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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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교육연구정보원·교육연수원·학생교육원·학생교육문화회관·목포도서관·나주도서관·창의융합교육원·국제교육원·광양평생교육관·고흥평생교육관·장성도서관·유아교육진흥원
일 시 : 2023년 11월 3일(금) 10시 00분
장 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12개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해 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에게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 소개,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인사)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인사)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그리고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나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고 선서문이 저에게 제출된 후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이동석
교육정책연구소장 고윤혁
총무과장 지채호
행정정보과장 조운겸
<교육연수원>
원장 한경호
연수기획부장 위형신
연수운영부장 박오순
행정연수부장 김한철
총무부장 차계옥
총무과장 임채석
<학생교육원>
원장 김정희
기획운영부장 김찬중
총무부장 한근수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 이재신
기획과장 하종순
운영과장 허창석
총무과장 정장홍
운영기획과장 이승철
월출학생수련장 소장 정동엽
유달학생수련장 소장 문윤주
백운학생수련장 소장 백선욱
송호학생수련장 소장 강종구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 김정수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 김철승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
기획운영부장 나제곤
총무부장 김재민
기획과장 최광철
운영과장 박희진
총무과장 김미점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목포도서관>
관장 김춘호
기획관리부장 윤명식
독서문화부장 여서경
운영기획과장 나홍현
독서문화과장 서유경
<나주도서관>
관장 양창완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운영기획과장 차봉근
독서문화과장 김경혜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조정자
기획운영부장 최영민
창의교육부장 김정호
교육정보부장 여민구
총무부장 양재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김도진
운영과장 김보훈
총무과장 송선화
자연탐구원 분원장 강숙영
운영기획과장 임형방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
국제교육부장 양남근
총무부장 이정도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정미라
총무과장 김영애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
총무과장 김영미
<장성도서관>
관장 김재기
총무과장 황인수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
기획과장 이순오
운영과장 하수진
총무과장 이재훈
(선서문 제출)
이어서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으로부터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까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각 직속기관 고유의 설치 목적에 따라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 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이동석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 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정책연구소 고윤혁 소장입니다. (인사)
총무과 지재호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정보과 조운겸 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을 지향하는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자료 3쪽과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을 운영목표로 4개의 주요업무와 2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주요업무 1. 탄탄한 전남교육을 지원하는 교육연구자료 개발입니다.
초·중등교사 62명, 현직 연구원이 학교교육활동 지원 자료 10종을 개발 중이며 12월 중 학교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15쪽, 학생의 독후활동 및 독서이력관리를 위한 독서교육 종합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중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JNE 독서능력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향상 프로그램 책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6쪽, 2023전남교육 주요과제와 연계하고 교직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연구아카데미를 10회 운영하였습니다.
전남교육미디어센터 방송장비 구입 설치는 조달청에 계약 요청 중이며, 전기건축공사는 11월 중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18쪽, 유치원과 학교 자체평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9쪽, 도교육청 지정 26개 연구학교를 계획-실행-보고의 단계별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주요업무 2. 학교 현장과 교감하는 미래교육정책 개발입니다.
교육정책연구과제 10개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결과자료집 및 연차보고서는 12월 중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22쪽, 지난 7월 전남청소년교육정책 제안마당을 운영하였으며, 교육현안과 전남교육정책에 대해 도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전남교육정책수립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3쪽, 6차년도 전남교육 종단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24쪽, 제1회 전남교육 종단연구 학술대회를 9월에 개최하였습니다.
25쪽입니다. 주요업무 3. 공감과 소통의 신뢰받는 교육행정입니다.
계약 및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불용률 최소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주요업무 4. 학교 맞춤형 교육행정정보 서비스 제공입니다. 892개 각급 학교 및 기관에 홈페이지를 통합 관리하고 있습니다.
28쪽, 각종 정보시스템의 예방 점검 및 장애 대응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공간 제약 없는 유연한 업무환경제공을 위한 업무용 VDI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여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31쪽, 주요 정보통신기반 시설 보안 강화 및 사이버 위협에 신속 대응하고 있습니다.
33쪽, 교직원 행정정보화교육으로 K-에듀파인 학교 회계시스템 교육을 81회 운영하였고 다양한 컴퓨터 활용교육을 108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7쪽입니다. 역점과제 1. 전남미래교육 추진을 위한 교육과정 연구과제로 전남형 학생핵심역량 강화 연구, 전남 미래학교 교육과정 모형 연구,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강화 방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역점과제 2. 학교 기관 홈페이지에 통합예약시스템, 검색 포털 등 각종 편의기능을 도입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 구성원은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석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원장 한경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와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님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수기획부 위형신 부장님입니다. (인사)
연수운영부 박오순 부장님입니다. (인사)
행정연수부 김한철 부장님입니다. (인사)
총무부 차계옥 부장님입니다. (인사)
총무부 임채석 과장님입니다. (인사)
탄탄한 학교 교육력을 위한 교직원 미래교육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교육연수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우리 원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7쪽까지의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과제 1. 교직원 미래지향적 변혁 역량 강화입니다.
모든 전남 교직원에 교직생애단계에 필요한 변혁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집합연수를 운영한 결과, 13쪽 하단입니다. 교사는 260과정에 7265명이 연수를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6.6%입니다.
교감과 교장 등 관리자는 27과정에 1293명, 만족도는 98.68%입니다. 교육전문직원은 4개 과정에 187명, 만족도는 97.13%입니다. 일반직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은 53과정에 1763명이 연수를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6.14%입니다.
다음은 원격연수 운영 결과입니다.
교원은 228과정에 9만 1814명이, 일반직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은 88과정에 3만 9923명이 원격연수를 이수하였습니다.
14쪽, 과제 2. 디지털 기술 활용 연수 전면화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육환경 대전환에 맞춰 교직원들의 디지털 기술 활용연수를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한 결과, 15쪽 상단입니다.
디지털 활용 수업 기본과정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교원 230여 명이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5.44%입니다. 그리고 디지털 심화과정 연수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나누어 운영하였는데 94명 이수에 만족도는 94.7%였으며 내년 1월에는 강사양성과정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일반직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들의 디지털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관련 3개 과정에 118명이 연수를 이수하였습니다.
15쪽, 과제 3. ‘전남 의’ 연수 활성화입니다.
‘전남 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우리 학생들의 ‘전남 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6쪽 하단입니다.
3개 권역으로 나누어 100여 명의 교직원이 직무연수를 이수할 예정인데 자료 제출 이후인 지난 10월에 이미 두 차례를 운영하였고 만족도는 99.86%입니다. 아울러 ‘호남 의’ 정신 계승과 관련한 직무연수를 광주, 전남, 전북, 제주 교육연수원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은 지난 10월 31일 60여 명이 참여하여 ‘전남 의’ 정신과 관련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17쪽, 과제 4. 전남형 연수 플랫폼 확대입니다.
전남 교직원들에 연수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전남교육연수 기관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7쪽 하단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7차례의 연수기관 협의회를 실시하였고 교수 요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공동연수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지난 10월 30일에는 호남권 교육연수원 관계자 100여 명이 모여서 전남미래교육 연수포럼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18쪽, 과제 5.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조성입니다.
먼저 우리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지은 지 40여 년이나 되어 아주 노후화된 우리 연수원의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올해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66억여 원의 예산으로 우리 원 건물 7개 동을 리모델링하고 14억여 원의 예산으로 디지털 연수 기자재 등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177억여 원의 예산으로 식당동과 주차장 증축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3쪽, 역점과제인 미래교육코칭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미래교육코칭센터는 교직원 연수 체제의 전환을 위해 우수강사를 양성하고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팀입니다.
먼저 미래교육을 가장 앞에서 이끌어 가야 할, 26쪽 상단입니다. 먼저 미래교육을 가장 앞에서 이끌어 가야 할 교장 선생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4권역으로 나누어 750명 연찬회를 실시하였으며 교사는 88명을 대상으로 4회, 우리 원 교수요원도 42명이 연수를 이수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신설되어 현장의 관심을 끌었던 코칭 관련 연수는 교사대상 총 6회를 진행할 예정이고, 이미 4회 119명이 연수를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4.3%입니다. 교육전문직원도 21명이 연수를 이수하였고 만족도는 98.99%입니다. 교장·교감 선생님은 각 38명씩 11월 중에 연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에 대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경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 학생교육원장 김정희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찬중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한근수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이재신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입니다. (인사)
하종순 기획과장입니다. (인사)
허창석 운영과장입니다. (인사)
정장홍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이승철 안전체험학습장 운영기획과장입니다. (인사)
정동엽 월출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인사)
문윤주 유달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인사)
백선욱 백운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인사)
강종구 송호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인사)
김정수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인사)
김철승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입니다. (인사)
우리 원은 도내 유·초·중·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율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을 4대 중점과제로 설정하여 본원과 7개 분원에서 26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우리 원의 주요업무 추진현황,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원 주요업무 추진현황으로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초·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과 민주시민 토론캠프, 고등학생 자치문화과정을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 97회 중 9월 30일 기준 59회 3041명을 교육하였습니다.
자료 18쪽부터 19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중학생 대상 꿈키움 진로체험교실과 고등학교 재입학생 대상 희망나래캠프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 22회 중 9월 30일 기준 14회 695명을 교육하였습니다.
자료 20쪽부터 24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초·중학생 평화 감수성 키움교실과 중학생 평화인권 역사체험 캠프, 해피 어울림 캠프를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 253회 중 9월 30일 기준으로 207회 4494명을 교육하였습니다.
자료 25쪽부터 51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재난사고위기 대처능력 및 학생안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학습장에 6개 프로그램과 균형 있는 성장 및 올바른 심성 계발을 도모하는 6개 학생수련장에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체험학습장에서는 9월 30일 기준으로 427회 2만 5142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하여 안전사고예방과 안전의식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6개 학생수련장에서는 9월 30일 기준으로 입소형 수련활동을 379교 1만 5861명을 교육하였고 그 밖의 교직원 문화공간으로 2160명, 학생자치활동 공간으로 423명, 아동복지시설 캠프로 359명이 수련장 시설을 활용하였습니다.
자료 55쪽부터 59쪽입니다.
역점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 민주시민토론학교는 평화·자연·역사·미래와의 공존 등 주제에 따른 국내외 역사 유적지 답사를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 및 민주시민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중심 교육과정입니다.
고등학생 1학년 80명을 선발하여 2박 3일 사전캠프 2회와 서울과 파주, 철원 일원에서 3박 4일 국내캠프 1회, 독일·벨기에·프랑스 일원에서 9박 11일 국외캠프 1회를 실시하였습니다.
5년째 운영하는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학생 스스로 팀을 구성하여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도전하기 위해 일정 기간 계획·실행·성찰하면서 미래역량을 기르는 전남형 학생중심 교육활동으로 정착하였습니다.
올해는 474팀 3835명을 선발하여 5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향후 12월 14일에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청소년 미래교육 프로젝트 활동 나눔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도전과 성취의 배움을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계속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민주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우리 원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본·분원 간 온오프라인 협의회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매월 기후위기대응 행동집중과제를 선정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은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회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나제곤 기획운영부장입니다. (인사)
김재민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최광철 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박희진 운영과장입니다. (인사)
김미점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윤하진 독서문화과장입니다. (인사)
소통과 협력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회관은 2개 부서 4개 과에서 58명이 재직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적 감성을 지닌 민주시민육성을 목표로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과 독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3대 주요시책과 2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 3쪽부터 7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쪽입니다. 우리 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주요시책,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문화예술교육입니다.
우리 회관은 학생들의 심리적 감성 역량과 창의력을 함양하기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 프로그램을 1일형과 1박 2일형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학교 99교 총 6559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장애학생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여수여명학교 등 4개의 공립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친구야, 손잡고 함께 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도서벽지 및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블렌디드형 문화예술교육 온라인 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노화중앙초 등 18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특기적성 신장을 위한 음악놀이 드럼 등 10개 강좌의 방과후 토요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무한창의 공작소, 뮤지컬 교실 등 창의융합형 ‘늘솜 문화예술캠프’를 운영하였으며, 232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창의력과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였습니다.
우리 회관은 위기 상황 시 수상 안전 및 자기 생명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초등생존수영 실기 교실, 초등 생존수영 더하기 프로그램을 79회 운영하였으며, 흡연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 프로그램을 79교를 대상으로 86회 운영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두 번째 주요시책, 미래로 도약하는 문화예술 도서관입니다.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 및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강화,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관련 특화자료 1040권,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서비스를 위한 도서와 비도서 총 6345권을 확충하였습니다.
또한 회관 내외부에 365 스마트 도서관을 구축하여 이용편의를 제공하였고, 문화예술도서관 어린이 공간 현대화 및 체험형 동화구연실 환경조성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의 문화감수성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독서문화예술을 통합한 독서활동 지원으로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유아, 학생대상 책과 연계한 융합형 독서프로그램 등 총 67개 프로그램에 4만 568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학교도서관 운영 내실화 및 맞춤형 독서 인문활동 지원을 위해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7개 지역 324교를 대상으로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학부모 대상 독서인문교육 자료집 개발 등을 통해 학교, 가정,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교육 생활화로 책 읽는 문화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세 번째 주요 시책, 참여와 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공동체입니다.
우리 회관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4개 평생교육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토요 평생학습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 14강좌를 개설 운영하여 795명의 지역민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공연선정위원회 및 홍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과 상시 모니터링으로 프로그램의 질 향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우리 회관 역점사업입니다.
첫째, ‘공연애!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연 나눔으로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공연을 65회 실시하였으며, 5·18 민주화운동과 여순사건 관련 역사공연을 6회 운영하였습니다.
학기 말 취약 시기에는 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2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관은 교직원의 심리적 감성 함양과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상반기에 교직원 및 지역민 대상 문화예술공연을 1회 운영하였으며, 도서지역의 지역민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바닷길따라 찾아가는 감동공연’을 운영하였습니다.
12월 중에는 하반기 교직원 및 지역민 대상 문화예술공연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미래형 도서관 공간 재구성을 위해 문화예술도서관 공간혁신 및 어린이 공간 현대화, 독서생활화를 위한 스마트 도서관을 회관 내외부에 구축 운영하여 편리한 독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공간 재정비 및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메이커·미디어 창작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융합 사고능력 향상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교육활동과 더불어 우리 회관 직원 모두는 예술을 꽃 피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지도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일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 나오셔서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미래희망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획관리부장 윤명식 서기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부장 여서경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나홍현 사무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과장 서유경 사무관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우리 도서관의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도서관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역점사업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1쪽부터 1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쪽, 우리 도서관의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실현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등 5대 추진 사업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도서관 독서인문교육 등 3대 역점사업을 설정하여 책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문화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21쪽,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도서 1만 24권, 큰 글자 도서 87권, 장애인 점자도서 27권, 점자 라벨 138권, 촉각도서 1권 등 166권을 확충하여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Book365 서비스 1639권,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2149권 등을 이용하여 시공간 제약이 없는 지식정보 인프라를 확대하였고 미래사회대응 정보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다음장 24쪽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중심 도서관 역할 강화연수와 매체별 도서관 홍보활동 746번 등으로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25쪽,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책 읽기의 첫걸음 영유아 독서프로그램 9개 사업에 1540명, 어린이 독서프로그램 등 미래를 디자인하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10개 사업에 94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노을길 인문학, 유달리 아카데미 등 삶을 가꾸는 독서문화 행사를 17개 사업에 지역주민 5만 158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 장 29쪽입니다. 대상별 독서동아리 등 16개 사업에 5488명이 참여하였고 전남 독서문화한마당을 9월에 우리 도서관에서 개최하여 3893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 읽는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31쪽,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민선 4기 대전환 과제인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서부권역 7개 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학교도서관 담당 교사,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업무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실무연수를 8회 2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에 90개교 5009명이 참여하는 등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인문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33쪽, 행복에 가치를 더 하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놀이중심 유아 프로그램과 학생 창의융합 프로그램 등 128개 강좌에 8504명이 참여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학생 대상 평생학습을 활성화하였고, 35쪽입니다.
주민 대상 자격증 취득과 문화예술, 직장인 야간 프로그램,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취약계층 프로그램 46강좌에 8053명이 참여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주민평생학습을 운영하였습니다.
38쪽, 존중과 신뢰의 행정 서비스 실현입니다.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민원에 적극 대응하는 등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감과 배려의 민주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존중의 날 9회, 직급별 차담회를 3회 운영하였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화 추세에 따른 도서관 환경 변화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서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 관계자 10명을 대상으로 국외연수를 실시하였고 또한 영호남 도서관 발전 방향 모색 및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과 영호남 교류를 6월에 실시하였습니다.
끝으로 역점사업 추진현황입니다.
43쪽,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도서관 독서인문교육입니다.
교과 연계 도서 읽기와 독서체험활동 1학기 1권 읽기,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등 학교와 연계한 독서인문 프로그램 235회를 지원하여 학교 독서인문교육 내실화에 노력하였습니다.
44쪽, 역점과제 2.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만남 예술 더하기 인문학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영상 제작, 노을길 인문학, 유달리 아카데미 등 51회에 1667명이 참여하였으며,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 속 인문가치가 확산되도록 하였습니다.
46쪽, 미래사회 연계 진로직업 평생학습니다. 학생대상 신기술 분야 진로 프로그램, 주민대상 직업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 등 57개 강좌에 5330명이 참여하여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향후 우리 도서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서기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부장 김현철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차봉근 사무관입니다. (인사)
독서문화과장 김경혜 사무관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2023년 주요업무,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5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꿈과 행복을 키우는 열린 도서관 실현을 위해 5대 교육지표와 3개 역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에서 15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여는 지식정보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가 원하는 신간 도서, 기본 도서를 6742권을 구입하였고 이용자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바로서비스 및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도서 대출 및 반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오디오북 키오스크, 무인도서대출반납기, 도서자가반납기 등의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마을교육공동체 4곳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베트남에 중고도서 기증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쪽에서 20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진흥입니다. 북스타트 운동, 창의체험놀이터, 가상현실 체험활동, 메이커 프로그램 등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인문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민의 독서인문활동을 지원하는 목사골 아카데미 10회, 사서와 함께하는 랜선 북클럽 32회, 그림책과 연계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학생 및 지역민 대상의 9개 참여형 독서문화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9월 22일에서 23일 양일간에 열린 제8회 전남 독서문화 한마당에 3647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역공동체와 연계하는 독서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쪽에서 22쪽입니다.
셋째, 미래역량을 키우는 학교도서관 협력체계 강화입니다. 중부권역 8개 지역 학교도서관 담당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실무연수와 교원 대상의 독서토론 직무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교육 운영과 독서토론교실 등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에서 25쪽입니다.
넷째,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니다. 학생 대상 강좌 56강좌에 3863명, 지역민 대상 50강좌 3896명, 배려계층 대상 14강좌에 1942명이 참여하였고, 성인문해교육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동아리 33회, 학습자 중심 재능기부 봉사단 14회 등 지역공동체 평생학습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6쪽에서 29쪽입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지원행정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과 청렴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용자 친화적인 도서관 구축을 위해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 도서관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역점과제 1. 생활 속 독서인문교육 강화입니다.
초중고 학생들의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중부권역 35교에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토론·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서 각종 프로그램에 총 7026명이 참가하였으며 지역민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목사골 아카데미 10회 33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34쪽입니다. 역점과제 2. 창의융합형 유아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영유아의 책 읽기 첫걸음과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단계별 책 꾸러미를 1575명에게 배부하였으며 부모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면 단위 시설과 연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아, 초등 저학년 대상 블록 교구체험에 93회 1203명이 참여하였고, 동화구연 체험프로그램에 32회 89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35쪽입니다. 역점과제 3.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 활성화입니다.
배려계층, 장애인, 다문화 프로그램 14강좌 1942명이 참여하였으며, 지역사회 직업계고, 전문기관 등과 연계한 직업 전문교육 10강좌에 565명이 참여하였고 창업 및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과정 6강좌에 69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모두가 함께 배우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 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완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원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기획운영부장 최영민 교육연구관입니다. (인사)
창의교육부장 김정호 교육연구관입니다. (인사)
교육정보부장 여민구 교육연구관입니다. (인사)
총무부장 양재호 서기관입니다. (인사)
총무과장 김중환 사무관은 출장으로 불참하였습니다.
다음은 분원입니다.
먼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김도진 서기관입니다. (인사)
운영과장 김보훈 교육연구관입니다. (인사)
총무과장 송선화 사무관입니다. (인사)
다음은 자연탐구원장 강숙영 교육연구관입니다. (인사)
운영기획과장 임형방 사무관입니다. (인사)
미래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전 구성이 한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쪽, 5대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역점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상상을 현실로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기존 본관에 탐구학습관, 생명과학관, 천체교육실이 있고 별관 미래교육관에는 1층에 로봇과 미래기술체험장인 리드콘과 2층에 메이커교육 중심의 모두공작소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관, 별관 각 3층에 AI 수학교육체험센터와 AI 교육연수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전남메타스쿨에 현재까지 1만 4542개의 콘텐츠를 확보하였고 올해 현장의 요구를 중심에 두고 플랫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더 집중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둘째, 생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초과학 중심 탐구학습과 천체 관측 프로그램, 메이커 중심의 창의융합교육 체험을 제공하면서 정보융합 영재교육원과 창의융합인재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융합과학 기반의 과학 및 정보화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예산과 컨설팅을 지원한 결과 20년만에 전국학생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19쪽입니다. 셋째, 교원의 창의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 에너지공과대학과 함께 미래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신설 운영하고 주제 중심 및 탐구실험연수, 수학놀이 체험연수, 모두공작소의 메이커 교육연수, 생태환경교육 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정보영역 전문성 신장과 교실수업 활용능력 함양을 위한 미래형 SW·AI 교육과 에듀테크 연수를 실시하여 현재까지 총 114과정 2233명이 이수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넷째,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자연탐구원에서는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한 자연관찰 탐구활동에 학생 2400명이 참여하였고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 교직원 연수, 학부모 생태체험교실과 학습자료를 총 18종 제작·보급하였습니다.
현재 동식물 실감 콘텐츠 구축을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입니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교육과정연계 생태환경교육 체험학습 및 동아리 지원, 교직원 연수를 운영하였으며, 생태문화 도서관 운영으로 지역의 생태문화 선도기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람사르 총회 선언문에 의거 인천, 경남, 제주교육청과 함께 습지학교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도내 4개의 습지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생태문화공감전시회를 개최 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8쪽입니다. 다섯째, 신뢰·공감·소통의 행정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청렴UCC 제작과 반부패 청렴 실천교육을 실시하였고 전문적학습공동체, 직장동호회 및 협업 워크숍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으면서 우리 원 교육 수요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행정혁신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33쪽입니다.
역점사업 추진현황입니다. 1. 로봇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미래융합체험시설인 리드콘에 프로그램과 기존에 탐구, 생명과학관, 천문관, 수학체험센터 프로그램을 융합 운영함으로써 시간 활용과 활동 영역에 다양성을 확대하였습니다.
2.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독서는 창의성의 기본이라는 확신 아래 메이커교육과 독서토론을 융합하였습니다. 사전에 학교에서 독서활동을 하고 오면 모두공작소에서 독서·토론 활동 중에 문제를 발견하고 도출한 후에 이를 메이킹 과정으로 해결하는 체험을 하면서 사후 학교교육활동 속에서 피드백하는 과정으로 운영하였는데 저희의 예상보다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이상 우리 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소중히 받들어 계속 혁신하며 성장하는 창의융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자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교육부장 양남근 교육연구관입니다. (인사)
총무부장 이정도 서기관입니다. (인사)
양진 다문화교육부장은 해외 봉사활동 학생인솔로 불참하였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위원님들께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 원 주요 업무 및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우리 원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원에서는 세계 시민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비전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 시민교육을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외국어 역량,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역량, 세계 시민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기르고자 합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11쪽,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초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영어교과 연수와 함께 중등교원 대상 맞춤형 연수프로그램 총 14강좌를 운영함으로써 교실수업 개선과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지원해 왔습니다.
아울러 중등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캐나다와 미국 현지에서 AI 활용 영어교사 단기 해외 직무연수를 운영하였고 초·중등 영어교육 전문 컨설턴트 15팀을 꾸려 도서지역 저경력 교사를 집중 지원하는 전남 영어교육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대상 인원을 적극 늘려 실력 전남 교실수업 개선과 수업혁신을 한층 더 강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교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외국어 회화 쌍방향 원격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초·중학생 스토리텔링 교육, 일반직 외국어교육 훈련,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도농 간 교육 격차 해소 및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원어민 보조교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어 원어민 보조교사 352명, 중국어 45명, 일본어 6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외국어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에 역량중심 외국어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3쪽,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교육입니다.
첫째, 학교 내 다문화 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원 대상 연수 및 교육과정 개발과 보급 등에 힘써 왔습니다. 교원대상 다문화 역량강화 직무연수에는 대상과 목적에 따라 8개 과정 총 678명의 교원이 이수하였고, 다문화교육 연구회 및 지원단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연계 자료개발 및 보급에 이르기까지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둘째,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입니다. 중도입국 학생 공교육 진입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어휘력 향상 멘토링, 어휘력 점프업 캠프, 중도입국 학생 진로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다문화 학생의 글로벌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자 찾아가는 이중언어교실, 원격화상 이중언어교육을 시작으로 이중언어 캠프, 조부모 나라 방문 프로젝트, 전남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별 맞춤형 심화원격 이중언어 교육 등 5단계로 이루어진 이중언어 강점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부모 나라 방문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운영함으로써 이중언어 재능을 조기 발굴하고 다문화 학생의 자존감을 높여 전남교육의 주인공으로 자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셋째, 다문화 교육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22개 시군 가족센터와 유관기관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15쪽,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입니다. 첫째, 교원대상 세계시민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세계시민 지도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였고, 교사연구회와 세계시민교육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저변 확대에 힘써 왔습니다.
둘째, 세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학생 세계시민교육 지원을 위해 초·중등 세계시민 영어 캠프, 중등 세계시민 리더십 캠프 등 총 17회에 걸쳐 779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셋째, 행동하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국제교류 활성화 일환으로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젝트, 한일 청소년 세계시민 리더십 프로젝트, 청소년 글로벌 해외봉사 프로젝트 등 글로벌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원어민 보조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원어민 학교 배치 전 사전 인문교육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원어민 보조교사 컨설팅 관련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글로벌 강점 강화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원격화상 이중언어교육, 이중언어 캠프, 전남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별 맞춤형 이중언어 교육 등 단계별 이중언어 교육지원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자존감 향상과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글로벌리더십 함양 국제교류를 강화하여 전남의 학생들이 꿈을 안고 세계를 향한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전남의 학생들이 세계시민역량을 갖춘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광양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꿈과 미래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중심,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정미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영애 총무과장이십니다. (인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역점과제 순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3쪽에서 5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9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 아래 배움이 즐거운 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3가지 주요 업무와 1가지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13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로 미래를 열어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시대에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춘 창의융합교육이 중요시됨에 따라서 학생들에게는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일상이 배움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창의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AR·VR 코딩, 로봇과학 등 지속 가능한 미래인재 양성 교육과 놀이와 쉼이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 86개 강좌 1172명이 수강하였습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재능 향상을 위한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34개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삶의 가치를 더하는 지역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예술, 인문, 직업능력 향상 교육 등 배움과 일상이 공존하는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122강좌 1955명이 수강하였고 단기 특강, 원데이 클래스,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체험 등 다양한 분야로의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녀 성장 발달과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셋째, 인생 다모작을 위한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경력단절 및 퇴직자를 위한 재교육과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나 자기계발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34강좌 525명이 수강하였고, 자격취득자에게 봉사활동 등 개인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자격 활용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41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25명이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하였습니다.
넷째, 배움이 행복한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학력 인정과정 1·3단계 2학급과 초등 졸업생 대상 행복배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졸업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 중학교 1·2단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택시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습자들의 성취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주요사업 두 번째로 지역과 상생하는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마을학교 중심 평생학습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업무협약 체결된 8개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공동체 단위에서 지속적인 평생학습이 이루어지도록 11개 기관 15강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 봉사단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수강생 및 강사로 구성된 176명에 사랑나눔봉사단원이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시설 등에서 학습, 공연,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셋째, 더 공감! 지역중심 배움 문화 확산입니다. 평생교육 홍보 및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해서 갤러리 휴(휴) 전시회 및 자체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하여 우리 교육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주요 사업 세 번째로 책으로 소통하는 지역문화 조성입니다.
이를 위해서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 진흥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주말 책 놀이, 테마가 있는 북큐레이션 운영을 하였고 학교와 연계한 즐거운 글쓰기, 그림책 읽어주는 책 친구 등 독서 인문교육 프로그램을 24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용자 중심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열람 공간, 휴식 공간, 어린이 공간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한 자료 열람실 공간을 재구성하여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그동안에 준비를 거쳐서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실과 현관을 리모델링 하였고 복도 에어컨 설치, 화장실 개선 등을 통해서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교육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우리 교육관 역점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저희가 역점사업하고 추진하고 있는 올해는 배우고 성장하는 배려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확대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지원 확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다문화 대상 평생교육 확대를 통해 교육적 돌봄이 필요한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신규프로그램으로 배움의 사각지대가 없는 평생교육을 위해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특화형 프로그램을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늘 배움터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미라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영미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전남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도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3쪽부터 9쪽 기본방향까지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건강, 직업전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87개 강좌 1190회 운영과 수강생 1554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집행률은 64.2%입니다.
둘째, 모두를 보듬는 찾아가는 주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적 접근이 어려운 고흥군 장애인 복지관 등 7개 기관에 13개 강좌 163회 운영과 194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업 집행률은 60.4%입니다.
셋째,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성과 공유입니다. 지역민을 위한 수강생 작품전 7회, 온누리 봉사단 운영 15회 운영과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성과 발표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전체 사업추진 실적은 58.6%입니다.
15쪽입니다. 다음은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교육입니다.
먼저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 재능 향상 프로그램 52개 강좌를 올해 운영한 바 있습니다. 상·하반기 학기 중에 신나는 미술교실 등 44개 강좌를 개설했고 422회 운영으로 학생 627명이 참여했습니다.
겨울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단기 프로그램 운영은 교과 및 지역 특화 신산업 강좌 8개 반, 36회 84명이 참여했으며 사업 집행률은 71.2%입니다.
다음은 학교-지역돌봄기관 연계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56기관 91개 강좌를 운영했습니다. 이 사업 총 추진실적은 64.6%입니다.
17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입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력 인정과정은 3학급 27명, 중학학력 인정과정은 3학급 19명 총 46명이 학습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동안에는 학습결손이 누적되고 부진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글뽀짝반 3개 반을 운영했습니다. 사업 집행률은 전체 59.5%입니다.
다음 19쪽입니다. 책 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입니다.
종합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에 이용자 중심으로 맞춤형 지식정보자료를 확충하기 위해 일반 도서 등 4339권 및 7700여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꿈&락(악) 글쓰기, 여름독서교실 등 9개 사업을 운영하여 90.4%를 집행했습니다.
편리한 도서관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순회문고, 도서관 밖 책 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집행률은 80.9%입니다.
23쪽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강화해 온누리봉사단을 조직하여 운영했습니다. 우리 군 지역 내 요양원 등 13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240여 명이 참여해 공연봉사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지역 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 등 58개 강좌를 지원했습니다. 특히 현장의 요구를 받아 겨울·여름방학 기간에도 프로그램을 확대, 개설 운영했습니다.
24쪽입니다. 둘째, 생각을 키우는 독서 창의 융합교육입니다. 독서와 미래를 융합한 소리 담아 마음 읽는 오디오북 만들기 2개교와 학생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재구성해 영상으로 표현하며 창의성과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나는 북 크리에이터!’ 2개교를 운영했습니다. 사업 집행률은 98.3%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관은 학생과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며 주민들의 행복과 자아 발전을 돕는 기관으로 거듭나는 평생교육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윤섭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김재기입니다.
먼저 우리 도서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황인수입니다. (인사)
전남교육에 대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도서관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역점사업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3쪽부터 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이라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4개의 사업과 2개의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서비스입니다.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도서 7305권과 비도서 849점을 확충하고 이용자 희망도서 바로서비스를 주 1회 제공하며,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의 자료확충으로 이용자 중심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일상에서 누리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야간 예약 대출 579권,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9개 기관 3018권 등 수요자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도서 추천시스템 플라이북 등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도서관 협력체제 활성화 및 홍보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지역사회와 협력망을 구축하여 교류하는 등 지역민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둘째, 모두의 가능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문화입니다. 학교와 연계한 독서생태계 구축을 위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60개 반을 대상으로 진로인문학 특강,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기초기본학력 학습지원 등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교육 8개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책으로 소통하는 어울림을 위해 다문화 아동들의 이중언어 프로그램 등 3개 사업을 운영하여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고 독서 후 한 책 읽기 등 6개 사업을 통해 생활 속에서 책 읽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심리적 감성으로 공감하는 독서문화예술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인 샌드 애니메이션 강좌와 지역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공연 등 3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예술적 감성 신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셋째, 상상·도전·창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입니다. 성장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 교육 실현을 위해 실감형 콘텐츠 책놀이 등 학생 대상 상·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20개 강좌와 레고 스마트 시티 등 학생 대상 겨울·여름방학 특강 31개 강좌를 운영하였으며, 학생 대상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10개 기관의 배려계층 학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인생 다다모작을 위한 학습-일연계입니다. 힐링 시니어강사 자격증반 등 성인대상 상·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36개 강좌와 노인, 장애인 복지관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성인대상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이 학생과 노인 대상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배움으로 찾는 희망 성인문해교육입니다. 초등학력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3개 반과 졸업자를 대상으로 심화과정 1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강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별도 개설하여 저학력 비문해 성인의 사회적응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넷째, 소통과 공감으로 차별화된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고객지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위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이용자 서비스 개선과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청렴 마인드 향상을 위한 청렴 교육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6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형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현관 보수 공사 등 시설환경을 개선하고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형 시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9쪽입니다. 역점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도서관 온(ON) 창작놀이터입니다. 이용자를 위해 열려있는 공간에서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 취지의 사업입니다. 어릴 때부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연중 독서프로그램 2개를 운영하고 최신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독서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동화책이 살아있다!’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와 책을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문학으로 만나다, 키즈 레고 창작 놀이터 등 3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둘째, 지역 기록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활용입니다. 지역 정보의 가치가 증가함에 따라 장성의 문화 콘텐츠로 이용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고문헌을 발굴하고 번역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청소년 역사문화교실을 운영하여 동화작가와 일러스트 작가가 초등학교로 찾아가 지역문화유산을 주제로 그림책을 제작하였으며, 그림책을 활용하여 심도 있는 역사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 AR 그림책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행복한 삶과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터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기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원 주요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기획과장 이순오 교육연구사입니다. (인사)
운영과장 하수진 교육연구사입니다. (인사)
총무과장 이재훈 사무관입니다. (인사)
전남교육 특히 유아교육에 많은 관심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3쪽부터 4쪽까지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우리 원 기본현황입니다. 신나는 체험, 보람 있는 연수, 교육공동체와 감동 있는 나눔을 통한 유아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5개의 주요 추진과제와 1개의 특색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교육은 유아의 인성, 창의성,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단체체험과 가족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아 단체체험은 총 4영역 28개 활동으로 1일 180명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공사립 유치원 199개 원과 어린이집 191개 원의 유아 1만 4302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7.4%입니다.
12쪽, 가족체험은 1회 70명의 유아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2, 4주 토요일에 특별체험영역 자유놀이로 운영이 됩니다. 분기별로 운영이 되는 특별체험은 국악, 음악, 원예, 로봇 놀이터와 같은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총 18회 1255명의 가족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8.6%입니다.
13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연수는 교육 변화에 부응하는 전남형 교원을 양성하고 전남형 교육자치를 구현하는 직급별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에 자격연수와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격연수는 유치원장 5명, 원감 13명, 유1정 163명, 유특1정 6명이 이수하였습니다.
14쪽에서 18쪽 직무연수는 교직생애단계별 맞춤형, 주제별 공통과정,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 총 57과정이며, 현재까지 39과정 운영하였으며 원격연수 57과정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참여한 교원 수는 9432명이 이수하였습니다. 만족도는 97.6%입니다.
19쪽에서 20쪽, 교육경쟁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은 유치원 현장의 교실수업 개선 및 교사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동화수업 연구대회, 현직 연구원제, 교육과정 지원자료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발한 자료는 인쇄 책자와 e-book으로 12월에 전국 유아교육 관계기관 및 전남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21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학부모 교육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를 통해 공감대 형성 및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농산어촌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 60회, 원격연수 3종 운영으로 1745명의 유아와 학부모가 참여하였습니다. 만족도는 98.1%입니다.
22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 지원에서 언어, 정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아에게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아 상담은 지역별 21개 상담센터 업무협약 및 유아의 상황을 고려한 방문상담을 통해 한 유아당 8 내지 20회기 내외 상담을 지원하여 총 41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작년 53명 대비 8배의 유아들이 상담지원을 받았습니다.
27쪽, 특색교육인 행복키움 문화예술체험은 유아의 예술적 감수성을 개발하기 위해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체험 및 ‘아리·아라리와 함께하는 음악극이야기’는 총 202개 원 2284명,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블랙라이트 공연은 총 10회, 50기관 1398명이 참여하였으며 평균 만족도는 98. 9%입니다.
공사립 유치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까지 포함한 3만여 명의 유아와 학부모, 교원 모두가 함께 여는 탄탄한 전남 유아교육을 위해 오늘도 저희 원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2023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정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20분 이내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해남에서는 땅끝 해남 미남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미남축제를 하고 있는데 누가 그러대요, 해남은 무슨 미남들이 저렇게 많냐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박성재 하나로 끝내십시오, 그랬습니다.
(장내웃음)
미남축제는 정말 맛을 맛 ‘미’자를 써서 음식문화축제 3일 동안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참 좋은 날인데 이렇게, 올 가을이 너무 춥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이럴 때 되면 추워야 되는데 춥지가 않아요. 그렇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또 고향 쪽이네요, 학생수련원. 아까 보니까 강종구 해양수련원 강종구 소장님 오셨죠?
제일 뒤쪽에 계시네요. 정말 생존수영 고생을 아주 많이 하시더구먼요. 제가 몇 가지 물어볼 테니 우리 김정희 원장님…….
김정희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장 김정희입니다.
원장님으로 취임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자세한 걸 지금 파악을 세세한 것까지 하지 않았으리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 소장님 한번 일어나 계십시오. 키가 크니까 그냥 보이니까 그대로 계셔 보십시오.
우리 바다 수영 5월 9일 날 전남 최초로 해양형 생존수영 교육장이 개장을 했어요. 개장을 해서 올 일기 조건이 아주 좋아 가지고 많은 훈련을 했으리라 생각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보면 지금까지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계획수립이 되었으면 지금 실적은 몇 % 정도 되나요? 100%가 충분히 넘었을 거라…….
기상상황이 안 좋은 날을 빼놓고 거의 21개를 예상했다면 18개교 정도를 생존수영 기간 때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잘 안 들려요, 잘 안 들려.
우리 원장님은 몇 % 정도, 많이 가보셨지요?
예, 90% 이상 지금…….
90%요. 아무튼 올해 날이 좋았으니까 100% 이상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럴 때 많은 훈련을 해야 일기가 기상 조건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까지 운영을 해봤는데 어떤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냐 이거예요.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그때 위원님 와서 잘 보셨겠지만 지금 현재 시설을 잘 이용하고 있고요. 다행히 저희들이 염려했던 부분은 바다에다 시설을 해 놓았기 때문에 혹시 태풍이나 재난에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부서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금년에는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고 전혀 지금까지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으면 강종구 소장은 즉각 보고를 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항상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가장 뭐 하는 게 바다에다 이렇게 했을 때 태풍 오고 이렇게 하면 훈련 안 하면 돼요, 교육 안 시키면 되는데 제일 걱정이 뭐냐면 여름에, 아직까지는 작년, 올 해파리 침투가 없었거든요. 해파리 침투하면 큰 난리나요. 해파리가 언제 올지 예상을 잘 못 하지 않습니까? 그 안에 그물로 이렇게 했다고 하지만 다 들어오거든요. 했을 때 과연 애들이 들어가서 전부 다 해파리에 쏘였을 때 부모들의 그 원성으로 바로 교육을 못 할 정도로 이렇게 원성이 높을 거라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의 항구적인 안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꼭 잘 주시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생존수영 지도자들이 생존수영 자격을 따야 되거든요. 그래야 지도를 할 수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게 정부 산하단체에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전부 민간자격증이지요?
사단법인 전부 다…….
그러니까 사단법인 이렇게, 그리고 이것을 관리하는 주무 부처는 해양경찰청 이쪽에서 하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따려면 4개월 이상 걸려요. 그런데 정말 요즘 수영강사들이 보면 응급구조 자격이라든가 생활체육 자격이라든가 라이프가드 자격 이 자격등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전부 신청만 하면 전부 할 수는 있어요. 생존수영 자격증을 딸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기간이 문제고 어떤 서류의 절차상 이런 것 때문에 잘 못 하고 있대요.
지금 생존수영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그렇게 다른 자격증이 많은 데 거기까지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런 애로점이 있어서 혹시라도 그분들이 결원이 되거나 했을 때 생존수영 자격증만 꼭 고집하고 있으면 교육을 못 시켜요, 그 사람들 결원이 됐을 때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대체 인력을 수영강사들 다 자격증이 있는데 생존수영 자격증 하나만 없어요. 이런 대체인력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것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강사를 채용할 때 조건이 거기에 해당되는 자격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저희들이 채용하고 있고 아까 같이 강사가 혹시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없을 때 대체 인력들은 저희들이 사전에 미리 파악을 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우리가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에는 목포도서관장님!
목포공공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좁은 데서 근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러시죠?
괜찮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우리가 목포도서관을 방문했을 때 주차 공간이 너무 좁아서 그 공간을 확보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정말 저희들이 봐도 그래요. 조밀조밀해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부지 확보라든가 어려운 점이 엄청 있었는데 어떻게 조금이라도 진행이 되고 있어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 5월 11일에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지도 조언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간의 협소 문제, 주차 문제, 이용자의 편의 접근성 등등에 대해서 여러 고견을 주셨는데요. 안타깝게도 저희들도 목포시와 도교육청과 여러 협의를 거쳤는데 지금 현재 위치에서 지역주민들을 설득해서 주차 공간을 확보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점이고, 특히 박성재 위원님께서 주신 주차타워 건립 문제도 저희들이 전문가들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 부지협소 문제로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설을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방면에서 저희들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설, 그러면 그 지역주민들은 상당히 반발이 있을란가 몰라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연초에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선언하시고 최초로 방문한 기관이 우리 도서관입니다. 오셨을 때 저희들이 보고드린 바, 그리고 교육감님과 협의한 대로는 현재의 도서관을 그 지역에 있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본관이나 아니면 교육청 소속의 도서관으로 유지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고 공감대를 나누었습니다.
아무튼 이설을 하고 이렇게 해서 사전에 지역주민들한테 어떤 이유로 이설을 한다는 이런 홍보라든가 많이 알려줘야 돼요. 안그러면 느닷없이 이렇게 가면 뭐 이렇다고 우리 교육청이 욕을 얻어먹을 일이 없게 만들어야죠. 그러겠죠?
예, 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SNS를 한다든가 문자를 날린다든가 해서 그렇게 많이 하고 지침도 혹시 공휴일하고 겹쳤을 때 쉬는 것 이런 것도 많이 SNS를 통해서 지역민들한테, 거기 사용자들한테, 연락처는 거기 있잖아요. 문자라도 해서 헛걸음 하지 않게끔 가서 도서반납하러 갔는데 전부 잠겨져 가지고 하다 보니까 도서책이 쌓여가지고 도서를 반납을 못 하는 경향도 있고 이런 것을 상당히 안내를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민원 쪽에서 하는 것인데 강의내용이 디지털 관련 분야 이런 것을 지금까지 많이 하고 계셨으리라 믿어요.
그런데 예능 관련 독서·토론 관련이라든가 학원에서 배우는 것 있잖아요. 이런 것을 온라인을 통해서 하면 학원을 안 가고라도 도서관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 이런 것을 연구를 해서 온라인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 사항이 있으니까 그것도 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위원님의 관심 감사드리고요. 참고로 우리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내용을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휴관일 관련해서는 저희 도서관에서 약 1년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충분한 홍보 그리고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추진해서 지금 현재는 큰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하고요.
이용자 관련해서는 지난 4개월 정도, 3개월 정도 데이터를 분석해보니까 전년 대비 일요일에 휴관했을 때 월요일 도서관 운영했을 때가 더 이용자가 많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기간 동안에 또 월요일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도 높이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원을 이용하지 않고 우리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해서 교과와 연계하는 학습능력향상뿐만 아니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즉각적으로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고생이 많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도서관 이설 한다든가 결정을 했으면 잘 아주 파악을 해 가지고 진행해 주시고 아무튼 좁은 데서 고생이 많습니다.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우리 도서관 이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만큼 저희들도 충분히 검토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유아교육진흥원 서정인 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유아들 가장 힘들지요. 유아들 요즘은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ADHD 이런 유아들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이런 관리를 하기가 어려운데 보통 학생들 몇 % 정도 이런 학생이 있어요?
제가 아쉽게도 평균적인 데이터는 지금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에서 기획을 해서 전남 시군 유치원으로 보내서 받은 도움을 달라는 유아 수만 알고 있습니다. 원에서 몇 명이 ADHD가 있는지는 제가 알지 못합니다.
그 현황은 아직 파악이 안 됐네요.
앞으로 하겠습니다.
있기는 있지요, 한 번씩 간혹?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그 관리를 그러면 할 때…….
보통 유아 특수 그러니까 본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유아들이 그런 게 있어요. 우리 진흥원이라든가 유아 어린이집이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발견을 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왜 그러냐면 부모들은 알 수가 있어요. 알아요. 아는데 내 자식이 이렇게 한다면 어떤 부정적 요인이 있어요. 그런 인식이 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안 하고 그냥 보내요. 학교에서는 모를 것 아니에요, 학교나 어린이집 관계 기관에서는. 그런데 부모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 수 있어요. 처음부터 나의 아기는 이렇게 이렇게 한다, 이렇게 먼저 이야기하기가 어떤 부모의 부정적인 요인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그거 충분히 이해를 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우리 원에서라든가 어린이집, 유치원 관계기관에서 알고 그런 치료를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관계 쪽으로. 그런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그러면 요즘 아이들 과잉행동장애도 있지만 자폐성이라든가 발달장애, 불안장애, 조절장애, 지적언어장애 이런 장애가 있을 수가 있어요. 이거 어렸을 때 잡으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단 말입니다. 부모들이 이야기 안 하고 가면 학교에 충분히 설명을 해 가지고 어려서 이런 치료를 할 수 있게끔 이런 프로젝트를 한번 구성을 해서 부모들하고 같이 해봤으면 좋지 않으냐 이런 생각을 가져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원에서 작년도부터 지금까지 유아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 발전과제 9번으로 유아 언어 정서 지원이라고 해서 그 사업을 작년 2022년도 하반기부터 저희 원에서 실시했습니다.
하고 있어요?
예, 하고 있고 아까 제가 주요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작년에는 53명 하반기에 시작하면서 적정 예산도 없는 상황에서 53명 지원을 하고 2023년도에는 3월에 기획을 해서 원으로 보내서 했더니, 저희 원 계획은 20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받아 보니까 너무나 엄청난 아이들이 2배의 숫자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그 아이의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지속적인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저희 원 자체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8회 내지 20회기 해서 원 계획 200명보다 213명이 많은 413명으로 지금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어느 도서지역에도 한 아이가 굉장히 학교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그런데 연말이라 예산이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예산 소액이 남아서 그 아이에게, 그 엄마는 그 아이가 100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저희가 또 그 한 아이를 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2024년도에는 더 이 사업을 확대해서 더 많은 유아들에게 어떤 지원과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고 그 아이들이 어차피 초등학교, 중학교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몇 명 정도의 장애 어린이가 있었어요?
저희들이 받고 있는 것은 장애라고 판정은 할 수 없어요. 보통 유치원 학기가 시작되는 3월 1일에 3월 한 달간은 아이들의 관찰을 보고 생활습관지도를 하거든요, 유치원 현장에서. 그랬을 때 아이들의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특히 ADHD라든가 어떤 과잉행동장애 이런 아이들이 교사들도 어느 정도 경력이 있고 보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그 아이에 대해서 관찰기록을 2주 내지 4주 동안을 쓰게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저희 진흥원에 요청을 하면 저희 선정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있어서 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을 나갑니다.
그래서 22개 저희는 지금 시군에 있는 Wee센터는 시군만 관리를 하지만 저희 진흥원 업무는 22개 시군에 있는 아이들을 다 받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21개 시군에 있는 상담센터와 MOU를 맺어서 그 아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우리 기후변화든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특히 이런 게 더 많아진다 이렇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특히 주의력 깊게 생각해서 앞으로 철저히 관리해서 처음에 발견해야 될 것 아닙니까, 발견하고 그래서 부모와 서로 상담하고 치유가 될 수 있게끔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제가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얼른 30초만 하세요.
저희가 2024년도에는요, 아까 위원님의 좋은 생각을 받아들여서 지금 저희는 MOU를 맺어서 외부기관을 활용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저희 진흥원에도 엄마들을 그런 아이를 보고 인식을 함에도 불구하고 못 오니까 찾아오는, 아무 때나 스스럼없이 찾아올 수 있는 상담실 구축을 위해서 아마 2024년도 예산에 상담실 구축은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결위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그리고 전문인력도 확보를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번에 제가 꼭 지켜 보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질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3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오후에 첫 질의자로 송형곤 위원이 하게 되었는데요. 대체적으로 우리 직속기관들은 나름의 기능적 역할을 대체적으로 잘하시고 계신다고 봅니다.
그런데 조금 더 욕심을 내는 차원에서 오늘 행감을 통해서 지적하고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연구정보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오늘 과장님이 대신 출석해 주셨죠? 과장님 나오십시오.
괜찮으신가요, 원장님은?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이동석입니다.
원장님 많이 좋아지시고 있습니다.
일부러 피하시지는 않았으리라 봅니다.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제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한 가지씩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아니고요, 이게 좀 도와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분인 것 같아요. 요즘 청소년들이 인터넷에 중독되고 도박이나 또 자살 관련 사항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요?
작년에 청소년실태조사를 해봤더니 스마트폰 중독, 가출, 자살, 자해 순으로 위기상황을 느끼고 있대요.
우리가 정말로 산업화가 고도화되고 IT시대가 되면서 너무 긴박하게 사회가 변해가고 거기에 적응을 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이제 책도 사라지고 태블릿으로 교과서를 대체하고 AI가 왔는가 했더니 챗GPT로 가버리고 이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느끼는 견해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성은 상실되어 가지고 가고 감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래서 항간에서는 식자층에서는 인문학이 무너지고 있다 라고까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또 얼마 전에 뉴스를 봤더니요, AI에 대해서 진보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결국은 우리가 파멸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라고 협약을 맺은 것까지 뉴스를 통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벌써. 인공지능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한 우리의, 우리가 막 어떤 디지털 시대에 맞게끔만 진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교육은 전인교육이라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들이 있으신가.
저희들은 저희들의 주요 기능은 교육연구자료 개발입니다. 본청의 각 과에 의견을 수렴해서 차년도에 우리 학교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를 개발하면 좋겠냐 하고 의견수렴을 받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AI나 챗GPT는 현재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이나 함께하는 공감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교육에서 항상 기본적으로 자리 잡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하시는 게 연구하실 때 이 부분도 참고해서, 한 분 장학사님께서 제 방에 오셔서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요즘 유럽에서는 태블릿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날로그 시대로 전환하려고 하는 시도를 하는 국가들도 있습니다.”라고 저한테 조언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공감합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결국은 전인교육을 인간을 완성하는 식이었잖아요, 우리 교육은. 사람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고 지식은 그 부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것 좀 생각해 보시라는 차원으로 교육을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때도 그런 인간성 상실에 대한 감성을 지워버리면 안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어제 교원수급 문제, 본청 감사 때 한번 요구를 했는데요. 교원수급 정책에 대한 전남교육 정책방향 공동연구를 하고 계신 것으로 제가 자료요구를 했더니 수행목록 중에 들어 있어요. 알고 계세요?
거기에 결과가 나오면 저한테 공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교원수급정책에 대한 부분이 지금 기간제 교사가 44%예요, 작년 비율로 보면. 우리 부감께서는 대입을 잘못한 부분이 있습니다라고 얘기하셨는데 문제는요 늘어나고 있다는 문제예요. 그런데 우리 규정에 맞지 않는 것이거든요, 사실은. 규정에는 딱 규정이 되어 있어요. 초임 기간제 교사 와 가지고 담임을 맡을 수 없습니다, 규정대로라면. 그런데 맡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현실이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아마 그래서 공동연구를 하신 것 같아요.
이건 나오면 저하고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교육연수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다 잘하고 계시는 걸로 압니다. 그중에 ‘전남 의’ 연수 활성화 개선 사업들 이 부분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직속기관장님들이 다 계시는 자리에서 우리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찾는 이런 의(의)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항들을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원장님에게 그분들의 역사를 되새겨보는 것, 굉장히 발자취를 되새겨보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나 저는 그보다 정말 우리 전라도에 살았던 민초들의 삶을 임진왜란과 대비시켜 볼 필요가 있다.
12척의 배로 수많은 왜적선을 물리칠 때도 우리 영화에서도 보입니다. 거기에 이름 없이 죽어가야 했던 민초들의 삶을 우리가 이 시대에는 다시 재조명해봐야 하거든요. 그게 정말로 의로운 것이죠.
우리 역사 속에는 그런 의가 대단히 많아요. 임진왜란 때 말 없이, 이름 없이 죽어갔던 의병들 물론 장군으로 가신 분들은 그나마 후세에 역사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병으로 백의종군했던 분들의 이름 석자는 보이지 않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분들의 삶을 한번 재조명 해봐야 된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현대사회에서도 6·25 전쟁 당시에 학도군으로 참전해서 이름 없이 죽어가야 했던 우리 학생들의 죽음 또한 정말로 의로운 죽음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역사들을 저는 우리 학생들에게도 영웅들 중요하지요. 이순신 장군의 영웅적인 발자취나 그분의 탁월한 지도력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본 받아야 할 부분이지만 또 그 반면에 그 내면에는 그런 백성들, 민초들의 삶을 우리 학생들에게 되새겨보는 이런 계기를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난번 주요업무보고 때 그 말씀하셔서 저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뒤에 연수를 기획할 때 민초들의 삶을 좀 반영하도록 하자고 우리 연구사 선생님들하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준비하고 또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남 학생교육문화원장님!
학생교육문화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정말 좋은 시설이었습니다. 저희 교육위원회에서 현지활동을 할 때 학생문화교육회관을 방문했었는데요. 참 탐나는 시설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탐났던 것은요 수영장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제가 잠깐 사석에서 이야기했지만 저희들은 저수지에서 말 그대로 촌스러운 얘기로 고랑에서 수영을 배웠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는 수업이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수영을 가르쳐야 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존수영도 필수과목으로 자리매김할 때가 되었는데 그런 기능을 갖춘 곳이 우리 여수에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그런 시설에 비해서 이용도나 활용도는 많이 떨어졌다, 떨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홍보나 또 프로그램의 다양성에 대해서 한번 제고해 주실 생각이 없으십니까?
금방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설들은 굉장히 좋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수영장이 한 200평 규모가 조금 안 되는 규모인데 25m 레인으로 해서 5개 레인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초등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함에 있어서 각 22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전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 대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실제 참여 모집을 하다 보면 숫자는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러나 들어오는 수요에 비해서 저희들이 전체를 다 해 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있어서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것 때문에 물었어요. 그렇게 대답을 하셔야 돼요. 그래야 보완이 됩니다.
수용을 못 하는 부분들이 있는 반면에 아까 지금 제가 자료에 의하면 늘솜문화예술캠프였는가요?
예, 늘솜문화예술캠프 저희들이 방학 중에 집중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예, 그다음에 온라인 예술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너무 단조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온라인 예술교육 같은 것도요 오카리나하고 칼림바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 사실 저는 칼림바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카리나는 그나마 들어 봤는데. 그런데 난해한 것들만 가르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그것을 한번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접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 운영한다는 의미는 있으려나 모르는데 학생들 수요 조사를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않겠느냐 말씀드립니다.
지금 온라인 예술교육 프로그램 이런 경우들은 문화 소외 지역에 있는 학생들 대상으로…….
그러더라고요, 도서 지역으로 가고 있는데…….
도서라든가 산간벽지에 있는 학생들 저희 회관까지 오시기가 어려운, 거리 관계로, 그런 학교를 저희들이 직접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방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말하신 그런 악기들 저희들이 지금 무료로 다 준비를 해서 가지고 가는 상황인데 큰 대규모의 악기들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에 어려움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금방 말씀하신 대로 더 다각적으로 한번 더 검토를 해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벽지까지 찾아다니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정말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면밀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제교육원장님!
국제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업무보고에 안 보여서 물어보려고 모셨습니다.
지난번 저하고 작년에 만날 때 엄마 나라 방문 올해는 안 하셨지요? 하셨나요?
올해 저희들이 8월 초순경에 베트남하고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그러셨나요. 작년보다 훨씬 축소됐네요.
작년하고 인원은 거의 비슷합니다.
인원은 비슷한데 동남아 쪽 나라, 하도 고생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일본하고 어디 두 군데만 다녀오셨나요, 베트남하고?
실질적으로 다문화 학생 가족이 가장 많이 분포된 나라가 베트남입니다. 그다음에 필리핀 그다음에 캄보디아, 일본 이런 순인데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캄보디아하고 필리핀을 다녀왔어요. 그래서 올해는 베트남하고 일본을 저희들이 행사를 추진했고 그다음에 내년에는 저희들이 다녀보지 못한 그런 나라들도 물색을 해서 다녀와볼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원장님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리려고 해요. 지난번에 다녀오실 때 같은 베트남 나라라도 사는 곳이 각각 다르니까 이것을 전부 픽업해서 전부 집에까지 데려다주기가 보통일이 아니라는 것 제가 실감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셨다는 얘기를 제가 전해드렸고 그런데 그러려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전환을 해야 할 텐데 그렇다면 국제교육원에서 이 일을 추진하실 때 해당 학교별로 이 부분을 임무를 맡기시면 어떨까, 방학기간 동안에.
예를 들어서 제가 엄마 나라가 베트남이라면 제가 다니는 학교의 선생님과 연결시켜서 가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게 국제교육원에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시려면 한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그 방법이 어떠신가 연구, 그러려면 예산이 조금 더 들겠지요.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을 진행을 할 때 그런 부분들도 한번 고려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름방학 중에 우리 아이들을 선생님들과 같이 매칭을 해 가지고 간다고 했을 때 과연 학교에서 우리 선생님들 반응이 또 어떨까 하는 그런 부분들도 사전에 한번 조사를 해서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 의견을 당연히 받아 보셔야 될 겁니다. 예를 들어서 초등학생이면 그 담임 선생님이 의무감을 가지셔야 할 문제이기는 해요. 내가 맡고 있는 그 학생을 어머니 나라에 내가 데려다주고 또 보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원장님이 데리고 가서 고생하시는 것보다 담임을 맡고 있는 본인이 내가 이 아이를 가르치는 담임 선생님으로서 엄마 나라에 데리고 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라도 만나게 해줬다는 그런 긍지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조사해보시고 그 방법이 조금 더, 예산은 더 들 수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제교육원에게 해 주셔야 될 것이 많은 나라들과 학교들이 직접 MOU을 맺을 수 있는 교류를 틀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 주셨으면, 그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관심 갖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분 남았는데요, 제가 통틀어서 아,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지난번에 뵙고 또 뵈니까 반갑지요?
지난번에 제가 현장에서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자료를 봤더니 가족체험 참가자 현황을 봤습니다, 1월부터 9월까지. 동부권 457가족, 중부권 13가족, 서부권 2가족.
굉장히 편중되어 있지요? 그래서 지난번에 유아교육진흥원 저희들이 현지답사 갔을 때 원장님한테 제가 괜히 혼냈잖아요. 완도에서 여기까지 오는 게 자랑이냐고, 완도에서 아이들이 버스 타고 3시간, 4시간 달려서 여기 와서 하루 놀다 가는 게 자랑 아니라고 그랬듯이 이 자료가 그대로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용률은 정말로 호평을 받고 있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나왔듯이 굉장히 많은 학부모들이 굉장히 좋은 반응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동부권입니다. 그렇지만 안타까운 부분이 이대로 보이잖아요. 여기에 대한 보완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힘이 되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깊이 고민해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나름대로의 역할을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님이 저를 빤히 보고 계셔서, 눈을 마주쳐 가지고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도의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셨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식사하시고 나서 나른하실 텐데 집중해서 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질문은요 교육연구정보원 원장님 안 계시니까 아까 과장님! 과장님 질문드립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이동석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질문이 좀 있네요. 이제 18페이지 보면 유치원 자체평가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평가운영위원회가 몇 번이 개최가 되어 있나요?
매년 1회요?
매년 1회로 충분한가요?
교육부의 지침에 의거해서,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침에 매년 1회로 나와 있나요?
그래서 1회로, 지침은 1회로 나와 있더라도 충분한가요, 1회 해서?
필요하면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서요. 참고로 학교평가는 작년에 4번 정도 개최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전남교육 대전환에 김대중 교육감님이 출범한 이후로 학교평가에 여러 가지 지표나 영역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부득불 그런 경우는 많이 했습니다마는 유치원 평가는 1회만 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또 학교 자체평가가 그러니까 4번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보면 상반기 1회 운영, 학교 자체평가도 상반기 1회 운영되었다고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고 집행률을 봐서도 35.4%이네요, 학교 자체평가 지원.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
그래서 이게 조금 저조한 것 같아서, 분명히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여쭈어보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9월 30일 기준이어서 그 데이터가 좀 부족합니다. 차후에 저희들이 주로 선정위원회나 평가위원회가 열리는 기간이 11월, 12월 그렇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 학년 준비 기간 이전에 학교에 알려 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 기간에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월, 그래서 11월 행감도 있고 12월 행사도 있고 하면 굉장히 바쁘실 텐데 10월 달쯤이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왜냐하면 본청도 마찬가지고 직속기관 포함해서 집행률이 조금 저조한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비고란에 다 설명을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설명해 주셔 가지고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는 하고 많이 넘어갔는데요. 대체적으로 프로테이지를 보니까 조기집행으로 완전히 100% 된 것도 많지만 집행률이 저조한 부분은 보통 12월 몰려있더라고요. 몰려 있다 보면 보통 우리가 급하게 진행하게 되지 않습니까, 급하게 진행이 되고 또 내용 충실도도 떨어질 것도 같고 그래서 왜냐하면 그런 부분 조금 신경 쓰셔 가지고 11월, 12월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왜냐하면 이 한두 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좀 여러 건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집행하려면 굉장히 바쁘지 않습니까, 다음 해 것도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10월, 11월로 일찍 당겨서 마무리해 주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12월에 굉장히 집중이 되어서 조금 걱정이 되어서, 다른 원장님 포함해서 다들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을 한 분 모셔 가지고 대표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 조금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조금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 조기집행 하려고 합니다마는 1년에 로드맵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교육연구과에 현직 연구원을, 함께하는 이런 교육연구자료 개발은 지금 현재 10월, 11월 종결 보고를 하고 나서 자료를 인쇄하고 학교에 보급합니다. 그러다 보니 그런 부분에 예산 집행률이 저조함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말씀하신 심사위원회나 평가위원회가 좀 일찍 개최되는 부분은 원장님께 보고드려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35.4%는 50%도 아니고 지금 11월이지 않습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거의 65% 정도 추진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좀 급하게 추진하다 보면 실수도 있고, 어설프게 넘어가거나 급하게 추진하다 보면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 원장님들이나 이런 분들도 자료를 봤을 때 대체적으로 다 그렇더라고요, 본청도 포함해서. 그런 부분은 조금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리고요.
21페이지 학교 현장과 교감하는 미래교육 정책개발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굉장히 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요.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서도 종단연구 관련해 가지고 제1회 학술대회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참석을 하고 싶어서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마침 그때 제가 일정이 있어 가지고 참석을 못 했거든요. 이런 부분은 굉장히 연구할 가치가 있었고 학술대회까지 하셨다는데 이런 부분은 계속 연구를 하셔서 학술대회를 개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또 듭니다. 이런 부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보고드려서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집 있지 않습니까, 그런 연차보고서라든가 등등 자료집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저한테는 따로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교육연수원 질문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바로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보시면 집합연수 중에 집행률이 저조한 경우를 살펴보니까 직업계고 수학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이네요. 집행률이 저조한 것을 찾아보니까 직업계고 수학 교원분들의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이에요.
이 연수 과정 내용을 좀 더 직업계 외, 직업계 수학 선생님이 잘 연수 참석을 안 하시는 건지 아니면 너무 바빠서 시간을 못 내시는 건지 이유가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제 생각은 보면 이제 직업계 수학 교원이시니까는 조금 더 연수를 아무래도 더 하시는 게 좋지, 받으시는 게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한지 그 부분이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예, 교육연수원 페이지 13쪽이요.
그런 자료가 저한테 13쪽이 안 보여서.
아, 그래요? 제가 어제, 그러면…….
제가 일단 한번 찾아보고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이제 교육연수원 직업계 교원분들이 저조해서, 연수 과정이 저조하니까.
아, 찾았습니다.
글씨가 너무 작게 되어서 잘 안 보이시죠? 저도 한참 봤습니다.
그 연수는 현장 맞춤형 연수라고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그런 연수입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현재 33% 되어 있는데 그 뒤로 이게 지금 9월 말 기준이어서 계속 1년에 세 차례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더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1년에 세 차례면 그러면 조금 더 신청 기간을 세분화시켜서 받아, 왜냐하면 시간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이렇게 저조, 신청 기간이 조금 세 차례면 작지 않나 조금 더 세분화시켜서 받으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예산은 얼마 되진 않지만 자발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바쁘신데 얼마나 자발적으로 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신청 기간까지라도 적당하게 맞춰주신다면 좀 더 신청하시는 분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겨서 저희가 좀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41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여기 41페이지에 보면 각종 위원회 구성 현황 및 운영 실적에서 왜냐하면 이게 다 이유가 있으시겠죠. 이유가 있으실 텐데 실적이 상반기, 하반기에 이렇게, 아니 아니 2022년, 2023년 이렇게 되어 있죠?
거기에 보면 0인 데가 있어요. 0인 곳이 몇 군데 있죠?
예, 저도 이 자료를 제출하면서 받아보고 담당 선생님한테 이렇게 0인 경우는 틀림없이 위원님이 이야기하실 거다, 그래서…….
왜냐하면 다른 데 자료보다 여기 0이 조금 많아서, 그러면 이 위원회는 필수 위원회 빼고는 굳이 왜 이렇게 만들어, 유지를 시켜놔야 되나, 아니면 보시고 또 통폐합할 것 있으면 굳이 통폐합하셔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2번이나 3번 같은 경우는 어떤 필요가 생겼을 때 하는 그런 심사여서 아마 실적 그 필요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만, 말씀 중에, 2번에는 2022년, 2023년도에 공무원 및 교육공무원 직원의 표창에 따른 공적 심사인데 표창을 받으신 분이 아무도 안 계세요? 2022년, 2023년.
제가 한번 검토해 보고 위원님 말씀처럼 저도 사실은 틀림없이 지적하리라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표창 좀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위원회는 이게 좀 합해질 수 있으면 합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위원회 제가 또 여기 연수원장님뿐 아니라 다른 원장들한테도 부탁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위원회 구성하실 때 구성하는 위원분들의 다 골고루 잘 구성을 하시겠지만 편향적인 구성도 있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편향적이지 않게 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위원회가 한쪽 성별이 많다 보면 성별도 어느 정도 적정하게 60%, 40%나 6 대 4 정도나 5 대 5 이런 식으로 성별을 조금 맞춰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위원회에서 편향성이 한쪽으로만 구성되어지고 다 훌륭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제 학부모님들이나 일상생활에서 근무하시는 분 이런 분들도 포함을 시키셔 가지고 전문성도 중요하고 그리고 또 이 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잘 굴러가도록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골고루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수원장님뿐 아니라 다른 원장님한테도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예, 위원님 말씀 겸허히 받아들이고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공적 심사는 올해는, 내년에는 꼭 한 번 해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장, 원장님 질문 마치고요.
위원장님 저기 하도 위원장님이 빨리 이야기하시라 그러니까 제가, 그리고 이제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이요.
창의융합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원장님 항상 바쁘시고 할 일도 많으시죠? 분원도 또 있으셔 가지고 많이 활동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35페이지에 있습니다. 35페이지 보면 메이커교육의 활용화입니다. 이 메이커교육의 활용화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메이커교육을 활성화시키고 계시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신경을 많이 써 주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좀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난번에도 그렇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걸 좀 더 확대해라 이런 주문을 하셔서 저희들 나름으로는 지금 우리 원이 수용할 수 있는 최대범위로 계속 확대를 해 가고 있습니다.
장영실 캠프에 대한 부분은 지난번 장은영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고요. 굉장히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우리 교직원들이나 메이커교육에 관심도 많고 또 오시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저희 한정된 공간 안에서 움직이다 보니까 한꺼번에 많은 수를 수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또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이 확대해 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조금 더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36페이지 보시면요. 5번, 6번 사업을 같이 합쳐서 진행해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 바쁜 12월에 따로 진행하지 마시고 진행하는 것보다는 따로 같이 합쳐서 좀 더 활용도를 키워서 합하면 활용도가 더 많이 키워질 것 같은데 이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36페이지 아래쪽에 보면 5번, 6번 사업을 합하는 게 저는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크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5번은 학생과 학부모가 같이 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거고요. 6번은 전남교육 가족이라고 해서 우리 교직원, 교원 이렇게…….
예, 그런데 이제…….
선생님들도 포함이 돼서 그렇게 하는 건데요. 약간의…….
금액이나 차이는 있지만 따로 구분을 해서 하지 마시고 보면 같이 그냥 어울려서 이렇게 만들어놔도 시너지 효과는 조금 더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이제 교원분들을 따로 가정 학생, 가정 학부모님 따로 이렇게 하는데 예산도 그렇게 많이 크지는 않더라고요, 두 사업이.
예, 예산이 많지는 않습니다.
두 사업이 다 많지 않아서 합해서 조금 더 크게 하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봅니다.
말씀이 일리가 있으신데요. 저희들이 메이커교육을 하는 공간 자체가 한꺼번에 이렇게 모아서 하시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또 주제가 학생과 학부모가 있는 수준하고 우리 또 어른만 하는 전남교육 가족하고는 약간의 수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융합할 수 있는지 또 고려하겠습니다.
예, 인원수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예산도 그렇고 같이 하면 시너지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더 연구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국제교육원 원장님이요.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들이 질문이 조금, 제가 좀 질문이 있습니다.
보면 14페이지입니다. 거기에 아래쪽에 보시면은 중도입국 학생 진로 캠프 집행률이나 진로 캠프 관련해서 적으셨고요. 그리고 중도입국 학생 담당 교사 직무연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 2개 다 프로그램 집행률이 조금 낮더라고요. 왜 이렇게 낮은지 아니면 신청은 중도입국하신 분들이 이제 참여를 안 하시는 건지 이게 조금 궁금해서 모셨습니다.
저희들이 저희 원 프로그램 규정상 지금 중도입국 학생 관련해서 연수라든지 진로 캠프는 지금 10월 중하순부터 11월 초중순에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주에 지금 중도입국 학생 진로 캠프는 실시가 되고요. 그다음에 중도입국 교사 연수는 지금 다음 주에 잡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실적이 9월 말 기준으로 저희들이 제출하다 보니까 아마 조금 낮게 산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예, 그렇군요. 저는 이제 중도입국 학생들이 굉장히 힘들어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수가 중도입국한 학생들이나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나 조금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더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려고 모셨고요.
실질적으로 위원님 중도입국 학생은 작년보다 올해 훨씬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요.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자치과에서도 엄청 신경을 쓰고 있지만 저희 원에서도 중도입국 학생들 관련해 가지고 어떤 학적이라든지 그다음에 진로 관련해 가지고 저희 원에서도 엄청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중도입국 해서 적응 못 하는 친구들이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요. 이 친구들이 나중에 적응을 여기에서도 못 하고 다시 다른 나라로 가는 경우도 있고 거기에서도 적응 못 하고 다시 또 와 가지고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경우로 확장이 되더고라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나 이 과정들을 관리하는 부분이 조금 더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계속 외국으로 많이 나간 우리 한국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그 학생들이 적응을 하고 들어오거나 아니면 적응 못 하고 들어오는 경우가 점점 생겨서 늘어나는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한번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지원이, 한국 적응에 관해서 그 가정이나 그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적응하는데 예산편성이 좀 높거든요. 거기에 신경을 좀 많이 쓰는 편이고요. 우선 그게 적응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염려스러운 것은요, 다문화 청소년이나 가정이 인식개선이 먼저 되어야 된다는 부분이 있는데 인식개선이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다문화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야 되는데 지금 현재 긍정적인 다문화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인식이 안 되는 부분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걱정이 되어서요. 그래서 사회 분위기 인식 조성 다문화라는 그 이미지를 갖다가 사회 분위기 인식 조성에 조금 미흡하게 지원을 하지 않나, 인식 개선하는데 조금 더 홍보든 뭐든 조금 더 다각적인 방법으로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조금 더 예산편성이나 신경을 조금 더 써 주셨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위원님 다문화 관련해서는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께서도 엄청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지만 우리 도민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도내 교육 가족들도 다문화 교육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심 그다음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의 다문화 학생 수가 1만 1616명으로 다문화 가정 학생의 전체 지금 5.95%를 지금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 원에서도 지자체라든지 22개 가족센터 그다음에 교육지원청 그다음에 저희 원하고 이렇게 협업을 해 가지고 다문화 교육 관련해 가지고 엄청나게 많은 행사들도 실시를 하고 그리고 우리 도내에 있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다문화 관련해서 이해교육이라든지 맞춤형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관심들을 많이 갖고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런 반면에도 다문화 관련해서 사회적인 인식이 아직도 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 이런 부분은 더 신경을 더 많이 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청소년 국제 교류 강화 관련해서 전남 고등학생들이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하셨더라고요. 이 부분은 반응이 굉장히 좋아요, 학부모님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조금 더 참여하는 인원을 조금 더 늘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모색을 늘려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좀 더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원에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내용들 잘 참고해서 더욱더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직속기관에 계신 분들은 지역에서 각자 다양하게 소통도 하시면서 또 이렇게 행동으로 변화되고 발전되는 걸 실천하고 계시기 때문에 특별히 정말 다 수고하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간단하게 조금 궁금한 것만 몇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광양평생교육관 관장님! 위원장님…….
광양평생교육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정미라입니다.
관장님, 건강은 괜찮으세요?
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괜찮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경미 위원님이 굉장히 주차장 때문에 굉장히 발언하신 것 보셨죠?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본인의 생각은 아마도 지자체장이랑 이렇게 잘 협업해서 하시면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이제 공통적인 그런 부분이지만 이제 관장님께 대표로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직속기관 자체평가를 진행 중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조금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올해를 말씀하신 걸까요?
예, 주로 자체평가.
제가 보니까 작년까지는 자체평가 기준을 정책기획과에서 내려줘서 거기에 따른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했는데 올해는 따로 지침은 안 주고 자체적으로 하라고 지침이 내려온 걸로 알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이제 작년까지 공통지표가 있고 개별지표가 있는데 공통지표는 주신 걸로 하고 개별지표는 이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의 협의를 거쳐서 대부분은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해서 자체평가 기준을 마련해서 거기에 따라서 평가를 하고 그에 따라서 그 결과를 보고 다음에 또 반영하고 해서 이제 조금 더 나은 직속기관의 역할을 더 강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렇게 자체평가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계속 보완도 필요할 듯해서 한번 제가 질의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진행해 보시니까 자체평가의 장점과 단점이 조금 보이지 않았을까요? 혹시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자체평가를 안 하더라도 모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대부분 다 만족도 조사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자체평가를 장점으로는 자체평가를 함으로써 우리가 좀 더 보완해야 되고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들이 평가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되고요. 그런데 또 하면서 약간의 형식적인 부분도 있다라는 생각은 좀 들고 올해는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DB에다 입력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자체평가 보고서를 별도로 안 하고. 그래서 이제 절차를 조금 간소화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진행해 가는 과정에서 발전 단계를 거쳐서 조금 더 실효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올해는 컨설팅도 해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게 우리 입장에서도 자체평가를 아무튼 더 고민해 봐야, 제가 사실은 자체평가를 이번 감사를 하게 되면서 자료를 조금 많이 살펴봤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제 어떤 문제가 있었냐면 올해는 지침을 안 주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하는데 평가 위원 구성에서도 조금 문제가 있었더라고요. 그러니까 구성은 했는데 그 구성한 회의를 제대로 안 한 측면도 있고 해서 이 부분은 반성을 해야 되겠다. 그리고 그런 차이는 있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우리 자체평가의 목적이 관장님이 생각할 때 제일 떠오르는 게 어떤 것입니까?
이제 평가를 함으로써 직속기관의 역할들을 조금 더 역량을 강화해서 더 잘하자는 목적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죠. 어떤 성과라든지…….
이제 발전시킬 부분은 더 발전시키고…….
예, 그래서 직속기관이 자체평가에서 지금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평가위원회 구성은 주로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이제 내부 위원과 외부 위원으로 나눠지는데 외부 위원도 대부분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정말 좀 더 객관적인 평가가 되려면 기관 외에 우리 도교육청 외에 예를 들면 저희 같은 경우는 이용하시는 수험생이라든지 예를 들면 지역주민들 또 운영위원도 계시니까 그런 분들이 조금 추가돼도 좋겠다 이런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번에 보면서.
관장님은 다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걸 살펴봤더니 위원회가 지금 내부 위원, 외부 위원 하는데 사실 외부 위원이 보니까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보면 다 이게 다 내부인지 외부인지…….
그런데 또 이런 측면은 있는 것 같습니다. 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내부 사정을 잘 알아야 되는 측면도 있어서 그러니까 외부 위원을 하되 전체를 저희 산하기관 위원으로 하는 것보다는 일부는 그렇게 하고 일부는 정말 외부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도교육청 산하가 아닌 외부에서 위원을 했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걸 실천으로 좀 한번 해보심, 고민을 조금 해보시고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외부 위원 보면 광양하고 가까운 데 이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하동도 있고 이러잖아요. 거기 센터들도 있을 거고 이렇게 타 시도도 근접해 있으니 그런 분들도 한번 고민해 보시고 또 전문가 교수들도 있을 건데 굳이 일부러 찾아서 보면 우리 교육청 관계자분들이 다 계셔서 이게 내부인지 외부인지 한번 좀 더 이런 것들은 발전적인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하고 제안드려봤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을 받들어서 다음에 평가위원회를 구성을 할 때는 그야말로 정말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외부 위원들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야 더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고흥평생교육관 관장님이요.
고흥평생교육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고흥 가서 저희들이 참 부러웠어요. 평생교육관이 너무 좋아서요. 제가 이렇게 보다 보니까 고흥의 경우에만 특이한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혹시 일단 현재 직속기관 자체평가 위원회 관해서인데요. 조금 다르죠, 다른 곳하고?
예, 아까 전에 우리 광양평생교육관 관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저희도 아마 자체 구성을 할 때 위원님 취지에 맞게 앞으로는 그렇게 구성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선출 방식은 주로 어떻게 하십니까?
통상 호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위원님 자료 요구하면서 검토하는 과정에 보니까 저희 자체 내부 우리 교육관 소속으로 위원장을 선임을 했는데 앞으로는 평가 취지에 맞게 그렇게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올해만 그렇게 하신 거죠? 그전에는…….
저희가 앞으로도 그 취지에 맞게 하여튼 저희가 더 거듭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점검해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나주도서관 관장님…….
나주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관장님 지금 재직을 언제부터 하셨죠, 관장님은?
나주도서관에는 금년 3월 6일 자로 왔습니다.
아, 금년 3월 6일 자구나. 제가 나주도서관에 이렇게 살펴보니까 홍보 부분에서 2022년 가장 높은 건수를 보여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좀 칭찬해 드릴까 하고 이렇게 모셨습니다.
혹시 홍보 부분에 어떤 노하우가 있다면 이 자리에서 공유 좀 한번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전임자의 실적과 전에 근무했던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 칭찬해 주셔서 우선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현재 나주도서관이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관내 통합도서관, 전자 통합도서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SNS라든가 카카오톡이라든가 이런 쪽을 통해 가지고 보다 좀 더 접근할 수 있도록 하다 보니까 그다음에 직원들이 또 유튜브나 이런 데다가 방을 만들어 가지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가면서 정책소개라든가 안 그러면 책자 소개 이런 쪽 그다음에 도서관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책을 찾을 것인가 이런 다양한 자료들을 갖다가 현재 올리고 있더라고요. 아마 그런 것들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이렇게 말씀 올립니다.
우리 이런 교육청의 직속기관들이 일반 시민들에게는 사실 인지도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이럼으로써 직속기관에 대한 정말 열심히들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노고를 더 알아주지 않을까 해서 칭찬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또 관장님 본 위원이 행감 준비로 이렇게 보다 보니 도서 미회수 현황도 우리 나주가 가장 많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크기도 제일 크고 그러니까 그렇기는 할 텐데 지금 2021년 22건, 2022년 55건 이렇게 답변이 왔는데요.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55권 하면 100만 원 정도…….
예, 그렇습니다.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강조하고 싶은 건 그 책을 보고 싶어 하는 시민들이 어떤 어려움이나 불편이 해소가 안 되면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대처방안 이런 것들이 조금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대처방안?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운영 세칙에서, 나주도서관 운영 세칙에서 도서 대출 그다음에 반납과 관련해서 규정을 두고 있는데 보통 우리가 15일에 걸쳐서 1인당 10권의 범위에서 대출을 하고 15일이 넘어가게 되면 넘기 직전에 반납 예고를 합니다. 그러고 나서 3주 정도 지나게 되면 조금 더 잦은 횟수의 독촉 메시지를 보내고 한 달이 지나면 직접 전화를 한다거나 그러면 유선 통화를 시도한다든가 하는데 연락이 안 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전화번호가 바뀐다든가 안 그러면 주소지가 바뀐다든가 이런 분들에 대해서 2년간 추적하면서 계속 반납요청을 드리지만 결국에 연락이 닿지 않아서 2년 이후에는 우리가 폐기를 하게 되는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물론 책자라 하면 우리 소중한 재산이지요. 소중한 재산이어서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재산을 아끼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많은 도민들과 학생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보전하는 게 맞지만 피치 못해서 대출자가 반납하지 못하는, 나름대로 아픔도 있을 것 같아요. 대출해서 반납하지 않는 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제가 얼마 됐습니다마는 미국에 어떤 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를 시민들한테 반납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 가서 보시라, 그래서 현재는 대출시스템 없이 아예 무상으로 기부하는 이런 행사도 하고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런 또 약간은 그런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그렇지만 소중한 재산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회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지만 또 그 책을 꼭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을 정말 회수율을 높일 것인지 아니면 책을 하나 더 구입해서 놓아야 될지 이런 것도 고민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책 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서관의 이용 자격 이런 것들 때문에 강압적으로 하기가 힘드실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연체자들을 구매 이벤트 같은 것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서 정말 도서관 서비스 이용이 조금 더 세밀하게 대응해나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좋으신 제안 감사드립니다.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십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원장님 지난번에 우리가 상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실천을 몸소 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제가 그 이야기했을 때 무슨 이야기인가 실은 꾸몄는데 전문가가 못 온다는 겁니까, 아니면…….
제가 그때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의견을 주셔서 2024년도 예산에 저희 원에 상담실 구축과 거기에 수시로 찾아오는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인력이 있어야 돼서 요청을 했는데 그 부분은 반영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저희가 노력해 봐야 될 것 같고 또 위원님께도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모셨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고 계셔서 파이팅하십시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장성도서관 관장님 한번 부탁드립니다.
장성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도서관장 김재기입니다.
관장님, 지난 번에 숲 관련 공청회 산림교육조례에 대한 공청회 때 너무나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고요.
또 우리 여성특별위원회 전남도에 열 분 여성 의원님들이 감탄하고 왔습니다. 장성도서관에 너무 세심하게 잘해 주셔서 진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조금 부끄럽습니다.
정말 잘해 주셨고요. 또 잘해놓으셨고요.
그렇죠, 박경미 위원님?
(위원 박경미 의석에서,
예, 감사했습니다. 너무 좋더라고요.)
또 한 가지 공유를 해 주셨으면, 우리 지역의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특별히 이번에 우리 무슨 프로그램을 하셨는데 다들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교육청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해 주셨다고 칭찬 좀 해드렸으면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 한번 말씀해 주시고 마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독서한마당 대회가 홀수년에는 자체적으로 하고 있고요, 짝수년에는 주관 도서관에서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도서관 자체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장단점을 분석을 해 보니까 자체적으로 했을 때는 지역민들은 참석할 수 있으나 많은 콘텐츠를 접할 기회는 없더라고요. 주관 도서관이 했을 때는 그 반대의 장단점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뮤지컬 공연을 하면서 그전에는 소규모로 저희 강당에서 공연했던 부분들을 장성에 있는 전체 유치원, 어린이집 해서 대강당을 장성문화회관을 빌려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아마 좋은 호응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직속기관장님들 또 그리고 오늘 분원장님들 또 여러 부장님들, 과장님들 한자리에 모시게 되고 뵙게 되어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서 더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한경호 교육연수원장님 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12개 직속기관 중에 연수라는 단어를 쓰는 데가 유일하게 교육연수원인 것 같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교육연수원장님께 잘 아시겠지만 혹시 간단하게 연수하고, 교육과 연수의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교육은 우리가 상대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한다면 연수는 가르침을 위해서 조금 더 우리를 연마하고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아마 방금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거의 비슷한 개념인 것 같아요. 교육은 장기적인 측면이 있는 것 같고요. 또 연수라는 것은 아마 의미가 집중적인 단어 이런 어떤 표현인 것 같아요. 또 연수는 실무적이고 또 체험적이고 이런 것을 배우는 것을 다시 재활용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이런 것들이 교육 현장에 바로바로 연수를 하게 되고 익히게 되면 현장에 바로바로 이런 점들이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같이 함께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우선 먼저 해보고요.
제가 왜 방금 이런 질문을 드렸냐면요. 소위 앞으로 미래교육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선생님들이 잘하고 계시지만 역량을 함께 키워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많이 있잖아요. 태블릿PC, 전자칠판, 지능형 과학교실, 3D 프린터 이런 다양한 많은 것들이, 앞으로는 또 디지털 교과서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전남교육청에서 다양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공지능 플랫폼들도 마찬가지로 있고요. 그래서 아마 이런 정보화 역량이 저는 매우 커질 거라, 또 함께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원장님.
지금 현재 이 부분을 연수원에서 교육을 다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원장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어떻게 그런 부분들은 교육을 하고 있나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는 연수는 다른 기관 특히 창의융합교육원에서 기기를 다루는 그런 쪽에 초점이 있다면 우리 연수원은 그것을 활용해서 수업에서 어떻게 내가 그것을 수업에 적용하고 활용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개별형 맞춤 교육을 할 수 있는가, 그래서 디지털 기기를 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교과별로 연구하는 그런 일을 저희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교육 연수 기관을 여러 기관으로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아울러서 그러니까 방금 정리해보면 현재 유아교육 관련 선생님들 자격직무연수는 유아교육진흥원에서 하고 있지요?
그리고 외국어 교육은 국제교육원에서 하고 있고요. 연구정보원에서는 K-에듀파인이나 정보화 교육 이렇게 하고 있고 또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과학·수학 다양한 융합 분야 교육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인데 이게 아마 기관들 특화된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말하고 싶고요.
앞으로 연수원에서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저는 모든 연수를 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원장님 이런 부분들은 좀 원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장단점은 있을 수는 있어요. 나누어지면 좋은 점이 있을 수 있고 단점도 있을 수 있고 이 부분 어떻게 혹시 생각하고 계신가요, 원장님 생각은?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 전남의 연수를 담당하는 기관이 크게는 4곳, 교원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곳이 4곳이 있는데 그래서 따로 가다 보면 이게 또 스텝이 안 맞을 수가 있어서 저희가 1년에 크게는 한 차례 포럼을 지난 10월 30일에 여수 국제교육원에 모여서 그동안 우리가 어떻게 연수를 하고 있는 지를 한번 살펴봤고 또 작게는 7번 정도 대표자들이 모여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중간중간 잘 점검을 하고 있어서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서 저희가 틈틈이 연수기관들이 만나서 하고 있고 또 조금만 더 넓게 가면 전북, 전남, 제주, 광주 호남권 연수기관들이 모여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방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감자료 17페이지에 교육기관 협의회 7회 운영을 하셨더라고요. 7회 운영하셨으면 제가 볼 때는 많이 한 건가요 아니면 적당한가요? 많이 한 것 같기는 한데, 올해.
거의 매달 담당자들이 모인…….
그 부분에 있어서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잘하셨다, 협의회 운영과정에서. 그러면 거기에서는 주로 만나면 어떤 내용들이 논의되고 어떻게 진행이 되어 가고 있나요?
예를 들자면 각 기관마다 연수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강사를 어떻게 섭외할 것인가 하는 부분이 중요하면 이번에는 우리가 이런 강사님이 있었는데 참 좋더라라는 그런 공유 또 그다음에 행정적으로 어떤 기관은 연수를 이수를 했는데 80% 이수하면 연수 이수를 해 주자, 어떤 기관은 90%다, 이런 것들을 저희가 조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논의 후에 개선된 부분도 많이 결과물도 나타나고 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요 아까도 전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래교육 역량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수원만의 이런 기능으로 우리들의 역량을 다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개별화된 특화교육이 필요하다, 만들어져야 한다 이런 부분이고요. 그래서 연수원이 저는 이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더 적극적으로 우리 기관에게 먼저 교육 개설도 요구도 하시고 그리고 잘 운영되고 있는지 또 중복된 것은 혹 없는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런 교육을 모두 총괄적으로 컨트롤타워할 수 있는 그러한 기능의 역할이 저는 교육연수원의 역할이지 않겠냐 그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
한경호 원장님, 충분히 저는 원장님의 역량이라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여기 이동석 과장님, 제 말 맞으시죠?
우리 오은주 원장님 오늘 대신해서 오셨는데 교육연구과장님도 잘 들으셔야 됩니다.
특히 교육연구정보원에 계시는 분들도 이 부분도 많이 역할을 하셔야 해요. 교육정책연구소의 기능 역할이 매우 중요하잖아요. 타기관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부분들, 하여튼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더 충실히 하시고 연수기관들이 더욱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협력해서 강한 시너지 효과를 거둬내야 된다 하고 저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래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위원장님, 조정자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행감자료 12페이지에 봐줘 보실래요? 거기 보면 창의융합교육원에서 개발하고 운영하는 플랫폼이 있어요. 있지요? 메타스쿨 플랫폼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우리 지금 창의융합교육원에 전남메타스쿨이 오게 된 것은 예전에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정보원으로 합쳐졌다가 그중에 일부 정보부를 저희가 다시 과학교육원으로 옮기면서 창의융합교육원으로 통합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전남교수학습지원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장의 선생님들이 교수하는 활동과 아이들이 학습하는 활동들을 지원하는 자료들이 다수 탑재되어 있던 곳이 교수학습지원센터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기간 동안에 갑자기 무언가 화상으로 쌍방향 수업을 해야 한다랄지 또 아이들이 학교에 오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놓여있을 때 어디 가서 어떤 자료를 가지고 학습을 자발적으로 해낼 것인가 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전남 메타스쿨이라는 플랫폼이 조금 더 그것을 보완해서 쌍방향으로 LMS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만들 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플랫폼 안에서 온라인 수업 그리고 교육 이런 게 이루어진다는 것 아니에요?
쌍방향 수업이 가능한 시스템이지요.
코로나 시기에 쌍방향 화상수업하고 학습 콘텐츠 제공하고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지요?
그러면 거기에 또 보면 전남 e-학습도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죠? 운영하고 있고요. 그러면 전남 e-학습하고 메타스쿨 플랫폼하고 차이점은 또 뭔가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의를 하셔야 됩니다.
전남 e-학습터는 케리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의 시도가 분담금을 내서 예전에는 사이버가정학습이라고 부르던 것입니다. 그게 이름을 바꿔서 e-학습터로 바뀌어졌고 우리 전남에서는 전남 e-학습터라고 부릅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지요?
거기에서 제공하는 것이고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메타스쿨 1일 이용자가 접속자가 평균 몇 명이나 됩니까? 아까 자료에는 안 나와 있는 것 같던데요, 업무보고 하실 때 아니 아까 보고하실 때.
1일 평균을 데이터 보고하기가 어렵고요. 지금 현재 가입한 숫자는 약 14만 6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그 기록 체크가 안 됩니까?
로그 기록에 체크가 안 되냐고요, 접속자 수가?
아, 그러니까 접속해서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가입자 수가 14만 6000명 정도 된다. 그러니까 학생…….
그러면 그게 적당한 건가요, 많은 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지금 현재로 봐서는 상당히 많이 이용하고 있다…….
많이 있다고, 이용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 원장님 말씀을 들어 보면 플랫폼은 잘 구축됐고 지금 잘 활용하고 있다.
현재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네요. 잘 활용되고 있다.
원장님께 하나 좀 묻고 싶은 게 있는데 실은 이걸 우리 원장님이 충분히 저는 답변하실 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묻겠는데 우리 오은주 원장님이 계셨더라면 좀 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만 지금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 아까 방금 말했던 메타스쿨, e-학습터 이런 게 있어요. 미래교육과 보면 또 우리 전남형 J-MOOC 플랫폼도 있어요. 그렇죠? 미래교육과에…….
구축하려고 계획하고 있죠.
아니 미래교육과에 전남형 우리 온라인 학습 J-MOOC 구축이 되어 있어요. 구축이 되어 있고 또 정책기획과에서 전남교육 AI 빅데이터 플랫폼을 약 46억 들여가지고 내후년까지 지금 만들겠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게 17개 시도에서 11개 시도를 하겠다고 했고 별도 탑재가 된 게 전남명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 또 하나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인데 제가 이 부분을 왜 말씀을 드리냐면 현재도 우리 충분한 플랫폼들이 있는데 왜 이런 다른 플랫폼들을 계속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저도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현재도 충분하지는 않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빅데이터는 위원님께서도 충분히 아시겠지만 AI가 우리 생활에 이렇게 도입이 되면 기본적으로 데이터가 축적이 돼야 합니다.
빅데이터팀은 그런 우리 학생들의 학습에 관한 데이터랄지 생활이랄지 아니면 우리 행정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집적해서 행정 혁신을 꾀하고 학생들의 생활을 복지를 어떻게 향상할 건지에 대한 모든 데이터가 축적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다가 거기에는 학생들이 어떤 부진한 학생은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지 또 학생을 진단하면 여러 상황들이 있습니다. 아이들 특색마다의 진단이 정확하게 이루어져야만 거기에 대한 처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런 데이터를 집적하는 팀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J-MOOC는 우리가 동영상을 이렇게 언제든지 유튜브 같은 데 가면 우리가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그런데 학습에 관한 일종의 그런 영상을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저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J-MOOC은 온라인 동영상 방금 간단하게 표현해 보면…….
그렇죠, 학습할 수 있는.
그다음에 본인 학습, 자기학습 주도적인 콘텐츠 제공 이런 내용들로 이해하고요.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방금 빅데이터 플랫폼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어떤 피드백 그리고 진단 처방 그다음에 향후 하여튼 그런 내용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진로 이런 식으로?
그렇습니다. 향후에 그렇게 활용이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에요. 저도 몰라서 물어보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얼른 생각해도 이게 인터넷 플랫폼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하나 보면 ‘다음’이 있는데 예를 들자면 포털사이트 다음이 있는데 또 다른 또 이렇게 ‘네이버’를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생각은 좀 지울 수는 없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플랫폼은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기차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차역이 어느 나주역만 있으면 안 되고 목포역도 있어야 하고 장흥역도 있어야 하고 그러듯이 다양한 선택이고 그마다의 고유의 역할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충분히 소통하고 또 그 플랫폼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가치나 혜택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하여튼 원장님 말씀은 분명히 어떤 새로운 어떤 필요에 의하면 플랫폼의 개발은 필요하다.
이게 그러면 우리 아이들에게 각자 다 저마다의 다 기능들은 다 역할과 있다고 보겠네요?
그렇게 그렇게 이해할 것 같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 아, 제가 하나 좀 놓친 게 있는데 이게 우리 교육연구과의 하나 예를 들자면 지금 우리 교육연구과의 연구정보에서 운영하는 JNE이 독서 능력 진단 프로그램이라고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 본청이 조직개편 하면서 독서인문교육팀이 신설이 됐습니다.
독서인문교육팀에도 그러면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또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이런 프로그램들을 쉽게 말하면 고도화시켜서 더욱더 진단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저는 활용이 되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자면 말하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이런 것들이 혹시 다양한 기관들이 다 지금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직속기관에 각자의 기관에 다 운영되는 플랫폼들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시작 단계에서부터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해 가지고 추진이 됐으면 좀 더 좋겠다 그런 좀 생각도 좀 해보고 있고요. 그래서 원장님께 이런 얘기를 하고 나누는 겁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당연한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로 들었지만 독서인문교육팀에서도 지금 본청에서도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시기 때문에 충분히 더 고도화하고 우리 학생들에게 더 적합한 플랫폼을 구축하시든지 아니면 지금 현재 있는 시스템을 좀 더 발전시키든지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교육부에서 디지털 교수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게 한 6000억 원 규모였었는데 사업 중단됐잖아요. 그렇죠. 알고 계시죠?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하고 일부 연구사님이 포함돼서 지금 진행…….
디지털 교수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이라고 해서 중앙부처에서 시행하려고 했는데 그 사업을 포기했어요. 그런데 사업을 포기했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만 아마 그중의 하나가 시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으로도 충분히 그 플랫폼으로도 가능했기 때문에 그런 진단이 조금의 거기에 미치는 영향은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자 하는 AI 빅데이터 플랫폼이 11개 시도교육청하고 합동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11개 시도만 들어가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고 우리 원장님께서 성실한 답변 누구보다도 정확히 진단하고 얘기해 주셨던 것 같고요. 또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혹시 전부 모두에게 마찬가지입니다. 잘 운영되고 있는지 혹시 낭비적 요소가 없는지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하고 체크하고 추진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이상 들어가셔도 되고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중복되는 부분이 없는지 더 긴밀하게 협업하고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원님 수고하셨고 조정자 원장님 창의융합적인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본청이나 교육가족들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들도 많이 시청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부터 오늘 회의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저의 안위를 걱정하는 분들이 좀 보여서 평소답지 않게 질의도 않고 그런다고 해서 짧은 시간 자투리가 있어서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입니다.
저희들이 저번에 현장을 방문했고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 때문에 저희들이 저는 카톡 플러스 친구도 지금 매번 이렇게 소식을 받고 있습니다.
기관의 명칭에 진흥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요.
진흥, 유아교육진흥원.
그렇죠. 진흥이라고 하는 거는 뭔가 붐업을 시켜주는 이제 그런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아교육진흥원은 보면 이렇게 누군가가 방문을 해서 그곳에서 체험을 하고 연수를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도 잠깐 얘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찾아가는 것은 지금 시스템에서는 조금 어렵죠?
일부 사업에서는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체험 부분과 학부모 교육…….
그렇죠. 교구나 이런 경우는 부족할 수도 있고.
연수도 권역별로 똑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역별로 하고 있고요. 예,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가족 체험 운영에 지역 편중이 좀 있다라고 얘기를 하신 부분들인데 비슷하게 유아 단체체험 운영 같은 경우도…….
꿈키움 단체체험 운영 같은 경우도 보면 집행률이 아까 가족체험 운영은 63% 정도는 되는데 물론 9월 말이겠지만 유아단체는 50.5%밖에 안 돼요.
아, 유아 단체체험이요?
예, 집행률이 9월 30일 기준인데.
그 부분은 체험 쪽에 집행은 거의 다 됐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유지 보수라든가 또 놀이기구 보완이라든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실제 체험은 다 끝났고요?
예, 맞습니다. 실외 체험이라든가 실내 체험의 어떤 미래교육 차원에서 어떤 교구 변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지금 업자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 지역의 편중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13페이지에 보면 유치원 교원 자격연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자격연수에 다녀가셨어요. 원장님, 원감님 이렇게 하셨는데 이 또한 아마 정확하게 데이터를 제가 요구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지역 편중이 좀 있어 보이지 않을까요?
자격연수 부분은 저희가 독자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위탁해서.
아니요, 본청 인사과에서 올해 받을 원장 자격연수 몇 명, 원감 자격연수 몇 명 이렇게 인원을 주면 저희가 맡아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원감은 소인수다 보니 한국교원대에 위탁하여 교육부 지정된 곳에 위탁하여 진행을 하고 1급 자격연수는 저희가 직접 동·하계를 2회에 걸쳐서 약 80명 정도씩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것은 원감님, 원장님들이 어느 한쪽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그런 부탁이에요.
거리의 접근성은 조금 다릅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아까 결론적으로 송형곤 위원님 하신 말씀과 거의 유사합니다마는 우리 전남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이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모든 선생님들이 자격연수를 통해서 더 발전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아이들의 첫 번째 선생님들이시잖아요. 그렇죠?
더 응원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보충, 아까 송형곤 위원님이나 조옥현 위원장님 말씀에 지금 저희가 현재로는 순천권에 하나밖에 없는 진흥원이지만 2025년 6월에는 서부 목포에 또 분원이 설치가 되면 중서부권 아울러서 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장 김정희입니다.
학생수련장도 있고 그다음에 학습장도 있고 그렇죠? 여러 가지 기관들을 동시에 이렇게 다 아우르시느라고 되게 수고가 많으신데 안전체험학습장 같은 경우 학교 단위로 주로 이용을 합니까, 아니면 가족 단위로 이용을 합니까?
학교 단위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만족도는 대부분 다 높아요. 만족도는 다 높은데 30페이지 보면 이제 홍보 관련해서 예산이 있습니다. 기념품을 주로 쓰셨는데 기념품 어떤 걸 주게 되나요?
기념품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지금 파악을 못하고…….
바로 옆에서 말씀해 주시네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A라는 학교에서 학생이 30명이 와서 우산을 준 거죠?
체험 수료자 대상 홍보물 제작이니까요.
학생 위주로 주는 게 아니고요. 기관 방문했던 학부형이라든지 또는 손님들을 위주로 주고 있다고 합니다.
30페이지 보면 체험 수료자 대상입니다, 수료자. 기관 방문자가 아니라 체험 수료자로 써 주셨어요. 그것은 개념이 좀 달라서요.
이것은 과장님이 다시 말씀…….
원래 목적대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 학생 야영·수련 활동이라는 게 있죠. 야영·수련 활동이면 어느 장소에 이렇게 수련장에서 1박을 하거나 2박을 하는 이런 거죠?
그러면 각 수련장별로 운영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집행률에 약간의 차이가 조금 보여서 여쭤봅니다.
지리산 같은 경우는 주로 어떤 프로그램을 하게 됩니까?
자, 좁혀서 여쭤보겠습니다. 월출학생수련장 같은 경우 집행률이 73.6%입니다. 같은 시기로 아마 집계를 하셨을 것 같고요. 나로도 71.5, 유달과 송호 62.6, 백운 60.3, 지리산 55.5 약간의 차이라고 보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퍼센트가 좀 다릅니다.
그리고 지리산 같은 경우 주로 봄, 여름, 가을쯤에 이루어지지 겨울 쪽에 이루어지기는 좀 구조적으로 거리상 모든 부분에서 어렵지 않나라는 저의 생각이 있는데 집행률이 지금 9월 말 기준으로 이랬을 때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금 지리산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전통하고 인성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지리산 산을 끼고 있어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까 다른 지역보다 실은 지리산 야영·수련장 만족도가 더 좋습니다.
예, 만족도는 좋습니다. 그런데 집행률이 떨어지는 이유를 여쭤봤습니다.
예, 좋습니다. 피치 못할 이유가 있으리라고 보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산 시설 부분인데요. 그 시설 부분이 저희들이 학생수련장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안 맞아서 반납하는 경우가 있어서 지금 그것 때문에 집행률이 많이 낮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련활동 지원이고요. 하여튼 14일 종합감사 전까지 정확하게 파악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목포공공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과의 질의응답에서 얘기가 잠깐 나왔습니다마는 협소한 공간의 문제 그리고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결하시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나 반갑고 그리고 저희 의회에서도 현장을 봤기 때문에 도교육청과 함께 반드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우리 속담에 우는 아이한테 더 많은 사랑을 주는 것처럼 목포에 있는 공공도서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더 노력해 주실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더 노력하겠습니다.
예, 지난 9월에 전남 독서문화 한마당 행사가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본 위원도 체험을 잠깐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성황리에 이루어진 걸 봤습니다. 그런데 집행률은 78.7%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1회 추경 때 저희들이 시설 보완하기로 돼 있는 창호 보수공사…….
아니요. 30페이지 보면 독서문화 한마당에 대한 집행률입니다.
제가 자료 좀 확인하고…….
예, 주신 자료 30페이지 확인해 주십시오.
일부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취소한 프로그램이 있네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31페이지…….
30페이지에 보면 아래쪽에 세 번째 제8회 전남 독서문화 한마당 예산 현황 보면 집행률이 78.8%. 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고 성황리에 이루어졌는데 집행률이 좀 저조해 보여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여쭤봅니다.
위원장님 제가 미처 그 내용을 파악을 못했는데요. 원인행위는 했고 지출 진행 중이라고…….
지출 진행 중입니까? 행사가 끝났는데 조속히 집행해서 집행률 맞춰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지난 업무보고 말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12개 직속기관이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직면하고 있는 전남교육의 여정에 12척의 배가 돼달라는 말씀을 제가 당부드린 적이 있죠? 오늘 또다시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미래교육에 대해서 걱정들이 많이 있죠. 그 걱정 깨뜨려내야 되고요. 그리고 교육격차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전남교육청의 핵심 기관이 되어 주시고 그런 역할을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수감을 위해서 정말 12개 직속기관장님들 고생하셨고요. 그리고 직원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종료는 아니고요. 저의 발언을 종료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여튼 특히 우리 전남의 아이들까지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우리 직속기관 관장님, 직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전남 아이들 다들 국화보다 더 예쁘고 가을 하늘보다 더 높고 푸른 그런 날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4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37분 감사중지)
(16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제가 교육위원 하면서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우리 12개 직속기관이 정말 지역민들하고 같이 이렇게 소통하는 교육기관이어 가지고 항상 부탁을 드리는데 다들 잘 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면은 지금 학교라든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새로운 행정기관에서 수장으로 아니면 직접 이렇게 담당자로 하다 보면 주민들하고도 많이 접하고 그다음에 그 지역민들의 교육하고 같이 이렇게 이끌어나가는 그런 위치에 있다 보니까 더 열린 마음으로 아마 운영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11대 때도 보고 12대 때도 봤는데 12대에서 이렇게 우리 기관장님들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한 단계 상당히 업그레이드돼 가지고 저도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내년 글로컬 미래국제교육박람회를 여수에서 합니다. 하는데 여수에다만 하는 것보다, 신경 쓰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뭘 지원하고 어떤 것을 유치하고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상당히 좋은 거거든요. 그것은 우리 학생들한테 평생 찾아오기 힘든 기회입니다. 그 기회를 잘 살릴 수 있게끔 지역민들한테, 학부모들한테 잘 전달해 가지고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하는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특히 우리 여수 같은 경우는 여기 여수교육지원청은 안 왔지만 국제교육원 그다음에 학생교육문화회관 이런 데서도 아마 손님맞이 한다든가 그런데 내 일처럼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좀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 도와주실 거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여수에 자리 잡고 있는 국제교육원 허광양 원장님 발언대로 한번 나와 주시렵니까?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허광양 원장입니다.
원장님 감사자료 가지고 나오셨어요?
12쪽에 한번 봐보시렵니까? 12쪽에 보면 여수시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 교육 운영을 해요.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도 지금 옛날에는 안 했던 부분인가요, 옛날에도 계속했던 부분인가요?
옛날에도 계속해 왔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활성화, 더 확장성이 있게 됩니까, 아니면 정체되어 있습니까?
지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 왜 제가 이렇게 질문하냐면 어떻게 보면 여수는 생활영어 배울만한 학원도 없어요. 그런데 국제교육원이라는 훌륭한 기관이 있다 보면 많이 홍보를 해 가지고 접수를 하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수강을 아마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들께서 더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또 최근에 보면 다문화 쪽으로 상당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제가 보더라도 상당히 많이 발전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했을 때 우리 원장님이 특별하게 비전이라든가 비결이 있는지, 다문화를 이렇게까지 자리 잡고 있는 이 상황에 대해서.
아까도 제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다문화 교육은 저희 원뿐만 아니라 우리 전라남도에 속해 있는 모든 도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님들께서 함께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감님께서도 다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이중언어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년 저희 원 운영 계획을 세울 때 물론 외국어 교육이라든지 세계 시민 교육도 저희들이 신경을 써서 계획을 세우고는 있지만, 특히 다문화 교육과 관련해서는 학교 현장의 이야기들을 저희들이 많이 듣고, 특히 저희 원에서 우리 학생들 하고 학교 현장에 있는 우리 교직원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서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우리가 운영하면 좋을까 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고민도 많이 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프로그램도 저희들이 3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12월까지 다양한 학생, 교사, 학부모 관련해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지금 잘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예, 잘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우리 전남이 특히 이렇게 다문화 가정 비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어요, 계속.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이중언어 부분 지금 학교에서는 다중언어 교재까지 다 보급되어 있는데 이중언어 교재를 가지고 학부모들한테도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해 보셔 가지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국제교육원에도 이중언어 프로그램이 갖춰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 좀 해 주시고…….
저희들이 위원님 이중언어 교육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중언어 캠프 그다음에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이런 것 관련해 가지고 저희 원에서 행사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냐면 아까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다문화 가정이 많고 학생들이 많이 늘었는데 조부모 외가에 프로그램 있잖아요.
그 부분은 확장성은 없어요. 조금 늘릴 계획은 없나요. 예산 부분에서거나 아니면은 프로그램을 옛날은 베트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캄보디아라든가 이랬는데 지금 우리 다문화가 꽤 이렇게 동남아시아뿐만 아니고 많이 확장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학생들을 옛날에 20명이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80명까지도 올려야 되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송형곤 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는데요. 다문화 학생들이 매년 이렇게 증가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저희 원에서 다문화 학생과 관련해서 해외로 나가는 그런 사업들이 조부모 나라 드림 프로젝트라고 하는 행사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올해 엄마 나라 프로젝트라 해 가지고 베트남을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조부모 나라 관련해 가지고 이 프로그램들을 조금 더 확대해 볼 필요성은 있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욱더 고민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만 데리고 가는 것도 물론 의미는 있겠지만 그 학교에 소속되어있는 선생님들도 함께 어울려서 조부모 나라에 가서 그 아이들의 자존감이라든지 어떤 자아 정체감이라든지 또 그 조부모 나라 가서 뿌리 찾기라든지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도 한번 더욱더 많은 고민을 하고 그리고 예산도 추경에 반영을 해서 실시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수요가 증가 되면 공급도 해 줘야 되는데 수요는 지금 많이 늘어났는데 공급이 지금 계속 정체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부모 나라 프로젝트라든가 어머니 나라 프로젝트라든가 이런 것을 더 이렇게 다문화 쪽에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20명 정도의 혜택을 받는 것을 충분하게 혜택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나 주문드리고 또 하나는 청소년 글로벌 해외봉사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15쪽에 보면 라오스하고 네팔이 있어요. 저도 동남아는 다 다녀봤기 때문에 라오스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네팔이 11월 달이에요. 옛날에 11대 때 네팔에서 사고난 것 있잖아요.
그 뒤로부터는 우리 도교육청에서 네팔을 자제했으면 했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거는 도로가 엄청나게 열악하고 그다음에 눈사태라든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네팔이 아닌 그래도 이렇게 해외봉사를 하면서 우리 학생들한테 봉사의 정신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세대들은 어려운 무에서 유를 해 가지고 세계 10대 강국으로 만들었지만 우리 지금 현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은 그 세대들은 10대 강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렇다 해도 저는 네팔은 안 했으면 바람입니다. 제가 그때도 현장에 있어 가지고 엄청 가슴을 쓸어안았거든요. 그 부분을 좀 내년에는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라오스 봉사활동은 오늘 귀국을 했고요. 그다음에 네팔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저희들이 행사가 잡혀 있는데 우리 도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도교육청하고 네팔 카트만두하고 올 4월 23일 날 업무협약이 맺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청소년 글로벌 해외 봉사활동 관련해서 계속 해외 사업을 운영해 왔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잠시 중단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네팔 봉사활동은 위험한 산악 지역을 가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학교 내의 봉사활동이고 그리고 그 네팔에 있는 초·중학교를 저희들이 방문을 해서 거기에 있는 학생들하고 다양한 교우 활동과 관련된 그런 교류 활동도 하고 그다음에 벽화 그리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추진하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지극히 봉사활동 명목으로 저희들이 안전한 곳에서 그런 체험활동을 하다 보니까 크게 위험성과 관련해서는 조금 걱정을 덜 하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러면 지금 네팔의 계획에서는 카트만두만 가고 포카라 쪽은 안 간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카트만두 내에서 그동안 우리 전라남도교육청하고 네팔 교육부하고 그때 옛날에 교육 체결을 해 가지고 같이 저도 현장을 갔었거든요. 만약에 그런다면 저도 좀 안심이지만 포카라까지 간다든가 또 히말라야 산쪽을 등반한다든가 그것은 아니다고 보거든요.
예, 지극히 저희들은 학교 내에 있는 학생들하고 학교 관련한 수업 친교 활동,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행사들이 실시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조금 걱정을 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해외연수를 가든, 해외교육을 가든, 해외탐방을 가든 모든 것이 안전이 최우선이더라고요.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상당히 이렇게 언제 어느 때 불행한 일이 닥칠지 모르더라고요. 저도 그때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미리 히말라야 등반은 안 하는 걸로 그때 잠정적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봉사활동을 카트만두만 간다고 하니까 안심이 되니까 아무튼 인솔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우리 참여하는 학생들이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들이 해외 봉사활동 관련해서는 사전에 저희 원에서 출발하기 전에 1박 2일 동안 충분히 안전에 관련해서 사전 교육들을 다 실시를 하고 저도 사실 체험활동과 관련해서 아이를 데리고 국외로 나가는 것이 원장으로서는 참 부담스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니 뭐니 해도 물론 체험학습도 중요하지만 아이들 안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특히 더 많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지금 현재 국제교육원에서 청소년 국제교류를 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하고 일본 쪽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초등학교든 중학교든, 고등학교 때는 학업을 해야 되지만 많은 학생들이 동남아가 아닌 선진국의 미국이든, 호주든, 독일이든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 학생들이 일단은 선진문화를 보고 해야지만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성실히 살아야 되겠다는 걸 느끼거든요. 국내만 머물러있으면 공부하라고 해도 안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영어권에 가서 영어를 해봐야지만 ‘아, 내가 정말 영어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는 걸 느끼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지금 저는 누가 뭐래도 미안한데 일본은 좀 싫어요, 많이.
그런데 우리나라라든가 지금 우리나라 경제 쪽으로 하더라도 베트남 쪽하고는 국제교류라든가 경제라든가 무역이 상당히 많이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동남아 쪽에 했을 때는. 중국하고 많이 했던 것을 지금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안 되고 있는데 베트남하고는 아마 우리 한국하고는 파트너십이 상당히 잘 이루어질 것으로 보는데 우리 학생들만큼은 선진국 견학, 선진국 해외탐방 그런 것을 많이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많은 학생들이 거기에 참여를 했으면, 저는 수학여행도 그런 데까지도 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것이 안 된다면 우리 국제교육원에서 우리 도교육청에다가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선진국을 지금까지 예를 들어서 100명 정도 이렇게 했다면 500명까지 늘릴 수 있는 것 그다음에는 점차적으로 1000명까지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소속하기 위해서라도 학업을 열심히 할 거라고 봅니다, 성실하게.
그런데 성실하게 학업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그런 데 데려가지 이렇게 말 안 듣고 공부 안 하면 그게 포함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꿈을 실현해 주기 위해서라면 현장을 보여준 것이 나을 거라고 보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글로벌 청소년 역량 관련해서 캠프는 아무래도 영어권 나라가 안 좋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미국이라든지 캐나다 이런 선진권에 있는 영어 나라들 저희들이 섭외를 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영어 캠프는 저희 도교육청이 일본 사가현 교육청하고 업무협약이 맺어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협약에 의해서 저희들이 일본 사가현 쪽에 저희들이 캠프를 사실 지금 가고 있고요. 그리고 그 일본에서 굉장히 캠프 관련해서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보다 오히려 일본에 있는 사가현이라든지 교토, 나라, 오사카 이런 지역에 있는 학교들이 저희들하고 업무협약을 맺어서 그런 캠프 활동을 했으면 하는 그런 요구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지금 행사를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요.
또 그렇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이나 선생님들 관련해 가지고 그런 해외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나라들을 이렇게 쭉 살펴보고 있고 그리고 또 특별히 저희들이 해외 봉사 관련해 가지고 그런 연수를 추진한다고 했을 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잘 참고해서 이렇게 좋은 나라들하고 MOU를 맺어서 적극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왜, 방금도 원장님께서도 지금 말씀 도중에 일본이라는 것이 나왔잖아요. 영어 캠프를 일본에서 한다면 일반사람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영어권 나라에 가서 영어 캠프를 하는 게 낫지 일본 사람들 대다수가 영어를 안 하거든요. 도쿄나 조금 하지 그 이상은 잘 안 해요.
그런데 영어를 쓰는 나라에 가서 캠프를 하게 되면 교실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생활영어나 이런 것을 한다고 봅니다. 그 부분도 제가 봤을 때는 영어권 나라하고 영어 캠프를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 부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아무튼 지금 여수 국제교육원이 상당하게 자리를 잡아서 너무 잘하고 계셔서 저도 지역 의원으로서도 상당히 뿌듯함을 느끼거든요. 더 이렇게 열심히 해 주셔서 학생뿐만 아니라 아까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지역민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그리고 모두가 당당하게 삶을 살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마 국제교육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봅니다.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이고,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상사화가 피는 고장, 명품 굴비의 고장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굴비를 한 번씩 다 드셔보셨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제가 보니까 명절에 굴비 선물을 받으면 가장 기뻐하시더라고요. 그렇죠? 안 그러신가요? 제가 그런 고향에서 살고 있습니다. (웃음)
점심 이후로 조금 피곤하시죠? 우리 직속기관 우리 원장님들 고생 많다고 제가 많이 듣고 또 경험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 전남교육을 함께 들여다 봐주시길 바라면서 먼저 전체적으로 질문, 질문이 아닌 이야기를 잠깐 하고 하겠습니다.
지난 행감 때 존경하는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전남교육정보연구원, 전남교육연수원, 국제교육원, 유아교육진흥원, 창의융합교육원 기관이 전반적으로 교육 연수, 교육 연구, 연수 이런 부분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생각을 말씀해 주셨어요. 본 위원도 박형대 위원님과 마찬가지로 교육 여건에 맞는 유연한 대응을 하기 위해서 직속기관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에 맞춰서 같이 해야 된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행감 자료를 쭉 훑어보다 보니까 작년과 올해의 행감 자료가 그렇게 많이 변동이 있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아마 교육이 연계 속성이 있어서 쭉 이어지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고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 직속기관은 다른 기관하고 조금 차별화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거기에 맞게끔 본청과 효율적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모셔주십시오.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원장님 오늘 발언대 많이 올라오셨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국제교육원에 대한 그런 관심도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국제교육원에서는 다문화에 관한 것들이 전반적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다문화 교육은 외국어 교육과 다른 영역이 좀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입니다, 이것은. 갈수록 다문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런데 우리 도교육청의 혁신교육과에도 지금 다문화팀이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저번에도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이야기했던 부분과 약간 비슷한 내용인데 도교육청에서 하는 다문화 교육 역할하고 국제교육원에서 하는 다문화 교육의 역할은 차이가 있다면 어떤 게 있습니까?
도교육청에서 하는 다문화 역할은 지극히 어떤 정책과 관련된 그런 내용들을 주로 다루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 원에서 하는 다문화 역할은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학교 현장의 우리 교직원들하고 그다음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 원에서 어떤 내용들을 가지고 지원하고 도와줄까 하는 그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부분과 조금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군만 해도 다문화 학생 비율이 10%가 넘습니다. 그만큼 다문화 학생들의 어떤 교육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관심도도 많아지고 그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페이지를 한번 보니까 아까 방금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다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고 했는데 이중언어 교육에 보면 추진실적에 37.7%밖에 집행이 되지 않았어요. 그거 왜 그런가요?
지금 이제 저희들이 저희 원에서 지금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행사가 마무리가 안 되어서 추진 실적률이 지금 적게 나온 겁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게 전반적으로 모든 기관들이 전부 다 연말로 이렇게 11월, 12월 이렇게 다 밀려있더라고요. 그 이유는 어떤 것 때문에 그런 건가요?
저희 원에서 이중언어 교육 관련해서는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일부러 저희들이 늦춘 건 아니고요. 저희 원은 운영 계획에 의해서 주로 이중언어 교육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10월이나 11월에 행사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렇게 추진하신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페이지 39쪽을 한번 봐주실래요? 39쪽에 보면 아까 방금도 우리 최무경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더라고요. 저와 좀 비슷한 질의가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조부모 나라 방문 프로젝트에 35명에 약 1억 원이라는 예산이 써져 있더라고요. 35명에 한 1억 원이라는 예산이 사용됐는데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35명의 1억 원이라면 좀 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원장님 어떠신가요?
저희들이 올해 조부모 나라 드림 프로젝트 관련해 가지고 베트남하고 일본을 저희들이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 2개 행사를 저희들이 공개입찰을 했거든요. 그래서 공개입찰을 해서 다녀왔는데 아마 해외 우리가 봉사활동이라든지 이런 프로젝트 관련해 가지고 저희 아이들을 저희들이 이렇게 데리고 가다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이동하는 그런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먹고 자는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 공개입찰에 따른 그런 예산으로 저희들이 아이들하고 그다음에 인솔 교사 이런 비용들이 함께 책정되다 보니까 아마 이런 비용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35명이라는 그 숫자 속에 인솔 교사라든가 그 외 분들의 것도 포함이 됐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아니 그렇게 35명이라고 이렇게 딱 이렇게 단정지어서 이렇게 예산이 나와 있어서 누가 봐도 이거는 35명인데 우리가 보통 우리 일반인들이 가면은 물론 더 싸겠지만 우리 학생들이라든가 관에서 이렇게 일을 추진을 하면 다른 것보다 훨씬 월등히 더 가격이 더 높이 책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보기에는 너무 좀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원장님께 한번 다시 물어보는 겁니다.
사실 존경하는 우리 장은영 위원님께서 그 예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는데 저희들이 이 프로그램 관련 해 가지고 공개입찰을 했는데요. 그렇게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뭔가요?
왜 그 많은 업체들이 이렇게 참여를 하지 않을까, 저희들 자체적으로 이렇게 분석을 한번 해보면 아무래도 학생들을 데리고 가는 해외 체험학습이다 보니까 여행사에서도 다소 어떤 부담들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학생들을 인솔해서 해외를 가다 보면 인솔 교사들도 물론 거기에 함께 참여를 해야 되겠지만 아이들 체험학습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 해외 체험학습을 하는 거에 대한 여행사에서 엄청 나름 그런 부담감을 갖고 있다 보니까 아마 참여를 많이 하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들을 가져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혹시 그러면 다문화 학생들을 다른 나라 이렇게 조부모 나라를 방문하는데 선발 기준이 어떤 것이 있나요?
이제 선발 기준은 지금 베트남하고 일본을 저희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데 일단 다문화 학생들이 우선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중에 다문화 학생이고 그다음에 일본이나 베트남을 갔을 때 거기에 조부모를 만날 수 있는 그런 학생들을 우선해서 선발해서 데려가고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러면 거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다른 추후에 어떤 선발 자격에 또 들어갈 수 있는 범위가 되나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원장님 제가 보니까 우리 전남교육 우수사례집에 보니까 우리 국제교육원에 우수사례집이 2가지가 나와 있더라고요. 혹시 보셨나요?
그것은 제가 미처 보지 못했습니다.
전남 영어교육 컨설팅단을 운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것하고 글로벌 강점 강화 이중언어 교육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여기 우수사례로 나와 있어서 조금 아는 부분이 있으면 좀 설명을 해 주십사 하고 제가 여쭙니다.
영어교육 컨설팅 관련해서는 저희 원에서 저경력 즉, 발령을 받아서 5년 이내 되는 영어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어떤 영역과 관련해 가지고 수업을 할 때 그 어려움을 느끼는 그런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도내 영어과 출신 교장, 교감 그리고 수석교사 이런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단을 꾸려서 저희들이 학교로 찾아가면서 지원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예, 원장님 감사합니다. 성실한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좀 불러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창의융합교육원 조정자입니다.
원장님 어제 본청에서 뵙고 오늘 점심 때도 뵙고 또 이 자리에서 또 뵙고 저 뵈니까 웃음 나오시죠? 미소가 항상 이렇게 머물고 있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도 하지만 원장님 얼굴을 보면 저도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마 원장님께서 아마 창의융합교육원으로 가셔가지고 더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제가 보이기 때문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저희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 주신 덕분입니다.
아무튼 원장님과 함께 이렇게 자리에서 서로 질의를 하고 문답을 할 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 장영실 캠프 때 제가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원장님이 한번 불러주셨죠. 제가 장영실 캠프를 갔다 와서 정말 여러 가지로 많은 걸 느끼고 돌아왔어요, 사실은. 갔다 와서 제가 소속돼 있는 영광군에 있는 아이들을 모두 다 거기를 다 보내고 싶더라고요.
왜냐하면 갔더니 미래가 거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보면서 그 미래에 대한 교육이 우리 아이들한테 꼭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는데 상상을 현실로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감사드리고요.
본 위원이 창의융합교육원에서도 그 작은 공간 내에서도 여러 가지 것들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좀 했고요. 창의융합교육원을 갔더니 미래교육관에 가보니까 리드콘 앞에 들어가니까 그 위용이 아주 그냥 사람을 압도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이 한 번쯤 거기를 가서 좀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한번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 현장실습으로 가시면 미래가 저기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고 전남교육이 아마 미래를 선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오게 만들더라고요, 그렇게. 그래서 굉장히 마음속으로 기뻤습니다.
원장님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장영실 캠프 운영하실 때 아이들이 좀 다양하게 많이 하고 싶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번 예산에 그렇게 좀 늘리셨나요?
예산까지는 제가 살펴보지 못했는데요. 학급을 이렇게 운영할 때 한 학급을 20명 단위로 했던 걸 내년에는 30명까지 늘려서 해보자 이런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말을 다시 하게 되는데 저번에도 이야기했듯이 많은 학부모들이 그걸 원하고 있어요.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무리가 가실 수도 있겠지만 인원수를 조금 다양하게 또 각 지역별로 다양한 분포, 다양한 것을 맞춰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우리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께서 저희 원을 방문해 주신다면 영광으로 알고 따뜻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환영하겠습니다.
아니 가서 봤더니 아이들이 그냥 눈이 초롱초롱 귀가 그냥 쫑긋쫑긋 다 이렇게 서고 쉴 새 없이 그 손들이 움직이는 거 보니까 정말 여기에서 아이들이 정말 많은 흥미와 기쁨을 느끼는구나라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해줄 수만 있다면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메이커 교육을 하는 걸 보니까 거기에 지금 메이커 교육을 할 수 있는 실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저희가 목공을 할 수 있는 실이 있습니다. 직접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와서 그걸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가는 그런 게 실이 하나 있고요. 거기에 보면 그 실에 달려서 부속으로 레이저 커팅이랄지 또 CNC랄지 이런 굉장히 좀 고가의 전문적인 기계실이 한쪽 편으로 갖춰져 있고요.
그다음에 아이들이 이제 코딩해서 자율주행을 해볼 수 있는 그런 실이 하나 또 만들어져 있고 그다음에 스마트팜이랄지 또 아이들이 모여서 팀워크를 할 수 있는 그런 강의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한 4실 정도 갖추고 있고 로비 공간이 직접 아이들이 자율주행 실현해 볼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또 있죠.
메이커 교육이 나무를 깎고 쓰고 이런 것보다도 실질적으로 아이디어 교육이 될 수 있는 그런 교육장으로 활용을 더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서 또 하나 느꼈던 것이 뭐냐면 천체 관측 프로그램 운영 지금 여기에 보니까 음악과 함께 별을 헤는 밤, 가족 천문교실 이렇게 다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도 8회를 해요. 8회를 하는데 6회를 했고 지금 240명이 거기를 참가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앞으로 2회를 더 하실 거죠, 8회에서?
그런데 그게 지금 시기적으로 좀 춥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음악과 함께 별을 헤는 밤이기 때문에 밤이라는 게 들어가 있어서 저녁 되면 조금 더 춥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운영하는 데 어떤 어려움은 없나요?
9월 말까지니까 6회고 10월에 한 번 했고 이제 11월 한 번 합니다.
한 번 더 남아 있네요.
그리고 이제 그런 직접 와서 볼 수 있는 공간들이 한정돼 있고 또 망원경 자체가 여기는 제약이 있어서 학교에서 오지 못하는 곳을 찾아가는 이동천문대 그걸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바쁩니다.
찾아가는 이동천문대를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운영을 할 때 학생들이 어느 정도나 참여를 하나요?
거기는 학교 단위에서 희망하는 아이들 그리고 거기도 밤에 해야 하기 때문에 통학 거리 이런 것들을 조정하는데 대부분 학교에서 원하는 만큼 이렇게 모여서 직접 전문가의 설명도 듣고 또 별이나 달을 관측해보고 심지어 학교에서 신청한 날 비가 와도 우리 학교 그대로 그냥 비 와도 하겠다라고 해서 우리 원 안에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이동천문대도 굉장히 의미가 있고요. 저희 관용 차량이 그래서 일반 세단이 아니고 봉고 형식의 큰 차를 개조해서 천문 망원경을 싣고 함께 갑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제가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 대해서 밖에 나가서 엄청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전남에도 이런 곳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홍보하는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어떻게 홍보를 하고 계시나요?
지금은 이제 홈페이지가 조금 저희가 봐도 사실은 위원님들께서 만약에 와 보셨다면 좀 실망하실 수도 있는데요. 홈페이지를 전반적으로 고도화 사업을 해서 정보원에서 지금 개편하려고 저희가 하고 있고 그 외에 우리 원을 직접 오지 않아도 사전에 학생이나 학부모가 들어가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시설이 있고 어떤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지 볼 수 있어야 한다 해서 지금 가상 홍보관을 만들고 있는데요. 아마도 그런 경험이 있으실 것 같아요.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만들어 놓으면 직접 가보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이렇게 커서만 옮기면 거기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실제 동영상으로 나가는 것처럼 저희가 메타버스 형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건 너무 적고 잘 보이지 않고 그래서 그냥 촬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곧 11월, 12월이 되면 가상 홍보 사이트를 만들어서 조금 더 쉽게 접근하기 쉽게 홍보하려고 합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한 명이라도 더 창의융합교육원에 가서 정말 하고 싶은 교육, 흥미로운 교육, 내가 이걸 교육을 받음으로 해서 정말 어떤 먼 미래에 대한민국의 어떤 우주 강국을 꿈꿀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게 우리 원장님께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예,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실한 답변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부위원장님 목포도서관장님 요청합니다.
목포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도서관장님 목포도서관이라는 그 기관에 해당되지 않고 좀 더 도서관 기능에 대한 발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모셨습니다.
우리 직속기관 중에서 도서관 기능을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 정도 되는 것 같습니까?
도서관으로는 저희를 포함해 나주, 장성이 있고요. 평생교육관 두 군데 그리고 순천만생태교육원에 작은 도서관 그리고 학생교육문화회관이 도서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분원은 제외하고 대략 도서관 기능을 하고 있는 데가 6군데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직속기관의 50%를 도서관 기능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목포도서관은 전체 학교도서관의 또 역할이 있는 거죠? 리드하는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한 달 전으로 한번 돌아와 보겠습니다. 목포도서관이 휴관일에 관련해서 민원들이 좀 있었더라고요, 자료에 보면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잘 해소가 됐는가요?
저희들이 시행하고 바로 7월 중에 위원님께서 보신 것처럼 한 차례 민원이 있었는데요. 충분히 이해를 하셨고 지금 현재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9월 28일이 추석 연휴였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됐는데요. 추석 연휴 때부터 목포도서관은 며칠간 휴관을 했습니까?
그 기간 중에 관공서 공휴일은 다 저희들이 휴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규정상 그렇게 휴관을 했습니다.
그렇죠. 추석 연휴 그리고 또 임시 공휴일, 법정 공휴일 포함해서 제가 알기로는 6일을 휴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휴관은 당연한 권리이고 누구도 침범해서는 안 될 권리입니다. 그래서 이건 절대적으로 지켜줘야 됩니다.
학생 입장에서 한번 봐볼까요? 학생은 불행이도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시험이 있는 학교는 중학교, 고등학교 포함해서 66교가 중간고사에 돌입합니다. 3일 날 휴일이 끝나는데 4일부터 시험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또 며칠 지나서 10월 10일부터 중간고사를 보는 학교는 무려 206개입니다. 206교가 시험을 보게 됩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추석 연휴가 즐겁지 않은 날이었겠죠? 그러면 공부를 어디서 해야 될까요, 그 학생들은요? 학교도서관도 문을 닫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도서관도 하루 정도 아마 열었을 겁니다. 나머지는 다 이제 문을 닫았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것을 해야 될까요?
학생들 입장에서는 특히 농촌 지역이 많은 우리 전남에서는 아마 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설 이른바 스터디 카페를 가든지 집 안에 손님들이 많이 왔어도 방 하나 문 잠가놓고 공부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겠죠? 이런 겁니다.
그래서 목포도서관장님 한번 고민을 해보십사 하는 거예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우리가 해야 될지,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켜준다는 것은 단순히 도서관의 역할만은 아닙니다. 우리 교육감님의 역할이 가장 큰 거고요. 그리고 학교 또 지자체 많은 데서 함께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포도서관은 전남교육청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대단히 높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풀었으면 좋겠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신 적 있는가요?
저희들이 휴관일을 변경할 때 이런저런 고민이 많이 있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우리 학생들이 학습하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깊이 있게 저희들이 논의를 못 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학교도서관을 활성화하는 데 지역에 있는 도서관들이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이 주로 맞춰져 있어서 월요일 날 지원할 수 있는 쪽으로 저희들이 깊은 고려가 있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전남지역의 대부분이 다 농어촌 지역이기 때문에 휴일에 우리 학생들이 학습할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다만 그것을 공공도서관에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런저런 고려 그리고 준비가 많이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요. 저희들도 더 깊이 있게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고민해 보시게요. 이것은 저도 이걸 적어도 학습실이라도 열어야 된다. 도서실까지 열람실까지는, 도서 책이 구비돼 있는 곳까지 열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공부할 수 있는 학습실이라도 열어야 된다고 지자체하고도 협의를 해봤는데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사서직뿐만 아니라 도서관에서 근무하신 분들의 노동 환경도 우리가 철저히 지켜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종합적으로 보더라도 우리가 이런 상황에서 좀 더 나은 방법은 없을지 찾아야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이것은 이번에 추석의 경우는 굉장히 길어서 그런 면이 있었는데 그리고 추석 이후에 바로 시험이 있어서 더더욱 특별한 경우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특히나 학습권이 순간적으로 공백이 생기는 경우가 간간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우리가 대응할지를 목포도서관장님이 조금 더 주도적으로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우리 공공도서관이 그 지역의 아주 희소한 공공자원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동시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학교도서관이 보다 활성화되고 학교도서관에 전문인력이 많이 배치돼서 공공도서관까지도 오기 어려운 우리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을 통해서 그러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학교도서관도 특히나 사서 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죠?
그래서 그 부분을 메꾸고 있는 것 어디서 메꾸고 있는지 아신가요?
위원님께서 이미 알고 계신 것처럼 자원봉사자 그리고 순회사서 일부 그리고 학교의 담임 선생님들께서 아마 운영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분들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메꾸고 있습니다. 대략 전남에 600분 정도가 계십니다.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서부권에 대한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은 목포도서관에서 하고 있죠?
참석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신가요?
103명 정도 저희들이 교육에 참여하신 걸로 파악이 됐는데요. 전체 서부권역에 한 180여 분 계시는데 그중에 103명이 참여하셨는데 80명 정도는 안타깝게도 참여를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치상으로 그렇지만 실제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비대면 줌으로 교육을 이수하신 분 78명을 제외하면 실제로 하신 분은 25명밖에 안 됩니다. 그 이유가 뭐인 것 같습니까?
아마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요. 자원봉사자분들이 대면에 오시는 그런 시간을 낸다는 것 그리고 또 자기의 생업을 포기하고 왔을 때 어떤 비용의 문제 그런 부분들이 아마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분들의 교육을 별도로 한 것이 아니라 도서관 관계자 교육을 합니다. 그 중심은 사서 교사분들, 도서 담당 교사분들, 순회사서 여기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자원봉사자분들은 거기에 소수가 참여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자원봉사자분들이 굉장히 인원도 많고 많은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최근에 와서는 아침 돌봄 그 아침 간편식 또 지원까지 해 주신 분도 있더라고요.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을 좀 더 정성스럽게 교육이라든지 또는 이런 행사에 준비를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사업에 같이하다 보니까 뒷전에 밀리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비대면 줌으로 하는 교육 78명으로 위안을 삼으면 안 된다. 대면 25명에 대해서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대안을 세우셔야 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 교육에 관해서 도교육청과 별도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제가 대표적으로 모신 거고요. 동부권, 중부권도 마찬가지로 이거에 대해서는 대안을 세우셔야 되는데 자료 요청한 게 그래도 목포도서관은 자료 요청한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자료를 주셨는데 지금 서부하고 중부는 도서관 관계자 교육인데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 교육으로 같이 그냥 이렇게 넘어왔단 말입니다, 자료 요청이. 그래서 다른 2개 권역도 다시 한번 자료를 확인해서 목포도서관 같이 보고를 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기능에 대해서 목포도서관이 어느 곳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직속기관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주신 여러 가지 의견에 대해서 저희들도 보다 심도 있게 도교육청 그리고 관계 도서관과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요청합니다.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창의융합교육원 조정자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갈수록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리드콘. 그런데 리드콘이 어떤 뜻인가요?
융합을 선도한다라는 뜻입니다.
사전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리드 컨버전스’ 컨버전스는 융합이고 리드는 선도한다 이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줄여서 리드콘입니다.
그러면 이거 우리가 만든 겁니까? 아니면 어디…….
우리 자체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러죠. 그러니까 제가 검색을 해봤어요. 포털 사이트 여러 군데 해봤는데 안 나옵니다. 전남교육청 창의융합교육관으로만 특정해서 나오고, 그런데 제가 ‘바드’에 물어봤더니 리드하고 콘서트 합성어로 해 가지고 나와요. 용어에 있어서 가능하면 우리 말, 쉬운 말을 써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학생들도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영산강 프로젝트 하니까 다 영산강으로 아는 겁니다. 그런 것처럼 가능하면 특히나 창의융합교육원은 과학 기자재라든지 이런 과학 관련된 교육이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쓸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더라도 가능하면 외국어를 줄이고 우리 말을 쓰고, 쉬운 말을 쓰고 이래서 학생들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예,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창의융합교육원의 핵심은 저는 우수한 과학 기자재라고 봅니다. 그걸 많이 들여야만 좀 더 우리 전남교육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걸 들여오는 과정 그리고 사후 평가 이런 것은 어떤 시스템으로 지금 되고 있는가요?
현재까지 축적된 과학 기자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현장 선생님들의 요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기자재의 고도화된 또 정밀화된 그런 기자재를 들여놓는 것이 학교 단위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것들을 저희가 가지고 있고 또 그런 면에서 전문성을 높여주는, 특히 과학이나 수학이나 정보 관련해서 전문성을 높여줘야 되는 책무를 저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연수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렇고요. 드릴 때는 일단 종목을 선정할 때는 선생님들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삼고…….
선생님들의 요구가 들어오면 어디에서 그것을 종합해서 결정을 하게 됩니까?
저희들 물품선정위원회를 하죠.
물품선정위원회의 지금 위원장님은 기획연구부장님 맞으시죠?
기획운영부장님입니다.
예, 기획운영부장님이 하시고 위원은 지금 누구로 돼 있습니까?
위원들은 관내에 전문성을 가지신 교장 선생님이나 또 그 외에 외부 위원이나 뭐 이렇게 돼 있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물품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우수한 과학 기자재 또 필요한 것들을 거기서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하시는 거죠? 다른 데에 비해서 굉장히 회의를 자주 했어요. 그만큼 고민을 많이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선정 이후에도 일종의 사용 후기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이걸 했는데 오히려 더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또는 기대했던 만큼 아이들이 교육에 별로 도움이 안 될 때도 있고. 이런 평가는 좀 되고 있는가요?
지금 체험시설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바로바로 나와지고 또 그런 면에서 만족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하면 저희들이 상당히 고가일 때는 심사숙고해야 할 거고 이 체험시설 자체가 굉장히 트렌드가 자주 바뀌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일정 부분 계속해서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최신의 장비를 구입하려고 저희가 노력하지만 또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할 수 없이 교체해야 되는 그런 상황도 생깁니다. 그렇지만 실험기자재 과학 기자재 부분은 교사들의 연수와 그동안의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기보다는 교사들 연수에 활용하고 있어서 그 부분 가지고 그 후기가 안 좋다 이런 내용은 없었고 체험시설과 관련해서는 학생들이 이것은 많이 찾지 않는달지 이 부분에 아이들이 흥미가 좀 없달지 뭐 이런 것들은 추후에 교체할 때…….
그 회의가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그것은 어떻게 그런 부분 의견들이 모아지고 결정이 된가요?
체험활동 후에는 반드시 만족도 조사를 하도록 돼 있어서 그것은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수는 포괄적으로 연수 과정이나 강사나 이런 평가는 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이제 기자재에 대한 평가는 아니고요.
예, 그렇죠. 그런데 물품에 관련해서는 창의융합교육원은 특별히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산에 있어서도.
그래서 또 교육에 있어서 더 나은 과학 기자재를 들여오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물품선정위원회에서 잘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대한 평가시스템도 반드시 구축을 해서 잘못된 것은 더 좋은 걸로 하고 또 필요한 것은 바로바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걸 제안을 드린 겁니다.
예, 좀 더 심사숙고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원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직속기관 중에서 물품선정위원회가 지금 자료에 없는 데가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자료로 보면 학생문화회관, 창의융합교육원은 세 군데입니다. 위원회가 3개입니다. 분원까지 있어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문화회관하고 장성, 목포도서관, 유아교육진흥원 여기만 지금 보고가 올라왔고 나머지는 없거든요. 여기에 미처 기록하지 않은 데 한번 손들고 이야기를 해 주시렵니까?
물품선정위원회가 지금 기록이 안 돼 있는 데가 6군데만 지금 기록이 돼 있고, 5군데만 기록이 돼 있고 7군데가…….
(「자료선정위원회로 되어 있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자료선정위원회로 돼 있습니까? 자료선정위원회가 뭐라고 돼 있습니까, 거기가요? 나오셔가지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저희 교육관 감사자료에 각종 위원회 페이지를 보시면 40쪽입니다. 저희는 우리 교육관 운영 세칙에 자료선정위원회로…….
자료선정위원회 옆에 뭐라고 지금 명시돼 있는지 읽어주시렵니까?
지금 그 자료 선정위원회에서 그때그때 상황이 각 사업에 따라서 저희가 거기에 맞게 선정위원회를 구성 운영합니다.
창의융합교육원도 자료선정위원회가 있죠?
(「우리 순천만생태교육원은…….」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예, 있지요. 순천만생태교육원은 물품선정위원회도 있고 여기는 두 군데 다 운영하는데 왜 거기는 하나만 합니까?
저희는 이 자료선정위원회에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상황 상황에 맞게 거기서 사업의 단위 사업에 따라서 물품 선정위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또 미처 기록을 못 한 데 나오셔서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관 관장 정미라입니다.
저희 물품선정위원회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자료에 좀 빠졌습니다. 각종 위원회가 2개가 되는데…….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있는데 기록을 하지 않았다는 거고요. 회의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또 기록이 안 된, 예,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올해 5번 물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개최했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시간이 거의 됐기 때문에 손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기서 물품선정위원회가 없는 곳, 아예 운영이 안 됐던 곳 손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든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한 군데입니까? 나머지는 다 행정사무감사 기록에 전부 누락이 된 겁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러면 바로 다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강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품선정위원회가 없는 곳은 왜 안 됐는지 사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형대 위원님께서 요구하셨던 자료는 해당 기관에서 보완해서 전부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제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 과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이동석입니다.
과장님 오늘 원장님을 대신해서 출석하셔서 이렇게 답변하시느라고 정말 노고가 크십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교육정책연구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교육연구정보원 1년 예산이 총 200억이 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 정책개발과 관련한 예산이 보면 2%가 넘지 않은 3억 좀 약간 넘는 수준으로 이렇게 기재돼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 교육연구정보원 소속의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사실은 오히려 활발해야 되는 부서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합니다.
예를 들어서 타 시도 중에 가까운 경남교육청 교육정책연구 사업 표기를 해놓은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저희 전남하고 이렇게 상당히 비교가 되는데요. 저희 전남 같은 경우는 연구원들의 연구 인원 정도만 간단하게 이렇게 기재돼 있는 반면에 과장님께서도 우리 해당 원에서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연구 인원 또 그 연구 인원이 또 어떤 연구를 연간 몇 편 그러니까 연구 편수까지도 이렇게 상세히 기록을 갖다 해놓으셨어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교육연구정보원 소속에서 가장 사실 어떻게 보면 정책개발을 하는 가장 중요한 곳인데 이 부분에 대한 할애가 조금 적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내년도부터는 깊은 관심과 좀 더 활성화를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저희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던 전남 최초로 열렸던 학술대회 그리고 저희 교육연구 아카데미 같은 경우가 시의적절한 강연 또 강사진 섭외로 인해서 엄청난 호평을 받았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저희 오늘 불참하셨던 원장님께서 이제 그 어떤 시대적 흐름에 대해서는 상당히 앞서신 분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원장님께서 제가 기억하는 강의로서도 저희 챗GPT 관련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상무님을 불러서 강의를 하시고 또 저희가 교권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이렇게 깊었을 때 그 강의 제목이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을 다하는 교사 되기’라는 이렇게 강의를 갖다가 섭외해서 하셔서 상당한 우리 선생님들에게도 정말 갈채를 받았던 그런 강연들을 이렇게 만들어 주셨는데요. 내년도에 지금 우리 교육연구 아카데미 운영 계획 있으면 잠깐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내년도 계획은 올해 각 회차별로 만족도 조사를 하면서 참여하셨던 분들이 여러 의견을 주셨습니다. 내년에 대부분의 의견이 내년에도 좀 확대해 달라 이랬는데 실은 저희 원의 입장에서도 조금 실무진의 이게 변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담당 연구사님이 매주 토요일마다 한 10회 정도 운영하면서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물론 참여해 주신 분도 주말을 반납하고 참여해 주셔서 정말 좋은 반응을 일으켰고요.
만족도 조사는 약 95%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의견들 저희들 협의 원장님과 또 같이 이렇게 상의하면서 좋은 연수가 있으면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 이 교육연구 아카데미 강연이 정말 이렇게 높은 반응을 이끌어 냈던 만큼 내년에도 이 아카데미가 더 뜨거운 반응을 그리고 환영을 받을 수 있게 그런 시의적절한 그런 강연과 강사진 섭외를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좀 더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 강연을 했던 장소가 사실 동부권, 서부권으로 이렇게 나눠서 연구정보원에서도 하시고 또 동부권에서는 순천생태문화교육원 이렇게 나눠서 많이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보면 나주라든지 거기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한 번씩 하셨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지역별 안배를 사실은 22개 시군 다 도는 것은 조금 어려울지라도 해당 적절한 그런 장소들에 대한 지역 안배도 조금은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좀 오늘 실은 원장님께서 나오셨으면 제가 정말 극찬을 드리고 싶었던 정책에 대한 말씀이 하나 있었는데요. 저희 연구정보원에서 VDI 시스템 구축하신 거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사전적인 의미는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입니다. 그래서 가상 PC, 인프라는 거의 외래어로 사용되고 있고요. 저도 그 시스템을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마는 일단 주변의 사무실 환경이 좀 선이 많이 없어졌다. 본체가 하나이다는 점이 사무실 주변이 깨끗해졌다는 측면이고요. 실행적인 측면에 들어가면 가상에서 모든 걸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 EVPN을 통해서 집에서나 사무실 밖에서도 이렇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마는 데이터들이 존재하지 않죠. 그런데 그 데이터들을 클라우드에 저장해서 언제든지 가공할 수 있다.
현재 시스템은 공문서를 이렇게 작성하는 정도이지만 VDI 시스템은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공해서 쓸 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있겠습니다.
보안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취약하거나 그런 것들은 없습니까?
보안은 이제 일차적으로 보안 강화를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중적으로 보완 장치를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워낙 강조를 많이 하셔서 현재 60명이 우리 원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최근 몇 년 새 코로나 겪으면서 이렇게 재택근무 같은 것도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상황이 다시 발생돼서도 안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어떤 그런 상황들이 왔을 때 이제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데이터가 일종의 우리 하드디스크라고 하죠? 탐색기 들어가면 그곳에 방을 만들어서 대부분 데이터를 우리 업무하시는 분들이 저장을 해놓고 끄집어서 쓰고 가공하고 공문서도 작성하고 보고서도 작성합니다마는 집에서나 다른 곳에서는 단순한 공문 열람이나 공문 작성에 불과했죠. 그런데 내가 쓰고자 하는 데이터를 언제든지 끄집어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이제 그런 상황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 되지만 혹시 모를 그런 상황에 선제적 이런 대비를 갖춰 놓으신 것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정말 어떤 말씀을 보태지 않아도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이해를 해 주실 거라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이 방송 보고 계실 우리 오은주 원장님께서도 이 시스템 구축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원장님 또 쾌유를 바랍니다.
예, 꼭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또 스마트오피스 구축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3월에 우리 원에 부임하시고 이런 스마트오피스 구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또한 제가 듣기로는 이게 맞는 정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내년에 본청에서도 일부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장성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도서관장 김재기입니다.
관장님 저희 우수사례 제출 사전에 해 주셨던 것들 좀 보면 저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로봇 코딩으로 만드는 레고 스마트시티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저희 우수사례집을 보면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하고 연계했다고 이렇게 표기를 해 주셨어요. 그런데 사실은 여기 계시는 모든 위원님들께서 모두 다 세세하게 살피지는 않으시지만 그래도 저희가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불이 꺼지지 않을 만큼 이렇게 모든 위원님들께서 열의를 갖고 자료들을 다 보고 검색해 보고 찾아보시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조선대학교 홈페이지에 보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단 사업이 종료가 되었어요. 종료된 시점 혹시 아십니까?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은 못 해봤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지금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여기 코딩 수업이 1월, 2월 그리고 8월 초등학교 4학년, 6학년이 이렇게 진행되었다고 표기는 해 주셨는데 이 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사업단 종료되었던 시점을 보면 2023년도 2월 16일에 이렇게 개시를 해 주셨습니다. 물론 관장님께서 우리 관에 오시기 전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거에 대한 파악은 조금 어려움이 있으셨을 거라는 생각은 좀 합니다마는 여기 나와 계시는 우리 직속기관장님들께서 사실은 좀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한 경각심을 조금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오늘 관장님을 저 발언대로 모신 것입니다.
아까 앞서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도 다 우리 기관장님들께 하나하나 이렇게 다 체크해서 확인을 해 주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하나 만드는 데도 저희 위원들 같은 경우는 자료를 많이 이렇게 접하기 때문에 어떤 그런 것에 대해서는 바로 어떤 느낌들을 위원님들이 바로 받으시는 것이죠. 이 자료는 너무 이렇게 상세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또 어떤 것은 정말 표지갈이만 되어 있다라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곤 하는데 안 볼 것 같아도 다 어떻게든 이렇게 다 드러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관장님, 이제 제가 관장님을 여기 모셨던 것은 사실은 이런 유사한 사례가 제가 시간 제한 때문에 말씀은 못 드리지만 여러 건이 있었습니다. 지금 다른 기관에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대표적으로 관장님을 모신 이유는 지금이 다른 기관장님들께도 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관장님 모신 것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세세하게 확인을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길, 그게 바로 우리 도민들에 대한 예의고 교육가족들에 대한 예의고 또 우리 모두 또 잘 되길 바라는 바람이니까 그 뜻에서 좀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님 한 말씀만 드려도 될까요?
제가 미처 업무 파악을 못했는데요. 지금 현재 조선대학교 대학사업단에서 근무했던 단장이 조영주 교수님을 초빙을 해서 계속 운영을 했다고 그럽니다.
알겠습니다. 관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원장님 앞서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극찬을 아까 해 주셨어요. 그런데 저희 유아교육진흥원은 제가 또 순천 출신이다 보니까 순천에 위치하고 있어서 더 각별한 관심이 좀 있고, 유보통합 관련해서 선제적으로 이렇게 취해 주신 이런 정책들이 좀 있고 해서요, 이거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유보통합이 대두될 때가 지금 박근혜 정부 때부터 이렇게 대두됐는데 그 당시에 저희 진흥에서 유아 체험 부분에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상대로 체험을 먼저 운영을 했습니다. 단체체험과 매월 2∼4주 운영되는 가족 체험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가리지 않고 하고 있고 지금 이제 직접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는 유보통합에 대해서 올해는 원격연수 부분이라든가 또 내년도에는 일반 집합 연수라든가 직무연수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 원에서는 체험 부분에 제일 먼저 유보통합으로 다가갔습니다.
사실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앞으로 이제 유보통합에 따른 어떤 문제점들이 분명 우리 원에 좀 발생을 할 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서 제가 깊게는 접근을 못 하지만 첫 번째로 떠오르는 것은 일단 인력 부족.
왜냐하면 지금 코로나 때는 현재 기존의 인력으로도 모든 우리 다른 기관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소화가 되다가 지금 코로나가 풀리고 나서 지금 갑자기 과부하가 걸린 곳들 이제 좀 사례는 다릅니다만 예를 들면 지금 극한의 고생을 하고 계시는 우리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같은 곳들이 계시죠. 이제 국제 행사가 벌어지다 보니까 단 하루도 쉬지도 못하고 직원들이 정말 파김치가 되어서 이렇게 항상 근무를 해 주고 계시는데요. 이제 그거와 좀 다르긴 합니다만 지금 코로나 이후 또 유보통합을 앞두고 있는 우리 원에서는 이 인력 문제가 좀 상당히 좀 심각할 것 같은데요.
관심 가져줘서 감사합니다. 저희 지금 전남에 만 3∼5세 유아들이 약 3만 411명 정도가 3월 날짜 기준으로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교육부로 통합이 되고 전남도교육청으로 이렇게 통합이 되는데 저희 원에 지금 예를 들면 체험 부분이라든가 연수 부분에는 현재 교육연구사가 총 3명이 있습니다. 3명이 있으면서 전남의 교원 1600명 정도와 아이들을 상대로 해서 하고 있는데 턱없이 인력은 부족합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 아까도 이렇게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셔서 들었는데 이 상담 부분도 어떤 전문 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상담을 유아교육법이라든가 유아교육법 시행령이라든가 전라남도교육청 행정조례라든가 그 어디에도 진흥원의 업무로 상담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코로나라든가 어떤 유보통합이라는 이런 아이들의 어려움이 어차피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잘 돼야만 초등학교, 중학교에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22개 시군 Wee센터라든가 여기에도 법적인 조항이 없어서 떠돌고 있었을 때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우리는 그냥 하자, 우리 아이들을 상대로 하자, 인력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안고 이제 그것은 추후 해결해나갈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 접근하고 있고 지금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체험 부분에 담당할 유보통합 3만여 명이 넘는 아이들을 상대로 했을 때 인력이 부족하고 상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의 갖고 있는 인력으로는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담사라든가 모래 치료사라든가 이렇게 언어치료사 이런 부분들에 좀 증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2개 시군 Wee센터 같은 경우는 그 시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전라남도 유아교육진흥원은 22개 시군을 다 갖춰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가 너무나 저희 진흥원에서 하기에는 크고 어렵습니다.
원장님 그러면 아까 앞서 말씀하셨던 우리 인력 증원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그동안 인력 증원을 위해서 하셨던 어떤 건의라든지 그런 게 좀 있으신가요?
지금 이제 작년 들어오고 올해 또 사업을 하다 보니까 우리에게는 한계가 두 가지가 부딪혔어요. 찾아오는 상담실과 또 찾아가는 도서, 우리 전남의 특성이 지역적인 특수성으로 도서지방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어떤 그런 것들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어려워서 본예산에 인력이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거 산정을 했는데 1차적으로 지금 상담실은 반영이 됐습니다. 하지만 인건비 부분은 지금 반영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노력을 해서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에게도 부탁을 드렸고 저희들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직속기관 용역을 두어서 제가 명칭이 정확히 생각이 안 나는데 저희 원이 가서 우리 원의 처한 상황을 다 이야기드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금 의견 반영해서 건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참석해 주신 기관장님들, 우리 공직자들 전부 전남교육 학생들을 위해서 다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계시지만 우리 원장님께서는 특히나 우리 전남에 3만 411명에 달하는 유아들을 대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어린이들을 위해서 좀 더 목소리를 더 강하고 더 확실하게 좀 내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보충질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원 위원님!
위원장님 우리 연구정보원장님을 대신해서 이동석 교육연구과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연구정보원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저희들 전남에 우리 자료에 보니까 태블릿 PC에 관련돼서 얘기하도록 할게요.
그래요. 태블릿 PC 현황 보급 자료를 보니까요, 아마 우리 작년에 한 59% 그리고 올해가 69% 보급률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마 내년도에 보급을 하면 100% 지금 이런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런 학교 현장에 태블릿 PC 보급도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있지만 더더욱 중요한 것은 그 활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활용에 맞춰서 우리 연구정보원과 좀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활용 계획에 있어서 혹시 우리 연구정보원이 역할이 있으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태블릿 PC 보급 사업은 본청 주관 사업으로…….
예, 그러니까요. 하고 있는데 제가 느끼고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본 위원이 지금 우려하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요 단순히 우리가 미래교육을 위해서 기자재만 보급만 하면 된다는 식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죠? 어떤 상황들에 발맞춰서 저는 교육연구정보원의 역할이 대단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학생들 대부분 PC가 아마 이런 영상이라든가, 이런 영상 시청 단순히 검색 이 정도에 그치고 있는 상황들이 대다수가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언론보도에서 나왔겠습니다마는 태블릿 PC에 대한 예산 낭비 또 이런 부분들 뭐 교사들의 행정업무 과중시킨다는 것 이런 부분들은 한편으로 제가 이해도 하지만 또 이해 못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왜 그렇게 하는 것인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태블릿 PC와 관련된 사용 이런 것들이 논란이 지속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논란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의 견해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또 정보원에서 저는 어떤 역할을 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존경하는 우리 박종원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저희 원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가 거의 무선으로 가동되는 그런 단말기로 알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나 교육적 활용 시 무선의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끊김이 없도록 학교를 지원하는 게 우리 정보원의 역할이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방금 과장님 말씀처럼 우리가 태블릿 PC를 활용한 어떤 교수법 그리고 교육자료 보급 이런 것들이 저는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방금 그 부분에 공감하시고 계신다면 이런 사업의 효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조정자 원장님의 업무인가요? 거기가요?
그래도 우리 과장님 이왕 나오셨으니까 서로 공유하는 겁니다, 그러면.
저희 원의 어떤 민원이라고 하면 학교 현장에서 AP 공유기가 작동이 잘 안 된다. 또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 이런 민원들을 우리 행정정보과에서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행정정보과하고도 같이 또 업무 공유를 하고 있죠, 충분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민원인에 대한 응대 우리가 아주 민원인 입장에서 잘 응대를 하는 게 가장 기본일 거고요.
그래요, 그러면…….
그다음에 저희들이 콜센터 접수하면 의외로 또 민원들을 내용을 알아보면 선생님의 기숙사 방에, 선생님의 와이파이 보통 쓰는 사설 와이파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차단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 가서 현장을 점검해보면 그런 경우가 꽤 많이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그런 단말기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인터넷이나 무선 속도가 저하되지 않도록 우리 원에서는 계속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제 창의융합교육원의 원장님이, 아니 거기 계셔도 됩니다.
그러면 우리 교육연구과에, 교육연구정보원에 맞는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야 할 일들이 있을 것 같아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교육정책연구소는 거기에 있죠?
정책연구소에서 지금 많은 연구과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오전에 보고 시에도, 행감 보고 시에도 자료에 보니까 최근에 중장기적인 교육정책 흐름을 파악해서 종단연구 아까 지금 진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9월 달에 아까 보니까 개최했다고 그랬고요.
이런 부분들도 많이 시도하고 계시는데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이러한 어떤 참 고생해서 나온 연구과제 결과물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학교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정책에 잘 반영되고 있다고 보시는지 어떻게 생각 하신가요?
제가 소관 업무가 다른 과의 입장에서 감히 말씀드리기가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원장님을 대신해서 오셨으니까.
제가 원장님을 대신 예, 알겠습니다.
(장내웃음)
그런데 우리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본청의 정책기획과하고 아주 밀접한 연구과제를 많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도교육청의 핵심 라인이에요, 어떻게 보면 브레인들이에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소장님을 비롯한 연구사님 두 분 그다음에 연구원 임기제 공무원 선발된 연구원들이 박사님급이 네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서로 협력 및 협업을 통해서 많은 정책연구를 하고 그게 중장기적 아니면 단기적 정책으로, 전남교육 정책으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뚝딱 나올 수 있는 그런 정책보다는 지속 가능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과장님의 어려움이 뒤따르겠지만 오늘 보니까 대답도 너무 겸손하신 것처럼 보여요. 제가 쉽게 어떻게 답변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 보이는데 꼭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정말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리고 그런 연구 수행 방식이 이루어지고요. 아울러서 발표회라든가 사후 활용 이런 부분들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추진해 나가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최근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학업 중단 학생도 증가하고 있어요. 그리고 교권 학습권 또 교육 현장에서 많은 난제들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방금 말씀드렸던 교육정책연구소에서 더욱 고민하고 또 좋은 정책적인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또 정책연구가 현실 속에 단위 학교에 녹아들도록 그런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우리 과장님 끝으로 답변 듣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특히 저희 2층에 정책연구소가 근무하고 저희들도 참 어렵습니다. 저는 3층에 근무하고 있거든요. 물론 주기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있습니다마는 저분들은 본청하고 상당히 정책적으로 어려운 일을 많이 하고 계시구나, 우리는 현직 연구원의 도움을 받고 우리 연구사님들 각기 고생을 하지만 또 우리 서로 정책적인 부분 또 교육연구의 어떤 정책개발이 있다고 하면 앞으로도 계속 협업을 하고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님 부탁드립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입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우리 직속기관 중에서 전남교육청 전 분야에서 학생교육문화회관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역할이 있습니다. 이걸 잘할 수 있도록 직속기관을 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문화예술 분야잖아요.
문화예술 분야를 전남교육청에서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 건가요?
저희 회관에서 지금 문화예술 교육 그리고 플러스 독서 도서관 업무 두 가지를 겸하고 있습니다.
예, 도서관 기능도 있고 문화예술 분야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주 업무가 문화예술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서 품격 있는 민주시민으로 학생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학교에 지원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교직원에 대한 교원역량 강화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요? 그런 사업은 없는가요?
지금 직접적으로 저희 회관 직원분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직접 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저희는 공연팀을 선정을 해서 학교라든가 지역의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매개 역할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가 학생들 생활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인격 형성이라든지 발달 과정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학교 문화예술 허브 역할을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역할 중에 하나가요. 중요한 역할입니다. 허브 역할을 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좋은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공급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교원 역량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여기에 선생님들이 더 많은 관심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도 필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자료 보면 그중에 제가 찾아보니까 라움교직원 아카데미, 문화예술 Power Up 스쿨 이 정도가 교직원분들한테 하는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사업비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200만 원, 100만 원 막 이래요. 그래서 이걸 또 사업 보고를 올리셨고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문화예술 분야는 좀 더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사업 계획을 많이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 대한 좋은 프로그램 플러스 교원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이런 것까지 같이 해 가지고 다양하게 해야 되는데 문제는 조직 기구상 보면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원도 부족한 것 같아요.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내년도부터는 학생교육문화회관이 더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떠신가요?
저희 회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학생들 위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 왔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교직원 대상으로도 한번 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라고 해 가지고 라움교직원 아카데미를 해서 예산은 아시는 바와 같이 별로 안 됩니다마는 저희가 금년에 상반기 6월 달에 전 우리 도내, 22개 도내 교직원들을 초청을 해서…….
적극 개발하시는 걸로 제가 이해하면 된가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직속기관은 전문성을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중복되는 것은 과감하게 줄이고 전문성을 키워갔으면 좋겠는데 예를 들어서 코딩&드론 프로그램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과감하게 창의융합교육원이나 이런 데서 하면 되는 거고 나머지 부분을 오히려 문화예술 분야를 키워나가고 이래서 직속기관별로 전문성을 강화하는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예, 하여튼 적극적으로 또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그런 부분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답변 고맙습니다.
다음은 학생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학생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원장 김정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어떤 답을 여기서 내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런 것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이 있기 때문에 한번 토론을 학생교육원에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데요. 학생교육원의 대표적인 사업은 청미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5년째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작년에 민주시민 토론학교 언론에도 많이 나오고 그랬어요. 민주시민 토론학교에 관련해서 나름대로 평가를 하자면 어떻습니까?
금년에 저희들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요. 3월부터 금년 11월에 이제 다음 주 7일 날 끝납니다. 근 9개월 동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 민주시민 의식하고 그다음에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해서 하는 활동이기에 앞으로 글로벌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참 중요한 밑그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참여한 학생들은 아주 좋은 평가가 당연히 나올 것 같아요. 전체적인 교육, 민주시민 토론교육이라는 차원에서 어떤 역할을 차지할 것 같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들 자치 문화를 자기들 스스로 만들어 내고 토론을 함으로써 그 힘을 키워낼 수 있다는 것이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 해외 캠프 때, 국외 캠프 때 보셨다시피 프랑스라든지 독일에 가서 이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퍼포먼스 그런 것들…….
아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참여한 학생들이 아니라 전체 전남교육의 민주시민 토론학교의 사업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이렇게 조금 간단하게 그에 대해서 평가를 조금 하자면요?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아직 그 학교의 나머지 아이들을 평가는 못 해봤습니다마는 이 아이들이 참여하고 나서 학교 현장에 가서 주로 리더를 하는 아이들이기에 그 효과가 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한 학생들의 평가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평가가 필요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비 자체가 12억 정도 되죠?
예, 12억입니다.
많습니다. 한 학생당으로 한번 계산을 해보면요, 우리가 전남교육청 교특회계가 5조죠, 대략? 5조 원 넘습니다. 학생별로 하면은 2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번에 민주시민 토론학교 12억을 80명이 참석했습니다. 교사분 포함해서 대략 한 100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한 1200만 원이 되죠. 그러니까 50% 정도 됩니다. 굉장히 1인당으로 계산하면 큰 액수입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 말씀도 저도 동의합니다. 소수정예의 교육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함께 가는 교육을 함께 이거에 대해서 놓쳐 버리면 자꾸 소수정예 교육만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느 정도까지 이것을 확장하거나 또는 수준을 맞출 것인지 이것은 전체적인 틀을 보면서 한번 토론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참여한 학생보다는 참여하지 않은 학생이 훨씬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구조는. 이걸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함께 해소할 것인지, 특히나 민주시민 토론학교, 민주시민 교육에 대해서는 또 본청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과 어떻게 연계해서 할 것인지 이걸 종합적으로 봐야지 자칫하면 소수정예 교육을 전남교육청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꾸 내보이는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경계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그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도 소수보다는 전체적으로 이걸 어떻게 파급시키고 할 것인지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좀 더 보완을 해서 이런 것들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12개 직속기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44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과장 이동석
교육정책연구소장 고윤혁
총무과장 지채호
행정정보과장 조운겸
<교육연수원>
원장 한경호
연수기획부장 위형신
연수운영부장 박오순
행정연수부장 김한철
총무부장 차계옥
총무과장 임채석
<학생교육원>
원장 김정희
기획운영부장 김찬중
총무부장 한근수
안전체험학습장 분원장 이재신
기획과장 하종순
운영과장 허창석
총무과장 정장홍
운영기획과장 이승철
월출학생수련장 소장 정동엽
유달학생수련장 소장 문윤주
백운학생수련장 소장 백선욱
송호학생수련장 소장 강종구
지리산학생수련장 소장 김정수
나로도학생수련장 소장 김철승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광일
기획운영부장 나제곤
총무부장 김재민
기획과장 최광철
운영과장 박희진
총무과장 김미점
독서문화과장 윤하진
<목포도서관>
관장 김춘호
기획관리부장 윤명식
<나주도서관>
관장 양창완
기획관리부장 진현주
운영기획과장 차봉근
독서문화과장 김경혜
<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조정자
기획운영부장 최영민
창의교육부장 김정호
교육정보부장 여민구
총무부장 양재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분원장 김도진
운영과장 김보훈
총무과장 송선화
자연탐구원 분원장 강숙영
운영기획과장 임형방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
국제교육부장 양남근
총무부장 이정도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정미라
총무과장 김영애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
총무과장 김영미
<장성도서관>
관장 김재기
총무과장 황인수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
기획과장 이순오
운영과장 하수진
총무과장 이재훈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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