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0회 [임시회]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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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5월 17일(금) 13시 3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3.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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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30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교육감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전라남도교육청 소관의 전라남도 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하게 됩니다.
이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에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데 전남교육청이 앞장설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예산안 심사에 성실하고 진지하게 임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황성환 부교육감의 추경예산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이 끝나면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하고 최종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결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황성환 부교육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제1회 추경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 그리고 예결위 위원님 여러분!
항상 각별한 관심과 성원으로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교육청이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출석한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청 간부입니다.
김여선 정책국장입니다. (인사)
백도현 교육국장입니다. (인사)
박영수 행정국장입니다. (인사)
김학주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김재기 감사관입니다. (인사)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입니다. (인사)
문태홍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박준 미래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입니다.(인사)
강상철 안전복지과장입니다. (인사)
한종덕 노사정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이지현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입니다. (인사)
노권열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이선국 예산과장입니다. (인사)
박진수 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오준헌 재정과장입니다. (인사)
김의곤 교육시설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직속기관장입니다.
오은주 교육연구정보원장입니다. (인사)
한경호 교육연수원장입니다. (인사)
김정희 학생교육원장입니다. (인사)
김광일 학생교육문화회관장입니다. (인사)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양창완 나주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장기명 창의융합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최정용 국제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양재호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변윤섭 고흥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김한철 장성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서정인 유아교육진흥원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지역교육장입니다.
정대성 목포교육장입니다. (인사)
서금열 여수교육장입니다. (인사)
허동균 순천교육장입니다. (인사)
변정빈 나주교육장입니다. (인사)
이계준 광양교육장입니다. (인사)
이경애 담양교육장입니다. (인사)
노명숙 곡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신제성 구례교육장입니다. (인사)
박경희 고흥교육장입니다. (인사)
권순용 보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조영래 화순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순미 장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이병삼 강진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자영 해남교육장입니다. (인사)
김광수 영암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선치 무안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정애 함평교육장입니다. (인사)
고광진 영광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재양 장성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정선 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오미선 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민방기 신안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전남교육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도전과 더불어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해 교육대전환을 당당하고 담대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교육청에서는 전남의 인재들이 전남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고 지속적으로 전남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리 아이들이 공생의 태도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에 방점을 두고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당분간 지방교육 재정도 넉넉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효율적 재원 관리와 건전한 재정 운용을 통해 다양한 교육 정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의 총규모는 기정예산보다 2640억 원이 증가한 5조 1815억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 1165억 원, 지방자치단체 및 기타 이전수입 761억 원, 자체수입 및 금융자산 회수 78억 원, 전년도 이월금 636억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37억 원,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에 20억 원,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으로 전환 29억 원,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한 교직원 역량 강화 21억 원, 건강한 삶을 가꾸는 체육·보건 역량교육 활성화 192억 원 등 398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둘째,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을 위해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지원 5억 원,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국제교류 확대 17억 원, 미래지향적 학습공간 조성 265억 원, 미래교육 대비 정보 인프라 구축 및 운영 60억 원 등 486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셋째,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위해 전남교육 거버넌스 구축·운영 7억 원,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 19억 원, 미래지향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10억 원,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59억 원 등 125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넷째,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을 위해 학교 회계 자율성·책임성 강화에 63억 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 845억 원,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 지원에 132억 원,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및 방과 후 학교 운영 334억 원 등 1303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전남교육 대전환 과제 추진을 위해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 180억 원,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 12억 원 등 194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교직원 인건비 64억 원, 행정기관 운영비·시설비 7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금번 예산안의 편성 취지와 제반 실정을 감안하시어 우리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육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간담회 때 협의한 대로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은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1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추가 질의사항 있으신 분은 본 질의가 모두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을 5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적으로 꺼지게 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때에는 질의와 관련된 자료 이름과 페이지를 말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부교육감님께는 정책적인 사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국장님, 과장님이 답변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간담회 때 정한 순서에 따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정영균입니다.
학생 교육수당 담당하시는 분 좀 나와주십시오.
안녕하세요,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반갑습니다. 예결위 회의 때마다 뵙게 됐네요. 지난번 본예산 때 우리 학생교육수당 처리 부분에 대해서 우리 예결위에서 논의를 좀 했었죠.
어떻게 이번 1차 추경 후속 조치가 좀 됐습니까?
1차 추경에서 지금 5개 시군 그다음에 무안군까지 해서 6개 지역 학생들에 대해서 학생 경비로 학교 기본운영비로 10만 원씩 학생 1인당 10만 원씩 해서 총 59억 원 예산 편성을 그렇게 학교 기본운영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학교 기본운영비로요.
예, 학교 기본운영비로 주면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그것을 학생들에게 필요한 체험학습이랄지 문화체험학습이랄지 다양한 형태로 운영을 할 수 있는 형태로 해서 학교 기본운영비로 지금 포함을 해서 그렇게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최동익과 사회교대)
그러니까 이제 학생수당이라고 하는 것은 뭐죠? 우리가 본 예산에서 학생수당이 보건복지부에서 사업 승인을 받았죠?
그것은 이제 사회보장제도라는 이야기지 않습니까?
사회보장협의회를 통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사회보장제도이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사업 심의를 받고 사업 승인을 받아가지고 지금 학생수당을 지급하는 것이고 지금 학교 운영비로 하는 것은 지금 복지부 승인을 받지 않고 도교육청 자체 예산으로 지금 지급하겠다는 뜻 아닌가요?
지금 그것은 6개 시군 학생들이 학생수당에서 그만큼 불평등한 요소가 있다고 해서 그 학교 학생들에게 대해서 기본운영비를 통해서 이렇게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학생당 10만 원씩 해서 총 59억 원을 6개 시군에 대해서 그렇게 지금 학교 기본운영비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학생수당은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지금 지급하겠다는 이야기 아니십니까?
예, 학생수당으로는 실질적으로 지급을 할 수가 없고 내년도에 저희들이 사회보장협의회, 보건복지부와 재협의를 통해서 내년에는 모든 22개 시군 학생들이 똑같이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연속 사업입니까?
지금 1년 단위로 하고 그 성과를 통해서 재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본예산 심사할 때는 그게 1년 사업이다. 당해 연도 사업이고 연속 사업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던 걸로 저는 기억하고 있는데 연속 사업이라는 이야기신가요?
지금 1년 단위로 하고 1년 단위의 성과를 통해서 보건복지부가 또다시 재추진할 때는 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년 동안 학생수당을 지금 성과 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저희들이 계속해서 보건복지부하고 지금 재추진하기 위해서 저희들의 기본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생수당 문제는 사회보장제도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추가경정예산에서 복지심사가 받기도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일반운영비로 지급하겠다, 지금 그런 말씀이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게 원활하게 잘 지급될 것 같습니까?
그것은 학교에 저희들이 기본운영경비를 주면 학교 단위에서 자기들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 저희들은 믿습니다.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마는 소외받고 차별받는 학생들한테 균등하게 잘 지급될 수 있도록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또한 역시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항상 관심 가져주셨는데 그 부분 저희들이 철저히 해서 잘 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들어가셔도 됩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지원 5억 원 담당하시는 분 누구시죠?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어떤 성격의 예산인가요?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
어떤 성격의 예산입니까, 이 5억 원이?
독서예산을 말씀하실까요?
독서예산에서는 추가예산이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니 여기에 지금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지원 5억 원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제안설명서 4페이지를 한번 봐 보십시오, 그 예산서 보시면…….
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자체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체 누가 운영하실 분이에요?
죄송합니다. 제가 제 사업이 아니어서 인지를 못 했습니다.
선수를 교체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담당하시는 분 나와 보십시오.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괜찮습니다. 독서인문교육 지원이 어떤 내용입니까?
실제로 우리 교육감님께서 독서인문팀을 신설하고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독서교육을 강화하자는 그런 차원이었고요. 그리고 지금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추진함에 있어서 디지털 기반의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예산을 반영했던 것입니다, 추가로.
아니, 그러니까 추가로 예산을 반영하니까 여기 올라와 있죠.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해보시라 이 말이에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요. 당초에 저희들이 매년 연례행사로 독서문화 한마당을 이틀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회가 좋기 때문에 5일간 확대해서 합니다. 그래서 이틀간 했던 행사를 5일간 확대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 그만큼 증액된 것입니다.
부교육감님.
예산서 설명을 내가 듣자고 하는 게 아니고 독서인문교육의 내용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제가 여쭙는 거예요. 질의를 하는 거니까 여기 답변하실 수 있는 분 한번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으로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내용으로서는 저희 교육청 관내 22개 관이 있습니다. 22개 도서관 중에서 실제로 글로컬 미래 행사 기간 중에 강연, 공연 그리고 체험 그다음에 각종 경연대회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서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독서인문교육이 뭡니까?
위원님 지금 질문하신 건 독서인문교육의 개념, 범주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여쭤보신 거라 저는 이해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질의를 하는 거예요.
학교 단위에서는 기본적으로 교육과정에 연계되는 부분하고 교육과정에 연계되지 않는 부분까지 포함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겠다는 예산이고요.
지금 행정과장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지역민 대상으로 독서를 할 수 있는 문화 그리고 환경 조성을 위해서 한마당 행사를 하든 이벤트를 하든 그런 행사를 이르는 말입니다.
네이밍 자체가 저희가 독서교육 지원이 아니라 독서인문교육 지원이라고 그래서 어떤 교육, 독서 내용에 어떤 또 다른 질적인 요소가 있는가 하고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제가 지금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 질문을 이해하기로는 평소에 지금 생각하시는 독서인문 하면 이 독서를 통해서 저희들은 가장 인문학적인 소양을 학생은 물론이고 지역민도 기본적으로 소양할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걸 제공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부분들이고 교육청 단위에서 그걸 할 수 있는 부분이 평생교육 기회든 학교 교육이든 그걸 통해서 구현해내자 그래서 이제 축제를 하든 그리고 창의 체험활동을 통해서 독서 토론회에서 토론 활동을 하든 이런 사업을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지금 김대중 교육감님의 공약사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독서교육 강화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또 이것을 공약으로 지금 실행하고 계시는데 이 공약사업 실행하기 위해서 교육청에서 좀 더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된다.
조금 또 이 네이밍 자체에서도 독서인문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뭔가 좀 특별한 이렇게 상당히 우리 예결심사위원들도 동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일반적인 독서교육 함양이다,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됩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은 어느 정도 저희들도 조금 평소에 좀 듣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구체적인 성과 부분하고 어떤 것들이 진짜 효과적으로 나타날 것인가 그런 부분에 정착을 좀 해야 되는데…….
아니 뭐 성과 위주가 아니고…….
그러면 기존에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시행했던 독서 교육하고 지금 독서 교육하고 차이점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위원님,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데에 저희들이 좀 방점을 찍고 있고요. 학교 교육은 당연히 이제 독서 부분에 대해서 좀 강화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은…….
이게 지금 주민참여형 사업인가요?
지금 행정과에서 특히나 말씀하시는 부분은 주민참여형 사업입니다.
말씀해보세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주민참여 프로그램까지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지역주민까지 함께, 저희 학생들만 하는 게 아니고 지역주민까지 함께 참여하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여기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 담당하시는 분 좀 나와 주십시오.
교육정책과장 정병국입니다.
자주 뵙습니다. 이게 뭡니까,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가?
작은학교 교육력은 저희들이 이제 60명 이하의 학교들이 전남에 약 한 47% 되기 때문에 그 학교에 대해서 교육프로그램비랄지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그런 교육이 되겠습니다.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는 또 김대중 교육감 공약사업이죠?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이 이 작은학교가 아까 말씀대로 전남에 이제는 작은학교라기보다는 일반 보통 학교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학교가 작은학교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학교들의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작은학교만의 특성을 살리는 그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올해 브랜드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작가, 시인을 양성하는 학교랄지 또 영어 교육을 또 강화하는 거랄지 해서 그런 프로그램 등을 저희들이 올해 마련해서 일반화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약 한 270개 정도 작은학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학교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서 별도로 예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는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 사실 작은 학교 소멸 위기에 있는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현실적으로.
그런데 이제 이런 것을 작은학교 경쟁력 강화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면 좋은데 쉽게 그 목적 달성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또 여러 가지 다각적인 시각에서 연구를 하다 보니까 통합학교 운영 방안도 상당히 논의가 되고 있어요.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밖에서는 통합학교에 대한 어떤 교육부 정책이라든가 타 지역에서는 또 그게 또 대세가 돼가고 있어요. 그런데 유독 우리 전남교육청에서는 통합학교 운영에 대해서 확장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물론 통합학교가 가지고 있는 어떤 명암이 있죠, 장단점이 있다는 얘기죠.
그런데 왜 이런 통합학교에 대한 업무 확장이라든가 이런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까지 저희들이 포함을 하고 있는데 또 학교가 또 그 지역의 중심이 되고 있기 때문에 작은학교를 저희들이 기본적인 학생 수를 유지하는 것이 그 지역의 발전에 좋겠다 해서 현재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통합학교도 있지만 저희들이 작은학교 간의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서 그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현재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 간에 이렇게 작은학교 간의 공동교육과정을 통해서 하고 있고 신안 같은 경우에도 지금 작은학교 간의 그런 공동교육과정을 통해서 같이 체육대회도 하고 같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그러겠습니다.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 말씀은 통합학교라든가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이 말씀이시네요, 결국은.
그 부분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좀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통합학교의 기본개념은 위원님이 더 잘 아실 거라고 보고요. 통합학교를 해야 되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을 하고 있는데 이게 하는 과정 속에서 보면 학교 통폐합이라는 단어 그리고 학교급이 다른 초등학교, 중학교 같이 하는 것에 같은 공간에서 이렇게 하시면 학부모님들께서 조금 우려하시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학생들 간에?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추진 중인 걸 포함하면 19개교 해서 전국적으로 보면 한 두 번째 수준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좀 더 나아가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학부모님 포함해서 지역민들 분께서 수요가 많으시거나 열망이 많으시면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생각은 있습니다, 있습니다만 그 지역사회에서 조금 그런 갈등이 있으면 저희들이 어쨌든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통합학교의 성과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요.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감님께서도 그런 학교급이 달리하든지 아니면 지역을 달리하든지 이런 부분에서 공동교육과정의 방법 그런 것들을 좀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좀 아쉬운 게 뭐냐 하면 통합학교는 통합학교 나름대로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또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도 있고 그런데 이번 우리 김대중 교육감 시절에 아쉽게도 통합학교가 조금 진일보되지 못하고 확대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아마 그런 것은 통합학교의 장점은 장점대로 계승해나가고 단점은 보완해서 발전시켜나가야 되지 않냐, 또 이게 어떤 정책에 있어서 너무 좀 편향적인 정책은 위험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드리면서요, 그 부분을 명심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심 식사 후에 가장 졸음이 많이 오는 시간이죠, 부교육감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부교육감님, 학교에서 전기세가 지금 이렇게 전부 학교에 가 보면 전기세 부담을 가장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예,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전기세가 학생 수에 비례해서 전기세를 이렇게 지원을 해 주다 보니까 학교에서 마음대로 그야말로 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24도 이상 올라갈 때만 전기를 에어컨을 틀어라, 또 온방을 해라, 냉방을 해라 이렇게 하고 있고, 또 전기세가 지금 우리 한전 적자로 인해서 정부에서 전기세를 많이 인상하다 보니까 학교에서 전기세 부담을 더 많이 안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학생 수에 따라서 전기세를 계상해서 내려보내지 말고 그러면 시설 그 규모로 해서 전기세를 충당을 해서 내려보내야지, 학생 수대로 계상을 해서 내려다 주면 시설 규모가 예를 들어서 학령 인구가 적어도 시설 규모는 있을 것 다 있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러다 보면 학생 수대로 전기세를 정해서 요율을 계산해서 보내다 보면 어떻게 그 전기세를 학교에서 어떻게 감당을 할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현실적인 면을 찾아서 전기세를 현실화로 만들어서 시설비를 보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부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전 위원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의하는 부분에 예산을 기술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학교 학생 수, 킬로와트당 단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텐데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어쨌든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쓰는 전기요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실질적인 전기요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집행 실적 그런 것도 들여다보면서 좀 모자란 학교에는 또 추경을 통해서 계속 보완해 주고 그 부분이 지금 말씀하시는 24도 내에 원칙적으로 천명을 했습니다만 더울 때는 당연히 틀어야 되죠. 위원님 지금 주신 의견 포함해서 저희들이 현실적으로 그런 학교에서 원활하게 냉난방이 잘될 수 있도록 하는 전기요금 그런 방법을 찾습니다.
전기요금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또 다양한 방법이 있거든요. 왜 학교 건물 위에는 태양광 시설을 안 하시나요? 저는 학교 갈 때마다 우리가 22개 시군의 학교를 가서 보면 거의 다 남향에 옥상도 텅텅 비어 있고 그러면 우리가 탄소 저감 시설, 탄소 배출 저감을 하자 지금 이런 운동도 벌이는 마당에 학교 건물 위에다 태양광 패널 장치를 해 놓으면 적어도 학교에서 원활하게 학생들이 추울 때는 따뜻하게 공부를 할 수 있고 더울 때는 시원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그 에너지 자원을 왜 이용을 안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부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태양광 설치 부분이 확대되던 시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최근 부분은 그건 교육청 단독만의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타 기관…….
그러니까 지자체에 예를 들어서 지자체 시군에서도 태양광 패널을 까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지자체와 우리 교육청과 해서 예산을 5 대 5로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쾌적한 시설에서 학생들이 정말 공부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은.
현 제도 범위 내에서, 또 안전 담보되는 범위 내에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세는 반드시 학생 수나 학교 학급 수에 따라서 내려보내지 마시고 그 시설이 어느 정도, 사실 지금 보면 모든 공공기관이 다 그렇듯이 역시 학교에서도 전기 아니고서는 모든 시설을 운영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모든 시설이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는 할 수가 없는 지금 구도잖아요, 지금 자체가.
그러면 학생 수나 학급실, 교실 수 이런 런 것을 떠나서 그 학교의 모든 시설 규모 이걸 판단해서 전기세를 우리가 추계를 세워서 예산을 내려보내야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현실적으로 학교 교실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 저희들이 방법을 찾아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만큼 지원 모자람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 반드시 예산이 없으면 다른 데 제가 삭감해서 증액을 시킬까요?
저희들도 집행 과정 실적 보면서 위원님, 학교에서 모자란 부분 없도록 지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종국적으로는 절대 학교 공공요금이 모자라서 학교에 힘든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그거 저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치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지금 우리가 영양교육 체험센터 설립하고 있죠? 추진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영양교육 체험센터 290억 들여서 이 영양교육 체험센터를 건립을 한다는데 지금 우리가 학령 인구가 부족해서 폐교 부지도 많이 나오는데 굳이 있는 그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영양교육 체험센터 이게 꼭 구체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어린 우리 학생들이 초등학교 학생들이 가서 어떤 식으로 영양을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서 어떤 것을 먹어야만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가 그런 저기를 걸 안 사 먹고 영양 공급을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는 좋아요.
그러나 굳이 이렇게 없는 재원에 290억 들여서 영양교육 체험센터를 건립할 필요가 있는가? 또 영양교육 체험센터를 건립을 하고 나면 거기에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인가? 또 운영을 하게 되면 학생들이 매일 120명씩 거기를 방문하고 체험을 하고 간다는데 120명에 대한 그 체험을 하기 위한 재료, 또 그 120명이 체험을 하고 점심을 제공하는 그 비용 추계가 어느 정도 드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우려하시는 부분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산하기관 또는 직속기관이 생기면 계속적으로 일시적인 시설비 외에도 관리비들이 지속적으로 나갈 것에 대한 걱정을 주신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는데요.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저희들이 지금 계획대로 하면 2028년도에 다 지어져서 개관을 할 텐데요. 저희들은 지금 현재로서는 연간 인건비 그리고 프로그램비, 운영비 포함해서 연간 한 17억 원 정도 들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위원님, 이 부분은 우리 도의 학생들이 건강한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저희들이 참작을 했고요. 그리고 학교 급식 관계자들께서도 영양교육이나 식생활 개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과정과 연계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 지속적인 요구도 있었다는 부분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게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습니까, 이게? 어느 단체에서 누가 이걸 지속적으로 요구를 해서 이거를 건립하게 됐는가요?
영양 교사나 급식 관계자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제 이야기는 영양 교사나 급식 관련된 조리사님 이런 분들이 요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학부모회나 또 학교의 운영위원이나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을 하셨는지요?
그런 공청회도 한 번 열어 봤습니까? 안 했잖아요. 왜 그래 놓고 영양사나 비록 그 조리사나 이런 분들 이야기만 듣고 이걸 추진할 수가 있는 가요?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행정이 어느 한쪽 편향적인 생각만 갖고 가면 안 되죠. 학부모들도 이것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지도 않던데 이거 아주 잘못됐잖아요.
그러면 제 이야기는 290억을 투자해서 또 앞으로도 매년 17억에서 20억 이렇게 관리비가,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차라리 이게 더 설득력 있게 하려면 폐교 부지를 너무나 깨끗하고 좋은 폐교가 너무 많습니다. 이런 데에다 리모델링해서 한다고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예산도 안 들어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공감대 형성도 안 하고 막무가내로 교육청 산하 직원들 이야기만 듣고 이걸 추진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또 묻고 싶은 것은 지금 학령 인구 감소로 인해서 계속 영양사랄지 조리사랄지 이런 그 분야의 전문직 직원들이 앞으로는 남아돌아 가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분들이 이쪽으로 옮겨 가는 것도 아니고, 남은 인력을 이쪽에다 재충원하는 것도 아니고 새로 직원을 17명인가 이렇게 채용을 해서 또 이걸 운영을 한다는 것도 이것도 안 맞는 이야기고 안 그래도 교육청 자체 총예산에 인건비 비중이 57%에서 60% 차지해요. 그런데 또 인건비를 여기에서 더 추가로 계속 인건비만 나가는 교육청이 돼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이제 하나의 제안을 드린다 하면 지금 현재 학령 인구가 계속 줄어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작은 학교 있잖아요. 작은 학교 학생 수가 20명 미만 이런 작은 학교들은 예를 들어서 급식소의 모든 급식 재료를 우리가 주문을 할 때 과연 너무나 소규모로 주문을 하기 때문에 어떤 급식 재료를 배달하는 업체에서 농협이면 농협 하나로마트랄지 이런 조그마한 마트에서 그 배달을 잘 안 가려고 한다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기름값도 안 나온대요. 거기 시골에까지 미나리 조그만 거 1500원짜리 미나리 하나 갖다주라 해도 안 갖다주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니까 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하나를 제안을 한다 하면 이런 것들을 22개 시군의 교육지원청에서 이런 모든 것들을 가방 속에 있는 포트폴리오를 다 끄집어내서 이걸 레시피를 만들어서 각 학교로 지원을 해주면 어떨까? 이런 것들도 하나의 방법이잖아요. 앞으로는 이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조그마한 학교에 학생 수 뭐 5명 있는데 영양사 있고 조리사 있고 이거 어떻게 인건비 감당할 것입니까?
그러니까 그런 데는 한군데에서 조리를 해서 도시락으로 배달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야지, 이렇게 방만한 우리 교육청의 인건비가 이렇게 거의 차지하는 이 교육청의 방만한 운영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가 없고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네요. 이런 부분도 고민을 많이 해야 됩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제가 위원님께 흡족하게 설명을 못 드린 부분이 있나 봅니다.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자세하게 설명을 올리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 괜찮습니다.
체건과장님 좀…….
부위원장님!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 주셨는데요. 실제 저희들도 그런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점형으로 해서 공동 급식을 할 수 있는 그런 급식 거점 학교를 지정을 한다라든가 이렇게 해서 운반 급식 형태로 가는 것에 대한 우리가 연구를 한번 하려고 그렇지 않아도 계획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계획만 하고 언제부터 실행을 할 건지요? 아니, 계획하고 고민하고 있는 것이 지금 그런 식으로 계속 가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지 않습니까? 그것이 곧 우리 닥쳐와요. 그러면 이것을 언제부터 시행하겠다는 그 세부 계획서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금년 중으로 어느 정도까지 윤곽이 나오면 저희 직속기관으로 있는 연구정보원에 의뢰를 해서 우리가 자체 용역 사업을 지금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나오면서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전체가 다 아니더라도 시군 경계를 넘나드는 그런 거점 형태의 그런 급식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시군 경계를 넘나든다는 것까지는 너무나 포괄적이고 지금 우리 교육지원청이 22개 시군에 있으니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그걸 만들 수도 있다, 제 이야기는 그 이야기예요.
하여튼 그런 의견들을 잘 받들어서 저희들이 연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너무 답변이 부실한 것 같소. 그다음에 영양교육 체험센터 이건 그러면 앞으로 계속 추진할 거예요? 연간 17억에서 20억 들여 가지고 계속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을 할 거냐고요. 이런 것들도 재검토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학교의 학부형들이나 학부모회나 운영위원이나 이런 데에 전부 다 이건 아예 여론조차 들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이렇게 교육청에서 밀어붙이기식으로 하면 모르겠네요. 여기 지금 교육위원이 두 분 계신가요, 세 분 계신가요?
교육위원이 세 분이나 계시는데 교육위원회에서 물론 이게 통과가 돼서 여기까지 예결위까지 왔지만 교육위원들이 그 교육위원회 상임위에서 어떤 식으로 이걸 검토를 했는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교육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나 예결위에 와서 이걸 보고 제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방만하게 교육청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학령 인구는 줄어드는데 계속 이렇게 유관기관은 늘려 가지고 이걸 어떻게 참 나중에 교육청을 어떻게 끌고 갈 건지 이거에 대해서 한 번쯤은 고민을 해 봤습니다, 제가.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17억, 아니 처음에 저한테 설명할 때는 그 비용 계산을 추계를 한번 내 봤냐고 그러니까 그것도 안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추궁을 하니까 지금 17억, 18억 그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떻게 해서 17억이 들어가는지 그 부분을 저한테 와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예,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삭감 조서 내기 전까지 갖고 오셔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반갑습니다.
올해 1월에 각 학교 급식소에 다용도 믹서기 500만 원짜리 이렇게 일괄적으로 예비비로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학교 급식소 500만 원씩 23억 7500만 원 나갔고, 또 우리 예산서 159페이지를 보면 Wee 클래스 시설 확충이라 해서 비상벨 예산이 9억 9800만 원 있는가요?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걸 일괄 편성을 한 것 같은데 급식실 노동자들의 안전이나 이런 학생 담당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이런 것을 설치한 것은 굉장히 잘한 일이고 환영할 일인데 이게 지금 학교의 여건이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관적으로 이렇게 지급을 하게 된다면 불필요한 예산 집행으로 될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질문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김주웅 위원님 좋은 지적이시고요, 날카로운. 저희들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고요. 교육위원회에서도 지금 비상벨 같은 경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님 심사 과정에서 지금 말씀 주신 것과 유사하게 일괄적으로 그렇게 학교 상황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다 설치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다, 그런 의견을 주셨고 실제 수정해서 조금 반액 정도 삭감이 돼서 지금 예결위에 왔을 겁니다. 급식실 부분은…….
지금 2억 정도 삭감이 된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우리 그 S2B 학교장터인가요? 여기 기준 단가로 보면 한 대당 200만 원짜리인데 우리 전문위원실 검토의견을 보더라도 비상벨 200만 원짜리 이걸 설치할 경우에 송신기 20곳, 중계기 4대, 수신기 1대, 보드판 등으로 구성되며 이는 교내 사각지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모든 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예산으로 판단이 된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렇다면 적정 단가를 재구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재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 비상벨 설치에 대한 취지에 대해 공감해 주시면 저희들은 실제 설치할 때는 교육위원회에서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지만 실제 학교에서 그런 사례들이 횟수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그리고 실제 공사할 때 들어가는 비용들 그리고 연결성 있지 않습니까?
특히 연결성 부분에서 학교 내에서만 돌아갈 때 중계기 이런 부분들이 실제 필요하고 안 필요하고 어떤 용량까지 필요한지 그 부분을 저희들이 면밀히 보고서 지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필요한 예산 집행이 될 수 있지 않도록, 물론 하지 말라는 건 아닙니다. 당연히 해야 되죠.
예,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다음, 홍보담당관님이신가요? 계신가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59페이지에 교육정책 홍보비가 나와 있는데 1억 증액돼서 나왔네요. 제가 알기로 작년 본예산, 올해 본예산에 상당한 폭으로 증액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도 상당히 됐죠, 본예산에서요?
그런데 또 1억이 추가가 됐어요. 왜 이렇게 큰 폭으로 증액이 있어야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올해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 중의 하나가 ‘나는 선생님입니다.’라는 캠페인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요즘 선생님들께서 고통들을 많이 겪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들을 처음에 저희가 예산 별도의 편성 없이 이 사업으로 추진했었는데 저희가 영상이나 SNS를 통해서 홍보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것들을 확대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캠페인을 확대를 해 보겠다는 제안에서 증액을 했고요.
저희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도 1억 증액하고 500만 원이 삭감이 됐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그런 질책이셨던 것 같습니다. 사업의 취지나 이런 데는 공감하는데 예산 편성 과정에 꼼꼼히 해 달라는 그런 교육위원회 위원님들 생각이셨던 것 같고요. 그래서 좀 더 예산 편성 과정에 꼼꼼하게 하게 더 하고 허투루 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나는 선생님이다.’ 이런 캠페인은 주로 어디에서 진행이 되나요? SNS하고…….
지금 SNS에서 저희가 3편 정도 제작을 했는데요. 현장에서 열심히 아이들 고생하시는 선생님 그리고 물론 교원들뿐만 아니라 이제 앞으로는 운전원 선생님, 조리 종사원 선생님 이렇게 모든 분들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들 실제 이야기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기 진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들어졌나요?
예, 지금 3편 정도 만들었는데요. 아직 그런데 이게 SNS에서만 이제 알려지다 보니까 많이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확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만들어지면 보내 주십시오.
예, 꼭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이런 홍보비 증액을 보고 도대체 홍보를 어디에서 하고, 우리 강진군 같은 경우는 교육청에서 뭘 하든 교육 특구, 그다음에 수련원. 우리는 전혀 교육청하고 교감이 없어요, 강진은. 항상 강진군청에서 제작해서 거는 현수막을 보고 판단을 하거든요. “저걸 했네?”
뭐가 좀 순서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 부분도 저희가 좀 더 부족한 부분 노력하려고 하는데요. 언론 환경을 대표적으로 보면 중앙 언론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하는 전국적인 언론사가 있고, 그다음에 지방 언론이라고 하면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한 언론사들이 있고요. 또 시군 단위로 하는 지역 언론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도교육청에서 지역 언론사와의 홍보나 소통들을 많이 못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계속적으로 교육장님들, 그다음에 교육지원청과 소통하면서 그런 부분들도 좀 더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위원님들께서 부족한 부분들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강진 교육특구 때도 그랬던 것 같고요.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 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지 말라고 뭐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글로컬 박람회 관련해서 심도 있게 교육위에서 충분히 다뤘을 거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경예산을 보니까 상당히 액수가 많아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예산은 예측 가능하게 편성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 그리고 또 전체 예산의 3분의 1을 증액을 했는데 충분히 박람회에 대한 준비가 안 됐다라는 판단이 저는 듭니다.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건 너무나 뼈아프게 생각하고 저희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위원님, 이 부분만 저희들이 양해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최초 박람회 저희들이 작년 하반기쯤에 말씀드렸을 때 저희들이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 “전남에서 왜 이런, 교육부에서 하면 되지.” 이런 내용들, “지역 단위에서 왜 하지?” 그리고 그런 걸 할 수 있을까 이런 데에 대해서 저희들이 설득하고 그렇게 하시는 데 힘들었고요.
지금 지적하신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박람회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희 교육청 단위에서만 추진한 게 아니고 전문가분들과 그리고 여기에 TF도 구성되어 있지만 외부 학부모 그리고 학교 현장에 있는 선생님분들 의견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었는데요.
단순한 박람회, 행사성 박람회를 떠나서 전남의 자산을 충분히 활용해서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박람회 그리고 미래 교육에 대한 비전을 꼭 제시하자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이 지금 프로그램 증과 그리고 그 관련되는 부대 비용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실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실제로 광주비엔날레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약 70일 정도 이렇게 개최를 하죠. 전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알고 계신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한 금액을…….
100억 정도 들어갑니다. 자, 수묵비엔날레 전남에서 대표적으로 하고 있죠. 그것도 한 60일 정도 합니다. 46 플러스 60입니다. 총 46억 들어갑니다.
이건 거의 160억 들어가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은 5일입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공감하시겠습니까?
그런 비교를 저희들이 또 다른 더 큰 규모의 행사를 말씀드리고 이렇게 하면 저희들이 오히려 위원님 우려에 반대하는 의견밖에 안 되고요. 저희가 충분히 그 부분을…….
그러니까 충분히 심사숙고를 해서 하겠지만 5일간 행사가 160억이 들어간다. 그리고 세계적인 비엔날레, 성공적인 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도 100억 규모에 70일을 해요.
그런데 단순히 날짜와 예산으로 이렇게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너무 과하지 않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총괄은 어느 분이 하고 계십니까?
총괄은 저희들이 자문 역할로 초빙하신 박람회 추진단장이신 퇴직 공무원 한 분이 하고 계십니다.
퇴직 공무원이 하시는데 박람회에 전문성을 갖고 계신가요?
어느 정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현직 시절에 그런 부분을 많이 했던…….
대표적인 것이 뭐가 있습니까?
장학관 시절 기존에 있던 행사를 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답변하실 수 있는 분 계십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정책기획과장님 좀 나오셔서 답변하셨으면 좋…….
제가 아는 바에서는 과학축전이나 뭐 기존에 있던 축전을 하셨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니 답변하실 분, 좀 디테일하게 좀 답변 듣고 싶은데요.
글로컬 박람회 담당자 어느 분이 계신가요?
반대쪽으로…….
정책기획과장 문태홍입니다.
제가 알기로 그분이 재직 시절에 과학축전이라든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 그다음에 영재교육원을 초창기에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한 20년 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신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잘 모르세요, 같은 교육 공직자이셨다고 했는데?
아 제가 해남 영재교육원 강사로 있을 때 그때 담당 장학사였고요. 그다음에 발명교육 장학관 시절은 전남 전체의 공작실이라든가 이런 걸 만드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총괄감독 하시고 하면 공모를 거쳤습니까?
공모를 안 거치고 이렇게 졸속으로 이렇게 총괄감독을 선정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그건 아시는 사람 뭐 행사 조금 해보면 이 세계적인 박람회를 준비하시는 이런 상황에서 아무나 총괄감독을 이렇게 임명할 수가 있습니까?
위원님…….
그러니까 자꾸 예산이 계속 계상되고 지금 편성되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아니 지금 담당자께 답변 들을랍니다.
초창기에는 이제 미래교실이 3개에서 6개로 늘어나는 과정이 우리 선생님들이 교과연구회라든가 초등에도 있는데요. 중에서 이쪽에서 수업지원단이 400명 정도가 계속 연구를 하고 하는 과정에서 이런 것도 필요하다, 저런 것도 필요하다 보니까 그쪽에 좀 증액이 됐고요.
그다음에 한국에너지공대에 있는 켄택(KENTECH)과 작년부터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선생님들 연수를 시켰습니다. 근데 이게 앞으로 우리 전남에 중요한 교실이 될 것 같아서 그 교실이 또 추가가 됐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디바이스라든가 인적 자원이 좀 늘어나서 그랬습니다.
아니 말씀 잘하셨는데 켄택에서 ALC(Active Learning Classroom) 교육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 관련해서는 전남이 한전공과대학에서는 전남교육청을 먼저 선정을 하려고 그랬어요, 업무협약을. 근데 지금 다른 지역이 먼저 선정한 거 알고 계시죠? 그만큼 안 가봤다는 말씀 아닌가요?
2월 달부터 해 가지고 3월 달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작년부터 이미 업무협약을 시작을 했었어요.
저희들은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작년부터 연수를 시키고 있다가요.
아니 그러니까요. 그 부분도 제가 정책국장님하고 현장을 갔을 때도 정책국장님도 아마 처음이셨을 거예요.
근데 지금 제가 질문의 요지는 이게 아닌데 엉뚱한 방향으로 가네요.
지금 총괄감독 문제를 어떻게 선임을 했냐라고 제가 물어보고 있는데 왜 그쪽으로 답변이 계속 가십니까?
아 죄송합니다.
어쨌든 간에 이 160억짜리 규모의 이 박람회를 추진하면서 총괄감독에 대한 공모도 취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도무지 안 돼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번 행사는 정말로 빈 수레만 요란해지는 행사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5일짜리 행사에 160억이 들어간다. 합리적으로 생각해도 잘 저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이거 공모방식 잘못됐죠?
추진단장님은 저희들이 모셨고요. 이걸 행사를 하는 대행사는 저희들이 공모를 통해 가지고 또 모집을 했습니다.
추진단장님도 퇴직을 하셨으면 공모 형식을 취해야죠. 제 말이 틀렸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부터 좀 문제가 생긴 걸로 아는데요.
지금 교육감님께서는 이번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를 통해서 세계 최적화된 교실, 지역과 세계 각국의 문화가 만나는 미래교육을 새 모델로 제시하겠다.”라고 하셨어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인가! 수도권의 교육에 대해서 미래적으로 더 발전이 있다고 생각을 하지 지방에 있는 교육이 더 미래교육과 더 가깝다고 생각할 수는 없어요.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무엇인가를 증명을 해 주시면서 또 비전을 제시하면서 예산을 이렇게 요청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깜깜이 예산으로 계속 늘어만 가고 있어요.
잘못되면 제2의 잼버리 사태처럼 이렇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전남 같은 경우도 다문화학생이 베트남이 한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요. 실제로 학교 현장에 중도 입국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도 현장 시절에 중도 입국자 4월에 받아가지고 교육을 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근데 미래교실에서 보여주는 것은 그런 학생들과 동시 통역이 돼서 바로 수업에 투입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2025년에 목여고에 온라인 학교가 개설이 되는데요. 전남 같은 경우는 소규모 학교가 많아 가지고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해야 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3학년에 진로선택교과가 늘어나 가지고…….
알겠습니다.
지금 너무 좀 멀리 가셔요, 답변을.
그리고 이번에 몇 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까?
13개에서 좀 늘었습니까?
나라 한번 호명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제가 22개국을 다 못 외워가지고요.
아니 그럴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네팔, 노르웨이, 독일, 말레이시아, 모로코, 몽골,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영국, 우즈베키스탄,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캐나다, 케냐, 태국, 튀르키예, 호주가 되겠습니다.
지금 전체 국가에서 학생들도 참여합니까?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하게 되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참석합니까?
그러면 거기 관계자들만 참석합니까?
지금 박람회에 5일 동안 몇 명이나 이 박람회에 참여를 하죠, 컨퍼런스나?
컨퍼런스 참여는 한 4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체 해서 400명밖에 안 됩니까?
아니 이쪽 분야에서만요. 글로컬 전체는 지금 저희들이 한 16만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16만이요?
어떻게 측정하셨습니까?
학생들에게 안전사고 때문에 미리 타 시도까지 다 신청을 받아가지고요. 그걸 통계 낸 게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을 받아가지고 그 데이터까지 합산한 것입니다.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이제 잼버리 문제를 저희가 한 번 봤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안전사고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가 준비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안전사고는 지금 여수시청, 경찰서, 소방서 이런 유관기관과 수차례 회의를 했고요. 많은 버스가 진입될 걸 대비해서 우회로도 6개로 지금 하고 있고 우리 본청 안전복지과장님이 지금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이상 넘어가 가지고 시뮬레이션 및 안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잼버리 문제가 가장 컸던 것이, 가장 문제가 기반 준비가 미흡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가장 중요했던 게 하도급 문제였거든요. 이번 대행사에서는 하도급은 없죠?
예, 저희가 아직은 파악을 못 하는데요.
아 그거를 파악을 하셔야지. 10일 남았어요.
예, 알겠습니다.
아니 지금 내년도에 하는 건 아니잖아요.
아니 10일 남았는데 하도급을 했는지 안 했는지 그거를 점검을 안 했다는 것은 이번에 행사하지 말자는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시설팀에서 따로 하고 있는데요.
시설팀이요? 한번 물어보세요.
존경하는 위원님, 대행사 쪽에서 설치 부스나 이렇게 하실 때 기반공사라고 있는데…….
기반공사 하죠.
10년 정도 엑스포장이 좀 비어 있었던 곳이라 최근에 그 기반공사를 하면서 그 대행사가 시설업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보시기에 하도급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렇게 맡겨놓고 하는 사업이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고요.
1차 도급이겠죠?
예, 1차 도급일 겁니다. 그리고 비용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차, 3차까지 하도급이 잘못 가다 보니까 그 잼버리 사태 때 기반공사 문제 그리고 안전사고 문제가 났었죠? 그거 다시 한번 꼼꼼히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도급은 지금 없고요. 안전관리 종합계획서가 여수시에서 심의 통과됐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학폭 담당하시는 분!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입니다.
저희 전남의 지역 학생은 줄었죠?
지역 학생이 줄었다 이거죠.
예, 학생 수는 줄어 있습니다.
예, 줄었습니다. 근데 학폭은 늘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몇% 늘었습니까?
그 퍼센트까지는 제가 지금…….
16%로 늘었습니다. 많이 늘었죠?
왜 그런 상황이 나옵니까?
현재 저희들이 예방 교육을 많이 하고 있긴 한데요. 아마 언어폭력이라든지 그쪽 부분에서 증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어폭력 수준은 아니고요. 전남 지역의 소년범이 2000명대가 유지되고 있어요. 알고 계셨습니까?
그건 지금 저희들이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소년범은. 경찰청에서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학생 수가 많은 곳 특히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고흥, 해남, 무안 학교에서 전남 지역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78% 정도 됩니다, 전체 해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연령별로 보면 고등학생이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중학생 그리고 대안학교 이쪽으로 많은데 지금 학교폭력 관련해서 뭐 어떻게 그 대안이 있으신지…….
이제 저희들이 지금 학생들의 회복적 생활교육과 갈등조정위원회를 조정해서 지금 학생들 사이의 학교폭력을 줄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예방하고 있는데요. 학교하고 저희들하고 조금 열심히 하는 부분이 약간 달라서 그런 부분이 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학폭은 늘어나는 문제는 아이들이 좀 더 폭력적인 성향을 갖게 됐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요즘에 인식이 높아져서 조그만 사항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어쨌든 그러더라도 학교폭력에 미비하게 폭력을 가해도 들어간다라고 하셨어도 어쨌든 아이들 수가 줄어들수록 그것도 비율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16.6%가 늘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 거 맞죠?
그리고 올해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가 이제 됐죠?
그거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일단 학교에서 원하면 바로 지금 파견하고 있습니다.
총 몇 분이나 되십니까?
거기에 그 지침이 교사가 동석할 것으로 이제 지침을 걸고 있죠.
그 내용에 대해서 좀 반발하는 여론도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선생님들이 약간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같이 동석해서 하는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부담스러워하는 거죠?
일단 선생님들이 1차 조사를 하고 그 조사관들이 필요하면 다시 부르는데 조사관들이 처음부터 들어와서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어차피 교사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지 않았다고 지금 그런 부분에 불만이 좀 있습니다.
학교 현장의 요구에 반영해서 제도를 개선할 수 있으면 좀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학교폭력에 관련해서 점점 아이들이 좀 줄어들어야 되고 학교폭력에 대해서 상담심리 그리고 교사까지도 이렇게 심리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대응 방침을 좀 같이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청소년 도박 그것도 같이 하십니까?
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 도박도 늘고 있죠?
예, 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이 좀 심합니다. 그렇죠?
지금 청소년 도박이 전체 사이버 도박으로는 한 4%,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상당히 많은데 여자 청소년보다 훨씬 많은 게 남자 청소년입니다. 그렇죠?
사이버 도박의 노출 빈도가 너무 높아서 그래요. 그것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본 적 있습니까?
자체 조사는 지금 안 했고요. 전체적으로 학교폭력 조사할 때 4월에 같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있죠?
예, 그건 지금 도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 같이 업무협약은 잘 안 합니까?
그런데 어떤 문제가 있던가요?
그것까지는 지금 도박 문제는 좀 예민한 사항이기도 하고 이게 학교에서 발견하게 되면 이 부분을 고발조치라든지 그런 쪽으로 가야 돼서 지금 상담 위주로 하고 있고 어제도 교사를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예방 연수를 했습니다. 지금 예방을 위해서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박은 고발조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근절할 것인지 아이들에게 또 향후에 청소년 도박에 접근을 어떻게 방지할 것인지, 그런 부분이 더 좋을 것 같고요.
중독 사례가 있으면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 지금 자체적으로 교육청에서 치유 프로그램 없죠?
지금 저희들이 위탁해서 광주·전남 청소년도박센터가 지금 광주에 있습니다. 거기하고 연계해 가지고 학생들 그리 보내고 같이 지금 예방…….
그러면 몇 명이나 지금 거기 보내고 있습니까?
제가 그 숫자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좀 그런 것을 잘 파악을 하셔야죠.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예 모르십니까?
작년 같은 경우 한 7~8명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밖에 안 된다고요?
중독 도박센터에 가는 애들은 그 정도이고요. 학교로 찾아가서 연수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전반적으로 전남에 도박으로 중독된 사례는 어느 정도 됩니까, 학생 수가?
중독 사례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확인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45명 정도 됩니다.
45명이요?
그러면 그 아이들은 어떻게 도박중독에서 더 근절할 수 있도록 치유 프로그램은 다 이수했나요?
예, 하고 있습니다.
근데 보통 4회에서 10회기 정도 도박센터에 가서 상담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완전히 치유는 되지 않는 걸로 지금 알고 있어서 꾸준히 관찰해야 된다고 봅니다.
완전히 치유가 안 되면 학교 측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겠어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청소년 도박이 뭐가 문제가 있냐면요. 가장 중요한 게 이제 2차 범죄, 2차 범죄로 노출이 되는데 그 2차 범죄가 강력범이 될 여지가 많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던 45명의 아이들이 이 도박에서 끝나지 않고 또 거기서 바로 저희가 학교에서 어떻게 도박중독에서 끊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 친구들이 그걸 못 끊어내면 강력범죄가 되는 거죠.
그래서 큰 문제가 사회적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예, 가장 큰 문제가 2차 범죄라든지 3차 범죄로 이어져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신경 쓰고 있으면서 도박예방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방교육으로, 실태조사도 안 했는데 무슨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하세요?
작년에 파악된 것이 있어서, 이번 주에도 지금 연수가 또 있습니다, 교사들 대상으로.
일단은 2차로 강력범이나 아이들이 2차 범죄로 가지 않을, 끊을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한번 반드시 만들어 주십시오, 프로그램을.
그래서 꼭 한번 저는 어떻게 준비하실 건지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한번 준비되면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특수학급 관련해서 어느 분이 담당하신가요?
중등교육과장 이지현입니다.
지금 특수학급이 국공립하고 또 사립중·고교하고 설치 비율이 몇 프로나 됩니까?
특수학교는 공립이 지금 4개 학교고 사립이 5개 학교입니다. 그리고 학생 수는 공립이 특수학교에 해당되는 666교 그리고 사립에는 577명이 있습니다.
특수학교별 학급을 말한 겁니다. 학교를 말하는 게, 학급이요.
학급이요?
지금 특수학교의 공립 특수학급은 135학급 그리고 사립은 96학급입니다.
그러면 비율이 사립이 상당히 높네요, 전남은?
예, 학교 자체가 사립이 더 많습니다. 지금 특수학교 현황을 말씀드렸고요.
학급, 예.
아니 그러니까 특수학교의 특수학급 현황을 말씀드렸고…….
아니 아니요. 일반학교에서 특수학급…….
일반학교에서는 중학교에는 사립이 5학급 그리고 고등학교에는 4학급이 있습니다.
그 관련된 자료 한번 조금 이따가 몇 시죠? 계수조정 전까지 한번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특수학급 관련해서 지금 설치 비율이 낮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높다고 하시니까 그 자료를…….
아니 아니요. 높지 않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요?
그러니까 사립학교가 아무래도 요즘에는 특수학급이 그 한 명만 있어도 특수학급이 가능한데 학급을 개설하려면 또 거기에 따른 인원이 필요하다 보니 사립에서는 약간 특수학급 개설이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면 특수학급에 있는 장애아이의 진학수요는 충분히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진학 수요?
사립학교로 가고 싶어 하는 진학 수요요?
아니 국공립이든 경계성 장애든 그 아이들의 진학수요율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예, 매번 신청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심사를 해서 바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같이 서류 좀 보내주시고요.
특수학급이 자꾸 이제 어머님들은 모자라다는 표현을 좀 해요. 일반학교에서 과하지 않은 아이들, 장애가 약간 있는 애들은 일반학교에 보내고 싶어 하고 또 아이들하고 또 충돌이 없을 거라고 보는 아이들은 일반학교 내에 특수학급이 반드시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에서 이렇게 질문드렸습니다.
예, 통합 학급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군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문할게요, 좀 이따.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감님 반갑습니다.
예, 위원님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전체적인 부분에 한 두 가지 정도 해서 예산에 관련된 효율적인 쪽에 대한 의문점 되는 것에 대해서 우리 부감님하고 그냥 이야기를 좀 나누겠습니다.
우리 보니까 저희들 추경예산안 첨부서류 있죠?
그냥 총괄적으로 우리 22개 시군에 각 단위 교육청에 있는 학교급식의 운영에 관련된 걸 잠깐 질의를 드릴게요.
이거 통계를 쭉 뽑아보니까 22개 시군 중에 14개 시군이 학교급식 운영비가 감액이 되고요. 8개 시군은 기정 그대로 해서 지금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데 여기 감액이 되었던 내용들에 대한 현안들이 인원에 관련된 학생 정원 인원 그리고 시설에 관련된 여러 가지 때문에 감액이 됐다고 해서 올라왔는데 우리 부감님께서도 알고 있는 정확한 감액 사유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보십시오.
통상 감액 사유가 보면 학생 수가 감소함에 따른 부분하고요. 그 시설비 중에는 올해 다 이게 시설 설치하지 못할 경우에는 계속비로 내년도로 넘기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의 감이고 한 2~3년 주기로 보면 그 감액은 실질적인 감액은 아니고요.
시설비는 시설비대로 내년에 통해서라도 다 충당하게끔 하고 지금 보이는 비용의 감소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비용 감소가 좀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부감님, 저는 학생 수 감소가 우리 학령 인구에 대한 연차적인 것은 추계가 나오잖아요.
감소 추계도 나오고!
그럼 충분한 예산에 관련된 편성 시에 거기에 대한 충분한 어떤 예측 가능한 부분에 대한 예산 편성해서 적용을 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이런 감액에 대한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정액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우리 22개 시군 중 교육청 8개 시군 14개가 이렇게 감액이 됐는데 그런 추계들이 조금씩 어떻게 보면 예측이 잘못되어서 되는 건 아닌 건가요?
(부위원장 최동익, 위원장 최명수와 사회교대)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 그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무겁게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고요.
학급 수라든지 또 개별 학생들의 사정 부분들이 조금씩 있어지는 부분에 조금씩 변동이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좀 더 면밀하게 추정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부감님 말씀에 저도 동의해요. 학교 저도 지역에 있는 학교 운영위원을,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 거기에 대한 적용 범위보다 크게는 한 지역 저기는 5억 2000에 해당되는 감액이 되는데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내용에 대한 것은 그 감액 부분에 대한 일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전체적으로 금액이 벌써 5억이 넘는 단위에서 1억이 넘는 단위까지 있어요.
이게 14개 우리 교육청에서 해당되는 금액인데 얼른 해서 이것이 보통 평균 한 30억 내외 되지 않겠습니까, 취합해 보면?
그럼 예산의 효율성 부분에서 그런 추계와 내용에 따라…….
정확히 하게 되면 충분하게 좀 더 효율적으로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이 있으실 텐데 이거 뭐 예산 작년에 확보해 놓고 거의 추경까지 지금 놀리고 이제야 감액을 시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지적 좀 뼈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조심하겠습니다.
아니요. 이거는 이제 저희들이 꼭 지적은 지적입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일들에 대해서 좀 더 합리적으로 효율적으로 예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잘 검토하시고 예산을 성립하실 때 같이 그런 종합적인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결위에서 검토보고서 혹시 받으셨나요?
예, 받았습니다.
거기 42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기정예산 대비 50% 이상 감액 사업에 대한 조서가 나와 있을 겁니다.
이 건이 적지 않아요. 27건에 해당됩니다. 기정예산 대비해서 50% 이상이 감액이 됐다는 의미는 우리 부감님께서 보실 때 예산에 대한 효율성을 볼 때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감액 금액이 336억 원에 달하지 않습니까? 지금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본예산 세울 때 반드시 필요해서 이렇게 세웠을 텐데 추경을 통해서 이런 큰 금액이, 건수도 적지 않은 건수로 했다는 건 뭐 의회 예산심의 기능에 저희들이 많은 불편함을 드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이제 사업을 진행하다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소요되는 어떤 불가피한 감액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예산에서 보면요. 우리 3번에 보면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 8명 중 5명 채용하고 3명을 미채용을 했어요? 미채용이에요? 채용 자체가 뭐 어떤 상황입니까?
엄청 노력을 저희들이 했는데요. 뭐 광주 지역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했었는데 다 채용되지 못하는 한계를 느꼈습니다. 5명만 채용되는 수준이었습니다. 3차 공모까지 저희들이 했었거든요, 그 지금 변호사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5명 정도만 오게 되는 결과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나머지는 더 채용하고 싶어도 채용이 안 됐다는 이야기이신가요?
3차 공고까지 했는데도 오지 않는 상황을 저희들이 맞이하게 되었고요.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우선 좀 안타까운 말씀입니다만 그렇게 여기 올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았던 것 같고요.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해 주신 바가 있었는데 충분한 지원 계획이 없지 않았나,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제가 이걸 보니까 지금 편성목이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잖아요. 그러면 교권을 보호하기 위한 그런 상황의 변호사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방금 말씀하셨던 8명에 대한 것은 우리 전체적인 우리 교육 활동하고 계시는 전체적인 교직원들과 우리 도교육청 관계 공직자분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원인을 파악해서 효율적인 그런 교권보호를 위한 그런 조치에 대해서는 추가로 하셔야 되지 않겠어요, 필요한 8분이라면?
당연하신 말씀이고요. 저희들은 또 자문변호사나 고문변호사분들이 또 있어서 그 부분들을 풀을 구성해서 그리고 또 교권보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 좀 더 보완해서 그분들을 또 활용하고자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채용 부분은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완책에 대해서도 고민하겠습니다.
그래요. 부감님 제가 지금 27건 중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불가피한 것도 있지만 지금 보면 예산상에, 지금 6번 보세요. 어디라고 하면 그러니까 사업명은 놔두고요. 집행 불가능한 예산 감액이에요, 이월 최소화를 위해. 공사 추진 계획과 사업비 집행 시기를 감안해서.
저는 말의 의미가 앞뒤가 안 맞는 게 뭐냐 하면 사업 집행 시기를 감안했으면 설계, 용역, 시설 관련된 점진적인 연차적인 계획에 의거해서 예산을 세워서 거기에 맞는 당해 연도에 집행될 예산들을 세워서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런데 포괄적으로 세워 가지고 지금 넘어가서 오늘 예산들이 지금 이렇게 계속 이월이 된다는 이야기 아니겠어요?
지금 말씀 지적 부분 맞으시고요. 이게 계속비 사업이었을 텐데 지금 지적해 주신 부분이. 말씀 주신 대로 당초 계획상하고 좀 맞지 않은 부분에 그리고 올해 집행 시기를 들여다보니, 좀 시간이 흘러서 들여다보니 내년까지 해야 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 부분은 좀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부감님, 본인이 방금 말씀드렸던 이것도요 벌써 감액 62억이에요, 전체 118억에서 50% 이상이니까요. 또 14번에 보면 모 지원청에 있었던 그런 시설에 관련된 추진 예정이었던 예산에서 결국은 추후 일상감사나 각종 소요 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증이, 결국은 예산을 확보해 놓고 84억 해 놓고 82억을 감액을 했어요. 이런 30억 이상짜리 한 3개나 돼 있어요, 이게. 67억짜리가 또 뒤에 보면 있고.
이건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쨌든 집안 가정 살림이든 공공적인 살림이든 우리 부감님께서 분명히 이 사업에 대해서는 초창기에 사업에 대한 시행 계획을 잡을 때부터 연차적인 계획도 나올 것이고 거기에 대한 일정 금액 이상이면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진행되는 사업일 텐데 거기에 따른 적절한 예산의 편성과 소요에 대한 계획들을 심도 있게 해서 예산을 좀 잡아야 되지 않을까.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부감님 저는 이번에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의 관계에서 추후 예산에 관련해서는 시행착오가 또다시 나와서는 안 되겠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다음에 지켜보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라 이런 일이 없도록 이제 안 하셔야죠.
예산이 없는 게 아니라 예산이 잠재워진 예산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서 제가 우려스럽습니다.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잠깐 빠졌는데 우리 학교급식 제가 잠깐 이야기했던 중에 목포교육지원청 보면, 우리 저기 보십시오. 검토보고서 말고 방금 봤던 예산안 첨부 서류 207페이지 보세요. 단순하게 하나만 제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이 지금 기정액이 21억 2870만 원, 아, 천 원짜리죠. 212억이거든요. 213억 정도 되는데 5억 정도가 감액이 된 걸로 돼 있잖아요, 추경에. 증감 사유 한번 읽어보실래요?
본예산 대비 학생 수 증가로 인한 식품비, 운영비 총액 증가라는 표현을…….
맞나요?
추경에서 줄었는데 이 부분은 잘못했습니다.
아니 어느 것이 잘못된 거예요?
앞뒤가 맞지 않지 않습니까.
숫자가 잘못된 거예요, 증감 사유가 잘못된 거예요?
증감 사유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식품, 운영비 총액 감소로 적는 게 맞습니다.
감소와 감액.
예, 그렇게 적는 게 맞습니다.
예산에 관련된 이런 균형감각과 또 자료에 대한 제출에 대한 진정성 그리고 예산의 효율성, 부감님, 이번에 예결위에서는 그 부분에서 저는 꼭 좀 부감님한테 꼭 명심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이만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죄송합니다. 개선하겠습니다.
우리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한 후 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오전에 많은 위원님들께서 글로컬 관련해 가지고 질문을 하셨으리라 알고 있고 그리고 모니터링도 했는데 거기서 나온 얘기 말고 또 다른 질문을 몇 가지만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오늘 예결위 하고 나서 그리고 23일 본회의 끝나야지만 이 예산이 확정되는 거죠?
예, 맞습니다.
예산 관련해서 심의 그리고 의결은 의회의 고유 권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의결이 나지 않은 예산은 사용할 수 없죠?
예, 맞습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23일 이게 의결이 되고 나서 29일 박람회가 시작되죠?
그렇다고 했을 때 지금 본예산에 세웠던 것 그리고 추경에 했던 것 이런 것들이 이미 다 계약이라든지 쓸 곳들이 이미 다 정해져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도 있고요. 지금 추가로 상정하는 프로그램 단위 부분은 추가로 상정하는 부분은 또 있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이 추경에 지금 상정된 59억 관련해 가지고 전혀 진행이 안 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안 되고 있다면 그것도 문제가 되죠.
상정이라는 표현에는 기획 단계를 좀 넘어섰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집행은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 안 그래도 본예산 할 때도 이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 이 많은 예산을 상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우려들이 위원님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리고 사실 며칠 남지 않은 이 상황에서 59억이라는 큰돈을 증액한다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의회를 무시한 행위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 제가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올리고요. 의회 무시라는 표현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어쩌면 과다, 잘해 보고 싶은 그 마음 때문에 이렇게 좀 세심하지 못하게 또는 시기를 적절하게 저희들이 요청하지 못드린 점이 있다는 점은 저희들이 충분히 인정하고 또 죄송하다는 말씀을 거듭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이런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 준비를 너무 치밀하게 준비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에서 저는 드러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사업을 기획함에 있어서 거기에 드는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인가를 물론 일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며칠 앞두고 이 의결되는 이 추경 같은 경우가 59억을 증액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획을 하고 본예산안 상정할 때 치밀하지 못하게 예산을 잡고 계획을 했기 때문에 저는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6월 추경이라고 대부분 얘기를 합니다. 대부분이 6월에 추경이 된다는 말이죠. 그런데 만약에 5월에 지금 추경이 됐으니 망정이니 그럼 6월에 추경이 됐다라고 그러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셨습니까?
그렇게 되면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 제가 이렇게 말씀을 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3월 정도에 저희들이 송구스러운 마음에 예산을 최대한, 최대한 늘리지 않는 상태에서 나왔던 아이디어나 좋게 박람회를 좀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예산들을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3월에 만약에 저희들이 그런 노력들을 좀 우직하게 하다 보니 그 부분들을 놓쳤어요. 놓친 부분이 있어서 타임은 그랬던, 시간, 시기적으로 그랬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6월 부분은 실질적으로 보시면 저희들이 한 달 정도 당겨졌다는 부분은 미리 알고 있었던 부분이라 5월에 된 걸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6월이었으면 저희들이…….
본예산 하면서 올해는 5월에 할 것이다라고 알고 계신 건 아니었었잖아요, 이게.
도청 정도에서 저희들이 한 3월 초쯤에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본예산은 작년에 세웠습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사실 6월 추경이 됐었다라면 정말 난감한 일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거죠, 이게.
예, 맞습니다. 난감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추가 학부모 그리고 학생들, 전문가의 의견 받았던 프로그램들은 못 했을 것 같습니다. 위원님…….
그럼 결국은 지금 계획대로 어쨌거나 박람회는 해야 되니까 지금 계속 준비는 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렇죠? 추가되는 것도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외상으로 다 하고 있는 건가요?
그런 개념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기본적인 사전절차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준비단계에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23일 본회의까지 승인이 나면 저희 의결이 나면 바로 시행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스탠바이…….
그럼 예산이 지금 편성된 대로 되지 않고 삭감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어떻게 됩니까?
지금 연초 특히 올해 초부터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해서 나왔던 새로운 프로그램과 좀 풍성하게 하려는 저희들의 아이디어 부분은 못 하게 되는 그리고 이 박람회 자체의 질적인 부분까지 훼손이 될 거라는 생각, 걱정이 됩니다.
못 하게 된다는 얘기는 준비를 했는데 못 하게 된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의결하고 난 다음에 준비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사전단계 준비절차 말씀드린 부분은 될 때 조금이라도 다른 절차 지장 없이 원만하게 되도록 사전 준비하겠다는 이야기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6월에 했으면 기본적으로 예산은 성립되지 않지 않습니까? 집행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예 없어지는 부분이죠.
그래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교육위에서도 예산을 차마 삭감을 제대로 못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죠?
위원님 한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59억 중에 보면 성립전 예산이 한 26억쯤 됩니다. 그게 특교하고 경북도청에서 온 부분, 도청에서 온 부분들은 빼면 33억 정도가 지금 저희들이 상정한 부분이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교육위에서도 지금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들을 더 강하게 말씀 주셨고 수정안 지금 올라갔을 텐데요. 수정안은 프로그램의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박람회가 개최되고 이 박람회가 우리 도의 자존감을 충분히 지킬 수 있도록 잘 해 주십사 하는 강한 부탁과 함께 수정안을 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접두사를 차마라는 말을 붙였습니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차마, 이게 아닌 걸 알면서도 차마 이것을 중단시킬 수 없었기 때문에 많은 우려 속에서 예산을 통과시켜 줬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정말 무겁게 받아들이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 하나는 과연 그러면 글로컬 박람회의 성패는 무엇으로 가름할 수가 있습니까?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이것을 재단하기는 쉽지 않은데 과연 성패는 우리는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을까요? 과연 참가한 사람 수로 알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어떤 계약 건수로 알 수 있는 건지, 과연 성패를 우리는 무엇으로 판단을 할 수 있는 건지 한번 대답 좀 해 주십시오.
조금 심플하게 먼저 말씀드리면 저희들 이번 추경 사업안 중에요, 박람회 성과평가 그리고 사후에 이 부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용역사업 이런 부분들을 넣어서 담아서 왔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기술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좀 더 근본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 이 박람회는 처음부터 저희들이 전남이 가지고 있는 위기와 기회 요인을 가지고 미래교육을 선점할 수 있는 시기에 가장 중요한 시기에 반드시 이걸 성공시켜야 되고 그게 가까운 미래, 5년부터입니다, 5년 뒤부터 우리 학생들이 작은학교에 다님에도 불구하고 미래교육에서만큼은 다른 시도에 뒤지지 않고 오히려 선점해서 변방교육이 아닌 주도교육으로 나가겠다는 비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오고 보고 교사, 선생님분들께서 그런 미래 교실에 참여하시면서 그런 부분들이 남아서 앞으로도 그런 수업을 돌아가셔서도 할 수 있는 그런 사례들이 있을 거고 그 사례들이 공유되고 나눠질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평가작업에 잡아 넣을 겁니다.
그래서 여기 의회에 계신 위원님들께도 저희들이 설명을 올릴 거고요. 그런 부분들은 또 지속 가능한 미래의 비전이라는 부분에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성과관리를 해 갈 예정입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소통하도록 한다는 부분이 저희들은 성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은 성패를 가름하는 기준이 되게 애매모호할 거라는 생각에 좀 우려가 되어서 그리고 잘못하면 이것이 우려했던 이런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화자찬으로 평가가 긍정적 중심으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 우려 속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산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그 예산에서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한 번만 도와주시면 저희들 저는 당연히 책임을 지고 갈 거고요. 저희들 우리 도 교육이 가지고 있는 역량 그 이상으로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요즘 지면이나 언론에 보면 전남 내의 학교 내에서 성폭력, 성추행 사건이 지금 끊이지 않고 있거든요. 계속 언론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저희 지역에서도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의 추스르는 작업들이 지금 계속 학교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어느 단계까지 진행이 되고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보고 좀 부탁드릴게요.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부서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입니다.
영광 학교 관련 사항은…….
지금 학교에서 불법 카메라 점검이라든지 이런 것 했다라는 것 다 알고 있고 그리고 아이들에 대해서 심리검사라든지 심리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부분까지도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상서부터 보고를 좀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가장 중요한 게 학교 안정화를 시키는 게 가장 중요해서 그 부분에 적극 지원하고 있고 지금 부족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상담이라든지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님이 어제, 아니 그제 화요일 학교 가서 학교 운영위원장 뵙고 추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이것 관련해서는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얘기를 듣고 있는데 몇 가지 우려되는 점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첫 번째는 지금 아마 학교 안정화라는 것이 어디까지 가면 안정화가 되는가라는 것을 한번 묻고 싶어요. 중요한 것은 우선은 교사가 없어졌으니까 교육 프로그램 관련해서 담당 선생님이 제자리를 잡는 것 이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여기서 안정화라는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의 심리적인 안정화가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차 끝나고도 더 부족하면 더 하고, 더 하고 끝까지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보면 이 안정화라는 게 얘네들이 졸업할 때까지 저는 안정화가 다 됐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판단을 하거든요. 이게 문뜩문뜩 학교생활을 하면서 떠오를 수밖에 없고 어떤 특정한 상황이 됐을 때 트라우마로 그것이 다시 또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안정화의 기간이라든지 기준은 어디까지 봐야 되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저희들 기준은 일단은 학생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계속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계속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고요. 저희들은 일단 학교 수업이 우선이고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가장 급한 적응 관련 심리상담 했었고 그다음에 학교 기간제교사를 신속히 뽑아서 지금 수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추후에 학생들의 그런 심리상태에 변화가 있으면 저희들이 끝까지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요구를 좀 하고 싶은 것은 1차 했더니 몇 명이 불안하더라. 2차를 했더니 그 애들을 가지고 했더니 그중에 또 한 명이 그러더라. 나중에 한 명이 심리검사를 했더니 이제 안정이 된 것 같다, 이렇게 해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적어도 이 아이들이 졸업을 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졸업할 때까지, 졸업할 때까지 특정한 사람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했던 아이들이고 학교이기 때문에 특별히 프로그램과 예산을 들여서라도 아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저는 이 교육청이 책임을 져 줘야 된다 이 부분을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5명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중에서 저는 바로 해바라기센터에서 바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지 알았더니 제가 며칠 전인지는 기억이 좀 나지 않습니다마는 이제서야 2명이 예약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2명이 예약을 해서 해바라기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같이 하기로 했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나머지 3명은 어떻게 된 건지가 제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그 부분은 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마는 그 학생이 원하면 해바라기센터로 바로 갈 수 있게끔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우선은 전학을 간 학생이 있다라는 거고요. 지금 학교에 있지 않은 아이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또 하나는 이게 아이들의 동의가 있어야만 된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동의를, 그러니까 그대로 이대로 그냥 놔둬도 되는 건지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거예요, 이게. 사실은 어떻게 생각하면 지금 당장 뭔가를 드러내기에 본인조차도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생활 속에서 어느 날 이것이 트라우마로 튀어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사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친구도 맨 처음에는 상담이나 이런 프로그램을 받기를 거부했답니다. 그런데 주변 부모님이라든지 부모님 설득하고 부모님이 아이를 설득하고 주변에서 설득을 해서 이 프로그램을 하기로 했다고 제가 전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아이가 동의하지 않으니까 우리는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대답한다는 것은 저는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프로그램에 같이하지 않는 아이들을 좀 어떻게 같이 어떤 치유를 같이 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설득도 되는 것이고 아니면 해바라기센터가 아니라도 나머지 애들 같으면 조금 더 다른 직접적인 피해자이기 때문에 좀 다른 어떤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 그 2명이 아니라 나머지 아이들까지 그리고 전학 간 아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이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저는 학교와 교육청이 살피고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의견 충분히 존중하고요. 저희들이 지금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법적으로 동의하지 않으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그 친구도 동의를 안 했어요. 거부해서 처음서부터 시작을 안 했던 거예요. 그런데 결국은 주변 사람들이 설득하고 챙기고 이런 과정에서 이제서야 예약을 하고 프로그램을 시작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는 어쩔 수 없다, 과연 이게 책임을 다한 건지 묻고 싶다는 거죠.
위원님 그런데 이건 좀 예민한 사항이어서 다른 사람이 알아서는 안 될 부분도 많고 있어서 부모님이나 학생들이 그런 부분에 동의를 쉽게 하지 않고 혹시 동의를 하더라도 비밀리에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지금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그 부분은 이해를 하죠. 공개적으로 뭘 어떻게 하라 이런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머지 3명에 대해서도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부감님, 이번에 교육청 예산을 보면서 지금 현재 우리 신규 사업하고 어떻게 보면 증액 사업의 편성의 적정성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2024년도 1회 추경예산안에 1000만 원 이상 편성된 신규 사업이 반부패 청렴 추진 등에 164건에 272억 원, 1억 원 이상 증액된 편성된 사업이 교육정책 홍보로서 117건에 1929억이 이렇게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렇게 증액된 사업에서 보면 특히 신규 사업이라든지 증액 사업에 대해서는 올해 연도에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기간이 거의 짧습니다. 거의 한 6개월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걸로 했을 때 어떤 집행이나 어떤 과정에 있어서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심사숙고를 해 주셔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전하고 싶고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신규 사업에 우리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에 보면 아마 여기는 미래교육과 소관인 것 같습니다. 그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교육자치…….
잠깐 좀 설명을 좀 들을게요.
위원님, 교육발전특구 관련…….
예, 그렇게 해서…….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과장님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한 5억 정도 되거든요, 예산 규모가.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미래교육지구 운영에 있어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으로 해 가지고 공동교육과정에 목포·무안·신안으로 이렇게 엮어져 있습니다. 묶어져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무안반도공동교육과정에 목포·무안·신안으로 이렇게 또 되어 있어요. 이 예산서를 보니까 서로 중복이 되는 지원이 되지 않는가 본 위원은 이렇게 조심스럽게 살펴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정확하니 과장님이 설명을 좀 해 주셔야 할 필요성이 있겠다 그렇게 해서 질의해 봅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발전특구는 7개의 지역이 1차 선정이 되었는데 5월 말까지 세부계획서를 내서 교육부에 승인을 받고 있는 과정이고요. 지금 컨설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통과가 되면 시군당 교육부 최대 30억씩 3년간 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금 올린 예산은 목포·무안·신안 지역에 4억 원, 나주 지역에 1억 원인데 목포·무안·신안 지역이 이렇게 학생 중심, 학생 개인의 성장에 입각해서는 연계 교육, 유·초·중·고 연계 교육 예산이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 안에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은 시군 밖에까지 가서 활동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군 내 공동교육 과정에 편성돼 있고 무안반도공동교육과정은 고등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서 특성화고등학교 그래서 그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활동이 진로·진학·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입니다.
어떤 분야가 서로 틀리다 그렇게, 개념이 틀리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그래요. 이해가 좀 됐던 부분이고요.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부감님!
유아·초등 교육과 소관의 예산이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담당 과장님 계시면 좀 앞으로…….
위원장님, 과장님 모시겠습니다.
유초등과장님…….
유초등과장 김영신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본 위원이 예산서를 보면서 예산 추경의 증감사항에 대해서 금액은 크지는 않습니다. 한 12억 22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 이 편성 사유를 보니까 지금 현재 2024년도 본예산에 편성 시 산출된 유아 수와 2024년도 3월 1일 자 유아 수의 오차분 이렇게 해서 증액이라고 이렇게 사유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더라면 2024년도 본예산 편성은 2023년도 몇 월 달의 추계를 기준을 삼습니까?
7월 내지 8월에 내년도 3월에 지원할 대상들을 추정을 하면서 저희가 계산을 하는데요. 유치원에 재학하고 있는 원아라고 한다면 저희가 학령기 아이들이라고 한다면 그 인원이 정확하게 산정이 되는데 도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어린이집 만 5세 어린이들과 그리고 유치원에 재학하는 어린이들을 한꺼번에 저희가 추계를 해서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추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요?
쉽게 말해서 2024년도 추계를 예산에 편성하면서 2023년도에 누리과정에 지원한 학생 수가, 인원 수가 있지 않습니까? 플러스알파 해서 2024년도에 이렇게 예산을 세울 텐데 그렇더라면 현재 2023년도보다는 2024년도는 유아의 수가 이렇게 늘어났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저희가 본예산에 수립했던 인원보다 더 많아졌다고 해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유치원은 의무교육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출생연도에 따라서 그 아이들을 기본으로 해서 저희가 추정을 하기는 하지만 그 정확한 추계가 어렵다는 특성은 있습니다.
우리 전남의 어떤 수요로 봤을 때에 이렇게 우리 누리과정을 받는 대상자가 계속 이렇게 늘어난다 그런 추세로 보면 되냐 그런 거예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계속 이렇게 노령화로 인해서 저출산으로 인해서 유아 수가 이렇게 저감이 되고 있는데 이 예산에 인상액이 된 것을 보면 추계를 보면 우리 전라남도 어린이나 유아나 유아 누리과정은 이렇게 인상이 되고 있다. 증액이 쉽게 말해서 인구수가 이렇게 늘어난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냐 그거예요.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늘어난다고 생각을 하고 싶은데 미세 조정 수준이어서 3∼4세, 3∼5세 60명, 11명 급식비나 누리과정 교육비에 따라서 인원들의 미세한 조정 측면이어서 유아 수가 늘어난다라고 예상하거나 예측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과장님 말씀은 이해가 됩니다마는 본 위원이 이 예산서를 봤을 때에는 쉽게 말해서 우리 유아 수가 계속 이렇게 우리 전남은 늘어나고 있다고 이렇게 예산이 드러났지 않습니까? 유아 수가 줄어들면 감소가 될 텐데 예산이 그런 부분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 이게 이해가 안 가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정확한 추계를 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부감님,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금 현재 우리 기금운용에 있어서 이렇게 질의 좀 해 볼게요. 당초에 우리 기금운용에 수입과 세출 과정을 이렇게 산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기금 조성 규모를 이렇게 2024년도 4월 30일 기준으로 봤을 때에 예비비 그 부분이 있습니다, 조정하는 기준이.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예비비 지출이 한 147억 정도를 이렇게 지출을 했어요. 그렇죠? 예비비에서 마이너스 감소를 했습니다. 기정이 2023년도 해서 예비비를 이렇게 기금을 가지고 있는 부분을 147억 정도를 이렇게 감액이 됐던 부분인데 여기에서는 여러 가지 사유가 있을 거로 봅니다. 그렇죠? 여기에서 예비비에서 반대로 전출했든 뭐가 있든 그런 것이 사유라 보이는데 지금 현재 우리 교육청의 예산이 5조 원이 넘습니다. 넘는데 예비비에 이렇게 잔액을 남겨놓고 있는 부분은 거의 우리 지침을 보면, 예산편성 지침에 보면 지방자치법 제144조 및 지방재정법 제43조제1항에 따른 예비비 각 회계별로 예산 총액에 대비하면 1%의 범위에서 예산을 남겨놓는다. 예비비를 그렇게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기금을 좀 보면 1%가 아니고 거의 한 0.3% 정도 이렇게 예비비를 보유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이 좀 더 1%를 벗어나지 않는가. 예비비를 너무 과다 지출하지 않는가. 그런 본 위원의 의견은 그렇습니다.
위원님, 제가 아는 바에서 말씀드리면 예비비는 기금을 모수로 해서 거기에서 1%가 아니고요.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예산 총액의 1%…….
예산 총액의?
예, 1% 범위 내에서만 편성하면 그게 무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요. 본 위원이 기금으로 놓고 봤을 때에 수정을 하겠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총예산에 대해서 대비해서 예비비가 너무 적다, 보유하고 있는 부분이. 5조 부분에 최저 1% 정도는 우리가 보유를 해놓고 앞으로 어떤 교육 상황의 변화에 있어서 지출을 해야 되는데 그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앞으로는 그 부분을 참고하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회식 위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보충질의답변 시간은 5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도 되겠죠?
보충질의입니다.
예. 아까 동료 위원들이 글로컬 관련해서도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는 충분히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왜 그러냐면 제가 지역구가 여수여서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마는 여수 천년의 역사에서 2012년도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듯이 이번 글로컬 교육박람회는 여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교육을 위해서도 꼭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어야 된다.
그 말씀 좀, 당부 겸 만전을 기해 주시라는 부탁드리고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우리 의병활동 교육, 평화학교 그다음에 여순사건 이런 관련해서 교육과정에 보면 쭉 언급이 돼 있습니다, 역사평화교육 등을.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 제가 봤을 때는 보통 우리가 역사 교육이 가지는 건 옛 선조들의 어떤 남긴 발자취를 기억하는 거잖아요.
제가 우리 여수 흥국사 같은 경우에 임진왜란 당시에 우승 수군들이 이순신 장군과 함께 왜적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역시 앞으로는 전남에서의 이런 민주시민이나 역사통일교육 이런 부분에 추가가 돼야 되겠다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아주 당연하신 말씀이시고요. 제가 당연히 있을 거라 보는데 제가 또 명심하고 챙겨보겠습니다.
아직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분명히. 확인을 해 주십사라는 부탁이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정병국 과장님 잠깐 좀 질의대로 나와주십시오.
정병국 과장님.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혹시 과장님 최근에 하와이하고 미주 독립운동 발자취를 좀 역사탐방 형식으로 다녀오셨어요?
예, 다녀왔습니다.
어떤 느낌이었는지 짧게 한 30초 이내로 말씀해 주십시오.
하와이 사탕수수 이런 데에서 어렵게 일하시던 우리 이민자들이 그 몇달러를 받으면서도 거기에서 독립자금을 마련해 가지고 우리 독립운동했다는 것에 아주 깊이 감명을 받았고 또 미국에서도 독립운동하기 위해서 정말 어려운 가운데서도 독립자금을 마련해서 임시정부에 이렇게 독립자금을 준 그런 모습 속에서 학생들이 아마 그런 데를 가면 더욱더 독립운동에 대한 그런 정신이 높아질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좀 특별히 말씀드리는 것은 민선 제11기 전남도의회가 잊혀진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나섰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약 60여 명의 미국 등지에서 활동했던 분들을 발굴해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적인 것은 우리는 보통 ‘음수사원(음수사원)’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물을 마실 때 그 시원을 생각하라는 것. 옛 조상들이나 선조들이 얼마큼 고생을 했고 이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교육입국을 세우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가를 충분히 이해를 하셨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현장에서 직접 보셨다는 이야기를 좀 들었어요, 제가. 이후에 전남교육에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의견이 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앞으로 저희들이 독립운동을 우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했던 것까지 저희들이 포괄해서 이름 없이, 저도 무명 열사들의 묘도 방문했는데 그런 이름 없는 열사들까지 발굴하고 그런 것들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면 정말 진정한 독립운동 또 항일운동의 그런 것을 교육할 수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판단을 해 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교육감님!
부교육감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적극적으로 전남 미래 교육이든 시민 교육이든 민주 교육이든 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명심하고 잘 챙겨보겠습니다.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십시오. 부교육감님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16시 11분)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따라 효율적인 안건 심사를 위해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최동익 부위원장님을 위원장으로, 나머지 모든 위원을 위원으로 구성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운영은 위원님들께서 삭감한 예산에 대해 관계 공무원 소명을 듣고 심사·결정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위원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이 시간 이후 예결위 의사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후 6시까지 계수조정소위원회 운영을 한 후 위원 간담회를 갖고 예결위 회의를 속개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받고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2분 회의중지)
(17시 45분 계속개의)

3.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교육감 제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결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최동익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최동익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출하신 삭감예정조서를 토대로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토론을 거쳐 계수조정을 하였습니다.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 전라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세출예산 삭감액은 11건, 50억 1805만 1000원입니다. 세출예산 증액은 17건, 84억 7685만 1000원입니다.
세출조정액은 예비비로 조정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드린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되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7시 47분 회의중지)
(18시 0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세출예산 11건, 50억 1805만 1000원을 삭감하고 17건, 84억 7685만 원을 증액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에 앞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증액 부분에 대하여 지방자치법 제142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황성환 부교육감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 17건, 84억 7685만 1000원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증액 부분에 대하여 집행부의 동의가 있었으므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금회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미래의 주인공으로 키워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황성환 부교육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 29일부터 5일간 여수에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개최됩니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우리 전남교육청의 국제행사입니다.
교육위원회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셔서 안전하고 내실 있는 박람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해서 여기 계시는 예결위원님들과 함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심사한 예산안과 회의진행에 대한 경미한 수정사항 등은 본 위원장에게 일임해 주셨으면 하는데 동의하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제38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김재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문태홍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박진수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정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공공도서관장 김춘호
나주공공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양재호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공공도서관장 김한철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노명숙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신제성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희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용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자영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입법정책전문위원 장관호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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