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3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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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4년 7월 23일(화)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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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1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감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교육 현장과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처음 개원하는 뜻깊은 회기입니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지난 2년간 쉼 없이 추진해 온 전남교육 대전환이 반환점을 돌아 더욱 추진력을 높여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와 맞닿아 있습니다.
교육의 중심에는 항상 학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전남의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학부모 입장에서 더욱 세심하고 섬세하게 살펴볼 것입니다.
교육의 본질을 되새겨 기본이 지켜지는 교육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도 매진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교육에 대한 철학과 열정을 바탕으로 전남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집행부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황성환 부교육감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오늘 계획된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통해 그동안 성과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또 향후 보다 더 나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조례안 1건의 심사와 전라남도교육청 및 (재)전남미래교육재단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과 수석전문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신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박수를 치려면 좀 세게 치고 안 치려면 마시고 그러십시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황성환 부교육감께서 오늘 참석하신 도교육청 간부와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12대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개원과 교육위원회 첫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앞날에도 더 큰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우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보고에 참석한 본청 간부와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청 간부입니다.
김여선 정책국장입니다. (인사)
(박수)
백도현 교육국장입니다. (인사)
(박수)
박영수 행정국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학주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박수)
김재기 감사관입니다. (인사)
(박수)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입니다. (인사)
(박수)
문태홍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박준 미래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강상철 안전복지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한종덕 노사정책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지현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노권열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선국 예산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박진수 행정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준헌 재정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김의곤 교육시설과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이길훈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여선 정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책국장 김여선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각별한 조언과 애정 어린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의안번호 제1003호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는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전라남도의 조직개편 내용을 반영하여 위원 구성 등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 7월 1일 자 전남도청 조직개편으로 교육행정협의회 담당 부서가 인재육성교육국으로 변경된 사항을 반영하여 협의회 당연직 위원인 교육청의 정책국장과 도청의 자치행정국장을 협의회 담당국장으로 변경하고 실무협의회 공동위원장인 교육청의 정책국장과 도청의 기획조정실장을 협의회 담당국장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여선 정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1003호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3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는 전라남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는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의 제도적 근거가 되는 조례로서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기존 조례에서 교육청의 정책국장, 도청의 자치행정국장, 기획조정실장으로 명시되어 있던 당연직 위원의 직위를 각각 협의회 담당국장으로 개정함으로써 도청과 교육청의 조직이 개편되어 행정협의회의 소관 부서가 변경되어도 연속적이고 유기적으로 교육행정협의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조치로 적절한 입법 조치라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정책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2분)

2.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부교육감의 개요 보고와 담당관 및 과장의 소관 업무보고에 이어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집행부에서 답변하는 순서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담당관 및 과장은 각 과별 주요 사업 위주로 5분 이내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부교육감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앞에서 우리 교육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제12대 후반기 교육위원회의 힘찬 출발을 모든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4년도 우리 교육청 전반기 주요업무를 지난 1월 제377회 임시회에서 보고한 주요업무 계획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까지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 전남교육 기본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교육 지향점으로 제시하고 학생들을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추진 방향에 따라 첫째,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 둘째,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 셋째,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 넷째,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교육청은 주민직선 4기 출범 후 전반기 2년 동안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약속한 전남교육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미래교육과 전남형 교육 자치를 두 축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 5월 개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는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전남의 아이들을 지역 중심의 교육 생태계 속에서 지역적 특수성과 세계적 보편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키워내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지급한 전남학생교육수당을 통해 학생들이 전남에서 꿈을 키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전남형 교육 자치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후반기에는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전남교육 대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계획입니다.
교실과 학교가 교육 활동에만 전념하는 여건을 만들어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지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 세계인에게 구현해 보였던 2030 교실을 전남의 각급 학교 현장에 구축하여 수업의 대전환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공생의 글로컬 교육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에듀의 시대를 선도해 가고자 합니다.
이처럼 우리 도 교육이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전 세계에서도 손꼽을 수 있는 선도적 교육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교육청과 그리고 교육위원회 다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주시는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10쪽부터의 보다 상세한 주요업무 추진 실적은 소관 담당관과 과장으로 하여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다.
다음은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홍보담당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전남교육을 위해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교육위원 여러분님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과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 전남교육 홍보 내실화입니다.
전남교육 비전과 교육정책을 담은 전남교육 2025 홍보 영상과 홍보 책자를 올해 하반기부터 제작하겠습니다. 공익교육 광고를 제작하여 전남교육 시책과 우수 사례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언론 홍보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 정책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 브랜드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수요자 맞춤형 홍보 자료 제공입니다. 보도자료를 실시간 게재하고 교육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포털 ‘전남교육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 소식지 ‘함께 꿈꾸는 미래’를 연간 10회 제작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으로도 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교육뉴스와 교육현장탐방동영상을 제작하여 학교 현장과 교육가족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리포터로 참여하여 교육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겠습니다.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결과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교권 회복과 신뢰도를 높이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는 선생님입니다’를 주제로 연중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3쪽, 교육공동체 참여 중심의 홍보정책 추진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과 도민으로 구성된 전남교육 홍보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 사진 공모전을 실시해 교육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 홍보 콘텐츠 제작, 글쓰기와 사진 촬영 등 학생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진로와 연계한 교육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희망전남교육명예대사 특강 및 재능 기부를 통해 전남교육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은 앞으로도 전남교육 정책에 대한 교육공동체와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소통과 참여의 확대로 전남교육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학주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김재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모시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 전반기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감사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 공정과 신뢰의 감사 실현입니다. 먼저 자체감사 운영 현황입니다. 2024년도 종합감사 대상 68개 기관 중 35개 기관을 실시하였으며, 복무감사와 일상감사는 상시 실시하여 청렴한 전남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교육청 주도 감사에서 벗어나 학교가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스스로 개선하도록 하는 학교자율 종합감사는 39개 대상 학교 중 16개교가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감사결과 처리 타당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감사품질향상 TF와 감사처분심의회를 운영하고 감사결과 공개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감사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감사 실무 사례 중심의 연수를 2회 실시하였으며, 교육지원청 감사 업무 담당자의 감사 기법 향상을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참여 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우리 감사관에서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고위공직자 등 1401명을 대상으로 부패위험성 진단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고위직 개인의 청렴성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함으로써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갑질 자가진단 시스템 활용과 더불어 갑질 근절 행동규범을 마련하고 있으며, 갑질 예방 및 피해자 치유를 위한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 운영 등 갑질 예방과 근절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을 위해 청렴정책단, 청렴추진점검단, 청렴도 향상대책이행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자발적인 청렴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 활동 인센티브제 운영 계획을 시행하였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TF를 7회 운영하였으며, 우리 도교육청 자체 실정에 맞는 반부패 청렴정책 수립을 위해 계약 상대자, 운동부 자녀를 둔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도출된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 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도민 참여형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고위공직자 청렴정책 홍보 영상 상영, 반부패·청렴정책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우리 도교육청 청렴정책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공익제보 보상금 제도를 운영하는 공익제보 활성화 및 신고자의 보호 등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희, 부위원장 박현숙과 사회교대)
19쪽, 주민참여 감사행정 실현입니다. 외부 전문가 참여를 통한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청렴 시민감사관과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렴 시민감사관 활동으로 종합감사 25개 기관 38명이 참여하였고, 건축사, 기술사 등 시설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학교시설공사 6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학교 신·이설사업 일상감사를 5회 참여하였습니다.
주민이 참여하는 열린 감사행정을 통해 청렴한 전남교육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린 내용에 대해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기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 애정을 쏟고 계시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육위원들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추진단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22쪽, 미래지향적 학습공간 조성을 위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입니다.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 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하여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이 가능한 학교를 만드는 사업으로 공간혁신을 통한 유연한 학습공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교실, 친환경 그린학교, 지역민과 함께하는 학교 복합화,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기본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국비 1600억을 포함하여 총 1조 400억을 투자하여 97교를 개선 중에 있으며, 이 중 80교는 우리 청이 직접 추진하는 재정사업으로 17교는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교육부의 사업 전환에 따라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2021년부터 2023년 재정사업에 대해 말씀드리면 2021년 사업은 43교가 선정되어 4교는 공사가 완료되었고, 39교는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2022년 사업은 26교가 선정되어 4교가 공사 완료되었고, 나머지 학교는 현재 설계 중이거나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3년 사업은 11교 중 1교는 공사 중이고, 나머지 10교는 교육부 검토위원회 심의가 마무리되어 현재 설계 진행 중입니다.
이어서 2024년부터 2026년 사업입니다. 교육부가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을 2024년부터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변경하고 국고 미지원 등 사업비가 축소됨에 따라 추진단은 이에 발맞추어 학생 수 지속성, 건물 안전성 외에도 늘봄, 학교복합시설 등 주요 사업과 연계를 통해 학교 단위 시설 개선이 되도록 선정 기준을 강화하였으며, 올해 전반기 개축 타당성 평가 용역을 실시하고 7월 초 2024년부터 2026년 대상교 32교를 선정하여 올 하반기부터 연차적으로 사전 계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만,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어 조속한 추진을 위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추진 단계별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가이드라인 배포, 설명회 개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역단위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입니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서 제외된 학교와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미래형 학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자체 재원을 투자하여 2024년 14교를 선정하여 사업비 60여억 원을 학교에 교부하였고, 현재 학교별로 사전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료 25쪽, 임대형 민자사업입니다. 임대형 민자사업은 민간 사업자가 학교 건물을 건설한 후 준공과 동시에 교육청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교육청이 민간 사업자에게 20년간 시설 임대료와 운영비를 지급하는 방식의 사업입니다.
2021년부터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중 25%는 임대형 민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21년 사업 대상 4교는 실시 협약 해지로 인해 현재 고시를 재추진 중에 있으며, 2022년 사업 대상 7교 중 5교는 협약이 체결되어 실시 설계 중으로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며, 2교는 협상 결렬에 따라 재고시를 통해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2023년 사업 대상 6교는 7월 현재 우선 협상 대상자가 지정되어 실무협상 진행 중으로 연말까지 실시 협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자료 27쪽, 학교복합시설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박현숙, 위원장 김정희와 사회교대)
학교와 지역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2023년에 4교가 선정되어 3교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 실시협약 체결 및 사전 기획 중에 있으며, 신설 학교인 가칭 매성초는 사업부지 확보를 위해 도시계획 변경 중에 있습니다.
2024년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당초 3개 지역 신청 예정이었으나 최종 1개 지역만 신청하였으며, 나머지 2개 지역은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2025년 신청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24년도 공모 심사 결과는 8월쯤 발표될 예정으로 선정된 학교는 지역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전계획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추진단에서는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이 단순 시설 사업에서 벗어나 미래의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상생의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문태홍입니다.
2024년도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30쪽부터 31쪽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의 실현과 미래교육과 전남형 교육 자치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글로컬 교육 등 현장 중심 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체육예술활동 등의 아침 프로그램과 연계한 아침 간편식을 103교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에 업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중심의 글로컬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지난 5월에 개최하였으며 박람회의 성과가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후속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32쪽입니다.
국가정책 방향과 연계한 전남교육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교육부 국가시책 20개 평가지표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지표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 지원 중심 맞춤형 전남교육 정책 실현을 위해 평가지표를 성과평가, 전남교육 중점정책 공약 30개 및 현안 10개와 연계하여 실시하고 업무 대비 정책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체계적인 관리와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과정 중심형 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학교 업무경감 모델학교 운영을 확대하여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경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업무경감 지원 자료 보급, 공문서 감축 정책 지속 추진, 학교 대상 공모 사업을 통합 공모하고 학교 자율사업 선택제 추진을 통해 학교 업무 효율화와 자율성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학교지원센터 통합지원 협의체를 운영하여 지역과 학교별 특성에 맞는 지원사업을 발굴하는 등 학교지원센터 맞춤형 통합지원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부터 35쪽입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 기반으로 정책분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의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교육 AI·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교무행정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JNE챗봇을 11월 시범 운영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교육행정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을 교육부 주관으로 구축하고 있고 지능형 교육정보 시스템을 통해 교육행정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쪽부터 37쪽입니다.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 및 공·사립 간 균형 발전에 중점을 두고자 사립학교 신규 교원 채용 시 교육청 위탁 채용을 확대하고 사무직원의 책무성 강화를 위해 사학 운영 실무에 관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립학교의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편성 및 지원을 위해 시설사업 지원 대상 선정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학법인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정부담금 납부율과 연계하여 시설사업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회계 및 시설공사를 지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태홍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2024년도 미래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0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선도적인 미래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자율형 미래교육 선도지구를 운영·지원하고 지역교육 혁신 및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교육발전특구는 1차 7개 시군이 시범지구로 선정되었으며 2차 15개 시군은 공모 심사 중에 있습니다.
41쪽에서 42쪽입니다.
학교 자율성 강화 및 교원 업무경감으로 지속 가능한 특성화 프로그램 설계 운영 지원과 수업 혁신에 중점을 두고 전남형 미래학교의 기반을 구축하고 전남혁신학교, 통합운영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43쪽입니다.
개념 기반 탐구학습 활동과 토론, 프로젝트 학습으로 학생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고 교사의 수업 및 평가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해 IB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심학교 4교, 후보학교 4교 등이 수요자 요구와 교원 연수 반영에 따라서 진행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44쪽에서 45쪽입니다.
AI 활용 개인형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학생 1인 1스마트 기기를 보급하고 AI 디지털 교과서 관련 교사 맞춤형 연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선도학교 및 연구학교 54교 운영을 통해 에듀테크 및 AI 활용 맞춤형 학습을 강화하고 지원하겠습니다.
46쪽에서 47쪽입니다.
첨단과학기술 기반 탐구실험이 가능한 지능형 과학실을 26실 구축하고 과학점핑학교 35교, 과학중점학교 10교를 운영하여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 함양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개별 맞춤형 및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을 위한 수학점핑학교 120교, 스마트 수학 환경 20실을 구축 지원 확대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미래교육 기반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AI 정보교육 중심학교 45교를 운영하고 AI 교실 27실 구축, AI 교육 교구 확충비 지원으로 AI·SW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권역별 7개의 SW 교육체험센터와 AI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AI 교육을 확산하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AI 융합 교육 전문과정을 지원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모든 학생의 재능을 개발하는 영재교육을 위해 22개 시군 영재교육원과 정보영재교육원을 내실 있게 운영 지원하겠습니다.
50쪽에서 51쪽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입니다.
책 읽는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유·초중고 806교에 학교자율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책으로 여는 아침 독서인문동아리 등 학교에서 요구하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서인문교실 선도 교실 43실과 학생 책 출간 지원 프로그램인 나도 작가 프로젝트 50교를 지원하여 통합적 독서, 토론, 글쓰기를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교원의 독서인문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인문교육 현장지원단과 연구회를 지원하고 미래형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지원 확대와 목포, 나주, 여수 등 3개 권역별 학교도서관 지원센터 운영 강화로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52쪽에서 53쪽입니다.
생태시민 육성을 위한 학교환경교육 강화입니다.
모든 학교에 학교 환경 교육비를 지원하여 학교 기후변화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선도학교 50교를 운영하고 학교 수업 생태놀이터를 조성하며 공생의 길 프로젝트 동아리를 300개 운영하는 등 공감, 참여, 포용으로 공생하는 환경교육 우수 모델을 발굴·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또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으로 지구를 구하는 9가지 실천 행동을 하는 학교와 기관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교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자치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교육자치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6쪽입니다.
학부모지원센터 운영을 내실화하여 지역별 특색과 학부모 요구에 맞는 학부모 교육과 학부모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연합회 운영을 지원하고 학부모 자치지원단 구성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녀 생애주기별 학부모 교육자료 개발 및 온라인 학부모 교육 사이트 운영 등 맞춤형 학부모 교육을 지원하여 학부모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8쪽입니다.
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한 교육자치 협력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약 만료된 지구는 종합평가 및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 내실화를 위해 2024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업 설명회를 하였으며, 도 지정 마을학교 20교를 지정하고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을교육공동체 및 마을 연계 교육과정 운영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마을교육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하고 역량 강화 원격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62쪽입니다.
전남형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본청 및 22개 교육지원청에 전라남도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민관산학 협력이 필요한 전남교육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정기회 및 합동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63쪽입니다.
지속 가능 전남교육 ESG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교육청 ESG교육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ESG 가치 내재화를 위한 찾아가는 인식 확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64쪽입니다.
참여와 실천의 학교 민주시민교육 내실화입니다.
학교 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75교에서 민주시민교육 학교 자율사업선택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5쪽입니다.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위해 전남인성교육진흥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인성 키움·나눔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6쪽입니다.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참여와 협력의 학생자치 활성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자치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학생회의실 구축 지원 및 학생회의실 활용 현장 점검을 하였습니다.
제6기 전라남도교육청 학생의회를 구성하여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함께하는 학생자치 컨퍼런스를 운영하였습니다.
68쪽입니다.
역사교육 및 평화·인권·통일교육 내실화입니다.
지역사를 담은 역사교육 강화를 위해 전남 의(의) 교육설명회 및 지역 역사교육 자료를 보급하였으며, 세월호 참사 10주기 및 5·18민주화운동 교육주간 운영 등을 통한 평화·인권교육 내실화로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70쪽입니다.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다문화학생 맞춤형 한국어 교육 및 이중 언어 교육을 활성화하여 다문화 학생의 강점 및 잠재력 발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께 실천하는 문화 다양성 교육을 위해 전남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단위 지역 특성화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2쪽입니다.
세계와 소통하는 세계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외국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전문성 신장을 위해 글로벌 교육포럼 등 현장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3쪽입니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전남 온라인 국제교류 ‘Hello, e-Friends!’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사가현 교육위원회, 중국 산시성 교육청과 교원 교육교류를 하고 있으며 글로컬 전남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40개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와 화상교육 기반 국제교육협력 등을 통해 국제교육 활성화를 하고 있습니다.
가칭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는 2025년도에 기존 직업계 고등학교의 해외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으며 2026년에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 설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75쪽입니다.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해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 학교와 작은학교, 섬지역 학교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실과 우리 동네 예술학교 지원 등 농산어촌 학교의 예술교육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76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전남 농산어촌 유학을 위해 전남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컨설팅단을 구성하였으며 정주형 장기 유학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전남도청, 중앙부처 등 유관기관과의 수시 협의를 통해 농어촌 작은학교 지키기 및 지역 인구 유입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77쪽입니다.
학교 및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교육하기 좋은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남학생교육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학생교육수당 정책의 개선 및 지속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정책 연구용역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복지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2024년도 안전복지과 소관 전반기 주요 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80쪽,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입니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를 주기적으로 사전 점검하여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급 학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하고 위험요인 사전 발굴을 위한 안전 전문기관 용역 지원을 사립학교까지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급식 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암 검진을 실시하고 산업보건의가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82쪽, 무상교육 강화입니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로 1인당 33만 500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 자녀 이상 다자녀의 가정에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체험학습비 등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다자녀의 기준이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됨에 따라 단계적으로 교육비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83쪽, 취약계층 학생 지원입니다.
금년에는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학교를 6개교 추가하여 총 100개교를 운영함으로써 맞춤형 교육복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활동 지원비를 전년 대비 11% 인상하여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저소득층 자녀에게 노트북 및 인터넷 통신비 지원을 통해 최적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4쪽, 전남 늘봄학교 운영입니다.
늘봄학교는 학생·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존의 돌봄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한 개념입니다.
초등 돌봄교실은 아침, 오후, 저녁, 방학 등 돌봄 유형을 다양화하고 이에 따른 석·간식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돌봄교실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늘봄 업무 경감을 위해 농촌·도서지역 7개 교육지원청에서 대학과 연계한 사회적 기업에 위탁하고 있고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센터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학생 5553명에게 연 60만 원의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하는 80교를 대상으로 공간개선 사업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88쪽,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예방활동 내실화입니다.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안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등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 안전 인프라 지원을 위해 배움터 지킴이를 운영 중에 있고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를 위해 교통안전지도 봉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난 상황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구호함 및 화재 대응 방연용품을 지원하였으며 학교 노후 CCTV 교체 및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 설치, 시군 통합관제센터 연계 운영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91쪽, 재난 및 비상대비 활동 내실화입니다.
국가 안보의식을 함양하고자 8월 중에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재난안전관리 운영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재난대응상황실 운영 및 재난대응 현장 매뉴얼을 작성·배부하였으며, 학생 및 교직원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복지과 소관 전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상철 안전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사정책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노사정책과장 한종덕입니다.
지금부터 노사정책과 소관 2024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4쪽, 교직단체 및 지방공무원단체 지원입니다.
교원 및 지방공무원단체는 최근에 설립된 교육전문직 노동조합을 포함하여 11개 단체가 있어 건전한 노동조합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반기에는 전남교사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고 지방공무원 단체교섭은 현재 실무교섭을 매월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종 교육 현안 협의를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인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노사 갈등 해소를 위해 노사관계 이해 직무연수를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교육 현안 등을 대상으로 정책협의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보고서 96쪽, 교육공무직 인력관리 운영입니다.
교육공무직원의 적정 인력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공무직 인력관리 운영계획 수립과 인력관리심의위원회 및 기간제 근로자 채용 사전심사제 운영을 통해 불요불급한 인력 채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으며, 교육공무직원의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자율 직무연수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교육공무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퇴직 예정자 대상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과 교육공무직 국외연수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보고서 98쪽, 교육공무직 근무여건 개선입니다.
교육공무직 노동조합은 3개가 있어 건전한 노동조합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공무직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현재 단체교섭과 집단 임금교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고충을 해결하고 보호하기 위해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하여 심리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 청 소속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하여 고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1회 소통의 날을 운영해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으며 교육공무직 46개 직종 7630명의 인건비를 우리 과에 통합 편성하고 총괄 관리하여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2025년도 생활임금을 결정하여 고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종덕 노사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초등교육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입니다.
유초등교육과 주요업무는 전반기 성과와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02쪽입니다.
올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해입니다. 새롭게 도입된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서 관련 연구학교를 6개 운영하고 연구회 43팀을 운영합니다. 역량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학교의 요구를 반영해서 공동교육과정 매뉴얼을 개발하였고 연수와 더불어서 지난 5월에 보급 완료하였습니다. 공동교육과정의 필요성과 경험이 공유되면서 애초 10개 학교를 목표로 하였으나 7월 현재 52개 학교에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특성과 학교의 특성을 고려한 적정한 교육과정이 함께 만들어지는 추세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2학기부터는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려는 학교가 더 많다고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7월, 8월 중에 선생님 대상 공동교육과정 연수를 진행하고 공유회나 사례 나눔회 등을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104쪽입니다.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단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을 상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수업 나눔 교사가 스물여섯 분인데요. 이분들과 함께 좋은 수업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유아·놀이 중심의 미래형 유치원을 기존 20개 원에서 55개 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서 행복안심유치원을 기존 30개에서 51개 원으로 늘렸습니다.
그리고 가칭 전라남도교육청 유아숲놀이체험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원의 교육과정 역량 강화 연수에 301명이 참여하였고 방과후과정 담당교사에 대한 맞춤형 연수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106쪽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수업나눔학교, 수업나눔연구회, 미래교실 수업나눔연구회, 수업나눔교사 등을 운영하고 있고, 수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과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자발적 수업나눔 활동이 현장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5일간 공개했던 49시간의 2030 미래교실은 우리 도 선생님들의 저력과 전남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람회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이 주도하는 수업나눔, 그리고 2030 교실 학교 현장 적용 등 미래교육 대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09쪽입니다.
학습 부진 학생 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난독 학생 지원 및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예산을 1억 2000만 원에서 1억 5000만 원으로 증액 운영하였으며,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지역 치료 전문기관 17개 기관과 협력 약정을 해서 지금 찾아가는 치료 활동과 찾아오는 치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현재 93명에 대하여 진단 및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올해 1회 추경에서 경계선지능 검사 용도로 2억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올 2학기에 시범지역을 정하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해 볼 계획입니다.
111쪽부터 114쪽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5쪽입니다.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각종 인사 관련 규정을 개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교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인사관리 기준 개정과 편의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관리 그리고 청렴한 인사제도가 정착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7쪽입니다.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추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유보통합추진단을 운영하고 도청 및 시군청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역 단위 보육사무 이관 업무를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을 유치원 3개, 어린이집 3개 정도로 선정 운영하고 유보 격차를 완화하고 영유아 교육의 질을 높여가는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유초등교육과 소관 2024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등교육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중등교육과장 이지현입니다.
2024학년도 중등교육과 주요 업무계획 및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0쪽입니다.
전남교육의 지향점과 방향을 담은 전남 교육과정을 개발·고시하였습니다. 전남 교육과정은 국가 수준 교육과정인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전남의 지역적 특색과 전남 학생의 교육적 필요를 반영하여 전라남도교육청이 개발·운영하는 교육과정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2025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하여 2027년에 모든 학생들에게 적용됩니다.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역량 강화 연수와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22쪽입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생 진로 중심의 다양한 교과 선택을 지원하는 고교학점제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진로 연계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123쪽입니다.
학생들이 자기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수업 전개를 위해 교과교육연구회, 전문적학습공동체,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수업나눔지원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미래교실 수업나눔, 전문적학습공동체 한마당 등 우수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확대하여 교원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가운데 공부가 즐거운 교실을 지향하는 공존 교실을 위하여 중학교 83개교에 106명의 협력 강사를 지원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24쪽입니다.
학생평가현장지원단을 상시 운영하여 단위 학교에 공정한 평가를 지원하고 고등학교 성취평가, 중학교 서·논술형 평가 역량을 키우는 교원 연수를 강화하여 학생 평가의 질을 제고하겠습니다.
125쪽입니다.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과 성장단계별 학습평가로 기초학력 보장 지도를 강화하여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교과 보충 및 학습지원 튜터 등의 학력 제고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26쪽입니다.
예술교과 교육과정 컨설팅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예술동아리, 학생 오케스트라, 공연·전시·체험 축제 등을 통한 학생 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악기뱅크 구축 및 학교 밖 예술교육 지원을 연계·활용하여 학교 예술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127쪽입니다.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연구 준비 학교 및 학교 공간 구성을 지원하고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한 공동교육과정, 대학 및 지역과 연계한 꿈키움캠퍼스, 예체능 계열의 아트페스쿨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전남온라인학교 업무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28쪽부터 130쪽입니다.
교육공무원 선발, 전보, 승진 등과 관련된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제도를 운영하고 유능한 인재 발탁 및 적재적소 배치를 통해 교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겠습니다.
131쪽부터 132쪽입니다.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영유아 조기진단, 초등학교 입학 적응지원, 치료지원 서비스 확대, 통합교육 여건 개선 등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장애학생의 진로역량 및 직업기능을 강화하고 인권보호 및 장애공감 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2028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직업교육 특성화 특수학교를 설립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133쪽부터 135쪽입니다.
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교사 선발을 위한 202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과 연 2회 치러지는 검정고시를 공정하게 추진하겠습니다.
136쪽부터 137쪽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인정도서 17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완료하여 현장에 보급하고 의무교육 대상자 및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과서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등교육과 소관 2024학년도 주요업무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현 중등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로교육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2024학년도 진로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하겠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 미래의 새로운 나’라는 주제로 2024 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학생 맞춤형 진로 탐색과 설계를 위한 꿈키움 진로카페 22개교를 구축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성장 프로그램과 진로 체험처를 발굴하고 이를 정비한 안내 지도를 8월에 배부하겠습니다. 또한 교원 대상 진로교육 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진로교육 체험교육자료를 개발 중에 있으며 9월에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140쪽부터 141쪽입니다.
5개 지역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으로 수요자 중심 개인별 맞춤형 상시 상담과 진로·진학·학습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중 운영하는 센터 상담과 프로그램에 98교, 4054명 학생에게 초·중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거점형 센터와 군 지역 교육지원청 연계 상담 프로그램 꿈대로 이동 진학상담 등 이동 상담을 확대하여 정보 소외지역의 현장수요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로·진학 역량강화를 위해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꿈대로 취업역량 강화 실전 강화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4회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와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시와 정시 집중 상담과 수시 대비 및 제시문 기반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서류기반 모의면접 캠프를 추진하겠습니다.
142쪽입니다.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와 학력향상을 위해 학교별 특색 프로그램을 91교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력 제고를 위한 학력레벨업 프로그램을 3월에 91교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일반고 교원의 진학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5회 실시했습니다.
현장중심 일반고 진학지도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대입 결과 분석 및 면접자료를 개발하고 대입정보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대학입시 면접 유형에 따른 모의 면접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경쟁력 확보를 위해 EBS와 연계한 수능형평가문항 출제 역량 강화 연수를 6월에 1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J-FINAL 전남형 수능 모의고사를 출제하여 10월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43쪽부터 146쪽까지입니다.
학교-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운영 지원으로 직업계고 45개교에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산학연계 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해 산업수요맞춤형고 4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10교,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지원 11교, 미래농업선도고 1교를 지원·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공동실습소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을 내실화했으며 직업계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원연수 12과정, 교사 연구회 9팀을 지원·운영하였습니다.
또한 미래역량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위해 2024년 학과 재구조화 사업으로 4교, 5학과가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대상교에 선정되었으며 직업계고 연구학교 3교, 미래역량강화사업 18교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직업교육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취업지원센터와 취업지원관을 운영하고 학습 중심 현장실습,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 교육지원, 고졸 취업 활성화 사업 지원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의 직무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기능경기대회, 영농학생전진대회, 상업경진대회 등 직업계고에 각종 대회 운영과 참가 지원을 했습니다. 전공 동아리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고숙련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반기에도 학교-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전문교육과 실험·실습 교육환경 개선과 직업계고 교원 전문성 향상 연수를 지원하겠습니다.
미래 지향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지원을 위해 학생 직무역량 강화, 학습중심 현장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고숙련 기술인재로 성장하여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진로교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생활교육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입니다.
2024년도 학생생활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48쪽입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생활교육 지원을 위해 학교 교육 공동체의 소통과 어울림을 담은 더공감 다좋은 생활교육을 전남 생활교육 방향으로 설정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49쪽입니다.
촘촘한 학교폭력 예방 지원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 지원단을 조직하여 학교 컨설팅과 연수자료를 개발하여 학교 맞춤 연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급 단위의 어울림 교육활동을 확대하고 신종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강사 지원, 문화예술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연극 공연과 영화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 구성원의 자발성과 책무성, 자율성을 강조한 학교문화 책임 규약 및 학교생활규정 개정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을 위해 22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회복적 관점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강화 연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 등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152쪽입니다.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를 통하여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을 보장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권보호위원회와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중심으로 교육활동 침해 교원의 법률상담과 치료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활동 보호 전화 민원대응을 위해 녹음 가능한 전화기와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보급하고 안전한 민원 상담에 필요한 민원 상담 면담실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안전공제회에 교원보호공제사업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53쪽입니다.
모두의 권리가 보호받는 교육 공동체를 위해 교육활동보호센터에 교육활동보호전담변호사를 본청에 1명, 거점별 교육지원청에 4명을 배치하여 법률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인권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상담 지원,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개선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인권교육 현장 지원단 및 컨설팅단을 중심으로 인권 증진 콘텐츠 개발과 인권의식 증진을 위한 각종 공모전, 인권교육 연찬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내 인권역량 함양을 위해 리더십과정, 하계 교원 인권교육 직무연수, 강사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와 연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154쪽입니다.
일하는 청소년 증가에 따른 학생 노동인권교육의 강화를 위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과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 운영을 통해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이 인권교육의 정책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유관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56쪽입니다.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학생 문제 유형별 지원을 위해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 보호관찰 멘티·멘토링 운영, Wee자문의, Wee닥터, 가정형Wee센터, 학교상담 전문가과정 등 Wee프로젝트 사업을 운영 중이며 교육지원청의 Wee센터를 위기학생 중점 상담관리센터로 전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 심리·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교 구성원의 사회정서 및 생명지킴이 역량강화를 위해 학생 마음건강 증진 실천프로그램 운영, 교원 대상 사회·정서 지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녀 마음 성장 학부모 공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위기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정신건강 위기학생 치료 전담기관 및 정신건강 전문가 학교 방문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병원,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기관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160쪽입니다.
학업중단 예방 강화를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학업중단예방 학교 운영, 대안교육 특성화 학교 및 대안교육 지원,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지정하여 학업 중단 위기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62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내실화를 위해 학교를 그만두더라도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63쪽입니다.
학교 내의 성희롱·성폭력 예방하고 사안 시 신속한 대응 및 처리를 위해 예방교육 대응 재발 방지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확대·운영하고 있습니다.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지원단을 통해 조사 지원으로 학교 업무부담을 완화하고 전남형 매뉴얼 개발 및 보급으로 초기 대응 및 신속 대응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상담 및 치료지원, 성 사안 발생 기관 재발방지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66쪽입니다.
양성평등교육 활성화 및 학교 교육과정 내 안착을 위해 전년도 개선 방향을 반영하여 교직원 성인지교육 중점 지원을 통해 교직원 성인지감수성 향상과 디지털 성인지교육 수요 증가에 따른 현장지원단 구성 및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과정 연계 양성평등교육, 교수 학습 과정안 및 메타버스 활용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등 전년도에 개발한 자료를 현장지원단 수업과 연계하여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성인지교육 수업사례를 개발하여 보급하겠습니다.
167쪽입니다.
양성이 평등하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과 연계하여 학교 양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 웹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숏폼 콘텐츠를 공모하여 운영하였습니다.
9월에 양성평등주간을 운영하여 콘텐츠 수상자 및 역사적 사건으로 보는 성인권 변천사를 전시하는 등 각종 문화행사를 운영하여 교육공동체의 일상 속 성인지감수성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학생생활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건강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건강한 신체에 안전한 학교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체육건강과는 체육교육팀, 보건교육팀, 급식교육팀 3개 팀 32명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건강증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체육건강과 주요업무는 자료 169쪽부터 184쪽까지입니다.
먼저 170쪽, 체육교육 내실화입니다.
학생 신체활동 중심의 체육 교수학습 전개를 지원하기 위해 초등 스포츠지도사 154명, 중등 스포츠강사 139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건강체력평가를 연 1회 의무 실시하고 저체력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놀이시설 개보수, 자연과 어울림 운동장 조성 등에 학교체육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172쪽,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입니다.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기반 학생스포츠클럽,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일체육 활성화를 위한 365+ 체육온활동이 도내 311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스포츠 참여에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단위 주말 리그전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6일부터 장흥군에서 약 7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학생스포츠문화축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173쪽, 미래형 체육인재 양성입니다.
지난 5월 목포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 147교, 766명의 학생선수들이 출전하여 67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체육건강과에서는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대회출전에 따른 수업 결·보강 프로그램인 e-school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저학력 미도달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기초학력보장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선수 경기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학교운동부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학교운동부 연간 운영비를 지난 3월에 조기 집행하였으며 고가 장비 및 차량 임차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수한 경기력과 학업능력을 갖춘 학생선수 양성을 통해 진로 선택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건전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5쪽, 보건교육 강화입니다.
실효성 있는 학교흡연예방사업 운영을 위해 학교흡연예방 선도학교를 848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금연문화 힐링스쿨, 건강증진 연구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6만 5000명의 도내 여학생을 대상으로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학교에 위생용품 비치함을 설치하여 보편적 복지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77쪽, 학생 감염병 예방 관리입니다.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방역물품 구입비를 학교 기본운영비로 책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감염병 모니터링과 예방활동을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제를 강화하여 연중 수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78쪽, 학교 건강검사 및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정기적인 학생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 저소득층 학생 의료비 지원, 성조숙증 검사비 지원을 통해 도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79쪽, 교육환경보호제도 운영 관리입니다.
전라남도교육환경보호위원회와 지역교육환경보호위원회 운영을 통해 건강한 학교주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80쪽, 교사 내 환경위생 관리입니다.
쾌적한 학교 환경위생 관리를 위해 각급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유지비와 임차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 2회 교내 실내 공기질 측정, 학교 먹는 물 관리, 어린이활동공간 관리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81쪽,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입니다.
영양·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건강증진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193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저탄소 급식운영 지원, 영양 및 식생활 교육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와 재원을 분담하여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과 Non-GMO 식재료 공급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83쪽,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입니다.
학교급식 위생관리 점검을 연 2회 실시하고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를 위한 전문 청소용역비를 연 2회에 걸쳐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급식 환경개선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학교급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체육건강과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노권열입니다.
2024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86쪽입니다.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여 기본 배정점수 이외에 건강검진비, 출산축하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임차지원기금으로 전세자금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87쪽입니다.
지방공무원 직무수행능력 향상 및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연수원 및 교육정보원 등에서 지속적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직원 심리상담실을 중부권역에 1개소를 추가 운영하여 내실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88쪽입니다.
청렴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공개하고 인사검증시스템을 운영하여 신뢰도 및 공정성을 제고하겠으며 결원 대체인력을 운영하여 지방공무원 결원 발생 시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89쪽부터 190쪽입니다.
중요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하기 위해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인 전라남도교육청 역사유물 기록원 설립을 추진하겠으며 전남교육의 일상이 담긴 교육문화유산을 디지털화하는 온라인 역사관 구축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정보공개 운영의 권역별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191쪽입니다.
고객감동 맞춤형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민원행정 제도개선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친근한 민원서비스 환경 조성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권열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예산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장 이선국입니다.
예산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194쪽입니다.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입니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교육 재정운영을 위하여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금년 5월 여수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였고 전남교육 정책 방향 및 재정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2023년 운영성과와 2024년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주민참여 유도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상시 공개 수렴하고 있으며 각종 SNS를 활용하여 수요자 중심 맞춤형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 교육재정의 투명성 제고와 교육공동체와 소통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가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95쪽, 학교회계 효율적 지원 강화입니다.
단위학교 재정운영의 자율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서 학교기본운영비로 통합지원 가능한 목적사업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목적사업비 교부방식을 개선하여 연초에 일괄 통보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단위학교 재정 집행상황 모니터링 및 적극적 집행방안 안내로 재정운영에 건전성이 확보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학교회계 운영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학교회계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교육재정 운영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6쪽, 스마트교육 정보화 기반 구축입니다.
AI디지털 교육의 정보화 기반 구축을 위해서 도내 전체 기관에 1019회선의 고품질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급 학교에 전자칠판 804대와 노후 PC 7631대를 교체·보급하고 학내 무선망 고도화를 위해 무선 AP 6620대와 10GB가 지원되는 네트워크 스위치 및 광케이블을 설치하여 인터넷의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정보화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단위 학교정보화지원센터를 운영하고 화순, 해남 지역의 학교 네트워크 장비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시범 구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학교의 디지털 인프라 업무 경감과 장애 관리를 위해 교육지원청에 테크센터를 운영하고 네트워크 담당자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학교의 정보자원을 관리하는 통합정보관리 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198쪽,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입니다.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활동으로는 개정된 정보보안 기본 지침과 정보보호 업무 실무편람을 전 기관에 배부하였으며, 본청 전 직원과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지원단을 구성하여 일선 현장에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수준 진단을 실시하겠습니다.
마지막 199쪽, 교육행정정보시스템 구축 운영입니다.
2023년에 개통된 지능형 나이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업무자료 공유를 위해 페이퍼리스 시스템 및 영상회의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용자 지원 서비스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나이스 기능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상 예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국 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우리 행정과는 학생배치팀, 조직법무팀, 평생교육팀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쪽, 학생 적정 배치 및 교육여건 개선입니다. 공동주택 개발과 유입 학생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여수의 우리초, 장성의 산동초·중 총 3개 학교가 전반기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여 2027년 신설 예정이고, 전남의 산업수요 등을 고려하여 해외 유학생 대상 직업교육을 위해 가칭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를 2026년까지 설립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하여 신·이설 학교 및 학급 수 증가 학교에 교재교구 확충 예산으로 총 30개 학교에 12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다음으로 적정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학교 통폐합 기준을 교육부는 60명 이하지만 우리 도는 소규모 학교가 많은 여건 등을 감안하여 10명 이하로 완화했으며, 5년 이상 장기 휴교인 학교는 1면 1교 등의 경우에도 통폐합을 우선 추진토록 하였습니다.
올해 3월 1일 자 통폐합 학교 현황은 유치원 9원과 초등학교 5곳이며, 초등학교 1곳을 분교장으로 개편하였습니다.
과밀학급 해소와 지역 소멸 예방을 위해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결과 295개 소규모 학교에 2800여 명이 유입되어 재학 중에 있습니다.
204쪽, 농어촌 에듀버스 및 에듀택시 운영입니다. 통학이 취약한 농어촌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활한 통학 편의 제공을 위해 농어촌 에듀버스 및 에듀택시를 운영하고 있고, 에듀버스는 20개 지역에 5700여 명, 에듀택시는 전남의 전 지역에 1600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5쪽,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현황입니다.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통합운영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2회, 컨설팅을 4회 실시하고 매뉴얼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등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6쪽, 법무행정 서비스 강화입니다. 일선 교육 현장의 법무행정 강화를 위해 본청, 직속기관, 지원청의 소속 교직원 297명을 대상으로 법제교육을 실시하였고, 법무행정 서비스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 온라인 법무행정 통합 시스템을 개설하였으며,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확대하여 총 45회 제공하였습니다.
207쪽, 평생교육 활성화입니다.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와 독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도서관 지식정보 인프라를 확충하였고,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독서문화 한마당을 개최한 결과 총 9만 3000여 명이 참석하여 96%의 만족도가 나왔으며, 미래형 복합문화공간 구축을 위해 신안도서관 신설과 영암·무안도서관 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평생교육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제안한 프로그램 등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과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에도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원 설립 운영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수 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정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재정과장 오준헌입니다.
재정과 소관 2024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2쪽,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입니다.
결산은 예산의 편성 집행과 그 결과의 적정성을 분석 평가하여 차년도 예산 편성 및 재정 운용에 반영하는 것으로 지난 5월 결산검사를 시작으로 교육위원회와 예결위원회를 거쳐 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3회계년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을 승인받았습니다.
향후 교육재정 공시를 통해 교육청의 재정운용 결과를 공개하여 재정 운용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겠습니다.
213쪽,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공부문의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지역업체 이용률이 우수한 각급학교 및 기관 14곳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지역업체 제품 구매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과 교육의 상생 발전을 위해 2024 교육 물품박람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지역 중·소 제조업체가 참여하였고, AI·로봇 등 미래 교육 기자재를 전시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우리 지역 교육 물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 제품들을 구매하고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14쪽에서 215쪽입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의 적정 관리입니다. 폐교재산 관리를 위해 4월에 활용 계획을 수립하여 안내하였고, 폐교가 위치한 지역 특성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문·지리적 특성이 담긴 폐교 활용 가이드북을 제작 및 배부하였고,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폐교 활용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시설 및 물품에 대해 교육시설 공제회에 가입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정상적인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7월부터는 학교 시설 예약관리 시스템을 개통하여 학교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학교 시설물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도민의 교육시설 이용 편의 증진과 학교 시설물 활용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중기 공유재산 관리계획 및 2025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준헌 재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시설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설과장 김의곤입니다.
2024년도 교육시설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8쪽, 교직원 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입니다. 교직원이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직원 관사 확충 및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노후 및 부족 관사 해소를 위해 곡성 등 9개 지역에 거점형 연립관사 123세대를 증축 및 매입하고 있으며, 미활용 기숙사 7동 129실을 리모델링 및 용도 변경하여 부족 관사로 활용하고자 추진 중이며, 499세대를 대상으로 노후관사 보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노후관사 철거, 관사 유지관리비 등을 지원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20쪽, 부실공사 예방 지속적 추진입니다. 촘촘한 설계를 토대로 견실 시공을 위해 설계 금액 2억 2000만 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는 건설엔지니링 평가, 즉 설계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는 시공평가를 통해 성과품질, 과정 충실도, 완성도 등을 평가하여 시공자 중심 시공 및 부실공사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향후 자체 교체 점검실시, 업무 담당자 워크숍 실시, 모든 공사에 대한 적정 공사기간 산정 기준 제시 등을 통해 부실공사를 지속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21쪽, 석면 해체·제거입니다. 2026년 석면의 완전 해소를 목표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석면 98% 제거 완료하였고, 2024년 106교 17만 5000㎡를 해소하여 제거율 약 90%까지 높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석면 제거 대상 학교에 대해서는 학교장, 학부모, 외부 전문가 등 석면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석면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확인 등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시설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석면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교육부 석면 제거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6년까지 잔여 물량 166개교 22만 8000㎡를 완전 해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22쪽, 교육시설 안전점검 내실화입니다. 각급학교 및 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해빙기, 여름철 및 겨울철 연 3회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3종 지정 시설물 및 옹벽 572개소는 반기별 1회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40년 이상 노후화된 시설물 194동은 4년 주기로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교육시설 현장의 학생, 교직원들의 안전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23쪽, 청렴한 공사현장 조성입니다. 학교 단위 시설공사 협의체를 구성하여 시설공사 전 과정에 학교 구성원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도록 하고, 외부 전문기관 감리용역제 전면 도입으로 견실 시공 및 청렴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으며, 기술직 공무원 대상 연수를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하여 직무 역량을 높이고 청년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 후에는 시설 만족도 조사 및 환류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공간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24쪽, 선진형 화장실 모델 구축입니다. ‘다 담은 화장실 구축’이라는 주제로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화장실 공간 조성을 목표로 총 11개교에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 구성원의 요구를 담은 사용자 참여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공사 시공 및 준공할 예정입니다.
시범 사업 완료 후 결과물을 전시하고 우수작을 선발하여 선진형 화장실 모델로 향후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교육시설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의곤 교육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이길훈 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이길훈입니다.
전남미래교육재단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학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4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은 전남미래교육재단의 역할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전남미래교육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꿈과 재능 계발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함평학다리고등학교 장학금 외에 2건의 사업을 추진하여 433명의 학생들에게 4억 43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미래사회를 대비한 전남형 인재육성사업으로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젝트 외 2건의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여 1150여 명의 학생 체험활동에 4억 6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기존 장학금 용어를 전국 최초로 ‘꿈 실현금’으로 바꾸고 이와 함께 꿈 실현 인생학교를 운영함으로써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캠프와 꿈 실현금을 학생 통장으로 직접 지급하고 직접 사용케 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자기주도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였습니다.
올해 1월 중 중고등학교 사회적 배려 대상 1학년 79명이 꿈 실현 인생학교 1∼2기를 수료하였으며, 금주와 다음 주에는 중고등학교 1학년 80명을 대상으로 꿈 실현 인생학교 3기∼4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꿈 실현 활동 결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서포터즈 학생 및 계속 지원할 학생을 발굴하여 전남의 미래 인재로 육성하겠습니다.
전남 퇴직교직원 학교교육지원 봉사센터를 목포·순천·나주 3곳에 구축하여 학교 교육지원 봉사활동을 하겠습니다. 봉사자 인력풀 조성을 위해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사립교직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재단 누리집을 통해 봉사활동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퇴직교직원 교육지원 봉사센터 사전 설명회와 권역별 학교장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10월 중 목포·순천·나주 3권역에서 학교가 요구하는 다양한 학교 교육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8쪽입니다.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운영입니다. 역사·문화 홍보 제작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외교활동,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참가국에 대한 외교활동, 평화와 공존의 학생 외교를 위한 국내외 현장 외교활동을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기후, 환경, 평화, 빈곤, 외교 등 국제사회 문제에 대하여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글로컬 전남 미래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기부문화 확산을 통한 꿈 실현금 조성을 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꿈 실현 기부 나눔 선포식을 개최하였으며, 향후 기부자에 대한 예우체계를 마련하고 따뜻한 기부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익구조의 모델 발굴과 자발적 소액기부 참여 기부문화를 통해 꿈 실현금을 조성하여 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이제 재단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평소에 늘 관심 주신 것을 포함해서 특별한 애정을 주시면 더욱더 열심히 재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미래재단에 특별한 애정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수고들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책적인 질문은 부교육감과 국장에게, 세부적인 사업에 관한 질의는 해당 과장에게 질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끝낼까요?
(장내웃음)
우리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추진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단장님이 하셔야 된가요?
단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린스마트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단장님, 저희가 그린스마트 관련돼서 내용을 보면 5대 핵심 요소로 해 가지고 공간 재구조화, 스마트, 그린, 학교 복합화, 안전 이렇게 지금 표시를 해놨더라고요.
저희가 그러면 거기서 말하는 ‘그린’은 도대체 뭐죠?
그린 같은 경우는 상당히 어떻게 보면 추상적인 말일 수 있겠지만 짧게 말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 탄소중립 관련해 가지고 쉽게 말해서 친환경 물품이라든가 이런 걸 사용한다는 의미로 해서 그린학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물품이나 자재를 사용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거기다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에너지 탄소중립 관련해 가지고 태양광을 쓴다든가 이런 사업들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또 우리 교육과 연계시켜서 생태공원 만들어서 또 애들이 생태공원 관련해서 교육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들을 종합적으로 그린학교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 지금 2021년도 대상 학교 보니까 공사 완료가 4곳이네요?
보니까 나머지는 39곳은 진행 중이고 그러면 저희가 완료된 곳에는 태양광 시설이나 지열 시스템 같은 게 좀 설치가 되어 있나요?
지금 여기에 완료된 학교는 대부분 리모델링 학교입니다.
리모델링? 신축이 아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리모델링 학교는 거기에서 좀 아직은 제외된 상태고 우리가 개축이나 신축 한해서 우리가 탄소중립 관련해 가지고 태양광이나 이렇게 지열을 쓰게끔 돼 있는데 리모델링은 조금 그거하고 좀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리모델링에서는 어떻게 그린을 하고 있죠?
지금 현재 우리가 보수를 할 때 창호 보수나 이런 거 할 때 우리가 어떻게 보면 단열이나 이런 것들을 제품을 씀으로써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 자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또 생태공원이나 이렇게 해서 만들어서 쓰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렇게 설계한다든지 이렇게 신축 관련돼서 그런 쪽에는 지금 다 태양광 발전이나 이런 게 들어가고 있나요?
예. 법적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 태양광이라든가 지열이라든가 이런 걸 하게끔 돼 있는데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태양광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에너지 제로화 건축물 이런 걸로 가고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어차피 의무적으로 우리가 신설이나 개축 또 증축할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지키게 돼 있습니다. 몇 % 이상은 우리가…….
리모델링 할 때는 왜 우리가 시설을 설치할 수가 없죠? 예를 들어서.
리모델링 자체는 이미 건물 자체가 어떻게 보면 좀 오래된 건물이 리모델링 사업이고 법적으로도 우리가 신·개축 한해서만 하고 있기 때문에 리모델링은 제외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리모델링은 거의 공간 재구조화나 이런 부분만 거의 가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리모델링이지만 뼈대는 다 살려놓고 내부 벽체나 내부 자재를 싹 바꾸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학부모나 학생들 의견도 다 반영해서 공간을 재구조화하고 그러는데 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결론은 옥상에다 설치하는 거잖아요, 대부분.
벽체나 옥상에다 설치하니까 저는 에너지 효율 같은 걸 따졌을 때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학교 예를 들어서 지금 개수가 상당히 많거든요. 이 정도는 저희가 의무적으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개축된 데는 대부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드린 대로 리모델링 같은 경우는 뼈대는 놔두고 거기다 내진 보강해서 올리지만 그래도 건물 자체가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니, 그렇게 따지면 리모델링을 안 해야죠.
실질적으로 우리가 처음에 교육부에서 할 때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기존에 있는 40년 이상 된 학교 전체를 개축해 줄 수는 없다 보니 건물이 그래도 조금 괜찮은 B등급이나 이런 경우에는 리모델링으로 쓰고 C나 D, C등급 같은 경우는 상당히 보수가 어려운 경우에는 개축하는 방법으로 해서 그런 식으로 처음에 교육부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일부는 리모델링하고 나머지 개축했는데 저희들이 2023년부터는 사업을 변경시켜서 가급적 리모델링은 안 하고 개축을 하는 방향으로 방향을 좀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면 2021년도, 2022년도는 진행된 건 어쩔 수 없고 앞으로 진행되는 거라도 에너지 자립에 관련돼서 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리모델링하는 곳도 아마 제가 얼핏 알기로는 학교가 상당히 전기세를 많이 사용해요. 맞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장기적으로 보면 저는 에너지 저감시설 같은 거는 리모델링이라도 그래도 설치해 놓는 게 장기적인 대안에서는 좀 낫지 않나 싶습니다.
충분히 위원님 말씀대로 혹시 학교 건물 요새는 옥상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건물 벽에도 요새는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 방법들을 해서 또 어떻게 보면 주차장이나 이런 경우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저희가 ESG 실천 조례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E잖아요. 그런 부분을 맞춰서 같이 한번 추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정책기획과 질의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문태홍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희가 33페이지에 보시면, 보고자료 업무자료 33페이지 보시면 현장 중심의 학교업무 경감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저희가 업무 경감을 위해서 뭘 하고 있죠?
지금 본청에서 모든 사업을 분석이 끝났고요. 오늘부터 각 팀장들 해서 본청에서 사업을 최소한 20∼30% 정도 줄일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업무 매뉴얼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선생님들이 학교폭력을 누르면 거기에 대한 법령과 시행령이 나오게 되고 거기에 따른 업무 절차가 나오고 다시 누르면 양식이 나와서 선생님들이 간단하게 3분이나 5분 정도에 끝낼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청…….
그전에는 저희가 그러면 일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이걸 다 근거 조항이나 이런 자료들을 다 따로 찾아보셨나요?
전에는 학교 현장에 있다 보면요, 교감 선생님이나 선생님들 간에 어떤 근거, 이게 어떤 일로 하느냐, 왜 하느냐,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행령, 법령 그다음에 지침까지 다 해가지고 보급을 할 계획이고요. 그걸 다시 업무 DB를 8월까지 해서 거기다가 티닥터에다 다 올릴 계획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하반기부터는 시행이 되는 건가요? 매뉴얼이 다 보급이 되나요?
일단 업무 DB 쪽에서는 접근을 하면 할 수 있도록 우선 1학기 때 가장 먼저 교무업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초중고 이쪽을 현행화시켰고요.
그다음에 매뉴얼은 8월까지 교감 선생님들 열두 분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6명, 중학교 6명 해서 현장에 있는 걸 전부 검토가 끝났고 이걸 교무행정사님이나 다른 노조하고도 연결을 해서 필요 없는 업무를 거기서 다시 한번 덜어낼 생각입니다.
학교 업무라는 게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좀 이렇게 정형화되게끔 이렇게 딱딱, 딱딱 매뉴얼을 만든다는 얘기시잖아요.
그러면 그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어져요?
그래요?
실은 교육부에서 업무표준안을 만든다고 발표는 했는데 각 지역마다 사정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업무량도 틀리고 그래서요. 교육계획서라든가 학교 교육 설명회 이렇게 공통적인 부분들은 앞으로 도교육청에서…….
그거는 전체적으로 나가는 공통적인 부분이니까 똑같이 나가겠죠. 예를 들어 특별한 사례 같은 경우에는?
특별한 사례는 따로 뽑아 가지고 티닥터라든가 예를 들면 지금 체육건강과에서 그걸 만들었는데 선수 육성이라든가 이 매뉴얼이 또 따로 나갑니다. 각 과에서 특이하게 관리를 많이 해야 될 부분은 같이 협력을 해가지고 어떤 특정 과만 해당되는 경우는 그 과에서 매뉴얼을 다시 만들어서 배포할 계획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우리 일선 학교 교원분들이 업무의 과중을 상당히 많이 느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적절한 시기에 한다고 생각은 드는데 얼마나 이게 경감이 되려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저는 이게 매뉴얼이 정해져 있어 가지고 약간의 시간은 줄어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그런다고 해서 또 우리가 그 업무를 또 안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를 안 해야지 업무 경감 아닌가요?
그건 단축이지 않습니까?
본청부터 업무를 그다음에 행사, 모든 부분을 줄이게 되면 체험학습도 그래서 전에는 수학여행비라든가 야영비, 체험학습비 따로 중학교의 예를 들면 29만 6000원, 10만 6000원 그다음에 10만 원씩 이렇게 나갔는데 학교에다 이걸 통으로 예산을 줘서 학교 특성에 맞는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게 되면 선생님들이 사전답사라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줄게 되고요.
그렇죠. 일이 많아지잖아요.
때에 따라서는 체험학습 갈 때 리조트라든가 타 시도에 있는 청소년 인증기관으로 된 데는 사전답사를 생략하고 이런 것을 학생생활과하고 같이 해서 지금 매뉴얼을 다시 짜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예를 들어서 데이터 자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야지만 예를 들어서 현장을 안 가보고 확인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현장도 예를 들어서 시설 내부 현황이나 이런 걸 또 안 보고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만큼 백데이터 자료가 충분히 제공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실례로 우리가 방과 후 관련돼서도 예를 들어서 어떤 특정 과목의 강사분들을 구하려면 자료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직접 선생님이 찾아다니시더라고. 이런 부분도 우리가 충분히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제공을 해줘야지만 그 선생님들 업무도 줄어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시간들을 줄여줄 수 있게 다양한 자료들을 세세하게 만들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자치과 학생교육수당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일전에 또 오셔서 설명을 좀 해 주셨는데 제가 그래도 한 번은 말씀을 드려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교육수당 내년도도 대상이 좀 더 추가해서 할 계획으로 갖고 계시죠?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10만 원, 5만 원 이렇게 해가지고 16개 시군하고 그다음에 5개 시군, 무안군 해서 5만 원 주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협의회를 통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현재 10만 원 이렇게 하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사회보장협의회에 제출하고 현재 협의 중인 상태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교육감님께서 교육수당을 이렇게 발표하셨을 때 그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수당의 목적이 무엇이죠?
이 학생교육수당은 제일 중요한 것이 학생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는데 그 밑바탕이 되는 수당이고 동시에 교육복지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주고 또 세 번째 중요한 것은 이걸 통해서 인구 소멸도 막겠다는 그러한 목적으로 저희들이 학생수당을 이렇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금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다 찬성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일단 저는 학생교육수당을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예산이 그래도 적은 예산도 아니고 그리고 근래 이렇게 보고해 주신 내용을 보니까 내년도에 아마 확대를 했을 때는 또 예산이 상당히 2배 이상 늘어나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예산을 우리가 공교육에서 좀 더 활용하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현재 저희들이 공교육에서도 저희들이 교육 예산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학생 개개인들에게 맞춤형으로 하면 특히 학생들이 이번에 보니까 사교육비 중에서 예체능 계열이랄지 또 서점이랄지 또 이런 대부분 교육적으로 학생들이 많이 쓴 것을 저희들이 그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학부모들도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3 이상 이렇게 나오고 있고 해서 학생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 돈이…….
질의를 어떻게 질의를 했을까요? 그 질의 내용을 한번 자료를 좀 주십시오.
저희들이 별도로 설문조사를…….
설문조사 했을 때.
정책연구소에서 했습니다.
설문조사 했을 때 질의하는 뉘앙스가 있거든요. 그걸 좀 한번 보고 싶으니까 한번 주십시오.
저희들이 별도로 그것은 자료를 해서 위원님께 제출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런 수당이나 이런 걸 받게 되면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왜냐하면 본인의 돈이 아니고 당연히 기관에서 주니까 어느 정도 사용처는 정해져 있지만 그걸 받다 보니까 싫어할 사람이 없죠. 당연히 좋아하죠. 만족도는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상반기 때 도정질의도 나왔지만 이게 사용처가 문제거든요. 그리고 저는 2023년도에 지사님께 도정질의할 때도 학원이 없는데 어디서 쓰라고 이걸 수당을 주시는 거냐고 여쭤봤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그대로 2024년도 전반기 도정질의 때 또 나오지 않습니까? 사용할 곳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전남의 현실이 이렇게 낙후되어 있고 그러는데 우리가 교육수당으로만 지급을 해서 과연 우리 학생교육수당의 목적을 이뤄낼 수 있냐 이 말이죠.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대로 사용처 확대는 저희들도 큰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도 온라인 교육 콘텐츠랄지 이런 쪽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금 했는데 현재 그 부분이 좀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부모나 학생들이 지금 현재 다른 업종으로 해서 많이 쓰고 있고 단순히 또 어떤 체육용품이랄지, 학생들이 이용한다면 체육용품이랄지 또 신발이랄지 안경이랄지 이런 쪽까지도 지금 저희들이 확대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체육용품이나 신발이나 이런 거는 저희가 일시적인 교육수당 가지고 충분히 안 써도 되거든요.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육을 위해서 사용하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지 예를 들어서 본인들 당신들의 예를 들어서 생활하기 위해서 쓰는 거는 충분히 이 수당 아니어도 다 살 수 있죠. 그러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어떤 사용처 선정 심의위원회를 할 때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 속에서 신발 이런 것도 학생들이 운동하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 해서 했고 위원님 말씀대로 면 지역 이런 데 사용처를 더욱더 저희들이 확보하고 온라인 업체랄지 이런 것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단 문제점이 저희들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서점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을 이렇게 열어놓게 되면 지역 서점이 또 못 하기 때문에 그런 점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고려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데 지역경제 활성화 그다음에 인구 소멸 막는다고 하는데 저는 인구 소멸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교육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감님께서도 이런 수당을 정책으로 반영하지 않으셨나 싶은데, 문제는 그 좋은 정책들이 우리 지역에서 제대로 펼쳐지면 좋은데 지역 여건이 따라주지 못하니까 이건 제가 봤을 때는 그냥 하나의 그냥 복지 사업으로만 보이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저는 차라리 이런 예산 가지고 공교육에서 좋은 모델 만드셔서 학교 내로 교육으로 가져오면 충분히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금액이 저희가 10∼20억 하는 것도 아니고 몇백억인데 그리고 내년도 2025년도 예산을 보니까 또 배 이상이지 않습니까? 그 정도 예산이면 충분히…….
저희들이 중학교까지 확대했을 때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원래 처음에는 그렇게 가려고 했지 않습니까, 계획이?
이런 부분들 보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우려가 더 되고 그다음에 공교육에서 좀 올려줘야지 우리가 예를 들어서 서울하고 지방하고 겪는 기회 자체가 틀리지 않습니까? 그 차이를 줄여주는 게 우리 교육의 목표 아닙니까, 우리가 지방 살아도?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사용처 보면 체험학습도 할 수 있거든요. 이 학생들에게 어떤 교육적 차원에서 역사 유적지랄지 또 체험학습지랄지를 전부 다 이렇게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또 그런 부분까지도 저희 교육수당을 쓰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상처를 늘리는 거는 당연한데 우리 지역에 갖고 있는 대상처들이 얼마나 있냐 이 말이에요. 그게 없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읍까지는 괜찮은데 면 단위 가서 그런 한계점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 단위 틀리고 군 단위 틀리고 군에서 또 면에 들어가면 또 틀리고 이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모니터링해 보면 시 그다음에 군 단위에서 읍까지는 만족도가 아주 높고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면 단위에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좀 더 연구를 해서 그 부분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차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시니까 안 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대신 지방과 그다음에 수도권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곳으로 쓸 수 있게끔 사용처들을 만드시든지 확보를 해주든지 그렇게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정책연구용역을 하고 그 결과가 나오면 그걸 바탕으로 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사용처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요구한 자료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한 건만 더 하겠습니다.
예. 아니, 많이 하세요.
다음은 진로교육과 과장님.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마이스터고 관련돼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 마이스터고 취업률이 어떻게 되죠?
취업률이 63% 정도 됩니다.
아, 정정합니다. 67% 정도 됩니다.
3년 치는 자료를 제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취업률을 한번 제공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면 산업 수요 맞춤형이지 않습니까, 마이스터고가?
그러면 그 취업하는 친구들이 대부분 그 관련 산업에 맞춰서 취업하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취업이 잘 안 되더라고.
마이스터고는 기업체하고 사전에…….
그 역할을 누가 하죠, 그러면?
처음에 마이스터고 지정이 될 때 기본 조건이 주요 기업체하고 취업에 대한 확약, 보장을 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일부 업체들은 어떤 경기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때로는 적자에 허덕이다가 사업을 정리하는, 그쪽 분야에 정리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현재 착오가 이렇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 실례로 저희 동부권에 있는 항만물류고나 여수석유화학고를 이렇게 봐보면 지인 자녀분도 많이 다니시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석유화학고나 항만물류고 했을 때 항만물류고면 항만에 관련된 업종이겠죠?
그렇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이 들어가신 분이 없어요. 그리고 여수화학고도 우리가 화학고 하면 당연히 여수가 국가산업단지가 있으니까 화학단지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취업할 것 같지만 메인은 몇 명 안 되더라 이 말이죠. 그러면 나머지 학생들은 어디로 취업하냐 이 말이에요. 우리가 산업 수요 맞춤형으로 만든 게 마이스터고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으로 다 취업을 희망해서 온 친구들인데 그게 잘 안 된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마이스터고를 계속 가져갈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 부분이 처음에 정할 때요, 처음에 정할 때 지역 특색이라기보다는 국가 수요 전체적인 어떤 기준점을 놓고 이렇게 교육부에서 시작을 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상당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좀 더 긴장을 해서 분발을 해서 그런 동일 계열로 취업하고 있는 것을 좀 더 면밀히 한번 더 분석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파악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산업이 지금 상당히 패러다임이 빨라지고 있지 않습니까, 패턴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전에 봤던 기간산업들하고 지금 한참 주가를 올리는 산업들하고 완전히 바뀌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도 마이스터고를 계속 끌고 갈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종목을 바꿔준다든지 그렇게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마이스터고도 역시 학과 재구조화 같은 걸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 있고…….
그러면 그것은 학교에서 하는 건가요, 학교에서 학교장님의 의견으로?
학교의 요청에 의해서 교육부에 신청을 하고 원래 교육부에서는 판단을 할 때 마이스터고 취지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재구조화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산업 수요 맞춤이니까 당연히 재구조화 되겠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화학단지는 원체 아직도 우리나라의 국가기간산업이니까 문제가 없는데 항만물류고도 예를 들어서 제가 알기로는 이게 컨테이너 항이 광양에 있기 때문에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그쪽으로 취업하는 학생들이 적더라 이 말이에요.
처음에 저희들도 조금 그런 부분은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항만물류라고 하는 부분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또 우리 지역에 주로 많이 취업할 것 아닙니까? 물론 인천이나 부산도 있습니다마는 처음에 우리가 지정을 할 때 조금 제한적이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지정되어 있고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바꾸기는 어렵고요.
그렇죠. 갑작스럽게 바꾸자는 얘기는 아니고.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을 학교하고 좀 더 면밀하게 저희가 분석을 해 보고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취업률이 나와야지 마이스터고의 역량이 커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가 여기 청에서는 서포트해 줄 부분이 없나요?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그 전년도에는 73% 정도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국가 경제나 전체적인 면이 좀 위축되면 그에 따라서 퍼센트가 이렇게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지금은 좀 경기가 물론 수출산업 쪽은 조금 확대되고 있다라는 그런 걸 듣고 있습니다마는 이 자료는 사실 작년 자료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졸업생에 대해서는 내년 10월경에 교육부에서 발표를 하게 됩니다. 지금 발표한 자료는 올해 졸업생이라기보다는 작년 졸업생 자료입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는 좀 경기가 풀리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도 조금 해 보기는 합니다.
지금 저희가 4곳이죠? 보니까 마이스터고 운영 지원이 4곳인데…….
예, 그렇습니다.
취업률, 마이스터고를 오는 것 자체가 취업을 하기 위해서 오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우리 청에서도 관련 기관이나 아니면 그런 데 같이 협조를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들 대학도 가지 않습니까? 갈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취업했다가 몇 년 지나고 나서 갈 수 있죠?
선취업 후진학이라 해가지고 그 학생들에게는 그런 전형들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그런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지난 전반기 2년에 이어서 후반기 2년도 교육위에서 상임위 활동을 하게 돼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서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서 헌신해 주시는 우리 교육 가족들과 여러분들 그리고 앞으로의 2년이 우리 학생들 그리고 전남교육을 위한 그런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감님!
업무보고서를 전체 한번 부감님께서도 보셨을 텐데요.
저는 업무보고서를 지난 상임위부터 지금까지 쭉 주셨던 업무보고서 전체를 보고 한번 비교를 좀 해 봤습니다.
그렇게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저희 업무보고서는 여전히 표지 갈이에 급급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작년 이 시기에 했던 업무보고서와 지금 업무보고서 홍보담당관실부터 보면 정말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일부 숫자 바꾸기에 그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체육건강과같이 카테고리는 비슷하나 내용들이 전면적으로 바뀐 그렇게 내용정리가 잘된 업무보고서를 정리를 해 주신 과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마음 같아서는 일일이 이 과 과장님들을 발언대로 모셔서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개선을 좀 해 주시기를 후반기 시작하면서 첫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드리는데요.
정말 이건 고쳐져야 될 것 같습니다. 업무보고서를 처음부터 다시 이걸 그때그때마다 다 다르게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물론 그 틀에서 그대로 이어져 가는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그대로 가지만 어떻게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심지어 재작년에 하겠다고 하는 사업이 작년에도 되지 않고 올해도 되지 않았는데 슬그머니 숫자만 하나 추가해서 이렇게 바꾸고 이런 것들은 개선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누차 지적해 주셨던 부분이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전에 조금 걱정하고 들여다본 부분도 있는데 체건과 예를 잘 들어주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후반기 첫 보고임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과거 답습 부분도 여전히 있다는 걸 양해해 주시고요. 복사해서 붙이기 부분은 앞으로 반드시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부감님 우리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감님께서도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그리고 우리 과 과장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 업무보고서에 있어서는 정말 복사해서 붙여넣기 이건 그만하셔야 됩니다.
제가 정말 시간이 허락하고 모든 여건만 주어진다면 과장님 한 분 한 분 세워서 뭐가 지금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했는지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보다 더 주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우리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좀 와주시죠.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문태홍입니다.
과장님, 작년 5월과 작년 6월에 보도자료를 낸 것을 보면 전남교육청 개인맞춤형 업무비서 JNE챗봇 구축한다. 그리고 6월에는 AI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한다라고 보도자료를 내셨어요. 기억하시죠?
예. 아마 과장님께서 오시기 전에 전 과장님 계실 때 이런 보도자료를 내고 이런 것들을 구축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내셨는데요. 즉 그해 7월에 저희 작년 이맘때 업무보고에 보면 해당 보도자료에 대해서 앞으로 사업을 어떻게 진행을 하겠다라고 그대로 저희들에게 업무보고를 해 주신 것들이 있습니다.
과장님 올해 저희들에게 주셨던 업무보고서 과장님 정책기획과장님으로 부임하시면서 지난 업무보고서를 한번 읽어보셨을까요?
예. 3월에 봤습니다.
그러면 그 업무보고서 내용이 지금 우리 7월에 저희에게 주신 업무보고서 내용하고 과장님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저는 계속사업으로 봤는데요. 하여간 어찌 됐든 제가 있는 동안은 보도자료에 나온 대로 전부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34페이지 업무지원 지능형 JNE챗봇 구축 내용 보시면 작년도에 주셨던 업무보고서에 주셨던 내용하고 토씨 하나 틀리지 않아요. 이게 제가 아까 부교육감님께 말씀드렸던 대표적인 숫자 하나 끼워넣기인데요. 올해 업무보고서에는 마지막 JNE챗봇 정식 배포에 2025년 1월에서 2월 예정.
지금 챗봇을 시험을 앞 번 17일엔가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정화가 되면 우리 JNE 플랫폼하고 같이해서 할 것이고요. 지금 예정대로 JNE챗봇도 12월까지는 완성이 돼서 업무 경감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2023년도에 발표하셨던 것이 2025년도에까지 구축이 되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연된 부분들 제가 예전 상임위 때도 한번 질의를 드렸었는데 왜 이것 관련해서 이렇게 지연되고 늦어지고 구축이 안 되는 것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에게 내용을 알려주시질 않고 업무보고서에만 이렇게 숫자만 하나 딱 바꿔서 기재를 하시고 심지어 그럼 이게 늦어진 것에 대해서 업무보고서라는 것은 그렇게 작성을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시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떻게 작년 치와 지금 치까지 이렇게 토씨 하나 안 바꾸고 똑같이 이렇게 붙여넣기를 하십니까? 우리 정책기획과의 기능이 무엇인지를 우리 과장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개별 사업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좀 부적절하게 들리기도 하지만 위원님, 챗봇 예를 들어 주셔서 감사한데요. 어쨌든 챗봇은 저희들이 지금 계획대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해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국에 이 사업의 최종 사용자분들이 계시고 그게 대표적으로 선생님분들이실 거고요. 챗봇이 기본적으로 기술사항을 보면서 저희들이 속도를 봐왔던 거고요. 그 시범을 통해서 이걸 사용하시는 분들이 실제 돈이 들어간 만큼 효과를 느끼셔야 되는 데에 대해서 조금 저희들이 신중하게 접근했던 부분이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과를 잘 설명드리고 업무보고에서도 잘 알려드리고 이렇게 했었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부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부감님 말씀은 합리적인 말씀이세요. 그렇지만 우리 본청에서 이렇게 교직원들의 업무 경감을 위해서 이런 것들을 추진하겠다고 대대적으로 발표하셔 놓고 이런 식으로 차일피일 시간만 계속 뒤로 미뤄지고 그 속에는 부감님께서 말씀하신 합리적 이유가 들어있겠죠. 그러나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교직원들께서는 대체 어디에서 이런 업무 경감의 편리를 누리셔야 되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생각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다시 한번 더 제가 대표해서 송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속도를 속도 부분도 저희들이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늦어지면 늦어진 만큼 고스란히 피해를 어디서 보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생각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관련해서 AI·빅데이터 플랫폼, 챗봇 그리고 해득 시스템 등등 여러 위원님들께서 공통적인 의문들을 갖고 계신 내용들이에요. 이 내용들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나중에 따로 한번 제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청 홈페이지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데요. 홈페이지는 홍보담당, 홈페이지 제작을 어디서 하시나요?
예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장 이선국입니다.
과장님 최근에 홈페이지 메인 화면이 완전 개편이 되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예전에 정적으로 딱 답답하게 느껴졌던 그런 홈페이지에서 이제 홍보영상이라든지 여러 것들이 갖춰졌는데 제가 이것 부탁을 드리려고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일부 카테고리들이 업데이트가 안 된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가 사용자 편리 중심으로 되어 있지 않고 일례로 그런 겁니다. 학교폭력 관련해서 매뉴얼을 검색하면 관련 없는 문서들이 너무나도 많이 통합검색에서 찾아지기도 하고 그리고 어떤 카테고리는 사용자별 메뉴 이런 것들에서 클릭이 되지 않는 것들도 발생하고 하는데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교육청 홈페이지는 교육청의 얼굴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세세하게 오류가 나는 게 있는지, 업데이트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부분 당부 말씀 좀 드리려고 모셨습니다.
다시 한번 다시 점검해 보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건 시설과장님, 아, 아닙니다. 과장님 그냥 계시고요. 부감님께 당부 말씀 하나 드리려고 마지막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시설과장님 업무보고 마지막에 보면 선진형 화장실 모델 구축한다고 말씀 주셨지 않습니까?
제가 예전의 기억에 저희 시설과장님 같은 경우 화장실 관련해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으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하는데요. 과장님이시죠? 그런가요?
석사로…….
예, 그러셨던 것 같은데. 그런데 왜 이 화장실, 제가 너무 반가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갈수록 학교에서 우리 학생들이 머무르는 시간들이 계속 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전반기 때 초창기에 상임위에서 이런 질의를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화장실을 가는 것을 몹시 두려워합니다. 이게 물론 중고등학생들은 조금 덜합니다만 아이들이 보통 집에 있는 화장실에 비해서 학교 화장실을 생각해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그런데 과장님 업무보고 아까 언급해 주신 것 중에 마지막에 선진형 화장실 모델 구축해 주신다는 말씀이 들어가 있어서 제가 그게 너무 반가워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화장실에 대해서 좀 더 세심히 살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당부드리고 싶어서 이 얘기 드립니다.
거의 어떤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거의 용변을 해결하지 못하고 집에까지 와야만 되는 그런 경우들도 상당히 있고 저희들은 학교에서 어떤 돌봄이라든지 늘봄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학생들을 자꾸 돌봐주는 걸 해결하려고 하는데 학생들 입장에서는 학교가 상당히 감옥 같다. 이런 생각을 우리 학생들이 하고 있다는 점도 한번 생각을 하셔서 그런 쪽에 학생들이 최소한의 화장실이라도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좀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잘 살피겠습니다.
앞으로도 2년간 잘 부탁드리고 여러분들의 수고를 기억하고 또 열심히 저희도 의정활동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 비롯해서 국장님, 과장님 또 우리 전남 교육행정을 위해서 애쓰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오늘 업무보고 청취잖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 청취한 내용에 대해서 한 20개 정도는 될 것 같은데, 질의할 내용이. 그런데 제가 그냥 우선 간단하게 질의하고 답변을 받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김학주 홍보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김학주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지금 보면 저희가 교육정책 홍보영상 책자 제작을 지금 계획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 내용은 어떤 건가요? 지금 3만 5000부 계획하셨던데.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저희 도교육청 메인 홍보 책자라고 보시면 될 건데요. 이건 저희 올해는 내년 거를 미리 준비해서 내년 주요시책이나 사업이나 이런 내용들을 담고 타 기관이나 저희가 외국 국외 방문 갔을 때도 활용할 수 있는…….
연속적으로 했던 책자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함께 꿈꾸는 미래나 전남교육통이나 신문, 뉴스, 전남교육 뉴스도 발간하고 계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SNS 운영을 하는데 서포터즈가 30명으로 운영을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지금 전라남도와 교육하고 교육행정하고는 차이가 있더라고요. 30명으로도 운영이 된가요?
사실은 담당자하고 제 생각이 조금 달라서 강요하지는 않았는데요. 담당자는 서포터즈를 단순히 쉽게 말하면 제공된 콘텐츠를 퍼 나르기 하는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 콘텐츠를 직접 생산해 주고 이럴 수 있는 사람들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활동해 주신 분들이 30여 분 정도 되시는데요.
저는 사실은 담당 직원한테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우선 가볍게 활동하다가 좀 더 기회를 확대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홍보 분야를 보니까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잘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좀 아쉬운 것은 아시다시피 또 저희 이렇게 정치를 하는, 저희 전라남도만 해도 61명의 의원님들이 계시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는 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지금 우리 교육위에서 홍보하고 싶은 여러 가지 분야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공유를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항상 저희가 보면 전라남도도 그렇고 전남교육청도 항상 저희를 활용하지 않더라고요. 항상 저희가 대변하고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역할이니까 또 우리 학교에 보면 총동문회도 있고 또 운영위원회도 있고 또 학부모회도 있습니다. 그래도 대표, 우리 교육을 위해서 대표해서 자원봉사도 하고 봉사하는 단체잖아요. 그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해서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의회와 더 열심히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다음 감사관님께, 김재기 감사관님.
감사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김재기입니다.
갑질 행위 신고현황이 24건이더라고요. 19건은 완료가 됐고 5건 정도가 지금 조사 중인데 29건이 어떤 내용인가요? 한 3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대부분 교장 선생님과 교사 또 행정직원 간의 그런 사안들입니다.
거의 소통 부재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런 부분이 상담사 운영을 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 운영은 효과가 있던가요?
현재 동부, 서부, 중부 해서 6군데가 운영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효과가 있으리라고 기대하면서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성과가 있는 사례는 없는가요?
예. 크게 있는 것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선 어떤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비밀보장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어떤 어려움을 하여튼 비밀보장을 잘 하면서 보완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목소리를 제안할 수 있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어떤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도 한번 잘 보완하셔가지고 그런 사례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자치 정병국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다문화 교육 향후 추진계획을 살펴보면 이중언어강사 전문가과정 운영은 전라남도 이민정책과에서도 또 하고 있어요. 중복사업이 아닌가요?
저희들이 그래서 다문화 교육 관련해서는 학년 초에 도청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을 역할 분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주로 학생들 위주로 해서 다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그 부분을 도청하고 계속 협의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해 왔던 차이가 있는가요, 조금이라도?
지금 보면 주로 다문화 교육을 지자체에서는 성인 위주로 하고 있다면 저희들은 다문화 교육하면서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문화교육도 있고 또 언어교육 이런 것들하고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문화 학생들이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이중언어 교육이거든요. 대부분 학생들이 우리나라는 다문화인 경우에 엄마가 대부분 외국에서 오셨기 때문에 그 나라의, 엄마 나라에 대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중언어 교육이랄지 문화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주도해서 가실 계획인가요?
다문화 교육 말씀…….
저희도 학생들하고 그다음에 학부모 교육이랄지 이런 부분은 계속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특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중언어교육은 저희들이 계속 강화를 해 갈 계획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사업을 더 확장하고 성과를 내려면 저희가 항상 보면 전라남도교육청하고 전라남도하고 매칭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저희가 항상 보면 그 매칭이 잘 된다면 지금보다 2배, 3배의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게 안 되고 있잖아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좀 더 협력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한번 그 매칭을 잘 생각해 보셔가지고 더 성과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교육 강화 예산을 살펴보면 또 다문화 실천사례 연구대회랑 또 학력심의위원회 집행액이 없는데 하반기에 일정이 있는 건가요?
다문화 실천사례 연구대회는 지금 예산이 900만 원인데 그 경우에는 저희들이 하반기에 11월 중에 선생님들이 실천사례를 제출하면 그것에 따라서 저희들이 실천사례를 심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11월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 집행액이 없고 그다음에 학력심의위원회는 현재 신청된 학생이 없어서 저희들이 심의위원회를 열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집행액이 없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에 맞춰서 900만 원이라는 예산에 맞춰서 그걸, 불용액이 또 발생될 수도 있겠네요?
제가 말씀을, 900만 원이 아니라 제가 잘못, 90만 원입니다. 뭐냐면 이것은 실천사례 연구대회 심사비랄지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나중에 선생님들 등급 표창으로 1등급, 2등급, 3등급 심사하는데 그게 한 학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11월 그때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 집행액은 나중에 다 이것은 이루어지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어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외국어 의사소통능력 신장해서 원어민 보조교사 이렇게 운영할 계획이시잖아요. 하고 계시죠?
예, 하고 있습니다, 지금.
22개 시군에 모두 균형적으로 배치되어 있는가요?
지금 저희들이 22개 시군 균형적으로 특히 중학교 같은 경우는 대부분 원어민들을 순회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 학교 운영되고 있고 또 저희들뿐만 아니라 지자체에서도 협력을 해 주시기 때문에 다른 시도보다는 저희 전남이 원어민 보조교사 숫자가 높은 편입니다. 지자체도 저희들에게 협력을 잘 해 주고 있고 지금 현재 그런 상태입니다.
지역의 인적자원 교류, 이주민을 포함하는데 이런 분들을 적극적으로 하여튼 활용해서 방과 후 어떤 외국어 수업을 잘 운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남 학교 교육수당에 대해서, 학생교육수당의 여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전남학생교육수당은 모두 사용하는 학생과 학부모도 있잖아요. 그걸 다 쓰지 못하는 학생과 학부모도 있어요.
지금 그게 바우처 카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못 쓰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들이 계속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약 지금 저희들이 7월 10일 현재로 보면 약 저희들이 나눠준 금액 있으면 그 금액의 약 50% 가까이를 썼거든요. 특히 그래서 저희들이 방학 동안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이랄지 그런 걸 통해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교육수당이 잔여 예산이 남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다른 사업으로 대처하신다는데 그러면 그런 부분이 사전에 우리가 불용액 파악이 연말에 가능한가요?
학생수당은 바우처 카드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전산…….
장성 같으면 매달 10만 원씩이라면 그것이 지금 매달 20일 날 카드로, 바우처 카드로 가는데 그게 누적됩니다. 그러니까 3월에 안 썼으면 4월, 5월, 6월까지도 누적되면 40만 원이면 그 모아진 돈을 가지고 또 7월, 8월 방학 때 그런 체험학습도 쓸 수 있게끔 다양하게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누적을 했고 12월 15일까지 쓰면 그 카드가 다 소진이 되고 만약에 12월 15일까지 쓰지 못하면 그것이 소멸되는 겁니다. 마치 우리 상생카드처럼 금액이 소멸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12월 15일 전에 학생들이 다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계속 안내하고 홍보하고 지금 특히 방학을 앞둔 지난주에 모든 현재 안 쓰고 있거나 또는 아직도 카드를 신청 안 한 집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일이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짧게 말씀해 주셔야 하는데…….
우선 취지도 좋고 또 지속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과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이렇게 지속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신가요?
지금 지속 가능하다는 것은 현재 저희들이 교육적 활용도를 성과를 저희들이 내고 또 그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저희들이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겁니다. 그걸 바탕으로 해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를 계속 추진해서 올해 7월에 한 번 1차로 사회보장협의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7월에 또 한 번 갈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이것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학생교육수당이 학부모들의 한번 의견을 들어봤어요. 그런데 컴퓨터나 이런 시스템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학부모님들도 계시잖아요. 그래서 사용처를 저희가 홈페이지에 찾아야 하고 취약계층 또 아동·조부모 이렇게 같이 사는 학생들의 경우는 더 구매하는 게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간소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좀 보완한 게 있는가요?
그래서 저희들이 농협하고 해서 최대한 사용처를 확대하고 있고 또 사용처를 하는 기관에는 저희들이 꿈 실현 학생교육수당을 전부 다 보내가지고 기관에 붙이게끔 해 놨거든요. 거기서는 카드를 바로 쓰면 되고 특히 아까 말씀대로 온라인 이쪽은 저희들이 조금 더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교육수당 카드 등록하는 방법이나 교육을 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하나는 그런 구매상품에 대해서 이미지를 문자로 보내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구매 물품을…….
아니 그러니까 이미지로. 그냥 문자에서 볼 수 있게.
그럼 그 부분 저희들이 보완하겠습니다.
그건 좀 파악이 되잖아요. 저희 조부모, 한부모가정이나 그런 부분은 특히 농업 중심이 많겠죠, 교육 쪽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쉽게 볼 수 있게 그렇게 접근방식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분들 입장에서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더욱 좀…….
눈높이를 맞춰달라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다음 질의로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
보충 질의하신다는 건가요?
그렇게 하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이번에 7월 1일부터 교육위원회로 배정받은 서대현 도의원입니다.
저는 여수가 지역구고요. 그래서 7월 1일부터 배정받아서 보니까 여수가 학교도 많고 학생들도 많고 그래요. 순천이 선생님들이 좀 많은 것 같고.
7월 1일부터 봐서 업무보고를 보면서 쭉 훑어봤는데 안타깝게도 이순신 관련되어가지고 우리 사업하는 것이 딱 700만 원짜리 하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타깝다는 말을 하고 여기 보니까 전남 의(의) 사업을 많이 하세요. 전남 의, 그런데 전남 의를 하는데 5·18 관련해가지고 많이 사업을 하시는 것 같아요. 5·18은 광주에서 일어났지 않습니까? 엄밀히 따지면 전남에서 일어난 건 아니고 같은 아픔이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우리 지역에 나오는 이순신 관련 사업이 옛날에 보니까 2016년, 2021년, 2022년 이렇게 3년에 걸쳐서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이순신 전술 신호연 만들기 체험하고 이순신 리더십 교육, 찾아가는 이순신 체험교육, 이순신 초도순시길 답사, 이순신 백의종군 역사탐방 이렇게 좋은 아이템이 많은데 하나도 이것을 이어 가지 못한 것에 대해서 우리 교육계는 반성을 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부교육감님 말씀 듣고 싶습니다, 여기 관련해서.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 이순신 장군님 관련 사업들이 지금 보시기에 타이틀이 좀 없어지고 축소돼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하는데요. 저희가 좀 들여다보게 되면 전남 의(의) 교육 관련해서 다른 사업에 좀 묻어 있거나 아니면 융합해서 버무려져 있을 텐데 지금 위원님 주신 말씀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사업을 좀 더 강화해야 되지 않겠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공감하고요. 그 내용에 대해서 실무부서와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순신 관련해서 국회에서 이순신 재단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는 건 알고 계시죠?
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산하고 통영하고 여수가 지금 셋이 경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순신 관련해서 여수는 굉장히 교육을 많이 받습니다, 강의를 받고. 우리 일반인도 30만 원씩 내고 12주를 교육을 받아요. 그래서 이순신이 어떻게 이겼고 어떻게 돌아가셨고 이런 걸 다 교육을 받거든요. 그리고 답사도 가고. 그런데 여수 사람들만 열의가 이렇게 있는 건지 우리 교육부는 없는 건지 그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 교육계에서도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 그리고 이순신 법인에 대해서 한번 하는데 우리 교육감님도 좀 한번 지대한 관심을 좀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님 제가 부교육감입니다만 저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고요. 지금 위원님 주신 말씀 명심하고요. 관심 갖고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2개 시군 교육청 도서관 현황을 받아봤어요. 그런데 일반 행정직이 관장으로 있는 데가 한 7군데 있습니다. 다른 데는 다 사서직이 많아요. 21관이 있는데 7군데는 행정 3급, 4급이 관장을 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는 사서가 관장을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합니까?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도서관의 가장 전문적인 분들은 사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님 생각에 저는 저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요즘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서는 사서분이 할 수 있는 부분 외에도, 제가 말씀 정정하겠습니다. 사서 말고요. 지역사회 그리고 다른 공공기관 그리고 민간 시민활동을 하시는 분들과 협업을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약간 매니지한 능력도 필요하시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반직도 있고 사서직도 있는데 기존의 전문적인 분야 외에도 다른 기관과의 협업이나 다른 지역사회 밀착 사업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통계를 잘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세히 봤습니다. 직급을 이제 계급이라고 그러죠. 우리가 행정 3, 4급은 행정에서 내려오는데 다 보니까 사서는 5급이 제일 높아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그러면 사서 직종은 4급, 3급으로 올라갈 수가 없는 겁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국가적인 차원에서 좀 볼 수 있는데요. 사서직분들의 또 염원이기도 해요. 직급 부분이 상승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학교 단위 또는 교육 기관 단위에서 사서교사가 증가되었으면 좋겠다, 의견이 많으세요. 그러나 지금 직급 말씀하신 부분도 거기에 연동되어 있고요. 우리 도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그건 조금 중앙정부 단위에서 결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우리 사서들이 대우를 좀 받아야지 도서관이 윤택하게…….
원래 대학교까지 사서 자격증을 받아가지고 도서관에 오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발전시키고 어떻게 지역주민하고 같이 소통할 수 있는가를 우리 사서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직급이 우리가 알다시피 한 20대에 취업을 했어도 같이 행정직하고 가는데 5급이 제일 높다는 것에 대해서 좀 충격을 받았고요, 이 자료를 봤을 때. 그에 대한 뭐 법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면 할 수 없습니다마는 그렇지 않는다면 좀 제고할 필요가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번 제고해 주시고요.
예, 중앙단위하고도 잘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이 아까 홈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청 홈페이지. 홈페이지가 어떤 역할을 한다고 봅니까?
홈페이지는 가지고 있는 정보, 데이터 그리고 알려야 할 부분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부교육감님 말씀대로 알릴 필요가 있는 것. 그리고 우리가 쫓아가서 플래카드나 돈을 들여가지고 할 수는 없지만 교육청 홈피가 있는 상황에서 내 업무를 PR하는 것에 있어 이것은 문제가 있더라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이 굉장히 디테일하게 지적을 했는데 제가 공개 자료실을 가보면 한 7개 과가 2024년도에 하나도 올리지 않은 과도 있고 하다못해 진로교육과는 아예 없어. 홈피 생긴 것에 지금까지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진로교육과 하나도 없다는 것은 진로교육과에서 공개 자료가 하나도 없다는 겁니까? 일반 지역주민에게 알릴 필요가 하나도 없는 업무를 보고 있는 거예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드리고요. 당연히 홈페이지에 탑재해야 될 자료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소극적이지 않았나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에서 많은 정보가 오고 갈 텐데 공개 자료실에 올려주면 일반 지역주민들은 볼 수도 있고 PR도 되고, 이 좋은 제도를 놔두고, 우리가 이제 2024년에 노사정책과도 한 건도 없고, 행정과도 없고, 유초등교육과도 없고 그리고 총무과도 없고, 감사과도 없고, 예산과도 없고. 아니 과에서 이것을 안 올리는 게 정상입니까?
아닙니다. 그거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죠?
이것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부분은 반드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의 IB 교육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IB 교육.
위원님이 더 많이 아실 것 같은데요.
(웃으며) 저보다는 많이 알고, 저는 7월 달에 들어와가지고 울면서 교육위원회에 와가지고 여수시의회 시의원님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진짜 떨어져도 교육위원회 ‘교’ 자도 모르는데 그리 떨어졌다고 하니까 시의원님 한 분이 꼭 도에 가시면 교육위원회에 가면 IB 교육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논의를 좀 해 주시고,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 IB 교육을 이걸 공부하면서 어떨 때는 밤을 새 가면서 봤어요. 왜, 재밌어서, 첫째는. 저도 막연하게 지금 우리도 옛날에 본고사 세대입니다마는 그때부터 1년마다 교육행정이 바뀌어져서 들쑥날쑥 들쑥날쑥하는 그런 생각이 있고 그리고 막연하지만 교육행정, 교육정책이 잘못돼 가고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공유하면서, 오면서도 안 고쳐지는 것을 이유를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IB 교육을 보면서 결론적으로 봐서는 우리가 수능 제도라는 내신하고 수능 제도에 관련해가지고 지금까지 이 정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객관적 사실에 입각해서 이것을 비판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해답을 못 찾았는데 우리가 그전에 한 10년 전에 박하식 교장 선생님이 IB, AP 교육을 본떴는데 그것은 이제 같은 맥락인데 상호 토론식 교육방식입니다, AP 이런 것은. 그런데 이제 이혜정 서울대 교수님의, 아시죠? 이혜정 교수님 모르십니까, 서울대 교수님?
죄송합니다.
아, 그래요. 우리 황 부교육감님도 공부를 좀 하셔야겠네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왜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이 교육이 우리가 지금 4차 혁명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지나가고 있잖아요, 지금. 근데 지금까지 객관식에서 표현하지 못하고 그리고 수능에서 지금까지 산업사회에서는 그게 써먹어졌는데 앞으로 창의력하고 사고력이 필요한 우리 세대에서는, 우리 앞으로 미래 세대는 이게 안 맞다는 거예요.
그래서 IB 교육을 시켜가지고 지금 대구하고 제주 2019년부터 그걸 시켰는데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는 한 97개, 대구 같은 경우도 구십몇 개 그리고 제주 같은 경우는 포선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다 IB 교육을 합니다, 거기가 2019년부터. 근데 거기가 이제 문제는 포선면에 있는데 거기가 인구도 적고 그래가지고 자꾸 이제 사람들이 외부로 나가기 때문에, 그런데 포선중학교에서 IB 교육을 시켜서 지금 유일하게 서귀포시에서 사람이 늘어난다는, 그러잖아요.
그리고 지금 IB 교육해서 3개 서울대, 연고대를 가려고 그러면 수능이나 이런 공부를 해야 되는데 어차피 IB 교육을 하든 수능을 보든 1등급짜리는 갑니다. 그런데 IB 교육을 받으면 중간 이하의 클래스는, 그래서 지금 1회 졸업생이 나왔는데 이수한 서울대, 하버드나, 아니 서울대는 물론이고 옥스포드하고 케임브리지 이런 데를 들어갔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육지에서, 전남에서 학부모들이 가방 싸들고 제주도 가잖아요. 신문에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IB 교육을 전남에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나는 그래서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작년부터 IB 교육을 실시를 하셨더라고. 몰라요?
그 부분은 교육감님께서도 관심이 많으셔서요.
아니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다른 데는 이번에 90개 이렇게 IB 교육을 하려고 해요. 경기도나 대구 같은 데. 우리도 IB 교육에 대해서 연구도 좀 하고 그리고 IB 교육을 하면 우리가 학교에서 IB 교육을 시키렵니다 그러면 다음 3월 달부터 학생 모집할 수 있습니까?
지금 시범학교는 제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니 학교에서 우리가 IB 교육을 시킨다고 그러면 첫째는 교사 선생님들을 교육을 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IB 교육을 학생들한테 할 수 있게끔.
그러면 그것이 최소한 한 2년은 걸려요, 교육시키는 데만. 그래서 지금 2019년도에 대구하고 제주도 해가지고 이번에 첫 졸업생이 2024년도에 첫 졸업생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데 우리가 물론 영암하고 어디 합니까, 지금?
(「나주.」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나주.
나주는 이미 지금…….
영암하고 나주.
후보 학교에 들어 있고요.
지금 4개 학급만 지금 실시를 1차 한다 그러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데는 90개씩 막 이렇게 해요. 학급 수를 늘려가요. 그래서 그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가지고 우리 부교육감님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IB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뭔지 한번 잠깐만 소개시켜 주십시오.
지금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핵심 골자는 다 말씀해 주셨는데요. 기본적으로 수업 방식 개선이 가장 핵심 골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주도성 탐구학습을 핵심 사항으로 해서 탐구하고 그리고 논술형, 서술형에 대한 대비 그리고 자기만의 주도적인 주제를 정해서 프로젝트 에세이 방식으로 대학 갈 때…….
너무 길어지면 또 다른 위원님한테 죄송하니까 여기서, 자, 시도교육청 평가서를 받아봤어요, 교육부에서 주관한 것. 여기 보니까 다른 것은, 20개 지표 중에 18개를 패스를 받았습니다. 패스라는 것은 통과라는 말씀인 것 같아요. 근데 F를 세 군데를 받았어요.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한 노력에서 F를 받았고, 학교 자살예방을 위한 노력에도 F를 받았고, 교육환경 개선 이행 노력에도 F를 받았는데 어떻게 이행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나한테 들고 왔는데 이게 좀 안 맞아. 어떻게 안 맞냐, 지금 환경개선에 F를 맞았는데 여기에서 물어보는 것은 석면 제거 및 내진 보강 실적 달성률이 낮다 그래서 F를 줬는데 여기를 지금 뭐 어떻게 하느냐면 보강 구축하고 환경개선 이행에 당년도 완료되도록 노력하겠다. 뭐 이상한 향후 대책을 가지고 와요. 동문서답을 하는 것 같다 이 말씀입니다. 이것을 교육부에서 주관해서 평가서이기 때문에 다시 꼼꼼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백도현 교육국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전남에 유휴 교실은 몇 개나 됩니까? 비어 있는 교실.
그것은 제가 교실이나 학교 관리는…….
잘 모른다…….
제가 확인했는데 지금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좀 확인해서 말씀드리라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여하튼 유휴교실이 많아요.
예,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봐도 학생 수가 급격하게 줄어가니까 많은데 이것을 물어보려고 합니다. 지금 5년간 학교폭력과 성폭력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예, 그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금품갈취가 2020년도에 41건이었는데 2023년도에 212건으로 늘어나요. 2020년도는 발견을 못 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굉장히 한 5배 정도 늘어나요. 그리고 따돌림이 2020년 51건에서 163건으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성폭력이 213건에서 464건으로 늘어갑니다. 딱 이 중에서 줄어든 것이 딱 있는데 사이버 폭력이 줄어들었더라고요. 413건에서 285건으로 반이 줄어들었어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그 대목에서만 제가 잠깐만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게 2020년이라는 시점을 우리가 조금 주목해야 됩니다. 2020년이 우리가 코로나가 2019년에 갑자기 확장되고 이러면서 2020년이 대부분 학교로 오프라인 등교를 하지 않고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에 집중하던 때입니다, 이때가. 그러니까 직접적 대면 접촉들이 없다 보니까 물리적인 폭력들은 굉장히 적었고요. 사이버 폭력은 당연히 이제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활동하는 집중 시기다 보니까 이때는 이게 높았다고 이해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성폭력 부분만 조금만 제가, 다른 분야 빼고, 폭력이 분명히 늘어나고 있는 건 맞는데요. 약간 좀 역지사지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점의 이동을 좀 하면요, 성폭력이 아, 폭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굉장히 민감해졌다는 겁니다. 민감해져가지고요 예전에는 이게 무슨 폭력이야, 지금 우리 세대 7080세대들은 이게 무슨 폭력이지라고 하는 것조차도 지금 아이들은 굉장히 민감하게 폭력으로 신고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도 조금만 감안해 주시면 위원님…….
여하튼 자료만 보면 여러분들이 제출한 자료만 보면 5배에서 이렇게 많이 올라갔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폭력 사건이 있어서 Wee스쿨이나 이런 데서 Wee센터에서 출장을 와서 학교로 오시잖아요. 그러면 상담을 어디서 합니까?
지금 학교마다 상담실이 지금 준비되어 있는 곳들은 대부분 거기서 이루어지고요.
성폭력 상담실이 다 있어요?
학교 공간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특별 공간들이 좀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학교 찾아와서 한다거나 학교 안에 상담사가 할 때는…….
아니 그러니까 상담사가 찾아갔는데 상담실이 따로 만들어져 있는가를 지금 물어보고 있는 겁니다.
아니 학교 안에 상담교사나 상담사가 있는 곳은 상담실이 설치돼 있고요, 기본적으로.
자, 그러면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155페이지 보면 민원 면접실 및 구축이라고 있어요, 155페이지 보면. 민원 면접실 구축이라고 있거든요. 이것은 학습권과 교권에 관련해가지고 민원 면접실을 갖다가 구축한다고 나와 있어요. 그 상담실을 갖다가 폭력 상담실을 같이 이용하면 되는데 왜 또 인권하고 교권하고 있는 그 상담실을 또 만드는 겁니까?
이거는 대상이 좀 다름이…….
예를 들어서 일반 우리가 학교 안의 상담실은 학생 중심의 상담실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민원이나 교권 쪽은 성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같이 놓고 이제 상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권…….
우리 과장님이 저한테 와서 대답을 하는데 민원상담실 구축은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을 거기에다 넣고 그렇게 해서 그런 설비를 해야 되니까 예산이…….
아무래도 성인들의 민감한 문제가 있다 보니까…….
예산이 12억 정도 배정이 됐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데요. 그래서 내 생각은 그러면 어차피 폭력 이것도 상담실이 필요하니까 같이 쓰면 어쩌냐, 아니 폭력 상담도 녹음 기능이 필요하거든요, 서로 간에.
존경하는 서 위원님 말씀을 반영해서 학생 대상과 성인 교원이나 교직원 대상의 상담은 구별되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좀 이해 부탁드리면서 상담실 쪽에도 혹시 필요하다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시설들에 대한 적극적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상담실을 갖다 상담실을 좋게 구축하고 녹음도 되고 거기에 맞게끔 구축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 적극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학교추진단장님 그린스마트. 위원장님!
그린스마트추진단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저하고 만나서 질문 안 하기로 했는데 안 할 수가 없어서 모셨습니다.
그린스마트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우리 지역구에 서초등학교라고 있어요. 거기에서 그린스마트미래학교를 갖다가 한 것을 옆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제가 우리 단장님한테 전화한 것 같아요. 설계하는 사람하고 그쪽 교장 선생님하고 트러블이 있어가지고 교장 선생님은 더 예쁘게 만들고 싶은데 설계자는 설계가 다 나와 있어요. 표준설계라고 그러죠. 그걸 갖고 변경을 안 하려고 그래. 딱 보니까 제가 옆에서. 그래서 이 교장 선생님은 고쳐 주라, 고쳐 주라 해서 안 고쳐 주니까 나한테 이른 거예요. “의원님 이거 기가 막힙니다. 제가 30∼40년을 교육계 해가지고 교장인데 이렇게 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이것을 안 해주고 꼭 우깁니다.” 그래서 내가 단장님한테 전화해가지고 구성원이 좀 해주라고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설계를 해가지고 해야 될 거 아니냐, 그렇게 해가지고 그때 반영이 됐습니까? 기억 안 납니까?
지금 여수서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직접 집행하는 게 아니라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학교입니다. 그런데 임대 민자사업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우리가 민간인이 직접 건물을 짓고 나중에 우리가 인수 받고 그에 따른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인데요. 처음에 저희들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금액이 정해져 있고 또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설계를 아예 우리한테 들어올 때부터 이렇게 짓겠습니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서로 안 맞아서, 어떻게 보면 우리는 최대한 학교 의견 수용해서 바꾸고 싶은데 또 업자 측 입장에서는 그걸 바꿔주면 금액이 또 넘어가니까, 금액 한계에 있기 때문에 아마 좀 서로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뒤로 지금 여수서초 같은 경우는 최종 협상이 결렬돼가지고 일단 다시 재고시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래요, 둘이가 투닥투닥 싸우더라고요, 맨날. 여하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가 잘 되려고 그러면 그 구성원 있잖아요. 학생하고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들이 잘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게 미래학교 아닙니까? 그러면 그분들의 의견을 전폭적으로 들어가지고 예산을 거기에 맞춰가지고 해야 되는 것이 미래학교라고 저는 봐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단장님의 어깨가 굉장히 무겁습니다마는 그렇게 좀 세세하게 잘 보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적극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고 추가질의로 하겠습니다, 남으면.
예, 단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앞서 우리 김진남 위원도 잠깐 지적이 있긴 했습니다마는 저는 업무보고를 받아보면서 좀 아쉬움을 느꼈던 부분이 뭐였냐면 우리 교육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돼서 첫 번째 받는 업무보고잖아요. 업무보고 내용들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해오고 있는 업무보고 형태라는 부분이 좀 아쉬웠어요.
우리 여기에 전반기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신 분도 계시지만 여덟 분의, 그리고 일곱 분의 초선 위원님은 처음 들어와서 교육위원회 업무보고를 받는 보고라 일상적인 업무보고서가 아닌 보고서가 필요했다는 문제를 지적하고 싶어요. 기본적으로 전남교육의 목표 그리고 과제 그리고 지난 2년간의 성과 이 정도는 반드시 공유되고 그걸 토대로 해서 우리 위원들이 업무보고를 받게끔 업무보고서의 형태가 바뀌었어야 된다는 그런 아쉬움이 들어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는 전남교육의 기본 방향 그리고 역점과제가 도표 한 장으로 이렇게 설명이 됐단 말입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불친절한 것이죠. 이 부분은 좀 더 상세한 설명과 보고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그런 아쉬움을 말씀드리면서 질문을 시작하렵니다.
일단 부교육감님께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표에 나와 있기는 한데 전남교육의 기본 방향 4가지를 제시했는데 저는 그 가운데 ‘공부하는 학교’ 이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이 지향하고 있는 공부하는 학교란 어떤 학교입니까, 좀 더 풀어서 이야기한다면?
최근 학교 내 교실 상황에 대한 다큐멘터리들 예를 들면 제일 좋을 텐데요. 잠을 자고 있는 학생이라든지 선생님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는 이런 모습에 대한 저희들의 대응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서 수업 시간에 수업을 하고 그리고 학생들은 질문을 하고 이런 게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 그리고 공부하는 학교로…….
역점과제 보게 되면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방향성이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 이 부분이 과연 올바른가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거든요.
기본적으로 학생들과 학부모와 그리고 우리 교육 현장에서 일하시는 우리 선생님들이 가장 원하고 바라고 희망하는 바는 서로 제각각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에 학교 선생님들이 가장 희망하고 원하는 분야는 업무 경감인 걸로 보여지고, 현재, 그런데 학부모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큰 관심사는 뭘까 저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최근에는 이제 우리 학생들의 안전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높은 관심 영역대로 등장하고 있지만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큰 관심사는 성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적을 좀 더 광의의 개념, 협의의 개념을 본다면 진로 문제도 있을 수 있겠다 싶고요. 또 여러 가지 진로·진학의 문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세분화할 수 있다고 보는데 저는 그래서 이제 전남교육의 현주소 특히 학력의 수준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좀 질의를 드린다면 지금 우리 김대중 교육감이 후보 시절에도 지적했던 부분이 전남교육의 학력 수준 저하를 꼬집었단 말이에요. 선거 공간에서 쟁점으로 삼았던 것이 후보 시절에 학력 저하의 심각성. 이 학력 저하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면서 부르짖었던 공약이겠죠. 이 학력을 높이는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겠다. 이 학력을 높이겠다는 것하고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약간의 상이한 부분이 있다고 봐요.
결국 학생들의 학력을 높이겠다는 이런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또 과거 김대중 교육감 이전에 전남교육이 학력이 떨어졌다는 근거를 뭘로 제시했을까 관심 있게 살펴봤었어요. 각종 자료를 보니까 김대중 교육감이 전남교육이 떨어졌다는 근거가 뭐였냐면 전남의 1등급 학생 비율 그리고 수능표준점수를 서울과 비교해서 전남의 학력 수준이 떨어졌다, 심각하다, 이 표현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전남교육은 김대중 교육감이 당선돼서 어떻게 변화됐는지 객관적인 지표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부교육감님?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그 당시의 데이터하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위원님 이해가 쉽게 설명드리는 데는 교육국장님이 어떠실까 싶습니다.
제가, 뭐라고요?
지금 데이터 좀 더 이해가 쉽게 데이터도 그때 당시의 기억을 살리고요. 데이터도 지금 정확하게…….
설명하실 분이 계시나요?
말씀드리면 백도현 국장님이 어떠실까 싶습니다.
국장님 답변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재태 위원님께서 어떤 정말 깊이 있는 의도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하는 지점이 있다면 나중에 지적해 주시고요.
제가 방금 이재태 위원님께서 우리 부교육감님께 질의하는 맥락을 제가 이해할 때는 과연 민선 4기 김대중 교육감이 선거에서 명시적으로 말했던 학력에 대한 것을 분명히 회복하겠다, 전남의 학력을 신장하겠다, 그렇게 해서 여기 주요 정책에 ‘공부하는 학교’라고 하는 것을 내세웠다.
그렇다면 지금 2년이라는 시간이 경과된 지금 와서 그 기준을 지금 이재태 위원님께서는 성적이라고 하는 지표를 가지고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그것이 구체적으로 2년 전과 2년 후가 경과된 지금에 와서 구체적으로 변화가 된 게 있으면 객관적 근거를 보여달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먼저 이 말씀을 올리기 전에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께 학력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조금 더 개념에 대한 우리 교육감님의 생각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부하는 학교’라는 개념을 우리가 세울 때 저도 인수위원회에 같이 있었습니다마는 ‘공부하는 학교’라고 했을 때…….
아니, 제 질문의 취지를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선거 당시에 김대중 교육감이 이야기했던 게 전남의 1등급 학생 비율 그리고 수능표준점수 시도 간 비교였단 말이에요. 이 데이터가 있느냐 이 말이죠. 지금 현재 2년이 지났는데 선거 이전의 그 데이터와 지금 현재 이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있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는 알다시피 교육과정평가원이 이걸 비공개로 지금 통일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저희들 내부적으로 비공개 자료로는 가지고는 있습니다마는 나중에, 이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이것도…….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구를 했었단 말이에요. 자료를 몇 가지 이야기했는데 수능 및 대학 진학 관련 5건의 자료를 요구를 했었어요.
그런데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를 비롯해서 수도권 대학 진학률, 일반고 대학 진학률 이런 것들을 다 요구했는데 그리고 또 국가 수준 성취도 평가 시군 순위, 학교별 순위까지 다 요구했는데 이게 자료가 존재합니까, 존재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객관적으로 저희들한테는 미제공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수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있지 않습니까? 그 평가 데이터를 교육과정평가원이 시도에 자료로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사회적 문제화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가지고 객관적인 건 없고요. 저희들은 지금 교육과정평가원이 저희들한테 준 이 자료 예를 들면 위원님께 보고드렸던 시도 내 즉 우리 전남도 내에서 표준점수 평균 차이가 얼마냐 이것만 가지고 있는 거죠. 학교들은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는 가지고 있겠죠.
예. 그러나 저희들이 그걸 혹시라도 위화감이 생기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걸 취합하거나 이러지는 않았다는 거죠.
그렇다 하고 대학 진학률도 제가 자료를 공개를, 자료를 요구했는데 특수목적고등학교 부분들은 자료를 받았고 그 자료를 받으면서 일반고는 ‘자료 부존재’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에요. 자료가 없는 것이죠?
예, 학교별 취합을 하지 않으니까요.
저는 왜 이 부분을 이야기를 하냐면 각 시군 수능 1, 2등급 등급 수도 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없어요, 전라남도에. 우리 도교육청에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학교별, 지역별 학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정확한 데이터 없이 그냥 감으로 하는 것일까요?
교육감님 아, 죄송합니다.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저희들 그렇게 하지는 않고요. 2년 동안 저희들 이것만 분명하게 했습니다. 대학 입시를 위한 부모들의 바람이나 학생들의 열망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분명하게 민선 4기에 와서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한 사업은 일단 대학 입시 정보에 대한 지금 저희들의 굉장히 열악한 환경이 최급선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시급하게 5개 권역에 진로진학상담센터를 구축했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아니, 그동안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문제를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데이터 문제를 잠깐, 데이터는 그런데 저희들이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이걸 저희들이 학교별로 받는 것 자체가 교육적이지 않다고 해서 저희들이 받고 있지는 않은데 학교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들은. 그래서 학교들이…….
그러니까요,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은 우리가 우리 전남교육의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현황 자료가 있을 것인데 이게 학교 서열화 문제라든지 아니면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이름 때문에 저희가 자료를 취합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는 데이터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결국은 교육감의 정책 의지를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저는 적어도 ‘공부하는 학교, 실력 있는 전남교육’을 전남교육의 방향성으로 표방한다면 이 기본적인 데이터들이 있어야 된단 말이죠. 이게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더라도 이걸 토대로 해서 맞춤형 프로그램과 대책들이 나와야 되는데 이것도 없는 상황에서 내놓은 대책들은 말 그대로 감에 의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대책이다, 이 지적을 하고자 하는 것이거든요.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주먹구구 이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분명하게 말씀드릴게요. 뭐냐 하면 학교별 상황들은 저희들이 파악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표준점수가 1등급이 어떻게 나왔다 이 정도 숫자는 다 추정하고 있고…….
그런데 왜 공개를 안 하셨죠? 왜 답변 안 하셨어요?
그러나 저희들이 이걸 외부에 공개하도록 못 하…….
여기에 자료가 부존재한다고 써놨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걸 취합해 놓지는 않았기 때문에 아주 구체적으로 미세적인 그런 데이터는 없다는 거죠. 그러나 학교마다 어떤 상황인가는 알고 있고요.
이번에 처음으로 저희들이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처음으로 저희들이 말씀드리는 것은 한 번도 우리가 역대 전라남도에서 우리 아이들이 수능으로 대학을 가는데 대학 배치 기준을 우리 도가 스스로 만들어 본 역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저희들이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지금까지 나온 대학 입시 결과 데이터들을 전남의 아이들이 과연 어느 성적으로 어디 갔는가에 대한 데이터를 배치 기준표를 전남 걸 만들기 위한 지금 작업들을 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해해 주시면…….
그래요. 그런 기본적인 데이터를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대학 입학률이라든지 수능 등급별 숫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파악돼야 되거든요. 학교별, 지역별 파악이 돼야지 기본 데이터를 만들 거 아닙니까? 그런데 자료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도교육청에 데이터팀은 있잖아요. 데이터팀이 이런 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조금 이재태 위원님께 제가 이 자리에서 약간 양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이게 교육적이지 않다 보니 데이터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말씀을 위원님께 드리지는 않았지만 저희들이 나름으로 가지고 있는 자료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팀장 통해서 현재 저희들이 어떻게 우리 도내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고 분석하고 있고 어떻게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한 좀 디테일한 보고말씀을 드리도록 한번 제가 그렇게 자리를 구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요구했던 기본적인 대학 진학률이라든지 아니면 각 지역별, 학교별 수능 등급의 수 이런 부분들 특히 대학 진학률 가운데도 여러 가지 제가 분류를 해드렸는데 스카이 진학률 그리고 인서울 진학률 그리고 학종 진학률 이런 것들 다 파악하면 파악할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저는 이 부분을 왜 지적하냐면 이것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고 있다. 이건 정책 판단의 의지의 문제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전남교육의 방향성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공부하는 학교 이야기를 했는데 적어도 이걸 하려면 우리 전남교육의 현주소를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안들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지금 우리 업무보고서 142페이지 보면 교육격차 해소 및 학력제고를 위한 학력 레벨업 프로그램 지원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진학지원팀 업무이긴 합니다마는 91개교를 선정했는데 이 선정 기준이 뭘까요?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선정이 됐습니까?
나중에 자료를 한번 따로 주시고…….
예, 따로 한번, 따로 제가…….
제가 예를 왜 이걸 들었냐면…….
충분히 지금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지 의도를 이해하겠고요. 따로 제가 담당 팀장한테 조금 정회를 우리 위원장님이 해주시거나 이러면 저희들이 자료 확보해서…….
91곳의 학교 선정할 때 이게 그냥 학부모들의 요구나 학생들의, 학생이나 학교의 요구에 의해서 선정되면 안 된다는 것이거든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해서 학교 그리고 지역 간 격차가 큰 곳에 대한 선정이 이루어지는 게 기본인데…….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이야기했던 데이터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학교를 선정할 수 있겠어요?
충분히 오해하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요. 제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를 말씀드릴 수 없음에 대한 부분을 양해해 주시고, 따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예, 그렇게, 이재태 위원님 계속 이런 말이 반복이 되고 있으니까 정회하고 그렇게 하십시오.
진행하십시오.
예. 국장님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시군별 수능 1, 2등급 수 자료 부존재한다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수능 등급을 공개하고 있는 광역교육청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학 진학률을 공개하고, 광역지원청에서 대학 진학률을 공개하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 시도교육청이 공식적으로 하는 데는 없습니다. 이것을 하지 말도록 내려옵니다, 오히려 교육적이지 않다고 해서.
제가 아까 수도권 대학, 서울 대학 진학 현황들 이거 공개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 공개하고 있는 곳이 있다고 자료를 제시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광역시 교육청 중에서요?
광역. 광역교육지원청에서.
광역시도 교육청이 공식적으로요?
자료를 찾아보시고 확인을 해 보시고…….
예,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 저희들이 한번, 아마…….
이게 불법적인 것도 아니고…….
저도 이거는 압니다마는…….
자료가 없는 것도 아니거든요.
아니, 제가 이해하기는…….
결국은 우리 교육청의 의지의 문제거든요.
아, 의지, 죄송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한번 조금 나중에…….
강원도교육청 사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들이 확인해 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가 빅데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기본적으로 전남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학력 수준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를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고 있다.
그런 기본적인 자료 토대 속에서 진학 진로의 프로그램이 됐든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우리 전남의 대책이 나와야 되는데 이것이 없다 보니까 저는 지원 근거 그리고 이 대상 학교 선정 기준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학력 레벨업 프로그램 지원하는 학교 91곳 현황과 선정 기준을 한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무튼 그 구체적인 백데이터 이 부분들은 따로 한번 보고를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보충 질문 기회가 있으면 또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이재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지금 국장님 답변하시는 부분은 좀 무책임해요. 그리고 그 정도의 데이터는 갖고 있어야지 대응 전략을 공개는 안 하더라도 갖고 있어야지 어떤 대응이 나오는 거 아니에요?
존경하는 위원장님 저도 10여 년 가까이 3학년 진학부장을 하면서 제일 부러웠던 것이 광주진학협의회라든가 부산, 대구처럼 광역시였습니다. 여기서 뭐냐 하면 그날 모의고사를 보면 바로 그 모든 학교, 관내 모든 학교의 모의고사 데이터가 가집계가 바로 집계되고 거기에 의해서 바로 분석에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사회적 분위기가 이걸 가지고 할 수 없는 것 그런데 이제 다만…….
비교가 좀 맞지 않는 비교를 지금 하고 계시거든요. 아무튼 그 정도로 하시고 이따 정회하시고 우리 이재태 위원님한테…….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좀 드리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게 사실은 모든 원인행위에 있어서 데이터가 없이 분석을 한다? 그건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어찌 됐든 그 부분은 이따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할까요? 잠깐 정회하고 쉬었다 할까요? 한 분 더 하시고 할까요?
제가 잠깐만…….
그러시렵니까? 그러면 우리 보성의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지금 제가 지역구에 일어난 현황이라 정말 이런 질의하기도 참 난해한 그런 느낌도 들고 있는데 부교육감님 우리 보성교육청 폐교된 초등학교 기사 읽어보셨습니까?
예, 기사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체크를 해 봤습니다. 계약 조건이나 이런 데서부터 우리 보성교육청이 잘못한 부분도 있죠, 관리 감독을 등한시했기 때문에. 그런데 계약서상으로는 큰 하자가 없었어요. 그런데 물론 거기에서 위탁받은 데에서 변칙을 써 가지고 불법적인 행동을 했기 때문에 그러는데 제가 조례나 이런 시행규칙을 몇 가지를 자료로 봤거든요, 부교육감님.
우리 재정과장님한테는 질의를 않겠습니다마는 좀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 조국혁신당의 강 모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불법적인 폐교 활용에 대해서 민형사상 배상 책임을 갖게끔 하는 그런 종목들도 좀, 조항들도 들어가야 될 것 같고 책임을 지어 가지고 복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조례나 활용 폐교 재산 관리에 대해서는 다시 수정해야 될 부분들이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부교육감님께서도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세밀하게 우리가 폐교 이렇게 활용에 대해서는 정말 이번 계기로 정말 많이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을 본 위원이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 부분은 조례하고 시행지침 이런 부분들이 더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한 언어들이 들어가야 될 것 같고요. 또 다음으로 지금 저희들은 본청에 있는 자료하고 우리 교육청에서 이렇게 자료를 받아봤을 때 다른 부분들은 굉장히 많거든요.
아까도 존경하는 우리 김진남 위원님이나 말씀하셨는데 지금 열 분의 교육위원님들이 계시는데 김진남 위원님만 전반기에 하셨고 나머지 아홉 분들은…….
부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부위원장님도 하셨는데 제가 사업적인 부분을 봤는데 우리 업무보고서에 사업적인 게 한 건이 없습니다. 사업적인 계속되는 반복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업무보고서에 하나가 없어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부터 지금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은 전혀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거든요. 업무보고에 넣어 주셔야죠. 지금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 특히 보성 같은 교육연수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존경하는 위원님들 아마 지금 사업 10∼20억도 아니고 몇백억 이상 되는 사업들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데 업무보고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 말입니다.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만약 좀 미흡했다면 송구스럽다는 말씀드리고요. 내일 직속기관 그리고 지원청 업무보고 따로 있지 않습니까? 개별 보고서가 제공되고 이렇게 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내일도 보면 알겠지만 우리 지금 종합 부서에서도 실행하고 있는 부분들이 안 올라왔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이렇게 전반기, 하반기가 바뀔 때라도 위원님들 배려 차원에서 지금 사업 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업무보고에 좀 이렇게 해서 해주시길…….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벌써 끝났습니까?
예, 짧게 했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6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9분 회의중지)
(16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참 시작이 조금 그럴 것 같습니다. 혹시 부감님, 7월 15일 자 기사 보셨습니까?
어떤 내용…….
“전남교육청 감사관실 총괄팀장을 지낸 전라남도 교육협력관 A씨가 출장을 핑계 삼아 제멋대로 출근하는 불량 근무 행태를 보이고 있다.”라고 제목이 단, 보셨습니까?
기사로 본 게 아니고요.
아, 보고받으셨습니까?
다른 루트로…….
이 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근무 행태 이게 관행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건가요? 출장, 그러니까 버스 시간이 출발시간이 9시 40분인데 출장 9시 내놓고 나서 버스 시간에 맞춰가지고 오는 것 이런 행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사에 난 내용이나 제가 들은 내용 그 자체 사람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요. 그 자체에 대해서는 잘못된 행동이고요. 그 부분에서 다른 참작할 부분이 있는지만 저희는 고려할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이, 이 부분은 지금 도청 관할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파견 나가 있으니까 교육청이 직접 할 게 아닌데 어떻게 보면 우리 교육청 식구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 잘 관리 내지는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 관련해가지고 따로 그러면 처분할 수 있는 건 없네요, 우리 교육청에서는?
도청에서 잘 들여다볼 거라고 봅니다.
이후에 나중에 돌아오면 나름 어떤 징계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 우리 김진남 위원하고 우리 김재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업무보고서를 받았는데 저는 느낌이 너무 불친절하다. 진짜 불편하다, 보기에.
다시 한번 더 죄송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올 1월 업무보고 자료입니다. 이건 올 7월 업무보고 자료인데요. 그러니까 1월 업무보고 자료에는 그나마 그 전년도 예산과 비교해서 예산 나와 있거든요. 사업도 나와 있고 하는데 7월 업무보고는 전혀 없습니다. 어떤 게 추경인지 어떤 사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어떤 과 보면 항목도 막 섞여버려요. 찾아보기가 너무 어렵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없어진 항목에 대해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사업 2개 자체가 아예 항목이 날아갔는데 여긴 페이지가 없어요, 아예 그냥. 찾아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보는 순간 너무 어렵게 되어 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리고 조금만 말씀드리면 2개 비교가 안 되는 게 4페이지에 보시면 있지 않습니까? 예산 같은 것 볼 때는 어쨌든 우리가 점증적 비교해 보이게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너무 안 되어 있어서 전 업무보고, 1월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세입 부분에서요. 쭉 나옵니다. 자체수입이 있고 그다음에 전년도 이월금이 나오고 전입금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7월에는 자체수입 있고 그냥 기타입니다. 그리고 전입금 있습니다.
그러니까 설명이 안 되어 있다는 거죠. 항목이 바뀌었잖아요. 이게 뭔지 알 수 없게 되어 있거든요. 물론 이게 고민이 너무 부족하다라는 말씀을, 한 예를 들어드린 겁니다.
되게 많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있거든요. 그러니까 보는 게 단지 이것 하나 보고는 뭔 말을 하고 싶은지 전혀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다라는 것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는 이것 하실 때 중간보고는 기본적으로 상반기 내용이 나와 있기는 하거든요. 어느 정도 했었고 어떻게 변화됐었고 하는 과정이 전혀 생략되어 있으니까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게 뭐냐면 우리가 집행률이 나와 있습니다. 잔액이 나와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 교육청 사업 보면 지자체로 바로 배분하는 것 다 전액 집행한 걸로 되어 있죠?
예. 원칙상…….
본청 입장에서는. 그런데 실제로 지원청에서는 하는 건 아직 모르잖아요,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는.
그럼 집행된 걸로 나와버리거든요. 집행률 100%로 나와버리는데 이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지원청 해가지고 확인이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이래놓고 집행률이 높다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라는 것도 하나 더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명심하겠습니다.
두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다 빼고. 어제 국제직업고등학교 거기 정책 포럼에 갔었거든요.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의 신설의 목적이 과연 무엇입니까?
출발은, 어제 포럼에서, 자리에서 많은 걸 들으셨을 텐데요.
납득이 안 되어서요. 이해가 안 되어서요.
정식 대상이 그러면 외국계 고등학생이죠, 고등학교 유학을 온 학생이잖아요.
다문화 학생도 포함되고요. 중도입국 학생 그리고 유학생까지 포함입니다.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는 지금 다문화 없고 순수하게 외국인 유학생으로 30명씩 구성되는 걸로 나와 있던 것 같은데요?
제가 조금 잘못 설명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다문화는 크게 개념을 잡아서요. 학생의 특성을…….
다문화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외국인 유학생은 외국인이죠, 말 그대로. 다문화는 대한민국 국적 아니겠습니까? 우리 다문화…….
어제 위원님께서 설명을 들으셨을 텐데요. 어쨌든 장기적으로는 이민자 시대에 대응하는 부분 있고요. 단기적으로는 우리 도내의 산업 경제환경을 들여다본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정말 원대하게 지자체, 우리가 보면 기본이 산학연이고 교육청인데도 불구하고 대학교, 지자체, 산업체까지 다 아울러야 되는 그런 형태의 작업을 하시는 겁니까? 그렇죠? 형태를 보면 외국인 유학생 고등학생들을 유학 와가지고 아이들 교육시켜가지고 계속해서 우리 땅에 살거나 또는 갈 수도 있겠죠.
저는 위원님께서 핵심 사항은 잘 이해하고 계신데 그 부분이 설득이 안 되신 부분인 걸로…….
저는 우리 학업중단 학생이 모두 몇 명이나 됩니까? 고등학교 시절에? 학업 중단한 학생들이 몇 명쯤 됩니까? 혹시…….
학교밖 청소년 통계 정도 제가 지금…….
학업중단 고등학교 하니까 어떤 분이 950명 이야기하시는 것 같아요. 954명인가, 1년에? 고등학생들이 많습니까?
1년에 1200명 정도라고 제가 듣고 있거든요.
그 정도 되는 거죠. 그 아이들을 더 교육 잘 시키는 건 어떤가요? 국제직업고등학교 하게 되면 1년에 드는 예산이 어느 정도 비용 듭니까? 비용 이야기는 없는 것 같던데.
비용은 제가 정확하게 지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시 확인해 드릴 거고요. 존경하는 최정훈…….
많은 혜택을 주고 있죠. 숙식 제공에다가 상당한 혜택을 주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외국, 심지어 외국 학생입니다. 유학 데려와가지고 우리가 그 많은 돈을 투자해가지고 기술을 익히고 일단 살게 하려고 하는 건데 그 아이들이 살겠는가라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주 문제가 나왔거든요. 우리 지역에 살 수 있겠지만 본국 돌아갈 수 있는 거고 타 시도로 빠져나갈 수 있는 거고.
전남지역에서 그 돈을 들여가지고 키웠는데 그 아이가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대해서 강제를 못 하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핵심적인 부분 말씀 주셨는데요. 직업고가 만약 설립된다면 배출되는 졸업생이 우리 도에 정주하지 않으면 그 정책은 실패입니다. 그래서 어떤 제한 조건을 걸더라도 우리 정주하게끔 하는데 그게 강제적인 부분이 아니어야 된다는 겁니다.
정주여건이 아까 궁극적으로 이민 형태가 아니라면 결국에는 돌아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기술을 배워가지고 본국으로.
지금 이 계획안의 안쪽에 보시면 비자 제도 개선이 있는데요. 그게 지금은 상위 법령에서 남, 직업을 갖고 하는…….
그러니까요. 있어도 기간이 있는 거죠, 기간이?
예, 그런데 법무부 협의까지 저희들이 염두에 두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민의 가능성이 지금 있는 겁니까? 아예 정착하는 것까지?
저희들 가능성 부분은 저희들이 무한 긍정을 가지고 추진하는 측면이 강하고요. 절박한 심정이 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우리 도에서…….
또 하나는 우리 지역의 학교를 살리는 목적도 있는 거죠. 직업계고등학교 5개 학교에 유학생을 받아들이는 부분에서는.
예. 그런 기존에 우리 도에 있는 직업계고 받아들인 부분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정확하게 표현 맞고요. 그 유학하는…….
궁금한 게 있습니다. 우리 다문화 학생들이 수가 얼마나 됩니까?
제가 기억하기로 올해 1만 2236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다문화 학생들이 지금 초중고 쭉 있을 텐데 그들이 어떻게 추적이 됩니까? 아이들이 어떤 학교로 진학하고 있는지, 어떤 길을 가는지, 고등학교를 직업계 가는지, 인문계 가는지, 그 이후에 대학 어디 가는지 이런 게 좀 추적이 됩니까? 자료가?
위원님 그건 당연히 저희들이 그 부분을 추적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하고 계십니까?
예.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다문화인재전형까지 저희들이 도입을 하지 않습니까? 그 학생들 선생님으로 특별전형할 수 있도록…….
그러면 다문화 아이들이 커 오면서 어떤 문제가 있는 건 파악이 됩니까? 왜냐하면 이 부분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의 정주 문제에서 오는 심리적인 문제가, 정서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거잖아요.
위원님이 지금 염두에 두신 부분 무엇인지 저는 알겠습니다. 정주하시는 데 문화적 차이라든지 적응의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생각해야 되고 직업고등학교의 또 성공의 핵심 조건이기도 합니다.
그럼 그런 조사가 데이터가 지금 있나요?
지금, 어제 설명 들으셨던 부분이 연말부터 시작할 텐데…….
그리고 일반학생들 우리 기존의 학생들하고 소위 말하면 다문화 학생들하고의 어떤 차이가 좀 보입니까? 진학의 문제에서 고등학교 진학 어디로 가는지, 대학 어디로 가는지 이런 문제에서 좀 차별이 있는지, 차이가 나는지.
왜냐하면 그들이 어쨌거나 우리가 기존에 다문화 학생들에 대해서 정주기반 지원 못 했을 때 커오는 과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이 있었을 건데 그 이후의 결과물로다가 지금 중·고 이상 넘어갔을 때 차이가 나면 이제는 그걸 바탕으로 해가지고 기존에 커오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문화 아이들에게는 그런 점을 보면 안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그런 자료가 있나요? 확인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그 부분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이 설명드릴 텐데요. 그 사전에 앞서서 제가 한 말씀만 보태면요. 기본적으로 제가 아는 한 다문화 학생은 우리 도에서 교육을 받을 때 일반학생과 차이가 없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교육에 차이가 없다는 건 알겠는데 그들이 받아들이고 나간 부분에서 우리가 주는 것 받아 같이, 어떤 경우에 보면 우리, 우리라는 표현이 이상합니다. 왜냐하면 다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순수, 이런 말도 표현이 이상하네요. 그러니까 다문화 학생들이 더 많은 걸 가져간다라는 말을 해요. 일선에 계신 분들의 말씀 들어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들이 어떻게 계속 진학의 문제, 지원의 문제 가져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또 말을 들어보면 오히려 그렇게 받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 아이들이. 그리고 그걸 고마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떤 부분에서는 대한민국에 적개심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그건 다른 부분도 겹쳐 있겠지만 이렇게 되어서는 이후에 그 아이들이 커서 어차피 대한민국 국민인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커오는 순전하게, 물적인 것 말고 아까 이중언어가 참 좋은 정책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통해가지고 그들의 정서적인 문제, 심리적인 문제까지 같이 파고들어 가서 쭉 갈 수 있는 그런 형태가 좀 있는지 제가…….
저희 도는 당연히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런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까? 실태조사라든가 아니면…….
실태조사는 부분은 제가 또 확인을 해 보겠는데요, 담당 확인해서. 그런 개념은 가지고…….
아니면 아이들 정신적 연구가 되어 있는 게 있었나요?
그 자료 좀 있으면…….
저는 있다고 봅니다. 추후에…….
있는 겁니까,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저는 외지에서 왔지 않습니까? 우리 도에 왔을 때 다문화에 대한 축적된 지식들 그리고 전문가분들이 많으신 것에 저는 깜짝 놀랐고요. 그런 부분은 당연히 또 그래야 된다고…….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이것 바탕으로 해가지고 아까 지금 우리가 우리 교육청이 우리 지역의 산업경제까지 걱정해야 될 지경이니까 참 놀라운 일이긴 합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우리 교육청에서 그 아이들을 고등학교에 데려와가지고 대학교, 산업체까지 그다음에 정주까지 이렇게 고민해야 되는.
그러니까 교육청이 혼자 할 수 없는 영역이잖아요. 대학이라든가 지자체라든가 산업체까지 연관시켜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그런 연계라든가 활동이 잘되고 있나요?
그게 되지 않으면 그 아이들이 와가지고 공부하고 간들 정착 못 하고 떠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게 저희들의 임무이지도 않겠습니까?
그리고 수가 보면 많지는 않아요. 아까 산업체 인력 부족하다고 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90명씩에 3년 270명밖에 아니잖아요. 한 학년에 90명씩이잖아요. 국제직업학교 전문직업계학교 가더라도 한 68명, 70명밖에 안 되는 거고. 그렇게 하나 만들어지더라도 해 봐야 250명? 수가 좀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본격적으로 한다고 그러면.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어떠실까요? 마중물 또는 초석이란 부분이 지금은 보기에 적고 또 물의 양이 적지만 기본적으로 큰 강을 이루기도 하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현재 피부에 와닿는 고민을 저보다 더 깊게 말씀 주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들은 같이 고민해 나가실…….
그래서 그 부분을 다문화하고 같이 고민해가지고 정말 우리 전남지역의 아이들이, 그러니까 저는 이런 고민을 합니다. 정말 우리가 교육을 잘 시켜놨다라고 하면 그 아이가 서울로 올라가면 내려올까요라는 고민을 합니다. 정말 교육 잘 시켜가지고 학력 높여가지고 올려버렸더니 다시 우리 지역으로 내려오지 않는 이런 게 가장 큰 문제고 오히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 아이들 중요하지만 오히려 우리 지역에 남아 있는,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은 아이들에 교육을 집중하는 게 아까 지역소멸 이야기하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같이 하거든요.
자꾸 우리가 이렇게 학력만 올리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기초학력 아래인 아이들을 더 끌어올려 주는 것이 더 필요할 수 있겠다, 우리 전남 입장에서는. 왜, 그 아이들이 우리 정주하게 될 확률이 훨씬 높으니까라는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고민에 저도 흠뻑 빠지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남미래교육재단 이길훈 원장님 좀 자리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길훈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미래교육재단 이길훈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그제였나요? 자료 받을 게 있어가지고 미래교육재단을 찾아갔더니 원장실이 없더라고요. 그냥 파티션으로 구분만 해가지고 그거 보고 좀 놀랐습니다. 어디 재단을 가더라도 원장실만큼은 따로 딱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아서. 그만큼 또 원장님이 여기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굳이 그걸 신경 쓰지 않겠다라는 말씀 들었는데 대단히 좀 존경스러운 말씀이었습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출연금 보니까요. 15억쯤 되잖아요. 출연금, 도교육청의 출연금 있잖아요.
이 출연금은 대체 어디에 사용됩니까?
출연금은 저희들 급여하고 학생들 장학 꿈 실현금에 주로 소요가 많이 됩니다.
그러면 사업비로 약 10억 정도가 투입이 되나요?
그러면 재단 직원 관련해가지고요. 재단 직원을 지금 말 들어보니까 대체로 다 우리 교육청 직원 파견이던데 지금 그럼 실제로 재단에서 순수하게 뽑아 쓰는 직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저하고 기간제 한 분 이번에 채용돼서 1년짜리 기간제하고 저하고 둘입니다.
그럼 나머지 직원은 전부 다 교육청 본청에서 파견된 분들입니까?
본청에서 파견된, 예, 다 그렇습니다.
그분들은 한 1년이나 길게 2년이면 다시 돌아가죠?
그럴 거면 이렇게 거창하게 전남미래교육재단 이렇게 출범할 이유가 있습니까? 본청에서 해버리면 되는데.
지금부터 그 문제를 만들어가야 되는 게 재단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염려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요. 당장 시작은 인력을 충원할 수 없는 구조가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사업과 방향성을 가지고 위원님들께 구하고 이야기를 드려서 재단의 방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재단 사업의 규모로 봐서는 당분간 기반 마련하는 데는 조금은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들 파견해 오신 우리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해보자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하여튼…….
시간이 없어서요.
껄떡껄떡 목에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조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부감님께 질문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부교육감님, 왜 재단이 새로 출범한 지가 벌써 1년 넘어가잖아요. 1년 6개월 돼 가는데 다 파견직 공무원이 되는 거고 그 재단을 만든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전문성이라든가 독립성, 자율성이 중요한 건데 그러면 원장이 있지만 원장 인사권도 없는 상태에서 재단을 관리에 통제하기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전문성도 없어질 거고. 이런 부분에서는 계속해서 향후에 계속해서 공무원 파견할 것인지 아니면 자체 재단에 인사권을 줄 것인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이 재단을 원장님 모실 때 기본적으로 인사청문회를 최초로 거쳐서 모실 때 그 취지가 위원님 질문 중에 있었습니다. 기본 본청에서 할 수 있는 부분 있을 텐데 재단을 만들어서 왜 하냐, 기본적으로 독립성이었습니다. 독립성을 가지고 하고 그리고 그 독립성의 원천은 재원 형성이었고 또 재원 형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자율성 그리고 직원의 인사권까지 중장기적으로는 당연히 가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1, 2년 기간 동안 그 일에 기존에 재단에서 해오던 일의 트랜지션 이행기에 파견이 좀 있고요. 좀 원대한 계획을 원장님이 갖고 계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재단의 지금 총규모가 어떻게 됩니까?
재산 규모는 자산이 현재 207억 정도 됩니다.
200억 정도 되지요?
지금 재단 같은 경우는 다른 수익 사업을 못 하게 되어 있지요?
수익금 해봐야 이자수익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도의 출연금 그리고 일부의 기부금 정도잖아요. 이 정도 가지고 장학사업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두 번째 또 고민입니다. 그래서 어떻든 간에 재단이라고 하면 장학재단에서 출범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많이 고민하고 있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준비를 생각을 하고 있고 그와 관련해서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인사권 문제 얘기하면 결국 보통 재단은 다 인건비는 전부 다 출연금으로 보통 다 충당이 되지 않겠습니까? 향후에 출연금을 더 도교육청에서 인건비 형태는 출연금도 확대하고 그리고 그걸 통해서 이제 재단의 인사권을 자율성을 확보해서 전문성, 독립성 좀 유지했으면 그리고 수익성은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재단 같은 경우에 투자는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보통 재산을 확대해서 거기다 이자수익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게 지금 어려우니까 단기적으로는 기부라든가 교육청의 출연이 불가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면에 많은 노력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 부분을 많이 고민하겠고요. 해남의 사례를 대면 지자체에서 매년 조례로 편성해서 지자체장이 한 20억 정도 이렇게 해서 기본 자산을 늘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본청의 총예산의 한 1% 정도를 조례를 통해서 주시면 재단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돼서 우리 미래 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저 또한 책임을 갖고 더 열심히 인재 육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말씀을 올려봅니다.
앞으로 미래재단이 우리 전남의 인재를 육성하는 요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끝났습니까?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재단 이사장님, 저기 원장님, 욕심이 너무 많은데. 1%면 얼마인지 아세요?
예, 그렇습니다. 한 400∼50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벌려고 하지 말고요. 기부행위를 많이 받으십시오.
예, 기부도 열심히 하고 재원 확보도 고려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계단을 올라가서 성장하는 기업도 성장을 하지만 한꺼번에 이렇게 몇 계단을 올라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특히 교육재단은 그렇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교육가족 여러분,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전남의 교육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뛰고 계신 노고에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질의 드리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좀 큰 틀의 것들을 질의드릴게요. 박영수 행정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교육재정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교했을 때 현재 어떤가요, 추이가?
재작년 2022년도에 그때가 제일 많았고요. 작년에 비해서 올해 점차적으로 재정이 조금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예산을 추계를 하시죠?
그러면 지금 현재 내년은 어떻게 예상을 하신가요?
내년에도 지금, 올해도 지금 올해 정부 당초 세입보다 지금 세수가 덜 걷혀가지고 감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 추세로 가면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5년마다 교육재정 계획 세우시죠? 중기계획이라고 그런가요, 그것을?
중기 재정계획 세웁니다.
그 계획을 제가 총액만 봤어요. 보니까 지금 상승 곡선으로 돼 있더라고요. 대체적으로 2022년도 그때쯤에 아마 조사를 하셨었으니까 그럴 것 같은데 그러면 그게 중기계획이잖아요, 교육을 운영하는. 거기에 좀 차질이 생긴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대응을 하고 계신가요?
이제 중기 5년 계획을 세웠는데요. 재정 여건이 갈수록 좋지 않으면 조금 변경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떻게 지금 현재 그냥 저희 같은 일반인들도 재정 상황이 안 좋을 거라는 것은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고 그러면 우리 전남의 교육을 5조가 넘는 예산을 움직이시니까 그런 걸 좀 빨리 파악을 하셔가지고 선제적으로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전문가들도 그러시고 근 한 3∼4년 안에는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저희 도교육청이 저는 머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머리가 흔들려버리면 밑에 발가락들은 아예 으스러져 버릴 수도 있어요, 좀 과격한 표현입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빨리 대응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 그래도 저희가 지출 구조조정이 필요하거든요, 그것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유사 사업이라든지 기존 사업이 또 폐지가 필요한 사업 다시 재검토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 점차적으로 저희가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또 교부금이나 이런 게 감액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산정 방법이 좀 바뀌었다면서요? 학생 수가 좀 더 중해지고 그런 변화들이 있었다는데 사실 우리 전라남도나 가까운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아마 광역들은 다 똑같을 것 같아요, 경북도 그러고. 이런 도교육청들하고도 협력을 하셔가지고 시행령을 좀 변경을 요청이라도 하는 방향을 가야 이런 목소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교육감님한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우리 사업들이 보면 교육발전특구나 창의융합관이나 학교복합시설이나 교육자치 협력지구나 이 사업들이 우리 교육청만의 힘으로는 진행할 수가 없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늘어가는 것 같아요. 사실은 우리 지방자치 지자체들하고 협력할 사업들이. 그런데 제가 이것은 좀 느껴졌던 건데 뭐라고 그럴까요, 우리 지원청에서는 사실 기초자치단체 등이나 감당을 못해요. 사실은 그렇습니다. 협의하고 이런 것들이 감당을 하시는 데도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저는 감당을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풀어나갈 방법이 뭘까, 우리 도교육청에서 손을 내밀어주면 충분히 풀어나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학교 복합시설 같은 경우도 제가 이것은 단장님한테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제가 2023년도 후반기 업무보고를 하시는 걸 봤어요. 영상을 봤는데 그때 당시에 1년에 4개씩 해서 우리 지자체가 22개니까 5년 계획이니까 한 20개 정도 하겠다. 원대한 계획을 세우셨었는데 현실적으로 올해 지금 신청이 한 군데 들어왔대요. 그 원인이 뭘까요? 과연 우리 교육지원청들이 하기 싫었을까요?
그건 아닐 거라고 봅니다.
그러죠. 지자체하고의 협력이 안 된 거예요. 서로 조율이 안 되는 거죠. 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자체들하고 사업들이 많아지니까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우리 국장님들이라도 가시면 시군들이 좀 더 활발히 대응해 주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제가 드리려 했네요. 써놨었네요. 우리 어른들의 선택으로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안 볼 수 있게끔 교육가족들께서 열심히 움직여주십시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나중에 다시 또 자세하게 듣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좀 큰 틀이라서 우리 부교육감님한테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전라남도에서 특별자치도를 지금 준비하고 있고 법은 발의가 된 상태입니다. 혹시 우리 교육청에서는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신가요?
특별자치도 법의 기본 절차들이 보통 의원님 입법 형태로 가는데요, 그 내용 기본 골자 먼저 통과시키고 나중에 시행령이나 세부 사항을 추가 수정 또 의결을 하고 하는데 그 내용들을 저희들이 짚어보고 있고요. 혹시 저희들하고 좀 상충되는 부분이 없나 하는 점 실무적으로는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현재 발의된 법안을 보니까 지금 전라남도특별법을 보면 교육 관련된 것은 기본적인 골자들은 대부분 다 비슷한데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지금 외국 교육기관 허가에 대한 부분이 고등학교까지는 우리 교육감님한테 오게 되어 있고, 특례예요, 이것은. 그다음에 대학은 도지사가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게 특례니까 이런 특례들이 있을 수 있겠다 했는데 이제 다른 지역들의 특별법들을 봤습니다. 지금 시행하는 데들이 있으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강원도는 참 대응을 좀 잘했던 것 같아요, 우리 교육계에서. 제 생각입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유·초등 교육에 대한 특례가 있고요. 강원도입니다. 중등 교육에 대한 특례가 있습니다.
저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였냐면 그 지역의 교육감께서 항상 우리가 주창하는 교육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의 특색에 맞는, 지역의 현실에 맞는 교육을 하겠다는 것에 저는 그게 엄청 부합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전반적인 특례를 통해서 지역에 맞는 교육을 교육감이 만들어가는 거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발의만 된 상태니까 시간은 있어요. 그런데 법이라는 것이 그 순간 또 입법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물론 준비 기간이 있겠지만 그 기간은 저는 좀 짧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길어봐야 1년인데, 사실은 입법돼버리면.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TF팀이라도 약간이라도 꾸리셔서 우리가 가져올 권한에 대한 그런 연구용역도 해 봐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고, 그리고 우리가 요구할 거에 대한, 강원도는 입법이 법이 되고 나서 그 팀을 꾸려서 연구를 하셔가지고 5가지인가를 특례를 요청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5개가 다 되지는 않았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김대중 교육감께서 항상 주창하시던 게 교육의 대전환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이게 제 생각에는 대한민국이 생긴 이후로 우리 전남교육이 정말 대전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부교육감님께서 직접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중앙과 소통도 하셔서 꼭 좀 챙겨봐 주십시오.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감님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셔서 매우 세부적으로 들여다보고 계십니다.
예. 그리고 이제 우리 과장님들한테 좀 질의를 드릴게요. 체육건강과장님 좀…….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먼저 생존수영 관련해가지고 이제 생활수영이라고 한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거 관련해서 의견을 좀 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전남 같은 경우가 조례에 의해서 2025년도부터 전체적으로 실기 수업이 좀 늘죠, 초등학생들 생존수영 관련해서?
동일합니다. 10시간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좀 더 강화를 시키신 것 같던데. 1, 2학년, 5, 6학년까지.
3, 4학년 기준으로…….
3, 4학년은 똑같고.
3, 4학년 기준으로 운영비가 내려오는데 우리가 1, 2, 5, 6학년까지 포함을 해가지고 학년을 확대해서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좀 늘어날 수 있잖아요. 실기가 느니까, 실기 시간이…….
이론과 실기를 합쳐서 10시간 내외로…….
그래요? 제가 잘못 봤을까요? 일단 그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 그러면 실기 위주로 하라고 권유가 아니고, 좀 제가 알기로는 좀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뭐 변동이 없다고 하시니까.
시간을 말씀하신가요?
실기를 하는, 실습을.
그러니까 이론과 실기를 합쳐서 10시간…….
지금은 1, 2학년들이 수영장이 많이 없으니까 지역별로 실기로 돌린, 실기가 아니고 뭐라 그러죠? 실내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게 주로잖아요. 또 안전성도 문제가 있고 하니까. 그런데 그 수업을 하시는 것을 실기로 많이 바꿔달라라고 우리 교육청에서 제가 알기로는 이야기를 하신 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저희가 이론과 실기를 합쳐서 10시간 이상 하는 것을 권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기를 또 권장을 더 하신 거 아니었어요?
우리가 코로나가 왔던 그 시기에 당시에 집행부에 있었던 분들께서 어쩔 수 없이 대면수업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론수업 위주로 됐던 것이 이론수업을 중단을 하고 실기 위주를 좀 확대…….
이제 권장을 하시는 거죠. 그렇죠.
코로나 종료와 함께 그런 선언적 의미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수영이라는 것이 결국에 실기니까 그런 의미에서 하신 거잖아요. 그걸 질타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근데 여기서 문제가 또 발생을 하잖아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 과장님께서도. 가장 큰 문제가 수영장이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우리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수영장들은 학생들을 안 받으려고 그래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일단 첫 번째는 주민들이 이용해야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안전 강사가 없는 곳도 많고 그렇잖아요, 지금도 그러는데. 그런데 이게 과연 실기가 계속 늘어나면 우리 이용해야 될 학생들이 늘어날 건데 우리 도에서는 혹시 어떻게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그래서 생존수영 관련해서는 상대적으로 저희들이 옷을 입고 수영장에 입수를 해야만이 생존에 대한 그런 행동들을 터득을 한다는 어떤 그런 원칙이거든요. 그런데 실제 지자체나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에는 옷을 입고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옷을 입고 들어가게 되면 정수에 문제가 있고 다른 민원에 따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럼 방법이 뭐냐, 최대한 우리 전남에 산재 되어 있는 자연 지역을 최대한 활용해가지고 인접 시군 아이들을 그쪽으로 모아서 실질적인 생존수영을 하자, 그래서 저희들은 L자형이거든요. 해안을 L자형으로 끼고 있는데 왼쪽의 신안군 같은 경우 임자도에 있는 ‘임자만났네’ 그런 프로그램 그다음에 해남의 송호수련장에 있는 생존 수영장이라든가 그다음에 내륙 지역인 장성에다가는 뭐 하나를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런 식으로 지금 돌파를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이제 조금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업무보고 책자만 보고 파악을 했기 때문에 저의 판단에 미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 사업들을 진행하실 때 너무 사업들이 광범위하다 보니까 집중이 안 돼요. 아까 예산 이야기할 때도 사실 그 말씀을 좀 드리려고 했는데 선택해야 될 게 많다 보니까 사실 지금 당장에 제 계산으로는 내년에 생존수영을 해야 될 애들이 훨씬 많이 늘어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새로 하고 있는 것은 장성 하나예요. 그럼 감당을 할 수 있겠나, 물론 지금같이 우리 아이들을 버스 태워서 저희 영광 같은 경우는 나주로 보내고 광주로 보내고 물론 그 방법을 할 수밖에 없겠지만 과연 이게 진짜 해법이 될까, 우리 생존수영 생활수영은 계속 가르쳐야 되는데.
그렇다면 저는 이런 걸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어요. 우리 지금 학생수련원들 있잖아요. 사실은 시설들이 많이 노후화됐습니다. 그래서 이용률도 좀 떨어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 부분들에 좀 접목을 시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아니면 수련원을 신규로 하나를 짓더라도. 그 대신 거기에는 우리 생활수영 생존수영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이 같이 들어가 주는 거죠. 그러면 우리 친구들이 수련도 오고 거기서 그것도 배울 수 있는 그런 구조들의 개편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거를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어서 사실은 이 질의를 했어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생존수영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소관 저희 부서에서는 항상 고민입니다. 그게 하드웨어하고 관계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큰 틀에서 이제 산재되어 있는 도내 수련원 재활용 계획이 나온다면 반드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을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그런 한계를 좀 벗어나기 위해서 저희들이 특교라든가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이동식 수영장을 거점형으로 만들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사실 개수가 너무 부족하잖아요. 저도 그것 들었는데 20개 정도 된가요, 그게?
그렇게는 안 되고요. 한 10여 개 정도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갖고 있는 자산을 총동원해서 아이들에게 생존 능력을 좀 부여해주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제가 그 수영장을 봤어요. 저희 영광에 2동인가 있더라고요. 이번에 어떻게 잘 신청이 돼가지고. 그런데 그건 사실 최고의 장점은 아이들이 생존수영도 배우기도 하지만 그 렌털한 기간 동안 동네 놀이터가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사실 그 사업 같은 것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아무튼 항상 생각해 주시고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으니까 좀 더 힘을 내주십시오.
아마 여기 부교육감하고 국장님들이 계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좀 고민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과장님 또 하나 더 있습니다, 급식 관련해가지고. 아마 제가 10대 우리 선배님께서인가 이 부분을 지적을 하셔가지고 조금 변화가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11대이셨나,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우리 운반급식에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지금 우리 도에 운반급식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죠, 과장님?
예, 그런 추세입니다.
그리고 제가 서류상으로 보기에는 작은 학교들 같은 경우는 권장을 조금씩 해나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운영에도 좀 어렵고 하니까. 근데 운반급식에 제가 좀 사실 교육위에 오기 전부터 그건 관심이 있어가지고 계속적으로 자료를 받아봤었는데 조금 문제점이 있어요. 첫 번째는 학교 간의 급이 안 맞아요. 물론 예산은 지원을 해주시지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가는, 초등학교에서 밥을 만들어서 중학교로 배달을 해주는 비율이 엄청 높습니다. 그러면 물론 우리 영양사들께서 신경 써서 하시겠지만 과연 영양이 맞게 갈 수 있을까, 매번, 그것도 첫 번째는 제가 의문이고요.
두 번째로는 배송하는 과정에서 혹시 좀 너무 깊게 들어가면 그런데 배송하는 과정에서 탑차를 사용하는 데가 제가 받은 자료 보니까 23곳이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40곳은 누가 하냐, 첫 번째는 자가로 선생님들이 하시고 또 두 번째는 택시로 하는 데도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먹을 음식인데. 그분들이 잘못됐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정도는 우리 도에서 권장을 하려면 지원할 방법을 찾아주셔야죠. 지원은 해주세요, 제가 보니까. 탑차를 사용하면 이송료도 주시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차가 안 된다는 것은 구하지 못하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우리 도교육청에서 속된 말로 거점형으로 냉동 탑차라도 지원을 해가지고 이것들을 지금같은 이 더운 날에 사실 최근에 남원에서도 사고 한 번 났잖아요, 우리 학교들.
예, 그렇습니다.
식중독으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사고가 안 났을 뿐인 거지 한끝이면 사고는 나거든요. 딱 한 꺼풀만 넘어가면.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도교육청에서 이 부분은 생각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금액을 부족하게 주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넉넉하게 주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골 오지들이 많다 보니까 그걸 힘들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 파악하고 계시죠, 이거?
신경을 좀 써 주십시오, 앞으로 방안을 좀 만들어주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만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해 주십시오.
여기 계신 분들 너무너무 잘 아시다시피 도내에 있는 폐교를 걱정해야 될 만큼의 소규모 학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쩔 수 없이 모든 학교가 급식실을 다 운영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운반급식 형태로 전환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들도 굉장히 가슴이 조마조마하면서 운반급식을 하는 과정에서 식품이 변질되면 어쩌나, 그다음에 그로 인해서 또 식중독 사고라든가 이런 다발성 사고가 발생하면 어떨 것인지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도내 상황이 녹록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도 100% 탑차를 구해가지고 활용을 하려고 그럽니다마는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동하는 시간이 되게 짧고 조리를 해가지고 바로 따뜻하게 보온된 상태로 이동을 하고 있는 어떤 그런 상황이고요.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더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에 우리가 큰 박람회도 이렇게 끝나고 그랬는데 급식 교육도 획기적인 미래 교육을 대비하는 그런 체제를 구축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형태의 운반급식이 아닌 거점형 운반급식을 조심스럽게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맞아요. 그렇게 돼야 될 것 같고 저는 모르겠습니다. 좀 생각이 우리 교육이라는 것은 모든 분들이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까. 저는 그런데 우리 공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먹는 것도 잘 챙겨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가 뭐냐 하면 만약에 제가 저희 아이를 작은 학교에 보내고 있어요. 아직은 학생이 아닙니다. 그래서 보내고 하지는 않았지만 만약에 작은 학교에 보내고 있는데 우리 애기가 점심을 먹는데 승용차로 갖고 와가지고 거기서 나눠주고 있으면 사실 우리 학부모 입장에서 학교를 옮기고 싶을까요, 안 옮기고 싶을까요? 그런 부분들도 고민을 좀 해 주셔야 돼요.
그다음에 애들이 밥을 먹는데 공간이 부족한 데도 제가 몇 군데는 전화를 해봤어요. 사실은 학교들 전화를 해봤는데 공간이 좀 적은 데들도 많나 봐요, 학생 수에 비해서. 그러니까 그런 것들까지 먹는 거 하나는 우리 전남의 교육이 과연 우리 항상 대전환이지만 그걸 이야기하시지만 우리 전남의 교육이 가장 먼저 바꿀 수 있는 게 뭔가, 그것을 저는 고민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급식이나 시설들은 예산이 들어가면 됩니다. 사실 우리 교육 과정이나 이런 것들은 예산만 넣어서 변화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조금만 더 어른들이 신경을 써 주면 바로바로 아이들한테 피드백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과장님이 워낙 잘 파악하고 계시니까 좀 많이들 신경 좀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 개별적으로 찾아뵙고 이 상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한번 드릴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꼭 보고해 주십시오.
예, 위원장님.
끝났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부위원장이신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박현숙 부위원장입니다.
장시간 너무너무 고생들 많으십니다. 어깨도 한 번 정도는 움직여 주시는 것도, 저도 이렇게 힘든데 굉장히 힘드실 것 같아서 한번 움직여 주시고요.
우리 존경하는 황성환 부교육감님 또 우리 국장님들 또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하반기도 이렇게 같이하게 되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남은 하반기도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또 보시다시피 세대교체가 되셨죠? 우리 든든한 교육위원님들 함께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학생생활과장님.
학생생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혹시 경기도 양주에서 일어난 태권도장에서 5살 아이가 의식불명 된 것 혹시 알고 계십니까?
예, 뉴스에서 봤습니다.
지난 12일 경기도 양주 덕계동에서 5살 어린이를 들어올려서 매트에 거꾸로 넣고 방치해서 심정지 상태가 왔지 않습니까? 이러한 사건들에 대해서 굉장히 받아들였을 때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교육청에서 물론 학원이지만 이런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서 사설학원도 혹시 관리하고 있지 않나요?
사설학원은 저희들이 관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 교육청에서 사설학원에 보면 성범죄 경력, 아동학대 범죄 전력 조회, 채용 여부 확인 이런 강사를 채용한다든가 이럴 때 다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현재 저희 과 소속이, 저희 과 업무가 아니고 행정과에서 그걸…….
그렇습니까?
학원은 행정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행정과장님 그러면 모시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시고 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반갑습니다, 과장님.
사설학원도 이런 것 다 조회하고 체크하고 계시죠?
예, 저희들도 다 점검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동학대 행위 방지를 위한 혹시 예방교육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최근 3년간 저희들이 아동학대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해 봤거든요. 그런데 한 번도 없었고 그리고 저희들이 학원 자율, 학원연합회하고 자율이 지정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합동 점검할 때 교육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합동 점검할 때 같이 한다는 건 가셔서 보시는 겁니까, 아니면…….
저희 도교육청 직원과 지역교육청 직원 그다음에 학원자율정화위원회 직원 같이 합동 점검을 가거든요. 가서 거기에서 일정 의무교육 실시하고 아동학대 방지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방교육을 직접 실시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혹시 몇 회 정도나 하고 있죠?
의무적으로는 상반기, 하반기에 하고 있고요. 그리고 수시로 예를 들자면 조금 약간 낌새가 보인다 하면 수시로 가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그렇게 사설학원에서 굉장히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사실은. 성폭력도 일어나고 여러 가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그렇게 예방교육도 잘하고 계시고 또 철저하게 점검을 하고 계신다니 다행입니다만 정말 이러한 아동학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전남에서는 피해아동이 없도록 각별히 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아동학대 혹시 신고할 때 전남형 어떤 매뉴얼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혹시 있습니까?
아동학대 학대 부분, 우리 학생들의 학대 부분은 우리 부서가 달리하고 있는데요. 그부서에서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방금 존경하는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각별하게 아동학대에 대해서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도 아까 성폭력이나 이런 부분들 아이들 학대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정말 한번 상처 입으면 굉장히 복구되기가 힘든 상황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런, 제가 보니까 자료를 받아보니까 학원이 아닌 우리 학교도 지금 아동학대 발생 현황을 살펴보니까 굉장히 학대 발생 유형이라든지 또 가해 대상이라든지 이런 게 다양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피해가 없도록 이건 어떤 단순한 그런 점검이 아니고 다양한 교육 개편을 통해서라도 아동학대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책자 149쪽 보면 관련 이건 학교폭력 예방교육인데 어느 과에서 합니까?
학생생활교육과…….
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입니다.
업무보고 149쪽입니다.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에서 보면 본 위원이 계속 학교폭력 줄이자는 차원에서 무엇보다도 예방교육이 먼저라고 매년 강조해 왔습니다. 2024년 학교폭력이 조금은 감소되었나요?
예, 현재 사건 감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49쪽 학교폭력 예방 특별교육프로그램 보면 어울림, 해외어울림 운영계획 있죠?
해피어울림 말씀하십니까?
해피어울림, 예.
예, 해피어울림입니다.
해피어울림 제가 자료 요청해서 그 프로그램을 봤는데 너무나도 참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반응은 굉장히 학부모나 학생이나 모두가 공감하고 좋아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요. 가해학생들 위주로 해피어울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효과는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요. 효과는 굉장히 좋은데 교육 대상이 한정되었더라고요, 가해학생으로 어떻게 보면.
그런데 같은 페이지 것, 찾아가는 중학생 해피어울림처럼 어떤 단기 해피어울림캠프 같은 것은 우리 모든 학생이 예방 차원에서 이런 캠프에 참여하면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기가 힘든가요? 학생교육원에서 그건 판단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저희들이 위탁을 주긴 합니다.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프로그램이 좋으면 저희들이 확대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캠프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굉장히 마음교육에도 좋은 교육이 되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졌습니다.
그리고 151쪽 보면 제로센터 전담조사관은 혹시 몇 명으로 구성되었습니까?
현재 108명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산 집행현황 보니까 제로센터 전담조사관 연수 집행잔액이 지금 그래도 전반기가 다 지났는데 굉장히 많이 남았는데 이건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아마 저희들이 두 번 정도 했습니다, 연수를. 그런데 예산 집행이 아직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이게 5월 말일 자여서 저희가 7월에도 하고 6월에도 했습니다.
했습니까?
그래서 이게 집행잔액이 그러면 잘못 표기된 걸로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예. 5월 31일 기준이어서 아마 집행액이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은 학교폭력 및 우리 학급 내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정말 무엇보다도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예방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방교육에 더욱더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부위원장님 말씀에 적극 동감하고 저희도 지금 계속 예방교육에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정책국장님.
정책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고 국장님?
국장님한테 먼저 할 건데 과장님이 대신하시겠습니까?
국장님은 그 자리에서 답변하시면 됩니다.
국장님, 우리가 2023년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 운영 설문조사 실시로 보면 학생89.4%, 학부모 92.1%, 교직원 84.3% 만족으로 이렇게 올라와 있어요. 이렇게 작년에 좋은 취지로 시작된 시범사업이 우리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지금 몇 개교가 더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는 거죠?
올해 총 103개 학교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42개교를 더 이렇게 설치한 것은 반응이 굉장히 좋아서 지금 하신 것 아닙니까?
예, 만족도도 높고 학교 수요가 많아서 이렇게 확대되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펴보면 자원봉사자와 같은 인력지원으로 우리 교직원 업무 경감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해졌는데 사실 이렇게 군 단위 정말 인구수가 적은 학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적은 학교에까지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급식 문제도 이렇게 작은학교를 비유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아침 간편 간식도 작은학교에서는 정말 자원봉사자 구하기도 힘들고 이걸 어떻게 대체를 해야 할까요? 혹시 방안이 있습니까?
이걸 지속적으로 지원을, 더군다나 더 작은학교는 이런 게 필요합니다. 부모님들이 논에 일찍 나간다든가 이렇게 농번기 때는 이런 상황이라 굉장히 선호하고 좋아하고 이러는데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그 시기에는 또 이렇게 자원봉사자들을 구하기도 힘들어요.
소규모 학교들은 지금 자원봉사자들 구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아마 아침 프로그램하고 연계해서 아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직원들이 이렇게 함께 해주는 경우도 있고 각자 학교 상황에 따라 맞게 이 인력들을 아마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금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운반 체계라든지 이런 것도 그런 작은 학교도 그런 식으로 해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지속적인 방안을 모색해 줘야 될 것 같고요.
아침 프로그램으로 하는 것도 교직원에게는 굉장히 그게 부담스러운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다 감수하고 하고 계시지만 이게 정말 장기적으로 우리가 해야 될 사업에 대해서는 한 번쯤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처럼 지역에서 아마 이렇게 운반이 가능하거나 또 지역단위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런 방법들을 학교가 함께 연계해서 해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 운영 방향에서 보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생산품 구매를 우선으로 한다고 했는데 이건 잘 지키고 계시죠?
다음에 혹시 지역 물품 구매했던 것들을 자료로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정말 국장님, 아까 우리 박원종 위원님이 그 말씀 해 주셔서 내가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 불요불급 예산을 반드시 사용해서라도 그건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는데 그렇게 급식을 옮겨가고 막 이렇게 한다는 것 그건 있을 수 없는 일 같아요. 그래서 이건 불요불급 예산으로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초등과장님.
유초등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과장 김영신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핸드폰이 뜨겁게 공립유치원 원장님들이 문자를 보지 못할 정도로 폭탄으로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유보통합 관련해서 이렇게 예민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계속 문자가 오는데 그건 공립유치원 원장님들을 배제시킨 게 아니라 지금 찾아가는 연구회에서 그 연구의원님들이 이런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이렇게 선정할 때 그 지역 의원님께서 그렇게 공립유치원은 배제하고,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오해가 없도록 어떤 그런 것들 좀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걸 말씀드리려고 과장님을 발언대에 모신 건 아니고요. 장애인 교원 편의 지원 사업이 과장님하고 또 연결되어 있네요.
그래서 2023년 4월에 우리가 제가 장애인 교원 편의 지원 조례 제정해서 장애인 교원 위한 각종 편의 지원을 정말 전남에서 최초로 이렇게 해 주셔 가지고 지금 우리 목포에 계시는 서미화 국회의원님께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교육감님께 너무나도 박수를 보내고 계십니다. 그래서 본인이 떳떳하게 이 부분에 전국에 있는 학교들을 다 이렇게 하겠다 하시고 지금 야심차게 하고 계셔요. 그래서 장애인 교원들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때 어떤 편의시설 등 지원에 대한 것들을 하면서 출퇴근 교통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업무보고 자료 116쪽을 보면 예산 현황 보면 장애인 교원 근로지원인 및 편의시설 등 지원에 출퇴근 교통비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장애인 교원 출퇴근 교통비 예산 산정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지금 현재 법령 법규에 중증장애인 출퇴근에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희에게 신청했던 중증장애인 희망을 받아서 예산을 산정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시각장애를 보행상 장애가 있는 분이 경증장애이긴 하지만 시각 쪽에 장애가 있어서 교통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 대해서는 관련 지원 근거를 저희가 아직 확보하지 못해서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장애인단체 우리 장애인노조에서 그 부분에 대한 애로를 저희에게 지금 요청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박현숙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제안해 주시고 지적해 주셔서 장애인 편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지금 출퇴근 교통비를 지원받고 있는 교원이 같은 해에 다른 지역 학교로 전보 발령을 받은 경우에도 같은 금액을 지원한다면 어떤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말씀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번거롭더라도 그런 것들 분석을 좀 자세히 해 주셔서 예산편성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수고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최근 서울시교육청에서 3월 1일 자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한 사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서울시교육청에서 3월 1일 자에 유초등학교 교사 전보 발령 ENB교육뉴스방송에도 나왔거든요. 이번 서울시교육청 전보는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작년에 대한 설문 결과와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보 원칙을 수립하고 그 원칙에 따라 전보대상자를 각 교육지원청에 배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도 이런 전보 이후에 혹시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요 건의사항이나 설문 결과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교육공무원 인사는 3월 1일, 9월 1일 정기인사를 두 번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교사 인사는 3월 1일 자 1년에 한 번 정기인사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일반직들도 마찬가지이고 교원들도 마찬가지이고 정기인사 이후에 반드시 저희가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의 만족도 그리고 민원 사항이나 불편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끊임없이 자료 취합하고요. 매년 인사관리 기준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한 우리 서울시교육청의 특이사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 교사에 대한 전보 우대를 추가했습니다. 혹시 그건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우리 2024학년도 우리 전라남도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기준을 보면 중증장애인 교원에 대한 전보 특례가 있지만 보행상 장애가 있는 교원에 대한 언급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례와 같이 보행상 장애가 있는 우리 장애인 교원을 위해 인사관리 기준 개정 계획을 어떻게 세우실 예정입니까? 어떻습니까?
2025년도 3월 1일 자 인사를 대비해서 지금 인사관리 기준 개정 작업을 마쳤는데요. 초등, 중등 공히 보행상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인사 특례를 요청하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인사관리 기준은 TF를 통해서 점검을 하고요. 그 제안된 안들을 충분히 점검을 하고 그리고 토론을 거쳐서 인사자문위원회 그리고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확정을 합니다. 이제 곧 공고가 될 것으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데요. 보행상 장애 부분을 현재는 중증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전보 특례자로 저희가 조치…….
하고 있고?
조치라는 말은 안 맞는 것 같고 전보 특례자로 모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증은 보행상 장애는 설령 경증이라 하더라도 자가 운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대한 조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요.
다만 보편타당한 기준과 그리고 특별히 저희가 검토를 해야 할 그런 조건들을 가지신 분들의 요구사항의 접점을 찾아야 되는데 인사관리 기준으로 모든 것을 소화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충 심사 제도나 다른 제도들을 통해서 그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지원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선도적인 전남교육이 되도록 과장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미래인재교육과장님 부탁드립니다.
미래인재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반갑습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40쪽 보시면 미래교육 발전특구지역 그 기준 선정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미래교육 교육발전특구는 아이들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역량을 기르고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특별 시범지역입니다. 그래서 지역의 특성과 협력이 어느 정도 잘 이루어지고 학생들이 교육하는 데 환경이 어느 정도 잘 갖춰졌는가에 대해서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우리 문불여장성, 교육위원도 둘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성이 빠져 가지고 본 위원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발전, IT사회의 역기능 해소하기 위해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에 우리 과장님도 함께해서 제가 발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그래서 지금 조례 이후 우리 장성군 전 학교에 시범사업으로 에코스쿨 인증 프로젝트를 굉장히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교육청에서 그런 에코스쿨 인증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그린플래그 국제인증을 추진하는 비영리 국제단체인 환경교육재단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내년에 우리 장성군에서 국제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80개 국가인데요. 그 80개 국가에서 우리 장성군으로 오셔서 이렇게 하는 총회입니다.
이런 에코스쿨 인증 학교는 국제행사에도 우리 그동안 했던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고 또 내년부터 환경교육이 아마 의무화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그 의무화되는 환경교육의 일번지는 바로 우리 장성군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환경교육의 일번지로 자리매김하게 됨을 너무 감사드리게 생각하고요.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교육 또, 정책국장님!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교육, 지역을 살리는 실천적인 교육 이게 무슨 교육입니까? 공생.
이게 바로 공생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을 하고 있는,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에코스쿨 프로젝트로 인해서 우리 장성 민간거버넌스의 첫걸음을 만들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과장님께도 감사드리고요. 또 우리 국장님께서도 환경을 활용하는 이런 장성군이 앞으로 교육특구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현재 공모계획서를 심사를 하고 있는 중이고 그런데 공모계획서의 여부에 따라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굉장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게 바로 공생 교육이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전남형 미래학교의 모토를 ‘공생과 창의의 글로컬 인재를 기르는 학교’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글로컬 교육에서 장성이 지역의 중심이 되고 그 지역이 세계하고 연결되는 협력의 모델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증해 주시면 교육특구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특수교육실무사 현황은 어떤 과에 물어봐야 될까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과장님.
들어가시고 중등교육과장님이 맞나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지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최근에 민원을 하나 받았는데요. 특수교육실무사가 지금 특수학급 학교에 보통 보니까 1명 정도 이렇게 배치되어 있네요, 학교에?
특수교육실무사가 일반학교하고 특수학교 그 배치 기준에 맞게…….
일반학교.
달리 적용하고 있는데 일반학교에 특수교육실무사가 필요한 중도 중복 장애학생 정도를 지역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파악을 해가지고 그 학생에게 특수교육실무사를 배치하는데 아시다시피 무한정 그 인원을 배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일반학교 특수학급에는 1명을 배치하는 걸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1명이 과연 어떻게 교육을 하고 있을 수 있느냐고 특수학교를, 일반 특수학급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부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대체교사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특수실무사 자격도 혹시 갖춰야 되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특수교육실무사는 특수교육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요. 그래서 지금 연차적으로 계속 특수교육실무사 현장의 요구가 많아서 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그전에는 6명, 2022년 6명, 2023년 6명 하다가 올해는 23명을 늘려서 전체적으로 특수교육실무사 인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
그렇죠, 너무 부족해서…….
그래서 저희가 보완책으로 자원봉사자라든지 아니면 병역청과 연계해가지고 사회복무요원 배치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자원봉사자가 하루에 몇 시간 합니까? 얼마 주십니까?
또 실무사도 몇 시간 하루 종일 있는 것 아니고 몇 시간만 하신다면서요? 실무사도.
특수교육실무사 같은 경우는 그 학생이 학교에 있는 동안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학교에 있는 동안.
그러니까요. 4시간 하려고 수당은 또 얼마입니까? 이렇게 시골 학교에는 그렇게 그 돈을 받고 와서 실무사 해 주실 분이 안 계신 실정이에요.
그래서 모르겠어요. 이게 노사정책과에서 이것도 조금 어떤 보완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정말 그 학부모는 가슴을 두드리면서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거의 대부분 아이가 필요로 하잖아요, 손길을. 그런데 좀 정도가 심한 아이에게 가가지고 그분이 매달려 있으면서 수업 전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다른 애들을 이렇게 방치돼서. 아무리 선생님 혼자 하려면 너무 힘드니까 그런데도 우리가 이렇게 일반학교, 통합학교에 보내면서 그런 모습을 보고 있는 학부모가 굉장히 가슴이 아프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모르겠어요. 특히 우리 위원님들은 정치라는, 사회적인 약자를 대변하고 어떤 뭐라 그러죠, 정말 사람 마음을 헤아리는 그런 것들을 해 주는 데 앞장서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노사정책과에서 그런 부분을 조금 풀어서라도 대체교사라도 한 군에 몇 명 정도 배치해 있다가 그 학년마다 매년 틀릴 수 있잖아요, 그 학교에. 그러면 그쪽으로 보내주고 하는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 민원을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셔서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더 신경을 써가지고 원활하게 학생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고요. 아무튼 여름 나기 잘 하셔서 시원한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애매하네요. 어떻게 할까요? 계속 질의를 해서 마무리를 할까요, 아니면 저녁 식사를 하고 할까요? 부교육감님, 부교육감님!
제가 할 말이 없을 것 같은…….
아니 집행기관석에서 이게 지금 회의 규칙에 나와요. 그래서 동의를 해 주면 진행을 하고 안 그러면 쉬었다가 밥 먹고 진행을 하고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질의의 깊이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계속하시고 식사…….
계속하시고. 계속하고!
하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우리 위원님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렇게 말씀하시면 제 질의밖에 없는데 부담스럽네요. 추가 질의도 있죠? 그럼 제가 최대한 빨리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위원님들 질의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부교육감님!
본 위원이 2년 만에 교육위에 와서 자료요구를 해서 살펴보니까 궁금한 것도 있고 그래서 현안 중심으로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 책자 31페이지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관한 질의입니다. 부교육감님 이번에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제출된 자료상 5월 29일부터 6월 2일 5일간 총사업비 152억 규모로 열렸는데 박람회에 대한 소회를 한, 정말 위원님들도 저한테 많이 물어보고 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굉장히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굉장히 잘됐다라고 얘기하는데 그쪽에서는 반대야. 그래서 소회를 좀 말씀해 보십시오.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분, 1분 드리겠습니다. 빨리빨리 하시게요.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초기에 우리 도에서 글로컬 박람회를 처음 아이디어를 제공했을 때 걱정하시던 분이 상당히 많았던 걸로 기억납니다.
끝나고 나서의 저의 소회하고 다른 분들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걱정했던 부분도 물론 일어났지만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서 미래교육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이번 박람회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해 주게 한 것은 아주 잘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5일간 152억이 들어간 사업치고는 일부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예산이 업무보고 따로 또 그리고 제출서류 따로인데 정확히 얼마 들어간 거예요, 총예산이요?
예산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세세한 건 얘기하지 말고 총예산만!
152억입니다.
2억 맞습니까?
그러면 업무보고 책자가 틀렸네요?
업무보고 책자에는 그런 부분들 나누어서 세세하게 말씀드렸을 겁니다.
아니 총계만 얘기하는 거예요.
예산 기준으로 152억 맞습니다.
앞으로 지금 보니까 제가 자료를 요구를 한 120건 정도 해서 다 봤는데 자료 제출 외부로 지금 하는 거잖아요?
교육청이 자료 제출을 하는데 오늘 좀 쓴소리를 하려고 합니다.
확인을 도대체 과장님 다 사인했거든요. 조금 있다가 누구 과장이라고 말씀할 수도 있어요. 긴장하고 계십시오.
자료를 확인 안 하는 것 같아. 그래가지고 누구, 아까 우리 김진남, 존경하는 우리 김진남 도의원도 얘기했지만 드래그해가지고 붙여넣기해가지고 수정을 안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하고요.
이게 보니까 2페이지로 제출된 박람회 결과보고서를 보니까 관람객, 프로그램 현황, 만족도 조사가 전부입니다. 본 위원에게 제출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2페이지짜리 이게 결과보고서 맞습니까?
위원장님 그건 지금 수준에서 말씀드렸을 거고요. 저희들이 백서 작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과보고서하고 백서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부교육감님.
예, 위원장님…….
그리고 152억짜리 결과보고서를 주라니까 그래도 한 10장은 줄 줄 알았어요. 달랑 2장 줬어요. 그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로컬이라면 글로벌 플러스 로컬 아니에요? 그런데 해외방문객 수는 좀 있었어요?
거의 없었죠?
아니, 아니요. 최근 관계국이 22개국이었고요. 최근 박람회 형태 띠는 행사에 비교하시면 많이 오셨습니다.
저도 이틀 가봤는데 그렇게 안 보이던데? 아무튼 그건 제가 잘못 봤을 수도 있어요.
모든 제출된 해외 출장 서류 보고서를 보니까 전임 정책과장님이 전부 다 동행을 했더라고요.
그래 놓고 정작 중요한 박람회 기간에는 인사발령으로 다른 데로 가셨어요. 그것도 3개월 남겨놓고. 그리고 새로운 우리 문 과장님이신가요?
(「예.」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정책기획과장님, 문태홍 과장님?
(정책기획과장 문태홍 집행부석에서,
맞습니다.)
저는 과장님이 계속 한 줄 알았어. 그래서 저한테 많이 그랬죠? 과장님은 사실은 피해자인데, 내가 보니까.
이게 보니까 전임 과장은 여행 갔습니까? 뭐하러 갔습니까, 거기? 모든 자료에 지금 전임 과장님이 다 동행하고 현장 다 탐방하고 다 했던데 152억짜리를 주관하는 과장께서 여행 갔어요?
위원장님…….
아무튼 부교육감님 152억 사업을 추진하는 교육청의 자세가 맞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가서 출장지에 가서 이렇게 다른 기관들을 만났을 것 아닙니까? 그분들도 분명히 요청을 했기 때문에 오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왔는데 그분이 안 계신 거야. 문제가 좀 있죠? 문제없습니까?
아니요. 위원장님의 높은 수준에 보면 문제 당연히 있습니다.
아니 안 높아도 그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위원장님, 최초로 지역 단위에서 했던 박람회가 아니…….
빨리빨리 해야 되니까 빨리빨리 하십시다.
감안해 주십시오.
예, 그렇죠. 감안해야죠. 그리고 25억 6 800만 원이 들어간, 금액이 들어간 미래교실 수업 운영에 대해서 보니까 시설 하는 데 13억, 전시관 장비 7억 7000, 행사 운영인력 약 4600만 원, 행사운영비 4억 3000만 원이에요.
이게 지금 세부정산서를 제가 받아보지 못했지만 저도 공학을 전공한 사람이거든요. 이게 예산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세부정산서 받아보고 내가 다시 한번 개별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미래교육 교실을 만들었으면 다른 선생님이나 아니면 체험했던 기타 다른 시도의 우리 선생님들이 왔을 것 아니에요?
‘이게 잘됐다. 우리 교실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걸 못 만들어요. 왜 못 만들까요? 그것 그대로 못 만든다니까.
위원장님, 위원장님이 전문가시니까요. 그게 저희들이 가깝게는 5년 뒤의 시기를 보고 만들었던 미래교실입니다.
아니 그런 얘기 아닙니다. 부교육감님 이게 어떤 교실을 만들거나 그러면 현행 법리 해석대로 하면서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게 보니까 한 교실이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모 회사의 홍보관입니까? 중소기업법 위반도 했고요. 그런 식으로 법률을 검토해서 교실을 만들어야죠.
혹시 부교육감님 이것 모 기업에서 100% 다 모 기업 제품만 썼더라고요. 그 기업에서 혹시 스폰받은 것 있어요?
우리 교육청에서요?
스폰이란 표현을 쓰지 않고요. 위원장님 지금 지적하신 부분은 당연히 지적하셔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제가 보니까 이것은…….
다만 박람회였다는 점 그리고 최초로 하는 저희들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점만 감안해 주시고요.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은 장점도 많아요. 많은데 아주 잘못된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아마 이 방송을 보고 계신 우리 행정실장님들도 계실 거예요.
이 앞 번에 모 의원께서 도정질의를 했어요, 스마트팜을. 교육청에서 잘못 하나도 안 했어요.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이니까 그것을 구입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쇼핑몰에서 사지 왜 거기서 샀냐고 막 얘기하니까 답변을 잘 못 하시더라고요. 법과 원칙에 의해서 답변하면 잘못한 게 전혀 없었는데 이상한 쪽으로 몰렸잖아요.
잘못한 게 딱 있다면 씨앗을 뿌려서 방학이 되기 전까지 거두는 식물의 성장 과정을 보여 주기 위한 게 스마트팜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좀 잘못된, 나무를 심어놨으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지 이상한 쪽으로 답변을 못 해가지고 코너에 몰리고 앞으로는 교육청이 사실 코너에 몰리는 건 저는 원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출된 자료 미래교실 수업 운영계획서 주요 수업내용을 보니까 초등은 실시간 번역시스템으로 한국어가 서툰 중도입국 학생 수업권 보장, 중등은 일본·중국·우즈베키스탄과 함께하는 언어장벽 없는 수업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목적에.
그래가지고 4억 3000만 원을 썼다는 거예요. 이것은 어플 하나면 다 해결되는 건데 목적을 다시 볼 필요가 있다.
위원장님…….
예. 그것은…….
당연히 지적이시고요. 다만 잘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는 것만 이해해 주십시오.
아니 그건 프로그램하고 문제인데 그것은 잘 보여주는 것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세심하게 외부자문단을 구성해서 그런 큰 사업을 앞으로 이것은 지나갔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잘했다 잘못했다 얘기하고자 하는 것 아닙니다. 앞으로 또 이어질 거예요, 이런 사업들이. 그러면 이제 한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잘못된 것들을 교훈 삼아서 다시는 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교실은 인공지능 코스웨어로 지역의 문제 해결 방법 모색하는 수업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목적에. 프로젝트 수업에 나타내고자 했던 수업의 목표가 뭔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가서 보니까요.
그러니까 어떤 것들을 행위적인 목적을 했을 때 어떤 것이 어떤 것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은 우리가 봐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런 것들이 좀 궁금했고 그리고 보니까요, 간단간단한 것만 얘기할게요. 대형 LED로 홍보영상을 틀어주는 전라남도교육청관 혹시 가 보셨어요?
예, 가봤습니다.
거기 가니까 좀 이상한 것 없던가요? 전혀 없었어요?
제가 좀 문외한인가 봅니다.
행감이 아니라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좀 틀어봐 봐요.
여기 간단간단하게 2가지만 내가 짚고 넘어갈게요. 자 봐보세요.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금방 그거.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를 제가 방문했습니다. 방문했는데 스크린을 이렇게 해 놓고 앉은 자리에서 보면…….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하나 더 돌려보세요.
양쪽에 기둥이 있어가지고 이런 식으로 안 보여요. 스크린을 기둥 안쪽으로 했어야지 왜 늘려가지고 영상은 쭉 지나가는데 ‘전라남도교육청은 관심법으로 보는갑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큰 행사를 하면서 홍보관을 지어서 홍보를 하면서 앉아서 보니까 안 보여요. 끊겨버려, 기둥 때문에. 그런 세심함도 갖추지 않았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다음.
(영상자료를 보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시설을 만들었는데 봐 보세요. 지금 확대가 안 되고 이 배열도 안 맞아가지고 금이 쫙쫙 가 있어요. 깨진 부분도 있고 나는 이것을 ‘중고를 갖다 붙였다냐’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은 홍보관 아닙니까, 홍보관. 홍보관. 그러면 확인을 제대로 하셔야죠. 사람들이 체험하는 공간인데 그렇죠?
그리고 하도 좀 이상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했어요. 자문위원회 회의록을 좀 달라. 도대체 어떻게 자문위원회에서 얘기를 하고 진행했는가라는 것들 좀 보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자문위원회는 추진단장 한 명만 달랑 보냈어요. 이렇게 큰 사업을 하면서.
부교육감님!
보통 자문위원이라 하면 외부자문위원을 말하지, 물론 내부자문위원도 있긴 하지만요. 이런 글로컬 박람회 정도면 외부자문위원들을 전문가들을 구성을 했었어야 돼요. 그런데 퇴직공무원 제가 알아보니까 그분 퇴직공무원이시더구먼요.
달랑 한 분 해가지고 그분이 얼마나 똑똑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분의 신상에 대해서 어떤 발언하는 건 아닙니다. 이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예산이 150억짜리 행사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외부자문위원이 한 명도 없이 진행을 했을까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와요. 그래서 그 자료를 보내서 보니까 내부추진단, 추진단은 열심히 하셨더구먼. 추진단을 움직이는 것들을 그러니까 우리 문태홍 과장께서 추진단 맞죠?
(정책기획과장 문태홍 집행부석에서,
저는 실무입니다.)
실무?
(정책기획과장 문태홍 집행부석에서,
따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고생 많이 하신 거예요, 내가 보니까. 일일이 다 써가지고 그 부분 추진한 경과들은 말씀을 하셨더구먼. 과장님을 칭찬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다. 아무튼 그렇게 세심하게 그런 것들은 했더라고요.
아무튼 사업명에 글로컬이 들어갔으면 현장의 흐름과 외부의 변화 그리고 국제정세들을 파악하기 위한 더욱더 많은 자문위원들을 필요로 했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안 했다라는 건 너무 소극적인, 너무 소극적이고 개인사업 혹시 부교육감님께서 개인사업이면 이렇게 할까요?
조금 미흡한 점은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명심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좀 짚고 넘어가 줘야지 정산도 지금 아직 안 끝난 것 같아요, 2개월이 다 됐는데. 그래서 턴키 예산으로 봤을 때 예산이 얼마 들어갔는지도 지금 달라, 업무보고 책자하고. 이렇게 되면 어떤 경우가 생기냐면 안 돼요, 그렇게 하면. 그래도 총예산 정도는 다 맞춰 주셔야죠. 그렇죠?
회계라는 건 투명하게 처리하라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도 상세내역은 아직 준비 안 됐더라도 그래도 총예산은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아무튼 이 정도 하고요. 아무튼 이것은 부교육감님!
행감 전까지 상세내역서 해서 저한테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직원들은 속아도 위원들이 속으면 안 되죠. 그렇잖아요? 직원들도 물론 속으면 안 되겠지만.
맞으십니다.
제가 섬세하게 한번 검토를 해 보려고 그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다음은 이게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했는데 전남교육청 안에 갈등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 갈등의 범위도 굉장히 넓고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 혹시 부교육감님 제 말에 동의하십니까?
말씀 주신 분이 많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저한테 들어온 민원이 제가 11대 때 교육위 부위원장을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 그 민원인들은 지금도 제가 부위원장인지 알고 저한테 민원을 많이 한 2년 동안 넣었어요.
그런데 이걸 전체적으로 보니까 크게 4가지 형태로 분류가 됩니다. 학부모와 선생님의 갈등, 선생님과 학생의 갈등, 전문직 선생님과 일반직 선생님 간의 갈등 그리고 학생과 학생의 갈등이 있어요. 네 번째 학생과 학생의 갈등들은 학폭위도 있고 조정도 있고 다 하잖아요. 그런데 1, 2, 3번은 적극적으로 행정이 개입을 해 줘야 돼요.
처음에 문제가 발생이 딱 됐을 때 삼자가 개입을 해서 금방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둘이 방치하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도 그렇게 갑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외부에서 언론에 나오든지 아니면 좀 확대 재생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저한테 지금 이게 업무 분장하는 거거든요.
한번 부교육감님 드릴 테니까 한번 읽어봐 봐요. 이게 이런 것 가지고 갈등을 해야 될 이유가 있느냐. 그런데 이 아무것도 아니에요. 보건교사하고 행정실장의 관계거든요. 그런데 이걸로 교감 선생님이 입원을 해 버렸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필터 하나 가지고. 그런 것들을 발견했을 때 바로 들어가서 삼자가 갈등 중재를 해 주면 금방 해결될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부교육감님 좀 드려봐요.
다음에 끝나고 한번 읽어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업무 분장에 따라서 필터 교환하고 그런 시설관리 그것 때문에 분쟁이 일어난 것 같은데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전문인력들을 한두 명 정도만 배치를 해 놓으면 감사관실이 하든지 아니면 다른 데에서 해서 그러면 좀 더 교육청이 좀 더 공동체 안에서 좀 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시렵니까?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보고 책자 43페이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우리 서대현 위원님께서 저하고 같이 보건복지에 있었거든요. 이렇게 질의를 적나라하게 한 건 또 처음 봤습니다.
IB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질의입니다. IB 즉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이 프로그램이 지금 보니까 중등교육과장님이 잠깐 설명 좀 해 줄래요? IB가 어떤 거라는 것을?
미래교육과장…….
미래교육과장인가요? 중등교육과장님 잘 알고 있던데 그래요, 아니, 미래교육과장님 질문 한번 해 보십시오. 얘기를 좀 해 보십시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IB 프로그램은 토론발표 중심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의 생각을 논·서술형으로 평가하는 학교 체제입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그러면 IB 아까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포선이라 그랬는데 표선이거든요, 제주도. 표선고등학교 대구에서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 2025 교육과정이 개편되면서 사실 2028 수능이 다시 공통과목으로 변했잖아요. 다시 원상회복해 버린 거예요.
이것은 사실 전라남도교육청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나라 교육부의 문제라고 봅니다. 더 나아가서는 정치적인 사람들이 정말로 창의적인 교육으로 가는 것을 막는 사람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긴 사실 IB 운영은 앞으로 우리 교육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하고 이게 근데 2028의 수능에 선택과목이 빠져 버리잖아요. 공통교과 과목으로 시험을 보잖아요. 과연 그 상태에서 고교학점제 좀 있다 질의를 하겠지만 그것에 대한 방향성들을 전라남도가 큰 방향성은 이미 교육부가 틀어버렸어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잡아갈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고민을 해야 된다.
왜냐하면 3년간 하더라도 고교학점제에 대한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좀 우리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고민 좀 많이 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보니까 학생들이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기르는 IB 교육은 업무보고 책자 46페이지 창의력을 키우는 수학·과학교육 그리고 50페이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하고도 직접적인 연관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전남 미래교육은 AI를 접목하고 온오프라인 쌍방형 수업 외에도 IB 교육을 접목시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창의적인 학생으로 길러내는 방안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교육부가 방향을 틀었다고 해서 미래교육의 방향성은 나는 이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번에 IB 과정으로 수능을 처음으로 이번에 볼 것 같아요, 졸업하는 학생들이. 그럼 그 친구들이 수능에 대한 점수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대한 것들도 보고 판단을 한번 해 보시게요.
아무튼 부교육감님 IB 교육 잘 검토해 보시고 우리 전라남도 소규모 학교에도 잘 맞고 미네르바 스쿨하고도 잘 맞고 미네르바 스쿨에 탑재를 시키면 정말 잘 맞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런데 너무 안타깝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래도 그 방향 안에서 더 좋은 방안들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좀 길어집니다. 짧게 하려, 반은 줄여가지고 왔거든요. 그런데 오늘만 이렇게 길게 하고 다음부터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차피 저희들이 후반기 첫 시작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좀 길더라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방향성도 약간 틀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서로 토론도 하고 또 저도 우리 집행부 간부님들이나 아니면 기타 국장님들 그래서 배울 것 있으면 서로 의견 교환하면서 좀 더 전남교육이 미래지향적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업무보고 페이지 44페이지 AI활용 개인별 맞춤형 학습 지원에 관한 질의입니다.
예산서를 보니까 스마트 기기 보급사업이 약 352억 정도 되고 금년 6월 11일에 입찰 공고해서 7월 9일에 입찰 마감을 했습니다. 1위 업체의 기술 점수는 평균 62.1, 2위 업체는 61.4이고 우선협상 대상자는 1차 연도 납품했던 업체가 지금 맞죠? 안 들었어요?
위원장님 좀 정확한 설명을 들으시는 데 과장님이 답변드리면 어떨까요?
그렇게 하시죠. 과장님,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들었어요?
예,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건 공개해도 될 것 같으니까 1차는 지금 1년 차는 KT가 했죠?
2차는 SK가 됐죠?
LG유플러스입니다.
LG유플러스인가, 그리고 지금 3차는 우선협상대상자로 KT가 지금 선정이 된 거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자, 이게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가를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출받은 자료에 스마트 기기 보급 사업은 협상에 의한 계약을 진행하는데 제가 자료를 요구를 했어요. 들어보니까 전문성, 기술성이 요구되는 물품·용역사업이라고 적혀져 있어요. 자, 그러면 스마트 기기 제조사 외에 보급 사업자가 가져야 할 전문성과 기술성은 무엇이고 단순 물품구매 방식이 아닌 이게 유지관리 기간이 1년 이상 국한이 되고 학교 현장의 스마트 기기 담당자는 주기적으로 변경이 됩니다. 다년간 꾸준한 스마트 기기 관리와 기술지원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서비스센터를 보니까요,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이게 행정사무감사가 아닌데 지금 좀 이상하게 나가네요.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1차 KT 서비스센터입니다. TG 삼보서비스, TG 서비스, 간판만. KT, 핸드폰 파는 가게들이거든요.
2차는 더 재미있습니다. 프로미디어, 캐논 기타 등등 그렇습니다.
이게 보니까 앞서서 이야기하는 기술성, 전문성이 제조사보다 어떤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게 제조사하고 직접 계약을 하면 됩니다. 왜 중간에 업체들 끼어서, 다른 시도교육청에서 그렇게 하니까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됩니까? 그리고 다른 시도교육청에서는 직접 계약을 시작을 했어요. 아, 그리고 부교육감님!
오비이락이라고 오늘 보니까 언론에 나와 있죠, 이거. 안 봤습니까?
제가 죄송합니다. 못 봤습니다.
저도 아까 저기 누구야, 그 과장님이 가져와서 봤는데요. 오늘 언론에 나왔어요. 그런데 언론도 잘못 판단한 부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언론사도 정확히 판단을 해서 얘기를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중간에 업체들을 끼지 말고 바로 제조사하고 계약하는 게 낫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에서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삼성서비스센터 다 있습니다. 너무 잘합니다. 뜬금없는 핸드폰 가게에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아무튼 이 정도만 말씀드리고요.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배부 현황을 또 요구를 했습니다. 근데 학교 배부 현황은 왔어요. 그런데 학교 안에서 학생들한테 배부한 현황은 오지 않았습니다. 아무 답변도 없고. 그러면…….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주무관님, 한번 틀어보세요.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제가 여러 학교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뭔지 아세요? 저게 뭡니까?
박스로 보입니다.
박스만 보입니까?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크게 하지 말고 그냥.
이게 뜯도 안 하고 입찰해가지고 그냥 학교로 내려주면 학교에서 배부하지 않고 창고에 보관해 놓은 거예요. 이렇게 해가지고 350억을 써요? 이거 문제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왜 배부가 안 됐는가를 내가 확인했어요. 저도 지금 막둥이가 중학교 1학년입니다. 물어봤어요. ‘누구야, 너 혹시 학교에서 패드 받은 적 있니?’ 한 번도 받은 적 없대요.
학교에서는 어떤 이것도 관리 규정 때문에 안 나눠줬는지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창고에다 쌓아놓는 거예요. 이 학교들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한번 조사해 보십시오.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은 이 정도만 얘기할게요.
예, 살펴보겠습니다.
아무튼 자, 과장님 보셨죠?
입찰 방식 바뀌어야 됩니다.
다각도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검토가 아니고 그렇게 언론에 나왔는데 뭔 다각도로 검토를 해요. 시정해야죠. 안 그래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배부도 안 할 것 왜 사줍니까? 왜 왜 배부를 안 한가를 내가 또 물어봤어. 아이들이 안 받는대요. 왜 안 받냐라고 물어보니까 신형이 아니고 구형이라 안 받는대요. 입찰해서 내려보낸 사람들이 1년 전 것을 입찰해서 보내요? 그거 맞지 않잖아요. 어른들이 섬세하지 못하면 아이들이 피해 보는 겁니다. 이 정도만 하고 넘어갑시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46페이지,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교육에 관한 질의입니다.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우리 전남에 구축 완료된 지능형 과학실이 112개, 올해 구축이 예상되는 게 26개 그래서 총 138개교입니다. 올해 3월에 지능형 과학실ON이 전면 오픈되었고 지능형 과학실 활용,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하고 수업 공개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교육청들은 ON에 다 올라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이거 하고 있습니까? 138개교, 설치된 것이 112개교. 누가 담당입니까, ON?
과장님, 이거 ON에다 올리고 있습니까?
예,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못 봤는데, 3개인가 올라와 있던데.
지금 컨설팅단을 구성해서 학교로 나가서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인자사? 수업 공개를 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기기 및 디지털 센서 교구를 구비해야 됩니다. 알고 있어요?
그거 구비했어요?
예, 학교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자료 요구했는데 하나도 안 냅니까? 자료 요구했잖아요. 하나도 지금 안 냈잖아요, 그거. 뭘 하고 있다고 그러십니까?
왜 이게 중요하냐면요. 그리고 제출된 자료를 또 보니까 MBL 장치와 디지털 센서 교구는 같은 말입니다. 같은 말이에요. 근데 그걸 분리를 해서 제출을 했어요, 사지도 않으면서. 이게 왜 사야 되냐면 그게 인증을 받아야지 ON으로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 부품들이 좀 있습니다. 그건 과장님 알고 계시죠?
어디에서 인증받아야 돼요?
그 운영하는…….
과장님 모르시구먼. 인증기관은 한국과학창의재단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MBL 센서 그리고 우리가 MBL 센서라고 하고 디지털 센서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걸 MBL 장치는 별도로 분류하고 디지털 센서는 또 별도로 분류해서 자료를 나한테 줬는데 구매는 하나도 안 한 걸로. 이게 구매가 안 되면 못 올립니다, 못 올려.
왜 이게 중요하냐면요. 수업을 하면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했는가라고 보고 또 선생님들이 자기 계발도 하고 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과학·수학교육실만 만들어 놓고 목적에 맞지 않게 그냥 실만 만들어 놔버린 거예요. 이것도 좀 잘 보셔야 됩니다, 부교육감님. 부교육감님!
예, 위원장님.
이것도 잘 봐주시라고요.
이게 제가 11대 때도 창의융합형 과학실 사업을 했었어요, 11대 때. 근데 제가 학교도 가보고 이렇게 확인도 다 했거든요. 그때는 엄청 잘했어요. 아주 선도적으로 전라남도가 했어. 근데 지금 이번에 와서 보니까 구축 목적에 맞지 않게, 이제 내가 현장 한번 가보기는 할 거예요. 아마 자기 마음대로 만들었을 거예요, 목적에 맞지 않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교육청이 왜 중요하냐면 기획부서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기획부서에서 관리 공무원에 대한 관리 감독 기능을 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대로 해버립니다. 그건 갑질이 아닙니다. 잘 하셔야 돼요, 과장님. 알겠습니까?
예, 심사숙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고요.
다음은 3D 프린터에 관한 질의입니다. 전남교육청은 3D 프린터 안전 강화 대책에 따라서 가이드라인도 나오고 보관함도 지금 보급해 주고 있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 부교육감 맞습니까?
제가 그래서 3D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는 학교 2023년, 2024년 필라멘트, 필라멘트가 뭔지는 아시죠?
예, 그냥 설명 잠깐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겁니까?
설명만 들었기 때문에 제가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준은 아닙니다.
이게 재료입니다. 옛날에는 화학 성분으로 만들었다가 사람도 다쳐버리고 그랬어요. 근데 이제 옥수수 전분으로 했는데도 이게 좀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지금 보관함 만들어주는 거 아닙니까?
자, 짧게 짧게 중간에 넘어가고요. 이게 기기를 사용하지 않아요. 근데 왜 보관함을 사줘요, 사용도 안 하는데. 그리고 3D 프린터는요 한 10일 사용 안 하면 노즐 막혀서 사용 못 합니다. 아마 여기 전문가들 계셔서 잘 알 거예요. 왜 사용 안 하는지, 내가 현장 안 갔잖아요. 필라멘트를 구매를 안 합니다. 그럼 뭘로 그것을 할 것입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구매를 안 하면 안 쓰면 보관함 사주지 마십시오. 왜 쓸데없이 예산 낭비합니까?
위원장님 너무 잘 아시면서 질문하시는 것 같은데…….
아니 왜 사줘, 그것을?
안전 문제지 않습니까?
안 쓰는데 뭔 안전 문제가 필요 있어요? O 부교육감 황 성 환
지금 필라멘트 지적하신 건 저도 현장에서 들었는데요, 그 부분을 잘 명심해서 잘 사용도 되고 안전하게 사용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사용하기가 좀 복잡해요. 아무나 사용 못 합니다. 프로그램도 이렇게 해야 되고 그러니까, 근데 어찌 됐든 그런다 하고요. 더 큰 문제가 있어. 3D펜이라고 있어요. 3D펜 알아요?
처음 듣습니다.
담당 부서가 어딜까…….
(미래교육과장 박준 집행부석에서,
미래교육과입니다.)
과장님 죄송합니다. 과장님 3D펜 알아요?
3D펜, 저기 3D 프린터하고 230에서 240도 정도에서 녹여서 똑같은 녹말가루 전분으로 해서 하는 거죠?
자, 그러면 3D 프린터기는 녹이면 연기도 나고 유해물질이 발생된다고 이미 인정이 됐잖아요. 그래서 보관함 만들어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자료를 받아보니까 사용 권장 그래서 도교육청에서 공문 내렸데요.
3D펜에 대해서요?
예. 나한테 자료 왔잖아요.
남 얘기하듯이 예 합니까? 그게 맞습니까? 그것은 진짜로 30m, 20m에서 지금 아이들이 펜을 녹여서 이렇게 하면 3D 프린터기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봐야죠. 안정성 확보되기, 담보되기 전에는 그거 사주면 안 됩니다. 좀 더 검토해 보시고 전문가들의 어떤 조언도 좀 들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안 해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48페이지,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AI·SW교육에 관한 질의입니다. AI 교실 연찬회 책자, 자료 요구 안 한 데만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안 준 데만. 문제 있으니까 안 줬을 거 아닙니까?
이게 연찬회 책자 요구를, 연찬회가 뭡니까? 사업설명회도 하고 그런 거 아닙니까? 책자를 요구하니까 AI 수업나눔 콘서트 책자를 줘버렸어요. 이것도 마찬가지 지금 과장님 소관인가요?
그만 나오십시오.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무튼 이거 잘 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 나오셔야 되겠네. 자료 요구를 했는데요. 2023년 AI 교실 구축 현황 해서 50개 그래 가지고 그거 자료 제출한 거 확인 한번 해보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가 뭔 얘기를 하는지. 확인 좀 하세요, 사인만 하지 말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가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그다음은 AI 로봇에 관한 질의입니다. 교육용 로봇은 2022년 1월 12일에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으로 지정이 됐어요. 따라서 2023년도에 예산이 편성된 교육용 로봇 구매 학교에서는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판로지원법 제9조2항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4항 규정에 따라서 1000만 원 이상 구매를 했을 때는 직생, 직생이라고 하죠. 직접생산등록증을 반드시 확인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 요구를 하니까 부존재. 아까 누가 부존재라고 하시더구먼, 존경하는 우리 이재태 위원님께서. 부존재 이게 왜 부존재 합니까? 예산 내려줬잖아요.
이것은 결국 부존재라는 것은 직생 자격이 없는 업체에서 구매를 했다든지 아니면 무자격 업체에서 그냥 샀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그래서 자료가 없겠죠.
부교육감님, 이 법은 권고 사항이 아닙니다. 마찬가지 아까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도 마찬가지예요. 입찰을 담당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학교 행정실장님들은 이 법에 대한, 지금 내가 왜 이 얘기를 이렇게 강조를 하냐, 11대 때 제가 교육위 부위원장을 했습니다. 그때도 제가 두 번씩이나 똑같은 자리는 아니지만 저쪽 자리에서 강조를 했던 겁니다. 근데 3년 후에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권고 사항이 아니고 반드시 지키라는 법입니다. 공무원들이 법을 지켜야죠. 부교육감님 어떻습니까?
맞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확인하십시오.
다음은 56페이지,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것은 지금 보니까 잘했다고 칭찬하려고요. 학부모연합회뿐만 아니라 운영위원회 협의회가 구성이 되면 학부모들끼리 정보 교류도 하고 또 학교 교육에 대해서 학부모 입장에서 볼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인 것 같아요.
나주, 장흥, 함평 이 세 군데는 구성이 지금, 장흥은 지금 구성하고 있는 것 같고요. 나머지 19개는 아직 구성이 안 됐더라고요. 그런데 구성을 해서 앞으로의 교육은요, 교사 중심의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학부모가 그리고 우리 아이들 그리고 지역사회가 더불어서 협의 과정들을 통해서 미래의 방향성들을 잡아가 줘야 된다. 그 중심에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거기는 정말로 같은 파트너로서 여러 가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관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인데 부교육감 생각 어떠십니까?
학부모 중요한 주체입니다. 우선 이렇게 동의드리고요. 균형 있게 잘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용당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거든요. 근데 보니까 그 학부모들이 그 학교에 대해서 가장 잘 압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통해서 이렇게 하는 게, 우리가 나간다면 잘 안 보여줘요. 그 사람들은 너무 그 현실, 현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잘 구성해서 우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70페이지,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 강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다문화 학생 비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3년도 총 학생 수 19만 5000명 중에 약 5.95% 1만 1616명입니다. 그중에 중도 입국생이 314명, 외국인 가정이 384명입니다.
이것은 부교육감님한테 물어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전남교육청은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생활이 어렵잖아요, 이 친구들이. 언어, 문화, 식습관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문제들에 대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1분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적응에 대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중도 입국생 적응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특화해서 하시는 게 있고요. 기본적으로 일반 학생과 하는 정책 내에서 다문화 학생도 포함돼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심리적 적응이나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 말이 아니고, 부교육감님 그 말이 아니고 이 친구들을 위해서 적극행정하고 있는 것을 사례를 하나라도 얘기를 말씀해 보시라니까요.
다문화정책학교 그리고 중도입국 학생에 대한 한국어 교육을 사전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른 대학교에 위탁하든지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최정훈 위원님도 말씀을 했지만 다문화 이 친구들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래서 절대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정책은 인구 정책이다. 적게는 전라남도에서도 가장 큰 이슈를 선점하면서 큰 정책은 인구 정책이다. 전라남도교육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다문화에 대해서 소홀히 하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맞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책자 84페이지, 전남 늘봄학교 운영에 관한 질의입니다.
우리 전남의 자료를 보니까 늘봄 시범학교 중에 7월 11일에 대구에서 우수 사례로 발표될 만큼 잘 운영하고 있는 학교가 있다던데 이거 어떻게 잘 운영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 다문화, 아니 돌봄이죠. 늘봄이죠?
늘봄은 우리 정책국장님 저하고 한번 미팅했죠. 정책국장님께서 답변 한번 해보세요.
얘기 안 들었어요?
잘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서…….
아니, 대구에서 우수 사례 발표했다면서요. 모릅니까? 그러면 넘어가고요.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아무튼 자료로 한 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부교육감님!
예, 위원장님.
늘봄학교는 결국 큰 틀에서 보건복지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다돌, 기타 등등 양육과 보육은 교육과 약간 다릅니다.
예,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지금 어찌 됐든 아이를 낳으면 국가 책임제로 지금 끌고 가는 큰 틀 안에서는 유보통합 그 계기로 지금 첫 번째 첫걸음을 떼는 게 늘봄학교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부서가 다르다 해서 자기 부서 생각만 해가지고 지금까지 20년 이상 해왔던 그 기능을 담당해 왔던 그 사람들의 생각들을 전체적으로 무시하고, 제가 보니까 교육청 여러 학교 몇 군데 들어가서 봤는데 늘봄에 대한 개념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 사람이 해왔잖아요. 상의를 해서 장점들을 뽑아내서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전라남도에 맞는 전남형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어서, 옛날에는 교육부가 하향식 정책만 썼어요, 내려서 이렇게 해. 지금은 그게 맞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라남도에서 전남형 모델을 만들어서 상향식으로 건의를 해야 될 것들이 상당히 정책적으로 있습니다. 그것은 존경하는 우리 부교육감님께서 교육부 정통 인사로 알고 있는데 협상은 부교육감님께서 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위원장님 의견을 받들겠습니다.
왜냐하면 부교육감님, 이게 국가 전체적인 예산에서 봤을 때 보건복지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있어요. 호봉제를 지금 적용해 주고 있거든요, 지역아동센터는. 근데 학교에서 지금 늘봄 시범학교 작년부터 끌고 들어와가지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중 돈이 낭비되는 거예요, 국가에서 봤을 때는. 컨트롤타워가 없기 때문에 여기도 돈 주고 여기도 돈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델을 만들어서 주면 국가 예산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런 모델들을 좀 만들어서 우리가 서로 협의를 하고 또 여성가족정책관하고 협의를 많이 해야 될 거예요.
교육청하고 도청하고의 협의 구조를 정례화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듬을 필요가 있다, 그럼 멋진 모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늘봄학교 다양한 모델 만들겠습니다.
예. 다음은 88페이지요. 학교안전강화를 위한 예방활동 내실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게 지금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가서. 스마트 출입통제 시스템을 2023년도에 시범 사업으로 진행을 했고 2024년도에는 별도로 예산이 없더라고요, 제가 확인해 보니까. 맞습니까?
근데 어떤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 시범 사업을 하려면 5개 학교를 지금 지정해서 한 거 아니에요. 다른 업체들을 해줘야지 어느 업체는 장점이 있고 어느 업체는 좀 문제가 있더라, 여기는 좋더라라고 해서 혹시 정규 사업으로 갔을 때 그 잘하는 업체를 선정해서 진행을 할 거 아니에요. 한 업체를 선정하려면 뭐 하려고 학교로 돈 내려줘가지고 합니까?
이런 경우의 사업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시범 사업할 때는 특히 따로따로, 그래야지 기업들도 좋고 아무튼 기업들 좋으라고 한 소리는 아니고요. 우리 학교 입장에서 장점만 취득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 필요가 있다. 앞으로 시범 사업은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련 예산 위원장님 잘 챙겨주실 거라 믿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책자 109페이지,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초학력 강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건 제가 보건복지환경위에 있으면서 굉장히 강조했던 것이 중복이 돼 있더라고요. 110페이지 보니까 경계선 지능 검사 지원 예산이 2억이 있습니다. 이것은 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을 좀, 잘 아신 것 같으니까 나오셔서 답변…….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 몇 명이나 되죠, 전라남도? 이거 지엽적인 거니까 몰라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모를 수 있습니다.
목포 기준으로 봤을 때 2000명 정도인데…….
아니 그것은 내가 질의한 답변이 아니잖아. 저도 잘 모르겠는데 저는 1만 30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나요? 부서, 맞아요?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러죠. 과장님, 경제선 지능과 발달장애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습니까?
경계선 지능 장애는 보통 검사 도구에 따라서 그 지수는 다르지만 84, 80 이후부터…….
70 아니고?
아, 74 이후부터 한 85 정도까지의 그 사이에 있는 학생들을 경계선 지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분류를 하는데 이제 많은 부분이 발달장애나 그리고 학습 부진이나 많은 현상이나 증세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신중하게 저희가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육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발달장애는 예를 들어서 언어발달 장애다 그러면 6세 이전에 발견을 하면 6개월 안에 고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그런데 초등학교 12세 정도 되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수년이 걸립니다. 그 단계가 넘어가면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회적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경계선 지능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 우리가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들에 적용을 해서 2억 이거 달랑 잡아 가지고 하지 말고 해가지고 어차피 처음에 체력검사부터 다 하잖아요. 한 번 해가지고 발견해서, 이게 왜 웃기냐면 엄마는 언어발달 장애가 있는지 모릅니다. 날마다 보기 때문에 자기 애가 그냥 좀 이상한 얘기에 좀 한 줄 알고 그냥 귀엽게만 보는 거예요. 그런데 유치원에 가서 놀다가 아니면 자기 또래문화 애들하고 놀다가 왕따 당해버려, 이제.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먼저 체크를 하고, 이게 보니까 교육감님 공약사업이죠? 그런가요? 아닌가?
저희 조례에 천천히 배우는 학생 조례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난독학생 위주로 해서 저희가 경계선 장애로 진단이 필요한 친구들까지 같이 파악을 해서 지원하고 있는 사항이었는데…….
이 검사비가 얼마 들지도 않은 것 같던데 보니까, 검토하셔서 1학년들 자연검사 할 때 같이 해 주면 빨리빨리 발굴을 해서 치료할 수 있으면 치료를 해 주고, 그 아이들은 자기 발달과정 자기결정적인 시기가 있어요, 발달과정도. 그 자기결정적인 시기가 넘어가면 치료를 배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하고 같이 상의를 해 가지고요, 좀 부족한 것들이 있으면 그쪽에서 돈 좀 대라고 그러고 그래서 잘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행정적인 협조를 해 주십사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다음은 업무보고 페이지 127페이지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것은 고교학점제 누가, 중등교육과장님이신가요? 이것도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2022년 교육과정에 내신 평가 방식이 지금 내신이 9등급에서 5등급제로 변경이 된가요?
그리고 상대평가 실시 과목 비중이 현재보다 높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교학점제 취지에 맞게 단일학교 내에서 수강 학생이 소수인 과목들도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해서 적극 개설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학생들의 내신 관리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그에 대한 대비를 잘 하고 계신가요?
위원장님께서도 너무 잘 아시다시피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기존에 인지적인 측면에 치중했던 부분에다가 정의적인 측면까지 포함을 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핵심은 자기주도성, 자기주도적인 사람을 키우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선택권을 강화했는데 너무나 아쉽게도 2028 대입 개편안은 그와 역행하는 듯하여 저희로서도 굉장히 당황스럽고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좀 혼란스럽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방향이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서두에 말씀드렸어요, 제가요.
옳으신 말씀이에요.
전라남도 교육 현장에, 현실에 어울리는 그런 과정 쪽으로 선택 교육과정을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신 그 부분은 사실 저희의 힘만으로 될 일은 아닙니다마는…….
이게 지금 과장님한테 이렇게 얘기를 말씀드리려고 한 것은 이게 교육부가 자꾸 흔들어버리는 거거든요. 손하고 발을 같이 동일시시키는 것 아니에요? 아니, 수능은 공통교과과목으로 싹 변경시켜놓고 창의성을 유발시키는 교육을 하라? 그게 말이 맞는 소리예요?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말은 안 맞아요. 그렇지만 그 3년간 진행되는 고교학점제 우리 전라남도 아이들, 학생들 있잖아요. 그 애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 그 애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심각한 고민들을 해 주시라는 뜻이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 이것은 중등교육과장님께서 정말로 세심하고 섬세하게 봐야 될 부분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 바로 피해로 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교육부 정책이 기조가 바뀌어 가지고 정말 맞지 않은 말씀을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 신경 써 주십시오.
다음 140페이지 진로·진학·직업 통합에 관한 질의입니다. 전남교육청은 5개 지역에서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하고 계시더라고요. 맞나요, 부교육감님?
예, 맞습니다.
이것도 자료를 요구해서 보니까 이것은 말 그대로 제가 어디에 붙은지도 모릅니다. 순천도 있고 그래서 이상한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보니까 맞지 않는 게 있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려고 그래요.
면적과 월세, 위치를 제가 다 인터넷으로 찍어서 다 봤거든요. 순천센터는 목포센터와 면적은 비슷한데 월 납입금이 2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맞습니까? 그건 잘 모르겠죠, 지엽적인 거라?
월 납입금을 제곱미터로 나누어보니까 1제곱미터당 여수는 9363원, 순천은 1만 8689원, 여수는 2만 3931원, 나주는 9368원, 광양은 7258원입니다. 계산기로 다 나누어봤어요. 그래서 과연 왜 이렇게 비싼 데는 비싸고 싼 데는 쌀까라고 봤는데 여수는 아주 핫한 데에 있더라고. 그래서 거긴 비싼 건 인정해요. 그런데 다른 지역들은 순천 같은 경우에는 월세 100만 원 아니 1000만 원씩 주고 있데요. 진학지도, 맞습니까? 부교육감님 몰라요?
월세 1000만 원 정확한 가격은 몰랐습니다.
지금 학령인구 감소로 해서 우리 교육청 기관들이 남아 있는 데들 있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1000만 원 적은 돈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요, 아까 누군가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규모의 경제 안에서 지금 교육청이 생기고 나서 지금까지 증액예산만 편성을 했습니다, 특별회계지만. 그런데 올해 세수 감소가 작년에는 60조였지만 올해는 약 20조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까지는 아마 제가 봤을 때 감액예산 편성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부터는 바로 감액예산 편성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규모는 똑같습니다. 결국은 어른들이 감액예산 편성에 대한 것들을 준비하지 않으면 어른들이 피해 보냐, 어른들이 피해 보지 않습니다. 누가 피해 봅니까? 우리 아이들이 바로 피해를 봅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과장님하고는 개인적으로도 제가 얘기했어요. 이거 교육은 오늘 일어난 행위가 5년 후, 10년 후에 나타납니다. 지금부터 예산의 규모의 경제 안에서 감액예산 편성에 대한 것들을 대비하지 않으면 교육청 낭패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교육감님께서 전체적인 어떤 부분들을 절약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것들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것 1000만 원, 저는 1000만 원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지역적 상황을 들여다보겠습니다.
아니,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고 이왕 계약을 했으니까 계약 끝나면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자기 집이라면 그렇게 안 했을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아무튼 다음은 142페이지 현장 중심 일반고 교육력 강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보니까 이 정책은 진짜 전라남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칭찬 좀 해 드리겠습니다.
문항 개발 과정 공유를 통한 교사 평가역량 신장, 수능모의고사 실시로 수능의 적응력 제고 및 진학지도 자료 제공을 위한 J-FINAL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앞으로도 더 많은 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해 주시고 올해 J-FINAL 연수는 6월에 했죠?
예, 했습니다.
그럼 8월에는 조선대학교에서 출제 거기에서 한가요?
합숙 본부를 가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동 운영할 계획…….
조선대학교에서? 어디서 합니까?
장소는…….
웃지 마시고.
제가 웃은 게 아니고요. 장소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으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것 때문에 질의했는데?
예, 맞습니다.
광주, 전남을 나누자는 건 아니지만 전라남도에도 이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대학이 2개나 있습니다. 이거 보니까 경기 많이 어렵습니다, 전라남도. 그러면 그분들 이쪽에서 해야죠, 앞으로도 계속할 건데. 검토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검토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156페이지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 지원 강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ADHD 우리 말로 주의력결핍장애라고 하죠. 유전적 요소가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6.8% 아이들이 ADHD를 앓고 있는 것으로 언론상의 자료를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2023년도에 148명 지원에 예산 1억 1400만 원, 일인당 나누어보니까 77만 원, 2024년 213명 지원예산에 3억 4200만 원, 일인당 나누어보니까 106만 5000원입니다.
서울시와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시행한 국내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병률은 6∼8%로 나타나고 있고 심각하지 않은 경우까지 포함하면, 이건 신문에 나온 자료예요. 13%가 조금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자, 그럼 단순계산 해 봅시다. 우리 전남의 학생 수가 19만 5000명 중에서 초등학생을 절반으로 나누어서 6% 잡으면 5000명 정도 되잖아요. 맞나요?
부교육감님!
자료요구를 ADHD 진단학생 현황을 이렇게 제출 좀 해 달라고 그랬는데 안 왔어요. 이게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몇 명이나 돼요?
제가 지원현황만 지금 알고 있는데요.
지원현황은 나도 아까 조금 전에 얘기했어요. 개략적으로 파악 안 된다 이 말이죠? 그것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도 좀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김대중 교육감님 공약과제 43번 맞죠?
공약과제를 지금 신문에는 6∼8%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지원 213명만 얘기하면 되겠습니까?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어야죠.
제대로 파악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리고 금액 산출 이게 있잖아요. 어떤 사람은 얼마 주고, 어떤 사람은 얼마 주고 다 달라요? 어떤 근거로.
잘 못 들었습니다.
금액 산출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얼마 주고, 어떤 사람은 얼마 주고 다 달라요. 왜?
원칙적으로, 말씀해 보십시오. 과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보십시오.
이왕 한 것 거의 다 끝났습니다. 오늘만 질의하고 안 하겠습니다.
현재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데요, 위원장님. 학부모가 신청한 금액만큼 현재 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학부모가 200만 원 신청하면 200만 원 다 주고 혹시 100만 원 신청하면 100만 원 주고…….
예, 치료비에 따라서…….
교육청은 그냥 신청한 대로 준다?
진단서가 있습니다.
아, 진단서에 준해서?
예. 영수증에 기준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해가 가네요. 잘 알겠습니다.
지루하죠? 이제 끝내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고요.
이것은 우리 시설과장님하고 저하고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우리 시설과장님께서도 동의를 하셨고 또 오늘 내가 왜 여기에서 이 발언을 하냐. 오늘 아마 학교 행정실장님들이 많이 보고 계실 겁니다. 그분들 들으라고 합니다. 하는 겁니다. 오늘은 이 질의는 여기 계신 분들도 물론 들어야 되겠지만 학교의 행정실장님 그리고 교장 선생님 꼭 들으셔야 할 내용입니다.
업무보고 페이지 책자 222페이지 교육시설 안전점검 내실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부교육감님!
예, 위원장님.
최근 몇 년 동안 자료를 찾아보니까 유독 전라남도교육청 산하기관에만 조립식 패널 내벽 패널 시공이 크게 늘었습니다.
2021년에 전국 발주량 6분의 1, 2022년에는 5분의 1, 2023년에는 4분의 1, 올해는 벌써 반년 지났는데 3분의 1입니다.
물론 내가 자료를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본청 시설과에서는 한두 건, 두세 건밖에 안 했더라고요. 그런데 본청하고 관계없이 한 거예요, 이것은.
내벽 패널을 했을 때 몇 년이 지나도 깨끗하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금이 가거나 누수가 생기거나 벽에 이상이 생겼을 때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즉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이상기후 때문에 지진의 강도가 원래 우리나라는 지진대에서 약간 벗어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강도들이 지금 5까지도 올라온 것 같은데 그렇죠?
예. 5까지…….
저도 공학을 했으니까 얘기를 좀 해 볼게요. 30년에서 40년 된 건물이에요. 이게 금이 갔어요. 그냥 금이 갑니까? 피로 누적 즉 하중에 의해서 그 부분이 금이 가는 겁니다. 결국 금이 갔다는 것은 건물에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는 거죠. 오래돼서요.
그러면 그것을 패널로 덮어버려? 그래 가지고 나중에 지진 나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아무튼 부교육감님!
예, 위원장님.
보기 좋기 위해서 안전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지양해야 될 사업입니다. 금액 수치도 다 뽑았는데 여기서 공개하면 너무 커서 금액 수치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로 내벽 패널, 흡음 패널, 벽을 가리는 행위를 새 건물에는 괜찮아요. 노후된 건물에 설치하는 것은 이 세상 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내일 지진이 올 수도 있고 그런데 공동체가 생활하는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 안에서 우리 어른들이 자기들 보기 좋게 만들어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리고 그게 더 중요한 것은 뭐냐면 실내 페인트로 하면 1000원이 먹혀요. 그러면 패널로 했을 때 10배가 더 비쌉니다. 단위 면적당 단가를 내가 뽑아봤어요. 이런 말이 안 되는 행위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학교가.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부교육감님.
위원장님께서 지금 지적하신 부분들은 전적으로 제가 더 보탤 말이 없습니다. 말씀 지적 확인하고 조치할 부분은 조치하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2년 만에 오다 보니까 좀 열정이 있어서 이렇게 식사도 1시간씩 미루고 한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많은 양해 부탁드리고요.
또 지금 제가 우리 김재철 위원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위원장이 됐으니까 좀 양반처럼 앉아있어라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동의를 못 하고 이렇게 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아마 오늘 질의가 저도 박스로 세 박스가 온 것 20일 동안 읽느라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큰 테마가 아닌 것들은 뺀 게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여기 전라남도교육청은 기획부서입니다. 기획자가 기획을 잘못하면 학교 현장에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많은 고통이 따를 거라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사는 본인이 잘못을 하면, 부교육감님한테 이 앞번에 식사하면서 말씀드렸죠? 내가 부장이야. 그러면 내가 강등도 당하고 감봉도 당합니다. 특수한 조직, 학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일과시간에 나가버리면 안 걸리기만 하면 자기는 편한 거야. 누가 피해를 봅니까?
학생들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교육현장에 있는 공무원, 기타전문직, 일반직들이 다른 공무원들에 비해서 더 섬세하고 세심하게 행정을 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1시간 넘게 한 것 같은데 아무튼 들어줘서 고맙고요. 제가 여기 오면서 저는 한번 떨어지고 왔거든요. 그래서, 고개 기우뚱하지 마시고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직무의 의무를 2년 동안 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직무의 의무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 질의 끝났고 추가질의 하실 분 계십니까?
추가질의 우리 이재태 위원님께서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피곤하고 힘드실 텐데 추가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아까 본질문 때 정회 요구가 있어서 딱 한 건 하고 말았었습니다. 많은 질문을 준비했지만 짧게 짧게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많은 자료요구를 했던 부분과 관련해서 질문들 계속 하셨던 것 같고요. 저도 자료요구한 것 중에 그냥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말씀 좀 드린다면 저는 학교급식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었습니다.
지난해에 저희가 학교급식비 단가를 400원 인상했었죠, 일인당?
우리 체육건강과 과장님.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올해 급식단가가 얼마 인상된 거죠, 지난해에 비해서?
400원 인상됐습니다.
400원 인상됐죠? 그러면 우리 학교급식 일인당 단가가 전국 평균에 비하면 어떻습니까?
17개 시도 중에서 7위나 8위 정도, 중위권 정도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중위권인데 전국 평균에 초등학교는 이르고 있고 중학교, 고등학교는 전국 평균에 약간 못 미치고 있죠? 100원 조금 넘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굉장히 우리 재정 여건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전국 평균 이상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여기 많은 위원님들의 관심사가 학교급식, 우리 양질의 학교급식이 공급된다는 그런 희망을 다 갖고 계셔서 지금 내년도 학교급식 예산편성 계획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저희 도교육청에서도 본예산을 수립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도청에서도 학교급식비로 비법정전출금으로 저희들에게 전출을 해 줘야 되는 그런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매년 도청과 저희 도교육청에서 인상되는 급식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그래 가지고 일정 부분 하고 있는데요.
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반드시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교육위원님들과도 함께 중간중간 소통의 장을 가졌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전국 평균 이상은 될 수 있도록 우리 도교육청이 전라남도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들어가셔도 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우리 부교육감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제가 찾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전남미래교육재단 업무보고에는 있더라고요. 5페이지에 전남형 인재육성 미래사회를 대비한 이게 있던데 제가 본질문에서는 대학 진학을 비롯한 학교의 실력 향상에 대한 질문을 했다면 마지막 질문은 취업과 관련된 질문이거든요. 그런데 이 재단 업무보고 보면 신산업 및 지역전략산업 분야 취업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업무가 분장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걸 본청에서는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는 곳이 있는가요?
진로교육과에서 담당하고 직업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업무 자체를 재단에서 그래도 사업비 1억 정도 투입해서 제대로 된 효과가 날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는 부분이고요. 이 업무를 분장하는 주무 부서가 있다면 어느 부서에서 구체적으로 업무분장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국장님.
예,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존경하는 위원님, 저희들 진로교육과의 직업교육팀이 지금 말씀하신 위원님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따로 세세하게.
제가 업무보고서 통해서는 한 번도 그런 문구 찾아본 적은 없었던 것 같고요. 저는 그걸 트집 잡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전남의 미래신산업, 지역전략산업이 뭔지에 대한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이해도가 높아야 된다.
그런데 그 관련된 부분들은 우리 전라남도와 긴밀한 협의와 소통이 없이는 제대로 된 대응이 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우리 재단에 있는 그 내용상으로 본다면 우리 전남의 신산업 지역전략산업을 어떻게 꼽고 있냐면 AI 그리고 미래자동차 등등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산업들은 실은 전남만의 비교우위 특성을 갖고 있다고 보지 않아요. 어느 지역이나 다 마찬가지로 미래신산업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표기되어 있지 않고 어느 업무보고서도 나와 있지 않은 내용 중에 저는 우리 전남이 미래전략산업으로 신산업으로 가장 주목해야 될 분야가 저는 풍력 특히 해상풍력이라고 보거든요.
전국의 해상풍력 비중의 50% 이상을 전남이 가지고 있고 그리고 전라남도에서 계속 이 관련 해외 사업자들하고 협약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사업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업에 필요한 인력이 양성되어야 되는데 우리 많은 직업계 학교, 실업계 학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대응과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풍력산업은 대단히 취업의 범주가 넓어요. 특히 이게 설치된 이후에 사후관리 부분에 대해서 대단한 인력이 창출되어야 되는데 저는 그 인력 창출 현장의 창출이 멀리서 찾는 것보다는 가까운 데에서 찾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관련된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전라남도가 하고 있는 인력양성 그리고 협약들은 대부분 대학에 초점을 두고 있거든요. 목포해양대를 비롯해서 몇몇 대학과 협약하고 있는데 실은 대학에서 인력창출 이전에 우리 직업계고등학교 때부터 여기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전라남도하고 협업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거의 대부분 대학 중심으로 인력양성 프로그램들이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직업팀에서 사실은 상당히 긴 동안 작년부터 서해 풍력 중심의 산업과 관련된 인력수요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계속 협의하고 있고요.
여기 지금 명시적으로는 못 했던 부분이 교육발전특구나 기회발전특구 등과 맞물려서 직업교육의 방향이 우리 지역산업과 관련해서 어떻게 가야 될지에 대한 여러 가지 지금 계획들은 직업팀이 가지고 있는데 따로 한번 나중에…….
그것은 보고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이 시기에 중요한 것은 도 그리고 우리 도교육청 그리고 대학 그리고 관련된 회사 그래도 민간에 관련된 연구소 기관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TF팀을 꾸렸는데 지난번에 그 준비 회의가 있었던 걸로 알아요. 그런데 이건 도가 중심이 돼서 꾸렸던 회의고 우리 도교육청이 이 관련된 특히 고등학교 인력 양성에 관한 주도권을 갖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TF팀을 조속히 꾸려서 지금 이 시기에 필요한 해상풍력 인력 양성에 필요한 부분들이 어떤 부분들인지 또 당장 준비해야 될 지원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는지 이것을 좀 준비해야 되는데 도교육청은 그냥 전라남도에 맡기게 되면 실은 대학 중심으로 흐르기 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고 하루속히 우리 도교육청 주관의 TF팀을 꾸려서 민관산학 준비들을 서둘러 주시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신 위원님들 계셔도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아무튼 늦은 시간까지 고생들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및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한 안건 중 경미한 자구 수정이나 기타 내용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과정 중 요구하셨던 각종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께 설명과 함께 자료 제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2차 교육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01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김재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문태홍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박진수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이길훈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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