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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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인구청년정책관실·여순사건지원단·청소년미래재단·전남개발공사
일 시 : 2023년 11월 3일(금)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인구청년정책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정경선 위원님께서는 지역구 일정상 좀 늦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구청년정책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님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구청년정책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구청년정책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에 앞서서 정경선 목포 출신 부의장님께서 나오셨습니다. (인사)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인구청년정책관실>
정책관 오종우
인구정책팀장 안재석
청년지원팀장 유광식
귀농어귀촌지원팀장 이승남
출산지원팀장 김명섭
외국인지원팀장 오병준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님은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구청년정책관 오종우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연일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위원님들의 열정을 본받아 직면한 인구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고견은 앞으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적극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인구청년정책관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안재석 인구정책팀장입니다. (인사)
유광식 청년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승남 귀농어귀촌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명섭 출산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오병준 외국인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우리 실 소관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성과와 반성,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운영방향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5쪽 주요성과와 반성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지원특별법 제정을 이끌어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했습니다.
전남형 청년마을 10개소 조성, 청년비전센터 2개소 건립을 추진 중이며 전국 최초로 문화복지비 20만 원을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귀농어귀촌 유치활동 전개로 매년 4만여 명이 전남으로 유입되는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중앙일보 주관 2023 고객 신뢰도 1위 정책 브랜드 부문에서 귀농어귀촌 1번지 전라남도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뉴스1 주관 2023 대한민국지킴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 5개소 구축, 난임시술비 지원확대 등 생애주기별 행복시책 추진으로 도 단위 16년 연속 합계 출산율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으로 사회증감 감소폭이 완화되고는 있으나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으로 지역 활력 제고입니다. 출생률 저하, 고령인구 증가, 청년인구 유출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으로 인구문제를 극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지역 활력 및 인구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해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출산 극복 및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해 도의회, 보건의료계, 언론 등 13개 기관·단체와는 7월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는 지난 10월에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인구위기에 공동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특별법 제정 당시 심사에서 제외되었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국고보조율 상향 등 특례가 포함될 수 있도록 개정 건의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가는 한편,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및 추진입니다.
인구감소지역에 지원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전남형 인구활력사업 발굴 추진으로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광역기금을 전국 최다 금액인 1186억 원을 확보하여 도내 인구감소지역 활력 및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해 마중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최하위인 취약한 인구구조 개선을 위해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청년비전센터 건립, 청년마을 조성 등 청년층 정착여건 조성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세대어울림센터 조성 등 지역 내 거점 생활 문화 인프라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앙, 도·시군 연계협력 사업 및 전남의 대표 브랜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주거·문화·복지지원 등 청년 자립기반 확대입니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올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를 연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하여 청년들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위해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을 3000명에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하여 지역 활력을 제고하는 전남형 청년마을을 15개소 조성 추진 중입니다. 이 외에도 결혼, 출산 장려를 위한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으로 1186가구에 지원하고 있으며,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으로 청년 10만여 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청년 문제 극복을 위한 소통·교류 활성화입니다.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간조성 및 다양한 청년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간 소통·교류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청년 활동을 위한 청년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청년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전남 청년비전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5년까지 총 420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 초청 강의를 통해 청년들이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호남청년 아카데미를 올해부터 운영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 공동체 활동 지원 및 청년들의 도정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맞춤형 귀농어귀촌 유치활동 전개입니다.
귀농어귀촌 지원센터 운영, 귀농인의 집, 도시민 유치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귀농어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귀농귀촌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 상담부터 정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귀농어귀촌인 안정적 정착 지원입니다.
예비 귀농어귀촌인의 초기 정착자금 지원과 지역민들과 화합하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금으로 593억 원을 지원하였고 예비 귀농어귀촌인에게 기술전수 등 도내 취·창업을 돕고자 우수 창업 활성화 지원 및 전남에서 살아보기 운영을 통해 정착 실패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이 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과 화합을 위해 귀농산어촌 어울림 마을 2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 출산·양육 친환경 조성입니다.
출산환경 개선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양육비 지원사업 확대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합니다. 현재 공공산후조리원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광양, 목포, 여수, 영광에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모든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생아 1명당 200만 원을 지원하는 첫 만남 이용권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전남형 출산장려 정책 추진입니다.
신혼부부, 예비부부의 임신 전 건강검진, 난임부부 치료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여 저출산 극복을 도모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소득, 횟수 제한 없이 모든 난임 부부에게 난임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임신에 적합한 체질 개선을 위해 한방 난임 치료비도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를 운영하여 난임부부, 임산부의 우울증 상담 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출산·양육 가정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늘려 출산친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입니다.
외국인 주민에게 도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외국인 주민과 도민이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외국인 주민의 법률상담 및 의료지원을 돕고 있으며 지역 뉴스를 베트남어, 중국어 등 자막으로 방송하는 외국인 주민 모국어 뉴스 제작 운영 등으로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한 일상생활 불편해소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쪽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지역 특화형 비자사업 추진입니다.
지역 우수인재와 동포가족을 적극적으로 유입하여 인구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장기체류 비자발급과 지역 특화형 비자, 주민정착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역사회의 주요한 구성원이자 노동 공급원인 외국인 주민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인구청년정책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후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관님 고생 많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5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합계 출산율 있지 않습니까? 합계 출산율이 우리가 16년 연속으로 전국 1위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합계 출산율이 뭘 말하는 거죠?
가임 기간에 있는 여성이 낳을 것으로 이렇게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합계 출산율이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실질적으로 전라남도가 가장 많이 인구가, 신생아가 태어난다는 건 아니죠?
그럼 누가 볼 때는 이게 전부 다 전라남도가 가장 출산율이 높다라고 이렇게 안 보이겠어요, 이렇게 작성해 놓으면?
저희들이 이걸 일부러 지금 작성해서 이렇게 올린 게 아니고요. 이거는 통계청에서 이렇게 발표를 하는 자료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가임여성 자체가 인구 자체가 적고 청년 인구층이 적어서 출산율이 높다고 해서 인구 정책을 잘한다, 그런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작년에 통계청 보니까 전국에서 그렇게 높지 않은 출산율을 이렇게 보이고 있는데 합계 출산율하고 실제 출산율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게 뭔 차이라고 이렇게 보이십니까?
합계 출산율하고 실제 출산율하고 다르다는 의미는 어떤 말씀을 의미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출생아 수는 적을 수가 있는데 합계 출산율하고 실제 출생률하고는 별다른 차이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보니까 2022년도 이렇게 보니까 전국에서 한 10위권 정도 이렇게 되는 것 같네요, 출산율을 보니까?
잠시 자료를 보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은 출산율이 아니라 그건 출생아 수를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마는…….
예, 출생아 수요.
그거는 이제 합계 출산율하고 출생아 수하고는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실질적으로 업무보고 책자만 이렇게 단순하게 봤을 때는 이게 합계 출산율이라고 보면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가장 출산율이 높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데 조금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출산율 자체가 그렇게 높지를 않은데 합계 출산율하고 실제 출산율하고 차이가 좀 극복될 수 있게끔 그런 정책을 좀 많이 좀 펴야 되겠다라고 이렇게 좀 생각이 좀 들어요.
예,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합계 출산율하고 출산율을 이렇게 구분해서 말씀하시는 거는 좀 제가 이해하기 어렵고요. 도내 숫자가, 전체 숫자 그리고 청년층 숫자가 적어서 출생아 수가 적은 가운데서도 대도시를 뺀 지방자치단체 경북이라든가 경남 뭐 전북, 충남 이런 데하고 비교했을 때 저희들이 가임여성을 기준으로 하는 합계 출산율은 높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합계 출산율이 높으면 출산율을 높일 수 있게끔 그렇게 정책을 펴라, 그 말이죠.
왜 자꾸 그렇게 이상한 말, 말을 돌려서 하세요? 합계 출산율 1위면 최소한 출산율도 못 해도 한 5위권에 들어갈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잠시만요.
지금 말씀하시는 의미는 잘 알겠습니다. 근데 저희들…….
그러니까 그렇게 정책에 맞게끔 펴라, 그 말입니다. 출산율, 이렇게 합계 출산율을 갖다가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갖다가 구체적으로 펴라, 그 말이죠.
예,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답변해야지 왜 자꾸 이렇게 호도해갖고 자꾸 이렇게 말을 빙빙 돌려서 하세요. “앞으로 출산율 이렇게 해갖고 더 높이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님,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생아 수가 떨어지는 것하고 합계 출산율하고 출산율 그 비교를 하는 의미를 제가 지금 이해를 못 해서 지금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아니, 그러면 정책관님이 이해를 못 하면 누가 이해를 해요.
근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합계 출산율하고 출생아 수를 말씀하신 게 아니라 출생률을 말씀을 하셨어요, 아 출산율을. O 위원 강 문 성
그래서 제가 얼른 이해를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하여튼 간에 출산율을 높일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정책을 펼 수 있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14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요구자료 14페이지요.
경상이전사업비 중에서 보면 전남 귀농귀촌 어울림대회 있죠?
이게 시군연합 행사 포기된 이유가 뭐죠?
이번에 그 행사를 개최하려고 했는데요. 저희들이 5000만 원을 매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매년이 아니고 이거 1회인데 1회!
연합회 자체 예산을 이렇게 투입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 연합회에서 이렇게 자기들이 투자할 수 있는 기금이 없다. 그래서 이렇게 포기한 사유…….
그러니까 이런 걸 봤을 때는 이게 지금 매년 한 게 아니고 처음 지금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예산이 증원됐는데 행사를 못 하는 그런 거 아니겠어요?
작년, 재작년에는 행사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자기들이 자체 이렇게 재원이 없어서 같이 투자를 못 하겠다. 그래서 이렇게 포기한 그런 사유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귀산귀촌 어울림 행사 개최 이게 어울림 대회가 1회 이건 뭐죠?
아, 1년에 1회…….
아, 1회에?
1년에 1회 한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예, 여하튼 간에 준비를 좀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 밑에 창업 활성화 지원 있죠? 위탁 사업 미집행 1억 2000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어떻게 해갖고 지금 미집행됐습니까?
이 사업 운영은 저희들이 당초에 이 사업을 컨설팅 지원을 여수에 있는 아니, 순천에 있는 창조혁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여수지?
여수에 있는 창조혁신센터에다 이렇게 위탁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수탁을 못 하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직접 추진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을 변경, 1회 추경에 예산을 이렇게 변경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 밑에 외국인 노동자 의료지원 미집행은 뭡니까, 4000만 원?
저희들 이거는 신청에 의해서 사업비를 집행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그 수요가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신청 안 한 분에 대한 미신청 건입니다.
이게 지금 이제 11월이죠?
11월인데 지금 집행률을 보면 한 24% 정도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이거는 홍보가 안 됐거나 그렇지 않으면 여러 가…….
홍보 부족도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외국인 주민들이 아마 산재처리라든가 다른 방법으로 지원을 받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이렇게 복합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물론 여러 청년 정책에 대해서는 많은 문제점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정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의지가 상당히 강한 것 같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협의가 안 된 상황에서 이렇게 예산을 집행하고 사업을 이렇게 선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했지 않냐라고 보는데 앞으로 이런 걸 좀 심도 있게 판단을 좀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 보면 다자녀 보금자리 지원 사업이 있죠? 신혼부부 다자녀 보금자리 지원 사업이 있는데요.
위원님, 페이지 몇…….
업무보고 책자요.
비슷한 내용이어 가지고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신혼부부 다자녀 보금자리 지원사업이 신혼부부한테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2023년도부터 신규 신청자 선정자가 25만 원씩 이렇게 상향 지원을 하고 있죠?
예, 금액을 최대 25만 원까지로 상향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15만 원씩 지원했었죠?
그러면 그전에 했던 분들은 15만 원 받고 이번에 신규로 하는 사람들 25만 원 이렇게 지원하면 좀 문제가 있게끔 이렇게 안 보이세요? 기존에 받던 분들이 좀 불만이 없습니까?
아직까지 그 금액 지원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불만이라든가 민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당초 그 시기에는 이렇게 저희들이 한정된 재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금액을 좀 적게 했는데요. 그 뒤로 이렇게 좀 더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구사항들이 있어서 이렇게 금액을 상향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걸 하면서 서로 시군하고 이야기를 좀 하면서 서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그리고 출산 장려금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출산 장려금이 지금 시군별로 이렇게 다 틀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시군은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어느 시기가 되면 또 정착을 않고 바로 떠나는 또 그런 신혼부부들도 있고 출산 장려금만 그렇게 그냥 해가지고 또 떠나는 그런 부부들도 있고 그러는데 이걸 좀 어느 정도 시군별로 너무 이렇게 경쟁적으로 하지 말고 좀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저도 그 현황을 보면서 각 22개 시군마다 이렇게 차이가 좀 있어서 그런 문제점들이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도에서 그걸 일괄적으로 얼마씩 하자 그거는 지자체의 재정 여건들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자체장들이 선거로 이렇게 오시기 때문에 재정 여건에 맞춰서 이렇게 지금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너무나 지금 경쟁적으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을 많이 낳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참고로 저희들이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출산장려금은 지금 지자체마다 중구난방으로 이렇게 주고 있기 때문에 국가 책임제를 전환을 계속 건의를 하고 있다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인구 있잖아요. 청년인구가 전라남도가 만 45세까지입니까?
예, 우리 도는 지금 만 45세까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구자료 45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요구자료 45페이지 보면 청년 비율 있잖아요. 22개 시군 이렇게 청년 비율을 보면 평균적으로 28.9%인데 이게 만 49세를 기준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각 시군별로 전부 다 다르게 하는 겁니까? 시군별로…….
지금 여기에 있는 나온 자료는 청년 연령은 18세에서 45세로 하고 있고요. 시군은 지금 49세까지로 하고 있는 시군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49세까지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몇 세까지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거죠?
18∼45세까지입니다.
그러면 시군별로는 보니까 39세까지로 되어 있는 데도 있고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도 시군별로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 시군에서 올라온 자료 아닌가요?
이거는 지금 행안부 주민등록 통계 자료에서 발췌한 자료입니다.
시군에서 조례를 전부 다 해서 18세에서 39세까지 된 데도 있고 보니까 그러던데요.
그거는 아니고 만 45세까지입니까?
우리가 지금 청년들이 상당히 전남을 많이 떠나고 있잖아요. 전남을 많이 떠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뻔히 다 아실 거예요. 주거라든가 아니면 일자리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다 보니까 떠나는데 거기에 따라서 소멸기금 가지고 여러 가지 정책을 많이 펴고 있던데 그 부분 상당히 좋은 사업을 많이 펼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좋은 사업을 많이 펼치고 있는데 그러면 다른 인접 시군 예를 들어서 소멸기금을 가지고 어떠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같은 경우는 시군에서 불만이 없습니까?
저희들은 광역기금을 통해서 이렇게 22개 시군과 공동으로 하고 있고요. 기초는 기초별로 자기들이 사업을 적게는 4가지, 많게는 11개까지 사업을 시군 자체 계획에 따라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지자체의 재원에 맞춰서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그 시군 간의 비교를 가지고 저희들한테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년비전센터라든가 청년센터라든가 세대어울림복합센터라든가 여러 가지 좋은 센터라든가 청년을 위해서 많이 하고 지역 주민을 위해서 많이 펼치는 것 같은데 이런 좋은 사업 같은 경우는 다른 여타 시군에서도 많이 하려고 그럴 것 아닙니까?
예, 그래서 청년비전센터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했고요. 복합어울림센터도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원이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저희들이 22개 시군을 한 번에 할 수는 없거든요. 단계적으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을 운영을 해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을 해보고 거점별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청년들이 워낙 이게 전남을 많이 떠나다 보니까 특히 시군 같은 경우는 이런 좋은 사업을 자기들도 하고 싶은 시군이 많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시군이 소외되지 않게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조금 더 고루 지원받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보면 뭐 400억 받는 데 있고, 300억 이상 받는 데 있고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상당히 지역에서 탐을 내는 그런 좋은 사업인데 몇 개 이렇게 한정돼 가지고 하면 물론 재원의 문제가 있겠지만 다른 여타 시군도 소외받지 않게끔 그렇게 정책적인 방법을 구상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질의하겠습니다.
정책관님,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이라는 어떤 우리가 지금 실이 만들어져서 이렇게 지금 행정 업무를 하잖아요. 그 하는 실의 명칭에 대한 의미가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갈수록 이렇게 인구가 감소되고 또 특히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수도권과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서 먼저 이렇게 했고요. 저희들이 처음에는 청년정책담당관실을 먼저 했었습니다.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서 청년정책담당관실을 운영했는데 이제 거기에다 인구문제도 같이 하자 그래서 인구문제라든가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기구를 만들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죠? 실의 어떤 명칭만 보더라도 우리 전남도에서 얼마나 우리 청년들에게 정책적인 거나 또 이렇게 유입할 수 있는 정책을 세우려고 지금 노력하시는 이런 행정 업무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인구청년정책관실의 예산은 대부분 어느 예산인가요?
지금 저희들이 올해 한 790억 정도 되는데요. 인구청년 정책 쪽에 472억 정도…….
제가 기금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구소멸기금 예산이 얼마 정도 책정돼 있나요?
올해 예산은 500억 정도 되고요. 내년도 예산은 304억 정도, 2022년도에는 380억 정도 됐습니다.
제가 그걸 여쭤보고자 하는 건 아니고, 자 우리가 지금 청년문화센터를 첫 계획을 해서 우리 청년정책으로 비전 제시를 하셨죠?
그 부분이 저희가 지금 제일 처음에 예산 부분이 어떤 예산으로 집행됐는가요?
청년비전센터 말씀이신가요?
청년비전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어떤 목적에 의해서 쓰여져야 하는가요?
우리 지역이 지금 안고 있는 아까 말씀하셨던 인구문제라든가 청년문제 그래서 가장 큰 것은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서 쓰여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청년문화센터라는 어떤 거점 지역을 지금 두 군데 선정해서 이렇게 진행하셨는데 첫 번째는 기금에 대한 목적과 용도가 맞다고 생각하신가요?
예, 저희들은 맞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청년비전센터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인구문제가 뭐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복잡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청년층이 있어야 인구 증가에 보탬이 된다. 그리고 청년층이 있어야 아기 낳을 수 있는 그런 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을 지역에 이렇게 유인하고 지역 정착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청년들이 떠나는 이유 중에 자기들이 놀 수 있는 문화공간이라든가 그런 공간이 없다는 지적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청년비전센터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비전센터라는 명칭을 안 쓰고 지금 청년문화센터라는 명칭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저희들이 당초 처음 시작은 청년문화센터로 시작을 했었는데 중간에 명칭을 변경해서 이 앞전에 한번 보고를 드린 적이 있고…….
업무보고 때마다 물론 계속 저희 위원님들이 모르는 업무보고의 내용이 계속 변경이 되고 있습니다. 후 보고를 받는 거죠. 그렇죠? 비전센터를 사전에 명칭 변경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기 전에 저희하고 어느 정도 우리 상임위하고 상의가 있었는가요?
그 과정이 없었어 가지고 이 앞전 업무보고 때 한번 지적을 해주셔 가지고 그때 문화센터에서 비전센터로 바뀐 것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설명을 드린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제가 이제 큰 틀만 우선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면 명칭 변경도 어떻게 보면 우리 집행부에서 제멋대로 지금 하셨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후 보고를 하셨고 또 우리 업무보고 때 저희 위원님들의 어떤 설득에 의해서 또 진행이 비전센터로 바뀌었죠. 그렇죠, 공식적으로? 맞죠?
그러면 지금 공유재산법 10조의2에 따르면 한번 내용 보셨는가요?
아니, 제가 거기까지는 못 봤습니다.
저희에게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지난 회기에 이렇게 상정해서 됐어요. 7월에 해서 9월에 됐죠.
공유재산법의 내용을 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의회에서 예산을 의결하기 전에 이런 의회에 이걸 어느 정도 사전에 계획을 세우고 실무를 해야 하잖아요. 그런 절차를 밟았다고 생각하신가요?
명칭만 변경하지 청년문화센터를…….
지금 변경은 됐어요. 공유재산심의 하셨잖아요.
예, 공유재산심의 해서 지난 회기 때 그게 통과가 됐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그 예산을 세우기 전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부터 의결토록 되어 있지 않은가요?
그것은 공유재산……. 위원님, 저희들 청년비전센터 건은 작년 10월에 대상지 공모 선정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작년 10월 이전에 해당 상임위에는 이게 충분히 보고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저는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명칭 변경한 것은 5월에 명칭 변경을 했었고 그리고 이 앞전에 공유재산 심의받을 때 그때 명칭이 변경이 돼서 이렇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내용을 몰라서 그런데 그전에 이게 충분히 설명이 됐지 않냐, 저는 그렇게 지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해 연도 시설비 71.5억의 예산 편성 후 제가 보기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지금 뒤늦게 와서 이제 공유재산을 취득하겠다고 이렇게 사전 설명이 없었어요. 사전 설명하셨다고요? 했습니까? 했습니까!
그건 내용을 확인해 보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사항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정책관님한테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사전 설명도 없이 계획안을 제출하시는 거죠?
명칭 변경도 사전 설명 없이 계획안을 저희한테 제출하셨고 지금 공유재산도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구소멸기금 목적에 맞는 용도로 썼는지, 또 명칭 변경은 그 사전 다 집행해 놓고 후 보고를 하셨고, 지금 공유재산도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어떻게 청년비전센터입니까? 그냥 청년문화센터의 계획만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게 이 사업 자체가 지금 용납할 수 없습니다. 모든 어떤 행정의 절차는 밟지 않고 임의대로 수시대로 그냥 그 편의에 의해서 이게 지금 정책관님의 생각이십니까? 아니면 도지사님이 이렇게 임의로 마음대로 아무 때나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지금 잠깐 오해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제가 한번 지금 제가 자료를 본 대로 말씀을 드리면요. 이 청년비전센터가 작년 10월 말에 공모 선정이 됐습니다. 그러면 그 전부터 사전에 행정 절차들이 이루어졌을 것이고요. 그래서 공모 선정이 돼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을 했을 것이고 그리고 청년문화센터로 한다 했을 때 나중에 뭐 어떤 문제점이 있을 것으로 이렇게…….
자, 지금 특별한 확실한 답을 못 하실 거면 그러면 제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자세한 내용은 제가 별도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요.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속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계속 첫 번째, 우리가 기본적인 그 절차에 대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우리 청년문화센터가 우리가 거점을 둬서 또 없는 지역을 계속 확산해 나가자는 의도잖아요. 그렇죠?
동서 지역을 구분해서 거점으로.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제 비전센터는 큰 거점 공간을 만들었어요. 그렇죠?
그러면 아까 우리가 청년의 어떤 유입, 또 지자체에 균등하게 지금 어떤 정책 발굴이 돼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제가 앞전에도 항상 말씀드리지만 청년센터가 없는 지역도 있죠? 그렇죠?
그런 부분을 물론 지역 의원도 열심히 노력해서 뭔가가 성과는 계획을 세워야겠지만 먼저 우리가 어떤 지금 청년문화센터의 취지와 목적이 거점을 만들어서, 그러면 지금 예산도 16개 시군은 청년센터 운영비로 지원이 되고 있죠?
그러면 지금 남은 지역은 어떻게 지원을 해 줍니까, 청년센터가 없는 지역은?
없는 지역은 지금 6개소가 추진 중에 있고요.
아니, 추진 중인데 지금 제일 빨리 청년센터가 설립된 데가 어디인가요, 청년센터가 제일 먼저 22개 시군에서?
여수, 순천, 영광이 2018년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원이 1개소에 어느 정도 지원이 되는가요?
개소당 지금 인건비로 2400 정도 지원이 되고요. 운영비로 한 2500 정도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렇게 빨리 시작을 했던 우리 어떤 청년정책의 예산 부분이나 또 청년센터가 없는 지역은, 그 이천 얼마라고요?
인건비는 2400이고요. 운영비는 2500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5000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지금 수혜를 못 받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위원님, 그건 시군에서 청년센터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운영을 해왔고요. 그리고 그게 도에 이 청년센터…….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청년문화센터를 하는 취지에 의해서 물론 그렇게 지자체에서 빨리 시작한 데도 있고, 그렇죠?
정책이 변화가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전라남도에서도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으로 비전센터나 또 청년정책을 위해서 이렇게 비전 제시를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거점을 계획을 했으면 그다음 계획은 또 우리 청년센터에 대한 22개 시군에 대한 어떤 플랜이 짜여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 계획이 있는가요?
그런 계획까지는 저희들이 아직, 22개 시군에 있는 청년센터까지는 저희들이 아직은 계획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청년비전센터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작년도에 공모 선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2025년이면 완공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거를 운영을 하면서 지금은 순천과 무안이 동부권과 서부권에 1개씩 저희들이 추진 중에 있고요. 저것을 운영을 하면서 더 이게 필요성이 있겠다. 그리고 운영이 잘된다 그러면 중부권, 북부권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을 저희들이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시군에 있는 청년센터는 저희들이 도에서 청년센터를 설치한 게 아니라 시군 자체적으로 청년센터를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면서 몇 개 시군들이 이렇게 청년센터를 운영을 하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러면 뭐 하려고 청년문화센터 그 사업 선정 지역을 할 때 공모사업으로 하셨는가요?
저희들이 이거는 광역기금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광역기금인데 아까 우리가 거점으로 해서 인구소멸지역도 아닌 지역을 지금 두 군데 선정을 하셔서 거점공간이라 해서 저희가 충분히 이해를 했잖아요.
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인정하고 이렇게 업무보고를 계속 단계별로 받고 있는데 지금 우리 청년문화센터에 관련해서 모든 진행 상황을 보면 그런 어떤 목적과 용도에 맞지 않게 계속 변화가 되고 있고 업무 행정 추진도 맞지 않다 이거죠. 진행 과정이 지금 다 맞으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책관님은?
진행 과정, 제가 솔직히 기왕에 이렇게 확정된 사업으로 와서 저희들은 하고 있는 사업이라 그 진행 과정까지는 제가 정확히 몰라서 지금 묻는 말씀에는 제가…….
아니, 어떻게 정책관님이 진행 과정을 모르십니까? 400억이라는 예산을 지금 투입해서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거점공간을 만든다는데 그거 파악이 안 됐다는 거 어떻게 말씀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그런데 위원님, 지금 청년비전센터라는 걸 저희들이 우리 광역기금이 첫해에 380억 정도, 두 번째 해에 506억 정도 이렇게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내년도에 지금 확보할 수 있는 금액이 304억입니다.
전체 22개 시군을 한 번에 저희들이 청년비전센터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동부권과 서부권에 이렇게 하나씩 공모사업을 해서 선정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저것을 운영을 해 보면서 이게 효과가 있다 그리고 청년들 유입이라든가 지역 정착에 그리고 청년들이 활동 공간으로 충분히 이게 더 추가로 설치를 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들면 중부권, 북부권 그리고 나중에는 더 크게 나가서는 거점별로 이렇게 청년비전센터를 확보해 나가는 게 그게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인구 소멸이나 인구 청년 유입 정책이 시간이 필요합니까?
인구 문제나 청년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 단기간에 이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현재형이죠? 현재형이죠? 계속 발굴을 하고 진행을 해야 할 사업이죠?
검토를 해서 해야 할 사업입니까, 계속? 현안에 대해서 최대한으로 현실형으로 가야죠?
그런 어떤 우리…….
저희들이 정책은 언제든지 검토를 하고 계획을 세울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추진할 재원이 없으면 못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야지 단기적으로 절대 이걸 성과를 낸다거나 그럴 수는 없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단기적으로 효율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구소멸은 기다림이 없습니다. 검토도 필요 없습니다. 그렇죠? 계속 저희가 지금 소멸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책 방안을 현실적으로 이렇게 계속 진행해야 하는 게 맞잖아요.
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시고 계시지만 모든 지금 이 청년비전센터나 계속 진행 과정이나 추진 상황은 실시설계 해서 지금 진행 중인가요? 공사 계획은 어떻게 지금 되는가요?
비전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서부권은 설계공모를 공고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순천 같은 경우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을 절차가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끝나면 바로 설계공모 들어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비전센터 계획이 수렴되고 지금 몇 개월 지났죠?
작년 10월 31일 공모 선정이 됐으니까 거의 1년 됐습니다.
1년 동안 지금 설계공모 공고, 계약 체결도 안 됐죠?
예, 지금 공고 중입니다.
그게 몇 개월 정도 통상적으로 소요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동안 진행 상황을 말씀을 드리면 2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받았고요. 5월에 공공건축 사업계획 검토라든가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7월에 저희들이 도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았고요.
또 순천 같은 경우는 별도로 부지가 도가 아닌 순천시에서 도시계획 심의를 받을 일이 있어서 받았고요. 그런 행정 절차를 지금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 설계공모 공고, 또 실시설계 용역, 공사 착공, 준공까지 그러면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내년에도 이게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기가…….
저희들 지금 계획은 내년 10월까지는 실시설계를 완료를 하고요. 11월부터는 착공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모든 아까 정책은, 그렇죠? 우리 청년정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계획대로 진행이 되셔야 하는데 최초 우리 계획이 지금 잘못 세워진 거 아닙니까, 명칭부터? 그렇죠?
또 우리 인구소멸기금을 활용하면서 충분한 이런 어떤 그 거점공간을 우리 청년센터로 이렇게 시작을 해서 단계별로 22개 시군을 앞으로 확충을 하겠다라든지 그런 어떤 비전 제시가 있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이 그냥 무조건 청년문화센터 만들어야겠다 하고 단계별로 거기에 지금 계속 대체하는 어떤 행정의 절차로 보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가 진정한 청년들의 어떤 공간이라고 하셨어요. 그렇죠, 설립 취지, 목적이? 그러면 청년들하고 혹시 공청회를 해봤는가요?
이건 청년층들에서 그렇게 요구가 있었던 걸로…….
자, 요구가 나왔어요. 그렇죠? 제일 처음에 제안으로, 그렇죠? 그런데 그 이후로 공청회를 한 번이라도 하셨냐고요.
당초에는 청년문화센터였는데요. 그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것 자체 가지고는 청년들 층의 요구는 있었는데 이걸 추진하겠다, 그 건으로는 공청회를 한다든가 그런 절차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안만 받고 그 뒤로 어떤 청년들의 어떤 의견, 목소리를 한번도 듣지 않고 지금 설계를 하시려고 하는 건가요?
저희들이 그 뒤로도…….
어떻게 그게 청년들이 운영하는 비전센터라고 보십니까, 그러면? 이거는 그냥 행정에서 운영하는 센터죠. 그럼 뭐하러 거점을 두셨습니까?
지금 청년들 의견을 들어가지고요.
지금 계획, 설계 공모를 하셨다며요?
지금 서부권은 설계 공모가 들어가 있고요.
아니, 그러니까 설계하기 전에 충분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의견 수렴해서 설계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그거는 들었습니다. 저희…….
언제 들어? 공청회를 한 번도 안 했다며요?
문화센터를 설치할 추진 당시에는 저희들이 공청회 없이 저기가 됐고요. 저희들이 권역별 간담회라든가 이런 걸 해서 청년들 의견을 지금 계속 듣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몇 회를 하셨습니까? 아니, 들었다고만 하시지 몇 회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말씀을 지금 안 하시잖아요,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
저희들이 금년 2월에 고흥에서 이렇게 한번 한 바 있고요. 순천에서는 4월에…….
그럼 고흥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왔는가요? 청년들의 어떤 의견이 이렇게…….
그거는 지금 정리된 자료가 없거든요. 제가 별도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이게 청년비전센터가 제가 지금 다른 위원님들 때문에 우선 1차 질문은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이어서 하겠습니다, 보충으로. 그런데 지금 어떤 의견이 수렴이 됐는지 또 어떤 의제로 지금 어떤 이런 공청회를 했는지, 그런 것도 아무 계획도 없이 무조건 이 400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지금 행정절차로만 충분한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를 어떤 제안을 받아서 지금 모든 계획이 수렴이 돼야 하고 설계도 그렇게 들어가야 하는데 아무 계획도 없이 지금 그냥 즉흥적으로 하나하나 이렇게 지금 하고 계시는 그런 내용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저는.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이렇게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차 제가 질의는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따 부족한 부분들은 보충질의 때 추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관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우리 사무감사 자료 있잖아요. 보면 44쪽 좀 보실게요, 44쪽~45쪽. 물론 아까 동료 위원들께서도 다 그 심각성을 다 언급했고 행정집행 쪽에서도 심각성을 언급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먼저 타 시도 전입 및 전출 사회증감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연도별로 쭉 하다가 지금 지난해에 좀 감소를 했어요.
감소가 됐고 다시 이제 올해 9월까지인데 약간 이제 소폭 증가하는데 지난해에 이 사회적인 인구 이동이 감소한 이유가 뭐라고 봅니까?
지난해에는 사회적인 감소가 좀 적었는데요. 그 이유가 목포라든가 여수, 순천, 나주, 광양에 신규 주거단지가 한 1만 1000가구 정도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귀농귀촌 인구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있었고요. 그리고 신안에 햇빛연금을 시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햇빛연금을 해서 신안의 전입인구가 좀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사회 증감 감소폭이 작년에는 좀 줄었었고요. 그런데 올해는 그런 상황들보다는 지금 더 수도권이라든가 광주권으로 전출한 인구가 많아서 지금 올해는 더 늘어난 것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보면 1-5 청년 인구 현황을 보면요. 즉 뭐냐 하면 전체 인구에서의 인구변동 폭하고 청년 인구 현황에서의 청년 인구 비율 자체의 어떤 변화 폭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난 것은 일반적으로 다 지금 확인하는 거잖아요.
우리 전남도 여전히 마찬가지인 것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고요.
최소 2018년도에 청년 비율이 45세로 해서 32.3%에서 지금 29.4%로 그건 뭐 3% 이상 감소 축을 보이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 아까도 동료 위원님들께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청년 인구를 각 지자체별로 조례를 정해서 45세까지도 하고 뭐 이렇게 되는데 지금 중앙정부에서는 이 통계를 낼 때는 몇 살로 정하고 있습니까요?
중앙정부는 지금 34세까지랍니다.
지금 왜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요. 통계가 지금 다시금 질서가 없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인구소멸 대책을 만들어내려면 그만큼 어떤 통계에서부터 기본에서 출발이 정확해야 하는데 중앙도 마찬가지고 전남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리고 각 전남 내의 기초지자체별로도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물론 지원을 위한 어떤 부분에서는 인정이 되는데 문제를 진단하고 기초적인 문제를 분석하는 데 있어서는 이런 갭의 차이가 나고 그러니까 적용을 시키는 데서 제대로 적용도 안 될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책을 찾는데도 오답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면 중앙 고용통계를 지금 통계청 자료를 보면 그냥 연령대로 그냥 5세에서 19세, 그냥 다섯 나이별로 이렇게 구분이 돼 있어요. 물론 상세적으로 들어가면 이제 연령대별로 구분도 되겠지만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전남은 예를 들면 45세까지 우리는 청년으로 잡고 있는데 도대체 어느 것을 가지고 고용 통계를 잡고 실업 통계를 잡고 경제활동 참여율을 잡을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정부에다가도 우리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정부에다가도 이 문제 지적을 해줘야 합니다.
이 통계 질서가 이렇게 문란하면서 대책을 세운다는 것은 기본도 잡혀져 있지 않은 데에서 이걸 찾아낸다는 것은 좀 어려운데 정책관이나 인구청년 정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는 이 부분이 필수적으로 수반이 되겠다. 그래서 다시금 질서를 잡아야 된다라는 걸 이야기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45쪽 보면요. 방금 전에 이제 작년에 신안군 햇볕발전소나 햇빛연금 이런 걸로 인해서 인구가 좀 늘어나는 것이 있어서 지난해에 인구감소폭이 좀 줄어들었다 그랬는데 청년들 현황을 봤을 때 45쪽 보면 신안군이 2018년도 24.1%의 청년 비율이 올해 지금 9월에 19.1%예요. 그러면 거의 5% 정도가 지금 빠진 거란 말이에요.
그러죠. 그 이외에 보면 구례군, 보성군, 화순군 이 지역이 좀 그렇지 않아도 좀 취약한 지역이라고도 보고 인구도 적은 곳인데 이런 청년 인구 비율이 그만큼 감소가 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방금 이제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이제 실무적인, 행정적인 업무 이것을 지적하면서 지금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과연 우리 인구정책관실에서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좀 따르고 있는지, 분명히 좀 학자적인 접근도 필요하겠지만 행정적인 접근을 해서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어떤 기본적인 자료가, 좀 데이터가 생산이 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정확하게 자리를 못 잡고 있지 않냐?
그래서 제가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금 물론 토론회나 뭐 이런 거 할 때 학자들이 와서 그냥 전문가들이 발표할 때는 이렇게 한다라고 심각성을 이야기하는데 이 부분이 왜, 문재인 대통령 당시 때 청와대의 대통령실 뒤쪽에 ‘일자리창출본부장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하고 붙여놓고 업무에 임했을 정도로 청년들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일자리가 그만큼 심각했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근데 이 기본적인 데이터 자료부터가 잘못돼 있는 상황에서 과연 그것을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겠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먼저 말씀을 드리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분명히 중앙정부에도 좀 던져야 됩니다. 통계청이나 이런 부분에도 던져서 제시해 가지고 우리 전남도 그에 따라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동료 위원들께서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소멸대응기금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거의 보면 아까 마을 조성, 뭐 주택 건립, 센터 건립 등 건물들 위주 일종의 이런 센터나 이런 기구 설립 이 형태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실제 내용에 있어서 청년이 정말로 머무르면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어떤 부분의 사업은 그렇게 좀 안 보인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기금을 활용한 어떤 청년들 일자리 추진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한 어떤 계획이 좀 세워져 있습니까, 그러면요?
지금 기금으로 투자 이렇게 할 수 있는 대상 사업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러면 생활 인프라라든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봐보니까 그렇게 지금 소프트웨어 쪽으로는 사업비가 지금 별로 없는 것 같거든요. 그쪽 부분을 이렇게 더 키워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도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 인구, 방금 자료에 보면 한 5년 치를 지금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통계 자료는 보고가 나왔어요. 그러면 2018년도부터 민선 지금 7기 4년간 그리고 지금 8기 지금 2년째 접어들고 있는데 최소 5년 동안에 청년인구 정책 관련해서 기본적인 어떤 방향이 안 보인다는 거죠, 실행 정책이. 그러면 좀 분명해 보이죠. 지금 실제적으로 보이는 것이 없는 것이 지금 이런 현상인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정철 부위원장이 잘 지적한 부분도 그 하나의 어떤 사안을 가지고 지적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청년인구 일자리 정책에 있어서 종합적이고 전체적인 대응 방안을 실질적으로 내놔야 되는데 그것이 지금 없다라는 것이 지금 우리 전남의 현실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들도 공감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서 지금 저희들이 저희들 청년정책 연구용역을 지금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용역을 수립을 해서 저희들이 한번 더 청년정책을 꼼꼼히 챙겨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청년정책 용역한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연구용역 결과가 정말로 행정에 딱 적용이 될 수 있는 실체적으로 적용이 될 수 있는 그런 준비와 각오, 실행해야 된다. 이렇게 되면 우리 전남은 그냥 곧 죽는다 끝난다라는 어떤 절박함으로 이것은 좀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줄 것을 부탁드리고요.
지금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9개 사업에 한 590억 정도 예산을 올해 투입했는데 작년에는 663억을 투입했었습니다.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까 그 통계치에서 보여준 대로 해마다 지금 한 2000여 명 정도 이렇게 청년이 감소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 해결의 어떤 돌파구가 분명히 요구되는데 어떤 돌파구를 구상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청년 문제라든가 인구 문제가 워낙 심각하기 때문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만들어진 걸로 그렇게 저희들은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서 그쪽 청년 쪽에다 이렇게 더 집중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짜겠습니다.
정말로 지금 문제가 심각한 것은 청년들은 일자리인 거죠.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의 인구가 생산율은, 인구의 생산은 예를 들면 전남이 서울보다 높습니다. 생산, 인구 출생률이요, 전남 자체의 출생률과 서울 자체의 출생률을 보면. 그런데 지역에 있는 인구가 다 수도권으로 빨려 들어가 버리잖아요, 청년기에 특히.
그런데 어느 순간 그러면 서울이나 경기도가 지금 자기들 인구가 지금 청년이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어떤 인구를 가지고 지금 이 인구수가 많다고 자기들은 생각하는데 어느 순간은 출생 자체가 대한민국 전체가 줄어들면 결국은 수도권까지도 소멸이 된다. 그 논리에 대해서는 공감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사실은 이번에 김포시를 메가시티 확대한다, 이러면서 수년 전에 지방 메가시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엇박자를 내고 있는 거예요. 분명한 것은 그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이제 거대담론적인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전라남도 안에서의 어떤 청년 일자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고 접근해야 되겠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분명히 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주 노동자 관련해서 짧게 좀 여쭙겠습니다.
제가 12월 집행도 있고 그런데 의료비를 미신청해서 집행이 거의 뭐 80% 이상 남아있고 이러는데 이 부분은 좀 어떻게 지금 정리가 돼서…….
위원님, 어디 몇 쪽…….
14쪽 보면 있습니다.
의료비 지원 건은요. 지금 저희들이 지원을 계속하고 있는데 신청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아직 미신청 부분이 있어서 지금 예산 잔액이 좀 있고요. 그리고 외국인 주민 모국어 뉴스 제공 건은 지금 12월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역 특화형 비자 주민 정착 지원도 10월에 이거는 집행을 했습니다.
혹시 이주 노동자 관련해서 소통이 잘될 수 있도록 외국어 번역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나 아니면 실무적인 인력 배치가 좀 증가가 됐나요? 아니면 변동이 있나요, 없나요?
우리 지금 자체 인력 말씀하십니까?
지금 자체 인력에 외국어 번역할 수 있는 그런 인력은 보충이 안 됐는데요. 지금 외국인지원센터가 거점별로 있거든요. 거기에서 지금 지원을 다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이렇게 지원이 되는 걸로…….
계속적으로 지금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주 노동자들이 인지를 못 하거나 사실 보면 뉴스를 접하면 이주 노동자들 산재사고나 이런 걸 많이 좀 보게 되는데 실제 보면 예산은 이렇게 남아 있는 거예요.
바로 이런 것이 홍보나 이런 부분이 안내가 좀 부족한 현상 아닌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 주십시오.
더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영암 외국인지원센터를 몇 번 나가봤거든요. 그런데 나름대로 이렇게 역할들을 잘하고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외국인 주민들도 자기들끼리 이렇게 네트워크가 어느 정도 형성이 돼 있어서 저희들이 홍보만 적극적으로 하면 충분히 이렇게 더 좋은 지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하고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인 대응 그리고 실체적인 대응 그것을 좀 주문하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이 11시 20분을 거의 육박해 가고 있는데 세 분 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80분이 소요가 됐습니다. 이런 형태로 하면 오늘 4개 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좀 컴팩트하게 질의를 좀 해주십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저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감사 자료 70페이지 잠깐 보실까요?
저희 전라남도도 있고 시군별로 청년정책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22개 시군 중에 지금 19개 시군이 되어 있네요?
여기서 보면 지금 지자체는 일단 차후에 얘기를 드리고 저희가 저희 쪽 먼저 얘기를 드릴게요.
우리 지금 남녀 비, 여성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저희들이 지금 당연직 위원 11명하고 위촉직 위원이 28분이신데요. 위촉직 위원 28분 중에 12명이 여성분입니다. 그래서 43% 수준입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하면 한 61%로 되네요?
아니, 우리가 지금 위촉직만 해서 12분이라는 얘기죠, 위촉직에서 여성 비율이?
지금 현재 우리 도 청년정책조정위원은 위촉직이 28분이십니다.
위촉직이 28분인데 거기서 여성 비율이!
13명이 있습니다.
13명이에요?
저는 12명으로 자료를 받았는데…….
행정사무감사 70쪽 자료 상단 표에 지금 13명입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위촉직에서는 저희가 위촉직도 어차피 지금 28명 중에 13명이니까 일단 비율이 조금 부족하죠?
보통 위원회들을 구성할 때 성비를 한쪽 성이 60%를 넘지 않게 해라! 그래서 한 40% 이상을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비율 안에는 들어가니까 괜찮다?
그러면 저희가 이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저희들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청년 정책에 대한 주요 사항을 심의를 하게 돼 있고요. 청년정책 기본계획이라든가 추진실적 점검,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사업의 조정이라든가 협력에 관한 사항들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희가 지금 그렇게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나요?
당초계획보다는 좀 미흡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료 19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이게 보니까 저희가 올해 3회 개최를 했네요? 처리 안건 명을 보면 전라남도 청년정책 이거 홍보를 했던 것 같고 카드 뉴스, 정책 협의 이게 정책 협의가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여기서 협의가 계획을 확정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잖아요.
저희들이 옆에서 관련 이렇게 협력에 관한 사항을 이렇게 저기를 조언을 듣는다, 그런 쪽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니까 여기 6월에 지금 2번 열렸는데 그때도 위원장 선임하고 기타 협의만 마쳤고 9월에는 이 위원회 중앙하고 간담회, 앞으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걸로 끝났습니다.
올해는 그럼 더 이상 개최하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12월에 간담회 계획이 지금 있고요. 거기서 이제 정기회의를 이렇게 한번 할 계획입니다.
12월에 간담회?
저희가 국장님, 전라남도 청년 기본조례 제10조에 보면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내용이 나와 있잖아요. 여기에 각 호의 사항을 심의 조정한다고 되어 있어요. 저희가 하는 일이 기본계획, 시행계획의 수립 및 변경, 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 청년정책의 조정 및 협력이에요.
우리 지금 왜 위원회 개최 뭐 하러 하신가요?
이 내용들이 나온 게 있나요?
올해 한 거는 정책 협의한 내용이고요. 기본계획이라든가 시행계획 수립을 할 때는 저희들이 이제 심의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거든요. 그 용역 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저희들이 시행계획을 수립할 때는 청년정책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될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조례를 만들어 놓고 위원회를 구성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맞춰갖고 하셔야죠. 이분들이 지금 2022년도에 지금 선임되셨구만요.
내년도 3월까지인데 이분들은 올해 언제 용역 결과 나온다고요, 11월?
11월에 지금 나올 계획입니다.
그럼 그거 가지고 안건 한번 올리는 거예요, 회의 한번 하시는 거예요?
예, 내년 연초에는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꼭 하십시오.
그걸 해야죠. 그걸 하셔가지고 정책을 같이 청년위원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같이 협의를 해서 우리 전라남도에 맞게끔 심의도 해주시고 계획을 짜주셔야죠. 그래야지 반영될 것 아닙니까?
예, 그리고 위원님들이 1회에 한해서 연임이 가능하니까요. 충분히 저희들한테 좋은 정책을 제안해 주시는 위원님들을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이 부분들 회의 내용 좀 저한테 회의록 제출을 위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오늘 이따 점심시간 끝나고, 그 회의록은 곧바로 나올 수 있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상에 좀 부족한 부분들은 좀 시정을 좀 부탁드리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책관님, 사회지표 아시죠, 사회 지표?
우리 전라남도도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지만 매년 사회조사를 해가지고 이게 사회지표를 이제 저희가 누리집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제가 좀 읽어드릴게요. 사회지표의 개념이라고 해가지고 변화하는 역사적 흐름 속에서 우리가 처해 있는 사회적 상태를 종합적이고 집약적으로 나타냄으로써 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사회 변화를 포착할 수 있는 척도라고 합니다.
여기가 우리가 작성 목적이 전남도민을 대상으로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여 보다 살기 좋은 전남을 건설하기 위해 정책 자료 및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 사회지표를 작성한다고 합니다.
이 내용 중에 보시면 청년에 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해서 이제 사회지표가 나와 있는데 두 가지가 있더라고요. 도민이 원하는 청년 지원 정책 그리고 15세 이상부터 39세가 원하는 청년 지원 정책! 근데 이게 참 신기하게도 1, 2, 3위가 다 똑같습니다.
우리가 도민이 바라보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청년 지원 정책과 당사자 수요자 입장에서 보는 청년 지원 정책이 1, 2, 3위가 다 똑같아요. 어떤 게 1위일 것 같습니까? 어떤 게 1위일 것 같아요?
가장 큰 게 일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죠. 취업 상담 알선이 20%가 다 넘어요. 그게 1위고요. 주거비 지원이 2위 17%, 19% 이 정도 나오고 그다음에도 구직활동 수당지원입니다. 주거 빼고는 두 가지가 거의 일자리와 연결이 되어 있다고 보죠?
이게 우리 전라남도가 파악하고 있는 사회지표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는 이 사회지표를 토대로 우리 정책을 그만큼 반영하고 있을까요?
일자리나 취업 상담은 지금 어느 정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주거비 지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들이 일부 지원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 도민들이나 청년층이 지원을 원하는 만큼은 주거비 지원은 안 되고…….
부족하죠?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자료 47페이지~48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행감 자료. 2023년도 전라남도 인구정책 사업입니다.
우리가 이 관련된 내용에 대한 인구 정책에 관련된 사업비가 4299억이에요, 지금 2023년도에. 그런데 여기 카테고리별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통계 인구, 지역자원 기반의 특화형 이렇게 지금 4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비율을 한번 말씀드릴게요.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활력타운 조성이 2.5%입니다. 지역자원 기반의 특화형 일터 창출이 4.1%, 꿈 배움터 조성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이 55.7%,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거점형 삶터 조성이 37.5%!
이제 저희가 그 꿈 배움터 관련된 내용을 좀 보니까 여기 저희 정책관실에서 하고 있는 사업 꿈사다리 공부방 운영이 있더라고요. 이거는 이제 일자리하고 좀 관련된 부분이니까 그걸 제외하더라도 인재 양성에 상당히 지금 많이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중에 한전공대 지원금액이 제일 커요.
이거는 저희가 번외로 봐야겠죠?
그러면 이 항목을 제외하고 나면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게 거점형 삶터 조성입니다.
여기에는 우리 주거지에 관련된 공공임대주택이 지금 들어가 있는데 그것도 고작 11.8%예요.
정책관님, 우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삶의 지표에서 제일 필요한 게 취업과 일자리 구직 활동에 관련된 부분들이 제일 높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디에다 중점을 둬야 되겠습니까? 일터 창출이지 않겠어요?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왜 저희는 이렇게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많이 가고 계시고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다 우리가 사회지표를 토대로 제대로 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역할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물론 그 점도 있겠지만요. 이 통계를 봐 보니까 이게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에 인구청년정책관실에 인구정책팀이 있잖아요. 우리 부서에서 하는 사업만 사업이에요? 그건 아니잖아요.
최대한 그쪽 분야의 사업을 늘려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 용역 결과 나오면 우리 상임위에도 보고를 해주시고 그리고 반드시 내년 사업에 반영되게 해 주세요.
토대로 그 결과를 저희가 분명히 검토를 해서 만약에 벗어난 게 있으면 반드시 삭감처리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좀 전에 앞서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지방소멸기금을 통해서 우리가 현시점을 타파하고 싶은 마음은 있잖아요.
그런데 2022년도, 2023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현황을 한번 봤습니다. 50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지금 2022년도가 377억, 2023년도가 503억, 저희는 다 집행됐죠?
지금 집행 실적은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집행된 걸로 나오는데요? 실집행액은 지자체에서 집행하는 거잖아요. 그거는 우리가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데 저희는 다 드렸죠, 지자체에?
도에서 광역기금은 저희들 거의 다 집행이 됐는데요. 기초에서는 실집행은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광역기금으로 집행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그중에 사업이 완료된 건이나 한참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있습니까?
지금 거의 진행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작년…….
그러면 착공했어요?
지금 설계용역 중인 것들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진행률이 그것밖에 안 되는데 왜 저희는 전부 다 집행을 해버려요?
저희는 광역은 기초로 내려가는 것들은 다 집행을 했고요.
집행해야 되는 근거가 있습니까?
100% 집행해야 되는 근거가 있냐고요. 사업의 진척도를 따지지 않고…….
사업비를 내려줘야 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하니까요, 시군 추진 사업은.
아, 그러면 저희는 무조건 집행한다?
그래요. 그러면 저희가 2022년도부터 선정된 사업들이 있죠?
이게 지방보조금 사업이죠?
어떤 것 말씀하실까요?
저희가 지자체 광역에서 내리는 것도 다 보조금이잖아요.
그러면 2022년도부터 지금 시행된 사업들이 있는데 이 사업들에 대해서 실적 보고를 받고 있습니까?
지금 추진 상황은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실적 보고. 법률에 보고를 받게 돼 있어요.
해당 사업별로 각 업무 담당 실국에서 추진 실적 보고를 받고 있답니다.
그러면 실적 보고서 좀 제출해 주세요.
예, 그건 취합을 해서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제가 작년에 우리 기획조정실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광역기금이라고 해서 이게 안 내려가면 우리가 지방 지자체와 매칭 비율 있잖아요. 자기들도 사업비 있어요. 자기들도 사업비 있다고요. 매칭 비율만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는 사업 진척이 되든 안 되든 선정만 되면 무조건 나가 버리더라고요. 과연 그게 옳다고 보십니까? 지자체에서 진행률이 얼마나 되든지 간에, 제가 하나 따져볼까요?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에 우리가 82억 5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아직도 설계용역 추진 중이더라고요.
실집행률이 4억 6220만 원입니다, 9월 말 기준으로. 이것만 그럴까요? 더 말씀드려요?
아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
지금 세대어울림 신안 빼고 장흥, 완도 설계 중이죠?
O0 인구청년정책관 오 종 우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100% 지급했어요.
이런 식으로 남발하실 거예요? 줘야 되는 근거가 있습니까, 정책관님?
위원님, 저기를 말씀을 드릴게요. 2009년도부터 저희들이 지방재정 조기집행 신속집행을 이렇게 해 왔습니다. 그건 중앙정부에서…….
그러니까 이건 계속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씀을 좀 드릴게요. 그래서 조기집행 실적을 행안부에서 계속 받습니다. 그래서 그걸 연내에 아마 85% 정도까지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들이…….
그 부분을 모르는 건 아닌데 정책관님 아시잖아요. 저희가 실질적으로 이게 눈 가리고 아옹이죠. 억지로 올리는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단위가 큰 것들을 다 먼저 그냥 싹 내보내잖아요.
위원님, 좀 이해를 해 주실 것이 저희들이…….
보조금 관리가 아마 행안부에서 이야기가 나온 것 같더라고요. 사업 진척도에 따라서 집행을 하라고 나올 거예요, 제가 지금 어느 정도 듣고 있어서. 아마 내년부터는 바뀌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지침이 내려오면 그대로 하시지만 처음부터 그 방향이 맞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저희들 같은 경우에 예산이 서야 사업을 뭘 추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니까 예산이 서는데 예를 들어서 100을 줘도 1밖에 쓰지를 못하는데 예산 세워 가지고 다 뭐 할 거냐 이 말이에요.
그런데 일반 경상적 경비는 얼마든지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쓰면 되는데요. 시설비 사업은 이게 최소한 2년 이상, 3년 이상 이렇게 장기계속사업입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어쩔 수 없이 예산을 집행을 하고 그래서 예산 집행 과정 중에 문제가 있으니까 명시이월이라든가 사고이월이라든가 이런 이월 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자료를 제출해 주신다고 그러니까 제가 그걸 한번 받아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다자녀 행복카드에 관련된 질의를 하겠습니다. 28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올해 8월 말까지 지금 가맹점 모집이 한 1050개소 정도 됐습니까?
올해 목표가 2000개 정도 되죠?
당초 목표는 2000개인데요. 좀 부족합니다.
좀 힘들겠네요?
시군을 통해서 더 추가 모집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몇 번 이야기를 드린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이게 사업비가 얼마예요?
위원님, 이거는 예산 자체를 지원하는 게 아니라 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쓰는 카드 수수료만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수수료 지원 금액이 얼마냐고요.
총 1억 6000입니다.
그러면 다자녀 행복카드라고 이렇게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서 대대적으로 쓰게끔 홍보를 하고 있는데 가맹점도 부족하고 실질적으로 다자녀 카드라는 혜택도 별로 없고 그런데 이게 쓰고 싶겠습니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홍보뿐만이 아니고 수수료 지원금을 좀 올리세요.
저희들이 해당 금융기관과 협의를 해서…….
제가 그 자료 몇 번 받았는데 아마 올해 11월인가요, 11월에 아마 은행하고 또 협약하죠? 조정하죠?
그 부분들 관심 있게 한번 보겠습니다. 실질적인 제대로 된 카드가 명칭에 맞게끔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가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변경 업무 협약을 해야 되거든요, 11월에.
그러니까 이번에 조정을 보지 않습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비용이 좀 드는 건 당연히 저희 다자녀 가정에 혜택을 주려고 만든 카드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만큼은 신경을 더 써주시라 이 말이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홈페이지를 보시면 저희가 다자녀 카드 조건이 어떻게 되죠? 두 자녀 있으면 되죠?
그런데 막상 카드 신청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두 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저희가 다자녀 가정의 나이가 이제 바뀌었으니까 바뀌겠지만 지금 현재로는 막내가 만 13세 이상의 가정으로 나와 있어요. 우리가 다자녀 가정이면 다자녀 가정이지 꼭 막내가 몇 세 이렇게 필요할까요?
당초 협약에 지금 그렇게 돼 있었고요. 저희들이 13세에서 18세 이하로 지금 발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으로 이번에 협약을 변경할 때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에는 그러면 다자녀 가정은 18세 이하?
그것도 11월?
그런 부분들 좀 세세하게 살펴 주십시오.
그리고 공공산후조리원 관련돼서 질의할게요. 지금 공공산후조리원 수가가 11만 원입니다. 알고 계시죠?
언제부터 11만 원이었죠?
자료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수가가 어떤 기준의 수가를 지금 말씀하시는지 제가 이해를 못 했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사용 단가.
저희들이 보통 공공산후조리원을 쓸 때 2주에 154만 원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일 기준 11만 원 맞죠?
이게 언제부터 11만 원이었어요?
2020년부터 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물가가 얼마나 상승했을까요?
물가로는 얼른 3% 잡았을 때 한 7∼8% 정도 인상됐을 것 같습니다.
7.5% 정도 올랐습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그런데 수가가 너무 낮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우리 전라남도가 수가가 제일 낮을 건데, 전국에서?
말씀하신 대로 물가 변동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렇게 이런 지원액을 늘려 나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저희들도 최대한 지원액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매년 이렇게 물가에 맞춰서 저희들이…….
아니, 매년 맞추라는 게 아니고 저희가 2020년도 이후로 한 번도 안 올렸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전국에서 금액이 제일 작아요. 그만큼 서비스 질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야 당연히 지원하는 금액이 적어지니까 좋죠.
서비스 질이 안 떨어지도록 저희들이 홍보하고 협조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공공산후조리원이라는 게 물론 일반 민간에 비해서 저렴한 부분도 있어야 되지만 적정한 수가도 필요한 부분이죠. 그렇지 않겠어요?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 부서와 협의해서 지원액을 늘릴 수 있으면 늘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희가 감면 대상을 두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1년에 총 지금 몇 분 정도 이용하시죠, 공공산후조리원을 저희 전남에?
2021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750명 됐고요. 2022년에 900, 올해 현재 지금 768이니까 한 평균 850 정도 이용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한 해에 전남에 태어나는 출생아 수하고 비교를 한번 해보실까요?
그러면 한 10% 정도는, 저희들이 한 8000명 정도 되니까요.
우리가 공공에서 이걸 하는 이유는 출산율을 높일 때 공공에서 역할을 해 주기 위해서 한 거잖아요.
그리고 저렴한 서비스 차원에서, 그러면 좀 더 확대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아요?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말씀이십니까?
산후조리원을 확대하는 게 아니라 감면 대상을, 저희가 감면 대상을 기준으로 보니까 지금 이용자 수가 그렇게 나오는 거잖아요. 저희가 감면해 준 분들 외적으로도 많다는 이야기거든요. 1년에 한 8000명 조금 안 되니까 태어나니까 일반 민간을 이용하는 분도 있지만 또 우리 공공을 이용하는 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10분의 1 정도밖에 혜택을 못 보고 있어요, 전남에서.
그런데 민간 산후조리원도 있고요.
아니, 그러니까 민간산후조리원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당연히 있죠. 우리 공공산후조리원 만든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계속 이렇게 늘려 나가면 좋겠지만 또 저희들이 이번에 9호점을 공모를 해서 선정을 했어요. 그런데 공공산후조리원이 저희들 의료원도 있지만 일반 병원들도 있거든요. 일반 병원들은 또 어느 정도 수익이 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공산후조리원을 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까지 일반 병원들은 적극적으로 안 나서는 사례도 있거든요.
국장님, 아직 좀 우리가 덜 절박하신 것 같아요. 그런 말씀을 하신다는 게 우리 전남의 출생에 관련돼서 덜 절박하신……. 뭐라도 해 가지고 늘릴 생각을 하셔야지, 우리가 민간 사정 다 들어주고 그러할 부분, 지금 건의를 하시잖아요, 정부에도 국가에서 다 책임져야 된다고. 왜냐하면 우리가 부담이 되니까, 우리 지자체 혼자 하기에는 부담이 되니까 당연히 국가적으로 해야 되는 건 맞아요.
지금 계속 중앙정부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 하고 있으니 우리라도 하자는 취지잖아요.
그러면 절박하게 대하셔야지, 일단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이따 오후에 보충질의를 통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인구청년정책관실이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습니까? 맞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실 맞습니까?
방금 존경하는 우리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왜 그렇게 절박함이 없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는 어떤 형태든 간에 출산에 대한 부분, 의회에서도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라고 그렇게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이렇게 겪어 보니까 그런 어려움…….
지금 출산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나와 있으면 이 부분들을 어떻게 개선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읍소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절박하게 해야 될 입장인데 되려 의회에서 고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뜻은 아니었고요. 업무 추진 과정 중에 이러 이런 사례가 있더라,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인구청년정책관실은 타깃도 제대로 설정도 못 하고 갈팡질팡이에요. 방향도 못 잡고 있잖아요, 지금. 인구가 2018년에 188만에서 2023년 9월 180만 명으로 떨어졌어요. 8만 명이 떨어졌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지금 현격하게 떨어지는 것이 유소년하고 청년이에요. 그거 알고 있어요, 지금?
타깃도 제대로 못 잡고 나열식으로 사업하고, 위원들이 절박하게 지적하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간절하게 호소해 주고 해보겠습니다라고 해야 될 입장 아닙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10분 시간 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서현 위원님!
자료집 39쪽에요. 39쪽을 보시고요. 저희 12대 의회가 개원한 이후 기획행정위원들이 모두 입을 모아서 했던 말이 인구정책 관련 조직 강화였습니다.
그런데 추진 상황이 지금 완료라고 되어 있어요. 추진 상황이 과연 완료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완료라고 하기에는 많은 부분이 미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지금 저희들도 조직 확대를 요구를 했는데요. 저희들 인력 관리 부서에서는 그게 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출산지원팀이라든가 지방소멸기금 신설에 따른 인력 증원을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더 노력을 해서 조직을 더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전라남도 인구문제를 총괄하는 곳이고 인구정책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곳이라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쓰여 있어요.
그런데 방금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이를 위한 대책이 인력 증원과 외국인지원팀 신설로 지금 여기는 되어 있습니다, 39쪽에.
그런데 이를 위해서 물론 이런 노력도 중요하지만 좀 더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또 그에 대한 어떤 대안 견해가 있을 텐데 인력 증원과 외국인지원팀만 신설해야 되는 게 아니고 지금 이 조직 강화를 위해서 어떤 특별한 견해, 어떻게 지금 이걸 끌고 나가야 되는지에 대한 어떤 그런 말씀 한마디해 주십시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저희들 5개 팀이 있는데요. 인구문제와 청년문제가 지금 어려운 난제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더 심도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해서는 인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현재 우리 도에 결원이라든가 이런 게 많아서 조직 부서에서는 어려움을 표현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앞으로 인구문제라든가 청년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조직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글쎄요. 제가 작년에 들어와서 저희들이 계속 똑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하고 또 똑같은 대답을 듣고 그러는데요. 정말 안 바뀌어지는 게 왜 이러는지 저는 이유를 잘 모르겠고요.
사실 이 인구문제에 대해서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또 분야별이나 세부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인구 전담 국의 신설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돼요, 제 생각에요. 그런데 현재 준국의 형태잖아요, 지금 인구정책관실이.
그런데 전라남도 인구문제를 전담해서 처리하기에는 다소 좀 무리가 있지 않은가 이 생각이 들고, 이에 대한 담당관의 견해와 향후 계획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에는 저희들 인력이라든가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리고 저희들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게 좀 떨어진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각종 연구용역을 통해서 지금 인구대응 기본계획이라든가 시행계획을 짜고 있거든요. 그 시행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인력이라든가 조직을 더 보강하고 예산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정확한 방향과 목적과 어떤 것을 두고 그걸 몰아 나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잡혀졌으면 좋겠고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게 간단하게 업무 추진 상황 14쪽 보면 귀농·귀어촌 안정적 정착 지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요. 사실은 귀농·귀어촌들이 정착지원금이 지자체마다 약간씩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정착지원금이 보면 세대별로 일률적으로 말하자면 여기 이곳에 오면 얼마 뭐 3000만 원, 말하자면 저희 강진 지역에 오면 3000만 원 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어요, 세대별로.
일률적으로 귀농을 오면 그렇게 정해져 있는데 제 생각에는 저희들이 첫째 아이 낳으면 자녀 축하금 해서 얼마, 둘째 아이 낳으면 얼마 또 액수가 다르잖아요.
그러듯이 세대별로 와서 이렇게 일률적으로 주는 것보다는 세대 안에 있는 인원수에 따라, 그러니까 이 집은 1명만 왔어요. 이 집은 똑같이 귀농을 했는데 가족이 5명이 왔어요. 그러면 똑같이 일률적으로 3000만 원 줘야 될 게 아니고 인구가 더 많이 온 이 세대에게 좀 더 차별화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귀농을 해서 이렇게 오면 거의 가족이 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남편들이 남자분들이 먼저 오기도 하고 부부가 오기도 하고, 안 오려고 하는 사람들 막 설득해서 오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 세대 중에서 인구수를 더 데리고 오면 똑같이 지원하지 말고 더 차등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그런데 위원님, 귀농을 한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돈은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창업자금이라든가 주택융자 지원금은 있는데 일률적으로 1000만 원이면 1000만 원 세대당이라든가 개인당 그렇게 지급하는 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주택 지원금이고…….
창업 지원금이잖아요. 그러면 주택 지원금을 예를 들어요. 그러니까 한 사람 오는 주택 지원금이나 세 사람, 다섯 사람이 오는 주택 지원금 똑같이 나갈 거 아닙니까?
그 이야기를 제가 하는 겁니다. 그러면 주택 지원금이라고 해도 인구수가 더 많이 오는 세대에다가는 좀 더 이렇게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더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하나 연구해서 제가 그건 제안을 드리고 그거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걸 우리 도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라 금융기관과 협업을 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금융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그런 방법을 연구를 해보시라고요.
그것도 인구수를 늘리는 좋은 제안 중의 하나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한번 그런 연구를 해보시고, 그렇잖아요. 첫째 아이도 낳았는데 100만 원 줬고, 둘째 아이도 100만 원 주고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면 인구수를 좀 늘릴 수 있는 그런 똑같이 하지 말고, 주택 자금 똑같이 주지 말고 더 많이 온 가족에게는 더 많이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방법들을 찾아볼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한번 해줬으면 좋겠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 마음이 거기고요.
그런 제안이 있고, 또 시간이 되면 제가 다시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길게 해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사실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전라남도지사의 의지가 굉장히 결여돼 있다. 누누이 본 위원회에서 전남의 가장 현안 사항이 인구문제라고 누누이 지적하고 대비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실이 인구문제에 대한 헤드 테이블 역할을 해줘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조직을 격상시키든지 아니면 기획조정실로 포함을 시켜서 끗발을 갖고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고작 정원 20명입니다. 20명이 어떻게 전남의 모든 인구청년정책에 대한 컨트롤 역할을 할 수 있겠어요? 정원 20명 중에서도 그나마도 현원이 지금 부족한 상태 아니에요? 결원 상태죠?
결원이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까, 결원입니까? 결원이잖아요. 그걸 봐야 알겠어요?
지금 이번 감사에 총체적으로 특히 이번 조직개편 때 사실 조직개편을 우리 위원회에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실에 대한 측면들을 대안을 만들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를 않아서 동부청사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가 내포돼 있었기 때문에 인구청년정책관실에 대해서는 사실 침을 삼켰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대두되지 않습니까? 이런 형태로 해 가지고는 전남의 인구문제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타깃도 제대로 설정 못 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전남의 인구청년정책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오늘 지금 시간이 12시입니다. 그래서 원활한 감사 진행과 오찬을 위해서 오늘 오찬 시간을 좀 줄이겠습니다.
13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감사중지)
(13시 3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적으로 인구청년정책관실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외부로 유출된 우리 청년 인구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인구유출이 매년 한 3만 정도 되거든요. 지금 청년인구는 작년 말 기준 한 1만 5000명 정도 이렇게 유출된 걸로 그렇게 지금 나와 있습니다.
1년에 우리 인구정책관실에서 청년들한테 지원하는 그 예산이 얼마 정도 돼요?
청년 예산은 152억 정도 됩니다, 우리 실소관 예산으로는.
모든 청년들한테 지원한 예산이 150억밖에 안 되…….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실 소관 예산이 150억 정도 되고요. 전체적으로는 각 분야별로, 각 실국별로 이렇게 청년 예산들이 또 따로 있습니다.
그러면 뭐 이렇게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도 이렇게 관행적으로 계속 이렇게 예산 세워진 것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해 가지고 앞으로 지원을 해줘야만 외부로 청년들의 유출을, 밖으로 안 나가고 그러는데 항상 지금 이 상황 그대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매년 우리 청년들은 밖으로 이렇게 나가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젊은 청년들이랄까 이렇게 신혼부부들이 예를 들어서 아이를 한 4명 정도 낳는다고 그러면 몇 년 정도 걸려요?
예, 아이를 한 4명 정도 낳는다고 했을 때…….
그러면 8년에서 한 10년 정도…….
그러니까 한 10년 정도 걸리잖아요.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애를 넷 정도 이렇게 낳고 그러면 뭐 아파트를 하나 이렇게 지원을 해준다든가 그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상해 가지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해 가지고 청년들이 안 나갈 수 있게끔 또 우리 젊은 부부들이 이렇게 다만 한 분이라도 아이를 이렇게 나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어줘야만이 인구도 늘어나고 외부 나가지도 않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지금 청년들이 가장 원하는 게 일단 먼저 일자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주거비 저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전에는 이런 사업들을 많이 못 했는데 저희들이 이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생겨가지고 저희들이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을 지금 시작을 해 가지고 3개 군에서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이번에 지사님께서 발표하신 전남형 만원 주택 그것도 지금 시작을 했습니다. 그것도 지방소멸 대응기금이 있어서 시작을 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재원이 어느 정도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있기 때문에 이 재원을 활용해서 청년층 외부유출이라든가 그리고 청년층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렇게 보니까 1년에 2개 군씩 이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을 좀 확대해 가지고 한 4개 군이나 5개 군씩 이렇게 해가지고 그렇게 해야만이 되지 2개 군씩 하게 되면 10년이, 우리 전라남도에 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게 되면 10년 걸리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단축하기 위해서 예산이라도 더 이렇게 끌어들여 가지고, 우리 지금 의회에서는 인구청년정책관을 굉장히 상당히 비중 있게 생각을 하고 그러는데 거기 인구청년정책관에서는 그러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또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이야기들이 이렇게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좀 이렇게 적극성을 띠어가지고 이 행정을 임해줬으면 이렇게 좋겠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37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청년 문화복지카드 있죠?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고 또 올해 업무보고 때도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사항이고 그러는데 청년 문화복지카드가 시 지역보다는 군 지역의 신청률이 저조해서 이 부분에 대해 홍보나 추가 지원을 통해 빠짐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라는 요구를 우리가 했거든요.
그런데 또 가맹점 및 확대 요구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처 확대 협의는 올해 12월에나 한다고 되어 있는데…….
아니요,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늦어진 이유가 뭡니까?
지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그 가맹점도 문화복지카드를 쓸 수 있는 데가 대상 업종이라든가 그런 가게라든가 대상 저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가맹점 확보가 좀 지지부진한 상태인데요. 최대한 이렇게 홍보해서 가맹점도 늘려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빨리빨리 이렇게 해 가지고 빨리빨리 대처를 이렇게 해 나가야지…….
예,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늦장 부려서 언제 뭐 이렇게 12월 다 이렇게 마무리되고 예산 다 이렇게 다 마무리되고 한 다음에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가맹점이 좀 부족한 건 사실인데요. 지금 있는 가맹점에서도 지금 저희들이 문화복지카드 20만 원씩 지원한 것이 거의 이렇게 많이 지금 쓰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가맹점이 부족해서 이렇게 복지카드를 못 쓴다, 그런 의미는 아니거든요. 최대한 빨리 이렇게 가맹점도 늘려나가 이렇게 홍보해서 또 신청을 안 하신 분들도 다 신청을 해서 이렇게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청년 1인당 20만 원씩 지원되죠?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몇 명이나 이렇게 지원이 됩니까?
지금 10만 명, 대상이 11만 명 정도인데요. 지금 한 10만 명 좀 넘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청년 문화카드 발급 사업은 시군비 포함해서 227억 5000만 원 정도 큰 예산을 투입한 사업인 만큼 신경 써야 할 사업을 추진하는 우려에 가맹점 확대, 홍보 강화 등의 요구를 여러 차례 했음에도 이에 대해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는 어느 정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희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비해서 훨씬 지금 대상자들이 신청 건수도 늘었고요. 퍼센티지도 거의 90% 이상 이렇게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처 증대 등의 노력을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요구했는데 그에 대한 조치가 1년도 더 지나서 완료가, 완료도 아니고 협의가 이루어진다는 건 과연 업무를 제대로 시행하고 있는가…….
당초 저희들이 목표를 좀 너무 높이 잡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덜 저기가 됐거든요.
최대한 가맹점을 이렇게 늘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규 가맹점 사용처 확대 협의에 대한 결과를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큰 예산이 수반되고 여러 차례 언급했던 만큼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박원종 위원님 안 했는데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전라남도의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는 우리 오종우 정책관님과 공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57페이지에 우리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초기에 시작했던 5개 사업이 올해로 마무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작년도에 한 거는 그렇습니다.
올해 원래 계획대로 한 10개소를 지금 개설하시려고 하셨죠?
현재 업무보고 보면 2차 공고를 9월에 하셨다고 했는데 지금 이거는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지금 공모 신청 받아가지고 현장 실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달 초에는 대상지를 이렇게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올해 10개를 하시는 거고 작년에 이제 올해 5개가 종료가 되고 올해 또 10개를 시작하시는 건데 사실 올해 마무리가 되는 5개소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이 첫 스타트 사업이다 보니까 잘되는 데도 있겠지만 좀 부족한 부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도 마무리가 사업 자체가 마무리가 됐다고 해서 너무 딱 등한시하지 마시고 또 저희 전남형 청년 마을들이 우리 행안부형 청년마을 같은 그런 공모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해서 계속 꾸준히 끌고 갈 수 있도록 그런 지원들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럴 계획입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10페이지하고 12페이지 해서 청년비전센터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여긴 아까 질의도 많이 하셨는데 다른 위원님들이 한 부분들 빼고 질문드릴게요.
우리 청년비전센터가 제가 알기로는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지금 이용하시기 위해서 2곳이 선정돼서, 선정 공모하셔서 선정을 하신 거잖아요?
예, 공모해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이유가 뭐 입지도 좋고 유동인구도 많고 접근성 좋은 곳을 하셨다고 전에 자치행정국장님이 그렇게 보고를 한번 해 주셨었어요.
이제 여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좀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입지가 좋고 뭐라고 그럴까요? 접근성이 좋은 곳들 이제 광역센터라서 그러셨다고 이제 이야기는 하셨는데 이제 그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을 우선으로 할 것 같았으면 과연 우리가 이게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이걸 했었어야 됐을까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입지 좋고 사람 많은 곳에 지을 것 같았으면 어떻게 보면 우리 본예산으로 해야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과연 사용 목적에 이게 맞는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서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하면 우리 일반공모하고 큰 차이가 없잖아요, 사실상.
우리가 사업을 공모할 때 항상 가장 우선 보는 게 어떻게 보면 그 부분들이니까, 그래가지고 제가 좀 검색을 좀 해봤어요. 병원에 있다 보니까 좀 검색을 해봤는데 엊그저께인가 경상남도에서 광역기금 관련해서 2024년도에 이렇게 쓰겠다 하고 발표를 하셨더라고요. 좀 대대적으로 발표를 하셨는데 제가 그걸 보니까 우리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이에요. 18개 시군인데 우리 경상남도 광역기금으로 13개 시군에다 사업을 합니다. 5개가 빠져요.
우리는 22개인데 저희는 2023년도에 보면 큰 틀의 청년단체 지원, 동아리 지원 이런 거 빼고 그냥 사업성만 봤을 때, 보니까 그래서 어디를 13군데를 했나 하고 봤더니 5곳이 제외가 된 데가 있어요. 이게 창원, 김해, 양산, 진주, 거제인데 5개가 시죠, 다. 5개 시이고 인구가 많은 순이에요.
그러니까 1등부터 18등까지 인구수 중에 1위부터 5위까지는 다 빠졌어요, 아예 이 사업들 자체에. 그리고 그 아래쪽에 13개의 지역에 지원을 한 거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는. 이거를 보고 나서 제가 그 생각을 했어요.
아, 저렇게 사용되는 게 이게 지방소멸대응기금의 목적이 아니었을까? 과연 우리 전라남도는 물론 맞게 사용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좀 그런 부분들이 고민이 되어서 우리 정책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한번 부탁드릴게요.
물론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내려오면서 각 시도별로 이거는 이제 거의 자율성이 부여된 재원이거든요. 그러니까 각 시도별로 거기 실정에 맞는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해서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물론 경남 같은 경우 애초에 방침을 그렇게 잡았다고 하면 그게 옳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도 22개 시군을 전체 아우르는 사업을 하다 보니까 특정 지역이 아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다 보니까 이렇게 청년비전센터라든가 공공임대주택이라든가 이런 굵직굵직한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이렇게 이게 최장 10년을 이렇게 지원을 하거든요. 저희들이 이 기금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대해서는 한번 더 검토를 해보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이 반영을 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판단되면 그쪽도 한번 적극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물론 검토해 주신다니까 먼저 감사드리고요.
제가 경남권만 봐서 계속 그 경남권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경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데가 어딘지 아십니까?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합천 정도…….
제가 말씀드릴게요. 의령이에요, 의령.
우리 구례랑 비슷할 것 같은데 2만 6000인데 여기에 경남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기금으로 사업이 2개가 들어갔어요, 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 이게 나타내는 그런 게 있는 거죠.
뭐라 그럴까 이걸 제가 단어로 좀 표현을 못 하겠는데, 근데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전체적인 틀을 보셔서 그랬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봐도 우리는 22개 시군 중에 10개 지역밖에 안 돼요. 이게 과연 광역 크게, 근데 정책관님,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될 게 우리는 광역센터라고 해서 광역센터로 짓잖아요.
지을 때 우리는 그렇게 지어요, 행정에서는. 근데 막상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사용을 못 하시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에요.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기잖아요.
쉽게 말하면 우리 전남 무슨 센터 어디다 지어놨는데 그 사용하는 빈도를 보면 과연 이게 진짜 전남 사람들이 모든 지역분들이 다 사용할까? 그런 것도 우리는 이제 고민을 해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해서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과연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이제 행정에서의 생각하고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의 성패를 위해서 이거를 투자하는 건가? 이 성공하는 거, 이 사업이 성공적이어야 되고 꼭 잘돼야 되고 해서 이 돈을 투자를 하는 건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저는 이 기금이 우리 전남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여건이 훨씬 안 좋아서, 다른 도시권들보다 여건이 훨씬 안 좋기 때문에 이 기금을 많이 준 거 아닌가요? 이 광역기금 분배해주는 배분 방법을 보니까 인구감소지수하고 뭐 재정인구, 여건 등을 고려해서 배분을 한다고 돼 있더라고요, 행안부에서.
예, 광역기금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많이 받은 이유는 어떻게 보면 제일 안 좋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제일 안 좋으니까 그걸 좀 고쳐봐라라고 준 금액인데 그러면 이것들을 인프라가 안 좋은 곳부터 찾아서 좀 고쳐가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좋은 곳에 투자를 더하는 것도 당연히 성공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지만 그 예산하고는 좀 성질이 다르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저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우리 정책관님은?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어떤 재원을 이렇게 투자를 할 때는 사업성과를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따질 수밖에 없거든요.
이게 이 재원을 투자를 했는데 그게 매몰 비용으로 나온다고 판단이 되면 저희들이 투자를 하기는 솔직히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우리 도 같은 경우가 지금 재정자립도가 25% 그리고 전국에서 16등, 17등을 해요.
재원이 좀 있는 시도는 얼마든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별도로 이렇게 내려온 기금이니까 이렇게 정말 낙후된 지역에다 이렇게 투자를 해서 그쪽 지역의 이렇게 인구소멸을 막는 데 쓸 수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도 전체적인 재원 문제라든가 여건 문제 때문에 이렇게 지금 결정을 해서 지금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저희들이 매년 이 기금이 지금 한 500억 가량 내년에는 지방 활성화 투자 펀드로 지금 200억이 빠져서 304억인데요. 매년 이렇게 500억 정도 내려오니까 다음연도 2024년도까지는 저희들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 있고요. 2025년 이후 사업을 이렇게 계획을 할 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충분히 참고해서 이렇게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꼭 반영해 주시면 좋겠고 정말 좀, 제가 군 단위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좀 그 지역들의 소리를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기금이 어떻게 보면 지금 진짜 없어질 것 같은 시골이라고 표현할게요. 우리 시골들 거기에 조금씩이라도 투자가 돼가지고 왜냐, 말씀하신 것처럼 돈이 없으니까, 재정이 부족하니까, 힘드니까 인구가 줄어드니까, 재정이 점점 줄어드니까 이 기금을 수혈을 해 가지고 좀 도와주라는 개념의 기금 아닌가요?
생각의 차이인데…….
최근에 저희들 뭐 인구 관련해서 이렇게 포럼을 한번 한 적이 있는데요. 그분들 중에, 그 패널들 중에 한 분 하신 분들이 그동안 수십조를 이렇게 인구문제 극복이라든가 출산에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성과가 없다. 그러면 지금 이 광역기금도 나중에 아니, 지방소멸대응기금도 지금 10년 동안 1조씩 하면 10조를 투자를 하는 건데 이것도 성과가 없이 끝날 거다, 이런 저기를 해갖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거기서 말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정책관님, 지금 계속 우리 인구정책, 우리나라 인구정책에 대해서 평가하시는 분들이 투자 대비 효율이 안 나온다고 이야기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저는 가장 큰 문제가 돈은 똑같이 쓰면서 패러다임의 전환을 안 해요. 하는 것만 해요, 그냥. 애기 낳으면 돈 지원금 주고, 변화가 없잖아요, 사실. 뭐 건물 하나 지어주고 그런 것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시골들 가면 요즘에는 병원도 이야기는 많이 나옵니다마는 아까 말씀하신 우리 청년센터도 없는 데들 있죠. 그런 데들은 청년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데도 없어요, 기본적으로. 거기다가 뭐 아기들 낳으면, 뭐 제가 요즘에 발의도 하고 했습니다만 뭐 데리고 놀러 갈 데도 없어요.
근데 이런 상황들 속에서 계속 잘되는 데에다가만의 투자가 과연 이 진짜 우리 사는 지역들을 살리는 방법인지 아니면 그 도시에 그냥 아예 다 가서 살라는 방법인지를 그걸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말이에요, 제 생각에는. 저도 이제 광주권이다 보니까 저도 이제 애를 키우다 보니까 주말이면 다 광주로 놀러를 많이 가세요. 왜냐, 갈 데가 없으니까! 현실적으로 요즘 출산을 안 하기 때문에 우리 선배님들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들이 저희가 출산을 안 하니까 애를 하나둘 낳아서 키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더 투자를 많이 해요, 이 한 명 두 명한테.
그런데 막상 갈 데가 없으니까 좀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해주셔야 된다는 거죠. 막 크게 크게 지어가지고 ‘우리 이거 뭐 지었습니다 뭐 지었습니다.’ 이런 개념이 아니고 진짜 좀 파고 들어가 가지고 이 사람들이 동네에서 뭐가 필요한지 물론 일은 훨씬 많아지겠죠, 22개 시군을 다 관리를 하셔야 되니까. 지금도 일이 많고 하지만 국민 없는 나라가 없잖아요.
우리 전라남도도 도민 없으면 전라남도가 없잖아요. 진짜 그렇게 패러다임을 변환해서 좀 다가가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다음 2025년 예산 짤 때부터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해서 그렇게 전액이 거기에 다 투자는 될 수 없겠지만 어느 정도 이렇게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꼭 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목적과 의의를 좀 생각하시면서 해주셨으면 좋겠고 혹시 뭐 앞으로 그런 공모 그런 것들을 하실 때 저는 공모도 사실 안 맞다고 생각해요, 이 대응기금은. 그럼 잘하는 데가 가져갈 거 아니에요, 당연히. 왜냐하면 공모는 평가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도에서 혹시 좀 떨어지는 지역들은 좀 토닥토닥 해줘 가지고 ‘이렇게 해봅시다. 같이 해봅시다.’ 물론 힘드시겠지만 그만큼 근데 위기잖아요.
그래서 이 감소 지역에, 위기 지역에 사시는 주민분들도 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 인프라 구축 항상 말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아까 뭐 인구 이동도 이야기하셨었잖아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왜 아동, 청년들이 떠날지를 생각을 해 주셔야 돼요.
그분들이 일자리, 우선 일자리 두 번째 아동들이 왜 떠날까요? 교육이나 놀 곳이나 다 이런 인프라들이에요. 그런 것들이 없으니까 도시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렇게 생각 좀 우리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진짜 존재 이유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셔서 꼭 그렇게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최근 10월의 언론 보도를 보니까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해 집행률을 제고해서 행안부에서 그거를 또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발표를 한 것 같아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광역기금은 기준에 의해서 정액적으로 이렇게 많이 배부를 하는데요. 기초기금은 사업 성과라든가 사업 진척도 이런 걸 따져서 지금 일부러 평가를 해서 합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다 그것도 평가를 해서 사업비를 배분하는 것은 안 맞는 것 같다, 지금 계속 건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딱 말씀해 주셔 가지고, 우리 기초지자체들이 사실 사업성 평가로 해서 지원을 받기에는 그러면 그게 아까 말씀드린 거랑 똑같죠? 인구가 줄어들고 있어 가지고 정말 힘든 데들이 이 사업성이 얼마나 그렇게 잘 나올 수 있을까? 그것부터가 건의를 꾸준하게 강력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에 우리 기초지자체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도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분배해 주는 입장이고 시행은 지자체 기초에서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랄까요, 우리는 집행만 하면 되지만 지자체에 집행률이 낮은 곳이 엄청 많다는 거죠, 왜냐하면 사업을 시작을 못 해 가지고.
그 부분들 그런데 평가에 반영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걸 또 따라가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그러다 보면 우리 전남의 기초지자체들이 피해 아닌 피해를 볼 수 있는 거죠, 손해를 볼 수 있는, 더 받을 수 있지만.
그래서 아까 그 건의를 계속 드리고 있다는 말씀이고요. 경상적 사업비는 매년 이렇게 집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업예산 쪽에는 어쩔 수 없이 최소한의 그 기간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없는 지역일수록 또 재정 여건이 어려운 지역일수록 그렇게 시설 사업을 많이 추진하다 보면 사업 성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건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의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광역이잖아요. 아래에 있는 기초지자체들의 사업들도 집행률 같은 걸 확인을 해주셔 가지고 독려도 해주시고 서포트해 주실 수 있는 부분은 서포트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우리 인구청년정책관 공직자분들 사실 고생 많으신 것 누구보다 같은 상임위에 있으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항상 실국화를 시켜야 되지 않냐 주장하는 사람 중의 한 명이고 그만큼 중요한 자리에 계시고 또 여기에 계신 분들이 뛰어나시니까 그 자리에 계신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좀 힘드시더라도 힘내시고 그다음에 우리 정책관님은 방금 말씀드린 부분들이 꼭 우리 기금 사업이나 그런 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진짜 우리 전라남도가 어디에 살든지 전라남도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질문은 거의 끝난 것 같은데요. 제가 몇 가지 묻고 보충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절박하게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임하지를 못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목소리가 올라갔습니다. 왜 인구청년정책관실이 존재해야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작동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 최대의 현안 문제가 뭡니까, 인구청년정책관님?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가장 큰 게 지방소멸 그리고 인구청년 문제가 가장 큰 현안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구 문제죠?
절박합니까?
예, 저희들 입장에서 굉장히 절박합니다.
지금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대표적인 곳이죠?
그렇죠? 그걸 인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라는 것은 뭐 때문에 그러죠?
그동안에 관심 부족이라든가 이런 사유도 있었겠지만 저희들이 청년 쪽 인구 쪽에 다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각종 용역들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 용역 결과가 11월, 내년 초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 용역 결과들을 토대로…….
자, 청년이 왜 떠나죠?
일단 먼저 가장 큰 이유가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사유가 많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교과서적으로 다 알고 있어요. 청년이 떠나는 이유 일자리 문제, 주거 문제, 교육 환경, 문화 환경. 이제는 그 정도 정도는 지나가는 강아지들도 알겠어요.
그런데 왜 이것을 정책에 하지 않죠? 지금 인구청년정책관님께서 전남의 최대 현안이 뭐냐라고 물어보니까 인구 문제, 그랬는데 인구 문제에 대한 예산 달랑 0.7% 예산 반영했어요. 정책은 예산으로 말하는 거 아닙니까?
잘 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가 결여되어 있다. 본 위원이 그래서 오전에 의지의 결여에 대해서 질책을 했던 거예요.
또 이미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제출한 44쪽 한번 봐보세요. 연령대별 인구 현황 한번 봐봅시다.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2018년에 188만 명 했다가 지금 2023년 9월 180만 명으로 떨어져 버렸죠. 8만 명 정도가 인구가 감소됐죠?
그 감소 중에서 유소년 0세부터 14세가 몇 프로 감소됐는지 아시겠어요? 감소율이 몇 프로인지 아시겠어요? 그 통계도 안 뽑아 보셨죠? 16.07% 감소율입니다. 2018년도 22만 5000명에서 18만 9000명으로 무려 3만 6000명이 떨어져 버립니다.
또 청년인구 18세부터 45세까지로 잡아 봤어요. 60만 8000명에서 60만 7000명 정도 되네요. 52만 2000명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몇 프로 떨어지냐면 감소율이 14.19%예요.
전체 인구 감소율 8만 명 정도 감소된 것이 4% 감소율인데 전체 인구 감소율 대비했을 때 유소년과 청년인구가 16%, 14%라면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유소년과 청년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전남은 지방소멸 앞으로 10년 뒤에 전남이 과연 존재할 수 있는가, 여기에 물음표가 찍힌 거예요. 저희들이 의회에서 만든 자료가 아니라 집행부에서 보내온 자료를 토대로 해도 심각성이 이렇게 대두되는데 고작 예산 반영률 0.7%, 해결할 의지가 있습니까?
또 청년과 유소년 문제, 그러면 청년이 말씀 잘하셨어요. 일자리, 주거 문제 가장 크게 대두됩니다. 일자리, 좋은 일자리가 제일 문제입니다라는 말씀, 지금 이번 2023년도 일자리 창출을 해서 인구청년정책관실 일자리 창출을 몇 개 했습니까? 통계라도 뽑아 봤습니까? 그것은 일자리경제과에서 할 일입니까?
아닙니다. 저희들이 구체적인 숫자까지는 제가 지금…….
통계 안 뽑아 보셨잖아요, 지금.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절박하게 매달려야 되는데 심지어는 본 위원이 어떻게까지 문제를 제기했냐면 도 금고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농협과 광주은행, 지역인재 채용 확답해 주십시오라는 이야기까지 했어요.
잘 알고 있습니다.
또 나주에 있는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기업들 지역 할당제를 광주, 전남 5 대 5로 나눠야 된다, 도정질문에 했어요. 무려 1600명 정도 되는 인원입니다. 그거 해놓으면 800명이면 전남에 있는 대학에 200명씩, 산술적으로 200명씩 하더라도 큰 일자리 창출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나하나 깨를 털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절박성을 안 갖고 하기 때문에 지금 의회에서 여기에 대해서 목소리를 올리는 거예요. 그거 안 했잖아요, 지금.
지금 현재 인구청년정책관실 구조로는 끗발이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구조다. 그래서 조직개편 때도 인구청년정책관실을 격상시키든지 아니면 기획조정실로 넣어서 포괄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라, 권면을 해도 쇠귀에 경 읽기였습니다. 끝내는 지금 나온 결과물들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전라남도는 인구 문제 해결할 의지가 없다, 그렇게 감히 단언을 하는 겁니다. 인구가 빠져나감에도 불구하고 예산 반영률 봐 보면 1%도 안 되는 예산 반영하고 있는 듯, 또 청년 문제 절박하게 일자리 창출이 절박하다 한다면 각 기업에 지역인재 할당제라도 해서 도에서 적극 도와줄 거니까 전남 청년들 일자리 창출 만들어 봅시다. 전 기관에서 소매 걷고 나서면 안 되겠습니까? 반복적인 아이 낳으면 얼마 줄게요, 뭐 어떻게 할게요, 어떻게 할게요. 그거 먹혀들어 갔습니까? 백약이 무효다. 누누이 지금 그 이야기 지금 듣고 있잖아요. 존경하는 우리 박원종 위원님께서도 패러다임 바꿔라. 이게 지금 한두 번 나온 이야기입니까? 의회에서 한두 번 나왔습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이에요.
또 봐봅시다. 자, 용역 한다 그랬는데요. 재밌는 것을 보고는 내가 기염을 토했어요. 대표적인 것 예를 하나 들어 봅시다. 효과적인 인구 유입 정책 발굴을 추진하겠다 그래 놓고는 2023년도 하반기 도·시군 인구정책협의회 개최, 2023년 12월에 협의회를 개최를 하겠다 그랬어요. 시군 전문가 인구 정책, 일자리 정책 발굴을 하겠다 그랬어요.
12월에 이거 발굴해 놓으면 우리 인구청년정책관님이 달러 빚내서 사재 털어 가지고 이 정책 추진할 거예요? 예산 편성 언제 되는 겁니까? 예산 편성 언제 되는 겁니까?
예산 작업은 9월부터 시작합니다.
9월부터 하잖아요. 그러면 언제 이것이 이루어져야 될 일이었습니까? 늦어도 7월, 8월에는 해야지만 내년도에 이게 정책으로 반영되든 말든 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예산 할 때 예산 만들어 주지 못하면 일 못 합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정책이 수반되면 예산이 당연히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12월에 회의하겠다? 이것은 눈 가리고 아웅 하자는 작전이에요. 의회에서 이 정책 발굴 추진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 권고사항으로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려고 한 거예요.
또, 지금 현재 작년도 2022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하니까 완료 6건, 추진 중 6건. 지금 11월인데 추진 중입니까?
봐봅시다, 또. 지금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 전라남도 인구정책위원회라고 있죠? 그렇죠?
인구정책협의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구정책위원회라고 있어요. 왜 위원회를 협의회라고 또 격하시켜요?
예, 별도로 인구정책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위원회 둔 목적이 뭡니까? 위원회 둔 목적이 뭐예요?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이라든가 그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 심의를…….
자, 2023년도 전라남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본 위원이 자료 제출하라 그랬더만 딸랑 지금 이 한 페이지짜리 자료 제출했어요. 그대로 제가 읽어드릴게요. 2023년도 전라남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7월 31일 월요일부터 심의 기간 8월 3일 목요일까지라고 했는데 이것도 서면심의예요.
이 중차대한 것을 서면심의로 끝내면서 뭐라고 했냐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계획 및 2023년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심의계획이 몇 년도 거예요? 2023년도 심의계획을 하겠다는 거예요. 2023년도 심의계획을 하겠다고 해놓고 몇 월에 지금 이거 한 겁니까? 7월 31일에 해요. 뭐 하자는 겁니까, 이게?
위원장님, 그거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작년 10월에 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순기가 좀 있어서 지금 2023년도 시행계획을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 초에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져야 될 일들 그리고 여태 전라남도에 대한 본 도정질문만 해도 지금 인구청년에 대해서 한 3번은 했어요. 인구청년에 관한 문제 3번 정도는 도정질문을 했다고요.
그러는데 지금 뭡니까? 용역 하나도 “이제 용역 하려고 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엔, 또 우리 위원회 오늘 오전부터 계속 지적한 내용들, 전라남도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가 결여되어 있다.
또 근본적 해결을 위한 조직적 한계에 봉착되어 있다. 있으나 마나 한 조직, 나열식 땜질식 갈팡질팡한 정책들만 남발하고 있다. 인구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 문제 인식, 타깃의 명확성이 없다. 정책으로 어떤 연결시켜서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절박함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래서 본 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대한 질책을 강하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까지 질책을 해도 변화가 없어요.
아까 존경하는 우리 임형석 위원께서 이런 부분들 다 반영해서 예산 수립하라고 했습니다. 이번 본예산에 이런 부분들이 비편성된 것 다시 조율하십시오. 반영되지 않고 땜질식 나열식 이런 예산 반영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예산 저항이 있을 거라는 걸 경고말씀 드립니다. 아시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을 한번 위원장님께 드리겠습니다.
큰 변화가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구청년정책관실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예산 면밀하게 살피면서 과연 전남 인구문제를 회귀하는 인구, 청년, 출산 문제 해결의 의지가 있는가를 그 예산으로 말을 하겠다라는 것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아시겠죠?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서 공공산후조리원 관련돼서 조금만 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오전에 정책관님께서 1년에 전남에서 태어나는 출생아 수가 한 8000명 언저리로 말씀하셨고, 저희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수가 한 700∼800 이 정도 10% 정도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이제 제안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가 지금 10%밖에 이용률이 나오지 않지 않습니까? 그것은 공공산후조리원이 공실이 없다는 거겠죠?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으니까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아마 이용률이 낮아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런 분들은 내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공실이 없기 때문에 이용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분들은 예를 들어서 민간을 이용하겠죠.
지금 공공산후조리원 저희들이 운영되고 있는 데를 다 가 봤거든요. 공실이 없어서 지금 산후조리원을 못 이용한다 그런 소리를 제가 못 들어봤거든요.
그러면 왜 이렇게 이용률이 저조하죠?
산후조리원을 이용을 안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판단이 되고요.
그래요? 기본적으로는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그다음에 돌아가셔 가지고 우리가 서비스를 받지 않습니까? 전 대부분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출생아들이 지금 한 8000명 되는데요. 지금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한 4400명 정도 56% 정도만 산후조리원을 사용하십니다, 민간산후조리원 포함해서.
포함해서?
예, 전체 산모들이 다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시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우리 지역을 가지고 산출한…….
예, 우리 도 상황을 분석한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이제 다른 지역을 이용하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저는 이런 부분에 해서 그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감면 대상을 확대를 하자.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특별하게 나아지지는 않아요.
그리고 공실이 비지 않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생각보다 이해할 수 없는 게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만큼 우리가 산후조리원 실이 적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보통 10개에서 15개 정도를 운영을 하거든요.
현재 운영되는 건 5호점이죠? 현재 5호점까지 운영되고 있죠?
예, 5호점까지 지금.
그러면 많이 잡아도 65실, 그렇죠? 그 기준 따지면 65실이면 한 실당 한 10명, 12명 정도 이용한다는 이야기인데 숫자를 계산해 보면 그렇게 나올까요?
전체 산모가 다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시는 건 아닌 걸로…….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그만큼 이렇게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률이 낮으니까 그 낮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다 차는데 우리가 10%밖에 안 될까요?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공공산후조리원을 해남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해남, 완도, 강진, 나주, 순천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해남, 강진, 완도 같은 경우에는 지역적으로 그 지역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순천이 5호점이 가장 최근에 한 곳이고, 여수나 광양, 목포 같은 데는 지금 민간산후조리원을 더 많이 이용하는 걸로 그렇게…….
그러니까 없으니까 지금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6, 7, 8호점이…….
제가 말씀드리는 건 공실이 적으니까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할 수가 없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결론은 그분들이 민간산후조리원을 운영을 하겠죠.
그러면 혜택을 받고 싶어도 못 받는 분들이 생기니 저는 우리가 공공산후조리원에서 받는 혜택을 민간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사람도 똑같이 그 정도는 도와주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걸 중앙정부에다 계속 건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 중앙정부 방침은 민간 부분까지는 어렵다.
그러니까 민간을 도와주는 게 아니고, 민간산후조리원에 직접 주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그 이용자한테 확인을 해서 도와준다든지 이런 방법은 연구를 해보셔야죠, 집행부에서.
그 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지금 건의를 했는데 중앙정부 방침이 민간 시장까지 정부에서…….
아니, 그러면 이게 행정이 복불복이네요. 예를 들어서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사람은 혜택을 받고 이용하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이용을 못 하는 사람은 혜택을 못 받고 불공평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책관님,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일단은 그 부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니까 대안을 한번 찾아 주십시오.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저희들이 수효를 다 못 하는 대책으로 민간산후조리원과 별도로 협약을 맺는 방법도 지금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걸 빨리 검토를 하셔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해 주는 게 맞지 일부는 받고 일부는 못 받고 그러면 얼마나 당사자 입장에서는 서운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그러겠죠.
저희가 지금 방침을 보면 든든한 임신·출산 그렇습니다. 맞죠? 든든한 임신·출산 환경 구축, 추진 방침에?
그래서 지금 여수, 광양, 목포가 6, 7, 8호점으로 저희들이 선정을 해 가지고 사업을 시작 중에 있습니다.
어차피 그게 지금 2025년도 개원이죠?
그러니까 좀 있으니까 그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부분까지 고려하셔 가지고 그런 정책들을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전에 사회지표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서 하나 더, 오전에는 제가 청년정책 관련돼서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우리 양육입니다.
도민들이 생각하는 저출산 원인 1번이 자녀 양육비 부담이더라고요. 그리고 2번은 늦은 결혼 이런 거였고, 3번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그리고 우리가 당사자들이 저출산 해결을 위해 필요한 정책은 주택 마련 비용 지원이나 2위가 양육비 지원 그리고 3위가 일·가정 양립 지원입니다. 그만큼 양육비와 일·가정 양립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부담을 느낀다는 거거든요.
지금 뉴스에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데 저희가 육아휴직 썼을 때 수입이 반토막 나니까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야기 들어 보셨죠?
예,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출산양육 정책을 쓰더라도 이런 부분도 같이 개선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이제 뭐 육아휴직이라서 총무과나 이런 데에서 관여할 게 아니고 이건 어차피 인구정책의 한 일원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보니까 이런 부분도 같이 계획을 한번 짜 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뉴스를 가지고 말씀을 드린다면 저도 최근에 우리 전라남도 저출생 대책 기본 조례안을 발의해서 저도 이런 부분을 생각지 못해서 뼈아프게 생각하는데 이런 뉴스가 있더라고요.
장려금 100만 원에 출산율이 0.03%가 3명 정도가 올라간답니다. 하지만 똑같은 비용을 인프라에다 투자하면 0.098명이 올라간대요. 그만큼 현금성은 이제 실효성이 없다는 거겠죠. 그만큼 인프라 구축에 우리가 많이 열정을 쏟아야 된다고 이렇게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정책을 발굴하고 집행하고 할 때 항상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결론은 인프라 체계가 마련돼야지, 여건이 마련돼야지 우리가 결혼도 하고, 출산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니까 이런 부분들 고려를 해 주십시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전에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 관해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서 좀 하나 더 질의를 좀 드릴게요.
여기 위촉직 위원들 청년 위원들 보면 저희가 도의회에서 추천하신 분 포함이 세 분 있고 전문가가 다섯 분, 도 협의체가 두 분, 단체가 네 분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여기서 이 청년 단체나 전문가나 농업도 있고 보육 이렇게 구분이 다 나눠져 있는데 이분들 중에 우리 도에서 청년정책이나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공모사업을 받거나 보조금 대상자들이 있습니까?
지금 얼른 명단을 봤을 때 직접 보조금을 받는 대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단체도 없어요? 지금 단체 대표들도 있고…….
이 단체, 단체에다가 저희들이 보조금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좀 있는 곳이 있는데? 확실합니까?
예, 제가 지금 얼른 이 명단을 봤을 때는 그 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보조금이 나가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거 한번 체크 한번 해 주시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쪽에서 안 나가더라도 예를 들어서 다른 부서에서 나갈 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우리가 당연직에 지금 지사님도 이제 공동위원장으로 올라가시고 그다음에 기획조정실장님 그다음에 국장님들 다 거의 다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이분들이 각각 관련된 사업에 연결이 다 돼 있는 분들이다 이 말이에요. 근데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위촉직으로 와가지고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제가 알기로는 분명히 이게 작은 사업비라도 받고 하는 데가 있어요. 체크 한번 해보시고 그런 분들이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 있겠어요,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검토 한번 해 주세요.
근데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사회조사를 하는 이유는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가 주목적입니다. 그거를 좀 간과하지 마시고 그거 한번 잘 살펴봐 주세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그게 우리 도민들 조사해서 나온 거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공공기관이 있는 것은 우리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기본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간과하지 마시고 우리가 사회지표에서 나온 내용들이 정책으로 반영돼 가지고 실행될 수 있게끔 하는 게 우리 집행부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깊게 좀 고려해 주십시오.
예, 잘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누누이 강조합니다마는 인구청년정책관실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에 오늘 본 위원회에서 지적한 내용들이라든가 또 앞으로 참고하고 실행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면 대폭적으로 손질해서라도 본예산을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강조 말씀드립니다.
또 보충질의 하실, 정철 부위원장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죠, 정책관님?
제가 이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아까 그 비전센터에 우리가 이제 공약 확정부터 계속 진행 절차가 있었죠?
진행 절차가, 지금 보니까 7월에 공약 확정했고 2022년도, 그다음에 2022년도 7월에 건립계획 지사님 또 결재 받았죠?
근데 그때 저희가 이제 청년문화센터를 이렇게 건립한다는 계획에 제일 처음에 제가 이렇게 상임위 우리 기행위 회의 시작할 때 거의 지역 선정이 돼 있었어요. 근데 어떤 여러 가지 말이 있다 보니까 바로 이걸 공모 사업 전환으로 바꾸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아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었는데 그렇게 해가지고 또 우리가 2023년도에 투자심사 하고 그다음에 2023년 5월에 건축정책위 의결하고 그다음에 이제 또 5월에 지금 명칭 변경을 했죠?
그러니까 이런 어떤 진행과정을 보면 지금 아까 제가 공유재산 말씀드렸는데 뭐가 잘못되신지 이제 아시죠?
그러니까 그런 어떤 공유재산의 어떤 우리 행정 절차가, 진행순서가 지금 이게 뭐 그냥 즉흥적으로 이렇게 진행과정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사업뿐만, 외에 지금 앞으로 이게 과연 우리가 지금 명시이월돼서 지금 2024년도 지금 아마 지금 진행상황으로 봤을 때는 명시이월이 될 것 같고 또 2025년도까지 이게 될지 안 될지, 사고이월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지금 진행과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이제 노력을 해서 하시겠지만, 이제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저희가 우선 의회에서 느끼게 지금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지금 전남형 또 청년마을 조성사업을 했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몇 개소 했죠, 2022년도에?
2022년도에 5개소 했습니다.
5개소 했죠? 그래서 2023년도에 계획을 어떻게 세웠죠?
지금 10개소 계획을 해서요.
그래서 공모를 몇 개소를…….
상반기에 5개 하고 지금 하반기에 5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건 중간에 바뀌었죠. 정책관님, 제일 처음에 10개소를 다 받았습니다. 공모 선정하기 위해서 22개 시군의 모든 거를 공모에 지금 참여해서 서류 제출을 했겠죠, 관심 있는 시군은?
근데 그때 10개소를 지정하신다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어떤 설명도 없이 그때도 또 5개소로 줄이고 지금 다음에 2024년도에 또 5개소를 선정하겠다,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됐거든요.
2024년도에 하는 게 아니라요. 지금 하반기에 지금 공모를 진행 중이에요.
그러니까요. 이제 2024년도에 사업이 시작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2022년도에 이제 저희가 또 10개소를, 5개소 제일 처음에 했다가 또 10개소 선정을 했는데 저희는 10개소를 다 할 줄 알고 이제 공모사업을 신청을 받았죠. 근데 갑자기 아무 설명도 없이, 그때도 5개로 선정을 했다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 말씀까지 드리는 이유는 모든 지금 사업을 너무 즉흥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어떤 또 민원 제기가 되면 이걸 10개에서 5개로 줄이고 또 지금 어떤 다른 사업도 그렇게 지금 이게 불분명하게 지금 진행되고 있다 이겁니다.
우리 정책관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잠시만요.
위원님, 상반기에 10개소를 하려고 이렇게 공모를 했는데요. 사업계획을 받아보니까 문제 있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서 5개밖에 선정을 못 했고 5개를 하반기로 미뤄서 지금 다시 선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문제라는 게 지금 와서 문제가 있었다 하면 그 내용을 누가 압니까? 다른 지역에서 그걸 이해할 것 같아요, 아니, 참여했던 지역에서. 그렇게 공시해 주셨습니까?
지금 저희들 도에서 임의대로 지금 사업대상자를 선정을 하는 건 아니고요.
아니, 그러니까 임의든 아니든요. 우선 그러면 10개소만 참여를 했습니까, 몇 개소가 참여했습니까, 공모에?
34개소가 응모를 했답니다.
근데 거기에 5개소 외에 조건이 맞지 않았다 이거예요?
예, 사업계획서를 봐보니까 도저히 이런 사업들을 추진했을 경우에 나중에 사후관리라든가 그리고 사업 보조금 관리법에 위배되는 사항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 5개만 선정을 한 겁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35개소가 신청을 했는데 그 35개소는 지금 초창기 사업이잖아요.
그러죠. 그러면 그 35개소는 제가 봤을 때는 지역에서 다 그래도 어느 정도 수준이 있는 지금 활동가들이 아마 신청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거의 그다음에는 더 저조하겠네요, 사업이 진행절차가?
하반기에 5개를 하는데 13개가 들어와 가지고 1차 서면 심사해서 7개를 선정을 해가지고 7개를 대상으로 해서 지금 현장 실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또 5개를 선정한가요?
그러면 이번에는 12개가 했는데 7개가 됐어요?
예, 13개가 들어왔습니다.
앞전에 삼십몇 개 했는데…….
34개가 들어 왔습니다.
5개가 되고?
하여튼 그 부분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지금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다고요.
제일 처음에 10개소를 하려고 했으면 10개소를 좀 서류 보완을 시켜서라도 진행을 했어야죠. 그러면 또 올해 10개소를 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이게 인기 있는 사업이죠?
예 나름대로 호응이 괜찮습니다.
참여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활성화되고 있는 사업이고. 그러면 그런 거는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그걸 그냥 거기에 맞춰서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을 앞으로 이제 우리가 모든 지금, 이제 모든 예산은 저희가 이제 하나하나 이렇게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보니까. 이게 사업이 진짜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이게 그냥 집행부에서 이랬다 저랬다 중심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건지, 제가 봤을 때는 계속 그런 것만 보입니다, 모든 큰 사업이든 적은 사업이든.
그런데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사업은 없습니다.
아니, 그런데 계획에 앞서, 그럼 왜 계획을 세웠습니까? 왜 계획을 세워서 10개소에서 갑자기 5개소를 하고 그런 어떤 이유도 한번 말씀 안 해주시고 우리한테 그냥 5개소 했다? 우리 상임위가 그러면 의미가 없네요? 우리 위원들이 의미가 없죠. 집행부에서 알아서 5개로 했다가 10개 했다가 5개로 했다가, 안 그런가요? 지금 모든 사업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잖아요.
그 전년도에 이렇게…….
명칭도 그냥 막 변경하고 아니, 그러잖아요. 정책관님 말씀해 보십시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뭔 존재의 의미가 있습니까? 제가 여기서 왜 이렇게 하겠습니까, 무엇을 위해서? 우리 청년들의 어떤 유입의 정책에 진짜 몸에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하시라고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청년들은 얼마나 기대를 했겠어요. 아니, 그거 공모사업 열심히 해가지고 나한테 새로운 계기가 생기겠다, 근데 그런 어떤 꿈을 어떻게 보면 짓밟는 거랑 같아요, 10개에서 5개로 줄인다는 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대로 그렇게 정상적인 생각을 갖고 정상적인 사업계획서가 들어와서 저희들이 검토를…….
그러니까 삼십몇 개에서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그전에 절차를 딱 1차, 2차, 3차 줘서 뭔가를 준비하게 해주셔야죠. 무조건 너희들, 그러니까 지금 모든 공모 사업이 그러잖아요. 공유재산도 도에서는 제대로 안 해놓고 모든 공모사업은 부지 매입부터 해라, 지자체는! 부지 매입이 없으면 너희들은 무조건 탈락이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도에서.
그렇게 하죠, 심사 기준을?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기준을 지금 부지 매입부터 시작을 하잖아요, 조건을 뭐든 사업이든. 우리가 지금 청년비전센터도 어떻게 했습니까? 부지 먼저 매입을 해야지 우선권이 된다 했어요. 접근성이나…….
시군에서 부지 제공을…….
그니까요. 그거를 사용확인서를 써서 하면 그게 이제 가점이 된다 이거예요, 제 말은. 점수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근데 그걸 제일 높게 본다 이거죠.
그러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이게 청년센터나 또 세대 어울림도 어떻게 보면 청년센터 다음에 저희 그때 영광에 우리가 현장 답사했죠?
청년센터 있죠?
그러면 거기가 지금 청년센터의 문제점이 뭐였습니까? 세대층이 어울릴 수 있었습니까? 청년 기준이 지금 우리 전남도도 45세로 올렸죠?
그러죠. 그러면 지금 19세부터 거기가 세대별로 영광센터에 있는 청년들이 지금 19세부터 거의 25세 기준인 것 같아요. 30대 미만이에요. 그러면 30세에서 45세까지는 접근을 못 합니다.
근데 지자체는 지금 49세잖아요, 청년 기준이 지역마다 틀리지만.
예, 지역마다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지금 청년센터가 연차 사업으로 좀 부족한 데를 이루어주고 그다음에 어울림 세대를 또 연계해서 22개 시군에 이렇게 어울릴 수 있는 연차 사업으로 해야죠. 그렇죠? 정책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그 세대 어울림센터도 연차 사업으로 지금 시작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까지는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제가 몇 번 말씀드렸죠? 세대 어울림 사업을 계속 진행하실 거냐? 그런데 이게 하여튼 그런 단일 사업으로 지금 끝날 일이 아닙니다.
청년센터도 기존에 있는 청년센터도 여건이 열악하니 그걸 더 어떤 보강해서 좀 진행이 돼야 하고 청년센터가 다 이루어지면 또 세대 어울림센터가 또 연차별로 이렇게 22개 시군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거를 한번 정책관님 계획을 세우셔서 저한테 한번 답변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 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2024년도 본예산과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인구청년정책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오늘 소명을 해야 될 내용이라든가 또 더 추가적으로 자료를 제출해야 될 내용이라든가 요구했던 내용 그리고 개선해야 될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번 11월 9일 전까지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46분 감사중지)
(14시 5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순사건지원단의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용덕 여순사건지원단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여순사건지원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님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여순사건지원단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 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용덕 여순사건지원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에 앞서서 방금 전서현 위원님께서 오셨습니다. (인사)
발언대에 나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여순사건지원단>
단장 김용덕
기획운영팀장 이정준
조사팀장 양관승
심사관리팀장 손용봉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용덕 여순사건지원단장께서는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순사건지원단장 김용덕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위원님들께 여순사건지원단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희생자와 유가족이 평생토록 바랐던 여수사건의 명백한 진상규명과 온전한 명예회복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여순사건지원단 직원 모두는 2023년 7월 동부청사 이전으로 유족들과 더욱더 원활한 소통을 통해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희생자와 유족들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19일에 고흥에서 개최한 여순사건 제75주기 합동 추념식에 바쁜 의정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의장님을 비롯한 많은 의원님들이 참석하셔서 유족들을 위로해 주신 점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정준 기획운영팀장입니다. (인사)
양관승 조사팀장입니다. (인사)
손용봉 심사관리팀장입니다. (인사)
팀장들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덕 여순사건지원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여순사건지원단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1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원단장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직원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리겠습니다.
여순사건지원단 업무보고서 3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저희 여순사건지원단이 조직된 날이 언제인가요?
작년 1월 21일입니다.
저는 1월 13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기행위에 와서, 상임위에 와서 지금 단장님이 벌써 몇 번째 바뀐지 아신가요?
제가 세 번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너무 인사이동이 이렇게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제가 첫 9월 4일 날 발령받고 유족회장님 뵀을 때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 단장은 1년, 두 번째 단장은 9개월 정도.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요새 승진 기회가 좀 빨라져서, 저희 때는 실은 저는 사무관을 그때 당시에 한 13년 달고 그랬는데 좀 빨라져서 이게 그랬지 않나 생각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일이 많아서 좀 기피하지 않나 그렇게도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팀장님 이하도 6개월 정도 이렇게 계속 인사이동이 있고 바뀌었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우리가 진상규명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물론 뭐 협의체도 있고 다 여러 분야별로 조직 구성은 되어 있지만 그런데 제일 중요한 지금 집행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이거를 어떻게 갈 방향을 제시하실 우리 지원단에서 지금 그런 계속 변동이 생기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물론 진상규명 자체도 지금 더디고 있죠, 생각보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보완해 나가실 건가요?
참 인사 문제는 제가 뭐라고 확답하기도 그렇고 제가 저 입장에서도 직원들이 바뀌고 그러면 참 답답합니다. 그러더라도 직원들이 제 생각으로는 안 떠날 수 있도록 분위기랄지 그다음에 이런 걸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하여튼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12월 되면 저희가 저번에 10월 19일 합동 추념식 한 2달 정도 준비를 했습니다. 그때 했는데 이번 사무감사 끝나고 시간 있으면 직원들과 한번 워크숍도 하면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보더라도 여순사건지원단은 다른 실국보다는 인사가 너무 잦은 것 같습니다. 그렇죠, 단장님?
예, 제가 봐도 지금 팀장이 작년 8월에 왔던 팀장이 1년 한 2개월이 제일 길고 나머지는 거의 한 6개월에서 단장 같은 경우는 한 1년 정도 하고 6개월 만에 거의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방안에 대해서 단장님이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한번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타 과거사 위령시설 견학을 지난 5월에 다녀오셨잖아요.
예, 저 오기 전에…….
그러니까요. 이런 것부터 계속 업무 연계가 안 됩니다. 저희가 단장님께 어떤 말을 해야겠습니까?
하여튼 간에 직원들이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랄지 이런…….
그러니까 그런 견학을 통해서 눈으로 보고 느낀 점을 충분히 정책에 반영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계속 인사로 인해서 지금 진행이 저는 이렇게 늦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내용은 들으셨을 것이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저도 막 와서 우리하고 관련된 국회랄지 중앙동도 가고, 중앙부처도 가고, 그다음에 그 현장도 갔습니다. 가서 우리 실 직원들과도 가고 조사원들도 가서 될 수 있으면 많은 현장에 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모든 부분에서 저희 행정에서 중심을 잡아 줘야지 모든 정책은 순탄하게 잘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단장님, 인사에 앞서서 더 전문성을 가지고 그 인사만치 그 준비도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적극행정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총무과도 가서 지금 현재 상태가 2명이 결원인데요. 결원도 채워달라고 하고 하여튼 간에 우리 직원들이 실은 떠나려고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민원이 많다고 할까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인센티브도…….
저희도 앞전에 상임위에서 인센티브나 요즘 이제 직원분들이 민원 없는 데를 선호하고, 또 옛날 많은 과거의 어떤 공무원의 인센티브 제도와 현재의 인센티브 제도, 또 공무원들의 어떤 승진 개월이나 그런 게 많이 변화가 됐더라고요. 옛날에는 좀 민원이 많은 데 가서 승진을 하려고 그런 데를 또 선택하는 공무원도 많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방향이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최대한 고려하셔 가지고 하여튼 그걸 극복해 나가셔야지 우리 여순사건지원단이 진상규명을 똑바로 더 진행이 앞서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우리 조직은 지금 실은 시군 세 군데에서 파견받아 가지고 있는 조직이고 어떻게 보면 단합이 안 될 것 같으면서도 하는데 제가 하여튼 간에 워크숍을 통해서랄지 아니면 총무과 가서 인센티브를 부여해 달라든지 이런 말씀을 드려 가지고 직원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 근무하고 싶은 분위기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계획을 저희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달 광양 현지활동 때 여순사건지원단에 본 위원회에서 주문했던 내용들이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또 이야기를 반복하자니 그러니까 거기에 여순사건지원단이 앞으로 나가야 될 로드맵 제시하라고 했죠?
그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되고요.
그리고 지금 인사 문제는 총무과와 이 부분들을 이야기를 해서 11월 9일 종합감사 때 다시 한번 물을 거예요. 총무과와 앞으로 여순사건지원단 인사정책을 어떻게 펼칠 것인가? 예를 들어서 공모제를 하든지 어쩌든지 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모색까지 해야 되겠죠. 6개월 단위로 바뀌어 버리면 이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개선책도 11월 9일 감사결과 정리 시에 보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업무보고 책자 3페이지 한번 볼게요. 이게 이번에 보니까 상당히 업무에 대한 연속성이라든가 전문성 자체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이렇게 느껴지는 게 위원 대다수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 같은데요.
2025년 4월까지 이게 여순사건 지금 법으로 실무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다 그러면 우리 같은 경우도 지금 그때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조직이 헤쳐 모여 할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현재까지 봤을 때 그렇다 그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그런 전문성이 요해질 수밖에 방금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님이 이야기했다시피 1년에 한 2번씩 바뀌어 버린다든가 단장이 2년 만에 이렇게 바뀌어 버린다라고 했을 때는 가장 핵심적으로 해야 될 그런 사업 같은 걸 상당히 못 할 가능성이 많다. 이게 상당히 문제가 된다라고 이렇게 봐지는데요.
우리가 지금 실무위원회를 봤을 때도 지금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도 위원장이 도지사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치행정국장이라든가 공직자가 한 7, 8명 정도 되는 거 같고, 나머지 또 공모직으로는 민간 쪽에서 영역이 들어가 있고요. 그렇죠?
지금 실무는 당연직은 도지사 포함해서 6명, 그다음에 위촉직은 법조계, 학계, 사회단체 포함해서 9명 해서 총 15명입니다.
거기에서 지금 실무위원회에서 간사 역할을 하는 게 여순사건지원단장이죠?
단장님이 지금 간사 역할을 하는데 이게 상당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데 제가 제안을 좀 드리면요.
그래도 누군가는 우리 실무위원회에서 1명 정도는 거기에서 붙박이로 있어서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해 나가야 되겠다라고 보이는데 우리가 실무위원회 내에서 상임위원을 두는 게 어떻습니까, 한 분이라도?
실무위원회 내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예를 들어서 연속성을 기하기 위해서 상임위원회를 하나 두고 선제적으로 여러 가지 교통정리를 할 수 있게끔 그런 중간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는 누군가는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걸 나중에 한번 논의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보세요. 저도 나중에 이게 되면 총무과라든가 자치행정국장한테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만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전문성을 기하는 데 있어서 조직이 흔들리지 않게끔, 이게 시간이 정해져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직이? 그러다 보니까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15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15페이지 유적지 답사 있지 않습니까? 보면 여기에 지금 여러 가지 여기뿐만 아니고 많은 민간 쪽에서 영역의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혹시 만족도 조사 같은 걸 한번 해봤어요?
지금 이 사업은 올 처음 사업이면서 9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끝나면 만족도 조사를 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걸 평가라든가 만족도 조사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18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마스터플랜 용역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5월부터 11월까지 이렇게 하기로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지금 잘 진행될 것 같습니까, 용역이?
실은 여수·순천 10·19사건 위령사업은 말씀드린 대로 위령사업에 대한 종합계획 10개년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최초 보고회, 중간 보고회, 이제 최종 보고회가 끝나고 할 것 같은데요.
거기에서 하는 대다수의 이야기가 현재는 진상규명이 먼저지 이게 아니다 그리해서 진상규명 하고 나서 나중에 결과 보고 나서 최종적으로 지금 유족회가 7개가 있습니다. 유족회도 서로 이제 조직이 결성돼 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건 좀 수렴이 돼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용역을 어떻게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용역은 그대로 위령사업에 대한 용역이기 때문에, 또 10개년간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10개년간 계획으로 해서 중기, 장기 이렇게 해서 기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건 11월 6일까지 마친다 그 말입니까, 아니면?
용역은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여순사건 같은 경우는 전라남·북도 라든가 경상남도 이렇게 여러 곳에 분포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정확히는 전라남도·전라북도 전체, 경상은 일부 돼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다른 데 같은 경우는 한곳에 집중적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상당히 파악해야 될 것도 많고 조사 여러 가지 들어 봐야 될 것도 많고 그러는데 이게 상당히 부실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이 되니까 향후에 단장님께서 이걸 집중적으로 한 번 더 챙겨볼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21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21페이지 보면 지금 저희가 민간단체 공모사업을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유족회에서부터 시작해서 맨 밑의 지역사회연구소까지 여러 사업을 진행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유족회 예산 지원하는 거 운영비를 주는 거예요?
운영비가 아니고 우리 도비로 해서 사업비를, 실은 2개는 선정 안 했는데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16개의 단체에서 3억 6500을 신청했는데…….
아니, 유족회 보면 전부 다 지금 일괄적으로 1000만 원씩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유족회는 1000만 원씩 했습니다.
이게 정해진 거예요, 아니면?
아니, 정해지지는 않고…….
어떻게 그런데 이렇게 줄 수가 있어요?
그때 당시에 평가를 해서 이렇게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괄적으로 그냥 나눠주기식 아닙니까? 그렇게 보여지는데요?
그래도 유족회가 운영하려면 최하 이 정도 든다 해서 1000만 원으로 지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극단 파도소리다 그러면 3000만 원 했기 때문에 3000만 원 지급하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어떤 사업을 하면서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사업에 대한 효율성 있지 않습니까? 그걸 다 한번 파악을 하십시오. 물론 워낙 직원이 자주 바뀌어 버리다 보니까 이게 한번 이렇게 정해 버리면 그냥 그대로 이렇게 갈 가능성이 많은데 이런 식으로 한다라고 했을 때 이게 향후에 민간 사업이 많이 늘어날 가능성도 많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했고 내년에는 실은 매칭으로 했습니다. 매칭으로 3 대 7로 해서 사전에 한 두 달 간에 걸쳐서 조사를 해서 3 대 7 매칭 비율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여하간에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민간 쪽에서 나눠먹기식 하지 마시고 나중에 잘 파악을 하시고 적극적으로 이게 뭔 문제가 있는가, 아니면 이런 사업을 하면서 별 문제가 이게 없겠는가 이걸 잘 파악을 할 수 있게끔 사전에 점검을 할 수 있는 게 좋게 보여요.
저도 조금 아쉽게 생각하는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조직이 작년에 결성된 데다가 아마 사업도 처음이다 보니까 그랬을 거 같은데 그래서 올해 이제 이런 문제가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올해는 충분히 사전조사 해서 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실무위원회 구성원 면면이 그렇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추진단에서 너무 직원들이 자주 바뀌어 버리다 보니까 어떤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전문성이 없어져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아까 지적했듯이 실무위원회 내에서 그래도 좀 더 차고 나갈 분 그중에 한 명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민간 영역에서 하든가 아니면 누가 어느 영역에서 하든 간에 위원회에 한 분 있어서 이걸 지속사업을 할 수 있게끔 계속 사업의 진행 방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요소에 대해서 전부 다 꿰차고 있는 분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실무위원회에서 행정 분야는 자주 바뀌었지만 실은 조사관은 2년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그 조사관이 한 번도 바뀐 일이 없고…….
일단 여기 조사관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헤드라인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단에서. 그러니까 그걸 심도 있게 파악을 하시고 문제점 아닌 개선점을 한번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님!
단장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지난번에 광양에서 우리 현지 보고를 들었을 때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한 대로 향후의 어떤 로드맵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잘 준비해 주시고요.
국가기념일 지정, 유족 생활지원금, 의료지원금 지급 그리고 위령탑 및 추모공원 조성, 배·보상, 특별재심, 재단 출연 근거 등 신설 요청, 진상규명조사 기간 및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한 연장 등에 대한 예를 들면 이런 부분이 지금 실행적인 일인데 희생자·유족 실질적인 명예회복을 위한 법령 개정에 대한 건의를 이런 내용을 담아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죠?
지금 9건에 대해서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9건에 대해서 현재 행안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행안위에 제출했으면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시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우리 실무지원단에서의 업무 추진에 있어서 정말로 심사숙고해서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75주년 추념식이 고흥에서 열려서 굉장히 저는 뜻깊게 봤어요. 군 단위 희생 지역도 이렇게 찾아갔다든가 그리고 유족회가 돌아가면서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서로 인구수가 적든 희생자가 좀 적을 수도 있겠지만 희생이라는 아픔은 다 같은 공유된 어떤 슬픔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치유를 위해서 추모행사를 그렇게 가져간 것은 좋았는데 혹시 이번에 정부와 국회 쪽에 참석 요청은 어떻게 했고 어느 선까지 부탁을 했었을까요?
저희들이 중앙과 행안부에 문서로 요청을 했습니다. 문서로 요청했는데 저희들도, 유족님들도 좀 아쉽게 생각하는 게 최하 행안부 장관 정도 오실 줄 알았는데 차관보가 와서 상당히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저희는 정식 문서로 행안부와 중앙에는 두 군데 보냈습니다. 전화는 수차례 했고요.
문서로 보내고요?
그다음에 유족회연합 회장님도 수시로 제가 알기로 총리님이랄지 장관이 참석할 수 있도록 요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날 유족회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우리가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제를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 정부가 여순사건의 특별법이 제정이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정도밖에 인식을 안 갖고 있는가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유족회연합 회장 같으신 분들이 차관보 앞에서도 언급도 하고 공개적으로 언급도 했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 그런 부분에는 더 강하게 요구를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후에는 이번처럼 언론에도 몇 차례 보도가 됐더라고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준비해 주십사 하는 당부 겸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중앙과 제가 저번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좀 동떨어진 느낌이 든다. 같이 워크숍이라도 하면서 정보도 공유하자 그래가지고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아마 11월 중에 중앙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 유족회에서도 그렇고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서운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모제 때 아직도 각 지자체에서 추모제를 한다고 해 가지고 정부합동 추모제에 참석을 안 해 버리는 그런 일들도 있고 해서 추모제가 격이 맞춰질 수 있도록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각 6개 시군입니까? 그 지자체와 조율을 잘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그와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하게 이제는 국가 합동 추모제가 메인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여수·순천 10·19사건은 제주도 4·3사건과는 약간 좀, 제주도 4·3은 하나로 결집이 되는데 여순은 이렇게 분산이 자꾸 돼 버리니까 힘의 결집이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집행부가 조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번에도 저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3개 지자체장만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개선시키십시오.
예, 꼭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도 본 위원회에 보고를 해주십시오.
다음은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전쟁의 아픔이 살아 있는 불갑산의 고장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오랜 시간 우리 도민이 흘린 슬픔과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김용덕 단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조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6페이지 보면 사실조사·심사 가속화 쪽인데요.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 저희가 지금 완료한 건을 제외하고도 5000여 건 정도가 남아 있는 것 같고 또 거기에 지금도 신고 기간이니까 조금 더 추가된다고 봐야겠죠.
그러면 현재까지 조사해 온 속도로 보면 제가 보니까 다른 과거사 특별법들은 이 조사 기한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 여순사건 특별법에만 이 조사 기한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이 기한 안에 저희가 조사를 못 마치게 되면 기한 연장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혹시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계시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신고 접수가 7184건이니까 한 7100여 건, 우리 도에서는 실무위원회는 1545건, 아마 올 말까지 가면 2000건은 될 것 같습니다.
중앙이 문제입니다. 중앙에서 최종적으로 인용결정 되어야만 유족으로 결정되는데요. 지금 중앙에서 상당히 늦고 있어서 저희도 누차 전화상으로도 했고 정식 문서로도 실무위원회에서 나왔기 때문에 요청을 했습니다. 유족님들이 제일 급한 것은 지금 이렇게 빨리 결정하는 거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좀, 중앙의 속도가 우리 속도만이라도 됐으면 그러는데 그게 좀 안타까워서 저희도 자꾸 이야기하고 있고 또 워크숍 할 때도 그 이야기는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건의해 주시고 조사 기한을 한정해 놓은 자체가 저는 사실 좀 안 맞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뭐 1, 2년 전에 있었던 일도 아니고 지금 사실 유족분들도 본인들이 맞는지 아닌지도 헷갈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특별법 기간이 끝나더라도 비상설 위원회를 운영해서라도 한 분 한 분이라도 더 희생자를 찾아내는 게 75년 전에 이루어졌던 국가폭력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하는데 국가가 1년 남짓한 지금 기한 연장해 놓고 너무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도 희생자의 입장에서 건의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까 9건이 지금 행안위에 들어가 있다고 했는데 거기에도 실은 연장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것만 만약에 시행령만 개정돼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게 참 기한을 정해 놓고 한다는 게 어떻게 보면 슬픈 현실인 것 같아요. 그렇게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이 신고 기간이 또 있지 않습니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신고 기간이 올해가 이제 끝이죠, 연장된 게?
최초 신고 기간은 작년 1월 21일부터 올 1월 20일까지. 그래서 시행령을 바꿔서 3월 15일부터 이제 2차, 올까지입니다, 현재까지 시행령 날짜로.
그런데 사실 여기 주신 자료에도 있는데 2차가 시작되고 신고량이 엄청 적죠?
그러니까 달마다 들어오는 신고량이 아까 자료 있으시더라고요.
한 달에 한 20건 정도.
이게 제가 고흥에서 위령제를 지내실 때 참석을 하고 제 개인 SNS에 올렸었어요. 저희 영광 지역에 결정은 안 되셨으니까, 그런데 본인은 이제 유족이라고 생각을 하셔서 저한테 전화가 오셨더라고요. 신고 기간 끝났는데 왜 신고를 하라 그러냐, 제가 “신고를 더 하세요.”라고 썼더니? 그래서 “아니, 지금도 신고 기간입니다.” 그랬더니 모르시더라고요. 사실 1차가 워낙 임팩트가 있다 보니까 이분들이 2차를 한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를 못 하신 것 같아요.
그게 모든 분들한테 알릴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우리 지원단의 문제는 아닌 거고 그런데 이제 지금 2달 정도 남았으니까 어떻게 보면 좀 더 신경 쓰셔 가지고 우리 처음에 했던 것처럼 이장님들한테도 다시 한번 또 이야기도 하시고 그렇게 하셔 가지고 최대한, 지금은 정해져 있잖아요. 기간이 이게 늘어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 그 부분에 꼭 신경 써 주셔 가지고 조금이라도 한 분이라도 더 아픔을 닦아 드릴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제 한 분 한 분이 지금 소중합니다. 한 분 한 분에 의해서 진상이 규명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한 분이라도 더 신고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랄지 하고 있는데 그래서 말씀드리면 어떤 분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이야기 들어 보니까, 조사관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알고는 있지만 그때 당시에 상처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차라리 덮고 갔으면 했다, 그런 분도 일부는 계셔서 그런 분들을 더 설득을 해서 신고해 주셔야만 진상규명이 되기 때문에 그것도 말씀드려서 그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기한이 있다는 자체가 슬프지만 그래도 우리는 일단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되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같은 생각을 가지셔서 많은 질문하셔서 저는 다른 걸로 좀 잠깐 한번 말씀드릴게요.
먼저, 또 이렇게 특별한 사명감이 없으면 이렇게 적은 인원으로 이렇게 많은 일을 하실 수가 없는데 우리 김용덕 단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노고에 먼저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여순 사건 유족들의 제일 큰 희망은 빨리 조속히 결정이 되는 게 제일 목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저희도 지금 충분히 이제 신고는 어느 정도 좀 많은 신고가 들어왔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남은 기간 잘 받으면 될 것 같고 문제는 이제 조속히 심사 결정이 완료되는 게 그분들의 목표일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다 더 좀 역량을 쏟아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른 걸로 하나 좀 말씀드릴게요. 제가 여기 저희 행감하고는 좀 별건 같아서 말씀을 드리기가 그런데 내년에 아마 조사요원을 좀 줄인다는 말씀이 좀 돌더라고요.
단장님, 그 부분 혹시 맞습니까?
내년에 실은 이제 조사원이 이렇게 됐습니다. 작년에 조사원 인건비가 최초에 10억이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런데 이제 올해 국비가 19억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다른 예산은 거의 다 10%에서 한 30%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21억입니다, 43명. 43명인데 지금 우리 조사요원이 실은 한 75명 정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1월 1일부터 했을 때 그 인원인데 이 조사요원이 근무하다가 이제 이렇습니다. 실은 조사요원이 계속하는 게 아니고 1년간으로 하다 보니까 좋은 직장이 나오면 이제 갈 수밖에 없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그만두면 또 공개채용 하다 보면 그 기간이 두 달 빈다 그러면 그 예산이 남습니다. 예산이 남다 보면 우리가 그래서 그거 늘리고 또 작년에는 이제 우리가 좀 도비를 좀 확보해 가지고 했는데 그래서 올해 지금 하고 있는 75명 정도가 내년에 할 수가 없어서 이분들은 아마 올해까지 계약을 해놔서 기간제로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말이 들릴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행안위에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비로 75명분 43억을 요청을 했습니다. 행안위까지 통과됐는데 기재부에서 잘려가지고 아까 올해보다는 좀 늘었지만 21억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중으로 제가 또 국회를 가가지고 다시 좀 살린, 한 22억 정도를 우리가 요청한 금액을 좀 그대로 좀 해 주십사하고 요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회 예산안이 진행될 건데 이제 지금 거기서 결정이 되겠네요?
예, 만약에 안 되면 아마 기재부에서 21억은 이제 확보가 된 상태고요. 만약에 거기에서 이제 국회에서 살린다면 75명분 43억까지 돼서 저희들 바람도 이제 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게 저희 입장에서도 제일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신고는 처음에 초창기 때 한참 부족했죠. 신고 접수율이 좀 저조하다 보니까 이제 독려를 많이 해가지고 신고 접수는 많이 됐는데 이제 정작 불이 붙어가지고 조사가 이제 빨리빨리 진행되면서 저희가 정리해 놓고 이제 중앙에서 심사결정만 해주면 되는데 이게 조사인력이 또 부족하다 그러면 갑자기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데 물을 끼얹은 경우가 되지 않습니까?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예산실은 어렵다고 얘기한가요? 지금 내년도 사업 지금 준비하고 계시죠?
실은 저희가 이제 예산 올릴 때는 이 사업이 국가폭력에 의한 사건이기 때문에 국비로 제주 4·3이랄지 거의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는 요청을 안 했고요, 거기에 반영될 줄 알고. 그런데 거기에서 깎였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일단 한번 고려를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물론 단장님 말씀처럼 당연히 국가 행위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국비가 내려오는 건 맞다고 봐요.
근데 국비가 없다고 해서 우리가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한번 좀 국회 상황도 봐보시고 그다음에 미리 저희한테도 언질을 주시면서 좀 그래도 준비를 해놓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 조금 정도는 차이가 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과하지 않게 차이가 난다 그러면 좀 저희라도 좀 할 수 있게끔 집행부에서 한번 고려를 좀 해 주십시오.
예,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실은 이제 모든 것은 예산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데 예산이 좀 깎인 게 아쉽고요. 저희들 나름대로는 아까 좀 속도를 붙인다는 게 실은 작년하고 올해하고 다른 점은 조사관 처음에 임용했을 때는 좀 기술이랄지 노하우랄지 좀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분들을 올해만 해도 3월에 교육을 시켰고 9월에 시켰고 또 11월에 시킬 겁니다. 시키기도 하고 또 이제 같이 정보를 공유합니다. 정보 공유하면 그게 도움이 많이 돼서 옛날에 한 건 했던 것을 아마 한 두 건도 할 능력도 생기고 그 인원에 대해서는 계속 끌고 가기 때문에 그런 또 장점은 있습니다.
대신 아까 같이 했던 분이 잘린 것은 저도 좀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기 하시는 분들이 또 스킬이 그만큼 능숙해지니까 또 진도도 좀 빨리 나가고 그럴 것 같은데 일단 총체적으로 보셔가지고 아무튼 저희 예산이 줄어들지 않고 그 인원을 유지하면서 고용할 수 있도록 한번 방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회에 다녀오면 제가 정보는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무튼 로드맵을 짤 때 전국화 방향이라든가 여수·순천 10·19 전국화 방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리고 사실 조사라든가 심사를 어떻게 가속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 이런 부분들까지도 총망라해서 그렇게 임해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내년도에 있는 희생자 유족 생활보조비 지급에 관해서도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내년도 예산 부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 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5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39분 감사중지)
(15시 5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3년도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청소년미래재단에 대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양미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님은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나머지 위원님들은 들어오시는 대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이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양미란 원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양미란
행정지원실장 강동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백사인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김진희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장 이춘복
전남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임형석 광양 출신 위원님이 오셨습니다. 소개합니다. (인사)
이어서 양미란 원장님께서는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전라남도 청소년미래재단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먼저 강동기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인사)
백사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인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김진희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춘복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장입니다. (인사)
대유민 전남청소년성문화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양미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실장이나 센터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1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우리 원장님, 청소년미래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은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인구소멸이나 전라남도 미래비전을 위해서도 꼭 우리가 좀 확보를 하고 그 사업 진전이 잘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지금 보면 먼저 올해 지금 부서별, 기관별 세출 예산 및 집행 현황을 8쪽에 쭉 소개를 해 놨습니다.
저는 지금 예산이라는 것은 잘 쓰여진 것에 대한 감사도 필요하지만 물론 감사 중입니다마는 예산의 확보에 대한 것도 좀 염려가 된 부분이 있어서 지적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여성가족부 청소년 사업 예산이 아마 언론에 보면 중앙에서부터 지금 많은 금액이 삭감되는 걸로 이렇게 방향이 잡혀 있는데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지금 파악이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까?
지금 국가에서 총 173억 원이 청소년 부분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전라남도는 전남에는 총 3억 5000이 청소년 사업 쪽에 지금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 전라남도 22개 시군 전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과 함께 의회도 찾아가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저희가 주관하에 같이 힘을 모아서 열심히 뭔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예산 삭감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업들을 어느 정도 감소도 아니고 사업 자체가 지금 없어지는 사업들도 있습니다.
우리 지도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보면 예산이 없으면 인건비는 그대로 있으면 사업이 없으면 그냥 편하게 갈 수, 안일한 생각으로 그냥 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부 다 하나가 되어서 이 청소년 예산 삭감에 대해서 열심히 지금 뭔가에 지금 도, 국회의원도 찾아가고 이 관련 쪽에 관련된 부분들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는 특히 청소년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전남에 만큼이라도 힘을 많이 보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혹시 미래재단에서 진행하는 것과 우리 전라남도가 역점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에 예를 들면 청소년 근로권익보호나 장애학생 성인지 교육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등 이런 사업들이…….
중단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지금 일하고 있는 예를 들면 청소년지도사들이나 이런 분들이 양성돼서 지금 근무하고 있는 분들은 그냥 자연스럽게 지금 일자리가 없어지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그 부분이 공무직이고 일단은 처음부터 계약직 형태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업 자체를 없애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위원님 그 사업이 굉장히 우리 청소년들한테 가장 필요로 한 부분입니다. 근로 권익이라는 것은 전문계 아이들이 현장에 나가서 일하고 있는데 본인들의 어떤 권익이라든지 교육도 받고 홍보도 하고 이런 부분이고.
또 117 학교폭력입니다. 학교폭력 요즘에 정말 사회적으로 이슈화돼서 너무 심각한데 왜 이렇게 국가에서 이런 부분에 삭감을 했는지 저희들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여성가족부 존폐부터 해서 청소년들에 대한 어떤 이 사업까지 이렇게 삭감하는 인식에 대해서는 정말 비판적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에 대해서.
그렇지만 어느 땐가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국가와 헌법정신은 그대로 살아 있고, 국민도 살아 있고,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은 쭉 유지가 되고 있는데 정부가 그냥 잠시 지금 바뀐 거예요.
정부가 잠시 바뀐 걸로 인해서 사업의 연속성, 국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어떤 부분이고 국민의 미래 비전을 찾기 위한 교육사업 이런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중단되거나 회절이 돼 버리면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는데 혹시 만약에 이제 중앙정부 차원에서 못 하면 도 차원에서라도 무슨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본 적 있어요?
그러세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면 전남의 시군에서 하고 있는 청소년 어울림마당 그 사업조차도 지금 어울림마당, 동아리 지원 이런 것에서 한 1억 2000 정도였습니다. 큰돈도 아닙니다. 그 부분과 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이 부분도 한 5000만 원 상당입니다.
그래서 총 우리 지금 3억 5000에 해당하는 청소년사업 지원금 자체가 없어지는 건데 다른 시도를 보니까 자체적으로 해서 확보를 해서 자체적으로 지금 가는 추세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에서 저희 희망인재육성과 도를 통해서도 그렇고 또 위원님들께서 힘을 보태 주시고 저희 미래재단이 함께해서 22개 시군의 청소년들에게 지도사님들이 힘을 내서 그 사업들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저희들 고민하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고 그다음에 다시 한번 언급합니다만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예를 들면 이러한 정책이나 인식의 잘못된 방향 이런 부분이 그렇게 설정이 된다 그래서 지방정부가 그냥 거기에 끌려가 버린다면 정말 지방의 미래가 더 어두워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 청소년미래재단뿐만 아니라 전라남도가 함께 노력을 해서 지켜낼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 된다라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우리 전남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우리 양미란 원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먼저 앞서서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크게 틀을 벗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조금 더하자고 보면 사실 우리 청소년 예산 삭감된 부분 같은 경우는 제가 촉구 건의안도 대표발의 하긴 했습니다만 금액 자체가 그렇게 사실 크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 우리 전체 정부 예산을 봤을 때요.
그다음에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대비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미래를 그려 가는 그런 방향인데 그것을 줄인 것도 아니고 아예 삭제를 시켜버렸다는 것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 부분은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으니까 아마 저는 꼭 살려낼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그 부분을 떠나서 아까 주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재단에서도 희망인재육성과장님도 계시지만 그런 이제 뭐라 할까요. 국가적으로 포기를 했다면 우리 도 차원에서 진행들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예산들하고 이번에 없어진 게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또 어울림마당 및 동아리 지원사업 이런 것들이 사실 우리 전남의 청소년들이 저 혼자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문화체험이나 서로 간에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많다고는 생각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 유일한 통로마저 지금 어떻게 보면 막아 버린 거기 때문에 우리 원장님께서 그 부분들을 우리 집행부와도 건의를 많이 하시고 또 저희 의회하고도 같이 소통을 하셔 가지고 다시금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기회를 우리 친구들한테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우리 청소년 지도사님들 만나서 힘을 보태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우리 지도사 선생님들께서 협회에서 여러모로 저희 미래재단을 사실 도의 어떤 소통 기관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많이 의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또 우리 위원님들과 전남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남이 사실은 청소년에는 굉장히 앞서가고 있습니다. 청소년박람회를 저희가 최초로 했는데 2회까지 했습니다만 경기도와 경상남도에서 이렇게 벤치마킹도 오고 또 거기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아마 없어질 정도의 어떤 그런 수준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전남이 지사님께서도 굉장히 청소년에게 관심도 많이 갖고 계시고 물심양면 많이 도와주고 계시므로, 또 우리 기행위 위원님들께서 힘을 보태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좀 더 저희들도 분발하고 힘을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똑같은 내용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부가 삭감을 하니까 우리 도나 흔들리잖아요. 그런데 우리 시군들은, 전남의 안 그래도 열악한 시군들은 우리 도가 흔들리면 더 많이 흔들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도에서 받쳐 줄 수 있도록 힘들 때일수록 서로 손잡고 함께 갈 수 있도록 특히 어울림마당이나 이런 부분들은 정말 1년에 한 번이나 그런 기회를 주는 자리들인데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청소년참여위원회 같은 경우도 운영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고 또 진행 안 되는 지역 같은 경우도 꼬박꼬박 챙겨 주시고요.
또 우리 꿈나무들의 제안들이 저희 의회에도 알려질 수 있도록 혹시나 그런 제안들이 오면 집행부에도 알려주시겠지만 저희 의회에도 공유도 해주시고 서로 소통을 자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청소년참여위원회 저기 해서 예산도 1000만 원 더 증액도 시켜 주셨고 그래서 더 힘 받아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미래 아니겠습니까? 정치에도 그들이 다음에 나라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양미란 원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1페이지와 32페이지를 보면 매년 학업을 중단하고 학교를 떠나는 학생 비율이 지금 증가하고 있죠?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실태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제가 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보니까 지금 공개는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 숫자 공개가 안 되어 있습니까?
저희 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 아니고 학교밖센터 그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공개돼 있어요?
저는 공개 안 돼 있는 걸로 봤는데?
아까 제가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홈페이지라고 했습니다.
꿈드림으로 해서 지금 1200명 정도가…….
그래요? 그러면 제가 잘못…….
다시 한번 제가 체크해 보겠습니다.
저도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위원님, 문의를 주면 공개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는데,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그 이유가 뭐죠?
저작권?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어떤 보고서를 발간하는데 그 발간하는 저작권이 있답니다. 저도 좀 납득이 안 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한번 궁금해서 그거는 좀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그거는 제가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원장님, 이거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이번 우리 종합감사 때 전까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전남교육청 기준으로 학업중단 학생 수를 보면 우선 중단 수만 한번 말씀드리면 초등학교가 273명, 그다음에 중학교가 203명, 그다음에 고등학교가 전국적으로 보면 지금 최대라고 하거든요. 거의 9%,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보면 2만 3981명이 증가가 됐어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도 지금 795명입니다. 그래서 거의 한 1.9% 정도 이렇게 또 증가가 됐고, 전체 하면 지금 1271명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학업 중단 주요 사유나 그 비율을 아까 데이터나 그런 어떻게 지금 분석하고 있는가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분석 데이터를……. 실태조사는 항상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학교밖의 고등학교 같은 경우 실제로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떤 교육의 입학제도라든지 그리고 요즘에는 조기유학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사회적인 그런 부분이 많이 작용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검정고시를 내신이라든지 이런 게 교육제도의 문제상 친구들이 실질적으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교밖 청소년이 많이 늘어나는 거죠. 자신의 꿈을 찾아서 학교를 떠나는 겁니다. 공교육을 떠나는 그런 이유가 가장 큰 것이고…….
그러니까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어떤 사유나 이유는 있죠.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 우리가 범죄소년이 강력범죄가 계속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하고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비율이 2022년 기준 보니까 2만 2365명이에요, 전국적으로. 그러면 지금 이게 심각한 거잖아요. 아까 물론 본인의 어떤 진로, 또 본인의 꿈을 위해서 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지금 이런 문제도 있다 이거죠.
그런 인식을 깨야지만, 또 지금 우리 학교밖센터에서 할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학업을 중단하는 학교밖 청소년을 조기에 지원을 해 줄 방법을 찾아야 하잖아요.
그러면 아까 그런 데이터, 그러니까 검정고시를 통하거나 학업에 복귀할 수 있는 어떤 기회를 또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범죄에서 위기상에서 노출되는 걸 최대한으로 어떤 이런 데이터나,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학업 중단을 하려고 하는 친구들의 사전 어떻게 보면 학교에서 어떤 그런 친구들의 그 내용이나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학업을 중단하려고 하는지 그런 부분이 지금 부모에게나 어떤 지원센터에 관한 정보가 제공되는가요,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제가 실지로 알고 있기로는 학교 측에서 학교를 그만두게 될 때는 숙려기간 그걸 잡아서 원인을 파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학교밖센터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친구들은 꿈드림센터라고 그래서 거기에 등록된 친구들이거든요. 학교를 떠난 아이들이 그냥…….
자발적으로…….
자발적으로든 우리 꿈드림 이쪽으로 해서…….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는 그런 우리 업무를 보신다면 사전에 반대로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자퇴나 학업을 중단하는 친구를 정보 제공을 해 주는 거죠, 학교밖센터에 사전에. 이 친구는 이렇게 이렇게 할 계획이니 그런 친구들 정보 제공을 학교밖센터의 지원을 받아서 그 친구들이 어떤 노출되지 않게, 또 학업을 연장할 수 있게 그 하는 역할이 저는 학교밖센터에서 할 역할이라고 보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을 조기에 그런 친구들을 발굴하고 또 생각 있는 친구들에게 그 프로그램이나 그런 걸 사전에 제안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준비 과정을.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 모든 부분이 물론 우리 청소년에 대한, 물론 학교밖 지금 예산도 아마 제가 앞전에도 우리 학교밖 청소년들이 지금 교육을 받는, 그러니까 수학여행이나 방과후 어떤 활동이나 그런 예산을 좀 세워서 균등하게 교육을 하면 좋겠다, 기회를 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예산이 어떻게 됐는가요?
굉장히 좋은 저기를 해주셔서 저희들이 사실은 학교밖 청소년 수학여행과 운동회를 예전에 있었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우리 위원님께서 저희에게 그런 굉장히 좋은 제안을 주셔 가지고 5500을 예산을 책정해서 올렸습니다만 그게 채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추경도 있고 하니까 여기 또 도에서 나와 계시고 예산실에서 아마 그게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시책사업으로 선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하여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은 또 우리 상임위의 어떤 사업에, 우리 예산 또 감사하잖아요. 그때 한번 고려하셔서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제일 중요한 건 하여튼 모든 부분이 조기 자원을 그런 학업을 중단하려는 친구들을 사전에 자료 분석하셔 가지고 교육청이든 어디든 학교든 연계해 가지고 그 친구들에게 올바른 길로 연계되는 학교밖센터의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계획하셔 가지고 저희한테 다음에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보니까 올해 기관 평가가 또 가 등급 2위, 기관장 평가가 우수 등급으로 2위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우리 요구자료 21페이지에 잔액 발생에 관련해서 청소년 동반자 이거 1건을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보니까 예산액에 비해서 반납 금액이 한 60% 정도 나오더라고요. 반납 사유가 왜 그렇게 나왔습니까?
저희 동반자가 원래 6명이 조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채용을 했는데 자격이 미비한 분이 채택이 안 돼서 인건비가 남아서 인건비를 반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한 분이 아니겠네요?
그때 당시로는 두 분이 자격…….
지금 저희는 활동을 몇 분 하고 계십니까?
지금 현재는 여섯 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서 보면 동반자 이 사업이지 않습니까, 청소년 동반자? 114명 정도 지금 이용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한 분당 한 20명 정도는 거의 할당을 받으시는 것 같네요.
사례 수가 한 명당 27사례…….
너무 많지 않아요? 좀 과부하가 걸릴 것 같은데?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선생님들께서 굉장히 천직이신 것 같더라고요. 상담을 너무 좋아하셔서 상담 건이 있으면 정말 찾아가서 열심히 하고 계셔서 제가 항상 물어보거든요. 우리 선생님들 너무 무리하지 않냐? 그런데 저희들은 그게 너무 좋습니다, 해서 그래서 정말 천직이구나.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거기에서 같이 울고 이야기하고 상담하는 그런 모습이…….
원장님, 그러면 저희가 현재 상담 지원만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동반자 사업을 보면 상담 지원도 있고, 정서적 지원도 있고, 그다음에 생활 지원 같은 것도 좀 있고 그러던데?
저희는 상담을 하고 연계를 해 줍니다. 어떤 부분에 경제적인 거나 또 다른 심각, 고위기라든지 이런 부분은 충분히 그쪽 기관과 연계하고 또 저희들한테 저희 지금 지원하고 있는 저희 나름대로 저희들한테 도움을 주시는 기관들도 있고 해서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저희가 상담이 한 번에는 안 끝나죠?
예, 그 횟수에 맞춰서 회기별로 그건 선생님들의 재량껏 하시고 계십니다, 학생에 맞춰서.
예를 들어서 접촉을 하셔 가지고 처음에 상황을 좀 들어보고 몇 번이 더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 것이고, 한 번에 끝날 분이 계시고 그러니까?
그러면 횟수로 따지면 상당히 더 많겠네요.
10회기를 대개 많이들, 기본적으로 한 사례를 10회기 정도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조금 더 일찍 종료되는 친구들도 있고 더 필요하면 그건 선생님의 재량으로…….
판단이시겠죠?
기본적으로 보통 10회를 보신다 그러면 저희가 114명 정도 하셨으니까 그걸로 따지면 1140, 여섯 분이면 횟수로 거의 상당하네요. 주말 빼고는 거의 웬만하면 다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예, 사례 수로 비교했을 때…….
예를 들어서 10번이 안 채워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면 그렇게 포함해도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365일이니까 주말 빼면 52주니까 거의 다 들어가신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좀 더 채용을 늘리실 계획은 없으세요, 인원을 상담사 선생님을?
동반자 사업에는 공무직으로 사업비 자체가 딱 정해져 나옵니다. 그래서 인원수에 맞춰서 정해져 있는 국가적인 여가부 지침으로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이렇게 동반자 실적이 자꾸 상향하고 있죠? 줄어들고 있습니까, 그 사례가?
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이제 상위기관에 건의도 하시고 정부에도 건의를 하시고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자꾸 여가부가 지금 삭감을 하고 중요한 사업들을 다 없애버리는 상황에서 있는 거 아무튼…….
저도 정부 정책은 씁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가부가 없어지지는 않았으니까 저희가 또 기관에서 해야 할 역할이 있으니까 건의는 꾸준히 해주십시오.
이런 부분들은 학교폭력이나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청소년상담 부분들이 자꾸 대두되고 있는데 이렇게 학생 수는 자꾸 느는, 받고 싶은 수요자들은 늘고 있는데 저희가 못 따라가 주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 놓지 않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전에 들어와 계셨는데 소개가 늦었습니다.
강진 출신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님 소개합니다.
아까 소개했는데…….
소개했어요? 아, 그래요?
우리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우리 전서현 위원님에 대한 위원장의 마음이 이렇게…….
아마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은 우리 전남의 희망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에 대한 우리가 투자를 게을리했을 경우에 미래의 전남을 들여다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어떤 청소년정책이 약간 좀 엇박자로 간다라는 그런 노파심이 있어서 심히 염려스럽게 생각을 하고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전남은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에 대한 희망의 불씨는 꺼져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아마 그런 취지 속에서 위원님들께서 되려 행정사무감사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어떻게든 간에 더 만들어 주려고 하는 그런 격려성 내지는 제안적인 그런 의견들을 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양미란 원장님이 오셔서 청소년미래재단이 우뚝 서 가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작년도 경영평가, 작년도 경영 실적이죠. 더 등급이 상향된 최우수 등급 받으신 것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아마 우리 청소년미래재단 여러분들께서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우리 전남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한 숨은 노력들이 오늘의 결실들로 맺어진 것 같습니다.
또 출연기관 중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모습들을 의정활동을 통해서 익히 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격려와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힘내 주시는 것이 우리 전남의 커다란 등불들을 키워 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아마 예산 부분에서도 집행부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겁니다. 본예산 심의 중에 본 위원회에서도 면밀하게 이런 부분들은 살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청소년미래재단에 대한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게 감사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양미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늘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전남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6시 4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감사중지)
(16시 4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남개발공사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님은 지금 좀 이따 오시면 소개하겠습니다.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시간관계상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남개발공사 사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간부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충모 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에 앞서서 영광 출신 신승철 위원님 소개하겠습니다. (인사)
(「영암!」 하는 위원 있음)
아, 영암! 죄송합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본부장 김대준
기획경영실장 윤영주
택지개발실장 염승열
안전감사실장 백형수
주거복지TF단장 고화빈
기획혁신처장 최호경
경영지원처장 박정호
신사업개발처장 임주선
건축사업처장 김용덕
분양보상처장 김인협
에너지사업처장 이 한
KIC사업단장 직무대행 윤현주
오룡사업단장 장승호
죽림사업단장 최현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장충모 사장님께서는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춘모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우리 공사의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과 한 해의 성과를 위원님께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1년 전 처음 청문회를 통해 위원님들 앞에 선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에 감사드리고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도와주신 덕분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특히 우리 공사는 지난 9월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1259개 전국 지방공공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그동안 강도 높은 경영혁신 결과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이며 무엇보다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공사를 믿고 지지해 주셨기 때문에 이룬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혁신하여 도민 행복과 전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공사가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는 1등 공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공사는 전라남도의 심각한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전남형 만원 임대주택 사업 모델을 마련하여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전남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지역별 특화된 산업단지와 중소형 규모의 신규 택지 개발 후보지를 적극 발굴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충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민선 8기 1주년에 지사님께서는 기회와 희망의 땅, 미래의 땅으로 더 높이 비상하겠다 하였듯이 우리 공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하는 모습으로 전남도민의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공사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대준 본부장입니다. (인사)
윤영주 기획경영실장입니다. (인사)
염승열 택지개발실장입니다. (인사)
백형수 안전감사실장입니다. (인사)
고화빈 주거복지TF단장입니다. (인사)
최호경 기획혁신처장입니다. (인사)
박정호 경영지원처장입니다. (인사)
임주선 신사업개발처장입니다. (인사)
김용덕 건축사업처장입니다. (인사)
김인협 분양보상처장입니다. (인사)
이한 에너지사업처장입니다. (인사)
윤현주 KIC사업단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장승호 오룡사업단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최현석 죽림사업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충모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실장이나 처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1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에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님 이하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먼저, 아까도 언급을 했습니다. 우리 사장님께서 최우수 공공기관으로서의 대통령상까지 이렇게 수상 받으신 것에 대해서 전남도민으로서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경사가 겹경사가 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에 누구나가 일하고 싶은 기업 굿 컴퍼니 1호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굿 컴퍼니 1호는 어떤 기업에게 주는 것인지 혹시 궁금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굿 컴퍼니 1호 기업은 일하고 싶은 기업이라고 전문, 한국의 대표적인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심사를 통해서 이번에 이루어졌는데요.
굿 컴퍼니 심사 제도는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됐고 거기에서 저희 공사가 1호로 인증받았습니다. 심사는 굉장히 이제 까다롭게 이번이 1회다 보니까 타 공사라든지 여러 기관들을 이제 심의를 했고 저희 공사가 인증 기준 속에 어쨌든 부합이 됐는데 그 심사 내용은 조직문화 성숙도라든지 그리고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평가·보상 체계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유연한 근무환경,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는가, 여러 기준에 대한 심사와 그리고 현장 심사까지 엄격하게 진행이 됐고, 원래 이 상을 받으려면 한 70점이 이게 상회돼야지 상을 받을 수 있는데 저희들은 인증을 이번에 획득한 게 90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저희 직원들도 자부심과 또 우리 회사에 대한, 조직도에 대한 몰입이라든지 충성도라든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높게 평가됐고 더불어서 이 상이 인증하는 그 의미는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일하고 싶은 기업이라는 공신력을 가진 그런 인증을 받는 거기 때문에 우리 공사에 굉장히 우수한 인재들이 훨씬 더 도전적으로 도전할 수 있고 전남을 지역 외 인재들도 이렇게 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이런 소중한 상 그리고 대한민국의 첫 번째이고 1호로 이렇게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늘 자부심과 긍지가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전남개발공사가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 민원이어서 혹시 여수 죽림단지 일부 보상 주민들이 협의양도인 택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추첨을 요구한 민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그것과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민원인들이 문제 제기하는 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건지 그 대안이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협의양도인 택지 대상 필지가 237필지입니다. 근데 협의양도인 대상자가 328명이었습니다. 대상자가 이제 91명이 더 많다 보니까 일부 민원이 협의양도인 택지에 대해서 먼저 우리에게 우선권을 달라! 그리고 이런 추첨 금지를 우리는 가처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서 그동안 계속 작년부터서 공급을 해야 되는데 계속 보류 상태에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올해 들어와서 추첨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저희들이 1심에서 승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민원을 제기하지 않은 다른 또 200명에 되신 분들은 왜 빨리 안 해주냐는 그런 또 역민원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송에도 승소를 했고 해가지고 이번에 협의 양도인 택지를 공급을 했습니다.
해서 237필지를 공급을 해서 이번에 1차에 140필지가 계약이 완료가 됐고 일부는 그러니까 추첨을 했는데도 나는 계약을 안 하겠다 해서 일부 이제 취소가 돼서 140명이 계약이 완료가 됐고요. 나머지 97필지에 대해서도 2차로 또 계약 추진을 해서 또 34필지가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63필지가 잔여 필지로 남아 있기 때문에 협의양도인 택지로 인한 민원은 이제 깔끔하게 이제 해소됐다고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우리 개발공사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성과와 전남도의 발전을 위한 어떤 역할에 대한 것을 충분히 공감을 하면서도 지역민들이 특히 이제 다 어디를 가나 다 전남도민 아니겠습니까? 전남도민들이 이런 문제를 가지고 민원을 제기했었던 것에 대한 거 그래서 이제 이런 문제가 좀 그래도 한 2~3년 가까이…….
문제가 정리되는 과정이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좀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다라는 판단을 가져봅니다.
혹시 의견 있으시면 좀 이야기해 주십시오.
협의양도인 택지는 항상 개발사업 과정에서 모든 필지를 다 이렇게 단독주택으로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제 불가피하게 이런 소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게 되는데 최초에 죽림지구 토지이용 계획 짤 때 그런 부분을 좀 세심하게 했었으면 이런 소송 문제를 사전에 좀 예방할 수 있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앞으로 택지개발이나 도시개발 하는 그 사업에 있어서는 좀 유념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왜 그러냐 하면 그거가 택지개발 지역이 지역민이면서 또 일부 이제 다른 분들은 또 개발 이익에 대한 지역 사회공헌이나 이런 부분의 요구도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전남개발공사가 갖고 있는 공기업으로서 공공기관으로서의 그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전남도민과 함께 가는 어떤 그 역할에 있어서 충분한 사업 진행의 모토로 자리매김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판단을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전라남도 1호 공기업으로서 이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의 1등 공기업이 되기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우리 장충모 사장님과 전남개발공사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 96페이지에 영광 약수 해상풍력 관련해 가지고 간단하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적을 보면 올해 이제 하부 구조물 시공과 송전선로 설치까지 완료하는 걸로 계획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추진에 뭐 특별한 사항은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영광 약수 지금 저희 공사가 추진하는 1호 해상풍력 사업입니다. 그동안 작년부터 계속 연내에 그 부분을 설치를 완료를 해서 상업운전까지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것까지 계속 추진을 했었는데 이게 타워 높이가 저희가 한 170m 정도 됩니다.
그런데 군 작전 레이더 차폐 문제로 인해서 거기에서는 150m 이상이면 설치할 수 없다는 계속 국방부에서 그렇게 의견이 나와서 계속 이 부분이 좀 연기가 됐었고, 국방부에서도 영광 약수 타워 높이가 해결이 안 되면 전남 서해안 쪽에 있는 해상풍력 사업은 전부 다 하나도 할 수 없는 그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국방부에 건의를 했고 국방부에서 그러면 자체적으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정확하게 검증을 해보겠다 해서 지금 현재 용역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용역 추진하는 동안에 약수에 있는 풍력 사업을 전혀 중단할 수 없는 문제라서 저희들이 하부 구조 150m가 넘지 않는 하부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는 우리가 먼저 선 시행하겠다, 이렇게 영광군에 협의 요청을 했고 영광군에서는 그 부분은 해도 된다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육상 송전선로는 지금 설치가 들어갔고요. 그게 끝나면 지금 날씨가 안 맞아서 해상 하부 타워라든지 이런 부분은 날짜를 조정하고 있는데 연내에 그 부분은 하부 구조까지는 저희들이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지난 6월엔가 기재부에서 이런 관련 포럼이나 그런 걸 하면서 기재부에서도 본인들이 나서서 먼저 용역을 해보겠다 그런 이야기들을 했더라고요.
이런 어떻게 보면 해상풍력이나 특히 발전사업 같은 경우는 주민분들하고의 대화가 많잖아요.
그러다 보면 이게 추진 계획대로 갔을 때와 그게 조금씩 틀어졌을 때와의 차이점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앞으로도 협력하셔 가지고 건의도 지속적으로 하셔서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광 약수 주민하고는 저희 이야기가 잘됐고요. 그래서 주민이 요구하는 사항들은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이렇게 해서 주민과 같이 가는 그런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보면 우리 신재생에너지 사업 자체가 하나하나가 엄청 뭐랄까요. 투자 금액이 큰 사업들이다 보니까 지금 저희 약수 풍력이야 실증단지 같은 느낌이라서 한 대를 대수가 사이즈가 막 크지는 않은데 그러다 보면 단독으로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들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런 에너지 사업을 하기에는 우리 공사가 지금 진행은 하고 있지만?
그래서 보다 보니까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제47조에 있더라고요. 전년도 말 자본금의 10% 이내로 어떻게 보면 출자를 할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2013년도에 개정이 된 것 같던데 그때는 제가 알기로는 이 신재생에너지 사업들이 그렇게 큼직큼직하게 시작 안 됐었던 때로 생각을 해요.
그러다 보면 우리 전남개발공사 같은 경우 공기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민간이나 그렇게 같이 투자를 하게 되더라도 얼굴을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갖게 되는 거죠, 공기업으로서.
그러다 보면 노력이나 수용성 관련해서 그런 것에 비해서 수익 모델이 좀 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고요, 사이즈들이 워낙 크니까 투자 금액에 대비해서 어차피 수익이 나오는 거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물론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10%로 묶어 놨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정부에 건의를 해보셔 가지고 그래도 특히 이런 주민 수용성이나 이 전문성이 발휘되는 분야들 같은 경우는 하던 곳에서 계속 추진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건의를 해 주시고 고려를 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짚어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미래사업 먹거리로 해상풍력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거의 1개 사업지구당 400㎿ 기준으로 하게 되면 전체 사업비가 2조 내지 3조 원 들어가는 굉장히 막대한 큰 택지개발보다도 훨씬 더 큰 사업이 되는데 사실 이제 저희들이 지방공기업법에 따라서 출자 한도가 자본금의 10%로 이렇게 제한이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출자할 수 있는 게 거의 지금 현재에서는 200억밖에 안 되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행안부와 그리고 관계되는 의원님께 여러 차례 지금 건의를 했고, 특히 전라남도 에너지국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를 하고 공동으로 지금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저희 공사뿐만 아니라 타 시도 공사에서도 에너지 사업을 많이 지금 참여를 하고 있고 똑같은 문제가 지금 발생하고 있거든요. 봉착하고 있어서 연대해서 타 공기업과 같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기재부 그리고 행안부 그리고 우리 지방공기업평가원 여러 군데에 동시에 건의를 지금 드리고 있고 조만간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공기업이라는 이유로 책임은 많이 지면서 수익은 좀 적은 그런 구조가 나와서는 안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는데 앞으로도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119쪽에 공사와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추진 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보면 우리 광주·전남의 우수한 기업 우선 구매를 촉진하고 지역 업체와 소통 기회 마련을 위해 공동 박람회를 개최하셨어요.
작년에도 하셨고 올해에도 하셨는데 큰 차이가 뭐가 있을까요, 작년하고 올해하고?
굉장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 저희들이 박람회 할 때 3년 걸쳐서 지금 하고 있는데 2021년, 2022년, 2023년 참여하면서 저희들이 작년, 재작년에는 10개 업체나 20개 업체가 참여가 됐었는데 작년에 30개로 늘어났고요.
그리고 업종도 사회적기업에서 중증장애인 생산기업 그리고 이번에 2023년에 광주에서 같이 할 때는 창업기업, 녹색기업, 혁신기업, 조달우수기업까지 확대해서 범위도 넓혔고요.
그리고 분야에서도 의류나 디자인 의류 분야에서만 국한됐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실제 공사에 적용하는 배수관이라든지 경계석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확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희 전남에 소관되는 이런 문화재단이라든지 관광재단과 같이 협업을 하다가 이번에 광주와 같이 확대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 관련되는 사업의 기업체도 다양해지고 그렇게 해서 구매 실적이 그동안 한 9000만 원이나, 2021년을 9000만 원, 2022년도에는 3억 8000이었는데 이번에 할 때는 12억까지 구매 실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되어서 이 부분은 광주도시공사와 계속 협약 체결을 해서 정기적으로 이 부분을 확대해 나가고 그리고 참가 업체도 좀 더 확대를 해서 계속 우리 전남에 종사하는 기업인들이, 기업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러면 광주도시공사하고 또 협약을 하고 또 다른 데들도 협약을…….
다른 공사하고도 그렇게…….
이게 보면 제가 자료를 보니까 계속 큰 성장이라기보다는 꾸준히 사이즈가 커져 가는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말로는 항상 고금리 경기 침체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받는 충격은 훨씬 더 클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기회들을 좀 더 확장시켜 주셔 가지고 판로 확대에도 도움 주시고 지역 기업들에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전남행복동행펀드나 이런 것들을 보면, 전남행복동행펀드를 보면 10월 협약 갱신 시에 금리 상향 조정을 반영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게 어느 정도나 상향되는지?
전남행복동행펀드를 20억 규모로 해서 저희들이 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어서 약 4.5% 정도 이자율을 삭감해 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굉장히 한 111개 기업이 혜택을 받아서 그동안에 많은 기여를 했는데요.
이 부분을 저희들이 30억 정도를 더 확대를 해서 ESG 펀드라 그래 가지고 녹색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해서 이번에 추가적으로 운영을 했고요. 그렇게 해서 여기 ESG 펀드도 30억이 전액 다 대출될 정도로 33개 기업이 받아서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요즘 최근에 기업 금리가 굉장히 높아진 상태에서 4% 이상 이렇게 금리를 감면해 주는 그런 제도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선호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금액에 이제 한계가 있다 보니까 현재 30억까지 이렇게 했지만 상황을 봐서 다시 한번 추가적인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액보다도 일단은 도움을 주신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고요. 금리가 지금 계속 오르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30억이 됐든지 20억이 됐든지 금리에 맞춰서 변화를 시켜 주셔 가지고 도움받는 업체들한테는 확실하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대출 금리가 약 7% 이상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4% 이상을 이렇게 깎아 주기 때문에 실제 대출 금리를 3.5% 이렇게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주고 계신다고 생각하거든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더불어서 지역활력 프로젝트에 청년주택이나 이런 부분으로 해서 전남 지방소멸 위기에도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보면 이제 큰 틀에서 보면 그렇지만 아까 저희 인구청년정책관실과도 행정감사 때도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인구감소지역에 육아나 이런 보육의 인프라들이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일 많으시지만 또 이런 지역환원 관련해서 그런 인프라들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청년주택이나 이런 걸 진행하시면서 그런 부분들까지 챙겨 가지고 우리 도와 또 우리 개발공사와 시군이 협력해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가 좀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인구 감소라든지 출산율 저하 이 부분은 가장 심각한 부분이 저희 전남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도지사님께서도 만원주택을 발표를 하셨고 이왕이면 50호나 100호를 하면서 거기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입주하시는 분들이 신혼부부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런 육아나 보육 인프라를 같이 공동으로 커뮤니티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하도록 그런 부분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행정사무감사에 나와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사장님, 제가 올 2월에 오룡지구 터파기 하다가 침하가 일어나서 안전 문제 이야기했었는데 그 뒤로 보고는 받았습니다만 큰 문제 없이 잘 정리됐죠?
오룡지구는 지금 공사 중이죠?
예, 지금 현재 한 90% 정도 조성 공사는 완료가 됐고요. 그 안에 있는 주택건설 업체들이 아파트를 짓고 있는데 그때 지반이 침하되고 이런 것들은 저희 회사 공사 구간이 아니고…….
도로 구간이더라고요.
예, 도로 구간인데 인접해서 건설 업체들이 짓다가 흙막이가 무너져서 난 그런 사고입니다.
그때도 본 위원이 봤을 때 상당히 침하가 심한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 심한 지점은 아니고…….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가 없는 걸로 보고 있고 앞으로도 마지막까지 안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117페이지 우리 전남형 만원주택 요즘 사업 추진하고 계시죠? 이게 보니까 아무래도 1000호를 목표로 이렇게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업 기간이 2022년부터 2035년까지예요.
그런데 이게 인구소멸기금부터 그 예산도 중앙부처에서 받고 시작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22개 시군 중에서 16개 군이 인구소멸지역으로 돼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2035년까지 가면 어떻게 보면 너무 사업 기간이 길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을까 걱정이 좀 되는데 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일단은 이게 만원주택의 취지가 가장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하셨다시피 출산 문제인데 이 구조가 4년을 먼저 살고 아이를 하나 낳을 때마다 3년씩 연장해 주는, 그래서 계속 출산할수록 10년까지 이게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게 어떻게 보면 전국 최초고 신혼부부 맞춤형으로 출산을 유도하는 그런 장려책으로 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에서 굉장히 큰 의의가 있고요.
이게 하려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재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토지라든지 건축비라든지 그런 부분을 마련하기 위해서 광역 지방소멸기금이라든지 아니면 도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서 지금 1000호를 만들었는데 이게 사실 우리 전남 지역에서 1000호면 굉장히 적은 호라고 생각되는데 일단은 이제 첫 스타트이기 때문에 아마 이게 조금 진행이 되면 점차적으로 예산도 확보되고 하면 좀 더 확대해서 진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확대해서 기간을 좀 단축시켜야만 우리가 인구소멸 군이 16개 군이나 되니까 아무래도 청년들이 결혼을 하고 또 주거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만 아이도 낳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좀 더 확대해서 투자해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를 부탁 좀 드릴게요.
그리고 하나 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전부 신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그렇게 신규로 신축하는 게 아니라 어느 지역을 보니까 기존에 있는 주택을 리모델링을 해서 지역이나 우리 귀촌이나 귀어하시는 분들한테 주거를 제공하는 것도 있던데 이게 꼭 그런 신축 말고 리모델링하는 사업은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그 부분도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신축하기 위해서는 이게 토지도 구입해야 되고 또 건축하는 데 2년 이상 걸려야 되고 해서 효과는 조금 늦게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 그런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매입임대 주택을 적극 활성화해야 되는데 최근에 매입임대를 여러 공사나 이런 데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부작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해서 아까 귀농이나 귀어인분들을 위해서 임대를 하는데 면적이라든지 또 처음 매입할 때 좋은 그런 주택을 매입을 해야 되는지 급하게 사다 보니까 하자보수도 일어나고 해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저희들이 도와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신축을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지금 2035년까지는 너무나 많은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새로운 대책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했고요.
아무래도 전남에 와서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려면 주거 문제가 해결돼야 되기 때문에 신축도 중요하지만 또 리모델링을 해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주거가 돼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대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방법은 이제 매입임대라든지 아니면 전세임대라든지 그리고 빈집 활용이라든지 방법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도심 요즘에는 군 지역 안에서 인접해서 좋은 위치에 소규모로 도시개발 사업을 할 수 있다든지 방법은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사장님께서 전문가시니까 다양하게 검토 좀 해주시고요.
아무래도 지역구 위원이니까 간단하게 1분만 좀 더 쓸게요. 우리 강진 임천리 지역에 강진군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하나 있죠?
아무래도 개발공사한테 많이 의존하고 또 많이 소통을 하면서 계획을 잡고 있던데 그건 환지 방식이죠?
거기는 구체적으로 지금 강진군하고 어느 정도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진전된 게 있습니까?
이게 전라남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로 해서 처음에 강진군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의지를 나타내셨고 그래서 저희 공사에 와서 같이 공동으로 참여해 보자는 그런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같이 참여하는 걸로 됐고요.
그래서 여기가 임천지구가 이번에 공모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현재 강진군에서 환지 방식이다 보니까 기본계획 지금 수립 용역 중입니다. 이 결과가 내년 하반기쯤에 나온다고 합니다. 나오게 되면 그때 저희 개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맺어서 사업의 각 저희 공사의 역할 그리고 강진군의 역할을 분담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도민들이나 이렇게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참여하면 아무래도 더 안정적이고 더 신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아무래도 전라남도 개발공사는 공사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전남 전체의 공공의 이익도 같이 겸해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고생하십니다.
방금 우리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년 임대주택이요. 그 부분이 아까도 인구청년정책관실 행감을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랬는데 1년이면 우리 전라남도에서 한 1만 5000명 정도 청년들이 외부로 유출이 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좀 단축하기 위해서 우리 그거 2035년까지 그렇게 하기로 했잖아요. 그것을 우리 건축개발과와 타협해 가지고 1년에 뭐 2개 시군씩 이렇게 한다는 것은 뭐 한 3개 시군씩만 해도 한 7년이면 어느 정도 가능하겠더라고요, 7년 정도. 그러면 앞으로 한 2030년까지는 가능하지 않냐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같이 타협해 가지고 1개 시군이라도 더 늘려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계획은 2035년까지 매년 100호씩 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예산이 많이 수반되다 보니까 아마 도에서도 100호로 이렇게 지금 나눈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도와 한번 협의를 해서 가능할 수 있는지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청년들이 많이 이렇게 유출되다 보니까 그분들을 지역에서 기거할 수 있도록 우리들이 해야 될 그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해서 웬만하면 빠른 시일 내에 해줄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고요.
지금 공사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자 연초 안전감사제를 도입을 하였는데 안전감사제를 운영하며 위험 요인을 지적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였는데 위험 요인은 주로 무엇이며, 실적 등 운영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그동안 안전사고가 작년에 경미한 사고인데 넘어져서 이렇게 한다든지 아니면 위에서 물건이 떨어져 가지고 팔을 다친다든지 경미한 사고가 5건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매번 저희들이 사업 현장에 가서 안전 담당 관리자가 보는 것과 그리고 감사실에서 가서 지적하고 하는 것과 무게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같이 합쳤습니다, 안전 담당자와 감사실과. 그리고 더불어서 거기에 안전 전문기관인 교수님이라든지 그리고 한국안전원과 해서 같이 가서 지적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세심한 부분까지 지적이 되고 해서 예전에는 안전 담당 관리자가 지적을 해도 다음에 가서 또 지적이 되고 하는 건들이 한 20건 이상 됐는데 이번에 이 제도를 시행하다 보니까 그게 1건으로 줄어들 정도로 굉장히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게 지방공사에서는 저희들이 처음으로 이번에 도입을 해서 굉장히 큰 효과가 있었고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좋은 사례기 때문에 다른 공사에서도 앞서 지금 계속 저희 공사를 계속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세심하게 앞으로 안전사고 안 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발공사는 도시개발, 건축 등 현장과 관련된 분야가 많다 보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떤 대책을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까?
금방 말씀드렸던 안전감사제 도입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예산도 안전 예산을 매년 40% 이상씩 계속 증가시켜서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한다든지 또 외부 전문 컨설팅을 계속 받아 본다든지 해서 예산을 증액해서 쓰고 있고요.
그리고 시스템도 국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라고 안전에 관련해서는 가장 강한 그런 시스템이 KOSHA-MS라고 합니다. 이 KOSHA-MS 인증을 저희들이 2020년도에 공공기관에서 처음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 사업장에 이 부분을 지금 적용해서 하고 있고, 이번에 또 이 기간이 만료가 돼서 이번에 다시 갱신 심사 중인데 계속해서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제가 취임을 해서 제일 강조한 부분이 안전사고를 예방을 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저희 공사 관련되는 시공사라든지 하도급 업체라든지 담당 현장 감독자 그리고 사장님들 다 모시고 안전사고에 대한 같이 협약 체결도 맺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토론도 하고 해서 실질적인 그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고라는 것은 순간적으로 나잖아요.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사장님께서 직접 죽림지구랄까 이런 현장 소장님들한테 항상 각인을 시켜 주시고 항상 보면 개발공사 같은 경우는 이런 도시개발 건축 이런 부분들이 많으니까 안전에 최우선적으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 마지막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행감 자료 35쪽에 보면요. 감사 지적사항에 인사위원회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에서 인사위원회 심의 부적정하고 또 국가유공자 취업 지원 대상자 우선 고용 부적정 이렇게 됐는데요. 그 지적된 이유가 뭘까요?
두 가지 사항인데요. 첫째는 채용계획을 인사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는데 이거를 서면으로 진행했다는 내용입니다, 대면으로 안 하고. 그게 이제 첫 번째인데 그게 저희 인사 규정을 보면 그때 전라남도 채용은 통합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
그렇게 하다 보면 일정을 이렇게 맞춰야 되기 때문에 저희 공사 채용계획을 미처 이제 이렇게 대면으로 못 하고 심사위원들 일정도 맞추고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하다 보니까 서면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저희 규정상에는 이렇게 좀 긴급한 경우에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이렇게 규정이 돼 있었는데 이번에 감사 나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부분을, 중요한 부분을 서면으로 했느냐, 대면으로 했어야 된다, 이 부분이 이제 한 가지였었고요. 또 하나 이제 지적사항은 이제 국가유공자 우선 고용 의무가 현재 정원 비추어 봤을 때 7명으로 운영이 돼야 되는데 6명으로 1명이 부족하다,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1명이 부족한 그 내용은 올해 2023년 6월에 국가유공자 한 분이 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이번에 채용을 한 명을 더 충원하려고 했었는데 이번에 이제 지금 도에서 하고 있는 조직개편이라든지 이런 부분하고 맞물려 있어가지고 신규 채용을 못 하고 내년 상반기에 이렇게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도하고 지금 다 협의를 했고요.
이 주의 사항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내용은 아닌데 저희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유를 들으면 별 큰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여기에 이렇게 보면 부적정 또 이렇게 나오면…….
예,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게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내년에는 그런 보완점을 이렇게 고쳐서 이제 하신다고 하니까 이제 그렇게 할 거라고 믿고요.
또 이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에서 수년간 유지해온 지역제한 채용을 부동산 개발 분야에 한해 전국 단위 채용으로 선발하는데 부동산 분야에만 제한을 푼 이유가 이제 제가 잠깐 그거 보기는 했지만 더 구체적으로 그 이유를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동안 저희 공사는 지역제한 채용으로 인해서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다든지 과거에 3년 이상 거주를 했다든지 그리고 전남 소재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다든지 이런 분만 해서 이제 전남 지역민들한테 먼저 우선권을 줘서 이렇게 지금 해왔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와서 보니까는 저희 공사 업무 특성이 굉장히 부동산 개발이나 부동산금융이라든지…….
그렇죠.
이런 분야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쪽 전문가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전남에서 인력을 또 채용하려고 그랬더니 부동산학과라든지 이런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전남에서 인력을 뽑을 수가 없어가지고 할 수 없이 두 사람을 좀 뽑을 수 있도록 도에다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는 부동산 관련 전문 인재가 필요하니깐 이 두 사람만큼은 전국적으로 좀 풀어달라! 해 가지고 이번에 이제 두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뭐 이게 지역을 완전히 풀겠다는 게 아니라 계속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채용을 우선으로 하는데 이런 특수성이 있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그렇게 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제 사실은 2017년부터 도 산하 전남개발공사하고 도 산하 출연·출자기관 23곳이 전남도의 지역제한 통합 지침에 따라서 이제 그 이렇게 뽑고 있잖아요. 그럼 한 7년 정도…….
근데 이제 또 이런 통합 지침이 또 일부 폐쇄적이라는 지적도 있긴 하지만 어떤 것이든 양면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제 혹시 이렇게 지역인재를 뽑아서 지금 7년 정도 됐는데 그 신규 직원들이 몇 명 정도나 지금 현재 들어와 있습니까?
신규 직원은 매년 한 6명 내지 7명을 계속 지금 뽑고 있습니다.
그러면 7년이면 굉장히 많은 인원이죠.
그러면 이렇게 지금 저기 제가 아까 우리 주 위원님, 대통령 표창 받고 뭐 인증받고 그랬던데 그 직원들이 그러니까 다 능력 발휘를 하고…….
물론 사장님도 열심히 하셨겠지만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역 제한 굳이 부동산학과만 전남에 있다면 굳이 전국으로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
그랬으면 좋겠고 이제 혹시 지역 제한 때문에 지역 제한으로 이렇게 뽑아서 온 직원들이 업무능력에 차이가 있거나 그런 거 혹시 자료나 지표가 그런 것…….
전혀 없는 거죠?
학교라든지 지역 차이는 전혀 없고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거는 그런 것보다는 어떤 개인적인 업무 자세라든지 철학이라든지 이게 더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그런 자세만 가지면 그 어떤 다른 데보다도 훨씬 더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가능하다면 아니고 가능한 지역 제한 채용을 통해서 전남개발공사가 이렇게 더 이렇게 발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바라고요.
공사가 전번에 아까 사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서 공사 설립 이래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수상 그거 축하드리고요. 또 이제 혹시 이렇게 최우수 공공기관이 선정되기까지 어떤 노력들을 기울였는지 잠깐 얘기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이제 그동안에는 이제 지방 공기업하고 지방 출자·출연기관하고 따로따로 이렇게 했었는데 이번에 지방 공공기관의 날이 이제 만들어지면서 1259개가 됐습니다. 그중에서 이번에 이제 저희 기관·단체로는 딱 한 곳이 대통령상을 받았는데 저희 기관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이 돼서 영예롭게 생각하고 저희 직원들도 굉장히 자부심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이렇게 상을 받게 된 거는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기획행정위 위원님들의 우리 공사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 상을 받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기행위 소관 기관으로서 보람되고 또 자부심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상을 받게 된 것은 저희들이 고객 만족도에서 1위를 했습니다, 전국에서. 타 기관이 주로 한 85점대인데 저희들이 91점대로 해서 월등하게 고객 만족도에서 1등을 났고요.
그리고 그동안에 굉장히 경영이 어려웠는데 계속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했다는 거 그리고 아까 말씀해 주신 그 행복동행 펀드를 위해서 지역 상공인들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거 그리고 특히 우리 공사 중에서는 이제 저희들이 처음인데, 최초인데 당기순이익의 10%를 이렇게 지역민들한테 이렇게 기부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그걸 이제 몸소 이렇게 실천해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또 공사, 공기업 최초로 투명하고 공정한 그런 시스템을 위해서 준법감시위원회를 제가 와서 이제 이 부분을 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고강도 경영혁신 노력이 이번에 좀 반영이 돼서 좋은 결과를 받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요. 아무튼 굉장히 어려운 표창이었네요?
그런데 저희들보다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고생하고 수고해서 얻은 상 아닙니까?
예, 저희 직원들이 그동안에 이렇게 묵묵하게 성실하게 이렇게 헌신해온 그런 땀과 노력이 먼저 뒷받침됐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공사에서 그동안에 여러 분야에 또 여러 계층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고 아까 10% 되돌려주는 거 얘기했는데 공사만의 업을 살린 재능기부와 문화교육,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계획을 하셔서 이제 그렇게 하셨던데 또 그것들이 이제 아까 사장님 설명에 잠깐 들어가 있었는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들이 사장님으로부터 나온 거였는지 아니면 직원들이 모두 합심해서 이렇게 해 가자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건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예, 저희 직원들이 먼저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냈고요. 저희는 이제 열심히 이제 독려하고 지원하고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굉장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좋은 내용이나 이런 거 있으면 스스로 찾아가지고 와서 좀 이런 거 좀 해보자고 하고 전부 다 직원들 공입니다.
그래요. 사장님이 또 그렇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직원들을 이렇게 품어서 창의적인 그런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또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게 하시고 그랬기 때문에 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직원들하고 열심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대통령 표창 수상 축하드리고 또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고 그렇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제 질문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감사장이 갑자기 훈훈해집니다.
그래요. 우리 장충모 사장님 취임해서 이제 1년 돼가죠. 축하드리고요. 1년 동안 어찌 보면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공적인 역할을 강화해 가면서 또 반석 위에 전남개발공사를 반듯하게 올려놓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갑자기 1년 동안 전남개발공사가 왜 이렇게 잘 나가지? 생각을 했더니만 역시 인사청문회를 빡세게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 그래서 이번에 우리 전라남도의회가 인사청문회를 확대를 합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님의 인사청문회가 좋은 선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빡세게 하면 그 초심을 잃지 않고 이렇게 반듯하게 그것도 무려 1259개의 지방 공공기관 중에 상이라는 게 1등상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압도적으로 대통령상을 수상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전서현 위원님께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주셨습니다마는 우리 위원회에서도 다시 한번 우리 사장님 이하 전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와 또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다 칭찬일색이어 가지고 저도 한마디 준비해놨었는데 저는 그냥 앞서 하셨으니까 그 마음으로만 대체하겠습니다.
저희 올해 지금 사업목표에 토지분양이 1473억, 대금회수가 1182억인데요. 지금 저희가 이제 자료 제출이 9월 기준이다 보니까 달성률이 지금 토지분양은 한 67% 정도 나왔네요.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10월이 끝나고 이제 11월 접어들었는데 혹시 또 그동안에 또 좀 성과가 나왔습니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게 아까 주종섭 위원님께서 이제 말씀해 주신 협의양도인 택지가 계속 보류가 됐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9월 말 기준에서 실적에 안 들어가 보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된 거고요. 협택 공급이 성공적으로 공급이 되면서 지금 현재는 80% 이상 지금 달성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올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업목표를 좀…….
연말까지는 100% 다 달성하는 걸로…….
달성하는 걸로 볼 수 있겠네요?
아무튼 그래도 목표 수치도 정확하게 맞추시는 것 같고 아무튼 사업을 좀 우리 사장님 이하 우리 간부 임직원 여러분께서 잘 이끌어 주신 것 같아서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렇게 장기적으로 보면 저희가 지금 개발사업, 주택사업, 신재생사업, 수탁사업, 출자사업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제 개발사업은 아마 두 곳은 아직 시작을 안 했고 한 곳은 진행 중이고 한 곳은 거의 끝나가고 그런 상황이죠?
주택사업도 지금 한 곳은 끝나가고 이제 한 곳은 좀 시작하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저희가 보니까 청년 주택사업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이 지금 많이 준비가 돼 있으신 것 같아요.
부채상황을 보면 우리 행감자료 81페이지 향후 부채 감축 계획을 보면 이제 2025년까지 부채 비율이 27%까지 줄었다가 다시 또 늘어나기 시작한데 아무래도 이제 새로운 사업들을 또다시 시작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두에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께서 질의하셔 가지고 답변 주실 때 우리 해상풍력 관련돼서 그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제가 얼핏 이 자료를 봤을 때 우리 개발공사에서 지금 저희가 익히 이제 들은 얘기들은 대부분 사업 쪽으로 많이 잡으셨는데 이제 산단 같은 경우는 안 잡으셨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산단도 한 두 군데 정도는…….
우리 개발공사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확정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들까지 들어가다 보면 상당히 개발공사에서도 부담을 느낄 것 같은데…….
여력이 어떻습니까?
산업단지도 지금 여기에는 택지만 들어갔는데 산업단지가 이번에 일자리 전남에 아까 이제 청년들이 이제 빠져나가는 가장 큰 주된 이유가 일자리가 없어서 이제 나가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좋은 기업을 유치를 해야 되고 좋은 기업을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산업단지가 많이 확보돼야 됩니다, 조성이 되고. 그런데 지금 전남에 이렇게 후보지라든지 아니면 조성된 데가 이제 없다 보니깐 기업들이 들어오고 싶어도 특히나 광양, 여수 쪽에는 들어오고 싶어도 이제 들어올 수 없는 그런 이제 문제가 지금 심각한데 그래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많이 노력을 했고 그래서 나주 국가산업단지도 지금 이제 예타 준비 중에 있습니다.
LH하고 공동으로 지금 한 36만 평 되는데 준비 중에 있고 그리고 이제 올해 고흥 우주 발사체 국가산업단지도 이번에 이제 지정되면서 52만 평 정도 되는데 그것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무안 K-푸드 일반산업단지도 한 28만 평 되는데 무안군하고 업무 협약 체결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한 100만 평 이상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조금 가시화되면 좋은 기업 유치라든지 일자리 창출에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요.
더불어서 이제 이런 사업들이 지금 진행되는 것들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거의 한 2026년, 2027년 되면 굉장히 보상비부터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되면 이제 부채비율이라든지 이런 쪽의 재무상태도 좀 약간 부채비율도 높아지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사업시기 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일감을 몰아준다고 해도 저희가 여력이 돼야지 소화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좀 저희가 한번에 미리 저희 도도 어차피 출자를 저희가 출자기관이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에서 한번에 하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저희가 사업계획도 어느 정도 좀 플랜을 갖고 계실 것 같은데 그 계획에 맞춰서 조금씩 조금씩 연차적으로 요구를 하시는 게 저희가 봤을 때는 안정적인 우리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결국 이제 부채비율이라는 게 이제 자본금을 대비해서 얼마나 채권을 발행했느냐, 이거에 의한 거기 때문에 자본금을 좀 계속 이제 증액 출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여러 가지로 이제 검토 중에 있고요. 저희들도 이런 대형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에 이제 건의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행위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도와주시면 좀 더 저희 전남개발공사가 전남도 발전을 위해서 좀 더 뜻 있고 의미 있는 그런 사업을 많이 할 걸로 이렇게 지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당연히 저희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언론에도 많이 나왔듯이 전남형 만원 임대주택 사업 그리고 또 우리 장충모 사장님이 오시면서 이제 주택 쪽으로 사업을 이제 뛰어드신다고 하셨으니까 이런 부분에가 지금 대두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상당히 좀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주택사업이라는 게 결론은 여건이 돼야지 할 수 있는 거니까 자본 능력이 돼야죠.
이런 부분들을 좀 고려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건의를 해 주십시오. 저희도 도의회에서도 어차피 다른 사업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나 우리 공공 임대주택에 관련돼서는 저희 전남형 청년주택을 아마 전국적으로 모티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상당히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싶은 의지가 좀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거기에 관련돼서 지금 저희가 인력현황 보면 결원은 일곱 분인데 실질적으로 보면 지금 이제 4급에 계신 분들이 이제 저번에 승진하셨네요. 일곱 분이 승진하셔서 이제 4급이 좀 많으신데 실질적으로는 6급에 계시는 우리 실무를 좀 많이 하셔야 될 분들이 상당히 부족한 것 같아요.
이게 인사 시스템은 어떻습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연수로 자동으로 이렇게 승진하는 케이스입니까? 아니면…….
6급 아니요. 이제 자동, 이제 최저연한, 최저 승진연수는 있는데 정상적으로 이제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승진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해주고 싶어도 이제 할 조건이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이제 직급도 있고 또 이제 아직 이제 많이 또 잼에 걸린 그런 직급도 있고 그게 좀 편차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지금 뭐 다들 이것도 하나의 조직체니까 아시겠지만 위의 사람들이 많은 것보다도 더 밑에서 또 많이 움직이실 분들이 많잖아요. 이런 분들이 많으셔야지 또 잘 돌아간다고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에 저희들이 주택사업도 하고 만원주택 사업도 하고 지금 여러 가지 사업도 과거에 비해서 많이 지금 확보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인력 대비 굉장히 좀 부족한 인원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원도 140명도 타 공사 대비해서 한 20명 이상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문기관에서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번에 인력이나 예산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던 출자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지원이 됐으면 저희들이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사업들 좀 잘 마무리될 수 있게 좀 준비를 해 주시고 특히나 우리 전남이 지금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 청년의 외부 유출, 돌아올 수 있는 곳은 결론은 말씀하신 것처럼 산업단지 개발을 통한 또 기업체 유치 그리고 청년들이 좀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주거복지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고민해 주시면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지역이 좀 걸려 있어서, 우리 광양 덕례·도월지구가 제가 알기로는 2018년도에 아마 광양시에서 요청으로 해서 먼저 이렇게 MOU가 체결된 걸로 들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당초 생각했던 부분하고 좀 이제 시기가 좀 변경이 되는 것 같아서 특별한 문제가 좀 있습니까?
저희들이 덕례지구는 좀 최우선해서 저희들도 신규 사업 추진이 필요하고 해가지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게 지금 이쪽이 다 이제 농업진흥…….
진흥구역이죠.
구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이번에 저희 사업지구보다 조금 더 빨리 진행되고 있는 인서지구 인서지구가 바로 인접해 있는데 인서지구에서 심의하다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보완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농지보존 우량농지에 대한 보존계획을 제출을 해라! 보완한 다음에 해라! 해가지고 인접지구 게 이제 지금 보완이 되다 보니까 덕례지구가 지금 약간 주춤한 상태,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서지구 걸 보고 저희 덕례지구도 지금 해야 되는데 인서보다는 덕례가 훨씬 더 농업진흥구역이 훨씬 넓습니다. 그래서 이제 똑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자문 의견을 받아가지고 지금 다시 지금 협의를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광주시하고는 어느 정도 지금 행정 절차는 다 완료가 됐고요. 다만 이제 국토부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이게 농림축산부에서 농지 분야에 대한 이런 보완명령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문가 자문 의견을 받아서 적절한 의견을 제출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저도 주민의 입장에서는 여기 이쪽을 주민들이 많이 좀 빠른 개발을 원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이게 도시 팽창보다도 인근 도시의 개발로 인해서 여기가 원도심이 자꾸 축소되니까…….
좀 우려심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 혹시 지금 우리 사장님께서 개발공사에서 어차피 시하고 협의를 봐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또 시가 여기를 지금 협의를 보고 있죠?
이런 부분들 좀 어필을 좀 하셔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착수를 할 수 있게 좀 한번 강하게 밀어붙여 주십시오.
어차피 저희도 또 새로운 사업이 이제 또 들어갈 시기가 됐잖아요.
그렇습니다.
지금 광양 쪽에 이제 여러 가지 이게 관련된 유망 업체들이 많이 지금 입주를 하려고 희망하고 있고 또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특구 지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많은 이제 수요가 필요합니다.
근데 주변에 있는 인서라든지 다른 사업지구는 보면 이제 민간 위주라든지 아니면 토지구획 환지 방식으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속도도 더디고 효과가 지금 어느 정도 있을지 약간 좀 걱정되는데 그런 반면에 덕례·도월지구는 저희 전남개발공사가 공공으로 시행하기 때문에 훨씬 더 계획적이고 좀 더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더 좀 당부를 드린다면 지금 아시겠지만 이제 기회발전특구라고 저희 이제 도도 올해 준비를 해가지고 내년에 아마 신청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지정을 받았을 때 배후단지 역할을 할 수 있으려면 기본적인 조건이 좀 마련이 돼 있어야 되는데…….
또 그만큼 시기가 늦어지면 이런 좋은 기회를 얻고도 또 놓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거는 또 이 도시의 또 소멸로 또 연결이 되니까 좀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어필을 많이 해 주십시오.
위원님 의견에 100% 동감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금 이제 6시가 돼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장충모 사장님과 또 우리 직원분들의 노력과 또 우리 사장님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하여튼 직원분들에게 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선 이번에 최우수 지방 공공기관 이렇게 대통령상을 수상 받으셨잖아요.
하여튼 축하드리는데 또 그 위의 상도 있는가요?
대통령상은 없고요. 그 밑의 상이 이제 국무총리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좀 이렇게 글로벌하게 세계로 이렇게 도약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세계로 웅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 8페이지를 보면 지금 현장 확인 제도를 도입하셨죠?
하여튼 우리 전남이 예전부터 계속 서류상으로만 본사를, 주소지를 전남 지역에 두고 이렇게 입찰에 참여했었는데 계약 체결 하여튼 계약 체결 전에 확인을 하는 어떤 현장 확인 제도잖아요.
이 제도가 지금 우리 공사에서만 한가요? 또 다른 데서 이렇게 도입을 한 사례가 있는가요?
여기 저희 전남에서는 저희가 지금 최초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제 이런 어떤 제도가 앞으로 이제 어떤 판단하는 기준이 좀 있는가요?
예, 판단 기준이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이제 계약 체결한 이후에 업체가 실질적으로 있는지 가서 이거 차후에 가서 불시에 점검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했는데 하다 보니까는 그게 이제 허위 업체라든지 서류상으로는 완벽한데 실제 회사가 없다든지 이런 사례가 이제 언론에 이제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었다는 걸. 그래서 그런 문제를 접하고 나서 저희들은 이걸 사전적으로 좀 예방을 하자! 하는 차원에서 지역 업체 현장 확인제를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무늬만 지역 업체인 페이퍼 컴퍼니를 근절하자는 차원에서 올 3월에 제가 와가지고 이제 같이 이 부분은 이제 도입을 했고 하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 가서 입찰 건이 들어오면 개찰한 이후에 현장에 들어가서 그 등기부 등본, 영업 소재지를 다 확인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사무 공간이라든지 그리고 그 직원들 직접 상주여부라든지 이런 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제 검토를 해서 이렇게 했는데 그동안 저희들이 이 건을 도입을 해서 2건이 이제 이런 대상이 됐었는데 2건 다 적법하게 해서 위반 업체는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그런 기준을 가지고 현장 점검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아니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영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런데 지금 보니까 아까 2건 정도 이런 계약 체계가 있었는데 지금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지금 우리가 한 해 평균 몇 회 정도 되는가요, 우리 공사에서?
이런 건이 2023년도 같은 경우 8건이었는데 이 현장확인제 시행이 4월에 시행됐는데 그 전에 5건이 시행이 됐거든요. 5건은 그 이전 걸로 해서 됐고 이번에 현장확인제 대상은 2건이 됐고 앞으로 이제 1건이 11월에 건이 하나 있는데 그 부분은 이제 앞으로 포함될 겁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가 지금 지역제한입찰제잖아요, 이게. 그렇죠?
우리 지방계약법에 따라 종합공사 100억 단위 그런 단위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거는 지역제한입찰로 도입을 한 거잖아요.
그런데 월평균 그런 그 건수가 공사 건이 지금 몇 회 정도 되냐고요.
그러니까 현재 2023년도 8건…….
총 30건 아닌가요? 제가 언론 보도에서 보니까 30건 정도로 나와 있던데?
작년에는 한 30건 정도 됐었고요. 통상적으로 10건 내지 15건 정도 되는데 올해는 보니까 8건 정도 이렇게 해서 사업이 많을 때는 좀 많고…….
물론 다르겠죠. 그 연도마다 공사의 내용에 따라서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데 제가 이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결국은 전남행복동행펀드를 제가 그때 더 확대하면 좋겠다 해서 그 든든ESG펀드를 30억 하셨잖아요. 그래서 50억을 했는데 이것도 지역기업에 도움을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지금 지역제한입찰도 저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사를 지역제한입찰로 분리를 해서 저는 이 건을 최대한으로 늘려 주는 게 지역 업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들이 건축, 토목, 조경, 또 전기, 통신 전문 회사는 전기, 통신, 소방이라든지 이런 건에 대해서는 적법하게 그렇게 하고 의도적으로 이걸 쪼개기 해서 하는 건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의 공사의 특수성을 봐서 적절한 것은 그렇게…….
그래도 최대한으로 반영한다면 더 건수는 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공사 부분이야 어떻게 또 설계를 하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분리가 되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역 업체에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빨리빨리 진행하겠습니다. 또 저희 행감 요구자료 보면 118페이지요. 지금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어떤 공사,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 교육청, 민간단체 해서 어떤 협력 매칭사업을 지금 준비하고 계시죠?
그게 물론 요즘 우리 작은 학교, 작은 학교 하잖아요, 인구소멸로 인해서. 그래서 지금 신안 같은 경우는 어떤 거주지 제공이나 매월 또 생활비를 320만 원까지 이렇게 지급해 가지고 파격적으로 지금 학생 유치를 하려고 해요.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공사에서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으로 지금 이렇게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협력 사업으로.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인구가 줄어들다 보니까 이제 폐교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대개 작은 학교라 하면 전교생이 60명 이하를 작은 학교라 그러는데 전남도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기준에서 471개가 있는데 그중에 54%가 작은 학교더라고요, 255개가.
그래서 이런 대상 지역에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상 부지를 검토한 끝에 영광에 있는 모 초등학교인데 여기가 2009년도에 통폐합 대상으로 전교생이 12명까지 줄어들어서 폐교 대상으로 됐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에 통폐합이 철회가 됐는데 이게 거기 거주하는 민간 동아리 업체가 여민동락이라고 여기에서 작은 학교 살리기 운동을 전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으로 해서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일자리도 만들어 주고 해 가지고 12명인 전교생이 현재 70명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여기가 교육부에서 학교공간 혁신학교도 선정돼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이제 사람들은 많아지고 많이 와서 하는데 거기 거주하는 가구가 집이 없다 보니까 다른 타 지역에서 지금 통학을 해야 되는 60% 이상이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제가 그쪽 교장선생님을 가서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무엇이 우선적으로 필요한지 오시는 분들을 위한 임대주택 건립이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를 했고요.
그래서 이거 하기 위해서는 또 적합한 부지라든지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저희하고 그리고 영광군하고 그다음에 교육청하고 또 민간 업체 동아리 그쪽 기관과 여러 가지 역할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관련되는 부지 확보를 어떻게 하느냐 이 문제인데 다행히 그 부지 옆에 국유지 토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영광군과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지.
하여튼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공사에서 나서서 함께 협력사업으로 한다는 게 저는 올바른 일이고 또 잘 사업을 진행하신다고 보고 있는데요. 우선 저희가 인구소멸기금으로 인해서 지금 농산어촌 유학마을이라는 거 들어 보셨죠?
예, 들어 봤습니다.
그것도 이게 비슷한 연계성이 있는데 타 지자체에서 인구소멸기금으로 해서 유학 학생들에게 거주지 확보를 위해서 예산이 다 있습니다, 지자체. 이런 연계성에 사업을 매칭을 했으면 하고요.
또 모든 작은 학교가 특성화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 지역의 어떤 특성에 맞춰서 여러 가지 특성화 학교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그런 지역의 현안의 특성에 맞게 연계한다면 이게 이제 시작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아까 다 우리 만원주택도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이게 22개 시군을 전체 작은 학교를 그래도 시범적으로 지역적으로 하나씩 해야지, 한꺼번에 동시에 그러면 22개가 되겠죠. 그러면 이게 고루 어떤 참여도도 생기고 또 이 효율성도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좋은 의견이시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만원 임대주택 모델을 마련했듯이 여기 작은 학교 살리기 위한 임대주택 모델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협의 중에 있고 그래서 시범적으로 하나가 만들어지면 아마 전체적으로 확대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런 기관이 요즘 다 협력을 해서 하면 모든 게 일사천리로 원스톱으로 진행이 되는 성과가 있더라고요. 결과도 있고요.
그리고 또 제가 오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하나 빠진 게 있더라고요. 사장님한테 그냥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모든 여러 사업도 하시고 큰 사업도 하시고 작은 사업을 하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우리 인구소멸지역을 말씀하셨잖아요, 물론 단계별로 시행을 하는데. 또 우리가 요즘 말하는 지역균형발전을 행정용어로 많이 쓰고 있잖아요.
제가 장성 출신입니다. 제가 그래서 오늘 편안하게 이렇게 질의하고 있는데 장성에 되는 사업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관심을 안 가지시는지 제가 좀 부족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장성이라는 단어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계속 봤는데.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모든 게 지금 작은 학교 살리기도 그 취지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균등하게 지방소멸지역을 우선권으로 단계별로, 결국은 연차별로 하실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걸 감안하셔서 이렇게 했으면 합니다.
여러 가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지역상생, 지역성장 전략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라든지 그리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이라든지 굉장히 사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에 다른 시군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는데…….
그러니까 사장님, 그 말은 어느 도든 도 집행부든 공사도 똑같게 말씀한다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왜, 저도 지역민으로서 제가 어떤 관심을 갖고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 하는데 제 잘못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요.
그렇듯이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나 아까 300 프로젝트나 모든 사업에 장성은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그래도 우리가 인구소멸지역이 물론 지자체에서 적극성을 띠는 지자체는 더 활발히 이렇게 사업 유치도 많이 하는데 또 그런 게 트레이닝이 안 되어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구소멸기금이라는 게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고려하셔서 우리 공사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지역의 사업체에 도움이 되고 또 우리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저희들이 장성군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지자체 찾아서 적극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오시는 건 아니시죠?
최대한 빨리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시간 절약을 해주려고 우리 강문성 위원님께서 질의를 안 하시는데 혹시 뭐 민원적인 사항이 있거나 하면 공사에서 적극적으로 강문성 위원님 의견을 수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 전남개발공사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저희들도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런 형태의 어떤 피감기관을 감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의 어떤 새로운 면을 보고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1년 동안 우리 전남개발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참 열심히 일한 당신들을 칭찬합니다, 그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해주셨던 것 같아요. 업무보고서 제출한 사항들을 보니까 충분하게 위원님들의 어떤 의견들을 잘 정책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런 모습들 역력히 읽을 수 있었고요.
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한 7건 정도의 지적 내지는 권고 사항이 있었는데 충실하게 빈집 활용, 또 청년정책 사업과 연계된 사업 발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확대 하나도 빠짐없이 이행하고자 노력했던 모습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위원회를 대표해서 위원장으로서 다시 한번 수고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이면에 한 가지는 지금 이제는 어찌 보면 전남개발공사의 존재의 이유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굉장히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이제 실행부서의 어떤 전진부대화 되어 있다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남개발공사가 어찌 보면 전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계속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단 없이 더 노력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현재 전남개발공사 부채 비율이 51%로 타 공사에 비해 매우 안정적인 측면으로 재무 구조를 갖고 있다고 하지만 향후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공사채 발행으로 부채 비율 증가 등 재무 위험 상황에 직면하게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전남 발전을 위한 공격적인 사안들에 대해서도 주저주저할 수밖에 없는, 자기자본 비율이 있어야 되죠? 거기에 어느 정도를 할 수 있는 거죠?
지금 현재 정부 기준은 200%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어떨까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자본금 확충이라든가 재무적 대비도 충분하게 해놔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사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맞습니다. 현재 수치상으로는 안정적인 그런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신규 사업을 확대를 안 해서 지금 이렇게 낮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택지사업이라든지 산업단지라든지 그리고 특히 풍력사업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본, 특히나 이제 무엇보다도 자본이 많이 쌓여야만 거기에 따라서 10%를 투자하게 되고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데 그런 부분을 하기에는 굉장히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도에 적극적으로 많이 건의를 하고 있는데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이 부분은 한번 지금 기획조정실에서 관장을 하고 있죠?
그래서 전남개발공사와 기획조정실이 머리를 맞댈 필요가 있을 겁니다. 우리 전남 어떤 공익적 발전을 위하는 길이기 때문에 이번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간과하지 않고 문제 제기를 하기는 할 겁니다만 그래도 전남개발공사와 기획조정실과 충분하게 업무적인 어떤 의견 교류를 해서 이번 9일 종합감사 때 전남개발공사에 이것은 물을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율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더 우리 전남 발전, 또 전남 도민들의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한 길이라면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지금 1년 동안 여러분들이 뛰어왔던 이 모습대로만 뛰어 주신다면 우리 전남이 굉장히 행복한 전남 시대 맞이할 것 같습니다. 지사님 말씀대로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 시대가 활짝 열릴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일선에 서서 지역 발전의 동반자로서 큰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응원하고 기대한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실은 4선 의원입니다. 시의원 재선, 도의원 재선 하면서 행정사무감사를 이렇게 따뜻하게 해본 것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 잘해 주셔서 박수를 보내는 겁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전남개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장충모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시 20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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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인구청년정책관실>
정책관 오종우
인구정책팀장 안재석
청년지원팀장 유광식
귀농어귀촌지원팀장 이승남
출산지원팀장 김명섭
외국인지원팀장 오병준
<여순사건지원단>
단장 김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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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팀장 양관승
심사관리팀장 손용봉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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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김진희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장 이춘복
전남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전남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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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김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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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개발실장 염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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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처장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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