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3회 [임시회]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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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7월 24일(수)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직속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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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1.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직속기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번 임시회를 통해 공식적으로는 처음 인사하게 되는 직속기관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12대 후반기를 맞아 새롭게 구성된 우리 교육위원회는 학생들이 항상 교육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전남의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학부모 입장에서 더욱 섬세하고 세심하게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또한 전남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집행부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직속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통해 그동안 성과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또 향후 보다 더 나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하신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전남교육 발전이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과 수석전문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신 장성 출신 박현숙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석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황성환 부교육감께서 오늘 참석하신 직속기관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에 출석한 직속기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은주 교육연구정보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한경호 교육연수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광일 학생교육문화회관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입니다. (인사)
(박수)
양창완 나주도서관장입니다. (인사)
(박수)
장기명 창의융합교육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최정용 국제교육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양재호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박수)
변윤섭 고흥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한철 장성도서관장입니다. (인사)
(박수)
서정인 유아교육진흥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상으로 직속기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직속기관)을 상정합니다.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각 기관별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5분 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 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2024 전반기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 1쪽과 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 기본 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현장을 연결하고 미래로 확장하는 교육연구·정보지원을 목표로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컬 허브라는 비전을 향해 4개의 교육 지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 지표별 추진 현황입니다.
첫째, 교육 기본을 회복하는 교육연구·자료 개발입니다. 현장 맞춤형 교육연구·자료 개발·보급을 위해 초중등 교원 72명을 현직 연구원으로 선발하여 학교 교육활동 지원 자료로 12종을 개발 중이며, 12월 중으로 학교에 보급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원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연구 아카데미를 연간 8회 중 3회 운영하였고, 하반기에는 미래교육과 독서·인문 교육을 주제로 5회 운영할 예정입니다.
6쪽입니다. 학교교육력 향상을 위해 유치원 및 학교 자체평가와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2024년 3월에 개통된 독서로 현장 안착을 위해 매뉴얼 배포 및 연수를 2회 운영하였으며, 상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데이터 기반 현장 맞춤형 미래교육 정책 개발입니다.
현장 중심 교육정책 개발을 위해 12개의 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12월 최종 보고회를 통해 연구 결과가 확산되고 전남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전남교육 현안 분석 및 정책 제안을 위해 5월 전남교육 여론조사를 하였고, 전남학생교육수당과 교육의 공공성을 주제로 전남교육 희망 포럼을 운영하였습니다. 올해는 전남교육종단연구 7차년도로 그동안 유의미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9월 제2회 전남교육종단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본 학술대회에서 제안된 연구 결과와 정책들이 전남의 미래 교육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4쪽, 공정·소통·안전의 교육행정 구현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관리를 위해 청렴 동아리 및 청렴 교육, 청렴 캠페인을 운영하였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매월 상호 존중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회의실 보수공사, 합동강의실 환경개선 사업을 11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16쪽, 학교 맞춤형 교육행정정보 서비스 제공입니다. 안정적인 교육행정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포털시스템과 전남교육 지원 시스템을 유지 관리하고 있으며, 재해에 대비하여 교육정보재해복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안정적인 전남교육정보망 운영을 위해 스쿨넷서비스, 보안관제센터를 운영하고 학내무선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챗GPT 활용 과정 및 K-에듀파인 교육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직원 행정정보화 교육 19개 과정을 운영하였고, 하반기에는 21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쪽입니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지역, 글로컬, 미래를 키워드로 전남의 학생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배우고 글로컬 시민으로 성장하여 미래 사회를 주도할 수 있도록 3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비하여 4개의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활동 지원 자료를 개발 중에 있으며, 학교자율시간 운영 자료를 개발하여 12월 중에 보급하겠습니다.
글로컬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정책연구 수행을 위해 전남 학생 핵심역량, 전남형 교육 자치, 지역과 상생하는 작은학교 정책연구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쪽, 미래 교육을 위한 최적의 교육정보망 제공을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최적의 교육정보망과 안정적인 무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안관제센터 운영을 통한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 구성원 모두는 현장을 연결하고 미래를 확장하는 교육연구·정보지원을 목표로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컬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은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원장 한경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담양에 있는 우리 연수원은 1983년 충의교육원으로 출발하여 1995년 3개의 기관이 통합되어 전남교직원들의 연수를 담당하는 전라남도교육연수원이 되었으며, 현재는 원장인 저를 포함하여 5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쪽입니다. 우리 원은 ‘더 좋은 연수, 더 나은 미래!’를 비전으로 삼고 4개의 중점과제와 2개의 역점과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중점과제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저희가 활동했던 내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과제 1. 역량중심 연수입니다.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변혁적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연수를 추진한 결과, 6쪽 하단입니다.
교원 자격연수는 3과정에 278명 이수, 만족도는 95.47%입니다. 교직원 직무연수는 53과정에 2355명 이수, 만족도는 98.49%입니다. 아울러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원 연수도 44과정 2222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6.75%입니다.
7쪽, 과제 2. 미래지향 연수입니다. 교육이 미래지향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미래교육코칭센터를 만들었고 여기에서 코칭 관련 연수와 디지털 관련 연수를 저희는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코칭 관련 직무연수는 12과정에 484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8.74%입니다.
디지털 관련 연수는 기본 과정 2과정 93명이 이수하였고, 심화 과정은 2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9쪽, 과제 3. 공생하는 연수입니다. 교육공동체의 상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우리 전남의 교육 연수 기관들이 서로 잘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5월 30일 글로컬 박람회장에서 전국의 연수기관 관계자 180여 명이 모여서 포럼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전반기 ‘전남 의(의)’ 직무연수는 담양과 장성 일대에서 동학을 주제로 실시하였는데 참고로 지난해에는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여수, 목포 등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김진남 위원님이 제안해 주신 교원의 마음챙김 연수와 퇴직 전 교직원 인생설계 직무연수는 7과정에 261명이 이수하였습니다.
11쪽, 과제 4. 감동있는 연수입니다. 12쪽 하단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원은 연수생들에게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는 원격연수를 교원 214과정에 5만 1098명이 이수하였고,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은 83과정에 4만 8134명이 이수하였습니다.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조성을 위한 교원 연수관 등의 리모델링이 7월 말 완료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식당동 및 주차장 증축 공사가 내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역점과제입니다.
13쪽, 역점과제 1. 학생 주도성 향상 교원 역량강화를 위해 수업나눔 교사 연수 4과정에 118명이 이수하였으며, 만족도는 98.56%입니다. 수업방법 개선 직무연수는 7과정에 205명이 이수였고, 만족도는 98.54%입니다.
14쪽, 역점과제 2. 전남교육 리더 교사 양성을 위한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추진 현황입니다. 25명의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독서인문, 미래역량, 기후환경의 큰 주제를 가지고 2024년 1년 동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경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열정으로 지원해 주시고 계신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 여러 교육위원님들께 학생교육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학생교육원 일반 현황 및 기본 방향은 보고서 1쪽부터 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에서 7쪽입니다. 금년도 우리 원 중점 과제별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의 찾아가는 초등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교실은 53교 84학급 6학년 1730명, 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은 1학년 49교 142명, 학생자치문화과정은 중고등학생 학생자치회 임원 53교 411명 수료하였습니다.
8, 9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입니다. 꿈 키움 진로체험교실은 중학생 22교 1194명, 희망나래캠프는 8교 10명이 수료하였습니다.
10쪽에서 13쪽,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입니다. 찾아가는 초등학생 평화감수성 키움 교실은 5학년 60교 60학급, 중학생은 57교 335학급 지원하였습니다.
중학생 평화·인권·역사 체험캠프는 3학년 15교 59명 대상으로 장보고 이순신 기념관 등 완도·해남 유적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후반기에는 여순 10·19 유적지 중심으로 실시 예정입니다.
해피어울림캠프는 4기에 걸쳐 6개교 11명 수료하였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 관련 보고드리겠습니다. 14∼16쪽, 전남독서인문학교입니다.
초중고 각 69명, 66명, 60명의 학생이 2월부터 시작하였으며, 비대면 및 대면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남 의(의), 문학, 역사, 철학, 예술을 탐구·실천·성찰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과 포용력을 갖춘 사람을 기르는 교육활동입니다.
초등학생은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주말을 활용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7월 29일부터 3일간 우리 원에서 캠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중학교의 경우 목포해양대학교의 실습선을 활용하여 오는 8월 4박 5일간 울릉도, 독도를 탐방하는 교육활동을 갖게 됩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현재 독일, 영국에서 평화 공존 및 인문학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1일 졸업식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17, 18쪽,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입니다. 학생 스스로 팀을 구성하여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도전하는 학생 중심 교육활동으로 국외팀 11팀, 학교 밖 청소년팀 8팀 등 495팀 399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버스킹 1회 및 활동 나눔의 날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20∼23쪽,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입니다. 안전체험학습장의 경우 학생 안전체험 213기 6699명 등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이 체험하였으며, 올해 새롭게 마련한 유아체험관도 28기 273명의 유아가 체험하였습니다.
24∼43쪽, 6개 학생수련장 관련 보고드리겠습니다. 학생수련장은 학생수련활동, 지역민 대상 수련활동, 청소년 단체 및 자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수련장별 7월 1일 기준 교육활동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4쪽, 월출학생수련장 23기 49교 1714명, 27쪽, 유달학생수련장 21기 48교 1905명, 31쪽, 백운학생수련장 15기 18교 781명, 34쪽, 송호학생수련장 22기 55교 2058명, 37쪽, 지리산학생수련장 24기 48교 2365명, 41쪽, 나로도학생수련장 15기 29교 898명 수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자율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학생교육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찬중 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소통과 협력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을 쏟고 계시는 김정희 교육위원장님, 박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회관은 전남 유일의 문화체험 예술기관으로서 도내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 및 공연, 평생교육, 문화예술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적 감성을 지닌 민주시민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반 현황과 기본 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은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문화예술체험과 공연 관람이 어우러진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 프로그램을 도내 초·중 48교 4792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4월에는 특수학교 4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학생들의 심리적 감성 함양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문화 소외 지역인 도서벽지 및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초 17교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 토요스쿨 프로그램을 10강좌 운영하여 매주 초등학생 150명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방학 중 문화예술 캠프를 숙박형과 단기형으로 운영하여 한 영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에는 뮤지컬 캠프와 수영 캠프에 112명의 초중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이번 여름방학에는 미술 캠프와 수영 캠프에 1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학생 및 학생 개인차를 고려한 초등학생 생활수영은 1학기 동안 63회 1619명이 참여하였고, 금연문화 확산에 주력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공연도 87회 운영하였습니다.
16쪽, 참여·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공동체입니다.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34강좌 운영하고 다양한 계층을 위한 단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였으며 배움이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동아리도 연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쉼과 소통의 향유 공간 문화예술도서관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 자료 서비스를 위한 특성화 공간을 조성하고 이용자 중심으로 어린이 자료실을 리모델링하여 문화예술도서관에 맞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였고 이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자료도 확충하였습니다.
생애주기별 독서 프로그램 등 16강좌 165회 운영하고 창의 및 공감을 위한 독서 행사 및 독서융합 프로그램을 14강좌 22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모두가 공감하고 성장하는 독서 인문교육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홍보 서포터즈 16명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우리 회관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여 지역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고 장애인 복지센터 및 노인복지센터 4개 기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독서 운동의 중심이 되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14개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 운영으로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동부권역 초중고 44교 4011명의 학생들의 독서능력 신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3쪽, 우리 회관 역점사업입니다.
“공연 애!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연팀을 공모하여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36개 공연팀이 학생 대상 문화예술 공연으로 초·중 112교 7495명의 학생들의 마음에 울림을 선사하였고 7월 말 학기 말 취약 시기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도 18교 운영하였습니다.
또 2024 대한민국 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한 문화예술 공연에 900명의 교직원과 지역민이 관람하며 문화예술의 향연에 행복해 하셨으며 하반기 대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상상하고 실현하는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시키는 프로그램을 9개 강좌 84회 운영하여 창의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고 도서관이 학생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인식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함께하는 문화·예술·독서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일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김춘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4년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우리 도서관의 주요업무를 전반기 업무 실적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우리 도서관 운영 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실현을 위해 체감형 지식정보서비스 확대 등 5대 추진 과제와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교육 지원 등 3대 역점 사업을 설정하여 책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문화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반기 우리 도서관의 주요 시책별 추진 현황입니다.
5쪽입니다. 체감형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지식정보 자료 5885권과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점자 큰 글자 도서, 다문화 자료 837권을 확충하는 등 지식정보 인프라를 강화하고 BOOK 365 서비스 등 시공간 제약이 없는 정보서비스 확대와 온라인 북큐레이션 등 맞춤형 자료 추천 서비스 운용으로 신기술 융합정보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편리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5월 11일 전반기 교육위원회 현장 방문 시에 지적하신 노후되고 비좁은 어린이 자료실을 미래형 어린이 자료실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이며 8월 말 준공 예정입니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 중심도서관으로서 소속 도서관 간 협력망 구축으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자료 확충과 도서관 관계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연수 등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영유아 및 학생 독서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역민 독서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795명이 참여하였고 제24회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한 제9회 전남 독서문화 한마당 행사는 전시, 강연, 포럼과 체험 부스를 5일간 운영하여 10만 2789명이 참여하는 등 인문 가치 확산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 행사로 확대 운영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노을길인문학, 문학을 공연하다, 청소년 단편 영화 제작 프로그램 등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영화 캠프와 창작영화제 등 독서문화진흥 행사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입니다. 목포, 해남, 무안, 함평, 완도, 진도, 신안 등 서부권 7개 지역에 학교도서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직무연수, 순회 연수 등 대상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10회 운영하는 등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96개교의 4262명이 참여하는 등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직무연수 및 기본 연수를 내실 있게 실시하여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삶과 학습이 하나 되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놀이중심 유아 프로그램과 학생 창의융합 프로그램 등 66개 강좌에 7210명이 참여하는 학생 대상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자격증 취득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주민 대상 프로그램 30개 강좌에 5955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민의 지속적 역량 개발을 위한 주민 평생학습을 지원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충실하게 운영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소통과 공정의 적극행정 서비스 실현입니다. 맞춤형 친절교육과 각종 민원에 적극 대응하는 등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어린이 자료실 리모델링과 스마트도서관 조성 등 도서관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우리 도서관 역점과제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5쪽,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교육 지원입니다.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을 유치원까지 확대하여 28교에 57학급 805명이 참여하였고 학교도서관 활용 독서지도 강사 양성 심화 과정 4회 운영과 교육 이수자 17명을 보조강사로 활용하는 등 지역별 독서지도 강사 양성을 활성화하였습니다.
16쪽,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만남, 유달리 인문학입니다. 노을길 인문학, 중장년 그림책 발간 프로그램, 창의 연극 프로그램, 문학을 공연하다, 단편 영화 제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 6개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83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하여 생활 속 인문 가치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쪽, 미래 설계를 위한 개인 역량강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대상 신기술 분야 진로 프로그램, 주민 대상 직업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 등 29개 강좌에 2838명이 참여하여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향후 우리 도서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박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 현황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지향적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서, 전자책, 오디오북 등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였고 이용자 중심의 열린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민을 위한 지식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한역사찾기, 미래 전남형 도서관의 기능 및 역할 모색을 위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전자도서관 서비스 확대, 중부권역 도서관 해외 도서 기증 사업, 마한 역사 찾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서 다양한 지식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 인문교육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독서활동 활성화를 통해 독서문화 서비스와 책 읽는 문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지역민을 위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확대, 독서회, 독서캠프 등을 운영하여 지역의 독서문화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셋째, 미래 역량을 키우는 독서 인문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학교도서관 지원을 강화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상상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연계 독서 인문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협력 수업안 자료 발간, 교원 독서토론 직무연수, 독서토론 한마당 등을 추진하여 중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넷째,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속가능 발전 평생학습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재능기부 봉사단, 평생학습동아리를 운영하여 재능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대상 프로그램, 지역민 대상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하여 지역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미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이용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 도서관 홈페이지 개편 등을 통해서 지역민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우리 도서관의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생활 속 독서 인문교육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도서관은 학교도서관 그리고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교육 활성화로 책 읽는 문화 조성, 초중고생 대상 작가와의 만남, 지역민 참여 목사골 아카데미, 도서관 가족 체험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둘째, 창의력 향상 체험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어린이,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블록 놀이터, 동화구연실, 미디어창작실 등을 활용해서 디지털 기술과 독서활동이 융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셋째, 지역과 공생하는 지속가능 미래 생태환경교육입니다. 탄소중립, 친환경적 가치관 정립을 위해서 학생, 지역민 대상으로 환경 실천체험활동을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완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입니다.
전남교육에 깊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합니다.
5쪽, 기본 방향입니다. 미래를 가꾸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설정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의융합교육 지원, 미래교육 기반 강화는 미래융합체험관 모두 공작소에서 로봇 중심 미래 기술체험, 메이커 교육 및 과학 기반으로 한 탐구학습과 수학체험센터의 수학체험교실, 천문관에서 학생, 교원, 학부모 대상으로 천체 관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인 전남 메타스쿨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상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탐구 중심 과학·수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전람회,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등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신장하기 위해 과학 정보 기반의 창의융합 경진대회와 로봇 활용 소프트웨어 동아리 경진대회 등 발명·영재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쪽, 교원 창의융합교육 역량강화입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연계하여 미래교육 교실 수업 개선 연수를 운영하고 신규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등 과학·수학·정보·융합·환경 분야의 생애 단계별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에서 17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분원인 자연탐구원에서는 자연관찰 탐구 능력 신장과 생명 존중, 생태 감수성 신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8쪽에서 22쪽입니다.
분원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교육과정 연계, 생태체험학습,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 및 습지학교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문화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과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25쪽, 역점사업입니다. 첫째, 미래융합체험관의 다양한 첨단 로봇을 활용하여 로봇 체험 프로그램을 미래 기술과 수학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둘째, 주제 중심 프로젝트형 메이커 교육을 독서 토론을 기반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우리 원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고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우리 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명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김정희 교육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육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기본 방향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전남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외국어 역량 및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역량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세계 시민성을 함양하여 국제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쪽, 2024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입니다. 초등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영어 AI 에듀테크 활용 직무연수 및 초등 영어 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여 교사 전문성 신장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중등 영어교사 단기 직무연수, 일본어·중국어 교사 수업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을 실시하여 선진교수법 도입 및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학생과 교직원 및 지역민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을 제고하고자 5가지 프로그램을 총 10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보조교사는 총 385명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원어민을 학교 및 기관에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어민들을 위한 협력수업 역량강화 워크숍, 찾아가는 컨설팅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양질의 외국어 수업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초중등 영어교사 대상 단기 해외 직무연수, 내국인 교사와 원어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독도 탐방, 중등 영어과 AI 기반 교수학습 역량강화 연수 등을 실시하여 미래 교실에서 필요한 외국어 수업 역량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둘째, 다양성을 존중하는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입니다. 교원 다문화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총 9가지 18회기에 걸쳐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 연계 자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신장하고자 국제 문화체험 및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실을 유·초중고 9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진입을 돕기 위해 온라인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컨설팅, 어휘력 향상 멘토링 교실 등을 운영함으로써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문화 학생의 자존심을 키우고 자신의 이중 언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셋째,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입니다. 교실 속 세계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교원 대상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연구회 및 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 세계시민교육을 지원하고자 고등학생 세계시민 리더십 캠프 및 세계시민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가와 국제교류를 강화하고 청소년 글로벌 해외봉사 프로젝트 등 5개 국가에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저경력 영어교사 컨설팅을 운영함으로써 저연차 영어교사들의 수업 역량을 제고하고 전남 학생들에게 맞춤형 외국어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이중언어 교육을 통해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원격 화상 이중언어 교육 등 단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다문화 학생들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존심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학생 주도형 해외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네팔과 라오스, 우즈베키스탄에서 지구촌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전남형 글로벌 리더를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전남의 학생들이 세계시민 역량을 갖추고 국제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용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의 중심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양재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 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입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쪽, 우리 교육관 기본 방향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 아래, 배움이 즐거운 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3가지 주요업무와 2가지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7쪽, 2024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첫 번째는 미래를 열어가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학생들에게는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일상이 배움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맞춤형 창의융합 프로그램과 놀이와 쉼이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40강좌 575명이 수강하였고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재능 향상 및 인문학적 소양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51개교 지원하였습니다.
둘째, 삶의 가치를 높이는 지역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예술, 인문교양, 건강생활 등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을 38강좌 574명이 수강하였고 자격증 취득 과정 프로그램 22강좌 304명, 명사초청 강연과 자녀 및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 중심 주말 체험학습을 운영하여 4개 강좌 230여 명이 수강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셋째, 배움이 즐거운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등 과정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문해 학습자들의 성취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주요업무 두 번째는 지역과 협력, 상생하는 평생학습공동체 지원입니다.
첫째,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 봉사단 활성화입니다. 수강생과 강사로 구성된 100여 명의 사랑나눔 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학습·공연·나눔 봉사를 펼쳐 지역사회에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둘째, 소통과 공감이 있는 지역 중심 배움 문화 확산입니다. 평생교육 홍보 및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해 자체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하여 우리 교육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셋째, 마을학교 공동체 내실화 지원입니다. 업무협약 체결된 8개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학생과 마을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을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3개 기관, 6개 강좌를 지원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주요업무 세 번째는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조성입니다.
첫째, 독서 생활화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 첫걸음과 학교와 연계한 꿈을 담은 그림책 발간, 그림책 읽어주는 책 친구 등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14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둘째,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지식사회 구성원의 특성을 반영하여 균형 있게 정보매체를 다양화하고 장애인 대체 자료, 다문화 자료 등을 확보하며 순회문고를 통해 지역민의 정보 접근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3쪽, 우리 교육관 역점과제 추진 현황입니다.
첫째, 사각지대 없는 배려계층 평생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교육 취약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힘쓰며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 및 다문화 학생을 위한 자존감 향상 및 어울림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둘째, 학습자 맞춤형 교통편의 지원입니다. 주차난과 경사로 이용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셔틀 차량을 1일 3회, 1일 평균 15명, 86일 운행하였고, 성인문해 학습자를 위한 통학 택시를 운영하여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관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을 통해 모든 아이들과 지역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배움터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지도 조언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재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올해 우리 교육관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자료 5쪽부터 8쪽까지 일반현황, 기본방향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9쪽 주요업무 추진현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 프로그램 운영은 인문, 교양, 건강, 직업전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45개 강좌를 개설 운영하였습니다. 모두를 보듬는 찾아가는 주민 프로그램 운영은 고흥문화원, 고흥군 장애인복지관 등 취약계층의 평생교육과 지역적 접근이 어려운 소록도 내 한센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8개의 강좌를 마련해 운영했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성과 공유입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 및 각종 초대전 등 전시와 평생학습 참여자들에게 재능기부 활동을 위한 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데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교육입니다.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 재능 향상 프로그램 운영은 방학 기간을 활용한 소품공예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과 유아의 신체와 인성 발달이 되는 놀이 중심 활동 강좌와 창의력 문제 해결을 키우는 프로그램 등 29개 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연계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다문화 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50개의 강좌를 마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학령기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각각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거리 및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통학버스와 택시를 지원해 배우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48명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책 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입니다. 이용자 중심으로 자료 확충과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도서 및 자료 배치와 함께 열람 공간 등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편리한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입니다.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배움과 나눔이 있는 교육공동체 활성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강화해 온누리 봉사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등 6개 기관을 대상으로 137명이 참여하여 공연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성인문해교육 대상자들에게 디지털 학습기기 확보 지원과 온라인 문해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적응토록 하였습니다.
마지막 18쪽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인문교육 전개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인문교육으로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들 대상으로 교육과 연계 강좌와 책 출판 프로그램,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운영했고 또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유아 대상 책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관은 하반기에도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며 자아 성장 및 자기계발을 위해서 배우고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평생교육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우리 교육관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윤섭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장 김한철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박현숙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장성도서관의 일반 현황은 1쪽부터 4쪽까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에 대해 4개의 중점과제와 역점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부터 6쪽입니다.
중점과제 1.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를 위해 이용자 희망도서 바로서비스 등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일상에서 누리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민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키오스크를 활용한 전자책 등 양질의 디지털 독서문화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도서 및 비도서 등 자료 구입과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중점과제 2. 책 읽는 공동체를 위한 독서 인문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 등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였으며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유아를 대상으로 책놀이와 문화체험이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자연탐구원과 연계한 생태체험은 유아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10쪽입니다.
책과 피크닉 세트를 함께 대출하는 북크닉은 자연 속에서 독서가 휴식되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서비스가 생활 속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역 공동체와 소통하는 인문독서 진흥을 위해 어린이 대상 동화 인형극 공연과 지역민 대상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인문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11쪽부터 12쪽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학생들에게 사서에 대한 직업을 소개하는 사서 직업체험과 북큐레이션,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사업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중점 과제 3. 상상·도전·창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을 제공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상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제공하고자 겨울과 봄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밖의 아이들이 미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지역민의 일·여가·학습의 밸런스를 위해 봄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장애인·노인복지관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평생학습공동체를 조성했습니다.
15쪽입니다.
북 재능기부 봉사단을 구성하여 도서관과 노인복지센터에서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으로 지역의 재능기부 문화를 확산하였습니다. 또한 학령기를 놓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초등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배움의 희망을 드리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여름·가을 학기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17쪽입니다.
중점과제 4. 소통과 공감의 고객지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장 교육을 실시하고 부패 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교육, 홍보활동 등 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안전과 쉼이 있는 도서관 환경 구축을 위해 시설 환경 개선과 정기적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역점과제 1. 장성의 역사적 인물 탐구를 통해 내고장 역사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성을 대표하는 네 분의 의병을 선정하여 초중학생 대상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지역 축제에 참여하여 우리 도서관에서 발간한 지역 역사 관련 도서를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청소년 역사문화교실 프로그램 결과물을 활용하여 AR 실감형 콘텐츠와 그림책을 제작하여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부하고 지역 역사 관련 도서를 활용한 마을 역사 알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역점과제 2.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에 부응하는 인재 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자 체험형 동화구연, 키즈레고 창작 놀이터를 운영하였으며 학생들의 상상력을 높이기 위해 ‘레고로 놀면서 코딩하자!’, ‘끝없는 상상의 트랙 그래비트랙스’ 등 과학과 코딩이 어우러진 융합 인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활용한 코딩 교실을 심화 과정으로 개설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행복한 미래를 지역과 함께 창조해 나가는 장성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한철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도정 발전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3쪽, 일반현황, 기본방향입니다.
2013년 9월 1일 순천시 서면에 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이 개원하였고 기획과, 운영과, 총무과 3과로 운영되며 직원 현황으로는 정원 24명과 정원 외 기간제 교사 8명 총 32명의 직원은 5개의 주요 추진과제와 1개의 특색사업으로 신나는 체험, 보람 있는 연수, 감동 있는 나눔으로 유아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쪽,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교육입니다.
꿈키움 단체체험은 유치원, 어린이집 총 173기관 5959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7.8%입니다. 2021년부터 시작하여 2024년 상반기까지 실내 체험영역 리뉴얼을 끝마치고 현재는 순천시와 협업하면서 실외 체험영역 리뉴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 사랑키움 가족체험은 매월 2·4주 토요일에 930명의 가족들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6.5%입니다. 9월에는 본원에 접근이 쉽지 않았던 중서부권 유아들을 위한 특별문화예술체험을 확대하여 운영합니다.
7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연수입니다. 교원 자격연수는 원장, 원감, 유1정 및 유특1정 107명이 참여하였고 7월 말부터 유1정 2기 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8쪽부터 11쪽까지 교원 직무연수는 교원 생애 단계별, 맞춤형, 주제별, 현장 맞춤형, 원격연수 등 총 88과정 7037명이 이수하여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12쪽, 교원연수 관련 향후계획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유치원 미래교실이 우리 원으로 이설됨에 따라 2회의 전문가 집단 컨설팅을 거쳐 현재는 설계 중에 있으며, 교원 미래교육 역량강화 및 교육 현안인 유보통합 대비 관련 교원연수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교육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은 동화수업연구대회 계획서 제출자 39명 선정과 유치원 현직연구원제, 유아 정서·심리에 따른 행동 유형별 코칭 자료와 교육과정 지원으로 가칭 교육동반자 보호자 동행 자료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15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보호자 교육은 140기관에서 2501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8.2%입니다.
17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 지원으로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유아 상담은 22개 시군의 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234명의 유아 상담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상담센터 이용이 어려운 완도, 영광, 구례 지역 8명의 유아에게 상담사가 매주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원에 상담실을 구축 중이며 향후 내실 있는 유아 상담을 지원하겠습니다.
20쪽, 특색사업인 행복키움 문화예술체험입니다.
농산어촌의 작은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 공연을 확대하여 172개 원을 대상으로 45회 공연, 유아 828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9%입니다.
아리·아라리와 함께하는 음악극 여행은 31개 원을 대상으로 2회 공연, 유아 432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100%입니다.
21쪽, 블랙라이트 공연은 어린이집까지 확대하여 126개 원을 대상으로 15회 공연, 유아 2035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8.6%입니다.
지난 6월 교육부에서 세계 최고 영유아 교육 보육을 위한 유보통합 실행계획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린이집까지 포함한 유아 5만여 명과 교원 1만 1000여 명과 보호자 8만여 명이 우리 원을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질 높은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 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도적인 실외 체험영역 재조성이 절실한 시기에 유아교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유아교육진흥원의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정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우선 저희가 이렇게 업무보고 청취를 하는데 어제도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어떤 자료나 또 홈페이지 관리 부분에 대해서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홈페이지가 등록된 콘텐츠가 없거나 아직 준비 중이거나 또 열람 불가능한 그런 불편함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걸 지금 어디에서 각 기관에서 관리를 하는지 또 이렇게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기관이 있는지 부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각 기관별로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을 텐데요. 어제의 지적도 있었고 하니 저희들 담당 부서를 정해서 한번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 계속 홈페이지에 관한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지금 여기 통합 관리하고 있죠, 연구정보원에서?
홈페이지의 기술적인 부분은 정보원에서 하겠지만 홈페이지 지금 콘텐츠 말씀하시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자체 기관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지금 교육연구정보원의 내용을 보면 학교·기관 홈페이지 통합 운영이라고 보고자료에 있고 또 학교·기관 홈페이지 통합 관리 890기관 내용이 있고 또 수정 요청 처리 5543건 그건 어느 정도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요?
자세한 내용은 원장님께 좀 들어보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예, 오은주 원장님.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이 내용상으로 보면 지금 모든 우리 전남교육청에 있는 기관 내 홈페이지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계속 제일 우리 도민이나 또 학생들이 제일 접근해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잖아요. 소통의 창이기도 한데 제일 중요한 거는 또 이게 모든 부모님들이 어떤 프로그램이나 그런 어떤 정보를 보고 아이들에게 또 이렇게 기회를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게 어떻게 보면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이거를 관리도 하고 또 이렇게 교육도 시키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선 우리가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이런 관리나 어떤 교육이 원장님이 잘못을 해서 그런가요?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홈페이지의 영역은 학교를 비롯해서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교육청 관할의 홈페이지가 거기는 교육청 예산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 보면 또 예를 들어서 그 바로 위쪽에 보시면 전남교육지원시스템이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는 생활기록부통합시스템, 진로진학포털, 고교학점제지원센터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은 도교육청 각 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이 정확히 어떤 영역인지는 모르겠으나 혹시라도 미비하거나 그런 것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현장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콜센터 역할을 지금 현재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받고 있는 것은 학교 홈페이지하고 직속기관하고 지역교육청에 있는 홈페이지에서 문제점이 있을 때는 지속적으로 상담하고도 콜센터 지원 요청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미비한 부분이 혹시 더 있다면 저희들이 관심갖고 말씀해 주시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도서관에서 지금 평생학습 교육 운영을 많이 하고 있죠, 주민과 더불어?
그런데 지금 그런 홈페이지를 이렇게 방문을 해서 각 기관별로 우선 전년도 어떤 그런 프로그램 진행 과정이나 또 그런 자료를 이렇게 볼 수가 없어요. 첫 번째, 관람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물론 일반 회원 가입을 해도 이런 어떤 정보를 볼 수 있는 게 또 한정돼 있더라고요. 그게 그러려면 누가 이 회원 가입을 하겠습니까? 그렇죠?
현재 지금 예를 들어 평생교육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거기에 이번에 홈페이지 고도화를 하면서 개인정보 유출이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투트랙으로 회원 가입을 하도록 해놨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직접 볼 수 있는 가입 영역과 그다음에 외부에서 볼 수 있는 가입 영역이 아마 좀 달라서 거기에서 지금 안 보여지는 영역에 대한 불편사항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 불편사항 영역은 평생교육관 같은 경우에는 평생교육관에서 이 부분, 이 부분, 이 부분은 전체공개를 하고 이 부분은 내부적인 문제여서 전체공개를 안 하고 이렇게 아마 결정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전반적으로 우리가 프로그램을 좀 공유를 해서 참여하게 하는 프로그램은 그게 공용이잖아요. 그렇죠?
공용 사업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럼에 불구하고 그 부분이 전년도에 했던 어떤 프로그램의 어떤 사진이나 어떤 그런 과정이 보이면 그걸 보고 더 그 내용을 더 파악하고 우리가 신청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 자체가 아예 다 막아져 있다 이거죠.
그 부분이 그러면 우선 그 기준을 어디에 놔두고 지금 하신 건지…….
제일 먼저는 예를 들어서 행사했던 것들에 대한 사진 자료라든가 예를 들면 그런 자료들을 외부에서 볼 수 있으면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요즘은 사진 같은 경우도 미리 사전에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는 것을 동의를 받았을 때 그 사람들에서 한해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선 프로그램을 지금 올해 업무보고에는 계획을 잡았는데 지금 홈페이지 자체는 예를 들어서 지금 목포도서관에 발레 10강좌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발레 자체가 없습니다, 여기에.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 관람을 했는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꼭 목포도서관만 그런 게 아니고 지금 그런 부분이 전반적으로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이 지금 필요하다는 말씀이죠.
일단 말씀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외부에서 봤을 때 조금 더 많이 열린 자료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현재 너무 막혀 있는 부분이 많다 이렇게 제가 지금 받아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아까도 말씀 올렸듯이 전체적으로 저희가 여기를 다 열어라 이렇게는 할 수 없고 개인정보가 있지 않은 부분들은 최대한 열릴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평생 어떤 학습 프로그램이나 그런 거는 우리가 전반적으로 오픈을 해도 상관이 없잖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거는 주민 참여형이고 또 우리가 어떤 사업을 진행을 했을 때 예를 들어서 국제 어떤 봉사활동이나 또 어떤 학생들이 60명, 50명 이렇게 선정된 기준은 또 어떤 그런 형평성에 의해서 그 기준을 보안을 지킬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몇 명, 몇 명 정도는 어떻게 진행됐다 기본적인 거는 오픈을 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 자체가 60명이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 어떤 기준으로 됐는지 그런 부분이 아예 오픈이 되지 않으니까 항상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거잖아요, 그게.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기준을 확실히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체 왜, 또 한 기관만 그렇게, 그러니까 다 지금 기관마다 다 기준이 다르다 이거죠. 그런데 그게 우선 모든 부분이 지금 우리 학부모나 또 학생들, 또 첫 번째는 우리가 학부모들이 선택을 해요. 또 제일 관심을 많이 갖고 또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역할이 지금 모든 홍보의 초점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을 저는 좀 성공 사례도 있잖아요. 모든 게 지금 프로그램을 다 진행을 하고 어떤 공모사업이든 모든 걸 오픈을 해서 지금 알리는 게 중요하잖아요, 홍보를 하고.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무엇 무엇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사업 내용을 보면 엄청 많은 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불과 그게 몇 퍼센트나 지금 그거를 관심을 갖고 이 정보를 교류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사례를 가이드라인, 그러니까 물론 매뉴얼은 있겠죠, 신청했을 때 어떤 어떤 방법으로. 그런데 이런 홍보 사례의 어떤 매뉴얼이 아니 그러니까 가이드라인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기관이 어떻게 제일 처음에 기획을 하고 이 기획을 어떻게 홍보를 하고 또 학부모들한테 어떻게 전달을 할 것인지 좀 그런 단계별의 어떤 기준을 세우셔가지고 어느 선까지 또 이것을 공개를 할 건지 방법에 이걸 찾아보셔가지고 진행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정철 위원님께서 고견을 주셔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을 하는 기회로 삼고 그다음에 저희들은 거기에 대한 협의에 의해서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조금 더 강구하고 그다음에 현직 홈페이지를 각 관리하시는 현장에서는 될 수 있으면 열릴 수 있는 부분들은 좀 더 많이 열리는 방향으로 지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업무보고를 전반적으로 이렇게 기관별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모든 기관에서 지금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성과 있는 게 많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도심하고 농업 중심의 또 교육은 달라야 한다고 제가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고흥이나 광양평생교육관 같은 경우는 지금 셔틀 차량을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또 통학 택시도 운영을 하고. 그것은 어떻게 보면 진짜 우리 주민들에게 편의를 지금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고요.
또 나주도서관 같은 경우는 또 생애주기별 도민의 다양한 니즈 파악을 해가지고 또 여러 가지 지금 보니까 프로그램이 현실적인 게 너무 많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보니까 공감도 되고. 그런 부분을 좀 공유를 하고 어느 정도 이렇게 소통을 하신가요, 기관별로?
기관별로는 저는 당연히 그렇게 그런 방향으로 노력한다고 보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눈에 보이는 게 두드러지지 않으니 좀 답답한 측면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위원님. 잘 공개하고요. 그런 부분들을 도민들이 잘 알 수 있게끔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하겠습니다.
부감님 제가 고민하라는 게 아니라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오픈해가지고 서로 그 프로그램을 꼭 이게 중복됐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역마다 특성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몇 가지 뭐 10가지면 10가지, 20가지면 20가지 정하셔가지고 그 기관에 인센티브도 주고, 그렇죠? 그래야지 그것을 전반적으로 우리 22개 시군의 어떤 교육기관에 공유를 하고 또 그 사례를 계속 우리가 발굴해서 이 사업을 제도화를 해야죠.
예, 공유하는 방법 잘 찾아보겠습니다.
아직 그런 사례는 없으신가요?
아니요, 제가 지금 다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런 사례들에서는 공유하는 자리가 있을 겁니다.
부감님, 우리가 각 기관마다 열심히 지금 노력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하시는데 부감님이 그 정도는 다 파악을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제일 부감님이 생각하는 지금 프로그램에 공감하시는 거 있으면 세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다문화 학생들을 기본적으로 도서관 쪽에서 지역민들 또 아동 참여할 수 있게끔 연극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것 그런 부분들이 공감되고 있습니다.
지금 한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세 가지 말씀…….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제가 잘 받들어서 많이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저희도 이제 처음 이렇게 와서 기관별로 업무보고를 보고 숙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지금 저희 피부에 와닿는 어떤 교육이 또 이렇게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충분히 좋은 프로그램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부감님께 더 느끼시라고 제가 강하게 말씀드린 겁니다.
정철 위원님 더 강하게 느끼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첫 번째는 우리가 여러 이렇게 다 고민하셔서 프로그램을 이렇게 책자에, 업무보고에 다 정리를 해주셨는데 또 저희가 이렇게 보다 보면 의문 사항이나 그런 것을 우선 전화로 해서 해결할 부분도 있습니다. 꼭 우리가 어떤 자료 요청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면 그런 부분에 어떤 담당자를 좀 기입을 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분야별로. 그러면 우리가 전화상으로 바로바로 의구심을 갖거나 좀 관심 있는 분야는 바로 좀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남교육청국제교육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지금 해외 주도형 해외 봉사 이렇게 프로젝트 대상이 지금 고등학교 60명이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학생들이 어떤 루트로 지금 신청을 하고 있는가요?
저희는 고등학교에다가 공문을 보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적당한 이 사업의 취지에 맞는 학생을 추천해 달라라고 해서 저희가 외부 위원들을 통해서 심사를 하는데요. 우리는 해외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냐라는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요. 아이들의 계획서를 저희가 검토해서 선정한 다음에 바로 2박 3일간의 캠프를 진행합니다. 이런 우리 사업의 취지에 맞는 것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2박 3일을 하고요. 그러고 나서 다시 돌려보내고 나서 학교로 돌아가서도 수시로 저희는 3회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원격으로 아이들하고 우리 사업과 관련 되어진 것들을 계속해서 소통합니다. 그러고 나서 출발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또 하루 당일로 해서 아이들에게 사전 캠프를 진행하고 나서 행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행사가 진행되고 나면 돌아와서 또 12월 달에 성과보고회를 해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세계시민교육이 이해될 수 있도록 교육시킵니다.
그러면 지금 학교에서 교직원분들이 이렇게 추천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학교에서 추천 외에 개인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이게 사실은 60명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거여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아이들을 선발하는 것은 실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좀 그런 부분을 60명이면 22개 시군에서 지역 분배를 주시고 신청을 받는가요?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신청이 들어오면 동일한 학교에서도 여러 명이 들어오기도 하고, 동일한 지역에서 여러 명이 들어오는데 저희가 심사위원들에게 심사할 당시에 최대한 지역의 안배를 좀 해달라, 학교도 적당하게 해주고, 예를 들어서 사회적 배려자들에 대한 인원들도 일정한 퍼센티지를 해서 모든 학생들에게 기회가 균등하게 갈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고흥평생교육관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예, 고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고흥에서도 우리 평생교육관에서 지금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 대여 서비스를 하고 계시죠?
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지역도 하고 있는가요?
다른 지역별 특색이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마는 저희는 지금 루카 로봇을 비치를 해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지금 학부모 사이에서는 반응이 제가 좋다고 지금 보고 있는데 반응이 어떤가요, 지역에서?
저희가 지금 언어발달 초기의 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반응은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루카 비용이 지금 어느 정도 한가요, 구매를 하려면?
기계당 한 20∼30만 원씩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계로 해가지고 또 저희가 직접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 교육관에 오는 게 아니고 또 직접 필요한 곳에 대여를 해 줍니다.
지금 이것은 말 그대로 그냥 목소리만 나오는 거죠? 영상도 나옵니까?
지금 기계가 이렇게 있어가지고 목소리도 나오고 책을 이렇게 갖다 대면 같이 책하고 같이 볼 수가 있어요.
요즘 저희가 모든 문제는 저희가 지금 태블릿 PC나 핸드폰이 지금 아이들의 교육에 어떤 그 역할을 하고 있어요. 너무 또 세대의 그 나이에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거 수준 이상을 지금 이렇게 계속 눈으로 보고 귀로 경청하고 있는데 이제 이런 어떤 비용적인 거나 또 앞으로 이게 학습 효과가 저는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우리 관장님께서 잘 도입을 이렇게 하셔서 주민들에게 또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해서 한번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아니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장성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장성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도서관장 김한철입니다.
지금 역사·문화 콘텐츠 그림책 만들기를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해 주셨죠?
지금 광주 같은 경우는 역사민속박물관에서 재료비를 좀 따로 받더라고요. 저희는 지금 전액 지원인가요?
지금 저희는 전액 저희 사업비로 합니다.
재료비를 이렇게 학생들이나 도민들에게 받지 않다는 말씀이시죠?
받지 않습니다.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 호응이 있는가요?
지금 저희들이 역점과제로 해서 AR 실감형 그림책 만들기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걸 관내 유·초등학교에 지금 보급을 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 내년에는 마을지도 사업으로 그리기 사업으로 해서 연계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역의 어떤 특성에 또 우리 과거와 지금 또 보면 노블룩스나 제페토 등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가지고 또 어떤 미래와 공존하는 프로그램을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이렇게 잘 매칭될 수 있게 그런 것을 잘 좀 더 개발하셔가지고 그런 과거와 미래를 이렇게 공존하는 어떤 교육도 잘 테마를 만드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역점과제가 아까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과거의 아까 전통에 대한 보존 그다음에 미래에 대한 어떤 AI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력과 그다음에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레고라든지 레고 활용하는 또 코딩 교육이라든지 또 요즘에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레비트랙스라든지 그런 것들을 중점해서 내년에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여튼 답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교육에 우리 도민 대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또 학생 중심으로. 그런데 첫 번째는 저희가 근무시간에 또 많은 프로그램이 우리 학생 수업 시간에 또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는 기관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적절하게 주말을 잘 활용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학교와의 어떤 연계성도 있지만 또 어떤 기관에서는 또 우리가 평일에 예를 들어서 10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면 학생 위주의 프로그램이 아니잖아요. 이제 그런 어떤 프로그램도 있고 또 아시다시피 이제 요즘 우리가 워라밸, 워라밸 해요. 지금 우리 학부모 세대들이 일과 또 삶의 어떤 기준에 어디에 더 비중을 둬야 할지 그런 고심을 하는 지금 다 학부모 세대들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일 우리 전남교육에는 관심이 있는 세대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잘 적절하게 프로그램을 우리가 평일과 주말에 이렇게 잘 좀 참여 기회를 할 수 있게 이렇게 주었으면 합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이, 짧게 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죠?
그러면 중식 하고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부교육감님께 잠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이나 평생교육관들 개관일이 정해져 있습니까?
개관 기념…….
개관일. 우리가 얼마나 영업을 하는지.
아, 개관 전체 일정.
전체 일정은 뒤에서 정해져 있다고 그러는데,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저희가 이 책자에 보니까 목포도서관하고 광양평생교육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개관일이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나머지 도서관들은 지금 내용이 없다 보니까 제가 한번 여쭤보려고 그리고 147일, 146일 이렇게 표기돼 있는데 그게 맞나? 아, 전반기만 운영하는 기관을?
당연히 365일로 보면 잘라서 했을 것 같은데…….
그렇죠. 다른 곳은 표기를 일부러 안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뜨린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다른 곳은 표기가 안 돼 있길래 이렇게 지역별로 특색 있게 운영을 하시나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일단 제가 교육연구정보원 좀 관련돼서 질의 한번 드릴게요.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전남교육종단연구 관련해서 좀 이게 설명을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전남교육종단연구는 올해 7차년도로 계속 연구가 되고 있는데요. 2018년 때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패널로 대상이었고요.
2019년도에는 중학교 1학년을 패널 2로 해가지고 그 학생들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똑같이…….
아, 그 친구들을…….
예, 그 친구들을 계속 이제 추적 조사를 하고 있는 상태로 지금 초등 4학년은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 있고요. 중학교 1학년은 고3이 되어 있습니다. 올해 7차 연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게 내용에 보면 장기간에 걸쳐서 우리가 데이터를 수집해서 교육 정책을 수립하려고 하신다고 그러는데 이게 언제까지 하는 거죠, 그러면? 이 친구들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예, 지금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후속 연구를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변화 상황까지 지금 연구를 같이 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년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아, 10년 정도를?
그러면 이렇게 저희가 처음에 초등학교 4학년하고 중학교 1학년을 선정한 이유가 있나요? 텀을 좀 주려고 일부러 그러셨나요?
처음에 실시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작년에 와서 그 부분까지는 지금 담당자들한테 물어보지를 못했는데 지금 보게 되면 초등학교 4학년하고 중학교 1학년 정도에서 별도로 따로 이렇게 성장하는 관계를 패널 1과 패널 2로 비교해서 보려고 하는 건데 현재 지금 패널 1과 패널 2의 양상이 다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저는 이게 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어차피 그래서 이제 기간을 한번 여쭤본 건데 저희가 고등학교 졸업하고도 10년을 텀을 주신다고 그러니까 이게 이제 결과물이 나오려면 정책이 반영되려면 한참 걸리겠네요.
매년 그러니까 작년이 6년째였는데 그동안은 5년째까지는 연구만 하였고요. 작년 6년째부터는 어떤 일을 하였냐면 그 연구 결과를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연구 데이터들을 공개를 했습니다. 그 공개한 데이터를 가지고 각계각층에 있는 연구자들이 우리 전남교육의 실증과 관련돼가지고 논문을 작성할 수 있어서 그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가 작년 9월에 있었고요.
아, 발표회가 그런 부분인가요?
그럼 아직 정책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잖아요.
정책에 반영되라고 저희들이 이제 제안을 하는 데까지 저희 의무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나왔던 결과들도 도 관련 과에다가 전송을 다 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
이 내용들 공개되나요?
그러면 그 내용들 발표 자료들 저도 한번 좀 보고 싶네요.
자료 제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년 자료들 책자화된 것들은 이미 다 없어졌고요. 올해는 책자를 조금 더 넉넉하게 작성을 할 예정이고 나머지는 PDF 파일로 있으니까 저희가 PDF 파일을 공유해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파일로 주시면 더 좋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부분들 좀 잘 연구를 하셔가지고 좋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게끔 집중적으로 잘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게 지금 연차별로 계속하고 있나요, 발표회를?
예, 그렇습니다. 발표회를 제대로 시작한 건 작년부터고요. 5년에서 6년째 5년짜리 자료를 모아서 6년째 발표를 했고 올해 추가로 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혹시 위원장님, 오전에 제가 답변한 자료 중에서…….
들어가십시오.
들어가세요.
다음은 저희 연수원장님께 좀, 교육연수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저희들 보니까 연수 만족도가 상당히 다 높네요.
예, 그렇습니다.
교육의 질이 높다는 거겠죠. 근데 이게 전부 다 저희가 의무사항은 아니죠. 선택이나 이런 교육 과정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보면 실질적으로 이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교육의 퀄리티도 있고 교육받으신 분들이 충분히 본인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느끼셨기 때문에 이렇게 평가가 좋은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전체 교원의 지금 이용률은, 수강률은 몇 퍼센트 정도 되죠?
전체 교원…….
예를 들어서 이게 이제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우리가 전체 받으실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는 분들 중에 지금 연수를 이용하시는 이용률.
저희가 1년에 우리 연수원에서 개최하는 연수가 한 130과정 정도…….
인터넷 강의 말고 대면만.
대면으로 하고 이제 저희가 한 7000명 정도…….
7000명이요.
예, 그렇게 저희가 계획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현장에서 본인들이 스스로 이렇게 조직을 해서 하는 현장 맞춤형 연수라고 있는데 그걸 저희가 한 150∼200 정도 이건 신청을 받는 거니까요. 그런 인원이 한 6000명 정도 그렇게…….
몇 분요?
한 5000∼6000명 정도 됩니다.
그럼 저희도 상당히 많이 받으시는 편이네요.
그리고 또 이제 일반직 선생님들 연수가 95과정에 한 5000명 정도 이렇게 또 따로 있습니다.
5000명 정도…….
교육공무직 포함입니다.
그럼 저희가 보통 1년에 한 2만 명 조금 안 되게 지금 기본적으로 받으시는 모양이네요?
그러면 저희들 거의 다 받으시는 건가요?
저희가 거의 모두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또 우리 연수원에서만 연수가 있는 게 아니라 또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이렇게 과학 선생님들 연수 받으시고 또 이제 이렇게 또 따로따로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는 이게 대부분이 평가가 우리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고 교육에 대한 평가가 거의 97∼98%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이렇게 놀랐거든요, 제 개인적으로는. 과연 교육의 평가가 이렇게 높은 경우가 있나 싶어서…….
저희가 어른들한테 강제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교육과정이 어떻게 짜져 있는지 또 강사가 어땠는지 심지어는 급식까지도 저희가 분야별로 나누어서 해서 이제 종합된 결과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그러면 저희가 이렇게 기관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강의받을 수 있는 곳 이런 한계가 좀 있습니까?
어떤 한계 말씀…….
예를 들어서 강의실이 부족한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그 공간이 부족한다는 이런 내용들이 좀 있나요?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는 저희가 위원님 아시다시피 저희가 지금 리모델링 과정이 있어서 작년 연말부터 지금까지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7월 말까지 해서 거의 마무리가 되어서 조금은 원만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더 조금 사용자가 좀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아니, 제가 이게 저희들이 받는 교육이 아니다 보니까 근데 너무 만족도가 높다 그러니까 이게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앞으로도 이런 교육들을 좀 이왕이면 의무는 아니지만 어차피 또 그분들 역량 개발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직무 관련성도 있고 그러니까 좀 되도록이면 권장해서 많은 분들이 받을 수 있게 노력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부장님, 우리 수련장이 있지 않습니까? 백운수련장이 있고 송호학생수련장, 지리산학생수련장 그리고 나로도학생수련장이 있는데요.
여기서 보면 두 군데 정도는 상당히 운영 실적이 상당히 높더라고요.
근데 이제 광양 백운학생수련장하고 나로도학생수련장은 운영 실적이 좀 떨어지는데 이게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거리 사항 때문에 그런가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백운학생수련장하고 나로도학생수련장의 경우는 지리적 지형적으로 거리가 있다 보니까 매년 좀 지원하는 학교나 학생 수가 좀 그다지 다른 수련장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백운학생수련장 같은 경우는 직접 학교에 찾아가는 그런 수련 활동으로 보완을 하고 있고요. 나로도 역시도 이제 그렇게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나로도도 찾아가는 수련 활동 대부분 다 하고 있는데요. 이게 근데 지리적으로 예를 들어서 그 시설을 이용을 하지 못한다 그러면 저희가 기투자된 금액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좀 그런 부분들도 예를 들어서 어 만족도를 좀 못 채우는 경우는 아쉬운 감이 좀 발생할 수도 있고 예산이 낭비됐다고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 저는 프로그램을 좀 더 특색 있게 개발하신다든지 그래가지고 꾸준히 이렇게 지리적 불편함이 있어도 똑같이 완성도가 좀 높아지게끔 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하도록 저희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내용들 보면 조금씩 조금씩 수련장마다 좀 특색이 있더라고요.
일부분 특화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테마를 갖고 만드신 건가요?
수련장마다의 환경에 맞춰서 이렇게 준비를 하고 개설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학생 수련 활동은 공통으로 다 들어가 있고요. 나머지 것들은 한두 가지씩 이렇게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좀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 개발하셔가지고 이런 수련장들이 공평하게 좀 전체적으로 우리 학생들이 좀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좀 만들어 주십시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국제교육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9페이지 자료 9페이지에 보시면 다문화 관련돼서 사업들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아직 집행이 한 번도 되지 않은 사업들이 아직도 있네요. 벌써 우리가 반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게 사업이 다 후반기에 몰려 있습니까?
지금 재편이 안 되어져 있는 걸 두 가지, 네 가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이중언어 캠프는 학생들이 우리 원에 와서 집중적으로 2박 3일 캠프를 하는 거여서 1·2·3·4기로 운영되어지는데요. 이 4기가 전부 다 방학 때부터 10월 달까지 이어집니다.
방학 때.
마지막 4기는 조부모 나라 가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조부모 나라 언어 마지막 교육까지 있고 그래서 계획이 8월부터 진행되고요. 진로·진학 컨설팅도 이게 이제 중도 입국 학생들 이런 아이들의 진로진학 캠프입니다.
저희가 이제 본청에서 하는 것하고 달리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진로진학 캠프를 하는데요. 이것도 역시 방학 때 계획되어져 있고 그렇습니다.
방학 때.
그래서 저희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라든가 교원을 하는 연수들이 대부분 방학 때 많이 이루어진다는 걸 좀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문화 이해교육 직무연수 이런 부분들 다 방학 때겠네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1월 달부터 사실 진행되기는 하는데요. 특정한 연수는 방학 때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이제 방학 들어가면 이번에 이제 시작되겠네요?
지금 사실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 1정자격연수도 이번 주부터 2주간 실시가 되고요. 이런 식으로 새내기 교육도 이번 주부터 실시되고 있고 그렇습니다. 연수기관의 특성이 좀 그렇기는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문화 가정 관련돼서 또 우리 조례도 이제 이중언어 교육 조례도 있고 그러는데 제가 이제 저는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어서 좀 말씀을 드려볼게요.
제가 생각하는 우리 다문화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한국어에 좀 처음에 이제 어려움이 좀 있죠.
그 이유가 이 친구들이 배우지를 못해서 그런 게 아니고 가장 시간을 많이 갖고 있는 부모님이 예를 들어서 이제 외국 국적이다 보니까 우리 한국말이 능숙하지 않아서 그분들하고 오랜 시간을 거치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언어발달이 조금 늦은 거라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학생들 언어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 부모에 대한 언어 교육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실질적으로 주위에서 봐도 이분들이 적응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한국 학부모들하고 어울릴 수가 없다 보니까 본인들만 만나고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언어 발달도 좀 자꾸 늦어지고 그다음에 자녀한테도 한국어를 본인들이 알지 못하니까 가르칠 수가 없다 보니까 그런 연계성이 있다 보니까 다문화 가정에서 언어가 조금 약한 부분이 좀 보이는데 우리가 보면 어휘력 향상 멘토링 교실 같은 거는 상당히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이게 생각보다 학생 수가 많지 않은 것 같네요.
이게 어휘력 향상 멘토링은 대화가 되지 않는 게 아니라 한국말로 의사소통은 가능한데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이네들이 사용하는 어휘가 기본적인 생활용어로만 국한되어져 있어서 학습에 약간의 침해가 있을 수 있다 생각이 들어서 얘들에게 어휘를 좀 늘려줘야겠다 싶어서 학교 선생님들 중에서 자기 학교에 3학년에서 6학년 대상 중에서 어휘가 떨어지는 아이들을 내가 한번 가르쳐보겠다라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계신다면 1명에서 3명까지 짝을 지어서 내가 얘들을 수시로 가르치겠다라고 하면 1년에 36시간에서 시간당 2만 5000원씩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담임교사도 하고 교과교사도, 교감 선생님까지에게 여러 가지로 문호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선생님의 신청이 좀 있어야 되네요?
그렇습니다. 지금 50팀이 신청이 들어와서 50분의 선생님이 참여하신다는 얘기고요. 그분들이 1명 또는 3명을 해서 한 80명 정도 혜택을 받는 학생이 적다라는 지적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어휘력을 해주고 싶은 선생님이 계셔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앞으로 점차 더 늘려가도록 하겠고 선생님들의 관심을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신청을 안 하시면 못 받는 거잖아요.
예, 선생님들의 애정이 좀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이제 자발적으로 좀 해주시는 것은 당연히 감사하고 그러는데 의무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싶어서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왜냐하면 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그 대상 자체가 꼭 발달이 필요한 부분 애들 대상이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좀 관리를 해줘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제가 부탁을 드리자면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관심 가지시니까요.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만 하고 있지만 실제로 고급스러운 우리 어휘가 필요한 아이들은 중학생들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지원을 조금 내년에 허락해 주신다면 저희가 중학교까지 늘려서 대상의 학생 수가 더 늘어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들도 한 번 더 많은 대상이 받을 수 있게 좀 노력을 부탁드리고요.
제가 좀 이제 의아한 부분은 우리가 부모나라 언어를 배우는 거는 제가 의아해서 여쭤봅니다.
왜냐하면 이제 저희의 지역에 오시는 대부분의 다문화 가정의 국적을 좀 보면 캄보디아도 있고 베트남도 있고 근데 베트남 같은 경우는 그래도 개방이 많이 돼서 그리고 경제가 좀 올라오고 있으니까 괜찮은데 예를 들어서 몽골도 있을 것이고 이게 저희가 과연 글로벌 시대에 그쪽 나라 아시아권에 있는 나라 언어를 좀 배우게 하는 게 맞는 방향인가요?
저희가 국제교류 관련해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여건이 충분합니까, 그 언어를 가르쳐 주실 분들이?
가급적 저희는 이주 배경에 있는 여성들을 강사로 활용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건 저희 교육감님께서도 말씀하시다시피 그분들이 우리나라에서 자리 잡는 것도 있지만 우리 부모가 우리 학교에 와서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가르쳤을 때 아이들에 대한 자긍심이나 자존심을 높여주는 차원에서 그걸 운영하고 있는데요.
임형석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가 베트남하고도 많은 교류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저희 원에서도 인도네시아 쪽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쪽의 나라를 저도 최근에 갔다 왔는데 깜짝 놀랄 만큼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고 우리가 그쪽하고 민간사절이라든지 이런 인재들을 길러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아니, 저희가 이중언어는 부모나 이런 관련된 나라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출신 그런 쪽에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당연히 또 배울 수 있겠죠. 근데 저희가 억지로 다른 나라를 이렇게 가가지고 그 나라를 선택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주 배경을 갖고 있는 모국어 쪽입니다. 엄마 나라의 언어를 가르치게 하고 그 학생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학생도 나도 같이 해보겠다 싶으면 그 아이들까지 같이 가르치는 것이…….
그러니까 그런 취지는 저는 공감은 하지만 과연 글쎄요, 이게 세계적으로 공용되는 언어도 아닌데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그런 배려 차원에서 하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과연 이거를 우리가 좀 사업으로까지 끌어들여서 이렇게 할 필요성까지 있나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따로 무시하는 그런 건 아니지만은 왜냐하면 이게 한정적이지 않습니까?
모든 학생에게 이중언어는 아니고요. 그런 배경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우리 전남은 특히나 많으니까 이제 문제인 거죠.
강점을 살려주기 위한 교육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러면 이렇게 현장에서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참여하고 있는 곳에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데요. 사실은 아까 위원님 말씀 지적하셨던 것처럼 선택하는 학생이 적고 지도해 주는 선생님도 조금 구하기가 어렵고 하는 상황이어서 많은 학교에서 이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군 단위에서 좀 많이 이용이 되나요?
예, 아무래도 그쪽 아이들이 많이 있는 학교가 훨씬 더 많이 신청을 하는 겁니다.
아, 그래요. 예를 들어서 이제 도 완전 시는 아니지만 도농 같은 도시 성격을 갖고 있는 곳은 이제 예를 들어서 그런 인력풀들이 좀 학부모들이 많을 것 같으니까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오히려 군 단위나 면 단위로 가면 그런 인력풀은 좀 적지 않나 싶은데요.
무조건 학부모가 이주 여성이 예를 들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좀 기본적으로 자격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지금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그렇게 매번 1년 연중 운영하고 있는 학교가 지금 저희 통계로는 18교∼20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13교하고 중학교 5교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요. 위원님 지적하셨던 것처럼 몽골어도 두 교 하고 있고요. 크메르, 캄보디아 아이들이 또 2개 학교에서 하고 있고 우즈베키스탄 언어도 한 학교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전남에서 이렇게 상시적으로 이중 언어 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는 전체 학교 대비해서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요. 그래서 일단 취지는 저도 이제 충분히 공감하는데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투입하는 목적이 있고 사업 성과를 내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렇게 좀 적고 소수인데 소수라고 좀 불편하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이게 사업 성과가 좀 어느 정도 나와야 되는데 이게 과연 사업 성과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우리 원장님 보시기에는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보신가요?
충분하다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은데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면 우리 이민 1세대가 미국에 가서 미국 말을 하면서 가정에서는 한국말을 잘한다고 하면 굉장히 저희 자랑스러워하는 것처럼 저희도 우리나라에 이주해 온 그런 배경을 가진 아이들 또는 그런 배경을 가진 우리나라 출신의 아이들에게도 그런 문화를 가르치고 엄마 모국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인성교육의 첫 번째 출발이다라고 생각하고 사업적인 부분은 걔들이 성인이 되어졌을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라고 하는 조금 막연한 듯한 그런 기대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이제 그 기대감 가지고는 저희가 평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희가 투입하는 예산은 생각보다 좀 적기는 합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충분히 의지는 제가 의지는 잘 알겠고 이런 부분들 지금 18개에서 20교라고 그랬죠, 학교가, 전남에?
18교에서 교실은 20개 교실 그러니까 어떤 학교에서는 2개의 언어반을 운영한다. 이게 되겠습니다.
한 학교에서 2개 반을…….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운영비를 드리고 있어서 그 한 학교에서는 1년에 30시간 이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기 조부모 방문 프로젝트는 어때요? 엄마 나라, 조부모 나라 프로젝트…….
저희가 2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조부모 나라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자기 친척이 해당하는 나라에 있는 경우에 그 학생들을 보내는 거고요. 엄마 나라 프로젝트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주 배경의 엄마의 나라를 보내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선발하는 기준이 있나요?
예, 선발 기준이 그러니까 초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조부모 나라하고 친척이 있다라고 했기 때문에 1차적으로 가서 그 뒤에 있는 친척을 만날 수 있는 애가 1순위고요.
우리가 그동안에 했던 이중언어 캠프라든지 이런 것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아이들을 해서…….
연결을 시켜주는 모양이네요.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거기에다가 연중 계획을 해서 아이들에게 사전 캠프 등을 이용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이제 생각하면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좀 처음부터 들어와 있던 친구들이 조금 가능성이 높겠네요.
예, 적어도 의지가 있는 학생들을 해야지 교육적인 효과가 나타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어차피 이제 선발할 때 당연히 잘 하시겠지만 좀 이렇게 시시비비가 좀 나지 않도록 공정하게 운영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역 안배와 학교 안배 그리고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에 대한 배려까지를 해서 객관성과 공정성이 유지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오전에 우리 정철 위원님 잠깐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이렇게 학생 선발 기준을 보면 저희가 이제 명확한 목적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복지 쪽이면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저런 평가를 다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지역 안배도 하고 그다음에 차상위나 이런 것도 평가를 하겠죠.
그런데 복지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인재로 간다 이러면 당연히 실력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고 그러니까 너무 예를 들어서 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평균으로 무조건 배정하려고 하지 마시고 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이게 말씀처럼 엄마 나라나 조부모 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예를 들어서 뭐 친척이 있다든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성실성이나 적극성을 보고 평가를 하신다 그러면 그것만 받고 평가를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또 지역 안배 이런 거 다 따지다 보면 오히려 저희가 갖고 있는 기준이 흐트러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최대한 공정하게 하고 사업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선발 기준을 견지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그러면 선발 기준에 이게 딱 나와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학교에 안내할 때부터 선발 기준을 저희가 보내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잘 지키셔서 사업의 성과가 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원종 위원님, 다음?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 아마 지금 이틀째 연일째 업무보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교육연구정보원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4페이지에 보면 교과용 교육 자료가 12종을 지금 개발 보급하신 거죠? 이게 보급을 하신 거죠?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고 있으신가요?
그러면 이 자리가 있어서 제가 그냥 말씀드린 거예요. 이 12종류를 제가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나오면 그렇게 해 주십시오.
완료되면 그렇게 하도록 메모해 놓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0페이지를 좀 보니까 우리 전남교육에 대해서 현장 중심 교육 정책을 개발한다고 돼 있어요. 우리 보니까 자체 연구도 좀 하시더라고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아마 규모에 비해 규모가 있으니까 그러신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어제 제가 좀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정책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 도교육청에 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체적으로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학생교육원에 질의하겠습니다.
학생교육원 김찬중 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우리 수련장들 관련해서요. 아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질의해 주셨는데 혹시 우리 수련장들이 지금 내용이 없어 가지고 지어진 지가 얼마나 됐었을까요, 수련장들이?
제가 구체적인 답변은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고 꽤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간간이 중간중간 리모델링 사업도 계속해 왔습니다.
제가 자료를 조금 전에 받아봤었어요, 관심이 좀 있어 가지고. 했더니 우리가 수련 활동 지원비가, 교육청에서 나가는 수련활동 지원비가 이런 수련을 지원하는 비용이죠?
지급 받은 학생이 6만 3000명이더라고요. 6만 3000명 좀 넘는데 전체적으로 했을 때 그런데 우리 수련장 이용한 학생들을 보니까 숙박 1박을 한 학생들이 1만 9000명 정도 되고 그다음에 1일형이 제가 봤을 때 아까 송호 거기 수련원에서 하는 아마 생존수영 관련이 거의 1일형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 친구들이 1100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면 한 2만 명 정도 돼요. 우리가 수련활동비를 지원은 6만 명을 하는데 그러면 현실적으로 우리 수련원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50%도 안 된다는 걸로 제가 판단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잘못됐다 잘됐다의 문제가 아니고 왜 이 친구들이, 학교들이 수련원을 이용하지 않을까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아까 말씀해 준, 제가 연도를 물어봤던 게 아마도 저도 유달학생수련원을 갔었어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제가 중학교 때니까 그래도 꽤 시간이 지났죠. 리모델링을 하셨고 뭐 하셨겠지만 과연 우리가 수련원에 대해서 수련장에 대해서 대대적인 투자를 언젠가 해 봤는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거기다 더해서 어제 좀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생활수영, 생존수영 관련된 그런 부분들을 좀 접목해 주신다면 지금 송호수련장 같은 경우는 이용객이, 이용하는 학생이 2000명 정도 되는데 1일형으로 이용하는 친구들이 1000명이에요. 절반은 생존수영을 배우러 가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연계를 시켜주셔서 우리 수련장들이 다 지역별로 나눠져 있잖아요.
사실상 바닷가에 있는 데도 있고 산에 있는 데도 있고 계곡에 있는 데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엮어서 가신다면 그러면 또 더불어서 그 관련해서 신규 수련원을 하나라도 증축을 하면서 나머지 지금 현재 7개의 수련원을 대대적으로 수선을 한번 보는 거죠.
그래서 이 친구들 6만 명만 우리 수련원을 이용을 한다고 해도 우리 교육에 실기에 있어서는 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부장님,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야기해 주십시오.
국장님께서 설명해도, 다산 아카데미 말씀 한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존경하는 우리 박원종 위원님 어제 생존수영도 그렇고 여기 후반기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부탁도 드릴 겸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는 지점이 방금 박원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2년 동안 저희들이 지켜봤더니 지금 이게 기존 야영수련장의 한계점이 많이 보입니다.
예를 들면 요즘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밥을 해 먹고 이런 기숙 환경 이런 것들이 사설기관들이 워낙 잘 돼 있다 보니까 아이들이 선호도가 일단 떨어지는 거죠. 그러기도 하고 또 하나 우리의 경쟁적이라기보다는 우리 도내의 또 참 안타까운 지점이 시군에서 운영하는 수련원들이 있더라고요, 위탁을 Y라든가 이런 데 줘가지고. 또 이런 시설에서도 지금 적자 운영 때문에 저희들한테 계속 학생들 지원을 요구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지금 교육감님이랑 이게 지금 6개의 분원을 계속 이대로 갈 성격은 아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조심스럽게 나중에 후반기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과도 상의드리겠지만 뭔가 차별화되고 규모가 있고 전남의 학생 누구나가 그곳에 가서 수련을 받았을 때 만족도가 있을 수 있는 수련원을 하나 만들어보자고 하는 그런 조심스러운 생각들은 지금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방향성이 좀 흔들렸을 때 바로바로 뭔가에 대응을 해주셔야지, 끌고 갈 것 같으면 지속적으로 진짜 한번 딱 틀을 바꾸든지 아니면 새롭게 시도를 하든지 해야지 결국에 이런 방향들이 사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저희는 쓸 일이 없어요. 결국엔 우리 전남의 학생들이에요. 그 친구들은 싫어도 가자고 하면 가야 되고 현재 입장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먼저 우리 집행부에서 긁어주셔야 한다고 제가 생각이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전체험교육 분원 있죠?
이거는 지금 유아 안전체험을 혹시 언제부터 하셨는가요?
올 3월에 개관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하셨는가요?
아니 이거는 제 경험을 좀 말씀드리려고요. 별다른 것보다 최근에 부안에서 지진이 좀 났었습니다. 그 지진이 났는데 저는 지역 일정을 보느라고 집에 없었어요, 주말이었는데. 제가 7살하고 5살 아이가 있어요, 둘이. 그런데 엄마가 애들이 갑자기 없어졌어요, 지진이 났는데. 그래서 보니까 베개를 들고 식탁 밑에 들어갔대요. 그래서 엄마한테 오라고 했다는 거예요.
저는 이게 우리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어보니까 거기 가서 이 체험을 했대요. 그런데 얘들은 안 잊어버리고, 사실 저희 어른들은 지진이라는 게 우리나라에 거의 있을 일이 많지 않았었고 지금까지는 하다 보니까 그 대응 방법도 그 순간에 좀 당황할 수도 있는데 우리 전남의 교육에서 이런 부분을 해주시니까 아이들이 먼저 대응을 하고 어른들을 챙기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게 특히 유아, 영아들이 이런 교육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신경 좀 써 주시라고 그래서 부탁 좀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다른, 수련 교육원 관련해서는 제가 애기들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좀 살짝 울컥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국제교육원장님한테 질의할게요.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입니다.
우리 집행부분들께 제가 좀 말을 빨리 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8페이지가 아니구나. 10페이지네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국제교류 활성화 부분이 있는데 제가 어제 우리 본청 자료를 봤을 때 글로컬 박람회 이후에 글로컬 진학 멘토링하고 진로 체험을 추진하신다고 했거든요. 22개 지원청별로 22개 국을 해서 우리 학생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다 교류를 한다고 했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판단입니다. 지금 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새로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이에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22개 국가인데 국가를 봤을 때 국가의 이익, 경제 상황이나 그런 걸 판단을 않더라도 아프리카 쪽이나 이런 쪽이면 사실상 우리 학생들은 생활할 수 있는 학생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사실은. 그러면 과연 그 친구들이 케냐나 이집트나 이런 데를 한 번이라도 가볼 수 있을까라는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물론 기회가 된다면 너무 좋겠지만.
그런데 지금 국제교류 활성화에서 진행하시는 이런 사업들 같은 경우는 해년마다 꾸준히 진행해 오시던 것들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아까도 잠깐 말씀하셨지만 아시아권이나 이런 국가들하고 최근에 보니까 노르웨이랑도 MOU도 하셨다는데 저는 차라리 이런 사업들은 한 군데 몰아서 정확히 추진을 하는 게 맞다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리더십하고.
우리 국제교육원은 개원 이래로 계속해서 국제교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동아시아 쪽의 나라들로 한정해서 하고 있었는데요. 학생들을 보내보니 저희가 처음부터 계획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나타나는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해서 교류해야 될 나라를 늘려야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중앙아시아와 그다음에 오세아니아주까지 그리고 미국 쪽까지를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 최근에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노르웨이하고도 최초로 MOU를 했고 내년부터 예산의 도움을 받아서 학생들 20명을 보낼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미 노르웨이에서는 학생 5명이 우리 원을 방문해서 우리나라 아이들하고 캠프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참 이게 고민할 부분이죠. 우리가 국제교류라는 것은 저희 위원들도 국제교류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에서 학생들의 국제교류는 무엇이 필요할까.
저는 차라리 교류가 잘 돼 있는 지역에 좀 더 다수의 학생들이 기회를 다양하게 받아서 거기 가서 그 학교도 가보고 거기의 교육도 한번 받아보고 저는 그런 교류가 교육교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학생들이 할 수 있는 교류는. 문화도 체험을 해야 되겠지만요.
그래서 새롭게 시도하는 것보다도 차라리 지금까지 꾸준히 이루어졌던 특히 일본이나 이런 데 가까운 나라들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거리가 먼 나라에 한 명의 학생을 보내는 경험보다 우리 공교육은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좀 더 가까운 나라에 더 다수의 학생들을 보내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어느 게 정답인지는 사실 우리 교육은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신중하게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양한 나라에 다양한 문화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기회를 주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어떤 마음이신지 이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창의융합교육원에 질의하겠습니다.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입니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다른 것보다도 제가 예산을 좀 봤는데요. 잠시만요.
8페이지네요. 추진 실적에, 밑에 예산서가 있는데 보시면 우리가 탐구학습관 운영, 모두공작소, 과학실험실, 수학교육체험센터, 천문관 등등등 이게 지금 우리 교육원에서 운영하시는 사업들인 거죠?
그런데 거기 가운데 글로컬 미래교실 이설이 있어요.
그렇죠? 이게 지금 추진되고, 하고 계신가요?
지금 아시다시피 글로컬 미래교실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있고요. 8월에 거기가 전시가 끝나면 저희 원으로 이설되어서 저희가 이제 거기 원을 우리 원에 있는 한 실을 좀 업그레이드시키는 식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1년 운영비하고 거의 비슷, 조금 더 적은 금액이에요. 이 금액이 크지는, 운영비 자체가 크지는 않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게 어제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 미래교실이 우리가 거기서 미래교육을 보여주기 위해서 틀을 잡았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 틀이 지금 그대로 우리 학교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이걸 그대로 이설을 하시는 거면.
거기에 있는 현재 장비는 저희가 그대로 저희 원으로 올 겁니다, 물건을 놔둘 수가 없기 때문에.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그걸 대비해서 이게 가장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이건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은 8월에 전시가 끝나고 나서 바로 이설되기, 활용할 수 있기 위해서 지금 설계 단계에 들어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온 시설을 어떻게 하면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를 저희가 고민하면서 지금 설계 작업과 그다음에 활용 방안에 대해서 한 2개월 동안 저희가 계속 고민하고 논의 중에 있습니다.
제가 시스템을 잘 몰라서 이건 좀 여쭤볼게요. 그럼 그 배치됐던 시설들이 저희가 다 샀던 건가요, 부교육감님? 누구한테 여쭤볼까요, 이거는?
지금 현재 엑스포장에 있는 미래교실의 주 비용이 기기 정도 하고 인테리어 비용이죠. 인테리어 비용인데 거기 지금 저희들이 8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계속 관련 교사나 이런 분들 계속 지금 연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걸 하다 보니까 어제 위원장님이 예리한, 전문가시니까 굉장히 예리한 지적 많이 해 주셨는데 이게 실제 그걸 구축하는 과정에 교사의 주체적인 참여가 조금 미흡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문성에서 실제로 젊은 교사들이 저희들이 깜짝 놀랐던 게 이번에 이거 끝나고 충분히 토론을 해 보니까 교육감님과 대화도 해 보니까 실제로 그 수업을 진행했던 분들이 자기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콘텐츠나 이런 것까지를 소화할 수 없는 부분도 발견했던 겁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이번에 이 부분을 지금 바닥 같은 거는 급하게 전시 형태로 했기 때문에 영구 보존할 수 없는 형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거기 있는 기기나 이런 것은 현재 5개 실을 그대로 전남의 각 지역에 이쪽으로 이설해 놓고 지금 현재 TF가 마련되어서 실제 학교 현장에 내년에 여기 위원님들이 동의해 주셔야 되는데 이걸 실제로 학교에서 활용하고 싶어 하는 교사들이 굉장히 많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박람회를 거치면서.
그렇다면 그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서 ALC 방식이라든가 어떤 방식이든 이런 콘텐츠에 대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기기와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을 활용할 수 있는 망의 어떤 속도 이런 걸 종합적으로 이런 것들을 점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교사들이 원하는 패턴의 교실을 각각 모형을 한 3가지씩 정도 해가지고 그 학교가 원하는 실제 교사가 수업을 하겠다고 하는 학교에 배치해 줄 거고, 이 교사가 그 학교에 근무연한이 좀 필요하다면 장기간 그 학교에 근무하면서 다른 선생님들과 충분히 교실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쪽으로 우리가 미래교실은 전남 교육의 어젠다로 잡아가려고 지금 그런 계획 잡고는 있습니다. 보완해야 될 것들이 꽤 많다는 건 발견했습니다, 저희들이.
저는 이게 미래교실 이설을 하신다는 게 사실 좀 위험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러냐면 미래교실에 다가가는 건 맞아요. 우리가 다가가야 되고 빨리 준비를 해야 되는 건 맞는데 이런 식으로 미래교실을 이설을 해놓으면 이거는 이미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우리 교실을 지금 우리는 이렇게 갈 거다고 저는 틀을 짜놔버린다고 생각이 가거든요, 사실은. 제가 오해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 한번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제가 잘 알겠습니다. 일단은 미래교실의 풀네임을 보시면 2030이지 않습니까? 2030은 5년 정도 후에 있을 교실이고요. 지금 있는 교실의 틀이 짜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미래교실에서 지금 백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선생님께서 그리고 학생들 간에 상호작용하고 수업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가. 지금 기기들은 조금 앞서 나가 있는 기기들이 있지만 그 기기들을 다 그대로 쓸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기기의 가격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저희들도 성능이나 AS까지 다 들여다 봐야 되고 그리고 선생님분들이 좋아하시는 또 사양이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학생들이 또 원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거는 5년 내에서 계속 저희들이 계속 연구하면서 변형시켜 나갈 겁니다.
지금 우려하시는 부분은 여러분께서 말씀 주신 부분도 있으세요. 틀을 만들어서 거기에 꽉 짜여진 것처럼 진행되는 건 저희들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부교육감님이나 잘 아시겠지만 우리 IT 지금 현재 최고의 제품이 저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얘도 3개월 있으면 다 뭐라 그럴까요? 옛날 게 돼버려요. 길게는 3개월을 봤을 때. 그런데 우리가 이런 이 취지에는 공감을 해요. 그런데 아까 보니까 유아교육원 거기도 또 하나가 가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5개가 총 가나 보네요? 다 2억씩 잡혀 있더라고요. 그러면 10억이잖아요.
그 취지는 충분히 이해했는데 과연 이게 현장에서 진행이 됐을 때 부교육감님이 생각했던 그 방향처럼 진행이 될 수 있을까가 사실은 걱정이 많이 돼서…….
걱정하시는 게 당연하시다 지금 생각되고요. 우선은 선생님들께서 유아든 초등이든 중등이든 선생님께서 쓰시면서 나오시는 의견들이 있으실 거예요. 그 의견들이 저희들은 되게 소중한 겁니다. 그게 기계에 국한되지는 않을 거고요. 그리고 지금은 연구회 위주의 선생님분들이 이렇게 활용하시고 글로컬에서도 활약을 해 주셨는데요. 일반 선생님분들도 이걸 경험하시고 이걸 구현해 보시는 작동을 해 보시는 또 학생들과 상호작용해 보시려는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도 있다는 점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미래교실을 사실 가봤어요. 수업하시고 나서 가봤는데 뭐라 그럴까요? 예쁘긴 해요. 정말 예쁜데, 예뻐서 저는 애들이 어리니까 유아랑 그쪽을 위주로 돌아봤는데 이게 과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030년도에도 과연 이게 먹힐까라는 그런 생각부터 했거든요, 사실은.
그 부분에 있어서 과연 제가 이 이야기를 드렸던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가 지금 다른 분들이 어떻게 평가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봤을 때 우리 전라남도는 우리 전라남도 학생들이 똑같은 체험의 기회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특히 수도권이나 서울 친구들보다. 그런데 우리 이런 창의융합교육원 같은 데서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 있거든요, 조금이라도. 찾아가는 교실이라든지 아니면 보니까 경진대회도 하시고 이런 거에 쓰이는 예산과 지금 그 방향으로 봤었을 때 그렇게 나왔을 때는 이건 전적으로 제 생각이니까요.
그렇게 봤을 때는 차라리 이런 부분들에 더 투자를 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너희가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여기서도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기회를 줄 수 있어, 그런 희망을 주실 수 있는 교육을 해주십사 하고 그 말씀을 드리려고 시작을 했는데 지금 이렇게 왔는데요. 그 부분들이 그걸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제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한 지 한 20년 된 것 같은데요. 제가 전라남도에서 초중고를 나오면서 가장 그리고 지금의 저희 후배들 또 지금의 학생들을 봤을 때 가장 안타까운 거는 다른 게 아닙니다. 우리 교사 선생님들은 다 똑같은 시험을 보셨고 다 똑같으신 분들이고 그런데 우리 전남의 아이들은 기회가 부족해요. 체험할 수 있는 환경들, 뭐 여기에 보면 예술도 요즘에 지원 많이 하시잖아요. 사실 이것들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됐거든요. 그런 것들을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교육의 방향도 생각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위원님.
교육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김진남 위원님 하실 거예요?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입니다.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이 시간까지 너무 고생 많으신데요. 앞으로 후반기 2년도 우리 학생들을 위한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입니다.
원장님, 우리 디지털 리터러시, 디지털 문해력이라고 해야 될까요? 디지털에 관한 이해 이런 뜻을 가진 단어인데요. 우리 유아교육 현장에서 우리 유아들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한번 좀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교육과정 관련 근거로는 유치원 교육과정 5개 영역 중 탐구 영역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와 과학적 탐구 영역에 해당이 되는데요. 거기에 대한 목표는 뭐냐면 미디어를, 디지털기기와 미디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입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아적인 측면과 교사적인 측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아 쪽에서 보면 지금 현재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유치원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지도를 할 것인가 어떤 목표점을 갖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지금 현재 1층에 상상, 2층에 창의, 3층에 모험 이 3개 층에 유아들의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기기 사용이라든가 활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체험영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활용을 할 거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교사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디지털기기와 미디어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이 교사 일간에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아 때는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고 어떤 미래교육의 한 측면인 생태환경교육 쪽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선생님도 많다 보니 어떤 부정적인 시선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방법은 지금 현재 디지털기기와 미디어 부분의 연수 부분은 창의융합교육원하고 협업도 하고요. 저희 원에서 또 1층 체험영역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교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오는 미래교실에서 1층 상상놀이터하고 연계를 해서 아이들의 체험도 진행하고 교사 연수도 진행할 방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크게 디지털 미디어라든가 이런 것들은 일상, 유아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이런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과 또 교육과정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를 드리려고 그랬더니 원장님께서 답을 일사천리로 다 주셔 가지고요. (웃음) 원장님, 아까 말씀하셨던 것들 중에 우리 교사들께서 스마트 미디어 기기에 대한 이런 부정적 인식에 대한 부분 그것은 선생님들뿐만이 아니고 사실 어린아이들을 키운 저희 부모의 입장에서도 디지털 미디어, 하다못해 아이들 밥 먹을 때 스마트폰 보여주는 게 맞냐 안 맞냐 이런 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희 또한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의 변화 자체가 그리고 문화 자체가 이것을 과연 우리가 너무 보호주의적인 관점에서만 이것을 바라보는 것이 맞는가, 과연 아이들에게 이것을 막는 것보다는 이것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그런 인식을 심어줘야 하는데 아까 원장님 앞서 말씀하신 중간에는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에는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있잖습니까?
예, 교육과정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활성화를 좀 시켜주시고 그리고 사회적 변화에 맞게끔 스마트 미디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일단 너무 이렇게 보호하고 막는 것보다는 이것을 그럼 과연 어떻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왜냐하면 또 이걸 사용 안 하면 또 도태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신경을 좀 써 주시길 바라는 당부 말씀드리고자 모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의 김찬중 부장님 좀…….
학생교육원 김찬중 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부장님 오늘 원장님께서 계셨으면 좀 더 말씀을 깊이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일단 부장님께서도 부장님의 전문영역이시니까 질의드리겠습니다.
부장님 우리 전남 도내 초중고 수련 활동 중에 안전체험장, 수련장 등 이용 실적 현황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예, 현재 제가 데이터는 가지고 있습니다. O 위원 김 진 남
이용률이 어떻습니까? 매년 증가세인가요, 감소세인가요?
잠깐만요,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작년과 올해 이제 단순하게 비교했을 때 현재까지 보면 작년보다는 조금 이용률이 늘어났다 이렇게 평가하겠습니다.
이용률이 이렇게 변동이 없이 특히나 이제 코로나 시국 이후에 외부 활동이 자꾸 많아지는 이때 이용률이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이 이렇게 있는 것에 대한 점검 그리고 또 이런 것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을 실시해 본 적 있으신가요?
수련장별로 그리고 저희 본원 차원에서도 소장님들과 함께 그런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지금 체크는 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우리 수련원 분원들 우리 수련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는 좀 어떻습니까?
제 주관적인 판단이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낮지는 않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교육원 소속 수련장 직원들 최근 5년간 징계처분 받은 직원 숫자 어떻게 되시죠?
제가 부임해서는 지금 정확하게 큰 것은 1건 있는 것으로 지금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큰 것 작은 것을 구분하지 않고 수련원에 근무하는 직원들, 타 기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비교했을 때 징계 처분받은 비율에 대한 어떤 비교 이런 것도 해보셨을까요?
그건 아직 미처 못 해봤습니다. 돌아가면 한번 확인하고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수련원 외부 강사에 지나치게 너무 의존하고 있다,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요. 부장님 보시기에 좀 어떠신가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작년에 비해서 현재 외부 강사 숫자도 꽤 늘었습니다, 올해. 그런데 각급 학교에서 수련활동 들어왔을 때 동시에 이렇게 학교당 들어오는 학생 수에 따라서 그 규모에 맞춰서 강사를 투입하다 보니 충분한 인력풀을 지침에 의해서 올해는 좀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한 20명 넘은 현재 시간 강사는 한 135명, 6개 분원 모두 합쳐서 그 정도 확보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135명이 계속해서 투입되는 건 아니고요,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서 그 영역별로 거기에 맞는 정원을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장님 말씀 듣기에는 너무 이제 강사들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바꿔 말해서 강사 보존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그것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 이런 내부적인 고민 이런 생각들은 안 해보셨을까요?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자체 인력으로 수련활동을 이렇게 지원하라 그런 말씀으로 저는 해석하고요. 그렇지만 자체 인력으로 그 많은 학생들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강사들을 활용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강사분들은 외부 수업도 나가시지 않습니까?
강사분들 외부 수업 나가실 때 직원분들이 같이 동행하시죠?
외부 수업을 나가셨을 때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지나치게 강사들에게 의존되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는데 직원분들이 거기에 동반 출장을 가게 되는 것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그리고 또 직원분들이 외유성 출장이라는 생각을 저는 지울 수가 없어요.
제가 앞서 징계처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저희 학생교육원 소속 직원들 징계처분 현황 자료를 받아보면 이 외유성 출장 이 부분 때문에 징계처분 사유가 발생해서 생긴 것들로 보이는데요. 이제 이거에 관해서는 상세하게 설명을 좀 나중에 주시길 바라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이걸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제가 앞서 우리 수련원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먼저 여쭤본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수련원에 근무하는 직원분들이야말로 정말 수련원에 근무를 평생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진 직원들도 계시다고 제가 어떤 분을 통해서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상당히 좀 우리 경각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좀 더 깊이 관심 갖고 그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저희 수련원이 대체적으로 4월, 5월, 6월, 9월, 10월, 11월 이 6개월만 보통 이렇게 좀 운영이 되고 나머지는 방학이나 거의 날씨로 인해서 비수기로 운영이 되고 있죠?
방금 위원님께서 지정한 그런 달은 집중적으로 되고 있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비수기는 저희들이 직접 학교에 찾아가서 하는 그런 수련 활동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그렇지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 해당 월에 집중적으로 돼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비수기 기간에 수련원을 활성화할 계획조차도 내부적으로 생각지 않으시고 찾아가는 수업을 그렇게 진행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이게 구조적으로 잘못된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 아까 교육국장님께서 차별화된 수련원을 만들 계획이라는 말씀을 아까 살짝 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수련원 자체가 비수기 때 어떻게 운영하겠다라는 이런 계획이나 이런 고민 이런 거에 대한 수요가 폭증을 하기 때문에 이걸 해야 된다라는 그게 연결된 그런 것들도 하나도 없이 내부적으로는 아무런 비수기 때 이런 계획조차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나중에 특별한 무슨 수련원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시는 이런 부분들이야말로 우리 교육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행정 구조에 대한 문제점 좀 이런 근본적인 부분들을 한번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방학 때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송호학생수련장 같은 경우는 생존수영 오픈 개설된 기간이 한 달입니다. 한 달 동안 생존수영 신청자를 받아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다른 수련장들도 교직원 캠프나 가족 단위로 올 수 있는 그런 캠프들을 개설해서 이제 다수의 인원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지만, 신청자가, 거기에 대한 준비는 하고 있고 또 지원하고 있다는 것도 일단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감님, 우리 직속기관의 기능 자체가, 마이크 잠깐만, 잠깐 부장님 계셔 주시고요.
부감님 우리 직속기관이 해야 되는 본연의 기능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직속기관에 지금 나가 계시는 우리 수많은 공직자들께서 무슨 한직에 계셔서 이런 거 아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우리 본청 조직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보완하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정말 창의적이고 신속한 어떤 그런 것들의 역할들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이 직속기관에서 넘쳐나오는 어떤 그런 요구라든지 이런 것들이 본청으로 연결이 되어서 학생들에게 직접 반영이 되고 이런 구조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부장님, 아까 생존수영 말씀하셨는데 이 생존수영 관해서 부장님께도 드리는 말씀이고 저희 본청에도 말씀을 드릴 내용인데 저희 생존수영 관련해서 문제점들을 좀 한번 생각을 해보셨을까요? 저희가 생존수영을 세월호 이후에 생존수영을 활성화하고 있는데 우리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들이 생존수영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이 학생들에게 극도로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그러면 학기 중에 생존수영을 이수하지 못하는 민감한 학생들의 경우 비수기 때 활성화되지 못하는 우리 수련원을 활용해서 이때 학기 중에 예민한 학생들은 차라리 방학 때를 이용해서 자유롭게 또는 또래의 여성들이 같이 성별에 맞춰서 그럴 때 가서 이수를 할 수 있게끔 해라, 어떤 좀 그런 편의 이런 걸 갖다 봐주고 수련원을 활성화시켜야 되는 그런 계획들을 좀 세워주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예, 검토해서 준비할 수 있는 부분 저희들이 환경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교육국장님 말씀하셨는데 현재 저희 본청에서 준비하고 있는 다산학생수련원의 경우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 그리고 아까 임형석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다인수 학교의 아이들이 동시에 입소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고 거기에는 반드시 생존수영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을 반드시 그거 포함해서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교육원 부장님의 고충 그리고 근무하시는 분들의 고민도 십분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기본적인 개념 자체가 과거 1970∼1980년대의 수학여행이라든지 또는 1990년대의 수련회 이런 내용적인 측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저희들이 수련활동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우리 학생들한테 어떤 감흥이라든지 학생들이 열광할 만한 그런 요소 자체가 아예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틀 안에서 일을 하시는 우리 직원분들의 고충도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심각히 고민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직속기관에서 어떤 그런 요구를 강하게 해주셔야만 본청에서 반영을 해 주시고 국장님께서도 뭔가 새로운 것들을 본청에서 하고자 하는 그런 미래 계획을 말씀하실 때 우리 직속기관에서 이만이만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진행하려고 한다, 이렇게 말씀을 주셔야지 여기가 지금 졸속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보다 더 새로운 뭔가를 갖다 만들겠다, 이런 게 어떻게 우리 도민들 그리고 우리 교육가족들을 설득하겠습니까?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조금만 제가, 아까 차별화된 수련원 여기에 대한 것은 방금 제가 우리 김진남 위원님께서 말씀 중에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을 우리 직속기관 특히 수련장에 계시는 전문 우리 선생님들, 저도 같이 이 업무에 장학관으로 있을 때 그분들하고 전국의 다른 다양한 수련원도 다녀보고 하면서 이분들이 얼마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이 분야에 평생 직업으로 삼으려한다는 의지도 제가 확인도 했고 또 아까 제가 사전에 보고를 받으면서 김진남 위원님 요구자료를 통해서 물론 2019년, 2020년의 이야기인데 거기 소속했던 직원이 같이 동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크게 민원이 되어서 징계받았던 스토리도 제가 보고 받고 그 당시 제가 장학관도 했습니다마는, 그런데 이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학생수련에 대한 어떤 굉장히 전문적이고 특화된 것들이 지금 하드웨어적인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현재 우리 수련장이 가지고 있는. 물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프로그램적인 요소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사실은 그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가는 게 아니고 그분들의 의견을 다 종합해서 뭔가 좀 지금의 전남이 가지고 있는 오래된 수련장의 하드웨어적이고 소프트웨어적인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그런 수련원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게 이번 민선4기의 목표거든요. 그 말씀을 짧게 설명드리다 보니까 혹시 그런 충분한 의견 수렴과 그런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그 말씀 안에는 여러 가지 안배와 생각이 있으셨을 걸로 제가 생각을 하죠. 그러나 지금 뒤에 계시는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다 나와 계시지만 우리 본청이 직속기관들한테 하드웨어를 개선할 테니까 따라와라, 이것은 맞지가 않고 직속기관들이 제안하는 여러 의견들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 반영하고 도와줄 테니 우리가 밀어주겠다, 그런 마음으로 접근을 하시고 이걸 하시길 저는 원하는 것이지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어떤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시니까 거기에 따라서 갑자기 앞으로 이제 어떤 계획이다 이렇게 선뜻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속에 어떤 안배가 있을 거라고는 충분히 생각을 하죠.
그리고 부장님, 저희 교육원에서 민주시민교육, 체험 교육, 진로개척 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들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 프로그램들도 참여율이 좀 어떻습니까?
참여율은 물론 프로그램의 전체적으로 보면 참여율은 높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이제 시기에 따라서 그 프로그램 개설하는 시기에 따라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가까운 쪽에서는 약간 낮은 참여율이 있고 그 외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프로그램마다 참여하는 학생들이 항상 이렇게 정원을 초과를 하나요?
대부분은 초과한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도 몇몇 프로그램은 정원을 미달하는 경우도 있어서 저희들이 추가 모집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육원 프로그램의 일정 이런 것들 특히 학생들의 사교육 시간하고 이렇게 겹치는 그런 경우들도 있지 않습니까?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신경을 좀 써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이것은 프로그램들에 관한 여러 민원들에 관한 이야기를 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홍보가 좀 부족하다는 그런 말씀들도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내용 자체가 막상 가서 한번 들어보면 실제 그렇게 흥미가 있거나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그런 의견을 주는 학생들도 상당히 있고. 그리고 이제 이렇게 된 근본적 이유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지거나 여러 이런 문제들이 동반 발생하는 것인데요.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되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자꾸 노력을 하시는 것이 결국 이 해당 프로그램이나 내년도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원에서 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앞으로 적극적으로 하시면 저희들도 학생 좋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돕지요.
참고로 한 가지만 사례를 들면요, 찾아가는 중학교 평화 감수성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의 경우 올해 예정했던 것보다 한 200% 이상 이렇게 신청하는 학교들이 많아서 본청의 학생생활교육과에 요청을 해서 한 5000만 원 정도 더 강사료를 투입한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예. 우리 교육원 저희 청미프도 주관하시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것처럼 엄청 제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청소년들을 가슴 뛰게 하는 어떤 프로그램들도 운영하시고 그 노고 너무나 잘 알죠.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교육원이 가지고 있는 분원들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한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한 심각한 고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부장님 모시고는 이렇게 말씀 길게 드리지 않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진남 위원님 소중한 말씀 깊이 새겨듣고 본원에 돌아가서 저희들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국장님, 부감님, 직속기관장님들 더 힘내서 일하실 수 있도록 의견 좀 적극 반영해서 직속기관이 나서서 하시면 우리 학생들에게 바로바로 도움되시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직속기관의 의견 잘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황성환 부교육감님, 우리가 전남에 도서관이 3개가 있어요, 목포, 나주, 장성에. 알고 계시죠?
도서관의 더 필요성을 못 느낍니까, 더 지어야 되겠다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일반 지자체에도 기본적으로 도서관이 좀 있고요. 지금 현재에서는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도서관은 이설을 하는 도서관 그리고 지금 지자체 시군 내에서 도서관 자체가 없는 곳에 대한 필요 수요 이 부분이 좀 있다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목포나 나주나 장성은 전부 지금 서부권에 있고 이제 북부권에 있는데 동부권에 하나도 없어서 말씀드린 거고 그리고 이제 지자체에서…….
서대현 위원님, 제가 정말 죄송한데요 좀 수정하겠습니다. 22개 시군에 도서관이 다 있고요. 그 부분이 있고 지금 말씀 다시 듣겠습니다.
아까 내가 3개 도서관이 있냐고 말씀드리니까 지금 21관 1분원이 있다고,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없는 데가 있어요. 우리가 22개 시군 아닙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더 필요성은, 당연히 지자체에 가면 도서관이 다 있지요.
강진, 완도 지금 포함해서 말씀 주시면 거기는 도서관이 지금 없거든요.
여기 보면 21관 1분원이라고 쓰여 있어요, 제출해 준 데서. 그래서 더 추가할 생각은 없으시냐고 물어보시는 겁니다.
저희들 적극적으로 추진할 생각이 있습니다.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어저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도서관에서 제일 중요한 기능이 어떤 거라고 봅니까?
현재 제가 지금 떠오르는 기능은요 지역민, 학생들 학교와의 연계 기능이 제일 1번일 거고요. 지역민의 평생학습 차원의 지원사 활동 예를 들어서 평생 도서 인문도서 사업들이 지금 전개되고 있는데요, 그런 사업들 지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도서관의 기능이라는 것은 기본 기능은 다 똑같아요, 지금 나와 있는 것처럼. 적극적인 행정 소통을 하고 평생학습, 인문도서, 사회구현, 지식정보 서비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전부 다 도서관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도서관에서 기능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사서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서. 그래서 저도 이제 자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마는 우리 사서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 도서관에 보면 우리 사서의 역량들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어요. 사서들의 교육 관련해가지고 직무역량이라든가 이런 것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목포도서관에서 딱 하나 사서교육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있어요. 9페이지에 목포도서관에서. 그래서 이제 반가워서 이렇게 보니까 사서교사 특수분야 직무연수와 관련돼서 구체적인 예산편성이 안 돼 있어요, 사서교육 관련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이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도서관의 운영은 책 단순히 빌려주고 정보 지식 전달 그게 아니고 어떻게 우리 학생들을 갖다가 잘 독서를 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선진 문화의 도서관 이런 것을 가져와가지고 접목을 시키고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 단지 책 빌려주고 이런 일반적인 업무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사서들의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굉장히 지금 필요하다 그걸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지적 부분에서요, 모든 걸 다 동의드립니다. 동의드리는데 단순하게 책을 빌려주고 하는 업무에 하시는 부분 외에도요. 지금 모르겠습니다. 자료에서 충분히 표현되지 않았을지 모르겠는데 지금 도서관 분들은 어느 정도 또 대외에 오픈된 도심 지역사회 또 연결 사업들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을 좀 감안해 주십시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부교육감님하고 금방 말씀하시는 것에서 좀 다른 것이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분들의 교육이 필요하다 이 말이죠. 현지 활동도 보내야 되고, 고급 정보를 얻어 갖고 오기 위해서는. 그에 동의하시냐 이 말씀이죠.
예, 동의합니다.
뒤에 앉아 계시는 각 도서관장님들이 지금 앉아 계세요. 이번에 본예산에 우리 사서들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겠는가, 현지 활동 보내고 교육을 시키고 어떻게 이런 것을 고민하셔가지고 올리시라고요. 그렇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을 뒷받침해야지 여러분들이 맡고 있는 장성이나 목포나 나주도서관이 윤택하게 될 거 아닙니까? 매년 하는 거 하지 마시고.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요, 지금 여기 보면 우리 목포도서관에 보면 이제 말씀 안 해도 되는데 공개 정보가 있는데 다른 데도 도서관 다 마찬가지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공개 정보를 하는데 2023년도에 딱 2건 올라와 있고 202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공개 정보가 하나도 없어요. 뭐 당연히 2024년도도 없고. 그래서 어저께도 지적사항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청에서도 지적사항이 나왔는데 본청도 안 하는데 도서관도 하겠습니까마는, 따라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는 다른 데 업무를 보면 이거를 공개를 잘 한 데가 있어요. 그런데 가다 보면 안 해버리더라고. 왜, 본청도 안 하는데 직속기관이 하겠습니까? 내일 직속기관 할 때 또 이 말 나올 건데, 그래서 일은 일답게, 정보공개란이 있으면 정보공개를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지 우리 부서에서 어떻게 일을 하고 있다, 우리 도서관에서 뭔 일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을 해야 하는데 3개 다른 데도 마찬가지고요, 도서관이. 이런 걸 안 하시더라고. 그래서 이것은 좀 반성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목포도서관을 보니까 자체평가서가 있어요, 자체평가서가. 각 도서관도 이 자체평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안 올려요. 자체평가서 한 것. 딱 한 번 2023년도에 한 번 딱 올렸더라고요. 당연히 2022년, 2021년 전부 없죠. 제가 아는 것은 매년 자체평가를 하는지 안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뭐 10년에 한 번씩 한다 그러면 안 올라오는 것이 맞습니다. 2023년에 하나 딱 올라온 것. 그런데 이 자체평가도 보면 저도 다 읽어봤는데 전부 좋은 것만 나옵니다. 문제점, 분석 이런 것은 안 나오고 자화자찬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것은 내가 말씀 안 하는데 이런 거라도 공개정보에 올려줘야 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의 자랑거리인데. 그것도 일을 안 하시더라, 그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명심하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주도서관에는 업무보고 일지 이것은 있는데 장성하고 목포는 추진 내용하고 어떻게 우리가 예산을 해가지고 어떻게 추진하렵니다, 이런 것 자세히 쓰여 있어요. 근데 나주도서관만 배짱인지 추진내용이 없어. 이것은 좀 시정해야 될 거 아닙니까? 차라리 지금 목포하고 장성처럼 추진 내용을 갖다 자세히 좀 써 주시든가. 그럼 우리가 일일이 돈 금액을 가지고 물어볼 수도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업명, 예산 집행액, 집행잔액 다른 부서는 전부 추진 내용이 안에 있어가지고 설명을 해요. 이것은 나주도서관은 좀 고쳐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창의융합교육원의 장기명 원장님 모시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장기명입니다.
원장님, 우리가 장성·나주·순천에 분원이 있다고 그랬죠?
근데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이 뭘 하는지를 제가 쭉 봤어요.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한 말씀으로 좀 짧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어떤 교육을 합니까? 어떻게 교육을 해야 됩니까?
저희 나주에 있는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과학, 정보, 발명, 영재, 환경 분야에 대해서 학생에 대해서 우리 원으로 찾아오거나 우리가 학교로 찾아가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고요. 그리고 관련된 교과 선생님들의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하고 있는 곳이 나주에 있는 창의융합교육원입니다.
자, 그래서 창의융합교육원에 대해서 쭉 봐봤습니다. 제가 보는 것은 창의융합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렇죠?
그런데 한 가지가 딱 빠졌어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아시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지금 굉장히 활약을 잘하고 있는 게 뭡니까? 저가이면서 역할을 잘하는 게 있잖아요, 지금 4차 혁명 시대에.
드론을 말씀하십니까?
그렇습니다. 아무리 여기서 찾아봐도 드론 계획서가 없어요. 지금 우리가 국방계획도 마찬가지지만 드론 역할을 갖다가 어마어마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드론이 전혀 없다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한 축이 안 하고 있다는 거하고 똑같이 받아들여집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드론에 대해서 드론은 이제 역시 마찬가지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서 들어가는 어떤 기계 장비인데요. 저희 원에서는 드론을 직접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관련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교육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걸 이제 드론에다 설치하느냐 로봇에다 설치하느냐에 따라서 약간 달라지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드론도 저희들이 한번 그 장비로 생각해서 한번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들한테 드론 교육은 굉장히 창의력하고 실질적으로 하고 싶어 하고 그리고 뉴스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드론은 필수인데 이걸 안 하고 있다는 데서 충격을 받아서 한 말씀드린 겁니다.
꼭 그 분야를 좀 넣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김정희 위원장님하고 이름이 똑같은 우리 학생교육원인데 김정희 원장님 또 해외 가셨다니까…….
학생교육원 김찬중 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장님, 안 모실 수가 없어서 모셨습니다.
예,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학생교육원에서는 우리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곳이에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전이 무엇보다도 확보가, 담보가 돼야 돼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다른 교육원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특히 학생교육원은 안전에 대해서 남다른 노하우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왜? 여기 울릉도, 독도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막 그러시더라고.
그럼 안전에 어떻게 지금 대비를 하고 있습니까?
방금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저희들이 각종 프로그램 운영할 때 특히 밖으로 나가는 이런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반드시 사전에 안전교육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 안전교육만. 당연히 이제 보험은 들었을 것이고요.
그럼 안전교육만 시킵니까? 다른 건 없고? 다른 데도 다 그렇게 할 건데 다른 분원이나 뭐 어디 해외 나가고 그런 데 다른 교육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안전교육 시키고 보험 넣고 그렇게 갈 거 아닙니까?
우리 학생교육원은 학생들하고 연관이 돼 있으니까 그래도 안전 대비는 철두철미하게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이 말씀을, 나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우리 부장님이 하신다고 그러면 안 되고 직접적으로 관련 당사자잖아요.
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저희가 7월 18일 날 전화해 갖고 학생교육위원회 이런 해외여행 가고 국내 가는 거 지역 안배 자료를 좀 주시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전화해가지고. 받으신 적 있죠?
줬습니까?
메일로 우리 과장이 보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여하튼 지역 안배 아까 처음에 물어보니까 잘 돼 있다고, 제가 요구하는 것은 지역을 명기를 해주는 겁니다.
뭐 이름을 디테일하게 하는 게 아니라 지역이 몇 명, 몇 명, 몇 명 이렇게 해서 지역 안배 잘 되고 있는지 디테일하게 좀 해주시고 이거 관련해갖고는 다른 데도 해외 여행하고 보낸 데 있잖아요, 여수 국제 거기도 마찬가지고. 이런 것은 지역 안배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말로만 해갖고는 안 되고 우리가 어떻게 하고 있습니다.
22개 시군에서 작년에는 어떻고 재작년에는 어떻게 하고 이걸 해갖고 제출해 주세요.
예, 별도로 그 설명을 따로 시간 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황성환 부교육감님한테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광주 그러면 이제 혼을 혼, 우리 정신, 광주 그러면 5·18 확 떠오르고 전북으로 하면 동학농민혁명하고 제주는 4·3 사건을 말해요. 그러면 전남의 혼은 뭡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정확히 떠오르는 게 10·19…….
10·19 여수·순천…….
아니, 제가…….
지금 이순신 말씀하시는 거는 당연히 당연할 거라 생각하는데…….
아니, 그래서 지금 부교육감도 지금 왔다리갔다리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 책을 찾아보니까 다른 데는 구체적으로 이거 5·18, 동학농민혁명, 4·3 이렇게 나오는데 사건, 여기는 전남 의(의)로 나와요.
도대체 전남 의가, 나 한참 생각했어요, ‘전남 의가 지금 뭐지?’ 내가. 뭐 우리 지역이니까 나는 이순신이라고 말할 수도 있어요. 500원짜리 동전에 있는 거북선, 거북선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그러면 내가 이제 부교육감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럼 우리 전남의 혼은 뭡니까, 그럼? 다른 데는 이렇게 5·18하고 동학혁명하고 4·3 사건을 말해요, 그러면 전남은 뭐냐고.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말씀 주신 이순신 장군 당연하고요. 지금 ‘의’라는 말씀 속에 저희들이 좀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린 부분이 있어서 좀 송구합니다만 이순신 장군의 활동 그리고 그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도 다 포함돼 있다는 점 차근차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큰 덩어리에서는 이순신도 포함되고 다른 것도 다 하는데 구체적으로 여수·순천 사건이라든가 뭐 이렇게 이제 우리도 뭔가를 하나 무기를 전남 의를 갖고 해야 될 겁니까?
여기 보면 교육연구원 9페이지 보면 전남의(의)만 표시돼 있어요. 전남연구정보원도 20페이지 보면 전남 의(의), 나는 전남 의(의)가 뭔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말하는 전남 의(의)가. 그래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한번 고민을 할 때다.
우리의 혼이 전남의 혼이 뭔지. 누가 그래서 5·18을 말하니까 뭔 소리냐고 그거는 광주에서 일어난 일인데 근데 우리가 뭐 나주 옆에 장성 같이 했으니까 뭐 담양 같이 했으니까 같이할 수, 어떻게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면밀히 따지면 우리의 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에 좀 고민을 해 주십사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 그리고 잘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고흥평생교육원 변윤섭 관장님.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입니다.
우리가 평생교육관이 2개 있죠?
지금 광양하고 고흥하고, 그러죠?
그래서 이 이용자 현황을 분석을 해봤어요. 이거 봤습니까?
지금 광양하고 고흥하고 이용자 현황에서 어디가 많습니까?
저희는 아무래도 저희 고흥군이다 보니까 아마 광양시보다는 아마 이용률이 이용자 수가 낮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을 거라 생각하면 많죠, 거기는 시고 군인데. 근데 고흥 이용자 현황에서 많은 거 있어요. 아, 그래서 내가 이게 잘못 표기됐나, 그래서 물어보려고 지금 모신 겁니다.
나주하고는 시 단위니까 이용자 현황하고 평생교육하고 독서 현황 이게 다 줄 수밖에 없어요, 인구도 적고 예산도 적고 그러다 보니까. 근데 이용자료수 일평균하고 자료 수도 많아요. 나주가 3만 5750인데 이용자료수가, 고흥은 4만 4254건이에요, 숫자가. 이게 뭐 어찌 된 겁니까? 이용자하고 평생하고 독서는 다 적어요.
지금 그 자료를 보시면요. 상반기 동안에 지금 전체 상황이고요. 지금 괄호에 보시면 303이라고 아마 적어져 있을 겁니다. 거기는 1일 평균 이용자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광양은 245예요, 고흥은 3033이고 군이. 어떻게 이게 이렇게 많냐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저희는 아무래도 지금 평생교육관 운영을 하다 보니까 저희 이용자 수가 상당히 지역민들 호응도가 좋습니다. 또한 보고자료에도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그 안에는 저희가 성인 문해교육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이 많이 저희 교육관에 도서관도 있어서 활용도가 좋은 편입니다.
아니, 아무리 홍보가 좋고 시설 다른 거는 전부 다 적은데 이용자료수 일평균도 많고 이용자 자료 수가 많다는 건 나는 이해를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 이거를 날 이해를 시켜주세요. 나주평생교육원보다도 뭐가 어떻게 되어서 이용자료수하고 일평균이 높은지에 대해서 이해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자료를 별도로 위원님한테 설명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아니, 그 자료 가져오면 4만 3000 이거 맞춰서 오겠죠. 그러면 나주하고 연락, 아니 광양하고 연락하셔가지고 서로 심층 분석해 보세요, 어떻게 해서 고흥이 이렇게 높은지.
예, 확인하겠습니다.
그 이유가 있을 거예요.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계속 수고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지금 딱 졸릴 시간이지 않습니까?
안 졸리십니까?
아까 존경하는 우리 서대현 위원님께서 하나 수정을 하겠습니다.
저기 5·18은 목포도 굉장히 열심히 했었습니다. 거기를 지금 5·18 전남 기념관을 만들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참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5·18은 광주의 문제가 아니고 전남의 문제였다.
물론 여수·순천도 여순 사건 해서 아직도 지금 역사 평가가 안 끝났지 않습니까, 여순 관련해서는? 평가가 돼야 될 텐데 열심히 노력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500원짜리는 학입니다, 위원님. 예전에 500원 지폐 있을 때가 거북선이었는데 지금 500원짜리 학이고요, 5원짜리 동전에 거북선이 있습니다. 혹시 1원짜리 동전이 뭐가 있는지 아십니까?
1원짜리는 무궁화가 있고요. 5원짜리에 거북선이 있습니다. 그냥 졸리실까봐.
(장내웃음)
근데 전혀 반응이 안 좋아서 다음에 안 하겠습니다. 보면 지금 여러분들이 가장 우리 전남 교육 그리고 다 전문가고 다들 생각을 많이 하시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야 저 포함해서 관심도 계시겠지만 솔직히 관심이 좀 짧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전문적으로 보지 못했을 겁니다. 가장 많은 고민을 여러분이 하셨을 거고 하지만 의견 차이는 있을 겁니다. 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쭉 해오셨기 때문에 맞을 수 있겠지만 거기에 매너리즘 빠져가지고 보지 못한 게 있기 때문에 저희 역할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와 함께 전남교육의 우리 아이들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이고요. 우리가 수도권에 비해서 공교육만 놓고 봤을 때 과연 지방이 떨어집니까, 공교육 교육 수준이 떨어집니까?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지는 않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교원들의 수준도 그렇고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 다른 뭐든지 하드웨어 같은 데 다만 문제는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는 사교육 문제가 좀 부족해서 거기에 대학 진학 관련해가지고 영향을 미친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근본적으로는 열정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내릴 거라고 믿으면서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다른 하드는 부족한 게 있죠. 체험시설이라든가 우리 아이들 잡월드가 순천에 있나요?
순천에 있습니다.
규모가 어떤가요? 가보지 못해가지고.
정확한 규모는 제가 지금…….
내용이라든가, 못 갔는데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수도권에 비해서 많이 좀 떨어질 수 있겠네요?
그것도 수도권뿐만이죠. 수도권만 국한해서 그런거죠, 다른 데 비해서…….
그렇죠. 비교는 다 그러니까 수도권과 지방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런 좀 아쉬운 점이 있긴 한데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느끼고요. 그럼 본격적으로 질의 좀 들어가겠습니다. 이게 직속 기관 보니까 도서관과 평생교육관 형태로 지금 나눠져 있어요. 둘의 차이가 좀 있습니까?
기능의 차이가…….
장성하고 나주, 목포는 도서관으로 돼 있고 고흥과 광양은 평생교육관이고 또 보면 순천, 나주, 여수 같은 경우에는 그런 명칭을 쓰고 있지 않지만 사실 도서관 기능이 들어가 있잖아요. 도서관 기능 안에 이제 평생학습이라든가 독서 기능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차이가 있는 겁니까, 기능에?
우선 네이밍의 특징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제일 미션이죠. 사명이 그런 거다. 평생교육관 그러면…….
평생 교육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나요? 아니, 꼭 그렇지도 않아 보여서요.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평생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고요.
현황을 보면 거의 두 가지 기능이 거의 다 비슷하게 나와 있는 것 같아가지고 내용의 문제…….
위원님,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기능이 엇비슷해지는 이유는 제가 길게 설명 안 드려도 잘 아실 거라 봅니다.
기본적으로 그 기관들이 떠나서 기관들을 주변을 둘러싼 환경이 비슷해지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기능도 당연히 복잡 다양해지면서…….
기능이 확대되는 것도 있고요.
유사성이 짙어지는 거죠. 그게 최근의 경향이고요.
도서·문화 파트 많이 들어와 있지요, 도서관의 기능 중에 보면?
근데 저는 지역이 서부다 보니까 서부 지역에는 교육 관련해가지고 보니까 딱 하나 목포에 하나 있네요. 도서관 하나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크게 여수와 순천에 있는 그런 컨벤션 기능 같은 게 없지 않습니까?
서부 쪽을 대표할 수 있는 행사할 수 있는 그런 게 하나 들어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가 많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고요. 저도 적극적으로 필요성에서 이야기를 드립니다.
예, 권역별로 기회 동등하게 다룰 수 있도록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유아숲 유아체험 보면 유아들은 이동하기 되게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순천에 있다 보니까 따로 서부권을 위한 특별 공연을 2회 준비한다고 그러는데 아주 작아요.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거기 작년 2023년에 거기 유아 체험 관련해가지고 얼마나 시군별로 왔는지 선생님들 교육 빼고 아이들 체험 관련해서 얼마나 유아교육을 와서 하고 갔는지 그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아까 우리 교육연구원의 종단연구자료가 있었죠.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자료 요구했는데 혹시 그게 한글 파일로 있습니까? 그럼 저는 좀 한글 파일을 좀 주십시오.
(집행부석을 보며) 과거 자료 한글 파일 있어요?
종단연구.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집행부석에서,
한글 파일은 저작자한테 여쭤보고요. 혹시 이제 가능하면은 저작자가 제공을 하면은 드리고…….)
그거는 따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보통 PDF로 하는 이유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정확하게 알아보고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자료 요구가 2023년에 이미 10종의 자료가 나왔죠, 교육과정 관련해가지고.
책자에서 그렇게 나와…….
예, 책자 2023년에 추진 결과입니다. 이거 2023년에 나온 자료가 있거든요. 교육연구 자료 개발 보급에 10종이 있습니다. 이 중에 제가 이것만 요구할게요. 고등학교 최소 성취 수준 보장 보충과정 지도자 3종이 있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이 3종의 자료 좀 하나 더 추가로 부탁드립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집행부석에서,
예, 그러겠습니다.)
예, 주시고요. 또 있네요. 깜빡 놓칠 뻔했네. 우리 연구정보원 20페이지에 글로컬교육 대전환 정책연구과제 수행 있죠? 보면 세 가지 있습니다. 글로컬 시민성장 지원, 지속가능 글로컬교육, 지역과 상생하는, 다 끝났죠?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집행부석에서,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글로컬 관련해가지고 아직 안 끝…….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집행부석에서,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중점…….)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시든지 발언하지 마시든지.
죄송합니다. 자료 요구만 하려고 그래가지고.
그럼 제가 그 부분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볍게 한다는 걸 깜빡 놓쳤습니다.
국제교육원장님, 자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장 최정용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우리 5페이지에 보시면요, 업무보고. 원어민 보조교사를 통한 학생 외국어 의사소통역량 신장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거기는 원어민 보조교사를 어떻게 채용합니까?
사실 좀 길게 말씀드리면 양질의 원어민 보조교사를 구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실제 저희는 국립국제교육원에 위탁을 해서 매년 저희가 원하는 만큼을 받고 있는데 원하는 만큼의 숫자를 충분히 채용해주지 못합니다.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우리나라에서 전체적으로 필요한 인원을 채용을 해서 그 사람들의 희망지와 성적 수준 제한을 해서 하다 보니 원어민을 채용하고 나면 최초로 도시권으로 가고자 하는 원어민이 많아서…….
그러니까 결국은 너무 길게 가서, 위탁하는 거죠, 지금?
그래서 두 가지, 그래서 잘 안 되고 있어서 저희가 또 특별히 국립국제교육원하고 전남하고 MOU를 맺어서 에픽플러스라고 해서 우리 원을 최초부터 지원하는 사람들을 매년 60명씩을 저희가 국립국제교육원하고 따로 하고 있고요.
그래서 또 그것도 부족해서 저희가 내년부터는 자체 채용을 매년 30명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체 30명까지요?
그럼 이제 에픽이면 지금 영어죠?
다음 중국어나 일본은 어떻게 합니까?
중국어는 CPIC이라고 해서 중국 정부에서 이렇게 학사 이상의 사람들을 중국 문화 확산을 위해서 저희에게 보내주고 있는데요.
중국 정부 차원에서요.
그렇습니다. 중국 정부가 70%의 생활비를 대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30%만 대어서 영어 원어민에 대하면 굉장히 적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 영향력 확대를 위한 측면이네요.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문화 교류라고 해야 되면 더 적절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그럽니까?
여기가 의회여서…….
영향력 확대 맞지 않습니까? 문화 교류를 통해서 자국의 영향력 확대하려는 의도 그걸 아니라고 부인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중국 정부는 그렇지만 우리는 양국 간의 문화 교류와…….
영향력이라는 것을 나쁘게 보셔서 그런 거죠. 자국 문화를 알리는 측면이 있으니까 나쁘게 본 건 아니고요. 일본은 어떻게 합니까?
일본어는 영어와 똑같이…….
같은 방식입니까?
저희가 인건비를 지원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른 어학은 없는 겁니까, 언어는? 세 언어만 하나요, 원어민은?
지금 현재는 저희가 그렇게 380여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드는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영어 원어민은 보통 한 달에 인건비와 숙박까지를 해서 300만 원이 약간 상회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 원어민은 저희가 한 100만 원 정도 1인당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어는 영어와 같다고 했는데요. 저희가 382명을 데리고 있기 때문에 계산은 나올 것 같고 인건비는 도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채용과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보조교사의 현장에서 평가는 어떻습니까?
원어민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단지 영어뿐만 아니라 영미권의 문화를 확대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데 한 가지 조금만 더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채용한 인원과 도 지자체가 지원하고 있는 인원으로 나뉘고 있는데요. 지자체 인원이 줄어들고 있어서 사실 저희가 지금 조금 더 수요만큼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현장 평가 부탁드렸는데 아이들의 평가하고 같이 근무하고 있는 그 어학 선생님들 영어 선생님이든 일본어 선생님이든지 간에 평가가 어떤가요?
제가 듣기로는 있으나 마나 하는 경우도 있다라는 말을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하는지 모르겠다, 보조교사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요.
제가 수요만큼 뭘 못한다라고 하는 말씀 내용 속에 학교의 수요가 더 많아서 사실 저희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따로 이런 평가는 해보셨습니까?
매년 평가를 통해서 재계약을 하고 학교에 자율권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가 필요하지 않으면 재계약하지 않고 신청을 하지 않으면 되는데요. 매년 신청만큼 저희가 못 보내드리고 있다라고 서두에 아까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럼 소위 말하는 평가 결과가 괜찮다는 겁니까?
예, 매년 평가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평가된 양식은 있나요?
내부 구성원들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영어 담당 선생님과 관리자까지가 참여해서 평가합니다.
그러면 거기 재계약하면 보통 평균 몇 년 정도 근무하시나요?
1년 만에 돌아가는 친구들도 있고요. 10여 년까지 계속 10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그런 원어민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그럼 그분은 한 학교에서 계속 근무합니까? 아니면 다른 학교로 순환 근무하시나요?
한 학교에서 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지역을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옮겨 가는 경우도 있고 간혹 가다가 학교 말고 기관으로 또 가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구체적인 계약 평균 몇 년 정도 나와 있지 않나요?
개별로 평균을 내고 있지 않아서 꼭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통계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아이들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재계약을 할 때 학교에서 그런 것까지 반영해서…….
일방적으로 학교가 모든 결정을 맡기고 있나요? 학교에서는 뭐 굳이 뭐 있어도 되니까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제기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특별히 뭐 폐 끼친 거 없다면, 효과성을 검증하지 않고?
실제로 학교 선생님들은 있어도 그만이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이 있으면 한 선생님의 업무가 늘어나게 됩니다.
아니, 어떤 부분은 오히려 업무가 증가한다는 말도 하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오히려 아니, 원어민 보조교사 일을 추가로 해야 된다, 관리를.
늘어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큰 도움이 안 된다는 선생님이 계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얼마나 현장의 평가를 잘 하고 있는지.
그래서 선생님들은 원어민이 있음으로 해서 업무가 늘어난다고 하는 건 사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청하는 걸 보면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다라는 학교 판단을 저희는 믿습니다.
신청은 학교 내에서 하는 거죠, 선생님이 직접 하는 게 아니고, 교장 선생님들.
그 담당 선생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럴까요. 그 선생님이 기간제라면요, 목소리 못 내겠죠?
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 좀 정확한 우리가 효과 검증 못 해봤지 않습니까, 엄청난 비용을 써가면서? 한번쯤 얼마나 효과를 주고 있는지 오히려 우리 사람 더 잘하는, 원어민 아니어도 더 잘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굳이 원어민을 써야 될까라는 생각도 해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정말 원어민이 도움되고 있는지…….
위원님 지적해 주셔서 저도 지금 생각해봅니다.
한번 좀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수조사나 한번 설문조사를 해서 평가를 재평가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한번 해가지고 좋은 결과를 좀 냈으면 좋겠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 또 우리 부장님 불러야 되겠네요. 불러주십시오.
예. 학생교육원 김찬중 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연일 나오셔서 힘드시겠습니다.
관심이 많다는 증거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17페이지 보시면요. 우리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이게 선발팀도 많고 대상은 어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까, 어떤 지역 학생을?
지역은 우리 전남에 소재한 초중고 모두 해당됩니다.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들도 10팀 이렇게 배정하고 있습니다.
국외팀은요?
국외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국외팀이라는 게 제가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 작년도 전년도에 이렇게 우수 활동한 팀들에게 우선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줬고 부족한 부분은 또 추가 응모를 할 수 있도록 해서 국외에 나가서 이런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활동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그런 팀들을 선정해서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 전남도 학생이 국외에서 활동하겠다.
국외에 있는 학생이 아니고?
아, 그렇군요. 전체 신청한 팀 수는 몇이나 됩니까?
제가 기억하기로 한 700여 팀 이렇게 이제 기억한 걸로…….
그 중에 468팀이 선발됐죠?
경쟁률이 아주 센 편 아닙니다. 언제부터 시행된 계획, 프로그램입니까?
지금 6년 차 하고 있습니다.
6년 차입니까? 상당히 좀 데이터가 쌓였겠네요, 6년 차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지금 정책연구소에 의뢰해서 종단연구 지금 의뢰 해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근에 보면 이들이 선정한 나름 주제가 있죠?
팀별로?
어떤 주제가 많이 참여합니까?
자연탐구, 과학탐구 이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예능 그리고 체능 이런 부분도 있고…….
이것도 자료가 다 정리돼 있겠죠?
그럼 이후에 평가는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평가는 설문조사 하기도 하고 설문조사는 반드시 하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했던 것들. 그리고 컨설턴트 이렇게 소집해서 그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팀별로 얼마씩 지원하죠?
최대 400입니까?
예, 국외 아까 말씀드린 팀의 경우는 2700만 원까지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평균이 3900 좀 안 되는 것 같거든요. 390 좀 되는 것 같거든요, 평균으로 봤을 때.
그럼 애들 활동비는 바로 그냥 활동비로 지급되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학교로 학교회계로 들어가면 학교에서 지도교사 선생님께 이렇게 지급하고 지도교사 선생님이 자율적으로 이렇게 그 부담이, 서류 준비나 이런 것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기본적인 것만 준비할 수 있도록 해서 이렇게 업무가 과중이 최소화될 수 있는 차원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활동을 끝내고 났을 때 어떠한 효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 초중고 학생들이 자기들이 생각하고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스스로 기획하고 그러한 것들을 또 팀원과 함께 이렇게 추진해 나가는 그런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굉장히 큰 소득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거와 더불어서 더 나아가서는 자기의 진로하고도 이렇게 연계해서 나가는 부분이 있겠다 싶은 그런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해가 6차니까요. 5차까지 해가지고 나름대로 학생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아까 정책연구 가능하다고 하셨죠?
예, 올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제 발표가 납니까, 결과에 대해서는?
결과는 12월 정도 되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프로그램 같아 가지고요. 바로 옆에 있는 전남독서인문학교 있지 않습니까? 지금 독일, 영국 가 있는 그런 것처럼 아이들에게 많은 체험을 해주면 좋겠는데 이게 너무 좀 소수의 나름의 특혜성도 있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좀 많은 중위권 다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같이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부분을 저희 원에서도 반영해서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가겠다 하는 것도 있지만 어느 정도 몇 년간 지속한 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보면 매뉴얼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만들어서 지원청이나 단위 학교로 이렇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방금 지적하신 대로 우리 원에서 추진하다 보면 그 혜택받는 학생들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지원청이나 단위 학교로 이렇게 방법을 공유해 가지고 단위 학교, 지원청에서 이렇게 확대할 수 있도록…….
단위 학교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고는 있습니다. 동아리를 통해 가지고 또 고등학생 같은 경우는 우리 생기부에 써야 되기 때문에 하고 있는데 거기랑 같이 협력을 해가지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연수원.
교육연수원 원장님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반갑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10페이지 보시면 우리 교권보호 있습니다. 교권보호 및 생활지도 역량강화로 상호 신뢰하는 교육공동체 나와 있는데요. 교권보호 어떤 내용을 가지고 연수하고 그러시나요?
바로 위쪽에 교권보호와 관련해서 바로 위쪽에 보시면 마음챙김 직무연수 1과정 운영 아마 이게 지금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있나요?
10쪽 바로, 교권보호 바로 그 위에 진한 글씨.
‘마음’은 없는데?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한 연수.
여건 아, 마음챙김. 바로 위에, 밑에, 예.
마음챙김이 직무연수입니다. 아까 제가 보고 과정에서 작년에 그런 사건이 생기고 김진남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 주셔서 작년에 처음으로 선생님들의 마음을 좀 이렇게 위로하는 또 치료하는 그런 연수를 한번 해 보자 해서 작년 연말에…….
이게 교권보호랑 직접 관련이 있나요?
예. 일단은 그 연수부터 출발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교권보호와 관련해서는 본청 생활지도 관련 과와 연결해서 그쪽에서 의뢰하는 그런 연수들을 챙긴다는 이야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습니까? 교권 침해를 당했을 때 대응 방안 이런 게 있습니까?
그런 연수들을 그것만 딱 떼어서 연수를 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교감 자격연수라든지 또는 이런 연수에다가 이런 내용들을 지금 2시간 또는 3시간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서이초 같은 사건 학부모, 학생으로부터 교권침해 당하는 경우에 선생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이런 실질적인 것에 대해서는 내용이 있습니까?
실제로 방금 말씀드렸듯이 그런 연수 속에 3시간이나 2시간씩 넣어서 실제로 변호사님을 모신다든지 또 이 업무에 하고 계시는 분들을 모셔서 연수 속에다 집어넣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부감님 잠깐 여쭤볼게요.
부감님, 제가 작년에 도정질의 한번 했었었는데 우리 선생님들이 어떻게 보면 부당하게 침해당한 경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발이나 고소돼 가지고 그래서 조사, 수사받을 수 있는 거고 해서 기소가 되는 경우도 있고 불구속, 기소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럴 겁니다.
일단 그런 일이 발생하면 무조건 직무 배제되죠? 선생님이…….
지금은 그렇게 원칙을 잡고 있지 않고요.
고소 고발돼도 직무 배제…….
사안이 정확히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 직무 배제 조치 이런 부분들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상태로 보류하면 계속해서 직무를 유지하는 겁니까, 아이들 가르치고?
직무 유지하셔야 되고요. 아동학대가 가장 명백해지면 당연히 직무 배제는 원칙은 다른 원칙상에서 당연하고요. 지금 최정훈 위원님께서 지난 도정질의 때도 말씀 주셨지만 변호사 부분에서…….
선임 문제.
그 사안에 대한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거기서 낙인을 찍거나 이런 부분이 없어야 된다 그렇게 해서 법률적으로 지원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 써 달라 이렇게 말씀한 거 제가 기억나거든요.
그때 그랬죠. 이게 만약에 수사 들어가고 기소가 되면 그 이전에 고소 고발됐을 때부터 직접적으로 변호사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돼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래야 대응하기가 뒤에 교육청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잘잘못을 따져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방어권 보장 차원이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러면 그런 직무를, 원장님 그런 직무 관련해가지고 다 교육을 하고 있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원격연수이긴 하지만 저희가 의무교육, 그게 또 의무교육이 되어서 교육활동 침해 예방이라고 해서 원격연수에 2시간씩 넣어서 모든 선생님들이 1년에 이렇게 또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연수들 속에 실제로 변호사님들을 모시고 이럴 때 이렇게 대처한다 이런 사례 중심으로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근에 작년 자료가 상반기까지였는데 그 뒤로 어떻게 추세가 어떻습니까? 좀 더 그런 게 늘어났습니까? 아니면 학생, 학부모로부터의 선생님들 이런 고소 고발이라든가 또 진정한다거나 이런 사건들이 수가 좀 줄어듭니까, 늘어납니까?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숫자상으로 많이 감소되어 있습니다. 작년 서이초 사건 이후, 안타까운 사건 이후 사회 인식도 많이 변화됐고요. 그리고 말씀 주셨던 제도적인 부분도 보완되고 난 뒤 그런 부분들이 많이 감소되었다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게 있었네요.
알겠습니다. 이상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16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회의중지)
(16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박현숙 부위원장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박현숙 부위원장입니다.
정말 늦게까지 다들 어제는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근데 오늘은 지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가지고 저보고 30분 이상을 해라 하는데, 우리 서대현 위원님이 오셔야 되는데 지금 왜 안 들어오고 계신가 모르겠어요.
사실은 이렇게 다시 뵙게 돼서 너무 반갑고요. 하반기도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 또 우리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렇게 조금 다들 세대교체가 우리 위원님들이 되셨잖아요. 그래서 질문하시는 것도 굉장히 또 저는 상반기 때 지켜봤기 때문에 조금은 아, 또 이런 부분도 보시구나 하고 그런 것들을 배우면서 있습니다.
또 서대현 위원님 오시면 꼭 내가 해 줄 말이 있는데 아까 우리 광양평생교육원하고 고흥평생교육원 말씀하셨는데 역시 그걸 말씀하실 때 보니까 현장에 답이 있다, 이런 생각이 바로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 고흥평생교육원 가가지고 ‘이렇게 좋은 곳이 고흥에 있다니’ 하면서 굉장히 부러웠거든요. 그런 시설이라면 정말 안 갈 수가 없을 정도로 이용을 다 하실 것 같아요.
또 광양은 사실 우리 임형석 위원님 계시는데 광양 같은 경우에는 제가 “위원님 그 주차장란을 거기는 꼭 어떻게 지자체하고 해서 해결을 하셔야 됩니다.”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 차이가 있어요, 광양과 고흥은. 그래서 현장에 답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또 오늘 이렇게 질문이 그래도 어제에 비해 굉장히 짧은 걸 보면 그만큼 우리 직속기관에 계시는 원장님들이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거 저희들은 다 현장을 가봤기 때문에 알 수 있어서 그게 바로 또 이런 게 나오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들이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거 저는 현장을 가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질문이 많지는 않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연구정보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연구정보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오은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업무보고 7쪽 한번 봐보시렵니까?
7쪽에 보면 우리 독서인문 AI 기반 해가지고 독서인문역량-키움 프로그램 구축 영역 입찰 공고 그게 이제 보니까 나라장터에서 했더라고요. 그래서 나라장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입찰 공고를 확인해 보니 지난달 6월 4일에 제안 평가까지 완료되었던데 현재는 그럼 계약까지 완료한 상황입니까?
예, 계약 완료해서 현재 활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JNE 독서능력 진단·향상 프로그램과의 차이점 그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작년까지 활용했던 JNE 독서능력 진단 평가 그 과제는 2018년도부터 제작돼가지고 전라남도교육청 산하에 있는 선생님들이 모여서 책자화돼서 만들어져 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그 책자의 내용이 지난 도의회 때도 조옥현 위원장님이 한번 지적해 주셨던 내용이어서 책자 내용이 현시점에 좀 안 맞다,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을 한번 고민을 해봐라라는데 저희들도 그거에 대해서 한참 공감을 하고 현장에 설문을 좀 보내서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 위험하기는 하나 이거는 쉽게 말하면 어플입니다. 그래서 AI로 진단을 하는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이 프로그램을 들어가면 맨 처음에 기초 진단평가가 먼저 이루어지고요. 그 진단평가에 의해서 주로 어휘력이라든가 문해력이라든가 독해력 이런 부분들을 평가를 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거에 대해서 진단된 프로그램을 주더라고요. 그것을 하고 나면 2주 후에 또 지속적으로 또 평가를 하고 평가한 다음에 거기에 맞는 맞춤형 자료를 제공을 하고 그 자료 제공한 것이 선생님들한테 LMS로 들어가서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이렇게 관리하고 이런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장점과 단점이 같이 있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책형이…….
단점은 무엇인데요, 그럼?
저는 서책형 독서를 좀 권장해야 되는 게 바람직한데 이것은 지금 전자책으로 봐야 되는 이 부분이 단점으로 좀 보고 있고요. 장점으로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신장이라든가 문해력 평가가 되고 있고 교사들이 이것을 판단하고…….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이게 지난달 6월에 계약이 완료된 상황이잖아요. 시스템 구축하고 그러면 7월에서 12월까지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시간적으로 가능한가요, 이게?
일단 저희들이 지금 최선을 다해서 진도를 좀 뺀 것이 올해 지금 7월부터 적용을 했는데요. 지금 7월부터 해가지고 11월 즈음에, 12월 정도에서 진단평가를 한 것까지를 저희들도 한번 설문해서 그 내용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저희도 다시 한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새롭게 이렇게 했기 때문에 기존 프로그램과 어떤 차별성을 강조하면 아마 도내 학교에 홍보해서 수요가 더 많이 늘어날 것 같고요. 또 향후 만족도 조사를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체계적인 독서능력 향상 프로그램 구축에 좀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목포도서관 관장님 부탁드립니다.
목포도서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책자 업무보고 보다 보니까 굉장히 반가운 보고를 해 주시네요. 어린이 자료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어린이 자료실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언제쯤 완성되나요?
8월 22일 완공 예정이고요.
그 이후라도 한번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어린이 자료실이 이렇게 새롭게 리모델링하게 돼서 우리 서부권에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러니까요. 그 주차장은 어떻게 해소했습니까?
주차장 문제는 현재까지 특별하게 개선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습니다.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봤는데요. 우리 도서관의 부지 여건상 하기가 어려운 구조로 돼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일부 지역이 목포시 부지로 돼 있고 그리고 주택가하고 너무 밀집되어 있는 관계로 대형차라든지 또 주차타워까지도 만들기가 어려운 여건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갔을 때 우리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편의시설 이렇게 편리하게끔 저기를 했으면 쓰겠다 했는데 어떻게…….
그때 말씀 주신 내용은 바로 조치가 가능한 내용이어서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바로 조치가 됐습니다.
잘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고요. 존경하는 우리 서대현 위원님 오셨네요. 저희들이 현장에 가보니까 답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셔, 아니다 아니다. 이렇게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관장님 계셔서.
이렇게 보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들 이렇게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아이들이 활성화된 어떤 정보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많이 이용하고 다른 학년들보다 추진 실적이 저학년이 좀 많았어요. 고학년까지는 단계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혹시 그런 차이점이 뭐라고 봅니까? 찾아가는 수업.
지금 김대중 교육감님이 오셔가지고 학교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중요한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우리 도서관뿐만 아니라 3개 권역이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도서관에 아시는 것처럼 지도할 수 있는 사서교사 배치가 굉장히 부족하고 전문성이 있는 자원봉사자도 굉장히 소수여서 공공도서관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저학년 대상으로 저희들이 학교도서관 이용법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위원님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영유아 단계에서 독서에 대한, 도서관에 대한 친숙한 문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학년 대상으로는 도서관 이용법을 주로 교육을 시키고 고학년은 아시는 것처럼 교과와 연계해서 문해력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생애 맞춤형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그거 봤을 때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저학년 실적이 많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정말 중요한 고학년 때부터 아이들이 바르게 독서 이용법이라든지 또 책 이렇게 고르기 해서 선택해서 해주는 그런 역할이라든지 이런 게 고학년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꼭 읽어야 될 도서라든지 이런 것들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려면 본 위원 생각할 때는 저학년 실적도 중요하지만 그런 고학년들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이런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개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른 건 다 잘하고 계시는데 보니까 찾아가는 학교 프로그램에서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저학년 단계부터 독서 습관이 형성이 된다면 점차 고학년으로 올라감에 따라서 심층적이고 또 독서력이 확장될 수 있도록 그렇게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추진 실적에 보니까 예산액도 보면 거의 5300만 원이었는데, 아니 5030만 원이었는데 집행 잔액이 2924만 9000원이 이렇게 집행 잔액이 거의 3000 정도가 남았어요. 그런데 향후 계획에는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 해가지고 2개교에 4회 이렇게 해졌거든요. 그래서 2개교 4회라면 그렇다면 전 단계에서 사용하셨던 것은 몇 개교를 사용했을까 하는 궁금성이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 도서관에서 관할하고 있는 7개 지역에 학교가 290여 개 정도가 있는데요. 그중에 57학급을 대상으로 805명 정도를 지금 저희 도서관 이용법을 교육을 했습니다. 하반기에도 그런 정도로 예상했는데 어떤 자료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2개 이런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보고 15쪽에 있지 않나요? 15쪽에 보면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이용법 교육 해가지고 예산액이 5030만 원인데 집행액은 2100만 원이고 잔액이 2924만 9000원 해져 있거든요.
그런데 향후 계획에는 또 2개교 4회 해서 나머지 3000만 원을 이렇게 2개교에 하신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향후 추진 실적은 있으나 향후 계획이 그거하고 연계돼 있는 건 아니겠죠?
주로 학기 초에 사실은 상반기 중에 학교도서관 이용법은 집중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아마 일부 다 하지 못한 학교를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으로 이렇게 보고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거 나머지 지금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에 이렇게 따로 있는 게 지금 잘 이해가 안 돼서 말씀드린 거니까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하반기에도 잘 점검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국제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 원장 최정용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원장님, 존경하는 우리 정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업무보고 14쪽입니다. 14쪽에 보면 저도 굉장히 이게 궁금했어요. 해외봉사 활동하는 학생 선발 기준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이거 한번 우리 정철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동안 이렇게 선발됐던 학교들을 저는 자료로 받고 싶습니다.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방문국이 네팔,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이런데 지금 이 나라 외에는 다른 곳은 지금 안 가는 거죠, 봉사를?
예, 3개 나라에서…….
굉장히 위험한, 네팔 같은 경우 좀 위험을 감수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러는데 계속 가는 겁니까?
네팔은 이 앞전에 불행한 사고가 한 번 있어서 카트만두를 제외하고 위험한 지역이라고 판단했던 다른 곳은 가지 않고 카트만두에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은 치안이나 아니면 안전에 대해서는 담보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들어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우리 엄홍길 재단에서 했던 학교가 있어서 그 학교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갑니다.
정말 안전에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외에 보낼 때도 정말 가는 거 그 봉사하는 그 자체는 정말 너무나도 좋은 것이지만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렸고요.
13쪽 보시면 이중언어캠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예산이 보면 불용액이 지금 그대로 남아 있는데 뭐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방학 때 가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이중언어캠프는 저희가 4회기로 운영을 하는데요. 8월 달에 2회기가 운영되고 9월달과 10월 달 해서 8월 달부터 진행되기 때문에 지금 계획은 세워져 있는데 예산 집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것 같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안전에 정말 다시 한번 신경 써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원장님을 불렀습니다.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는 활동에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서 사고 없는 그런 행사가 되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안전 신경 쓰셔야 됩니다.
제가 직접 참여해서 안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부탁합니다.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입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시죠?
원장님, 18쪽 업무보고. 18쪽에 보시면 유아상담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왜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아 있죠? 불용액이 지금 상반기가 다 지났는데…….
설명드려도 될까요?
어떤 저기 때문에 그러나요, 시설?
아닙니다. 리모델링비는 따로 아래 7900 정도가 지금 설계 진행 중에 있고요. 위에는 상담하신 강사 인건비입니다. 지금 4월에 아이들을 선정하여서 한 아이당 10회기에서 15회기를 실행을 합니다.
그래서 주 1회씩 해서 지금 상반기가 끝났습니다. 234명의 아이들이 끝나서 이제 관련 증빙 자료를 받아서 예산을 나누어줄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만간에 다 소모가 될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반기 때 상담 심리 교사에 대한 것을 굉장히 강조했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남았나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럼 그 상담실 구축이 되면 미술, 음악, 모래놀이 시설, 아니 치료실 이런 식으로 구축이 됩니까? 몇 가지…….
맞습니다. 지금 3개 영역으로 실을 구비하고요.
3개 영역이요?
예. 미술, 상담 또 거기에 언어 치료 또 관련 필요에는 가변성을 두어서 아이의 상황에 따라서 맞춰서 할 수 있는 실을 지금 꾸미고 있습니다.
기왕에 하시면서 다양하게 모래놀이 치유라든지 또 음악 치유라든지 이런 것도 갖춰놓고 하시면 훨씬 더 효과적일 건데 예산상의 문제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희 2층에 음악 관련 방음 시설이 된 영역이 하나 있고요. 또 모래놀이 시설이 그 옆으로 2층에 기존 체험 시설이 있어서 거기를 지금…….
상담까지 되는 겁니까, 거기에서?
예, 활용할 계획입니다.
알겠습니다. 한번 거기도 다 완성되면 가보고 싶고요.
예, 초대하겠습니다.
이제 12쪽에 유보통합 대비 업무 관련자 이렇게 역량강화 연수 운영을 했는데 이 업무 관련자는 어떤 대상입니까, 그럼?
여기에는 지금 지역 22개 지원청에 있는 장학사님들과 또 유보통합에 관련된 육아종합지원센터라든가 이제 거기는 일부분이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향후 어떻게 될 것인가 관련해서 지금 계획안도 발표되고 해서 한번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긴 시간의 연수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한번 모여서 협의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건가 지원 방안에 대해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책자를 보면서 생각이 났는데요. 이제 어린이집하고 유보통합이 된다면 굉장히 많은 인원이 이런 교육들을 받아야 되는데 다 수용이 될까요?
그 부분은 굉장히 지금 고민스럽습니다. 어제 지난 유보통합에 대해서 모델 학교에 대해서 교육부의 연구사님 설명을 들었는데 2026년 3월부터 정상적으로 전면 예산이나 조직이 통합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야 될 거라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저희 동부권의 진흥원과 또 서부권에 있는 유아숲체험원 이런 기관들을 활용해서 또 기존에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떤 인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같이 협업해서 하면 쉽게 또 풀어나가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있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원장님 말씀도 맞지만 원장자격 연수라든지 교사자격 연수 이런 연수는 이제 보성에도 교육연수원이 또 이렇게 갖추게 되면 그 교육연수원에서 한다든가 지금 공무원 교육연수원에서 이렇게 자격연수 같은 것 이런 것은 받도록 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원수가 많아진다면.
그러죠. 이제 향후 그것은 계획에 들어갈 내용인데 현재로는 저희 원에서 지금 소인수다 보니 저희 원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는 없어서 지금 교원대학교하고 협업으로 해서 위탁을 해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제 수가 늘어났을 때는 어떤 다른 방법을 또 찾아야 하지 않을까 또 우리 원에서 해결할 수 있으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추후 고민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잠깐만요. 우리 존경하는 황성환 부교육감님!
예, 부위원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건 미리 고민하고 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유아교육진흥원은 어떤 체험이라든지 아이들 상담이라든지 해줄 수 있는 곳으로 해주고 자격연수라든지 이런 역량강화 연수 같은 것은 갖춰진 연수원에서 해도 좋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지금 부위원장님 주신 내용 포함해서요,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우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 세 분이 뭔 행사 사진 찍으러 간다고 가버렸고 뭐 혹시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추가 질의가 없으므로 아까 교육연구정보원장님, 아까 무슨 말씀하시려다가 내가 하지 마라고 그래서 들어갔잖아요.
나오셔서 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해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에 홈페이지 관련해가지고 정철 위원님이 질문을 주셨는데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는 왔는데 좀 빠져 있던 게 있어서 그 부분을 같이 공유하고자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오전에 제가 답변한 내용 중에서는 주로 어느 부서 기관에서 이렇게 문제가 좀 혹시 있으시던가요라고 한 거는 이제 저희들은 열심히 이제 계속 수정하고 보완해 드리고 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서 최근에 이제 그런 질의나 문답을 받은 기억이 별로 없어서 이제 그래서 한번 여쭤봤는데 저희가 지금 맡고 있는 기관은 전체 학교, 전체 학교 그다음에 직속기관 그다음에 지역청 이렇게 맡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홈페이지가 또 이렇게 여러 개 나눠져 있어가지고 도교육청은 도교육청에서 예산과에서 홈페이지를 별도로 맡아서 하고 계시고 도교육청 안에 있는 또 홈페이지들 중에서 다양한 소관 기관에서 만들어서 또 하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런 홈페이지는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원장님, 저기 우리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그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를 잘 모르시는가보네, 아직도. 그런 말씀이 아니었고 홈페이지는 홍보와 소통의 기능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업그레이드가 안 된다는 의미예요. 그래서 관리 주체에서 업그레이드를 자주 해달라.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럼 공감하신다고 하면 되지 뭘 그렇게…….
말씀드린 거는 이제 거기 직속기관 관리 중에서 저희 원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조금 빠져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를 좀 짚어달라고 직원들이…….
아, 그래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것은 지금 예산과에서 한가요?
예산과에서 하지 않고 지금 나주공공도서관에서 평생교육원하고 도서관하고 학교문화회관, 학생문화회관을 별도로 관리를 하고 있다라는 것을 저희 직원들이 조금 말씀해 주십사 그렇게 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한 거고 결론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도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저와 도교육청에서 함께 부족한 부분들을 업그레이드하는 부분은 현장 모든 민원들을 위해서 같이 노력하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건 원장님이 업그레이드를 다 할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관리 주체들이 업그레이드를 해야죠.
당연히 그렇습니다.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원장님께서 공문을 보내든지 그래가지고 이게 홈페이지라는 개설의 목적이 있잖아요.
그 목적을 이렇게 맞게끔 행사를 하고 1년에 한두 번 올라오면 홈페이지가 그걸 폐쇄해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교육청의 입장에서도 앞으로 저희들이 직속기관에서 뭘 했다. 아니면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뭘 했다고 그래가지고 올리는 것은 당연히 올려야 되는 거고 그 홍보들을 통해서 우리 학교도 좀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라는 것들을 또 배우고…….
또 학부모들도 궁금한 것들을 일일이 전화해서 물어볼 거예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그런 것들을 활성화를 시켜달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시는데 개인 정보를 얘기하고 말씀을 하셔서 좀 그렇습니다, 그것은.
예,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위원장님 말씀대로 또 위원님들 말씀대로 의도는 저도 같이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도하고 저희하고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원장님 이제 앞으로는 홈페이지가 신선하겠네요.
저희가 관리하는 부분만큼은 노력하겠습니다.
믿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직속기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두 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청과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끔 민원들이 들어옵니다. 벌써 이 업무보고 한다고 그래서 저한테도 지금 문자가 몇 통이 들어와 있습니다. 근무 기강 확립에 좀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둘째는 직속기관은 본청에서 하지 않는 설립 목적에 맞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정책의 틀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들께 설명과 함께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아니, 아직 안 끝났습니다.
그렇게 가고 싶어요? 다 일어나 버리니까 내가 할 말이 없잖아요.
(장내웃음)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3차 교육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6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양재호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한철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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