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3회 [임시회] 1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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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7월 23일(화)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2024년도 (재)전남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4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4.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5. 2024년도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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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1.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3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는 도정 전반을 컨트롤하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한 도정의 주요 실국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서 도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 도민에게 생활 속에서 더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 23일 모레 25일까지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인구청년이민국, 인재육성교육국, 전남연구원, 전남개발공사, 전남도립대학교, 여순사건지원단 등 15개 부서의 올 한 해 상반기에 추진하는 사업들의 실적과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될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도민을 대표하는 위원님들께서는 기획행정위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지금까지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진하거나 문제가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질타와 함께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첫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분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께서는 새로운 미래 100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실현을 위해서 올 한 해 추진한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후반기 도의회가 개원한 이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에서 저희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 분야에서 두루 전문성과 역량을 갖추신 위원님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끝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저희 기획조정실 간부 전원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상반기 우리 기획조정실은 도정의 종합적인 기획·조정과 재정 운영 등의 기능을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먼저 수도권 기업 유치 발판이 될 기회발전특구가 5개 산업 125만 평 규모로 전국 최다 지정 되었고, 정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는 2024년부터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해 최고의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저희는 자부합니다.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 침체로 어려운 도민을 위해 788억 원 규모의 민생 자금을 긴급 투입하였고, 소상공인 정책 자금, 소규모 한우 농가 사룟값 등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전남 발전과 민생 안정에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해 남은 기간에도 우리 기획조정실 직원들은 새로운 미래 100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 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한 해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도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7월 인사발령 사항을 포함한 기획조정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석훈 정책기획관입니다. (인사)
신현곤 국제협력관입니다. (인사)
이상철 예산담당관입니다. (인사)
이창희 균형성과담당관입니다. (인사)
정혜정 법무담당관입니다. (인사)
황병은 스마트정보담당관입니다. (인사)
장영근 중앙협력본부장입니다. (인사)
최영주 혁신도지지원단장입니다. (인사)
최연호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1쪽부터 5쪽까지는 일반현황 및 비전과 추진방향입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먼저 정책기획관실 소관 업무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도정의 종합기획·조정 강화로 도정 성과 창출입니다.
그랜드 전남 10대 프로젝트 등 2024년 도정 운영 방향을 수립해 홍보하였으며, 중앙부처 업무보고에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도정 핵심 현안에 대해 끊임없이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현안 과제 발굴과 대응 논리 개발과 건의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도의회와 소통·협력 강화입니다.
도지사-의장단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상시 소통하고 있고, 도의회에서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은 환류 체계를 구축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의회와의 소통 채널을 더욱 다양화해서 도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입니다. 지역 중장기 발전과제 발굴 및 정책 반영 확대입니다.
지역 현안 국정 반영을 위해 맞춤형 건의 등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협·수협중앙회 등 핵심 공공기관의 전남 유치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남의 싱크탱크인 전남연구원의 역량 강화와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14페이지,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체계적인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해 외국인 빅데이터 등 도민 체감형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사업체 조사 등 정책 맞춤형 통계를 생산했습니다.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도민 생활 실태 파악을 위한 전남사회조사도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생성형 AI 도정 활용 및 활성화 추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기존에 정책기획관실 소속 TF조직이었던 챗GPT팀은 업무의 일관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보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정보담당관실로 7월 15일 자로 이동배치 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생성형 AI를 도정에 도입해 도정 정책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등 도정 혁신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특화 GPT 제작 용역과 전남 AI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 교육 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요 도정 특화 GPT 제작과 직원 경진대회를 개최해 업무 활용도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국제협력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실리적인 국제교류 협력으로 도정 성과 제고입니다.
다양한 해외 기업·기관·단체와 투자협약 및 도정설명 등을 통해 실리적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발굴해 원조받은 지역과의 협력 관계 구축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주, 유럽 등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식 등 향우회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미래 지향적 지방외교 영토 확정을 위한 아시아 교류 확대입니다.
베트남 등 신흥 성장 지역과의 지방정부 간 교류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등 성과형 교류를 추진했습니다.
앞으로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 회의에 참석해 미래 지향적인 한일 관계를 구축하고, 몽골 등과 신규 우호교류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대중국 교류협력 강화를 통한 실익외교 추진입니다.
충칭시, 장시성 등 중국 지방정부와 문화예술, 산림정책 등 다양한 분야별 교류를 추진하고, 수출 바이어 발굴을 위해 시장 개척단 파견 등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한중포럼을 개최하고, 중화권 박람회 참가 등 대중국 민관교류를 적극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전략적인 수출 지원 강화로 통상 위기 극복입니다.
유럽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시장 중심으로 수출 마케팅을 전개하고,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통해 체계적인 수출 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시장조사부터 통관까지 수출 전 과정을 꼼꼼히 지원하는 한편 통상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에도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수출 유망 기업에 대한 현지 수출 상담과 유망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수출 전문 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불 달성 기반 마련입니다.
해외 온라인 수출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식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해외 마케팅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등 수출 판로 다각화로 올해 농수산물 수출 목표 7억 불 달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7쪽, 행복 전남 실현을 위한 전략적 재정 운영입니다.
민생 안정을 위한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지방보조금·기금 관리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도 내실화하였습니다.
앞으로 분기별 균형 있는 예산 집행으로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2025년 본예산을 편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전략적 국고 확보 활동으로 지방 재정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현안 사업의 국고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 등 교부세 확보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정부 예산 편성에 맞춰 국고 확보 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공모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공기업·출연기관 효율적 운영을 통한 도민 복리 증진 제고입니다.
책임경영 유도를 위한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공공기관 경영 효율화 방안 실행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앞으로 경영 효율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오는 12월에는 공사·출연기관 성과보고회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균형성과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지역주도 대규모 발전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1개소가 준공되었으며, 나머지 21개소는 절차에 따라 착실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는 지난해 2개소가 착수했으며, 나머지 2개소는 올해 안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신규 공모 계획을 수립하고,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 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정부 지방시대 정책에 부응한 도 균형발전 전략 추진입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적극 대응한 결과 3개 지구, 5개 산업, 125만 1000평이 지정되었으며, 주요 전략사업 육성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기회발전특구 2차 지정 신청을 위한 신산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지방시대 개혁과 초광역권 발전계획에 대한 연차 보고서 수립으로 지방시대 전략을 다듬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입니다. 도지사 공약 이행으로 성과 창출 및 신뢰성 제고입니다.
2024년 시도지사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 적극 대응한 결과 종합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제2기 도민평가단을 구성하고 공약 추진 상황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내실 있는 공약 관리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도정 평가·환류 기능 강화입니다.
2024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2위를 달성하며 2023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25년도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지표별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 대책을 마련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광역 상생협력 강화로 지방시대 선도입니다.
지난 6월 광주와의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담양군 버스 광주 구간 노선 연장, 영락공원 화장시설 이용요금 조정 등의 공동협력 과제를 발굴·논의하였습니다.
7월에 열린 호남권 정책협의회에서는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선언하였으며, 영호남시도지사협력회의에서는 영호남이 공동으로 지방소멸 위기 등에 대응해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와 1일 명예도지사를 추진하고,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광역자치단체들과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법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쪽, 협력·소통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로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불합리한 자치 법규를 정비하고, 위임에 따른 필수 조례를 적극 마련하는 등 법적 체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노력을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 공정한 행정심판으로 도민 권익 구제 강화입니다.
도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생계형 사건은 신속 처리하고, 현장검증을 강화하여 피해 사각지대 해소에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사례를 안내·전파하는 등 부당한 권익 침해를 예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소송·소청 사건의 체계적인 관리 및 법률 상담 지원입니다.
소송 수행 부서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승소율 제고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전화 운영 등을 통한 도민 맞춤형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도 운영해 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법률상담 서비스를 홍보해 도민들의 법률 접근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44쪽입니다. 규제혁신을 통한 도민생활 개선과 기업성장 촉진입니다.
기업의 경제 활동과 국민 생활에 어려움을 초래하는 일상 및 각종 규제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규제사냥단을 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7쪽, 도민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입니다.
전 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게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운영을 통해 디지털 핵심 기술 전문인력 육성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실생활 중심의 도민 디지털 역량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8쪽입니다. 디지털정보 이용 편의를 위한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입니다.
도민과 관광객들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공장소와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있으며, 농어촌 마을에는 초고속 통신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사이버 공격 대응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입니다.
도 사이버 침해대응센터를 통해 신속한 사이버 공격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DDoS 훈련과 직원 대상 해킹메일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정보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최적화된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으로 업무환경 개선입니다.
도 대표 누리집 등 110종의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보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 및 시군의 정보화 사업에 대한 사전 심의를 통해 사업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공공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 및 정보공개 활성화입니다.
안정적인 기록물 관리 기반 조성을 위해 기록물 관리 책임자를 지정하고 기록연구사가 없는 시군은 별도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추진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노력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 중앙협력본부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법률 제·개정과 국고 확보를 위한 국회·중앙부처 협력강화입니다. 도정 현안 법률의 국회 입법화와 내년도 국고 확보를 위한 국회·중앙부처 방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및 국회와의 소통채널 구축을 위한 간담회도 수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정 핵심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56쪽, 향우회 등 민간 분야와 소통 강화로 도정 추진력 배가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정 현안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정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향우회와 향우 공무원과의 소통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와 시책을 홍보하는 남도갤러리를 개최해 수도권 시민 대상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7쪽, 혁신도시지원단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9쪽입니다. 이전 공공기관 상생협력 및 혁신도시 성과 확산입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 공헌사업과 상생협력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에 조성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의 운영계획 수립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발전기금 활용사업을 발굴하는 등 혁신도시 활성화와 성과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60쪽입니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맞춤형 혁신인재 육성입니다. 혁신도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합혁신센터 등 정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또한 국토부, 이전 공공기관, 대학 등과 함께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인재 육성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입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쪽, 서남권 대도약을 위한 민간·군공항 통합이전 추진입니다. 광주시와 무안군 간 갈등의 중재 조정자로서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무안군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소음대책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와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법령 개정과 국가계획 반영을 통한 이전사업 추진동력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항이전 문제 논의를 위해 7월 중 전남·광주·무안 3자 회동을 개최하고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이전지역의 혁신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정책기획관이나 국제협력관, 업무 담당 과장 등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현황 보고, 추진상황 보고, 23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조실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국제협력관이 답변해도 됩니다. 당초에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100억 불 제시했다가 2026년으로 이렇게 연기를 했거든요. 그 이유가 뭡니까?
위원장님, 자세한 내용은 국제협력관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국제협력관님 대신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관 신현곤입니다.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당초에 도지사님께서 출발할 때 10억 불 해야 된다, 그리고 전국의 어느 도보다도 우리 도가 농산물 수출을 많이 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가능성도 있고 충분했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으로 해서 10억 불 수출 기반을 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에 코로나19라든지 고물가라든지 고금리가 계속돼서 전체적으로 세계 수출환경이 바뀌어서 당초에 2025년까지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리고 그다음에 정량적으로 10억 불을 한다, 20억 불을 한다기보다는 수출 목표를 갖다가 1년 정도 늘리고 그다음에 농산물 수출 1억 불 달성 기반으로 하자, 그게 오히려 보편적이고 그다음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그런 측면에서 수정됐습니다.
1년 늘리면 가능합니까?
지금으로 봐서는 6월 말 기준으로 했을 때는 25% 정도 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 수출이 호조를 누려서 저도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자고로 계획을 잡았으면 계획에 부합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라고요.
다음은 균형성과담당관님이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균형성과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지금 약 10조 원대 솔라시도 데이터센터가 물거품 됐죠?
제가 지금 정확한 내용을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요.
솔라시도 관련해서는 기업도시과…….
이게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그러면 균형성과담당관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심사를 거쳐서 데이터센터 같은 것은 자금이 확보가 돼야 됩니다.
지금 저희가 데이터센터는 민자입니다. 그래서 이건 기재부하고는 관련 없는 사업입니다.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개념은 저희가 땅은 조성을 하고요. 구역도 해남 같은 경우도 기업도시 구역이 있고요. 그 구역 안에 저희가 RE100 산단을 만들었고요. 그 안에 해남 같은 경우는 데이터센터를 안에다가 앉히는 거고요. 해남 같은 경우는 거기가 기회발전특구로 이번에 지정돼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기회발전특구 지정 부분은 지금 여기 기조실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예요?
지정은 저희가 지정을 한 주체입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나 사업 추진은 그쪽에서 추진합니다.
지정은 여기서 하고 사업 시행은 에너지산업국에서 한다는 이야기예요?
그렇습니다. 에너지하고 기업도시에서, 저희가 총괄을 하는 거고요. 실제로 지정하는 주체는 산업부하고 지방시대위원회입니다, 정부. 그리고 저희가 그걸 저희가 대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다섯 군데가 됐고 그중에 해남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남에 기회발전특구로 지정이 됐는데 26만 평이 됐죠?
그러면 20만 평은 데이터센터고 6만 평은 해상풍력 기자재 센터고.
그러면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데이터센터가 솔라시도 기업도시 안에다가 지정이 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데이터센터라는 게 예를 들면 변전소가 있어야만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앞전에 미국 기업하고 MOU을 체결해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변전소가 2025년부터 착공이 이루어져야만이 가능했던 부분인데 그것이 안 돼서 그 MOU 체결했던 그런 부분이 지금 필리핀으로 넘어갔거든요.
그것은 제가 한번, 어제 신문에 나온 걸로 압니다, 어제인가 그제인가. 그런데 그것은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거고요. 그 사업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임을 말씀 올립니다.
확정은 안 됐어요, 필리핀으로?
저희가 아는 부분에 있어서는, 특정 기업의 투자에 대해서는 저희가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 기업은 여전히 저희하고 현재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기회발전특구로 지정이 됐는데 예를 들면 어차피 우리가 대세가 RE100 대세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수출을 해서 먹고 사는 나라니까 즉, 데이터센터를 이렇게 우리 지역에 꼭 유치해서 RE100으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변전소가 꼭 필요로 합니다.
제가 하나 말씀 올리겠습니다. 기회발전특구의 저희가 실무를 맡았고요. 그리고 해남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는 조건이 붙어있는 겁니다. 저희가 당초에 변전소를 2030년에 만드는 거였는데 저희가 2027년으로 당기도록 협의를 했고요.
그 협의 과정에서 전라남도가 역할을 할 부분은 저희가 역할을 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기회발전특구로 해남 부분은 됐습니다. 그리고 그게 저희가 산업부나 저희 에너지부서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실무 협의하고 있고요. 그래서 조만간에 저희가 실제 기업이 착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 좋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이 부분을 예를 들면 단지 우리 RE100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변전소가 없어서 그런 사업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우리 실장님을 비롯한 도청 관계 부서에서 협력해서 이 부분을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정을 받았지만 사후관리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실제로 기업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미 저희가 논의하고 있던 기업들이 실제 조만간에 착공될 수 있도록 그리고 특히 솔라시도 변전소 같은 경우는 조만간에 개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에너지부서 그리고 기업도시부서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듯합니다, 이 부분은.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 해 주십시오. 정영균 위원님 발언해주십시오.
순천 출신 정영균입니다.
오늘 저는 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질의하겠습니다. 기조실장님, 우리 전남이 지금 직면한 최고의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최고의 문제점은 인구감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지방소멸, 인구감소, 농촌 문제, 이런 것일 겁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있어요. 우리 전남은 농가 인구가 전국에서 2위입니다. 농지면적은 1위예요. 생산면적이 1등을 하는 곳이 13품목이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이렇게 못 사는 걸까요?
일단 저는, 농정국장이 아마 자세한 내용은 잘 알 것 같은데요, 제 의견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생산성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공산품 같은 경우는 이게 찍어낼 수 있으면 농산품은 찍어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문제고요. 두 번째는 농산품의 가격을 제값을 받지 못한다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제가 질문하는 것은 비단 농정국이나 한 소관 부처 실국에 되는 게 아니에요. 기조실이라고 하는 것은 말씀하신 대로 종합기획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항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 객관성에서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전남 농가는 못 살고 있습니다. 농업소득은 전국 평균에도 밑돌아있고 농가소득은 처참합니다. 작년에 1000만 원 이하로 떨어버렸어요, 농가소득이.
이게 무엇을 나타내느냐, 30년 전에는 농가소득이 1000만 원이 넘었습니다. 20년 전에도 1000만 원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농가소득이 채 1000만 원이 안 돼요. 이러니 누가 전남에 남아있겠습니까?
이런 것을 아셔야지 종합적인 기획을 할 것 아니에요, 기조실에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바탕으로 정책을 만드셔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도대체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까? 실태 파악이나 하고 계십니까, 기조실장님?
이렇게 농가가 농업소득이 농가소득이 이렇게 평균 이하이고 30년 전에 1000만 원이 넘었던 것이 1000만 원 이하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세요?
저희는 전체적인 통계는 하고요. 구체적인 농민에 대한 부분은 일차적으로 농정국에서…….
그러니까 제가…….
담당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그걸 모르고 질문을 하겠습니까, 기조실장님? 기조실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국의 그런 것은 들여다보고 있어야 되죠. 그래야지 어떤 조정 역할을 하고 그러는 것이지 내가 통계 얼마다고 농가소득 얼마입니까, 그러고 물어봤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비참한 우리 전남의 현실에 대해서 먼저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음 달에 당장 우리 나락이 출하를 해요. 난리죠, 농가들이, 쌀값 때문에. 양곡관리법을 개정해라 뭐 해라 난리예요. 그러면 제가 앞서에서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실제로 제가 봤을 때는 농가소득, 농업소득 그런 것이 다 저희 전라남도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농업을 빼고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뜬금없는 소리를 하는 게 아닙니다, 기조실장님. 이런 것을 바탕으로 기획을 해야지 도정의 올바른 방향성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꾸 업무보고서 이런 것만 가지고 이 범주 내에서만 답변 하실란다 그런 생각 버리시고 조금 폭넓게 생각을 하십시오.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지금 이렇게 농가소득, 농업소득이 밑바닥으로 곤두박질을 치는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만 쌀값이 하락을 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쌀값이 하락하니까 옛날에 비해서 쌀의 가치가 지금하고 다르기 때문에 쌀값이 하락하다보니까 전반적으로 모든 지표가 다 낮아져버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갖다가 극복할 수 있는 정책도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물론 일차적으로 농정국에서 나와야 되겠죠. 하지만 농정국의 문제만은 아니에요, 이것은. 종합적인 문제가 돼야 됩니다. 서로 실국 간에 협의가 돼야 됩니다, 기조실장님.
쌀값 대책으로 실국 간에 협의 많이 하시죠?
쌀값 부분,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쌀값 부분의 일차 주무는 농정국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걸 모르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자세한 내용은 농정국에 질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농정국 업무보고 받고 있습니까? 기조실 받고 있으면서 전반적으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자꾸 업무 관장이 내꺼다, 니꺼다 이런 식으로 하면 말이 되겠어요, 지금?
종합적인 기획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업무보고서에 지금 종합기획을 이런 말을 뭐하려고 써요? 도정의 종합기획·조정 강화로 도정 성과 창출, 이거 그냥 번지르르한 말뿐입니까, 이게? 실태 파악은 하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저희가 동향은 계속 공유는 합니다. 계속 공유를 하고요.
동향이 아니고 그걸 아셔야지 무슨 기획이 나오고 정책이 나오고 그럴 것 아닙니까? 우리 지금 농가나 어민의 이런 지방의 소멸 상태를 다 들여다보고 아셔야지 종합기획이 나오는 것이지 이것은 저희 업무 관장이 아닙니다. 이런 말이 맞는 이야기예요, 이게?
저보다 더 세밀하게 계속 바라보고 있는 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계속 동향은 저희도 듣고 있고요.
제가 이것을 퀴즈문답형으로 물어보는 게 아니잖아요? 종합적으로 우리 기조실장님의 정책적 방향을 내가 여쭙는 거예요.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기획조정실에서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제가 업무보고 때, 오늘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니까 깊이 내가 이야기는 안 합니다마는 우리 기조실장님이 그 정도의 업무적 혜안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더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들여다보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대책이 나와야죠. 그런 것을 바탕으로 정책이 수립이 되는 것이지 그냥 실무부서에서 가져오면 그것 그냥 바로 전문 실국에서 가져왔으니까 채택하자 그리고 채택해버립니까?
저희 지금 현재 일단 실무부서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이 만들어지면 그것 같이 공유를 합니다. 토론해서 방향을 정합니다. 그런 프로세스로 정해져 있고요. 그 과정에서 저도 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고 그것은 기본입니다. 앞으로 하겠다가 아니고 기본적인 소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것은 업무의 관장문제가 아니라 종합기획을 하는 기조실에서는 그런 것을 다 실국 간에 들여다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조정을 해줘야 돼요.
쌀값이 왜 이렇게 폭락하는가에 대해서는 원인도 규명을 해야 되고 보고도 받고 또 여기서 어떻게 이 난관을 해결할 것인가, 그런 것이 기조실에 없으면 어디에 있습니까?
예, 주의 깊게 더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 이런 문제를 앞으로 제가 상임위에서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게 될 겁니다. 종합적인 부분에서 질문할 것이고 이것을 단, 관계 실국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통계를 내놔라 뭐를 해라 이렇게까지는 내가 하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기조실에서는 그런 것에 어떠한 우리 전남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저희가 또 질문을 이 문제로 질문할 계기가 있을 겁니다. 그때는 쌀값 부분에 대한 대책 그것도 농정국하고 협의해서 저한테 보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전체적인 도정 전체적인 기획하고 조정은 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은 해당 실국에서 보고를 받으셔야 됩니다.
그걸 내가 몰라서 물어봅니까? 그런데 이것이 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왜 내가 기조실의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실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단 한 가지의 실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종합적인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각각의 역할이 있죠.
저희 기획조정실의 역할도 있고요. 기획조정실장으로서 전 저의 역할을 합니다, 하고요. 다만 구체적으로 쌀값 대책, 안정화 대책 이런 부분은 각 국의 소관이고 거기에서 보고를 하는 게 맞지 기획조정실이라고 해서 농정국, 수산국 다 관여하는 것은 조직의 원리에 어긋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디테일한 건 아니더라도 종합적인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조직의 한계라고 볼 때 조직의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 역할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올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 이 문제가 실국에 국한되지 않은 문제여서 그러는 거예요. 쌀값의 종합적인 대책이 농정국 하나에서 끝날 것 같습니까?
제가 말씀드리지만 그쪽이 주관 국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관 부서는 맞아요. 그런데 기획실에서는 그걸 다루면 안 되는 거예요, 종합적인 대책에 대해서?
그러면 그 반대로 그러면 해수국의 전복 가격을 저희가 그러면 여러 가지 조정되는 문제는 관여하겠지만 거의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해수국입니다.
맞습니다.
실국에 대한 책임과 한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조정 역할을 하시라는 이야기예요,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보고가 키워드가 아니고 조정 역할을 하시라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필요한 부분은 저희가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실국 간에 조정 역할을 못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저희가 다과, 여러 국에 겹쳐있는 것은 저희도 관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부분은 예산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기획조정실장의 역할과 그다음에 우리 기획관의 역할, 국제, 다 역할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 기획관실의 역할이 아니고 기획조정실장으로서의 역할을 다른 것까지 다 잘 해봐라 그런 걸로 제가 이해는 됩니다마는 그런데 저희 국도 다 업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답변을 해드릴 수는 있지만 그걸 구체적인 사항까지는 타 실국까지는 보고하고 그러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업무분장에 의해서 업무분장 내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저희는 절대 못 하겠다, 이런 이야기인가요, 지금?
절대 못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요. 각 실국의 한계라는 게 있습니다.
저도 그걸 애로사항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보면 실국의 조정역할을 기조실에서 조금 미흡하다, 이 말이에요, 제가 들여다 봤을 때. 현실적인 문제들이 그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지금 현재, 비단 쌀 문제뿐만 아니라.
제가 이번에 비슷한 예로 기회발전특구도 다부처, 다 국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실국에서 통합이 안 돼서 저희가 총괄을 해서 이번에 기회발전특구도 추진했던 거고요.
그렇지만 그 업무는 농정국이 주 메인입니다, 메인이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컨설팅을 하고 예산 지원을 하고 협의는 합니다. 그렇지만 쌀값 대책의 주요한 책임자는 농정국이라는 말씀입니다.
쌀값 대책을 그것만 보고 어떻게 해라, 이런 것이 아니고 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종합적으로 조정 역할을 하시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쌀값의 안정화 대책이 여러 가지가 있죠.
양곡수매법도 개정하고 시장 정리도 해야 되고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마는 쌀값 안정을 위해서는 쌀 재배면적을 줄여야 해요, 농정국에서 주요 업무입니다, 그런 것들이.
그리고 지금 시대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예전에는 간척지를 막아가지고 간척을 해가지고 거기서 쌀을 생산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옛날에 쌀 생산 증진해서 쌀을 생산했던 게 지금은 오히려 쌀값을 하락하는 요인이 돼버렸어요, 많이 생산하다보니까.
그러면 그런 것도 과감하게 전라남도에서, 예산이 수반됩니다마는, 시범적으로 역간척 사업이라도 진행을 해가지고 쌀 재배면적을 줄일 수 있는 방안, 그런 것은 기조실에서 기획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 그런 부분이 수산국하고 업무가 맞닿아있어요. 그런 역할을 조정 역할을 하시라는 이야기예요. 왜 이것을 가지고 자꾸 농정국에서, 수산국에서, 그렇게만 떠밀어버리시냐 이 말이에요.
그리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어떤 정책의 방향성도 잡고 쌀값에 대한 안정적인 중장기적인 계획도 좀 마련하고, 그것이 실무국이 농정국이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기조실에서는 그 정도 조정 역할을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실국의 어떤 그런 업무도 들여다봐야죠. 왜 이것이 농정국 일이고 저희들 일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회피를 하면 안 되죠.
앞으로 저는 우리 기조실하고도 이렇게 업무협의를 하면서 그런 조정의 역할 또 어떤 방향성의 역할을 더 면밀히 들여다보고 할 것입니다. 실장님,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늘은 나름의 되게 의미가 좀 다른 것 같아요. 상임위 바뀌고 나서 첫 회의인 만큼 저도 모든 일정을 다 치우고 지금 이 자리에 와서 많은 얘기를 듣고 또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부분도 듣고 참고하려고 합니다. 신중하게 대답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빵빵 터지고 있더라고요. 어느 날 보니까 “전남특별자치도 입법 발의” 이렇게 언론에 나오고 또 얼마 뒤에는 “광주·전남 경제공동체 구축 첫걸음” 또 어느 날 보니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선언” 이렇게 펑펑 언론에서 보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 관련해가지고 전남특별자치도 관련해서 토론회를 저도 나간 적이 있어서 주변의 많은 전문가들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나머지 강원이나 전북이나 사실 어떤 특별회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치도가 됐다고 선언은 됐으나 실지 막상 열고 보니 아무것도 없더라,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특별자치도를 만들어서 전남도가 사실 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실 저한테 이 질의가 왔을 때 사실 제대로 답변을 못 했어요. 어쩌면 아마 광주와 상생협력 부분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방편으로라도 좀 급해서 이 방법도 쓰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특별자치도 이 발의하는 과정 속에서 어디하고 소통을 했는지 이 부분도 저는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전에 이전의 기행위하고는 소통이 됐는가 제가 물어봤었는데 기행위 위원님들도 사전에 어떤 소통을 했거나 이러지 않았다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특별자치도 부분에 대한 비전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지금 이것을 진행하고 있는가, 그리고 제주도 같은 경우도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오랜 기간 걸려서 지금 계속 개정, 개정, 개정해서 400몇십 개의 조항을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강원 같은 경우도 14년이 걸렸다 그러고, 전북 같은 경우는 어떤 정치적인 어떤 지형 속에서 사실은 이렇게 빠르게 진행됐는데 여전히 지금 법 개정을 계속해야지만 권한을 이양을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실제 비전을 봤을 때 전북도 같은 경우는 2040년 어떠한 기대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이 자치도를 진행을 시키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도 입법 발의했을 때 보니까 17개 조항으로 해가지고 입법 발의를 지금 신청해 놨는데 과연 이것이 통과가 언제쯤 되리라고 생각을 하시고 과연 이것의 기대효과를 언제쯤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 먼저 특자도 부분은 저희 실 업무가 아니고 행정국 업무라는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특자도는 기획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특자도가 저희가 당초의 기획 의도는 그렇습니다. 제주도 같은 경우는 특별자치도입니다. 그런데 제주도 같은 경우는 해상풍력 허가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상풍력 허가권을 활용해서 바로 저희 전라남도 바다 바로 밑에다가 허가를 계속 내줬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허가를 내주고 싶어도 허가를 내줄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왜냐하면 3㎿ 이상 풍력발전기 허가권은 산업부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주도는 특별자치도 특례에 들어 있습니다. 그게 시발점이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각종 조그마한 관광개발사업을 하고 싶어도 도지사에게 권한이 없습니다. 그와 같이 각종 권한이 도지사에게 없고 중앙부처에 있습니다. 또 일부 제주도 같은 경우는 특자도에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중앙부처에 계속 특례 좀 허가권을 주라, 특례를 주라라고 저희가 계속 지자체 단위로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게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가 특자도법을 통해서라도 그런 특례, 전라남도가 필요한 특례를 받아오겠다 해서 저희가 특자도를 기획을 했던 의도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제주도 같은 경우는 조금 특자도가 조금 최초의 사례였고요. 그다음에 거기는 특례까지 해서 정돈된 상태에서 제주도는 출발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강원도하고 전라북도는 특자도가 되는 게 중요했습니다. 그러니까 특례보다는 특자도, 왜냐하면 특자도 자체가 되는 것은 행정안전부 소관입니다, 조직이 분리되는 것은. 그러니까 국회의 행안위 소관이고요. 그다음에 특례는 각종 다른 부처 산업부, 기재부 다른 부처가 워낙 많습니다. 그래서 강원도하고 전라북도는 일단 특자도가 되는 게 중요해서 특례는 거의 없고 특자도만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특례를 하나둘씩 넣어가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제 발의가 됐고 그다음에 저희는 특례 아까 18조라고 했는데…….
17개조라고…….
17개조라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근거가 뭔지 모르겠는데 제출된 건 아닙니다. 한 200여 개인가, 100여 개인가…….
저한테 자료 주신 것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료가 어디서 나갔는지 모르겠는데요, 지금 발의된 것은 한 170여 개, 180여 개 굉장히 많습니다. 특례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특자도만 되는 게 아니고요, 특례까지 저희가 담고 싶은 것에 상당수 담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다른 시도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희가 특자도 이후에 중앙부처에 특례 규제 완화의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왜냐하면 전라남도까지 이런 특자도 요구하고 있으니 그러면 다른 특례라도 좀 많이 해제하자, 그런 분위기가 지금 중앙부처에 많이 이게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도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행정국 하실 때 여쭤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물어본 것은 전남도의 비전 관련해서 물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광주·전남 상생협의회 부분에 있어서 한 2년 만에 지금 실무회의가 열렸잖아요. 그래서 경제공동체를 구축하겠다, 그리고 광주하고 전남이 메가시티를 하겠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또 7년 만에 호남권정책협의회가 열리지 않았습니까? 2017년 이후 7년 만에 열렸다고 언론에 보도가 됐더라고요.
실무적으로 어떤 오고 갔을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호남권으로 메가시티를 하겠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공식적으로 나온 얘기는 아니겠지만 제주까지 해서 메가시티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런 등등의 선언 내지는 전문가들의 얘기들이 지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전라남도에 지금 대구·경북이 어떤 결론을 내리고 지금 이행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떤 대응으로 이런 선언적 발표들이 나오는지, 전남의 비전은 도대체 어떻게 보고 있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약간의 개념들이 좀 다릅니다. 약간의 개념이 다르고요. 저희가 어떤 특정 업무에 대해서 별도로 특별자치단체를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경 같은 경우는 환경만 떼어서 특별자치단체를 만드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교통도 별도로 만드는 그런 것이 있고요.
그런데 저희가 광주·전남 호남권 경제동맹체 메가시티 이것은 주로 경제라든지 교통이라든지 어떤 사업이라든지 경제동맹체를 말합니다. 지금 이 단계에서는 행정통합 그런 개념은 아직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부울경은 경제동맹체를 지향하는 바이고요. 그다음에 세종, 대전 이쪽도 경제동맹체를 지금 지향하는 바이고요. 특히 세종 그쪽은 철도망 때문에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경북과 대구는 행정구역 통합까지 감안해서 진행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지역마다 개념이 다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호남권도 경제동맹체입니다. 그러니까 사업과 교통을 같이 하자, 그런 방향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특별자치도는 이것은 광역사업을 같이 하자는 의미이고요. 이 특별자치도는 저희가 지금 지자체, 도의 권한이 별로 없습니다.
(부위원장 정영균, 위원장 강문성과 사회교대)
그래서 권한을 갖고 있는 지자체가 아니고 지방정부 수준의 독자적인 권한을 갖자라는 목표로 저희가 특자도를 기획을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약간 개념이 다르고요. 꼭 이렇게 상반된다라고 보실 필요는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한테 과연 그러면 광주하고 전남하고 상생이 안 되기 때문에 광주가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냐, 이런 질문이 왔을 때 그러지는 않다라고 제가 대답을 했습니다.
그거는 그거고 이거는 이거고 공동 계속 같이 아마 나갈 것이다, 이렇게 대답을 하고 말았는데 지금 봐서는 과연 전라남도 호남권 광주·전남의 이후에 과연 무엇을 어디까지 가기 위해서 지금 이러한 과정들을 거치고 있는가, 그리고 그 가는 과정들이 광주하고 전남이 같은 과정을 얘기하고 있는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제가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몇 년 만에 광주하고 상생협력회의 실무회의를 했습니다. 광주·전남에 많은 지금 엮이어 있는 사업이 있고요, 또 이웃이다 보니까 서로 사이 좋을 때도 있지만 사이 안 좋을 때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상생협력 제1호 사업이었던 반도체 사업에 대해서 광주시가 저희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기분이 좋지 않는 작년 일이죠. 그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광주전남발전연구원 분리 문제도 있었고요. 그래서 일정 부분 좋은 측면만 있는 게 아니고요. 서로 기분이 좋지 않는 그런 분위기도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저희가 계속 논의했던 게 지금 나주, 담양 이쪽 인근은 광주버스가 들어오기도 하고 그런데 나주나 담양버스가 광주로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광주버스는 혁신도시 들어올 때 여기저기 서는데 그런데 나주버스는 몇 개 쓰지 않습니다. 담양 버스도 몇 군데 광주에,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이건 좀 불합리하다. 그리고 담양에 지금 망월동 화장장 이용요금도 좀 다릅니다. 그런데 사실상 담양 분들, 전남 분들이 가서 광주 경제를 살려주는 측면도 있는데 이건 너무, 가격을 좀 더 낮춰도 되는데 좀 심하다 해서 저희가 이제 문제제기를 했고요.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는 협력할 과제가 많습니다. 철도도 그렇고요.
다시 말하면 메가시티가 저희가 주장하는 바는 이런 경제동맹체, 교통, 경제 이런 것들을 일단 추진하는 게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정말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는 각종의 어떤 권한을 저희에게 주신다면 언제든지 광주·전남이 행정통합도 가능하리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권한이 도의 권한도 별로 없고요. 광주시 권한도 없고요.
그래서 과연 중앙정부가 어느 정도 권한과 재정 지원을 약속을 할 건지, 그것 지금 지켜보고 있는 단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주·전남 사이에는 굉장히 좀 쟁점이 되는 문제들이 상당히 있었어요. 그래서 실제 실무회의도 2년 만에 사실은 정말 오래간만에 열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아까 말한 호남권 정책회의도 마찬가지인데 어떤 그림이 그려지지 않고 전남의 과연 비전은 어딘지, 광주·전남의 비전은 어딘지, 우리 호남권의 비전은 어딘지, 이렇게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선언만 계속되고 있다, 저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전남의 비전이 전남도청의 비전이 아니지 않습니까? 전남도민의 비전이기도 저는 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의회하고 어떤 소통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미약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주, 전남, 전북에 이익이 좀 배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족들도 서로 솥단지가 다르면 또, 그래서 연합할 때는 연합할 필요가 있지만 그런데 서로 이익을 다툴 때는 다투는 게 맞고요. 왜냐하면 서로의 이익이 다르기 때문에요.
그렇지만 중앙정부하고의 관계에 있어서는 연합을 해야 될 필요성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호남권 경제동맹체를 저희가 선언을 했고, 동맹이 된 건 아니고요. 한번 해보자라고 한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실무회의를 통해서 그러면 어떤 사업들을 발굴할 거냐? 그래서 제1호 사업으로 저희가 제시를 했던 게 지금 서울에서 세종까지는 굉장히 빠른 고속도로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초고속도로까지는 아닌데요. 어쨌든 거기에 비견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만들어지고 있고요.
전라북도는 세종까지 온 그 고속도로를,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국가계획에 이건 추가된 고속도로입니다. 기존 국가계획에 있는 것 말고 추가, 그러니까 그것을 서울과 세종만 지금 별도로 해줬는데 그러면 그 도로를 그대로 전주까지 해주라, 이게 전라북도가 요구하는 거고요. 그러면 어, 잘됐네, 광주도 그러면 그 도로 만들어서 광주까지 연결해 주라, 그러면 저희도 잘됐네. 그러면 광주에서 이렇게 우회한 4순환도로에서 그것을 고흥까지 연결해 주라, 이건 기존 계획에 없는 도로입니다. 그러니까 수도권만 왜 해주냐, 우리도 해주라, 그래서 제1호 사업을 했고요.
그래서 이 사업을 가지고 저희가 국회의원님들 이번에 또 저희가 예산 정책에 할 겁니다. 그래서 3개 시도 국회의원님들이 공히 국토부, 기재부하고 이게 일단 국가계획에 반영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국가계획에 공동 대응하자, 이게 경제동맹의 제1호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소통 계속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질의답변이 길어져가지고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굉장히 우리 광주·전남 상생협의회 처음 할 때 몇 가지 과제 딱 하고 어떤 경제공동체도 그때도 얘기했었고 사실은 굉장히 선언하고 한참 만에 또 이렇게 되고, 그리고 전남자치도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 호남권 메가시티도 그렇고 지금 선언에 끝나지 않기를 제가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렸고, 또 하나는 저는 전남도의 어떤 비전을 그리는 데 있어서 도민의 공감대를 같이 얻으면서 비전을 그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공감대가 아닌 이런 선언식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회가 됐건 도민과 됐건 이런 전남도의 비전 그리고 핵심 정책 이 부분은 소통하고 공감대를 얻으면서 진행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간단 간단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김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주 출신 김호진입니다.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상생발전위원회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청취만 하고 오늘은 안 하려고 했는데, 실제로는 2023년도에는 밖에서는 각자도생 위원회가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어요. 실제로는 여러 가지 아까 말씀하셨던 광주전남연구원의 분리 문제 그리고 초반도체 사업 1호 사업이었던 그것도 유명무실화 돼버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실제로 6월달에 실무협의를 했어요. 위원회를 열었는데 실은 밖에서 볼 때 위원회의 성격이 시도지사가 함께하는 모습이 좀 더 보였으면 좋겠다, 왜 이게 시도민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실무위원회만 한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의혹도 갖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시도지사님이 좀 같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시도지사님께서 실무, 상생협의회라는 이름이 아니어도 두 분이 자주 만나십니다. 특히 공항 문제 등 해서 자주 뵙고요. 그래서 두 분이 자주 서로 얘기 나누시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상생발전위원회 안건들이 이제 군공항만 있는 게 아니고 나주로 가는 철도 노선도 있고요. 그래서 첨예하게 부딪치는 경우가 좀 많았습니다. 많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작년, 올 초까지는 사전 조율되지 않고 계속 언론에 나와서 저희가 개최할 수 없었던 측면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많이 해소됐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실무협의를 지금 했고 계속 저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협의가…….
똑같은 답변이어서요. 지금 제가 또 우려했던 것은 뭐냐 하면 광역자치단체 간 상생협력 강화로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 업무보고 책자를 봤어요. 그런데 실제로 광주가 빠져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광주하고는 자주…….
그래도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이나 이런 것은 있는데 대표적인 광주가 빠져 있어서 이것은 좀 불편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에서…….
아니요, 전혀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기본값입니다.
예, 좋습니다. 본격적인 간단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선7·8기의 공약 이행률을 전반기가 돌았기 때문에 한번 살펴봤습니다. 맞죠? 기조실에서 하는 것 맞죠?
그런데 민선7·8기 보면 7기는 공약 이행률이 96%, 그리고 정상 추진율 100%예요. 그렇죠?
그러면 민선8기 2024년 5월 말 기준을 보면 공약 이행률이 29%입니다. 지금 전반기를 돌았는데 29%라는 것은 너무 저조한 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정상 추진율은 94%예요.
또 주요 내용을 너무 많아서 간단하게 중요한 것만 보겠습니다. 반도체 사업 광주·전남 공동 육성이 정상 추진이라고 표기돼 있어요. 또한 여기서 좀 불편한 내용이 있는데 제3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공동 개최 일부 추진이라는 표기를 돼 있어요. 일부 추진이라는 것이 뭡니까?
제가 2024년도 제377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는 COP의 발언이 빠져 있어요. 인도 모디 총리 같은 경우는 COP의 유치에 대해서 적극성을 갖고 있는데 지금 정부나 전라남도 그리고 여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포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됩니다. 그리고 주요 업무보고에도 COP에 관련된 내용이 빠져 있어요.
그래서 전남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랬던 큰 유치 사업을 포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약 이행률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7기는 이미 4년이 마무리된 거고요, 그다음에 민선8기는 이제 2년 지내왔고요. 그리고 저희가 장기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보통 최소 4년 단위로 저희가 최소 이행기간을 만듭니다. 임기를 감안해서요. 그래서 이건 시간이 갈수록 공약 이행률은 높아지리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COP33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에서 구체적인 COP33 비딩을 들어가겠다, 그런 입장은 아직 표명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실은 COP 관련해서는 정부의 입장이 지금 과거보다는 많이 적극성이 떨어진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적극성을 정부에 저희가 따라가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기조에 반드시 적극성을 띠고 COP 유치의 당위성 이런 부분에서도 적극적으로 발언을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024년도 업무보고나 도지사님의 주요 발언에서는 다 빠져 있어요. 2023년도에는 COP 때문에 현장까지 방문하셨지 않습니까?
예, 그러셨습니다. 현장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COP 문제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의원으로서 좀 우려를 표명하고요.
또 두 번째로는 공공기관 문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윤 대통령께서 2024년 5월 29일날 빠른 시일 내에 계획 짜서 추진하겠다라고 이렇게 말을 하였고요. 또 공공기관이 균형 발전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 현재 전북도에서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한 전략보강을 적극적으로 계속 2023년부터 하고 있었어요. 공공기관을 이전하기 위한 당위성 논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용역과 그리고 추가 이전의 대상지에 대해서 선제적 대응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전라남도에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 고맙습니다. 정책기획관 조석훈입니다.
수도권 공공 이관에 대해서는 전북보다도 저희들이 더 치밀하게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게 우리 광주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의 어떤 전략적인 노출의 문제랄지 그런 것 때문에 오픈하지 않았을 뿐이고요.
저희들이 현재 작년, 재작년에 지원 조례를 제정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나름대로 살짝 용역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저희들이 유치 대상 기관을 59개로 나름대로 확정을 했고요.
다만, 오픈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오픈하는 순간 다른 시도에서 똑같이 그 발굴된 걸 가지고 자기 것은 떼어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전략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요.
또 광주하고도 지금 네 차례 회의를 했고 우리 전남연구원에다가 상시 조직으로 공공기관센터를 올해 2월달부터 전문 박사 두 분하고 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예, 그 부분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은 그 용역자료를 한번 간단하게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저희 위원님들에게 살펴볼 수 있도록 이렇게 자료 요청 좀 드리고요.
그리고 저도 지금 ChatGPT를 자주 활용하고 있고 비용을 내면서 하고 있습니다. 무료 안 쓰고 있고요. 도움이 많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밀하게 준비를 하고 ChatGPT를 활용할 수 있는 직원분들이 어느 정도 될까, 과연? 그리고 우리 기조실장님은 한번 제대로 활용해 보셨습니까?
쓰고 있습니다.
아, 쓰고 계신가요?
보고서 쓸 때 쓰고…….
그거 카피 같은데요?
해외 사례 찾을 때 이게 잘…….
좀 더 첨언하자면요. 지사님부터 개인 돈으로 가입하셔서 지사님은 또 그림까지, 영상까지도 하고 계시고요. 우리 실국장 교육을 한 번 했고, 직원들 교육 한 6번 정도.
저도 그걸 많이 쓰고 있어요. 요즘은 누가 그러더라고요. 요즘 세대는 ChatGPT를 쓰는 세대와 안 쓰는 세대가 갈릴 정도로 거의 개인 비서와 똑같습니다, 활용해 보면. 그래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도 유료형 쓰고 있습니다. 무료형이 조금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요.
예, 좀 낮습니다.
그래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있고 그러는데 적극적으로 정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대응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방금 말씀 김호진 위원님께서 중간에 질의한 COP 관련 또는 자료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요즘 정부에서 이제 종부세 폐지 안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종부세 폐지를 검토하는데 지금 우리 도는 어떻게 그런 대책을 좀 세우고 있나요? 부동산교부세가 종부세로 다 주는 거잖아요?
지금 정부 쪽에서는 종부세 폐지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도는 종부세를 받지는 않는데요. 시군에서 종부세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 4100 정도 됩니다. 그리고 시군마다 한 200억 정도인데 그 정도면 굉장히 큰 액수고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저희도 지사님 모임이 있습니다. 시도지사 회의 거기에서 저희가 계속 종부세를 만약에 한다 하더라도 폐지보다는 어느 정도 그 보완 대책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만약에 폐지하는 것만큼 지방소비세를 늘려 주든지 아니면 여기에서 감면 낮아지는 것에 대한 뭔가 대책을 제시를 해 주라, 그런 방향으로 저희가 시도지사 회의에서 계속 문제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앙정부에서는 여야가 생각이 좀 달라요. 민주당 쪽에서는 1가구 1주택에 대한 종부세를 폐지를 하자는 안인데 거기에다 이제 윤석열 정부는 아예 다 폐지하자, 지금 그런 내용이잖아요.
물론 우리가 부동산교부세를 받는 건 아니지만 사실 시군에서 한 200억 정도라면 어마어마한 예산이잖아요.
시군마다 한 200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을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요.
맞습니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우리는 부동산교부세에 해당이 없으니까 관계없다라는 생각을…….
전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고 각 시군별로 200억 정도 이렇게 안 들어간다 하면 그렇지 않아도 열악한 예산 상황에서 참 재정 운영이 쉽지가 않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계속 건의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런 문제는 시도지사님들도 다 똑같이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만약에 설사 감면이 되더라도 그것만큼 대체를 해 주라. 교부세를 올려 주든지 다른 재원 대체를 해 주라, 그렇게 요구하고…….
그런 방법은 좀 있나요?
과거에 지방소비세를 이것만큼 올려 준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목적이 수도권에 살고 계신 분들 어르신들이 종부세를 내니 그분들을 부담을 줄여 주자는 것 아닙니까? 목적은 그것이고 그런데 피해는 저희 시군이 봅니다, 특히 저희 소멸지역에서.
그래서 거기에 대한 줄어든 것만큼 보충을 해 주라. 과거에 지방소비세를 그렇게 올려 준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교부세, 지방소비세 등등 감안해서 종합적으로 계속 저희가 건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부세 같은 경우가 제가 자료를 봐 보니까 내국세의 19.24%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면 국세 감소는 결과적으로는 교부세가 감소가 될 거 아닙니까?
내가 전년도 대비 봐 보니까 한 9조 1000억이 5월 말 기준으로 해서 감소를 하더라고요.
이거 어마어마한 예산이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잘 파악을 해서 국세가 감소가 된 추이를 잘 파악을 해서 우리가 잘 대처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고, 앞으로도 그런 국세 감소 추이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지금 가지고 있는 게 있나요?
일단은 지금 단기적인 충격이 지금 현재로서는 국가 기준으로 이제 9조입니다. 9조 기준이고요. 그다음에 저희 도 입장에서 보면 한 400억 정도인데 이게 교부세가 줄 걸로 예측이 됩니다. 그런데 국세가 더 감소가 되고 그렇다면 저희 보통교부세도 그만큼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반도체 경기 등 다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커지지는 않을 거라고 이제 중앙정부는 합니다. 그런데 일단 단기적으로는 줄어든 것만큼 저희도 이제 세출을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세출 구조조정,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지역개발기금에서 일부 임차해서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단기고요.
그건 한계가 있잖아요.
그건 단기입니다, 단기. 그건 저희가 한 2년 정도 쓸 수 있는 거고요. 그런데 결과론적으로 이제 내국세가 줄게 되면 거기에 대한 재원 대책을 저희가 지금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교부세율도 거기에 맞춰서 상향 조정 하자, 계속 저희가 요구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국세의 추이를 지속적으로 아마 모니터링을 잘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교부세 감소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계속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이렇게 오늘 또 새 식구들을 맞이해서 이렇게 보니까 참 새롭고 좋네요. 그러시죠?
51쪽을 보면 공공기록물 체계적인 보존·관리가 있어요. 공공기록물 기록관 건립 추진을 지금 하고 계시죠? 용역을 줬는데 2023년 3월부터 올 3월까지로 기간을 정했는데 7월까지로 이렇게 좀 연기가 됐어요. 왜 그렇게 연기가 됐는가?
또 기록원을 우리가 건립을 하려면 국비가 필요한데 국비 지원을 우리 도에서도 많이 요청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국비 지원을 했을 때 기재부나 정부의 입장이 왜 해서 이렇게 뭐 어떤가, 지금? 지금까지의 이걸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기록관이 있고, 기록원이 있습니다. 기록관은 도의 자료만을 비축하는 거고요. 도 기록관은 지금 저희 4층에 있습니다.
그런데 기록원이 있습니다. 기록원은 이건 법정 사항입니다. 광역자치단체는 기록원을 둬야 된다라고 해서 지금 17개 시도가 다, 일부는 기록원을 운영하는 곳이 있고요.
대부분은 그냥 검토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기록원은 도의 기록물만 저장하는 게 아니고 시군 것까지 다 모으는 게 기록원입니다. 그런데 많은 광역이 지금 검토만 하고 있는 이유는 결국은 비용은 한 50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국가 지원이 지금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책임을 광역에서 지라고 하는 단계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같은 처지에 있는 광역지자체가 행안부에 어느 정도 국비 지원을 해 주라고 요구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타 시군에…….
타 시도가 지금 그러면 기록원이 있는 곳이?
2개만 있고요. 나머지 그냥 검토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어느 시도가 기록원이 있느냐?
서울과 경남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경기, 경북은 지금 설립 중에 있고요. 나머지는 다 그냥 용역 또는 검토 중에만 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을 건립할 때 그 지역에는 국비가 지원이 안 됐나요?
그러면 그런 예로써 아직 국비를 지원을 안 해 줄 거다 이런 예상을 하겠네요.
저희가 계속 건의 중에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500억 정도의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이게 도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시군까지 들어가는데 행안부에서 기록원이 중요해서 법까지 만들어서 강제를 하고 있는 마당인데 정부에서는 어느 비용을 전혀 보조를 안 해 준다는 것은 저희가 좀 비상식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지금 건의 중에 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국비 지원이 없으면 건립을 할 수 없나요?
저희가 아직은 몇 년 정도의 여유는 있습니다, 비축 여유는.
그러면 여유가 4년 여유가 있다고 이렇게 나오더만. 만고율이 87%에 해당하고 지금 실과소의 보유 기록물이 수량이 초과돼서 138%가 초과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보관 장소가 마련되지 않으면 우리 문서라든가 이런 게 유실될 우려가 많거든요. 그리고 공간이 협소해서 업무의 효율성도 떨어질 수가 있고 이래서 건립을 하기는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4년, 지금도 이렇게 넘쳐 나고 있는데 앞으로 4년 이내에는 어떻게 하나 건립돼야 하지 않냐 이거예요. 지금 우리 연구용역을 줬잖아요. 용역 결과 올해 7월에 나오죠? 지금 나오지는 않았어요?
용역은 진행 중에 있고요. 그 용역이라는 게 필요하다, 뭐 어느 정도 필요하냐, 어느 정도 규모가 필요하냐 그런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여러 장소도 저희가 물색해 봤습니다.
아니, 5400인가 줬는데 용역이 정확히 나와야죠, 그건.
그러니까 그 안에 들어갈 것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갈 건 다 들어가 있다?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거 3월에서 7월로 이렇게 하는 것이 용역이 좀 늦어진 그거는 왜 그랬죠, 지금?
검토할 사항들이 많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이거 딱 보면 그냥 나오는데 4년 이내에 지어야 되고 도의 지금 수량이 138%로 이렇게 많고 지금 넘쳐나고 이렇게 하는데 용역 뭐 뻔한, 제가 보기에는 용역 결과는 뻔하겠다, 지어야 되겠다, 이런 답이 나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어떤 빠른 조치를 하든가 어떤 답을 빨리 내리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저는 기획조정실 정원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정원이 165명이고 현원이 148명입니다. 그리고 결원이 17명이 나왔는데 이 결원이 17명이 있어도 업무 추진에는 이상이 없는지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이상 있습니다. 이상이 있고요. 왜냐하면 정원이라는 것은 그 정도의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적정 수가 정원입니다. 정원인데 저희가 계속 인사 부서에 이 정원을 채우도록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실과에는 많이 부족한 상태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행정국 하실 때 다시 한번 더 구체적인 것은 말씀해 주시고요.
다만 지금 도의 인력 사정이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정원에는 잡히지만 여기에서 실제로 숫자가 없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휴직하는 전체의 인력도 있고요.
저희 전남도 사정을 보면 지난 3년간 5년 차 이하 공무원들이 667명이 의원면직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그만뒀습니다. 거기에는 뭐 상사의 갑질도 있을 것이고, 업무가 어떤 고된 것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과도한 상사 의전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요. 적어도 우리 기획조정실에서는 이러한 문제는 아니겠죠?
제가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게 바로 그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있는 이 조직에서 갑질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면 저의 주의 능력에 대한, 저의 자질에 대한, 소양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일 가장 심혈을 들여서 그런 부분은 제가 없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역이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것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 대선 공약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너무 과열되다 보니까 정부에서 이제 총선 이후로 이걸 미루자고 한 겁니다. 그래서 총선 이후에 지금 정부의 동향은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지 그걸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중앙부처는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국토부에서 이 정권 들어서면서 그러면 혁신도시 1차에 대해서 10년 성과를 분석 용역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원래 계획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그러면 추가적으로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렇게 이제 로드맵을 짰는데 그 용역 내용까지는 비공개이기 때문에만 모르는데 저번에도 대통령께서도 한번 말씀 주셨지 않습니까? 한 두 달 전인가요? 그때 뭐 하면서 몇 주년 그 하시면서 기자가 그 질문을 했었어요. 용산에서 단체 기자회견을 하는데 어떤 기자분이 그걸 여쭤봤어요. 공공이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1차 공공이전 했는데 생각만큼 성과가 크지를 않더라,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면서 그런데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의 균형 발전이랄지 그런 것을 위해서 빠르게 하겠다, 그렇게 말씀 주셔서 저희들이 바로 국토부 찾아가서, 그런데 현재까지 그렇게 저희들이 지방에서 애달픈 만큼이나 중앙부처가 움직이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1차 이전 때 저희는 전남과 광주가 전남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동 혁신도시를 추진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 한전이라든지 공공기관을 다수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전남과 광주가 함께 수도권에서 이전해 온 공공기관을 공동유치 하는 어떤 특별한 전략 같은 게 있습니까?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내용까지는 오픈할 수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네 차례 실무선의 협의를 했고요.
그런다 하면 그러면 가장 관건은 그것입니다. 그러면 광주·전남과 서로가 어떤 합목적적으로 맞는 유치 대상 기관을 정해야 된다. 그러면서 적어도 우리 둘은 싸우지 말자 그거였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현재 합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일단은 저희 전남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농업 도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전통적으로 농도인 데다가 그다음에 수산물 생산량이 전국 1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농협이나 축협을 유치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도 지금 하고 계십니까?
예, 당연히 그렇습니다. 이 앞전 21대 국회에도 농협과 수협을 저희들이 옮기려고 하면 관련 법을 바꿔야 됩니다. 관련 법을 보면 소재지가 명기되어 있거든요. 현재 농협 같은 경우는 농협중앙본부는 서울에 둔다로 되어 있습니다. 그걸 전남으로 법을 바꿔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농촌에 관심이 많으신 신정훈 의원님께서 최근에 21대에도 그랬고 22대에도 그것을 바꾸는 그 발의를 지금…….
법을 바꾸는 겁니까?
법을 바꿔야 됩니다, 2개를.
법적으로요?
예, 그래서 그 작업을 지금 저희들과 의원실이 긴밀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전남의 어떤 지역으로 하겠다 이런…….
기본적으로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는 만약에 국토부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한다 하면 어떤 기관을 선정할 때 그 기관에 대한 수요와 그다음에 연관성을 따져서 어느 정도의 섹터를 정하지 않을까?
그러나 만약에 그 섹터가 정해지지 않은 기관이 우리한테 배정된다 그런다 하면 저희들이 우리 나주혁신도시랄지 또 우리 지역 내 산업의 연관성을 따져서,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전해 온 기관들의 의견이 중요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것은 결정이 돼야지, 현 상태에서 어느 기업 어디를 간다, 그것은 사실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기획조정실 업무보고가 끝나면 이다음에는 전남연구원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그런데 여기 13페이지를 보면 전남연구원 내에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 어떤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아니면 명목상 어떤 조직인지 그걸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인건비로 해서 2억을 확보해서 그 업무를 전문적으로 보는 분들을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수도권 공공이전은 물론 관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특히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농협과 수협에 대해서는 우리가 농도이고 수산도이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된 종사하는 분들의 어떤 결집된 의지 그것이 필요하다 싶어서 현재 저희들이 추진위원회 100인을 지금 거의 다 모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시기가 되면 저희들이 발대식도 하고 또 필요하면 결의대회도 하고 그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역할을 중추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도지사님 공약 이행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를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공약 이행률은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지금 8대 분야 20개…….
지금 29%입니다. 5월 말 기준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8대 분야 20개 전략과제와 100개 실천과제로 지금 이루어져 있는데 여기에서 혹시 이행이 불가능한 것이 있습니까, 아니면 모두 가능합니까?
저희 일부 문제는 있지만 다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거기 그 100개 실천과제에서 일부 추진이 6으로 나오는데 일부 추진은 어떻게 된 것이 일부 추진에 들어갑니까? 아니면 어떤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봤을 때 정상 추진은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이 정상 추진이고요. 일부 추진은 일부는 됐지만 일부는 안 되고 있는 것, 아까 말씀하신 여수 COP33 그런 것은 일부는 저희가 노력은 했지만 중앙정부가 움직이지 않으니까 아직 그대로인 상태 그래서 좀 지체되고 문제가 있는 것은 일부 추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특별위원회 중에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특별위원회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거기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데요.
지금 광주에 있는 군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려고 하는데 현재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대략적으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아니, 현재 추진 상황을 한번 여쭤봅니다. 그러니까 민간 군공항…….
잠깐만요. 모정환 위원님이 스피커 조금 앞으로 대서 질문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예, 위원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민간·군공항 통합이전 추진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라는 겁니다.
광주와 전남은 작년 5월, 12월, 그다음에 최근까지 이제 어느 정도 협의는 됐고요. 지금 무안군도 이번 달 중에는 삼자 회동이 이루어질 거고요. 그래서 이제 구체적인 공항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를 나눌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과거에 비해서 무안 군민님들의 어떤 수용성은 많이 높아져 있는 상태이고요. 지금 올해 1월 기준으로 해서 48%까지 찬성률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은 그것이 저희 전남도만의 노력인지 아니면 무안과의 어떤 공동 노력인지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안군과 두 가지 측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측면에 있어서는 전남도나 무안군 한 뜻입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서는 한 뜻이고요.
다만 여기에 이제 군공항 문제는 여러 가지 이견이 있습니다. 그런 상태이고요. 그 부분은 지금 계속 삼자 회동까지 나서니까 보다 더 많은 긍정적인 진행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앞으로도 서남권 대도약을 위해서도 통합이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실장님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모정환 위원님 너무 감사하고요. 국제공항이 보통 서남권 하면 저희 전라남도 서남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는데요. 저희 무안국제공항은 대한민국의 서남부, 그러니까 경상 쪽, 전라북도, 충청도까지 다 커버하는 그런 대한민국 서남부의 관문 공항입니다.
그리고 이게 활성화됨으로 해서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인근까지 다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저희는 자부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민간공항을 유치하고 그에 대한 조건으로 군공항도 저희가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분명히 선호하는 시설은 아닙니다. 그래서 거기에 상응하는 그런 인센티브를 저희가 계속 광주에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나아가서 저희 정부에게도 계속 요구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성과가 정확히 나타날 수 있도록 기조실장님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몇 분 안 하신 분들 있죠? 그러면 지금 몇 분 못 하신 분들도 있고 또 보충질의가 있기 때문에 오전에 이걸로 마치고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빨리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서현 위원님 지금 질의하실 거예요?
예, 그러면 질의해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업무보고 42쪽에 행정심판에 대해서 제가 민원인들이 이런 부분에 얘기한 적도 있어서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사실은 이게 행정기관의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권리 및 이익을 침해받은 국민이 법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잖아요.
그런데 이게 법무행정서비스를 통해 접수 및 안내 절차를 하고 있어요, 전남도에서 보면. 그런데 그게 그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운 거예요. 그걸 사용해보려고 하신 분들이 저한테 얘기를 한 겁니다.
전남은 전국의 평균보다 훨씬 높은 고령화 또 다문화가정이 많아서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서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절실한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작년에, 올해인가요, 권익위가 내년 초 개통 목표로 통합행정심판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는데 우리 전라남도도 이 통합행정심판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는 것이죠?
지금 상담 단계부터 최소한 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청구서가 되는 온라인 Easy행정심판청구시스템이 올해 1월부터 활용되고 있습니다.
올해로요.
작년 1월부터, 예. 그러면 이것은 우리 전남도 차원에서 이런 것은 따로 그럼 이렇게 이것만 전문으로 관리하는 인력이나 이런 것은 따로 배치하고 있습니까?
시스템 개발·운영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는 실제로 올라온 것 관리 그다음에 상담, 시스템 자체 관리는 권익위에서 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지역으로 오시는 분들은 저희가 바로 상담도 해드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분들이 이것까지 활용할 수 있는 분들은 올려서 상담을 하는데 그것도 안 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인터넷 활용도 어렵고 우리 한국어 능력이 안 되시는 분들 외국인·다문화가정 이런 분들이 이제 억울해가지고 저희가 민원 상담해보면 그런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들을 올려서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더 편리하게 이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해주는 서비스를 해드리고 있고요. 그분들도 기본적으로 우리 행정심판시스템을 잘 알고 계시고요. 또한 저희가 필요하시면 국선변호사도 저희가 선임해드립니다.
그걸 그럼 좀 더 이렇게 홍보해주십시오.
홍보를 더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라남도 행정심판 접수도 건수가 3년간 증가했어요, 1.5배 정도. 이거는 이제 도민들의 법률적 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고 또 부당한 행정처분에 대한 적극적 대응이 늘어난 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저도 황당했는데요. 뒤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갔어요, 급해서, 거기 신호등이 없어서. 그런데 뒤에서 찍어가지고 신고하더라고요. 이런 정도로 신고정신도 좋지만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인식이 높아지니까 법률 이런 서비스에 대한 것도 도에서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가져주시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행정심판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 소통 능력을 위해서 교육의 필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6월에 교육을 했었죠, 시군공무원 300명이랑 전라남도 본청이랑 행정심판 역량강화 특강.
6월 5일, 제가 가서 김대중강당에서 인사말씀도 드렸는데요.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담당 과장 그리고 사무관들 와서 기본적인 이론, 실제 사례 그리고 처분서 작성, 답변할 때 유의사항 등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한 번의 교육으로 내실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거를 좀 추가 교육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일단 저희 자체적으로도 하고요, 교육원 교육도 있고요. 그다음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이것은 1년에 2번 정도를 합니다.
그렇게 전문적으로 이런 교육을 좀 추가해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행정심판도 있지만 일반 직원들이 평상시에 절차에 맞게끔, 과거에 비해서 조금 승진이 빠르다 보니까요. 법령적인 숙지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법령에 안 맞게 절차에 안 맞게 처분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시군 직원들 교육 저희가 열심히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이건 또 하나 간단한 건데요. 농촌 지역에 초고속통신망 구축이 필요했고 지난 1월 업무보고 때 농어촌에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됐습니다. 홍보가 부족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어르신들한테. 그런데 홍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제가 그때 지적을 한번 했습니다. 그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강화됐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일단은 눈에 보이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료 와이파이 사이트에 눈에 보이게 부착을 해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동네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상회 중심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스티커 같은 걸 해서…….
눈에 보이는 스티커 붙입니다.
어르신들이 그걸 보는 것보다는 사람들을 통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접촉, 어디에다 안내판 이렇게 하면 잘 안 읽어보시잖아요, 어르신들.
보통 저도 저희 어머니 시골에 계신데 이장들 통해서 전파를 합니다.
맞아요, 이장님 중심으로 그렇게 좀 더 홍보를 강화해주십시오.
그 부분 다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도시와 농촌의 디지털 격차가 갈수록 심해지는데 어르신들도 홍보를 하면 활용하시더라고요. 스마트폰도 활용하시고 그러니까 조금 전남도에서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어르신 보니까 핸드폰 거의 별로 안 됩니다, 데이터 양이. 그래서 와이파이 쓰시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13페이지 보면 대통령 지역공약 등 지역 현안의 국정 반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있어요. 지금 대통령 공약이 8가지가 대표 공약이 있습니다, 그렇죠? 혹시 자료 알고 계세요?
자세한 것은 우리 정책기획관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세요. 위원장님.
정책기획관 조석훈입니다.
8가지가 그때 대통령 공약이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통상적으로 30개 사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30개 아니라 대표적으로 제목에가…….
그 분류는 있는데요. 그 분류가 오히려 혼선을 일으켜서 단위사업으로 30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보면 우리 완도와 관련된 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뭐, 뭐 있어요?
일단 광주∼완도 2단계 고속도로 있고요. 그다음에 국립난대수목원 조성도 있고요. 얼른 눈에 들어오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큰 제목에 보면 서남해안 해양생태관광 휴양벨트 구축에 이 공약을 제안은 우리 전라남도에서 했나요, 아니면 대통령 그쪽에서 제안했나요? 왜그러는가 하니 구체적으로 보면 6개 항목이 있는데 1번이 장흥∼고흥 연륙교, 2번이 완도 보길∼노화∼소안 연도교예요. 3번이 진도, 4번이 신안, 5번이 진도인데 여기에 보면 2번이 잘못됐어, 지금 완도 보길∼노화는 연도가 돼 있는데 어떻게 해서 이걸 보길∼노화∼소안을 연도교 한다는 게 이게 잘못돼 있고요.
이 공약 자체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했는가 모르는데 그렇고 지금 연륙연도교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현장을 방문 안 한 것 같아요. 그때 이준석 국힘대표 현장을 방문했어요. 그런데 이준석 국힘대표 현장에 와서 뭐라고 했는가 하니 그 공약이 3가지가 있어요, 완도 것이, 그때 대표 때.
그때는 이분은 정확하게 했어요. 완도 보길∼넙도 연도교, 노화∼소안 연도교, 노화∼해남 땅끝 연륙교 건설 이 3가지를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공약이 그렇게 되어있고 국정과제에서 완도 것이 뭐 뭐 반영됐는지 알아요?
국정과제는 어떻게 보면 국정과제 대응과제거든요.
아니, 국정과제에 반영된 것이, 완도 현안사업이.
그러니까 위원님, 국정과제 반영은 없습니다. 국정과제가 나오면요. 그 국정과제에 맞게 우리가 대응을 하자, 그게 우리가 42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정과제 대응 항목이 뭐, 뭐 있어요?
완도 것은…….
여기 중요한 게 노화∼소안 간 연도교 건설로 돼 있어요, 이것이. 그리고 완도∼고흥 간 해양관광도로 그리고 난대수목원, 그렇죠?
그러면 국정과제에 포함되면 국비가 반영된가요, 지방비로 이렇게 한가요?
이렇습니다. 크게 국정과제가 있고요. 국정과제를 뒷받침 하는 것이 대통령 지역공약이 있고 국가총괄공약이 있습니다. 국정과제는…….
그런데 거기 보면 소안∼구도∼노화 간에는 대통령 공약이 아니어도 제가 여러 번 도정질문을 해서 지사님 결단으로 완도군하고 전남도가 50 대 50으로 해서 사업을 설계 중에 있습니다. 알고 계세요?
세부적인 것까지는 제가…….
아는 것 뭐 있어요, 세부적으로 모르면? 그러면 현재 완도∼고흥 간 해양관광도로 어떻게 추진하고 있어요? 2021년도에 국도 승격했는데 전혀 안 되고 있어요. 대통령 공약사업이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국도 승격했고 국정과제도 대응하고 있는데 대응방향이 뭐 있어요?
지금 대통령 취임 2주년 전남 공약사항에 그거 하나도 안 들어가있어요, 말씀드린 것이. 자료를 방금 30개 사업 받았는데 한 건이 안 들어와 있나요, 제가 말씀드린 이것들이? 이유가 뭐예요?
지금 대통령 공약사항에 방금 말씀주신 게 안 들었다…….
대통령 취임 2년 전남 지역 공약사항 추진사항에, 지역공약 추진사항에가 자료 준 거에 금방 말한 연륙연도교 여기에 하나도 안 들어간 이유가 뭐냐고요, 30건을 하고 있는데 보니까 사업이, 총괄로.
여기에는 위원님, 세부적인 것들은 넣지를 않고…….
세부적인 게 다 돼 있는데 왜 안 들어있어요?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
광주∼완도 2단계 고속도로 들어있고.
그 안에가 들어있습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이 자료 보고 그러시죠?
그러니까 거기에 연륙연도교는 왜 하나도 안 들어있냐, 이 말이에요.
들어있습니다.
대통령 공약사업에 어디가 있어요?
세부적인 자료에는…….
세부 어디에 있어요?
여기에는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그러니까 어디에 있냐고, 세부 어디에가. 30개 사업 세부에 어디에가 들어있어요?
그 세부사업이요. 뒷장에 보시면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7개 있지 않습니까?
어디?
뒷장에요, 밑에서 9번째요.
여기가 연륙연도교 7개가 들어있어요?
어디 어디예요, 들어있는 다리가?
그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줘 봐요. 그러면 지금까지 어떻게 추진하고 있냐고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국도 27호선 고흥 금일∼약산 간은 국도 승격 더 이상 추진이 안 되고 있어요. 그리고 구도와 소안은 지방비로 지금 하고 있어, 그런데 뭘 추진하냐 이 말이에요.
위원님, 죄송한데요. 세부 추진상황은 제가 건설국하고 해서 별도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총괄 관리를 하지 세부적인 것까지는 저희들이 관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총괄 뭘 관리해요?
각 부처별로 각 실국 관련된 것을 총괄적으로 추진사항을 관리를 하고 있죠. 그러면 이 세부적인 추진내용들은 각 소관 부서에서 최종 관리를 하고 추진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그렇게 써 놨잖아요, 보니까. 완도 보길, 소안, 노화 연도교 이게 뭔 말이에요? 보길∼노화는 연도교가 다 돼 있는데, 보길∼노화∼소안 연도교를 건설한다고 해 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걸 국정과제로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국비가 투입되나요? 이건 다 돼 있다니까, 보길∼노화가 다리가 연결돼 있고 지금 현재 연결하려는 것은 구도하고 소안을 연결하려고 하고 있어요.
세세한 건 별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 말은 형식적으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형식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글씨 써가지고 하고 있다고 하면 되겠어요?
기획실의 도정…….
아니, 실장님. 지금 기획관한테 하고 있는데 왜 마이크 받아서 말씀드려요, 대화가 안 끝났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 말씀처럼 모든 걸 다 아는 것이 원칙에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모든 것을 기획실에서 다 알고 추진하는 게 맞는데 현실적으로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기능을 나눠서 건설국에서…….
그래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 아니에요? 전체가 그런다 이 말이에요. 된 것이 뭐가 있냐, 이 말이에요, 된 것이. 이것도 보면 내용 자체가 안 맞는데 앞뒤가 맞아야 사업을 추진하고 예산을 따 오고 계획을 세울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예, 맞습니다.
이거 우리 섬사람들한테 아주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그때 뭐가 될지 알았어요, 바로. 내가 보기엔 임기 때 안 돼. 3년 남았는데 될까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죠.
노력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현재까지 추진 상황도 모르면서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제가 모를 뿐이지, 총괄을 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담당 부서에는 쭉 나와있죠, 그것이.
답답하시네, 몇 번을 말씀드리니까. 보길∼노화는 다리 연결돼있다고요. 제일 밑에 읽어봐요, 한번. 저한테 준 거에. 그런데 거기에 보길∼노화∼소안 연도교라고 해 놨잖아요.
그 부분은 제가 이 상임위 끝나고 담당 과장하고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제 말은 대통령 공약사업에 다 들었어요. 그때 야당 대표도 와가지고 그렇게 해준다고 했어요. 국정과제에도 반영이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그런데 현실은 된 것이 하나도 없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공약이기 때문에 끝까지 정부를 상대로 해서 건의하고 노력하고 그걸 최대한…….
임기 끝나면 어떻게 해요, 하나도 안 돼 있으면.
원래 역대 대통령 공약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희들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그러면 된 것은 뭐 있나요?
저희들이 30개 사업에서 예산 확보된 것이 18건 있습니다. 전체 확보가 된 것이 아니고요.
그러면 지금 제일 중요한 우리 섬사람들의 어려움이 있는데 하의∼장산도 여기 보면 장산∼자라도 도비, 군비가 투입돼요. 국정과제는 국비가 투입돼서 연륙연도교가 돼야 되는데 고흥∼완도 연륙교도 하나도 안 돼 있지 장흥∼고흥 연륙교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지.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에 이제 장산∼자라∼도초하고 연결 또 되고 진도∼조도 연도교 안 돼 있지, 진도∼신안 하태 뭔 연도교가 됩니까? 해남∼신안 장산 연륙교가 됩니까? 완도 보길∼노화∼소안 연도교 돼요? 하나도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이것에 대해서 무슨 노력을 했냐 이 말이에요. 아까 우리 기획실장님 말씀하듯이 농림수산국 아까 소속이 거기서 해야 한다, 이 말하고 똑같아요. 안 그렇습니까? 거기 봐 봐요, 15번 준 거에.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건설에 된 것 뭐 있냐고. 추진이 돼가지고 조금이라도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무슨 부분이 있어요?
저희들이 수차례 정부를 방문하고 그 경우가 현실적으로…….
방문해가지고 건의해봤어요?
당연히 그렇게 했죠.
그러면 왜 금방 또 건설교통국 핑계를 댄가요?
제가 가서 건의했다는 소리가 아니고요.
누가 갔어요?
담당 부서에서 가죠. 저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이랄지…….
그러면 정책기획관은 뭐해요?
정책기획관에서는 각 실과에서 한 걸 가지고 데이터를 관리하면서…….
데이터 관리하고 보고만 합니까?
아니요,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돌아가는가는 체크해봐야 될 것 아니에요, 상황이, 최소한.
체크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약은 다 우리 기획관이 만들 것 아닙니까? 그러 안 해요? 건의하고 이런 것들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같이 하죠.
같이 하는데 정책적으로, 정책기획관 아닌가요, 말 그대로? 우리 대통령 선거나 할 때 전남도의 이런 공약을 시군 다 총괄해서 기획관이 하잖아요, 안 해요?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건설에 추진되고 있는 게 뭐가 있냐, 이 말이에요, 제 말은.
모른다, 이 말이죠?
개별사업에서 저는 말씀주신다면 제가 현재 자세히 파악하고 있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는 저희들이…….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건설에 전체적으로 된 것이 뭐 있냐고요, 개별적으로 모르면.
이 사업은 현재 사전 국가계획 반영하고 지금 타당성 조사를 올 9월까지 하거든요.
고흥∼완도 연륙교는 2021년도에 국도 승격이 됐어요, 변경돼서. 그리고 우리 완도 소안∼노화는 지방도 승격해서 지방비가 투입되고 여기 보면 장산∼자라도 지방비 군비가 투입됩니다, 50대씩. 그런 것들은 들어가도 안 할 걸 해가지고 뭔 국정과제 추진을 한다고 해 놓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것들 심각하게 생각하셔야지 안 그래요?
그러면 이거 된가요? 돼요, 안 돼요?
노력을 해야죠.
노력을.
예, 지금까지 모든 일들이 한 번에 되는 경우도 있지만 또 연차에 걸쳐서 된 경우도 있고 또 지금은 안되지만 다음 번에는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러나 언젠가는 시작했기 때문에…….
다음에 언제 돼요?
다음에 정권이 바뀌면 더 잘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말은 나도 하겠어요.
그래서 이 정권에서도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협력관님.
제가 뭐 물어볼지 압니까? 전에 우리 베트남 갔을 때 의원들이 언론인하고 동반해서 갔어요. 그 뒤로 지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예산 확보해서 의원들하고 언론인 같이 갈 수 있나요?
마이크 켜고 하십시오.
지난번에 지사님들하고 의원님들하고 같이 간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제도적으로는 아마…….
그 뒤로 실적이 있냐고, 간 실적이.
의원님들이 간 적은 없습니다.
언론인들은요?
언론인들은 세 번 정도 갔습니다.
갔어요?
예, 그렇습니다.
같이 해서 그렇게 가면 효과가 크잖아요. 그때 우리가 직접 가서 보니까 관광객이라든가 무안공항 활성화 다 연관되어있어요, 그렇죠?
그것 좀 신경써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언론인 같이 삼박자가 맞아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내년부터 된가요?
그걸 아직까지 연구 안 하고 이제 와서 연구하면 어떻게 해요?
답변을 마이크 대고 구체적으로 답변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세요.
그때 경관위에 우리 국제협력관 있었는데 약속을 했는데 기행위로 상임위 바뀌어져가지고 말이 없어요, 보고가. 그래서 제가 오늘 물어보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의원님들은 시스템적으로나 조금 더 검토가 돼야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고요.
왜 그때는 약속을 했어요, 그러면?
노력한다고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하십시오.
예. 언론 분들은 지금까지 계속 하고있는 중에 있습니다.
같이 하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문하는 내용이 우리 기획조정실 아니면 정책을 총괄하는 그런 부서다 보니까 지역에 있는 디테일한 것 또는 전남도에서 실질적으로 적극적으로 수행을 했으면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디테일한 답변 요구가 있었는데 기획조정실 실장님 이하 정책부서실에서 조금 더 심도 있게 꼼꼼히 챙겨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전체적인 위원님들이 다 이렇게 질문을 하신 것 같고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실장님, 오전에 이어서 제가 추가질문 합니다마는 기획조정실 위상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포괄적으로 질문을 많이 하는 거예요. 업무분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문성 있는 질문을 물어가지고 통계 수치를 물어봐가지고 창피를 주려거나 그런 의도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도정 각 실국의 업무를 이해를 충분하게 하시고 어떤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다, 그런 기조에서 질의를 하는 거니까…….
예, 알겠습니다.
폭넓게 이해를 하시고 저는 추가로 질의할 사항이 예산담당관님 계세요? 예, 앞으로 나와보십시오.
예산담당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담당관 이상철입니다.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금 의대 문제 때문에 상당히 좀 격변의 시간을 가지고 있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전라남도 의대 설립 공모를 한다고 그래요. 강행했죠, 전라남도에서?
그 용역을 하지 않았습니까?
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명칭이 뭡니까?
전남의대…….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 정부 추천을 위한 용역 맞지 않습니까?
그 용역명이 맞아요? 잘 모르시겠어요?
예, 정확한 명칭은…….
이걸 최근 제가 언론보도를 보니까 용역을 하고 착수보고회까지 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용역비가 얼마나 됩니까?
지금 저희들 예비비로 승인해 준 건 10억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예비비를 어떨 때 써야 되는 거죠?
저희들 국가재정법이나 지방재정법을 보면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이외의 지출 또는 예산 초과 지출에 대해서는 예비비로 집행할 수 있다고 이렇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지방재정법 43조에 의하면 예측할 수 없는 예산 범위 외에 지출할 때 예비비 쓸 수 있죠?
그럼 이 상황이 지금 맞습니까?
의대 용역을 이야기하시는가요?
저희 예산부서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예산이라는 것은 저희들 본예산이 됐든 추경이 됐든 예산 요구가 있어야만 예산을 검토하고 심의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의대 용역 같은 경우는 저희들한테 이번 1회 추경이었는데 그때는 저희들한테 요구가 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요구가 안 됐으니까 예비비를 했지 요구가 됐으면 예비비를 썼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 예비비를 사용하는 게 충분하게 추경에도 쓸 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5월달에 지금 우리가 추경이 있었잖아요. 그때 추경에 이것을 했어도 됨에도 불구하고 추경에 예산 편성을 하지 않고 추경 끝나자마자 지금 예비비로 이렇게 예산을 집행했다, 이게 보편적인 이야기입니까?
저희 예산담당관실 입장에서는 일단 요구가 안 됐기 때문에 어떻게 해볼 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첫 대면하는 날입니다. 대면하는 날이고 또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고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청취 정도로만 진행을 하려고 그럽니다. 이 이후에도 상임위가 지속되면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기를 할 겁니다, 아마.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뉴스를 보더라도 여야가 가장 격하게 지금 두고 서로 싸우고 있는 게 이 예비비 사용 문제입니다. 대통령실, 뭐, 뭐 예비비 문제가 그만큼 또 첨예하고 과연 예측할 수 있었느냐 없었느냐, 준비할 수 있었느냐 없었느냐의 문제 서로가 입장이 좀 틀리죠. 이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왕 집행을 하셨으니까 하지만 또 집행한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잘 져야 됩니다. 다음에 또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부적절하고 이해는 안 됩니다마는 잘하셔가지고 다음 결산 때 어떠한 의혹도 없이 잘 규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대로 꼼꼼히 살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호진 위원님 좀 간단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 했던 공약 이행률 때문에 다시 한번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요구 서류 중에 공약 이행률을 좀 살펴봤어요. 그 이행률이 29%인데 지금 민선8기의 내용을 보면, 이행상황을 보면 대다수가 정상 추진이고 일부 추진은 거의 있지도 않아요.
그래서 이 자료 중에 도지사님 공약사항 관리카드를 좀 봤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지금 인공태양 국가연구시설 유치가 목표 대비 추진율이 20%로 돼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지금 예를 든 겁니다. 하나의 사업 중에 예를 든 건데 지금 최종 목표 대비 현재 추진율이 20%입니다.
지금 인공태양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아직 공모가 떠 있지 않는 그런 기초단계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20%라고 지금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20%의 기준을 설정하고 이 20%를 달성했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기간별로 목표를 자릅니다. 그런데 이미 인공태양 이것 관련해서는 저희가 유치TF까지 구성한 단계입니다. 그리고 포럼도 수차 개최를 했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20%라고 지금 한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과하게 잡으신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0%가. 포럼하고 이것에 대해 대비했다고 해서 목표 달성률을 20% 잡은 것은 너무 과하게 잡은 것 아닌가라는 일단 생각이 듭니다.
혹시 2024년 5월 7일날 매니페스토에서 민선8기 시도지사 공약 이행 종합평가 하신 것은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전국 평균을 한번 말씀 올리겠습니다. 시도의 완료이행 공약사항 27%, 재정확보가 18.06%입니다. 그러면 기존보다는 대다수 낮아졌어요. 공약은 9.7%가 낮아졌고 재정확보는 약 10%가 낮아져서 상당히 어렵구나라는 그런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현재 전라남도는 SA 평가를 받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면밀하게 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라남도에서 100대 실천과제 중에 완료가 3건, 이행 후 계속 추진이 25건, 정상 추진이 69건입니다. 그리고 일부 추진이 3건이에요. 그런데 전라남도 공약 이행을 위한 전체 재정확보율이 20.8%로 분석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것 알고 계십니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재정계획 구성을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그겁니다. 국비 확보 비율이 15.58%, 약 16%가 낮아졌다라고 나왔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기조실장님이 좀 답변이 어려우면 정책기획관님!
아닙니다. 이것은 균형성과담당관이 답변을 해야 되는데요, 균형성과담당관이 이번에 새로 바뀌어서 이 내용을, 이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면 제가 그렇게 좀 국비 확보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은 상당히 주요 핵심 공약 실천이 불가능하고 빨간불이 켜진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고 해결해야 될 것이 좀 시급하다라는 저는 판단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는 지적이시고요. 저희가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공모가 돼야지 국비가 반영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일반 국비사업도 저희가 열심히, 과거에 비해서는 저희가 국비를 많이 확보는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또 한 가지 주요 공약사업 중 재원 소모가 큰 10개 사업을 한번 보면 재정확보율이 15%인데요, 너무 낮죠. 그런데 지금 현재 재정확보가 하나도 안 된 사업이 많습니다. 전남·광주 고속교통망 확충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좀 미비하게 된 게 여수의 LNG 허브 터미널 구축사업, 그리고 친환경재생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그리고 전라선 고속철도 같은 경우는 아예 예산이 확보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광양만권 수소산업 융복합 플랫폼 구축사업도 좀 미비하고요. 지금 광주∼나주 광역철도는 광주하고 나주하고 용역 문제 때문에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재원확보가 0원이라는 것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음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재정이 필요한 사업에도 재정확보가 아예 없는 사업이 11개 사업이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구체적인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예, 지금 현재 공약사업 중에 남해안 우주산업벨트 관련된 사업, 지금 재정확보가 아예 없는 겁니다. 그리고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전남·광주 유치, 그리고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문제 그 외에도 11가지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게 재정확보가 없이 이렇게 간다고 하면 지역의 숙원사업 그리고 핵심사업이 물거품 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여기에 용어는 뭐라고 써있냐, 정상 추진이라고 써있어요. 그러면 이 문구가 정말로 좀 좌초 위기로 저는 보이는데 이 문구가 무색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유치 이것은 공모사업입니다.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태워질 수 없는 단계이고요. 그다음에 광주∼나주 광역철도인가요? 그런 예타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것은 당연히…….
중이죠. 제외했습니다.
들어갈 수도 없고요. 전라선 고속철도도 국가계획에 지금 반영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없고요. 그리고 여수 LNG 허브 구축은 진행이 돼가고 있습니다. 단, 이건 민자사업이기 때문에 돈이 안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지금 몇 가지는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대다수 부분에 대해서 전체 예산 확보 통계가 0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표기를 본 겁니다.
그리고 공약 중에 일부 추진 그리고 보류, 폐기 공약목록이 있는데 실은 전라남도에는 보류나 폐기, 기타 공약은 아예 없습니다. 일부 추진으로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세 가지가 첫 번째는 아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COP 관련해서 일부 추진이다라는, 예산은 제가 기억에 약 3억 원 정도 확보돼 있는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확대 문제, 그리고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확대 이 부분은 일부 추진이라고 표기가 돼 있는데 이런 부분도 이 문구 자체가 제가 요구했던 자료를 보면 다 잘 추진되는 걸로 오해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진단을 했으면 쓰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 확보 없는 핵심사업이 부지기수이고 혹시 남은 2년 안에 이 사업들이 해결 가능할 것인가, 또 국비 확보나 공모에 우리가 잘 선정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시군하고 함께 행정력을 총력을 가해야 할 시기 아닌가, 남은 2년 동안. 그리고 또 중간 점검을 통해서 개선책을 준비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실은 도지사님의 공약 자체가 가장 중요한 도민과의 약속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향후 이 공약의 실천에 대한 진단을 저희 스스로가 좀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제 4년의 2년 지금 돌아섰고요. 그리고 많은 부분은 공모사업도 많이 들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반영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예타 사업이라든지 국가계획 사업들은 단계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고요, 그래서 수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2년 돌았고 3년 때에 이 공약사업에 대해서 다시 재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과연 4년 내에 가능한 것인지, 어느 정도 단계에 가능한 것인지 다시 재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제가 아까 그 말씀드렸던 부분도 또 일맥상통한 말입니다. 이게 지금 공모도 아직 안 했는데 추진율이 20%다, 25%다, 이렇게 표기가 돼 있어요. 이 표기가 맞지 않다. 최소한의 저희들이 볼 수 있는 자료는 아직 안 돼 있으면 5% 내지는 0%다, 시작도 안 했으면 그렇게 표기를 해야 되는데 한번 제가 다 봤습니다, 오늘. 그래서 이 표결은 조금 거짓됨이 없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정도의 문제인 것 같고요.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께서 아주 디테일하게 이게 가장 중요하게 도민과의 약속을 하기 위해서 지금 지사님께서 공약을 내세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걸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끔 하시고, 특히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챙길 수 있게끔 지금이라도 기조실장께서 직접 나서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고 또 보충질의, 오미화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답변을 어느 분이 하시렵니까?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예산담당관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산담당관님 앞으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담당관 이상철입니다.
주민참여예산 반영 현황을 한번 제가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이것 관련해서 기본 원칙, 어떤 사업을 지향하고 어떤 사업을 지양하는지 그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봤을 때 예를 들어서 경력단절여성 경력이음 바우처 지원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계속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그리고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이라든지 농어촌 생활용수개발 식수전용 저수지 확충 이런 것은 제가 알기로는 계속 매년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단년도 사업이 아닌 계속사업인 경우는 부적격사업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 가고, 여기 보면 보훈 명예수당이라든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기본적인 정책사업들이 왜 주민참여예산에 들어 있는지 이해를 시켜 주십시오.
위원님 이런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주민참여예산은 폭넓게 우리 도민의 제안을 받아서 예산을 편성한다는 취지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도민이 제안하는 게 있고요.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계속 7월 말까지 저희들이 도민 제안을 지금 받고 있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주민참여예산이 60명이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원님들도 지금 분과별로 5개 분과입니다. 5개 분과로 이렇게 구성이 돼 있는데 다음 7월달이 끝나고 저희들 본예산 편성하기 전에 우리 주민참여위원회를 분과별로 개최를 하게 됩니다.
그때 다뤄지는 게 도민들이 제안했던 그 제안사업하고 또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제안한 사업이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기존의 사업이긴 합니다마는 이 사업들도 다시 또 위원님들이, 주민참여하고 있는 위원님들이 거기서 위원회에서 이렇게 안건으로 내세우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런 사항까지 저희들이 포함을 해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운영 절차라든지 여기에 보면 부적격사업으로 단년도 사업이 아닌 계속사업인 경우는 부적격사업이라고 나와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면 도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으로 전체 도민의 편익을 위한 사업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이 6억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어느 한 곳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라고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도 주민참여예산 이 기준에 맞지 않은 것 같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 그리고 동부권 감염병대응센터 건립 이렇게 큰 사업 같은 경우는 과연 이게 주민참여예산으로 맞는지, 이게 제목만으로 사업 전체 내용이 뭔지는 사실 알 수가 없는데 보면 볼수록 이 기준이 확실히 뭔지에 대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아무튼 위원님, 주민참여예산제는 지금 행안부 우리 정부의 시책으로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이게 도시지역하고 농촌지역하고 약간 조금 활성화되는 데는 문제가 조금 우리 농촌지역이 좀 열악합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것들도 우리가 여기서 다루는 어떤 사업의 제안수가 적다 보니 여기에 위원님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들도 아까 회전교차로 이야기도 했는데 이건 특정지역이 아닌 것 같고요. 여러 군데 회전교차로를 모아서 이렇게…….
(부위원장 정영균, 위원장 강문성과 사회교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주민참여제가 말만 주민참여제이고 실제 어떤 단체나 개인의 민원 해결 창구라든지, 아니면 도의 부족한 예산들이 이 안에 들어 있다고 저는 좀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이 사업에 관련된 사업 내역에 대한 것들을 일체 자료를 다시 제출을 해 주시고요. 사업 선정 부분에 있어가지고 기준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설명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저기대로 저희들이 올해부터는 더 지금 주민참여위원들도 워크숍도 예정이 돼 있고요, 더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또 보충질의 할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 할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질문 좀 하겠습니다.
실장님, 워낙 우리 후반기 기행위가 새로 이렇게 구성이 되고 바뀌면서 실질적으로 모든 컨트롤 역할을 기조실에서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의 관심도가 높고 그러다 보니까 좀 디테일하게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심도 있게 이렇게 할 것 같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고요.
저희가 지금 저희 지역에 있는 대기업들이 몰려 있는 전남 동부권 석유화학단지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하겠는데요. 석유화학단지가 아시다시피 중국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탄소세라든가 해가지고 상당히 위기에 몰려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얼마 전에 산자부에서도 장관께서 우리 석유화학 관련 대표들하고 전부 다 간담회를 한번 하시고 그랬더라고요. 그만큼 위기가 지금 있다 보니까, 직면해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우리 전남도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당연히 저희 지역의 최대 산업 중에 하나가 석유화학입니다. 석유화학의 매출에 따라서 저희 지역에 GRDP가 움직입니다. 당연히 중시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기업이, 대기업들이 지금 상당히 위기상황에 몰려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남도가 주축이 돼서 전남도 아니면 유관기관들이 전부 다 힘을 모아서 지원할 수 있게끔 협의체를 구성했으면 좋겠고요. 협의체를 적극적으로 구성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 2026년도에 섬박람회가 있지 않습니까? 섬박람회 예산이 얼마인가는 아시죠?
제가 전체는 잘 기억 못 하는데요. 올해 저희가 내년 필요한 예산까지는 그때 59억인가 행안부에 추가로 내년 예산에 다 전액 배정해 달라고 건의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전체예산이 한 250억 정도 된답니다, 250억. 250억 원 정도 되는데 그게 두 달간의 행사를 치러야 되는데 250억 갖고는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이게 불가능하지 않냐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박람회의 예산 추계한 부분은 제가 관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비용은 제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내년 필요한 예산에 대해서 제가 행안부장관님 뵙고 건의는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실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250억 정도의 예산 갖고 두 달간의 박람회 행사를 치르는 게 가능하다고 이렇게 보십니까?
제가 말씀…….
쉽지가 않다라고 보여지죠? 답변이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박람회에 대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250억이 충분한지 어쩐지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은 할 수는 없습니다.
지사님도 저번에 최소 한 1000억은 돼야 되겠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더라고요. 실장님께서 워낙 조심하게 이렇게 답변을 하다 보니까 본인이 나중에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고 해가지고 지금 답변을 상당히 아끼는 것 같은데 우리 전남도의 기조실장으로서 적극적으로 이것은 야, 이것은 예산이 너무나 좀 부족하지 않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지사님도 이것 갖고는 도저히 이게 좀 쉽지가 않겠다라고 이렇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최소한 못하더라도 1000억 정도는 있어야 되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으니까 적극적으로 좀 홍보를 실장님께서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아마 이 부분은 기획단계에서 예산확보 단계에서는 충분히 논의가 됐어야 될 것 같은데 아마 그 당시에 계셨던 분들이 섬박람회 승인, 예산확보 거기에 연연했던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들여다보고요.
다만, 섬박람회가 2026년에 지금 다가왔는데 2년 만에 그 예산이 확보될지는 다시 한번 그 부분은 상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한번 챙겨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보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이 부분은 제가 상의를 한번 해봐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현장도 한번 가보시고 좀 챙겨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섬박람회 주변은 제가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연찬이 돼 있지 않아서 그 부분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좀 해보시고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장헌범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업무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역 이전, 기회발전특구 지정, 광주 민간공항 이전사업 등 지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항들이 있는 만큼 더 꼼꼼히 챙기시고 수시로 추진상황을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지사께서 추진하고 있는 공약사항들도 적극적으로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더불어서 도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조정실에서는 COP33 유치, 2026년 세계섬박람회를 개최, 여수석유화학단지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 등도 함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기조실 소관 업무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만큼 장헌범 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들의 분발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상 2024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이어지는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2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회의중지)
(14시 42분 계속개의)

2. 2024년도 (재)전남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선 전남연구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주요 업무를 보고하는 전남은 대도약 전남 행복 시대를 견인하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는 연구기관으로서 이 자리가 제12대 도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는 첫걸음인 만큼 전남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역 특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 사업들을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분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님께서는 잠깐 이석했습니다.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영선 전남연구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새롭게 구성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전남연구원의 202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통하는 의정,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남도의회를 목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저를 비롯한 연구원 가족들은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전남도와 도민에 대한 위원님들의 열정이 후반기 의정활동을 통해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전남의 종합 정책연구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연구원의 주요 간부들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현철 부원장입니다. (인사)
신동훈 기획경영실장입니다. (인사)
오병기 경제산업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조승희 공간환경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정철 농수해양연구실장입니다. (인사)
김대성 사회문화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심미경 글로벌정책센터장입니다. (인사)
김만호 지역정보통계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 2023년도의 주요성과, 금년도 연구사업 방향 및 중점과제,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설립 근거 및 연혁이 되겠습니다.
2023년 3월 이사회에서 분리·운영안이 의결되었고, 그해 6월 전남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에 이어서 7월 13일 전남연구원으로 독자 출범하였습니다.
2쪽의 기구 및 정·현원입니다.
조직은 6실, 2단, 7센터로 운영 중이며, 인력은 연구직 24명, 사무직 6명, 연구지원직 16명 등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쪽,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쪽, 2024년도 예산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제2회 추경 기준으로 해서 현 수입·지출 예산 금액은 출연금 55억 원을 포함하여 총 105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 기금 조성 및 운용 현황입니다.
기금 총액은 163억 7200만 원이고, 청사 임차 보증금이 30억 6400만 원 그리고 나머지 133억 800만 원은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습니다.
6쪽, 2023년도 주요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연구원은 전년도 계속 과제를 포함해서 전남 정책 개발에 필요한 총 145건의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해서 전라남도 공약과제 발굴 연구를 기획과제로 선정을 해서 전남도 실국과 협업을 통해서 공약과제를 발굴·보완했으며, 경제·산업, 지역계획 등 전남 정책 발굴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연구를 수행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의 시급한 현안 대응을 위해서 인구소멸 대응 전라남도 이민정책 추진 방향,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한 서남권 지역발전 방향,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실행계획 연구, 전국체전 지역경제 효과분석 등 연구를 수행하여 정책 제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정부 정책 등에 대응해서 전남 및 시군의 전략사업 등을 발굴하였고, 해남군립미술관 건립, 신안 신재생에너지재단, 목포관광공사 설립 등 지자체 투자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했고, 지방소멸에 대한 대응, 청년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다양한 연구 성과들은 각종 보고서로 발간해서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였으며, KTX 정차역 일 평균 이용객 수 등 지역 주요 지표를 시각화한 인포그래픽을 제작하여 지역의 주요 변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2024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연구사업 방향 및 중점과제입니다.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견인하는 정책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전남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를 위한 지역 특화 정책 발굴을 목표로 5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하여 추진 중입니다.
추진전략 및 역점 추진사항, 중점과제는 8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의 주요 연구과제 수행현황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연구사업 방향을 토대로 하여 지난해 10월부터 전라남도 실국과 함께 전남 도정 발전을 견인할 연구과제를 발굴·수행 중에 있습니다.
다수의 연구진이 참여하는 융복합 기획과제로 전남 지역별 중장기발전 구상, 지역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사전 컨설팅, 남해안 종합개발청 신설 방안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남의 여건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정책 및 지원 연구로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육성을 위한 연구,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구, 인구·청년·이민정책 및 지방자치 선도를 위한 연구 등 현재 32건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과제별로 내외부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연구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전문가 및 지역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계신 의회로부터 전라남도 인구 감소에 따른 생활인구 확대 방안, 전라남도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 등 수탁연구도 28건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2쪽이 되겠습니다. 지역 현안 대응 및 맞춤형 연구 지원 추진 현황입니다.
지자체 공공투자사업의 타당성분석 등을 위한 공공투자 관리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나주문화재단 설립, 영광미래교육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등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정책센터를 중심으로 해외 연구기관과 학술교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글로벌 정책 및 경제 동향을 제공하는 글로벌 정책 인사이트 발간을 통해서 전남의 국제교류 정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통계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정보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동향 제공 등 지역 정책 발굴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공공 유치, 탄소중립,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비롯한 전남 탄소중립 정책 지원, 도시재생 컨설팅 등 전남 특성과 여건에 맞는 정책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의 주요 현안 및 이슈에 대해서 신속한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여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역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 도입에 따른 전남의 대응 방향, 동아시아해역조정기구 사무국 유치, 독일 연방제 수준의 지방자치 실현 및 분권화 방안 등 JNI 전남연구원의 이슈 리포트를 수시 발간하고 있으며, 지방시대 종합계획 추진에 따른 전남의 대응 등 특집 주제를 선정하여 종합적·심층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간지 전남정책연구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추후 전문연구센터 운영을 보다 활성화하고, 현안 분석 보고서 제공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 정책 및 지원 연구를 보다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4쪽, 국내외 연구협력 및 학술교류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연구원은 타 연구원 15개 시도 연구원, 국책연구기관, 외부 전문가 등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경북연구원과는 지역 지방소멸 대응을 주제로, 광주연구원과는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에 대해서, 호남권 4개 연구원과는 분산에너지를 주제로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공동 해결 방안을 모색한 바 있습니다.
또한 22개 시군 담당 연구원 제도 운영을 통해서 시군 지역 발전을 도모할 미래 비전을 구상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등 시군과의 협력 연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중국, 일본 등 해외 연구기관과도 다양한 학술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도의회, 언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론의 장 마련으로 정책 이슈를 공동 발굴하고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함께 참여하는 연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5쪽, 연구원 운영 혁신 및 경영 효율화 추진 현황입니다.
전남연구원의 새로운 역할과 함께 지역정책 선도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연구원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그동안 연구원의 주요 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연구원 관계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에 있습니다.
추후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보다 내실 있고 실천성 높은 연구원 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함으로써 전남 도정 발전, 나아가 전남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연구원이 최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도 연구과제 수행 현황과 2023년도 연구과제 수행 실적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선 전남연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전남연구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이나 부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실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원래 당시에는 기획행정위원회에 있었던 게 아니고 농수산위원회에 있었는데 우리 원장님 인사청문회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이 회의장에 있었습니다. 그때 인사청문회 할 때 혹시 기억나신가요?
우리 원장님 취임하신 지 이제 6월 13일 날 취임을 하셨어요. 그보다 전에 우리 전남연구원이 처음에는 전남발전연구원이었다가 다시 광주전남연구원으로 통합됐다가 다시 또 분리운영 됐다가 이제 전남연구원으로 법인 출범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잘 아시죠, 원장님?
원장님이 보시기에는 이게 분리되는 게 맞습니까, 통합되는 게 맞습니까?
분리하는 것도 장단점이 있고요. 통합에서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이슈가 첨예하게 대립된 것은 각자의 특화 영역으로 해서 분리하는 게 맞을 거고요. 상생은 또 상생하는 게 맞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 전남연구원은 지금 현재 1명이 광주연구원과 협력적으로 상생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이 업무보고서를 받고 아까 기획조정실도 제가 깜짝 놀랐는데 전남연구원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여기 정원 있지 않습니까? 정원과 현원이 이게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러니까 정원 대비 현원이 61.8%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것은 이렇게 현원이 없어도 전남연구원을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까? 아니면 이건 뭔가 잘못됐습니까?
있습니다. 지장이 있고요. 그래서 하반기에 지금 계획을 세워서 이미 7∼9명을 채용하도록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7∼9명이라고 하셨는데 무려 결원이 29명이나 돼요, 이 기록으로 보면.
그러면 그 7∼9명을 채용하면 운영하는 데 크게 지장이 없습니까?
점진적으로 2025년도 계획은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우선 아쉬운 대로 7∼9명을 하반기에 채용할 계획으로 수립 중에,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계획은 전혀 차질 없이 잘 진행되겠죠?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오전에 저희가 전라남도 기획조정실 거기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보니까 기획조정실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을 저희 전남에서 지금 추진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건 내부적으로 우리한테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하시는데요.
혹시 지금 전남연구원 내에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지금 운영하고 계시죠?
그런데 여기가 지금 어떤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명목상 조직입니까?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00명 수준의 같이 설립을 추진할 옛날 전·현직 임원들도 포함되어있습니다마는 그것을 제가 세부적으로 검토해서 추리고 있고 1단계, 2단계 작업으로 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8월 중에는 대대적으로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토론회도 갖고 이렇게 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원장님 이렇게 오신 지 불과 얼마 안 돼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그러니까 2024년 6월 13일 날 여기 오시게 됐는데 지금 시간이 한 달 하고 조금 더 지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짧은 기간 동안 업무 파악은 어떻게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자신있게 업무 파악은 다 했습니다.
그 자신감은 제가 그때도 깜짝 놀랐는데 지금도 그 자신감 변함이 없다고 하니까 참 다행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남의 박성재 위원님.
반갑습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단출하네요. 우리 전남연구원이 참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전남연구원 정관에 보면 원장 취임 6월 13일 날 취임을 하셨다고 했죠?
그러면 3개월 이내에 연구원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하죠?
우리 정관에 원장 취임 3개월 이내에 연구원 발전계획을 이사회에 제출해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관에 이렇게 딱 있네요. 우리 전남연구원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어떤 종합발전계획 이런 것을 추진한다고 15쪽 보면,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지금 이제 2달 이렇게 가네요?
한 달 조금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두 달째.
그러면 지금 한참 어떤…….
초안은 나왔고요. 나와서 8월 가고 해서 9월에 보고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그전에 협의를 거칠 것은 거치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지금 초안 나왔으면 말씀해드릴 수는 없어요, 아직은?
지금은 수정 단계기 때문에 제가 지난번에 원장 청문회 때 말씀드린 내용을 담아야 되기 때문에 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어떤 아우트라인(outline)이 딱 있다, 이런 식으로는. 이전하고 기존적으로 하고 있는 것 있을 것 아니에요?
거기서 좀 비등하게 이렇게 가는가…….
아니면 좀 혁신해가지고 획기적으로 확 바뀌어졌는가.
7월 1일부로 인사개편을 했습니다마는 인사개편만 필요한 게 아니고 세부적으로 인력이 아까 오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인력이 좀 적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차별화되는 연구를 하고 그다음에 정책대안을 내세울 수 있고 그다음에 수시과제는 거기에 맞게 품질에 맞아야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싱크탱크로서 정책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방향을 약간 선회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시간이 있기는 있는데 세부계획은 안 나왔다고 해서 내부의견 수렴이라든가 이런 걸 전부 다 돼가지고 거의 하고 마무리 단계인가요?
70% 정도는 됐다고…….
아무튼 좋은 정책방향이나 이런 것이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요. 저희들도 깜짝 놀랄만한 이런 수준이 나와야 정말 획기적이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혁신, 개혁이 따르구나, 이렇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우리 원장님이 정말 좋은 방향, 이제 우리 9월 달에 보겠네요?
그전에라도 필요한 것은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요, 9월 달에는 정말 아주 멋지게 나열되겠다 이런 것을 저희들이 기대를 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보니까 각 지자체에서도 많이 이렇게 연구…….
수시요청 과제가 오고 있습니다.
요청을 지금 많이 하죠?
아까 보니까 기후변화센터 해남에 막 한 거거든요? 이 앞전 때에 연구를 해서…….
일부는 계속과제가 있고요. 일부는 수시로 받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해남으로 오게 된 요인도 여기 안에 일조를 했을까나? 아니 해남 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기간이나 이 앞전 우리 연구원장님이 하실 때 용역을 받아가지고 했을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때 그러니까 해남으로 오게 된 동기가 우리 연구원에서 일조를 했기 때문에 왔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아니, 확실하게 그렇게 해야 각 지자체에서 우리 전남연구원에 어떤 용역을 준다든가 그렇게 했을 때 이런 큰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사업도 해 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 지자체가 따 올 수 있다, 이런 좋은 연구 결과가 있었다. 자신있게 할 수 있어야 믿고 이렇게 저희들이 맡길 수 있지 않느냐, 각 지자체라든가 어떤 기관·단체에서라도. 그래야 전남연구원의 위상이 높아지고 그러는 것 아닌가 이렇게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희들이 전남연구원이 논리 개발에 참여를 했고요. 그다음에 그 사업의 선정 평가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지자체 전남도에서도 우리 연구 용역을 주잖아요?
그러면 몇 퍼센트나 예를 들어서 정책과 어떤 우리 용역을 줄 때 어떤 기관에서 전남연구원으로 몇 퍼센트를 줘라 이런 지침이라도 있어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저희가 연구사업조정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에서 이거를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지 여력이 되는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구사업조정위원회가 내부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모든 지자체가 22개 지자체기 때문에 그걸 다 수용할 수 있는 여력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안 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력은 점점 채워가지만.
그 용역비 산정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건 지자체에서 정합니까, 우리 연구원에서, 지자체에서 얼마로…….
얼마 정도로 하라고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참여하겠느냐 이렇게 하는 것도 있고요. 저희한테 단독으로 주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도 실국에서 용역을 줄 때는.
마찬가지 거기에서 어느 정도 비용으로 연구를 해주라?
이렇게 하면 내가 맞으면 할 것이고 안 맞으면 안 하는 것도 있어요?
안 맞아도 하는 경우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는데요. 제가 와서 보니까 너무 가지 수가 많아서 한 연구원당 네댓 과제가 넘으면 몸으로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인력을 채용해가되 선택과 집중을 먼저 하자 그래서 그걸 우선순위로 하고 우리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싱크탱크기 때문에 정책 대안을 바라보고 예를 들자면 그게 70%면 70%, 수시가 30%면 그걸 정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수익료를 많이 내야 될 것 아니에요, 연구용역을 해서.
지난번에 청문회도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독립을 하라는 건데 현실적으로 독립이 105억 원쯤 되지 있습니까?
150억 원.
105억 원인데요. 도 출연이 55억 원이거든요. 그러면 나머지 지자체에서 하는 여러 가지 기타가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는 문제인데 저희는 정책 대안을 우선시하고 나머지는 선택과 집중으로 인력에 맞게끔 하는 게 좋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결정하는 게 아니고 연구사업조정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연구원에서 하시는 것이 아까 존경하는 모정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어떠한 실적이나 이런 것이 저조하기 때문에 인원이 연구원이 그만큼 직원들이 많이 결원되어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결코 그렇지는 않은데요. 저희가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있기 때문에 제가 온 다음에 한 명이 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물어봤는데 민간연구기관으로 가더라고요.
저희보다 보수가 좀 높아서 그렇다고는 하고 그것만 보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지역적으로 애들 교육 문제, 가족 관계를 하든 3분의 1씩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 충원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연구실적이 낮아서 이직하는 게 아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저희가 16개 지자체와 광역지자체로 해서 16개 연구원이 있습니다마는 인구가 50만 이상이 되면 자체적으로 연구원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수도권에도 있고 인구로 보면 전주에도 연구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많은데 저희가 이쪽까지 하기가 상당히 노력을 안 하면 못 뽑는다는 그런 한계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부단히 채용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인력으로도 충분히 소화를 해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충원시키지 않고…….
충원을 시키지 않은 게 아니고 못 시켰다는 거죠. 예를 든다면 이 분야를 냈는데 적격자가 오지 않으니까요. 못 뽑은 분야가 꽤 있습니다.
어떤 연구 분야에 따라서 연구원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고 그런 거예요…….
저희가 뽑을 때 예를 들면 문화관광 분야를 뽑을 수도 있고 교통 분야를 뽑을 수가 있고 행정전문가를 뽑을 수가 있고…….
그 인원 정원표가 있을 것 아니에요?
정원표가 있는데 거기에 그래서 아까 7∼9명을 제일 시급한 분야에서 하반기부터 채용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체 인원이 정원이 다 차잖아요. 그 인력으로도 정말 일감이 진짜 많아서 인력이 부족하다. 이 정도 돼야 되는데 지금 상당히 사무실 들어가도 허전한 느낌이 안 들었어요?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은요, 아시겠지만 광주전남연구원이 분리를 하면서 원래 예전부터 들어오신 분들은 자기 원래 들어왔던 소속으로 갔고요. 나머지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자기 원하는 대로 좀 했습니다. 그래서 3분의 1, 3분의 1로 인력을 나누다 보니까 펑크 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이 갑작스럽게 충원할 수가 없는 관계상 분야별로는 펑크 난 분야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분야는 저희가 없이 광주로 가버리는 경우가 있고 그러니까 중간계층이 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그러잖아요.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상당히 전남연구원 그러면 과연 뭘 어떻게 할 것인가 어느 정도 생소한 면도 없지 않아요.
그런데 앞으로 아무튼 전남연구원이 좀 활력 있게 누가 보더라도 정말, 쉽게 어떤 집을 보더라도 북적북적 사람이 드나들고 이렇게 하면 잘 된다고 그래요. 그런데 썰렁하니 이렇게 있으면 우리 말로 있잖아요, 나간 집 같다 그러고 하는데 정말 앞으로 이번 우리 원장님이 취임해서 좋은 정책 기반을 만들어가지고 정말 활력있다, 정말 우리 전남연구원 잘 돌아간다는 말이야. 이런 생각을 갖도록 모두들 전남연구원 그러면 어떤 것 딱 머리에 떠오를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활성화시켜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전문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를 책임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우선은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요. 여기 페이지 19쪽에 보면 기획연구, 정책연구, 지원연구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 수탁연구보조사업 이렇게 있고 실제 발주처라든지 아니면 요청기관 이것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게 현안연구 21과제는 이거는 자체연구입니까, 뭡니까, 이거는?
현안연구는 저희들이 지역에 저희들은 고유권한이 있으니까 현안이라든가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했으면 좋겠느냐 하는 대응방향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발간물로 주로 나오게 되고요. 아까 말씀드린 JNI 이슈리포트라든가 개간으로 나오는 전남 정책 연구가 나오는 거고요. 그다음에 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보조금 과제는 정부 부처나 전라남도에서 해달라는 게 있고요.
우선은 궁금한 게 보니까 현안 연구, 발행을 하는 그걸 빼고 나면 전체 70건 정도 되는데 이게 다 전라남도나 지자체에서 위탁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영균, 위원장 강문성과 사회교대)
물론 출연기관이기도 하지만 발주처, 그 기관에 대한 어떤 종속성이나 이런 것들이 클 수밖에 없다, 저는 이런 우려가 있어서 예를 들어서 기본적으로 전남도에 대한 자체연구, 심도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는 있는 건가요?
있습니다. 아까 이제 정부에 지정하는 같이 논리 개발해서 하는 분야가 정책기획 연구가 있고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장기적으로 해야 되는 문제가 있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출연금을 그렇게 받기 때문에 약간 종속적일 수가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것도 있지만 내부적으로라도 장기적으로 해야 될…….
그러면 자체 연구 건수는 몇 건 정도 되나요?
자체 연구는 뒤에 현안 연구가 21과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 현안 연구가 자체 연구라고 보면 됩니까?
거기에 날짜가 없이 써져 있는 게 있고요. 뒤에 보면 수탁 연구나 이렇게 보면 거기는 발주처가 표시가 됐고요. 없는 것은 저희들이 하는 게 있는데 24쪽, 25쪽을 보시면 정책연구가 받아서 하는 게 있고요, 내부적으로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4쪽부터는 2023년도 것, 제가 최근 2024년도 것 이렇게 나누어서 보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연구하는 건수, 위수탁을 받아서 하는 이런 것이 70건이라고 하면 자체적으로 연구하는 부분은 몇 건 정도 되느냐, 이걸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대부분의 이런 과제들이 지자체의 의사결정의 어떤 근거를 제공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자칫 잘못하면 어떤 정치적 의사결정의 근거가 되기도 하거든요, 이게?
그래서 되게 종속기관으로 변질될 수 있는 우려가 많이 있다. 그래서 사실 광주전남연구원이 분리되고 통합되고 이런 과정들도 어쩌면 연구원 자체적으로 목소리를 내기가 힘든 구조적인 모습 속에서 저는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결정되는 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던 거잖아요, 이게?
아까 기조실에서 그렇게 답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오히려 자체 연구 부분이 어쩌면 전남연구원의 저는 정체성을 조금 더 내지는 독립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느냐, 이것을 알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이것에 관련해서 연구를 해달라. 이런 것도 있지만 자체적으로 연구해서 역제안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저는 많아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까 받는 것하고 자체가 5 대 5 정도 되는데 아무튼 받는 것도 있지만 저희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필요한 게 있잖아요, 내부 재원을 써서라도. 그래서 그것은 절감해서 그런 형태로 장기적으로 저희가 싱크탱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연구 제가 논문을 봤는데 출연금, 출연금의 비중이 높으면 기관의 재량과 독립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더라고요. 출연금이 높으면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좀 예산들이 많아져서 그렇다는 연구를 제가 봤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과거의 경험도 보고 그러면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하는 룸이 있는 게 아니고 예산의 여유는 조금이라도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걸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여력은 점점 좁아집니다.
출연금이 높아져도…….
예. 출연금을 주더라도 다른 정부 출연금 같은 데는 꼬리표가 다 붙어있습니다. 그냥 마구잡이로 쓸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출연금하고 보조금이 있잖아요. 보조금 같은 경우는 집행잔액 정산도 해야 되고 이런 것 하잖아요. 그런데 출연금은 그렇지는 않죠?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좀 더 자율성이 있어진다라는 보고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연구원의 독립적인 역할이라든지 독립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체연구가 일정 정도 비율을 차지해야 되고 또 그렇게 해가지고 오히려 전남도의 정책을 리드하는, 부탁해서 끌려가는 이것이 아닌 그렇게 될 때만이 독립성이 강화될 수 있고 자기정체성도 강화할 수 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를 준비해주신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김영선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전남연구원에서는 현재 수립하고 있는 각종 정책연구사업들이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현실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도민의 삶 곳곳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연구과제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남연구원 정관에 의하면 원장 취임 이후 3월 이내에 연구원 발전종합계획을 이사회에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구원 발전종합계획이 수립되면 9월 중 임시회 기간 내에 연구원발전종합계획을 기획행정위원회에 별도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2024년도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이어지는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3분 회의중지)
(15시 49분 계속개의)

3. 2024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주요 업무를 보고하는 개발공사에서는 이 자리가 제12대 도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는 첫걸음인 만큼 도민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을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3항 2024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충모 개발공사 사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위원님들께 저희 전남개발공사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에 도의 예산과 행정기구를 관리 감독하는 힘들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획행정위원회에 오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창립 20주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해 온 20년, 함께 여는 미래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사의 미래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전남의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전남 유일의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공사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먼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한 정주여건 개선과 낙후지역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전남형 만원주택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부족한 일자리를 만들고 우수한 기업 유치를 위해 첨단 전략산업과 지역별 특화된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기업이 몰려오는 기회의 땅 전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전남 프로젝트를 위해 태양광, 해상풍력 그리고 신에너지 사업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끝으로 든든한 지역발전 동반자로서 ESG 경영선도, 청렴 실천, 찾아가는 사회공헌 등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공기업이 되겠습니다.
이번 회기도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위원님들을 응원하며 위원님들의 고견에 항상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도정 방향과 전남의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공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대준 사업본부장입니다. (인사)
백형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장승호 안전감사실장입니다. (인사)
김용덕 주거복지사업실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서영배 균형개발사업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전남개발공사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남개발공사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 성과, 2024년 경영목표 및 사업계획, 사업별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공사는 도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전라남도가 전액 출자하여 2004년 6월에 설립한 지방공기업입니다.
지난해 9월에 1259개 지방공공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에너지 부문과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각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도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사업, 그리고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쪽, 조직과 인원현황입니다.
조직은 1본부 4실 8처, 정원 154명에 현원 14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공사가 앞장서고자 주거복지사업실을 지난해 12월에 신설하여 전남형 만원주택,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지방소멸 대응 관련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쪽, 재무 및 손익현황입니다.
재무현황은 자산 1조 1000억, 부채 3700억, 자본은 7800억 원 정도입니다.
금융부채는 지역개발기금, 공사채 등 모두 2600억 원이며, 금융부채 비율은 33.2%로 매우 안정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자를 부담하지 않는 비금융부채는 영업선수금 등 1106억 원이 되겠습니다.
손익현황으로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매출액 1818억 원에 당기순이익 579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의 순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6쪽, 2024년 주요 성과입니다.
첫 번째, 역대 최고의 경영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창립 이후 최대 순이익과 9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였으며, 상반기에 국가재난관리 국무총리 표창과 데이터기반행정 최고등급을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와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역균형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하였습니다. 지역 간 고루 발전을 위해 권역별 균형개발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서남권은 오룡지구의 공정이 92% 진행되고 있으며, 무안K푸드산단은 사업타당성 검토를 추진하였습니다.
동부권은 여수 죽림지구에 택지 공급이 78% 진행되었으며, 광양 덕례지구와 여수 율촌산업단지를 추가로 사업 검토 중에 있습니다.
광주근교권은 담양 보촌지구 구역 지정과 나주에너지국가산단, 화순 삼천지구, 나주 한전공대 클러스터 산단을 검토하였습니다.
남부권은 고흥우주발사체 국가산단에 예비타당성 면제가 확정됨에 따라 산업단지 지구 지정 신청을 하였습니다.
세 번째,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지역 맞춤형 주택사업을 강화하였습니다.
도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은 4개의 대상지를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외국인 노동자 주거모델 마련과 폐교 위기의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한 사업을 발굴 중에 있습니다.
양질의 주택 공급을 위해 여수 죽림지구에 2600여 세대의 공공분양주택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도민 주거복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남주거복지센터 개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7쪽, 네 번째,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견인하였습니다.
타 법인 출자 한도가 10%에서 50%까지 상향됨에 따라 해상풍력사업의 적극적인 투자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해상풍력은 신안, 영광 약수, 완도에 0.7GW 규모의 사업을 참여하고 있으며, 태양광은 도로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법면을 활용한 공공협업형 사업을 발굴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지속 가능 구현을 위해 ESG 경영의 가치를 확산하였습니다.
ESG 경영 기반의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를 발간하였고, 환경·에너지 경영을 위한 ISO 50001 인증을 받았습니다.
체불 방지를 위한 차세대 클린페이를 도입하였으며, 우수 협력업체 운영을 통해 민간 상생협력을 확대하였습니다.
사업현장에 지역주민 중심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쳐 도민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윤리·청렴 기반의 투명한 조직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준법감시위원회 제도 정착과 역할 확대로 내부 통제를 강화하였으며, 기관장 등 전 기관에 청렴교육을 추진하고, 맞춤형 부패 유발 요인 사전 차단으로 윤리 경영을 실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였습니다.
전남 발전을 위해 순이익 10%인 58억 원을 기탁하였습니다.
그중 28억은 도민을 위한 모두누리공원 조성에 사용되며, 나머지는 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그리고 지역복지를 위해 각각 쓰일 예정입니다.
안전감사제 운영 고도화, 민간 협력 거버넌스 확장 등 안정 경영을 더욱 강화하여 2024년까지 무재해 사업장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8쪽, 2024년 경영목표입니다.
든든한 도민행복 실현 파트너 JNDC라는 비전 아래 2024년의 경영목표는 공사 창립 20주년, 전남 미래 100년 도약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전남 미래성장동력 확보, 전남형 주거복지 확립, 에너지 대전환 확립, 지속 가능 경영 실현이라는 4가지 목표를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12대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 전남 미래 100년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먼저, 미래형 전략산업 인프라를 조성하겠습니다.
미래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LH와 공동으로 나주 에너지와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고, 무안 K푸드, 한전공대 클러스터, 여수 율촌 등 지방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특화산단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 사업을 확보하겠습니다.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한 신규 개발 사업 후보지를 추가로 발굴하고, 농산어촌 자생력 확보를 위한 지역활력타운 사업과 폐교와 빈집을 활용한 소규모 주택단지 조성 등 지방소멸 대응에 앞장서겠습니다.
광주시 인근 그린벨트 지역의 규제 완화와 연계하여 해제 가능 지역의 활용 방안을 강구하는 등 정책과 연계된 미래전략산업을 발굴하겠습니다.
세 번째, 수요 맞춤형 중소 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오룡과 죽림 지구는 적기에 택지 공급이 차질이 없도록 계획된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신규 지구인 담양 보촌과 광양 덕례지구에 대한 개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착수하고, 지역 성장을 주도할 신규 후보지 검토와 중소 규모 도시개발의 사업화를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전남형 주거복지 확립입니다.
네 번째,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을 정착시키겠습니다.
청년·신혼부부의 편의 등 입지 여건을 고려해 선정된 4개 군에 대해 사업자 공모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였습니다.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평면구조 도입과 편의시설 설치 등 특화된 설계를 반영하여 성공적인 사업모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양질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무안 오룡과 여수 죽림지구에 3000호의 주택을 공급 중에 있습니다.
공사가 직접 추진하는 여수 죽림지구 A7 블록은 민간 브랜드 적용과 마감재 향상, 고품질·친환경 아파트 건설로 주택 품질의 혁신을 이루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도민 맞춤형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전남형 만원주택과 연계한 전남 최초 주거복지센터는 9월 중에 개소토록 하겠습니다.
만원주택 관련 공급·운영 관리와 전세사기 피해지원 등 도민 주거복지 맞춤형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1쪽,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대전환 확립입니다.
일곱 번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출자 한도 상향 등 사업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해상풍력 출자 사업의 추진 전략을 재수립하겠습니다.
공사 주도로 발전사업 허가 취득 등 사업별 주요 인허가를 추진하여 공사 주도의 해상풍력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수소충전소 등 신에너지 사업 발굴도 힘쓰며, 전남 풍력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발전사, 제조사 등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재생에너지 도민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개발이익 환원, 지역발전 지원금 누적 12억 원을 목표로 도민 환원에 힘쓰겠습니다.
도 공유재산 및 시군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공익형 태양광 발전소를 확대하여 도민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와 개방적 소통 채널 구축으로 주민 수용성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12쪽, ESG경영을 기반한 지속가능경영 실현입니다.
아홉 번째, 민간 참여 전남형 ESG경영을 확산하겠습니다.
공사 주도로 도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한 ESG경영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의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환경·에너지경영을 위한 ISO 50001을 인증받는 등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클린페이 도입, 우수 협력업체 지정 그리고 중소기업을 위한 공공구매 박람회 확대 개최 등 민간 상생협력을 견고히 하겠습니다.
사업현장 지역주민 중심 환경모니터링 활동과 도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하여 도민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열 번째, 재정운용 고도화 및 사업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자본 확충에 힘쓰겠으며, 재무적 영향분석을 통해 사업별 투자 규모, 시기 조정 등 중장기 투자와 재무 관리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사업별 예산 관리 도입으로 세밀한 손익 분석을 추진하여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13쪽, 열한 번째, 도민이 신뢰하는 준법·윤리·안전 경영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선제적·제도적 부패위험요인 통제와 청렴윤리경영 내제화로 종합 청렴도 1등급을 달성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내외부 부패·공익 소통창구 확대와 부패방지 규범준수 교육캠페인 확대 운영 하여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사업장별 맞춤형 재해예방 활동 등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감사제 확대 시행과 건설현장 안전 코칭 프로그램 운영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외부 전문기관 협업 확대와 기능별 전문화 교육 등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챌린지 신설로 전사적 안전의식을 제고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소통·참여 도민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남으로 이전하는 기업, 청년 계층의 정착을 돕는 지방소멸대응펀드를 추가 편성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인재 육성 등 지역발전기부금 기탁과 도민 편익을 위한 모두누리공원을 조성하겠으며, 복지시설 지원과 고향사랑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 하겠습니다.
민·관·공 합동으로 재능기부 등 연대협력을 통한 역량 활용형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친환경·친사회적 사회공헌 캠페인을 추진하겠습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을 활용한 지역특화사업인 2024 영암모터피아 스포츠 관광을 개최하여 도민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14쪽, 2024년 사업계획입니다.
토지개발, 주거복지, 에너지, 대행사업 분야에서 사업비 716억 원을 투입하여 토지 및 주택 2814억 원을 공급하고, 1582억 원의 분양대금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2024년도 예산규모는 6688억 원이며, 수입예산은 사업수익 269억, 자본수입 6419억 원입니다.
자본수입은 분양대금 등 유동부채 수입 3575억 원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전기이월자금이 2216억 원입니다.
지출예산은 사업비용 658억 원, 자본지출 6030억 원입니다.
자본지출은 유동부채 상환, 재고·유형자산 취득, 공사채 상환과 예비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쪽, 사업목표입니다.
첫 번째, 토지분양 및 대금회수입니다.
오룡 등 6개 사업의 올해 분양 목표는 1376억 원입니다.
5월까지 267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대금회수는 올해 1425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월까지 500억 원의 분양대금을 회수하였습니다.
두 번째, 개발사업입니다.
2개 지구에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며, 신규 2개 지구가 인허가 절차 중에 있습니다.
오룡지구는 2026년 준공을, 죽림지구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담양 보촌지구는 군 기본계획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구역 지정 등 인허가 절차 중에 있습니다.
광양 덕례·도월지구는 5월에 구역 지정을 요청하였으며, 연내 도시개발 구역 지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주택사업입니다.
출자 방식의 오룡 공동주택 사업은 올해 입주가 진행되며, 공동주택 공동시행 방식의 죽림 A2·A4 공동주택은 4월부터 입주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직접 추진하는 죽림 A7 공동주택은 2028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월에 도의회 사업계획 승인 의결 후 현재 사업자 공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남현 만원주택은 후보지가 선정되어 1차 100세대가 2026년 입주를 목표로 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네 번째, 신재생에너지 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소는 영암, 구례, 장흥 등 3개소에 총 6.5㎿급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해상풍력은 영광 약수, 신안에 자체 2개소, 완도, 영광 안마에 공동개발 2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체사업인 영광 약수는 하부 구조물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연내 상업 발전을 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안은 400㎿ 규모를 공사가 자체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5월에 발전사업 허가를 신청하였습니다.
완도 장보고는 송전설비 이용계약을 신청하였으며, 환경영향평가 본안 접수까지 연내 진행하겠습니다.
영광 약수는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되어 REC 고정가격 계약 등 관련 협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대행사업입니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사업은 모터스포츠 관련 행사와 연계해 전남 지역의 핫 플레이스가 되도록 운영과 대외 활동에 힘쓰겠습니다.
건축사업은 2개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국자동차 전남본부 연구동 사업은 8월 중에 준공될 예정이며, 친환경선박 연구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 2단계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을 관리하겠습니다.
보상 수탁 사업은 광양 중군∼진상 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로 작년 말까지 보상률 99%가 진행되어 연내 완료될 예정입니다.
여섯 번째, 출자현황입니다.
출자 총액은 190억 원으로 공사 및 경주장 시설을 관리하는 자회사인 JN시설관리에 5억 원이 출자되었으며, 기업도시 및 공동주택 사업과 연계하여 3개 회사에 185억 원이 출자되어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사업별 추진현황은 앞서 설명드린 대로 붙임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개발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나주 에너지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유인물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주 에너지국가산업단지를 보고드리게 된 사유는 지방공기업 제65조의3에 따르면 500억 원 이상의 신규 투자사업의 경우에는 도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0조제3항에 따라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이미 중앙 공기업으로부터 완료된 사업이기 때문에 도의회에 보고로 갈음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전남개발공사의 신규 투자사업인 나주 에너지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쪽, 추진 배경입니다.
나주 에너지국가산단은 한전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이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 중심의 에너지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내용은 사업 위치는 나주시 왕곡면 덕산리 일원이며, 사업 기간은 2032년까지입니다.
저희 전남개발공사와 LH가 약 37만 평 규모에 28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공동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업시행 방식은 LH와 우리 공사가 7 대 3의 비율로 참여하며, 사업 지분율에 따라 손익 정산이 이루어지고, 분담 구역별 보상 조성 그리고 용지 공급을 각각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시면 2018년 에너지사업 집중육성을 위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이후에 2022년에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었습니다. 지난 6월에 투자사업심사위원회와 이사회의 승인, 사업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2025년에 사업계획 단지계획 승인과 보상 착수, 2026년에 사업 착수하여 2032년에 준공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사업 타당성 검토 결과 투자 2827억 원 대비 회수는 3170억 원으로 수지 차이는 343억 원, NPV는 26억 원입니다. 수익성지수 PI가 1 이상으로 나와 사업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기대효과로 에너지 신사업 육성을 위한 정책사업 수행을 통해 적기에 산업용지를 공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또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역량 강화로 생산 유발 2100억 원, 부가가치 900억 그리고 생산 유발 1527명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충모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전남개발공사 사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본부장이나 업무 담당 실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십니다. 나주 출신 김호진 도의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를 보면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 달성을 5년 연속 하셨고, 또 가장 눈여겨볼 부분이 도민이 신뢰하는 준법·윤리·안전 경영체계 강화에서 청렴 1등급을 달성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실은 과거에는 그렇게 부정적 인식이 컸었거든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현재는 2등급이고요. 1등급을 목표로 올해는…….
2024년도에 1등급을 달성을 해야죠.
2등급을 유지를 하는 것보다는 달성하는 게 더 옳지 않을까라는, 2020년도에는 5등급이었어요.
그렇습니다. 제일 꼴찌였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개발공사의 변화가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이 많이 노력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 도모에서, 6페이지요. 한전공대 클러스터 산단 타당성 검토 추진을 하고 있죠?
용역은 들어갔죠?
혹시 중간보고는 들으셨습니까? 아니면 용역보고가 마무리가 됐습니까?
중간보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별도로 한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저는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따로 정리를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은 에너지 기술 산업의 가장 중요한 것이 KENTECH과 연계해서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을 조성한다 이런 취지로 시작을 했고, 또 KENTECH의 주요 인재가 이제 이 클러스터가 없었을 경우에 주요 인재가 타 지역으로 유출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그렇죠?
그런 취지에서 지역인재 그리고 국내의 기업 연구소가 집적화된 산단을 만들겠다는 KENTECH의 취지인데요. 실제로는 나주시에서 자체적으로 이게 재원 조달을 하는 겁니까?
예, 일단은 그렇고요. 전체 사업비가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가 조성 원가가 지금 한 18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산단치고는 대부분 산업단지가 거의 100만 원 내외인데 여기가 180만 원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원가 인하를 위한 대책 수립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나주시와 지금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 원가는 지금 혁신도시와 너무 인접해 있어서 그럴 여지가 있죠?
혁신도시 바로 인접입니다.
인접해 있어서 단가가 높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보상비가 많이 나옵니다.
보상비가 상당히 높다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지만 또 자체적으로는 평가가 높은 만큼 그만큼 접근성도 좋고 또 사통팔달의 길이 있기 때문에 연구기관 유치에도 상당히 편의성을 볼 수 있다고 저는 보는데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실은 나주시에서 보면 KENTECH에 출연금이 연 100억씩 하고 있고 다양한 연구시설 유치 때문에 상당히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같이 고통 분담을 해야 되지 않을까? 자체적으로 저는 사업 이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국가산업단지든 일반산업단지든 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 전남개발공사 재원으로 먼저 사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분양한 토지대금으로 이렇게 하게 되는데 산업단지의 경우는 대부분 원가로 공급되기 때문에 수익사업이 아니고 대부분 또 지자체에서 준공 이후에 사 주지 않으면 장기간 이게 미분양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손실 사업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나주 클러스터 같은 경우는 원가가 워낙 높기 때문에 물론 입지 여건이 좋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선호할 수 있지만 워낙 가격이 높아서 미분양될 우려가 높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우수한 기업이 올 수 있도록 원가를 낮추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 나주시와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산단 조성 문제에 대해서 제안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요. 지금 저희 청년들의 창업 기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대다수 시드머니 정도만 지원해 주고 도약하고 거기에서 성공할 수 있는 어떤 체계가 잘 안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문제는 투자자들이 전남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저희 전남의 지형이 다른 지역보다는 방사형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 광주만 해도 구형으로 되어 있는데 투자자들이 쉽게 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청년산업단지 조성은 청년만을 위한 창업단지가 없다, 다른 농공단지나 이런 산업단지나 이렇게 클러스터 많이 만들고 있는데. 그래서 청년들이 전남을 떠나지 않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청년창업단지를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전남의 이제 가장 큰 현안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수도권으로 떠난다는 게 가장 큰 문제고 그것을 예방하고 또 이게 되돌리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업을 전남에 유치하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대개 청년창업기업들은 대부분 소규모로 출발을 해서 대부분 이제 처음 출발해서 얼마나 인큐베이팅을 열심히 지자체라든지 단체에서 지원해 주느냐 여기에 따라서 크게 성장하느냐 안 하느냐 여기에서 많이 좌우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수도권 같은 경우는 그런 창업을 기반으로 하는 청년기업에 관련된 시스템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잘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전남에도 그런 창업단지 지원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거점별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는 저희도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게 산업단지에서 전체적인 창업 단계에서 어려운 부분 자금 확보 문제도 해결하고, 또 판로 개척도 할 수 있고, 아까 말씀하셨던 인큐베이팅 전체적인 시스템이 그 안쪽에서 공유하고 청년들의 창업의 창업의 성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특화된 산업단지가 청년들에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지금 정부 주도의 해상풍력법이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그런데 그 부분이 해상풍력법이 통과가 될 경우에는 상당히 저희 전남으로서는 풍력 사업이 어려울 거라고 보는데 지금 다른 타 지역에 비해서 풍력 사업이 전국적인 부분에서 저희가 전남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약 4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대응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태양광이라든지 풍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남이 가장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고 향후에 전남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그런 큰 기회의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남의 전체 잠재 용량이 32GW 정도 되는데 현재 발전사업 허가로 받은 게 약 16GW 정도 됩니다. 16GW 정도 되면 이걸 사업비로 환산하면 약 100조 원 정도의 어마어마한 그런 사업이 됩니다.
여기에 우수 해외 발전기업과 또 여기에 저희 대한민국의 하부구조 업체라든지 건설업체라든지 아니면 케이블 그런 업체는 우리 대한민국이 굉장히 우수한 기업을 많이 가지고 있고 또 그런 기업들이 우리 전남에서 결국 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유지보수 그런 기업들이 같이 동시에 이렇게 활성화되고 한다면 전남에 굉장히 많은 일자리와 그런 기회가 많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저희 에너지사업부가 별도로 있죠? 에너지사업처로 돼 있네요?
사업처 별도로 되어있는데 실은 올해 지방 공기업 출자 한도가 확대됐죠, 10%에서 50% 확대가 됐는데 실은 저희 전남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타 광역시도의 비교우위에 있다, 비교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데 에너지공사 설립에 대해서 저는 좀 적극적으로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하고 관계는 없지만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있어요. 에너지연구원과 이 연구 부분과 에너지전문공사가 전남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에너지사업이 굉장히 더 적극적으로 활성화되고 지금은 공사 설립하기에 아직까지는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인허가 단계고 공사가 된다면 최소 자기의 수입원이 돼야만 그걸 가지고 경영이 뒷받침되는 거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까지는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안 400㎿에 대한 발전사업 허가가 이번에 신청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이 허가가 나고 최소 2, 3년 뒤에 착공이 되고 이런 수익원이 된다면 그때 가서는 충분히 에너지공사로 바꿔도, 아니면 전남개발공사를 더 확대해서 그 부분하고 하든지 아니면 아까 에너지연구원하고 같이 협업해서 한다든지 더 좋은 회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이 투자 한계가 50%까지 확대가 돼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전문성을 갖춘 지방공기업, 에너지공사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재생에너지의 전문적인 육성하고 에너지공기업이 전남에도 이제는 필요한 현실이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질문드렸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사업 전체 총액만 해도 400㎿면 1개 단지에 약 2조 6000만 원 정도 그런 사업이 들고요. 그걸 SPC를 만들어서 한다고 하더라도 최소 5600억 원이 필요합니다.
그 정도로 자금이 많이 필요한데 이 부분을 저희들이 그동안에 우리가 자본금 10%에 묶이다 보니까 출자한도 SPC를 하더라도 390억 원밖에 출자가 안 됐거든요. 이것 가지고는 전남의 풍력사업 아무것도 못 한다. 그래서 계속 저희들이 건의를 드렸고 도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해가지고 이번에 50%까지 확대가 돼서 어느 정도 그래도 할 수 있는데 저희는 더 나아가서 50%가 아니라 100%까지 더 확대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되고요.
그리고 이게 됐을 때 비로소 전남개발공사에서 에너지공사 업무가 주도적인 주요 부분의 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분산법이 통과되고 정부 주도가 아니라 지역 주도 해상풍력특별법이 앞으로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공사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놓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해서는 전라남도가 가장 우위에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필요한 부분을 지적해주셨는데 해상풍력특별법이 저번 회기 때 하다가 안 됐거든요.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번에 분산법 시행되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전남에 기업들이 오게 하는, 오면서 전남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쓸 수 있는 그런 틀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아직까지 법에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담지 못한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계속 건의를 드리고 있고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발언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순천 출신 정영균입니다.
우리 전남개발공사하고 국제자동차경주장하고 운영 실태를 다시 한번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역사를 2010년도로 돌려야 되는데요. 처음에 국제자동차경주장을 2010년도에 대회를 연다고 해가지고 그때 당시 카보(KAVO)라는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조직위원회죠.
그래서 조직위원회에서 만들어서 운영을 하다가 1회만 하고 중단이 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게 계속 재정적자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전남개발공사에서 그 부분을 이렇게 인수를 해서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돼서 2012년부터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공공체육시설이다 보니까, 지금 공공체육시설로 되어있어서 굉장히 많은 자금이 들어가 있고 이걸로 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와서 주말마다 이용하고 있고 또 각종 대회를 치러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계속 노후화되면서 비용도 많이 시설 개보수비용도 들어가고 있고 그리고 저희 전남개발공사 직원들이 그때는 계약직으로 처음에 왔다가 지금은 정규직으로 문재인 정부 때 들어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돼서 지금은 정규직으로 해서 이 부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는 과정에서 계속 정규직으로 하다보니까 인건비가, 계약직이면 금방금방 2년마다 하면서 인건비가 안 오를 텐데 정규직이다 보니까 인건비가 계속 올라가고 그러다보니까 운영의 효율성 측면에서 지적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전남개발공사에서 정규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KIC사업단…….
KIC사업단이 거기 정규직으로 해서 운영하는 조직…….
전남개발공사 정직원입니까, 지금?
그러면 지금 KIC사업단이 전남개발공사 정직원이면 지금 도에서 경주장 운영 및 관리를 KIC사업단에 주고 있죠, 현재는?
지금 위수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금 12월에 어떤 다른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요. 어떤 계획인가요?
그래서 전남개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시스템에서 인건비가 올라가는 그런 구조에서 조금 운영의 비효율성을 지적을 했고 그래서 그 부분을 민간에게 위탁하는 방법을 검토를 하자 해서 도에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KIC사업단을 민간으로 위탁한다는 건 아니죠?
그렇죠, 업무를 위탁한다는 얘기고…….
업무를 민간위탁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그 KIC사업단 자체를 민간에다가 위탁을 하면 KIC사업단 인력이 지금 몇 명입니까?
그렇습니다. 그 문제를 저희가 담당 국에 전달을 했습니다. 제일 큰 문제가 정규직으로 전환한 우리 직원들에 대해서 만약에 민간에서 직원들을 인수를 안 하고 업무만 인수했을 때 그 직원들에 대한 고용승계 문제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 없도록 해달라는 것 하나하고 그다음에 인수를 안 하고 그 직원들이 그러면 전남개발공사에 남았을 때 거기에 대한 대체업무를 확보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지금 KIC사업단 인원이 몇 명입니까?
KIC사업단하고 그다음에 그 관리하는 자회사 직원까지 해서 38명 정도 됩니다.
38명 정규직입니까?
다 정규직입니다. 거기에는 청소, 용역 이런 것까지 다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올해 연말 정도면 이 38명의 인원을 민간위탁을 줬을 때 전남개발공사 직원으로 지금 활용을 해야 되는가 안 해야 되는가 여러 가지 기로가 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떤 전라남도의 결정이 있기 전까지 뭔 어떤 의견은 제출하지 못 하겠다는 입장이시겠네요, 지금까지는?
저희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민간 추진을 하더라도 용역이 추진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도하고는 어떻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도에서 현재 검토 중에 있고요. 용역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고 용역을 근거로 해서 이것을 모집공고를 나가기 직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의 입장하고 우리 전남개발공사 입장하고는 상충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일단은 우리 개발공사 입장은 어떻습니까?
저희 입장은 충분히 아까 고용승계 문제와 그리고 인력에 대한 문제, 이미 정규직이 됐기 때문에 그 직원에 대해서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한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아울러서 그렇다면 저희들이 자구적으로 지금 운영 혁신방안, 우리 자체적으로도 인력을 더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이고 또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은 확대하는 방안을 좀 더 과감하게 만드는 방안을 저희들이 만들어서 도하고 다시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오늘 제가 업무보고 청취를 하면서 다소간의 의혹이 있어서 질의를 한 것이고요. 하지만 이 조그마한 질문이 파장이 큽니다. 사실은 고용승계부터 시작해서 어떤, 적은 인원이 아니에요, 이 정도면. 그리고 전남개발공사 지금 한참 재정건전성이나 확보도 시급하고 그런 부분인데 이 문제가 지금 상당히 중요한 문제로 대두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남개발공사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가지고 도에서 일방적인 의견만 받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의회하고 협력하고 전남개발공사도 자체적으로 생존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도에다가도 본연의 목소리를 잘 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하고 긴밀하게 협의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고요. 향후에도 저희 12월 연말까지 전라남도 관계자, 의회, 전남개발공사, KIC사업단 관계자분들하고 여러 차례 상의를 해가지고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관련되는 혁신방안에 대해서 그리고 저희들이 건의할 부분에 대해서 따로 정리해가지고 도하고도 충분히 협의를 하고 따로 기행위 위원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이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사장님 고생하십니다. 4년 전에 제가 기행위에 있을 때 질의해가지고 개발공사에서 그때 사장님께서 해상풍력 추진하지 않겠다, 개발공사에서 그렇게 발언을 했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에도 보고 안 하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기를 보니까 완도 장보고해상풍력이 4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소 어디에요, 완도?
생일도, 덕우도, 황제도 그쪽이죠.
지금 우리 완도는 해상풍력의 최적지인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잘 모르겠습니다만, 계측기가 안 꼽아진 데가 없어요, 12개 읍면에.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해상풍력, 재생에너지 때문에 민원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준공이 되거나 착공이 된 데는 한 군데도 없어요, 아직.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찬성합니다. 앞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성화시키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수출을 하나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RE100이?
그래서 저는 찬성을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완도에서 이렇게 해상풍력을 발전소를 만들면 전기가 어디로 갑니까? 지금 우리 완도, 제주는, 전남은 전기가 남아돕니다. 그렇죠? 어디로 갑니까?
변전소도 완도 변전소로 와야 됩니다. 변전소는 짓지 않는데 발전소만 이렇게 많이 하고 해상풍력뿐만 아니라 태양광, 우리 완도에 대규모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걸 기존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거기에 찬성하는 몇몇 분들이 돈하고 연결되어있어요. 앞장서서 나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 대해서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완도 해상풍력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23개 마을 정도가 관여가 되어있더라고요, 직간접적으로. 그래서 현재 계속해서 마을별로 설명을 하고 있고요. 현재 8개 마을 정도가 대부분 다 수긍하는 걸로 됐습니다.
그리고 청산면하고 주로 생일면에서 대부분 해당되는데 청산면 같은 경우는 풍력추진위원회가 설립이 돼서…….
간단하게 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고 그래서 제 생각은 지금 저희들이 작년 12월 때도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조례를 만들었어요. 도의 지침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잘돼서 성공하면 좋은데 많은 전기를 생산해서 전기를 수용할 수 있는 변전소가 없습니다. 우리 전남에 2만 건이 발전 허가가 났어요. 앞으로 1만 건이 사업자가 대기 중에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대처 계획이 있어요? 방안이나?
완도 건만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완도는 이미 개통이 확보가 저희들이 돼서 이 부분은 문제가…….
개통이 됐어요?
개통 확보를 했습니다.
개통 확보를 했는데 아직 착공도 안 했잖아요. 전기 허가는 났습니까?
여기는 났습니다, 완도는.
났어요?
나머지 다른 부분들은 안 돼 있잖아요.
신안 쪽은 아직 안 됐고요.
완도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해저케이블로 온다고 해도 쉽지 않아요.
해저케이블도 해가지고 이미 계획이 다…….
계획을 해저케이블로 해서 완도 변전소까지 전환돼가지고 저 전기들이 전부 다 경기도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계획이.
그렇잖아요.
그러면 얼마나 많은 완도가 피해를 보는가 하니 변전소뿐만 아니라 송전탑,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들어섭니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 해상풍력, 태양광도 어느 정도 선택적으로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익공유 조례가 만들어져가지고 이익의, 공유 조례는 30%를 내놓아야 된다고 해 놨거든요. 안 그러면 100% 동의를 받아라, 주민들 동의.
그렇게 해야지 지역주민들한테 혜택이 가지 앞으로 이런 걸 다 만들어놓으면 어업 활동이나 해상 양식 이런 걸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어요.
최근에 들은 우리 해수부에서 김 면허지 1800㏊를 해준다고 했는데 기존의 김 양식하고 있는 데는 뺐어요. 아예 신청도 안 했습니다. 왜 안 했냐, 해상풍력단지하고 연관되어있다, 이런 부분들에서 어민들의 목소리가 아주 크게 나고 있고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지금 바다에서 어업활동 하고 있는, 어선활동을 하고 있는 이분들한테는 보상 이런 게 안 정해져 있어요, 하나도. 그런 분하고 대화도 안 합니다, 해상풍력을 하는데.
누구랑 하냐, 섬에 살고 있는 아까 말한 자연부락, 이장, 대표적으로 이런 분들하고 대화를 해요. 거기 가면 누가 계시냐, 80∼90 먹은 아버님, 어머님들 안 계세요, 이런 분들밖에. 이런 분들은 무조건 찬성입니다.
왜 찬성이냐, 자식들 다 키우고 자기들밖에 안 살아요. 그런데 거기서 어로활동을 하고 미역을 한다거나 김을 하는 젊은이들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왜? 앞으로 살아야 될 일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개발공사에서 이런 해상풍력을 안 한다고 해가지고 안 한다 그래도 더 크게 벌이고 있어요, 보니까, 예산도 더 증액시키고. 장보고 해상풍력은 어디하고 MOU를 해서 하고 있어요? 우리 개발공사 얼마나 투자합니까?
30%, 금액이 많이 늘었어요, 퍼센테이지도, 전에 비하면.
어디, 어디 해요? 남동발전하고 합니까?
서부발전하고 저희하고 코오롱하고 세 군데 있습니다.
그러면 지분이 어떻게 돼요, 완도군도 들어가 있어요? 그전에 완도군도 들어가 있던데.
완도군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분이 어떻게 됩니까?
4, 3, 3 이렇게 있습니다.
4, 3, 3.
너무 우리 완도에 해상풍력이 많이 들어섭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개발공사 왜 굳이 이렇게 하냐, 그런 의구심도 갖습니다.
전체적으로 해상풍력이 어민들한테 직접적으로 피해가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밀하게 따로 조사를 하고요.
조사를, 물어보면 계속 조사하고 방안을 연구한다 하고 있어요.
지금은 피해영향조사 단계기 때문에 그런 거고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단계가 들어가면…….
사장님, 임기 언제까지예요?
사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예요?
내년이면 끝나고 가버려요, 또.
이것은 법적으로…….
법적으로 해도, 그전 사장님이 그렇게 말씀했던 사장님이 이제 그 자리에 앉아가지고 주민들이 반대하면 안 하겠다, 동의 안 하면 안 하겠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께 먼저 충분히 의견을 구하고 주민들이 여기에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투자 할 수도 있고 채권투자 할 수도 있고 그런 방법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원하면…….
그걸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장보고 해상풍력은…….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하도 안 하고 있잖아요, 뭘 하고 있냐. 주민들을 불러놓고 혜택이 간다, 걱정 마라, 나눠주겠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 이상 더 있습니까, 주민들한테? 없잖아요. 금방 그렇게 말해요, 지금 단계니까 환경영향평가 끝난다고 그러면 하고 나면 해주겠다, 실례로 우리 금일해상풍력 2000억 원 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 다리를 놓으라고 했어요. 지사님이 한다는 말이 그러면 MOU를 체결하든가 돈을 입금하든가 하라고 했는데 지금 와서는 돈을 하나도 안 준대요, 돈을.
처음에 할 때는 그렇게 해요, 약속할 때. 발전기금을 1500억 원 내놓겠다, 2000억 원 내놓겠다. 그런데 지금은 안 했대, 그런 말을. 설명회 할 때 다 했는데, PDF해서. 그런 부분은 사장님이 말하면 안 되고요. 이 부분들을 약속을 안 해줘요, 말로만 하지, 그러죠?
그래서 신안군도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조례를 만들었어요, 지침까지 만들었더라고. 그래서 우리 전남도 제가 지침을 만들어서 공포하라 했는데 지금 에너지국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데 이 부분은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가야 됩니다, 상생발전이 돼야 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현재 우리 전남도에서는 구성지구에다가 RE100 단지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그리 가야 돼요, 전기가, 하게 되면.
그렇습니까?
적극 공감합니다. 앞으로 여기서 신재생에너지를 일단 만들어놓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놓고 만들어놓으면 저는 기업들이 어떤 RE100생산에 필연적으로 신재생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그래서 제가 우리 전남 특히 우리는 우리 자체적으로 전기가 남아돌아요. 재생에너지가 제주도도 마찬가지지만 봄하고 가을은 과부하가 걸립니다, 할 수 없이 쉬어요, 안 그럽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선택적인 발전이 돼야 되는데 모든 해상풍력발전단지와 태양광이 앞으로를 대비한다고 하는데 전남은 넘쳐납니다, 지금. 왜 이렇게 최적지냐. 발전이 태양광 말고는 공단 단지나 이런 단지가 없어요, 안 그럽니까? 그래서 우리 전남으로 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은 풍력의 최적지기 때문에 저는 전남에서 이런 부분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풍력사업을 안 하면…….
저는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하는데 미래를 내다보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우리 완도의 제3 초고압 전력사업도 6년 전에 이걸 4700억 원 해가지고 감사 받아가지고도 지금 문제가 생겼어요, 제주도하고 완도하고. 서로 지금 전기가 남아도니까 붕 떴어요. 4700억 원짜리 공사예요, 제3 초고압 송전선로 전력 사업이 변환소 이렇게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분산에너지법이라든지 이런 사업 여건이 바뀐다면 기업들도 전남으로 많이 내려오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완도가 아까 말했듯이 12개 읍면에 계측기가 안 꽂아진 데가 없고 우리 장보고해상풍력, 금일해상풍력, 넙도해상풍력, 충무공해상풍력 많습니다.
이 풍력회사들이 지역주민들하고 갈등을 조장하고 있고 서로 간에 고발하고 수사하고 조사하고 여기까지 왔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잘 돼서 우리 전남에 진짜 필요한 재생에너지사업이 돼야 된다, 그렇게 저는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예,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다른 어느 민간기업보다도 책임감을 가지고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왜 갑자기 이것이 사장이 바뀌니까 바뀌었나요, 사업 생각하는 것이. 아니면 그전에는 말로만 해상풍력 추진 안 한다고 해가지고 추진한 건가요?
아니요, 계속 준비는 했었습니다. 그동안 워낙에 해상풍력사업이 장기적으로 필요한 인허가 절차들이…….
아니, 전 사장님은 안 하겠다고 해가지고 업무보고에도 안 넣었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영광 약수해상풍력발전사업은 업무보고에 들어있는데 왜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은 업무보고에 빠졌어요?
그건 약수는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넣은 거고요. 약수도 어느 정도 가시화되면 저희들이 투입 시점에 SPC만들어지는 시점 되면…….
약수는 업무보고에 들어있는데 장보고는 왜 빠져있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요. 장보고도 착수시점이 되면 저희들이 이쪽 사업에 넣어서 지금 할 겁니다. 약수는 이미 거기는 착공을 해가지고 이미 하부구조가 심겨져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간에 우리 완도에 대단위 해상풍력·태양광이 많이 들어서요. 주민하고 갈등이 아주 심합니다. 상여까지 들고 와서 불 지르고, 알고 있죠?
이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추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 위원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해상풍력이 앞으로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은 지역에서 사업화가 될, 우리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역주민들하고 갈등요소가 상당히 많을 것 같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좀 전에 우리 이철 위원님께서 지적했던 대로 주민들하고 어떻게 이익을 공유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겠고요.
우리가 기본소득이라든가 특히 민주당에서도 기본소득 같은 것을 많이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그런 방법도 참고해 논의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주민수용성 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굉장히 다양한 방법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통하고 협의할 부분은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간단하게 질문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남개발공사 하면 저희가 공기업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택개발사업이라든지 해상풍력 사업 관련해서 전남개발공사가 하면 뭐가 다른가요?
아무래도 공기업이기 때문에 일하는 것에 대해서 투명하게 하고 그리고 주민들하고 충분히 대화를 하고 그리고 품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일반기업도 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 투명하다고 그러고 ESG경영 지향하고 그리고 사회 환원 사업들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을 하고 다 그렇게, 그래서 뭐가 다른지 사실은 잘 모르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고 또 하나는 지금 공동주택 출자사업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관심이 가는 게 분양가거든요. 그러면 분양가가 전남개발공사에서 하는 것은 조금 그 주변 시세보다 같은 질에 같은 규모, 같은 조건이라고 했을 때 분양가가 조금 더 낮나요?
이번에 저희들이 여수에 그 부분을 저희가 토지를 지분 출자하고 민간에서 건설하고 사업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품질이 다른 데에 비해서 훨씬 더 우수하고요. 그리고 가격도 주변 시세보다 훨씬 싸게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번에 저희 공사가 직접 하는 토지기 때문에 이번에 분양가상한제에도 걸려있어서 가격이 나왔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더 낮게 해서 아무래도 저희 공공기업이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굉장히 주민들한테 많은 혜택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 더 물어보자면 건설 원가 공개하시나요?
건설 원가는 법적으로 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저희들이 이번에 처음 하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집값 관련해서 거품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기업에서 대부분은 영업비밀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까지는 사실은 공개를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사가 뭐가 달라도 달라야겠다,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렇게 좀 개혁적으로 원가 공개라든지 이런 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까 이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해상풍력 관련해가지고 재생에너지 관련해서 과연 전남개발공사가 하면 뭐가 다른지 이게 궁금합니다.
일단은 주민수용성을 저희들이 가장 많이 반영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이익이라든지 지금 현재 저희들이 태양광 사업을 여러 개 하고 있는데 거의 사업수익의 50%를 지역주민한테 다 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이익공유제라든지 또 주민이 참여하는 이런 것들은 계속 확대되어나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재생에너지 관련해서 사업하는 과정에 주민수용성 부분이 여전히 담보가 안 되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아직 정립이 안 되고 있는 게 저는 법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일반 택지지구나 산업단지 하게 되면 이주용 택지라든지 뭐라든지 이런 게 정리가 돼 있습니다. 보상금액도 감정평가사에 의해서 평가를 하고 보상하도록 되어있고 이렇게 생활대책이라든지 이런 게 수립이 돼 있는데 해상풍력은 지금 그런 것들이 법적으로 안 담겨져 있습니다.
예, 맞아요. 그 보상 관련해서도 기준이 사실은 없고, 사실은 목소리 크면 또 어떻게 되기도 하고 이렇게 등등의 그리고 따로 이런 식으로 들쑥날쑥…….
그러다 보니까 사업시행자별로 그게 다 틀려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낳고 있는 게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 지역도 육상풍력도 엄청 많고 지금 해상풍력도 한 11곳, 13곳 지금 다 꽂혀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재생에너지에 관련해서 에너지공사 아까 얘기하는 것처럼 이 재생에너지는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주민 수용성에 있어서 민주적인 절차 이것이 반드시 담보가 돼야 된다, 그리고 그 모델을 전남개발공사가 만들어야 된다, 이것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100% 동감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 공기업에서 자꾸 나서서 그 모델을 만들려고 하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예, 반드시 모델을 만들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 좀 해 주십시오.
질의에 앞서 전남개발공사 창립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도민과 함께해 온 20년, 함께 여는 미래 100년이라는 미래비전이 돋보였습니다.
우리 지금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앞서서 질문했던 것처럼 ESG 경영이라는 게 제가 다시 한번 짚어보면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경영활동이라고 말해요. 그런데 이번 6월에 ESG 경영과정을 담은 2024년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최초 발간했는데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이 지금 그거죠? 지금 저희 나눠준 책이…….
그런데 이 지속가능 경영보고서에는 주로, 아주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는지 핵심적인 부분만…….
저희가 그동안 1년간 저희들이 준비한 그리고 실행한 그런 성과에 대해서 요약을 해서 그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환경, 사회, 지배구조 세 가지 부문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고서를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이번에 보고서 만드는 과정에서 전문가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 1년 사이에 이렇게 많은 일을 한꺼번에 많이 했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놀라워했습니다. 굉장히 ESG 경영을 앞서 간다고 하는 그런 큰 기업들조차도 별로 쓸 게 없어서 내용이 100페이지 이내인데 우리는 무려 150페이지 이상 이렇게 넣어도 이게 더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더 정리해가지고 여기에 다 담지를 못했는데 그 정도로 전남개발공사가 열심히 해준 것에 대해서 굉장히 놀라워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사장님, 제가 이 핵심을 물어봤는데 우리가 이 ESG 경영이라는 어떤 핵심의 부분들을 저한테 설명하는 것보다는 주변분들이 아, 놀랍다, 어떻게 이렇게 1년 사이 이렇게 했냐고 설명하신 것이 훨씬 더 이 낱개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설명해 주신 게 참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이 발간 계획을 또 가지고 계십니까?
계속 매년 할 겁니다.
그런데요, 이 ESG 경영을 위해서 하고 있는 노력들이나 또 효과나 문제 사항은 혹시 없습니까?
그동안 제가 와서 ESG 전담조직을 따로 만들어서 이걸 체계적으로 관리를 했고요. 그리고 ESG 위원회도 만들고 내부적으로 그런 역할을 많이 했고, 앞으로 더 나아갈 방향이 이런 활동들이 전남개발공사에만 국한될 게 아니라 여러 다른 기업에까지 확산되도록 그런 노력을 많이 기울일 예정이고, 특히나 전남에 있는 모든 공공기관들과 협업을 해서 공통과제를 발굴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여러 가지 것을 더 추가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공헌사업에 대한 수혜자들의 평가를 따로 시행하고 있습니까?
따로 지금 정부에서 ESG 활동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경영평가에도 아예 한 축으로 지금 넣어서 그렇게 정부에서도 제도를 만들려고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 이런 활동을 할 때마다 계속 대상자들로부터 저희들이 설문도 받고 계속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헌사업의 시행주체가 아닌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더 약간 피드백을 받고 또 그분들하고 계속 지속적인 공감을 하고 그러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데요. 이러면서 또 신규사업도 발굴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게 확실하게 이런 어떤 사업들을 진행해 가신 걸 보니까 참 개발공사가 열심히 일하신다는 마음이 들고요.
저희 강진군에 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의 개발공사가 하는 업무나 역할은 어떤 것입니까?
이게 강진에서 전라남도에서 공모사업으로 지역 성장 전략산업 공모사업으로 작년 4월달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강진에서 현재 기본조사설계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약 2년 정도 용역이 끝나면 거기에서 저희 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어서 저희가 위수탁사업으로 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요, 이번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진로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셨는데요, 반응이 어땠습니까? 애들이 도시아카데미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본사와 오룡택지개발지구 초청해서 도시개발사업 현황과 실무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셨는데 이 반응은 어땠습니까, 학생들한테?
굉장히 사업지구에 대해서 설명할 기회가 거의 없을 겁니다. 직접 와서 보고 그리고 또 어떻게 지어졌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했을 때 물론 자기 미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는 그런 학생들도 있었고, 특히나 저희가 또 여기 목포대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또 그런 활동도 지금 계속 매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하면서 청년들도 그렇고 고등학생들에게 미리 기업에 대한 어떤 탐방도 하고 이런 걸 하면서 우리 전남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그러면서 우리 전남이 좀 이렇게 살아나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이것을 전남 전체로 확대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학생들한테?
예, 가급적이면 동부권에도 죽림지구도 있고 또 여러 사업이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대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연계해가지고 더 활동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목포하고 무안지역만 시범으로 한번…….
예, 이쪽에서 일단 시범적으로 한 겁니다.
반응이 좋으셨다니까 학생들에게 이런 기회가 정말 전남에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참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셨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이 자료만 보면 진짜 와,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우리가 자료 갖고 주로 보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많은 것을 저도 보고 했는데 전남개발공사는 이 자료만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이 개발공사가 정말 굉장히 열심히 이렇게 하고 있는 것들이 입증할 수 있는 게 상을 받는 거잖아요, 상을?
그런데 지금 엄청나게 많은 상을 받으셨잖아요. 그런데 저번에 저희 현장학습 갔을 때도 여수에서 그날 상 받으러 가신다고 들었는데 무슨 상을 받으셨습니까, 그날은?
이번에 오룡지구가 저희들이 처음 시작점에서부터 저기 밑에 수변 길까지 하다 보면 도로가 다 끊기는데 도로에 끊김 없이 한번에 걸어갈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었습니다. 수변길도 만들고 그리고 어린애들이 초등학교 가는데 도로 거치지 않고 다 한번에 안전하게 녹지축 따라서 걸어갈 수 있고 그런 안전한 도로 워커블시티라고 해가지고 그 상으로 해서 대한민국 국토대전이라고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최고의 그런 상입니다. 거기에 저희 공사가 낸 저기가 이번에 국토부장관상을 받게 됐습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저희들이 나무 식목했던 그 길 얘기하시는 겁니까?
하여튼 사장님이 정말 개발공사를 위해서 또 우리 전남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것 감사드리고요. 또 앞으로도 아까도 2등급이었는데 이제 1등을 위해서 열심히 또 노력해 주실 줄 저희들이 분명하게 응원하고 저희들도 또 청년 이렇게 학생들을 향하여 윤리경영 또 이렇게 ESG 경영에 대해서 정말 분명하게 이렇게 하고 계시는 게 되게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한 2년 동안 하더니만 질문이 너무나 좋아졌네요. 완전히 우리 상임위 에이스로 지금 부상을 해버린 것 같습니다.
다음 또 질문하실 거예요?
예, 아주 그냥 간단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정환 위원님 바로 질문해 주십시오. 모정환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우리 위원장님께서 정말 간단히 하라고 하시니까요, 정말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도 해상풍력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어차피 지금 신안 해상풍력으로 인해서 송전선로가 영광하고 함평 사이로 이렇게 지나가는 과정에서 지금 송전선로 문제 때문에 저희 지역은 어떤 의견들이 팽배한 대립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정말 궁금한 것은 신안 같은 경우에는 2024년 하반기까지 발전사업 허가취득을 하시겠다고 했고, 그다음에 완도 해상풍력은 환경영향평가 본안 제출하겠다고 하셨고, 그다음에 영광 약수 해상풍력은 송전선로 시공 완료하시겠다고 했어요, 2024년 하반기까지요.
그런데 제가 정말 궁금한 것은 우리 전라남도청에 보면 에너지산업국이 있습니다. 에너지산업국이 있고 해상풍력산업과가 있고 해상풍력사업팀이 있습니다. 여기하고 우리 전남개발공사는 어떻게 협업을 하고 계신가요?
예, 수시로 지금 하고 있고요. 도에서는 정책적인 부분, 제도적인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지금 정책을 만들고 있고 저희는 실질적으로 사업을 실행하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아까 관련되는 사업단지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을 시행하시는데 결과적으로는 송전선로하고도 관련이 있습니까?
송전선로는 한전에서 그 부분은 만들어줘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계속해서 도로를 통해서 한전에서 만들어줄 수 있도록, 왜냐하면 이게 풍력기만 만들어진다, 전기만 생산된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도하고 한전을 통해서 계속 동시에 같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니, 그러면 전남개발공사에서는 적어도 신안 해상풍력 가지고는, 송전선로 가지고는 직접 하시는 일은 없습니까?
그 부분은 이미 저희들이 개통은 지금 확보된 상태입니다.
개통은 확보됐다는 말은 제가 정확히 이해를 못 하지만 그러면 민원처리는 누가 해야 됩니까?
민원처리는 지금 각 읍면에서는 아예 송전선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역을 거쳐 가지 마라,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건의를 집단으로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도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한테는 직접적으로 오지는 않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중대재해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뭐가 중대재해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거나, 아니면 3개월 이상 요양이 동시에 필요한 2인이 나타나거나, 아니면 직업성 질병자가 동시에 10명 이상 나타나는 게 중대재해이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보시면 전남개발공사에서 건설현장 안전 코칭 프로그램 이렇게 도입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되는지 진행과정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 공사 같은 경우는 지금 중대재해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저희들이 재해예방을 위해서 굉장히 다양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통상적으로 보면 그 안전감사만 이렇게 가서 뭐가 지적되고 이렇게 하거나 아니면 안전팀들이 따로 가서 별도로 이렇게 하고 했었는데 작년에 제가 그것을 같이 합치자, 왜냐하면 안전팀이 갔을 때 지적하는 것하고 감사팀이 같이 가서 지적하는 것하고는 이게 벌써 체감온도도 틀리고 또 지적을 했을 때 재발 발생률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안전하고 감사팀을 같이 혼합해서 가서 사후적으로 그런 부분에서 부패요인을 발견하고 또 그다음에 시정 요청하고 그렇게 한 게 안전감사제도이고요. 이번에 이것을 더 업그레이드시킨 게 이제 안전코칭제도입니다.
안전코칭제도는 뭐냐 하면 감사담당자, 안전담당자 그리고 거기다가 전문가 그룹, 저희가 이야기하는 대한산업안전협회하고 아예 조인을 해가지고 3개 기관이 직접 가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을 해가지고 이 부분을 제도를 좀 보완하거나 이런 부분은 현장을 보완하는 그렇게 해서 사전적인 예방까지 같이 다 포함된 그런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고요. 그러면 전남개발공사에서 현재 어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 사용되는 예산은 1년에 어느 정도 됩니까?
1년에 전체적인 사업예산은 여러 건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안전부서 담당은 지금 한 1억 8000 정도 되는데 이번에 2억 3000까지 증액을 시켜서 계속 더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모정환 위원님, 최대한 간단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박성재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저도 아주 간단하게 했습니다. 눈치를 너무 보여서요. 그러시죠?
우리 업무보고 13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전남으로 이전하는 기업 및 청년계층의 정착을 돕는 정착자금 대출 지원 그런 프로그램 광고를 위해서 우리 전남행복동행펀드, 전남든든ESG펀드 이렇게 운영하고 지금 계시죠?
그리고 앞으로 또 전남 지방소멸대응펀드 이렇게 추가 조성을 검토 중으로 보고가 됐는데요. 이것을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가, 전남행복동행펀드라든가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네요.
도내 중소기업 영세기업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자금이 필요한데 은행에서 자금을 빌리려면 최소 최근에는 약 7% 정도 대출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 펀드를 이용을 해서…….
그래서 행복동행펀드가 기업들의 어떤 대출…….
그렇습니다. 중소기업하고 소상공인 금리를 한 4% 정도 깎아주는 겁니다.
4% 정도로 해서요?
전남든든ESG…….
든든ESG펀드는 대상기업이 ESG 경영기업이나 녹색기업들, 녹색산업 기업들한테도 지원해 줄 수 있도록 해주는 게 ESG펀드이고요.
RE100 이런…….
예, 그런 기업들한테 주는 거고요.
그러면 지방소멸대응펀드?
소멸대응펀드는 이번에 새로 추가적으로 했는데 전남지역으로 이전하려고 하는 기업들, 아니면 청년이나 신혼부부의 자영업자들 이런 기업들도 저희들이 선별을 해서 그 기업에게도 이런 똑같은 비슷한 대출을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지금 거의 잔금이 없을 정도로 계속해서 지금 다 대출을 해 가고 있고요, 많은 금전적인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우리 개발공사가 도민 편익시설이라든가 누리공원 조성이라든가 인재육성, 문화예술, 복지 분야 이런 등에서의 그 수익금을 이번에 20주년 기념 때 58억인가 이렇게…….
이게 58억이 올해 20주년 기념이라고 해서 58억을 한 거예요, 안 그러면 2023년도 작년, 그작년 이럴 때도 계속 수익금을 이렇게 우리 전남도한테…….
2020년도부터 해왔습니다.
아, 2020년부터?
그러면 금액은 대충 보통 한 30∼40억…….
매년 저희들이 당기순이익이 나면 그것의 10%를, 그래서 작년에는 580억 정도 수익이 났기 때문에 거기의 10%, 58억…….
작년에는 어느 정도 났어요?
작년에는 326억 정도 해서 33억 정도…….
그러면 2022년 정도는?
2022년도에도 300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30억 정도 했겠네요?
그동안 그래서 한 120억 정도 저희들이 누적으로 기부를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른 질의 마무리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이죠?
수익률이 많을수록 많이 이렇게 10% 하겠네요?
이렇게 매년 사회에 기부하는 회사는 전체 지방공기업 중에서 저희 공사만 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만.
잘 알겠습니다.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장충모 사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김호진 위원께서 질의하신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사대학교를 중심축으로 논의하고 있는 한전공대 에너지클러스터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향후 추진 일정과 용역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 정영균 위원께서 질의하신 국제자동차경주장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KIC사업단에 대해서도 향후 민간위탁 사업과 관련하여 수시로 기획행정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철 위원께서 질의하신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선택적 발전이 필요한 만큼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고 어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에게도 보상이 지원돼야 하는 만큼 전남개발공사에서도 사업 제시 시 세심한 검토와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에너지 대전환과 인구소멸시대에 전남 미래 100년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시책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공익사업 등 경영활동에도 도민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이어지는 도민소통행복실과 감사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4분 회의중지)
(17시 28분 계속개의)

4.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5. 2024년도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과 의사일정 제5항 2024년도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명로 도민행복실장님과 김세국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주요 업무보고를 하는 도민행복실에서는 이 자리가 제12대 도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는 첫걸음인 만큼 도민에게 힘이 되는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고, 감사관께서는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전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서 제12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은 잠시 이석했습니다.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먼저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는 간단하게 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행복소통실장 김명로입니다.
제12대 후반기 도의회가 개원한 이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에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 분야에서 두루 전문성과 역량을 갖추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일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소통하는 의정,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기획행정위원님들의 후반기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도민행복소통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홍식 소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윤창숙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박상욱 민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2024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과 7쪽 2024년 정책 추진 방향은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지금까지 도내 31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여순사건 진상규명 조사기한 연장 촉구, 의대 유치 촉구 서울 결의대회 등 지역사회의 이슈에 대해 공론화를 추진하고 공동대응 체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단체연합회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서 정책 갈등의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 내고 주요 정책에 대한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역할을 다함으로써 도정 현안 해결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전남 만들기 운동 지원 확대를 통해서도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도정 비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도민에게 힘이 되는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입니다.
지금까지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 소속 회장단 신념 간담회, 또 분야별 단체와 소통 간담회 등으로 도내 직능·사회단체와 소통·협력을 강화하였고, 다문화가족, 요양원 종사자, 시니어 택배 근로자 등 소외·취약계층과의 소통을 통해서 현장의 소리를 청취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분야별 직능·사회단체와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소외·취약계층을 찾아서 꼼꼼하게 살피는 현장 행정으로 도민 한분 한분에게 힘이 되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 소통채널 활성화입니다.
도민행복소통실에서는 소통인전남, 민원메신저,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등 다양한 소통채널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통인전남은 제안, 청원, 설문 방식을 통해서 도민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민원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등 도민 생활현장 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통해서 도민이 바라고 피부로 느끼는 생활 밀착형 민원을 발굴하여 신속히 처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 친화형 정책들이 발굴되어 도정에 반영되도록 인센티브 제공 등 생활현장 모니터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국민행복민원실 추진으로 고품격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매년 공모하는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가지표의 꼼꼼한 분석을 통해서 편의시설 부분에 대해 도민행복소통실 리모델링 공사에 반영하는 등 미흡한 부분을 개선·보완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현지 검증 및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일상적 자원봉사 활성화입니다.
지금까지 대학생, 노인 등 참여 계층의 다양한 전문성을 활용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온기나눔, 볼런투어 특화봉사 등 자원봉사 일상화를 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육성하였습니다.
전남형 재난현장 통합 자원봉사지원단의 운영과 재난현장 통합 자원봉사지원단 직무교육을 통해서 재난 대응 능력을 배양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단체 들과 연계하여 온기나눔 범도민 자원봉사 추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자원봉사 계층을 확대하여 기관, 기업,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 해소를 위한 일상적 자원봉사를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자원봉사자 명예 제고를 위한 실효적 인정방식 다양화입니다.
지금전라남도자원봉사 온마음나눔카드 사업 확대, 우수 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 운영 등 자원봉사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봉사 가치 확장과 참여 문화를 주도할 마리안느·마가렛 글로벌 리더양성 공간 조성을 추진 중입니다.
더불어서 전라남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서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누적 5000시간 이상의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증패 수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자원봉사자의 지속적 활동을 유인하고, 가치 함양을 위해 인정과 포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2024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 개최 지원입니다.
지금까지 전국소년체육대회 운영 지원, 관람객 안내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견인하였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 자원봉사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민원행정 제도개선 및 민원서비스 수준 제고입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23년 전국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평가지표를 수시 점검하여 평가에 철저히 대응하여 2024년도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원 응대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공무원 표창과 민원 응대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제도 개선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더불어 민원 응대 공무원의 역량 강화로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도민이 편리하고 행복한 민원 서비스 확대입니다.
지금까지 찾아가는 민원창구와 스마트 민원실을 운영하여 민원 접근성을 개선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와 사기 진작을 위해 보호 장비 설치, 힐링 프로그램 운영, 심리 치료비와 법률 지원 등 다양한 행복 플러스 시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민원 접근성 해소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0쪽입니다. 도민 편의 중심 여권 업무 추진입니다.
지금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온·오프라인 여권 발급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약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여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더불어 여권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전국 유일의 외교부와 도-시군을 연계한 여권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여권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홍보하고, 행정 착오로 인한 재발급이 없도록 시군과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 여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세국 감사관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시게 된 강문성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을 뵙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뿐만 아니라 위원님들께서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애정 어린 충고와 의견을 주시면 저희 감사관실 전 직원들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받들어 도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주요업무보고에 앞서서 감사관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건재 청렴지원관입니다. (인사)
다음은 양완길 청렴윤리팀장입니다. (인사)
서종국 컨설팅감사팀장입니다. (인사)
김흥렬 자체보조금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윤두환 시군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최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인사)
박시원 공직조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감사관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간단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 운영방향은 다 생략하고 2024년도 저희 감사관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8페이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반부패·청렴시책 내실화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재도약하고자 합니다.
상반기에 내부 체감도 향상 노력을 위해서 청렴윤리경영 회의체, 청렴정담회,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자가학습 등을 실시함으로 해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 노력을 경주하였고요.
외부 체감도 향상을 위해서 청렴감찰제,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 청렴해피콜 등을 실시하였고,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활성화, 선비문화체험 해사,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등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렴도 향상 확산 노력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다음, 예방적 감사를 통한 적극행정 지원 관련 사항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사전 컨설팅 감사, 적극행정 면책 제도, 일상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상반기에는 사전 컨설팅 감사로 40건을 처리하였고, 적극행정 면책으로 2건을 처리하였으며, 일상감사를 289건 처리함으로써 적극행정을 더욱 지원하는 업무를 계속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도민에게 힘이 되는 민생 중심의 자체감사를 실시하는데요.
올해는 영광, 장성, 순천 등 5개 시군, 그다음에 중앙협력본부, 혁신도시지원단 등 직·사업소 5개 등 18개 기관에 대해서 감사를 지금 실시 중에 있습니다. 7개 기관은 완료했고요. 하반기에 11개 기관을 우리 자체감사 일정에 따라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도민감사관 제도 운영 활성화 관련 사항입니다.
현재 저희 도에 146명의 도민감사관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공무원 비위행위 및 지역주민의 불편·불만 사항 등을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올 상반기에 33건의 제보 사항을 접수해서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16페이지, 재난 대비 및 안전 관리 실태 특정감사 추진 관련 사항입니다.
매년 저희 감사관실은 1개의 테마가 있는 특정감사를 추진 중에 있는데요.
빈집, 해양폐기물, 공유재산 감사에 이어서 올해는 재난 대비 및 안전 관리 실태 특정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도·총괄 분야, 자연재난 분야, 사회재난 분야, 생활안전 분야로 나누어서 이 감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및 기동감사 실시 관련 사항입니다. 17페이지입니다.
건설현장 청렴컨설팅을 2회에 걸쳐서 94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에 실시하였고요. 민간 합동 기동감사를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기동감사 실시 및 이행 실태 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20페이지, 고충민원 적극처리를 통한 도민의 권익 보호 관련 사항입니다.
상반기에는 감사원 등 중앙부처 이첩 민원 38건 및 고충 민원 526건을 처리하였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조사를 통해서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등 고충민원 해결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세국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두 기관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실시하고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민행복소통실장과 감사관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남 지역구를 둔 박성재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물을게요. 우리 소통실장님 고생이 많소. 가장 소통이 잘됐다고 생각하는 건 어느 게 있어요? 지금까지 어떤 조정하고 이렇게 했을 때 있잖아요. 소통을 잘했다 했을 때 어떤 기억 나는 거 없어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또는 가장 소통이 안 됐다는 것 없어요?
저희가 소통을 하는 데도 적극 소통이 있는 부분과 도민들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합니다만 소통이 잘되고 있는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이 주민들의 불편한 생활상의 부분들을 주민들이 직접 저희들한테 말씀드리고 그리고 그 부분을 도와 시·군정이 같이 연합해서 해결해 나가는 여기에 민원메신저 활동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있고요.
가장 또 기억나는 거 있잖아요. 민원인과 전남도와의 어떤 뭐 불협이 있었는데 그걸 말이야 소통을 잘해 가지고 한번 개운하게 처리가 됐던 이런 기억 나는 것은 없어요? 또 소통이 안 된 것…….
주요 사례를 말씀드리려고 하면…….
아무리 잘 풀려고 해도 안 풀어지는 거 있잖아요.
위원님,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습니다. 사실 고질 민원도 지금까지 많이 있는 부분이고요.
그랬군요.
본인들이 요구하는 사항, 민원이라 하는 부분들은 개인적인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부분으로 하루에 한 번씩 계속 방문하시는 분도 계시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통 한 시간, 두 시간은 기본으로 그분들을 응대하고 있기도 합니다만 많이…….
정말 그래요. 고질 민원 이런 것은 꼭 해결을 해야 할 문제예요. 공무원들이 그 고질 민원 이것 때문에 그만둔 예가 있고, 또 자살한 이런 예까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그 민원들은 저희가 법률적인 부분과 그분의 이야기를 전부 다 들어 주고 나서 규정과 법률에 의해서 사실 많이 해결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법률이 개정이 되어야만 하는 부분들, 아니면 법률을 위반해서 오신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많은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소통이 안 된 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광주 군공항 이전 그게 소통 안 된 거 아니에요? 그거 어떻게 생각합니까? 우리 지사님 지금 한참 시장님하고 뭐 하는데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소통과 관련해서 물론 해당 실과에 TF팀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TF팀을 지원하고 하는 부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소통이 잘 안된다고 생각하시죠, 개인적으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바로 성과를 말씀을 주라고 하시면 제가 뭐라고 결과에 대한 부분으로만 말씀하면 조금 그렇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소통의 달인이 될 수 있게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님, 감사를 하실 때 그러잖아요. 우리가 항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이런 말이 있듯이 정말 그러기 전에 예방 감사를 중점적으로 심혈을 기울였으면 좋겠다는 이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천 출신 정영균입니다.
시간 관계상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도립대학교 감사 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가 뭐예요? 지금 감사 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다 하니까 그렇다고 그래요?
지금 처리 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습니까?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7월 말까지는 아마 통보가 될 것입니다.
왜 그렇게 감사 민원에 대해서 불만이 많습니까?
도립대는 원래 불만이 좀, 문제가 많은 곳입니다. 2년 전에도 감사를 했는데 그 내부에서 서로가 또, 우리가 1차는 3월에 끝났는데 2차에 또 다른 내부에서 문제를 제기해서 추가를 하게 됐고요.
아니, 그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도립대가 문제가 많다고 그렇게 표현하면 되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문제가 있으니까 감사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 건이 감사를 하는 것이지 도립대가 문제가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잘못됐습니까?
도립대가 문제가 있어요?
도립대 내부에 일정 사항이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지금 감사를 한 거 아닙니까?
문제가 있어서 감사를 하는 것이지 도립대가 문제가 있어서 감사를 한다고 그러면 되겠냐고요.
아니,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게 아니고 그 특정한 사항에 있어서 감사를 했다는 것을…….
그 말씀을…….
그렇게 말씀을 확대해서 해석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희 감사관실이 그 증거와 팩트를 가지고 감사를 하지 어떤 특별한 감정 갖고 감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말씀을 질의하시면 경솔하게 대답을 하지 마시라 이 말이에요.
경과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지금 3월에 1차 감사를 했고요. 추가적으로 또 제보가 들어와서 4월에 감사를 했고, 그다음에 우리 규정상 감사에서 연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그 이후에 해외사무소 감사도 좀 있었고, 순천시 감사가 좀 있어서 감사로 인해서 특정한 사정이 있으면 연장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이 돼 있어서 저희가 했는데 실제 규정상은 8월 2일까지 처리하면 그렇게 규정에 위반되지는 않습니다. 대신 저희가 7월 말까지는 어느 정도 지금 거의 끝났기 때문에 완료해서 처분요구 할 생각입니다.
제가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민원이 감사가 접수가 되면 대체로 어떤 형태로 진행을 하는가요?
이건 민원이 아니고 감사 형태…….
감사를 접수가 되면…….
감사는 다양한 형태로 접수가 됩니다. 되는데 우리가 직권으로 할 수도 있고요. 그렇게 해서 이번 건 같은 경우는 언론에 문제가 제기가 되고 그래서 저희가 감사를 시작하였고요.
두 번째는 내부 교수님 한 분이 또 문제를 제기해서 추가적으로 그렇게 했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기간 안에 일차적으로는 특정감사는 60일 이내에 처리를 해야 되고 예외적으로 한 30일 정도 더 연장이 가능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요.
그래서 그 기본적인 과정 그런 근거에 의해서 저희가 처리를 해 왔고 조금 더 빨리했으면 저희도 좋았을 텐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감사가 많이 산적해 있어서 거기에 우리 감사관들이 많이 차출돼서 가다 보니 조금 다소 늦어졌습니다. 7월 말까지는 저희가 처리를 완료할 생각입니다.
오늘 처음 자리입니다. 처음 자리고, 업무 청취의 자리고 뭐 시간 관계상 제가 이대로 마무리는 하겠습니다만 우리 감사실이 앞으로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또 원칙을 지키는 그런 감사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그걸 계속 견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주 출신 김호진입니다.
시간이 오후가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간이 벌써 왔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기다리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단 이번에 말씀드릴 부분이 언론에서 보니까 인사 관리 문제 중에서 노조위원장의 문제 감사원에서 감사를 해서 다시 전라남도로 보냈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실은 복무를 하면서 휴직계를 내야 되는데 실제로는 이 정수에 들어가 있잖아요. 휴직계를 내지 않고 있었다는 부분인데 그게 현행법상 위반이죠?
일단 법 위반으로 판단이 됩니다.
지금 다시 전라남도로 넘어왔죠?
그게 이제 원래는 감사원 광주사무소로 처음에 제기가 됐는데 감사원 광주사무소에서 저희 전라남도로 이첩을 했습니다.
실질적인 또 한 가지 문제는 전라남도에서 그걸 인지를 했느냐 안 했느냐에 대한 논란이 상당히 있는데요.
실은 저는 그렇습니다. 엄연히 노조 활동이 법으로 정해진 것인데 왜 휴직계를 내지 않았을까라는 저는 그게 궁금해요. 어떻게 판단합니까, 지금?
저희가 이제 감사를 막 시작을 했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감사 중에 있는 사안이고 그래서 그 내용을 말씀드리기는 조금 적절치 않아 보이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관련 규정을 위반해 보이기는 합니다.
보이기는 해서 약간 일각에서는 감사원에서 해야 될 걸 우리 도 자체 감사실로 이첩을 했기 때문에 제 식구 감싸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도 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감사원에서 왔기 때문에 감사원 못지않게 더 엄격하게 관련 부서까지 포함해서 엄격하게 제대로 감사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걱정되는 것이 지금 정원 내에 들어가 있다는 부분이죠. 왜 그러냐면 그러다 보면 탄력적으로 직원분들이 공직에서 일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정수에서 포함이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업무를 하고 있지 않고 있잖아요. 그래서 업무의 과중이 다른 분들에게 더 돌아가는 것도 명백한 문제가 된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저희가 엄정하게 감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종합감사 한번 하셨죠?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어디 말씀하십니까?
다른 지역 시군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영광, 장성, 순천까지 했고요. 두 군데는 이미 처분요구 해서 공개도 됐고요. 순천시는 지금 처리 중에 있습니다. 처리 중에 있어서 저희가 아마 8월 정도면 공개가 될 것 같습니다.
아, 8월 중에?
거의 지금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요. 또 순천시는 주민감사 청구도 있고, 쓰레기 소각장 그것 때문에 그것도 있고 해서 조금 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5월, 6월에 좀 바빠서 아까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한테도 그렇게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도립대도 약간 그러다 보니까 조금 딜레이된 부분이 있는데 최대한 빨리 저희가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공직자분들이 최근에 하위직 9급, 8급, 7급 분들의 이직률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인구소멸지역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직원분들이 사전에 문제가 안 생길 수 있도록 전조현상이 좀 있으면 사전에 감사를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저는 최근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직원분들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거나 그러면 상담심리도 같이 겸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감사로만 할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관실에서도 어떤 그 사람의 문제점이 사전에 조짐이 있다고 하면 상담을 통해서라도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대부분 감사라고 하면 사후적으로 그냥 이렇게 나중에 하는 그런 활동으로 많이 인식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사전 예방적 감사가 대개 많습니다. 사전컨설팅 감사가 대표적인 예고요. 그다음에 일상감사, 일상감사도 있고 사실 어떻게 보면 청렴과 관련된 교육을 하는 것도 사전예방 감사의, 어떻게 보면 약간 광범위하게 되면 그것도 사전예방감사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특히 요즘에 음주운전이 조금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서 갑질에 대한 부분도 저희 감사관실에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사전예방교육을 청렴 관련된 교육을 좀 많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횟수를 더 늘려서.
문제 발생이 있다고 하면 모든 일은 전조현상이 꼭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예방이 더 중요할 거라고 보고 저는 항상 늘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 발생을 하기 전에 상담이나 심리상담 치유를 통해서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새로 사업 만들어서라도 감사뿐만 아니라 우리가 상담을 통해서 치유하고 더 이상 문제 발생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좋은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한 가지만 더 첨언해드리면 저희가 감사관실이 지적을 많이 해서 엄정하게 공직 감찰을 기강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데 매년 저희가 하나의 테마가 있는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빈집, 해양폐기물 그다음에 공유재산, 올해는 재난 대비 및 안전관리 실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약간 예방적 측면의 감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소통실장님 이번에 햇빛이 안 들어온다고 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기셨어요.
옮긴 새집은 어떻습니까?
위원님들을 한번 초대해서 하고 싶습니다. 굉장히 쾌적한 분위기에서 민원인 중심의 시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6월에 행안부가 주관하고 있는 행복민원실에 저희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까지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남의 집하고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은데 광주광역시만 해도 플로어(floor) 정도 이렇게 보면 많은 시민들이 이용도 하고 또 다양한 공간을 마련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소통하는 데에 좀 새롭게 공간 마련을 해주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광주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옮겨왔던 이전 자리는 도민들의 공간인 북카페와 도민들의 공간으로 다시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완공이 되면 전국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그러한 공간으로 리모델링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은 저희가 소규모미팅룸 같은 게 지역에도 없고 목포나 전남도 안에도 없어요. 그래서 도민들도 편리하게 소규모미팅룸을 활용하고 저희 직원분들이나 의원분들도 미팅룸 같은 게 더 있었으면 확보됐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도 소통하는 데에 꼭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북문 앞쪽에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우리 도민들이 직접적으로 오셔서 공무원들과 같이 미팅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으로 그리고 미팅룸으로 아마 그렇게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최고 1등 하셔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1등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감사관님, 업무보고를 보니까 적극행정, 소극행정 이렇게 나와있죠, 고충민원. 적극행정은 면책, 소극행정은 특별감사 하는데 그 경계선이 어떻게 됩니까?
적극행정을…….
간단하게 답변해주십시오.
딱히 바로 구분이 되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마는 우리가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어떤 행정이 적극행정인가요?
그야말로 적극적으로 하는 게 적극행정인데요.
어떻게 면책을…….
면책을 하려면 일단…….
예로 어떤 행정을 했는데…….
공익성이 있어야 됩니다.
공익성이, 오케이.
그다음에 적극성이 있어야 되고 고의중과실이 부존재해야 됩니다. 이 세 가지 요건이 갖춰져야만이 적극행정 면책을 할 수 있습니다.
공익성이 중요하구만요, 공익성이 제일 중요해.
왜 그걸 하냐면…….
소극행정은, 간단하게 이야기하세요, 소극행정은?
소극행정은 무사안일하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처리해야 될 기간 안에 처리하지 않고 있고 일을 떠넘기고 그런 겁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공직사회에서 적극행정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죠? 고충민원은 어쩝니까? 어떤 것이 고충민원이에요?
고충민원은 저희하고 우리 소통실이 양분해서 고충민원을 처리하고 있는데 결국 최종 종착역은 우리 감사관실입니다. 진짜 찐 고충민원이 올 수밖에 없는데…….
감사해서 처벌도 중요하고 징계도 중요하고 면책도 중요하지만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이 필요합니다. 감사를 해서 그 공무원에게 신분상 조치를 주는 것도 좋지만 권고해서 신분상 아니고 우리가 경고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공무원의 사기진작에 감사가 잘 활용돼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상임위에서 감사실하고 소통실은 순서를 좀 빨리 해주세요, 왜 이렇게 마지막에 해가지고 질문을 못 하게 합니까? 위원장님하고 과장님 그렇게 하세요. 그래서 한 2시간, 3시간씩 해야지, 이상입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문해주십시오.
모정환 위원님 마지막 질문해주십시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먼저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소통이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막혀서 어려움이 크게 불편함이 장애적 요소가 많이 나타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을 제가 한마디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따릅니다. 고통이 따르지 않도록 앞으로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많은 소통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감사관님.
지금 저희가 봐보니까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을 했어요. 거기에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저희가 2023년도에 4등급이 됐습니다.
20022년도에는 2등급이었습니다.
저희가 계속 올라갔습니다. 제가 와서 이후에 3등급, 2등급 그렇게 하다가 작년에, 아마 사무관리비 여파가 좀 컸던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외부청렴도가 광역 평균의 한 5.3점 정도가 낮게 나왔습니다. 그게 가장 주요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 감사관실에서도 두 달 동안 작년 3월부터 5월까지 감사를 해서 그 이후에 개인적 일탈을 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고소 6명에다가 징계 10명, 30명 훈계하고 지금도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가고 그다음에 제도 개선, 제도가 어떻게 보면 개인의 일탈을 조장하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제도 개선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난 3년간 5년 차 이하 저희 공무원들이 전남도청을 667명이 떠났습니다. 그 내용 들으셨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 사람들이 떠나실 때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어떤 박봉 문제도 있겠지만 과도한 상사의 의전이라든지 아니면 갑질 행위라든지 혹시 이런 것 때문에 떠나신 분 있나요, 아시는 분 중에?
떠날 때는 말없이 떠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는 저희한테 안 합니다. 그런데 갑질이나 을질에 대한 부분이 하도 요즘 문제가 돼서 저희 감사관실에서 갑질과 을질은 하나는 다운하고 하나는 업하는 차이가 있지 똑같습니다, 구조가.
그래서 이번에 5월에 저희가 공·사 영역에 있는 모든 갑질·을질 사례를 다 분석을 해서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어서 혹시 조직문화 측면에서 아직도 많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갑질문화도 근절하고 거기에 상응해서 을질도 꽤 있기 때문에 억울하지 않게 을질에 대한 부분도 균형 잡히게 감사를 하려고 합니다.
죄송한테 말씀하셨는데 갑질하고 을질은 어떻게 다른지 간단하게 좀 설명해주십시오.
똑같습니다. 하나는 위에서 하는 거고 을질은 밑에서 조종하는 겁니다. 실제로 정당한 업무지시에 대해서도 그것을 갑질로 둔갑시키는 부분도 좀 있고 그래서 실제로 현재 갑질에 대한 감사는 되게 많은데 을질에 대한 감사는 사실 적습니다.
왜냐면 대부분 아직도 우리가 권력을 더 위에 갖고 있는 사람 그쪽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의외로 갑질 신고가 들어와서 갑질 감사를 해보면 갑질이 아닌 경우도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이건 한 편을 옹호하는 측면은 아니고 우리 감사가 균형이 잡혀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갑질과 을질에 대한 부분을 개념 정리도 하고 그리고 그렇게 해서 처벌받았던 사례 중심으로 해가지고 감사 매뉴얼도 5월 달에 만들었습니다. 각 시군에 배포해가지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짧게 팩트 있게 몇 분이 질문을 아주 핵심적으로 잘하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1분만 하면 안 될까요?
1분이요, 1분만 간단하게 하십시오.
소통실 업무보고 18쪽인데요. 전서현입니다. 올해 상반기 업무보고 시에 도민행복소통실장님께서 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혹시 바뀐 것이 있나요?
예, 민원인들에 대해서 악질민원과 관련해서 폭력이나 폭행, 폭언, 이 부분에 대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난 5월 달에 모의대응훈련도 한번 했고요.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두 번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말씀드리면…….
짧게 답변하십시오, 짧게.
예. 의료비 지원과 더불어서 심리상담비 지원을 위원님 도움을 받아서 예산을 더 확대 반영을 했고요. 법률상담지원비까지 저희가 마련을 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이거는 여러 사람이 저한테 민원을 제기한 건데요. 생활공감정책하고 민원메신저 기자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우리 전남을 홍보하기 위해서 있는 분들이잖아요.
민원메신저하고 생활공감정책 기자들…….
생활의 불편을 개선하고 법률적·제도적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변인실에 도민명예기자가 있고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여기 다시 나중에 뽑을 때는 이것을 계속 하시는 분들이 계신답니다. 그러니까 연임은 괜찮은데 2년 하고 또 2년은 괜찮은데 세 번째까지 하면 열정도 떨어지고, 해보신 분들이 하는 얘기예요, 저한테.
그런데 처음에는 멋모르고 2년 지나갔고 그다음에 2년 연임할 때는 열심히 한답니다. 그런데 그다음 3임할 때는 다 파악을 해가지고 적당히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이것을 모집할 때는 3임 이상은 하지 않도록 하는 제한 규정을 둔다든가 세 군데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이렇게 해서 제외 규정을 좀 뒀으면 어떻겠냐고 여러 사람이 저한테 이 얘기를 하셨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위원님 알겠습니다. 민원메신저는 전라남도 조례에 의해서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이 부분은 위원님께 따로 보고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2년 하니까 너무나 질문을 팩트 있게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문할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님과 김세국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업무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민행복소통실은 도민과 함께 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도민 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고 감사관실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공정한 감사를 시행하여 불합리한 행정관행을 없애고 항상 도민 입장에서 서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사의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감사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과 함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제383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
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조석훈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이상철
균형성과담당관 이창희
법무담당관 정혜정
스마트정보담당관 황병은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혁신도시지원단장 최영주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최연호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김명로
<감사관실>
감사관 김세국
청렴지원관 이건재
O 기타 참석자
<(재)전남연구원>
원장 김영선
부원장 김현철
기획경영실장 신동훈
경제산업연구실장 오병기
공간환경연구실장 김현철
농수해양연구실장 정 철
농수해양연구실장 정 철
사회문화연구실장 김대성
글로벌정책센터장 심미경
지역정보통계센터장 김만호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본부장 김대준
경영기획실장 백형수
안전감사실장 장승호
주거복지사업실장 김용덕
균형개발사업실장 서영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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