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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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해양수산과학원·해양수산국
일 시 : 2024년 11월 5일(화)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6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차세대 수산혁신 도입으로 성장하는 어촌 실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사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죄송합니다.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선서는 해양수산과학원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과학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5일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김두용
서부지부장 이경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시지 말고 핵심만 요약하여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해양수산과학원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신 김문수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후변화와 어촌 소멸 위기에 따른 전남 수산업의 위기에 직면해 저희 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자원 조성과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 귀어·귀촌 인구 유치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학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진 남부지부장입니다. (인사)
김두용 동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경식 서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해양수산과학원 주요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 업무 및 역점 업무 추진상황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 2쪽 주요 기능, 3쪽 2024년 예산 규모는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차세대 수산혁신 도입으로 성장하는 어촌 실현을 목표로 8개 세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7쪽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미래 어촌 선도인력 양성과 살기 좋은 어촌 실현을 목표로 귀어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자금 지원과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 교육 확대로 자립 경영 능력을 배양하였습니다.
수산업에 종사할 신규 인력을 육성하고 청·장년층의 안정적인 영어 정책과 어가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금 및 복지 지원으로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하였습니다.
우량 종 보존 및 인공종자 매입 생산·방류로 내·해수면 어족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김, 전복, 꼬막류 등 도내 주요 양식 품종의 품종 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뢰받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 여건 조성을 위해 생산, 출하 및 거래 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확대 실시하고 수산생물 질병예찰을 강화하여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였습니다.
또한 수산 분야 연구 성과에 대한 국제적 기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9쪽 아쉬운 점입니다.
피해 예방을 위한 대상 현장대응반 운영과 기술지도, 고수온 발생 상황 전파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장기간 지속된 고수온으로 인해 도내 9개 시군 444어가에 739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앞으로 저희 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수온에 강하고 내병성을 가진 신품종 개발과 맞춤형 양식 매뉴얼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1쪽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지부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운영지원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청·장년층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한 자금 지원입니다.
첫 번째, 청년 어촌 정착 지원은 창업 초기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를 위하여 1인당 최대 110만 원의 어가 경영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0명의 사업자에게 1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두 번째,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은 어업 경력이 짧은 신규 창업어가 19명에게 수산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후견인을 1 대 1로 매칭하여 어업 초기 기술 경영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세 번째,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은 미래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비 지원을 위한 융자 사업으로 올해 218명의 사업자에게 703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네 번째,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 자금 지원은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어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배합사료 사용 확대를 위한 융자 사업으로 올해 517어가를 대상으로 633억 원의 사료 구매 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와 양식어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 확대로 전남 어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지원입니다.
첫 번째, 어업활동 지원사업은 사고나 질병, 임신으로 어업활동이 곤란한 어업인에게 연간 가구당 3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대체인력 채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0개 시군 152어가를 선정하여 안정적인 영어활동을 위한 사업비 2억 9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동수리소 지원은 어업용 기자재 수리가 어려운 도서벽지 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어선용 기관·장비의 무상 수리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9월 말까지 176개 어촌계 2399척의 어선에 대해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발굴하여 지원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키트 개발입니다.
도내 새우류 법정 전염병 발생 건수 증가와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전염병 예방을 위한 진단키트 개발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까지 항체의 대량 생산을 완료하고 내년 시제품 제작과 도내 업체 대상 기술 이전을 실시,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양식어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1페이지 남부지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복 가두리 활용 대체품종 현장 적용 연구입니다.
전복 과잉 생산과 가격 하락에 대응하여 전복 가두리 시설을 활용한 대체품종의 현장 적용 가능성 시험 연구를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어업인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2회 실시하고 시험어장을 선정하여 기자재를 설치하였습니다. 1차 연도 시험품종으로 새조개를 선정하여 시험어장 내 성장도와 생존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전복·넙치 양식장 환경 및 사육방법 개선 연구입니다.
기후변화와 어장 환경 악화로 생산성이 떨어진 전복·넙치 양식장의 양식 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최적의 양성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2차 연도 대상지로 완도군 관내 양식장 20개소를 선정하여 양식장 환경과 사육 방법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연도별·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분석을 통해 양식 기술 개선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서 맞춤형 교육의 기회와 창업 주택 구입 자금 지원을 통해 전남 어촌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두 차례 귀어자 과정을 운영하여 31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귀어 창업 주택 구입 자금 지원을 위한 157명의 사업자를 선정하여 294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귀어학교 수료자에 대한 추가 현장실습 교육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귀어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어업인 맞춤형 수산업 교육입니다.
전남 수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맞춤형 전문기술, 수산생물질병 방역, 건강관리 교육의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 말까지 1110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어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고품질 김 신품종 종자 생산입니다.
고수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맛과 형질이 우수한 신품종을 개발하여 김 양식어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자 상반기에는 신품종 개발을 위한 우량엽체를 선발하여 유전자원을 확보하였으며 방사무늬김, 잇바디김 2개 품종의 종자를 배양 관리 중입니다.
앞으로 내년 1월 품종 출원을 위해 시험품종에 대한 성장도 및 특성조사를 실시하고 고수온에 강하고 내병성을 갖춘 신품종을 지속 개발하여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김 양식어장 영양염 분석 장비 운영은 도내 주요 김 양식 해역 영양염 분석 정보의 신속한 공유로 황백화 현상에 조기 대응하고 보다 정확한 분석 정보의 제공을 위해 올해 조사 정점을 34개소로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영양염류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양식어장 관리와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미이용 해조류 전복사료 현장적응 실험은 중국산 배합사료의 국내 시장 잠식에 대응하여 미이용 해조류를 이용한 저비용 고품질 사료를 제조하여 산업적 이용 가능성을 분석하기 위한 연구입니다. 사료 급이에 따른 성장도 조사 결과와 경제성 분석을 통한 전복 양식어가 기술 이전으로 전복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뜸부기 인공종자를 이용한 자연서식지 복원은 자원 남획과 환경 변화로 자원량이 급감한 뜸부기 자연서식지를 복원하기 위한 양식기술 연구로 인공종자 생산, 자연서식지로 이식을 통한 뜸부기 복원 연구, 육·해상 양식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뜸부기 성숙모조를 확보하여 2025년 산 종자를 생산하고 영양성분 비교 분석 연구를 통해 뜸부기 자원량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동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패류 양식 유생 출현 조사 및 적기 채묘 예보입니다.
여수, 고흥, 장흥 해역 43개 지점에서 새꼬막, 굴, 지중해담치 3개 품종의 유생 출현 시기를 분석하고 적기 채묘를 위한 유생조사 정보를 어업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채묘 시기별 유생 출현 조사와 채묘 기술지도, 어업인 편의를 위한 이동검경소 운영으로 안정적인 종자 수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연구입니다.
여수시 어류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양식장 환경 조사와 질병 검사를 47회 실시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피해 예방과 구충제 지원 등의 치료 대책을 지도하여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질병 검사 확대로 어류 양식 어업인의 지속 가능한 양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피뿔고둥 연중 생산 양식 기술개발입니다.
고수온과 저염분에 강한 피뿔고둥을 전복 대체 품종으로 보급하기 위해 수온, 염분 등 환경 조건과 양식 방법에 따른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시험 연구 중입니다.
앞으로 피뿔고둥 양식 안정화를 위한 인공종자 생산과 성장도 생존율 분석을 통해 연중 생산을 위한 양식 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꼬막 인공종자 우량품종 기술개발 및 자원 회복입니다.
자원 남획과 기술 변화로 인한 자연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산 종자 발생 감소에 대응하여 벌교 산 우량모패를 확보하여 인공종자를 자체 생산하였으며, 지난 6월과 8월 어린 꼬막 60만 마리와 유생 1억만 마리를 각각 방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인공종자 우량품종 개발과 지속적인 종자 방류를 통해 전남의 대표 품종인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 환경 개선 및 토산 전시 어종 발굴입니다.
해양수산문화의 전승과 청소년 교육의 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양수산과학관은 남해안 토산어종을 비롯한 100여 종, 약 5000 마리의 해양생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특별기획전시, 체험수족관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해양수산부로부터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받아 멸종위기종의 보호와 자원량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36쪽입니다.
생태관 전시환경 개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섬진강어류생태관은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으로 섬진강의 토산어류와 열대·관상어 등 133종 2만 7000마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섬진강 수계 생태자원 조성을 위해 연어, 황어 2개 품종 11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전시 어종 개발을 위해 관상어 자체 종자 생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섬진강 생물자원의 보전과 전시환경의 개선을 통해 관람객 유치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미래수산 전략품종 개발 및 자원 조성입니다.
꼼치, 갑오징어 등 4개 품종을 지역의 전략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공종자 생산기술을 개발하고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꼼치 부화자어 3000만 마리와 갑오징어 종자 5만 마리를 방류하였고, 국내 최초로 대맛조개 대량 종자 생산에 성공하여 인공종자 60만 마리를 신안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또한 10월 말에는 가리맛조개 종자 150만 마리를 순천만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앞으로 종자 살포에 따른 자원 조성 효과를 조사하고 방류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서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수산물 안전성 조사입니다.
부적합 수산물의 사전 차단을 통해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올해 조사 품목과 항목을 각각 88개 품목, 186항목으로 확대하여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였습니다. 9월 말까지 생산·출하, 거래 전 단계의 수산물 1378건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우리 원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 결과를 신속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내 생산 수산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홍보 강화로 소비자 신뢰도 향상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어장관측정보 관리 시스템 운영입니다.
도내 13개 시군 106개소에 어장관측 장비를 설치하고 전남바다알리미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어업인에게 해황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수온, 적조 등 각종 재해로부터 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정확한 관측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참조기·부세 친어 확보 및 수정란 보급입니다.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는 참조기를 양식산으로 대체하여 굴비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연구로 올해 참조기·부세 수정란 2500㏄를 양식어가에 무상 분양하였고, 참조기·부세 자원 조성을 위해 인공종자 30만 마리를 영광군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참조기·부세의 대량 생산체제 구축과 원료 수급 안정화를 위한 민간 양식어가 기술 지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부세 양식 기술개발입니다.
고수온에 강한 부세의 굴비 원료 대체 및 양식 산업화를 위한 연구로 올해 인공종자 생산과 중간 육성어를 활용한 성장 가능성 연구를 추진하였으며 부세 인공종자 15만 마리를 영광군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부세 양식어가 육성과 표준 양식 매뉴얼 확립을 통한 양식산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꽃게의 인공종자 생산성 향상 연구입니다.
어선어업인의 주요 소득품종인 어린 꽃게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방류 크기 향상을 위한 연구를 추진 중이며, 올해 어미 꽃게의 확보와 조기 성숙 관리로 인공종자를 대량 생산하여 지난 6월 진도·영광 해역에 어린 꽃게 210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방류량을 점차 확대하고 방류 크기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로 연근해 어선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입니다.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자원 증강을 위해 10월 말까지 16개 시군, 16개 공공용수면에 뱀장어, 은어 등 7개 품종 122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종자 방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47쪽입니다.
담수 관상어 양식 기술개발은 고부가가치 담수 관상어 양식 기술을 개발하여 어가의 신규 소득원을 창출하고 국내 관상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비단잉어, 쏘가리 2개 품종에 대한 양성 시험 연구 중이며 대량 종자 생산과 양성 관리를 통해 양식 기술을 확립하여 국내 소비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입산 관상어를 대체하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내수면 소득 품종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 기술개발입니다.
고부가가치 소득 품종의 종자 생산·방류를 통한 연근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대하, 주꾸미, 갑오징어, 낙지 등 5개 품종, 총 1131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앞으로도 방류 품종 및 방류량의 확대를 통해 연근해 자원 조성과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지역 특산어종 자원회복 기술개발입니다.
민어, 박대, 병어류 종자생산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 특산어종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과 자원 회복을 위해 올해 6월 민어 종자 1만 마리를 신안 해역에 방류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역 특산어종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을 위해 기술개발과 자원 조성, 품종 확대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역점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입니다.
수산생물 질병·방역 관리는 양식생물의 질병 발생 시 조기 대응으로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도내 양식시설 2326개소에 대한 예찰을 실시하고 질병 진단을 위한 병성 감정 및 방류 전 검사 등 총 385건의 검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업인 대상 질병 예방 교육과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위한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김 종자 보급 및 현장 실용화 연구입니다.
자체 개발한 고품질 김 종자를 어가에 공급하여 안정적인 김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자체 분양과 통상실시를 통해 34어가에 종자를 보급하여 7600만 원을 세입 조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시험양식 품종에 대한 양식 기능성 조사와 2026년산 신품종 종자 분양 및 어업인 기술 지도를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김 양식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전남 해역에 적합한 대형전복 생산성 연구입니다.
해역별 어장 환경에 적합한 우량 품종의 현장 적용 시험과 선발 보급을 통한 전복 양식어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완도, 진도, 신안, 고흥 4개 지역을 대상으로 해역별 적합 품종을 입식하여 양성 관리 중이며, 입식 2년 차 생존율과 성장도 전수조사 결과를 통해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와 산지 가격 하락으로 침체된 전복 양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56쪽입니다.
새조개 양식 산업화 기술개발 연구입니다.
양식 품종의 다변화와 신소득 품종 육성을 위한 새조개 양식 기술개발 연구로 인공종자 생산과 수하식 양성 시험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수하식 대량 양성을 위한 양성기 및 잠입 기질 개선과 양식 순기 연구를 통해 고수온 피해 증가에 따른 전복 대체 양식품종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수산물 및 양식 환경 방사능 조사 강화입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여 도내 생산 단계 수산물과 해수면 양식 환경에 대한 방사능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9월 말까지 수산물 1151건, 해수 퇴적물 48건에 대한 조사 결과 모두 최소 검출 농도 이하로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도민과 소비자의 불안이 여전히 생겨나는 만큼 앞으로도 방사능 조사를 강화하고 조사 결과의 신속한 공개로 도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신뢰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충남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우리 원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어디 농업이나 어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우리 어업은 지금 이상기후에다가 고수온 또 여름에는 고수온, 겨울에는 저수온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피해가 많이 있는데 정말 심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오늘 업무보고를 보고 느낀 점은 새로운 품종 개발을 위해서 노력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마는 기존 연구개발을 되풀이를 또 안 할 수는 없겠죠. 그런데 새로운 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되는데 그것이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수산과학원에서도 새로운 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되지 않나, 새로운 대책도 필요한데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요즘에, 여름에는 유례없는 고수온으로 인해서 올해 농업뿐만 아니라 수산업이고 모든 분야에 대해서 엄청난 피해를 왔는데요.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지금 모든 수산업에 있어서 어류라든가 패류라든가 모든 업종에 대해서 전반적인 양식이라든가 모든 것이 개편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전국 광역시도 연구기관 세미나에서도 저도 그 발표를 했는데요. 앞으로 양식 이런 모든 것은 개편이 돼야 된다. 지도가 바뀌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 과학원에서도 앞으로 새로운 기술, 품종을 위해서 TF팀을 전면적으로 만들어서 각 어류면 어류, 해조류별로 전부 해서 새로운 품종으로 기술개발을 하기 위한 모든 시스템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중요한 것은 인적 자원 확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해양수산과학원 구성 인원을 보니까 지금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전문 해양수산연구사를 최대한 확보를 해도 부족할 판에 지금 결원이 한 21명이 됐더라고요.
그 부족한 인원으로 어떻게 새로운 품종 개발을 할 수가 있겠어요? 그런 점은 생각을 안 했어요? 빨리 충원을 시키든 증원을 시켜야 되는데 그게 좀 아쉬운 점이 또 있네요.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지금 결원이 좀 있습니다마는 저희들 소속 직원들이 지금 현재 해양수산부에 파견을 또 많이 갔습니다. 그런 이유가 좀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당면해야 될, 지금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연구사라든가 어촌지도사라든가 그런 전문가들을 지금 충원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엊그저께도 총무과하고 또 협의를 해서 정식으로 공문으로도 또 충원 요청을 해놨고요. 아무튼 저희들도 그것을 너무나 지금 현장감 있게 저희들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이나 어업은 빨리 해야 됩니다.
지금 시급해요.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저희들은 TF팀을 있는 실로 해서 구성해서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산 확보도 충분히 해야 되고.
예, 그렇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충원을 해서 우리 어업인들이 피해가 가지 않도록 새로운 신품종 개발에 박차를 해 주시길 바라고요.
업무보고에도 보고 있었습니다마는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그동안 기후변화에 대응해서 신품종 개발도 하고 대체 품목 개발사업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연구사업 내용을 보면 좀 중복된 사업들이 몇 가지가 보이더라고요.
왜 이렇게 중복된 사업들이 있는가 해서 예를 들면 낙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연구? 무척추동물 양식 기술개발 해서 또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 기술개발 해서 낙지를 두 군데에서 연구를 하고 있고 또 주꾸미 문제도 연근해 수산자원 기술개발에서 지역특화 신규 소득품종 개발 사업에서 주꾸미도 연구하는데 그건 뭐 이유나 원인이 있습니까, 그런 사업을 중복되게 연구하는데?
지금 우리 자원조성연구소에서 같은 연구소에서 지금 주꾸미, 낙지를 다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품종으로 저희들이 무척추이기 때문에 중복이라는 용어가 됩니다마는 특별한 개념은 없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방류 사업 이야기를 좀 해 보고 싶어요. 지금 해수부에서 매입·방류를 하고 있잖아요.
우리 과학기술원에서는 뭔가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고 연구를 해야 되는데 연구를 하다 보면 방류도 하겠죠, 또 증식도 되고. 그런데 증식 사업에는 방류 사업이 너무 치우치지 않나. 그런 사업비로 연구개발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예산도 이용할 수 있고 그러는데 방류 사업은 해수국에다 맡기고 또 다른 연구 사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도 일리 있는 말씀인데요. 저희들은 지금, 저희들이 어업인들이 우선 소득에 영향을 미치는 어종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민원이 계속적으로 지금 바로 올해 봄에 방류하면 가을에 소득에 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업인들한테 저희들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낙지 같은 경우가 바로 단년생으로서 바로 소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바로 그거는 종자 생산을 할 수가 있거든요, 우리 가공 기술로. 그러기 때문에 바로 소득이 있는 것이고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기술개발은 예를 들어 전복이라든가 방금 김이라든가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계속적으로 이 품종, 지금 고수온에 강한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조개라든가 부세 그런 것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온도별로 지금 계속적으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득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민원 때문에 그런다면 장기적으로 우리가 봐야 됩니다. 지구가 계속해서 더 극단적으로 변화가 있어요. 그러면 그 극단적으로 변화된 품종을 어떻게 개발하는가 그게 더 중요해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어민들에게 처음에는 좀 섭섭한 점도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런 품종 개발을 정말 고수온, 저수온에 적응할 수 있는 그런 품종 개발이 중요하지 시간적으로는 좀 걸리겠죠. 그런데 그런 문제를 좀 심도 있게 또 우리가 깊이 연구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낙지 방류 말인데 이번에 박형대 의원님이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이번에 무안 낙지축제 한 줄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낙지 없는 낙지 축제라고 그래서 내가 좀 웃으면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였어요. 처음으로 무안에다 방류한 건 낙지예요, 낙지. 여지껏 방류한 적이 없어요. 금년에 6월 21일인가 방류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도 해수국하고 해양수산과학원하고 어떤 협의점을 찾고 방류를 하는가. 어느 지역은 어떤 품종 그런 것도 합니까? 해수국하고 연결해서 회의도 하면서 논의를 해서 방류를 합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 합니까?
저희들은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 아니에요? 이중적으로 할 수도 있고 어느 지역에 어느 품종이 방류를 하면 효과가 있다 그런 것도 좀 분석해 봐 가지고 같은 도에서 해수국하고 같이 방류 사업을 하니까 그래서 제가 따로 하면 안 된다.
해수국에서는 낙지를 제가 알기로는 낙지가 없는데…….
아니 낙지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여러 방류를 할 때 어종, 이제 한마디로 해수국에서는 민물은 좀 어렵겠죠. 바다에 방류하는 어종 그런 것은 또 해수국하고 같이 연결해 가지고 좀 협의점을 찾아서 방류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들은 주로 예를 들어서 서식지에다가 방류를 합니다.
서식지에요?
예. 그러니까 저희들은 전문적으로 그 어종이 살 수 있는 데다가 방류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문제성을 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방류 사업도 상당히 우리 어민들의 소득 등에 중요해요. 그러기 때문에 방류 사업은 어느 정도 해수국하고 논의를 해서 같이 해수국에도 할 수 있게끔 하고 또 방류 사업을 하되 너무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연구사업으로 새로운 품종 연구사업으로 치중을 하고 중점을 갖고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도 일리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요.
아니, 일리가 있다고 말씀이면 좀 정확하게 이야기하십시오.
그렇게 앞으로 해야 되겠다 한다든가 어떻게 한다 그 이야기를 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주셔야…….
그 문제도 저희들이 해양수산국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마는…….
그렇죠.
저희들은 연구를 하면서 나오는 부산물이기 때문에 그것도 저희들은 또 방류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 일석이조를 저희들은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대신 장기 미래를 봤을 때는 기후변화가 너무 극심하니까 신품종 개발에 초점을 두시고 연구를 많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하겠습니다.
잠깐요, 김회식 위원님 질의 전에 저희들이 농해수 오늘 감사 일정을 오후 5시 이전에 끝내야 됩니다. 그래서 과학원 질의도 12시 안에 끝날 수 있도록 시간 조정을 잘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반갑습니다. 김회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지금 업무보고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풍부한 해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맞지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상기후 등 고수온으로 인해 전남의 어획량 감소에 따라서 어민들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과학원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개발 등 어떤 연구가 진행 중인 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과학원에서 진행 중인 시험 연구 사업의 목록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 목록을 보니까 올해 총 45개의 과제가 진행 중에 있고 이 중에 2024년도 올해 종료 과제가 한 19개로 이렇게 분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종료 과제 이후에 향후 계획은 어떤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김회식 위원님 고맙습니다. 요즘 기후변화 대응 관련해서 저희들이 지금 모든 시선이 아마 기후변화에 대응한 대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지금 고수온 피해 대책에 대해서 지금 나름대로 분야별로 저희들이 대책안을 만들어서 앞으로 세부 매뉴얼을 작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간단히 저희들이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만 아우트라인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저희들이 첫째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고수온 관련, 저수온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앞으로 환경적 예측을 통해서는 앞으로 빅데이터 AI 기술을 통해서 이상기온에 대한 예보 서비스를 개발을 해서 저희들이 실시간으로 양식 매뉴얼을 제공해서 현장에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품종 개발 관련해서는 신품종, 고수온이라든가 또 저수온에 적합한 양식 신품종 개발을 위해서는 특히 요즘에 제가 아까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마는 어류는 고수온에 강한 아까 부세나 참조기, 날새기 지금 바리류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연구를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양식도 성공했기 때문에 앞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그다음에 패류 같은 경우는 지금 전복이 사실은 상당히 내면에 많이 있습니다, 전복 양식장이. 그러다 보니까 내해에 있다 보니까 고수온에 상당히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름에 폐사가 많은데 일부분은 저희들이 대체 품종을 할 수 있도록 패류라든가 피뿔고둥을 개발을 해서 전복 대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피뿔고둥을 종자 생산부터 수온의 변화에 대응하는 양식 기술 시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해조류는 고수온이라든가 내병에 강한 김 신품종을 저희들이 지금 출원을 2종 했고요. 앞으로도 올해 내년 1월 중에는 또 1개의 신품종을 출원할 계획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병에 강한 조피볼락, 넙치 등의 고수온 양성 기술을 지금 연구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최종적인 질병 관리를 위해서 조기 진단 키트를 개발해서 병성 감정을 강화토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인력 풀 이용에 대해서는 TF팀을 구성해서 환경 변화 예측에 따라 신품종 중간육성 개발 추진을 위한 새로운 TF팀을 개발해서 앞으로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원장님 말씀대로 충분한 연구 과제가 직접 이렇게 우리 산업 전선에 이렇게 모든 기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중히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과제 구성을 좀 봤습니다. 과제 구성을 쭉 보는 과정에 약간의 특이점이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어떤 예산에 관련해서 이렇게 보니까 도 자체사업이 한 38개가 이렇게 돼 있고 국립수산과학연구원 과제가 5개 또 시군 수탁이 하나, 국가 과제로 1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과제가. 그래서 대부분이 도비로만 이렇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봤어요.
크게 보면 국립수산과학원도 한 지붕으로서 국가사업 1개 말고는 모든 사업의 예산을 쉽게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구사업의 기획 관리 평가가 용이한 사업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이는데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방금 말씀하신 국립수산과학원에서 하는 것은 저희들 R&D 사업입니다. 연구개발 사업은 주로 국가적인 지원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도 자체 개발 도비 사업으로 한 것은 저희들이 아까 말한 우리 도내 현재 현안 사업 예를 들어서 김 양식장이라든가 전복 양식 그런 우선 시급한 사업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아까 말한 어업인 소득 기반을 위해서 방류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어미 낙지 구입이라든가 그런 것에서 도비로 저희들이 지금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올해 국가 해양수산 분야에서 R&D를 관리하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에서 R&D 이렇게 사업비를 한번 봤습니다, 우리 전체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총사업비가 7507억 원 중에 공모형 R&D는 거의 한 3795억 원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 수산 분야를 연구하고 책임지고 있는 과학원에서는 이 중 R&D 1건이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게 예산이 한 7100만 원 정도로 이렇게 쓰고 있는 것으로 봤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연구의 질을 높이고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전남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서 국가 R&D 사업을 공모를 많이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예산 확보를 더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도 자체적으로 널리 우리 전남에 맞는 육종 또 양식 어종 개발 등을 잘 하고 역량이 높을 것이라고 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또 하지만 우리 도 자체 연구 역량으로 개발이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이고 과학원에서 가지지 못한 우수한 기술을 가진 대학이나 기업 등이 있을 텐데 함께 협력해서 전라남도의 미래 수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추진에 이렇게 모든 것을 힘을 써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얘기는 국가 R&D 사업에 더 공모를 많이 해서 많은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비를 아끼는 차원에서 그쪽으로 수반돼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저희들도 지금 현재 공모 사업에 상당히 많이 응모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공모 사업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가 어떤 이렇게 언론을 접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뱀장어 사이테스(CITES) 등재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언론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보니까 지금 현재 세계 뱀장어 자원량의 감소에 따라서 사이테스, 쉽게 말하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이라고 해서 이게 등재되면 상당히 어떤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언론에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도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우리 원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뱀장어, 저희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지금 현재 뱀장어는 아시다시피 인공종자 생산이 어렵기 때문에 자연 채포에 의해서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멸종위기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이렇게 포란까지 성공을 해서 치어까지는 저희들이 양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을 사실은 예산도 많이 들고 상당히 세계적으로 지금 아직까지 일본이 약간 지금 앞서 나갔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일본을 따라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어려운 사업이기 때문에 이건 국가적으로 갖춰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뱀장어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서 국립수산과학원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앞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대안을 대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해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내수면에 관련해서 외래어종 퇴치 사업에 이렇게 한번 집행 현황을 좀 봤습니다. 자료를 받아봤는데 물론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은 이렇게 증액이 그런 부분이 좀 보이더라고요. 2022년도에 비해서 작년하고 금년도는 예산이 거의 한 1억씩 더 증가됐던 부분 가지고 예산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024년도에 이렇게 어떤 집행 과정이나 사업의 내용을 좀 보니까 장흥군이요, 예산이 이렇게 참 점차적으로 감소가 되는 부분이 좀 나타나요. 그 이유는 어떤 것이며 또한 작년에는 없던 군이 올해는 이렇게 곡성군이 거의 한 3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또 사업을 하게 됐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외래어 퇴치 사업은 해양수산국에서 주관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저희들 소관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그쪽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지금 현재 우리 원전 오염수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보면 이제 우리 국가적으로 봤을 때 원전 오염수 관련해서 총 예산이 한 7380억 원으로 이렇게 예산이 편성됐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남도는 지금 현재 원전에 관련한 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지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액 부분만 말씀해 주십시오,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 있는지.
저희들이 올해 방사능 조사를, 기계를 좀 더 확보를 했습니다. 한 2억 원 정도가 저희들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예산 확보해서 우리 도에서는 이제 장비 구입으로…….
예, 방사능 검사…….
‘검사 장비만 확보했다.’ 그런 부분이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가 방사능 수치 부분을 검사를 하죠?
그 소관은 우리 과학기술원 아니 우리 기술원에서 아니…….
과학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 소비자가 지금 방사성 수치에 대해서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소비자는 거의 한 80% 이상이 좀 모르고 있는 수준으로 이렇게 여론조사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보면 정부에서 “방사능 수치 검사 결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거의 한 45% 정도가 이렇게 돼 있어요. 나머지는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또 전혀 모르고 있다. 이런 부분으로 나타나 있는 부분이고 또 아울러서 이제 후쿠시마 인근에 수산물 가공품이 있죠?
또 수입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라는 게 또 이렇게 여론조사를 좀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에 보니까 전혀 모르고 있다가 거의 한 25% 정도가 돼 있고 나머지는 ‘좀 하고 있다.’ 그런 약간의 인식에 이렇게 잡혀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산 가공품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게 방사능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이 알 권리를 좀 있다. 알아야 될 부분이 있다.
이게 안전한지 아니면 이게 먹어도 가능한지 이게 음식이지 않습니까? 수산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 도민에게는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으며 또 어떻게 또 알 권리를 또 이렇게 우리 도민들한테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하는지 그에 대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방사능 조사 품종이라든가 기관별로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라든가 또 식약처, 보건환경연구원별로 각 분야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지금 방사능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도 누리집에 매일 매일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누리집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해양수산부 조사 결과를 또 같이 공유를 해서 결과를 지금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조사 결과를 공동으로 지금 대응을 해서 지금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 이렇게 알리는 홈페이지라는 거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우편물 받아볼 수 있는 전남새뜸이 있잖아요, 그게 어떤 신문이 좀 있더라고. 그래서 그쪽에도 좀 이렇게 등재는 되는지.
지금 저희들은 이제 개별로 홍보는 안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한…….
통상적으로 공개 중인 건 홈페이지라든지 누리집이라든지 여기서만 공개를 하게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일단 그런 부분이 우리 도민들한테 많은 우편물이 이렇게 다 도착이 되더라고요. 그쪽에도 한번 이렇게 수록을 해서 좀 안전한가, 원전 오염수에 대해서 안전한가 이런 부분도 같이 됐으면 좋겠다.
(위원장 김문수, 부위원장 김주웅과 사회교대)
과연 이렇게 우리가 홈페이지를 보고 누리집 과제를 보고 있는 부분은 소수에 불과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앞으로 홍보 차원에서 좀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현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 수고하십니다.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꼬막에 대해서 몇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지금 참꼬막, 새꼬막, 피꼬막까지 정말 꼬막이 지금 전멸이거든요.
이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그 원인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말씀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것은 물론 요즘에 또 기후변화도 있습니다마는 환경 변화 또 꼬막 양식 어장이 오래된 저질이라든가 또 개선도 해야 되고 저는 여러 가지 지금 그것이 요인이 합쳐져서 예전에 또 남획도 많이 됐고 여러 가지 복합 요인이 돼서 지금은 전남 보성의 그 유명한 꼬막이 그게 사라졌지 않느냐 저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도자료 34페이지 보니까 꼬막을 60만 마리를 방류를 했던데 이건 어떤 꼬막입니까, 꼬막 종류가요?
1∼2㎜짜리 참꼬막을 방류했습니다.
그랬죠. 이 치패는 어디서 구한 겁니까?
저희들이 자체 생산한 겁니다.
아, 자체적으로요. 근데 이 참꼬막은 사실 새꼬막은 몇 년 전에만 해도 그 상태가 좋았을 때는 1년산도 상품 가치가 아주 충분히 됐었거든요.
예, 새꼬막도 그랬는데. 새꼬막도 지금 2년이 돼야지만 커요, 이게. 도저히 상품 가치가 안 돼서 채취를 할 수가 없답니다.
근데 참꼬막 같은 경우는 최소한 4년∼5년 돼야만이 상품 가치가 되잖아요.
되는데 아무튼 이제 이렇게 연구를 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뭐 더 이상 무슨 얘기를 않겠습니다마는 우리 참꼬막이나 새꼬막이요, 대체 품종으로는 몇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지금 참꼬막이라든가 새꼬막에 대한 대체 품종으로는 아직 그쪽으로는 득량만이 그쪽에 꼬막, 여자만이나 그쪽에서는 아직까지는 지금 그쪽을 더 개선시키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물론 이건 기후변화 때문에 그렇다는 것도 저도 이렇게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새꼬막 같은 경우는 매년 1년에 한 번씩 계속 채취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참꼬막 채취할 때 보면 그물망으로 끌고 가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지금 새꼬막 양식장이 뻘밭이 아니라 모래 바닥이면 자갈밭이나 다름이 없어요, 이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거기다가 종패를 뿌린들 그게 어떻게 꼬막이 성장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양식업자들 그분들을 좀 설득을 시켜서 한 2∼3년 사업을 않고 바닥을 좀 쉬면 다시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저희들도 그런 양식 휴식년제를 당연히 모든 양식 품종에 적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꼬막뿐만 아니라 그런데 여건이 지금 어렵기 때문에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특히 꼬막 부분에 있어서는 새꼬막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저희들이 정책적인 저희들 업무를 면허 관리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표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해양수산국과 같이 협의를 해서 살포할 때는 좀 개선을 좀 한다든가 그런 좀 저희들과 같이 협의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아니면 격년제로 이렇게 살포를 한다든지 아마 그런 방법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대체 품종으로 그때 무슨 뭐 고동, 무슨 고동이라고 그랬죠?
그것은 가두리에서 키우는 것입니다.
아, 그런 거예요?
저희들이 전복 대체 품종으로 지금 기술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아무튼 꼬막 하면 이게 벌교 하면 꼬막, 꼬막 하면 벌교인데 요즘 가면은 꼬막을 정말 먹을 수가 없어요.
며칠 전에 꼬막 축제를 했지만 이때쯤이면 정말 꼬막 맛이 들거든요, 드는데. 까지지도 않고 까놔도 알맹이도 별로 없고 사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 얘기대로 이렇게 격년제식으로 그렇게 양식을 한다든지 그런 쪽으로 좀 홍보를 해서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이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은 박성재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우리 수산과학원에서 우리 김 생산을 많이 하고 가공·유통해서 1조 원이 넘게, 1조 원 시대를 여신 어민들을 위해서 정말 애써주십니다.
앞으로도 우리 김 종자, 기후변화에 따른 김 종자 기술 연구 열심히 잘하고 계시죠?
(부위원장 김주웅, 위원장 김문수와 사회교대)
정말 이제는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이 좀 상승했어도 자랄 수 있는 이런 김 종자가 또 빨리 나와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우리 어민들이 또 1조 원이 아니라 2조 원 시대를 넘을 수 있게끔 10억 불이 아니라, 지금 10억 불로 거듭하려고 지금 하고 있죠?
예, 그래서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금방 또 10억 불 이렇게 차고 이래서 우리 어민들 생계에 또 우리 대한민국에 공헌할 수 있는 이런 또 우리 수산과학원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먼저 우리 수산과학원 집행률에 관해서 좀 궁금해서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우리 세출예산을 보면 우리 수산과학원 집행률이 평균 한 78%, 78% 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다른 거 책 그렇게 막 안 펼쳐도 그냥 제가 설명하면 알 거예요. 그런데 가장 좀 지금 세출에서 저조한 데가 우리 고흥지원이에요, 고흥지원. 세출예산을 보니까 어업인들 교육훈련이라든가 기술지원이라든가 이쪽에서 조금 세출이 안 돼서 미비하다. 이렇게 느껴져, 딴 데는 그러니까 20% 이상 차이가 나거든요, 지금 딴 지원보다도. 그 이유가 왜 그랬나 어떤 사정이 있었나 한번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거기 자율관리어업이라든가 교육을 많이 해야 되고 그런 확산 교육을 해야 되는데 여름철에 고수온 대비 현장에 다니느라고 그 사업이 좀 지연됐기 때문에…….
근데 이제 특히 또 고흥만 그렇죠, 다른 데도 전부 그랬을 건데.
고흥이 범위가 넓다 보니까 좀 사업이 지연된 것 같습니다.
근데 벌써 80% 이상 90% 이렇게 예산을 전부 주면 빨리빨리 써야 돼요. 써버려야지 놔두면 그건 나중에 안 주잖아요, 또. 왜 안 썼냐고 또 그러고.
아무튼 사업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원장님이 그것도 한 번씩 이렇게 꼼꼼하게 좀 챙겨보시는 것도 참 좋겠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걸 해서 또 이제 그만큼 어업인들 교육이라든가 이렇게 하면 어업인들이 또 저희들이 할 일을 좀 못한 것 아니냐 교육을 받아야 이 사람들도, 우리 교육이라는 건 그러잖아요. 올해 받고 작년에 받고 똑같은 이야기를 하지만은 이 사람이라는 것이 망각의 동물이라 잊어버릴 뻔하면 다시 주입하는 주입식 교육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좀 꼼꼼히 챙겨주시고 하시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고흥지원장님이세요?
(고흥지원장 김대홍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고생이 많습니다. 범위도 넓고 고흥이 좀 억세기도 하죠? 그러죠? 억셀수록 어민들 데려다 교육을 많이 시켜야 돼요.
해남보다는 안 억셉니다.
(장내 웃음)
(웃음)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이 고흥이 고향이신데 위원님 보면 안 억센데 다른 분들은 너무 억세다. 이렇게 느껴져요.
그래요. 죄송합니다. (웃음)
아, 그래요. 정말 교육이라든가 이런 거 해서 교육을 많이 해야 돼요. 교육도 형식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참 좋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빨리 나머지도 전부 그래요. 있는 예산 빨리빨리 써서 우리가 당초에 했을 때 예산 신청을 했을 때 이러이렇게 쓰겠다, 계획·목표대로 쓰겠다 하고 신청을 했는데 나중에 안 써버리면 어떻게 돼요? 그러잖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직무유기예요, 안 쓴 것도.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금 연말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챙겨서 사업 추진 늦은 것에 대해서는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더 말 못 하게 빨리한다고 바로 딱 자르네.
아이고, 그거 아닙니다. (웃음)
베테랑이네, 베테랑.
그렇게 해 주시고 다음은 우리 해남에 특히 수산 양식 기자재 클러스터 우리 해수부 공모 사업이 있죠?
예, 해수국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해수국에서 우리 공모해서 해남이 선정이 됐거든요. 그러죠?
그리고 그게 480억 원 그렇죠? 480억 원 이렇게 해남이 참 공모사업에서 얼마나 우리 해남 공직자들과 해남 군민들이 열심히 한가 이런 큰 굵직굵직한 공모사업을 좀 해남이 많이 이렇게 가져올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우리 수산·양식과 관련된 기자재 생산이라든가 또 유통, 수출, 연구개발이라든가 뭐 실증 기능의 산업단지 이렇게 조성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그게 자그마치 만 평이에요. 만 평, 우리가 뭐 3만 3000㎡면 만 평 되잖아요. 만 평 이렇게 규모로 하는데 우리 전남이 가장 우리 수산 자원도 풍부하고 이렇게 하는데 가장 궁금한 게 있어요, 궁금한 게. 지금 우리 행안부에서, 행정안전부에서 480억∼500억에 육박하다.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 알고 계신가 모르겠어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중앙투자심사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야 된다. 해당되는지 이거 판단을 한번 해봐라. 이렇게 했거든요. 이제 이렇게 되면 재검토 대상이 될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걸 지금 알고 계시나요?
그것은 잘 몰랐습니다.
그러죠. 엊그저께 발표했어요. 만약 행안부에서 이렇게 한다면 선정이 돼서 안 해버리면 엄청 또 이런 과정에 이제 제때 우리 클러스터센터를 짓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제 멀어져요, 이렇게 기간이. 1년, 2년 이렇게 늦어져 버려요. 또 이런 걸 거치다 보면 그러면 한 번 공모를 해서 선정했는데 안 주기는 못 할 거란 말이야, 제 생각이에요.
근데 자꾸 이렇게 뭘 어쩐다. 어쩐다. 브레이크를 걸어가지고 늦게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어지면 모르겠어요. 480억 원 좀 천천히 천천히 늦게 주려고 하는 속셈인가 어쩐가는 몰라도 우리가 500억 이상이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480억 원이니까 뭐 그냥 선정해서 하는데 지금 그러고 있어요.
이런 것을 이제 대비해서 정말 안 해도 예비타당성조사를 안 하고 처음에 했으니까 안 해도 된다고 그러고 빨리 끄집어 와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 대비를 좀 해주시라는 이야기예요, 그게. 그러시겠죠?
저희들이 하여튼 서포트할 거 있으면 저희들도 같이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왜냐면 이게 방송에 나온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이걸 빨리 알아봐야죠. 알아봐서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해수부에 알아보면 되잖아요. 그래서 행안부에서 이런 지금 상황이 있다. 좀 빨리 그것도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현재 해양수산국에서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산국에서요?
그래요. 아무튼 그리고 우리가 농업기술원에서는 우리 농업 기술 같은 거 이런 것을 개발하고 수출도 하고 그래요. 우리 해양수산국은 우리 해양기술이라든지 이런 거 개발해서 수출하고 이런 것도 있어요?
저희들은 지금 현재 수출은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일본에서 김 종묘, 김 많이 수입했잖아요. 우리도 그런 것 말고라도 다른 거 기자재, 저는 이제 그런 욕심이 있었어요.
해남에서 우리 기자재 수산양식 클러스터가 생기면 거기에서도 어떤 기술을 개발해가지고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느냐 이런 걸로 했는데 그게 더 미뤄진 이렇게 저희가 봐서는 브레이크 거는 이런 입장밖에 정부에서 안 느껴지는데 이걸 빨리 해야 우리가 기술 개발도 늦어지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갖고 지금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그런 것 좀 꼼꼼히 진짜 우리 원장님께도 꼼꼼히 챙겨서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농업 그러면 농업박람회를 하잖아요, 나주에서. 대단히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잖아요. 그럼 우리 수산업 그러면 어떤 전국적으로 한 어떤 박람회 규모 이런 게 뭐 ‘딱, 하면 뭐다.’ 이런 게 뭐 있나요, 지금?
딱히 수산에 대한 박람회는 아직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없죠?
그런 생각이 딱 들어, 왜 그러냐면 원래 그러잖아요, 농업보다 수산업이 훨씬 우리가 저는 제가 사는 데가 농어촌이잖아요. 그러면 농어촌 수산인들은 큰소리 팡팡 치고 술을 한잔 먹더라도 먹어요. 그거 알죠, 뻔히? 우리 농업인들은 그렇게 못 하거든요.
근데 그런 큰 어떤 수산업 그러면 이런 박람회 같은 큰 어떤 행사가 떠오르지 않는다는 게 이게 작은 데서만 큰소리 빵빵 치고 큰 데서 큰 소리 못 치면 안 되는데 우리가 그러잖아요.
수산업 그러면 뭐 단위가 크고 이렇게 크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데 그런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 정말 대한민국 그러면 수산업의 어떤 박람회 그러면 ‘아, 이거다.’ 딱 떠올릴 수 없는 게 좀 아쉽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이런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서로 해가지고 대한민국 해수부에 건의해가지고 말이야 크게 한번 할 수 있는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완도군에서 예전에 해조류박람회를 하다가 그것도 완도군에서 그게…….
완도요?
예, 완도군에서…….
그것은 군 단위고.
군 단위에서 전국 단위로 큰 행사를 했습니다, 해조류 박람회를. 그런데 코로나도 오고 그러면서 또 조용해져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군 단위 박람회잖아요.
군 단위 했는데 이거를 전국적으로 좀 크게 했었어요, 국비 사업까지 받아가지고.
우리 전라남도 그러면 농업기술원에서 농업박람회 한다고 그러면 뭐 엄청 가잖아요, 이렇게 해서. 다 알잖아요, 전국적으로.
정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템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도 그런 고민을 많이 해봤거든요.
우리 수산 분야도 해양수산 분야도 농업 못지않게 엄청나게 이렇게 고부가가치 산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박람회 같은 전반적인 수산업에 대한 박람회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그거에 대한 것은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저희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습니다마는 농업은 아시다시피 육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아기자기한 맛이 좀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우리 수산 분야는 주로 보이지 않는 바닷속에서 이루어지고 또 어선업이라든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육상에서 박람회를 한다는 것이 상당히 좀 고차원적이다 보니까 그런 것을 지금 아마 나름대로 전부 생각만 하고 있고 지금 현실에 옮기기는 좀 어렵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연구 한번 해 봅시다.
연구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상당히. 전문가들하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십니다. 내수면 자원량 증강을 위한 우량 수산종자 매입·생산 방류 있지 않습니까? 매입 방류하고 생산 방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매입 방류라는 것이 뭐죠?
매입 방류는 저희들이 지금 균특사업비로 국비 사업을 받아서, 국비 보조금을 받아서 내수면 양식 어가들이 생산하고 있는 우량 내수면 어종을 저희들이 매입을 해서 도내 강, 하천에 저희들이 방류하는 사업입니다.
아, 그러면 민간에 위탁을 해서…….
민간업자들한테 저희들이 사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보니까 뱀장어가 7만 마리가 있습니다. 우리 어디 지역에서 뱀장어를 민간업체가 만들었죠?
민간업체는 그건 저희들이 입찰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업체가 만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아, 그것은 아시다시피 뱀장어는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자연산으로 갔기 때문에 자연산…….
원장님 내가 설명할게요. 이 채포된 것을 매입해서 다시 방류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이것이 방류 사업입니까? 아, 자연에 있는 상태를 회수를 해서…….
그것은 해양수산부의 지침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은.
아니, 여기나 저기나 예를 들어서 그냥 자연 상태로 놔두면 뱀장어야 예를 들어서 여수 지역도 나오고 저기 영광 지역도 나오고 그러는데 굳이 이것을 매입해서 방류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일률적으로…….
완도 쪽에 뱀장어가 안 나와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영광서 잡은 놈을 영광에다가 완도에다 방류하겠습니까, 여수에서 나온 놈을 예를 들어서 영광에다 방류하겠습니까?
근데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뱀장어는 지금 태평양에서 이쪽으로 올라오면서…….
그러니까요, 우리나라 전체에 걸쳐서 뱀장어가 포획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방적으로 잡아버리기 때문에 가고자 하는 뱀장어가 못 가고 있는 것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장님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뱀장어는 다음에는 이것은 굳이 제가 봤을 때는 할 필요가 있겠느냐 저는 생각합니다.
검토해 주시고요.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다음에 생산 방류가 있습니다. 연어잖아요. 연어가 80만 마리입니다. 우리 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연어는 우리 강원도 윗지방에서나…….
예, 그쪽에서 하고 있고 사실 그쪽에서 서식하고 있고 그쪽에서 아마 동해수산연구소나 그쪽에서 충분히 방류한 줄 알고 있습니다.
연어가 그리고 산란을 이렇게 인공산란이 잘 되기 때문에 여기서도 보시면 제일 많이 80만 마리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에서 연어가 생산됩니까?
지금 저희들이 방류를 해가지고 연어는 아시다시피 모천 회귀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섬진강에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많이 회귀하고 있습니다, 양양 다음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우리 주력사업인 강원도 저쪽에서 어떻게 보면 더 관심을 가지고 품종을 이것을 더 방류하고 있는데 굳이 우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할 것도 많은데 굳이 할 필요가 있냐는 거예요.
이게 지금 아시다시피 육상에서만 잡은 게 아니고 이제 지금 현재 우리 여수 남해안 쪽으로 해서 동해안에서 남해안까지 회귀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이제 쉽게 말하면 알을 부화하기 위해서 올라오는데 알을 생산하기 위해 올라오는데 그 해양에서는 이게 생산성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라오는 길에서도 어선·어업인들이 많이 채포해서 생산을 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거든요.
우리 전라남도 수협에 연어를 위판했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원장님 나중에 자료 있으면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예,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도 그런 말을 하셨지만 사실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서남해자원관리공단에 위탁해서 낙지 같은 건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고 있고 우리 과학원에서는 사실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서 어떻게 보면 각 연구소에서 만들어서 이렇게 무상 방류를 합니다. 사실 이 정책이 더 돼야죠. 그래야 더 많은 양을 방류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방류하는 것은 예산에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과학원에서 더욱더 많은 어떻게 보면 무상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서? 그래서 이 사업은 적극적 장려가 더 필요하다.
어떻게 보면 예산 부족으로 인한 것들을 커버해 주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앞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드렸지만 우리 전복 가두리 대체 품종 간단하게 얼마나 진행이 됐는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이 2년째 하고 있습니다. 새조개하고 지금 아까 말씀드린 피뿔고둥 두 가지를 위주로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새조개에 대해서 어민들이 상당히 지금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새조개는 상당히 고가의 생물이기 때문에 이게 성공을 하면 상당히 소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기대를 갖고 있어서 저희들도 같이 어업인들하고 합동으로 같이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우리 여수에 있는 미래수산연구소에서 종자 생산을 해서 지난 7월부터 지금 우리 해역 10개소에다가 1만 2000마리를 입식해서 지금 현재 생존율은 약 55% 정도 되고 평균 2.6㎝ 정도 지금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성공적으로 연구가 완성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수시에 김 양식 신규 면허지 처분이 돼 있습니다. 아시죠? 거기에 대한 조치계획, 과학원의 대안이 있습니까?
그건 지금 면허 처분된 지는 저희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요?
예, 국에서 하기 때문에…….
국에서 하더라도 우리 다 수산의 업무를 맡고 있는데…….
국에서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줘야 알지 저희들이 어떻게…….
어차피 소문 들어서 아실 것이고…….
소문만 들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그런데 문제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사실 그러잖아요. 여수 물론 거문도 수역에 김 양식을 하고 있고 저는 김 양식을 안 해봐서 어떤 종류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 같으면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품종 선택이라든지 어떤 수익성이 좋은가에 대해서 이렇게 조언을 어드바이스를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당연히 해야죠, 저희들은.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계획이 있는가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아니,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면허가 처분이 된 지는 저희들은 모르고 있어서 저희들이 말씀드린 거고요. 만약에 어디 지역에 면허 처분이 됐다면 그 해역에 적합한 김 품종이라든가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기술 지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까 종자 쪽으로 가서 우리 작년하고 재작년에 진도에서 꽃게 방류를 해서 사실 어가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꽃게가 안 나요. 올해도 보니까 진도 해역에 150만 마리를 방류를 했네요. 그런데 꽃게가 안 잡히는 이유가 뭡니까?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단적으로 지금 바로 말씀드리기는 저희들이 어렵습니다마는 고수온 기간이 길어져서 기후변화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봅니다.
우리가 보통 다 기후변화라고 이야기하죠. 근데 거기에 대한 혹시 이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피해 예방대책은 또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지금 갑자기 작년까지는 아시다시피 꽃게 어획고를 저희들이 알기로는 200억을 올렸습니다, 진도 꽃게 어업인들이. 그랬는데 저희들이 이제 앞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도 아까 제가 단적으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마는 환경이라든가 전체적인 해류 흐름도라든가 전반적으로 환경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그 부분은.
그리고…….
단편적으로 말씀드리기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고수온 피해 예방대책을 하다 보면 사실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우리 어업인들이 사실 입식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예전에도 보면 꼬막 같은 경우에도 입식 신고 안 해서 고수온 피해라든지 여러 가지 피해를 받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이제는 입식 신고를 꼬막은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불어서 다른 종 외래종 품종인 홍합이라든지 이번에도 문제가 된 게 우리 여수 지역의 홍합의 일부 소규모로 하는 농가의 어가들이 신고를 안 해가지고 이 고수온 피해를 이렇게 대한 보상 규정에서 벗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지도를 잘 하셔가지고 과학원에서 정말 홍보도 하고 그것 좀 우리 원장님이 지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같이 홍보하겠습니다.
그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우리 사실 그렇습니다. 여기에 보면 56페이지 새조개 양식 산업화 기술 개발 해서 장기 계획으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러한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한 5년짜리 이런 사업을 하고 뭐 이렇게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가지고 하는 게 있는데 여기에 전문 연구사가 당연히 있죠?
그러면 여기에 대한 전문 연구사들은 인사이동은 하지 않죠?
이 사업이…….
전문 연구사들이 그 사업을 마스터 할 때까지는 저희들이 지금 집중 연구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 사업이 일몰될 때까지는 계속 6년간 담당을 해서 한다는 거죠?
그러면 이 성과라는 게 있잖아요. 사실 무엇을 하다 보면 물론 어떤 종은 성과가 좋을 것이고 어떤 종은 예를 들어서 하다가, 하다가 우리끼리 하는 말로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네.’ 하는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물론 그 성과를 평가를 합니까?
예, 저희들이 평가를 합니다. 1년에 한 번씩 연말에 저희들이 연구 종합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런 말이 나왔지만 우리 연구사들이 한 품종 한 전문가가 돼야 된다라는 말이 예전에도 나왔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 연구사들의 어떻게 보면 그 개성이라든지 자기 특기를 살려서 그런 것이 안착이 되도록 우리 원장님이 지시사항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강진지원 사업 중에 강진만 양식어장 환경조사 및 예찰 사업이 있는데 올해 그 결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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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비 사업으로 올해 지금 했는데 2020년부터 지금 계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김주웅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강진만 어장 환경이 악화되고 있어서 지금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서 어떻게 해야 앞으로 어장 환경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강진만 지금 한 8개소에다가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수 각종 염분이라든가 인산염, 영양분을 지금 조사를 하고 있고요. 퇴적물에 대해서도 총 유기산, 탄소라든가 함수율 그런 거에 대해서 퇴적물에 대해서 지금 조사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 지금까지는 현재 특별한 이상이 없는 걸로 지금 나와 있어서 앞으로 지금 연말까지 퇴적물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그다음에 강진만 어장 환경 모니터링을 분석해서 보고서를 작성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보고서는 공유가 가능한 거죠?
그다음에 그러면 지금 약 918만 원 정도의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게 충분한 예산입니까?
연구비로는 좀 저희들이 적당하다고는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좀 부족하다고 말씀드리면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강진이 바다를 낀 시군들 중에 아마 바다가 제일 좁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큰 바다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강진만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앞으로 또 강진만에 대한 환경조사에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올해 10월에 해수국에서 양식 시기에 담수 방류 제한을 건의하려고 농어촌공사에 방문을 했어요.
농어촌공사에서 우리 도의 해수국에 건의사항은 일시에 다량 방류를 좀 자제해 주고 그다음에 시설별 배수갑문 이것은 강진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체 특히 저는 강진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그다음에 개방 정보를 어업인들하고 공유를 하는 것을 요청했고 농어촌공사에서는 방류량에 따른 어업 피해 범위 등의 용역 제한 이 어민들이 피해를 주장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용역비를 이렇게 같이 부담을 해서 용역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또 소통 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운영 그러니까 정확히는 가칭인데 잠시만요, 가칭인데 “담수 방류로 인한 저염분 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을 하고 운영을 하자고 이렇게 제안을 해왔는데 우리 과학원에서도 같이하실 거죠?
특히 용역 같은 경우는 반드시 이제 같이 해야 된다고 판단이 되고요.
저도 올해 초에 강진군 건설과장하고 우리 간부들하고 강진군 농어촌공사 지사장실을 방문해서 올해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 일시적으로 수문을 개방하면 어업인들의 피해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통보를 하고 그다음에 조금씩 조금씩 배수를 좀 해주라 하고 저희들이 직접 지사장하고 또 면담을 했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강진 같은 경우는 비가 많이 안 올 때도 지금 수문 개방을 불시에 해버리기 때문에 특히 김 양식 어가에서는 굉장히 피해를 많이 각 가구당 쉽게는 한 3000∼4000원부터 그 이상으로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지금 제가 알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부분을 조금 우리 과학원에서도 신경을 써가지고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장흥댐 건설 때문에 강진만 패류 감소 피해가 나왔다고 우리가 지금 2018년에 지금 해양수산부, 수자원공사, 강진군, 전라남도 해양과학원의 기관 대표를 위원으로 하는 실무협의회가 구성이 됐고 거기서 용역을 발주해서 2022년 11월에 용역 결과가 나왔는데 용역 결과에 따르면 강진만의 장흥댐 건설로 인한 담수 유입량 감소 그다음에 고염분화의 지속 오염뻘층 형성 등 패류 서식지 황폐화로 인해 70% 패류가 감소했다고 나왔는데 강진군에서는 감소 피해액 산출하고 보상에 대한 용역을 지금 하자고 하는데 수자원공사에서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수산과학원도 아까 말씀드린 실무협의회의 한 축이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강진군하고 협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들이 지금 적극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차후에 좀 내용을 다시 정리해서 저한테 피드백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좀 잠깐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저기 수산생물 질병 관리, 방역 관리 중에서 흰다리새우 같은 경우에 올해 제가 몇 년 전에 아마 연구사한테 제가 말씀을 들었었는데 그때로부터 약 한 5년 이후면 흰다리새우에 바이러스 감염이 시작될 것이다. 그러면 흰다리새우에 양식이 굉장히 어려움이 느껴질 걸로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한 지금 한 7∼8년 지났나 그런데 굉장히 지금 흰다리새우에 대한 바이러스 감염이 심하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많이 그렇게 감염이 됐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 그다음에 대체 품종으로는 흰다리새우 말고 양식할 수 있는 대체 품종은 혹시 있는지 거기에 대한 우리 원장님의 생각은 어떤지.
그래도 아직까지는 흰다리새우 올해는 예년에 비해서 저희가 지금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그렇게 큰 폐사가 안 이루어졌고요. 저희들이 지금 사전에 진단 키트를 개발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곧 그것도 지금 양식 어가에 보급해서 자체적으로 질병에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문제는 저희가 보더라도 주위에 신안 이쪽에 새우 양식을 많이 하니까 약 한 60%를 차지하니까 보면 갈수록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아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농가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오기 때문에 이쯤 해서 새우 양식 흰다리새우 말고 다른 품종으로 대체할 수 있는 걸 우리가 좀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냐. 종자 생산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그러면 위원장님 말씀대로 그쪽 흰다리새우 양식 어가들하고 한번 간담회를 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 건가 한번 저희가 한번 그 현장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특히 올해 고수온 때문에 그랬는지 모르지만 양식 어가들이 사실은 초토화됐지 않습니까?
소득에 관해서 그다음에 소비, 질병 그다음에 과잉 생산 이런 것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과학원에서 좀 많이 노력을 하셔서 이런 부분들이 감소돼서 소득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좀 많이 연구에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현재 새우 양식이 어가들 소득이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워낙 지금 대량으로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완도도 마찬가지고 신안 이쪽으로 신안이나 지금 무안 쪽으로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무튼 금방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좀 더 관심을 갖고 현장의 어려운 점이라든가 앞으로 어떻게 좀 개선을 해야 될 것인가도 집중적으로 한번 같이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한번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수산물 안전성 조사에서 아까 김회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관해서 사실은 지금 다 잊혀지다시피 했거든요.
그게 지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어패류의 안전을 한 70∼80%가 국민들이 여론조사를 하면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많이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수산물 세슘이나 이런 방사능 중금속 이런 부분들이 검출이 안 된다 하더라도…….
향후에, 예, 그렇습니다.
추세가 제가 보면 지금은 안전성이 검출이 안 된다 하더라도 5년, 10년, 20년 후에는 저는 반드시 검출이 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누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추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학원에서 깊이 있게 좀 검토가 되고 그 자료를 축적,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갖는데 우리 과학원에서는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
그러니까 방금 존경하는 우리 김문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저희들이 심도 있게 한번 자료를 챙기겠습니다.
그 부분은 전반적인 것은 해양수산부에서 큰 바다를 지금 계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수산물이라든가 양식 분야에 대해서만 하고 있기 때문에 자료를 좀 더 저희들이 좀 확보해서 같이 이렇게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꼭 우리 양식이나 이런 쪽보다도 해조류에 관한 중금속에 대한 검출 빈도가 어떤지, 안전성은 전부 있다고 보죠. 그런데 그 안전성에 변화가 올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기준치가 0.1μg이라면 0.001에서 또 다음에 5년 뒤에는 0.002 이렇게 자꾸 올라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서…….
수치 변화를 저희들이 계속 모니터링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걸 모니터링해서 잘 갖고 대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이제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집중적으로 말씀 나오시는 게 아마 자원 확대 그거는 어민 소득하고 직결된다.
그래서 예산을 좀 확대해서 자원 확대에 방류를 해서 어민 소득에 좀 직결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달라는 것 그다음에 R&D 예산을 확보해서 기본적인 앞으로 미래 수산업에 대응해 달라는 두 가지 아마 뜻이 가장 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예산 아니겠습니까?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자원 확보 그다음에 R&D 예산 축적해서 우리 미래 전남 수산을 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정말 잘 추진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하셔서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하게 작성을 하셔서 일주일 이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를 종료합니다.
다음 감사는 오후 2시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 50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활력 넘치는 전남 어촌 건설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박영채 수산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해양수산국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발언해 주시고, 다른 간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해양수산국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5일
<해양수산국>
국장 박영채
해운항만과장 김현미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수산유통가공과장 강석운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장 권장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하여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후반기 위원회 구성 이후 연일 해양수산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 금년 한 해 추진했던 해양수산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여름은 고수온으로 양식 수산물 피해가 발생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해양수산국은 활력 넘치는 전남 어촌 건설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적극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현미 해운항만과장입니다. (인사)
박태건 섬해양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전창우 친환경수산과장입니다. (인사)
강석운 수산유통가공과장입니다. (인사)
권장주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 해양수산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업무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부터 4페이지 예산 규모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마른김 수급 조절을 위한 전용 물류단지 2개소, 국비 6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6페이지, 수산물 판로 확대와 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여름철 재해대응 예비비 10억 원을 긴급 투입해서 산지적체 전복, 우럭 200톤을 조기 출하하였습니다. 공무원노조, 전복산업연합회와 전복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전복 27톤을 출하하였습니다.
7페이지,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목포 삽진항, 보성 율포항, 신안 생낌항의 국가어항 예비 대상항 신규 지정으로 어업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박람회장 기반 조성, 콘텐츠 발굴, 교통·숙박 대책 마련 등 성공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책자에는 없습니다만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세계 김밥 페스티벌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해 21만여 명이 방문, 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올해 9월까지 김 수출액도 2억 7000만 불로 지난해에 비해 42%가 증가하였습니다. 앞으로 김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아쉬운 점입니다.
여름철 고수온으로 932억 원의 양식 수산물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추석 전 1차 재난지원금 25억 원을 59어가에 긴급 지원하였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도 연내에 지급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넙치, 우럭 등 주요 양식품종 복구 단가 인상도 지속 건의하겠습니다.
11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페이지, 해운항만과 소관입니다.
15페이지, 어촌 특화개발 및 정주 여건 개선입니다. 어촌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일반농산어촌 사업이 2025년도 공모에 3개소가 선정되어 149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국가주요어업유산인 홍어잡이는 어업유산 복합 문화센터를 조성 중에 있고, 돌미역은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기금 활용 빈집 재생사업은 2025년도 공모에 완도군이 선정되었습니다.
16페이지, 체계적인 해양공간 관리 및 연안 정비를 위해 해양공간 적합성 협의 추진과 연안 정비사업 신규 지정 6개소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계속지구 15개소는 호안정비, 양빈 등 공사 추진 중입니다.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물 설치와 개보수를 추진하였습니다.
17페이지, 섬 지역 해상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섬 주민 여객선 운임 4개 사업에 169억 원을 지원하였고, 생필품 해상운송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9억 4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을 위해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페이지, 해양폐기물 관리 강화입니다. 해양폐기물 수거 확대를 위해서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매로 해양쓰레기 2만 5000톤을 수거하였고, 육상·선상 집하장 등 해양쓰레기 집하장 30개소를 준공하였습니다. 앞으로 해양쓰레기 처리 사업 국비 확대와 지원율 상향을 건의해서 반영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9페이지, 연안 어장 환경개선과 수산부산물 자원화를 위해 양식어장 정화사업과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패각 운반·처리비, 굴 껍데기 전처리 시설 등에 13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환경정화선 운영으로 해양쓰레기 520톤도 수거하였습니다. 앞으로 노후된 환경정화선 대체 건조를 위해 국비 예산 확보에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20페이지, 해양·수산 전문인력 및 우수 어업인 육성입니다. 우수 어업인 육성을 위해 수산정책자금 이자 차액 3억 원을 지원하였고 수산업경영인 국내외 선진지 견학과 연합회 도대회 개최 지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2025년도 수산업경영인연합회 전국대회의 기본계획을 12월까지 수립하겠습니다.
21페이지, 수산계 고교와 항만물류 인재 양성을 위해 실습장비, 급식비 등 9억 원을 지원하였고, 수산경영 대학은 2개 프로그램에 2억 7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항만물류고 취업 지원과 순천대 글로벌 물류 인재 양성을 위해 2억 3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현장 맞춤형 수업을 발굴하고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22페이지, 미래 항만 인프라 선제적 확충입니다. 완도항 등 6개소에 325억 원을 투입해서 지역 수요 맞춤형 항만으로 건설하고 항만 유지보수를 위해 68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항만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시설을 보강하겠습니다.
23페이지, 여수광양항을 스마트·자동화 항만으로 구축하기 위해 항만 자동화 테스트 베드 구축에 816억 원, 광양항 율촌융복합물류단지 항만 재개발 사업에 33억 원, 24페이지, 광양항 북측 배후단지 개발에 9억 원 등 국비를 확보하여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광양항∼율촌산단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에 예타 신청해서 통과되도록 철저히 대응하겠습니다.
25페이지, 목포항을 서남권 핵심산업 지원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항 대체 진입도로 건설 43억 원, 내항 여객선 부두 건설 40억 원, 대반동 수제선 정비 37억 원 등 국비를 확보하여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26페이지, 배후부지 진입도로, 투기장 환경 개선사업, 어업지도선 부두 확장 등 사업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페이지, 섬해양정책과 소관입니다.
29페이지, 섬 기반 구축입니다.
먼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지원입니다. 주 행사장인 진모지구는 부지 평탄화와 배수로 공사를 11월까지 완공하겠습니다. 교통·숙박 분야는 항공, 기차, 시외버스를 증편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임시주차장과 캠핑장도 조성 중에 있습니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여 섬의 가치와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30페이지, 주민 참여형 섬 가꾸기 사업입니다. 개소당 100억 원 규모인 K-관광섬 육성사업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기반시설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가고 싶은 섬 24개소는 관광기반시설 구축 후 10개 섬을 개방하고 14개 섬은 기반시설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또한 주민참여형 섬 특화사업에 49억 원을 투입해서 섬 지역 주민들의 소득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31페이지, 섬 지역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섬 종합개발에 655억 원을 투입하여 준공 10개소, 공사 중 129개소, 45개소는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섬마을 LPG시설 사업은 30억 원을 지원하여 준공 20개소, 공사 중 1개소, 7개소는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부진 시군 현장 점검과 사업 추진 독려로 섬 지역 생활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32페이지, 활력이 넘치는 어촌 조성입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3년 사업 17개소에 대해 유형별 기본계획 심의·고시 및 시행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2024년 사업 11개소는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 및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2025년 공모 대상 43개소에 대해 유형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전문가 자문 등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33페이지, 지방어항 건설 및 유지관리를 위해 지방어항 건설 도 시행 4개소는 설계 중에 있으며, 시군 시행 10개소는 공사 중 7개소, 설계 중 3개소입니다. 어항 보수보강은 준공 3개소, 공사 중 8개소입니다. 앞으로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및 견실시공을 위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34페이지, 어촌뉴딜300사업은 총 98개소 중 준공 52개소, 공사 중 41개소, 실시설계 5개소입니다. 앞으로 추진 중인 46개소 사후 조기 마무리와 시설물 유지관리 및 소득 증대 사업 사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35페이지, 어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사무장 채용 지원, 체험휴양마을 고도화를 지원하여 어촌 지역 소득 증대와 특화마을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6페이지, 해양관광·레저 기반 구축 및 활성화입니다. 먼저 해양관광·휴양 인프라 조성은 해양관광자원 시설은 비봉 해양관광 통합네트워크, 무안 갯벌 탐방다리 등 2개소는 공사 중이며, 뻘배꼬막테마로드, 까막섬 상록수림 수상교 등 5개소는 설계 중에 있습니다. 해양치유지구는 타당성 용역을 추진 중이며 편의시설도 확충하고 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은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2025년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37페이지, 해양레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여수 웅천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은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되었고, 목포 요트 마리나 시설은 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보성 율포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은 공사 착공하여 2026년 준공 예정입니다. 또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으로 올여름 63만 명이 방문하는 동안 인명사고 제로화를 달성하였습니다.
38페이지, 전남의 섬 홍보 및 여행 활성화입니다. 섬코디네이터 양성 및 활동 지원을 위해 섬 주민을 섬코디네이터로 양성하기 위한 설명회, 과정별 맞춤형 교육, 섬별 홍보영상 제작, 섬 안내 활동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39페이지,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는 25개국 100여 명이 신안 도초·비금 등 12개 섬에 참여하여 섬의 생태와 갯벌 등을 체험하고 전남 섬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0페이지, 섬 홍보 채널 다양화를 위해 about 전남 섬, 웹진 시옷 발간 등 섬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지면, 옥외광고를 통해 섬 홍보 채널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통해 5개 섬에 540명이 방문하였습니다. 전남 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41페이지, 친환경수산과 소관입니다.
43페이지, 경쟁력 있는 양식산업 육성을 위해 신안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사업은 건축설계 용역을 연내 마무리하고 스마트 김 종자배양시설은 10월 착공하였습니다. 기계화·자동화를 위한 선별기, 양식장 관리기 등 430대를 보급 완료하였고, 김 육상채묘시설, 사료급이기 자동화 시스템은 공사 중에 있습니다. 시설 현대화 자금 31억 원을 재배정하고 물김 채취망 3만 개를 제작·보급하였습니다.
44페이지, 안전한 양식수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신규 김 활성처리제는 연구·교습어장을 확보하여 현장 적용 실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류 백신 및 면역증강제 공급과 2차 오염 방지를 위해 폐사체 처리기를 신속 지원하였습니다. 지속 가능한 수산물 저변 확대를 위해 MSC, AS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 인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5페이지, 김 양식장 확대 개발입니다.
신규 김 양식장 1658㏊를 어장이용개발계획에 반영하였고, 연구·교섭어장 3500㏊와 1000㏊의 외해 시험 양식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면허 총량제, 양식품종 변경 허용, 공공형 임대사업 등 면허 제도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46페이지, 고소득 양식수산물 전략품종 육성입니다. 미래 양식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수산종자 연구센터와 친환경 새우 연구·생산시설의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지역 특화품종인 꼬막 종자 살포 양식시설을 조성하고 새우 양식장 유용 미생물을 공급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역 특화품종, 유망 양식품종 생산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47페이지, 기후변화 대응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 관리입니다. 조류 소통 등 물길을 트는 어장 재배치를 추진하기 위해 185건, 7540㏊를 어장이용개발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고수온과 적조 대비 양식장 실태 점검, 적절 모의훈련과 고수온 대응 장비를 지원하였고 고수온 피해 양식어가에 1차 재난지원금 25억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고수온 피해 2차 복구 계획을 수립해서 11월 말까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48페이지, 수산자원 조성입니다.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연근해 어선 감척사업 대상 어선 52척을 확정하고 폐업 지원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와 생분해성 어구를 보급하였습니다. 어업 선진화를 위해 연안 자원조사, TAC 참여 어선 규제 완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여 TAC 제도가 체계적으로 관리되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49페이지,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6개소의 서식·산란장을 조성 중이며 수산 종자 1845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인공어초 712개를 제작하여 투하 중에 있습니다. 공동체 육성사업과 사무장 채용을 지원하였습니다.
50페이지, 내수면 어업 활성화입니다. 외래어종 퇴치 사업을 위해 블루길, 베스 등 생태계 교란종 75톤을 수매 완료하였습니다. 뱀장어 양식장에 히트펌프 4대를 보급 중에 있습니다. 내륙어촌 재생사업은 12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스마트 양식장은 11월 중 해수부 사업계획 승인 후 12월 말까지 사업을 준공하겠습니다. 앞으로 내수면 어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내수면 신규 사업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촌 소득안전망 확보입니다.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기본형 직불금은 지급 대상자를 선정 완료하였으며 11월까지 지급하겠습니다. 선택형 직불금은 대상자 선정 및 이행 점검 후 지급하겠습니다. 앞으로 지급 대상과 품종 확대, 자격 요건 완화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어업경영 안정을 위해 인양기, 부잔교 등 기반시설 94개소를 준공하고 청년 근해어선 임대사업 업무협약을 완료하였습니다. 수산정책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서 재난지원금보다, 보험금이 재난지원금보다 적은 경우 차액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3페이지, 안전사고 예방관리 강화입니다.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대비 긴급 대응 모의훈련, 어선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연근해 어선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개정하였습니다.
55페이지, 수산유통가공과 소관입니다.
57페이지, 수산식품산업 육성입니다.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기초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공장동, 연구동의 기초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는 5개소가 운영 중이며 식자재 납품, 수산식품 간편식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58페이지, 수산 가공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른김 가공시설 30개소, 수산식품 가공설비 9개소를 준공하였습니다. 산지 가공시설 9개소, 에너지 절감장비 3개소, HACCP 시설 1개소는 공사 중에 있습니다. 고흥 마른김 가공용수 공동 배출시설은 실시설계, 인허가를 완료하고 완료 후 착공하였습니다. 앞으로 가공기업 위생·안전시설 현대화를 통한 수산식품 품질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9페이지, 수산식품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입니다.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54개 업체를 지원하였습니다. 수출기업 4개 업체에 상품 개발 등 수출 지원을 하였습니다. 전복 어묵 제품 개발 등 학교 급식 납품으로 전복 판로를 확대하였습니다.
60페이지, 수산물 유통·공급체계 개선입니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위판장 구축을 위해 청정 위판장 2개소 중 여수수협 위판장은 준공하였고 거문도수협 위판장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노후 위판장을 좋은 친환경 구조로 리모델링하는 위판장 현대화 3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1페이지, 수산물 저장·유통 기반 확충을 위해 수산물 저온저장시설 204개소를 구축 중이며 유통물류센터 3개소와 수산물 직매장 2개소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62페이지, 안전한 수산물 생산·관리 강화입니다. 생산 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고 오염이 우려되는 생산해역을 선제적으로 안전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통 단계 수산물 원산지 단속과 안전성 점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3페이지,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및 수출경쟁력 강화입니다.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입니다.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대도시권 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수산물 긴급 소비 촉진,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과 외식·단체 급식 메뉴를 개발하였습니다.
64페이지, 수산식품 맞춤형 마케팅 및 수출 경쟁력 강화입니다. 수출 지원 7개 수혜 기업을 선정하여 해외 마케팅 등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하였습니다. 5개 기업을 선정하여 수산식품 전시 및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였습니다.
65페이지, 천일염의 효율적인 생산 및 브랜드 가치 제고입니다. 천일염 생산 자동화 및 위생 관리를 위해 천일염 생산 자동화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자동화 장비 71대를 보급 완료하고 106대는 보급 중에 있습니다.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염전 바닥재 14㏊, 천일염 포장재 110만 개를 지원하였습니다. 신안군 천일염 종합유통센터를 개관하여 천일염의 수급 조절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66페이지, 천일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천일염 박람회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수출용 제품 개발, 수출 마케팅 제품 지원을 하였습니다.
67페이지, 해양바이오기업 바이오산업 육성입니다. 해조류 바이오 스마트팩토리는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을 완료하였고 해조류 바이오 활성소재 생산시설은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해조류 소재 생산 플랫폼 구축 및 기업 지원 등 해양헬스케어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9페이지, 해양생태계보존추진단 소관입니다.
71페이지, 전남 갯벌의 미래가치 창출입니다.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갯벌의 탄소 흡수력 증진을 위해 염생식물을 식재하고 갯벌 복원을 위해 폐노둣길 제거, 염생식물 식재, 탐방로 등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해양보호구역 관리를 위해 생태 체험 프로그램과 보호구역 안내판 설치,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72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갯벌의 국가사업 추진입니다.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예타 조사 요구서 사업 내용을 보완 중에 있으며, 신안·무안권역은 기본계획 수립 및 예타 조사 신청을 위한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은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73페이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체계적 대응입니다. 해수 감시를 위해 주요 해역 검사 정점 확대와 연속 감시 장비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생산 수산물 1141건, 유통 수산물 512건을 검사를 실시하고 도내 18개 산지 위판장을 매일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여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75페이지,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77페이지,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사업입니다. 2030년까지 3456억 원을 투입하여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에서 여수 율촌 일반산단을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운송거리 단축을 통해 물류비를 절감하여 항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2026년 예타 사업으로 신청하여 선정되도록 대응하겠습니다.
78페이지, AI 수산양식 테스트 베드 구축입니다. 2028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하여 노르웨이 양식 기술을 도입한 한국형 해상 스마트양식 테스트 베드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9페이지,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 사업입니다. 지역의 해양자원과 고유 인프라를 활용하여 글로벌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개소당 2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연말부터 진행되는 공모에 우리 도가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겠습니다.
80페이지, 남해안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입니다. 현재 해수부에서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방안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 도 해상 연계 교통망 구축 사업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81페이지, 여수세계박람회 공공개발 추진입니다. 박람회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2025년까지 추진 중에 있어 국제해양레저 복합센터 건립, 랜드마크 조성 등 우리 도 사후 활용 계획이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하고 정부 선투자금 상환 유예 및 2030년부터 10년간 분할 상환을 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님과 공동 대응하겠습니다.
82페이지, 해양수산 분야 자연재해 예방 대응입니다. 고수온, 적조,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241억 원을 지원하여 액화산소, 산소발생기 등 대응장비를 구축하고 양식생물 조기 출하로 양식 밀도 조절 등 양식장 관리를 강화하였으나 고수온으로 932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고수온 피해 어가에는 추석 전 제1차 재난지원금 25억 원을 지급하였고 연내 2차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원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3페이지, 미래 해양수산 혁신사업 추진입니다. 국립 김산업 진흥원 건립과 대규모 마른김 물류단지 2개소를 조성하고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의 연내 예타 통과를 위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양식기자재 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도 해양수산업을 이끌어나갈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85페이지부터 2024년 과별 예산입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박영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49페이지입니다. 해양환경정화선 운영현황에 대해서 몇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정화선 1척은 매우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양경찰서에서 방제선을 운영 중이기는 하지만 우리와 조직이 다르기 때문에 도민들의 민원이 있을 경우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그리고 추가 구매를 검토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저도 위원님 의견에 공감하고요. 저희들도 도 정화선 1척과 시군 정화선이 4척이 있습니다. 총 전남도에, 우리 도내에 5척의 정화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이 노후돼서 좀 경제성이 맞지 않아서 저희들이 내년부터 대체건조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신식 현대화된 정화선을 건조해서 저희들이 해양쓰레기 수거라든가 침적쓰레기를 앞으로 처리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맹년에 배를 구입할 그럴…….
건조할 계획입니다.
건조, 예.
저희들이 당초 10월에 해수부 장관 방문했을 때도 건의했고요. 장관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정화선 같은 경우는 충분히 필요성을 공감했고요. 저희들 적극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계획으로 해서…….
건조하면 몇 년쯤 걸립니까?
건조하게 되면 저희들이 설계하고 어쩌고 하면 근 3년 정도 걸립니다.
3년이요.
그럼 현재 지금 우리 914호가 지금 125톤인데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수거하려면 아직 125톤이면 적지 않습니까?
일단 저희들은 좀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200톤 규모로 저희들은 건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방제선을 운영하는 것은 해양경찰의 경우 약 30년 정도면 함정을 퇴역시키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우리 전남 914호도 노후화로 인해서 운영이 불가한 상황이 갑자기 닥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박을 면밀히 살펴서 전남이 해양환경 정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요. 45페이지입니다. 김 양식 확대 개발인데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보면 김 양식 신규 개발을 1658㏊ 이용개발계획이라고 해놨는데 이건 지역이 어디 어디입니까?
저희들이 여수, 고흥, 장흥, 해남, 무안, 함평, 완도, 진도, 신안입니다.
그중에 김이 제일 많이 나는 지역이 어디죠?
진도, 고흥 그렇습니다.
진도, 고흥이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71페이지요. 71페이지, 살아 숨쉬는 전남 갯벌 미래가치 창출 해 가지고 보성 벌교 보니까 염생식물 식재·관리, 탐방로 등 실시설계가 있던데 이건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위치 말씀하십니까?
예. 저는 보성 벌교인데 장암에서…….
장양항 그 일원 부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양항이요?
이게 벌교읍에서 장도로 가는 게 아니고요?
이게 언제나 착공이 가능한 거예요? 아직 시작은 안 했죠?
저희들이 금년부터 2026년까지 염생식물을 식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년에 시작해서 2026년에 마무리되니까 본격적으로는 내년도, 내후년으로 이렇게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남해안 해양 레저 관광벨트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이건 어디서 어디까지를 말하는 겁니까?
저희들이 우리 전남 그다음에 경남, 부산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전남에서 시작해서…….
이게 구체적인 무슨 계획이 나왔습니까?
지금 해양수산부에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거 언제 할지는 모르겠구먼, 그러면.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은 우리 도에서 발굴한 사업이 최대한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런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우리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자세히 그림을 그려서 설명을 해 주면 좋으실 것 같아.
그렇잖아요. 이게 지금 전남에서 경남, 부산까지인데 남해안 해양 레저 관광벨트 조성 그러면 정말 듣기는 좋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렇게 굵게만 얘기하면…….
그리고 아까 46페이지요. 벌교 꼬막 자원회복을 위한 예산 확대 및 2025년 공모 대응 철저, 시장성을 고려한 지역 특산품종, 유망 양식품종 생산 지원 확대 이거는 무슨 얘기입니까?
저희들이 전에도 7월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꼬막에 대해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라든가 내년도 예산 증액하고요. 그리고 또 저희들이 신규 사업을 발굴해서 꼬막의 생산량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규 품종을 개발한다고요?
아니 아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꼭 그 사업…….
신규 사업?
신규 사업이면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저희들이 중간육성장이라든가 이렇게 추진하고 있거든요.
도에서요?
예, 종자를 가져와 가지고 어느 정도 키워서 방류할 수 있는 사업이라든가 그런 사업을 좀 더 확대할 계획이고요. 방류라든가, 방류는 솔직히 저희들이 계속 방류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꼬막에 대해서는 효과를 못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꼬막은 지금 참꼬막을 얘기한 거예요, 아니면 새꼬막을 얘기한 거예요?
참꼬막이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해서 좀 확대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참꼬막, 새꼬막 할 것 없이 거의 지금 전멸입니다. 전멸이고 새꼬막 같은 경우는 이게 살포하면 당해 연도에 다 이렇게 채취를 했는데 지금은 2년이 지나도 꼬막이 성장을 하면 크지를 않아 가지고 지금 채취를 못 한답니다. 현재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무튼 지금 국장님 생각대로 열심히 잘 해서 좋은 성과를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방금 소개를 못 드린 분을 우리 위원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곡성의 진호건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질의에 앞서서 4시 40분에 사실은 저희들이 회의를 마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분당 이번만큼은 10분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시간 좀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박영채 국장님은 운전하시죠? 간단하게 빨리빨리 대답을…….
그럼 만일에 도로에 토사가 밀려 쌓여 있으면 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육지는 돌아서 가지겠죠?
바다는 어떻겠어요, 예를 들어서?
다름이 아니고 우리가 어업인들이 보면 조업하고 양식업을 많이 해요. 그러는데 물이 들어올 때 밀물 때는 나가요. 나가는데 들어올 때는 한참 기다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다릴 때가 많아요. 왜냐하면 어항 쪽에 토사가 쌓여 있기 때문에 배가 못 들어가요. 참 어려운 점이 많이 있겠죠?
그럼 페이지 17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퇴적 예방시설 사업 현황을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감사 자료 한번 보세요.
금년도에 8개 시군 8개소가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네요?
그런데 장흥이 완료가 됐고 또 4군데가 공사 중이고 3군데가 지금 설계 중인데 왜 이렇게 사업이 지연이 되고 늦습니까?
지금 퇴적토를 처리하려면 투기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투기장을 하게 되면 대부분 우리 인근 주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무안 도리포 같은 경우도 그런 일이 발생했지만 저희들이 설득하고 해서 어느 정도 동의가 돼서 어느 정도 정리가 돼서 사업을 착공하려고 보니 또 김 양식 시기가 돼서 좀 이렇게 김 양식 시기 이후에 공사를 추진해 달라는 민원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런, 이 퇴적토 준설 사업은 상당히 사업하기가 어려워요. 아까 방금 우리 국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첫째,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예산이 많이 있으면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지자체가 자부담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아요?
제가 그때 최정기 국장님 계실 때 지금 여수 부시장으로 가셨죠?
그런데 2018년도부터 비율이 50 대 50, 50%, 50%였는데 도비, 군비 그런데 그 후로 2019년부터 3 대 7, 자부담을 시군비가 바로 30% 그 변경된 사유를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왜 그렇게 시군 부담을 많이 높였어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부서하고 협의하다 보니 이렇게 기준 조정이 됐습니다. 저희들이 도비가 확대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작년에 업무보고 때 내가 그 지적을 했거든요. 도비를 증액해서 일단은 군비 부담을 낮춰주자. 그러기 위해서는 국비 요청을 좀 해야 되지 않느냐. 분명히 그랬거든요. 국비가 지금 없잖아요. 순수 도비하고 군비를 매칭을 하다 보니까 사업비는, 민원은 많이 있고 사업하기는 어렵고 예를 들어서 돈을 많이 주면 바로 끝내요. 돈이 없기 때문에 이런 민원 해결을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민들의 입장은 솔직히 말해서 지금 어업이 너무나 어렵잖아요. 그러면 아까 분명히 차 이야기를 내가 비유로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바쁠 때 토사를 얼른 치워주면 되는데 안 치워주니까 돌아가는데 이 배는 돌아갈 장소도 없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물이 빠지길, 물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 어려운 고통을 우리가 해결하려면 도비라도 좀 증액을 하든지 해 가지고 자부담 비율을 일단은 군비 자부담 비율을 빨리 해결할 수가 있어요.
우리 군도 상당히 솔직히 말해서 지자체가 어렵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 사업이 지연되고 늦어지는 거예요. 민원이 어떻고 장소가 그런 것보다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요. 그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께서 실질적으로 보면 내년에라도 어떻게 자부담 비율을 좀 낮춰서 과거처럼 50 대 50으로 하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갖고 계셔야 되는데 우리…….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더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그 노력은요. 제가 한번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최정기 국장님도 국비 지원 요청하겠습니다, 증액해 가지고 자부담 비율을 좀 낮춰주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가 없어요. 그런데 그러지 마시고 오늘 사무감사 기간 아닙니까? 최대한 노력한다고 하지 말고 “책임 한번 지겠습니다, 50 대 50으로 한번 하겠습니다”, 몇억 아닙니까? 몇억 안 들어요?
제가 요구 내역을 보니까 2억을 올려놨더라고. 그렇죠?
해마다 6억씩이야, 거의. 그런데 내년 예산 내가 요구 내역서를 딱 보니까 2억 올려 가지고 8억 딱 되더라고.
조금만 더 올리면 50 대 50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한번 그렇게 해결하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해결하겠습니다.” 한번 해 보세요.
최대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어려운 배를 타고 다니면 그 호소를 많이 합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이 늦어진 것도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중요한 문제로 245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일본 오염수가 방류된 지가 한 2년 6개월, 이제 보니까 1년 2개월 정도 되더라고요. 작년 2023년 8월 24일에 방류가 됐죠?
그런데 국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국민들도 모르시는 분은, 알 분은 알지만 250일이 되면 남해 쪽에 유입이 됩니까, 그 방류수가? 250일이면 거의 남해 쪽으로 흐르고 한 1년, 2년이 지나면 동해 전체 바다가 방류수가 흘러 유입이 된다. 그게 과학적으로 나오고 해류, 해수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3년 후면 어디까지, 우리 여기 서해 쪽으로는 어느 정도 몇 년이 걸려야지 유입이 됩니까?
저희들이 방류 후 2년 되면 제주도 해역에 도달하고요. 그다음에 한 4∼5년 되면 본격 유입돼서 우리 국내 전체가 영향권에 접어들게 됩니다.
국내 전체요?
우리 바다 동해, 남해.
전체적으로 유입이 됩니까?
그러니까 도달한다 이 말이지…….
도달이 그러니까 도달한다?
도달하면 암만해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오더라도 저희들은 우리 해양과학기술원 모니터링에 의하면 저희들이…….
가만 이거 중요한 거니까 이거 좀 이해하십시오, 오늘은 오염수 문제라.
기준치의 17만 분의 1 정도가 도달하는 걸로 지금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우리 자연상에 있는 우리 삼중수소…….
그러면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걱정된 것이 뭐냐 하면 전남도가 지금 61개 해역 그리고 양식장이 6515곳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위판장이 18곳 그런데 그것을 관리하고 방사선 검사를 하는 데는 수품원하고 솔직히 말해서 어디 민간업체지 않습니까? 그 방대한 해역을 어떻게 그 사람들 관리하고 방사선 검사를 하는지 그게 궁금해요. 왜냐하면 그러한 방대한 해역을 방사선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장비도 있어야 되고 인원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좀 운영하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한번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우리 위판장 같은 경우는 매일 위판 전에 검사를 하고 있고요, 18개 위판장에 대해서는. 그다음에 61개 정점에 대해서는…….
해수 감시 같은 경우는 자동으로, 그 기계에 의해서 자동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데를 한 번씩, 이게 국장님은 한 번씩 현장 한 번씩 가보고 그래요, 어째요?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데 한번 가보세요. 그 방대한 지역을 정말 수품원 거기하고 민간업체들이 과연 정확하게 검사를 할 수 있는가 참 염려가 돼서 그래요.
아무튼 우리 김문수 위원장님이 또 시간 됐다고 땡 하기 전에 아무튼 간에 이 방사선 검사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확대 강화를 해서 우리 전남 수산물이 혹시라도 문제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안심하게 수산물을 사 먹을 수 있도록 소비자가, 좀 세밀하게 조사도 하고 관리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일반 농산어촌개발 2025년도 공모사업에 3개소가 선정됐네요.
예, 그렇습니다.
최근 3년간 결과가 지금 16개소인가요?
15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니까…….
13개소요. 여기에 보니까는 여수는 하나도 없네요, 본의 아니게. 그런데 사실 그렇습니다. 물론 여기에 선정돼 있는 지역이 이렇다 저렇다가 아니고 사실 혹시 우리 전남문화유산인 무형문화재 거문도 뱃노래 들어보셨어요?
잘 아시죠?
그런데 우리 거문도 뱃노래 같은 경우에는 국가 주요 어업 유산이지 않습니까?
고기 잡으러 갈 때나 올 때나 부르던 우리 노동요인데 이게 사실 여기에 딱 안성맞춤이에요, 문화유산에. 근데 이런 것도 사실 거문도가 빠져 있다는 것도 의아스럽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초도 혹시 아시죠? 초도도 아시죠?
거기에는 술비소리라고 아십니까, 혹시? 못 들어보셨죠?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술비소리는 이것도 노동요인데 사실 울릉도를 1800년대에 개척했던 사람들이 우리 전라남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주축이 이 초도 사람들이에요. 거기에는 가면 비석도 있고 아니 이정표도 있고 그래요. 거기에서 고기를 잡아 오고 거기에서 나무를 베어서 집을 짓고 이렇게 왔답니다.
그래서 그러한 술비소리라는 전통 이렇게 노동요가 전해지고 오고 있어요. 그런데 이러한 두 곳을 빼놓고 물론 다른 지역이 뭐 다 이유가 있겠죠.
선정되지 않았다는 것은 참 의아스럽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다음에 공모할 때는 심도 있는, 깊이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드시 신청해서, 신청하라고 하겠습니다.
꼭 그 과정이 되도록…….
신청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그쪽이 아니었지만 항상 거문도 뱃노래 소리를 많이 들었던 사람으로서 우리 국장님도 당연히 많이 들었겠죠.
그런 것을 갖다가 어업 유산을 우리가 보존해야 하고 계승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가장 여수에 또 이슈가 되고 있는 2026년 세계섬박람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예산 지원 계획을 잘 아시고 계시죠?
예,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248억입니다. 그런데 이것 갖고는 턱없이 부족하겠죠. 그런데 최근에 여수시가 300억을 예산서를 올리면서 여수시에서 200억을 드릴 테니 도비 100억만 도와달라고 왔죠?
428억이 건의 들어왔고요, 그중에 128억을 도비로 지원해주라고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여수시가 200억 넘게…….
300억 대겠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긍정적으로 저희들은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러면 예산실에서 반영했습니까?
일단은 여수시에서 건의한 액수는 저희들이 반영했습니다. 내년도 필요한 도비에 대해서 반영해놨습니다.
예산실하고 협의 안 했습니까?
반영하기로요?
그러면 정말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세계섬박람회 관련해서 무인도서가 있습니다. 그 관광 자원화 및 개발 계획 같은 거 혹시 있습니까?
지금 일단은 없고요. 저희들이 그 관련해서 해양관광자원개발 사업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여수시하고 협의해서 반영토록 하고요.
백도 아시죠?
알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역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사실 우리 여수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 백도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입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박람회 기간이라도 거기를 입도해서 이렇게 관람할 수 있게끔 혹시 관리공단 측과 협의할 사항이…….
그 부분은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아, 하고 있어요?
그 기간 동안 2개월 동안 저희들이 입도할 수 있도록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국장님 무지하게 열심히 하신 것 같습니다. 잘하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그리고요. 가장 또 최근에 이슈가 됐던 건 김 양식 산업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양식 면허지가 사실 올해 어찌 됐든 간에 이렇게 처분이 됐지 않습니까, 각 지역별로? 처분 내용이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정상 양식 면허는 1658㏊에 대해서 여수시 493㏊, 고흥 190㏊, 장흥 20㏊, 해남 40㏊, 무안 107㏊, 함평 58㏊, 완도 245㏊, 진도 125㏊, 신안 380㏊ 총 1658㏊를 처분했습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그렇게 처분했는데 문제는 이것도 하나의 공모 형식을 거쳐서 신청을 받아서 이거 처음에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수가 1600㏊를 신청을 했고 나머지 시군들은 어쨌든 요구사항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공모사업에는 기간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기간 안에 신청을 하지 않으면 그다음 연도에 신청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수시가 많이 신청해서 어쨌든 해수부까지 올라가서 승인이 났습니다. 근데 그거를 무효화 처리하고 도청이 말이야 그러한 모든 것을 절차라는 것이 있는데 다시 추가 공모를 한다? 확정이 돼 있는데도? 그것은 하나의 다른 시군에 특혜를 주기 위한 하나의 되지 않는 그런 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간에 이제 확정이 됐으니까 다시는 이러한 것을 행정이 그런다 하면 되겠습니까? 행정은 한 번, 틀렸든 옳았든 그것을 한 번 했으면 하는 것이지 그걸 갖다 변경을 하고 다시 추가 모집을 해서 그걸 변경하면 당연히 말이 나오잖아요.
당연히 말이 나올 수밖에 없고 여수시에서는 이걸 사실 인정하기까지는 꽤 힘들었습니다. 꽤 힘들었겠죠? 어찌 됐든 간에 그러한 것이 결과가 이렇게 도출됐는데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또 추가 모집하면 여수시는 또 신청하겠죠, 많이 부족하니까요.
그런데 말이 사실 국장님도 노력하고 시험어장이라든지 교습…….
교습어장 이렇게 해서 물론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러나 최선을 다하신 건 알아요. 그래서 다음에도 마찬가지지만 또 김 양식 사실 좀 부족합니다, 우리 여수 쪽은 보면.
그리고 가장 우리나라의 김 생산 품질이 좋은 데가 거문도 수역이에요. 그러니까 욕심을 내는 거 아닙니까? 고흥 사람들이나 완도 사람들이나 장흥 사람들이 그래서 불법으로 와서 막고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거기다가 오죽하면 면허지를 내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곳에다가 집중적으로 신규 면허지를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뭐 어떻게 하실 겁니까?
저희들이 내년에도 아마 지금 김값이 작년보다도 더 지금 현재 가격이 더 폭등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한 2.5배 비싸고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에도 당연히 양식장은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들 좀 부족한 시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고 최근 양식수산물 고수온 피해가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 뭐 중장기 대책 같은 거 있습니까?
저희들이 그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양식장이 어떻게 되면 좀 밀식돼 있고 그다음에 노후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좀 재배치라든가 하고요. 그다음에 좀 고수온에 강한 대왕붉바리라든가 좀 그런 품종을 변경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동익 위원님 마무리 좀 해주십시오.
아직 답변이 안 끝났지 않습니까?
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또 장기적으로는 고수온에 강한 품종 개발이라든가 그것은 과학원하고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면 최근에 국회 농해수 위원들이 여수 가두리 양식장 방문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도가 건의 및 대책 같은 거 혹시 했던 거 있습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검토를 했고요. 우리 양식장 관리선, 어장 관리선을 200톤 규모로 지어주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수시하고 협의해서 저희들 국비 건의를 하도록 지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렇게 크게 지으면 또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들 것 같아서 지금 자료를 검토하겠습니다.
어차피 운영비 해수어류수협에서 감당할 문제 아니겠습니까?
예, 그런 부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예, 잘 좀 부탁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주요 과제 업무보고요, 8페이지.
국장님 짧게 대답해 주세요. 저도 짧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우리 정책상의 아쉬운 점이죠.
그래서 우리가 여름철에 고수온으로 양식 수산물 피해 발생 해서 피해 규모가 549어가입니다.
그런데 피해 복구 지원의 내역을 보니까 이게 57억 원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가지고 이 부분에 59어가만 이렇게 지원했습니까?
그건 1차로 저희가 추석 전에, 추석 전에 자금이라든가 없는 분들이 좀 준비가 되신 분들은 저희들이 1차로,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서 1차로 지원을 했고요. 지금 2차로 여기서 빠질 분, 그 이외에도 많이 계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죠, 거의 한 490농가가 지금 지원을 못 받는 걸로 여기에 되어 있는데…….
지금 복구계획을 수립해서 저희들이 그것도 재난지원금 지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급하려고 지금 계획 중입니까?
복구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수립 중에 있어요?
그 예산은 어느 정도나 산정이 됐습니까, 어느 정도 규모인지?
한 700억 정도…….
한 700억 정도요. 이거는 순수 어떤 우리 국비 매칭의 어떤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비?
국비 있고요. 국비가 70% 나머지 지방비가 30%입니다.
그래요. 이게 검토 보니까 490어가가 지금 현재 지원이 안 받는 걸로 이렇게 돼 있어서 어떻게 차후에 지원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저희들이 11월 말까지 지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빠짐없이 다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구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을 저한테 서면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34페이지를 보면 어촌 뉴딜 300사업이라고 있어요. 이 마무리가 이제 내년까지가 마무리가 돼요, 사업이. 그렇다면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공정률이 한 60% 정도 된 것 같은데 내년도에까지는 다 이렇게 100% 완공이 되겠습니까?
내년까지 100% 준공은 좀 더 지연될 것 같습니다.
왜, 이유가 뭡니까?
저희들이 생각보다 행정절차라든가 어민들 간의 협의라든가 그런 게 좀 지연되고 있어서…….
지연되고 있어요. 이번에 어떤 이렇게 국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좀 됐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은 우리 전남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부분을 좀 살펴봤습니다. 제가 자료도 요청했고 신속하게 잘 꼼꼼히 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좀 이렇게 독려라든지 이 행정에 대한 마무리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8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지금 현재 우리 해수국에서 어선의 감척 이렇게 현황에 대해서 한번 본 위원이 이렇게 자료를 받아보고 좀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연근해 어선의 구조 개선을 위해서 감척 사업이 현재 진행 중이죠?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고 현재 실적은 어떻습니까?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근해어선 11척하고 연근해 어선 41척에 대해서는 폐업 지원금은 저희들이 다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16척하고…….
11척, 41척이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11척.
근해어선 11척 그다음에 연안어선 41척.
연안어선은 41척이 있어요?
그래요, 알았습니다.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던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이 가장 이렇게 어선을 많이 보유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어떤 어선은 많은데 또 어선이 노후화되는 부분도 많겠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 통계가 있어요. 그래서 좀 더 감척의 부분에 대해서 신속하게 하고 또 사고 예방도 될 수 있겠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신속하게 이렇게 처리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에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49쪽에 보시면 인공어초 시설에 대해서 좀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의 인공어초 시설에 대한 개소는 몇 개소나 됩니까?
지금 금년 사업 같은 경우는 8개소고요.
토털 다 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은.
지금까지 저희들이 1971년부터 시작해서요. 한 4만 6500㏊ 정도를 추진했습니다.
4만 6500㏊ 면적은 하고 또 개소는 거의 한 2022년 기준에 보면 이제 이 수첩을 보고 제가 본 위원이 대답하는 거예요. 질문하는 겁니다. 이 수첩에 보면 2024년 해양수산통계에 대해서 나온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2022년도 기준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이 863개소더라고요. 면적은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거의 비슷하고요.
그렇게 되고 그런데 이 사업이 지금 계속적으로 1971년도까지 이렇게 사업이 쭉 이렇게…….
1971년도부터…….
지금 현재 한 걸로 모든 사업이 이렇게 돼 있어요. 예산 회계서 추계로 돼 있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인공어초를 이렇게 시공하고 계속적으로 이렇게 투여를 하잖아요. 투여를 했을 때 과연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모니터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한 유실이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부탁할게요.
저희들이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을 해서 매년 사전·사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할 때 크레인을 해서 정확한 위치에다가 투하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유실은 우리가 하고 있지만 그 유실 발생량은 거의 없는 걸로 지금…….
없는 걸로, 없다라고 이렇게 어떤 판정을 했을 때에는 다행하다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다른 타 도의 자료를 쭉 한번 봤어요. 어떤 데이터가 좀 나와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경기도 같은 어떤 데이터를 보니까 유실률이 태풍에 의해서나 뭐 이렇게 해류 어떤 그런 파도에 의해서 이런 부분이 있는 것이 한 30% 정도가 이렇게 유실이 좀 있다. 이렇게 지금 나와 있는 자료를 봤어요.
그래서 우리 전남도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고 어떻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했어요. 그래서 질의했던 부분인 만큼 이런 부분도 충분히 모니터링을 하셔서 사후 관리를 하시고 또한 이렇게 인공어초를 이렇게 투하를 하면서 바닷물에 있던 어떤 이렇게 해양쓰레기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물이 있든 뭐 있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다 사후에 제거를 하면서 그걸 투여를 해야 방법이 맞지 않겠는가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많게는 한 6% 정도 유실이 있는 걸로 나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마는 그래도 모니터링을 꾸준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내수면에 외래어종 퇴치 사업을 좀 하죠. 지금 현재 예산은 이렇게 2022년도에는 한 3억 원 정도 됐었는데 2023년, 2024년도 보니까 한 4억 원으로 이렇게 증액이 돼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잘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2024년도, 2023년도를 이렇게 쭉 보면서 내수면 퇴치 사업이 장흥을 이렇게 좀 봤어요. 장흥은 2023년도는 800만 원으로 했고 2024년도에서는 400으로 이렇게 감소가 됐어요, 여기. 그 이유는 무엇이고 또 한번 이 내용을 보니까 곡성이 이번에 금년도에 3000만 원으로 이렇게 예산이 세웠습니다.
2022년, 2023년도에는 곡성은 빠져 있고 그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국장님.
장흥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수요가 적습니다.
수요가 적다고요.
예, 영암, 해남 이런 쪽은 호가 크게 있어서 어선어업이 좀 있습니다, 내수면 어선어업. 그러나 장흥 같은 경우는 어선어업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많지가 않기 때문에 그 예산을 이제 곡성으로 이렇게 넣었네요.
그다음에 곡성도 이제 수요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전에 없다가 수요가 있어서 저희들이 곡성도 배정을 했습니다.
주로 곡성이 있는 곳은 주로 섬진강을 끼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우리 진호건 위원님이 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섬진강에 하게 되면 쏘가리가 이렇게 유명하잖아요, 어떻게 봤을 때. 근데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쏘가리는 외래어종이 아니고 일단은 어떤 배스라든지 여러 가지 외래어종이 우리 섬진강에도 발생이 됐다.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까? 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좀 이것은 섬진강보다는 저수지 같은 데.
아, 저수지.
예, 그렇습니다.
저수지. 어떻게 보면 호로 생각해야겠네요?
호, 저수지. 예, 그렇습니다.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그래요, 본 위원이 좀 이해를 잘못한 부분도 있고 어쨌든 간에 외래어종 퇴치 사업에 있어서 지금 현재 우리 더불어서 우리 또 민물고기도 이렇게 방류 사업을 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민물고기를 방류했을 때에는 생존율이 10% 보고 한다고 그래요, 나머지 90%는 폐사를 하고.
예, 그렇습니다.
그 정도 사업을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시간에 우리 해상 그쪽에 제가 질의를 했던 부분이 한번 기억이 나는데요.
해양수산과학원에…….
우리 국장님한테 질의를 했던가요, 제가?
아니, 해양수산과학원에 한 것 같습니다.
그런가요? 그때 질의를 좀 했었는데 이게 이제 어떻게 방류 사업은 좀 이렇게 작은 치어로 이렇게 하더라고요. 물론 적응력이 빨리 이렇게 해야 될 필요성도 있다 생각하는데 그 방류 사업하시는 분들이 좀 더 키워서 쉽게 말해서 좀 하면 어쩌겠는가 그러면 생존율이 높지 않겠는가 그런 것도 또 제안을 해 주시더라고.
그런데 본 위원은 솔직히 육지 사람이라 잘 모릅니다, 해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은 그런 사업하신 분들이 어떤 제안을 좀 주셔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고 또한 이 사업을 하면서 외래어종 퇴치 사업을 하면서 보관을 한가 봐요, 냉동고 보관, 저장고.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이 좀 부족하다. 좀 이렇게 확대해서 외래어종 퇴치 사업에서 좀 더 예산을 증액을 해주고 또 저장고도 또 이렇게 신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부분입니다.
알겠습니다. 참고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참고해서 진행을 해 주십사 하는 마무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빨리하겠습니다. 전남의 무역이 가능한 항이 광양항, 목포항, 완도항이 있고 실질적으로 컨테이너가 물동량을 소화할 수 있는 데가 광양항과 목포항이 있습니다.
목포항은 사실상 무역항의 역할을 잘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전라남도의 효과적인 물동량 확대 전략이 시급한 사항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목포항의 배후 지역으로 있는 신안, 해남, 영암, 완도, 강진, 나주, 함평 등이 목포항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의 경제적 격차가 발생하는 한 가지 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목포항 활성화 전략이 무안공항 활성화와 더불어 전남 물류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다뤄져야 하는데 실제로는 관심이 좀 미흡한 느낌입니다. 국장님, 목포항 활성화에 대한 전략이 있으십니까?
저희들이 목포항을 서남권 핵심 산업 지원 항만으로 육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 부두라든가 그다음에 해상풍력 그 부분을 기자재 생산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지원 항만으로 육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목포 대양산단에 개발하고 있는 수산물 수출 단지 거기에서 생산되는 솔직히 배후 산단이 있어야지만 물동량이 창출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빨리 마무리해서 농수산물 수출이라든가 그다음에 자동차 그다음에 풍력, 기자재, 배를 실어 나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최근에 군산항이 특송화물 통관장 설치를 한 거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게 설치 주장을 항만청이 한 것이 아니라 전라북도에서 주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럼 우리 수산국에서 혹시 특송화물 통관장 유치를 고려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저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 검토를 하고 계신가요?
지금 군산에 통관장이 생기면서 전라북도 경제 활성화에 많이 이바지를 하고 있는 것 같고 앞으로 새만금 공항이 개통을 하게 되면 그 시너지 효과는 아마 더 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물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원래 기존에는 인천항에서 독점을 하고 있다가 평택에 생기고 이번에 군산에 생기고 평택하고 군산은 통관센터를 확장을 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수산국에서 좀 진지하게 특송화물 통관장 설치를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에 정기선도 취항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런 기반시설이 있어야 기업이 들어오지 기업이 들어와서 물동량을, 먼저 들어와서 물동량을 늘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도 물론 이제 동부권 광양항의 물동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부권의 목포항 물동량도 제가 봤을 때는 왜냐하면 또 옆에 공항이 같이 있기 때문에 좀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도 중국과 카페리 항로를 개설하려고 지금 저희들이 유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그 항로가 개설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그런 것도 물동량이 있어야지만 특송화물 통관장도 유치되거든요. 그래서 같이 병행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 됐건 배 한 척이 머물면 입항을 했으면 돌아갈 때는 뭐 하나 싣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단 한 척이라도 정기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농어촌공사 다녀오셔서 저한테 좋게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리는데 지금 그때 우리가 방문 건의 결과로 갖고 왔던 우리 도의 요청사항 그리고 농어촌공사의 요청사항 그다음에 전라남도의 담수 방류 피해 최소화 민관협의체 구성을 진행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어느 정도 진행이 되어가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시군 직원들하고 어민들 해가지고 29명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아,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까?
앞으로 혹시 회의할 때 한번 불러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나머지 부분은 좀 서류로 보내주면 서류로 답변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화순은…….
5분 더 써도 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이.
수산하고는 관계가 없죠.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열심히 준비하셨을 텐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겠습니다.
아쉽죠?
저는 시간을 많이 쓸 것 같지는 않고요.나머지 추가 질문 수산 관계자분들이 수산 지역구에 있는 분들이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몇 가지 궁금한 것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요구 자료 보니까 위원회가 많이 설치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위원회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까?
예, 필요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운영위를 개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요구자료 89페이지에 보면 경상보조와 관련해서 집행 현황이 있어요. 거기 보다 보면 재밌게도 전라남도 새마을회에서도 경상보조금을 받네요. 전라남도 새마을회에서 받는 건 괜찮은데 장흥군 새마을회만 있습니다. 장흥군 새마을회만 특별하게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단체의 신청이 있으면 평가해서 저희들이 선정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단체 신청이 있으면 신청을 알아서 합니까? 아니면 공고를 냅니까? 장흥만 신청을 받았습니까?
공고를 내서 저희들이…….
공고를 냈는데 장흥만 신청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경상보조금을 준다는데 장흥만 신청했을 리가 있습니까?
아까 여러 그 부분은 새마을회는 두 군데가 들어와서요. 줬고 올해는…….
아니, 그러니까 공모를 했는데 제가 시군에서 이제 활동을 많이 했을 거 아닙니까? 새마을회는 다른 사업을 하고 싶어 해요, 특히 부녀회는. 근데 공모를 했으면 두 군데만 공모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를테면…….
저희들이 공모를 하게 되면 각 지회에다 그렇게 보내는 게 아니라 시군을 통해서 시군에다 공문을 보냅니다.
시군에서 공문을 보냈는데 시군에서 새마을지회에 말 안 했겠죠. 아니, 새마을지회만 보냈습니까? 아니면 민간단체한테 보냈습니까?
저희들이 직접 공모는, 저희들이 직접 공모를 해서…….
공모를…….
직접 공모 했는데…….
공모를 어떻게 했는지 저한테 알려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이 행감 하면서 주로 보는 게 우리 공모 사업할 때 어떻게 공모하는지가 중요하거든요.
저희들이 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도 홈페이지에 누가 보겠습니까, 그걸? 도 홈페이지에 누가 보겠어요?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꼭 이 사업뿐만이 아니고 다른 공모사업도 공모할 때 저는 시군에 맡길 때도 시군에서 어떻게 홍보하는지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건 아주 조그마한 사업인데요. 다른 사업들도 시군에 우리가 보내면 시군에서 어떻게 홍보하는지가 대단히 중요해요.
그래서 대다수 지금 우리 농업으로 보면 농가들, 어가들이 충분히 다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해요. 정보가 차단되면 공정한 경쟁이 아니죠, 공정한 공모가 아니고. 이건 아주 조그마한 건데 이것도 그러면 다른 큰 사업은 어떻겠어요?
그 밑에 보시면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수협중앙회 전남본부에서 보조금 5000만 원 받고 수협중앙회에서 3000만 원 받아요. 이거 뒤에 92페이지, 요구자료 92페이지.
5000만 원, 3억 받죠?
수협중앙회 전남본부하고 수협중앙회에서 보조금을 받을 단체입니까?
저희들이 수협중앙회는 수산물 꾸러미를 민간업체하고 수협하고 다 공모를 해가지고 신청받아서 평가해서…….
여기서 사업을 한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꾸러미 사업을 여기서 수행한다 이 말이죠?
수행하는 곳이 지금 사업 수행처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익금 없이 원가에서 우리 현장에서 양식장에서 그대로 원가를 가지고 최소 비용…….
사업체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6000개를 꾸러미를 만들어서…….
그러니까 이해했습니다. 사업체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도 금고를 농협에 쓰고 있죠, 농협은행에서. 수협도 농협하고 같은데 수협중앙회에서 사업을 할 것이 아니고 수협중앙회에서 보조금을 자기들이 내서 자기들이 사업을 해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들이 수익을 내서 사업을 할 게 아니고 자기들이 보조금을 내야죠. 자기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죠. 여기 나는 수협중앙회에서 보조금을 받는다고 해서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말씀해 보세요.
이익금 없이 사업하더라도 이게 자기들이 돈을 내서 자기들이 이익금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지 우리 사업을 한다는 데 대해서 좀 다시 고민해 봐야 되겠습니다.
예, 그건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게 3억 원을 주면 민간업체한테 주면 민간업체도 수익을 낼 수 있고 또 일자리도 만들 수 있는 거잖아요. 자기들이 수협에서 수익을 냈는지 안 냈는지는 그건 알 수 없습니다만 수익이 없다고 주장하겠죠.
그러나 3억 사업이 있으면 차라리 민간업체에게 주는 것이 민간업체를 위해서 좋고 일자리를 위해서 좋고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부분은 충분히 공감하고요.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이번에 전복하고 우럭에 대해서 판매가 안 돼서 어려웠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민간업체에다는 이렇게 수산물 꾸러미를 받아보니까 전복하고 우럭은 빠져 있어서 수협중앙회에서는 그 부분은 우럭하고 전복을 넣었었거든요. 그래서 사업자 선정돼서 이익금 없이 저희들이 꾸러미 6000개를 공급을 했습니다.
어쨌든 이게 사업이 아니고 민간경상보조로 들어와 있어서 여기 사업인데 민간경상 보조로 들어왔다. 이것도 좀 고민해 봐야 되겠네요, 왜 이게 민간경상보조로 들어와 있는지. 아무튼 그건 그렇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지금 농협은행이 시중은행보다 예대금리차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농협은행이 농협을 우리 농민들을 위한 은행이지만 예대금리차가 너무 많아서 그에 사회적 책임을 충분히 해야 되는데 여러 우리도 예결위에서도 말이 많았습니다만 이런 사업까지 해서는 안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고려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요구자료 194페이지, 195페이지 보면 인양기·부잔교 사업 있죠? 이게 지금 도비, 시군비 부담률이 80%, 20%죠?
예, 그렇습니다.
이거 선정위원회가 있습니까?
시군에서 선·조정위원회가 있습니다.
시군에 선·조정위원회가 있습니까?
이게 지금 도비 80%죠?
예, 그렇습니다.
도비 80%인데 왜 시군에 선정위원회가 있습니까? 시군에 당연히 있겠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도 지정 문화재나 전통문화유산이나 다른 지금 농업 예산이나 도에 선정위원회가 있어서 시군의 자료를 받고 우리가 도에서 선정해야 되는 게 도비가 80%니까 맞을 것 같은데 그러면 도의 선정위원회가 선정해 온 그 선정에 우리가 귀속된단 말이죠. 우리 의사를 귀속시키는 거죠, 시군에. 그게 맞습니까? 우리 80% 예산을 가지고 시군의 의사에 귀속되는 게?
저는 화순은 인양기·부잔교가 없습니다만 고민하고 있어요, 국장님. 예를 들어서 도비 90% 사업이에요. 도비 90% 사업인데 시군에서 선정위원회를 선정해서 올라오면 그 의사에 귀속된다. 그게 맞습니까? 사업 주체가 시군입니까?
사업 주체가 시군이에요?
아니, 도비 80%를 주고 사업 주체가 시군이에요?
저희들 전환 사업인데요. 저희들 집행 주체가 시장·군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여기 왜 도비가 80%예요?
원래 국가에서 전환 내려올 때부터 지원율은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그러니까 지원율이 정해져 있는데 그러면 전환 사업으로 그러면 처음부터 시군으로 가야 된다. 이 말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군의 개수, 여수 14개, 목포 2개는 누가 정해요?
그것은 저희들이 시군에서 형편에 따라서 시군에서 정합니다. 저희들은 사업비를 내려보내면 저희들이 뭐 2억을 내려보낸다.
아니, 그러면 지금 여기 인양기 사업이 저는 인양기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양기가 70대예요. 그러면 70대 배분을 시군이 자체적으로 해요, 자기들끼리? 여기서 우리가 안 나누고?
예, 저희들은 금액 사업비를 나누지…….
사업비를 나누면 누가 선정위원회가 22개 시군에 선정위원회가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도에 있습니까?
각 시군마다 있습니다.
이해를 잘 못 하시네. 각 시군마다 있으면 각 시군마다 자기들이 개수를 정해요?
예, 그렇습니다.
70개의 개수를 우리가 안 정하고 시군에서 정해요?
저희들이 이제 금액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1개소 1개다 하면 1억 5000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그 1억 5000을 3억을 내려보낸다. 시군에 내려보낸다 하면 시군에서는 시군 형편에 따라서 그 규모가 큰 거 또 적은 게 있을 거 아닙니까?
아니, 그것이 아니고 시군에 예산 분배를 누가 하냐 이 말이에요.
예산 분배는 저희들이 합니다.
그러니까요. 예산 분배를 우리가 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지금 여수 14개, 목포 2개 분배를 우리가 할 거 아니에요. 도에서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선정위원회에서 그거 하지, 국장님이 그러면 여수 이번에는 11개 주고 내년에는 14개 주고 그걸 국장님이 알아서 정해요?
아니 그것은 저희들이 시군에서 수요를 받습니다, 먼저.
수요를 받아가지고 누가 정하냐, 이 말이에요. 아니, 예산을 누가 정해요? 국장님이 알아서 정해요?
예, 저희들이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이 알아서 정해? 이번에는 여수 10개 줄란다, 목포 2개 줄란다. 이걸 국장님이 알아서 정한다 이 말이에요? 선정위원회도 없이? 국장님이 알아서 정해요? 누가 정해요, 이것은?
저희들이 어선 세력이라든가 사업 필요성을 검토해서 저희들이 정하고 있습니다, 저희 국에서.
그래요? 국장님이 주고 싶은 대로 주네요.
그건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정해요? 위원회도 없이…….
어선 세력이라든가 시군 수요 받고 어선 세력 그다음에 그쪽의 여건을 보고 선정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제가 봐서는 최소한 이것은 협의를 하거나 위원회를 통해서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거 과장님이 앉아서 그러면 우리 담당자가 앉아서 개수를 정하고 사업 소요을 정하고 이럽니까? 어떻게 해요? 다 이렇게 그러면 지금 수산국에서 사업은 선정위원회가 없이 그냥 정합니까?
수요 파악을 하면 그 의사결정 주체가 개인이냐 이 말이에요. 국장님이 해요?
저희들이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협의해서 누구랑 협의해요, 혼자 하겠죠. 누구랑 협의해서, 과장님이랑 협의해요?
그러니까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런 거 이렇게 평가 기준이라든가 어선 세력이라든가 시군 여건을 확인해서 그다음에 예산 규모라든가 해서 저희들이 정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지금 시군에서 올라온 일단 우선순위에 우리는 도는 귀속되고 순위에 귀속되고 그다음에 예산의 양도 국장님이 알아서 정하고 이렇게 돼 있네요.
그러면 우리 도에서는 국장님이 예산 몫을 정하는 것은 국장님 마음이고 순위는 시군에서 정해서 오고…….
그러니까 총 예산은 저희들이 예산실에서 정해 주면…….
그러니까 예산실에서 정해주면 예산 소요는 시군별로 국장님이 알아서 정하고 시군의 우선순위는 시군에 올라오는 대로 하고 이거 뭐 인양기·부잔교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일 거 아닙니까?
아니, 두 가지가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선정위원회가 있습니까?
아니요. 그것도 저희들이…….
그것도 없죠. 선정위원회가 없이…….
선정위원회는 없습니다.
없죠. 다른 사업들은 예를 들어서 문화융성국이나 사업들은 다 선정위원회를 통해서 선정합니다. 근데 여기는 그냥 알아서 해요? 국장님 알아서?
이를테면 전통문화유산 70억이어도 개수가 50개도 선정위원회를 다 통해서 합니다, 시군에서 수요가 올라오면. 근데 알아서 해요, 국장님이? 알아서 시군을 배정하고?
류기준 위원님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세요. 첫 번째는 도에서 기본적으로 시군을 존중하지만 적어도 수요를 받아서 시군 현장을 거의 돌아봅니다, 다른 사업들은.
근데 우리는 시군에서 올라온 대로 그대로 순위에 귀속되고 그다음에 시군에 배정된 액수도 국장님이 알아서 정하고 이건 좀 더 우리가 논의 구조를 만들어야 돼요. 공정하게, 개인이 공정해질 수는 없거든요.
어차피 어쨌든 절차를 통해서 절차 내에서 공정하게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더 공정하게 할 것이냐. 아까 우리 공모사업도 이야기했지만 시군에 공모사업을 내릴 때는 그냥 우리가 홈페이지에 공고하는 게 아니고 적어도 각 농가들한테 도민들한테 골고루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정보를 최소한 정보를 제공해줘야 합니다.
이 정도는 우리가 절차가 형평을 공정을 다 담보하지 않지만 최소한의 절차를 통해서 공정을 담보해줘야 합니다. 어쨌든 저는 수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소한 도민한테 골고루 공정하게 사업이 갈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 신승철 위원님, 죄송합니다.
14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앞전 업무보고 때도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부분이거든요.
해양쓰레기 지금 우리 전남 해양에 발생되는 해양쓰레기는 지금 얼마나 됩니까?
매년 한 4만 7000톤 정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4만 7000톤, 지금 이렇게 해양쓰레기 발생량을 보면 전남이 전국의 몇 %나 이렇게 차지를 해요?
저희들이 처리량으로 하면 한 32% 정도를 저희들이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아, 32%요. 그 예산을 보면 2019년도부터 계속 이렇게 올라오다가 올해 예산이 지금 972억 원으로 해서 1000억대가 무너지고 그랬는데 왜 이렇게 올해는 예산이 이렇게 줄어들었어요?
국비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국비 예산이…….
그래서 국비 예산이 줄어서 저희들이 도 자체 사업으로 예산을 증액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신문에 나온 거 아시죠?
2024년 10월 10일 자 전남매일 신문에 이렇게 나오고 그러는데 나는 뭐 이렇게 이거 신문에 이렇게 좋게 냈겠어요? 그러지만 이 나오는 그 의미를 어디다 두냐 하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가지고 내년 예산에 더 반영을 해가지고 예산을 더 증액시키라는 그런 의미로 해서 나는 신문을 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셔가지고 또 우리 도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이렇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마지막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저는 오늘 질의 생략하기로 약속했는데 좀 그냥 간단한 거 그냥 여쭐게요.
저번 주 금요일부터 지금 일요일까지 김밥 페스티벌을 하셨죠?
어떠셨는가요? 평가를 하신다면 어떠셨는지 좀 궁금해서.
저희들이 한 21만 명 방문했고요. 저희들이 호응은 참 좋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새로 저희들이 김밥을 우리 도 특산품을 가지고 5개, 5종의 김밥을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복김밥, 꼬시래기김밥, 쑥부쟁이 나물 구례에 많이 나는 거 그다음에 죽순 그런 걸 해서 그런 것을 알리는, 이번에 많이 알렸거든요.
그래서 또 젊은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우리 수산물에 대해서 전복이라든가 그런 것을 또 많이 선호한 것을 좀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도에서 되는 100% 햄 그런 것은 단무지 그런 건 도에서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걸 빼고 우리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농산물을 가지고 앞으로 좀 김밥을 더 개발해야겠다는 거 그걸 좀 느꼈습니다.
아이디어도 굉장히 괜찮았다고 보고 이제 저도 실은 개인적으로 좀 참석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주말에 아마 저희가 서울에서 행사랑 이렇게 지역에서 행사들이 많이 겹쳐가지고 위원님들이 또 가보고 싶었지만 못 가셨던 분들도 계셨을 거라고 보는데 이제 끝나고 나서 좀 봤을 때 김천에서도 김밥 축제를 한 번 하신 거는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번 달에?
그쪽 지역 같은 경우에는 김천에서 인구가 12만인데 관광객들이 10만 명 정도 왔다고 하는 얘기를 하셔서 저희도 물론 전남의 김이나 아니면 농산물이나 수산물을 좀 알리기 위해서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 여의도에 가서 행사를 하기는 했지만 김천에서는 실은 김천시에서 하면서도 12만 인구에 한 10만 정도가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 지역 경제에도 좀 도움이 되고 김천시라는 자기들 브랜드도 좀 알리고 이렇게 했던 것이 좀 있지 않나.
저번 달에 경북 구미에서도 라면 축제라는 걸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에도 좀 인원들이 굉장히 많게 구미시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해서 우리 이제 내년에 또 기획을 하실 예정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때는 우리 전남 김이나 아니면 농산물이나 이런 특색이나 우리 전남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에서 한번 행사를 해보는 것도 좀 어떨까 해서 당부의 말씀 겸해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보충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길수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보충 질의 시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한번 이야기했는데 이제 안 해야지요.
그럼 제가 짧게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류기준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그런 내용은 명쾌하게 좀 우리 국장님 잘 숙지하시고 답변을 드리면 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국장님의 질문에 좀 답변에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답변을 아직 숙지를 못하셨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충분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 요건이다라는 생각을 갖는데 다음에는 잘 설명을 드려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우리 진호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김밥 축제에 제가 직접 참가해서 이 정도면 성공의 첫발을 내딛은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고 특히 김밥 축제에 출품된 5가지였나 6가지였습니까?
5가지였습니다.
5가지 김밥을 상당히 주위 분들도 이거 김밥이 일반 김밥하고 다르게 좀 특이하게 맛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국장님께서 상품화해서 출시할 수 있는 방법을 택했다 해서 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검토가 되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두 번째는 관내에 김밥 축제가 그 김밥 축제로만 이어지지 말고 김밥에 연관된 우리 김이 있지 않습니까? 같이 김 가공한 김들을 판매할 수 있는 것도 같이했으면 참 좋겠다. 신안군에서 생산된 김들, 전라남도에서 생산된 김들 그거하고 추가로 또 특히 소금에 관한 부분은 좀 빠지더라고요.
김밥에 대한 핵심적인 포인트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소금하고 김밥하고 같이했는데 소금은 오히려 소외되는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보완 대책도 강구를 하면 훨씬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예산이 들더라도 김밥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김을 판매하는 부스도 좀 늘려서 확대해서 했으면 훨씬 더 효과가 크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건 뭐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 뭐 하실 거 있으십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그건 충분히 위원장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이번에 판매장이 없어서 김이라든가 소금 판매장이 없어서 그런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 앞에 가운데 메인에 있었던 그런 기업들이 와서 김하고 연관이 없는 업체 들어와서 판매했던 것을 다음에는 우리 김 판매장하고…….
그렇습니다.
소금 판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먹거리는 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좀 가미시켜서 그 안에 좀 들어갔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밥 판매장도 개수를 더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다양한 김밥들을 이렇게 팔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다.
그다음에 혹시 섬 지역 해상교통복지 추진 17쪽에 있는데 울릉도하고 그쪽 인천에 연관된 섬이 약 17개 섬 정도 되더라고요, 사람이 사는 섬이. 그런데 인천은 인천시민이 섬을 방문할 때 우리도 섬 주민 여객선 1000원 지원제 이렇게 돼 있는데 시민 전체가 누구든지 방문하면 울릉도 같은 경우에는 1만 8000원 어디 그렇게 되더라고요, 시민이 가면. 그런데 그걸 1500원으로 이렇게 일괄적으로 지급을 하더라고요. 보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훨씬 그 도내 지역 주민들이 방문하는 횟수가 늘어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 전라남도도 그런 예산을 확대해서 전남도민이 전체 우리 전라남도 전체 지역의 섬을 방문할 때는 최소한 1500원, 2000원, 1000원 정도로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저희들이 일반인 여객선 반값 지원, 반값 여객선 운임을 추진하려고…….
반값 여객선인데 그게 예를 들어서 흑산도가 지금 5만 원이면 반값 2만 5000원 내고 가야 돼요, 우리 섬 주민들은 5000원 내고 가는데.
알고 있습니다, 일반인들.
일반인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민이라면 우리 전남에 소속된 섬으로 여행을 가거나 방문할 때는 그 여비를 1000원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방문을 쉽게 해서 섬 활성화 대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안을 좀 강구할 생각은 없으신지…….
그런 부분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주시면 훨씬 더 섬에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도 있고 섬 활성화 대책도 되고 또 관광 활성화 대책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년에 한번 예산에 검토해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마저 하고 우리 박성재 위원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있어서 두 번째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아까 과학원에도 질문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오염에 대한 부분들이 거의 없다, 수산물 오염이. 이렇게 하시는데 제가 아까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지만 해류가 지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마 저는 축적이 된다고 보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수치는 나오지 않지만 미미하지만 기준치에는 미달, 넘지는 않지만 최소 0.001μg 양이 기준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0.0001 뭐 0.002 햇수가 가면 이렇게 기준치는 초과하지 않지만 그런 부분까지 데이터를 관리해서 향후 몇 년 후에는 어떤 변화가 올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우리 공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데이터 축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해서 저희들이 자동 검출 장치라든가 그런 걸 계속 지속적으로 설치하고요. 그런 부분도 데이터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계속 매년 데이터를 축적해서 그 수치의 흐름의 변화를 우리가 데이터베이스로 해서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도 만약에 그게 좀 심해질 경우에는 전라남도가 대처를 미리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반드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유통과에서 아마 이거 하신 것 같은데 해양 지금 오염수 방류로 인해서 수산물 촉진이나 홍보 비용 우리 국가에서 받은 예산 있죠? 그게 얼마 정도 됩니까? 국비하고 도비.
그러면 예산은 이따…….
국비 한 4억 받았습니다, 금년에.
좀 주시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게 전체 금액이 일반 우리 수산업자들이나 유통업자들에게 돌아간 게 아니라 남도장터에 일괄적으로 지원이 됐더라고요. 그래요? 맞죠?
이게 무슨 문제가 있냐 하면 남도장터에 지원해주다 보니까 몇 개 업체 즉 도매업체 몇 개 업체에 한정돼서 이게 뭡니까, 세일 행사할 때 추가 지원을 해줬더라고요.
그분들만 이익을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폭넓게 우리 어민이나 유통업체나 전라남도의 유통업자들이 각기 혜택을 볼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유통업자들이 또 할인을 하게 되면 또 가격을 올려서 또 할인을 하고 그런 단점이 있어서…….
그러니까요, 문제…….
저희들이 생산자 단체하고 금년에 하반기부터는 생산자 단체…….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생산자 단체하고 협약을 해서 저희들이 최소 유통 비용만 자기들 손해 보면 안 되니까 현장에서 판매하는 그 가격대로 저희들이 판촉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그렇게 더 확대를 하겠습니다.
그게 왜냐면 남도장터에 그 금액이 전액 들어간 흔적이 있어서…….
그건 알고 있습니다.
아, 이건 좀 문제가 있다 싶어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정도로 좀 말씀을 드리고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들을 잘 숙지하셔서 내년도 예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박성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아까 인사를 처음에 못 드렸습니다. 일어서서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네요.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죄송합니다. 제가 시나리오를 줬는데 우선 질문이 바쁘실 것 같아서 질문 먼저 하시라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정말 우리나라 수산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힘써주신 우리 전남 수산인들 다들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안 해도 제 마음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또 안 하면 조금 서운할 것 같아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섬발전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부가 여수 거문도와 신안 흑산도 이렇게 보면 전국의 5군데를 가고 싶은 섬 이렇게 K-관광섬 육성사업 이렇게 초청이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요?
우리 전남이 섬이 전국에서 차지하는 게 64%, 우리 신안 그러면 천사의 섬이라고 1004개가 있지만 우리나라에 3382개의 섬이 있는데 64%, 2165개의 이 아름다운 섬들이 우리 전남에 포진되어 있다. 이렇게 우리 전남의 가치가 정말 무궁무진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이 대표적으로 섬 정책이 그래요. 가고 싶은 섬 이렇게 하잖아요. 가고 싶은, 타지에서라든가 어떤 관광객이 가고 싶은 섬으로 이렇게 저희들은 그렇게 우리 전남에서 명명해서 개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은 어쩌겠어요,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은?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은 가고 싶은 섬이 아니라 이 사람들은 살고 싶은 섬을 만들어주라 이거예요. 그러시겠죠?
섬의 취약점이라든가 섬의 어려운 점이라든가 섬사람들의 애환이 다 담겨있죠. 정말 살고 싶은 섬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런 방향도 정말 우리 가고 싶은 섬뿐만 아니라 그분들이 살고 싶은 섬 이걸 한번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위원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솔직히 섬 지역 주민들이 살아야지 또 외부 관광객들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충분히 저희들은 섬종합개발사업이라든가 해서 섬 관련 기반시설, 생활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하고 있는데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주민 맞춤형 섬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한번 검토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저희들이 항상 우리만 생각했지, 가고 싶은 섬 이것만 생각했지, 그 사람들의 생각은 정작 우리가 생각해 내지 못했다. 이래서 정말 그분들이 살고 싶은 섬 또 우리도 그 섬에 가서 살고 싶은 섬이 되게끔 정말 이렇게 우리가 가꿔주고 만들어줘야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는 가고 싶은 섬도 하지만 섬종합개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섬종합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살고 있는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매년 10개년 계획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확충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래요. 좋은 이야기입니다. 2018년도에 전남섬발전지원센터를 우리가 개소했어요.
그런데 2018년도였는데 그 인력이 총 6명으로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러죠?
그래 가지고 센터장이 섬해양정책과장이 같이 겸임을 하고 있고…….
그 직원들이 그러면 센터장 빼고 직원들이 5명이잖아요. 5명이 거의 다, 전부 다 그래요. 임기제나 기간제 이분들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일을 못한다는 게 아니고 그분들도 충분히 하는데 아무튼 그것이 썩 좀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분들 해서 숫자가 5명, 6명, 겸임하고 있으니까 5명인데 우리 전남에 그렇게 많이 포진되어 가지고 63%, 64% 이렇게 있는데 전남 섬이, 그래서 우리가 전남 섬 가꾸기가 바로 할 수 있느냐 이런 의구심이 생겨요. 인력이라든가 이런 게 충분하지 않느냐.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아쉽다, 안 그러면 인력이 좀 부족하다 이런 견해가 어떤가요, 그런 생각은?
저희들은 인력은 많이 부족합니다. 솔직히 개발하고 이렇게 가서 주민들 설득하고 관련 이런 사업을 추진하려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힘을 보태주시면 좀 더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건의도 좀 하십시오, 우리 위원들한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기간제 근로자 이렇게 보면 기간제는 자꾸 뽑았다 그만뒀다 이런 것도 있고…….
예,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게 조금, 그러면 지속성이 떨어지니까 그걸 좀 참고하셔 가지고 정말 인력을 충당을 해 주라 건의하고, 지사님 만나면 저도 할까요?
예,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과연 전남이 지금 섬에 무궁무진한 이런 자원이 항상 우리가 갖고 있으면서 활용을 못 한다, 제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홈페이지 같은 걸 보면 거기 들어가서 섬발전지원센터 여기 홈페이지나 이런 걸 보면 우리가 홈페이지 이용을 하는데 너무 빈약한 것 같아요.
그리고 유튜브라든가 인스타그램 이런 홍보도 정말 빈약하고 그래 가지고 우리 전남도 말고 경남이라든가 이런 데는 정말 그 사람들은 더 우리보다 접속 횟수라든가 이런 게 더 많아요.
우리 전남도는 그런 게 너무 없고, 이 자료를 보면 유튜브라든가 동영상 조회수가 200명, 200만이 아니라 200명, 안 그러면 구독자는 겨우 135명 정도 이렇게 구독을 하고 135만 정도 되어야 된다고 해야 되는데 말이야 135명, 200명 그래 가지고 야, 이래 가지고 과연 홍보가 되겠느냐 해 가지고 엄청, 우리 그러잖아요. 개인 유튜브도 해 가지고 몇십 명 보고, 몇십 명, 몇백 명 그렇게 몇천 명 보는데 이래 가지고 정말 얼굴이, 전남의 자원을 홍보를 그렇게 해지냐 이런 게 너무 안타까워요. 어떻게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그런데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저희들도 이것은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채널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안내 책자도 발간하고 있지만 유튜브라든가 현재 시대에 맞는 홍보방안을 강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전라남도 계정하고 계정이 따로따로 이렇게 하니까 더 많이 안 본 것 같아. 계정을 합쳐버리면 전라남도 들어가면 여기도 보고 여기도 보고 다 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그러면 섬발전지원센터 거기도 전라남도 계정에 같이 있으면 여기도 보고 들어가고 또 여기도 보고 이렇게 계속 보는데 그런 것이 좀 아쉽지 않느냐, 계정을 합쳐버리면 어쩌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더 많은 접속자가 생기지 않느냐. 우리 섬 정말 관광사업이라든가 굴뚝 없는 관광산업 이런 게 정말 센터가 작지만 정말 그 역할이 중요한데 조금 내용이 작지만 강한 어떤 이런 게 필요하지 않느냐.
꼭 좀 그걸 부탁드리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런 부분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해양쓰레기 관련해서…….
괜찮습니다. 질의하십시오.
눈치 한번 보고 해야 돼요. (웃음)
해양쓰레기 관련해서 한마디 묻겠습니다. 정말 보면 우리나라같이, 다른 데 이렇게 외국 나가보면 우리나라같이 쓰레기가 해안선에 쓰레기가 많은 데는 없는 것 같아. 정말 많기는 많아, 우리나라가. 그러죠?
그런데 쓰레기 이쪽으로 해서 대책을 많이 세우고 있잖아요.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좀 줄일 수 있게끔 하고 당초에 쓰레기 버리는 것이 없어야 돼요. 그런데 버리는 이 자체는 어떤 지원을 해 주면 통발이라든가 뭘 지원해 주면 회수제라든가 이런 걸 하고 있잖아요, 지금.
한번 그렇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일단 제일 문제되는 게 양식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입니다. 그런 부분을 인증 스티로폼 그게 해양쓰레기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구, 그래서 저희들은 인증부표를 공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구 보증금제를 확대 시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어민들이 많이 갖고 오지,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버리고 오고 그런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국비도 확보하고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정부에서도 그랬어요. 어구 순환 관리대책 그래 가지고 이런 걸 발표해 가지고 피해 어구 발생 예방을 하겠다, 자발적 어구 회수를 하겠다, 참여형 수거 문화 확산으로 이렇게 하겠다, 이런 전략을 내놓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정부에서 발표하면 우리 도에서도 그에 따라서 어떤 그런 대책을 세워서 어민들이 쓰레기를 수거보다도 버리지 않게끔 이걸 해야 되는데 바다의 특성상 참 어려운 점도 있어요.
그런데 외국 사례 보면 그런 것도 있대요. 폐어구를 잃어버리면 신고를 해요, 신고. 그러면 찾아줘요, 찾아줘 또. 그런 나라도 있대요. 보니까 TV에 나오데요, 보니까 그런 게.
앞으로 모르겠어요. 우리 수산국에 예산이 많이 있으면 그렇게까지 앞으로는 점차 그렇게 가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우리가 다른 것도 잃어버리면 신고해서 찾아주고 이렇게 하는데 바다에서도 내 자산을 잃어버리면 찾아줄 수 있는 것 이렇게 앞으로는 갈 거예요, 그렇게.
그래야 예를 들어서 그물 하나를 잃었다 이랬으면 신고하면 그걸 우리가 가서 찾아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경찰이 가서 찾아준다든가 이렇게, 해양경찰 그쪽 담당으로 해서 찾아준다든가 이렇게 가야만이 더 그런 어구의 소중함도 알고 또 신고포상금제라든가 이런 게 앞으로는 선진 외국 바다를 정말 중시하는 이런 데 저희들도 그렇게 같이 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가 폐어구나 이런 것 사고가 너무 많이 나고 정말 그것은 꼭 우리가 정말 자신들이 안 해야 되는데 그 방법이 그렇게까지 해왔어도 지금까지도 많이 좋아는졌어요. 그 방법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연구를 해야 돼요, 연구를.
그래서 저희들은 버리지 않고 저희들이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기반시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해상 선상집하장이라든가 육상집하장 그런 걸 저희들이 신속하게 처리, 가지고 와서 버리지 않고 적재해놓으면 저희들이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 그다음에 어구 자동식별 모니터링을 지금 저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누구 어구냐, 잃어버리면 찾을 수 있도록, 그다음에 버리면 누가 버리고 간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죠. 가장 중요한 게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업무보고라든가 우리 할 때 어떤 이게 기록을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게 지금은 업무보고에 없어요, 없어. 그래서 왜 이렇게 중요한 걸 업무보고에 빠뜨렸느냐 이런 생각을 내가 가졌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리고 가장 폐어구를 반납할 수 있는 게 무인 반납 시스템기가 있어요. 그거 도입됐죠?
그건 아직 도입 안 됐습니다.
그래요? 지금 우리가 세 군데를 했어요, 세 군데를. 전남에는 목포 그리고 포항, 경남 사천 이렇게 세 군데를 아, 내년부터 한다고 했어요, 내년부터 2025년.
그러면 우리는 목포 한 군데 선정이 됐어요. 목포에 그걸 할 거예요. 그러면 자발적으로 아무 때나 폐어구를 반납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이게 사람들이 많이 홍보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알고도 어디 버릴 데 없으니까 쌓아놓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바로 이걸 어디에 설치를 하면 아, 이렇게 해서 그래도 목포 근해 이쪽에 참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쪽 어민들이라든가, 어디 전국적으로 다 해야 되는데 특히 이쪽 어민들이 빨리 그걸 알아야 돼요.
이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냥 형식적으로 홍보하면 몰라버리니까 진짜 어촌계장들끼리 마을방송을 해 가지고 이런 홍보를 어디에서 무인 반납 시스템이 있으니까 폐어구를 갖다버려라, 반납 그쪽으로, 이런 홍보를, 홍보 그런 시스템을 잘 좀 해 가지고 하시겠죠?
예, 알겠습니다.
어촌계장이 방송을 여러 번 해야 돼요. 우리 여기 있으면 시군에서 내려가서 이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듣고 아, 이렇게 하구나, 갖다버리구나, 그렇지 않으면 갖다버렸을 때 이 사람들을 어떤 포상금제라든가 안 그러면 우리 있잖아요. 그 뭐야…….
폐기물수매사업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그것을 그 사람들한테 합당하게 해드려야 이 사람들이 하지, 아무것도 그냥 필요 없어 그러면 모르면 아무 데나 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포상금제, 우리 농업에서 그거 있잖아요. 뭐 있잖아요. 얼른 생각이 안 나네. 그거 하면 뭐 이렇게 더 주고 이런 것, 그런 어떤 제도를 아무튼 그 사람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제도를 해 주라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더 안 버리고 반납, 폐어구를 반납하고 버린다 이거죠. 그런 걸 꼭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그 사업을 저희들이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냐면 저희들이 조업 중에 발생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가지고 오면 그것을 저희들이 수매를 해 줍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더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또…….
아니, 질문하십시오.
자꾸 보시니까 빨리 끝내라는 소리인가 어쩐가 지금.
뭐냐면 우리가 물김 생산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 물김 면허지를 더 많이 내줬어요. 지금 그랬죠? 그 면허지가 많은 만큼 수확량이 많이 생산될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가공공장은 한정이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물김이, 생산해 가지고 물김이 공장에서 한정이 되어 가지고 있어. 자기들 소화를 못 시키려면 안 살 거란 말입니다. 안 사요. 그랬을 때 그 남은 물량이, 우리 말로 시골말로 할 때 불방 맞은다고 해요. 그런 물량은 어떻게 할 거예요? 옛날에는 다 버렸어요, 버려. 바다에 가서 버리면 그거 해양 또 오물이죠, 전부. 나는 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그걸 좀 방법을 찾아줬으면 좋겠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현재 대양산단이라든가 대형 마른김 공장이라든가 대기업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게 걱정이 아니라 가공업체에서는 물김을 확보할 수 없어서 걱정입니다.
아니, 이 앞전에 못 사는 것 전부 있었는데 만약에 못 사는 게 있었으면 그 사람들이 바다에 버리지 말고 그걸 수거한다든가 해서 싼값에 살 것 아니에요? 그것을 어떤 재활용을 한다든가 사료화를 만든다든가 이런 걸 한번 나는 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는 그런 공장은 없죠, 지금? 부산물 갖다가 사료화 이렇게 만든다든가. 고기는 있죠, 고기 같은 건?
다시마, 미역, 게는 저희들이 버리는 것을 부산물을 갖다가 사료 만들고 하는 공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김은?
김을 갖다 미역, 다시마 그런 공장에 넣으면 안 될까요?
그건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김 가격이…….
너무 아깝고 어민들이 그렇게 애써서 추운 데 가서 김 채취해 가지고 그걸 못 팔고 그러면 다시 먼 바다에 나가서 또 한 배 다 푸고 들어와요.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돼요.
지금 저희들이 전복 종자, 사료로는 어느 정도 개발하고 있거든요.
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값이 가격이 너무 좋기 때문에 김 가격이 좋았기 때문에 사료 경제성이 안 맞기 때문에 지금 구입을 못 할 정도입니다, 김.
지금은 그런다고 하지만 봄철 되면서 그런다고 많이 안 사버리고 그래요, 봄철 되면서. 봄철 되면서, 봄철.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럴 때 그걸 해야, 지금은 엊그제 나왔는데 곱창 한 차두에 100만 원 갔다고 하대요.
예, 작년보다 2.5배가 더 비쌉니다. 너무 가격이 급등해도 안 좋은 건데 일단은 2.5배가 더 비싸고요. 그래서 작년 같은 때도 가격이 좋기 때문에 버린 사례는 없었고요. 한 3∼4년 전에 일부 있긴 있었습니다. 해남 이쪽에 황백화 현상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작년 같은 경우는 부족했는데 작년 말고 그전에 그럴 때는 많이 버리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황백화 현상이라든지 질이, 품질이 안 좋은 것에 대해서 좀 버리고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바로 봄에 안 좋으니까 안 사요, 물량도 많고. 그걸 갖다 우리가 이용하자는 이야기예요.
예, 알겠습니다. 사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뭣 하면 전용공장을 하나 지어 가지고 한다든가 앞으로 김 공장이 많아지면 없어서 더 뭐 하겠지만…….
박성재 위원님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무리할까요?
예,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할게요. 한 가지 부탁이 있는데 그게 있어요. 우리 해남에 수산양식기자재 클러스터 건립한다고 해수부 공모해서 하는 것 내가 아까 이야기를 했는데 그 공모 우리 해남에서 했죠, 480억?
예, 그래 가지고 선정됐습니다.
그랬죠? 선정됐죠?
그런데 그게 핵심만 이야기할게요. 그게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투자심사에 의해서, 중투위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지금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러면 만약에 재검토 대상이 되어 가지고 더 한다면 자꾸 미뤄져요, 미뤄져. 그럼 미뤄지면 한 2년, 3년 이렇게 미뤄진다면 결국 누가 손해예요? 우리가 손해잖아요. 그게 지금 아는 바 있어요?
그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거기에서 지적됐던 사항, 저희들이 500억 넘으면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해야 되고 그래서 그 사업비 조정하고 거기 또 문제 지적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사업비 조정해서 480억 그러니까 500억 이상이 되어야 예타는 하는데…….
그런데 거기에서는 480억 한다면 물가상승률에서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500억 넘어갈 것이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지적사항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용역업체하고 같이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또 수시, 30억 원 낮춰서 450억으로 낮췄고요, 사업비는. 그렇게 해서 다시 11월 중에 수시 평가가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주라고 지금 건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이번 행정사무감사 내일부터라도 올라가서 다시 설명하고 저희들이 11월 중에 수시 중앙투자심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건의하고 이 사업도 거기에 넣어서 심사해 주라고 저희들이 건의할 계획입니다.
이게 방송에 나와서 알았는데 잘 모르면 놓치잖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 뭐한 대로 놔두면 계속 2년, 3년 늘어지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할 때 450억 일단 낮춰 가지고 거기에서 시행을 해버려야 돼.
예,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올 안에 통과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충분히 대응을 잘해서…….
늦어지면 안 됩니다, 이거.
예, 알고 있습니다.
꼭 제 시기에 해 가지고 우리 이왕 이렇게 온 것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러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늦어져서 안 된다 된다 이런 이야기하면 이거 국장 책임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하게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를 종료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11월 7일 오후 2시 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센터에서 실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시 24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운영지원과장 문인식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김두용
서부지부장 이경식
<해양수산국>
국장 박영채
해운항만과장 김현미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전창우
수산유통가공과장 강석운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장 권장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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