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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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11월 20일(수) 10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건의안
2.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
3. 전라남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환경산림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5.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접기
(10시 00분 개의)

1.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건의안(이현창 의원 등 48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안건, 건의안건 1건과 조례 2건, 환경산림국 및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1173번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이현창 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례 출신 이현창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이 건의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1173번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건의안의 제안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발생은 점점 더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여름 기나긴 더위는 마법처럼 더위가 물러난다는 ‘처서매직’의 예측을 넘어선 극한의 폭염을 전국민이 경험했습니다.
정부는 현실로 다가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하여 치수 패러다임 전환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섬진강은 광주·전남 지역에 필수적인 용수를 공급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나, 섬진강 유역과 멀리 떨어진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어 효율적인 관리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섬진강 유역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여수·광양 국가산단이 위치해 있어 자연과 환경관리뿐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에도 매우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까지 4개의 광역지자체에 걸친 넓은 관할구역을 가지고 있어 섬진강 주변 지역의 세부적인 환경감시와 관리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미래세대를 위한 섬진강 유역 치수 패러다임의 전환과 광양만권 환경보전을 위해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신설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물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정부가 물관리 체계의 대전환을 이끌고자 하는 지금이야말로 전남 주민의 안전한 생활과 환경보전을 위한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신설할 적기입니다.
따라서 본 건의안은 전남지역 주민의 안전과 아름다운 환경보호를 위한 섬진강유역환경청의 별도 설립을 180만 전남도민의 뜻을 담아 촉구하는 것으로 본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누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67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서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건의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겠습니다.
(이현창 의원 퇴장)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0시 07분)

2.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차영수 의원 등 51명 발의)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1172번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차영수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 출신 차영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 여러분!
먼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1172번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전라남도 대기 환경을 개선하여 도민에게 맑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하여 천연가스자동차 의무화 규정을 마련하였으나 기술 발달에 따라 자동차와 건설기계에 다양한 수단의 친환경 에너지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대기오염과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특정 연료로 한정된 전라남도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에 관한 조례를 폐지하고, 다양하고 혁신적인 저공해자동차 운영 촉진 조례의 제정을 통해 대기환경 관리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2조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저공해 조치 명령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3조에서는 저공해 조치 이행명령을 받은 자에 대한 저공해 조치 이행 기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안 제4조에서는 대기관리권역의 특정 자동차에 대해서 저공해자동차로의 전환 명령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저공해 조치 및 저공해자동차로의 전환을 이행한 사람에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경비 지원을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은 전라남도의 대기질 개선과 도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조치 근거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에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배출가스를 저감함으로써 대기오염을 줄이고 도민들의 삶의 질의 향상을 모색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인쇄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영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있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차영수 의원님 발언대로…….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검토 의견에 보면 현재 다양한 저공해자동차가 운영되고 있으나 전라남도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에 관한 조례에서는 특정한 연료로 한정된 천연가스 자동차만 지정하고 있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조례라고 이렇게 지적을 해놨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발언대 마이크를 가리키며) 그거 꺼주세요.
지금 저공해자동차가 천연가스나 이런 걸로 한정이 되어 있었는데 기술이 발달되고 보니까 건설기계나 이런 분야 범위를 폭을 넓히자는 그런 의미로 저희들은 조례를 검토했습니다.
그러면…….
수소도 포함되고 지난 조례에는 천연가스자동차 구입 의무화에 관한 조례에서는 자동차라는 것도 한정되어 있고 가스라는, 천연가스라는 걸로 한정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 수소나 이런 분야 건설기계나 굴삭기나 이런 같은 것으로도 포괄적으로 범위를 넓히는 그런 조례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조례에 이걸 담았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문제가 없다. 여기에 보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조례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저희들은 그렇게 했는데 기술발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술이나 연료의 확대 이런 쪽으로 생각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차영수 의원님 너무 좋은 조례안을 발표하시네요.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 이렇게 발표하신 건 자동차는 어떤 내용이 자료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마는 저는 건설기계에 대해 잘 몰라 가지고 차영수 의원님 건설기계 어떤 내용 자료를 많이 보셨는가요?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이 건설기계 부분은 우리 전라남도의회에서 61명 의원님 중에 최고 전문가 아니십니까? 그래서 가장 짝꿍이나 다름없는 김정이 위원님의 조언을 많이 들어서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건설기계라고 함은, 건설기계가 어디까지 포함입니까?
우리 산업현장에서 쓸 수 있는 기계는 거의 다 건설기계라고 봐야 되겠죠.
산업현장에 들어가 있는 장비는 어떻게 될까요, 산업현장에?
구체적으로까지는 이 자리에서 답변드리기 좀 곤란합니다만 자세히 답변드려야 된가요?
아니 제가 국장님, 산업기계 산업현장이라고 하면 어디를 산업현장이라고 얘기합니까?
일단 저희들이 편하게 제일 알기 쉬운 건 공사현장이나 건설현장 이런…….
제가 이 내용을 물어보는 이유는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서 ‘건설기계’라는 명칭을 딱 넣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표시하는 정도로 건설기계를 넣은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어떤 자료를 준비를 해가지고 건설기계라고 하면 광범위하게 되어 있는데 장비들이, 거기에 관한 어떤 세부적인 내용들이 있는가 싶어가지고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저희들은 건설기계관리법에 규정된 그런 건설기계를 말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무슨 기계 명칭은 모르겠는데 법에 규정된 건설기계가 있습니다.
제가 이 내용을 건설기계에 대한 내용에 접근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건설기계라고 하는 게 다양합니다. 그런데 가장 접근이 빠른 것부터 좀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얘기 좀 드렸고요. 국장님, 이 내용을 어떤 내용이 만들어지면 저한테도 보고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서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0시 16분)

3. 전라남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문옥 의원 등 14명 발의)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1223번 전라남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박문옥 의원님께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 출신 박문옥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1223번 전라남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이 늘어나고 충전시설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충전시설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경우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음에 따라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의 지상 설치를 유도함으로써 대형 화재와 2차 피해를 예방하고자 제안하였습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5조의 “기존 충전시설의 설치 지원”을 “설치 이전과 운영에 관한 지원”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개정안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의 지상 설치를 유도하여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와 2차 피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해서 환경산림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0시 20분)

4. 환경산림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5.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사일정 제4항 환경산림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과 의사일정 제5항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먼저 환경산림국장이 보고한 후 기획홍보담당관님께서 보고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박종필 환경산림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최병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서 환경·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 대안과 고견을 제시해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환경산림국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정책에 성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는 환경산림 분야 모든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5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세입·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 8989억 2500만 원, 세출예산은 1조 1787억 96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당초예산 7535억 1200만 원보다 1454억 1300만 원이 증액된 8989억 25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산불 헬기 임차 시군 부담금 53억 4900만 원, 폐기물 처분 부담금 징수금 35억 9800만 원, 동복댐 주변 지역 정비사업 23억 3000만 원 등 160억 40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하수관로 정비 1465억 3700만 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1330억 4900만 원, 전기 및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954억 8400만 원, 도시침수 대응사업 707억 9100만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530억 3000만 원, 하수처리장 확충 309억 5600만 원, 하수관리 정비 BTL임대료 307억 9400만 원,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198억 1100만원, 숲 가꾸기 사업 208억 원, 임도시설 확충 132억 5800만 원 등 8828억 8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올해 당초예산 1조 273억 7300만 원보다 1514억 2300만 원이 증액된 1조 1787억 9600만 원입니다.
먼저 환경정책과 소관입니다.
총 723억 37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526억 9400만 원보다 196억 4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242억 6600만 원,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172억 9200만 원, 순환매립지 정비 56억 5600만 원, 자원순환 기반조성 지원사업 35억 9800만 원, 농어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설치 25억 4000만 원 등입니다.
기후대기과는 총 1490억 13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278억 3200만 원보다 211억 8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수소차 보급사업 397억 9500만 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368억 4200만 원, 전기화물차 보급사업 332억 100만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11억 3600만 원, 전기버스 보급사업 98억 7200만 원 등입니다.
수자원관리과는 총 6932억 70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5947억 8000만 원보다 984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1473억 9100만 원, 하수관로 정비 1465억 3700만 원,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709억 6400만 원, 도시침수 대응사업 707억 9100만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530억 3000만 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328억 7400만 원,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262억 9700만 원 등입니다.
산림자원과는 총 1289억 91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262억 400만 원보다 27억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사방사업 신규 조성 347억 6600만 원, 정책숲 가꾸기 250억 6900만 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89억 5900만 원, 산림병해충 방제 68억 2300만 원, 서남해안 섬숲 복원사업 60억 1800만 원 등입니다.
산림휴양과는 총 1263억 45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174억 2200만 원보다 89억 2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167억 5000만 원, 간선임도 128억 5100만 원,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지급 102억 원, 도시숲 조성 83억 400만 원, 정원도시 조성 77억 7500만 원 등입니다.
산림연구원은 총 71억 38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59억 6400만 원보다 11억 7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산림연구원 명품숲 경관 조성사업 20억 원,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조성사업 10억 원, 목조건축 실연 목재누리센터 건립 5억 원 등입니다.
완도수목원은 총 17억 200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24억 7700만 원보다 7억 7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전시원 관리 인건비, 숲 해설가 민간위탁, 숲길 조성 관리 3000만 원 등입니다.
다음은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예산안 규모는 올해 당초예산 4억 5800만 원보다 5400만 원이 감액된 4억 4000만 원입니다. 4억 400만 원입니다.
세입·세출예산안 주요 내역은 수질오염 총량관리 정밀평가 용역 3억 5100만 원, 수질오염 총량관리 추진 3000만 원, 기금 운영 경비 1000만 원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후대응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2025년도 수입 및 지출 계획안은 총 44억 9300만 원입니다. 수입은 전입금 6억 6500만 원, 예치금 회수 36억 5700만 원 등이며, 지출은 탄소중립 실천교육 지원사업 1억 원 등을 사용하고 43억 9300만 원은 예치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5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은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대안은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결실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면서 2025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박종필 환경산림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올 한 해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2025년도 기획홍보담당관 예산안은 동부권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도정 주요시책 적극 홍보, 민원행정 서비스 강화로 도민 제일주의 실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기획홍보담당관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예산은 3억 9300만 원, 세출예산은 43억 66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대비 5400만 원이 감액된 3억 93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은 공유재산 임대료 5800만 원, 도 수입증지 600만 원, 구내식당 운영수입 3억 2400만 원 등 3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대비 2억 400만 원이 감액된 43억 66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은 동부청사 유지관리 8억 2000만 원, 도정 및 동부지역본부 시책 등 홍보 9억 9000만 원,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 2억 800만 원, 동부청사 직원 이주비 지급 17억 4400만 원, 동부지역본부 관용차량 구입 7100만 원 등 43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은 원활한 동부지역본부 운영과 체계적 청사 관리를 위해 편성한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기획홍보담당관실에서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고 계획 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규웅 기획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홍성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홍성입니다.
먼저 환경산림국 소관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10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환경산림국 소관 예산안 규모는 세입이 8989억 2400만 원, 세출은 1조 1787억 96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세입은 1454억 1300만 원, 세출은 1514억 2200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면 세외수입은 전년도 대비 9400만 원, 보조금은 1453억 1900만 원이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세외수입은 율촌1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 운영계획 수립 용역 1억 5000만 원, 환경개선부담금 20억 원, 폐기물처분부담금 35억 9700만 원 등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은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환경 분야에서 국비 7097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전기자동차 보급 616억 2700만 원, 수소차 보급 338억 5800만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196억 7500만 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1335억 4900만 원, 하수관로 정비 1465억 3700만 원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산림 분야는 사방사업 334억 7500만 원, 숲 가꾸기 207억 9900만 원 등 국비 138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894쪽 전남자연환경연수원 관련 2개 사업의 6억 3900만 원은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폭설에 대비한 제설장비 구입 등을 위해 전년도 대비 1억 1500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전라남도자연환경연수원 운영 및 관리 조례 제12조에 따라 제설장비 구입이 지원 사항에 해당하는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894쪽 환경개선부담금 18억 원은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징수교부금 감소를 예상하여 전년도 계상 금액을 유지하였습니다. 환경개선부담금 징수를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광역단체 중 징수율 2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지만 징수율 제고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책도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897쪽, 908쪽, 937쪽, 938쪽을 보면 전라남도 도립공원 보전관리계획 수립 등 4건에 6억 7000만 원의 용역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매년 신규 용역이 추진되는데 용역 결과물이 실제 정책 사업으로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914페이지부터 917페이지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 관련 4개 사업 806억 8800만 원은 전기 승용자동차 등 1만 1746대를 보급하기 위해 편성한 것으로 130억 87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만 최근 3년간 계획물량 대비 보급 실적이 다소 낮은 점을 감안하여 계획물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16쪽 전기충전기 보급사업 1억 8000만 원은 매년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보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충전 인프라 확충 사업비로 이와 함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에 대한 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917쪽 수소차 보급사업 397억 9400만 원은 수소자동차 832대를 보급하기 위한 것으로 전년도 대비 199억 7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만 충전 인프라 불균형 등으로 인해 연례적으로 집행이 부진한바 정책의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21쪽 사회적 취약계층 등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 18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800만 원이 감액되었고,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역 지원사업은 환경부 가내시 통보가 늦어 본예산에 편성되지 못했습니다.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한파 등의 기간이 매년 길어지고 횟수가 증가하고 있어 사전 예방 사업 확대와 적기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32쪽 하수관로 정비 1465억 37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713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하수관로 정비 예산을 많이 확보한 만큼 철저한 사업 추진과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34쪽 도시침수 대응사업 707억 9100만 원은 침수 피해 예방과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것으로 전년도 대비 96억 6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도 사업비 중 일부를 제2회 추경예산에서 감액한 점을 감안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28쪽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166억 2800만 원은 사고유출수가 하천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전년도 대비 124억 7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환경오염 예방 및 먹는 물 안전 확보를 위해 예산을 대폭 확대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40쪽부터 942쪽 숲 가꾸기 관련 3개 사업은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휴양, 생태계 보전 등을 통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성한 것으로 전년도 대비 5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산림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숲 가꾸기 사업비 확보에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983쪽 정원도시 조성 77억 74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47억 3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에 신규 편성된 사업으로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사업 연차별 계획에 따라 3년 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예산이 확대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950쪽부터 951쪽입니다. 지속적인 산림경영의 선순환 체계 마련을 위해 목재 친화도시 조성 9억 7500만 원, 친환경 목재 놀이터 조성 1억 8000만 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8억 원 등을 계상한 것으로 산림경영 선순환 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2025년도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특별회계입니다.
세입과 세출 예산은 전년도 대비 5300만 원이 감액된 4억 4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수질오염총량관리 정밀평가 용역, 주암호 비점오염저감시설 운영, 수질오염 총량관리 운영, 광역상수원관리 지역 관리 등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도 기후대응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수입과 지출액은 44억 9300만 원이며, 사업 내용은 탄소중립 실천교육 지원사업 1억 원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만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도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기후대응기금 규모와 사업을 확대하여 기후위기에 대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국 소관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5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 규모는 세입이 3억 9300만 원, 세출은 43억 66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세입은 5400만 원 감액되었고 세출은 2억 4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면 세외수입은 전년도 대비 4500만 원 증액되었고 보조금은 1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4800만 원, 임대시설 전기사용료 및 도 수입증지 수수료 6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동부청사 실내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1062쪽 도정 및 동부지역본부 시책 등 홍보는 9억 9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정책, 도정 현안 등의 홍보를 강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동부지역 주민들의 중요 시책에 대한 알 권리와 도정 이해도를 높이는 예산으로 보여집니다.
예산안 1063쪽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 2억 800만 원은 전년 대비 3억 14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조리원이 2025년 1월부터 기간제 근로자에서 시간선택제 근로자로 전환되어 인력 관리부서가 본청 총무과로 변경됨에 따라 인건비가 감액되었습니다.
예산안 1063쪽 자산취득비 3300만 원은 영상 촬영용 드론 구입비로 동부권 7개 시군의 관광자원 홍보영상 제작용입니다.
예산안 1064쪽 동부청사 직원 복지 지원 17억 6200만 원은 직원 이주비 지원, 직원 심리상담실 운영, 근로자 특수건강검진비 등으로 동부청사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최홍성 수석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 시간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국장님과 담당관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 설명이 필요한 경우는 본 위원장의 양해를 구한 뒤 담당 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홍보담당관님, 방금 우리 수석님께서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에 대해서 삭감된, 전년도 대비해서 삭감된 내용 잠깐 설명 들었습니다. 이 내용 자세하게 설명 다시 한번 해 주십시오.
그 주요한 내용은 인건비 부분이 절감 삭감되는 건데요. 인건비가 그동안에 기간제 근로자에서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전환됩니다. 그래서 그 인건비 부분이 감액된 부분이 주로 주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담당관님 제가 얘기드리는 것은 우리 동부청사에 근무하고 계시는 공무원님들께서 편하게 즐겁게 식사를 하셔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관리 잘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조례를 지금 발의를 해놓고 있는 상태예요. 본회의 통과를 해야 되는데 이순신강당 때문에 공공에 대한 어떤 건물들을 사용할 때 저는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거기에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국장님, 산림국장님! 도시 침수 대응 사업에 대한 우리 관련 팀이 어느 팀이던가요? 도시 침수에 대해서 관리하는 팀이 있죠?
예, 하수팀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하신가요?
팀장, 과장님을…….
아니, 팀장님. 팀장님은 누구세요?
아니, 그 자리에서. 제가 팀장님하고 미팅을 하고자 해서 미리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지역에 비만 오면 침수가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미팅 한번 하시게 저하고요. 미팅, 이번 끝나면 다음 주 정도라도요.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정책 숲 가꾸기도 있고 여기 지금 우리 의회에 여기 공사하고 있는 이 금액이 이월되는 금액은 없죠?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 죄송합니다. 저희 소관이 아니어서 확인을 못 했습니다.
확인해서 저한테 얘기 좀 해주시고요.
예, 추진상황 보고…….
저는 이월되지 않는 걸로 지금 알고는 있는데 그 내용 확인을 한번 해주셔서 저한테 이야기를 한번 해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안 916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916쪽. 916쪽에 보면 전기버스 보급에 대해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예산이 지금 98억, 근 한 100억 가까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국비, 도비, 시군비 100% 해가지고 업체에 전기버스를 사주는 걸로 돼 있습니다. 업체 부담금은 전혀 없는 겁니까? 업체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차량 구입할 때…….
저희들이 버스에 대해서 1억 1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국비, 도비, 시군비 해서. 그런데 버스 한 대 가격은 한 4억 정도 합니다. 그 나머지 차액이 2억 8000 정도가 본인이 부담해야 되는 겁니다, 업체나 본인이.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여기 자료에 여기 나와 있는 걸 보면 지원 조건 해가지고 한 대당 해서 국비, 도비, 시군비 이렇게 해서 이것만 100% 딱, 100%가 아니 70, 90, 100% 돼 있는데, 100%. 그런데 저는 이렇게 했을 때에 우리가 지금 효과는 어떤 효과가 나옵니까?
이게 지금 수소차나 전기차가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승용차하고 다르게 버스는 구매가가 4억에서 저희들이 이제 1억 2000 정도를 지금 보조를 해주는데 나머지 부분은 개인이나 업체가 자기 돈을 부담해야 되는 겁니다. 효과는 어차피 이런 환경 문제, 기후 대기 문제 개선 효과로 봐야 되겠죠.
여기 버스라는 것에 대해서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려움도 많이 있는 걸로 저도 압니다. 그런데 효과적인 사업이 돼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얘기를 한번 드렸고요. 조금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좀 복잡 다양하게 지금 된 것 같아요. 지원은 엄청나게 가는데 이 내용 가지고도 저한테 더, 서면으로 더 좋은 내용 있으면 저한테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별도로 자세하게 버스나 승용차, 수소버스까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예산안의 96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환경산림국의 강신희 과장님이나 문미란 과장님께서 현장 필드 다니면서 고생하시고 이런 것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968페이지 여기 보면 국장님 무슨 생각 드십니까? 이 내용을 보면 이 페이지 전체를 위에서 밑에 968쪽, 969쪽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 때 무슨 생각 드십니까?
위원님 죄송한데 이거는 예산실에서 의원님들 포괄사업비로 넣어놓은 겁니다. 저희들이 편성한 게 아니고.
이 내용 자료 저한테 내일 오전까지 저한테 한번 주십시오.
저희가 예산실에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내용 꼭 줘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 내용에 보면 아니 국장님 가만히 한번 봐보세요, 지역적으로.
저는 보지 않습니다.
아니 이게 지역적으로 너무 편중돼…….
예산실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걸로 예상은 되는데요. 예산실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더 이런저런 얘기하기 이전에 그 자료를 저하고 얘기 좀 할 수 있도록…….
말씀은 드리겠습니다마는 이게 각 실·국별로 이런 게 딱 있기 때문에 제가 저희 상임위만 가지고 하기에는 예산실에서도 좀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국장님 이 자료는 저한테 한번 주십시오.
자신은 못 하겠지만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실·국이라도, 편성돼 있는 실·국이라도 저한테 전부 다 알려주십시오.
확인해 보겠습니다.
여기, 국장님 저하고 차 한 잔 하시게요.
너무 편중되는 걸 하시면 저는 안 될 걸로 봅니다.
그런데 위원님 솔직하게 저희들한테는 상의 없이 해주는 사업이라, 저희가 했다면 편중됐는지 안 됐는지 저는 확인도 안 했고요.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으니까.
다른 얘기는 제가 평소에 소통 많이 하겠습니다. 국장님 고생하시고 하는 거 다 압니다, 저도. 평소에 소통 많이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까 제가 얘기드렸던 공공에 이익이 가는 것은 악을 쓰고 언성을 높여서 해도 됩니다.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국장님 소통 많이 좀 하시게요, 저하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시간이 제한되고 필요한 것은 오후에 좀 여쭤볼게요. 우리 환경산림국 2025년 예산 편성을 전체적으로 보면 산림 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물이용부담금 수질개선 특별회계하고 완도수목원을 제외한 모든 부서에서는 그래도 전부 증액이 돼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네요?
본 위원은 제일 중요한 게 사업 설명서를 앞으로 담으실 때 있잖아요. 여기 사업 설명서 주실 때 여기는 신규 예산이나 감액에 관련된 예산이랄지 그리고 지역의 현안에 관련된 민감한 문제들에 있어서 그런 것들을 적시할 그런 내용들을 좀 담아서 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부 잘 담으신 것도 있는데 좀 이렇게 빠져 있는 것도 있어서 이런 부분은 또 시간은 짧고 질의응답 하다 보면 한 문제로 다 지나가 버려요. 그래서 오늘은 예산이기 때문에 짧게 단답형으로 얼른 묻고 지나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예산서로만 일단 전부 예산으로 이야기하면서 제가 질의할게요. 895페이지 봐보세요. 전라남도 녹색구매지원센터 운영지원 신규 사업이죠?
그 신규 사업에 대한 간단하게 운영지원인데 이 사업이 어떻게 직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디 센터를 저기하는 것인지 어떤 현황으로…….
환경부 국고보조 사업인데요. 저희들이 내년부터 하는데 환경산업진흥원에 위탁을 해서 거기서 수행을 합니다.
그래요? 이런 사업들은 그러면 옆에다 부대 설명을 좀 붙여주세요. 그래야 환경산업진흥연구원에 이야기할 때는 사업이 나중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체크가 되지 않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896페이지 보세요. 토털 목으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조성에 대한 전환 사업입니다. 보니까 예산 자체가 이제 20억으로 돼 있고 전년도가 57억인데 약 37억이 감액이 됐어요. 전반적인 우리 예산들이 보면 환경정책과는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에 예산이 감액된 이유가 뭘까요?
사업을 추진하는 8개소가 있었는데 7개소가 지금 완료가 돼가지고…….
7개소요?
예. 그 완료된 부분이 감액이 된 겁니다.
지금 1개소 진행되는 데가 어디예요?
보성의 오봉산 생태길 조성사업입니다.
생태길이요.
알겠습니다. 바로 아래 페이지 보시죠. 전라남도 도립공원 보전·관리계획 수립 용역 신규잖아요.
4억짜리, 이 사업 우리 도립공원에 대해서 우리 본 동료 위원님들께서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를 하셨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보전·관리계획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 충분히 필요성을 느끼고 여기는 용역이 들어가면 재정적인 수반이 돼가지고 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용역에 대한 과제 내용이 주 목적이 어떤 쪽으로 용역을 맡기실 계획이신가요?
도정질의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지만 저희들이 지금 6개, 권역별로 6개, 7개 도립공원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관리 영역이나 또 다른 의원님께서도 본회의에서 지적해 주셨듯이 도립공원관리공단 이런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전체적인 관리 개선 문제 그다음에 관광객 유입 문제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싶어서 한 겁니다.
7군데 맞습니다. 대신 이 내용을 용역을 맡기실 때 본 위원은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가지 의문에 대해서 또 부족분에 대한 개선점에 대해서 과제에서 그 부분을 과업지시서에 충분히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역할 때 참여하는 용역 맡기실 때 본 상임위에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도 청취를 해서 그 부분이 과업지시서에 합리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은 과업지시서 같이 들어가서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예, 위원님들과 전문가 의견들 반영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902페이지 잠깐 보세요. 생활자원회수센터 있죠?
지금 보니까 902페이지는 확충으로 해가지고 화순, 장흥, 강진 세 군데가 있는데 전체 예산이 13억이에요.
그리고 903페이지 보면 우리 고흥에 현대화 사업에 대한 확충 시설 있죠?
그건 10억이에요, 예산이. 지금 똑같은 항목에 대한 내용에 대한 보조금인데 신설이 두 군데가 돼 있잖아요. 우리 저기 화순하고 장흥은 신설이죠?
예, 그렇습니다.
강진은 시설 개보수고 그렇다면 예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세 군데 예산과 한 군데 들어간 예산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어떤 워낙 신설된 부분도 2개소로 돼 있는데 예산이 이게 이 예산으로 가능한지 제가 여쭤보고…….
예산이 증액된 데는 지금 901페이지의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은 강진하고 장흥이 공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사업비가 증액이 됐고 지금 화순은 실시설계 중입니다.
설계예요?
예, 그리고 뒤의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 사업은 고흥 도양에 하는 건데 이거는 기계를, 선별 기계 이런 것이 노후돼서 현대화된 기계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기계 시스템이 고액이다 보니까 예산이 그런가 보군요.
예, 그렇습니다.
회수센터의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들어가게 되면 이미 선정이 돼서 위치 선정이 됐나요?
다 된 거예요?
생활자원회수센터 화순, 장흥, 강진 것 위치하고 예산에 대한 각 군별로 그리고 시행되는 추진현황에 대한 내용까지 재원하고 맞춰서 자료 하나 주십시오.
예, 그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04페이지에 보면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이 있어요. 이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목적과 용도 그리고 어느 쪽으로 지금 이 예산을 활용해서 22개 시군에 배정할 내용입니까?
이 다회용기 보급사업이 원래 작년도에 8억이 있었는데 그거는 국고보조를 받으려고 그랬는데 안 돼가지고 도비로 편성해서 22개 시군 대표축제에 3000∼5000만 원씩 지원을 했었습니다, 8억을 가지고. 그런데 올해는 국고에서 지원이 돼서 그런 거나 그다음에 공공기관의 예를 들어서 시군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 이런 비용으로 쓰는 돈입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는 4억 5000 이 정도 총액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래요, 국장님. 우리가 지금 다회용기 사용하는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저는 방금 축제 말씀하셨고, 이 전년도의. 그러면 최소한 8억이라는 돈을 사용을 하셨잖아요. 거기에 대한 평가에 대한 내용들은 받아보셨나요? 활용도랄지 전반적인 여론 수렴하셨어요?
지금 강진 갈대축제 그것이 (집행부 관계 공무원을 보며) 하나가 더 남았나요? 무안이 남았나?
다 끝났는데 아직 그 결과는 전체적인 종합평가는 아직 내지 못했습니다.
본 위원은 뭔 사업을 하실 때 어떤 목적을 정해야 됩니다. 축제에 대한 것, 어떤 음식점에 대한 것, 또 저는 지역에서 보면 저희 화순 지역에는 장례식장이 많다 보니까 서로 협업을 해서 다회용기를 우리가 사용을 하자는 그런 쪽의 협약에 의해서 뭔가 친환경, 저탄소에 대한 또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외식업체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회수가 가능한, 다회용기는 일단 회수가 가능해야 할 거 아니에요?
과연 축제장에서 회수가 가능할까, 저는 거기에 대한 의문이 있고요. 그런 쪽에 로드맵이 정확히 나온 쪽에서 예산과 어떤 사업을 시행을 해보시고 그 사업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 장단점과 또 문제점 및 정확히 그 현황을 파악하셔가지고 보완이 돼서 거기에 대한 사업들이 또 진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니까요, 내년도 때 반드시 그런 효과, 그다음에 개선점을…….
그런 내용들을 다 같이 하셔서…….
도출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도출해보시고 올해 했던 그 평가의 내용들은 저한테 한번 주십시오.
다음 기후대기과네요. 915페이지 보면 우리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이 잠깐 전기버스 관련돼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 전부 증액이 됐잖아요? 제가 추경 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결국은 전기자동차의 안전성 때문에 보급이 되는 데 있어서 차량에 대한 구입이 좀 더뎌져서 예산이 이렇게 남았다, 이런 쪽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정부는 사실은 정책이 어느 하루 순간에 바뀔 수는 없지만 이걸 좀 효율적으로, 계속 증차는 우리가 필요는 하나 나왔던 문제점이 보완되지 않고는 국민의 신뢰도랄지 자동차를 활용하는 국민의 입장에서는, 도민의 입장에서는 그걸 어떻게 뭘 믿고 또 구입해서 그 안전에 대해서 담보를 못 하는데 리스크를 안고 차를 살 수는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의 예산에 대한 효율성과 적정성을 이것도 정부하고 좀 협의를 해서, 차라리 저는 그런 생각들도 해보네요. 지금 우리가 수소자동차도 마찬가지, 전기자동차도 마찬가지 지금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서 충전시설이랄지, 오늘도 조례 발의를 하셔가지고 우리 상임위원회는 통과했습니다마는 지금 위험 리스크가 있는 지하에 있다거나 여러 가지 상응되는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한 재조정에 대한 안전 확보랄지 이런 쪽에 여러 가지를 같이 고민을 해서 예산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위원님 말씀에 제가 진짜 100% 동감하고 저도 이번에 상임위를 준비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이런 정책을 함부로 바꿀 수가 없어가지고 작년 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내려보내니까 저희들은 집행을 못 하고 또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차라리 저희들은 상하수도 쪽으로 예산을 좀 바꿔줬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이것 또 다음 상임위 때 위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실 거거든요. 저도 답답하고…….
국장님, 저는 우리가 반복은 우리 내에서 해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을 교정을 안 하면 그것은 심각한 거고요. 이건 국책사업으로 가는 과정이잖아요?
제 이야기는 국가정책도 지역에 맞게 해야 국가정책이 이렇게 스며들고 국민들이 거기에 호응을 하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우리 업무편람을 꼭 우리 도에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정부 환경부하고도 편람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예, 개선점…….
충분히 이런 쪽에서 현장을 보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적절하게 예산을 안배해서 더 맞게 좀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내려오게 하든지…….
문제점을 한번 건의드려보겠습니다.
그런 건의나 내용도 좀 하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특별자치도 만들려는 이유도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자체 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해가지고 재정과 법과 내용에서 하려고 하는 지사님 의지도 있었기 때문에 사실은 본 위원도 그런 것들 때문에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집권적인 것 이런 쪽에 천편일률적으로 이제는 전국이 똑같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좀 살펴서 국장님께 좀 더 그런 쪽에서 정부하고 소통 좀 해 주시고요.
그런데 다 늘었는데 전기이륜차는 왜 줄었어요? 이것도 국비 매칭에 관련돼서 맞춰서 했는가요? 왜 줄었을까요? 국장님 의견은.
전기이륜차는 지난번에도 우리 김진남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도내 대마산단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60만 원 보조금을 더 추가로 주고 있습니다, 그 제품을 살 때. 그런데 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타보면 좀 답답하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정말 이륜차에 대해서는 조금 지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것은 우리가 좀 효율성을 바꿔야 되잖아요. 문제 있으면 바꿔야지…….
한번 충전해 30㎞밖에 못 간다고 합니다.
저는 전기이륜자전거를 문제로 삼는 게 아니고 우리가 생활 속에 우리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차량으로 이동한 이후에 자전거로 이용하는데 전기차도 전기로 하다가 안 되면 자발적으로 자기가 이렇게 페달을 밟아서 하거든요. 그런데 건강과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도보로 걷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 이후로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고바이나 이렇게 굴곡 위험이 있는 데는, 높이 있고 체력이 달린 데는 이렇게 전기로 동력으로 가고, 안 그런 데는 무동력으로 가서 뭔가 이런 부분에서 국민의 건강과 이렇게 연결되는 차원에서 전기이륜차를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감안해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928페이지 볼까요? 우리 이쪽 분야는 수자원이네요.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지금 23억 3000 지금 정액제로 온가요?
예, 그렇습니다.
매년 10년간 해서 23억 오기로 했던 것이 지금 광주하고 분담금을 맞춰서 하는 거죠?
저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정액제에 대해서는, 이거 지금 지역으로 바로 전도되는 건가요, 아니면 사업에 대한 계획을 받아가지고 그때 승인을 해 주는 건가요, 우리 도에서 역할이?
저쪽으로 줍니다.
도 자체에서 전도해 주죠?
알겠습니다. 대신 저번에 추경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하여튼 광주하고 수문에 관련된 것 정말 요즘 예상치 못한 많은 기후들 때문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정말 우리 도민, 특히 화순군민의 생명과 동복댐 주변의 군민들의 생명과 연관이 됩니다. 빠르게 해서 내년에 조속히 이 안에 동복댐 수문에 관련된 예산이 올라올 수 있도록 국장님 정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931페이지 친환경 대체취수원 개발 전환사업 있잖아요?
지금 강진 1개소 마무리됐다고 제가 사업설명서를 봤는데 맞습니까?
담양이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담양인가요?
예, 화순이 설계 중이고요.
담양에서 했던, 저는 지금 좀 이해를 돕도록 설명을 짧게 해 주실래요? 대체취수원이라는 이 사업을 어떤 쪽의 내용으로 지금 담양은 했나요?
저수지예요?
그러면 이 사업에 7억 5000이라는 사업예산이 있는 그 목적 행위에 있어서 위치나 이런 게 다 나와 있나요? 취수원의 저수지 위치가.
화순이 설계 중이니까 나와 있죠.
나와 있어요?
그 자료 하나 주십시오.
기후대응댐하고 연결된 건 아니죠?
전혀 다릅니다.
전혀 다르죠.
조그마한 겁니다. 둠벙…….
상대적으로 국장님, 우리 박승영 수자원과장께서 지역에 일어난 모든 사항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항상 정보 주셔가지고 지역민들하고 소통하는 데 제가 굉장히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의회와 우리 집행부가 또는 우리 도민들이 우려하는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불신을 사지 않도록 직접적인 소통 계속 부탁드립니다.
945페이지 우리 선도 산림경영단지 있죠? 그 예산이 이제 감액은 됐어요. 보시고 계시죠?
전년도 예산이 18억인데 올해 예산은 6억 1000인데 11억 8000이 감액이 됐고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관련된 연차적인 사업이죠?
이게 순천하고 곡성인데 순천이 완료돼서 좀 감액이 된 겁니다.
완료됐다 하면 경영에 관련된 부분은 앞으로 순천은 더 이상 사업이 진행이 안 된다는 얘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1개소 쪽에만 지금 진행하는 사업이라는 이야기시죠?
예, 곡성군만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산림자원과로 넘어가서요, 우리가 963페이지 보면 사방사업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 앞으로 기후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도 예측을 못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이 사업이 증액이 될 수밖에 없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아마 여기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전체적으로 올해 사업의 예상의 개소수는 몇 개소를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까, 이게?
한 90개소 정도.
전체 347억 5000의 예산에 해당되는 게?
지금 90개 된다면 우리들이 지금 현재까지 받아놓은 사방댐에 대한 건의랄지 필요성에 대해서 우리 22개 시군에서 올라왔던 게 몇 개예요? 전체를 이렇게 책정하시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아마 제가 보고받기로는 전국 최고로 지금 사방사업 예산을 배정받은 것 같습니다,
광역지자체 중에. 그러니까 신청 온 걸 다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90개소. 그러니까 90개소 100% 다 반영…….
100% 반영된 거예요?
예, 90개소가 와서 다 반영된 겁니다.
그래요, 이건 칭찬할 수밖에 없네요. 잘하셨습니다.
우리 담당…….
대신 사업이 우리 강신희 과장님께서 일 잘하시잖아요.
강신희 과장님이 맞습니다.
사방댐에 관련해서는 앞으로 저희가 특히나 자연환경에 관련돼서 우리 산림사업 쪽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또 그게 결국은 수혜하고 연결이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관리를 잘해 주시고요.
제가 시간이 하나만 더 하고 나머지 시간은, 산림휴양과부터는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제가 오후에 추가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국장님, 오늘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친환경자동차에 대해서 다 걱정을 좀 하시잖아요?
추경 때 감액을 하고 본예산 때는 또 증액을 해가지고 이게 왜 이렇게 되냐, 당연히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여기에 대한 개선책이 좀 수립돼야 될 것 같아요. 현재 이런 상황이라면 또 감액될 거 아닙니까, 내년 추경 과정에서는요?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친환경전기자동차를 보급하는 목적은 탄소중립정책을 이끌어가기 위해서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오히려 탄소중립과 역행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과정들을 잘 보면서 사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씀드렸고요.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도 이야기하셨지만 그런 차원에서 보면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이, 대중교통보다는 자전거가, 자전거보다는 걷는 것이 훨씬 좋은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반대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차츰 개선해 나가는 것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하고 연계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전기이륜차 사업에 대한 지원금은 오히려 감액이 됐잖아요?
그런데 자전거는 전기이륜차에 들어갑니까, 어떤가요?
저희들 규정상으로는 안 들어갑니다.
그러죠. 안 들어가죠. 그래서 오히려 이륜차에 대한 지원은 현장에서는 그렇게 수요가 높지는 않습니다.
한동안 오르다가 지금은 잠잠해진 상태이고요. 그런데 자전거 이용은 오히려 활성화시키면 좋고, 그리고 자전거 이용은 조금 여건만 갖춰지면 늘어납니다. 그런데 전기자전거에 대한 보급사업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전남도에?
저희 국에는 없습니다.
예, 없습니다. 이게 자전거에 대한 사업은 건설교통국 지역계획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 전기자전거 사업은 전남도에서 유일하게 하고 있는 데는 영광과 나주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않고 있고 전라남도도 여기에 대한 검토를 한 적이 없고,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냈더니 환경산림국도 해당 사업이 아니고 지역계획과인데 지역계획과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검토한 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탄소중립이라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이런 것들을 더 꼼꼼하게 챙겨주고 지원하면서 실생활 속에서 이용률을 높여야 되는데 이런 사업은 없어버리고 승용차 보급사업만 하다 보니까 요즘에 화재사건까지 발생해가지고 사실상 사업에 대한 어떤 우려감들이 커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전기자전거에 대한 보급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의향이 있으신가요, 어쩌신가요?
전기이륜차의 조례에 좀 포함시킬 수 있으면 넣어서 개정을 해서라도 한번 검토하는 거는 저는 긍정적으로 찬성합니다, 적극적으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올해 예산은 어차피 국비 매칭해서 수립해야 되기 때문에 별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하더라도 내년에는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우리도 제출해야 되고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이때에 전기자전거 보급사업을 함께 포함시켜서 대안을 마련할 것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도개선 차원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이 올해 15억 7000만 원 증액돼서 172억 원으로 계상이 돼 있습니다. 지난번에 환경산업진흥원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시간이 없어가지고 짧게 하고 끝났습니다, 이것은.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대해서 지금 민간위탁을 거의 다 하고 있죠, 전라남도는, 시군에서요? 22개 시군이 거의 다 민간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민간위탁 기관이 직접 민간위탁은 여기에 진흥원까지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하고 있는데 그 민간위탁 기관이 직접 수행을 하지 않고 또 입찰을 해서 사업자를 선정해서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또 하도급이 되고 있는 거죠. 이거에 대한 문제의식을 저는 좀 가지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민간업체에 위탁하면 전문성이 강화된 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8%의 수수료가 그 순간 없어지는 겁니다, 이건요. 그래서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시군으로 교부하는 것은 거기까지가 우리 일입니다, 사실은. 그렇죠?
그렇지만 이 사업이 더욱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개선안에 대해서는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을 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봤는데 아무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예, 자꾸 하도급이 여러 단계가 발생하는 것은 썩 좋지는 않죠?
8%가 나긴 나네요.
그렇습니다. 산림자원과 관련된 걸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951페이지 보면 대형 목재파쇄기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이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입니까? 총사업비는 10억이고 3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어떤 목적으로 이 사업이 세워졌는지 설명…….
말대로 목재 크게 파쇄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적은 거는 있습니다. 한 3억짜리, 하루에 톤당 저희들이 구입하려고 하는 거는 한 100톤 정도, 120톤 정도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이고 그리고 이게 지금 어디…….
아, 어디에 지원을 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장성으로, 장성에서 요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성군에서 요청한 건가요?
예, 개인한테 주는 건 아닙니다.
장성군에 지원해 주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 장성군에서 이게 필요성이 좀 있어가지고 지금 그런 건가요?
알겠습니다. 다른 지역은 필요성이 없었는가요, 그러면요? 장성군만 확정해서 그런 건가요?
요청은 한 네 군데 정도 들어왔는데 일단 위원님께서 증액을 시켜주시면 네 군데 다 될 수도 (웃음)…….
아, 그런가요. 이게 필요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시행하기 위해서는 예산 문제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이게 처음으로…….
또 시범으로 한번 살펴봐야 될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거 아닌가요?
그래서 올해는 한 군데 시행을 해보고 나름대로 효과적이다, 효능감이 좋다, 그러면 좀 확대하는 걸로 이렇게 검토하고 있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10억 사업인데 한 곳에 3억을 보조금으로 지급을 한다?
예, 1대 값입니다, 그것이.
1대 값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자칫하면 이미 예산을 정해놓고 하는 거 아니냐, 어떤 예산이 특정지역으로, 특정한 곳에 가는 것을…….
아니, 신청을 다 받았고요.
그런가요?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네 곳에서 신청했는데 지금 한 곳 정도 염두에 두고 있고 거기에 예산을 세웠다는 것이죠?
예, 알겠습니다. 산림자원과에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보호수 안전관리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이 사업에 대한 어떤 사업 증액 요구나 이런 건 없었는가요?
저는 듣지 못했습니다.
올해 12월 말까지 보호수 실태조사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하기로 했는데 이것은 완료가 됐는가요, 어쩌던가요? 어느 정도…….
잠깐, 제가 못 들었는데 무슨 데이터…….
행정사무감사 때 12월 말까지 보호수 실태조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진행상황을 여쭙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그것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아무튼 그 진행상황은 좀 별도로 보고드리면…….
왜 제가 이 말씀드리냐면 보호수 안전관리 사업이 주로 주변 정비사업 중심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 보호수가 총 몇 그루 정도 있는지 아시죠? 사천…….
한 4166주 정도…….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보호수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이런 생태적인 면도 있지만 역사적인, 문화적인 가치들이 굉장히 높습니다. 마을은 인구변화에 따라서 약화되기도 하고 또 마을이 커지기도 하고 이러지만 전반적으로 전남은 좀 마을이 작아지죠? 그렇지만 마을을 지키고 있는 보호수는 꾸준히 그 상태를 유지하고 또 이렇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수를 관리하고 이런 것은 생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그런 마을의 역사, 문화를 잘 지켜야 된다는 차원에서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저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 사업은 시군에서도 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연계를 해가지고.
그러면 이런 사업을 좀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주변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이걸 문화적으로 역사적으로 좀 더 가치를 높여낼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시군에서 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예산이 좀 더 뒷받침돼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보호수를 현재 있는 상태를 관리하는 정도가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가치를 더욱더 높일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을 시군에서 적극 개발하고 이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상임위에 지속적으로 증액 요청을 하고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검토를…….
좀 연구를 해보시게요. 예전에 우리가 ‘이상한 변호사 오병욱’인가 거기서도 그 팽나무인가요? 그때도 상당히 가고 싶은 곳으로도 되고 그랬는데 전라남도는 그런 곳이 저는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이런 걸 잘 우리가 개발하고 관리하고, 이런 것만 하더라도 전남만의 그런 저는 멋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보호수 관리사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의견 고맙습니다.
다음은 노동환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특히나 산림연구원 그리고 완도수목원에서는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좀 하고 있어요. 그렇죠?
여기서 10개월, 11개월 물론 12개월도 가끔 있더라고요. 그런데 10개월, 11개월로 이렇게 계약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무튼 기간제의 성격이지 않습니까? 퇴직금하고 관련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2년 정도 채용을 하려고 그러면 10개월에서 11개월 했다가 2년 이상을 또 못 하게 되고, 12개월 채용하는 경우는 그 연도만 딱 끝나면 되니까 그러는데 그런 기간제의 한계죠.
그러면 10개월 근무하신 분이 2개월 정도 또 쉬었다가 다음에 응시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어쩐가요?
있죠. 그게 2년 연속을 못 하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채용해서 근무를 하신가요?
그런 경우가 많은가요?
그러면 그렇게 연속적 근무인 경우 정부의 방침이라든지 기본적인 어떤 노동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걸 정규직화, 고용을 안정적으로 보장을 해야 됩니까, 아니면 자꾸 이런 식으로 끊기식으로 해가지고 일종의 꼼수가 공공기관부터 계속 돼야 되는가요?
그 사업이 지속적으로 계속된다고 그러면 위원님 말씀이 합리적이고 정의로운데 그런데 그 사업이 조금 가다가 멈출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국가적 사업으로 해가지고 보조금으로 받고 있는데 그 보조금이 끊길 수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정원화 해가지고 정규직으로 한다는 것은 조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근데 정원이라는 게 있고 그 모든 것이 또 행안부 통제도 받아야 되고 조직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점에서 좀 애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애로가 있는데 이걸 바꾸자는 것이 그전 문재인 정부 때는 논의도 되고 그랬는데 최근 정부 들어와서는 그게 논의가 안 되다 보니까 현장에서도 그런 노력을 게을리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1031페이지 보면 완도수목원 전문소원 등 전시원 관리, 아까 제안설명 하실 때도 말씀하셨는데 여기에 전시원 관리직들이 11개월씩으로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런 경우 예를 들어서 이게 상시적 근무로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자료를 한번 보면 그런데 어떤가요, 이런 것들이 예를 들어서?
저는 판단을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는데 우리 산림연구원장 한번 의견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아, 그러실까요? 예.
부위원장님, 산림연구원장님 답변대로 요청드립니다.
원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산림연구원장 오득실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우리 기간제근로자가 지금 많이 채용된 데가 농업기술원 그리고 산림연구원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 한번쯤 되돌아봐야 되지 않는가, 정부에서 말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 전남에서라도 이런 부분은 되돌아보면서 개선해야 할 것은 좀 개선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완도수목원의 경우 12개월 근무의 경우가 어떤가요? 꼭 이렇게 해야 되는가요, 아니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 기간제근로자들이 지역에서 일자리 창출로 같이 주변 마을에서 오셔서 일하시는 숲가꾸기 예초작업이라든지 제초작업이라든지 간단한 넝쿨 제거라든지 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이 70세 이상이십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계속적으로 하더라도 큰 문제 없이 고용에 끊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산불전문진화대라든지 이게 계절적 특성이 있는 데는 6개월이라든지 10개월 이런 것은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이 자료상으로 봤을 때 당연히 상시 근무에 해당이 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끊어서 계약하는 방식은 이건 되돌아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지금 저희 산에서 하는 일들도 한겨울에 눈 올 때는 또 작업이 곤란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절을 피하다 보니까 11개월로 지금 책정이 돼 있고요. 굳이 저 사람 올해 채용했으니까 내년에는 채용 안 해, 그런 것 없이 지역에서 나이 드신 분들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계약해 가면서 4대 보험 해 가면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그래서 마저 말씀드리면 이런 부분은 제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고 또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처우 문제,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문화체험활동비라고 우리 의원들한테도 지급이 되는 게 있거든요. 기간제근로자는 빠졌더라고요. 전남도에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에 대해서는 모두 지급하는데 기간제근로자는 빠졌어요. 할 수가 있거든요, 전남도지사의 재량에 의해서. 조례에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규칙인가 그렇게 돼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빠져 있어서 이걸 좀 포함을 하자 했더니 난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기관장님들이, 특히나 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이 그분들의 처우 문제를 앞장서서 이야기를 해 줘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것부터 또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될 것까지 한번 살펴서 전라남도에서부터 고용이 불안하지 않도록 그리고 이런 꼼수 계약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명절휴가비랑은 다 지급을 하고 있고요, 최근에 생긴 문화체험비 같은 것은…….
예, 명절휴가비하고 4대 보험 하는 것은 저도 확인은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점들을 다시 한번 살펴주시길 바라고 기간제근로자가 많은 특히나 사업소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은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원장님, 답변대에 서셨는데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올해 특화하우스 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지금 진행이 됐어요?
이건 저번에 개소식 했었던 유리온실 거기를 해당한가요?
지금 그때 산림바이오거점단지 준공식 할 때 커다란 스마트 온실이 있었고요.
예, 유리온실…….
그 옆에 4동의 작은 온실들이 있었습니다. 그건 비닐하우스 온실인데 그 하우스 관리사업입니다.
아, 거기서 진행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그 사업비에서 시설비만 있고 운영비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계속 세워가지고 진행을 해야 되네요?
예, 그 사업은 산림청 보조사업이었는데요, 시설하는 기반사업만 산림청에서 보조를 해 주셨고 그다음 운영은 저희 도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관리가 들어가는 거고요?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없어가지고 그런 겁니다.
실은 기존에 그 자리에 온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온실을 현대화시설로 개선하는 사업이었고요. 그전에도 특화하우스 운영 관리는 계속 있었고 여기에서는 저희가 도내 산림자원 탐사를 많이 하거든요. 거기서 가져온 유형자원들을 저희가 발굴하면 그걸 증식해서 어떻게 효능이 있는지를 보고 또 이게 정원산업의 또 자생자원으로서 어떤 좋은 가치가 있는 자원들은 또 발굴을 하고 또 기능성 있는 자원 발굴하고 또 천연기념물 후계목 사업 증식하고 그런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 및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31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질의와 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누구 먼저 하실 거예요?
박선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저는 앞서 오전에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의 일환으로서 하나 더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국장님.
대형 목재파쇄기 아까 설명해 주셨을 때 장성군에서 요청을 해서 하셨다고…….
제가 그걸 좀 수정을 해야 되겠는데요. 그게 장성이 지금 확정된 게 아니고 공모사업으로 네 군데에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군데에서요. 근데 자부담 20%가 나와 있는데 지자체에서 요청을 했다는 게 지금 제가 이해가 되질 않아서 그 자부담 20%가 나와 있던데 혹시 이게 산림조합에서 요청을 하는 사업일까요?
예, 산림조합에서 하는 겁니다.
산림조합에서요?
아직 확정은 아니고 4개 지역에서 공모를 받아서 한 군데를 확정할 예정이다, 그 말씀이신 건가요?
그럼 상당히 확정된 그 산림조합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큰 지원을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8억 정도의?
그랬을 때 이 지원을 받음으로 인해서 이걸로 인한 소득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지역사회 환원이라든지 또 어떤 고용인원에 있을 때 저희 전라남도와 협업을 통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 어떤 계도를 하거나 그런 부분은 생각은 없으신 건가요?
아직 시범사업이라 필요성만 가지고 지금 예산을 반영했지 그런 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추후 앞으로 약간 많이 좀 생각을 해봐 주셔야 될 부분이 이렇게 공공성을 띤 지원사업을 받은 업체의 어떤 강제조항은 아니더라도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 방향 전환에 대한 그런 부분을 같이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제가 어제 이 예산서를 좀 보면서 이 지원을 받는 업체는 상당히 대단한 특혜를 받는 상황일 텐데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좀 지역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해봐서 한번 그런 부분도 추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 공모 실시할 때 그런 조건을 한번 검토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활이라든지 아니면 그 지역의 그런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과 협업을 했을 때 좀 가산점을 준다든지 그런 거를 검토를 해보면 또 좋은 방향성으로 앞으로 추진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을 해봤기에…….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사업별 설명서 73페이지에 보시면 자원순환 기반조성사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계속사업으로 나와 있는데요.
사업내용이 자원순환 기반조성을 위한 폐기물 발생억제, 분리배출, 수거, 재활용 등 관련 사업 지원이라고 나와서 전년도 예산액도 있다 보니 계속사업으로 연례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나와 있는데 이 사업내용만 봤을 때는 도대체 이게 무슨 사업을 하고, 어떤 지원을 하고, 어떤 효용 가치가 있는지 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여쭙고자 합니다.
저희들이 폐기물처리 징수금이 있거든요. 그걸 받아가지고 우리가 그걸 환경부에 주면 그 부분의 일정 부분을 우리가 1억을 줬다 그러면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85% 정도에서 88% 정도까지의 교부금을 저희한테 다시 줍니다. 그걸 가지고 하는 사업이 보통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시군 자원순환 기반조성,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조성 홍보 그다음에 폐농약 수거함 설치 이런 것에 쓰는 재원입니다. 그런 사업들을 포괄하는 사업입니다.
그럼 이 사업으로 인해서 상당 부분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이 부분은 시군에서 교부를 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필요에 의해서 하면 되고요. 꼭 이걸 의무적으로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건 아닌데 이런 우리 환경 자원순환을 위해서 쓰기만 하면 됩니다.
자체적으로 알아서 쓴다는 말씀인가요?
근데 이 사업 설명만 봤을 때 저희 환경산림국 사업들 중에 이게 과연 효용이 있을까, 아니면 이게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사업들이 상당 부분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이 사업도 어떻게 시행되고 있는가 이게 궁금한 면도 있고 잘 시행되고 있을까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드는 사업 중에 하나이기에 지자체의 교부로서 끝날 것이 아니라 이 사업을 통해서 어떤 효과가치가 있고 앞으로 더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 이게 계속 연례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거를 파악을 하고 그중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사업들은 좀 더 개선해서 전체 시군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런 계도를 저희 전라남도에서도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지 않을까요, 국장님?
저희들이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교부된 금액에서 환경부에서 1000원을 우리가 냈으면 850원을 우리한테 주면 그중에 60%를 시군에 주고 나머지 40%를 가지고 저희들도 사업도 하고 그러는데 아무튼 시군에서 올라온 사업계획을 저희들이 다 받아서 하는데 아무튼 피드백이 좀 그런 부분은 소홀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다시 점검해서 피드백을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설명서 보면 61페이지에는 생활용수, 91페이지에는 도시숲, 93페이지에서는 지방정원, 94페이지에는 공동체 정원이라 해서 이 사업설명서를 읽어보면 이게 다른 사업인가 할 정도로 되게 내용도 비슷한 내용들이 많은 사업들인데 과연 이 사업들이 사업들마다의 그런 특색을 가지고 이렇게 사업들이 시행되고 있을까 하는 약간 걱정들도 있어서 보면 이 도심 속에서 주민들이 그런 녹색공간에서 어떤 누릴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확보를 위한 사업들로 판단은 되는데 좀 사업명만 다르고 약간 비슷한 사업들이 너무 중복돼서 많이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 걱정이 드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 국장님.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다 개별적인 그런 특색을 가지고 잘 시행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국장님?
저도 여기 온 지 1년이 됐는데 헷갈립니다. 헷갈리고 지금 산림 분야뿐만 아니라 환경 분야도 그런 사업 명칭이나 이런 게 거의 중복되는 수준으로 지금 저도 공부를 하면서 그런 걸 느꼈는데 솔직히 저도 지금도 개념 정립이 안 돼 있습니다, 솔직하게.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좀 듣고 싶으면 우리 담당 전문 과장님을 좀…….
아니, 모실 건 아니고 방금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시는 것처럼 담당 국장으로 계신 국장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약간 이런 혼선이 오는 그런 사업들이 있다 하면 과감하게 어떤 조정이나 이런 사업들을 통합시켜서 오히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기에 저도 이번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 예산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이 사업들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좀 더 효용가치 있는 부분을 파악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있기에 사업들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보시고 이렇게 집중시켜야 될 부분은 집중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국장님께서도 한번 좀 면밀하게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그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데 이게 힘이 없는 산림청이나 환경부 사업에 그 사업명이 딱 박혀가지고 우리한테 국고보조를 교부를 해 주기 때문에 여기서 저희들이 사업명을 변경할 수가 어렵다는…….
이 사업 중에 도비 100%인 사업도 있지 않나요? 아닌가요?
거의가 균특…….
일단은 제가 취지는 그렇게 말씀드렸기에 사업 좀 해봐 주시고…….
왜냐하면 요즘 갑자기 도심에 가보면 맨발 걷기 체험이 핫하다 보니 다소 어울리지 않는 장소들도 막 걷기 체험이라든지 도심숲 조성을 한다고 해놨는데 보면 1∼2년 지나고 나면 쓰레기 숲같이 돼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들 중에 하나가 그런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도 해봤거든요, 솔직히 보면서.
녹색 쌈지숲, 미세먼지 차단숲 저도 좀 헷갈리는데 아무튼 저도 더 공부 열심히 하고…….
그래서 그 사업들이 그냥 시행될 것이 아니라 정말로 지역주민들에게 효용가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고민과 그런 숙의 끝에 사업을 시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산업진흥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고자 하는데 여기 예산서만 보면 환경산업진흥원에 대한 예산 총액만 나와 있고 세부내역까지는 파악이 안 돼 있던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럴지 모르겠는데 혹시 국장님, ESG 경영 예산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환경산업진흥원의? 지금 환경산림국에서 예산 저희 진행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에 혹시 환경산업진흥원에 올해 했던 처음 사업인데 ESG 경영 지원사업이라고 있는데 그 사업이 포함이 돼 있는지, 내년에 없는지 그걸 담당자분 혹시 여기 알고 계시는 분 없을까요?
지금 예산서상으로는 환경산업진흥원에 출연금 11억 9000인가 그것하고 미세먼지센터 운영하는 거하고 녹색구매센터 운영하는 것 1억하고 그렇게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명은 제가 여기서는 못 봤는데요.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고흥군에서 시행을 했더라고요. 환경산업진흥원에서 2024년도에 총예산 1억, 도비 3000만 원, 시군비 7000만 원인가요? 그래서 혹시 그게 계속사업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진흥원장께서 말씀하셨는데 2025년도 예산안에 그게…….
그게 대행사업으로 지금 여기 리스트에 있기는 있네요.
어느 정도 규모의…….
1억입니다, 3000, 7000.
그러면 다시 고흥군에서 한다 그 말씀인 건가요?
내년에는 아직 사업계획이…….
미정이고요?
예, 안 돼가지고 고흥이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
아니면 확대될지 그런 세부적인 내용도 안 나와 있단 말씀인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 이게 다소 모호한 제안일 수도 있지만 제안드리고자 하는 이유가 저희 환경산림국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이랑 축제라고 해서 아까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도 아마 질의드렸던 걸로 알고 있는데 모니터링을 잘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도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다회용기가 전체 100% 사용되고 있지는 않거든요, 전남 대표축제에 가봐도.
예, 그렇습니다.
일회용품도 많이 사용이 되고 있고 그리고 또 텀블러 세척기 지원사업이라 그걸 제가 봤는데 텀블러 세척하기가 어려워서 일회용품 사용이 많지는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사업들을 보면서 정말 이런 건 그냥 보여주기 전시행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좀 해봤습니다.
그리고 탄소중립 포인트라든지 그런 사업들이 되게 많이 있는데 정말 일선에서 주민들한테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를 하고 다회용품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좀 더 뭔가 색다른 방법의 지원사업을 펼쳐나가야지 하는 생각들이 저는 좀 있는데 그런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한다든가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정말 1년 동안에 어떤 어플이라든지 제가 이게 무슨 내용이라고 설명을 정확히는 못 드리겠습니다만 어떤 그 제도권 안에서 그 사람이 탄소 포인트 적립같이 이런 텀블러 사용이라든지 일회용품 사용을 많이 안 하는 거를 증빙을 하는 인스타, 요즘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사진으로 인증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플이라든지 아니면 저희 제도권 안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1년 동안에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을 하고 다회용품을 많이 사용했던 사람들에 대한 어떤 포인트 제도나 그런 부분을 만들어낸다면 좀 더 많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이런 환경보호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전남도에서 새로운 신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부분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런 게 있다면 정말 저희들은 강력히 추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더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신규 사업을 추진을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일례로 만약에 하루에 몇 번 이상을 걸으면 어플에서 돈을 얼마씩 지급하는 그런 어플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저희 전라남도에서 어떤 어플을 만들어서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텀블러 사용을 커피숍 가서 했을 때, 만약 예를 든다 하면 일회용품을 받지 않고 자기 텀블러를 가지고 사용을 했을 때 그걸 인증을 하는 그 횟수만큼 추후에 그걸 포인트로 지급한다든지 전남형 탄소중립 포인트라든지 그런 사업을 만들어서 도에서 시행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시범적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런 실질적으로 효용가치가 있는 사업들을 해야지 예산이 내려온다고 그래서 그 예산을 쓰려고 그런 사업들을 하는 게, 솔직히 텀블러 사용이 세척기가 없어서 못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텀블러 사용을 하는 만큼의 어떤 기대효과라든지 보상을 하면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없고 그런 와중이지만 어느 정도 시범적으로라도 전라남도에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국장님께 제안드리고자 하는데 2025년도에 새로운 사업으로 발굴해서 저희 전라남도에 최초로 시도해볼 수 있는 사업으로 한번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조기에 검토해서 내년 추경예산안에 한번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말씀을 드릴까 말까 지금 계속 고민하다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지난 추경 때 제가 박종필 국장님께 일회용 앞치마 관련해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었습니다. 혹시 그 이후로 우리 환경산림국 직원분들께 보고받으신 내용은 있나요?
오늘 아침에 우리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을 담당 팀장이 찾아뵙고 설명을 드린다고 그래서 우선은 놔둬라 그랬는데 지금 부직포 이것도 검토해보니까 종이도 일회용이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가스는 덜 나오는데 소각하더라도. 그래서 탁자 위에 올리는 생분해비닐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도 검토를 해보고 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오늘 아침에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좀 딜레이하라고 그랬는데 다시 한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업무가 넘기는 게 아니라 지금 보건복지국에서 식탁보를 많이 배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부직포 같은 거를.
그래서 다시 한번 그건 검토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가장 원하는 앞서 설명해 주셨던 것처럼 내용은 환경부에 일회용 앞치마 사용을 제한하는 저희가 요청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회용 앞치마 부직포가 됐든 종이 앞치마가 됐든 가장 원하는 다른 일회용품처럼 일회용 앞치마도 사용을 규제하는 사용규제를 우리가 환경부에 요청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법적으로 좀 제한을 할 수 있게? 그게 가장 원안이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것도 지금 건의사항에, 보고드릴 사항에 들어 있습니다.
일단은 그 부분을 가장 사용규제를 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 과정이 하려면 그 중간에 시간이 상당 부분 소요되지 않겠습니까? 그걸 법적으로 개정하기 전까지는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가장 원안은 천 앞치마, 다회용 앞치마를 사용하는 것이 설명하신 대로 가장 원안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여기 나와 있는 내용으로 보면 “운영자는 손님 제공 목적으로 일회용 앞치마를 구입하는 사례는 거의 없음” 거의 없음, “외부 업체의 무상 제공으로 끝남.” 그렇게 설명을 하시고 저한테 전화로 구두상으로 설명해 주셨던 게 업소용 홍보용으로 갖다 놓는 건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모든 식당들은 거의 대부분 천 앞치마를 선호해서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다고 저한테 설명을 해 주시는데 저는 그 현장의 실질적인 내용과 맞다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근데 제가 어떤 느낌을 받았냐면 본인들이 결론을 내려놓고 그 결론으로 시선을 쳐다보고 계시니까 그런 설명이 저는 나오지 않냐고 생각이 되는데 국장님께서는 식당에 가셨을 때 천 앞치마를 그렇게 자주 보실 수 있다는, 국장님도 식당 가실 때 그렇게 자주 보십니까, 일회용 앞치마를? 부직포 말고 천 앞치마를 그렇게 많이 보실 수 있나요, 식당을 가셨을 때요?
요즘은 거의 못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보지를 못하는데 저한테 설명해 주시는 건 그런 홍보용으로 나오는 앞치마를 사용하지 않고 천 앞치마를 선호하는 그런데 좀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같이 제가 설명을 받았는데, 그리고 업소 홍보용이라 하면 홍보 문구가 적혀져 있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근데 저도 열에 아홉 번 식당을 가면 부직포 이 앞치마가 거의 홍보 문구가 적혀 있지 않고 그냥 무지로 돼 있는 앞치마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는 그것이 업소에서 산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경부에 일회용 앞치마 사용을 규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서 이 사각지대에서 벗어나지 않고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그 법을 개정할 수 있는 방법을 최우선적으로 찾아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께서 설명받으신 내용하고 제가 보고받은 게 좀 차이가 있는데요. 다시 한번 위원님 뜻을 담당 팀장님께서 조금 잘못 받아들인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 포함돼 있는데 아마 처음에 잘못 좀…….
그러니까 가장 원하는 이 앞치마 사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 적극적으로 전라남도가 나서서 요청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그 안에 정말 식당 업주들께서 그런 선진 사고를 가지시고 일회용품을 제한하고 다회용 앞치마를 청결하게 위생적으로 세탁을 해서 계속 사용해 주시는 게 가장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일회용 앞치마를 보건복지국에서 지금 나눠주고 있는 것도 약간 위생상의 면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나눠주고 있다고 저는 생각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중간에 일시적으로 지금 사각지대에 빠져 있는 이 기간 동안에 일회용 부직포 앞치마도 최대한 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을 저희 환경산림국에서도 좀 연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환경이 굉장히 어렵죠?
예, 어렵습니다.
이거 하면 다른 거 걸리고 다른 거 하면 이거 걸리고, 일회용 걸리면 또 다시 세척하게 되면 어때요?
물 낭비, 전기 낭비…….
물 낭비에다가 세제가 친환경이냐 합성이냐에 따라 분해하는 효과가 또 틀리거든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 왜냐하면 무조건 일회용만 중요한 게 아니고 세척할 때 그것이 친환경 성분이냐 화학 성분이냐 그거에 따라 또 우리가 생분해하는 데 돈이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적정하게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앞으로 무조건 일회용이 중요하고 텀블러가 아까 이야기했는데 또 세척하는 데에 대해서 그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런 거 잘 설명해 주시고 그런 거 충분히 해 주셔야지 오해가 안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다음 질문하실 분은요?
예, 차영수 위원님요.
강진 출신 최영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금방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환경이나 산림은 예산도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만 필요한 만큼 확보하기가 쉽지 않고 또 국비 매칭도 많이 있고 자체적으로 우리가 사업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적죠?
그런데다 또 출연기관도 있고 우리 강진에 또 환경진흥원도 있고. 근데 거기에 제가 행감 할 때도 질의를 했었는데 환경친화기업을 환경진흥원에서 육성을 하고 있죠?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출연금이 11억 9000인가요?
그 11억 9000에 환경친화기업을 육성하라고 그 예산에 거기가 부분에 들어 있는가요?
그 사업이 포함된 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출연금을 하는 것이 순전히 거기도 자체사업도 하고 수입도 많이 있던데 전체예산은 180억 정도 되던데 그러면 이 출연금을 어디에다 쓰라고, 인건비인가요, 단순하니?
예, 인건비나 조직운영 그런 경비죠. 강진에서 3억이랑 들어와가지고…….
그러니까 전체 강진에서 3억, 15억이던데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우리 11억 중에 환경친화기업 육성을 위해서도 이렇게 예산이 지원되는 걸로 돼 있던데 국장님은 자세한 내용을 잘 모르신가요?
저기 한번 봐보세요. 사업별 설명서 74쪽.
아침에 환경진흥원장님이나 국장님들이 와서 설명을 하셔서 어느 정도 이해는 됐는데 내용은 이런 거예요. 기존에 있던 그전에 원장님이 오시기 전에는 그쪽 분야나 공실도 없이 다 이렇게 지원을 했었고 또 나름대로 청년일자리 창출해서 했었는데 최근에 와서 그 부분이 미흡해서 예산만 공모사업도 해서 18억 정도가 들어갔고 우리 출연금도 거기에 녹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출연금을 그 사업을 못 하고 있으니 2024년도 실적을 보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출연금이라고 해서 무조건 우리가 예산을 삭감 못 하라는 법은 없기 때문에 그 부분만큼은 삭감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원장님이나 오셔서 어느 정도 설명해서 국장님이 이해를 하고 계시면 더 이상 삭감이나 이런 건 안 하더라도 또 내년부터서는 더 많은 청년들이 거기에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한다 하니까 일단 그 부분은 국장님이 따로 한번 저 내용을 더 파악하셔가지고 본 위원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22개 시군 상하수도 관련해서 지금 굉장히 시군에서 요구는 많이 하고 우리가 다 충족은 못 시켜주잖아요?
그런데 아무리 예산서를 봐도 전체적으로 제가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22개 시군별로 어느 지역에 어떤 상하수도 관련돼서 예산이 편성이 어떻게 됐는가 보고 한번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예산서를 이렇게 쭉 보니까 내용이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이 한 지역으로 편중돼 있어요, 예산이, 특히 산림 쪽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전에도 김정이 위원님이 질의를 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위원들이 오해가 없도록 의원들 관련된 사업에서라고 단순하게 이야기할 게 아니라 그 부분은 한 의원이 한쪽으로 많은 예산을 편성할 수가 없잖아요?
편성을 집행부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국장님이 했습니까?
예산실에서 했습니다.
왜 산림국에서 하지 예산실에서 합니까? 의원님 사업비라 그래요?
그런데 의원님 사업비를 그렇게 한쪽으로 많이 편중되게 할 수가 있어요?
이제 의원님들의 적극성에 따라서…….
그러면 다른 부분은 아니고…….
다른 실국도…….
산림 쪽에다만 많이 편중을 한 거예요, 한 부분이?
환경 쪽은 가져갈 것이 상하수도도 있는데 그렇게 크게 신경을 안 쓰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산림 쪽만?
얼른 내가 이해가 안 가네. 금액이 너무 많던데. 전체가 다 기예요?
국장님 따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국장님이 집행부에서 기획실에서 예산부서에서 했다고 하기에는 담당 국장으로서 좀 문제가 있는 거죠.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어쨌든 간에 세부적으로 파악하셔서 모든 부분은 저도 똑같은 같은 의원 입장에서 이해 부분은 많이 있지만 너무 한쪽으로 편중돼서 그게 더 공론화되면 더 의원들 전체에 먹칠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그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셔 가지고…….
예, 분리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해 주세요.
예산실하고 협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우리 지역에 백운동정원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가 모르겠는데 담양의 소쇄원 같은 경우는 인위적으로 만든 정원이라면 우리 강진에 있는 백운동정원은 자연 속에 들어가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정원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지역보다도 규모는 적지만 관광객이 엄청 찾아와요, 지금.
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도에서나 군에서 어떤 개인 사유지였기 때문에 개인 사유로 이제까지 있다가 몇 년 전에 개인이 기부채납 비슷하게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리 도의 어떻게 보면 어떤 관광지나 또 보물에 못지 않을 정도로 문화자원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백운동정원에 대해서 들어보신 거 있어요?
요즘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셔서 거기 관광코스 개발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지사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요.
지사님도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지사님이 그만큼 지시할 정도면 시급성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올해 예산에는 한 푼도 안 들어 있는 것 같던데…….
얼마 전에 해서, 예산 편성한 뒤에 해서요. 아무튼 계획 수립하고 내년 추경에 사업이 설계라도 들어가게…….
저희 지역에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한번 와보셔서 한번 보신 다음에는 아마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을 거예요. 거기는 저도 사실은 지역이지만 자주 못 가본 곳인데 최근에 하도 서울에서나 부산에서 오면 거기를 많이 찾아요.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상당히 관광지로서 그리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니까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조금 계신 동안 백운동정원에 대해서 좀 더 공부도 하시고 예산도 지원 좀 부탁드릴게요.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먼저 저는 기획홍보담당관님.
힘드시죠? 말씀 안 하고. (웃음)
아까 오전에 박형대 위원님이랑 김정이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하셨던 동부청사 구내식당 운영 관련해서요. 지금 인건비가 2억 정도 감액이 됐잖아요.
지금 이게 영양사분들도 다 시간선택제로 바뀌셨나요? 원래 무기 공무직이라고 그때 행감하실 때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1월 자로, 내년 1월 자로 시선제로 바뀌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양사분은 안 바뀌고요. 영양사 아닌 기간제 근로자들은 5명이 바뀌게 됩니다.
지금 혹시 일곱 분이셨나요? 여섯 분이셨나요?
그러면 영양사 한 분은 그냥 무기 공무…….
다섯 분 다 아니신가? 영양사가…….
다섯 분하고 영양사는 별도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총 여섯 분?
그러면 영양사는 그냥 무기직이고?
기간제셨던 분들이 시선제로 가시는데 그분들이 제가 궁금한 거는 주 몇 시간 근무하시나요?
어차피 똑같습니다. 시간은 같은데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바뀌면 그런 말씀이실까요?
예. 어차피 12월까지는 기간제니까 주 40시간을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시선제로 바뀌면 40시간은 안 하시죠?
몇 시간 하셔요, 기본적으로?
그보다는 조금 적게 아마 할 겁니다.
30시간에서…….
35시간?
35시간이면 주휴수당이 있나요?
수당이 아니라 공무원처럼 이렇게 봉급 체계는 되어질 겁니다. 그래서…….
총액제로 가나요?
그러니까 주휴수당이 총액에, 임금에 포함이 되는 거죠? 연봉제인가요?
아니죠?
그러면 이게 주 40시간이 돼야지 주휴수당이 발생이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기본적으로 35시간, 주?
그런데 여하튼 기간제 근로자 때보다는 임금이 훨씬 오릅니다.
어차피 최저임금도 오르고 하니까 그러겠지만 제가 궁금한 건 여기 임금에 주휴수당이 포함이 되어 있는지 아니면 이게 기본적으로 40시간이 안 되면 주휴수당이 지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건 이게 인건비를 2억 정도로 줄이면서까지 시선제로 가는 게 맞는 건지.
아, 그 부분이요?
왜냐하면 기간제로 가더라도 그분이 계속 일을 열심히 하시면 계속 재계약이 가능하잖아요.
이제 그분들이 지금 1년 되면서 이제 다시 또 뽑아야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다시 재입사라든지 그게 기회가 되잖아요.
절차를 다시 밟죠.
그렇잖아요.
다시 절차를 밟게 되고 그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불안해하셨어요.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그리고 가능하면 이렇게 좀 바꿔주면 좋겠다, 그분들이 또 원하신 부분입니다. 우리 지금 도청 본청도 직영하고 있는데 시선제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걸 들으셨나 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기들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하셔서 저희들이 조직부서하고 상당히 이렇게 협의 끝에 이렇게 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래요.
어디서 듣고 그렇게 하셨을까요? 이게 이제 일단은 기간제든 시선제든, 제가 줄여서 말할게요. 다 장단점은 있잖아요. 어찌 됐든 기간제는 고용의 불안정 때문에 나름 종사하시는 분들이 그런 불안정 때문에 시선제로 선택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이게 모르겠어요. 임금 자체가 총액으로 해서 이렇게 지금 도청 같은 경우에는 연봉으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부청사 같은 경우는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이게 영양사한테만 해당이 되는 건가요?
그거는 이제 영양사는 무기계약직으로 돼 있어서 급여가 승급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체계가 돼 있고요. 시간선택제는 사실은 계약직하고 비슷한 형식입니다. 그래서 얼마 이렇게 책정하게 되죠. 연봉이라고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얼마를 책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책정된 금액으로 가는 거고 이제 조금씩 상승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죠.
그러면 시간선택제는 내후년에도 그냥 지속적으로 가능한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5년씩으로 이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5년으로.
예, 5년까지는 계속 가다가 5년째 때 다시 한번 또 모집 공고를 다시 할 수밖에 없어서 그런 절차를 밟게 돼 있죠.
일단은 1∼2년 단위로 끊어지는 것보다는 그래도 그나마 5년은 지속성이 있으니까 이분들이 원하셨을 거는 같은데요. 실질적으로 보면 이분들이 시간선택제라고 해서 공무원법의 적용을 받지만 그럼에도 있겠죠, 불평등은?
어쩔 수 없는 그런 부분은 또 있겠습니다, 이게.
그러니까요. 2억이라는 인건비를 감액하면서 물론 예산 수반되는 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요. 아무래도 이 2억이라는 인건비가 기존에 이 5명에 대한 인건비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차후 또 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예. 그런데 여하튼 기존 기간제 근로자 때보다는 훨씬 대부분은 더 나아지게 되고요. 여러 가지 공무원으로서 받는 혜택들도 같이 받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좋아들 하시죠.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진행 상황을 좀 보실게요.
산림국장님!
(기획홍보담당관을 보며) 그거 꺼주셔야지…….
예, 산림국장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예산안 920쪽을 보시면요. 도로 재비산먼지 청소 차량 구입 그래서 이게 지금 5억 2000인가요?
국비가 4억, 도비가…….
1억 2000?
이 청소 차량 가격 혹시 아세요?
대당 한 2억 정도 되는 걸로…….
그러면 이거는 도에서 1억 2000 정도 지원하면 시군에서 이거는 신청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예, 신청을 해서 지금 4대가 있는데요. 세 군데 시군에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5억 2000에…….
시군비가 2억 8000.
시군비가 2억 8000이요?
이거는 그럼 예산이 없는 곳은 신청을 안 하나요? 안 하겠죠? 못 하겠죠?
필요성이 아직 못 느껴보고 그런 데는 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골 같은, 지금 이거 신청한 시군이 어디 어디예요?
무안, 영광에서 2대.
무안에서 1대인가요?
영광 2대, 무안 1대, 함평 2대요?
함평 1대?
총 4대요?
그래요. 이게 지금 국비가 4억…….
50%입니다. 예, 4억.
그다음에 도가 1억 2000이면…….
15% 정도.
혹시 좀 더 지원하실, 왜냐하면 이게 필요한 시군이 있겠지만 자체적으로 예산이 없는 곳은 아예 신청 자체를 못 하잖아요.
예, 그 상황을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올해 예산에 담겼는데 여기서 조정한다고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렇고, 그래도…….
혹시라도 추경 때라도…….
국비가 50%면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퍼센티지는.
그렇죠.
그래서 아무튼 좀 다시 시군에서 이런 상황이 있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이 있어서 신청을 못 하는 데가 있는지 다시 한번 파악해 보고 추경 때 한번 예산실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추경 때도 돈이 없는 곳은 못 할 거예요. (웃음)
이 정도 돈은 7000만 원 정도니까요. 1대에 7000만 원 정도니까 필요하면…….
열악한 곳은 그러겠죠?
그다음에 아까 우리 971쪽 봐주시면요. 우리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께서 도시숲이며 저도 기후대응 도시숲 이게 명칭만 다르지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좀 그런 정부에서 진행하는 거라서 그런 애로사항도 말씀하셨지만 이 부분은 좀 사업이 비슷하면 통합해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부처에 건의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저부터가 좀…….
971쪽을 보시면 이게 지금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 무장애 나눔길 조성, 무장애 도시숲 조성 이게 정확히 어떤 사업인가요?
이거는 복권기금에서 녹색자금이라고 그래 가지고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실외 복지시설 나눔숲 같은 경우는 사회복지시설 실외 공간에 그런 쉼터 같은 걸 조성해 주는 사업이고요. 무장애 나눔길 같은 경우는 보행 약자층이 이런 숲길 같은 걸 거닐 때 장애가 없도록 좀 편안하게 해주는 길을 말하고 무장애 도시숲은 이것도 도시숲에…….
무장애 길.
예, 보행 약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요. 여기 도시숲 조성…….
거의 비슷한 사업인데…….
그러니까 도시숲 조성하는 데에 이게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only. 그런데 지금 다 분리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장애 나눔길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이 사업이 산림청에서 한꺼번에 해서 이렇게 무장애 길 조성 사업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은데 이거는 또 산림청 산하의 산업, 한국산림복지연구원이라고 거기에서 이걸 공모를 해서 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좀…….
이것도 지금 복지시설 나눔숲 같은 경우에는 기금 100%고 그다음에 다 50%씩이잖아요. 그러면 이 재원은 시군에서 부담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예산 또 나오네. 재정이…….
이거는 시군에서 좀 치열합니다, 하고 싶어서.
치열해요?
그래요? 치열하지 않은 곳도 있던데요.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공모 사업이다 보니까…….
제가 아는 쪽은…….
한 10군데 정도밖에 안 해주다 보니까…….
10곳만요?
예. 내년에 10군데.
그러니까요. 이게 내년 사업이니까요.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이걸 다 조성을 했어요. 그런데 가서 보면 너무 미비한 게 많거든요. 예산은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거를 설계를 해서 이제 만들 거 아니에요? 제가 건설 쪽의 용어를 잘 몰라서요. 그런데 가보면 실질적으로 ‘이게 무장애야?’ 그렇게 느껴지는 곳들이 많아요. 무장애 나눔길이라고 해서 가서 보면 좀 안 좋은 예지만 목포만 보더라도…….
한번 현장 점검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실질적으로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하셔서 지원되는 곳 특히 위주로 해서요. 이 10곳도 저한테 어느 시군인지…….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그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예산만 지원할 게 아니고 철저하게 관리해주고 감독을 해주셔야지 내가 시군으로 우리가 돈 내려줬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무장애라고 하는 게 장애인이든 교통약자든 그분들한테만 편리한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몇 번씩 가보고 하면 정말 안 되어 있는 곳이 많아요, 무장애 길이라고 하면서. 이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관리 감독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장님, 예산서 916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전기충전기 보급사업 있잖아요.
지자체 자본보조. 여기에 보니까 전기충전기 보급사업은 어디에 지원하는 것인가요? 보니까 1억 8000이 있던데.
이게 대당 전기충전기 설치가 한 300만 원 되는데요.
300만 원 들어요?
예, 그 정도 되는데 개인이 신청했을 때입니다.
아, 개인한테만?
예, 그래서 개인이 가정에 설치한다거나 그럴 때…….
그러면 개인한테 민간에게 지원한다는 것은 공동주택도 가능한가요?
공동주택이면 아파트, 개인, 개인주택 이렇게 된가요?
공동주택, 사업장 이런 데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공공기관이나 이런 데는 이 예산…….
이건 아닙니다.
아니고요?
전기차가 지금 엄청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200대 설치해서 이게 해소가 되겠습니까? 너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개인들이 그렇게 자기 집에 이렇게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해서 하는 신청량은 그렇게 많지 않고요. 외부 충전기에서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이건 저녁 내내 자기들 꽂아야 되는 상황이고 이걸 또 설치해 놓으면 좋은 점도 있지만 자기 가정에서 전기료가 부담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점이 좀 꺼리는, 물론 돈을 여기서…….
그러면 사업하는 예를 들어 호텔이나 단체들에게는 지원하는 돈이 아닌가요, 이건?
거기는 아니라고…….
예. 그냥 가정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도내 전기차 보급은 매년 확대가 되고 있는데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는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 그리고 공동주택 아파트 같은 데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 충전시설에 대한 지금 사고들이 많이 나고 있는데 안전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아침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께서 조례도 발의해 주셨는데 그게 시행되고 그러면 지하에 있는 그런 전기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유도하도록 더 저희들이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지금 기설치돼 있는 곳은?
상당히 많이 지금 설치가 돼 있죠?
그래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지금 불안해하고 있어요.
예,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도가 좀 빨리 대응을 해줘야 될 것 같아요.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924쪽 COP 유치 관련 예산입니다. 지난번에 정리추경 때 제가 좀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때 우리 국장님께서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본부장님을 출석을 하자 이렇게 제안을 했었는데 어제 또 우리 이범우 과장께서 또 직접, 제가 요구하는 것은 그런 소통이에요.
여수까지 직접 오셔서 또 이렇게 제안을 해주시고 그래서 본 위원이 설명하고자 했던 내용, 지적하고자 싶은, 하고 싶었던 내용은 주민들하고 민간단체들하고 협조가 돼서 이게 얘기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이었거든요.
그런 것들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었다는 데 대해서 제가 지적을 좀 했었는데 하여튼 우리 이범우 과장 직접 오셔서 많은 부분을 해소를 시켜주셔서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 이 부분은 그냥 철회를, 우리 본부장님 출석 요구의 건은 철회를 하는 걸로 간담회에서 결정이 났습니다.
그 관련해서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예산이 작년보다 1억 7700만 원 정도가 감소했어요. 이 이유가 있나요, 지금 아주 중요한 시기일 것 같은데?
그게 지금 두바이, 작년에 두바이에서 하고 올해는 아제르바이잔에서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서는 다녀왔고요. 그때 당시에 지사님을 비롯한 그다음에 이클레이(ICLEI)라는 본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두바이에, 두바이가 또 비싼 동네여서 거기에 회의장 임차, 해외 여비 이런 것이 이번에 아제르바이잔을 기준으로 했었는데 또 내년에는 브라질에서 열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지금 본예산에 편성해서 상황을 보고 해서 추경이 필요하다면 추경에 편성해서 가자. 본예산에서는 넣어놔 가지고 집행이 안 되고 그러면 또 불용 처리해야 되는 선례가 돼서 저희들이 약간 유연성을 발휘한 겁니다.
바로 이런 부분인데 국장님 제가 지역구 의원이라서 이렇게 자기 지역만 챙긴다라는 오해가 되지 않도록…….
오해가 되지 않도록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29차 총회가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렸는데 전남도 혹시 참관해서 홍보는 안 하셨죠?
이런 것들이에요. 사업비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조직 팀장 1명, 직원 1명이죠?
전남도가 유치 의지가 없다는 것이 바로 여기의 이런 부분이에요. 직원도 준비가 안 되고 예산도 오히려 감액이 되고 지금 날짜가 가까이 오고 있는데 예산마저도 지금 줄어들어서 전혀 지금 우리 도는 COP33에 대해서 전혀 고려치 않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꾸 말씀을 드리고 있는 차원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지금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경비는 편성된 걸로 보이고요. 위원님께서 보기로는, 정말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내년 추경에는 행사 계획, 그쪽에 가서 행사 계획이나 해외 여비 예산 위원님께 협조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예산에 수반이 되어야 우리 여수시에서도 정부의 COP33 유치 동향 이런 것들도 좀 이렇게 우리 도가 선제적으로 따져보면서 진행을 하고 우선 예산을 많이 반영이 되어 있어야 추경 핑계대시는데 본예산에 들어가야 여수시에서도 이걸 의지를 가지고 ‘아, 전라남도가 이렇게 의지를 가지고 하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수시에서도 예산을 준비하고 그럴 건데 우리 도가 이런 것들을 안 하니까 지금 이제서야 지사님 미팅 잡아주고 이런 행정이 되면 안 된다. 그래서 작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좀 바꿔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앞으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너무 느슨하게 도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국장님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더 좀 꼼꼼히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관련입니다. 958쪽에서 959쪽까지 한번 봐주십시오. 1034명의 진화대를 운영할 계획이신데 운영 기간은 얼마나 된가요, 이게? 1년인가요?
지금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034명이?
최근 3년간 진화대원의 안전사고 혹시 발생 건수가 있나요, 이분들에 대한?
작년에, 금년에 장흥에서 사망 사고가 있었습니다. 물론 산불 관련해서 하는 게 아니고 올해는 산불이 좀 적게 12건 정도밖에 안 났거든요. 그래서 우기 때 나무 벌목을 좀 하는데 군에서 투입을 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잘못돼서 사망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거 1건이었던가요?
그러면 4대 보험 외에 별도 상해보험 같은 거 가입해야 될 필요성이나 이런 걸 느꼈나요?
다 가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해보험을.
상해보험을?
그러면 작년에 사망하신 분도 거기에 그 혜택을 받으셨나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도가 상해보험 가입 문제를 더 심사숙고하게 숙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건 이후로 안전교육 이런 것을 또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주관해서 의회 차원에서 적극 대응했었습니다.
959쪽 보니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처우 개선 사업 10억 800만 원, 이 용도는 뭡니까, 이게?
지금 이분들이 받는 임금이 적다 보니까 지사님하고 간담회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사님께서 한 달에 30만 원씩, 하루에 1만 원씩 좀 더 올려줘라 해가지고 작년부터 적용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격려 차원에서 지사님께서 좀 위험 현장에 투입되니까 간담회장에서 그렇게 건의를 하셔서 받아들여진 사항입니다.
잘하셨네요. 수당 조금 더 드리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 중요하지만 안전을 대비하고 만일에 있을 피해 구제에도 현실적인 도움을 드려야 된다 이런 생각으로 제가 건의를 드렸습니다.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그리고 진화대에 대한 화재 진압 이론 실기 안전교육 같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이 있나요?
예, 우리 산하에 산불방지협회에서 교육을 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방지협회.
그럼 별도로 거기다 예산을 주나요?
예, 교육 기관이 있습니다.
예산을 별도로 지원해요?
사업 완료 후에 이분들에 대한 사기진작 차원에서 표창, 화합 행사 등이 필요하다 보는데 국장님 생각이 어떤가요?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요청이 있으면. 지금도 일부는 하고 있는데 더 확대해서 지원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사업별 설명서 49쪽을 보면요. 산림 병해충 방제 경상비로 6억 8500인가요? 증액이 돼서 68억 2200만 원이죠? 이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혹시 재해이기 때문에 예비비에서 이걸 쓸 수가 있나요, 예를 들자면?
재해 예비비는 정말 예측하지 못한 긴급한 상황…….
그러니까.
자연재해나 이런 건데 이거는 예측이 되어 있고 정부에서 국고보조로 내려오기 때문에 물론 재난기금에서 좀 지사님의 결심에 따라서 쓸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급하고 또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까.
제가 지난 추경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이 방제비로만 사용합니까? 아니면 그 이게 뭐랄까요, 지금 너무 많이 이렇게 이게 확산이 돼서 내가 볼 때는 이게 처리 비용도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 나무가 계속 죽어가고 있는데 이걸 하루라도 빨리 내쳐서 이걸 비닐에다 담아 가지고 묶든지 이런 작업들이 좀 진행이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전혀 안 되고 있어서…….
이게 11월부터 방제가 시작됐고요.
이미 나무는 다 죽어버렸는데?
그 나무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아마 다음 주부터 계약이 다 됐습니다. 계약이 돼가지고 3월까지…….
그러면 이게 처리 비용까지 같이 해서 68억이다 그 말입니까?
예. 나무 베서 훈증 처리하고 약재 뿌려 가지고…….
그러면 약재 방제 비용까지, 처리 비용까지 같이 이게 68억이에요?
68억이 턱없이 부족할 거예요.
지금 우리 전남에는 여수, 순천…….
여수, 순천, 광양이 집중적으로 고흥은 제가 안 가봐서 고흥은 잘 모르겠는데 너무 집중적으로 이게 지금 찾아와서…….
지난번에 여수 흥국사에 산림청장님께서 오셨을 때도 좀 아끼지 말고 방제비 좀 더 주라 그런 얘기도 했고 그런데요.
그거 주신대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자기 산림청하고 협의해서 잘 하자고만 말씀하셨습니다.
검토만 하면 안 되잖아요. 하여튼 이게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다음 주에 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직접 한번 현장에는…….
아니, 계약이 됐습니다.
계약을 좀 빨리 진행을, 하루하루 다르게 막 제가 여수에서 올라오다 보면 단풍이 든 것처럼 처음에는 보이는데 이게 자세히 보면 완전히 썩어들어가요, 나무가.
예, 알고 있습니다.
산 전체가 지금 이게 썩어들어가기 때문에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이게 2025년 본예산 기후대응기금 운용 계획안 있잖아요.
44억 9300만 원이 지금 수입으로 돼 있잖아요, 이게. 44억.
그런데 이게 보니까 운용 계획에는 지출로 보면 1억만 지출이 된 것 같아요, 이게. 이거 설명 한번 해줘 보십시오. 제가 아무리 봐도…….
이게 저희들이…….
사업을 안 하고 기후대응기금이라면 이게 예산이 많이 지출이 되고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무리 뜯어봐도…….
위원님 이 대응기금은 2030년까지 저희들이 100억을 조성을 목표로…….
조성 목적만 갖고 간가요, 이게?
하고 그중 일부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1년에 1억에서 1억 3000 정도는 집행을 해왔고 내년도 사업은 탄소실천운동 해서 1억만 집행을 하는데 지금 44억, 지금까지 한 67억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한 5년 동안에 5×6=30 해서 100억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그때까지는 조성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는 저희들이 집행을 조금 지양하자. 그런데 다소 다른 데서 기후가 지금 계속 변화하고 있는데 조성만 하느냐 이런 목소리도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이건 지금 모금만, 기금 운용만 하시고 이거에서 안 쓰고 다른 예산을 쓴다면 이해가 가는데 이것 기후대응기금이라고 해가지고 기금 조성만 하는 차원으로 간다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위원님 목소리가 저희도 그때까지 돈 모아서 뭐 할 건지 저도 좀 궁금하고 그래서…….
그러니까 그것도 꼭 쓰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니, 좋은 아이템 있으면…….
여기에 대한 대응을 별도 예산으로 해서 대응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든다 그 말입니다.
예, 저도 동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획홍보담당관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1063쪽 한번 봐주십시오. 촬영용 무인항공기 드론 구입 있잖아요.
드론 구입비로 1000만 원 편성했는데 어떤 목적입니까, 이게?
이게 드론이 하나가 있는데 너무 오래되고 또 이렇게 연한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구입하는 명목도 있고요. 하나는 좀 더 큰 거고 하나는 좀 더 작은 건데요. 실외용과 실내용 이렇게 구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멀리서 이렇게 동영상 우리 이제 여러 가지 경관들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것들을 찍는 용 그게 실내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실내용으로 이렇게 조그맣게 이렇게 해서 사용하는 용 해서…….
그동안 우리 본청에는 드론이 없었던가요?
본청에도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하나 사용하고는 있었는데 좀 작은 거고 이렇게 동영상을 하기에 조금 어려움도 있어서 이번에 새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현재 있는 것을 대체한다 그 말이죠?
다시 하나?
그러면 드론 조종 자격증이 있어야 운영할 것인데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직원은 몇 명이나 있나요?
지금 저희들이 2명이 각각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요?
상시 활용하는 것도 아니고 행사 시에만 도 본청에서 빌려 사용하면 어떨까, 고가의 물품을 구입하는 것은 대표적 예산 낭비 사례라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떤가요?
저희들하고는 여기하고는 또 달라서요. 저희들도 상시적으로 굉장히 행사가 많고 또 여러 가지 저희들이 7개 시군 이렇게 하면서 지원하기 때문에요. 또 여러 가지 경관들도 하면서 동영상도 제공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가능하면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수소차 보급 사업을 보니까 올해가 지금 내년도가 올해보다 예산이 2배 더 이렇게 늘더라고요. 정부에서는 지금 친환경 차량에 대한 어떤 공급을 확대하려고 이런 정책을 펴는 것 같은데 그런데 그렇다면 함께 더불어서 충전소도 같이 이렇게 예산안에 올라오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충전소 예산은 빠졌어요. 이것은 추경에 혹시 세울 생각이십니까?
지금 일단은 신청 시군이 없습니다. 없어서 저희들도 사업은 이렇게 늘어나는데 인프라가 없으면 되겠느냐 해서 저도 참 많이 걱정스럽고 우려스럽습니다.
신청 시군은 9월에도 없었을 건데 9월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25년에 17개소로 올해보다 한 4개소 정도 더 확충하겠다는 그 계획을 말씀을, 자료를 제출하신 게 있어요.
그런데 올해 예산, 내년도 2025년도 예산에는 이게 전혀 안 올라와 있다는 게 너무 의아스럽고 그리고 대략 충전소 1곳을 설치하는 데 40억 정도 든다는…….
그 발표가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앞으로 이것을 우리가 30명까지 총 지금 충전소를 32기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잖아요, 도에서.
충전소가 없으면 수소차 같은 경우에 정말 불편할 수밖에 없고 이게 또 단기간에 이것을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것은 우리 국장님 애로사항처럼 좀 이게 어려운 일일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면 시군에 어떤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공을 하는 것도 좀 고려를 해보시고 이걸 만들어야지 비싼 금액의 수소차를 사신 분들이 이용을 하실 건데 이거에 대한 그러면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저도 이 검토를, 이 사업 예산서를 보면서 위원님 걱정 저도 충분히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떤 인센티브나 부담률을 더 국비나 지방비, 도비 부담률을 좀 높이더라도 많이 확충하는 방법으로 시군에 다시 한번 공모 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비 부담률은 얼마나 되죠? 몇 %죠, 몇 %?
정액으로 5억이랍니다.
한 곳당 5억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확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전기자동차 충전기 보급 실적도 보니까 전에 보면 특정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이게 부담률이 지자체 부담률이 꽤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는 아예 신청 자체를 안 받는 곳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을 우리 도비를 세우는 데 있어서 전체 도민이 함께 수혜를 받는 그러한 예산이 되어야 되는데 물론 이게 특별히 도의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충전 인프라 아까 수소차도 마찬가지고 전기차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완속충전기를 지원하지 않습니까? 300만 원에 대한 30%. 그런데 그 지원을 받지 않는 지자체에 대해서도 좀 지자체에서 자체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행감 자료를 보니까 2024년도에 아예 저기 우리 도비 지원을 안 받은 지자체, 2024년도만 그런 게 아니라 쭉 그냥 안 받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사업 자체에 대해서 무관심한 곳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예산을 내려보낼 때 지역별로 아니면 차량 대수별로 배정을 일부 강제할 수 있는, 왜냐하면 이것 자체가 인프라지 않습니까? 이 인프라는 전라남도 곳곳에 어떤 설치가 되었을 때 실제 어떤 가장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특정 지역에는 이런 인프라가 없다 그러면 이 또한 그 지역에 사는 아니면 그 지역을 방문하는 도민이든 일반 국민들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좀 예산을 집행하실 때 그 부분을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혹시 말씀드리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아시죠?
예, 알겠습니다.
그 지역까지는 제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노후차 폐차 지원 사업 같은 경우도 똑같아요. 방금 말씀드린 그 내용하고 같은 경우고 그래서 공기질이, 우리가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후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하도록 독려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예산도 고르게 지자체에 배분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노후차하고 전기차는 반대 개념이어서 아무튼 노후차는,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은 사업이 많이 폐차가 돼서 갈수록 줄어드는 사업이어서…….
그러기도 하지만 어떤 차량 대수, 그 지자체에 있는 차량 대수라든가 아니면 전체 금액에서 인구수는 많이 있는데 실제 집행 비율로 봤을 때 한 3∼4% 정도라면 우리가 약간 의심은 해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시 파악해서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기후 대응과 관련해서 도시숲 조성 그리고 도시 바람길 숲 조성 이 사업을 두 가지를 하고 있네요. 도시 바람길 숲 같은 경우에는 지금 1개 시군만 이렇게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사업은 2023년도 작년도부터 했는데 어디, 어디 혹시 신청해서 진행을 했죠?
신청은 잘 모르겠고 지금 광양에서 하고 있는데요.
광양은 내년도지 않습니까?
지금 광양시 한 군데만 해가지고…….
그러면 25억씩, 매년 25억씩 광양에만 이 사업비를 계속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겁니까?
예. 그리고 이미 나주가 완료가 된 사업이 하나 있고요.
나주는 2021년도부터 했더라고요.
예, 완료됐고 광양이 공모해서 돼가지고 지금…….
이게 그러면 총 100억짜리 사업을 광양이 25억씩 해서 4개년간 이렇게 진행하는 사업입니까?
총 200억 사업입니다.
여기 책자에는 100억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도 분만…….
도 예산 분만 지금 했을 때 100억이고 시군이 합해지면 200억이다 그 말씀이시죠?
예, 총사업비가 200억.
저는 그 앞장에 있는 기후 대응 도시숲과 물론 바람길 사업이 좀 틀리긴 합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다른 수도권 지역하고 좀 다르게 그래도 인근에 산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주 그렇게 도심이 커다란 도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많은 산지라든가 아니면 녹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이런 사업을 집중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물론 국가 공모 사업에 됐다고 해서 이해를 했습니다마는 그런데 그냥 기후 대응 도시숲으로 해서 도심 전체를 녹지화시키는 이 사업에 좀 더 힘을 보태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그것을 제안을 해 보려고 이 이야기를 했고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보니까 저 산에서…….
동의를 하면 안 되죠. 이건 국가 공모 사업이라면서요.
지금 이건 균특 전환 사업이거든요. 균특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편성 안 하고 기후 대응 숲에다가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내년 사업을 여기에서 줄이고 기후 대응 숲으로 해서 노후산단이나 이런 데, 폐기물 처리장 주변 이런 데를 녹지화시키는 걸로 좀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저도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바람길이라는 것이 우리가 정말 굉장히 큰 도심지 거기에 열섬 현상이라든가 아니면 온난화로 인한 도심지가 뜨거워지는 그런 현상을 좀 식혀 주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해서 제안이 된 게 이 바람길숲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남에 맞는 방향으로 우리가 물론 수도권이나 경기도가 하는 그런 정책들 어떤 사업들을 벤치마킹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거기하고는 또 사정이 좀 틀리고 이게 균특 예산으로 해서 이 사업을 진행한다면 제 생각에는 조금 더 많은 지자체가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그 방향으로 예산을 고민할 수 있으면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산단이라든가 그런데 좀 집중적으로 그 산단의 어떤 역할이라든가 기능을 해치지 않고 충분히 어떤 나무가 식재돼서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온도를 식혀 주고 아니면 그늘을 만들어주고 아니면 오염물질 이런 것들을 차단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수종을 갖다가 좀 더 많이 심는다면 더 좀 적은 예산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획홍보담당관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앞번에 제가 동부청사 영상회의 시스템 활용 실적을 한번 자료를 달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료를 주셨어요.
그런데 2023년부터 2024년 지금 현재까지 총 영상회의 건수가 얼마나 되는 것 같습니까, 혹시 알고 계시기에? 대략 한번.
수십 회 정도 아마 됐을 걸로…….
수십 회죠?
진짜 수십 회 하셨고요. 그리고 정부와 합동으로 하는 그런 회의, 굳이 여기를 오지 않아도 되는 그런 회의들 그리고 환경정책과에서 절반 정도 하시고 산림자원과에서 한 3분의 1 정도 하시고 다른 과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4개 실·국이 가고 물론 한 곳은 준국이지만 그 정도의 규모에서 실제 이런 시스템을 활용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그때 좀 약간 거칠게 비판을 해서 나중에 약간 죄송하다는 생각도 좀 들었는데 그런데 그 거칠게 비판을 했던 게 실제 우리가 맨 처음에 동부지역본부 확대 개편을 할 때 그런 문제점들을 충분히 발생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밀어붙인 점. 두 번째는 그게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데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
다른 분들께서 굉장히 힘들다는 말씀을, 물론 여기에 정착 지원금도 이렇게 나오고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어떤 회의 참석을 위해서 와야 된다는 것들, 그리고 오실 때 국장님 혼자 오시는 것도 아니에요. 여러 분 대동해서 오시고 그리고 담당 팀장님도 오실 수도 있고 그렇게 보면 결국에는 우리가 원래 옮기면서 내세웠던 동부지역 주민에 대한 행정 접근성 향상 이런 것들은 기대해 볼 수 없고 그리고 도청 업무 자체가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되기 때문에 이건 좀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한 어떤 예산이 올해는 충분히 세워진 것 같지는 않고, 없죠? 한 번 했으니까. 그런데 이 방안을 좀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서 한번 저희도 볼게요. 보고 거기에서 일을 하고 거기에서 도청하고 회의라든가 이런 것들을 앉아서 현장에서 하게끔, 물론 100% 만족스러울 수 있는 그런 건 안 되겠지만 그래도 방법을 하나씩 찾아나가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찾아봐 주시고요. 이것은 같이 한번 고민하는데 먼저 고민하십시오.
예. 저희가 사실은 시스템 자체는 어느 정도는 돼 있기는 한데 실제로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일반 회의를 짧은 시간 하는 회의 가령 예를 들어서 2시간 이상 교육을 한다든지 그러면 상관없습니다마는 30분, 1시간 이내로 하는 그런 회의를 하는데 또 여기까지 부르면 오가는 시간 낭비가 상당히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에 지금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간부회의 쪽은 좀 바꾸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데 아래쪽은 그게 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저희들도 이쪽에 있는 쪽에 그런 것들을 건의도 하고 간부회의에서 이야기도 하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요. 그 부분은 이곳 자치행정국과 같이 해야 될 거예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계속 이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 그리고 이게 만일 개선이 안 되면 정말 비효율성에 대해서도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회의할 때마다 이야기를 하고 그러면 또 안 되지 않습니까? 방법을 좀 찾아달라는 것 말씀드립니다.
동부지역 주민 홍보 강화에 지금 별도로 홍보비로 이만큼 2억을 더 올리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아무래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동부 쪽에 아무래도 언론 환경도 그렇고 해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동부 쪽에, 대변인실하고 저희들이 협의해서 합니다. 협의해서 합니다마는 그런 차원에서 홍보가 좀 더 강화되는 것이 아무래도 여기서…….
그러니까 홍보가 부족해서 혹시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이 2억을 이렇게 올리셨는지 구체적으로 그걸 좀 말씀해 달라는 내용…….
홍보라는 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다 보면 한정이 없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건데요. 일정한 범위에서 저희들이 홍보가 되어지고 있는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홍보가 되어져 있는 부분이고요. 그걸 더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단순히 7억이라고 하면 우리 지금 본청에서 같은 목으로 세운 이게 지금 위탁 경비로 해서 나가는 거죠? 광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그쪽으로 위탁으로 해서 나가는 금액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금액으로 보면 우리 대변인실과 대략 6∼7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그걸로 보면 이 금액이 적죠.
그런데 대변인실은 전체 도를 대상으로 해서 이것을 이 광고를 도 홍보를 하는데 그렇다면 도 홍보에 대해서 대변인실이 약간 편향적으로 하는가. 그래서 혹시 예산이 이렇게 계속 자꾸 증액이 돼야 되는가.
도 대변인실 쪽하고 저희들하고 계속 협의를 해나가면서 하는데 아무래도 저희가 동부본부에 있다 보니까…….
협의를 해가면서 하면 전라남도의 홍보비는 대변인실에서 우리 동부지역본부와 협의해서 훨씬 더 많은 금액을 더 굉장히 높은 빠른 속도로 이 비율을 늘려가고 있다고밖에 저희가 인식할 수 없거든요.
가령 예를 들어서 동부본부가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대변인실 쪽에서는 저희 쪽을 의존하는 경우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고요.
그래요?
예, 그래서 저희 쪽, 동부 쪽 7개 시군에 대한 부분 또 저희들 와있는 국에 대한 그런 홍보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책임지는 경우들이…….
그러면 결국에는 대변인실이 기존에 기획행정위원회에 제출하는 예산 외에 별도로 더 많은 어떤 홍보를 하기 위해서 동부지역본부를 통해서 이 홍보비를 계속 늘리고 있다고 판단해도 되겠네요?
이제 그것하고는 저희하고는 좀 다르고요.
왜 틀려요? 그걸 의논해서 하는데.
아니, 의논은 하지만 왜냐하면 중복되는 비율이 있어서…….
아무튼 이 홍보비에 대해서는 물론 많이 세워가지고 우리가 더 많은 홍보를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정말 다른 데서도 이런 비슷한 사업이 올라왔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얼마나 부족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 어떤 사업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돈이 예산이 이렇게 더 많았으면 좋겠다 그런 식으로 올라오는 예산들이 있어요.
다른 물론 환경산림국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보니까 예산이 꽤 많이 늘었어요. 1조 6000억에서 1조 7000억으로 그 정도 늘었으니까 꽤 많이 는 거죠. 그런데 다른 데는 좀 예산들이 많이 줄고 있고 그리고 도에서도 물론 국비 확보라든가 이런 것이 전년 대비 그래도 약간 더 많이 확보를 했다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들은 예산을 좀 더 보수적으로 세우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저기 홍보비 이런 것도 좀 아껴서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예, 적절하게 저희들이, 세워주시면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적절하게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적절하게 사용한다고요. 세워주시면 저희들이 적절하게 잘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단 기획홍보담당관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060페이지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저번에도 행감 때 한번 얘기한 바가 있는데 구 청사 관련해서 사용하지 않아도 이렇게 기본관리비는 계속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매각을 시도했지만 매각 부분도 솔직히 어려웠고요. 그런데 자꾸 이렇게 부동산 시세라는 건 계속 순천 지역은 특히 올라가기 때문에 매각을 시키는 것보다는 우리 동부청사나 우리 도에서 어떻게 활용을 잘할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관련돼서도 환경진흥원 같은 경우에도 인구가 많고 또 이렇게 그런 지역에 약간 사무실 같은 게 필요하다고 하신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사용 방도는 모색해 보면 있을 것 같은데요. 혹시 이렇게 관련돼서 고민해 본 적 있으십니까?
예, 저희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고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또 관련된 실·국들에 저희들이 사용 의사 요청을 한번 다시 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 한 두 군데 정도에서 저희들이 정확히 다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검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 실사를 했고요. 그래서 적절하게 잘 된다면 그쪽에서 이용해도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는 있습니다.
2025년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그 기간 안에 어찌 됐든 방법을 마련해서 어차피 쓰여지는 돈 그래도 효율적이게 활용할 수 있게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홍보비가 조금 증액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도 그런 부분에 동부청사 홍보비가 너무 약해서 질의한 바가 있는데 그 부분을 보고 기자님들이 많이 전화가 오셨더라고요. 동부지역에는 아무래도 도청하고 처음부터 거리상 때문에 약간 홍보비 차원에서도 좀 소외를 받는다, 지역사회도. 그런데 동부청사 쪽에도 턱없이 홍보비가 부족했고 미미하지만 조금 증액이 된 부분 환영을 했는데 홍보비 관련돼서도 카르텔이 조성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기존에 받았던 곳은 계속 수혜를 받고 또 받지 못한 부분들은 또 소외를 받는다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셨고 간담회나 이런 부분은 좀 잘하고 있다는 것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지만 충분한 소통을 해서 소외받지 않도록 또 못 받으신 분들은 그래도 소정의 금액이라도 홍보비가 좀 전달될 수 있는 방안들을 꼭 모색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실 거죠?
예, 참고로 저희들이 할 때는 상당히 많은 언론사들이 있습니다마는 평상시에 저희들이 상당히 주목하면서 봅니다. 그래서 도정 홍보를 얼마나 해 주시는지 또 이런 것들을 체크하면서 다음번 때는 또 그걸 반영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가능하면 좀 다양성 있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1062페이지에 보시면 조경수목 비료, 약재입비 등의 예산이 잡혔는데 본 위원이 동부청사 인근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도 나무가 이렇게 원래 우리 신대지구가 토양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나무가 좀 풍성하지 못해요, 전체적으로. 그런데 이런 또 컨설팅받는 데가 있더라고요. 저도 잘 몰랐는데 나무를 어떻게 해서 풍성하게 할 것인지, 길이를 크게 키울 것인지 이런 영양제가 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조경을 넘어서서 이런 부분들도 컨설팅을 받아서 좀 풍성하게 그래도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동부청사가 연출되길 바라며 각별하게 더 신경을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064페이지 보면 단말기 가맹점 수수료가 있어요. 단말기 카드 기계를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가맹점 수수료 납부 금액을 말하는 건가요?
단말기가 은행 단말기도 있고요, 농협과 광주은행 단말기도 있고요. 그런 사용료가 되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우리 구내식당에도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사용하는 기계를 말하는 거죠?
그러면 본 위원도 단말기 사용을 해봐서 아는데 이런 부분도 촘촘하게 세밀하게 검색을 해보시면 이미 단말기 회사에서도 수수료가 이렇게 떼졌을 때 일정 부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단말기계는 무료로 대여해 주는 데도 많거든요. 그런 부분이 조금 뭐랄까 사전에 이건 이미 구입했으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다면 충분히 수수료로 해서 가져가는 그런 카드사도 있기 때문에 단말기기를 그런 식으로 무료로 임대해서 쓸 수 있는 방향들도 좀 모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비용은 크지는 않지만 굳이 이렇게 또 그렇잖아요. 쓸데없는 비용을 또 쓸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체크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환경산림국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898페이지 보겠습니다.
유해동물 관련돼서는 예산들이 많이 삭감이 됐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일 마지막 쪽에, 898페이지 하단 쪽에 보면 삭감된 내용들이 야생동물 피해예방, 유해야생동물 포획 지원 이런 부분들이 다 삭감이 됐잖아요. 이렇게 삭감된 원인은 뭐예요, 국장님?
몇 가지가 있는데 예산이 약간 지저분하게 큰 사업을 깎아야 되는데 이렇게 조그마한 사업에 일괄적으로 예산실에서 20%씩 삭감한, 세수 부족으로…….
아, 그래서 그런가요?
본 위원은 민원을 하나 한 달 전엔가 받은 적이 있는데 비둘기 때문에 처치 곤란인 거예요, 이 동네가. 그런데 너무 힘들어가지고 제가 환경정책과에다 얘기했더니 그래도 개선을 시켜주셨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업이 있어야 되겠더라고요. 본 위원이 도심에 살고 있으면서도 비둘기, 까치, 까마귀 이런 소음이나 완전 집단적으로 살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배설물이라든지 이런 피해를 굉장히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가 자꾸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생태계가 파괴함에 있어서. 근데 이런 예산들이 이렇게 삭감되면 안 될 것 같고 좀 이런 부분들도 본 위원도 여기 환경과에 와가지고 아, 이런 부분이 있다는 걸 알았지 그전에는 솔직히 잘 몰랐거든요.
사업 추진현황을 봐가면서 예산실하고 협의해서 추가로 반영할 수 있으면 내년도에라도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심 속에서 홍보가 안 돼 있어서 진짜 모르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홍보가 되고 또 이렇게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게 진짜 좋은 사업인 것 같고 또 본 위원도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어찌 됐든 도움을 주셔가지고 의뢰인이 고맙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이런 부분 촘촘하게 예산을 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90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농어촌비닐 수거보상 지원금이 굉장히 예산이 많지 않습니까? 농어촌 폐비닐 수거보상금이 예산이 높은데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 농가에서 폐비닐 수거하는 것도 어렵고 또 수거해서 소각하면서 산불에 영향을 많이 끼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경관위에 있을 때 화이트 바이오 플라스틱 생분해성 비닐 이런 우리 농가에 필요한 것들을 연구 좀 하라고 권유를 했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여수화학센터에서 이미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하고 이제 그런 데하고 좀 협업해서 우리 농가에서 어떤 비닐, 그러니까 이 비닐도 다시 토양에 녹으면서 이게 다시 영양제가 되고 이런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생산하고 이렇게 화이트 바이오 생분해성 비닐이 약간 단가가 있다고 하지만 우리가 전체적인 걸 검토했을 때는 소요되는 예산 또 산불예방 예산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한다면 수거비용까지 그러면 이런 데서 연구해서 우리 여기 관련국에서도 신경 써서 같이 연구를 참여해가지고 농가에 보급하는 형태의 모델을 좀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 부분은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이 예산은 작년보다 조금 사업량이 우리가 시군 수요 신청을 받았는데 한 1000톤 정도…….
예, 좀 줄었네요.
감소된 사업인데 지금 과학적으로 제가 생분해성 이런 부분까지는 그런 전문적인 지식이 없고 저희들은 이 사업 목적에 맞게 그냥 잘 수거해서 보상 지급하고 하겠습니다. 제가 솔직하게 생분해성이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근데 비닐 활용을 이왕 할 걸 수거하고 우리가 산불예방도 하고 이 실국에서 다 하지 않습니까? 이런 번거로움이 있으니까 생분해 플라스틱이라는지 플라스틱, 비닐 같은 것들을 자꾸 연구해서 만들고 있거든요. 이게 전남에서 선제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라고 요청을 해서 지금 시도를 하고 있는데 여기랑 콜라보해서 함께 이게 소통을 해서 하면 좀 더 완벽한, 약간 뭐랄까요? 좀 빠르게 되면서도 실질적으로 필요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것 같아서 관심을 달라고 한번 얘기드린 겁니다, 모르실 것 같아서.
위원님께서 지난번 임시회에서도 우리 박문옥 위원님하고 같이 질의를 해 주신 게 있어서 우리 과에서 보고서를 써놨는데 제가 이걸 보고 읽는다는 것이…….
시간이 걸리니까 관심 갖고 꾸준히…….
예,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저희들도 관심을 갖겠습니다.
예, 그리고 904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본 위원이 저번 시간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도 다회용기에 대해서 컨트롤타워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그 부분 고민해보셨습니까, 국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컨트롤타워 저희 환경정책과에서 해서…….
이미 다회용기를 우리 도에서 충분히 이렇게 수요하지 못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원하는 것이 다가 아닌 그래서 그걸 빌려주는 업체가 또 있어야 될 거고 그걸 또 다시 회수해서 재생하는 그런 시설까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한번 저희들이…….
그러면 자료로 한번…….
예산 범위 내에서 그런 유통까지 한번 협의를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주 그래도 이렇게 다시 본 위원이 그래도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중요하기 때문에 또 다회용기는 환경하고 밀접된 관계라서 한번 더 이렇게 확인차 또 예산을 세울 때도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한번 더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951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목재누리 페스티벌이 개최가 됐었는데 1회, 어땠습니까?
아주 호응이 좋았습니다. 제가 그날 행사에 갔습니다.
그렇습니까? 본 위원도 아주 이렇게 성과가 좋았고 이 부분 처음에 사업비가 너무 적다고 본 위원한테 얘기했고 저도 살펴보니까 조금 사업내용이 좋더라고요, 탄소중립 관련돼서도. 근데 생각한 만큼 예산이 조금 세워지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에 총사업비 1억 원에서 관련국에서는 한 3억 정도로 잡았는데 너무 턱없이 예산이 책정된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저희들이야 증액해서 주면 시군에서도 좋고 하겠지만 전체적인 규모가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아무튼 그 행사로는 가서 심포지엄도 있고 그다음에 부스들도 많이 설치되고 2박 3일 이렇게 진행되다 보니까 관광객들도 특히 올해는 영암에서 해서 왕인박사 유적지 그쪽에서 날씨도 좋았고 해서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규모가 예산이 적다 보니까 좀 안타까운 점은 있는데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올리는 것은…….
그러니까 이 예산은 조금 더 그래도 증액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1회다 보니까 어쩔 수 없었는데…….
올해 2회 때는 탄소중립하고도 연관되어 있고 우리 그래도 목재 활용을 해서 더욱더 홍보 같은 게 더 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영암에서 했기 때문에 솔직히 본 위원은 그때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자료를 보고 보고를 받아서 알았는데 계속해서 이 사업이 좀 확대되고 또 예산이 좀 수반되어야지 이거 가지고 되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관심이 있어서 한번 질의를 드렸고 한번…….
2박 3일이라는 점도 중요하게, 단발성으로 그냥 몇 회, 몇 시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다 보니까 좀 예산이 필요한 건 맞습니다.
그러니까 매우 유익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도…….
위원님들께서 좀 도와주시면…….
예,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99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990페이지 보면 특허출원 컨설팅 이렇게 있는데 어떤 걸 특허출원 했나요?
제가 피상적으로 말씀드리면 연구 결과를 예를 들어서 기업에 주기 전에 특허를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주거든요. 좀 죄송한데…….
그러면 관련국에서 자세한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예, 관련 과장님께, 산림연구원장…….
관련 과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와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연구원장 오득실입니다.
990페이지 말씀하셨죠?
지금 특허출원 컨설팅은 아니고요, 특허출원을 하기 위해서 먼저 이 특허가 저희가 연구 성과 결과를 전라남도지사 명의로 특허출원을 하는데요. 그 특허가 타당성이 있고 또 우리가 관람료랑 수수료를 내는 데 있어서 이게 등록이 안 되면 안 되니까 미리 변리사랑 먼저 협의를 합니다, 이 특허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나서 특허출원을 합니다. 그런 비용이고요. 미리 저희가 했더라도 이게 특허로서 이미 다른 나라에서나 다른 데서 내서 이게 간섭 요인 때문에 안 될 것 같으면요, 아예 특허출원을 안 하고 그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습니다.
예, 아무튼 이거 특허출원도 중요하고 본 위원이 산림연구원에 좀 관심이 있어서 엊그제 준공식 때 참석도 해가지고 진짜 200억을 국비를 진짜 많이 확보를 하셔가지고 진짜 대단한 일을 하셨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진짜 여기 계신 분들 가봤는지 모르겠지만 시설도 너무 잘 되어 있고 진짜 국비를 이렇게 확보하는 게 지금 시국에 어려운 일인데 어떻게 국비를 확보하셨습니까?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각 도마다 산림연구기관이 있는데 저희도 타도보다 먼저 저희 전남에 있는 난대수종 비교우위자원 가지고 산업화 연구를 많이 했었는데요. 그런 R&D도 많이 했었고 그러한 것들 성과를 가지고 산림청에 가서 우리한테 이런 바이오 거점사업을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먼저 좀 달라 해가지고 저희 공모사업에서 선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산림바이오연구단지를 장흥에 조성한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주로?
지금 나주 저희 연구원 안에 있는 것은 산림바이오 거점단지로서 산림바이오산업의 기반구축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기업이 필요한 원료를 임업인한테 저희가 주간에 매칭을 하면서 만약에 병풀이 한 해에 한 50톤 이상 필요하다라고 하면 농가 모집을 하고 저희들이 인공증식할 수 있도록 해 주는데요. 그 역할을 하는데 산림바이오가공 지원단지는 이미 우리 도내에 임산물 청정임산물들이 많이 생산이 되고 있는데 그러한 임산물을 가지고 가공하는 시설·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로 구축을 합니다. 그래서 청즙 분말이라 그래가지고 지금 기능성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기능성 식품 만드는 그런 청즙, 초저온 가공분말 만드는 것과 또 유기농, 홀푸드라고 그래가지고 현대인 간편식 제품을 지금 분말을 많이…….
진짜 다양한 걸 연구를 많이 하시네요. 근데 참 안타까운 게 그래도 연구원은 사업비를, 국비를 많이 확보를 해서 이렇게 사업을 잘하고 계시는데 지역에 있는 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진짜 R&D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진짜 많은 어려움이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연구원까지 감소시키고 이런 걸 본 위원이 많이 봤거든요. 대학교하고 상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희가 R&D 같은 사업도 순천대나 전남대, 조선대랑 같이 컨소시엄 해가지고 많이 했었는데요. 특히 올해하고 내년 같은 경우는 조금 그 사업들이 사라져가지고 없어서 지금 저희들 나름대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 사업비 가지고도 지금 산림청에다가 계속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이게 단지만 조성되는 기반구축사업만 있으면 안 되고 R&D 사업이 같이 있어야 되니까 R&D 사업을 만들어달라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산림바이오가공 지원단지 장흥에 하는 사업 같은 경우는 특히나 이것은 성공적으로 안착이 돼야 되기 때문에 지금 장흥에서 약간의 돈을 지원을 해 줄, 지금 시설비를 지원해 줄 계획이 있는데 지금 그런 것들을 예산부서랑 협의해가지고 일부 연구비로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원장님이 적극적으로 해서 국비를 확보를 한 다음에 우리 도내에 대학교까지 연계해서 그래도 대학교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처럼 모색해 주시길 바라고, 본 위원도 바이오나 이런 연구 쪽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전남도에는 천연물질이 아주 많고 이에 대한 연구나 이런 결과들 논문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국제 등록이나 국내에 등록을 할 때 일단은 국제 등록을 했을 때 우리 전남이나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는데 이런 부분이 매우 부족하고 지금 안 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 좀 아십니까, 원장님?
최근에 우리가 전통적으로 먹고 있는 식품들도 지금 식약처에 식품소재 등재가 안 돼가지고 지금 산업화가 안 되는 사례가 많이 있는데요. 최근에도 저희가 한 3일 전에 저희가 몇 년 전부터 지금 연구를 했었는데요. 참바늘버섯하고 북가시나무 열매가 저희 연구원이 식약처랑 해가지고 지금 식품소재가 등재된 사례가 있고요. 이 외에도 지금 화장품 원료 등재 같은 경우도 우리 도내에 항산화 기능이 있어서 좋은 자원들이 많이 있는데 너무 그 부분이 좀 안 돼 있어서 안타까운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 좀 연구를 더 나가서 퍼더스터디 해서 INCI 같은 국제화장품 원료 DB에다가 등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국제화장품 원료로 등록해놓으면 자동으로 우리 전남의 위상이 올라갈 것 같거든요. 그 부분은 진짜 우리 원장님이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 본 위원이 지역에 있는 모링가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졌는데 이 부분도 예전에 제가 검토해보니까 산림연구원에서도 좀 연구를 한 적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원장님?
예, 맞습니다. 저희들 모링가 같은 경우도 지금 인도, 필리핀 등지에서 굉장히 많이 애용하고 있는 슈퍼푸드로 알려진 건데요. 그러면서 맨날 수입해서 지금 산업화하다가 지금은 우리 도내에서 국내 생산량의 95%를 지금 순천에서 생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양이 지금 국산화돼서 제품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로 외국에서 서식하다 보니까 외국에서는 그 나무를 집에서 한 집에 한 나무를 키워서 이걸 잎을 따서 약용으로 쓴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한국에는 이걸 몇 번씩 이렇게 작목이라 그런가요? 1년에 한두 번은 계속 수확을 해서 뿌리까지 연구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갖다가 저는 이제 들은 바가 있거든요, 워낙 저도 바이오에 관심이 있다 보니까. 뿌리에 성분이 많은데 이런 뿌리들을 세계적으로 연구한 바가 없더라고요. 왜냐하면 외국의 사례 같은 경우에는 나무를 아예 그대로 서식해서 계속해서 잎만 먹고 지금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이걸 뭐랄까 채취를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수확을 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뿌리까지 수학을 하다 보니까 뿌리를 연구한 교수님께서 여기 뿌리에 더 많은데 이런 부분이 지원이 안 된다고 이렇게 했는데 그 부분도 원장님이 관심 갖고 살펴봐 주실 수 있을까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모링가 같은 경우는 잎, 줄기, 열매 같은 경우는 식품소재 등재가 돼서 다양하게 이용하는데 뿌리 같은 경우 지금 약간의 독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서 지금 등재가 안 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것 역시 이제 화장품으로는 지금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연구해가지고 원료 등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국비 확보하느라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더 많은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오후 4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저는 추가 질문은 아니고요. 기획홍보담당관님한테 자료 요청 하나 하려고 하거든요.
아까 제가 질문했던 구내식당 종사자분들의 올해 기간제였을 때 인건비 있잖아요. 내역하고 내년도 시간제로 바뀌었을 때 그 임금내역 그거를 상세하게 해가지고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 가능하셔요?
빠른 시간에 가능한데 근데 단지 내년도에 대한 부분은 시간제 선택 임기제거든요. 임기제라는 건 계약직인데 그 연봉을 따로 정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마는 대략적인 부분 해가지고 저희가 자료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언제까지 가능하셔요? 다음 주 중으로 가능하셔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한번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산림국장님, 보니까 도립공원 보존계획 해가지고 토털 한 10여억 되네요?
도립공원 지원사업이요?
근데 용역을 한 6억 7000만 원 정도 되네요? 전부 다 해가지고 도립 보전관리계획 해가지고 4억 정도 되고, 시군에다가 얼마 내려주는 겁니까?
시군에 관리하라고 내려보내 줄 것 아니에요. 그 지정만 해 줍니까?
아, 지금 운영비 말씀하십니까? 용역비…….
운영비는 7억입니다.
7억입니까?
그러면 도립 보존관리계획수립 용역은 우리…….
도에서 자체 수입하는…….
토털 11억입니까, 그것이?
이건 도에서 하는 거예요?
7억 갖고 관리가 됩니까? 그러니까 맨날 욕 얻어먹죠. 너덜너덜해가지고, 조계산 가보셨습니까, 도립공원?
천관산은요?
어떻던가요? 관리가 제대로 되던가요?
좀 미흡한 점 인정합니다.
미흡한 게 아니라 아주 미흡하죠. 그래서 내가 전남도립관리공단 만들자는 거예요. 예산 좀 더 써가지고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예산 올려가지고 관리공단 만드세요, 국립관리공단처럼. 그래야지 우리 직원들이 직접 관리를 하는 게 낫지, 시군에 주다 보니까 별로 신경 안 써요.
안내판이고 그런 거 다 보셨습니까? 관리되던가요? 등산로 같은 데도 되고.
그게 도립공원입니까? 쪽팔립니다, 쪽팔려.
아무튼 위원장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고 저희들도 한번…….
그거 다른 데 쓰지 말고 진짜 도립공원이면 전라남도 얼굴 아닙니까, 관광객들 왔을 때는? 그런 데 돈 좀 쓰십시오. 그래야지 우리 전남도가 이미지가 향상됩니다, 다른 데 쓰시지 말고. 도립공원이라면 도립공원답게 해야지 일반 시군에다가 맡겨놓고 대충 하라면 되겠습니까?
916페이지 보면 우리가 전기충전기 보급사업 있죠, 1억 8000만 원 한 것?
이게 지난번에도 제가 이야기했지만 공동주택에다가 지금 주차장도 없는데 자꾸 설치하라니까 불만 폭발하는 줄 아십니까? 업자는 다른 사람이고 주차장은 공동주택에서 지금 내놓고 앞으로 더 전기차 확대하면 더 내놓으라 할 거 아니에요, 충전소를?
앞으로 몇 %까지 더 충전소 설치하라고 그럽니까?
지금 현재는 주차 면수의 한 5% 정도…….
앞으로는 더 7%, 8%까지 가죠?
그럴 개연성이 높은…….
그리고 갑자기 보니까 급속충전소 늘리라고 난리더구먼요. 1대당 5000만 원 넘더구먼요. 결국 공동아파트 같은 데는 자부담이 굉장히 늘어난다는 거예요. 일부 전기차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 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 정부에 건의 좀 하세요. 왜 그러냐면 우리 가스 충전소나 우리 휘발유 충전소같이 충전업자들이 부지 마련해가지고 거기다 충전하게끔 해 주셔야지. 지금 난리예요. 아파트 가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옛날에는 지하주차장에다 해놨는데 그거 지금 철거하려는데 돈 들어간다고 난리이고요. 지난번에 화재사고 난 바람에 더더욱이나 더 난리이지 않습니까?
이건 봤을 때는 시군에서 하고 도에서 부지를 마련해가지고 충전소를 하게끔 해 줘야 돼요, 정부에 건의해가지고. 그리고 이 충전소 하는 업자들이 지금 아파트에 들어가려고 로비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어봅니까?
이 충전소 설치하려고 난리예요, 난리. 자기들은 부지 하나도 안 하고 충전소 설치만 하면 돈 벌어먹으니까.
이것 정부에다 진짜 건의해야 될 부분에 하나예요. 왜 그러냐면 충전소 설치하신 분들이 부지 마련해가지고 충전소 하게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의하겠습니다.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예산 낭비입니다, 이것도, 내가 봤을 때는.
많이 있지만 오늘 이걸로 저는 마치고요, 다른 추가 질문하실 분 있습니까?
예, 임지락 위원님!
국장님, 금액이 커서 우리 환경관리국장님한테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이 잠깐 아마 다른 방향에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도시침수 대응사업 있잖아요. 우리 아마 최홍성 수석께서 검토 자료 말씀하실 때 하셨지만 우리 2회 추경 때 그거 감액했잖아요?
예, 109억 정도 감액했습니다.
예, 107억 9600만 원 정도?
그러면 전년도 예산이 611억인데 그것 빼면 한 503억 되는데 지금 다시 올해는 또 96억이 현 예산에서 더 증액이 됐단 말이에요. 이런 쪽에 예산에 대한 편람에서 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충분히 감안이 돼서 예산에 계상이 돼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찌 됐든 감액했던 부분에까지 포함하면 결국은 이 예산을 올해 다 확실히 효율적으로 쓰셔야 됩니다, 국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환경부에서 내역 조정을 하다가 저도…….
사실 업무편람이 어떻게 돼야 되냐면요, 추경과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마지막 정리추경은 내년 예산하고 연동이 돼 있어야 돼요. 거의 정리함과 동시에 내년 예산에 그게 반영이 돼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 같이 넘어오잖아요. 연동이 되겠어요? 별도죠.
아무튼 집행에…….
그러고 나면 결론적으로 다시 아마 업무편람이랄지 할 때 다시 또 잡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올해 한번 싹 보셔가지고 그런 오차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예산 운영될 수 있도록, 사실 우리 환경산림국은 우리가 매칭으로 해서 국비 거의 끼지 않는 게 없기 때문에 이건 우리들이 마음대로 할 수는 없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정부하고 또 우리 본 위원회 위원장님께서도 계속 말씀하시잖아요.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정부에게 우리 현장의 목소리를 좀 올려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맞춰서 좀 해야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고요.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이따 우리 문 과장님 따로 뵙기로 했는데 공론화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산양삼 관련해서 977페이지 보면 생산과정확인제도 있죠? 예산서 통틀어서 산양삼에 관련된 내용에 대한 항목은 자치단체이전에 관련한 경상보조금으로 228만 원의 40%를 준다는 이게 전체인 것 같아요. 지금 산양삼의 우리 면적과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돼 있나요? 우리 전라남도는 분포나 또 임산물에서 산양삼이 차지하는 비중이나 이런 게 있어요?
총괄적인 거는 좀 담당 과장이…….
이렇게 합시다. 국장님, 제가 문미란 과장님 좀 이따 뵙자 했어요. 과장님!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집행부석에서,
예.)
거기까지 포함해서 좀 이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장님!
양해되시면 우리 산림연구원 오득실 원장님 잠깐…….
예, 담당 공무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오 원장님, 제가 지난번에 우리 산림연구소 가보고 상당히 우리 전라남도 산하 연구소가 이렇게 훌륭하게 잘 가꾸어지고 또 연구내용도 아주 충실히 잘하고 계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일단은 지금 가꾸어져 있는 그런 내용들에 대한 어떤 자원을 공유도 해야 되고 또 어떻게 보면 거기도 도민 힐링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 좀 하시고, 또 하나는 본 위원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지금 아마 우리 한숙경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분야에 대한 여러 가지 식품에 관련된 등재 또 전남 K-푸드와 전남 K-화장품 우리들이 앞으로 나가는데 한류문화에 또 선도적으로 저희들이 음식 쪽에서도 최근에는 기존에 나갔지만 또 우리가 농수산 쪽에서는 김이 가장 단연 으뜸으로 지금 해외에서 굉장히 호평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김밥 페스티벌도 하고 여러 가지로 하고 있는데 저는 우리 자원연구소에서 굉장히 잘하고 계시는 게 바이오 쪽의 사업, 특히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식품에도 관계가 되지만 신약에도 관계가 되잖아요. 특히 중요한 게 신약 분야는 보통 수천억에서 수조 원까지 신약 하나 개발하는 데 보통 10년 이상 걸리고 그러는데 거기에 관련된 동물성과 식물성에 대한 신약의 제재가, 성분이, 추출물이 우리나라같이 좋은 약효 기능과 효능이 있는 데가 드뭅니다. 그런데 특히 산림자원, 임산물에서 가장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금 하고 계신 연구 쪽에서 저번에도 한번 제가 부탁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도에 있는 바이오진흥원과 거기에 있는 산하기관들 그리고 본 위원이 지역구로 두고 있는 화순에 있는 국내 1위 백신산업특구에 관련된 또 우리 화순전남대병원이 갖고 있는 캔서, 암 전문병원으로서 심혈관, 뇌혈관, 간경화 이런 쪽에 엄청난 지금 연구에 의해서 거기에 어떤 분석하는 게 거의 식물성 저기에서 많이 추출해가지고 지금 연구가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좀 이렇게, 이제는 연구에서 끝나면 되지 않잖아요. 그것도 비임상에서 임상으로 또 그런 것이 시기가 돼서 맞으면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적용이 되면 우리 전라남도가 갖고 있는 자원에 대한 추출물이나 성분이 엄청난 우리 효자 또는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클 거라고 보거든요. 그 역할에서 우리 원장님 역할이 좀 커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안 그래도 저희가 2018년부터 산림추출물은행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 55수종에 대해서 계속 검증, 검증하면서 현재 1500개 정도 지금 추출물을 가지고 있는데 지역별로 부위별로 계절별로 보고 있는데 그러면서 GPS를 다 찍고 있는데 특정지역에서 또 특정부위에서 굉장히 지표 성분이 높은 것들이 나와가지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 저희가 DB가 있기 때문에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거버넌스 구축 해가지고 의약전문팀들하고 같이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바로 서로들이 만나서 그런 성분 추출물 했던 것을 서로 공유를 하면 그쪽에서 강한 항암이랄지 이런 여러 가지 성분에 대한 추출물에 대해서 적용 범위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이 협약을 통해서 하면 아마 그것은 어마어마한 우리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현실화시키는 데는 거버넌스 구축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오 원장님, 새해 2025년에는 그런 부분에 하시게 되면 저도 중간 역할 하겠습니다. 그래서 같이 만나서 서로 그런 쪽에 필요한 방향과 또 우리 질병 쪽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또 저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물질에 관련된 것은 앞으로 코로나랄지 우리가 말하면 팬데믹 현상에서 오는 것까지도 저희들 사전에 그런 쪽에 저항성 있는 면역력 있는 거를 거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그걸 또 주출물을 만들어서 한다고 하면 우리나라 국가에 대한 국민의 생명까지도 보존할 수 있는 메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도 해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원장님 역할이 크고 중하고 또 도민의 쾌적한 힐링하는 그런 연구소로서의 성장도 굉장히 이렇게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몇 가지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완도수목원 관련해서 질의드릴 것이 있는데요. 이것도 오득실 산림연구원장님이 담당이실까요?
괜찮으시면 원장님 잠깐 모시고…….
오득실 산림연구원장님 오늘 바쁘십니다.
오늘 가장 핫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제가 이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데 한번 질의드리고자 하는 게 예산안 보시면 1033페이지입니다. 보면 증식하우스 동절기 전기난방온풍기 유류비라고 나와 있는데요.
전기난방온풍기인데 유류비라고 나와 있어요. 이게 도대체, 그러니까 이게 전기를 동력으로 삼는 건지, 화석연료를 메인으로 삼는 건지 이게 자료를 보면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 한번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실은 여기가 저희가 아열대온실이 수목원 안에 있고 또 거기에 전시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증식하우스가 또 포지가 있습니다. 거기의 하우스인데 여기에 실은 온풍기, 경유 쓰는 온풍기인데요. 여기에 전기료를 ‘료’자가 빠져서 죄송합니다. 전기료하고 온풍기 유류대가 해당됩니다.
아니 그러니까 전기 전원을 필요로 하고 메인 연료는 경유라 그 말씀이신 건가요?
예, 거기 온실을 유지·관리하기 위해서 전기가 들어가고 있고요. 그리고 전기료는 그다지 큰 비용에 해당되지는 않고 난방에 따른 유류비가 좀 인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하면 이해나, 이 설명하는 자료라 하면 난방 온풍기 유류비라고 하는 게 보는 사람에게 이해도가 좀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기라는 말이 들어가고 뒤에는 또 유류비라는 설명을 들어가니 이걸 보고는 좀 이게 어떤 기기인가 좀 의아스럽기 때문에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고…….
아니요. 그러고 나서 제가 추후에 요청드릴 것이 1039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휴양림 자산 및 물품취득비 나와 있잖아요.
거기 객실 전기밥솥 내용 보이십니까?
그런데 이 전기밥솥 5인용이랑 12인용 이게 별거 아니라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5인용이랑 12인용이 나와 있는데요. 60만 원, 70만 원 이렇게 전기밥솥이 구매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걸 어디, 어느 곳에서 구매를 하셨기에…….
구매를 하겠다고 지금…….
하겠다고 하는 건가요?
아, 하겠다고?
2025년 예산인데요. 지금 휴양림이 4∼5인용이 있고 또 다가족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그런데 이 구매처가 어디 일반적인 구매처가 아니라…….
조달이기에 그런 건가요?
대부분 조달로 할 계획이고요. 지금 예산은 예상해서 지금 일단은 책정해 놓은…….
예상해서요?
그런데 이게 일반적으로 제가 전기밥솥이 60만 원, 70만 원이라고 하면 이거는 상당히 비싼 금액이 아닌가 싶어서…….
비록 예산이 이렇게 세워졌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조달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예상해서 한 것이라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대가 아닙니다. 한 대가 아니고…….
그래요? 그렇다 하면 여기 다른 부분에 진공청소기 같은 경우는 대수가 따로 적어져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것 또한 설명 자료가 좀 자료가 미흡하게 작성이 되지 않았나…….
죄송합니다. 그래서 개수가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하게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이 예산안을 2025년도 전라남도 예산안을 총괄해서 만드는, 그리고 의원들에게 제시하는 자료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소한 부분이라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좀 더 만전을 기해서 좀 더 상세하게 설명 자료를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 1040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거기 연료비가 나와 있는데요. 1040페이지 7만 4000원 곱하기 100ℓ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액이 740만 원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1ℓ에 7만 4000원이라는 소리인가요, 이게?
이거는 제가 좀 자세히 보고,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 자료만 봤을 때는 1ℓ에 7만 4000원에 해당하는 유류를 사용하기에 지금 740만 원이라는 금액이 산정된 걸로 지금 판단이 되는데 추후에 이거는 또 따로 자료를 제출해주시길 바라는데 아무래도 아마도 좀 이게 혼선이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이렇게 계속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또 그리고 계속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완도수목원이고 환경산림국 산하기관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다른 기관보다는 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저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환경산림국 산하기관이 그런데 상당히 화석연료에 대한 에너지 비중이 높지 않느냐. 이 자료들을 보면 에너지 효율이 높은 기기 같은 경우도 일반 가정들에도 이렇게 지원 사업들을 통해서 기기들을 많이 바꿔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산림국 산하 완도수목원인데 난방기도 온풍기도 경유를 사용해서 하고 있고 그리고 다소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부분도 나와 있고 지금 이 연료비 같은 경우도 아마도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부분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떤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기에 좀 더 다소 다른 곳보다는 더 많이 신경을 쓰고 그런 대체에너지 보일러가 저는 설치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에너지 효율화를 따졌을 때. 그런데 상당히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싶어서 제가 이걸 조목조목 말씀드렸던 부분이기에 이런 부분도 어떤 대체 사업을 통해서 좀 더 효율적인 보일러로 교체할 수 있는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조금 보충 설명드리자면요. 실은 아까 말씀하셨던 증식 하우스 전기 난방 온풍기 유류대는 200만 원이거든요. 이거는 거기에는 따로 포지가 떨어져 있어서 다른 커다란 전기 또는 신재생에너지를 하기는 좀 곤란했고요. 실제 아열대 온실, 큰 규모의 아열대 온실에는 펠릿과 전기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 점 양해 바랍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전기’라는 단어를 좀 빼주시면 이해도가…….
아니요. 그거는 좀 그렇게…….
오타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좀 더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무튼 다른 부분에 있어서 신재생에너지나 히트 펌프 같은 부분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기기들을 활용해서 에너지 소모도를 좀 낮출 수 있는 그런 데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은 추후에 자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규웅 담당관님께 두 가지 더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사업 예산안 보면 직업 심리상담실 운영을 해서 하고 있는데 이게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럼 상담 기록이라든지 그런 부분의 자료는 있을까요?
기록 자료는 있지만 그게 개인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아니, 누구랑 했는지는 아니고 어느 정도 잘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그런 정도는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아니 제가 좀 약간 우려심에 이게 예산만 세워놓고 잘 운영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노파심에 한번 여쭤보는 건데요.
아니 오히려 굉장히 잘 운영되고 있고요. 많은 직원들이 이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사실은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으로 이렇게 한번 물어봤더니 그게 아니고 요즘에는 이렇게 젊은 직원들도 상당히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저희 시간하고 거의 엇비슷하게 이용합니다. 그래서 물어보니까 대기하면서까지 이렇게 상담을 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신체건강 못지않게 정신건강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기에 또 그렇게 잘 운영되고 있다면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 게요. 체력 단련실 운영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장비 임대료가 1년에 1860만 원 혹시 그러면 동부청사 안에 헬스장 비슷한 그런 개념의 운영되고 있는 건가요?
그럼 장비 임대료 말고 별도로 따로 추가로 지출되는 비용들은 또 있을까요?
약간의 수건 세탁하는 거라든지 이런 게 조금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트레이너 같은 그런 부분은 있지 않고요?
트레이너는 없습니다.
그냥 기본적인 운영.
그것도 그럼 잘 운영되고 있다고요?
예, 운영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은 직원으로 한정되어 있습니까?
지금 현재는 직원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고요. 작은 이렇게 실로 돼 있습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요?
그런데 임대료는 상당히 그래도 1860만 원이면 상당한 소요되는 거 아닌가요?
워낙에 이제 체력…….
고가 장비라…….
고가 장비들이다 보니까 임대료가 그렇게 좀 돼 있습니다.
임대해 주면서 그럼 유지·관리도 해주는 그런 부분이…….
예, 당연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드렸는데 또 직원들 복지나 또 근무환경이 좀 좋아야지만 더 근무 성과도 많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까지 잘해 주셨던 것처럼 더욱더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안 합니까?
다 끝났나?
저도 잠깐 한 가지 더, 우리 오득실 원장님 나오셔서 잠깐 뭐 하나 여쭤보려고.
오늘 우리가 산림이 순천, 구례, 곡성, 광양이 많습니까? 아니면 서부권이 더 많습니까?
동부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훨씬 많죠?
순천 지역이 시군별로 봤을 때는 제일 많습니다.
구례, 곡성 해가지고 순천까지, 광양까지 하면 산도 크고 더 많죠?
그러면 임산 가공 다른 것도 많이 나오겠죠?
그래서 내가 깜짝 놀란 것이 임산 가공을 갖다가 장흥에서 한다고 하길래 깜짝 놀란 거예요. 그리고 일조량이 장흥보다 순천, 광양 쪽이 더 훨씬 좋죠?
예. 지금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말씀하시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내가 한번 물어보려고 그런 거예요. 그리고 대학교도 원래 순천대학교가 순천농전에서 출발한 거 아시죠?
그래서 산림 쪽은 상당히 그쪽은 많이 알고 있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내가 좀 우려스러운 것이 장흥에다가 임산 가공을 한다고 그래서 대학교하고 같이 협업을 했으면 좋을 건데 너무 거리가 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여쭤보는 거예요.
지금 그건 작년에 결정된 사업인데요. 그때 여기 저희 경제국하고도 협의를 그때 많이 했었는데 그 장소를 결정하게 된 것은 장흥에 식품산단이 있어서 거기에 있는 식품 기업들이 그 원료를 가져다가 식품화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산단에다 설치하는 게 필수적이어서 산단으로 갔습니다.
왜 그러냐면 원산, 채취하는 데가 임산 쪽에 산이 많은 데에서 많이 채취할 거 아니에요?
예, 그래서…….
그러면 물류비용이 나주에서나 예를 들어서 장흥에서만 나온 물건 같으면 내가 이해가 가는데 보편적으로 지리산 자락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갖고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만큼 물류비용이 많이 안 들까요?
지역 내에 있는 그런…….
예, 청정 농산물을 많이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산학 협력할 수 있는 것은 순천대학교가 훨씬 빠를 거고…….
예. 지금 순천대학이랑 연구 많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는데 가까운 데다 공장을 세우는 것이 훨씬 이익 아니에요, 모든 물류비용만 아니라 원가 절감에 비했을 때는?
그때 저희는 화순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천연물 기업들이 식품산단이 장흥에 있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식품산단 만드는 거야, 공장 산업단지 만드는 거야 뭐 우리 지자체하고 같이 하면 훨씬 유리한데 내가 깜짝 놀란 것이 물류비용하고 이런 산학 협력이 제대로 될까. 왜 그러냐면 가까운 데면 하루 두 번 갈 거 세 번도 가고 네 번도 가고 서로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실험도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내가 봤을 때는 물론 1시간 걸리기는 한데 사람이라는 것은요. 30분도 힘듭니다, 때로는. 그래서 깜짝 놀란 거예요.
그리고 또 일조량도 동부권이 훨씬 서부권보다 많은 거 아시죠?
그래서 내가 그래서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 할 때 물론 산단이 있었다 그런다고 하는데 산단이라는 것은 우리가 개발하면 됩니다. 그리고 물류비용이랄지 연구할 때 빨리빨리 어떤 협업이 될 수 있는 부분에 해야지 되지 않을까 제가 생각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연계 사업이 산림청에서 나오면 또 이제 나올 건데요. 그때는 꼭 그런 부분들 감안해서 동부 쪽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부 쪽이 아니라 왜 그러냐면 산지가 우리가 내가 농사짓는 데 하면 내가 상관 안 하는데 산지 쪽이다 보니까 지리산 자락이나 조계산이나 광양 백운산 자락이 훨씬 서부권보다 산들이 많고 이런 다른 물건들도 많은데 중간에 애매한 데다 갖다 놔서 내가 지금 물어본 거예요.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실 때 물류비용이나 이런 기술적인 면을 연구하는 면에서 가까운 데다가 하셔야지 우리가 앞으로 되지 않을까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 저는 봤을 때 그럽니다.
앞으로 그런 것 좀 생각하시고 물론 어떤 정치적이든 아니든 떠나서 구례나 곡성 같은 데도 그런 게 많이 채취되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인삼도 보니까 곡성에서 인삼 재배하는 거 아십니까? 모르시죠?
곡성에서 인삼을 재배하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산이 높은 데가 돼가지고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거예요, 그런 건. 그래서 그런 것 좀 주변에 잘 살피셔서 가능한 쪽에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산림국과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이것으로 마치고 계수조정과 의결은 11월 22일 여성가족정책관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심사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5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1명)
이현창
O 출석공무원
<환경산림국>
국장 박종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
담당관 김규웅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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