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 말씀에 앞서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고 김호진 도의원님께 저희 진흥원과 전 임직원들은 모두 함께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저는 환경산업진흥원 원장 김형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환경위원 여러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12대 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의 첫 번째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하여 그간 진흥원이 추진해 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환경산업진흥원 전 직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하여 그간 추진한 업무 전반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개선하는 데 소중한 기회로 삼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도민이 체감하고 도민이 행복한 환경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남은 의사일정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환경산업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석남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송근관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인사)
변석종 사업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이재춘 연구개발부장입니다. (인사)
서동천 시험평가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환경산업진흥원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환경산업진흥원 소관 업무 주요업무 내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서 7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으로 2024년도 환경산업진흥원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으로 지정이 되었고요.
6월 4일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였습니다.
7월 26일은 전라남도 녹색구매지원센터로 지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현재 조직은 간부들을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1국 3부 1실 6개 팀 1센터로 조직이 운영되고 있으며 승인받은 정원 인력은 37명이며 현재 현원은 34명으로 부족 인원 3명은 현재 채용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환경산업진흥원의 주요 기능은 환경·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및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정책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녹색기술 R&D, 환경·녹색기술의 인·검증 및 환경측정분석을 수행함과 동시에 환경·녹색산업에 관한 창업보육 및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단체의 위탁 업무를 용역 대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2회 추경 기준으로 현재 금년도 예산은 180억 가량 될 것으로 보이며 연말 추정으로는 대략 220억에서 230억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정 내용으로 특이할 만한 것은 환경산업진흥원은 부채율이 5년 평균 약 86%, 2023년도 말 기준으로 135%로 어느 기관에 비해서 부채율이 양호하며 기금 자급률은 2023년 말로 64%에 달하고 있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2차 추경까지 현재 용역·대행사업 수행 현황이며 총 26건이며 연말까지 하였을 경우 32건에 해당하는 용역 수행사업들을 대행하게 될 거고 대략 연말까지 모두 하게 되면 용역·대행 수행사업은 180억에 이를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산업진흥원은 전남 녹색성장과 환경현안 해결을 선도할 수 있는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전략 방향을 4가지 방향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이행 강화로 청정전남을 실현하고 기술 개발을 통한 건전한 환경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며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참여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내부 인력 및 내외부 역량을 강화하는 고객만족서비스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주요 추진 지금까지 해온 성과로는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이행 강화로 청정전남 실현 부분에 도정 역점사업 및 해결 과제 발굴 운영을 26과제에 대해서 136억의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술개발을 통한 환경생태계 조성 사업에 목포형 강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녹색구매센터 지원, 광양국가산단 통합관제센터 업무를 구축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 내는 네트워크는 MOU 18건, 기술투자유치를 환경산업진흥원 생긴 이래 처음으로 12억을 적지만 올해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육성을 위해서는 환경교육 전문기관 양성기관으로 지정이 되어서 상반기에 18명의 환경교육사를 양성했고요. ESG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용역사업들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23쪽이 되겠습니다.
2024년도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주요업무를 기관 미션·비전 달성부터 29번 항목인 남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의 운영 실태까지 하나하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쪽이 되겠습니다.
경영기획부에서는 진흥원의 행정, 재무회계 또 기획업무들을 총괄하는데 금년도에 특이할 것은 기관의 비전 및 미션을 정립하고 조례를 제·개정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도정과 연계된 중장기 탄소중립 전략을 기획 발굴하기 위하여 지자체의 탄소중립 수요를 조사하고 또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기술을 파악하는 등 스마트팜 폐자원 활용 기획과제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5월에 강진군에 폐열을 이용한 스마트팜을 신청하였습니다마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과제되지 않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장성에 지금 건설하기로 돼 있는 데이터센터의 폐열들을 앞으로 어떻게 이용할 거냐에 대해서도 연구과제를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중권의 COP33 유치를 위한 활동으로 11월 22일로 예정된 KBC 미래포럼의 기획을 함께함으로써 앞으로 남중권 COP33 유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총 2개 사업에 3500만 원의 기획과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 쪽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이 되겠습니다.
29쪽의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에너지 공급 실증 기획연구 사업은 지금 현재 광주와 장성 인근에 있는 AI집적단지에 카카오에서 지금 설치하기로 한 데이터센터에 40㎿폐열을 활용하여 이 폐열들을 이용해서 지역난방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열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현재 기획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획이 완료되면 약 180억 규모 정도의 과제를 만들어서 앞으로 전남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산업 유치가 되게 되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30쪽이 되겠습니다. 30쪽은 수출용 미래농업 플랫폼 구축 기획사업입니다.
중동 지역의 다양한 태양광에너지와 또 중동 지역에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데 전남도가 역할을 하자는 도지사님 방문 시에 있었던 내용들을 현실적으로 타깃국가에 맞을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 퓨처팜 플랫폼을 기획하여 지금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현재 과제를 기획하고 있는 단계며 기획이 되면 약 250억 규모로 과제를 만들어서 실증사업을 해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은 32쪽이 되겠습니다.
사업지원부의 주요 활동은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기존의 환경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는 산업들을 지원하는 일이 주로 되겠으며 또 환경·녹색 정책 지원 업무,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환경 현안들을 동시에 해결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33쪽에 대략 10개 사업에 143억 정도의 프로젝트를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34쪽이 되겠습니다.
창업보육센터는 기존의 기업을 육성해 내는 기업지원실,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실 25개 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능한 기업들이 전남지역에 와서 정착하고 사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역외에 있는 기업들을 찾아다니면서 우리 전남지역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전반부에도 5개 회사를 접촉하여서 강진산단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활발히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산업은 많은 규제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제도들의 현장과 맞지 않는 문제점들을 발굴하여서 규제를 개선하고 이런 일을 하는데 특히 어촌에 있는 폐그물들은 잘 수거가 되지 않고 환경법에 위반이 되기 때문에 중간에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구조가 잘 갖춰지지 않아서 섬에 가보면 폐기물들이 많이 방치돼 있는 걸 볼 수 있어서 이런 문제들을 규제샌드박스를 지정해서 테스트를 한 뒤에 뭔가 제도를 보완하는 쪽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애로사항들 52건을 지원해서 기술문제들을 지원하고 있고 측정 지원과 관련되는 업무 또 구인난이 있는 경우 일자리 사업을 만들어서 인력을 공급하는 사업 또 유통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들은 전시회나 해외 전시회에 함께 나가서 유통 활로를 개척해주는 사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35쪽에 보시면 투자 펀드도 환경산업이 굉장히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펀드를 조성해서 우리 자원순환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GS그룹과 함께 중소기업과 같이 해서 펀드를 조성하는 거를 지금 활발히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테크 사업, 탄소중립 지식센터 유치, 폐태양광 지금 해남에 있는 클러스터 유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6쪽이 되겠습니다.
지역 연계형 창업 지원사업은 창조경제혁신센터하고 함께 작업을 하는데 총 16개 시군의 지원자들을 받아서 타 지역에 있는 창업자나 또 아니면 우리 지역에 있으면서 7년 이하의 창업기업들에게 기술을 지도하고 자금을 지원하고 성공 인센티브를 주는 걸 하고 있는데요. 진흥원은 9개 군에 약 50개 회사를 만들어서 지금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창업 생태계를 구성함에 있어서도 앞으로 반드시 지켜야 될 ESG 경영에 관한 내용들을 교육과정이나 지도과정에 넣어서 다른 인력 창업 지원과 조금 차별화를 가질 수 있도록 ESG 경영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도내 주택 및 노후 슬레이트 지붕개량 및 철거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건 현재까지 10개 시군에 환경산업진흥원에서 하고 있고 이 사업은 저희가 가서 수주를 받아와서 하는 게 아니고 시군에서 여러 가지 그동안 해오면서 문제점이 있었던 것을 공공기관 성격이 강한 환경산업진흥원이 공정하게 진행하는 게 좋겠다 해서 협약을 맺어서 지금 현재 10개 시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에 7개 시군에 대해서는 과연 지금까지 해왔던 사업들 중에도 아직도 시골에는 슬레이트 지붕과 낡은 것들이 많이 있는데 기존에 해놨던 실태조사들이 조금 작업을 하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다 해가지고 7개 시군은 지금 현재 실태조사를 다시 지금 실시하고 있고요. 이걸 종합정보망의 DB로 만들어가는 작업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38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산업진흥원은 환경산림국의 위탁을 받아서 동부지역에 있는 108대의 CCTV 86개소에 대해서 경유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 시스템을 관리를 합니다.
미세먼지 발효가 되게 되면 저감대책 조치가 발효가 되면 이 디젤차량은 경유차량을 통제를 이렇게 하게 돼 있는데 그동안 맨 밑에 테이블을 보시면 3700대, 2000대, 927대 이렇게 단속되는 차량대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그동안의 홍보 활동하고 또 노후된 차량이 폐차되거나 전기차나 친환경차로 이제 개선·개조돼가고 있다는 홍보 활동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걸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39쪽이 되겠습니다.
함평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가 되겠는데요. 이것은 1종에서 3종까지의 대규모 시설은 정부가 의무적으로 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4종과 5종은 의무시설 사업장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거기에서도 오염물질 방출이 꽤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환경청으로부터 기금을 받고 도의 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함평군의 사업체를 선발하고 시설을 설치해 주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40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처음 7월부터 6월에 지정을 받아서 녹색구매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를 교육하고 또 소비 문화를 만들어서 녹색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도 지원하고 녹색제품이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촉진하는 그런 촉진자의 역할을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사무실 위치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순천시 부근에 지금 현재 적절한 사무실을 찾아서 앞으로 활발히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쪽이 되겠습니다.
폐그물·폐어망 플라스틱 재활용 선순환 규제특례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해상에 있는 폐그물들이나 폐기물 플라스틱은 수거가 되면 염분이 많기 때문에 그걸 뭔가 재활용하기에는 폐수가 엄청나게 또 많이 활용이 되고 그렇게 회수된 플라스틱은 폐기물 처리업자가 아니면 외부로 반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걸 지금 현재 대한상의, 그다음에 환경부, 그다음에 해양수산부에 요청을 해서 고흥지역의 어촌마을 하나를 선정을 해서 고흥군민들하고 협의를 다 했습니다. 군하고도 그렇게 해서 바지를 만들어가지고 민물로 해상에서 수거된 염분을 제거하는 작업을 바지에서 한 뒤에 재활용 업체가 바로 가져가서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시험사업을 하게 될 거고요. 거기에서 만들어진 규제개혁 내용이 있으면 규제개혁 특구나 아니면 법령을 개정해서 재활용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환경부하고 허가는 거의 다 됐고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어느 정도 실증할 수 있는 자금을 주면 고흥군에서 함께 실시할 예정입니다.
42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그전에 해오던 마지막 차 이미 종결된 인력공급 사업입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면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교육하고 양성해서 공급하고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인력공급하는 사업인데 금년 10월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43쪽이 되겠습니다.
고흥군 ESG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입니다.
요즘 이제 ESG에 관한 관심이 많고 또 기후변화 대응 등 꼭 필요한 업무지만 특히 지자체나 지역에 있는 기업들은 이 ESG를 어떻게 접근해야 되고 이러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행 일자리 사업으로 고흥군하고 같이 저희 환경산업진흥원이 위탁을 받아서 ESG전문가들을 육성하고 기업들에게 ESG를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개 회사를 선정해서 이미 교육을 시작했고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고흥군만 실시하는 것은 고흥군이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기획을 해서 요청을 했는데요. 이 사업 결과에 따라서 타 지자체에도 많은 홍보를 통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방에 있는 기업들이 ESG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44쪽이 되겠습니다.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지정을 작년에 받아 금년도에 처음 상반기·하반기 실시를 했습니다. 인원이 상반기에 40명, 하반기에 40명을 실시해달라는 환경부의 요청으로 인해서 40명밖에 운영을 못 했던 것이 많은 지역에서 수요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고요. 또한 40명 시험이 필기시험과 실무시험을 두 번에 걸쳐서 교육과정에 받아야 되는데 40명 교육기관을 이제 선발을 했는데 합격자가 18명이어서 고시도 아닌데 50% 이하로 합격률이 나와서 많이 어렵다는 그런 현장의 소리도 또 들었습니다. 또한 전남도는 북부, 동부, 서부 지역이 조금 넓게 퍼져 있어서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목포나 순천 지역의 교육장이 정해지면 이동하는 데 많은 어려움도 호소하였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귀 기울여서 내년도 계획을 수립하고 하는 부분은 환경부하고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전남 지역에 잘 맞는 교육제도가 되고 이분들이 교육을 받은 후에도 또 일자리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이 되겠습니다.
연구개발부는 지역의 주로 환경 관련 이슈들 또 인프라 구축 사업 또 영산강 수질이나 수계관리 또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사업 또 탄소중립·녹색성장 자원순환 등에 관한 기술개발 R&D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3개 사업에 대해서 49억 정도의 지금 수주를 하고 있고요. 몇 가지는 금년 내에도 더 추가로 완결될 거라고 보입니다.
하나하나 다음 페이지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48쪽이 되겠습니다.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목포시가 주관을 해서 국토부로부터 과제를 수주했습니다. 260억 정도 되는 자금을 가지고 목포가 교통난이 굉장히 심각해서 공해 대기하는 시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목포의 교통체제를 스마트하게 관리해서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그런 시스템하고 또 목포 해변가에 있는 폐어망이나 플라스틱들이 잘 수거돼서 업사이클링이 된 뒤에 관광객들에게 판매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보려고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획이 거의 끝나가서 지금 현재 목포시하고 같이 시행을 하려고 지금 준비가 거의 마쳐진 상태입니다.
앞에서 잠깐 고흥군의 폐어망에 대한 얘기가 있었고 목포시에 또 폐그물·폐어망 사업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은 두 가지의 다른 모델들을 다른 지역에서 해서 보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해 가고 가장 좋은 방안들을 도출해 가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49쪽이 되겠습니다.
탄소중립 선도도시 공모사업을 환경부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4개 사의 지역을 선정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30개가 해서 10개 지역을 선정하는데 저희 진흥원에서 여수시하고 순천시의 계획안을 작성해서 용역을 받아서 제출을 해서 순천시가 1차까지 통과를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엄청 잘 만들어진 계획서인데 이번에 4개가 선정이 됐는데 서울, 제주, 충남이 보령하고 태안 2개가 돼버려가지고 전남 이쪽이나 경상도 이쪽에는 전혀 하나도 없어서 충청남도가 2개를 다 가져갔는데 굉장히 아쉽게 생각하고 이번에 탄소중립 넷제로 시티 계획서를 만들면서 이런 경험들을 타 시군에도 추후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0쪽이 되겠습니다.
광양국가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은 저희가 몇 년 전에 여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고 또 광양산단도 여수산단과 마찬가지로 안전·환경에 관한 신속 대응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정보나 자료들을 플랫폼을 만들어서 관제센터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그런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고요. 앞으로 약 2026년 12월까지 거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1쪽이 되겠습니다.
블루카본 스마트 MRV 시스템 개발, 이름이 좀 복잡합니다. 잘피밭을 만들어서 우리 남해안에 있는, 남서안에 있는 갯벌에 잘피를 심어서 온실가스를 얼마나 흡수하는지를 시험하고 그러니까 측정하고 그걸 서류로 만들어서 보고하고 그걸 IPCC에 보고해서 인증을 받아가는 그런 과정을 전부 실증을 하고 만들어가는 게 되겠습니다. 현재는 잘피를 잠수부들이 들어가서 이렇게 심게 되는데 이런 것들을 기계로 로봇이나 이제 이런 것들로 쉽게 대량으로 많이 심을 수 있는 기술을 포함해서 이런 개발 인증 사업을 실증을 해보는 사업을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제 전남도하고 같이 해서 저희들이 강진군 앞의 갯벌이나 이런 곳을 선정을 해서 만약에 되게 되면 실증을 해서 우리 전남이 블루카본을 하기에 가장 좋은 곳인데 아직 온실가스를 감축한다는 건 돼 있지만 얼마만큼 양으로 어떻게 해서 줄어든다는 걸 인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직 그게 인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실증을 해서 자료를 제출해서 인증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52쪽이 되겠습니다.
바이오가스 생산을 위한 농업부산물 조사 및 활용연구입니다.
전남은 어느 지역보다도 농축산업이 상당히 많은 곳인데 여기에서 발생하는 각종 농업부산물들이 방치되거나 아니면 들에서 그냥 소각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또 이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민원의 소지도 또 상당히 많고 화재의 위험도 또 많이 있어서 이런 농업부산물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농민들이 쉽게 모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거냐부터 그것들을 모아서 소중한 에너지 자원 바이오가스로 만들거나 또 요즘 생각하고 있는 바이오부탄올 선박 연료 또 나아가서는 바이오매스로부터 새로운 소재까지 개발하는 그런 과제를 지금 현재 기획하고 있고요. 이것도 만들어지면 대략 한 300∼400억 정도의 사업을 만들어서 우리 인근 지역에 실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53쪽입니다.
복합기술 투입을 위해서 악취저감을 위한 기술실증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영암 지역의 지금 돈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돈사에서 나오는 각종 폐기물들이 악취의 주 발생 원인입니다. 이동을 하면 이동하는 대로 또 냄새가 나고 그래서 발생원 자체에서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 법상으로는 액상으로만 이렇게 처리하도록 돼 있어서 그 액상 처리 시설들이 비가 오거나 뭐를 하면 넘치고 하수로 해서 오염하고 주변에 심한 악취를 만들고 있어서 지금 이걸 펠릿화하거나 건조시켜버려요. 현장에서 건조시켜버리는 그런 걸 지금 설비를 만들어서 실증을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돈사 주인께서 5000두 정도 지금 하고 계시는데요. 굉장히 빨리 해결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절실함들이 상당히 많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54쪽, 55쪽, 56쪽은 수계에 관한 얘기입니다.
영산강·섬진강수계관리위원회가 수질들을 조사해서 그 수질들이 과연 어떤 지점에서 어떤 물질들이 나오느냐를 계속 측정하고 그걸 자료로 보관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환경산업진흥원은 거기의 사업을 받아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측정 설비를 이용해서 오염도 측정을 하고 그 자료를 환경부에 등록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56쪽은 지금 환경산림국에서 5년에 한 번씩 하는 수자원 물관리 기본계획을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데 홍수나 가뭄 또 물자원 확보 이런 측면을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건가 하는 기본계획 방향을 수립하는 연구용역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57쪽이 되겠습니다.
영산강은 그중에서 섬진강·탐진강보다도 오염도가 굉장히 높은 걸로 돼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영산강환경청에서도 알고 있고 수계관리에서 하수처리장 17개 지점을 전부 측정을 해서 그 하수처리장에서부터 오염도 조사들을 지금 하고 있고요. 이런 자료들이 앞으로 수질 개선에 또 아니면 수계 개선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58쪽이 되겠습니다.
NOD 분석 특성 조사가 되겠는데 이것도 수계 관리에 관한 건데 오염원 중에서 특히 질소화합물들이 나와서 부영양화되는 소스가 어디냐 이걸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영산강에 있는 13개 하수처리장을 중심으로 해서 전부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결과를 보니까 5개 하수처리장에서 기준치가 좀 높은 NOD하고 암모니아성 질소들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게 발견돼서 지금 영산강환경청에 얘기를 했고 그 개선 내용에 대해서도 대충 저희들의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다음은 59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건물의 옥상에 녹화 시설이나 빗물을 저장함으로써 실내공기질이나 실내온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의 연구사업이고요. 이것은 지구온난화나 또 폭염과 같은 데 건물 내부에서 하는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그런 연구사업이 되겠습니다.
60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산업진흥원에서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인력으로 각종 전남도내에 민원이 끊이지 않는 악취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서 현장에 가서 기술지도를 하고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는 곳 있으면 조언을 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컨설팅을 받고 기술지원을 받은 사람들은 매우 만족도가 높은 상황인데요. 현장에 가서 보면 악취 발생 저감시설들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이 그 시설을 정확히 사용할 줄을 몰라서 하는 게 꽤 있고요.
또 일부는 시설을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자비가 없기 때문에 영세한 농업인들로서는 또 그런 부분에 지원 요청을 또 아쉬워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간혹 가다가는 저희 그 실험 결과를 송사의 목적으로도 사용하려는 좀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요, 그런 경우는 저희가 철저히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설명을 해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63쪽이 되겠습니다.
63쪽은 시험평가실인데 저희가 가지고 있는 실험장비들을 이용해서 기업이나 또 지자체의 수질 또 폐기물 관련한 시설들을 측정해주고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63쪽 아래쪽 테이블을 보시면 측정지원 의뢰 건수가 많이 해년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들이 다른 사업들 발굴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64쪽이 되겠습니다.
64쪽은 그런 일환으로 저희가 분석에만 그치지 말고 현장 신기술 평가나 인증과 같은 기관으로 조금 더 거듭나야 되겠다. 그래서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현장평가들을 지금 해내고 있고요. 금년도부터 처음 시작했는데 4건들을 현장에서 처리해서 어느 기관보다도 많게 저희가 지금 서비스를 해주고 있고 사업하시는 분들은 신기술 인증받는 기관이 대폭 줄어들게 됨으로써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 되겠습니다.
67쪽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환경부에서 저희가 별도로 미세먼지연구센터로 지정을 받아서 3년 동안 운영하고 별 뭐가 없으면 다시 3년간 연장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는데요. 목포대학교하고 함께 실시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별로 남부권 지역에 소속되어 있는 지자체에 미세먼지가 어느 경로를 통해서 유입되고 주로 어떤 성분들에 의해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지 정책보고서를 작성해서 지자체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경보 발령에 따른 원인 및 경로들을 분석해서 지자체에 제공함으로써 정책 개발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만족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우리 전남지역 전체에 대한 미세먼지 앱을 만들어서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앱에 들어가시면 어느 지역이 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낮고 하는 것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고려대학교 건강영양센터하고 같이 해서 우리 전남지역에 노인 인구가 상당히 많은데요. 이 노인 인구들의 건강영향평가를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마 12월 말쯤 되면 어느 정도 1차 보고서가 나올 것 같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 농도와 생활 여건, 연령, 그다음에 건강 상태 등을 모두 반영을 한 건강평가서가 나오면 복지 또 의료 서비스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이 진행하고 있는 소관 업무를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