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4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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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4년 11월 22일(금)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
2.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
3.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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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1.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한 4개 부서에서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오늘 도 재정 상황을 감안해 꼭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 예산에 반영되었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도민의 입장에서 철저히 심사할 것입니다.
특히 2025년도 처음으로 추진되는 신규 사업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거나 집행이 부진할 수 있으므로 더욱 엄격히 살펴볼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서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길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도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도민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도정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 예산안은 올해보다 915억 원이 감소한 1조 5299억 원이며, 세출 예산안은 398억 원이 감소한 2785억 원입니다.
세입 예산안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세외수입을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150억 원을 계상했고, 보통교부세는 올해보다 800억 원 증가한 1조 3500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보조금은 올해보다 15억 5000만 원 감소한 348억 6000만 원으로 국고보조금 11억 6000만 원,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337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보조수입 및 내부거래는 올해보다 200억 원 감소한 1300억 원이며, 내부 차입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00억 원, 지역개발기금 10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 예산안을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실은 올해보다 1억 9000만 원 감소한 83억 4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전남연구원 운영경비 출연 50억 원,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지원센터 운영 2억 원, 지역개발을 위한 사회조사 4억 4000만 원 등입니다.
국제협력관실은 올해보다 5억 6000만 원 증가한 128억 8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 25억 원, 해외사무소 운영 18억 7000만 원, 글로벌 핵심 인재육성 및 해외 인턴 2억 6000만 원입니다.
예산담당관실은 올해보다 400억 7000만 원 감소한 1902억 원으로 주요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424억 2000만 원, 교육재정교부금 365억 2000만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 380억 원 등입니다.
균형성과담당관실은 올해보다 8억 5000만 원 감소한 505억 9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44억 8000만 원,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123억 4000만 원,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19억 2000만 원 등입니다.
법무담당관실은 올해보다 1000만 원 증가한 7억 2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고문변호사 수임료 및 수당 2억 1000만 원, 행정심판위원회 운영 1억 4000만 원,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운영 1억 2000만 원 등입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실은 올해보다 7억 2000만 원 증가한 129억 1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 내용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33억 3000만 원, 표준기록관리 시스템 재구축 4억 4000만 원, 응용프로그램 통합 유지보수 4억 6000만 원 등입니다.
중앙협력본부는 올해보다 1000만 원 증가한 5억 4000만 원으로 주요 사업은 사무실 임차료 등 운영지원 4억 원, 국회 및 중앙부처 활동 지원 4000만 원 등입니다.
혁신도시지원단은 올해보다 5000만 원 감소한 23억 원으로 주요 사업은 입주기업 등에 대한 임차료 및 분양비 지원 14억 7000만 원, 혁신융합캠퍼스 조성 지원 3억 5000만 원, 지자체 지역발전사업 지원 1억 원 등입니다.
다음은 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먼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입니다.
수입 계획은 올해보다 42억 3000만 원 증가한 1187억 7000만 원으로 예탁금 원금 회수 154억 4000만 원, 예치금 회수 998억 1000만 원, 이자 수입 35억 2000만 원입니다.
지출 계획은 올해보다 42억 3000만 원 증가한 1187억 7000만 원으로 예수금 원리금 상환 26억 8000만 원, 기타 지출 283억 7000만 원, 예치금 877억 2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 계정입니다.
수입 계획은 올해보다 217억 3000만 원 증가한 712억 3000만 원으로 전입금 380억 원, 예치금 회수 322억 6000만 원, 이자 수입 9억 7000만 원입니다.
지출 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712억 3000만 원으로 차입금 원리금 상환 62억 4000만 원, 예수금 원리금 상환 462억 9000만 원, 예치금 187억 원입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기금이다.
수입 계획은 올해보다 2098억 1000만 원 감소한 8384억 6000만 원으로 이자 수입 377억 2000만 원, 그외 수입 9000만 원, 매출공채 2162억 1000만 원, 융자금 원금 회수 348억 3000만 원, 예탁금 원금 회수 485억, 예치금 회수 5011억 1000만 원입니다.
지출 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8384억 6000만 원입니다. 융자금 1450억 원, 예탁금 1500억 원, 차입금 이자 상환 190억 4000만 원, 차입금 원금 상환 2824억 5000만 원, 예치금 2419억 7000만 원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입니다.
수입 계획은 146억 7000만 원으로 전입금 50억 원, 예치금 회수 93억 9000만 원, 이자 수입 2억 8000만 원입니다.
지출 계획은 수입액과 같은 146억 7000만 원으로 비융자 사업비 4억 원, 예치금 142억 70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5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은 전남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고 균형 있는 발전과 세계로의 도약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만 계상한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제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2025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형래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형래입니다.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33쪽입니다.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세입 예산은 1조 5299억 3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15억 4700만 원 감액되었고, 세출 예산은 2785억 2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98억 58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주요 증액 내역을 보면 세외수입은 시군 사무소 공동이용 부담금 등 150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00만 원 증액 편성되었고, 지방교부세 등은 보통교부세로 1조 3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0억 원 증액 편성된 것으로, 정부의 보통교부세 편성액이 증가됨에 따라 증액 계상된 것으로 보이나 2024년 제2회 기획조정실 소관 추경안 심사 시 보통교부세 500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는데 내년도 본예산에 800억 원을 증액 편성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충분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주요 감액 내역을 보면 보조금은 348억 6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억 1700만 원 감액되었고,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13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0억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표 1. 주요 신규 편성 사업은 총 32건에 36억 1100만 원으로 예산안 474쪽 전라남도-아시아 공공외교 사업 추진 1억 8000만 원은 몽골 한국주간행사 참여, 남도 문화공연 등 홍보부스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편성된 예산으로 남도 우수 문화 전파를 통한 우리 도 해외 인식을 높이고 도내 기업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수립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안 478쪽 해외 한인 경제인 연계 전남관 운영 5억 원은 해외 한인 경제인과 연계하여 국내외 경제인 간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우호 교류 확대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편성된 예산으로 전남 지역 기업들과 세계 경제인들 간의 비즈니스 상담 지원으로 해외 수출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면밀한 계획 수립이 필요합니다.
예산안 486쪽 도 공사·출연기관 직원 통합채용 1억 4000만 원은 도 공사·출연기관 직원 통합채용 행정의 효율성 및 업무 일원화를 위해 기존까지는 총무과에서 의뢰해서 추진하였던 필기시험을 2025년부터 예산실에서 직접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추진하도록 편성된 것으로, 채용시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시험문제 출제, 채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위탁기관을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2025년 신규 사업 편성과 관련하여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어려운 도의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신규 사업의 우선순위, 사업의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예산 편성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표 2. 2024년 당초예산 대비 50% 이상 증액된 사업은 총 9건에 68억 2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7억 15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안 458쪽에서 459쪽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 및 홍보물 제작 3억 8000만 원은 무안국제공항의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을 위한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당위성 홍보 및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홍보비로 편성된 것으로 보이나 홍보 대상과 방법 등에 대해 집행부의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478쪽 미국 CES 전라남도 공동관 운영 10억 원은 에너지, 스마트팜, 드론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트렌드를 파악하고 도내 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하며 주요 입구 및 인기 있는 부스 선점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신성장 동력 트렌드 파악을 위한 공동관 운영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큰 폭으로 증액된 사업비 등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대해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494쪽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는 지역 특화자원을 연계한 지역주도 자립발전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7년간 117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5년 계상액은 19억 2800만 원이며, 6개 시군 6개 지구의 기본계획 용역비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향후 연도별 추진계획 및 세부 예산 내역, 예산 확보 방안 등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별도의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표 3. 2025년 홍보 예산으로 5건, 4억 8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억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긴축재정 기조 아래 편성된 홍보 예산이 2025년 본예산에 꼭 편성해야 하는지 그 시급성에 대해 소관부서의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487쪽 교육비 특별회계 전출금은 365억 2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89억 5200만 원으로 큰 폭으로 감액되었습니다. 전년 대비 감액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산안 488쪽 일반 예비비는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억 원 감액되었고,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는 550억 2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0억 9600만 원 감액되어 예비비로 220억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처럼 전년도에 대비해서 예비비를 큰 폭으로 감액 편성한 사유가 있는지 집행부의 충분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기금 운용 계획안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기금은 총 4건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과 재정안정화 계정, 지역개발기금,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으로 기금 운용 계획안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형래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정책기획관이나 국제협력관,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오미화입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 몇 가지 우선 확인을 하고 본격적인 심사를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47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공공데이터 개방 및 빅데이터 분석 이렇게 사업명이 나와 있죠?
그리고 소요재원을 한번 봐주십시오. 소요재원을 보면 74.9%가 증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산출근거의 계를 보시면 증감률이 18.7%입니다. 소요재원과 산출근거가 맞지 않죠? 그래서 소요재원의 예산 총계를 보면 전년도 예산보다 당해연도 예산액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증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표기 오류를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제 책만 그런가요, 실장님?
이게 잘못 표기된 겁니다.
58쪽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아, 58쪽은 아닙니다. 예산서 473쪽 한번 봐주십시오.
예. 472쪽 같이 붙어 있으니까요. 472쪽을 보면 해외 호남향우·청소년 교류 사업이 있습니다.
전년도 예산은 없었는데 올해 예산이 6200만 원 세워졌죠?
위원님, 저희가 중국협력팀이 있었고요. 그래서 조직개편에 따라서 일부 예산서가 이게…….
내용이 작년 예산하고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이렇게 보니까 내용적인 부분이.
조직개편에 따라서 이게 부기가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데 이제 볼게요. 여기 보면 해외 호남향우회 및 청소년 교류 업무 추진 해가지고 분명히 사업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이거에 대한 업무추진비가 있었느냐, 없었느냐. 없었습니까?
그대로 이 업무추진비는 2000만 원이, 200만 원이 잡혀 있었습니다. 이게 전체적인 사업 내용이 변경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하지만 남아 있는 사업이 있고 또 다른 실·과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바뀐 것들이 분명히 있는데 사업이 있다라고 하면 그 전년도 예산이 분명히 있었는데 전년도 예산이 없다고 잡혀 있더라고요, 이게.
이게 말씀드리면 이게 조직개편을 저희가 하반기에 했습니다. 그래서 조직개편에 따라서 이 부기가 다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곳은 실제로는 있었는데 0으로 표기된 것도 있고요. 어떤 곳은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 조직개편에 따른 겁니다. 이건, 이 사업은 애초에 있었습니다.
예, 원래 있었어요. 있었고 사업비도 있었다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사업비가 없던 걸로 나왔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 말은.
예산서 시스템이 그렇다고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과연 이 사업의 증, 감 이 부분이 확인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예산이 없다가 새로 생겼다라고 하는 것은 신규 사업인 거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추경, 이게 본예산하고 본예산을 일단 비교한 거고요.
그렇죠.
본예산하고 본예산, 그러니까 추경 내용은 안 들어가 있고요, 첫째. 두 번째, 조직개편 하면서 이 꼭지가 저쪽으로 가고 저 꼭지가 이쪽으로 가다가 보니까 어떤 것은 예산의 시스템상 반영되는 게 있고 안 반영되는 게 있고…….
그러니까 큰 꼭지가 간 것도 있고 세부 사업 꼭지가 남아 있는 것이 있고 이렇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큰 항목으로 보면 거기에는 흔적이 남아 있는데 세부에는 어떤 것은 또 이렇게 이게 시스템상으로 이렇게 이게 삭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큰 틀 계산으로는 맞습니다.
그럼 전체로는 다 맞다고 보면 된가요?
예, 전체는 맞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세부 안으로 들어가서…….
예를 들어서 여기에 전년도 예산안이 빠져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큰 틀의 이 액수는 어디에 부기가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전체 이 액수는 전체 전년도 예산안 큰 항목으로는 맞고요. 그런데 세부 예산은 이렇게 조정하는 과정에서 그런 계산은 돼 있지만 이 부기는 돼 있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스터디하는 과정에서 “아니, 이건 전년도에 이 사업 분명히 있었는데 왜 이게 0이냐”라고 저도 문제 제기했고요.
알겠습니다.
특히 교류팀이 조직개편 하는 과정에서 왔다 갔다…….
그러면 교류팀이 어떻게 조직개편 됐는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안 그래도 기관공통운영을 보면 그러니까 페이지 73쪽 기관공통운영을 이렇게 보면…….
중국팀이 있었는데요. 중국협력팀이 있었는데 그 업무를 하나는 국제교류1팀, 국제교류2팀 이렇게 좀 찢었습니다.
1팀과 2팀으로, 그래서 1팀과 2팀은 어떻게 다릅니까?
그러니까 1팀은 총괄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2팀은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까지 전체로 이렇게 사업 영역을…….
영역을 좀 넓혔다?
예. 그러니까 원래는 저희가 국제팀을, 국제교류담당관실을 더 크게 늘리고는 싶었는데 업무가 늘어서 그런데 조직 부서에서 아직까지는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과정에서 업무량이 적다고 해서 한 팀을 줄였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에 조직은 줄어진 상태고 업무는 늘었고 그래서 중국협력팀, 분명히 아시아까지 가는데 중국협력팀이라는 이름은 걸맞지 않아서 그래서 총괄팀은 국제교류1팀 그다음에 중국팀은 아시아까지 넣어서 국제교류2팀 이렇게 명칭을 바꾸면서 업무 조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그러면 여기 자산물품 취득비가 신설팀이 하나 더 생김으로 해가지고 물품이 늘어났다라고, 비용이 늘어났다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그 내용은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무관리비는 일반적으로 다 예산실에서 일부 다 삭감을 했기 때문에 조금 주는 게 맞는데 이게 팀명이 바뀌다 보니까 어떤 것은 예산 부기에 나온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신설로 이렇게 찍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설 실·과 집기 구입이라고 나왔더라고요, 물품 자산, 재산 취득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이 부분이 저희한테 보고가 되지 않은 부분이어서 제가 물어본 거고 여기 보면 증감 사유에 행사운영비 신규 계상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슨 행사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지금 구체적으로 몇 페이지…….
73페이지입니다.
아니, 사업설명서 73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이건 지금 예산실 말씀인 거죠?
그러니까 지금 예산실 이것은 새로…….
그러면 이게 전혀 상관없는 거네요? 아까 설명한 거는 다른 거네요, 이게. 아까 부기명이 바뀌어서…….
그건 국제담당관실 겁니다, 그건.
그러면 다시 정리 한 번만 다시 할게요. 그러면 아까 해외 호남향우회·청소년 교류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작년 예산이 있었다가…….
여기에 부기가 되지 않은 이유는 팀이 바뀌고 이러면서 시스템에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다.
그리고 아까 팀이 생긴 것은 아시아 지역 이 부분을 좀 더 열심히 해 보기 위해서 1팀, 2팀 나눴다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거기까지는 설명됐습니다.
그리고 73쪽을 보면 기관공통운영이라고 나왔습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지금 이 책자 보시는 거죠?
예. 여기를 보면 증감 사유가 행사운영비 신규 계상이라고 나왔어요.
그런데 이것도 제가 신규 계상했다라는 얘기는 예산이 증했다라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소요재원에서는 6.62%가 감으로 나왔고 또 산출근거에는 20%가 증으로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설명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얘기 마저 하자면 산출근거에서…….
죄송합니다. 이것도 오류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좀 오류가 많습니다. 산출근거 세부적으로 봐도 일반운영비가 전년도에 2억이었는데 똑같이 2억인데 증은 1억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50% 증가했다 이렇게 나왔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럼 어느 것이 맞습니까? 이게 증이 맞습니까, 감이 맞습니까?
사업 내용을 봤을 때는 증일 것 같은데 이게 어느 것이 맞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질문할 거 너무 많은데 시간 너무 많이 걸리는데요, 위원장님.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 부분은 오류 맞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 맞다라는 건지 설명을 해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국장님 우선은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사업 내용.
국장님, 정회해야 됩니까?
산출근거 20% 이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전년도가 5억이고 신규가 6억입니다. 그래서 1억이 증가해서 20% 증감 이게 맞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그러면 이 사업 관련해서 여기 보니까 직제조정 및 신설이라고 나왔습니다. 이 내용은 무엇입니까? 어떤 직제가 조정이 됐고 신설이 됐다라는 건지.
이것은 저희 예산실에 갖고 있는 풀 예산입니다. 풀 예산이고요. 그리고 도 전체에 만약에 직제가 개편되면 거기에 따른 저희 예산실에서 그 직제 개편에 따라서 일부 예산을 줍니다. 그래서 사전에 이 풀 예산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그 밑을 보면 증감 사유가 행사운영비 신규 계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행사운영비라는 것은 무슨 행사를 말하는 겁니까?
저희는 이것도 예산실에 갖고 있는 풀 행사고요. 예를 들어서 대통령 행사가 갑자기 그건 예측하지 못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러면 이거 예비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보통 저희가 예비비하고는 또 다른 성격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재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재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비비 같은 경우는 또 도지사님까지 가고요. 그래서 또 거기는 보다 더 엄격하고요.
그러면 이거는 예산실의 예비비라고 보면…….
그렇습니다. 운영할 때…….
이해를 하면 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대통령 행사가 생기든 이런 경우에 예산을 수립할 수도 없고요. 그다음에 예비비에 쓰기에는 또 합당하지도 않고요. 그래서 이런 풀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걸 봤더니, 이 예산서를 봤더니 도대체 1억이 어디서 늘었을까 이렇게 보다가 자산취득비를 한번 봤어요. 여기 보면 자산취득비라고 있잖아요.
그런데 신설 실·과 집기 구입이라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해를 하기를 구체적인 사항이 이렇게 나왔길래 이 앞에는 직제 조정 및 신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리고 밑에 자산취득도 신설 실·과 집기 구입 이렇게 나왔길래 새로운 실·과가 아니면 팀이 돼서 이런 비용으로 잡아놨나 보다, 저는 이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이건 갑자기 조직이 개편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예비비 형태로 이렇게 풀로 지금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어디를 만들고 어디를 없애고 그런 건 저희 소관이 아니고요. 다만 저희 예산실 입장에서는 만약에 혹시 조직이 개편된다면 그러면 갑자기 신규 집기를 살 수도 있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걸 미리 이렇게 풀로 잡아놓습니다.
그러면 증감 사유를 이렇게 쓰시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누가 봐도 행사운영비 신규 계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내용은 제가 파악이 됐습니다. 파악이 됐는데 그러면 증감 사유를 누가 봐도 행사운영비 신규 계상…….
이게 지금…….
새로운 행사를 하기 위해서 잡아놓은 거구나 이렇게밖에 이해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충분히 설명을 써드리지 못해서 죄송한데요. 그러니까 전년에 비해서 바뀐 이유가 증감은 행사운영비입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똑같습니다. 똑같고요. 얘만 1억이 는 겁니다.
제가 내용적으로는 이해가 갔습니다. 설명 감사하고요.
저희가 조금 더 자세하게 썼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페이지, 사업설명서 페이지 43쪽을 보시면 전남연구원 운영지원 사업이 있거든요. 전남연구원 관련해서도 우리 실장님께서 답변을 하신가요? 아니면 여기 담당자가 따로 나왔을까요?
43페이지 이건 저희 50억 말씀하시죠, 운영비?
당초에 연구원에서는 55억을 요청을 하셨고요. 그런데 저희는 50억을 이번에 여기에다가 출연금으로, 출연금입니다. 계상을 했고요. 계상한 이유는 55억이 충분히 인정은 되는데 그런데 내부 유보금이 좀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또 지금 많은 내용이 신규 인건비입니다. 그런데 아직 새로 이렇게 사람을 뽑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도 인건비 관련한 부분이거든요. 전남연구원 행정사무감사 할 때 가장 큰 핵심이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했다. 다시 분리를 하고 나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 전남연구원의 가장 큰 약점은 연구 인력이 부족하다. 그런데 몇 명 부족한지 아시죠?
지금 정원이 있고요. 그런데 이게 우수 인력이라는 게 한꺼번에 이렇게 뽑을 수 있지가 않더라고요.
이게 우리가 정원·현원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4∼5명 부족하다, 사실 부족한 데가 엄청 많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는 76명 중에서 46명 그 당시의 자료에 의하면 30명이 부족했어요, 이게. 그러면 이 30명이 부족하다는 얘기는 전체 정원의 한 절반 정도가 없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열악한 상황에서 왜 그나마 출연금조차도 이렇게 삭감을 했을까라는 의문이 안 들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실장님?
두 가지 말씀 올리겠습니다. 광주·전남 통합연구원의 그때 정원 (집행부석을 보며) 맞죠, 그때 정원? 광주·전남 통합연구원 일대의 정원 숫자입니다. 70여 명은요.
그게 정원 조정인데 그런데 바로 분리되자마자 32명 왜냐하면 나머지는 다 광주로 갔고요. 정말 우수한 인력만 32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금 충원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지금 현재까지 저희가 한 22명에서 46명까지 올렸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조금 더 올리긴 올릴 건데요. 그런데 이게 우수 인력이라는 게 갑자기 팍 못 늘리더라고요. 그리고…….
팍 못 늘리지만 언제 늘어날지 모르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게 연초부터 계속 이렇게 늘리려고 노력을 해야 될 것, 노력을 하시겠죠, 당연히. 그렇죠?
예, 그래서 올해 지금 연말에 8명 새로 채용이 될 거고요. 그다음에 내년도에 또 23명 지금 저희가 채용 예정입니다.
그렇죠. 채용 예정이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인건비인 거잖아요, 이게. 늘어나면 거기다 더 플러스해 주겠다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55억이 필요한데 일단 50억 하고 그다음에 5억은 추경에 이렇게 드린다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런 이유는 내부 유보금도 있고 그다음에 시차도 있고…….
그렇게 되면 아니, 그렇게 되면 우리가 예산 심사를 할 때 보면 항상 추경에 추가된 예산이 전년도 예산이 아닌 거잖아요. 본예산에 있던 게 전년도 예산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다시 말해서 심사할 때 기준이 오히려 더 낮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반드시 본예산에 올리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지금 삭감된 이 부분, 추경에 세워주겠다는 이 부분이 사실은 인력 관련한 내용들이잖아요, 지금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그런데 과연 이게 삭감하는 것이 맞는지.
현재에 있는 인력의 인건비는 이미 충분히 되고요. 그런데 미래에 채용될 인건비까지 감안을 해주라는 게 요청이었는데요. 그것은 저희가 지금 내년 4월 정도에 추경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는 채용이 다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추경 때 저희가 보충해 주겠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아니 그러니까 출연금 자체가 예산 심사 기준이 이전에, 이전보다 낮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항상 증하기가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존에 있던 예산도 지금 유지 못 하고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이거 출연금인 거잖아요, 이게.
그래서 출연금을 이렇게 올려주지는 못할망정 이게 본예산에서 감을 하는 게 맞느냐 이런 얘기예요, 실장님.
그러니까 시차가 있기 때문에 좀 시차 조정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 기조실부터 조금, 조금, 조금 감을 하자라는 입장에서 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어떤 예산 상황이 안 좋아서 보니까 대부분 목표를 정하고 사실은 감들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 측면이 있는데 깎아야 될 것이 있고 또 그러지 말아야 될 것이 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전남연구원 같은 경우는 행정사무감사 하면서도 얘기 들었지만 아직 통합에서 분리를 하면서 아직 제자리를 잡지 못한 이 상황에서 이것을 삭을 하는 것은, 감을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예,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리고 무항공항 관련해서, 활성화 추진계획 관련해서 좀 묻고 싶습니다. 이게 계속 무안공항 통합, 민간·군 공항 통합 관련해 가지고 2024년 한 해도 나름 역할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굉장히 지지부진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도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사실은 비난들이 상당히 많았죠, 실장님?
그러니까 저희 목표는 그겁니다. 통합공항을 저희가 만드는 걸 저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지부진하다 거기에는 조금 저희도 드릴 말씀은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은 것 같고요. 왜냐하면 거의 30대 후반이었던 게…….
될 듯, 될 듯, 될 듯 만남 자체에 의미가 있었지 사실은 내용적으로 진전된 것이 사실은 없었고…….
지역의 지지도가 꽤 많이 올라가셨습니다.
또 하나는 사실은 도의 역할, 지사님의 역할에 대해서 많은 논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렇게 오히려 그냥 광주와 무안이 알아서 어떻게 하기를 되게 밖에서 좀 지켜보는 약간 방관하는 이러한 모습들로 많이 비추어졌던 게 사실이거든요.
그리고 언론에 이제 그런 부분도 비판이 되기도 했고, 물론 실장님은 그러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시겠지만 이게 객관적인 사실이고 작년에 우편물이라든지 이거를 보내가지고 이거 관련해서 되게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게 민간·군 공항 이것이 통합 이전할 때까지 계속 이 사업은 하실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올해 사업이 사업비가 상당히 늘었어요, 지금.
작년 추경 포함해서 그대로입니다.
본예산, 본예산 비교를 해서 그런 거고요. 추경 그대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거 관련해서 어떤 사업들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지금 저희가 계속 홍보활동 주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물밑 작업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나름대로 지금 찬성 단체, 반대 단체 계속 협의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 들어가는 상당수의 예산은 홍보비 그다음에 토론비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어쨌거나 무안 주민들이 마음을 돌려야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재까지, 어떻게 보시면 현재까지는 끌고 온 것은 저희 전남도가 끌고 왔고요. 광주시는 그냥 솔직히 그냥 1조 인센티브 줄 테니까 그냥 따라와라는 무조건 가져가라는 입장이고요. 그런데 저희는…….
이게 예산을 보니까 작년하고 비슷하게…….
홍보활동 하겠다 이런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올해하고…….
이제 보이는 이렇게 찬성 비율이 그나마 좀 높아졌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또 지금 이렇게 내용을 보면 무안군 전 세대에 홍보물…….
예, 그렇습니다.
발송하는 거, 주로 홍보 중심인 거잖아요, 이게. 그런데 이게 딱히 무안 군민의 마음을 얻는 데 과연 효과를 얻었느냐라는 저는 질문을 한번 던지고 싶습니다.
가장 핵심은 그것인 것 같습니다. 보내는 쪽에서 뭔가 좀 진실성을 가지고 광주, 보내는 광주 쪽에서 보다 더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 주기를 계속 저희가 촉구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양쪽 단체장님 모임도 만들어드렸고 그다음에 토론회도 만들어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광주 쪽에서 그런 부분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저희가 지금 가장 크게 지금 계속 광주시에 압박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저변에는 이미 찬성하는 남성분들 찬성은 이미 절반 이상 넘으셨습니다. 공식적으로, 비공식적으로는 이미 상당수 저희는 절반 이상 넘었을 거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똑같이 이렇게 누군지도 모르는 ‘세대주 님께’ 해서 우편 발송 쫙 하고 과연 이것이 주민들의 마음을 얻는 과연 이게 효과적인 방법인가. 그래서 사실은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이렇게 같은 도내에서 전남도와 무안군이 꼭 이게 서로 남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남이 아니라…….
절대로 남 아닙니다.
그렇죠. 남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모양새는 서로 대치하고 있는 모양새로 지금 보인다 이런 거죠. 그래서 실제 언론에서는 좀 더 정치권이 노력해야 된다 이런 제안들도 많이 나온다고, 더 이상은 주민들 무안군과 전남도끼리 서로 대치하는 이런 상황이 돼서는 안 된다 하고 새로운 제안들도 많이 나온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홍보가 만사가 아니다 저는 계속 하면 넘어오겠지 이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새로운 전환이라든지 좀 마음을 살 수 있는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위원장님, 시간 다 됐습니까? 아니면 추가 질문으로 할까요? 아니면 계속할까요?
예,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궁금한 거 마저 그냥 여쭤보겠습니다.
아시아 지역 국제교류 사업에 보면 일본 교류 공무원 생활비라는 항목이 있더라고요.
그 친구가 4월까지 여기 1년으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4월까지 거주하고요. 다시 복귀합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교류 공무원이 그 자리 자체가 없어지나요?
아직 예, 그러니까 아직 후임자가 안 돼서 그래서 예산이 지금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리는 비워놓게 되는 건가요? 공석으로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나요?
저희가 당초에 설계한 게 저쪽에서 한 번 1년 오고 우리가 저쪽으로 한 명 가고 격년제로 설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 교류원에 대한 비용은 이번에는 4월까지만 계상돼 있는 부분이고요.
그러면 그분이 이제 1년 그러면 하신 건가요?
1년 단위로, 예.
그럼 예를 들어서 올해 3개월간 생활비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작년 아니지, 이거 내년이죠, 2025년 예산이니까?
예, 내년 3개월.
2025년에 3개월이 되어 있으면 1년이었으면 2024년도에는 9개월로 되어 있어야지 맞는 건가요? 그래서 1년 생활비 이렇게 되는 건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그러니까 예산은, 올해 예산은 얼마 세웠어?
아니요. 실장님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맞습니다. 작년에 2024년도 예산에 9개월로 되어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것은 9개월이었는데 왜 올해는 3개월밖에 안 되지? 이래서 지금 여쭤봤더니…….
그래서 1년…….
이렇게 딱 맞춰서 1년이 된다 이런 말씀이군요.
그리고 여기 보면 세계호남인의 날 고향 방문 행사가 있습니다. 이게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도 아니 내년에도 있을 것이고 올해도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올해 저희가 호스트였습니다.
아, 그래서…….
호스트여서 돈이 올해 돈을 많이 썼던 거고요. 내년에는 저희가 서브입니다. 그래서 예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인당 그 비용이 25만 원에서 지금 5만 원으로 줄은 걸로 보면 됩니까?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문을 잘 해주셨고요. 실장님! 우리 오미화 위원님 질문한 것 중에서 전남발전연구원 있지 않습니까?
전남발전연구원이 우리 전남의 어떤 여러 가지 정책 분야를 하는 데 있어서 기초적인 걸 다 연구를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좋은 인력들이 오고 또 연구원들 좋은 업무 여건도 개선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무안공항 있지 않습니까?
무안공항도 마찬가지로 지금 광주하고 이렇게 군 공항 문제 때문에 상당히 무안하고 의견 대립이 심하게 이렇게 돼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나름대로 국제선이 있잖아요. 국제선이 이렇게 좀 증편이 될 수 있게끔 정책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함으로써 어차피 관광이 유도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 국제공항으로서 위상을 가질 수 있게끔 그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걸 적극적으로 이왕 예산이라도 세워서 전남발전연구원 또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부분에서 예산을 좀 세워서 국제선이 많이 증편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단 실장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 전남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단은 여러 가지 지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실장님께서 기조실장으로서 저희 전남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인재육성교육국 이야기이긴 합니다마는 의대 설립 있죠?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한 말씀만 해 주시죠.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걸 한번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저도 의대 협의회 할 때 계속 포함돼 있고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오늘 통합대학명으로 정부에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 중으로 정부에 공문이 발송될 겁니다. 그래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같이 고민해 주셨고 그래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도립대학교총장 대리도 같이 하고 계시죠?
예, 지금 같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엊그제는 자치행정국장님께도 여쭤봤는데 그렇게 하면 월급은 2배로 받으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업무하고 관련된 일을 하게 되면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조례라도 개정해가지고 월급을 2배로 드리고 싶은데 법에 그런 내용이 없어서 참 안타깝네요.
일단은 먼저 오늘 그래도 예산안 심사를 해야 되니까 저는 제일 먼저 예비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예비비를 보니까 2002년도에는 우리가 906억 원, 2023년에는 913억, 2024년에는 922억 원, 그런데 2025년도에는 700억 원으로 이렇게 갑자기 감소를 해요. 그래서 예비비가 어떤 성격인지, 먼저 예비비가 뭣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측하지 못한 행정 수요를 대비해서 만든 게 예비비입니다.
그러면 그 예비비에는 쉽게 이야기하면 일반 예비비가 있고요, 어떤 재해재난 목적예비비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러면 700억이 어떻게 나눠졌습니까?
저희가 이번에 예비비 700억을 세웠고요. 그래서 일반 예비비는 150억 그러니까 올해에 비해서 50억 줄었고요. 그다음에 재난예비비는 550억 올해보다는 170억 정도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줄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러니까 보통 저희가 통상적으로 일반예산의 1% 정도를 세웁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가 교부세가 감됐고 그다음에 세외수입도 저희가 좀 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
교부세는 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좀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세외수입 그다음에 지방채 이런 식으로 저희가 꾸어오는 돈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다가 저희가 교육청에 줘야 될 부분도 일단은 전액보다는 일부만 지금 세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저희가 예비비를 좀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다른 목적이 있는 건 아니고,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갑자기 줄인 건 아니고요?
저희가 세출 구조조정을 하긴 했지만 또 저희가 이렇게 돈을 꾸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조금 줄이자 그래서 저희가 좀 줄인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실장님께서 좀 전에 지방교부세가 줄었다고 하셨는데 실은 어제 우리가 정리추경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실은 어제는 실장님께 질문을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질문해가지고 정리가 잘 안 되면 복잡한 경우가 발생할 것 같아서 어제는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어제 우리가 그걸 보니까 그것도 2회 추경에서 우리가 500억 원을 감액 분석했단 말이에요, 어제. 그런데 쉽게 이야기하면 본예산에 800억 원이 또 이렇게 증액 편성됐는데 그 사유가 뭡니까?
제가 두 가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한 것은 제가 그것은 잘못 말씀드린 거고요. 올해 정리추경은 실제로 11월 맞죠? 11월에 정부에서 예산 추계를 했습니다, 세입 추계.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저에게 교부세 감이 되는 게 945억입니다. 945억이 감액이 되는 거고요. 그것을 원래는 945억을 다 감을 해야 되는데 정부에서 그러면 지방이 너무 충격이 크니 그래서 일부만 일단 1차적으로 감액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리추경 때 500억을 감액한 것은 정부의 추계에 따라서 감액을 한 내용이고요. 그것은 정리추경으로 해서 올해 예산은 이미 끝났습니다.
그다음에 내년 예산 부분입니다. 내년 예산 정부에서는 올해 대비 한 0.9% 정도 늘 거라고 추계를 했습니다. 0.9% 정도 늘 거라고 추계를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 그 추계에 따라서 저희가 이번에 교부세를 예산을 반영을 했고요. 다만, 정확히 100%는 아니고요, 살짝 좀 낮게 보수적으로 저희가 이번에 세입 처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800억이라는 게 거기에 따른 숫자입니다.
아무튼 제가 이렇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우리가 항상 전문가하고 일을 상의하는데 적어도 이 분야에서는 우리 기획조정실장님께서 전문가 아니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믿겠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올해도 저희가 정부 예산 최초의 추계보다 마지막 추계에서 조금 줄었기 때문에 내년에도 정부가 0.9%라고 추계를 했지만 그래도 조금 줄어들 수도 있을 거라고 계산해서 100%까지는 아니고요, 약간 좀 보수적으로 추계를 잡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좀 보수적으로 잡는다고 지금 잡았습니다, 예산 전체를.
그다음에 보니까 아까 존경하는 우리 오미화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하셨지만 무안공항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저는 거기에 무안공항 홍보도 그렇고 우리 도에 홍보비가 지금 2025년 홍보 예산이 한 다섯 군데 정도 이렇게 섰어요, 5건 정도. 그래가지고 한 4억 8100만 원 정도가 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가 3억 원으로 가장 많고 남해안권발전특별법 관련 홍보가 1억 원입니다, 지금. 그리고 도정 현안 홍보도 600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혁신도시 정책 등 시책 언론 홍보가 2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재정이 긴축재정으로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가운데서도 이렇게 2025년도 본예산에 홍보비를 저희가 봤을 때는 늘려서 많이 이렇게 잡아놓으셨는데 특별히 그렇게 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먼저 일단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염려 끼쳐서요.
아닙니다.
일단은 무안공항은 추경까지 해서 그대로 동일 액수로 잡아진 거고요. 그런데 본예산 기준으로 해서 3억이 증가한 걸로 돼 있는데요, 일단 추경으로 보면 그대로 간 겁니다.
아니, 아까 그거는 무안공항 활성화…….
무한공항은 추경 기준으로 해서 그대로 간 거고요. 그다음에 남해안발전특별법 홍보비 관련해서는요…….
새로 세우신 거죠?
예, 1억을 세웠는데요, 이것은 공히 경남도도 1억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아, 그래요.
예, 왜냐하면 지금 남해안특별법이 저희가 남해안 개발 해가지고 3조 원 받긴 받았는데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핵심은 남해안개발청을 만드는 거고요. 그리고 거기에 개발을 하려고 해도 환경부, 농림부 각종 규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를 풀려고 하는데 그러면 어느 정도 가장 지금 반대하는 쪽이 조직을 갖고 있는 곳은 행정안전부이고요. 그다음에 재정을 갖고 있는 것은 거기에 예타 면제 조항도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또 기재부가 반대합니다. 재정은 기재부가 반대하고요. 그다음에 환경 관련, 주로 남해안은 국립공원 등등 또 섬이어서 환경부의 영향력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러려고 하면 개별적으로 저희 계속 의원님들 설득하고 각 부처 설득하지만 어쨌든 대국민 홍보도 필요하다 해서 경남하고 같이 우리도 1억, 거기도 1억 그래서 공동 홍보를 하자 해서 1억을 세운 겁니다.
그런데 실장님, 그거는 그럼 잘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혁신도시 정책 등 시책 언론홍보 거기도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어서 2000만 원도 여기서 새로 세우셨더라고요. 여기는 어떤 목적으로 세우셨는가요?
몇 가지, 큰돈은 아닌데요.
예, 2000만 원입니다.
예, 근데 지금 혁신도시 들어온 지가 10년 됐고요. 첫째 그렇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각종 저희가 투자설명회도 하고 그다음에 무슨 페스타, 지역축제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일정 우리 혁신도시추진단이 홍보 예산이 없어서 조금 배려해 주라 해서 그래서 조금 세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2차 공공기관 이전, 물론 지금 정부 쪽에서는 좀 주저주저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용역이 1월달에 나옵니다. 관련 용역이 국토부 용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건데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좀 주저주저하는데 아마 갑자기 또 내년 초에 이슈가 튀어나올 거라고 저희는 그렇게 예상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연구원도 이렇게 준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혁신도시 성과도 있어서 그래서 우리 혁신도시에 이렇게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에 빨리 공공기관 이전 그 사업을 본격 해 주십시오라는 그런 측면에서 조금 넣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거기 예산안 487쪽에 교육비특별회계전출금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365억 2400만 원이었는데 전년 대비 189억 5200만 원이 감액되었어요. 여기에 대해서 감액된 사유가 무엇인가요, 혹시?
첫째는 이거 법정이기 때문에 결국은 다 돈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추경에 왜냐하면 이것은 줄 돈이긴 돈인데 근데 일단 저희 재정수요부터 채우고, 지출수요부터 세우고 그다음에 추후 주겠다는 거고요.
첫째 그렇고, 두 번째 중앙단위에서 이런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행안부하고 교육부 간에 너무 지방재정도 어려운데 이건 아무리 법이라고 하지만 너무 압박하는 거 아니냐, 지방재정. 그리고 그걸 또 교육부는 유보금도 많은데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방을 이렇게 몰아붙이는 거 아니냐, 그래서 아마 중앙부처 사이에 또 얘기도 일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일정 100%가 아니고 이렇게 추경을 하는 것은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도 올해까지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다 보통 100% 이렇게 많이 세운 도도 많았는데요. 상당수는 올해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분위기가 지방 쪽에서는 일단 일부만 세우고 본예산에, 추경에 일부 다시 세우자, 그런 분위기가 올해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이렇게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남형 균형발전300 프로젝트 사업 있죠. 거기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그 사업은 7년 동안 1170억 원을 투입하는 아주 대규모 사업인데요.
향후 그렇습니다.
내년도에 19억 2800만 원이에요. 먼저 이 사업 성격이 뭡니까?
이건 저희 균특사업, 도에 어느 정도 재량을 준 균특 재원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재량이 있고요. 그런데 시작점은 그렇습니다. 저희가 보통 대규모 사업들은 다 중앙정부에서 국비 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국비는 엄청 깐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균특 재원을 가지고 어느 정도 시군에서 그러면 자발적으로 장기계획을 한번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자, 그래서 시작된 거고요. 그래서 작년에 최초로 4개 선정을 했고 올해도 지금 4개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끝입니까, 아니면 또 선정이 될 곳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4개를 내년분까지 선정을 했습니다.
이 사업이 그러면 우리가 22개 시군 중에서 8개 시군 하지 않습니까, 우리 실장님 말씀대로 하면 4개, 4개니까?
예, 그래서 2026년분까지는 저희가 선정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예, 그럼 그 뒤로 이 사업은 일몰이 되는 건지, 연차적으로 계속 가는 건지 그걸 여쭤봅니다.
현재로서는 어떤 사업 이제 시작단계니까 조금 저희가 검토를 한번 해보고요. 그래서 저는 그 이후로 저희가 도의회에서 계속 허락만 해 주신다면 저희는 계속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이번에 평가를 17개가 들어왔고 그다음에 1차 9개 하고 어쩔 수 없이 저희가 4개만 선정했는데 나머지 5개 그다음에 또 1차에도 떨어진 한 2∼3개는 저희가 봐도 너무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국가사업으로도 하겠지만 일부는 2026년분까지 했으니까 지금 2024년, 2025년, 한 2026년 정도에 다시 추가로 발주하는 게 좋을 거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네 군데가 선정됐는데 거기 선정은 아주 정의롭게 잘 됐겠죠, 공정하게요?
그러니까 저희가 계속 작년에도 저희 선정하고 나서 의회 모 의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저희도 제1번은 일단은 완성도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이번에 봐도 굉장히 완성도 높은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제가 모두에 그러니까 처음에 시작할 때 우리 실장님께 전남 발전과 전남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잘해 오셨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남 발전과 전남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처럼 꾸준히 우직하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예,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먼저 실장님, 위원님들 질문에 정확히 좀 알고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방금 우리 존경하는 모정환 위원님께서 질의할 때도 보통교부세가 줄었다 그러는데 자료에는 다 늘게 나와 있는데 그거 줄었다 하고 나중에 또 수정을 하고 그러는 경우도 있고, 지금 내년도에는 지방채 발행이 없잖아요? 할 계획이 없잖아요?
예, 지방채 발행 계획이 없고요, 내부거래입니다.
그러니까 답변하실 때 진중하게 답변을 해 주십시오. 대충 여기서 그냥 알면 어쩔 수 없고 모르면 말고 뭐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답변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들으면서 옆에서 사실 이래도 되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먼저 내년도에 순세계잉여금을 500억을 반영을 했죠?
그런데 금년 2024년도 본예산에는 반영을 단돈 10원도 하지 않았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이유는 뭐죠?
작년에는 반영을 못 했고요.
왜 못했냐고요?
보통 저희가 순세계잉여금 가지고 저희들이 추경 재원으로 활용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못 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추경 재원으로 활용을 했다고 그러는데 매년 그랬었나요? 그렇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원래, 저기요.
뒤에서 어지간히 좀 왔다 갔다 하십시오. 뭐 질문을 못 하겠어요. 이 기본 상식적인 건데 그걸 가지고 답변을 다 해 줘야 됩니까?
순세계잉여금이 뭡니까?
다 정산을 하고 나서 남은 돈입니다.
언제 그것이 확정이 됩니까?
결산하면 확정이 돼요.
그 추경 재원을 어디다 쓰냐고 책에 보면 어떻게 나왔냐면 지방채 상환, 부채 상환 또는 추경 재원으로 쓰라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도에서는 본예산에 일부 편성을 해요. 그런데 왜 편성을 하냐라고 질문을 한 거예요, 제가. 왜? 왜 편성을 했냐, 또 금년도는 왜 편성을 안 했냐, 그 이유를 물어본 거예요.
금년도는 작년에 국세 결손이 심해서 그런 예측되는 부분이 있어서 올해는 따로 별도로 안 했었고요. 과거에는 일정 부분은 본예산에 했었습니다.
아니, 국세 결손하고 우리 순세계잉여금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순세계잉여금은 세입·세출 하고 남은 잔액 마이너스 보조금을 뺀 금액이 순세계잉여금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하고 지금 말씀하신 거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매년, 2022년도 순세계잉여금이 얼마 정도 됐어요? 2022년, 2023년도 순세계잉여금이 얼마인지 몰라요?
2022년도에는 4600억이었어요. 그다음에 2023년도에는 2100억이었고. 차라리 제가 질문을 하고 제가 답변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이게 맞을 겁니다.
근데 방금 질문한 것에 대해 답변을 좀 해 주시라니까요. 금년도에는 왜 순세계잉여금을 단 한 푼도 반영을 안 했고 내년도 2025년도 본예산에는 500억을 반영을 한 것인지?
금년에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저희가 반영 못 했고요. 그다음에 내년 예산에는 여러 가지 최대한 재원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래서 500억 일단 선반영해 놓은 상태입니다.
최대한 예산을 끌어내기 위해서 한다 하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순세계잉여금을 최근 3년 것을 봐서 평균치로 봐서는 몇%를 반영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기준이 좀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야지 그냥 이번에는 좀 어려우니까 한 500억 갖다 쓸까 먼저, 이거 먼저 갖다 쓰는 거예요. 결산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정확한 결산 금액이 안 나왔잖아요. 최소한 2월, 3월 정도 돼야 가결산이 나오고 4월달 돼야 정확하게 뭔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저 같으면 최근 3년이나 4년, 5년 걸 봐가지고 우리 돈은 순세계잉여금이 어느 정도 나온다, 그러면 이 중에서 몇% 정도를 본예산에 써야 되겠다, 예산이 부족하니까.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순세계잉여금은 부채 상환이나 내년도 추경 재원으로 활용하는 게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남도가 예산이 녹록지 않기 때문에 확정된 금액은 아니지만 이 정도 어느 정도 뭔 플러스라든가 이런 게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기준도 없고 뭣도 없고 아무 생각도 없어요, 지금. 얼마가 되는지도 모르고, 왜 반영 500억 한지도 모르고, 왜 올해는 반영을 안 한지도 모르고.
아까도 우리 예비비에 대해서 200억 감액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그 어줍잖은 핑계를 대는 거예요. 왜 감액을 했는지 정확히 좀 알려주셔야지.
저희가 당초에, 보통 900억 정도를 유지를 합니다. 900억 정도를 유지를 하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저희가 세출 때문에 조금 줄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00억으로.
근데 예비비 200억 정도 감액한 이유를 말하라니까 뭐라고 했어요? 교부세가 줄고 또 지방채가 뭐 어쩐다고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러셨어요, 안 그러셨어요?
아, 그러니까…….
근데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교부세는 늘었어요, 늘었어. 교부세가 지금 6.3% 증액했어요, 증액, 현재. 이 예산 이것도 추계치이지만, 이것도 추계치잖아요?
예, 지금 추계에 따라서 계산된 겁니다.
그래서 저번에 2024년도 정리추경에서도, 2회 추경에서도 500억 감액한 게 정부의 교부세가 줄어든 것의 정리를 한 거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정리추경 때 거기에 따라서 정리한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도 추계예요. 추계인데 예비비 감액 사유가 그렇게 어줍잖은 이유를 대면 되겠습니까? 그것도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내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실장님뿐만이 아니라 여기 와서 예산 설명을 할 때는 정확히 파악을 해가지고 와서 말씀했으면 좋겠어요. 이래가지고 어떻게 이런 거 하나도 자세하게 잘 모르고 있는데 이 전체적인 총괄 가지고 내가 얘기한 거예요. 그럼 세부적으로 얘기하면 어떤 얘기를 듣겠냐고요. 이거 숫자 읽어주고 글씨 읽는 거 우리는 못 하나요? 다 알아요. 왜 세웠는지 사유에 대해서 설명할 줄도 알아야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오전에는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아서 한 두 가지 정도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산서 462페이지 보면요, 정책보좌관 활동지원비가 있어요. 금액은 그렇게 크게 많지는 않지만 1080만 원인데 제가 금년도 2회 추경을 보니까 400만 원 정도 감액을 했어요. 그런데 내가 그걸 또 물어보기도 했어요, 왜 감액을 했는지. 실장님이 잘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설명을 하긴 했는데 그만큼 수요가 적어서 감액했다고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2025년도 본예산에 다시 또 1080만 원을 올려놨어요.
한 분이 8월달에 임용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감이 된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은 두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두 분 것이 이번 예산에 지금 반영돼 있습니다.
그러면 좋아요. 그럼 463페이지에 보면 활동보상금 지급도 마찬가지인가요? 금년 2회 추경에는 4200만 원을 감액을 했어요.
이것은 아까 그것하고 이쪽하고는 좀 다른 내용입니다. 아까 그것은 저희가 별정직 공무원 두 분에 대한 거고요, 이쪽은 정책고문하고 특별보좌관 쪽 내용입니다. 그래서 대상이 다른 분들입니다.
아, 그런가요?
대상이 다른데 방금 이야기했던 것 금년도에는 4200만 원 감액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다시 1억 4400을 세웠어요. 그 이유가 뭔지?
저희가 지금 3명분을 계산을 했습니다, 유급. 그래서 이 3명분에 대한 활동비를 이 예산서에 넣었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러면 2024년도 금년도에는 어떻게 했는데요?
금년도에는 실제로 저희가 3명분을 했지만 올해 기준으로 해서 두 분이 있었고요, 돈이 나가는. 근데 한 분이 9월로 종료가 됐습니다.
2024년도 금년도에요?
금년 9월에 한 분이 종료가 되셨습니다.
세 분인데 한 분이…….
계산은 3명분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했고요, 그런데 그중에서 실제로 돈을 주는 분은 두 분인데 그중에서 한 분은 올 9월에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4200만 원을 감액을 한 겁니까?
그러면 언제 또 임명이 됩니까?
아직 지금 저희가 적격자가 있으시면 새로 유급을 하고요, 아직까지는 지금 적격자는 없습니다.
원래 그러면 정책고문 및 특별보좌관 TO가 세 분입니까?
저희는 5명인데 거기서 유급이 세 분 정도 계산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정책고문은 다섯 분을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 유급은 지금 드리고 있는 것은 두 분만 드렸는데 지금 한 분만 남게 됩니다.
그 바로 위에 보면, 좋아요. 위에 부분 보면 갑자기 1800만 원이 더 늘어났어요?
저희가 아까 정무수석보좌관 그다음에 홍보정책보좌관 이건 공무원입니다. 별정직 공무원이고요. 작년에는 정무수석보좌관이 8월에 임명이 됐습니다, 작년 8월에. 그래서 그분에 대한 업추비가 새로 발행된 내용입니다.
설명 끝나셨어요?
예, 그래서 이 1800이라는 숫자가 거기서 나온 겁니다.
아니, 정무수석보좌관 업무추진비는 1800만 원 지난 연도에도 있었어요. 근데 지금 내년도 예산을 보면 1800만 원이 늘어났다니까요.
올해 예산에 없습니다. 새로 그러니까 정무수석은 올해 8월에 임명됐고요.
예산서로 보면 비교 증감이라고 1800만 원 증이 됐어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홍보정책수석 여기만 1800이 올해 예산에 잡혀 있고요. 내년 예산에…….
그러니까 홍보정책보좌관이 있냐 이 말이에요, 지금?
옛날에는 정무수석보좌관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홍보정책보좌관은 언제 임명이 됐어요?
8월에 했습니다. 아니, 애초에 홍보정책보좌관이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이분이 애초에 있었고요. 새로 8월에 임명한 게 정무수석보좌관입니다. 그래서 이분에 대한 업추비입니다.
나는 좀 이해가 잘 안 돼요. 이것은 또 개인 신상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보좌관 있고 정무수석보좌관, 홍보정책보좌관…….
이건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고문 및 특별보좌관…….
이건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내가 잘 모르겠어요.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러는 거예요.
이게 다릅니다. 그러면 우리 기획관이 조금 더 소상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이 허락해 주시면.
아니요, 그냥 놔두십시오.
예, 그럼 이건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고 다음 추가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최소한의 이렇게 내년 한 해 동안 예산을 설명하면서 그래도 우리 위원회 와서 정확하게 설명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켜보면 사실 너무 그냥 업무보고 하는 식으로 슬렁슬렁 막 넘어가는 경우가 사실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속이 터집니다. 우리는 애써서 내년 한 해 걸 준비하는데 여러분들은 뭘 준비해갖고 오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다 보십시오. 다 표딱지 다 붙여서 밤새 공부해갖고 와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답변을 소홀하면 질문하는 우리는 뭡니까? 그래서 거듭 부탁드리지만…….
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예산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공부를 좀 해오셔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 또 이런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줘야 이해가 갈 거 아닙니까?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장님!
방금 우리 전경선 위원이 질문한 내용 중에서 몇 가지 정책보좌관이라든가 질문을 했지 않습니까?
그걸 이 책자가 전부 다 나와 있다 보니까 별도 보고는 지양을 좀 하시고 여기 있는 위원들도 전부 다 질문을 하려고 공개적으로 좀 이야기를 해야지 별도 보고 해야 된다라고 해버리면 이게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이 막혀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별도 보고 같은 건 지양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민의힘 비례 전서현입니다.
예산안 486쪽에요, 도 공사출연기관 직원 통합 채용에 1억 4000만 원 지금 잡혀 있잖아요. 근데 그게 행정의 효율성, 업무 일원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총무과에서 의뢰를 해가지고 필기시험을 치렀는데 내년부터는 예산실에서 전문기관 위탁을 해가지고 그렇게 편성을 했는데 그 이유를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일단 예산 차이는 총무과에 있던 예산이 저희 쪽으로 옮겨온 그거고요, 신규는 아닙니다. 신규는 아니고 예산 부기만……
옮겨온…….
예, 업무만 바뀐 거고요. 이제 총무과 쪽에서는 보통 처음부터 끝까지 총무과에서 저희가 의뢰를 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총무과 쪽에서는 인력 채용은 훨씬 더 저희가 전문성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래서 총무과에 부탁을 했었는데 총무과 입장에서도 또 다른 채용 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또 총무과 쪽에서는 그렇고요. 그런데 저희 쪽에서도 저희가 기획도 했지만 그러면 일단 중요한 의사결정은 저희가 하겠다, 그래서 서로 양쪽에서 협의해서 가지고 온 사업입니다. 애초에 산하기관 채용은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그 차원입니다.
그래서 혹시 총무과에서 공신력이 없어서 이쪽으로 오고 그런 건 아니고…….
절대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러면 이쪽으로 왔어도 확실하게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에다 의뢰해서 또 채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로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 시험문제 출제 이런 업무를 수행하는 위탁기관이 우리 지금 공신력 있는 정부 기관의 문제들을 갖고도 또 대학도 그렇고 문제가 일어난 일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 일부 대학에서 그런 문제도 발생했고 그래서 그런 부분 저희도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가장 민감해서 말 많이 나올 곳이 이거 채용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옮겨왔으니까 더 열심히 꼼꼼하게 챙기고, 그다음에 지금 사실은 저희들이 질문도 하고 답도 듣지만 사실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거는 사실이잖아요. 어려워서 지금 서로 힘들게 이걸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신규 사업에도 우선순위 또 사업의 시급성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꼭 필요한 사업을 먼저 예산 편성해서 또 충분한 심사를 거쳐서 꼼꼼하게 검토해 주시고 그걸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입니다.
사업설명서에 보면 국제회의 58페이지 여기에서 외빈초청여비가 277% 상승됐습니다. 증가됐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올해 하려다가 말았던 몽골-한국 주간행사가 있습니다. 그 행사 관련해서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올해 하려다 말았다고 하면 초청외빈과 이런 몇 분을 초청을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이미 세워졌다는 얘기예요?
예, 돼 있습니다.
그러면 몇 분 정도 와서 행사를 치르게 됩니까?
자세한 내용은 우리 국제협력관에게 답변을 했으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님?
예, 위원장님!
예, 국제협력관실 발언해 주십시오.
국제협력관 신현곤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277% 증가된 부분들은 저희들이 크게 두 꼭지로 돼 있습니다. 한 꼭지는 전라남도 아시아 교류회의를 개최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매년 6월 정도로 하는 부분이고 아까 말씀하신 몇 명 초청하느냐 하는 부분들은 26명 초청하는 부분이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올해 못 한 이유가 예산이 없어서 못 한 겁니까, 아니면?
늘 하는 부분인데 교류를 하기 때문에 한번은 외국에서 하고 한번은 격년으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미뤄진 이유가, 올해 못 한 이유가 뭐냐고요?
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두 꼭지라고 했는데 한 부분은 몽골에 당초에 우리가 한국 주간으로 해서 우리 전남도가 참가를 하려고 했었는데 막바지에 보니까 대사관에서 올해보다는 내년에 했으면 좋겠다 요청이 와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게 미뤄진 사유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270%가 예산이 책정이 내년 예산으로 돼 있잖아요. 그러면 올해 하려고 했다고 하면 이 예산을 책정돼 있는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하시려고 하신 거였어요?
그렇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올해 하려고 하셨다고 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런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당초에는 본래 몽골 주간이 하려고는 했었는데 다른 자투리 예산이라든지 하려고 했다가 편성이 안 돼가지고 그랬고, 그래서 확대해서 내년도에 개최하자 이렇게 됐습니다. 전체의 외빈초청 관련된 부분의 예산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이 예산으로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계획에 따라서?
예, 지금 충분한 걸로 돼 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추가되는 예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올해 실시하려고 했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또 이렇게 실행을 할 때 차질이 없도록 미리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려다가 내년으로 예산을 넘겨서 또 내년에 하게 되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그래서 이런 예산들이 외빈초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국제협력국에서 조금이라도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또 이렇게 갑자기 추가해서 200% 넘는 추가 비용을 청구하지 않도록 미리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까지 질문할 위원님이 좀 남으신 것 같고 또 오후에 보충질의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오전에는 이걸로 정회를 하고 중식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 심사 질의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정환 위원님 보충질의 하세요.
(웃으며) 위원장님 아직 책도 안 폈는데.
이럴 때는 기획조정실장님께서 뭐가 좀 잘못됐다고 자수를 하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우리가 찾아내는 것보다. 어쩌십니까?
먼저 우리 예산의 관점에서 어떻게 보면 정부도 그렇고요. 물론 약간 정부 예산도 늘기는 늘었는데요. 사실상 예산의 축소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예산을 팍팍 늘리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점 그리고 저희 실국 또 기본적으로 일반행정비는 많이 잘랐습니다.
그래서 아마 실국에서도 약간의 어느 정도 본예산에 대해서 말은 있을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보면 복지예산 쪽이 많이 늘다 보니까 그리고 또 해야 될 사업들 그러다 보니까 좀 줄일 것은 줄일 것은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건 별개의 문제로요,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조직 간 칸막이도 없애고 해야 되는데 제가 의회 와서 보니까 우리 의회에서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잘 아시겠지만 전남도청하고 전남도교육청이지 않습니까?
전남도교육청 예산이 정말로 큰일 났어요. 실장님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320억 원이 줄었습니다, 본예산만 가지고 보면. 그런데 중요한 것은 기금을 4200억 원을 썼어요, 거기다가.
그래서 4200억 원을 쓰고 320억 원이 줄어들었으니 총 4520억 원이 준 거예요. 우리 전남은 지금 기금 혹시 우리 예산하고 정확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번에 우리 지역개발기금에서 1000억 원 이렇게 들고 왔고요. 그렇지만 여전히 조금씩 갖다는 쓰는데 그래도 올해, 내년까지는 그래도 계속 긴축을 하고 있는 상태니까요. 현재로서는 버틸 수는 있습니다.
현재로서는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1000억 원 정도는 지역개발기금에서 전입을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내년에는 1년 뒤에 우리가 다시 일을 볼 때는 예산이 어떨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미리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정부의 세입수준이 좋아지면 반도체 경기도 좋아지고 국제정세가 좀 좋아지면 아마 전쟁도 끝나고 그러면 세입이 늘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 상태에서 그대로라면.
아니면 저희가 지금 국회 쪽에서도 계속 우리 교부금에 대한 비중 문제 지금 19.24%인데 거기 행안부 장관님도 3% 정도는 늘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건 국회에서 할 일인데요. 아마 그러면 저희가 숨통이 트일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한번 우리 지금 도청에서 신규 편성사업 있죠?
신규 편성사업이 총 32건이 있습니다. 그 32건에 대해서 일단은 대표적으로 전라남도 아시아 공공외교사업 추진이 있어요. 전라남도 아시아 공공외교사업이 있어요.
이 사업은 어떤 성격의 사업인가요? 예산안 474쪽입니다.
1억 8000만 원 그건데요. 주로 그 내용은 그겁니다. 몽골-한국 주관을 올해 하는 것을 기획을 했었습니다. 이건 저희뿐만 아니라 몽골에 있는 한국대사관 그다음에 울란바토르시하고 공동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올해 여의치 않아서 내년에 하려고 하는데 주로 여기에 들어가면 저희가 전라남도도 그렇지만 몽골 울란바토르 진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몽골로 정해놓고 하십니까?
몽골 쪽에 의회 쪽도 아마 작년에 2번인가 몽골에 가서 협력사업 하셨던 것 같은데요. 저희가 몽골 쪽 무안공항도 직항이 뚫려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구체적으로 몽골 쪽하고는 공식적인 관계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울란바토르하고 이제…….
그 목적이 무엇인가요? 몽골에 가서 예를 들어서 도내기업 해외진출을 시키려고 그렇다든지 이 사업의 목적이…….
저희 기업이 몽골에 가는 것을 촉진을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쪽에도 저쪽으로 관광을 가고 저쪽에서도 이렇게 오는 그런 사업의 연장입니다.
예, 그러면…….
농산물 수출이 가장 주요한 요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농산물을 수출하신가요? 농산물 수출이라고 하시니.
구체적인 품목 그쪽에 많이 나가고 있는 게 김하고 유자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예산안 478쪽에요. 해외 한인경제인 연계 전남관 운영이에요.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이 사업은요. 올해는 예산이 3억 원이 섰던 사업이고요. 그런데 아마 이게 추경에 사업이 서서 아마 신규사업처럼 이렇게 표기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올해는 추경에 3억 원이 서 있던 사업이고요.
내년에는 5억 원으로 2억 원 늘린 사업입니다. 내년에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게 내년 4월에 미국 애틀랜타에 미주 한인비즈니스대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아시아한인총연합회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홍보부스 그다음에 저희 기업체 각 행사마다 한 15개 업체들 보내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 전남 예산이 풍족한 때가 있었겠습니까? 소중한 예산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앞으로 잘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행사를 했었습니다. 세계옥타행사가 있었고요. 거기에서 저희도 우리 기업뿐만 아니라 경북, 이번에는 저희가 경북하고 공동기업관도 만들어서 홍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단독부스보다는 경북이라든지 품목이 같은 시너지 낼 수 있는 기관 또는 도하고 같이하는 방향 계속 찾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북하고 같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도하고 공사 출연기관 직원 통합채용 있죠. 도하고 공사 출연기관 직원 통합채용.
이것은 뭐를 하기 위한 사업인가요?
이것은 신규사업은 아니고요. 이제껏 총무과에서 했던 사업입니다. 총무과에서 저희 출자·출연기관 직원들을 각각 개별 뽑다 보니까 사람 뽑는 것도 쉽지 않고 그다음에 중복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곳에서 일괄적으로 전체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뽑습니다. 그 업무를 저희가 총무과에 부탁을 했었었는데 총무과에도 이런 저런 사정 때문에 저희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차피 저희가 실제로 기획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쓸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 예산 그대로 저희가 와서 기획도 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업무수행은 중간기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총무과에서 해왔던 일을 이제…….
총무과에서 대행을 해줬습니다.
예산실에서 직접 전문기관에 의뢰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그랬을 때 어떤 장점은 뭐가 있나요?
애초에 총무과에서 할 때는 그쪽에는 경험이 많기 때문에 어차피 시험장 같은 경우는 그래도 총무과에서 계속적으로 도와주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직속 쪽으로 하면 물론 처음부터 기획을 하지만 보다 각 기관에서 이런 분, 저런 분 조금 더 융통성 있게, 융통성이라기보다는 더 구체적인 저희가 요구를 받을 수 있고 그래서 반영할 수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는데 저희가 함평 같은 경우에는 모든 게 다 어렵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의원도 저만 있고 순천이나 여수 같은 경우는 의원님들도 많이 계시고, 이런 것을 감안해서 제가 뭘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면 신규사업은 절대 안 됩니다, 이렇게 되는데 또 나름 이게 신규사업으로 들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기존사업입니다. 부기만 신규로 되어 있죠.
세 번째 질문한 것은 그렇고, 그래서 이것을 여쭤봤고요. 어차피 지금 정부 건전재정 기조하고 우리가 궤를 같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어려운 재정 여건 감안해가지고 특별히 하는 사업들이니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지금까지 일을 잘 안 해오셨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잘해오셨지만 앞으로도 더 이쪽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478쪽에요. 미국 CES 전라남도 공동관 운영, 10억 원이죠?
이 사업 어떤 사업인지…….
올해 1월 달에 했던 CES는 13억 원이었고요. 내년에는 조금 줄여서 10억 원으로 올리는 사업입니다. 내년 1월에 매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건 소비자 전자제품박람회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행사인데요.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단지 그겁니까?
거기에 저희 기업들 15개 그리고 거기에 따른 부스비, 운영비 그다음에 기업지원비 이런 내용입니다, 10억 원은.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11개 기업이 참여를 했고요. 그다음에 수출은 1억 7800만 원 수출 협약을 했고요. 투자 협약도 3건을 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금 내년 행사에 저희가 기업 하나가 혁신상이라고 해서요. 뉴작이라는 업체가 이미 혁신상이라는 그쪽 기관에서 주는 상을 하나 수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1월 달에 가면 그런 수상 소식도 있을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식사하시고 제가 첫 번째 질문을 드렸는데 앞으로도 계속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해오신 대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질문은 조금 있다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할 위원님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실장님, 아까 직원 채용 질문드렸잖아요, 총무과에서 예산실로 옮겼다고. 총무과에서 시험을 치를 때는 그 문제를 어떻게 중앙 쪽에서 가져오는 문제를 가지고 치른 건지 아니면 전남도 자체에서 문제를 해서 준비한 건지 궁금했습니다.
저희가 시험문제 직접 출제는 관여 안 하고요. 전문기관에 위탁을 합니다. 총무과에서도 그랬고 저희도 그럴 겁니다. 그래서 주체만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 소리는 5명을 뽑는다면 2명 정도는 합격선인데 3명 정도는 거의 과락 점수를 받는다고 해서 약간 그런 게 문제가 되지 않나. 또 이렇게 어떤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도 전남이라는 특수성 그런 걸 전부 감안해서 문제를 좀 해주면 시험 보는 수험생들도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5명 뽑는데 2명은 점수가 되는데 3명 걸리고 그러면. 그 얘기를 제가 여러 번 들었기는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경우도 지금 총무과에서 아마 알고 계실 건데요, 시험에 대해서.
아마 이건 다른 시험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우리 산하기관 전체 한꺼번에 뽑는 것을 말하는 거고 아마 그것은 별도로 아마 연구원이든 개별적으로 뽑는 그래서 2, 3명이라는 숫자가 나오는 게 아마 그것인 것 같습니다. 이건 전체 풀로 하니까 규모가 더 큽니다.
그러면 여기에 시험문제를 낼 때는 물론 전문기관에다 의뢰를 하지만 우리 전남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서 충분히 수험생들이 공부한 만큼 자기 실력을 내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세밀하게 부탁을 드려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매년 100여 명 정도 선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전체 20여 개 기관에서요. 그래서 어쨌든 최대한 뭐라 그럴까요. 어느 정도 분별력이 있도록 그렇게 난이도는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험을 치를 때 주소지가 전남에 있는 사람들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까, 전국으로 되어있습니까? 만일 출연기관이나 이렇게 채용할 때.
저희는 기본적으로 전남 한정이고요. 그다음에 필기시험에 3배수, 면접에는 1배수 뽑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남에 주민등록 된 사람들에 한해서.
알겠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
실장님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해보겠습니다.
오전에 잠깐 제가 질문했습니다만 무안공항 있지 않습니까?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단이 있죠.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단의 역할하고 우리 도로과가 중첩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역할하고 그걸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추진단의 태동은 민간공항·군공항 그 문제를 맡기 위해서 만들어진 저희 조직이고요. 그다음에 도로과는 기존의 업무 그러니까 비행기 띄우고 그런 업무를 도로과에서 맡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안공항을 순수하게 광주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기 위한 그런…….
그건 저희 업무입니다.
쟁점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만 하는 거고 도로과에서는 항공사 기종을 유치하고 항공사를 유치하고 이런 역할을 하는 겁니까?
예, 기존 업무입니다, 그게.
조금 이원화되는 것 같아가지고.
민간공항 문제가 해결되면 이 업무은 당연히 건설국으로 가야 될 업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지금 군공항 문제로 인해가지고 무안군하고 상당히 이게 지금 갈등이 되어있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 많이 매몰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이게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우리 전남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확산할 수 있고 그런 방향을 좀 강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던데 어차피 무안공항 같은 경우는 국내공항보다는 국제공항 위주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걸 포커스를 맞춰서 물론 군공항도 문제가 있겠지만 그건 그것대로 추진을 하고 예를 들어서 여러 기종을 갖다가 무안공항을 유치를 해서 항공사를 유치를 해서 국제선을 증편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계속 연구를 좀 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라고 보이고 또 거기에 대한 예산도 조금 더 예산을 늘려서 국제비행기가 뜰 수 있게끔 하는 게 훨씬 지금은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냐라고 보는데요.
정확하신 지적이시고요. 저희가 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활주로도 내년에 완공됩니다. 그 작업은 내년에 완공되고요. 그다음에 관광국은 관광 관련해서 노선 계속 확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건설국은 국토부하고 추가노선 확보를 위해서 가장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확대는 되고 있는데요. 다만 지금 광주에서 제주도 가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청주공항에 비해서 약한 부분이 청주공항은 국제선도 뜨고 국내선도 뜹니다.
그래서 국제선 오셔가지고 국내선을 통해서 다시 서울도 가고 제주도 가고 그럽니다. 그런데 저희는 국제선만 뜨다 보니까 일부 사람들만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동남아에서 우리 쪽을 오시더라도 무안공항에서 제주도 가든지 김포를 가든지 그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약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만 해결되면, 그리고 아마 저는 내년까지는 해결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역할은 우리 추진단에서 맡고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무안공항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는 게 동남아라든가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상당히 경쟁이 높은 것 같더라고요.
다른 지역보다 저희가 훨씬 높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럼에도 함으로써 우리 전남의 여러 가지 관광지가 홍보가 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게끔 예산 부분도 늘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건설 쪽하고 관광 쪽 예산 늘려져 있습니다.
예,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저희가 지금 전남이 예전에 비해서 지역소멸이 가속화되지 않습니까?
가속화되는 이유가 가장 중요한 게 일자리 아니겠습니까? 일자리 부분에서 2014년도 예전의 자료를 보니까 수도권 경제력 집중 영향을 받는 게 55% 정도 이렇게 받고 있더라고요. 2015년 이후 그걸 한 10년 동안에 걸쳐서 수도권 경제에 영향을 받는 게 70% 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자료를 보면.
그 정도 수도권에 집중이 되다 보니까 우리 전남에 있는 젊은 친구들도 일자리가 없어서 수도권으로 많이 가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우리가 가장 중요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보니까 일자리 창출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자리 창출도 전부 다 대기업에서 많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간과를 하지 않냐라고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기업들이 우리 전남에 와서 산업체 하기 좋으면 왜 오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전남에서도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라든가 산단개발이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역점적으로 좀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니까 우리 정책기획관실 있잖아요. 정책기획관실에서 도정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서 보니까, 41페이지 보면, 설명서 41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설명서 41페이지 보면 예산이 3억 3000만 원 정도 된다는 말입니다, 3억 3000만 원. 그중에서 보면 위탁사업비 2억 원 정도 돼버려요, 실제 업무추진은 34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고. 이게 거꾸로 돼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예산이 편성해 놓은 걸 보면?
위탁사업이 뭡니까? 공기업 위탁사업 밑에 2억 원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저희 기획관실에 있는 사업 내용이고요. 주로 지금 가장 큰 부분이 그겁니다. 저희가 2차 공공기관 이전 정부에서 계속 용역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 1월에는 아마 결과가 나올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건지 본격적으로 할건지 안 할 건지 그런데 저희가 공공기관 유치 관련해서 전남연구원에 센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비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정책기획관실에서 할 수 있는 도정 발전전략을 발굴하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3400만 원가지고 하는 겁니까?
저희가 전남연구원하고도 같이 하고 있고요. 저희가 머리를 싸매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 아니고 다른 저희 인력풀이 있습니다, 별도의 인력 풀.
정책자문위원회 또 전남연구원 이쪽을 통해서 계속 작업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고 계시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가장 큰 게 전남연구원의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위탁사업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쓰고 있는 일반적인 페이퍼 만들고 자료조사하고 그런 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우리 정책기획관실 아닙니까?
아까 이것 말고 저희가 예산 4억 5000만 원 정도의 정책연구비가 있습니다. 주로 그쪽에서 조그마한 사업들 용역 발주는 거기서 합니다. 거기서 새로운 기획들은 주로 거기서 이루어집니다. 이 꼭지가 아니고 그 꼭지에서 이루어집니다.
4억 원 정도 되는 용역 내에서 말입니까?
물론 거기에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용역도 하겠습니다만 그러면 여기 보면 신규사업 내용에서 신규프로젝트 발굴사업도 있고 그러는데 이게 보면 신규프로젝트 사업 발굴 아니면 공공기관 이전 아니면 정부 대응정책 수립하기 위해서 도정 발전전략을 세우고 그러는데 그러면 신규프로젝트 발굴은 주로 어떤 걸 발굴한다는 겁니까, 사업 내용을 보면?
우리 정책기획관이 답변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관 답변 한번 해보십시오.
기획관 조석훈입니다.
신규프로젝트 방법은 굉장히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크게 하고 있는 것이 저희들이 매년 7, 8월 달에 전 실국을 동원해서 신규시책 발굴보고회를 합니다. 그게 하나 큰 게 있고요. 상시적으로는 우리가 정책자문위원이 324명이 있습니다, 14개의 분과로 해가지고요.
거기에서 준 팁을 가지고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4억 3000만 원 그 용역을 하고요. 그다음에 근본적으로는 전남발전연구원에서 저희들이 대선이랄지 총선이랄지 또 새로운 국고 건의랄지 그런 데에서 그런 연구들을 상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여러 창구를 통해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그중에서 선별해서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전남의 먹거리를 발굴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 같은 경우는 주로 어느 부분에서 정책을 갖다가 조언을 받아서 합니까?
가장 크게는 우리 정책기획관실도 있지만요. 각 실국에서 자기 파트가 있습니다. 크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4개 분과, 14개 실국에 해당되는데 거기에서 전남이랄지 전국의 전문가들이 모여있거든요.
거기에서 가장 많은 팁을 얻고요. 그걸 정리,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저희들이 각 실국별로 시군의 의견을 받습니다. 그러면 시군에서 우리 도에서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시군에서 올라온 정책들, 그런 것들을 다듬어가지고 국고 건의사업을 만들고 또 필요할 때는 전남연구원이 상시적으로 그 연구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저희들이 소스를 줍니다. 그걸 합쳐가지고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대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대기업들하고 접촉을 좀 해서 그런 부분도 새로운 산업을 만들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 저희가 보니까 첨단산업단지를 만든다고 해가지고 전남 동부권에 120만 평 정도 한다고 발표도 하고 그러는데 그거 어디다가 만드는 거예요, 120만 평을 새로운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서 한다라고 하는데…….
첨산소재 국가산단 저희들이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2차전지랄지 기능성 소재 그걸 가지고 세풍산단 옆에 그 경계에다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특별자치도 해서 그런 권한들을 우리 도로 주라 그래서 그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가지고 위원장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땅을 조성해놓고 기업들을 유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 번 저도 질문을 하고 그렇습니다만 대기업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R&D 기능을 역량을 갖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도 많이 사용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신산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본인들도 부단히 노력을 할 거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대기업들하고 접촉을 꾸준히 하면서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바뀌는 데에 있어서 우리 전남이 그걸 최대한 유치를 할 수 있게끔 수시로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수시로 접촉을 통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 실장님, 우리가 지금 전남형 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까? 이거 보니까 예산서에는 전혀 없는 것 같고 어떤 구상을 좀 갖고 있는 거예요?
저희가 지금 내부검토 중에 있고요. 조만간에 전남연구원에 저희가 발주를 하나 내려고 합니다. 전남형기본소득에 대한 한 5년 전에 저희가 기본소득에 관련해서 일차적인 검토는 해본 적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차적으로 시대가 좀 바뀌어서 새로운 형태로 신규용역을 발주할 예정에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기본소득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게 위에서 계속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전남이 좀 앞서서 할 수 있게끔 방법을 강구를 해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려가 있는 게 저희 전남 같은 경우는 세수가 여타 대도시에 비해가지고 상당히 만만치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상당히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더라고요. 뭐냐면 무조건 주는 게 능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이 살면서 자기 삶은 자기가 개척을 해야지 그걸 계속 정부에 의존한다든가 아니면 지자체에 의존하면서 산다는 게 그건 상당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본인 스스로가 세상을 개척하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게끔 노력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보여지는데 단지 어떤 기업을 하거나 아니면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추락했던 그런 분들, 거기서 낙오했던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정책적 지원을 많이 해주는 게 맞겠죠.
보호장치를 해주는 것은 맞겠지만 그냥 예산을 막 주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문제가 있다, 저도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공공성을 띠는 기본소득 재원이 있지 않습니까? 사업 발굴 이런 것을 갖다가 심사숙고 해서 발굴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공익을 위해서 그 지역에 뭔가 좀 들어간다든가 공익을 위해서 희생을 좀 한다든가, 일부 지역이. 당연히 그런 분들을 위해서는 뭔가 그에 따른 피해보상이 돌아가야 되겠죠. 그런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삶은 본인들이 세상을 개척하면서 살아야 된다, 이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다른 질의할 위원,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저는 원론적인 것을 좀 질의를 할게요.
기획조정실의 역할 이번 기회에 한번 질의를 해보고 싶고요.
기획조정실은 어떤 곳이죠?
도정을 기획을 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활용해서 도정의 방향을 맞춰가고요. 그다음에 도정의 방향이 제대로 가고 있는가 평가, 검증하는 그런 일들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요즘같이 편성을 하지 않습니까?
실국에서 예산의 수요를 어떻게 정합니까? 가져온 대로 그냥 틀에다 맞춰놓고 이렇게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가감은 있겠습니다만 기조실에서 바라보는 예산 편성은 어떤 것이죠?
일단은 저희가 성과평가를 일단 저희 내부에서 성과평가를 합니다, 각 사업들. 그리고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한 5년 정도 되는 사업들은 일몰을 시킬지 말지 고민을 하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자체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저희 틀에 맞춰서 평가를 합니다. 다만 저희가 미래지향적이라든지 아니면 도정의 강조점, 방향 그쪽은 저희가 더 예산을 세웁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예산의 제약이 있는 게 저희 예산의 대부분은 매칭입니다, 국가매칭. 그리고 복지예산이 많고요. 그리고 실제로 산업 부분도 정부 사업의 공모에 따라서 들어오는 거고요…….
실장님 알겠습니다.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겠다, 정책적으로 필요하다. 그런 예산에 어떤 심도 있게 투자를 하는 편인가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게 하고있는 편이에요, 지금?
그렇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획조정실에서 예산편성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예산은 저희 예산실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지금 보면 교육재정교부금이 올해 많이 좀 줄었네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재정부담금은 그건 법정입니다. 법정이니까 다 가야 되는 거고요. 다만 본예산에 세울지 아니면 쪼개서 세울지, 이번에는 본예산에 세웠고요. 일부는 추경에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본예산에는 일단 저희도 예산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일정 부분 교육재정부담금을 줄인 거고요. 첫째, 그렇고요. 두 번째 이제 중앙부처에서도 행정안전부 그다음에 교육부 간에도 얘기가 있습니다.
실장님, 좋습니다. 설명이 너무 장황스러우면 이해가 잘 안 돼요. 저도 간략하게 질의를 할 테니까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답변을 해주십시오. 우리 전라남도에서 전남교육청으로 예산이 들어가죠?
어떤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까?
법정예산이 있고요. 비법정 예산이 있습니다. 교육재정부담금은 법정예산이고요. 비법정은 예를 들어서 무상급식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재량으로 가는 돈입니다. 그런 크게 보시면 두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법정부담금은 어떻게 해서 나가는 돈이에요?
법정은 법에 액수가 비율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 비율로 가는 겁니다.
자동변환이 되는데 예를 들어서 좀 우리 도세에서 몇 퍼센트가 된다든가 어떻게 자동변환이 된다든가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면 편치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지방교육세에 되어있는 부분이 가고요. 그다음에 교육재정부담금은 저희가 들어오는 돈의 3% 정도 갑니다. 이것은 이미 법정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법정이라는 말을 이해를, 실장님 저 그 정도 학습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정해진대로 갑니다. 그런데 시기 조정은 저희가 갈 수 있습니다.
왜 제가 이 문제를 되짚어 질의를 하는 거냐면 뭔가 좀 우리 꼭 법적으로 정해진 것을 좀 변화를 일으켜야 된다는 생각은 안 해봅니까?
그래서 당초에 본예산에 전액 세웠던 것을 저희가 일단 일부는 본예산 세우고 일부는 추경에 세우겠다는 겁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죠, 저출산으로 인해서 학령인구가 줄어들어요. 초중고 학생들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우리 법정부담금을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다가 주고 있죠?
그런데 과연 지금 시대에 맞냐 이 말이죠. 법으로 정해졌다라고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지금 계속 행안부 그다음에 시도지사님들이 행안부나 교육부나 용산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우리 지방교부세율을 높여 주라 그리고 저희가 교육재정부담금은 낮춰주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2개 다 법으로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계속 국회 갈 때마다 이 2개를 같이 병행해서 지방교부세율은 올려주고 3%∼5%, 그다음에 교육재정부담금은 지금보다는 낮춰주라는 그 요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낮춰달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마는 지방교육교부금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내년도부터 지방대학 육성법에 의해서 지방대학 재원을 우리가…….
RISE 등등 저희 권한이 됩니다.
제 질문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그런 것을 좀 이쪽으로 변환을 해달라 요구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또 이 문제를 상당히 잘 유념을 해야 돼요.
왜, 우리는 특자도 출범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교육재정교부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이것을 이양해줄 것 같으면 고등교육에 의한 지방대 육성에 저희가 차라리 특례로 좀 해달라. 그런 것은 우리가 정책적으로 얼마든지 건의하고 특례로 요구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정확한 진단이시고요. 저희 계속 건의하고 있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를 그런 것을 해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맞는 지적이십니다.
그런데 지금 건의했다라고 그러는데 정말로 내가 자료요구를 한번 해볼까요?
진짜 저희 열심히 건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 관련해서 지금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안건으로도 올라가 있는데요. 그런데 그게 보통 의사결정 방식이 국무회의 방식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차관회의가 있는데 차관회의에서 그 문턱을 못 넘어가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기획조정실장님이 상당히 정책적으로 훌륭하실랑가는 몰라도 정무적인 능력이 없으신 분이에요. 그런 건의를 해놓고 저희한테 촉구 건의안을 해달라고 이야기하시면 효과가 더 좋았을 건데.
죄송합니다, 정무적 감각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12대 촉구 건의안의 달인 모정환 위원한테 갖다 주시면 효과가 얼마나 뛰어나겠어요?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실장님께서 주도면밀하게 해 나가셔야 됩니다. 지방교부금은 저희가 법으로 정한 거라면 법 개정을 하지 않더라도 주더라도 저희가 차라리 지방대육성법에 의해서 차라리 교육기관이지만 지방대로 전환시킬 수 있는 특례도 만들어야 된다.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건의해야 된다.
또 이런 문제들이 결국에 가가지고는 지방소멸하고 맞닿아 있지 않습니까? 지방대학의 소멸은 곧 지방의 소멸이라고 보셔도 될 거예요.
제가 여러 가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만 오늘 제가 지금까지 질의한 것 중에서 가장 우리 기조실장님이 명쾌하게 답변해주셨기 때문에 이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할 위원님 계십니까?
오미화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두 가지만 좀 확인하겠습니다.
페이지 설명서 116쪽에 보면 행정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어제 저희가 추경을 하면서 이게 2억 원 정도 삭감했던 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내년 사업은 여기 보니까 자산및물품취득비가 상당히 많이 증가한 걸 보니 새로운 시스템이나 물품을 구입해서 아마 액수가 이렇게 증액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어제 했던 정리추경 부분은 저희가 클라우드 전환하면서 그쪽에서 부담해야 되는, 그 기관에서 부담하는 부분을 뺀 액수가 2억 원이었던 거고요.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원래 A/S 무료 그게 있어서 빠진 거고요.
저희가 이제 정보시스템을 많이 운영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내구연한이 찬 장비들이 있습니다. 그건 기계적으로 빼 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내구연한이 지나도 유지는 할 수는 있는데…….
그래서 추경 때 삭감된 부분하고 올해 증액된 부분은 다른 부분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46쪽, 정책고문 및 특별보좌관 활동 지원. 오전에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께서 1차로 질문을 하셨는데 이 관련해서 확인 및 보충질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고문을 담당하시는 분이 몇 분이시죠?
정책고문 특별보좌관 이걸로 해서요. 저희가 16명을 할 수는 있는데 현재는 열한 분을 저희가 모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책고문 일곱 분 그리고 특별보좌관 네 분 이렇게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정책고문 같은 경우는요. 매달 월급을 받거나 이런 건 아니죠?
열한 분 중에서 실제로 활동보상금을 받으시는 분은 한 분이십니다.
한 분이요.
오전에…….
아까 말씀하신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정무수석·홍보정책보좌관이 있으시고요. 그건 두 분입니다. 그것이 있고요.
그거 말고…….
그다음에 이것은 정책고문특별보좌관 이것은 별도로고요.
그거에 관련해가지고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그쪽은 비상근이고 무보수가 원칙입니다. 실제로…….
그러면 정책고문과 특별보좌관 현재 계시는 열한 분이 다 무보수입니까?
그중에 한 분만 활동보수를 받으십니다.
한 분만 활동보수를 받는다.
예. 나머지는 다 무보수이십니다.
그러면 여기 계상되어 있는 1억 4400만 원 이것의 상세내역은 어떻게 됩니까?
이건 우리 국장님이 1억 4000만 원 부분은 설명을…….
위원장님.
우리 정책기획관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 조석훈입니다. 이 제도가 공무원이 할 수 없는 특별한 지식이랄지 자문을 얻기 위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례에 의해서 총 열여섯 분을 위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열한 분이 하고 있고요.
또 그중에 열여섯 분 중에서 다섯 분 정도를 우리가 활동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가 되어있습니다. 현재는 다섯 분 중에서 한 분만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필요에 의해서 이분들을 인건비를 주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 우리가 집중적으로 이번에는 첨단 쪽으로 자문하고 싶다 그런다 하면 일반 명예직이 아니라 조금 활동비를 주면서 미션을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업 유치가 좀 필요하다,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기업에 접촉해야 되겠다…….
그러면 이게 예를 들어서 특별보좌관, 정책고문 같은 경우는 실제 외부활동보다는 말 그대로 어떤 정책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자문이라든지 이런 역할들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될까요?
외부활동을 하시는 건 아닌 거죠?
그러면 회의실비 정도 이렇게 나가나요? 어떻습니까?
회의비도 나가지 않고요. 이 열한 분에 대해서는…….
아니, 그러면 열한 분이 다 똑같다고 보면 됩니까?
다 똑같습니다.
다 똑같아요.
분야만 다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분야 중에서 이번에는 저희들이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고 싶다 그러면 반도체 관련된 전문성을 가진 분을 저희들이 특별활동비를 드리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주라 그렇게 하고요. 나머지…….
그러면 전라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조례에 이분들의 역할이라든지 운영을 어떻게 하든지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정책고문하고 특별보좌관으로 역할이 구분이 되는 이유는 뭔가요?
제일 처음에 기안을 할 때 저 같았으면 구분하지 않았을 것인데 사실 역할은 똑같거든요. 그런데 조금 저희들이 예우 차원에서 고문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장·차관 출신이랄지 조금 더 무게가 있는 분들을 고문으로 했고요.
그 밑에 약간 활동적으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을 특별보좌관으로 해가지고 구분을 했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자면요.
그런데 오전에 전경선 위원님이 질문을 했을 때 특별보좌관 관련해서 원래 3명이었는데 한 분이 8월 달에 빠지고 실제 유급으로 하는 사람은 3명이고 그렇게 대답한 걸로 제가…….
맞습니다. 올해는…….
그런데 제가 아까 물어봤을 때는 다 유급이 아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열한 분 중에서 올해는 세 분 하다가 두 분이 기간이 끝나가지고
그러면 세 분이 하다가 지금 현재 한 분만 남아계신다. 그러면 이 한 분만 남게 된 게 몇월 달입니까?
9월 달입니다.
그러면 9월 달 현재 특별보좌관은 한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까?
아닙니다. 특별보좌관은 열한 분인데 그중에서 유급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한 분.
그러니까 여기 보면 정책고문 일곱, 특별보좌관 넷 이렇게 저한테 자료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열한 분.
이렇게 열한 분을 지금 특별보좌관으로 열한 분이라고 말씀하셨다가 정책고문으로 열한 분이라고 말씀하셨다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건 제가 말씀을 잘못했고요. 합쳐서 저희들은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합쳐서 뭐라고 불러야 될까요?
정책고문 및 특별보좌관이요, 그 구분은 중요치 않습니다.
구분이 없이 그냥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유급은 몇 분이셨다고요?
세 분이 있다가…….
세분이 유급이었다. 그런데 아까 저한테 말씀하실 때는 다 무급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원래 무급인데 그중에서 특별히 구체적으로 활동이 필요한 분들은 활동비를 드린다고 했죠, 제가.
어떤 과업이 있을 때 이렇게 주는 건가요?
일종의 업무추진비로 봐도 되나요?
업무추진비 겸 여비라고 보면 되겠죠, 실비. 저희들은 미션을 드렸는데 그냥 봉사해주세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금 말씀 저희들은 활동비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건 업무추진비도 될 수 있고 여비도 될 수 있고 그날 식사비도 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총괄해서 저희들이 활동비로 해서…….
그러면 현재 유급은 한 분이죠?
그러면 8월 달에 두 분이 나가셨다고 그랬나요?
연차적으로, 딱 똑같지는 않고요.
그래서 현재 남아있는 분이 모두 몇 분이에요?
유급은 한 분.
유급은 한 분.
무급이 열 분.
아, 열 분 그러니까 열한 분이 다 계시긴 계신다. 그렇게 보면 되는 거구나.
그러면 이분들이 다 똑같다고 그랬어요. 임기가, 연임이 가능한가요?
2년입니다. 연임 가능하고 그렇습니다.
세 번째도 가능한가요?
관계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자문을 위한 역할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분들이 전체적인 우리나라의 어떤 저명한 사람들 네트워킹이 많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러면 임기를 굳이 정할 필요가 뭐가 있죠?
그래도 종신직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필요하다면 종신직도 가능한 것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하다 보면…….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되더라도…….
예를 들어서 규정에 몇 년까지 가능하다, 몇 번 연임까지 가능하다, 이런 게 없다면서요?
아니, 이런 건 있죠.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임기를 정해놓고 “더 이상 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본인한테도 물어보기도 하고 어떤 기준이…….
그럼 나는 더 할 의향이 있다.
그럼 더 하는 것이죠.
그럼 열 번도 할 수 있다 이런 거죠?
그렇죠. 이것은 무슨…….
그래서 이게 임기가 굳이 왜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하나 들고…….
하나의 기준을 제시한 거죠.
여기 보니까 다른 분들이 다 임기가 2년이더라고요, 여기가. 그런데 임기가 2018년 9월 19일에서 2026년 9월 18일까지 임기가 18……. 예, 계산은 얼마죠?
임기가 아니라 표현을 이렇게 해놨는데 계속 연임된 것이죠.
그래서 연임이 계속 되신 분이 한 두 분 정도는 계속 계신 것 같아요. 그만큼 역량이 뛰어나신 분인가 보죠?
저희들이 조금 더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또 때로는 이분들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좀 덕망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또 본인들이 다른 어떤 단체랄지 유급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럼 그게 저촉 사유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더 이상은 못 하겠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렇게 하는 것이고 가급적이면 저희들은 모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추경을 할 때 이게 삭감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 삭감한 이유가 뭐였죠?
저희들이 본예산 편성할 때는 우리가 총 다섯 분을 유급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예, 다섯 분까지까지.
까지 할 수 있는데 세 분 정도는 평균 해 보니까 저희들이 1년 정도의 운영이 되더라 그렇게 했는데…….
그래서 다섯 분 걸 해놓고서 상황…….
세 분 것. 세 분 걸 해놓고 작년 같은 경우는 9월 정도에 그만두셨기 때문에 그에 대한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삭감을 요청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두신 분은 유급을 그만두신 거예요, 아니면 여기서 그만두신 건가요?
유급을 그만둔 것입니다.
유급을 그만둔 것이다.
예, 저희들이 더 이상 돈을 드리면서까지 활동할 필요성은 없어 느껴졌기 때문에…….
제가 이제 이해는 다 했고요. 작년에 물론 이게 2025년 예산 심사이기는 합니다마는 2025년, 2024년도에 나중에 4400만 원인가 삭감을 하고 나머지는 쓰실 거잖아요. 그렇죠? 썼든지 아직 12월이 안 됐으니까요.
예, 그걸 감안해서…….
그래서 그 쓴 내역을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상세 내역을.
상세 내역이요?
상세 내역은 저희들이 가져오지 않고요. 저희들이 월 400을 드리거든요. 월 400을 드리는데 그에 대한 활동 성과…….
아니 아까 말씀하실 때 그랬잖아요. 이게 월 얼마씩 이렇게 주는 게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어떤 사업 건이 있을 때, 예.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제가 “업무추진비라고 봐도 되나요?” 이렇게 물어봤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는데…….
저는 그렇게 이해하지 않았고요.
그러니까 업무가 있을 시에, 그러니까 월별로 계속…….
계약을 하죠, 저희들이. 1년이면 1년, 6개월, 6개월 정도 활동을 해 주십사하고, 그러면서 계약서 쓸 때 월 400씩 드리겠다, 대신 그에 대해서 성과를 받겠다.
그러면 상세 내역이 바로 금방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월 400 곱하기 12개월 준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건 나오죠. 저는 상세라는 것이…….
7개월 준 저기가, 그러니까 이게 100% 다 유급을 둘 때 그 인건비로 다 나간 건가요?
인건비 플러스 활동비 플러스 저희들은 활동비라고 합니다. 이분들이…….
인건비라고 하지 않고 활동비로 한다.
그러면 이게 다 100% 활동비로 나갔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간단하네요, 상세 내역은.
그래서 제가 상세를 저는 어떻게 생각을 했냐 하면 여비 얼마 쓰고 밥 먹는 데 얼마 쓰고 그런 걸 달라고 한 줄 알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서요.
그렇죠. 그래서 달라고 해서…….
그래서 상세 내역 저한테 부탁, 주시길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제 실장님한테 올해 작년에 예산 심사할 때 참 난감한 사항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교육청하고 도하고 예산, 무상급식 관련해서 예산이 합의가 안 돼가지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지금 상황은 합의가 안 됐죠?
서로 이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합의가 안 된 거죠. 이견이 있다는 것은 합의가 안 됐다는 것이고 그런데 지금 예산안을 예산안이 나오기 전에 사실은 합의가 되어서 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견이 있으니까 합의가 되어 와야 되는데 작년하고 지금 똑같은 상황이라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매년마다 이럴 것이냐라는 거죠.
그래서 작년에도 예산안 나오기 전에 합의를 봤어야 되는데 이견이 크다 보니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는 처음으로 이게 바뀌는 해였던 거잖아요. 그래서 이견이 클 수밖에 없었고 서로 힘겨루기가 없지 않아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년 과연 이런 상황이 돼야 되느냐 이거 한번 묻고 싶고, 만약에 이렇게 이견이 있고 이견이 있는 경우에는 적어도 예산안이 이 책자 나오기 전에 미리 합의에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닌지 이거 관련해서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것 관련해서는 수차 협의를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만 어느 정도 서로 비율을 이 관점에서 보면 이게 맞고 저 관점에서 보면 저게 맞고 그래서 아마 최종적으로는 아마 진행되는 중에 타결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왜 작년하고 똑같은 상황을 만드냐 이거죠.
서로의 입장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입장이 다르면 좀 더 일찍 시작을 해야 되지 않았겠습니까? 예산안 자체가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예산 심사를 하라는 게 작년에도 그래서 많이 비판을 받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양쪽 다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렇죠? 아이들 밥값 가지고 서로 힘겨루기 하냐.
기본적으로 저희가 재량으로 드리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그걸 저희가 어느 정도 지금 전국 수준에 맞추겠다, 합리화를 하겠다는 측면인데 그런데 저쪽에서는 그걸 인정해 주라고 하는 거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학부모님들 동원해서 압박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예산 종결될 때까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이런 상황인데 이게 매년마다 이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협상, 학교 무상급식 관련해서는 올해 어떻게 결정날지는 모르지만 이게 매년 임금인상 임금 합의하고 이런 것도 아닌데 그래서 만약에 이 기간이 어느 정도 몇 년간, 몇 년마다 한 번씩 한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 어떠십니까?
그 부분은 저도 보고는 받고 있는데요. 제가 실제로 협상은 관련 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유리하게 결정된 쪽은 몇 년 만에 해도 되는 것이고 불리하게 결정된 쪽은 내년에 다시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겠네요. 그렇죠?
저희는 전국 현실화 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고요. 과거에 저희가 좀 많이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해드렸고요. 그래서 전국 평균으로 지금 맞춰가고 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각 상임위 예산 끝나고 나서 예결위 갈 거 아닙니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결위까지…….
예결위는 같은 예결위입니다.
예결위까지 이 협의안이 좀 마무리돼서 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그리고 정책기획관님, 마지막 또 한번 당부를 합니다마는 저희가 지금 전남이 가면 갈수록 많은 부분에서 힘들어집니다. 물론 열심히 공직자들이 방어는 합니다마는 그 역할이 내년에는 조금 더 어떤 성과가 나올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가 몇 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마는 기업이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세상이 바뀌다 보니까 지금 있는 기업들, 대기업들이 상당히 예전과 같은 그런 세계시장 흐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간과하고 있다가는 향후에 전남 경제가 크게 무너질 것 같다라고 이렇게 다들 생각을 갖고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공직자들이 좀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고 또 우리 정책기획관실도 대기업들하고 협조를 최대한 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뭔가를 좀 듣고 최대한 산업 생태계가 바뀌는 데 있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그런, 좀 생명력이 다한 그런 추진단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이렇게 한번 최대한 점검을 하시고 기업이 살아날 수 있고 새로운 산업이 유치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최대한 바짝 좀 쪼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공직 부분에 의해서 전담기구가 설치돼서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으면 둑이 무너지면 물이 새기 마련이지 않겠습니까? 향후에 큰일을 당하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적극 대응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방금 말씀하신 부분 다음 조직개편할 때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얘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형식적으로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우리 전남도가 이렇게 하고 있다 이걸 대외적으로 표방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 보일 수 있는 그런 전담기구가 좀 나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다음 주 화요일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이어지는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5시 11분 회의중지)
(15시 24분 계속개의)

2.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은 일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종기 도민행복소통실 직무대리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시작 이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여러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며 2025년도에도 저희 실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예산안 총규모는 세입 예산 12억 7000만 원, 세출 예산 38억 10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 증감 내역입니다.
세입 예산은 전년 대비 11%가 증가된 12억 7000만 원입니다. 이 중 세외수입으로 여권 발급 대행 수수료 1억 30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국고보조금은 생활공감정책 지원 10만 원과 여권사무 대행경비 지원 3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인건비 지원 200만 원,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 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세출 예산은 전년 대비 2.5%가 증액된 38억 10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는 보조사업인 생활공감정책 활동 지원 20만 원, 도 여권사무 대행경비 지원 10만 원, 시군 여권사무 대행경비 지원 300만 원이 감액됐고, 시군 자원봉사 보험료 지원 100만 원,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지원 20만 원 등 총 4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자체 사업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정책 현장 활동 등 참석 여비 100만 원, 북카페 운영 4700만 원, 민원창구 근무직원 휴대용 영상 음성기록 장비 구입 200만 원,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3000만 원이 증액된 총 93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도정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데 꼭 필요한 예산을 계상했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도민행복소통실에서는 도민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기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재광 대변인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윤재광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데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도정 홍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대변인실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의 총규모 중 세입은 없습니다.
세출 예산안은 올해보다 13억 3000만 원이 증가한 87억 5300만 원입니다.
내년에는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와 국제수묵비엔날레, 국제농업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같은 메가이벤트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 방송, SNS 등 효과성 높은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우리 도의 새 브랜드인 ‘OK Now Jeonnam’을 활용한 도 이미지 홍보와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등 역점 시책을 집중 홍보하여 우리 도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겠습니다.
아울러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국내외 홍보와 도-시군 협력 사업 발굴 등을 통해 글로벌 전남 시대 실현을 앞장서겠습니다.
신규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해킹 등 외부 공격으로 인한 전산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웹하드 사용료를 1800만 원을 편성했고, 기존 누리집 첨부파일 문서 뷰어 프로그램 서비스 만료에 따라서 신규 프로그램 구입비 2300만 원 그리고 내구연한이 경과한 도정뉴스 제작 영상 편집 장비 및 사진 카메라 구입비 4900만 원 등 총 94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증액 사업입니다.
도정 홍보 광고 11억 8000만 원, SNS 운영 및 도정 홍보 콘텐츠 제작비 5900만 원, 뉴미디어 전략 마케팅 4000만 원, 신문·잡지 구독료 2000만 원 등 총 13억 7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감액 사업입니다.
도정소식지의 우편 발송 부수 감소에 따른 우편료 1700만 원, 2024년도 사업 완료에 따라서 유튜브 스튜디오 구축비 8000만 원과 전남새뜸 누리집 운영체제의 교체 비용 1500만 원 등 총 1억 34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내년 예산안은 도정 역점시책 홍보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필수 예산만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길 기원드리면서 대변인실 소관 2025년도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광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실·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에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영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오미화입니다.
도민행복소통실 관련해서 우리 김종기 직무대행이라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해야 되나, 권한대행인가요?
직무대리.
좀 묻겠습니다. 이 사업설명서에 보면 주요 증감 내역을 봤습니다. 그런데 8만 원에서부터 8만 원 깎은 거, 9만 원 삭감한 거, 6만 원 삭감한 거, 7만 5000원 삭감한 거 진짜 여기서 더 삭감할 게 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삭감 금액들이 아주 자잘한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그래서 과연 이 삭감에 기준과 원칙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일괄 삭감 목표액을 두고 여기저기서 잘라낸 건지 한번 묻고 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부, 위원님 말씀대로 일부 사업들은 추진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변동이나 있어서 되는 것도 있고 또 국비가 일부 조금 감액돼서 맞춰서 되는 것도 있고 그런데 대부분 도민행복소통실에서 하는 사업들은 일반적인 운영비 성격의, 관리 성격의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아마 내년도 예산 형편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조금씩 감액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사업들은 대부분 현재 감액된 사업들은 좀 그러한 것들에 감액된 것들을 세부적으로 좀 많이 넣다 보니까 이게 너무 사업들이 전부 다 이게 방금 말씀대로 10만 원짜리, 20만 원짜리 하는데 그런 경상적 경비를 좀 더 내실 있게 운영하자는 예산 절감 차원에서 된 것들이 주로 많이 감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참 애 많이 썼다 이런 생각이 사실 좀 짠한 마음이 사실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예산이 부족했으면 내지는 대변인실 아니 소통실이 가장 만만한 곳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사실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웠을 뿐입니다, 저는.
도민소통실 관련해 가지고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서 350쪽을 보면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 지원 이런 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4000만 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이 사업 내용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좀 우선은 간단하게.
아무래도 전남에 있는 쉽게 말하면 여러 가지 지역을 잘 가꿔보자 그런 사업들로 각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사업은 보면 전남에 있는 여러 가지 현안에 있는 사업들을 홍보를 많이 하고요.
홍보, 홍보를 하는 거?
예, 도정의 주요 정책들을 홍보하고 또 저희들이 또…….
이게 지금 민간경상사업 보조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게 단체한테 이거를 하는 건가요?
통상적으로 보면 민간경상보조가 사업을 공모를 하는 경향도, 경우도 있고 원칙이고 하지만 여기에는 저희들이 조례에 의해서 전라남도에 사회단체가 32개로 이렇게 연합되어 있는 사회단체 연합이 있습니다.
사회단체 연합.
사회단체 연합에서 조례에 의해서 지원 근거에 의해서 이 단체에서 아마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라고 하는 것은 어떤 조례를 얘기합니까?
보면 전라남도 사회단체 연합회 지원 조례라는 아마 조례가…….
지원 조례.
그러면 지원 조례에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 지원은 이 연합회에서 한다 뭐 이런 게 있는 건 아니겠죠?
그렇게까지는 사업의 명이 박힌 건 않지만 말씀대로 지역에 있는 보조금 지원할 수 있다고, 예산의 범위 내에 있다고 열거주의로 몇 개가 나열돼 있는데 그 범위에서 이런…….
그런 거겠죠. 사회단체 연합회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게 조례겠죠.
지원할 수 있는 근거고 또 거기서 할 수 있는 일부 사업들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조례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 하면 정확히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이라는 게 정확히 뭔지를 잘 모르겠고 이거는 자료로 대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하나는 제가 이 사업을 어떻게 선정을 하는지가 궁금해서 누리집을 한번 들어가서 이 공고문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공고문이 있었어요. 2019년도가 마지막으로 있더라고요.
그러면 2019년도까지는 이게 공고를 통해서 선정, 한 단체가 신청을 하든지 어쨌든 간에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서 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선정 방법 이거 관련해서 질문을 하려고 했던 거였거든요.
아마 저도 제가 실질적으로 이 업무를 계속 안 해서 정확한 건 아직 내용은 모르지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전에는 우리 일반적으로 보조금 민간경상보조금의 일반적인 원칙에서 공모를 하는 것이 맞고요.
그런데 조례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그 이후에, 2019년 전이 아니라 2022년 정도가 아마 조례가 돼서 그 이후부터는 공모를 안 하고 32개 단체 연합인 조례에 의해서 아마 지원한 것으로, 공모를 안 하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사업 관련한 세부 내역은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까 대변인실 사업설명 제안설명서 하실 때 2025년도는 좀 남다른 해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왜 남다르다고 그러셨죠?
올해에 없었던 메가이벤트가 내년에는 좀 있습니다. 앞서 제안설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전국생활체육대회 그리고 국제수묵비엔날레, 농업박람회 그리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래서 예산이 많이 필요하겠구나 이렇게 예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도정 역점사업 홍보 이 사업을 보니까 오히려 예산이 삭감이 됐어요. 여기 사업 내용은 아까 말한 것처럼 자치도, 농업박람회 등등의 어떤 홍보 이런 거라고 나와 있는데 왜 이 부분이 삭감이 됐는지…….
세부 사업이 저희들이 홍보가 2개 사업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요.
홍보 사업이 2개.
예, 그런데 작년만 해도 5개 사업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비슷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5개의 세부 사업명을 갖다가 저희들이 올해는 2개로 이렇게 나눴습니다. 도정 홍보하고 역점 홍보하고 이렇게 2개로 나눴는데 전체 예산으로 예산실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전체 예산 규모를 예산실에서 올해 예산 규모로 맞췄으면 좋겠다.
그러면 2개를 합치면…….
합치면 올해 예산…….
올해 예산하고 똑같나요?
규모가 같습니다, 예.
이거 눈속임이네요, 그러면?
아니 눈속임은 아니고 올해 예산을 갖다가 그만큼 위원님들께서도 이왕이면 홍보 예산을 좀 많이 세웠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고 또 가능한 한 추경에 이렇게 홍보 예산을 안 세웠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도 있으셔서 저희들이 예산실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예산을 좀 더 증액을 시켰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행히 예산이 삭감된 줄 알고 걱정했었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어쨌거나 같은 예산을 가지고 큰 메가이벤트 사업들을 홍보해 내려고 하니 사실 쉽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생을 해 주시라는…….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부의 부탁을 드리면서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발언권을 제가 주는 겁니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모정환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윤재광 대변인님께 한번 여쭤볼게요. 여기 지금 도정 홍보 광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지금 매체는 여기 지금 어떤 매체들이 주로 홍보를 합니까?
지금 도정 홍보 광고에 들어있는 매체들은 저희들이 기존에 하고 있는 TV, 라디오 그리고 전광판 그리고 일간지 이런 부분들이 다 해당되겠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대형 현수막 이런 건 아니고요?
저희 과에서는, 저희 대변인실에서는 사실 현수막은 안 하고요. 현수막은 해당 실·과에서 대형 현수막은 하는데 저희들은 서울이나 부산 그쪽에다가 한 달, 두 달 이렇게 전광판 광고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전광판 광고는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청사의 플래카드나 현수막 이것은 해당 실·과에서 사업에 따라서 그렇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합적으로 하는 부서는 없고요?
그래서 저희들한테 사전협의제에 그런 제도가 있는데 실·과에 있는 예산을 갖다가 저희들이 물론 지출할 때 그리고 업체를 선정한다거나 그럴 때 저희들하고 같이 먼저 조율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업체를 이렇게 한다거나 아니면 플래카드를 갖다가 몇 개를 하라고 한다거나 이렇게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봐보면 우리가 도청 저쪽 입구 쪽에서 들어오다 보면 대형 이렇게 현수막이 있어요. 그리고 그 현수막이 자주 바뀌어요. 자주 바뀌는데 그렇게 되면 그 예산도 예산이고 그 하나에 적어도 이렇게 몇백씩 들 건데 참 이게 아깝다.
그리고 어차피 저게 또 어떻게 보면 주간에만 저게 활용할 수 있잖아요. 야간에도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또 이게 현수막도 결과적으로는 또 환경오염 문제하고도 분명히 관련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게 좀 나중에 개선이 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대변인님 제가 이번에 이렇게 봐보니까 저희가 지금 여러 개 실·국을 이렇게 보고 있는데 대부분 예산이 다 감되고 막 이러고 있는데 우리 대변인실은 진짜 우리 대변인께서 얼마나 잘 하시는지 감이 안 됐어요.
축하드립니다. 아무튼 그거 한번 제가 그 홍보비 한번, 홍보 광고가 어떻게 되는지 그거 한번 여쭤보려고 여쭤봤습니다.
해당 실·과하고 협조를 해서 환경 문제나 이런 것들이 발생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밖에다가 한번 전광판을 세워볼까 했는데 그게 액수가 10억 그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정도 예산 갖고 하기에는 좀 너무하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못 했습니다마는.
그래요. 앞으로 혹시라도 개선 방안이 있으면 협의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있으신가요?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먼저 도민행복소통실.
356페이지 하단에 보면요. 일반 민원 업무추진 사업 예산이 작년도에 비해서 13.32%가 감소가 됐어요.
감액이 됐거든요.
이 예산은 특히나 공공운영비라든가 사무관리비 그런 여비 등 그런 필수항목인데 어찌 보면 금액은 전체 금액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13.32%가 이렇게 감액이 되면 특별한 이렇게 문제는 없나요?
아마 거기에 공공운영비에서 특히 비상벨 및 그린 우편 서비스 이용료 이것이 조금 많이 깎였는데…….
그거 뭔 내용인가요?
비상벨 같은 경우에 저게 쓰려고 한다든지 하면 이쪽에 다른 데하고 이게 아마 연결 서비스가 되어 있고 아마 일종의 접속 이용료를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마 기존에 450만 원 정도 됐는데 지금까지 썼던 금액을 보니까 그 정도가 안 들고 한 250만 원 정도 들 것 같다 해서 그냥 내년에 사용량 감안해서 한 250만 원 정도 이걸 절감을 조금 했고요.
그리고 밑에 일부 행사운영비 이 부분을 했기 때문에 아마 이거는 저희들이 내년에 잘 운영하려고 이 정도 해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마는 또 위원님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보면 357페이지 하단에 보면요.일반 민원 업무추진비 예산이 이것은 또 상당히 반면에 많이 증액을 했어요.
예. 아마 이쪽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내년에 이제 좀 뭐라고 할까요, 고충 민원의 연찬회 하고 또 민원 담당 공무원을 지금까지 나름대로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그런 분들의 사기도 진작하고 그런 프로그램을 내년에 하다 보니까 예산이 일부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 민원 공무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해서 예산을 좀 증액했습니다.
고충 민원 담당자들 특히나 이런 법률 지원 이런 것들은 잘 되고 있나요?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예산을 이렇게 세워서 내년에 이제 처음으로 했고 추경에 사실은 한 번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이렇게 그런 사안이 발생해서 하지는 않았는데 앞으로 하게 되면 그런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그런 피해가 없도록 대응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게 사실 고충 민원 담당자 조례도 있잖아요, 지원 조례가.
그 지원 조례가 한 지가 얼마 안 됐어요, 사실은. 그랬어요?
제가 내용까지 아직 미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만.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는 그렇게 상당히 피해가 있으면서도 말 못 할 피해들을 많이 입고 그랬었는데 그분들이 그렇게 큰 어려움 없도록 지원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대변인실에 간단히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요즘 대변인실은 언론인들하고 관계가 썩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오늘 전화가, 어제부터 전화가 왔어야 되는데 전화가 한 분도 대변인실 예산을 좀 잘 해달라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네.
어제는 카메라 기자들하고 같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웃음)
그래서 언론인들이 예산을 삭감해도 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339페이지 보면 도정 역점사업 홍보라고 해가지고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가 있어요.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가요?
올해부터 2024년부터 홍보 예산이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다 변경됐습니다. 전에는 그래서 이게 모든 사업이 언론진흥재단에 다 들어간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공기관 위탁사업 목에 설정이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방금 오미화 위원님께도 말씀드렸지만 도정 역점시책, 내년에 저희들이 4대 프로젝트 이런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 그 부분에 세웠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예산 규모는 올해 총예산 규모하고…….
그 얘기는 내가 들었긴 들었습니다.
그래요. 그다음 밑에 보면 도민명예기자 활동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코로나 이후의 활동 상황은 좀 어떤가요?
도민명예기자는 코로나 전후는 큰 차이는 없으십니다.
코로나 때는 상당히 좀 활동을 많이 못 했잖아요.
그래도 자기 지역에 계시니까 지역의 소식을 저희들한테 전달해 주시고 그 소식을 저희들이 새뜸지에 올리고 하니까 큰 영향은 없었습니다.
아니, 그때는 또 코로나 때는 사실 간담회, 워크숍을 거의 못 했어요.
지금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코로나 때는 못 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그런 간담회라든가 워크숍 이런 것들을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는가요?
제가 와서도 워크숍과 간담회를 갖다가 지금은 또 지역별로도 하고 지난번에는 라마다 호텔에서 전체 워크숍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코로나 때는 사실 많이 못 했어요. 그때 대변인이 아니셨구나.
그래요. 명예도민기자들도 활동 상황에 대해서 간담회라든가 이런 워크숍을 통해서 또 그분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도를 잘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직무대리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설명서 18페이지 보면 2025년도 소통 사각지대 해소 사업 예산이 6292만 원에서 6220만 원으로 약 10.12% 정도 감소했습니다. 예산이 축소된 이유가 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아까 오미화 위원님께서 질문 때도 설명을 올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이쪽에 있는 사업들이 대부분 보면 사무관리라든지 행사운영비, 여비인데 좀 더 전체적으로 경상비는 내년 예산 재정상황 좀 감안해서 예산 절감 차원에서 조금 이런 것들을 일부 줄여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해서 예산이 좀 절감됐다, 절감 차원에서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이렇게 실비 자체들이 이렇게 감소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간담회비 실비 지원금이 10%가 감소가 돼 있고요.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소통 창구인, 도민들과 소통 창구로 마련되고 있는 이러한 부분에 참여율이나 만족도나 이런 부분들이 이런 비용 감소로 인해서 어떤 누가 될 수 있거나 참여할 수 없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부분에 대한 대책이나 이런 것들은 있는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 많이 이렇게 절감돼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도민의 창구라든지 도민의 어려움을 이렇게 들어서 해결해 드리는 그런 업무가 부족함이 없도록 잘 챙기고요. 또 혹여 내년 예산에 좀 더 여유가 있다면 예산을 좀 더 추가로 확보해서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더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비용 감소가 된 부분에 대한 실질적으로 손해되는 우리 도민들에게 미치지 못하는 그런 경우들은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아니 지금은 어떻게 보면 행사실비라든지 여비 일부 이렇게 좀 삭감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업무 이런 것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방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도민들에게 행정의 손길이 미치는 부분이 부족함이 없도록 그건 저희들이 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이렇게 축소시키, 과하게 또 예산을 집행을 해놨는데 이게 활용을 해 보니 축소할 수밖에 없다고 하면 걱정이 안 되는데요. 이렇게 잘 이렇게 참여나 또 만족도나 이런 부분에서 도민들이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데 비용이 축소돼서 이런 것들이 또 뭔가 아쉬움이 있다고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꼼꼼하게 아까 조금 전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빈틈이 없도록 잘 꾸려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집행하고요. 또 혹여 일을 더 이렇게 활발히 해서 예산이 추가 집행이 된다면 추경이라도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우리 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조금 전에 말씀드린 소통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꼭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 대변인실 질문하겠습니다.
설명서 12페이지에 보면 2025년도 도정 소식지 발간 예산이 8억 500만 원가량으로 전년 대비 2.85% 감소했습니다. 이렇게 도정 소식지 발송 우편료가 3억 5000만 원가량 증가를 했는데 이렇게 감소를 하게 된 게 소식지 발간 부수가 감소가 돼 있거든요, 우편료는 상승을 했는데.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당초 저희들이 도정 소식지를 갖다가 6만 부를 갖다가 제작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이제 이걸 인터넷으로 많이 돌려보자. 지금은 부수를 지면으로 해서 이렇게 돌리고 있는데 그래서 인터넷을 활용하자는 뜻에서 지금 올해는 한번 시범적으로 5000부를 좀 줄여보자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6만 부에서 내년에는 5만 5000부를 갖다가 저희들이 발행을 할 것이고요.
그리고 이 과목 변경은 올해 예산실에서 사무관리비하고 그동안의 우편료가 사무관리비에 편성돼 있었는데 이걸 공공요금으로 이렇게 돌리라고 이렇게 세목 변경을 갖다가 지시한 것이 있어서 이게 감되게끔 보이지만 사실상은 세목 변경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6만 부에서 5만 5000부가 되다 보니까 예산이 좀 감소됐다.
그러면 인터넷 쪽으로 방향을…….
점점 늘려가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방식의 인터넷 활용할 수 있는 홍보를 어떻게 하려고 하십니까?
저희들이, 그분들이 메일을 받아서 저희들이 PDF 파일로 이렇게 전환을 시켜서 메일로 전송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는 요청에 의해서 아니면…….
점점 저희들이 보낼 때 같이 봉투에다가 넣어서 앞으로 인터넷 파일을 갖다가 할 텐데 혹시 신청을 하시면 저희들이 그쪽으로 넣어드리겠습니다. 물론 신청을 받고 그런 식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도 한번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6만 명에 대해서 다 이렇게 파악할 수가 솔직히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반송 우편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명단을 계속 지워나가고 저희들이 그분들한테 메일을 보냈을 때 PDF 파일로 받기를 희망하신 분들 그런 분들은 PDF 파일로 전달해서 점점 지면 부수를 줄여 나갈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PDF 파일로 전송하고 이렇게 하는 경우는 젊은 세대들은 불편함 없이 이렇게 활용할 수가 있는데요. 거의 조금 제 나이 정도 되는 분들은 이게 또 PDF로 이렇게 휴대폰으로 받아서 본다는 게 상당히 어려워요. 그런 부분들까지도 무조건 줄이거나 종이로 만든 소식지나 이런 부분들을 줄이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들은 펼쳐놓고 보고 다음에 또 볼 수 있는 그게 참 편리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줄이지는 않고 희망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수정된 만큼 또 수정했을 때의 효과가 일어나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들에 대한 점검을 해가면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예산이 감액되더라도 방금 말씀한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매번 촘촘히 점검해서 실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실 거죠?
국민의힘 비례 전서현입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예산안 354쪽 보시면요, 2025년도에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추진사업 예산이 약 2.86% 증가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 올해보다 한 4700만 원 정도가 아마 증액됐는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내년에 인건비가 조금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내년에 이동세탁봉사 전담인력을 쓰는데 그분의 인건비가 한 30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그리고 그쪽 센터의 직원들 맞춤형복지제도가 자연인상분에 대해서 한 100만 원 정도 늘어났고요. 또 존경하는 우리 전경선 위원님께서도 자원봉사를 많이 하신 분은 좀 더 예우를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아마 내년에는 자원봉사 한 5000시간 이상 하신 분들이 도내 한 270명 정도 되는데 그분들에 대해서 좀 더 예우를 할 수 있는 사업이 한 1000만 원 정도 그렇게 해서 그 예산들이 전체적으로 늘어서 올해보다 4700만 원 정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근 300명 가까운 사람들을 약간 좀 예우를 하려면 사실은 예우를 해 주셔야 되잖아요?
그게 5000시간 이상 하신 분이 한 270명 되는데 한번에 다 하기는 어렵고 그분들 중에서 이렇게 좀 연차적으로 나눠서 예우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예우를 한다는 거는 어떤 의미로 하시려고요?
지금 현재 그분들 중에서 조금 하게 되면 저희들이 별도로 공로패라든지 감사패 형태로 해서 좀 더 그분들이 그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고요. 또 자체적으로 홈페이지에도 명예의 전당에 그분들을 올려서 좀 더 활동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올리기도 하고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공로패를 주더라도 그냥 패만 달랑 주지 말고요, 거기에 대한 또 선물이라도 좀 챙겨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면 이런 부분에 좀 더 세워서 더 증액을 해서 그렇게 해 주시면 이분들이 자원봉사 하는 데에 대한 자부심도 갖고 또 앞으로도 계속할 수 있고 이분들이 또 다른 분들한테 전해 줄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 주면 더 좋겠고요.
그다음에 그게 새롭게 그러니까 그걸 추진하기 위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어떤 새로운 정책들이나 뭐 그런 게 있습니까?
지금은 아마 크게 보면 기존에 계속하고 있던 사업들에서 그게 주로 조금 아마 새롭게 하는 것보다, 새롭게 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예우했던 사업이고요, 나머지는 기존에 지금 하고 있던 사업들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거나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는 그런 어떤 대안이나 정책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는 아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자원봉사자들을 좀 더,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부분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아니면 자원봉사를 잘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교육들을 내년에 좀 더 그분들이 자원봉사가 좀 전문적인 부분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맞춤형으로 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자원봉사관리사라는 민간 자격증을 취득해서 자원봉사 하는 데 아까 말씀드린 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을 지금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 것도 좋은데 조금 혹시 자원봉사를 할 수, 기존에 하고 있는 사람 말고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어떤 새로운 정책대안이나 그런 것이 있으면 좀 더 고민해 주시고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살펴보니까 시군별 자원봉사자 등록률하고 활동률이 차이가 엄청 있어요.
이러한 지역 간 격차 때문에, 지역 간 격차가 혹시 근본적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래도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도농간에 좀 차이도 있을 수 있고요, 또 지역에 계신 분들이 그런 자원봉사의 기존에 자생으로 더 먼저 되는데 또 기업하고 가는데 제가 알기로는 광양이 다른 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말씀하신 것처럼 등록하신 분이 전체적으로 좀 더 자원봉사를 더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좀 더 저희들이 다져 나가고요. 또 우리 도자원봉사센터가 시군의 센터를 좀 아울러서 그러한 등록하신 분들이 더 자원봉사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균형을 좀 맞춰주실 수 있는 방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타 지자체에서 좋은 정책이 있다면 벤치마킹해서라도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분들이 좀 더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소통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분들하고. 그렇게 해서 애로사항이 뭔지 어떻게 하면 더 서로 균형되게 잘할 수 있는 건지 그런 부분을 계속 좀 해 주시고요.
왜냐하면 그런 것들이 앞으로 자원봉사활동을 계속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이런 것들이 격차가 있고 이러다 보면 아무래도 효율성도 떨어지고 또 그러기 때문에 성과도 높일 수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는 그래요. 자원봉사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하는 대가, 그러니까 저는 외국처럼 어떻게 훈장같이 우리 아까 공로패 준다고 했는데 우선은 정말 중요한 게 자원봉사예요. 어디를 가나 진짜 선진국은 자원봉사자들이 굉장히 많이 활동하고 나서는 것처럼 그래서 소통실에서 그거 좀 이렇게 해 주셔서 자원봉사 열심히 하면 이런 대우를 받더라 굉장히 옆에서 부러워하게 그런 부분에 대해 전폭적으로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그런 부분들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좋은 시책도 발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를 하면서 애로사항이 뭔지 끊임없이 직원들하고 또 그분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하다 보면 그분들도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더 열심히. 애로사항도 서로 얘기하고 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소통실에서 배려하고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대변인실 예산안이 339쪽에요, 도정홍보 광고 예산 증액에 대해서 제가 본예산하고 추경에 나누어 편성했던 거를 홍보 예산을 본예산에도 전부 계상을 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위원님들도 늘 말씀하셨지만 홍보 예산을 증액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고 또한 홍보 예산이 그렇게 긴급한 사업이 아닌데 꼭 추경에라도 세워야 하냐 하는 그런 말씀도 있으셨어요. 그래서 물론…….
본예산에다 넣어서 이렇게 증액을 했어요. 그러면 증액을 계속하는데 증액을 하는 그 목표가 이렇게 증액을 해서 목표를, 그래도 증액하는 목표가 있을 거 아닙니까? 홍보를 그냥 기존에 하는 홍보로 좀 증액을 해서 더 넓히는 차원이 아니고 이 홍보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증액한 건 아니고요. 그냥 그거를 더…….
올해 없었던 사업이 내년에는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메가 이벤트가 내년에는 있기 때문에 그 메가 이벤트를 홍보하려면 물론 연초부터 저희들이 홍보활동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부분을 추경에 세울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세워서 저희들이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기존의 예산도 있지만 더 증액을 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예산 사용의 투명성이나 효율성을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더 이렇게, 그냥 예산만 세워가지고 막 홍보하고 나중에 대책 없이 그래서 예산 어떻게 보면 홍보한다고 하는 게 잘못하면 낭비 쪽으로 갈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이 또 꼼꼼하게 그렇게 챙겨서 해 주시면 좋겠고요.
예, 알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우리 세금으로 된 거잖아요?
대변인실에서 또 충분히 그런 걸 감안해서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홍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홍보 매체 또 아니면 뭐예요? 민원 메신저나 생활공감활동지원단이나 이런 데 좀 활용도 하시고, 용산에 가니까 KTX역에 우리 강진 한번씩 영상 나오더라고요. 그런 것도 참 괜찮은 것 같던데, 모르겠어요. 저는 참 괜찮더라고요. 아, 이거 강진 소식 저기서 나오고 있구나 그랬는데 지금은 그것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본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지금 여수도 활용하고 있고 시군에서도 거기 기둥에다가도 하려고 하고 있고 2층 주 벽면에도 활용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전남은 그렇지만 제가 서울 가면 강진이라고 얘기하면 강진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당진이냐고 물어보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 전남이 이쪽으로 이렇게 와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도 더 많이 전남도에서도 충분히 감안하고 홍보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용산역뿐만 아니라 서울역도 사람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역도 한번 그런 홍보를 계획해보시고…….
어쨌든 아무리 우리가 정책을 입안을 하고 잘하고 잘하는 정책을 만들어도 홍보가 안 되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홍보하고 저희들도 전남을 위해서 열심히 홍보할 거고 그렇게 좀 꼼꼼하고 세밀하게 챙겨서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증액된 만큼 낭비가 안 되도록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직무대리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세입예산을 보면 우리가 전년도 대비 1억 3000만 원이 증됐어요. 그런데 여권발급 대행수수료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사실은 조금 죄송스럽게 생각하는데 원래 여권발급 수수료를 추계해서 매년 당초예산에 넣어야 되는데 아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업무 착오로 인해서 아마 당초예산에 편성을 못 하고 추경에 이번에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내용적으로 보면 신규처럼 지금 1억 3000이 팍 증액된 거로 돼 있는데 올해 당초예산에 이것이 편성을 못 하고 되다 보니까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내년에 1억 3000을 넣은 것이 마치 새로운 예산처럼 보였는데 이걸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좀 더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025년도에 신규 편성된 사업들이 있는데요, 거기 북카페 운영 있죠?
거기 지금 어디 장소는 정해져 있나요?
지금 현재 옛날에 도민행복소통실 자리 있지 않습니까? 그 자리가 이쪽으로 도민소통실을 옮기고 그 자리를 편의점이라든지 아니면 북카페를 해서 지금 한 90% 이상은 준비를 했고요. 조만간 저희들이 오픈할 계획인데 앞으로 도민들을 위한 공간을 하려면 아무래도 좀 더 오신 분한테 그런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하려면 또 사람이 있어서 내년에 전담인력 하는 부분들하고 일부 저희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서울의 민간회사에서 지금 기부를 받아가지고, 책을 저희들이 바이오스마트그룹에서 한 5000권 이상 책을 기부받아가지고 조만간에 책을 작업할 텐데 앞으로 내년 같은 경우는 또 우리 도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을 일부 구입하려고 해서 그래서 내년 예산에 한 4700 정도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책을 기부를 받으면 어떤 책이 어떻게 올지를 모를 텐데요.
기본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거기 한 5000권 정도 왔는데 일반 책하고 유아 그쪽이 어린이 쪽 위주여서 책이어서 유아용 책 한 1000권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아기들이 좋아하는 책 이렇게 해서 한 5000권 정도 와서 현재 지금 분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거기에는 그러면 기간제근로자가 몇 분이나 근무하신가요?
내년에는 지금 한 분으로 해서 각 지자체를 전반적으로 보면 현재는 저희들이 주중에만 운영할 계획이고요. 왜냐하면 그쪽에 카페가 현재는 주중에만 운영하게끔 돼 있어서 나름대로 그래서 앞으로 거기 북카페를 운영하면서 혹시 주말에도 운영이 가능한지 이용자들 그리고 이쪽에 카페도 혹시 주말에 운영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걸 협의를 해서 우선은 주중에만 운영하고 그런 부분들이 여건이 성숙된다면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들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있죠?
여기에 예산이 1000만 원 서있어요.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저희들이 올해 같은 경우에 한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민원 담당 공무원이 완도의 치유센터 거기 가서 조금 이렇게 직원들에 대해서 그동안에 민원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좀 스트레스받고 그래서 직원들끼리 가서 힐링도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요. 내년에도 보면 어디로 갈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마는 그런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그동안에 민원 업무 처리함에 있어서 힘들었던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더 사기진작 차원에서 가서 그런 치유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또 다른 데 연수원 같은 데 가면 치유센터로 해서 또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올해 신규사업 아니에요?
아니, 올해는 당초예산에 신규사업인데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협조를 해 주셔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추경에 사실은 이것이 한 3000만 원 정도 해서 운영이 됐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 저희들이 이것들을 시행을 한번 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했기 때문에.
아니, 그런데 추경이 3000만 원 섰는데 내년 본예산은 1000만 원이에요. 이건 어떻게 이해…….
그거는 저희들이 사업을 크게 하려고 했었는데 일단은 상반기 때 한번 하고요. 만일 말씀대로 저희들이 좀 더 노력을 해서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서 그런 민원 담당 공무원이 어렵게 고생하는 만큼 사기진작 차원에서 좀 더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아무튼 공무원이 우리 헌법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7조1항에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를 책임을 진다고.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 공무원들이 악성 인원으로 해서 상처받고 또 그것을 치유한다고 하시니까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님께서 앞으로도 잘해 오셨지만 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도민행복소통실·대변인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다음 주 화요일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이어지는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6시 17분 회의중지)
(16시 35분 계속개의)

3.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동안 도정 발전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강문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서 인구 위기 속 전남의 인구정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제출한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예산안은 인구 반등과 새로운 활력 창출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전남을 만들기 위한 꼭 필요한 사업들로 편성하였습니다.
저출생 추세 반등을 위한 혁신적인 출산지원 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매칭사업 예산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인구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 마련과 인구 대전환 전남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을 위해 꼭 필요한 자체사업비를 담았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도에도 인구청년이민국의 각종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2025년 본예산 총규모는 세입예산은 549억 78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905억 32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은 2024년 당초예산 598억 8500만 원보다 49억 700만 원이 감액된 549억 7800만 원이며, 과목별 세입내역은 지방소멸대응기금 304억 1100만 원, 국고보조금 145억 6600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45억 6300만 원, 기금 54억 3600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 내역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에 3억 2600만 원, 산모신생아 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에 9100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으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4억 원, 기금으로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2억 4200만 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2억 4100만 원 등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내역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 첫만남이용권 지원 3000만 원, 지역균형발전회계특별보조금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56억 4600만 원, 지역 활성화 기반조성에 3억 2800만 원, 청년창업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3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2024년 당초예산 924억 500만 원보다 18억 7300만 원이 감액된 905억 3200만 원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구정책과는 2024년 당초예산 334억 5000만 원 대비 95억 600만 원이 증액된 429억 5600만 원입니다.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에 2억 6500만 원,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지원에 4억 2000만 원, 두 지역 살아보기 2억 4000만 원, 전라남도 출생수당 지급 57억 6000만 원, 임신·출산·육아 통합플랫폼 구축에 5억 원,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4억 6600만 원 등을 신규·증액 계상하고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 8억 4000만 원, 첫만남이용권 지원 2억 3000만 원,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40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청년희망과는 2024년 당초예산 534억 6300만 원 대비 119억 5200만 원이 감소한 415억 1100만 원입니다.
청년정책 홍보 1억 원, 시군 청년센터 운영 지원에 7800만 원,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운영에 1억 1400만 원,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3억 원,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 5억 2000만 원, 청년특화구역 조성 연구용역비 5000만 원 등을 신규·증액 계상하고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9600만 원, 꿈사다리 공부방 운영 4100만 원,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4억 2800만 원,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6억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민정책과는 2024년 당초예산 54억 9100만 원 대비 5억 7300만 원이 증가한 60억 6400만 원입니다.
전남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운영에 3억 원, 전남 외국인주민 통합지원 콜센터 운영 2억 원, 외국인주민 인식개선 및 통합지원 공익캠페인에 5000만 원, 다문화가족지원 특성화사업 4600만 원, 전남-경북 결혼이주여성 교류지원 1800만 원 등을 신규 또는 증액 계상하였으며, 전라남도 다문화박람회 개최 3000만 원,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 1700만 원, 결혼이주여성 모국어 상담사 운영 지원 14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만 우선 편성했다는 점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정책대안은 사업 추진에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성과가 함께하기를 기원하면서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2025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인구청년이민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반갑습니다.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집행부 기관석에 앉으신 분께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 전남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도 정말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예산 편성하는데 가장 혹시 어려운 점이 무엇이던가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인구청년이민국을 신설해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 건의에 의해서 올 한 해 인구청년이민국을 만들어주셔서 저희들이 열심히 뛴다고 했습니다마는 아쉬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한 해는 저희들 정부가 인구전략기획부를 하기 위해서 조직법 발의를 해놨는데 올해 통과가 쉽지 않을 거라는 예측이 좀 들어서 그에 따른 저희들이 대책을 수립하고 해야 되는데요. 일단은 인구 파트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생활인구 쪽에 중점을 두고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국에 저희들이 전달을 했고요. 그래서 생활인구가 앞으로 교부세하고 상당히 관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인구를 늘리는 방향으로 하고요.
청년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당장에 내년 추경에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 게 청년희망펀드 조성, 시군하고 우리 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민외국인 정책에서는 가장 중요한 게 올 하반기에 도입한다는 전남형 광역형 비자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비자 문제를 내년에 어떻게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 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지금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요. 또 내년 본예산에 담지 못했던 광역비자 이 예산에 대해서 내년 1회 추경 때 위원님들한테 보고하고 예산을 반드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인구청년이민 문제를 엄청 연구하시다가 또 우리 국장님 이민 가셔버릴까봐 걱정입니다.
(장내웃음)
아닙니다. 제 고향이 영광이라요, 영광을 떠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말씀 언제 들어봐도 영광입니다. (웃음)
죄송합니다.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 계셨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예산안 379쪽 세대어울림 복합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먼저 여쭙겠습니다.
이 사업은 말 그대로 세대어울림 어린아이부터요 노인층까지 모두 다 한 공간에서 어울릴 수 있는 요즘 지역사회가 자꾸 핵가족화되다 보니까요. 물론 마을에 가면 어린이도 보기 힘듭니다마는 이런 모든 한 곳에서 그 지역의 문화를 그다음에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데 장흥, 신안 그다음에 함평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장흥도 들어 있나요?
예, 고흥. 아닙니다. 아닙니다. 장흥, 완도, 신안입니다.
장흥, 완도, 신안이요?
신안과 함평 아니고요? 2022년에 했구나.
함평은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사업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 함평은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사업으로 소멸대응기금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2023년에 명시이월 혹시 한 것은 어떻게 됩니까?
이 사업들이 실은 시군에 내려보내가지고요, 보조사업으로 내려보냈거든요. 광역기금으로 6 대 4로 해서 많은 사업을 보냈는데 시군 담당자들의 업무 실수로 인해서 위원님이 아시겠지만 명시이월을 하게 되면 반드시 다음 연도에 사고이월을 시켜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2022년도 사업이라 올해까지 2024년도까지 추진하려면 2022년도에 명시이월 시켜서 2023년도에 사고이월이 넘어가야 되는데 이 담당자들이 사고이월을 시키지를 안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사업 추진이 어려워서 실은 저희들이 당초에는 이것을 반납받고 지원을 다시 해 줘야 되냐 안 되냐, 상당히 저희들도 실무진에서 고민을 했는데요. 이게 지방소멸대응기금이라는 특수성이 있어서 저희들이 반납을 받고 일반예산으로 지금 다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분들은 사고 내고 무슨 책임 안 지나요?
아마 시군 자체적으로 그 직원들에 대한 어떤 신상벌은 있지 않겠나 그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없도록 우리 국장님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384쪽 임신·출산·육아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있죠?
이 예산은 어떤 사업입니까?
올해 우리 스마트정보화담당관실에서요, 과학기술부로부터 이 사업이 있어서 우리 실국의 스마트빌리지하고 관련돼 있는 사업들을 총망라를 해서 과학기술부에 공모를 해서 저희들이 따낸 사업이고요. 그 꼭지 하나로 저희들 우리 지역의 임신부들 그다음에 출산가정들 그다음에 신혼부부 가정들을 어떻게 종합플랫폼을 구성해서 손쉽게, 지금 현재 모든 정책자금들이…….
아니, 그런데 국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정말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데 이미 교육부하고 보건복지부에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이라는 게 있는데 왜 그걸 활용하지 않고…….
그 사업을 실은 활용하는 건 상당히 어렵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그 사업은 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상담이라든가 이런 쪽 기능이 크고요. 그 사업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우리가 탑재를 하게 되면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의 226개의 시군들의 모든 사업을 탑재를 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았고, 그렇게 탑재를 하더라도 저희들이 당연히 거기에 운영비라든가 관리비를 우리가 위탁을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지역별로 해야 되는데 저희 자체적으로 지금 현재 임신·출산·난임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각각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생신고를 하게 되면 출생신고 아래에가요, 우리 각종 수당 받는 난을 체크하게 돼 있거든요. 그렇게 수동으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걸 하나의 통합플랫폼을 통해서 스마트폰 앱이라든가 이런 데 손쉽게 신청을 하게 만들려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하나 저희들이 중점으로 하고자 하는 게 우리 공공산후조리원 이게 지금 민원이 좀 많습니다. 이게 지금 전부 수동으로 하고 있거든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는 것이. 그래서 우리 산후조리원에 근무하신 분들이 오해를 많이 받고 있어요. 니네들 감춰놓고 안 주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이것도 저희들이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걸 탑재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 수위도 좀 줄이고요. 그래서 이번에 탑재를 하게 되면 나중에 운영비만 들어가기 때문에 큰 거시기는 없을 것 같고 오히려 우리 임산부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편리성을 더 증대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국장님 말씀 잘 이해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사업 있죠?
외국인통합지원콜센터하고 이것은 어떤 사업인가요?
이 부분은 실은 위원님, 상당히 죄송스럽습니다. 원래 저희들이 서부권에 지금 현재 본원 설치해서 저희들이 인원 뽑고 콜센터는 지금 준비 중에 있고 그래서 정식 오픈은 내년 1월에 됩니다마는 동부권 지금 현재 저희들이 사업을 실은 예산실에 신청을 했었습니다, 5억을. 5억 반영 요구를 했는데 아마 최종 이게 편성하는 과정에서 실은 누락이 됐어요. 그래서 실은 이 부분 누락된 부분을 제가 지사님한테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종 예산이 확정된 이후에.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이건 반드시 성립을 시켜야 된다. 그래서 위원장님한테 저희들이 죄송스럽다는 말을 드려서 좀 증액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당장 내년에 지금 동부권은 3월 중에 저희들이 오픈할 예정인데요. 그래서 3월까지 저희들이 그때까지 사무실 리모델링하고 인건비 정도는 저희들이 한 1억 5000 정도는 우리 증액을 할 필요성이 좀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이걸 언제까지 증액하신다는 거예요?
이번 예산 심의할 때 좀 증액 요청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그런 내용들을 혹시 우리 여기 위원장님께나 이렇게 다…….
예, 위원장님께는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너무나 죄송스러워서요. 열심히 하고자 했는데 막판에 이게 어떤 과정에서 그래서 지사님도 그러시고 행정부사님도 그러시고 이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씀이 계셨습니다.
죄송합니다마는 위원장님은 들으셨어요?
그러면 한마디로 이것 증을 해 드려야 된다 그 말씀이세요?
예, 증액이 반드시 필요하고요. 혹여 예산 사정상 증액이 안 된다면 서부권에 5억 이게 세워지면 거기서 잠깐 좀 1회 추경 4월 정도까지는 저희들이 좀 활용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내용이 있는지를 모르고…….
아, 예, 죄송합니다.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지금까지도 이렇게 잘 신경 써주셨지만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상황이지만 계속해서 인구청년이민 전체를 다 잘 챙겨주십시오.
아니, 근데 혹시 제가 아까 이민 가시냐고 여쭤봤는데 그전에 혹시 이민 오게 하신 분들은 1년 동안 무슨 성과가 있었습니까?
우리 이민국 말씀입니까?
예, 국장님이 오셔서.
일단은 솔직히 이민비자가 너무 생소한 업무이고 우리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한테는 그동안 접해보지 않은 일들이라서요. 실은 많은 업무 지식을 획득하는 데 전념을 했고요. 그래서 비자라든가 이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게 필요성이라든가 또 이민사회의 문제 그래서 우리 과장을 비롯해서 팀장, 직원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전문가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우리 지역의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전문가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민전문가가 되셔야 될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이민 총괄하는 수장으로서 전남의…….
이민 업무를 하시는 이민연구원이나 그런 쪽에서도 저에게 오히려 너무 내용을 많이 알고 있다고도 말씀을 하시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은 그것도 부족하고 아무튼 그다음에 저희들이 당면문제인 이민청 문제 있지 않습니까? 이민청을 어떻게 우리 전남으로 유치할 것이냐? 그런데 아직 정부가 이민청에 대해서 구체적인 로드맵이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많은 안을 가지고 있으면서 수면 아래에다가 저희들도 왜냐하면 이게 밖으로 표출을 했을 때에 우리의 약점, 강점 이런 것들을 저희들도 연구해놓고 있는데 이게 지금 밖으로는 저희들이 말을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너무나 많은 지역에서 유치를 하기 위해서 지금 정부의 공식 발표는 안 나 있지만 다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이따가 다시 질문하려고 했는데 그냥 마저 질문 한 가지만 더 드려보겠습니다. 인구문제 극복 시책홍보 있어요.
여기 예산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실질적으로 홍보 예산은 저희가 여기에 나와 있는 전체적인 예산을 봤을 때 우리 검토보고서에 보면 2024년 예산액이 지금 없는 것들이 좀 표시가 안 된 것들이 있거든요. 이게 본예산 대비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작년 본예산에 못 세웠던 게 청년이민국이 1월 2일자로 급하게 조직이 신설되다 보니까 추경에 예산을 확보했던 것들이 좀 있습니다. 인구정책과도 마찬가지 청년희망과도 마찬가지 해서 전체적으로 작년도의 추경까지 해서 보면 한 6500만 원 정도 오히려 홍보 예산이 감액이 돼 있습니다. 여기서는 지금 3억 5000 정도가 증액이 돼 있다고 나와 있는데요. 전체적으로는 올해 1회 추경까지 이 홍보 예산을 보면 6500만 원 정도가 감액돼서 실은 우리…….
감액이 됐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1회 추경까지 넣으면 그렇습니다. 이것 본예산 대비, 왜냐하면 우리 청년희망과도 올 1회 추경 때 1억 정도 했었고 이민정책과도 외국인 인식개선 해서 5000만 원 정도 더 세웠었거든요. 그런데 이 본예산 대비를 하다 보니까 했는데 그래서 실질적으로 홍보 예산은 우리 국 같은 경우는 많은 국비지원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홍보가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홍보가 제가 봤을 때는 증액이란 말이에요, 제 눈에는.
그래서 이게 지금 뭡니까? 2004년 예산액이 본예산 대비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추경까지 돼 있는 게 아니고요.
우리한테 준 자료를 보면 예를 들어서 인구문제 극복 시책홍보비가 4500인데 2억이 잡혔어요, 2억이요.
이게 1회 추경까지 해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 2004년도 예산액 4500이 2004년도 본예산에 세웠던 4500이고요. 이 대비가 지금 본예산 대비라서 그렇습니다.
아무튼 2025년은 지금 2억이 잡혔잖아요?
그렇더라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하면?
맞습니다. 오히려 1회 추경 때 저희들이 2억 이상을 증액을 시켜서 했었고요. 청년희망과도 1회 추경 때 1억 플러스를 했었고요. 이민정책과도 5000만 원 이렇게 했었습니다.
그래요. 그 말씀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김성일 우리 위원님께서 귀농귀촌팀 관련 서울센터에서 추진하는 ‘귀농TIME’이라는 걸 혹시 들어보셨죠?
예, 유튜브 ‘귀농TIME’이 있습니다.
거기가 유튜브 ‘오지는 오진다’ 들어보셨죠?
귀농의 신?
이것들을 언급했는데 혹시 우리 국장님은 이 유튜브 한번이라도 보셨는가요?
예, ‘귀농TIME’은 저는 가끔 들어가서 보고요, 우리 서울센터에서 자체 제작을 하거든요, 어디다 맡겨서 하는 게 아니고 그 직원들이.
그런데 이거 뭐라 그럴까요? 이거 퀄리티만 보면 정말 괜찮아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독자가 좀 적습니다. 적은 게 아니라…….
근데 퀄리티는 좋은데 이 제작 편수가 낮아요.
제작 편수가,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이 있나요?
실질적으로 서울센터 운영비가 지금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동결돼 있거든요. 비용을 좀 더 위원님들 말씀대로 퀄리티가 좋은데 자주 올리지 못해서 다양한 우리 내려오신 분들을 이렇게 제작을 해서 올려야 되는데 서울센터의 인력도 그렇고요. 그래서 현재 조금은 아쉬운 점이 좀 많습니다.
서울센터가 전국에서 하는 모든 귀농박람회에 우리 시군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홍보를 하고 1년에 한 11번에서 12번 정도 박람회를 참여를 하고 있는데 인력 부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많이 또 올릴 수도 없고 그런 점이 좀 아쉽습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나 모르는데 이게 세상이 변했지 않습니까?
특히나 우리가 6500만 년 전에 공룡이 망할 때 공룡이 힘이 없어서 망했겠습니까? 변하는 세상에 적응을 못 해서 망했습니다. 아무튼 세상이 이렇게 계속 변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구시대적 홍보방식을 벗어나서 최신 마케팅 트렌드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잘해서 우리 전남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인구가 청년이 또 이민 올 수 있게 국장님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오늘 국장님 정말 우리 가족처럼 잘해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예산안 381쪽에 보시면요, 인구청년이민국에는 귀농어귀촌팀이 있죠?
그런데 이 예산안을 보니까 귀어 관련 지원이 예산안에 보면 집 조성이 딱 하나 있어요, 귀어인의 집 조성이요. 귀어인의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귀어인의 집은요, 이 부분은 실은 해수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하고 있거든요.
이게 그거 해수부 공모사업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해수부 공모사업에서 영광에서 공모사업에, 근데 이게 시군들이 공모에 잘 응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영광에서 공모를 해서 내년에 저희들이 지원할 계획으로 있고 이게 집이 지어지면 영광 백수 쪽에 아마 지어질 건데요, 거기에 원하시는 분들이 거기서 살면서 그쪽에 귀어인들하고 생활하면서 그분들한테 지식도 습득하고 다만 귀어인의 집에 오면 무상으로 사는 게 아니고 매월 임대료를 냅니다. 임대료를 내면서 그 분야에 정통하신 분 그 마을의 어촌계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기술 습득을 하고 나중에 이제 본인들이 판단을 해서 내가 영광에 살아야 되겠다, 그랬을 때 이제 도움을 받고 기술지도를 받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많은 사업이 아니어서요. 지금 현재 우리 영광에만 아마 작년에도 1동을 제가 지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영광에서 계속 수요를 요청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해수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이게 된 거고 우리 도에서는 귀어인을 위해서 지원하는 다른 것은 없는 거죠?
귀어인 수가 적어서 그럽니까?
그렇습니다. 1년에 귀어인이 200여 명 정도 전국에서 가장 많기는 하는데 238명인가 아마 작년 한 해 귀어했던 분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 귀어하신 분들도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부모님께서 배를 가지고 있거나 양식장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 물려받기 위해서 많이 내려온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이 여수하고 신안이 이렇게 귀어인 해서 5개 지역에 이렇게 들어가 있고 여수시하고 신안군이, 그런데 어가들의 사실은 소득 규모를 보면 크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부모들이 어장을 하고 계셔서 청년들이 물려받은 경우도 많이 있지만 지금은 뭐가 뜨냐면 우리 김 사업이 수출도 지금 활성화돼서 되게 크지만 그 김 사업이 엄청난 사업이다 보니 청년들이 관심을 엄청 갖더라고요. 김 사업에 대해서 앞으로 또 김 사업을 하려고 청년들이 또 오면 전남 아까 청년 유입에 대한 문제도 되고 그래서 귀어인에 대한 그런 것도 그냥 얼마 안 되니까 부모들 물려받아서 할 것이니까 그렇게만 있지 마시고요, 귀어인들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어떻게 케어를 해줘야 할 건가를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이 아까 5억이죠?
5억인데 이게 사실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활용하고 우리가 1억 정도 넣어서 활용하는 거죠?
4억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서 내려오고요, 매칭 1억을 합니다.
이게 사실은 아이사랑 플랫폼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거니까 같이 우리가 하기에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전남하고는 원스톱 서비스하기에는 좀 맞지 않은 점들이 있잖아요? 그래도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우리 전남에 필요한 것들을 구축하면 따로 거기다가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해야 될 이유가 특별하게 원스톱 서비스가 안 돼서 그럽니까?
일단은 이게 교육부나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사업인데 목적이 아이사랑은 저도 들어가 봤습니다마는 상담 위주고요, 딱 하나 어린이집을 배정하는 데 있어서 거기서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더라고요. 저도 보니까 그것만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이걸 구축하고자 하는 것은 요즘에 핸드폰에서 앱을 통해서…….
산부인과 정보 다양하게 그러니까 약간 차이점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우리가 임산부라든가 출산가정이라든가 이런 다양한 사업들이 많은데 이 사업들을 일일이 하나하나씩 신청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어서…….
그러니까요. 또 다문화 언어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잘 하시기는 하셨는데 그래도 조금 아쉬운 거는 그런 쪽으로 해서 한번 더 연결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보기는 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수 결손이고 또 긴축재정을 하다 보면 아무래도 정부하고 협력하는 사업을 해야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고향사랑기부제도 사실은 회원으로 가입하기가 진짜 처음에, 지금은 조금 시스템이 바뀌어진다고 하기는 하대요마는 처음에 가입하려고 해도 어려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진짜 하고 싶었는데 근데 정부 사업이나 이렇게 같이 시스템을 운영하려고 하다 보면 그런 경우들도 많이 있고 그런데 그런 것들이 좀 빨리빨리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 예산안 401페이지에 보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셨는데 또 올해 관련 예산을 보면 전년도보다 1억 143만 6000원이 증액해서 계상했어요. 그러면 2025년도 외국인주민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계시고 예산 증감을 했으면 그 어떤 사업이 필요로 해서 하신 거잖아요? 그 이유가 뭘까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이 부분은 실은 외국인주민들의 가장 문제가 산업재해라든가 이런 쪽에 지금 상당히 취약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 좀 더 치중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번에 한번 행감 때 우리 정영균 위원님께서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각종 재난안전 이런 부분들이 지금 취약에 놓여 있는데 그 이후로 바로 사회재난과하고 한번 협의를 했는데 이게 상당히 하는데도 예산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언어 번역을 통해서 우리나라 말로만 하면 안 되거든요. 이게 쉽게 말해서 우리 도내에 들어와 있는 9개 나라 정도에 대해서는 언어 번역을 통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게 상당히 그런 데도 한 번 더 신경을 써서 사회재난과하고도 협의를 통해서 이런 것도 가능한지 그런 쪽에도 예산을 투입해 보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도에서 이제 외국인주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이시고 계시지만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이렇게 정착하려고 하면 내외국인이 또 상호 교류할 수 있고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제 생활체육회 및 동호회 활동 지원 같은 추가적인 정책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어디 구미시인가의 조례를 보니까 외국인 체육활동 및 동호회 지원 조례가 있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보면 법률상담하고 한국어 교육이 주예요, 정착 지원사업에 보면. 근데 이분들이 우리하고 상호 교류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생활체육 및 동호회 활동에 대한 지원도 이렇게 추가적인 정책을 만들어서 이 사람들이 빨리 정착하고 빨리 교류할 수 있도록 외국인들은 자기들끼리만 집에서 모여서 음식 만들어 먹고 자기들끼리 모여서 어울리더라고요. 우리하고 잘못 어울려요, 보면.
그런데 이런 생활체육 및 동호회 활동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마련해서 외국인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에 문화도 적응하고 음식도 할 수 있도록 주로 법률상담, 한국어 교육 이런 위주보다는 이런 것들을 좀 더 같이 이렇게 해주면 어떨까 이렇게 한번 생각을 했고요.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좋으신 말씀이고요. 향후에 저희들이 외국인을 지원하고 있는 민간단체들이 좀 있거든요. 그 민간단체에 올해도 정부에서 다 지원을 끊어서 우리 도비로 순수하게 네 군데 지금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우리 도내의 문화탐방이라든지 그다음에 공동체 활동 이런 쪽에도 내년에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서 이들이 언어나 문화적 차이로 고립되지 않도록, 왜냐하면 어차피 우리가 외국인들하고 같이 살아야 되잖아요, 앞으로 계속.
그래서 그런 쪽으로 더 많이 동호회 활동이나 생활체육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서 걔네들하고 똑같이 해줬으면 좋겠고 이제 신규 사업으로 그걸 편성해서 내년에 이렇게 본예산에 추가 반영했으면 좋겠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확대해서 도 차원에서도 우리가 더 빨리 외국인이 가장 많은 전남이 빨리 외국인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59페이지 보면 청년마을 2024년에 사업량 5개소를 목표로 했는데 상반기에 2개소밖에 선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나머지 3개소는 하반기에 어떻게 추가 모집이 됐습니까?
지금 현재 3개소에 대해서는요, 서류 평가를 완료했고요. 서류 평가 완료해서 현지 평가도 현재 진행 중에 있어서요, 다음 주 중에는 저희들이 발표를 할 것 같습니다.
상반기 때 너무 많이 들어왔었는데요, 너무 사업 내용들이 안 좋아서 다 뽑지를 못했습니다.
안 좋았던 건 어떤 이유로?
이게 청년마을인데 대부분 개인 사업 위주로 들어온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런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건 마을을 조성하고 청년들끼리 공동체를 형성해서 창업도 하고 청년을 외부에서 유입을 시키는 목적인데 전부 개인 사업 위주로 이렇게 사업보고서가 들어와서 그런 사업들은 다 탈락을 시켰던 겁니다. 그래서 다 뽑지를 못하고 잘된 사업 2개만 뽑고 나머지 하반기로 저희들이 돌려서 현재 심사 중에 있습니다.
심사 중이고 아직 3개 결정이 안 됐습니까?
거의 끝나가고요, 다음 주 중에는 아마 최종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개소 목표로 처음에 했던…….
그러면 20개소가 되고요.
선정은 마무리되는 거죠?
선정은 마무리되고 위원님 내년에는 저희들이 이 선정된 청년마을을 그냥 둬서는 안 되기 때문에 컨설팅을 해주려고 그럽니다. 컨설팅을 하고 내년 2026년도 예산편성 전에 이 결과를 보고 나서 좀 더 늘리든지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컨설팅 쪽에 치중을 해서 계속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하고요. 희망펀드를 말씀을 드렸는데 청년희망펀드도 이런 쪽에 사용하려고 그럽니다. 조성이 되면 이네들이 계속해서 희망펀드를 통해서 어떤 창업의 운영 자금이라든가 이런 쪽에 저금리 이자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 컨설팅을 또 해 볼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2025년 예산이 작년 예산 3억에서 추가로 3억 더해서 6억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 들어 있습니까, 컨설팅 비용 예산이?
거기에는 순수하게 청년마을에 지원되는 거고요. 올해 지금 2년 나눠서 지원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2년 나눠서 어떻게 지원합니까?
1년 1억 나머지 2년 차에 2억 해서 총 3억 지원하는 순수 사업비고요. 4500이 별도로 뭡니까, 본예산에 세워져 있습니다. 사무관리비로 해서 도비로 세워져 있습니다. 그 사업하고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20개소는 3개소 선정을 마무리하게 되면 선정이 다 되는 거고요?
이렇게 연도마다 조금 전에 1년 차에 몇억을…….
1억 지원하고요, 2년 차에 2억…….
제가 알기로는 1년 차에 2억이라고 들었는데 2년 차에 1억이고요.
제가 거꾸로 말씀을 드렸는데 죄송합니다.
이것도 2억이지만 도비, 시군비가 또 따로 있잖아요?
그러면 현재 처음에 편성된 예산이 2022년도에는 9억이었고요, 9억이어서 집행액이 9억이었고요. 그다음에 2023년도에는 18억인데 12억을 실행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에는 3억인데 3억을 집행을 하셨어요. 그러면 2023년도에 6억이 빠져 있는데 집행이 되어 있지 않는데 이 6억은 어디로 간 걸까요?
6억 이것은 명시이월…….
아, 명시이월 했습니까?
그러면 2024년 명시이월 한 6억은 어떻게 집행이 됐습니까, 2024년도에? 이게 2023년도에 명시이월을 했거든요.
명시이월된 게요, 2024년 신규 5개소에 1년 차 사업비 지원을 했습니다.
얼마 지원했어요?
6억 원 지원을 했습니다.
2024년도에요?
예, 다 지원을 했습니다.
지원을 하셨고요, 그리고 2025년도에 6억이…….
6억 본예산에 세웠습니다.
그렇게 되면 20개소 선정이 끝나고 지원은 2025년도에 끝나겠네요?
그럼 2026년도에는 예산을 세우지 않아도 되겠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아닙니다. 위원님 말씀드렸다시피요, 내년도에 4500을 들여서 2022년도에 해왔던 분들 지금까지 청년마을을 유지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컨설팅을 통해서 앞으로 향후에 방향성 또 발전 가능성인 것을 더욱 해서 평가를 통해서 2026년도에 청년마을을 더 늘려나갈 것인지를 내년도 8월 30일 이전에 결정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내년도 2026년도 신규 사업을 편성을 할 때 반영 여부를 결정을 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20개 끝났다고 해서 딱 멈추는 게 아니고 좀 더 필요성이 있다라고 판단되면 2026년도 예산에도 저희들이 더 넣을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2022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선정을 했고 또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얻은 효과나 또 결과가 있다고 하면 뭐가 있을까요?
일단 잘하고 있는 데는요, 청년들 유입도 되어 있고 또 근데 다만 잘하고 있는 데가 여러 곳 있는데 다만 뭡니까, 이익을 내는 구조가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컨설팅이 들어가야 되지 않냐 해서 실은 컨설팅 비용을 내년도 예산에다가 성립을 시켰고요, 전체적으로 청년마을을 하는 데서 외부 청년들을 유입을 시켜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외부 청년들이 우리 쪽에 이렇게 유입을 하도록 하고 있는데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 청년마을에서 하는 프로그램 참여자가 약 7000여 명 정도 되는데요, 실질적으로 완전히 우리 쪽에 유입해서 정착하신 분들이 약 48명 정도 아주 성과는 적습니다마는 그런 성과를 내기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지원에서 끝날 게 아니라 그래서 사업의 지속성을 갖기 위해서 컨설팅을 들어가는 겁니다.
2022년도에 5개소 선정이 되었던 순천시의 천천히마을, 곡성의 두꺼비마을 이런 청년마을들이 있는데 현재 그러면 어떠한 상태입니까? 예를 들어서 곡성군의 두꺼비마을 같은 경우는 현재 어떠한 상태에 있는 겁니까?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지금 두꺼비마을을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곡성의 두꺼비마을하고 무안의 무모마을 두 군데가 사업 성과가 너무 안 좋아서 사업 취소를 해서 저희들이 지원했던 사업비를 현재 반납을 받고 있습니다, 두 군데는.
받았습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두꺼비마을은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무안읍은 저희들이 고지서를 발부를 했습니다.
그게 회수가 가능합니까?
이건 회수가 가능합니다. 반드시 또 회수를 해야 되고요. 이런 사례가 없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래서 지금 지속적으로 이런 마을들은 도하고 시군이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개인 사업으로 흘러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거거든요, 저희 행정의 지도가.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정말로 저희들이 예산이 3억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매번 지원되는 그 사업비가 지원될 때만 되고 또 계속 이어져서 어떤 성과나 아니면 효율성 있게 돼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좀 찾기가 힘든 경우들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제 놓치지 않도록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러기 위해서 시작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전 말씀하신 두꺼비마을 같은 그런 경우들이 생기지 않도록 이미 20개 소가 이제 선정이 다 됐다고 봐지거든요. 3개소만 결정을 하면 되겠지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려를 해서 선정된 곳도, 앞으로 선정될 3곳도 정확하게 또 관리해서 이런 누가 생기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추진되는 사업이 또 세밀하게 점검이 돼서 이어져서 또 다른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청년은 특히 일자리에 관한 부분이 굉장히 민감하고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 일자리경제과 마을공동체팀?
그곳하고 협업을 해서 이렇게 같이 추진하는 것도 또 조금 더 효율적으로 가지 않을까,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쪽 팀하고요, 저희들 사업하고 중복 이중 수혜가 되지 않도록 저희들도 계속해서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도 점검이 될 것 같고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오미화입니다.
저는 사업별 설명서 중심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7페이지 보면 산모신생아 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취약지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고흥, 보성, 진도가 나와 있는데?
제목이 산모신생아 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입니다만 현재 이게 공모사업으로 아마 신청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시군이 공모를 하는 건가요?
예, 시군이 우리가 이 사업에 참여하겠다라고 이렇게 하는 데가 참여를 하거든요.
계속사업이니까 작년에도 했고 이게 2023년도부터…….
이거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신규 사업으로 되어 있네요, 이게?
그러면 이게 1년짜리 사업인가요? 그래서 다시 또 내년에 이제 공모를 받고 이런 건가요? 어떤 건가요?
이 사업은 계속 가고 있습니다.
계속 간다라는 게 매년 공모를 실시를 하는 건지 한 번 공모한 데가 몇 년 하고 다시 또 더 확대되면서 하는 건지?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럼요?
이게 복지부 공모사업인데요. 복지부에서 시군에 쉽게 말해서 그 지역의 산모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관이라든가 이런 것이 없는 지역에 고흥 같은 경우는 실은 산모신생아를 케어할 수 있는 양성기관도 없고요. 목포YWCA이나 순천YWCA에서 이 산모신생아를 관리할 수 있는 관리사 자격을 이렇게 주거든요. 그런 데 없는 데가 주로 신청을 합니다.
없는 데가 좌우지간 시군이 의지가 있어서 신청해야지 이게 가능하다 이거잖아요?
그래서 내년에, 이건 2025년도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1년짜리 사업이냐고요?
1년짜리 사업은 아니고요. 계속 고흥, 보성, 진도가 계속해서 사업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신청이 들어와서 계속…….
그러니까 제 말은 공모에 선정이 돼서 지금 내년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내년 사업이 끝나고 나면 2026년도에도 이 3곳이 하느냐, 다른 공모 절차나 이런 거 없이 계속해서 하느냐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현재로서는 고흥, 보성, 진도가 계속 가고요.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확대 계획까지는 아직 안 내려와 있답니다.
몇 년간 합니까? 아, 포기하지 않는 한 계속할 수 있다?
예, 고흥, 보성, 진도가 자기 부담을 계속할 수 있다면 계속 갈 수 있고요. 현재 그런데 아마 계속 가지 않나 싶습니다. 이쪽 지역들이 그런 인력들이 없기 때문에요, 대신해 줄 인력들이.
근데 이게 국비가 지금 80%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그럼 양질의 건강관리사가 충분히 있어서 신청을 안 하는 걸까요? 이후에 전남에서 이 확대 가능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잘 몰라서 못 한 건지?
실질적으로는 산모신생아 서비스 사업은 현재 우리 도내에 하고 있거든요. 다른 지역도 하고 있는데 여기는 이 산모신생아를 도와줄 수 있는 도우미 쉽게 말하면 이 도우미가 구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고흥 같은 경우는 여수, 순천, 목포, 광양 쪽에서 오고요, 도우미가 그 지역 자체적으로 소화할 수가 없어서. 그다음에 보성도 목포, 순천, 광주 쪽에서 도우미가 내려와서 지원해 주고 있고 진도는 목포에서 커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열악한 인력이 없는 이런 지역을 취약지로 본다 이런 얘기죠?
예, 그런 지역의 시군들이 신청을 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보건복지부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워낙 국비 보조율이 높기 때문에 다른 시군에서 하더라도…….
그래서 도에서 하는 사업도 있지만 이 사업을 잘 활용을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뜻 정확히 알겠습니다.
그리고 52쪽 보면 모자보건사업 보조인력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자보건사업을 하는 담당자를 도와주는 인력 인건비를 갖다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라고 제가 봤는데 이 6명에 대한 인력비인데 이게 지금 여기가 4200이지 않습니까? 이게 기금하고 도비잖아요?
그러면 여기다가 시군비까지 합치게 되면 여기가 5600만 원 정도 됩니다. 5600만 원이면 이게 6명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이게 1000만 원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몇 개월을 과연 이 인력을 사용하는 것이고 계약직인지 기간제인지 아니면 공무원, 이후에 이 모자보건사업을 한다라고 하면 보조인력은 계속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 인건비로 보기에는 너무 액수가 적어서…….
이 사업은 복지부에서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영광을 딱 집어서 내려…….
그래서 6명을 구한다고 했어요, 각 1명씩.
예, 1개소당 1000만 원 정도 이렇게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합계출산율이 높은 지역을 복지부에서 본인들이 임의 선정해서 저희들한테 내려보내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들 일하는 기간이 인력비잖아요, 인건비. 그러니까 기간이 12개월을 하는 건지?
이건 본인이 활동한 그 시간 만큼만 집행을 합니다. 1년간 매월 얼마씩 집행하는 게 아니고요. 내가 오늘 쉽게 말해서 4시간 가서 모자보건사업에…….
이거 돈 주기 위해서 하는 건가요? 이것의 취지에 대해서 제가 이게 담당자의 업무 과중 해소를 위해 시군 보조인력비 지원이라고 이렇게 나왔는데 그러니까 그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활용을 해라, 돈 줄 테니.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되나요?
이게 지금 보건소에 이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을 보조해 주는 특히 이 사업이 난임 관련해서만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 난임 관련해서?
예, 업무 전반이 아니고요. 난임 업무 그 업무에 필요한 보조인력에 대해서만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꼭 필요한 어떤 일의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집중이 되어 있는 데 초점이 맞춰 있는 게 아니라 출산율이 높으니 잘하고 있으니 인센티브 주듯이 1000만 원 줄 테니까 이렇게 해라,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특히 난임 업무를 보조할 때만 활용을 해라.
그러면 이건 거의 파트타임 이런 식으로밖에 쓸 수가 없다라는 얘기네요? 고정 인력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는 거네요?
아닙니다. 고정 인력으로 쓸 수 있는 쉽게 말해서 시간제 근무라든가 그런 쪽은 아닙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문화복지비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 관련해서 전남에 진짜 청년, 무늬만 청년, 마음만 청년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에서 정한 조례에 맞게 청년들이 만약에 한다라고 하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이 과연 몇 명인지 한번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아직 받지를 못해서 혹시 내보셨습니까, 통계를?
여기는 11만 3750명.
우리 도가 전라남도 청년 기본 조례에 18세부터 45세까지 이렇게 나이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 대상 인구가 약 40만 명 정도 되고요.
40만 명, 근데 이 사람들이 다 받지는 않잖아요?
19세에서 28세까지만 저희들이 현재 11만 80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요청드린 거는 40만 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이제 그러니까 중복 받으시는 분들도 꽤 돼요. 사실은 그렇죠? 그래서 그 사람들 빼고 그리고 실제 공무원들이나 직장에서 복지혜택을 받는 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또 안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예, 그것은 다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 빼고 그러니까 이것저것 다 빼고 나면 과연 실질적으로 더 들어가는 추계 비용이 얼마 정도 되냐…….
위원님 이렇게 정정을 하겠습니다.
18세에서 45세가 50만 명 정도 되는데요.
50만 명…….
되는데 여성농업인 바우처라든가 위원님 말씀하시는 학교 밖 청소년 수당을 받고 있는 애들이라든지 그다음에 문화누리카드를 받고 있는 그런 인원수를 제외하면 약 40만 명 정도 되고요. 그랬을 때 제외하고 연간 소요액이 약 1000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지금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40만 명 안에서도 실제 우리 공직자라든지 이런 등등의 복지혜택을 받는 분들은 안 받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까지 빼면 실제 이게 과연 40만 명이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구체적인 액수가 좀 정확히 나와야지 이게 현실 가능한 것인가라는 것을 한번 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이게 전체가 45세까지가 아니더라도 점차 확대할 필요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위원님 산술적으로는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그것은 한번 판단해 보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정확하게 다시 한 번 현재로서는 저희들 실무진에서는 연간 예산액이 약 1005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온 지 2년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 분들 그다음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를 받고 계신 분들 여기에 보니까 우리 공공기관이라든지 이런 쪽에 받고 있는 제외 인구는 안 들어가 있기는 하네요, 보니까 40만 명 속에는. 그렇더라도 거의 900억 정도는 되지 않겠냐, 연간 현금성 재원이. 그렇다 보면 실행하기는 좀 어렵지 않겠냐 생각이 듭니다마는 그다음에 또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보위에 또 협의도 가야 되는 그런 문제들도 좀 있고요.
근데 이게 새로운 사업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확대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신생 사업으로 현금성 지원사업이 되는 것이 아니라서 아까 말한 사보위 부분도 새로운 사업하는 것이 아니라서 생각하시는 거하고 다를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45세까지 이렇게 나이가 엄청, 근데 실제 받는 청년들은 너무 적은 거예요, 이게. 그럼 굳이 뭘 45세로 해놨을까요?
이거 했던 이유는, 28세까지 했던 것은 대학생들 그다음에 취업하기 전까지 어느 정도의 문화생활을 하는 데 좀 도움을 주자는 취지가 컸던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40살이어서 취업 못 했으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취지에 맞아야 된다고 저는, 이건 어쨌거나 청년들이 문화 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28세까지 청년들한테만 문화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는 이런 것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취지와 목적에 맞게 하기 위해서는 균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 된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묻겠습니다.
우리가 문화누리 받으시는 분들하고 이게 액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걸 빼고 나서 이제 추가로 해서 주잖아요, 25만 원 맞춰서.
바우처도 그렇습니까? 바우처는 20만 원이거든요. 여성 바우처도 5만 원을 지원하나요?
아예 지원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은 지금 5만 원 차액을 지급해야 된다, 그 말씀인 거죠?
지금 여성농업인 바우처한테 이걸 지급하지 않는 이유는 중복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안 주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문화누리도 중복이 되는데 액수 차이가 있으니 나머지 차액을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근데 왜 여성농업인 바우처는 20만 원이고 이건 25만 원인데 5만 원은 추가로 지원 안 하십니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한번 검토해 보고…….
뭔가 형평성에 맞지 않네요?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한번 검토 좀 부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년센터 활성화 관련해가지고 그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우선 여기 보니까 증감 사유에 도 청년센터 운영 인력 감소에 따른 감액 이렇게 나왔어요. 56페이지입니다. 사업 내용에서 증감 사유, 도 청년센터 운영인력 감소에 따른 감액이라고 나왔거든요. 그러면 도 청년 센터에 있던 인력이 감소가 된 겁니까?
원래 도 청년센터가 6명으로 운영 계획이었는데요. 그래서 5명으로 인원 축소를 해서 운영을 할 겁니다.
왜요? 5명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1명이 우리 도청의 청년팀장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계속해서 6명 하려다가 우리가 겸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인원을 빼고 5명으로 했습니다.
그럼 그전에는 6명에 대한 인건비를 줬다라는 얘기인가요? 1명이 줄어서 지금 감액됐다 그랬어요. 그러면 그전에는 겸직하신 분까지 인건비가 계산이 됐었던 걸까요?
그러니까 겸직이어서 5명이 됐다라면 그 겸직된 분은 이거에 대한 인건비를 따로 받지 않았을 거라고 지금 판단이 되는데…….
예, 그렇습니다. 기존에 계속해서 5명을 유지하다가 2024년도에 인력 1명을 더 하는 것으로 했는데 2025년도부터도 다시 5명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1명을 플러스 했을 때는 뭔가 이유가 있어서 1명을 더 플러스 했을 텐데 왜 1명을 감축을 했을까요?
우리 청년정책팀장이 겸직을 하기 때문에 굳이 인력을 우리가 더 줄 필요가 없겠다 해서요.
일자리 하나 날아갔네요. 인력 감소라고 하길래 필요한 인력을 감소했다라고 하면 감액을 할 것이 아니라 인력을 구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런 내용이 있다라고 하니 이제 이해가 됐고요.
또 하나는 올해 지금 시군 센터 상근자들에 대한 인건비를 생활임금 수준으로 올리시겠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 내용에는 저번에 말씀하셨던 주말이라든지 아니면 하루 8시간 이후에 시간 외에 일하는 이 부분에 대한 내용들도 이 예산안에는 들어가 있나요?
아닙니다. 현재 청년센터의 임금이 너무 낮아서 이직률도 있고 그래서요. 이 부분은 특별하게 저희들이 생활임금 수준 이상으로 해서 월 50만 원 정도를 더 올려서 내년부터는 집행할 계획이고요.
그때 행감에 지적했던 부분에 있어서 대답을 하시기를 실제 이제 운영 상황을 보니까 이렇게 주말이라든지 8시간 외 시간 외 일들을 할 수밖에 없는 청년들의 특성상 그렇다. 그래서 그 부분 관련해가지고 해줄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하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이 인건비 상황은 실질적으로 저기 뭡니까, 그동안에 너무나 임금 수준이 낮아서 도에서 운영하는 생활임금 수준도 안 돼서 거기에 어느 정도 맞춰드리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저도 공감하고 있는 토·일요일 날 그다음에 밤에 퇴근 시간 이후에 운영을 해야 되는 청년센터가 주중이라든가 주간에 활용률이 낮기 때문에 그 이외의 시간에 대한 어떤 보전 그 부분은 더 필요하다고 실은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 더 해서 내년 추경 때 한번 더 보려고 그럽니다. 실은 엊그저께 저녁 7시 이후에 청년센터 운영 상황을 제가 몇 군데 한번 둘러봤거든요. 둘러봤는데…….
암행을 하신 것입니까, 진짜로 하는지?
아닙니다. 진짜로 하는지가 아니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해서 궁금했습니다. 밤에 어떻게 운영하는지 그래서 직접 제가 두서 군데 한번 밤 7시 이후에 가서 보고 그분들 청년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 외에 근무하는 분들에게 정당하게 보상을 해줘야 된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은 심도 있게 더 해서 반영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그것을 집어넣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추경에 반드시 세우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이건 인건비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2026년도 본예산 세울 때는 이것까지 감안해서 본예산으로 반드시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2026년 예산 때는요, 수당 부분 이건 순수 임금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수당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해서 예산 수립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생소해서 하나 좀 물어보고 싶은데 전남·경북 결혼이주여성 교류 지원사업이 신규로 생겼어요.
이걸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가 뭐가 있을까요?
이건 이렇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경북에서 우리 전남도를 방문을 했습니다. 올해 10월엔가 방문을 해서 우리 지역에서 살고 있는 이런 다문화가족들 이런 분들을 좀 더 우리 지역사회 그다음에 우리 지역사회 이외에 살고 계시는 다문화들과의 소통도 필요하겠다. 그래서 폭넓게 우리 대한민국을 알리는 그런 계기가 되고 단순히 좁은 우리 지역사회에 있는 것보다는 그래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양 지역 간에 이렇게 상호 문화 교류를 통해서 그런 인식 개선을 좀 했으면 어떻겠느냐 해서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이 됐나요?
시군 가족센터를 통해서 저희들도 선정을 하고 그렇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 말이 아니라 사실 결혼이주여성이 아닌 그냥 우리 일반 사람들이 교류를 한다라고 해서 이제 방문을 하더라도 이게 1박 2일이잖아요. 어차피 밥 따로 먹을 것이고 버스 따로 타고 갈 것이고 그리고 잠도 섞어서 자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다 이렇게 방 배정해서? 그렇다라고 하면 이 교류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뭔가 가서 하는 프로그램 안에 담겨질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과연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이 됐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1회에 100명이에요. 근데 100명이면 전남에 100명이라는 얘기죠?
전남 50, 경북 50 그렇습니다.
그러면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시군의 다문화가족센터를 통해서 저희들이 성실한 다문화가족, 왜냐하면 또 혹시 남편분들이 안 보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성실한 가족이라든가 가족생활에 아무튼 그런 어떤 충족 요건을 갖추고 있으신 분들 센터를 통해서 저희들이 선발을 해서 이번에는 왔기 때문에 다음에 우리가 저쪽 경북을 가게 되면 그쪽의 관광시설이라든가 또 거기에서 다문화가족 세미나도 같이 하고 또 어울림 행사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1박 2일 프로그램 2024년도 진행됐던 거 혹시 2025년도 프로그램도 나왔을까요?
아직 나오지는 않았고요.
2024년도 프로그램을 한번…….
우리 쪽에서 운영했던 거…….
한번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2개 시군이어서 50명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시군에서 2명 정도 자칫 잘못하면 그 사람이 또 오고 또 오고 또 올 수가 있습니다. 사실 경북을 간다는 게 쉽지는 않아요. 저희들도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되게 새로운 기회라고도 생각이 되어서 이 부분은 처음 해봤던 거니까 보완할 건 좀 보완해서 기대하고자 하는 목표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 계획 수립을 잘해서요, 성과가 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출생기본수당 있죠?
내가 그걸 확인을 못 했는데 2회 추경에 감액했나요?
그때 40몇 억이었죠?
여기 보니까 57억이더라고요.
예, 내년도 예산에는 그렇게 수립을 했습니다.
어떻게 산정을 한 거예요?
이게 만 1세가 되는 아이들에 대해서 주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2023년도에 약 7800명 정도의 아이들이 태어나서요, 실은 만 1세가 되더라도 1월 1일 만 1세가 되는 애가 있고요. 10월 1일 만 1세가 되는 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 정도면 내년도에 충분히 가능하겠다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57억이구나, 57억 6000.
385페이지에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있잖아요?
이런 건 어떻게 지원을 하나요? 그리고 이제 보니까 예산이 한 9000만 원 정도 감액 편성을 했더라고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이건 위원님 예비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비하고요. 그 아래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같이 설명을 드려야 이해가 될 것 같은데요.
신혼 예비부부 건강검진비는 순수 도비를 통해서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비는 국비를 통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검진 항목이 좀 틀립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특수 목적이 있습니다. 난자·난포 활동력 이런 거 검사, 정액검사를 해서 정자의 활동 능력을 보는 그런 검사고요. 신혼 예비부부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일반적인 신혼부부들의 혈액이라든가 그다음에 초음파라든가 이런 건강검진을 하는 사업인데 당초에 신혼 예비부부 건강검진 사업비가 이게 13만 원하고 7만 원인가 지원을 했었거든요. 여성은 13만 원이었는데 국비 사업이 내려왔기 때문에 목적이 같기 때문에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하면서 더불어서 기초적인 건강관리 우리 도비로 기본적인 건강관리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사업비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감액 편성한 이유는 실적 자체를 보면 어떤가요? 2024년도 실적을 보면요.
실적을 보면요? 임신 사전건강관리 감액 말씀하십니까?
2개 다 신혼 예비부부 건강검진 지원하고 임신 사전건강관리…….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실질적으로 감액을 많이 했는데요, 이건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복지부에서 이게 저희들한테 내려보내면서 사전 조사 없이 내려보내가지고요. 그다음에 이 임신 사전건강관리는 난자라든가 정액검사를 하는 거라 좀 예비 신혼부부들이 건강검진을 꺼리는 그런 사업이었어요. 그리고 오미화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었는데요, 홍보가 적었었습니다. 그래서 반납이 좀, 또 과다하게 내려보냈고 저희들도 홍보가 좀 부족해서 활용이 덜 돼서 그랬던 상황입니다. 올해부터는 홍보도 철저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현재 홍보비를 세웠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출생기본수당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홍보가 들어가거든요. 읍면동을 통해서 지금 완벽하게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특히 임신부 난자냉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홍보를 통해서요. 특히 출생신고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출생신고가 들어올 때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이렇게 홍보가 되도록 홍보 책자를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실어서 하고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스마트 그게 내년도 사업이 되면 저희들이 홍보를 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실은 홍보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남았던 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남았었죠?
올해 1억 얼마를 못 썼었습니다. 그래서 실은 아깝게 국비를 반납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지금 난임시술 관련해가지고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하고 있어요.
전남형 난임 시술비 지원은 뭐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뭐예요?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는 국가지원사업이고요, 국가에서 출생아당 25회를 지원하고 25회 소진을 하게 되면 전남형으로 넘어옵니다. 25회를 다 소진하고도 임신을 못 했을 경우에 이제 우리 도비로 그래도 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우리 전남형 난임 시술비가 되겠습니다.
지금 한방난임치료도 지원을 2018년도부터 했나 그랬습니다만 어떤가요? 한방난임치료 지원을 할 때 상당히 마찰이 심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은 이것이 실효가 좀 있나요?
난임부부 시술비를 통해서는 상당히 효과가 크고요.
한방난임치료.
일단 난임부부는 저희들이 800몇 가구인가 지원했는데 태어난 아이가 상당히 많이 태어났었는데 성공률이 23.8% 844건이 성공을 했고요. 한방은 9% 정도 성공률이 그래서 좀 낮습니다.
한방의 성공률이라 하면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나요? 난임부부 시술비 같은 경우는 정확히 데이터가 나오잖아요? 그런데 지금 한방난임치료 같은 경우는…….
이건 처방한 한의원 쪽을 통해서 저희들이 뭡니까, 국민건강 뭐 있지 않습니까? 건강보험공단인가 그쪽을 통해서 저희가 자료를 받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하면서도 그런 게 상당히 의심스러워서 어떻게 과연 한방난임치료를 해가지고 임신이 됐는지 아니면 또 자연스럽게 된 건지 그걸 사실 뭐 확증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위원님 정확히 말씀해 주시는데요. 실은 난임부부는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명확하게 성공률이 나오는데 한방은 실질적으로 한방 처방이라는 게 한약재를 통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이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한방난임치료 지원을 한다고 해가지고 아주 의사협회에서 엄청나게 말썽이 심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어렵게…….
내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실.
그래서 내가 그때 당시에도 보면서 과연 이 한방난임치료가 실효가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뭐로 확인을 하느냐, 이게 상당히 고민스러웠던 일이었는데 이거 약 지어갖고 먹고 임신하면 한방난임치료로 성공한 거다라고 판단을 할 거 아니에요? 참 애매하기는 한데…….
좀 애매하긴 합니다마는 또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또 그 욕구 충족도 필요할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난임부부들이 이렇게 시술비 지원을 받아서 20몇 %가 성공한다고 그랬잖아요?
이렇게 지원을 받는 사람의 이 예산은 다 소진은 되나요?
예, 그렇습니다. 소진은 되고요, 실은 또 민원이 많습니다. 민원이 많은 게 뭔 민원이냐면요, 우리 지역에도 네 군데가 난임 시술을 하는 데가 있습니다, 순천하고 여수 쪽에. 그런데 대부분 우리 난임부부들이 서울로 가지 않습니까? 서울로 가다 보니까 교통비 지원을 요구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상당히 그 민원 문제로 상당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거기 교통비까지 확대하기는 상당히 현재로서는 어렵다, 그래서 중장기 검토를 해야 되겠다라고 설명은 드리고 있는데 이 난임부부들이 또 맘카페가 있어가지고요, 저희 직원들이 한 이야기를 그대로 맘카페에 올립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답변하는 데도 상당히 애로가 있습니다.
저기 뭐죠, 공공산후조리원 관련해서 몇 페이지에 있더라, 몇 페이지에 있어요?
(집행부석을 보며) 크게 이야기해.
(「384입니다.」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384페이지에 있네요.
지금 공공산후조리원 추진하고 있는 데가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나요? 여기 목포하고…….
현재 4개소가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목포, 광양, 여수, 영광 그렇습니다.
지금 목포가 어쩐가요? 다른 데는 다 추진 잘 되고 있나요? 목포가 착공을 해야 되는데 지금…….
광양, 여수는 내년도에 곧 오픈을 할 거 같고요, 영광은 지금 토지 매입 중에 있어서 영광이 가장 늦을 것 같고요. 목포가 지금 공사 착공 전인데요. 또 한사랑병원 원장님 통화 왔는데 사업 변경을 좀 해야 되겠다고 연락이 왔어요. 위원님 아시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새로 하는 4곳에 광역기금으로 해서 40억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비 변경을 좀 해야 되겠다. 그 사업비 변경을 하게 되면 저희들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당초에 한사랑병원에서 제 기억이 80몇 억 정도 해서 짓겠다고 했다가 그걸 또 줄였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니까 2023년도에 그걸 줄여서 변경 승인을 해줬는데 이번에 또 한사랑병원 쪽에서 설계를 하고 이런 과정에서 조금 사업비 변동이 있어서 사업비 변동 신청을 하겠다라고 들어왔고요.
어느 정도 됐던가요?
아직 저희들한테 말씀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좀 줄이는 게 아니냐, 줄인다는 뜻은…….
규모를 줄인다는 것입니까?
호실을 줄이고 그러지는 않고요, 땅값이 변동이 커서, 아, 다시 증액한다고 그렇게 연락이 왔답니다, 80억 정도로. 당초에 87억 인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이 공공산후조리원이 수익사업이 되나요? 아니잖아요?
수익사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거의 똔똔히 맞추는 것이…….
지금 40억에서, 지금 지원해 주는 건 40억이 딱 정해져 있잖아요.
공모를 통해서 40억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물가 상승률이라든가 이런 땅 매입한 거 이런, 다 또 다르잖아요. 시군별로 다르기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가 봐요. 웬만하면 좀 금액에 맞춰보려고 애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는 좀 어려운가 봐요.
그런 것들을 어떻게 좀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또 쉽게 얘기를 해가지고 지사님도 만나고 했는가 봐요.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위원님 목포시가 어느 정도 조금 부담하면 도에서도 좀 더 해드리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목포시가 전혀 지금 움직임이 없어서…….
그래서 저도 좀 통화를 하면서 무조건 돈 없다라는 핑계를 댈 게 아니고 어찌 됐든 아무리 예산이 없더라도 할 일은 해야 되지 않겠냐 제가 그렇게 요구는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런 사업비들이 좀 증액이 되면 그런 부분이 관심 있게 협의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목포에다 요구할 게 있다면 저를 통해서도 좋고 직접 해도 좋고 그러니까 좀 그런 것들을 목포에서도 지원을 좀 하고,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꾸 설득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바로 조생구 원장 한번 뵙고요.
조생구 원장님이 지금 몸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통화를 했는데 통화가 안 되고 방금 전화가 오긴 오고 있구먼.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제가 바로 한번 뵙고 문제점 한번 파악을 해서 목포하고 한번 의논해서 위원님한테도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빨리 착공이라도 해야 되는데 지금 착공을 못 하고 있어요. 그걸 최대한 빨리 추진이 될 수 있게끔 그냥 놓고 있을 수는 없고…….
설계는 다 나온 것 같습니다. 나왔는데…….
어차피 시작한 사업인데 이걸 중단시킬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빨리 착공이라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관심을 더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 우리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마지막 질문을 하신 것에 대해서 나도 의구심이 좀 있어요, 사실은. 신규 사업인데 ‘이걸 왜 하지?’ 그런 퀘스천 마크가 붙어요. 그래서 이게 과연 이걸 어떤 의도에서 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저는.
위원님 우리 쪽에 들어와 있는 다문화 가족들의 어느 정도의 좀 뭐랄까 문화생활도 타 지역의 다문화 생활은 어떻게 그분들은 사실까 하는 서로 소통의 의미도 좀 있고요.
다 똑같지 뭐, 사는 게……. (웃음)
위원님 이것은 실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몇 년간 그렇게 할 계획은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할 일 아니면…….
올해 한번 경북에서 자기들이 먼저 우리 전남하고 한번 해서 왔기 때문에 내년에 한번 해 보고요. 이 사업이 정말로 앞으로도 더 지속성이 있는지 그렇게 판단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전혀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또 신규 사업이라고 추진을 하는데 꼭 찬물을 끼얹는 것 같지만 이게 차라리 이런 사업보다도 차라리 우리 지역 내에서 행사라도 해주는 게 더 낫지, 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경북하고 꼭 이렇게 교류를 할 필요가 있느냐. 차라리 가까운 데 견학이라도 좀 시켜주고 하는 게 낫지.
뭔 뜻인지는 잘 알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우리 전남에 들어와 있는 다문화 가족들에 대한 어떤 전남의 관심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타 지역과의 어떤 소통도 좀 필요하지 않겠나 그네들의 생활은 어떨까 하고 그런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올 한 해 한번 해 보고 또 그 지속성 여부도 한번 판단하겠습니다, 위원님.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책자를 보면 다들 이렇게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게 뭐 굳이 왜 이렇게 이걸 굳이 시행을 할 필요가 있겠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마는 차라리 그냥 형편이 어려워서 이주 여성들, 결혼 이주 여성들 고향도 못 가는 그런 분들이 있으면 차라리 거기에 대한 관련된 그런 가족을 초청해 가지고 예산을 좀 지원해 가지고 지역에 좀 이렇게 생활하는 것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필요하지 않냐라고 보여지는데 뭐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예, 그럴 것 같고 아까 전에 우리 오미화 위원님이 질문하시던데 청년 문화복지카드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몇 세부터 몇 세까지 지원하죠?
19세부터 28세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19세부터 28세까지. 그러면 거기에 그 사용처 있잖아요. 사용처가 이렇게 좀 몇 군데 제한이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사용처가 제한은 돼 있는데요.
문화복지카드가 어디 어디 주로 이렇게 사용을 하는 것이죠?
문화 공연이나 도서, 관광 이런 데는 사용할 수가 있는데 식음료라든가 의류 이런 쪽에는 지금 사용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학부모들은 아니면 학생들 같은 경우는 안경 같은 것도 좀 필요한데 그런 것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도 또 주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 한번 더…….
예,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청년들이 지금 가장 많이 있는 곳이 대학이지 않습니까? 대학이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청년 쪽에 어차피 예산을 갖다가 많이 지금 투입하고 있는데 조금 더 효율적으로, 조금 더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보면 지금 설명서 68페이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이것 같은 경우는 국비 사업하고 도비, 시군비 사업, 대학이 매칭 사업이 있는데 이게 도비 매칭 사업이 보니까 5%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5%. 5%면 이게 완전히 생색내는 거하고 똑같은 거 아닙니까, 이거?
적어도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예, 5%면 이거 생색내는 것이지 이게 이렇게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이게? 조금 더 예산을 확대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조금 더 지원액을 좀 늘리든가 아니면 대학을 조금 더 확대도 할 필요도 있는 것 같고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요즘 우리 지역에 있는 대학들이 상당히 힘들어지고 학생들 자체가 지금 없어서 대학이 지금 상당히 위기지 않습니까? 위기다 보니까 대학에, 그나마 있는 대학을 조금 더 경쟁력도 강화시키고 학생들한테 조금 더 좋은 프로그램 역량 아니면 또 취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거는 조금 더 확대를 하든가 예산을 조금 더 증액하든가 대학을 조금 더 늘릴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관점에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하고 연계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71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창업지원센터요. 창업지원 창조지원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것도 지금 16개 시군에서 30개 팀이 이렇게 지금 내년에 할 계획이라고 이렇게 지금 잡고 있는데요. 이것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지금 지역의 어떤 산업 부분을 조금 연계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이렇게 좀 지역 어떤 연령층이 제한이 돼 있습니까?
연령 제한은요, 우리 청년 조례에 의해서 하는 조례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 45세면 45세까지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여기 가서 보면 저도 여기를 가봤습니다마는 아주 프로그램이 좀 알차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알차고 지원율도 괜찮고 거기에 이제 컨설팅하는 그런 분들도 상당히 컨설팅을 함으로써 어느 정도 초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게끔 계속 이렇게 지원 사업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조금 더 확대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은 위원장님 말씀대로요. 지사님도 아주 좋은 사업으로 지금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청년들이 그나마 지역에 정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 이게 대학하고 연계해서도, 연계를 좀 해서도 그렇게 사업을 연계 사업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설명서 20페이지 있죠? 20페이지 세대어울림 복합 커뮤니티센터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금 우리가 보면 청년 사업이 거즘 이렇게 소멸기금 갖고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인구청책 사업이. 거즘 소멸기금 갖고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신안군의 첫 사업입니까?
그렇습니다. 신안, 장흥, 완도 첫 사업이었고요. 신안, 완도, 장흥이 첫 사업으로 2022년도에 첫 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몇 군데 하고 있습니까?
지금 세 군데 하고 있고요.
신안…….
장흥, 완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런 것도 만들 때 제가 볼 때는 외곽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외곽 지역? 외곽 지역에 하지 마시고 좀 중심 지역 있지 않습니까? 가장 예를 들어서 신안이면 신안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 지역이라든가 아니면 장흥이면 장흥에서 가장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지역, 이런 데다가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데 외곽 지역에다가 만들어버리면 이게 실효성이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
청년센터 같은 것도 가서 보면 청년들이 좀 이용할 수 있는 한복판, 가장 많이 오는 애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 차라리 이걸 만들어주는 게 조금 더 청년들이 이용하기에 좋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더라고요.
예,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걸 조금 더 확대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싶어요. 이게 다른 군 지역뿐만이 아니고 시 지역에 있는 그런 청년들도 거즘 대부분이 지금 전남에 문화 공간이 없어서 많이 전남을 떠나지 않습니까?
일자리를 물론 찾아서 가는 게 대부분이겠지만 그나마 있는, 우리 지역에 있는 청년들이 일자리 플러스 문화, 여가생활도 좀 즐길 수 있는 공간 센터를 갖다가 세대 복합 어울림 커뮤니티센터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비전센터 있죠?
비전센터 같은 경우도 지금 이게 끝난 사업입니까? 이게 지금, 이것도 지금 소멸기금 갖고 지금 하는 것 같던데요.
청년비전센터는 두 곳에 거점으로 하고요. 이 세대어울림 복합 커뮤니티센터는 지금 현재 세 곳에 하고 있는데 실은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광역기금이 200억이 지금 지역 활성화 펀드로 가다 보니까 지금 신규 사업을 못 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게 더 해야 되는 사업인데 그래서 지켜보고요. 내년까지는 지금 신규 사업을 할 수가 없어서 2026년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왕에 하시는 거 조금 더 이게 지금 소멸기금이 주로 사용처가 어디입니까?
소멸대응, 대부분 현재 우리 도의 소멸대응기금은 거의 청년층에 많이 할애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아시다시피 만원 주택 있지 않습니까? 만원 주택 쪽에 저희들이 투자하고 있고 그다음에 귀농어귀촌 이쪽에 지금 대부분 투자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다음에 스마트 영농 쪽에 두 곳인가 투자가 되고 있고요. 대부분 청년 관련 사업들에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이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업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가 좀 이렇게 청년들이 활성화 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 그것도 필요한 것 같고 만원 주택도 필요한 것 같은데 요즘은 이제 만원 주택에 많이 치중을 하다 보니까 이런 청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에 조금 투입해 줬으면 좋겠던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가 대학 플러스 센터하고 조금 연계해 가지고요. 연계해 가지고 청년 글로벌 셀러 육성 지원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거하고는 또 어떤 차이가 있죠?
청년 글로벌 셀러 육성 사업은요. 쉽게 말하면 온라인 창업을 위한 청년들을 교육시키는 사업입니다. 월마트라든지 이베이라든지 이런 쪽에 우리 지역의 농산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그쪽에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그런 청년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예를 들어서 창조센터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이번에 보니까 또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있더라고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런 데에서도 그런 사업을 어차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같이 투입해 주는 게 좋지 않습니까?
청년 창업 사업은…….
창업, 예를 들어서 창조센터라든가 지식산업센터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같이 연계해서 집어넣거나 그렇지 않으면 대학에서 하는 플러스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런 데다가 연계해서 할 수 있게끔도 좀 필요치 않습니까, 오히려?
위원장님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 글로벌 셀러는 말 그대로 해외 온라인 판매 창업이기 때문에 우리 아까 말씀하신 청년 창업 쪽에서 어떤 제품이 생산이 되면 그 제품하고 연계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한번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가장 많이 청년들이 몰려 있는 데가 대학이기 때문에 대학을 조금 더 역량도 강화시키고 그렇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대학에다가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좀 좋아 보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이용자가 좀 많이 청년들도, 대학생들도 새로운 창업이라든가 취업에 눈을 뜰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도 좋다고 그렇게 보여지네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구청년이민국에서 많은 역할을 많이 하십니다마는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게 일자리 아니겠습니까, 일자리?
청년들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양질의 일자리가 없다 보니까 청년들이 가장 전남을 많이 떠나지 않겠습니까? 그런 양질의 일자리를 늘릴 수 있게끔 우리 예를 들어서 정책 기획실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일자리국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전략산업국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하고도 좀 연결해서 좋은 기업이 유치된다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요즘 같은 경우 보니까 국제협력관실에서도 지역에 있는 농수특산품을 가공해서 판매하는 곳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를 집중 육성해서 발굴해서 지원 사업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데하고도 좀 조인해서 청년들이 새로운 직업을 눈을 뜰 수 있게끔 해주는 것도 그렇게 좋아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위원장님 말씀대로요. 우리 양질의 일자리는 우리 인구국만 가지고는 되지가 않고 에너지라든가 전략산업국 이런 쪽을 통해서 저희들이 내년에도 인구 대전환 사업으로 해가지고요. 그쪽에서 사업비를 투자해서 하고 있는데 실은 양질의 일자리 그러면 좋은 대기업들이 우리 쪽에 내려오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실은 대기업이 내려오기는 그렇게 쉽지가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이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들이 나에게 맞는 직장, 나에게 맞는 어떤 기술력을 갖고 있는 이런 쪽이 좋은 일자리라고 보는데 실은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 에너지 특구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인구국이 직접 할 수 있는 그런 건 아니지만 우리가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전부 다 이렇게 연계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대학을 조금 강화하기 위해서 RISE 사업 같은 게 생겨서 보니까 지역의 산업하고 대학하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대학이 R&D를 집중 개발해 가지고 아니면 또 새로운 산업을 만든다든가 대학하고 연계해 가지고 그런 시범 사업도 좀 만들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RISE 사업 같은 경우는 보니까 지역의 어떤 대학의 역량도 키우고 새로운 산업도 또 지역에 만들 수 있는 전문가들이 전부 다 대학에 많이 또 모여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다 교수님들 아니면 박사님들이 다 이렇게 대학에 모여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을 해서 최대한 새로운 창업이, 새로운 산업이 만들어질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그런 대학하고 연계 사업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인구청년이민국도 그렇게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관련 국들하고 협력을 해서 좋은 일자리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그래요, 모정환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정말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방에 들어갈 때 문을 열고 들어갔으면 문을 닫고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일단은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있지 않습니까? 세입이 56억이 줄었어요. 그게 저희 지금 사업별 설명서 2페이지인데요.
먼저 56억이 줄었습니다, 세입이. 그랬더니 5페이지로 가시면 우리 세출에서 이번에는 우리가 22억을 더해서 79억이 줄었어요. 이해하셨죠?
아니, 우리 생각에는 56억만 줄면 될 거 같은데 왜 22억이 더 줄었죠? 세출에서요.
이렇게 됩니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정부에서 내려오는 보조금이 56억이고요. 여기 세출에서의 79억은 도비까지 포함돼 있는 도비 매칭…….
도비 매칭 비율이 있었나요?
자, 그러면 알겠어요. 그런데 이게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잖아요. 이거하고 그 밑에 내려가시면 5억 2000만 원짜리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 사업하고 어떤 관계에 있습니까?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가 감소를 하다 보니까 작년 1회 추경 때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청년을 좀 도와줘야 되겠다 해서 신규 사업으로 저희들이 만들었던 사업입니다. 어떻게 보면 대체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지역 주도형하고 이 전남 청년 일자리가 어떻게 틀린지…….
성격은 좀 비슷합니다. 다 현금성 지원이거든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도 기업체에 특히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서 또 대기업과의 임금 보전 이걸 해주는 사업이거든요.
사업이었고 우리 전남형 청년 일자리 사업도 기업들을 참여를 시켜서 중소기업 5인에서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들에 취업한 우리 청년들을 우리 도비로 지원을 해서 이직률을 낮추고 쭉 안정된 직장을 갖게 하기 위해서…….
같은 성격의…….
예, 같은 성격입니다.
사업이어서 왜 이렇게 이중으로 하시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신규 사업으로 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보충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다음 주 화요일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8시 2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
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조석훈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이상철
균형성과담당관 이창희
법무담당관 정혜정
스마트정보담당관 황병은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혁신도시지원단장 최영주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최연호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직무대리 김종기
<대변인실>
대변인 윤재광
<인구청년이민국>
국장 김명신
인구정책과장 박희경
청년희망과 홍양현
이민정책과장 유영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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