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0회 [임시회] 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8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5월 13일(월) 11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 전라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전라남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7.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활성화 조례안
8.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접기
(11시 16분 개의)

1.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0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4건의 조례안과 4건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0회 임시회를 맞아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매진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30억 7500만 원으로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예산액 112억 4500만 원 대비 1억 7500만 원이 감액된 110억 7000만 원입니다.
증액 내역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시설물 긴급 안전보수공사 1억 원, 국제자동차경주장 건축물 관리 정기점검 1800만 원,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국비보조금 반납금 1억 7600만 원으로 예산 총 2억 9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액 내역은 미래형 자동차 튜닝 기술개발 지원 4억 5600만 원,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1300만 원으로 정부 R&D 사업 예산 삭감에 따른 도비 매칭 예산 총 4억 6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도 본예산 35억 대비 600만 원이 증액된 35억 600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은 2023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수익금 6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도 본예산 35억 대비 600만 원이 증액된 35억 600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은 2024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관리운영 위탁비 6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제자동차경주장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산안 심의 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를 보면 세입예산은 본예산에서 변동이 없으며 세출예산은 기정 예산 대비 1억 75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증액 사업은 2건으로 증액 규모는 2억 9400만 원이며 모두 자체 재원입니다.
경주장 시설 유지관리비 1억 1800만 원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시설물 안전 보수공사와 건축물관리법 제13조에 따른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물의 안전 유지 관리를 위해 증액 편성한 것입니다.
2017년부터 2019년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국비 집행잔액 1억 7600만 원은 국비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분으로 정산액 확정에 5∼6년이 소요된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 판단되며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감액된 사업은 2건이며 감액 규모는 4억 6900만 원입니다.
미래형 자동차 튜닝부품 기술개발 사업은 정부 R&D 분야 예산 삭감에 따라 도비 매칭 예산을 조정한 것으로 기정액 대비 4억 5600만 원을 감액하여 감액률이 57%로 높은 수준이므로 향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사업 또한 정부 R&D 예산 삭감에 따라 도비를 1300만 원 감액한 것입니다.
다음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본예산 35억 원 대비 600만 원이 증액된 35억 6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은 2023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수익금 600만 원을 순세계잉여금으로 반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수익금 600만 원을 관리운영 위탁비로 증액하였습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수익금이 지속적인 감소세에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동차복합문화공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용 담당관님 수고가 많으시죠?
고생이 많으신데요. 우리 설명자료 12쪽에 보니까 보전지출 있죠?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 우리 수석전문위원님께서도 검토보고에 나온 내용입니다만 우리 예산서는 558쪽이고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12쪽, 설명자료 12쪽인데 이 반납금 내역은 어떻게 되는지? 또 사업기간이 2017년부터 2019년으로 사업의 발생이자 및 집행잔액을 2024년 추경에 반영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은 사업기간이 2017년부터 올해 2024년까지 되는 사업입니다. 다만 이번에 저희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한 3개년 치가 반납을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업무가 소홀히 돼서 반납 못 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만 그때 2017년 때 국비가 균특으로 전환이 되면서 약간의 예산상의 혼동이 있었던 것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마 기재부에서 그런 사항들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도에 반납을 요청한 걸로 알고 있고요. 거기에 저희 사업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해당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그 말이죠?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당관님. 감액이 많이 됐습니다.
아주 사소한 거 하나 지적하고요. 증감률이 132.8% 잘못된 거 알고 계시죠?
시정해 주시고요. 이 미래형 자동차 튜닝부품 사업 같은 경우에 국비가 얼마였습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6억 7500이 국비였습니다.
국비가 6억입니까? 국가직접지원 해가지고 나가는 게 얼마죠, 그러면?
국비가 6억 7500이고요. 도비가 3억 4400이 당초…….
제가 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혼동되었습니다. 당초는 13억이었습니다, 국비가.
당초에 국비는 13억 4500이고요, 도비가 8억이었고요.
도비가 8억이었죠?
국비가 이렇게 대폭 삭감해버린 거죠, 57% 정도? 그러면 거기에 도비도 똑같은 비율로 일괄적으로 삭감이 되는 겁니까?
그럼 전체 총 규모가 57%나 감소하면 내년에는 어떻게 됩니까? 내년에도 이 감액된 기준으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원래 계획에 있던 것이 증액이 되는 겁니까?
감액된 기준으로 갑니다.
그러죠? 그러면 내년에도 똑같이 가면 이 사업이 가능합니까?
그래서 저희가 사업량 규모를 조금 조정하는 그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 당초 했던 4개 과제에 대해서, 4개 과제에 대해서는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요. 다만 4개 과제의 사업량은 조금 조정을 해서 하는 것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누차 이야기했었는데 그런 경우에 국비가 감액된다 하더라도 R&D 감소 때문에 했다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중요한 사업이라면 도비까지 똑같이 일괄적으로 비율을 낮추는 게 과연 맞습니까?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겁니까? 매칭 비율이 정해져 가지고 국비가 삭감되면 똑같이 도비도 삭감되는 게 맞습니까?
최초 보면 최초 사업 공고 시에 매칭 비율이 있어 가지고요. 거기에 보통 일반적으로 준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57%가 감액되는데 사업량 조정한다고 절반 이상 줄어드는데 가능하다는 얘기십니까, 지금? 따로 전혀 제도적으로 이게 안 되는 겁니까? 도비를 똑같은 비율을 삭감해야만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비율은 도비 부분은 증액 부분은 저희가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예산 파트에서 국비 감소분에 따른 도비 감소를 보통 일반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괄적 삭감시켜 버리는 거죠?
사업 따져보지 않고?
그게 맞는 겁니까?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업의 중요도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마는 일반적인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런 비율로 조정이 됩니다.
그러니까요. 중앙정부에서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우리 도 입장에서 그렇지 않다면 같은 비율로 삭감하는 게 과연 맞는가 그걸 정말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고민해 주시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감액내역 보니까 미래형 자동차 튜닝 개발 지원 해 가지고 한 4억 5000 깎였네요, 삭감시켰네요. 이건 어디 거죠? 추진사업!
지금 한국자동차연구원을 통해서 집행되고 있습니다.
국가지원사업이죠?
앞으로 이건 접어야 될 일이네요, 내가 봤을 때는. 한 4억, 5억 정도 삭감되면 거의 정부에서도 사업을 접는다는 소리 아닙니까? 내가 누누이 이야기했는데 앞으로 튜닝 사업은 굉장히 힘들 거라고 이야기했는데도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에서는 계속 추진했던 것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전환하세요, 전환. 왜 그러냐면 요트산업이나 이런 미래성장산업을 갖고 해야지 실은 지는 사업을 갖고 계속 이야기하시면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이런 것 하실 때 좀 실질적으로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개발하셔 가지고 하셔야지 튜닝 사업은 지금 내가 누누이 이야기하잖아요. 자동차회사 자체가 지금 튜닝 사업을 거의 다 완성시켜 가지고 내보낸다고. 이것 거의 4억 5000, 4억 6000 정도 지금 거의 삭감시켜 놓고 예산도 거의 다 삭감했구먼요, 보니까. 앞으로 좀 그리 해 주시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삼포 개발지구에도 예산이 많이 삭감됐네요, 이것도? 이것도 한 4억 6000 정도 똑같은 겁니까, 이것? 그것이 그것입니까? 튜닝 사업과 관련된 겁니까?
앞으로 다른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좀 개발하셔 가지고 하셔야지 앞으로는 튜닝 사업 접으세요. 내가 한번 계속 두고 보겠습니다.
위원님 한 말씀만 드리면 튜닝은 특히 이 사업 같은 경우 2025년까지 저희가 공고해서 국비 딴 거고요. 위원님이 그때 작년인가 요트산업 의견도 주셔 가지고 저희가 그쪽 튜닝산업을 다른 사업으로 전환한 그런 것들을 지금 회의도 하고 있고 협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왜 그러냐면 앞으로 우리가 남해안권은 요트산업이 굉장히 활성화시켜도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유럽을 가도 네덜란드나 독일이나 이런 데 가보면 충분히 우리나라가 여건이 굉장히 좋거든요. 바다가 좋고 육지도 섬도 많고 있으니까 그러면 수도권이나 이런 쪽에서 오신 분들이 굉장히 환상적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셔 가지고 그쪽 산업을 해야지 지는 튜닝 사업을 갖다가 고집하시면 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제가. 앞으로 그것 좀 잘 참고하시고 그런 것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경주장 시설 유지관리에 대해서 그건 충분히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본예산에 좀 올려야 되는 것 아닌가요? 왜 추경에다 굳이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단 정기적인 용역 건에 대해서는 보통 3년 주기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했던 게 기준으로 봤을 때 작년 본예산 세울 기간 안에 포함됐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저희가 1회에 반영을 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시 말씀드리자면 지난번에 했던 게 연도별로 끊어진 게 아니고요. 9월까지로 마감이 된 시점이라 그 이후부터는…….
시기적으로 그러한 이유가 있었다는 거네요.
그런데 여기 보면 기능개선과 유지관리를 위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다고 했는데 어떤 기능개선과 어떤 시설물의 기능 또 성능개선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저희 경기장 내에 2종 시설물이 한 3종이 있거든요. 그래서 메인 그랜드 스탠드라든가 그다음에 F1 피트빌딩이라든가 상설 피트빌딩이 있는데요. 이 시설물에 대해서 저희가 안전점검도 했고 점검에 따른 어떤 보수 의견이 제시가 되어서 그에 따라서 저희가 보수공사에 예산을 이번에 추가로 반영한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보수공사를 이렇게 그런 게 지적사항, 보수를 해야 돼서 이렇게 예산 편성을 하게 됐습니까?
가령 F1 피트빌딩 같은 경우는 구조체가 균열이 됐고요. 그다음에 콘크리트가 좀 분리가 됐고 철근이 노출이 된 그런 부분도 있었고요. 마찬가지로 메인 그랜드 스탠드도 콘크리트가 박리가 된 그런 문제라든가 마찬가지로 부식에 의한 철근이 노출되는 그런 문제, 그다음에 상설 피트빌딩도 마찬가지로 콘크리트 박리, 박락이라든가 부식에 따른 철근 노출…….
그러니까 거의 노후 때문에 그런 거네요, 일종?
저는 또 다른 기능을 위해서 다른 신설이나 이런 부분이 첨가된지 알고 질의했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2. 전라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길수 의원 등 57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맞아요?
(「예.」하는 의회사무처 관계공무원 있음)
전라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공동 발의하신 나광국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무안 출신 정길수 의원님을 대신하여 발의하게 된 나광국 의원입니다.
정길수 의원님이 발의하고 본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안번호 899번 전라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이유입니다.
현수막은 대부분 플라스틱 합성수지 재질로 되어 있어 매립에도 썩지 않고 소각 시 온실가스와 같은 유해물질이 발생합니다.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전라남도 폐현수막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켜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조례안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안 제22조2를 신설하여 전라남도에 폐현수막 재활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원사업을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을 헤아려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문화융성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습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 나광국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뤄졌으므로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06분)

3. 전라남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명희 의원 등 54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 하신 윤명희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위원님 여러분!
어머니 품 장흥 출신 윤명희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898번 전라남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2022년 7월 문화예술진흥법 개정 사항에 따라 건축물에 설치하는 미술작품의 설치 절차, 공모 선정 방식, 건축주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등을 규정하여 건축물 미술작품의 설치부터 철거까지 적절한 관리를 통해 도민 문화예술 향유에 이바지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 제17조에는 1만 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 미술작품의 설치 절차를 개정하였고, 안 제17조의2에는 건축 비용의 일정 금액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는 대신 기금의 출연 절차를 신설했습니다.
안 제17조의3에는 공모를 통한 미술작품 선정을 신설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문화예술진흥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건축물에 설치하는 미술작품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조례 개정이 필요합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미술작품의 설치 절차와 기금 출연 절차를 명확히 규정하고 우수한 작품 발굴 및 작가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공모를 통한 미술작품 선정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명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문화융성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습니까?
본 조례안에 대해 윤명희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 09분)

4.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0회 임시회를 맞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문화융성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 총규모입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763억 9200만 원보다 159억 9700만 원이 증액된 923억 89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952억 3400만 원보다 246억 4900만 원이 증액된 2198억 83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세외수입은 보조금 반환수입, 이자수입 등 1억 34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 117억 8200만 원,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9억 원,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5억 2000만 원 등 147억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023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공사 특별교부세 추가분 10억 원, 2023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국고 추가분 7600만 원 등 10억 76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예산 669억 6200만 원보다 43억 2300만 원이 증액된 711억 85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내역은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10억 5200만 원,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5억 6000만 원,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지원사업 4억 7000만 원 등을 증액했습니다.
문화자원과는 기정예산 1033억 6600만 원보다 190억 4200만 원이 증액된 1224억 800만 원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보수 138억 500만 원,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11억 7000만 원,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조성 10억 원 등을 증액했습니다.
문화산업과는 기정예산 140억 9900만 원보다 9억 6300만 원이 증액된 150억 62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내역은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운영사업 3억 원, 남도 스토리뱅크 구축운영사업 2억 2000만 원, 남도특화경관조성사업 2억 원 등을 증액했습니다.
농업박물관은 기정예산 12억 3700만 원보다 1억 4800만 원이 증액된 13억 8500만 원이며 농업테마공원 운영재료 구입 3000만 원, 농업테마공원 관리용 굴착기 구입 3000만 원 등을 증액했습니다.
도립도서관은 기정예산 21억 7300만 원보다 1300만 원이 증액된 21억 8600만 원이며 시군 협력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전남도민, 올해의 책 함께 읽기 등을 증액했습니다.
도립미술관은 기정예산 73억 9400만 원보다 1억 5900만 원이 증액된 75억 5300만 원이며 교육프로그램 및 전시 행사용 피아노 구입 1억 원, 미술관 아트상품 및 달력 제작 3000만 원 등을 증액했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세부적인 내용은 예산 심의과정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세입은 159억 9700만 원, 세출은 246억 4900만 원이 증액된 예산안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이 1억 3400만 원, 국고보조금이 147억 8700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가 10억 7600만 원 증액되었으며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특별교부세 등 내부거래, 완료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종교문화시설 건립 지원 5억 2000만 원은 종교시설의 사업포기로 인한 국고보조금 감액분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5000만 원 이상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15건, 51억 21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및 도비 부담분 5억 6000만 원을 반영한 것이며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10억 5200만 원은 국고보조금 교부에 따라 성립전 예산으로 집행 완료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역사문화관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11억 7000만 원은 국비사업으로 국비 9억 원, 도비 2억 7000만 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또한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운영사업은 국가직접지원 사업으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도비 매칭 예산 3억 원을 편성한 것입니다.
대부분 중앙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및 도비 부담분을 편성한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으며 각 신규사업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한 사업추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기정 예산액보다 5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20개 사업이며 증액 규모는 193억 84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 교부 결정액 변동사항이 대부분이며 기금 사업비 추가 교부, 사업량 증가에 따른 증액분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주요 증액 사업을 살펴보면 문화도시 조성사업 4억 7000만 원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지역에 대한 국고보조금 추가 편성에 따라 증액한 것으로 보이며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지원 관련 사업은 해외 수묵 특별전시 및 해외 홍보를 위해 2억 5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138억 500만 원은 보수 정비 대상지 추가 확대에 따라 국도비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며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10억 원은 특별교부세 증액에 따라 반영된 것입니다.
또한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운영 2억 8000만 원은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증액하였으며 경관지구 특화사업 지원 2억 원은 도비 지원사업으로 시군의 높은 사업 수요에 따라 사업량을 증가하여 증액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기정액보다 감액된 사업은 5개 사업이며 감액 규모는 2억 7400만 원입니다.
전남예총 60년사 발간 등 2건은 전액 삭감 후 편성목을 변경하여 재편성하는 사항이며, 친환경디자인 통합 전시회는 실효성 문제로 폐지에 따른 전액 삭감으로 예산 편성 단계에서 신중하게 검토하여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운영사업이라고 돼 있습니다. 좀 헷갈리는데요, 이 메타버스 지원센터가 기존에 이미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요? 그러면 허브센터는 또 뭐예요?
지금 허브센터가 우리나라에 현재 두 군데가 있습니다. 판교에 하나가 있고 구미에 있는데 호남권 광역단위의 전체적인 어떤 네트워크이라든지 실증, 품질인증하는 메타버스 상품을 개발하면 사전에 리스크를 줄이기…….
지원센터는 이걸 개발하는 곳이고 허브센터는 이걸 관리를 하는 곳입니까?
관리하고 실증을 해주는…….
관리·실증?
예, 제품화하기 전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끊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시험 데이터를 해 주는 것이죠.
국고사업으로 돼 있던데 참여 지자체가 광주·전주로 돼 있습니다. 주관은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되고요.
예, 호남권에…….
참여 시는 뭘 뜻하는 겁니까, 그러면?
예, 광주하고 전주로 돼 있던데요?
광주에서는 사실은 자기들 교육 쪽…….
국비가 7억 2000이고요. 지방비가 10억 7000입니다. 지방비는 어떻게 분담이 돼 있습니까?
지방비는 지금 도비가 3억, 나주시가 7억 2000 그리고 전북도는 5000만 원…….
광주와 전주는 어떻게 되세요? 광주는요?
거기는 출연 안 합니다.
광주와 전주도 참여로 돼 있던데…….
예, 참여로 돼 있는데 거기 기업들이 와서 여기서 실증을 받고 호남권 광역단위 메타버스 허브센터이기 때문에 할 수는 있는데 자기 지역에 유치가 안 되니까 재정 부담을 않겠다. 그런 조건으로 했고 구미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지원센터에서는 제작을 지원하는 곳이죠?
예, 그렇습니다.
허브센터도 그런 기능 비슷한 기능, 유사한 기능을 수행합니까?
그거보다는 개발된 제품에 대해서 제품화 단계로 나가기 전에 실증하는 거 시험 데이터 같은 그런 내용들 합니다.
자세한 자료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주요 감액사업 보면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 개최를 감액한 걸로 나오던데 어떤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까?
옥외광고대전이 사실은 별 실효성이 없이 계속 돼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실은 옥외광고협회 자체 사업인데 도비를 보전해 주던 그런 것들이었는데 보면 옥외광고 사진 같은 거 시상식을 하고 그랬는데 그게 피드백돼서 저희들이 활용한 게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체 행사로 하는 게 맞지 않냐, 그리고 옥외광고협회에서도 자기들이 자체 행사로 하겠다, 이렇게 해서 감액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22번째 이렇게 해온 걸로, 올해 하게 되면 22번째죠?
근데 이게 협회하고 충분히 소통해서 협의가 된 내용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님 작년에 참석하셔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도 실무적으로 많이 협의를 했고 이건 폐지하는 게 맞겠다. 협회 자체 사업으로 조그맣게 이렇게 기념식 정도로 하는 그런 정도로…….
우리 도가 그동안 이 옥외광고대전에 계속 지원을 해왔던 사업이었습니까? 아니면…….
계속 해 왔습니다.
계속 해 왔던 것을 전액 이렇게 삭감하게 되면 아무래도 협의는 했다고 하겠습니다마는 광고인들 반발이 클 걸로 예상이 되는데…….
우리가 사전에 충분히 광고협회하고 협의를 했고 광고협회 이사회에서도 이 사업을 자체사업으로 하기로 의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별문제는 없을 건데 혹시 다른 또 불만이 있는지 그런 부분은 저희가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옥외광고대전은 자체적으로 열리는 겁니까? 아니면 포기하는 겁니까?
지금은 자체 행사로 하기로 했습니다. 규모는 대폭 축소해서 할 겁니다.
어디서 하게 되죠?
장소는 아직 안 정해져…….
아직 안 정해졌고요? 아직 장소를 정하지 못한 건 아마 아무래도 이런 보조금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부분은 혹시 또 충분한 소통이 되지 않음으로써 또 나중에 민원으로 올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예산서 666페이지에 있습니다마는 전통사찰 보수정비 소액이기는 하지만 일부 증액이 됐는데 증액 사유는 어떤 걸로 보면 되겠습니까?
전통사찰 보수요?
여기가 당초에 자부담 20%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문광위 국회 의결 과정에서 사찰 측에서 반발을 해서 자부담이 너무 많다, 이런 의견이 들어가니까 국회 의결 과정에서 자부담을 20%에서 10%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낮춰진 10%분은 국고하고 지방비에서 부담을 하자, 보전을 하자, 그렇게 돼서 이게 지금 우리 예산은 더 올라가게 된 겁니다. 자부담은 10%로 내려갔고요.
대상 사업지는 같은데…….
자부담 비율을 줄이면서…….
그렇게 됐습니다.
늘어난 부분들을 반영한 거다 이 말씀이시죠?
예, 전국적으로 똑같이 기준을 그렇게…….
우리 위원님도 그 지역에 많은 사찰들이 있고 또 내일모레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많은 또 다른 민원을 받을 것이라 보는데요, 대표적으로 사찰에 계신 스님들로부터 받는 민원 중에 하나가 이 보수정비 사업에 따른 자부담 비율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방금 국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문제가 되니까 20%에서 10% 이렇게 완화됐다고 하는데요. 잘 아시겠지만 이 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이다 보니까 개보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동안 이런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자부담 비율을 일부나마 완화된 것은 참 반가운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여전히 10%라는 자부담 비율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이 전통사찰 개보수하는 것하고 일반 문화재 개보수하는 부분하고 비교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일반 문화재 개보수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이 없는 것과 형평성 시비가 있기 때문에 비록 10%로 낮춰졌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자부담 비율 완화 더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장기적으로 이 부분을 자부담을 없애는 쪽으로 여론을 모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체크하시면서 자부담 비율 완화 노력을 계속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도지정문화재로 돼 있는 사찰 그러니까 문화재가 있는 사찰 같은 경우는 자부담이 없습니다. 그런데 개인 사찰의 경우가 지금 많이 민원을 받으실 겁니다. 이런 부분은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 또 류기준 위원님이 우리 경관위 상임위에서 계속 지적을 하셔서 올해 그런 부분에 대한 기준을 정확히 잡고 사업 간에 어떤 사업은 자부담이 있고 어떤 사업은 자부담이 없고 이런 불합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전에 한번 위원님들한테 중간에 보고를 드렸는데 그런 기준안을 적용 잡았습니다.
새로 잡아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하는 걸로 했고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사업 간의 형평성 문화재가 있는데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통사찰 같은 경우는 문체부 사업이기 때문에 10% 부담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청에서 하는 사찰 보수사업 같은 경우는 자부담이 없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점이 있습니다. 부처 간에 논리가 안 맞는 부분이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20%에서 10%로 전통사찰을 내렸습니다. 도지정문화재도 우리 도만 단독으로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정부 중앙부처하고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제도적으로 정립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보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전통사찰 개보수 사업 우리 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이 또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게 지금 신청 마감이 언제예요? 이달까지인가요?
전통문화유산 관리사업이라고 그래서 6월 말까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충분하게 특히 우리 경관위 위원님들께 잘 안내가 돼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이 사업에 대한 진행 흐름 그리고 또 조건들을 충분히 이해시켜주면 고맙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구석구석 문화배달’이 신규사업으로 확정되어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말씀하신 건가요?
이게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 취약지 문화배달사업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전에 우리 도에서 문화가 있는 날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걸 문체부 차원에서 하는 그런 국고사업이다. 그런 국고사업에 저희가 올해 공모를 해서, 올해 처음으로 공모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배달사업에 선정이 됐고 거기에 대한 도비 매칭을 하는 겁니다.
그래도 전국에서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는데 반가운 일이군요.
그런데 여기 보면 연 6회 이상 이렇게 했는데 지금 그래도 예산이 꽤 되는데 14억 3000이잖아요. 그런데 6회 이상이 아니라 한 10회 이상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는 건가요?
한 군데, 군데당, 개소당!
아, 개소당…….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12개 시군이 되거든요. 여기는 도시지역은 안 되고요. 군 단위, 농어촌지역만 되고 혁신도시, 도시지역 중에서는 혁신도시만 예외적으로 되는데 1개 시군당 6회 이상 하라 그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꽤 많은 횟수를 할 수 있고 또 지역의 문화 격차를 없앨 수 있는 계기가 되기는 하겠네요.
아무튼 노력해 주셔서 이렇게 좋은 성과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도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이게 보성군이 이렇게 지정된 이유는 어떤 이유입니까?
그게 올해 처음으로 그것도 전국에서 하나를 뽑았습니다. 공모로 했는데 저희 도가 됐는데 보성 복내에 가면 천연염색을 하는 ‘숨’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거기가 한복 소재로 천연염색 소재가 한복을 하는 그런 곳이어서 새로운 퓨전 한복 제작도 하고 거기 사장님이 상당히 패션 쪽에 전문가셔서 그런 사업을 하겠다고 공모사업을 냈고 거기는 도시민 유치사업으로 전남에서 한 달 살기 그 프로그램을 같이 운영하는 곳이어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거기에서 머무를 수 있는 거리로도 상당히 좋은 사업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신규사업으로 전국에서 우리 전라남도 보성이 이렇게 공모에 당선돼서, 당첨되어 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또 뜻깊은 사업이기도 하고 이게 외국인 관광에 있어서도 한복을 대여하고 싶고 한복을 입고 싶어도 이런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들도 받기는 했었거든요. 그런 이렇게 관광객들, 외국인 관광객들이 체험을 하면 좋은 효과 또 활성이 될 수 있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신규사업을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신경 쓰셔서 국비 확보에 힘써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연구용역비 2건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21페이지에 있는 국가유산산업원 기본계획 수립용역인데요. 국가유산산업원이 어떤 내용인지 전혀 설명이 없습니다.
지금 국가유산기본법이 작년에 제정이 되고 올 5월부터 시행이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법으로 가칭입니다만 국가유산산업 육성법을 지금 문화재청에서 지정 중입니다. 이건 기존에 문화재가 관리나 보존 중심이었다면 이걸 활용을 하자, 산업적인 측면에서 활용을 하자. 그러니까 보존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런 것들을 규정하는 법안 제정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새로운 아마 기구가 생기게 될 겁니다, 그걸 총괄하는. 그래서 저희가 선제적으로 이런 부분에 용역을 해 가지고 전라남도의 유치 타당성이라든지 유산산업원의 기능, 전라남도와 매치시킬 수 있는 부분들을 선제적으로 점유를 하자 이런 차원에서 자체 연구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체 연구…….
예. 저희가 그리고 있는 것은…….
국가유산산업원이 설치가 되는 겁니까?
아니 지금은 그 법을 제정하고 있는데 법안 기초 내용도 그렇고 실무진으로 보면…….
그 기본내용 안에 산업원 설치가 들어와 있나요?
‘설치를 하자’라고 우리는 제안을 할 거고 제안을 하고 그게 전라남도로 와야 된다는 당위성을…….
그래서 국가유산산업원을 제안, 아…….
그렇게 제안하기…….
하고 나서 그걸 유치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연구용역 한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공디자인 개발 지원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24페이지에? 6000만 원 설정되어 있는 거요.
24페이지이십니까?
예. 연구용역비인데 내용이 전혀 없어 가지고.
이게 저희가 문화산업과에 경관디자인팀이 있습니다. 우리 도청에서 디자인직이 있는 건 유일하게 우리 문화산업과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그리고 또 우리 문화산업과에서 전라남도 CI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기존에는 과 단위로 있다가 팀으로 축소가 됐는데 디자인직들이 이런 디자인 개발하고 하는, 대부분 다 용역으로 합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다. 검토라든지 어떤 가치라든지 품질에 대해서 그래서 실·과에서 필요하다고 개발이, 공공디자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의뢰를 저희들한테 한 거고요, 우리 문화산업과로. 그리고 저희들은 그중에서 선별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올해 3개 사업 정도를 하는 게 맞겠다라고 해서 지금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이건 매년 저희들이 이렇게 해 오고 있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식품의약과에서 남도…….
우리 과 내에서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이것 용역을 다시…….
그러니까요.
용역을 또 줍니다. 그런데 그 용역을 검수하고 품질에 대해서 조정해 주고 컨트롤할 사람들이 디자인 전문직들이어야 되기 때문에 그 디자인직이 우리 문화산업과밖에 도청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 국에다 편성을 하게 된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3건 있는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 좀 하나 자료로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별도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꾸 추경 오면 세부 내용에만 빠진 것 같아서 우리 국제수묵비엔날레 감독 선정 어디까지 왔습니까?
지금 공모를 했습니다. 그런데 열한 분이 응모를 하셔서 1차로 서류심사를 해서 지난주 금요일 네 분으로 압축했고 PT 그분들 면접을 하는데 PT 작성 시간이 필요하니까 6월 초 정도에나 PT하고 면접이 같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럼 감독선정위원회는 모두 몇 명이죠?
지금 15, 16명…….
18명으로 되어 있답니다. 아, 8명으로 되어 있답니다.
8명입니까?
그 명단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본 약력하고.
관련해 가지고 회의록도 있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드리겠습니다.
예, 자료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51페이지에 경관지구 특화사업이 있습니다.
기존에 3개에서 5개로 늘었거든요. 어디 어디가 는 겁니까?
지금 이것도 공모를 해 놓고 있고 저희가 예산이 통과되어야 두 군데 정도를 더 늘리겠다는 이야기고요. 이게 상당히 시군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그리고 선호하는 사업입니다.
그럼 아직 정해진 게 없습니까?
5개 하나도 정해진 게 없나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순서는 정해져 있는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게 될 겁니다. 지금 잠깐만 제가 바로 자료로 드릴까요, 말씀드릴까요?
예, 자료 한번 주십시오.
예,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을 몇 개소가 했습니까?
신청을 11개소 해서 거기서 지금 1번부터 순위는 정해놨습니다.
정해놨습니까?
3개 계획에서 5개로 늘려놓은 겁니까, 지금? 그 이야기인가요?
이 예산이 통과되면 5개까지는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전혀 그렇게 내용이 안 나와 있으니까 확인이 안 되어 가지고 여쭤봤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내가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공연예술활성화 지원 해 가지고 장성에서 하는 거 있죠, 어울림?
그 시기가 언제죠?
잠깐 죄송합니다. 8월 달하고 12월 2회에 걸쳐서 하게 될 겁니다.
3월 달하고 12월…….
두 번씩이나…….
여름 어울림 음악회하고 그다음에 12월 달에는 상무대가 있기 때문에 민관군 화합…….
전라남도에서 합니까, 아니면 장성군에서 합니까?
장성군에서 주관하고 저희가 지원, 후원합니다.
지금 문제가 5억 3700만 원, 3000만 원을 더 지원했네요?
예? 이건 지금 3000, 기존에 5000만 원인데…….
5000만 원입니까?
이번에 3000을 더 증액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실에 요구한 건 1억을 요구했는데 예산 심의과정에서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틀에서 3일로 늘린 이유가 뭐죠?
이 행사를 단순히 처음에는 장성군민 행사 정도로 생각했는데 상무대하고 민관군 서로 합동 행사로 하자 이렇게 되면서 날수도 좀 늘었고 행사 횟수도 두 회로 나눠서 하게 된 겁니다.
왜 그러냐면 한 개 군만 이렇게 2일, 3일씩 늘리는 게 중요한가, 좀 문제가 있어서 이걸 해 주려면 각 시군에다가 한 번씩은 다 해 줘야 되는데 이건 특정…….
위원님 이건 군 자체 행사라기보다는…….
특정 아니요, 특정 지역 군에다가 하루씩 더 늘려주고 이틀이라도 8월하고 12월 달에 해 준다 했는데 다른 군에도 형평성 있게 해 주셔야지 한 군데만 이렇게 해 주면 되느냐 이거예요.
이건 상무대라는…….
아니 상무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군인들이 관계있는 건 아는데요. 그래도 특정 지역에 일부러 일정 이렇게 하면 좀 문제 있지 않아요?
예산이 되면 위원님 말씀대로 다 시군에 골고루 더 많은…….
시군에 뭐 예를 들어서 구례나 이런 데도 관광객들 많이 오고 아니면 곡성도 관광객들 많이 오는데 지원해 주면 얼마나 외부 관광객들 많이 오겠습니까?
문화의 날 행사로 소규모로 1000만 원, 20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건 5억 7000만 원, 5억 3000만 원이…….
아닙니다. 5000만 원입니다.
지금 예산이 5억 3000만 원 아닙니까?
아닙니다. 5000만 원입니다.
100만 원 단위 아닙니까?
어떤 것 보고 계시죠, 장성 어울림 음악회 지금 말씀하시는…….
예. 첫 달 5억 3700만 원이구먼요.
어떤 걸 보고 계시죠?
3000만 원 지금 추경 한 거예요.
아, 그건 이 단위 행사가 아니고 여기 공연예술 활성화 여기는 추경예산서이기 때문에 전체 부기 사업명이 다 나온 게…….
이래 가지고 장성 어울림 음악회 해 가지고 2일에서 3일 해 가지고 300만 원, 3000만 원 더 지원한다고 추경에 해 놓은 것 아닙니까?
아, 예. 이게…….
그러면 제대로 하셔야죠.
여기 보면 실제 사업은 장성 어울림 음악회는 현재 5000만 원이 확정이 되어 있고 8000만 원으로 3000만 원을 증액하겠다는 거고요. 예산 항목 중에서 공연예산 활성화 지원이라는 다른 세부 사업들은 많이 있는데 그게 총합이 5억 3700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따로 해 놓으셔야지 이렇게 하면 누가 봐도…….
위원님 혼란스러우실 수 있는데 추경예산서 편제가 이렇게 전체를 다 못 넣으니까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5억 3700에 대해서 내역을 별도로 위원님한테 드리겠습니다.
5000만 원에 3000만 원 더 증액해 가지고 8000만 원 지원한다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는 해 주시는 것 좋지만 타 시군도 형평성 있게 좀 해 주십시오.
예. 저희들…….
왜 그러냐면 어떤 특정 지역에 상무대가 있어서 자꾸 이야기하시는데 그걸 떠나서 이것보다 더 어려운 곡성이나 구례 같은 데는 인구소멸지역이라고 자꾸 이야기하는데 그런 부분에 관광객들 좀 유치하게끔 많이 도와주셔야지 그 군들은 자체도 지금 살림살이도 빠듯하거든요. 그런 데 도와주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아까 한숙경 위원님이 질문하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같은 경우가 그런 사업들인데 그런 부분들이 소외지역에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실질적으로 그런 데 시군, 정부가 예산들이 없는 부분은 우리가 많이 배려해 줘야 될 부분이 충분히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잘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경관지구 특화사업 관련해서 이게 지금 수요가 많고 순위가 순서가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셨죠?
그러면 한번 정해진 순서대로 합니까, 매년 순서를 새로 정하고 있습니까?
당연히 그때그때 공모를 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사업계획서…….
그때그때?
예. 그런데 올해 사업계획을 신청을 받아 보니까 많은 곳들이 들어왔고 심사위원들이 너무 아깝다, 필요하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예산을 증액한 것입니다.
그럼 매년 신청해서 순위를 정하고 그 순위대로 하고 또 내년에 순위를 정하고 이렇게 하겠네요.
그러면 순위를 매년 정하면 매년 떨어진 시군도 생기겠네요?
한 번 떨어지면…….
이를테면 올해 4등이 떨어져서, 올해 3등까지 하고 올해 4등이 내년에 1등이 되어야 되는데 또 내년에 4등 될 수 있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럴 수도 있는데 왜 떨어졌는지를 보완하니까 그런 부분은 별로 많이 안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군마다 관심이 많을 텐데 저도 관심이 많아서 경관 관련해서 특히 경쟁력이 떨어지는 아마 구도심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경관이 대단히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심이 많으니까 저한테도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구석구석 문화배달도 공모를 하시겠네요?
했어요? 다? 미리?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공모할 때…….
국비 공모할 때?
시군의 공모를 다 받았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군에도 공모내용이 다 선정되어 있습니까?
예,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료도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수묵비엔날레 관련해서 준비지원 예산 1억 늘어나는 것은 홍보비하고 다른 행사 진행하는 비용입니까? 사업비가 따로 늘어난, 목이 정해져서 늘어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1억을 늘린 겁니까?
꼭 그런 건 아니고요. 내년에 행사 앞둬서 서울에서 국제아트페어 수묵 특별전도 기했습니다. 원래 예정되어 있지 않았던 행사인데 이게 세계 21개 국가들 아티스트들 오고 그래서 홍보의 좋은 기회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했고 다양하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저희 전체적으로 홍보비를 좀 인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1억은 대체적으로 홍보비 1억을 인상한 거네요?
특별전시, 대부분 심포지엄이라든지 체험 프로그램 그런 데에, 궁극적인 목적은 홍보하기 위한 것들입니다.
대부분 홍보비고 그다음에 수묵비엔날레가 기존에 동남아에서도 전시를 했었습니까?
예, 인도에서 했고 지금까지…….
전시했을 때 관람객이 얼마나 왔나요?
사실은 그건 관람객 정확하게 여기 입장권 가지고 추계하고 이런 게 아니고 문화원에 드나드는 분들 그런 분들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왔다고는…….
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이제…….
그래서 올해는…….
LA에…….
LA 쪽으로 한번 동남아 쪽에 국한됐던 것을 LA 쪽으로 한번 옮겨보겠다.
여기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게 전라남도에서 합니까?
예, 저희 도에서 합니다.
시행 주체가 문화재단하고 전라남도하고 준비는 문화재단에서 하고 LA 전시는 전라남도에서 합니까, 직접?
알겠습니다. 두 가지 자료는 저한테 좀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6쪽하고 43쪽 좀 봐주실래요? 국장님 36쪽에 소록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신규구먼요.
지금 17억 6000만 원 계획이고 도비 5억 3200, 군비 5억 3200 맞나요?
그런데 자담이 1억 7600인데 여기는 어디서, 소록도 교회에서 자담을 한다는 말입니까?
소록도연합교회, 기독교 연합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당초에 사업 제안을 했고 이게 대통령실로 제안이 되어서 그쪽에서 수용을 해 가지고 내려온 겁니다.
그러면 국비 반영은 됐나요?
예, 됐습니다. 먼저 지금 교부가 돼서 선집행을 했습니다.
내용 보니까 10억이 갑자기 올라와서.
자, 그러면 43쪽에 좀 봐주십시오. 종교문화시설건립 사업이죠?
소록도 교회는 자담이 10%인데 여기는 보니까 자부담이 4%예요.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뭐죠?
아까 잠깐 전통사찰 문화재 보수 이야기할 때 말씀드렸는데 부처 간에 자부담 비율이 좀 다릅니다. 여기는 지금 문체부 사업이고요. 문체부 사업이 자부담이 조금, 이건 10%인데 다른 사업하고 같이 자부담이 없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자부담이 없는 사업은 문화재 사업 이런 것들은 자부담이 없고 문화재가 없는 사찰, 문화재가 없는 부분의 전통사찰로 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은 자부담이 있고 총계 4개 사업을 총 내다 보니까 자부담률이 4%로 나왔는데요. 전체 총액 대비!
기념관 건립 이런 부분들은 지금 문화예술과인가요, 여기가? 문화예술과죠?
문화자원과입니다. 기념관 건립…….
문화예술과죠?
소록도 기념관 건립은 기독교 쪽은 문화예술과고 불교 쪽은 문화자원과고 이렇습니다.
문화자원과입니까?
혹시 우리 도에서 알고 있나요? 내년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에서 행사 준비하고 있는데 혹시 우리 전남에서도 알고 있나요, 이 사업에 대해서?
어제 오후에 김성곤 전 의원님께서 비서실로 지사님한테 말씀하셨다고 그래서 전달받았습니다.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300만 명 외국인 유치잖아요, 우리 전남 방문. 이런 세계적인 행사들을 좀 유치를 해서 준비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문체부에서 먼저 우리 국가 유치로 확정을 해 줘야 되고 여수시에서 유치 의사를 밝혀 줘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3개 기관하고 잘 상의해서 적절히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이게 보니까 해외에서 한 100여 개국 이상에서 오시더라고요. 그렇죠? 이건 반드시 우리가 전남에서 할 수 있게 노력 좀 부탁합니다.
예, 잘 상의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계수조정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융성국은 퇴장하시고 전략산업국 관계 공무원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 없이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융성국 관계 공무원 퇴장)
(전략산업국 관계 공무원 입장)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14시 53분)

5.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철 의원 등 50명 발의)

의석을 정돈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 발의하신 이철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이철 도의원입니다.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안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개정 이유입니다.
과학기술은 현대 경제의 핵심 동력이자 지역사회를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로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외 연구기관의 유치 노력은 지역사회에서 필수 과제입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 도에 국내외 연구기관 유치를 장려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15조에서는 전라남도의 과학기술역량 강화를 위하여 과학기술 관련 국내외 연구기관 유치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당연규정의 삭제 및 현행 법령 정비기준에 따른 용어를 수정한 내용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는 본 조례안의 제안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전략산업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의견 있으신가요?
이 조례안의 이철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14시 56분)

6.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소영호 전략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산업국장 소영호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0회 임시회를 맞아서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및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등을 세입예산에 반영하였으며 각종 국비 사업 유치에 따른 지방비 의무부담분과 조선업, e-모빌리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자체사업을 세출예산에 포함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 기정예산 109억 5100만 원보다 20억 8600만 원이 증가한 130억 3700만 원으로, 국고보조금 등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4억 7600만 원, 공립 소재분야 전문과학관 건립 25억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전수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2023년 균특 추가분 7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 기정예산 718억 6400만 원보다 190억 9800만 원이 증가한 909억 62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증감 내역입니다.
기반산업과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7억 6900만 원, 조선해양미래혁신인재양성센터 8억 3200만 원, 생분해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기반 구축 18억 원 등 41억 500만 원을 증액한 316억 5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신성장산업과는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2억 원, 미래차 전자파 적합성 인증평가시스템 구축 3억 5700만 원 등 17억 5900만 원을 증액한 92억 7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연구바이오산업과는 공립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40억 원, 광주 전남 지역 혁신플랫폼 사업 89억 1300만 원,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 20억 1000만 원 등 132억 3400만 원을 증액한 500억 3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이번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사업과 지역현안 해결 등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적극 반영해서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영호 전략산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전략산업국 세입예산은 130억 3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0억 8600만 원이, 세출예산은 909억 62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90억 9800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보조금 20억 1300만 원, 보전수입 7300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에는 국비사업 유치에 따른 도비 부담금과 조선업, e-모빌리티 등 현안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먼저 5000만 원 이상 신규 사업은 19개 사업 181억 2900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7억 6900만 원은 국비 확정에 따른 도비 매칭 예산으로 청년 채용 중소 조선기업 인건비 지원 등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다음은 조선업 인식개선 홍보사업 1억 원은 조선업에 대한 내국인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에 소요되는 예산으로 보입니다.
이 밖에도 2026년 국토부 UAM 지역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도심항공교통 종합계획 수립 용역 예산 1억 8000만 원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핵심 기술개발 등을 위한 광주 전남 지역혁신플랫폼 사업 도비 부담분 89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규 편성 예산들은 대부분 각종 국비사업 유치에 따라 지방비 의무부담분 매칭을 위해 편성된 예산입니다.
소관부서의 노력으로 확보한 국비 예산인 만큼 사업계획에 따라 차질 없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으로 5000만 원 이상 증액 사업입니다. 6개 사업 29억 55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글로벌 친환경 조선산업 선도를 위한 친환경 HDPE 소형어선 규제자유특구 사업 1억 1700만 원,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연고산업 육성 기업지원 예산 2억 7000만 원을, 국비 지원에 따른 도비 매칭을 위해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또한 광양만권에 국내 최초 소재전문 과학관 건립을 위한 공립전문과학관 건립사업 예산 24억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해당 사업들은 지역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인재 양성에 관한 사업들인 만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으로 기정예산액보다 감액된 사업은 7개 사업이며 감액 규모는 20억 5200만 원입니다.
사업별 감액사유는 국비 확정에 따른 도비 매칭예산 감액, 공모 미선정에 따른 전액 감액 등입니다.
예산 축소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는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바이오 특화단지는 잘 되고 있습니까?
예, 잘 될 걸로 생각을 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 개 공모해서 몇 개 선정할 계획이랍니까?
지금 광역은 6개, 기초지자체 5개 해서 11곳이 신청을 했고요. 아직 선정 규모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정부가 이야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2개에서 많게는 4개, 5개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데 2개가 주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에 글로벌바이오 캠퍼스 사례를 비춰볼 때 그때도 5개 신청해서 5개 다 해줬거든요. 그리고 실제 지원은 없었죠?
지금 아직 그 운영비 부분이 인프라 구축은 지자체 예산으로 하기로 돼 있고요. 운영비 부분은 예산은 책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아직 예산 집행은 안 돼 있고요.
사실은 운영비보다는 인프라 구축할 돈이 더 많이 들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글로벌바이오 캠퍼스를 구축해서 운영한다손치더라도 우리 지역에 이득이 되는 건 별로 없죠? 우리 지역에 또 전라남도나 대한민국의 인재가 아니고 그것은 외국 인재들이잖아요?
그것은 외국 인재는 연간 한 200명 정도고요.
우리나라 인재는 20% 정도뿐이 안 되잖아요? 계획은 그렇습니다. 계획은 아마 그럴 겁니다.
제가 우려하는 건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화순을 예로 들어보면 지난 20년 동안 화순 백신특구에 들어간 돈이 바이오 백신에 들어간 돈이 1조 2000억 원입니다, 국비 포함해서. 그러면 화순인구가 6만 명인데 1인당 2000만 원 정도 들어갈 돈이에요. 그러면 제가 애가 셋이니까 5인 가족 하면 1억입니다, 돈으로 보면. 그런데 바이오백신이 우리나라에서 1등 해도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고 세계 1등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인데 화순으로 비춰보면 과연 경쟁력이 있느냐, 또 정주 여건이 있느냐, 아니면 유능한 인재들이 화순으로 올 수 있을까, 전라남도에 올 수 있을까. 물론 지레 포기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 성공 가능성, 그다음에 만약에 성공했더라도 그만한 비용을 투자해서 성공했더라도 이게 얼마나 지역경제에 또 지역 일자리에 차지하는 비중이 있을 것이냐?
이게 지금 20년간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서 화순군민들이나 전라남도민들이 몇 명이나 취업했을 것 같습니까? 자료가 정확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업에서 자료를 정확히 제출하지도 않지만 정확한 자료도 없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있는 회사들이 법인 주소가 얼마나 전라남도나 화순에 돼 있습니까, 공장 주소 말고?
그 부분은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게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될 필요가 항상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주어진 일이니까 계속 가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 주어진 일이니까 이거 매몰비용도 물론 고려해야 되겠지만 화순 입장에서 봐보면 지금 펩타이드 신약 조선대학하고 하는 거 내가 화순에 물어봤어요. 작년 본예산 할 때 내가 여쭤봤는데 화순이 100억 정도 출연해야 되죠? 화순군이 지금 교부금이 작년 대비 지금 1000억 정도 줄었어요. 감당할 돈이 없어요. 그런데 국가 이 일은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이 일은 자치단체 규모에서 할 일이 아니고 국가나 광역 정부에서 할 일인데 계속 화순에서 부담하고 있어요. 이제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올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고민이 필요합니다. 물론 특화단지를 지정받고 거기에서 더 일을 할 수 있으면 엄청 좋은 일이죠. 당연히 해야죠. 열심히 해야 되는 건데 이게 어떻게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정말 고민해야 될 시점이 계속 지나가고 있는데 그냥 기왕에 주어진 일이고 행정에서는 하던 일이니까 계속하는 이런 느낌이 있어요. 아시겠지만 대구하고 오송하고 첨복단지 다 실패했습니다. 1조 원씩 들어갔죠? 그렇습니까? 1000억씩 들어갔습니까?
1조 원씩 들어갔죠? 1조 원씩 들어갔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지금 실패한 일인데 우리는 물론 다른 방법의 첨복단지를 한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지정도 못 받고 있지만 오랫동안 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성공 보장도 없어요. 근데 기존에 우리가 어느 정도 인프라를 갖고 있으니까 계속 지금 시도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서 이게 인천이나 오송이나 대구나 이겨낼 수 있느냐? 아니면 그냥 기존에 있는 일이라 계속 끌고 가느냐 이런 고민이 국장님이 고민을 하라고 해도 고민을 못 하실 거예요. 왜냐하면 이따가 가실 거고 또 이따 가실 거고 그럼 이게 계속 누군가는 고민을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다시 말씀드리면 1조 2000억이면 우리 5인 가족 1억이 들어간 일이거든요. 앞으로 더 1억이 들어가도 우리한테 돌아올 혜택이 없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돌아올 혜택은 없다라고 단정하기는…….
가능성이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성공하더라도 우리 전라남도 사람들한테 일자리를 줄 것이냐,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많고 대다수에는 연구인력들 일이고 그다음에 많은 비용이 들어갈 일이고 그다음에 얼마나 경쟁할 수 있느냐, 객관적으로 봐야 되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이를테면 이 일을 오래 하셨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정치인으로서는 우리 도민, 군민들 입장에서 판단해봐야 되거든요, 이 비용이.
이걸 국가에서 해야 될 일이지 시군에 떠맡을 일은 아니다. 특히 군 단위에서 계속 사업할 때마다 100억씩 출연해서 지금 기존에 했으니까 계속 가야 될 것처럼 이렇게 하잖아요?
당장 화순군에 100억 출연할 수 있냐고 하면 거의 못 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업을 어쩔 거냐 이 말이에요. 처음에 공모할 때는 사인해줬겠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간다면 정말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국장님, 여기 1년 반이나 있다가 가실 건데 이 관련해서 전문가가 전라남도에 없어요. 전문가는 1년 반 있는 전문가고 그냥 끌고 가는 거죠, 고민 없이.
제가 말씀드릴까요?
고민은 그 자리에서 딱 와서 업무 파악한 뒤 이를테면 6개월 업무 파악하고 고민하다가 다른 자리로 갈 수 있죠. 전체적으로 전략적으로 고민 없이 가니까 지금 1조 2000억이 들어가는데 거의 성과가 국가기관 몇 개 온 것하고 사실은 전대병원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지금 이끌고 온 거지 백신특구에서 하는 일 성과를 내는 일은 저는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국가기관 몇 개 온 거 빼놓고는.
전대하고 그다음에 전대가 가지고 있는 핵융합실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지 바이오고 나머지는 그냥 끼워 얹어있는 그런 느낌이에요. 실제로 저는 그렇다고 판단하거든요. 그러면 뭔가 여기서 돌파구가 마련할 수 있느냐, 아니면 인천이나 오송을 이겨낼 수 있느냐, 돈을 투자한다고 될 일이냐, 첫째는 오송 밑으로는 전문가가 오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거예요. 누구나 다 아는 건데 이거 어쩔 거냐 이 말이에요.
그렇더라도 해야 된다, 조금씩 조금씩. 근데 항상 조금씩 조금씩 그냥 끌려가고 주도하지 못하고 있을 거다. 근데 첨단바이오나 백신은 끌려가서 얻을 수 있는 게 거의 없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생각은?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보다 오래 계셨잖아요? 제가 2년 동안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년 동안 변한 건 없고 똑같이 예산 들어가고 앞으로도 내가 봐서는 10년 지나도 변할 가능성이 별로 없거든요. 그러나 행정에서는 또 투자하고 또 투자할 거예요. 이 비용이면 매몰비용을 생각할 것이 아니고 뭔가 전략적으로 방향을 선회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기존에 가진 인프라를 가지고 기존에 있는 투자한 걸 가지고 뭔가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우선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뼈 아픈 부분입니다. 사실은 지역에 이게 효과를 보이려면 결국은 연구소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R&D 인력이라든지 그 인력은 한계가 있거든요. 결국은 기업이 와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지역에서 많은 매출액을 올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고 그게 피부에 와닿는 효과일 텐데 사실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저희가 반성해야 될 부분이 이번에 발표 평가할 때도 그런 부분에 질문이 있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그 이유가 뭐냐? 이런 부분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걸 꺼리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인력 공급이 제대로 되어 있느냐 또 그 인력이 퀄리티가 있느냐, 그리고 정주 여건이 어느 정도 갖춰지느냐 또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총체적인 부분이죠.
하지만 최근 3∼4년을 기점으로 해서 화순이 놀라울 정도로 많은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습니다. 특히 조금 전에 말씀하신 전대 부분을 차치하고서라도 바이오클러스터 분야에 국가 또 공공기관이 많이 들어와 있고요. 특히 백신과 면역치료 분야가 집중돼 있습니다. 그리고 인력 공급이 사실은 WHO 화순캠퍼스가 지정이 되고 그다음에 미생물실증지원센터라든지 백신의약센터 이런 데에서 다른 지역과 못지않게 생산라인의 인력은 공급이 가능하다. 이런 부분이 학계에서 인정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정주 여건 부분도 사실은 전남 지역에서 화순은 광주와 가장 인접해 있기 때문에 수도권보다는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광주 인접된 어떤 지리적 위치가 있어서 상당히 좋은 부분이고요. 광역교통 접근성도 많이 보완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그런데 문제는 그동안에 홍보가 과연 지역 내에서만 이루어졌느냐? 아니면 정말로 기업들이 있고 인력들이 있는 수도권에서 이루어졌느냐? 최근에 중앙부처 전문가들이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나 또 SK 같은 그런 데하고, 아, 롯데입니다. 롯데연구소하고 포럼을 했는데 그쪽 분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인프라가 있고 여건도 괜찮다. 그분들이 30년 동안 이쪽 분야에 있었는데 몰랐다, 이런 반응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말은 뭐냐면 우리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홍보를 했고 그 효과가 홍보의 문제만은 다는 아니지만 앞으로 우리가 가야 될 방향은 갖추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서 이런 바이오특화단지나 첨복특화단지가 유치가 된다면 그리고 전국을 향해서 세계를 향해서 홍보를 한다면 저는 화순에도 미래는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미래가 있어야죠. 미래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될 시점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더 이상의 화순군 입장에서 보면 전라남도도 고민해야 되겠지만 국가산업이면 국가 돈으로 해라, 하고 싶으면. 앞으로 그런 주장이 필요하다. 이건 군비로 넣을 사업이 아니다. 기반시설은 군비로 하겠지만 국가시설 예를 들어서 펩타이드 신약 개발 그것도 마찬가지지만 그것도 100억씩 화순군에서 출연할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하고 싶으면 국비 사업으로 해라.
가급적이면 국비의 비율을 높이는 부분은 저희도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바이오특화단지라든지 첨복단지가 지정이 되면 100% 국비사업도 많이 있고요. 또 국비의 비율이 더 높아질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인프라는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 이것을 일자리 창출과 연결시키는 그 고리들이 바이오 특화단지나 첨복단지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일부 R&D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요.
이런 기업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 법인 주소나 그다음에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적어도 전라남도 사람인지 화순 사람인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 통계는 갖고 있을 정도로 하십시오. 거기 아마 자료 주라고 해도 개인 기업들은 안 줄 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서로 우리가 예산을 주고 세제 혜택도 주고 이렇게 하면서 계속 기업들한테 끌려가고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잘 해주십사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일단 주소는 화순에 다 있을 것 같은데 거기…….
공장 주소는 있겠죠.
예, 거기 직원들이 가급적 화순에 주소를 둘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우리 장흥에 여러 가지 국도비해서 이렇게 유치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신경 써줘서 감사합니다마는 결실이 중요하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면서 뭐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도심항공교통 종합계획 수립 용역이 지금 원래 우리가 기정액에 없는 것이 추경에 지금 증액이 됐네요, 1억 8000.
이게 이렇게 중요하다면 굳이 추경에 이렇게 올려서 할 일이 아니라 본예산에 세우지 왜 지금 추경에 이 예산을 100% 세웠는가?
그게 1억 8000 정도 들어가는 용역비인데요, 사실은 저희가 고흥이나 순천 이쪽을 중심으로 해서 드론 실증단지라든지 UAM테스트베드를 2021년부터 조성을 하고 있고요, 거의 다 조성이 됐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이제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모델들을 개발하고 있고 안전성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토부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지역 시범사업을 2025년 하고 있고 2026년에 단계적으로 이렇게 할 계획이거든요.
이런 시범사업에서는 예를 들어서 물류 드론이라든지 그다음에 사람을 나를 수 있는 드론 그다음에 의료 관련된 환자수송이라든지 관광 이런 목적으로 다양한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데 여기 국토부가 하고 있는 드론 관련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종합계획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신청할 수 있는 그 자격조차 안 주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조금 더 빨리 이 부분을 캐치를 하고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늦었다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중기재정 계획에 들어있으면 선제적으로 다른 타 시도보다 더 빨리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우리가 지금 중대재해법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엄격하게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도 보면 그런 어떤 중대재해법 이것에 대한 것을 연구를 지금 하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 이것이 분야별로 이렇게 갈 것이 아니라 국토부면 국토부 이 재해법이 하나로 이렇게 통일돼야 되는데 각 산업 분류별로 이렇게 다 중대재해법이 이렇게 들어가서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는 우리 전략산업국은 조선해양에 대한 또 중소조선업에 대한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이라고 있네요.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가요?
위원님 몇 페이지 말씀하십니까?
예산안 설명서 21쪽에 보면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해서 이것이 지금 현재 15억 사업비가 있거든요. 국비가 10억이고 도비가 5억인데…….
최근에 올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법 적용 범위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 산업적으로, 전 기업적으로 중대재해법에 대한 어떻게 보면 대응이죠. 그러니까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을 하고 그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돼서 이 조선산업 분야도 보통 HSE라고 그러는데 Health, Safety, Environment 이런 분야에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위한 컨설팅과 솔루션 보급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분야가 됐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안전문제가 각 분야마다 다 있는데 그걸 통틀어서 할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지적도 있을 수 있는데 또 각 분야가 각 산업이 갖고 있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작업환경이라든지 각 현장마다 산업마다 달리 그런 부분들이 검토되고 또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도 저희가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5인 이상 50인 미만에 우리가 중대재해법에 거기도 상시 적용이 된다, 이렇게 지금 법 조항이 바뀌어졌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일반 중소기업이나 역시 조선업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예를 들어서 5인 이상 소규모 사업장에서 이런 작업환경을 하다가 인명피해가 났을 때 예를 들어서 1년 이상 구속을 시켜버린다, 그러면 거기 CEO가 없어지면 그 회사는 문 닫을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이 중대재해법 속에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거의 중소기업에서도 아주 작은 소기업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은 거의 5인 미만 사업장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10인, 10인, 20인 이렇게 거의 많거든요. 그러면 그런 사업장은 정말 영세한 사업장인데 중대재해법에 사고가 나가지고 예를 들어서 CEO가 구속되고 없거나 1년 동안 저기가 되면 구속이 되고 보면 그 회사 CEO가 없다 보면 그게 작은 중소기업이 문 닫을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미리서 사전에 교육을 시키고 인지를 할 수 있도록 교육역량강화를 위해서 유예기간을 둬야 되는데 너무 이렇게 졸속적인 이런 법으로 시행을 하다 보면 정말 열악한 중소기업은 힘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의견 청취를 좀 하셨는가요?
그런 부분 의견 청취를 했고 유예기간도 뒀었는데 지금 점차적으로 적용을 확대하고 있는 과정이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이미 전국적으로 똑같은 지금 상황이고 단지 사회가 안전성이 강화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그러면 어떻게 지원을 할 거냐, 그래서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고 사고를 예방을 할 거냐,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진단을 하고 그다음에 기술 지원을 하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기술 지원을 하고 또 거기에 또 그런 회사들이 작은 사업장이지만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주고 또 유예기간이라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1년 단위를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조선업이면 조선업, 건설이면 건설 이런 단계별로 업종 분야별로 그렇게 시행을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저기가 돼요.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어떤 분야의 종사자가 그것을 실행을 해보고 거기에 대해서 또 보완할 점이 있으면 보완해가지고 다른 업종이 또 하게 되고 다른 업종이 또 실행을 해보고 거기에서 보완할 점이 있으면 다른 업종에서 또 보완을 하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업종별로 먼저 단계, 단계 어떻게 실행을 해보고 중대재해법이나 작업환경 구축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도 지금 예산이 적잖이 15억이 들어 있어서 제가 물어본 얘기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업종별로 점진적으로 확대가 됐으면 의견도 듣고 또…….
또 보완하고…….
예, 보완하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전부 다 불안에 떨고 있고 정말 일만 열심히 하고 중소기업 사장들이 오로지 기업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서 기업에다가 올인을 해야 되는데 계속 이런 법들 때문에 굉장히 이거 알아보러 다니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구축사업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거 굉장히 지금 힘들어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전략산업국만큼은 국장님께서 이걸 탄력적으로 이렇게 규정을 하고 또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보완하고 또 재구성하고 그런 부분을 고민을 좀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탄력 적용이 가능한지를 한번 저희들이 알아보고요.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기업 의견을 듣고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사업도 발굴하고 지원사업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사업 지금 작년 4월에 우리 청년 조례에 의해서 45세로 상향이 되었는데 이 부분은 상향이 안 되었습니까? 이 사업은?
우리 조례는 45세인데요, 지금 정부에서는 청년의 범위를 39세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현재 관련 지침에 39세로 되어 있습니다.
상위법상 어쩔 수 없다는 건가요?
일단은 저기…….
이건 전남형의 일자리잖아요, 어떻게 보면 지역주도형이. 그럼 전남에 있는…….
이게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지역이 주도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일차적으로는 시행 지침상은 39세고요. 만약에 공고를 했는데 미달했을 경우에 재공고를 하게 되는데 이때는 지역 조례에서 정한 나이 그러니까 지역 조례에서 45세로 정하면 45세, 50세로 정하면 50세까지 대상이 됩니다.
일단 1차는 이렇게 하는 거고요. 여기 보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력 채용이 부담되면서 이런 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거의 기술직이나 영세한 기업들, 사업들이 이런 형태 또 이렇게 고용에 어려움이 많은데 저번에도 한번 의견을 드린 적이 있는데 뿌리산업 용접이라든지 이런 조선 사업도 마찬가지로 뿌리나 이런, 그러니까 용접이나 이렇게 좀 열악한 직업에 속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뿌리 기업들도 보면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용 문제가 심각하더라고요. 이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에 어떻게 보면 같다고도 할 수 있는 것 같거든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런데 계속해서 영세한데도 계속 이 부분은 이렇게 혜택이 없다, 청년일자리에 참여할 수 없다 이런 의견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약간 부처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처에서 뿌리 기업에 대해서도 중소벤처기업부가 그쪽이 될 것 같은데요. 그쪽에서도 이런 사업이 있다면 대상이 될 수 있는데 그런데 이게 조선산업과 관련되어서 뿌리 기업이 부품이나 기자재 쪽의 회사일 수도 있고요. 그런 경우에는 대상이 되고 그래서 이게 완전히 조선산업 부품 기자재 회사가 조선산업의 부품이나 기자재를 납품을 한다면 그 기업도 대상은 됩니다. 그래서…….
그런데 어떻게 보면 같은 일을 하는데 세부적으로 봤을 때는 그런데 어떤 회사는 혜택을 받고 어떤 기업의 입장에서는 본인들은 혜택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자기들한테 그런 기업들까지 폭넓게 줬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많을 수밖에 없겠죠?
예,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도 고려해서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넓혀볼 수 있는 데까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생분해 플라스틱 표준개발 평가에서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지정이 됐는데요. 참 빠르게 사업이 진행된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재작년 3월? 재작년 11월인가 이때…….
2023년부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죠. 11월 달에 여수 화학센터 개소식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참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는 것 같은데 그렇죠? 이미 이 준비를 화학센터에서 그때 개소식 때 기업들이 와서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생분해 플라스틱 표준개발과 지역에 기업 유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문의를 많이 하던데 혹시 기업 유치는 어떻게 발굴되고 있을까요?
우선은 이런 평가 기반이나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 인프라를 활용하는 차원에서 기업들이 많이 오게 되는데 사실은 그 기업들이 이용만 하고 가 버리는 경우도 있고요. 여기 와서 창업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들이 창업을 기본적으로 많이 유도를 합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저희들이 요구한다 그래서 기업들이 그대로 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지금은 표준개발 평가 구축만 하고 기업 유치나 이런 것은 차후 문제다, 이런 말씀…….
차후 문제는 아니고요. 동시에 같이 진행은 하는데 그래서 기업들이 와서 인프라가 구축된 인프라를 장비를 많이 이용을 하거든요. 그렇다 보면 주로 그걸 많이 이용하는 기업은 옆에 있는 게 유리하기 때문에 거기에 스타트업이라든지 창업을 하는데 이용하는 기업들이 전부가 다 창업을 하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이건 나중에 기업 유치를 하느냐, 그건 아니고요. 처음부터 기업 유치를 전제로 해서 이용도 하고 하는데 기업이 여기다 창업을 안 한다 그래서 이용을 못 하게 할 수는 없는 부분이어서 그런 걸 같이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도 오랫동안 화이트 바이오나 관심이 있어서 오랫동안 본 위원도 질의한 바가 있거든요. 전라남도에 농업인구가 많고 또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나 이런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치가 되어야 되고 꾸준히 질의는 한 바가 있는데 지금 어찌 됐든 잘 실현되고 있는 것 같고 또 더불어서 기업들 유치도 중요하니까 기업들도 잘 선별해서 함께 유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고 있는데요. 실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기업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사전 조사를 좀 해 봤거든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궁극적으로 와야 지역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제가 경기도 쪽의 기업들도 몇 군데 방문해 봤거든요. 전남에 오고 싶어 해요. 그런데 그런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맞아서 그러겠죠. 그런 기반들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할게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지원허브 구축 이거 신규사업인데 2024년 7월부터 시작되는 건데 아직 선정은 안 됐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은 제가 알기로 작년에 한번 강원도하고 경쟁을 했는데 저희가 선정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아시죠, 국장님?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정되기 위해서 지금 보면 충북, 충남, 경북 여러 도에서 지원, 뭐랄까 참여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지자체는 특별하게 준비한, 선정되기 위해서 준비한 다른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선정되기 위해서 사실은 이게 예산을 세울 때 꼬리표라고 저희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작년에도 꼬리표를 달았는데 저희가 좀 어떤, 아무튼 정치적인 그런 부분에 의해서 저희들은 뺏겼다고 표현을 합니다. 강원도가 선정이 됐고요. 금년에도 꼬리표는 저희가 달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농식품부에 여러 번 주지를 시키고 있고요. 또 심사과정에서도 저희들이 그 부분은 심사위원들께 여러 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내역 사업에 농식품부에서 희망하는 그런 사업을 많이 반영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흑하랑이 수면유도제로서 굉장히 좋은 효능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것을 사업화하는 방안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농식품부와 협의를 해서 충분히 반영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오래 준비한 만큼 또 기획을 한 만큼 다른 지역보다 훨씬 사업내용은 저희들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는 반드시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을 원하는 지자체도 많고 진짜 도지사님이 직접 이런 걸 발표를 하신대요, 다른 지역은. 그 정도로 도에서 관심이 있고 추진한다고 하는데 저희도 한번 저는 그런, 뭐랄까 작년에 그런 일을 한번 겪다 보니까 약간 염려되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우리 도에서 자신은 하고 있지만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시간이 그렇죠?
예. 내일이 현장평가고요. 저희들이 발표평가 때 저희 정무부지사님도 가셨고 또 장흥 군수님도 참석을 하셔서, 물론 저도 갔습니다, 평가위원님들께 장흥이 되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셨고요. 그리고 내일 현장평가에는 여기 계신 윤명희 위원님도 참여를 하시겠지만 저희들이 준비를 잘 해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고 계시고 아마 응원을 해 주실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꼭 선정되길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니까 조선 협력 관련된 사업은 전부 다 국비하고 도비하고 지방비밖에 없네요? 조선 관련 사업은요. 문제가 삼호중공업이나 기타 대한중공업입니까? 대한조선입니까?
대한조선입니다.
그분들은 전혀 관련된 투자 안 하네요?
기금사업이 아니, 그…….
국비사업이든 어쩌든 공동 근로복지기금도 마찬가지고…….
그것은 삼호에서 20억을 내고 도가 1000만 원, 영암군이 1000만 원 해서 그러니까 지자체가 금액과 상관없이 참여만 하면 5억이 더 오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대한조선은요?
대한조선은 대한조선이 먼저 이니셔티브(initiative)를 갖고 해야 됩니다. 그런데 현재 대한조선은…….
안 하죠?
예, 안 하고 있고요.
왜 안 하죠?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일단 회사 측 의견이 중요하고…….
회사 측 의견도 좋지만 자기들 회사 일하는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결국은 자기 근로자 또는 협력사들의 근로자 자제분들 이런 분들이 도움을 받기 때문에 해야 한다면 저희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한다면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게 아니고 하게끔 만들어야죠. 안 그럽니까? 내가 봤을 때는 하게끔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저희들이 이야기는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하겠다는 의사가 없어서 더 노력은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전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시스템도 보니까 컨설팅 지원 기술형 컨설팅해 주고 전부 다 그런 거네요?
그것도 도비하고 국비가 67%, 33%고 당사자들은 전혀 지금 지원을, 투자를 안 하구먼요. 거의 회사의 컨설팅도 아니고 회사의 안전 관련된 사업인데도 안 하고 조선해양미래혁신인재양성도 마찬가지이고 실질적으로 조선업계는 국가하고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것밖에 자기들은 어떤 지원을 안 해요. 문제가 심각합니다, 내가 보니까.
위원님 지금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사업은 자부담이 있습니다.
그것 왜 안 써 놨어요?
자부담이 20%, 그러니까 기술지원에 20%가 있고요. 시설지원에도 20% 자부담이 있습니다.
그걸 왜 안 써놨죠, 왜 우리한테? 자부담 없는 걸로 되어 있는데 우리 해설, 추가경정예산 설명서에 보니까 없어요.
그 부분은 별도로 자부담이 있는 부분을…….
이따 그것 나한테 한번 주세요.
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뭐냐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도 마찬가지로 민간보조사업인데 자부담이 없어요. 전부 다 자부담 없이 이렇게 해 줘도 됩니까?
지금 드론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보면 이제…….
보니까 다 시행 주체가 대한드론기업연합회에서 하구먼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냥 입만 갖고 합니까?
그런 건 아니고요. 이제 드론산업이 어떻게 보면 초창기이고 또 사실은 경량 드론에 대해서는 중국이 거의 세계 시장의 80~9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산업 초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쪽에 있는 기업들이 되게 열악한 상황이고 인프라 구축 성격이 있고 열악한 상황이고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금 자담 부분은 전국적으로 우리 지역만 그런 건 아니고요. 전국적으로 지금 없는 편입니다.
그래도 왜 그러냐면 자기 부담이 없으면 거의 하다가 만일에 실패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자기들은 손 떠나는 것, 손 털고 떠나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자기 부담이 좀 있어야지 자기들이 열심히, 더욱더 열심히 하죠. 그런데 그것 안 해 주면 어째요?
인프라 구축사업은 당연히…….
인프라 구축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래도 자부담이 좀 있어야지 자기들이 열심히 할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러니까 그것 왜 그러냐면 10%든 15%든 자부담을 하게끔 해 줘야죠. 국가 지원하고 도 지원하고 군 지원이, 국가하고 시도가 봉입니까, 아니할 말로?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민간기업에 주면서 100% 투자 주면 되냐고요. 내가 봤을 때는 잘못된 부분 앞으로 그런 것 좀 시정해 주세요. 다른 데는 보니까 국가 직접지원 해도 자부담이 67%짜리도 있고 최소한도 8%짜리도 있고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없어요.
지금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크게 보면 국제 드론 레이싱대회를 영암 F1 경주장을 이용해서 개최하는 부분이 하나 있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국가 직접지원 하더라도 자부담을 5%든 10%든 그것 좀 하게끔 하세요. 도비, 군비 30%, 70% 전부 다 해 주면서도 자부담이 전혀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다른 데는 보면 똑같이 해 줘도 40%도 민간이 대는 데는 또 어떤 데입니까, 그러면? 이렇게 쭉 보니까 내가 이야기 안 하려고 했는데 자부담이 있는 데, 없는 데가 너무 형평성의 문제가 있어요.
약간 사업마다 자부담…….
사업마다 그러는데 사업마다 다 틀리기는 틀리지만 지원금액 관련돼 가지고는 자부담이 좀 있어야죠.
일단은 자부담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그러니까 저희가…….
그래도 최소한도 안전장치를 하자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그런 여건이 되면 자부담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여건을 만들어 줘야죠. 만들어 주면서 자부담 지원해 줘야지 여건도 안 만들고 지원해 줍니까? 지원해 줄 때는 최소한도 안전장치는 해 가지고 자기들이 열심히 하게끔 해 줘야지 자기 부담 안 하면 열심히 물론 하지만 자기들은 손해 없어요.
지금 대부분의 지원 사업들이 개인 기업에게 혜택이 가는 것보다는 인프라 구축 또는 역량강화, 기술지원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술지원이나 역량강화 부분은…….
기술지원도 자부담이 좀 있어야지 자기들이 열심히 한다니까요. 기술 지원하는데 그냥 우리가 ‘기술 줄게’ 하면 나라도 ‘사업 하렵니다.’ 해놓고 기술 준다면 나라도 하죠. 기술 다 해 주는데? 그럼 나는 가서 제작만 하면 되는데?
일단은 자부담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부담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하고요.
최소한도 지원할 때는 자격 여건 보고 충분히 지원할 수 있는가 그것 좀 챙겨주세요. 왜 그러냐면 아니, 나도 가만히 있어 갖고 ‘하렵니다.’ 그러면 기술지원 다 해 주고 인프라 구축 다 해 주면 그냥 나도 공장 하나 지어 가지고 편하게 하죠, 사업을. 그건 아니잖아요.
예, 아무튼 기업들도…….
최소한도 기업인들 도덕적인 해이는 안 되게끔 해 줘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그게 가능한 분야에서는 자부담을 하도록 하고요. 그렇지 않고 저희들이 기업을 육성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 지원할 부분은 지원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가 왜 이 이야기하냐면 내가 그냥 훑어봤어요. 훑어봤더니 너무 심해요. 앞으로는 그런 것 할 때는 자부담을 최소한도 도덕적 해이는 없애기 위해서 지원 자부담을 시키세요.
그래야지 자부담 없이 국비가 어떤 건 보니까 30억, 20억 그렇게 주는 것도 있어요. 보니까 그래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는 최소한도 자부담 5%든 10%든 자부담하셔야죠. 기술 개발하는데 자부담 안 들어가고 기술 개발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라도 한다니까요. 예를 들어서 국장님도 기술개발 누가 해 준다는데 ‘나는 하나 더 해 주세요’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일단 기술개발이나 이런 부분들이 특정 회사에 국한해서 이루어진다면 그 부분은 당연히 자담을 해야 됩니다.
전부 다 계획이 민간기업에다 주는 것 아니에요, 보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이 범위 내에서 기술개발이나 이런 부분들은 인프라 저희가 어떤 센터를 만들거나 그러면 거기에 장비를 구축하고 그 자체에서 기술개발을 하고 거기에서 개발된 기술들을 활용해서 시험평가를 지원하든지 아니면 그런 기술을 이용해서 기업들이 활용하는 그런 차원이거든요. 특정 기업에게 국한되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여기에 이걸로 보면 그렇게 되어 있다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하실 때 지원해 줄 때 도덕적 해이 없게끔 본인 부담 좀 하게끔 하세요.
예. 개별기업에 어떤 그 기술이 국한이 된다면 꼭 자담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기술개발을 하면요, 특허를 갖다가 누가 가져갑니까? 그 사람들이 가져갑니다.
그러면 자기 재산이죠, 자산이에요. 재산이나 자산. 본인들이 가져갑니다.
그것 본인들이 가져갑니다, 그것. 본인들이 왜 그러냐면 돈 줬는데 내가 기술 개발한다고 가져가 버렸는데 자산이 본인들한테 가는데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 이야기예요. 자산이 본인들한테 가기 때문에 자기자본이 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찌 됐건 특정 기업에게 예산지원을 해 가지고 그 기업이 기술 개발하는 그런 사업이다 그러면 반드시 자담을 하고 있고요. 그런 사업은 저희들이 앞으로도 자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한 많이 하셔야지 아까 이야기한 도덕적 해이가 없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십시오.
최정훈 위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우리 이번에 보니까 증액사업 쭉 보니까 되게 공모사업이 많이 선정이 됐습니다. 우리 공모는 1년 내내 있나요, 아니면 상반기에 집중되나요?
대부분 상반기에 많이 이루어집니다.
집중되죠.
그럼 지금 우리가 계획했던 것 중에 혹시 공모했는데 지금 떨어진 건 또 몇 건이나 있을까요?
금년에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꼬리표를 달아서 한 그런 공모는 다 됐고요. 아직 기일이, 기한이 도래하지 않은 그런 공모들은 남아있습니다.
그럼 소위 꼬리표라고 했는데 꼬리표 없는 것은…….
없는 것은 하더라도…….
아예 공모에…….
아니, 응모는 하는데요. 선정 가능성이 좀 낮습니다.
되게 낮은 거죠. 그럼 그것 포함해 가지고 한번 올해 작년부터 해 가지고 얼마큼 했었고 거기에서 성공하고 실패한 것들 그 사업 관련해 가지고 목록을 하나 주십시오.
예. 목록은 별도로 드리겠고요. 저희들이 만약에 금년에 해서 안 되더라도 그런 사업을 아까 천연물 전주기처럼 또 만들 수도 있고요. 아무튼 그 자료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홍보비가 2개 책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추경에. 한국언론진흥재단에 2개가 다 된 겁니까? 거기 가기로?
그것은 관련 법에 따라서…….
법에 따라 되는 겁니까?
예. 그쪽에 위탁해서 체류토록 되어 있습니다.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까?
예. 거기는…….
처음부터?
예. 그건 우리 국만 그런 게 아니고 전체 모든 공공기관이 다 그렇게 합니다.
그런 게?
갈 수밖에 없는 건이다?
우리 국비 매칭사업 중에 국비가 감액된 게 있습니다. 그게 감액이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보니까. 국가직접지원사업들 중에 국비 감액되어 가지고 거기에 매칭된 도비가 자동 감액된 사업이 되게 많거든요. 꼭 그렇게 국비가 감액된 경우에 도비도 같이 감액해 줘야 되는 겁니까?
국가 직접, 그러니까 여기 사실은 저희들이 조금 더 예산서를 만들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되는데 국가직접지원사업은 사실은 도 예산에 편성을 안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그것에 편성한 사업이 한두 사업 있고요.
편성하지 않은 사업을 이야기하는 거죠.
편성을 안 할 때 만약에 국비가 감소가 되면 보통 매칭은 다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도비나 군비도 줄입니다. 줄이는데 어떤 사업의 경우는 국비 감소 폭만큼 도비, 군비를 줄였을 때 또 국비 감소 폭만 줄였을 때 도저히 이 사업의 성과를 달성하기 어렵다.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도비나 군비를 좀 더 편성하는 경우도 있고요.
있습니까?
이번 여기에는 없는데…….
작년에 있었습니까?
그런 사업도 저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으면 사례 좀 주십시오. 저는 못 봤는데.
제가 한번 찾아보고, 우리 국에 없으면…….
항상 동일하게 감소를 시켜 가지고 나눈 거 못 봤거든요.
여기에도 지금 동일한 감소 폭보다는 적게 감소시킨 사업은 있습니다.
예, 그 내용 같이 관련해 가지고 국비가 몇 % 감소하고에 따라서 도비 감소시킨 폭이 있으면 좀 주십시오. 그리고 어떤 사업은 사업별 개별 건 건 판단하셔 가지고 그렇게 비율을 조정한다는 거죠?
예. 왜냐하면 기본적으로는 국비 감소된 만큼 줄이는데 그렇게 줄였을 때 도저히 사업 취지를 달성을 못 한다 그러면 저희들이 안 줄일 수도 있고요.
분명히 중앙정부가 본 판단기준과 도가 본 게 다를 수 있을 겁니다.
중앙정부는 나라 전체를 보고 있으니까 사실 우리 도 입장에서 중요한 사업이라면 오히려 증액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똑같이 줄이는 것은 정말 좀 무책임한 것 아닌가. 예산실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예산실에 끌려다니면 안 되는 거고요. 그렇게…….
저희들이 줄이는 경우에도 가급적이면 사업 취지를 달성할 수 있게 예를 들자면 장비구축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다 그러면 장비구축은 그대로 가면서…….
다른 사업을 줄이는 형태…….
아니요, 운영하는 인건비 부분이라든지…….
그러니까요. 다른 부분에서 감축시키는…….
그런 부분은 조정하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그 내역 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페이지에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서요. 나광국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좀 의아한 게 있어서,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현재 조선경기 회복세에 따라 기업의 인력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중소조선기업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력 채용에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소조선기업의 임금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고 계십니까?
지금 몇 년 기준으로…….
올해 사업이니까요. 작년, 올해!
거의 한 250만 원에서 260만 원 그 정도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임 같은 경우에.
정규직이요? 1년 차가요?
예, 정규직인 그러니까…….
1년 차? 신규?
거기서 일하는 1년 차들은…….
최저임금은 얼마입니까?
최저임금이 제가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 200만 원…….
200 정도 되죠.
그러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력 채용 부담을 느낀다는 건 좀 말이 안 맞네요.
우리 중소조선들이 사실 재무구조가 그렇게 탄탄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도 그렇게 녹록한 상황은 아니라고 제가 만나서 이야기해 보면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힘들다. 인건비 주기 어려워서 인력 채용 못 한다?
지금 상황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침체기나 불황기에는 운영 자체가, 존립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그때는 좀 부담이 될 걸로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 사업의 필요성이 있어서, 그렇게 적혀 있어 가지고 청년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데 지원하는 수가 사실 매우 적습니다. 매우 적죠?
그러면 이렇게 해 주면 누가 좋은 겁니까? 그래서 어떤 기업에 주는 거죠?
이건 인건비 지원 같은 경우에는 기업에게 주는 거고요. 기업에게 주는 거고…….
그럼 실제로 청년 임금이 증가합니까?
일단 이건 채용을 좀 더 많이 할 수 있게 어떻게 보면 기업을 지원하는 그런 성격이 있고요. 이걸 통해서…….
지금은 구인난 아닙니까? 중소조선기업 같은 경우에?
그러니까 이 사업이 2000…….
구인난이죠? 사람이 없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런데 기업에다가 돈을 줘 가지고…….
기업에다 돈을 주면 적극적으로 더 구인을 합니다, 채용을.
자기 돈을 지원하지 않으면 적극적으로 잘 안 씁니까? 사람을 써야 되는데?
그게 내국인이 아니고 외국인을 쓴다든지 그렇게 보통 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건 내국인 채용 지원이기 때문에…….
기준이 그냥 채용만 하면 다 주는 겁니까?
이건 예산 한도 내에서 지원을 하는데…….
그러니까 지금 2022년부터…….
이게 지금 2022년도에 선발된 인원이 49명이고 2023년도가 20명인데 기업들이 다 있고 인원들도 선발이 되어 있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추가로 또 발생하면 추가로 합니까?
아닙니다. 이제…….
종료 사업 되는 겁니까, 이제?
예, 종료 사업입니다.
그러면 2022년에 받은 사람이 곧 종료될 것이고 2023년에 선정된 사람만 2025년까지 가는 거죠?
20명 또는 49명 정도?
예, 그렇습니다.
그럼 차후에 이 사람들이 이 지원이 끊겼을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사업평가가 가능합니까?
2022년에 이 지원을 받고 채용된 49명 같은 경우에 곧 있으면 그 부분들이 끝나잖아요, 2년이 한도니까. 그분들이 이 지원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평가의 사후가 그 이후에 추적평가 가능합니까?
그 부분은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예산 지원해 줬을 때는 이 정도 규모의 채용이 있었는데 예산지원이 끊기고 채용 규모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부분은 한번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해 주시고요. 9페이지도 또 같은 비슷한 내용이 있습니다. 조선산업현장 전문인력 양성사업이요. 신규사업, 9페이지. 아, 주요 사업 설명서 9페이지.
이 사업이 10억이죠, 국비 포함해서? 10억 7000인데요. 23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사업은 9페이지에 있고요. 교육이 교육 후에 채용까지 해 주는 거죠?
보통 저희들은 채용 연계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력이 약 200명 교육이고 채용 지원은 120명 채용 지원이고 일단 교육받은 이후에 그 인원에 대한 채용까지 가는 겁니까?
그래서 200명 중에 약 120명 정도 채용 예상하는 겁니까?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요.
그러면 교육 수료 후, 뒤에 별표해서 안 나와 있거든요. 어느 정도 고용 유지해야 받는 것인지 처음부터 받는 것인지? 교육 수료하고 다 받는 겁니까, 바로 채용되면?
이것은 만약에 교육을 수료하고 채용이 되면 그 부분은 6개월 동안만 지원을 해주거든요. 채용 지원금은 6개월만 지원을 최대 해줍니다.
별표해서 ‘교육 수료 후 이상 고용유지 시’ 돼 있어서 고용유지가 어떻다는 얘기인지?
예를 들어서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을 했는데 한 4개월만 했다. 그러면 4개월만 해주고요, 8개월 했다, 그래도 6개월이 최대이기 때문에 6개월까지만 해줍니다.
지금 혹시 오기, 탈자가 없습니까?
이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과장님이 설명하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탈자가 있나요?
여기 빠진 글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1개월 이상 채용을 했을 때 이게 좀 빠져가지고…….
그러면 되겠네요. 그게 무슨 말인지 궁금해서 의미가 살지 않아서 그 내용 꼭 탈자가 있는 것 같아서 여쭤본 겁니다.
1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최대 6개월까지 채용 지원금 60만 원 준다는 거죠?
이것도 역시 기업에 주는 거죠?
예, 기업입니다. 아, 이건 개인에게 주는 겁니다.
개인에게 바로 주는 거죠, 유지하면?
그럼 교육받을 때 따로 교육 지원금 있나요?
교육 지원금은 따로 없고요.
교육만 받게 무상 교육만 받는 겁니까? O 전략산업국장 소 영 호
다른 지원 따로 없이?
요즘 가끔 취업 교육받을 때 기본적인 실비도 지급하고 있어서 그런 건 없습니까? 교통비를 준다든가 밥값 준다든가 아예 전혀 없이?
그러면 교육받는데 200명 교육시키면 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이게 지금 10억 7200만 원 중에 6억 4000이 국비인데…….
국가직접지원은 국비로 다 교육시키고 우리가 채용 지원금으로 4억 3200만 원, 120명 최대 60만 원씩 6개월 동안 그럼 딱 맞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국비로는 전부다 교육만 시키는 비용으로?
알겠습니다.
이상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자료만 따로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간단하게만 좀 여쭤볼게요.
국장님, 우리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서에 보니까 29쪽에 나와 있는데요.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신규 있죠?
드론 실증도시는 전남을 의미하는 거죠?
전국에 지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전남도 계속 선정이 되고요.
그러니까 이 명칭이, 아, 전국의 명칭이 실증도시 구축사업이에요? 우리 전남에서 하려고 하는 실증 구축사업이 아니고?
실증도시 구축사업이 명칭이고요. 그 내용으로 보면 전남에도 실증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구축사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크게 보면 두 가지인데요. 드론 배송 또 드론 레저,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드론 레이싱이 드론 레저고요, 드론 배송과 드론 레저 또 다양한 사업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환자 관리라든지 후송 그다음에 관광 이런 것들을 지금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과정이고요. 그래서 지금 여수와 영암이 금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이 됐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여수와 고흥이 선정이 됐는데 여수는 드론 배송, 고흥은 치안 관련 드론을 활용한 치안 모델 개발이 작년에 실증사업이었습니다.
우리 사업기간이 올해 11월까지인데요, 이게 단발성 행사 개최에 그치는 것인지 아니면 이걸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은 없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증도시사업은 일단 두 가지 사업 중에 먼저 여수 같은 경우는 작년도 선정이 됐고 금년에도 선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은 다양한 어떤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사업계획을 잘해서 신청을 하면 쭉 되고 있는 경향이고요. 드론 레이싱 같은 경우는 사실은 드론 레저 분야가 굉장히 지금 드론 축구도 있고 드론 레이싱도 있고 최근에 각광받는 분야이기 때문에 저희는 F1경기장이라는 다른 데 갖고 있지 않는 그런 장소적 이점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활용을 해서 금년에 저희들이 야간에 개최를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효과적으로 드론 레이싱을 하는 데 효과가 있었다라고 판단이 되면 또 그런 부분이 나오면 아마 내년에도 저희들이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속 사업으로는 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는데 그건 정부 방침에 따라서 되고 안 되고 할 수 있다, 그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전남만 했을 경우에 다른 지역에서 또 불만이 있을 수도 있고요.
지속사업으로 우리 전남에서 별도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는 안 됩니까?
그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사업을 만들어 갈 수는 있는데 아직은 전남 전체로 하게 되면 특정 시군만 계속 선정이 됐을 경우에 이거 확산 부분도 지금 전반적인 인프라나 이런 부분이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여건이 된 데부터 전국 공모에 저희가 응모를 하고 기반이 확장이 되면 그때는 자체 사업도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어떻든 간에 우리 도의 목적은 전체 지자체의 확장하고 연속적으로 해 나가는 그것을 지금 희망을 하고 계신다 그 말이죠?
그리로 꼭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다 하셨고 이제 저만 남은 것 같습니다.
국장님, 저는 한 가지 질문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서 584페이지에 있는 것 같은데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 구축사업 있잖아요? 공기업 위탁사업비 이거 전남TP가 준비했던 공모사업이었던가요?
이것은 TP가 주관기관으로 돼 있습니다.
그 감액 사유가 공모에 선정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예, 저희는 2010년도부터 지정 공모여서 당연히 2024년도 지정 공모로 갈 줄 알았는데 갑자기 바뀌어서 경쟁 공모로 갔고 그래서 저희들이 신청을 했는데 좀 안 돼서 이 부분은 부득이하게…….
최정훈 위원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 같습니다. 공모가 되지 않았을 경우에 그 원인과 대책을 자기가 분석하고 세우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이게 된 곳들이 전북, 충북 그리고 어딘가요? 전북, 경북, 충북 이런 곳들이죠? 또 더 있습니까?
굉장히 많이 됐는데요. 저희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이걸 보니까 잘못 보고한 내용 떨어진 게 없다고 했는데 사실 이건 저희들이 집중 관리를 안 한 부분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TP가 자체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했었는데 그 부분은 TP하고 얘기를 해서 앞으로 선정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 TP가 공모했던 분야가 어떤 분야였습니까?
이차전지 분야입니다.
이차전지?
이차전지는 경북이 가져갔네요.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이런 분야가 있었는데 하여튼 많은 위원님들이 공모사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들은 탈락했을 경우에 원인을 잘 분석해서 향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보완해서 가야 될지에 대한 관리 대책을 아마 강조하지 않나 싶습니다.
공모했다가 떨어진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계획과정에서 충분하게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추경 예산안 심사를 마친 뒤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한 후 오후 4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회의중지)
(16시 29분 계속개의)

7.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활성화 조례안(김호진 의원 등 53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활성화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 발의하신 김호진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김호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895번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활성화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전라남도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특색있는 문화자원이 풍부한 남해안 관광의 중심지로서 세계 속의 남해안 관광·문화벨트를 구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역 문화와 연계된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부족하고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스마트기술 융합 콘텐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본 조례안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합리적 대응을 모색하고 전남의 관광·문화자원과 스마트기술의 융합으로 차별화된 관광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2조는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을 정리하였고, 안 제5조는 도내 지역 고유의 문화, 역사, 환경 등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기본계획을 전라남도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의 제3조의2에 따른 전남권 관광개발계획에 포함하여 5년마다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안 7조는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콘텐츠 제작,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육성 등에 관한 사업에 지원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전문기관이나 법인·단체 등에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8조는 도지사는 도내 스마트관광 생태계가 원활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민간참여 확대에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전남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역 관광·문화자원과 스마트기술을 융합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전남 관광생태계의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하기 위한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 관광 통계 작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작성하고 있습니다.
제6조의 관광 통계는 좀 다릅니까?
동일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만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일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질문 끝났어요?
예, 끝났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관광체육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의 있습니까?
의견 없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김호진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7항 전라남도 스마트관광 활성화 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호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진 의원 퇴장)
(16시 34분)

8.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주순선 관광체육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0회 임시회를 맞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편성 이후 확정된 중앙 지원 예산과 국내외 관광객 유인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인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포함한 현안 사업 추진 등을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폭넓은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안 총규모입니다.
세입예산은 519억 97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8억 68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2054억 2000만 원보다 74억 3000만 원이 증액된 2128억 50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세외수입은 남도 숙박 할인 빅이벤트 사업 1억 2300만 원, 관광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사업 4000만 원, 맞춤형 여행만들기 지원사업 2900만 원, MICE 인센티브 지원사업 100만 원 등 보조금반환수입, 이자수입으로 총 1억 9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공동진흥사업 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금은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사업 14억 원,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2억 9500만 원,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 개최 지원 2억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시니어 친화형 체육관 건립지원사업 10억 원은 전액 삭감 후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사업으로 통합하여 재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과는 기정예산보다 32억 4000만 원이 증액된 175억 9000만 원입니다. 2024-2026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15억 2500만 원, 국내 관광 홍보활동 6억 3300만 원, 해외 관광객 유치활동 5억 원, 참여형 관광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1억 5000만 원, 문화관광축제지원 1억 44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관광개발과는 기정예산보다 17억 9500만 원이 증액된 1039억 400만 원입니다.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 9억 5000만 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4억 5000만 원,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2억 95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스포츠산업과는 23억 9700만 원이 증액된 913억 5600만 원이며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 14억 원,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2억 8000만 원, 장애인체육 육성 및 지원 2억 4000만 원 등을 증액하였고 시니어 친화형 체육관 건립지원 10억 원은 서두에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사업 세부사업으로 변경하여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세부적인 내용은 예산심의 과정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제안은 겸허한 마음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2024년 관광체육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세입은 18억 6800만 원, 세출은 74억 3000만 원이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이 1억 9900만 원, 국고보조금이 2억 원, 기금 14억 69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사업 완료에 따른 집행잔액 및 이자,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전액 감액한 시니어 친화형 체육관 건립지원은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과 동일 공모사업으로 합리적인 예산운영을 위해 통합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5000만 원 이상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12건, 29억 9900만 원입니다.
주요 신규사업을 살펴보면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문화콘텐츠 개발 등 5개 신규사업은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성공 추진을 위한 개별 사업으로 문화 콘텐츠 개발 6억 원,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1억 3000만 원,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주간 운영 5000만 원 등을 자체재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 2억 9500만 원은 기금 사업으로 2023년 12월 문체부 확정예산 통보로 이번 추경에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 개최 지원 3억 8000만 원은 국제대회 개최에 따른 운영비 지원으로 국비 확정에 따라 도비 부담분과 함께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기정액보다 5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12개 사업이며 증액 규모는 51억 원입니다.
주요 증액 사업을 살펴보면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운영 4억 6000만 원은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및 홍보물 제작비 증액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관광문화사업과 연계·확장하여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관광자원개발 9억 5000만 원은 문화관광 기반시설 조성 사업으로 시군별 사업량 증가 및 사업 조기 준공을 위한 증액분을 이번 추경에 반영한 것입니다.
국민체육센터건립지원 14억 원은 시니어 친환경 체육관 건립지원 감액분 10억 원과 기금 추가분 4억 원을 합산하여 증액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끝으로 기정예산보다 감액된 사업은 총 5개 사업으로 감액 규모는 10억 1400만 원입니다. 주요 감액 사업은 시니어 친환경 체육관 건립지원 10억 원이며 그 밖의 4건의 감액 건은 소액의 일반운영비 등으로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하는 일이, 역할이 무엇인가요?
주요한 일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하고 체육진흥사업이 되겠습니다.
관광산업 활성화하는 데 뭐든지 전부 다 홍보비만 엄청나게 이번에 추경에 넣었는데 그중에서도 지금 여행 유튜버 남도여행 상품제작 지원 6억, 이거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인데 어디로 지금 이 위탁을 하신가요?
콘텐츠 제작 부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몇 페이지…….
지금 622쪽, 624쪽!
예, 622쪽, 622페이지.
여행 유튜버 남도여행 상품제작 지원 그게 원래 기정액이 4억 5500인데 기정액에 뭐예요, 지금 150%로 증액시켜 가지고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공공기관 등의 경상적 위탁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어디다 주는 건지.
여행 유튜버 남도여행 상품제작 지원은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가장 지금 케이블방송, 공영방송 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이라고 그게 인플루언서들이 해외에 나가 가지고 해외 여행지를 촬영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전라남도가 국내판도 좀 제작을 해 보자 그래 가지고 최초로 지구마불 세계여행 국내판 전라남도판을 처음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전라남도판을 해서 왜, 해외에다가 이것을 홍보합니까? 해외에서?
국내외 다 효과가 있거든요. 여행 유튜버들이 국내외 팔로워들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여행 유튜버를 통해서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그다음에…….
아니 아직 시작도 안 해 보고, 해 보지도 않고 올해 신규사업이죠, 이거?
예,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인데 어떻게 해 보지도 않고 추경에다가 이렇게 150%를 증액해 가지고 이렇게 판을 키워 가지고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해 보고 나서 내년에 정규예산에 편성해 가지고 이걸 해야 그게 맞지 않을까요?
이게 지금 저기…….
그런 어떤 예상치도 없이 그냥 4억 5000 예산 잡았다가 150% 증액시켜 가지고 이걸 이렇게 판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국내 여행 프로그램 중에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인기가 있다 해도 그걸 실행도 안 해 보고 이렇게 추경에다가 어떤, 거의 해 보지도 않은 것을 더 이렇게 증액시키는 것은 저는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추계를 내 가지고 비용이 이 정도 했을 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고 또 비용이 이렇게 추가로 됐을 때는 더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다. 그런 어떤 분석자료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걸 위원들한테 한 번이라도 설명을 해 봤습니까? 그것도 없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사전에 설명드리고 이게 가장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프로그램 보니까…….
인기만 있다 해서 이렇게 증액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다 이 말이죠.
저희들이 사전에 충분히 위원님들께 설명 못 드린 부분은 죄송합니다마는…….
아니 그러니까 비용추계를 예를 들어서 기존에 4억 5500을 투자했을 때는 효과가 이 정도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150% 증액을 했을 때는 이 정도의 효과가 있다 어떤 명분이나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무조건 이렇게 추경에다 올려놓고 그렇게 무리한 예산을 집행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이에요.
지금 경제는 다 죽어간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홍보비에다가 모든 예산이 지금 여기는 홍보비 증액이 너무너무 많아요. 증액이 너무 많아. 홍보비 예산 증액 이것 어떤 식으로 해서 이렇게도 많이 증액을 하는가. 모든 홍보가, 세계관광문화대전, 문화콘텐츠 개발 여기만 봐도요, 세계문화관광 오프라인 홍보 이게 지금 기정액이 6억인데 또 이것은 뭐예요? 예산액이 20억에 6억을, 기정액이 6억인데 20억이 플러스되어 버렸네, 이건? 뭐가 잘못됐네, 이건. 이것 한번 자치단체에 대해 이전비 621쪽 한번 봐보십시오.
어떤 부분 말씀하신가요?
아니 기정 예산액이 6억인데 증액을 14억을 했어요.
어떤 사업…….
세계관광문화대전 홍보비 온라인 홍보비, 오프라인 홍보비, 문화콘텐츠 개발 뒤쪽으로 가 가지고 또 세계관광문화대전 영상콘텐츠 제작 이것이 전부 세계관광문화대전에 대한 모든 홍보비거든요. 기정예산이 6억인데 14억을 이번에 증액을 해 가지고 총예산이 20억이에요.
아니, 그런데 우리 국장님이 통이 커서 그런가 어쩐가 보통 예산이 100%에서 150%, 200% 이렇게 증액을 막 하네요. 거의 한 300% 이건 350% 해 버렸고.
위원님 실은 작년에 비해서 지금 관광국 홍보비가 올해 본예산에 세워진 것은 거의 절반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관광 분야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홍보 마케팅 비용이거든요, 거의 대부분의 사업들이.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
그리고 그건 우리들이 삭감하면 될 일이고 문화관광체육축제 지원 성립전 예산을 이것은 우리가 이미 국비를 받아 가지고 있는가요? 624쪽에 보면 문화관광축제 지원 성립전 예산인데 이건 이미 국비를 받아 가지고 있어서 성립전으로 세운 것입니까?
이것은 지금…….
그 내역을 한번 저한테 좀 주십시오. 14억…….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작년 본예산 시기를 지나서 문체부 쪽에서 사업 내시가 내려와 가지고 부득이하게 추경에다가 올린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것 내역 한번 저한테 주셔요, 내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세계관광문화대전 이것이 온·오프라인 홍보비, 개발비, 이 상품 개발에 대한 것 그 내역도 한번 저한테 주십시오.
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만 좀 저한테 주십시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게 됐습니다.
해외 관광객 유치활동 해서 5억을 증액하셨습니다. 한 가지 드는 의문점이 기존의 예산을 다 소진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계상을 하신 건가요, 아니면 사업을 하다 보니, 왜 이렇게 계상하신 거죠?
이 부분은 지금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풀리면서 국내 관광객들의 관광객 숫자가 일단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그러니까 일단 작년에 예산을 성립하는 단계에 있어서 본예산을 성립하는 단계에 있어서 이런 것이 예상이 안 됐었느냐는 말이죠.
이 부분이 좀 예산실에서 전반적으로 실·국 예산을 본예산에다가 100% 세워주지는 않거든요. 거의 감액을 시켜 가지고 세워지는 그런 측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같이 저는 무안공항을 지역구에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관광에 관심이 많은 건 잘 아실 거라 믿고요. 같은 기조실이라든가 건설교통국 지금 우리 무안공항에 관련된 부서에서도 이렇게 증액이 나타났는가요?
그 부분은 건설국 같은 경우에는 운항 보조금 형태로 예산이 세워진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은…….
평상시에 이런 업무…….
무안공항 전세기 통해서 전남 전용 상품 2박 3일 정도…….
그러니까 무안공항 관련된 이런 업무 등이 평상시에 협업이 이루어지는지요.
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건설교통국에서도 분명히 증액이 이번에 이루어졌습니까?
그건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협업이 이루어진다면서요?
전반적으로 세부적인 부분들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조실도 있잖아요. 민간공항활성화추진단이 있잖아요. 거기도 증액이 이루어졌는가요?
그 부분은 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협업이 이루어진다면서요?
예, 협업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산 상황은 잘 모르신가요?
밑에 준법 도우미 해 가지고요, 1억 600만 원 계상하셨습니다. 이탈 방지를 위한 준법 도우미 이분들의 역할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됩니까?
아시겠지만 무사증 입국제도를 통해서 들어오는 외국인들의 이탈 방지를 위해서…….
그러니까 작년에도 준법 도우미가 있었는데 상당히 많은 수가 이탈을 하게 되었잖아요.
그렇기는 합니다.
그럼 숫자를 더 보강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기존에 이 준법 도우미 예산이 본예산에 세워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가해서…….
새로이 넣으신 거예요?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지적과 똑같아서요. 연이어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성립전 예산 관련해서 문화관광축제 지원이 어디에, 어떻게 지원이 된 것이죠?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문화관광축제 그러니까 문체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네 곳을 지정했습니다. 영암 왕인문화축제하고 보성 다향대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 목포 항구축제 그렇게 해서 국비가 3600만 원씩 이렇게 지원이 됩니다. 그 부분이 계상이 된 것입니다.
저도 방금 전에 국장님 보고 듣고서 알았는데요. 적어도 성립전 예산에 대해서는 의회의 심의 과정이 없이 집행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적어도 성립전 예산이 올라올 때는 예산안 설명서에 충분히 설명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전적으로 위원님 생각하고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체부에서 문화관광축제로 지정이 됐다는 부분이 작년도 12월 18일 공문으로 왔고 그다음에 교부 결정은 올해 2월 6일 교부가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성립전으로 예산을…….
금방 성립전 예산 편성의 필요성은 그런 부분들 시기적으로 다 공감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적어도 예산안 설명서에 성립전 예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철저하게 자세하게 설명서에도 부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네 곳에 집행이 됐나요?
예, 집행됐습니다.
하여튼 심의도 보고도 의회의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앞으로 우리 국에서 사업을 하심에 있어서 성립전 예산 부분은 성립전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서 예산안 설명서에 충분히 설명을 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참고로 저희들이 예산 성립전 사용을 할 때 위원장님의 결재를 받아서 저희들이 집행을 하게 됩니다.
아, 그럼 당연하죠. 그런데 저희 위원님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 심의과정에서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잖아요. 예산안이나 예산안 설명서에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보완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과 이재태 위원님이 성립전 예산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금방 어디 어디 했죠, 네 군데가? 보성 다향제, 장흥 물축제…….
영암 왕인문화축제하고 보성 다향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 목포 항구축제…….
이 부분은 우리 집행부에서 위원장인 저한테 결재를 맡고 사전 결재를 맡고 협의하고 지출한 걸로 우리 위원님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자료 요구 먼저 하겠습니다. 페이지 31페이지에 전국대회 개최 수요가 많다고 했는데요. 그 수요가 어떻게 되는지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29페이지에 포상금 추가수요 4억이 나와 있거든요. 포상금과 관련해 가지고 지역 내역 좀 하나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26페이지 보면 전남 관광개발 포럼이 있습니다. 신규사업인데 이게 하루에 하는 행사입니까?
저희들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성공을 위해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또 브랜드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부분을 좀 외부 전문가들 모시고 포럼을 할…….
언제 하실 계획입니까?
9월 내지는 10월경에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9월이나 10월에요?
그런데 이게 1박 2일입니까, 아니면 하루짜리 하루입니까?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온·오프라인 홍보인데요.
1박 2일로 저희들이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1박 2일로 계획 잡으셨습니까?
1박 2일짜리가 됩니까? 포럼 연사비, 발표자 5인, 좌장 1명…….
연구 책임연구원이라든지 연구원들 미리 연구를 하고 그다음에 주제들을 저희들이 한, 첫 번째는 포럼을 하고요. 그다음 날은 현장 둘러보는 그런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는 포럼은 첫날이네요?
둘째 날은 그냥…….
주변 현장을…….
현장을 주변 확인하는 현장 확인?
그러네요. 그러면 실질적으로는 첫날이 중요하네요?
거기에 발표자가 5인이고 좌장 1명인데 120, 1200입니다. 그러면 1인당 200만 원씩 비용이 지급되는 겁니까?
이게 인당이라기보다는 연구기획…….
연구기획 또 있습니다. 새로 2000만 원이 잡혀있습니다. 2개월짜리 학술연구 단가 기준으로 해 가지고 2000이 잡혀있고요. 순수하게 포럼 연사비인데 연사비 잡혀있습니다. 6인에 1200. 200만 원 이게 맞습니까?
저희들이 그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발표자가 오길래 이렇게 1인당 2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지급하나요?
저희들이 아마 이게 (집행부석을 보며) 일반적으로…….
연구 기관 따로 하고요. 연구 기획에 책임연구원 3명이나 필요합니까?
저희들이 이제 보통 학술연구용역 단가 기준을 적용을 해서…….
예, 그런데 책임연구원이 3인 필요합니까? 보통 학술연구 기준 책임연구원 1인이죠?
이제 테마가 세 가지다 보니까 테마에…….
각 테마에 그러면 책임자 1명에 연구원 1명씩입니까, 2명이 하는 겁니까?
이제 그렇게 좀 잡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연구 보조는 없이 2명으로 합니까?
연구원 1인 그다음에 책임연구원 1인 각 테마별로 이렇게…….
그럼 여기에 숙박비는 들어가 있습니까?
숙박 1박 2일로 하기 때문에…….
사무관리비로, 숙박비 어디에 들어가 있나요? 사무관리비인가요, 어디에 들어갑니까?
홍보비하고 부대비 항목 쪽으로 그 부분은…….
그러니까 홍보비에 광고 외에는 숙박비 없을 거고 홍보비, 유튜브 생중계 다 홍보 관련돼 있고요. 사무관리비에 들어 있습니까, 숙박비가?
예, 숙박비는 사무관리비 항목으로…….
일단 이 구체적인 자료 좀 주십시오. 계획서 좀 보고, 봐야 되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포럼 발표자 인당 200, 일단 알겠습니다. 빠른 시일에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전남 광고 대중매체 활용에서 지난번에 본 위원이 TV 홈쇼핑을 보다 보니까 이렇게 홍보 효과가 크다. 이렇게 질의한 적이 있는데 생각나십니까?
근데 이제 다행히도 이렇게 3회에서 5회로 이렇게 늘렸는데 저번에 보고받을 때는 4회였는데 3회에서 5회로 늘렸습니까?
효과가 좀 좋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좀…….
그런데 보고 받을 때는 여기 보면 예산을 보면 4000만 원이 증액됐고 1회당 4000이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그러면 8000만 원이 증액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예산설명서는 23페이지고요. 예산안은 623페이지입니다. 아무튼 TV 홈쇼핑이 이렇게 광고하는데 굉장히 비용이 비싸거든요. 근데 저번에 과장님한테 보고받았을 때 한 업체에서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고요, 현재는. 앞으로는 이제 경쟁 구도를 갖춰서 홈쇼핑 광고 횟수는 늘리되 가격 부분은 조율될 수 있게끔 경쟁 상대를 참여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근데 3회에서 4회죠?
근데 여기 책자에는 5회로 나와 있어가지고…….
아, 예. 3∼4회, 이게 이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진을 하는 부분인데요. 이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리 GS…….
예, 과장님한테 잘 설명 들었고 이제 올해는 이렇게 하더라도 다음번에는 다른 데도 홈쇼핑도 참여할 수 있고 또 이렇게 광고료가 효과는 좋지만 너무 광고료가 과다하게 지출된 부분으로 다른 데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경쟁 구도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희들이 단가를 다시 한번 봐보겠습니다마는 아마 오히려 이게 훨씬 다른 홈쇼핑 업체보다는 좀 더 낮은 단가로 저희들이…….
낮은 단가지만 그래도 경쟁이 있다 보면 또 다른 좋은 조건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걸로 하고 그리고 해외관광 유치 활동에 대해서도 본 위원은 오랫동안 경관위 하면서 국장님들한테 제안을 드렸는데 이 부분이 참 어려운가 봐요.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우리가 이탈자 방지를 위해서 무사증이나 이런 사고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아예 좀 더 검증된 외국인 그러니까 즉 우리나라로 기술을 배우러 올 수 있는 그런 관광 제도를 도입하면 훨씬 더 이렇게 안정적이고 또 이탈이 방지될 것 같아서 여러 번 이렇게 질의를 했는데 그런 부분이 쉽지 않은가 봐요, 국장님.
그래서 준법 도우미가 출입국 관리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어서 입국 그러니까 들어오는 나라 쪽에서 관련 입국자들의 어떤 정보들을 받아서 미리 스크린을 하고 고위험자 같은 경우에는 직접 버스에도 타고 그다음에 출입국 심사 과정에서 걸러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을 위해서 준법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운영을 하는데 그 부분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오히려 더 검증된 외국인을 관광을 시키려면 기술 교육을 시켜주는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자는 이렇게 제안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그러니까 전라도에도 지금 빵 순회 도지사님께서 이번에 사업을 만드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빵 교육이라든지 바리스타 교육, 미용 교육도 여러 가지 분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개발한다면 전남에서 K-뷰티, K-푸드 엄청 각광받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한다면 관광하고 교육하고 믹스를 한다면 우리가 선진적인 또 전남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한번 잘 검토해 주시고 실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 K-뷰티 미용 관련된 부분도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동남아 쪽에서 우리나라로 와서 뷰티 교육도 받고 관광도 같이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꼭 만들어 주십시오, 적극적으로요.
제가 몇 번 부분 질의했거든요. 근데 안타까워요, 되게.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상임위이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이 부분은 지켜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627페이지 보시면 남부권 광역개발 이렇게 공동 진흥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그게 전남하고 광주, 부산, 울산, 경남이 추진하고 있는데 국비, 광역비, 기초 예산 분담 비율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지금 이 공동 진흥 사업 같은 경우에는 국비하고 광역지자체 그러니까 도비 5 대 5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율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러면 좀 세부추진계획은 좀 나온 게 있나요?
저희들이 지금 문광부하고 5개 광역시·도가 주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큰 틀만 잡혀 있고 세부적인 프로그램들은 아직 합의가 안 된 상태여서 그 부분은 최대한 빨리 문광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좀 세부 프로그램들을 빨리 결정을 하고 진행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그러면 뭐 이렇게 몇 년 사업이다 이렇게 결정된 바가 있나요?
이것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하고 사업 주기는 같습니다. 그래서 2033년까지 10개년 사업으로 1단계, 2단계 이렇게 추진을 하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서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그거 한 가지만 봐봅시다.
627페이지 이순신 장군 순례길 걷기 챌린지 이 내용이 뭡니까?
이것은 지금 경남하고 광역 상생협력 과제로 해서 이순신 장군이 이렇게 다시 남도 수군을 재건했던 그 길들 한 11개 코스가 있거든요.
어디 어디예요?
전남이 5곳, 경남이 6곳 저희 전남 같은 경우에는 해남 명량 그다음에 고흥 절이도, 순천 왜성 그다음에 여수 전라좌수영, 광양 노량 이렇게 해가지고 쭉 완도까지 해서…….
완도 들어있어요?
예, 들어있습니다.
어떻게 들어있어요, 완도는?
완도까지 해가지고 이렇게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웃음)
그럼 6가지인데 완도까지 들어가면 6군데인데 다시 한번 말씀해 보세요, 5군데.
(장내 웃음)
해남 명량, 고흥 절이도…….
해남 명량, 고흥 절이도, 여수…….
이게 이제 그 순천 왜성, 여수 전라좌수영, 광양 노량 이렇게 돼 있는데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점만 찍은 것이지 그 인근까지 같이 연결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이순신 장군 순례길은 알다시피 여수부터 걸쳐서 장흥, 보성, 장흥도 있어요, 보성. 가서 보면 적혀 있고 보성도 있고 다 관련돼 있습니다, 전라도 이쪽 해안선을 끼고 있는 군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심각하게 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통제영이 고금도예요, 완도.
예, 알고 있습니다.
지금 통제영 짓고 있습니다, 완도에 가면, 마지막 통제영. 그런 관심 갖고 전라도 해안선에 다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방금 우리 윤명희 위원 말씀드린 장흥, 장흥도 마찬가지 명량하고 그때 같이 축제 하잖아요. 보성도 들어가 있고 목포는 고이도 말할 것도 없고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심의·의결한 안건에 대한 경미한 자구 수정은 전라남도 회의 규칙 제36조에 따라 위원장에게 임해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추경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0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1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
김호진
O 출석공무원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이상용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전략산업국>
국장 소영호
기반산업과장 김미순
신성장산업과장 조재웅
연구바이오산업과장 이상연
<관광체육국>
국장 주순선
관광과장 심우정
관광개발과장 이석호
스포츠산업과장 강인중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