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8회 [임시회]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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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3월 13일(수)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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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2분 개의)

1.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3월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꿈을 펼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시설 안전 점검과 주변 환경 정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전남교육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번 3월 1일 자로 인사 발령된 신임 교육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부교육감께서는 신임 교육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임명된 신임 교육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허동균 순천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수)
박정애 함평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상으로 신임 간부소개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육지원청 순서에 따라 목포교육지원청부터 신안교육지원청까지 22개 청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3분 이내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목포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자료 1쪽부터 3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쪽, 목포교육 기본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행복, 기초·기본, 공동체, 미래의 철학을 바탕으로 행복한 교실이 목포의 미래를 만든다는 비전 아래 4가지 교육 지표와 역점과제 3개, 특색과제 1개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5쪽부터 12쪽의 2023년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4년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부터 17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중학교 진로 특화 프로그램과 진로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7월에는 목포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하여 무안반도 교육발전특구 목포·무안·신안의 학생들이 함께 자기 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시간이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전남 온라인 학교가 목포여자고등학교 별관에 설립 추진되고 있어 학생들의 다양한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하여 최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8쪽부터 21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목포형 독서인문학교를 연중 운영하도록 하고, 5월에는 5월 여수에서 개최되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많은 교육가족들이 참여하여 미래 교육을 엿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쪽부터 24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 대응을 위해 목포상동초에 거점형 늘봄센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에 개원하여 교육지원청 주관 돌봄·방과후학교 통합 모델을 만들어 교육발전특구 교육가족들에게 최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25쪽부터 28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학생맞춤 통합지원 선도교육청과 선도학교를 운영하여 학생 교육복지 지원을 강화하며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학습 결손과 돌봄·늘봄지원센터 운영으로 늘봄학교 및 늘봄교실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부터 34쪽, 역점 과제입니다. 학생의 관심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기초·기본 교육을 추진하고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학급 단위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여 행복한 교실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5쪽, 특색 교육입니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지역의 역사·문화 체험활동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시범지역에 선정되어 지역 기반 유보이음 교육과 공동교육과정 운영, 목포·무안·신안 연계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고교, 대학, 기업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을 활성화하여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목포교육이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목포교육지원청은 행복한 교실이 목포의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비전 아래 학교와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지원청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대성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분이 상당히 사람을 숨차게 만드네요.
(장내웃음)
다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에서 4쪽, 일반현황 및 여수교육 기본방향과 5쪽에서 8쪽,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2024년 우리 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업무와 특색 사업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4쪽, 역사교육 및 평화인권 통일교육 내실화입니다.
우리 지역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원클릭원스톱 나비반도 체험길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역사 교육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독도 교육 및 독도 교육 주관 운영을 통해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작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주시교육지원청과 여순 10·19, 제주 4·3 평화인권교육 현장 교류를, 남해교육지원청과는 이순신 역사탐방 체험 교류를 실시하여 교원의 역사평화인권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습니다.
20쪽,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입니다.
연중 유·초·중을 대상으로 책을 여는 아침 프로그램 활성화를 지원하고 충무공 리더스쿨 운영, 독서·토론·글쓰기 캠프 운영, 찾아가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 등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생태 전환을 위한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입니다.
지역 생태환경 이해 및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섬섬여수 바다톡톡 생태체험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교원 연수를 지원하며, 학생 중심 기후변화 환경교육 운영 등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21쪽,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 강화입니다.
지역사회 기반의 다문화 교육 지원 체제를 강화하고 다문화 교육 컨설팅, 이중언어 공부방, 문화 다양성, 어울림 한마당 등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다문화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2쪽,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운영입니다.
올해 전면 시행되는 초등 늘봄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해 담당자의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늘봄교실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늘봄학교 운영 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기간제 교원 임용 지원, 늘봄학교 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의 다양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3쪽, 학생 교육복지 지원 강화입니다.
올해 우리 청은 학생맞춤 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되어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취약계층 학생 및 위기학생을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발굴 및 맞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2쪽, 우리 청 특색 사업인 여수교육국제화특구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춘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화 프로그램 운영 학교 지원,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직업계고 지원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여수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활동과 적극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지도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금열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교육장 허동균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9쪽, 일반현황 및 추진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사 수준과 요구에 따른 연수를 지원하고 학교에서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11쪽, 고교학점제 순천 선도지구 운영을 위해 교육협력센터를 구축하고 대학과 연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과 전공 직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습니다.
12쪽, 지역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해 진로 진학 교육에 힘쓰겠습니다.
중학교 진로 연계 교육 운영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 진학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13쪽,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생 평가입니다.
초 1학년부터 중 1학년까지 지필형 평가를 실시하여 성취 기준 도달에 따른 수준별 맞춤 교육으로 실력 순천인을 기르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14쪽, 역사와 평화·통일교육의 내실화입니다.
순천 의(의)를 담은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담은 학교 수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유재란 역사연구회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향토사 교육 프로그램 등 인적 인프라를 발굴하여 제공하겠습니다.
27쪽, 늘봄학교 운영 강화입니다.
올해 늘봄학교가 25교로 확대 운영되며 지역 연계 늘봄돌봄 민간위탁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관내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1쪽, 역점과제입니다.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고 학생의 관심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아침 독서교실과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5쪽, 특색사업인 순천인 성장 프로젝트는 초 1학년부터 중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생태, 환경, 문화, 역사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지역에서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순천인으로 성장하도록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동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분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변정빈입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나주교육 A to Z 10년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올해 나주교육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2024 나주교육 비전 자료를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나주교육 1. 나주형 교육자치와 교육 협치를 통해 나주교육의 답을 찾아내겠습니다. 우리 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생활권역별 학교 자치지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권역 내 유·초·중·고 교장 선생님들이 주축이 되어 시도의원님, 읍면동장님, 학부모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상시로 그 지역의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유·초·중·고 연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바, 금년 3월 현재 빛가람동 거주 학생의 7%가 면 단위 및 원도심 학교로 등교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나주형 진로진학 프로젝트를 더욱 짜임새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전 및 켄택, 전력거래소 등 지역사회가 갖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안으로 끌어들여 그 공공기관이 우리 학생들의 진로가 되도록 공공기관, 대학, 각종 취업처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인프라가 그림의 떡이 아닌 식탁 위의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는 10월 대한민국 최대 지역 교육 축제이면서 나주교육의 결정체인 나주교육 A to Z 페스티벌을 추진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나주교육 비전 2. 우리 청을 중심으로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지난 2월 나주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지자체와 상생적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여 교육이 나주의 정주의 이유가 되도록 나주교육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4쪽입니다. 나주교육 비전 3. 글로컬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습니다.
나주시와 협력하여 나주어학당을 설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베트남 교육 교류를 추진하고 일부 중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했던 방학 중 미국 연수를 중2 전체 학생의 싱가포르 교육 교류로 확대하기 위하여 나주시와 활발히 논의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글로컬박람회 이후 나주는 나주 나름으로 나주형 글로컬 교육교류 사업을 다양하게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나주교육장 6개월 13일 차입니다. 나주의 미래 교육은 생활권역별 학교 자치와 민관산학 협치를 통해 구현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나주가 갖고 있는 여러 유리한 교육 여건을 온전하게 활용하여 학생의 성장을 돕고 교육 문제로 지역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찾아오는 나주, 되돌아오는 나주가 되도록 우리 교육지원청이 나서겠습니다.
이제 우리 전라남도 나주교육지원청은 교육력 제고를 통해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정빈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함께 열어가는 탄탄한 광양교육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겠습니다.
5쪽부터 17쪽까지 일반현황, 광양 교육의 기본방향과 202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쪽부터 20쪽,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따른 개선사항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의 학교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도록 지원체제를 강화해야겠으며 유보통합 본격 추진을 위한 환경과 기반을 조성해야겠습니다. 또한 광양을 담은 역사·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그 운영을 지원하도록 해야겠습니다.
21쪽, 주요 시책 중 핵심 추진 내용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광양시청과 우리 교육청은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작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지역의 교육 문제에 적극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 주관 사업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제1유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움 주신 교육위원님들과 지자체, 전남교육청 교육 관련 단체와 시민사회에 감사 말씀드리며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길러지며 그 지역에서 정주하는 선순환의 교육생태계를 잘 구축하여 교육하기 좋고 보육하기 좋은 광양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30쪽, 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독서 인문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광양독서인문학교나 독서토론캠프 운영을 통해 독서인문교육 모델 정착을 위해 지원하겠습니다.
31쪽,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 강화를 위해 영어 문해력 등 의사소통 능력 신장 기반을 조성하고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며 공생을 실천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35쪽, 우리 고장 광양 알기로부터 시작하여 지역, 세계를 잇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운영 지원을 통해 광양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1쪽, 역점과제입니다.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 주도성 키움수업 활성화, AI 활용 맞춤형 학습 지원, 학교 자율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해 모든 학생이 학생 주도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학생의 관심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44쪽, 광양이 우리 학생들의 삶의 터전이 되어 광양에서 자라고 꿈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협력과 지원체제를 운영하며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광양 교육을 위해 다양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탄탄한 광양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하겠습니다.
이계준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애입니다.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넓은 혜안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담양 교육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행복한 담양 교육을 슬로건으로 2개의 역점 과제와 1개의 특색 교육을 설정하여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3쪽, 역점 1. 주도성을 키우는 에듀테크 교육입니다. 학습자의 다각적인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교육을 내실 있게 실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학교에 학습자 중심 디지털 학습 환경을 완비하고 올해로 17년째 이어져 오는 청죽골교원아카데미에서는 에듀테크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주제를 설정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문해력 AI 학습시스템을 활용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주도성과 기본 학력을 갖추는 데 힘쓰겠습니다.
24쪽, 역점 2. 공존과 상생의 담양교육생태계 구축입니다. 민관산학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활성화하여 지역 교육의 아젠다는 상시 협력과 협치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며 특히 올해를 담양의 글로컬 교육의 기반 조성의 해로 삼아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적인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지난 2월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다양성과 학생들의 강점을 균형 있게 키워가는 다문화 교육의 역점적으로 구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5쪽, 특색교육 청죽의 향기 품은 담양인입니다. 이는 담양의 의·예·문향의 맥을 잇고 지역의 상징인 청죽처럼 곧고 푸른 꿈을 키우는 담양인을 육성하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담양의 풍부한 인문학적 자원을 바탕으로 차량, 워크북, 전문 해설사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초등학교 3학년 대상 가사문학길 인문체험,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하는 가사문학관 탐방학습,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의 생태아트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담양은 의병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의병의 역사 발자취를 따라 의(의) 교육 체험길도 추진하여 민주·평화·인권의식 함양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지혜를 주시면 더 살피고 보완하여 담양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경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곡성교육청 교육장 노명숙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4쪽, 기본방향입니다. 더불어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 곡성 교육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 육성을 위해 4개의 주요 지표와 3개의 역점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년별 공동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작은 유치원의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위해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쪽, 참여와 협력의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곡성학생연합회 리더십 캠프와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한 The 공감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 초청 프로그램과 독서인문캠프를 운영합니다.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SW·AI 교육을 위해 곡성 미래교육재단과 협력하여 발명·영재·SW 교육을 지원하며 생태전환을 위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후변화 환경교육과 학생 환경동아리 운영을 내실 있게 지원하고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 실현을 위해 이중 언어 이야기꽃 피우기 대회와 이중언어 교실 등을 지원합니다.
16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곡성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교육장·군수 정담회를 정례화하였고 곡성유학 내실화 지원을 통해 농산어촌 유학생이 3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17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을 위해 청렴 교육 및 청렴 홍보활동과 교육 환경 및 여건 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늘봄 전담 기간제 강사를 채용하고 공간 개선 사업 등 늘봄 업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쪽,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계획입니다.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곡성 교육을 위해 공존교실과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지원하며 성장 단계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하여 읽기 곤란 학생을 심층 지원하고 일대일 맞춤형 기초학력을 지원합니다.
21쪽, 지역과 공생하는 곡성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민관산학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였으며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 실현을 위해 다국어 통·번역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더불어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 곡성 교육과 탄탄한 전남교육의 미래를 위한 교육지원청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곡성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명숙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제성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2024년도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섬지뜰에서 삶을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구례교육 비전을 바탕으로 교육지표별 추진계획과 역점과제 및 특색 사업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2023년 주요 성과 및 개선 방향은 자료 1쪽에서 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역량중심 교육과정 편성 운영 내실화를 위해 IB 교육 디딤학교를 운영하겠습니다.
10쪽, 지역의 숨결을 담은 역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백두대간 미래 프로젝트를 운영하겠습니다. 학생의 건강한 생활과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아침 틈새 시간 몸 활동 프로그램을 초 3교, 중 2개교를 지원하겠습니다.
12쪽, 상상·도전·창의의 미래 교육을 위하여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육과정 연계 권역별 독서인문교육 밸리를 운영하겠습니다.
13쪽, 구례·하동 섬지뜰 교육 생태계 프로젝트 공동 운영으로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위하여 전남 농산어촌 유학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자체와 협력하는 구례 인생 유학 프로그램이 소기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 지자체와 학교, 교육지원청이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미래를 준비하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의 내실화를 위해 ‘나도 작가 프로젝트’ 등 독서·토론·글쓰기 활동과 독서·토론 수업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권역별 독서인문교육밸리와 연계한 지역 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겠습니다.
24쪽, 지역과 상생하는 구례 맥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구례의 학생들이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 공간 등 지역의 교육자원과 연계하여 구례에서 자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민관산학 교육거버넌스를 구축 운영하여 작은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겠습니다.
25쪽,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컬 교육입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및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구례형 미래교육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학구를 중심으로 권역별 미래교육밸리로 묶어 유·초·중·고와 연계한 학교 간 협력, 학교와 마을 간 협력을 하는 상호 교류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구례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읍권은 독서·인문교육 밸리로, 동부권은 디지털·코딩 미래교육밸리로, 중부권은 다문화·이중언어교육밸리로, 서부권은 AI·산수유 미래교육밸리를 운영하겠습니다.
구례교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구례교육지원청 2024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제성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1쪽부터 4쪽을, 2023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에 대해서는 5쪽부터 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교육지표별 추진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생활 교육을 내실화하며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을 위해 지역사회, 지자체, 교육청이 함께하는 지역 늘봄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구축을 추진하고 학교지원센터의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로 현장 중심의 학교 업무 경감을 지원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초 13교, 중 15교가 함께하는 고흥형 작은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작은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청 역점과제 추진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지원하고 고흥학습종합클리닉센터와 학습코칭단이 방과 후에 학교로 찾아가는 일대일 학습 코칭을 통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습 격차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으로 생태환경 교육 강화 및 고흥형 공생의 길 생태환경 탐사 프로젝트 운영, 실천 중심의 생태환경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고흥형 미래학교를 구현하겠습니다.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을 강화하며 해외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지역의 교육자원과 함께하는 고흥형 우주항공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나로우주센터 및 드론체험센터 등 지역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단편영화 캠프 운영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시사회를 개최하여 문화예술 영역의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교육장 권순용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함께 배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보성교육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과 9부터 12쪽까지의 2023년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보고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점과제와 특색교육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2쪽, 역점과제 1. 함께 다지는 기초학력 독서·인문 교육입니다. 단위 학교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교사 대상 문해력·수해력 포함 기초학력 집중 연수를 실시하고 기초학력 보살핌 현장지원단, 학습코칭단을 확대 운영하여 정서를 보듬고 학습을 살피는 기초학력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보성의 특색을 살린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지역과 연계한 태백산맥 인문학 기행을 초·중학교 대상으로 10시간 운영하고 보성도서관, 벌교도서관과 연계한 다채로운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33쪽, 역점과제 2.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입니다. 초등학교 작은 학교를 4권역으로 나누어 짝꿍 학교 간 이음망을 연결하여 공동교육과정, 특색사업, 학교 행사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도록 하고 교무부장, 교감, 교장, 학교자치 워킹그룹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작은 학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5쪽, 역점과제 3. 함께 실천하는 기후환경 생태교육입니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위해 현장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공생의 물길 보성강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기후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보성 주암호 생태관 생태습지 체험 프로그램과 보성군청 연계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하여 자연과 공생하는 생태시민 역량을 함양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 특색교육 3보향의 얼을 잇는 글로컬 보성인 육성입니다. 의향, 예향, 다향 교육을 위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관리자 연수 및 전입교사 대상 내 고장 바로알기 연수를 운영하겠습니다.
예향은 소리와 풍류를, 의향은 6길 톺아보기를, 다향은 다도체험으로 교육과정 내 수업과 연계한 체험학습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벌교 출신 민족음악과 채동선의 삶을 음악극으로 제작하여 4월과 7월에 채동선음악당과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발표하여 학생들이 보성인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순용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교육청 교육장 조영래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3년 추진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9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의 안정적 적용을 위하여 교사 연수를 적극 지원하고 학생 성장을 돕는 공존교실도 2교에서 4교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자기주도적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 바른말, 고운 말 사용하기, 자기 주변 정리정돈 하기, 공수 인사하기 등으로 학생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기반 플랫폼을 바탕으로 화순 의병의 길을 찾아서 역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교권보호위원회와 특이민원대응팀을 구성·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의 학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9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선도 교육지원청 운영을 위해 화순 창의수학올림픽아드 대회, 수학으로 알아보는 화순 역사 탐방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미래교육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자 진로직업체험박람회, 교육의 한마당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생 국제교류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현장 기반 교육정책과 교육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학교 역사 보존을 위한 화순교육 역사 아카이브를 구축하며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30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청렴과 신뢰의 책임행정을 통한 현장 중심의 지원행정으로 신뢰를 높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구축과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교육활동 중심의 지원행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 역점 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6쪽,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입니다.
책으로 여는 아침 한 줄 서평 습관 만들기, 비경쟁 독서토론 한마당 등 체계적인 독서인문교육을 통해 학생 문해력 신장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37쪽, 생태환경교육입니다. 생태전환 환경교육을 위해 탄소중립 선도학교 4교를 운영하고 내 고장 도보 탐사, 탄소중립 릴레이 챌린지 프로젝트, 탄소중립 실천 가족캠프 등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운영하겠습니다.
38쪽, 문화다양성 교육입니다. 다문화 학생들의 진로를 돕기 위한 다문화 학생 일대일 교사 멘토링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정 상담활동 지원, 학부모 연수 기회 확대 등으로 지역 다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순미입니다.
조옥현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우리 청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보고하게 돼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4대 교육지표, 3개의 역점과제, 1개의 특색과제 중심으로 보고하겠습니다.
10쪽부터 15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2년 차 진행 중인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구학교 운영 지원을 모델로 관내 모든 학교의 개정교육과정이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겠습니다.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 지원을 위해 여러 가지 진로 탐색 프로그램과 진로·진학 상담을 잘 운영하겠습니다.
16쪽부터 18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장흥 창의융합교육관에서 같은 듯 다른 발명교육, 영재교육을 섞어서 효율적인 운영을 꽤 할 거고요. 특히 저경력 교사를 중심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배움이 일어나도록 잘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부터 21쪽입니다.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회, 행정협의회, 민관산학협의회가 지속 가능한 교육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잘 지원하며 동행하겠습니다.
22쪽부터 25쪽, 공정·안전·존중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청렴하고 안전하며 민주적인 장흥교육을 위해 민원 대응, 조직문화 개선, 교육의 질을 높이는 종합감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새롭게 시작되는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에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와 특색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점과제 1.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입니다. 책으로 아침을 여는 교실 운영, 학교 자율독서 인문교육 프로그램 지원, 올바른 책 읽기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1박 2일 별책 부록 가족 독서캠프, 장흥도서관과 학교를 연계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독서인문교육에 힘쓰겠습니다.
역점과제 두 번째입니다.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입니다. 학교와 지역이 함께 관심을 갖는 기후변화 환경교육, 지역의 교육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찾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역점과제 3.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입니다. 장흥군 가족센터와 연대를 더욱 강화하여 다문화 학생의 고충을 함께 해결하고 다문화 학생들의 필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더욱 내실화하겠습니다.
특색과제입니다. 문림·의향의 얼 계승 교육입니다. 장흥 지역 문학인 인력풀을 잘 활용하고 장흥의 역사 유적지를 잘 활용해서 문림·의향의 얼이 잘 계승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장흥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미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교육장 이병삼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역점과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점과제 추진 현황입니다.
역점과제 1.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입니다.
12쪽입니다. 대학생 멘토링, 청자골 배움터 등의 맞춤형 기초학력 강화로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강진군 도서관, 시문학파기념관 및 지역 작가와 연계한 왁자지껄 독서·토론·글쓰기 프로그램, R&E 창의융합 발표 토론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역점사업 2.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입니다.
21쪽입니다. 강진교육행정협의회와 강진 민관산학교육발전협의회의 활성화로 현장 기반 교육 정책을 강화하고 글로컬 강진교육자치지구와 지역교육성장지원단, 감성시그널 농산어촌 유학캠프, 교육공동체 한마당 등을 통해 지역과 공생하는 강진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역점과제 3.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입니다.
19쪽입니다. 전라남도 국제교육원의 세계시민 영어캠프에 참여하여 영어 교육과 문화 다양성 교육을 내실화하겠습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현장체험학습 지원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인재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8쪽, 강진 얼 계승입니다.
청자골 아학편 교재를 통한 다산 정신 기르기 교육과 강진 남도민주평화길 교원 연수를 지원하여 강진의 의(의) 정신을 담은 역사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작은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의 하나로 민·관·학 협력 커튼콜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교육 뮤지컬로 승화시키겠습니다.
29쪽, 지역형 기후위기 환경교육 활성화입니다.
학생 주도 환경 자율 동아리를 확대하여 강진 지역 생태 환경에 기반한 생태 전환 교육을 실시하고, 강진만 갈대축제와 연계한 생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공생 가치를 실현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기후변화 환경교육 협력 체제를 강화하겠습니다.
강진교육청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지역과 교육이 공생하는 미래형 교육자치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병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자영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지금부터 2024년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고 4쪽, 2024년 해남교육 기본방향입니다.
해남교육의 비전은 ‘꽃이 되고 바람이 되는 으뜸 해남교육’으로 ‘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 지자체의 비전과 라임을 같이하여 협력적 관계를 통해 지역 미래를 여는 창의성과 포용성을 지닌 세계시민 육성이라는 방향성을 갖고 교육지표 4개, 역점과제 2개, 특색교육 2개를 설정·운영하겠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2024년 해남교육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지표 4개를 해남교육 지표에 반영하여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해남교육의 역점사업과 특색교육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점과제 31쪽, 1입니다. ESG 공생 프로젝트입니다.
학생 주도형 영산강 프로젝트는 학교에서 시범운영 하고, 기후변화 환경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의무화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남형 ESG 실천을 학생·학부모·교직원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역점과제 2. 정주형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해남은 3년 동안 농산어촌 유학생 유치에 최선을 다하여 단기 7명, 장기 64명, 현재 총 71명 유학생이 있습니다.
군 조례를 일찍이 제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유학 경비, 빈집 리모델링, 부모님 일자리 연계 등을 통해 주기적인 정주형 장기 유학생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특색교육 1. 해남형 진로교육 활동으로 아라마루 프로젝트입니다.
해남은 전국 2위의 면적을 갖고, 해남의 땅 아라, 하늘 마루를 의미하며, 2023년 실시했던 역사·문화·생태·진로·경제 탐방 프로그램을 더욱더 확대하여 ‘출발! 해누리길 프로그램’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의 체험 및 전남 의(의) 호국 역사 기행과 연계하여 초등에서는 지강 양한묵 선생과 중등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탐색하여 심화 활동으로 타지역으로까지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땅끝 진로체험 지원센터를 통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부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을 3년 차로 ‘우리동네 예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감성과 이성이 조화로운 꽃과 바람으로 지역 인재가 성장하도록 조력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특색교육 2. 작은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땅끝 아우름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농어촌의 늘어나는 작은 학교에 공동교육과정을 고안·기획하였습니다.
초등 14개교를 중심으로 7권역으로, 중등 2개교를 중심으로 1권역으로 구성하여 해남 창의융합교육관에서 온종일 프로그램, 반일 프로그램, 메타버스 기반 프로그램, AI·SW교육, 영어 화상교육 등으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자영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수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컬 영암교육을 비전으로 글로컬 교육을 실현하는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교, 실력 있는 학생,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원과 교육지표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고 우리 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사업의 2023년 추진성과와 2024년 추진계획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2023년 추진성과입니다.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운영 여건 조성을 위해서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 및 연찬회를 실시하였고, 지자체와 함께하는 교육 실현을 위하여 영암미래교육재단이 지난해 11월에 출범하였습니다.
작은 학교 살리기 방안으로 소규모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고, 교육력 제고를 위하여 군 지정 연구학교 14개교, IB 프로그램 관심학교 4개교를 지정하였으며, 늘봄학교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추진하고자 하는 자율형 미래교육선도지구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습브릭모델 적용 수업을 확대하고, IB 프로그램을 4개 학교에 도입하며, 교육과정 중심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고, 생태 감수성 및 친환경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환경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초 5개교, 중 3개교에서 소규모 학교 공동교육과정 연구학교를 운영하여 지속적인 운영 모델을 개발하며, 지역이 함께하는 아이키움을 위하여 삼호서초등학교 유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거점형 늘봄센터를 만들고, 영암초등학교에 늘봄과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복합시설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더하여 지역 기반 다문화교육센터를 만들어 다문화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강점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지난 11월에 출범한 영암 미래교육재단은 기획운영팀, 혁신교육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점형 돌봄, 방과후학교, 다문화 교육, 농산어촌 유학, 마을교육공동체 등의 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재단으로 이관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재단이 교육과정 이외의 학교교육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군청-유관기관의 중복되고 분산된 교육 사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영암형 교육자치 실현을 위하여 민·관·산·학 영암 교육협력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영암 출신 퇴직 교직원으로 구성된 행복교육봉사단의 운영을 통해서 특이 민원을 지원하며,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서 영암미래교육관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우리 영암교육지원청 업무에 대해서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글로컬 영암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광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은 참고 바랍니다.
4쪽입니다. 우리 청은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 가는 무안교육이라는 교육비전 아래 4대 교육지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처음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무안반도 교육혁신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운영의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8쪽입니다. 진로·진학교육 강화를 위해서 목포대학 등 관내 소재 대학 3곳과 연계하여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생·학부모 진로 특강을 강화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더불어 행복한 학교교육 실현을 위해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한 배려와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교육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구축을 위해 배움터인 학교와 삶터인 마을의 경계를 넘나드는 마을교육과 우리 무안 지역 학교만의 특성을 담은 무안교육자치협력지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무안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운영과 무안만의 자랑인 무안모아(모아) 학부모 재능기부단 운영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무안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입니다. 18쪽입니다.
무안을 사랑하고 자긍심을 갖는 문화예술 융복합 교육을 위해 무안사랑교육 운영, 지역문화 관련 기후변화 환경교육 지원 그리고 교육발전특구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진로교육에도 힘쓰겠습니다.
두 번째 역점과제입니다. 19쪽입니다.
무안의 인재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위해 무안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 수학교육 거점교육지원청 운영, 교육과정과 연계한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내실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세 번째 역점과제, 20쪽입니다.
무안에서 성장하여 세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교육을 위해 체험 중심 영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학생 국제교류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국제 이주배경 여성단체와 연계하여 다문화 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청은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 가는 무안교육 실현을 위해 무안교육공동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입니다.
함평교육에 늘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함평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와 기본방향, 2023년 추진성과는 1쪽부터 7쪽까지 참고해 주시고 2024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교육지표별 추진계획입니다.
질문과 탄성, 웃음이 가득한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호기심과 질문이 만발하고, 깨달음과 앎의 기쁨이 가득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역량 중심,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과 건강한 삶을 가꾸는 체육·보건·영양교육도 활성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숨결을 담은 역사교육을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막힘없이 상상하고 도전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학생 개개인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체험 중심의 창의력을 키우는 수학교육, 함평창의융합교육관을 활용한 교육과정 연계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함그래(함평 Green 미래) 기후변화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혁신학교 운영 및 세계시민교육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맞춤형 교육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삶의 터전을 이루는 지역사회 전체가 연대하여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현장 기반 교육정책을 강화하고,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며,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기회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농산어촌유학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내실화하고, 학생과 지역민이 모두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2년간 청렴활동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맥을 이어받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기반으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방과후 및 돌봄, 늘봄학교 운영 내실화와 저소득층 자녀 지원으로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22쪽, 역점과제 추진계획입니다.
첫째,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입니다.
통합적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책으로 여는 아침, 나도 작가 프로그램, 별책부록 독서캠프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함평창의융합교육관을 통해서 AI·SW 교육 등 첨단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고, 창의융합형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교육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과 공생하는 함평이 그린 미래교육입니다.
함평 의(의)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함평 역사문화 국외 체험학습, 찾아가는 우리 지역 역사문화교실 운영으로 역사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함그래(함평 Green 미래) 프로젝트를 통해 실천 중심 기후변화 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과 공생하는 환경교육이 실현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입니다.
다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함평 글로벌교육센터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 배움터 학교 지정·운영 등을 통해 다문화 교육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의 함평 미래교육을 통해 지역소멸을 막고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함평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고광진입니다.
존경하고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청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영광교육 일반현황과 2023년 추진성과는 1쪽부터 6쪽까지 참고해 주시고 2024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영광은 4439명의 학생을 561명의 교사가 배움과 가르침이 행복한 영광교육을 기본방향으로 4개의 교육지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50개 세부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영광의 특색 있는 교원 옥당골 교육과정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미래교육을 준비하겠습니다.
영광에는 한수원 발전소와 대마 e-모빌리티, 4대 문화유적지가 있어 과학과 역사를 융합할 수 있는 내 고장 역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128년의 영광교육사 책자 발간을 보급하는 등 옥당골 천년의 역사융합 프로젝트를 실시하겠습니다.
수학교육 AI 플랫폼을 지원하고, 교과융합 영광매쓰투어(과학·수학·역사·융합) 체험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학생 맞춤형 수학교육 선도 교육지원청을 운영하겠습니다.
영광SW교육체험센터를 중심으로 AI·SW 교육을 지원하고, 창의적 역량 증진을 위해 프로젝트 중심의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맞춤형 늘봄학교, 늘봄교실 운영을 위해 영광 학교복합문화시설을 설계하고, 교육과 방과후 기능을 강화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창의융합 중심 맞춤형 교육,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 다문화 외국어교육 등 3가지 역점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2쪽부터 26쪽까지입니다.
학생 맞춤형 학력 향상을 위해 영광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강화하고, 단위 학교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AI 맞춤형 플랫폼 지원,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한수원 연계 그린에너지 독서발표회를 통해 창의융합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영광형 교육자치를 위해 영광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영광교육행정협의회 운영으로 지역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자체 간 공생의 교육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영광의 자부심인 다문화학생 예술동아리 ‘락뮤’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다문화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영광 다문화 교육 역량을 참여 국가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광의 락뮤와 다문화 교육이 대한민국 다문화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상으로 영광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광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이때 농산어촌 유학생들이 1명 남고 다 갔습니다. 다시 장성 서삼초등학교에 유학과 전학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교육을 위해 장성으로 유학 오는 아토피 치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색교육으로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장성에서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감동 장성교육 이재양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훌륭하신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황성환 부교육감님과 함께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감동 장성교육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24년도에도 장성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이렇게 열어 가고자 합니다.
장성교육 일반현황과 2024년 지표별 추진계획은 1쪽부터 32쪽까지 참고해 주시고 장성교육 역점과제와 특색교육을 중심으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작년에 추진했던 과제를 바탕으로 더욱 알차게 더 추진하고자 합니다.
역점과제 1입니다. 작은 학교 활성화입니다.
우리 청만의 장성형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로 내 아이를 위해 장성으로 유학 오는 아토피 치유학교를 활성화하려고 합니다.
지난달 2월 28일 성황리에 아토피 치유학생 유학 설명회를 마쳤습니다. 조옥현 위원장님께서도 오셔서 강사로 교육해 주셨습니다.
지난주에 사찰음식의 명인 정관 스님께서도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셔서 음식 관련 교육과 아토피 교육도 약속하셨습니다. 함께해 주신다는 정관 스님, 약사, 한의사, 피부과 원장, 심리학 박사 등이 참여하여 서삼초등학교를 아토피 치유학교로 전국의 작은 학교 살리기 모델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서삼초등학교는 지역민이 8명 다니고, 전학생이 22명, 유학생이 15명, 올해 45명의 학생이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다른 작은 학교들도 다른 지역이나 읍 지역에서 전학 오거나 입학을 하게 되면 학생 수에 따라 5명 500만 원, 10명 1500만 원, 20명 3000만 원, 30명 5000만 원을 그 학교에 교육장 포괄사업비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역점과제 2입니다. 장성의 의(의) 독서인문교육을 특색 있게 하겠습니다.
장성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하여 서울대학교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국회의사당 도서관에서 독서 후 다시 기차를 타고 되돌아오는 독서·토론 열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모여 책을 읽고 발표하는 축제의 장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3입니다. 생존수영장 구축입니다.
축령산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머금었다 내뿜어 낸 물이 모여 이룬 모암저수지에 어린이 물놀이터장과 생존수영장을 만들어서 축령산 편백나무숲에 전국 어디에서든지 아이들이 놀러 오는 놀이터를 만들고자 13억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도움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더불어서 다섯 가지를 더 하려고 합니다.
장성 인문예술 창의융합관 구축입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창의융합관 구축을 위해 165억 예산을 확보하여 하이텍고등학교 부지에 신축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색교육 2입니다. 맞춤형 학력 향상으로 성장단계별 진단 및 지원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특히 학교 부적응 학생도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랄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계성 향상을 위한 4R’s 교육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겠습니다.
특색교육 3입니다. 신(신)선비를 키운 문향(문향)교육입니다.
다양한 장성 선비정신 체험활동과 전입 교원부터 장성 문화탐방을 운영하여 장성 선비정신을 계승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특색교육 4입니다. 장성의 별을 찾아 보답하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장성교육에 본이 되는 공무원을 찾아서 보상 또는 대접을 꼭 해 드리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장성의 별 추진은 모두가 좋아하여 더 추진해 달라고 야단입니다.
특색교육 5입니다. 뮤지컬 교육입니다.
작년 땀과 눈물과 준비한 ‘의병! 기억되지 못한 이름’ 대망의 첫 공연을 작년에 했습니다. 장성 뮤지컬 동아리 하랑 공연이 정착되어 우리 장성 고장의 특색사업으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박람회에서 학생 역사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셔서 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양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선입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 송형곤과 사회교대)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2024년 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역점과제와 특색교육 중심으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3쪽, 학교 현황입니다.
초중고 43교 중 55.8%가 도서지역이며 62.8%가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입니다.
이하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완도교육 기본방향은 4쪽과 같으며 비전은 ‘함께 꿈꾸는 미래, 행복완도교육’입니다.
25쪽, 역점과제 1.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초학력 강화입니다.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꼼꼼하게 선발하고 학습지원 대상학생 지원협의회 및 통합사례협의회 운영으로 학습부진 복합다요인을 파악하여 촘촘한 맞춤 지원으로 기초학력 최소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광주교대 등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으로 전문성 높은 기초학력 보장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온 마을이 함께하는 기초학력 보장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학교에서는 학교장, 담임교사, 교과 교사가 책무성을 갖고 기초학력 맞춤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지역에서는 교육청에서 발굴 육성한 우수한 문해력 도움 강사와 모래놀이 심리상담사가 일대일 맞춤 학습지원과 심리정서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 역점과제 두 번째,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입니다.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교육과 독서인문교실 네트워크 구성으로 학생의 독서 역량과 교원의 독서지도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도서 지역별 읍면장과 학교장이 독서인문교육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연결과 확장의 도서지역 여건에 맞는 현장 지원을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개발 보급한 완도독서인문길을 보완하고 다양한 마을 작은도서관 연계 독서인문교육을 추진하고 온라인 ‘ON책읽기’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원과 함께 마을도서관 연계 가족독서캠프를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연계, 선상 완도독서인문학교를 운영하여 완도 지역의 독서 분위기를 확산하겠습니다.
27쪽, 특색교육, 완도 빙그레 교육생태계 구축입니다.
청정바다 수도 완도를 지키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의 내실화로 빙그레 웃는 완도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전년도에 협약한 완도수목원 및 다도해 해상국립공원과 함께 해양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완도 애해(애해)라 해양·생태해설사 도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완도 사랑 실천 운동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완도 쓰담쓰담 환경보존 릴레이 캠페인 및 ESG 교육가치 실천으로 지역과 학교,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완도교육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진도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자료 1쪽부터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부터 9쪽,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입니다.
학생의 배움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 소통과 협력을 통한 보배섬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책임교육, 학교 문화예술교육, 독서인문교육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작은 학교 경쟁력과 지역 교육력 제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지난해에 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 제정을 지자체에 건의하여 올해 신입생들이 4월부터 입학축하금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024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 교육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역량 중심 교육과정과 수업을 통해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우리 청 관내 초중고 기초·기본학력 우수지도교사 약 25명에 대한 해외 연수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진도인재육성장학회 기금에서 지원받기로 하였습니다.
13쪽, 교육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미래역량 함양과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미래융합교육관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지난해에 우리 청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단 1회 개최하였습니다. 그것도 외부인에 의한 폭력 사건이었습니다. 우리 청은 꾸준한 예방교육과 관계 회복을 위한 학교의 노력으로 학교폭력이 없는 청정교육 지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지역에 비해 AI·SW, 수학, 발명 교육을 위한 교육 인프라가 열악해 미래융합교육관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지자체에서 인건비 1억 4800만 원을 지원받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에 진도미래융합관 구축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5쪽, 교육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진도군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학교 공동교육과정과 작은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학부모님의 교육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17쪽, 교육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 선제적 대응을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관내 조도초등학교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운반급식을 제공받고 있는 조도중학교, 조도고등학교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신체적 발달, 음식 기호,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서는 조도중학교·고등학교에 급식실 설치가 필요합니다.
교육 예산이 삭감되어 아쉽게도 조도중·고등학교 급식실 설치 예산이 2024년도 본예산에 편성되지 못했습니다. 이 또한 위원님들께서 적극 도와주셔서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될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 기초·기본을 다지는 주도적 맞춤 교육입니다.
책으로 여는 아침, 보배섬 독서·토론·글쓰기 한마당, 수학 선도교육청 운영, 365수학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20쪽,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미래시민교육입니다.
가정-학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초중고 보배리더스 연합학생회, 환경 프로젝트 동아리를 통해 실천하는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힘쓰겠습니다.
21쪽, 전통예술 바탕의 글로벌 예술교육입니다.
교육부의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2억 8700만 원 예산을 확보, 학교예술교육을 다양화하겠습니다.
진도 너나우리 다문화합창단 운영, 진도예술영재원 문화교류 국외체험학습을 통해 글로벌 역량 신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모두가 보배로운 솟는 진도교육을 위해 우리 교육청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31일 솟는 진도 교육과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장학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진도 교육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늘 지원해 주시는 교육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서 말씀드린 추경예산 꼭 편성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진도교육청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제2의 송가인 나온다는 거죠?
(장내웃음)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미선 집행부석에서,
예.)
꼭 입상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방기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 위원님께 우리 신안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2024년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안교육지원청 일반현황 및 2023년 주요업무 추진성과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지원의 현안문제와 관련돼서 3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도서지역인 신안에는 6개의 우수한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만 되면 인접한 타 시군으로 진학을 하여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우리 신안교육청에서는 신안 공동교육과정의 날을 운영하여 관내 학생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체험하게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내고장 학교 보내기 사업을 추진하여 학교별로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 관심과 이해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신안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이 2022년에는 59%였는데 지금은 75% 이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신안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5월 13일 신안 공설운동장에서 모든 초중등 학생 그리고 학부모, 마을 학교 및 지역민이 함께하는 추억의 운동회를 모티브로 한 ‘도·시·락 체육 한마당’을 운영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섬 도(도) 자, 볼 시(시) 자, 즐거울 락(악) 자 그래서 ‘도·시·락 체육 한마당’이라고 했습니다.
둘째, 우리 청은 다문화 가정 학생의 기초·기본 학력 및 모든 학생의 학력 신장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안은 학부모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의 비율이 18% 정도 됩니다. 우리 청에서는 열악한 가정학습 환경에 놓여 있는 학생들의 학력향상 지원을 위해 다중지원단, 학습코치단, 학습전략캠프, 수학체험전 등의 다양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더불어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적응 및 학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우리 청은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도를 위해 학습진단 프로그램 예산을 확보하였고,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개별화 맞춤형 지도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촘촘한 교육망 구축으로 기초 문해력과 수해력 신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우리 청은 교육위원님들과 도교육청, 유관기관의 도움으로 교육발전특구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지역 소멸에 대응한 신안에 맞는 지역 정주형 인재를 키우고 지자체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교육발전특구 운영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현재 압해동초에 운영하고 있는 학교돌봄터를 확대하고 마을 단위로 연계하여 통합형 늘봄을 운영하도록 신안군과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신안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및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활수영, 응급처치, 생태갯벌체험 등 신안에 있는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험학습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안 지역의 학교는 대부분 학생 수 60명 이하인 작은 학교이며 폐교 위기를 극복한 흑산초등학교 홍도분교의 사례처럼 작은 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지속적·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모습만 봐도 힘이 난다. 젊은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고 학교마저 없으면 시골 마을에 무슨 희망이 있겠느냐.”는 홍도 주민의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본분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방기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좀 벌기 위해서 우리 부감님!
제가 위원장 자리에 이렇게 대신 앉아 있을 때 얼른 여쭤볼게요. 우리 학생수당 올해부터 지급하잖아요.
그거 학생들이 신청해야 되나요?
기초적인 통계는 확인했고요. 신청 베이스입니다.
신청이에요?
신청 안 해도 그냥 의무적으로…….
지금은 신청 베이스입니다. 원칙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본인들이 신청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일괄 지급하는 건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확인하는 작업하고 대조해서 그 학생이…….
신청서를 제출해야 된다고요?
신청서는 모르겠고요.
아니 플래카드를 내가 어디서 본 것 같아서 그래요. 위원님들은 혹시 못 보셨나요?
시스템으로 신청을 받는 케이스인데 그게 제출하면 주고 제출 안 하면 안 주고 이런 개념은 저희들이 생각하지 않고요. 그건 당연히 또 나중에 4차까지 가면 저희들이 찾아내는 작업까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좀 혼란스럽지 않게…….
예, 그것 좀 저희들이 중점 두고 있습니다.
일괄 정리를 하셔서 일선 학교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미리 사전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송형곤 위원님 그거 명심하겠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회의의 효율적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십시오.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식사를 여러 군데서 나눠서 하셔서 제가 안에 들어왔더니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제가 몇 가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질문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번 예산 심의 과정에서 빠져 있었던 국제교류비 관련해서 저희가 증액을 해가면서까지 각 교육지원청에 5000만 원씩 보내드렸는데 업무보고 과정에서 이게 제가 확인을 할 수가 없는 지원청들이 한 8군데 있어요. 그런데 주요 업무가 아니어서 표기를 안 하신 건지 아니면 편성 자체를 다른 데로 해버린 건지 한번 불러드릴 테니까 확인 좀 해보세요.
장성교육지원청, 영광교육지원청, 무안, 영암, 해남, 강진, 장흥, 보성 지금 업무보고 책자에는 다 이 8군데 지원청 말고는 국제교류지원 사업이 다 들어 있어요. 그런데 왜 이 8개는 안 들어 있는지? 이 8개 지원청은 별도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5000만 원 어디 다른 데 써버리면 안 됩니다. 아니, 제가 왜 이걸 좀 짚고 넘어가려고 하냐면요. 사실상 우리 집행부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예산이 어려운 상황에서 그래도 어렵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어 준 예산이고 또 어떻게 보면 전적으로 우리 지원청 교육장님들에게 재량권을 줘서 지역의 학생들에게 해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기회를 드렸는데 이게 이 시행하는 첫 원년이나 다름없는 해거든요. 여기에서 우리 특히 신규로 교육장님이 되신 우리 지원 교육장님들께서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비가 적은 예산이지만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배로 늘어날 수도 있고 아니면 유명무실하게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는 점 감안하셔서 정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지속 가능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꼭 좀 유념하셔서 잘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이 8개 지원청은 저에게 별도로 보고를 반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인지하셨죠, 8개 교육청은요?
(「예.」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제가 어제 조례를 하나 제정을 했습니다. 연구회를 만들어서, 찾아가는 교육 정책연구회를 만들어서 여러 번 토론회도 하고 특히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용역도 맡기고 해서 그 작은 결과물로 어제 제가 전라남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안을 만들었는데요. 이게 특별히 저희가 이 조례안을 만든 계기는 다 아시다시피 이제는 뭐 감소가 아니라 감소를 넘어서 지역 소멸이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고요. 지역 소멸을 맞으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게 학교라는 겁니다. 학교가 가장 먼저 사라질 겁니다. 면사무소는요 남아 있어요. 근데 학교는 제일 먼저 사라질 거예요. 근데 학교가 사라진다는 건 그 지역의 미래가 없어지는 것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지원청의 교육장님들이 특별히 인구감소지역, 여수도 사실은 인구감소지역에 해당됩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2개 중에 17군데가 인구감소지역이에요. 그래서 특별히 우리 지원청에 계시는 교육장님들이 작은 학교에 대해서 그냥 학교장의 재량권으로 맡겨놓은 일이니까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공간혁신 하나라도, 교육프로그램 하나라도 디테일하게 신경을 쓰셔서 우리 본청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놨기 때문에 여기 조례안에 들어 있는 것은 못 할 게 없습니다. 조례안에 포함돼 있는 것은 광범위하게 포함시켜놨기 때문에 못 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개선부터 교육 프로그램까지 못 할 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잘 활용하셔서 지역의 작은 학교들이 꼭 좀 다시 회생할 수 있어서 그 지역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준비하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기원드리는 의미에서 제가 대표발의 했다는 자랑도 좀 하고요. 우리 지원청 교육장님들에게 작은 학교와 함께 우리 교육감님과 함께 또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정말로 깊이 고민해 주시라는 의미로 다시 한번 상기시켜서 말씀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예.」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그거와 맞물려서요, 우리 여수지원청 것을 제가 한번 봐봤어요. 우리 여수는 사실 5000만 원 안 줘도 되겠네. 글로벌 교육 예산으로 어마무시해요. 3억 7300만 원 잡혀 있어요. 다국어 교육 활성화 사업이 2억 3300, 글로벌 여수 국제교류 확대와 학생 해외 문화탐방 운영으로 1억 4000, 거기에 5000만 원까지 줬으니 이제 한 2억 됐죠?
제가 지난번에 이거 증액할 때 사실은 소멸위기지역에 놓여 있는 우리 지원청이라도 해달라고 사정해서 했는데 시 단위 교육장님들이 “저희들도 좀 해 주십시오. 해 주십시오.”해서 해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당연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이렇게 여수처럼 이런 교육을 통해서 좀 더 나은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만 우리 집행부에서 나와 계시니까 아마 우리 지원청의 교육장님들도 이런 애로사항을 느끼실 거예요.
인접하고 있는 시군 경계에 있는 학생들과 학교들이 어찌됐건 교육의 수혜를 받는 학생들의 요구이거나 아니면 학부모의 요구에 의해서 경계를 넘어서는, 시군 경계를 넘어서 학교를 다니는 애들이 다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저희들 행감 때도 그때가 어디였죠? 거기에서도, 그때가 곡성이었을까요? 곡성인가 화순인가가 그 경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에듀택시 문제 거론된 적이 있어요. 근데 이게 형평성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편법을 써서 주소지만 갖다 놓고 실거주지는 그 지역에 살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실거주는 곡성군에 하고 있는데 화순군으로 다니기 위해서 말하자면 주소만 옮겨서 그랬더니 또 화순군에서, 이거 예를 든 겁니다.
화순군에서 곡성까지 택시를 보내서 싣고 와요. 또 반면에 이 학교 이쪽 화순군에서는 곡성으로 학교를 다니는 애들이 있는데 그것은 또 지원을 못 해줘.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지금 이게 서로 빼먹기 하는 상황이 돼 있어요. 근데 이게 빼먹자고 해서 빼먹는 건 아니고요, 학생이나 학부모가 요구에 의해서 우리 아이가 저쪽 학교를 다니고 싶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주소 이전하고 그 아이를 거기로 진학을 시킨 거예요. 그런데 실거주는 이쪽 군에서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쪽에서 “그래요, 어렵지만 저희들이 에듀택시 거기까지 보내서 데리고 올게요.” 이게 안 되는 군은 학부모가 군 경계까지 싣고 가요. 그래서 거기 내려드리면 거기서 다시 에듀택시가 싣고 가요.
참 슬픈 현실이죠? 정말 웃지 못할 슬픈 현실이 우리 전라남도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게 지금 있어요, 실제로. 실제로 있고요, 그게 풀려면 다 풀어줘야 되고 여기는 되는데 이쪽에서는 지원이 안 돼서 그 지역 경계까지 싣고 가서 학부모가 매일 통학을 시키고 있다. 그런데 저쪽 지역은 그 지역까지 가서 그냥 싣고 오고 이것은 안 맞다는 얘기입니다. 그걸 없애라는 얘기가 아니고 있으려면 똑같이 형평에 맞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어느 지역은 되고 어느 지역은 안 되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죠. 그건 일관성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편법을 조장하는 일이 되는 거예요. 주소만 옮겨서 실거주는 이쪽에서 하고 있고 이런 상황이 진짜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일선의 교육장님들이 점검을 하셔야 돼요. 일선 학교의 경계에 있는 시군 학교들, 시군 경계에 있는 학교들 일선 학교에 점검하셔서 에듀택시의 어떤 형평성이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있으면 우리 집행부와 상의를 하셔서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향을 찾아야 할 겁니다.
국감님, 점검 한번 해 주세요. 전수조사 한번 하시든가.
예, 지금 말씀 주신 사항 확인하겠습니다. O 위원 송 형 곤
확인 한번 해보세요. 지금 그걸 하고 있는데 에듀택시를 끊자는 얘기가 아니고 형평성에 어떤 문제가 발생되고 있고요. 그로 인해서 지역의 불만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미리 사전에 이런 것들은 예방하는 차원에서 반드시 해야 됩니다.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본 위원의 질문은 이상 마치겠습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자료 요구한 게 조금 들어와 가지고요, 이제 먼저 질문드리고 위원장님 나중에 추가 질문도 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우선 전체 질문을 먼저 한번 드릴게요.
본 위원이 이제 협력교실 강사 포함해 가지고요, 교육감님 공존교실 플러스 협력 강사 해 가지고 우리 업무보고에 내용들이 좀 있더라고요, 배정되어 있는 내용들이.
그래서 전체 공존교실 운영 관련된 사항을 각 22개 시군 교육청에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자료를 좀 달라고 했어요. 자료를 달라고 했었는데 이제 주신 교육청도 있고 두 군데에서는 아직 안 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은 공존교실 관련해서 인건비 각 교육청마다 1명, 2명, 17명, 6명, 14명, 11명 여러 가지 다양하게 배정이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설명을 우리 교육국장님이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1명인 데는 교육청마다 왜 이렇게 다양하게 인원수가 좀 틀릴까요? 협력 강사 배정되어 있는 수가 신청에 의해서…….
지원을 받은 겁니다. 희망을 받은 겁니다.
희망을 받아서 다른 교육청에서는 1명, 희망 많이 받은 데는 17명, 그러면 이렇게 17명이라고 되어 있는 데는 그만큼 이제 신청을 많이 하신 거고요?
별로 필요가 없다 생각하신 데는 1명만 신청을 하셨다고 이렇게 파악해도 되는 건가요?
기본적으로는 그 수요가 없이도 자체 교원들로도 학생들 지도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아마 판단한 그런 학교라고 저희들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 대한 예산은 처음에 본예산에 들어간 거죠,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우리 본예산으로 해줬습니다.
들어가서 인건비, 운영비, 협의회비 들어가는 예산은 다 똑같죠, 인당?
예, 그렇습니다. 기본계획서가 똑같이 있습니다.
지금 1명분하고 14명분하고 또 어떤 데는 안 되어 있고 이래서 이렇게 미리미리 받았어야 되는데 다른 데는 공존교실에 협력 강사가 그럼 신청 안 한 데는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이 돼서 신청을 안 한 걸까요?
처음에 이게 저희들이 의도했던 목적이나 목표에 대한 현장 이해가 다소의 차이가 있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충분히 작년에는 잘 설명을 해냈는데 이것이 실제로 저희들이 법적인 정원을 증원할 수 없다 보니 최대한 학교를 도와줄 수 있는 어떤 교원들을 이런 방식으로라도 좀 지원해 주자는 그런 의도도 내포되어 있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학교들이 실제로 운영해 본 학교들이 작년에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굉장히 반응이 좋아서 아마 차후에는 상당히 증원을 요청하지 않을까, 그러면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추경을 해서라도 필요를 요구하는 데 있으면 해 주려고 합니다.
국장님 말씀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 담임 선생님의 한계가, 한계라기보다 이제 그 어려움이 있어요. 요즘 신세대 애들한테 어려움이 있고 학부모들이 요구하는 게 다양해지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 교사분이 한 반에 2명이 들어갈 수는 없으니 그래도 강사라도 같이 넣어보자, 이래 가지고 교실의 수준을 조금 올리고 기초학력을 조금 올려보자는 다양한 뜻에 의해서 이제 이런 공존교실이 생겼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의 취지를 좀 더 국장님 말씀처럼 예산 반영이 부족하다 싶으면 학부모님들이 원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셔서 좀 확대, 다 학교마다 들어갈 수 있는 방안으로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감사합니다.
한 번 시행을 해 본 학교는 이제 반응이 좋았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 부분 기억하셔 가지고 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요. 공존교실에 관해서는 이제 위원이 그냥 염려였다는 이런 뜻으로 받아들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공통 질문드릴게요.
통합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통합학교 우리 광양에는 통합학교가 이제 초·중 통합학교가 두 군데 생깁니다. 진월초·중 통합학교하고 황금지구에 초·중 통합학교가 생깁니다. 근데 여기에 제가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학부모님들 상담, 학부모님들께서 얘기를 할 때 학교폭력의 염려가 굉장히 된다. 이렇게 얘기하셔서 제가 통합학교 운영 내 학교폭력 발생 건수를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2021년에는 여수는 0건, 2021년에 여수는 통합학교 2건, 그리고 나주 중학교, 고등학교는 학교폭력 건수가 중·고 통합은 많이 있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런데 초·중 통합학교는 학교폭력 건수가 1건, 2건, 1건 대체적으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자료 주신 데 대해서. 근데 염려스럽게도 중·고는 통합학교가 이제 학교폭력 건수가 조금 더 높네요. 전남체육중·고는 많이 높은 걸로 나와 있어서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본 요지는 초·중 통합학교의 학교 폭력 건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제가 자료 받아본 것은 2023년 7월 1일 자 학교폭력 발생 건, 이 건에 대해서 자료를 받은 옛날 자료입니다, 지금은 조금 더 추가됐을지 모르겠지만.
옛날 자료에서는 우선 통합학교 내 학교폭력 건수보다는 지금 일반 학교나 2021, 2022, 2023년 다른 일반 학교에서 학교폭력 건수가 현저히 더 높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는 왜 이런 성향이 띤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초·중 통합학교는 지금 현재 1999년도부터 생긴 통합학교가 있더라고요.
구례 통합학교는 1999년도 그리고 여수는 2000년도, 완도 2000년, 2003년에도 하나 생겼고요. 장흥 2002년, 2023년 그리고 영암에도 2021년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여기 나온 자료에 의해서 학교폭력 건수는 미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일반 학교 2023년 7월이면 꽤 됐지 않습니까? 일반 학교의 학교폭력 건수는 더 많이 나와 있어요.
계가 2021년도는 1250건, 2022년 1592건, 2023년도에는 많이 줄어서 코로나 시국 팬데믹을 지나가서 758건, 계 이렇게 되어 있네요. 아, 합계는 2086건으로 나와 있네요.
제가 신체 폭력만 이야기를 드린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23년을 봐서 2086건에 의한 우리 통합학교의 학교폭력 건수는 2023년도에는 1건, 1건, 1건, 2건 그리고 중·고 통합학교만 건수가 조금 높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께서는 통합학교의 학교폭력 건수가 높다고 생각드십니까?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가지고 계신 자료가 초·중 통합학교는 상대적으로 낮다, 중·고 통합은 좀 높게 나타난다, 학교폭력 건수만.
2023년도에만 봤을 때도 그렇습니다, 지금 초·중.
예, 그런 경향이 나타나는데 일반 학교들은 꽤 높다, 이런 경향성을 보인다는 거지 않습니까?
일반 학교에 비해서 초·중 통합학교가 됐을 때 학교폭력 건수가 높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기본적으로 조금 더 객관적인 근거나 내용들은 좀 더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그냥 일반적인 이해로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제 생각을 여쭤보시면 초·중 통합학교는 기본적으로 소규모 학교라는 지점들이 있지 않았을까, 지금 말씀하신 초·중학교 통합학교들이. 그러다 보니 자연마을의 선후배, 형제 이런 구성원들과 학교의 구성원들의 노력도 일정 부분 관심과 노력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하는 복합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 건 국장님 일반 학교보다 학부모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이 통합학교가 되었을 때 아이들의 학교폭력 건수가 더 늘어난다고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일반 학교보다 학교폭력이 통합학교가 되었을 때, 초·중 통합학교가 되었을 때 학교폭력 건수가 그렇게 높지 않다. 이걸 이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을 말씀을 묻는 거였습니다.
그러면 위원님께서 잘 분석해 주셨으니 제가 생각하는 경우는 초·중학교 학부모들이 초·중학교 통합을 미리 앞두고 있는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우려나 염려 부분을 그런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가서 저희들이 잘 설명해 내면 조금 더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을까요?
예, 그렇게 생각하셨으면 각 지원청에서 앞으로는 전남은 통합학교가 점점 생길 거라고 본 위원은 예측을 합니다. 여기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불안감이 있습니다. 시행해보지 않은 데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니 이 부분을 잘 설명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잘 자료에 의해서, 그냥이 아닌 자료에 의해서 학부모님들한테 설명을 잘 드려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 말씀드려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광양시에서는 통합학교가 진월하고 황금초·중이 두 군데가 이제 처음 생기니 이 부분에 대해서 학부모님들이 굉장히 불안해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진월초·중은 초등학교·중학교 시골 쪽이라 그렇게 민원이 이런 쪽으로는 없습니다.
근데 황금초·중에 관련해서 황금동에 있는 황금초·중, 가칭. 그 초·중 통합학교의 학부모님들은 굉장히 염려스러움을 많이 토로하고 계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조금 인지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충분히 저희들이 여기에서 지금 광양교육장님도 같이 들으셨고 이러니까 같이 협력해서 황금초·중 통합 예비 학부모들에게 잘 설명해 드리고 또 도움이 필요하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황금초·중 하나 더 통합학교 관련해서요. 부지비, 시설 사업비, 나머지 비용 포함해서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대체적으로 4군데만 우선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진월초·중 통합학교 부지비가 얼마 들었는지 혹시 아신가요?
아무래도 행정국 소관인데 국장님 파악하시면…….
그 자료는 제가 별도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광양시에 진월초·중 통합학교가 처음 생기고 황금지구에 진월초·중 통합학교가 처음 생기는데요. 우리 황금지구 초·중 통합학교 부지 매입에 관해서 굉장히 난항이 지금 계속 있어서 교육청에서도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시고 있는 부분 저 본 위원도 굉장히 감사의 마음을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광양교육청하고 본청 도교육청과 그리고 이제 광양시 산단과 담당자분하고 우리 학부모님들하고 저하고 이제 다양한 그 땅 관련된 조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합장님 포함해서 해결해야 할 사안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안이 나왔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구입 매입한 안 다른 지역을 살펴보다 보니까 그래서 포항 사례 건으로 우선은 이렇게 살펴보시겠다고 이렇게 저한테 설명을 하셨어요. 그래서 다들 이 부지 매입이 우선되어야지 학교가 설립이 되니까 지금 굉장히 많이 미뤄져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 같이 교육청에서도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적극적으로 좀 더 신경 써 주셔서 개교일에 개교를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거기는 압류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어려움이 있지만 사용승인 허가를 받는 그런 방법이 있으니까 올해 안에 제가 방안을 마련해서 학교 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노력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경 많이 써 주시고 많이 스트레스 받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생각하면 이제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하실 때 혹시 저도 연락해서 같이 배석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렸거든요. 그 부분도 체크해서 챙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하여튼 위원님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고 저는, 저보다는 교육청에서 더 고생을 많이 하셨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 우선은, 제가 공통 질문입니다. 우선 제 조례가 성교육 조례를 발의하려고 했었습니다. 성교육 조례를 발의하려고 했었는데요. 우리 조례에 대해서 우선 실국과 협의를 저는 마쳐서 최종 건의사항이 많이 없었다는, 저는 마지막으로 두 가지 내용만 있었다 생각하고 이제 최종 발의 동의안을 구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실 부서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의견을 저한테 주셔 가지고요. 우선 제가 성교육 조례에 민원 사항을 많이, 월요일 11일에 많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경기도나 경북이나 충북이나 다른 지역에도 지자체 지역교육청에서도 성교육 진흥 조례라고 있고 성교육 조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남에서 제가 계속 성교육에 관련해서 도의원이 되고부터 계속 질문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제가 어떤 의도로 성교육 조례안을 만들고 싶어 하시는지 충분히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행감 때도 각 교육지원청을 다 돌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행감 때 돌 때도 각 교육장님, 교장 선생님 등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공통질문으로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필요한 부분이고 이제 좀 더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받고 싶다는 뜻으로 저는 행감 때 설명을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성교육 조례안에 대해서 이제 발의를 하게 된 거였고 이제 통과는 시키지 못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친구들은 이제 보건 선생님께서 성교육을 시키시죠? 그리고 그 이하 친구들은, 청소년이나 아이들한테는 담임 선생님이 선택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시킨다는 교장 선생님 말씀도 많이 있으셨어요. 자체적으로 보건 선생님이 따로 시키는 부분도 있고 담임 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부분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법률적으로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이 의무로 시키고 그 이하는 선택으로 시키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교육 관련 자체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제가 성조숙증 조례안을 발의한 것처럼 성교육에 관련해서 무의식적으로 아이들한테 본인들도 모르게 사회 통상적으로 많이 노출이 되어 있고 학부모님들이 굉장히 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남 학부모연합회, 지금 전남연합회 회장님한테도 여쭤보고 그전에 조례안 하기 전에도요.
그래서 학부모님들께서도 원하셨고 그 강사진 구성하실 때도 학생생활교육과에서 강사진을 구성할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학부모님이 건의하신 서울에 있는 유명한 강사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학생생활교육과에서 잘 받아들여주셔 가지고 굉장히 수준 높은 성교육 강의를 거의 연수를 받았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연수를 받았던 분들 몇 분이 굉장히 좋았다고 표현을 하셔요.
그래서 학생생활교육과에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었구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강사진은 우선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강사진이 구성이 되어 있는 단계에서 성교육 조례안이 발의가 되었으면 아무래도 학교에 상반기 2시간, 하반기 2시간으로 해 가지고 외부 강사가 수업을 들어갈 수 있었겠죠?
그런데 국장님께 질문드립니다. 국장님, 성교육 조례안이 발의가 되면 그 성교육이 학교에 외부 강사가 들어가면 포괄적 성교육이라는 개념하에 아이들의 양성을 강조하는 교육 계획안이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조례안이 되면!
예, 발의가 되고 통과가 되면 성교육 강사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의견을 드린 것은 상반기에 2시간, 하반기, 1년 중에 4시간을 수업으로 딱 정해져 있는 건 아닙니다. 학교에서 원하는 상태에서 들어가게 되겠지만 외부 강사가 성교육을 하게 되면 양성(량성)을 양성(양성)하는 그런 교육으로 교육 계획안이 만들어지는 걸로 생각이 드시냐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의 정확한 의미, 맥락을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모르는데요. 지금 충돌이 될 수 있는 게 지금 현재 제가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2시간, 2시간이라는 그 2시간의 공간이 정규 교육과정 시간의 2시간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교육과정에 2시간이 들어갈 수도 있고요. 그 외의 시간을 창체 시간이나 다른 시간에 들어갈 수도 있고요. 이 부분은 제 조례안에 운영위원회나 이런 등등 협의하에 할 수도 있는 조례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학교 수업시간에 딱 들어가야 된다, 창체 시간 안에 들어가야 된다 등등 이건 정해져 있는 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외부 강사를 학교 담임 선생님이 성교육을 시키는 데 한계가 좀 있고 굉장히 소극적으로 시키게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학부모, 전남학부모 연합회나 다른 학부모님께서도 굉장히 목말라하는 부분이 계세요. 그렇지만 담임 선생님들께서 직접적으로 그 성교육을 시키기에는 굉장히 할일이 많으시고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담임 선생님이 그 교육을 못 시킨다는 건 아닙니다. 표준교육과정에 나와 있고 우리 책에 나와 있고 성교육에 관한 워크북도 다 나와 있는 거 본 위원이 다 살펴봤습니다. 그렇지만 그 워크북이나 이런 걸 통해서 아이들이나 학부모님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은 아직은 좀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었기에 외부 강사가 들어가서 아이들을 교육이 된 연수가 되었고, 교육이 된 성교육 강사가 들어가는 것 자체가 다른 염려하시는 양성이나 아니면 젠더라든가 등등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주신 프린트물이 있어요.
(서류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성교육 자체 우리 교과서에 나와 있는 성교육을 벗어나지 않는 아이들한테 성에 대한 개념과 아이들한테 필요에 의한 단계적인 수준별로 시켜야 할 성교육의 부족한 부분을 외부 강사에 의해서 조금 보충하자는 뜻으로 이 조례안을 만들었는데요.
이 조례안에 수업 시수, 외부 강사 들어간다고 해서 이런 양성이나 이런 염려하시는 분들의 그 성향으로 계획안이 짜진다고 생각이 드시냐고요.
그런데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제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이해로는 창체도 정규 커리큘럼의 일부거든요. 그러면 정규 커리큘럼 안에 교사가 아닌 외부 강사가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런 지금 법적인…….
법으로는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 수업에 외부 강사가 들어와서 이제 초청해서 부모 수업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강사분들이 수업, 저도 강사로 학교에 많이 들어가 봤기 때문에 그 강사 수업시간에는 담임 선생님이나 보건 선생님 등등 다른 분이 배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업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고 그러고 나서 그다음에 다시 할지 안 할지 학교 자체 내에서 결정을 짓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다양한 제재가 있는데 해보지도 않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염려만으로 이제 성교육 조례안을 발의를 못 한다는 것 자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저희 집행부는 이번에 박경미 위원님께서 특별히 성교육의 중요성이나 그것의 이제 확대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걸 거부하거나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집행부는. 그런데 문제는…….
그러면 조례안에 대한…….
문제는 이제 보니까 이게 일반인들에게 학교 현장의 공동체들에게 이게 약간 어떤 형태든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의견을, 왜냐하면 조례를 하려면 공시를 하고 의견을 물어야 되니까 그런 과정에서 아마 전남교사노조 측이 아마 수업 시수의 증가분에 대한 교사 부담을 염려했던 것 같고요.
그런데 그 수업 시수 관련해서는 증가 부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부분이 아니고 학교장이나 본청이나 다른 협의회에서, 운영위원회에서 다양하게 구성을 하면 되는 협의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 조례가 된다고 그게 딱 그렇게 해서 강요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선택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지금 국장님께서는 정말 필요한 조례안이라고,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공식적인 현재 교육국장의 위치에서 말하려면 이게 굉장히 정치적인 문제가 있어요. 예를 들면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성교육과 양성 교육 그 글자 하나로 지금 대한민국이 한참 젠더 문제와 관계되어서…….
그거랑 이거랑은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양성교육은…….
근데 이게요.
따로 양성교육이 챕터가 교육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양성 교육은 챕터로 따로 시키게 되어 있고 이 부분은 우리 학교 애들이 담임 선생님들이 못 한, 놓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을 하러 수업을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 조례안이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박경미 위원님께서 우리 교사를 좀 신뢰했으면 좋겠다는 일단 말씀을 드리고…….
제가 신뢰가 아니라요. 학부모님들께서 요구를 하신 거예요. 학부모님들이 요구를 하고, 그러면 교사분들이 담임 선생님들이 그러면 그 성교육을 그런 부담감 없이 아이들한테 잘 시킬 수 있으면 학부모님, 담임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일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교육을 시키는 게 그 차수를 다 시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에 15차시면 담임 선생님들께서 13차시 시키시고 2차시는 연달아서 2교시를 시킬 수도 있고 1교시만 시킬 수도 있는 거예요, 외부 강사가.
그래서 학교폭력 강사 강의 들어가듯이 아니면 외부 강사가 수업의 차(차)가 따로 들어가듯이 그렇게 시킬 수 있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한테 다양한 기회를 조금 더 주자고 이렇게 만든 거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염려가 돼서 그런 시도도 하지를 못하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어떻게 된, 학부모님들이 원하고 아이들이 원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시켜주게 만들어줘야 되는 것 아니…….
저는 박경미 위원님의 순수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양성이든 성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했던 그 의도는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해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네이밍을 하고 어떻게 방법을 조례로 담느냐에 따라서 민감한 집단들이 있다는 거죠, 우리 사회에. 아주 극명하게 그건 한번 드러났던 사회…….
그러면 다른 경기도나 충청도나 다른 경북이나 그런 조례안을 그쪽에서는 그걸 굉장히 염려하지 않고 그 조례안을 만들었을까요?
저도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 전남만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염려해 가지고 그 부분을 조례안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수업을 그렇게 우리 교육청에서나 본청에서 그 수업을 그렇게 시킬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요, 아니요. 지금 위원님…….
제가 수업을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위원님, 저는…….
선생님들이 하고 그 강사진을 구성하는 것은 그 기본 목표 계획안은 제가 하는 게 아니고 어쨌든 교육청이나 학교장이나 아니면 교육지원청에서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갖다가 염려스러워서 아예 교육청에서나 시도를 하지 않겠다면 그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겁니까, 전남 학부모님들께서?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아니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나중에 백번 양보해서 우리 박경미 위원님께서 일단 이번에 조례안 상정을 양보해 주셨으니 조금 더 이 내용에 대한 조금 더 밀도 있는 조금 논의를 추후에 다시 저희들 담당 과랑 팀하고 다시 한번 논의를 한번 같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위원님?
이 자리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도가 현실적으로 우리가 우리 집행부가 거부하고 이런 논제가 아니었거든요.
그러면 국장님, 마지막으로 그러면 성교육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예, 저야 훨씬 더 국가교육 수준에서도 이것이 더 확대 강화돼야 된다는 점에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의하는데…….
담임 선생님이 그 부분까지 하기 어려우시면 추가로 더 포함해서 성교육을 시켜도 무난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를 하시는 거예요?
저는 정규 커리큘럼이 아닌 외적인 부분으로 학교장이 재량으로 추가적인 어떤 그런 외부 강사 강의 이런 거야 당연히 학교장 재량권에 있다는…….
강의가 아니고 수업에 들어가서…….
수업을…….
반으로 들어가서 수업을 해야지 애들한테 실질적인, 전체적인 대강당에서 아이들한테 하면 아이들이 집중이 떨어지고 아이들한테 그게 속속들이 들어가지 않지 않습니까?
정규 커리큘럼에 외부 강사가 교사 자격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지금 대한민국 법은 없습니다. 콘텐츠…….
아니요. 법이 아니라 법이 아니, 그러면 다른 강사분들은 다 강사분들은 수업 안에 들어가는 강사분들은 그러면 그 법을 위반하는 겁니까? 성교육이 아니라 다른 강사분들도 수업에 많이 들어갑니다. 그럼 그렇게 법을 따지시면 그건 다 위법인 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사의 보조강사 개념으로 들어가는 건 가능합니다마는 교사…….
보조강사가 아니에요. 그냥 한 번 횟수로 그냥 들어가는 강사진이지 않습니까?
위원님, 나중에 따로 한번 이 문제를 가지고 한번 저희들이 밀도 있게 한번 지금 위원님의 의도는 다 알고 있는데 이게 현행 법상 조례가 법을 초월해서…….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역할을 할 수는 없거든요.
가능하다고 나와 있어요. 그럼 다른 지역에는 조례들은 그 부분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걸 한번 저희들이 한번…….
제가 교육부나 다른 데에 다 문의해보고 전남에서 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에 만들어내는 건데요.
양해를 해 주시면 다음에 한번 좀 밀도 있게 같이 한번 위원님 모시고 이 내용에 대한 검토를 저희들이 한 것과 한번 말씀을 다시 보고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 위원님.
본 위원은 양성을 양성하기 위해서 이런 조례를 만든 게 아니고 아이들한테 조금이라도 기본 그런 개념을 잡기 위해서 조금 더 보충하자는 입장에서 조례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들께서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는 마음에서 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우선 답변 감사하고요. 한번 더 맞춰보시는 걸로 다시 하겠습니다.
우선 그러면 교육국장님 답변 감사하고요. 보성교육지원청장님!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성교육장 권순용입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요. 제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다 보니까요. 오류인지 제가 이해를 못해서 그랬나 싶은데 이게 페이지 보시면요. 23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여기에 보면 통학차량 관련해서 통학차량 이용 확대 및 인근 학교 교육활동 지원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요.
교육장님, 여기에 보면 현장체험 및 인근 학교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 등등 이렇게 나와 있고 밑에 예산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예산현황에 학교 운영비 지원에서 통학버스 운영이라고 예산이 나와 있어요.
찾으셨어요?
여기에 그럼 금액이 14억 8000 정도 되어 있는데 맞지요?
그래서 제가 보성교육지원청에 통학버스 운영 현황을 조금 달라고 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자료를 받았는데 관내 학교별 예산현황에서 총계가 14억 7200만 원 정도 되네요. 직영 차량은 별도고요. 직영 차량은 2억 500만 원 정도 되네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래서 이 총 통학버스 운영 현황이라고 해서 통학버스라고 여기에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이 금액이 14억 7000만 원 정도 나왔는데요. 예산에도 14억 8000 정도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 책자에 보면 14억 7000이라고 나와 있고 여기 뒤에 보면요.
31페이지 보시면요. 예산현황에 보시면 통학버스 운행이 14억 8000 아까 페이지 수와 똑같이 나와 있어서요. 23페이지하고 똑같이 나와 있어서 그래서 제가 이게 어떤 게 이게 통학버스가 2번 기재가 똑같은 금액으로 기재가 되어 있나 싶어서 제가 보성교육청에서 이제 통학버스 운행 이거 자료를 오늘 오전에 받았어요.
그래서 받은 자료는 통학버스는 14억 7200하고 여기 뒤에 또 금액이 2억 얼마가 또 더 있네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 싶습니다.
아마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지금 노후차량 교체 3대 비가 아마 거기에 포함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통학버스 운영비는 어차피 제가 받은 자료하고 거의 14억 8000 정도는 맞다고 보고요. 그럼 여기 31페이지에 나온 통학버스 운영이 있습니다. 학교 운영지원비로 통학버스 운영이 있고 여기 30페이지에는 그 세부 내용이 나와 있네요, 위쪽에.
끝자리까지 이렇게 똑같이 나온 건 기재 오류인지 아니면 정말로 예산을 똑같이 책정을 하신 건지 그래서 통학버스라고 해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자료에는 거의 14억 8000 정도 왔다 갔다 하게 나오네요, 예산이.
그래서 제가 31페이지 예산 통학버스 이게 오류, 기재 잘못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지 금액이 너무 똑같아요.
다른 뜻은 없을 것 같고 제가 파악해서 서면으로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래서 왜냐하면 업무보고 내용은 이렇게 큰 금액은 차이가 있으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제가 그래서 이제 여기 나와 있는 내용이랑 다 맞춰봤습니다. 그런데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이런 실수를 조금 하시면 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 확인해서 그렇게 정확하게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고생하시는데…….
아닙니다. 제가 업무 파악을 오전에 내용을 달라고 해서 미리 교육장님 만나서 얘기할 새가 없어 가지고요. 지금 질의를 하게 됐는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 한번 해보시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교육장님 질문 마치고요. 감사합니다.
자료 자세하게 적어서 좀 설득이 되게 알려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평교육장님!
함평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함평교육장 박정애입니다.
교육장님, 학생생활교육과장님으로 계실 때 고생 많으셨죠. 제가 고생을 많이 시켜드려서 항상 마음이 죄송스럽습니다. (웃음)
교육장님으로 가신 건 정말 축하드리고요. 함평에 가셔도 잘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학생생활교육과장님으로 계실 때 정말로 거기서 운영위원회 성교육 관련해서 열심히 잘하셔 가지고요. 거기서 강사 교육받았던 분들과 학부모님, 학부모 운영회, 전남 학부모연합회 회장님 이하 다른 임원진분들께서도 굉장히 좋았던 교육이고 그 교육을 갖다가 학부모님들도 받고 싶다, 이렇게 많이 호응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요.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노력 많이 하셨고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신 부분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그런데 제가 함평교육장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함평에 대해서 또 자료를 보다 보니 이제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모셨습니다.
여기 보면 21페이지의 예산현황에 보면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70억 정도 예산 되어 있네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설명을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내용을 보다 보니 조금 이 70억에 대한 내용이 조금 잘 이해가 안 돼서 한번 설득, 설득이 아니라 설명을 듣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조금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지금 2024년에 70억으로 되어 있는 것은 2023년에 계속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특히 큰 건으로 3건이 있는데 우리 함평 해보초등학교에 교실 증축하는데 14억이 계속 이월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고요, 계속사업으로. 그다음에 함평골프고등학교에 기숙사 증축을 하고 있는데 이게 좀 큽니다. 37억 정도 계속사업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함평해보중학교에 특별교실을 증축을 하는데 거기가 5억 3000 정도 해 가지고 약 57억 정도가 계속사업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올해 예산이 크게 보입니다.
아, 예. 계속하고 있는 사업이 여기에 플러스 돼 있어서. 그래서 저도 이제 조금 더 자료를 좀 늦게 받아봐서 함평 교육환경 개선 사업 관련해서 내용을 좀 받아봤는데요. 여기에 자세히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계속사업은 되도록이면 좀 빨리빨리 진행해서 마무리 짓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육장님으로 가셨으니까 더 빨리 진행하셔 가지고 야무지게 일 잘하시는 것처럼 마무리 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평교육장님께는 질문을 마치고요.
무안교육장님!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교육장님 안녕하십니까?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다 여기 업무보고 내용을 보다 보니까요. 마지막 페이지 20페이지가 있어요. 20페이지에서 가칭 무안국제언어문화체험관 구축이라고 되어 있네요, 여기 20억.
그래서 이게 뭔가, 이게 어떤 내용인가 싶어서 자료를 좀 달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조금 전에 자료를 주셨네요, 20억 예산이 어떻게 배정되고 어떻게 리모델링 사업비 포함해 가지고.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국제언어문화체험센터라고 해서요. 리모델링 사업으로는 20억이 배정이 되어 있는데 혹시 이걸 어떻게 운영을 하실 생각이신지, 그게 조금 궁금해서 모셨습니다.
예, 제가 잠깐 설명 말씀을 드리면요. 현재 저희들이 무안외국어체험센터를 활용 중입니다. 그런데 네이밍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언어 중심입니다. 영어와 중국어 중심으로 아이들이 와서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지금 내진 보강 플러스 리모델링을 해야 될 시기가 되어서 저희들이 작년 중에 아 재작년, 아 작년 중에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을 통해서 교육부를 통해서 한 10억 특교금 예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으로 이왕 리모델링을 할 경우에 이왕이면 지금 현재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만 대상인데 대상을 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넓히고 그다음에 언어 중심에서 언어와 문화까지 이렇게 좀 확대를 해 가지고 무안뿐만 아니라 무안 인근에 있는 예를 들면 우리 국제교육원이 동부권에 있기 때문에 우리 서부권에서 거점 역할까지 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의미에서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대상도 확대하고 그런 차원에서 지금 가칭 국제언어문화센터라고 이렇게 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 예, 그러시군요. 그래서 언어문화체험센터라고 해서 조금 특이하게 보여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생각만큼 다른 확대를 해 가지고 많이 아이들한테 혜택이 간다면 더 큰 실적이라고 교육장님의 실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살펴봐 주시고요.
교육장님, 여기 제가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16페이지 보면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강화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에듀택시, 에듀버스, 늘봄, 방과후, 맞춤형 학생 교육복지 지원이라고 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어디지……. 제가 다른 교육청도 교육복지 관련해서 한번 봤었거든요. 다른 데도 다 잘하고 계시는데 여기 장흥교육장님, 업무보고에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이라고 예산이 또 세워져 있는데요. 긴급생활지원, 상담 심리치료, 개별 맞춤 복지 이렇게도 나와 있어요. 그런데 잘하시는데 이런 부분이 무안교육청에서 조금 하실 것 같은데 여기에 기재가 안 되어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예, 저희들도 잘하고 있습니다.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학교로부터 지원 학생들을 받아가지고 생활용품도 지원하고 있고요, 또 학습지원도 하고 있고요. 또 거기에 전문가를 통해서 심리·정서까지 이렇게 다방면에서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긴급생활지원이나 이런 데도 신경 쓰시고, 혹시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어 있나요?
예, 교육복지사가 우리 청에도 계십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빠져 있어 가지고 제가…….
여기 축약을 하다 보니까 좀 빠진 것 같습니다.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아, 예, 그렇군요. 저희는 다른 데는 이 박스로 해놓으니까 특별하게 좀 보여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은 무안에는 어떻게 하나 싶어서 한 번 더 여쭤봤습니다. 아, 예, 잘하고 계시군요.
예, 한 번 더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면서요, 질문 마칩니다.
제가 교육복지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보다 보니까 장흥교육지원청에서도 교육장님께서도 따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우선 장흥교육장님 한번 모시겠습니다.
장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교육청 교육장 정순미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들으신 바와 같이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에 3300 배정이 되어 있는데요. 긴급생활지원, 상담 심리치료, 학습복지 개별 맞춤 지원 복지 서비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을 하시는지 조금만 듣고 싶고요. 교육복지사가 배정이 되어 있나요?
예,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은 우리 청만 하고 있는 게 아니고 모든 교육청이 다 하고 있는데 2023년까지는 4000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2024년부터 3300으로 살짝 줄었는데 장흥에는 교육복지사가 2명 있습니다. 1명은 장흥초등학교에 계시고요, 장흥 우리 학생 인구의 4분의 1이 몰려 있는 학교인데 거기는 2100만 원 가지고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 청은 3300이면서 교육복지사가 1명 있습니다. 이것은 교육 취약계층 그러니까 이미 제도적으로 들어와 있는 취약계층 외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까지를 돌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조금 전에 무안교육청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학습지원, 정신건강·심리건강 지원 그 외에 또 학습 환경개선 등 이런 것들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우리 청은 협의체가 17명으로 구성되어 가지고 작년까지는 통계를 봤더니 53명의 학생이 지원을 받았고,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특히 심리건강 진단 같은 경우는 지원은 한꺼번에 안 되더라고요. 의외로 돈이 많이 들어서 꼭 100만 원으로 한도를 짓지 않고 필요하면 더 한도를 늘려서 그 협의체에서 회의 끝에 지원을 해 왔었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 위원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서 질의를 몇 번 했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표시를 하냐, 기재를 하냐 안 하냐 업무보고의 차이였던 것 같습니다. 다들 잘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 예산이 다른 교육청에서는 얼마나 배정이 되어 있는지 체크를 못 했지만 혹시 3300만 원 가지고 충분하신가요? 혹시 교육청에서는 1명 복지사가 있고 예산은 3300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한 학교에는 지금 4분의 1 인원…….
거기는 2100이고 그러면 4분의 3은 청에서 담당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본 위원은 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냥 보니까. 그러면 혹시 3300 예산이 좀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이…….
우선 장흥초등학교 교육복지사한테 물어봤더니 2100 가지고는 학생 수가 칠백사십몇 명 되거든요. 그런데 조금 부족하다, 그렇게 얘기를 하셨고요. 우리 같은 경우는 장흥초등학교는 교육복지사가 있고 돈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 학교를 제외한 다른 학교를 다 우리들이 지원을 하는 거거든요, 학교에서 신청을 하면. 그런데 이 돈만 가지고 쓰면은 살짝 부족할 수 있는데 이 외에도 Wee센터에 보면 또 뭔가를 지원할 수 있는 엇비슷한 사항들이 있어서 이 돈만 갖고 그냥 여기만 협의를 하면 좀 안 되고 그래서 관련된 아까 협의체가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그랬죠. 학교 밖의 학생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서 모든 기관들이 같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돈을 여기저기서 같이 협의해서 쓰지 이 돈만 갖고 쓴다면 부족하겠죠.
그래서 다른 데 쓰고 조금 여유가 있는 부분은 같이 이렇게 쓰시는군요.
예, 그렇군요. 그래서 이 부분은 본 위원은 예산이 한 학교에 2100이면 교육청의 4분의 3을 챙겨야 되는데 이 부분이 조금 작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럼 다양하게 아껴 가지고 사용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예, 그럴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교육국장님, 추경에 좀 올려주십시오.
우리 청만의 문제가 아니고 모든 청이 공통되게…….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사각지대에 있는 친구들을 함께 학교에서 같이 이끌어가는 구조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되게 힘든 일이지 않습니까? 세심하게 신경 써야 되고 어찌 보면 좀 힘든 일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이 힘들지 않게 조금 더 배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로 마지막으로 꼭 이것 외에도 긴급지원은 어떻게든 도에다 SOS를 치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인데 주지 않고 외면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저도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 써 주셔서.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영암교육청 교육장님!
예, 영암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암교육장 김광수입니다.
교육장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영암의 자료를 한번 보다 보니까요, 업무보고 20페이지를 보면 미래지향적 학습 공간 조성이라고 해서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일이 다 한번 제가 체크를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여기에서 보면 그리고 또 미래지향적 학습 공간 조성에서 자료도 좀 받았거든요. 받아 가지고 등등 열심히 하신 자료를 받았어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마지막에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미래지향적 학습 공간 조성 예산은 여기에 나와 있는 예산은 이 뒤에도 예산 항목에 다 나와 있죠?
예산 현황에도 표기가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교육장님, 여기에 다 나와 있죠. 그러면 앞에 나와 있는 여기 설명해 주신 예산이 뒤에 다 반영이 되어 있죠?
다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 현황에 전체적으로 표기가 되는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봤더니 거의 맞게 표기가 되어 있으세요. 되어 있는데 마지막에 여기 보면 영암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에 190억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190억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여기 뒤에 예산 현황에는 없어서…….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암초 학교복합시설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서 190억이 총 소요되지만 지금 설계 단계입니다. 설계 단계에서…….
그러면 돈이 지금 현재 본예산에 배정이 안 되어 있나요?
예, 아직 예산은, 2026년 상반기에 완성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설비는 아직 안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뒤에 예산 현황에는 없는 거네요, 여기 앞에는 기재가 되어 있는데?
예, 총사업비는 기재가 됐지만 아직 우리 청으로 예산이 2026년도의 완공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안 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그렇죠. 그러면 옆에 설명을 조금 더 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마는 제가 예산을 보다 보니까 여기 190억이라는 게 갑자기 더 툭 튀어나와서 예산이 이렇게 많은데 여기에는 왜 이렇게 작게 좀 빠졌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본 거거든요. 자료를 달라고 해서 한번 더 살펴봤었고, 그런 부분…….
다음부터는 더 세밀히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설명을 조금 더 그러면 2026년 날짜라도 기재를 해 주셨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런 부분에 신경을 조금만 더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다른 위원님들 발언 시간을 좀 조절을 해야 되기 때문에요, 좀 정리를 하셔서 추가질의 시간에…….
아, 마지막 질문입니다.
추가질의 없으신가요, 그럼?
추가질의 안 하고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예,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이번에 광양에 교육특구도 지정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것 감사드립니다. 어쨌든 시하고 지금 서동용 의원님께서도 조금 노력을 하셨다고 하시고 교육장님께서 특히 더 많이 노력하셨고 본청에서도 노력해 주셔 가지고 저희 광양지역 친구들이 혜택을 많이 받을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교육장님께서도 큰 그림을, 많이 혜택을 주시려고 그림을 그리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부분 꼭 이루어지도록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많이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나머지는 제가 22페이지 보면요, 교육장님,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업무보고를 설명할 때 다 봤었는데요. 제가 지금 유보통합 관련해서 연구회도 만들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전남이 대도심하고 또 다른 환경이니까 신경을 좀 더 써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연구회까지 만들었고요.
유보통합 기반 조성이나 관련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적어주셨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유치원·어린이집 관리자 간담회도 하셨고 유보 상호 이해 격차 해소를 위한 유보 교원연수도 하셨고 그리고 유보통합에 관한 연수도 하셨고 유보통합추진단 구성까지도 계획을 하고 계셨다고 이렇게 얘기를 적어주셔 가지고요. 이 부분을 또 생각하시는 그림을 한번 더 이야기를 해 주시면 조금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듣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여기는 우리가 추진할 계획이고요. 그래서 시청하고 그다음에 어린이집 현황들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올해의 기반조성과 환경 여건조성에 가장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어린이집 그다음에 영유아보육시설 이런 현황들을 파악하고 그들과 함께 연수, 간담회, 협의회 이런 것들을 지금 5월 그리고 순차적으로 9월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어차피 자료를 가지고 계실 거고 어린이집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자료가 광양시 쪽은 시에 요구를 하셔가지고 파악을 먼저 하셔가지고 점차적으로 연차적으로 화합하거나 유보통합 관련해서 이해를 할 수 있게 만들어보시겠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이 굉장히 각각 교육청에서도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고 싶어서 교육장님을 모셨고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가 한꺼번에 추진되었을 때는 정말 여러 가지 현안이 더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민원 사항도 많이 발생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차근차근 이렇게 조금 더 교육청에서 신경을 써 주신다면 복잡한 일이 조금 더 줄어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육장님께서도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교육장님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도의원입니다.
두 가지 정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늘봄학교와 관련돼서 질의하도록 하고요, 또 두 번째는 교육발전특구하고 관련돼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늘봄학교 우리 정책국장님을 대신해서 부감님하고 말씀하시는 게 가장 나을 듯싶어요.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 잘 아시겠지만 늘봄학교와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기 전에요, 누군가는 그런 얘기를 했어요. 어린이는 영원할 것이고 또 그 어린이가 이 세상을 이어갈 것이다라는 영원히 아마 변하지 않는 저는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감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예, 똑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 또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정말 하나하나의 아이들이 그만큼 소중하고 귀하고 정말 그런 자산들이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라고 해서 늘봄학교라고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부감님, 우리 현재 전남도의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가장 기본적인 현황 사항만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미 대외적으로 알려진 바대로 지금 초등학생이 있는 425개교 100% 전부 1학기 때부터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걸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거기에 저희들이 지원하기 위해서 기간제 교원 그리고 담당 실무사분들 같이 하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 대한 프로그램 포함해서 방과후 그리고 그 시간 틈새에 있는 분들 그리고 기존에 돌봄교실을 운영하던 그 체제 그것들이 좀 완비되도록 하는 추가적인 업무가 부과되지 않도록 하는 데 저희들이 집중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프로그램의 질을 좀 높이는데 다른 시도는 여전히 일부분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할 여유는 없을 것 같고요. 저희들은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데 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이 중요하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방과후와 돌봄의 통합의 어떤 개념으로 놓고 보면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이 꽤 중요한데 이게 우리 전남도의 또 현실은 녹록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아니 우리 교육장님들 잘 들으셔야 돼요. 왜냐하면 일선의 학교에 지금 당장 우리에게 주어진 기대 반 우려 반,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더욱 바람직한 방향과 과제 이러한 것들이 다 들어 있잖아요, 단위 학교에서 지금 해야 할 일들. 그리고 저마다 다 달라요. 지역 우리 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학부모, 교원 저마다 각자 위치의 생각은 다 다릅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거기서 먼저 유기적인 협력관계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협력이라는 두 단어는 꼭 정말 더 많이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지자체, 모든 게 다 지금 협력인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이와 관련돼서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중요한 것은 우리 전남도의 방금 기간제 교사로 채용을 했습니다. 알고 있고 인력하고 저는 공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두 가지 키워드는 인력과 공간인데 도심지역과 또 시군 단위의 특성은 또 있어요. 어느 곳은 과밀 때문에 공간이 부족하고 어느 곳은 방금 말씀하셨던 양질의 강사를 얻기가 쉽지는 않다.
예, 맞습니다.
이게 아마 우리 전남의 가장 현실이고 정확한 현재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러신가요?
예, 정확하게 지적하셨습니다.
그래서 과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늘봄학교를 성공적인 모델로, 물론 국가가 책임지는 게 맞습니다. 국가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지만 전남도교육청에 늘봄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서 우리 교육청은 정말 앞으로 뭘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과연 이게 저는 큰 숙제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방금도 잘 아시겠지만 다 그럴 것 같아요. 방금 제가 간단하게 표현했는데 거기에 보면 프로그램, 해야 할 공문들, 교원들 입장에서는 아이들도 관리해야 되죠. 지도 관리 그게 참 중요한 부분이고 또 안전, 밤늦게까지, 신청자도 그렇게 없더라고요, 보니까. 안전 또 밤늦게까지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의 공간 이런 부분들이 참 걱정이 돼서 우리 부감님하고 이런 우려의 목소리를 저는 어떻게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될 것인가,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청의 자세를 부감님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지금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주신 지적 부분들이 정확하시고요, 또 적확하시고 적절하신 듯합니다.
저희들이 두 가지 식으로만 말씀을 드리면 기존에 해 오던 프로그램들과 돌봄 이 부분들이 통합된 개념으로 늘봄이 나왔을 텐데 저희들은 양적인 팽창에 그리고 스피드를 가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이 좀 내실 있게 진행되는 차에 그리고 저희들은 조금 더 시범 교육청이든 이런 기회를 통해서 먼저 좀 리딩을 한 교육청입니다. 그 교육청에서 1학기, 2학기를 나누어서 일부분 추진하고 또 전체 확대하고 이러지는 않고요. 학교는 기본적으로 연초에 연간계획을 세우지 않습니까? 그 연간계획에 맞게끔 작년도부터 저희가 설명을 드려서 1학기부터 하도록 준비를 해 왔던 측면이고요.
두 번째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위원님 의견 주셔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들은 지금 있는 프로그램 작년도부터 또는 그 이전부터 해 오던 이 방과후 프로그램, 돌봄 프로그램에서 저희들이 모자랄 수 있는 부분들은 초기에 어쨌든 국가 단위에서 이렇게 리딩하는 사업으로 갔지 않습니까? 그 초기의 인력이나 예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충분히 확보를 하고 가자, 외부 자원을 동원할 수 있으면. 그렇다고 하면 내부에서 지금 운영하시는 분들의 또 노고들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교감 선생님들 이런 분들이 또 관리하는 부분에서 좀 힘든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일단 다른 시도가 지금 여유가 없을 텐데 저희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실을 기하려고 하고요. 무엇보다 외부의 자원을 충분히 좀 끌어당기고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그들의 양적 팽창보다는 질적으로 보완해야 될 부분에 집중해서 다른 시도보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실을 가지고 가야겠다,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우리 부감님 말씀 들으면 저희들은 크게 걱정은 덜할 것 같아요.
아니, 저는 걱정이 많고요.
(장내웃음)
다른 분들은 조금 초기에 그런 부분들을 신경 쓴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담이라는 부분은…….
전반기에 시범사업을 하고 후반기 때는 또 전면 학교로 추진해 나가잖아요. 그러다 보면 현재 저희들 배정된 학교의 기간제 교원들은 큰 문제는 그러면 없다, 그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지금 홈페이지에 조금 남아 있는 기간제 분들은 시차…….
몇 분을 추가로 증원하시겠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신청 베이스이고요, 학교에서 신청기간이 조금 이격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신청했던 학교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3월 중순이 지나면 해소될 거라 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많은 인원을 이렇게 해서 편안하게 해 드리고 싶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방과후와 우리가 돌봄으로 이렇게 개념을 놓고 보면요, 방과후는 공부하는 어떤 시간에 프로그램이 많이 맞춰질 것 아닙니까?
돌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노는 시간이에요. 놀이시간이라고 저는 좀 표현할게요. 특히 우리 1학년생들이 그 나이에는 한창 막 뛰어놀고 막 놀아야 될 시기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약간의 프로그램들하고 맞물려 있어요, 지금. 이런 것들의 프로그램의 어떤 공간은 따로 있어야 되고, 잠도 자고 애들이 뛰어놀고 막 그런 공간도 따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상충된 부분은 없지 않아 있는데 과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잘 조화롭게 이끌어 낼 것인가가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죠?
예, 충분치 않은 부분 저희들이 인정하고 있고요. 제가 또 학교 현장에서 지켜봤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조그만 조정이라도 저희들이 앞으로 나아갈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런 부분들 가장 중요한 게 방금 전자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도교육청의 하나의 지금 숙제이고 과제인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부감님이 총괄적으로 또 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단위 학교에 좀 스며들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 특히 오늘 22개 교육장님들은 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역할이 저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육장님들의 역할이 그렇죠? 두 분만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도심지의 교육장님 한 군데, 늘 항상 이야기하다 보면 오늘은 순천시 교육장님 한번 먼저, 도심지는 먼저 순천시 교육장님, 교육장님 새로 그렇죠? 모시도록 할게요. 그리고 제가 담양 출신입니다. 그래서 군 단위는 우리 이경애 교육장님 이따 한번 모시도록 할게요.
예,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방금 늘봄학교와 관련돼서 잠깐 얘기를 나눴어요.
순천교육장 허동균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방금 늘봄학교 내실화를 위해서 과연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또 중요한 게 무엇인지, 또 필요한 게 무엇인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 한번 의견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큰 학교에서는 지금 공간이 사실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히 순천 같은 경우에 대규모 학교가 신대지구에 있는데 신대초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방과후 공간이 부족해서 교실을 지금 사용하고 있다는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이 좀 부족하고 또 반면에 시골에 있는 낙안초나 이런 소규모 학교에서는 기간제가 안 왔다, 그래서 그런 어떤 인력의 또 문제점이 이렇게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도심지역하고 소규모 학교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만 해 가지고는, 이제 고민의 과정을 좀 넘어서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교육지원청에 늘봄지원센터가 다 돼 있나요? 다 구축이 돼 있나요?
그러면 거기서 총괄적으로 뭐랄까 우리가 거점 어떤 통합형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가요?
센터 기능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외부의 용역, 섬지역 같은 경우에는 프로그램을 턴키 방식으로 넘겨준…….
그러니까 타 시도의 제가 잠깐 사례를 보니까 거점형 통합 이렇게 센터를 구축도 하고 그렇게 해서 많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저는 지역 현실에 맞는지 안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제 그런 부분들이 방법 모색의 하나의 일례라고 저는 표현하고 싶어요.
그래서 보니까 허동균 교육장님 하여튼 교육장님 오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오시자마자 또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방금 교육장님이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이 역할이 꽤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순천시 같은 경우는 특히 또 도농의 복합도시잖아요.
이런 역할들을 모범의 어떤 순천시가 그래도 전남의 교육의 도시 아닙니까? 선진모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만 하지 마시고요.
(장내웃음)
뭔가 만들어내야, 결과물을 좀 만들어내야 돼요. 그래서 우려의 목소리로 하는 겁니다. 또 잘하실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사례나 이런 것들을 분석해서 우리 순천에 잘 적용되도록 해서 교육도시답게 열심히 해서 순천 교육이 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군 단위는 저희 담양의 이경애 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담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담양교육장 이경애입니다.
방금 제 질의는 제가 전자에 다 이야기를 드렸어요. 교육장님은 어떻게 해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현재 담양 관내에는 늘봄학교 지원으로 해서 8개 학교에 여덟 분이 새롭게 저희들이 인력이 충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전에 연수도 이루어져 있고 그리고 학교와 새롭게 저희들이 지원되는 인력과의 협의회도 2번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만 저희들이 과제로 본다면 2개교에서 늘봄학교 참여하는, 희망하는 학생이 지금 다 들어가지 못한 학교가 2교가 있습니다. 15명 그리고 한 학교는 8명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어진 공간에서 그리고 저희들이 1교실당 아이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에 의해서 25명~28명까지 수용되기 때문에 나머지 희망은 되었으나 들어가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틈새 방과후학교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유도를 했고 그리고 그 해당 학교 지역아동센터하고 연계해 가지고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오후 돌봄과 배움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재까지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랄까 우리가 틈새를 충분히 소통을 통해서 지금 채워나가고 있다 그렇게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예, 현재까지 그렇게 저희들이 연계를 해 드리고…….
빈 공간이 없이 촘촘히.
역시 담양교육장님이시네요. (웃음)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저희들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저희들 학교 교육에 정말 많은 애정을 주시고 정말 발로 뛰시면서 저희들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담양교육청도 계속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방금 교육장님마다 지역의 또 약간의 다 특성은 다를 거예요. 다 특성은 다르지만 방금 두 분의 교육장님이 하셨던 말씀들을 서로 우리가 다 아시지만 오늘 또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 되새겨 듣고 지역에 가서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큰 밑그림을 그려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두 분의 교육장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방금, 그래요. 그리고 아까 협력이라는 점 말씀을 저희들이 드렸어요. 늘봄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 외부강사 그리고 기간제 교원 채용 잘 하고요. 또 이런 인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히 단위 학교의 어려운 문제점들은 없는지 세심하게 좀 더 살펴봐 주시고요, 교육장님들께. 또 특별히 관심도 가져주시고요. 그렇게 해 주실 거라고 믿고 그리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 도의회 의원님들하고도 각 지역에 다 도의원님들 계시지 않겠습니까? 많이 상의도 하셔서 그런 부분들은 서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소통하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장님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래요. 잘해 주시길 바라고 믿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교육발전특구와 관련되어서 제가 어제 직속기관 업무보고 때도 이 말씀 부감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드렸는데 오늘 보니까 나주, 어제 제가 ‘나주 교육특구 선정 축하합니다.’ 하고 다 한 것 같아요. 특히 나주는 교육특구와 관련된 기반시설이 어느 곳보다도 잘 구축이 되어 있죠. 교육장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이런 오늘 교육특구와 관련되어서 간단하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마는 우리 나주 변정빈 교육장님 모시고…….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오늘 제가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마는 이 자료까지도 준비를 하셨네요. 그런가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오늘 올라온 거죠, 지금?
예. 그건 나주 교육특구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빛가람과 우리 나주 원도심에 있는 지역민들에게 나주 교육 대선포식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민과 아, 지역민과 우리 청과 지자체와의 약속을 그래서 그런 자료를 만들고 있던 중에 3분 안에 주요업무보고를 하라고 추가공문까지 왔었어요. 3분에 뭘 요약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선포식 관련한 자료를 요약을 해서 급히 만들었습니다.
그래요. 나주 교육발전특구 지정된 것 축하드립니다.
이게 진짜로는 축하받아야 되는데요. 청 직원들 입장에서는 엄청 지금 힘든 상황이에요. 그래서 지자체의 시장님께 충분하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노고를 치하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3분에 압축해 가지고 만든 자료 제가 좀 봤어요. 충분히 아마 우리 나주시교육청의 의지가 다 담아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전자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어느 곳보다도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 나주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교육장님? 그 부분에 맞게 생각하시죠? 나주가 참 많은 인프라를 갖고 있다는 것에.
예. 전남의 22개 시군에서 가장 좋은 교육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어제도 제가 부감님께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교육하고 취업 그리고 정주 선순환 구조 그리고 지역의 연계, 협력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 구축 만들자 그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 우리 나주시교육청이 마중물 역할을 해야 된다. 앞으로 어떻게 그러면 간단하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 의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나주는 지자체와 상당히 긴밀하게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선은 우리 아이들 나주에서 살 아이들을 우리가 교육시켜서 그 아이들을 우리 나주에 취업을 하고 그 아이들이 나주에 정주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플랫폼, 선순환 교육 플랫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일단 나주교육청이 주도성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교육을 통해서 나주가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통해서 나주에 정주해야 될 이유를 찾을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큰 것은 지금 나주 교육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보다는 고등학교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지역민들 사이에서 그렇게 설명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일단 고등학교를 교육 과정을 특화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빛가람에 있는 공공기관을 비롯해서 4개의 나주에 있는 대학들, 여러 다양한 교육 인프라가 그냥 거기에 그대로 있을 뿐이고 교육은 교육대로 따로 돌아가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공공기관을 비롯한 여러 교육의 좋은, 유리한 여건들을 학교 안으로 가지고 와서 그것이 교육과정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이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강남 어디에도 없는 그런 교육과정을 만들어냄으로써 공공기관에 우선 취업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렇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지도·감독 권한이 현재는 지금 도교육청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교육감님께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이 지역청의 교육장님들한테 이관이 되어야만 효율적으로 유·초·중·고가 연계한 그런 교육과정 또 고등학교가 고등학교 간, 또 공공기관 간 이런 것들을 융복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교육감님이랑 같이 풀어가야 될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더 들어도 시간이 있으면, 허락이 된다면 더 들을 것 같은데 간단하게 요약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교육장님 말씀 들으니 잘 될 거라는 기대감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오늘 교육장님들도 특구로 지정된 우리 교육청 있잖아요. 대표로 모셨습니다. 어떤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는 그런,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아까 협력이라는 단어 꼭 중요시하자. 각 지역마다 어떤 유관기관 이런 부분들 특히 교육장님의 노력들이 많이 필요하시잖아요. 교육장님은 시군의 다 대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역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 부감님도 마찬가지로 어제 특구로 지정된 교육청과는 더 긴밀한 협조 여건을 만들어 나가고 특구가 지정이 안 된 시군에도 절대 차별화가 되지 않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야 된다, 어제 그런 말씀을 제가 드렸어요. 이런 부분들은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더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아, 16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1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 우리 교육장님 아침에 뵀는데 신학기를 맞이하고 오셔서 그런지 설렘도 보이고 생동감이 넘쳐 보여서 정말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또 존경하는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 또 교육국장님, 행정국장님 노고가 많습니다. 저희 전반기 교육위가 마무리되어 가는 그런 시점인데요. 일단은 우리가 남은 기간 이제 얼마 안 남았지만 그동안에라도 우리 정말 교육을 위해서 전남 미래를 위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장님 우리 광양교육청 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제가 공통적인 질문인데 뵙고 싶어서 대표로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교육장님 업무보고 27페이지 한번 봐주시렵니까?
관계 회복을 통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이 있죠?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것 중에서 관계 회복이라고 하는 것은 비폭력 대화 그리고 그런 협력을 통해서 상호 우위를 존중하고 그다음에 각 피해 학생들이 회복적 생활을 하는 데에 그래서 그런 어떤 좋지 않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이후에 관계를 회복해서 학교생활을 원만하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이고 그렇습니다.
작년에도 보면 연수를 통해서 어떤 심의위원 및 관계 회복 지원단들의 전문성을 기르는 연수를 잘 진행해 오셨죠?
특히 회복적 관점에서 우리 학교폭력 연수를 기획해 오셨는데요. 혹시 올해 첫 도입된 학교폭력전담관 제도 도입이 이제 새롭게 추가되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연수 계획이 있으신지 어떤 변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들 일곱 분 위촉해서 임명장도 수여하고 연수도 하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이런 어떤 연수랄지 협의를 통해서 학교폭력에 대한 사안 조사 및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그리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 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학교폭력전담관에 대해서요. 교원 동석과 교사 업무부담 경감 이런 논의가 이렇게 많이 활발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아무래도 학교폭력 전담교사 입장에서는 초창기에 초기에는 1학기 정도에는 함께 그리고 사안을 조사하거나 대화하거나 그렇게 할 때 함께 이렇게 임석해서 그래서 혹시 대화법이랄지 이런 것들을 좀 같이 하려고 하는 그런 모임으로 선생님들하고 함께 연수를 했고 그렇게 해서 처음에는 이분들이 처음 조사를 하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대화법이랄지 아이들의 용어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미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다음에 또 교훈적으로 가르치려고 한달지 그럴 때는 조금 조사하는 과정에서 함께 협업하는 것이 처음에는 필요하겠다 하고 선생님들도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전문성을 계속 키워나갈 생각입니다.
물론 이제 타 지원청에서도 이 부분에 많이 신경 쓰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잘 듣고 조율하시는 어려움이 조금은 있겠지만 시행 초기인 만큼 정말 더욱더 각별히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또 본 위원이 학교폭력전담관에 대해서 조금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공통적인 말씀을 드립니다만 학생 간의 문제이다 보니 범죄처럼 수사하는 쪽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다들 유념하고 계시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선 무엇보다도 정말 예방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발생했을 경우에는 정말 빠른 화해와 이게 길어지면 서로 부모 싸움이 되고 굉장히 격해지잖아요.
그래서 어떤 화해와 조정이 중요할 것 같고 처벌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정말 화해와 조정 그리고 관계 회복에 집중하는 노력이 정말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는 어떤 교육의 공간이고 이런 관계 갈등 속에서도 큰 배움이 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려서 관계 회복에 정말 건강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함께 구상해 가시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 생각이 돼요. 교육장님들께 대표로 해서 당부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국장님, 2023년 4월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장애인교원 편의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2023년 하반기부터 추경을 통한 각종 편의지원이 정말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4년 본예산에도 반영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같이 노력해 주셔서 정말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작은 것이지만 장애인교원들에게는, 저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희망의 꽃, 봄, 이런 표현들을 해 왔더라고요. 그래서 가슴이 좀 뭉클했습니다. 또 더욱이 이제 이런 것들은 정말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드리고요.
더욱이 2024년도 인사관리 기준에 중증 장애인 교원에 대한 전보유예 조항이 신설되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것 또한 그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교육국장님 이 부분 많이 신경 써 주신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앞으로 더 어떤 계획은 있으신지요?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전반기 교육위의 마무리가 가까워졌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장애교원에게 가장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관심 갖고 저희들에게 오히려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가운데에서 촉매 역할을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그리고 저희들도 그래서 덕분에 우리 도내에 있는 장애교원들의 어려움과 이런 것들을 많이 이해할 수 있었고 소수지만 그분들이 어려움 없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질 높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앞으로도 계속 수시로 소통하면서 필요한 규정들이 있으면 개정해 가면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함께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 아마 우리 도정질의도 했었고 보행상 장애로 출퇴근에 어려움이 있는 경증장애인 교원의 사각지대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그게 해결이 안 돼요. 그래서 이제 인사관리 기준의 확대 적용이나 장애인콜택시 이용 대상 확대 등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국장님.
그때도 말했지만 정말 기본적인 출퇴근 문제부터 너무 심각하고 매년 인사발령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 지역 근무연한의 물론 제한에서 제외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한데 아직 그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계획은 있으십니까?
다시 한번 가서 제가 전보특례 문제들이 장애교원들에게 돌아가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일일이 제가 체크는 안 했는데 한 번 더 인사팀과 가서 확인해보고 오늘도 이 방송도 아마 우리 인사팀도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을 생활근거지로 하는 교사가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광양읍 지역을 희망을 했어요. 그런데 여수로 발령받아서 굉장히 난감한가 봐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시의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출퇴근해야 하는 그런 일이 발생했고 또한 중증장애인 교원의 경우도 지역 간 생활근거지 이동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또 법 때문에 그런 규정을 이렇게 하기가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당장에 순천에서 갑자기 여수로 출근해야 하는데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지 못해서 교원들 출퇴근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런 것 때문에 제가 상임위 교통 문제 상임위에 있는 박문옥 의원님께 그런 방안을 모색하도록 부탁을 드려봤어요, 그런 것들 장애인콜택시 이용에 대해서.
그래서 박문옥 의원님이 노력하셔 가지고 조례를 굉장히 만드시고 이렇게 찾는 가운데 각 시군 조례로 이게 해야 되는가 봐요, 이 문제는. 그래서 박문옥 의원님은 우선 시 단위 목포, 여수, 순천, 나주 5개 시의원들께 부탁해서 그 조례를 좀 이렇게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하고 이렇게 노력 중이라고 하시는데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죄송합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안 들어봤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이 요청하고 싶은 부분은 혹시 각 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의 협조공문 이런 것들을 좀 보냈으면 합니다. 사실은 우리가 지자체와 평생교육센터라든지 이런 곳들이 있는데 그런 곳에 자꾸 교육에 관한 문제는 서로 논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자체장님들 만나서 이런 교원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정말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출퇴근 문제라든지 만약에 그걸 좀 못 간다든가 이러면 또 쉬어야 되고 이런 상황이 되니 조금 그런 걸 청에서 그런 돕는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걸 지금 교육장님들도 같이 들으셨으니 나중에 방법이 있는지 같이 한번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정말 도움을 드리면 우리는 그냥 그 정도는 해 줄 수 있는 부분인데 이분들에게는 아주 큰 희망이더라고요. 그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수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여수교육청 교육지원장님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21페이지에 지역사회 기반 다문화교육 지원 체제 강화 있는데요 아주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교육에 이렇게 굉장히 신경을 써 주셔서.
그런데 9페이지 보면 교육장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혹시 교육장님 유보통합 알고 계십니까?
그렇죠? 그런데 아쉽게도 유보통합에 대한 단어가 안 나와 있어서 말씀드렸고 이제 제가 3월 8일 여성의 날 행사 때문에 여수를 갔는데 여수는 제 제2의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계시는 원장님들이 오셨어요. 원장님들이 오셔 가지고 잠깐 티타임을 했었는데 유보통합에 대해서 여수 원장님들이 전국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님도 하셨던 분도 계시고 또 그분이 국회의원도 되셨고 이랬기 때문에 굉장히 관심이 높습니다. 오셔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혹시 여기에 교육장님이 언급을 전혀 안 했길래 저는 그분들에게 분명히 교육지원청에서 함께하는 간담회 시간을 빠른 시일 내에 가질 거다, 그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계획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교육지원과 안에 유아교육장학사님과 관련해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장학사님 한 분과 주무관 한 분이 있는데 유보통합과 관련해서 지자체에는 총 9명이 한 팀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최근에 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유보통합과 관련한 회의를 다녀왔고요. 거기에 대한 보고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 실정에 맞게 주변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체계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넘겨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곡성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곡성교육장 노명숙입니다.
교육장님, 교육장님 전임이 뭐셨죠?
유초등교육과장이었습니다.
저는 업무 책자를 보다가 그 누구보다도 유보통합에 깊이 있게 알고 계시고 그런 모든 문제를 교육감님과도 고민을 했고 이랬기 때문에 그 어떤 교육청보다도 우리 곡성에서 뭔가가 있겠지 하고 봤는데 유보통합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어떻게 된 겁니까, 계획은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여기에 담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곡성에는 사립유치원은 하나도 없고요. 어린이집들이 있는데 어린이집들 원장님들하고 제가 간담회를 했었고요. 그리고 현재 그런 어린이집 상황들을 같이 의견을 나누고 현재 우리가 유보통합이 진행되는 과정들 그리고 박현숙 위원님께서 이렇게 유보통합을 위해서 애를 쓰고 장성교육청에서는 어린이집 관계자들이랑 사립유치원 관계자들 함께 유보통합에 대한 이런 협의회도 했다는 것들도 다 안내를 했고요.
저희도 4월 정도에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도의 관계자들을 모시고 이것에 대한 설명회를 하겠다고 약속을 다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교육장님들이 주요업무보고에 모르겠습니다. 다들 교육학을 전공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교육은 정말 유치원에서 모든 걸 배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유치원 교육, 유보통합 이런 것들을 교육장님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지만 정말 이 작은 주요업무보고 책자에 단어 하나가 있는 것 없는 것이 장애인들이 정말 희망이다, 봄이다 했을 그런 단어처럼 지금 어린이집 원장님들은 많은 세월 동안 이걸 유보통합을 꿈꿔왔고 바라왔고 그랬기 때문에 이 단어 하나 여기에 심어주시면 우리 교육장님이 이렇게 유보통합에 관심이 있겠구나, 없겠구나 하고 그런 것에 굉장히 담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광양, 화순, 영암, 완도, 순천, 해남, 보성, 담양, 장성은 그래도 작게나마 다 담아져 있습니다, 유보통합에. 여기 교육장님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직 하지 않은 교육장님들은 이제 곡성교육장님 대표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데 가장 잘 아실 교육장님이라 말씀드리는데 다음에 주요업무보고 이런 책자에 꼭 유보통합이라든지 그런 관련된 것들을 가장 기초적인 것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장성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교육장 이재양입니다.
교육장님, 너무 감동을 주신 우리 교육장님. 아니 제가 나머지 시간을 충분히 더 큰 감동을 드리려고 남겨 놨었는데 교육장님이 아까 다른 교육장님들은 3분 이내를 하시느라고 말까지 빨라가면서 하셨는데 우리 교육장님이 그걸 다 담아서 말씀을 하셔 가지고 다른 위원님들이 3분이 넘겼으니 질문을 꼭 해야 된대요, 의무적으로. (웃음)
(장내웃음)
그래서 지금 제가 대표로 어쩔 수 없이 실은 이 시간을 남겨놨는데 드립니다. 기왕에 나오셨으니까 지난번에 정말 우리 장성뿐만 아니라 다른 타지역에서도 교육장님이 홍보해 가지고 이렇게 테라피 교육이라든지 또 인문학이라든지 이렇게 함께 하면서 작은 학교 살리기에 강의를 우리 조옥현 위원장님까지 오셔 가지고 해 주셨던 것 정말 큰 진한 감동이 왔었거든요.
교육장님이 그렇게 하셨을 때 다음 교육장님이 오셔서 과연 어떻게 그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그 걱정이 저는 커요, 너무 잘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런 걸 어떻게 착안하셨는지 너무 감사드리고 그래도 나오셨으니까 우리 교육위원장님의 그 멋진 강의를 잠깐이라도 말씀드리고, 너무 길게 하시면 안 됩니다. 계속 질문 나옵니다, 들어가시면 됩니다. 말씀하십시오.
질문을 안 받으려고 많이 줄여서 했습니다마는 3분이 넘어갔는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인구소멸이나 학생들의 적은 수의 입학 또 전혀 입학이 안 되는 그런 학교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농산어촌에는 학교의 존폐 위기까지 있고 입학생이 없다는 것 잘 알고 제가 장성에 부임해 가지고도 그것을 보니까 농산어촌 유학을 왔는데 22가구가 장성으로 유학을 왔는데 나중에 작년에는 1명 남고 다 갔더라고요. 그것이 바로 더 좋은 곳을 찾아서 우리 서삼초등학교가 모델이어 가지고 다른 전라북도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오히려 벤치마킹 왔던 그곳으로 갔다는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가지고는 안 되겠구나, 특색사업으로 해야 되겠구나 해서 아토피 치유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토피 치유를 생각했는데 말로만 해서는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교육청 담당자와 직원들을 설득했습니다. 그다음에 대상 학교와 소통을 하고 지역사회가 마중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이장님들과 함께 설명회를 개최하고 그다음에 우리 위원장님같이 훌륭하신 강사님을 모셔다가 수업을 하고 또 설명회를 갖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주위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특히 피부과 원장 선생님 또 약사님, 한의사님 또 엊그저께는 정관 스님을 봬서 이런 말씀을 드렸더니 정관 스님께서도 적극 도와주신다는 그런 약속을 하셨어요.
그래서 먹거리까지 이렇게 활성화가 되다 보니까 올해 서삼초등학교에 그 지역의 학생이 8명이었는데 45명까지 늘었다는 겁니다. 이것이 작은 학교가 하나 생겼다고 봐야죠.
박수라도 한번 쳐드려야 되지 않을까요?
(박수)
그래서 앞으로 계속 홍보와 오는 아이들을 관리를 잘해서 계속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마는 제가 하는 것에 다음 분이 오셔 가지고 더 보태면 더 큰 작은 학교 모델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도 역시 깁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수고하시는 정말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교육장님들께 제 마음을 담아서 사랑합니다.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에 글자가 긴 ‘장’ 자가 많네요.
(장내웃음)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교육국장님, 작년에 업무보고 과정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의 하나가 지역 간 교육 역량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한 해소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한 적이 있거든요. 그중에 몇 가지 사례로 제가 징계 교사 배치 그리고 기간제 또 저경력 교사의 배치 이런 부분들을 좀 설명을 같이 자료를 보고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를 다시 한번 자료를 받아 본 적은 있어요. 그런데 기간제 교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지역 특히나 평균치 이상 그중에서도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 아직도 그 지역 그대로입니다. 해남, 장흥, 강진, 고흥, 진도. 진도가 가장 높습니다. 26% 정도 차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나 전남으로 보면 서남권의 그런 지역이 교육 환경이 대단히 좋지 않다, 이걸 하나 보면.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좀 더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징계 교사 배치 관련해서는 예전보다는 조금 더 넓게 배치가 된 것 같습니다. 한쪽으로 편중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일반적 현상은 생활 근거지를 중심으로 해서 먼 거리에 배치를 하다 보니까 거의 다 마찬가지로 남부권에 배치가 됩니다. 즉 생활 근거지와 먼 거리에 배치하다 보니까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광주에서 먼 거리에 배치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이것도 좀 더 더 세밀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떻습니까?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그 두 가지 문제를 역시 일관되게 지금 말씀해 주셔서 저도 가장 예민하게 이 부분을 항상 전보나 배정할 때, 신규 교사 배정할 때 늘 주문하고 있고 이렇습니다마는 여전히 군 단위 소규모 학교들이 저희들이 사실은 굉장히 노력해 가지고 저희들이 정원외 기간제 교사를 218명 정도를 받아봤거든요. 사실 이거 타 시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받았다는 것은 박형대 위원님도 인정하실 거고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다가 기초 정원제라고 그래서 사실은 교원 학급 수 단위로 중등 같은 경우입니다.
초등은 사실 아까 말씀하신 것과 약간 반대로 굉장히 저희들이 노력했다는 걸 아마 받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중등의 문제는 교과로 배정하다 보니까 기본 교과, 도구 교과 중심으로 정원이 채워지고 이제 채워지지 못한 교과들이 아무래도 기간제로 가는 그런 것들이 높고요. 일반 기존 교원들이 선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들을 막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쪽들이 조금씩 약점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박형대 위원께서 말씀해 주신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저희들이 인사팀들하고 다시 한번 또 이번에 한번 살펴보고 다음 학기에나 그다음 규정이 필요하다면 규정 개정을 해서라도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이 작은학교 지원 조례도 이번에 제정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에 근거해서라도 교육력이 좀 떨어지는데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대한 대책들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을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나주교육장님 좀 요청하겠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변정빈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꼭 나주에 특정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일반적인 부분을 다른 교육청에도 해당되는 부분이지만 아무래도 나주교육장님하고 이야기하면 좀 더 일반화시키기 쉬울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늘봄학교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진행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이라든지 또는 건의 사항은 없는가요?
지금 이제 논의를 시청하고 하고 또 학교, 어린이집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지금 유아교육 관련해서 또 유치원도 이야기를 하고 아주 폭넓게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나주는 빛가람이라는 곳이 이제 조금 전남의 정서와 좀 다른 정서의 어떤 지역이 있다 보니까 고민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었어요. 넓어서 빛가람의 고민이 별도로 따로 있고 또 원도심은 원도심대로, 면 단위는 면 단위대로의 고민이 각자 전혀 다른 성격의 고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그게 이제 대체적으로 상치되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가 이러면 저기는 저러고 그래서 올봄에 조금 더 그걸 구체화시켜서 돌봄 관련해서 이게 또 늘봄이나 또 방과 후 이게 다 같이 묶어서 다니는 거라 시청하고 그 부분은 좀 체계적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봄에 좀 차근차근 풀어내야지 이게 어느 한 가지만 가지고 얘기할 수 없는 영역이었어요.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기간제 교원 채용하는 문제 또 공간 문제 여러 가지 것들이 많은 의견들이 나온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저는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분들한테 의견도 좀 들은 게 있거든요. 지역아동센터가 돌봄 영역을 한 축을 담당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굉장히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거기 계신 분들은 지역아동센터와 좀 정식적으로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 학생들의 선택권도 보장을 하고 또 지역사회가 돌봄 영역을 함께 분담하는 이런 차원에서 논의를 하면 좋겠는데 교육청 찾아가기가 어렵다 이런 이야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자료를 제가 교육청을 통해서 받아봤는데 그동안 협의한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교육장님들이 챙겨야 될 내용입니다.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짧게 짧게 여쭙겠습니다.
아침 간편식 3월 20일까지 접수하라고 요청이 됐는데요. 몇 개 학교 신청할 계획입니까?
아직은 반응이 없습니다. 작년에 2개 학교가 있었거든요.
어떻습니까?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게 나오는데요. 거기 2개 학교는 신청하지 않습니까, 이번에?
지금 아직은 아직 안 들어오고 있는데 조금 그런데 이거 제도를 잘 사용하면 원도심 학교나 또 특히 나주는 빛가람 쪽에서 원도심이나 면 단위로 등교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아이들은 아침 일찍 나가니까 이거를 좀 잘 활용을 하면 좋을 건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조금 더 교장 선생님들께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아침 간편식 부분을 특별히 보고하신 데가 없어요. 그런데 작년에 시범 사업으로 했고 그리고 올해는 18억이 지금 배정이 돼 있습니다. 아침 간편식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어요. 업무 과중이라든지 아이들의 식습관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는데 올해도 또 그대로 이제 시행을 해서 20일까지 접수받아서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설문조사를 통해서 나오는 그런 평가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의 학부모님들의 그런 생생한 의견들을 잘 좀 모아줬으면 하는 겁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교육장님들이 이런 부분을 중심을 잘 잡아주십사 해서 그런 겁니다. 대통령이 대통령님이 늘봄교실을 절대로 물러설 수 없다 이렇게 하는데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것은 뭐냐 하면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가정 모두가 나서서 함께 협력을 해야 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교육은 이제 그리고 학생에 관련된 모든 부분은 이제는 학교가 전부 책임을 져라 이렇게 가면서 정말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또 역할 분담하고 이런 것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그래서 늘봄학교에 있어서도 지역아동센터가 갖고 있는 문제의식은 단순한 자기의 어떤 업무의 이기주의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또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교직원분들이 이야기하는 늘봄이라든지 아침 간편식에서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데 업무 이기주의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대단히 교육적 의견들이 많이 담아져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계속 패싱됩니다, 지금.
특히나 대통령님의 말 한마디로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지금. 이것을 교육장님 그리고 교육감님들이 더 살펴서 바르게 교육 정책이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말씀드린 겁니다.
더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한 가지 또 여쭤보겠습니다.
태블릿 PC 보급 사업이 올해까지 100% 되잖아요. 아직은 학기 초라서 그러지만 계획은 어떻습니까? 추진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은요? 학교 현장에서 뭐…….
제가 작년 8월 말까지 학교에 있었는데 사실은 태블릿 관련해서 전원 다 보급이 돼 가지고 있어서 제가 교육장이 돼 가지고 지금은 그 태블릿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사실 없습니다.
그러시죠. 우리 교육장님들도 다시 한번 확인을 좀 해 주십시오. 태블릿 PC가 2024년까지 100% 보급을 하고 그리고 우리 교육위원장님도 굉장히 노력을 하셔서 이게 보험을 통해서 학생들이 또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집에 가져갈 수 있도록 했거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또 학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이게 과용하다 보니까 안 된다. 학교에서 가지고 있어 달라. 선생님들은 또 학교 교구로 사용하려다 보니까 안정적으로 학교에 비치가 돼 있어야 돼요. 그러면 충전 보관함이 있어야 되는데 충전 보관함이 없다, 이런 불만들을 또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런 조그마한 것들이지만 이런 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정말로 많은 예산을 투여한 태블릿 PC 보급 사업이 교육용으로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사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잘 체크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여러 가지 내용들 잘 정리를 해서 학교 현장과 같이 개선점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우리 교육장님 오늘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아주 짧게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교육청에서 고등학교 사무를 보는 것보다는 교육지원청에서 보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어요. 저는 그 부분에 공감하는 사람입니다. 교육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는 전일적 형태를 갖춰야 한다. 그리고 전남교육청의 과도한 인원이 교육청에 머물러 있기보다는 지역으로 내려오기 위해서는 한편으로는 또 고등학교 사무를 교육지원청에서 보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것은 그전에도 논의됐던 걸로 알고 있어요, 몇 번요.
우리 교육장님 아까 언급을 하셨기 때문에 간략하게 어떤 의견이신가요?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중등학교 교육의 마무리는 고등교육에서 정리가 돼야 될 부분이 참 많아요. 그런데 제가 현장에서 있다 보니까 고등학교가 해 줘야 될 마무리해야 될 여러 가지 여건들이 사실 지역청에 있는 교육장으로서는 넘고 들어가지 못하는 영역들이 교육과정과 관련된 부분이었고 이 교육과정과 관련된 내용들이 크게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 교육의 어떤 큰 변화를 가져오기는 어렵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과감히 고등학교의 어떤 교육과정 지도 감독 권한이 지역청으로 내려와서 현장 밀착형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력 제고의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교육국장님한테 바로 여쭤보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굉장히 중요한 그 문제인데 우리가 여기 교육장님들 다 와 계시니까 조금 이걸 명확하게 우리 교육감님이 생각하는 전남형 늘봄의 방향을 좀 이해를 하고 가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박형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방향으로 저희들은 가려고 합니다. 사실 이번에는 정책국장님 오셔서 더 자세한 설명드려야 되는데 이게 지금 뭐냐 하면요, 전남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역과 함께해야 합니다, 늘봄은. 그래서 이걸 학교 안에서 공간으로 쓰든 학교 밖을 쓰든 그것의 운영 주체가 지역과 같이 가야 된다는 것이 교육감님의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런데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저희들의 전략적인 문제였는데 425개교를 전부 다 늘봄으로 해서 인력을 쓰기 위한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부감님께서 전략적인 선택을 교육감님과 하신 거고요. 일단 확보를 한 겁니다. 그러면 그런 인력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영암에서 저희들이 자율형 미래교육지구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암 같으면 영암읍이나 삼호읍에다 거점형 늘봄센터 같은 게 구축이 되고 소규모 학교에 혼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보다 아이들을 이동시켜서 늦은 시간까지 안전하고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 줄 수 있는 쪽으로 방향을 잡자가 우리 전남의 늘봄입니다.
이걸 교육장님들도 같이 이해해 주시고 그 방향으로 지자체와 같이 해 주셔서 혹시 지역아동센터나 이런 데가 소외되거나 그분들과 좀 다르게 가는 이런 내용들이 안 돼야 되고 교원들에게 부담이 안 되는 전략을 분명히 우리가 가져가야 합니다.
두 번째, 지금 오늘 조금 이제 나주교육장님께서 교육장님 하시면서 현실적인 문제를 잘 인식하셨는데 지금 옆에 우리 행정국의 행정과가 지금 굉장히 고생해서 미래형 조직으로 다시 재편하자는 고민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인터뷰 중에 있고 하는데 저희들이 가려고 하는 방향이 바로 지금 박형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오늘 아침에도 교육감님께서는 제도가 개선이 필요하면 제도 개선을 해서라도 고등학교 사무를 전적으로 교육감의 권한을 교육장에게 주자는 게 지금 교육감님의 생각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아마 최대한 저희들이 빠르게 진행해서 올해 하반기나 내년부터는 분명하게 이 부분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조직 개편 고민을 하고 있고 도교육청을 완전 슬림화하고 지원청으로 인력들이 재배치되어서 학교를 도와주는 그런 구조로 전진 배치하려고 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여수교육장님 뵙겠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오늘 마찬가지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거의 모든 부분에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준비 부분이 다 담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여수교육청에서도 이 부분을 중요하게 올해 계획하고 계시는 거죠?
이게 가장 중요한 사업이 어떤 겁니까? 이걸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는요.
우선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에 녹아들 수 있도록 모든 선생님들에게 그 부분들을 충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시키는 것이고요.
교육장님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연수 부분을 다 주요하게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올해 초등학교 초등 1학년, 2학년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확대되는 것이고요.
그런데 학교 현장에서 올라온 의견 중의 하나가 2022 개정 교육과정 수업 평가 계획서를 제출하라는 공문 때문에 상당히 업무 폭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의견들이 있거든요.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그런 일은 없는가요?
그 내용을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그리고 그 업무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 즉, 연수가 필요하고 이걸 제대로 이해하는 것부터 필요한데 수업 평가 계획서를 제출하라는 공문 때문에 힘들다, 이런 의견들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그런 겁니다.
아니 모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확인 한번 해 주시고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확인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교육청에서도 그와 관련된 지원단이나 협의체들을 구성하고 역량 강화 연수도 실시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고 현장 선생님들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수에서 올라온 민원 하나 말씀드려볼게요. 꼭 여수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입학 지원금이 있습니다. 입학 축하금도 있고요. 지자체에서 하는 게요. 그런데 이 업무는 지자체에서 하는 게 맞죠, 시군에서요. 시군에서 업무를 하는 것이 맞는데 다른 지역은 시에서 하는데 여수는 학교에서 담당하는 데가 있다, 이런 이야기가 있거든요.
이게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서 접수시키는 건데 그래서 이제 지원을 받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업무가 당연히 시군에서 해야 될 업무인데 학교에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의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각 시군별로 이런 부분이 모두가 동일했으면 좋겠다 민원이 있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교육협력팀에서 해마다 주민센터를 통해서 장차 입학할 학생들에 대한 내용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마 충분히 소통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지역은 시에서 하고 군에서 하고 어떤 지역은 학교에서 한다면 문제가 있겠죠. 알아보겠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교사분들도 교직원분들의 그런 업무 부담이 처음부터 너무 과중해서는 안 되겠다 판단해서 올라온 의견이어서 여쭙게 된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오케스트라 지도교사분들에 대한 의견인데요. 우리 여수교육청에서도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이 있죠?
모두가 다 다른 지역에서도 있고 그러는데 여기 담당 교사분들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업무가 과중하기도 하고 또 이 예술교육 담당 교사분들이 전반적으로 기피 업무로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떤가요, 이런 이야기 들으신 적 있는가요?
충분히 위원님의 말씀을 제가 이해를 합니다. 지금 18개 학교에서 올해는 늘어서 19개 학교에 20개의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제가 각각 지원을 하고 있는데 현장의 선생님들의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이나 과학은 승진이나 인사 기준에 이런 것들이 또 수상 경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는데 문화예술 분야는 제대로 명시되지 않거나 부족하다 이런 의견이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교육청에서도 이런 오케스트라와 관련된 교육들이 많이 있는데 이걸 담당하고 있는 교사분들이 어려움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수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확인하셔서 이분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방법 이런 방안들을 좀 찾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사 승진과 관련된 부분들은 아마 충분히 도하고 소통이 돼서 돼야 될 부분이고요. 저는 늘 고민하는 것이 그렇게 노력해, 아이들하고 거의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선생님들께 적절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줘야 되는데 그와 관련해서 그런 부분들을 고민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 주십시오. 그래서 교육장님들이 그런 의견들을 담아서 또 교육청에 의견도 주시고 이런 것이 역할이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작년에 여수고 급식실에서 산업재해가 발생을 해서 많이 고생도 하시고 그러셨는데요. 피해 입은 우리 노동자들도 굉장히 노동자도 굉장히 고통스러웠고 함께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걸 통해서 좀 더 나은 어떤 노동환경을 만드는 것이 또 우리의 과제이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건 사고 이후에 나름대로 좀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라든지 또는 실시하고 있는 것 이런 것들이 좀 있는가요, 어떤가요?
우선 급식실 환경 개선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그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서 트라우마를 입은 분들을 위한 저희 Wee센터에서 상담 지원 또 그분들의 어떤 회복을 위해서 프로그램 지원을 하고 있고요. 학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서 피해 조리사님과 면담을 하고 있고 이 조리사님이 치료 후에 복직하는 과정까지 그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이 부분은 한번 지적을 했거든요. 교육청 업무보고 때 이 말씀을 드렸어요. 여수고 같은 3식 학교 이런 곳의 급식실 노동 강도가 굉장히 센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나타나는 문제지 않냐, 특히나 노동 강도가 세다 보니까 선생님들이 채용을 하더라도 잘 안 들어옵니다, 여기가요. 그러다 보니까 노동 강도는 세고 또 조리실무사분들도 새로운 선생님들로 채워지고 이러다 보니까 갈수록 노동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일하고 있는 분들의 의견이더라고요.
그래서 3식 학교라든지 또는 큰 학교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보더라도 큰 학교 같은 경우. 이런 데 같은 경우는 노동 강도가 굉장히 높은 데는 여기에 맞는 어떤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 기피하는 곳 아닙니까, 3식 학교는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제도적 개선안이 필요하다. 이것을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우선 조직적으로는 올해 1월 1일 자로 기존의 고등학교 조리사의 경우에는 학교장 채용이었습니다. 이것이 모든 공무직들이 1월 1일 자로 교육장 채용으로 바뀌게 되면서 일관적인 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조리사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와 관련해서 조리사님들의 인사 부분 예컨대 3식에서 2식으로, 2식에서 1식으로 다들 가려고 조리사님들이 시간만 되면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합리적인 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할 것이고 또 그만큼 노고를 많이 하신 분들에 대한 어떤 보답이나 상응하는 그런 인센티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부분을 말씀하신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계셨어요. 3식 학교에 있는 교장 선생님들이 급식실에 있는 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노동 강도가 너무나 세고 여기에 대한 특별한 어떤 다른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게 없다 보니까 미안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정도로 3식 학교의 급식실 환경이 안 좋다는 것이 공유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공감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또 이런 사고까지 발생했기 때문에 더더욱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교육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행정국장님,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학교 급식실 노동환경이 개선돼야 한다는 필요성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조리실무사분들 기간제 채용을 몇 분 하셨는가요? 한 50명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는가요? 예전보다도 상당히 많이…….
노사정책과에서 아마 한 것 같은데요.
예, 정책국에 그러네요.
그래서 부교육감님 이 사항은 혹시 들어보셨는가요?
알지도 못하고 이제 막 파악해서…….
그랬는가요? 그래서 학교 현장에서 학령인구가 감소되고 학생 수가 줄다 보니까 교육공무직으로 계시는 조리실무사분들을 채용을 할 때 기간제로 채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 인원이 대폭 늘어 가지고 50명 정도를 했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만 하더라도 큰 학교에 있는 조리실무사를 기간제로 채용하는데 여기에 응하지 않습니다. 두 번 해 가지고 안 돼서 이제 연령도 높여서 채용을 하게 됐는데 그만큼 조리실무사분들 구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진 사항이에요. 거기다가 기간제로 하니까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겁니다.
종합적으로 말씀드리자면 3식 학교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학교 급식실 노동환경이 예전보다 더 악화되고 있고 악화되기 때문에 이걸 채용하기도 어려운 이런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꼭 한번 챙겨주십사 하는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따로 챙겨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잠깐만요, 박형대 위원님. 아까 여수교육장님을 대표로 모셔서 지금 정보공시 관련 공문 보냈던 거 있지 않습니까?
예, 2022 개정 교육과정.
아니 근데 우리가 이걸 조금 이제, 여기 이 방송을 통해서 혹시 학교 선생님들이 오해하실 수 있으니 지난번에 그런 내용이 일부 어떤 교사들 단톡방에 올라와 있다는 제보를 누가 해줘서 이 과정 팀장들하고 한번 협의를 했었어요. 그랬더니 실제로 지금 학교 현장이 올해는 초 1, 2만 2022고요. 나머지 초3부터 모든 초중고는 2015가 적용됩니다.
그래서 2015는 이미 그전부터 계속 해 왔던 어떤 공개 정보공시의 가장 의무적인 상황이고 이것을 학교가 부담 갖는다. 이것은 조금 약간 다른 약간 확대된 얘기더라고요.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이해를 하고 그렇게 한 건가요?
예, 그런 겁니다. 그 점을 좀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교육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국장님이나 저나 저희들이 학교 다닐 때는 공간은 학교 교실 그리고 교사와 학생이 있고 거기에 책으로 된 교과서가 있고 그리고 그것을 선생님이 칠판에서 분필로 수업을 하는 겁니다.
우리 지금 글래컬 미래교육박람회 하잖아요. 미래 교실은 어떤 형태가 될까요? 아직 아무도 모르죠, 사실은.
그렇습니다. 저는 분명히 그리고 또 일률적이지는 않을 거다, 제 생각에는. 그리고 다만 방금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방금 표현했던 그 장면은 저는 티칭이라는 장면이고 이제는 코칭이라는 개념으로 넘어간다. 그래서 분명히 교사의 역할과 활동 이런 부분 또 교실 안에 한 교사가 머문다. 이것도 사실은 변화가 오는 지점일 것이고 공간의 어떤 넘나듦 이런 것들도 충분히 고려해 가면서 또 예를 들면 아주 먼 나라에 있는 친구와 혹은 다른 지역에 지금 저희들도 경북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온라인상이 됐든 오프라인이 됐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다변화가 오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
맞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이렇게 우리가 지금처럼 다수의 학생들이 일률적으로 정해진 공간에 동 시간대에 와서 뭔가를 배운다. 또는 코칭을 받는다. 이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럴 때 필수템 중의 하나가 디바이스예요. 태블릿 PC거든요.
그런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도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미래교육의 필수템인 태블릿 PC 우리 전남은 1인 1 디바이스 보급 정책을 하고 있고 거의 다 됐죠? 거의 다 돼 있죠?
예, 지금 정책국 소관이기는 한데 제가 알기로 다 거의 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 그래서 교육에 대한 문제니까 거의 다 됐을 텐데 이게 활용도의 문제를 자꾸 저희 위원들이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학교에다만 쌓아놓지마라 집에까지 줘서 한번 쓰라고 해 봐라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왕에 책정된 예산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지급을 했다면 그게 현장에서 잘 쓰일 수 있도록 해 주십사 그 독려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잘만 쓰고 있다고 하면 당연히 학교에 보관함이 있어야 되겠죠. 그런데 안 쓰니까 집에라도 갖고 가서 쓰게 하니까 보관함이 필요 없어지고 또 그 보관함에 대한 문제도 그래요. 예전 같으면 태블릿 PC와 보관함이 세트예요. 그래서 태블릿 PC 업자, 보관함 업자 따로 있잖아요. 근데 지금 보관함 업자들이 지금 공중에 붕 떴어요.
솔직한 얘기 한번 해 볼까요? 그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일선 학교 선생님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관함이 필요하다 필요 없다가 아니라 아이들이 잘 쓰게만 좀 해 주십사 그 부탁드립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다음에 행정국장님 에듀버스를 운행할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까?
에듀버스는 지금 통학하기 어려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우선 지금 제한적 공동학구 하는 그 학교 지역에 하고 있고요. 에듀택시는 버스가 갈 수 없는 그 지역에는 택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농산어촌에 주로 적용이 되죠?
그렇잖아요. 농산어촌으로 분류된 곳, 그렇죠?
그럼 제가 저번에 본청 업무보고 때 중학교 임의 배정 문제를 말씀을 드렸고 그때 방법이 없는지 한번 찾아보자고 했는데 그 뒤로 논의하신 바 있나요? 아직 없죠, 너무 지금 짧은 시간이었으니까?
그 뒤로 검토는 했는데요. 그 부분은 따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따로 하지 말고 지금 하시게요, 그냥.
알겠습니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가 중학교에 임의 배정 학생이 좀 많아서 문제가 있죠?
다른 데에 비해서 월등히 높습니다.
자, 목포의 문제 중에 여러 가지 해결책이 있을 겁니다마는 지금 목포가 또 버스가 문제가 있죠?
이번에 최근에 버스 노선이 또 대폭 개편이 되고 축소가 돼버렸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 통학하는데 지금 조금 혼란이 좀 있죠?
예, 혼란이 좀 있으면서 불편한 점들이 해소된 학교가 있는 반면에 버스 편이 줄어들어서 또 불편을 겪고 있는 학생들도 많고 지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목포의 또 하나의 문제가 단성학교가 너무 많다는 거예요, 중학교가.
그래서 양성학교로의 변화도 필요합니다. 교육장님, 그거는 도교육청에서는 목포교육청에서 그 안이 올라오면 열린 자세로 받아주실 준비가 돼 있다고 하는데 교육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지금 저희가 이제 목포 특성 중의 하나가 사학이 좀 많고 또 특히 공립과 사학이 조금 이렇게 비슷한 숫자로 돼 있어서 저희가 양쪽 학교 관계자들과 적극 3월에 의사 타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목포에 에듀버스가 다니는 중학교 있습니까?
어디입니까?
목포여자중학교에 있습니다.
자, 목포시인데 왜 목여중은 에듀버스가 다닐 수 있을까요? 어촌으로 분류돼 있죠?
그러면 저기 상리 쪽의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상리 쪽의 모 중학교 같은 경우 농촌으로 분류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그러면 에듀버스가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이 되죠?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행정국장님.
요건이 되는데 지금 얘기를 한번 해보시게요.
요건이 되는 경우에는 신청하면 저희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을 누가 할까요? 교육장님이 하신가요, 아니면 학교에서 합니까?
학교에서 지역청으로 신청을 하면요, 지역청에서 도교육청으로 신청을 하게 됩니다.
교육장님.
학교에다가 말씀하실 용의 있으십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다음 부감님, 교육발전특구에 대해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일단 축하드리고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씀도 같이 드릴게요.
전남이 상당히 많은 성과를 낸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교육발전특구에 한정돼서 또 미처 못 보고 있는 게 있어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지정. 이것 또한 큰 성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진두지휘해 주셨던 전라남도교육청이 정말로 이건 큰 성과를 내주셨다라는 생각을 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2유형과 1유형이 있죠?
3유형과 1유형.
3유형과 1유형이 있죠. 나주는 몇 유형에 해당합니까?
나주가 3유형에 해당합니다.
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암, 강진?
영암, 강진까지.
영암, 강진이 같은…….
예, 전라남도…….
그거죠. 그다음에 광양이 있고요. 그러면 1유형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매년 다시 평가가 됩니까?
평가 결과에 따른 분리인데요. 1유형이 지금 광양이지 않습니까? 그건 관리 지역입니다, 정확하게는. 연차별로 평가를 해서 추후 연속성까지 검토를 하게 됩니다.
그러죠. 그러니까 광양은 매년 사업을 평가해서 연속성을 이어질 수 있다.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데 이어지리라고 보고 그러면 나주나 목포, 무안, 신안이나 영암, 강진은 3년간은 최소 보장이죠?
그렇잖아요.
아주 당연한 거고요. 그건 플러스알파 개념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선도지역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선도지역으로 평가되어 있고요. 3년 내에 특별한 특이사항이 없으면 반영구적으로 가는…….
제가 걱정스러워서 하나 말씀드리는데 나주교육장님, 교육장님들 임기가 정해져 있습니까? 정해져 있죠? 말씀드려도 되는 거죠?
나주교육장님 임기가 얼마나 남았습니까?
목포교육장님 얼마 남았습니까?
무안교육장님!
신안교육장님!
영암교육장님은요?
2년 6개월 남았습니다.
강진교육장님!
자, 행정의 신속성과 정확성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또 우리가 도외시해서는 안 되는 게 연속성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주나 영암이나 강진 같은 경우는 우리 교육장님들의 임기가 좀 어느 정도 보장이 됩니다.
적어도 1년 이상이 보장이 되고 있는데 하필 목포, 무안, 신안 이렇게 3개의 권역이 하나로 묶여 있는 여기는 공히 공교롭게도 모든 교육장님들의 임기가 6개월밖에 안 남아 있어요. 이게 과연 행정의 연속성을 우리가 보장할 수 있을까 걱정스럽습니다. 부감님 생각 어떻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교육장님 정년이시죠? 아닌가요?
아, 예. 죄송합니다.
정년 안 남았는데 왜 벌써 잘라, 보내버리려고 그러십니까?
(장내웃음)
신안교육장님은 이번 8월이 정년이시죠?
예, 그렇게 했고…….
무안교육장님은요?
무안교육장님은 좀 더 남으셨습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위원장님이 염려하시는 건 이해를 하는데 이게 전체 교원들의 인사에 미치는 파장이 크거든요. 그래서…….
그럴 수는 있는데 그러니까 저도 걱정스러운 거예요.
예, 이 부분은 분명히 잘 인수인계가 되도록…….
걱정스러운 건데 지금 공히 세 군데가 한꺼번에 같이 노력하신 걸 제가 봤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세 분 다 자리를 동시에 비운다. 이건 조금 우려스러워서 특별한 경우에 해당하거든요. 우리가 교육특구 아무나 따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다른 데 이거 따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못 땄습니까?
교육감님께 위원장님 의견을 한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우리 전체 교육장님들한테 한번 말씀드릴게요.
우리 Wee센터나 Wee클래스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 지원하죠.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근데 그분들이 또 나름대로 하실 말씀들이 좀 많이 있긴 한데 그건 제가 접어두기로 하고요.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신학기입니다. 특별히 더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혹시 우리 아이들 중에 부적응 사례는 없는지 그다음에 학교폭력의 소이는 보이지 않는지, 그리고 혹시 우리가 위기 가정이라고 합니다만 가정 내에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신학기이기 때문에 이걸 더 철저하게 봐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위기 가정이라고, 위기 가정 학생 지원이 있죠. 이건 위기 가정을 어떻게 우리가 알죠? 우리가 관심을 갖고 들여다본 후에야 위기 가정인 줄 아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안이 발생한 뒤에야 우리가 위기 가정인 줄 알거든요.
제가 더군다나 왜 이 말씀을 더 드리냐 하면 최근에 목포 인근 지역이죠. 인접 지역의 모 중학교의 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했던 것을 제가 압니다. 이게 신학기 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거든요. 그래서 그게 학교 내의 문제인 건지 가정 내의 문제인 건지 아마 있을 겁니다마는 우리 어렸을 때 저희 때는 선생님이 가정 방문도 하고 다 했잖아요. 근데 요즘 안 하잖아요, 그런 거. 못 하게 돼 있죠.
그렇다면 학교의 담임 선생님이나 아니면 Wee클래스나 이런 선생님들이 좀 버겁지만 신학기 때 할 일도 많겠지만 우리 아이들 심리·정서 상담 또는 심리·정서 지원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겁니까?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다음에 우리 교육장님들 예전엔 제가 처음 교육위원회 왔을 때는 교육감님이 그 일선 학교를 다니시는 그걸 경청올레라고 했던가요?
그런 것처럼 우리 교육장님들도 그런 예산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지금도 따로 잡혀 있습니까?
근데 그때 당시에 보면 그걸 여러 번 다니시는 교육장님이 계시고 잘 안 다니시는 교육장님이 계시고 그러던데요. 그건 횟수의 중요함은 아닙니다마는 신학기 되고 그랬으니까 우리 교육장님들은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일선 학교에 관심을 좀 더 많이 가져주십시오.
모 직속기관장님 카톡에는요, 그런 말이 써져 있더라고요. “직원이 편해야 회사가 잘 된다.” 이걸 써 놓으셨더라고요. 그럼 우리 교육장님들도 일선 학교들이 편해야, 잘 돼야 우리 교육장님들도 더 빛이 나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 교육장님들한테 부탁드리는데 냉철한 어떤 판단력도 중요하지만 온화한 소통도 같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 대하실 때 지역교육의 가장 큰 어른으로서 따뜻함도 같이 보여주시기를 에둘러 표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예. 」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알겠습니다. 저는 이대로 마칠 거고요.
우리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은영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우리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우리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한번 모셔주십시오.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신안교육장 민방기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자료를 좀 보니까 자료 20쪽에 보면 역점과제 추진계획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보니까 지역과 상생하는 “신안형 교육 자치”라고 이렇게 써져 있어요. 그 밑에 보니까 호남·영남 교육 교류 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신안과 영천교육청이 서로 교류를 하고 있는 거죠?
이게 다른 지역청도 우리 지역이 아닌 다른 곳과 이렇게 교류를 하고 있는가요?
예, 영호남 교류를 하고 있는데 각 시군 일대일로 매칭이 되어서 저희는 영천입니다.
영천하고 이렇게 교류를 하고 있는데 혹시 영천하고 교류를 하면서 어떤 교육을 거기서 가져올 수 있나요?
첫 번째는 영호남에 대한 막연한 인식 차이를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교육은 다 같이 교육이지만 우리 신안교육에서 갖지 못한 또는 영천교육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면 그 프로그램들을 벤치마킹할 필요는 있겠다.
그리고 신안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들을 영천교육청하고 같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자. 그래서 이 앞에 2월 19일 영천교육청하고 저희하고 교육장, 과장 그다음에 장학사님들하고 연석회의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안내하고 또 우리가 만들었던 자료를 전달하고 그쪽 학교에 전파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원격을 같이해서 같이 공동 수업을 하자.
그리고 세 번째는 먼저 영천에서 5월에 오는데 5월 13일 신안에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그때 같이 참여해서 참관한다. 이런 내용들을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서로 자료를 전달하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셨죠?
그러면 그 자료 전달한 내용 중에서 영천교육청에서는 우리 신안교육청에 그 자료를 어떤 학생들에게 접목을 한다든지 그런 게 있나요?
지금은 일대일로 서로 이렇게 공동교육과정을 할 학급을 먼저 선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금 현재는 하지는 않고 있나요?
예, 지금 현재 계획 단계이고 그다음에 지금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에 파급하는 데 아마 3월 30일까지 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할 때 그때 사전에 학사력도 같이 맞춰놓고 그다음에 일정한 시간을 맞춰서 같이 온라인 수업을 하자. 이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가 어느 정도나 올라올 수 있나요?
지금 우리나라하고 또 외국하고도 이렇게 자매 학교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신안에 있는 학생들이 또 교장, 교감 선생님이 관리자라든지 선생님들이 즉 타지역에 있는 학교하고 일단은 같이 공동교육과정 운영하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상대를 이해할 수 있고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갖지 못하는 새로운 어떤 그런 아이템이 있다고 한다면 그걸 교육과정에다가 투여하는 그런 어떤 플러스알파적인 어떤 교육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저희들은 믿습니다.
아무튼 교육 교류를 추진하면서 우리의 전남의 어떤 교육을 그쪽에 좀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들어가셔서 좋습니다.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예,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무안교육지원청의 교육에 대해서 제가 보다가 업무보고 9페이지 보니까 9페이지죠. 9페이지 맨 위쪽에 장애학생 예술문화 교육 지원이라고 이렇게 써져 있더라고요.
거기에 보니까 진로·직업교육지원 드림워크사업과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 운영 이렇게 두 가지 사업을 운영을 하고 계세요. 본 위원이 어제 전라남도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혹시 보셨나요?
어제 상임위는 통과가 됐어요. 통과가 됐는데 제가 특별히 장애학생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이다 보니까 궁금한 것이 많아서 자리에 모시게 됐습니다. 이게 보니까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를 어떻게 혹시 운영하고 계신지 좀 궁금해서 여쭙니다. 어떻게 운영하고 계시나요?
지금 저희들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 운영은 개략적으로 한 2015년경부터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한마음으로 어울림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느 부분일까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음악을 통한 어울림이 가장 그래도 그 심성적으로 가깝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작년에 우리 학생들은 약 한 22명 정도 특수학급 학생들이 참여를 했고요. 또 이 학생을 케어하고 있는 부모님도 약 한 10여 분 참여를 해서 약 한 30여 분이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세요? 제가 작년 업무 책자를 보니까 없어 가지고 올해 새로 생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제 어찌 됐든 잘하고 있으니까 어떤 대대적으로 홍보를 좀 해 주시면 더 좋을 듯하고요. 여하튼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해서 보니까 벌써 올해가 9년 차네요. 2015년부터 2024년이니까 어찌 됐든 꽤 긴 시간을 운영하고 계셨어요.
그러면 그 오케스트라 운영을 매주 하십니까?
지금 저희들은 그 학생들이 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매주 토요일 직접 우리 청사에 와서 연습을 합니다.
아까 규모가 한 33명?
예, 지도자까지 하면 45명 정도 되겠습니다.
꾸준히 조금씩 늘고 있죠, 명수가?
그렇습니다. 아주 공연도 연간 몇 차례씩 진행을 하고요. 특히 저희들 성과발표회 때 또 오셔 가지고 공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지역이 무안으로 이렇게 한정돼 있나요?
아닙니다. 저희들이 무안에서 하고는 있지만 지역은 거의 서부권 목포, 무안, 영암, 함평, 나주까지 모두 다 오픈되어 있고요. 희망하는 학생은 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대상이…….
대상은 초중고 학생 그리고 졸업생도 포함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생 학부모님까지 같이 참여 가능합니다.
학부모님까지 참여를 한다니까 호응이 더 좋을 듯합니다.
예, 그러니까 한 10여 분 정도가 현재는 참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무안교육청에서 이렇게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과 같이 이렇게 한다는 게 너무 좀 좋아 보이기도 하고 다른 지역도 이렇게 오케스트라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곳이 있나요, 교육국장님?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곳은 사실은 다른 곳에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준비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지금 앞서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아무튼 박수를 좀 보내드리고 싶어서 일단 이야기를 드렸고요. 진로·직업교육지원 드림워크사업은 장애학생 문화예술 교육 지원과는 어떤 관련이 있나요?
여기는 어울림오케스트라 학생들 중에서 그중에서도 여기를 좀 넘어서 대학 진학도 희망하는 학생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또 이제 직접적으로 이렇게 오케스트라 관련 직업을 고민하는 학생도 있는데 현재 거기 써진 대로 지금 1명 정도가 이렇게 지금 케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교육장님 그다음까지 이렇게 고민을 해 주신다는 게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에 어찌 됐든 제가 조례를 개정을 했기 때문에 이 부분도 함께 체육도 같이 어울리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교육장님.
위원장님, 완도교육지원청입니다.
완도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완도 교육장 김정선입니다.
빙그레 웃는 섬 완도 교육장님 미소가 반갑습니다.
최근에 완도교육지원청 완도가 대한민국 치유 1번지의 도시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죠?
그러고 보니까 지금 27쪽에 보니까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양치유센터 이거 개관을 했죠, 지금?
특히 청정해역과 풍부한 해양 자원을 갖춘 완도를 향해서 세계인들이 완도풀이라고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렇습니까?
이렇게 찬사를 보내고 있어서 우리 전남에 살고 있는 저희들도 같이 그 찬사를 받은 것처럼 그렇게 느껴지고 있어요. 보니까 완도교육청에서 지자체하고 같이 이렇게 발맞춰서 나가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존경하는 우리 장은영 위원님께서 완도 해양치유센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완도가 약 9년 동안 해양치유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고 작년 12월에 개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완도교육청도 완도군이 함께 완도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에 대해서 함께하도록 하기 위해서 지난 12월에 완도군수님 모시고 일반직도 포함을 해서 교원들 대상으로 완도 해양치유 방향과 또 장점에 대해서 강의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었고요.
1월, 2월에는 일반직 연수, 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일반직 연수 2회에 걸쳐서 일반직 연수를 실시했고 또 민관산학교육협력위원들도 그쪽에서 거기에서 연수를 실시하고 또 향후 학생들도 거기서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또 우리 교원들도 마찬가지로 해양치유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함께하는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좀 다르게 업무보고 때 없었던 내용이라 새롭게 생태문화 가치 인식과 관련해서 기획하게 된 혹시 그 계기가 있나요?
지금 기후환경 변화에 따라서 환경교육이 중시되고 있고 또 저희 완도는 해양 청정바다의 수도로도 불려지고 있고요. 또 우리 지역사회에서 마을교육, 마을학교 또 지역사회에서 많은 자생단체들이 완도 환경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완도에는 다도해 국립공원공단도 있고 그다음에 그런 기관들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그런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되어 있어서 저희들도 학생과 학부모들과 함께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서 적극적으로 하고요.
또 학생들을 중점적으로 활동시키기 위해서 금년부터는 ‘완도 애해라’ 그러니까 ‘바다를 사랑하는 해양생태해설사 도전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도입을 해서 완도를 사랑하는 것을 실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금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게 가장 눈에 띄더라고요. 그때 ‘완도 애해라’ 이거 어떻게 짓게 된 거예요? 완도 애해라, 사랑 애(애) 자가 들어가더라고요, 이게 바다 해(해) 자하고.
우리가 완도를 사랑하자라는 의미에서 완도 애해라.
아무튼 프로젝트명이 좀 잘 지어졌다, 그렇게 생각이 돼요.
방금도 이야기했다시피 완도를 바다를 사랑한다, 이런 뜻이 들어가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죠?
학생들이 직접 해설사에 도전한다는 게 그게 좀 쉬운 일인가요?
지역별로 저희가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또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는 지역들이 좀 섬별로 많이 있습니다. 소안도 항일운동 그다음에 보길도 윤선도, 청산도, 고금도 이순신 장군 유적지 등등 많은 부분들 쪽에서 의(의)와 또 아름다운 자연환경, 청정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자기 지역만의 의(의)나 또는 환경에 대해서 장점을 가지고 있었고 또 우리가 전문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킨다면 해설사를 도전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지금 도전하는 건가요, 지금 현재 해설사가 된 아이들이 있나요?
지금 저희가 올해 처음 만듭니다. 그래서 3월 중에 이거를 계획을 만들어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실전에 투입을 할 거잖아요, 해설사가 되게 되면.
그러면 실전에 어디에다 그렇게 투입을 하시려고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가 지금 일단은 굉장히 여러 가지 새로운 사업들을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완도는 공공도서관이 없습니다. 공공도서관이 없고 또 완도의 특성상 큰 섬으로는 지금 12개의 섬으로 연계가 돼 있기 때문에 공공도서관이 완도읍에 있다 하더라도 컨트롤센터 역할을 할 수 있기는 좀 어렵습니다, 섬이 여러 섬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도서별로 작은 마을 도서관이 있어서 그 읍면장님들이 그걸 관리를 합니다, 작은 도서관을. 그리고 그 지역에는 학교가 있어서 학교장과 읍면장이 서로 이렇게 연결을 해서 그 지역의 독서 여건을 함께 조성하고자 하도록 하자는 그리고 그 위의 센터의 역할은 완도군수와 교육장이 함께하는 것으로 완도군수하고 지난 3월에 MOU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하자. 그런데 우리가 그런 것들을 기반 조성은 작년부터 추진을 해 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오신 교육장님들 전체적으로 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교육장님들이 지자체와 아주 협력과 소통을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진짜 더 열심히 하셔 가지고 교육이 진짜 지자체와 같이 상생해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후속 프로그램이 계속 나오기를 좀 기다려 볼게요, 또.
완도가 굉장히 섬이, 도, 완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섬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나름대로 특색 있는 인력 자원도 많이 있고 또 환경도 그렇게 돼 있고 그래서 여기에 맞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지금 현재 추진이 되고 있고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장님, 우리 학생들이 지자체와 함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영광교육장님!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교육장 고광진입니다.
교육장님, 오전에 제가 없어서 혹시 서운하지 않으셨나요?
예, 많이 기다렸습니다.
(웃으며) 우리 교육장님 늘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고 우리 영광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자리에 모시게 된 것은 제가 얼마 전에 입학식 때 아, 영광옥당중을 방문했을 때 교육장님께서 영광 128년사를 저에게 한 권 주셨어요.
두 권 드렸습니다.
(장내웃음)
(웃으며) 예, 두 권 받았습니다, 한 권만 받았다 하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그걸 제가 집에 가서 한번 쭉 봐 봤어요. 책이 이렇게 두꺼우니까 사실은 다 못 봤어요. 그랬는데 그 속에 있는 자료들이 너무 귀중하고 정말 기록으로써 보전해야 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교육장님, 그걸 교육사를 혹시 제작하게 된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저희 영광청에는 다른 청에 없는 기록연구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록연구사를 어떻게 활용할까에 대한 고민이 좀 있었고요. 그분이 마침 순천에 계실 때 순천 교육사를 발간해 본 경험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영광의 교육사가 순천 교육사 못지않게 128년의 역사를 순천초등학교의 역사와 우리 영광초등학교의 역사가 128년의 역사로 전남 최초 학교로 등록되어 있으니 영광의 교육사를 같이 발간해 보자 해서 시작했습니다.
아, 그러셨어요? 혹시 제작비가 충분하던가요? 제작을 하려면 상당히 가격이 들어가는 것 같던데, 비용이.
자료 수집하고 그것을 가본하고 책자로 만드는데 수집하는 데나 책자를 만드는 데는 그리 어려움이 없이 책자를 만들었고요.
이번에 사진으로 보는 영광 교육사가 300본이 만들어져서 각 지역청으로 모두 보내드렸고, 본청에도 보내드렸거든요. 그래서 만드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러셨어요?
그다음에 올해 이제 사진으로 보는 영광 교육사에 이어서 텍스트로 된 영광 교육사의 자료를 지금 만들고 있는데 이게 페이지 수가 한 600페이지가 넘어갈 것 같아서 올해 예산이 필요하면 추경에 요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왕에 하실 거니까 제대로 제작하셔서 정말 유고한 역사를 길이길이 보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오래된 역사라서 그걸 수집하는 데, 자료를 보관하고 계신 분들 찾아서 수집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사진으로 보는 자료가 바탕이 돼서 한 줄의 그 역사라는 게 사실을 기록해야 되기 때문에 그 증거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자료를 잡아 가지고 한 줄로 이렇게 써서 영광의 128년의 역사를 씨줄과 날줄로 엮어서 하나의 입체적인 모양으로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아무튼 교육 기록 유산의 보전은 물론이고 계승하고 또 영광교육을 잘 써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이 교육 책자로 인해서 창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육장님, 요즘에 제가 보니까 지역에 우리 교육장님이 신문에 많이 실리더라고요. 제가 쭉 뽑아 봤어요. 쭉 뽑아 봤는데 교육장님이 저희 의원님들보다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지역신문에. 그래서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신다는 게 그게 증명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신문 내용에 하나 본 게 있는데 영광교육지원청과 조선대학교와 AI·SW 교육 업무협약 체결을 하셨더라고요. 그게 어떤 이유에서 했던 건가요?
조선대학교가 AI를 지금 산학협력단으로 구성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교수님이 우리 영광에 있는 영재교육과 그다음에 초등학교의 학부모님들이 저한테 요구 사항이 도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많이 하고 오셨다 하니 그 인공지능 교육을 영광에서 선도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요구사항이 있었고요.
마침 그러던 차에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님이 저희 영광에 오셔서 불갑초, 영광초, 묘량중앙초 여기에 프로그램을 마침 운영하시면서 저희가 이런 영광의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흔쾌히 그러면 같이 협력해서 하겠다 해서 저희가 올해는 인공지능 K-코딩을 영광에서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교육 시간이 아이들한테 주어지나요?
대체로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15시간, 20시간 이내의 작은 시간이었습니다만 올해 저희가 요구한 것은 30시간에서 60시간 이렇게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해 볼 계획입니다.
그러면 대상은?
지금 현재는 영재교육 대상 학생을 우선하고요. 그다음에 영재교육을 마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생을 하게 되면 경험을 하는 것은 좋지만 어떤 산출물을 만들어 내고 자기가 진로를 찾아가는 데는 중학교 학생들이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그쪽에다 우선 시행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 아이가 영재가 아니에요. 그러면 영재가 아닌데도 그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이런 아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장님? 그러면 그런 아이들은 어떤 계기로 해서 그렇게 수업을 받아야 될까요?
예, 그렇습니다. 영재 아이들은 영재 수업을 통해서 배워 나가고, 아까 일반 학생들은 중학교 학생들에게 희망하는 학생들, 특히 그쪽으로 진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희망을 했을 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무튼 우리 아이들이 다 골고루 영재라 해서 꼭 그 교육을 받고 영재가 아니라 해서 그 교육을 받지 않고 이런 게 없도록 골고루 배분해서 아이들이 모두 다 받을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짜 주시고, 혹시 예산이 부족하다면 또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아이들의 받고자 하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2개의 축으로 저희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영재 축도 있지만 희망하는, 또 진로를 그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아이들을 모두 2개의 축으로 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이 잘하시는 게 뭐냐면 항상 투톱으로 이렇게 가시더라고요. 잘하는 아이들, 그렇지 못한 아이들 그렇게 표현하면 안 되겠지만 영재 아이들과 또 영재 아이들 속에 들어가지 못한 아이들을 그렇게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교육장님, 제가 영광을 지역구로 둔 의원이기 때문에 늘상 관심 갖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열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아까 방금도 이야기했지만 지역구이기 때문에 제가 항상 다문화 뮤지컬 그 락뮤를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거기는 특히나 다문화 아이들이 같이 함께하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축제 기간에 무대에 오른다고 하니까 제가 자랑스럽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지역의 아픈 역사를 그렇게 뮤지컬로 해서 올리잖아요. 그런데 그 오르면 어떤 의미가 조금 더 있나요?
저희가 이제까지 9회 공연을 쭉 10년 동안 해서 무대에 올려졌는데요. 이번 같은 경우는 좀 특별한 것 같습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초정을 받아서 특별공연을 29일 개막식 날 지금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 학생들이 대부분 다문화 학생이 30명 중에서 절반이 다문화 학생 그리고 절반이 일반 학생 이렇게 혼합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여수와 순천의 이야기를 주제로 저희가 무대에 올려졌는데 여수에서 이런 세계박람회가 열리니 여수의 이야기를 이렇게 공연을 올리는 계기가 우리한테는 굉장히 의미가 있다. 이것이 세계 25개국 이상의 국가들이 와서 보게 될 텐데 그런 메시지가 우리 대한민국의, 우리 전남의 이야기가 메시지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때 우리 다문화 학생들의 자긍심이나 그다음에 우리 여수의 이야기가 전국에 또는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육장님, 박람회 기간 중에 일정이 정해져 있나요?
그게 언제인가요?
첫날, 그러니까 개막식 29일 첫날 2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 공연 작품도 정해져 있어요?
예, 말씀드린 대로 여수·순천의 이야기를 할 겁니다.
아무튼 교육적 가치가 높은 좋은 작품이 무대에 오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요. 교육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신 데다가 한번 공연을 작년에 여수·순천 특별공연을 했기 때문에 아마 이 방향의 이야기나 공감대는 많이 형성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마침 또 장성에서 영광에서 한 이야기를 벤치마킹해서 하랑인가 거기가 같이 공연이 또 올려질 것 같아요. 그러면 장성도 하고 우리도 하고 하면서 서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감동 장성에서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다문화 아이들이 그 무대에 올라서 자기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장님이, 저도 물론 신경 쓰겠습니다. 교육장님 특별히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저희가 그런 것을 더 학생들에게 이야기했더니 준비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의욕에 차서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있었고요. 올해는 위원님이 좋아하는 영광의 이야기를 지금 소재로 다룰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영광의 이야기가 어떤 건데요?
조선시대에 영광에 있는 수은 강항 선생이 일본으로 납치되면서 썼던 간양록을 주제로 해서 올해 연극 무대에 뮤지컬로 올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좀 드리고, 또 추가질의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시간이 늦었으니까 빨리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구례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구례교육장 신제성입니다.
교육장님, 저희 업무보고서를 보면 22개 지역청 중에 유일하게 아침 틈새 시간 몸 활동 프로그램 지원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서 이걸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요.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학생들 아침 틈새 운동에 관한 말씀을 드린 적이 있고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또 진행하는 학교가 있다면 그 분위기가 어떤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구례교육청으로 오기 전에 학교에 근무할 때 그 학교가 아침에 아이들 버스를 타고 오면 한 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옵니다. 그러면 내내 버스에서 아이들이 쪼그려 앉아 있다가 내려서 바로 교실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 그때 제가 생각해 낸 것이 아침에 국민체조 음악을 한번 틀어줘 보자. 그리고 아침 운동장 한 바퀴를 돌고 교실로 들어가게 해 봤으면 좋겠다 해서 그 운동을 쭉 1년 넘게 시행해 오다가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께서 그런 제안을 해 주셔서 올해 저희 구례교육청에서 공문으로 내서 학교를 희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2개교 이렇게 희망을 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고, 청에서는 많은 예산을 지금 확보하지 못해서 한 50만 원 정도 학교에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앞으로 더 희망을 하는 학교가 있으면 더 지원을 해 줄 지금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제 학기 초기는 하지만 참여 학교 분위기는 좀 어떤가요?
지금 현재 현장에 나가보지 않았는데 제가 가서 한번 보고 상황도 한번 파악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 말씀 드리고 나서도 생각을 해 보면 또 교육감님 추진하시는 아침독서 관련해서 아침운동과 이게 또 병행이 가능할지 그런 게 좀 우려되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공존할 수 있는가 한번 교육장님께서 살펴주셨으면 좋겠고요.
아침 시간에 체육 활동 등으로 여러 좋은 효과들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교육장님께서 22개 지원청 중에 지금 유일하게 시행을 하고 계시는 만큼 그 효과에 대해서도 나중에 한번 상세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 실은 이전 교육장님이 계실 때는 전 교육장님께서 발명 관련해서 특화된 그런 업적들이 있으셔서 지원청 내에서도 관련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그 발명교육 활성화 관련한 내용들이 전폭적으로 수정이 된 것 같아요.
그쪽 부분들을 저희 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예산적인 면이나 아이들 학령인구 감소 부분이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저희 교육지원청 식구들은 다른 청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상당히 위기의식을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농산어촌 유학생들이 지금 오지 않는다면 저희 청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라도 서너 개 학교는 복식 학급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아주 절박에 지금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성원들과 같이 논의한 끝에 참 어려운 판단이었습니다, 전임 교육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들여서 해놓은 그런 부분들을 손을 댄다는 것이. 저희들이 논의한 끝에 이 부분을 창의융합교육관과 영재교육원 쪽으로 프로그램을 돌리고 저희들이 올해 구상하고 있는 저희 구례를 4개 권역으로 나눠서 교육밸리를 기반을 지금 잡아 나가고 있는데요. 그것을 시스템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 봤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창의융합교육관과 영재교육원으로 프로그램을 좀 돌렸습니다.
그렇게에 대한 안내가 충분히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구례 미래교육밸리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예를 들어 나주 같은 경우는 호칭을 굳이 영어로 명칭을 하지 않고 나주는 ‘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 운영’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지역에 계신 분들이 미래교육밸리 이렇게 하면 우리가 의도한 바와 맞게 이렇게 이해가 쉽게 있을까 그런 걱정도 좀 되고요.
아까 앞서 말씀드린 발명 관련해서는 아쉬운 학생도 분명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들이 들어서 이렇게 이관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원청에서 안내를 충분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화순교육지원청!
화순교육장 조영래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고 저희 화순교육지원청은 사실 다른 22개 교육장님들께서 정말 노력을 해 주고 계시지만 화순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책자는 한 번씩 보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유일하게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들을 살펴보면 작년 대비 달라진 점이라는 안내 박스가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신규 무엇인지, 확대된 것은 무엇, 또 중요하거나 강조된 것은 무엇인지 등을 이렇게 작성을 해 주셔서 저희가 요즘 언론에서도 어떤 기사들을 보면 기사가 엄청 장문에 길지만 마지막에 세 줄 요약 이렇게 들어 있어서 이해를 더 쉽게 도와줄 수 있게 자료를 만드는데 이렇게 성의껏 작성을 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런 것들을 보면 화순교육지원청이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지가 명확히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참고하셔서 다음부터 개선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유일한 게 또 하나 있습니다. 화순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업무보고 책자 28페이지 한번 보면 미래교육박람회에 대해서 유일하게 신경을 쓰고 있는 지역청이기도 합니다.
저희 박람회가 도교육청의 행사만이 아니고 여러 함께하는 그런 중요한 행사다 보니까 화순교육지원청은 화순군 소식지에 홍보글 게시한다는 등 그거 보면 박람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떠어떠한 노력을 하겠다는 설명들과 함께 예산까지 이렇게 세워서 정말 우리 지원청들 중에 유일하게 박람회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 관련해서도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타 시군들 보면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개선 관련해서 전부 어떤 어떤 환경 조성이라고만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화순은 정확하게 유연근무제를 월 셋째 주에 하게끔 정하고 또 확대를 매주 금요일에 하는 등 이게 말로써 어떤 어떤 개선을 하겠다라고가 아니고 이렇게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를 표시를 하신 것 같아요.
이게 어제 좀 사례는 다릅니다만 제가 요즘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장님의 고민이 상당히 엿보이는 업무보고 책자이고, 또 교직원 복지 관련해서도 특색 있게 직원들 생일 축하 행사 도서를 선물하시게끔 이렇게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제가 사실 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서 정말 교육장님은 한번 꼭 좀 모셔서 이 사례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자리에 모셨습니다.
아마 모든 청이 하고 있지 않을까, 여기 안 넣었을 뿐이지 아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여기 계신 22개 지원청 교육장님께서는 사실 우리 화순 이상으로도 하고 계시는 교육장님들이 몇 분 계시죠.
그렇지만 이제 이 업무보고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작년 대비 달라진 점 박스 안내 넣으신 것처럼 어떤 명확하게 이런 것들을 표출을 하심으로써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저희들에게도 보여주시고 이런 설명을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과거 화순교육청의 업무보고 책자를 저희들이 2년 치를 보고 비교를 해 보니까 교육장님 오시고 나서 이 정도로 이렇게 달라졌나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 오늘 자리에 모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교육장님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이렇게 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보충질의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들께 설명과 함께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2개 교육지원청의 2024년 교육행정의 첫 시작을 보고받았습니다. 비워야 비로소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그동안 익숙하게 잘해 왔던 사업들 더 열심히 해 주시고 그리고 새로운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시고 그리고 용기 잃지 마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5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장 이경애
곡성교육장 노명숙
구례교육장 신제성
고흥교육장 박경희
보성교육장 권순용
화순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장 이자영
영암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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