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전라남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서 진호건 위원님께서 제안한 대로 보류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가셔도, 금방 끝나니까 좀 있다 가십시오.
오늘 회의를 산회를 선포하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12대 원 구성이 2022년 7월에 구성이 되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도내에 계시는 농수축산인들의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해서 봉사하고자 농수산위원회의 위원으로 참여해서 2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셨습니다.
우리 농수산위원회가 타 상임위원회에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우리 고흥 출신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순천의 한춘옥 위원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어째 무안을 빼버려.」 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안 했어요?
(「아, 나중에 하려고…….」 하는 위원 있음)
무안의 우리 정길수 위원님!
(「무안하게……. (웃음)」 하는 위원 있음)
죄송합니다. 제일 많이 협조했는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회 활동을 위원들이 성심성의껏 할 수 있도록 동반자로서 우리 위원회 활동에 협조해 주신 농수산위원회, 소관 상임위원회 집행부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위원들이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좌해 주신 우리 사무실의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윤진옥 입법정책전문위원, 길혜미 주무관님, 강기훈 주무관님, 손정미 주무관님, 최수희 주무관님, 안재영 주무관님, 성호제 주무관님, 안하늘이 주무관님, 김승빈 주무관님, 김선정 주무관님, 유미경 주무관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상임위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2년 동안 같이 저와 활동을 하셨는데 우리 상임위 활동의 그 내용이 밑거름이 되어서 하반기 때 어느 상임위에 가서 의정활동을 하더라도 정말 도민들과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거듭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이상으로 제381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