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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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감사관·대변인·도민행복소통실
일 시 : 2024년 11월 1일(금) 14시 3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4시 3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 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4년도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11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8일간 감사관실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19개 피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됩니다.
오늘은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열리는 첫날입니다.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비회기 기간에도 정책토론회와 연구 모임, 지역구 의정활동 등을 통해서 도민의 의견을 귀담아들으시고 또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감사관실에서 올 한 해 동안에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함께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서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세국 감사관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여수 출신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오늘 몇몇 분은, 몇몇 위원님들은 지금 지역 행사가 있어서 좀 늦게 도착할 예정입니다.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세국 감사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일
<감사관>
감사관 김세국
청렴지원관 이건재
청렴윤리팀장 양완길
컨설팅감사팀장 서종국
자체보조금감사팀장 김홍렬
시군감사팀장 윤두환
기술감사팀장 최 환
공직조사팀장 박시원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감사관 김세국입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새로운 도정을 준비하는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평소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감사관실 공무원은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청렴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강도 높은 청렴대책을 수립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양폐기물, 공유재산 감사에 이은 재난 대비 특정감사를 추진하여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선제적 대응 등 도민에게 도움을 주는 내실 있는 감사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업무 추진과정에서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지적해 주신 각 사업마다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감사관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건재 청렴지원관입니다. (인사)
양완길 청렴윤리팀장입니다. (인사)
서종국 컨설팅감사팀장입니다. (인사)
김흥렬 자체보조금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윤두환 시군감사팀장입니다. (인사)
최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박시원 공직조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4년도 감사관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운영방향,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감사관실은 1실 6팀, 정원 36명, 현원 34명으로 구성돼 있고, 본청, 의회사무처 등 67개 기관을 감사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기능과 예산규모, 운영방향은 생략하고 바로 2024년도 주요성과로 넘어가겠습니다.
7페이지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청렴윤리경영 회의체 운영, 청년 페스티벌, 청렴정담회 운영,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등을 통해서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을 통해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재난감사, 공유재산감사 등을 통해서 도민에게 도움을 주는 특정감사를 적극 추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위주의 종합감사 등을 통해서 민생 중심의 감사를 구현하였습니다.
다음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반부패·청렴시책 내실화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추진한 실적을 살펴보면 먼저 기관장 주도의 청렴윤리경영 회의체를 3회에 걸쳐 운영하였고, 불공정 관행과 고충을 터놓고 말하는 청렴정담회를 10회에 걸쳐 운영하였으며,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자가학습 등을 실시함으로써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11페이지 되겠습니다. 외부 청렴도 향상 관련 사항입니다.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공사·용역·보조·7대 민원 분야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 청렴해피콜 등을 통해서 외부 고객에 대한 청렴도 향상에도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나아가서 청렴페스티벌 운영,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활성화, 선비문화체험 행사 등으로 참여·소통에 기반한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청렴시책 공감대 확산에도 노력하였습니다.
12월에 청렴도 결과가 발표가 되면 거기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하고 내년도 청렴시책 발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공직윤리제도 관련 사항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재산등록 업무와 취업심사 업무를 수행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추진한 실적을 살펴보면 공직자 1750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업무를 처리 완료하였고, 341명에 대한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하였으며, 퇴직공직자 4명에 대한 취업심사 업무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민관협력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관련 사항입니다.
저희 전라남도는 청렴사회민관협의회 및 빛가람 청렴실천 네트워크와 민관의 청렴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올해 실적을 살펴보면 청렴 실천과제 선정을 위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5월에 개최하였고요. 청렴정신 계승·확산을 위한 선비문화체험 행사도 6월경에 3회에 걸쳐서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또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빛가람 청렴실천 네트워크를 4회에 걸쳐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청렴의지 전파 및 확산에도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예방적 감사를 통한 적극행정 지원 관련 사항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전 컨설팅감사, 적극행정 면책제도, 일상감사제도를 운영 중에 있는데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살펴보면 사전 컨설팅감사는 90건 목표에 78건을 처리 완료하였고, 적극행정 면책은 6건 목표에 2건을 처리 완료하였으며, 일상감사는 550건 목표에 373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도 누리집(배너), SNS를 통해서 앞으로도 사전 컨설팅감사,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연말에는 사례집을 발간해서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도민에게 힘이 되는 민생중심의 자체감사 실시 관련 사항입니다.
올해는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종합감사 실시계획을 수립하였는데 현재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해서 299건의 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나머지 기간에도 자체감사 계획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종합감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및 지원 누락자 구제 관련 사항인데요. 올해 80개 보조사업자 181개 사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간보조사업 청렴컨설팅을 2회에 걸쳐 추진하였고요. 시군 종합감사 시에는 보조금 분야에 집중적으로 감사를 실시해서 27건을 지적하고 6억 9900만 원의 회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생계급여 등 과소지급, 장제급여 미지급 등 지원 누락자 192명을 구제하였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도민감사관 제도 운영 관련 사항입니다.
현재 저희 도에서는 146명의 도민감사관들이 활동 중에 있는데요, 이분들이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이라든지 제도개선 사항 이런 것들을 제보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65건을 지금 제보를 해서 저희가 도 및 시군 담당부서와 협의해서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재난대비 안전관리 실태 특정감사 추진 관련 사항입니다.
저희 감사관실은 매년 1개의 테마가 있는 특정감사를 추진해 오고 있는데 빈집, 해양폐기물, 공유재산감사에 이어서 올해는 재난대비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도·총괄, 자연재난, 사회재난, 생활안전 분야 4개 분야로 나누어 감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 특정감사 귀청보고를 완료한 상태이고 12월까지 해서 감사보고서를 작성해서 그 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입니다.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및 기동감사 추진 관련 사항입니다.
올해 2회에 걸쳐서 94개소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청렴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담당부서와 협업으로 그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고요.
상반기에 민관합동 기동감사를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해서 23건을 지적하고 3억 6200만 원의 감액 처분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민관합동 건설현장 기동감사를 차질 없이 12월경에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감찰 관련 사항입니다.
설·추석 명절 등 취약시기 공직기강 집중감찰을 5회 실시했고요. 도 홈페이지 청렴신문고 및 언론동향을 상시 감찰하고 있으며, 수사기관으로부터 통보된 공무원 범죄사건을 처리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연말연시 등 취약시기에 공직기강을 집중적으로 감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소극행정 집중점검을 통한 적극행정 유도 관련 사항입니다.
올해는 무안, 진도, 고흥 등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나누어서 소극행정 특정감사를 추진할 예정인데 상반기에는 이미 무안, 진도, 고흥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해서 44건을 지적하고 2억 4100만 원을 회수 처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광양, 곡성, 담양을 대상으로 소극행정 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의 적극적 처리를 통한 도민의 권익보호 관련 사항입니다.
감사원, 권익위 등 중앙부처 이첩민원 38건, 국민신문고 제보 635건의 민원을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민원을 신속 해결함으로써 도민의 권익보호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세국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감사관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청렴지원관 또는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후에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영균 위원님!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감사의 기능을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죠?
감사는 기본적으로 위법·부당한 사항을 저희가 지적을 해서 그것을 시정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아까 우리 업무보고를 잠깐 하시면서 예방적 감사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대표적인 예방적 감사는 무엇이 있습니까?
감사는 대부분 사후적 감사이기는 한데 예방적 감사의 대표적인 게 사전 컨설팅감사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일상감사도 있고요. 그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예방적 감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의회에서 요구자료를 요구했을 때 만약에 그 자료가 허위 자료를 제출했을 때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거는 관련 법에 따라서 처벌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청소년미래재단의 근태관리를 본 위원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요구자료가 허위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시죠?
어떤 내용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 감사 안 했습니까?
감사했습니다.
감사를 했는데 그게 허위 자료인지를 몰랐다는 이야기인가요?
허위 자료를 제출한 사실을 저희 감사관들이 저한테 보고한 적도 없었고요, 그 관련된 사항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감사업무를 지금 어떻게 하고 계세요? 그걸 모르시면 되겠습니까? 감사 안 하셨습니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감사 안 하셨습니까?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라고요, 어떤 게 허위 자료이고 왜 허위 자료인지를.
자, 근태 관련 자료를 제가 요청했습니다.
전직원에게 다 요청을 했어요.
다른 분들은 다 생체인식으로 찍고 들어갔어요. 한 분만 유일하게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출근하지도 않으면서. 그걸 자료를, 허위로 제출된 자료를 근태 자료로 제출을 했어요. 그걸 확인을 안 하셨다는 이야기예요?
그 부분 다 확인됐습니다.
확인됐는데요?
그것을 허위 자료라고 지금 제출했다고…….
허위 자료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그것이?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허위 자료로 제출했다고 말씀하시는 게…….
그럼 그 자료가 무슨 자료냐고요?
그것을 그렇게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다 감사를 했다니까요.
그러니까 그렇게 어떻게…….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일방적으로 그것을 제기했던 사람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주장을 한 것이고…….
제가 그렇게 일방적으로…….
그게 허위 자료를 제출한 건지 안 한 건지에 대한 부분까지 다 저희가, 감사관들이 다 감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에 의한 것과 같이 제대로 근태가 잘 이루어졌습니까?
저희가 원래 이 감사가 처음에는 인사청탁이나 이래가지고 인사의 특혜 의혹이 있다고 해서 했습니다.
알았으니까, 제가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근태가 그 자료에 제출한 것과 같이 동일하게 근태가 됐었어요?
일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부 문제가 있다고 그걸 허위 자료를 제출했다는 것하고 어떻게 관련성이 있는 겁니까?
허위 자료죠.
아니, 그걸…….
출근을 제시간에…….
아니, 그것을 위원님한테 허위 자료를 그분이 제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한테는 허위 자료를 제출한 적이 없습니다.
감사관님!
그 목소리를, 저 앞에서 지금 목소리 키우시는 게 저는 감사관님처럼 목소리가 작어서 조용조용하게 이야기한 것 같습니까?
아니, 허위 자료를 제출한 적이 없는데 허위 자료를 지금 제출했다고 저희한테 그러시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도의회에, 저한테 허위 자료를 제출한 거예요. 의회에, 의원 요구자료 할 때.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위원님한테 그렇게 제출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감사관실에서는 그 자료를 다 포함하고 또 저희는…….
제 질문의 요지를 지금 이해를 못 하시는 것 아닙니까, 감사관님? 도의회에 허위 자료를 제출했다면 그게 어쩌냐고 물어본 겁니다.
그거는 희망인재육성과 소관 사무이기도 해서 그쪽에서 아마 그렇게 제출한 것 같은데요. 저희 감사관실은 그 부분과 다 포함해서 저희가 감사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해서요.
허위 사실을 저한테는 제출했습니다.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의회에다 허위 자료 제출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건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되겠죠.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방해죠.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형사처벌 대상.
그것을 감사를 통해서 몰랐다면 어쩝니까? 감사를 했음에도 몰랐다고 하는 것은 감사가 충분하게 충실했습니까, 아니면 감사를 왜 합니까? 그런 위법한 사실을 알았을 때는 고발해야죠. 그건 공무원의 기본 책무 아니겠습니까?
형사소송법 234조2항 위법한 사항을 사료가 됐을 때 고발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감사관님 그 정도 법 상식도 없어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해보겠습니다. 우리 감사관들이 그 감사 과정에서는 그런 부분을 확인이 된 건 아니라고 지금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저하고 지금까지 내가 몇 번을 우리 감사관님하고 통화를 하고 그 문제를 제가 구두로도 제기하고 지금 행정감사에 와가지고 몰랐다는 말이 그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내가 얼마나 누차하게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까?
이 문제가 지금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전 예방적 감사라고 하는 것은 외청에서, 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근태는 감사부서에서 점검을 해야죠, 사전 예방적 감사를 하시려면. 하지만 본 위원이 작년 12월에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들 근태관리를 한번 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청소년미래재단이 문제가 돼가지고 언론도 노출이 됐단 말이에요.
저희도 그런 부분을 일부 확인했습니다.
두 번째, 제가 소관 상임위에 와가지고 6개월 치를 근태관리를 했더니 정확하게 잘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했더니 다른 사람들은 다 생체인식기를 찍고 들어갔는데 딱 유독 한 사람만 스마트폰으로 찍고 들어갔어요. 로우 데이터를 요구를 해서 증명을 해봐라고 하니까 못 하는 거예요. 차량인식기부터 시작해가지고 최대한 유리한 자료를 제출해라 그랬더니 본인이 뭐라고 하냐 자기 혼자 유연근무를 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강변을 하고 있어요. 사실상 인정하고 여러 가지 절차에 의해서 관계 공무원들도 다 인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까? 그걸 몰랐다는 게 말이 되는 거예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위법하다는 거 아시잖아요? 범죄행위가 사료가 됐을 때는 담당 공무원으로서 형사소송법 234조2항에 의해서 고발을 해야죠.
우리 감사관들께서는 아마…….
‘아마’가 아니죠.
그 부분까지는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 했지…….
법의 무지는 용서가 안 됩니다, 감사관님! 그 정도 법 상식을…….
명확하게 그 문제도 구성요건이 충족이 돼야 저희가 고발을 하는 거지, 그렇게…….
그 실태를 모르는 거 아니에요, 지금?
함부로 하게 되면 저희가 오히려 무고나 명예훼손 그런 게 오히려 더 그런 위험에 처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처리를 했습니까, 청소년미래재단?
훈계로 처분했습니다.
그러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솜방망이도 아니고 그렇게 덮어버리는 게 말이 되는 겁니까? 이런 사안이 지금 감사관이 지금 감사원의 감사를 받아야 할 대상자가 감사를 하고 있는 것하고 마찬가지예요. 이런 부실한 감사를 하니까 전라남도 감사관실을 뭐라 그럽니까?
뭐라고 합니까, 저희 감사관실을?
그렇게 조롱받지 않습니까? 개감사, 물감사라는 그런 조롱받지 않으셨습니까?
그래서 그 담당자도 지금 중징계받고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처리하셨습니까, 그것을?
아닙니다. 그거는 아주 빙산의 일각이고…….
감사관이라고 하는 것은, 감사관실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그렇게 개감사, 물감사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분도? 지방공무원으로서.
감사관실이라고 하는 것은요,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부패지수만 높은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사정부서의 어떠한 공정성이 중요한 겁니다. 거기에 청렴도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 부분은 저희가 새겨듣겠습니다.
새겨듣는다는 게 무슨 말입니까?
그 부분은 더 새겨듣겠다는 이야깁니다.
청소년미래재단 내가 그 특정 그런 단체에다 감정이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이 문제를 공직자 사회에서 얼마나 자괴감이 들겠습니까? 일반 공직자들이 그런 식으로 근태관리 해가지고 훈계 처분받았을 때 그 사람들이 느끼는 자괴감이 어쩌겠어요?
물론 이제 그럴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얼마나 자존심 상하겠어요?
이분은 기관장이기 때문에 좀 특수성도 있습니다.
기관장이 무슨 특수성이 있습니까?
어떻게 일반 직원처럼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끝나고 하겠습니까?
그러면 규정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규정이?
그것은 일반 직원에 대한 규정이고요. 기관장이 예를 들어서 새벽에 행사도 있을 수도 있고 퇴근 이후에 밤에 행사도 있을 수도 있고…….
그러면 지각처리를 하든지 사유서를 내든지 해야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다 우리가 지적을 했다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사유서 제출한 것도 한 17회 정도는 유연근무처럼 그렇게 해서 확인이 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을 갖다가 덮어줘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아니, 저희가 덮은 게 아니고요. 덮은 게 아니고 우리가 기관장의 어떤 특수성이나 이런 것도 좀 고려하고요.
그런 문제가 있으면, 위법한 문제가 있으면 그랬을 때 규정이라고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논란이 되고 잘잘못을 시비를 가릴 때 다 각자의 생각이 다른 겁니다. 그래서 규정집이 있는 거예요. 감사를 해보시니까 알 거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감사 대상자들이 얼마나, 핑계 없는 무덤이 있던가요? 사연 없는 사람이 있던가요, 감사를 해보시면?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죠. 이유가 있어도 그 동기가 불순한 사람도 있고 선의의 동기를 가지고 있어도 부득이하게 규정상 처벌을 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을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규정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야지 공정성이 살아남고 우리 전라남도에, 지금 내가 이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좋은 이야기는 다 갖다가 우리 감사관실에서 써놓고 있어요. 업무보고 할 때 보니까 청렴 우수기관,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전남, 이게 그 중심에 감사관실이 있다는 겁니다.
위원님 보시기에는 많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또 저희가 여러 면에서 다양하게 노력도 하고 있는 거 그건 또 인정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의원 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에요. 정영균 의원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보편타당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셔야 돼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를 가지고 눈 감아버리고 직무유기이고, 감사관님, 고발조치 한번 당해보실랍니까?
이것은 전라남도정을 흔드는 아주 큰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전적 예방 차원에서 제일 먼저 출연·출자기관의 기관장들의 어떤 근태관리 문제가 제기됐을 때 우리 감사관실에서 주의 깊게 들여다보고 예방적 차원의 조치를 했더라면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를 않았을 거예요.
그 부분에 있어서 새로운 사실이나 증거가 나오면 저희가 또 감사도 가능합니다. 감사를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논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 말에 책임지실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제가 책임지지 못할 발언은 하지 않습니다. 특히 오늘 행정사무감사 자리이기 때문에 더 엄중하니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보십시오. 제가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보다 더 잘 아실 걸로 압니다.
예, 우리가 규정이 있긴 하지만 그 나름 재량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사실 다양한 그런 객관적인 확실한 증거나 이런 것에 의해서 저희가 하는데…….
이 문제가 바로잡아지지 않으면 전라남도 공직기강은 무너집니다.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관실에서 이 정도를 가지고 덮어줘버렸다면 어떻게 공직사회에 영이 서겠어요?
아무튼 기관장의 특수성도 좀 있었다는 것 그 부분은 조금 감안해 주시고요. 저희가 이 관련돼서는 추가적으로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이 시정되지 않으면 저는 어쩔 수 없이 법과 원칙에 의해서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걸 명심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예, 예, 그렇게 하십시오. 예.
이것은 감사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형사고발의 대상자를 지금 고발 안 한 겁니다.
그거는 해석하기 나름인 것 같고요.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저희가 그렇게 저희 감사 중에도 제대로 저희한테 감사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부분까지 좀 살펴서 다시 한번 그렇게 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를 지금 그러면 허위로 지금 저한테…….
아니, 허위로 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아니, 그러니까 감사관실 자료는 따로 내고 저한테 자료는 따로 냈다는 이야기신가요?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저희가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감사관실에서 자료 제출한 것 저한테 주실 수 있습니까?
그 자료는 쉽게 줄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감사 과정에 있는 것들은 저희가 수사 과정에 있는 것처럼 감사자료를 개인에 대한 정보가 있기 때문에…….
차이가 있는가 한번 보려고 그럽니다. 제가 일반적인 시각으로 봐도 명백한 허위사실이 증명이 되는 것을 가지고 감사관실에서 감사 과정에서 그걸 몰랐다, 그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그 부분까지 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모든 감사자료를 다 갖고 감사를 하는 건 아닙니다. 저희도 제출된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1차적으로 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은 또 요구를 하고 해서 감사를 합니다, 사실은. 완벽하니 모든 걸 다 놓고서 그렇게 하지 않은 한계도 조금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그러니까 본인들이 못 하면 여유 있게 그럴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 이게 감사관실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냉엄하고 냉철한 직무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희도 인간이니까 모든 걸 다 이렇게 아주 엄격하게 잘하면 좋겠는데 시간적인 제약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자료에 접근하는 게 모든 걸 다 보고서 하는 것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관님, 그것은 청소년미래재단 같은 경우는 전문성이 있거나 어렵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기관장이 근태를 제때 나가지도 않고 허위로 자료를 제출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저희가 좀 더…….
그런 부분을 감사를 지금까지도 파악을 못 하고 행정감사에 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좀 이해하기 힘들잖아요, 내가. 그렇지 않습니까? 행정감사를 뭣 때문에 준비를 합니까? 기본적인 내가 그 사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회피하고 면피하고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아닙니다. 앞으로는…….
지금 이 광경을 보고 있는 전라남도 공직자의 사기를 생각해서 대답을 하십시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이 사안을 보고 기가 막히겠습니까, 다른 분들은? 단, 감사실이라고 하는 어떤 사정부서하고 맞서서 내가 받을 불이익을 생각하니까 맞서지 못하고 피해 가고 침묵하고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관님, 뭐 하실 이야기 있으면 해보세요. 나 더 이상, 더 저 할 말이 많은 사람입니다, 감사관님한테.
저도 그렇게 많이 드릴 말씀은 없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로 한번 감사를 해보겠습니다.
추가 감사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계속 말이 반복되니까…….
이 문제는 도지사님하고도 영향이 직관된 문제예요.
예, 예, 알겠습니다.
그게 도지사님을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것 자체를 명확하게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지사님을 도와주고 그런 것이지 숨기고 봐주고 그런다고 해가지고 감추고 그런다고 해서 도움이 되겠습니까?
더 이상 이야기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관께서는 자료 비교 한번 해보실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방금 정영균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한 내용 중에서 여타 실국이라든가 출연기관도 마찬가지로 많이 이렇게 파악이 됐을 걸로 이번 기회로 그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향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그런 조치결과가 있을 것도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잘 감사관님께서 조치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참고로 내년에 제가 감사원으로 다시 복귀할 가능성도 많고 하는데요. 제가 가더라도 내년의 감사계획에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근태부터 해서 그런 부분들을 특정 과제로 조금 할 수 있도록 한번 그렇게 하고 가겠습니다, 가더라도요.
예,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저는 도민감사관 제도 운영 활성화 관련해가지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0기가 끝나고 11기가 모집이 되었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10기 활동했던 그 내용을 우선 먼저 질의를 할게요.
146명이 활동을 했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어떤 감사 실적을 내신 분은 몇% 정도 될까요?
글쎄, 저희가 우리 도민감사관 분들이 임기가 2년입니다. 10기가 2022년 11월 1일부터 시작을 해서 올해 10월 말까지 사실은 임기가 완료됐습니다. 그 2년 동안에 제보한 건수는 한 165건 정도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올해 것은 한 65건 정도 되는데요, 총 2년 동안 165건 정도가 제보가 돼서 저희가 감사에 많이 활용도 하고 제도개선도 했습니다. 아마 퍼센티지로 말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 퍼센티지로 말하면 실제로 146명이 올해 기준으로 보면 어떻게 그 퍼센티지로 하면 50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이 내용을 한번 오늘 아침에 자료를 받아가지고 꼼꼼히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우선 지역만 봤을 때는 몇 개의 지역에 되게 편중이 되어 있어요.
예, 그건 좀 있습니다.
그 말은, 그 말은 그 지역에 계신 분들이 집중적으로 활동들을 많이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단 말입니다. 다시 바꿔서 얘기하면 그 외의 지역에 계신 분들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분들도 상당수가 있다라고 제가 좀 판단이 되고, 한번 설명해 주시러 왔을 때 물어봤는데 이 한 3분의 1 정도, 40∼50분 정도가 되게 열성적으로 한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 같은 경우는 한 20건 이렇게도 하시기도 하고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 나머지 3분의 2의 역할들을 올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한번 묻고 싶거든요.
저희가 한 146분 정도 했습니다. 보통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하고요, 각 시군의 추천도 좀 받고 해서 했는데 또 감사 경력이 좀 있는 분들도 하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노력을 제보를 많이 하고 그런 분들이 50%가 채 안 되더라고요. 안 돼서 저희도 이제 이거에 대해서 각 지역별로 한 세 분에서 많으면 한 열두 분 정도까지 지역마다 편차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11기 도민감사관을 83명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그러면 저번 것의 딱 50%가 되겠습니다. 146명에 83명을 했는데 그래서 실제로 이분들에 대해서는 임명장도 좀 수여하고 그래서 12월에 워크숍을 조금 개최해가지고 이분들한테는 조금 더 교육을 좀 더 하고 그리고 안내를 해서 각 지역마다 조금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어떤 지역의 민원이라든지 제도개선 사항들이 올라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보니까 이게 생활 불편 부분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처리내용을 보니까 대부분이 처리가 적절하게 되어 있는 사례들이 굉장히 많았고 또 말씀 들어보니까 실제 처리된 현장도 다시 가서 확인하신다 그래요. 다시 말해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굉장히 활성화되어야 된다. 그런데 실제 총인원수에 비해서 활동하는 인원수가 너무 적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시도가 좀 골골하게 이러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의 역량들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 부분을 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하반기에만 워크숍을 하는데 상반기에도 7월이나 8월 정도 해서 한 번씩 더 하려고 계획은 지금 세우고는 있는데 예산이 조금 확보가 안 돼서 그런 부분도 없지는 않은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이분들한테는 일단은 지금 수첩이 배부는 돼 있습니다. 어떠어떠한 사항들에 대해서 건의도 하고 어떤 식으로 우리 감사관실에 어떤 것들을 이렇게 건의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이렇게 하면서 하고는 있는데 사실 저희가 감사만 하다 보니까 도민감사관들 분한테 좀 교육도 많이 못 시키고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명예감사관이기 때문에 어떤 전문성을 많이 갖고 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 불편 사항 이런 것들이 많이 이렇게 접수되도록 해서 우리 22개 시군이 골고루 좀 좋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의 임기가 2년이잖아요?
그래서 실지 뭘 아무것도 안 해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 있고 또 본인이 감사관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을 전혀 안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1년이 지난 이후에 실적이 좀 미흡하다 하신 분들은 이게 말 그대로 이제 명예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강제를 해내고 이러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독려를 하고 전문적인 어떤 역량들을 좀 키워서 제대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 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요청을 하고 싶은데 지금 10기나 11기나 남녀의 비율이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부분 올해도 이번에 10기 같은 경우도 한 16.4%만 여성이고 대부분이 다 남성이고, 그리고 이번에 11기도 숫자가 좀 줄어들긴 했는데 남자가 69명, 여자가 14명 퍼센티지가 좀 비슷해요. 그래서…….
사실 위원님…….
왜 이렇게 여성의 이게 이렇게 적은 원인이 뭘까요?
사실 저희가 이렇게 도민감사관 분들 2년 주기로 바뀌잖아요. 그러면 이 선정하는 우선순위가 있는데 여성분들이 두 번째입니다.
예, 저도 봤어요.
첫 번째는 그 전 기에, 한번 연임이 가능하거든요. 그 전 기에 활동이 아주 우수한 분들을 먼저 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여성분들입니다. 저희도 정말로 그런 성비를 많이 맞추려고 노력을 하는데 실제 지원하는 분들이 조금 많지 않고요. 또 이 자격요건이 약간 안 되는 분들도 좀 있으시고 일단 지원을 많이 안 하십니다.
지원자가 적을 경우에는 지자체에서 추천도 저는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5 대 5까지 가기는 아직 멀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보통 우리 조례에는 6 대 4를 넘지 않도록 하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는 할당 목표치를 좀 정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아직 20%도 되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목표치를 30이면 30 지금보다 높아야겠죠. 그래서 좀 목표치를 정하고 그 숫자에 맞게끔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의도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오는 대로 받는다라고 하면 이것이 바뀌어질 가능성이 별로 없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목표를 좀 세우시고 점차적으로 바꿔 나가셔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그렇게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추천을 받아가지고 성비가 불균형 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칭찬해 주고 싶은 것은 끝나고 나서 현장 다시 가서 확인하신다는 부분은 제가 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 저희는 피드백을 좀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리고 하나 더 제안을 여기서 하자면 사실 생활 불편 부분이 진짜 많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생활 불편 이거 관련해서 가장 많은 얘기를 듣고 있는 분들이 여기 있는 위원님들이시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정식 도민감사관 말고 플러스 어떤 명예감사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이 같이 하면 어떨까, 저는 그 생각도 많이 들었거든요.
좋은 아이디어…….
그것도 한번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참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까지 검토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를 보니 잠깐만요. 이게 업무보고서 11페이지를 보면 외부 청렴도 향상 노력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용역·보조금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이게 뭔지 설명 한번 좀 부탁드릴게요.
이게 공사 완료, 준공 공사 전에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가가지고 거기 가면 현장에 사무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발주기관에서 뭔가 조금 돈을 요구한다든가, 아니면 거기서 무리하게 갑질행위를 한다든가 이런 것들 애로사항이 있는지 저희 감사관실에서 가서 그 현장에 가가지고 그런 애로사항을 듣고 그런 것뿐만 아니라, 갑질 이런 것뿐만 아니라 실제 공사를 하면서 이건 너무 좀 애로가 있다, 그래서 이 사업부서한테 이런 부분을 조금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저희 감사관한테 이야기를 하면 저희가 그 사업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어디 어디 공사 현장에 이런 애로가 있다더라, 그래서 이것 해소 좀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는 겁니다.
공사 현장이라든지 이런 것이 나왔으니 하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우리가 명절을 앞두고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두 번을 하신 분들이 계셔요. 건설 현장의 건설 기계 노동자들이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 관련해가지고 설 때도 했었고 추석 때도, 추석 전에도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나요.
그런데 저희 조례에 의해서 노동자들한테 직접 임금이 지급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건설 기계 같은 경우가 발주처가 있으면 하도급을 주고 그 하도급에 또 하도를 주는 분들이 건설 기계를 하시는 분들이에요, 대부분. 그래서 그분들 같은 경우는 원래 이렇게 발주처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근데 이건 하도급의 하도급이기 때문에…….
또 중간에는…….
실제 체불되는 경우가 많고 그런 경우가 그럼 발주처가 어디냐 이렇게 찾아봤는데 실제 공공기관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도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도의 출자기관도 있었고 그리고 지자체들도 상당히 있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런 부분까지도 컨설팅이 가능한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위원님, 그 부분은 컨설팅 사전 예방감사의 일종입니다.
예, 그러니까 준공하기 전에.
예, 그런데 이미 하에 재하도까지 다 줘가지고 지금 공사비가 이렇게 그게 안 오고 어쩌고 했다 하면 이거는 저희가 감사로 좀 보고 특히 소극행정 이 점검을 할 때 좀 들여다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구체적인 정보가 계시면 저희 감사관실에 주시면 바로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저희가 상·하반기 나누어서 소극행정을 합니다. 그런 식으로 발주처에서 하도, 재하도 나가는 그 업체한테 뭔가 지금 지불을 해야 되는데 그것들을 계산을 안 하고 있을 때 그런 부분도 저희가 소극행정 틀로 해가지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이렇게 어쩌다 한 번 일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거기가 악질이겠다,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명절을 앞두고 매년 이것 관련한 일들이 지금 계속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원청이라든지 여기만 보지 말고 하도의 하도까지 우선 그렇게 안 하는 것이 원칙이잖아요?
하지만 건설 기계는 어쩔 수 없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도 세심히 컨설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예,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 중에 지역 분포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성별이라든가 이걸 잘 고려해가지고 할 수 있게끔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을 출신 김화신입니다.
업무보고 14페이지 사전 컨설팅감사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전 컨설팅감사라고 하는 것은 사전 예방 감사인데요. 예를 들면 두 가지로 크게 나눠집니다. 하나는 법령이 조금 불확실한 경우가 좀 있습니다. 명확하지 않아서 해석의 여지가 있는 부분들을 저희 감사관실에서 해석을 좀 해 주면서 그것의 어떤 적법성이나 타당성,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그런 근거를 마련해 주고요.
또 하나는 인허가 등 규제업무와 관련돼서 이게 처음 해본 일이라든가 또는 실제 이게 규정에는 맞는데 애매한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이걸 인허가를 해 줘야 될지 안 해 줘야 될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 적법성과 타당성을 저희 감사관실에 이렇게 문의를 해 오면 법령해석은 10일 안에, 규제 관련된 업무는 30일 안에 저희가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가 지금 90건인데 9월 말 기준으로 지금 78건 완료하였습니다.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나중에 그대로 처리하게 되면 그 사항에 대해서는 감사할 때 면책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찾아가서 컨설팅감사를 하실 때 그런 대상 선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십니까?
일단 청구에 의해서 하는 게 대부분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시군감사 나가서 컨설팅 창구를 또 만들어놓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받기도 하고 그런 다양한 루트가 있습니다. 또 일반 민간인도 가능하고요. 대부분 공무원들이 많이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들이 업무하다가 애매하기 때문에 감사관실에 문의를 해서 이렇게 하는 게 적법한가요, 타당한가요, 그런 걸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련 법령부터 해서 판례 이런 것까지 다 이렇게 파헤쳐가지고 이것은 가능하다, 이건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그 감사관실 의견대로 그대로 진행을 하게 되면 혹시 그 사항에 대해서 감사를 받게 되면 면책을 받게 됩니다.
그 창구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시군에 적절한 교육이나 시스템이나 이런 부분들은 부족하지 않나요?
각 시군도 컨설팅을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시군보다는 우리 도 감사관실에 그것을 요청하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인력도 좀 있고 그래서 조금 약간 부족한 부분도 좀 있긴 합니다, 시군은. 아직까지는 지금 이 제도가 도입된 지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마 시군은 조금 다소 부족한 걸로 저희가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저를 아는 분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법 해석이나 어떤 허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지역에서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조치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고 난 후 변화와 효과를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 사전 컨설팅감사를 하게 되면 저희가 이건 가능하다, 이건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게 되면 우리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행정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그걸 믿고서요. 그래서 아마 그 효과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소극행정을 좀 방지하는 그런 취지가 좀 있는 제도입니다. 그게 가장 큽니다.
여기 사전 컨설팅 사례집 배부 등 활성화를 위해서 또 사전 컨설팅감사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감사 실적이 사실 목표 대비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87%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여기 90건이 78건 처리가 되었는데요. 87%인데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해서 그 처리 건수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사전 컨설팅 관련돼서 지금 이건 9월 말 기준입니다. 9월 말 기준이고 이미 104건 됐습니다, 11월 1일 기준으로는. 지금 3개월이 남은 상태에서 아마 연말 되면 한 120건 이상 될 것 같습니다.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 자료가 지금 9월 말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자료를 의회에 제출해야 되니까 그 기준이고요. 이미 11월 1일 기준으로는 저희가 90건 목표인데 104건 이미 지금 접수돼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추가로 하면 목표를 전부…….
예, 이미 지금 달성했고 아마 120건도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사전 컨설팅감사 부분을 함으로 인해서 그전과 훨씬 더 효과적인 부분을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예, 지금 이 추세를 보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목표치를 조금씩 계속 높게 잡고 있고요. 계속 초과되고 있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데는 아주 좋은 제도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실제 이거를 시행하고 나버리면 나중에 이걸 회복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 사업을 집행하기 전에 이것이 적법하고 타당한지를 감사관실에 먼저 이렇게 신청을 해가지고 그것들을 감사관실에서 파악을 해가지고 알려주면 그걸 그것대로 그대로 하게 되면 나중에 그거에 대해서는 책임을 면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소신을 갖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신 이거를 면피하기 위해서 오는 경우도 의외로 많습니다. 책임을 면피하기 위해서 오는 경우도 있고 실제 관련 규정에 명확히 규정이 되어 있는데 또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거는 저희가 각하를 시킵니다. 그리고 그걸 안내를 합니다. 어디 어디 규정에 명확히 있으니 그걸 참조하세요라고 바로 그냥 저희가 공문을 보냅니다.
그러면 여기 14페이지에 있는 면책에 관한 부분에 6건이 있었는데 2건이 처리가 됐거든요. 그러면 그 외 부분은 방금 면피를 하기 위한 그런 내용들이었습니까?
이거는 적극행정 면책은 또 다른 겁니다. 컨설팅하고 좀 다른 제도이고요. 적극행정 면책이 되려면 공익성과 적극성과 고의 중과실이라는 요건이 충족이 돼야 됩니다. 어찌 보면 되게 엄격합니다. 컨설팅은 그런 요건이 없어도 되지만 어찌 보면 이 적극행정 면책은 사후에…….
아니, 조금 전에, 조금 전에 사전 컨설팅 부분을 신청한 분들이 면피를 하기 위해서 신청을 했다고 그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조금 더 사전 컨설팅감사라는 게 실질적으로 또 법령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모르는 도민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조금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많은 선례를 남겨서 시군 이런 작은 단위까지도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그렇고 내년에는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활발하게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장에 조금 늦게 오신 위원님이 있는데 우리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님이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또 질문할 위원님 계십니까?
질문도 할까요?
예, 하십시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연일 수고 많습니다. 지금 시군 감사 다 끝났나요?
목포시 감사 어제 끝났고요. 올해 마지막 종합감사로 장흥 감사가 11월 중순에 시작됩니다.
마지막…….
예, 그게 시군으로는 5개를 하는데요. 장흥이 올해 마지막 11월 중순에 시작됩니다. 18일부터 시작됩니다.
제가 종합청렴도를 봐보니까 2023년도에 4등급이었어요. 전반적으로 2022년도에 2등급, 2021년도에 3등급, 4등급, 지금 2024년도 목표는 어느 정도 됩니까?
목표는 항상 1등급입니다, 저희는.
목표는 항상 1등급인데 현실은 녹록지 않고요. 아무튼 잘 아시다시피 사무관리비 때문에 저희가 작년에 좀, 제가 와서 이렇게 쭉 하나씩 우리 직원들하고 저만 올린 게 아니고 우리 도청 가족분들 다 열심히 해 가지고 올라간 건데 이게 하나씩 올라가다가 작년에 사무관리비라는 암초를 만나서 저희가 조금 그랬는데 참고로 올해 정량평가 40%가 만점을 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점 요인도 없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작년보다는 조금 낫지 않을까, 제가 감히 아직 결과가 안 나왔으니까 말씀 못 드리겠고요.
저희들이 봤을 때는 사실 우리 전남도가 상당히 투명해졌고 청렴해졌다고 생각이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또 지금 공직자들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옛날에 비해서는 많이 친절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민원인들은 아직도 관공서의 문턱이 높다는 거죠.
그것은 인식의 차이예요. 사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그런 민원들이 좀 만만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민원이 생기는 거예요. 그 만만한 사람들이 선출직들이라는 거죠. 선출직들은 항상 주변에 우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친구, 형제 이렇게 가깝게 지내다 보니까 우리한테는 말하기가 편한 거예요. 그런데 관공서는 아직도 공직자들이 아무리 친절하게 해도 옛날의 그런 인식 때문에 한번씩 찾아오려면 상당히 힘들어해요.
그러다 보니까 또 어떤 분들은 그래요. 찾아와서 직접 나한테 얘기하면 될 텐데 꼭 의원님들 찾아가서 한다고 사실 그러기도 해요. 그런데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공직자들이 아무리 친절히 해도 아직도 관공서의 문턱이 높고 어렵기 때문에 우리를 찾아와서 그런 민원 제기를 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은 우리 찾아와서 얘기하지 꼭 의원님들 찾아가서 성가시게 한다고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런 도민들의 입장을 잘 알아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봤을 때는 청렴도 부분이라든가 이것이 외부체감도랑 내부체감도로 나누어지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보면 둘 중 하나 우리가 보기에는 어떤 것 하나 청렴하지 않다라고 판단되는 게 사실은 없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렴도 등급은 맨 3등급, 4등급에서 이렇게 놀고 있어요. 그래서 좀 아쉽기도 하고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또 뭔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앞으로 목표는 항상 1등급이라 하지만 1등급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어떻게 좀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뭔가 계획도 잘 세워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청렴도 향상을 시키기 위해서 어떤 준비한 것들이 좀 있나요?
여기 있는 대로 저희가 내부체감, 외부체감, 노력도 이렇게 3개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그러죠.
내부는 내부직원들 설문조사에 의해서 평가를 하고요, 권익위에서. 외부청렴도는 우리 외부 방금 말씀하신 민원인들, 고객들을 대상으로 청렴도 평가를 하는데 저희가 일단은 작년에 조금 어떤, 기관장 위주의 청렴 노력도가 좀 부족하다 이런 평가를 받아서 사실 그런 것도 아닌데 그래서 우리가 청렴경영윤리회의도 3회에 걸쳐서 지사님 모시고 선서도 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하고 그다음에 컨설팅 아까 말씀드린 것, 직접 현장에 찾아가서 건설 현장이든 민간사업장이든 찾아가서 그렇게 저희가 계속해서 외부고객들한테도 그렇게 컨설팅도 해드리고 그다음에 이게 청렴도라는 게 감사관실의 노력만 되는 게 아니고 사실은 우리 도에 전체적으로 다 그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 직원들하고 총무과라든지 그다음에 노조 다 같이 합심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조직문화를 좀 개선하게 되면 우리 내부직원들이 아마 좋은 설문조사를 응해줄 것 같고요. 또 그런 부분에 같이 많이 노력을 해서 청렴정담회 이런 것도 좀 하고 그렇게 해서 아무튼 그 노력을 내부적으로도 하고요. 외부적으로도 청렴해피콜이라든지 컨설팅이라든지 이런 걸 계속 해서 저희가 많이 다가서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저희가 감사실 자체가 원래 감사를 주로 하는 곳이기 때문에 청렴에 대한 부분을 감사를 통해서 저희가 구현하는 게 일차적인 그런, 일차적으로 해야 될 몫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부분들 더욱더 노력을 해서 저희 청렴도가 이제는 좀 상위권에서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방금 외부체감도, 내부체감도 그게 60%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게 상당히 비중이 큰 거잖아요.
설문조사로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아마도 외부체감도는 앞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은 공직자들이 상당히 친절해졌지만 아직도 문턱이 높다는 인식 때문에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여론조사를 해 보면 썩 좋지 않게 나오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두 번째, 내부체감도 같은 경우는 제가 인사 문제가 제일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자치행정국에 요구하는 게 뭔 요구를 했냐면 인사고충 민원을 누가 듣느냐라고 물어보니까 인사고충 민원을 들은 사람이 없이요. 6급, 5급, 서기관 인사고충을 8급 실무가 들어야 될까요? 인사고충 민원을 누가 듣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인사고충 민원을 좀 체계화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요구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여기가 공공기관이고 내가 월급을 주지 않기 때문에 저 사람이 일을 않더라도 그냥 월급만 주고 저 구석지에 박아놓고 있는 거예요.
일반 사기업 같으면 사장이 대표가 급여를 주면서 직원을 쓰는데 일을 못한다 해 가지고 급여만 주고 저 구석지에 앉혀놓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국가에서 월급을 주기 때문에 일 않더라도 그냥 좀 미우면 저 구석지에 박아놓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인사고충 민원을 들어서 그 사람이 어떤 고충을 갖고 있는지도 좀 들어서 그것을 데이터화해 가지고 그걸 해소할 수 있는 방법도 만들어주고 뒤에 좀 밀려 있으면 일을 잘할 수 있게끔 용기도 북돋을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라고 자꾸 제가 요구를 해도 이 서기관, 사무관, 서기관들 인사고충을 7급, 8급 실무 담당자들이 듣고 있더라고요. 이게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좀 우리 감사관실에서도 관심 가지고 봐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우리 내부적으로 직무감찰도 저희 감사관실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인사의 고충이라든가 불합리한 부분들 그런 부분도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억울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감사관님이 오셔 가지고 지금 몇 년 되셨죠?
만 4년 다 되어 갑니다.
많은 사연도 많았고 사실 일도 많았어요. 참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전남도의 청렴도를 향상하는 데 큰 기여를 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좋은 지적을 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관께서는 방금 전경선 위원님 지적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데이터화할 수 있게끔 방안을 강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도 보니까 공직사회가 상당히 실력 있는 직원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이분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하는 게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워낙 사회가 경직적인 그런 사회가 되다 보니까 행정이라는 게 시민을 위해서, 도민을 위해서 하는 그런 일이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공직사회가 역동적으로 활동하지 않으면 지역이 상당히 침체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특히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많은 지표에서 그런 부분에서 많이 후퇴하고 있다 보니까 공직사회가 좀 역동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야지 지역, 전남이 조금 더 발전하는 데 있어서 디딤돌이 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상당히 앞으로 계속 후퇴될 가능성이 많다라고 느껴지는데 그런 부분에서 공직사회가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소극행정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감사관실에서 지적을 할 필요가 있고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적극행정을 하다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면책을 주면서 사기를 북돋을 수 있게끔 그런 공직사회가 되어야지 이게 공직사회가 좀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방금 우리 전경선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상당히 소극적으로 하다 보면 업무 자체가 적극적으로 함으로써 주변이 발전하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적극행정을 유도할 수 있게끔 감사관에서 계속 적극적으로 분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관께서 오셔 가지고, 중앙부처에서 내려오셔 가지고 상당히 우리 감사 기법이라든가 제도 부분에 있어서 우리 전남도에서도 상당히 유익한 그런 행정을 많이 한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앞으로 마지막까지 얼마 남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방금 좀 늦게 도착하신 이철 위원님 오셨는데 인사 한번 하십시오. (인사)
(박수)
다른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
우리 이철 위원은 워낙 열심히 하셔 가지고,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게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김세국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감사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대변인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43분 감사중지)
(15시 5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4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대변인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서 정책 집행 과정에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윤재광 대변인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이신, 맡고 계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이철 부의장이십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여수 출신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변인실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는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변인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윤재광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일
<대변인>
대변인 윤재광
홍보기획팀장 변준식
홍보지원팀장 김영준
영상홍보팀장 이종신
뉴미디어팀장 김해원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윤재광 대변인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을 위해, 전라남도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대변인실 직원들은 위원님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 대도민 홍보의 최일선에서 도정에 대한 도민의 공감대를 높이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변인실은 도정을 도민들에게 알기 쉽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제38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추진했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준식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사)
김영준 홍보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종신 영상홍보팀장입니다. (인사)
김해원 뉴미디어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나누어드린 책자의 통해 대변인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운영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4쪽, 2024년 운영방향입니다.
저희 대변인실은 더 나은 미래와 더 넓은 세계를 향한 고품격 홍보를 목표로 삼고 4가지 추진방침을 정해 지난 10개월간 힘차게 뛰어왔습니다.
7페이지, 도정홍보 조정기능 확대로 역점시책 체계적 홍보입니다.
첫째, 도정홍보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입니다.
대변인실은 그동안 실·국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도정홍보 종합조정기능을 수행해 왔습니다. 효율적인 도정홍보를 위해 홍보사업 사전협의제를 운영하고 역점사업 추진부서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도정홍보 효과를 한층 높였습니다. 앞으로 사업별, 매체별 도정홍보 효과를 분석해 2025년도 홍보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겠습니다.
둘째, 도-시군 홍보협업을 통한 홍보영역 확장 및 전달력 향상입니다.
지난 10월 도-시군 홍보담당자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앞으로 도-시군 홍보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상호 보유 매체를 공유 활용하며 홍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셋째, 도 역점시책 및 전남 이미지 제고를 위한 체계적 홍보입니다.
방송과 인쇄, 디지털,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정이 도민께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여기에 대해 전남도정뉴스와 전남 TV, 청내 전광판, 도정소식지를 통한 자체홍보에도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 새 브랜드인 OK Now Jeonnam을 활용한 도 이미지 홍보와 역점시책 홍보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9쪽, 최신 트렌드를 담은 도민 맞춤형 뉴미디어 홍보입니다.
첫째, 수요자 중심 유튜브 제작입니다.
신문, 잡지 등 정통미디어와 함께 유튜브와 같은 뉴미디어 홍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대변인실은 ‘맛부심엔 이유가 있다’, ‘정책 1분 컷’ 등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남도의 맛, 멋, 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튜브 전용 스튜디오를 활용해서 재밌고 톡톡 튀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광역지자체 유튜브 채널 3위를 목표로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둘째, 도 SNS 7종을 활용한 소통형 ‘공감 콘텐츠’ 확산입니다.
도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매체 특성에 맞춰 배포하고 있습니다. SNS 유입량 확대를 위한 이벤트를 적극 펼쳐서 회원 수가 2023년 말 대비 15.4% 증가했습니다. 지난 7월 우리 도 유튜브와 블로그가 소셜아이어워드 대상에 선정된 바도 있습니다. 앞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도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우리 도 SNS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홍보 강화입니다.
첫째, 도민명예기자 운영 활성화입니다.
지난 10월 제13기 도민명예기자 138명을 위촉했습니다. 신규 위촉자는 12기 22%에서 13기는 51%로 청년 비율은 12기 13.5%에서 13기 21%로 늘었습니다. 앞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체계적인 실적 관리로 도민명예기자가 도정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전라남도 홍보대사 운영입니다.
지난 10월 국악인 김준수, 개그맨 윤택,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습니다. 2021년 위촉된 가수 김연자 씨를 포함해서 총 4명의 홍보대사가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전남도민의 날 영상 축사, 365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등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홍보 분야별 홍보대사를 추가 발굴하고 도정홍보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셋째, SNS서포터즈를 활용한 현장감 있는 취재 지원입니다.
현재 100명의 SNS서포터즈와 지역 곳곳을 뛰어다니며 현장감 있는 도정소식을 도민께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복지, 청년, 일자리 분야 등 도 선도사업 동행취재를 적극 지원하며 도민이 함께하는 소통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저희 대변인실은 그동안 위원님들의 든든한 지원으로 도정홍보 중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정책에 녹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의정활동에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길 기원드리면서 대변인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윤재광 대변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오미화 위원님 소개가 빠졌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변인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에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예, 감사합니다.
우리가 보면 도정 역점사업이라고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홍보가요. 그런데 꼭 대변인실 업무라기보다는 우리 지금 전라남도 특자도 출범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역점사업들은, 그런데 특자도가 아직은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법령이 아직 상정 중이라서 지금 현재는 각 부서에서 그리고 지사님이 방송에 나가셨을 때 그렇게 지금 현재 중점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분장업무를 몰라서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우리 도민들이 특자도에 대한 필요성이라든가 당위성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이해를 충분하게 하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마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감사 때도 제가 질의를 할 겁니다마는 그런 것들이 우리 대변인실하고 연계가 돼 가지고, 업무적으로 연계가 돼 가지고 같이 홍보활동에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아직까지 자치행정국이라든가 이런 데서 요청을 받은 적은 없습니까?
현재는 없는데 저희들이 쇼츠도 한번 제작해서 그런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이제 대변인실이 그렇게 정책적 판단을 하는 게 아니고 실·국 간에 그렇게 연대를 해 가지고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역점사업 같은 경우는 대변인실이 먼저 나서 가지고 홍보를 하겠다는 건 좀 그렇고 주무부서에서 요청이 와 가지고 우리 대변인실하고 같이 그런 역점사업에 대해서 홍보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미진하다.
지금 특자도 같은 경우는 우리 전라남도가 이제 와서 도민공청회를 열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우리 대변인실 역점사업 홍보에 같이 매칭을 해 가지고 사업을 했을 때 더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앞으로 어떤 지적이라기보다는 실·국 간의 업무 연계를 강화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변인실에서도 그런 것에 대한 실·국에서 역점사업을 충분하게 수용해 가지고 홍보를 같이 병행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느냐. 아직까지는 그런 것들이 좀 미진합니다. 이 자료집을 보면 그런 성과 사례라든가 이런 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이번 행정감사를 통해서 향후에 진일보된 그런 업무 향상이 됐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영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지적해 주신 대로 특자도 문제 같은 경우는 전남도민이 아직까지 대다수가 모르고 있다 보니까 조금 홍보가 필요한 것 같다라고 저도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관계 실·국과 함께 적극적으로 방법을 강구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고요.
조금 전에 우리 전경선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실 이렇게 감사를 하는데 우리 윤재광 대변인이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여기 오는데 막 전화가 다 와. 윤재광 대변인이 잘하고 있다고 얘기하는 많이 언론인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죄송합니다.
열심히 잘하고 있나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세출예산을 보니까 집행률이 좀 떨어진 것 같아요, 지금 11월인데.
지금 현재 나온 것은 9월 말 기준으로 그것이 작성돼 가지고…….
9월 말 기준으로 작성돼요?
예, 저희들이 모든 자료가 9월 말 기준으로 작성이 돼서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은 거의 다…….
9월 말 기준이라고 안 나왔는데?
원래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원래 9월 말 기준으로 작성입니다.
어디가, 어디 법에 정해져 있어요?
의회에서 줄 때 9월 말 기준으로 적어서 줍니다.
이게 9월 말 기준이라 지금 집행률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거의 90% 이상 다 끝났습니다.
자꾸 대변인실 예산도 부족하고 그런다는데 보니까 집행은 많이 안 한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 부분 외에 더 많은 집행을 많이 했나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거의 90% 지금 거의 다 집행이 됐습니다.
90%, 10%밖에 안 남았어요? 11월, 12월 두 달이나 남았는데 가능해요?
이게 홍보라는 게 12월은 홍보를 못 합니다. 이게 왜냐하면 배너광고나 한 달, 두 달짜리 광고가 나가기 때문에 그래서 거의 대부분 11월에 계약이 다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도청 홈페이지를 어제 들어가 봤습니다.
그래서 회원 가입도 하고 속속들이 한번 보고 싶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전남 TV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계속 봤거든요. 봤는데 이게 원래 유튜브라든지 숏폼도 마찬가지이고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하나면 하나, 지속적으로 계속 올라가야지만 계속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실제 이게 기간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건가요?
유튜브는 저희들이 그동안 43차례 이렇게 올렸는데요. 그래서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이런 식으로 제작을 해서 올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하고 있는데 제가 본 유튜브 영상들은 대부분 몇 개월 전 것들이 되게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기간을 딱 정해놓고 고정적으로 계속 이렇게 올리는 건지 한번 그걸 여쭤보고 싶었거든요.
정책 1분 컷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정책이다 보니까 지사님 행사 이렇게 있을 때 그때 간단하게 1분으로 만든 것이라서 행사가 있을 때 주로 만든 것이어서 기간은 사실 없었고요. 그런데 유튜브들은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만들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을…….
실제 제가 홈페이지를 보면 제가 딱 열었을 때는 이대호 관련해 가지고 2일 전, 4주 전, 1개월 전, 2개월 전 이렇게 있지만 그다음 걸 보면 상당히 오래전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최근에 올라온 것들이 정기적으로 딱 있지가 않다고 저는 판단이 돼서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좀 올릴 필요가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부터는 이걸 주기적으로 올리고 해서 자체회의를 했는데 그래서 유튜브나 쇼츠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꼭 올리자 지금 그렇게 이야기를…….
일주일에 한 번…….
예,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어떤 기간을 정해놓고 하지 않으면 사실은 기대하고 다시 열었는데 새로 올라온 게 없어, 그러면 다른 방으로 갈아타게 되잖아요. 그래서 시작해 가지고 사람들한테 인기도 좋고 이렇게 된다고 하면 지속적으로 이것들을 계속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정기적으로 올리는 것들이 필요하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관련해 가지고 유튜브나 이렇게 입체적이고 움직이지 않는 그 외 뉴스라든지 정보 전달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정말 대한뉴스 약간 그런 느낌을 되게 많이 받았어요. 찾아서 들어갔는데 정말 읽고 싶지 않은, 정보이긴 하거든요. 정보이긴 한데 기사처럼 나오는 이런 것들이 읽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어요.
그래서 전달을 하는 데도 효과적인 전달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보도자료를 띡 하니 올려놓는 것하고 그 보도자료 내용을 다른 매체를 통해서 전달하는 것하고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어떤 흡수력이나 이런 것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도정 관련해서도 단순히 보도자료 올리는 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도민들한테 전달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도정 관련해서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매주 도정뉴스라고 해서 이렇게 제작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좀 더 신경 써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보시긴 보시죠?
예. 좀 더 다양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회원 가입을 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예, 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님 고생하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이 언론인한테 잘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잘합니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방법이 있어요?
같이 열심히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고 있어요? 만나서 뭐 합니까?
25페이지 한번 봐 보세요. 도정시책 홍보실적에 저는 항시 제 지론이 그렇습니다. 아무리 집행부에서 일을 잘하고 도지사,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이 일 잘해도 홍보를 안 해 주면 큰 의정활동이나 집행부 활동이 효과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십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죠. 또 그렇게 홍보를 잘하다가 지적기사 한 번 나오면 거기에 대한 엄청난 후유증이 큽니다.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적기사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지적기사는 사전에 나오기 전에 저희들이 기자님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하고요.
어떻게 알아요, 사전에 나오기 전에?
그리고 혹시 그게 나오게 되면…….
지적기사 사전에 나오기 전에 어떻게 알아요?
설명자료를 갖다가 저희들이 뿌립니다.
아니, 지적기사 사전에 나오기 전에 어떻게 아냐고요.
어차피 기자분들이 기자실에서 쓰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시로 모니터링한가요?
도정시책 홍보실적 한번 봐보세요. 홍보성과에 보면 도정 역점시책을 집중 홍보해서 국비를 확보했다는데 이건 무슨 말이에요?
그만큼 도에 국비가 필요한 부분들을 저희들이 특히 SOC사업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평상시에 기사화시켜서 도에서 이런 부분들이 많이 필요하다 그것을 근거자료로 해서 국가에서도 정부에서도 지방신문들을 스크랩하기 때문에…….
성과로 나타난가요?
예, 저희들은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전남관광 및 방문의 해 한번 봐보세요. 국제홍보로 관광객 증대 기여 이것은…….
전남의 그만큼 관광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홍보를 해서 관광객 수가…….
이 수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는데 홍보 때문에 이렇게 늘었다고 생각하세요? 2021년 4200만에서 갑자기 1000만, 1500만이 늘었어요. 2022년도에 5700만, 2023년도에는 여기는 6700만으로 이걸 유지하고 있나요, 이렇게? 어디서 나온 통계입니까, 이것은?
이것은 한국관광문화협회 그쪽에서 낸 자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리고요. 26페이지 보면 거기 언론홍보 매체를 통한 예산집행 현황이 나옵니다. 방송, 라디오, 신문잡지 그렇죠?
여기는 어떤 식으로 해서 광고비가 책정이 된가요?
광고비를 따로 책정하지는 않고요. 그분들이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낼 때 한꺼번에 방송국에 낼 때가 있고요. 그리고 따로따로 별개로 낼 때가 있는데 따로 책정하고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랬어요? 그런데 보니까 다른 데는 다 각각 방송사가 틀린데 라디오는 다 똑같아요. 5500만 원 집행액이 그렇습니까? CBS(매거진) 빼고 주 1회? 뒤에 28페이지.
한 번 나갈 때가 550만 원.
550만 원.
예, 1회가 550…….
1회당?
예, 1회당 550입니다.
그러면 CBS(생방송전남)은 월 2회인데 이것도 550인가요?
광주CBS하고 전남CBS가 있어서 또 전남CBS 같은 경우는 동부권 5개 지역만 나가서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아니, 부담 갖지 말고 말씀하세요.
그 뒤에 30페이지 보시면 신문잡지 이렇게 쭉 홍보비가 나오잖아요.
인터넷신문, 지역신문 206개 사에다가 줬다 하는데 이걸 206개 사에 신문광고를 줬나요, 우리 대변인실에서?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니까, 아니 저는 더 주라 이 말이에요, 줬다고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여기 보면 앞에 일반사항에 수시 상시 출입기자 그것이 나와 있잖아요.
어디 몇 페이지에 나와 있죠? 여기 나와 있구나. 업무보고에 지금 우리가 보면 상시 출입 언론사가 28개 사예요. 수시 출입 언론사가 277개 사인데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 출입하는 전체 신문사에 거의 광고를 줬네요?
예, 저희에 대해,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충분해요?
사실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부족한 건 어떻게 충당합니까?
그래도 그 범위 내에서 그분들에게 사정을 하고…….
아니 제가 깜짝 놀라서 물어본 거예요. 전체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 출입한 언론사 다 줬다는 소리인데 그렇죠?
인터넷신문 이것 맞죠? 인터넷신문 206개 사에 다 홍보비 줬다. 얼마씩 줬어요, 여기는?
업체마다 사실 좀 틀립니다.
그런데 빠짐없이 다 줬어요?
내년에도 우리 예산 시즌 아직 안 끝났잖아요. 예산 좀 많이 확보해서 많은 언론사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간단히 질의 아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대변인님, 우리가 ‘전남’ 그러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 있지 않습니까?
떠오르는 이미지가 외부에서 뭐가 있습니까?
일단 청정.
그러면 청정, 좋은 자연환경 보러 이렇게 많이 옵니까?
예, 그런 관광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관광객들?
그런데 그것이 대동소이할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국내 관광객 같은 경우 대동소이할 걸로 보이고 우리가 이번에 한강 작가로 인해 가지고 노벨문학상도 타고 또 그전에 김대중 노벨평화상도 타고 안 그랬습니까?
그러면 그런 분들은 실질적으로 전남이라든가 이런 데하고 연관이 많이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홍보될 때는 전부 다 코리아 이렇게 전부 다 홍보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지역에서 세계적으로 홍보가 많이 됐을 때 지역하고 연관될 수 있게끔 매체하고 연결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도에서도 지금 한강 작가님의 그런 기념관 그것을 부녀기념관 그래서 장흥에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의 기념적인 것을 같이 지역에서 장흥과 같이 준비를 하고 또 그 부분을 저희들이 같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무안공항이 차츰 활성화되려고 기지개를 켜고 있는데 비행 편수도 차츰차츰 늘어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홍보도 같이 연계해서 홍보할 필요도 있다고 느껴지고, 우리가 김대중 보면 인권 평화 이렇게 느끼듯이 한강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하고 연결을 시켜서 우리 전남을 조금 더 인문학과 인권과 평화가 넘치는 그런 도가 될 수 있게끔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껴지고, 특히 제가 무안공항 조금 전에 말을 했습니다마는 무안공항 같은 경우도 외국인들이 올 수 있게끔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직까지 무안공항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그렇게 썩 좋지 못한 인식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워낙 중앙정부에 뉴스라든가 이렇게 안 좋은 매체가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언론홍보가 많이 된 상태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불식시킬 수 있게끔 저도 얼마 전에 무안공항 국외 비행 편수를 봐봤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늘어나 있더라고요. 많이 늘어나 있는데 그런 부분이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우리가 굳이 김해라든가 인천공항을 가지 않더라도 무안공항에 충분히 어느 정도 소화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해 보이기 때문에 방금 김대중 평화 인권이라든가 아니면 한강 그런 노벨문학상이라든가 이런 걸 최대한 전남하고 연계해서 홍보할 필요를 느끼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계성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라고 보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세계적으로 넬슨 만델라 그러면 남아공하고 연관되고 아니면 펄벅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중국하고 연관이 많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필요해 보여서 그렇게 보였고 특히 우리 전남 같은 경우 워낙 많은 부분에서 관광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많은 지표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더 홍보도 하고 인접 국가에도 홍보했으면 좋겠다 싶고 특히 또 국내에서도 많은 부분이 불식될 수 있게끔 그런 홍보를, 이미지 홍보를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런 이미지 홍보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십니까?
우리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민의 힘 비례 전서현 위원입니다.
제가 지난 7월에 업무보고 때 더 많은 도민들에게 명예기자 기회를 주기 위해서 지금 11쪽에 기회를 주기 위해서 연임 제한을, 제가 연임 제한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이번에 10일 날 위촉을 하셨는데 연임 제한을 시행했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또 이렇게 보니까 청년 비율이 좀 높아졌어요, 21%나 13.5%에서. 그래서 청년 비율은 좀 높아졌는데 혹시 제가 7월에 했던 얘기처럼 그걸 반영해서 위촉을 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조례상 연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조례가 연임 제한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적용하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하면서 저희들이 평가를 다 했습니다. 일일이 전에는 그런 평가 없이 했었는데 기존 멤버들도 똑같이 제로베이스에서 평가를 신입하고 똑같이 평가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기존 회원들이 사실상은 많이 탈락이 되시고 그래서 신규가 51%나 이렇게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회원 중에서 신규가 51%입니다.
그러니까요. 저는 다만 연임 제한을 좀 제안하고 이게 맞고 그런데 그때 말씀하셨듯이 원고를 얼마나 많이 내느냐 그걸 보시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셔 가지고 하셨네요?
예,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그래요. 청년 비율도 훨씬 많이 높이셨고 그래서 이분들이 우리 도를 위해서 또 다양한 도민들이 소통 방식을 갖고 글을 써서 올리고 그래서 도 홍보가 되고 이렇게 된 게 되게 노력 많이 하셨다고 생각이 돼요.
또 이분들이 이번에 워크숍 12월에 가지실 예정이네요?
예, 곧 위촉식 하고 위촉식 하면서 이제 또 신규가 또 반틈 이상이 되시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어떻게 글 쓰면 좋고 어떻게 하는 방법들을 또 알려드려야 되기 때문에 워크숍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가지고 이제 이분들이 일단 들어올 때는 어떻게 한다는 건 어느 정도 알고 들어오시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것도 기본적으로 하지만 어떻게 해서 더 이렇게 도민과 또 도를 홍보하는 일 이것이 좀 더 잘할 수 있는지 그것들을 좀 생각해서 프로그램을 해서 좀 알차게 워크숍을 진행하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윤재광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 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줄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대변인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32분 감사중지)
(16시 5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도민행복소통실에서 올 한 해 동안에 추진해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서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24년 10월 23일자로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를 맡고 계신 김종기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순천 출신 정영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여수 출신 김화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민행복실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는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서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의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서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께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를 맡고 계신 김종기 자치행정국장님께서 발언 토론에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일
<도민행복소통실>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 김종기
소통기획팀장 신홍식
민간협력팀장 윤창숙
민원팀장 박상욱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 김종기입니다.
도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 해 우리 실에서는 도민에게 힘이 되는 소통·공감 행정 실현을 목표에 두고 도민이 참여하는 소통·공감 행정 강화, 도민을 위한 일상적 자원봉사 확대, 도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미흡했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혜안과 식견으로 지적해 주신 문제점은 신속히 개선하고 제안해 주신 정책 대안은 도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도민행복소통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민행복소통실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민행복소통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신홍식 소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윤창숙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인사)
박상욱 민원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2024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부터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그래서 일반 현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요.
6쪽, 2024년 정책 추진 방향입니다. 도민행복소통실은 도민에게 힘이 되는 소통·공감 행정 실현을 목표에 두고 도민 공감·소통 행정, 또 도민 만족 민원행정을 추진 방향으로 정해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7쪽, 금년도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주요 성과로는 먼저 현장 중심 소통으로 지역사회 통합 및 지역 발전 토대를 마련하는 데 둘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와 교류 협력을 기반으로 국립의대 신설 촉구 등 지역 이슈 공론화 및 도정 비전 실현에 기여하고 있고요. 민원 메신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소통人전남 등을 통해서 생활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하고 소통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족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단을 운영하여 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온기나눔, 볼런투어 등을 통해서 자원봉사 일상화와 지역관광 활성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또 행안부 인증 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되었으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민원 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그렇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정책 발굴 실적은 많이 늘어났으나 이에 대비해서 채택률이 다소 낮았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정책 제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또 자원봉사자 활동 영역 다양화에 따라서 자원봉사 관리자의 전문적 능력이 필요시 되고 있어서 내년부터는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연계해서 자원봉사 관리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전라남도 사회단체 연합회가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단체연합회 교류 협력을 통해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고 정책 갈등에 대해 사회적 합의 도출 역할을 하고 도정 현안 해결의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2쪽, 도민에게 힘이 되는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입니다. 도민 생활현장을 방문해 각계각층 도민과 교류·협력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응하는 도민 체감형 소통행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사회단체연합회 소속 회장단 및 도내 직능·사회단체와 수시로 간담회를 가지고 소통·협력을 강화하였고 다문화가족 요양원 종사자, 소외·취약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오고 있습니다.
또 지역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고 격려하는 등 훈훈한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분야별 직능·사회단체와 소통 협력을 강화하고 소외·취약계층을 찾아 꼼꼼하게 살피는 등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13쪽,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소통채널’ 활성화입니다. 도민의 일상생활 속 고충 불편 사항을 직접 제보하고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도민이 주도하는 행복소통채널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소통人전남, 민원 메신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 메신저와 생활공감정책참여단도 활동 강화를 위해서 민원 메신저의 제보 실적은 9월 말 기준 한 3457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생활공감정책참여단도 정책 제안 및 생활 불편 제도 개선의 중추적 역할을 또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도민 친화형 정책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人전남 참여율 제고와 우수 활동자 인센티브 제공 등 생활현장모니터단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14쪽,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으로 고품격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사업 내실 추진으로 도민에게 전국 최고의 민원 환경과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도민행복소통실 리모델링 공사를 상반기에 완료하였고 지난 9월 말 행안부 인증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와 더불어서 舊 도민행복소통실을 도민을 위한 북카페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공사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도청 북카페와 차와 책, 쉼이 공존하는 도민들의 사랑받는 공간으로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으며 국민행복민원실과 연계해서 도민의 이용 편의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더 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5쪽, 수요자 맞춤형 일상적 자원봉사 활성화입니다. 저출산·고령화, 환경, 소득 불균형 등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주민주도의 실효성 있는 일상적 자원봉사 활동 내실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족봉사단, 대학생 및 은퇴자 봉사단 등 참여계층의 다양한 전문성을 활용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온기나눔, 볼런투어 등 자원봉사 일상화를 위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관기관, 단체 등과 연계하여 온기나눔 범도민 자원봉사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자발적 봉사 참여 및 협력을 위한 재능기부봉사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16쪽, 자원봉사자 명예 제고를 위한 실효적 인정 방식 다양화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열정과 헌신이 담긴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자원봉사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자원봉사 온마음나눔카드 사업 확대, 우수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 운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보험료 지원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또한 봉사 가치 확장과 참여 문화를 주도할 마리안느·마가렛 글로벌 리더 양성 공간 조성 사업도 2026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 자원봉사자 인정과 보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또 우수 사례집도 발간해 자원봉사 문화가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17쪽, 자원봉사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입니다. 지속가능한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기관, 기업, 자원봉사자의 연대 및 상생발전을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올해 4개 기업·기관과 체결했으며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고요.
또 자원봉사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해서 지역 통합과 봉사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1600여 명의 자원봉사를 선발해 전국 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 자원봉사자 기관협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 통합과 상생발전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쪽, 도민 행복 체감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도민에게 신속, 정확,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민 체감 만족도 향상 및 민원행정 신뢰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민원창구를 확대 운영하고 동부지역본부 원거리 민원 해결을 위한 스마트 민원실 운영, 업무 담당자와 대면 상담할 수 있는 도민 접견실 운영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와 사기 진작을 위해 보호장비 설치, 심리치료비와 법률 지원 등 다양한 행복 플러스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원제도 및 서비스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민원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도민이 더욱 만족, 신뢰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써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대비 철저입니다.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의 주관으로 총 30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서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정부 포상과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도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에 선정되어서 1억 3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최종 결과 발표 시까지 분야별 평가 결과 공개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대비하는 등 올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종기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 담당 팀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끝난 후에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영광 오미화입니다.
소통人전남 운영 현황을 제가 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봤습니다. 봤더니 미채택 같은 경우는 공감 20이 안 되기 때문에 미채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거 맞습니까?
예, 지금 현재는 공감이 한 달간 20명 정도 이상 되면 채택을 해도 되는데 현재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 것들은 아마 20명이 안 돼서 미채택으로 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실행이 61이에요, 보니까. 근데 이 실행이라는 의미가 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실행이라는 것은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제안을 올렸으면 한 달간 20명 이상이 공감을 했을 경우에는 거기에 대해서 통상 답변을 해드리는 것을 편의상 실행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답변 내용을 갖다가 한번 봤어요. 답변 내용을 봤는데 도대체 이것이 채택이 됐다는 거야, 안 됐다는 것을 전혀 모르겠어요. 대부분이 어떻게 우리가 보통 집행부에 뭘 물어봤을 때 할 의지가 없거나 아니면 어렵거나 그러면 나오는 대답이 있죠, 뭐죠?
“검토해 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되면 확실하게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데 사실은 하기가 어렵거나 대답하기 좀 곤란하거나 그러면 그런 대답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 61개 실행하는 그 답들의 대부분이 그런 대답이었어요. “검토하겠다.” 뭐 “지원하겠다.”도 있습니다. 내지는 이 실행이라는 의미가 그러니까 시군에 요청해야 되는 게 있어요. 그러면 “시군으로 공문을 보냈다.” 정도가 실행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에 소통人전남 제안 광장에 딱 슬로건이 뭐냐 하면 “도민의 생각이 전남의 정책이 됩니다.” 이렇게 슬로건이 나와 있습니다.
과연 그러면 지금 2019년도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실행된 61개 중에서 전남의 정책이 된 게 무엇입니까?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제가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는 세부적으로 팔로우업을 못 했는데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안쪽을 내용을 들어가 보면 좀 저희들도 봐도 좀 아쉬움이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민들이 제안한 것을 바로 제도화해서 좋은 제안이라 바로 이 정책으로 실행하는 부분들도 있고요, 있을 수 있고요. 또 한편으로 보면 그러한 제안들이 여러 가지 법과 제도를 이렇게 검토를 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더 장기적인 과제가 될 수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 좋은 제안으로 했지만 이제 그런 제도라든지 이런 부분들하고 약간 간극이 있어서 바로 채택을 못하고 좀 더 중장기 과제로 이렇게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마 또 일부는 유관기관으로 가는 부분이나 시군에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그것을 이렇게 계속 피드백을 한다든지 아니면 추적 관리를 해서 그런 것들을 업데이트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게 그거예요.
그래서 어떻다라는 것이 이후에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예요. 말 그대로 예산이 반영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우선은 쉽지 않다라고 하면 저는 솔직하게 얘기를 해줘야 되고 그리고 이것이 이후에 지금은 어렵지만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것이다 그럼 ‘ing’가 되겠죠, 마무리가 된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군으로 넘어간 것은 ‘시군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 이게 완료가 될 때까지 저는 피드백이 계속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거기를 보면 제안이 있고 답변이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모니터링이 있어요, 이 모니터링은 뭐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아마 저도 이번에 이 업무를 맡고 임시로 맡고 이제 위원님 말씀대로 혹시 그런 부분을 좀 보니까 우리 도민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궁금하고 여러 가지가 됐을 텐데 제가 아쉬움이 좀 많아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저희들이 이것들을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방금 말씀하신 부분들, 부족한 부분들 보완·개선해 나가야 될 부분들 특히 그런 것들을 좀 더 추적 관리해서 도민이 제안한 것들이 ‘어떠어떠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고 또 피치 못하게 어떤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렇게 있다.’ 좀 더 그런 부분들을 관리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는 부분들이 앞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도록 고민해서 방안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도민의 생각이 전남의 정책이 됩니다.” 이 슬로건을 들었을 때는 ‘아, 내가 주인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슬로건이 너무도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 아주 좀 형식적인 대답들이 진짜 많았고 그 완료가 되기까지 그 어떤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데 전혀 없었다.
그래서 저는 모니터링 그 난을 활용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또 하나 어떤 제가 질문을 하나 봤습니다. 질문을 봤는데 여기 제목은 “국비 지원 복지정책 연령 확대” 이런 제목으로 지금 여기 자료에는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내용을 제가 이렇게 좀 살펴봤습니다. 살펴봤더니 대부분의 복지 지원이 청년이라든지 이쪽에 쏠려 있다. 50∼60대에 대한 복지 정책이 진짜 없다. 이런 내용이었어요.
근데 담당 부서가 청년희망과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청년 부분 지원을 확대하겠다.’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과연 이분한테 만족도 조사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아마 이제 그런 부분들이 아까 위원님께서 서두에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이런 것들을 제대로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아마 그런 문제점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다시 한번 전 프로세스를 보고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문제점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좀 더 전체적으로 살펴봐서 저희들이 개선 방안을 찾아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슬로건 그런 부분 취지대로 소통人전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개선 방안을 찾아서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자꾸 반복되는 것 같지만 이게 20명이 공감해가지고 이게 채택이 됐지만 실제 어떤 것들은 어떤 제안 부분은 조회수가 1000이 넘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거는 개인 민원이 아니라는 얘기죠. 이미 20명의 공감을 얻고 이렇게 천 명이 넘는 몇백 명이 되는 사람들이 그거 관련해서 관심 있고 조회를 해본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 답변이 이 개인이 듣는 답변이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것이 결과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가 마무리될 때까지는 완료된 것이 아니다.
그래서 반드시 말씀하신 부분 진행 개선될 수 있도록 그 대책을 마련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실장님이 자리를 비우신 지 얼마나 됐죠?
지금 한 9∼10, 2개월 정도. 2개월 좀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왜 그렇게 됐습니까?
아, 지금 죄송합니다. 도민행복소통실장 자리가 개방형 직위로 지금 내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임기를 지금에 앞서서 사실은 소통실장을 개방형 직위로 해서 공모를 했는데 1차 공모를 했는데 한 4분 정도가 응모를 했습니다.
근데 한 분은 서류상에 좀 부적격자로 돼서 세 분이 1차로 해서 면접을 이 과정을 거쳤는데 우리 쪽에 계신 분이 아니고 타 지역에 계셨고 또 여러 가지 이제 면접 위원님들이 그분들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도민소통실장으로는 적격한 분이 없다 해서 아마 그때 이제 선정이 안 됐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현재 재공고를 해서 지금 공고 중에 있고 아마 이달 1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받고 나면 이제 절차를 밟아서 적격자가 된다면 빠르면 한 이달 안에 아마 이렇게 좀 11월 1일이니까 이달 안에 아마 임명이 될 것 같습니다, 적격자가 들어온다면.
원래 계약 만료일이 며칠이었나요?
계약일이 8월 26일입니다.
그러면 공모는 언제 했나요?
공모가 1차 공모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7월에 했습니다.
7월에. 근데 이게 지금 두 달이 비었고 2차 공모가 어떻게 될지 지금 모르잖아요.
이렇게 직무대리 지금 이렇게 맡고 계신 것도 사실은 굉장히 무거운 직책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해결해야 될 문제도 굉장히 많고 근데 이제 직무대리 계속 가능하십니까?
아닙니다. 이제 어쨌든 제가 부족하지만 도민행복소통실이 하는 업무가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요.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소통실장이 빨리 공모돼서 공모 중이니까 적격자가 와서 이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1일부터 지금 10일까지 접수를 받으니까 그 안에 좋으신 분이 적격자가 와서 이렇게 임명되는 게 좋고요.
또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공모하는 과정에 적격자가 없다면 그건 이제 추후에 또 저희들 아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른 누군가가 임시라도 온다든지 그거는 이번 공모 결과를 보고 나서 아마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두 달을 이렇게 담당자가 없었다는 것은 이미 행정 공백이 생겼다는 거예요. 누군가한테는 과중치가 있을 것이고 도민들한테도 사실은 피해가 간 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종종 이런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이게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잖아요.
그래서 1차에 이게 안 될 수도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조금 더 계약일 이전에 조금 더 이렇게 빨리 사람을 좀 준비를 한다라고 하면 인수인계 기간이 좀 길 수도 있겠죠, 준비하는 기간이.
그래서 이런 상황에 좀 대비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실무자 하나가 비는 거하고 책임자가 비는 건 엄청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지금까지는 통상 일반적으로 보면 프로세스가 그렇게 했었는데 혹시 앞으로 할 때는 방금 말씀하신 만약에 대비해서 좀 더 빨리해서 그런 공백을 줄일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화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을 김화신입니다. 이렇게 민원 메신저를 통해서 제보된 고충 불편 사항이 2023년에 피해 역대 최다인 3457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도민들의 참여가 그만큼 활발하다는 긍정적인 신호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많은 고충에 대한 부분을 처리할 때 효율성에 관한 중요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급증한 제보를 어떻게 처리를 하고 계신지 처리 속도와 품질을 높이기 위한 어떤 방안을 마련하고 계신지 이런 부분이 궁금하고요.
그리고 도민들의 이렇게 제보하거나 했던 도민들의 만족도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이제 위원님 말씀대로 지난해보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한 3457건 했고 좀 지난해보다 좀 많이 늘었는데요. 대부분 보면 주로 안전에 대한 것들이 한 절반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민원에 대해서.
그래서 이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통상 그런 민원이 들어온 것은 저희들이 공문 해서 관련 부서로 통보를 해서 관련 부서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보통 한 10일 정도 이내에 추진하는데요.
앞으로 이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조금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건 이제 어차피 민원 메신저가 이 활동, 292명이 그분들이 주로 민원을 처리하는 건데 저희들이 이제 단순하게 전화로 한다든지 단순 처리 민원들은 바로바로 저희들이 현장에서 할 수 있다든지 바로바로 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이렇게 해서 추진하고요.
그리고 이제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처리하는 것에 대해서 만족도는 어느 정도 있다고 보지만 아까 말씀하신 그런 좀 더 민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현재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봐서 개선할 방안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예, 조금 전 우리 오미화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민원 메신저 제보 내용과 처리 현황은 제보자에게만 공개되고 또 비공개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졌던 사항을 공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야 어떠한 사항을 이렇게 민원을 제기해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혀 답답한 부분, 도민들의 답답 부분이 이런 부분을 도움받을 수 있겠다고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반드시 공개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은 갖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위원님 말씀에는 공감합니다마는 그것이 아마 양면성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일반 다수 도민이 누구나가 한 게 아니라 민원 메신저라는 특정인이 민원을 내서 그거를 갖다가 하기 때문에 혹시 이제 그분들이 대부분 보면 거주 지역이 어디냐가 292명이 특정돼 있고 하다 보니까 혹여 민원을 내면 공개하게 되면 이게 좋은 민원이면 관계없는데 사안에 따라서 되면 이게 약간의 개인 간의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이분들이 그런 거기 내가 이렇게 했다고 공개를 일반적으로 원하지 않기 때문에 했었는데 아마 위원님 말씀대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이제 개인한테 동의를 구해야 되지만 추후에 우리가 간담회를 한다든지 뭔가 하는 과정에서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의 취지를 살리면서 하는 방안이 있는지도 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또 타 지자체에서 혹시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또 좋은 사례가 있는지 봐서 이분들이 이렇게 건의했던 민원들이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좋은 취지로 아니면 이런 민원이 어떻게 투명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그런 취지로 할 수 있는 방안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민원들이 처리된 부분들이 단답으로 이렇게 응답이 돼 있다거나 이러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지금까지보다는 조금 더 오픈해서 또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그러니까 오픈할 수 있는 가능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한 부분들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제안이 실적이 상당히 건수가 높습니다. 1700여 건 넘고 전국에서 3위를 했다고 이렇게 돼 있고요. 우리 이제 오미화 위원님이 좀 전에도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셔서 말씀하셨는데 이러한 채택된 안건이 58건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정책을 실행을 하셨고 또 실행을 했을 때 변화와 개선 또 이러한 성과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조금 전에 또 말씀을 정확하게 안 해주셔서 다시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이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행안부 주관으로 해서 우리 도내에 한 100여 분 정도가 참여해서 하는데요. 그런 정책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지금 강진군에서 전국적으로 소규모 빈집 정보 알림e 이 시스템 이런 업데이트를 해 주세요. 아마 이런 정책들을 제안했어요.
이거는 이제 뭐냐 하면 빈집들이 엄청 많지만 현재는 이 빈집을 활용하려고 해도 다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엄청 동의를 받기가 어렵고 또 찾아가야 되고 설명해야 되고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 이것들을 앱으로 만든다든지 아니면 재산세 고지서에다 밑에 표시를 해가지고 앞으로 혹시 빈집일 경우에 이렇게 빈집을 활용하면 동의를 하라고 표시해 주면 연락해 주면 앞으로 이런 빈집들은 빈집으로 활용하는 데 동의를 해줬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이렇게 다른 용도로, 빈집 활용 용도로 쓰기가 좋다.
그런 제안을 해서 아마 이게 좀 더 좋은 제안으로 통해서 아마 조만간에 중앙에 가서 좀 더 이런 것들을 우수 사례로 성과보고회 때 아마 발표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마는 몇 가지 안들 중에서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이것들이 아마 되면 그거는 아마 전북이라든지 아마 제주에서도 좋은 제안이라고 해서 아마 도입하려고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일부 정책들에 대해서 58건이나 했지만 이게 앞으로 이제 정책이 어느 시군에 됐고 아니면 어느 타 시도가 됐고 또 아니면 거꾸로 타 지자체에서 그런 정책들이 있다면 저희들이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리스트를 모아가지고 앞으로 해당 시군에도 이런 이런 좋은 정책이 있으니까 이런 제안들은 적극 도정에, 시정에 반영해라. 이런 좀 더 가교역할을 해서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성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반드시 또 지나고 나서 이런 또 평가나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역마다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런 정책들이 이 생활공감정책이라는 그 참여단 부분에서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조금 더 활발하게 되어졌으면 좋겠고 안건이 이렇게 정책이 사실 만들어질 수 있는 게 여기에서 제안은 상당히 많은데 정책이 만들어지긴 어렵잖아요. 많이 적은 건수로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지역적인 특색을 그분들 입장에서 생각하셔서 정책을 만드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화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입니다.
우리 지금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역할이 뭔가요? 무슨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이 아까 위원님들께서 방금 질의를 하셨지만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들, 또 도정에 있는 정책들을 도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이렇게 알리고 하는 것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이 질의했지만 이게 전문성이 필요한가요?
사안에 따라서는 그럴 수 있겠지만…….
지금 개방형직위죠?
도청에 몇 자리나 있는가요, 개방형으로 지금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보면 광양청까지 해서 현재 11개가 있습니다.
다 전문직 이런 분들을 채용합니까? 어떤 식으로 채용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개방형직위 채용 절차는 어쨌든 거기 개방형 직위에 맞는 자격 요건이 있기 때문에 자격 요건하고요. 그래서 공모를 하고 이제 1차 공모를 통상적으로 하고 1차 공모 해서…….
지금 이 개방형 직위를 뭐에 근거해서 하는가요? 지침이 따로 있나요?
조직의 얼마 이상을 개방형으로 통상, 왜냐하면 개방형이 또 우리 공직자가 있는 것도 좋지만…….
그러니까 공직자가 개방형도 있고, 그 개방형에 공직자도 할 수 있잖아요.
예, 사안에 따라서는 공직자가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하고요?
그러면 그분은 임기를 채우고 정년이 돼도 더 늘어나는가요? 그렇죠?
아니, 정년 하면 늘어나던데? 그 나이에 안 나가고 개방형 직위를…….
아, 개방형을 아예 공무원을 그만, 공무원을 퇴직하고 가면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합격하면?
그러면 지금 11개가 있는데 이분들이 다 정무직이에요, 그러면? 임직입니까, 계약직?
개방형직위이니까 계약직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계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보통 보면 2년…….
우리 도민행복소통실은 어떻게 되는가요? 2년?
보통 보면 2년 하고 본인이 능력이 좋으면 2+1으로 해서 한다든지 해서 2년…….
도민행복소통실은 개방으로 한 이유가 뭐예요, 특별한?
특별하게 개방 하다 보면 아무래도 공무원이 하는 장점도 있겠지만 외부인이 봤을 때는 경우에 따라서 도민과 아니면 외부인과 소통한다든지, 또 도민소통실에 민간협력팀이 있기 때문에 민간 관련 사회단체 부분이 있어서 또 혹여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공무원보다 더 나은 전문성이 있는 부분이 온다면 또…….
그동안 어떻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성과가 좋아요? 어떻습니까?
제가 그분들에 대해서 평가할 수는 없고요.
저는 그동안 보면 대변인도 개방형 했다가 다시 자체 발탁하고, 감사관도 그렇고 여러 가지 그러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큰 변화가 있나, 효과가? 그걸 못 느끼겠어요.
어쨌든 저희들이 여러 가지 직위 중에서 그래도 개방형 쪽으로 그나마 좀 이렇게 외부인이 와서 전문성을 살리는 부분이 좋겠다는 것을 했는데…….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장단점을 연구해야 됩니다.
무조건 끝났으니까 또 이 사람 2년 끝났으니까 이거 공모해서 채용해야 된다, 조건 안 맞으면 안 한다, 그러잖아요? 자체 발탁해서 자체 훌륭한 사람도 승진시키고 그렇게 하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이 주신 말씀 저희들이 정책 하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소통기획팀을 보니까 도에서 지시사항도 하고, 공약관리 사항도 있고 그러는데 이게 도민소통실과 좀 연관이 있나요? 소통기획팀을 보니까 주요 기능을 보니까 도지사 지시사항도 있고, 공약사항 관리도 있고, 이게 우리 정책기획관실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보여지는데?
그 도지사 지시사항과 공약은 방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정책기획관실이 하고요. 이제 도민과 관련된 일부, 그 지시라는 게 지시사항 전체 관리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도민행복소통실에 지사님 혹시 지시사항이 관련 있으면 거기에서 총괄하는 아마 그런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께서도 지적했습니다만 이게 장기간 이렇게 공백이 되면 안 될 것 같고 우리 김종기 국장님께서도 많이 업무가 지금 중첩해서 많이 쌓여 있는데 과중되어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좋은 적임자가 올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염려에 감사하고요. 하여튼 그동안 부족하지만 공백이 없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여하간에 오늘 고생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하는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김종기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각별한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도민행복소통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에 인구청년이민국, 자치경찰위원회, 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7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감사관>
감사관 김세국
청렴지원관 이건재
<대변인>
대변인 윤재광
<도민행복소통실>
도민행복소통실장 직무대리 김종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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