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7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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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1월 24일(수)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안
2.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6.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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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1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안(김진남 의원 등 61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용기와 도전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인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여 올 한 해 여러분이 희망하는 모든 일들이 원활히 이루어지시고 용기 있는 도전과 열정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회기에는 조례안 4건과 전라남도교육청 및 (재)전남미래교육재단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전남교육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심사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1월 1일 자로 인사발령 된 신임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께서는 1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게 된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임명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본청 간부입니다.
박상길 감사관 직무대리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더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미래교육재단 이길훈 원장은 재단에서 추진하는 꿈 실현 인생학교 행사에 학생들 시상과 특강 등의 관계로 이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업무보고와 질의에 대한 응답은 김종만 사무처장이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훈 원장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관계자 퇴장)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김진남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출신 김진남 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의원 전원 참여로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리면서 의안번호 제738번 전라남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조례안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평가나 과제수행 활동 등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윤리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교육의 변화에 대비하고자 지원하는 조례로 챗GPT와 같이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유사한 콘텐츠를 창조해 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교육이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더불어 급격히 변할 미래를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의 기틀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본 조례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현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환경을 구축하고 지원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2조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과 관련한 기본이념을 규정하고 안 제3조에서는 조례에서 사용하고 있는 용어를 정의하였습니다.
또 안 제4조에서는 학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책을 마련하고 행정적 또는 재정적 지원 등에 관한 교육감의 책무에 대해 규정하고, 안 제7조에서는 인공지능 활용에 관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둘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학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데 필요한 시책을 추진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역기능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생성형 인공지능을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기회 확대 및 교육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본 조례안을 통해 교사와 인공지능이 함께 교실 혁명을 이끌고 디지털 교육의 대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므로 원안대로 심사 및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38호 전라남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5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각급학교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맞춤형 교육 실현 및 디지털 기반 교육을 뒷받침하고자 제정하는 조례로 필요성과 타당성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이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동 조례안은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교육청의 기본철학과 정책 방향과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주신 김진남 부위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마는 제안설명과 그리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9분)

2.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명수 의원 등 47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최명수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 출신 최명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먼저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안번호 732번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전라남도 학교 체육시설인 교실, 운동장, 강당에 대한 시설이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과 학교체육으로 사용될 시 사용료의 4/5를 감면하고 있으나 학교 골프 실습장의 경우 지역주민 사용에 대한 감면 규정이 없어 도민 화합의 저해 소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별표 1의 학교 체육시설과 유사한 별표 2의 학교 골프실습장 시설 사용료를 4/5로 감면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별표 2를 전라남도 도민의 건강증진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전라남도 학교 골프실습장 시설 사용에 대해 도내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과 교직원의 사용료를 면제하고 지역주민 사용료를 감면하고자 도내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과 교직원의 시설 사용료를 면제하고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용 시 4/5를 감면하도록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도민의 건강과 복지증진 그리고 학교와 지역주민의 소통 공간을 공유하고 시설별 특성으로 사용료는 다르지만 도민과의 상생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강당, 운동장 시설과 같이 지역주민 사용료의 4/5를 감면하여 공공성을 확보하고 지역주민과 화합할 수 있도록 감면 혜택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도민의 건강증진과 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명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32호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2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도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별표 2의 학교 골프실습장 시설 사용료를 도내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과 교직원에 대하여 면제하고 지역주민이 생활체육에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 사용료의 4/5 감면하도록 개정하려는 것으로 조례 개정 취지는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 조례안은 학교시설 개방 확대와 부담 경감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생활에 교육문화복지 체육시설을 제공하자는 취지입니다. 우리 교육청이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주신 최명수 의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이의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최명수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24분)

3.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각별한 조언과 애정 어린 관심에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의안번호 제733호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우리 도에서 설치·운영하는 각급학교의 2024년 3월 1일 자 학교 폐지 및 교명 변경 사항을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에 반영하여 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학교 폐지 사항입니다.
적정규모 학교 육성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효율화를 위하여 2024년 3월 1일 자로 여수지역 소라초등학교병설신흥분교장유치원, 소라초등학교신흥분교장을 각각 폐지하고자 합니다.
둘째, 교명 변경 사항입니다.
학과 특성 및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하여 정남진산업고등학교를 전남미래자동차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자 하며, 학교 구성원 및 지역사회 교명 재정립 요구를 반영하기 위하여 송강고등학교를 솔가람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33호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7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3년 이상 휴교 학부모 및 지역민 요구 등에 따라 유치원 1원, 초등학교 1교를 폐지하고, 고등학교 1교의 교명 변경과 각종학교 1교의 교명을 변경하려는 것으로 조례 일부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행정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27분)

4.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34호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의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늘봄학교 및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추진, 학교폭력제로센터 등 교육부에서 배정한 국가 정책 수요를 반영하여 학생 교육 활동 및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공무원 총수를 5391명에서 5428명으로 37명 증원하고자 합니다.
먼저 교육전문직 증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추진을 위해 4명, 교육 결손 해소 및 기타 사업 추진을 위해 3명 등 총 7명의 국가정책 수요를 반영하고자 하며, 일반직 증원은 늘봄학교 추진을 위해 10명,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추진 및 학교복합시설화 활성화를 위해 12명,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사업 및 기타 사업 추진을 위해 8명 등 총 30명의 국가정책 수요를 반영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734호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0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2024년 총액인건비 국가정책 수요에 반영된 늘봄학교 및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통합 추진,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등에 대한 행정수요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정원 37명을 증원하는 것으로 조례 일부개정은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행정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32분)

5.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6.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이어서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제6항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부교육감의 개요 보고와 담당 및 과장의 소관 업무보고에 이어 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를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담당관 및 과장은 각 과별 주요사업 위주로 아주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부교육감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인사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희망의 2024년 새해를 맞아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앞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전남교육이 미래로 나아가는 데 각별한 지원과 협력을 보내주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년 새해에도 위원님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4년도 우리 교육청 주요 업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까지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전남교육 기본 방향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교육 지향점으로 삼아 우리 학생들을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으로 키우겠습니다.
이러한 정책 추진 방향에 따라 첫째,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를 이루어 참된 수업이 가능한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막힘없이 상상하고 두려움 없이 도전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하는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학교와 지역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상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참여·협력·연대의 교육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넷째, 모든 학생과 학교 교직원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이러한 정책 실현을 위해 3대 역점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입니다.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인공지능 활용,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이루겠습니다.
둘째,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입니다. 기후변화 환경 교육을 강화하고 전남학생교육수당을 지급하고 전라남도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내실화로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입니다. 이중언어를 포함한 다국어 교육 베트남, 일본, 중국 등과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가칭 전남 국제직업고등학교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4년은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이 출범한 지 3년 차에 접어들고 오는 7월이 되면 임기 4년의 반환점을 돕니다. 그동안 우리 교육청은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이제는 그 속도를 더욱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야 할 때입니다. 올해는 특히 지역에서 세계로 향하는 글로컬 교육을 우리 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교육부, 전라남도와 함께 개최하겠습니다. 총력을 다해 준비하여 반드시 성공시킬 것입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보고드린 내용에 대해 위원님께서 고견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고 또 보완하겠습니다. 그럼 양해해 주신다면 더욱 자세한 내용은 소관 부서 담당관과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김학주 홍보담당관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홍보담당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은 여수에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열리고 목포에서는 제53회 전국소년체전이 개최됩니다. 이 밖에도 전국 최초로 학생교육수당이 지급되는 등 어느 해보다 교육가족과의 소통이 중요한 해입니다. 또한 홍보담당관에서는 교육 대전환의 출발은 교실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선생님들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나는 선생님입니다’라는 제목의 연간 집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선생님으로 살아가는 것이 긍지와 자부심이며 자랑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 개최 그리고 선생님들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주요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8쪽, 전남교육 홍보 내실화입니다.
전남교육 비전과 교육 정책을 담은 전남교육 2025 홍보 영상과 홍보 책자를 하반기에 제작하겠습니다. 공익교육 광고를 제작하고 언론 홍보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전남교육 시책과 우수 사례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겠습니다. 지난해 개발한 전남교육 전용 서체를 보급하고 올해는 전남교육 브랜드를 개발하여 전남교육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습니다.
19쪽, 수요자 맞춤형 홍보자료 제공입니다. 보도자료를 실시간 게재하고 교육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포털 전남교육통을 운영합니다.
소식지 ‘함께 꿈꾸는 미래’를 제작하겠습니다. 또한 전남교육 뉴스와 교육현장 탐방 동영상, 전남교육 SNS를 제작·운영하고 학교 현장과 교육가족의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교육공동체 참여 중심의 홍보 정책 추진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으로 구성된 전남교육 홍보기자단 및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겠습니다. 이달의 전남교육 사진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미디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높여가고 진로와 연계한 교육활동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겠습니다.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 특강 및 재능기부를 통해 전남교육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홍보의 결과는 정책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 혜택은 학생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홍보담당관은 앞으로도 전남교육 정책에 대한 교육공동체와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소통과 참여의 확대로 전남교육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학주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상길 감사총괄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직무대행 박상길입니다.
감사관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개선 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6쪽,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공감하는 투명한 감사, 합리적이고 엄정한 결과 처리로 신뢰받는 감사, 감사 인식 개선 및 품질 향상을 감사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여 전남교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자체 감사로는 정기적인 종합감사 68개 기관, 사안 감사인 특정감사, 재무감사, 성과 감사 및 상시로 복무감사와 일상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둘째, 교육청 주도 감사에서 벗어나 학교가 자체 감사를 시행하고 개선 사항을 이행하는 학교 자율종합감사를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셋째, 엄정한 결과 처리로 신뢰받는 감사를 실현하겠습니다. 감사 처리결과의 타당성 및 신뢰도 확보를 위해 감사품질 향상 TF팀과 감사처분심의회를 운영하고 감사 결과 공개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감사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감사 인식 개선 및 담당자 역량 강화로 감사 품질을 향상하겠습니다. 감사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감사 실무 사례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도교육청 주관 감사 시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참여시켜 감사기법 향상 기회를 제공하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참여 감사를 확대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과 부패 취약 분야를 상시 감찰하고 고위 공직자 등 부패 위험성 진단, 고위직 청렴 서약 등 청렴 활동 전개로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갑질 근절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상담센터와 자문단을 운영하여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28쪽입니다. 도민 눈높이에 맞고 열린 감사 실시를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청렴시민감사관과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을 운영하겠습니다.
첫째, 청렴시민감사관은 4개 분야 49명으로 구성하여 종합감사 등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향후 민원 조사, 부패 취약 분야 점검 등으로 참여를 확대하고 청렴시민감사관의 역량 향상을 위해 매뉴얼 보급과 연수 등을 통해 감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시설 분야 외부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공사 현장을 점검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감사관에서는 금년도 주요 행사에 청렴부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러한 청렴 홍보 활동을 통해 청렴한 전남교육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길 감사총괄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추진단 202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34쪽입니다.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을 위한 그린스마트스쿨입니다.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하여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이 가능한 학교를 만드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97교를 선정하여 현재 추진 중이며, 2024년과 2025년 대상 학교는 올 상반기에 선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먼저 2024년과 2025년 선정 계획입니다. 교육부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전환함에 따라 추진단은 이에 발맞추어 학생 수, 건물 안전성과 더불어 늘봄, 학교복합시설 등 주요 사업과 연계를 통해 학교 단위 시설 개선이 되도록 선정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며 장기간 시설투자계획에 따른 사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2024년과 2025년 대상 학교 약 36교를 선정하여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2021년부터 2023년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면 2021년과 2022년 사업은 올 1∼2월 겨울방학 기간에 본격적인 공사 착수 예정이며 작년에 선정된 2023년 사업은 사용자 참여 사전 기획을 거쳐 설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어 조속한 추진을 위하여 설계부터 시공까지 추진 단계별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미래학교 전환에 따른 학교의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가이드라인 배포, 설명회 개최, 컨설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35쪽입니다. 다음은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과 학교복합시설 추진 계획입니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서 제외된 학교와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영역 단위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2024년 14교를 선정하여 사업비 60억 원을 학교에 교부할 예정이며 전문 위탁 용역을 통해 학교 업무를 경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미래교육 공간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활성화를 위해 공개의 날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 돌봄, 문화, 체육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하여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약 20교를 선정할 계획이며 2024년에는 상·하반기에 2회에 걸쳐 4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자료 36쪽입니다. 다음은 임대형 민자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을 말씀드리면 2021년 사업 대상 6교 중 4교는 실시협약 체결 후 실시계획 절차 이행을 위한 협의 진행 중이며 2교는 협상이 결렬되어 재고시 후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2년 사업 대상 7교는 현재 협상 진행 중이며 4월에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하반기에 실시계획 승인 후 착공할 예정입니다. 2023년 사업 대상 6교는 작년 12월 말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였고 4월에 우선대상협상자 지정 후 협상을 실시하여 10월에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향후 추진단에서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이 단순 시설 사업에서 벗어나 미래의 아이들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지역 상생의 기반이 되는 시설물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정용 정책기획과장님 보고하여 주시되 전라남도교육감 업무협약 기본 조례에 따라 업무협약 체결 현황 및 추진상황 등에 대해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2024년도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4쪽입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 수립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 현장 중심 교육 정책을 개발하겠습니다. 아침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건강한 간편식 운영을 지원하겠으며 학교에 업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인력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국제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현장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해 정책 추진 현황의 주기적인 공유와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체계적인 전남교육 정책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본청 주요 정책에 대해서는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교육 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관부서와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각 기관의 본질적 기능과 역할을 회복할 수 있도록 평가 방법을 개선하고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 만족도 조사 업무 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학교 행정업무 경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경감 방안을 강구하겠으며 학교 대상 공모 사업을 통합 공모하고 학교 자율사업 선택제를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학교지원센터 통합지원협의체를 운영하여 지역과 학교별 특성에 맞는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학교지원센터 맞춤형 통합지원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정책 분석을 지원하고 맞춤형 데이터 제공을 통해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전남교육 AI·빅데이터 플랫폼과 교육행정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학생의 맞춤형 성장과 교육정책 개발 지원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사학의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와 공사립 간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립학교 신규 교원 채용 시 교육청 위탁채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채용 과정 공정성 강화 및 채용 인원 확대를 위해 사립학교와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사립학교 교육환경 개선 시설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당면 현안 사업 중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업을 우선 지원하고 법정부담금 납부율과 신규 교사 위탁채용 현황을 연계하여 지원하겠습니다.
끝으로 327쪽입니다. 우리 청 업무협약 추진상황 점검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체결된 업무협약은 총 103건으로 협약이 종료된 건 13건, 정상 추진 중인 건 84건, 실적이 미흡한 건이 6건 있습니다.
업무협약별 점검 결과는 330쪽부터 446쪽까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개선점은 보완하는 등 업무협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용 정책기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준 미래교육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2024년도 미래교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4쪽입니다.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 모델 개발을 위해 교육과정, 인사, 예산, 조직 등 자율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율형 미래교육 선도지구를 지원하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5쪽입니다. 전남 미래교육의 방향성과 학교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교육과정과 수업 혁신에 중점을 두고 전남형 미래선도학교와 전남혁신학교를 지원하여 그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학교 전환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67쪽입니다. 학생의 자기주도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을 지원하고 교사의 수업 및 평가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해 IB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68쪽입니다.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안정적인 배움과 성장을 보장하기 위해 통합운영학교 교육과정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69쪽∼71쪽입니다.
첨단 과학기술 기반 탐구실험이 가능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과학점핑학교, 과학중점학교를 운영하겠습니다. 개별 맞춤형 및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을 위한 수학점핑학교, 스마트 수학 환경 구축 지원을 확대하고 모든 학생의 재능을 개발하는 영재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72쪽입니다. AI 활용 개인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학생 1인 1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고 디지털 선도학교 및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에듀테크 및 AI 활용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겠습니다.
74쪽입니다. 미래교육 기반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AI 정보교육 중심학교, AI 교실 구축, AI 교육 교구확충비를 지원하고 SW교육체험센터, AI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AI 교육을 확산하겠습니다.
77쪽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 인문교육입니다. 책 읽는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책으로 여는 아침 독서 인문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독서 인문 선도 교실을 운영, 학생 책 출간 프로그램 지원으로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를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78쪽입니다. 학교 도서관 운영입니다. 학생 독서 능력을 제고하고 학교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후 학교 도서관 환경 개선과 권역별 학교도서관지원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79쪽입니다. 생태시민 육성을 위한 학교 환경교육 강화입니다. 모든 학교에 환경교육 운영비를 지원하여 학교 기후변화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선도학교 운영과 학교 숲 생태놀이터 조성으로 우수 모델을 발굴·확산시키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시민 역량을 키우기 위해 내 고장 생태를 탐구하고 실천하는 학생 주도형 영·산·강 프로젝트 학생 동아리를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교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병국 교육자치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2024년 교육자치과 주요 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92쪽입니다. 학부모 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연합회 운영을 지원하고 자녀 생애주기별 학부모 교육자료 및 다국어 교육자료 개발 등 학부모 교육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겠습니다.
93쪽입니다. 22개 시군 교육자치협력지구를 운영하고 지자체와 교육자치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교육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94쪽입니다. 마을교육공동체를 지원하고 교육 자료를 개발·보급하여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95쪽입니다. 본청 및 22개 교육지원청에 구성된 전라남도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운영 지원하고 컨설팅, 연수 등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96쪽입니다. 찾아가는 ESG 인식 확산 교육과 정책 포럼으로 전남교육청 ESG 교육발전위원회 운영과 함께 전남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97쪽입니다.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민주시민의 자질과 태도를 함양하겠습니다.
98쪽입니다. 인성교육 내실화를 위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겠습니다.
99쪽입니다. 학생회의실 구축을 지원하고 제6기 학생의회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시도 학생의장단협의회를 개최하여 학생자치 네트워크를 내실화하겠습니다.
100쪽입니다. 전남 의(의) 정신을 담은 지역사 교육자료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 연수를 실시하여 역사, 평화·인권·통일교육의 학교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겠습니다.
102쪽입니다.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학급과 한국어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이중언어 정책학교와 페스티벌 등으로 이중언어 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103쪽과 104쪽입니다.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해 영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AI 기반 현장 맞춤형 외국어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글로벌전남 온라인 국제교류 지원 확대 및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이 함양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가칭’ 전남국제직업학교 설립을 위해 해외 유학생 유치와 학과별 교육과정 편성 및 학교 시설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겠습니다.
106쪽입니다.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 및 특색 프로그램 운영으로 작은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하고 농산어촌 학교 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107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전남 농산어촌 유학을 위해 정주형 장기유학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수시 협의를 통해 현장과의 협업을 도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8쪽입니다. 학교 및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올 3월부터 전남학생교육수당을 지급합니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의 안정적 정착과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자치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상철 안전복지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2024년도 안전복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6쪽,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입니다. 중대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중심 안전보건 체계 확립을 위해 중대재해의 의무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을 이용하여 사고 발생 유형, 빈도 등 데이터를 분석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업무 지원을 사립학교까지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2022년도에 이어 올해도 전체 급식 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폐암 검진을 실시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급식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118쪽, 무상교육·무상급식 강화입니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로 1인당 33만 5000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출산 장려를 위해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초중고생 5만 6000명에게 신학기 준비물 구입비, 체험학습비, 기숙사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9쪽, 취약계층 학생 지원입니다. 먼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사업학교 6개교를 확대하여 100개교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는 학교의 학생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 운영교실 사업과 지역 중심의 교육복지 강화 사업인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급여 지원입니다.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활동 지원비를 전년 대비 11% 인상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 지원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원격수업과 온라인 교육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트북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하겠습니다.
120쪽, 전남 늘봄학교 운영입니다. 초등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하여 방과후학교 운영비 및 초등학교 저소득층 학생 대상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고 공간 개선 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초등 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돌봄 유형을 다양화하고 저녁 돌봄교실 안전관리, 석·간식 및 방학 중 돌봄교실 중식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자체 및 지역사회 연계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2쪽, 중등 방과후학교 운영입니다. 초등 방과후학교와 마찬가지로 방과후학교 운영비 및 지역 위탁, 센터 중심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겠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내에서의 방과후학교 운영 방안을 위해 연구대회 및 업무 담당자 연수·연찬회를 추진하고 방과후학교 운영 길라잡이를 제작·보급하여 단위 학교에서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23쪽, 안전 강화를 위한 예방 활동 내실화입니다. 학교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전남 학교안전 통신문을 주기적으로 발행하고 체험 중심 안전교육에도 힘쓰겠습니다. 학생 보호 인력과 학교 안전 인프라 지원을 위해 배움터지킴이를 운영하고 초등학교 학부모의 교통안전지도 부담 해소를 위해 교통안전지도인력 운영을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재난 및 재해 상황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 구호함 및 화재 대응 방연용품을 지원하겠으며, 학교 노후 CCTV 교체 및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 설치, 시군 통합관제센터 연계 운영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26쪽, 재난 및 비상대비 활동 내실화입니다. 국가 안보의 중요성 제고 및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8월에 을지연습을 시행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 운영 내실화를 위해 여름철 태풍 및 풍수해에 따른 재난대응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학생 및 교직원의 피해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복지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상철 안전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종덕 노사정책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노사정책과장 한종덕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서 132쪽 개선 방향을 바탕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3쪽, 교직단체 및 지방공무원 단체 지원입니다. 2020년에 요구한 교사 노조 단체교섭을 상반기 내에 마무리하여 단체 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에 요구한 지방공무원 단체교섭을 월 2회 이상 실무교섭을 추진하여 교직원의 복지와 근무 조건 등이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교육 현안 협의를 위해 정책협의회와 매월 셋째 주 정기적인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노동조합과 상생과 협력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의 노사 갈등 해소를 위해 관리자 노사 관계 이해 직무연수를 전년보다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보고서 135쪽, 교육공무직 인력 관리 운영입니다. 교육공무직원의 적정 인력 운영을 위해 촘촘한 인력관리 운영계획 수립과 인력관리심의위원회 및 기간제 근로자 채용 사전심사제 운영을 통해 불요불급한 인력 채용을 최대한 억제해 나가겠습니다.
교육공무직원 대상 국외연수 및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 추진과 자율 직무연수 경비를 신설 지원하여 근무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공무직원의 사기 진작 및 근무 의욕 고취를 위해 포상 인원을 전년 대비 15% 확대하여 150명으로 하고 장애인 근로자 고용 촉진을 위한 고용장려금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보고서 137쪽, 교육공무직 근무 여건 개선입니다. 2024년에 요구한 교육공무직 단체교섭과 집단 임금 교섭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추진하겠습니다.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고충을 해결하고 보호하기 위해 필요 시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를 추진하고 심리치료비를 직접 지원하여 일상 회복을 돕겠습니다. 또한 교육공무직노동조합도 매월 셋째 주 소통의 날 운영해 상생과 협력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교육공무직 46개 직종 7325명의 인건비를 우리 과에 통합 편성하고 총괄 관리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끝으로 교육공무직원의 퇴직 적립금을 적립금 운영위원회를 통해 목표 수익률과 자산 배분 정책을 수립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노사정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종덕 노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입니다. 유초등교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45쪽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힘쓰겠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전라남도 초등학교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해입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서 교육과정 관련 연구학교와 연구회를 운영하면서 지원하겠습니다. 학교의 요청을 반영한 공동교육과정 매뉴얼을 개발해서 보급하고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공동교육과정 설계 연수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시범학교로 10개 학교를 선정하여 다양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모델을 개발하고 사례를 발굴해 가겠습니다.
147쪽입니다.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항입니다. 유치원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수업나눔 교사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유아·놀이 중심의 미래형 유치원을 20개 원에서 62개 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행복안심유치원을 현행 30개 원에서 50개 원으로 역시 확대할 운영이며 전라남도교육청 유아숲놀이체험원 설립 업무도 꼼꼼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하여 교육과정 연수와 방과 후 과정 담당 교사 맞춤형 연수를 상반기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전라남도 유보통합 추진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1일 자로 유보통합추진팀을 신설하고 6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2월 1일 자로 업무 담당자 2명을 먼저 배치하여서 사전 준비 및 실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유치원, 어린이집 교원에 대한 역량 강화 연수 과정을 개발하고 유아교육진흥원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하겠습니다.
149쪽부터 150쪽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교육부 공모사업인 질문하는 학교 7개 학교 그리고 우리 도 자체 사업인 수업나눔학교 24개 학교, 수업나눔연구회 75개 팀을 지원하고 수업나눔교사 76명을 선발해서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의 모델을 개발하고 수업 공유를 추진하겠습니다. 티칭에서 코칭으로 수업 문화가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모든 학교에서 학생 주도성 수업이 거론되고 연구하는 문화를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1월에 학생평가 매뉴얼을 개발하여서 보급하였습니다. 학생평가 톺아보기 연수를 8월 여름방학 중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151쪽입니다. 기초학력 강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습 부진아 예방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저학년 문해력·수해력 진단 검사 및 난독 학생 선별 검사를 실시하고 학습 지원 대상별로 맞춤형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난독 학생 진단 및 지원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관련 예산을 확대하였으며 동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53쪽부터 156쪽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57쪽, 인사제도 운영 내용입니다. 전보, 승진 규정을 개정하고 교육 전문직원을 적정하게 선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각종 포상 및 장애 교원 편의 지원 사업 확대 등 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청렴한 인사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유초등교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지현 중등교육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지현입니다.
2024년도 중등교육과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68쪽입니다. 전남교육의 지향점과 방향을 담은 전남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과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라 불리는 국가 수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전남의 지역적 특색과 전남 학생의 교육적 필요를 반영하여 우리 학생들을 글로컬 미래 인재로 키우는 학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교육청이 개발·운영하는 교육과정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2025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하여 2027년에 모든 학생들에게 적용됩니다.
169쪽입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생 진로 중심의 다양한 교과 선택을 지원하는 고교학점제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진로 연계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170쪽입니다. 학생들의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수업을 위해 교과교육연구회, 전문적학습공동체,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수업나눔지원단 등을 활성화하고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가운데 공부가 즐거운 교실을 지향하는 공존교실 사업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미래 역량 중심 교육력을 향상하겠습니다.
171쪽입니다. 학생평가 현장지원단을 상시 운영하여 단위 학교의 공정한 평가 시스템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성취평가, 중학교 서·논술형 평가 역량을 키워서 학생평가의 질을 제고하겠습니다.
172쪽입니다.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과 성장 단계별 학습평가 시스템 운영으로 기초학력 보장 지도를 강화하고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교과 보충 및 예비교원을 활용한 학습 지원 튜터 등의 학력 제고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73쪽입니다. 예술교과 교육과정 컨설팅 및 예술교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예술 동아리, 오케스트라, 공연·전시·체험 축제 등 학생 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악기뱅크 구축 및 학교 밖 예술 교육 자원을 연계 활용하여 학교 예술교육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74쪽입니다.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연구 준비학교 및 학교 공간 구성을 지원하고 거점 고등학교 중심 공동교육과정은 물론 대학 및 지역과 연계한 꿈키움캠퍼스, 예체능 계열의 아트페스쿨(Art-P·E School)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전남온라인학교 업무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75쪽입니다. 교육공무원 선발, 전보, 승진 등과 관련된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협의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177쪽입니다.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영유아 조기 진단, 치료 지원 서비스 확대, 통합 교육 여건 개선, 진로·직업 교육 등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179쪽부터 180쪽입니다. 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교사 선발을 위한 202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과 4월과 8월에 치러지는 검정고시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81쪽부터 184쪽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인정도서 17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완료하여 현장에 보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등교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현 중등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섭 진로교육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2024년도 진로교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1쪽입니다. 진로 수업 및 상담 활성화 지원을 통해 학교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성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특히 학생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2024 전남 진로교육 박람회를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3쪽부터 194쪽입니다. 5개 지역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으로 수요자 중심 진로진학 학습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개인별 맞춤형 상시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연중 운영하는 프로그램 및 센터 상담 외에도 초·중 찾아가는 진로교육, 거점형 센터와 군 지역 교육지원청 연계 상담 프로그램 등 이동 상담을 확대하여 현장 수요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겠습니다.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및 학력 향상을 위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특색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격차 해소 및 학력 제고를 위한 학력 레벨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일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현장 중심 일반고 진학지도 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대입 결과 분석 및 면접 자료를 개발하고 대입정보박람회, 대입정보 설명회 등 현장 맞춤형 진학 제도를 지원하겠습니다. 대학 수학능력시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능형 평가문항 출제 역량 강화 연수 인원을 늘리고 J-FINAL 수능 모의고사 출제 과목을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196쪽입니다. 국가직무능력 표준 기반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맞춤형 산학연계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학과 재구조화 사업 지원과 직업계고 교원 전문성 향상 지원 등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비한 직업교육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취업지원센터 및 취업지원관 운영과 학습 중심 현장 실습을 통해 취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진로교육과 소관 2024학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팀장 김호범입니다. 2024학년도 학생생활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9쪽입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생활교육 내실화입니다. ‘더공감 다좋은 학생생활교육’을 통해 학교 내 문제에 대해 학교 자체 갈등조정 역량을 신장하고 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여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운영하여 학교폭력 사안 조사, 피해 학생 지원 강화, 피·가해 학생 관계 개선,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도입하여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211쪽,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입니다. 교육활동보호센터의 원스톱 지원 시스템 운영을 통해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법률자문, 상담, 사안 처리 등을 상시 지원하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한 민원 면담실 구축, 민원 대응을 위한 녹음 가능한 전화기와 통화 연결 서비스 지원을 통해 교원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인권 감수성 및 노동 존중 시민성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 및 민관협의회 운영 등으로 학생 노동인권 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14쪽,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Wee클래스, Wee센터, 가정형 Wee센터 운영으로 학교폭력 피·가해 학생 지원 및 위기 학생을 사전에 찾아내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자살 징후 조기 발견을 위하여 위기학생 신호등 지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위기 및 ADHD 학생에 대한 진단, 치료비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습니다.
217쪽, 학업중단 예방 강화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의 내실화입니다. 학생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학업중단 숙려제, 학교 내 대안교실, 학생 맞춤형 대안교육 위탁기관을 지정 운영하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검정고시·진로·진학 지원과 교육 참여 수당을 지원하여 학업 복귀 및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19쪽,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통합지원체제 구축입니다.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예방, 대응, 후속 처리를 위해 대상자별 맞춤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성희롱·성폭력 사안대응지원단을 통해 신속하게 사안을 처리하고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교육 과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2쪽, 양성평등 교육 활성화 및 문화 조성입니다. 양성평등교육현장지원단 역할을 강화하고 범교과 주제의 학습에 활용할 교육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양성평등 주간 문화행사 운영을 통해 양성평등 교육 활성화와 양성평등 문화가 조성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학생생활교육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호범 상담대안교육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현 체육건강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2024년도 체육건강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하겠습니다.
234쪽,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의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2024년에는 시군 체육회와 연계한 아침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기(기)지(지)개(개)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지역과 함께 활기찬 학교 체육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236쪽, 진로 연계 학교운동부 운영 지원입니다.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저학력제 운영을 강화하고 학습 결손 방지를 위한 e-school 운영 내실화를 통해 공부하는 학생 선수상을 정립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공공형 유소년 스포츠클럽 설립 지원을 통해 스포츠클럽과 학교운동부 연계 육성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40쪽, 건강한 삶을 가꾸는 보건교육 강화입니다. 여학생 편의 증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과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마약류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흡연 예방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42쪽, 학생 감염병 예방 관리입니다. 필수 방역물품 구입비를 학교 기본운영비로 급당 5만 원씩 편성하여 감염병 예방 물품 지원을 하였습니다. 아울러 시군 보건소 등과의 관계 기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43쪽, 학교 건강검사 및 의료비 지원입니다. 학생들의 질병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건강검진과 소변, 결핵 검사를 실시하고 저소득층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45쪽입니다. 공기정화장치 임차와 유지관리비 지원, 실내 공기질 측정, 수질검사 및 저수조 청소·소독 등을 통해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46쪽,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입니다. 학생 건강증진 통합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저탄소 녹색 급식 운영, 영양·식생활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지자체와 연계하여 무상급식과 친환경 식재료 Non-GMO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우리 지역 농수축산물 식재료 지원을 활성화하여 지역과 교육이 상생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겠습니다.
248쪽,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입니다. 매년 그래왔던 것처럼 위생 안전 점검과 식재료, 급식기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올해도 실시할 것이며, 급식실 전문 청소 용역비 지원과 노후 급식시설 설비 교체 및 급식기구 확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건강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권열 총무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노권열입니다. 총무과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51쪽,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입니다.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 등을 위해 맞춤형 복지비 및 주택 임차비를 지원하였으며,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연수원 72과정, 교육연구정보원 179과정 등 지방공무원 직무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252쪽입니다. 지방공무원 심리 치유를 위해 마음 허그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본청 및 여수교육지원청에 직원 심리상담실 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대 교육감 사진 자료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전남교육의 변화 과정과 역사를 도민과 공유하였으며, 특히 2023년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평가 결과 17개 시도교육청 중 우리 도교육청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53쪽입니다. 공문서 원문 정보 및 문서 목록을 공개하고 선제적 사전 정보 항목을 확대하였으며, K-에듀파인 업무관리시스템 및 정보공시 상담을 지원하고 정보공개 제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해 전담 대응 부서를 지정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254쪽입니다. 2024년도 맞춤형 복지 기본 점수를 700점에서 900점으로 확대하고 교육지원청 주관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권장하고 직원 심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255쪽입니다. 다음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교직원 복지사업 추진입니다. 맞춤형 복지를 제도 개선하고 주택 임차 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본청 내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하고 조직 개편 등 감소한 중규모 회의실 확충을 위해 본청 부지 내 총 사업비 98억 원, 4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증축하고자 합니다. 금년에는 사전 계획을 완료하고 설계 용역을 실시하겠으며, 2026년 12월 완공 예정입니다.
257쪽입니다. 두 번째,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입니다. 교육연수원 및 교육연구정보원 등에서 지속적인 직무 연수를 실시하겠으며 직원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직원 심리상담실을 중부 권역에 1개소를 추가 운영하여 내실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58쪽입니다. 세 번째, 지방공무원 인사관리입니다. 청렴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인사운영 기본계획 수립 및 공개하고 인사검증시스템을 운영하여 신뢰도 및 공정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능력과 역량을 반영한 인사 운영을 위해 5급 심사 승진제 및 직위공모제 등을 실시하겠으며, 결원 대체 인력을 운영하여 지방공무원 결원 발생 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60쪽입니다. 네 번째, 전남교육 문화유산의 수집·보존·공유 체계 확립입니다. 전남교육 연혁과 역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전자화를 추진하겠으며 또한 정보공개 운영 맞춤형 컨설팅 및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정보공개 종합평가 대비 체계적인 지표 관리를 통해 정보공개 업무의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62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 구현입니다.
민원 행정 제도개선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친근한 민원 서비스 환경 조성을 통한 고객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권열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선국 예산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예산과장 이선국입니다.
예산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67쪽입니다.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입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주민 대상 설명회 개최 및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수 자료를 제공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268쪽, 학교회계 효율적 지원 강화입니다.
학교 기본운영비로 통합 지원이 가능한 목적사업비를 총 44개 사업 1204억 원을 기본운영비에 통합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통합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학교 기본운영비 총액 배분 범위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2023학년도 학교회계 결산분 이·불용률이 교육부 보통교부금 산정 기준에 반영됨에 따라서 교육부 목표치 98%를 달성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집행 방안을 월 2회 이상 수시로 안내하고 점검해서 단위 학교 이·불용률을 최소화시켜 재정 운영의 건전성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교회계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자 및 저경력 지원에 대한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각 지역별로 예산 수입, 지출 분야의 업무 숙련자를 대상으로 실무지원단을 구성해서 온라인 학교회계 상담, QnA와 현장 컨설팅 지원을 통해 단위 학교 지원 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9쪽, 스마트교육 정보화 기반 구축입니다.
AI 디지털교육 인프라 조성을 위해 전자칠판 595대를 보급하고, 노후 무선 AP 2020대를 교체해서 학교 무선망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또한 내용연수가 경과한 학교 노후 PC 6000대를 교체해 보급할 계획이며, 학교정보화지원센터의 통합 정보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학교 정보화 업무의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70쪽,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입니다.
클라우드 보안 및 인증 체계 변경 사항을 반영하여 정보보안 기본지침을 개정하고, 학교정보 실무편람을 작성·배포하겠습니다.
271쪽, 교육행정정보시스템 구축·운영입니다.
유치원 업무를 포함한 4세대 지능형 나이스(NEIS)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용자 교육 및 컨설팅단 운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페이퍼리스 업무 방식 활성화를 위해 전남회의톡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가상화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국 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진수 행정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행정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74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5쪽, 전년도 추진 성과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소규모 학교가 많은 우리 도 교육 여건을 감안하여 통폐합 권장 기준 학생 수를 30명에서 10명으로 하향했으며, 농어촌 읍면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에듀버스 188교, 에듀택시 255교를 지원하였고, 만족도조사 결과 각각 96%와 98%의 만족률을 보이며 매우 좋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람과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도서관 독서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평생교육 시설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개선 방향은 올해 추진계획과 연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79쪽부터 281쪽, 학생 배치 및 통학 지원에 대해 말씀드리면 기초학력 증진과 교육력 강화를 위해 학급당 학생 수 지표를 하향 조정하고,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유입 학생의 적정 배치를 위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유치원 5원과 초중고 등 9개의 학교 신·이설을 추진하겠으며, 소규모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시 지역에서 원도심 작은 학교까지 진학할 수 있도록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280쪽, 281쪽입니다. 학생 통학 편의 제공을 통해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농어촌 교육 내실화를 위해 에듀버스와 에듀택시의 유치원 및 고등학교 공동 이용을 활성화하고, 에듀택시의 지자체 대응 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 노력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미래형 통합운영학교가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모델로 안착될 수 있도록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 및 행정업무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겠습니다.
282쪽, 283쪽입니다. 조직개편과 법무행정 지원에 대해 말씀드리면 핵심 정책의 현장 안착을 더욱 공고히 하여 전남교육 대전환을 완성하고, 학생 성장 중심으로의 전남교육 미래를 열어 가는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7월 1일 자 목표로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직원들의 법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법제교육 실시는 물론 우리 도교육청 법무행정 전용 홈페이지와 온라인 법률상담제 운영을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의 법률적 고충 해소를 하겠습니다.
끝으로 284쪽, 평생교육 활성화입니다.
독서와 함께 성장하는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여수에서 개최되는 2024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제9회 독서문화 한마당을 개최하며, 아울러 다문화 및 장애인 등 배려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교육 시설 및 각종 학원 운영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점검을 통해 공교육과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수 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준헌 재정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재정과장 오준헌입니다. 재정과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91쪽, 2023회계연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입니다.
결산을 통해서 예산의 편성·집행과 그 결과의 적정성을 분석·평가하여 차년도 예산 편성 및 재정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교육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292쪽,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추진입니다.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학교장터 가입 비율을 확대하고, 지역제품 우선구매를 적극 권장하여 지역제품 구매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오는 5월 29일부터 여수에서 개최되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전라남도 교육물품 전시관을 함께 운영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우리 전남의 우수한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293쪽에서 294쪽,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의 적정 관리입니다.
폐교재산 활용 TF 운영으로 지역 맞춤형 폐교재산 활용 방안을 발굴하여 미활용 폐교재산을 최소화하고, 폐교 활용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하여 수요자 맞춤형 폐교 활용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교육시설 및 주요물품에 대해 교육시설공제회에 가입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교육활동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겠으며, 올해 3월부터는 학교시설 예약관리 시스템을 개통하여 학교시설 개방 확대를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기 재물조사를 실시하여 물품 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물품 관리 자동화 실현을 위해 전자태그 기반 물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물품 관리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준헌 재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의곤 교육시설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설과장 김의곤입니다.
교육시설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00쪽입니다. 교직원 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입니다.
교직원이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한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 관사 확충 및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성 등 7개 지역 거점형 연립관사 77세대 증축, 원룸 및 모듈러 관사 38세대 매입, 노후 관사 보수 및 철거 등 사업을 추진하여 교직원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다양한 복지 수요 충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1쪽입니다. 부실공사 예방 지속적 추진 사항입니다.
설계용역 2억 2000 이상, 건설공사 100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해 건설 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를 실시하고, 모든 공사에 적정 공사 기간 산정을 통해 부실공사 예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2쪽입니다. 석면 해체·제거입니다.
2026년 석면의 완전 해소 목표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도에는 목포서부초 등 공사립 105개교, 약 17만 ㎡ 석면 제거를 추진하여 90%의 제거율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석면의 안전한 제거를 위해 모니터단 운영 및 모니터단 대상 사전 설명회를 실시하고, 석면 제거 안내서를 배포하여 안전한 학교시설 구축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3쪽입니다. 교육시설 안전점검 내실화입니다.
해빙기, 여름철, 겨울철 연 3회 정기적인 교육시설물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3종 시설 전기 안전점검을 연 2회 실시하겠으며, 40년 이상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도 정밀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교육시설 현장의 학생, 교직원 및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4쪽입니다. 청렴한 공사현장 조성입니다.
계획, 설계, 공사 과정에 시설사업 사용자가 참여하고, 공사 관리 및 준공 검사에 외부 전문가 용역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정기 연수 실시 등 투명하고 공정한 시설공사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0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선진형 화장실 모델 구축입니다.
보수 위주 노후 화장실 개선 사업에서 탈피하여 사용자 중심의 화장실 공간 구성,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화장실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학교가 배움과 성장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시설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의곤 교육시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종만 사무처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미래교육재단 사무처장 김종만입니다.
2024년도 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2쪽,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전남미래교육재단은 학교와 지역의 미래를 잇는 글로컬 교육 플랫폼을 비전으로 하여 미래인재 육성,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 글로컬교육 등 3대 추진 전략과 9개의 추진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개선방향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입니다. 먼저 꿈과 재능 개발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함평학다리고등학교 장학금 외 5건의 사업을 추진하여 3만 6696명의 학생들에게 8억 679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미래사회를 대비한 전남형 인재 육성을 위해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젝트 외 2건을 지역 대학 등과 연계 추진하여 1038명의 학생들에게 4억 6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단 운영, 정관 및 각종 규정 정비, 재단 원장 채용 등에 관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개선방향입니다.
앞으로 전남미래교육재단은 전남의 모든 아이들을 인재로 바라보고 지원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지원하고, 장학금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학생 주도 참여형 장학금 제도로 전환하고 필요시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도 재단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꿈과 재능 개발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전년도와 같이 함평학다리고등학교 장학금 외 4건의 장학 사업을 추진해서 540명의 학생과 전국경진대회 입상팀 110팀을 대상으로 6억 3300여만 원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미래사회를 대비한 전남형 인재 육성입니다.
지역교육청의 각종 센터, 광주과학기술원, 지역 대학 등과 연계 운영을 통해서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젝트 등 3건의 사업에 대해 4억 6400여만 원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꿈 실현 인생학교는 전남미래교육재단의 새로운 출발에서 큰 의미를 담고 있는 시범사업입니다.
재원은 NH농협은행 전남본부에서 지정기부금으로 기탁해 주셨기 때문에 기부 목적에 맞게 잘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꿈 실현 인생학교가 지금 현재 진행 중인데요. 대상은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꿈 실현 인생학교를 통해서 자신의 꿈을 찾아보고 설계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꿈 실현금을 사용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전남 학생외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20명을 2월 초에 선발해서 별도의 역량 캠프 강화를 거쳐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 박람회에서 안내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전남학생외교단을 학생 국제교류 프로젝트인 J-COP과의 연계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2쪽입니다. 권역별로 퇴직 교직원 봉사센터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게 지원함으로써 전남교육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재능기부라는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보고서에는 없습니다마는 2023년 8월 이후 4억 4000여만 원의 돈을 기탁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특별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남미래교육재단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만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책적인 질문은 부교육감님과 국장님에게, 세부적인 사업에 관한 질의는 해당 과장에게 질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우리 도교육청에서 2024년도에 주로 해야 될 업무보고를 오늘 가진 것에 대해서 정말 우리 집행부나 우리 교육위원회나 세심하게 짜여진 이 보고서 이상의 실적을 아마 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이 상당히 중요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기에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큰 행사인 2024년도에 국제미래교육박람회가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열리는데 사업단 사무실도 현장에 다 지금 차려져 있고 인원도 배치가 되어 있는데 사업단장님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출퇴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거기에 있는 우리 교직원 파견 근무자들도 출퇴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일의 능률이라든가 그런 것이 상당히 떨어질 것 같아요.
부교육감님, 거기에 주요 공무원들 있지 않습니까? 파견 공무원들은 임시 여수에서 거주를 하면서 제대로 박람회를 준비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우리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시간이 다가오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위원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지적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날짜가 얼마 안 남았어요. 오늘 딱 계산해 보니까 126일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우리가 작년에 저것을 화두를 꺼내 가지고 교육부까지 전체적으로 다 이제 이루어져서 대한민국에다 발표를 해서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런 큰 행사는 최소한 2, 3년 전에 결정지었으면 좋을 건데 지금이라도 돼 있기 때문에 미래교육관 같은 것 그런 것을 했을 때 장소 같은 것 저번에 제가 그렇게 주문했듯이 인근 학교 같은 데 여유 공간에다 그 고가의 시설 미래교육관이라든가 그런 시설을 해서 환경관이라든가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1회 설치해서 철거하는 게 아니라 계속 지속 보존해서 우리 미래교육의 교육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전체적인 겁니다.
이것은 제가 부교육감님께 말씀드리지만 여기에 앉아 계신 세 분의 국장님, 과장님들 전부 다 이 부분은 안전도 포함될 것이고 환경도 포함될 것이고 복지도 될 것이고 엄청나게 많아요.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하냐가 제일 문제인데 그것은 지금 우리 도교육청하고 발주해 준 데하고 그다음에 큰 업체들도 참여해서 한다길래 상당히 기대가 지금 크거든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지금 대한민국 최초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야심 차게 하는 건데 저거 성공적으로 해야지만 우리 전남이 국제교육의 선도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방금 제가 업무보고를 받았는데도 각 부서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용어가 계속 나와요. 그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교육감님 중심, 세 분의 국장님 중심 해서 혼연일체가 돼서 정말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게끔 한 번 더 체크하고 한 번 더 체크해서 정말 세계적으로 훌륭한 박람회가 될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고 반드시 성공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교육위원들도 간담회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홍보비 같은 것 그런 것도 부족하면 더 증액해 준다고까지도 했었어요. 필요한 거 있으면 미리미리 말씀해 가지고 이왕에 한 거니까 성공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교육위원들과 같이 상의를 해서 그것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교육자치과장님!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자치과장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105쪽을 보면 가칭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 설립 부분을 업무보고에다 넣었어요. 저도 이것을 지금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건데 아마 이것도 전국 최초로 지금 할 거예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미래에 다문화 쪽이라든가 미래에 우리 학생들이 펼쳐 나갈 수 있는 길의 진짜 중심이 될 거라고 보거든요. 이것은 상당히 먼저 우리 교육위원들과 상의는 안 했지만 본청에서 협의한 내용인 것 같은데 저도 내용을 약간은 들었는데 이거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국제직업고등학교는 다문화 학생들이랄지 또 외국인 학생들을 저희들이 유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설 학교는 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 전에 기존 특성화고등학교에 4개 학교 정도에 신입생을 유치를 해서 내년부터 그 기반을 마련하려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 전남의 학생들이, 전남으로 이 학생들이 왔을 때 학과 개설이랄지 또 앞으로 정주할 수 있고 취업까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교육과정과 우리 전남의 산업을 분석해서 어떤 과가 제일 합당한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쉽게 국제직업학교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다문화 학생들을 담을 수 있는 학교죠?
예, 그것도 같이 담고 있습니다. 외국 학생도 유치하지만 국내 다문화 학생 중에서 본인이 원하면 그것까지를 저희들이 담도록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설 부분도 이제 2028년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정말 시설 부분도 최현대식으로 해서 다문화 학생들이 어머니 나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특히 우리가 타깃을 아예 저 같은 경우는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베트남의 엄마를 둔 학생들이 있을 때 그 교육에서 우리 한국어와 베트남어까지도 교육과정에 넣어 버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완벽한 한국어와 베트남어를 할 수 있게끔. 이건 예를 들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개 나라를 아예 타깃으로 해서 이렇게 광범위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중점적으로 해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기반 그리고 실질적으로 국제직업학교를 나온 학생들이 굳이 어머니 나라에 안 가더라도 지금 현재 우리나라 직업군을 보더라도 열심히 하고 그렇게 되면 어디든지 좋은 직장을 많이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이 부분은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제가 이것 보고받았을 때 정말 우리 도교육청에서 미래를 내다보고 설계를 했구나 이렇게 했는데 어설프게는 하지 마십시오.
학교 환경 같은 것도 아예 현대식으로 하고 거기에 따른 프로그램도 국제적인 마인드로 하고 그렇게 해서 이 학생들이 졸업했을 때 정말 국내뿐만 아니고 세계로 뻗어 나가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어차피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우리 이주 여성들 온 그 자녀들도 대한민국 국민이에요.
국민이기 때문에 정말 이중언어라든가 다문화 같은 것 보면 교육 격차를 정말 해소해야 되는데 아마 이것 전부 다 거기에 생각하면 여러분들도 다 같은 생각일 거예요. 어떻게 하면 교육 격차를 해소해서 우리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행복하게 살고 직업을 갖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여기서 그분들이 더 잘 하면 그 지역에 있는 친척들, 이웃들도 다 국내로 이민 와요. 우리 전남도 이민 정책 빨리 쓰고 있지만 더 빨리 써야 되는 것이 이민 정책 안 쓰면 1차 산업 죽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1차 산업만 죽는 게 아니고 웬만한 산단 같은 데에서도 인력이 없어요. 그런 부분을 먼저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좋은 학교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에 따라서 지금 현재 저희 교육과정 TF 운영하면서도 우리나라의 1차 산업뿐만 아니라 특히 2차 산업에 있어서 상당히 지금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2차 산업 그런 쪽에 학과 개편도 같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 같은 경우는 정말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다문화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는 우리 교육자들이 책임지고 해야 될 사명이라고 보니까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더 세심하게 촘촘히 계획을 세워서 위원님들에게 추후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체육건강과!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께서 체육건강과 맡아서 전체적인 현안들을 너무 잘 해결해 주셔서 지역에 있는 학생들, 학부모님들께서 칭찬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정말 일 잘하고 계신다는 것을 제가 알았어요.
그런데 여수에 미평초라고 있는데 여수의 미평초가 축구로는 전남에서 톱이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지금 학교 학생들이 축구부들이 이동할 수 있는 버스가 없는 거예요. 임차를 했을 때도 허름한 걸 가져와서 기사가 또 거기 가서 엉뚱하게 술 마셔서 못 했다는 뭐 그런 소리 해버리고, 그다음에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걷어서 이렇게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아예 그냥 버스를 새 걸로 하나 하고 버스 기사까지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단체종목이라고 한다면 축구, 야구를 육성하는 학교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축구, 야구를 육성하고 있는 모든 학교가 지금 이런 문제에 봉착해 했습니다. 실은 수년 전에 학부모님이 찬조해서 개인적으로 비공식적으로 버스를 구입을 해서 운전은 지도자 선생님 또는 학부모가 이렇게 운전을 하고 다니는 그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항상 학생 안전에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폐차 또는 처분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임차비를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행정국의 다른 주관 부서와 협의를 해 봐야 할 사항이기는 하나 아직까지 저희들 과에서는 학교 운동부 축구, 야구를 육성하고 있는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들 차량을 구입해서 운전원까지 배정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저희 과에서는 검토를 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정수 배정을 받아야 되고 운전원 정원에 대한 여러 가지 해결해야 될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어떤 그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저희 과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임차비를 마련해서 임차비를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임차를 했으면 운전원들이 따라와서 함께 운전을 해 주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은 우리 매뉴얼에 의해서 운행하기 전에 음주 측정을 해서 한다라든가 그런 것을 안전을 확보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왜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이것이 미루고 미루다간 대형 사고 납니다. 뭐냐면 야구라든가 축구 같은 경우는 단체종목이기 때문에 학생 수가 많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노후된 버스를 가지고, 그다음에 그 운전하는 운전원이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고 했을 때 그거 정말 불안하거든요. 그것이 한번 사고 나면 대형 사고예요. 완전히 또 전국적으로 발칵 뒤집어질 그럴 염려가 충분히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임차료를 준다지만 그것이 원하는 대로 안 주잖아요. 학교 예를 들어서 야구부든 축구부든 어디 가겠다, 전지훈련 가겠다, 어느 학교와 연습경기 하겠다 했을 때마다 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나 본 위원이 이야기했다시피 거기에다 예를 들어서 전남에 몇 개 학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야구라든가 축구라든가 구기종목 같은 게 몇 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미리 안전에 해서 해 주면 그 학생들의 부모들이 일단 마음이 편하고 학생들도 경기력도 향상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이것이 여수미평초 축구부뿐만 아니고 말씀하셨다시피 전국에 있는 야구라든가 축구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민원이 들어오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저도 올해는 그것을 해 주고 싶어요.
그것 적극 동의합니다. 공감하고 있고 동의하는 내용이고요. 학생 선수들이 대회 출전을 하게 되면 대회 출전 기간이라는 것이 법으로 명시를 하고 있거든요.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30일이다. 40일, 50일 중고등학생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학교를 와야 될 그런 출석 일수를 넘어서 대회 출전 내지는 전지훈련을 다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규정에서 허가하는 그런 범위 내에서 밖으로 전지훈련이나 대회 출전을 하는 어떤 그런 한도 내에서 저희들이 임차비를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100% 다 만족은 되지 않겠지만 도교육청의 여러 가지 사항들도 고려를 해 봐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저희가 이 사항을 미평초등학교 축구부 차량에 대한 사항을 알고 있는데 관심 갖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여수에 출장을 한번 가서 장학사 파견을 해서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있는 축구부라든가 축구협회에서는 본 위원한테 중고 버스라도 좀 구입해 달라고 사정하더라고요. 저는 중고 버스를 넘어서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인데, 잠깐만 계십시오.
부교육감님!
(발언대를 가리키며) 거기 마이크 끄십시오.
지금 이 현상이 상당히 심각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안전에 대해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어요. 이 부분을 부교육감님께서 전체적인 모니터링을 해서 이렇게 추진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금 이렇게 저하고 과장님하고 말씀한 내용 들으셨죠?
예,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이 기본적으로 현황 파악을 잘하고 계신 분이고요.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미평초를 다음 주라도 한번 눈 좀 그치면 가서 파악 좀 해 봐 가지고 거기에 민원 같은 것을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 방문해서 현장 목소리를 한번 듣고 또 조금 현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현장에서 만나서 잘 설명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행정과!
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과장님, 본 위원 때문에 상당히 머리 아프죠?
아니, 좋습니다. 우리 교육에 열정이 있으셔서 저희도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부권에다 대안학교를 한다 해서 교육감님과 우리 교육위원님들한테 다 동의를 얻어서 여수에다 예울고등학교, K-컬쳐 고등학교까지 다 이야기가 됐었잖아요.
저도 실은 K-POP 고등학교를 하려고 했었는데 2028년 부산시교육청에서 이미 해버리고, 충남에서도 K-POP 고등학교라고 했기 때문에 전남의 동부권에는 어떤 대안학교가 나을까 저도 고민을 많이 해서 우리가 글로벌이 아닌 글로컬로 미래교육을 하듯이 여수에도 K-컬쳐 고등학교를 생각했었는데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예울고등학교라는 예명으로 했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했을 때는 이게 너무 더딘 거예요. 행정을 빨리빨리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걸 민원인들을 제가 다 이해를 시켰거든요. 대안학교 온다길래 전부 다 반대를 하더라고요. 반대를 했는데 제가 민원인들하고 직접 간담회를 했었어요. 여수지역청에다 맡겨 놓으니까 안 되겠더라고요. 민원인들한테 직접 간담회를 해서 제가 책임질 거니까 학생들이 여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대안학교를 할 수 있게끔 허가 좀 해달라고 해서 민원인들까지 다 마무리 지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2023년도에 그것이 결정될 줄 알았는데 2024년도까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이것이 왜 이렇게 늦는지, 빨리 될 수는 없는지 한번 부탁 좀 드리려고 모셨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당초에 우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대안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서 작년 1월에 산수분교장으로 최초에 개교를 하려고 했었으나 그쪽이 문화재보호구역이었습니다. 그래서 별수 없이 5월에 용창분교로 옮겼는데 용창분교가 또 폐지 학교가 되다 보니까 위쪽에 교육환경 위해시설인 봉안시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도 안 되고 다시 최근에 옮겼습니다.
옮긴 학교가 신흥분교장으로 옮겨졌거든요. 그래서 신흥분교장에 저희들이 연구용역을 줘서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2월 중으로 교육환경보호위원회를 통과하고 기본계획 수립해서 시설공사 하면 나름대로 이제 행정 절차가 다 마무리되면 부지만 확보되면 일사천리로 잘 진행된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것 좀 빨리 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우리 여수 교육 환경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다른 시군들은 전부 다 중학교가 지금 혼성이 다 되어 있어요. 여수 1학군 같은 경우만 지금 단성이 좀 있어요.
예, 맞습니다.
이 부분을 여수 교육장하고도 상의를 했고 거기에 따른 간담회도 했고 지역민들과 포럼도 가졌거든요. 다들 이렇게 혼성을 원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이 부분이 올해 추진하게 되면 내년에 그 학교들이 진성여중이라든가 구봉중학교가 혼성으로 바로 이렇게 수업이 가능합니까?
여수 1학교군에는 지금 9개 학교가 있습니다. 9개 학교 중 문수중만 제외하고 8개 학교는 단성이거든요. 남자 넷, 여자 넷 중학교인데 이게 작년 5월, 6월에 여수교육청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51.5% 나왔습니다. 다소 저희들이 요구한 값이 조금 낮아서 지역사회 여론이 좀 더 한 66% 3분의 2 이상이 나와야지 탄력을 받지 않겠냐? 저희들도 계속 공학 개편을 추진하자, 이렇게 지금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공학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론조사를 보면 초등학교 비율은 높아요.
예, 맞습니다.
중학교 비율이 51%인데 이미 중학교 들어가 있는 사람들 여론조사를 왜 합니까? 나는 여수교육청이 그것 마음에 안 들어요. 앞으로 미래 세대들이 다닐 수 있는 유치부, 초등부 이런 사람들을 타깃으로 여론조사를 해야지 이미 들어가 있는 데에다 왜 여론조사를 합니까?
저희들도 그 부분을 두고 그다음에 남녀 혼성 공학 개편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서 홍보를 열심히 해서 찬성률이 더 높도록 해서 속도감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바로 연초에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유치부라든가 초등학교 해서 여론조사 해 보십시오. 그러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60%가 전부 다 넘어요. 그리고 이미 거기에 따른 제가 여론조사도 해 보고 학부모님들과 대화를 해보면 전체적으로 다 동의해요, 공감하고, 빨리 그렇게 돼야 된다.
그런데 사립학교에서도 그걸 해달라는 학교가 있어요. 사립학교도 가능하다 했기 때문에 그 학교까지 이렇게 그릇을 담아서 하게 되면 학교 환경이라든가 성인지교육이라든가 성교육 그런 것이 상당히 나을 것 같고, 여기에서 또 하나 여수 교육 현안을 짚고 나온다면 단성을 혼성으로 하게 되면 1학군에서 2학군으로도 이설이 가능해요, 하나 정도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이번 기회에 다 담아서 올해 마무리 지어서 내년에는 전체적인 학교가 중학교가 혼성으로 가고 2학군에 중학교가 필요한 데에도 하나 해 주고, 또 그다음에는 사회적인 합의도 필요하고 동문들의 동의도 얻어야 되겠지만 중학교 하나와 고등학교 하나를 인구밀집지역 학생들이 많이 있는 데로 거기에다 이설을 해서 남녀공학으로 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조심스럽기 때문에 지금 학교명은 이야기를 않습니다만 이것이 제가 정말 존경하는 김용대 교육장님께서 같이 고민해서 용역을 해서 했는데 그분이 운명을 달리하셔 가지고 여수 교육 현장을 변화를 못 줬어요. 그분은 여수 교육을 엄청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하시다가 돌아가신 분이거든요. 너무나 지금도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그런 여수 출신이 아닌 다른 출신이 와서 여수 교육 현장을 그렇게 발로 뛰고 밤새고 하다가 안타깝게 갔는데 보면 거기에서도 그게 담겨져 있어요, 이 내용이.
그런데 거기에서 동문들 이야기 듣고 아까 어설프게 잘못 여론조사 한 그런 걸 가지고 지금 학생들이 계속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면 저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그 1학교군에서 2학교군으로 학교 옮기는 문제도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지금 추진할 계획이거든요. 사실 여수 웅천 지역에 초등학교가 3개가 있고 중학교가 1곳이 있습니다. 웅천중학교가 있는데 초등학교 3곳 졸업해서 졸업생 중에서 300여 명 졸업생이 나오는데요. 그중에 200명만 웅천중학교로 가고 100여 명은 다른 2학교군 원거리로 지금 통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도심 1학교군에서 학교 하나를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남녀공학 개편을 추진해서 옮겨 오면 거기에 학교용지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여수 교육이 더 활기차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울어진 운동장, 운동장 그러는데 여수 교육 환경이 완벽하게 기울어졌어요. 이것이 그런데 동문들이라든가 정치인들이 아주 잘못 생각해서 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계속 학생들이 살 수 있게끔 생활하게끔 만들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지금의 인구라든가 학생 수가 봤을 때는 2학군이 더 많아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학생 수는 3개, 4개가 적어요.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바로잡아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수 학생 수 추이를 보면 5년 되면 더 다운돼 버려요. 확 다운돼요. 여수뿐만 아니고 전남 전체가 그러더라고요.
예, 전남 전체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교실에 한 학교에 28명까지도 하고 25명까지도 자꾸 다운되는데 그러기 전에 보십시오. 여수에서 2학군에 있는 소호동에 있는 학생이 저기 중앙여중이라든가 중앙여고까지 가려면 1시간 이상 걸려요.
예, 맞습니다.
웅천에서 거기까지 가도 30분이고, 그러면 학생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잠 한숨이라도 더 자야 되는데 더 빨리 일어나서 서두르고 거기에 따른 시달림 부모도 시달리고 환경을 바꿔 줘야죠.
그러니까 저희들도 웅천에 중학교가 필요함을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는 학교군 형태로 운영되다 보니까 사실 웅천에 2학교군에 6개 중학교가 있는데 거기에 추가 배치할 학급이 한 20학급 정도 됩니다. 왜냐하면 과거에 컸던 학교들이 학생 수가 줄어듦에 따라서 교실이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약 20학급의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신설이 좀 어렵다는 것. 왜냐하면 배치가 가능하죠.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이 원거리 배치 하기 때문에 1학교군에서 학교를 하나 빼서 거기에다 이전 설립을 하게 되면 여수는 통학 거리가 훨씬 편해진다는 거죠.
제가 정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2027년도를 보면 죽림1지구에 1만 3000명 정도가 더 생겨요.
예, 맞습니다.
거기도 중학교가 들어와야 되고, 지금 현재 죽림2지구는 내일이죠, 내일. 내일 이제 중투 결과가 나와요. 중투 결과가 존경하는 김회재 의원님과 서동용 의원님께서 교육부에다 부탁도 해서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죽림1지구에도 중학교가 하나 들어가야 돼요. 그다음에 웅천에도 중학교, 고등학교가 들어가야 돼요.
예, 맞습니다.
부지도 다 있어요. 그러면 우리 사회적으로 봤을 때 큰 틀로 봤을 때 그거 필요하니까 부지도 만들어 놓고 되어 있는데 정치적인 세법이라든가 동문들의 고집에 의해서 그렇게 계속 간다는 것은 제가 봐서는 안 맞다는 거예요.
지금 다른 우리 전남의 22개 시군에서도 다른 데 이미 혼성으로 다 있는데 여수만 더디기 때문에 여수교육장한테도 제가 솔직히 질타를 했어요. 이건 아니다 했어요. 교육이 먼저 행정을 끌고 나가서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바꿔 줘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뒤처지면 안 된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것이 본인이 제가 욕을 좀 먹더라도 큰 틀에서 봤을 때 누가 봐도 그것은 정말 잘했다, 좋은 거다 하면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왜 안 하냐고요.
최무경 위원님께서 이렇게 교육 환경을,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이렇게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시니까 저희들도 더욱 분발해서 여수교육청과 협의하고, 그다음에 위원님께서도 이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노력할 거니까요. 올해 안에 다 마무리 지어서 내년부터는 전부 다 여수에 있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수업할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 참석 관계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회의중지)
(15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들 많습니다. 우리 2024년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첫 업무보고를 이렇게 하죠, 기분들 좋으시지요? 기분 좋게 시작을 해야 돼요.
청룡의 해인데 기분을 좋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제가 또 청룡부대 출신입니다.
우리 부감님.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출범해서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그러죠?
처음부터 타이틀을 걸고 우리가 해 나가지 않습니까?
얼마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서 지금 어느 정도 성과가 좀 있으신 것 같아요, 어째요?
저는 성과가 눈에 보이는 게 목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전에 있다고?
작년의 몇 % 정도, 목전에 있으면 90% 정도 됐겠네?
저는 시작이 반이라는 의미를 많이 새기는데요. 절반 정도…….
시작이 반이면 50%밖에 안 됐네, 그러면.
목전이니까 좀 더 진전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게 미래교육 공부하는 학교라든가 이렇게 하잖아요? 이걸 DB 구성 이렇게 돼 가지고 하고는 있겠죠?
그래 가지고 작년에 이 정도 예를 들어서 목전에 있으면 90%, 올 하면 99% 정도 채워지지 않느냐, 이걸 자료를 주라고 이렇게 하면 성가시고 그러니까 그냥 그런 거를 한번 더 제가 정말 진짜 탄탄한 우리 전남교육을 위해서 체계적으로 갖춰서 한번 봤으면 어쩌겠냐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예, 저도 동의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실질적으로 딱 하면 표시 나게끔. 아, 정말 성과가 있다. 이렇게끔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꼭 해 봅니다.
예, 저도 적극 동의드리고요…….
그렇게 체계적으로 딱 한 번 해서 일목요연하게 쫙 보면 알 수 있게끔 그런 걸 한번 추진하고, 하고는 계실 거라고 저는 믿어요, 항상. 그렇게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만간 보고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가장 우리가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여수에서 하잖아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가장 큰 타이틀을 걸고 이렇게 하는데 세계가 주목할만한 이런 행사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 교육청하고 네팔 엄홍길휴먼재단하고 업무협약도 하고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는 저희들이 네팔로 갔죠? 안 갔어요?
네팔에 그전 해가 아니지 싶은, 작년에는 가지 않았고요.
올해 그러면 이분들을 우리가 초청을 해 가지고 거기에 참석을 좀 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 아니에요?
엄홍길 재단 그분은 다 저희들이 홍보대사로 이미 다 알고 있거든요? 초청도 초청이지만 저희들 홍보대사님들도 활용해서요. 글로컬박람회도 활동하시게끔 저희들이 협의 중입니다.
그러면 네팔하고 지금 하는 이런 관계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니까요.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추진해서요, 우리 네팔 전남휴먼스쿨 고등학생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네팔뿐만 아니라 캐나다 이분들이 그러면 우리 여수 글로컬 박람회 이분들이 와서 부스도 이렇게 제공해 주고 이런 것…….
전체적으로 박람회를 보시면 컨퍼런스에 참여하시는 나라가 있고요. 그리고 각 나라의 부스를 만들어서 미래교육을 어떻게 하냐, 그 나라의 특색있는 교육을 어떻게 하냐 볼 수 있게끔 하게 할 거고 저희들이 우리 도에서 제공하는 교육문화 교류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런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게 될 겁니다.
업무협약 된 이렇게 캐나다라든가 네팔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그때 이렇게 우리 와서 이분들이 참석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저는.
지금 예정국 저희들이 다시 한번 제가 확인해봤는데요. 네팔은 지금 참석 직접 오셔서 교육관에 참석하시는 해당국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가 그러면 작년에 안 갔고 그러면 네팔 우리가 방문했을까요?
작년에 네팔 방문하지 않았고요.
작년에는 안 했습니까?
예. 지금은 소통채널을 통해서 협의 중에 있는 나라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2020년도에 협약을 했는데 3년 동안하고 다시 또 재협약을 했구먼요, 보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세부적으로 들여다볼 부분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지금 협약 건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저는 협약이 당연히 재갱신하고 진행될 거라고 보는데요. (집행부석을 보며) 추가적으로 답변 주실 수 있으면 국장님께서 답변 주시면 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홍보담당관님 세부적으로 말씀드릴게요.
그래요.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네팔휴먼스쿨은 2020년 처음 업무협약을 맺어 가지고 저희가 휴먼스쿨 건립하는 걸 지원을 했었고요. 그리고 학생 교류 활동들이 이어졌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중단이 됐었고 그다음에 저희가 한번 학생들이 거기를 방문을 했었는데 안전사고 문제 때문에 철수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다시 저희가 업무협약을 체결을 하고요. 올해 예산을 반영을 해서 또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학생교육문화회관 주도로 해 가지고 고등학생 26명이 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를 하고 왔습니다.
프로그램에 왕래를 해요? 우리도 가고 자기들도 오고 이렇게.
사실 그동안에 저희는 봉사활동 프로그램들이나 이런 식으로 저희 학생들이 참여를 했었고 그리고 저희가 지원을 하는 형태였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왕래 수준으로 한번 끌어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네팔에서 담당해서 우리 여수엑스포 쪽으로 좀 참석을 하게끔 한다?
예, 그것도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큰 이렇게 좋은 일, 말 그대로 글로컬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부감님께서 갑자기 엉뚱한 걸 물어본 것 같아 가지고 그랬나요, 그렇지 않았죠?
이것 좋죠?
위원님, 저 개인적으로 위원님 되게 존경합니다.
그래요. 수고하셨고 그리고 우리 체건 과장님 제가 아까 좀…….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체건과장님 고생이 많으신데 아침에도 우리 최무경 위원님이 한참 했는데 제가 가장 뭐하는 것이 학생들 건강 증진을 위해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으신가 그래 가지고 그것 좀 묻고 싶어요.
우리가 언젠가 보니까 경북인가 어느 도에서 아침체조라든가 이런 것하고 그래서 오히려 학구력 향상이라든가 이런 게 신문에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전남은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가. 계획이 있으신가, 지금.
아까 오전에 주요업무보고 할 때 아주 간략하게 제가 보고말씀 올렸는데요. 저희는 주요업무보고 235쪽에 보시면 기(기)지(지)개(개)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통상 학교 교육과정은 교장 선생님들 책임으로 이루어지는 근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강제할 수는 없는 거고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선택권을 많이 부여했으면 좋겠다, 그런 측면에서 기지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학교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해서 교장 선생님들이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한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학교체육이 상당히 중요시되고 앞으로는 저는 항상 그래요. 학교체육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놀이를 이렇게 하면서 서로 간의 우정과 이런 게 같이 싹트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또 학교체육으로서 애들이 건강하고 이렇게 하면 아프지 않아서 좋고 또 부모들이 건강하니까 걱정을 또 안 하고 아주 엄청난 이익이 많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 건강검진비라든가 보건복지로 돈도 덜 들어갈 것이고 이런 게 너무 많을 것 같아요. 첫째, 부모들이 걱정 안 하고 부모들이 마음놓고 학교에다 맡기고 일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것 참 좋은 생각이라 그래서 기지개 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을 하겠다, 올해는. 이런 취지인가요?
이런 좋은 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해서 이렇게 하는 것 이런 게 우리가 모범적으로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추가해서 말씀을 올리자면요. 예산을 확보를 해 가지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외부 강사를 위촉하거나 그런 형태로 주로 사업들이 많이 운영이 되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하는 이런 기지개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시군 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는 생활체육지도자 그다음에 동호인 활동을 하고 있는 그분들을 자원봉사 개념으로 위촉을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고 싶어서 추진 중에 있는 거고요.
저쪽에 부산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그 사업은 중단이 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큰 예산이 아니더라도 지역민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구조까지 가려고 생각 중에 있는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지역민들하고 같은 유대관계가 아주 학교하고도 관계가 좋아지는 그런 상황이 되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아무튼 일거양득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갈수록 이렇게 올해 들어서 정말 열심히 이렇게 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희들이 믿고 맡겨도 충분히 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요. 아무쪼록 우리 2024년 들어와서 서로 같은 열정으로 서로가 같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24년 전남도교육청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세 가지 정도 묻고 질의하고 답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조직개편에 관련된 우리 조직개편의 효율성 극대화가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우리 도교육청의 청렴도 평가 관련된 잠깐 얘기 좀 할 거고요. 세 번째는 우리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구, 특구 이런 지정과 관련된 얘기 좀 나누고자 하겠습니다.
먼저 조직개편과 관련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아마 작년 이맘때쯤 가장 저희들이 현안사업이었고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조직개편이었습니다, 딱 이맘때쯤이었죠?
저는 분명히 집행부의 리더가 바뀌면 하고자 하는 바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조직을 개편하는 데에 있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 공약사항 이행이라든가 추진 동력을 얻고자 하는 여러 가지 차원에서 그래도 작년 이맘때쯤 주민직선 4기 시작됐고요. 그리고 우리 전남교육의 어떤 발전과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의회에서도 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만 충분히 공감하고 또 개편안도 확정시켜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때 지난 1년 지난 시점에서 그때 당시 논란이 되었던 부분들이 제가 얼른 정리해보면 2가지 정도로,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첫 번째는 우리 교사단체 지역청의 장학사 감축 하나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일반직 정원이 늘어나는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학교 현장 지원이 악화된다, 이런 어떤 문제로 그런 우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교육위원님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도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마는 그때 당시 또 한 가지는 우리 정책국의 특히 가장 중요한 2개 과가 있었죠. 하나는 미래교육과, 하나는 교육자치과 그래서 이번, 그 외 빅데이터 등 너무 많은 업무가 혹시 과부하 걸리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생생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그때 당시 우리 조직개편이 이루어졌고 부교육감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그 이후로 전남교육청이 얻어낸 것은 무엇이고 또 잘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혹시 우려됐던 부분들에 있어서는 충분히 깔끔하게 우리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는지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한번 묻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 조직개편 전반적으로 그때 논의될 때부터 걱정해 주셨던 부분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명심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지적해 주신 부분 중에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조직개편의 지지, 제일 첫 번째 추진하는 조직개편의 지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서 필요한 조직개편이었고 그런 개편에 따른 저희들이 조금의 시행착오가 있다 하더라도 중간 중간 디테일한 마이크로한 부분에서는 미세조정을 거치면서 무난하게 거쳐 왔다는 평가를 합니다.
다만 지금 조금씩 그때 걱정을 주셨던 부분 예를 들어서 지적해 주셨던 정책국의 업무 과부하 문제 이런 부분들은 직원들이 조금 느끼는 부분도 저는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조직개편 당시에 저희들이 답변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미세조정도 하지만 운영과정상에서 문제가 좀 불거지는 선명하게 보이는 부분은 2차, 3차에 조그마한 조직개편 준비작업을 해야 되지 않겠냐 내부 연구를 통해서 해야 하지 않겠냐, 이를 통해서 수정·보완해 나가도록 하고자 합니다.
제가 딱 생각했던, 우리 부감님이 답변하신 것 같아요. 글쎄 이런 표현을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어떤 우리 교육청의 내부적인 모습은 그렇게 보이고 그런 측면에서는 응원의 격려의 박수도 부탁드리고 싶은데 제가 볼 때는 크게 또 구체적으로 좀 성과를 거두어냈다는 게 체감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이제 아까 우리 오전에도 행정과장님이 TF팀 또 구성해서 국가정책수요 반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조례 개정도 했잖아요, 오전에? 그런 것들이 수순의 일련의 과정인데 또 7월 달에 조직개편 TF팀 또 하신다고 그랬어요, 아마 추진하신다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말 추진을 할 때 정말 면밀히 신중히 촘촘하게 좀 디테일하게 저희들이 준비하고 추진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저는 일선에서 우리 피부로 느끼시는 공무원들도 그럴 수도 있어요. 이렇게 잦은 조직개편은요 자칫 잘못하면 행정력을 낭비시킬 수도 있고 오히려 역으로 피로도도 누적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했던 조직개편이 오히려 효율성이 더 떨어질 우려도 있다.
그런 말씀도 드리는 이유는 그런 부분들을 정말 잘 판단하셔서 추진을 해달라, 사전적 예방 차원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 너무 감사드리는 게요. 제가 조금 말씀을 조금만 보태고 싶은데요. 괜찮으십니까?
예, 괜찮습니다.
지금 위원님 주신 부분이 가장 정확한 지적이고요. 뼈아픈 지적인데요. 저희들이 단순하게 조직개편을 다시 준비한다, 이렇게 발표하고 나면 들으시는 위원님들 당연히 그렇게 생각되시고 도민 여러분도 마찬가지고 저희 직원분들도 마찬가지실 거예요.
얼마나 경과했다고 다시 조직개편을 하냐 이렇게 되는데 지금 조직개편 말씀드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초기에 지적해 주셨던 그런 진행과정상에서 보완해야 될 부분이 있다거나 그리고 정책수립 초기에 필요한 조직개편이 1차 목표였다면 두 번째는 정책집행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저희들이 중점을 둘 겁니다.
조금 과부하 걸린 부분 그리고 미진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조금씩 바꾸어 나갈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는 이 조직개편에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직원분들이 정책 집행함에 있어서 조금 더 부드럽게 할 수 있는 업무수행 방식의 개선까지 포함해서 정책 집행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래요. 우리 교육국장님, 제가 교육국장님 중간에 교육국장님께 한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저희들 전문상담교사님들 몇 분이 조옥현 위원장님 방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 또 저희들이 몇 분의 위원님들이 그 자리에 동석을 했어요. 거기에 관련된 내용들에 의하면 그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조직개편의 하나의 예인데 효율성 어떤 차원에서. 현재 우리 교육지원청의 센터와 단위 학교의 Wee클래스 그리고 상담교사와 상담사 간의 관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내용은 그런 거라고 저는 들었고요.
제가 듣기에도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만 충분히 그런 부분의 우려의 목소리도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TF팀이 구성되고 1년간 논쟁이 되고 논의를 해 왔던 과정이었는데 지금의 상황에서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결론은 모든 것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미래교육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잘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놓고 볼 때 그런 과정들이 그분들의 얘기, 제가 자료를 요구했었습니다마는 자료가 제가 아직 하나도 받지를 못해서 그런 부분과 관련돼서 우리 지나온 일련의 과정들을 교육국장님 간단하게 얘기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도 같이 덧붙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 어제 위원장님을 면담을 요청했다는 말씀을 뒤에 들었고 같이 여러 위원님들이 배석했다는 얘기도 후문으로 들었습니다. 후문으로 들었고 이게 지금 보니까 작년에 2023년 초에 해당 과에서 Wee센터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한번 운영해보자 해 가지고 TF를 마련해서 추진했던 것 같아요.
했는데 처음에 이게 출발할 때는 지금 아시다시피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전문상담교사는 정원이 학교로 배정되는 정원이 따로 있고 Wee센터로 배정되는 정원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문상담교사의 티오가 Wee센터에 배정된 상담교사를 학교로 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지원청으로 반드시 소속하게 하도록 교육부가 아예 명시적으로 준 정원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은 교육지원청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겸임할 수도 없고 학교를. 그러니까 독특하게 이분들은 교육지원청에서 상담교사나 상담사가 미배치된 학교를 순회상담해 주는 역할로 그분들이 배치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교육지원청 Wee센터에는 상담사들이 또 같이 상주를 하다 보니까 하시는 일들은 동일한 겁니다.
그런데 이분들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 이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아마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양측의 오해가 서로들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그걸 민원으로 받아들였어요.
민원으로 받고 상담사 대표 학교로 가지 않겠다고 하는 동의하지 않는 상담사들이 면담을 요청해서 열 분 정도를 만나봤더니 자기들의 의견이 주체적으로 반영이 안 되었다는 점에서 이 결정이 되었고 일방적으로 상담사가 다 학교로 가는 것으로 밀어붙인다는 인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취지로 한 건 아니라고 저는 이해를 하는데, 담당자는.
그래서 뭔가 오해가 크게 발생했고 끝까지 자기들이 동의하지 않은 분들이 16분이 있더라고요, 22개 교육지원청 Wee센터에 상담사가 39분인데. 그러면 동의하지 않은 분을 강제로 학교로 가도록 한다, 이것은 저는 개인의 권리의 문제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봤고 그래서 이걸 다시 원점에서 재논의를 하자고 제안을 했고, 담당부서에.
그래서 어제 해당 부서에서 Wee센터로 교육지원청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제가 제목을 그렇게 붙이자고 그랬습니다. Wee센터 가족회의를 하자고 그랬습니다. 상담교사, 상담사 그다음에 장학사까지 그렇게 해서 아마 월요일에 조금 더 열어놓고 그분들 사이에서 생기고 있는 오해들을 정확히 설명해드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재차 반복하지는 않겠습니다. 교육국장님이 답변하셨던 것처럼 이제 오해가 있었다. 그러면 문제 인지가 됐죠? 문제 인지를 했으면 해결해야 될 것 아닙니까? 해결의 방법을 방금 얘기를 해 주셨어요.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지켜보고 원만히 풀어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렇게 잘 국장님…….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 하여튼 안타까움은 정말 있었어요, 저희들이.
저도 그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교육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다양한 직군에 대한 여러 가지 현안 문제들이 이렇게 다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해봤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도 조금은 덜했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부감님 다시 한번 조직개편과 관련돼서 말씀을 드립니다마는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 이런 관점에서 저희들이 방금 아까 전자에 말씀했던 것처럼 추후 조직의 전반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진단하셔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잘 좀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청렴도 평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책자 24페이지에 나와 있더라고요. 작년도 우리 전남교육청 청렴도 평가 결과가 4등급이었어요, 4등급. 그래서 올해 청렴도 제고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하고 저희들이 말씀도 드렸고 올해 보니까 평가 2등급 받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아주 참 잘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고맙습니다.
또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여기에 계신 모든 공직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돼서 부감님 답변 또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무엇보다 교육위원회 위원님들 덕분이 큽니다. 많이 질타해 주셨고 그리고 지적해 주셨고 격려까지 포함해서 많이 주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반영하고요. 그런 부분에서 또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였을 테고 그런 부분에서 위원장님 포함해서 교육위원회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 추세를 타서 제도 내에서 저희들이 룰을 더 정규화시키고요. 청렴도를 위한 그 룰을 정규화시키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더 노력하고 문화가 바뀌도록 하는 데 노력해서 공고히 1, 2등급에서만 위치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부감님의 답변 잘 들었고요. 한편으로 저는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우리가 저희가 청렴에 대해서 이렇게 청렴합시다. 그리고 노력합시다. 캠페인 이런 것은 별로 좋아하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청렴이라는 것은 여기 계신 우리 모두가 공직자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도리인 거예요, 어떻게 보면요. 그래서 우리가 꼭 해내야 된다는 것이죠. 해내야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요. 그러한 마음으로 우리가 일상적인 생활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더욱더 노력해 주시고요. 그렇게 더욱더 전진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현재 우리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구, 그다음에 특구 지정 이런 부분에 대해 말씀 하나 드리도록 할게요.
부감님, 요즘 업무보고 책자에도 나와 있었고 언론에 계속 지금 보도자료도 나오고 있어요. 현재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그렇죠? 영암 교육.
전남형 미래선도학교 그렇죠? 교육발전특구, 전남혁신학교 그리고 또 22개 시군 지자체와 교육청 교육자치협력지구 이렇게 다양한 게 있어요.
이게 자체적으로 선도학교, 혁신학교를 지정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잘되고 있는지?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방금 차이점이 무엇인지 한번 부감님한테 물어보려고…….
조금 우연 같기도 한데요. 영암 지역에 저희들이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먼저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연찮게 시기적으로 교육발전특구 이렇게 그다음 해에 그러니까 올해 바로 추진하는 것처럼 교육부에서 보이는데요.
저는 감히 말씀드리면 톱다운 해서 교육부에서 보내서 저희들이 먼저 따라 하고 이런 개념이 아니고요. 우리 도는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서 이 부분은 제가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전남에서 먼저 리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개념상의 차이를 굳이 말씀드리자면 그거 말씀드릴 수 있지만 저는 이 부분이 오히려 중앙 부분에서 좋은 아이디어이고 좋은 어프로치다 생각해서 이 부분을 전국적으로 확대시키는 게 어떠냐, 이렇게 해서 의사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이해하는 게 좀 필요합니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영암교육지원청 같은 것도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로 지정돼서 2023년도 3월 달에 시작했잖아요. 그리고 거기 보면 큰 주요 핵심 사항들은 권한을 모두 이임을 해 주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게 과연 될 것인지, 그렇게 할 수가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약간 의아심을 지울 수 없는 게 제 마음이고요.
그리고 아마 그런 것 같아요. 방금 부감님이 하셨던 말씀 중에는 여러 가지 현안 사업이 있지만 최종 목적은 그것도 마찬가지로 우리 일선 학교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또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번에 우리 담양도 자치협력지구가 저도 거기 다녀왔었습니다만 특히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저는 지대하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교육감님 오셔서 하는 거 좋습니다,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그런데 지역별로 저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그런 교육 협력 모델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게 주도적인 역할은 교육지원청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시군 교육지원청에도 선의의 경쟁을 유발시킬 수도 있고 이런 측면에서 하는데 왠지 그런 생각이 들긴 들었어요. 이런 말씀 저도 조심스럽게 표현합니다만 우리 교육장님이 그런 모습이 없잖아 있었다는 거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지금 위원님 말씀의 대부분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적극적으로 더 오히려 또 도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런 부분들을 엔지니어링하는 부분인데요. 가속화시키는 부분도 있을 텐데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그 속에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다양한 사업, 지구, 특구 이런 것들이 앞으로 계속 이루어질 텐데 이게 또 자칫 잘못하면 일부 지역, 일부 지역이요. 그리고 또 선정된 학교 이런 데만 특권을 주는 것만은 아닌지 그리고 전반적인 지역의 자율성을 우선 배려하고 그런 것들을 해줬으면 참 더 좋을 텐데 일방적인 도교육청 행정의 하나 그렇게 비추어질 수도 있다, 그런 표현도 하고 싶습니다.
본의 아니게 그렇게 비추어졌으면 저희들도 더 조심하고요. 지금 특구 말씀하시는 부분과 선도자율지구 이렇게 약간 혼란스러워 보이는 부분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가지치기해서 명확하게 보이도록 하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형평성이나 그런 측면에서 자율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해되는 일은 제로화를 목표로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을 부감님과 말씀을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요. 그리고 방금 부감님께서 답변하셨던 것들 그렇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결론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모든 사업들의 좋은 부분들은 전체가 공유하고요. 잘못된 부분이라든가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있으면 분명히 원인 분석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그리고 이러한 더욱더 많은 노력들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거기에 잠깐 붙여서 교육국장님! Wee센터 인원 현황이 정해져 있습니까? 아까 Wee센터에 배치된 상담교사는 일선 학교로 내려갈 수 없다라고 하셨잖아요.
아니, 정원은 교육부가…….
정해 놨습니까?
예, 우리한테 주는 거죠. 우리한테 정원…….
자, 무슨 말씀이냐면 학생 수가 작은 군 단위의 Wee센터와 학생 수가 10배나 되는 예를 들어서 5배 이상이 되는 큰 시 단위의 Wee센터에…….
시군별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군별로 그런데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해요.
상담교사는 거의 비등하게 지금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담교사는 그러는데 Wee센터에 근무하는 총인원을 보면…….
아, 절대 인원이요.
그렇죠. 그러면 그 절대 인원은 조정이 가능한가요?
그것도 저희들이 아마 이게 처음에 이 TF를 할 때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서 종합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과거로부터 거기에 무기직으로 계속 근무해 오신 분들의 근무 숫자가 거의 비등하게 이제 오다 보니까 아마 시군별로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교육지원청이 꼭 정답은 아니지만 다른 교육지원청의 경우에는 Wee센터의 어떤 기능을 요즘 세대에 맞게끔 또는 미래에 예측 가능한 수요에 맞게끔 조율을 하고 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자, 무슨 말이냐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학생 수 몇천 명, 몇만 명 정도인 Wee센터의 인원이 상담교사, 그다음에 임상심리사 이렇게 쭉쭉쭉 해서 몇 분이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시 단위 여수, 순천, 광양, 목포, 나주 이런 데는 Wee센터에 잘 안 가려고 해요, 일이 많으니까. 그 대신 그렇지 않은 학생 수가 별로 적은 데는 또 일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래서 그쪽은 또 선호하는 경향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분들 Wee센터에 계시는 전문 상담교사나 상담사들이 우리 아이들의 어떤 아픈 이야기를 들어 주고 그것을 함께 공감해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분들 사이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는지 아세요? “우리 이런 것도 해 봤다.” 교육청에 있다 보니까 교육청에서 교육청 업무가 많잖아요. 그래서 전문 상담 업무가 아닌 일반 행정 업무를 같이 도와줄 수밖에 없어요,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 이런 것도 해 봤다”, 그게 그분들이 가장 지금 이야기하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차제에 그 TF팀 꾸려서 하실 때 누가 학교로 내려가냐 마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상담이 상담답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최적의 조건을 찾아 주시라고요. 아셨죠?
예, 노력하겠습니다.
Wee센터에다만 그냥 모든 분들이 여러 분들이 함께 계셔서 교육지원청의 업무는 많은데 이분들은 뭐 하니까 대신 그분들이 와서 그 일까지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은 만들지 마시라는 거예요, 개편하실 때.
지금 위원장님 말씀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2년 전에 제가 와서 이 담당 부서와 이야기를 나눌 때 전문 상담 순회 교사가 교육지원청에 있으면 전부 Wee센터에 있다 보니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 업무로 약간 순회 상담의 기능을 상실하는 이런 경우가 있어서 전북 같은 경우는 시군별로 차이는 있는데 전북은 순회 상담 교사가 교육지원과로 내려가서 순회 상담 업무만 하고, 무기직 상근자들이 임상심리사나 사회복지사나 상담사들이 거기로 있는 위기 학생 관리라든가 학업중단 학생들을 관리하는 그런 쪽으로 특화해서 분류해서 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한번 가서 들여다보고 이것이 과연 순기능을 하고 있다면 우리 전남에도 이걸 한번 적용하면 어떨까요, 이렇게 제안했던 프로젝트가 나중에 이제 이상하게 1년 동안 이게 비틀어져서 상담사를 내보낸다 이런 형태로 와 버리니까 지금 약간 그게 그런 것 같습니다. 한번 확인해…….
그래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처음에 생각하셨던 그 방향으로 다시 회귀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셨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국장님들, 과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 중등교육과 그리고 진로교육과 그리고 홍보담당관 그리고 정책기획과 업무보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등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중등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저쪽으로 나오시면 됩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지현입니다.
과장님, 저희 업무보고 163페이지를 보시면 학생의 성장과 진로 개척을 위한 과목 선택권 확대 지원에 관해서 이제 올해 이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2022년도 대비해서 2023년도 추진 성과가 좀 더 낮아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런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어서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강좌 수 그리고 이런 것들도 숫자가 좀 더, 그러니까 참여 인원과 숫자 이게 좀 더 줄어든 것도 좀 있고, 2022년도 자료와 제가 대비를 해 보니까 2023년도가 오히려 좀 더 진전하지 못한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려고요.
2024년 올해? 2023년도?
2023년도에는 저희가 학교 간 거점센터형에서 벗어나서 거점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더 강화했고요. 그리고 지역 및 대학과 연계한 꿈 키움 캠퍼스라고 해서 이런 부분을 좀 더 다양화시켰거든요.
그리고 예체능 계열도 합숙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서 좀 더 전문적인 수치상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훨씬 더 내실 있게 학생들의 진로와 연계한 과정을 더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선 방안을 저희가 보면 작년도 업무보고 자료와 지금 올해 업무보고 자료가 개선 방안이 정말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이렇게 표기를 해 놓으셨더라고요.
아시다시피 고교학점제가 2022년부터 단계적인 적용을 통해서 2025년 내년에 전면적으로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준비 진행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연속적인 차원에서.
바로 이제 그 부분 때문에 실은 질의를 드린 것인데요. 이제 고교학점제 시행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 전국적으로도 그렇고 저희 전남교육 가족들도 그렇고 관심이 매우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시점에서는 우리 학생들 성장, 진로 개척 등을 위해서 질 높은 수업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더욱더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 개선 방향과 이런 것들이 물론 2025년에 출발점을 앞두고 그동안에 쭉 준비 과정에 있으니까 별 변화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혹시 이게 어떤 개선이 안 되는 어려움이 있는지 과장님께 한번 의견 여쭙고 싶어서 자리 모셨습니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학교 현장의 학생들의 수요조사를 먼저 합니다. 수요조사를 먼저 해서 과목을 개설하고 그 과목을 좀 더 진로와 연계한 그런 쪽으로 선택을 해서 소인수 과목도 가급적 개설을 많이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고, 가장 염려되는 것 중의 하나가 도서벽지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인데 그래서 학생들 선정할 때 농산어촌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배정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해서 올해에는 그 교육과정을 좀 더 늘려서 운영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을 해 보시고 그런 성과가 있을 때는 반드시 우리 전남은 그런 쪽에 배려가 이루어졌다는 것이 잘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감님께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부감님, MOU 추진 상황 점검 결과 저희 교육위에서 보고받지 않습니까?
그 추진 현황을 점검해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그 결과를 이제 교육위원회에 보고를 받는 그런 구조인데 업무보고서 작성할 때 MOU 추진 현황이라는 것도 해당 부서에서 각 팀에 계시는 공직자들이 다 이렇게 자료들을 만들어서 주시면 과장님들께서 이거 최종적으로 점검을 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당연히 점검하시는 걸로 아는데 MOU 부분은 지금 이 업무보고 자료에 있는 업무협약 그 파트를 말씀…….
저는 당연히 점검하시고 자료에 등재를 하셨을 거라고 보는데 다른 부분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래교육과 박준 과장님 잠깐만 자리에 일어서서, 과장님께서만 유일하게 이 MOU 건수도 저희 본청에서 가장 많은 상위권을 차지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정말 오타 하나 없이 철저하게 그렇게 잘 준비하셨더라고요. 과장님이 일일이 다 확인하셨죠?
(미래교육과장 박준 집행부석에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과장님께서 이렇게 꼼꼼하게 준비를 해 주시니까 보는 동안에 자료를 보면서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셔도 좋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정책기획과, 교육자치과, 체육건강과, 안전복지과, 유초등교육과 뭐 거의 다 그렇습니다.
부감님, 점검 결과, 검점 결과가 어떤 게 이게 맞는 단어인가요? 교육청 안에서는 이게 두 단어가 같은 뜻으로 이렇게 통용되고 있나요?
지금 제목상에 점검 결과인데요. 죄송한데 부위원장님, 제가 질문 다 이해를 못 했거든요.
정책기획과 336페이지, 교육자치과 370페이지, 371 뭐 아까 미래교육과를 제외하고서 거의 모든 과들의 MOU 현황들 점검 결과 이렇게 보면 거의 뭐 작년 것 그대로 갖다 쓰기 해서 오탈자 또한 그대로 붙여 넣기 하셨더라고요.
실은 자료의 오탈자 방지 안에 이 자료의 성의에 대한 부분, 이 자료에 대한 신뢰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난 상임위 때마다 거듭거듭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거의 뭐 이런 식으로 허술하게 준비를 하시니 저희가 어떻게 이 업무보고 자료를 신뢰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걸 죄송하다는 말씀 또 드리면 화 나실 것 같은데요. 저도 지금 MOU 부분은 1회독을 못 했습니다. 그 앞전까지 제가 오탈자 안 내려고 했었는데 과장님들이 조금 그 부분 어떠셨을까 싶은데 조금 더 다지겠습니다. 본문에서 못 찾으셨죠? 제가 그거 몇 번을 봤는데…….
하여간 이 자료의 신뢰성이라는 것은 결국 이 사소한 디테일에서 다 결정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우리 과장님들께서도 실무 부서에서 이렇게 애써서 준비해 주신 이 자료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올라올 때 검수 한번 제대로 해 주시면 이 자료가 더욱더 빛나고 할 텐데, 아니 어떻게 세상에 이 중요한 업무보고 자료를 이런 식으로 이렇게 검수도 제대로 안 하셔 가지고 준비를 하셔서 이렇게 올리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고요.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과장님, 395페이지 직업계고 안전한 학교 조성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한번 보시면 이게 과거 업무보고 저희가 받은 자료를 보면 3년째 내용이 바뀐 게 없습니다. 코로나19 관련한 말만 좀 빠진 상태인데 이게 최소 3년째 실적이 미흡한 데다가 2021년도 갑자기 실적이 생겼나 해서 봤더니 이게 작년 자료 그대로 가져와서 이렇게 쓴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런 협약 관련해서는 고민의 흔적 자체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또 여기를 보면 학교 대상 컨설팅 운영이 어렵다, 이렇게 표기를 해 놓으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어려운지 그리고 또 전체적으로는 우리 MOU 자체가 진로교육과가 저희 교육청 MOU에서 제일 많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이 있고요. 저희가 코로나 상황을 거치면서 소홀히 된 부분들이 조금 있고, 또 상대 기관의 입장이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셨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폐기할 부분은 폐기하고요. 그렇게 내용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MOU 전반적으로 보면 진로교육과 같은 경우가 너무 아까운 MOU도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상대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쪽과의 어떤 소통 부분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그렇게 배려하시면서 이렇게 하는 것들 그런 것들은 과장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 보면 이 MOU에서 너무 아깝고 좋은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기존의 좋은 것들은 좀 더 협약을 넘어서 실제 실행이 잘될 수 있게 과장님께서 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고요. 산업안전에 관한 부분은 사실은 청소년노동인권센터 이쪽과 밀접하게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이 부분이 그쪽으로 집중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잘 살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폐기하든지 아니면 좀 더 발전적 방향으로 가든지 준비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2023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 발표가 났는데 저희 전남 지역 수능 성적 관해서도 과장님께서 분석해서 갖고 계실 줄로 압니다. 저희 그 전년도 대비 전남 수능 성적이 올해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말씀 좀 해 주시죠.
수능 성적에 관해서는 지난 11월에 실시한 수능 성적에 대해서는 교육과정평가원이 공식적으로 자료를 낸 바가 없습니다. 이 자료는 올해 2024학년도 10월이나 11월경에 자료를 공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공식 자료가 현재는 부존재하는 상태입니다.
그런가요? 그러면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제가 가진 자료가 이게 공식적인 게 아닐 수가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게 조심스러운데 보니까 전년도 대비 전남 지역 수능 성적이 최하위에서 조금 그래도 상승 추세로 돌아온 것 같은데요.
위원님께서 저희가 잘한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저희도 감사하고, 또 저희도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굉장한 수능 성적 부분에 대해서 전남은 사실 수능 성적과 내신 성적을 비교했을 때 내신 성적을 기반으로 하는 진학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많이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능 성적 또한 소홀히 하면 안 되겠다, 정시 전형을.
그래서 저희가 저희 나름대로 수능형 출제 역량 강화, 소위 J-파이널이라고 해서 그 부분에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많은 선생님들의 전문가 양성 과정을 거치고 실전에 투입함으로 인해서 시험 문제를 내보는 이런 역량을 갖춤으로 인해서 학습지도에 우위를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선택과목 영역도 더 확대할 것이고요. 전문가 양성도 조금 더 숫자를 늘려 볼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J-파이널 같은 경우가 우리 학생들에게는 대입 경쟁력을 강화시켜 주는 데 상당한 공헌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방금 조금 전 앞서 말씀드렸던 전남 지역 학생들의 수능 성적이 예를 들어서 전년도 대비 좀 상승을 하였다라고 하면 이제 실은 이런 부분들이 대외적으로 제가 자꾸 홍보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드리게 되는데 이 부분 또한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져야 되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공부하는 학교를 내세웠는데 그런 부분에 따라서 어떤 가시적인 결과물들이 이렇게 나왔을 때 이런 부분들이 알려지는 것들이 중요하고, 그리고 J-파이널 말씀하셨으니까 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 J-파이널 시험지가 공유가 어떻게 됩니까? 공개입니까, 비공개입니까, 시험 치러진 후에?
현재는 우리 전남 학생들에 대해서는 공개인데요. 타 시도에서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지금 공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희 교육청 블로그 이런 데 댓글을 보니까 J-파이널 문제를 구해 보고 싶다라는 그런 댓글들도 상당수가 달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개 범위 이런 것들이 궁금했고, 아무튼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전남교육이 지방에 있지만 여러 수도권이라든지 타 시도 대비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앞서가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잘 알려지면 좋겠고 과장님께서도 앞으로 더 우리 학생들 수능 진로 등에 관해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께서 진로교육에 대해서 관심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까 홍보 부분은 저희가 11월에 공식 발표가 되면 그 분석자료를 토대로 해 가지고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홍보담당관님 좀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홍보관님 아시는 것처럼 전남교육의 적극적인 홍보에 대해서 저는 지속적으로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계속 건의를 드리고 여러 노력을 기울였던 이유는 홍보에 있어서 절박함 그리고 필요성 이런 것들을 절실히 느껴주시기를 바랐기 때문에 그랬던 것인데요.
주요업무보고 책자를 봐도 작년하고 크게 달라진 것은 보이지를 않고 구체적인 어떤 계획을 세웠다고 보기에도 어려운 업무보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예산 편성하신 것도 보니까 증액된 부분도 교육정책 홍보 이렇게 해서 몽땅 집어넣어 놓으셨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TF팀을 꾸린다거나 무슨 용역을 맡긴다거나 아니면 다른 홍보 운영을 내실화를 기하겠다거나 하는 그런 내용들이 보고서나 예산서상에는 전혀 보이지 않아서 이것은 그냥 교육위 위원님들께서 홍보 그렇게 중요하다고 말씀을 주셔서 예산 늘려주니까 그냥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건 그냥 저희가 나서서 늘려는 줬지만 그게 이렇게까지 내가 할 필요가 있었나라는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보관님 전체적으로 올해 어떤 계획 갖고 계신지 말씀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예산이 주요업무보고는 아무래도 예산편성 내용대로 하다보니까 이렇게 됐는데요.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저희가 올해 역점적으로 하는 것은 콘텐츠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래서 학생교육수당이라든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전국소년체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홍보해 나갈 거고요. 그리고 방금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생수당이나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당연히 TF가 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아무래도 각 부서 사업을 보조하는 형태이다 보니까 각 담당사업부서에 홍보 TF가 별도로 꾸려져 있고요. 그리고 저희는 별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제 사실 저희가 가장 역점적으로 하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나는 선생님입니다.’ 라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하나의 사업이라는 형태라기보다는 모든 부서와 연계해서 교권의 문제라든지 교원의 전문성 함양이라든지 학생생활교육과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들과 협업해서 저희가 콘텐츠를 보급하겠다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이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의회에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너무나 감사드리고 그래서 그 부분들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서 사실은 저희가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가장 저희가 노력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인데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관련해서도 홍보하는 것들을 어떻게 할까 계속 매일 토의하고 매일 점검하고 매일 하나씩 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좀 부족한 예산이라고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광역지자체 같은 경우는 전광판 예산만 가지고 수십억 1년에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욕심 같으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만 예산을 아끼고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서 시기별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1월 같은 경우는 교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홍보에 집중을 하고 있고 2월은 설 명절을 전후하고 그다음에 D-100일을 준비하면서 홍보 계획들을 수립하고 있고 3월에는 개학이 되기 때문에 개학과 함께 교육가족들이 적극적으로 관심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홍보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고 4월에는 총선이 실시가 됩니다.
그래서 총선 전까지는 많은 이슈들이 총선에 묻힐 것 같고 그래서 총선 이후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들을 세우고 있고 마지막 5월에 집중적인 홍보 계획까지 시기별로 적기적소에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 홍보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지금 박람회 홍보 계획을 그렇게 잡고 계신 건가요?
그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비추어보면 이게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말 그대로 우리 국제적인 어떤 행사를 치러내는 것과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내용만 비춰보면 동네잔치 같아요. 무슨 지금 그런 식으로 스케줄을 잡으셔 가지고 얼마 남지도 않은 기간에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은 좀 전체적인 생각에 정말 큰 전환이 있지 않으시면 정말 저희 박람회 우리 모두가 걱정을 하고 있고 다들 이게 이렇게 흘러는 가지만 마음속으로 어떤 불안감이 있는 것은 다 공유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좀 한번 다시 점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 아까 말씀 주셨던 각 부서별로 어떤 각 과별로 어떤 것들이 있고 지원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홍보담당관실이 무슨 단순 지원기관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쇄신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올해 주력으로 말씀하신 아까 ‘나는 선생님이다.’ 이런 사업 같은 경우 아까 여러 협업을 하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 협업 과정에서 상당히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업을 할 때 아까 말씀하셨던 것들 중에 조금 민감한 사안들도 같이 끼워져 있는데 이런 것들이 우리 홍보담당관실의 주력사업이 되었을 때 저쪽에서 어떤 것들을 가지고 이런 것들에서 다른 의견을 강하게 주었을 때 이 사업들이 좌초될 수도 있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위험해 보이고 일단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실 전체의 정말 생각의 대전환이 한번 필요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에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우리 전남도교육청 홍보 관련해서 홍보 신청 장벽을 낮추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기사 제보방식을 제가 확인해 보려고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보니까 저희 같은 경우는 전부 제보를 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진입장벽 자체가 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스템은 아주 잘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일반적인 교육가족들이 용기를 내지 않으면 본인들께서 아주 좋은 것들 홍보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도 여기에 내 정보를 다 오픈해서 들어가게 되면 이건 진입장벽을 상당히 좀 높이는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고 충청북도교육청이나 경상남도교육청 같은 경우는 어떤 기자단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어도 학교 또는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실명만 인증을 하면 자유롭게 보도자료를 업로드하고 타인들의 일을 볼 수 있게 하는 홍보나 이런 것들 아주 자유롭게 개방해놓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도 개방성을 좀 더 확대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담당관님 글판 관련해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 좀 드렸는데요. 글판의 활용도, 글판 이미지 이런 것들 도민 누구나 다 쓸 수 있는 건지, 저작권 소유는 어떻게 돼 있는지 여러 궁금증이 있습니다만 글판 볼 때마다 사실 너무 일회용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그것 좀 홍보담당관실에서 한번 좀 이게 정말 효율성이 있는지 효과를 한번 따져주시길 한번 당부드립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추후 또 필요한 것들은 저희가 자료를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정책과장님 좀…….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과장님, 올해 누가 뭐라 해도 우리 전남도교육청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라고 하면 바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아니겠습니까?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업무보고 하실 때 박람회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하시고 싶었으나 시간이 부족하셨던 것 같아서 너무 짧게 한 줄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혹시 이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대해서 추가로 하실 말씀 있으신지 한번 좀 모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교육위원님들 참석하시고 저희 본청의 간부님들도 다 오셔서 다짐하는 의미로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조만간 1월 말에 저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조직위원회를 발족할 겁니다.
저희 교육감님께서, 준비위원회입니다, 준비위원회를 발족해서 준비위원장으로 교육감님께서 직접 모든 걸 챙기시겠다고 이야기하고요. 17개 과가 전부 다 참여하는 8개 팀 기획팀부터 시작해서 교육·가정, 문화·예술, 예산·행정, 의전, 대외협력, 보건·안전, 홍보·시설 이렇게 8개 팀을 만들어서 전 사가 참여한다는 그런 심정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교육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마 이번 전반기는 금방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도교육청 전체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매진하는 그런 기간으로 저희가 설정해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지역인 순천 같은 경우는 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리에 마쳤지 않습니까? 박람회를 하기 전에 여기 계신 교육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의원님들께서 전국을 다니시면서 홍보에 이렇게 열을 올리셨는데 많이 도와주신 결과 그렇게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마칠 수가 있었는데요. 필요하시다면 미력하나마 저희 위원들도 어디가 되었든 나서서 저희도 홍보에 매진할 테니 저희 위원들께도 가감 없이 부탁의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이제 과장님께서 너무 짧게 말씀을 주셔서 실은 오늘 이 업무보고를 보고 계실 교육가족들이나 도민들 입장에서는 이 중요한 행사에 관해서 또 어떠한 의견들이 나오는지 상당히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모셔서 과장님께서 현재 하시고 싶으신 다짐이나 계획들이 있으신지 듣고 싶어서 자리에 모셨습니다.
계속해서 관심 가지시고 많은 지지와 응원 그리고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너무 반갑습니다. 박현숙 위원입니다.
장시간 동안 고생이 많습니다. 새해가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요. 그래도 새해 인사 한번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갑진년 한 해 천상운집(천상운집)하는 값진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미래교육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지난번 우리가 보름 됐나요, 아니 일주일 전 우리 김여선 정책국장님과 함께 한전공대ALC에 학습프로그램 첨단 정말 하드웨어 강의실을 같이 방문했었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과장님은 어떠셨습니까?
학생들의 활동을 언어분석 기반으로 해서 학생들의 학습내용과 행동 이런 것들을 분석해서 피드백해준다는 점에서 첨단교실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첨단 하드웨어 강의실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특별히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 맞춤형 피드백으로 다중학습분석 등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전남 미래교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짧게라도 ALC 어떤 교육시스템을 짧게라도 한 말씀 해 주시면 어떨까요?
ALC는 Active Learning Classroom이라는 뜻으로 언어분석 기반 학습분석모델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AI교실의 새로운 첨단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전에서 시작된 에너지공과대학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서 현재 나주 관내 중고등학교 3개 학교에 도입되어서 설비 설치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우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때도 이런 미래교실을 선보일 때 이런 것들을 갖춰서 함께 합니까?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대표단이 에너지공과대학에 현재 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교실 구축을 그런 식으로 하실 예정입니까?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잠깐만요, 우리 부교육감님 혹시 한전공대 가 보셨습니까?
두 번 가 봤습니다.
그랬습니까? 그렇다면 이런 시스템을 함께 우리 교육위원님들도 함께 가셔서 보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 한번 준비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우리 장성교육장님께는 창의융합교육관을 형성하기 때문에 꼭 한번 가 봐야 되겠습니다 해서 계획을 잡기로 했거든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걸 다녀온 뒤로 우리 김여선 정책국장님도 정말 고생 많고 많이 알고 계시고 이런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과장님.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학생건강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체육건강과장님?
아니, 학생생활교육과장님.
학생생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혹시 생활교육과장님이 바뀌셨나요? 아, 출장 가셨어요.
상담대안교육팀 김호범입니다.
그러면 제 질문이 이게 맞을는지 모르는데 제가 지금 마음챙김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그러면 학생건강과에서는 지금 이 마음챙김 교육을 혹시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은 심리·정서 회복이 주목적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마음챙김이 아니고 마음교육 조례안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의견을 마음건강으로 바꿔서 조직법무팀에 의견 조율해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마음챙김 이런 조례들이 어느 한 부서에 딱 속하지는 않고 어떻게 보면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조금 더 생각해서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을 좀 챙겨줘야 되겠다는 의미가 큰데 이렇게 조례 할 때 제가 들은 바로는 서로 주고 받고 했다는데 잠깐만요, 부교육감님.
저희들이 이렇게 조례 할 때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정말 고심해서 위원님들이 조례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럴 때 우리 서로 떠밀기식 하지 마시고 서로가 이건 우리 과에서 정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걸 보완해서 그 과에서 중점적으로 하신다면 이런 것들도 함께 하셔요 하고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요.
조례 할 때마다 이 과에서 이거 우리 업무 아니다 저쪽 과로 가라. 또 여기는 우리 업무 아니다, 거기서 해야 된다. 이랬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약간의 이건 좀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정말 우리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기 때문에 어떤 과가 됐든 간에 어떤 조례가 오면 이거 우리 과에서는 이런 것 정도는 우리 과에서도 더 열심히 챙겨야 되겠다 하고 그럴 수 있는 것들로 좀 해서 아니면 그 과에서 좀 이걸 해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님, 그거 좀 더 저희들이 조심하도록 하고요. 업무조정 절차들이나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초기에 들으셨던 내용들은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요. 저희들 조정해서 잘 받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례 이렇게 저희들이 준비할 때마다 부딪혔던 상황이라 말씀드렸던 겁니다.
그러면 이제 제가 인성교육을 조금 더 중점적으로 하고 싶다면 무슨 과에서 합니까?
지금 교육자치과에 민주시민생활교육팀이 있습니다. 거기서 인성교육 총괄하고 있거든요, 그쪽에서. 그래서 그때 그 부분이 위원님 말씀대로 인성교육 부분이 커서 저희들이 혹시 인성교육 부분이 아닌가 여쭤보기는 했었는데 저희들이 우리가 받아서 하겠다 해서 검토의견을 제출해 놓은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잘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유초등교육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유초등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유초등과 하면 정말 우리 모르겠어요, 다들 교육을 전공하셔서 알겠지만 유치원 때 모든 게 다 이루어지고 모든 걸 다 배웠다고도 표현하잖아요. 그렇다면 그만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를 지금 이렇게 맡아서 연구하시고 또 조언해 주시고 이렇게 해 주시는 모든 것들은 정말 우리 교육에 아주 기초적이고 꼭 필요한 것을 해 주고 계시는 자부심을 갖고 잘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잘하고 계시지만 그런 것들은 모두 담아서 하나하나 보살펴 주시면 하고요. 제가 행감 때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서부권은 다 이야기를 했을 거예요, 각 청마다.
이제 유보통합이 다가왔는데 정말 유보통합을 앞두고 연말에 시간 조금 조급했을 겁니다. 그런데 한번 어린이집과 유치원과 사립유치원 다 해서 각 청마다 좀 간담회 시간을 가져서 서로 애로사항도 이야기하고 또 서로 담고 있는 것 우리는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바람들을 이야기하면서 유아교육의 큰 틀의 발전을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몇 군데 해남이나 어디 진도 이런 데에서는 이렇게 한다고 굉장히 원장님들이 설레고 좋아하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동부권 측에는 미처 생각을 못해서 말씀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도교육청 차원에서 한번 6월에 그런 게 넘어가기 전에 일단은 서로 그런 이야기 시간을 갖도록 준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작년에 22개 지역청 단위에서 유보, 종사자들이라고 표현하기가 좀 그러네요. 유치원 관계자들 간담회를 22개 청 단위로 한 번 했었고요. 그리고 기초지자체와 교육청 간의 간담회도 한 번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소통의 기회를 좀 더 늘려달라는 기회들이 요청들이 있어서 일부 청들은 자체적으로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또 말씀을 해 주셨으니만큼 저희가 이번 3월 1일부터 유보통합팀이 출발을 합니다. 그 부분에 유념을 해서 더 열심히 소통하면서 오해가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안심할 수 있도록 해소를 해 드리고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저희가 의견을 수렴하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님!
(마이크를 가리키며) 꺼주세요.
말씀 듣겠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우리 부교육감님은 더욱더 아이들 사랑을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이렇게 해 주신다는 것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어제 일부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집행부에서 오셨는데 이분들은 정말 그동안 수십 년 동안을 교육으로 인정받고 싶어서 아이들이 보육만이 아닌 교육도 있다는 걸 인정받고 싶어서 이렇게 교육부로 오기를 굉장히 갈망해서 지금 투쟁해서 오는 과정인데 이분들이 막상 오려고 온다고 하니 너무나도 두렵고 정말 이곳을 이렇게 발을 담가도 되는 건지 그런 두려움이 굉장히 있답니다.
그래서 안심하라고 정말 교육 제가 이렇게 나도 모르게 이렇게 2년 동안 우리가 2년은 못 됐지만 있으면서 우리 교육감님과 존경하는 부교육감님 이렇게 집행부들 모두 함께하다 보니까 팬이 됐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어제 들어가면서 생각해보니까 아, 정말 그동안 우리 존경하는 교육감님을 비롯해서 부감님의 교육철학도 듣고 또 이런 고생하는 것들을 다 들으면서 그래도 한 해 동안 정말 열심히들 서로 했구나 하는 생각도 했고 또 우리 위원님들도 특히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모두가 정말로 열심히 했구나, 우리가 교육을 위해서.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분들이 그런 마음을 가졌을 때 제가 그랬어요, 우리 교육감님은 열린 분이시고 진취적이신 분이다. 걱정하지 마라. 걱정 말고 어서 와라 그랬어요. 어서 와서 함께하면 정말 더욱더 교육의 발전이 있을 거다, 여러분들이 염려하는 건 염려 안 하셔도 된다, 이랬거든요.
부교육감님 어떻습니까?
박현숙 위원님께서 교육과 보육에 대한 생각에 비하면 저는 새 발의 피고요. 그리고 교육감님 말씀 주신 부분은 전, 교육감님 생각은 확고하시고요. 그분들이 저는 낯섦이라고 보는데 그 낯섦이 설렘으로 바뀌고 확신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할 거고요.
김영록 도지사님하고 공동위원장으로 들어오고 있는 명창환 부지사도 굳건한, 협심해서 우리 도의 아이들만큼은 다른 갈등 없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함께 지금 청취하고 있을 겁니다. 이런 믿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들 유아교육의 초석이 되도록 서로가 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고요.
짧게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계신가요? 다들 길게 하신다는 이야기인가요?
제가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2023년이 시작된 지 거의 한 달째 돼가는데요. 우리 도교육청 공직자 여러분들 항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처럼 이렇게 우리 전남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복지과장님 한번…….
안전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전복지과 강상철입니다.
과장님 새해 들어서 처음 뵙죠?
예, 반갑습니다.
올해도 우리 전남 아이들을 위해서 안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페이지 380쪽에 업무보고서 보면…….
바르게살기운동전라남도협의회하고 등하굣길 학생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대해서 했던 게 있죠?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추진 실적이라든가 자체평가라든가 향후 추진 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쭈르륵 다 나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협약 내용에 보면 등하굣길 학생 교통안전 봉사활동도 들어 있는데 그게 추진 실적과 성과가 별로 그렇게 없어요. 이거 물론 자체평가여서 그런지 몰라도 어떻게 된 건가요, 그거는?
제가 사실 이거를 좀 살펴봐야 되는데 제가 좀 살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니 그 자체평가여서 꼭 다 일일이 다 넣어서 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닌데 업무협약을 통해서 등하굣길 학생 교통안전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고요.
향후 추진 계획에 보면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 교통안전 봉사활동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 이것은 이것이 교육청에서 쓴 것인가요? 아니면 거기 바르게살기운동전라남도협의회에서 쓴 것인가요? 좀 애매모호해요, 그 내용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확인 한번 해 주시고 다시 한번 그거 좀 챙겨서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번 살펴보고요.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무튼 교통안전 봉사활동이 우리 학부모들이 부담이 좀 있긴 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고려해서 할 수 있도록 향후에 추진 계획을 그렇게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진로교육과!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과장님, 193쪽에 보면 우리 진로·진학·직업 통합 지원이라고 해 가지고 5개 지역으로 해서 거점형 센터가 목포하고 순천, 나주 이렇게 3개 있고 그다음에 독립형 센터로 여수, 광양에 2개 있어서 모두 해서 5개가 있어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한번 보니까 EBS 강사 초청 학습 특강의 경우에 신청하셨죠, 지금?
예, 그렇습니다.
거기 보면 신청 학생 수가 300명이더라고요. 300명 모두 다 찼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게 반응이 좋은가요?
저희가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기획을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렇게 인원이 차서 저희도 이 부분을 좀 더 다른 지역에까지 조금 확산해서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은 이렇게 해서 반응이 좋아서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서부지역은 어떤가요?
그 부분이 그래서 저희가 동부지역에 처음에 광양에서부터 시범적으로 실시를 해 봤습니다. 조금 약간 성격은 바뀌어졌는데 그 부분이 이제 서부지역도 올해는 2024학년도에는 실시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획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안 나와 있는가요?
아주 세부안까지는 현재 어느 날짜에 한다, 이런 부분까지는 안 잡혀 있는데 반응이 뜨거운 만큼 저희가 또 적극적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언뜻 보면 동부하고 서부하고 그 어떤 지역 격차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저희들이 느꼈을 때. 제가 이제 서부지역의 의원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동부지역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서부지역은 어떤 강의라든가 이런 게 없다 보니까, 또 있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수가 할 수 있지 않더라고요.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챙겨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청에 보니까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3기 해 가지고 나주에서 하는 게 있더라고요. 거기에 보니까 거기는 40명인데 40명이 다 차 있어요, 제가 보니까. 40명 정원이 좀 적지 않나요?
그 부분이 하루에 그냥 강연 방식으로 하는 게 아니고 부모님들이 낮에 또 일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야간에 2시간씩 해 가지고 5일 정도 이렇게 잡아서 하고 있는 것이어서 그 성격상 숫자를 많이 잡을 수는 없습니다.
성격상으로.
예. 적정 인원이라고 보고요.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수요를 더 파악해서 그 부분에 대한 수요가 많으면 그것도 저희들이 반영을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3기면 4기도 있고 5기도 있고 그렇게 한다는 거죠?
저희가 직원들의 어떤 배치, 인원이나 물리적 역량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더 상황을 봐가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과장님 어찌 됐든 동서를 가리지 않고 우리 진학하는 학생들이 격차가 나지 않게 골고루 다 수용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우리 서부지역에도 올해는 더 집중적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보니까 하신다고 했는데 목포에는 제가 보니까 21명, 순천에는 24명 이렇게 쭈르륵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보면 확연하게 서부지역이 좀 격차가 있어요, 있기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정말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요도 파악하고 또 홍보도 좀 더 강화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감님!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영광중앙초등학교 학생 부정 선수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 기억나시죠?
예, 기억납니다.
그거 제가 왜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때 제가 기억하기로는 기본적으로 오랫동안 근무하던 관련 종목 담당 코치, 교사, 교감 선생님 부분과 행정적인 부분하고 그 종목 운영 관련 부분에서 갈등이 있었는데 그 갈등이 좀 비합리적인 원인이나 이런 것들을 찾아보자, 찾아봐서 개선 조치하고 인적인 조치까지 포함해서 개선 조치를 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지금 주요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236쪽에 보니까 올해 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도 있고, 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도 있고 이렇게 다 쭉 있어요. 앞으로 체전이 계속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아본 바로는 지금 그 부정 선수에 관련됐던 그 코치님께서 계속 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전지훈련을 또 가시고 이런 게 생겼어요, 지금. 근데 지금 내용이 그 결과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제가 저번에도 전화가 왔길래 그에 대해서 결과 보고를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지금 영광교육청에서 한다, 전남도교육청에서 한다, 이렇게 서로 하고 있어요. 그것은 위원을 속이는 것인가요, 아니면 위원을 모르게 해서 넘겨 가는 건가요?
그런 논리는 아니실 거고요. 영광교육청 조사, 감사 이 부분이 기본적으로 지금 진행 막바지에 있을 테고요. 코치 부분은 제가 지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코치하고 또 관련 교사 선생님도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징계 처분 내부 절차들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아니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조치를 11월 말에서 12월 초까지 다 끝난다고 했는데 아직도 끝나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게. 그 내용을 계속해서 보고를 해 달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돼 있는 상황이고.
양해해 주시면요, 담당 과장님께서 상세하게 좀 말씀드리시면 어떠실까요?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진행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가요?
기본적으로 관계되는 선생님들에 대해서는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지금 징계가 1차 이루어졌고 이제 그분들이 모두 재심 청구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아직도 다 안 끝났나요, 그게?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해서, 작년도 1년 동안 이 문제 때문에 계속해서 끌어왔는데 올해도 1년 갈 건가요?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지금 그간에 여러 가지 좀 복잡하고 서로 의견들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그걸 확인하는 과정에서 좀 늦어진 걸로 저희들은 파악을 하고 있고요. 지금 모두가 다, 당사자 세 사람 모두가 다 재심 청구를 했기 때문에 그걸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일부는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비가 1년인가요? 지금까지 지금 그 이야기에 대해서 수십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금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재심했는데 언제 이게 끝날 것 같아요? 자체를 안 불러요, 다. 불러서 이야기하지를 않아요.
그러면 지금부터 해 가지고 매주 저한테 보고를 해 주세요, 이거를. 언제까지 할 건지 그걸 명확하게.
그리고 징계를 했으면 그 징계에 대한 것이 통보가 되든지 아니면 결과를 알려줘야 되는데 그게 전혀 없어요.
그 당사자에게 말씀을 하실까요?
당사자뿐만이 아니라 저한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영광교육청하고 다시 좀 소통을 하고 이제 최초에 위원님께서 상임위에서 말씀을 시작을 하신 것을 제가 최초에 답변을 해서 제가 나왔는데요. 주무 부서가 또 유초등교육과도 있고 그러는데 지속적으로 제가 창구 단일화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미온적인 대응은요, 자꾸 의심을 사고 ‘왜 그럴까?’ 하고 자꾸 궁금해지게 되거든요, 과장님.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고 넘어갈 것은 짚고 넘어가고 처리할 건 처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분이 계속해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하여튼 또다시 반복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영광교육청하고 다시 확인을 해 가지고 영광교육청에서는 나름대로 지금 열심히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확인도 하지 않아요. 그리고 전남교육청에서 확인도 하지 않고 그 가짜 메달을 잘못해서 학교로 넘긴 건데, 아니 학교로 통보를 했다는 건데 그 내용도 명확하게 좀 잡아서 이야기를 다시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일부는 상장을 취소 공문까지도 발송을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저께 발급했던 상장을 회수할 수 없는 입장에 대해서 공문으로 보내왔고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일단은 과장님 말씀은 알겠고요. 이게 벌써 횟수로 4년이에요, 4년. 반드시 행정처분을 투명하게 해서 모든 것이 잘 정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께서 각별하게 신경 써서 저한테 계속해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4시 5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2분 회의중지)
(16시 5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장시간 이렇게 앉아 계시는데 피로하실 텐데요. 제가 그래도 준비한 질문은 있으니까 마저 하겠습니다.
우선은 전남미래교육재단 질문하겠습니다.
사무처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재단 사무처장 김종만입니다.
사무처장님 저번에 오셔 가지고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요. 제가 이제 시간이 짧게 하라고 하시니까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1페이지 보면 우리 전남 학생 외교단 운영 해 가지고요. 의원님이나 전남도나 교육감님께서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관련해서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 전남 학생 외교단 운영하고 학생국제교류 프로젝트 제이콥(J-COP) 운영 관련해서 이 중2, 고1 학생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안내 및 교류 활동 영역에 봉사활동으로 이제 활용을…….
일부 참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시키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다음 장을 보시면요. 12페이지 권역별 퇴직 교원 봉사센터 운영 있지 않습니까? 여기 이게 활동 시기가 7월부터예요. 근데 발대식이 5월이라고 예상이 잡혀 있고요.
근데 이걸 좀 앞당기셔 가지고 4월 달에 마무리하셔 가지고 여기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행사 때, 왜냐하면 이 농업이나 정치·외교, 인공지능·IT 등등 이런 분야에 충분히 활동을 하실 분들로 역량이 충분하신데 퇴직교원 봉사센터 이걸 좀 앞당기셔 가지고 봉사자로 활용을 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꼭 7월에 해야 되나요? 아니면 좀 당겨서 5월 달에 봉사자로 활용을, 참여를 시키시면 어떨까요?
지금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들 취지는 퇴직교직원 봉사센터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영역들을 지원하는 그런 재능기부 형태의 퇴직 봉사센터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물론 성인들이시겠죠. 퇴직하신 성인분들이고 그리고 앞에 학생 외교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글로컬 박람회 때 활동을 하는 것인데요. 저희들이 계획은 현재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을 해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때 활동이 가능하다라고 하면 같이 고민을 해서 진행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봉사자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셔야 되는 분야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중2, 고1 학생 20명 부분도 중요하지만 농업이나 다른 전문적인 분야도 있으니까 이런 분야는 여기 봉사센터의 봉사자분들 이분들이 활용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부권, 서부권, 중부권으로 해서 300명인데 동부권 100명, 중부권 100명, 서부권 100명 이렇습니까?
저희들 희망은 그러는데요.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사전 설명회도 하고 홍보도 하고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동부 쪽이 좀 자원이 풍부할 것 같고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희망한 대로 권역별로 100명씩을 채워 넣는 것으로 그렇게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인구 비례해서 이렇게 모집도 가능하겠지만 되도록이면 전체적으로 골고루 배정을 하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건의차 한번 모셨습니다. 고려해 봐 주십시오.
질문 마치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오늘 홍보담당관실에 질문이 많죠.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고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요. 저는 여기에 추가적으로 잠깐만 질문을 드리려고 해요. 건의 사항입니다, 건의 사항.
제가 핸드폰으로 전남교육 해서 카톡에 친구추가 해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다운 받았어요. 여기 보면 미래와 창조라고 캐릭터 해서 여기 16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홍보 브랜드 개발 이렇게 해서.
그래서 카톡에 다운 받아서 활용을 했어요. 활용을 했는데 사실은 다른 것보다 잘 안 쓰이더라고요. 캐릭터는 이쁜데 이게 클릭했을 때 글씨가 너무 작아요. 제가 노안이 와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카카오톡 이모티콘보다 글씨체가 작아요. 이게 좀 키워 줬으면 좋겠습니다. 건의 사항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번이 2차였는데요. 3차로 또 진행할 때는 좀 더 그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홍보가 잘됐는지 저는 주변 사람들한테 다운 받으라고 많이 공유를 했는데 다들 여기 계신 분들 다운 받으셨겠죠?
그게 카카오 채널에 가입하면 자동적으로 되는데요. 저희가 생각보다 이게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신청하면 1시간 안에 다 마무리가 돼 버리고 그래서 저희가 좀 더 확대해 볼 수 있는 방안까지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1개월만 쓰라고 그러면 서운할 것 같으니까 확대를 시켜 주시는 것도 좋은 방안 같습니다.
한 가지 이제 말씀드리면 저희도 영구 버전이나 혹시 이런 것들을 했는데 카카오 운영 방침이 관공서 같은 경우는 한 달 사용밖에는 안 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적으로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그런 이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질문 마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요. 제가 자료요구를 드리는 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분 먼저 말씀드리고 추가질문 드릴게요.
교육시설과에서 선진형 화장실 모델 구축 사업이라고 있더라고요, 305페이지를 보면. 이거 자료 요청합니다.
안전복지과에 아까 장은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교통안전지도 봉사자 운영 확대 자료 요청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바르게 살기 전남협의회 MOU도 있지만 또 다른 방식의 교통 봉사대 어머니 봉사대도 활용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같이 자료 요청합니다.
그리고 안전복지과 111페이지 다자녀 가정의 학생 교육비 지원 자료 요청합니다.
그리고 100페이지, 교육자치과의 찾아가는 지역사 교육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예산이 1000만 원이더라고요. 그리고 초중고에 관련해서 신청 시에만 가능하다고 해서 이 부분이 예산 1000만 원 가지고 신청 얼마나 받으시려고 1000만 원을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자료 요청합니다.
그리고 총무팀 질문드립니다. 총무과장님!
총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총무과장 노권열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255페이지를 보면 교직원 복리후생 지원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과장님, 요즘에 얼마 정도면 전세 얻을 수 있어요?
지역별로는 다 다릅니다. 우리 원룸 같은 경우에는 남악으로 기준을 해서는 5000만 원 정도, 6000만 원 그 정도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군요. 그런데 제가 여기 255페이지를 보면 전세자금 지원이 1인당 3000이라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리고 동부권이나 동광양 쪽으로는, 저희 광양 예를 들어서 그쪽은 5000, 6000 전세면 좀 열악한 데를 얻게 되거든요. 전세도 보통 요즘에는 광양에서는 좀 금액이 있어요.
그래서 전세 자금 지원이 인당 3000이면 현실에, 이거 예산은 언제쯤 책정이 된 금액인가요?
이것이 한 3, 4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자세히는 기억은 안 나는데요. 그렇다 해서 전체 전세 자금을 다 대출해 줄 수는 없고요. 전체적으로 우리 교직원들이 전부 다 혜택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한 사람한테만 이렇게 해 줄 수 없는 형편인 것 같습니다.
인당 3000만 원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데요. 지금 물가도 많이 올라 가지고…….
그런데 우리 기금에 한계가 있습니다.
기금에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요, 위원회를 열어서 한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3000만 원이라고 해서 이건 좀 현실성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무리 전체 금액에 대해서 다 지원은 안 되더라도 조금 더 높여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제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이 부분을 그러면 한번 위원회에 이야기해 보시고 조금 높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쪽으로 배려 좀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칩니다.
체건과장님!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신데요. 또 질문을 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성조숙증 조례 관련해서 2023년도에 정리가 된 줄 알고 있거든요. 조례 통과가 됐고요. 2024년도에 지원 내용이 없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안내나 이런 지원 관련해서 내용이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된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이게 주요업무보고상에 없다는 그 말씀이신가요?
예, 그러면 업무보고상에 없으면 어떻게 알리실 건지 그 부분도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조례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미진한 부분들이 혹시 발견이 되면 추후 업무에 추가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 하실 거라고 해서 본예산이나 이런 데에 안 들어간 건가요? 아니면 안 들어간 이유가 따로 있나요?
이거는 제가 조금 더 확인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이것은 관련해서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되는 내용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를 한다든가 그런 방법을 강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아, 그러면 말씀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게 아니어서 안 올라왔다는 말씀인 건가요, 지금?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본예산에 안 들어갔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아마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되겠는데요. 사업을 놓쳤을 수도 있고 이 사업 안에 어딘가가 지금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 제가…….
어딘가에 없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 체크하셔서 다시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선 228페이지 보면 장은영 위원님이 강조하셨던 위생용품 지원에 관한 내용이 있어요. 거기를 보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위생용품 지원을 4학년으로 책정한 이유가 어떤 데에 있습니까, 근거가?
명확한 근거라고 하기에는 조금 빈약한 답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너무너무 잘 아시듯이 처음 초경이 시작되는 연령층이 1학년인 경우도 있고, 초등학교 1학년인 경우도 있고, 초등학교 6학년인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몇 세라고 명시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단 4학년으로 기준을 해 놓고 예산을 지원하면 부족함이 없이 사용하겠다 싶어서 이렇게 책정을 해 놓은 겁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4학년이라는 이 기준보다는 4학년부터라고 책정해 놓으신 것은 대체적으로 3, 4학년에 초경이 있기 때문에 4학년으로 정해 놓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 그러면 4학년부터 대체적으로 초경이 시작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생용품을 4학년부터 지급을 합니다.
제가 이제 성교육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그러면 성교육은 몇 학년부터 들어가야 됩니까?
성교육은 전방위적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등 지금 전반기적으로 1학년부터 다 이루어지고 있나요?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다 제가 파악을 못 했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들어볼 수는 없는 거고요. 모든 교과에서 체육이라든가 도덕 시간이라든가 이런 시간을 통해서도 함께 성교육이 이루어지는 걸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루어지는 것은 이루어지지만 그 대상 학년이 1학년부터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저희 행감 때 교육청 다 돌아봤을 때 있지 않습니까? 행감 때 그때 지금 교육은 5학년, 6학년으로 정해져 있고요. 그리고 저학년은 담임 선생님께서 하시고 5, 6학년은 보건교사 선생님께서 담당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강조하고 싶은 말은, 드리고 싶은 말은 위생용품이 대체적으로 누구나 생각했을 때 4학년부터 지원하는 게 맞겠다, 타당하다 싶으니까 4학년부터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교육이 5, 6학년부터 보건교사께서 수업을 하십니다. 대체적으로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보건교사 선생님이 4학년 때부터 들어가는 게 맞고요. 1, 2, 3학년은 담임 선생님이나 아니면 보건 선생님이 학교와 협의해서 차근차근 들어가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준을 잘 생각하셔서 이 성교육에 관련해서 이제 교육이 체계적으로 잘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금 위원님 말씀을 어떻게 이해를 했냐면 위생용품은 4학년부터 배부를 하면서 성교육은 5학년, 6학년부터 하는 것은 좀 늦지 않느냐? 4학년으로 맞추든지 1, 2학년으로 맞추든지 그러면 어떻겠느냐라고 제가 이해를 했거든요.
이것은 보건교사가 하는 성교육에 대한 영역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교육과정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그냥 넘어갈 게 아니라 정말로 실질적으로 과정이 변화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좀 더 실질적인 교육과정이 되도록 정말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제 보건교사가 들어가지 못하고 담임교사가 이루어진다라든가 하는 그런 교육에 대해서 보완하는 측면에서 예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든가 자율활동을 통해서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창체 시간은 다른 활동으로 돌리는 게 더 좋고요. 성교육 활동 시간에 추가적으로 더 들어간다든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써서 이제 실질적인 전문적인 교육을 좀 더 추가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활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 하여튼 교육과정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다음에 또 학교 교육과정은 학교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잘 지원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이 외의 질문 다시 한번 드릴게요, 다른 걸로. 페이지 233이나 234페이지 보면, 233페이지를 보면 학교시설 적극 개방이라고 나와 있고요. 234페이지를 보면 학교 스포츠클럽에 관련해서 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스포츠클럽은 종류가 어떤 종류가 있습니까?
교육부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학교 스포츠클럽은 약 90개 정도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년 말에 12월 31일까지 각 학교에서 NEIS에다 등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대체적으로 많이 등록하는 종목은 어떤 건가요, 클럽?
클럽 종목으로는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구기 종목 위주입니다. 축구, 여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피구 종목이 인기가 있는 종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남자아이를 둘을 키웠고요. 제가 지금 애들 다 키우면서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건 구기 종목을 더 많이 선호를 합니다. 탁구나 뭐 등등 배드민턴도 좋아하고 했기 때문에 이런 활동적인 운동이나 이런 부분은 요즘 공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못 하는 경우가 또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학교가 새로 생기면 운동장이 굉장히 작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강당을 더 만들어 내고 강당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운동이 있지만, 스포츠가 있지만 운동장에서 꼭 해야 하는 스포츠도 있지 않습니까, 축구 같은? 축구 같은 구기 종목 등등 이런 부분은 운동장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이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지원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거는 체건 과장님께서는 저희 광양에는 통합 학교가 두 군데가 이제 생깁니다. 생기는데 지금 진월 쪽은 운동장이 하나죠? 하나로 이제 구성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통합 학교는 운동장이 지금 운동장 구성에 대해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들이 요즘에 우리 와우초도 마찬가지고 새로 신설되는 운동장이 크기가 작아요. 그래서 강당에서 운동을 하게 만들어 준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운동장은 정말 점점점점 줄어들고 공원처럼 작아져야 된다는 이유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도의회에서 이제 그런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 체육건강과, 또 체육을 전공한 저희들 입장을 대변해 주신 걸로 판단이 됩니다. 실제 운동장은 계속 좁아지고 있고 학생들의 활동량은 줄어들고 있는 이런 추세인데요. 우리가 이걸 쉽게 표현하면 하드웨어인데 한정된 하드웨어를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이냐?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이 지자체의 시설이라든가 민간단체가 가지고 있는 넓은 운동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하려고 몇 해 전부터 연구학교도 운영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또 학교 수요도 받아 보고, 규모가 큰 학교가 대부분이기도 하지만 또 학생 수가 적은 학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괄적으로 운동장을 늘리는 사업들은 주무 부서라든가 거기에서도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운동장이 좁아서 아이들 체육 활동을 하는 데 제약을 받지 않도록 어떤 방법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주변의 민간단체라든가 아니면 그런 활용하는 인프라가 없으면요? 그러면 학교 운동장에서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더,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247페이지 유치원 급식비 관련입니다. 여기 보면 유치원 급식비 2500원 이 부분은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모두 포함해서 2500원인가요?
예, 만 3세에서 5세에 해당하는 원아에 대한 급식비 1인당 2500원인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유치원 급식비 2500원은 만 3세에서 4세의 원아에 대해서 유치원 급식비예요. 그러면 초등 급식비는 얼마인가요? 초등은 저학년, 고학년 똑같이 인당 급식비가 책정이 되죠?
예, 똑같습니다.
그러면 같은 2500원인가요?
아닙니다. 전체 식품비, 운영비를 다 포함을 하면 약 5000원 내외로 책정이 되겠습니다.
아, 초등은 5000원이요?
그렇군요. 자, 그러면 과장님, 제가 여기 보면 업무보고에 과장님하고는 연관된 사업이 아니라고 여기에는 나와 있습니다. 유초등교육과에서 유보통합에 1식에 400원, 3∼ 4세 유아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는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그렇죠? 과가 다르니까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유치원 급식비 다 포함해서 2500원, 초등학교는 5000원.
자, 이제 저희들은 유보통합 같이 합니다. 그러면 유보통합 했을 때 1식에 400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어요. 등등 여러 가지 첨부해야 될 다른 것도 많겠지만 여기에 업무보고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했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본 위원은 부감님, 잠깐만 체건 과장님은 이제 저는 질문을 다 마쳤고요.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감님!
부감님, 유치원 급식비 2500원, 초등 5000원, 148페이지 유보통합 1식 400원 3∼4세 유아 관련해서 어차피 유보통합 하면 유치원 급식비 수준으로 맞춰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장기적으로는 당연히 맞춰줘야 됩니다. 맞추고…….
단계적으로는 그렇게 맞춰야 되는 게 맞죠. 그런데 지금 현재 유보통합 했을 때 1식에 400원이라는 것을 이제 보셨을 때는 어떻게…….
1식에 400원은 그건 어린이집 지원금만 따로 400원 추가해서 지원하겠다 그 표현일 겁니다. 기존의 비용이…….
그러면 기존에 얼마 받고 있습니까?
도청 지자체에서 하실 텐데 저희들보다는 조금 낮게 책정해서 줄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유치원 급식비처럼 똑같이 맞춰 달라는, 어차피 우리 교육청으로 다 넘어올 거지 않습니까, 이제 그 수순을 밟고 있고?
위원님, 넘어오고 이런 문제는 아니고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그런데 장기적으로 어차피 단기적이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유치원 급식비와 똑같이 맞춰져야 된다는 게 맞고 이 부분에 대해서 부감님이나 국장님 모두 신경을 더 써 주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게 말고 단기적으로 이제 맞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상황 보면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건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로교육과 있습니다. 진로교육과!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제가 길게 해서 미안합니다.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193페이지에 우리 국장님한테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래도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진로진학상담센터에 저희 이제 1년 된 거죠? 1년 됐습니까, 기간?
지난해 5월부터 사실상 저희가 본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지금 수능 끝나고 대입이나 이런 거 다 마무리됐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발표도 거의 다 났다고 봅니다.
그러면 193페이지의 대입지원관 대입상담 건수는 몇 건 정도입니까?
제가 받는 통계 자료는 대입지원관은 몇 명이고, 상담사는 몇 명이고, 또 협력교사는 몇 명이고 이렇게는 저희가 아직 파악을 안 했거든요. 그 부분이 필요하시면 저희가 별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대입지원관 이 제도가 정말로 우리 학부모님들은, 청소년 대입 관련된 친구들한테는 정말 필요한 상담이거든요. 그리고 이 대입 상담 건수가 이제는 한번 통계를 내 보십시오. 그래서 몇 건이 되는지 살펴보시고, 올해 5월부터 시작했지만 수능 보는 기간은 하반기지 않습니까? 수시도 마찬가지고 수시가 10월에, 빠르면 9월부터도 들어가는데요.
그리고 상담협력교사분들이 진로진학 상담하셨던 건수 그것도 자료를 모으셔서 저한테 자료를 주십시오. 이 건수도 지금 체크를 하지는 않으셨을 것 같은데요.
제가 잠깐 말씀을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대입지원관 상담 건수, 상담협력교사분들 있지 않습니까, 학부모, 아이들?
직원 주체별로는 지금 파악이 안 돼 있는데요. 그것 저희가 파악해 보겠습니다.
193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 자료를 보면 이용한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상담하셨던 분들의 건수 그걸 파악해 두시면 2024년도에 또 대입 있고, 수능 있지 않습니까, 수시 있고? 그랬을 때 이제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되지 않습니까?
위원님, 저희가 자료를 드릴 텐데요. 자료를 보시면서 조금 생각해 주실 부분이 대입지원관은 주로 상담센터에서 찾아오는 내담자들 중심으로 상담을 하고 있고요. 또 상담사들은 초·중학교로 찾아가는 쪽 이쪽에 주력을 하고 있고, 또 진로상담 협력교사는 우리가 고등학교 쪽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 쪽에 주력을 하고 있어서 조금 대상도 다르고 하는 일의 분위기가 좀 달라서, 하는 방식이 좀 달라서 그것을 대입지원관은 많고 또 어디는 적고 주체별로 이렇게 비교하기에는 그런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은 많고 적고를 체크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요. 대입지원관은 학생상담 진로진학상담센터에 와서 상담을 받는 친구들이 얼마나 도움을 받고 얼마나 그 상담 건수가 되는지 그걸 우선 파악을 하셔야지, 만약에 적다면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셔야 되고 많다면 인원 보충을 더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질문을 건수를 물어보는 거고 그걸 파악을 해 두셔야 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린 거고요.
상담협력교사 관련해서는 여기에도 진로진학상담센터에 상담협력교사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대입지원관도 계시지만 상담협력교사도 그 센터에서도 상담을 받고 찾아가는 상담도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이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정리해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파악을 해 두셔야지 이게 정말로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왜 안 되는지 자료를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저희 내부적으로는 지금 파악하고 있는데요. 여기 일반적인 통계 자료를 쓸 때 상담 주체별로는 안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이제 위원님이 요청하신 대로 자료를 만들어서 위원님께 설명드리겠습니다.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지금 이렇게 상담을 해 주시는 분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이 더 주체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분들한테 지원하기 위해서 센터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체크해 주시면 2023년, 2024년, 2025년 이렇게 몇 년 동안 하면 정말로 필요한 부분은 이제 추려낼 건 추려내고 중요한 부분은 포커스를 맞춰서 좀 더 늘리는 방안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 건수나 이런 걸 체크해 봐달라고 부탁드리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저기 미래교육과…….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미래교육과장님 제가 다시…….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과장님 제가 보면 페이지 63페이지하고 79페이지 영·산·강 관련해서 이제 학생 동아리팀을 확대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 영·산·강은 산과 강과 바다를 다 포함한다고 괄호에 이렇게 적혀 있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의 산과 바다 모두 포함하지만 제가 궁금한 거는요. 영산강이라 그러면 이 이름이 영산강이라는 이름이 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이미지가 또 강하고 그러면 이제 강은 우리 전남의 강을 모두 포함하는 건가요?
영산강은 학생들이 공감하고 참여해서 나누는 것까지 해서 포용하는 정신을 아이들에게 길러주기 위한 상징적인 브랜드입니다.
근데 상징적인 브랜드인데 다들 그래서 저번에도 저희 위원님들이 산하고 바다도 포함을 해야 된다. 이렇게 처음에는 강으로만 시작했었는데요. 산과 바다도 포함한다 해서…….
예, 지적을 해 주셔서…….
이렇게 다 같이 포함을 시킨 걸로…….
브랜드로서 영산강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금 브랜드를 바꿨을 때 학교 현장에 혼란이 있을 것을 대비해서 올해까지 영산강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홍보를 강화하고 컨설팅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러면 영산강이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지금 일반 영산강을 연상을 한단 말입니다. 저희 지역구에는 광양, 곡성, 구례는 섬진강이 흘러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모두 포함해서 해야 되는데 이 영산강이라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조금 이미지 모르는 분들은 딱 이렇게 들었을 때 진짜 영산강을 이미지를 떠올리기 때문에 이런 브랜드를 중화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마는…….
지금 영산강을 ‘영·산·강’으로 해서 학생 주도형 동아리 프로젝트로 지금 강화를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름이 조금 변경이 되면 어떨까 한 번 더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현장 의견을 들어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오해가 생기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저희도 저도 지역구에 가면 또 우리는 영산강이 아닌 섬진강도 있는데 섬진강도 하냐 이런 식으로 이제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니 그 브랜드를 조금 다른 네임으로 바꾸시면 어떨까 싶어서 질문드려봅니다.
신중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브랜드 잘 지어야 된다니까요. 이름 지금 벌써 몇 번째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위원님들이 계속 이 강이냐 저 강이냐 하시니까 ‘영·산·강’ 하지 마시고요. ‘강·영·산’으로 바꾸시든가 뭘 좀 하십시오, 진짜. 아니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홍보를 강화하시든가요. 당장에 이 안에 계신 위원님들한테까지 홍보가 안 되고 있다면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개별적으로라도 위원님들한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이 자리에 지금 홍보담당관 계시고 정책기획과 계시고 자리는 안 계시지만 보고 계실 것 같아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추진단 계시잖아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다 얘기를 하시는데 홍보에 대한 얘기를 자꾸 하셔요. 그런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말씀에 정말로 뼈아픈 단어가 하나 들어 있었습니다.
“동네잔치” 이 막대한 예산이 들여서 우리가 야심 차게 준비하는 이 행사가 동네잔치가 되면 안 된다는 다들 걱정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홍보에 더 강화할까 어차피 내용 안에 담을 그릇은 잘 하실 테니까 누가 와서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관심을 가져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외는 국외대로 홍보활동에 앞장서 주시고 국내 같은 경우 어떨 때 동네잔치라는 얘기가 나오냐면 지역에다가 홍보하고 지역에다가 사람들을 오게끔 만들고 하면 이게 바로 동네잔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에 홍보하는 것도 물론 소홀히 하면 안 되겠죠.
하지만 22개 교육지원청이라는 우리의 큰 홍보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대한민국 내의 홍보는 전남을 제외한 어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이런 곳에 그런 데다가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들을 더 강화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다음은 많은 양을 아주 줄여서 잘 질의해 주시는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어제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김영록 도지사님과 김대중 교육감님이 1년 의지와 계획을 발표를 하셨습니다.
두 분의 공통적인 내용 중에 하나는 지역의 인구 감소, 지역 위기를 걱정하는 내용이 아주 짙게 깔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전남 교육이 희망을 주는 것이 지역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정말 중요한 내용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어깨가 무거운 자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앞서 위원장님이 또 말씀하셨지만 이런 것을 타개하기 위한 일종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추진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정책국장님,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저는 일선 학교라고 생각하거든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도 결국은 일선 학교의 교육력 강화에 도움이 돼야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는요.
예, 맞습니다.
그를 위해서는 제가 처음부터 항상 주장했던 것이 행사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학교 현장의 의견을 많이 좀 수집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에 뜻하는 것을 담아내는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좀 잘 수렴을 하고 계신가요?
예, 지속적으로 지금 현장과 소통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선 학교는 과연 글로컬 미래교육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전체 교육과정에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저는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목표가 과도하게 설정돼가지고 전시성 행사로 추락될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항상 경계하면서 과연 성공이 무엇일까, 이 행사의 진정한 성공은 무엇일까를 자꾸 되물어봐야 되지 않는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아까 동네잔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최대 수요자가 우리 전남의 학생 그리고 교원, 학부모라는 그 축을 다 같이 이렇게 공감하면서 우리 현장의 글로컬 교육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서 글로컬 미래교육의 또 하나 축은 에듀테크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에 교육감님 시정연설에도 담아져 있던 부분이고요.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과정에 있어서도 미래교육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고 지적이 있었습니다. 토론이 진행이 됐습니다. 반면에 에듀테크 교육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그런 적극적인 주장이 있는 반면에 또 한편으로는 이게 과연 교육적으로 어떻게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게 있거든요. 나름대로 계획하고 있는 게 있는가요?
아까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해 주신 프로그램이 ALC 프로그램인데 저도 소문만 듣고 가서 보고 저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아까 자세한 내용들이 소개가 안 되었었는데 그 프로그램이 그동안에 저희들이 그냥 오프라인상에서 고민해 오던 수업의 고민들이 AI 분석을 통해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교육적인 반응을 전체적으로 통계를 내 가지고 그 학생이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파악을 해서 다시 그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그다음에 그 아이에 맞는 수업 형태를 이렇게 줄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또 교수자는 어떤 부분에서 지금 학생하고 소통하는 데에서 놓치고 있는가를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도입 부분에서 학생들이 이모티콘을 날리면 “지금 이해가 안 돼요.” 그다음에 “이해가 돼요.” 이런 부분들을 이모티콘을 날려주면 그 교수자가 내가 이 부분에서는 ‘학생들에게 이해를 못 시키고 있구나.’ 이런 반응까지도 분석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학습자가 지금 감정으로 겪고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AI 분석·통계가 나와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이렇게 녹여있어서 우리가 그동안에는 이제 기술적인 면들만 좀 에듀테크에 적용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수업 전반에 걸친 이런 사항들이 우리가 같이 이렇게 분석되어서 맞춤형으로 갈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을 갖고 앞으로 이제 미래 교육이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하나만 소개를 해드릴게요. 부정적 평가도 있습니다. 최근에 국회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인데요. 교육부에서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고등학교 수업 유형별 학생 참여 실태조사를 했는데 가장 효과가 낮은 게 에듀테크 활용 수업입니다.
효과가 높은 게 학생 참여형 수업, 학생 맞춤형 수업, 강의식 수업 운영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높게 나타났고요. 교사, 학생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습니다. 이 자료를 저도 확보를 하려고 그랬는데 워낙 논란이 심해 가지고 이 데이터를 자료를 확보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 있는 것은 국회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가지고 말씀드린 건데 에듀테크에 대한 맹신도 우리는 한 번쯤 되돌아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연 에듀테크 교육 이게 교육적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고 있는지 끊임없이 우리는 물어야 됩니다, 이걸. 그리고 또 하나는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했지만 교육 기자재 여러 가지 에듀테크 기자재가 지금 나가 있습니다.
태블릿PC를 포함해서 AI 교육용 로봇 여러 가지 것들이 나가 있는데 이런 교육 기자재들이 교재들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학교의 변화도 꼭 평가를 해야 됩니다. 분석을 해야 됩니다. 이른바 2000년대에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웹의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10년 후에는 또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앱의 시대로 전환이 됩니다. 지금은 오늘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장님이 발의했던 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로 또 급속히 지금 다가가고 있습니다.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 여러 가지 것들이. 그러면 이런 과정 과정마다 학교의 문화는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이런 분석들이 돼야만 과연 우리의 에듀테크 교육이 제대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어떤 부분을 역점에 둬야 되는지 또는 어떤 부분은 오히려 좀 피해야 되는지 이렇게 돼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전남 교육의 방향이 이런 내용들에 대한 비판과 내부적 토론이 부족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지금 에듀테크에 대한 맹신보다는 이번에 글로컬박람회에도 여러 기업체들이 들어오지만 저희들은 에듀테크의 기술이나 이런 것들에 치중하지 않고 학습 상황으로 이렇게 연결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요구를 해서 그런 플랫폼들이 이렇게 같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 옳습니다. 오전에도 논의되었던 박종원 위원님 자치협력지구 그다음에 여러 가지 지구와 특구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계속 시대마다의 흐름 속에서 앞에 이루어졌던 것들이 기반이 되어서 그다음에 또 버전이 좀 업되고 업되고 그러는데 이제 에듀테크나 또는 AI까지도 저희들이 좀 더 세밀하게 앞으로 분석하고 이런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는데요. 에듀테크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현하면서도 교육 효과 그리고 교육 기자재 그리고 학교 문화의 변화 이런 것들을 꼭 좀 분석하면서 진행할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국장님!
이제 올해부터 강조됐던 부분이 2022 교육과정이 이제 본격 시행이 되고요. 그중에 또 우리 중등교육과에서도 강조했던 부분이 고교학점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된다라고 지금 나와 있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부분들인데요. 고교학점제를 준비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이 어떤 것들입니까, 전남 교육에서?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 너무 포괄적으로 질문하시니까 저도 그냥 개략적으로 고교학점제가 전남의 지역 환경과 봤을 때 가장 약점이다 하는 것은 오프라인으로 각각 흩어져 있는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교육 선택 과목에 대한 지원의 한계라고 보는 거죠.
예,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고 여기에 대한 대안들을 끊임없이 우리는 모색해야 된다. 그래서 당연히 업무보고에도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성실하게 사실 담아졌어야 됩니다, 일반적 사업이 아니라. 전남 교육에서 고교학점제 또 자유학기제 이런 것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될지 이런 걸 좀 더 성실하게 업무보고도 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제가 본 자료 중에서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집으로 배달해 줍니다, 자료집을요. 거기 보면 자유학기제하고 고교학점제에 관련된 이슈 & 정책 보고가 있어요.
함평학다리고등학교 전 교장 선생님이 했던 내용이 굉장히 저는 공감이 가요. 거기에서 나온 내용이 “교육의 기회, 과정, 결과의 불평등이 우려된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고교학점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요. 그래서 이걸 극복하기 위한 제안들을 해놓으셨더라고요.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고 정말 전남 교육이 풀어야 될 과제들이 여기에 들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그분 말씀이 다 맞을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소중한 말씀들이 있다는 그 자체가 희망이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특히나 농어촌 쪽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는 이런 고교학점제를 통해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교육의 불평등 이런 것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적으로 우리 박형대 위원님 항상 말씀해 주시면 저도 깜짝깜짝 놀라고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정말 감사하고 예리한 지적이시고 저 오늘 사실 앉아 있는 업무보고 이 시간에 사실 많이 좀 부끄럽고 좀 미안했습니다.
어떤 점이 미안했냐면 여전히 작년에도 똑같은 지적을 받았는데 올해도 똑같이 업무보고 내용이 ctrl C, ctrl V가 있었구나를 제가 발견하면서 저도 깜짝 놀랐고 저도 점검 못했던 지점에 반성했고 그리고 조금 더 예를 들어서 2024년에 뭐가 우리가 주요 정책이고 주요 사업인가에 대한 것을 조금 더 명확하게 드러내서 강조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라이팅도 있어야겠다 그런 반성도 했습니다. 했고 특히 고교학점제나 자유학기제 학다리고 전임 교장 선생님 저도 잘 압니다, 그 선배님 만나서 대화도 많이 해봤고.
그래서 이런 전남에 앞으로 이것이 미칠 영향들, 교육 불평등을 어떻게 해소할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한 조금 더 진지한 고민들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분이 또 주장하는 것 중에서 이런 걸 해결하기 위해서 진로 교육을 강화해야 된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자유학기제 3학년 2학기하고 연계되는 것들을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글 중의 하나는 경남에 계신 평교사이신데 그분은 3학년 2학기에 입시 시기를 앞당기거나 또는 3학년 2학기 시험을 1회만 봐서 진로 교육을 강화했으면 좋겠다. 안정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물론 이 자체가 온전한 대안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처럼 진로교육을 강화할 때만이 고교학점제가 제대로 준비된다 이런 말씀인 것 같아요. 그러면 자유학기제 1학년 1학기 때 일반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중학교 때? 그러면 초등학교, 중학교 자유학기제 그리고 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까지 전남교육이 이 부분을 굉장히 잘 준비해야 된다.
여기서 놓쳐버리면 정말로 전남교육의 글로컬 미래 교육은 허상인 것에 불과할 수 있다. 새로운 교육 환경을 적극적으로 좀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전적으로 동의하고 박형대 위원님, 저는 개인적으로 방금 박형대 위원님이 인용하신 그분과 동일한 생각입니다. 저는 자유학기제가 처음 도입될 때부터 중3 2학기로 가야 된다고 주장했던 사람이고 다만 이건 국가 정책으로 계속 저희들이 요구해야 될 것 같고요.
하나만 제가 오늘 쭉 지금 위원장님을 포함해서 계속 아까 김진남 우리 부위원장님, 우리 박형대 위원님 모든 분들이 염려하시는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주목적이 뭐냐에 대한 분명한 교육감님의 철학과 관점이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요. 왜요, 에듀테크의 최첨단을 보여주려면 대한민국 코엑스 가서 하면 됩니다. 서울 가서 하면 됩니다. 근데 우리는 그걸 보여주려는 게 아니라 우리 지방의 소규모 학교들이 어떻게 이 교실의 공간에서도 충분히 최첨단의 수업의 내용과 형식을 만들어갈 수 있는가를 교실 모형을 구현해 보려고 하는 것이고 그 장면을 전남의 19만 학생이 다 와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저희들의 목적이 있는 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적으로 혹은 수도권에 가서 이것들을 일일이 볼 수 있는 경험들이 적습니다.
그래서 주 타깃은 거기 있고 전시성이나 관람료를 받는 박람회와는 확연하게 다르기 때문에 타 시도나 다른 국가에서 많이 와서 관람료를 내는 그런 순천박람회와는 성격이 다른 겁니다. 그래서 수익을 창출하는 박람회가 아니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좀 같이 위원님들도 좀 공감해 주시고 이 점에 같이 한번 협력해 주시면 그럼 훨씬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이 생각을 감히 한번 드려봅니다.
예, 고맙습니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교장 선생님들 중에서 특히나 3식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정말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자꾸 하셔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작년 12월에 여수에서 끔찍한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저는 이 사고가 왜 발생했는지 단순히 조리기구만 봐서는 안 된다. 전반적인 노동환경 자체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3식 학교가 갖고 있는 대단히 근무 여건 자체가 아주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극복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런 사고가 계속 발생한다.
그런데 이런 제안을 교육위원회에서도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꾸준히 했습니다. 개선이 안 되고 있어요. 이걸 개선했다고 해서 사고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개선하는 노력이 결국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조차도 하지 않으면 거기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희망을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3식 학교의 경우는 조리기구 시설 개선은 필수적입니다. 이건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또 하나는 노동 강도를 약화시킬 수 있는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 정책국하고 교육국하고 연관돼 있는 것이라서 한꺼번에 좀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완제품이라든지 반제품 사용들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노동 강도를 특히나 3식 학교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노동 강도 줄일 수 있는 방안들을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근무 여건이 열악한 부분들 빨리 개선해야 됩니다.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조리직렬 공무원들 지금 영양교사는 두 분 계시는데 조리직렬 공무원 한 분이 있는 데는 한 분 더 필요하다. 증원 요구를 하는데 온갖 이유를 대서 안 해요. 제가 오늘 다시 한번 확인했더니 정말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 조건 없다. 해 달라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영양사 선생님들 시간외수당 교특으로 해서 시간외근무할 때 당당하게 일할 수 있게 해달라. 우리가 시간외수당을 수익자 부담의 그런 걸로 하다 보니까 아이들한테 급식 재료비도 그만큼 줄어든 것이고 그리고 당당하게 못 쓴다. 이거 개선해 달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조차 하지 않으면서 이런 사고가 났을 때 그냥 단순히 시설기구 몇 개 바꾸는 걸로 이렇게 해서 안 됩니다, 이제는. 어떻습니까?
저희 국에 해당되는 이야기가 있고 정책국이나 포괄적으로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될 과제를 잘 주셨고요. 제가 볼 때는 이걸 한번 종합적으로 계속 우리가 반복되는 이 질문 앞에 무기력한 답변으로 계속 전전긍긍할 게 아니라 좀 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들을 한 번쯤은 우리 도 내에서 이런 사고를 예방하고 조리종사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말 포괄적인 TF가 한번 마련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런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홍보담당관님이 한번 모시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홍보담당관님, 제가 예산 심사 과정에서요. 예산 심사 과정에서 “전남 교육 캠페인 사업비 3억 2000만 원, 공익교육광고 제작 및 송출 사업비 7억 5000만 원 그리고 교육정책 홍보비 6억 원 이것이 어떻게 다릅니까?” 여쭤봤죠?
그런데 공익교육광고 제작 및 송출 사업만 업무보고가 돼 있고 아예 2개는 실어지지도 않았어요.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그게 사실은 위원님께서 매체별로 집행하는 게 좋겠다 해서 그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지금 사실은 그 부분도 검토 중이긴 합니다마는 저희 지금 업무보고에 보시면…….
세부내역이 지금 사업계획이 없죠?
여기에는 자세히 안 나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예산서는 위원들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보더라도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 어떤 목적으로 쓰려고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예산은 그렇게 수립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위원들도 확인하기 힘들고 본인도 설명하기 힘든 예산서를 이렇게 세우면 안 된다 말씀했는데 업무보고 때도 시정이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은?
그때 그 부기 과정에서는 좀 그랬습니다마는 앞으로는 그 부분들은 좀 더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부기를 좀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이야기를 할 때 심사숙고하고 다시 한번 확인해서 합니다. 왜냐하면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가 말씀하신 것은 도민의 대표로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시고 시정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신뢰가 형성되지 않는 겁니다. 업무보고 때 부족한 부분은 이건 별도로 보고하셔야 됩니다, 이건 따로요.
왜 그러냐면 자칫하면 홍보비가 예산서에 두리뭉실하게 편성돼 가지고 이 자체에 대한 불신이 생길 수가 있는 겁니다. 특히나 홍보비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하였다는 것을 위원들에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교육국장님 얘기하셨고 근데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이모티콘으로 교육 가족들이 다 쓰고 있죠. 그게 홍보할 때 쓰는 포스터인가요? 포스터 형태인가요?
홍보실에서 만든답니다.
예, 근데 저희 개인 의견입니다, 개인 의견이고요. 거기 보면 제목과 시기와 장소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뭔 줄 압니다. 어떤 걸 담으려고 하는지도 알아요. 근데 우리들이 봤을 때는 시기, 그래요, 시기 정도 하나의 인컴이 되겠죠. 장소 정도? 뭐 그러겠죠.
근데 전혀 다른 우리처럼 맨날 글로컬, 글로컬 하지 않는 분들이 봤을 때는 “박람회 한다고? 응?” 관심을 끌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키워드를 하나 넣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미래 교육이 뭐지? 전남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아니면 “미래 교육이 궁금하시면?” 이런 단어들이라도 거기에 딱 눈에 띄게 들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아, 이게 그런 거구나 한번 가 봐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그렇게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이렇게 하면 저는 이제 5분 만에 끝내야 되는데요.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43페이지 하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도공동구축 교육 플랫폼입니다.
이거 17개 시도가 한다는 거잖아요. 예산 지금 얼마 돼 있죠? 얼마 들어갔고 올해 얼마죠?
17개 시도가 함께 추진하려고 했으나 각 시도의 상황에 있어서 실제로 11개 교육청이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체적으로 총액은 590억 정도 되고요. 저희가 이게 3년에 걸쳐서 투입되는 예산인데 우리 도가 3년에 걸쳐서 납부해야 되는 돈은 약 46억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미 했던 걸로 해서 전부 다 지급은 선 지급되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원래 계획이 올해 베타 버전 출시가 된다고 그랬죠?
올해 9월에 베타 버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작년 11월쯤까지는 입찰을 하기 위한 시방서라고 해야 되나요? 입찰 공고가 떠야 맞겠네요. 떴습니까?
지금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저희 11개 시도가 함께하는 플랫폼을 이야기하시는 건지 아니면 저희 특화 서비스를…….
아니, 11개 함께하는.
예,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곳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해 가지고 니아(NIA)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데요. 주관 청이 3개가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 전남이 주관 청인데요. 여기하고 지금 계속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협의가 종료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올해 9월쯤에 베타 버전이 나오려면 그게 물리적으로 지금쯤이면 어떤 업체도 선정이 돼서 진행하고 있어야 되지 않아요? 그렇게 뚝딱 몇 달 만에 그게 나오는 겁니까?
업체 선정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NIA가 선정이 되어져 있고요. 거기에 담아야 될 것 요구하고 있는 것들이…….
그렇죠. 내용들이 지금 요구하는 것들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은 어느 정도 다 되어져 있는데 소소한 것까지 협의하고 있는 것이 지금 저희 직원이 그래서 매주 2, 3번씩 올라가서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1월 달 내에는 최종 계약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플랫폼을 우리가 야심 차게 시도교육청들이 모여서 공동으로 써보자고 했던 좋은 취지였으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늦게 가는 거인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만큼의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58페이지 보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미래교육과 주요업무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고 하면 미래교육과는 뭘 하는 곳이죠?
미래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 학교에서 어떤 것을 지원할 것인지, 교육생태계는 어떻게 구성해서 협력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과입니다.
그렇죠. 유초등과, 유초등교육과잖아요. 유초를 담당하는 교육. 중등교육과 그러면 중학교·고등학교 교육, 미래교육과 그러면 교육이 아니라 미래가 더 중요한 거죠?
그러면 지금까지 해 본 것, 하고 있는 것 말고 안 해 본 것을 뭔가를 해야 되는 거죠? 미래니까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 있습니까? 2022년도에 비해서 2023년도에는 우리가 이런 것도 새로 해 봤다. 또는 2023년도에 비해서 2024년도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 새로운 시도를 해봤다. 이런 게 있나요? 업무보고 책에 보면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2023년에 저희들이 시작한 것들 독서인문교육이라든지 기후환경교육, 디지털미래교육 그리고 미래혁신학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교육청 중심의 정책에 주안점을 둬서 학교에 전파를 했다면 2024년에는 지역생태계 중심으로 독서인문교육을 하고 생태교육을 하고 미래디지털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지역생태계 맞춤형 독서인문교육, 이 독서인문교육도 지역생태계에 맞추는데 미래에 방점을 둬야 되겠죠.
기존의 책 읽는 방식과 달라야 되겠죠.
그다음에 디지털 교육도 기존의 디지털 교육과는 또 달라야 되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김대중 교육감님 최근 언론 인터뷰에 보면 ‘전남의 글로컬 교육이란 전남이 중심이 되어 미래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전남교육의 큰 방향이다. 지역은 더 이상 교육의 변방이 아니다. 미래교육을 이끌 선도모델이 우리가 되겠다.’라고 얘기를 하십니다.
그다음에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대해서도요 단순한 교실환경을 바꿔놓는 것이 아니다.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실제 교사와 학생이 총 48시간의 수업을 통해서 미래교육을 시연하겠다. 그리고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에듀테크 기반의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하고 J-MOOC를 활성화하는 데도 주력하겠다라고 얘기를 하십니다.
미래과장님, 전남메타스쿨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다 접속해서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볼 수 있습니까? 한번 시연 한번 해볼까요? 우리 학생들이 하는 것 보셨습니까, 혹시 들어가서?
들어가서 봤습니다마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떤 경로로 찾아서 거기를 들어갈 수 있던가요? 예를 들어서 e-학습터 17개 시도교육청이 한꺼번에 만들어 놓은 거고요. 그다음 전남ON 닷컴 이게 이제 우리 전남에서 많이 하는 건데 과장님 이거 어디로 가면 우리 아이들이 클릭해서 들어가면 이거 들어가집니까?
지금 담임 교사나 지도 교사의 지도를 받아서 계정을 발급받아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정은 발급받는데 이제 우리 아이들이 어디에 들어가서 그걸 하죠? 홈페이지 어디로 들어가면 있어요? 창융원 들어가면 있죠?
그다음에 기사에는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다가도 전남ON 닷컴 올려져 있다고 나온 적이 있어요.
전남교실ON 닷컴.
예, 교실ON 닷컴, 있나요?
지금 현재는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전남교실ON 닷컴이 생긴 배경이 2020년에 코로나 확산하면서 학교들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면서 급하게 그때 수업을 위해서 선생님들이 자료를 모아서 학년별로 교과별로 단원·차시별로 자료를 제공하는 형태의 플랫폼이었습니다.
급하게 하다 보니까 그때는 효용성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작권 문제라든지 아니면 효용성 문제에 대해서 가성비가 떨어져서 지금 현재 메타스쿨로 이렇게 고도화하기 위해서 전남교실ON 닷컴이 삭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초등학교에 한해서만 좀 있었을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58페이지, 전남메타스쿨 교육콘텐츠 연동 운영하고요. 누적 사용자 수 나오고요. 계정발급 현황 나오고요. J-MOOC는 어디로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지금 J-MOOC는 실체는 없고 AI 빅데이터 플랫폼하고 연동해서 하기 위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열려있는 것 아니죠?
그러면 여기에 전남메타스쿨 계정발급 현황 교사 몇 명, 학생 몇 명 이건 뭡니까? 누적 사용자 수 뭡니까? 이거 전남교실ON 닷컴 얘기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전남메타스쿨이 원드라이브 형태로 해서 메타스쿨에서 들어가면 온라인클래스나 e-학습터를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 e-학습터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e-학습터는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만들어놓은 거죠?
거기에 전라남도교육청 카테고리가 있고 거기 들어가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남메타스쿨이나 이런 게 실제적으로 우리 계정 발급받은 사람 말고 이게 실제 수업에 쓰이고 우리 아이들 학습에 쓰이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창의융합교육원으로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모니터링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알고 계시겠네요?
예, 일정 부분…….
관리자 부분을 봤을 때 우리 몇 학년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쓰고 있고 어느 학년은 적게 쓰고 이거 가지고 계시죠, 일정 부분 받고 계시니까?
자료를 정리해서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주십시오. 그다음에 59페이지 온라인교육 기반 조성에 미래교실 활용 171개교에 학교로 찾아가는 에듀테크 교육 추진이라고 있습니다. 이건 예산이 얼마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에듀테크 교실은 지난번 본예산 때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1억 원의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3년도에는 에듀테크지원단이 40명이었는데 2024년도에는 139명으로 확대를 해서 학교가 요구하는 대로 찾아가서 에듀테크 수업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해서 AI 코스웨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컨설팅 내지는 연수를 해 주는 지원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정책국장님, 에듀테크 교육이 뭔지 아시죠?
에듀테크 교육을 정의를 하면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까요?
최첨단 기술이나 또는 기기를 활용해서 쌍방향 수업이나 온라인 블렌디드 수업 등을 같이 하는 그런 수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인공지능, IoT라고 하는 사물인터넷, 온라인, 모바일, 빅데이터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학생 개별 맞춤형,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겁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온오프라인 수업 그다음에 혼합수업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수업 이런 것들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전남교육은 말이죠. 지리적 여건이 사실은 좋지 않아요, 섬과 산간으로 뚝뚝 떨어져 있어서. 그다음에 인적자원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강사 한 분 구하기가 그리 쉬운 곳이 아니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러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교수학습법이 다양화되고 다변화돼야 되고요. 그리고 강화돼야 되죠. 그리고 학생 자기주도형 학습이 이루어져야 되는 게 절체절명의 시기입니다. 2025년 고교학점제를 대비해서라도 전남형 블렌디드수업이라든가 미네르바스쿨 활성화돼야 됩니다.
그런데 가깝게는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공감하는 대로 단순하게 미래교실의 하드웨어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 산간과 섬으로 떨어져 있는 우리 아이들이 온오프라인 수업도 해 가면서 미래교육을 시연하겠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전남은 과연 거기에 얼마만큼 준비가 되어 있는지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실질적으로 홍보가 안 되어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남에서 잘하고 있는데. 교사연구회들이 자발적으로 생겨나서 지금 AI교육이나 또는 방금 말씀하신 미네르바스쿨까지 연계해서 교육활동들을 적용하고 있는 교사들이 현재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창의융합교육원이 그 간극을 메워주기 위해서 이음교사들을 양성해서 교수진들이 연구 개발하고 이런 부분들 그리고 또 교육부에서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디지털 교육이나 이런 것들을 매개해 주는 그런 교사들이 지금 전남에 굉장히 전문적인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오히려 유명한 삼성, LG 이런 데에 가서 강의를 해 주고 있는 그런 강사 선생님들도 계시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선생님들을 저희들이 계속해서 발굴해서 그 선생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우리 전남의 에듀테크 교육 그리고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리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물론 정보 담당 그러니까 정보를 전공하시는 선생님의 숫자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일선 학교에. 하지만 그분들의 역량이 뛰어난 것도 우리 전남의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막 펼칠 수 있도록 그리고 다른 학교에 전파할 수 있도록 무기를 장착을 해 줘야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면 프로그램을 해 주고 기기가 필요하면 기기를 해 주고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자체적으로 부족하다고 하면 ETRI 있잖아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런 데라든가 아니면 이 관련 대학 교수님들이라든가 외부 자문도 좀 구하시고 해가지고 우리 글로컬박람회 5월 달에 열리기 전까지 우리가 아까 말했던 온오프라인 수업이나 미네르바수업, 혼합수업 이런 것들이 일선현장에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된다고요. 해 주실 거죠?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들도 저번에 아꿈선이라는 동아리를 만나보고 나서 정말 자율적으로 생겨서 방금 말씀하신 취지를 다 담고 활동을 하고 있는데 스스로 수업하는 형태들을 자발적으로 영상으로 게재하고 싶고 그러는데 거기에 관계되는 그런 마이크나 또는 영상자료를 찍을 수 있는 그런 도구들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을 줄 수 있는 방안이 그렇게 쉽지가 않은 거예요, 저희들이.
그래서 공모사업을 이렇게 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공모하는 이런 시간들이나 노력들도 아깝다, 우리는. 그 시간 동안에 수업 연구나 이런 것들을 더 하겠다는 그 말이 굉장히 뼈아프게 와닿아서 이런 부분들을 개선해 갈 수 있는 것이 우리가 행정적으로 해야 될 일이다 생각해서 조직개편이나 예산 부분들도 탄력적으로 해서 이렇게 정말로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선생님에게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하고 예산편성 추경 때 하고 그러면 늦습니다, 늦고요. 그다음에 우리 그런 하드웨어도 필요하고 그리고 그렇게 쓸 수 있는 프로그램마저도 없잖아요, 지금. 빨리빨리 보급할 건 보급해 주세요, 제발. 아셨죠?
예를 들어 아까 AI로봇은 말씀하셨으니까 AI로봇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도 확인하십시오. 어떻게 쓰고 있는지 혹시 애들한테 장난감으로 가고 있지는 않은지 제가 예전에도 경계했지만 AI연찬회 때 특정 업체에서 와서 설명회를 하고 그러고 나서 그 회사의 제품으로 연결돼서 그런 안내로봇이나 이런 로봇들이 일선 학교에 들어가고 있는 현상을 막아달라고 했는데요, 아직도 일부에서 그런 부분들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AI로봇 우리 따로 예산 편성해 가지고 이번에도 많이 구입하게 끔 예산 내려가 있잖아요. 그래서 말 안 나오게 자꾸 소리 안 나오게 해 줘야 될 부분이 이 부분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태블릿PC, 교육용 기자재죠. 수업하는 데 쓰는 겁니다, 사실은.
우리 스마트폰 기능이 뭐 있죠? 저는 이게 가장 좋은 기능이 전화기입니다, 1번이. 그다음에 2번이 검색하는 겁니다. 3번이 카메라 기능입니다. 맞죠? 그런데 우리 태블릿PC를 우리 아이들한테 지급하는 것은 교육용이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태블릿PC를 가지고 전남메타스쿨에 접속해야 되고 그리고 디지털교과서도 거기서 봐야 되고 앞으로 J-MOOC도 되면 그것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돼야 되잖아요. 단순 정보검색으로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선 학교에 디지털 장비들이 내려가고 있는데 이게 정말 미래교실에서 쓰는 그런 수업에 활용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하게 정보검색용이고 심지어는 동영상 보고 더 나아가서 잘못되면 게임하는 데에 쓰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수고하십니다.
107페이지 참고하면서 여쭤보겠습니다. 농산어촌 유학의 내실화라고 해놓으셨습니다. 지금 서울시에서 예산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서울시에서 지금 예산을 예년에 비해서 50%를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학기에 오는 학생들에 대해서 원래대로 돈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2학기 때는요?
저희들이 계속 노력을 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반영이 그쪽에서 세워주지 않으면?
현재 저희들은 그렇게 된다면 전남교육청은 그대로 저희들이 주는 돈은 주고 지자체와 협력을 해서 그런 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내실화, 지금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을 하는 게 우리 전남만이 아니죠?
예, 현재 전북도 하고 있고 강원도도 하고 있고, 예.
강원도도 하고 있고요. 제가 만약에 서울 산다고 하면 조금이라도 가까운 데로 가고 싶을 것 같은데요, 서울에서.
전남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뭐가 있습니까?
전남이 갖고 있는 장점은 역사적인 것이랄지 또는 자연이랄지 또 전남이 갖고 있는 다양한 그런 어떤 교육 형태도 있고…….
다양한 교육 형태 뭐 있습니까? 자연, 강원도 자연 좋습니다. 전라북도도 만만치 않습니다. 문화, 다 나름대로의 로컬문화가 있는 것이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일선 학교하고 얘기를 좀 했는데요. 여기 내실화 보면 전부 다 주거 등 생활편의시설 확충이 내실화라고 돼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그 사람들에게 비용을 지불할까, 주거를 어떻게 할까 이게 내실화가 아니에요. 이것은 지자체에서 하는 내실화고요.
우리 교육청에서 바라보는 내실화는 이것이 아니라 교육이어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내세울 수 있는 거는요. 자연과 함께하는 아이들, 강원도 더 자연이고요. 전라북도도 자연이에요.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하는 그런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이 돼야 된다니까요. 그게 바로 경쟁력이에요.
그래서 과장님 지금 우리가 예산 확보하는 데도 어려움이 많은 것 압니다. 아는데 제발 우리가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이 잘 진행되고 있는 학교들의 인프라를 좀 봐보시고요. 여기는 이것을 좀 특화했으면 좋겠다라는 것들을 찾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서울에서 전남의 거리 두 배 이상이 멀어져도 그것 때문에 찾아오는 그런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 즉, 저는 이것을 농산어촌 시즌2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자료 한 번만 띄워줄래요?
이걸 중등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되나, 사실은? 교육국장님하고 얘기를 할게요, 그냥.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자료 올라온 거 있어요? 이게 다 안 보이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중학교 관련입니다. 입학정원 수하고요. 그다음에 왼쪽에 공립학교, 사립학교 숫자가 있고 오른쪽에는 학교군의 경우에는 1지망부터 3지망 내지는 6지망까지 쓰게 되고요. 그다음에 중학구의 경우는 그게 없죠?
그리고 오른쪽 도표에 녹색 계열은 공립학교, 붉은색 계열은 사립학교라고 보시면 되고요. 제1지망, 2지망, 3지망, 4지망, 5지망, 6지망 이렇게 있습니다. 목포는 6지망까지 있네요. 그다음에 순천은 7지망까지 있고 여수도 6지망, 광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보면 어떻게 해석을 하시겠습니까? 잘 안 보이시나요?
그래프가 1, 2지망에서 많이 되었다는 걸 의미하나요?
예, 많이 됐는데 당연히 1지망에서 많이 되죠. 그런데 목포의 예를 들까요? 1지망에 공립학교보다는 사립학교는 1지망이 훨씬 많이 됐어요. 그리고 2지망의 경우에는 3지망의 경우, 4지망의 경우 이렇게 공립학교가 훨씬 높습니다, 왜? 당연히 1지망에서 사립이 다 돼 버렸기 때문에.
그럼 이걸 거꾸로 해석하면요. 공립학교는 1지망에 학교를 못 채운다는 얘기에요. 심지어 조금 있다 뒤에 보면 나오겠습니다만 임의 배정을 해야만 학생을 채웁니다. 그다음에 순천은 공립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녹색만 있어야 맞는 것이고요. 여수도 공립이 훨씬 많습니다. 광양도 마찬가지, 나주도 마찬가지.
이렇게 공립학교가 다른 데는 많은데 사립학교가 목포 같은 경우는 거의 비슷한 숫자로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립학교는 거의 1, 2지망에 학생 수를 채운다. 이 지망은 뭔가요? 우리 학생과 학부모들의 선호도예요. 저 표를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공립학교를 덜 선호한다고 봐도 됩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그래서, 다음 것 넘겨보세요.
여기서 목포 것만 한번 봤습니다. 그랬더니 확연히 딱 드러납니다. 그리고 사립학교는 신도심에 있든 원도심에 있든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공립학교는 원도심이라는 조건과 공립학교라는 조건이 두 개가 합쳐지면 기피 대상의 학교가 돼 버려요.
다음 넘어가 볼까요.
그래서 입학정원 대비 보면 공립학교는 63.7%, 사립학교는 거의 100%, 전라남도로 놓고 따졌을 때.
다시 한번 다음 장 볼까요?
그러다 보니까 목포하고 순천에서는 임의 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특히 목포는 특이적 현상이 더 많아요. 4.5%, 117명의 학생이 임의 배정으로만 가는 거예요, 그것도 공립학교로만. 그리고 순천도 1개교가 있고요.
자, 이렇게 임의 배정을 해야만 채워지는 공립학교, 공립 중학교가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국장님?
지금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말씀 전에도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 목포가 순천이나 여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중학교 지원을 받을 때 1지망에 사립에 절대적 선호도가 높다는 것, 고등학교도 그렇습니다, 약간 지금. 여수는 아주 반대입니다.
예, 여수는 반대입니다.
그래서 이런…….
고등학교는 우리가 논외를 해야 돼요.
중학교만 놓고 이야기하더라도 목포의 특수함을 저도 굉장히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는데. 여기에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원도심이든 신도심이든 상관없이 사립이라면 선호도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원인 중에 하나에도 공립학교 교사 비선호 지역에 목포가 상당히 비선호 지역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목포가 비선호 지역이냐 했더니 목포가 근무 이후에 이동할 때 굉장히 불리한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당장 인사관리 기준부터 일단 목포와 신안을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보자는 고민을 하고 있고요. 어쨌든 간에 선호하는 지역으로 목포를 빨리 공립학교를 변화시켜야겠다. 이 고민을 일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하고 있고. 어떻게든 간에 목포의 공립학교가 사립에 뒤지지 않도록 선호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노력을 저희들이 강구해야겠다, 이 생각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하지 마시고 이것 시행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도교육청에서 좀 정리를 해 주셔야 되거든요? 사실은 해당 교육지원청에서 안이 올라오겠지만 최종 승인은 도교육청에서 해 줘야 되는데요.
예를 들어 학교군으로 되어 있어요, 학교군으로. 그러면 중학구라고 하는 것은 섬이나 이런 것을 끼고 있는 곳에서 합니다. 그래서 목포를 제외한 나머지는 면이 있고 이런 곳 그다음에 섬이 있고 이런 곳은 중학구가 있어요, 우선적으로 원하는 곳에 배정하는.
그러다 보니까 나주·순천·여수·광양 전부 다 중학구가 있어요. 그래서 미스매치가 적습니다. 그런데 목포시는 그런 여건이 아니기 때문에 중학구를 운영할 수가 없어요. 다만 하나의 학교군으로 되어 있는 것을 분리해줄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학생 수를 보고.
그다음에 지금 당장은 교통편의를 제공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죠? 우리는 농산어촌 관련해서만 에듀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지원 조례가 있어요, 시 단위에는 없습니다. 목포든 여수든 순천이든 이렇게 원거리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뭔가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스쿨버스 같은 것?
이 문제는 나중에 행정과랑 지금 현실적으로 목포가 이 문제가 와 있기 때문에 순천이나 여수도 일부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나중에 행정국장님도 계시고 부감님이랑 같이 한번 전체적으로 이 문제를 지역청하고 같이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이 있습니다. 딱 보니까 선호하지 않는 중학교가요. 모든 곳에서 단성학교가 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양성학교로 바꿔주는 작업도 같이 필요합니다.
예,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들을 물론 목포가 제일 심각합니다마는 다른 지역도 비슷한 여건들이 있는 경우는 같이 놓고 봐주시고요.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학교가 산골에 있어도 찾아갈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어 주면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가 제일 필요한지 아십니까? 교사들의 역량이 강화돼야 됩니다. 교수학습법이 바뀌어야 됩니다. 그래서 정말 공립학교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아, 저기는 성의가 없어.’ 이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스스로 변해가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하시기 위해서 하는 분들이 전교조 이런 노조들 아니신가요? 지금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분들 지금처럼 더 열심히 분발해 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하여튼 교수학습법이 변해야 되고 강화돼야 된다는 게 가장 기본적인 거고 거기에 덧붙여서 교통편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학교군은 어떻게 해 볼 것인가, 단성학교를 양성학교로 바꾸는 방안은 없는 것인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도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시간이 됐습니다. 저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이 제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에요, 저 정확히 시계 보고 얘기했어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과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의결한 안건 중에 경미한 자구 수정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4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24년 농사를 짓기 위한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2024년 한 해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행정을 비로소 시작하는 것입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라남도 교육가족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는 껍데기를 깨고 나와야 비로소 날아오를 수 있는 겁니다. 선례, 타성, 답습 이런 것들이 바로 껍데기에 해당합니다.
아까 부교육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익숙함은 편안하지만 새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데는 부족함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움은 다소 불안하고 낯설지만 이게 설렘이 되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깨져야만이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겁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주신 대안들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우리 아이들과 함께 힘차게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과정에 요구하셨던 각종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께 설명과 함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7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
최명수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직무대리 박상길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최정용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팀장 김호범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박진수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이길훈
사무처장 김종만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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