페이지 좀 잠깐 보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스마트 시스템 구축 사업개요 해가지고 되게 좋은 말이 많이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업무 효율성 제고 소외계층 대책까지 해서 나와 있는데 이게 기대되는 효과가 되는 거죠, 구축했을 때?
그러죠. 그러면 온라인 접수하는 것은 오프라인도 같이 하는 거죠?
저희가 도입하면 한두 달은 병행하는데 그 병행 끝나면…….
온라인으로만 하게 됩니까?
그러면 거기에 불편을 또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좀 다른 지역 사례를 알아봤는데 사전에 홍보를 충분히 하고 하게 되면 크게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일단 파악됐고요. 저희가 사실은 개인적으로 이런 데 가서 키오스크 돼 있을 때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데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CEO가 이 디지털에 약하더라도 근로자는 또 친숙하기 때문에 다른 시도에서는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온라인으로만 하더라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라…….
라는 게 타 시도의 사례다.
예, 맞습니다. 온라인으로 한다는 것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우리 관내 기업들이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럼 이거 지금 구축용역보고회가 진행됐습니까?
지금 보면 1분기로 되어 있어서요.
1월에 진행했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좀 빨리하고 싶은데 어쨌든 상반기 중으로는 저희 내부적인 목표는 5월 정도까지는 구축해서 테스트해서 상반기에는 어떻게 좀 해보자 이렇게 운영을 개시하자 이 정도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시행하자?
그럼 이렇게 주어진 통계 분석까지 가능합니까, 그 시스템을 쓰게 되면?
기업들이 일단 온라인으로 접수하면서 신청 이런 것들이 디지털화되면서 그것들 저희들이 하는 것까지 물려서 하게 되면 신청부터 디지털화가…….
총괄, 가능하다?
이 결과가 되게 궁금합니다.
알겠습니다. 잘 진행하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예, 철저히 준비해서 잘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7쪽 한번 봐주실래요? 도민 일자리 안전망 구축 및 일자리 지원 확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니까 신중년 재취업 촉진 4060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억 9000만 원, 성과 취업 50명 맞죠?
1인 최대 100만 원이 지급되는데 모집 인원이 150명이에요. 그러면 100만 원씩 보면 1억 5000만 원이 소요가 되죠.
사업비는 2억 9000인데 남은 1억 4000은 어디 별도로 사용을 하는가요? 아니면 어떤가요?
이게 구직자한테 직접 지원하는 게 100만 원이고요. 이 사업은 4060 구직활동 지원이기 때문에 지원하는 또 사업 경비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수행하는 전담 인력 2명의 인건비성 경비랄지 그리고 참여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비 그다음에 취업 연계를 위한 채용행사 개최 비용 이런 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 운영비가 나머지 부분에 쓰이고 있습니다.
별도로?
예, 이 사업비에서 궁극적으로는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한테 돈만 줘서는 그렇고요. 이 사람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그런 걸 병행해서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추진을 하긴 하는데 이걸 별도로 추진하는 사람들 인건비까지 여기다 넣어서 운영을 한다 그 말입니까?
이거는 원래 저희가 수탁받아서 하니까 이 수탁 사업할 때는 보통 사업비 이쪽 인건비 기간제로 이렇게 수행 인력을 그렇게 하고요. 이거는 작년도에 고용노동부 사업비로 진행되는 단년도 사업으로 수탁을 받아서 수행했던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니, 본 위원은 이 부분이 남은 돈을 가지고 더 확대를 좀 시켜달라는 그런 건의를 좀 드리고 싶었는데 이게 다른 경비로 다 지출이 된다 그 말이죠.
아, 맞습니다. 이거 이 사업을 위한 4060의 구직 활동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쪽으로는 직접 주고.
지금 있는 직원들로서는 이 사업이 어렵다 그 말입니까?
아, 기존 직원,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수탁 사업을 하게 되면 기존 직원들이 관리 정도는 하더라도 직접 사업 수행을 위하려면 업무량이 꽤 되기 때문에 그거를 위해서 몇 달간이라도 그걸 위한 전담 인력을 통상 받아서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래요. 그 지난해 모집 인원이 미달로 한 차례씩 모집 기간 연장이 됐어요. 그 추가 모집을 진행했는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1차 모집이 150명인데 최초에 159명이 신청을 해서 목표를 초과했는데 중복 지원 방지 이런 것들을 해서 거르다 보니까 중복 지원자가 55명이 있어서 최종적으로 104명, 104명이 선정이 됐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150명에 미달해서 추가 모집을 통해서 최종 152명으로 목표를 초과 달성하게 됐습니다.
모집 기간 형평성 차원에서 상하반기 두 차례 나눠서 실시하는 것에 대한 의견은 좀 어떤가요?
이 사업은 조금 다른 사업하고 달라서 이게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 지원이랄지 전문 상담사들의 맞춤형 취업상담 이런 걸 통해서 참여자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해서 실질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 참여한 이후에 구직 활동을 하는 데 기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상반기에 그런 교육들 하고 하반기에 구직 활동하도록 그러다 보니까는 하반기에 하게 되면 이 사업 조금 업무 플로우상 안 맞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지금 그 숙련공들에 대한 것도 우리 중소기업진흥원에서 숙련공들이 빨리 퇴직을 하잖아요. 그럼 그런 분들에 대한 부분도 한번 우리 진흥원에서 관심 가지고 한번 업무를 한번 추진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고급 인력이나 전문성을 갖고 있는 이런 분들이 지금 정보가 없어서 가지를 못하고 또 가고 싶은데 어디가 무슨 자리가 있는지도 모르는 입장이고 또 이런 부분들을 또 교육생으로 교사로 또 교육을 가서 할 수 있는 숙련공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가 조례 개정이나 이런 걸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진흥원에서 이 부분도 좀 숙련공들은 다 갖춰져 있고 고급 인력이란 말이죠.
그런데 이분들이 지금 놀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우리 진흥원에서 한번 좀 챙겨봐 주시면 우리 도민들이기 때문에 역할 분담들이 있을 것 같다는, 안정적으로 그 고급 인력을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우리 도가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숙련공들에 대한 부분도 우리 진흥원에서 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이광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관련해서 계속해서 저도 그 부분 한번 말씀드릴까 합니다.
지금 우리 성과를 보게 되면 권역별 전문 상담사들을 배치해서 재취업 지원이 326명 페이지 7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 326명이 바로 위에 있는 구직활동 지원사업과 관련된 성과 참여자 152명이 포함된 숫자인가요? 중간에 152명 구직활동 지원사업으로 돼 있는 152명이 있는데 326명 재취업 지원 포함된 것이죠?
저는 어떤 말씀을 좀 드리고 싶으냐면은 이 성과로 이야기했던 326명에 대한 분석이 좀 필요하다 보여요. 왜 그러냐면 이 326명이 과연 어느 곳에 취업을 했는지 분석할 필요가 있다.
크게 공공의 영역이 있을 것이고 민간의 영역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도 공공영역은 단기 일자리로 보여요. 이걸 본다면 거의 절반 정도 수준이 공공의 영역에서 하는 것이고 이건 단기 일자리니까 실은 신중년들이 원하는 일자리하고는 좀 거리감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걸 좀 분석할 필요가 있겠다 싶고요.
또 하나는 어떤 직종에 취업을 했는지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방금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왜 그러냐면 단순노동이 필요한 일자리가 있는 것이고 숙련된 노동이 필요한 일자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대체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일자리는 그 연령별로 차별화해서 맞춤형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일단 퇴직이 빨리 온 보다 젊은 50대, 60대 이런 층들에게는 말 그대로 재취업에 필요한 일자리가 제공되는 것이 맞고 그리고 65세 이상 나이 드신 이제 중년들 일자리는 실은 이분들은 공공에서 제공하는 단기성·복지성 프로그램들로 제공하는 게 맞다.
그런데 실은 그 중년 일자리를 희망하는 그 퇴직자들은 대부분 5060세대에 맞춰져 있고 고용노동부의 지원사업도 이쪽에 맞춰져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성과로 본다면 우리 공공이 주도하는 단기 일자리다 보니까 실은 중년 일자리를 원하고 희망하는, 또 기술을 요하는 그런 전문인력들 이 부분들에 상당히 우리가 관심과 중점을 둬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교육부터 지원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또 민간의 취업 영역까지 훨씬 확대될 수 있도록 원장님이 관심 있게 살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326명에 대한 취업 내용 분석부터 먼저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 두 가지 전문적인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그다음에 단순 이런 두 가지로 해서 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자료요구 하세요.
원장님, 아까 말했던 스마트 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 있었잖아요. 착수보고서 한 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0페이지에 경영안정자금 연속지원 제한 유예대상 확대가 있거든요. 거기 보면 크게 두 가지인데 알고 보면 세 가지거든요. 그것 좀 어떤 기업에 지원이 갔는지 구분해서 매출액 10%인지, 영업이익 10%인지, 아니면 고금리 이용 기업이었는지 구분해서 자료 좀 주십시오.
그러니까 시행되면…….
아직 시작 안 됐습니까?
이제 시작은 했는데요. 이제 시작한 지 몇 달 안 돼서…….
그러니까 이미 된 것만이라도…….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8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일자리투자유치국>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주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O 기타 참석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홍영기
사무국장 박세종
총무부장 고현영
기획연구부장 조미은
<(재)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오익현
정책기획본부장 김상태
기업진흥본부장 이정관
소재기술지원본부장 곽재현
융합기술지원본부장 이상엽
행정지원본부장 김동호
감사실장 나영수
경영전략기획실장 서동석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인용
경영지원실장 박복길
콘텐츠진흥본부장 양선희
ICT 융합본부장 이광호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영신
관광진흥실장 직무대행 김주일
관광마케팅실장 직무대행 윤형순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기획홍보부장 김경환
체육지원부장 정회진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스포츠클럽육성부장 공갑석
전국종합체전준비단장 강재홍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은래
기획총무부장 차성기
전문체육부장 황창형
생활체육부장 노경수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 황규철
감사실장 현병옥
전략기획단장 유정학
태양에너지연구실장 이석호
풍력해양연구실장 이기윤
에너지신산업연구실장 최정훈
녹색성장실장 송승헌
상용화사업실장 이동욱
경영기획실장 박종열
일자리지원센터장 김운식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경영기획부장 이준길
기업지원부장 정연선
일자리지원부장 박정훈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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