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0회 [임시회]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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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5월 13일(월) 15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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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59분 개의)

1.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라남도의회 제380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남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해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조례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정기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 여러분!
평소 도정발전과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바쁘신 가운데에도 전남 해양수산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전남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확정된 중앙지원 사업비와 도비 부담액을 계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부문입니다.
세입예산은 3025억 4600만 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61억 14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세외수입은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목포시 부담금 2000만 원, 2022년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도비 집행잔액 9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은 김산업 진흥구역 지원 50억 원, 연근해어선 감척 24억 3800만 원, 해조류 공동배출 처리시설 17억 5000만 원, 청정어장 재생 12억 5000만 원 등 총 174억 5700만 원을 증액 계상하고,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5억 4600만 원, 인증부표 보급 10억 원 등 59억 5500만 원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115억 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순세계잉여금 45억 7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부문입니다.
세출예산은 5001억 3400만 원으로 기정예산보다 5.4% 증가된 256억 48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국고보조사업은 김산업 진흥구역 지원 65억 원, 연근해어선 감척 30억 4800만 원, 근해어선 감척사업 26억 6200만 원, K관광 섬 육성사업 24억 7000만 원 등 270억 4500만 원을 증액하고,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3억 5900만 원, 인증부표 보급지원 12억 원 등 61억 5600만 원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208억 89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 20억 원, 폐스티로폼 처리비용 지원 6억 원, 여수광양항 활성화 지원 5억 원 등 49억 4000만 원을 증액하고, 섬 지역 생필품 해상운송비 지원 1억 7100만 원과 해양폐기물 육상집하장 설치 지원 3000만 원 등 총 2억 100만 원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47억 39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운영비는 해운항만과 기본경비 2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중앙지원 사업비를 반영하는 등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반영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대안들은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내역에 대해서는 최정기 국장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4페이지 세부 사업별 검토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예산안은 3025억 46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161억 14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외수입과 보조금 등의 변동이 있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자치단체 간 부담금 2000만 원, 2022년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도비 집행잔액 900만 원, 전남 수산업경영인 종합지원센터 임대료 500만 원, 어업지도선 의무검사비 지원 300만 원, 2023년 천일염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도비 집행잔액 3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의 경우 김산업 진흥구역 지원 50억 원, 연근해어선 감척 24억 3800만 원, 해조류 공동배출 처리시설 17억 5000만 원, 염전 바닥재 개선 14억 8900만 원, 청정어장 재생 12억 5000만 원 등 174억 5700만 원이 증액된 반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5억 4600만 원, 인증부표 보급 10억 원, 섬마을 단위 LPG 구축사업 9억 4300만 원이 감액되어 총 115억 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의 경우 근해어선 감척사업 26억 6200만 원, 2023년 2차 K관광 섬 육성사업 19억 원이 증액되어 세입예산은 전체적으로 161억 1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5001억 34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256억 48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먼저 이번 추경예산에 증액된 주요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총 20개 사업, 108억 2300만 원입니다.
증액 사유는 국고보조금 확정금액 최종 통보에 따라 사업비 계상, 공모사업 선정, 국비 추가 교부, 사업 수요 증가에 따른 사업비 증액 등을 위한 예산 편성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추경예산에 주요 감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총 5개 사업, 53억 6300만 원입니다.
사업 수요 감소, 국고보조금 확정내시에 따른 예산 조정, 국고보조사업 예산 증액에 따른 도 자체 재원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수요 부족 등을 사전에 적기 조치하여 감액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한 예산 편성·관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끝으로 제1회 추경에 신규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굴 수출 전략품목 육성을 위한 위생적인 생굴 공급기반 확충, 새우 전용 배합사료 공장 건립과 김 브랜드 제고를 위한 국제 페스티벌 개최를 위하여 추경예산에 새롭게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렵게 확보한 사업비인 만큼 사업비가 이월 또는 불용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사업 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무안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오늘 본회의장에 가보셨죠?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께서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하시면서 김산업 진흥구역 지원이 신규 사업으로 65억이 반영이 돼 가지고 우리 농산물 품질 향상과 또 김의 수출 경쟁력에 앞장서겠다고 하셨는데 이게 김산업 진흥구역 지원 사업이 지금 신규 사업인데 거기에 대해 어떤 추진현황과 또 앞으로 어떤 추진계획이 있으면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정부에서 김산업에 대한 생산·가공·유통· 수출에 대한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김산업 진흥구역이 지정이 되면 2개년에 걸쳐서 한 50억 정도가 지원이 됩니다. 그 지원한 내용은 이렇게 종묘에 대한 사항하고 가공에 대한 사항, 유통에 대한 사항까지, 수출에 대한 사항까지 지원하는데 작년에 2023년도에 수출진흥구역으로 지정됐던 곳이 전국에서 작년에 총 3개였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 해남하고 그다음에 신안이 지정이 됐고요. 공모로서 지정을 받습니다, 해수부에서. 그리고 올해 됐던 곳이 장흥하고 그다음에 진도하고 이렇게 두 군데가 지정이 됐는데 그게 지정되면 어장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김산업을 하는 데 상당히 편리성도 있고 또한 어떻게 보면 대표성도 있기 때문에 해당 시군에서는 그 사업을 공모하는 데 적극 대응해서 그 사업을 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작년부터 이 사업이 시작했죠?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해남과 신안군이 했다고 하는데 현재 이 사업은 어디 지역을 하고 있습니까, 65억?
올해는 2개 지역입니다. 한 군데는 장흥하고 진도가 되겠습니다.
작년 2023년도 해남하고 신안은 먼저 선정이 됐는데 그때 했어요, 이 사업을?
예, 그렇습니다.
끝났습니까?
2개년 사업입니다. 2개년에 걸쳐서 하고 올해 또, 올해 공모를 또 했었습니다.
지금 이 사업을 진흥지역으로 구역을 포함을 시키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해요?
면적은, 김 양식 면적은 한 1000㏊ 이상 되고요. 그다음에 마른 김 생산시설이 50개 이상이거나 연간 마른 김을 8000톤 이상 생산하는 생산시설을 갖춘 지역이어야만 진흥지역으로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김 생산 1000㏊ 이상이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에는 1000㏊ 이상인 그 면적이 있는 데가 어디 어디예요?
대부분 1000㏊ 이상…….
이상 되지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 전라남도가 6만 1000㏊ 정도 되기 때문에요. 대부분 다 1000㏊ 이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국 김 생산량이 전남이 제가 알기로는 한 70 내지 한 80%?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70% 차지한다고 하는데 이런 사업들이 앞으로 꾸준히 추진해야 되는데 수출은 우리가 좀 전남이 떨어지잖아요. 그 이유가 뭐예요?
그렇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수출됐던 것이 작년 말 약 7억 5000만 불 정도 되고 저희 전라남도가 2억 5000만 불 정도 되는데요. 그런데 저희 전라남도 모든 김이 지금 수출이 되고 있는데 그 본사가, 수출하는 본사가 대부분 경기도라든가 이런 데서 있어서 수출에 잡히는 금액은 지금 경기도라든가 그런 회사에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출기업 본사를 저희 쪽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가공·수출이 좀 우리가 전남이 뒤떨어진다는 말 아닙니까?
가공도 가공이지만 수출에 대한 사항이 기업이 여기서 하지만 그 실적이 거기서 잡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2년마다 한 50억 예산을 확보한다고 하면 우리가 전남이 그래도 전국의 1위인데 이런 수출도 좀 저조하고 또 세계적으로 보면 김 추세가 많이 좋아졌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러한 김산업 진흥지역을 확대해 가지고 어민 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가 연구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노력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 예산 관계로 인해서 내년에 대한 지금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에 대한 사항을 예산을 지금 좀 어렵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저희들이 아무튼 국고로서 또한 공모사업 대상으로서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김 면적 1000㏊ 이상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서류나 있는 게 있죠, 어려운 점이?
예, 그렇습니다.
그 어려운 점을 지자체하고 같이 간담회도 갖고 의논도 나누면서 정부 차원에서는 예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또 대비해서 우리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남도에서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제가 김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올해는 김이 작년보다, 작년에는 김이 39만 5000톤, 약 40만 톤 생산이 됐는데 금액으로 작년에 해 보니까 한 4400억 정도 됐는데 올해는 한 41만 톤 정도 생산됐음에도 불구하고 금액이 약 8000억 원 정도로 이렇게 뛰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김에 대한 이제 가치가 제대로 이렇게 저희 전라남도가 여태까지 바다를 잘 관리했었고 또한 어업인들도 고생을 했었고 거기에 대한 사항을 조금씩 지금 보상을 받는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김 관련 여러 가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거기에 더불어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요즘 김값이 금값이라고 합니다. 국장님.
예산서 914페이지를 보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914쪽.
예, 위원님 말씀 주십시오.
여기 보면 자치단체경상보조 김의 날 기념식 행사 지원이 있는데요. 이 행사는 언제 어디서 개최하는 겁니까?
6월 13일 완도군에서 개최할, 군하고 같이 개최할 그럴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행사의 주체는 민간단체에서 하는 거죠? 혹시 김산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인가요?
저희들이 당초에는 행사를 좀 크게 하기 위해서 완도군하고 저희 도하고 예산을 매칭해서 이렇게 김의 날 행사를 하려고 했는데 완도군에서 군비가 시기적으로도 추경에 반영이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좀 양해해 주시면 이것을 이 사항을 자치단체경상보조에서 민간경상보조로 직접 저희들이 우리 김산업연합회로 이렇게 예산을 직접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으로 한번 이렇게 좀 배려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생각도 있고 그럽니다. 위원님들 처분에 따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국장님한테 드린 겁니다. 개최하려면 시기적으로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예산 이번 주에 해서 추경해서 언제 군으로 내려가서 이게 집행이 되겠는가 걱정돼서 국장님한테 여쭤본 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이 사항을 과연 지원해 줄 수 있는 단체인가를 저희가 한번 살펴보니 전라남도 김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대한 사항하고 그다음에 우리 김산업 소비 촉진에 대한 사항도 두 가지 가능할 수 있는 조항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행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 이것을 민간경상보조로 한번 생각해 주시면 저희 김에 대한 활력소를 찾아가는 데 좋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보니까 우리 연안여객선 관광객 50% 지원 사업, 일반인 50% 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반영이 안 됐네요?
그 사항 말씀이십니까? 저희들이 조금만…….
제가 예산서를 보고 말씀…….
위원님, 본예산 때는 저희들이 예산을 한, 총괄 예산을 한 8억 원 했었는데 추경에 추가적으로 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노력이 부족해서 미반영 돼 있는 사항입니다.
사실 그러다 보니까 여수나 신안이나 완도 같은 데 일부 시군에서 이 비용을 다 대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 지원이 있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미흡하다. 우리 국장님 올렸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도 올렸습니다. 저희들이 총괄 4억 원으로 해서 올렸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예산서에는 없지만 자꾸 요즘에 어민들 사이에 시끄러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금어기, 문어 금어기에 관련해서 오늘도 여수에서 그것 가지고 간담회를 한다는데 자꾸 변경사항이 물론 다 서로 간의 이해관계 때문에 날짜는 이렇게 요구하는 것이 있어요. 그렇지만 다수가 어디서 많이 문어를 잡는가, 가장 포인트는 그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일부에서 완도권에서 7월 6일 아니, 6월 6일부터 그런데 우리 여수권에서 24일부터잖아요, 금어기가.
예. 그래서 오늘 그걸로 인해서 또 이렇게 간담회를 하고 자꾸 우리 도에서 그걸 정리를 잘 하셔야지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이게 시간적 사항하고 공간적 사항이 각각 다르다 보니 특히 요즘에는 만별로, 김도 마찬가지지만 이 모든 생물들이 산란하는 것이 이렇게 만별로 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좀 힘든 사항인데 아까 위원님께서 주신 사항은 문어가 예전에는 지금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전라남도 금어기에 대한 사항은 6월을 중심으로 이렇게 앞뒤 7일이었지만 이제 이쪽의 완도권역이라든가 저 밑 쪽에는 외해 쪽에는 7월을 중심으로 한 달, 7월을 중심으로 앞뒤로 일주일이다 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해 보고 그러면 또 그 용역 자체에서도 상당히 세부성이라든가 그게 좀 논란이 되고 있어서 저희들 용역 외에도 지금 국가에서 용역을 대대적으로 만별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를 잘 살펴서 장기적으로 한번 잘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국장님이 잘 정리하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김 부분에서 다시 한번 이야기하자면 사실 우리가 김이 이렇게 금값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면허는 많이 있지만 그만큼 예전에 비해서 생산량이 줄어들었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생산량도 어느 정도 줄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만별로 따라서 그게 저희들이 이번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만은 생산량이 팍 줄었지만 어떤 데는 또 외해 쪽이라든가 그런 데는 거기서 보호종을 해줘서 각각이 틀립니다. 그런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종합적으로 봤을 때 작년에는 39만 톤 정도 생산됐는데 올해는 약 41만 톤 정도 생산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최근에 우리 해양수산부에서 1600㏊ 정도 허가가 우리 전남도에 배정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군에서 또 어민단체에서나 면허지에 대한 불만, 신규 면허지에 대한 불만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여수권역에는 사실 면허지가 많이 없어요. 그리고 많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면허지, 신규 면허지를 난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어민들은 불법 어장을 엄청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 사항 저는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그냥 ‘불법’이라는…….
알겠습니다.
‘불법’이라는 말을 안 쓰고 ‘무면허’라고 써주시면 저희 어민들이…….
그런데 우리 여수권역에, 거문도 수역에 사실 우리가 불법을 타 군 어민들이 와서 막아요. 그런데 그 철거를 하는데 여수시에서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여수시에서 철거를 합니다. 그런데 김발이란 것이 진짜 한 줄 쳐보면 한 배에 차버려요, 그 여수 배에. 그러니까는 한 1000줄 깔려 있는데 한 줄 쳐요. 그런데 다 쳐 넣어야 되잖아요, 불법을. 그런데 그 무수한 경비를 들여서 공무원들이 어떻게 그 일 처리를 하겠습니까?
도에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무슨 대안을 세우셔 가지고 우리 거문도 수역에 왜 우리는 신규 허가를 내려면 못 내게 하고 자기들은 불법으로 막고 있고 이게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 사항…….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기본적으로 수산이 가야 될 것이 어장 질서, 어로 질서, 유통·가공 질서를 항상 밑바탕에 두고 가려고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예산서를 보면요.
예, 예산설명서 말씀…….
예, 예산설명서.
좀 있다가 살펴보기로 하고요. 아까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김……. 잠깐만요.
918페이지.
918페이지 보시면…….
예, 예산서 910…….
잠깐만요. 갑자기 해 가지고.
사업별 설명서 30페이지 보시면 김산업 진흥구역 지원에 대한 부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전남 김 생산 현황이 어떻습니까?
생산 현황이 약 41만 톤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2023년에는 김 생산량이 15% 정도 감소됐죠, 전년도에 비해서?
2022년에 비해서 2023년도가 15% 정도 이게 감소됐어요. 감소된 원인이 뭡니까, 주 원인이?
주 원인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보면 약간 온난화가 돼서 옛날에는 김을 한 다섯 벌이나 여섯 벌이나 쳤는데 요즘에는 보면 한 세 벌이나 네 벌 치면 많이 치고요. 그다음에 제 나름대로 행정을 이 부분에 좀 살펴보다 보니 김, 만별로 있어서의 김 종묘가 약간 열성화됐다는 사항도 있고 그다음에 어장에 대한 이렇게 노후화에 대한 사항이 있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그런 말씀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기후위기에 의한 해수 온도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런 추세로 가다 보면 우리 해수 온도가 작년에 0.5도가 올랐다던가요, 갑작스럽게?
그래서 이런 추세로 가다 보면 80년 이후에는 우리 전남에서 김을 생산할 수 없다, 그런 보고서를 제가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우리 해수부가 고수온에 강한 우수 종자 품종을 개발하려고 지금 이제 시작을 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우리 전남도도 여기에 대해서 발맞춰서 뭔가 선제적인 그런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전남이 지금 김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출액이 30% 좀 넘게 이렇게 지금 우리 전남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아까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수출이 왜 이렇게 안 되느냐, 그런 문제는 우리 전남이 제가 봐서는 자본력이 달리니까 이게 김을 가공· 유통하는, 수출하는 그런 업체들을 유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거다, 국장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뭐냐 그러면 지금 원초 값이 굉장히 폭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원초 값이 폭등하게 되면 무엇을 지금 우리 전남도에서 무엇을 해야 됩니까?
맨 먼저 지금 제가 먼저 생산·가공·유통에 대한 사항을 제가 전반적으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먼저 김에 대한,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김 종자에 대한…….
국장님, 제가 아니까 간단히 좀 말씀을, 무엇을 해야 되냐. 우리가 원초 값이 이렇게 폭등한…….
먼저 원초 값이 오르면 물론 김 양을 많이 만들어야 되겠죠.
그렇죠. 당연히 그렇죠.
그런데 김 양을 많이 만드는 방법에는 제 생각에는 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면허 면적도 넓혀야 되지만 지금 보면 이 김 어장에 있어서 김 씨앗을 걸 때 한 번 걸고 끝나버립니다. 아까같이 제가 한 세 번 되면 안 커버린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다시 새로운 냉동발이라든가 그 김 씨앗을 보관해 놨던 것을 다시 걸어주면 또 서너 번 정도 더 이렇게 해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김에 대한 종자에 대해 있어서 양식 방법에 있어서 두 번 모판은 이모작을 하는 방법하고 양식장을 넓히는 방법하고…….
그 면적을 넓히는 것이 우선이겠죠.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우리 충남에서는 이 면적을 올해부터 15% 정도 이렇게 면적을, 양식장 면적을 늘린다 하고 그렇게 계획을 잡아가고 있어요. 우리 전남도는 어떻습니까?
저희들도 일차적으로 배정받은 물량이 충남보다는 훨씬 더 많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 면적을 지금 구체적인 계획들이 나와 있냐고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먼저 그러면 그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저희들이 기후변화 대응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저희들은 이미 1년에 한 200억씩 해서 기후변화 대응으로 해 가지고 먼저 물길을 반듯반듯이 터야 된다. 그래야지 외해성 물하고 내해성 물하고 잘 섞어지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200억으로 먼저 저희 기후변화 대응으로서 어장 재배치에 대한 사항을 해수부하고 지금 협의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양식장 신규 개발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양식장에 있어서 하나 개발하려고 그런다면 거기에 대한 9가지 협의사항이 들어가야 됩니다. 저질에 대한 사항, 항로 협의에 대한 사항 그다음에 여러 가지에 대한 사항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그런 거 하나하나에 대응해서 추가로 신청하기 위해서 아마 5월 말 정도부터 추가로 신청하게…….
준비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면적 확대를 위해서요.
그다음에 우리 전남 지역 브랜드를 지금 개발을 했습니까? 지금 서천에서 김 브랜드를 개발한 거 아시죠, ‘GIMSP’라고 해 가지고?
그럼 우리 전남도에서 자체적으로 브랜드 개발했는가요?
저희 전라남도, 저희들도 지금 김에 대해 있어서 김에 어떤 전라남도에 있어서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명은 안 있습니까?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도 우리가 전국에 우리 원초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우리 전남에서 이게 지금 충남 서천에 뒤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충남에 국제 마른김 거래소가 개설된 거 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 사항, 거래, 개소되기 보다는 안 있습니까? 그냥 이렇게 그때 초청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어차피 언론 보도에는 2024년 1월 22일에 충남에 국제 마른김 거래소가 개설됐다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오늘 아침 뉴스에 우리 전남에는 김 거래소가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아직 지금 하고 있지 않다고 뉴스에 나와서 지금 제가 질문드리는 거예요.
제가 위원님 그 사항을 한번 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간단히 해 주세요.
먼저 김 거래소가 되려고 그런다면 김 거래소 그 자체가 아니라 김에 대한 등급화가 돼야 됩니다. 등급화가 돼야지, 예를 들어 상중하로 나눠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은…….
그렇죠. 품질 등급화를 해야죠.
저희들은 지금 등급화를 시켜놓고 저희들이 기초적으로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준으로 해서 어떤 국제거래소에 어떤 가격으로 그쪽을 하는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니, 지금 우리 전남도에 이 김 거래소를 조성하겠다고 개설하겠다고 지금 그 계획이 들어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들어있으면 우리가…….
목포 수산식품 거점단지에 지금…….
그러니까 클러스터 2025년도까지 목포에 수출단지가 조성된다고 그래요. 그러면 거기 안에다가 김 거래소를 할 건가요?
예. 거기도…….
그럼 언제쯤이나 개소합니까, 그러면?
그 사항도 2025년 같이 하게 될 겁니다.
같이요?
그리고 별도로 안 있습니까? 한 군데뿐만 아니라 이 김이 잘 아시겠지만 이렇게 조미김도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돌김류도 있고 그다음에 참김류도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고흥 쪽에다가도 곧 물류창고가 지금 저희들이 하는 것이 또 물류창고를, 거대 물류창고를 한 3군데 정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거래소가 있으려면 김에 대한 전용적인 창고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김은 습도하고 모든 것이 조절돼야 됩니다. 그런다면 그 김을 넣을 때 화입을 해서 넣을 것인가 그냥 넣을 것인가 그 하나하나도 제품에 대한 사항이 전부 등급화가 되고 다 돼야 되는데 제가 그래서 한번 저쪽에 선물거래소가 생겼다 그래서 한번 가보려고 그럽니다만 어떤 상태에서 됐는가 한번 저도 그쪽에 출장을 가보려고 그럽니다마는 그런 기반시설이 되지 않고는 정말 이렇게 세계의 김을 잡을 수 있는 그러한 국제거래소는 되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하여튼 어찌 됐든지 간에 우리 전남이 김의 본고장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가 하여튼 선제적으로 먼저 앞서가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뒤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앞서가야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김이 세계적으로 굉장히 호평받고 있는 식품 중의 하나지 않습니까? 이게 식물성 단백질이고 그리고 저칼로리 건강 스낵이라고 그래서 굉장히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그런 어떤 고품질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김 아닙니까?
지금 라면 다음으로 많이 수출되는 것이 우리 김인데 앞으로는 조금만 더 우리가 노력하면 라면을 앞지를 수 있는 그런 고부가가치 식품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강조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첨언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지난 4월 초순경에 저희들이 이게 또 문제가 있습니다. 수출하는데 이제는 세계적으로 친환경적인 말을 쓰기 위해서 2025년도 이후에는 ASC 인증이라고 있습니다. ASC 인증이나 MSC 인증을 받지 않으면 친환경적인 김이라는 걸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MSC 글로벌 CEO, 총괄적으로 관여하는 영국 CEO를 불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MSC에 있어서의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을 저희들이 바꿔주라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예를 들어서 한 3개만 저희들이 예를 들었습니다. 첫 번째, MSC 기준에 있어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받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이 보면 순수한 김만 있어야지 파래가 들어가면 이 사람이 더 마이너스 점을 줍니다. 그래서 아니 무슨 말씀이냐. 파래가 한국에 있어서 김에 파래가 들어가면 친환경 지표종으로서 아주 좋은 것이니까 혼획률을 정하자. 그러면 마이너스 점을 주지 말아라.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맹그로브 숲에 있어서 탄소 저감 사항만 그 옆에 있을 때에만 또 이 사항을 가점을 줍니다. 그래서 그것은 안 맞다. 그것은 당신네들 기준이고 우리 한국에 있어서는 갯벌에 진짜 탄소흡수원인 잘피가 있기 때문에 그 사항도 같이 거시기를 주라, 가점을. 그리고 김에 있어서는 한국의 시설이 표준시설이어야 된다. 그래서 김에 있어서의 시설은 한국의 표준시설로 가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어디나 가거나 누가 어느 나라가 김 양식하더라도 저희들 전라남도 기준이 표준시설이 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만약 1㏊에 이렇게 18책 이렇게 그 기준을, 친환경 기준을 복지 개념을 세우기 위해서 저희들이 CEO하고 MOU를 체결해 가지고 지금도 저희들이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하여튼 우리 국장님께서 자신 있게 여러 가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니까 앞으로 김산업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키고 또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설명서 18페이지, 19페이지 보면 K관광 섬에 대한 예산이 나왔는데요. 우리 지원 조건이 보면 균특이 50%이고 도비가 15%예요. 그다음에 시군비가 35% 그렇게 되는데 이게 밑에 보면 소요 재원을 보면 균특보조금보다 자체 재원이 더 많아요.
왜 이렇게 지금 균특이 50%이고 도비가 15%인데 왜 이렇게 예산이 이렇게 지금 자체 예산이 더 많습니까?
18쪽 말씀이십니까?
18쪽, 19쪽이요.
도비가 더 많다 그 말씀이십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균특이 50%이고 도비가 15%잖아요. 그다음에 시군비가 35%이고 이게 비율이 안 맞는데 뭐 이유가 있는가요?
당초 이 사업 조건이 그렇습니다. 이 사업 조건이 균특 50, 도비 15, 시군비 35 이 사항이 공모사업으로서 지금 두 군데 여수 거문도하고 흑산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렇게 돼 있는데 왜 이렇게 예산이 그러면 균특 보조가 50%이고 자체 재원이 15%면 이게 예산이 맞냐고요, 8억하고 14억인데.
이 사항은 지금 저희들이 2023년도에 안 있습니까? 예산이 11억 원 정도가 올해 안 있습니까? 그때 안 와 가지고 2023년도에 안 와 가지고 올해 지금 추경으로 편성됐던 겁니다, 2023년도 예산이. 그러니까 2023년도 예산 중에 11억 원 정도가 지금 안 와 가지고 저희들이 별도로 지금 이번에 편성을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아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왜 이렇게 보조도 비율이 안 맞게 도비를 왜 추가로 하냐고요. 거기에 맞춰서 해야죠.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왔던 사항을 국비를 안 있습니까? 올해 저희 도비로 편성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이게 국비가 그러면 작년에 넘어왔다가 그걸 순세계잉여금으로 넘겼다가 다시 지금 이게 예산을 편성했다 그 말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게 비율이 맞아요?
예, 그렇습니다. 비율이 맞습니다. 작년에도 보면, 지금 제가 한번 그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올해 편성된…….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다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예산서에. 작년 연말이나 연초에 보조금이 내려와 가지고 그것이 지금 순세계잉여금으로 집행잔액을 놔뒀다가 지금 다시 이걸 예산을 편성했다는 그 소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세 가지가 있습니다. K관광 섬에 대한 사항하고 그다음에 근해어선 감척 사업하고…….
그건 제가 다 봤어요.
그다음에 수산물 위생안전 체계 구축에 대한 사항 세 가지입니다.
그건 제가 다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증부표 보급 지원 사업이 5.3%가 지금 감액이 됐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지금 이거는 확정내시가 좀 줄어들었어요?
앞으로는 양식산업발전법이 생기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어장을 관리를 해야 된다고 그래 가지고 기재부에서 조금씩 안 있습니까? 이에 대한 사업을 조금씩 지금 삭감해가는 그러한 경향입니다.
그래요?
왜냐하면 자기 어장을 자기가 관리해야 된다, 이제 그런…….
인증부표를 보급을 해서 이것을 바꾸면 폐스티로폼 처리 비용 지원이 나가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감액된 것만큼 이게 폐스티로폼 처리 비용 지원도 일부는 삭감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 폐스티로폼 지원이 아마 제가 기억하고 있기로는 한번 예산서를 봐야 되겠습니다. 정부에서 이번에 지원해 주지 않아서 저희 도비로 편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비하고 시군비예요.
예. 도비하고 시군비로 돼 있고 국고에서 안 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인증부표 보급 사업을 따오기 위해서 그만큼 저희들이 도비하고 시군비하고 편성해 가지고 배분했던 사항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인데 지금 5억 정도, 지금 12억 정도가 감액됐잖아요, 국고보조금 아니 우리 도비가.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폐스티로폼이 좀 적게 나올 거 아니에요?
약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약간이요? 그렇게 크게 차이는 없다 그 말입니까?
하나에 개당 처리비가 600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오히려 더 많이 스티로폼을 처리하면 바다쓰레기가 더…….
알겠습니다. 저는 스티로폼 그것 많이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46페이지 보면 전남 김밥 페스티벌 예산이 있어요.
예. 김밥 페스티벌 이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이제 김에, 저희 지사님께서 미국에 한 번 가셔 가지고 그때 보면 미국의 김밥을 냉동김밥이라든가 모든 사항을 경북의 어디 바바김밥인가 어딘가 거기에서 김밥에 대한 미국 사항을 모두 잡아 가지고 가고 김밥 축제라든가 미국에서 하는 것이 모두, 왜 전라남도에서 모든 김밥이 나는데 그쪽 김밥이 히트를 치고 있고 그래 가지고 저희 지사님께서 전라남도에 있어서 아까 위원님께서 주셨던 브랜드화하고 같이 해 가지고 김밥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를 해라. 그래서 저희들이 장소를 한강 둔치공원 국회 옆에 있는 데 거기다가 잡고 올해 10월에 세계적인 김밥 축제를 하려고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그러한 김밥 페스티벌이 되겠습니다.
이거 작년 예산 얼마입니까?
작년에 예산은 김밥 페스티벌에 대한 작년 예산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예산 왜 없어요? 없었어요?
작년에는 지금…….
작년에 1억 원 정도인가…….
올해 신규사업이고…….
올해인가요?
예. 작년에 했던 것은 그냥 이렇게 소비 촉진 사업으로서 저희들이 조금씩 끌어모아서 했던 거고요.
그러니까 김밥 페스타 했잖아요, 작년에도.
신안에서 안 있습니까? 신안에서 쌀에 대한 소비 촉진을 위해 신안에서 농업기술원 주관으로 해서 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농정국.
아니 그러니까 하기는 했잖아요, 이 사업을. 그런데 왜 저기 우리 국장님은 안 했다고 그래요. 김밥 페스타라고 해 가지고 제가 기억이 있는데.
그것은 시군 사업으로 시군 신안군에서 국한되어 가지고 신안군에서 했던 겁니다.
우리 김이 이제 앞으로 잘 나가요. 김이 잘 나가는데 거기에다가 날개를 달아주고자 하는…….
그리고 지사님이나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담당 부서의 그런 의견을 충분히 알겠는데 이렇게 2억 8000만 원 이렇게 써서 얼마나 효과를 낼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충분한 효과를 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의 날 행사 따로 하죠?
예, 그렇습니다. 김의 날 행사는 또…….
김의 날 행사를 같이 하면 어때요?
그런데 또 단체에서 안 있습니까? 왜냐하면 김의 날 행사하고 같이하면 이때가 김에 대한, 김 어업인들은 사실 그때가 또 어기가 시작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좀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41페이지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이 있어요. 41페이지.
지금 이게 우리 시군별 추가 소요액이 있다 그래 가지고 무려 200%, 20억이 지금 증액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시군별 추가 소요액의 계획서를 저한테 갖다 주세요.
시군별 추가 수요가 발생했다니까 20억을 올린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계획서를 갖다 주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거 보고 제가 이 부분을 삭감할지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아니 됐습니다, 더 이상 하지 마시고.
그리고 앞으로 이거 책자를, 그리고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아까 제가 처음에 못 찾아서 그랬는데 우리 예산서 897페이지 보시면…….
897페이지.
예, 제가 찾고 있습니다. 897쪽.
897페이지 예산서 거기 보면 이게 정책사업하고 행정운영경비 나오잖아요. 우리 섬해양정책과가 2165억이에요, 예산액이. 그런데 왜 행정운영경비는 4440만 원 이렇게 제일 적습니까?
그리고 이 비율도 잘못됐어요, 구성비가. 이거 0.02%밖에 안 돼요. 그런데 왜 0.1%라고 해놨습니까?
그 부분은 살펴…….
아니 이런 자료를 하나 만들어도 제대로 좀 만드세요. 아니 그리고 이야기하십시오. 섬해양정책과가 왜 이렇게 행정운영경비는 다른 데보다 이렇게 적습니까? 제일 예산도 많은데?
저희들이 이런 사항은 지금 변명 같습니다마는 예산실에서 짜 가지고 온 그런 사항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래도 이게 말이 맞습니까? 예산이 제일 많은데 행정운영경비는 제일 적고, 그 돈 얼마나 된다고 그걸 못 맞춰내요?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자료를 만들어도 좀 제가 지금 몇 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자료 만들 때 제대로 만들라고 제가 예산 할 때마다 이야기를 해요, 이게.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예산 편성에 일정한 한계가 있으리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마는 오늘 지사님도 추경예산 편성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도 그렇고 또 저희 도 예산실에서 내놓은 예산 편성의 기본지침이나 재정운용 방향이나 이런 걸 보면 그런 부분하고는 또 현실적으로 좀 안 맞는 이런 게 있지 않는가 싶어요.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저기 뭡니까? 수산직불제 같은 경우 지금 6억 1000 정도가 삭감이 되네요.
자료 27쪽입니다, 설명서.
설명서 27쪽 보겠습니다.
이렇게 삭감되는 이유가 뭔가요?
이건 인원 추계나 이런 저기를 잘못한 겁니까? 아니면 이유가 어떤 겁니까?
배합사료에 대한 직불제입니다. 이게 배합사료에 대한 직불제는 제가 좀 그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예, 설명을 해 주세요.
배합사료는 옛날에 보면 고기를 키우는데 가두리 같은 데 고기를 키우는데 보통 보면 잡어 안 있습니까? 잡어라든가 좀 좋은 자잘한 치어를 갈아서 주는데 그러다 보면 이게 오염도 되고 그다음에 자원 감소도 되고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배합사료로 대체한 어가에 대해서는 지금 이렇게 직불금이라 그래 가지고 배합사료에 있어서 보조금을 많이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인데요. 이게 저희들이 신청하다 보니 이걸 신청한 어가가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보전을 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아무튼 배합사료를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이렇다 그럽니다. 또 배합사료를 줘서 키우면 생사료 준 것보다는 좀 성장 속도라든가 이렇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사실 기피하는 면도 있는데 그러더라도 저희들이 정부하고 같이 효율적인 배합사료를 생산토록 그렇게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래도 2023년도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런가요? 아니면 이 조사들을 어떻게 저기를 했기 때문에 이런 차이들이 나는 겁니까?
저희들이 지금 이 예산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안 있습니까? 시군별로 내년도 배합사료 직불금을 신청하십시오 그러면 어느 정도 시군에서 올라옵니다. 시군에서 올라오면 작년하고 좀 같이 가야 되는데 지금 잘 아시다시피 어업인들이 어렵고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사업을 점점 줄이는 분도 있고 그다음에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것은 이렇게 넙치라든가 이런 것이 아니라 저층에 사는 것이 아니라 중간 수층을 돌아다니는 돔류라든가 이런 사항에 있어서의 양식 숭어라든가 이런 사항에 있어서 양식인데 그런 어종이 점점 줄어들고 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데 또 그 옆에 26쪽 보면 이건 왕새우로 이렇게 한정돼 있기는 합니다마는…….
배합사료 공장 건립이 신규로 이렇게 또 되잖아요. 그러니까 방금 국장님 말씀처럼 저기를 보자면 이게 좀 효율성이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전번에 말씀드렸던 배합사료는 위원님께 제가 설명드렸던 부분은 주로 어류입니다. 어류에 대한 사항이고 이것은 새우류에 대한 사항입니다, 새우류. 새우에 대한 사항인데 대부분 저희들 새우에 대한 사료를 외국에서 수입을 많이 해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신안 같은 경우가 해당될 겁니다. 신안에서 지금 그런다면 자체적으로 새우에 대한 먹이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해서 자체적으로 먹이 우리는 또 새우 양식이라도 흰다리새우라고 그럽니다. 베트남 같은 경우는 블랙타이거 종류가 많은데요. 우리는 흰다리새우 종류를 많이 양식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효율적인 사료를 생산하기 위해서 지금 사료 가공공장을 신안군에 짓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설명 자료 23쪽 보면 금년도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예산을 23억 정도를 삭감을 해 가지고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예산은 또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저는 2023년도 사업이 이렇게 증액이 되는 이유들이 뭔지, 왜냐하면 이건 전년도 거고 그러는데 금년도 사업 부분은 왜 이렇게 삭감이 됐고 전년도 사업에 대해서는 증액이 됐는지…….
제가 그 사항을 설명을…….
보통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4개년도 사업으로 됩니다. 그러면 2023년도 이렇게 사업을 하다 보면 연부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 연부율이 기재부에서나 해수부가 정해줄 때는 연부율이 1차 연도에 10%, 그러니까 1유형, 2유형이 또 있습니다. 사업별 그 연부율에 따라서 이렇게 좀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2023년도 것에 연부율을 좀 많이 줬고요. 2024년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올해는 경제가 좀 안 좋고 그러기 때문에 1차 연부율을 좀 많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하고 통화를 할 때는 예산을 세울 때는 올해는 초기에 연부율을 많이 주겠다 했는데 이렇게 예년과 같이 연부율을 1·2유형은 10% 그다음에 3유형에 대해서는 15% 예년과 같이 똑같이 주다 보니까 이렇게 사업비가 좀 적게 내려온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어쨌든 저로서는 좀 이해가 쉽지 않은 게 방금 국장님 말씀처럼 4개년에 걸친 사업이든 5개년에 걸친 사업이든 연도별로 얼마 얼마씩 주겠다라는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들이 그러니까 2023년도 사업과 2024년도 사업 대상지도 다른 거잖아요.
예, 각각이 다 틀립니다.
그러겠죠.
당해, 당해 신규 연도로 이렇게 확정된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그렇게 이런 식이 되다 보면 사업이 계속 늦어지거나 이럴 염려는 없는 겁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올해 연부율을 적게 줬다면 2023년도 사업같이 내년에 또 예산 편성될 때는 좀 더 더해 줄 수도 있고 그런 사항입니다.
한 가지, 하나 더 다음으로는 20쪽에 보면…….
섬마을 단위 LPG시설 구축사업이 이게 많이 삭감이 됐어요. 10억이 넘게 삭감이 됐는데 이런 건 주민들을 위해서 절실히 필요한 사업들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사업 기간이 2022, 2023, 2024, 2025, 2026 그러니까 2022년도에 사업이 확정됐는데요. 이게 저희 개소 수가 저희가 지금 전라남도가 19개소입니다. 19개소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연부율에 따라 사업이 사업비가 적게 내려왔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 다음에 내년에…….
원래 이게 본예산에 세워졌을 때는 그래도 그 예산 내시들이 다 와서 됐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내시서 오기 전에 안 있습니까? 이렇게 보통 저희들이 예산서를 내면 10월 정도에 내지 않습니까? 10월 정도에 내는데 작년에 올해 예산이 성립되기 위해서 그런데 그전에 저희들도 통보받고 보통 연부율에 의해서 이렇게 이 사업은 1년 차에 10%, 2년 차에 20%, 3년 차에 30% 올랐고 마지막 연도에는 전부 다 준다 이런 식으로 많이 형성이 되는데 저희들…….
그런데 사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일선 현장에서는 본예산에 이렇게 올라가 있으니까 다 기대들을 하고 있을 것 아니라고요. 그런데 결국 뭐 이런 식이라면 굳이 세우나 마나 한 예산들이 되어버리는 건데…….
그런데 위원님 굳이 변명을 드리자면…….
예산 편성이 왜 이렇게만 되어야 되는 것인지…….
위원님, 이 섬마을 섬단위 LPG 사업이 제가 굳이 변명을 드리자면 섬에서 섬에다가 큰 LPG 통을 하나 세운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다면 거기에서 배관망을 전부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다면 섬을 넘고 그러려면 상당히 한 4년 정도는 이 사항이 빠른, 물론 빠른 사항도 있지만…….
그러니까 저희 육지 내륙 지역에도 산간마을이랄지 이런 데가 이런 LPG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업들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는 아는데 제 이야기는 당초 본예산에 이렇게 다 세워졌던 것들이 이 추경에서 감액이 된다라는 것들은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연도부터 충분히 해서 올해 편성 못 해 준 것까지 내년도에 또 마무리할 사업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충분히 관계 부처에 설명을 하고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우리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이 또 그와 관련돼서 전문가들이신데 저는 잘은 모릅니다마는 김 부분에 대해서 오늘 많은 이야기들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로서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김의 날 행사가 이렇게 추경예산으로 올라와야 될 일인 것인지, 김의 날이라고 하는 게 제정이 된 지가 꽤 됐잖아요.
매년 행사를 하죠?
매년 행사를 하는데 이게 추경에 이렇게 올라와서 추경도 이게 언제 될지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이 김의 날 행사를 사실 저희 도에서는 지원을 여태까지 안 해줬었는데요. 올해는 김이 지금 저희 전라남도가 거진 생산 단일 품목으로서의 약간 한 8000억 정도라 그러면 상당히 의미가 있고…….
그러니까 수산 우리 생산액 3조 원 중에서 8000억이니까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그래서 중요하다는 것은 저희들도 충분히 인식을 합니다.
그걸 기념하기 위해서 올해 한번…….
아니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 기념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그건 해수부에서도 쭉 이전에 해왔던 거고 제가 검색을 해보니까 이전에는 목포에서도 했었고 이렇게 쭉 행사들을 해왔었잖아요.
그러면 해수부하고도 김의 날 행사에 관해서 왜냐하면 전남이 우리나라 김 생산량의 굉장히 많은 부분들을 차지하고 있고 그러니까 전남에서 이러한 김의 날 행사를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거고 그런 식으로 해서 저는 미리서부터 준비가 좀 되어졌어야지 갑자기 이런 식으로 준비가 되어져가지고 지금 국장님 말씀으로는 6월 정도에 뭐 한다고 그러는데…….
예, 6월 13일 정도…….
그러면 한 달도 안 남는 이런 상황인데 뭐 국장님도 행사나 이런 걸 많이 준비해 보셨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이 큰 행사를 한 달도 안 남은 상황에서 이렇게 준비해가지고 제대로 내실 있는 행사가 되겠습니까?
제가 그 부분에서 말씀 한번…….
우리…….
해수부에서 하는 김의 날 행사는 안 있습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올해는 어디서 했죠?
제가 좀 다시 한번 설명을 정리 한번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수부에서는 김의 날 행사를 지원해 주지 않고요. 해수부에서 자조금으로 반은 김 단체에서 내고 반은 해수부에서 주는 자조금이 있습니다. 그것으로써 김의 날 행사를 조그맣게 조그맣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희들이 그 단체 자조금 더하기 우리 도에서 더 합해줘서 좀 크게 확대해서 좀 하려고 보니 이렇게 늦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김산업진흥지역 문제도 그렇고 과정이 과연 있었는지 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생산하는 어민들과 그리고 또 가공을 하는 사업자들과 유통하는 분들과 이렇게 우리 또 해양수산국 당국과 좀 저는 전남의 김 산업 진흥을 위해서 어떤 식의 현황에 대한 분석들을 하고 향후 계획들을 좀 세워나갈 것인가에 대한 이런 깊이 있는 논의들이 있었는지 그 결과물로서 이러한 예산이 필요하고 올해는 이런 정도를 확보하고 내년에는 어떻게 하고 그다음 연도에는 어떻게 하고 이랬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이건 굉장히 급조된 느낌들이 많아요, 지금 예산이.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는 저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기가 쉽지는 않다라고 봅니다.
저도 그 사항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김 산업이라는 것이 생산·가공·유통·수출 이렇게 좀 이루어져 있는데요.
항상 보면 어느 해에는 생산 물량 올해같이 원초가 좀 이렇게 싼 해는 지금 보면 가공하신 분들이 좀 돈을 벌고 올해같이 원초가 비싼 데는 사실 가공하신 분들이 돈을 못 벌고 어업인들께서만 돈을 벌고 자꾸 이렇게 유통이라든가 자꾸 이렇게 관계성 있게 가야 되는데 그냥 그런다면 서로 약간씩 양보를 해가지고 그런 김 발전 사업이 가야 되는데 올해는 지금 유통하신, 가공하신 분들은 지금 상당히 힘들게 있는 그런 사항인데…….
그래서 저도 이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 김의 날이라든가…….
저도 가공하는 분들을 한 번 만나서 그런 애로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최근에도.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 어느 한 편만을 가지고 지금 하자는 게 아니라 효자 산업인 김 산업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게 더 발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고 저는 특히 예산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 저는 자치성의 확보라고 생각을 해요.
그냥 뭐 이렇게 시혜적으로 이렇게 예산 편성해서 지원해 주고 하는 이런 문제들이 아니라 같이 고민하고 논의하면서 어떻게 해야 이게 더 발전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과정들이 좀 만들어질 필요가 있는데 저는 이제 지금까지 국장님 말씀으로는 그런 과정은 없었다는 이야기로 저는 들리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주문을 하고 싶은 겁니다.
예, 앞으로는 예산을 세울 때 충분히…….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몇억씩 한 번 세워지고 해서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고 서로 조율하고 또 상생 방안을 찾아내고 이럴 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까 강정일 위원께서도 그 말씀을 하셨는데 전남 김밥 페스티벌 같은 경우 굉장히 큰 행사이고 그러는데 저는 김의 날 행사를 같이 통합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굳이 이렇게 분리해서 따로 할 필요가 저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이런 부분들도 향후 이렇게 지속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행사의 주체나 이런 것도 어떻게 꾸릴 것인지 이런 과정들이 충분히 고민되어지고 해야지 그냥 우선 제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마는 위에서 지시 내려오고 하니까 바로 하고 뭐하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지속 가능하지 못 합니다.
모든 것들이 지속 가능할 때 백전백승 할 수 있는 것이지 이 어려운 시기에, 그래서 그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예산 편성과 집행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은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하고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 강정일 위원님, 이규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우리 또 전남 김밥페스티벌 행사가 올해 이제 신규 예산으로 도비 100%로 세워져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2억 8000. 아까 이규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다시피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김의 날 행사를 하면서 또 이렇게 신규 예산 행사성으로 김밥페스티벌 행사를 한다는 것은 좀 실효성이 과연 있나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장기적인 어떤 플랜을 세워서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플랜을 세운 겁니까, 이게?
예, 이게 저희들이 지금 김밥에 있어서 세계화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별도로 했던 건데 지금 아까 말씀주셨던 김의 날은 안 있습니까?
김의 날은 김의 날 행사가 김이 아까 같이 단체가 한 김생산자연합회 그다음에 김가공연합회 그다음에 김수출협회 이렇게 서너 개 정도 해가지고 김산업연합회가 하는 것이 지금 아까 김의 날 행사이고요. 이것은 전남 김밥페스티벌에 있어서 이것은 세계적인 상품화 브랜드화하기 위해서 지금 이 사항을 김밥 페스티벌이 열리게 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좀 2개를 모아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 또 김 하신 분들이 그때 생산 어기가 김이 9월, 10월부터 김이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그때는 본인들이 좀 어렵다.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는 걸 좀 용서해 주시고요.
목적은 보면 우리가 국제적인 페스티벌 개최로 케이푸드 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한다는 목적인데 이렇게 행사를 하면 국제적인 페스티벌 행사가 되는 겁니까, 해외에서도 참여를 하는 겁니까?
예,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ASC-CoC라든가 MSC라든가 또 여러 가지 이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친환경 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는 그런 분들도 많이 참석하게 하고 그다음에 수협장님들도 마찬가지고 한국문화원, 해외한인회, 세종어학당 이런 분들도 세계 단체들하고 많이 연계해서 이렇게 추진해서 우리 김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여보고자 합니다.
어민들에게 그러면 이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어떤 기대 효과가 있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김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고부가가치 된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특히 이 김이 사실 좀 이렇게 김 한 장에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김밥 장 한 장에 들어가는 김이 모르겠습니다. 비싼 건 한 400원이나 될지, 근데 그 안에 들어간 우리 농산물 안 있습니까?
그것도 김에 대한 이렇게 보조 재료로서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농수산물이 수출이라든가 여러 가지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산물 중에서는 여러 가지 많습니다. 다양한 상품들이 많이 있는데 사실 김만큼 이렇게 눈부신 성장을 하는 품목은 지금 없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해외에서도 지금 주목받고 있고 역대 최고치의 어떤 수출과 그리고 가격 부분에 지금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과연 김밥페스티벌 행사를 이렇게 해서 물론 뭐 하면 좋겠지만 이런 2억 8000이라는 돈을 갖다가 어떤 다른 아직 홍보를 좀 해야 되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좀 상품을 개발해야 된다든지 아니면 또 고부가가치 상품을 좀 생산하는 데 주력하는 게 더 실효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예, 아까 이제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해 주셨습니다마는 이럼으로써 우리 전라남도가 김에 대한 사항을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그러한 다짐대회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사항이 좀 여러 가지 사항이 포함된 그런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추경 세워져 있지만 앞으로는 저는 이런 행사성 예산을 추경을 세운다든가 할 때는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고 수산물 품목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품목들이 있는데 경쟁력이 없고 앞으로 좀 가치가 있고 우리가 좀 알려야 할 홍보성이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더 집중을 하고 그렇게 예산 편성을 좀 했으면 더 훨씬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렇게 좀 예산 편성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이제 꼼꼼히 살펴서 체계적이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고흥 출신 박선준 우리 부위원장께서 질의하십시오.
예, 국장님.
저는 원래 질문을 좀 안 드릴까 하다가 오늘 계속해서 나온 질문의 연장선에서 하나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김으로 인해서 엄청난 소득 창출에 인한 관심도 그런 부분이 높다 보니까 위원님들 오늘 질문에 한 80%가 김 관련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들을 하는데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해수국에서 국장님이하 직원분들께서 더 많은 관심과 노력 기울여주셔서 우리 김 산업이 더욱더 발전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하나 좀 질문드리고자,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설명해 주신 것처럼 김산업진흥구역 선정 사업이 작년도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저희 지역구 의원이신 김승남 의원께서 김산업 진흥 지원 조례를 만든 이후에 진행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2023년도에 해남과 신안이 선정이 되었고요. 올해는 장흥과 진도가 선정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앞서 설명드렸던 건 앞으로 해수부에서 예산 문제로 인해서 추가 선정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확정이 된 건가요?
예, 그런 사항을 방침을 그렇게 정했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그런 사항은 방금도 이제 우리 직원분께서 자료를 주셨습니다마는 기재부에서 2024년까지 종결 친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어떻게 하든 간에 또 가서 한번 부딪혀 보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러기 때문에 응원에 힘입어서 저희들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좀 안 드리려는 이유가 너무 지엽적이고 너무 저희 지역에 대한 편협한 질문인가 싶기도 해서 안 드릴까 했는데 고흥이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에서 위치하고 있는 김 산업에 대한 그런 포지션으로 따진다 하면 고흥군이 2년 안에 이게 선정 안 됐다는 게 저는 아주 의아하고 이례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선정 기준에 있어서 어촌뉴딜 300 같은 경우는 전라남도에서도 어떤 선정 기준에 있어서 심사 점수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이번에는 이런 거는 전혀 없었나요?
선정 기준이 다 있었습니다. 현장 발표도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와서 서류 발표도 있고 그랬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제 이게 어떻게 기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고흥 쪽에서도 저도 이런 소리 저런 소리 많이 들었는데요. 고향이 그쪽이다 보니 그랬습니다. 고흥 쪽에는 어느 정도 그래도 우리 김 산업이 어느 정도의 확정적으로 올라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약간 그래도 김 어장은 적지만 그래도 좀 더 고부가가치가 되고 이렇게 응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수부에서 해 주셨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이후로는 저희들이 해수부까지 가서 아무튼 올해, 내년에 더 이 사항이 분명히 더 연속성이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해수국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앞서 그리고 또 위원님들께서 또 질문 주셨던 부분이 생산량은 전남에서 가장 높지만 가공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타 지역으로 너무 빠져나가서 수출량은, 수출액은 또 적은 부분이 있다. 그런 지적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고흥군에서, 고흥군 수협 쪽에서나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전남 내에서 유통할 수 있는 부분의 거점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예, 그렇습니다.
어떤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많은 관심과 노력 기울여주셨지만 2년 동안에 이런 선정되었던 그런 과정들을 봐보면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앞으로도 우리 김 산업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또 우리 어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관심과 노력 기울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렇게 저희 김 산업이 발전될 수 있었던 것은 여기서 우리 농수산 위원님들께서도 바다에 대한 정화 관련은 항상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나 또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때 항상 말씀해 주셔서 이렇게 전라남도가 김 산업이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것은 첫 번째 바다가 깨끗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위원님들께서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문? 짧게 해야 됩니다.
우리 강정일 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설명서 42페이지 보시면…….
42페이지 해양관광자원시설.
설명서에 42쪽에 해양관광시설…….
지금 이 기정액이 34억 6500만 원이고 당해연도 예산이 추경이 37억 6500만 원 3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근데 이 내용을 보니까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객 수 증가로 이게 시설 확장을 하기 위해서 3억 원을 지금 증액 편성했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이게 완도해양치유센터 인피니트풀인가…….
그게 지금 거기에 들어가는 지금 예산은 얼마입니까, 총?
18억…….
도비 9억, 군비 9억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추가로 지금 시설을 확장하는 데가 저기 도비가 9억 들어간다고요?
예, 그 위에…….
그리고…….
옥상에다가 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국장님.
이게 작년 11월 25일 이게 지금 준공됐지 않습니까, 문을 개장을 했죠?
그런데 지금 몇 달 됐는데 벌써부터 이게 지금 확장을 합니까?
이게 지금 보면…….
그리고 국장님 이게 지금 이 수익은 다 누가 가져갑니까, 완도군이 가져가죠?
예, 그렇습니다.
완도군이 다 가져가는데 우리가 이 막대한 돈을 들여서 추가로 또 이렇게 확장해 줘야 됩니까?
어떻게 보면 거기가 완도가 해양치유센터에 대한 어떤 전라남도의 대표성이 있고…….
그리고 됐어요, 지금 이 기본 프로그램 이용 지금 정상가가 3만 6000원이에요. 그런데 이게 30장 구매하면 60%를 할인해줘 버려요. 이렇게 잘 되는데 왜 이렇게 60%까지 할인해 줍니까?
이런 부분들은 좀 초창기에 지금 벌써 300명을 초과를 해서 지금 그걸 수용을 못 하니까 지금 확장 공사를 해준다고 하는데 이렇게 잘 되는데 왜 이렇게 막대하게 지금 60%를 이렇게 할인을 해줘 버리냐고요.
이거 바로 잡아주십시오, 이거. 그리고 도비 이거 승인 못 해줍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전부 다 보니까 예약제예요, 거의. 그게 예약제인데 300명을 초과했다고 지금 거기에 확장 공사해야 합니까?
근데 실제적으로 가보면 좀 이렇게 동선을 따라 움직이다 보면 겹치는 데가…….
아니, 그러니까요. 이게 지금 우리 도민들이 자유자재로 가서 이용한다든지 해서 지금 수요를 도저히 감당을 못한다든지 이랬을 때 확장을 해주고 하는 거지, 이게 지금 예약제예요, 거의.
예약제인데 이게 무슨 놈의 300명이 추가로 넘었다고 해서 확장 공사를 해 줍니까?
그리고 이 모든 수익은 완도군이 가져가고 또 이렇게 막대하게 지금 이게 할인 행사도 하는데.
그 부분은 해양치유센터라는 사항을 저희들이 전국에서 최초로, 전국에서 이끌어가는 사항이고 그다음에 어떤 전라남도의 해양 부가가치에 대한 사항을 좀 높이기 위해서 그런 사항인데 위원님께서…….
아니, 그러니까요. 이렇게 하면 그 예산이 지금 그 수익은 다 완도군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완도군이 벌써 지금 작년 11월 25일 개장해가지고 4월 말까지 2만 2000명 다녀갔다고 그래요. 그럼 한 해 예산이 얼마나 수익이 얼마나 됩니까, 이게? 지금까지 수익이, 모르죠?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5월 6일 기준으로 한 7억 4000만 원 정도…….
지금까지 수익이요?
지금까지 총 얼마 들어갔습니까, 이게?
지금까지 총…….
여기 치유센터…….
치유센터 들어간 게 지금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270억 정도…….
270억에 그럼 이번에 지금 18억 더 추가로 들어갑니까?
354억 그다음 여기 이번에 18억 다시 또 추가로 들어간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이 사항은 별도 위로 해서 이제 들어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추가로 확장하다 보면 처음부터 지금 잘하셔서 규모 있게 하시든지 적정하게 하시든지 그렇게 해야지 이제 1년도 안 지나 보고 또 조금 는다고 또 확장하고 그러면 조금 이따가 또 늘어난다고 하면 또 확장할 겁니까?
저희들이 이후로는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 기간이 2020년부터 돼가지고 그동안의 물가 상승률이 좀 많이 적용됐던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준공을 못 하다가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잘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계획을 세울 때 좀 그리고 너무나 이 지금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너무 오래 갔잖아요, 이게 지금. 그러다 보니까 사업비가 상당히 처음 사업비보다 얼마가 증액된 건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처음 사업비보다 한, 처음에 270억 정도 했습니까?
54억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54억이면 한 30% 되는가요?
예, 대부분 증가시킨 것을 군비로 증가시켰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뭐든지 우리가 계획을 세우고 그리고 추진할 때는 뭔가 좀 수요라든지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잘 살펴서 적정하게 좀 해서 한번에 할 때 확실하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가로 하다 보면 예산이 훨씬 더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에 바로 했으면 18억이 안 들어가도 했을 텐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제가 지적하고 싶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은 농수산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최정기 해양수산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의회 제380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해양수산국>
국장 최정기
해운항만과장 김현미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박영채
수산유통가공과장 강석운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장 권장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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