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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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4년 11월 28일(목)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3.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접기
(10시 00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교육감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난 11월 1일부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은 전남도교육청 소관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하게 됩니다.
지역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전남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예산 심사에 성실하고 진지하게 임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심사하게 될 추경안 준비에 애쓰신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회의 진행에 앞서 2023년 결산심사 시 시정 요구 조치 결과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였으므로 위원님들께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황성환 부교육감의 2024년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질의답변과 계수조정 그리고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위원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더불어민주당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왜 조옥현 위원만 박수 크게 치십니까?
(장내웃음)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정의당 비례대표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더불어민주당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좀 늦으셨습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황성환 부교육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각별한 관심과 성원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마음속으로부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교육청이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출석한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청 간부입니다.
문태홍 정책국장입니다. (인사)
김영신 교육국장입니다. (인사)
박영수 행정국장입니다. (인사)
이형래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김재기 감사관입니다. (인사)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서영옥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박 준 미래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입니다. (인사)
강상철 안전복지과장입니다. (인사)
한종덕 노사정책과장입니다. (인사)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이지현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입니다. (인사)
노권열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이선국 예산과장입니다. (인사)
박진수 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오준헌 재정과장입니다. (인사)
박준수 교육시설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직속기관장입니다.
오은주 교육연구정보원장입니다. (인사)
한경호 교육연수원장입니다. (인사)
김찬중 학생교육원장입니다. (인사)
김광일 학생교육문화회관장입니다. (인사)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양창완 나주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장기명 창의융합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최정용 국제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양재호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변윤섭 고흥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김한철 장성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안경아 유아교육진흥원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지역교육장입니다.
정덕원 목포교육장입니다. (인사)
백도현 여수교육장입니다. (인사)
허동균 순천교육장입니다. (인사)
변정빈 나주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여선 광양교육장입니다. (인사)
이경애 담양교육장입니다. (인사)
노명숙 곡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신제성 구례교육장입니다. (인사)
권형선 고흥교육장입니다. (인사)
권순용 보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조영래 화순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순미 장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이병삼 강진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자영 해남교육장입니다. (인사)
김광수 영암교육장입니다. (인사)
김보훈 무안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정애 함평교육장입니다. (인사)
고광진 영광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선영 장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철영 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김 미 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은아 신안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교부된 목적지정 사업과 2024년도 국세 수입 재추계 결과 보통교부금 감액에 대응하고 교육재정 운용의 적정을 기하고자 변동된 사항들을 최종 정리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5조 1810억 원보다 2055억 원이 감액된 4조 9755억 원입니다.
세입 예산안의 재원별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면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136억 원이 감액되었고 국고보조금 69억 원이 감액되었으며 유아교육비 특별회계 전입금 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법정전입금 등 18억 원이 감액되었고 기타 이전수입은 36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자산수입, 자체수입 및 금융자산회수 등 기타 수입은 141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위한 특별교부금 등 목적이 지정된 사업에 109억 원을 계상하였고 퇴직수당 실소요액 반영을 위한 공무원 법정부담금 등 연도 내 필요한 사업에 23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폐교재산을 매각하여 수납한 42억 원을 폐교재산매각관리기금 조성을 위해 기금 전출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하여 시설사업비 및 예비비 등 2445억 원을 감액하였고 학교 여건 등을 고려하여 연도 내 집행이 어려운 시설사업 등 187억 원은 명시이월 하여 2025년도에 집행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올 한 해 동안 우리 교육청의 주요 시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정활동에 항상 기쁨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공정희 수석전문위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공정희입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경위와 개요 등은 생략하고 9쪽 수석전문위원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예산은 기정예산액보다 2055억 원이 감액된 4조 975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앙정부이전수입 2215억 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18억 원이 감액되었고 기타 이전수입 36억 원, 자체수입 141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난 9월 기획재정부가 대내외 경제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세수 재추계 결과 국세 수입이 예상보다 29조 6000억 원 가량 부족할 것으로 추계함에 따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2378억 원 감액되었습니다.
최근 정부의 예산운영 기조를 살펴보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지원되는 교육세 예산이 고등·평생교육으로 배분되고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지원과 담배소비세 일부를 지원하는 특례가 올해 말로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향후 지방교육재정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판단되는 바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실 있는 재정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세입예산의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보고서 9쪽에서 2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3쪽 세출예산입니다.
제2회 추경예산안에 편성된 신규사업은 탄소중립 청소년인재양성지원 등 6건에 15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000만 원 이상 증액 편성된 사업은 과학행정체계 구축분담금 등 38건으로 기정예산 대비 284억 원이 증액된 3526억 원입니다.
신규 증액사업의 경우 연내 집행이 필수적인 사업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여수교육지원청 화장실 개선, 영암교육지원청의 기숙사 시설개선사업 등은 금년도 사업 기간이 매우 짧은 점을 고려해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9쪽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0% 이상 감액된 사업은 79건에 911억 원이며 그중 전액 감액 사업은 데이터시각화시스템 운영 등 총 28건에 159억 원입니다.
경기침체와 법인세 감소로 정부가 보통교부금 2378억 원을 감액 통보함에 따라 세출예산 전반에 대해 감액 조정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39쪽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의 신규편성 후 전액 감액한 사업은 8건에 69억 원입니다.
금천초 교실 증축 등 시설사업, CCTV보안시스템 개선 사업 등은 전액 감액하였으며 특히 전남형 온라인 학습 J-MOOC 구축 사업의 경우 2023년 본예산에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으나 전액 불용하여 당시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서 교육부 사업과 중복 우려가 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1회 추경에 총 6억 원을 재차 편성하여 금번 2회 추경에 사업비 전액을 감액하였습니다.
사업의 타당성과 충분한 분석 없이 2개년도에 걸쳐 예산을 반영하고 불용과 감액을 반복하는 사례는 개선돼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41쪽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예산입니다.
교육기관 가스열펌프 대부분은 오염물질 저감장치가 미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설치하기 위해 제1회 추경예산에 나주도서관 등 36개 기관에 총 1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지난 6월 시민단체에서 감사원 공익감사를 신청하여 금년도 집행이 불가할 것으로 판단된 예산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권과 관련된 사안으로 관련 법률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신속한 조치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43페이지 통학차량 교체입니다.
통학차량 교체를 위해 본예산에 104억 원을 편성하였으나 공급물량 부족 등의 사유로 연내 계약이 불가능한 9대분 18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노후 통학차량의 연장 사용은 학생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 교체가 어려운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 안전점검 등을 철저히 하여 차량 운행에 이상이 없도록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50페이지 시설사업 조정입니다.
제2회 추경예산안에 증액된 시설사업은 2025년도 여수 제1학교군 단성중학교 남녀공학 체계 개편으로 인한 시설공사 선금 9억 원이며 감액된 시설사업은 그린스마트스쿨 등 94건 1256억 원입니다.
학교 신설 및 증·개축 시설비가 대폭 감액된 것은 이·불용을 감소시키고 효율적 예산집행을 위한 노력으로 사료되나 연도별 예산집행 계획과 공사일정, 사업추진 시기를 재조정하는 등 학교 신설사업과 증·개축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사업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시간은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20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추가 질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을 5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때는 질의와 관련된 자료 이름과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가급적 부교육감께는 정책적인 사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안은 국장님과 기관장님이 답변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간담회 때 정한 순서에 따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부감님.
올해 우리 정부 어떤 방향 쪽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이게 자린고비를 해야 될 시점인 것 같습니다. 많은 예산이 이렇게 감축됨으로 인해서 우리 교육에 어떤 관계된 어떤 행정이라든지 일반 사업이 모두 감소가 됐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예산서 우리 세입을 보니까 기정예산보다도 2055억 정도가 이렇게 감액이 돼서 편성이 이렇게 왔어요. 그러면 우리 전남교육에는 상당히 영향을 끼칠 걸로 믿습니다. 그렇죠?
그럴 때는 우리 부감님이 그랬던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지방교육 재정에 대한 근심과 우려와 개선안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작년도부터 정부 세수 재추계 작업이 있었고요. 작년도에 이미 6000억이 넘게 저희들이 감액한 바에 이어서 올해도 2100억 정도 감액이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2022년도 말에 2023년도 예산을 하실 때 예산이 그때 우리 도의원님들, 예결위원님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셔서 그때 기금을 1조 3000억 정도 설정하시게끔 현명한 판단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 저희들이 그 기금 상황에서 이 부분을 차액 부분을 현재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은 가운데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지금 말씀주신 대로 좀 더 절약하고 좀 더 효율성 있게 예산을 써야 되지 않나 그런 기조를 앞으로는 당분간 유지해야 되지 않나 이런 각오로 지금 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현재 우리 순세계잉여금이 교육부에 보니까 한 1000억 원 정도가 이렇게 발생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예, 작년도 1000억 원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교육청은 그대로 한 1000억 원 정도로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이렇게 예산서를 보면서 이게 순세계잉여금이 가장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한 두 가지 요건이 발생이 된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첫째는 초과 세입에 관계가 돼 있는 것 같고, 두 번째는 어떤 집행잔액에서 예산이 이렇게 발생이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는 부분은 순세계잉여금에 대해서는 최소화를 좀 시켜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남는다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예산의 어떤 건전재정 운영의 원칙에 위배가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집행률이 한 100%로 이렇게 집행을 놓고 해야 된다는 예산 편성인데 아무쪼록 순세계잉여금도 내가 본청에서도 질의했습니다마는 우리 교육청에서도 이 부분을 최소화를 좀 시켜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제가 토를 달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제가 명심해서 그렇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우리 예비비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문할게요. 우리 교육청 본예산의 예비비는 거의 한 360몇 억 정도가 이렇게 편성이 됐습니다마는 이제 집행 예산서를 보니까 거의 한 0.1% 69억 정도 예상이 되더라고요, 46억? 집행잔액에 예비비 편성이 지금 현재 46억 원으로 이렇게 집계가 됐어요. 그렇다면 우리 교육의 어떤 예산이 상당히 자금력에 대해서 필요했던 부분인 것 같다. 그래서 예비비에서만 이렇게 충당하지 않았겠는가 생각이 들어갑니다. 맞습니까, 부감님?
맞습니다. 46억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예비비는 통상적으로 봤을 때 1% 범위에서 이렇게 세워야 되는데 0.1%라는 것은 너무나 우리 교육청 실정이 안 좋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앞으로 이런 부분도 잘 예산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편성을 하고 또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말씀해 주신 거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출예산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본예산에 모든 예산이 이렇게 신규 편성이 돼야 되는데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신규 편성하고 전액 감액된 사업이 총 8건이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우리 부감님이 말씀하신 대로 69억 원입니다. 그런데 전액 감액 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부감님, 그 내역 8건에 대해서 내용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요?
그럼 간단하게 8건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해 주실랍니까?
과 단위하고 사업명 말씀드리면 우선 미래교육과에 전남형 온라인학습 J-MOOC 사업이 기정예산이 한 6억 정도 있었고요, 교육자치과에 한국·일본·중국 어린이 동화교류대회 분담금 등 그리고 재정과에 일시 차입금 관리 그리고 교육시설과의 금천초 교실 증축 등 8건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여러 가지 부감님 말씀하신 대로 8건인데 이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우리가 2023년도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비가 전액 불용이 됐더라고요, 이 흐름을 보니까. 그런데 이제 2024년도 1회 추경예산에 어떤 이런 구축사업에 대해서 필요성을 다시 계상을 했어요, 필요하다 해서. 전반적으로 이게 또 감축이 되는 걸 보고 과연 이 예산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사업 추계를 할 때 정확하게 이게 파악을 못 하고 있지 않았느냐 그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향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정부의 흐름과 어떤 그런 정보에 대해서 바로 인지하시고 앞으로는 예산 편성이 이렇게 이루어져야 된다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존경하는 김희식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감액 의견도 이미 주셨던 부분인데 추경에 다시 예산했다가 다시 감액하는 이 모습을 보여드린 것에 대해서는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십시오. 이렇게 해서 다시는 재발 안 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 본 위원은 그런 말씀이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전남학생교육수당 있지 않았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전남학생교육수당의 총예산이 얼마입니까?
내년도 본예산 기준으로는 850…….
금년도 본예산 지출…….
520억 정도 계상하고 있습니다.
520억이요?
당초에 어떤 예산은 한 625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2025년도 예산은 850억 정도 저희들이…….
850억 정도 증액을 시켰습니까?
예,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남학생교육수당은 부감님!
지금 현재 우리 전남만 이렇게 교육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17개 시도에서 다 이렇게 학생수당을 주고 있습니까?
시도교육청 단위에서는 전남이 유일한 부분입니다.
유일하죠? 그래서 전남의 어떤 우리 교육감님의 정책의 어떤 쉽게 말해서 그런 부분도 좌우된다고 보는데 우리 전남만 유일하게 하고 있는 학생교육수당에 대해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거의 예산이 600억 정도, 내년 2025년도는 800억으로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심성의 예산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봅니다. 왜, 모든 예산은 지금 현재 감축이 돼가고 있는 부분에 이 부분은 한 번쯤은 고민을 해봐야 되겠다. 전남교육수당이 학생이 이렇게 사용 범위가 주로 바우처 카드를 이렇게 발행을 해서 지급을 하죠?
예, 맞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학생들의 필요한 학습 자료를 사고 이런 것도 필요합니다마는 이런 것도 다른 걸로 대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제안을 드리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부감님 생각은 어떠신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본예산에서도 저희들이 한 번 더 말씀 올릴 기회가 있을 걸로 아는데요, 김회식 위원님이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그런 효율성, 재정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 사업이 또 비효율적이지 않느냐 이런 비판도 저희들이 듣고 있습니다. 다만,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저희들이 작년에 처음 시행하고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확대를 하게 될 텐데, 내년에. 이 사업의 간단하게 근본 취지만 말씀드리고 저희들이 하는 부분 말씀드리면 무엇보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자기가 할 수 있는 교육문화 사회활동에 필요한 물품 그리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비용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교육 활동에 관련된 비용을 현금이 아닌 바우처 형태로 저희들이 지급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주도성을 일으키고 심지어는 다른 예산과 다른 프로그램과 융합되어서 자기 미래를 설계해 보는 능력까지 저희들이 염두에 두고 있는 부분입니다. 모쪼록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저희들이 초기 첫걸음 뛰었습니다. 사업 성과에 대한 검토도 해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예결위 위원님들이나 도의원님 전체에게 저희들이 소상히 밝히면서 그 성과에 대해서 충분히 보실 수 있도록 하면서 저희들이 나가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부분도 효율적인 부분 그런 부분 다른 대안으로 할 수 있는 부분까지 그 상황에서 저희들이 엿보겠습니다.
(위원장 나광국, 부위원장 진호건과 사회교대)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던 점은 지금 현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어떤 축소로 인해서 상당히 재원이 이렇게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재원 확보에 대해서도 800억이라는 예산이 내년 2025년에는 상당히 좀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이 예산이 증액이 됨으로써 다른 데서는 감축이 된다, 그렇게 보거든요. 한쪽이 올라가면 한쪽이 이렇게 낮아진다, 이런 부분의 예산이기 때문에 부감님은 이 부분을 심도 있게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어쨌든 간에 모든 학생에게 골고루 가능한 우리 학생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게 학생수당이지 않겠습니까? 그렇더라면 우리 교육 차원에서도 전반적으로 우리 교육에서 이 모든 예산을 가지고 이걸 다른 걸로 줘도 효과는 똑같다고 봅니다. 그렇죠?
그래서 과연 이 전남교육수당이 우리 대한민국의 17개 시도에서 하지 않는 우리 전남만 유일하게 하고 있는 이 부분이 어떻게 정책은 좋을 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형평성에 어긋날 수도 있겠다, 본 위원의 취지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 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더 무겁게 받아들이고요. 저희들이 효율성도 충분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감님을 비롯해서 우리 교육청 교육가족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지방교육재정 재원 확보에 문제가 좀 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질문을 하셨는데 정책 질문을 우리 부감님께 하겠습니다.
우리 부감님께서 작년부터 우리 도교육청에 교육재정 재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중앙정부 이전수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올해 2차 추경에 세입예산의 약 78%를 지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에는 보통교부금이 있고 특별교부금이 있고 증액교부금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런데 보통교부금도 이제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국세 수입의 감소로 인해서 보통교부금이 지금 줄고 있죠?
예, 맞습니다.
거기다가 지금 정부의 예산운영 기조가 평생교육으로 배부되어서 보통교부금이 지금 더 감소되는 그런 추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두 번째로 특별교부금은 국가시책 사업이나 지방교육 현안, 재해대책 등 이런 사업이니까 뭐 그런다치고요. 그다음에 증액교부금이 있습니다. 증액교부금이 국가가 시도교육청으로 교부하는 고교 무상교육 재원인데 이게 지금 문제가 좀 있죠. 이게 언제까지, 올해 말까지인가요? 이게 한시적이죠?
올해 일몰되게…….
올해 일몰되죠?
예, 그렇습니다.
국회에서 지금 이게 3년 연장 법안을 재개정하려고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에 담배소비세를 지방교육세로 부과한 것 이것도 지금 마찬가지죠?
올해 1년…….
이런 부분들까지 제대로 지금 이게 국회에서 법률이 재개정이 되지 않으면 상당히 우리 교육재정의 재원을 확보하는데 정말로 어려운 부분 아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시는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에 대한 근심 우려 주셔서 저는 너무 반갑습니다. 이 논의가 이렇게 촉발되는 시점이 작년도부터였을텐데요, 그때부터 무엇보다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도 교육감님들께서 여기에 대한 분연히 적극적으로 반대 의견을 표시하시면서요. 금년도에 일몰되는 과정에 있으니 국회에서 반드시 법률 연장 법안 그리고 다른 대체 대응 방안까지 고쳐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놓은 상태고요. 저희들은 교육부를 중심이죠, 교육부 중심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법률안에 대해서 추가 논의 여당·야당 할 거 없이 설명을 잘 드리고 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에 또 덧붙여서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 전입금 부분도 지금 이게 연장이 됐죠, 2025년까지?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이 됐는데 이것도 지금 이제 한시적이지 않습니까? 이것도 끝나면 또 누리과정 지원에 대한 그런 어떤 예산도 지금 못 받게 되는 그런 경우가 될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또 유보통합도 추진 방안을 발표하면서 또 유아교육비 보육료 지원 1인당 5만 원을 또 우리 교육청에서 자체적으로 편성해서 지원하라고 했으니까 이런 것까지도 지금 우리가 감안을 하면 정말로 앞으로 우리 교육청이 예산 확보에 비상이 정말로 걸렸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지금 이 수준에서만 해도 지금 어려운데 그러면 이게 다 유보통합 추진 이게 또 4세, 3세 이렇게 내려가면 거기에 대한 예산도 또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하여튼 간에 우리가 부교육감님 중심으로 해서 우리 지방교육재정 재원 확보에 정말로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기금도 마찬가지예요. 기금도 처음에 1조 3000억까지 이렇게 쌓아놨다고 했는데 지금 올해까지 쓰고 남으니까 6100억 정도가 지금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기금도 기대할 수가 없어요. 참으로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런 부분들도 우리 부교육감이 잘 알고 계시니까 대책을 세워서 우리 도교육청이 우리 전남교육을 위해서 추진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지금 세입예산을 원래 보수적으로 편성을 하지 않습니까? 이거 어디까지나 예산이기 때문에 세입예산을 보수적으로 이렇게 편성을 하는데 이게 지금 현재 자체수입을 보니까 자체수입이 지금 현재 141억 원이 증액 편성이 됐습니다, 자체수입이.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측 가능한 사업비 집행 잔액 같은 경우에는 1차 추경 때 이렇게 지금 감액 편성해가지고 사업에 적정하게 이 예산을 썼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어요. 이게 2차 추경에 꼭 해야 되는가, 감액 편성을. 1차 추경에 감액 편성할 수 있는 그런 예측 가능한 사업비들은 1차 추경에 감액 편성해가지고 좀 효과적인 사업에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좀 아쉬움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 간단하게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당연히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처럼 1차 추경 그 부분에서 충분히 예상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반영을 했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은 1차 추경 이후에 지금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건물과 토지 매각이 계약이 성사된 부분이 1차 추경 이후에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51억 중에 한 23억 정도 부분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다는 부분을 제가 설명을 드리고요. 그 부분이 반영되면서 2차 추경에서 지금 자체 수입 세부내역으로 금액이 좀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가급적이면 1차 추경에 사업을 감액 편성해서, 좀 증액해서 사업비에 쓰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신규 증액사업 편성에 대해서 보시면 지금 검토보고서 보니까 79건에 219억 원 이렇게 증액 편성이 됐습니다.
아까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전남형 온라인학습 J-MOOC 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더 이상 질문하지 않고요. 이런 부분들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감액 사업이고요. 지금 현재 증액 편성된 사업들 중에 보면 운영 지원에 특수교육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개발 이 사업이 성립전으로 지금 생성이 돼가지고 이게 전액 이월됐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우리 이재태 위원님께서 이 부분을 지적하시던데 이게 성립전 예산의 의의와 목적을 이게 취지에 안 맞는 그런 우리 지금 예산 편성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들 다 시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당연히 시정해야 되고 저희들이 뼈 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과에서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 및 교재교구 확충 사업비가 지금 74억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게 꼭 2차 추경 때 이 사업을 편성해야 되는지 이 자료는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재정결함 보조금이 감액되는 부분을 활용해서 지금…….
아니, 74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니까요.
증액할 텐데 그 내용은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감액 사업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우리 학생생활교육과에 지금 감액 사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감액 이유를 보니까 참 예산 편성을 하면서 이 관련 부서끼리 실무 중심 연찬회를 했는가 의구심이 들 정도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이렇게 감액해 나가면 되겠습니까? 그 내용을 우리 부감님께서 한 번 살펴보십시오.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감액해서 예산을 사장시키는 일이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요.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제가 일일이 지금 우리 학생생활교육과장님이 나오셔서 막 묻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제가 이제 우리 부감님께서 알고나 계시라고 말씀드린 것이고 우리 교육시설과에서 지금 물론 이것은 제가 우리 예산이 올해 세입이 너무나 지금 많이 부족한데 2000억 이상을 이게 감액하다 보니까 이 시설 사업도 이렇게 조정한 것 같은데 그 조정한 내용을 보면, 그 감액한 내용을 보면 또 그런 것 같지도 않아요. 이게 전부 다 설계 용역이 늦어지고 관계기관 협의가 지연되고 이렇게 해서 이 시설 사업들이 거의가 다 엄청난 사업비가 이렇게 사장이 되고 하는 것은 정말 이게 문제가 있어도 너무나 이게 말한 거예요.
위원님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뼈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교육시설과 동부권 소규모형 안전체험관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감액 사유를 보니까 공공건축 사업계획의 사전 검토 결과 제한사항 발생해가지고 장흥군민 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에 따른 사업 중단 결정이었어요. 그러니까 장흥군민안전체험관을 건립하니까 동부권 소규모형 안전체험관을 안 짓는다는 거잖아요? 그거 맞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들도 사전에 검토도 안 하고 이 사업을 한다고 했다가 거의 전액을 갖다가 이렇게 삭감하고 이게 말이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다음에 해남교육지원청에 내진구조보강 사업도 있습니다. 이것이 송지중 개축 대상 선정으로 감액이 됐는데 지금 8억 3000 중에서 3억 8000만 원이 기집행이 됐어요, 내진구조보강 사업으로. 그러면 4억 5000만 원을 감액했는데 이것은 개축으로 지금 선정이 돼가지고 나머지 사업비가 지금 감액 편성된 거잖아요? 그럼 앞에 3억 8000만 원이 들어간 건 어떻습니까? 내진보강으로 3억 8000만 원이 들어갔는데 이걸 개축 대상이라고 그렇게 해버리면 3억 8000만 원을 뭐 하러 지금 이 사업비를 썼어요?
하여튼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부분이 저희들이 당연히 잘 세세하게 분석하지 못한 측면이 있을 겁니다. 3억 8000 부분이 매몰 비용이 되지 않게끔 걱정해 주신 부분인데요. 그 부분이 어쨌든 개축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관련 위원회에서 판단해 주셨던 부분이 겹쳤습니다. 그 3억 8000이 매몰 비용이 되지 않도록 관련 사업도 계속할 때 잘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잘 들여다보십시오, 잘 들여다보신다고 했으니까.
가스 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업을 추진하다가 지금 시민단체에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하면서 지금 중단돼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전남교육청에서는 이 사업을 지금 계약을 안 했죠? 다른 시교육청에서 이것을 계약을 했다가 문제가 생긴 거지 우리 전남교육청에서는 이거 계약 안 한 거죠?
현재는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리는 그러면 그것을 왜 다른 교육청에서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서 왜 우리 교육청은 저기 계약을 안 합니까? 이런 문제점을 개선해 가지고 계약을 해야죠.
강정일 위원님 이게 감사원 감사가 이루어지면요, 전국 시도 단위를 같이 들여다 보게 되는데…….
전체 다 계약을 한 거 안 한 거 다 같이 들여다 봅니까?
예, 들여다보게 되는데 그 상황에서 혹시 이 업체 부분이나 다른 제도 부분에서 문제점이 지적되면요, 그 부분을 보완해서 당연히 계약하고 빠른 시일 내에 계약하고 또 저희들이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제 생각에는 이 계약이 안 됐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원래대로 원칙대로 그렇게 판단해서 계약하면 되잖아요?
올해 잘 준비해서요, 그 감사원 감사 결과 되는듯이 저희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요, 잘 준비해서 그 부분 감사 결과가 이루어지면 저희들이 바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첨부서류 34페이지를 한 번 봐주십시오.
방과후 학교 운영사업입니다. 이게 보면 방과후 학교가 있고 늘봄학교 운영 지원이 있습니다. 부감님, 이 방과후 학교 운영 지원비가 27.3%가 감액이 돼 있고 늘봄학교 운영비가 지금 6.5% 이렇게 감액 편성이 됐는데요. 이게 지금 왜 이렇게 예산을 과다 편성해가지고 이렇게 감액을 합니까?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 지금 걱정해 주신 부분하고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감액 부분은 교육부에서 내려온 특별교부금으로 커버링이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지금 자체예산으로 책정이 되었던 사업에서 저희들이 감액을 하고 그 부분은 다른 쪽으로 돌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감안한 부분입니다. 특별교부금이 더 내려왔습니다.
물론 그런 것들도 저는 알겠는데 그 세부 사업으로 들어가 보면 초등학교 도시 방과후 학교 운영비 집행잔액을 보시면 이게 지금 66억 7000만 원을 편성해갖고 36억 7300만 원이 지금 감액 편성됐어요. 그런 차원에서 이게 조정한 겁니까?
예, 지금 말씀 주신 금액은 66억, 처음 보셨던 66억 원이라는 금액은 특별교부금을 통해서 합쳐져서 기본적으로 다 지원이 되는 거고요. 거기서 특별교부금이 내려온 만큼 저희들 자체적으로 예산 부분을 빼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36억 이제 감액된 부분은 이게 추후에 어떻게, 올 연말에는 이제 못 하죠, 이 사업을? 내년에는 더 추가로 해서 이 사업을 더 할 것인가요?
예, 늘봄학교는 당연히 저희들이 지원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 감액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요.
지금 늘봄학교가 올해 초 1학년이 하고 내년에는 2학년, 그다음에 2026년에는 전 학년으로 이렇게 확대돼 가는데 예산도 상당히 많아질 거 아니에요?
그런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전부 다 특교로 합니까? 아니면 자체예산도 들어가는 거예요?
특교하고 자체예산이 합쳐지는 형태로 들어갈 것이 되겠습니다.
자체예산이 몇 %나 들어간가요, 이게?
저희들은 기본 공식은 5 대 5일 텐데요, 특별교부금은 최대한 저희들이 다른 용도로라도 많이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늘봄학교도 상당히 앞으로 지금 우리 교육청에서 이게 국가시책이니까요. 이제 많은 연구도 있어야 되겠고 또 예산 같은 경우에도 부족함이 없이 이렇게 아마 편성이 될 것 같아요. 올해 지금 현재 우리 전남교육청의 늘봄학교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지금 알고 있습니까?
학교 기준으로 보면 전체 확대니까요, 그렇게 아시고요, 참여 학생 수로 보면 늘봄학교는 전체 학생에게 다 제공되는 서비스라고 이해하시면 되실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 한해서는.
그러니까요.
전체 수요 희망하는 학생들은 모두 다 늘봄학교에 조인해서 그 서비스를 받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실 겁니다.
지금 한 11개월 이 정도 하셨는데 사업 성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일선 학교에서 들은 적이 있는가요?
저희들은 학생 만족도 그리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저희들이 중간쯤 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85% 이상의 만족도를 지금 비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안해 주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계속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제가 방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향후 추진 계획도 우리가 면밀하게 잘 세워서 이 늘봄학교가 진짜 일을 가진 학부모들에게 경력단절을 방지해 줄 수 있는 좋은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검토하셔서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하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어제에 이어 예산결산을 하고 있는데요, 한 해 동안 그래도 이렇게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본 위원이 어제에 이어 오늘 예·결산 심의를 하면서 또 이렇게 여러 가지 교육청과 본청과 전라남도와 이렇게 행정의 이원화로 인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불편함을 겪고 있고 좀 미진한 부분도 있고 그로 인한 일도 추진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이런 부분에서 관련돼서 본 위원이 예산 관련돼서는 말을 하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고 앞으로 이렇게 방향성이나 이렇게 지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한번 부교육감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학교 밖 아이들을 관리함에 있어도 이 역시도 교육청과 본청의 이렇게 희망인재육성과하고 이렇게 같이 협업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학교 밖 아이들이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1228명입니다.
1288명입니다.
1228명입니다. 우리 1228명이라고 일단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학생은 그러하지만 추정되지 않는 학생은 2배에서 3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특히 저희 동부권 여수, 순천, 광양 쪽에 이런 친구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근데 이런 친구들 어떻게 수업하나 이제 본 위원이 센터에 또 관심이 있어서 또 이렇게 문의를 드려본 적도 있고 그리고 앞서서 이렇게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도 학교 밖 아이들한테 관심이 많아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이렇게 수학여행비라든지 체육대회라든지 이런 걸 추진을 하셨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친구들이 상당히 이렇게 학교 밖 아이들이 많은데 이렇게 이제서야 이런 정책을 펼쳤다는 걸 조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그리고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이 친구들 오전에 검정고시 공부를 한 후에 오후에는 자기가 아르바이트를 하든 각자 알아서 이렇게 시간을 쓰더라고요. 그리고 지원은 단순 현금 지원이었습니다. 근데 이런 친구들 현금 지원보다는 저는 꿈과 희망과 미래를 선물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오랫동안 기술직에서 종사하다가 의원이 됐는데 특별한 우리 학교 밖 친구들이 관심 있는 분야에 자격증을 따게 해준다면 이 친구들이 대학교 가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전혀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 앞으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진로 관련돼서도 진로 진학도 매우 부진하다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우리 진로진학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몇 군데 있죠?
5군데 있습니다.
근데 그 역시도 잘 활용되고 있다고 이렇게 평은 나지 않고 약간 미진하다고 본 위원은 평가하고 있거든요. 진로진학센터가 5곳이 있지만 더 많이 이렇게 지역별로 필요한 건 사실이고 또 그 진로진학센터가 진짜 그 역할을 하는 데 있어서 진짜 이렇게 타 도시 큰 도시에 가보면 중학교 심지어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진로진학을 해서 우리 아이들의 진로 방향을 잡는데 우리 전남은 매우 그런 부분에 미흡한 점이 안타깝고 그런 부분 이렇게 신경을 써야 된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철 위원님께서 수학여행과 체육대회 비용은 4000만 원, 4000만 원 해서 측정을 하셨는데 이미 이렇게 편성이 되었고 그런데 앞으로 진로진학박람회도 필요하고 또 그 친구들이 진로진학함에 있어서 그 친구들이 일반 학생들이 아니기 때문에 또 그 일반 학생들이 이렇게 같이 하는 그 프로그램을 또 하기가 어려운 실태더라고요.
예,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들만의 특별한 그런 진로진학을 할 수 있는 센터라든지 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이 매우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예산 확보를 해서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장애인 학교 관련돼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육은 공립과 사립으로 나뉩니다. 물론 공립도 이렇게 학교마다 필요하고 부진하고 이런 부분 매우 많지만 사립은 더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소외계층이라고 하는 장애인 학교 또한 매우 열악하다는 걸 본 위원이 장애인 관련돼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장애인 학교나 장애인 정책을 위해서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 있거든요. 그런 데에 있어서 장애인 학생들이 취업을 할 때 지원을 함에 있어서 이렇게 급여 지원이 되더라고요. 근데 그 역시도 이제 공립과 사립의 비율을 보면 평균 5분의 1에서 3분의 1 그러니까 공립 한 10명 정도 취업 보장을 해주고 급여를 지원해 준다고 하면 학교당 사립은 2명에서 4명 너무 이렇게 불공평하다, 장애인들마저도 어떻게 보면 차별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본 위원이 안타깝게 생각한 부분은 이런 부분도 우리 전남도청과 연계해서 한다면 장애인 일자리 등 이런 게 굉장히 도청에는 있거든요. 장애인 관련된 일자리들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우리 교육청과 연계해서 한다면 충분히 우리 장애인 학생들이 취업을 하고 싶다면 이런 것들을 확대해서 해줄 수 있는데 이것도 소통의 부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 부교육감님께서 앞으로 신경 써야 되실 부분이고 그리고 제일 큰 틀에서는 마지막으로 한 번 이렇게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지역소멸이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본적으로 여기서 낳고, 기르고, 취업하고 정주하는 그 연결 체계에서 각각의 교육, 취업, 일자리 생성, 경제활동 다른 외부 관광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정책들이 잘 시행되고 정착되는 부분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이 미흡합니다. 전남에서 이렇게 고등학교 졸업할 때 대학 진학이라든지 취업이라든지 등으로 인해서 50%의 청년들이 이탈을 합니다. 그리고 대학교 졸업 후에 마찬가지로 50%가 남아 있는 청년이 50%가 이탈을 합니다. 그래서 남아 있는 청년이 부족하다 보니 결혼 문제와 출산 여러 가지 등의 문제로 인해서 전남은 점점 더 그리고 심각해지고 있는 그런 실정인데 일학습병행이 그러니까 저는 청년들이 전남에서 자립하게 하고 그래도 남아 있게 하려면 전남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취업하는 친구들한테 혜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기본적인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들도 많고 제일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지금 특성화 고등학교나 뭐 이렇게 우리 인문계에 다니더라도 우리 친구들이 자기 직업체험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지 않습니까? 근데 일학습병행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과거에는 이렇게 실업계나 뭐 특성화 고등학교 친구들이 지역에서 실습하고 그러면서 자리 잡으면서 이렇게 남을 수 있는데 지금은 근로기준법이라든지 최저시급으로 인해서 우리 전남의 기업들 또한 매우 열악해요. 그런데 우리 학교에서는 4대 보험을 넣어서 실적을 평가를 하지만 그렇게 기본적인 것부터가 해결이 안 되니 우리 전남의 친구들이 어떻게 남겠습니까? 먼저 우리 교육청에는 저는 일학습병행을 필히 본 위원이 직업계고등학교 관련된 조례도 제정을 했거든요. 인문계 뭐 이렇게 좋은 학교 가려고 떠나는 친구들은 어떻게 막을 수 없지만 그래도 전남에서 계속해서 공부하고 끝까지 남아 있는 친구들에게 무슨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우리 교육청에서부터서도 그런 부분들을 연구가 필요한 것 같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 이렇게 특별하게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제가 아는 그 조례가 취업역량 강화, 교육비 지원 조례 그런 조례를 제가 기억하지 못 하는데요, 이런 자료에 의거하기보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지금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에 제가 토를 달 부분은 없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들이 일학습병행이든 그런 걸 통해서 여기서 공부와 취업 탐색, 진로 탐색까지 동시에 이루어지게 하는 그런 제도들이 예전에는 활성화됐었던 부분인데 안전문제 그동안에 말씀 주셨던 기관 간의 소통 문제 등에 대해서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제가 공부도 하고요. 그런 내용에 대해서 개선할 부분이 있거나 노력할 부분이 있으면 더 노력하고요. 무엇보다 직업계고 포함해서 학교 안 학생들 외에도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의 인문계 그리고 학교 밖에 있는 학생들에 대해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 그런 취지도 지금 한숙경 위원님께서 생각하고 계실 텐데 그런 부분 제도 연결이나 예산 이런 부분들이 통합돼서 지원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제가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잘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일학습병행제는 꼭 내년에 어떻게든 일부라도 해서 추진을 해서 이렇게 정착이 되어야 되고요. 또 특별한 이유 중의 하나는 이제 2025년부터 외국인 학생들이 유입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2026년도에는 국제학교가 생기는데 그런 친구들은 대부분 보면 외국에서 유학 체제로 물론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오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또 자기가 생활하고 생활고를 해결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만의 교육 방식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전남이 물론 산업이나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산업도 상생하고 우리 교육도 상생 일자리와 교육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특성화에 있는 지역이 완성되어야지만 지역이 살아남고 인구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위원님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고요. 제가 또 배워야 될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말씀드린 대로 공부할 게 있으면 더 하고요. 좀 자세하게 또 들여다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선국 위원입니다.
먼저 이번에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독서 열기가 상당히 높잖아요? 한강 작가 역시도 소감에서 우리 아이들이 책을 많이, 전 국민이 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이런 거고 그러고 나서 전남도교육청도 독서문화 관련해서 지금 어떤 시책이 진행되고 있죠?
학교 단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프로그램 그 부분을 아침식 제공과 함께 융합해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그런 독서주간을 각 학교별 연합 그렇게 교육청 연합으로 독서주간 페스티벌 형태로 하고 동아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도교사님과 같이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지원하는 부분 이렇게 해서 활동 내에서 프로그램과 사람들이 같이 모여서 독서를 하고 그에 대한 성과를 나눔하고 이런 부분들로 저희들이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남도교육청이 도서관이 총 몇 개나 있어요?
도서관 직속기관으로 2개 있고요. 나머지 도서관 5개, 6개 직속기관 산하 교육지원청 소속으로 5개, 6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교마다 다 도서관은 있겠죠?
학교마다 도서관은 기본적으로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주목하는 제도 중에 하나가 도서관 바로대출서비스예요. 도서관 바로대출서비스가 뭐냐면 혹시 알고 계세요?
제목 부분이 아니라 내용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어요?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서점에서 바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어디 서점에서 대출받죠?
지역서점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동네서점, 쉽게 얘기하면 이게 지금 상생 서비스죠. 쉽게 얘기하면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이 신간서적이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이 동네 서점가서 예를 들어 이 책을 대출받고 싶다라고 하면 지역서점에서 대출하는 거죠?
그리고 그 지역서점에 15일 후에 반납을 하면 그 반납받은 도서는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되겠죠?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이유는 뭡니까? 동네서점을 활성화하고, 동네서점에서 책을 사니까요, 당연히.
동네서점을 활성화하고 그다음에 독서 열기를 고조시킨다. 두 가지 토끼를 다 잡겠다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거고 이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전국단위 사업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지자체 단위에서 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지금 전남도교육청은 목포도서관, 나주도서관, 영광도서관 3개가 진행이 되고 있네요?
진행이 되고 있는데 예산이 7600만 원밖에 안 돼요.
7600만 원 예산…….
그런데 저는 이 문화를 지금 확산을 시켜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각 도서관별로 혹은 왜냐면 이게 좀 이용자가 적은 게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가지고 신청을 해가지고 이 제도가 복잡하기 때문에 그래요.
학교도서관에서도 아이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해야만 이게 열기가 확산이 될 것 같거든요. 당연히 지역 동네서점 상권도 살아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 제도의 시스템 도입들을 저는 적극적으로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그 취지나 내용 부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다른 이견을 달…….
오늘 다 다른 이견이 없으신데, 보면.
정확하게 지적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
(부위원장 진호건, 위원장 나광국과 사회교대)
정확한 지적은 무겁게 받아들이고요. 지금 절차 부분에서 조금 미비한 부분이 있는지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다시 들여다보겠습니다. 당연히 도서관 분들께서 그런 서비스 개선에 대해서 생각하실 텐데 당연히 여전히 수요자 입장에서 보면 미흡한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제가 지난번에 본청의 문화융성국에도 이 제도를 제안을 드렸고 이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러니까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서 갈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고 이 자체가 어마어마한 힘이 될 거 같다는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적극 동의드립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쯤에 자료를 한 번 제출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경 때 한 번 보겠습니다.
추경 때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우수 식재료 있죠, 급식?
우수 식재료는 어디 어디에 들어갑니까?
학교급식에 현물 형태로 제공된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어디 어디라는 제한사항이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초·중·고 들어가고…….
무상급식 대상이니까 초·중·고, 특수교육 기관…….
특수교육, 그다음에 유치원…….
유치원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어린이집은 포함됩니까, 안 됩니까?
어린이집은 급식법에서 제외 대상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급식법에서 제외 대상이에요?
법상에서 어린이집은 제외 대상인데 그 부분은 법에서 절대 금지사항이 아니니 도청에서 사업을 하실 때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해봐야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그러면 도청 사업이다, 이 말이에요?
예, 기본적으로 우수 식재료 사업, 사업비 목 자체가 도청 사업입니다.
그러면 교육청 소관은 학교, 그다음에 대안학교 같은 특수학교.
대안학교, 맞습니다.
그다음에 유치원, 여기까지가 교육청 소관이다, 이 말씀이시죠?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 이게 현물 형태로 도청에서 현물을 관련 기관과 함께 사서요, 학교로 보내주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그걸 받아서 급식에 활용하는 형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아무튼 어린이집은 교육청 소관은 아니다?
법상 당연히 그렇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당부 말씀 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내년과 내후년 2025년과 2026년에 전남에서 가장 큰 행사가 저는 2개 치러진다고 봐요. 2026년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진행이 되고 2025년에는 세계미식산업박람회가 목포에서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도 적극적으로 저는 결합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이 요리 관련해서 배울 수 있는 학교가, 그런 기관이 고등학교가 몇 개나 되나요? 차분히 말씀해 주십시오.
전남조리고가 언뜻 떠오르고요. 그 외에 조리 관련해서 특별한 학교가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도 적극적으로 본청과 협력해서 결합을 하고 그리고 아이들이 장래 셰프의 꿈을 꾸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혹은 사업가로서의 공부를 하고 싶은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단 말이에요. 이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결합을 하셔서 또 교육청 여러 행사들에 적극적으로 결합을 해서 현장활동이나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결합을 해서 이 부분이 성황리에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학생 요리경연대회 이런 부분들이 언뜻 갑자기 생각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 잘 결합할 수 있도록 시기나 내용들을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27쪽이요, 검토보고서요. 20번째에 자살위기 학생 문자상담 이게 추경이 됐는데요. 추경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고요. 혹시 예전에 진도에서 장애학생이 자살한 사건 알고 계시죠? 그 사건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해결이 났나요?
양해해주시면 담당 과장님이 답변…….
위원장님!
학생생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입니다.
사안 처리 다 마무리됐습니다.
자살, 학교폭력…….
학교폭력은 아닌 걸로 경찰 조사에서 학교폭력은 아니고 교사들에 의한 아동학대 쪽이 있었는데 그것도 다…….
아니었어요?
예, 경찰 조사 결과 아닌 걸로 됐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자살, 그러니까 지적장애인이었잖아요, 경계성.
그런데 그 장애인이 아무 이유 없이 경찰 조사에서 결론이 그렇게 났으면 그걸로 끝인가요?
그런 사안 좀 예민한 사항이고 그래서 경찰에서 두 번 정도 그때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생님들 다 조사를 했고 관련 학생들, 같이 있었던 학생들까지 조사를 다 마쳤는데 그런 부분에 혐의가 없다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죠, 이미 죽은 사람은 말이 없으니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것에 조금만 제가 말씀을 보태드리면 통상적으로는 경찰 조사가 같이 병행되면 경찰 조사 결과를 보고 나서 학교 또는 교육지원청 조치가 이루어지게 되는데 지금은 조사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 그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여타 부분이 있거나 학교 외에도 직접적인 부분 외에도 다른 여타 간접적인 요인이 있는지는 학교 상황에서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게 원래 교사, 학생, 학부모까지, 지역사회까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또 교육지원청이나 이런 부분에서 혹시나 여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들여다봤었는데 제가 지금 기억나는 부분은 명확하게 짚을 만한 부분이 없어서 눈에 보이는 조치들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었다는 기억이 남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육 학생들이, 운동 학생들 장애인뿐 아니라 비장애인 학생들 내에서 폭력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각 교육지원청이나 그런 곳에서 물론 형평성과 평등함, 공정하게 수사를 하시겠지만 거의 피해자가 어찌 보면 학교폭력이든 성폭력이든 피해자가 어찌 됐든 자기의 본 거주지를 떠나게 되는 그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살예방 상담 같은 금액들은 조금 더 인상을 해가지고 증액을 해서 학생들의 심리상담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생들이 요구하면 최대 저희들이 200만 원까지 상담비랑 치료비를 현재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좀 안타까운 일이에요.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학우들 간에, 급우들 간에 동급생들의 폭력에 있어서 피해자들이 당사자들이 당하고 있는 고통은 정말 심하거든요, 학교도 못 나가고.
가해자들은 버젓이 학교에 나와서 잘 생활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가까운 주변에서 자주 목격이 되다 보니까 학교에서 얼마큼 공정하게 그런 것들을 보고 있는지 학교장님들이나 교사들이나 그런 분들에 있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 지금 말씀해 주신 것 저희들이 무겁게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고요.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면 원칙적으로 피해 학생이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피해자 분리가 되면 가해자 부분들이 다른 지역을 가게 되는데 학교 이동 상황이…….
근데 분리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분리가 안 되는 학교하고 지역들이 가끔 생겨납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쩔 수 없이 또 피해자분이 그런 경우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제가 확인은 하지 못했지만 그런 부분들이 또…….
아니 제가 민원 받은 것에는 피해자가 학교를 전학을 갔어요. 또 한 사람은 학교를 아예 못 나가고 있어요, 가해자들은 그대로 다니고.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교육지원청이든 학교장이든 교사들이 좀 더 신경을 쓰고 세심하게 그런 피해 학생들에 대한 그런 것들을 심도있게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더욱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25쪽을 보시면요. 3번에 보시면 미래교육과 디지털교과서 운영 및 활성화요, 25쪽. 검토보고서 25쪽이요, 추경.
미래교육과거든요. 답변하시겠어요?
말씀주십시오. 제가 아는 한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특교로 AI 디지털교과서 개발및 현장 안착을 위한 특별교부금 성립전이잖아요?
지금 이게 2025년도부터 시범사업으로 하나요, 아니면…….
지금 2025년도부터는 본격 적용 연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게 현재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는 않았잖아요. 교육부 쪽에서…….
교육부에서 주도적으로 하실 텐데 공론화 과정은 당연히 거쳤다고 경과보고도 되고 이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학부모님들이나 시민단체에서 AI 디지털교과서 관련해서 반대가 많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우려가 크시고 그 실체가 드러난 부분이 좀 늦어지고 이런 부분에서 걱정이 많으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AI 디지털교과서로 인해서 학생들을 시험대상으로 삼냐, 극단적으로는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 학부모님들도 계셔요. 근데 이제 전남도에서 이게 추경으로 올라왔어요. 이 부분에 대한 대안이나 그런 게 있으신가요?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 이 부분은 이렇게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디지털교과서의 실체는 연말쯤 오픈을 완전히 하게 될 텐데 그걸 운영하는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시스템하고요, 그리고 교원분들의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연수 부분 이런 부분들 준비하는 단계지 않습니까, 그런 예산이 지금 들어와 있을 거고요, 디지털인프라 구축이나 연수 예산으로.
지금 디지털교과서는 우리 도 입장에서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디지털교과서가 오픈이 완전히 되고 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 같이 들여다보게 될 겁니다. 그 내용의 질이 어떤지 또 지금 말씀주신 우려사항 부분에 대해서 또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서 잘 들여다보고…….
지금 다른 타 국에서는 이거를 진행을 하다가 종이교과서로 다시 회귀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독서문화 향상 관련해서도 책 읽는 것을 하는데 약간 그런 사업하고는 역행되는 것이 아닌가요?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 우려를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반대의견을 대거나 이럴 계제는 아니고요. 우려되는 사항에서 디지털교과서의 과도한 과몰입 부분이 있을 겁니다. 과몰입하다보면 서책형, 지금 말씀하신 독서 하는데 기존에 저희들이 밀고 있는 이런 정책이나 방향성에 대해서 저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은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통계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애들이 어렸을 때부터 휴대폰 쇼츠나 릴스 같은 것을 보는데 집중력이 엄청 과도하게 떨어진다고 저하된다고 그게 실험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일단 교육부에서 어차피 진행하는 거지만 전남도교육청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좀 교육부에서 하니까 우리도 해야 된다, 이런 방법은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위원님, 우리 도 입장도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추가로 또 증액이 돼서…….
특교 내려온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성립해놓고요. 예산을 쓰고 안 쓰고 하는 부분은 디지털교과서 잘 들여다보고요.
어차피 성립전이라서요?
그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전국 시도 공통으로 내려온 특교이기 때문에 성립전에 책정해 놓은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36쪽을 보시면 여수교육지원청에요. 체육시설 보수 및 확충과 급식시설 개선 관련해서 BF인증 지연이라고 하시는데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BF란 건 장애가 없는 시설 그리고 기관인증사업이에요. 그래서 특히나 이동 부분일 텐데 비장애인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장애인분들도 이동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건물을 짓거나 그리고 장비시설 하거나…….
BF인증이라는 건 어떤 건지 저도 잘 알고 있는데요. 이제 이게 지연이라고 되어 있어서…….
인증기관 자체가 전국에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인증이 수요가 몰려있고요. 그 인증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기다리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올해까지는 완료되지 않겠다. 이런 판단하에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공 불가면 감액된 부분은 내년…….
다시 편성해야죠, 당연히 해야 되는 사업이니까.
본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나요?
저희들이 편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해야 되는 사업은 스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인평생문해교육 이라고 하나요, 성인문해평생교육?
성인문해교육이라고 일반적으로 통칭하고요.
혹시 제가 그냥 실명을 공개해도 되죠? 제일정보중고등학교 교육청 관할이시죠?
거기 성인 분 중에 장애인 분들 다니시는 거 아시나요?
제가 듣고 있습니다.
거기 지금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그래서 학생이 수업을 받을 때 되게 열악한 환경이거든요. 그래서 혹시 엘리베이터 시설개선비로 들어가나요, 아니면.
당연히 시설개선비일 것 같습니다.
혹시 추경에 올라와 있나요?
추경엔 지금 올라와 있지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본예산에는 편성하실 수 있나요?
본예산도 편성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집행부석을 보며) 틀렸으면 말씀 주십시오. 편성되지 않은 걸로, 맞습니다. 본예산 편성되지 않았던 부분까지 말씀 먼저 듣겠습니다.
장애인들의 학습권은 이동권하고 일맥상통하죠?
장애인이 집에서 뭘 하든지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장애인의 이동권은 학습권에, 노동권에, 경제권에 다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동권이 안 돼버리면 이분들은 막막하죠.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부분들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셨을 건데 왜 몇 년 동안을 예산을…….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 저 개인적인 말씀을 먼저 드리면 제 마음도 굴뚝같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고 이동하시는데 학습 욕구를 가지시고 자발적으로 오시는 분들한테 이동권마저 보장되지 않는다면 좋지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다만, 지금 행정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보조금 검토가 필요하고 예산이 더 필요하고, 이런 말씀을 드릴 텐데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정 상황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조금 우선순위 상황에서 최일선은 못 됐을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재정이 어려운 관계에서 시설사업을 뒤로 순연하거나 이런 상황일 텐데…….
이건 생존권하고도…….
앞으로 좀 나아지면요.
나아지면요?
나아지면 다른 기존에 있는 학교에서도 이런 수요들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그게 장애인한테는 생존권하고 연결이 되는 거예요.
저희들이 완전히 제외시키고 이런 부분들은 아니라는 것만 좀 알아주십시오.
그래서 내년에 본예산에도 편성이 안 된다는 말씀이시죠?
지금은 어렵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내년 추경에는 괜찮으실까요?
돈이 더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시겠다고요? 제가 교육청도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이 많아요. 실질적으로 교육청에도 장애인학부모가 이동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저도 직접 겪은 일이지만요. 못 갔어요, 계단 때문에. 이런 상황은 어떻게 받아들이실 거예요?
제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면 답변이 될 것 같은데 국정감사 오셨던 위원님께서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실 때 이동할 수 있는 경로가 없었던 기관이었어요. 그때 국정감사가 이루어지지 못 했습니다.
그 부분 자체에 대해서 기본적인 감사의 의지가 없다, 이런 부분도 있었는데 제 경험상 좋지 않은 상태인 것은 누구나 알고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완전히 배제하거나 이런 입장이 아닌 것을 그것만 알아봐 주십시오.
그걸 이제 우선순위로 좀 넣을 수도 있잖아요.
전국단위에서 가장 질문을 받을 때 곤혹스러운 질문 중에 하나가 이 부분인데요, 있으면 해드리고 싶다. 말씀드리는 게 좋겠는데 잘 검토하겠습니다. 이 정도 말씀드리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검토하신다는 것은 안 하신다는 말씀…….
제 개인적인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답변은 그렇게 하셔서, 하지만 확답을 주시는 게 더 낫죠. 왜냐면…….
나중에 예산 상황 보시고요. 그때 계속 질문 주실 걸로 예상되는데요, 제가 그때 그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도 검토하겠습니다입니까?
제가 용서 구하면서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저는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용서까지는 구하지 마시고요, 그게 부교육감님의 잘못은 아니니까. 그런데 어찌 됐든 사회적 약자인, 특히 사회적 약자 중에 장애인들의 이게 정말 이동권이라는 게 생존권하고 바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우선순위를 두고 배정을 해주는 게 어떻겠냐, 그런 생각입니다. 아무튼 예산을 보니까 많이 감액도 되고 그랬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제 의견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요. 여기 예산안을 보시면 296쪽이요. 이것도 답변하실 건가요?
일단 질문 주십시오.
여기는 보성교육지원청인데요. 사립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에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별밭유치원인가요? 이게 기정예산액이 있었는데 삭감이 됐어요. 방과후과정운영비 지원도 그래서 이 사립유치원이 혹시 폐원이 됐나요?
지금 보성교육장님 일어나셨는데 폐원이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그러니까요. 요즘 사립유치원도 많이 어려우니까요. 그리고 365쪽이요, 완도교육지원청.
모든 학교들이 예산이 다 감액이 됐는데요. 특히 안전시설이나 먹는 물, 저수조 청소나 이게 스프링클러 설치 같은 게 감액된 것은 어떤 이유인가요?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전과 관련된 예산은 당연히 감액을 하지 않는 게 원칙이고요. 지금은 집행잔액일 것 같은데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집행잔액 감액 부분이 좀 들어가 있습니다.
집행잔액이 맞다고 지금 확인했습니다.
집행잔액이라고요?
예, 낙찰하거나 용역비 낙찰이 이루어지고 나면 원래 예상했던 금액보다 좀 감소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집행잔액 불용을 합니다.
그러면 모든 학교 교육지원청에 들어와 있는 이런 것들이 다 집행잔액으로 보면 되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닌데요. 2차 추경에 지금 말씀주신 특히나 안전 부분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은 집행잔액일 겁니다, 보통. 안전예산은 저희들이 스톱하거나 예산을 삭감하거나 이러지는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수요를 다 조사하셔가지고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집행잔액이 남는다는 것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낙찰차액…….
낙찰차액이나 그런 것들로요?
그리고 지금 보면 유치원 통학차량 지원 해가지고 각 교육지원청마다 택시비 4대, 5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벌써 끝났네요, 빨리 끝낼게요.
중형차량비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금액들이 조금 차이들이 있던데 이건 어떤 이유인가요?
학생 수에 따라 중형, 대형으로 구분되는데 버스의 크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아니 그냥 문구가 택시비 5대, 중형차량비 3대, 4대 이런 식으로 기재가 되어 있어요.
현장 수요조사를 하고 나면요. 학생 수 기준이나 통학거리, 이동거리 기준을 보시면 몇 명의 학생이 타고, 몇 명이 이동한다 그러면 중형이 될까, 그리고 이 지역은 에듀택시를 불러서 택시비를 지원하는 게 효율적인데 택시비 몇 대 이렇게 수요조사에 근거해서 지금…….
그런데 어떤 곳은 금액이 1억 8000만 원정도 되는데 어떤 곳은 1억 1000만 원 정도 그래서 계산을 해보니까 좀 차이가 많이 나서요. 이게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재정 100%…….
예, 100% 지원되고요. 에듀택시 부분은 거리에 관련된 비례일 겁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요?
알겠습니다. 제가 부교육감님 말씀 잘 들었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엘리베이터는 각 교육지원청도 그러시고 조금 신경을 쓰셔가지고 그 부분은 필히 예산이 증원이 돼가지고 모든 교육지원청이나 학교 그런 데에 좀 설치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설치해 놓으면 장애인보다 비장애인들이 더 많이 이용하셔요.
전 김미경 위원님 말씀에 하나도 토를 달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하신다고 해놓고 시간을, 다다음주에도 아마 이틀이라는 시간이 더 있습니다. 충분히 그때 오늘 부족한 내용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옥현 위원님! 아니세요?
이현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십니다. 2회 추가경정예산안 사업별 내역서 280페이지 보면 통학버스를 지금 37대를 구입하려다가 9대는 구입을 못 하고 삭감돼서 있죠. 이게 구입 못 한 조건이 친환경차가 아니어서 친환경차를 구입해야 되는데 조건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아요. 나머지 차는 그러면 전기차로 구입을 했다는 거고 이 9대는 기간이 너무 길어서 구입 못한 겁니까?
지금 전기버스일 텐데요. 전기버스를 만드는 국내 회사가 많지 않고 또 부품 수급이 어려운 점 때문에 제작 기간이 길어지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올해 내에 완료되지 못할 것 같아서 다시 감액하고 내년도에 다시 설정해서 다시 구입하는 걸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전기차를 국내에 생산된 차만 구입해야 됩니까?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 최근 중국 전기차 배터리 사건이 있었을 텐데 가급적이면 안전 부분도 저희들이 많이 신경쓰이거든요, 학생들이 타고 다니는 차라.
그래서 국내에서 현대자동차,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합니다만 배터리 부분에서 좋은 걸 또 안전한 걸 사용할 수 있는 그쪽에 집중하려 합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그런데 다른 장흥, 강진, 무안은 그냥 기정예산액을 100% 반납했는데 보성하고 광양은 200만 원씩은 썼어요, 이건 계약금 쓴 거예요?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과장님 답변을…….
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전기차량 지금 전체 전차 질문에서요. 존경하는 이현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내 생산업체는 2개거든요, 그다음에 해외에는 중국산이 좀 많고 그렇기 때문에 물량이 달려서 실제로…….
그건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그 이전에도 사실상 전기차 구매가 이월이 됐었거든요, 왜냐면 물량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전국 단위로 전기차를 구매해라, 대기환경법 관리특별법에 의해서. 그래서…….
아니, 과장님.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수요하고 공급이 안 맞는 것도 본 위원은 알고 있고 그런데 다른 데는 전액을 감액했는데 광양하고 보성교육청은 200만 원씩을 사용을 했어요.
이거는 기존에 있는 시설에 전기충전기를 구입했던 걸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답변만 해 주시면 되는데 그리고 과장님 지금 전라남도의 학생 수가 자꾸 줄고 있고 인구감소 돼서 에듀버스나 통합버스를 임대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37대를 살려다가 9대를 못 샀습니다. 그런데 37대 중에 시내에 있는 통학버스는 당연히 교체해야 겠지만 이게 보면 통학버스가 거의 보면 면 단위일 거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는 임대나 에듀버스가 훨씬 경제적이지 않을까요?
지금 임대하고 직영차량하고 경제적인 분석을 해봤더니 대당 300∼5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임대가 조금 더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런데 반면에 안전성이랄지 현장체험학습이랄지 통학 목적 외에 현장체험학습 때 이런 것으로 본다면 저희 직영차량이 조금 더 낫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병행해가지고 같이 투트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통학버스를 직영하는 것보다 임대해서 사용하는 게 좀 더 나을 수 있겠다라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왜 그러냐면 관리하다 보면 기준에 12만㎞, 10년으로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노후화되면 될수록 차량의 보수 문제도 있고 또한 임대버스는 우리가 보통수학여행 가든지 어디 가면 5년 이내의 차를 대여를 하죠?
보통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그런데 그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수학여행처럼 멀리 외지로 나간달지 그런 경우는 임차 차량이 좋지만 학생 단순 통학 목적으로 한다면 저희들이 안전성 문제 그다음에 통학차량을 운전하시는 분들이 공무원이기 때문에 학생 관리 문제, 그다음에 승하차 지도문제 이런 문제까지 병행해서 하고 있거든요.
임대차도 승하차 지도요원이 있지 않습니까?
예, 있습니다, 안전도우미가 있습니다.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보면 본 위원이 100% 임대를 해야 된다는 말씀은 아니고 될 수 있는 대로 어느 정도 별 차이가 없다면 임대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 점 참고하셔서 앞으로, 학생 수가 계속 늘어난다면 임대보다 차량 구입해서 직접 운영하는 게 낫겠죠.
향후에는 그렇게 임차 차량을 조금 증차하는 방향으로 모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점심시간이 다 되어가는데요. 좀 짧게 물어보겠습니다. 첨부서류 39쪽을 보면 산업안전보건관리 예산이 있는데 지금 학교급식실 같은 경우가 폐암 유병률이 상당히 높다고 해서 굉장히 이슈가 돼가지고 폐암검진비를 지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대상자가 4000명인데 실제 희망자가 있고 희망자라는 것은 신청을 해서 검사를 받으신 분들인가요?
지금 말씀 주신 2000명 부분은 검사가 진행되고…….
나머지 1000명 정도는 왜 신청을 안 하시는 건가요?
검사 부분은 또 매년 이루어지기도 하고요. 이루어지는 분의 희망 이건 순전히 희망해서…….
본인이 신청해야지…….
희망하지 않은 분들이신데 그 사유는 각자 개인적인 사유가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의 1 정도는 희망하지 않는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사실 건강검진도 안 받는 분들은 안 받으시잖아요.
안 받는데 사실 건강검진을 안 받았을 때 나중에 병이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한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한다 이렇게 해가지고 일부로라도 챙겨서 받게 되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이게 폐CT를 찍는 부분이어가지고 사실은 쉽게 하기는 쉽지 않기는 하지만 안 하시는 분들이 왜 안 하는지 이런 부분은 좀 확인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오미화 위원님 정확하게 지적해주셨고요. 조금 그런 부분도 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학교 급식환경개선 이것도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폐암이 유발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학교 급식실의 환경 문제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 환경개선을 하겠다, 그래서 환기시설이라든지 화구라든지 이런 것들을 개선하기로 했죠?
그래서 실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몇 퍼센트 정도 개선이 된 것 같습니까?
퍼센티지는 제가 확인드리기로 하고요,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급식시설 개선하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급식 환기시설입니다.
환기시설하고 인덕션이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요청하는 부분, 그리고 그 관련 교육가족이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전액 반영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덕션 기구 확충 부분에 있어서 16% 정도가 감이 됐더라고요, 2차 추경에. 그 이유가 뭔지?
지금 확인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개선할 수 있으면…….
인덕션 부분은 다시 재선정, 보통의 경우는 학교 신청이 다시 드롭이 됐을 텐데요. 신청을 하지 않았을 텐데 또 본예산할 때 저희들이 희망조사를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올해 할 만큼 했는데 계획한 대로 했는데 이 정도 돈이 남았어, 그러면 사실 더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감할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당연히 의문드실 거 같은데요. 보통의 경우는 학교의 의사를 한 번 더 물어봅니다, 저희들이 마지막 부분에. 인덕션 공사랄지…….
만약 학교에서 우리 개선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우리 별로 필요하지 않다라고 하면 안 합니까?
그렇게 심플하게 이유가 정리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어쨌거나 이거는…….
좀 시기를 보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이것은 설치시기 관련해서는 학교하고 의논을 해야 겠지만 이것은 반드시 개선돼야 될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돈이 남았다고 해서 굳이 감할 필요는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거는.
말씀하신 취지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지금, 늘봄교실이 올해까지가 초1, 내년에 초2까지인가요?
혹시 밤에 교실 한 번 가보신 적 있으실까요?
두 번 정도 가봤습니다.
저도 한 번 가봤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해서 6시 넘어서 한 번 가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아무도 없고 선생님 혼자서 그 큰 학교에서 혼자서 그분이 여자분이셨는데 혼자서 학교를 지키고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도 없는데 왜 있냐고 했더니 근무시간이 7시까지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학교는 어떤지 아까침에 오전에 제가 질의하는 것을 들었을 때 모든 학교에서 다 이걸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러면 도시 같은 경우에는 7시까지도 가능할 것 같은데 면 단위 같은 경우는 사실은 진짜 아이들이 없는 학교가 몇몇 있더라고요, 저희 같은 경우만 해도. 그러면 다른 시군은 어떤가요? 다른 군 단위나 이런 데는?
근무시간에 관련해서는 다른 시 단위도 비슷하게 운영될 것 같은데요.
이거 한 번 저는 점검이 필요한 것 같아요. 돌봄전담사가 아마 작년부터인가 제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8시간 이렇게 전일제로 해가지고 됐다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돌봄 일을 전담할 수 있어서 그 부분은 되게 저도 환영하는 바이기는 한데 지금의 운영 현상을 보게 되면 이게 시 단위하고 또 군 단위 그리고 면 단위가 상황이 좀 다른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좀 어떻게 융통성 있게 운영할 것인가가 저는 교육청이 고민할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들여다보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장 확인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개선될 부분이 있다고 하면 개선방안을 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추가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11시 44분)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효율적인 예산심사를 위해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진호건 부위원장님을 위원장으로, 나머지 위원을 소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나머지 위원들을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이 시간 이후 예결위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11시 50분까지 계수조정소위원회를 운영한 후 위원 간담회를 갖고 예결위 회의를 속개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결과를 보고 받고 의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사일정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회의중지)
(11시 52분 계속개의)

3.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교육감 제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계수소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진호건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진호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세출예산 삭감과 증액이 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드린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되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호건 계수조정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 한 바와 같이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은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금회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정성을 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황성환 부교육감님과 도교육청 가족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국내 경기침체로 국가재정뿐만 아니라 교육재정도 매우 어렵습니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신규 편성된 사업과 증액된 사업이 교육현장에서 조속히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장기적인 재정 운용계획 수립을 통해 균형잡힌 예산이 편성·운용될 수 있도록 심기일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이 제시해 주신 여러 대안들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시고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심사한 예산안과 회의진행에 대한 경미한 수정사항 등은 본 위원장에게 일임해 주셨으면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회의는 1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문태홍
교육국장 김영신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이형래
감사관 김재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서영옥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병남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김호범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박진수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박준수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찬중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목포공공도서관장 김춘호
나주공공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장기명
국제교육원장 최정용
광양평생교육관장 양재호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공공도서관장 김한철
유아교육진흥원장 안경아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노명숙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신제성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용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자영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공정희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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