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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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의회사무처
일 시 : 2024년 11월 1일(금) 14시 00분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14시 06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도의회사무처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도의회사무처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의회와 함께 노력하고 있는 최종선 도의회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사무처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행정 업무 전반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최종선 처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정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감사반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임형석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는 안 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사무처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말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종선 처장님께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나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선 처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운영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일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최종선
총무담당관 정창모
의사담당관 장정희
정책담당관 권두표
비서실장 진종석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 이형래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최홍성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김해기
교육수석전문위원 강성근
특별수석전문위원 공정희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최종선 처장님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후반기 전라남도의회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로 도정의 올바른 추진을 이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활발한 토론회와 연구활동, 조례 제·개정 등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실효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책 의회를 실현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도민의 목소리에 답하기 위한 위원님들은 노력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처 전 직원도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빈틈없는 의정활동 지원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특히 의회사무처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이 업무보고 등을 통해 제안해 주신 고견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지적도 조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창모 총무담당관입니다. (인사)
장정희 의사담당관입니다. (인사)
권두표 정책담당관입니다. (인사)
진종석 비서실장입니다. (인사)
이형래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최홍성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장영일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창근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김해기 농수산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강성근 교육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공정희 특별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함창환 홍보담당광은 10월 31일 자로 명예퇴직 했으며, 정창모 총무담당관이 홍보담당관을 겸임하고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금년도 운영 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쪽입니다. 의회사무처 기구는 4 담당관, 8 수석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월 21일 현재 정·현원은 정원은 181명, 현원은 186명, 가원은 5명입니다.
3쪽입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세출예산 현황은 총규모 244억 8300만 원입니다. 현재 집행률은 약 70%가 되겠습니다.
5쪽입니다. 금년도 운영 방향입니다.
비전은 일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입니다.
목표는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중점 추진 과제는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의정 역량 강화로 일하는 의회 실현, 홍보 강화로 도민 신뢰 제고, 안정적인 의정활동 기반 조성입니다.
다음은 11쪽, 총무담당관실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청렴한 의회 구현으로 도민의 신뢰 확보입니다.
높은 청렴도를 유지하기 위한 반부패 청렴 정책의 충실한 추진과 구성원들 간 소통 역량 증진으로 신뢰받는 의회, 일 잘하는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사항은 청렴도 상위 목표를 목표로 차질 없는 과제 이행을 위해 8월에 고위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하였고, 의원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2회 운영한 바 있습니다.
또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회 소통 역량 강화 계획을 마련하여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갑질 예방교육, 육아모성보호제도 현황 조사 및 미사용자 이용을 독려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는 12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12쪽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과 지방의회 맞춤형 역량 교육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상황입니다.
효율적 인사 운영을 위해 신속하게 인력을 충원하였고, 의정 지원 전문성 확보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통 강화를 위한 의정홍보 우수 인력을 조속히 충원하고,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보상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입니다.
투명한 재정 운영과 신속한 계약 업무 추진으로 행정의 신뢰도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추진 방향입니다.
세출예산 집행기준의 엄격한 준수로 재정 건전성을 도모하고, 공정한 계약 체결과 신속한 대가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 63건을 추진하였고, 공사·용역 등에 신속한 대가를 지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2025년 공사·용역·물품 발주 계획을 파악하여 공개하고, 각종 계약 시 도내 업체 참여 제도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청사 및 집무 환경 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입니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청사 내·외부 집무 환경 기능 보강 및 시설물품 관리로 최적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추진 방향입니다.
청사 시설물 정기 점검 및 노후시설 보호로 의원님들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의회 물품 수급 관리 등을 통해 적기에 보급하여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사항입니다.
청사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편의시설 제공 및 노후 시설을 적기에 개선하고, 제12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에 따른 의원실 등을 환경정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 정기 점검 및 기능 보강을 통한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 실내 공기질 개선 등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청사 사무동 증축입니다.
지방자치법 개정 등에 따른 의회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지방의회 역할 강화 등 급변하는 의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사를 증축하겠습니다.
증축 계획입니다.
규모는 연면적 1500㎡이며, 지상 3층입니다. 소요 예산은 76억 원입니다.
지금까지 추진 상황입니다.
금년 3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였고, 7월에는 설계 공모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 1월에 용역을 완료하고, 2월에는 착공, 내년 말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담당관실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의사 운영 지원입니다.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운영을 위해 연간 기본 일정에 따라 효율적인 회기 운영과 안정적인 의사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운영 개요는 10회에 134일이며, 정례회는 2회에 58일, 임시회는 8회에 76일입니다. 이하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쪽입니다. 체험형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입니다.
청소년들이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미래 지방자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운영 개요입니다.
운영 계획은 19회에 33개교, 1105명이며, 주요 내용은 입교식, 의장 선거, 조례안 처리 등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14회에 851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도 선관위 주관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선거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민주시민의식 교육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신속한 의안 처리입니다.
의안의 신속한 처리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의안 정보 제공을 통해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금년도 의안 처리 실적은 접수 400건, 처리 387건, 현재 13건이 계류 중에 있습니다.
22쪽입니다. 회의록 작성·공개 및 보존 관리입니다.
회의록을 신속·정확하게 작성·공개하여 도민의 알권리 충족 및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12권의 회의록을 작성하여 의회 누리집에 공개하였습니다.
앞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제2차 정례회 회의록을 작성하여 보존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전자회의록 시스템을 통해 회의록을 배부하고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 플랫폼 구축입니다.
지방의회 디지털 전환을 위한 디지털 지방의정 플랫폼 구축 확산으로 지방자치의 활성화와 의정활동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추진 방식은 11개 시도의회에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공동위탁 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1억 82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용은 의정활동, 전자결재 등 의정 지원 시스템 구축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위탁협약을 체결하여 사업비를 집행하였고, 정보화전략계획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9월에 착수 보고회를 한 바 있습니다.
연말까지 의정 업무 포털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에는 의회 핵심 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정책담당관실 소관입니다.
27쪽입니다. 정책 발굴 활성화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입니다.
전문성 확보를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 및 내실 있는 의정 지원 체계 구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방의회 역할 제고를 위한 정책 개발을 시행하였고, 정책지원관 전문성 강화로 도의회 정책 역량을 제고시켰습니다.
앞으로 금년도 ESG 실천 우수 의원님과 부서를 평가하여 시상하고, 정책 아이디어도 공모하여 심사·시상할 계획입니다.
28쪽입니다. 의원 정책연구활동 지원 내실화입니다.
위원회 및 의원님 연구단체의 연구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의회의 정책 기능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회 정책 개발 활동 55회를 지원하였고, 12개의 의원연구단체 활동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의원연구단체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단체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연구 평가회를 실시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국내외 지방의회와 우호교류 추진입니다.
국내외 지방의회와 우호 관계 구축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새로운 정책 발굴로 도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대내외 의회의 위상을 제고시키겠습니다.
추진 방향은 국내외 우호교류 지방의회와 협력관계 구축 및 공공외교를 강화하고, 신규 교류 의회 발굴 등을 통한 의정 역량 제고 및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한 현안 건의 및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였고, 타 시도 의회와 교류 관계 강화 및 우호 증진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한 현안 건의 및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의회와 교류 관계 강화 및 신규 교류 지역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입법연구 및 자치입법 기능 강화입니다.
의원 입법에 필요한 기초자료 수집 및 연구·분석을 통한 자치 입법 내실화와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례의 실효성 제고 및 체계적 정비를 위한 입법 평가 결과를 반영하였고, 도민 행복 실현을 위한 생활 밀접형 자치법규를 자체 발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과 위원회가 의뢰한 조례안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연구과제를 수시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홍보담당관실 소관입니다.
33쪽입니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정 홍보 강화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 홍보를 통해 도의회 위상 제고 및 도민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적기 제공을 위해서 1263건을 제공하였고, 의정활동 홍보도 217회 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간행물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홍보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 홍보 강화로 도의회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다각적인 홍보 자료 제공으로 도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도민에게 친숙한 미디어를 통해 신속하고 생동감 있는 의정활동 홍보로 도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도민 중심 미디어 운영으로 의정 홍보 및 소통 창구를 확대하였고,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강화 및 도민 정책 참여를 유도하였고, 홈페이지의 안정적인 운영 및 통합 관리를 위해 서버를 클라우드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소셜미디어 채널 활성화를 추진하고, 홈페이지 개선으로 이용자의 편의성 및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정 콘텐츠 적기 제공으로 도민의 알권리 충족입니다.
의정활동 생중계로 도민의 알권리 충족 및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 의정 사진 및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의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12대 의회 비전을 담은 공익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였고, 도민과 함께한 제12대 의정활동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주요 의정활동 사진과 영상 등을 촬영하여 언론 매체에 수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의정 활동 사진, 영상 등 주요 콘텐츠를 언론에 적기에 제공하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최종선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참석하신 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사무처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관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본 의원이 저번 회의 시간에 국내외 지방의회 교류 관련돼서 제안을 드린 바 있는데 국내와 국외 모두 다 이렇게 조금 확대를 해서 좀 이렇게 늘리라고 있는데 그 관련돼서 확대된 바가 있습니까?
위원님이 이제 말씀하신 이후에 금년도 같은 경우에 12대 전반기에는 국제교류 같은 경우는 9번 했는데 금년 들어서는 3번을 했고요.
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너무 대규모로 가게 되면 문제가 있으니까 가능한 소수로 해서 이렇게 다양하게 하는 것을 말씀하셔서 인도네시아, 일본 이런 데는 규모를 최소화시켜서 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 추가로 이제 인도네시아만 그러면 국가는 늘었나요, 신규로?
기존에 일본은 우리가 다녔었잖아요.
12월에 이제 대만을 갈 계획입니다.
그 밖의 국가들도 신규로 이렇게 좀 우호적인 관계를 해야 될 필요성이 뭐가 있냐면 이제 인구 유입에 있어서 우리가 외국인 유입을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정착화시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외에 외국에서도 이제 이런 조건들을 이렇게 좀 여러 가지 이렇게 조건들을 보다가 이렇게 비교를 하다 보면 우리 전남이 혜택이 좋다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전북이 오히려 훨씬 더 인구 유입에 있어서 조건들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경쟁력에 있어서 탁월하지 못하면 일단 새로운 국가를 선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신규 국가를 늘리는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측면에서요?
예, 지금 많이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다는 점을 우리 전남도의회는 알고 계셔야 될 것 같고 그에 따른 뭐 대안점이라든지 이제 외국인 인력 유입 관련돼서는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잘 알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본청에서 수산국이나 농정국을 중심으로 해서 그 관련 인력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에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서 인력을 지금 많이 유입을 시키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학생 정착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해외 인구 유입에 있어서 우리 전남이 경쟁력에 있어서 그렇게 우월하지 않으니까 아무튼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저희 전남만의 특색 있는 신규 우호 국가를 좀 더 늘리자는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사전에 저희가 그런 일들을 먼저 한다면 오히려 장점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쪽으로 노력하고요.
그 부분이 있고, 13페이지 보면 앞으로 추진 계획에서 공사, 용역, 물품 이렇게 투명하게 한다고 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실은 어제 장애인 관련된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증장애인 구매에 관련해서 우리가 조금 신경 써야 되지 않나 이걸 느끼고 왔는데요. 전국에서 하위였습니다, 0.38%로.
장애인들 전남에서 이렇게 만들고 있는 우수한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각별하게 신경 써서 홍보해서 우리 전남에서부터 먼저 이렇게 물품 구매를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은 각별하게 신경 쓰고요. 다행히 또 이번에 홍보담당관이 명예퇴직을 하면서 장애인협회 물품 구입하는 데로 갔거든요.
예, 그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그 부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하위입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의회 구현을 위해 애쓰시는 우리 최종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저희 자료를 늦게 봐서 깊이 있게는 못 봤습니다마는 제가 이제 느낀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4쪽 보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 아주 애쓰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4층, 처장님은 못 가 보셨겠지만 여자 화장실을 가면 굉장히 이걸 어떻게 하나 그런 의문점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주기적인 어떤 정기 점검을 한다는데 어떤 주기적인 정기 점검이 있었나 궁금합니다. 주로 몇 번 하고 있죠? 여자 화장실 좀 어떤 악취도 조금은 있고요.
지금 그 정해진 어떤 점검 사이클은 없는데 수시로 지금 청소하는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청소는 제가 보기에는 매일 하는 거거든요. 이제 다만 지나가다 보면…….
그러니까 원인이 있을 것 같아요. 좀 노후화돼서 약간 악취가 있으니까 한번 그걸 체크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또 4층에 가장 많은 상임위 있어서 이제 이런 행감이라든지 아니면 업무보고 시기에 굉장히 많은 이렇게 공직자나 여러 분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수기가 없어요, 정수기가. 그래서 그분들이 물 드시는 것도 굉장히 불편해서 저희들에게 혹시 물 있으면 좀 주세요, 하고 이런 것들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거의 제가 지금 4층은 이제 이번에 처음 이렇게 접해 보지만 그런 것들이 조금 잘 비치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3, 4층 상임위원회가 있는데 점검해서 그런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쪽 보면 아이들 체험형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주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참가 학생들 선정 기준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가능하면 산지라든지 오지에 있는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참여를 시키고요. 그리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순으로 해서 그 신청을 받아서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이 많지요? 많을 때 거기에서…….
신청이 지역청을 통해서 저희들이 받기는 하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 많은 신청이 그렇게 되지는 않아요.
그래요? 그러면 교육청에서 우리 학생교육원에서 이제 시민교육과 함께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학생교육원과 이렇게 서로 연계해서 이걸 운영하나요?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 그냥 독단적으로…….
우리가 의회에서 자체적으로 하는데 다만 그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함양을 위해서 선관위와 연계시켜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교육위원이어서 그러는데 학생교육원과 잘 연계해서 시민교육을 학생교육원에서 이렇게 함양시키고 있으니 될 수 있으면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이런 정치적인 참여도 해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줬으면 합니다.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7쪽을 보면 ESG 실천 우수 의원·부서 평가 이렇게 했는데요. 저희들이 이 기준을 또 어떻게 하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사실은 이제 의원님들이 조례를 이렇게 제정하면서 ESG에 관련된 것들을 많이 했을 거예요.
그렇다면 거기를 어떻게 실천해서 이어나가는지, 어떤 정책적으로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지금 현재 ESG 관련해서는 실천은 금년부터 하고 있고요. 그 구체적인 기준이라든지 절차 같은 것은 양이 좀 많아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그런 것들 건수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 기준이 이렇게 의원님들이 ESG를 실천했다가 아니라 그 제정을 해서 정말 그게 정책적으로 어떻게 현장에 풀어 가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찾아서 우수 의원으로 시상을 한다든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이제 저는 메일을 보고 확인을 했는데요. 메일을 보면 여기 책자에는 안 나왔어요. 위원회의 구성이 나오는데 의무적으로 거의 우리 의원님들이 2개의 위원회를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그렇다면 저는 제가 지금 보니까 전라남도 학자금 이자지원 심의위원회로 돼 있는데 그 위원회인지도 몰랐어요. 어제 그걸 보고 확인을 했고, 또 과연 여기에서는 2년 동안 하는데 뭘 하는 곳인지 그것도 알 수 없고, 혹시 이렇게 한 번도 개최되지 않는 위원회라면 다음에 위원회를 구성할 때 조금은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봤습니다.
그런 위원회가 모르긴 해도 아마 많을 걸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은 점검해서 정비할 수 있으면 정비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잠깐이나마 더 깊이 있게 못 봐서 말씀 못 드리는데 저희들 의회에 지원은 아주 그 어느 도보다도 가장 잘 지원을 해주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렇게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그런 명예를 같이 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칭찬하지 말라 했는데,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칭찬하셔도 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임형석 위원입니다.
우리 업무보고 27페이지 관련돼서 한번 질의드릴게요.
정책지원관 전문성 강화로 도의회 정책 역량 제고 사업 중에 저희들 이제 정책지원관 관련해서 정책 연구과제 컨설팅 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사업 진행 방식하고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이건 구체적인 것을 우리 담당관으로 하여금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권두표 정책담당관께서는 답변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담당관 권두표입니다.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를 위해서 총 4가지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첫 번째가 정책 연구활동을 위한 입법 아이디어 창출 지원을 하고 있고요.
워크숍 추진 등 입법연구팀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고요.
외부 전문 교육기관의 위탁훈련에 참여시키고, 도 인재개발원을 통해 의회 운영 실무 과정으로 의회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니, 담당관님 그게 아니고 우리 연구과제에 관련돼서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냐고 여쭤본 겁니다.
연구과제 관련해서 정책지원관 한 명당 한 개의 과제를 제출했거든요. 한 개의 과제를 제출한 다음에 우리 이제…….
평가를 하나요, 그러면?
평가를 우리 전남연구원에 29개 과제에 대해서 평가 의뢰를 하고 나서 다시 이제 5명의 심사위원이 최종적으로 그 과제에 대해서 심사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정책 연구원분들이 이제 1인 1과제지 않습니까? 이 과제 내용이 저희 의원님들이 혹시 입법 활동하는 관련된 그런 과제를 가지고 하는 건가요? 아니면…….
포괄적인, 우리 전체적인 포괄적인 도정 과제로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본인들이 선택해서…….
예, 본인들이 선택합니다.
여기에 이제 과제를 하나 제출하면 그걸 전남연구원에서 평가를 해서 거기에서 추려서 저희가 또 상위 5개를 해서 평가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좀 다른 생각인데 이게 예를 들어서 지금 지원관분들이 우리 의원님 두 명당 한 분씩 배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이제 사람 의원님들 성향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겠지만은 좀 과제를 많이 하시는 분이 있으시고, 조금 수월하게 시간을 타임을 조절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과연 두 명당 한 명을 맡고 있는 정책지원관이 이게 전라남도 우리가 보편적인 과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서 한다는 게 좀 맞나요?
저는 차라리 의원님 배정됐을 때 그분들이 하는 입법 관련돼서 관심 있는 분야를 차라리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 분야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은 과제를 제출하는 양식이나 그런 게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아닙니다. 제출 양식은 없고요. 어떤 지금 보면…….
과제를 어떻게 제출하는 거예요, 그러면?
논문 형식으로 작성해서…….
상당히 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이제 과제에 따라서 다른데 그렇게까지는…….
그런데 여기 논문 형식이다 그러면 아마 여기 이제 석사 출신들도 계시면 다 아시겠지만은 이게 인용해 왔으면 인용한 그 구들 다 갖다 각주를 넣어야 되는 거고 이게 자기 게 아니고 베낀 거면 예를 들어서 이제 그런 의견을 넣는 거고 이게 찾아보는 과정이 많아요, 자료 찾는 과정이.
지금 페이지 수로 보면 보통 한 10페이지 내외로 작성하거든요. 그러니까 논문하고는 좀 약간 차이가 있고요.
사이즈 차이는 나는데 그 자료를 검색하기 위해서 이제 이렇게 찾는 과정들이 엄청 많다 보니까 이거 과제도 하면서 의원 만약에 입법 보좌를 하는 게, 정책 보좌를 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1인 1과제라고 의무적으로 한다 그러면 과연 이분들이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서, 혹시 의견 한번 들어보신 적 있어요?
재차 한번 정책지원관들을 통해서 의견을 모아서 한번 재검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사업이 나쁜 건 아닌데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를 들어서 업무도 부담이 되는데 그럴 것 같으면 차라리 담당하고 있는 의원님들이 하고 있는 그 관심 분야에서 본인들이 어차피 정책 보좌를 해 주고 있으니까 그런 분야를 갖다가 이렇게 과제로 하는 게 낫지, 저희 전라남도의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일일이 과제를 하나씩 선정해서 제출해서 이걸 컨택을 받아서 또 거기에서 상위 5개를 평가한다 그러면 전혀 생뚱맞은 일을 또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을 정책지원관분들하고도 한번 얘기를 해보시고 방향성을 다시 한번 책정을 해 보시는 것도 맞을 것 같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9페이지 저희 국내외 지방의회 우호교류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건 처장님께 드리면 되나요?
이게 수감자료 78페이지 보시면 이미 2023년도에 이제 또 이렇게 저랑 비슷한 맥락으로 말씀하신 분이 계시네요.
저는 우리가 국외 연수나 국내외 연수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게 연수를 갔다 왔으면 거기에 대한 결과물이 좀 연결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특히나 국내는 모르겠지만 이제 국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나라를 방문했을 때는 목적이 있어서 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당시에 가서 뭐 협의도 하고 이런 정책적인 방향들을 다 얘기를 많이 하고 오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결론은 들어와서 보면 그게 정책이 연결된 게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집행부가 아니니까. 그러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나 뭔가 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아까 우리 한숙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차원에서는 상당히 정책적 효과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다른 방면으로 생각하면 저희들보다 경제적 수준이 낮은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서 취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어요, 사실.
없기 때문에 그러더라도 우리 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서로 좀 매치되는 부분이 있는 나라를 선정해서 교류를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판단을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가는 게 맞죠.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잘 안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좀 더 의원님들하고 저희 사무처가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될 부분입니다.
의원님들 욕심 부릴 수도 있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저희가 어느 정도는 기준을 좀 가져가야지 일도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기준은 저희가 의회사무처지만 의원들을 다 의정활동을 위해서 보좌하는 기관이지만 그래도 기준은 갖고 가자. 그래서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렇게 좀 하면 안 될까요?
그리고 반영해 줄 거는 또 집행부하고 상의해서 충분히 반영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되고, 물론 의원들도 역할을 하겠지만.
하여튼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교류를 함으로 인해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결과물도 반드시 나올 수 있게끔 그런 방향으로 같이 서포트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단순하게 가서 정책 대안만 얘기하고 그냥 교류활동 하고 오는 건 좋지만 결과물이 아무것도 없으면…….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런 부분을 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에 저희 업무보고 4페이지에 세출 관련돼서요. 지금 의회 인력 채용하고, 그다음에 의사운영 중에 기록관리 이게 이제 집행률이 상당히 낮은데 지금 이게 인력 부분인 것 같은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인력 채용 부분이 지금 12.6%로 좀 낮게 나왔잖아요. 이게 저희들이 임기제라든지 전입 시험을 통해서 들어온 공무원들을 심사할 때 심사하고, 심사하는 데 필요한 위원들의 수당하고 그리고 그 유인물인데 저희들이 이 부분은 애초에 좀 많이 잡힌 것 같아요.
그렇죠? 저희가 이렇게까지 많이 들어갈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기록관리 부분은 어떻습니까? 여기도 아까 내용 보니까 인건비인 것 같은데?
기록관리도 애초에 저희들도 연말 11월 정례회가 시작되면 보통 속기직을 6명을 채용하는 걸 목표로 했거든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이렇게 다 속기직 수요가 몰리다 보니까 전남이 조금 오지다 보니까 신청을 잘 안 해요. 그래서 1명밖에 못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집행률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아, 이 부분은 항상 저희들 연말에 이제 11월부터 시작되는 행감에 이런 속기 인력 관련돼서?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에 대한 대안으로 속기 인력이 저희들이 9명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인공지능을 통해서 일단은 녹음을 하고 그걸 나중에 다시 풀어서 이제 하는 그런 대안을 지금 현재 마련 중에 있습니다.
오늘 보고받았습니다. 그게 보니까 상당히 확률이 높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아마 좀 수월해질 것 같은데 그 부분이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홍보담당관실 지금 담당관님께서 일찍 퇴직을 하셔서 아마 이제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저희가 전라남도의회 누리집 들어가서 의원 개별적으로 홈페이지가 다 있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업데이트도 좀 빨리 되는 편인데 아직 도정, 지금 제가 여기 우리 행감 들어오기 전에는 확인을 못 했는데 제가 9월 달 정도까지만 확인을 했어도 도정질문 업데이트가 안 돼 있더라고요. 아, 10월 달에 확인했는데.
왜냐하면 그게 2023년도, 우리가 2024년도 전반기도 도정질문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일부 찾아보니까 업데이트가 좀 늦은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다 이런 여러 업무가 있어서 바쁘시겠지만은 이런 의원님들의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보면 그걸로 홍보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지금 위원님이 보실 때는 안 돼 있던 것 같고 10월 말로 해서 업데이트가 다 됐다고…….
그러니까 아마 이제 순차적으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늦을 수 있는데 의원님들이 그런 홈페이지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런 의정활동에 관련된 업데이트는 좀…….
즉시 바로바로 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아마 이제 그런 어려움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바로 하겠습니다.
그런 거는 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수장도 안 계시는데 아마 열심히 해 주셔서 홈페이지도 보니까 상당히 잘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개별적으로 이렇게 사진도 보내주시고 하지만 막상 또 그 의원 개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또 사진도 다 올라와 있고 하니까 우리 의원님들도 그런 사진이라든지 적극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뭐 다른 것보다 건의 사항이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우리 도정질문 할 때 전방에 있는 스크린에서 우리 의원님들 표출 자료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 좌석에 있는 PC로는 그 자료를 보기가 어려운가요?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 그것까지, 기술적인 부분은 의사담당관…….
장정희 의사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아직까지는 저희가 기술적으로 개인 모니터에서까지 보는 건 어렵고 그래서 향후에 전체적으로 지금 본회의장에 있는 노트북이라든지 의원님 보시는 그 모니터들이 의회 개원할 때, 처음 저희 여기 남악에서 개원할 때 다 시스템이 되어 있는 것들이라서 차후에 예산을 확보를 해서 전체적으로 다 개편을 조금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악에 개원할 때라 하면 한 20년 정도 된…….
예, 그때 설치한 것들입니다.
IT 선진국에서…….
인원수가 60대 이상 되다 보니까 예산을 많이 확보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저만 느끼는 건 아닌데 다른 분들도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이제 말씀하시는 게 좋은 자료들이 많은데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넘어가 버리니까 질문하고 계신 의원님한테 한 번 더 보여주세요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굉장히 보고 싶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업데이트가 되면…….
저희가 13대를 기준으로 해서 한번 예산 확보를 해서 전체적으로 전면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13대에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긍정적인 답변 감사드리고, 홍보담당관님 이제 가신 마당인데 아침마다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보내 주는 언론 보도라든가 이런 걸 보면서 참 우리 의원님들 동향도 파악하고, 또 요즘 유튜브라든가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아주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많이 올라와서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고, 특히 또 언론사들하고 이렇게 협력하면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 잘 홍보해 주시고 하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사무처장님, 제가 전반기에 운영위원이었지 않습니까?
그때 의원들한테 지급하는 PC, 노트북 관련해서 (자료를 들어 올리며) 제가 이런 탭이나 노트북 중에서 선별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에 대해서 논의를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기억나시나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기다리다 못해 제가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을 해서 오늘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 할 때 써봤거든요. 굉장히 좋더라고요.
우리 도 조례에도 종이 사용 줄이는 그런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발맞춰서 노트북이 그때 사용 연한이 5년이라고 그랬고 5년이 다 된 노트북도 있지 않습니까?
제 노트북도 그런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 차후에 구입할 때 이제 이런 부분도 적용을 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선택적으로 의원님들이 희망하는 대로 그렇게 교체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원하는 대로 이제 교체가 되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회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도 간단한 거 몇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잘 모르는 내용들이 있어서.
우리 수감자료 17페이지를 보시면 의회 정책 개발 지원에 의원 국외여비가 6300만 원 정도가 예산이 잡혀 있고 집행액이 2500만 원 정도 돼 있고 39.5%가 돼 있는데 이거는 올해 사업으로 끝나서 이제 집행률이 더 증감이 되지는 않죠? 11월, 12월에는 없을 거 아닌가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이게 자료 작성 시점이 13개국이 나가기 전이야? 그렇지?
인도네시아, 일본, 대만을 제외한…….
가기 전이어서?
예, 그래서 집행률이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한 번이나 더 가시면 마무리되시나요?
대만 남았습니다, 12월 달에.
대만 가시면 마무리되시고요.
그다음에 18페이지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인력운영비를 보니까 작년 대비 142억이 돼 있던데 원래 작년까지는 도에서 인력을…….
도에서 했는데 올해부터 넘어왔습니다.
넘어와서 그래서 전체적으로 예산이 240억이 되신 것 같아서…….
한 50% 늘었습니다.
궁금해서 말씀드렸고, 19페이지에 궁금한 내용이 옥상 방수 공사를 하셨는데 800만 원 가지고 방수 공사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조금 금액이 너무 작은데 이거 가지고 공사를 하셨나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한번 여쭙니다. 어디 포인트가 누수가 있어서 포인트만 했을까요?
일단 자재 자체는 관급자재는 별도 3700만 원이 있고요.
아, 하고…….
이제 그것은 시공비죠.
시공비만 해서 그렇게 들어간 내용이군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주요업무보고에서 다른 거는 저기 하고 마지막 질문으로 27페이지에 지금 저희 디지털 지방의정 플랫폼을 구축하고 계시잖아요, 11개 시도의회와 같이 해서?
이게 내용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내용인지하고 이 시스템이 아마 저희 지금 의회 본회의장 시스템이나 아니면 의회 저희 사용하는 시스템 개발 같은데 설명을 좀 들을 수 있을까요?
23페이지입니다.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마는 일단 종이 없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 자료 밑을 보시면 박스에 1차 구축 금년도와 내년도 이렇게 나눠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는 전자결재와 총무행정, 의정지원 하는 서비스에 이제 한정이 되고요. 그 이후로는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한다든지 우리가 의안을 접수한다 이런 걸 다 전자로 하게 되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의회 사무실에서 쓰는 시스템을 개발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본회의장에서 저희도 의원들이 같이 볼 수 있는? 직원들이 쓰는…….
그러니까 의원님하고 직원들이에요.
아, 의원님들하고 직원들하고 모바일 사용도 가능하게 구축을 하시는가요? 이 내용이 정확히 파악하기가 좀 어렵게 돼 있어서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로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그러면 몇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의회에서 조직 개편을 준비하고 있죠?
혹시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의 실무선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미세하게 조정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사무관 수를 한 명 줄인다든지, 아니면 우리 전산 관련 7급을 기간제로 대체한다든지 그런 의견이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지금 크게 차이 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자치조직권이 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임의로 할 수 있는데 현재는 도에서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지 뭐 조직에 대한 개편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이 있지만 의장님께서도 그리고 집행부, 우리 사무처에서도 이제 고민을 해서 저희가 방향성에 대한 어떤 고민을 하고 그에 따른 조직을 개편해 달라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장님께서 좀 더 노력하셔서 이 부분이 의회 안대로 관철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정책지원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으니까 잘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전에 업무보고 때 수의계약 부분에 대해서 내역을 우리 홈페이지에 수시로 공개하는 그 부분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이것은 혹시 지금 시행되고 있습니까?
예, 시행하고 있습니다. 50만 원 이상에 대해서 다 지금 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많은 업체가 우리 도에서 그렇게 큰 예산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많은 업체가 우리 도와 직접적으로 계약을 한다든가 할 수 있도록 그런 거래처도 좀 확대해 달라 이 부분도 제가 주문했었거든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 선에서도 가능한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실무선에서 노력을 진심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그런데 이제 보통 기존에 하던 곳들에 우리가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이제 그쪽으로 자꾸 의존하게 되고 또 찾던 곳을 또 하게 되고 하는 그런 습성을 좀 버리기가 힘든데요. 그런데 억지로라도 한번 노력을 해서 더 많은 업체들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보니까 정책담당관실에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한 게 있더라고요.
내용을 보니까 두 가지가 선정이 됐는데 저는 좀 약간 아쉬웠던 게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 정책 발굴 공모를 진행을 해서 두 가지가 선정됐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책들이 실제 도에서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도와 함께 예를 들어서 뭐 방향성을 정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우리 의회 자체 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이 정책 공모를 진행하고 그리고 거기에서 선정이 되면 그 제안하신 분들도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실제 사업이 좀 추진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 두 가지 다 도에서도 그다지 정책 사업으로 실현을 해보겠다라는 그런 의지가 없는 것으로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개선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이 71건이 접수가 됐는데 저도 그 리스트를 쭉 보니까 대부분이 민원 사항이에요. 자기 개인적인 민원 사항이 많고, 민원 사항이 아닌 의회 관련 것을 뽑아 보니까 한 8건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런다고 해서 저희들이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정책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전혀 다 이렇게 선정을 안 할 수는 없고 그래서 그나마 조금 정책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두 건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집행부 관련 정책 부분은 별도로 협의해서 그쪽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제 저희 입장에서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 부분을 좀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도민들께서, 아니면 여기에 참여해 주신 다른 지역, 두 분 다 타 지역분들이 되셨던데…….
대전하고 인천이 됐습니다.
참여해 주신 그분들에 대한 어떤 정성에 우리가 화답을 하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또 이런 정책들이 또 실제 실천이 되어야지 이런 것들이 다른 도민들에게도 알려지고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좋은 정책 제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제교류 관련해서 교류 관계 강화라는 표현을 썼는데 여기에서 이제 관계 강화, 관계가 우리가 맺어지려면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아까 다른 위원님들의 여러 의견도 있었지만 실제 어떤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그 관계가 강화가 되고 그리고 어떤 그곳과 끈끈한 연대를 맺을 수 있고 이러려면 기존에 해오던 곳 있지 않습니까?
신규 어떤 교류 의회를 발굴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존에 교류를 했던 곳에 대해서도 우리가 챙겨야 돼요. 그러지 않고 기존에 어떤 관계를 가졌던 그곳은 그냥 이제는 뭐 새로운 것을 우리가 찾아볼 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그냥 내버려 둔다면 이전에 했던 이전에 집행했던 이 예산들은 뭐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의회사무처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기존에 기협약을 맺고, MOU를 맺고 그리고 이제 교류를 했던 그런 나라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면 더 관계를 강화시킬 것인가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계속해서 이제 의원님들의 요구도 있지만 새로운 것을 여러 곳 발굴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같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서 제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전혀 실리가 없는 부분은 좀 더 정리를 할 수 있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보고, 아무튼 위원장님 말씀대로 무작정 새로운 것만 또 발굴할 수도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실리가 일차적인 목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고 그런 차원에서 의원들과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국제 교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지금 현재 18분의 의원님들은 한 번도 이 행사에 참여를 안 해봤어요. 이 부분도 우리가 서로 협의를 해서 최대한 많은 의원님들이 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건 어떻게 보면 그냥 여기에 해외에 우리가 뭐 구경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역할을 가지고 가서 그 나라의 의회와 그리고 그 나라의 어떤 집행부 담당 기관과 교류를 맺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 가신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이번에 수요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결과는 혹시 어떻게 나왔습니까?
어디 수요조사를 말씀하십니까?
국제 교류와 관련된 수요 조사를 이번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책담당관께서 혹시 답변하시겠습니까?
예, 우리 정책담당관이…….
권두표 담당관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정책담당관 권두표입니다.
이번에 의원님들 대상으로 국제교류 수요조사를 했거든요. 대만이 18명, 중국 3명, 베트남 10명, 일본 10명, 인도네시아 8명, 기타 지금 1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다음 해에 우리가 이제 내년에도 이 교류 사업을 계속할 건데 실제 거기에 1순위로 지원하신 분들이 가시게끔.
그리고 기존에 이렇게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이 이 교류의 역할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담당관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서 좋습니다.
그리고 전에 이제 제가 앞번 임시회 마지막 회의 때 짧게 언급을, 그때는 언급을 안 했습니다마는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행사를 선정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분명히 개선할 것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이번 권익위원회에서 다녀갔는데 제가 그 내용은 자세하게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우리가 그냥 이전에 이렇게 해 왔으니까 이 정도는 괜찮겠지, 이거 버리셔야 돼요.
버리고 그리고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자꾸 말씀을 하시고 그것 때문에 계약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미세하게 조정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결국에는 문제가 생기면 직원이 다칠 가능성이 엄청 큽니다. 그렇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어떤 해외연수라든가 국제교류라든가 이런 일을 추진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일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이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만들어야 돼요.
저는 이번에 권익위원회 다녀가면서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지적된 내용들을 보면서 좀 굉장히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처장님께서 이 부분은 확실하게 이제 계시는 기간 동안 가이드라인을 만드셔서 보고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다른 이번 12대 의회가 아니라 13대 의회에서도 이런이런 사례로 인해서 전 의회에서 12대 의회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절대 이 선을 넘으면 안 된다. 이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차적인 가이드라인은 제가 구두로 실무자들한테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규정에 어긋나는 여비 산정 이런 것은 곤란하다.
결국은 이제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직원들을 보호해야 되는 사무처장의 입장으로서는 직원들이 실무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나름대로 서로 논의하고 해서 충분하게 알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회의 석상이니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처장님께서 내용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 정도만 언급해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협의 과정이 있어요. 운영위원장과 협의를 해야 되는 내용들이 있는데 협의를 한다면 구체적으로 사업에 대해서 기안을 작성할 때부터 하게끔 처장님께서 지시를 하셔야 되고요.
마지막에 이게 전부 다 이제 담당 기안자 그리고 부서장 그리고 처장님까지 다 사인 받고 와서 그다음에 저한테 이제 보통 내미는데 그 전에 협의 과정은 실제 협의를 하게끔 사무처에서도 좀 성의를 보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문서가 기안되기 전에 협의해서 그것이 원만하게 협의가 되면 그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 부분도 제가 앞번에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 정도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의회 내에서 특히나 간부 공무원들께서 언론인들을 대하실 때 이제 여러 가지 말씀도 많이 하시고 그리고 구체적으로 적은 인원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들 이런 것들을 그냥 잘 아무 생각 없이 전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운영위원장이 나이가 적어서 말할 때 잘 대화가 안 된다. 물론 저도 대통령 욕을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그냥 합니다. 우리나라가 민주 국가니까 그 정도 말은 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이게 다시 돌아 가지고 다시 들어온다면 저는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이제 집행부하고 일을 하는 입장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들어오게끔 본인의 어떤 말 관리가 안 되면 안 되죠.
공직자로서 언행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제가 이 정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기 5층 우리 언론인 여러분들께서 한마음으로 입을 모아서 특히 공보팀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행감 자리지만은 칭찬을 해 달라는 말씀이 있어서 우리 홍보담당관실 노력 다 잘하고 계시는데, 특히 지금 누구죠? 함창환 담당관이 안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 주시는 우리 공보팀 그리고 홍보담당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하셔도 되는데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올해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최종선 의회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도록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최종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도의회사무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 13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의회사무처>
처장 최종선
총무담당관 정창모
의사담당관 장정희
정책담당관 권두표
비서실장 진종석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 이형래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최홍성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김해기
교육수석전문위원 강성근
특별수석전문위원 공정희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문형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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