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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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일자리투자유치국·(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일 시 : 2024년 11월 11일(월)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 0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광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 후 빠른 감사 진행을 위해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항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도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십시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광환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이건창
투자유치과장 양경옥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산단개발과장 조선희
(선서문 제출)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를 하실 위원께서는 주 질의가 끝난 후에 보충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먼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 위광환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특별히 이번 행감 준비를 위해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여수 출신 주종섭입니다. 오늘 질의는 사실 우리 전라남도의 업무에서 배태될 수도 있는 그런 질의내용을 가지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가 현재 굉장히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마는 여수국가산단이 착공이 된 지 67년이 지난 시점에 여전히 피해를 당하고 손해를 당하고 있는 산업단지 조성과 확장계획으로 인해서 철거를 당한 이주민들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요. 여수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적량지구 주민들입니다. 이 주민들은 자신들의 마을이 네 차례에 걸쳐서 철거와 이주를 당했고 남아있는 임야 등 토지에 대한 재산권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국가 경제 발전의 성장을 위해서 자신들은 희생을 했고 지금도 국가산단에 고향 땅이 들어가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국가 경제의 성장 이면에 자신들이 당했던 고통이 너무나 컸고 지금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며 국가산단 조성 철거 이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권리와 재산권에 대한 피해를 해결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지난 5월 17일 산업단지 인허가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약칭 산단절차간소화법이 개정되었고 지난 3월에는 산단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시행령도 개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공업단지의 형성을 통한 신속한 경제적 성과를 가져오기 위한 국가의 정책유형의 결과물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대해서도 주민들이나, 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필요한 법률이고 찬성을 하는데 그러나 여수 적량지구 철거 이주민들은 버림을 받은 국민들처럼 자신들의 희생에 대한 최소한의 위로는커녕 또다시 외면과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1967년도 호남정유 착공으로부터 적량지구는 아홉 차례에 걸친 공업단지 계획이 변경되었고 이로 인해 마을공동체, 가족·형제들 간에도 분열과 갈등이 지금까지 치유되지 않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초에 결정·시행된 여수국가산단 주변 연관단지 조성계획은 정부 5개 부처와 여수시가 수많은 조정과정으로 확정한 계획을 산업단지와 그리고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도 설명과 설득으로 확정한 약속에 대한 정책결정 사항을 무시하고 정부의 일반적인 결정으로 시행한 여수국가산업단지 적량지구 확장계획은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민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의 용도를 수시로 변경하면서 주민들은 피해가 가중되었다. 산업단지 조성 이후 당초 계획에서 용도변경이 자주 진행되었습니다. 산업단지 내 공업단지, 중공업단지와 공업단지가 있고 그다음에 배후단지, 연관단지 등 변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자신들이 피해만 당했다고 하는데요.
국장님 혹시 이 사실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파악하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평소 산업단지 정책에 대해서 그리고 산단 조성 및 확장으로 인해서 이주민 대책에 관심을 가져주신 주종섭 위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지금 적량지구 확장사업은 전체적으로 면적이 22만 평으로 3500억 원 투입을 해서 산업단지공단이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인데 지금 현재는 올해 6월에 산업단지 변경승인신청을 거쳐서 현재는 중앙부처하고 그다음에 연관된 기관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측하기로는 아마 올해 연말 정도에 개발계획이 변경이 돼서 이후에 단계별로 개발 및 분양이 진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산업단지 확장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주민들과 그에 따라서 이주하는 주민들에 대해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라는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그럴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는 것과 그래서 이로 인해서 적량지구의 개발 때문에 주민들의 토지 이용에, 본인 재산권에 대해서 이용 제한을 받는다든가 아니면 주변의 관습도로 등에 대해서 활용이 어려워지는 점, 이런 애로사항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존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관습도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 국토부와 그리고 사업시행자인 한국산단공단하고 협의해서 최대한 피해가 없도록 저희가 잘 협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관습도로, 우리가 관례에 의한 기본적인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요. 지금 여수산단 공장 부지가 부족해서 예를 들면 이 지역을 사실은 기존에 녹지지역으로 선정이 됐었던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당초 1967년도에 국가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 지역에서 철거·이주를 당했던 사람들에게 재산적인 전액 보상을 못해주니까 임야와 토지는 보상을 못 한다. 단, 집하고 집 인근의 문전옥답 정도에 대한 것만 보상을 하게 됩니다.
이러면서 이분들에게 충분한 재산권적인 손해나 이런 부분들은 추후에 다 배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이 지역에 대해서 녹지 내지 연관단지로 조성을 해서 더 이상 피해가 안 가도록 하겠다라는 주민들 간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약속이 계속 20년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그런 약속은 오간 데 없고 결국은 공업단지화가 되면서 녹지에 대한 부분 즉, 그린벨트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집수리 하나만 하려고 해도 그린벨트 위반이다 해서 못하게 억압을 하고 방해를 했던, 못하게 했던 정부가 기업들이 녹지를 해제하고 공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선심도 아니고 그냥 길을 열어준다는 거죠.
이러다 보니까 주민들은 그 손해를 당한 부분도 큰데 이 부분이 지금 녹지나 이런 부분이 유지가 되면서 최소한의 주민생명권이나 공해로부터 자기 환경권도 보호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마저도 무너지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특별히 이 산업단지의 조성이나 여수국가산단이 잘 돌아가는 것에 대한 활성화되는 것에 대한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주민들하고 약속이 되었던 부분, 계획이 돼 있었던 부분들이 자꾸 변경이 되면서 녹지지역이 연관단지로, 다시 공업 지역으로. 그리고 공업지역으로 변경이 되면서 그 안에 정말 예측도 못하고 예상도 못했던 폐기물소각장까지 들어서버린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과연 여수국가산단 석유화학산업단지의 내용하고 부합하는 것인지에 대한 그 판단을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민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 우리들은 문전옥답을 다 내어주면서 국가산단이 석유화산업단지로서 조성이 잘 되고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자기들은 다 양보도 하고 희생을 해줬는데 그것의 최후 지점은 폐기물소각장까지 들어와버리는 어찌 보면 연관성이 아주 낮다고 판단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어떻게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마 작년 정도에 폐기물소각장에 대해서 국가산단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에 대해서 지금 현재는 처리가 충분히 가능한데 앞으로 향후에 처리 용량이 부족해질 것으로 감안하고 추가로 폐기물소각장에 대해서 허가가 나갔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가산단에서 배출되는 폐기물들을 국가산단 이외의 지역에서 처리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 때문에 불가피하게 폐기물소각장을 확장할 계획으로 현재 있고 그다음에 지금 당초 녹지에서 연관단지나 공업지역으로 변경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린벨트로 지정할 때는 예전에 정부의 권한이 굉장히 막강했을 때는 그린벨트로 일방적으로 변경해서 지정을 했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도심 내 공원이나 이런 녹지들에 대해서 장기미집행 시설들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는 대법원 판례에 의해서 적정하게 보상을 해주거나 아니면 다른 사업을 통해서 보상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정부에서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진행될 걸로 예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수산단에 대해서 지금 내년도 정도에 여수문화융합선도산단 즉, 예전의 구 명칭은 브랜드산단이죠. 그래서 브랜드산단으로 조성돼서 이주민들에게 산업단지에 대한 역사 기록이나 이런 것들을 남기고 그다음에 산업단지가 단순히 생산을 하는 장소를 떠나서 새로운 문화적 장소로 일부 기여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하고 협력해서 그런 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진을 좀 가져왔는데요. 지금 이 사진의 산 바로 너머가, 직선거리로 수백 미터 이내입니다, 흥국사가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폐기물소각장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건 여수국가산단 내 자체적으로 예를 들면 생산되는 폐기물은 공장 안에서 거의 다 처리가 되는데 이 폐기물공장을 허가를 받을 때는 전국에 있는 폐기물을 다 받아서 소각하게끔 허가를 받습니다, 허가 내용이요.
그래서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이야기는 여수국가산단 내의 폐기물만 소각을 한다면 충분히 우리가 이해를 하는데 전국에 있는 소각폐기물을 여수로 가져와서 소각을 한다는 것은 산단의 입지의 기본정신, 기본계획에도 취지에도 맞지도 않고 산업적인 부분에서도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여러분들이 전라남도는 다시 전면적인 재검토를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가동 중인 공장 인근에 또 하루 100t에 가까운 처리시설을 지금 허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민들은 이것은 여수국가산단이 가지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이미지도 있는데 폐기물소각장까지 들어와서 더군다나 여수국가산단의 폐기물을 소각한다면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것도 아니라는 것도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방금 말씀하신 대로 브랜드산단이든 이런 부분에 대한 추후의 진행상황은 이후에 따로 말씀을 드리고요. 질의하는 시간이 제한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간략히 더 축소를 하겠습니다.
사실 본 위원은 박정희 정권이 지난 1961년도에 구로공단 조성 당시에 그 인근의 농민들의 농토를 강탈해서 구로산업단지를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지난 2021년도에 대법원에서 판결이 난 거죠. 그래서 그 보상을 하게끔 했습니다, 국가의 잘못이라고. 그리고 지금 우리 동료 위원들이 미불용 토지에 대한 이야기도 도로공사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미불용 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언급도 했습니다, 도정질의 때.
이런 사항하고 이 산단의 이주민들이 당하는 피해에 대한 부분이 좀 결은 다를 수 있습니다마는 내용적으로는 국가의 정책이나 국가의 어떤 사업의 시행에서 있어서 국민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우리 전라남도가 물론 여수시하고 국토부하고 업무 관련성이 훨씬 높다고 판단도 되어지지만 전라남도 역시 전남 도민의 사안이다. 그리고 전라남도의 상징적인 경제기지로서 여수국가산단이나 광양산단, 대불산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분명히 제가 있다고 판단하는데 전라남도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들의 아픔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먼저 말씀하셨던 폐기물소각장에 대해서는 지금 산업단지를 새로 조성하게 되면 산업단지 계획 속에다가 폐기물처리장을 반드시 포함토록 되어있거든요. 그 취지는 뭐냐면 산업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폐기물에 대해서는 당연히 산업단지에서 처리하는 게 맞다라는 거죠.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거기에 조성된 산업단지 폐기물처리장 내에 다른 지역에서, 전국 단위에서 폐기물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반대를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안 맞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환경부의 입장은 뭐냐면 환경부는 전국 단위의 폐기물을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어져 있고 거기에 대해서 환경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서 국토부나 저희는 반대하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주관부처가 환경부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많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폐기물처리장을 앞으로 확장하거나 신설할 때 저희 도가 강하게 의견을 피력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 내의, 당해 산업단지 내에 아니면 최소한 기초자치단체에서 생산되는 폐기물 정도가 처리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의견을 개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산업단지의 녹지 등을 포함해서 기존의 도시계획 시설용지 중에서 녹지나 공원녹지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지정만 해놓고 보상이 안 되고 지정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주 과거의 정권이죠, 과거의 정부에서는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충분히 불합리하다고 인정을 하고 있고 대법원 판례에서도 그게 위법이라고 판결이 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을 하려고 현재진행중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발생하기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려울 것 같고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아직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추가로 조사를 해서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지난 9월 말쯤에 사실은 적량지역 주민들하고 흥국사에서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국토부, 여수시 다 이렇게 제출했는데 혹시 이 진정서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습니까?
지금 관습도로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흥국사로 들어가는 관습도로에 대해서 현재 적량지구 사업을 하게 되면 폐지될까봐 우려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흥국사를 포함해서 주변의 문화관광자원하고 연계를 해달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량지역에서 이주한 이주민들하고 흥국사 관계자들은 이렇습니다. 정부 관계부처 그리고 산업단지공단에 건의를 했는데 과연 이 부분이 주민들이 아주 무시를 당하고 있다, 답변이 없다라고 할 정도로. 그러면 국토부장관한테까지 찾아가서 이에 대한 부탁을 드리고 싶고 하소연하고 싶다고 하는데도 그냥 쉽게 말하면 주민들의 이야기를 깡무시를 당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가서 호소할 지점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혹시 이 부분이 우리 전라남도나 여수시가 관여할 부분이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지는 않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좀 부탁 말씀 드리는데 여수산단 조성과 확장 과정, 이 과정에서 당초 계획에 설정되어있었던 공업단지 지역이 확장되는 것에 대한 자체는 반대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확장 과정에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이 있고 그다음에 주변의 국가유산인 문화재가 있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들에 대한 피해나 손해를 입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방어를 시켜줘야 할 우리 전라남도나 여수시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
특히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이 부분이 주무부서하고는 또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적극적으로 이것을 챙기고 나서줘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까 이야기했던 대로 잔여부지 그리고 자기 조상들의 선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접근을 못 합니다. 근 60년, 70년간 국가가 재정이 없었다는 이유로 토지를 매입을 안 해 줬다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서 다 동의를 해줬어요. 그런데 재산권에 대한 것을 무단으로 계속 침해를 하고 있으면서 일방에서는 산업단지나 기업을 위한 어떤 조치, 용도계획 변경은 쉽게 쉽게 진행이 되는데 이곳에서 자기의 삶을 묻었던 주민들은 그 피해에 대한 것을 호소를 해도 들어주지도 않고 이에 대한 어떤 방안도 없는 상태로 내몰리다 보니까 제가 오늘 이렇게 좀 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여수국가산단 확장단지에 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개입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일자리행정본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11대 때 전라남도 총생산율은 좋지만 개인당 소득수준은 최하위라는 지적을 한번 해서 그때 여러 가지 떠들썩하게 방송에 나오고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지사님께서도 그걸 의식하셨는가 행사장마다 개인소득이 올라가고 있습니다라는 것을 강조하시더라고요. 지금은 어느 정도 올라갔어요?
지금 총소득이 2022년도 기준으로 64조 원 됩니다. 총생산이 96조 원이고요. 연도별 비교는 2020년의 총생산이 81조 3000억 원에서 지금 통계가 2022년 말 통계까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96조 2000만 원 그다음에 1인당으로 따지면 2020년에 4530만 원에서 2022년 5420만 원으로 지금 순위로 보면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인당 총생산 말씀드렸습니다.
전국 4위, 지역내총생산으로는 전국 8위 정도 합니까, GRDP가? 전국 4위까지 올라갔어요?
지금 GRDP로 보면 전국 8위입니다.
그리고 GRI소득으로 보면 9위 정도 됩니까?
GRI로는 전국 1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1위, 옛날 17위, 16위에서 좀 올라가긴 올라갔네요.
우리가 역외유출이라고 분석을 하는 것이 있죠?
소득 역외유출 분석은 GRI에서 GRDP를 빼 보면 나오는 거죠?
우리 전남이 역외유출이 2022년 기준으로 했을 때 어느 정도 되죠, 한 32조 원 정도 됩니까?
예, 32조 2000억 원 됩니다.
32조 2000억 원 정도 되면 전국 몇 위예요, 역외유출이? 마이너스죠, 마이너슨데. 전국 2위죠?
어찌 보면 이 역외유출 부분이 굉장히 심각한 거죠?
역외유출이 심각하죠, 심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지금 GRDP로 보면 GRDP가 소비유출 규모로 보면 5조 3000억 원 되는데 역외유출 중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기업들이 대부분 본사들이 우리 지역이 아닌 서울에 있기 때문에 기업소득에 대한 역외유출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에…….
GS칼텍스라든가 포스코 등이 본사를 타 지역에 두고 있죠?
그래서 지역업체 영업이익이 유출되고 있는 상황…….
그것이 거의 25조 8000억 원 정도 되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또 많은 부분들 중에 소비유출인데 결국은 우리 지역 주민들의 소득으로 잡힌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소비를 우리 지역 내 소비가 아니라 우리 지역 외의 소비가 많아지는 것 때문에 잡히는 게 한 5조 3000억 원 정도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그 이유는 쇼핑몰이나 그다음에 특히 온라인쇼핑몰에 대한 매출 그다음에 의료기관들이 우리 지역에 없다보니까 그런 것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기업소득이 25조 8000억 원 정도, 타 지역에 본사를 둔, 대표적인 것이 GS칼텍스라든가 포스코죠.
그때도 본 위원이 11대 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부분을 지적을 했던 내용입니다. 우리가 대기업 중심으로만 지금 모든 것들이 운영되고 해버리면 안 된다, 정녕. 기업소득 역외유출 문제에 정책적 대안 있습니까?
지금 대기업들의 본사가 서울이나 타 지역의 수도권에 있는 것에 대해서 실은 우리가 현실적으로 실효성 있게 그것을 막을 만한 대책은 사실 좀 어렵고요. 저희가 새롭게 유치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본사를 우리 지역에 둘 수 있도록 그다음에 대기업 입장에서도 새롭게 투자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본사를 우리 지역에 둘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을 하고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지금 소규모 공장들이나 그다음에 그리고 우리 지역 내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지역 내에 새롭게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그러니까 산업들이 지금 새롭게 비중이 커지는 산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새롭게 진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에 본사를 둘 수 있도록 좀 기업들하고 협의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업 유치를 할 때 여러 인센티브를 주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옵션으로 강하게 걸어야 됩니다. 소위 말해서 우리 전남에서 돈을 벌려면 우리 지역에 투자를 해라라는 그 철학이 각인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항들은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간 관계상 다 듣기는…….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들을 좀 더 강한 요구가 있어야지만 돼요. 기업들 입장에서는 우리 전남에서 그런다고 해서 기업하기 까다로운 전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또 그 부분들은. 대신 그것을 수긍하고 따라올 수 있게끔 하려면 인센티브적인 측면들을 강화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자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또 개인소득도 보면 만만치 않아요. 8조 2000억 원 정도가 근로소득에서 역외유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타 지역 거주 근로자들이 전국 4위예요. 이거 행정적인 지도들을 하고 있습니까?
행정적인 지도보다는 우리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게 중요하겠죠. 왜 그러냐면 예전에는 공무원들도 각 시군에서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공무원들의 거주지에 대해서도 체크하고 그 지역에 거주하도록 권장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헌의 소지가 있다보니까 그 부분도 강하게 못하고 있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분들이 우리 지역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는 100% 공감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책들은 위원님께서 아까 본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인센티브 쪽으로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물론 직주불일치적인 측면 본 위원은 주민등록법 제16조에 위배된 사항도 있어요. 주민등록법 제16조는 2달 이상 장기체류 시에는 신고하게끔 되어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최대한으로, 지금 행안부 지침으로도 나왔죠. 일주일에 3일을 살든 4일을 살든 그랬을 때 그 주거를 어디로 둬야 되는가, 알고 계세요?
제가 자세한 내용은 모릅니다마는 위원님께 배웁니다. 알아보겠습니다.
한번 확인을 하십시오. 확인을 해서 최대한 대로 역외유출 부분들을 막을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창업을 도와주거나 계열분리를 유도하거나 아니면 기업을 이전시키거나 이 부분들로 해서 적극적으로 임해야지만 역외유출이 막아질 수 있다.
그리고 또 소득의 생산·분배·지출 간의 불균형 문제도 초래되고 있죠, 왜 그렇죠? 생산괴리도가 전국 상위권에 속하고 있는데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지금 결국 생산에 대한 성장률이 연간 보니까 3.3%고, GRDP죠. 그리고 GRI성장률은 3.7% 그래서 좀 소득하고 지출 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지역 내에서 생산돼서 소득으로 들어온 게 소비로 선순환되지 못하는 데서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지역 내에 소비할 수 있는 인프라들 그러니까 대규모 쇼핑몰들이 다른 지역에 가지 않더라도 우리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구조적인 게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의료 인프라 구축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여러 가지 정주여건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개선돼야 되는데 일자리본부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주문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의료·쇼핑 등 정주여건 개선 그리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성장동력사업 육성을 해야 되겠고 또 역외유출 부분에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득성장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어찌 보면 일자리본부가 많은 키를 쥐고 있다.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각국에 요청을 해야 됩니다. 그런 헤드테이블 역할을 합니까?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저희도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다른 부서에서도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명확하게 좀 정리하고 해서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생산·분배·지출 소득 간의 성장이 불균형, 지역에 재투자가 이루어져야 돼요, 이루어지게끔도 만들어야 되겠고요. 그런 부분들을 고민들을 해야 됩니다. 지금 소비의 역외유출 현황에 대해서도 우리가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를 하고 있는가 싶어요.
우리 지역민들의 굉장히 열망이 높아서 순천시에서는 시장이 공약을 스타필드를 유치하겠다, 그랬던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와 협의를 하거나 그런 것 있습니까, 유치하고자?
순천시장님이 선거 때 공약은 스타필드로 정해서 했었는데 아마 스타필드를 시장님께서 스타필드라고 했지만 대규모 유통시설이겠죠, 스타필드는 특정 브랜드고. 그래서 대규모 유통시설…….
아니, 그러니까 스타필드를 유치하겠다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스타필드가…….
전라남도하고 협의를 했어요, 그런 부분들?
스타필드가 아니라 대규모유통시설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어요?
지금 대규모유통시설에 대해서 현재 당해 기업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서 요구하는 사항들, 특히 토지 지가겠죠. 지가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가 진행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원활하게 그러면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유기적으로 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말이죠?
그런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부분들을 이제는 집행부가 방향성을 잡아줘야 돼요. 그래야지만 이 역외유출 부분들은 막을 수 있지 않겠느냐. 또 이것뿐만 아니라 그래서 전남에 와서 살고 싶은거죠.
물론 좋은 일자리도 창출이 돼야 되는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기업 하기 좋고 살기 좋고 이런 분위기가 조성이 되어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 측면들을 해주시고 사실 또 관광과 생활인구가 연계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요즘은 3일, 4일 여기에 살고 도시에서 2, 3일도 살고 그런 형태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정책들은 강구가 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 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대표적으로 보면 워케이션 그러니까 일하면서 work 플러스 vacation인데 워케이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고 그다음에 행안부에서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응모해서…….
그것을 피부로 와닿게 실질적으로 이 역외유출 부분에 정책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정도의 피부로 와닿게끔 행정들이 깊숙하게 들어가느냐 이것을 질문하고 싶어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보세요.
지금 좀 전에 말씀드리다 말았습니다만 행안부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사업들을 우리 도의 현재 5개소가 선정이 돼서 지금 국비로 전체 5개 분야에 국비 100억 원을 계획을 하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 정도는 알고 있는데 그게 효과가 실질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초창기기 때문에 아직 효과가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확답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방향을 다시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 효과고 기대 이상으로 안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나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그다음에…….
방향을 다시 한번 잡아야 돼요
그래서 돈 100억 원 뚝 떨쳐 놓으면 되는 게 아니라 이게 연계성을 갖게끔 해야 돼요. 단순하게 프로젝트 하나만 가지고 효과가 나올 것 같으면 왜 못하겠어요? 집약형으로 만들어서 연계성을 잡아야 됩니다. 모델을 만들어내야 돼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는 여기 찔끔 저기 찔끔 해놓으니까 소위 포크밸리식으로 운영이 돼버리고 있어요. 속된 표현으로 커다란 백화점을 지을 것을 구멍가게로 만들어버린다, 이 말입니다. 그런 형태가 아닐 집약을 시켜서 백화점을 지어야 될 거라면 커다란 백화점을 지어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모델링을 해가지고 제2백화점, 제3백화점, 제4백화점 형태로 만들어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조금 저기에 조금 분배적인 측면을 하려고만 해요, 그게 포크밸리죠. 돼지부위식으로 찢어발겨버리고 난을 뒤에는 아무런 가치 있는 형태로 우리가 상품을 만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구의 한계는 있다, 이 말입니다. 인구가 있어야지만 소비가 진작이 되든 어쩌든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생활인구를 유입시키고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워케이션도 좋은 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런 형태로 운영되는 워케이션은 방향이 조금 고민을 해봐야 된다, 집약시켜라. 그 집약을 해서 거기에서 결과물이 나오면 제2, 제3을 확장을 시켜나가는 방향으로 정책을 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정책 하는 입장에서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또 100% 공감할 수 없는 게 뭐냐면 위원님께서 규모의 경제를 말씀하시는 거고 또 지역별로 보면 우리 국가 전체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균형발전…….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양비론적으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걸치기식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정확히 정책의 방향을 어떻게 잡겠다는 입장 표명을 해야지 제가 그거 듣자고 물어봤겠어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과 제가 말씀드린 속에서 더 고민하고 정책 방향을 면밀하게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향 결정해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를 지적을 한 겁니다.
시간이 좀 됐습니까?
마저 할까요, 아니면…….
마저 하세요.
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미래첨단전략산업 투자유치가 굉장히 필요하다, 거기에는 동의하시죠?
AI라든가 항공우주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미래첨단전략산업 유치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미래첨단전략산업 유치가 본 위원이 자료를 지금 받아본 것이 MOU, MOA 체결 현황입니다. 금호폴리켐 창고업, 한화오션에코텍 친환경선박블록 및 기자재 제작, CKU 합성고무제조업, 플로우케이 물류창고 이것이 지금 MOU, MOA 체결 현황입니까?
그렇습니다, 투자협약 체결 현황입니다.
이게 어떻게 미래첨단전략산업으로 우리가 방향을 잡고 나가고 있는데 거기에 부합되는 투자 유치라고 볼 수 있습니까?
지금 데이터센터 관련해서는 투자가 진행 중에 있고 그다음에 AI나 데이터센터 아니면 미래첨단산업이 아니다라고 하기에는 좀 그럴 것 같고요. 지금 미래첨단산업 중에서 소재산업 분야, 특히 2차전지 소재 분야겠죠.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도 투자유치를 현재많이 실현되고 있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앞으로도 투자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MOU나 MOA가 체결된 현황들이 과연 이게 맞냐, 이 말이에요. 지금 4개 본 위원한테 자료 제출이 됐는데 뭘 했다라는 겁니까? 지금 11월이면…….
지금 현재 MOU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투자가 실현되고 있는 것은 지금 현재 2조 원 20개 기업에 대한 투자가 실현이 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쪽으로는 방향이 아직도 안 잡힙니까? 항공우주 쪽에는 투자 방향이 안 잡힙니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협약 했고 착공까지 했습니다, 율촌산단 쪽에.
굉장히 그게 지금 미비하죠. 전라남도의 의지가, 왜 이걸 질문을 했냐면 본 위원이, 전라남도의 항공우주에 대한 강력한 실행을 하겠다라는 의지가 조직으로 보이지를 않습니다. 조직과 예산으로 보이지를 않아요.
고작 딸랑 팀 4명 가지고 운영을 하니 뭘 얼마나 하겠어요? 또 MOU, MOA 체결 현황을 봐보면 여기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거예요.
이런 방향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남도가 냉철하게 비판받아야 됨이 마땅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 몇 마디로 해가지고 투자가 이루어지고 하는 것 아닙니다. 직원들이 발이 닳도록 뛰어다니면서 여건들을 만들고 이런 인센티브, 이런 조건들이 우리 전남에 있습니다라는 설득과 홍보가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거저 오겠습니까? 우리 전남이 그렇게 호조건이나요, 거리상으로, 정주여건으로 여러 가지가 열악한 입장인데?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야지 그러지 않는 상태에서 무슨 답이 나오겠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우리 일자리본부에서도 냉철하게 한번 들여다보십사라는 것을 주문 말씀드립니다.
위원님, 답변을 드릴게요.
예, 말씀하시죠.
지금 민선 8기에 들어서 2021년 이전에 비해서 2020년부터 투자 유치하겠다고 한 액수가 지금 10조 원 이상으로 늘어났거든요.
그래서 2022년에 11조 7000억 원 아, 2022년에 10조 7000억 원 그다음에 2023년도에 11조 1000억 원 그리고 올해 9월까지 해서 4조 이상 투자 유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국장님, 그러니까 전혀 안 했다라고는 본 위원이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투자 유치 금액으로 봤을 때…….
전혀 안 했다라는 말은 하지는 않았지만 가야 될 발걸음이 우리는 무한경쟁입니다.
지금 당장 이 우주항공만 가지고 예를 지금 드는 거예요, 다른 것도 놔두고. 우주항공만 하더라도 지금 경상남도하고 전라남도하고 대전입니까, 세종입니까? 대전이죠. 3개가 지금 경쟁을 하게끔 구축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 내가 이 부분도 지적을 했어요. 조직에서 말을 하는데 뭐 자꾸 그렇게 얘기를 하세요. 이 조직 가지고, 그래서 4명의 전사라는 표현까지 했어요. 이 조직 가지고 이렇게 일궜다라는 것은 4명의 전사들이라는 표현까지 했어요.
지금 우주항공 관련해서 조직이 적어서 투자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이시죠?
조직이 적어서 그랬겠어요. 앞으로 방향에서, 조직이 작으면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그래서…….
위원님,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왜 그러냐면 산업들이…….
앞으로 좀 더 이 부분에 대한 산업에 대한 입장들 생각하셔야 됩니다.
제가 간담회 때 한번 직접 전화를 해서 했는데 해룡산단이라든가 여천산단이라든가 그 안에서 기업을 하는데 최대한도로 호조건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코드도 전환을 시키는 데 몇 개월이 걸리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시간이 없으니까 여수 경도 지금 하고 있죠.
이거 언제 완성합니까?
지금 경도 관련해서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우선 진입도…….
진입도로는 언제 완성합니까?
진입도로는 계획은 한 2026년 11월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2026년…….
지금 공정률이 몇%죠?
지금 현재 20% 정도 됩니다.
2026년에 이거 완공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을 걸로 봅니다.
지금 현재 시공사 중에서 주관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지분율 정리 중에 있거든요. 지분율이 정리가 완료되면 공기 바짝 당겨서 그때까지 가능할 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다고 본다 이 말이죠?
그러면 이 부분하고 같이 연동해서 경도에 또 요구하는 거 지금 어디 거죠?
미래에셋이죠?
그럼 요구하는 사항들을 잘 이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크게 4가지 사업인데 지금 해양친수시설 관광테마시설이거든요.
그 사업은 현재 기반조성이 완료가 돼 있는 상태이고 거기에 이제 앞으로 해수풀이나 이런 사업들을 진행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숙박시설 관련해서는 경도초등학교에 있는 부지를 신축 이전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전이 되면 내년 9월에 개교를 목표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이전이 되면 그 부지와 함께 해서 숙박시설을 건축할 계획으로 여기는 미래에셋 자체에서, 계열사 자체에서 펀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타워형 레지던스 시설인데 레지던스 같은 경우는 건축허가가 지난 2022년에 건축허가가 나갔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에 2022년 전의 상황은 굉장히 건축경기가 좋았었는데 허가 나가고 이후의 상황들이 굉장히 건축 경기들이 다운되면서 건설회사에서 어려운 형편에 있어서 지금 현재로서는 PF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자율이 하락하고 하면 PF 여건이 되면 여기도 빨리 진행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기반시설들을 SOC를 구축을 해주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본래의 취지에 맞게끔 진행될 수 있도록 독촉도 하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지만 우리 전남의 어떤 제반사항들이 얼개가 짜들어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자료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잘 보고를 좀 해 주시고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십사라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뭐 노력 안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선택과 집중이 보여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임해 주십사!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전남의 자영업자 지금 폐업률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자영업자 폐업자 수?
지금 현재 폐업자 수가 통계가 작년치까지 있어서 작년 2023년도에 3만…….
한 3만 개 업체 되죠?
예, 3만 개 정도 됩니다.
그러면 금년도 지금 2024년 예를 들어서 한 3/4분기 정도에는 안 나왔습니까, 아직?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통계 없죠?
아직 이게 통계로 잡아야 되는 것 때문에 아직 없습니다.
이런 것들도 숫자를 분기별로는 그래도 우리 일자리국에서 파악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러지 않아요?
지금 얼마나 이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이 어렵다고 호소하는지 그것 정도는 알기 위해서라도 분기별로 이런 것들은 파악하고 계셔야 돼요.
예, 방법을 좀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을 강구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이것은 필수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필수적으로 이거는 꼭 하셔가지고 적어도 우리 일자리국에서 이 부분은 꼭 체크를 하고 계셔라! 그래야 경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죠?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라고…….
제가 왜 이거를 자영업자 폐업현황에 대해서 이렇게 물어보냐 하면 그래도 자영업자한테 가장 힘이 되는 것이 신용보증재단이거든요. 그래서 신용보증재단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려고 물어본 겁니다.
지금 안 그래도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서민 경제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 아시죠?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도 소기업 소상공인들 이렇게 사회적인 약자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를 하고 있는 데가 유일하게 신용보증재단이에요.
근데 전남신용보증재단의 직원들의 퇴사자 현황이 계속 지금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은 신보에 근무를 하든 어디든 간에 굉장히 좀 이렇게 지역 여건이 어려워요.
예를 들어서 신용보증재단 본부가 순천에 있거나 목포에 있다 하더라도 발령이 동부권으로 가냐 서부권으로 가냐, 굉장히 지금 어떻게 보면 정주여건이 안 좋고 또 근무 환경도 안 좋고 교통에 대한 접근성도 또한 굉장히 안 좋잖아요.
또 이러다 보니 이제 직원들이 굉장히 이직률이 높은데 또 이것도 있고 또 다른 데 시도별 신용보증재단의 이제 평균임금 또 관리직 직원도 굉장히 여기는 적어요, 다른 데에 비해서. 임금하고 또 관리직 직원도 전국 평균의 최하위를 지금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른 데보다는 우리가 이제 소상공인 또 이 소기업을 위해서는 신용보증재단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또 유능한 또 인재가 또 금융지원이나 또 전문성을 요하는 직원들이 또 필요한데 이런 전문적인 전문성을 요하는 직원들이 그만두게 되면 제대로 된 서비스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최하위 임금을 좀 그래도 어느 정도 평준화에 맞춰서 해줘야지 이 이직률이 이렇게 많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우리 국장님이 좀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맞춰줘야 되고 또 우리 비단 우리 신용보증재단뿐만 아니라 출연기관들이 거의 다 임금이 너무 박해요, 다른 타 시도에 비해서. 이런 부분들도 전부 다 체크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또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가드림’ 서비스나 이런 것들을 엄청 잘하고 있어요. 특히 우리 일자리국의 출연 기관들이 다 잘하고 있습니다. 경진원도 잘하고 다 잘해요. 정말 다 잘하고 있는데 그중에 이제 그런 것들을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우리 신용보증재단도 이제 보증공급 확대가 좀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 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보증공급이 지금 현재 서민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 이 지금 시국에 우리 보증공급도 또 적극적으로 좀 확대해서 우리가 좀 이렇게 적극성을 좀 펼쳐야 할 그런 때인 것 같으니까 그것하고 두 가지를 병행해서 잘 이렇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신용보증재단 운영에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요. 말씀하신 대로 지금 신용보증재단이 지난 보니까 2012년도에 임금에 대해서 구조조정 하면서 전국 평균에 비해서 많이 낮아졌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 임금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에 대해서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우리 도나 시군의 예산을 조금 더 늘려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마 실질적 수요자들의 수요에 비하면 좀 못 따라가는 게 현실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최대한 늘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보증공급 확대를 또 해 주시기 바라고 직장인들의 유일한 낙은 월급하고 승진 아닙니까? 이 두 가지를 다 아무튼 처우개선을 하게 되면 그 두 가지를 다 들여다보시라 이 말이요. 그리고 그 두 가지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특히 노력을 꼭 해 주시기 바란다고요.
예,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조옥현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가 코로나19 때 되게 많이 힘들었고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그래서 뭐가 주로 변했을까요, 소비 형태에서, 국장님 보시기에?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간 거겠죠, 가장 큰 게.
그러죠.
그래서 요즘은 우리가 직장인들도 아마 그럴 거예요. 2차 문화가 많이 없어졌어요. 회식을 하더라도 2차가 없어지고 일찍 집에 들어가고 그다음에 가족 간에도 어디 나가서 외식을 한다기보다는 그냥 배달을 시켜서 먹는 그런 경우들도 많고 그러는데 국장님, 배달 앱 사용하십니까?
뭐 쓰고 계신가요?
제가 제가 쓰는 거는 최우선 순위는 1번이 먹깨비이고 2번이 땡겨요고 거기서 가끔 이제 없는 게 있으면 다른 앱들을 쓰고 있습니다.
뭐 업계 1위 배달의 민족!
예, 배민이나 다른 앱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얼마 전에 그런 게 나온 게 있어요. 지난 8월인가 6월인가 그 배달의 민족이 수수료를 올렸어요. 기존보다 3% 더 올려가지고 9.8% 인상을 했는데 이렇게 인상을 하면 누가 힘들어집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배달 앱들의 수수료가 올라가면 가맹점들이 힘들죠, 일단?
근데 소비자는요? 소비자도 같이 연쇄적으로 힘들어져요.
그렇습니다. 가격이 올라가겠죠.
왜 그러냐면 배달료가 올라가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수수료를 2% 미만대로 하는 곳을 공공상생 배달앱이라고 하죠.
먹깨비하고 당겨요가 어떻게 다릅니까?
지금 먹깨비는 저희가 공공배달 앱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땡겨요는 상생 배달앱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수수료 면에서 먹깨비가 1.55% 그다음에 땡겨요가 2.0%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공공배달 앱이라는 명칭을 쓰는 거는 도에서 행정·재정적 지원을…….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
예,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에 상생배달 앱은 재정으로는 투입이 안 되고 지역사랑 상품권이나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쵸. 땡겨요는 홍보비나 이런 건 안 들어가죠, 사업비가 안 들어가니까? 우리가 지원 안 하죠?
직접은 안 하는데 그래도 간접적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간접적 홍보를 하고 있다!
그러면 먹깨비와 땡겨요가 방식의 차이라든가 뭐 그런 게 따로 있나요? 특별히 뭐 먹깨비의 장점, 땡겨요의 장점이 있나요?
지금 먹깨비하고 땡겨요하고 비슷하긴 한데 땡겨요는 대기업은행, 은행대기업에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후발주자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잠재력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도 나중에 공공배달 앱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까? 공공배달 앱의 기준은 뭔가요?
그쪽에서는 아마 공공배달 앱으로 그러니까 우리한테 재정적 지원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은행에서 가맹점주들에 대한 그러니까 고객이죠. 고객에 대한 관리 차원에서 배달앱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먹깨비를 우리가 공공배달 앱으로 선정했을 때 기준이 있는가요, 이유라든가 기준? 배달 앱이 뭐 여러 개 있을 건데 단지 수수료율이 낮다는 거 이유로 거기를 선정을 했나요, 아니면 그럴 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당시에 공모를 해서 선정을 했는데 저희가 봤을 때 배달 앱 수수료나 그다음에 가맹점과의 상생 대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가장 우수하다고 판단해서…….
가장 우수하기 때문에?
당시에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전남은 공공배달 앱은 1개만 지원할 계획인가요, 앞으로도?
지금 현재 2025년 7월까지…….
업무협약 되어 있잖아요?
먹깨비랑 되어 있어서 우선 그때까지는 그렇게 운영하는 게…….
그리고 그 이후에?
이후에는 여기에 먹깨비 성과를 봐서 우리 전라남도 공공배달 앱으로 계속 연장해서 운영할지 아니면 다른 업체를 선정할지에 대해서는…….
선정할지?
그때 가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공배달 앱을 할지 말지도 그때 가서 결정할 거고?
꼭 계속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공공배달 앱을 운영해야 될 필요성이 그때 가서 있느냐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봐야 되겠죠. 왜 그러냐면 지금 최근 들어서 민간 메이저 3사하고 가맹점 간의 협의를 진행 중에 있어서 그 협의가 만약에 공공배달 앱을 운영 안 해도 되는 수준에 달한다라고 하면 굳이 공공배달 앱을 운영할 필요는 없겠죠.
근데 이제 먹깨비가 물론 홍보도 많이 하고 뭐 하고 있어요. 노력 참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중소벤처기업과에서. 근데 이게 좀 편중이 돼 있는 게 있어요. 5개 시에 좀 많이 편중이 돼 있거든요, 가맹점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개선책이 좀 필요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게 이제 로컬푸드에 관련된 판매 품목이 확대돼야 되고 그리고 또 전통시장 배달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이게 지금 5개 시에만 한정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부족해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전략이 좀 필요할 건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실은 공공배달 앱 운영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더 시너지를 얻어서 효과성이 발휘되려면 시군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특히 잘하고 있는 강진군 같은 경우는 축제 행사장이나 이런 데서 홍보를 통해서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다른 인구가 비슷한 규모의 군 단위에 비해서 굉장히 실적이 높거든요.
그래서 좀 시군하고 협력해서 좀 안 되고 있는 시군들 더 독려해서 좀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일자리투자유치국 이 국을 제가 그냥 짧은 제 소견에 간단하게 이렇게 정리를 하면 산단 개발하고 조성해서 투자 유치받고 그리고 도내에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잘 기업 활동할 수 있도록, 장사할 수 있도록 해서 양질의 일자리들을 만들어내고 그를 통해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꾀한다, 이게 일자리투자유치국의 어떤 근본이죠? 골간이죠?
자, 그러면 산단 문제를 한번 보면요. 지금 산단이 도내 산단이 거의 다 이제 개발이 됐죠? 분양률이 전체적으로 미분양률이 한 2.4% 된다는 것 같던데요. 맞습니까?
이 2.4%는 주로 어디인가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아니, 선단별로 분양률! 산단별 분양률 없어? 산단별 분양률이 있을 거 아냐? 산단별로 분양률이…….
위원장, 이런 시간 때문에 시간을 조금만 더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지금 분양률이 가장 낮은 곳이 목포 세라믹산단 그렇게 넓은 면적은 아닙니다마는 현재 37%이고 그다음에 광양의 익신산단 59% 그리고 함평의 동함평산단이 89% 그리고 나머지 산단들은 대체적으로 90% 이상 분양률이 높은 편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신규로 조성할 산단들도 있죠? 지금 계획 중인 거 있죠?
나주…….
광양, 율촌 맞죠?
그다음에 무안 K-푸드 산단 조성하려고 하고 주신 자료 53페이지 보면 무안 K-푸드 등 4개소 일반농공단지요. 이 4개소 그러니까 무안 K-푸드 말고 나머지 3개는 어디예요?
지금 광양의 염포라는 데인데 여기는 실수요자 개발이고요. 그다음에 해남의 옥동 여기도 실수요자 개발 한 3만 평 정도 됩니다. 그리고 고흥의 어선 건조를 위한 산업단지 한 3만 평 정도 됩니다.
그러면 신안 압해 등 5개소라고 또 있는데 나머지 4개는 어디예요?
그쪽은 농공단지 말씀하시죠?
농공단지가 보성 조성하고 그다음에 해남 땅끝 그다음에 영암하고 그다음에 담양 음식특화 농공단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전남의 산업단지들을 거의 다 조성이 됐고 또 신규로 조성하려고 하는데 또 오래됐어요, 산업단지들이. 그래서 이제 개조를 하기도 하고 다시 또 고치죠?
기업하기 좋게 만들려고!
산단 대개조 사업들이 있는데 자료 한번만 올려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 부탁을 했더니 이런 자료를 주셨어요. 도내 투자유치 실적을 보는데 산업단지 방금 얘기를 우리가 나눴습니다마는 산업단지들도 분양률이 좀 낮은 곳들이 주로 이쪽 목포 하나 딱 있고 세라믹산단 그 부지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큰 덩어리들은 다 동부권에 있어요.
신규로 만드는 곳도 보면 동서 구분을 굳이 하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해봤거든요. 그것 또한 동부권에 또 있어요. 우리 전라남도가 국가 정부를 향해서 줄기차게 주장하는 게 하나 있어요.
국가의 균형 발전! 그런데 이 조그마한 전남에서 균형발전을 해야 되는 게 맞죠?
저 자료 보시면 서부권과 동부권을 임의로 광주광역시를 기준으로 해서 나눴을 때 유치 숫자는 그래요.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아요. 날 수도 있죠.
근데 투자 금액을 한번 봐볼까요? 동부권이 3조, 서부권 6000, 고용인원에서도 거의 2배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하시고 싶은 얘기 다 해보세요.
지금 이제 동부권 같은 경우는 이제 주요 큰 산단이 여수국가산단하고 그다음에 광양의 포스코 광양제철 공장이 위치해 있고 그리고 이제 그와 관련된 산업들이 지속적으로 팽창이 되고 있다 보니까 주로 이제 중공업산업이나 그다음에 큰 장치산업들이 지속적으로 확장이 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 우리 율촌산단 쪽에 유치된 기업들 중에서 우리 포스코의 계열사들, 포스코의 이차전지나 이차전지 소재 관련 산업들을 유치하다 보니까 거대 장치산업들이 유치가 된 편이고 그다음에 서부권 쪽은 대규모 큰 산단이 영암의 삼호중공업이나 대불산단 위주로 돼 있어서 그쪽에 이제 조선산업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그 외의 산업단지들이 산업 간의 연관성들이 동부권에 비하면 조금 더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이 서로 산업 간의 연관성이 낮은 편이고 그리고 거대 장치산업이 아닌 소규모 산업들을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유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남 화원 쪽에 우리 해상풍력 관련해서 해상풍력 관련 산업들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예, 저 동부권 중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그냥 제가 어차피 질문한 김에 하라고 하셔서 끼워넣어서 하나 할게요.
장흥 바이오산단 여기 분양률은 어때요? 낮아요, 60%!
이거 왜 이러십니까? 이 분양이 80% 넘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장흥군에서 인수해야 되죠, 조건이 그런가요?
제가 그 조건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그래서 장흥군이 인수하기 싫어서 일부러 노력 안 하고 있는 거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피감사기관을 보며) 확인해 보세요.
만약에 그렇다면 이거 정말 잘못된 거예요. 그죠? 산업단지 우리 개발과장님!
(「지금 그 자료가…….」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거 나중에 자료를 주세요.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자료로 주시고…….
우리 장흥산단도 우리 도 입장에서 좀 어렵긴 합니다만 투자 유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지금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직접적으로 광양만권경제가유구역이 아니지만 투자 유치를 위해서 장흥군하고 같이 협력하자라고 협약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흥군에서 의도적으로 안 한다는 거는 조금…….
확인해 주실 필요가 있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방금 말씀 주신 대로 그러면 서부권 어떻게 할 것이냐 해서 해상풍력 얘기하셨어요?
도에서 예전에 지사님께서 시정연설 할 때 제가 상당히 많이 깜짝 놀랐던 상황이었는데요. 우리 도의 전략산업 관련해서 보니까 앞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인데도 동서 편차가 너무 심했어요.
그리고 서부 쪽에 일자리나 이런 것들을 관광 그다음에 풍력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데이터센터, 근데 물론 그 데이터센터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그런 사업은 아니에요.
사실은 그런데 그것마저도 해남에 유치하는 건데 거기에 순천 저기 어디 장성 그러니까 해남 외 이렇게 돼 가지고 나머지가 더 커요, 사실은. 그리고 해상풍력 지금 단지는 조성하고 있지만 일자리로 연계되고 있습니까, 국장님?
지금 해상풍력 기업하고 저기 덴마크의 머스크하고 베스타스 협약해서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조금 스피드는 늦어졌습니다만 진행 중에 있고 그리고 다른 연관 산업들도 저희가 지금 계속 컨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투자유치 성과가 나올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대 서부권에 들어갈 만한 산단이 없어요, 별로. 공간이 없어요, 공간이.
지금 목포 신항만 배후단지하고…….
신항만 배후단지가 몇 평이죠? 몇만 평이죠, 쓸 수 있는 게?
이번에 공고한 게…….
지금 원래 사업 배후단지로 할 수 있는 도로 건너편에도 지금 주택지 생겼잖아요. 아파트 짓고 뭐 하고 이렇게 돼버렸어요. 그러면 그 메인도로 바닷가 쪽으로만 면에서만 공간이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회사 하나 들어오면 거의 마무리되는 그런 상황들인데?
지금 현재 분양 가능한 면적은 한 6∼7만 평 정도인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앞으로도 개발계획이 있기 때문에 수요가 있다면 거기에 맞춰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해남 화원산단이 대한조선이 경영상 어려워지면서 개발이 늦어지긴 했습니다마는 최근에 사업 시행자를, 시공사 선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시공사에서 책임을 지고 시공을 하는 걸로 하기 때문에 조만간 발주가 돼서 산업단지 개발이 가시화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현재 신규 산단 후보지에 대해서 새롭게 찾고 지금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에 맞춰서 늦지 않게끔 최대한 빨리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종별 투자협약 2022년 1월부터 현재까지를 보면요. 전기·전자 기업 23개, 철강·기계 36개, 석유화학 21개, 지식정보 61개, 에너지 62개 서부권과는 좀 무관해 보이는 기업들이고요, 협약이. 그다음에 투자 실현 보면 에너지 10개, 지식정보 27, 석유화학 12, 철강·기계 15, 전기·전자 2 그렇습니다.
그러면 굳이 굳이 짜서 서부권하고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바이오의약 기업 2, 조선 큰 덩어리죠. 기업 2, 고용인원 65명, 관광, 지사님이 서부권에 먹거리 산업이라고 내놓는 관광, 투자 기업 없음! 고용 인원도 당연히 없죠. 언제까지 이렇게 풍력이나 데이터나 이런 얘기하시면서 희망 고문하실 겁니까, 전라남도?
어려운 줄 압니다. 출발선이 달랐고 인프라가 다르기 때문에 어려운 줄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구조를 이대로 끌고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일자리 플랫폼 같은 경우도 일반인들 일자리 만드는 거 순천만 잡월드에 있죠?
그렇죠? 그쪽에 일자리 플랫폼 운영하는 인원과 이쪽 서부 쪽에 운영하는 인원과 엄청난 차이나고 있다는 거 아시잖아요.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 일자리 플랫폼은 우리가 동부하고 서부권에 비슷한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부권 3명인데 사실은 육아휴직 들어가고 지금 한 분인가 두 분이 계실 거예요.
서부 플랫폼 개소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언제 합니까?
12월 초에 예정돼 있습니다.
12월 초에?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래서 참 이 질의를 하는 본 위원도 정말 안타깝고 뭐 어떻게 해야 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유능하신 여러분들한테 부탁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전라남도가 국가를 향해서 균형발전을 외치면서 우리 전남도의 균형발전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는가. 아예 일자리나 전략산업이나 투자유치나 이런 것들은 동부권의 얘기고 서부권은 그냥 농사짓는 게 맞는 것인가 방향 설정을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방법을 찾아주십시오, 제발.
예,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제 서부권, 동부권이 산업 간의 좀 차이가 있고 그다음에 산업 간의 연관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현재 투자 유치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지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산업단지가 98% 분양이 되면서 앞으로 산업단지들을 더 개발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권역별로 어떤 산업단지들을, 어떤 산업을 가져올 산업단지를 개발할지 고민하는 속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서부 간의 불균형 해소방안에 대해서도 그 용역 속에 충분히 내용이 들어가서 좀 해법을 제시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내년 업무보고 때 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때 꼭 해 주시고 그 업무보고 때 해 주시는 해법이나 이런 방안들이 여부에 따라서 제가 도지사님께 직접 여쭤보든 아니든 결정하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쪽 우리 서부권의 투자유치를 위해서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중식을 한 후 14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7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국 위원입니다.
자료화면 한번 일단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아침에도, 오전에도 우리 자영업자와 관련된 얘기가 좀 나왔는데 올해 8월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자료예요. 광주전남지역 자영업 경영여건 및 정책적 시사점이라고 하는 이 자료, 혹시 이 자료 본 적 있으세요?
내용들이 주로 어떤 내용들인가요?
제가 한국은행 목포본부에서 자료를 받아서 봤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자영업자 비중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 지역이 좀 높고…….
자영업자 비중이 지금 광주, 전국적 평균이 20%대 정도 되고 광주가 19.2% 정도 됩니다만 전남이 지금 30%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즉 이 얘기는 자영업 비중이 높다라는 건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자영업이 사실상 과잉이고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거예요. 그렇죠?
어차피 자영업자 간의 출혈경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이었을까라는 것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보고서에서는 뭐라고 나왔던가요?
시간이 없으니까요. 결국 베이비붐 세대들이 지금 뭐예요, 퇴직하고 나서 적극적으로 자영업에 진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런 것 해석이 가능한 것은 전남의 자영업자의 특히 고령자들의, 65세 이상 고령자들의 자영업 참가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라는 의미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자영업자 전체 수 중에 고령층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라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전남의 고령화 비율이 46%대 정도 됩니다만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전남이 몇 %예요? 52.7%죠? 그렇죠?
쉽게 얘기하면 고령자들이 먹고 살 게 없으니까 지금 자영업으로, 자영업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나 홀로 사장, 즉 고용원이 없는 이건 영세하다라는, 전남 자영업이 영세하다라는 보여주는 수치인데 보시면 어떻습니까?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의 비중도 역시 늘었죠? 그렇죠?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코로나 때, 저 중간이 코로나 시기인데 코로나 때 자영업이 줄어든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났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다음에 아까 우리 폐업률 잠깐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이 폐업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노란우산공제 폐업 공제금 수령 건수를 지금 보면 알겠지만 저게 지금 전국에서 제일 높아요. 다른 정도, 어느 정도 수준이 높냐면 다른 데보다 3∼4배 정도 높아요.
무려 몇 %가 증가했습니까? 115.4%가 증가했습니다.
그다음에 자영업의 부채 증가율이 뭐예요, 한 9조 가까이 58.3% 정도 올랐네요. 그런데 지금 저 수치에서 안 보이는 수치가 있어요. 저 부채액이 늘어난 것 중에 가장 늘어난 비중이 예금은행이 아니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제2금융권이나 제3금융권이라고 하는 이 부채비율이 전체 도시 평균이 46.2%예요. 그런데 전남이 제2금융권 대출 비율이 65.8%예요. 쉽게 얘기하면 다른 지역보다 20%가 더 높다는 겁니다.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자영업자들이 고금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국장님, 이것 보시고 어떤 생각 드세요?
하나 빼먹었네. 그런데 저 부채 증가율 중에서도 아까 제가 60대 이상 문제를 자꾸 말씀드렸죠. 그런데 60대 이상 자영업 부채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126.9%가 상승했어요.
쉽게 얘기하면 이 사람들 한계상황에 몰렸으면서도 불구하고,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빚에 허덕이면서도 불구하고 지금 탈출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상황이에요.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여러 가지로 경기 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자영업으로 뛰어드는 분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많아지고 거기에 사전에 잘 준비가 돼서 자영업을 하셔서 지속적으로 영위가 되고 이익을 누려갈 수 있으면 좋은데 그런 부분이 약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일자리경제국 할 일이죠?
예, 저희도 열심히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부족한 부분들이…….
그런데 열심히 하고 계신데 전남의 사정이 유독 이렇게 전국적인 상황보다 너무 안 좋은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예. 결국은 좋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 내지 또 인구 구조 문제도 있겠죠. 좀 더 면밀히 분석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매년 분석은 합니다만 제가 일자리국 예산을 한번 봐봤어요. 2023년도에 아니 2022년도 아무튼 지금 150억대 유지되다가 130억대로 줄었다가 다시 150억대 올라왔다가 이 소상공인과 관련된 예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도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는데 그냥 거기예요. 그 수준이에요.
쉽게 얘기하면 분석은 하시는데 예를 들어 지금 전남만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아야 되는데 지금 그 부분이 없다는 말씀이에요.
위원님, 소상공인 대책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짧게 해 주세요.
예. 우리 잘 아시겠지만 지금 현재 물가가 조금 진정되고 있습니다마는 그전에 고물가랄지 이런 부분에 있어 고물가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소비가 침체되고 그로 인해서 자영업자들이 더 어려워지고 이런 악순환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로 인한 소상공인 어려움들을 타개하기 위해서 저희가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 확대나 그다음에 상환기한이 도래된 육성자금에 대한 상환유예 그리고 그 유예에 따른 보증수수료 인하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폐업했을 때 이게 신용불량자가 바로 되지 않고 이것을 개인보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브릿지 보증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국적으로 다 하고 있는 거고요.
전국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하고 있긴 하겠지만 우리 도가 더 강하게 시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이 문제가 저는 풀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전남이 가장 고령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 그 고령화의 직격탄이 풍선 효과로 불룩 튀어나온 데가 자영업이에요.
그런데 지금 전남도의 정책에는 이 상황,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위기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 인식에는 공감하시죠?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인류가 살아오면서부터 모든 해에 다 나오는 말이에요. 그 말씀을 제가 여쭈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전남의 특수적인 상황이 너무도 심각하다는 말씀을 제가 전해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몇 가지 얘기들을 해 보려고 그래요.
지금 전남의 자영업 전자상거래 비율이, 자영업자들의 전자상거래 비율이 쉽게 얘기하면 전자상거래를 하잖아요. 그렇죠?
광주가 9.1% 정도 돼요. 그런데 전남이 6.8%밖에 안 돼요. 지금 산업은 전부 온라인으로 옮겨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 수치가 뭐냐면 전국에서 꼴찌에서 두 번째예요. 그런데 우리 일자리경제국 예산에는 이런 부분들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고민들이 없어요.
지금 도에서 하시는 디지털상인 1만 명 육성 이거 지금 말씀하시잖아요. 이 사업이 뭐 하는 거죠? 우리 음식점 가 보면 자동 터치스크린 할 수 있게, 자동 오더 내릴 수 있는 이런 기계들 지원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현상에 보이는 지원이고 전자상거래율을 적어도 전국 평균 정도는 맞출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매출 증대에 당연히 도움이 되는 거니까.
두 번째, 지금 전남에는 창업지원은 있는데 폐업지원이 없어요. 쉽게 얘기하면 한계상황에, 아까 제가 자영업자 수가 많다고 그랬죠? 이걸 적정 숫자로 유지를 해 주는 게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그러려면 창업지원은 면밀히 해야 됩니다, 시장조사도 면밀히 해야 되고.
다음, 어쩔 수 없이 한계상황에 몰려있는 상황인데도 폐업을 못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철거금이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데 지금 뭐 있어요? 우리 희망리턴 패키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하는 것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자금 소진 시까지예요. 그러니까 전남만의 특화대책은 이런 데서 저는 나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어려운 분들을 지원해 줘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세 번째 하나만 여쭤볼게요. 제가 지난번 도정질문 때 어떤 질의를 드렸었죠?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하셨죠?
신중년 말씀하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결국은 이게 뭡니까? 과잉되어서 들어오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어떻게든 수요 조절을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려면 뭐를 해야 됩니까? 이들을 임금 시장에 남아있게 하는 게 가장 기본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신중년 일자리를 늘리는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그 관련해서 개선대책을 가지고 오셨는데 일자리지원센터 1명을 기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1명 고쳤다, 이게 다예요.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 신중년 대책 관련해서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 아직도 현실 인식이 그렇다는 겁니다.
자, 경기도에서 이걸 해요. 경기도 적합 직무. 그러니까 경기도에서 필요한 일자리를 100개를 선정해요. 그래 가지고 적합직무 고용지원금 제도가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 지원하는 여러 가지 고용장려금이라든가 이게 있습니다마는 경기도만의 특화시책을 쓰는 거예요. 그래서 중소기업 80만 원, 중견기업 40만 원, 1년까지 예를 들어 지원하는 이 얘기 뭐예요, 신중년들 붙잡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정책들을 쓰셔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이 상황 이대로 놔두면 안 돼요. 국장님 말씀…….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더욱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책을 할지에 대해서 더 고민하기로 하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과 관련해서 일부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온라인상거래에 대해서는 저희가 부족하긴 하지만 우리 전남상인연합회하고 같이 해서 별빛장터 온라인장터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로 폐업하는 중소상공인들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중에 죄송한데요. 중요한 것은 이 자영업자들이 플랫폼 안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오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전자상거래 기술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서 물건을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별빛장터를 더욱더 활성화시켜서 자영업자분들도 이 온라인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지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폐업 지원 관련해서 저희가 폐업에 대한 지원 컨설팅이나 그다음에 점포에 대해서 원상복구 문제, 그다음에 채무조정에 대한 상담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신중년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신중년분들이 은퇴해서 마땅히 갈 곳이 없으니까 자영업자로만 가는 것에 대해서도 신중년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고 저희가 12월 중에 지금 전남연구원하고 협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신중년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마련할지 용역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영업자 지원 종합패키지 대책이 나와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예. 방금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정책들을 하고 있는데 좀 소개 못 드린 것 중의 하나가 폐업 소상공인 아까 말씀드렸던 브릿지 보증지원들 해나가고 또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 여러 방면으로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정책은 계속해서 일관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에 위기가 닥치면 과감하게 무엇이 문제인가를 바라보고 뜯어고치는 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저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요.
다음,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뒷장 넘겨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2021년에 행안부가 1마을 1마을기업 육성으로 새로운 지역경제 기반 만든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 정부 들어서면서 ‘사회적’이라는 말만 들어가면 난리를 치는 바람에 모든 사회적경제가 말 그대로 고사 상태에 빠졌는데 마을기업도 마찬가지죠?
예, 정부예산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서 좀 걱정스럽습니다.
정부예산이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라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뒷장 한번 넘겨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행안부가 매년 신규마을 지정을 위한 예산을 배정하고 지정 심사를 해왔지만 올해부터 심사에 필요한 예산을 책정하지 않고 있다. 주루루 해서 아예 지금 고사시키려고 작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 상황 알고 계시죠?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쉽게 얘기하면 신규마을 지정 예산 배정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냐면 예비마을기업들 있죠? 예비마을기업 2년 하죠?
저도 사회적기업가 출신이니까 저도 이 부분을 잘 알아요. 행안부형 예비는 지정 후 2년까지 신규지정 안 하면 취소가 되죠? 진입을 본 기업이 진입을 못 하면, 예비기업에서 본 기업으로 진입을 못 하면 지정 취소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현재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이 몇 개 있는지 아세요?
지금 현재 지정된 것은 128개 있고 금년도에 올해 20개소를 지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앞길이 탁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과 관련된 대책이 뭐예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2023년도에 134억 원에서 올해 예산이 54억으로 절반 이상 줄어들었거든요. 내년도에도 아마 이보다 훨씬 더 줄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우선 우리 전남형 예비마을기업들을 지정해서 지속적으로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니, 지정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 지정을 하면 본 기업 진입을 못 하게 생겼다니까요?
행안부형 마을기업으로 지정이 안 되더라도 전남형 예비마을로 지정을 해서…….
아니, 예비마을 지정이 됐는데 본 기업으로 진입을 못 하고 있다고요.
행안부는 2년으로 정해져 있는데 우리 전남은 2년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서 마을기업들 중에서 육성할 만한 기업들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을 하고…….
국장님, 우리가 왜 예비하고 본 기업을 따로 나누냐면 기존에 지원의 수준이 틀렸기 때문에 예비는 적고 본 기업으로 가야 지원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예비를 떼려고 하는 거예요.
예, 그 말씀이 맞습니다마는 앞으로 국비 지원이 점차 줄어들기 때문에 줄어드는 것을 가정했을 때 지금 현재 마을기업을 지속적으로 행안부형으로 가져가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우리 전남에서 포기하지 않고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꾸준히 육성을 하고 거기서 국비가 지원이 되지 않더라도 우리 도가 육성해 가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예. 전라남도 마을기업 운영현황 한번 보시게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현재 전남에 마을 인·지정 기업 수가 몇 개예요? 332개예요. 일자리경제국에서 제출한 자료입니다.
그런데 저기 보세요. 본 위원이 이 자료를 9월에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8월 기준으로 자료가 왔는데 미운영 마을기업이 114개예요. 쉽게 얘기하면 세 곳 중의 한 곳은 운영을 안 해요. 이 상황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전남도의 홍보자료를 보면 전남도 마을기업 수 332개 맨날 저것만 나와요, 운영을 하도 안 하고 있는데. 이게 왜 그런지 아세요? 실적만 키우려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더 웃긴 건 뭐냐면 이후에 10월 차에 한 달도 안 돼서 부랴부랴 자료가 다시 들어와요. 그래 가지고 그때 폐업 및 사업 미운영 마을기업이 몇 개소로 올라오냐면 123개라고 와요. 저기 보시면 9월 자료, 10월 자료 있죠?
이게 한 달 안에 이 기업이 망했을까요?
뭔 말이냐면요, 기초적인 자료 파악이 관리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저런 자료들이 오는 거예요.
마을기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아마 위원님께 제출하고 나서 이후에 또 조사를 다시 하면서…….
제가 그 후일담을 알고 있어요. 부랴부랴 실태조사 빨리빨리 진행해라 그래 가지고 지금 저 숫자 나온 거예요.
(위원장 윤명희, 위원 한춘옥과 사회교대)
이 얘기가 다른 얘기 아니라니까요. 마을기업을 만들기만 간판만 엄청나게 달아줬지만 관리가 0이라는 거예요, 관리가.
다음 장 한번 봐보세요.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다음.
지금까지 마을기업 폐업기업이 총 24개예요. 그다음에 휴업 그다음에 아예 그 사업자가 전화를 안 받는 경우가 123개예요.
그런데 폐업, 사업 불능이 되면 약정 해지하고 지정취소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맞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신청했어요. 지난 2010년부터 마을기업들이 진행됐으니까 자료요구를 했는데 환수·반환 물품 처리 내역 보니까 딱 2건 올라왔어요.
그런데 저도 사업을 해 봐서 압니다만 대부분 다 물품 구입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나머지 물품은 어디로 갔을까요?
지정취소 마을기업이 총 44개 중에서 행안부형이 22개, 전남형이 22개 그중에서 물품 이관이 완료된 곳이 7개이고 그다음에 26개소는 별도로 물품이 없음으로 조사가 됐고요. 그다음에 매각 환수, 매각해서 물품에 대해서 매각해서 환수한 기업이 3개소로 이렇게 조사가 됐습니다.
그 자료 다시 제출해 주시는데요. 저 수치는 제가 보기에는 제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수치예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매번 실태조사를 한다고 그러지만 정확한 실태조사가 안 되고 있는 게 문제라니까요. 지정을 할 게 아니라 육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후관리를 해야 되는 거고.
알겠습니다. 더 철저하게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정밀하게 이 실태조사 하셔야 돼요. 외부적 여건도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폐업기업들은 계속해서 늘어날 거고 그 관리 문제도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고 마을기업이 필요 없는 겁니까? 아니잖아요. 좋은 취지에서 진행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맡겨둘 게 아니라 정확한 실태 파악이라도 하셔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다음에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외부적 어려움이 있으면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이라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마을기업 전체에 대해서 우리 도가 직접적으로 조사하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군하고 협조해서 시군 통해서 마을기업들의 운영상황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금년도에는…….
그건 매년 하는 겁니다.
상반기하고 하반기 해서 각 한 달 이상씩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 조사는 매년 하는 겁니다, 매년. 그 조사에서 지금 안 걸러지니까 제가 오늘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매년 하지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좀 철저하게 조사가 덜됐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올해 들어서 좀 더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정리…….
올해 자료 요청하니까 그렇게 됐다니까요.
그래서 정리할 마을기업들은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육성할 마을기업들에 대해서는 육성방안을 마련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상황도 안 좋아요, 지금.
대책을 내놓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대책에 대해서 더 연구해서 대책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것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출자·출연기관에 공무원이 파견이 되고 있는 데가 몇 군데나 됩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은?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 1명 파견되어 있습니다.
제가 다른 상임위에 있을 때도 항상 이 문제가 제기됐던 문제라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물론 가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문제는 파견공무원이 갔을 때 매년 똑같은 문제입니다. 가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는지 국장님 아세요?
안 갈 수도 없는 상황인 것 알아요. 안 갈 수가 없는 상황인 거 아는데 안 갈 수가 없는 이유는 이분이 가서 어떤 역할을 합니까? 우리 본청과 그다음에 파견기관 간의 업무 연락 그다음에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기간이 너무 짧아요. 6개월, 1년 이렇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할까요?
이분들이 가시면 대부분 어떤 기관은 그런 데도 있고 안 그런 데도 있습니다만 인사, 회계, 재무를 다 보세요. 그러다가 저도 그전에 제가 이런 비슷한 사례들이 있었는데 이게 직원들과의 불협화음이 생기는 경우들이 많아요.
국장님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여러 부서를 돌아다니셨으니까.
예, 그럴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인사이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니까 너무 짧다라는 거예요, 너무 짧다라는 거.
그다음에 업무는 너무 방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해 보고 필요하다면 인사 부서하고 협조해서 파견 기간도 어느 정도 가져가는 게 좋을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그러면 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님 출석하셨으니까 잠깐…….
일자리진흥원 진흥원장님 이성희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할게요. 우리 일자리센터 공무직 상담사들 있죠?
그 직위 호칭이 어떻게 됩니까?
전부 상담사입니까?
제일 위에는 센터장입니다. 나머지는 상담사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아주 오래 근무하신 분들도 평생 상담사입니까?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는 안 그랬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는 사실 기관 차원에서 호칭을 부여하지는 않았었고요.
전남도가 승인한 내용이었어요.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으로 해서 전남도가 승인해서 선임상담사, 주임상담사 이런 부분들이 있었죠?
있었죠?
이게 왜 폐지됐어요?
저희 경진원 전체적으로 호칭이 일자리센터 말고 본원도 선임, 책임 이런 것들이 조금 혼용되고 기관 차원에서 통일되지 않는 그런 게 있어 가지고 예전에 지사님께서 했던 그 원칙, 저희 오래 전에 경진원에 직위 부여했을 때 그 원칙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호칭을 재정비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원장님! 원장님이 예를 들어 20년 동안 맨날 똑같은 상담사라면 그 직장에서 일하고 싶겠습니까? 있는 것도 없애버리면 어떻게 해요?
이 부분은 한번 전체적인 차원에서는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고려해서 한번 내부적으로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파견제도는 명과 암이 있습니다. 명과 암이 있는데 그런데 저는 적어도 6개월짜리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업무 연계가 명확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 또 역할 분담이나 이런 부분들은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검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점심 식사하고 오셔 가지고 졸음도 오고 하실 텐데 저는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우리가 지적사항을 보니까 일자리도 이렇게 3가지를 했는데 지금 예산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사회적경제 관련.
사회적경제 관련, 예.
작년에 비해서 2025년에는 더 줄어들 것 아닙니까?
아마 정부예산은 그럴 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데 우리 도도 정부예산을 받아야 이 살림이 원활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2024년에도 정부예산이 1200억 삭감됐어요?
그래서 조치 결과를 보니까 이게, 이 뒤에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 및 임팩트 투자사, 이게 또 2025년 인건비 지원사업 종료로 지방비로 대체 추진 이게 44억이 국비네요? 44억이 국비 중에서 지방비가 10억입니까? 그럼 34억이 국비네? 작년 지적사항에요,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 관련 정부예산 삭감에 따른 대책 마련 필요하다고 이렇게 작년에 지적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걸 2025년도 1회 추경에 요구해서 이 사업을 하신다, 이 말씀인가요?
향후계획에 그렇게 나왔어요. 2025년 1회 추경에 요구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지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제출한 시점하고 지금 현재 상황하고 조금 달라서 말씀드리면 향후계획에 있는…….
2025년 1회 추경…….
2025년 1회 추경에 반영하겠다는 내년도 본예산안에 반영을 했습니다.
본예산에요?
이 예산이 삭감되어 가지고 못 하고 본예산에 반영한 겁니까, 이것 1200억이 삭감되어서?
지금 국비 인건비 사업이, 사업지원이 국비가 종료가 돼서 그중에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중에 일부를 지방비로 대체하고자 하는 내용이었고요. 그래서 그 대체할 예산에 대해서 내년도 본예산안에 저희가 반영을 했습니다.
그럼 본예산에 이게 반영되어 있겠네요?
예. 지금 사회적경제 관련해서 국비가 줄어드는 것은 현재 현 정부의 방침하에서는 불가피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입장에서 직접 인건비 지원은 불가피하게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경제를 육성해야 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판로나 사업개발비 지원 등 간접지원들을 좀 넓혀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건비가 줄어들면 어떻게 해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신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니까 인건비 외에 다른 판로확보나 그다음에 사업개발비 지원 그리고 민간기업하고 같이하는 사회성과 보상 제도를 더 성과 보상을 더 늘리거나 이런 쪽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작년, 이 정부 들어와서 작년, 올해 국비가 계속 삭감되고 있지 않습니까?
2025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아까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소상공인이나 자영업들이 계속 폐업을 하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다른 대책은 없습니까?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어찌 됐건 국비 확보를 마지막까지 국회에서라도 더 일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비를 반영토록 최대한 노력하고 그다음에 국비가 반영된다 하더라도 이전 연도 예산에 비해서는 좀 적게 반영될 걸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인건비에 대해서는 도비에서 일부 편성해서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간접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처 확보랄지 그다음에 사업개발비 지원 그다음에 투자유치대회 이런 것 등을 통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어느 정도 매출을 더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노력해 주시고요. 작년에 일자리경제과에서 또 하나 지적받은 게 공공요금 안정관리 대책 추진에서 물가관리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군 및 관련 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공공요금의 안정적 관리라고 이렇게 해졌습니다.
향후계획을 보니까 정부 물가관리 방침에 대응하여 도-시군 경제부서·요금관리부서 간 협조 강화, 공공요금 인상 추진 시 사전협의 이행 등 지금 계속 물가는 오르고 있는데 협의만 이행하고 있어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물가는 실질적으로 소비자 물가는 물론 체감하고 조금 다르게 느낄 수 있겠습니다마는 소비자 물가 자체는 전년 동월 대비 한 1.3% 정도로 비교적 양호해졌거든요. 올해 상반기만 해도 3% 이상 갔었던 물가가 하반기 들어서 1%대로 조금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다른 대외적인 변수가 생기지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 한 2%대로 안정세가 유지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체감물가는 조금 체감으로는 높다고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공공요금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관리하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공공…….
그러니까 공공요금 상수도·하수도 요금 말씀하신가요?
예, 그래서 공공요금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만약에 인상을 하게 되면 도하고 사전 협의해서 인상 폭을 같이 협의해서 일반 소비자 물가와 연동시켜서 이쪽의 공공 물가 부분에서 좀 잡아가자는 그런 취지에서 시군하고 협의하고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지금 등유나 경유들이 오르지 않다가 계속 올라 가지고 서민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물가가 지금 상하수도 요금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서도 서민들에게는 굉장히 큰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가급적 안정적으로 유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춘옥, 위원 조옥현과 사회교대)
아까 물어보신 것 같은데 출연기관 일자리 관련 사업 정비 추진에 대해서 이것 여기 향후계획에 보면 일자리 종합 홈페이지 이렇게 해가지고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가 2024년 11월에 이렇게 개소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가 어디에 있습니까?
경진원,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우리 도청 후문 쪽으로 나가는 그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쪽 말씀하시는 거예요? 후문 쪽으로 나간 거?
지금 이쪽 후문 쪽 나가는 쪽에 오른쪽에 있는 큰 건물이 일자리경제진흥원이거든요. 거기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1층에는 좀 간판이 보입디다마는 2층에는 우리가 거기도 일자리경진원 아닌가요, 그 건물 위에 2층에?
예, 그러니까 그 건물 안에 입주해 있습니다. 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가요.
아래층에 간판 자체는 좀 보이는데 위층은 빛에 발하면 어디가 어딘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것도 좀 정비해서 저기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린 건 지금 우리 행정감사 요구자료입니다, 65쪽에.
지금 위원회, 협의회 등 해 가지고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니까 투자유치협의회는 왜 이렇게 서면으로 회의를 네 번을 했네요.
서면으로 한 이유가 뭡니까?
지금 투자유치협의회 주요 안건이 기업에, 우리 도내에 유치한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이거든요. 그러면 보조금은 투자를 한 금액에 대해서 비례해서 산식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들끼리 모여서 이렇게 논의해야 될 대목이 없어서 좀 신속하게 하고 좀 간편하게 하고자 서면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도비가 지원한 심의이지 않습니까?
지역경제 활성화가 투자유치의 핵심적인 사안인데 꼭 이렇게 서면으로 해야 됐는가. 이게 충분히 서면으로 하면서 충분히 본인들의 생각들이 이렇게 의논이 됐습니까, 협의가?
어떤 투자유치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랄지 이런 것들을 위원님들끼리 모여서 토론하고 논의하는 과정이면 대면 회의가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투자유치 보조금은 거기에 보조율을 곱해서 산정하는 단순한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필요하면 앞으로 대면 회의를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들의 활동이 실질적으로 성과나 구체적인 지표나 이런 게 마련되어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투자유치협의회는 대면으로 할 경우는 우리가 어떤 투자유치 전략 마련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 투자유치협의회를 대면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투자유치협의회 지금까지 금년도에 한 실적들은 대부분 안건이 보조금 지원에 대한 심의였기 때문에 보조금 안건에 대해서 심의한 정도의 실적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구체적인 위원들의 실질적인 성과나 지표가 마련되어 있느냐고 여쭤봤어요.
올해 서면 개최한 게 전체적으로 세 번 개최해서…….
투자유치협의회는 지금 네 번 했는데요? 서면으로 네 번 했습니다.
2023년 두 번, 2024년 세 번?
작년 게 일부 들어가 있어서 조금 위원님 헷갈리는데 올해 실제로 지금까지 한 거는 세 건 했습니다. 그래서 세 건에 전체적으로 금액으로 보면 한 67억 정도 보조금 집행할 거를 결의했었습니다.
이렇게 서면으로 했을 때 위원회 내실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요, 이렇게 서면으로 했을 때?
내년부터 필요하면 대면 협의를 더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협의회가 4개 있지 않습니까, 5개?
소비자정책위원회,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공유경제촉진위원회, 마을공동체만들기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 중요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소비자정책위원회나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공유경제촉진위원회, 마을공동체만들기위원회, 투자유치위원회 이런 부분에서 다 중요한 부분이고 예산이 따르기 때문에 그냥 어쩔 수 없이 코로나 때는 어쩔 수 없이 서면으로 했다고 하지만 여기 보면 대면은 몇 개 없어요. 소비자도 마찬가지로 대면, 경제도 대면, 서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좀 관심을 가지시고 또 위원회지만 여기에 책임감도 따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산을 집행하는데?
그래서 이것 좀 내실적인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고 또 책임감 있는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명예로 왔다 갔다 하는 조직이 아니라 전남을 위해서 이런 협의회를 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책임감을 갖고 움직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면 협의를 늘려서 위원님들 의견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들이 모여야 정책이나 이런 것을 연구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서도 서로 이렇게 4개, 5개 위원회가 서로 협력을 하면 더 좋은 정책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 위원회 자체는 다르지만 같이 동석 이렇게 저기는 한 적은 없습니까, 위원회들이?
우리 1년에 정책자문회의를 상반기, 하반기로 반기별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정책자문회의 할 때 이쪽에 계신 위원님들이 그쪽에 포함되어 있어서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포함되어 있어서 이분들이 합동으로 모일 기회도 있고 할 것 같습니다.
175명이 다…….
새로운 사람이 아니고 겸임해 있는 계신 분도 계신가요?
아니, 여기 지금 소비자정책위원회나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등 여기 위원회에 있는 위원님들 중에 우리 도정자문회의에 자문위원회에 속해있는 위원님들이 대부분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상하반기에 한 번씩 모여서 도정자문회의를 분야별로 갖습니다.
그래서 정책자문위원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전남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 위원들이 자주는 못 모이지만 1년에 한 번이라도 모여서 서로 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예, 위원님 뜻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노력해 주십시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저기는 따로죠? 일자리정보원은 따로인가?
(「예.」 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17페이지입니다. 도민 체감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전망 강화.
도·농 상생 일자리 협력한다고 해서 농촌 일자리 위기 대응을 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지금.
국장님, 우리 농촌이 상당히 어려워요. 그렇죠?
특히 고령화로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농자재값 인상이라든가 모든 여건들이 농업을 유지하기가, 지속적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워요. 그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일손입니다.
일손이 없다 보니까 누가 농촌에 와서 일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보니까 농번기 인력 필요 시군과 농가에 근로자 연계해서 지금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는데 농업 분야에 지금 1만 5552건을 연계해서 하고 있다는 건데 이게 지금 어떻게 연계를 해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입니까?
이게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 우리 고용부 공모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지금 전체적으로 사업비 15억 원 정도 투입해서 지금까지 위원님께 간 자료는 저희가 아마 9월 말 자료로 갔을 것 같고 지금 현재는 1만 6500건 정도 연계를 해서 해남, 진도, 보성 3개 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지역의 근로자와 그다음에 농촌을 연계해서 농번기 때 구인난을 해소하고자 농가에 알선해 주는 그런 정책입니다.
그러면 도시에 사는 분들이 지금 농촌에서 농번기 때 와서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건가요?
제가 듣기로는 상당히 이런 효과는 미미하다고 생각되어지고 만족도도 사실 그렇게 높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농촌에 지금 인력, 일손은 지금 국장님 아시다시피 공공형 계절근로자 그걸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주도적으로 우리 지자체가 해야 되지만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어떤 농업·농촌에 대한 네트워크가 없다 보니까 공모를 해서 지금 농협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농협이 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1년의 예산을 책정해서 주고 있는데 여러 가지 부족한 것들이 많아요.
지금 외국인 근로자들 지금 와서 일하고 있으면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은 선택이지만 건강보험이라든가 국민연금은 아마 의무적으로 가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숙소 해결 특히나 비가 오거나 일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을 때는 그분들에 대한 어떤 숙식 그다음에 인건비를 고스란히 다 책정을 해줘야 되고 지급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력 가동률은 지금 50%도 못 미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여기 우리 농촌 일자리 위기대응으로 해서 국비가 10, 도비가 0.9, 군비가 4.750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건 농도전남에서 이건 너무 적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자리유치국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농촌은 아주 심각하거든요.
예, 아마 농촌 일자리 지원사업이 이게 전부 다가 아니고 우리 농정국이나 아니면 인구정책국에서 농정국의 인력중개센터 이런 데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자리 사업들을 하고 있을 겁니다.
거기서도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원되는 금액들이 상당히 현장하고 괴리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1억을 보통 받아와서 공공형 일자리 30명 그렇게 운영하다 보면 실제 가을철 농촌에 가장 많이 일손이 필요합니다. 근데 예산이 전부 다 떨어져버리고 이제 더 유지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자리투자국에서도 제가 관심을 가져달라는 겁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 사업도 저희가 좀 더 늘려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예산 부분에도 사실 도에서 0.9, 시군비가 4.7 우리 도에서 너무 이런 부분에 예산 배정이 너무 낮습니다.
예산부서하고 협력토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좀 상향을 좀 시켰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는 우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29페이지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조옥현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 산업단지 지금 분양률이 상당히 좀 저조합니다. 특히 목포 세라믹산단이라든가 황금산단, 익신산단, 바이오산단 39%, 55%, 59%, 65% 이렇게 지금 분양률이 저조한데 저조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산업단지가 전체적으로 보면 분양률이 한 98%로 우리 도 전체로 보면 좀 높은 편이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지역별로 산업단지의 투자유치를 지금 현재 산업 구조상 좀 하기가 유리한 지역이 있고 조금 불리한 지역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업단지 분양률이 낮은 산업단지도 여러 가지 산업들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연관산업 구조상 좀 어려운 점이 있어서 분양률이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광양 황금이라든가 익신 산단 조성된 지가 얼마나 됐죠?
지금 황금산단은 지금 조성 중에 있고요. 지금 황금산단이 1단계, 2단계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 1단계는 준공이 2022년 말에 됐고요. 그다음에 2단계 사업은 내년 말 준공목표로 추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익신산단은요?
익신산단은 2016년에 준공이 됐습니다.
상당히, 2016년이면 지금 8년 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지금 59.1% 지금 분양이 됐는데 이건 사실 광양 지역은 입지여건이 아주 우수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다른 인프라도 모든 걸 갖추고 있는 상태인데 왜 이렇게 분양률이 저조할까요?
지금 익신산단 같은 경우는 산업용지가 한 10만 평 정도 되는데 지금 익신산단이 산업단지 처음에 개발할 때 여기를 지금 환지방식으로 개발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산업단지 토지 소유자가 지금 개인으로 돼 있어서 소유권 이전 절차 이런 것들이 복잡해서 좀 입주를 꺼리는 경향이 있고 그다음에 같이 광양이라고 하더라도 실은 산업단지가 좀 유리한 조건 중에 가장 유리한 조건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임해 산단이거든요. 항만을 끼고 있는 산단이 지금 현재 중대규모의 공장을 유치하는 데는 훨씬 더 유리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좀 익신산단이 불리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광양에만 해도 지금 산단이 황금산단 최근에 조성된 익신산단 또 기존에 또 신금산단도 있었죠?
여기는 이제 78% 그렇게 산단이 지금 분양이 됐는데 이런 부분들이 저는 과잉상태라고 보거든요. 입지여건이 좋고 다른 인프라가 좋다고 해서 산단을 그렇게 많이 조성을 해서 초기 단계부터 이것은 저는 좀 잘못됐다고 생각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게 산업단지가 수급이 굉장히 엇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장기적 사이클로 봤을 때.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과거에 경험해 보면 거의 한 10년 주기로 산업용지 수요 그러니까 경기 사이클이 변동을 과거에 해왔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산업용지가 미리 준비돼 있지 않으면 이게 경기가 활황됐을 때 산업단지 공급이 제대로 못 되다 보니까 저희가 산업단지는 가급적 좀 미리 공급을 하려고 노력을 하거든요, 물론 이제 개발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과도하게 못 하지만.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조금 사이클 맞추기가, 수급의 사이클을 정확하게 맞춰 나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용지는 산업 경기가 활황일 때 수요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 갖고 있는 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산업단지 조성을 할 때도 굉장히 신중한 검토가 더 중요하다고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이런 부분들도 예측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세라믹산단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산단 유치할 때 뭐라고 했습니까? 뭐 국내 유일의 첨단 세라믹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기대감으로 붕 떠 있었죠. 굉장한 성과로 그렇게 도배를 했었는데 결국은 이렇게 지금 분양률이 아주 저조합니다.
앞으로 이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데 여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
저희가 투자유치를 위해서 더 노력하고요. 여러 분야의 다방면의 투자, 다방면의 산업들의 투자를 위해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산업단지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아주 세부적인 부분까지 사이클을 명확하게 맞춰 나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거시경제에 대해서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단도 그렇고 사실 우리 전남에서 투자한 것들이 활성화되는 것도 있지만 진입 초기에 이런 부분들을 과연 했어야 했을까 초기에 검토를 좀 신중하게 했었으면 우리가 하지 않아야 할 사업들이 좀 몇 가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잘 우리가 어떤 학습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이 발생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금 산단 지금 계속 우리가 지금 조성을 하려고 계획 중인 것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신중을 기해서 그런 부분들을 조성을 해 주시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에너지산업국에서 지금 분산에너지특구 지금 공모에 지금 박차를 가하고 계신지 알고 계시죠?
우리는 전남이 이제 가장 큰 일자리가 이제 만들어지려면 기업이 들어와야 되잖아요. 기업이 있어야만이 우리가 이제 일자리가 생기고 또 우리 전남에 가장 큰 문제라고 한다면 인구소멸, 지방소멸을 해결할 수 있는 어떤 또 하나의 출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분산에너지특구를 우리가 꼭 유치하려고 하는 그 목적 자체가 우리 전남은 지금 태양광이라든가 재생에너지가 지금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이걸 우리 전남에서 쓸 수 있는 기업을 유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에너지산업국에서는 이제 나름 열심히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가 일자리투자국하고 같이 TF팀이 지금 구성이 돼 있는가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TF 특별히 하고 있는 게 있나요?
지금 현재 TF 특별히 하고 있는 건 없습니다. 그런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투자유치 부서랑 같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전략국에 제가 질의했을 때는 같이 TF팀이 구성이 돼서 열심히…….
아, 저쪽은 TF가 구성된 데가 있습니다, 산업단지 화원산단 같은 경우는 TF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니, 에너지특구 관련해서…….
아, 분산에너지특구 관련해서요?
분산에너지특구 관련해서!
아, 예. TF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국장님이 파악을 못 하시고 계셔요?
그래서 우리 일자리투자국하고 유기적인 협조가 되고 협력이 돼야 됩니다.
저희 전력산업국이나 에너지국 같이 잘 협력하고 있습니다. 더 밀접하게 협력해서 투자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분양을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면 입지 보조금을 많이 확대를 해야 되는데 기존 50% 미만 기업에 대해서 입지 보조금을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까? 80% 이상된 산단에는 지금 지원 안 하고 있습니까, 기준이?
(위원장대리 조옥현, 위원장 윤명희와 사회교대)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산단 분양률과 관계없죠?
위원님 산단 분양률과는 관계없이 그 기업의 투자금액이나…….
입주하고자 하는 데는 전부 입지 보조금을…….
고용인원 감안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입지 보조금은 다 지원되고 있다고요?
지금 우리 전남에서도 신의준 위원님께서 지금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큰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원금액을 상향액을 50억에서 100억으로 상향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우리 일자리투자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유치를 위해서 더욱더 좀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 부탁을 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기대에 부응해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충질의는 주종섭 위원님 3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진행하겠습니다.
국장님, 노후산단 관련해서 스마트 그린산단하고 노후 산단 관련한 것은 이후에 따로 서류로 제출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산단 선정계획 있잖아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 서류로 제출해 줄 것을 좀 부탁드리고요.
업무보고에 보면 노동권익센터 관련해서 간단히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보도를 봐서 아실 겁니다마는 이주노동자들 작업복 나눔행사 같은 경우 아주 좀 전라남도가 선도적으로 하고 나가서 좀 긍정적인 효과를 봤다는 거 첫째 그리고 오늘 오전에 장기간 노사갈등이 이어졌던 광양프랜트건설 노동조합의 협상도 잠정 합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비해서 올해는 지금 노동 손실이 있으나 노동분쟁이 좀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광양 지역은 특별하게 지난해, 올해 이렇게 재현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어떤 특별한 방안이 있는지 짧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전남 경총이나 그다음에 한국노총 그리고 전남 권익센터 등에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뭐냐 하면 노사가 좀 더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저희도 지도에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좀 노사민정의 산업평화가 정착될 수 있는 그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라는 부탁드리고요.
특히 노동권익센터 운영비 관련해서 지금 노동권익센터가 각종 노동권익 상담도 하고 이런 일련의 업무를 진행하면서 산업안전관리 파견업무까지도 이렇게 담당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 우리 노동부 관련, 노동 관련된 업무의 팀원도 부족하다고 늘상 지적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아직 개선이 안 되고 있고요, 첫째요. 두 번째, 이 노동권익센터 같은 경우도 다음에 사업 보고 때 다시 좀 언급을 하겠습니다마는 지원금액이 계속 지금 제가 알기에 자료를 보니까 수년간 그냥 같이 동결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업무량이나 방금 제가 언급했다시피 그런 사업내용은 이렇게 굉장히 크게 시너지 효과를 올리고 우리 전라남도민 중에 최소한 노동자로 지금 정규직 노동자까지 합하면 한 80만 명 가까이 되는데 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한 어떤 이런 활동에 있어서 전라남도가 좀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짧게 답변 안 해도 되겠습니다마는 권고를 합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십사라는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노동권익센터 1년에 우리 도비로 5억 8000만 원 지원하고 있는데요. 내용들을 잘 검토해 봐서 더 예산이 필요할지에 대해서 검토해서 예산부서하고 협의하고 그리고 인력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인력 부서에 보강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잘 반영은 안 됩니다만 우리 현재 있는 팀으로 더 노력해서 노동이든 안전이든 분야에 차질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왜 대답이 없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위광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피감사기관석에서 일어나는 직원 있음)
왜 그렇게 시끄럽습니까?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3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13분 감사중지)
(15시 3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성희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성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이 선서를 한 후 빠른 감사 진행을 위해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은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경영기획부장 이준길
기업지원부장 정연선
일자리지원부장 박정훈
(선서문 제출)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바로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행정감사 자료 63쪽이요. 2024년 6월 5일 날 우수제품 MD 초청 구매상담회를 하셨네요.
우수제품 참가 기업이 28개가 참여했습니다. 유통 채널은 MD 15명 참여, 이게 NS 홈쇼핑하고 롯데마트, 킴스클럽 등 이렇게 해갖고 나갑니까?
3개사만 나갑니까?
‘등’인데요. 이게 전국MD연합회랑 협의를 해서 이 행사를 주관하게 됐고요. 제일 많이 온 MD들 대상이고요. 그 외에도 11번가, GS리테일, 홈앤쇼핑 이렇게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렇군요.
상담 건수는 111건입니다. 상담 금액이 입점 가정시 예상되는 금액인가요?
MD랑 상담하면서, 말씀이 맞는데요. 이렇게 상담하고 또 돌아가서 그 유통 채널 내에서 또 의사결정이 수반돼야지 납품이 최종 확정되게 됩니다.
111건, 행사 종료 참가 기업 성과, 그러면 이렇게 참가를 하고 상담 건수가 111건이지 않습니까?
행사 종료 후에 참가한 기업 대상 성과 확인이나 이런 건 조사는 어떻게 실시한가요?
저희가 성과는 온라인과 유선 조사를 병행해서 했는데요. 대상은 MD 여기 행사에 참여했던 MD 15명 전원을 대상으로 했고요. 응답도 100% 이렇게 왔는데요.
이걸 조사를 해보니까 이분들이 우리 전남 기업들하고만 MD 상담회를 한 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지역하고 조금 비교해서 말씀을 하시던데 저희 쪽 우리 기업들이 MD 상대로 이렇게 판로 개척하는 데 조금 좀 더 열정적으로 그런 맛이 조금 적었다, 그런 후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무래도 이제 유통 채널하고 영업 이런 거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내년에 하게 되면 좀 MD랑 상담회 할 때 어떤 식으로 할지 사전 교육을 먼저 한 후에 상담회를 개최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자체 사업비가 4500으로 진행을 했지 않습니까? 준비를 하기 전에 또 미리 좀 상담을 해 보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후속조치를 하기 전에 기업들하고 상담을 먼저하고 했어야 되는데 답변을 보면 “8개 계약 체결 및 협의가 이루어졌고 상담회 참여 다수 기업이 유통망 진입 전략 대응에 미흡한 모습이 남았습니다.” 이렇게 나왔어요. 그리고 “향후 사업 진행 시 기업 대상 맞춤형 유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행사 이후 후속 계약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좀 아쉬운 거는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처음이다 보니까 미흡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건 예산이 매칭된 예산도 아니고 자체 예산 갖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아쉬움이 저도 남는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우리가 다 정부고 지자체고 예산이 많이 부족하고 삭감되고 하는 상황에서 좀 더 많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좀 먼저 이렇게 맞춤형이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프로그램 같은 것을 해보고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이나 방안은 있습니까, 참석하는 기업들이?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MD 초청 상담회 처음 가게 되면 우리 기업들이 MD 만나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행동 요령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성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사전 교육을 앞단에 하는 거가 선행되고 끝난 다음에 MD들한테 조금 적극적으로 조금 우리 관내 기업들 제품을 채택해 달라! 그래서 앞뒤로 하는 그런 과정을 추가하면 성과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도 이걸 하실 생각이십니까?
저희가 국내 판로지원이 조금 부족해서 하고 싶은데 이 부분은 또 도랑 협의를 해서 예산 사정상 어떻게 될지 저희는 이제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소상공인이나 요즘 자영업자들이 많이 힘들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좀 더 많이 노력을 해야 되겠다.
올해 한번 해 보셨으니까 또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계획이나 그런 건 없어요?
계획을 이번에는 신규로 이걸 추진하는 데 의의가 있었다면 금년도 행사하면서 미비점을 사전에 스터디해서 기획 단계에 MD들하고 사전 협의를 좀 더 하고 우리 참여 업체들하고도 좀 더 교감해서 보다 성과 있는 그거를 사전에 기획을 면밀히 해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참여 기업들이 좀 더 많으면 MD도 더 많이 올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다 이제 또 예산하고 관련이 있다 보니까 이제 예산이 조금 더 있으면 우리 기업들을 좀 더 넓은 공간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게 가능해지고요. 그러면 조금 더 가능…….
참여할 수 있는 기업들은 많이 있습니까, 예산이 있다고 하면?
그건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일단 작년, 올해 중소기업체들하고 소통 네트워크를 많이 넓혀와서 중소기업중앙회 쪽 중소기업융합회 메인비즈, 이노비즈, 여경협, 여벤협, 중소기업 협업 단체랑 많은 정기적인 네트워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판로개척 관련 사업 안내를 사무국 통해서 하게 되면 일정 부분 수요 확보하는 건 크게 문제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좀 이 사업이 희망적으로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112쪽이요. 여기 보면 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가 서울에 있습니까?
예, 양재 aT센터 14층에 임차해 있습니다.
거기서 교육하고 개별적으로 상담하고 농수산물 전시 판매 이거 합니까?
거의 도비가 100%입니다.
8억 1100만 원! 이렇게 도시민하고 거주하고 농산어촌 이거 상담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지원했을 때 여기 보면 1685명이 상담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농산어촌의 농촌하고 전남하고 연계돼서 이렇게 연계된 회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1685명에서?
상담도 있고 그다음에 그 밑에 또 육성 이런 교육도 있었고요. 홍보도 있었고 그래가지고 작년도에 이렇게 해서 운영해서 이것만의 성과로 주장하기는 어렵지만 저희는 이 역할이 일정 부분 성과가 있다고 보는데 작년도 전남 귀농귀촌인이 3만 188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귀농산어촌 서울센터 운영해서 전남 쪽으로 수도권 인력들 저희 관내로 들어오게 하는데 일정 부분 역할을 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3만 삼천…….
188명이 전남으로 왔어요?
예, 귀농으로 한 1803명 왔고 귀촌으로 한 2만 8385명 이렇게…….
그럼 지역은 어느 정도로 왔습니까? 어느 한쪽에 치우쳤습니까, 아니면 전체적으로 전남에 분포되어 있나요?
귀농 상위 5개 부문은 나주, 고흥, 담양 이런 순위고요. 귀촌은 상위가 순천, 무안, 나주 이렇게 해서 나주는 이쪽 저쪽이 겹치는데 귀촌은 이제 순천, 무안, 나주 이 순이었습니다. 그리고 귀농은 나주, 고흥, 담양…….
그러면 이분들이 귀농귀촌을 이렇게 했을 때 그분들이 와 가지고 일자리는 어떻게 연계가 되나요, 직업 연계되는 것?
저희 경진원에서는 이 서울센터 운영하면서 이분들한테 안내하고 교육해서 전남도 관내로 유치하는 것까지가 저희 기관이 맡은 거고요. 또 그분들 정착 지원은 도에서 직접 시군하고 협력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명단이 저희가 이렇게 오게 되면 시군 쪽하고 공유를 해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직업하고 지금 지역으로 귀촌귀농 했을 때 직업하고 일자리 그 부분은 전남하고 시군이 연계해서 하신다 이 말씀이죠?
개인별로 연계해 가지고?
예, 그래서 이분들이 이제 오게 되면 제일 중요한 게 경제적인 문제 해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자리 부분은 시군 쪽에서 오는 분들, 저희가 이제 예를 들어서 나주시에 관심이 있다 그러면 나주시에 가면 누구를 만나야 되는지 그 컨텍 포인트를 저희가 알려드립니다, 귀농산어촌센터에서.
그래서 자세한 거는 이분한테 물어봐라, 어떤 걸 물어봐라! 이렇게 해서 이분들이 나주 가면 누구를 만나야 되는지 헤매고 이런 게 없이 저희 쪽에서 안내받아서 그렇게 가게 됩니다.
시군의 귀농센터나 지도소랑 그렇게 연결해갖고 가겠죠?
연령대는 어떻게 되는가요, 거기에 보편적으로 연령대가?
5060이 아무래도 좀 많고요. 아예 10대∼20대는 적다고 보셔야 되고 5060이 제일 많고 그다음에 30대에서도 한 번 좀 해보겠다, 이런 게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MZ세대는 없겠네요? 5060 세대들이 오면 가족들은 2인 가족으로 옵니까, 아니면 3인 가족으로 옵니까?
이제 5060 혼자 오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가족이, 혼자 오는 경우들이 조금 많습니다. 아무래도 가족들 요즘은 가족들도 다른 갖고 있는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이제 인생 1막 끝나고 2막으로 오는데 예전에는 이제 뭐 이렇게 가족이 주로 옮겼지만 요즘은 많이들 떨어져서도 지내기 때문에 혼자 오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흥원에서 하는 일이 교육해서 지금 시군에 연계만 해주지 않습니까?
연계만 해 주는데 우리가 차후까지도 한 번씩은 소통을 해 가지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그 부분까지는 해야 되겠어요.
이분들이 오셔가지고 그냥 연계만 해서 있다가 생활을 하다가 또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교육 받고 시군으로 연계가 돼 오신 분들은 차후 1 대 1 하든가 통화를 해가지고 “어떻게 지내느냐, 생활을 할 만 하냐?” 이거 사후조치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경진원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데 이런 협약해서 오신 분들이 그냥 교육하고 거기서 끝내기보다는 계속 연계가 돼서 우리 이음줄마냥 이렇게 이루어가는 그런 정착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업무량이 꽤 돼서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앞단을 저희가 했으니까 여기 내려온 다음에도 한 번씩 연락을 해서 연결됐다는 그런 느낌도 갖고 또 정착하는 데 애로가 없는지도 한번 모니터링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끼리도 연락망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그물치듯이 거미줄처럼? 그래야 전남에 정착을 하지 그냥 교육받고 너네가 갔으니까 그냥 너네 능력껏 생활해라! 그것은 안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왕 전남에 이렇게 정착할 수 있고 하니까 올 수 있도록 교육을 했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 책임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요. 2025년에는 더 희망적인 일들이 많이 있고 전남에 더 많은 인구가 올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조옥현 위원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옥현 위원입니다.
원장님, 좀 전에 일자리투자국 감사할 때 배석하셨죠?
그래서 일자리투자국에 나눴던 얘기들 다 알고 계실 건데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도 마찬가지로 중소기업의 지원 뭐 애로사항들을 해결해 주고 이런 것 아울러서 또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내고 이런 거겠죠?
경진원 사업 관련해 가지고 업체나 이런 기업에서 요구사항 건의들이 많이 있습니까?
서면으로 오는 경우는 작년에 1건 있었고요. 보통 저희랑 상담하는 단계에서 문답을 통해서 저희 지원사업으로 연결이 되든지 저희가 아니면 유관기관 쪽으로 안내를 하든지 해서 서면으로 왔던 건 1건 있었습니다, 작년에.
그러면 상담과정에서 거의 대부분 해소가 됐고…….
그러다 보니까 서면으로 1건밖에 없었다.
그전년도에도 그랬나요?
없었고!
그러면 이게 그동안 우리 경진원이 일을 아주 잘했다, 상담을 잘했다라고 받아들여야 될까요, 아니면 서면으로 이렇게 하는 거를 방법을 모른다고 해야 될까요?
저희가 잘해서 없었다라고 이렇게 자부는 못 하고요. 저는 저희 경진원의 어떤 존재, 사업 이런 것들을 주변에 좀 더 알려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이용을 하는 게 먼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고요.
그렇게 해서 이용하다 보면 불편한 기업들이 발생할 수 있고 그러다 보면 구두든 서면이든 애로, 건의도 또 지금은 없지만 생길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렇게 장벽이 좀 높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 이렇게 면면을 보면 참 잘해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사단법인 뿌리기업 협의회에서 2024년 3월 27일 날 서면으로 하나 요구를 했고 바로 완료를 하셨어요?
아주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데 ‘ESG 및 중대재해처벌법 컨설팅 관련 신규 사업 마련 건의’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중대재해처벌법 이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서 어떤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컨설팅은 그래요, 필요합니다. 근데 이게 주로 위험성 평가 중심이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이런 쪽이거든요. 근데 그러면 이게 ESG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원래 저희가 작년 계획할 때는 ESG 중에서 환경 쪽인 E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금년 1월 달에 50인 미만 기업에 대해서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되면서 S쪽…….
예, 소셜(social)!
예, 소셜 쪽의 준법 쪽 이쪽 그래서 이 중에서도 중처법 대응이 더 중요하겠다, 이렇게 해서 ESG 중에서 S 그중에서 중처법 대응지원 이렇게 연초에 가닥을 잡았었고요.
그래서 S면 인권보호 그다음에 공정노동, 다양성 존중 뭐 이런 쪽이겠죠.
준법 이런 쪽인데 그러면 ESG 지원사업이 우리 중진원이 처음 한 사업이 되는 거예요, 이거는?
처음 하는 사업!
근데 그전에는 환경에 좀 관점을 두었다라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2023년도에 2024년도 ESG 2024년도 사업 구상할 때는 ESG 중에서 아무래도 저탄소 경영이 글로벌 트렌드니까 E쪽을 우리가 우선 지원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2024년 구상을 했었다는 말씀이고요.
아, 2024년 사업 구상을?
그러면 총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죠?
어떤 기업들을 모집할 겁니까?
그래서 중처법은 아무래도 좀 시급한 데를 뿌리기업 쪽으로 저희가 이제 선정을 이제 10개를 했는데요. 뿌리기업은 안전사고 위험성이 특히 높은 영역이고 중처법 노출빈도는 높지만 이 법에 대해서 이해도나 자력으로 대응능력이 역부족으로 보여져서 우선적으로 뿌리기업 협회 쪽 추천을 받아서 8월에서 9월 사이에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도내에 ESG 관련 인력 풀은 어느 정도나 있다고 보십니까?
ESG는 이게 처음이다 보니까 저희가 자체적으로 파악이 안 돼서 고용부에서 중처법 전문기관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이제 지정을 했어요. 그래서 산업안전보건공단에다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업체를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총 6개 추천받아서 그 6개 회사한테 제안을 해서 2개 업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해서 이번 10개 컨설팅은 2개 컨설팅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그렇게 정해졌습니다.
가까운 목포 지역의 모 대학 같은 경우도 ESG 교육 자격증을 수여해요. 교육지도사 자격증을 따는 그런 과정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ESG 관련해서 인력 풀들이 다양하게 도내에 있을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관심 가져주시고, 그럼 1개소당 5회 정도 컨설팅하기로 계획하고 있죠?
효과적인 실적이 나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5회 컨설팅으로?
저희는 우리 위원님 아시다시피 컨설팅이라는 게 솔루션 제시까지고 실제로 실행하지 않으면 그냥 좋은 소리 듣고 끝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죠.
저희가 이제 다른 데 시도나 이런 데서 ESG 컨설팅 사례 스터디를 해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컨설팅하고 끝나서 예전에 ISO 컨설팅처럼 다시 원상복구되는 경우들도 있고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도 그런 게 파악이 돼서 저희는 컨설팅 끝난 다음에도 자체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매뉴얼 구축 및 활용까지 그거를 5번에 추가해서 이제 맨 마지막에는 컨설턴트가 빠지더라도 거기서 만들어, 우리 회사의 맞춤형으로 된 매뉴얼 이거를 활용해서 ESG 특히 이제 안전경영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조를 짜주려고 합니다.
예, 짜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짜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짜주십시오.
본 위원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입니다, 그 말이. 그래서 그렇게 책임을 졌으면 끝까지 보여주는 게 그러니까 우리가 아이를 봐주면 부모 올 때까지 봐줘야지 중간에 보다가 그만두는 거는 그 애기 봐주는 거 아니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고 좋습니다. 하여튼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들이 있을 겁니다. 이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잘 수립하셔서 잘 소통하시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구축에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저도 하나 좀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금년에 우리가 상임위가 출범하자마자 우리 장흥바이오산단에 우리가 간담회 한번 했잖아요. 간담회 하면서 느끼던 것이 각종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그렇게 많은지 제가 몰랐거든요.
그런데 그 많은 애로사항을 지금 보면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을 운영을 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원스톱 중소기업 기업지원단에는 몇 분이나 지금 이렇게 지원을 하기 위해서 구성이 되어 있는지.
사람은 좀 여러 명인데요. 기관이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도, 경진원, TP, 중진공 그리고 세무 쪽도 참여하고 있고요. 그리고 근로복지공단 이렇게 해가지고 7개 기관인데 기관별로 1명 나오는 데도 있고 저희 경진원은 3명 나가서 조금 여러 가지 분야 상담해 주고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하면 10명 조금 넘는 규모가 상담에 응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들이 개별로 상담을 개별적으로 그렇게 상담을 요청할 때는 그럴 때도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가요? 개인이 개별적으로 이 상담을 받고 싶다 했을 때 우리는 지금 이 앞번에는 그룹으로 만나서 상담을 받았잖아요.
일단 저희 경진원 쪽에 그런 걸 물어보게 되면 저희 해당되는 것이면 저희가 안내를 해서 그렇게 하게 되고 저희 유관기관이면 유관기관으로 안내를 하고 저희 경진원이나 유관기관에도 해결되지 않는, 할 수 없는 법 개정이나 좀 더 높은 차원인 것 같은 경우는 중기부 쪽에 중소기업 옴부즈만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옴부즈만은 전 부처한테 법, 제도 이런 것 제·개정 권고를 해서 중소기업 애로 해소를 해 주는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 내부적으로 이 전남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저희 경진원이랑 유관기관하고 협력을 통해서 해결해 드리고요. 저희 선 넘어가는 것은 옴부즈만 쪽으로 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2024년도에 중소기업육성자금 스마트시스템 구축이 완료되었죠?
그러면 향후에 스마트시스템을 통해서 유망기업에게 제공될 구체적인 지원이나 정보의 참여 확대를 위해서 기업들에게 어떤 성과가 있고 또 이런 기업 확대 방안에 대해서 무엇을 또 할 수가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정확하게 명확하게 얘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
기업들은 일단 스마트시스템 통해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인데요. 그동안에는 정책자금 신청하려면 22개 시군에서 무안 또는 순천에 가야만 아니면 우편 접수, 그래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만 가능했는데 지금은 스마트시스템 통해서 인터넷으로, 휴대폰으로도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빠르게 됐다라는 게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우리가 택배 받듯이 신청한 게 어느 처리 단계에 있는지 그걸 또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그다음에 우리가 자금 신청하려고 했는데 자금 신청 접수가 접수를 받고 있는지 마감됐는지 그 달 그런 것도 파악할 수 있는 그래서 그런 게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경진원 내부적으로는 이런 스마트시스템 통해서 통계 기반으로 자금지원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연계 지원을 조금 앞으로 좀 더 하려고 그럽니다. 자금 말고 국내 판로 지원이랄지 일자리 지원이랄지 그래서 우리 기업 입장에서는 직접 신청과 관련해서는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그다음에 내가 자금 신청한 건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그다음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돈이 있는지 이런 것을 편리하게 하는 것, 그다음에 저희 경진원 서비스에 의해서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크게 그 2가지로 대별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완도는 사업비 완도군비 100%를 해가지고 한 1억 세워가지고 완도군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상담회를 열었네요?
그 상담회를 열 때 우리 경진원에서는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7개 업체가 참여를 해가지고 약 1400불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했는데 유럽, 미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라오스 등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이러한 다양한 시장에 맞춰 완도군 수산물 특성을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시장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또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많은 수출을 이렇게 하게 됐는지 실적을 올리게 됐는지 또 이것을 지금 현재 전년 대비 코트라하고 협력을 했죠, 이번에?
그러면 신규 바이어 발굴도 우리 경진원에서 해줬습니까?
코트라하고 거기 현지에 있는 기업하고 협력해서 진성 바이어들 리스트를 확보해서 상담 매칭될 수 있도록 그런 사전적인 노력이 있어서 상담회 당일 실제 MOU 체결로 이어지는 그런 성과가 가능했고요.
미리 우리 경진원에서 진성 바이어나 이런 부분들을 다 상담을 할 수 있게끔 다 미리 선제적인 작업을 다 했기 때문에 이런 실적이 있었다?
아무튼 향후에는 더 많은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끔 우리 경진원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이성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빠른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중지 없이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전남신용보증재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바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관계 직원 퇴장)
((재)전남신용보증재단 관계 직원 입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 2024년도 신용보증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강근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신용보증재단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강근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어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 빠른 감사 진행을 위해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강근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강근
사업관리본부장 박명옥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보증지원부장 류창규
재기지원부장 이 도
경영지원팀장 송범진
전략기획팀장 이현국
순천지점장 조주석
목포지점장 고영조
여수지점장 방준철
광양지점장 배자혜
나주지점장 채일석
해남지점장 김승현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임종헌
금융복지담센터장 서중열
(선서문 제출)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이규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우리 전남신용보증재단 이강근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전남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가드림에 저도 일일명예지점장으로 참여를 해서 소상공인들과 상담도 해 보고 그랬습니다마는 굉장히 좋은 제도였던 것 같고 좀 더 앞으로도 더 확대되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생각을 더 갖고 계신가요?
예, 올해 저희가 이렇게 시도를 해서 올해 13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같이 아주 소상공인들의 호응이 커서 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확대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예로 저희가 자체, 올해는 광주은행 차를 저희가 빌려서 같이 갔는데요. 자체적으로 차량 구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도 구매를 하고 또 전담팀을 구성해서 내년에는 최소한 주 1회 이상 전통시장이라든지 소외지역을 가서 현장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그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신용보증재단이 이렇게 사무소가 없는 지역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많은 분들이 어떻게 보면 수요응답형으로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이렇게 절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계속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에 더 최소한 주 1회 이상으로 이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요구자료 26쪽이랑 아니, 26쪽이 아니네요. 26쪽, 27쪽을 보면 중소벤처기업부 감사랑 전라남도 감사에서 굉장히 많이 이렇게 감사 지적이 되셨어요.
제가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보면서 다른 기관이랑 이런 데하고 비교해 보면 조금 지적 건수가 많고 그러는데 어쨌든 나름대로 여러 이유들이야 있고 그러겠지만 그리고 현재 대부분 처분에 대해서 완결은 다 하셨다고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매뉴얼이나 그리고 또 어떤 직원들 내부적인 더 강도 높은 교육이랄지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좀 지적 건이 이렇게 많이 있고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개별 안은 지금 다 완결 조치를 했습니다만 왜 이렇게 조금 지적사항이 나왔는지 부분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보면 저희가 소상공인을 고객으로 하다 보니까 건수가 너무 많습니다. 5만 건 가까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인력으로 이게 하는 게 손으로 하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에 중점사업으로 하려고 하는 부분이 업무 효율화입니다.
전산에 의한 스크린을 하고 이렇게 해야만 이런 미스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해서 업무 효율화 부분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업무 효율화 부분에서는 RPA도 도입하고 이렇게 해서 최대한 이런 부분이 자주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업무 효율화도 좋지만 기본원칙들이 바로서야 된다고 봅니다. 방금 이사장님 말씀처럼 굉장히 많은 건수가 있다 보니까 이게 가능한 한 공정하고 공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안별로 어떤 관계성이랄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렇게 이런 감사에 적발이 되고 지적이 되지 않았느냐 싶고요.
그래서 방금 말씀처럼 개별적으로는 완결 조치가 됐다 하더라도 이러한 내용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생될 가능성들이 굉장히 높은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아주 깊이 있게 어떤 정확한 매뉴얼들을 만들어내고 원칙들을 정해내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물론 요즘 소상공인들이나 이런 분들 상황들이 굉장히 어렵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압박을 할 이런 저기를 해라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마는 이를테면 특별채무감면을 하더라도 뭔가 기준과 원칙들이 명확하게 있고 그래야지 그런 부분들에 이렇게 사정을 두게 되고 하다 보면 안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특별채무감면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와 관련된 계획 같은 게 있습니까? 올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모르는 소상공인들도 많으시고 그럴 것 같은데 특별하게 캠페인 같은 걸 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올해는 저희가 상반기에 실시해 가지고요, 9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7월 말인가요? 해서 상반기에 특별 회수 기간은 종료를 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성과분석을 해서 여기 방금 말씀하신 지적사항도 있고 그래서 일단 기준 체계를 마련하고 내년에 다시 또 매년 특별캠페인은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확대하는 쪽으로 저희가 검토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마찬가지 이야기입니다마는 담보공탁금 회수업무랄지 채무분할상환 약정업무 처리 부적정 사례도 이렇게 지적이 됐고 그랬는데 이런저런 부분들도 종합적으로 대책 마련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그 부분은 대책을 세우고 계십니까?
예,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기준을 좀 더 정비하고 체계화시키고 그걸 가지고 표준화하고 효율성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어려운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노고가 많으신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가급적이면 형평성, 공정성을 훼손되지 않도록 충분한 그런 내부적인 매뉴얼과 직원들에 대한 강한 교육과 이런 걸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아까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 제가 질의할 때 계셨죠?
참여하셨죠?
제가 우리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에 대해서 얘기를 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저하고 좀 소통을 많이 해서 그게 어떻게 부끄러운 일이잖아요. 우리 전라남도가 우리 직원들의 어떻게 보면 직장에서는 월급이 그게 전부 봉급 보고 어떻게 보면 월급 보고 급여를 보고 이렇게 근무하고 있는 이 열악한 현실에서 일 잘하는 우리 유능하고 능력 있는 직원들이 그렇게 많이 조직을 이탈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최하위 수준에서 어떻게 보면 평균까지는 그래도 올려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조직에서 이탈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정말 우리 원장님께서 각별하게 이사장님께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이사장님 아까 그 자리에서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보증공급 확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도.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보증공급도 굉장히 이사장님이 안정적으로 가지 않느냐. 그런데 소상공인하고 어떻게 보면 서민경제의 근간이 될 수 있는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 꼭 공급 확대를 해서 굉장히 도전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강한 드라이브를 가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예.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해 주십시오.
먼저 저희들 직원들 처우개선 관련해 가지고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각별히 관심가져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실은 저도 제가 지금 취임한 지가 딱 1년 됐습니다. 1년 됐는데요, 처음 와서 직원들의 그걸 제가 보고받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상황인지는 몰랐고 그래서 또 작년에 행감에서도 1년 전에도 지적도 되고 해서 올해 우리 여기 소관 부서, 과에서도 정말 노력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요, 지금 전국 평균 수준으로 검토를 해서 부지사까지 보고가 됐습니다. 보고해서 최종 도지사님 보고가 남았는데요, 저희들은 직원들은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직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로 방금 말씀하신 보증 부분에 대해서도 일전에 우리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시고 그랬는데 저희가 운용배수가 많이 낮습니다. 4.33배로 가장 낮은 상황인데요. 이건 반대로 생각하면 오히려 저희가 공격적으로 보증을, 신규보증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됐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신규보증을 전년 대비 1000억 증액해서 3500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내년에도 최소한 1000억 이상은 증액을 해서 4500억 정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증을 좀 더 확대해서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첫 번째는 보증금액을 증액하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보증 저변확대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증금액을 증액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하반기에 기존에 소액이 3000만 원인데 5000만 원으로 증액이 됐고요. 또 별도로 기보증에 상관없이 어려울 때 소상공인들한테 대폭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지방소멸 위기대응 특별보증을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최대 3000만 원까지, 기보증에 상관없이 3000만 원까지 이렇게 지원하게 제도를 시행했고요. 또 소기업에 대해서도 좀 더 지원를 확대하자라는 측면에서 소기업 특별보증도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정말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산업이나 업종에 틈새에 맞게 맞춤형 특별보증을 계속 시행해서 적극적으로 증액을, 보증금액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요.
저변확대 측면에서는 방금 말씀하신 가드림으로서 찾아가서 현장에서 오지 못하는 고객들, 접근성이 좀 어려운 고객들에게 직접 가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한편으로는 비대면 보증을 활성화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의 홍보를 많이 하고 해서 보증의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우리 이사장님께서 신용보증재단이 너무 열악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은 다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이 부분만 2가지를 더 이렇게 보완을 하면 대통령상 아니라 더 큰 상도 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또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많이 도와드릴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로써 2024년도 우리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시간 이어진 감사에도 열정적으로 감사에 임해 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위원회는 지난 11월 1일부터 6일 동안 본청 6개 실·국, 3개 사업소, 11개 기관 등 위원회 소관 20개 실·국 및 기관 사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집행부가 추진해 온 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200만 도민의 눈높이 충족을 위해서 소속 위원들이 합심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고 자부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제공, 관광 분야 경쟁력 강화와 또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 질 향상을 위해 정책을 살피고 아울러 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 시정·개선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촉구하였으며, 도정 방향에 대한 제언과 효율적인 행정수행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도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이행해야 할 본연의 책무를 다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 시정·개선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게 촉구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우리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나타난 우수한 사례는 전파하고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시정과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도의회의 역할에 충실히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29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이건창
투자유치과장 양경옥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산단개발과장 조선희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경영기획부장 이준길
기업지원부장 정연선
일자리지원부장 박정훈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강근
사업관리본부장 박명옥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보증지원부장 류창규
재기지원부장 이 도
경영지원팀장 송범진
전략기획팀장 이현국
순천지점장 조주석
목포지점장 고영조
여수지점장 방준철
광양지점장 배자혜
나주지점장 채일석
해남지점장 김승현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임종헌
금융복지담센터장 서중열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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