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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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자치행정국(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인재개발원·전남개발공사
일 시 : 2024년 11월 8일(금)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4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자치행정국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종기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여수 출신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서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공무원들께서는 일어나셔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 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종기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자치행정국>
국장 김종기
총무과장 장영철
자치행정과장 심재명
세정과장 이영춘
회계과장 김준철
고향사랑과장 강경문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장 김성훈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종기 자치행정국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치행정국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3일 유명을 달리하신 고 김호진 위원님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그리고 도민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서 쉼없이 달려오신 위원님들의 노고에도 새삼 경의를 표합니다.
올 한 해 저와 자치행정국 직원은 도민이 공감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정책 추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정책대안을 제시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에 적극 반영해서 남은 시간 정책의 완결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영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심재명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이영춘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김준철 회계과장입니다. (인사)
강경문 고향사랑과장입니다. (인사)
김성훈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부터 7쪽까지 일반현황과 2024년 비전과 추진방향은 유인물로 대체코자 합니다.
먼저 그러면 총무과 소관 업무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조직문화 혁신으로 즐거운 직장 만들기 추진입니다.
직원들이 조직문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연초에 계획한 3대 중점 과제와 직원 행복시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내 모든 회의는 9시 이후에 개최하고 연가 등 복무 결재권한을 팀장으로 내려서 연가 및 유연근무를 직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7급 이하 직원 해외시찰·견학, 영(young)한 워크숍 등 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은 2030세대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달 중에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조직문화 변화의 정도를 살펴보고요, 또 직원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내년도 조직문화 개선 계획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시군 지역혁신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역혁신 사업은 9개 시군에 15개 사업을 선정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또 20건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서 17명의 우수 공무원을 선발 격려했습니다.
연말에 성과공유회와 경진대회 등을 개최해서 적극혁신·행정 확산 분위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미래 도정을 책임질 우수인재 채용입니다.
인재 채용 시 인성검사와 심층면접을 통해서 공직 적합성 사전 검증을 보다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충원 직렬은 선발 방식 변경 등
채용 방식을 개선하고 특히 기술직렬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경력채용 비율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16쪽,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경쟁력 있는 공직 문화 조성입니다.
맞춤형 직무교육과 신규 직원 적응력 강화 교육 등을 통해서 경쟁력 있고 생산성 높은 공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구소멸, 저출생 등 도정 주요 현안과 사회적 담론을 주제로 한 전남포럼을 아홉 차례 개최했으며 국외정책연수, 외국어 교육,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월 중에 정책연수 결과 보고 및 성과 발표회를 개최해서 우수 사례를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17쪽, 전문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인사행정 구현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낸 직원이 우대받는 인사, 소통과 배려의 공감인사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사사랑방, 인사고충방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서 인사고충을 상담하고 이를 최대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감하고 소통하는 인사로 직원들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18쪽입니다.
다양한 복지혜택 및 맞춤형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직원들의 업무 의욕을 고취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직영으로 전환한 구내식당은 직원들의 만족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이 외에도 체력단련장, 심리상담실 확대 운영, 문화체험활동비 신설 등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전라남특별자치도를 설치해서 실질적인 자치권을 확보해 지역 주도의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고 그 성과와 선도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에너지, 관광, 농어업, 첨단산업 등 지역 비교우위 산업에 맞춤형 특례권한을 담은 특별법 제정을 통해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습니다.
앞으로 도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2쪽, 현장중심의 도민 소통·협력 강화입니다.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위해 대화채널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존 도민 대화는 올해부터 정책비전투어로 이름을 바꿔 서울과 부산 또 화순과 장성에서 지역 미래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아울러 중앙-지방정책회의,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등 도, 시군 또 중앙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과 시군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23쪽,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합리적 조직운영입니다.
인구청년이민국과 인재육성교육국 신설을 담은 7월 1일자 조직개편으로 도정 현안과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갖췄으며 앞으로 관계법령 개정 및 신규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2030년까지 총 8000개 마을을 지역 공동체 회복의 구심점으로 만들고자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3878개 마을을 조성했습니다.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는 데 선도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요. 또 지원이 종료된 다음에도 이런 마을들의 사후 관리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5쪽, 김대중 정신 계승·발전 기념사업 추진입니다.
전남이 배출한 세계적인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을 선양하고 또 삶과 업적을 기리고자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지난 1월 김대중 대통령 탄생일에는 김대중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는 김대중 100년 평화페스티벌을 개최해서 김대중 정신의 세계화 범도민적 계승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연말에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행사 등을 개최해서 김대중 정신 계승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6쪽, 5·18 민주화 계승 및 올바른 과거사 정리 지원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의 유공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자 도, 시군 기념행사를 통해 5·18정신을 기리고 유공자에게 명예수당, 생활지원금, 장제비 등을 지원했습니다.
또 과거사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하는 데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당한 국가 권력과 과거사로 희생된 피해자를 위로하고 현실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27쪽입니다.
인간 존엄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보장을 위해서 2024년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또 자치법규 사전인권영향평가, 인권강사 양성 등 다양한 인권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인권증진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세정과 소관입니다.
31쪽입니다.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충하고자 세수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9월 말 현재 도세는 1조 9327억 원을 징수해서 목표액 대비 77.7%의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반복·고질적인 체납에 대한 징수 활동과 탈루·누락세원 방지를 위한 세무조사 활동 등을 강화해서 세수 확보 달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쪽,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를 통해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연초에 세운 지방세 세무조사 종합계획에 따라서 261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로 136억 원을 6개 시군 공정과세 점검으로 13억 원을 각각 추징했습니다. 건전한 납세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시군과 합동 세무조사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3쪽, 세외수입의 체계적 관리로 지방재정 안정성 강화입니다.
세입 확충을 위해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재산 압류 및 공매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9월 말 부과액 기준으로 일반회계는 77.2%, 특별회계는 97.3%를 징수했습니다. 연말까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서 자진 납세를 유도하고 또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추적조사 등 행정제재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34쪽, 지방세 징수율 제고 및 도민 권익 보호입니다.
7월부터 9월까지 지방세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서 도세는 부과액 대비 약 98%인 1조 9327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또 지방세에 관한 이의신청 및 심사 청구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서 12월까지 시군과 함께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서 이월체납액 징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회계과 소관입니다.
37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입니다.
공사·용역의 신속한 대가지급을 위해 선금 지급 한도 내에서 회계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지금 56%를 집행했습니다. 아울러 사무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직접 구매를 확대하고 물품구입 검수 체계도 강화했습니다.
앞으로 일상경비 검사와 회계 담당자 교육을 통해 회계처리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지도점검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38쪽, 도내업체 보호 및 육성 또 투명한 계약행정으로 도민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각종 계약 시 지역제한, 지역의무공동도급, 지역업체 하도급 우선 참여 등 도내업체 보호제도를 적극 활용해서 지역업체를 육성하고 발주부터 대금 지급까지의 전 과정을 공개해 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혁신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하고 도내 혁신기업이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9쪽,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공유재산 실태 조사에서 드러난 무단 점유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또 장래 행정 목적의 필요성 등을 감안해서 매각 또는 임대 등 사용, 수익, 처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변동재산 등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40쪽, 지역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적정 원가 반영 등 합리적 계약심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 시군, 출자·출연기관 발주사업비의 적정성을 평가하기 위해서 총 840건의 계약심사로 약 228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연말까지 계약심사 집중처리기간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또 도내 생산제품 구매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업체 수주율을 끌어올려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41쪽, 도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청사 시설 개선입니다.
청내 주차장이 부족해서 민원인과 직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민원인 전용 주차빌딩을 짓고 또 우회도로를 개설해서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교통 흐름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민원인 전용 주차장은 행정절차를 마치고 12월 중순에 착공해서 2026년 5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공사로 인한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기간 내에 공사를 완료하고 또 주차 분산 계획수립 등 사전 대책을 면밀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고향사랑과 소관입니다.
45쪽, 차별화된 고향사랑 기부제의 활성화 전략 추진입니다.
9월 말 현재 시군을 포함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65억 7000만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약 83% 수준입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11월부터 기부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시기별·지역별 홍보 활동과 기부자 예우를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강구하여 2년 연속 전국 1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46쪽, 지역발전의 동반자인 출향도민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더욱 건실하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14차례의 도정설명회를 개최해서 향우들을 초청해 소통과 교류를 넓혀 나가고 있으며, 현재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는 약 52만 명이 돌파했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조력자와 후견으로서 우리 서포터즈가 적극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 소관입니다.
49쪽, 도민 체감, 정부-지자체-민간 협력 통일행정 확대입니다.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지방의제를 발굴하고 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 통일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통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도민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50쪽, 도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업 및 고용을 알선해 온전한 자립을 돕고 또 청소년 재능개발과 전남 정착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최대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 주요 현안입니다.
먼저 53쪽입니다.
지역발전 모색과 현안 정책 중심의 도민 소통을 위해서 정책비전투어를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도민과 대화를 확대 개편해서 맞춤형 지역비전 제시 및 토론으로 지역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서울과 부산에서 도정 성과에 대한 비전에 대해서 공유를 시작했고요.
또 9월과 10월 화순과 장성에서 각각 지역 발전 7대 비전을 발표하고 도와 시군이 동행 발전할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앞으로 정책비전투어를 지속 개최해서 도민과 함께 지역 성장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지혜를 모아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4쪽, 전남만의 매력있는 기금사업 추진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지난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의결을 얻은 고향마을 활성화 사업은 마을주민 서포터즈와 또 기부자와 전문가가 함께 체험형 상품 등을 개발해서 답례품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마을 수입 중심의 창출원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자치행정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과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15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한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국장님 반갑습니다.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저희 함평이 여러 가지로 모든 게 열악합니다. 그래서 잘 봐보시면 도의원도 저 혼자만 와 있습니다. 인구가 그만큼 많이 없기 때문에 이제 이런 결과가 나왔고요. 근데 지금 전라남특별자치도를 설치하려고 추진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추진 중이신가요?
지금은 국회 소관 상임위가 행정안전위원회입니다. 그래서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전체 회의는 상정됐고 아무래도 특별법이 제정되는 법이기 때문에 현재는 법안소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법안소위에서 국회가 10월 달에는 주로 행정사무감사를 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또 국회가 아마 바로 내년 예산하고 나면 그 예산 끝나고 나서 법안소위에서 본격적으로 저희들 법안이 다뤄질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제가 처음에 왜 함평 출신이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호남가라고 혹시 들어보셨죠?
호남가 그게 이렇게 시작됩니다.
‘함평천지 늙은 몸이 광주 고향을 보려하고 제주 어선을 빌려 타고 해남으로 건너갈 제’ 이렇게 시작을 해가지고 우리 호남에 있는 50여 개 고을을 쭉 돌아다녀서 거기에 나열이 다 돼 있어요. 그러면 지금 잘 들어보시면, 다시 한 번 들어보세요.
‘함평천지 늙은 몸이 광주 고향을 보려하고 제주 어선 빌려 타고’ 그러니까 여기에 제주가 나와요. 제주가 왜 여기에 나오게 됐냐면 원래 전라남도 제주군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제주군이 1946년 8월 1일 날 우리 전라남도에서 분리가 됩니다. 그런 가운데 제주도가 분리돼서 이제 제주도가 됐는데 이 제주도가 2006년에 저기 제주특별자치도가 됩니다. 이렇게 됐고 그다음에 이 호남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년 1월 18일 날 전북자치도가 시행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전남으로 하는데 처음에는 전남특별자치도를 하려다 보니까 우리 호남이 만들어질 때 전주하고 나주하고 합쳐져서 전라도가 돼서 전주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전주가 들어가는데 우리 나주는 빠지게 돼서 전남이 맞냐, 전라남이 맞냐 이렇게 돼서 지금 전라남특별자치도가 되었지 않습니까? 지금 그렇죠?
현재 법안은 전남으로 돼 있고 저희들 쪽에서는…….
전남입니까?
문금주 의원이 법안 했을 때는 전남으로 올라가 있고요.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지역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은 앞으로 국회에서 하는 과정에서 전라남특별자치도로 바뀌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문금주 우리 의원님께서 하시는 거 하고 우리하고는 조금은 결이 다르겠네요?
아닙니다. 특별자치도…….
특별자치도는 같지만 그 명칭에서요.
현재는 그 법안이 올라가 있고요. 그 법안에 대해서 이제 국회 심의하는 과정에서 현재는 전남특별자치도법을 전라남특별자치법으로 이제 명칭을 바뀌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별도 법안을 낸 게 아니고요.
바꿔서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라남으로 됩니까?
지역민들의 의견이라든지 또 의회 의견 이런 것들을 모아서 국회에서 법안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그러면 우리 전남 이야기를 할 때 물론 우리 대한민국에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있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 이야기는 우리만 해야 되겠죠. 그런데 실은 그 이야기를 할 때 전라북도도 통일적으로 같이 전라북 이렇게 특별자치도로 하자, 우리 전라남특별자치도로 할게. 이 이야기도 한번 하는 방향으로 모색해 주십사 하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거기는 전북이지 않습니까?
예, 현재는 전북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타 시도에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우리가 함께했던 전북을 같이 가자고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것도 저희들이 추진하는 과정에서 또 전북에 그런 위원님 의견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제가 공무원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공무원은 하시는 일이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헌법에도 공무원에 대해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이 130개 조항밖에 안 되는데 거기 7조에다 공무원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7조1항이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7조2항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보장된다.’고 헌법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공무원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공무원을 바라봤을 때 정말 저기 무서운 공무원이 있어요. 그 무서운 공무원인데 그 공무원은 어떤 공무원이냐, 승진에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공무원이 제가 봤을 때는 가장 무서운 공무원입니다. 그분들은 마이웨이로 가버릴 수 있어요. 조직하고도 관련이 없습니다. 통일적으로 되지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일단은 승진에 관심을 갖는 공무원들은 정말 모든 게 정상인 공무원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이제 승진을 할 때 인사가 만사이기 때문에 승진이 어떤 정확한 방향도 잡아야 되고 또 형평성도 맞아야 되고 이게 잘 지켜져야 되는데 이유야 어떻든 간에 우리 민선 7기 또 8기 들어와서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 시대로 들어와서는 인사에서 크게 잡음이 없는 것은 저는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저희들이 인사를 하는 과정에서 하여튼 모든 사람을 다 이렇게 만족시켜 주면 좋겠지만 자리의 한정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 여건상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키려고 하지만 또 서로 이게 입장에 따라서는 다 만족시키지 못하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지만 인사는 성과나 이렇게 그런 것에 기반해서 하되 또 공정하고 또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또 방금 위원님이 주신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 포함해서 직원들이 인사만큼은 좀 더 고민하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그런 공정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무튼 열심히 일하고 능력 있고 또 어떤 성과 있는 직원이 반드시 승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게 또 신이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사람이 하다 보니까 또 거기에는 학연이나 지연, 혈연이 동원되고 때로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때로 그런 결과가 왕왕 나오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아무튼 발탁인사네, 배려인사네 이렇게 해서 엉뚱한 결과를 내주시지 말고 지금처럼 이렇게 큰 무리 없이 무난하게 인사를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혹시 알아야 면장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그 알아야 면장한다는 말이 혹시 무슨 말인지 아세요?
글쎄, 뭐 여러 가지 의미는 있겠지만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아까 함평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함평군 신광면입니다. 그래서 이 행정 단위의 면장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원래 면장은 면면장(免面墻)의 약자예요. 앞의 ‘면’자는 뭣을 면하다, 세금 면제할 때 그 ‘면’자고 다음 ‘면’자는 우리가 마주치다, 그러니까 신광면 할 때 그 ‘면’자가 맞는데 동사로 마주치다는 뜻이고 그다음에 어른 ‘장’자를 써요. 근데 이게 뭐냐면, 아니, 담 장 ‘장’자를 써요. 담장이 벽, 그러니까 알아야지 담장을 면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담장 앞에서 보면 담장 너머 세상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래서 알아야 우리가 면장한다는 말이 어쩌다가 잘못 이렇게 와전돼서 행정기관의 장이 된다고 이렇게 면장으로 나오는데 그 면장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알아야 된다는 뜻이라고 말씀드렸고 그 면에 가잖아요. 이제 행정기관으로 가면 부면장 제도가 있어요. 전체가 그런 건 아니고 어디는 가면 총무팀장이 있고 어디는 부면장이 있는 데가 있고 이게 약간 섞여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시군 특성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 도에 과장님들 계시잖아요?
과장님들 있고 그 밑에 주무팀장님들 계시는데 혹시 여기 주무팀장을 그냥 주무팀장이라고 하지 말고 부과장 이렇게 해서 그 업무를 보실 생각은 없는지 그거 한번 여쭤보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명칭에 관한 문제는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해 주셨는데 계속 그 부분들은 직원들의 의견들을 한번 들어봐야 되기 때문에 혹시 저희들이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포함해서 한번 내부적으로 논의도 하고 의견도 구해보겠습니다.
그래요. 또 그리고 이게 보면 우리가 뭐든지 다른 데서 안 하는데 우리가 먼저 하면 처음에는 뭔가 낯설고 또 뭔가 불편하고 그런 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꼭 그렇게 나쁘지 않다면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조직을 위해서 좋은 제안을 해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공무원에 대해서 말씀드렸으니까 우리 전라남도가 있고 그러니까 전남도청이 있고 우리 전남도의회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있어요. 그러면 혹시 국장님 우리 전라남도 공무원이 총 몇 분입니까, 지금 기록으로?
도청의 공무원들이 현재 정원상으로 하면 2220명 정도로 되어 있고요. 소방이 한 4500명, 의회가 한 140여 명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의회가 140명이고 기록으로 우리 전남도가 2217이고 소방이 4516입니다. 이렇게 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현 정부에서 공무원 정원을 2022년 수준으로 2027년까지 동결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은 저희들이 행정수요는 늘어나고 거기에 맞춰서 행정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또 인력이 필요한 게 사실인데 현재는 정부에서 정원 동결이 있어서 업무하는 데 조금 애로가 있는 데가 있고요. 그래서 부득이 이제 업무를 재조정해서 약간 업무가 이렇게 난이도가 낮다라든지 아니면 일이 조금 줄었다든지 하면 환경 변화로 인해서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지금 재조정을 해서 인원을 배치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효율적이고 탄력적으로 하는 데 애로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면 애로가 있는 게 지금 사실이죠?
그러면 지금 우리 전라남도 조직을 보잖아요. 그러면 전라남도 조직은 당초에는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14국, 68과, 27직속기관, 1지역본부, 1사업본부, 9사업소, 1합의제 행정기관 그래서 총공무원은 6873명 이렇게요. 다른 거 안 보셔도…….
예, 말씀하십시오.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됐는데 이제 이게 개편이 됐어요. 지금 상황이 어쩌냐, 물론 전라남도에서는 2022년부터 고향사랑과, 자치경찰위원회, 여순사건지원단, 인재육성교육국, 글로컬사업단 이게 신설됐어요. 이러는 과정에서 지금은 개편돼가지고 16국, 73과, 27직속기관, 1지역본부, 1사업본부, 10사업소, 1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자, 그러면 증이 됐어요. 증이 2국, 5과, 1사업소가 증이 됐는데 공무원 수는 그대로란 말이에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냐, 결과적으로는 자동차로 치면 기름은 그대로 이렇게 그 차 용량에 맞게 기름을 먹는 대로 먹고 짐은 몽땅 싣고 가라는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자동차가 금방 고장 나겠죠? 국장님, 우리가 기계도 아닌데 어떻습니까?
그래서 사실 중앙정부에 그런 부분을 건의를 했는데 현재는 건의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그러한 가운데서 조직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건 변화로 업무가 조정된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지금 탄력적으로 인력을 배치해서 지금 현 상황에서는 도정의 현안들을 적기에 처리할 수 있도록 인력 재배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력 재배분이나 사무분장을 이제 잘 해야 되겠잖아요?
그러면 부서마다 이제 정원을 결정해야 되는데 부서 정원을 또 어떻게 합니까?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은 우리 조직파트에서 직원들의 사무량을 조사한다든지 그 사무량은 정량적인 것도 있고 정성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런 부분을 조사하고 또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수요가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그 업무가 좀 더 당초보다 업무가 없어진다든지 아니면 또 일이 줄어들 수 있으면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인력 배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언제 전라남도 예산이 남은 적 있었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어떤 적은 예산으로 이렇게 공무원 이 많은 조직들을 또 움직이고 해야 되니까 또 효율적으로 지금도 잘해 오셨지만 또 앞으로 신경을 써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직원들 조직에 대해서 말씀에 감사드리고요. 방금 말씀에 유념해서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국장님이 계속 답변하니까 또 다음에 과장님들이 또 국장도 해야 되니까 연습도 할 겸 저는 담당과장님을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회계과장님을 위원장님 발언대로 좀…….
회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세요.
과장님, 우리 전남도청이 처음에 청사를 지으면서 주차장 부분을 좀 고민을 안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즉 청사 앞의 공간 지하라든지 이런 데를 활용해서 미관도 좋게 하고 하기 위해서 그렇게 갔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지금 현재 차량을 다들 이렇게 보유하다 보니까 차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청사 주변에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아서 지금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도 편성된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들이 지금 불편함이 없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의회 앞에 민원인 주차장을 지어놨죠?
근데 민원인 주차장에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서 즉 우리 도청 내의 직원들이 차를 일부 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공간이 부족한 것 같아요. 지금 직원이 거기 차 대고 있습니까? 안 댑니까?
지금 저희들이 8시 40분 이후에만 개방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8시 전에 하면 직원들이 많이 대버리기 때문에 40분 이후에만 이렇게 하는데 저희들이 보니까 회계과에서 보면 다 보입니다, 건물이 3층이라서. 그런데 보면 아침에는 안 대다가 점심 먹고 오면서 대는 경우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회에 방문할 경우 오늘 같은 날 그러면 외부에서 오는 우리 소속기관들이 올 때 그때 차를 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바닥 한번 보셨어요?
지금 저걸로 공사 마무리된 겁니까?
그럼요?
저것은 기존에 있는 화강암으로 돼 있는 것을 들어낸 것이고요. 저것은 이제 임시적으로 우리가 뒤에 주차장을 지금 곧 공사 들어가거든요. 저게 190면이 이제 기존에 쓰던 면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 인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일부 지금 현재 화강암만 들어낸 상태에서 콘크리트를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 주차장 뒤에 공사가 끝나면 별도로 이제 그 앞의 공간에 대한 뭘로 쓸 것인지를 또 다시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임시로 지금 사용하는 겁니까?
예, 지을 때까지만.
예, 알겠습니다. 지금 당장 민원인 주차장 안내 표지판이라든지 네이버를 통해서 이렇게 검색을 했을 때 찾아오기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지금 저희들이 도로변에 광고판이나 안내판이나 이것 같은 것은 저희들은 우리만 쓸 수 없기 때문에 무안군하고 협의 중에 있고요. 안에 있는 것은 됐는데 도로변 쪽은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네이버까지는 저희들이 단기간에 내년에 저게 말에 계획상으로는 말쯤에 이제 준공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주차장이 새로 이렇게 723대 주차장이 지어졌을 때 지금 도로가 2차선 도로다 보니까 굉장히 혼잡하고 또 양쪽에 차를 대다 보니까 교행하는 데도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주차장을 지으면서 출퇴근 시간이라든지 이런 때 또 행사가 끝나고 행사 전에 이렇게 했을 때 굉장히 혼잡하거든요. 그래서 그 도로 부분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이 한번 그 부분도 앞에 있는 지금 도로가 어차피 그 도로도 주 목적이 도로로 사용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서 재질을 지금 현재 상태로 장기간 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그것을 도로로 어떻게 쓸 건지 고민해서 바닥소재를 고치는 방안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도로가 지금 도청 뒤쪽이나 옆쪽에 이렇게 2차선 도로니까 그 부분을 고려해서 4차선을 한다든지 해서 좀 넓게 교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하고 또 공사할 때 좀 신경을 쓰시라는 얘기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장님 발언대로 좀 위원장님…….
센터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통일플러스센터장 김성훈입니다.
센터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2000년부터 매년 6억 원씩 전라남도에서 지금 출연을 받고 있죠?
저희가 출연을 받는 게 아니고요. 출연을 받는 데는 남북교류평화센터라고 별도 센터가 있습니다.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거기도 지금 우리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하고 연관 없습니까?
거기는 사단법인으로 해서요, 별도로…….
거기 관장은 어디서 합니까?
저희들이 관장을 하고…….
그렇죠?
그래서 답변은 센터장님이 하셔야죠?
지금 22개 시군에서도 출연금을 받고 있죠?
지금 남북교류센터를 얘기한 겁니다. 설립이 지금 5년이 지났어도 언론이라든지 홈페이지 센터의 사업 추진 이런 부분이 굉장히 홍보라든지 이런 게 부족한데 그 부분은 어때서 이렇게 부족하고 안 되는 겁니까?
지금 남북교류평화센터는 별도 홈페이지가 구축돼 있고요. 저희들이 남북교류에 관련해서 북한의 대북지원사업이라든가 나름 교육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센터장님 오늘 행감 끝나고 한번 들어가 보세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카테고리가 걸려 있고 최신 업데이트도 전혀 돼 있지 않아요. 지금 2024년 총예산이 53억 원이죠?
현재까지 53억으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중 사업비는 50억 운영비로 한 3억 원 정도로 하고 사업추진 현황을 보면 9건 한 1억 7000만 원 예산이 사용되거든요. 맞습니까?
그러면 남은 48억 정도는 어디다 사용합니까?
지금 48억은 저희들이 누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들이 도에서 2억을 출연을 하면 인건비성하고 사업비가 일부 포함이 되고요. 시군에서 한 3∼4억 정도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누계로 해서 아까 말했던 53억이 총이고요, 저희들이 거기에서 사업비로 지금 계속사업으로 해서 48억 6900을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평양 발효콩 빵 공장 신설이라든가 그것은 2009년도에 계획을 했는데 아직 시행을 못 하고 있고 대북 수두 백신이라든가 서산대사 제향 공동 봉행이라든가 신복합농업단지라든가 우리가 통일을 대비하고 사전에 남북 교류 활성이 되면 그 사업을 하려고 지금 사업비 46억 원 정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사업비는 지금…….
저희들이 현재 보관하고 있습니다.
보관하고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 사업비는 그러면 우리 기금으로 지금 적립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기금으로 저희들이 전출을 하고 매년 인건비는 지출하고 나머지 사업은 적립을 해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정기예금으로 적립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예금으로?
또 도 통합관리기금에다가 이렇게 빌려주고 그렇지는 않고?
그렇지는 않고 별도로 저희들 남북교류평화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고향사랑기부금 과장님…….
고향사랑기부금 담당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지금 저는 뭐 다른 것을 탓하기보다도 지금 우리가 11월부터 지정기부금 모금을 지금 시작했죠?
올 연말까지 얼마 기간이 남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이렇게 언론이나 봤을 때 목표액의 30%도 지금 도달 못 할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지금 전라남도도 지정기부금 모금액 목표액이 얼마입니까?
저희가 올해 지정기부 의대 부속병원 지원 홍보 관련해서 저희가 10억 원을 잡아놨는데 저희가 의과대 정부 추천서가 시작되는 11월에 맞춰서 기금 사업을 등록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고요. 특히 우리 1500만의 호남향우회 집결과 저희가 다음 달에 한마음다짐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오늘도 제가 잠시 후에 충남 가기는 하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홍보를 하고 있고요. 또 수도권이라든지 어떤 기업을 방문해서 그 부분을 전략적으로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 특히 목포대라든지 순천대 출신 중심으로 교직원 동문회 행사 등을 통해서 기부 홍보할 수 있도록 지금 차근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목표액 10억 달성하는 데 문제점은 없는가 하는 그 우려 차원에서 이렇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위원님의 말씀 저희가 새겨듣고 저희 전 도민 그리고 범도민 우리 모두가 혼연일체 돼서 저희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튼 보다 적극적으로 해서 목표액 달성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안녕하세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하면 간단 간단히 이렇게 답변하세요, 안 그러면 길어지니까.
회계과 소관 질의하려는데 국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혹시 제가 아는 내용이면 답변드리고 혹시 양해해 주시면 제가 혹시 답변이 어려운 부분이면 양해해 주시면 회계과장님이 답변토록 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 회계과 전남도청에서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마련되거나 그에 대한 대책이나 방법 뭐 그런 거 있나요?
혹시 건설업체 지역 활성화는 죄송하지만 그거는 양해해 주시면 회계과장이 혹시 답변 올리면 안 될까요?
위원장님, 회계과장…….
회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회계과장 김준철입니다.
제가 질의하면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하세요. 다시 한 번 질문드릴게요.
우리 지금 전남도청에서 우리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방안이라든가 그 보호에 대해서 우리 회계과에서 갖고 있는 방안이라든가 현재 하고 있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지역제한제도를 우선 일차적으로 적용하고 있고요. 100억 미만의 공사 같은 것은 우리 지역업체들이 하고 있고요. 두 번째,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를 하고 있습니다. 종합 100억 이상일 경우에는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약 49% 이상 하도록 저희들이 의무 공동도급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것은 49% 이상은 못 하잖아요?
49% 이상 어떻게 해요?
아니요. 49% 이상 지금 의무적으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이 하도급 할 때는 지역업체 70% 참여를 해달라고 지금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무적은 아닙니다. 권고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공고문에 지금 들어가고 있나요?
어떻게 들어가고 있어요?
공고문에다가 그렇게 지금 지역업체 70%를 이렇게 해달라는…….
70%를?
전체 공사금액의 70%를 지역업체 하도급 거기에 어떻게 문구가 들어가냐고요? 뒤에 ‘하여야 된다.’ 뭐 ‘해야 된다.’ 뭐 있을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권고사항입니다.
권고사항이기 때문에 지역업체 70%를 하도급을 해야 된다, 해도 된다, 안 해도 된다, 뭔 문구가 있을 거 아니에요? 문구가 어떻게 들어가냐고요?
문구는 저희들이 이제 공고할 때 권고라는 문구로 들어갑니다.
70% 권고 그래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시네요. 뒤에 분명히 들어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역업체 70% 이상 하도급 하여야 된다, 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된다나 하여야 된다라는 것은 의무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렇게까지 강력하게 표현을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공고문에가? 공고문이 있을 거 아닙니까, 100억 이상 공사에?
저희들이 공고문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봐보세요. 지금 빨리 봐보세요. 안 갖고 왔어요, 내가 자주 물어보는데? 또 뭐 있습니까?
그다음에 저희들이 계약 심사할 때 지역업체 이를테면 우리 물품이나 이런 것을 이를테면 산다고 했는데 그걸 확인하고 이제 그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물품을 구매할 때는 어떻게 구매해요?
계약 심사할 때 우리 지역 것 산다 그랬는데 실제로 샀는지…….
계약 심사할 때 어떻게 살 거예요? 심의할 때는…….
아니, 심사할 때 우리 거 산다고 이를테면 지역 업체에서 산다고 심사를 받았을 거 아닙니까?
지역 업체 것 산다고?
그걸 넣으라고 그래요?
실제로 했냐 확인합니다.
계약 심사에서 넣으라고 그래요, 지역 업체 것을?
우리 지역 업체 것 공급 가능한 것은 넣으라고 그러죠.
넣으라고?
그렇게 누구한테 이야기합니까?
그 시군 설계 아니, 계약 심사 받으러 온 발주처에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누가 받으러 와요, 계약 심사를?
대부분 시군 공무원들이 옵니다.
공무원이 와요?
용역회사가 안 오고?
같이 오죠, 용역회사랑 같이.
거기다가 우리 전남 업체 물품 사라고 그렇게 넣으라고 합니까?
무슨 아무 근거도 없이? 비교를 하든가 뭐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가격이라든가 성능이라든가 뭐 있어야지 무조건 지역업체 해주라고 하면 해줍니까?
동등한 조건 내에서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있으면 우리 걸 쓰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죠.
그런데 뭐 그거 넣어주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요.
지금은 계약 심사할 때 저희들이 조달청이라든가 이런 물가…….
그러니까 그렇게 말하면 문제가 됩니다. 감사할 때 왜 그런 걸 썼냐 하면 다 단가표라든가 비교 검토라든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거기에서 좋은 걸 써야지, 안 그래요? 또 뭐 있습니까?
이제 저희들은 이미 어느 정도 전부 다 그 제품에 대한 것은 전부 다…….
저기…….
관급자재로 들어가는 것은 전부 다 제품 성능이나 이런 거 비교 검토 가능한 거니까요. 그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행정 감사 자료 253페이지부터 한번 봐보세요. 우리가 지금 공사 우리가 발주한 1000만 원 이상이 한 2000억 이상 발주합니다. 그렇습니까, 공사 계약이 보니까?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행감 자료…….
페이지 좀 크게, 크게 말씀해 주십시오.
안 들려요? 감사 자료 255페이지 보면 공사계약 체결 내용이 1000만 원 이상이 나오잖아요. 2100억 정도 했습니다. 그러죠?
지금 수의계약을 얼마까지 합니까, 우리 전남도는, 도청은?
회계과장이 그것도 몰라요? 빨리빨리 이야기해야지.
수의계약은…….
1000만 원까지 해요, 2000만 원까지 해요?
그것은…….
몰라요?
공사하고 좀 틀립니다, 이게.
그러니까 공사가 얼마까지냐고. 지금 공사 물어보고 있잖아요.
종합공사는 4억 이하고요.
수의계약을?
2인 이상 견적할 때, 1인 견적 말씀하신지 2인 견적인지…….
1인 견적은 2000만 원 이하입니다, 공사. 그다음에 2인 이상은 4억 이하.
2인 이상은 수의계약 입찰한다는 말 아닙니까, 2인 이상 하면? 전자입찰 안 해요?
그냥, 어떻게 해요? 4억까지 입찰 안 해요?
2개 이상의 견적을 받을 때 2인 견적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입찰 안 해요?
입찰하고 또 틀립니다, 그것은.
그러면 아니 지금 전남도청에서 1인 견적 수의계약은 2000만 원 이하는 수의로 하죠?
그러면 4억 이하를 2인 이상 수의로 합니까? 회계과장이 어째 그걸 답변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입찰 형태를 거친답니다, 2인 이상 견적은.
입찰하잖아요, 입찰 형태가 아니라. 전자입찰로 해서 그러죠?
그러면 지금 현재가 2000만 원까지 수의계약한다 이 말이죠, 1인 견적 입찰을 해서?
이 업체 선정 어떻게 합니까, 수의계약 2000만 원 이하는?
우리가 직접 하는 것은 대개 발주부서들이 우리가 회계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 그 소요하는…….
계약을 회계과에서 하지…….
아니, 계약은 우리가 하는데요.
그러니까 계약을 어떻게 하냐고.
발주부서에서 1인 업체를 이를테면 저희들이 우리는 이 업체의 견적을 받아서 이 업체에 하고 싶다 하면 대부분 그것은 우리가 특별한 문제점이 없으면 그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발주부서에서 추천 업체를 계약해 줍니까, 계약부서에서?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든 공정을 가지고 각 부서마다 다른 어떤…….
그러면 발주부서에서 특정 업체를 지정해주면 그 업체에 수의계약 하겠네요?
거의 대부분 발주부서의 의견을 존중…….
이거 문제 있어요. 말을 정확하게 하세요. 발주 의견을, 발주부서가 업체를 정해 주구먼요. 이거 잘못됐어요. 지금 발상이 아주 위험한데?
아니요. 정해주는 게 아니고요. 발주부서에서 의견을 저희들한테…….
몇 개 업체를 추천해요, 발주업체에서? 하나 업체를 추천, 1개?
대개 보면 1개 업체를 추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업체가 지금 전남에 몇 개인데 특정업체 하나를 추천해서 수의계약 해주라. 그럼 그것을 계약부서에서 해준다.
그러면 저희들한테 오면 그게 참가 자격이 있는지 여건이 되는지 여성 기업인지 뭐 그런 것을 확인을 거치죠, 수의계약 대상이 되는지.
말을 자꾸 바꾸지 말고 다시 한번 이야기해 봐요. 2000만 원 이하 1인 견적 수의계약을 어떤 식으로 한가요?
발주부서의 의견을 1차적으로 듣습니다.
2차는?
2차요? 문제가 있으면 저희들이 다시 재검토 요청을 합니다.
그러니까 발주부서에서 한 업체를 추천하면 그 업체에 계약해 준다는 말 아닙니까?
거의 그렇습니다.
그거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더 문제 있죠,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지역 업체가 얼마나 많아요, 전남 내에 있는데. 전남 내에 있는 업체가 수의계약의 우리가 대상인가요? 전국에 있는 업체가 대상인가요?
전남 업체입니다.
전남 업체?
그러면 전남에 업체가 얼마나 많아요?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그 취지에 맞게 저희들이 하려고 그러면 인쇄물 같은 경우는 우리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모든 업체들이 등록한 다음에 돌립니다, 이게.
그러면…….
그럼 만약에 이게 한다고 그러면…….
1번에 수의계약을 1100만 원 했는데 한국소방안전원에서 했어요. 그러면 이 업체는 소방본부에서 추천했나요?
이 업체 하나만?
소방안전에 대한 이런 업체가 몇 개 있어요, 우리 전남에?
그것은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조달청이나 이렇게 프로그램을 돌려봐야 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갑자기 그것까지는 저희가 업체가 몇 개인가까지는 파악이 잘…….
그러면 그 많은 업체를 수의계약을 해주려고 하잖아요, 한 군데를. 그렇죠?
나는 간단간단하게 하려는데 지금 시간이 없는데 이거 하나 가지고 끝내네.
그 업체를 발주처에서 어느 업체 하나를 정해주면 거의 다 한단 말 아닙니까?
그러면 계약부서에서 하는 일은 그냥 계약 대행만 합니까?
이제 그 업체가 수의계약 대상이 되는지 그다음에 그 공사 금액이나 이런 것들이 되는지를 확인한 다음에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으면 그 발주처의 의견을 존중해서 계약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연구해서 저한테 다시 보고하세요. 계속 제가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이거 문제가 있습니다, 계약하는데 발주부서에서 업체 하나를 선정해서 그놈을 계약한다는 것이.
그리고 용역도 한번 봐보세요. 시간이 없네. 267페이지에 1000만 원 이상 용역.
용역도 수의계약을 많이 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한가요?
이것도 거의 대부분 공사하고 마찬가지로 용역 수행하는 부서에서 수의계약 대상자를 이를테면 주면 저희들이 거기에 맞춰서 특별한 자격 같은 거라든가 이런 것…….
발주부서에서 추천하면 그렇게 한다?
좋습니다.
물품이 있어요. 물품도 많아요. 2000억 이상이 우리가, 물품도 그렇게 한가요? 수의 있고 물품이 수의 있고 여기 입찰은 조달 입찰인가요?
그럼 물품은 어떻게 한가요?
물품도 대부분 저희들이 소액 물품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물품은 얼마까지 수의계약이에요?
물품이요? 똑같습니다. 물품도 마찬가지로 2000만 원 이하는 수의계약입니다.
2000만 원 이하가 부가세 포함이에요, 별도예요?
별도입니다.
별도.
그러면 여기 2000만 원 이상 된 것은 수의계약을 어떻게 한 거예요? 302페이지의 11번 도정 홍보용 동영상 촬영장비 구입, 금안미디어텍 2889만 1000원인데 이건 수의계약이 어떻게 됐어요? 이것도 업체가 추천하니까 이렇게 한 거예요? 아니면 업체가 하나밖에 없나요, 전남에?
2000만 원. 물품은 5000만 원까지 수의계약이에요?
여성 기업이나, 물품도 현지에 있는 특별하니 여성 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나 장애인 기업 이런 것은 수의계약 가능합니다.
여기가 여성 기업인가요? 그쪽에 해당된가요? 2000만 원 이상은 그러면 여성 기업이나 장애인 기업, 사회적기업에 해당됩니까? 4000만 원짜리도 수의계약 했는데? 4800도 수의계약이 됐고?
5000만 원까지입니다, 그것은 수의계약이.
그럼 이 부분도 발주부서에서 줍니까, 이렇게?
대부분 발주부서에서…….
어떻게 발주부서에서 다 이렇게 알아요? 여성 기업이고 장애인 기업이고 이렇게 그 금액에 맞춰서…….
거기 대개 보면 발주부서가 현장 여건이나 거기서 수요로 하는 필요한 기술적 요건 이런 걸 제일 잘 알기 때문에…….
그것은 아주 잘못된 발상입니다. 계약부서에서 그렇게 해야지, 그럼 계약부서가 왜 있어요? 발주부서에서 다 계약해버리지.
그것까지 저희들이 모든 것을 사전에 다 점검해서 우리가 발주를 한다는 것은 그러더라도 저희들이 담당 부서의 의견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쓰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기 때문에. 물품도 그렇고…….
할 말이 없네요. 우리 전남도청에서만 그렇게 합니까? 시군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어요?
시군도 대부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군에서도?
알겠습니다. 그러면 설계 변경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 설계 변경 전남도 지침이 어떻게 돼 있어요, 10억 이상 공사는?
설계 변경 부분은 지금 어디 설계 변경, 공사 말씀이십니까?
시군에, (위원장을 보며) 1분만 더 할게요. 전체 공사 부분에 10억 이상 전라남도에서 발주한 공사 10억 이상은 클 거 아니에요? 100억 정도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공사는 어떻게 설계 변경을 하고 있어요?
설계 변경은 지금 현재 그 공사는 대부분 공사 발주부서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설계 변경 같은 경우는 그 현장에서 그런 여건이 발생하면 공사 감리하고 그다음에 공사 업체…….
결재는 어디까지 맡습니까?
설계 변경이요?
저희들은 설계 변경은 저희들 것은 아니고 우리는 변경 계약이, 금액에 따른…….
변경 계약을 하는데 결재를 어디까지 맡아서 이렇게 변경을 해요?
변경 계약이요? 제가 거의 대부분 합니다, 큰 공사 아니면.
얼마까지 해요, 과장님이? 그게 과장 전결인가요? 어디 나와 있어요, 지침이나 어디 규정에?
10억까지는 제가 하고요. 10억 이상은 국장님이 하십니다.
10억 이상?
의회 한도는 안 정해져 있습니까?
의회 한도요? 의회 한도는…….
10억 이상 이거 보니까 공사가 설계 변경이 30억도 있고 60억도 있고 보니까 30억이 많은데 이걸 전부 다 그러면 국장 전결 해서 마무리 짓습니까?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자세한 건 다음에 제가 또 질의할게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시고요. 과장님, 회계과장님 지금 언제부터 과장님 맡고 계시죠?
(회계과장 김준철 피감사기관석에서,
올 초부터입니다.)
그러면 방금 우리 이철 위원님…….
자리에 앉으세요.
이철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문을 좀 계약 관련 질문을 많이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다시 좀 해야 되겠는데?
(회계과장 김준철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전체적으로 공부를 다시 빠른 시일 내에 하십시오. 밑의 직원들한테만 맡겨놓으니까 지금 여기 와서 답변하라니까 누가 듣더라도 이거는 조금 아니다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할 수 있게끔 과장님이 숙지를 다시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준철 피감사기관석에서,
알겠습니다.)
국장님, 뭐…….
아닙니다. 계약 부분에 대해서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한 부분들 저도 다시 한번 살펴보고요. 혹시 또 별도로 아까 질문 못 하신 것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한번 설명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먼저 인사 관련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앞서 보고를 하실 때 인사 고충 민원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인사 고충 민원을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나요?
인사 고충 민원이 크게 보면 온라인하고 오프라인이 있는데 통상적으로 보면 그분들이 신청을 하게 되면 인사고충방에 온라인에서 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개별적으로 상담 신청을 해서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하고 그렇게 하는데 통상 그분들의 사안에 따라서 이렇게 직급이라든지 이런 거 봐서 본청 쪽으로 보면 과장이나 팀장이 한다든지 아니면 또 그분들이 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또 경우에 따라 팀장이나 그 밑의 직원이 할 수도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저한테도 찾아오신 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상담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일반적인 통상 민원이고요. 지금 그러면 그 인사 고충 민원들이 들어오면 다 해결이 되나요?
사실은 그게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면 좋겠지만 현재는 저희들이 보니까 금년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인사 고충이라고 보면 약 70%가 조금 넘게 아마 그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됐고요. 나머지는 사실은 그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차선책으로라도 이렇게 해서 좀 배려를 한다든지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걸 그러면 당시에 그때그때 관리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속적인 관리가 되나요?
그 사안이 단순하게 가령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내가 가정이 뭐 좀 있어서 아니면 뭔가 있어서 전보를 약간 따로 옮겨달라고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보면 그런 기간들이 있으면 또 한시적으로 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관리대장이 있나요?
그런 것은 별도로 인사카드에다 별도로 관리를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2023년도 감사 때도 내가 좀 그런 부분을 지적을 했었고 물론 인사라는 것이 100%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상당히 투명한 인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는 있어요.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인사 고충 민원은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된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는 우리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일반 사기업들은 자기 자본을 갖다 지출을 해서 인건비를 주고 하는 경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일반 사기업에서 어떤 A라는 직원이 일을 못한다고 해서 저 구석지에 박아놓고 월급 주지는 않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우리 국민들의 세금이지만 지금 그 혈세를 잘 사용을 하고 그 혈세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도 발전이 되고 국가 발전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일을 조금 못한다고 그래서 저 한지에 계속 밀어 박아놓고 사실 그런다는 것은 일반 사기업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그 인사관리, 고충 민원 인사관리를 잘 해야 되는 이유가 일전에도 말을 들으니까 인사 담당 실무관이 몇 급이죠? 7급…….
지금 주로 6급이 주 업무를 하고…….
6급,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면 그분들이 인사 고충 민원을 듣는다더라고. 그러면 지금 여기에는 5급, 4급, 3급 이분들 인사 고충도 그분이 듣나요?
아니 아무래도 직원들끼리는 직원들끼리 이렇게 상담하는 게 편할 수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고충을 팀장이나 아니면 과장이 들을 수 있고 직위가 또 올라가면 아무래도 거기 맞추면서 상담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런 체계가 우리 도에 없더라고, 사실은. 그런데 그런 체계적인 관리를 자꾸 요구를 해도 지금 보면 체계적인 관리가 안 되고 있다라는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제가 거기 혹시 다시 한번 매뉴얼을 살펴보고요. 혹시 안 됐다면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것들을 좀 더 체계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체계적인 관리를 해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끔 누구든지 의욕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그런 분위기를 조성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동의하신가요?
고충 민원은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요. 또 그렇지 못하면 차선책으로 제시해서 직원이 열심히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좀 각별하게 신경을 써서 단 한 사람도 이렇게 낙오된 사람이 없게끔 일을 정말 열심히 할 수 있게끔 그런 환경 조성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정과 관련해서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언론 보도를 보면 약 올해 30조 원 정도에 달하는 국세가 줄어든다고 예상을 하거든요. 거기에다가 지방자치단체도 보통교부세가 상당히 많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어요. 약 한 4조 원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우리 행감자료 221쪽을 보면 지방세 징수액이 올해 9월 말 1조 9326억인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으로 봤을 때 지방세 징수액이 얼마 정도 주나요?
잠깐만 자료를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가 9월 말 기준 해가지고 1조 9326억이에요. 아마 지난해에도 거의 비슷비슷하긴 할 건데…….
제가 정확한 수치를 못 봤는데 아마 거의 저희들은 지난해하고 현재까지 비슷할 것 같고, 현재 저희들이 전망하기를 연말까지 보면 당초 목표액이 2조 4870억보다 한 46억 정도의 증액된…….
제가 파악을 해 본 걸 보면…….
저희들이 현재 지금 보면 위원님 말씀대로 지난해 9월이 1조 9717억인데 현재 아마 1조 9327억이라 지난해하고 올해하고 거의 대동소이한 것 같습니다.
1조 9717억하고 1조 9326억하고 대동소이하다고요?
지금 현재 조금 이제 9월 말까지는 좀 됐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금 한 400억 정도 차이가 나는데…….
약 390억 정도 좀 그런 것 같습니다.
400억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이게 어떻게 대동소이합니까? 우리 전라남도가 그렇게 예산이 녹록지는 않잖아요. 400억 정도가 이렇게 대동소이하다고 판단할 정도라고 하면 우리 예산이 많은가…….
한 20조 정도는 돼야지…….
연말까지는 다행히도…….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같은 기간 내에 한 400억 정도 차이 나는 이유는 뭘까. 예를 들어서 경기가 안 좋았다든가 뭐 이런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제 보니까 좀 더 이렇게 소비세 배분이 상반기하고 하반기에 배분했던 부분 하나하고요. 그다음에 취득세가 경기가 좀 어려워서 아마 작년보다는 취득세가 한 213억 정도 같은 기간에 보면 좀 적게…….
결과적으로 취득세가 안 나왔다는 것은 경기가 안 좋았다는 거네.
그 부분하고 지방소비세가 배분 방식이 작년에는 상반기에 많이 왔는데 지금은 상하반기 나눠서 와버리니까 그게 약 한 291억 정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 적게 왔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요. 나라살림연구소의 보고서를 보면 교부세가 전라남도에 915억 정도, 1000억은 안 되더라도 915억 정도가 줄어든다고 이렇게 보고서에 나와 있어요. 그런 걸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할 겁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미처 연구를 못 해 봤습니다. 교부세가 저희들 소관이 아니어서 제가 그건 다시 또 공부를 좀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예산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세입 관련해서 세입·세출 관련해서 세입 관련해서는 그래도 여기서 해도 되는데 지금 한 1000억 정도 가까이가 줄어들잖아요. 그럼 그것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 여기서도 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예, 알겠습니다. 관심을 갖고 그 부분도 그쪽 예산부서와 같이 협의해서 저희들 대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이렇게 좀 교부세가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세수 좀 우리가 확보를 좀 해야 되잖아요, 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을 좀 대책을 세우지 않나요, 여기에서는?
지금 저희들이 같이 논의를 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들은 주로 지방세 쪽하고 교육세 쪽인데 현재 전체적으로 제가 듣기로는 일부 교부세가 좀 감액된 부분이 있는데 또 다른 세원들이 있어서 저희들 총 세수에는 올해는 크게 많이 차이가 안 난 걸로 알고 있는데 방금 위원님이 말씀한 것처럼 저희들이 그것까지 다시 한번 교부세랑 전체적으로 놓고 저희들 세수에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번 의논해 나가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신규 세원 발굴을 위해서 TF팀을 가동을 하고 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아무것도 대책 없이 그냥 우리 소관이 아니다, 기획조정실에서 할, 내가 봤을 때는 여기서 해야 될 일 같은데?
저희도 신규 세원은 사실…….
신규 세원도 기조실에서 하나요?
아닙니다. 신규 세원은…….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런 거예요. 900억 이상이 줄어드는 교부세가 뭘로 대체를 할 것인가. 그것을 여기서 좀 재원 마련을 해야지…….
기조실에서 재원 마련을 어떻게 하나요?
그거는 내년에는 지방소비세가 좀 늘어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무래도 사실 기존부터 계속 지역자원시설세에 대해서 좀 더 세원 발굴하기 위해서 타 시도하고 공조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계속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우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자체도 이런 것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할 거예요. 그 반면에 우리 도 같은 경우는 사실 거의 고민한 흔적이 거의 없다고 저는 보입니다. 줄어들면 줄어드는 대로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있는 대로 그대로만 추진하려고 그러지 또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려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방금 이렇게 몇 가지 질문을 해 보니까. 줄어든 만큼 어떻게 해서든 다른 재원을 마련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방금 거의 무책임한 얘기로 그건 우리 관할 아니다.
아니, 그거는…….
사실 신규 세원 발굴하고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해야 되는데…….
당연히 맞습니다. 신규 세원 발굴하는 거는 저희들이…….
이것마저도 거의 부인하다시피 얘기를 하면 대체 어디서 부족한 재원들을 어디서 채워 넣느냐.
위원님 죄송합니다. 표현이 어떻게 전달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부인한 게 아니고요. 다만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한 게 지방세하고 세원 발굴하다 보니까 제가 교부세 관련에 대해서 미처 숙지를 많이 못 했는데 저희들이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은 취득세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러려면 거기에 대한 대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소비세라든지 다른 데 등록면허세나 이런 부분들을 증액할 수 있는 부분 또 좀 더 그동안에 체납된 것들을 좀 더 받을 수 있는 부분…….
교부세에 대해서는 국장님만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제가.
온 사람들이 다 그 교부세 줄어든 것에 대해서 다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제 교부세…….
어떻게 돼서 아니 제가 보니까 오늘 이야기 들어보니까 교부세에 대해서 줄어든 것에 대해서 전혀 걱정 안 하는 분은 국장님 한 분인 것 같아.
아닙니다. 줄어든 것을 당연히 저희들이 고민을 다 하죠. 그런데 다만 이제 실·국…….
그런 것들을 줄어든 만큼에서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될까, 다 각 지자체별로 고민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세부적으로 줄어든 것은 뭐가 어떻게 줄어들고 어떻게 해서 이게 뭐 이런 것을 오늘…….
아니, 대체적으로 큰 금액들이 나오잖아요. 대체적으로 개략적인 금액들이 나와. 우리 전남도는 교부세가 얼마나 줄어들 것이다. 또 우리 전남의 시군 같은 경우 어느 정도 줄어들 것이다. 다 나라살림연구소의 자료를 보면 다 나와 있어요.
그런데 참 좀 답답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우리도 그렇겠지만 각 전국적으로 다 다른 지자체가 교부세 줄어든 것에 대해서 일반 사람들도 걱정을 하는데…….
저도 당연히 걱정을 하죠, 교부세.
그런데 오늘 이야기 들어보니까 전혀 대책도 없고 그냥 줄어들면 줄어드는 대로 쓰겠다는 식이고 그 줄어든 만큼에 대해서 신규 재원, 세원 발굴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대책도 없고 그런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TF팀이라도 이렇게 가동을 하고 그러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손 놓고 있는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지금 현재 그러잖아요. 다른 데는 신규 재원 발굴을 위해서 TF팀을 이렇게 가동을 하기도 한다는데 우리는 뭐 한 게 없잖아요.
저희들은 TF팀을 별도로 가동 안 하더라도 그동안에 꾸준히 특히 우리 쪽에서 갖고 있는 원전이라든지 저쪽에 여수산단에 있던 이런 부분 지역자원시설세를 이렇게 신규 세원을 발굴하기 위해서 그동안 타 지자체와 계속 공조를 했고 또 그 법령까지 개정을 했었는데 사실 21대에서 그런 부분들이 실현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22대에서도 울산 등 타 지자체 그런 노력을 하고 있고요.
요즘 밖에 나가서 사적인 자리에 가보면 국가의 교부세들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들을 너나 할 것 없이 다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행정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일반 우리 시민들도 술자리나 식사 자리에 가서 너나 할 것 없이 그 얘기를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를 어찌해야 되나 하고 걱정하고.
그래서 내가 오늘 세정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는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너무 무관심하게 있나 걱정이 더 많이 됩니다.
아무튼 지금 이 상태로는 좀 안 될 것 같아요.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 이렇게 국가 교부세에 대해서 줄어든 것에 대해서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그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가 이런 것들을 아주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 우리가 2년 연속해서 대규모 세수 결손 발생이 예상되잖아요, 앞으로도.
그런 세수 확보를 위해서 지방세라든가 세외 수입 그리고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물론 경기가 좋지 않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 그러면 우리 매년 고액 체납자 명단을 공개도 하고 그러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실효가 있나요?
지금 공개를 하면 제가 정확한 데이터는 모르겠습니다. 일부 아무래도 공개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 자진 납세도 하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고액 체납자 징수 활동 실적이라든가 그런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예, 별도로 관련 부서에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특정 기간에 특별 징수 기간을 한다든지 아니면 또 그 해당 법인이라든지 단체를 방문해서 세금을 받는다든지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특별기동징수팀인가 이런 것도 만들어 가지고…….
서울에서 아마 38기동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도하고 경우에 따라 시군하고 협력해서 그런 세금을 좀 더 체납세를 받을 수 있는…….
우리도 그걸 하고 있나요?
38기동대처럼 별도의 전담팀은 없고요. 저희들은 팀에서 그런 활동을 하고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 시군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합동으로 체납징수기동대반이 없나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있어요.
그러니까 38기동대처럼 있는 건 없고요. 도하고 시군하고 합동으로 편성해서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있습니다.
그런 거라도 가동을 좀 해야 되지 않나요?
예, 그거는 상시 하고 있고요. 또 특별히 특별기간을 징수, 상하반기로 나눠서 그럴 때는 좀 더 집중적으로 체납세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세 기본 조례를 보면 법인이라든가 이쪽에만 이렇게 조사를 하게끔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일반 개인사업자도 되나요, 세무조사를 의뢰할 수 있는 게?
도세 기본 조례에 나와 있는 내용.
아마 위원님, 규정상으로는 할 수 있는데 현재는 도에서는 법인만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규정상으로는 할 수 있다고요? 우리 도세 기본 조례는 일반 개인사업자는 못 하게끔 돼 있어요. 그러지 않나요? 제한을 두고 있진 않나요?
다시 한번 제가 그러면 조례를 정확히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 좀 확인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확인해서.
시간이 좀 길어졌나요? 내가 하나만 더 할까요, 간단히?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 관련해 가지고 질문을 간단히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가 전남통일관으로 이렇게 지정이 됐는데 이 지정된 것은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아무래도 통일관으로 되면 통일 관련 교육을 하는데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통일플러스센터가 통일업무를 전담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거기가 통일관으로 지정되면 그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있어서…….
특별히 어떤 혜택이 좀 있나요?
특별히 혜택은 있는 건 아니고 아무래도 앞으로 통일관을 운영하게 되면 우리 통일 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통일부에 지금 저희들 인력들이 파견돼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또 앞으로 통일플러스센터에서 통일관을 운영한다면 통일관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사업들을 경우에 따라서 국가에서 공모를 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민간이 운영하는 것보다 더 좋은 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전문가도 들어올 수 있고요.
아니 이제 전남통일관으로 이렇게 지정이 되면 뭔가 나는 혜택이나 좀 있고 그런 줄 알았는데 뭐 그런 건 없네요?
통일관은 어쨌든 통일교육을 하기 위해서 운영하는 거고 다만 이제 운영하는 비용 이런 것들을 현재의 조직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점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역구가 목포잖아요. 그런데 사실 나름대로 다 열심히들 다 하시겠지만 거기가 통일플러스센터가 있는지를 몰라요, 사람들이.
죄송합니다. 저희도 홍보를 좀 많이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1년 동안은 충분히 준비를 했다 이렇게 기간을 둔다면 앞으로 좀 그런 통일플러스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홍보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홍보는 좀, 홍보한 건 있나요?
나름대로 주로 통일 관련 교육도 하고 시군 다니면서 순회교육도 하고 앞에 업무보고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북한 이탈 주민에게 정착할 수 있는 부분을 했었는데 이제 저희들이 좀 더 통일플러스센터가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홍보를 더 강화해서 관심 있는 부분 또 도민들이 찾아와서 통일 관련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내가 이야기하니까 무조건 홍보를 한다고 그러는데…….
예산은 있어요?
전체적으로 순회하면서 통일교육 확산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예산은 있습니다.
우선 그 주변의 사람들도 거기가 뭐 하는 데인지를 모른다니까요.
위원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그런 걸 감안해서 많은 홍보도 해야 될 것 같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충분히 통일플러스센터의 역할을 충분히 잘 해주실 수 있도록 뒷받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전남특별자치도 관련해 가지고 모정환 위원님께서 1차로 질문을 좀 하셨어요. 더불어 추가질문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법 관련해 가지고는 이미 업무보고를 하면서 많은 질타를 지적들을 많이 받으셨잖아요. 의회와의 소통 부재…….
예, 소통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도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했다, 이런 질타들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공청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청회를 몇 번 개최를 하셨죠?
지난 10월 30일 우리 도청에서 전체 도민을 대상으로 한 번 개최했습니다.
공청회 개최의 목적은 뭡니까?
아무래도 특자도 설치에 대해서 도민에게 왜 설치를 해야 되는지 설치의 필요성이라든지 아니면 설치를 하면 주로 내용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달라지고 또 그렇게 하면 기대되는 효과는 뭔지 또 이런 부분들을 하고 또 도민들하고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고 또 지지와 성원을 이렇게 받는 그런 것이 큰 취지라고 보겠습니다.
저는 그것의 주요 목적이 또 하나가 지금 빠져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도민들의 의견 청취도 저는 그 목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서 나온 의견들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때 제가 열 분 정도의 의견들을 이렇게 서면으로 해서 이렇게 들어오신 분들이 했었는데…….
서면으로 받으셨어요?
들어오면서 거기서 그분들이 질문지를 마이크를 들고 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이렇게 들어오시면서 혹시 본인들이 질문을 할 내용이 들어오면 그런 질문지를 받은 것들이 대부분 보면 그래, 특자도를 하면 무엇이 달라지는 것인지 주로 아니면 특자도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특자도가 뭔지 이것도 있겠지만 그리고 또 한 분 정도는 또 이렇게 광주하고 전남하고 이렇게 대구·경북은 통합하는데 전남은 또 그런 의견은 없는지 주로 그다음에 특자도를 현재 하려고 하는데 안 하고 있으면 현재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특히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의견들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은 공청회 관련해 가지고는 지금 의회에서 지적이 워낙 많다 보니 또 그것들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공청회를 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이후에 법률 법안이 통과하기 위해서 도민들의 어떤 힘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좀 그러기 위한 단계로 저는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후에 이게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이게 완벽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해서 의견 청취가 계속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후에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계획들은 있으신지.
우선은 우리가 이런 걸 한다, 그래서 이것이 어떤 내용이다라는 부분까지 아마 같이 소통을 하셨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의견 청취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대로 아직 되지 않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후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저희들이 그때 설명회를 통해서라도 설명회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때 도민 공청회 때 직접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언제든지 이렇게 우리 도에다가 특별자치도 관련해서 의견을 주십사 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저희들이 이제 연말이면 아무래도 사회단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대규모 모이신 분들에 대해서 그분들이 모이는 가운데서 시간을 조금 활용해서 특자도 관련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올리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이해, 도민과의 이해 공감도를 넓혀 나가겠소요.
다만 특자도 관련해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조문이 126개 정도 특례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는 부분하고 또 앞으로 이게 특자도가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통상적으로 지금까지 전북이나 강원도 보면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출범을 1년 뒤에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러한 점에 있어서도 만약에 통과된다면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의회에서도 별도로 지원특위를 이렇게 만들어서 지원을 해 주시려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때 의회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방금 말씀하신 법안이 앞으로 저희들 것이 다 담길지 일부가 어떻게 담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법안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또 지금 하는 과정에서 미처 법안에 없지만 앞으로 이런 것들이 전남의 발전에 필요하다면 그런 것들을 다시 모아서 보완을 해서 개정을 한다든지 그런 절차들을 밟아 나갈 계획입니다.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십시오.
예, 죄송합니다.
그래서 도정에 대한 홍보에 초점만 맞추지 말고 의견 수렴을 하는 부분에 큰 초점을 저는 맞췄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온 의견들이 어떤 의견들이 있는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개정의 개정을 계속 끊임없이 반복을 해야 될 거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의견 청취한 부분을 다 종합, 종합 해가지고 자료를 저는 만드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지 이후에 특자도 관련해서 어느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를 모색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반드시 해주시고요.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아까 모정환 위원님 질의하셨을 때 명칭 관련해 가지고 국회 심의 과정 중에 변경하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명칭 부분은 바꾸겠다 이것은 결정이 난 거죠?
그러면 심의 과정 중에 이게 명칭 변경이 가능합니까?
제가 국회 쪽에 확인한 바로는 크게 보면 그런 것들이 예를 들어서 수정해서 발의안을 내서 법안을 다시 내는 방안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 그 안에 토론하는 과정에서…….
통과한 후에…….
토론하는 과정에서 저희들도 혹시 이렇게 법안 오면 아니, 조례안 오면 토론하는 과정에서 혹시 이렇게 수정발의 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해당 의원이 거기에 대해서 동의를 하고 그래서 방법들이 몇 가지가 있지만 국회에서 그렇게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바뀌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선은 명칭은 변경하겠다.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고, 저번에 제가 업무보고 말씀, 업무보고 할 때 국회에서 이게 변경 가능한 게 저는 두 가지로 알고 있거든요. 법안이 통과된 후에 개정을 하는 부분이 있고…….
그것도 하나 될 수도 있고요.
또 하나는 동시에 다른 명칭으로 발의하는 저는 이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그것도 하나도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까 말씀, 국회 심의 중에 변경하겠다 이거에 대한 확실한, 확실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아까 이철 부의장님께서 수의계약 관련해서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사실 저도 체크를 하다가 너무 많아 가지고 중간에 중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1억이 넘는 몇억짜리 사업도 사실 수의계약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아마 이철 위원님께서 이 부분을 문제 제기하신 것들은 계약 부분은 다른 어느 곳보다도 투명해야 된다 이래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다음에 이 자료를 만드실 때 비교란을 하나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보면 2000만 원 이게 예외 조항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비교란에…….
무엇을 적용을 해서 이건 수의계약 했다 이것을 예,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준다면 이런 질문은 받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분명히 명분 있는 수의계약을 하실 수 있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음에 자료를 준비할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채용 관련해 가지고 채용이 진짜 안 되는 직급이 있더라고요.
예, 일부 특수 직렬 같은 경우에…….
그리고 되게 심각한 것이 지금 수의직 관련해서지 않습니까?
그래서 업무보고 때는 추가로 저기하겠다. 그리고 필기시험을 갖다가 좀 안 하는 걸로, 연구직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겠다라고 제안을 하셨어요. 그리고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보고 한번 해주시죠.
지금 수의직은 아까 그런 절차를 걸쳐서 지금 현재 3명 정도를 다시 채용했고요. 또 경우에 따라서는 수의직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제 또 퇴직하신 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공무원에서? 그분을 임기제로 해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한 6명을 채용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를 지금 밟고 있고요.
그다음에 토목직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보면 과락이 많이 나와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필기시험을 면제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여기 보면 지금 미충원된 인원이 9월 30일 자료 보면 32명이에요. 그런데 아까 임기제 플러스 추가로 또 3명 충원하고 그래도 지금 몇 분이 부족한 거죠?
사실은 수의직이 현재 그러면 이번에 제대로 채용된다면 한 7명도 결원이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전국적으로 공무원 충원하는 가운데서 가장 어려운 게 아마 이 수의직 분야인 것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각 시도와 같이 여러 가지 이런 다른 시도에서 좋은 방안이 있으면 우리도 그런 것들을 보고 서로 공유를 해서 이분들을 어떻게 좀 더 채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그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좋은 방안들을 찾아서 최대한 직원들을 좀 더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필기 면제 이 정도잖아요. 사실 강진의료원 같은 경우도 보면 의사를 충원하기가 너무 힘들어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지금도 어렵지만, 임금 부분을 맞춰준다든지 숙소라든지 생활 편의 이런 걸 맞춰주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해서 업무를 제대로 볼 수 있게끔 조건을 맞췄다고 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상황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지금 기후변화 등등으로 인해서 저희가 없었던 사실 전염병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어쩌면 이것보다 더 많은 수의직이 필요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기 면제 이거 하나는 너무 소극 행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실제 이게 저희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 같이 전국에서 고민을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강원도 같은 경우는 직급을 좀 올려서 하기도 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필기 면제 이 부분이 아니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임용을 하기 위한 방안들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그거를 검토를 하고 있는데 각 시도가 고민하고 있는 게 위원님, 새로운 사람이 오는데 사실은 새로운 사람은 한 명 6급으로 들어왔고 기존에 또 여기 온 사람들이 승진이 잘 이렇게 기간이 길어지는데 한 5년, 6년 근무한 사람은 7급으로 있고 이제 들어온 사람이 6급으로 채용하고 하니까 또 이런 부분들이 조직 운영하는 측면에서 보면…….
실제 강원도는 그렇게 추진했잖아요. 그래서 그 사례가 지금 어떻게 우리가 고민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거기서는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저희들도 그것을 강원도 사례를 알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거 포함해서 또 다른 좋은 방안이 있는지 같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정부 건의도 끊임없이 해야 될 거라고 저는 그 부분도 생각하고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공무원 채용 관련해 가지고 이게 몇 %를 채용, 의무 고용률이 지금 3.8%입니다.
3.8% 정도 됩니다.
그런데 도를 포함해서 모든 시군이, 대부분의 시군이 달성이 안 되더라고요.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가장 큰 게 사실은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보면 가령 응시 인원이 적고요. 응시 인원이 보통 보면 한 50% 정도, 10명을 한다면 5명 정도 오고요. 또 한편으로 보면 응시를 했는데 시험의 요건이 합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한 10명이면 8명은 사실은 합격을 못 하고 다 과락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를 지금 원인을 보면 저희들이 그러면 학생의,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의 난이도를 맞춰서 우리가 하면 되는데 현재는 이거는 전국적으로 국가에서 동시에 시험을 이렇게 치르기 때문에 그 난이도 조절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부에 그런 거기 이렇게 장애 쪽에 계신 분들을 뽑을 때는 좀 더 합격률을 좀 더 이렇게 높일 수 있는 난이도 조정 이런 것도 계속 건의를 해 나가고 있고요.
가장 근본적인 거 보면 기본적으로 응시를 적게 하고 그마저 응시하신 분이 합격률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아마 그런 것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의무라고 얘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했는데 실제 무안 같은 경우는 달성을 해버렸잖아요.
예, 한 군데만 아마 제가 달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어떻게 달성했을까요?
글쎄, 제가 볼 때는 정확한…….
난이도가 틀리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저희 도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 도도 현재 다섯 분 정도 부족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원하다 보면 응시를 안 하는 데도 있고 응시했는데도 다 이게 합격을 못 하니까 그래서 어쨌든 그 부분은 우리 조직의 가장 좀 이렇게 인력 운영하는 데 어려운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또 저희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다른 데서 타 시도에서 좋은 사례가 있다면 그런 것까지 찾아서 우리 쪽에 장애를 가지신 분이 공직에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런 것도 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단순히 의무 달성을 못 했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 고용부담금을 또 내야 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게 액수가 크고 작고를 떠나서 이 부분은 좀 달성 노력, 달성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취지에 맞춰서 그분들이 우리 공직에서 와서도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할 수 있도록 더 그런 방안들을 찾아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입니다.
지난해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됐던 부분인데요. 여순사건 실무위원회가 부실하게 운영되어 피해조사가 제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 다시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여순사건지원단이 2022년 1월 출범 이후에 2년 8개월 사이에 단장이 네 번 바뀌었고 조사팀장이 세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에 대한 진상 진실규명과 희생자 등에 대한 명예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역사적 책무를 가지고 조직된 사회적 상징성이 있는 조직인데 이렇게 인사이동이 잦은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조직의 전문성을 살려서 가급적이면 전보를 일정 기간 이렇게 제한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이렇게 아쉽게도 여순사건지원단이 출범하고 해서 일부 특히 단장님들이 바뀌었는데요. 대부분 바뀐 게 그 단장이 지금으로 봐서는 4급 준국장 정도의 직위를 갖고 있는데 그쪽에 계신 분들이 3급으로 승진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아마 예전에 박종필 단장하고 그다음에 그 뒤에 있던 윤연화 단장 아마 이런 분들이 승진을 했고요.
다만 그 뒤에 갔던 단장 한 분은 개인적으로 조만간에 공직에서 좀 더 먼저 이렇게 하려고 하는 공로연수 제도를 활용해서 하겠다, 아마 그런 뜻을 피력해서 그런 것들을 반영하다 보니까 아마 1년이 좀 못 된 경우에 바뀌었고 그래서 새로운 현재 단장이 아마 자리를 맡게 됐는데 저희들도 이런 부분을 충분히 해서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저희들이 인사를 할 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것들을 좀 더 감안해서 인사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런 예측치 못한 상황들이나 아니면 승진 이런 걸로 인해서 이러한 상황들이 와서 그럴 수밖에 없다는 부분은 이해되지만 안정적으로 수행되지 않아서 희생자나 유족에게 이렇게 진상 규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그 의지가 있는지 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인사로 인해서 직원이 교체돼서 방금 말씀하신 여순사건의 진상조사라든지 그 이후에 여러 가지 행정적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또 관련 부서하고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협의하고 또 인력들도 그런 거 앞으로 고려해서 저희들이 인사 배치하는 데 감안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 6급 대상으로 여순사건 조사 전문관 직위를 신설, 2024년도 상반기에 신설되었습니다. 하반기 전문관 선발까지 신청자가 없어 공석인 상태로 알고 있는데요. 지원자가 없는 이유가 뭘까요?
글쎄요. 저희들이 제가 알기로는 도에 전문관을 40개 정도 직위를 해서 현재 지금 한 스물일곱 분 정도를 했었는데 아마 이제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습니다마는 전문관 직위를 했는데 혹여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보면 본인이 적성에 아니면 내가 거기에 가서 전문관 직위로서의 역할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고민해서 또 경우에 따라서 적합자가 없어서 안 올 수도 있고요. 그것은 아마 케이스마다 좀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장기적으로 이렇게 공석이 3회인 직위에 대해서는 해지를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계획은…….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봐서 혹시 그런 직위에 대해서 적합한 자가 있는지 보고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또 해당 부서의 의견을 들어서 여기 전문 직위를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전문 직위를 해제할 것인지 그거는 같이 부서하고 협의해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조직의 전체적인 연속성을 위해서 실무 직원도 중요하겠지만 부서장의 장기근속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국감에서도 실무위원회 부실 운영에 대해서 지적했습니다. 우리 여순사건 실무위원회에 접수된 피해 사례를 민간조사관이 매회 평균 463건을 처리할 때 전남도 소속 공무원 조사팀 3명은 11건을 처리하는 데 그쳤다고 합니다.
업무 처리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무원보다는 민간전문가가 나아 보이는데 예를 들어 지원단장이나 팀장급 직위를 외부 전문 임기제 직위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임기제 개방형으로 운영하려면 규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야 되겠지만 일단은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문직이든지 개방인지 아니면 공무원이든지 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은 좀 더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또 성과 있게 하기 위한 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러면 민간조사관과 전문 우리 소속 공무원의 이 일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조금 전 평균적으로 사건 해결을 이렇게 처리한 것에 대해서는 차이가 나는데 건수에 대한 차이가 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제가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그분들이 어떤 업무를 어떻게 맡아서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자세하게 몰라서 좀 답변드리기는 조심스러운데요. 어쨌든 그쪽에 파견된 직원들이 본연의 여순사건지원단에서 그런 진상규명 아니면 신고 접수·처리 업무를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없도록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단장님하고 좀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혹시 그러한 과정에서 인력이나 조직이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는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조금 더 관심이 더 많이 필요할 것 같고요. 일이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이런 확인이나 결과에 대한 반드시 확인하셔서 좀 더 빠른 속도로 이런 것 진상규명이나 또 유가족에게 이렇게 답답함을 드리지 않도록 그런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걱정이 되지 않도록 관련 부서하고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잠깐 말씀드리면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해서 지난해 1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가 또 올해에도 고액 기부를 해 주신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 혹시 확인하셨습니까?
아마 그것은 제가 명확하게 작년에 고액 기부자 올해 똑같이 했는데 그것 명단을 제가 정확히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감사 서한문이나 도내 행사 초청 등 이런 혜택을 드렸을까요?
기본적으로 감사에 대한 예우도 하고요. 또 저희들 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 내에 지금은 100만 원 이상 하면 홈페이지 내에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렇게 코너를 만들어서 했는데 앞으로는 저희들이 청사에 공사를 하고 있는데 청사에 어느 정도 공사가 되면 고액 기부자, 하신 분들에 대해서 별도로 고액 기부자 이름을 앞에다가 명예의 전당 코너를 만들어서 거기다 해서 좀 더 그분들에 대한 예우도 해 드리고요. 또 추후에 또 다른 그분들에 대한 예우 정책들을 만들어서 고액 기부도 유도하고 또 그분들이 고액 기부한 만큼 영예도 지킬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더 꼼꼼히 챙겨나가겠습니다.
전북 경우를 보면 전북사랑기부 명예의 전당 해서 답례품 홍보관까지 갖춰서 보기 좋게 정말로 잘 해 뒀더라고요. 그래서 명예의 전당 조성하실 때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기부를 하실 때 올해 기부를 하신 분들이 또 내년에도 기부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기부자들을 후속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잘 챙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시간이 다 돼서 제가 아주 간단하게 아주 줄여 가지고 하겠습니다. 지금 아까 체납자는 시군과 협력해서 납세금을 받아서 받으려고 노력하신다고 하셨죠?
예. 합동반을 편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내에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 혹시 도내 우리 전남에서는 그런 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까?
많이 낸다기보다는 좀 더 모범적으로 내신 분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리해서 표창을 준다든지 아니면 일정 기간 나면 경우에 따라서 세무조사일을 좀 더 유예를 해 준다든지 그런 것들 정책들을 좀…….
그런 방법이, 그런 지금 관리하고 계십니까?
예,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럼 표창장도 주고 그렇게 하십니까?
예. 그래서 별도로 지금 그분들에 대해서 예우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 그럼 혹시 가장 많이 낸 사람 누군지 압니까?
죄송한데 그것까지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래요? 좀 그렇게 해서 이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해서 많이 버는데 세금을 많이 내면 어쩌면 또 때로는 불합리하다, 좀 불만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또 도에서 특별하게 관리를 하고 또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해서 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 많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지금 아까 위원님들이 질문한 거에 대해서 제가 막 궁금해서 더 추가적인 게 굉장히 많았는데 아예 그건 줄이고요. 아예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을세무사 제도가 참 좋은 제도예요. 굉장히 좋은 제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사람들에게 홍보가 덜 됐는지 아니면 이게 진짜 도민들은 사실은 세무 업무라는 게 그 세무 행정이라는 게 복잡하고 전문적인데 이분들이 제가 듣기에는 이분들이 필요한 궁금하고 필요해서 도움을 받아야 할 일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막상 자료를 보니까 이용하는 실적이 엄청 낮아요. 그것은 왜 그럽니까?
지금 매년 보면 어떻게 보면 한 2000건 넘게 작년 같은 경우는 좀 3000건 했고 현재는 지금 현재 1500 이상 건 있는데 저희들은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혹시 홍보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것들을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 협력해서 이런 제도를 몰라서 이용 못 하는 분이 없도록 그런 건 다시 한번 더 챙겨 나가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사실은 이게 시군이나 이런 데서 사실은 보고를 받잖아요, 도에는. 그러면 직접 이거하고 연관된 담당 공무원이 좀 열정을 가지고 왜 이게 이렇게 안 되는지에 대해서 좀 고민도 하고 그래서 사실은 이분들은 홍보보다는 어떤 집을 사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르는 아주 저도 민원인들하고 만나보면 이것도 잘 생각이, 이런 정도까지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좀 그렇게 하려고 하면 시군하고 유대를 정확히 하고 그분들이 직접 만나서 상담을 하다 보면 세무 자체들 하다 보면 아마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런 것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좀 공유해 가지고 그런 것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연계된 것들을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은 저희들이 도정 소식지라든지 SNS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하고는 있는데 더 다양하게 시군과 협조해서 우리 도민들이 많이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도를 활용을 못 하고 있는 것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몇 가지만 간단히 좀 하겠습니다. 아까침에 우리 김화신 위원님이 잠깐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여순사건지원단이 너무 빈번하게 직원 이동이 되다 보니까 이게 지금 특별법이 통과돼서 한시적인 조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간 내에 일을 처리해야 될 일이 많은데 직원들이 그렇게 빈번하게 바뀌어 버리면 전문성이 특히 강조가 되고 또 지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되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지역사회에서 나오고 있단 말입니다.
아까침에 김종기 국장께서 그걸 잘 살펴보겠다라고 이렇게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그걸 지적했듯이 예를 들어서 민간 전문가를 공모를 통해서 할 수 있게끔 조례를 바꿀 수 있으면 좀 바꿔서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해야지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일이 되는 것이지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일이 진척이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은 민간이 잘 하는지 공무원이 잘 할지는 물론 판단의 영역이겠지만 어쨌든 우리 위원장님하고 우리 존경하는 김화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직원으로 인해서 우리 여순사건지원단의 업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 말이 안 나오게끔 그쪽 관련 부서하고 적극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거는 방법을 개선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또 지금 시대에 맞게끔 행정이 상당히 전체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여러 추진단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추진단이 많이 있는데 추진단이 어느 정도 일이 끝난 그런 추진단도 있는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또 불요불급한 그런 굳이 이렇게 않더라도 다른 부서에서 충분히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도 그걸 또 새로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는 그런 조직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해소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어서 제가 저번에 국장님한테 이야기했다시피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세수 부분이 상당히 앞으로 가면 갈수록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세수 부분이 상당히 가면 갈수록 문제가 되다 보니까 이게 예산 쓰임새가 많은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우리가 지금 여수 석유화학단지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지금 산업 생태계가 바뀌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석유화학단지가 없어지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시장 변화에 따라 가지고 중동이라든가 중국으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지금 우리가 협공을 받고 있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협의체를 구성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앞으로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도 협의체보다는 추진단을 구성해서 적극적인 대응을 해서 우리 기업이 살아야지 그래도 먹거리가 있고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하고요. 다만 조직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는 인력의 한계가 조금 있기 때문에 우선은 지금 저희들이 울산 사례라든지 대산 사례도 지금 파악하고 있고요. 또 관련 부서에서 지금 여수산단 특히 화학산단의 지금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민관협의체를 구성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고 아마 제가 알기로는 조만간에 또 지사님께서 가셔서 그런 협의체들 출범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협의체에서 일을 제대로 추진하고 또 우리 행정에서도 그런 일들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또 인력이 필요한 부분 또 필요하다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TF 부분 이런 부분들은 관련 국하고 협의를 해서 여수산단이 지금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행정이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끔 좀 저는 조직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고요. 예를 들어서 여기 우리 자치행정국 소관으로 되어 있는 고향사랑기부금 과가 있지 않습니까?
고향사랑기부금 과를 보면 예를 들어서 기부제 활성화 전략 추진 업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출향도민 교류 강화 이런 업무를 하고 있는데 기부금 활성화 전략 추진 업무라든가 이런 것은 보면 세정과 같은 데 충분히 할 것 같고 예를 들어서 출향도민이라든가 교류 협력 강화 같은 경우는 도민소통실 같은 경우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업무 아닙니까?
사실은 고향사랑과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거기도 어떻게 보면…….
이게 과까지 이렇게 만들어서 운영할 필요가 있냐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1팀 고향기부팀은 고향사랑기부 관련해서 전담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출향도민은 위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전남의 호남 향우들이 지금 전국에 1500명 있는데, 1500만 명 있는데 그분들을 활용해서 또 우리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부분 또 앞으로 생활인구라든지 관계 인구가 교부세 반영까지 하는 게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이끌어서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자꾸 그렇게 그냥 거기에 맞게끔 논리를 갖다 만드니까 그렇게 되는 거고 지금 가장 중요한 게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데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지금 기업들이 지금 뭐야, 일자리를 만들고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기업이 잘 운영할 수 있게끔 뒷받침할 수 있는 게 지금 같은 경우에 행정에서 상당한 역할을 좀 해야 되는데 대기업 하나 유치하기가 얼마나 힘듭니까? 동부권에 이렇게 예를 들어서 광양이라든가 여수 같은 경우는 대기업이 몰려 있다 보니까 여기서는 자꾸 먹고살 만한데 왜 그렇게 자꾸 예산을 요구하고 사업을 요구하냐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많이 나오는 세수를 가지고 이쪽 취약지역에다가 군 지역에다 많이 투입하고 그런 게 많지 않습니까? 세수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먹고살 수 있는 그런 여건이 계속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자꾸 취약해지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자꾸 불필요하게 행정력을 그렇게 낭비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냐 그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추진단 같은 경우도 보니까 어느 정도 임무가 완성된 곳이 몇 군데가 있어요. 그런 데 같은 경우는 계속 운영하고 있으면서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업무가 마무리된 조직은 사실은 추진단이 없어지고요. 다만 기능이 조금 기능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수산단 활성을 위해서 인력 부분, TF 부분은 관련 부서하고 다시 한번…….
그러니까 기업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기업 하나가 유치하기 때문에, 유치하는 게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있는 기업이라도 잘 관리하고 그분들이 또 충분한 기업 하는 데 있어 가지고 문제 되는 것 같은 경우를 우리 행정도 받침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상당히 지금 산업 생태계가 바뀌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있어 보여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 적극 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질문을 많이 했는데 특별자치도 문제 같은 경우도 준비를 갖다가 세밀하게 할 부분이 있고 일반 도민들도 대다수가 모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홍보를 강화하고 또 우리 아까침에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이 지적한 대로 많은 도민들이 의견을 개진할 때 그런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요. 또 의견들을 법안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육아휴직 같은 게 많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육아휴직을 많이 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 공백이 많이 생길 건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을 잘하고 있습니까?
지금 뭐 1년 이상 가는 육아휴직들은 정원이 별도 정원으로 해서 하겠지만 사실은 단기인력 육아휴직 가신 분들은 별도 정원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안에 따라서 시간선택제라든지 다른 인력들을 활용해서 그런 공백들을 최대한 메꿔나가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국장님께서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잘 좀 대응을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우리 위원들 자체가 현장을 많이 누비다 보니까 주민자치라든가 이런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전남이 고령화가 많이 되다 보니까 상당히 지금 인재가 인재 풀이 많이 약해진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나마 있는 지역에서 활동하신 분들을 조금 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이 어느 정도 활동을 할 수 있게끔 계속적인 교육이 필요할 것 같고 또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게끔 어느 정도 예산도 지원할 그런 부분이 좀 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지금 청정전남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느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잘하는 곳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예산을 지원하고 그런 걸 좀 못하는 부분들 같은 경우는 평가를 통해서 차등 지원할 수 있게끔 한번 방법을 좀 찾아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충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있습니까? 전서현 위원님 간단히 보충 질문해 주십시오.
제가 너무 간단하게 해서 좀 아쉬운데요. 아까 정원에 지금 결원이 5명 있어요. 고향사랑과 1명, 세정과 1명, 총무과 3명 이 결원은 왜 이렇게 돼 가지고 있습니까?
사실은 아까 번에 모정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도에 전체적으로 총 우리 같으면 정원에 대한 부분도 말씀하셨고 또 현원 부분을 말씀했는데 현원들이 보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년 이상 휴직을 한다든지 이러면 사실 별도 정원으로 해서 인력을 하는데 그게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 6개월 정도 되면 이런 사람들은 별도 정원으로 인정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럴 때는…….
결원 처리를…….
결원으로 될 수 있고요. 또 일부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수의직 같은 경우라든지 특수 직렬은 또 채용이 안 돼서도, 장애 쪽에 보면 인력이 채용이 안 돼서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결원 부분에 대해서는 채용하는 방법 또 일부는 시군에서 전입 고사를 통해서 하는 부분들 또 채용의 방식을 개선해서 하는 부분들 해서 결원을 좀 더 채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다른 또 이렇게 결원돼 있으면 또 행정 공백이 생기잖아요.
아니면 지자체에서 파견을 오게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제대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까 통일플러스,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에 통일교육팀하고 남북교류팀 2개로 지금 나눠져 있는데 말 그대로 통일교육을 위한 한 팀이고 하나는 남북교류를 위한 한 팀인데 이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업무 분장이 돼 있습니까?
지금 사무 분장에는 나름대로 통일, 방금 말씀하신 대로 통일하고 남북교류 있지만 업무하는 과정에서는…….
연계된…….
예, 서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게끔 협업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또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육팀에서 교육을 하면 주로 어떤 내용들을 교육, 통일에 대한 교육 내용을 어떤 사람들한테 어떻게 합니까? 간단하게.
지금은 그쪽에 우리 직원보다 현재는 좀 더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서 통일부 사무관이 저희들하고 교류를 해서 내려와 있습니다, 거기에. 그래서 통일에 대한 여러 가지 이해도라든지 앞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자체 내에서도 하고 있고 또 그 안에 홍보관이 하나 있거든요. 그쪽에도 있고 또 시군에 큰 행사가 있을 때 옆에서 따로 좀 홍보도 한다든지 그래서 그런 교육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이게 피부로 안 와닿지만 충분한 로드맵을 가지고 이렇게 교육을 장기적으로 그리고 또 교육 강사들을 잘 섭외해서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 또 진짜 교육이 진짜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더구나 통일교육이고 남북교류팀이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충분하게 국장님 생각하시고 또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지시하고 이 통일플러스센터가 활발하게 우리 전남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충분히 그렇게 지원하고 서로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또 보충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여하튼 간에 우리 공직사회가 그래도 가장 인재들이 많이 몰려 있는 곳이지 않습니까? 이 좋은 인재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공직사회가 활력이 넘칠 수 있게끔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느껴지고요. 열심히 하는 공직자들은 최대한 배려를 하고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대체되는 공무원들도 최대한 끌어당겨서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전남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되는 게 가장 기초가, 근본이 되는 게 공직사회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공직자들을 적극적으로 행정 수요에 맞게끔 하시고 또 공직사회가 활력이 일어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위원장님과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 그런 부분들 정책에 잘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김종기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 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줄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24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개발원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윤연화 인재개발원 원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비례대표 여수 출신 김화신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재개발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재개발원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윤연화 인재개발원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인재개발원>
원장 윤연화
교육지원과장 최정운
교육운영과장 정금숙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개발원장 윤연화입니다.
존경하는 정영균 부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금년도 교육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께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보살펴 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인재개발원은 도민과 함께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이번 기획행정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새롭게 지적된 사항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단계별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인재개발원 소관, 인재개발원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정운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정금숙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된 유인물을 중심으로 인재개발원 소관 202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업무추진 방향, 주요 성과, 주요 업무 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우리 인재개발원은 미래를 여는 인재 양성, 밝게 빛나는 행복 전남을 목표로 도민과 함께 전남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10가지 중점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쪽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인재개발원은 공무원 교육기관이지만 잘 갖춰진 시설과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활용해 도민의 수요 충족을 위한 별도의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숲속의 힐링, 보조금 실무, 드론 교육 등을 비롯해 다양한 현장 교육으로 도민이 전남도정을 공감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명사들을 발굴·초빙해 우리 지역에 맞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 대표 관광지 위주로 진행되었던 현장 교육 과정을 권역별로 구분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여 지리적 여건상 소외되었던 동부권과 북부권의 방문 비중을 점차 늘려가면서 지역 편중 최소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규 임용 공직자 기본교육 과정도 현장의 문제 해결 중심으로 개편하여 행정환경 변화에 청년세대가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쪽입니다.
인공지능 시대 공직자의 발 빠른 적응을 위해 2일 이상의 집합교육 과정에는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 과목을 의무 편성하였습니다. 다산 유적지 등 관광 명소를 연계한 공원화 조성사업도 국비 사업으로 추진해 우리 인재개발원이 교육의 명소이자 쉼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개선해 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장기과정 교육생들이 좀 더 편안한 중형 강의실에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좀 다소 부족하고요. 하반기에 대규모로 일시 채용되는 신규 임용 공무원들에 대한 기본교육 과정은 연내에 모두 이수시킬 만한 대형 강의실이 부족하다는 점은 해결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 도민 열린교육 확대입니다.
도민들에게 도정시책을 소개하고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도민공감! 찾아가는 정책현장 과정, 도민과 함께하는 전남 역사문화 체험 과정 및 숲속의 힐링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로운 전남의 역사를 도민들이 바로 알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는 도민 교육을 통해 우리 전남을 바로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8쪽입니다.
역사·문화뿐만 아니라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기술과 정보화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각종 보조금을 지원받는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신청에서 정산까지 전산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드론 체험과 SNS 활용 과정 등 도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 과정에 보다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9쪽 도민 중심 공직가치 함양입니다.
도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재난안전 과정을 관리자, 실무자로 구분해 체계적인 재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공무원이 복지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복지감각 플러스업 과정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난과 복지 현장의 사례를 널리 공유하고 현장 중심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확대·발굴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공직자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청렴과 친절 교육과 함께 역사의식 교육을 강화해 공직가치 함양에도 힘쓰겠습니다.
공직 신뢰도 향상과 도민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국·도정 핵심과제의 실천 역량 제고입니다.
민선 8기 도정 비전과 시책을 공유하고 도정성과 창출 및 실천역량 강화를 위해 대도약! 전남 핵심인재양성 과정을 5개 분야로 세분화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전문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과제별 교육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미래사회 변화 대응 정책 역량 강화입니다.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생성형 AI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교육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우주산업이 우리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그 중요성을 탐색해 보는 우주산업과 미래 과정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13쪽 공직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입니다.
공직에 입문하는 신규자부터 업무에 매진하는 실무자 과정,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과정, 마지막으로 퇴직 준비 단계까지 공직 생애 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다양하게 운영 중에 있습니다.
신규 공직자 기본교육은 청년 세대들이 원만히 공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기 주도적 연구 중심의 창의적 인재 양성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집합교육의 필요성이 낮은 교과목은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하면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는 등 시대 변화에 맞는 교육과정으로 개선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실질적 당사자인 신규 공직자들이 그 심각성을 스스로 인지하고 극복 방안을 직접 탐색해 보는 인구 포럼 참여 기회를 마련해 저출생 문제 의식 개선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조직의 핵심 리더인 6급 공직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의 미래인재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더십, 갈등 관리, 전문교육, 글로벌 역량교육, 외국어와 함께 정책과제연구 등을 통해 우선 신규 시책 발굴 등 전문성과 소양을 두루 갖춘 잠재적 핵심 리더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직무교육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직무교육 14개, 리더십·역량 교육 3개, 디지털 역량 교육 4개 과정을 운영해 9월 말까지 총 203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공직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공직자의 퇴직 이후에 대비해 제2의 인생 준비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단계별 미래 설계 교육을 위해 퇴직 전 1년 이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10일 과정, 퇴직 전 6년 미만 공무원 대상 5일 과정으로 구분해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은퇴 후에도 원만히 사회에 적응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수요조사와 성과분석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제2의 인생설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상생협력의 소통·공감 조직문화 확산입니다.
전남의 우수 시책과 역사·문화·관광 자원의 교류를 통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경북, 경남, 광주 교류 과정 등을 운영함은 물론 중앙부처와 타 시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남의 다채로운 섬의 가치를 알리고자 전남 섬 체험 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세대 간 갈등 예방과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세대공감 과정을 신설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의 숨은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8쪽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소통협업 강화입니다.
도내 교육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지속 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시도 인재개발원이 참여하는 지방공무원 교육발전협의회를 강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공감대 형성을 높이고자 지역명사 등 80명의 신규강사를 발굴하여 우리 지역에 맞는 특강으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 연수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기관 간 소통을 원활히 하면서 지역명사 특강도 지속 확대 발굴하겠습니다.
19쪽 자기 주도형 e-러닝 교육 운영입니다.
이동시간과 장소 제한이 적은 온라인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e-러닝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 인구 위기, 청렴, 폭력예방, 아동학대, 성인지 교육 등 공직자로서 필히 이수해야 하는 우수 콘텐츠 교육과정을 지속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학습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20쪽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인재개발원입니다.
지역 작가가 참여하는 갤러리 운영과 실력 있는 예술인이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등을 개최해 도민과 공직자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에게는 폭넓은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에게 도서관과 실내 체육관 개방은 물론 12월에는 특히 여순 사건을 주제로 한 연극 공연과 사진전을 추진해 단순한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재개발원이 지역 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1쪽 수요자 맞춤형 교육환경 개선입니다.
더 나은 교육환경과 교육편의를 위한 경관 조성 등 인재개발원의 시설 기능 보강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 인재개발원이 공무원과 지역 주민에게 지식과 휴식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교육 이용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참고자료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인재개발원 소관 2024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사항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를 여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정영균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한 분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개발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15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연일 고생이 많으시죠? 고생을 안 하신 것 같아. (웃음)
지금 우리 인재개발원이 준공한 지가 얼마나 됐죠? 3년 됐나요?
3년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지금 교육 시설들이 좀 부족하다 그랬잖아요. 용역한다고 그랬는데 그거 어찌 됐나요?
어제 중간보고회를 해서 연말까지인데 일단은 시설물들의 강의실, 중형 이상 강의실이라든지 또 실내 다목적 체육시설 부분이 좀 열악하고 우리 도청과 50㎞ 정도 떨어져 있다 보니까 우리 직원들의 어떤 후생복지, 출퇴근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애로사항들이 많아서 어떤 객관적인 증빙을 통해서 저희가 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용역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 중간 용역 보고 받아 보니까 어째요? 잘하고 있던가요? 사실 3년밖에 안 됐다가 지금 이렇게 하는 것도 사실 좀 문제점은 있는데…….
예, 좀 그렇긴 합니다만 근데 더 장래적인 어떤 준비를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좀 보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저희가 좀 더 꼼꼼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여분 부지는 좀 있죠?
실은 여분 부지라고 하기에는 현장 오셔서 우리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옆에 작은 숲이라든지 뒤쪽 공원 공간은 있지만 운동장을 하기에는 사실상 현재로서는 추가로 부지를 확보해야 되지만 유사 연수기관들이 운동장이 다 실제로 보유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운동장은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실내의 다목적 체육시설 그 부분하고 중형 이상의 강의실 확충하는 부분은 현재 가지고 있는 부지 내에서 리모델링이라든지 약간의 남아 있는 여유 공간을 통해서 신축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부지 매입은 필요는 없고요?
운동장을 하기 위해서는 해야 되지만 그래도 방금 말씀 주셨지만 또 지금 시대 흐름상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수요가 많지는 않거든요, 사실상. 그래서 관내에 있는 강진군의 그런 체육시설들을 활용하는 부분과 같이 절충을 한다면 운동장 부분의 애로사항은 해결될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럼 사업 진행은 언제쯤이나 되나요?
아시겠지만 내년도 자체가 긴축 재정으로 하다 보니까 내년에 추가 예산은 실은 저희가 일부라도 요청을 했지만 하나도 지금 초안 단계에서 다 삭감이 됐거든요. 그래서 어떤 부분은 실은 우리 상임위원회 협조 요청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마는 아직 마무리가 안 된 상태고 좀 더 고민을 해서 필요한 부분에 SOS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간다면 예산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대략…….
일단은 전체적인 부분은 많아지지만 그것은 별도로 제가 자료를 말씀드리겠지만 일단 작은 시설 개선 부분들이 일부라도 좀 시작을 해야 될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설비를 2025년 3억을 요청을 했었는데 전액 삭감이 된 상태거든요. 지금 집행부에서 검토 단계에서.
일단 잘 알겠습니다. 좀 준비 잘 해서 그런 시설들을 보강을 해 가지고 교육받는 분들도 그렇고 또 직원 후생복지도 그렇고 이런 부분을 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모정환 위원께서 발언해 주십시오.
원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원장님 기가 아주 세시게 생겼어요.
그런 말씀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하시면 매우 환영합니다.
아, 그래요? (웃음) 아니 우리 이렇게 원장님께서 체구도 작으신데 아주 이렇게 사람이 정말 깡깡하게 또렷또렷하게 생기셨습니다. 오늘 제가 묻는 말에도 또렷또렷하게 답변을 해 달라는 말씀에서 드렸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봐 보면 원래 거기 인재개발원 정원이 지금 35명인데 현원이 31명이에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6급만 또 4명이 부족해요. 이것은 왜 그렇습니까?
일단은 전체적으로 저희가 도 인력 자체가 지금 결원이 많은 상태라서 기관별로 그런 부분들이 결원이 지금 팽배해 있는 사실인데 우리가 또 본청이 아니고 외곽에 떨어져 있고 비선호 부서이자 기피 부서이다 보니까 좀 일단은 선호하지 않다 보니까 정말 주요 일할 만한 사람들이 주로 6급인데 거기서 좀 빠진 부분들이 상당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또 업무 우선순위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인력 배정에 조금 약간 차등 적용하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기피 부서라고 해 가지고는 크게 지장 없죠?
예, 지장 없습니다. 사실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전경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원래 당초에 전남 공무원훈련소라고 해 가지고 68, 광주에 있었는데 이게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전라남도인재개발원으로 바뀌는 역사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에서 68년 동안 광주에 있었고 그래서 478억 원을 들여 가지고 2021년 5월에 공식 개원을 했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4월에, 2021년 4월에.
그러면 공식 개원을 했고 이 건물을 전부 다 신축을 했단 말이에요.
일부는 지금 현재 실내 체육시설로 쓰는 보람관은 기존 건물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리모델링해서.
그래요?
리모델링을 했더라도 그 시점은 아까 말한 3년 5개월에서 6개월 그 정도 됐…….
한 건물들은 마지막에 실내 체육시설 한 십여 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저희가 이관받아서 일부는 리모델링해서 사용 중입니다. 나머지는 지은 지가 한 4년, 3년, 4년 됩니다.
이 신축은 어차피 지금 전남개발공사에서 했을 것 아닙니까?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서요?
아니 뭐 잘못된 점 있으면 시원시원하게 말씀해 주세요. 다음이 우리, 다음 피감기관이 우리 전남개발공사니까요.
그다음에 제가 궁금한 것은 왜 그걸 여쭤보냐면 이게 새 건물인 줄 알았는데 그런 상황이 있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여기 세출을 봤더니 개발원 시설 개선 사업비가 2억 9600만 원이 들었어요. 대부분 이게 신규 그러니까 새 건물일 텐데 리모델링을 했더라도 그것도 새 건데 결과적으로는 개발원 시설 개선비가 어떻게 해서 2억 9600이 들었는지 그거 한번 여보고 싶습니다.
주차장을 추가로 한 98면 추가 조성하는 부분하고요. 또 체육시설이 부족해서 풋살장, 풋살장을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보수 비용이 아니고…….
예, 보수 비용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신규로 그걸 했을 때 들어가는 비용이다?
예, 추가적으로 시설 확충한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혹시 뭐 전남개발공사에서 열심히 잘 지었겠지만 혹시 건물에 조금 이상이 있거나 뭐 그런 건 없죠?
저희가 지금 원래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3년이어서 금년 2024년 4월에 담보 책임기간은 끝났는데 일부 누수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 보수 공사를 해야 되는데 일부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그것은 내부 검토 단계에서 일부 이게 원활하게 지금 기후가 우수기가 자주 오다 보니까 지금 옥상의 누수라든지 또 현관의 누수 유입으로 인한 그런 부분 또 일부 실내 동아리 시설의 누수 부분이 안 되어서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지만 개발공사 책임으로 해서 보수를 해야 되는 그런 내부적인 문제는 안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아니 3년 된 신축 건물에서 누수가 있다 그러면…….
그런데 그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기후변화 부분도 또 일부 이야기는 하더라고요.
기후변화하고 누수하고 뭔 관계가 있어요?
그전에는 예를 들면 강수량이 연간 1100~1300을 봤는데 최근에 비가 예측했던 것을 넘어서다 보니까 그 부분 때문에 예를 들면 예전에는 1100~1200을 봤는데…….
아니 예측을 못 해 가지고 그게 물에 잠겨버렸다면 내가 이해라도 하겠소.
아니, 그래서 그걸로 했는데 제대로 못 한 거죠. 좀 더 과하게 설계를 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따져봐야 되겠지만 그래서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지났지만 그 부분은 개발공사에서 보수 공사를 하는 걸로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검토를 해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차피 나중에 좀 오픈이 될 것 같아서.
아, 그래요?
그러면 전남개발공사에서 공사해 가지고 누수됐다고 어디다 말씀은 하셨어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3년 된 건물을 새 건물에서 그것도 일반 어디 사업자가 한 것도 아니고 전남개발공사에서 한 사업이 3년 만에 누수됐다고 하면 이게 말이 맞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그 부분이 못내 아쉽고 개발공사에서도 또 다시 위탁을 주더라고요. 실제 공사하는 데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면밀히 들여다볼, 시스템을 개선할 필요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 전남개발공사가 해 가지고 그 손해가 그냥 우리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 법인단체에서 해 가지고 손해 입히고 그렇게 한 것은 차라리 이해라도 하는데 우리가 만든 우리 공사가 그렇게 일을 했다는 것이 진짜 뭐예요,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별도로 자료를 저희 내부적으로만 지금 실은 행정사무감사라 저희가 아까 별도 보고까지는 안 해서 규모가 어떻게 보면 아주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거를 짚고는 넘어가야 될 사항이라 제가 내부 자료 준비는 했기 때문에 위원님께 별도로 자료를 공유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기후변화라고 했으니까 아니 그러면 기후변화가 거기 강진만 기후변화가 따로 일어납니까? 그럼 여기 전남도의회는 왜 누수가 안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인 조사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참말로 오늘, 저는 여기 그러니까 아까 풋살구장 짓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모르고 왜 새 건물인데 이 비용이 들었을까 이걸 묻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엉뚱한 걸 알게 됐습니다. 아무튼 그거는 우리 원장님께서 거기 수장을 맡고 계시니까 현명하게 잘 해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도 조금 이따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다음 피감기관이 우리 전남개발공사이니까요. 거기에다도 그런 내용들을 여쭤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공무원 전체에 대한 어떤 교육을 담당하고 계시니까, 특히나 우리가 전남이라고 하는 우리가 대한민국 공무원도 아니고 전남 공무원들이 그렇게 하고 계시는데 우리 전남 공무원들의 어떤 정체성 확립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일단은 보고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공직 생애 주기별로 교육과정 커리큘럼을 차별화해서 편성을 하면서 우리 전남만의 역사문화과정에 대한 이해라든지 현장체험도 들어가 있고 우리 도정의 핵심시책 사업에 대한 그런 전략적인 공유 또 현장에 가서 체험하고 직접 참여하는 그런 부분들을 하면서 또 우리 전남만의 특장점을 다른 시도와 공유하기 위해서 시도 교류과정을 통해서도 우리 전남의 어떤 관광이나 문화 그런 이점들을 다른 시도의 공직자들과 공유를 하면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윤연화 국장님이 뭘 잘못하고 계셔서 오늘 그거를 여쭤본 건 아니고요, 지금까지도 이렇게 전남을 위해서 잘 해오셨는데 초심 잃지 말고 앞으로도 이렇게 잘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차피 지금 방법이 좀 틀려서 그러지 우리 국장님이 하시는 거나 우리 여기 앉아 있는 위원이 하는 일이 같아요. 다 전남도 발전과 전남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도 우리 공무원들께서 전남도민들께 큰 힘이 돼 주셨는데 앞으로도 꼭 그렇게 변함없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그 자료 있잖아요? 누수됐던 자료는 혹시 가지고 계시면 여기 끝나고…….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저한테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계획된 상황은 아닌데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건드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마가편으로 이해를 하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재개발원 명칭이 언제 바뀌었어요? 그전에는 전남공무원연수원 아니었나요?
제가 자료를 보고 정확히 한 번 더…….
천천히 말씀하세요.
2021년 1월부터 바뀌었습니다.
2021년 1월?
지금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교육과정이 어디입니까?
좀 다르기는 합니다만 숲속의 치유과정이라고 저희가 작년까지 3일 과정하다가 2일로 하면서 기수도 7기수에서 10기수로 늘렸거든요.
일반인들이에요?
저희 공무원과정도 있고 도민 숲속의 힐링 도민과정도 있고 합니다.
공모해서 합니까?
공모는 아니고 어차피 저희가 교육과정 중에 하나인데 집합교육이 50개 과정인데 그중에 한 과정입니다.
우리가 공무원 생활을 이렇게 하다 보면 교육을 어느 정도 받습니까, 처음부터?
이제 경우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만 지금 현재 법령상 의무 집합교육 한 14시간 하는 부분이 있고 또 저희가 그거는 평균 내서 할 수는 없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1년에 집합교육을 이틀 정도는 현재로서는 가야 되는 거고…….
1년에?
예, 그리고 의무적으로 BSC의 평가에 포함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이버 교육이라든지 필수교육 전남포럼이나 그런 부분들도 좀 있습니다.
승진에 필요한 교육들은 뭐가 있어요?
승진에 필요한 필수교육 과정이 집합교육 몇 시간 이상 해야 되고…….
필수적으로?
예, 그런 것들을 충족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런 교육이 있잖아요? 6개월짜리, 1년짜리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몇 년짜리가 제일 길어요, 몇 개월짜리가?
현재는 6개월 과정 상반기·하반기 2기수를 하고 있는데 실은 2004년에 6급 장기교육이 1년에서 시작을 했었거든요. 근데 2004년부터 2009년까지는 1년으로 했었고 그 이후로는 교육수요가 많다 보니까 6개월씩 나눠서 지금 하고 있고 현재는 96명이 하반기 교육을 지금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육 수요가 많아서 1년에서 6개월로 줄었어요?
6월짜리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시군에서는 많게는 5수까지도 해가지고, 다섯 번 도전 끝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6급으로 승진해가지고…….
6급 승진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자격 요건이 2년 이상입니다, 6급 승진 2년 이상.
승진한 지 2년이 돼야 6개월 교육을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가 인기가 많은 이유가 뭡니까?
아시겠지만…….
몰라요.
업무에 대한 해방감 그리고 여기에 오면 정책연수를 통해서 해외를 가는 그런 특전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여기 와서 이제 다른 시군 동료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맺는 그런 부분들…….
제 생각은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사적체도 해소할 수 있고 그래서 1년짜리를 더 많이 수를 늘려서 하는데 부족합니까?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가서 시설기능보강 용역을 하는 게 예전에는 매곡동 광주 시절에는 대강당이 700명을 수용하는 대강당이 있었고 중강당이 300명, 180명 이렇게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는 대강당이 302명 그리고 100명, 110명 있고 200명 이상이 없어요. 500명 이상도 수용이 안 되고 그래서 강의실 인프라 부분이 상당히 부족해서 실은 현재 96명이 110명 수용되는 강의실에 있다 보니까 굉장히 협소하고 장기적으로 6개월 이상 있다 보면 이게 의자라든지 그런 불편함에 대한 컴플레인도 있는데 현재 있는 시설에서는 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뒤쪽에 있는 기존의 실내체육시설을 이제 중규모 이상으로 이렇게 리모델링하는 부분과 또 대강당을 추가로 확충해야 되고 실내 체육시설을 추가적으로 하는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실은 시설기능보강 타당성 용역을 지금 발주해서 엊그제 중간보고를 했고 연말까지 할 상황이고 만약에 거기에서 어떤 결론이 나오면 우리 상임위에서도 같이 도와주시면 예산도 추가로 확보해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백년지대계라고 안 합니까? 그러면 3년이 돼서 지금 와서 무슨 돈을 들여야 그런 시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향후 100년 이상을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시설기능보강이 필요하다. 그렇게 저희도 준비를 할 거고 위원님들께서도 한목소리를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고요. 교육을 1년 해서 더 많은, 수요가 많잖아요?
제가 그 부분은 정말 하고 싶은 말씀인데…….
말도 하고 싶은데 왜 계속 말을 못 해요?
지금 하겠습니다. 17개 시도에서 서울하고 광주·전남·전북 호남권만 6개월 과정이고 다른 6급 과정은 1년을 합니다. 저희가 6개월을 하다 보니까 우리 운영 측면에서도 그렇고 교육생 선발이라든지 또 준비하는 과정이 굉장히 없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혹서기나 혹한기에도 교육을 돌려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100명이 다 되는데 110명 들어가는 거기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너무 콩나물시루 같은 측면도 있죠. 그래서 저는 1년으로 늘리면서 교육생 수도 조금 더 확대해서 적어도 200명 이상 들어가는 공간에 100명을 넣어줘야지 좀 표현이 그렇습니다마는 장기교육의 특성상 의자라든지 그게 지금 애들 대학생 강당 정도 그것밖에 안 되거든요. 의자와 책상이 붙어 있는 그런 시설이다 보니까 굉장히 좁고 좀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거든요. 그래서 중규모 이상의 강의실을 확충을 해가지고 1년으로 확대를 하면 학생 수도 현재 96명에서 늘리면서 1년으로 하면서 인사적체에 대한 부분도 잡고 교육생들의 어떤 불편함도 잡는 그런 게 바로 내년부터는 시행은 못 하겠지만 예산을 일부 들여서라도 저는 그렇게 가야지 좀 더 발전적인 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인기 있는 교육과정들을 계속 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6급만 하지 말고 그렇게 해서 하고 인재개발원 말고 또 인재를 잘 개발해서 우리 전남도가 한층 더 이렇게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은 정년이 아직도 많이 남으셨는데 왜 인재개발원장으로 계세요?
그거는 인사권자가 해서 또 어디에나 할 일은 있는 거고 그래서…….
열심히 하셔서 다른 좋은 데로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세출예산 및 집행현황을 보니까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해서 시설비에 1억 3000이 잡혔는데 이게 집행이 전혀 되지 않았는데 이거 관련한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6페이지입니다, 이게 감사 요구자료.
조경 유지보수 관리비인데 그거는 나중에 다 완공이 마무리되고 나서 집행을 하는 돈이라서 그렇습니다.
여기 계약금도 없습니까?
선급금이라든지 그것을 청구를 하지 않았고 나중에 완공되는 시점에 청구를 하기 때문에 지금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뒤에 보니까 액수가 좀 틀리는데 내용은 그 내용이었거든요. 내용이었는데 거기에는 입찰차액이라고만 나와 있더라고요.
혹시 자료가…….
16쪽에 보면 이거는 2억 9600이잖아요. 이거랑 지금 이거랑 같은 건가요? 아니면 전혀 다른 건가요? 내용이 아까침에 조경 유지관리 관련한 돈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6쪽은 2024년 예산이라 아직 시기가 미도래해서 집행이 안 됐고 여기 2억 9600은 작년도 예산인데 지금 조경 유지 플러스해서 다른 예산까지 같이 있는 부분인데 낙찰차액하고 다른 게 통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게 2억 9600이 예산액인데 어떻게 낙찰차액이 1억 5000이나 될까?
지금 개발원 시설개선으로 이렇게 통합해서 하다 보니까 약간 그렇게 해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세분화해서 다시 말씀, 지금 이 부분은 제가 자료를 여기서는 설명이 안 되고 우리 직원분들도 일단은 시설유지관리비는 똑같거든요. 조경 유지보수비는 1억 3000, 근데 다른 거하고 세목이 같이 합해져 있는데 그거는 별도로 제가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을 상세 자료를 가지고 다시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여기 보니까 교육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하더라고요. 그리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보니까 체육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많으니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이런 요구도 있었더라고요. 근데 저도 이제 프로그램 관련해서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 보니까 신규자 해가지고 생애 주기별 해가지고 맞춤교육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하나 제안을 하고 싶은 게 저연차 그러니까 신규는 아니고 주로 3년차라든지 5년차 미만, 왜 이분들의 교육이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하는 이유를 아실 것 같은데요. 그 이유가 보면 요즘 공무원들의 저연차 퇴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공무원연금공단 통계를 보면 3년 이하의 퇴직률이 2018년도에 5166명이었는데 2022년에 1만 2076명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고 실제 1년 미만도 2018년 951명에서 2022년에 3123명 이렇게 많이 늘어났다라고 합니다.
실제 전남의 5년차 이하 공무원 의원면직 현황을 보니까 여기서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도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막상 시군으로 내려가면 상당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연차에 이런 갈등들을 굉장히 많이 하는 이유들이 사실은 이거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공무원의 처우 관련한 부분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나머지는 어떤 내부적인 요인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개발할 것을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침에 보니까 숲길 힐링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게 프로그램이 따로 있는 겁니까? 아니면 모든 교육에 이런 것들이 들어가나요? 따로 있는 거죠?
아니요. 있습니다. 숲속의 치유과정이라고 해서 2일 과정인데 공무원들이 제일 많이 선호를 하고요, 왜냐하면 실제 밖에 가서 이렇게 현장을 보고 바람 쐬면서 경관을 보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제일 실외해서 하는 부분이라 선호도가 많아서 항상 수급 불균형에 의해서 대기자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그것도 그렇지만 보통 장기를 갔다 오신 분들은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시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면.
예, 그렇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시는데 단기교육을 갔다 오신 분들은 하루 종일 앉아서 거의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 교육을 진짜 머리가 터지도록 듣고 왔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셔요. 그런데 공무원의 자살률이 일반 민간 기업의 자살률의 몇 배 정도 될 것 같습니까? 수수께끼입니다.
조금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7배가 된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네요.
숫자로 따지면 많지가 않은데 자살률의 대부분이 노인 비중이 워낙 많다 보니 그 비중을 빼게 되면 민간 기업의 7배 정도 된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공무원 주치의라든지 아니면 스트레스 관리 이런 걸 하기 위한 어떤 지금 대책들을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따로 힐링을 하는 프로그램도 좋지만 우리가 일반적인 교육이 있을 때 요즘은 마음 훈련이라든지 마음 치유에 관련된 것들을 굉장히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역량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이런 마음 훈련 프로그램도 한번 개발을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내년도 교육훈련계획을 지금 수립하는 단계인데 저희도 내부에서 의견 토론을 통해서 내년에 새롭게 하고자 하는 게 스트레스 완화라든지 건강한 일터 문화 조성을 마음건강심과정을 많이 개발을 해야 된다. 그래서 그중의 하나가 일·가정 조화로운 삶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든지 어부바 심치유과정 또 하하호호 반려식물과정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실제 다음 주에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흥 통합치유센터라든지 그런 기관하고도 같이 협약을 통해서 역량 강화는 당연한 거고 일단 내 마음이 건강해야 조직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내년에 많이 확대를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계획서에 반드시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민의힘 비례 전서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3쪽에 신규 기본교육에 대한 질문인데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신규자 교육의 실질적 확대 요구를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기존 3주 집합교육에서 1주는 사이버 교육이고 2주는 집합교육으로 변경되었어요. 근데 그 변경하는 이유가 혹시 특별하게 있습니까?
저희가 교육훈련법에 임용 전에 교육을 기본교육 이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현재 시스템상에는 9월 이후에 신규자 채용이 일시에 1000명, 기본적으로 작년 같은 경우에는 1200명 이렇게 한꺼번에 오다 보니까 10월, 11월, 12월 3개월 사이에 실은 교육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안 했을 때는 임용하는 데도 실제 늦어지기 때문에 교육생들로 봐서도 그 부분이 더 안 좋은 걸로 영향이 되기 때문에 일단은 교육은 말은 집합교육은 2주지만 사이버 1주, 집합교육 2주를 하면서 3주를 그대로 유지하되 대신에 그 부분에서 1주가 줄어듦에 있어서 약간의 부족한 부분은 임용 이후 6개월 이내에 보수교육 3일을 내년부터는 추가적으로 운영을 해서 좀 더 보전하는 그런 쪽으로 가고요.
또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현장에 남도한바퀴라는 그 부분을 통해서 우리가 전남으로 이렇게 임용이 되지만 실은 전남에서 살지 않은 교육생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전남을 이해하는 그런 부분들이 교육생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버스한바퀴를 통해서 전남에 권역별로 돌아보는 그런 부분을 통해서 전남을 이해하는 그런 부분도 현장을 좀 더 위주로 줄였지만 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해서 좀 더 이렇게 줄어듦에 대한 어떤 부족한 부분은 보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래서 보수교육으로 그 부분은 충족을 하고 임용 전에 교육을 해야 된다는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신규자 교육이라는 게 임용 전에 마땅히 받아서 또 업무 적용을 위한 실무 지식습득 및 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인데 이게 그렇게 바꾸어서 할 수 있고 이거를 이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다른 방법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게 1000여 명이 넘는 사람이 이렇게 채용이 됐는데 그거를 저희가 수용시설도 봐야 돼요. 저희가 생활관이 157명이 수용인데 실제 90% 이상이 생활관 신청을 하거든요. 그리고 동절기 같은 경우에 저희가 지금 1주 차 2주 간격으로 계속 돌리거든요, 네 번을. 9, 10, 11, 12 그러다 보니까 준비과정도 빠듯하고 한데 실제 150명 이상은 수용을 못 해요. 생활관은 일부는 받고 일부는 외부 숙박시설을 이용하도록 하면 거기에 따른 또 민원도 생기고 동절기 어떤 교통사고 우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수용 능력 부분도 있고 또 어쩔 수 없이 물리적으로 한꺼번에 오는 그 부분을 충족할 수 있는 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서울 같은 경우도 2주를 하거든요. 그래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사이버로 해도 이렇게 큰 문제가 없겠다. 비대면 부분의 일부를 빼냈고 대신에 2주로 하면서 약간 부족하면 6개월 이내에 보수교육을 통해서 그다음 해에 기수별로 명단을 줘서 최대한 보수교육에 참여를 해서 행정실무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들을 저희가 보강을 하겠다. 이제 그런 부분을 저희도 차선책으로 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교육생들이 이걸 받고 나서 교육생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9월하고 10월 두 번 했거든요, 3주에서 2주로 조정을 해가지고. 근데 또 나름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마는 또 임용 전에 교육을 받는다는 그런 부분 때문에 시군에서도 동의를 다 했고 저희가 한 두 달 이상에 걸쳐서 계속 시군과도 의견 교류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현장에서는 큰 무리 없이 이렇게 실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시설이 정말 제일 급한 것은 그게 시설 확충이 제일 급한 거네요. 근데 어떻게 보면 신규 건물인데도 열악한 곳에서 많은 인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을 전혀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진짜 그게 정말 중요하구나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남도한바퀴 체험 프로그램이 이렇게 돌면서 사실은 현장체험을 하는 건데 그때 그 현장체험을 하면 다만 공무원들이 그 현장에 필요한 또 거기에서 어떤 현장을 방문하고 거기에서 체험하는 것들이 어떤 내용들입니까?
버스한바퀴는 그렇게 체험이라기보다는 예를 들면 저희가 전남으로 신규로 채용되는 공무원들 제가 정확하게 통계 내보지는 않았지만 절반 이상 한 70%, 80%는 전남에 살지 않은 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전남에 뭐가 있는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정말 평생 살면서 한두 번 오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서의 이런 이점들이 많다 그러면 내가 살고 있는데 자부심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우리 전남에 이런 것이 있다는 거를 약간 체험하는 그 정도고 또 다른 부분은 저희가 예산실무라든지 회계실무라든지 그런 부분은 실무에 있는 우리 현업에 있는 팀장이나 과장님들이 현장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부분이고 버스한바퀴는 일단은 전남에 이런 것들이 있다는 거를 교육생들만 버스로 이동해서 둘러보는 그걸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험 활동으로만, 현장정책단 이런 것들…….
우리 전남에 이렇게 멋진 곳이 좋은 곳이 있었네 하면서 자부심도 느낄 수 있는 그런 걸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인데 같이 하면서 또 짬나는 시간에 현장 방문할 때 거기하고 연관된 어떤 좋은 정책 제안이나 이곳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 전남에서 굉장히 이슈화하고 있는 그런 것들을 간간이 이렇게 해 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체험기간 동안은. 근데 혹시 그 체험 활동을 남도한바퀴하고 협약을 맺었는데 그 이전에, 지금 현장체험 하기 이전에도 체험을 했죠, 지금 바뀌어진 이전에도?
1박 2일은 일단 원외 활동을 합니다, 오면. 3주 때도 그랬었고 2주 때도 그렇고 근데 3주에서 1박 2일 가는 거하고 또 하루 가는 게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2주에서 차지하는 비중 부분은 훨씬 높은 거고…….
그렇죠.
또 버스한바퀴 부분은 그런 식으로 했던 적은 없고 버스한바퀴는 학생들만 가거든요. 그러면 학생들이 버스를 어디 어디 내려주면 자기들끼리 거기 가서 멋진 곳에 가서 차도 한 잔 마실 수 있고 밥도 알아서 자율적으로 먹고 시간 정해주면 이렇게 하는 부분이고 1박 2일 부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하고 있는데 저희가 거기 가서도 시군에서 좋은 현장들은 방문하면 현장설명도 해주고 나름의 벤치마킹하는 그런 부분들도 효과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22개 시군 전역을 고루 가기 위해서 그런 프로그램 편성에는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그 신규자들이 현장 방문하고 체험 활동하고 나서 그 반응들이 어떻습니까, 혹시 설문조사를 통해서 보면?
설문조사는 계속해서 하고 있고 반응들은 일단 만족도는 5점 만점으로 했을 때 한 4.5 이상의 만족도는 있고 아까 약간의 벤치마킹이나 좋은 부분에 공유하는 부분은 저희가 새내기 포럼이라고 인구포럼을 새내기 공감 인구포럼을 이번 2주로 시행하면서 하고 있거든요. 지금 제일 저출생 문제가 현안으로 떠오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출생의 제일 중심에 있는 친구들이나 젊은 세대이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시각으로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이 뭐가 있겠는지를 같이 공유를 하고 정책전문가들도 참여를 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평가도 하고 예전에 학습평가 방법을 없앴습니다. 왜냐하면 공무원 들어오기 위해서 학습 공부는 했는데 2주 하면서 굳이 시험 보는 게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대신에 인구포럼을 추가로 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대안 제시를 하고 분임 평가를 해서 팀워크를 보고 그리고 또 금년에 새롭게 한 게 CBS 서울 본사 전체 사장님이 오셔갖고 인구 특강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같이 공유를 하고 또 아까 정책연구전문가들 와서 분임별로 연구과제 새내기 포럼 발표를 하고 거기에서 좋은 의견들이 나오면 저희가 현업 부서하고 이렇게 공유를 하면서 피드백하는 그런 부분들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하기 위해서 나름의 그런 프로그램을 변화를 해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체험만이 아닌 현장을 돌면서 또 신규 공무원들이 느낄 수 있는 이곳 전남은 인구소멸이 가장 심한 곳입니다. 하면서 그분들이 현장을 돌면서도 아, 이곳이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이렇구나 하는 걸 좀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학생들만 도니까 누가 안내를 해 주거나 그냥 그 현장의 관광보다는 그런 것들을 이렇게 생각하면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해 줬으면 좋겠고요.
지금 신규자들 교육을 통해서 만족도 조사 아까 그건 안 하신다고 했는데 이 교육을 받고 나가서 그러니까 교육하는 우리 입장에서 그냥 설문조사를 하는 거 하고 교육을 받는 수혜자 쪽에서 혹시 우리 이 교육을 받았었는데 이 교육이 실무에 얼마나 도움이 됐느냐, 여러분들 역량이 얼마나 강화됐느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어요.
현업 적용도 평가는 항상 하고 있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부분도 매 과정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 과정의 강사의 어떤 만족도나 자질 부분에 대해서 컴플레인이 오면 그때그때 그 부분은 반영을 저희가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 주셨던 이제 2주 과정에 있어서 그리고 신규자들이 임용 전에 온 친구들도 많기 때문에 바로 처음부터 그렇게 깊이 있고 무게감 있는 걸 들어가기보다는 일단은 버스한바퀴 부분은 우리 전남에 이렇게 멋지고 매력적인 것들이 있다는 걸 일단은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나중에 그러면 개인적으로도 우리 전남에 이런 것들이 있었네, 나중에 또 개별적으로도 시간 나서 갈 수도 있고 일단 유인하는 그런 부분으로 이렇게 전남에 대한 약간 깊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살짝 맛보는 그런 정도로 이해를 해 줬으면 좋겠고 보수교육을 내년부터 추가로 신규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도 선배 공직자와 대화를 통해서 내가 하면서 나는 이렇게 하고 그게 상당히 반응이 좋거든요, 선배 공직자와 대화 부분이. 그래서 보수교육 때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현업에 있는 어떤 현장들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그거에 대해서는 고심을 해서 우리 도 본청이라든지 사업부서라든지 시군에 이렇게 잘 된 사례라든지 또 잘못된 사례도 또 어떻게 보면 그게 또 반면교사의 그런 상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더 고민해서 프로그램들을 DB화해서 그렇게 더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분들의 얘기를 듣고 또 새롭게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가고 그게 중요한 일일 것 같아요. 사실은 신규자들이 지금 보수교육도 하고 계속하는 거잖아요?
보수교육은 이제 내년부터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엊그제 부단체장 회의에서도 신규 기본교육이 이렇게 3주에서 2주로 바뀌어지고 또 내용도 이렇게 보강이 되고 내년부터 보수교육을 할 테니 시군에서도 보수교육에 많이 참여를 해서 실제 현장에서, 현업에서 업무역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십사 하고 제가 부단체장 회의에 직접 참여해서 협조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서 이제 공직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우리 원장님이랑 직원분들이 힘써주시고요. 근데 시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게 정말 시급하네요. 빨리 그것들이 보강이 되고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공무원들이 편안한 그런 어떤 이렇게 시설 안에서 교육도 받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적극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열심히 도울 테니까 원장님 그런 교육에 더 이렇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요. 다시 한 번 제가 말씀드리는데 저희도 용역을 통해서 조금 약간 생각이 바뀌어진 게 6급 장기과정이 6개월로 하다 보니까 시군에서는 수요는 많고 도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적게는 재수에서 4수, 5수까지 해가지고 교육을 겨우 왔는데 6개월 하다 보니까 아쉬운 부분도 있고 또 교육시설 자체가 110명을 수용하는데 96명이 들어가다 보니까 의자라든지 그런 시설의 불편함에 대해서 호소를 하기 때문에 제일 시급한 게 지금 현재 보람관 실내체육시설로 쓰고 있는 거기를 중강당 규모 200석 이상으로 이렇게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확충을 하면서 교육생을 현재 96명에서 150명이든 몇 명으로 늘리면서 1년으로 개편하는 부분도 정말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17개 시도에서 호남권 광주·전남·전북·서울 4개 시도만 6개월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불편함들이 있고 그리고 장기교육생들이 정말 딜레마가 저희가 교육 만족도 조사를 하면 평균적으로 5점 만점에서 4.6, 7, 8까지 나오거든요. 근데 그 장기과정은 4.12 정도로 낮아요. 왜냐하면 오랫동안 있다 보니까 처음에는 정말 좋았었던 거죠. 근데 있다 보니까 밥도 구내식당 그 밥에 그 나물이고 맨날 맛도 없는 것 같고 의자는 왜 이렇게 불편하고 막 이렇게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시설이 좀 부족하고 또 어떤 교육생들의 편의성이라든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설물도 보강을 해야 되고 또 교육과정의 일부 개편을 통해서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저희 원에서도 노력을 하겠지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면 현장에서 저희가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거기를 그러면 한 200명 정도는 들어갈 수 있습니까?
설계는 안 했습니다만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현장을 와주시면 제가 설명을 하고 더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지역에 있어도 행사나 이럴 때 한번 가보고 안 가봤는데 한번 가보겠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지 마시고 말씀을 해 주십시오.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입니다.
2022년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관리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3년도에 실내정원 조성사업 실시하셨죠?
이 실내정원 조성사업 이후에 인재개발원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어떻습니까?
제가 전에는 근무를 안 했었고 작년 9월부터 해서 그 전과 후 비교를 직접적으로 못 하겠습니다마는 일단은 굉장히 내부 실내 환경들이 밝아졌고 그렇기 때문에 또 쉼의 공간도 많이 생겨서 교육생들이 정말 밖의 편의시설을 떠나서는 정말 럭셔리하게 많이 바뀌었다. 쉴 공간도 많아지고 되게 밝은 분위기에서 이제 호응도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10억이라는 세금을 들여서 조성해서 실내정원의 분위기나 이런 힐링이 될 수 있는 근무하신 분들에게 굉장히 분위기에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정원공사 완료가 2023년 6월에 완료된 지 1년이 넘게 이제 지났는데 실내정원에 적합한 식물을 배치하고 했지만 싱그러워야 할 식물들이 시들거나 고사하고 갈변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번 챙겨보셨을까요?
실내정원 저희가 하고 나서 다른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오시더라고요. 근데 오셔서 저희가 실제 방금 말씀하셨지만 내부에 보면 기존의 식물들이 이렇게 조성이 돼 있는데 사실은 유지관리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전문성이 없다 보면. 그래서 저는 만약에 와서 한다면 이런저런 단점이 있기 때문에 유지하는 거는 상당한 인력이 없으면 힘듭니다. 차라리 실내정원은 저는 추천하지 않겠다, 실은 솔직한 속내고요.
지금 현재 우리 시설팀에 인력이 다 해서 팀장님 포함해서 네 분이 있는데 그분 중에 개인적으로 해서 하는 거지 여기에 대한 어떤 식견이 있다거나 그런 부분이 아니고 유지관리하는 거는 상당히 한계가 있고 그래서 저는 그 부족한 부분을 밖에 어떤, 우리가 본관 건물 뒤에 잔디공원이 상당히 있거든요. 옆에 숲길도 있고 그래서 실외정원 부분은 내년에 지특사업으로 해서 5억을 확보해서 부족한 걸 하려고 하는데 실내정원을 유지하는 데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도 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3년도부터 조경 유지관리 용역이 이렇게 예산이 잡혀 집행액이 있더라고요. 2023년에는 9100만 원 정도 그리고 2024년 예산액은 1억 3000이 잡혀 있고요, 4000 정도 추가돼서. 그러면 이 예산이 유지관리하는 데 쓰여져서 관리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것은 조경 유지보수 관리라서 밖에 있는 실제 실외 부분의 조경 유지보수지 여기 안의 실내정원 부분하고는 별개입니다.
그러면 실내는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는가요?
실내는 저희가 하는 거죠, 직원들이.
직원들이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실 건가요?
그래서 저희가 조경 유지보수 예산이 1억 3000 정도가 있는데 지금 현재 실정 보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그래서 그 부분에서 좀 과하게 잡힌 부분이 있다고 하면 실내정원에 대한 보완책 부분이 상당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도 이렇게 전문가의 손길을 도움받을 수 있으면 그것도 같이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년이 지나다 보니까 보기에도 약간 육안으로 봐서도 보기 좋지 않은 부분들이 눈에 많이 띄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도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어떤 뭔가를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해놨는데 좋았었는데 관리가 안 되고 있었다는 게 저는 황당합니다. 그래서 이런 관리하실 분이라든지 예산이나 이런 것조차도 없었다는 게 그렇고요. 이제 설치되어 있고 더군다나 이렇게 근무하신 분들 또 찾아오신 손님들 또 교육생들 이런 부분에서 볼 때 도움이 되는 부분이고 이미 10억이라는 예산을 투자해서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관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저희도 그 부분에 있어서 약간 부족했던 부분들은 좀 더 관심을 돌려서 눈에 띄게 나쁜 쪽이 아닌 좋은 쪽으로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21페이지에 보면 공원화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이 좀 부실한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 파악하기가 곤란하고요, 이 사업도 앞서 진행한 실내공원 조성사업과 같은 산림청 공모사업입니까?
지금 업무보고 말씀하십니까?
21페이지.
예, 공원화 조성사업…….
산림청?
산림청이 아니고 지특사업으로 지금 전환이 됐습니다.
지특사업입니까?
예, 그래서 국비가 이제 지특으로 해서 국비 재원으로 볼 수 있는데 2억 5000이고 도비는 250, 강진군에서 2억 2500.
그러면 예산은 다 확보되어 있는가요?
다산 유적지 등 주변 관광자원 연계한 공원·탐방로 조성, 숲길, 꽃길, 포토존 설치 등 이렇게 한다고는 되어 있는데 조성 도면이나 계획도 또 세부 추진상황이 없어서 파악이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이렇게 자세하게 되어 있다고 하면 파악이 더 쉬웠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이 사업 자체가 내년도 사업으로 이제 확정이 된 상태고 2025년에 설계라든지 계획을 구체적으로 해서 내년도 사업인데 계획이 확정됐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아직 구체적으로 그 부분이 아직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2025년도 사업입니다.
그러면 2025년 1월부터 1년간 조성하게 되는데요, 기간이 꽤 기네요?
일단은 설계라든지 계획 부분도 잡고 그 안에 되겠습니다만 일단은 길게 1년을 러프하게 잡은 겁니다.
그럼 이 조성사업이 끝나게 되면 이 교육프로그램 중에 숲속힐링과정이 있더라고요.
그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겁니까?
근데 위원님 아시겠지만 교육을 와서, 저희가 중간에 편의시설이 정말 그 주변에 없습니다. 근데 이거는 따로 교육과정에 별도로 가는 게 아니고 여기 와서 잠깐잠깐 점심시간이라든지 먼저 오거나 아니면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그 부분이지 여기를 갖다가 그 과정으로 하는 부분은 조금 약한 부분도 있죠. 다만 저희가 다산초당이라든지 백년사하고 연계해서 이쪽에서 걸어서 가는 그 부분 때문에 활용은 가능하죠. 근데 일반적인 부분들은 저희가 현장을 22개 시군의 다양성이라든지 또는 새로운 데를 이렇게 가서 약간의 쉼의 시간을 갖는 거기 때문에 여기 주변보다는 떠나서 가는 거기 때문에 여기는 일부는 활용하겠지만 그 과정에 어떤 주요 테마로 활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투자해서 조성된 그런 녹지 공간이나 실내정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앞으로 또 만들어질 이 공원화 사업이 완성이 됐을 때 이후에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비를 들여서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관리가 안 된다고 하면 그게 잠깐 좀 좋았다가 말아버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신경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이 현장에서 발생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유지보수 관리에 신경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께서는 김화신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실내정원 문제 그 유지보수 계획,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명기를 해가지고 본 위원회로 이번 달 말까지 꼭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저한 계획안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기 업무보고 책자 20페이지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인재개발원을 이렇게 구축하시겠다고 했는데 이게 소통이 됩니까, 도민들하고? 원체 이 인재개발원 장소가 주민들하고 이렇게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지역이 아니고 동떨어져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 좀 이게 힘들 것 같아요.
접근성은 딜레마입니다, 저희도.
그러니까요.
이제 오시면 좋다고는 하지만 불편한 게 사실이고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민의 직업은 다양하다. 근데 이 도민은 공무원인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인근에 있는 마을 주민과의 소통은 최소한의 필요한 부분은 하고 있다는 말씀, 그리고 이번에 12월 13일에 예정돼 있는 예전에 힐링음악회였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시대공감 문화 콘서트로 해서 여순 10·19 음악이 있는 공연하고 또 지역의 어떤 주제로 해서 노래를 한 트로트 가수 초대해서 도민들도 작년에도, 상반기에도 참여를 했었고 또 이번에도 그쪽의 주민대표단 같이 해서 그런 부분들을 그래도…….
원장님, 제가 봤을 때는 물론 공무원들도 도민이고 근데 실질적으로 지역민들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너무 접근성이 안 좋다 보니까 그런 것이 힘들지 않나,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자료 33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요구자료요.
지금 밑의 하단부에 체육 시설 있죠?
잔디구장이라고 있어요. 이게 912㎡면 276평밖에 안 돼요. 이 표기가 맞습니까?
276평이면 구장이라는 얘기는 해서는 안 돼요. 300평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잔디구장이라면 축구를 할 수 있다든지 그런 구장이 되려면 최소한 5000㎡는 돼야 돼요. 가로 50m, 세로 100m 정도는 돼야 돼요. 그래야 잔디구장이라고 명명은 할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왜 지금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지금 우리 인재개발원 당초에 계획했던 그런 부분이 잘못됐다 그거죠. 위에다는 그래도 5000㎡ 정도의 구장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지하에다는, 주차시설도 지금 부족하죠?
주차시설은 추가로 저희가 확보해서 지금 한 330면이라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공간 활용을 위해서 지하에는 예를 들면 주차장을 하고 지상에는 인조잔디 구장을 하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애초부터 이게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제가 여기 개발원하고는 상관없지만 소방본부가 지금 장흥으로 옮겼고 소방교육원도 장흥에 있어요. 그러면 이쪽에도 운동장이 있고 이쪽에도 운동장이 있어요. 그러면 그게 예산 낭비도 되고 효율성도 떨어지고 또 면적도 예산 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축소돼서 작아요. 그래서 소방본부하고 소방공무원 교육기관하고 같이 묶어서 했으면 예산도 절약되고 건물이라든지 모든 활용도도 높지 않겠냐, 그러니까 애초에 설계하고 계획 잡을 때 이런 것을 잘해야 된다.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소방본부 얘기를 한 거예요.
진짜 그거는 저도 못내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이미 엎질러진 물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강의실만큼이라도 빨리 그것을 예산 올려서 집행부하고 해서 예를 들면 필요한 그 인원이 들어갈 수 있는 충족지는 않지만 그것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행정적으로는 하겠습니다만 예산 심의·의결권은 또 의회에 있기 때문에 의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하기 여하에 달렸어요.
그리고 하나 지금 엎질러진 물이지만 약간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저희도 교육청에서 학생청렴연수원을 강진으로 오는데 그게 신전에 계획이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이라도 가능하다면 신전에 있는 걸 그쪽으로 집적화시켜서 아까 말씀하신 운동장이라든지 시설을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예를 들면 확보할 수 있는 땅은 있어요?
그건 하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땅은 제가 봐서 빈 땅은 많더라고요.
그래요?
예, 근데 왜 굳이 이렇게 말씀드리기 그럽니다만 혁신도시 나눠지듯이 여기 강진 내에서도 신전에 하나, 여기에 하나 또 다산박물관하고 또 입구도 달라서 이쪽에 가다 보니까 정말 시설 활용도 부분이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것은 지자체장들이 지역을 안배 차원에서 이렇게 그쪽에다 유치하고 또 그쪽 토지를 제공하고 그래서 그러지 않을까요?
위원님께서도 현명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무튼 제가 얘기했던 그런 부분 빨리 해서 우리 교육받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이철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원장님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업무보고 책자 2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29페이지하고. 힐링하고 치유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방금 우리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께서 우리 공직이 일반 직장인보다 자살률이 7배가 높다고 했잖아요? 우울증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업무보고 거기 보면은 도민열린교육에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 1일인데 여기는 어디를 갔다 왔나요? 자체에서 한가요, 훈련을?
아니요. 밖으로 나갑니다.
어디로 갔어요?
권역별로 자료를 봐야 됩니다만…….
갔다 왔을 거 아니에요? 여기는 어디를 갔어요? 숲속의 힐링이니까 숲속으로 갔을 거 아닙니까?
숲으로 갑니다. 완도로도 가고 장성으로도 가고…….
그러니까 어디어디 갔어요?
그거는 제가 안 보여서 자료를 보고 별도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보세요. 29페이지 숲속의 치유는 또 어디로 갔는가 한번 봐주세요, 2일간인데?
일단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은 진도 접도 또 함평, 강진, 장흥, 광양 그쪽으로 갔었고요. 숲속의 치유과정은 여기는 방면별로 다양합니다. 시군이 목포, 장흥…….
불러보세요.
해남, 신안, 완도.
완도는 어디로 갔어요?
완도요? 수목원.
지금 치유의 대세가 치유가 필요하면 어디예요?
장소.
장소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숲이 될 수도 있고 물이 될 수도 있고…….
지금 우리 완도가 대한민국에서 치유의 일번지로 치유산업을 하고 있어요. 해양치유, 약산 치유의 숲, 청산도의 치유센터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아까 장흥 어디도 말씀하시던데?
저도 장흥도 가보고 완도도 가보고…….
아니, 교육 프로그램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이런 치유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해서…….
근데 완도, 해남, 장흥 같이 하고 있습니다.
말을 하고 있잖아요. 들어보세요.
치유 프로그램 시간을 좀 더 많이 할애해서 예산도 해서 여러 군데 가서 할 수 있도록, 개인당 2일씩 한 거예요?
그러죠. 그 과정 자체가 2일 과정입니다.
2일 과정, 그러면 여기 가신 분들이 여러 군데를 간 게 아니라 거기 몇 분씩 가요, 보통?
한 과정이 35명 내외입니다, 1개 과정이. 버스로 가기 때문에…….
그럼 여기는 어떻게 돼 있어요? 숲속의 치유 이틀 과정은 35명 그룹이 갔다 이 말이에요?
예, 35명이 갑니다.
그러면 그 그룹이 가는 데가 다 틀릴 거 아니에요?
아니요. 그룹이 버스 1대로 가기 때문에 이동을 하나로 합니다.
그러니까 35명 하고 또 35명이 전체 몇 명이에요, 350명 아니에요? 10기수가…….
그렇죠, 기수별로 하니까.
10개 팀 아니에요? 똑같은 장소로 가나요?
아니요, 다릅니다. 권역별로 다변화를 저희가…….
그러니까 다 다른 데 갈 거 아니에요?
장흥도 갔다, 완도도 갔다, 해남도 갔다 그러는 거죠.
그러니까 말을 하잖아요? 수목원을 갔다 하는데 수목원을 가면 치료 프로그램이 있나요?
치유 프로그램이 말이 치유지 일단은 그 숲속에 들어가서 이렇게 좋은 공기 마시고 걷고 그걸 치유를 하는 거지 딱 치유 프로그램이라는 건 없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시고 여러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 주셨던 것처럼 마음치유과정을 내년에는 추가로 하겠다 그거죠. 그래서 장흥 통합치유센터하고도 협약을 맺을 거고 완도 같은 경우도 부군수가 직접 와서 저희한테 제안을 했었어요, 프로그램 제안을. 그래서 거기에 완도도 같이 대상으로 확대해서 지금 하려고 지금 내년도 교육훈련계획을 초안단계입니다.
초안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초안이니까 안 나왔죠. 일단은 그 과정만 있는 거죠.
계획은 잡을 거 아니에요?
아니, 그것까지는 안 나왔고 지금 저희가 12월까지 확정을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일단 과정 뭐를 해야 되겠다는 건 있는 거고 세부적으로 어느 길로 갈 건지는 지금…….
그게 언제 결정돼요?
11월 말까지 해서 지금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11월 말?
예,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의견을 주시면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아니고 저한테 그 계획된 것을 보고해 주세요.
계획은 저희가 나오면…….
12월 예산시즌에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예산하고는 직접 상관없습니다.
예산은 상관없으니까 그때 보고해 주라고요.
통으로 들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계획을 이야기해 주시라 이 말이에요.
내년에 며칠 가고 어디를 가고 어떤 식으로 치유를 한다는 것을 저한테…….
며칠 가고 어디 가고까지 세부적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최대한 구체화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계획이 없이 예산을 짜요, 그러면?
아니죠. 예를 들면 어디 가서 뭔 밥을 먹을지는 아니고 몇 끼 먹고 그 정도가 산출기초고 약간…….
그러니까 예산을 산출하려면 금액이 나올 거 아니에요, 거리에 따라서?
금액은 나옵니다. 예를 들면 400㎞ 이내, 800㎞ 이내 차량 버스…….
이철 위원님!
그렇게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어차피 저희 상임위에서 우리 인재개발원 예산심사를 해야 됩니다. 예산심사 전까지 또 이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전남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감사중지)
(15시 4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4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남개발공사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며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도민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여수 출신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알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남개발공사 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공무원들께서는 일어나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충모 사장님께서는 발언에 나와 주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사업본부장 김대준
경영기획실장 백형수
안전감사실장 장승호
주거복지사업실장 김용덕
균형개발사업실장 서영배
(선서문 제출)
모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장충모 사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도 공사의 소관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전남은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방소멸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해 전국 1위의 출산율에도 8000여 명의 청년들은 수도권 등 대도시로 떠나고 있고 수도권 1극 체제는 더욱 심화되어 지역 불균형 문제는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공사는 이러한 지역 현안 문제에 대응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과 낙후지역을 개발하고 전남형 만원주택,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도민 주거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량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해상풍력 등 공공주도의 에너지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ESG 경영 확산, 청렴도 향상, 사회공헌, 민간 상생협력, 도민 소통, 안전 경영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공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공사는 지난해 대통령상 수상과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 생각되며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나온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적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 직원들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김대준 사업본부장입니다. (인사)
백형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장승호 안전감사실장입니다. (인사)
김용덕 주거복지사업실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서영배 균형개발사업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전남개발공사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남개발공사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는 일반현황, 2024년 경영목표 및 주요성과 그리고 사업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공사는 도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전라남도가 전액 출자하여 2004년 6월에 설립한 지방공기업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이후 주요성과로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전라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국가재난관리 유공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창사 20주년 이래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택지·산업단지 조성사업, 주택사업 그리고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쪽 조직과 인원 현황입니다.
조직은 1본부 4실 8처, 정원 154명에 현원 13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재무 및 손익현황입니다.
재무현황은 자산 1조 1791억 원, 자본 8098억 원입니다. 부채는 3693억 원으로 부채비율 45.6%로 매우 안정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손익현황으로 6월 말 결산 기준 매출액 838억에 당기순이익 257억 원으로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6쪽 경영목표 및 주요성과입니다.
‘든든한 도민행복 실현 파트너, 전남개발공사’라는 비전 아래 2024년의 경영목표는 ‘공사 창립 20주년, 전남 미래 100년 도약’으로 하였습니다.
전남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전남형 주거복지 확립, 에너지 대전환 확립, 지속가능경영 실현이라는 4가지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12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하여 많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자세히 다음 페이지부터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전남 미래 100년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입니다.
먼저, 미래형 전략산업 인프라 조성입니다.
미래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나주 에너지와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준비 중에 있고 지역 특화산단 조성 사업으로 무안 K푸드, 한전공대 클러스터, 여수 율촌 2산업단지에 대해 사업화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확보입니다.
신규 개발사업으로 후보지를 추가 발굴 중에 있으며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농산어촌 자생력 확보를 위해 구례에 지역 활력타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책 연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그린벨트 해제 가능 지역 활용 방안 강구 등 광주·전남권 미래전략 사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수요 맞춤형 중·소규모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오룡과 죽림지구는 계획된 공정에 따라 철저히 관리 중이며, 광양 덕례지구와 담양 보촌지구는 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아울러 지역 특화산업을 위해 곡성, 장흥, 고흥군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연계를 통한 맞춤형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8쪽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전남형 주거복지 확립입니다.
네 번째,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을 정착시키겠습니다.
청년·신혼부부의 편의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고흥, 진도 등 4개 군이 선정되었으며 사업화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 민간사업자 공모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였습니다. 특화된 설계로 수요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평면·편의시설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양질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였습니다.
무안 오룡과 여수 죽림지구에 약 3000호의 주택을 공급 중에 있습니다. 주택 품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자 여수 죽림지구 A7블록을 민간과 공동 개발하여 마감재 상향 고품질 아파트로 건설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도민 맞춤형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였습니다.
전남 최초 광역형 주거복지센터를 지난 9월에 개소하였으며 현재 도민 주거복지 맞춤형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세 사기 피해 지원 등 상담 창구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9쪽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대전환 확립입니다.
일곱 번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투자 여건 개선을 위해 출자한도 상향과 당연 사업 적용 추가 등 법령 개정에 힘썼습니다. 해상풍력은 공사 단독 발전사업 허가 취득과 사업별 인허가 추진을 통해 공공 주도의 사업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남 풍력 활성화를 위한 연대를 강화하고 전라남도 및 시군 공무원 대상 전문교육 실시와 해상풍력 전문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여덟 번째, 재생에너지 도민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발전이익 환원과 지역발전 지원금이 누적 12억 원에 도달하는 등 도민 환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공익형 발전소 확대를 위해 도로공사 법면 부지, 주차장 등에 추가 인허가를 신청하였습니다. 주민수용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등 주민 의견을 더 충실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10쪽 ESG경영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 실현입니다.
아홉 번째, 민간 참여 전남형 ESG경영을 확산하였습니다.
ESG경영 선도를 위한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친환경 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 에너지, 환경경영 분야에 ISO 50001, ISO 14001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ESG 경영대상, 국가공헌대상 ESG경영장관상 수상의 성과도 이뤄냈습니다. ESG경영 확산을 위해 공사 주도로 도 산하 20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방소멸 공동 대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민간 상생협력을 견고히 하고자 차세대 클린페이 도입과 중소기업 공공구매 박람회를 확대 개최하였습니다. 도민소통 강화를 위해 사업현장 지역주민 중심 환경 모니터링 활동과 도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열 번째, 재정운용 고도화 및 사업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재무건전성 강화를 통한 9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과 금융부채 감소로 재정 여력이 확대되었습니다. 재무분석기반 투자를 위해 재무적 영향 분석을 통한 사업 규모별 투자 규모, 시기 조정 등 중장기 투자 계획과 재무관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별 예산 관리로 세밀한 손익 분석을 추진하였습니다.
11쪽 열한 번째, 도민이 신뢰하는 준법·윤리·안전 경영체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해 부패 위험요인 통제와 청렴윤리경영을 내재화하였으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부패·공익 소통창구 확대와 절차 강화, 부패 방지, 규범 준수와 교육·캠페인을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고자 맞춤형 재해예방활동 등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였고, 안전감사제 확대 시행과 건설현장 안전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안전문화활동 고도화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 협업 확대, 기능별 전문화 교육 등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하였고, 안전 챌린지 신설로 전사적 안전의식을 제고하였습니다.
열두 번째, 소통·참여 도민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지방소멸대응 펀드를 추가로 조성하여 전남으로 이전하는 기업과 청년·신혼부부의 정착을 돕는 정착자금 대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육성 등 기부금 기탁과 도민 편익을 위한 모두 누리공원 조성, 그리고 복지시설 지원과 고향사랑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민·관·공 합동 재능기부로 주거환경 개선 등 역량 활용형 프로그램 실시와 친환경·친사회적 사회공헌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였습니다.
12쪽 2024년 사업 현황입니다.
토지개발, 에너지 사업 등에 사업비 1158억 원을 투입하여 2713억 원을 공급하고 1640억 원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2024년 예산 규모는 6721억 원으로 세부 내역은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사업 목표입니다.
첫 번째, 토지 분양 및 대금 회수입니다.
올해 분양 목표는 2713억 원으로 9월까지 1683억 원이 분양되어 62% 달성 중에 있습니다. 대금 회수는 올해 1640억 원 중 1076억 원을 회수하여 66% 달성 중에 있습니다. 연말까지 목표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개발 사업입니다.
오룡과 죽림지구는 정상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담양 보촌지구와 광양 덕례지구는 9월과 5월에 각각 지구 지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세 번째, 주택 사업입니다.
출자 방식의 오룡 공동주택은 7월에 입주하였으며, 공동 시행 방식의 죽림 A2·A4 공동주택은 7월에 착공하였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죽림 A7 공동주택은 현재 사업자 공모 중에 있습니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후보지 4개 군이 선정되어 2026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자 선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4쪽 신재생에너지 사업입니다.
태양광 발전소는 영암, 구례, 장흥 등 총 6.5㎿급 3개소가 운영 중입니다. 해상풍력은 총 727㎿급 자체 2개소, 공동개발 1개소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체 사업인 영광 약수는 하부구조물 설치와 송전선로 포설을 하였으며 연내에 상부구조물을 설치하여 상업발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안은 8월에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하였고 완도는 환경영향평가 본안 접수가 진행되어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섯 번째, 대행 사업입니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전라남도 주거복지센터 2개소를 운영 중에 있고 건축 사업으로 한국자동차 전남본부 연구동 사업, 친환경 선박 연구지원 인프라 구축 사업 2개 사업을 건축 중에 있습니다. 보상 수탁 사업은 광양 중군∼진상 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로 보상이 100% 완료되었습니다.
여섯 번째, 출자 현황입니다.
출자 총액은 190억 원으로 공사 및 경주장 시설을 관리하는 자회사인 JN시설관리와 기업도시 및 공동주택 사업 등에 출자되어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사업별 추진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개발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장충모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실장이나 처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15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한 경우 다른 위원님 본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단 전남개발공사 우리 장충모 사장님 연일 도민의 행복과 전남도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 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행감 일정이 저희가 여기 전남개발공사가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빠르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문성, 부위원장 정영균과 사회교대)
일단 오늘 전남개발공사 행감 하기 이전에 이전 피감기관이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이었습니다. 전라남도 인재개발원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3년 6개월 전에 제가 거기 준공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맞습니까?
혹시 거기 누수되는 것 아십니까?
예, 저도 금방 질의답변 하시는 것 보고 현황 파악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수가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누수 상황이 심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나중에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마는 옥상 같은 경우에는 크랙이 갔어요. 콘크리트가 한 번 경화되어 가지고 이게 굳으면 이것이 다시 어떻게 해서 원래 상태를 회복하지는 못합니다. 거기를 잘 아시겠지만 어떤 충진재로 메꿔서 어떻게 할지는 몰라도 나중에 메꾸더라도 이게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른 기업도 아니고 전남개발공사에서 한 사업이 3년 반 만에 누수가 된다는 게 이게 과연 맞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지금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계시나요?
2019년도에 이게 건축이 되어서 2021년도에, 2021년 4월에 준공된 걸로, 2021년도 2월에 준공된 걸로 이렇게 됐는데요. 최근에 3년이 지났지만 현재 이번에 우수로 인해 가지고 식당하고 옥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누수가 됐다고 이렇게 인재개발원 측에서 저희한테 연락이 왔고, 저희도 현황파악을 위해서 저희 직원들이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식당 누수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서 원인을 분석했고 지금은 하자보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옥상 부분은 방수 전문가와 현장점검을 완료했고 11월에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니, 완료를 했는데 어떻게 보수공사를 진행합니까?
점검은 완료됐는데요, 현장점검을 완료했고 거기에 따라서 11월에 보수공사를 하는 걸로…….
사장님 잘 아시겠지만 이 콘크리트가 특징이 있습니다. 얘가 콘크리트가 내구성하고 압축강도가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걔가 인장강도가 낮아요. 그래서 인장강도가 낮기 때문에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우리가 철근을 사용해서 콘크리트를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철근콘크리트라고 우리가 부르고 그다음에 얘들 둘이는 아주 둘이 열에 적응하는 반응하는 그게 소수점 몇째 자리까지 같아요. 그래서 이게 철근콘크리트에서 기능을 해서 우리가 건축재료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 원인이 분명히 밝혀져야 됩니다. 3년 반 만에 크랙이 이렇게 균열이 심하게 갔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분명히 문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저희 인재개발원 원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원장님이야 거기 교육에는 전문가일지는 몰라도 콘크리트는 잘 모르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 놀랍게도 그런 말씀을 하세요. 전남개발공사에서 기후변화 때문에 이렇게 됐다, 그렇게 답하신 분 누굽니까, 혹시? 전남개발공사에서 인재개발원에 기후변화 때문에 누수가 됐다고 답하신 분 누구예요? 없습니까?
누군가 답을 했기 때문에 인재개발원 원장님이 저희한테 거기 기후변화 때문에 그런다고 저한테 빡빡 우기고 가셨을 것 아닙니까?
아니, 그러면 기후변화 때문이면 거기만 샜겠습니까? 우리 여기 전남도청도 새고 우리 여기 의회도 새고 다 새야죠. 기후변화 때문에 폭우가 내려 가지고 제가 거기 인재개발원이 물에 잠겼다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사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보십시오.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이 부분이 아무리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누수가 돼서는 안 될 상황이고요. 특히나 신축건물이 이렇게 하자가 생겼다는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들이 이런 공공건축물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사업을 했지만 이런 누수가 현사가 발생된 것은 인재개발원이 처음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다시 현장에 가서 정확하게 보고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위원님께 다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후변화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말씀하신 분은 반드시 우리 의회에 공문으로 누군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59페이지를 보시면 먼저 경영평가 개요가 나오고요. 평가등급이 나옵니다. 평가점수에 따라 5단계로 평가를 해요. 그러면 평가등급이 가, 나, 다, 라, 마까지 나왔지 않습니까, 5단계니까?
그래서 우리는 밑에 5년간 경영평가 결과가 가, 나, 가, 다, 가 나왔습니다. 맞죠?
다음 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사장경영성과 평가 개요 및 최근 5년간 평가 결과가 나와요. 또 여기도 평가등급이 나옵니다. 평가점수에 따라 5단계 평가가 또 됐고 그다음에 그 결과에 따라서 우수, 우수, 우수, 우수, 최우수 이게 나왔어요. 아시겠죠?
그런데 이제 3번 놔두고 4번을 보면 청렴도 평가 개요 및 5년간 평가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평가가 돼서 우리는 그 결과가 5개년 측정 결과가 나왔는지 여기에는 없어요. 쉽게 이야기하면 평가가 안 되어있고 그러니까 평가 결과를 여기다 안 적어 놨겠죠. 그리고 2등급, 5등급, 5등급, 3등급, 2등급 이렇게 나왔죠, 결과가.
그런데 이게 공교롭게도 아까 인재개발원 건립공사 추진 기간이 2019년 1월 21일에서 2021년 3월 31일까지인데 공교롭게도 2019년에는 2등급, 2020년에는 5등급, 2021년은 5등급이에요. 이해하셨죠?
그래서 이 청렴도하고 여기 인재개발원 누수하고 관련이 있는지, 이때는 왜 청렴도가 떨어졌는지 그것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인재개발원 그 부분하고 청렴도하고는 관련이 없었고, 그때 당시 여러 가지 사건이 있어 가지고 그때 5등급을 맞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사정은 어떤 것들이었습니까? 정확하지 않아도 대강 생각나는 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중요한 건 아니고요.
저쪽 경도 택지개발 하면서 거기에 이주자 택지를 저희 직원이 거기 사가지고 그게 내부정보를 이용한 거래다 해서 그것 때문에 등급이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차피 우리 사장님이나 저나 하는 일이 같아요. 전남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다 이런 일을 하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혹시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그다음에 만원주택에 대해 한 번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만원주택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하는 것 맞나요?
거기 지금 현재 우리가 하려고 하는 만원주택 한번 그 사업 어떤 사업인지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전남의 가장 큰 문제가 지방소멸 그리고 청년·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비 부담입니다. 특히나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는 주거비 부담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게 또 저출산으로 이어지는 그런 문제점이 있고요. 그래서 올해 특별히 작년부터서 전라남도에서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사업이 필요하다 해가지고 만원주택 정책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에 조례가 만들어졌고 올 초부터 사업자 선정 그리고 각 시군하고 업무협약을 통해서 지금 현재 사업자 공모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원주택 사업이 저희 전라남도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전라남도에 22개 시군이 있는데 잘 아시겠지만 화순이나 나주, 신안 이렇게 해서 사업이 잘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거기는 시군이고 저희는 광역자치단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광역자치단체에서 하는 만원주택과 시군에서 하는 만원주택 성격이 틀리죠?
왜 틀립니까? 무엇이 틀립니까?
일단은 도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신축아파트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자체에서 지금 하는 것은 기존의 민간아파트를 통한 매입임대, 전세임대 이렇게 활용하고 있는 게 큰 차이점입니다.
제가 그 차이점을 지금 여쭤본 겁니다. 그러면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염려하는 것은 다른 게 아닙니다. 우리가 다른 시군, 22개 시군 그러니까 원래대로 하면 우리 전남도 공무원하고 우리 22개 시군 공무원 일하는 성격이 좀 틀려요. 우리는 정책적인 일을 하고 저기는 일선업무를 봐요, 22개 시군에서는. 그러니까 22개 시군은 다시 말해서 민원인을 상대하고 우리 도 공무원들은 거기 민원인을 상대하는 공무원을 상대하는 이런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도 정치를 하는 입장이고 여기 우리 위원님들 계십니다마는 정치인들이 또 일을 하다 보면 욕심이 생겨요, 자기도 모르게. 그런데 제가 뭘 염려를 하냐면 우리 만원주택이 대성공을 거두니까 우리 지사님께서도 만원주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셨는데 결과적으로 제 생각은 그겁니다. 내가 전국 최초야. 그런데 이미 다른 데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데는 임대, 재임대를 통해서 하는데 우리는 신축이야. 그러면 신축을 통해서 만원주택 사업을 했어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우리 사장님?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신축과 지금 지자체 같은 경우는 전세임대를 통해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각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장단점이 있습니까?
지자체에서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존의 임대주택을…….
그러면 지자체는 예산이 부족하고 우리는 예산이 남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이 남아서가 아니라 전세임대하고 신축아파트의 품질이라든지 그리고 면적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이 훨씬 엄격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하는 경우에는 민간아파트 20년 이상된 오래된 낡은 아파트를 리모델링해서 하고 있고 면적도 굉장히 적습니다. 그리고 임대기간도 4년 내지 6년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
그래서 연속성이라든지 그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기행위이고 저희가 기행위이기 때문에 경관위 이야기는 제가 않겠습니다마는 직간접적으로 전남개발공사에서 우리 F1경기장 관련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까지는? F1경기장 어떤 상황인지는 아시죠?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잘못하면 제2의 F1 됩니다. 그런 염려가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런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17개 군에 대해서는 민간아파트 임대주택도 없습니다, 대부분이. LH 임대아파트도 거의 시 단위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고 군 단위에 임대아파트가 거의 없기 때문에 거기에는 민간임대아파트를 전세임대로 저희들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됩니다.
그러면 17개 군에 대해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공급할 수 없는 그런 구조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민간아파트가 없거나 LH 임대아파트가 없는 그런 군에 대해서는 신축으로 임대아파트를 해서 그게 계속해서 30년 이상, 50년 이상 계속 영위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 전남도민이나 그리고 청년·신혼부부들이 충분히 그 부분을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효과는 크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지역소멸대응기금 가지고 하는 사업이죠?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좋은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하고 관련이 있지 제가 봤을 때 꼭 좋은 집이 없어서 이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저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청년·신혼부부에게 필요한 것은 물론 주택도 필요하고 그리고 일자리도 필요하고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만 지방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거지, 주거 문제가 해결된다고 해서 해결된다고 그렇게 생각지는 않습니다.
다만 워낙 지금 청년·신혼부부에 대한 주거 문제가 전라남도 도 정책으로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으로 그런 부분들이 수립된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처음 시도되어서 첫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결과를 보고 그 뒤에 판단해도 늦지 않다 이렇게 생각되고요.
그리고 아울러서 청년·신혼부부를 위해서 더불어서 그 주변에 일자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연계된다면 훨씬 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이 잘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혹여라도 잘못될까 봐 우려의 말씀을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실은 제가 우리 위원회와 관계없지만 제가 동부지역본부 문제도 하고 아까는 F1경기장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예산이 엉뚱하게 많이 투입되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린 거예요. 그런데 우리 담당 공무원들 이야기해 보면 항상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셔요.
그러면 실제로 문제가 없으면 정말 다행이죠, 실제로. 그런데 우리 거꾸로 문제가 없으면 다행인데 다들 우려를 하고 계시는데 담당하신 분들 보면 다들 문제가 없다고 하시니까 일단은 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우리 사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믿겠습니다.
좀 보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LH 같은 경우 일반 취약계층을 위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돈을 들여서 임대주택을 많이 짓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혜택은 저희 국민들이 다 보고 있고 매년 주거비 절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도에서 정책적으로 실행하는 임대주택이 그동안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번 정책사업에 대한 취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나 지방소멸이 심화되고 있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고 위원님께서 우려하는 예산 낭비 이런 부분들은 없도록 저희들이 주의해서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말씀하신 대로 꼭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전남개발공사에서 운영하던 관광사업장 있었죠? 오동재하고 영산재, 해남 땅끝호텔…….
일괄 매각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2022년 3월 4일 뉴스에 나왔는데 그런데 지금 일괄매각 이것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완전히 매각이 됐습니까?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계약체결을 2021년도에 저희들이 매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매각을 하기 위해서 수차례 노력을 했는데 그동안 영산재, 오동재 같은 경우는 2회 유찰됐고 그리고 해남땅끝호텔은 8회 정도 유찰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2021년도에 매각, 매입하겠다고 하는 업체가 나타나서 그때 계약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3개를 묶어 가지고 계약체결을 했는데 계약금하고 중도금은 냈지만 마지막 잔금을 못 냈습니다.
그래서 잔금, 그 부분 중도금하고 잔금을 계속 최근에 업체가 금융 그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자금 여건이 어려워 가지고 2회에 걸쳐서 저희들이 연기를 해달라 해서 연기를 해줬는데 최종적으로 마지막 10월 30일까지, 엊그저께 30일까지 잔금을 못 내서 결국 계약 해지 처리하는 걸로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저희한테 지금까지 그러니까 거기를 매입하기 위해서 저희한테 낸 비용들은 어떻게 됩니까?
476억 원이고요, 전체가.
처음에 계약을 476억에 했는데…….
계약금은 47억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중도금…….
중도금이 얼마예요?
해서 원금, 계약금하고 해서 363억 원이 납부가 됐고 마지막 한 110억 원 정도가 미납이 됐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잔금을 계속 저희들이 독촉하고 해도 못 내 가지고 결국 계약 철회하고 그것을 다시 그러면 재매각 추진하겠다라는 게 저희들 방침입니다.
그러면 이 363억 원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 부분은 돌려주는 겁니다.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모든 일이 이렇게 생각하는 대로 원활하게 잘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이게 관광 사업에 대한 내용이 저희들이 호텔사업을 했었는데 이게 2015년, 2016년도에 행안부에서 이런 호텔 부분들은 민간의 영역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하지 말라고 해서 경영개선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할 수 없이 매각할 수밖에 없었고, 매각해도 안 되던 차에 그래도 겨우 사업자가 나타나서 중도금까지는 잘 냈고 마지막 잔금에서 조금 어려움을 느껴 가지고 저희들이 조금 더 유보를 해서 어떻게든 계약을 성사시키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마음대로 안 됐습니다.
안타깝네요.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많은 관심가져 주시고요. 이렇게 사장님께서 뭘 잘못하고 계셔서 제가 뭐라고 하는 입장도 아니고요. 어차피 잘하고 계신데 주마가편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우리 수탁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별도로 인재개발원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한번 현황을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잘해 오셨고 지역민들께 또 우리 전남도민들께 큰 힘이 되어 주셨는데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렇게 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오미화입니다.
제가 요즘 개발공사하고 굉장히 자주 만납니다. 왜 그런지는 아시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약수풍력 관련해 가지고 뜻하지 않은 민원들이 지금 생겨서 서로 조율을 하고 있는 중인데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이게 굉장히 의미가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기이고 사실은 양은 되게 좀 발전량은 그렇게 크지 않은데 전남에서 최초의 해상풍력이잖아요. 그래서 나름의 의미가 상당히 크고 또 하나는 지금까지 많은 풍력들이 육상에 생겼지만 대부분 다 민간에서 하는 것들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공공기관에서 한다라는 나름의 상징적인 의미가 굉장히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조금만 있으면 이게 완공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완공을 앞두고 이런 민원이 생겼는데 이 민원이 생긴 원인이 어디에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해상풍력사업이 굉장히 저도 와서 겪어보니까 너무 어렵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 사업 기간도, 인허가 절차도 너무 길고 인허가 절차에서 사업 착공까지 거의 8년 내지 10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사업시행자 입장에서 거의 하다가 지치는 그런 사업이고요.
그리고 이게 투자가 거의 8년간 투자가 되다가 10년째에 회수가 되는 그런 구조다 보니까 쉽지도 않고 특히나 또 해상풍력 하다 보니까 주변의 어민들하고 그런 보상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또 반대를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희 영광 약수 해상풍력도 저희들이 그동안에 처음에 하기 전에 그런 어느 정도 어민 피해가 되는지 용역도 다 조사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미리 사전에 주민들과 협의도 하고 또 주민에게 환원해 줄 수 있는 부분들 협의도 하고 해서 잘 진행이 됐었는데 최종적으로 뜻하지 않게 다른 인접 지역에 그 지역에서 또 이런 민원이 내다 보니까 또 조금 더 지체가 되고 다시 또 협의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게 말 그대로 첫 번째인 것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사실은 어떤 과정의 경험들이 좀 축적이 되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고 또 하나는 지금 기간이 2019년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굉장히 오래 걸린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군도 담당자가 바뀌고 어촌계도 담당자가 바뀌고 여기 개발공사도 담당자가 바뀌고 그러면서 서로 그전에 했던 말들이, 증명을 할 수 없는 말들이 서로 다르다라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정에서 보면 민간이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서 했다라고 하면 개발공사는 군 그리고 어민들을 대표하는 어촌계 이렇게 단체 내지는 지자체하고 서로 상생 협력들을 해 나가는 나름대로의 모델을 보여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 되게 의미는 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들어와 있는 이 민원 부분이 좀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어서 오점을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부탁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매번 제일 큰 게 민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민원 부분에 대해서 영광군하고 어촌계하고 충분히 상의를 했고 그렇게 해서 절차를 이행했는데 지금 마지막에 공사 마무리를 하려니까 갑자기 또 다른 민원이 나와 가지고 그런 현상이 발생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쪽 어촌계하고 충분히 또 협의를 해서 풀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민원 관련해 가지고 일주일이 멀다 하고 진짜 그 담당자분께서 영광 그것도 저 끝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거리도 먼데 정말 발바닥에 불 나도록 다녔습니다. 그래서 많이 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독려, 사장님의 독려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 관련해 가지고 재생에너지 관련해서 우려되는 점들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태양광은 실제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해상풍력 관련해서 신안이나 완도 여기도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는 상당히 전력량도 굉장히 큽니다, 보니까. 그렇죠?
그럼 이게 진행 단계가 1에서 10단계라고 했을 때 이게 어느 정도 단계에 지금 와 있는 겁니까?
어느 지역을 말씀하십니까?
신안은 한 3단계 정도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완도는 어떻습니까?
완도는 한 5단계 정도 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상업 발전 시기를 몇 년도쯤으로 보고 계십니까?
2032년도 정도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쯤 되면 계통 포화가 풀려서 선로 관련해 가지고 허가가 날까요?
아니요. 저희가 하는 완도하고 신안은 그 계통을 이미 확보된 상태에서 허가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도 지금 민원이 끊이지 않을 거라고 제가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이철 부의장님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밖에서 털어놓고 가셨거든요.
여기도 민원이 상당하죠?
일단은 다행스럽게 완도 저희 사업지구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반대 민원보다는 저희들이 그쪽 마을 주민 위원들하고 계속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가서 설명도 드리고 있고 생일면은 그쪽 주민들이 찬성해서 언제쯤 하느냐고 빨리 그럴 정도로 지금 돌아섰고요. 그다음에 청산면 그쪽은 위원회가 구성되고 있어서 구성되기 전에도 저희들이 계속 협의를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그래도 공공이 하는 풍력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 신뢰를 하고 지금 도와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안 부분은 지금 집적화 단지로 해서 전체 8.2GW 단지에 포함돼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해상풍력특별법 이것하고 연계해서 조금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는 아직 발전사업 허가만 일단은 받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할 그런 부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풍력특별법 거기하고 연계해서 좀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우리가 민간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 하면서 가장 불만족스러웠던 것이 주민 수용성을 민주적으로 담아내지 못하는 부분이 가장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약수 풍력 하는 과정에서 지자체의 상생, 어촌과의 상생 협약이라든지 이렇게 나름 민주적인 어떤 수용성을 갖다가 담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여기서도 보여지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나중에 터지는 것보다 낫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 수용성을 반드시 잘 담보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예, 고맙습니다. 영광 약수 부분은 지금 우리 공공에서 하는 최초의 해상풍력 사업입니다. 저희 공사가 하는 첫 사업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절차상 문제가 없도록 충분히 군하고 어촌계하고 협의를 했고 그리고 거기 발전 사업 환원, 발전 이익 환원도 다른 데보다도 훨씬 더 좋은 조건으로 해서 저희들이 좋은 모델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발생하는 그런 민원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합리적이고 또 지금 현재 용역을 별도로 줬기 때문에 그런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잘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모델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민의힘 전서현 위원입니다.
개발공사 업무보고 10쪽에 보면요. 행감 자료 119, 120쪽에요. 보도자료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에서 2024년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한국ESG경영대상 지방공기업 부분 대상 수상을 하셨는데요. 먼저 축하드리고요.
ESG 경영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성과를 보였는데 성과를 보인 그 노력이 어떤 것들이었고 또 그 효과나 문제 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정부에서도 ESG 경영에 대한 기본 체계를 만들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공기업은 K-ESG 기준에 의해서 매년 경영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로 굉장히 중요성이 높아졌고 최근에 모든 기업에서도 옛날 과거에 수익만 많이 나면 좋은 기업이다라는 그런 이미지에서 사회와 그리고 얼마나 공정한 구조를 가지고 있느냐 이런 ESG 경영이 세계적인 추세로 지금 되고 있고 현재의, 현대의 필수 경영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와서 저희 공사 현황을 봤더니 굉장히 많은 사회적 공헌 활동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ESG 경영 체계하고 조금 틀이 안 맞아서 그런 부분을 좀 체계화하고 그 틀 속에 그런 모든 사회공헌 활동이라든지 청렴 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집어 넣어서 완성을 시킨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없었던 ESG 전담 조직을 만들고 그리고 ESG 경영에 대한 전략, 우리 비전 이런 부분을 좀 만들고 거기에 대한 실행 과제를 만들어서 저희들이 1년간 열심히 했는데 굉장히 처음 시작할 때 거의 35점 정도 굉장히 하위의 점수였는데 1년 만에 굉장히 높은 점수로 해서 이렇게 성과를 거뒀고 그런 부분이 인정이 돼서 여러 분야에서 좋은 상을 주신 것 같습니다.
여기 자료집에도 ESG 위원회를 이렇게, 위원회가 있어서 또 여기에 쭉 보니까 ESG 활동을 활발하게 하셨던 것은 분명하게 보이고요. 사실은 ESG 경영이라는 게 지금은 그렇잖아요. 사회, 환경 또 지속 가능 지배구조가 계속 되어져야 기업도 살아나고…….
그래서 지금은 거의 ESG 경영 아니면 기업이 버텨내기 힘든 그런 구조인데 또 사장님이 오셔 가지고 새롭게 이것들을 다시 정립을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참 열심히 하셨다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이런 상도 받게 되셨고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2024년도에 ESG 경영 추진계획에 84개 세부 실행 과제가 있는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중요한 것 몇 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저희들이 작년부터서 ESG 경영에 대한 내재화 그리고 시스템을 고도화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작년에는 저희들이 82개 실행 과제들을 거의 대부분 완료를 했고 또 올해는 신규 과제를 또 발굴을 해서 현재 84개를 추진 중에 있는데, 환경 분야 쪽에 24개 또 사회 부문에 33개 또 투명한 거버넌스에서 26개 과제를 하고 있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환경 쪽은 에너지 탄소중립 선도라든지 녹색 생태계 조성 해서 예를 들어서 모든 시설물들에 대한 에너지를 어떻게 절감시킬 것인가 그리고 저희들이 사업을 하더라도 환경 정화에 필요한 어떤 나무 수종을 선정한다든지 그런 탄소중립 숲 조성 이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사회 분야에서는 체불 방지, 중소기업 건설업체를 위한 체불 방지 클린페이 제도를 도입하거나 그리고 또 외국인 근로자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외국인 근로자가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주거 모델을 마련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거버넌스 부분에서는 중장기 청렴 윤리 경영 로드맵을 수립하고 또 정보 공개 굉장히 중요한 사항인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고도화할 건지 굉장히 다양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예. ESG 경영에 선도적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또 앞으로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고 또 개발공사에서 ESG 경영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서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계시면 조금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다 보니까 조금 한계에 부딪힌 게 저희만 잘한다고 해결될 게 아니구나. 특히나 우리 전남 같은 경우 굉장히 큰 어려운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관 간의 협업해야 될 그런 과제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모든 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해서 집단으로 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 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 두 달 전에 저희 공사가 주축이 돼서 우리 20개 출연기관들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전남 출자·출연기관 공동 ESG 협의체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공통 과제를 지금 계속 실무진에서 협의를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조금 가시화된다면 저희들이 좀 더 좋은 성과를 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실제 저희하고 사업을 하고 있는 시공사들 그런 업체들하고, 그런데 대부분 이런 공기업들은 그래도 ESG에 대한 경영 마인드라든지 이런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소규모 중소기업 그리고 이런 건설업체 사업자들은 ESG 경영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많이 저하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하고 저희하고 융합해서 같이 확대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같이 공동으로 한다든지 민간 기업까지 ESG 경영이 확산되도록 그런 역할을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과제로 삼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개발공사가 앞장을 서서 전남의 작은 기업부터 시작해서 ESG 경영이 확산되고 그래서 전남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사장님이 이런 것 정도에 대해서 함께 연합해서 하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서 되게 잘하셨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주문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또 우리 강진의 인재개발원 그 문제도 사장님이 직접 한번 오셔 가지고 확인하시고…….
예. 한번 직접 가서 보고…….
사장님이 취임하기 전에 있었던 일들이죠?
어쨌든 개발공사에서 이런 부분들의 것들을 좀 하나하나 정리하고 지금 계속해서 사장님이 오신 이후로 개발공사가 엄청 많이 달라지고 또 기업 평가도 좋아지고 아무튼 상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좀 민원들을 처리해 주시고 또 개발공사가 앞장서서 우리 오미화 위원님이 얘기했던 영광 그 일도 민원인 입장에서, 개발공사 입장이 아니고 수혜자 입장에서 또 아니면 주민들 입장에서 일들을 처리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윈윈하는 방안으로 해서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도록 하고 그리고 그동안에 저희들이 수탁받은 그런 건설 건축 그런 건축물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들이, 제가 직접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비례대표 김화신입니다.
자료집 28페이지 보면 여기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 타당성에 대한 개정안이, 개정이 되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보면 부채 비율에 따라서 50%, 자본의 50%를 출자할 경우, 또 25%를 출자할 경우, 그다음에 10%를 출자할 수 있는 경우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그전에 개정 전에는 100분의 10% 이내의 자본금의 10% 내에서 출자를 할 수 있도록 타 기업에 그렇게 돼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개정이 된 후 우리 전남개발공사는 어느 부분에 해당이 됩니까? 몇 %…….
50% 저희들이 자본 순자본금이 한 390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당초에 한다면 10% 한다면 다른 사업할 때 390억밖에, 10%이기 때문에 390억밖에 안 되는데 이게 이번에 50%까지 상향이 돼서 1950억 원까지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전남도에도 많이 개선 요청을 했고 저희들이 또 저번에 행안위원장님께도 직접 찾아가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개선을 해 달라 요청을 드린 그런 내용입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해상풍력 사업을, 해상풍력 사업이 굉장히 사업 규모가 큽니다. 신안 아까 이야기했던 신안 이런 게 400㎿인데 그게 사업 전체 사업비로 따지면 한 2조 6000 정도 되는 큰 대규모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SPC를 따로 구성을 해야 되는데 SPC 구성도 그 전체 사업비의 15%라든지 20% 이런 걸 요구하고 있어서 그 사업을 하려면 저희들이 당초 했던 390억 가지고는 턱도 지금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한 그런 포석으로 저희들이 출자 한도를 계속해서 요구를 했고 이번에 50%까지 상향이 돼서 조금 도움이 된 그런 내용입니다.
그럼 현재 전남개발공사는 1953억 정도 투자할 수 있는…….
그렇습니다, SPC에 출자로 해서.
그러면 지금 현재 이 부분을 방금 말씀하신 해상풍력이나 이런 부분에 출자할 계획이십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1953억 원 가지고도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50% 상향 이 부분도 조금 제한을 좀 풀어달라 저희들이 엊그저께 전체 공공기관 협의체에 그런 부분도 건의를 더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상향 조정돼서 금액을 최대한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이 마련되기도 했지만 이런 공격적인 투자를 통한 수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투자를 잘못해서 손실이 나는 위험 수위가 높아지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예,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 노파심이 많이 생기고요. 또 심사숙고해서 투자를 잘 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충분히 어떤 풍력 사업에 대한 투자회수 모델이 어느 정도 정립이 돼 있습니다. 외국 같은 경우는 워낙 잘 돼 있어서 그래서 그런 수익 투자 회수, 수익 분석 그리고 내용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하고 그리고 또 전문 저희들이 용역기관에 별도로 또 용역을 줍니다. 용역을 줘 가지고 지방재정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별도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성이 안 나온다면 거기서 아예 출자 이 부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연락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도록 채무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하게 주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5페이지에 보면 이익잉여금이 3073억 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런 이익이 주로 어느 부분에서 나오게 된 겁니까?
이익잉여금은 저희들이 토지 주택을 매각하지 않습니까? 매년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이익을 저희들이 이익잉여금으로 충당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발생한 이익을 어디 다른 데 쓰는 게 아니라 이익잉여금으로 계속 축적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이익잉여금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겁니까?
이익잉여금은 가지고 있다가 저희들이 그런 자본금으로 전환을 한다든지 해서 아까 그런 자본금 규모를 확대해서 쓸 수도 있는 거고요. 필요할 때는 회계적으로 그런 부분을 재무적으로 판단해서 그렇게 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이익잉여금이 발생을 하게 되고 이런 부분들 인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역시 조금 전에 그나마 모아뒀던 자본금을 투자를 해서 손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말하자면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모정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오동재나 경도, 영산재 이런 관리 부분에 대해서 현재 보면 우리 자료에 68페이지 보면요. 지금 예상했던, 수익을 예상했던 금액에 보면 현재 9월이면 3/4분기가 끝났잖아요.
그런데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있고 전체적인 수익은 9%밖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예상에 대해서.
68페이지입니다.
예. 자료집, 감사 자료.
관광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수입과 지출로 나눠져 있잖아요.
거기에서 수입 전체적인 게 727억 500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달성한 게 63억 500밖에 안 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자료를 분석을 해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런 관광 관련된 사업은 시기적으로 또 시대 흐름이나 여러 부분에 따라서 수익이 나지 않는 부분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투자했던 태양광 사업이라든지 풍력에 관한 수익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3/4분기가 지났는데도 절반 정도밖에 채워지지 않고 이게 수익이 그전 2023년도보다 낮아지고 채워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이 부분은요, 지금 예산 대비 집행액을 이야기합니다, 수입이 아니라. 아까 이야기했던 여수 경도 매각 489억 이 부분이 원래 당초에 저희들이 수입으로 잡히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무산됨으로써 여기에 빠진 겁니다. 다른 부분들은 거의 대동소이하게 지금 하고 있고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좀 이해는 되고요. 재산 매각에 관한 부분이 수입으로 잡혀 있어서 그렇긴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3분기가 지났는데도 절반 이상의 수익을 채운 경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1분기 남았는데 예산을 했던 그 금액을 연말에 어떻게 마무리를 하실 건지…….
지금 여수 오동재, 경도 또 경도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아직 콘도 회원권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 소유권이. 그래서 그 부분도 잡혀 있다가 12월 말까지 안 돼 있어서 그 부분도 지금 굉장히 크고요. 그리고 각각의 오동재, 영산재 이런 호텔 이런 부분들은 아까 이야기했던 호텔 매각 이거하고 연계해서 사업이 되다가 지금 계약 해제하는 걸로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남은 그런 수입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타이트하게 관리를 해서 최대한 수입이 발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 관련된 것은 하루 이틀의 얘기가 아니고 정리를 해 보려고 했지만 빨리 안 되지 않습니까?
그건 그렇다 치고 여기에 보면 태양광 사업에서 영암 태양광 사업에서 7억 9500을 예상했었는데 4억 3800의 수익이 현재 잡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나머지 기간에 예상했던 것을 채울 수 있습니까?
예. 태양광 수입은 매년, 매월 똑같이 거의 정기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 다만 태양광 수입이 조금 차질이 빚어진 것은 최근에 출력 제어 그 부분은 정부에서 이게 송전에 조금 불안정하다고 그래 가지고 출력 제어를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출력을 하지 마라 하면 저희들이 가서 꺼야 되고 이런 예상치 못한 그런 부분이 발생해 가지고 수입이 약간 줄어들었는데 그 외에는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약간 태양광 사업이 여러 개 하고 있다면 엄청난 손해를 많이 가져왔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손해는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예상했던 부분을 채우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당초에 많이 수입이 늘 걸로 보고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투자금액 대비 태양광 사업은 굉장히 좋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그러니까 10월, 11월, 12월 3개월 남았습니다. 이 자료는 9월 30일 기준입니다. 그러면 7억 9500을 예상했던 게 4억 3800의 수익밖에 안 잡혔거든요. 그러면 3개월 동안 7억까지 만들 수 있냐는 얘기입니다.
예,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그 출력 제어 그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저희는 100% 맞출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맞출 수 있습니까?
예. 그 부분 한번 예상치 해 가지고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정확하게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예상을 하시더라도 그동안에 해 왔던 게 있기 때문에 그것을 관광 사업 쪽은 안 하셔도 되고요. 발전사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서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경선 위원님 안 하실 거죠?
1분만…….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사장님 지금 취임하신 지가 얼마나 됐죠? 2년…….
딱 2년 됐습니까?
처음에 오셨을 때 사실 우리 전남에 대해서 많은 파악을 못 했는데 지금은 잘 파악하고 계시죠?
예. 많이 혼나 가지고 그 뒤에 많이 공부를 했습니다.
(웃음) 사실 저도 칭찬에 참 인색하긴 합니다. 지금 지역사회도 마찬가지로 칭찬에 인색하긴 하지만 사실 저는 처음 시작하면서 그래도 개발공사 우리 사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전 직원들 칭찬을 좀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모정환 위원이 지적을 하는 바람에 사실은 제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도 오늘 끝나는 날이고 그런데 그동안에 우리 사장님 오셔 가지고 이런 실적들을 봐 보면 그 어느 때보다도 좀 잘했다. 그리고 또 주변의 평가들도 참 좋았다 이런 평가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아차 잘못했으면 사장님이 가셔버렸으면 어쨌을까 생각도 하는데 그동안…….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보람을 느끼고 계십니까?
그래도 사실 큰 회사에 있다가 사실 우리 여기 개발공사는 적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조그마한 회사에 와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조그마한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조그마한 뭐 규모적으로는 비록 적지만 하는 역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어느 회사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여기 내려와서 고향에 대한 정이라든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 될까 그런 책임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고 그래서 각 모든 분야에 대해서 조금 제가 그동안에 쌓았던 경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서 좋은 결과를 얻고자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게 생각하고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모로 많이 도와주시고 해서 이런 좋은 결과가 일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요.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많이 수고하셨고 우리 직원들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를 하시라고 했더니 칭찬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아무튼 기관장이 바뀌고 나서 여러 가지 지표가 향상이 되고 분위기도 쇄신된 것 같습니다. 우리 장충모 사장님 또 더불어서 전남개발공사 직원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장충모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 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남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행정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 인구청년이민국, 자치경찰위원회, 기획조정실, 전남도립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4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자치행정국>
국장 김종기
총무과장 장영철
자치행정과장 심재명
세정과장 이영춘
회계과장 김준철
고향사랑과장 강경문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장 김성훈
<인재개발원>
원장 윤연화
교육지원과장 최정운
교육운영과장 정금숙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사업본부장 김대준
경영기획실장 백형수
안전감사실장 장승호
주거복지사업실장 김용덕
균형개발사업실장 서영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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