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8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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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3월 12일(화) 11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
3.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
4. 전라남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
5. 전라남도교육청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안
6.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7.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8.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접기
(11시 17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춘옥 의원 등 17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교육위원회 회의실을 찾아주신 방청인을 소개하겠습니다.
전남교사노동조합 조직국장 김준 선생님과 사무총장 이민관 선생님 두 분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여 다양한 꿈을 펼쳐나가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조례안 7건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전남교육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이번 3월 1일 자로 인사발령 된 신임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께서는 3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게 된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임명된 본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재기 감사관입니다. (인사)
문태홍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인사)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한춘옥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이 대표발의 한 의안번호 제782번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조례안을 개정하게 된 배경은 소아 당뇨를 앓고 있는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교 내에서 적절한 혈당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6조에서 당뇨병 학생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가 설명드린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학교 일과 시간에 당뇨병 학생이 원활한 혈당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강화하기 위한 개정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춘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82호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3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소아 당뇨를 앓고 있는 학생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개정안으로 이를 통해 당뇨병 학생의 학습권 및 건강권 향상과 교직원 등의 인식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되어 조례의 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세부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소아 당뇨를 앓고 있는 학생들도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 당뇨 학생 관리 환경 조성하고요. 그리고 학생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 조례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정안 발의해 주신 한춘옥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 23분)

2.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박문옥 의원 등 47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박문옥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 출신 박문옥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먼저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784번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문신은 청소년기에 호기심으로 시작했다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문신은 한번 새기고 나면 제거하는 데 오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특히 청소년의 경우 불법시술로 인한 위생상의 문제 또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학생들이 무분별하게 문신을 새기는 것을 예방하고 문신 부작용 및 제거 등 문신 관련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보호하고자 제안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3조는 학생의 문신 방지와 문신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문신 예방 교육시책 마련 등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4조에서는 문신을 새긴 학생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담 지원과 문신 예방 교육 및 방안 등이 포함된 학생 문신 예방 교육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5조와 제6조에서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학생 문신 인식 실태조사를 전문 기관 또는 법인·단체 등에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매년 1회 이상 학교 또는 위탁기관에 예방 교육을 편성할 수 있도록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7조와 제8조에서는 문신 예방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학생 문신 예방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전라남도, 시군, 전라남도경찰청,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은 청소년기 학생들이 무분별하게 문신을 새기는 것을 방지하고 문신 피해 예방을 위해 학교나 위탁 기관에서 매년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84호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6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학생들이 무분별하게 문신을 새김으로써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들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추진하는 근거를 마련하여 학생들을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길러내고자 하는 목적으로 조례 제정 취지는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본 조례를 학교 현장에 적용함에 있어 자아가 완전히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기에 호기심에 의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무분별하게 문신을 새길 수 있음을 경계하고 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적용해야 할 것이며, 문신은 무조건 나쁘다는 선입견을 만들어 학생 개인의 신체 자유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영역까지 확대되지 않도록 교육과정 운영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박문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전에도 검토의견 속에서 나온 이야기 일부분인데요, 문신이 무조건 나쁘다는 그 선입견을 갖게 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학생들의 어떤 표현의 자유라든지 또는 신체적 자유를 너무 막는 게 아니죠? 그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세요. 모든 문신을 좀 제한한가요?
제가 염려해서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던 것은 먼저 학부모님의 민원 때문에 이제 그 민원을 듣는 과정에서 이 조례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검토보고서에서 말씀하신 내용처럼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문신이 나쁘다라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키자는 게 아니라요. 문신은 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어떻게 보면 유행처럼 학생들이 또 많이 하기도 하고 개인의 의사결정에 대해서 반대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언론이라든가 일반 포털에서 검색을 해 보면 전신에 문신을 한다거나 아니면 여름철에 상의가 일부 노출되면서 거기에 굉장히 큰 범위의 문신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경우도 본인이 예를 들어서 만족감을 가지고 계속 생활한다면 저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문신을 지우는 시기가 학생들이 취업을 할 때 이 문신을 지우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비용과 그리고 시간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나오고 있고 그리고 조그맣게 한 것이 아니라 전신에 다 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학생들이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그 연령에 대해서 본인이 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처음에 호기심이라든가 아니면 학생들하고 어떤 취미로 이렇게 새기면서 나중에 이게 영구적으로 복원이 안 되는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 단순히 지울 수 있다더라 이런 생각만 가지고 문신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문신으로 인한 어떤 피해라든가 나중에 또 본인의 생각이 바뀔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결정할 수 있게끔 한번 그런 기회를 제공해 보자는 차원에서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실례로 며칠 전에 어떤 모 고등학교에서 학교 수업을 하는데 아이들이 문신을 하는 아이들이 한 서너 명 있었나 봐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굉장히 어떤 위화감을 느낀다든지 어떤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고 그런 말을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문신에 관한 조례가 조금 더 저에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 내용에 들어가 있으면 참 좋겠어요.
학생의 자기 선택권은 충분히 저도 존중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 예고되고 나서 반대 의견이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 교육청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교육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위원장님!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문옥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이 조례안과 관련해서 우리 본청으로 전남교사노동조합에서 반대 의견을 제출해 주셨습니다.
제출한 그 이유의 내용은 학교에서 학생의 문신방지를 할 필요 및 의무는 학교에 그 의무가 있지는 않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교육기관에 과도한 책임을 전가하는 것으로 판단될 수 있어서 조항 및 조례안에 전면 반대한다는 의견을 제출한 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광역시교육청의 문신제거 의료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것처럼 시술한 문신을 제거하는 것이 교육활동과 연계하려는 목적과 부합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의견을 줬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심사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의견서를 제출하신 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 내용이 주내용으로 해서 말씀하셨고 저도 일부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이 조례안을 만들면서 다른 교육처럼 우리 조례로 만들어지는 일부 다른 교육처럼 특별히 1시간을 편성을 해서 하자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학교에서 생활안전 교육을 하는데 그 과정 중에 이런 피해 사례라든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현재는 의료인에게만 문신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실제로 강제로 우리가 단속을 하거나 그러지 않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올 수 있는 그 피해 그리고 자기가 정말 선택한 이 문신이 지금 지운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자국은 남습니다. 영원히 자국이 남을 수밖에 없는 이 행위에 대해서 조금 더 한번 더 생각을 하게 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우리 어떻게 보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그분과 장시간 말씀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영구적 또는 반영구적으로 남게 되는 문신입니다. 미래 세대라고 하는 학생들이 미리 한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는 필요 최소한의 예방 교육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의견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마는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청 문신 예방 교육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 34분)

3.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송형곤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송형곤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송형곤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안번호 780번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정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전라남도 인구감소지역은 22개 시군 중 16곳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하며 이 지역들은 인구감소를 넘어 지역소멸이라는 절대적 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학교가 사라지는 것은 그 지역의 미래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전라남도 인구감소지역의 교육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인구감소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교육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지원을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4조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진로·체험활동 등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의 교육기반을 확충하고 필요한 시설을 위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6조에서는 교육감 소속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7조에서는 교육감이 필요한 경우 교육격차 해소,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 균형발전에 관한 사항을 시장·군수와 협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는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송형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80호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8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전남지역의 특성과 현황 그리고 현장의 요구들을 반영한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어 인구감소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교육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조례 제정의 필요성은 충분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 조례 제정으로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우리 도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요. 그리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교육 및 작은 학교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주신 송형곤 의원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
다음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 38분)

4. 전라남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최무경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 발의하신 최무경 의원님을 대신하여 공동 발의하신 박경미 의원님께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제781번 전라남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공동 발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정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전남도내 학생 보호 및 안전을 위하여 배움터지킴이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에서는 배움터지킴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4조에서는 배움터지킴이 운영목표와 추진방향, 배움터지킴이의 자격요건 및 역할 등 배움터지킴이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배움터지킴이를 안정적으로,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배움터지킴이 운영현황, 만족도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안 제6조에서는 배움터지킴이 활동범위를 학교의 장과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10조에서는 배움터지킴이의 활동에 필요한 실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는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81호 전라남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0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학교 내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학교 배움터지킴이가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하고 있으나 배움터지킴이는 신분상 자원봉사자라는 한계가 있어 경제적인 문제와 더불어 역할에 대한 규정과 활동범위에 대한 모호성이 꾸준히 문제로 제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정하는 본 조례안은 배움터지킴이의 운영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배움터지킴이의 효율적 업무수행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조례 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당 주무과가 안전복지과인가요?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안전복지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본 조례안 예고되고 나서 반대 의견서가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4조에 대한 내용과 제5조에 대한 내용입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안전복지과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들도 검토를 했는데요. 저희들도 매년 우리 도교육청에서 배움터지킴이 운영근거라든가 운영개요, 위촉 및 해촉 사항, 역할 및 금지행위, 배움터지킴이 활동 등 전반에 대해서 포함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4조2항 각 호 내용에도 인력 위촉이라든가 유사시 안전관리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7조에 위촉 공고 및 제9조 활동 보호에 관한 내용을 명시하고 있어서 별도로 명시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만족도 조사 부분은 해당 학교의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의 평가에 기초해서 재위촉 여부 등을 활용하고자 실시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실태조사는 학기 초에 학교별 위촉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실시하고 있는데요. 향후 학교 업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별도로 도교육청 차원의 책임을 강화하는 명문화는 필요없다는 말씀이셨고 그다음에 일선 학교의 업무 부담으로 가중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셨는데 사실은 다양한 방법이라고 하면 좀 애매모호하긴 합니다.
그래서 일선 학교와 잘 논의를 하셔서 도교육청 차원의 어떤 책임 이 부분이 일선 학교로 떠넘겨지지 않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 조례 제정으로 배움터지킴이 안전적 운영 그리고 지원에 관한 필요한 사항이 정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원회에서 지적해 주신 내용 그리고 제출된 의견 잘 검토해서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 조례안 대표발의 해 주신 최무경 의원님 그리고 함께 발의해 주신 박경미 의원님 포함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 45분)

5. 전라남도교육청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안(박성재 의원 등 49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교육청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박성재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해남 출신 박성재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783번 전라남도교육청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전라남도 학생이 산업현장에 적합한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교육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에서는 산업현장에 적합한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 교육비에 관한 정의에 대해 규정하였고, 안 제4조에서는 교육비 지원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기본계획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으며, 안 제5조에서는 산업분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한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및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지원 대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6조에서는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외국어 학습이나 전공 분야와 관련한 자격증 취득 및 교재구입 등을 위한 교육비 사용 목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안 제7조와 안 제8조에서는 교육비 지원 방법 및 지급 중지와 환수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저출산 고령사회 진입과 더불어 학령인구 감소와 취업률 저하 및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전남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쌓아 해당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희망하는 도내 고등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교재구입, 외국어 학습지원 및 기술습득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여 제도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83호 전라남도교육청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3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를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학교의 직업교육 활동을 향상시켜 도내 직업교육 활성화와 취업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조례 제정은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을 위해 연평균 약 18억 원, 5년간 약 9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계되고 있어 전라남도교육청은 이에 따른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주신 박성재 의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 조례안을 통해서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며, 진로목표가 분명한 직업교육의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의견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교육청 취업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 50분)

6.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장은영 의원 등 58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6항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장은영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자연애 물들고 영광애 반하는 명품 굴비의 고장 영광 출신 장은영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대표발의 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785번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조례안은 장애학생의 문화예술 향유권과 체육활동 보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조례로 장애학생들이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에 대한 소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제명을 ‘문화예술 활동’에서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지원’으로 개정하였고, 안 제1조에서 장애학생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및 체육활동 보장의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3조에서는 교육감의 책무로 장애학생의 문화예술 향유 및 체육활동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또 안 제4조와 제5조에서는 지원사업과 교육 및 연수에 대해 명시하였으며, 안 제6조에서는 경비 지원에 관한 사항과 안 제7조에서는 포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에 대한 소질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학생들의 활동을 활성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본 조례안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에 대한 소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므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85호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6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장애학생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토대를 마련하여 궁극적으로는 장애학생의 복지와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려는 것으로 전부개정조례안은 그 개정 취지와 타당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 조례안 제정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체육활동에까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요. 진로·직업교육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주신 장은영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
다음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11시 55분)

7.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옥현 의원 등 46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 발의하신 조옥현 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목포 출신 조옥현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제792번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기준을 정하여 전라남도교육청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보존을 위해 지속 가능한 기록물 관리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4조에서는 기록물의 영구보존 및 관리를 위하여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설치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부터 안 제6조까지는 기록물 관리 책임자를 지정하여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록기관의 설치 및 운영 그리고 기록물평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에서는 보존하고 있는 기록물을 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사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의 전자화 및 활용에 관하여 규정하였고, 안 제8조부터 제11조까지는 보존 가치가 있는 민간기록물의 수집대상, 활용방안, 민간기록물의 수집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문하기 위한 민간기록물자문위원회 설치,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보존을 위한 기록물 보존 지원 등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교육 관련 기록물이 생산되고 있으나 방대한 기록물의 분류에 따른 영구보존 및 관리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및 효율적인 활용에 관한 사항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정하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옥현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92호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20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전남교육 기록유산의 영구보존 체계를 마련하고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필요 규정과 기능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려는 것으로 조례 전부개정의 목적이 타당하며 필요성이 충분하다고 인정됩니다.
또한 기존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와 전라남도교육청 기록관 운영 규정에 의해 이루어지던 기록물 관리에 대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기록물을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전라남도교육청 기록물 관리체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행정국장님!
우리 전남교육에 관련된 자료를 관리하고 또 기록해서 잘 운영하는 건 대단히 필요한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제 지난 작년 7월에 직속기관 업무보고 과정에서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직속기관이 좀 더 전문적이고 독립적으로 잘 운영됐으면 좋겠다, 전문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지적했던 게 뭐냐 하면 지역에 균형 있게 배치돼야 된다, 이런 두 가지를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전문적인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직속기관은 전남교육청의 좀 더 교육의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서 더 전문적인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직속기관들이 총 12개가 지금 있지 않습니까?
12개가 있는데 분원까지 포함해 가지고 각 지역별로 배치가 됐는데 배치가 안 된 지역들이 있어요.
그게 몇 군데 정도인지 혹시 아신가요? O 행정국장 박 영 수
제가 한 7개 정도 아직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7개 군 정도가 배치가 안 돼 있고 그리고 제가 그때 혹시 그 이후에 “직속기관이 설립할 예정이 있습니까?” 여쭤봤더니 부교육감님이 “아직은 없고 특수교육원 정도가 검토되고 고민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1년이 채 안 됐지만 지금 기록관에 대한 논의가 본격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직속기관을 설립하는 것도 대단히 충분히 검토가 많이 돼야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설립하는 과정에서 그런 지역별 교육환경이 좀 더 균형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이 함께 고민됐으면 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저희가 우리 도내 직속기관이 없는 데가 7군데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서 도서관이 없는 시군도 2개가 있어요, 강진이랑 완도.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도서관을 향후에 검토 중이고요. 그래서 나머지 기관도 저희가 향후에 직속기관이나 설립할 때 지역별로 안배를 해서 그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오후에는 또 직속기관 업무보고가 있는데 그런 종합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서관도 도교육청 직속기관으로 돼 있는 데가 있고 또 지역교육청 기관으로 돼 있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별 차이가 저는 못 느끼겠어요. 이런 것부터가 좀 정비가 돼서 사실은 직속기관을 모든 시군이 다 운영, 있으면 좋겠죠, 이왕이면. 어떤 데는 있고 없는 데가 발생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또 차별적 요소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이후에는 계속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을 경우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신 조옥현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조례 신설이 아닌 전부개정을 통해서 조례를 일원화하여 기록물 관리 적용범위 확대 그리고 관련 기구, 회의체 그리고 관련 기관의 설립에 관한 근거를 주셨습니다.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기준이 정립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른 의견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7항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기록물 관리 및 보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하고 오후에는 직속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3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8.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직속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봄날의 햇살처럼 따뜻하게 우리 아이들을 맞이하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전남교육을 함께 만들어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1월 1일 자와 3월 1일 자로 인사발령 된 신임 직속기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께서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게 된 직속기관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1월 1일 자 및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임명된 신임 직속기관장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장기명 창의융합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최정용 국제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양재호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김한철 장성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신임 직속기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8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각 기관별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3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 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3쪽과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현장을 연결하고 미래로 확장하는 교육연구·정보 지원을 목표로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컬 허브라는 비전을 향해 4개의 중점과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겠습니다.
2023년 추진성과와 이에 따른 개선사항은 보고서 6쪽부터 1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2024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장 맞춤형 교육연구·지원 자료 12종을 개발·보급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연구 아카데미를 운영하겠습니다.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해 자체평가 및 연구학교 운영을 지도하고, 독서로 현장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데이터 기반 현장 맞춤형 미래교육 정책 개발입니다.
전남교육을 열어 가는 현장 맞춤형 미래교육 정책 개발을 위해 12개 과제의 교육정책연구를 수행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공정·소통·안전의 교육행정 구현입니다.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재정 운영과 공감과 소통의 미래 지향적 조직문화 조성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계약과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 신속집행으로 불용률을 최소화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학교 맞춤형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적의 전남교육 정보망을 운영하기 위해 NEIS, 학교·기관 홈페이지, 업무포털을 관리하며 안정적인 전남교육 정보망 운영을 위해 스쿨넷 서비스 및 보안관제 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지역 글로컬 미래를 키워드로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 지원 자료를 개발·보급하겠습니다.
글로컬 교육 대전환을 위한 교육정책 수행을 위해 전남학생 핵심역량, 전남형 교육자치, 지역과 상생하는 작은 학교 정책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22쪽, 미래교육을 위한 최적의 교육정보망 제공을 위해 상시 모니터링과 안정적인 학교 무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구성원 모두는 현장을 연결하고 미래로 확장하는 교육연구·정보 지원을 목표로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컬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은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하여 애쓰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전남 교직원들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교육연구원의 202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6쪽까지의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그리고 전년도 추진성과 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주요 과제 1. 역량 중심 연수입니다.
교원들의 미래 지향적인 교육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원연수 107과정을 운영하고, 교감·교장·교육전문직원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20여 과정의 연수를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장 맞춤형 연수 150과정과 미래터 연수 100과정을 운영하고, 전남 의(의) 직무연수 등도 보다 심화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원의 현장 중심 역량 강화를 위해 76과정, 2800여 명의 연수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주요 과제 2. 미래지향 연수입니다.
미래교육의 새로운 흐름에 발맞추어 미래교육 코팅 티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7과정의 연수를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기반 수업과 평가 전문가 직무연수를 5개 과정 운영하고, 내년부터 도입될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방안에 대한 연수도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12쪽, 주요 과제 3. 공생하는 연수입니다.
공생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호남권 역사교육 공동 직무연수 4개 과정을 운영하고, 특히 이번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는 전국의 교육연수원장들과 교수요원 150여 명이 모이는 전국 단위 연수 포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해에 김진남 부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셔서 교직원 대상 마음 챙김 연수를 12월에 운영해 봤는데 선생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올해는 더욱 확대하여 마음 챙김 연수 6개 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14쪽, 주요 과제 4. 감동 있는 연수입니다.
교원 208과정,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 87과정, 총 295과정의 원격연수를 개설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연수를 이수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지난해부터 계속된 미래 지향적 연수 환경 조성을 위해 충의각 등 7개 동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첨단 기자재 확충 및 연수원 시설 현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6, 17쪽, 역점과제로는 1. 학생 주도성 향상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2.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더 좋은 연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원의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원장 김정희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열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4년도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 2024년 주요업무 추진성과는 보고서 1쪽부터 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입니다. 우리 원은 도내 초중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율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을 4대 중점 과제로 설정하여 본원과 7개 분원에서 26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초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과 학생 자치문화 과정을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을 위해 꿈 키움 진로체험 과정과 희망나래캠프를 운영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초중학생 평화감수성 키움 교실, 중학생 평화·인권·역사 체험캠프 그리고 해피어울림 캠프를 운영하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을 위해 분원인 전남안전체험학습장 및 6개의 학생수련장에서 안전체험과 수련활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우리 원 역점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남독서인문학교는 초중고 학교급별 설정한 주제로 국내외 독서인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우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한 학생 활동 중심 교육과정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각각 60여 명씩 선발하여 국내외 인문 탐방, 책 쓰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남 의(의), 문학, 역사, 철학, 예술을 탐구·실천·성찰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과 포용력을 갖춘 사람을 기르는 특색 교육활동입니다.
16쪽입니다. 6년째 운영하는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올해는 국외 팀 11개 팀, 국내 팀 412개 팀을 선발하여 5월부터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도전과 성취의 배움을 통해 자기 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내실 있는 학생 주도 교육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소통과 협력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회관은 전남 유일의 문화예술 체험기관으로서 도내 학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및 공연, 평생교육, 문화예술 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적 감성을 지닌 민주시민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운영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13쪽까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주요시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4쪽입니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여행 프로그램은 도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1일형과 1박 2일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4월에는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겠습니다.
도서벽지 및 작은 학교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온라인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방학 중에는 문화예술캠프를 1일형 또는 숙박형으로 운영하여 한 영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초등학생 생활수영 교육을 학년 및 학생 개인차를 고려하여 운영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공연을 통해 금연문화 확산에도 힘쓰겠습니다.
16쪽입니다. 쉼과 소통의 향유 공간 문화예술도서관을 위해 문화예술도서관의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특성화 공간을 운영하고, 이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동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학교도서관 운영을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참여·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 공동체를 위해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다양한 계층을 위한 단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배움이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20쪽, 우리 회관 역점사업입니다.
‘공연 애!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상상하고 실현하는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고, 도서관이 학생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인식시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독서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도서관 김춘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4년도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도서관의 202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우리 도서관 기본방향, 지난해 추진성과 등은 1쪽부터 1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금년도 우리 도서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체감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서점 바로대출 등 이용자 중심의 자료를 확충하고, 시공간 제약이 없는 정보 서비스 확대, 실감형 도서 제공 등 신기술 융합 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작년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시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의견을 반영하여 노후되고 비좁은 어린이 자료실을 미래형 어린이 자료실로 리모델링하고, 레고 놀이터, 미디어 창작공간 등 독서 환경을 개선하여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중심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책 읽기의 첫걸음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 학생 독서 프로그램 등 즐겁게 배우며 성장하는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제9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는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전시, 강연, 포럼과 도교육청 산하 22개 도서관이 협력하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부합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독서교육과 인문가치 확산을 위해 교육 축전 행사로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입니다.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개선을 지적해 주신 대로 관계자 및 담당자 연수를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하여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삶과 학습이 하나되는 평생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놀이 중심 유아 프로그램과 학생 창의융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학생 대상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직장인 야간 프로그램, 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주민 평생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끝으로 역점과제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점과제 1.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교육 지원입니다.
지역별 독서지도 강사 양성을 활성화하여 학교도서관 중심 독서인문교육 내실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역점과제 2.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만남, 유달리 인문학입니다.
다양한 주제 융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 속 인문 가치가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역점과제 3. 미래 설계를 위한 개인 역량강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9쪽까지의 일반현황과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등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쪽입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 지향적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서, 전자책, 오디오북 등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겠으며, 이용자 중심의 열린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민을 위한 지식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한 역사 찾기,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한 미래 전남형 도서관의 기능 및 역할 고찰을 위해 도서관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독서 활동 활성화를 통해 평생 독서인 양성을 위한 독서 서비스와 지역사회 독서 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셋째, 미래 역량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학교도서관 지원을 강화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상상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 학생 대상 교육용 자료 개발·보급,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를 통해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의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14쪽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속 가능 발전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지역민,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재능기부 봉사단 및 평생학습 동아리를 운영하여 재능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민주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환경 개선으로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도서관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8쪽입니다. 첫째, 생활 속 독서인문교육 강화입니다.
학교-도서관-지역사회를 잇는 독서교육 활성화로 책 읽는 문화 조성 및 평생 독서인 양성을 위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지역민 참여 목사골 아카데미, 도서관 가족체험 등을 통해 생활 속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둘째, 창의력 향상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창의체험 놀이터, 5면 실감형 VR 체험이 가능한 동화구연실, 미디어창작실을 활용한 디지털 창작 협업 프로그램 등 디지털 기술과 독서 활동이 융합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셋째, 지역과 공생하는 지속 가능 미래 생태 환경교육입니다.
학생 대상으로는 다양한 환경실천 체험활동을, 주민 대상으로는 생태시민 육성을 위한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환경재산 시대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 2024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완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입니다.
전남교육에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4쪽, 기본방향입니다.
미래를 가꾸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12쪽까지는 우리 원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개선점을 분석하였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의융합교육 지원 미래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미래융합체험관, 모두공작소에서 로봇, 메이커교육 및 과학탐구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온라인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인 전남메타스쿨도 질 높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하고 이용자의 편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상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탐구 중심 과학·수학·융합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8쪽, 교원의 창의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교과 연계 SW·AI 등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교육 수업설계 등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지원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쪽, 분원인 자연탐구원에서는 현장 중심의 동식물 체험학습장과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가 구축되어 있는 자연탐구학습관 운영을 통해 생명존중 생태감수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23쪽입니다. 분원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교육과정 연계 생태 체험학습,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 습지학교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문화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과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29쪽, 역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융합체험관 중심으로 로봇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주제 중심 프로젝트 수업, 코딩, 로봇, 메이커 교육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창의융합 역량이 신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우리 원의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고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우리 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명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기본방향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전남의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외국어 역량 및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역량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세계 시민성을 함양하여 국제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첫째,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입니다. 초등영어 분야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영어 AI&에듀테크 활용 직무연수 및 EBSe AI 펭톡교사 직무연수 등을 신설하고 초등영어 파닉스카드 활용 연수 등을 실시하여 교사 전문성 신장에 힘쓰겠습니다.
중등 외국어교육 분야에서도 영어교사 단기 직무연수, 일본어·중국어 교사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 등을 통해 교사들의 교육과정 및 평가 전문성을 고양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학생과 교직원 및 지역민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제고하고자 교직원 대상 온라인 외국어 회화 쌍방향 직무연수를 4개 언어, 9개 강좌로 확대하고 교육행정직을 위한 외국어 회화 교육훈련 및 여수시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 프로그램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총 396명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 원어민 보조교사를 각급 학교 및 기관에 배치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둘째, 다양성을 존중하는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입니다. 다문화교육 전문교원 양성 직무연수 및 중도입국학생 담당교사 직무연수 등 9가지 연수를 18회기 운영하고 다문화교육연구회 및 다문화교육지원단을 운영하여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연수를 22개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운영하고, 학교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상시 지원하겠습니다.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컨설팅 및 중도입국 학생 진로캠프 등을 운영하고 원격 화상 이중언어 교육 및 이중언어 캠프 등을 통해 국제역량 고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셋째,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입니다. 교사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교사연구회 및 세계시민교육 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 컨설팅을 실시하겠습니다.
고등학생 세계시민 리더십 캠프 및 세계시민 영어캠프 등 학생 대상 세계시민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일본, 중국, 네팔, 라오스 등 다양한 국가와 국제교류를 강화하고 청소년 글로벌 해외봉사 프로젝트 등 총 5개 국가에 270명의 전남 학생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저경력 영어교사 컨설팅을 운영함으로써 저연차 영어교사들의 수업 역량을 제고하고 전남 학생들에게 맞춤형 외국어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이중언어 교육을 통해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원격 화상 이중언어 교육 등 단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다문화 학생들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존감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학생 주도형 해외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네팔과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지구촌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전남형 글로벌 리더를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전남의 학생들이 세계 시민 역량을 갖추고 국제사회를 향한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용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양재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7쪽까지 일반현황과 2023년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8쪽, 우리 교육관 기본방향입니다.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의 비전 아래 배움이 즐거운 광양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3가지 주요업무와 2가지 역점과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12쪽입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로 미래를 열어가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첫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맞춤형 창의융합 프로그램과 놀이와 쉼이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재능 향상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삶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예술, 인문교양, 건강생활 등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과 취업·창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 과정 프로그램, 명사 초청 강연과 자녀 및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 중심 주말 체험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등 과정을 운영하며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택시 지원과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해학습자들의 성취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지역과 협력·상생하는 평생학습공동체 지원입니다.
첫째,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 봉사단 활성화입니다. 세부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소통과 공감이 있는 지역 중심 배움 문화 확산입니다. 갤러리 휴 전시회, 자체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하여 우리 교육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확대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셋째, 마을학교 공동체 내실화 지원입니다.
16쪽입니다. 주요사업 세 번째로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조성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독서생활화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특성을 반영하여 균형 있게 정보매체를 다양화하고 장애인 대체 자료, 다문화 자료 등을 확보하며 순회문고를 통해 지역민의 정보 접근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쪽, 우리 교육관 역점과제 추진계획입니다.
첫째, 사각지대 없는 배려계층 평생교육 지원 강화를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쪽입니다. 두 번째, 학습자 맞춤형 교통편의 지원입니다. 주차난과 경사로 이용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대상 셔틀 차량과 성인 문해 학습자를 위한 통학 택시를 운영하여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늘배움터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재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저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5쪽부터 12쪽까지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3년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3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 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건강, 직업 전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90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흥군 장애인 보호시설 등 취약계층의 평생교육과 접근성이 어려운 소록도 주민을 위해 국립소록도병원 등에 모두를 찾아가는 주민 프로그램 18개의 강좌를 마련·운영하였습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다음은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교육입니다.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 재능 향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52개 강좌를 개설·운영합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한 단기간 집중 특별 프로그램과 유아의 신체와 인성발달 놀이 중심 활동 강화와 학생들의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로봇 과학, 쉽게 배우는 한글과 코딩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 학력과정은 올해까지 11회에 168명, 중학 학력과정은 8회 73명 졸업생을 각각 배출했습니다. 현재 초등 27명, 중학 19명 총 46명입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책 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입니다. 우리 평생교육관은 종합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이 있는 도서관으로 기능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학교 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과 다문화 아동 및 영유아 대상 어울림 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자 중심으로 자료를 확충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편리한 도서관 이용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배움과 나눔이 있는 교육공동체의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강화해 온누리 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하고 초등·중학 성인 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실습 교육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인문교육 전개입니다. 학교, 다문화가정, 지역민으로 구분하여 수요자에 맞는 독서인문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올해 우리 교육관은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며 미래사회 준비를 돕는 기관으로 거듭나는 평생교육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윤섭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김한철입니다.
전남교육에 대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2023년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성과, 개선방향은 보고서 1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서비스입니다. 맞춤형 지식정보서비스 강화를 위해 도서와 비도서를 확충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희망도서 바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위한 독서인문교육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지원을 위해 학교와 연계하는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북크닉 등 온가족도서관DAY 사업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지역공동체와 소통하는 인문독서진흥입니다. 북콘서트 등 예술로 펼치는 상상의 나래 사업과 인문학으로 만나다 등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셋째, 상상·도전·창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입니다. 상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을 위해서 학생을 대상으로 감정그림책 클래스 등 계절학기와 찾아가는 평생학습 106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민의 삶과 배움을 잇는 평생학습입니다. 성인을 대상으로 컴퓨터활용능력 대비 자격증반 등 계절학기와 찾아가는 평생학습 34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고객지향 맞춤형 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이용자와 소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서 이용자 만족도조사와 직장교육을 실시하여 서비스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역점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내 고장 기록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활용입니다. 전남 의(의) 정신을 담은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역사문화 콘텐츠 그림책 만들기 등 콘텐츠 제작과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둘째, 미래교육 창작 놀이터입니다. 창의력을 채우는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체험형 동화구연, 키즈레고창작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과 지역민에게 행복한 삶과 미래를 창조하는 터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의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한철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보고서 1쪽부터 8쪽까지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 교육은 보다 안전하고 도전하며 생각의 힘을 키우는 체험을 통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본원에 접근이 쉽지 않았던 중서부권 가족 체험을 위한 문화예술체험을 확대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문화체험으로 유아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10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연수는 4과정의 자격연수를 운영하여 미래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전남형 교원으로서의 교육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교원 생애단계별 맞춤형 직무연수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원숙기 과정은 2023년 대비 7과정 증설한 15과정으로 총 26과정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주제별 공통과정 직무연수는 2023년 대비 9과정을 증설한 18과정으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발맞춰 유아미래교육을 위한 인문학 연찬회, 유보 이음교육 직무연수 등을 새롭게 개설하여 변화하는 미래교육에 대응할 수 있는 교원 역량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13쪽, 교육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은 유치원 동화수업 연구대회로 교사의 연구의욕 고취 및 전문성을 기르고 유치원 현직연구원제에서는 전남교육대전환 발전과제 구인, 유아언어 심리정서발달 지원을 강화하고자 유아 정서·심리에 따른 행동 유형별 코칭 자료를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겠습니다.
15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보호자 교육에서 달라진 점은 양육 환경의 다양화로 유아를 보호할 책임 있는 사람의 범위가 학무모에서 보호자로 개념이 확장됨에 따라 유아를 사실상 보호하는 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호자 놀이 아카데미를 180회로 확대 운영 및 학부모 원격 연수를 개설하여 운영하겠습니다.
16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 지원입니다.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아 상담은 지난해에 이어 연간 200여 명의 유아에게 15∼20회기의 상담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상담사를 채용하여 도서벽지 지역 등 상담이 어려운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본원으로 찾아오는 상담 지원을 통해 유아가 유치원 및 가정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취학 후에는 학교 부적응 및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쪽, 특색사업은 행복키움문화예술체험으로 농산어촌의 작은 유치원으로 찾아가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개발하는 맞춤형 문화공연을 90회로 확대하였습니다. 더불어 국정과제 84,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유보통합을 위하여 큰 호응을 얻은 블랙라이트 공연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하여 13회 운영하겠습니다.
전남의 공사립 유치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까지 포함한 3만 5000여 명의 유아와 학부모, 교원 모두가 함께 여는 탄탄한 전남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유아교육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정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회의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문불여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 정말 불철주야 애쓰시는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이 자리에 계시는 직속기관장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님들 건강히 다시 뵙게 되어너무 반갑습니다.
시작한 일이 끝맺음을 잘해 왔던 좋은 결과를 거둘 때 쓰는 표현을 유종지미(유종지미)라고 하죠? 반대로 물론 용두사미도 있는 고사성어도 있습니다.
이제 보니까 아쉽지만 전반기 우리 교육위가 마무리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전반기 우리 교육위원회가 유종지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위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 원장님 발언대로…….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첫 서두에 3분 이내로 마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좋았습니다.
작년에 챗GPT 강연을 개최한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성과는 어땠는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까 용두사미, 유종지미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챗GPT에 관련된 연수를 강연해서 연수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교직원 및 함께해 주신 분들에게서 앞서나가는 감각 이런 것들 그다음에 그걸 업무에 활용하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빨리 접근해서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연구계획서, 보고서 작성을 할 때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그다음에 연구과에서도 보고서나 계획서 지원을 할 때 많이 도움이 되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장님,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야기하는데요. 조금 더 좀 심화된 챗GPT 교육 프로그램을 사실 기대했습니다. 작년에 굉장히 뜨거웠기 때문에 기대는 했으나 약간은 주변에 휩쓸려서 보여주기식 그런 식으로 끝난 것은 아닌지 조금은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데요. 혹시 올해 계획하고 있는 챗GPT 강의가 있습니까?
작년에도 저희 교육연구정보원은 4개 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행정정보과에서 챗GPT에 관련된 연수를 시행을 하였고요. 그다음에 올해 국회 행정정보과에서 또 11개 과정 980명 정도 예상을 해서 그 과정으로 챗GPT를 연수과정을 꾸려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챗GPT 활용 업무문서 작성과정 그렇게 해서 일반직하고 저희들은 교육공무직 대상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11개 과정을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초창기에 비해서 사실은 조금 조용해진 것은 원장님도 조금은 느끼죠?
예, 보도자료로 일단은 저희가 조금 조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활용도에 있어서는 물론 원장님은 이렇게 활용해보셔서 잘 알고 있지만 약간은 무궁무진하다고 느끼죠?
계속해서 챗GPT도 그렇고 계속 발전이 돼 가지고 요즘은 소라(Sora)라고 해 가지고 영상이 챗GPT보다, 글로 된 것보다 영상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계속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을 지금 계속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중이고 현재 챗GPT와 관련해 가지고 우리 원에서는 제일 먼저 전라남도에서 먼저 챗GPT를 원에서 구입을 해서 직원들이 먼저 편하게 실컷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드려고 2024년도에는 노력을 하고 있으나 보도자료 같은 것은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왜 자제하는 거예요?
방금처럼 박현숙 위원님처럼 앞서나가는 모습이 보여주기식으로 혹시 느끼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내실을 기하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
그건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요. 물론 원장님이 생각했을 때 글 요약이라든지 자료 해석, 논리적 분석 이런 깊이 있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점이 있고 장점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우리 원장님이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궁금한 분야가 생기면 거기에 질문도 해보고 또 긴 글에 대해서 요약을 할 때 요구하면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쓰면 쓸수록 학습 효율이나 우리 교사들의 수업 준비에 큰 이점을 가져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껴봅니다. 그러나 작년에 비해 관심이 조금은 수그러들었다고 해야 될까요, 약간 저조한 경우인데요.
아직도 우리 챗GPT에 대해서 소개하는 역할 그리고 더 많은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좀 부족한 것에 대해 혹시 공감은 하십니까?
박현숙 위원님께서 챗GPT 활용의 유용성에 대해서 공감을 하여 주시고 우리 정보원에서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열정적으로 조금 더 앞서가 주기를 기원하는 말씀에서 자꾸 해 주신 것 같아서 저희들도 힘을 받아서 조금 더 챗GPT라든가 이런 앞선 정보화 역량을 소개하고 역량을 기르게 하는 데에 있어서 저희들도 조금 더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챗GPT 상용화 시대에 정보의 격차를 정말 줄여가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10대, 20대들도 자주 접하지 않을 때에는 전혀 모르는 경우도 태반인 것 같고 전남은 특히 이런 부분에서 취약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보니까 챗GPT 이게 보도자료를 이렇게 봤는데요.
최근 울산광역시 교육정보연구원의 보도자료 이렇게 보니까 챗GPT 시대 교육방향에 맞춰서 수업 학습에 활용할 영상을 울산광역시에서는 135편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니요, 그것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니까 좀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저희 정보원은 성격이 현재 전산업무 위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수라든가 그런 수업 분야 강화는 창의융합교육원의 교육정보부에서 교원이나 수업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 있는 것이고 저희 교육정보부의 행정정보과에서는 전산이라든가 나이스라든가 이쪽에 해서…….
물론 그 말씀 알겠습니다. 아는데 그래도 적어도 정보원에서는 이 정도는 파악하셔 가지고 정말 이런 교육들이 필요하다는 것들을 좀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공감하고 감사드립니다.
한번 살펴보시고요. 그렇게 초중학생 대상 영어 콘텐츠부터 휴대전화라든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응용 미술 영상 등을 이렇게 올라와 있었습니다. 울산시 교원 11명이 함께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챗GPT 교육이 울산광역시에서 아까 말씀드린 원장님이 조금은 앞서가는 게 뭐라고 그랬죠, 표현을? 그런 것들이 조금은 그런 모습을 안 보이기 위해서 이렇게 좀 있었다 하는 표현을 하셨는데 그럴 때 다른 광역시나 시도에서 이렇게 먼저 하고 있는 이런 것들은 홍보를 넘어서 앞서가는 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것 참고 좀 잘해 주시고, 우리 전남도 충분히 이런 시도를 어떻게 보면 해볼 수 있고 더 좋은 교육연수를 기획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번 원장님께 소개를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관심 갖고 좀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당부드립니다.
예, 공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미래교육박람회가 언제죠?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보셔야 될 원장님이 지금 국제교육원 원장님으로 가셨습니까?
송구스럽기는 합니다마는 저희 추진단이 3월 1일부터 여수 엑스포장에 있는 현장 사무실과 여수교육청에 마련한 사무실로 저희가 지금 근무지 변경을 해서 대부분의 추진단이 여수에 와 있고 저 또한 일주일에 한 번씩 추진단 사무실과 거기를 가서 그동안에 제가 다 마무리 못 했던 것들에 대해서 점검도 하고 같이 의논도 하면서 오히려 현장 지원에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믿어보겠습니다. 우리 최정용 원장님이 정말 정책기획과에서 계실 때도 많은 성과를 내셨고 항상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더 이렇게 국제교육원으로 오셨는데 또 여러 가지 기대를 해보면서 응원 또한 드립니다.
그리고 다문화 교육 관련해서 이제 문화 다양성 교육 내실화와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중점해서 준비 중이라고 이렇게 발표하셨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문화 교육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이주 배경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그다음에 또는 중도 입국 학생들을 우리 사회의 건전한 시민으로 만들어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과 그리고 내국인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다문화 감수성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로서 다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신장하고 이중언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으로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럼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에 대해서도 어떤 식의 맞춤형 지원을 하십니까?
지금 진로 그 한국어 교육부터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생들에게 한국어가, 엄마가 이주 배경의 여성이라든가 또는 중도 입국 학생들의 초등학생들은 우리나라 한국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고요. 더불어서 원격화상으로도 이중언어 교육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올 2학기부터 한국어교실을 세한대, 동신대 그리고 우리 국제교육원에서도 합숙형으로 3개월에 걸쳐서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언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교육까지도 집중적으로 지도할 생각입니다.
이제 다문화 학생 비율이 정말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교육청의 이런 활발한 어떤 노력이 이어지고 있어서 또한 우리 교육위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모두 다 다문화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이 정말 참 반갑고 다행입니다. 그러면서도 타 시도에 좋은 사례들이 조금은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주 뉴스 기사인데요, 경북교육지원청이 학부모님의 자녀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알림장 자동번역 앱과 상담 통역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럼 우리 전남에서는 어떻게 하고 계시죠?
저희가 지금 정책적으로 본청에 있는 교육자치과에서 그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고 저희 또한 자치과와 협업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다문화 교육이 저희와 거의 비슷하게 가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경주의 한국어교육학당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저희가 경북하고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몇 개국 이렇게 번역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까?
저희는 지금 몇 개국, 경북에서 하고 있는 언어가 몇 개국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한데요, 가장 많은 언어인 베트남어하고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중국어 등을 저희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아쉬운 게 다들 그만한 역량을 갖고 계시고 다 생각은 갖고 계시는데 항상 다른 교육청에서 먼저 하고 나면 이렇게 실시하게 되는 것들이 조금 항상 아쉬웠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그렇게 다문화 교육에 대해서 말씀도 많이 드렸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저희 교육청에서 먼저 차고 나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제가 아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린이집에서 알림장을 보낼 때 번역을 해서 보내드리기도 한다는 이야기까지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여기 경북교육청에서는 14개 언어로 번역될 수 있고 자동으로 번역돼서 학부모의 언어장벽을 더 낮추고 또 촘촘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이렇게 뉴스 기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아이들 교육이 또 다문화 아이들이 좀 더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이런 교육 현장에서 자주 말하는 중 하나가 일반적인 학생들이 생활지도에 필요한 시간이 10분이라면 소통이 되지 않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하는 그 시간은 거의 30분에서 1시간이다라고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데요. 이렇게 다문화가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력도 보여서 저희 전남은 이런 부분들을 과연 어떻게 지금 대처를 하고 계시는지 전체적으로 점검을 꼼꼼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님께서 항상 선제적으로 제안해 주신 것들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의 지적사항 잘 고민해서 정책으로 반영되고 학교 현장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이렇게 우리 최정용 원장님께 이야기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정말 어떤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또 전문인력이 갈수록 많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교원들에게 많은 연수를 지금 준비 중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이 그런 부분인데 아까도 제가 잠깐 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문화 다양성 교육 내실화에서 교원 다문화 역량 강화 직무연수가 거의 다였어요, 보니까 그 교육내용에서.
이렇게 교원들에게 많은 연수를 준비 중인데 이런 건 정말 거창한 내용보다는 작은 부분 하나라도 정말 우리 전남의 다문화 교육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인 도움이요. 이런 앱 같은 것도 충분히 이렇게 선생님들이 만들었더라면 바로 이렇게 시행되고 또 우리 위원님들은 그렇게 다문화, 다문화 하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도 국제교육원에서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제교육원에서 그런 것을 전문인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도맡아서 해 주셨으면 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청에 있는 교육자치과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그것을 실행하고 학교 현장에 보급하고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시키고 하는 것들은 우리 국제교육원에서 맡아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실효성 있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수가 연수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교원의 자발성을 끌어내도록 하고 그 교원들이 학교에 가서도 능동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세밀하게 꼼꼼하게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이제 나라도 갈수록 다양해지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양하고 또 복잡해지는 다문화 교육 부분이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인력 부분에서 부족하기 전에 미리서 대비하면 인력양성을 어떻게 해 나갈 수 있을지 지금 가장 중요한 게 이런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한국어 교육도 아까 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기존에 하던 일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오늘 조직개편과 관련되어져서 저희 원하고 면담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그런 내용들을 말씀드려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앞으로 이제는 우리 전남의 다문화 교육이 교육 발전이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별한 노력 좀 부탁드립니다.
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까지는 우리 원장님이 너무 바쁘시겠네요.
예, 바쁘더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위원장님!
창융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 장기명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혹시 저희가 19일 날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자연탐구원 현장 연수를 갑니다. 그렇죠?
예, 알고 있습니다.
혹시 가보셨나요, 현장에?
예,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습니까? 다녀온 소감 좀 듣고 싶습니다.
최근에 자연탐구학습관이라고 해 가지고 뒷동에 2층짜리 건물을 새로 지었고 거기에다가 실감형 콘텐츠 넣는 작업을 거의 지금 완성 단계에 있고요. 그리고 그 앞에 있는 정비한 들꽃 학습포라든가 그 뒤에 동식물 사육장 그리고 그 안에 식물 전시관들을 재배치해서 구조를 어느 정도 동선이 편리하도록 또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재배치를 시켜놨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재배치하고 들어간 공로에 비해서는 약간 홍보를 더 많이 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죠. 이제 원장님이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처음 들어갔을 때 인상이 과연 우리가 정말 여기 탐구원에 또 와서 누구 우리 가족을 데리고 와서 함께 뛰어놀아야 되겠다, 하루종일 이 시간을 좀 가져야 되겠다라든지, 아니면 여기 너무 좋아서 다음에 누군가를 소개해서 꼭 오게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전혀 안 들죠?
그러려면 더 투자하고 또 정비를 더 지속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혹시 거기에 들어간 예산이 얼마인지 압니까?
지금 현재 그쪽에 들어간 예산이 이번에 편성된 본예산이 한 9800 정도 됩니다.
9억 9800이요?
9800이요. 아니 그것 아니고 그동안 들어갔던 게…….
아, 그동안 돈이요?
예, 아니 안 보셨다면요, 정말 저도 장성에 있기 때문에, 장성이 고향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이번에 자연탐구원 원장님이 한번 방문해 주십시오 해서 한번 가서 보고 저는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자연탐구원이 이런 곳에 있는지도 장성에 계신 분들도 잘 몰라요. 몰라가지고 이것은 홍보를 해야 됩니다, 이래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했고, 뭐 이게 탐구원 그 자체가 잘 정비되었고 괜찮아서 놀란 게 아니라 과연 이렇게 예산 들여서 해놨는데 본 위원 자체도 누구한테 거기를 가라, 가서 정말 그런 좋은 곳이 있으니까 가서 애들 데리고 꼭 들려봐라 말이 안 나올 것 같아요.
자연환경이 그렇게 너무 열악하게 돼 있는 곳에 이번에 완성은 됐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예산을 투자해서 여러 가지 탐구원 이렇게 뭐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놨는데 과연 여기에서 이걸 보고 체험하러 얼마나 올까 이런 생각도 했고 그래서 우리 탐구원 원장님이 이번에 부임해서 가서 굉장히 열의가 많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본인이 군수님과도 우리 탐구원을 이렇게 살리자는 의미에서 MOU 체결도 해 주십시오 하고 그래서 군수님이 저보고 탐구원 좀 한번 가서 살펴주면 좋겠다, 거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좀 알아봐 달라, 막 이렇게 해 주셔서 제가 관심 갖고 갔는데요. 이것 아닙니다. 내가 누구한테 여기를 가라 하겠습니까, 이런 곳에? 이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정말 온전히 거기를 그동안 투자한 것의 그 배를 들여서라도 그렇게 만들어놨으면 누가 그 지역민들도 몰라요. 그래서 탐구원 원장님이 군민과의 대화 때 오셔가지고 저희 탐구원에 한 번만 방문해 주십시오 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가 뭐 하는 데래요? 어디 있대요? 다 이러거든요.
그런데 너무 한적한 곳에, 누가 지나다니면서도 저기가 탐구원이 있다는 상상도 못 할 곳에 있으면서 또 그런 시설들이 그렇게 돼 있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정말 원장님이 이렇게 새롭게 오셨으니까 굉장히 우리가 중요한 역할을 거기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생태교육에 대해서도?
그렇다면 물론 창의융합교육관에서 나이스 교육이나 여러 가지 하겠지만 이 생태교육에 대해서도 정말 잘 전남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자연탐구원을 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들 가봐야 되는데 어린이집 애들을 가서 보내면 무서워요, 벌레 있어요, 자갈밭이어서 위험해요, 원장님들이 다 거기 한번 답사 갔다가 살짝 갔는데 어떻게 거기를 데리고 와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또 여기 22페이지를 보니까 자연탐구원 토요일 가족 나들이 그러면 거기 자연탐구원을 가도록 이렇게 홍보해 주시는 겁니까? 22페이지.
이게 지금 저희 그쪽 프롬인데요. 백양사 근처의 지나가는 길에 좀 이렇게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떨어져 있는 곳에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오다가다 이렇게 들르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주말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그 자율탐방이라는 것이 자연탐구원 토요일 가족 나들이라는 것이 그분들을 위해서 개방을 하고 계절별로 꽃도 심어놓고 거기가 들꽃 체험학습장이 있거든요. 그리고 팻말도 다 세워져 있는데 그 꽃이 봄, 여름, 가을, 겨울 피는 철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서 보시면 약간 또 지는 시기가 좀 달라서 약간 이렇게 황량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 말씀대로 전체적으로는 거기를 많은 도움을 좀 주시면 찾아올 수 있는 외관부터, 진입로부터…….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께서 거기에 관심을 가지시고 거기를 변화를 시켜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에 오늘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고요.
일단은 우리 위원님들이 또 오셔서 현지 활동도 나가는데 또 거기에서 다른 깊은 이야기는 나누기로 하고요. 그런 것들 또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적어도 그 길이 굉장히 가보셨다니까 알겠지만 자연탐구원을 찾으려면 다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어디로 가야 되지, 설마 저런 데 있을까 하고 헤매는 곳이에요. 그렇다면 그 큰길에 자연탐구원 안내라도 정말 멋지게 해서라도 그쪽 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정말 그동안 우리가 창의융합교육에 대해서 AI라든지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졌다면 미래에 굉장히 중요한 정말 생태환경교육에 대해서도 같이 존립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십사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저희 교육연구정보원…….
연구정보원장님…….
아닙니다. 아닙니다. 제가 부감님께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요. 부교육감님.
부감님, 저희 교육연구정보원 업무보고 책자 보면 업무용 VDI 시스템 구축 관련해서 전남도교육청도 업무에 유연성을 좀 줄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이 마련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실은 이 질문을 드리게 된 출발점은 작년에 저희 순천의 신대지구에 전남도청의 동부청사가 개청을 했지 않습니까? 동부청사는 원래 그 전신이 동부출장소로서 동부권에 있는 우리 도민들의 행정 편의를 위해서 마련된 출장소가 동부청사로까지 이렇게 이어지게 되어 있는데 우리 도교육청은 물론 도청과는 다르게 대민업무는 거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도교육청도 2청사, 동부 교육청사 이런 걸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이제 한 가지 생각을 가졌던 것은 저희 동부권에 있는 교육가족들이 보통 서부권으로 멀리 발령이 나게 되면 휴직을 하게 되는 그런 경우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들었었습니다.
거기에서 출발된 의문이었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VDI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환경이 구축되었을 때 업무적 유연성을 저희가 발휘를 한다면 이제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지금 경기도교육청이라든지 또 부산, 제주 이런 곳들은 스마트워크센터라고 해서 어떤 장소에서 일해도 그곳이 사무실처럼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마련을 해서 업무의 효율을 좀 높이고 있는 그런 경우들이 있는데 이것 관련해서 일례로 저희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이번에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창의융합교육원 내에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거기 유휴공간을 활용을 해서 동부권에 있는 교육가족들이 그런 스마트워크센터 또 스마트오피스라고도 부르더라고요. 그런 공간들을 마련을 해 주신다면 예를 들면 그런 걸 저도 생각을 해봤는데 월, 화, 수, 목은 본청에 근무를 하시더라도 예를 들어 금요일은 그런 스마트오피스, 스마트워크센터에 와서 저희 서버에 접속해서 업무를 수행을 하시게끔 하는 그런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 육아나 어떤 여러 봉착해 있는 그런 문제 때문에 휴직을 해야 되나라는 고민을 하고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께서 월요일 아침에 예를 들어 서부권 본청에 와서 근무를 하고 목요일 저녁에만 다시 동부권에 있는 집으로 와서 또 금요일에는 근무하시고 금, 토, 일이 보장되어 있기만 해도 상당히 휴직 관련해서도 고민이 많이 낮아지겠다라는 그런 생각들도 좀 드는데요.
이것 관련해서 혹시 관련해서 아마 계획이 좀 있을 것도 같고 또 만약에 없다라고 하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건의를 좀 드리고 싶어서 부감님께 좀 질문드립니다.
직원 근무환경이죠. 근무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 주셔서 감사하고요. 지금 말씀 주신 개념들은 대부분 업무의 효율성하고 그리고 원격지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의 삶의 질 향상 이런 부분들이 맞닿아 있을 텐데요.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게 부위원장님이 지금 주신 이야기처럼 그쪽 현장에서의 수요에 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도교육청에서는 지금 부위원장님이 주신 그 개념상에서 보시면 경기도 교육지원청 쪽에서도 스마트오피스 개념을 지금 도입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교육감님께서도 직접 방문을 하셨습니다, 작년 초에.
그래서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내년도쯤 해서 그런 부분들을 시스템을 본청을 포함해서 교육지원청, 지역별 이렇게 스마트오피스 개념에 대한 연구를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창융원의 분원 형태의 공간까지 포함해서요, 그런 목적들을 아우를 수 있는 방안으로서 저희가 스마트워크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들을 지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예시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 또 22개 지원청 중에 유휴공간이 있는 지원청도 분명히 있을 테니까 관련해서 한 공간씩이라도 이렇게 좀 마련을 해 주시면 직원분들께서도 상당히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데 있어서 엄청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물론 이 말씀을 드리면서도 사실 좀 많은 고민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업무의 효율이 향상되는 그런 장점도 분명히 있지만 저희 교육청의 업무 자체가 이게 어떤 개인 프로젝트 이런 개념이 아니고 팀워크로 진행되는 그런 업무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시스템이 오히려 그런 식의 팀워크로 진행해야 되는 그런 업무를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 오히려 더 역으로 효율이 좀 떨어질 수 있지 않냐라는 그런 생각까지 좀 들어서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한 지금 계획단계에서 이런 부분까지 좀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장치를 마련을 해서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람이 우선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직원분들께서 좀 더 업무 효율도 높이시고 또 그에 맞는 편리도 누리실 수 있도록 이런 환경들 조성해 주시기를 부탁도 드리고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이 주신 말씀 명심하고요, 연구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희 광양에는 지금 매화축제가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있습니다. 매화축제에 이번에는 매난국죽관이라고 있답니다. 그래서 한번 오셔서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은 제가 여러 가지가 있어서요,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모시겠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원장님, 항상 유아를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저희들이 많이 도움을 드려야 되는데요, 여기 책자에 보면 12페이지에 유보통합 어린이집 교원 관련해서 어린이집 교원의 놀이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운영이라고 나와 있어요. 어린이집 10팀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기준이 어떤 기준으로 10팀을 모집하셨는지 조금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희 원에서 매년 유치원에서 자체 기획을 해서 실시하는 연수가 20팀씩 운영이 되어 있었어요, 해년마다. 또 올해는 유보통합 측면에서 어린이집에 10팀을 할애했는데 어떤 기준을 이제 딱히 없습니다, 솔직히. 근데 우선 시범적으로 10팀을 전남육아종합지원센터하고 연결을 해서 한번 시범적으로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10팀을 해서 해 보고 이게 좋으면 내년 2025년도부터는 전반적으로 똑같은 선상에 놓고 지금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응이 좋으면 내년에는 2025년에는 20팀으로도 똑같이…….
50팀이 될 수도 있고요, 합해서. 이제 가르지 않고, 예.
그렇죠. 가르지 않아야 되는데요. 우선은 지금 이렇게 분리하는 부분에는 이해는 됩니다. 그래서 이제 조건은 없고 자격이나 이런 건 없지만 시범적으로 10팀을 해 보신다고 하시는 거네요.
그러면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조금 여쭤봐도 될까요?
내용은 자율입니다. 자율인데 우리 전남도 정책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생태환경 교육이라든가 디지털 관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유치원에서 어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자율연수 형식으로 거기에서 강사도 선정하고 주제도 선정을 해서 실시하면 저희가 운영비를 대주는 겁니다. 강사비하고 운영비를 같이 해서 한 약 300만 원 내에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한 팀당.
예, 그러면 300이면 삼천……. 10팀이면?
예, 그러면 여기 10팀에 한 팀당 인원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7명에서 20명까지 가능하고 더 하겠다면 30명까지도 문을 열어놨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30명이 300만 원이면 너무 적은 것 같은데 그렇죠?
수는 30명이어도 강사가 시간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40명까지는 같은 금액대로 강사료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40명까지. 40명은 인원수가 좀…….
한 반 기준으로요.
한 반에는 좀 많은 것, 집중이 잘 안 되던데, 그래서 처음으로 생겨 적혀 있는 것 같아가지고요, 자세하게 한번 여쭤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유치원하고 어린이집 수 비율이 어떻게 배정되는지 혹시 파악하고 계세요? 유치원 수에 비해서 어린이집이 몇 배나 많은지.
유아 수로는 0세부터 만 5세까지가 3만 5000명이 돼요, 어린이집이. 그리고 저희 공사립 유치원은 1만 5000명 정도 됩니다.
유치원 수에 비해서 어린이집 수…….
예, 어린이집이 훨씬 큽니다, 크기가.
그렇죠. 우선은 교원이라고 생각하시니까 이 부분은 10팀이 아닌 좀 더 더 확대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예산도 조금 더 배정을 하셔야 되고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어떤 교사 수라든가 유아 수라든가 이런 것들을 비례해서 아마 형평성에 맞게끔 운영이 될 것도 같습니다.
이렇게 신경을 써 주셔야지 교사의 질이 양질의 교사의 연수가 되지 않겠습니까?
또 한 가지 추가하자면 꼭 이게 맞춤형 연수뿐만 아니라 원격 연수라든가 또 다른 연수 분야라든가 체험 분야에도 지금 2024년도에는 어린이집까지 일부 포함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공평하게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이렇게 다 열어보고 2025년도부터는 통합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많이 예산을 늘리시고 신경을 좀 더 많이 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광양평생교육원 원장님!
광양평생교육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관장님.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관장님 이제 오셨는데 서로 얼굴 여기서 뵈니까 더 좋습니다.
제가 광양 출신이어서도 그렇고요. 평생교육관이 전남에 두 군데밖에 없고 우선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평생교육관에 관련해서 이설이 되든 지금 이설이 돼야 된다는 게 기본이고 그리고 지금 이용하시는 분들 편의에 의해서 엘리베이터나 이런 시설이 추가로 확보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요. 18페이지에 보면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위한 셔틀 차량 운행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지금 예산은 5000만 원입니다. 그렇죠?
5000만 원인데 지금 1일 3회, 183일 운행, 지역민 169일, 학생 14일 이게 어떻게 운영하신다는 내용이신 건지 궁금해서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광양평생교육관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기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질의하셨던 작년에 경사로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저희 원에서는 올해부터 25인승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요자들을 다 조사하고 6개 노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10시에 있고 오후 2시, 4시 이렇게 있는데 6개 노선을 하루에 세 번 운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1일 3회 운행하는 것이고, 평생교육을 운영하는 130일 운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말씀드립니다.
관장님 그러면 10시, 2시, 4시 할 때 그럼 노선 운영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 이제 9시, 10시에 지금 시작하니까 광양평생교육관에서 10시에 출발하고 중마동 마동중 앞에 금강블루빌 정류장 그다음에 중마동 중마주공2차 아파트 정류장…….
관장님, 25인승이 1대예요?
1대로 10시 한 번 운행하고 2시 순행하고…….
12시 10분에 다시 태워주고 내려…….
순행하고 4시 순행하고…….
또 3시 40분부터 다시 운행합니다.
그래서 이제 평생교육관 밑에서도 탈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지금 10시, 그러면 학생 14일은 뭐예요? 학생 14일이라고 표시해 놓은 것은?
학생은 방학 중에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게끔 방학 중에 14일이 해당됩니다.
그러면 6개 노선 이 노선을 365일 운행하는 거예요, 주말 프로그램 빼고?
예, 주말 빼고 하고 있습니다. 주중 5일씩.
주중 5일 25인승 그리고 기사분 한 분하고 그리고 보조 선생님 타시나요?
보조하시는 분은 방학 기간 때 학생들을 운행할 때 그때 보조원을 두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지금 5000만 원 가지고 그 정도 나오나요? 봉급 주고 버스 3회 운행하고 그리고 이제 보조 선생님 방학 때만 잠깐 쓰고 그러면 우리 문해 교육할 때 오시는 어르신들은 그 버스를 그 시간에 못 타면 어떻게 해요? 이 시간대 아닌 다른 시간대에도 프로그램이 있고 야간에도 있고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광양평생교육관은 순회, 찾아가는 평생교육 하더라도 순회 버스나 이런 순환버스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님 아까 성인 학습자들은 통학 택시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대를 계약해서 거기는 별도로…….
이번에 8대 계약했나요?
예, 그것은 해년마다 계속하고 있는 것이고 이번에 경사로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셔틀버스를 계약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8대 택시, 저희 모친은 광영에 사시지만 저 윗동네에 살고 있어서 내려오고 올라갔을 때는 굉장히 힘들어요. 그런데 편의성 택시는 한 번도 타 보신 적이 없거든요.
이제 택시는 그 성인 문해자가 맞으신가 모르겠는데요. 성인 학습자는 택시로 하고 성인 문해 교육자는, 나머지 일반 프로그램 운영자들은 버스로.
어르신은 그러면 택시로 하신다는데 문해 교육에 참여하시는 어르신은 몇 분 계세요?
지금 전체 41명이 지금 성인 문해 학습을 받고 있습니다. 다 타는 것은 아니고요.
41명이면 지역도 나누어져 있을 텐데 8대 가지고 될까요? 못 타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이게 다 수용은 안 되고 일부만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8대…….
8대로 카풀로 하신다면…….
순환만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만, 문해 교육 시간대는 같지 않습니까, 41명인데.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 부족한 부분은…….
시간이 다 다릅니다.
타시는 분은 타고 못 타시는 분은 못 타고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이죠. 그리고 이게 우선 처음 시행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올해 지나고 나면 주민들 의견 받아보신다고 하셨죠?
수요 조사를 해서 이렇게 한 겁니다. 노선별로 탈 수 있는 사람을 다 확인했고요.
그리고 나머지 다 운행하고 나서 그다음에 피드백 받으실 거잖습니까?
피드백 받으시고 나면 연말에라도 받으시고 나면 그때 학생 따로, 학부모 따로, 문해 교육 따로 나눠 가지고 피드백 받으셔 가지고 저한테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이 이렇게 운영한다고 해서 이게 해소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관장님은 지금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몇십 년 동안 필요에 의해서 정말 필요하다는 부분을 계속 누누이 얘기하고 있는데 피부로 아마 지켜보지 않으셔 가지고 와닿지는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살펴보시고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국제교육원 원장님이요.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바쁘신데 그래도 궁금한 점이 많으니까 많이 나오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8페이지, 9페이지 설명을 하시는 거 보고 이제 듣고 조금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8페이지에 보면 AI 활용 영어교수법 신장 영어교사 단기 국외직무연수 신설로 되어 있고요. 8월 달에 20명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래서 이 연계해서 9페이지에 예산이 편성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럼 맞나요, 제 말이?
그러면 여기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단기 AI 활용 영어교수법 신장 영어교사 단기 국외직무연수 신설 이거는 왜 하신 거예요?
지금 에듀테크가 날로 발전하고 있어서 AI라든가 에듀테크 등을 활용한 그런 수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실제로 패드를 이용한다든가 아니면 다른 것들을 이용하는 것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그것들을 활용하는 그러니까 기존의 교수법에서 새로운 교구를 활용한 그런 교수법들을 신장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만든 사업입니다.
그러면 지금 단기 국외직무연수는 패드 사용이나 에듀테크 관련해서 직무를 해외로 다녀오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 계획했을 때 어떤 식으로 다녀오실 건지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지금 계속해서 계획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나 미국 쪽을 생각하고 있는 걸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장소와 시간에 대한 것은 제가 다음에 확인해서 서면으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8월 달에 다녀오신다고 하시는데 지금 3월 달이면 어느 정도 선정이 되지 않았을까요? 선 예산 세우고 후 계획하시나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벌써 나왔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20명 선정 기준은 어떤 건가요?
중등 영어교사 대상으로 해서 코세타(KOSETA) 학술연구대회 1, 2기 연수를 받은 사람들과 해 가지고 지금 한다라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이게 어떻게 선정되는가에 대한 것들도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0명 선정에 되시고 싶은 분들이 영어 선생님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제가 궁금해서 여쭈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선정 기준이 어떤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코세타(KOSETA) 1기, 2기 받았던 분들에 한해서 한다는데 그럼 1기, 2기 연수 받으신 분…….
중에서 20명을 선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기, 2기는 몇 분이신 거예요?
그 기수별 현황은 제가 좀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왜냐하면 제가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패드나 에듀테크나 이런 단순한 기술을 단기적으로 해외에 가서 연수를 영어 교사분이 단기적으로 연수를 받는 데는 이 기능에 의해서 무슨 연수를 어떻게 받는지, 이게 AI 활용이라고 하시니까 이게 좀 세분화돼서 잘 계획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나라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간 지가 열흘 정도 됐는데요. 가서 업무를 파악하면서 우리 원이 잘하고 있는 걸 하나 말씀드리면 이렇게 선진지를 간다거나 학생들을 해외 탐방을 하는 경우에 그냥 아이들을 선발해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전에 1학기 중에 대부분의 훈련을 시켜서 그것과 관련되어져 있는 연수가 충분히 이루어진 다음에 현장에 가서 봉사활동, 연수 등이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고 싶은 친구 우리 학생들도 굉장히 많고요. 좀 더 기회가 더 많이 학생들한테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도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교사 단기.
그런데 여기에 AI 활용 영어 교수법이라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건 조금 설득력이 좀 떨어져서요. 그 내용에 대해서 조금만 자료를 선정 기준이나 등등 이런 내용을 조금 저한테 그러면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교실 수업 개선과 관련해서 아마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절차라든가 선발 과정 이런 것들에 공정성이 있도록 하겠고 그것들 계획은 위원님께 서면으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라가 선정이 됐을 거예요. 8월 달에 가면 이 나라가 어느 나라로 어떻게 가는지도 좀 같이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진계획 다 포함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죄송…….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위원장님 제가 조금 이렇게 질문 좀 해도 양해해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14페이지 보시면요,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원 플랫폼 운영이라고 나와 있더라고요. 말씀하시는 내용 중에서요. 그리고 14페이지의 아래에 보면 전남교수학습지원센터(전남메타스쿨) 운영이라고 플랫폼 운영이라고 나와 있어요. 예산도 나와 있고요.
예산이 10억 2200만 원 정도 되네요. 그런데 여기 내용에 보면 전남메타스쿨 확산 방안, 전남메타스쿨 운영, 전남 e학습터 활성화 이렇게 챕터가 3개가 나누어져 있어요. 그러면 오프라인은 어떤 걸 지원을 하나요? 온라인으로 이렇게 하면 오프라인은 어떻게 지원을 하나요?
그 안에 전남 e학습터에 배정돼 있는 거기는 이제 온라인으로 이렇게 들어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학년 초에 e학습장을 보급을 합니다. 그럼 학생들이 그걸 보고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고 관련된 그런 과제 같은 것을 할 수 있게끔 그래서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라는 그런 말씀이고요. 메타스쿨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안으로 들어가야지만 가능한 것이거든요.
잠깐만요. 전남 e학습터 활성화 여기에는 온라인이시죠? 오프라인은 어떻게 활용을 하신다고 하셨죠? 온라인이죠, 이거?
그러면 오프라인은요.
학년 초에 전남 e학습장을 보급을 해 주거든요.
학습장이…….
예, 그건 오프라인입니다.
오프라인으로 학습장. 그걸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학습장이랑 맞춰서 이렇게 보는 거네요.
그게 오프라인으로 체크를 하신 거구나. 그럼 전남메타스쿨은 어차피 온라인이지 않습니까?
그럼 위에는 전남메타스쿨 확산 방안이네요?
위에 이제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원 플랫폼 운영이라는 게 아까 학생들한테는 이제 그런 방법이 되는 거고요. 그 외에 지원단이라든가 교사들 컨설턴트를 운영해 가지고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직접 찾아가 가지고 연수도 하고 이렇게 지원도 해 준다는 그런 의미에서 오프라인도 거기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학생 대상 전달 연수, 학생을 대상으로 전달을 하신다는 말씀이시군요. 메타스쿨에 관련해서 어떻게 활용 방법을 전달을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예, 그렇습니다. 필요할 때는 그 안에 메타스쿨 안에 화상으로 우리가 회의를 할 수 있게 시스템도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오지 못하시는 분은 온라인으로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단이나 컨설턴트 또는 학생이랑 이렇게 상담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요. 오프라인으로 직접 대면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예산에서 보면 그럼 예산에서 제일 배정이 많이 되는 게 이게 콘텐츠 구매 예산인가요, 아니면 플랫폼 운영 예산인가요, 아니면 콘텐츠 계약 설치 비용이 제일 많이 들어가나요?
지금 거기에 보시면 전남메타스쿨 운영에 10억 정도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는 주로 많이 들어가는 비용이 첫 번째 이제 클라우드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어떤 정보라든가 이것을 보관하고 저장하고 꺼내서 쓸 수 있는 것이 한 2억 4000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그 유지 관리하는 데는 한 6900만 원 정도가 듭니다. 유지 관리는 이제 한 번 안정되면 고장나거나 또 일시 점검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가장 많이 비용이 들어간 것은 콘텐츠입니다.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고 선생님들이 또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가 6억 3000 정도 돼서 약 대략 10억 정도 이렇게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한 번 구입을 하면 계속 사용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해마다 사용을 하나요?
계약을 계속해야 되겠죠.
해마다, 클라우드 사용을?
예, 그렇군요. 그러면 여기에는 전남 전체 학교에 다 들어가나요? 저기 지원이 되나요? 아니면 여기에 시설해 놓고 학생들이 이렇게 들어오는 건가요?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전부 다 들어올 수가 있는 것이고요. 이제 e학습터도 마찬가지로 그렇고 전남메타스쿨도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전부 다 들어와서 활용할 수 있고 교사들도 활용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콘텐츠는 다양하게 있나 보네요, 6억 3000 정도 예산이면.
콘텐츠가 몇 종 정도 되나요?
지금 전남메타스쿨 안에는요, 교수학습 콘텐츠가 들어 있는데 위드플러스(With+)라고 해 가지고 2740개 정도의 콘텐츠가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교수학습 과정이 3723개가 들어 있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학습 도구에 이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콘텐츠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가 8079개가 들어 있습니다.
그럼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요?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그걸 이제 학생들이 볼 수 있는 게 지금 전남메타스쿨에는 교과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가 들어 있는데요.
교과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는 몇 종이에요?
그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2740개고 그다음에 과정안이 3700개 정도 그리고…….
이게 그럼 교사분하고 학생하고 그냥 똑같이 사용을 하나요, 따로따로 되어 있나요?
수업할 때 활용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같이 선생님하고 아이들하고 그 수업을 그냥 같이 하는 건데 따로따로는 아니지 않습니까?
같이 할 수도 있고…….
같이 하는 콘텐츠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같이 할 수도 있고 또 따로 이제 유료 사이트라고 해 가지고 1년마다 계약하는 사이트가 들어 있습니다.
그럼 그 유료 사이트 계약 비용도 6억 3000에 들어가 있나요?
이게 제가 보기에는 저도 다른 데 많이는 아니지만 좀 다녀봐서 메타스쿨 관련해서 자료나 콘텐츠나 이게 말씀하시는 거는 되게 몇천 이렇게 나오시니까 굉장히 다양하게 보이는데요.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그렇게 다양하게 활용이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요.
제가 학생 아이들한테나 이제 메타스쿨 관련해서 자료는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나 이 연수받는 선생님이나 굉장히 많이 받아들여지는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한테 다양하게 활용이 많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사용하는 것만 하고 호응도가 좋은 것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2740개 콘텐츠 등등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 비용에 그러면 쓸모없는 비용은 삭제를 하고 만약에 콘텐츠를 구입할 때 구분하셔 가지고 사용을 많이 하거나 우수한 콘텐츠 이런 부분은 좀 더 활용을 많이 하시고 활용을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뭐 개수만 많다고 다 활용이 다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세부적으로 신경을 쓰셔 가지고 정리해 나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마는. 사실 애들한테는 이렇게 많이 활용이 안 되더라고요, 현장에서는.
지금 여기 있는 그 내용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게 고등학교 수학에 들어 있는 그 내용이 유료 사이트인데요, 그게 이제 탑재가 돼 있어서 애들이 그것을 보고 많이 활용을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초등학교는 국수사과 이 교과 중심의 또 코스웨어가 쭉 교과별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활용해 애들이 직접 들어가서 수업도 하고 또 이렇게 모르는 것은 서로 또 지도 교사하고 같이 연결이 돼서 이렇게 지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시는 것은 활용도는 많이 없는데 말씀하시는 것은 몇천 몇천 이렇게 얘기하시니까 그게 다 활용하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활용되지 않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조금 콘텐츠 비용 구매할 때 다 줄일 수 있으면 조금 줄이는 것도 선택과 집중하시는 것도 좀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깐만요. 원장님, 창융원 원장님 지금 부임하신 지 얼마 됐죠?
제가 3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근무 기간은 4일부터 해서 5일, 6일 그렇습니다.
그러죠. 전체 업무 파악하시기에는 아직은 좀 부족하리라고 보고요. 방금 유료 사이트 이런 것은 수학 과목 우리 아이들 공부하는 부분 얘기하시는 거죠?
혹시 전남메타스쿨 나중에 한번 지금은 그렇고 나중에 한번 우리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처음에 메타스쿨 만들 때 미래형 교육 플랫폼이다 해 가지고 아주 야심 차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학교 운영도 하고 그다음에 수업 운영, 시간표 관리, 과제 관리, 성적 관리 이런 것들을 지금 다 그 안에서 하겠다라고 하는 건데 실제적으로 교육 현장에서 전남메타스쿨이 얼마나 쓰이고 있는지 보실 필요가 있어요. 잘 쓰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좀 많이 접속한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거를 쓰게 하기 위함이거든요. 그렇죠?
혹시 리로스쿨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알고 있습니다, 예.
리로스쿨 이거 개인 업체 거죠?
그런데 현재 전남의 고등학교 같은 경우 출결 관리나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성적표 관리나 이런 것들도 리로스쿨에서도 가능하죠?
가능한 걸로 압니다. 그러면 거기를 따로 일선 학교 단위에서 이거 계약을 해 가지고 유료로 해 가지고 쓰고 있는 데가 있어요. 이거 확인하세요.
자, 문제점은 뭐냐면 전남에서 전남메타스쿨을 만들어 놓고 우리가 열심히 홍보하는데도 일선 현장에서는 사기업의 사업체 걸 쓴다. 그러면 우리가 뭔가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지점도 있고 또 하나의 걱정스러운 점은 우리 전남의 아이들의 모든 정보가 외부로 유출이 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뭐 편하니까 그거 쓰겠지라고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창융원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그래서 교육청 차원에서 이 현실도 좀 한번 보시고 어떤 게 우리가 앞으로 해야 될 일인가 한번 짚어 보시기 바랍니다.
(위원석을 보며) 들어가셔도 되죠?
위원장님 말씀처럼 리로스쿨은 우리 애들도 그 학교에서는 계속 썼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스가 접속이 안 되고 쉽게 해마다 다시 로그인해야 되고 인증받아야 되고 막 이러니까 나이스 운영이 많이 활용이 안 돼요. 그래서 나이스는 계속 개발한다고 하고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비용이 계속 지출이 되더라고요.
리로스쿨을 저도 굉장히 많이 쓰고 그 내용을 학부모님들 거의 이걸 쓰는 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나이스로 통합해서 나이스를 잘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시는 게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나이스 따로 하고 리로스쿨 따로 하고 사이트가 여러 개니까 학부모님들이 굉장히 힘들어하세요. 굉장히 토로를 많이 하시는 부분인데 이 부분도 조금 신경을 잘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스도 해마다 바뀌면 이제 인증하고 그거 할 때도 이제 좀 빨리빨리 인증 승인 좀 내주시면 좋겠고 이런 부분은 굉장히 민원 사항이 많은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경 써 주십시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포도서관 관장님…….
목포공공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관장님, 여기 제가 보니까 23페이지를 보면 중장년 그림책 발간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떤 건가 싶어서 한번 여쭤보려고 했고요. 제가 중장년층이다 보니 이 부분을 그림책을 매개로 한 인문치유 프로그램이라고 예산이 820만 원 되어 있네요.
이게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다른 데 도서관이나 평생교육관이나 이런 데에도 같이 참여하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혹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께서 관심을 주신 점에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저희 도서관에서 유아 대상으로 그림책 발간 프로그램 운영을 했습니다. 거기에 참여한 부모님들과 함께 아동들이 직접 이야기를 꾸미고 책까지 발간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실제 운영 과정에 부모님이나 아이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서 이걸 중장년 대상으로 한번 운영을 해 보면 좋겠다. 아무래도 신중년 50대 이상 65세 이 구간에 계신 분들이 굉장히 생활 스트레스 또는 자기 삶을 돌아보는 그런 시간들이 좀 필요하다라는 측면에서 금년에 처음으로 지금 시도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유아처럼 비슷하게 실제로 이야기를 구상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책까지 발간하는 사업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직 성인 대상으로 해보지는 않았으나 유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면 요즘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미술치료라든지 예술치료라든지 이런 것 치유가 굉장히 효과가 있다는 게 이제 이미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림을 통해서 스스로 자기 자신도 돌아보고 치유되고 힐링되는 그런 효과도 있지 않을까 해서 금년에 잘 준비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광양에서 비슷한, 도서관에서는 아닌데요. 다른 사업에서 예산이 돼서 교육부 사업인가 이런 데에서 해서 프로그램을 가정주부인 학부모 어머니들을 모셔서 그림책을 단순하게, 여러 장은 아닌 단순한 그림책을 만드셔서 책을 만들어서 동화책처럼 이렇게 발표회 식으로 간단하게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책 내용이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그 대신 삽화나 책의 퀄리티는 높더라고요. 그래서 그 어머니들의 짧은 동화 내용도 굉장히 수준 있게 보이게 책을 만드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발표하는 자리도 갖고 이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중장년이라면 아버지나 어머니나 이런 분들이 같이 함께하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 내용이랑 거의 비슷한 것 같네요.
그런데 여기에서 강사는 어떻게 선정을 하시나요?
따로 프로그램을 계획을 세워서 그쪽에 관한 전문강사들이 있습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할 때 보니까 아까 우리 박경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림도 같이 병행해야 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강사가 필요할 것으로, 또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따로 모집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제 인원수는 몇 명 정도 생각하시는 거예요?
저희들이 많은 인원수를 하기는 어렵고요. 실제로 참여 희망하는 사람도 20명 내외 안팎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좀 더 많았으면 좋을 텐데 어쨌든…….
금년 첫해라 아마 그렇게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잘 해내시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저희 광양시에서는 반응이 굉장히 좋고 그리고 책이라는 걸 만들어 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부담 갖고 접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단순하게 이렇게 책도 만들어 낼 수 있구나 하는 걸 평범한 사람들한테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굉장히 좋았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한번 해 보시고 다음에 어떤 부분이 있는지 좋은 점, 장단점 이런 것 좀 알려 주시면 다른 평생교육관이나 다른 도서관에서도 접목하면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잘 진행해서 따로 결과를 보고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장님.
위원장님, 그리고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님께 질문드립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문화회관 김광일입니다.
15페이지입니다. 15페이지 여기 보면 예산 현황에 ‘친구야, 손잡고 함께 가자’라고 나와 있고요. 찾아가는 특수학교 대상 문화예술 활동이라고 4월이라고 적혀 있네요. 이게 450만 원이죠, 예산?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건 여기 이 부분에 대해서 찾아가는 특수학교 대상 문화예술 활동이라 그랬는데 어떤 문화예술 활동을 하시는 거예요?
저희가 특수학교 지금 4개 학교를 대상으로 광양햇살학교, 순천선혜, 여수여명, 나주이화학교 여기 대상으로 해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한 3차시, 문화예술 공연을 2시간 정도 해서 하루 1일 프로그램으로 장애학생 수준을 고려해서 밴드 공연이라든가 연극 공연 그걸 지금 해 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6회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이게 계속하고 있는 사업이네요. 그러면 전남에 특수학급이 4개? 학교가 4개?
그러면 거기에 학급 수가 전체 몇 학급인지, 혹시?
제가 그 4개 학교 학급 수 전체는 정확히는 지금 파악을 못 하겠고요.
학교마다 학급 수가 좀 많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체 학생들을 중증인 아이들은 실제적으로 저희가 학교를 찾아가서 하게 되면 조금 어려움이 있고 참여할 수 있는 학생들을 수준별로 약간 공연 프로그램을 맞춰서 저희들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관장님, 그러면 중증 친구들은 수준별로 한다면 경증 친구들은 연극, 밴드 이런 건 가능하지만 중증인 친구들은 밴드나 이런 건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면 연극 공연이나 이런 것도 중증 친구들은 할 수 있나요?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운영을 해 보면 좀 애로사항들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학생들은 이런 프로그램들을 접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공연의 어떤 집중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떨어져서 장시간은 하지 못하고 시간대를 한 40분 이내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중증, 경증 친구들한테 문화예술 활동을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힘든 일이고요. 그런데 이 문화예술 활동이 이 친구들한테도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이 친구들도 흥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학부모님들도 경증 친구들한테는 기회가 많은데 중증 친구들한테는 기회가 많이 없다고 토로를 많이 하세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중증, 경증을 떠나서 밴드 공연이나 연극 공연이나 등등 이런 프로그램을 할 때 담임 선생님은 어떻게 배정이 되는 거예요? 보조 선생님은 혹시 거기에 몇 명 배정이 되는지, 공연문화 예술활동을 할 때?
저희들이 그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그러면 인원수가 정해져 있겠네요? 찾아가서 하려면 강당이나 어디 그런 데…….
그렇습니다, 그 학교의 강당을 활용해 가지고.
그러면 인원수가 몇 명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학교별로 하기 때문에 아마 전교생이 거의 온다고, 중증장애라든가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은 참석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나머지 학생들은 다 공연에 참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연 구경을 하는 거죠?
구경을, 그 친구들이?
그랬을 때 그러면 그 구경할 때 한곳에 강당에 모아요, 이 친구들을. 그러면 선생님들은 몇 명의 보조 선생님도 아마 여기에 따라 중증 친구들한테는 배치가 되고 있는 걸로 알있고 있는데요.
그 배치된 친구들이 중증 친구들한테 오롯이 다 일대일로 배치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연 보고 싶은 친구들은 기회가 없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 특수학교 4곳이라는 데는 학교 수가, 학생 수가 좀 많지요?
여기에 이게 문화예술 활동 공연을 간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여기에 그러면 중증, 경증 친구들이 이 공연을 보고 만약에 체험까지 할 수 있다면 더 좋지만 그러면 경증 친구들한테 기회만 계속 주어지고 중증 친구들한테는 기회가 주어질 수 없는 기회가 많단 말입니다, 이 친구들도 보고 싶을 텐데.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보조 선생님이나 이런 부분은 이렇게 공연이 있을 때는 다른 학부모 봉사라도 이제 해서 중증 친구들한테도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또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어떤 자원봉사들을 활용한다든가 해서 그 학교의 중증장애인들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이 친구들을 같이 같은 학교의 학생으로서 생각을 한다면 이 중증 친구들한테도 소중히 배려할 수 있는 주변 여건을 만들어 내시는 게 이제 관건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고요.
그리고 이 학교 4곳에 45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번 공연하는 데 한 학교에는 금액이 얼마나 배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학교로 배정된 게 아니고 저희들이 공연 팀을 선정을 해서 직접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횟수가…….
한 팀에 기본 한 200만 원 정도 이 정도…….
그러면 한 팀에 계속 번갈아서 하나요? 아니면 여러 팀이 있는데 그 팀을 이렇게 나눠서 순환을 시키나요?
작년 같은 경우는 3개 팀이 운영이 됐습니다. 금년에도 아마 그 정도 수준으로 저희들이 공연 팀들을 선정을 해 놨습니다.
3개 팀, 그렇군요. 우선은 이분들은 이제 여기에 최적화되신 밴드나 연극 공연단이시겠네요?
저희가 금년에도 예술공연 단체를 선정을 전국 단위로 모집을 했습니다. 저희 광주·전남을 포함해서 한 110여 개 단체가 왔는데 그중에서 저희가 1차, 2차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36개 팀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특수학교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 외에도 각 일반 학교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고 도서벽지인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정을 한 100회 정도 저희가 150개 학교를 지금 현재 선정을 해서 3월 말부터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겠습니다.
제가 도의원 되고 나서 계속 듣는 이야기가 중증 친구들한테는 기회가 없다입니다. 그래서 이런 공연 참여하는 부분에도 기회가 그래도 다른 체험보다는 찾아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친구들한테도 기회를 더 많이 배려하는 데 신경을 좀 더 많이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산이 부족하시다면 조금 더 올리십시오. 여기 우리 부교육감님이 많이 챙겨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부교육감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청 학생교육원 원장님이요. 학생교육원 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장 김정희입니다.
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9페이지를 보면 꿈 키움 진로체험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내용에 6차 산업, 특수분장, 웹툰, 크리에이터, 골프, AI로봇, 말관리사라고 내용이 나와 있죠. 이 내용은 어떻게 선정을 하신 거예요?
저희들이 작년에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만족도 평가를 받아서 금년에 다시 선정한 영역입니다.
그러면 이 내용 부분에서는 2023년도에도 이 내용이랑 똑같이 하신 거네요.
예, 5개 분야는 똑같이 했고요. 말관리사는 희망 내용을 저희들이 작년에 수요조사를 했었는데 이 부분이 들어와 있어서 금년에 새로 채택을 했습니다.
말관리사만 다시 신규로 넣으신 거네요?
그러면 2023년, 2024년 2년 동안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내용이. 그렇죠?
1년 단위로 끝나는데요. 저희들이 매년 끝날 때마다 만족도 조사를 해서 그다음 연도에 어떤 프로그램을, 만족도 조사가 낮은 프로그램은 저희들이 제외를 시키고 만족도가 투표를 하는 것은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에서 3학년 학생들인데요. 6차 산업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 건가요, 6차 산업? 농업 쪽의 6차 산업?
농업 쪽의 6차 산업이면 어떤 걸 하나요? 다양하지만 뭐 한두 개라도 집중적으로 시키실 거 아닙니까, 체험을?
요즘 스마트푸드 요리 사업도 옛날 같지 않고 새로운 6차 산업에 맞춰서 하는 것들도 있잖아요. 그런 내용들을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이게 2년 동안 연달아서 하면 그러면 2025년도에도 수요조사 받아서…….
대상자가 바뀌기 때문에 저희들이 매년 오는 게 아니고요. 해년마다 이렇게 신청하는 학생들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교육 내용과 참가 대상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25년도에도 이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으로 바꿀 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하나 더 질문드립니다. 말관리사는 우리 주변에 말이 있나요?
예, 저희 원 옆에 옥천면이라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지금 말관리 사업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시거든요. 와서 수업 실연도 했었고 저희들이 직접 보고 선정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혹시 말관리사라는 게 그 근처의 실업고등학교에도 혹시 연계해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중학교니까요. 여기 중학교 애들이 체험을 하지 않습니까?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장흥에 말산업고가 있잖아요. 그렇게 돼 있는데 그 학교와는 연계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그런 진로체험을 다양하게 시킨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추가적으로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다양성을 위해서 체험을 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네요?
요즘 미래사회에 다양한 여가활동들을 많이 하잖아요. 아이들한테 이런 기회를 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채택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 여기 6차 산업에서는 스마트푸드 등 이게 말이 표현하는 데는 굉장히 그럴듯하겠지만 이거는 그냥 단순하게 끝낼 수 있는 그런 체험일 수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6차 산업을 보면 다양한 6차 산업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건 뭐 나쁘다는 게 아니라요. 굉장히 잘하고 계신 것 같고 6차 산업의 다양한 농업 부분에 다양한 체험이 있어요. 그런 걸 갖다가…….
저희들이 농업뿐만이 아니고요. 다른 영역에도 저희들이 그 외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역들이 있으면 따로 선정을 해서 추가적으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다양하게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고, 크리에이터 강사님은 어디에서 오시나요, 웹툰작가나 특수분장이나?
여기는 인근 광주에도 있고요. 멀리서는 서울에서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강사비가 그렇게 높지 않을 텐데 서울에서도 오시나요?
저희들이 매년 장기적으로 이렇게 하고 계셔서 이분들이 해년마다 바뀌는 게 아니고 작년에 했던 분이 계속 지속적으로 이렇게 추진해 주고 있습니다.
AI로봇은 어떤 걸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다양한 그 로봇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어떤…….
자세한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엔 다양하게 있습니다. 있는데 AI로봇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다양하게 있는지? 이게 뭐 코딩도 AI로봇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다양한지 단순한 건지 복잡한 건지 이렇게 적으니까 저희들이 알아보기에는 좀 더 괄호 해 놓고 자세하게 적어 주시면 제가 질문하는 데 줄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신경을 다른 데보다 굉장히 다양하게 특이하게 내용을 구성하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진로체험에 이 부분은 굉장히 잘된 것 같아서 교육원장님께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모셨습니다.
저희들이 더 열심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양하게 자세하게 섬세하게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교육청 교육연수원이요.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연수원장님, 안녕하십니까? 11페이지 보시면 예산 현황에서 미래교육 코칭 선진지 탐방 국외연수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가 있네요. 글로벌 현장과제 프로젝트 연수라고 나와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미래교육을 위해서 코칭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1월에 10여 분의 선생님이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대학이라든지 연구소라든지 이런 곳을 방문해서 저희가 공부하고자 하는 그런 주제를 공부하고 왔고, 그다음에 8월에 호주에 한 열세 분의 선생님이 가셔서 고등학교에 한 3일, 대학에 한 2일 정도 이렇게 머무르면서 그쪽에서는 어떻게 코칭을 하고 있는지 또는 어떻게 디지털을 하고 있는지 그런 것을 공부하고 돌아옵니다.
그러면 호주 열세 분 교사분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열세 분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난 연말에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2024년에 코칭티처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들을 한 80여 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분들을 대상으로 그분들은 일단 코칭과 관련한 기본연수를 20시간 이상 받아야지 되는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고 그분들 중에서 이제 가기 전에 연수를 하고 갔다 와서 또 미래터 연수라는 자기만의 그런 연수를 개설할 그런 조건을 가진 분들을 선발했습니다.
미래교육 코칭티처 역량강화 이런 데 같이 해서 직무연수로 같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고등 3일, 대학 2일, 그러면 호주 대학교인가요, 대학교는, 탐방?
예, 그렇습니다.
영국은 그러면 탐방 다녀오셨다는데 대학과 연구소 다녀오셨다 했지 않습니까? 주제는 어떤 주제로 다녀오셨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코칭과 디지털 쪽에 그런 가서 공부를 하고 왔습니다.
예, 코칭 관련해서인데 이 미래 코칭 티처 관련해서는 디지털을 어떻게 연결을 시키신 거예요, 그러면?
우리 미래교육코칭팀에서 미래교육을 위해서 우리가 코칭이라는 것을 접목을 시켰고 또 이제 내년부터 디지털 교과서가 들어오면서 저희가 그걸 대비하는 차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교과서 들어오는 데 준비하는 차원에서 코칭수업을, 매칭이 잘 안됩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매칭이 잘 안되네요. 코칭이면 코칭 전문 대학을 가더라도 2일 안에 어떤 걸 디지털이나 코칭을 배워 오셨는지? 그냥 보고만 오신 것 같은데?
대학교 2일 탐방으로 코칭을 얼마나 많이 배워 오시는지 그 부분에 2일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보통?
제가 서면으로 후에…….
그런데 3일, 5일, 3박 4일이나 한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코칭 전문으로 간 게 아니라 이러면 그 학교에서 대학교는 어떻게 코칭하고 고등학교에는 어떻게 코칭하는 그 모습을 보고 오셨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예, 제가 서면으로 바로 보고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제가 이렇게 내용 하는 것과 조금 제가 매칭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서면으로 그러면 내용 주시고요.
코칭이 중요한 부분이긴 부분입니다, 코칭이. 그래서 얼마나 코칭 연수를 받으신 분들이 아무래도 안 받으신 분들보다는 이제 좀 더 스킬이 더 높으시겠죠.
이 부분이 우리 지금 현재는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부분인데 이제 영국이나 호주나 탐방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영국은 며칠 갔다 오셨어요?
6박 7일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머니까 그 정도는 다녀오셔야 되는데 어떤 주제로 어떻게 코칭을 받았는지 내용을 받아 보고 싶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 내용을 정리해서 저한테 주시면 좋겠어요, 비용 포함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아닙니다, 아닙니다. 원장님, 그냥 앉아 계시고요. 위원장님,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제가 일일이 일일이 이렇게 서류 달라고 해서 볼 수도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신 분들도 충분히 계시지 않습니까? 정말 잘하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본 위원이 심의 과정에서 질문하면 그래도 좀 더 잘하시는 건 잘하시고 좀 더 필요한 부분은 보완을 하십사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 그리고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4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회의중지)
(16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금 쉬셨어요?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질의가 너무 많았었죠? 저는 간단하게 4개만 하겠습니다.
좀 시간이 흘러서 잊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 방사능 오염수에 관해서 잠깐 언급하고 가겠습니다.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상 방출로 우리 국민들이 모두 생존권 위기에 몰렸던 상황이 있었죠. 그런데 2024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우리 아이들 급식 문제도 큰 관심사입니다.
서울의 성동구의회가 발 빠르게 조례를 제정해서 서울특별시 성동구 급식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사용 지원에 관한 조례를 하여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원하여 학생들 먹거리 안전에 앞장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청에서는 연 1회로 방사능 검사와 별개로 학교 자체적으로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도록 방사능 측정기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방사능 측정기를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어느 정도나 보급했는가 물어봤더니 각 지원청마다 1대씩 보급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게 맞나요, 부감님?
계획상으로 교육지원청별로 1대 지원해서 검사 이루도록 한 걸로 말씀드렸습니다.
아마 이 방사능 오염수 검사기가 지자체하고 상의를 해야 할 문제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도교육청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 역시도 이 방사능에 대해서 민감합니다. 그러죠? 현시점을 고려한다면 전라남도 학교 현재 급식실에 방사능 측정기를 어느 정도 비치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일단 현실적으로 지금은 그게 지난번에는 어렵다고 말씀드렸던 것 같고요.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지원청별로 1대씩을 줘서 필요한 학교에 그걸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런데…….
그런데 그게 위원님 지금 질문하신 생각을 살펴보면 조금…….
요지가 학교별로.
미흡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시지 않았습니까?
예, 그러니까 그때그때 검사를 해야 되는데 1대 있으면 어떻게 검사를 하나요, 그거를?
그게 제가 기계장치의 퀄리티의 문제일 텐데 전반적으로 하는 것, 깊이 있게 하는 부분이 1대일 테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제가 지금 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간이 측정이 가능한 기구가 있을까 그런 부분들이 생각이 떠오르고, 좀 더 전문적인 부분은 담당 과에 여쭤보도록 하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럼 담당 혹시 과장님 계시나요?
아니, 교육국장님.
여기 안 계시죠?
아, 그런가요?
저희 국이…….
예, 국장님이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우리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 말씀은 지금 교육지원청에 가지고 전체 학교를 가능하겠느냐 신속하게. 학교의 급식실당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의견 아니십니까?
특히나 큰 학교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많고 그리고 또 급식 수요량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그날그날 들어오는 것을 방사능 검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 보면 1대 가지고 전라남도 22개 시군에 교육청마다 1대밖에 없는데 그 1대를 어디 학교에 비치를 하는 것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 방법이 무엇인지 그게 궁금해요.
그때 제가 듣기로, 그 뒤에 해당 팀장한테 그때 보고받을 때는 타 시도에 비해서는 적극적인 교육지원청 배치라고 저는 이해를 했고요. 저는 거시적으로는 이게 과연 그러면 계속 수산물이 급식으로 들어올 때마다 이걸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급식을 보급해 준다. 혹은 급식을 지원, 들어오는 최초 유통 과정에서부터 정부 차원에서 지자체나 여기서 먼저 거름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 생각을 하고요.
방금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학교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서 급식실까지 적극적 배치를 하자는 부분은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명확하게 답은 못 하지만 다시 가서 급식팀하고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방금 교육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매일매일 그걸 검사해야 되지 않나요, 방사능 오염수치를? 그걸 하지 않고…….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학교에서 매일매일 수산물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때 도청하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할 때 도청도 기본적으로 국가 시스템하고 관계해서 그걸 할 텐데 수산물이 들어오는 단계부터 측정하는 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기관이 있을 테고 그런 유통경로 부분은 기본적으로 인정해 주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 외에도 혹시라도 빠질 수 있는 부분에 대처하고 저희들이 적극성을 띠자 그래서 교육지원청별로 가고 그렇게 필요한 부분에서는 학교에서 쓸 수 있도록 하자 그렇게 그때 구조화되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주신 말씀은 당연히 어떤 수산물이든 검사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그 검사 이력이라고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학부모들이 저한테 계속해서 그것에 대해서 물어봐요. 방사능 검사를 학교 내에서 할 수 있냐 없냐라고 물어보는데 학부모님들 생각은 당연히 그렇게 된다고 보고 있고요.
아니, 저도 오늘 방금 모두에 장은영 위원님께서 우리가 약간 망각해 간다 이런 점에 약간 퍼뜩 왔고요. 저도 한번 가서 전문가 아마 팀이 국가적인 아까 방금 부감님이 말씀하신 대로 국가적인 어떤 시스템 속에서 아마 꽤나 우리 도는 그래도 적극적으로 지원청까지 일단 배치해 놨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거든요. 좀 더, 한번 더 예산 관계나 여러 가지를 살펴보고 보고 한번 드릴 수 있도록…….
물론 지자체 제가 서두에도 말씀했다시피 지자체하고의 관계가 있어서 거기를 의견을 물어보고 서로 협의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있기는. 그렇지만 또 우리 학생들의 건강이라든가 그런 어떤 환경문제라든가 이런 걸 생각한다면 전남에 있는 작은 학교까지는 제가 하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큰 학교의 어느 부분 일정 부분은 방사능 측정기를 배치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방사능 얘기 다 하신 거예요?
그러면 제가 조금만 할애해 주시면 쓸게요.
오늘 회의 성격에 맞게 하나 여쭤볼게요. 혹시 여기 12개 직속기관 중에 우리 교원이든 아이들이든 음식,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까?
(손 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있으시죠? 자, 이 기관장님들 물론 들어오는 식재료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원산지 표시, 이력 표시 그다음에 방사능 검사 다 돼서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그거 말고 여러분들 지금 하시는 곳에 방사능 측정기 갖고 있는 분 아무도 없으시죠? 없으시죠?
일선 교육청에서 방사능 측정기를 우리가 비치를 다 했어요. 그리고 심지어 전남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다른 데보다 검사를 더 전남교육청은 많이 한다 해 가지고 기사가 나온 적도 있어요. 오해를 받은 적이 있어요. 일감 몰아주기 아니냐는 식으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우리 전남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대처를 잘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 과정 중의 하나로 방사능 간이 검사기라고 하는 것을 지금 일선 교육청에 전부 다 하나씩 비치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방금 장은영 위원님 말씀은 2가지 일 것 같아요. 하나는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루즈해졌다, 느슨해졌다라는 부분에 대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는 부분과 또 하나는 우리가 기왕에 예산을 들여서 교육지원청에 방사능 간이측정기를 내렸으면 과연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그 부분까지 같이 한번 따져보시고 정말로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12개 직속기관도 교육지원청이나 똑같습니다. 불특정 다수들이 많은 분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함께 그 부분도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이어 질의해 주십시오.
요즘 연일 TV를 틀면 전국적으로 늘봄학교 시행을 한다고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감님 혹시 늘봄학교하고 돌봄학교하고의, 늘봄학교와 돌봄교실의 차이가 뭡니까?
돌봄교실은 늘봄학교라는 개념에 포함되는 하위개념입니다.
하위개념입니까?
전남의 경우는 100% 학교의 참여로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혹시 강사 채용이라든가 또는 교실이 부족하다든가 또 실제로 그런지 벌써 개학한 지가 2주가 넘었지 않습니까? 그런 현장의 어떤 문제점은 없습니까?
현장의 문제점은 없다고 말씀드리면 그 자체가 거짓말이고요. 저희들이 3월 한 달은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신학기 대비 또는 신학기 활동 점검의 달인데요. 그때쯤에 들여다보는 게 있는데 저희들은 강사 외에 기간제 교사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늘봄학교를 전담해 줄 수 있는, 올해 한시적으로 할 수 있는 채용에 있어서 조금씩 조금씩 늦어지는 그런 부분들에 문제점이 좀 있고요.
기간제 교사들이 다 채용이 되어 있는가요, 지금?
기간제 교사는 학교에서 원하는 바에서는 채용 절차를 다 진행 중에 있고요. 그 채용 요청사항의 시점이 조금씩 조금씩 다릅니다, 학교별로. 그래서 그게 좀 밀려 있는 부분이 몇 분 남아 계시고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교육청 차원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튼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없도록 부교육감님이 특별히 더 신경 써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하게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일선 학교에 있는 선생님분들한테 또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이 최선을, 제가 먼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교육연구정보원 원장님 계신가요?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오전에 업무보고도 좀 들었고 아니, 오후에 들었고 저희 페이지 10쪽에서 11쪽을 보면 업무교육 포털 구축 관리하고 4세대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 구축을 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금 4세대 나이스 시스템이 현재 학교 현장에서 별문제 없이 운영이 되고 있는가요?
현재 시스템 자체로는 큰 문제가 없이 운영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으나 이게 2010년도에 3세대 나이스가 만들어진 상태여서 이제 2024년 14년이 지나서 현재의 시스템, 현재에게 좀 더 적합한 시스템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어떤 모 학교에 자료를 요청한 바가 있었어요. 그런데 3세대에서 4세대로 나이스가 바뀌는 과정에서 2021년도부터 2022년도 사이에 있던 자료가 유실됐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현재 없다고 하는데 지금 원장님은 알고 계시나요?
그런 부분들이 간혹 들어옵니다.
간혹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 교육 이것을 백업을 하고 그러지는 않나요?
일단 백업을 하는 도중에 그런 문제들이 발생하는 걸로 간혹 있는데 그 자료들을 지금 저희 전남교육청 자체에서 하고 있는 게 아니라 17개 시도 교육청 전체가 나이스를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세종에서 같이 운영을 하면서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이 너무 소극적인 행정이 아닌가 싶은데…….
“예.” 하고 대답하실 게 아니고 이것을 백업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나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제가 조금 갖고 있는 지식이 미흡한 부분이라서, 예.
제가 봤을 때는 전라남도교육청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어떻게든 덮어놓고 이렇게 지나가자는 식으로 이렇게 하는 건 아니죠?
그럼요. 그러면 안 되죠. 예,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2021년도에서 2022년도 자료를 좀 찾고자 하는데 백업이 되어 있다면 그 자료를 제가 받아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가 원장님을 불러 모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라도 되어 있는 것인지 한번 제가 별도로 이 회의 끝나고 나서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담당자하고 해서 자료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상임위 업무보고 때 질의한 내용도 답변을 거짓으로 하거나 그러면 어떤 무슨 징계나 처분이 있나요?
업무보고 때 집행부의 답변이 거짓이 있거나 그랬을 때?
그것은 증언이나 이런 선서나 이런 게 없었기 때문에 징계 수위까지는 아닐지언정 그래도 충분히 행정적·도덕적 책임은 지셔야 되겠죠.
예, 알겠습니다.
부교육감님, 혹시 교직원들이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인사이동을 하나요?
교사 선생님분들하고 일반직들의 차이가 있을 것 같고요.
예, 행정직이나 교사나. 교사는 어느 정도인가요? 4년에 한 번인가요?
단위 학교와 또 단위 학교는 4년을 일단 기본으로 합니다.
그러면 행정직은요?
그런데 도서지역은 약간 다르기도 하고요.
도서지역은 얼마인가요?
일반직들은 지금 좀…….
행정직 학교는 3년입니다.
학교는 3년인가요, 행정직은?
왜 이동을 하죠? 왜 이동을 하냐고요. 그 자리에 오래 있을 수도 있는데 왜 이동을 하냐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본인의 희망들을 반영하는 문제들이 있고 왜냐면 모두가 자기가 원하는 최적지가 아닐 수 있지 않습니까?
서로 환경이 다르니까 그런 부분이 기본적으로 많이 고려가 되는 것인 것 같기도 하고요. 4년 정도를 교원의 경우는, 교사의 경우는 지금까지는 아마 4년이라는 단위를 다양한 교원 직종들끼리 모여서 꾸준히 인사관리기준을 만들면서, 도내에서, 그것이 가장 합리적인 시간이라고 학교 적응해서 충분히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기준을 잡을 때.
그러면 4년이 지나도 본인이 가기 싫다고 하면 안 가나요?
아닙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특별한 유예조건이 있다면 모르지만, 전보유예에. 그런 조건에 해당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당연히 이동에 대한 것을 합니다.
전보유예를 하면 어느 정도나 있나요?
그런 전보특례의 조항은 저희들이 최소화시켜서 거의 없는데 예를 들어서 기숙사 사감을 한다든가 특별한 연구학교의 주무를 한다든가 이런 경우들 몇 가지 특례가 있습니다, 전보유예 특례가. 그 경우 아니면 모든 교원은 기한이 되면 전보를 써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4년에 한 번씩은 교사들은 옮기고 행정직 공무원들은 3년에 한 번씩 옮긴다. 제 생각은 그곳에 한곳에 오래 머물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조금씩 옮긴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요. 그런 내용도 들어갈 수 있나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어느 직종에 정확한 포커스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교원의 경우도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곳에 너무 오래 있음으로 해서 나타나는 그런 문제는 교원 안에서는 크게 없습니다마는 역으로 교원들이 이번에 자율형 공립고가 전남에 시행이 확대되면서 지난번에 자율형 공립고 관련 교감들, 교장 선생님들, 교사들을 만나봤더니 공립학교가 지금 고등학교의 경우만 사립학교에 비해서 어떤 요구가 역으로 들어오냐면 공립학교는 특히 나 공립 고등학교가 조금 전문적인 교사가 지속적으로 학교에서 사립학교처럼 전문성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근무연한을 확대해달라는 역 요구도 사실은 있기는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방금 장 위원님 의도에 얼른 제가 잘못 파악했는지 모르지만 오래 있으므로 해서 나타날 수 있는 직종에 따라서 그런 병폐나 여러 가지 부작용 이런 것들을 아마 고려해서 그 당시 교원은 4년, 일반직은 3년이라는 나름의 합리적 기한을 정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예측은 합니다.
제가 정확한 기억력은 아마 오래 있으므로 해서 토착화가 되지 않나라는 그런 것들 때문에 옮긴다는 생각을 제가 어느 분들한테 들어서 제가 한번 물어본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보통 한 분야에서 10년이나 20년 정도 있으면 전문가라고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죠? 그렇습니까, 부교육감님?
일반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10년이나 20년 정도 지나면 그 업무가 능수능란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그렇게 기대되어집니다.
본 위원도 교육위에 와서 2년 가까이 일을 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되니까 업무도 파악이 되는 것 같고 제가 또 밖에 사회단체에서 있을 때도 제가 여러 가지 대표도 해보고 다 여러 가지 해봤는데 4년이 지나면 업무가 다 익혀지더라고요, 대체적으로, 업무가.
그건 되게 뛰어나신 케이스시고요.
(웃으며) 뛰어난 건 아니고 계속해서 반복해서 똑같은 일을 하다 보면 업무가 자연적으로 내 것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부감님도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으로 오신 지 한 2년 되셨나요?
2년 한참 멀었고요.
1년 좀 지났나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이렇게 부감님하고 가까이 오랫동안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렇습니까?
짧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한 학교에 한 27년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건 좀 명확하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27년 저희도 우리 지방의회 영광에도 의원님이 9선을 하신 의원님이 계신 줄 알고 계시죠?
하다 보니까 거의 지방의회의 산증인일 뿐만 아니라 모든 걸 업무를 거의 다 꿰고 계시더라고요, 30년 정도 되니까. 그런데 27년 정도 되면 아마 그분들도 전문가 못지않게 업무를 다 꿰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오늘 제가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하는 것 들으셨죠?
예, 들었습니다.
본회의장에 제가 왜 거기를 올라갔다고 부감님은 생각하십니까? 왜 올라갔을까요?
위원님께서 보신 그 이슈에 대한 단견 이런 것을 떠나서요. 이슈를 봐서는 당연히 위원님께서 주장하시는 그런 징계의 수준이 합당해 보이는 이슈였습니다. 그런 이슈에 대해서 행정절차가 진행된 결과를 보시고 그런 부분이 부적절하지 않았나 생각을 당연히 하신 인식의 결과를 표현하신 거라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누차 그 사안에 대해서 좀 들여다봐달라고 여러 번 이야기를 했었고 또 그거를 세세하게 들어봐달라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이렇게 불거지지 않게 해달라는 저의 바람이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지금.
오늘 봤을 때도 아주 징계에 대한 결과를 제가 받아본 결과 아주아주 작은 일에 불과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안이 오늘 이야기했던 그 사안이 부감님이 봤을 때는 어떤가요?
위원님 제가 좀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조금 시간을 할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 이슈 해당 사안에 대해서 불거진 위법 사항이든 부당한 사항이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중징계감이라고 봅니다. 보는데 위원님, 이 건을 들여다보면 제가 보기에는 영광교육지원청의 또 심리가 있었고요.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저는 단견으로 그런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여기에 관여되는 사람이 좀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관여되는 사람들 간의 신뢰 관계는 깨어져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이 대회 출전에 관여한 사람들이 단계별로 쪼개져 있어요. 단계별로 쪼개져 있으면서 지금 말씀하시는 해당자 부분은 실질적으로 기본적으로 그 행정적인 것을 증명되게끔 입력하는 단계 그 단계에서는 또 배제되어 있어요, 지도자의 위치긴 하지만.
그래서 이게 오류인지 고의인지 이런 부분들이 되게 불투명하게 되는 관계고요. 거기다가 겹쳐서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거기에 계신 관리자분들하고 해당되는 지도자분들하고 기본적으로 많이 얽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관계가 닫혀진 상태로. 그러면서 서로서로 과정에 관여하는 단계가 분리되다 보니 서로 책임을 돌릴 수 있는 또는 모른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건요, 부감님. 오류, 불투명 이게 아닙니다.
위원님이 아시는 게 더 많으실 수도 있는데…….
그리고 물론 얽히고설킨 것이야 있겠지요. 그러나 그 당시에는 그분이 거기에 있었던 게 아니에요. 이것은 엄연한 제가 처음부터 이야기했다시피 27년 동안 있으면 그 분야에 통달합니다. 통달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다 알고 있고 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회를 한 번, 두 번 출전한 게 아닙니다.
오랫동안 그 대회를 출전했고 그 대회에 맞게 그동안에 했겠지요. 사실 그 내용까지도 그전의 것도 제가 다 들여다보고 싶은데 거기까지는 가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그에 대한 재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전라남도학생종합체육대회 참가 선수를 최초로 모 초등학교에서 명단을 올렸어요. 올렸는데 이건 분명히 잘못됐다 하고 지역 지원청에서 공문상 선수를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 지도자는 분명 6학년은 중등부로 출전을 시켜야 되고 중등부는 고등부로 출전시켜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다는 것은 잘못된 거죠.
그런데 이게 제가 조금만, 그때 그 내용들을 막 들여다보면서 저도 조사 과정은 모르고 마지막 과정에 잠깐 들어보니까 아마 그때 외부 위원님들이나 이게 다수에 의해서 어떤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느꼈을 때, 저희들이 결정할 때는 직접 영향을 행사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아무튼 이것이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 굉장히 주시하고 있었고 꾸준히 말씀하신 부분이라서 저희들도 조심스럽게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 지점 있잖아요.
위원님께서 명단 제출의 오류냐 고의적 입력이냐 이 문제하고 그게 사실 발견 지점이 지원청이냐, 지원청이 했는데 대회 이후에 하여간에 그 시점의 문제하고요. 그다음에 그때 아마 이 결정을 할 때 위원들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제 기억이 뚜렷한지는 모르지만 ‘왜 이랬지?’ 저도 그 결정에 상당히 좀 의아했습니다, 마지막 최종에 대해서.
그런데 아쉬워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결정적인 게 뭐냐면 고의성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것을 제가 기억에 그때 두루두루 각자의 의견을 말씀하실 때 고의성 입증이 일단 어렵다.
예를 들면 자기가 아까 방금 27년이라는 세월, 전문성, 노하우가 어떻게 그런 실수를 할 수 있느냐 이게 실수냐 고의냐라고 하는 지점을 가리기에 증빙하기가 어려웠다, 본인이 워낙 강력하게도 주장해버리니.
그다음에 두 번째, 저희들이 그때 제가 기억이 뭐냐면 위원님께 나중에 따로 한번 그때 보고를 드렸다고 해당 과에 듣기는 했는데 이게 직접적으로 그 해당자가 고의든 실수든 오류가 된 참가자로 인해서 본인이 그것으로 어떤 것을 취득하지 않았더라고요. 예를 들면 인사적 특혜가, 저는 기억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굉장히 그분도 나름대로 자기가 굉장히 그런 부분이 아마 제3자 판단하시는 분들한테 약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기억합니다.
물론 영향을 줬겠지요. 영향을 줬는데 그 경기가 원래 조건이 4명 이상을 맞추기 위해서 중등부로 신청한 6학년 학생 3명을 초등부에 포함을 시켜서 경기를 진행을 했어요. 그러면 이건 명백한 위반 아닌가요? 잘못된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방금 그 부분이 본인은 그 당시에 저도 이것이 참 그 회의록을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그 당시 제가 듣기로 그 당시에 그게 협회에서 그것이 용인이 된 걸로 자기는 이해를 하고 했다. 그래 가지고 실수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분명히 그것에 대해서 사안을 조목조목 따져서 이것은 중징계감이다라고 보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청에서 그렇게 보냈고 그걸 재심 요구를 했죠, 그분이.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조목조목 한번 봐 봤어요. 법령에 보니까 여러 가지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분이 제가 보니까 불문경고를 받았더라고요, 운동부 지도자가. 불문경고가 뭔가요, 불문경고?
영광교육지원청에서 불문경고가 왔었고 판결 내용은 견책이었습니다. 견책이었고 포상 감경이 있고요.
뭔가 감경 사유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게 포상 감경이 사유가 된가요, 지금 4대비위에 해당되는데?
성적이죠, 이게. 1, 2위 체조 입상을 했는데 그게 성적이 아니면 뭔가요?
위원님 조금만 말씀을 보태면 지금 그 부분 중에 분절적인 단계사항에서 이분들이 모르겠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단계가 있었던 게…….
아니 부감님, 부감님!
제가 지금 대변하는 게 아닙니다, 이분들을.
이게 성적이에요. 1등, 2등이 성적이 아니면 그럼 뭐라고 우리는 표현을 합니까?
위원님 다시 말씀드리면 제가 이분들을 대변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그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에 말씀대로 이 사안은 기본적으로 중한 단계입니다. 당연히 그런 단계인데 지금 선수 출전자격 시킬 때 입력자는 다른 분이 계세요. 그리고 이분은 모른다고…….
그러면 대회 입상실적을 조작한 분은 누구세요? 왜 그런 부분을 도교육청에서는 방관하고 전혀 보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까?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 오죽했으면 본회의장에서 말씀하셨을까 저도 참 안타깝고요. 이게 2021년도 사안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후임으로 들어간 어떤 관리자가 이걸 문제 삼으면서 나타났던 일인데…….
관리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 그러니까 관리자가 발견한 거죠.
근본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예, 그런데 위원님 혹시 허락해 주신다면 지금 위원님께서 궁극적으로 원하시는 그 지점이 가능한 건지 저희들도 나중에 재조사니 그런데 이미 일사부재리 문제가 되지 않을까 염려는 하고요.
이게 다시 한번 봐주지 않는다면 제가 직접 감사원 감사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원님 일단 양해를 해 주신다면 오늘 이 자리보다 좀 더 저희들이 본회의장에서도 말씀하셨고 저희들도 심각성을 위원님께서 가지고 있는 지점이 어떤지를 이해하고 있으니 저희들이 다시 한번 꼼꼼하게 검토해서 위원님과 한번 다시 보고드리고 말씀 나누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는데 이거 대회 성적조작은 교직원의 4대비위 중의 하나입니다. 이 4대비위는요 징계, 감경 그 사유조차 허락이 안 됩니다.
저희들이 한 번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거기에 올라가서 이 이야기를 누차 다시 봐달라 그렇게 했지만 그게 그렇게 나와야 되겠습니까?
다시 한번 검토하고 보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게 훈련일지 미작성하고 똑같은 수준이에요.
장은영 위원님, 국장님, 지금 오늘은 12개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기 때문에 방금 국장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그 부분은 따로 기회를 반드시 만드셔서 다시 한번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아니요, 저 조금 더 할 말이 있습니다.
직속기관 업무보고기 때문에…….
업무보고지만 이 사안에 대해 한 번 더 짚고 가고 싶어서 지금 사실 제가 이걸 1년, 2년 가까이 이걸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전라남도교육청이 대응을 이렇게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진짜 제가 며칠 동안 고민을 했어요. 며칠 동안이 아니죠, 오랫동안 고민을 했죠.
아무튼 우리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하시니까 제가 어느 정도는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이야기를 하겠는데 아마 이 사안이 전라남도교육청의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각종 비위 사건의 엄중함을 확인하고 공정함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자료 제출 기한이 얼마나 됩니까?
저희가 자료를 요구했을 때 그것을 집행부에서 제출을 해 주는 최대기간이 언제까지냐 그 말씀인가요?
최대 기간이 2주입니까?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그 정도 되지 않나요? 딱히 정해진 바는 없죠?
제가 알기로는 자료 제출하면 3일이면 온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요.
최대 2주?
(「윗선까지 가야 되는 그런…….」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그래서 이게 딱히 얼마 동안이라고 법률적 정의가 되어 있거나 그런 조례가 있거나 그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그건 확인 좀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좀 받아봤는데 모 초등학교 대회 참가 예산집행 현황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 현황이 나와 있는데 요즘에는 거의 다 카드로 이체하고 하죠? 지금까지 카드나 모든 것을 대회나 행사 때 사용을 하고 있죠? 현금으로도 지급하나요?
카드가 원칙이고요. 예외적인 경우 있지 않습니까? 카드가 없는 곳 이런 부분들이 될 때는 아주 예외적인 규정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카드가 원칙입니다.
다 카드로 하죠, 그렇죠?
그러면 대회 참가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서 보통 은행에 가면 내역이 쭉 나오잖아요. 본인들이 쓴 거라든가 카드 이렇게 쓴 거 그 예산 집행내역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대회 출전현황 집행에 대해서 농협이라든지 광주은행이라든지 우리 광주전남에서는 그런 은행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 은행에서 찍혀져 나오는 사용내역이 나옵니다.
본 건에 대해서 말씀이시죠?
예, 본 건에 대해서요. 그거를 5년간, 그 카드 사용한 5년간 내역을 저한테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해당 학교 운동부 운영 5년간 집행내역 말이죠, 카드 사용내역?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제가 지출결의서뿐만 아니라 운동부 내용에 대해서 다 봤는데 이게 전부 거의 똑같아요, 내용이. 운동부 일지.
일지 그다음에 지출결의서 그 사용자의 글씨체며 뭐며 내가 전부 일일이 확인 다 했어요. 다 했는데 내용이 글씨가 전부 글씨체가 같고…….
예. 그리고 카드 사용했던 내역이 하나도 안 붙어 있어요, 지금. 붙어 있는 것은 몇몇 개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까지 전부 다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하게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게 5년간의 카드 사용내역.
예, 농협에서 분명히 직인이 찍혀진 걸로.
아, 예, 예. 그걸 저희들이 한번 추가 확인해서 제출해서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질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원 위원입니다.
부감님 오랜만에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예, 저도 반갑습니다.
우리 교육특구와 관련된 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2월 28일 교육부에서 특구와 관련해서 시범지역을 발표했어요. 그리고 당초에 보니까 1유형에는 광양, 3유형에는 6개 시군 선정이 되었고 저희 전남이 신청했던 곳은 다 됐더라고요. 그런가요?
해남이 보완 후 선정으로…….
해남은요?
지금 다음 단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청과는 크게 차이가 없이 다…….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신청 과정에서부터 선정까지 수고 많으셨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역특구, 교육특구가 지정이 되면 이게 기간은 어느 정도 된가요, 지금 현재 지정 기간은?
선정 당시에 선도지구가 있고 관리지구가 있을 텐데 선도지구는 3년 정도 시범 후에 완전 지정으로 쭉 가게 되고요. 관리지구는 매년 연차평가로 가게 됩니다. 광양이 그 지역에 해당됩니다.
제가 알기로 아마 특구가 지정이 되면 많은 변화가 이루어질 거라고 기대는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아는 상식이라면 규제 완화인지 아니면 예산 지원도 이게 가능한 것인지 어떻게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거기에 대해서 진행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부감님 큰 틀에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특구는 큰 축으로 보시면 규제 완화 또는 철폐하고요. 관련되는 예산이 국고, 지자체, 교육청까지 합동으로 펀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두 가지 방안을 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 부분은 지금 방향 정도만 나와 있을 텐데요. 규제 부분은 오히려 규제 제로까지 생각을 할 겁니다.
교육적으로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그동안에 안 되던 규정도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최종 목표고요. 그리고 예산 지원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고 부분도 있고 그리고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부분,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합동해서 충분하게 지정되도록…….
우리 교육청의 관련 부서에 정책국에 관련 자료에 의하면, 그 자료에 보면 당초 가장 큰 내용이 어떻게 보면 정주여건 개선이라든가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인구감소라든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극복해나가고자 하는 어떤 과정의 하나라고 보고 있어요. 가장 큰 목적이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 목적이 또 나와 있고 그런데 거기에 또 관련 자료에 의하면 문제점도 발생이 된다는 겁니다. 특히 나주 같은 경우는 이렇게 초중과 연계가 되고 대학과 연계가 되고 아시다시피 한전에너지공대라든가 에너지밸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충분히 효율성과 우리 당초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가 있는데 가장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군 단위 같은 경우를 보면 목포시는 하나의 예로 보겠지만 군 단위를 보면 열악한 인프라 측면에 쉽지만은 않다, 그런 생각도 제가 가져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제도의 취지가 좀 우려도 되고 그리고 또 특히 지난번 제가 본청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도에서 하고 있는 자율형 미래교육지구, 교육자치협력지구 이번에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런 유사성과 주체의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특구나 지구 지정 관련해서 저는 전체적으로 지역의 차별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또 이 기회특구 나름대로 지정이 된 곳은 당초의 목적대로 지역 정주의 마중물 역할이 꼭 필요하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이렇게 부감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말했던 열악한 시군 단위 지정된 곳의 군 단위 그리고 지정되지 않은 곳의 시군 이런 부분은 부감님 어떻게 해나가실 계획이신가요?
지정된 곳으로 말씀을 먼저 드리면 특구가 선정되고 난 다음 날 감님께서 제일 먼저 하신 게 지정된 시군 교육국장님들 먼저 모셨어요. 지금 다음 단계가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실제 연차적 계획하고 앞으로 지금 말씀 주신 정주여건 개선 그리고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의견을 많이 나누셨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나와 있는 방향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펀딩까지 자세하게 들여다볼 때 저희 교육지원청에서도 기본적으로 조금 적극적으로 해당되어 있는 대학, 지자체와 협의를 더 하도록, 지금은 스토리가 좋아서 또는 비전이 좋아서 선정된 단계이니 그걸 실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조금 혼신의 노력을 해야 된다, 이런 취지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 중에 특구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지 않습니까? 저는 특구라는 개념을 볼 때 가장 위험한 요소가 특구에만 집중될 때 가장 위험하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득을 들여다보는 게 아니고 22개 시군 전체에 대해서 바라보는 게 크고요. 거기에서 선도적으로 먼저 나갈 수 있는 지역은 나가되 그 외의 지역에서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은 이 사업을 하다 보면 장단점이 다 보일 것 아닙니까?
그런 사업들은 저희들이 예산 최대치 활용해서 기본적으로 똑같이 그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게끔 속도 늦지 않게 하는 게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그 목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리하겠습니다마는 방금 특구에 지정된 곳은 저희들이 얻을 것은 최대한 대로 취하고 노력해 나가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혹시 우려되는 어떤 문제점들은 사전에 예방을 해나가자, 준비를 철저히 하자,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우리 목포공공도서관의 김춘호 관장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목포공공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관장님 도서관 하면 많은 기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도서관의 기능은, 가장 큰 역할은 혹시 뭐라고 생각하신가요?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바처럼 독서교육을 통한 독서문화 진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쉽게 말하면 책 읽는 문화, 책 읽는 문화를 넓혀 나가자 그런 말로 이해해도 될까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와 관련되어서 목포 아니, 우리 목포도서관이 그래도 주 센터의 관장님이니까 모신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각 도서관도 있겠지만 특히 도서관 그 외에 직속기관장님들도 같이 이해해 주시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다양한 행사도 추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도서관에 있던 공간들이 많이 변화가 이루어지고 이루어졌고 이루어졌잖아요.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이고 그런데 현재 전자책이라든가 오디오북 이러한 것도 하여튼 디지털 형태로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속에서 아마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인구구조 변화도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렇죠? 고령화 인구가 많이 증가되고 있다는 것.
그래서 도서관이 이런 현재의 상황에서 앞으로 어떤 역할의 저는 변화가 필요해 보고 있고 또 관장님께서 이런 변화를 지금 도서관에서 그대로 보고 생각하고 계실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 공간 속에서 도서관의 역할은 어떻게 앞으로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위원님 우리 도서관에 관해서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지금 우리 도내의 저희 도서관을 포함한 22개 도서관이 안고 있는 문제는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것처럼 공간적인 측면이 지금 현재는 가장 한계로 드러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기능 아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민선 4기에 들어와서 독서교육 활성화를 가장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앞으로 도서관의 기능이나 역할은 전통적인 독서문화를 진흥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런 것에서는 디지털화 그리고 자동화가 추진되고 있는 추세를 확인했습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네덜란드라든지 일본 같은 경우에 대부분 다 독서 대출시스템은 자동화, 반납도 자동화 그리고 디지털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 더해서 문화거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지역의 문화거점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요. 방금 관장님께서 하셨던 말씀 중에 같은 표현은 다소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는 있지만 도서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이용자들의 만족도겠죠. 이용자들의 편의, 어떤 다양한 계층들의 그러니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또 어떻게 보면 사람과 정보와의 만남의 관계 이러한 측면을 저는 매우 중요시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도서관의 기능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관장님도 아마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계시죠?
예, 공감합니다. 그리고 AI가 추진될수록 도서관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촉진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특히나 우리 도서관 같은 경우는 사서 선생님들 계시잖아요. 사서 선생님들 그리고 또 평생교육사들 그런 역할이 참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또 그러한 분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도서관의 제 기능과 역할을 추진해야 할 사람이 우리 관장님의 마인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김춘호 우리 관장님은 훌륭한 마인드를 갖고 계신 분이라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아까 말했던 것처럼 학생들은 책도 많이 읽고 그리고 우리 어릴 때 보면 열람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고 또 우리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또 잘 즐겁게 배우고 있고 이런 것들이 저는 도서관의 기능이고 이러한 부분들을 앞으로 운영해 나갈 때 특히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경우 다양한 강좌를 할 겁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그 강사와 내용 그리고 프로그램 어떻게 짤지 그리고 테마는 어떻게 구성할지 이러한 부분들에 지금 현재의 시대적 변화를 잘 읽어내고 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우리 관장님이 더욱 노력해 주시고 또 그런 오시는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용자들에게 더 다시 오고 싶은 그러한 도서관을 만드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관장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죠?
예,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제가 업무보고 관장님, 업무보고 17페이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이 이런 부분들은 잘했다 하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어요. 업무보고 17페이지를 보면 중간쯤에 보면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도서관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있죠?
그때 예산도 밑에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독서지도강사 양성과정 해 가지고 예산도 2억 4000만 원 예산도 계상이 되어 있고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는데 이용법도 교육하고 학교 도서관이 없는데 독서지도강사를 양성해 가지고 이렇게 지원해 주는 그런 업무로 이해하면 된가요, 이게? 어떻게 된가요, 이 부분이? 이 부분 한번 설명해 줘보세요.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목포도서관 관내 7개 시군 지역에 250개 정도의 학교가 있는데요. 그 학교 도서관을 우리 도서관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도서관 255개 학교를 일일이 찾아가면서 우리 도서관에서 다 지원하기는 어려우니 당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로 해서 강사를 양성해서 그 지역에 계신 분들이 예를 들어서 완도에 우리 도서관 가기 정말 어렵습니다. 완도 노화, 청산까지 우리 직원들이 같이 대동해서 지원을 나가고 있는데 그게 어려우니 강사를 양성해서 완도 지역에 있는,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이 그 강사들이 완도 관내 학교를 나가서 이용법부터 교육시키고 교과 연계 독서활동도 같이 하는 그런 강사를 저희들이 작년에 위원님들께 보고드렸고 24명을 작년에 수료를 시켰습니다. 그분들이 금년에는 상반기 중에는 보조강사로 주 강사를 보조해서 경험을 쌓고 하반기부터 그 강사분들이 당해 지역에 있는 그 학교를 찾아가면서 도서관 이용법 교육시키고 활동을 할 것입니다.
강사 양성은 작년에부터 했었나요?
작년에 몇 명이나 하셨습니까?
스물네 분. 올해도 지금 할 계획이시고요?
그분들이 올해는 24명을 일단 양성을 했기 때문에 그분들을 현장에 투입시켜서 주 강사로 만드는 일에 올해 집중할 것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도 지역별로 일정 부분의 강사는 양성할 계획입니다.
지금 학교에 도서관이 없는 데도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모든 학교에 도서관은 다
있습니다.
도서관은 있는데, 있지만…….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학교를 찾아가서 지원해 준다는 말씀…….
굉장히 전문인력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김대중 교육감이 취임하고 나서 공공도서관이 그런 역할을 다 해야 된다, 그런 취지로 시작된 겁니다.
그래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저는 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부족한 부분들 더 채우셔 가지고 잘 좀 추진해 주시길 당부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관심 감사드리고요. 실제로 저희들이 운영을 해 보니까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교육시켰던 부분이 그림책 교육지도사 그리고 독서토론 교육지도사 이런 자격증은 다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현장에 나가보니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당해 지역에 거주하신 분들로 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그분들이 우리 학교도서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장님 답변하시는 것 보니까 이런 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뿌듯하게 생각하시고 답변하신 것 같아요.
현장에서 그런 피드백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많이 행복하시겠네요?
보람을 느낍니다.
그렇죠? 이왕 일하는 것 보람 느끼고 행복하면 더 좋잖아요.
감사합니다. 저희 직원들께 위원님의 말씀을 꼭 전해서 더 힘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장님께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23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23페이지 보면 이 부분도 하나 묻고 싶어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 청소년 대상 단편영화 제작이라고 있습니다. 그렇죠? 단편영화 제작프로그램 그래 가지고 3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어요. 보셨죠?
이게 우리 아이들이 영화를 그러니까 제작을 한다는 겁니까?
예, 누구보다도 우리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현장을 다 보셨기 때문에 충분히…….
아, 우리 조옥현 위원장님 지역구인가요, 거기가?
다른 위원님들은 미처 못 모셨는데요. 토요일이라서 미처 모시지 못했습니다마는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부터 다 작성하는 그런 영화제작 프로그램입니다.
저만 이런 것들을 의아하게 생각했는가 제가 몰라서 우리 기관장님도 혹시 이런 부분들은 같이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나요? 아니면 이게 잘한 것 같죠, 어떻게 보면요? 다른 데 하고 있나요? 다른 기관도? 그렇지는 않죠? 다른 도서관 하고 있습니까?
각각 도서관의 특성에 맞게끔 특성 있는 사업을…….
특성이 있겠지만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게 우선 첫 번째로 환경이 구비되어 있어야 됩니다. 미디어창작실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예산지원을 받아서 공간을 확보하고 장비를 확충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처럼 규모가 있는 도서관에서 우선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여타 도서관은 하기 어렵고요. 인력이라든지 전문적으로 지도하실 선생님 우리 도내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알겠습니다. 방금 말씀했던 카메라 촬영기술, 시나리오, 의상, 영상편집 이런 다양한 것들이 다 갖춰져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목포도서관만 가능하다?
아니, 그건 아니고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구비되고 인력이 좀 되어야 됩니다. 모든 도서관을 다 적용하기는 좀 어려운 게 있습니다.
아, 그랬어요? 그 부분을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제가 편하게 말씀드린 것은 좋은 것이잖아요. 더 이런 프로그램들은 여기 계신 우리 기관장님들도 각자 지역마다, 기관마다 특색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은 확대해야 된다 생각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그렇게 저는 그런 우리 아이들이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민주시민의 자질로 성장하고 키워나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아울러서 더 나아가서는 창의력 그리고 자부심 이러한 것들이 진정한 교육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주시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 확대해서 운영하는 부분들도 저는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보고 있고요. 하여튼 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리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끝으로 위원장님, 오은주 교육연구정보원장…….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지난 2월 28일 연구정보원에서 2024년도 현직 연구원 임명장 수여식을 했어요.
이 수여식에 대해서 간단히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현직들의 교사·교감들이, 그렇게 하시면 답변이 나올 것 같아요.
예. 현직에 계신 교사·교감 선생님들 중에서 우리 전라남도 교육에 관한 연구를 하시겠다고 희망하신 분들 중에서 선발되신 분들이 현직 연구원으로 위촉이 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자료에 보니까 2023년도는 62명을 임명을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올해는 2024년도는 73명을 임명을 하셨습니다.
참으로 선생님들이 수업하시기도 바쁘실 텐데 그리고 또 생활지도 하기도 바쁘실 텐데 역량을 갖추시고 또 자발적으로 이렇게 연구과제까지 함께해 주신 것에 대해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수고하셨다는 말씀 그리고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주요업무 6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를 보면요, 2023년도 성과 부분에 있어서 교육연구·자료 개발·보급 내용을 보면요, 초등 5종 그렇죠? 중등 5종 이렇게 총 10종을 개발 보급했어요.
6쪽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업무보고서 6페이지를 보면 2023년도 성과 부분에 초등 5종, 중등 5종 그렇죠?
교과연구서 자료 3종…….
그렇죠, 교과용 교재 3종.
교육과정 지원 자료 7종.
교육과정 지원 자료 7종.
그러니까 초등이 5건에, 중등 5건이에요. 5종, 나눠보면. 그렇게 개발했었습니다.
원장님 연구정보원에서 우리가 교육연구·자료 개발과 관련해서 저는 아니, 먼저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연구원의 가장 큰 목적은 뭡니까? 연구원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교육 현장을 돕는 교육연구를 하는 것이 가장 큰일입니다.
현장 교육 개선을 위한 자료를 연구·개발하고 그리고 장학에 관한 각종 과제를 선도적으로 수행하여 전라남도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예,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죠? 그게 연구원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그걸 우선 기억을 하고요. 여기에서 보면 저는 과제가 어떻게 선정이 되고 또 이 자료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전반에 대해서 알고 싶고 또 묻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연구원의 연구의 본질적인 목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을 또 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구과제 선정의 자료는 과제선정의 순서는 맨 처음에 현장의 요구를 먼저 받습니다. 현장에서 이러이러한 요구가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도에서 또한 과제를 요구를 합니다. 도에서 2024년도라 하면 2024년도에 가장 필요한 과제들을 과에서 요구를 합니다. 이런 과제들을 모두 모아서 과제선정위원회에서 가장 적합한 2024년도에 시급하고 적합한 과제를 선정하고 이걸 도교육청으로 다시 보내서 승인을 받습니다. 이런 과정을 걷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연구원의 운영 절차를 저도 확인을 해 봤습니다. 6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최종 선발까지 다시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참 그러면 그 과제 자료 같은 것 있잖아요. 대부분 이게 지금 배부방식, 배부방식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책자 형태로서 단위 학교로 배부되고 있지 않겠습니까?
실제 우리가 이런 자료들이 현장에서 잘 활용되고 있습니까?
지금 교과용 도서 자료가 기본적으로 3종이 나가고 있는데요. 여기에 나오는 교과용 도서 자료는 첫 번째가 ‘신나는 1학년’이라는 걸로 해서 3월 달에 전체 학교에서 다 활용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적응 활동 관련된 교재고요.
두 번째로는 초등학교 4학년 사회과에 보면 전라남도의 생활을 공부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전라남도의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교과서를 만들어서 그 만든 자료를 현장에서 전라남도의 생활 영역을 배울 때 교과서로 활용을 하는 자료고요.
그다음에 보건 영역에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보건 교과서가 없어요. 그래서 전라남도에 맞는 3학년부터 6학년 보건자료 이런 자료들은 현장에서 거의 교과서와 동일하게 쓰이는 교과용 자료고요.
그 외에 교육과정 지원 자료로서 현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급한 자료들을 만들어서 그걸 자료로 배포를 하는데 교재로 서책형으로도 보내지만 그것을 다 서책형으로 보낼 수가 없기 때문에 파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파일로 추가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현직 연구원제 운영계획서를 보면 평가·환류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너무 뭐랄까, 원론적이고 평이하다. 제가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왜 그런 생각을 가졌느냐면요, 고생을 많이 했어요. 고생을 해 가지고 만든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그러한 제일 중요한 건 또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게 정말 중요하잖아요, 더더욱.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싶어요. 이런 부분들을 평가하고 개선해서 배포 방식에 있어서도 일부는 책자 배부, 일부는 e-book으로 해서 보내기도 할 겁니다마는 받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는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는가 이 부분이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수요자 입장에서 아마 그 책자가 가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교감 선생님이 우선 열람하고 수령증을 교무행정사들이 그런 가져다 다 드리고 이런 것도 중요할 거라고 보고 있고 또 하나로는 미리 어느 정도 책자가 다 발간이 되면 사전에 한번 또 그것을 재차…….
받는 사람에게 점검도 한번 필요하겠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또 원하는 것도 부족한 것을 채울 수도 있고 그리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뭔가 기다려지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어떤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을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전년도에 2023년도의 자료를 배부하는 배부 부수를 보면서 담당자하고 올해는 일률적으로 1000부 그다음에 e-book 이렇게 가지 말고 현장에서 희망하는 수요조사를 먼저 받아봐라.
그렇죠.
그래서 수요조사가 있는 곳은 그것을 정말로 간절히 희망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는 그런 방향으로 수정해서 하기로 담당자하고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아까 말씀하셨던 중간단계에 만들어진 것을 보고 좀 수정하고 싶거나 보태고 싶은 내용들이 있을 때 그 의견을 받아라 하는 그 부분도 이번에 담당자하고 저희가 중간보고회를 한다는 말입니다, 7월에. 그리고 또 중간에 결과보고회가 한 번 또 있고 할 때 그때 과정에, 그 과정에서 그 내용을 한번 점검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물론 올해 같은 경우는 우리 위원님 말씀처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돌려보내 가지고…….
그렇죠.
예, 그래서 원하는 자료가 거기에 더 포함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거잖아요.
쓸 사람이 효율적으로, 예.
그런데 우리 전남 교육지원청의 일선 학교에서는 저는 그럴 일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혹 행여나 책장에 꽂혀있거나 혹 행여나 그대로 전달이 잘못돼서 방치됐거나 이런 경우는 저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원장님은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재차 확인하고 그런 전수 과정도 거치고 방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가 방금 말씀하셨던 5, 6학년 수학과 놀이 활동 자료가 있어요. 그러면 그걸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보급했습니다. 이게 1000부 보급했는데 이 책자가 과연 5, 6학년 선생님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됐는지 그건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지금 현재까지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번복을 해서 말씀 올리면 아까 수요 희망을 받게 될 경우에 수요자 희망을 내신 분들은 그걸 쓰고 싶으신 분들인데 현재처럼 일괄 배부방식으로 하면 학교에서는 그냥 책장에 놓여있을 수도 있지 않느냐. 그래서 방법은 수요조사에 의해서 희망하는 선생님들께 양질의 책을 배부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하자. 그걸 올해 지금 같이 논의하고 협의했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와 우리 원장님이 충분히 공감을 한 것 같아요.
그럼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바쁜 시간을 내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리고 혹시나 부실적인 측면이 있으면 다시 한번 재차…….
예, 중간보고 올 때.
개선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방금 방안도 나왔고요, 어느 정도.
예, 그렇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원장님이 잘 검토해 주시길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요. 6페이지 보면 교육연구·자료 개발 거기 한번 봐보세요. JNE독서능력진단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이게 아까 우리 연구원의 본연의 업무도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작년 본청에 조직 개편할 때 미래교육과에 독서인문교육팀이 신설이 됐어요.
거기가 좀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런 말씀도 드렸어요. 그래서 이걸 같이 활용하고 상호 협력해서 시너지를 내달라 이렇게 주문도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게 잘되고 있나요?
현재 JNE독서능력진단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지가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이어서 작년에 조옥현 위원장님께서도 한번 지적해 주신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자로 만들어져서 오래됐는데 현실감 있게 좀 바꿔보자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TF팀을 만들어서 올해는 독서능력진단 프로그램 만드는 데 현실적으로 요즘 잘 발달된 앱 같은 게 많이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당장은 어렵지만 우리 전남형 독서능력개발 앱을 한번 개발해 보자 하는 그런 의도도 있어서 거기에 TF팀을 구성을 하고 있고요.
현재 올해는 전년도에까지 썼던 독서능력진단 프로그램보다는 시중에 있는 앱을 한번 시범적으로 사서 운영을 해 보고 올해 그 과정 중에 운영에 대한 미비점이나 문제점이나 이런 것은 이미 예견은 됩니다마는 전남형 독서능력진단 프로그램 개발을 아까 말씀하셨던 독서인문팀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TF팀을 꾸려서 그 부분은 전남형을 만들고자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연구개발에만 전념해 주시고 사업의 주체나 행위나 보급은 인문교육팀에서 주체도 되었으면 한다, 그런 말씀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예, 같이 협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면서 그런 부분들은 원장님 좀 더 보완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고생,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학생교육원, 교육연수원, 교육정보연구원 이렇게 3개 기관에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요청드립니다.
전남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장 김정희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독서인문교육이 올해부터는 초중고로 분류가 돼서 집행이 되는 것이죠?
작년에 대표적으로 민주시민 토론학교 이게 명칭도 바뀌었고 인원도 좀 줄였어요. 어떻게 돼서 그런 겁니까?
작년까지는 민주시민 토론학교는 고등학교만 운영을 했었는데요. 금년에 독서인문학교는 저희들이 초중고 학교급별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초등학생들은 금년에 69명을 선발을 했고요. 중학생들은 한 66명, 고등학생은 60명.
고등학교를 작년에 민주시민 토론학교를 할 때 80명으로 했더니 해외에 저희들이 국외캠프를 갔을 때 다수의 인원을 움직이다 보니까 많은 어려움들이 있어서 이번에 고등학교 우리 친구들이 독서인문학교도 국외캠프를 가는데 적정 인원이 한 60명 정도가 좋겠다 그래서 인원을 축소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전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참여한 80명은 굉장히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렇지만 참여한 80명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지만 참여하지 않는 대다수의 학생들의 평가도 의견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드린 적 있어요.
그래서 교육이 어떤 엘리트를 육성하는 교육보다는 전체가 모두에게 돌아가는 그런 교육이 좀 더 권장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80명에서 60명으로 더 줄어들었어요.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특별히 제가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꾸준히 계속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또 이런 학생들이 우리 전남교육에서 중요한 어떤 역할들을 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특별한 이의를 제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가 상당히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12월 14일 화순에서 있었던 청미프 나눔 활동에 참석하셨죠, 원장님?
나름대로 평가하자면 어떻습니까?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지금 저희들이 금년에 6년 차 운영하고 있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작년 저희들이 5년 차 했는데 작년에는 474팀이 참가를 해서 한 3만 8000명 정도가 활동을 했었거든요. 여러 가지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도 조금은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이 3만 8000명의 학생…….
3800명이 아니고요?
아닙니다. 3만 8000명입니다.
3만 8000입니까?
예, 3만 8000명의 학생들이 정말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1년간 프로젝트를 할 수 있던 계기를 주었다는 것은 저는 큰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한 가지 저희들이 고민했던 부분은 이게 5년 동안 쭉 그동안 해 왔던 것이 한번쯤은 되돌아볼 필요가 있겠다. 다시 말하면 이게 처음에 출발했을 때 큰 원대한 목표로 지금 꾸준히 하고 있는지를 한번 검토해보자 해서 저희들이 금년에 종단평가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연구소하고 이렇게 해서 그 5년 동안에 했던 활동들의 진학했던 부분들도 한번 살펴보고 해서 저희들이 그 평가를 다시 되돌아본 다음에 이걸 지속적으로 계속 추진을 할 것인지, 다른 방법으로 한번 할 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도교육청하고도 저희들이 협의했던 내용입니다.
예, 그래서 저는 그때 참석은 못 했어요. 그런데 우리 의회 정책지원관이 참석을 해서 보고서로 제출한 것을 쭉 봤는데요. 그중에서 또 특별히 인상 깊었던 데가 구례여중의 국악밴드 거기가 굉장히 공연을 잘했다고 평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대단히 열정적이고 또 만족도도 높다, 이렇게 평가가 됐더라고요.
반면에 굉장히 좋은 행사인데 참여한 학생들만 있고 그리고 또 본인 공연이 끝나면 또 돌아가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함께 즐겼으면 좋았을 건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더라, 이런 평가를 한 것을 봤습니다.
저희들도 그 성과 나눔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하루만 이렇게 행사를 치르다 보니까 아이들이 거리상에 이렇게 가야 할 거리들도 있고 그래서 아마 자기 공연이 끝나면 급히 가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해에 비해서 작년에는 그래도 꽤 많은 인원들이 끝까지 남아서 함께 했었습니다.
제가 우리 원장님께 두 가지 사업을 꼭 이렇게 굳이 억지로 맞춰서 말씀드렸던 것은 첫 번째 말씀드렸던 사업은 한 학생당 대략 2000만 원이 소요가 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청소년 미래 프로젝트, 청미프는 1인당 50만 원이 배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참여하는 학생들 모두가 다 많이 배우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교육이라는 게 여러 가지 또 방안들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되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은 있지만 가능하면 한 사람의 100보보다는 100사람의 한 보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런 부분을 강조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 배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학생교육원의 예산이 어떻게 보면 독서인문교육에 상당히 너무 과중하게 배정되어 있지 않냐 이런 생각도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하시면서 나름대로 평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요, 우리 박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저는 100% 공감을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고 가능하면 전남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다 참여하면 좋겠죠.
저희들 독서인문학교도 단순히 저희들이 학생교육원에서 선발해서 이것을 매년 하겠다는 뜻은 단 1도 없습니다. 저희들이 한 2∼3년 운영을 해보고 운영을 통해서 저희들이 매뉴얼을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급별로 저희들이 시범을 하고 있는 건데 그걸 통해서 얻어진 걸 가지고 저희들이 향후에 22개 청에 이것을 보급을 해서 전남의 전체 22개 시군에서 이것이 전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지금 청별로 각자의 어떤 특성 있는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보다는 저희들이 시행착오를 한 2∼3년 해보고 그런 결과를 전체적으로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예,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연수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 중의 하나가 전남의 의(의)교육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수원에서도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전남의 의(의)에 대한 연수를 사업으로 꼭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하고 올해 사업의 어떤 다른 점이라든지 또는 발전시키고 있는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은 어떤 것이 있는가요?
일단은 우리 전남에서 하고 있는 의(의)연수는 작년에 서부권에 있는 해남하고 진도를 했었고 그다음에 구례, 순천, 여수, 고흥을 했고 올해는 작년에 안 했던 쪽의 나주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 중심으로 일단은 의(의)를 한번 연수를 해볼 생각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우리 호남권 교육연수기관들이 있습니다. 전북, 제주, 광주, 전남 이 4개가 또 연합해서…….
공동직무연수를 하고 있죠?
공동직무연수를 또 할 계획입니다.
내용을 보면 작년하고 올해 사업하고 큰 어떤 차이는 제가 못 느끼겠어요. 그런데 한 가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원장님은 더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전남의 정말 중요한 역사들, 우리가 소중하게 알아야 되고 또 이것을 계속 계승해야 될 역사들이 많은데 빠진 것들이 좀 있어요. 그리고 지자체 차원에서도 이것을 복원하고 또 보존하기 위해서 자꾸 또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함께 매칭이 돼서 간다면 훨씬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요, 동학농민혁명 사업은 직무연수는 지금 전북으로만 돼 있습니다. 자료로 보면요. 그런데 전남에도 동학농민혁명의 그런 전적지라든지 역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장성의 황룡강전투는 이미 알려져 있는 거고요. 그리고 장흥의 석대들 최후 격전지 그리고 순천의 영호도회소입니까? 거기도 있고요, 그리고 무안도 이번에 중요하게 또 발굴이 되고 있습니다. 복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곳곳에 있는데 오히려 우리 전남의 장흥 동학은 잘 모르고 전북의 정읍의 동학만 알고 있는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여기 공동직무연수를 하더라도 꼭 전북의 동학뿐만 아니라 전남의 동학도 꼭 좀 챙겼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 잘 받아들여서 잘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남의 의(의)직무연수 하실 때 또 시군별로 보면 굉장히 잘 관리하고 또 육성하고 있는 이런 역사 현장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데가 우리 교육청에서도 꼼꼼히 챙겨가지고 함께 매칭해서 간다면 지자체도 큰 도움이 되고 그리고 학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런 의(의)연수 그리고 공동직무연수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나오신 김에요, 제가 선생님들께 연수 관련해서 의견을 좀 여쭤본 적이 있는데 아주 조그마한 것이지만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연수 프로그램이 실제 사례를 가지고 연수를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관리자에 대한 직무연수를 하는데 교장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 직무연수하시죠?
이럴 때 많이 하는 연수 중의 하나가 갑질 그런 것도 들어가죠? 갑질 근절이라든지 또는 교육공동체 간의 어떤 신뢰를 높이기 위한 그런 연수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좀 겉핥기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사례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학교 현장에서는 육아시간을 쓰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눈치를 많이 보는가 봐요, 선생님들이. 그리고 젊은 세대 같은 경우는 이것 때문에 교장 선생님이나 관리자분들이 좀 갑질하지 않냐, 이렇게 느끼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런 실제 사례들을 가지고 연수를 하면 훨씬 더 학교 현장이 더 좋아지지 않겠느냐, 이런 제안을 하더라고요. 어떠신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실제로 특히 교감 선생님들 연수 때 퇴직하신 우리 선생님이 한 분 계시는데 굉장히 연수생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실제로 본인이 경험하셨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교감 선생님들께 들려줘서 좋았다고 그렇게 평이 나와서 저희가 그쪽도 좀 신경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주로 젊은층 선생님들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젊은층 선생님들은 관리자 선생님이라든지 또 연수내용이 우리의 어떤 정서와 문화에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좀 되고 있지 않냐, 이런 불만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이런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셔 가지고 그것을 연수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정보연구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연구정보원장님!
정정합니다. 사업 중의 하나가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이 있습니다. 이건 언제부터 진행이 됐는가요?
그것이 언제부터인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으나 교육정책연구소가 생기면서 그 업무가 같이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학생들이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자리에 몇 번 간 적이 있어요. 청소년수련관이라는 장흥군에서 운영하는 데가 있고 거기서도 또 학생들 의견을 들어본 적이 있고 그리고 교육지원청에서 학생회 임원분들 다 이렇게 모여 가지고 거기서 또 나온 의견들도 들어본 적이 있고 이러거든요.
그런데 학생들의 교육정책을 들어보면 굉장히 부끄러울 때도 많고요, 너무나 신선한 것도 많고 정말 각성이 될 때가 많습니다, 제가요. 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면 교육청 선생님들도 아마 비슷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작년에는 보면 7월 달에 시행을 했더라고요. 4월부터 6월까지 의견접수를 하고 그런데 이번에는 5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맞춰졌어요. 꼭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가요, 아니면 제가 보기에는 시기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학생들이 나름대로 1학기 정도 충분히 생활하면서 이렇게 느끼고 또 고민하고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너무 이렇게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다가 맞춰 가지고 살아 있는 이야기들이 자칫하면 오히려 좀 좁혀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괜찮은가요?
거기까지는 제가 생각을 미처 못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조금 더 다르게 생각을 접근을 하면 글로컬 박람회 때 이번에 청소년 제안을 대한민국 전체 청소년으로 중고등학생으로 넓힌 것도 좀 있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글로컬 박람회 때 경상북도교육청하고 저희하고 함께해서 또 청소년 제안마당을 같이 한번 해보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조금 더 많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고 또 청소년 제안마당을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 원에서 학생들과 저희만 보고 말았다면 글로컬 박람회 때는 많은 분들이 좀 더 아, 학생들이 이런 생각도 하고 주장도 하는구나 하는 것을 함께 또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올해는 참여라는 단어보다는 참견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접근을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또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짧은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장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좋은 점도 있을 것이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런 학생들의 교육정책에 의견을 내고 또 이것을 정책적으로 도입하는 과정에서 더욱더 정성을 기울여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 중의 하나가 지속 가능한 글로컬 교육을 위한 전남 교육자치 정책연구가 있습니다. 이게 외부 제안으로 해서 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학생교육수당 재원 확보 방안 연구가 있어요. 이건 어떤 연구사업인가요?
지금 현재 학생수당을 올해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지속 가능한이라는 부분이 앞에가 지금 제목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지속 가능한 재원 확보에 대해서 어떤 방안을 여기저기서 연구를 해 봐 가지고 더 나은 자료가 나오면 금액을 더 늘린다든가 또 그다음에 어디까지 학생들을 지원을 더 넓힐 수 있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깊이 연구를 하겠다,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재원 확보 방안이라고 명시가 돼 있어서 궁금해서 그런 겁니다. 우리 교육청은 재원 확보의 방법이 뭐가 있는가요? 교육재정교부금 받아서 쓰는 거잖아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세원을 개발한다든지 이럴 수는 없는 거잖아요? 수익사업을 한다든지 이런 게 없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재원 확보가 아니라 사실은 교육수당을 비롯한 이런 일반적 교육정책이 어떻게 제대로 운영되게 할 것인지 이런 것이 오히려 연구로서 적합하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정책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방향, 예.
예, 그렇습니다. 운영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왜 그러냐면 교육수당뿐만 아니라 지자체라든지 또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비슷한 사업들이 많이 생기고 있고 또 집행이 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신입생 축하 지원금이라든지.
또 저희 지역만 하더라도 아동수당 선택적 복지 형태로 도입하려고 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가 지금 저출산 때문에 다양한 정책들이 개발이 되고 있고 또 시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학생교육수당을 비롯해서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검토를 통해서 학생들이 좀 부족한 부분들 또 학생들 중에서도 부족한 학생층이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오히려 중고등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찾아 가지고 의무교육 기간 내에 학생들이 거의 무상교육 수준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연구하면 어떻겠는가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공감을 하고요, 좋은 의견을 우리 연구하시는 박사님께 잘 전달해서 방향이 우리 학생들에게 얼마든지 복지가 윤택하게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방법으로 한번 고민해보시라고 이야기를 전달하겠습니다.
예, 그래주십시오. 재원 확보 방안에만 멈추지 마시고 좀 더 포괄적으로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렇게 아마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주 가벼운 것 하나 질의 좀 할게요.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맞춤형 교육 연구 자료 개발에 대해서 아주 세심하게 질의를 하셨어요. 동영상 그러니까 영상교육 자료는 어떤가요?
영상교육 자료는 주로 교재 만들 때 거기에 영상교육 자료로 조금 포함이 되거든요. 그래서 e-book 형태로 아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재가 e-book이 함께 만들어진다, 그 정도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요, 학교 현장에서 나온 의견 중의 하나가 선생님들이 수업 중에 많이 이용한 것 중의 하나가 유튜브대요. 유튜브인데 유튜브를 플레이를 했을 때 먼저 나오는 게 뭔가요?
광고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선정적이고 또 폭력적인 광고가 나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교실이 순간 얼어붙겠죠. 그러니까 당황스러운 상황이 연출이 된답니다. 이런 걸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요?
전에 학교에서 장단점이 있었는데 아이스크림미디어라는 회사의 교재라고 볼 수 있어요. 프로그램을 초등학교에서 그것을 활용을 했었는데 개인 금액으로 월 사용료를 선생님들이 필요하니까 내서 하게 됐는데 도교육청에서 한꺼번에 학교운영비에서 아이스크림미디어를 살 수 있게끔 하자, 이런 의견이 나와 가지고 학교 운영비에서 아이스크림미디어를 살 수 있게끔 해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전체 도에서 지원을 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기억에는 지금 두 가지로 상반되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도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유료 유튜브를 사용하면 광고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그 유료 유튜브를 교육용으로 쓰게 된다면 학교에서 어느 정도는 운영비에서 구입해 가지고 지원하는 방법이 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조그마한 내용인데요, 우리 원장님 답변 다 들었고요. 우리 교육국장님 해당 사항일까요, 이게요? 이게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려운가요? 유튜브를 프리미엄 구독을 하면 광고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유료로 전환을 했을 때요. 이런 것은 학교 현장에서는 어려운가요?
나중에 따로 제가 위원님께 배워서 가서 실무자들하고 심도 있게 한번, 이 방송 지금 보고 있을 겁니다, 그 과정팀들도.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이 의견을 제출하니까 많은 선생님들이 동의를 하셨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특히나 알고리즘이 연결이 돼 가지고 정말 느닷없는 광고가 튀어나왔을 때…….
예, 맞습니다.
이건 정말 학교 교육에 있어서도 좋지 않은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해소하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조그마한 것이지만 좀 챙겨주셨으면 해서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시간이 주어지기는 합니다마는 12개 직속기관의 업무보고가 올해 특별히 눈에 띄게 새로운 사업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질문하지 않고 그냥 제시만 좀 하겠습니다.
우리 아까 뭐냐 단편영화제도 그렇고요. 우리가 보면 뮤지컬 관련해서도 우리 아이들이 표현하는 것들이 있고 또 음악 관련해서도 있고 그래서 아마 12개 직속기관에서도 우리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들을 보셨을 거예요, 분출하는 것을.
그런데 제안드립니다. 종합예술제 같은 것, 그러니까 김대중 교육감배 종합예술제 이런 식으로 해서 영화, 뮤지컬, 음악, 무용 이런 식으로 한다든가 해 가지고 각각 산재되어 있는 이런 결과물들을 어느 날 한자리에서 이게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이게 시연이 한 번 더 돼 가지고 그 현장과 온라인에서 투표를 해 가지고 우리 아이들에게 시상도 좀 하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목포공공도서관에서 하는 단편영화제는 아무래도 목포 지역 애들밖에 공유를 못 하는 것이고 또 영광에서 저번에 했던 ‘락뮤’라는 뮤지컬은 영광 지역에서 하는 것이고 그러면 또 다른 예산을 들여서 어디 순천 가서 한번 공연하고 오고 이런 식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좀 산재돼 있는 것들을 1년에 한 번 정도 가을이나 이럴 때 하나로 모아서 전남 교육감배 무슨 종합예술축전 한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해볼 필요도 있겠다라는 제안드리고 그런 관련 예산 없으면 추경에라도 확보하면 되니까요. 그것 한번 제안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질의에요, 아니면 제안이에요?
제안입니다.
위원장님!
오늘 요청한 자료하고 감사 결과에 대해서 전라남도교육청 감사실에서 목적감사를 해 주면 어떤가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건 위원님이 요청을 하시면 돼요. 전라남도교육청 감사관실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타깃팅 돼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감사를 좀 해달라는 얘기이신 것 같은데. 예, 행정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위원님 말씀해 주신 부분 감사관실에서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들께 설명과 함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지금 우리 모든 전남 교육가족들이 열병을 앓고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라고 합니다. 우리 연구정보원장님부터 모든 기관장님들 카톡 프로필 사진도 다 바꾸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전화 걸면 다 안내 멘트 나가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수고하시는 정책국장님한테 제가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대해서 우리가 많은 노력을 쏟고 있는데 또 우려의 목소리들도 있습니다. 일부의 의견들도 있긴 한데 여러 가지 카테고리들이 있죠. 컨퍼런스 그러니까 토론하고 강연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전시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우리 아이들의 문화·예술 이런 걸 소통하는 것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미래교육축제라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그리고 미래교실이라고 하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컨퍼런스나 전시나 문화·예술 교류나 미래교육축제나 이런 부분 다 우리가 약하다, 이게 의미가 없다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마는 전남이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서 지역에, 변방에 있는 그냥 작은 학교들의 모임이 아니라 미래에는 우리가 선도적으로 나갈 수 있다고 뭔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테마가 미래교실로 보거든요.
그럼 국장님, 지금 미래교실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 그러니까 우리가 준비상황은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교과연구회를 중심으로 해서 수업지원단이 구성되어서 거의 지금 수업 안이나 이런 것들은 다 제출이 되었고 여러 가지 TF를 통해서 방향은 다 지금 잡혀 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께서 지금 그것을 하시고 있다는 얘긴가요?
예, 수업지원단이 하고 있습니다.
수업지원단?
그러면 일선 학교에 수업하는 데는 지장은 없고요?
그러면 본인들 시간 쪼개 가지고 또 이것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이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육청 같은 경우 잘못하면 이렇게 감사는 해요. 잘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냥 잘한 건가요? 그분들을 보상해 주는 방법이 있어요?
지금 현재 미래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교사들에게는…….
수당이 더 나갑니까, 아니면 월급이 더 나갑니까, 아니면 직위 상승이 돼서 승진을 합니까? 그런 것 없잖아요. 뭔가 우리가 열심히 하는 분들 그리고 거기에 좀 성과를 낸 분들한테는 거기에 합당한 격려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분들이 또 최선을 다하거든요.
그래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물론 미래교실에 관심 두고 지금 기부해 주고, 재능기부이죠, 어찌 보면? 아이디어 내고 실제 하고 계시는 그 선생님들에 대한 어떤 보상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글로컬 박람회 전체적으로 분야 분야에서 정말로 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분들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가 성과가 나왔을 때 나중에 그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부분도 꼭 한번 계획했다가 나중에 그분들한테 실제적인 어떤 도움이 필요하다, 보상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좀 드립니다. 어떻습니까?
예, 위원장님께서 먼저 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많이 고민해보고 또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 심사·의결한 안건 중에 경미한 자구수정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12개 직속기관 업무보고에 네 분의 기관장님께서 처음으로 업무보고를 하셨습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12개 직속기관 업무보고 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의한 그리고 또 전남의 교육력 저하에 대한 이런 우려를 떨쳐버릴 수 있는 12척의 배가 돼달라고 그때 당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의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우리 교육가족들이 즐겁게 전남에서 공부하고 전남에서 일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여기 계신 12개 직속기관장님 그리고 직속기관의 모든 직원분들께서 소임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저희 전라남도 교육위원회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8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
한춘옥 박문옥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김재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문태홍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박진수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정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양재호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한철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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