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3회 [임시회]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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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7월 16일(화) 15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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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01분 개의)

1.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라남도의회 제383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한 분 한 분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후반기 농수산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게 되어 반갑고 영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는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서 도민의 의견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우리 상임위원회 소관 4개 국과 원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심의가 시작됩니다. 원활한 위원회 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광현 농수산식품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모아 정책 방향을 협의하여 농업인 소득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새로 구성된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아마 류기준 위원님께서는 개인 사정으로 오늘 오후에 불참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신안 출신 위원장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그럼 오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주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정광현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후반기 상임위 구성을 축하드리며, 제383회 임시회를 맞아 김문수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내 곳곳을 누비시면서 200만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알려주시고 정책대안도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농업 현실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 고금리, 가축 질병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전남 농정에 많은 성과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민, 부자 되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김문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전남 농정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보고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정책대안은 겸허한 자세로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서 농축산식품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하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영석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인사)
박호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박도환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영남 동물방역과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 농정 목표와 추진방향 순입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불합리한 농업재해 복구제도 개선에 앞장서서 정부 정책에 반영을 했습니다. 우리 도 주도로 일조량 부족과 농작물 피해 인과관계를 증명하여 자연재해로 인정받았고, 할증률과 자부담 인하 등 농작물재해보험 10대 개선과제를 발굴해서 제도개선을 건의했습니다.
시설작물 일조량 부족을 포함한 양파, 마늘 작황 부족, 이상 저온 피해 등 8건의 재해를 인정받아서 복구비 32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 경감에 앞장섰습니다.
소규모 한우농가 사료비 인상분 차액 지원 125억 원, 사료 구매자금 이자발생액 1% 보조 등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과잉 생산이 우려된 2024년산 양파, 마늘의 선제적 수급 대책으로 가격을 안정화하였고, 역대 최대규모 13만 3000명 인력을 공급하여 봄철 농번기 인력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습니다.
전남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농식품부 푸드테크 식품업사이클링 분야 연구지원센터를 유치하여 식품산업 핵심 클러스터 거점 기반을 마련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살기 좋은 농촌·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농업기반시설은 6년 연속 최다 실적을 달성을 했습니다. 2024년 농식품부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전국 최다 선정이 되어서 사업비 7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환경친화 축산 육성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축산 분야에도 기술집약형 첨단시설이 도입되는 등 보다 나은 환경친화 축산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산농가와 단체,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최근 15년 내에 고병원성 AI 역대 최저 발생으로 축산농가 소득안정에 기여를 했고, AI 살처분 처리비용 국비 지원을 이끌어서 방역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분야 첨단 미래산업 대전환을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해왔습니다. 전남의 AI 첨단농산업융복합지구 조성에 대해서 대통령 지지를 확보했고, 장성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해남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등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이어서 7페이지입니다. 향후 과제입니다.
AI 첨단농산업융복합지구 조성사업 유치 준비에 총력을 다해서 미래농업의 대전환을 준비하겠습니다.
고흥 스마트팜 핵심밸리의 안정적인 운영과 임대형 스마트팜 추가 조성으로 스마트농업 보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재생유기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실천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서 친환경직불금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안전한 먹거리보장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연계하는 전라남도 제2차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전남쌀 BI 개발 및 브랜드 육성으로 고품질 전남쌀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쾌적한 축사 환경을 조성하고 동절기에 집중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 농가 방역의식을 높이고 방역시설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농정 목표와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가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해서 농어민 공익수당을 6월 말까지 20만 9000여 명에게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성과평가 용역을 추진하여 농어민 공익수당의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농업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2024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438억 원을 실행하고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대상자 3만여 명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여 7월 말까지 집행을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인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전라남도 농업인 지원센터 운영,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봄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촌공동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농외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서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하였고, 교육 및 안전소방시설 설치 등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건실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 792명을 포함해서 미래 농업인력 1036명을 선발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청년농업인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서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지원을 하고, 2025년 청년 및 후계농 선발 공모에도 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청년농업인의 영농정보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서 청년농업인 연구동아리 운영과 대학생 체험캠프 등 4개 대학에서 추진을 하였습니다.
소득과 주거, 문화생활, 복지가 어우러진 YOUNG농(영농)스마트단지를 곡성, 강진 두 곳에 조성을 해서 청년농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전남만의 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와 농업인력의 안정적 공급입니다.
여성농업인 8만 4000명에게 행복바우처를 지원을 했고, 마을공동급식 1695개소와 농가도우미 45명을 지원하여 영농철 가사부담을 경감했습니다.
국비 공모사업인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농촌인력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서 봄철 농번기 농촌인력 수급 종합계획을 수립하였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경우 상반기에 전년보다 2.4배 많은 5818명을 배정을 받아서 1045농가에 인력을 지원을 했고, 공공형계절근로자와 도단위 광역형 중개센터 도입으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노력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을 수확철 농촌인력 수급대책도 제때 마련해서 농촌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고충을 덜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농촌공간 재생 및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반 구축입니다.
활력 있는 농촌다움 회복을 위해서 농촌지역에 필요한 생활 인프라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농촌협약과 농촌공간정비사업 국비 공모사업에 5개 시군이 선정이 되어서 국비 744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지원기관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2025년 공모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가뭄, 수해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전 영농기반 구축입니다.
2024년 배수개선 및 방조제 등의 재해 예방사업은 6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 되어서 357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효율적인 물 관리를 위해서 통합시스템 운영과 자동수위측정장치 70개를 설치하여 재해 대응 고도화를 위해서 시설개선에 노력해 왔습니다.
태풍·집중호우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 5월부터 취약 농업생산기반시설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하고 보완사항은 개선토록 조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신규로 선정된 배수개선사업 등은 올해 안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입니다.
23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업 육성과 유기농업의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인증면적과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서 3만 6000㏊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하였고, 토양환경 보존과 친환경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서 친환경농자재 총 411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친환경 인증 비율이 높은 규모화된 단지 중심으로 집적화 지구를 지정해서 유기농업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업 생산과 교육·체험·관광 등을 연계한 융복합산업공간 조성사업을 구례군에 이어서 해남 유기농산업복합단지 서비스 지원단지가 선정이 되어서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2028년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유기농 명인 공동브랜드 ‘명인드림’의 활성화와 멘토링을 통한 유기농법 실천 기술을 보급하여 친환경농가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품목 다양화와 농가 경영안정입니다.
먼저 친환경 과수·채소 품목의 안정적인 공급과 품목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채소에 대한 생산·유통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생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한 13개 전략 품목을 선정하여 품목과 인증단계별로 차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과수·채소류 전략품목을 더욱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서 기 신청한 친환경농업직불금에 대해서 10월까지 이행상황을 점검한 후에 연말까지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농업육성기금 융자 지원과 유기농가 재해보험료 자부담 지원을 통해서 친환경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적극적으로 완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서 친환경농업인, 공동방제업체, 단체대표 등을 대상으로 안전성 관리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교육을 강화하고 농약비산 등 비의도적인 오염을 방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친환경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시장 개척을 위해서 임산부, 난임부부, 수도권 향우 등 6796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미래세대를 위해서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도권과 부산 등 유기농 무역박람회에 참여를 해서 친환경농산물을 홍보하고 남도장터와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마케팅과 판촉활동을 강화해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식량원예과 소관입니다.
31페이지입니다.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생산기반 확대입니다.
쌀 과잉생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벼 재배면적을 1만 758㏊ 감축하여 두류랄지 조사료 등 전략작물 생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규모화된 들녘경영체 118개소를 집중 육성하여 콩, 밀 등의 생산 자급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논 타작물 재배와 벼 재배면적 감축 이행상황을 점검하여 이행면적에 따라서 2024년 공공비축미곡을 추가 배정토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경영 안정망 구축 및 재해피해 최소화입니다.
안정적인 농업생산기반 유지를 위해서 공익직불제는 지원단가를 10만 원 인상하고 홍보와 교육을 통해서 21만 9000명이 신청을 하였고, 9월까지 자격요건 등 이행점검을 실시해서 올해 말 지급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불합리한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등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제고 대책을 추진하여 14만 2000㏊ 농지가 재해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보상 범위 확대, 품목 추가 등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하여 가입을 독려하고 재해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대응과 복구비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입니다. 배추, 양파 등 노지채소의 수급안정과 특용작물 경쟁력 강화입니다.
연초에 양파가격 안정을 위해서 수급대책 건의와 소비촉진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였습니다. 특용작물 생산시설의 현대화사업 11억 원, 생분해성 멀칭 등에 농자재 1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노지채소의 수급 안정을 위해서 적정면적 재배를 홍보하고 지원사업의 추진상황도 수시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한 밭작물 기계율 제고입니다.
밭작물 공동경영체에 농기계 시설·장비를 지원하여 생산 역량을 강화하였고, 신규 임대사업장 5개소를 설치하고 농가 경제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 임대료 감면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였습니다.
앞으로 농기계 임대사업 관리를 강화해서 농민들이 노동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시설원예 현대화 및 신소득 원예작물 육성입니다.
신안에 있는 지역특화 임대형 팜 조성사업은 9월 준공 예정이며, 영암은 2026년 준공 목표로 현재는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나주·담양·영암지역에 10㏊ 규모로 신소득 원예특화단지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기능성채소 등 고소득 작물을 추가 발굴하여 지원을 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활성화해서 미래 첨단농업 확산거점으로 안착하고 스마트농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매년 52명의 청년농에게 실습 위주의 장기교육을 실시를 해서 스마트팜 전문 청년농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실증단지 기업 입주 및 기자재 구축을 하반기에 마무리하고 청년농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전문교육과 컨설팅도 지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입니다.
39페이지입니다. 다양한 유통경로를 활용한 판로 확대입니다.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유통경로 확대를 위해서 수도권 등 대도시 직거래장터 운영과 농산물 TV홈쇼핑 및 온라인 판매,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규모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서 유통취약 중소농 판로 개척지원 시범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수도권 직거래장터 등을 확대하겠습니다.
40페이지입니다.
남도장터 쇼핑몰은 지역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의 안정적인 판로지원과 농어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공공형 종합유통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41페이지입니다. 농업·농촌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입니다.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을 위해서 여수, 해남 등 5개소 산업지구와 광양에 지역단위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며, 현재 425개 인증경영체를 육성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반 강화를 위해서 인프라 구축과 인증경영체 육성에 집중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전반에 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2페이지입니다. 수요 맞춤형 농식품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설립과 실시설계 중인 김치원료공급단지 조성을 통해서 농식품산업 거점화를 도모하고 가공식품 품질 인증 및 지원사업을 통해서 농식품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식품산업 거점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도내 우수상품의 홍보를 강화하여 지역 농축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43페이지입니다.
전남쌀 품질 고급화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 RPG 시설현대화와 벼 건조장시설 6개소를 지원하고 노후화된 양곡창고 5개소를 스마트 저온시설로 개보수하여 고품질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벼 수확기 이전에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완료하여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입니다. 전남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서 마케팅 판촉활동도 지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CJ프레시웨이와 CU 등 전남쌀 대량 구매처를 확보하고 대학생에게 전남쌀을 사용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7개 대학에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전남쌀 브랜드 이미지를 통합하여 엄격한 품질인증시스템 운영과 함께 전남쌀 브랜드 선호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5페이지입니다. 산지유통 기반시설 자동화 및 품목 중심 산지조직 육성입니다.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자동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 스마트 APC 4개소와 무안에 풀필먼트 실증센터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산지 생산유통 통합조직 16개를 집중 육성하여 원예과수 생산과 유통을 조직화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농식품 식재료 공급을 위해서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 급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하고 Non-GMO 식재료를 공급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서 곡성, 강진 등 5개 시군 1만 2400가구에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안전한 농산물 관리를 위해서 GAP 인증을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입니다.
49페이지입니다.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조성입니다.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64농가를 지원하고 환경친화 축산농장 사육기반 조성을 위해서 70호를 지원하겠습니다.
50페이지입니다. 스마트 축산농장 지속 육성입니다.
2024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담양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은 현재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며, 이주민 지원대책 등도 함께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7년에 준공되도록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1페이지입니다. 축산악취 저감 및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입니다.
가축분뇨 개별처리 시설·장비 3종에 128억 원, 악취저감시설 65개소에 20억 원을 지원을 했고 깨끗한 축산농장 2400호까지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페이지입니다.
담양, 고흥에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을 신규 설치 중이며 축산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가를 77호로 확대하겠습니다.
53페이지입니다.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입니다.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을 위해서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충해서 11종에 983억 원을 지원하여 동계 사료작물은 6월까지 71만 8000톤을 수확했고 조사료 생산 전문단지도 지난해보다 3개소 많은 47개소 1만 7000㏊까지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역 축제나 농축협, 남도장터 등을 통해서 한우고기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친환경 축산물 가공·유통·판매시설 기반 확충입니다.
장성축협에 가축 유통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 중으로 설치 시공업체 선정 단계에 있습니다. 장흥·고흥축협 축산기자재 종합유통센터 2개소는 현재 인허가를 완료하고 착공하였습니다.
앞으로 가축 유통시설 현대화사업은 연내 완료하고 제40회 전남 으뜸한우 경진대회를 개최해서 축산물 페스티벌 개최와 축산물 페스티벌 참가 등을 통해서 전남산 우수 축산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5페이지입니다.
경영안정 및 축산물 미래성장기반 강화입니다.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등 가축 폭염피해 예방사업을 조기 선정 지원하고 소규모 한우농가 1만 2000호 대상으로 사료비 인상 차액 125억 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하여 축산농가 부담을 경감했습니다.
도가 최초로 시행해서 4년째 추진하고 있는 전체 초등학생 등 우유 무상급식에 114억 원, 금년부터 낙농가 축사환기시스템 140대 지원 등 분야별 맞춤 지원으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56페이지입니다.
양봉산업 조기 안정화를 위해서 기자재 구입비 등 30억 원을 신속히 지원했고 승마 인구 저변 확대와 말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서 함평에 농어촌형 승마시설을 설치하고 학생승마체험,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소득 산업 확대를 위해서 사슴 개량 촉진, 곤충 산업화, 승마 대중화 등 미래성장산업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57페이지입니다.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조성 및 기반 구축입니다.
반려동물 유기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서 유기동물 보호센터 운영비 및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등 6개 사업에 35억 5000만 원을 지원하였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양육문화 조성을 위해서 교육과 홍보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동물 학대 방지를 위해서 펫티켓 등 캠페인을 통해서 동물보호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58페이지입니다.
동물보호센터 인프라 구축 및 영업장 관리 강화입니다.
해남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을 2026년까지 추진을 하고 동물보호센터 설치, 민간 보호시설 환경개선을 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방역과 소관입니다.
61페이지입니다.
농장 중심 방역강화로 동물질병 청정전남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사육제한 확대 등 고위험농가 선별, 농장 단위 차단방역으로 고병원성 AI 역대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가금 사육농가 1011호에 대해서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나주 밀집지역 환적장 운영 등 산란계 농장 집중관리, 계열사에 대한 방역관리계획 수립 등 책임방역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9월까지 방역 준수상황을 점검하고 취약요인을 사전에 보완해서 AI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2페이지입니다.
구제역·럼피스킨 발생 예방을 위해서 지방비 45억 원을 추가 투입하여 백신을 100% 지원하였습니다. 상반기에 소·염소 74만 3000두에 대해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완료하고 럼피스킨 백신을 4개 고위험 시군에 대해서 우선 접종을 하였습니다.
럼피스킨 주 전파요인인 모기, 파리 등에 대한 집중 방제를 위해서 전문업체를 동원해서 주요 항만 3개소에 대해서 주3일 방제를 실시하고 해충 방제약품 2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백신접종 및 농장 방역실태 점검 등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63페이지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서 54개 위험지역 시군 돼지 분뇨 등에 대해서 반출입을 금지하고 방역점검과 소독·통제, 예찰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발생 위험에 대해서 방역점검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4페이지입니다.
현장 중심 방역 활동 및 방역인프라 확충입니다.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서 18종의 방역약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전문인력 232명을 확보하여 현장 방역 활동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 99개 단을 동원해서 소규모 농가 및 취약지역에 소독을 연 24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 예방접종을 적기에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5페이지입니다.
축산차량의 철저한 소독을 위해서 거점 소독시설 25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축산농가 914호에 방역인프라 설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꿀벌 피해 방지를 위해서 방역약품 18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신규로 양봉농가 40호에 대해서 질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분야별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6페이지입니다.
소비자가 믿고 찾는 전남산 축산물 생산 공급입니다.
산란계 농장 교육, 계란 냉장차량 지원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안전한 계란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품목별 위생관리, 축산농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67페이지입니다.
축산물 작업장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보완사항은 개선토록 하고 영업장 역량강화를 위해서 작업장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82명을 운영하여 민간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취약 시기에 위험 우려가 있는 축산물을 집중 점검해서 안전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 소관입니다.
71페이지입니다.
동물 질병 청정기반 정착입니다.
민간전문가 중심의 시료채취 체계의 정착과 신속한 검사를 위해서 동물병원 수의사 등 민간인력 112명을 지정 운영하고 AI 예찰 강화와 면역수준 확인검사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AI특별방역 및 환경검사를 연중 실시하겠습니다.
72페이지입니다.
사육농가와 가축시장 거래 소 51만 4000두에 대한 결핵병, 브루셀라병 검사를 실시하고 가축질환 예방을 위해서 152개소, 2만 7000건에 대한 종돈장, 종계장 및 질병 모니터를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질병 발생 원인의 신속한 규명과 농가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73페이지입니다.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서 821건의 병성감정을 실시하였고 생물안전3등급 시설 및 실험실 안전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가축질병신고센터를 운영해서 신속한 질병진단을 실시하고 실험실 안전의 정기점검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74페이지입니다.
축산식품 위생검사 강화로 소비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도축 출하 전, 3대 질병 의무검사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고품질 우유 생산을 위해서 1만 3000건의 원유 공영화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육류성수기에는 도축장을 조기 개장하고 젖소 원유검사 장비 표준화 점검과 원유 공영화 검사 정확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75페이지입니다.
도축장과 판매장 및 가금 농장의 식육 미생물 검사와 산란계 농장 유해 잔류물질 검사 등을 통해서 안전한 축산물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76페이지입니다.
유통 축산물의 가공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특별 수거검사와 품질 확인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종자관리소 소관입니다.
79페이지입니다.
전남쌀 품질 고급화를 위한 우량종자 생산입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우량품종 원종 생산을 위해서 새청무 등 6개 품목을 적기 이앙하였습니다.
앞으로 선제적 병충해 방제와 이형주 제거 등을 통해서 우량종자를 적기에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83페이지입니다.
미래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남농업의 대전환을 이끌 AI 첨단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사업입니다.
그간 농식품부와 기재부 등을 방문해서 사업계획 설명과 국가정책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타당성 연구용역비 3억 원이 농식품부 예산에 반영이 되어서 12월까지 연구용역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앞으로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 9월 중 국회 포럼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고 무엇보다도 전남의 유치 타당성이랄지 차별성 등 정부 설득 논리를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84페이지입니다.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안전영농 추진입니다.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서 농업 분야 재해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사전점검과 예방 조치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마을방송과 홍보물 등을 통해서 집중호우 등 재해별 농업인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재해복구비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85페이지입니다.
한우농가 경영 안정 대책입니다.
산지 한우가격은 2021년 최고가격 이후 하락해서 2023년부터 보합세입니다. 사룟값은 2021년 대비 ㎏당 120원 인상이 되어서 한우농가의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사료구매자금 이자를 지원하고 전국 유일 소규모 한우농가 사료비 인상 차액을 1만 2000호 대상을 해서 125억 원을 지원하여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육두수 적정 관리와 농축협, 한우협회 등과 연계해서 소비촉진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한우 수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6페이지입니다.
쌀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입니다.
쌀 가격은 RPC에서 보유한 재고물량을 저가로 지금 방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7월 5일 기준 80㎏당 18만 3960원입니다. 산지 쌀값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전망입니다.
쌀 가격 안정을 위해서 쌀 재고량 15만 톤 시장격리, 벼 매입자금 상환기간 연장 등을 정부에 건의하여 반영이 되었습니다만 이것만으로 부족합니다. 쌀 소비처 확대를 위해서 대량 소비처를 발굴하고 고품질 쌀 가공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쌀값 하락이 지속 시 정부에 수확기 이전 쌀 수급 추가대책 발표 촉구를 지속 건의를 하고 쌀 소비 진작을 위해서 홍보와 마케팅도 함께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7페이지입니다.
해남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 조성입니다.
해남군 산이면 산이정원에 유기농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 사업예산이 국회에서 확정이 되어서 현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비계획서를 바탕으로 사업구상 및 기본계획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해남군과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8페이지입니다.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입니다.
지속 가능한 축산의 미래 성장기반 확충을 위해서 국가 주도의 새로운 축산업 혁신 모델로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 자체 연구용역을 올해까지 마무리하고 농식품부에 사업의 방향성이랄지 필요성 등의 자료를 제공해서 우리 도에 구축이 될 수 있도록 농식품부와 공동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광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갖기 전에 제가 먼저 농축산식품국에 당부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여러분들 말씀드리지 않아도 우리 농업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건 누구나 잘 알고 계신 줄 압니다. 특히 지금 쌀값 문제는 더더욱 그렇고 한우농가에 대한 어려움, 특별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것은 오전에 축산과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축산기금 자금을 1년간 유예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신 데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아시겠지만 제가 농수산위원장이 되기 이전 농수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부터 우리 농업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들을 드렸고 제가 출마의 변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거기에서 말씀드렸던 내용들을 예산으로 2025년에는 답할 수 있도록 답을 가지고 상의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곧 여기 계신 열 분의 위원님들과 30만 농업인을 위한 길이기 때문에 함께 노력해서 좋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국장님 심기일전하시고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같이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농축산식품국장의 업무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6페이지입니다. 청년농업인 친화 환경조성 및 네트워크 지원입니다.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 체험을 위한 메타버스 구축 추진이 있습니다. 해당 사업계획과 관련해서 몇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축산식품국 사업추진에 앞서 청년들이 메타버스를 얼마나 자주 이용한다고 파악을 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이것은 지금 메타버스 구축은 지금 용역 중에 있는 사업인데요.
그래요?
예, 용역 중에 있는 사업이고 이게 옛날에 (집행부석을 보며) 포상으로 따온 상사업비죠?
이게 특별교부세로 5억을 가져왔는데요. 그때 무엇을 할 것이냐 해서 우리 전남의 농업의 발전은 지속가능한 농업이 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청년농들을 전남에 정착을 시키고 또 올 수 있게 만들 것이냐 그래서 이 메타버스 내에 그때 또 메타버스가 한참 붐이 일었고요, 관광 분야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이 메타버스 내에 모든 작물의 성장이랄지 또 내가 토마토를 키운다 그러면 여기 메타버스에 들어가면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생육관리를 하고 온도 관리는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네트워크는 어떻게 가져가고 또 거기 안에서 질문도 하고 또 전문가가 답도 하고 이 메타버스 안에서 모든 것이 농사 체험할 수 있게끔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아직 지금 용역 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중요한 건 본 위원이 지난주에 전남도가 가장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전남관광메타버스에 내가 접속해 봤는데 메타버스 안에서 동시접속자를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지자체 주도의 메타버스는 매우 저조한 이용률이 문제점으로 지적받는 상황인데 청년농 메타버스는 기존의 이용률이 저조한 메타버스들과 비교하여 특별한 무슨 접속자 확보 전략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관광국에서 한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우리 농정국에서 만드는 것은 동시 접속의 문제랄지 그다음에 핸드폰의 용량이 부족해서 지금 탑재가 안 되는 그런 것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먼저 관광국에서 했기 때문에 관광국의 약점을, 운영해서 아쉬운 것을 저희들이 그것까지도 같이 보완을 하는 그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요. 다음으로 청년농들이나 예비청년농들이 메타버스의 필요성에 대한 명확하고 또 지속한 요청이 있었습니까?
우리 젊은 세대들은 저희들하고 달라서 이 핸드폰을 갖고 삽니다. 항상 이 핸드폰 생활이 됩니다. 그래서 가장 청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 뭘까 해서 이 핸드폰에다가 메타버스를 넣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거시기 됐고요. 지금은 아직, 만약에 이것이 용역이 되어서 된다 그러면 많이 이용할 걸로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활성화되지 않은 메타버스에 접속을 한다면 오히려 청년들이 농업에 대한 의지와 행정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지 않을까 정말 그게 우려가 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저희들이 청년농을 우리 전남에 정착을 하기 위해서는 뭡니까, 스마트팜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일정한 이수 교육기간이 필요합니다. 이수를 한 다음에 지원도 되고 그러기 때문에 이 메타버스를 통해서 교육도 이수할 수 있게끔 그런 교육커리큘럼을 여기에다 집어넣을 겁니다.
어쨌든 우리 농식품국에서 많은 사업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흑자를 내는 사업이 있는가 하면 정말 적자를 면치 못 하는 그러한 사업도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청년농업인 메타버스는 활성화되는 가상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44페이지, 전남쌀 판로확대 및 가공산업 육성에 대해서 간단히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업의 근간을 이루는 쌀산업을 지키기 위한 활동 등을 기획하셨는데 이 중 쌀 인식개선 캠페인을 7월부터 실시합니다. 그렇죠? 캠페인이요.
그렇죠? 그리고 국장님, 국민들의 쌀에 대한 인식은 어떻다고 판단하셨기에 해당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위원님 말씀의 핵심을 제가 이해를 잘 못 했습니다.
아니, 쌀 판로와 가공산업을 육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죠?
예. 인식, 아까 그…….
그러니까 국민들의 쌀에 대한 인식은 어떻다고 판단하셨기에, 국민들의 쌀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인식하셨기에 해당 사업을 기획하게 되셨는지.
아, 예. 저희들이 좀 안타까운 게 전남쌀이 굉장히 우리가 10대 브랜드쌀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우수한 쌀, 전남쌀이 우수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대로 평가를 못 받고 있다. 지금 제대로 인식을 못 하고 있고 경기미랄지 저쪽의 임금님쌀이랄지 경기도에 있는 쌀이 그것에 중심이 되어 있다.
그래서 전남쌀의 홍보를 강화를 해야 되겠고 또 특히나 강화를 홍보를 해야 될 이유는 쌀 개인 소비량이 계속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떨어진 것보다 더 많이 쌀에 대한 홍보가 많이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인식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렇다면 전남쌀을 홍보하시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홍보하십니까? 어쨌든 전남쌀이 경기미와 동일하다라고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홍보를 하시는지.
지금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 광고를 비롯해서 그다음에 지하철 이런데도 하고 있고요. 한 군데 특정해서 하지는 않고요. 굉장히 많은 다음이나 네이버 이런 배너광고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우리 뭡니까, TV홈쇼핑 이런 데서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게 저희들이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효과에 대한 의문은 저희들이 평가를 한번 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더 홍보를 효율적으로 할지 이것은 조금 저희들이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장님, 저도 시골 촌사람 출신인데 우리가 어렸을 때 벼를 베지 않습니까? 벼를 베면 그때 논에다 그대로 다 깔았어요. 그렇죠? 기억하십니까, 혹시?
예. 저도 그것 해 봤습니다.
그러면 한쪽이 마르면 또 뒤집어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쌀 토매, 나락토매를 묶어 가지고 논두렁에 쭉 열 토매씩 쌓잖아요.
그렇죠? 그러는데 경기쌀 같은 경우는 그때부터 논에다가 깔지를 않았답니다. 깔지 않고 벼를 베어 가지고 묶어서 바로 세웠습니다, 세워, 그때부터. 그러니까 뭡니까, 벼 이삭이 습을 전혀 안 먹었다는 얘기죠.
예, 수발아도 안 되고요.
예, 그렇죠? 그렇게 해서 쌀을 찧어서 먹었기 때문에 그건 습을 안 먹은 쌀이기 때문에 그렇게 경기미가 쌀이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전국이 다 뭡니까, 기계로 다 이렇게 추수를 하지 않습니까? 옛날처럼 벼를 베어 가지고 논에다 깔고 또 절반 마르면 뒤집고 묶어서 쌓고 그런 게 아니고 지금은 장비로 하기 때문에 사실 이게 벼 품종이 전국적으로 똑같습니다. 그렇잖아요. 경기도가 또 토질이 좋은 것도 아니거든요. 그것은 그때 이렇게 추수하는 방법이 우리 호남하고 달랐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지금은 장비로 다 하니까 전남쌀이나 경기쌀이나 똑같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정말 쌀이 뭡니까, 밥이 맛이 없으면 우리가 밥통 뚜껑을 열면 안에 동그랗게 패킹이 있을 거예요. 먼저 그것을 바꾸라고 그런답니다. 이게 내가 전반기 농수위에 있을 때 저도 교육받고 이거 배운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래도 밥이 맛이 없으면 밥통을 바꾸라는 거예요, 밥통을.
그러니까 쌀은 전남쌀이나 경기쌀이나 쌀은 똑같다. 그렇게 어쨌든 충분히 인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 그 한번, 그 방법을 그렇게 하고요. 저희들은 수도권에 대량소비처가 있지 않습니까? 많은 소비처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국민들은 국산쌀에 대한 신뢰도가 정말 높습니다. 그렇죠? 높고 쌀 소비 저하 현상은 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아니라 쌀을 필수적으로 소비하지 않아도 괜찮은 식습관이 문제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쌀 소비 증대를 위한 개선 요인으로 인식을 선택하는 것이 판매전략으로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국장님 의견은 어떠하신지, 내가 또 충분히 말씀드렸으니까.
저희들이 참 이게 쌀 재고량이 전국에 64만 t이 지금 현재 있다고 그러고요. 저희 도도 17만 9000t이 농협 RPC에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것은 재배면적이 많고요. 재배면적을 조금 조절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아까 식습관 문제도 있으신데 워낙에 소비량이 조금 줄어요, 지금.
그래서 아침밥 먹기랄지 우리 대학생들 천원 밥 먹기 이런 것을 대대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부터서 아침밥, 요즘 사회가 바쁘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아침밥을 안 먹는데요. 소비를 확대시키는 그런 우리 전남부터 그런 운동이 펼쳐졌으면 하는 게 바람입니다.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전남 쌀이나 경기 쌀이나 쌀은 똑같은 쌀이에요, 품종은 똑같습니다. 지금은 장비로 하기 때문에 우리 전남 쌀이 경기 쌀에 뒤질 게 없어요, 조금도 뒤질 게 없습니다. 그렇게 충분히 홍보를 하시고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33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원예작물 우리가 수급안정책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이번 보면 중간에 마늘 2차 생장, 양파 생육불량 피해조사를 이번에 실시를 하셨죠?
그 조사는 이번 양파·마늘 재해로 인정된 그런 사업이죠?
예, 저희들이 인정 받았습니다.
보고 한번 해주십시오, 추진상황을.
저희들이 금년에 작년 12월 중순부터 비가 많이 오고 해가지고 농작물에 대한 재해를 8번을 저희들이 재해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농림부하고 많이 투쟁도 많이 했고 또 뭐냐면 억지도 많이 썼고 그렇게 해서 그다음에 가장 어려웠던 게 비로 인한 일조량에 의한 농작물 피해라는 인과관계를 밝히는 데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본 위원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저희 농정국 직원들은 그런 상황이 또 벌어진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현장으로 뛰어갈 것이고요.
국장님 그것은 전남도가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서 재해 인정을 하는 것은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피해보상 추진상황을 한번 이야기해보십시오.
예, 그것은 지금 이번 달이 7월이지 않습니까? 7월 말에 뭐냐면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7월 말에 중앙재해대책심의회가 통과를 해야 되거든요, 그게 다음 주에 있답니다.
다음 주.
다음 주에 그러면 심의 통과되면 복구비는…….
그리고 보험금은 지급이 다 됐더라고요. 됐어요?
예, 됐습니다. 양파가 198억 원, 마늘이 68억 원.
보험금 지급하는 것은 상당히 도에서도 노력하셔서 이렇게 지급이 됐는데 피해복구비가 약 한 130억 원 정도가 남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주민들은 그래요, 농민들은. 참 우리 농촌이 어렵잖아요?
우리 도에서도 많은 고생을 해가지고 이렇게 재해로 인정해서 추진을 해 주셨는데 복구비가 만일에 중앙심의회에서 늦어질 경우에, 혹시나, 예비비로 지출할 수 있습니까?
저희들이 농림부하고 통화를 하고 그랬는데…….
혹시 늦어질 경우에는 그래도 우리 농민들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복구계획이 내려오면 도비를 예비비로 그 지분이 있습니다. 예비비로 더해서 그렇게 지급이 되니까요. 이번 달 말까지는 가능할 걸로…….
심의 늦어지면 예비비를 지출을 할 수가 있다?
아니요, 저희들이 복구비가 내려오면 도비를 보태야 돼요. 그 도비가 예비비입니다.
아무튼 하루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라고요.
저희들이 심의위원회 통과하면 바로 지급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국장님, 우리가 한번 농수산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하셨고 그런데 우리 해마다 이렇게 이상기후 현상으로 양파, 마늘뿐만 아니라 모든 농작물이나 과수들이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떤 근본적인 대책을 앞으로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로 세우고 계시겠지만 그러면 내년에도 또 이런 현상이 계속 이렇게 올 수가 있거든요. 그런 혹시 내년 어떤 계획이라든가 이번에 세운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하고 계시는지.
저희들이 중앙부처에도 수차례 기상재해다, 이것은. 이것은 일상적인 기상재해가 될 것이다. 앞으로 심했으면 심했지 더 적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좀 수립해달라고 건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들이 재해가 1년 내내 전체 6건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상반기만 해도 벌써 8건이지 않습니까? 돈도 훨씬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도 중앙부처에서 할 것, 저희 도에서 할 것 또 기술원에서 할 것 이런 것을 역할 분담을 해가지고 물론 기후변화에 따른 종자랄지 양파도 지금 이런 습해에 강한 양파 품종을 개발을 해야 됩니다.
종자 개량을 하려고 한다?
종자 개량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그런 과정에서 저희들은 연작장해 피해랄지 토질, 뭐냐면 토질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보강재랄지 이런 것도 계속하고 경영 안정에도 같이 합치…….
보면 기후변화에 따라서 지역적으로 특성이 다 다르거든요?
작목 전환도 필요할 때가 많아요. 그러니 농업기술원하고 협의를 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주시기를 바라고요.
35페이지를 보시면, 아, 36페이지. 지금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을 고흥에서 추진하고 있죠?
전국적으로 몇 군데 안 되는 것 같은데 추진상황을 자세히 한번 설명 좀 해주십시오.
전국에 이게 세 군데 있습니다. 전라북도 김제 그다음에 경북이 상주엔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은 고흥인데 한 1200억 원 지금 투자가 된 사업인데요. 저희들이 청년농들을 매년 52명씩 선발을 해서 20개월간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데 지금 5기가 6월 달에 52명이 선정이 돼서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러면 1기, 3기가 교육생이 끝났죠?
그러면 그분들은 전남도에서 정착하고 있어요?
그분들이 지금 교육은 끝나도 임대형 스마트팜 거기에서 실습 겸 소득을 올리고 있는 사람도 있고요 그다음에…….
국장님…….
수료한 사람들 중에 80%는 전남에 정착을 해서 같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제가 국장님께 묻고자 하는 것은 어떤 사업을 해도 청년 농업인들이 기반 구축을 해서 정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팔십몇 퍼센트가 지금 정착하고 있다고요?
80% 정도 정착을 했다고 그럽니다.
정착 80% 했다면 그 내용을 서류를 제출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사 기간이 임대형 스마트팜 공사가 60%, 공정률이. 12월 달에 준공이 되는 이게 중요하거든요, 임대형 스마트팜 공사가. 왜 이렇게 늦어진 이유가 뭡니까?
여기는 원래 이게 보면…….
스마트팜 혁신밸리 핵심사업들이 뭐예요, 핵심시설들이?
간단하게요, 이렇게 하게요.
위원님 그런답니다. 스마트밤 혁신밸리가 1200억 원 들여서 하는 사업이 있고요. 이제 청년농들이 교육을 받고 스마트팜을 해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임대 스마트팜을 옆에다가 조성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이 60% 지금 되었다는 겁니다.
그게 임대형 스마트팜 참 정말 중요해요, 우리가 창업을 하려면 땅 구입을 한다든가 하우스를 설치하려면 투자가 많이 되잖아요, 임대 그게 말이죠.
그렇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요.
이 좋은 교육을 딱 끝나고 청년 농업인들에게 우리 도에서 역할이 뭐입니까? 예를 들어서 어떻게 해 줘야, 딱 끝나면 20개월 동안. 정착할 수 있는 기반적인 구축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역할들을 해주냐고요.
이렇게 됩니다. 임대형 스마트 지금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뭐냐면 스마트팜 농장이 규모가 크기는 큽니다마는 졸업생들이 다 들어가서 임대형으로 농사를 못 짓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52명 중에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원하지 않는 사람은 빼고 원하는 사람에게…….
그러면 그 사람들은 자립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나가서?
예, 나가서 이제…….
그 역할을 어떻게 해주냐고요.
아버지 것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나가서 하고요.
도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주냐고요.
저희들은 그중에 12명을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임대농으로 들어가게끔 합니다.
임대농이요?
이자나 그런 사업들이 없어요, 도에서 지원해주는 그런 자본. 예를 들어서…….
청년농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뭐냐면 5억 원을 지원을 해준다랄지…….
5년 거치 10년 상환…….
그다음에 학사농 같으면 플러스 2억 원을 더 준다랄지 그다음에 뭡니까, 지금 또 땅을 부지를 안 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문하는 뜻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교육이 끝나고 나서 도에서 너무 등한시하더라, 사후관리를 안 해주더라. 예를 들어서 보면 5년 거치 10년 상환 얼마씩 다 지원해주죠?
그 역할을 도에서 좀 관심을 갖고 도와주라 그런 이야기도 많이 들려요. 교육만 딱 시켜놓고 끝나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런다 그래서 임대형을 어설피 늘린다든가 더 경험을 갖게끔, 그런 것들이 부족한 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그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소농 또 다른 시군에 신안이랄지 또 영암이랄지 임대형 스마트팜을 그래서 국비사업으로 많이 따 가지고 와서 우리 도 22개 시군이랄지 이렇게 다 보급을 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45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간단하게 큰 사업들은 제가 나중에 질문드리고요. 우리가 산지유통시설 조직 규모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중요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풀필먼트 실증센터 구축사업. 간단하게 풀필먼트 실증센터 사업을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주실랍니까?
이것은 뭐냐면 양파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요. 저희들이 사람 손이 가지 않고 로봇을 이용해서 분리하고 그다음에 상품도 선별을 하고 창고 어느 위치에 보관을 해서 구매 요청이 오면 그 로봇이 가서 그 물량만큼 빼내서 포장을 해서 이렇게 송출까지 하는 그런 하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보시면 됩니다.
지금 무안 서남부 채소조합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죠?
그런데 이게 입고해가지고 출하, 선별, 포장 다 이렇게 자동 시스템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인건비도 절약되고. 물류서비스예요, 따지고 보면. 그렇죠?
이게 서남부 채소조합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대형 업체에다가 분명히 위탁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자체사업으로 하기로 되어있는데요.
그게 가능해요? 그런 시스템들이 다 갖춰졌을까요?
그것은 농식품부 R&D 사업을 따다가 거기서 실증을 하는 거거든요. 실증기간이기 때문에 그런…….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중간에 보시면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농산물 산지유통사업이라든가 풀필먼트 실증 그런 큰 사업들은 어떤 기본계획 속에서 우리가 지도점검도 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큰 문제가 없다고 봐요, 국가사업이고 그러다 보면. 소형저온저장고 지원해가지고 그전에 제가 질문한 적도 있고 그러는데 한전하고 문제가 있는지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전기료…….
그 당시에 우리 농민단체나 우리 농수산위원회에서도 한전에 가가지고 항의 방문을 했습니다만 그 이유를 알고 계셔요?
해결했습니까, 그러면? 그 문제를 해결했냐고, 한전하고.
국장님, 이겁니다.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보관할 때 가공을 하면 안 된다, 불법이다 그래가지고 과태료 부과를 하거든요. 그 말이 뭔 말이냐, 양파, 그냥 생양파를 바로 저장을 하면 불법이 아니고 만일에 양파즙을 넣으면 불법, 깨를 그대로 넣으면 불법이 아니고 참기름을 넣으면 똑같은 가공 아닙니까?
불법, 또 산물벼를 넣으면 적합, 예를 들어서 쌀을 넣으면 불법, 그런 모순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과태료 부과를 해가지고 상당히 우리 농민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해결을 했냐고요.
농정국장 입장에서는 그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렇죠?
지금이 어느 시대예요? 농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은 조용한 상태이기 때문에 제가 이제 와가지고 그래서 그런데요…….
아니죠, 그래서 제가 지금 말하는 거예요.
뭐냐면, 나중에 언제 또 감사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또 우리 농민들 정말 소농들이에요. 어렵게 힘들게 농사를 짓고 있는데 과태료 몇십만 원씩, 몇백만 원씩 내면 환장할 일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그것을 지원해줄 때 한전하고 협의를 지침이 잘못됐으면 지침을 고치자고 그것을 해야죠, 방치하면 안 됩니다, 이게. 그게 문제예요.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건의하고…….
꼭 해야 돼요, 이것 지원할 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원해주기 전에 그것 해결하고 지원할랍니까?
저희들이요, 지원은 그대로 가고 건의를 해 놨다니까요, 제가 오기 전에 건의를 해 놓았다니까…….
지금 몇 년 됐는데 계속 건의만 하시지 말고…….
일단 피해를 또 발생하면 되겠어요?
농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책임질랍니까?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해가지고는 안 된다고 한전하고 당장 내일이라도 가가지고 우리 이런데 어떤 한계를 지으라고 한계. 어떤 예를 들어서 소주나 맥주를 넣으면 불법이죠. 그거는 안 돼,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 지역특산물에 나오는 농산물을 가공했을 때 그것을 이야기하자는 뜻이에요.
피해를 안 보게끔 해 드려야지. 소주, 맥주 그런 공산품 그것 안 된다는 것을 한계를 정해주고 사전교육을 또 해야 됩니다, 사전교육을. 시켜줘야 돼요, 우리 농민들을.
저희 직원들이 진행상황을 이야기하는데요.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지금 한전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전문기관하고 상의도 하고 지금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답니다.
그러면 전문기관이 우리 농민들이고 예를 들어서 우리…….
농민들 의견도 많이 듣겠죠.
농정국이 있는데 누구하고 전문기관하고 상의한다는 뜻일까요? 1년이 넘었는데 그렇게 하려고 해도…….
여론도 살피고 자기들 뭐냐면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이런 것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합니다.
아무튼 간에 국장님, 걱정돼서 그래요. 그분들 느닷없이 와서 감사하고 해가지고 과태료 물면 쓰겠어요? 그것은 국장님이 좀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상당히 심각하다, 이런 큰 몇십억 원, 몇백억 원, 몇천억 원짜리는 솔직히 말하면 해결이 돼요. 그런데 이것 돈 300만 원인가 얼마 보조를 받으면서 피해를 받으면 쓰겠어요? 편안하게 좀 해주세요.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꼭 그것 책임지세요.
책임진다고 하셨어요.
노력하겠습니다.
꼭 그 노력한다는 이야기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암 출신 신승철입니다.
또 여기 다들 보면 다 중요하고 그러는데 농촌인력을 말 아니할 수가 없더라고요. 지금 촌에 가 보면 고령화에다가 인력은 감소되고 있고 농촌인력이 이렇게 부족한 것이 상당히 심각한 단계로 진행되고 있고 그러는데 특히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고구마 농사들을 많이 하다보니까 그것은 기계화가 안 되고 100% 인력으로 하잖아요, 국장님?
그렇기 때문에, 지금 18페이지를 한번 봐주십시오. 농촌인력 중개센터라는 그것이 뭡니까?
농촌인력 중개센터는요, 단위농협에서 주로 많이 하는데요. 이것은 내국인을 상대로 도시민들 있지 않습니까? 광주에 있는 사람들 아니면 옆에 시군에 있는 유휴인력을 고구마철에는 영암으로 그 유휴인력을 이렇게 중개·알선해주는, 농협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단위농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영암 같은 경우에 농협에서는 그런 내가 이야기는 못 들었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여기에 적혀 있는 중개센터는 그것인데 또 사설로 하는 그런 데도 많이 있습니다. 영암은 두 군데 단위농협에 있습니다.
영암에 어디 어디예요?
낭주농협하고요, 영암농협 두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낭주농협 조합원이거든요? 그런데 한 사람이 배정되어가지고 그 역할은 지금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력 인원만 한 사람이 배정되어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지 그런 인력을 이리 수급해가지고 다른 지역에다가 해주고 그런 것은 지금 못 듣고, 날마다 지역에 있다보면 그런 이야기들을 서로 하고 그러잖아요?
예, 위원님이 저희들보다 훨씬 잘 아시겠죠, 지역의 일이니까.
그런 것은 한번 관심 있이 챙겨봐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역형 중개센터와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무엇이며 각각의 운영 실적과 차이점은 어떻게 달라져요?
계절근로자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보통 E-8로 들어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해외 자치단체장하고 MOU을 체결을 해서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서 들어오는, 보통 5개월 들어옵니다마는 여기서 3개월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최대 8개월을 여기서 거주하면서 일을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광역형이 있고 이것은 농협에서 이것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족형이라고 집에서 개인이 이렇게 같이 살면서 일을 시키는 그런 두 가지 패턴으로 나오고요.
보통 가족형이 많고요. 우리가 광역형은 322명, 금년에. 전체 우리가 5818명을 법무부로부터 승인 배정을 받았습니다마는 전체 들어오는 인원은 전반기에 4045명 들어와서 우리 전남 지역에 봄철 농사철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지금 농촌의 현실을 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외국인노동자가 없으면 도저히 농촌이 운영이 안 될 정도로 이 사람들의 포션(portion)이 너무 커졌다, 그래서 저희들은 매년 이것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국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외국인들 아니면 농사 전혀 못 짓는답니다. 우리 지금 외국인들 인건비가 11만 원에서 13만 원 정도 이 수준으로 해서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15만 원 준다고 해도 안 와요.
최근 한 7, 8년 사이에 변화가 많이 우리 농촌도 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근로자를 좀 확대해가지고 우리 전남도에 많이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일을 할 수 있게끔 우리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들어와서 감기가 들어도 병원을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단한 치료비도 지원을 해주고 또 이게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외국에서 넘어와서 여기서 살 때 얼마나 가슴 아픈 사연들도 많고 인권 문제도 있고 그래서 통역비도 지원을 해주고요. 그다음에 여기 와서 성실하게 8개월 동안 일을 하고 간 사람들은 다시 재입국을 할 때 비행기표 일부도 저희들이 조금 지원해주는 방안 이런 것도 마련을 해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외국인근로자들이 우리 전남 쪽으로 많이 들어와가지고 일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혜택이라도 좀 줘가지고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49페이지요. 지금 한우 시장이 엉망이죠?
한우가 소가 사료를 먹는 것이 아니라 사료가 소를 먹는다고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잠깐 언급을 하시고 그랬는데 녹색축산육성기금 그 부분 아까 1년 동안 유예한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런 것 같던데 그런 것을 좀 1년이 아니라 2년이나 3년이라도 어느 정도 안정될 때까지 그것 좀 유예를 해가지고, 왜 그러냐면 당장 또 이렇게 자금을 쓰신 분들은 상환도 해야지 그렇지만 지금 소 시장이 지금 과거에 송아지 한 마리 값이 지금 어미 한 마리거든요?
지금은 새끼 9개월 된 것이 내가 엊그저께 우시장을 한번 가봤더니 420만 원, 400만 원 나와요. 그것을 집에 와가지고 며칠만 기르면 송아지가 나오거든요? 그것이 420만 원, 옛날에는 송아지 한 마리에 400만 원 나왔잖아요? 그런 어려운 현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녹색축산육성기금 이런 기금도 좀 유예해가지고 신규 축사만 지원해줄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좀 같이 병행해가지고 좀 해줬으면 쓰겠어요.
위원님 말씀 감사드리고요. 지금 한우농가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리고 녹색축산육성기금이 지금까지 2003년 이후로 내리막을 탔기 때문에, 굉장히 지금까지 어려워 왔기 때문에 이 축산기금이 굉장히 바닥이 나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이게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게 축산기금이 매년 200억씩 나가고 있는데 지금 이게 자원이 없습니다, 실은. 그래서…….
내년 본예산이라도 더 확대해서…….
그래서 일반 예산을 해서 그런 방안들을 마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부에도 지금 저희들이 건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이게 얽히고설키고 전부 다 악조건들만 지금 있습니다.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김회식 위원님 질의 듣고 잠깐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국장님, 본 위원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고 또한 나름대로 또 신문도 스크립트 해보고 또 자료를 또 이렇게 봤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발표된 우리 2024년도 10대 농경 이슈가 있습니다, 이슈. 10가지의 이슈가 있어요. 이제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한 번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그런가요?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경 포커스의 10대 이슈를 보면 첫째, 복합 위기에 대응한 농업 경영안정 장치 확충 그게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농업 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노동력의 공급 체계 혁신. 세 번째, 중장기 수요에 대응한 식량·축산 정책 패러다임 전환. 네 번째, 빅데이터 기반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 관리. 다섯 번째, 농식품 유통 디지털 온라인화 및 스마트화 촉진. 여섯 번째,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한 농촌 재생 추진. 일곱 번째, 기후 재난 대비 농식품 기후변화 적응 강화. 여덟 번째, 신성장 동력을 활용한 농업 부가가치 증대. 아홉 번째, 지속 가능한 K-푸드 플러스 수출 확대. 열 번째, 국제농업협력사업의 확대와 지속 가능성 확보. 이것이 10가지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가장 이 모든 것이 10가지 이슈 중에 보면 우리나라 농업 정책의 방향을 크게 가늠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 전남이 모두 10가지가 매우 중요하지만 본 위원은 한 이 세 가지가 아마 중점적으로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는가 합니다. 그래서 이제 첫 번째, 복합 위기에 대응한 농업경영 안정장치 확충. 요즘에는 이제 기후 위기가 많죠?
그렇죠. 이제 기후 플레이션에 농업 투자 대응을 해야 될 시기가 왔어요. 그렇더라면 지금 폭염, 한파 등으로 해서 전 세계가 모두 몸살을 하고 있는데 어떤 농산물 생산의 감소로 인하여 물가가 급등하고 또 주요국의 식량 안보 강화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하는데 우리 전남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우리 국장님께서 또 힘을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농업 정책은 여기까지만 이렇게 잘 지켜지면 아마 우리 전남 농업이 대한민국을 앞서 나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좀 해봐요.
앞서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고용노동력의 공급 문제는 우리 신승철 위원님께서도 언급을 하셨고 또 그래서 본 위원이 한 가지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 농촌 재생 추진에 대해서 언급을 할게요.
지금 우리 농업에 보면 22개 시군 중 20곳이 소멸위험지역으로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농어촌의 삶의 질 개선에 대해서 노력에 필요성이 나타났는데 지금 우리 농어촌 군 삶의 질 지수 상위 20% 중에 지금 우리가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에 전국 139개 농어촌 지자체 대상의 삶의 질 지수의 첫 발표 내역을 보면 농어촌의 군 삶의 지수 상위 20% 중 15개 중에 우리 담양하고 무안이 이렇게 들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무안이 8위 아니, 담양이 8위, 무안이 14위 그렇더라면 나머지 우리 지자체가 이런 소멸위험지역에 좀 이렇게 해당이 되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은 이에 어떤 대응에 대한 방법이 있는가요?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우리 전남 22개 시군입니다마는 저희는 뭐 담양하고 무안이 발표가 됐습니다마는 저는 우리 전남 22개 시군이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봅니다, 안 좋은 쪽으로.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도 농촌공간 재구조화법 이것을 시행을 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제약 요건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뭐 7개 특화지역으로 나눠서 뭐 이렇게 하고 그 구상은 밝혔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인구가 지금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또 연세 드신 분들이 또 이게 뭔가 변화를 추구하는 데 동의를 해줄 것이냐 호응을 해 주실 것이냐 그리고 그 막대한 비용을 언제부터 투자를 할 것이냐 그렇게 해서 여러 가지 전반적인 그리고 농정국의 문제만이 아니고 농업의 문제만이 아니고 농촌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도청에도 전 부서가 여기에 같이 매달려서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농업 분야에서도 그 분야에 대해서 간과하지 않고 이렇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말씀대로 좀 신중하게 대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해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상기후로 해서 농업 피해가 상당히 많죠. 농작물 재해보험 개선이 절실하다라는 어떤 내가 이건 신문상에서 봤어요.
그리고 이제 우리 업무보고의 5페이지 보면은 “농작물 재해보험 10대 제도 개선 과제 발굴” 해서 건의를 했습니다.
그렇죠, 할증률 자부담 인하라고 건의를 했는데 지금 이게 건의 중에 있는데 이게 어느 시점에 이것이 건의한 내용이 관철이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농림부에 기회만 있으면 할증률 인하랄지 산정 방법, 최고치·최저치 빼고 해라 그다음에 또 품목을 또 좀 추가해 주라 뭐냐면 탄저병 같은 것은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게 다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도 빠져 있고 이래서 기회만 있으면 이게 건의를 하고 있거든요.
월요일 차관회의가 있습니다마는 전국 농정국장 차관 주재 회의가 있습니다. 또 이거 가서 제가 또 이야기할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뭐냐 하면 경각심을 갖고 있는 게 기후 재해가 한두 번만 있고 끝날 것 같으면 괜찮은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가면 갈수록 잦습니다. 더 많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 재해보험은 반드시 이것은 바꿔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농림부에서는 “제발 이거 이제 그만해라.” 그럴 정도로 저희들이 지금 귀가 닳도록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건의를 해야 되고 어떤 우리 선진국의 외국 사례를 보면 모든 우리 농민들은 농작물 재해보험을 100% 다 가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이렇게 어떤 이상 기후에 폭염이 오거나 한파가 오거나 이런, 안 오더라도 그 보험료는 다 납부를 하더라고 미래를 위해서 우리나라도 그것이 시급성이 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해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35페이지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하단 쪽에 보면 우리가 온실가스 감축 실현을 위한 저탄소 농업 활성화 사업 추진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지금 이 사업이 한 3년 바이오-차 쉽게 말해서 예를 들면 바이오-차 토양개량제 지원을 놓고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3년 동안에 진행해 온 것이 2022년도에는 한 30억 원 정도 지원이 됐고 2023년도는 50억 원, 올해 금년도는 32억 원 이 정도 지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 내용?
국장님 모르시면 우리 과장님이.
위원장님, 위원장님.
과장님한테 답변 좀 듣겠습니다.
과장님 앞으로 답변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식량원예과장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본 위원이 방금 언급했던 우리 연도의 사업비 내용 맞습니까?
본 위원이 잘못 알고 있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농부 입장에서 생산자 우리가 쉽게 말해서 우리 농민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이게 저탄소 바이오-차에 대한 매칭률이 있습니다.
그렇죠? 지급 매칭률이 있는데 이제 도비가 10%, 군비가 30%, 농협이 20%, 자부담이 40%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래서 이제 항간의 우리 농민들의 목소리는 좀 자부담을 좀 이렇게 낮춰달라 그렇게 얘기를 좀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을 신청했다가 자부담이 많이 부담이 되는 걸로 인해서 포기하는 이 농민들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2025년도에는 이렇게 매칭 비율을 이렇게 조정을 좀 해 주시면 어땠을까 그럼에 부탁의,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가능한지. 과장님 어쩌십니까?
지금 저희가 협력 사업을 하고 있고요. 농협에서 20%를 부담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원예작물 연작장해 경감제라든지 또 그런 다른 사업하고 자부담 비율의 대한 거는 또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복합적으로 농협의 협력 사업이기 때문에 농협의 어떤 10%를 늘려서 저희 농가 자부담을 낮춘다든지 아니면 또 다른 사업하고 또 저기 자부담 비율에 형평성들을 고려해서 농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축산정책과장님 계신가요?
과장님.
축산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정책과장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본 위원이 간단하게 한 세 가지만 질의할게요. 간단명료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소 럼피스킨 병의 예방 차원에서 또한 가축 질병 예방·해충 퇴치 지원 사업이 이렇게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 농가에서 좀 더 퇴치 장비에 대해서 좀 더 보급을 받고 싶어 하는 그런 농가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어떤 지침 내용상을 보면 어떤 사육 수에 따라서 보니까 5마리에 한 대당 기준으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축산 농가에 보면 소의 기준으로 봤을 때 어떤 축산 농가는 한 우리의 5마리의 어떤 사육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떨 때는 3마리 또 어떤 4마리 어떤 농가가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농가들이 봤을 때에는 이게 어떤 가축 수에 따라서 이렇게 지원을, 기준을 정하지 말고 어떤 사육의 우리 당, 쉽게 말해서 축사의 어떤 우리의 개수에 따라서 해주면 어떻겠는가 그게 건의가 있어서 질의하거든요.
그렇게 어째 변경할 수 있습니까?
예, 당초는 이 사업을 저희들이 한 5년간 해왔는데요. 소규모 농가 위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축사 기준으로 했는데요.
최근에 이제 럼피스킨이나 이런 특수 사항이 발동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하고 충분히 저희들이 또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께서 큰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침은 그렇게 예산만 확보되면 계상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이렇게 어떤 지금 이게 모기 퇴치기 램프 있잖아요. 그 단가 부분이 좀 이렇게 상이하고 지금 우리 전남은 9만 원 이렇게 책정이 됐나 봐요. 그리고 이제 전북에는 11만 원, 경북에는 12만 원 그러니까 이렇게 타 지자체하고 좀 맞춰서 이렇게 어떤 예산을 더 지급하게 되면 단가도 한 번 더 고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시작할 때는 8만 원 정도로 시작했는데 올해는 물가 인상분 적용해가지고 만 원 더 해서 저희들이 9만 원인데…….
9만 원 했습니까?
예, 그 부분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형평성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타 다른 시도를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까 우리 전남이 그래도 좀 이렇게 낮다라는 그런 어떤 의견이 좀 있어서 제안 드린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요. 지금 우리가 흑염소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좀 질의할까 합니다. 제가 광주매일신문의 어떤 신문을 좀 봤어요. 그랬더니 이제 우리 전남 지역의 흑염소 도축료 기습 인상으로 해서 축산농가가 반발하고 있다 그런 기사가 이렇게 났더라고요.
그거 한번 읽어보셨죠?
예, 읽어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도 차원에서는 어떤 도축료 관계 산정하는 것은 할 수는 없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에 지금 도축장소가 화순하고 강진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 두 업체하고 우리 생산자하고 어떤 긴밀한 관계 개선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갑자기 한 1만 원이라는 금액을 인상을 하다 보니까 생산자 입장에서 너무 과하다. 또한 도축장의 입장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잖아요, 요즘에 염소 가격이 계속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또 그에 따른 어떤 비용이 반발할 수도 있겠는데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두 도축장의 사장님하고 우리 생산자하고 가교 역할을 해서 잘 이렇게 원활하게 좀 절충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과장님 그렇게 좀 부탁드릴 수 있죠?
예, 이 부분은 우리 동물방역과 소관 업무가 되겠습니다마는…….
아, 그래요.
사전에 지금 저희들이 국장님한테 보고드린 내용이 위원님 말씀 주신 거하고 같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흑염소 관계에 대해서 제가 쭉 이런 내용을 보니까 우리 전남이 지금 흑염소 부분을 가장 많이 이렇게 사육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아마 대한민국 이렇게 지역 내에 우리 호남권에서 거의 흑염소는 거의 다 이렇게 생산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 전남이 흑염소 사용 내역을 보면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어떤 특구를 좀 지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과장님 이 부분을 한 번 더 연구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특구 지정이 어떻습니까?
예, 저희 전남은 흑염소는 전국에 25% 10만 8000두를 사육하고 있는데요. 현재 그 가격에 대한 문제는 있습니다마는 지역별로 완도, 함평 이런 데 많이 화순 이렇게 키우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구 지정은 해당 시군에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다 바로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청 자체 하게 되면 국비 예산이나 지원의 근거는 되겠습니다마는 어떤 지역이라든지 사육 두수라든지 이런 수급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지자체 시군하고 상의해서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도에서 지자체에 좀 안내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하고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본 위원이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중하게 이렇게 질의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제가 초복이었어요.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 중복이 있고 말복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굳이 보양식을 이렇게 많이 찾는 그 시기를 놓고 초복, 중복, 말복을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생산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제정이 됐어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이제 제정을 했는데 지금 우리가 이 내용을 제가 받아보니까 식용 목적으로 개 사육·도살·유통·판매 행위는 전면적으로 2027년까지 한 3년간 이렇게 유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어떤 방법이, 유예가 됐는데 앞으로 이것은 제정이 됐는데 방법이 없어요, 국가 차원에서. 그러면 우리 전남 차원에서는 어떻게 대안을 갖고 가실 것인지 간단하게…….
현재 개 식용 문제는 좀 뜨겁게 정부에서 대두되고 있는 사항인데요. 현재 현황 파악만 전체적으로 우리 도 같은 경우는 318개소 정도 음식점, 농가 포함해서 이렇게 되는데 8월 초까지 저희들이 8월 9일까지는 이행 계획서를 전부 받아야 되는데 정부에서 보상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직 발표가 안 돼 있고 그 부분도 8월 초순 경에나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상이라든지 다음에 이제 다른 품목 전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지금 정부에서 마련 중에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농가들한테 이렇게 다가오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8월 정부의 발표 내용을 보고 정부에서 어느 정도 이렇게 보상이 되고 또 그 부분들까지 이렇게 품목 전환 확정이 되면 정부의 내용을 토대로 해서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 도에서도 방법을 찾아보고 일단 저희들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또 농가도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따로 정해지면 따로 보고드리고 저희들도 대응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시, 10분간만, 그럴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5시에, 15분이요?
5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1분 회의중지)
(17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3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인데 여러 가지 질문들이 많죠, 국장님?
저도 사실 오늘 많은 질문지를 써가지고 오긴 했는데 오늘 국장님이 너무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더 잘하시리라고 믿고 제가 간단하게 2개만 질문하겠습니다.
업무보고 55쪽에 보면 축산농가 경영안정 및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이라고 나와 있죠. 오늘 제가 국장님 본회의장에서 촉구안 건의를 한번 했었죠?
예, 잘 들었습니다.
혹시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던가요?
저희들도 축산농가의 어려움 그리고 많이 듣고 있고요. 진짜 이것이 조금 기간이 장기화 되면 조금만 오래 가면 축산농가가 파산이 되고 축산산업이 좀 붕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저도 위험하다는 것을 지금 항상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시기 때 저희들이 해야 될 것을 위원님이 촉구 건의안으로서 저희들 일을 도와준 것이다, 그 점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축산농가들을 밖에 가서 만나보니까 정말 너무 많은 고통을 느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그렇게 촉구안을 발의했고요.
경영안정을 위해서 소규모 한우농가 사료비 인상분 차액을 한시적으로 예비비에서 지원하고 있죠, 지금?
기금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금에서 하고 있죠?
아, 예비비에서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예비비에서 지원하고 있어요.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도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를 보면 한우비육 1마리당 사육비는 1020만 원, 도매가격은 870만 원 정도 그러니까 그 차액이 한 140만 원 정도 손해라고 조사가 돼요. 그러니까 키우면 키울수록 손해라는 거죠?
예,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두당 한 17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도 지금 손해를 보고 있다, 이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200만 원 정도 손해 본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렇게 보니까. 그런데 지금 한우 사육두수가 전국 2위인 만큼 우리 현 상황에서 암소 비육이나 도축 증가와 폐업이 아마 줄도산 되지 않나. 아까도 제가 본회의장에서 그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전남도에서 어떤 해결책을 생각을 하고 있나요? 해결책이라기보다도 어떤 방안을 갖고 있는가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전남도내에서 축산농가를 일단은 보호를 해야 되고요. 경영안정에 기여를 해야 되고요. 그런 의미에서 아까 사룟값 120원 오른 것에 대한 경영안정 또 다른 부분 경영안정은 기본적으로 가야 될 것 같고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고기 소비량은 매년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수입을 60% 하기 때문에 이게 지금 가격이 안 오른 것이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관세 수입은 2022년도에 10만 톤 이렇게 하긴 했는데 무관세는 절대 안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유럽이랄지 미국이랄지 그다음에 뉴질랜드까지도 이런 동향이 좀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심히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수입을 안 해야 된다, 수입을 축소해야 된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할 일은 국가적으로는 수입을 안 해야 되고, 저희들은 소비촉진운동을 대대적으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왕 사육두수가 있기 때문에 농협하고 축협하고 그다음에 하나로마트 연결하고 그다음에 축협의 자조금이랄지 모든 것을 동원해서, 지방비까지 동원을 해서 축제 아니면 연휴 그다음에 휴가철 뭔가 껀덕지만 있으면 이게 소비촉진운동으로 연결해서 이것을 소비를 촉진을 해야 된다.
촉진하는 그게 어떤 것으로 해서 할 건데요, 도에서?
그래서 지금 자조금위원회에 자조금이 있더라고요. 거기하고도 협의를 했는데 50% 대겠다, 뭐냐 하면 할인을 한다 그러면 할인금의 50%를 거기서 대고 우리 자치단체에서 또 50% 대고 그다음에 별도로 그런 식으로 해서 소비촉진을 계속 확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장기적으로는 기금을 사료기금이랄지 이런 것을 이게 가격이 좋을 때, 한우 가격이 좋을 때 두당 얼마씩 기금을 조성을 해서 또 국가에서도 보태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보태고 축협에서도 보태고 해서 이게 안정자금, 기금을 좀 확보를 해서 사룟값이 올라가더라도 그 기금에서 그 차액을 보전해 주는 시스템 이런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수급 조절의 하나의 문제는 우리 저능력우들 있지 않습니까? 저능력우들 아무리 사료를 줘도 크지 않는, 그다음에 트리플A도 안 나오고 막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선호하지 않는 그런 것들은 도태비용을 들여서라도 조금 줄여서 사육두수를 저감을 해야 되고, 그것은 농가하고 같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또 필요한 게 종축개량사업 있지 않습니까? 종축개량은 반드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종축개량사업, 지금 좋은 소는 1400만 원까지 팔린답니다.
그렇게 한다고…….
그래서 종축개량사업을 해서 사룟값이 비싸더라도 조금 송아지값이 비싸더라도 비싸게 사가지고 와서 1400만 원 이렇게 받으면 이 차액이 크기 때문에 저희들도 옛날 재래식 전통적인 그런 소 키우는 방식이 아니고 이제는 종축개량을 통해서 시장에서 선호하는 가격이 높은 고품질 브랜드 소를 키워 나가야 되지 않겠나 그것이 장기적인 생각입니다.
아무튼 국장님, 도 차원에서 조금 더 분석해가지고 지역에 어떤 맞춤형으로 우리 축산인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분석해서 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85쪽에 보면, 아니 85쪽이 아니고 35쪽입니다. 35쪽 식량원예과. 35쪽에 보면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조성을 하고 있죠?
전라남도에서 오는 2050년에 한반도에서 가장 빨리 아열대기후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죠?
2021년 기준의 애플망고, 파파야, 바나나 아열대과수 재배면적이 58㏊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조사된 바가 있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제출한 요구자료 답변서에 따르면 22개 시군 중 지금까지 10개 시군에서 지원받은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지금 보니까 나주에는 참외, 담양의 토마토, 곡성의 파파야, 고흥 상추, 화순 바나나, 장흥 애플망고, 영암 무화과, 함평 상추, 영광 애플망고, 장성 레몬 이렇게 열 군데가 나와 있더라고요.
국장님,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나요?
죄송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예,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어느 과장님이십니까?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예, 식량원예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예, 과장님.
2022년부터 지원을 했습니다.
2022년부터요. 생각보다 품목이 다양하고 사업량이 꽤 많습니다.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잘 많이 볼 수가 없어요, 사실은. 지금 이렇게 열 가지의 품목들이 어떤 판로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나요?
애플망고라든지 바나나 그리고 파파야 같은 경우는요, 온라인 쇼핑몰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쿠팡이나 그런 쪽으로도 판매가 되고요. 그리고 파파야 같은 경우는 수도권 지역에 있는 호텔이라든지 백화점 위주로 해가지고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이렇게 원예특화단지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판로가 괜찮으신가요?
예,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어떤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바나나 같은 경우도 신안 도초에서 재배가 되고 있고요, 해남하고 강진에서 재배되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떻게 보면 국산 바나나라는 소비자들 인식이 있어가지고 가격이 높게 형성이 돼서 안정적으로 판매가 됐었습니다.
혹시 제대로 운영이 안 되는 곳이 있다든지 그런 곳은 없나요?
아직 그렇게 우려될 만한 곳은 없습니다.
아무튼 신소득 원예특화단지는 지자체라든가 지역민의 어떤 의지라든가 이런 것들이 긴밀하게 관계가 돼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서 2050년 되면 우리나라가 아열대기후로 진입한다는 것 아까 전망이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한 30년도 채 남지가 않았어요. 전라남도에서 우리 자손들이 전라남도 땅 안에서 어떤 그림을 그려 나가야 할지 혹시 그런 것을 계획해둔 것이 좀 있나요, 아열대기후로 인해서?
저희들이 아열대과수 육성 관련해가지고 이미 조례가 제정이 돼서 저희가 중장기계획을 수립을 했고요. 그동안에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애플망고라든지 바나나 그리고 저희 한라봉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주 생산지역이 제주도였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통계 발표해놓은 거라든지 그 자료를 보면 주 열대과수들도 전남이 1위에 돼 있고요.
그리고 농촌진흥청에서 쌈채소류 관련된 부분들까지 전부 포함해서 아열대 품목에 대한 조사를 했는데요, 저희 전남이 56%로 해가지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30년 뒤에 우리 지역에 맞는 품목을 가지고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잠깐만요. 과장님, 잠깐만 좀 다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사업과는 관계가 없는 것인데요, 과수농가 영양제 보급 시범사업을 작년에 한번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혹시 올해는 과수농가 중에서 냉해피해 받은 농가가 있는가요, 없는가요?
작년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저희가 30∼40% 정도 사과하고 배 수확량이 줄어가지고 어떻게 보면 역대 가장 높은 가격으로 사과하고 배가 거래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다행히 사과, 배가 이상저온이라든지 그리고 서리피해 그런 부분들이 발생이 적어가지고요, 평년 작황은 유지될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작년에 사업비를 제가 한 5000만 원 들여가지고 영양제 보급 시범사업을 해달라고 했었는데 그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는가요?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편성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들이 작년에 주 피해지역이 배를 재배하는 나주하고 순천 그리고 사과를 재배하는 장성하고 곡성이었습니다.
저희들이 5월에 추경이 편성이 돼서 저희가 시군에 사업량 배정을 하기 위해서 수요량 신청을 저희가 두 번에 걸쳐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신청량이 많지가 않아서 저희가 편성된 금액 중에 한 4500만 원 정도가 불용처리된 걸로 저희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게 불용처리가 됐을까요?
농가들 입장에서는 예산이 시군에 배정되는 그 수요조사 하는 시기에 이미 방제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진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영양제라는 것이 사실 기존의 농가들이 상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농가들 입장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자재에 대한 그런 부분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시군별로는 자체적으로 다른 저온이라든지 서리피해를 경감할 수 있는 자재들을 자체보조사업으로 하고 있어서 신청량이 적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시범사업이었는데 이게 시군에 너무 많이 확대를 하다 보니까 농가들이 사업 신청을 하지 않았을까요?
아니, 그러니까 보니까 지금 도비가 15%, 시군비가 60%, 자부담이 25%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농가들은 지금 냉해피해를 입어가지고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자부담을 25%, 시군에서 60% 이렇게 한다고 하면 과연 어떤 농가들이 얼마나 신청을 할 것이며, 제가 이것을 배하고 사과를 재배면적을 계산을 해봤더니 2015㏊ 되더라고요, 사과하고 배하고. 그런데 그것을 15%로 계산해봤더니 ㏊당 2만 4800원이더라고요. 그러면 그게 농가들한테 어떤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사업이 종료된 거죠?
예, 종료가 됐습니다.
사업을 종료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나요?
작년에 저희가 저온피해가 발생을 해서 어떻게 보면 저온피해에 따른 그다음 연도에 정상 생산하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했던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기후변화가 계속해서 이렇게 올 건데 냉해피해가 없으리라는 법은 없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이걸 다시 한번 더 검토해보셔가지고 지금 다른 농가들도 굉장히 이것에 대한 우려가 많이 있거든요. 검토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넓은 방향에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끝으로 몇 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2019년도에 균특전환에 대한 예산에 관해서 도정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염려 때문에. 그런데 그 염려가 현실로 지금 나타나고 있더라고요. 아마 균특전환 예산으로 국가균특에서 지방균특으로 내려온 지가 2020년부터 아마 편성이 됐을 겁니다.
그 이후에 지금 한 4년 정도가 예산이 편성이 됐는데 농수산업 예산이 갈수록 줄어드는 현상이에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냐 하면 여기 계신 우리 국장님이나 농정국, 농수산국에서 예산 대응에 대한 대처가 좀 부족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줄어들지 않는가 그 염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한 국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각고의 노력을 해서 다시 원상회복을 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줬던 예산처럼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노력만 해서는 안 되고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13쪽 보면 우리 농어민 공익수당 이 부분을 제가 또 도정질의를 했어요. 지사님께서도 그것 현실적으로 검토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2년이 지났는데 그 상태 그대로입니다.
이것 또한 여러분들이 검토가 좀 안 돼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을 할 때는 깊이 있는 검토가 있어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예산이 없으면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좋은 정책, 농어민에 대한 좋은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드리려면 반드시 충족된 예산이 필요하다. 그 충족된 예산을 만들 수 있도록 2025년도 예산에는 반드시 그런 결과물이 나타날 수 있도록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그다음에 전 우리 농정국 직원들이 힘을 써서 그런 방법을 찾아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3쪽 보면 노지채소에 관한 부분들 수급안정대책인데 이것에 대한 예산이 국비, 도비, 시군비 해서 약 400억 정도 편성이 돼요. 그런데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제가 최저가 생산비 보장제를 말씀을 드려 왔던 것이고, 그게 안 되면 지속가능한 농어업이 안 된다.
그래서 고민을 하셔서 이 부분을 2025년도 예산에 어떻게 편성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주문을 국장님과 담당 과에서는 잘 고민을 하셔서 그 답을 좀 갖다줬으면 좋겠다. 그 예산이 적어도 약 500억 정도는 편성이 돼야 될 것이다, 도비 예산만.
제가 2019년도에 그 결과물을 냈고 그 예산 추계까지 다 해서 아마 보여드렸던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100% 우리가 다 편성될 수는 없다 하더라도 우리 농정국 때문에 전라남도 예산이 보이콧되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연구 검토하셔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또 내년도 예산에서 아까 국장님 업무보고 하실 때 꾸러미 사업하고 어린이 과일 간식 부분에 대한 부분이 2025년도 예산에 국비가 1원도 편성이 안 됐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워서 임산부 친환경꾸러미 사업하고 어린이 과일 간식을 적어도 이 부분만큼 도비라도 확보해서 줄 수 있는 방안인가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하셔가지고 다음연도 예산에 확보할 때는 이런 부분들이 반드시 추가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축산과장님께 우리 축산인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농가가 어려운데 특히 축산농가에서 배합사료기 같은 경우를 많이 어려우니까, 사료가 수입이 많이 돼서 사료가 값이 비싸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자가로 좀 만들어서 먹일 수 있는 방법, 어떻든 경영비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배합사료기가 많이 보급돼야 되겠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내년도 예산에는 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셔서 축산농가들이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많이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축산식품국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전체 위원님들께 신속히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광현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축산식품국>
국장 정광현
농업정책과장 강하춘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식량원예과장 김영석
농식품유통과장 박 호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동물방역과장 이영남
동물위생시험소장 정지영
종자관리소장 정원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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