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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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에너지산업국·전라남도체육회·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일 시 : 2024년 11월 8일(금)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 0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에너지산업국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강상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어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부위원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부득이 금일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지 못하시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 후 빠른 감사 진행을 위해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항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상구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강창구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미래에너지산업과장 백경동
(선서문 제출)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주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장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우리 에너지산업의 도약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강상구 국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 자료 11페이지 보시면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수립 부분입니다. 우리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금 시행이 됐죠?
예, 그렇습니다. 6월 14일 시행됐습니다.
2024년 6월 14일날, 그래서 지금 특구 지정을 받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애를 쓰고 계시죠?
이게 지금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하는 그 취지가 뭡니까?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하는 거대 담론으로서는 에너지 분권을 위한 것이고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것입니다.
지산지소겠죠?
특히나 우리 전남지역에서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지역보다는 재생에너지라든가 전력이 발전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가 다 사용할 수가 없잖아요, 전남에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런 부분들이 대도시로 우리가 전력을 송배전을 통해서 해야 되는데 그게 한계에 다다르다 보니까 이 부분들을 우리가 지산지소,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은 우리가 소비를 하자, 지금 그런 취지 아닙니까?
근데 지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이 됐는데 우리 전남은 조례가 지금 있습니까?
분산에너지 관련 다른 조례는 없고요. 저희가 조례라기보다는 이 특별법에 따라서 또 분산화의 특구 그런 부분에 있어서 벌써 7개 모델을 착실하게 다른 어느 시도보다 빨리 준비하고 있고요. 또한 현재 관련 분산에너지 법은 있지만 분산에너지 특구 가이드라인에 우리가 실현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의 에너지 분권 그런 내용들이 많이 누락이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국회나 관련 산업부 굉장히 한 60여 차례에서 건의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게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면 저는 조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조례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 들어서 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라든가 전라북도는 조례가 지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발의 돼서. 우리 전남도 조례를 만들어서 좀 적극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특히 우리 전남은 지금 아까 지산지소라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가 부족한 부분들이 지금 어떤 부분들이 있습니까?
부족한 부분들은 위원님이 방금 언급하신 바대로 우리가…….
거기에 대한 노력을 뭘 해야 되겠습니까?
노력은 저희가 정부에 엄청나게 촉구하고 있고 저희가 스스로 노력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두 가지 부분입니다.
하나는 우리 자체 내에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전력 다소비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1970년 이후에 차별적인 지원이 된 수도권과 지방에 있어서 그런 경쟁체제가 있는데 세금이 다르지 않습니까, 수도권과 지방은? 그 체급이 다른데 특별한 인센티브를 많이 달라, 그래야 경쟁이 된다, 그래서 전력 다소비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저희는 수백 가지 인센티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 발굴하고 지금 건의 중입니다.
전력 다소비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도 많이 했었습니다. 특히 에너지전략국에서는 우리 분산에너지 특구를 받아온다고 해서 이게 모든 게 활성화되는 게 아니라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하고 서로 연계해서 협력하는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TF 구성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좀 돼 있습니까?
저희가 RE100 또 분산에너지 TF 이미 실무적으로는 꾸려놨고요, 저희가 업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에너지국 한 국의 업무가 아니라 전력 다소비 기업을 전 도적으로 유치하는 그런 노력을 하는 것이 진정한 에너지 분권 지산지소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TF팀은 지금 구성이 돼 있는가요?
구성이 돼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고요.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데이터센터라든가 전력 다소비할 수 있는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인프라 구성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업무협약만 하고 다들 사업 추진으로는 연계가 안 된 아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에너지전략국이라든가 아까 일자리투자국에서 협력을 해서 같이 연계해서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분산에너지 특구 사업 중에서는 우리가 가장 바라는 사항 전남에서, 전력을 지역요금 차등제를 지금 적용할 수 있게 돼 있더라고요. 그렇죠?
이게 기존에는 우리가 지금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해서 전력을…….
예, 단일 요금제입니다.
균일화돼 있죠?
우리가 전력 차별화되면 우리 전남에서는 어떤 메리트라든가 장점이 있습니까?
전력이 이제 차등화라는 것은 우리 전남에 198%를 생산하고 있는데 이런 곳에 전력을 좀 요금을 인하하면 기업유인 효과가 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사실은 정부가 도매요금은 1∼2년 이내에 시행한다는데 소매요금, 우리가 사실은 기업이 오기 위해서는 소매요금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소매요금에 대해서 적용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고 아직은 구체적인 정부는 소매요금까지는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도가 주도적으로 해서 지금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이 반드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 전국에서도 지금 11곳이 특구 공모에 참여할 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인터넷 뉴스에 나왔는데 제주 분산에너지 특구 계획 수립 지원 산업부에서 나온 기사 혹시 보셨습니까?
산업부에서 지금 제주도를 특구를 지정하기 위해서 다각도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지금 받고 계신가요?
지금 그 보도가 나왔는데 전남은 제주도보다 더 먼저 준비를 했고요. 산업부에서 자체 협의도 하고 해서 다른 어느 시도보다 모범적으로 준비 중이어서 오히려 고맙다는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다른 11곳은 우리가 대표적인 것 제주도라든가 울산이라든가 다른 부산이라든가 그런 장점들이 많이 갖고 있어요. 그렇죠?
울산 같은 경우에는 중화학 공장이라든가 규모가 큰 산업단지들을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제주도는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신사업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고 부산에는 공급자형 유입 모델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 이런 메리트들이 있는데 우리 전남에서 특구 지정을 해 오려면 그런 장점이라든가, 전남에 줄 수밖에 없다, 그런 타당한 이유가 뭡니까?
전남은 여러 가지 모델이 7개 모델이 있기는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를 2026년에 본격 시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재생에너지 기반, 분산에너지에 대해서 좀 역점을 두고 그렇다고 해서 이것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들 열 관련 산업도 그런 걸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심사위원이고 분구 지정을 하는데 어떤 평가를 한다고 한다면 제일 먼저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이 돼 있는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까 지산지소잖아요. 그런데 전력을 받을 수 있는, 소비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분구 지정을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부분에 전력을 다 해야 되지만 다소비 전력기업을 유치하는 게 저는 선점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 전남도에서는 지금 추진되는 부분들 앞으로 추진될 계획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그래서 제가 건의 자료를 만든 게 사실은 전력 다소비 기업을 인구소멸지역이나 또 분산에너지 특구 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달라, 기업에만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업에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이곳으로 이전한 근로자에게도 인센티브를 달라, 그건 대표적으로 자 근로소득세의 100%를 10년간 면제해 주면 수도권에 있는 근로자들이 올 용기가 생긴다. 사실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면 당장 사표 쓰는 사람이 50% 넘습니다. 그런 것들을 극복하려면 기업의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근로자들에게 지원책도 마련해 달라, 저희가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어필을 한다고 하면 그게 먹힐지 좀 궁금합니다.
그것을 수십 차례 건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떤 지금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어느 기업에서는 지금 우리 전남도에 올 의향이 있다, 이 부분만 어떻게 개선이 된다면 온다는 어떤 확신을 줄 수 있는 그런 게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에는 여러 가지 큰 기업들은 없지만 가장 산업단지 광양하고 여천공단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지산지소, 거기에서 우리가 생산한 전력이 그 지산지소로 지금 사용되는 건 아니죠?
지금 거기 광양하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지금?
광양하고 그쪽 지역은 오히려 서쪽은 전기가 남고요, 광양 이쪽은 전기가 일부 부족한 곳이 있어서 변전소를 이번에 11차 전력 기본 수급계획이라고 갑니다, 송변전 건설계획과 아울러서. 거기에 변전소를 지금 건의 중에 있고요, 거의 잘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 여천공단이라든가 광양제철은 제가 봐서는 송배전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전부 다 한전에서 다 독립적으로 지금 설치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 우리 기업을 유치하는 게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아까 에너지투자국하고 최선을 다해 주시고 또 항간에는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업 추진하는 게 우리 분산특구 유치도 지자체장의 치적 쌓기 사업이 아니냐, 전시행정이 아니냐, 그런 우려를 표명을 합니다. 그런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우리 전남도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해서 반드시 분산에너지 특구를 지정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드리면 분산특구 지정받는 것이 지산지소의 끝은 아닙니다. 시작이고 좀 더 큰 규모의 도단위의, 광역단위의 지산지소, 에너지 분권을 하기 위해서 지적하신 대로 에너지 전력 다소비 기업을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준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말 그대로 에너지산업국 같은 경우는 질의가 사실은 행감보다는 정책 질의, 왜냐하면 대부분의 결정요소들이 정부에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좀 답답한 감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좀 여쭤볼게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 뒷장 넘겨보세요.
존경하는 한춘욱 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 전기요금 차등제와 관련해서 제가 좀 여쭤볼게요.
내년부터 지금 전기요금 차등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에 있죠?
그리고 정부 기본안이 나왔습니다. 정부 기본안은 세 지역을 묶는다라는 거죠. 그렇죠?
어디 어딥니까? 수도권, 비수도권 그다음에 제주권 이렇게 세 군데로 나누겠다라는 겁니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얘기죠?
그렇죠?
그렇다라면 제가 지금 여쭤보고 싶은 거는 그렇다라면 전남도의 입장이 무엇이냐라는 것을 제가 좀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일단 보시죠. 지금 전남이 198%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사실은 부산이 제일 반발하고 있죠. 부산과 인천이 지금 제일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천은 억울할 만하죠?
그렇죠? 왜냐하면 수도권으로 묶이게 되면 인천은 말 그대로 서울에 전기를 내다주는 생산기지밖에 역할을 못 하고 오히려 전기요금이 인상이 될 겁니다.
그렇죠. 자, 다음 비수도권으로 묶이게 된다라면 예를 들어 부산 같은 경우도 당연히 피해를 볼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지금 인천이나 부산에서는 이 목소리들이 크게 나오고 있는데 전남에서는 이에 대해서 반응했다는 기사를 단 한 줄도 보지를 못했어요. 왜냐하면, 그래서 제가 전남의 입장이 무엇이냐라고 여쭤보는 겁니다.
자, 전남 같은 경우는 최근에 5개 권역으로 묶어야 된다라고 하는 이런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죠? 어디 어디에 묶자라는 거예요? 수도권, 비수도권 그다음에 호남권 그다음에 충청권 이렇게 묶자라는 거죠?
예, 좀 세부적으로 묶자는 그런…….
이 5개로 묶자라는 거예요. 그렇죠?
사실은 5개로 묶는 게 유리하긴 하죠?
그렇죠. 아니, 제일 좋은 거는 각 지역별로 전기요금 차등제 적용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죠?
전남도의 입장은 뭡니까?
전남도의 궁극적인 입장은 도단위별로 세분화한다든가 그런 정책을 하면 좋겠다, 그런 입장…….
아니, 좋겠다로 말씀하시면 안 되고 전남도가 다른 지자체와 연대를 하든 뭘 하든 협상 카드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차등요금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드린 바대로 어떤 전력 다소비 기업 유치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전력하고 있고, 차등요금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바대로 위원님께서 도매요금 이제 시행하고 소매요금에 있어서…….
2026년이니까,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도매요금에서 샅바를 잡아야 이후에 어떻게 예를 들어 산자부에서 마음대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 한전에서 하는지 산자부에서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거를 지금 말 그대로 말이 안 되는 내용을 바꿔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 아까 지산지소 하자라고 그랬는데 이 체계로 하면 오히려 전남이 지금 손해 보는 꼴이에요.
예, 그리고 소매요금에 있어서도 배전비용까지 포함이 되면 오히려 전남의 전기요금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상당히 민감한 얘깁니다만 제가 한마디만 할게요. 전남이 198%예요. 그다음에 전북이 몇%예요? 72%죠?
광주가 몇%예요?
광주는 9%밖에 안 되네요.
예, 9%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호남권으로 묶인다 하더라도 물론 제주까지 묶였죠, 이때는. 이러면 제일 손해를 보는 지역이 어딥니까?
이후의 산업 전략 때문에 제가 그러는 거예요. 당연히 어디가 손해를 봅니까? 전남이 손해를 봅니다. 그렇죠?
그래서 전략이 중요하다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가장 잘게 쪼개는 게 전남한테는 유리하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가 198%지만 당연히 저기서 전력자급률은 1등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왜냐하면 한빛원전이 어차피 지금 계속해서 연기가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다가 신재생에너지로 늘어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이 샅바싸움이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왜, 이게 우려가 되는 게 뭐냐면 수도권에서 가까운 전북, 인프라가 잘 깔려 있는 광주에 우리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전남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전기요금 차등에 있어서 저희들이 좀 더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특구가 지금 우리가 좌초됐잖아요, 우리 전남이?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가 좌초됐습니다. 저렇게 된다면 내년에 산업용 요금 지금 10% 정도 올라요. 그렇죠?
예, 올해 9% 올랐네요. 9.6%.
9.7%인가 오르겠죠. 그렇죠?
이렇게 됐을 때 그렇다라면 만약에 반도체 기업들이 이전한다 하더라도 그럼 어디로 오겠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차등요금에 있어서 전남에 혜택을 주고 전기요금 하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위원님. 그래서 다양한 인센티브, 저는 주장하기를 수백 가지를 줘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맞는 말씀이고, 맞는 말씀이고 그런데 반도체에서 반도체 생산 원가의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이 전력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예, 전력을 가장 많이 소비하죠.
그래서 정확하게 전남도의 안을 가지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상황을 주도를 하셔야지, 다른 지역에서는 이거 큰일 날 문제다라고 나서고 있는데 전남이 지금 안 나서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지금 국회의원들하고 많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국회에 논의하시는데 전남만의 안을 가지고 논의를 하시라고요.
전남에게 가장 유리한 안을 만들어 오셔야 될 거 아닙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다음 베스타스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11월달에 지사님 만나십니까?
다음 14일날 베스타스 회장이 오기로 했습니다.
지금 3000억을 투자하기로 했다가 사실은 이게 날아갔죠?
날아간 게 아니고요, 연기됐죠.
아니, 아니, 그 시각 차이가 있습니다만 그렇죠?
그러면 기회특구 역시도 타격을 받게 되죠?
예, 아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지금 관리 대상이죠.
왜냐하면 목포·해남이 기회특구를 받은 것은 사실 베스타스의 투자가 제일 컸잖아요?
예, 해남은 크레도 옵션 그 관련해서 했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전남도의 역할이, 에너지 분권이 안 된 상태에서 전남도의 역할이 작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투자를 안 하겠다라고 하는 베스타스에 대해서, 제가 전남도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뻔한 얘기 같아요. 베스타스의 입장 변화는 제가 보기에는 자, 지금 전력계통 포화로 접속 제한이 걸리면서 지금 전체 뭐예요? 해상풍력 30GW 중에서 지금 12GW가 제동이 걸렸어요. 그렇죠?
12GW 제동은 발전허가가 안 났다는 그 말씀이죠?
그렇죠. 그렇죠?
이거 2031년까지 연기한다라고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계속해서 순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금 베스타스는 제가 보기에는 보는 것 같아요. 약 40%에 가까운 전체 해상풍력 양이 줄어들 거라고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2∼3년 순연하겠다라는 이런 입장을 쓰는데 그런데 베스타스의 입장은 또 틀려요. 뭐냐 하면 물량은 달라라는 입장인 것 같아요, 베스타스가 내거는 얘기는. 그렇죠?
아니, 쓸 소비처는 있는데, 지금 물량으로도 쓸 소비처는 있는데 자기 기업들의 이윤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투자를 늦추겠다라고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전략으로밖에 해석이 안 돼요. 근데 그런 베스타스의 순연이 결국은 기회특구의 불안감 그리고 해상풍력 기자재단지가 사실상 물거품이 될 처지가 취했다 이 말이에요. 베스타스의 케파가 너무 크기 때문에 지금 이러는 겁니다.
물론 당연히 베스타스 이외의 터빈 업체들 예를 들어 계속해서 발굴해내고 이런 수모 안 당하게 해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베스타스가 너무 기업적 이윤만을 추구하는 거 아니냐라는 부분을 정확하게 저는 전달을 하셔야 된다라고 봐요.
저희가 베스타스하고 이번 일로 수많은 회의도 하고 그랬는데 방금 발전허가가 12GW가 안 나서 그런 원인은 일부 있겠지만 사실은 저희가 18GW가 이미 발전허가가 났습니다. 그래서 12GW가 안 난 것은 2031년 이후의 일이고 2031년까지는 18GW가 있기 때문에 발전허가 물량만으로는 사실은 충분합니다. 그런데 그 외적인 요인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물가 인상 그리고 동해안 쪽에 사업을 계약 해지한 거, 셀 사업 철수한 거, 그런 것들 때문에 더 영향이 큽니다.
국장님, 제가 보기에는 윤석열 정부 이 헛발질하면서, 접속 제한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진 건 사실이잖아요?
접속 제한도 어떤 심리적인 요인이 있지만, 접속 제한은 사실은 태양광입니다. 태양광이고 발전허가 제한, 근데 풍력은 장기적으로 가면 6∼8년에서, 10년까지 가는 장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그런 거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고요. 물론 정부가 적극적으로 밀어줬으면 좋겠지만 그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세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139페이지 수소산업 육성 추진 현황 한번 보겠습니다. 전남도가 추진하는 수소산업의 기본 방향이 어떤 사항입니까? 어떤 겁니까?
제가 질문 방향을 이렇게 드릴게요. 전남도가 추진하는 수소 정책방향이 블루수소, 그레이수소, 그린수소 중에 어떤 겁니까? 물론 상황별로 다르긴 하겠지만 지금 수소산업 육성 추진 현황을 보면 동부권에 예를 들어 광양을 중심으로 한 전부 지금 뭐예요. 블루수소산업 육성이 메인으로 지금 돼 있죠?
지금 현재 단기적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블루수소입니다, LNG 관련. 예, 맞습니다.
그리고 그거 보세요. 뭐라고 돼 있습니까? 전남 청정수소 발전 국제포럼 추진, 광양, 순천, 여수 지금 전부 이렇게 돼 있어요. 쉽게 얘기하면 동부 중심의 수소클러스터를 만들려고 계속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영광 쪽에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거는 관계가 없고 지금 여기다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거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여기다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린수소 관련해서는 왜 정책이 다 장기정책입니까?
그린수소는 지금 영광에서 실증하는 그런 센터가 있고요. 그 비용 문제 있지 않습니까? 경제성 문제 때문에 전국적으로 현장 상용화는 사실은 어렵고 장기적으로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간다 해서 가는 게 아니라…….
지금 그린수소 1㎏ 만드는 데 얼마나 들어요? 10달러 정도, 원으로 환산하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2만 원 정도…….
지금 현재 중국은 1.5달러에서 1.6달러까지 지금 낮췄어요. 지금 현재는 10달러 들지만.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2030년까지 되면 아마 블루수소 가격도 1.5달러 선을 유지할 것이다라는 전망을 하는 경제학자들이 많아요, 수소 전문가들이. 그런데 그레이수소 가격은 생산단가를 더 낮추기는 힘들 것이다라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시설이 집적화되고 고도화되면 생산단가는 낮아지게 돼 있어요.
제가 이것 관련해서 왜 전남이 그린수소 정책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느냐, 혹은 왜 그린수소 관련해서 다 장기과제로 미뤄놓고 추진하지 않느냐라고 여쭤봤더니 지난 2017년에 그린수소 아일랜드 말씀을 했다가 지금 물 먹었다라는 얘기예요. 맞죠?
예, 지금 주춤하고 있습니다.
주춤한 게 아니라 경제성 없다고 안 나왔다면서요. 그 당시 현장은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달라요. 앞으로의 상황은 또 달라질 겁니다. 그렇죠?
최근에 뭐예요? 한전공대, 켄텍에서 황 누구 교수입니까?
황지현 교수가 이렇게 발표를 합니다. 프라운호퍼 연구소하고 같이 이렇게 얘기를 하죠. 가장 그린수소의 적합지가 어디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해상풍력이 많은 곳이죠.
당연히 부유식 수소 플랫폼 얘기하고 있죠? 그린수소 생산 플랫폼 얘기하고 있죠?
근데 전남도가 관심이 전혀 없다라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관심이 굉장히 많아서 그린에너지 수소섬 용역도 국비 2억 원으로 추진했고요. 그런데 산업부하고 협의과정에서 좀 연기가 됐는데 지금 현재 비용 문제입니다. 사실은 우리 황지현 교수도 그런 발표를 하고 있는데 지금 유럽의 경우는 해상풍력이나 또 육상풍력 그런 관련해서 전기요금 단가가 시중단가보다 이 재생에너지 단가가 낮습니다. 낮아가지고 경제성이 나오기 때문에 수소 문제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상황이 약간 다르고 사실은 태양광이 한 200원 이하다 하면 풍력은 300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언밸런스이기 때문에 그런 비용이 있기 때문에 시기를 두고 추진하도록 해야 됩니다.
제가 다시 요청드리겠습니다. 정부의 국책과제를 어떻게든 발굴하도록 해서 그린수소산업을 지금 선점을 하지 않으면 늦다라는 거예요.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데가 사실은 해상풍력밖에 더 있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전남의 수소산업은 양 날개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국장님 생각을 해보세요. 자, 지산지소를 다 얘기를 하고 있어요. 분산에너지 특별법 이후 지산지소, 에너지 균형을 다 얘기를 합니다. 그렇죠?
자, 제가 이런 말씀까지는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이차전지산업 어디로 가 있어요?
광양만권에 있습니다.
수소산업 중심 어디로 돼 있어요? 광양권으로 돼 있죠? 이차전지가 중요한 거는 지금 뭐예요? ESS 때문에 지금 중요하죠?
그렇죠?
ESS산업도 결국은 간다라는 거예요. 서부권의 상황을 지금 보세요. 광주·전남 반도체단지 아웃됐죠?
베스타스 투자 못 한다라고 저러고 있죠. 데이터산업단지 자, 얼마나 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데이터센터가 과연 많은 근로인력을 창출해요. 아니잖아요? 산업 중에서 가장 적은 인력을 창출하는 게 데이터산업단지예요. 맞죠?
그렇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에너지 편중을 줄이기 위해서 시작한 이 에너지 분산 특별법이 전남에 있어서도 똑같이 그렇게 바라봐야 된다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전남은 어떤 관점에서 이 문제를 바라봐야 되냐면 이 신재생에너지의 큰 붐을 타고 동고서저의 산업지형을 이제는 바꿔야 되겠다라고 하는 이 자세로 임하셔야 되는데 그런 노력은 없고 계속해서 현상에 주어진 곳, 산업 기반이 잘 갖춰진 곳 이렇게만 가려고 한다라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린에너지 수소섬 이 사업도 정말 어느 누구보다도 의욕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그 개념을 갖고 있고 그런데 이게 본격적으로 시행하면 서쪽 하나, 동쪽 하나 그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고 그런데 한 6∼7조 원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에너지국은 전부 거의 다 민자사업인데 민자로 했을 때 그게 이루어지냐, 그래서 사실은 테스트 단계죠, 지금. 그렇게 보고 있고 산업부하고도 지속적으로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서의 산업구조를 신재생에너지 시대에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라고 하는 문제는 앞으로의 전남의 100년을 좌우하는 문제입니다. 지역소멸을 어떻게 빨리 멈출 수도 있고 늦출 수도 있고 가속화시킬 수도 있느냐라는 문제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그럼 서부권은 매점만 해서 먹고 살라는 얘깁니까?
그래서 인구소멸지역 위주로 인센티브를 더 발굴해서 정부에 건의하고 있고 좀 과감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일 마지막 것 한번 봐보세요. 자, ESS 중요하죠. 그렇죠?
지금 전기차가 안 되니까 배터리 업체들이 난리가 났어요. 결국은 방향을 어떻게 바꾸었냐면 폐배터리 이렇게 가겠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폐배터리로 바꾸고 태양광과 연계한 ESS 만들겠다. 지금 전력계통 포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단기적 처방은 뭡니까? ESS를 집중적으로 투여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단기적으로는.
그래서 한전에서 곧 발표할 겁니다. 전남 쪽에 이런 ESS 입찰하도록 거의 결정된 것 같습니다.
자, 그 산업은 적극적으로 추진하시되 이 폐배터리와 관련해서 ESS화 하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영농형 태양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연계될 수 있는 지역으로 투자를 유치하거나 정책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정책방향을 잡아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앙 계약시장 BESS라 하는데 그것도 저희들이 한 수십 차례 건의를 해서 잘될 것 같습니다.
예, 질의를 지금 마무리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마지막으로 자료 요구 하나만 하겠습니다.
57페이지 전남지역민이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펀드 개발 중요한 문제죠?
그렇죠?
이것이 어떻게 전남도민의 에너지 복지까지 이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것과 관련해서 지금 민간 주도로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구체적인 상을 제출해 주세요.
구체적인 사례요?
구체적인 상을 제출해 주시라고요. 고민하고 계실 것 아니에요?
예, 모습이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은 최미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국장님, 에너지국에 지금 몇 년째 계십니까?
이제 2년 6개월 다 채워갑니다.
그럼 많이 아시겠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16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면 도민 에너지 복지 확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날씨가 얼마나 더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바우처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소득층하고 기초수급자에게 하고 있나요? 기초수급자에게만 하고 있나요?
기초수급자까지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보도를 보면 바우처 사업이 저소득층 우리 도민들에게는 그렇게 실감 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경제가 안정이 안 되고 지금 요금이 제한돼 있는 결과이지 않습니까? 요금제가.
한국가스공사를 보면 미수가 2023년 말에 13조랍니다, 13조. 13조에 달하는 상황이 됐어요. 그런데 전남도는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급 차질이나 향후 가스와의 협상이나 그런 대책은 없습니까?
가스공사하고 협상 그런 말씀이십니까?
저희는 직접적으로 가스공사에서 공급받는 게 아니고 저희는 목포도시가스, 대화도시가스 또 그런 한 서너 개가 분점해서 그쪽을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이거 주택용도 가스가 민간용이 있고 상업용이 있죠?
그런 부분에서는 지역 원료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지 않습니까?
예, 요금이 체계가 다릅니다.
그런 부분에서 왜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산출하는 것이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는데 도매요금에 있어서 결정은 정부가 하고요, 소매요금에 있어서 그 여러 가지 요인들 거리라든가 소비 내용, 소매 내용 그런 내용까지 포함해서 그래서 다 비용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2023년 기준 가구를 보면 약 12.2%, 약 3만 가구가 LPG 가스를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내 등유나 연탄도 사용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수급자들이.
(위원장 윤명희, 위원 신민호와 사회교대)
그런데 그런 연탄이나 등유를 사용하는 가구도 한 156만 가구 정도 돼요.
예, 근데 도시가스에 비해 이제 연료가 비싸고 지금 연탄도 고갈돼 가고 있지 않습니까? 연탄을 지금 수급한 데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렇게 돼 가고 있는데 이제 사용하는 것도 불편하고 연탄보다도 에너지 복지나 이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은 없어요?
그래서 연탄 사용 가구는 도내 2400가구인데요, 그걸 점진적으로 교체해야 됩니다. 지금 광주에 있는 연탄공장도 이미 문 닫아가지고 저희가 일부 보조를 하고 있는데 운반비를, 그래서 한국에너지재단하고 같이 해가지고 보일러 교체 그런 개선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바우처 사업을 지금 한 9년 됐나요? 2015년부터 시작해가지고 지금 2024년이니까 9년째인가요. 그렇죠?
그런데 최근 보도자료를 보니까 2022년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인용해 에너지 취약계층 중 40%가량이 여름에 더워서 살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난방비나 이게 부담이 되지 않습니까? 날씨는 기후는 이제 변화되고.
더우면 냉방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무슨 전남도의 대책이나 앞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획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에너지공단하고 같이 해가지고 바우처 사업으로 하절기에는 냉방, 동절기에는 난방 지원하고 있는데요, 부족한 점이 있는지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2022년 보면 42%가 이게 연합뉴스 자료인데요, 보면 40%가량이 여름이 더워서 일상생활을 하기가 어렵다 하소연하고 있고요. 에너지 취약계층 가운데 절반 이상은 냉방비를 걱정하고 있어요.
지금 4인 가구 정도 되면 71만 6000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는 31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고.
보니까 한국에너지공대로부터 입수한 2023년 에너지 바우처 패널 조사 결과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지금 국회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발표를 했는데 이번 조사 에너지 바우처 수혜 가구 중 150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정부는 저소득가구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바우처제도를 시행했다. 2022년 기준 지원 금액은 4인 이상 세대 기준 하절기 9만 3500원, 동절기 58만 3600원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집안이 더워서 일상생활 하기 어렵다, 이렇게 응답자 41.9%가 말씀을 했어요. 2021년 조사에도 37.4%에 비해 44.5%가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제 빈도에 따라 가끔씩은 다를 수 있죠?
다를 수 있고 집안이 취약층이나 저소득층 집안들은 집안 자체가 협소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일 우리 전남에서 에너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이렇게 전남에 사신 분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을 느껴야 되겠습니까?
재정 문제가 소요되기는 하지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좀 더 두텁게 지원할 수 있는지 더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탄 같은 부분도 난방으로 쓰고 있는데 그 부분도 연탄을 배달하시거나 다른 지역은 어떨지 모르지만 섬지역은 배달하는 운반비나 그것도 힘들고 연탄에서 또 발암물질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가 살면서 또 전기가 폐염 되는데 이게 건강에도 저기하고 이제 에너지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현실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전남에서도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데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생산한 전기는 우리가 쓰자, 그래서 지산지소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 지산지소뿐이지 지금 지역에서조차도 에너지를 충분히 사용을 못 하고 있다, 이런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에너지 문제들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 특히 취약층에 우리가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남만이라도 취학층들이 냉난방비를 걱정하지 않고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그래야만이 도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그것만이라도 좀 노력해서 내년에는 이게 부담을 갖지 않고 전남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애정 어린 말씀 감사드리고요, 그 지적하신 말씀을 받들어서 에너지 비용을 보조하는 그런 방안들을 당분간 예산부서하고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풍력이나, 다른 태양광은 전국 어디서나 하고 있지만 풍력은 지금 집단지가 전남 아닙니까?
그래서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게 우리 전남에서 생산되는 이 전기를 가지고 모든 게 전남에서 이루어져야지 다른 타 지역으로 가서는 되지 않는다, 그게 걱정인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가 기초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것, 정부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는데 이제 정부에서는 아직까지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도 우리가 노력한 만큼 우리가 노력했던 이 사업들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요구자료 91페이지인데요, 도시가스 확대 및 소형 LPG 저장탱크 철거 문제와 대책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2023년 기준으로 하면 전남도 도시가스 보급률이 지금 보면 시군별로 조사를 해보면 목포가 98.4%로 가장 높습니다.
예, 면적이 좁고 도시지역이다 보니까…….
근데 보성군 같은 경우는 7.2%로 가장 낮아요. 이 차이가 무려 90%가 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이제 도시지역의 경우는 가구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배관을 보급하기가 쉽고요. 농촌지역은 섬지역도 있고 일부는 그래서 보급률이 낮은데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이 사실은 많이 하는데 이것이 사실 배관망을 깔고 나서 회수연도가 한 20년이 넘어갑니다.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이제 예산이 집행돼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도시 같은 경우는 가스를 배달해도 바로 집에다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섬지역이나 이제 농산어촌들은 굉장히 깊습니다. 그러면 경사지대도 있고 높은 데도 있고 하는 데는 가스가 진짜 필요하거든요. LPG 가스탱크가 필요하거든요, 전체적으로?
근데 예산은 거기에 비해서 소요가 많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이런 부분도 관심을 갖고 우리가 전남에 산다고 해서 어디에 살든 도시에 사는 사람만 전남도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가지고 좀 LPG로, 그리고 지금 섬지역이 다 고령화가 돼가지고 가스통으로 하면 직접 배달해 주는 데도 있고 그냥 놓고만 가는 데도 있어요. 그러면 본인들이 연결해서 쓸 수도 있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은 어르신들이 연결하는 부분도 좀 힘이 들고, 우리가 가스를 연결했을 때는 전체적으로 잠금을 단단히 해야지 안 그러면 그게 새거든요. 그것도 화재위험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면 한국가스공사에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소형 LPG가스 저장탱크 설치 현황을 보면 9만 1437기로 전년 대비 10만 1672기가 이제 했다고 돼 있어요. 근데 작년에 비해서 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더라고요. 그 부분은 왜 그럽니까?
소형 저장탱크 보급사업 말입니까?
예, 지금 에너지신문에 보면 전국 설치 소형 LPG 가스탱크 1만 190개소가 나와 있습니다. 아까 제가 여쭌 게 소형 LPG 저장탱크 철거 문제와 대책에 대해서 말씀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게 줄어든 이유가 뭡니까?
이게 줄어든 거는 기존에 가스통 개별 배달하는 그 통을 한 가구가 배관망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게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줄어든 거죠. 그것은 뭐 긍정적인 요인인 것 같습니다.
금전적인 요인이요?
지금은 거의가 제가 참고자료 전남 도시가스 배급률 현황을 보니까 주택용을 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가 있어요. MC에너지 4개 시군, 대화도시가스, 전남도시가스, 해양에너지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업체들이. 4개가 있습니까?
그럼 지금 섬들도 소형 LPG 가스로 교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 국비가 들어가죠. 국비 사업입니까? 국비가 몇%이고 도비가 몇%입니까? 지금 국비하고 도비만 들어가죠?
소형 탱크 보급사업 현황입니다.
두 가지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비 사업으로 하고 있고, 국비는 앞으로 확대해라 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저희가 도비 사업을 해서 두 가지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LPG를 하지 말고 우리가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가스를 쓰지 않고 에너지로 전환할 생각은 없습니까?
전기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제 전기는 사실 각 가정에 안 들어간 가정은 없지 않습니까? 요리하거나 그런 것은…….
그런데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전에는 우리가 주방에서 쓰는 것도 가스를 썼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성들이 발암물질이 많고 해서 이제 인덕션으로 많이 써요. 전기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전남에서는 이쪽 부분도 좀 생각을 해 줬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전기를 생산하는데 지금 선로나 이게 아직 안 돼가지고 우리가 생산한 전기를 다 못 쓰고 사용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도 가정에다 공급을 하다 보면 다 사용을 하는데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니까 못 쓴다 이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좋은 의견이신데요, 사실은 각 가정까지 인덕션으로 전환한다거나 그런 사업들을 재정으로 할 수 있을까 그런 것들이 좀 고민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도 도에서만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물론 홍보라든가…….
지자체와 도가 연계를 해서 도비 부담 지자체 해가지고 연계를 해서 쓰면 지금 가정에서 주부들은 굉장히 이걸 선호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스보다는 전기가 더 안전하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것을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정으로 한다는 것은 너무 감당하기 힘들 것 같고.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태양광이나 주택용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안 된다고 하시지 말고 이 부분도 좀 검토해보시고 할 수 있으면 그런 방향을 가정에서도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우리가 생산한 전기를 우리가 사용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이 부분도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기 지금 생산하고 하는 에너지국에서는 국장님이 최고 전문가일 것 같은데?
전문가는 아니고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옆에도 보고 해 가지고 우리 전남이 살 수 있는 길을 찾아봐 주십시오.
예, 고민 같이…….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시죠, 연일.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오늘 지나면 또 1년 거의 끝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죠?
38페이지∼39페이지 참고하면서 간단한 거 하나만 얘기를 나눌까 합니다.
국장님, 연료혼합 의무화 제도에 대해서 아시죠?
어떤 겁니까?
경유에 있어서 바이오 관련 연료를 혼합한다거나 그런 내용들인 것 같습니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거기에 나온 거고요. 2026년부터는 항공유도 바이오항공유 도입이 추진될 예정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38페이지 보면 우리 전라남도가 재생에너지 자원 잠재량 현황에서 전국 1위!
또 설비용량 및 발전량 현황에서도 거의 전국에서 1, 2위 이렇거든요.
우리 전남의 장점은 그러면 태양광과 풍력이 있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또 전남이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 쪽에도 강점이 또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39페이지를 보면 바이오 쪽에서는 전남이 아직은 개발 단계인지 아니면 풍력과 태양광에 관심을 너무 많이 두다 보니까 그러는 건지 조금 좀 낮아요.
왜 그렇습니까?
지금 어디 충남이나 그런 데에 비해서 바이오가 굉장히 낮은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이제 충남은 다른 게, 풍력이 없죠?
그런 게 없죠.
예, 그래서 업계에서 그런 거고 저도 사실은 분산에너지 관련해서 태양광은 간헐성이 있기 때문에 이 수요를, 데이터센터가 오게 되면 사실은 RE100을 추구하지만 당장은 RE60을 요구합니다. 60을 요구하려면 사실은 1GW의 데이터센터가 온다면 6GW의 태양광을 깔아야 합니다. 그러면 부담이 되기 때문에 바이오를 적극 매칭해 가지고 하려고 기업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가 2016년도의 기사인데요. 6월 달에 전국 최대의 해양미세조류산업연구센터가 여수 백야도에 건립이 된다 라는 말이 있었고 지금 이게 미래수산연구소로 아직도 연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데서 과연 그 관련해서 연구를 좀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그 관련한 기업들에 대해서 도에서 어떤 정책이 있으신 건지, 그런 부분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미세조류연구센터는 이제 해양수산국 업무이긴 한데 저희가 아직 거기까지는 못 챙겨봤습니다.
그래서 전남도 지금 갈조류가 탄소중립의 중요한 탄소포집원도 되지만 에너지원으로도 사용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가 풍력과 그다음에 태양광은 벌써 이제 다 가시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또 다른 미래의 어떤 에너지원으로 바이오 쪽에도 관심을 갖고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 우리 전남이 비교우위가 없다면 몰라도 있는 상황 같아서 그렇습니다.
당장은 상용화가 쉬운 것이 나무 목재를 활용한 펠릿 그런 건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분야는 연구개발 내지는 실증을 통해서 경제성이 확보돼야 되는데 저희들이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래서 지속 가능한 우리 신재생에너지원의 개발을 위해서 적극적인 정책 지원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또 지역 자원 활용하는 그런 방안들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먼저 지난번 가졌던 묘도 지역 기회발전특구 있잖아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하여튼 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그러한 성과를 일단 얻어온 것에 대해서 제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이제 전국적인 사항이 다 지방소멸, 인구대응 그리고 탄소중립 그다음에 이제 특히 여수국가산단의 지금 석유화학산업이 장기침체로 지역경제에 굉장히 좀 빨간 시그널이 울리고 있는 상황에서 여수·광양만권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뭔가 좀 새로운 모색을, 활력을 찾는 그런 기회가 됐다고 판단한 것 같고요.
LNG 허브 터미널 사업이 정확히 1조 4000억 원…….
그래서 이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정부 정책자금을 지금 2800여억 원을 확보하고 오면서 이제 전라남도에 최대 규모의 투자가 실현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실은 착공식을 하기 이전에 일부 언론에서 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가 아니냐, 이런 문제 제기하고 그리고 착공식을 가졌는데 물론 우리 동료 의원들도 참석을 했었고 김영록 지사께서도 직접 오셔서 상당히 고무되는 현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착공식에 물론 일부 주민들은 좀 왔기는 했는데 지역민들이 그래도 좀 더 많이 참여하거나 아니면 그 착공현장 LNG 허브 터미널이 들어서는 자리에서 그런 착공식을 했었으면 하는 좀 그런 지역민들의 볼멘 목소리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판단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두 가지 말씀 주셨는데요. 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 여부하고 지역민에 대한 아쉬움 말씀하셨습니다.
사실은 이제 이 프로젝트는 물론 특정 기업이 추진을 했는데 지금 국제 경제 상황이 안 좋고 금리가 인상돼서 많이 연장되고 연장되고 해서 어려운 상황인데 이 어려운 상황을 빨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약간 도움을 준다, 정부 차원에서 그런 좋은 의도로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지역민이 참여하고 또 현장에서 해야 되는데 저희가 다른 곳에서 했는데 사실은 그곳이 위원님도 가보셔서 알겠지만 행사하기는 너무 어려운 곳이고 화장실, 휴게시설 아무것도 없어가지고 또 그날 비가 오면 어쩌나 그런 우려가 있어서 그랬다는 걸 이해해 주시고 저희가 지역민과는 지속하게 소통하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왜 그러냐 하면 지역민들이 기회발전특구라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요. 저기 들어서구나!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주민들하고 예를 들면 정보가 공유가 되고 “이것은 이러니까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라는 그런 부분이 좀 사전에 실현이 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남는 거고요.
특히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에 대한 목적이 투자유치를 통한 지방소멸 극복에 있다면 이 사업 역시 이제 특정 기업 이익보다는 지역에 수익이 좀 환원이 돼야 된다라고 판단이 되는데 국장님 판단은 어떠십니까?
당연히 이제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공직자로서 지역에 이익이 하여간 최대한 환원되는 방향으로 하고 그동안 또 안정적인 수익을 통해서 지역에 특히 여수시에 1년에 소득세, 재산세 29억 원 20년간 확보가 가능하고 또 고용이라든가 해서 보면 여수시에 환원되는 직접적인 수익이 1년에 155억에서 20년 정도 된다는 그런 것들을 통해서 기여를 하고 나머지 부분 주민들과 묘도 지역 발전기금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협상하도록 그렇게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지역이 특별히 묘도 지역에 보면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도 앞에서 언급을 했었습니다. 특히 수소산업 관련해서도 언급을 했었고 뭐 에너지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에 다 연관이 돼 있는데 지금 현재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있는 묘도 지역에는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그다음에 묘도 열병합발전소, 묘도 연료전지발전소 그다음에 린데코리아 수소생산, 에코로그(ECOLOG)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최소 5개의 어떤 사업구역이…….
예,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었습니다.
거의 10만 평 조성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수소산업에 대해서는 그 그림이 그냥 곧 나타날 것 같았어요. 아까 우리 최선국 위원이 지적하다시피 근데 어느 순간 이 부분이 생산성의 문제인지 기술력의 문제인지 모를 정도로 그린 수소가 아닌 그레이 수소 형태의 이제 약간의 전환도 있었고 아직도 그린의 진입은 못 하고 있다, 뭐 이런 정도의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그랬는데 지금 이 기회발전특구하고 수소발전 클러스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 묘도 지역이 갖고 있는 장점 그리고 이제 전남 서부가 또 가지고 있는 장점 이런 부분을 적절히 조화를 시켜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국장님 아까도 언급을 했었습니다마는 수소산업 클러스터는 이렇게 청사진이 멋있게 이렇게 제출이 됐는데 이 부분이 지금 실행이 좀 더디지 않냐, 이거는 지역민도 마찬가지이고 실제 이제 산업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지금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피부로.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보고 있습니까?
우선 수소에 있어서는 여기 이 지역에서 방금 말씀한 이 지역에서 우선 블루수소,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그 수소를 블루수소라고 하는데 블루수소를 생산하여서 광양만권에 2600억 원을 투자해서 민자가 많이 있고요. 일부 재정이 들어갑니다.
들어가게 되는데 환상망 수소배관망을 확보해서 각 수요처에 공급하는 그런 테두리로 사실 이런 구상이 전국 최초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도가 수소경제가 사실은 더뎌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빨리 가지를 않은데 전남은 그래도 다른 시도보다 더 빨리 그런 배관망에 대해서 기획을 하고 내년에 예타도 하고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언급하면 아까 서부 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문제 지적도 있었습니다마는 전라남도가 기회발전특구에 있어서 선도적으로 대응해서 다른 광역시도보다 더 많이 사업에 확보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나도 칭찬하고 감사를 드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한데 그런 지점에서 더 우리가 달리는 말을 더 채찍질을 가해서 더 속도를 내게 한다라는 의미처럼 이 여수에 있는 묘도 기회발전특구 같은 경우도 더욱더 좀 관심을 갖고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좀 지원도 하고 이에 대한 어떤 정책적인 대응도 빨리빨리 좀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그런 주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저희 이건 기회발전특구 지정이라든가 지역 활성화 펀드 하면서 지난 1년 동안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혼신의 노력을 했는데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지금 자료집에 보면 주민 수용성하고 이익 공유제 있지 않습니까?
특히 재생에너지…….
예, 재생에너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저는 재생에너지가 우리 인류에 있어서는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다라고 보여지고 재생에너지에 대한 확대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인 지지를 충분히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이제 주민의 참여 또 주민 수용성이 높아져야 되는 것 그것은 어떤 사업이든 어떤 형태든 간에 이제 기본적으로 가는 방향인데 그래서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발전시키고 그다음에 이제 이익을 공유하는 방안이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 지금 이익 공유 관련해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이익 공유 관련해서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신안이 가장 앞서서 제도를 정착해 나가고 그를 통해서 이제 전국에서 모범 사례로 돼서 각 지자체가 또 열심히 하고 있고 또 저는 이제 이 사례를 22개 시장·군수님들 개별 면담을 전부 했습니다.
전부 하고 해서 조례를 전부 개정하고 그 조례의 개정이 우선 시작입니다. 그래서 몇 군데는, 세 군데 정도는 조례를 개정하고 개정 준비 중이고 또 개정 안 한 데는 또 가서 설득하고 할 텐데요.
그래서 좋은 취지인 건 다들 시장·군수님들이 공감해 주시고 그러나 각 시군마다 여건이 다르고 주민의 요구가 다르기 때문에 그건 룰을 만드는 데 있어서 협의과정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익 공유를 저희들 가장 전남도가 앞서서 나가고 또 아시다시피 도민 기본소득 관련해서도 재생에너지를 통한 바람연금, 햇빛연금이 보완적으로 당연히 충분히 그게 보충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재정으로는 100% 할 수 없고 그런 식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전라남도 신에너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대한 도민 참여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도 제정이 돼 있고 그런데 실제적으로 지금 방금 진행상황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이익 공유제에 대해서는 9곳 정도가 지금 조례가 제정이 돼 있고 2곳 검토 그다음에 계획은 11곳이에요. 그러면 22개 시군인데 그게 절반밖에 안 미치고 있다.
전남이 재생에너지를 가지고 신도약을 이뤄내는 기회의 어떤 지역인데 왜 이건 좀, 저는 전남도가 이건 적극적으로 강권을 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솔직한 말로. 그렇게 해서라도 22개 시군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이 이익 공유제에 대한 그래서 전남은 재생에너지의 본산이다. 지금 현재 실제적으로도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데 이런 제도적인 부분에서 조례나 이런 부분이 좀 적극성을 띠고 대응을 해줘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좀 향후계획 가지고 계십니까요?
(위원장대리 신민호, 위원장 윤명희와 사회교대)
방금 말씀드린 바대로 저희가 시장·군수님 직접 면담해서 1시간 이상 전부 이야기하고요. 재생에너지 중요성 또 햇빛연금, 바람연금 중요성 했고 그래서 조례를 하고 있고 그런데 이제 그 과정에서 약간 견해가 다르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있고 하는데 저희가 부탁드리는 것은 오히려 도의회 차원에서 시군에 많이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 저희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이익 공유제나 이런 부분이 좀 적극적으로 활용이 돼서 전라남도의 어떤 미래의 전망을 바로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라는 점 부탁드리고요.
끝으로 지금 여수 호남화력발전소가 있어요. 이 부분은 이제 사실은 지난 2022년도에 석탄화력발전 중단이 발표되면서 석탄화력발전소라든지 이걸 폐쇄하고 수소에너지, 재생에너지 형태로 전환을 시키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호남화력발전소하고 그다음에 화순탄광도 폐광됐다는 걸 알고 계시잖아요?
그에 대한 변화가 있고 그리고 석탄하고는 성질은 다릅니다마는 탄소 발생에 있어서는 시멘트 공장도 마찬가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의 지금 이제 기후대응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서 변화가 오는 대표적인 상징 세 가지가 있는 곳이 이제 가장 오래된 전통적인 사업에서는 화순탄광 두 번째, 장성시멘트 그다음에 세 번째가 지금 호남화력본부 여기 지금 폐쇄, 석탄화력 발전 중단이잖아요.
이로 인해서 지금 이제 사실은 여기에 있는 노동자들의 어떤 이제 변화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시설 변화도 있고 그리고 이제 특히 호남화력발전이 신호남화력발전을 이렇게 이제 구축을 하기 위해서 지금 기존에 있는 공장을 지금 폐쇄, 철거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 철거 작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새롭게 구축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한전 뭐 동서화력발전소 이제 이런 부분 자기들의 어떤 고유의 경영권이 있는 측면도 있지만 우리가 이 재생에너지나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이 앞서서 이야기했던 3, 4, 5㎞ 환상망 노선이나 모든 것은 이게 다 연결이 돼 있는 부분이거든요. 수소 클러스터도 마찬가지고 지금 이 LNG 허브 터미널도 마찬가지고 신호남발전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우리 국장님 신호남건설 추진본부 해체 공사하고 신규 건설과 관련해서 어떻게 전라남도가 그래도 어떻게 좀 지원하고 대응하고 있는 내용이 있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여기까지는 아직 점검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봐서는 아마 한전이라는 고유의 업무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마는 저는 전라남도의 기후대응과 탄소중립 기본 정책 이 기본 정책에 신호남발전 추진도 하나의 사업 내용에 포함이 된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신호남발전 추진본부의 어떤 신규 건설이나 이런 과정에 있어서도 전라남도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특히 주무과인 에너지산업국에서 챙겨봐야 된다, 적극적으로. 이것을 주문하고 싶습니다.
말씀해 보십시오.
탄소중립이나 RE100이라는 거대담론 주제에 있어서 거기에 부합되는 것 같은데요.
저희 에너지국뿐만 아니라 관련 부서하고 환경국이나 같이 협의해서 협조할 사항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회발전특구 그리고 신호남발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찾아서 지원해 주십사라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까지 이야기하면 몇 시간 걸리니까 이런 정도 개괄적으로 좀 이야기를 하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국장님, 여러 우리 위원님들께서 에너지에 관해서 여러 가지 지금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최대의 직면된 현안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우리 국장님께서?
최대의 현안은 에너지국 차원에서는 재생에너지를 통한 도민 기본소득 지원 또 기업 유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두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재생에너지를 통한 기본소득 지원…….
도민 기본소득 지원 그다음에 기업 유치…….
기업 유치인데…….
그래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겁니다.
아직 좀 막연한 것 같아요.
지금 선로라든가 여러 가지가 지금 다 막혀 있죠?
예, 그 부분은 31년 이후로 발전허가가 제한됐다는 거 있습니다. 개통 포화 문제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한 돌파를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사실은 지금 현재 풍력은 18GW가 발전허가가 나 있고요, 지금 시공을 안 한 게. 그다음에 태양광은 11GW 해서 육상풍력까지 하면 30GW가 이미 준비가 돼 있습니다. 발전허가가 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수도권으로 송전하는 송전망을 더 확충 못 하니 이제 개통포화 지적을 85개소 지정을 했는데 저는 정부에다 처음부터 이 조치를 반대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걸 당연히 예견되어 있었으면 몇 년 전부터 준비를 해야지 닥쳐가지고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런 대책을 하냐, 그래서 투트랙으로 저희가 건의하고 있습니다. 이건 선후가 잘못됐다.
먼저, 좀 전에 말씀드린 바대로 전력 다소비 기업을 지방에 유치하도록 다양한 정말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줘서 이런 대책을 먼저 세워야 되고 그리고 수도권으로 가는 송전선로를 확충해야 되고 두 가지 투트랙으로 하는데 그래서 잉여전력의 50%를 수도권, 50%를 지방에서 소비하도록 그런 정책들을 철학을 가지고 하자…….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은 장기적인 투자를 요하고 시간을 요하는 사항 아니겠어요?
글죠? 당장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거예요.
당장 개선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뭐예요?
당장 개선은 이제 알박기 있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공사는 안 하고 발전 허가만 받은 곳을 솎아내는 것 그다음에 또 ESS를 확충하는 것 그거는 금방 입찰하게 됩니다.
자, 그래요. ESS를 확충하는 것, 저장장치를 확충하는 것 그것 좋은 방안이고요. 또 하나는 지금 분산에너지법에 의해서 분산에너지 정책을 펼치는데 소비를 우리 전남에다가 시키면 될 거 아니에요?
글죠? 전남의 송전망들을 이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단 말이에요.
우리가 수도권까지 안 보내고 여기에서 소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야 되겠죠.
그런 측면 속에서 궁극적으로는 에너지국뿐만이 아니라 인구청년이민국이라든가 일자리본부라든가 다각적으로 이것이 복합적으로 작동해 줘야 됩니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거죠.
그거에 대한 전체적인 어떤 TF 내지는 전체적인 어떤 협의 체제가 구축이 돼 있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RE100과 분산에너지 관련 TF를 이미 구성해서 경제부지사가 TF 단장으로 해서 지금 가동을 하고 있고요. 하고 있고 그 외적으로도 일자리본부에서 투자유치 관련해서는 총괄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남은 최대 직면된 것이 지역 소멸 아닙니까? 인구가 지금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그 부분에 심각하게 인지하고 계시죠?
그것을 극복하, 그게 가장 붕괴가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농업·농촌에서 가장 지금 크게 붕괴가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글죠?
특히 농촌 지역을 끼고 있는 군세는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추이입니다. 그것을 모면해 줄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농업·농촌 문제에서 해주는 것은 농외소득을 증가시켜주는 것밖에 없어요. 경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먹거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거기서 남아서 살 수가 없는 거잖아요. 안정적인 먹거리가 창출되고 경제 문제가 해결된다면 귀농·귀촌도 늘어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펼치고 있는 귀농·귀촌 문제는 이것은 언발에 오줌 누기밖에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본적인 문제를 치유 못 하기 때문에. 그 치유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에너지산업국에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것이 제가 녹에원에다 얘기한 거 들었어요?
예, 말씀 들었습니다. 영농 태양광…….
영농형 태양광에 대해서 들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습니다.
사실은 과거에 산지 태양광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육지에서 태양광을 하는 것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농지에다가 무한정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영농 태양광을 저희가 깊이 연구하고 있고 그 관련 법안도 지금 준비하고 국회에서 이제 여러 의원들이 발의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걸 중재해서 좀 모아서 단일 안을 만들어서 국회에 제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난 몇 개월 전에도 그 말씀을 하시던데 아직도 준비 중인 거예요?
거의 다 저희 도 안은 만들어졌는데 이제 몇몇 의원님께서 다른 의견을 주셔서 지금 그거 조율을 막바지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햇빛연금제도를 실행하기 위해서 특히나 농촌 문제, 농촌에서는 햇빛연금 부분이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할 거예요.
안정적으로 농외소득이 한 달에 120만 원씩만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생활해갈 수 있다, 그런 측면들 때문에 좀 더 우리 에너지산업국장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남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좀 박차를 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적극 공감하고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깊이 연구하고 인구 문제에 대해서 한 6년 동안 깊이 있게 생각하고 그 해답이 사실은 말씀하신 바대로 햇빛연금, 바람연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정책 간담회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 원활하게 열고 있어요?
지금 이 부분에서는 저희가 어떤 세미나라든가 제가 너무 많이 다녀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국회라든가 또 언론사 관련해서 또 교수 학계 논의를 저희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들을 통해서 이게 공론화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렇게 크게 이루어지지를 못하고 있는 추이인 것 같은데…….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박차를 가해서 이 부분들이 공론화될 수 있도록 국장님도 이 농업·농촌 문제를 가장 손쉽게 그리고 발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강도 높게 이 부분들을 좀 추진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한 3년간 노력해서 농림부하고 같이 일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는데요. 우리 국가 관리 간척지를 사용 승인을 받는 그런 가이드라인 발표를 농림부가 최근에 했습니다. 그것도 저희 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했다는 말씀드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우리 자경논도 자경논이지만 임대농들이 있잖아요. 그 부분도 여러 가지 이번에 추진하면서 들여다봐야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데 피해가 입지 않도록 그렇게 하고 근본적인 것은 농업의 어떤 본질이 퇴색돼서는 안 되겠죠?
아무리 좁더라도…….
퇴색되지 않는 범주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연구결과들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왔지 않습니까?
본 위원도 이것을 학위논문으로 했거든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좀 준비를 해서 다양하게 공론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작업들도 좀 해 주시라는 것을 주문 말씀드립니다.
두 가지 말씀 주셨는데요. 임차농을 보호하는, 당연히 임차농을 보호하고 임차농을 소외받지 않는 그런 법안, 그다음에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는 법안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해서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리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강상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2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2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손점식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체육회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손점식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부위원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부득이 금일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지 못하시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최선국 의원 의석에서 일어남)
어!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체육회 손점식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항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은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경영지원부장 정현숙
홍보마케팅부장 공갑석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전문체육지원부장 정회진
생활체육지원부장 김경환
스포츠클럽지원부장 강재홍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손점식 사무처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입니다.
먼저, 도민의 행복과 도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업무를 공유하며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올 한 해에도 별다른 문제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과 도움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금년도 채 2개월이 남지 않았지만 오늘 주시는 고귀한 의견과 제안은 올해 남은 시간과 내년 업무를 추진하는 데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의정활동 하시는데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우리 체육회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경채 행정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정현숙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사)
공갑석 홍보마케팅부장입니다. (인사)
안요섭 대회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정회진 전문체육지원부장입니다. (인사)
김경환 생활체육지원부장입니다. (인사)
강재홍 스포츠클럽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를 소개해 드렸고요.
지금부터는 2024년도 주요 업무 보고서를 토대로 우리 전남체육회가 추진하는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책 업무보고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도 목표와 추진과제, 성과와 남은 기간 추진해야 될 과제 그리고 2024년 주요 업무별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1쪽 일반현황과 5쪽 목표와 추진과제는 자료로 대체하고 6쪽 성과와 남은 과제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추진과제입니다. 우리 체육회는 스포츠를 통한 도민의 화합, 소통 실현하는 목표를 가지고 업무추진에 임하면서 작년 104회 전국체전 성공개최에 이어 올해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 덕분으로 전국 스포츠 꿈나무 축제인 전국 소년체전을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전남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고흥군청 태권도팀을 창단했고, 목포대학교 육상, 탁구팀 2개의 종목을 창단했습니다. 참고로 고흥 태권도팀 창단으로 대한체육회로부터 2억 7000만 원이라고 하는 돈을 가져와 지방재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신나는 주말체육학교와 같은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19개 사업 77억 원여를 받아와서 체육재정에 도움이 크게 되었습니다.
작년 전국체전과 금년 전국소년체전이 성공적으로 우리 도에서 개최되었는데 이를 발판 삼아 우리가 개최하는 마지막 전국대회가 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최고 성공적인 대회로 승화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연계 육성 그리고 활성화시키고 체육단체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역량과 소통을 강화하여 변모된 체육단체가 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참고로 금년말, 내년 초에는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가 추진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올해 개최한 종합대회는 전라남도체육대회를 비롯해서 3개 대회인데 안전사고 한 건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105회 전국동계체전 체육대회와 전국생활체육대전 등 5개 대회는 참가를 했는데 그중 동계체전에서 역대 최다 메달 최다 득점으로 8위를 하였고, 지난 10월 경남도 김해를 주 개최 도시로 해서 있었던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직전 원정대회보다 더 한 등위가 상향된 12위의 실적을 거뒀습니다. 득점에 있어서도 860여 점 정도를 더 획득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13쪽입니다. 우리 체육회에서는 육상 등 37개 종목 316명의 우수선수 및 도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에 대한 집중 지원을 한 결과 올해 전국체전에서 거둔 총 득점의 41% 정도에 해당하는 점수를 올려 그 몫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다음으로 레슬링, 수구, 카누, 바이애슬론 등 이렇게 4개 종목 26명이 전략종목 육성 및 관리 대상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팀 운영이 아닌 시군청이나 공기업체팀으로 육성 전환하는 방법도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도 대표팀 선수 경기력 향상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전남체육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개 종목에 22명의 지도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학부에 19명, 일반부에 3명이 지도를 하고 있는데 전문체육지도자 배정 요청이 늘고 있어서 증원이 필요한 현실입니다.
다음은 16쪽, 우리 지역의 우수선수가 타 시도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일반부 불참(종별) 해소를 위해서 공공기관 체육 참여 추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매년 1개 팀 창단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2023년 목포시 복싱팀과 진도군 육상팀 창단에 이어서 올해는 고흥군청 태권도팀을 창단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17쪽이 되겠습니다. 내년은 우리도가 개최하는 전국대회 중 마지막 대회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 4월 중에 4일간 17개 시도에서 6만여 명이 우리 도를 찾게 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한일 교류대회도 3일간 개최될 텐데요. 전남도와 22개 시군 그리고 시군체육회 등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또 한번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8쪽, 도민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기반조성 관련하여 보고를 드립니다. 우리 도에서는 260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22개 시군에 생활체육 지도자가 배치되어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과 관련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이 생활체육 수요에 맞는 적절한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스포츠안전관리사 자격과정과 같은 교육을 실시하고 워크숍과 같은 소통과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회로는 도지사대회나 도 의장님을 비롯해서 회원단체가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대회를 개최하면서 동호인들이 직접 참여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는 보고드립니다.
21쪽입니다. 유아부터 청년, 장년, 노인층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제공합니다. 3∼5세에 해당하는 유아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 체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생 및 동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나는 주말체육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소외계층 및 다문화청소년이 대상이 되는 행복나눔 교실, 도서나 벽지 소재 지역을 돌며 하는 스포츠 지원사업인 작은 운동회, 스포츠 안전의 습관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생활체육 안전교실 등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체력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꾸준한 운동 참여기회를 증대시키고자 어르신 체력관리교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의 사업들은 대한체육회에서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국비로 추진하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을 보고드립니다. 2013년부터 선진국형 스포츠 발전방안의 기틀로 국정과제로 시작된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다세대, 다계층이 어우러져 다양한 전문선수 육성경로 확보를 통한 스포츠 선순환 기틀을 마련하자는 데 근본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 도는 종합형 19개, 한 종목 17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전국에서 최다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공모사업이 마무리된 상태이고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은 2026년 상반기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2022년 스포츠클럽법이 시행되면서 스포츠클럽 등록제가 도입이 됐고 등록 스포츠클럽 중 연 1회 문체부장관이 지정 클럽을 지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지속적 유지를 위해 지정 클럽 선정에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27쪽, 전남체육인재육성장학기금은 올해 76명에게 394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28쪽, 우리 체육회가 전남도로부터 수탁받아 관리 운영하고 있는 도립체육시설은 국제사격장과 사이클 경기장 또 종합체육관 이상은 나주에 있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남체육관 이렇게 4개소입니다. 시설은 이용 선수나 동호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일부 시설의 경우 노후화돼 있어서 시설물의 안전 및 효율적 관리에 어려움도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스포츠과학센터는 장흥 국민체육센터 3층에 있습니다. 전라남도 대표선수 및 공공스포츠클럽 전문 선수반 등의 체력·심리 측정을 하거나 처방·훈련 프로그램 제공을 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18개 종목 75개 팀 574명에 대한 스포츠과학적 측정결과 분석 또 피드백에 따른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했고 분석·평가로 538명 2690건, 상담·트레이닝 30회 52명 또 기술·전술 2종목 해서 21명 등을 지원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이상으로 체육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주질의가 끝난 뒤에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 장소에서 정한 대로 최미숙 위원님께서 질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올해 날씨도 덥고 하는데 우리 체육회 1년 사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죠?
요즘은 예전 같지 않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체육이 우선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만 하겠습니다.
지금 처장님께서는 우리 체육인들이 체육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같이 생활을 하지 않습니까, 공동생활을? 하는데 제일 필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선수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
복지 아니겠습니까? 저는 복지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복지에서도 뭐가 제일 중요하겠습니까?
글쎄요. 선수들이 인격체로서 대우를 받으면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것들도 좀 병행하면서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바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같이 공동생활을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여러 가지 좀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겠지만 보니까 지금 이 자료를 보면 이게 성범죄 저지른 선수 계속된 활동과 빠른 징계 조치를 위한 대책이 있습니다.
페이지 수를 혹시 알려주시면 제가 자료를 보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수는 저기가 아니고 제가 저기를 보면서 말한 것인데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기 뭐야 조치결과 내가 언론에서 본 건데요. 사법기관 조치결과 후 전남 복싱협회 스포츠공정위에서 개최한 2023년 저기입니다.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 후 대한체육회 대한복싱회 협의 및 체육회 결과 보고 이렇게 해 갖고 나온 저기를 봤습니다. 화순군 복싱협회에서 그 선수가 있었지 않습니까?
불미스러운 일로 자격정지를 3년 받았어요. 그래가지고 화순군 복싱협의회장 자격정지 또 협의회장도 정지를 1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저희들이 물론 저희들이 있었던 건 아니고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21년도에 선수 개인의 일탈에 의한 아마 이런 것 같은데요. 아마 그때 법원에서 본인들이 종업원 추행 혐의가 인정이 돼서 벌금으로 800만 원인가 이렇게 선고를 받고 선수는 자격정지를 3년 또 그 지도자도 지도감독 책임을 물어서 아마 정직 1년 이렇게 받고 이렇게 정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받고 그대로 정리가 됐나요? 선수직에서 정리가 다 됐나요? 계속 선수로 뛰고 있지 않습니까?
선수 생활도 중단됐다고 그럽니다.
이분 화순의 복싱협회에서는 선수고 여기 협의회장님이고 1년, 3년 받아가지고 자격정지가 됐다 이 말씀이죠?
예, 작년에 공정위원회에서 이제 이렇게 징계가 되고요. 아마 현재 선수는 운동을 않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하고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목포시 권투 운동선수가 성범죄와 관련하여 수사, 재판을 받으면서 코치가 묵인으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소속된 팀에 소속돼 가지고 변경해 가면서 정상 선수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해오고 있습니다.
해당 선수는 경찰 수사를 받게 된 사실을 코치에게 알렸습니다. 알렸는데 코치는 변호사와 논의해서 무혐의 처분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그래가지고 이제 이걸 나오면 체육회나 우리 지자체에 이걸 보고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보고를 않고 묵인한 것 같습니다. 묵인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수사과정이 진행 중에 있음에도 그 선수가 높은 성적을 거두니까 이제 그 실업팀에서 하지를 못하고 다른 실업팀에 옮긴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정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실업팀에서 운동을 해 가지고 좋은 결과를 내니까 이 범죄사실을 알지 못할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전체적으로…….
목포권입니까?
위원님, 잠깐만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만…….
전자에 물으셨던 그 화순 선수가 목포로 갔었는데요. 그 선수가 동일인인 것 같고요. 지금 현재는 않고 있답니다.
거기는 복싱 선수였잖아요.
그때 복싱 선수였습니다. 화순도…….
그때 화순에는 복싱 선수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아, 권투 선수니까?
그런데 왜 체육회에서 그걸 모르고 그 선수를 사실을 다시 다른 타 지역으로 배치해서 또 이걸 저기 하면 되겠어요?
저희들이 배치한 것은 아니고요. 아마 그 과정에서 저희들이 그분을 일일 개인 추적을 할 수는 없는 부분이어서 아마 그렇게 된 걸 알고 나중에 중단까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건이 터지면 그 선수를 우리가 저기 할 때 그분에 대해서 신상이나 저기를 안 봅니까? 그냥 선수로만 저기를 합니까?
실질적으로 저희들 그 시스템에 징계 사실 같은 건 등록이 되는 걸로…….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되죠?
되잖아요, 거기?
그런데도 이걸 자리를 옮겨서 자기 지역에서 타 지역으로 가서 이렇게 하다 보면 전남체육회 조직이나 이 내부에서 코치나 이렇게 성범죄나 이 피해자들이 어떻게 마음을 놓고 운동을 할 수 있겠어요?
초장에 말씀하신 것처럼 선수들은 제일 내가 운동을 할 때는 자기 체력으로 자기 개인적으로 하지만 같이 공동생활을 할 때는 가족이라 믿고 생활을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안전과 편안함이 제일 중요하다. 초장에 이 말씀을 드린 거예요. 선수들이 운영을 할 때는 자기 체력으로 해서 운동을 하지만 자기가 쉬는 공간에서는 누군가를 믿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믿는데 같이 쉴 수 있는 공간마저 우리가 믿지를 못하고 이렇게 한다면 어떻게 체육회 조직을 인정을 하고 저기를 하겠습니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도 운동선수와 코치에게 이렇게 징계를 물었지 않습니까? 앞으로 계속 여기를 보니까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이 많더라고요, 체육회가.
그리고 엊그저께도 배드민턴이나 그런 데를 봐도 그것이 많지 않습니까? 체육회는 더욱더 안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안 받고 편안한 저기로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더라고요. 뭐 기금 횡령, 성추행 이제 이렇게 저기는 한다고 하지만 전남 체육회의 위상을 지키려면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선수들이 그런 일이 있을 때는 과감하게 처리를 해서 다시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해야지, 이분이 지역을 옮겨 가면서 이렇게 선수생활을 한다 하면 어떤 선수가 안전하게 그걸 믿고 선수 생활을 하겠습니까?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120% 공감합니다. 당연한 말씀이시고요. 저희들이 그 시스템이라든가 등록을 하고 또 문제가 야기가 됐을 때는 징계 절차라든지 이런 하고는 있습니다만 또 개인의 일탈이라는 게 이게 시차 간격이 좀 있을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더 누수가 없도록 저희들이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모르지만 전남에서 같은 경우는 이게 징계나 코치 이것을 확실하게 정리를 해줘야 다음에 오셨던 분들이 이걸 믿고 하는 것이지, 요즘 선수들 연령대도 완전 낮아져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부모를 떠나서 이렇게 합숙하고 훈련을 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한다고 하면 불안해서 선수 생활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신경 써서 앞으로 절차나 이런 사건이 터졌을 때는 신속하게 처리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사전에 검증이 되고 살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질의를 한번 할 텐데, 항상 도민체전 할 때 부정 선수가 적발된 것 있죠?
이유가 뭔가요?
기존에는 저희들이 시스템상 그 사람들을 저희들이 걸러낼 수 있는 장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군 체육회나 이걸 믿고 했었고 또 그게 체육회 간에 나름 묵시적으로 인정을 하고 있었던 그런 사항들인데요.
위원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금년의 경우는 그게 이제 체육대회를 하는 과정에 조금 모 종목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건 원칙에 어긋나는 저기였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때 전부 0점 처리를 했던 그런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올해부터는, 이제 내년 대회부터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직접 검증하는 시스템을 이렇게 하도록 그렇게 바꿔 갈 계획에 있고요. 또 내년에 한번 보시면 더…….
그런데 0점 빵점 처리한 것도 좋은데 그런 이제 사후에 징계 절차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요? 두 번 다시 그런 부정한 선수가 못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징계를 뭐 과중하게 준다든지 그런 어떤 후속 조치가 어떤 식으로 돼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위원님들께서 사실관계를 좀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으니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런 겁니다. 사실은 이게 우리 도내 중소도시 이런 데는 그래도 선수들 층이 좀 있어서 선발에 어려움이 없습니다만 우리 군 단위 이런 데는 선수들이 사실은 거의 없습니다.
없어서 이게 저희들이 징계를 할 때는 코치나 감독, 또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했을 때 징계를 줘야 그 효과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시군의 선수 입장에서는 우리 군으로 한번 뛰어 주라는 이런 문제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내가 고향 팀을 위해서 한번 뛰어야 되겠다, 자격이 좀 불비하지만. 이런 걸 하다 보니 이 선수들한테 이게 징계를 직접적으로 준다면 그 어린 선수들이 성장해 나가는 데 앞으로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불이익을 받아야 되는 이런 어려운 점이 또 현실적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는 이제 그 규정을 다 지켜주는 게 좋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또 직접 하면서 시스템을…….
그렇게 시스템화시켜서 정확하게 해 줘야지, 미래의 꿈나무니까 앞으로 그 선수의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경징계를 하게 된다면 부정 선수가 계속 이렇게 출전을 해서 그런 부정 선수가 나타나고 지적이 되고 그게 순환적으로 반복이 되기 때문에 이거는 징계 자체는 엄벌에 처하는 그런 저기가 있어야죠.
지방에 선수가 없으면 그 지방 선수를 없는 대로 사장시키면 돼요. 그거를 꼭 돈 주고 사 가지고 그 선수를 출전시키는 것이 그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까, 처장님께서는?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만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올렸던 거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엄격히 저희들이 직접 체크를 할 겁니다. 그런 문제가 묵시적으로 인정이 돼 왔던 과거의 그런 것들 관행들을 없애기 위해서 저희들이 제도를 바꿔서 내년도부터는 그렇게 강하게…….
제도를 어떤 식으로 바꾼다는 거예요?
저희들이 직접 자격 요건을 체크를 하는 거죠.
체크리스트를 따로 만든다는 거죠?
원래 당초에 이제 A군에서 B군으로 갈 때는 1년 이런 자격 기준들이 있는데요. 그 기준들을 정확하게 체크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격이 안 되는 선수는 출전을 못 하도록.
그러니까 부정 선수 출전을 일으킨 그 해당 시군의 운동 종목은 다음 대회에 출전이 불가하도록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경각심을 심어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무슨 내용인지 알았죠?
또다시 이렇게 내년에 감사 때도 이런 부정 선수가 또 나왔을 때는 처장님께서 그 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력한 제재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남체육회 우리 레슬링 팀에서 국가대표를 배출했죠? 이번에 배출했죠? 국가대표를 배출한지도 모릅니까, 처장님께서? 윤준식…….
죄송합니다. 제가 공부가 좀 부족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해서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게 했는데 그거를 모릅니까, 사무처장님이 돼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 체육회를 다 책임지고 계시잖아요. 상근이시잖아요, 상근.
그래서 우리가 국가대표 팀을 이렇게 만들어 내기까지 이렇게 배출했다고 수고했다고 축하드리고 격려 차원에서 이렇게 질의를 하고 있는데 그걸 뭔 누가 국가대표가 단지도 모르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더 공부하겠습니다.
아니, 처장님 제가 이렇게 전남 우리 체육회에서 레슬링 팀 창단 후에 첫 국가대표를 배출했기 때문에 정말 수고했다고 이거는 태극마크를 달기까지 전남체육회가 선수들에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이런 태극마크를 달게 했다, 칭찬해 주려는데 그 태극마크를 단 친구도 모른다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전남의 경우는 지금 운동 종목이 좀 적잖아요, 다른 타 광역단체에 비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운동 시설이나 또 지도자, 이런 지도자가 좀 부족한 것 아닙니까?
저희들 욕심대로라면 더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전문 체육지도자들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이렇게 알짜배기 선수들이 다른 타 지역으로 빠져 못 나가게 하려면 그만한 능력 있는 운동 지도자가 또 필요하잖아요.
그런 감독은 못 모시고 오나요, 우리 전남은?
아니, 모시고 오면 되지만 또 여러 가지 대우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맞아져 줘야 가능한 거고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처장님께서 처장님의 능력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선수 지원에 총력을 또 다해서 전남체육회가 훌륭한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처장님은 왜 칭찬받을 갖다가 소리를 듣고 그러세요?
방금 우리 손점식 처장님은 행정 경험도 어떻게 생각하면 달인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행정 경험을 하셨고 했는데 조금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직함이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의 직함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전라남도체육회의 가장 핵심 가치 저희들한테 제공한 게 공정, 육성, 화합, 소통 맞습니까?
그 가장 핵심적인 가치인 공정에 위배되는 발언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처장님께서 그런 온정주의 내지는 무사안일주의적 사고를 가지면 사회가 여태 그런 형태로 만연돼 가는 거예요, 편법과 반칙이 선행될 수 있게끔.
우리가 체육 활동을 우리 학생들에게 체육을 가르치면서 목적성이 건강한 신체를 위하는 것도 있지만 사회성을 기르는 작업 그리고 법규를 준수하는 것도 가르칩니다, 규칙을 준수하게끔 그 룰을 지킨다는 것. 그 안의 가장 큰 가치가 바로 공정이에요.
그런데 우리 처장님께서는 방금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부정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온정주의적 사고를 하면 안 됩니다.
위원님, 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어떤 형태든지 간에 단호함이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우리 전라남도 체육회의 비전이 뭐예요?
우리 건강하고 행복한 도민들 체력 향상입니다.
스포츠를 통한 도민의 화합, 소통 실현이라고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죠?
제가 지은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 목표와 추진 과제라고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스포츠를 통한 도민의 화합과 소통 실현이에요.
우리가 체전을 하고 하는 것들은 뭐 때문에 하는 거예요? 도민 화합과 소통 실현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금 시군이 인구 소멸로 인해서 출전 선수도 없고 할 정도가 된다면 종목의 다양화 내지는 종목을 바꿀 필요가 있어요.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경직된 사고 속에서 임해지니까 거기에 맞추려니 계속적으로 이런 형태로 가는 거예요. 아직도 전라남도체육회는 1900년도를 살아 가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은 2024년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들, 또 하나는 우리가 체육의 어떤 방향이 보는 체육에서 하는 체육으로 체육 정책의 대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죠?
즉, 엘리트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전환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 계기가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해서 급속도로 국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급증이 이루어졌잖아요. 그렇죠?
이것이 정부에서도 이문 있는 장사네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국민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체육활동에 전념해 주고 체육활동을 통해서 건강한 신체를 갖고 건강한 정신을 갖고 그런 걸 통해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체육 행정의 대전환도 보는 체육에서…….
하는 체육으로 바뀌었잖아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체육회가 지금 본 위원회에 자료제출을 한 것이 맨 앞에 엘리트체육 쪽으로 쫙 깔아졌어요, 보고서가. 그리고 뒤에 이제 생활체육이 나와요.
뭐가 중요하다 어쩌다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생활체육 속에서, 지금 학교체육도 마찬가지잖아요. 학교체육도 생활체육으로 대전환시켰죠. 엘리트들을 위해서 따로 너네들은 공부 안 하고 그냥 하라 그러지 않잖아요.
체육을 위해서 선수생활을 하려면 기존 과목 내지는 점수를 이수 못 할 경우에는 선수 생활을…….
공부를 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병행시키잖아요. 옛날은 냅다 그냥 우리 때는 선수들은 학교 수업도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학급에. 지금은 그러지 않단 말이에요. 또 시합도 토요일, 일요일, 방학을 이용해서 하게 하고 그런 이유가 뭡니까? 생활체육으로의 전환을 위해서 그런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전남체육회는 오로지 그냥 엘리트체육만 있는 것처럼 보여서야 되겠냐 이 말입니다.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동의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 업무보고에는 좀 더 첨예하게 이 생활체육에 대한, 당연히 생활체육이 튼튼해지면 엘리트체육이 튼튼해집니다. 비근한 예로 일본 같은 경우 한번 봐 보세요. 일본은 엘리트체육에서 완전히 생활체육으로 전환시켰잖아요. 그렇죠?
지나치게 물론 엘리트체육을 육성하는 데, 체육 인재들을 육성해 가는 데 있어서 소홀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책의 최우선 방향은 생활체육에 둬야 된다라는 말씀을 강조말씀 드립니다.
또, 우리 체육회는 그 어떤 것보다 어디보다 공정성에 대해서는 진짜 단호해야 되고 엄격해야 되고 말로만 공정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이 정부가 무너져가고 있는 것이 뭐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공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지금 2023년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알고 계시죠, 처장님?
제가 죄송합니다만 잘…….
언제 부임했어요?
2월 달에 부임했습니다, 2월 15일 자.
올 2월 달에요?
그러면 작년도 거 어떻게 됐는지 한번 들춰보지 않았습니까?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아직 미처 못 봤습니다.
하위권입니다. 본 위원이 전반기 때 기획행정위원장을 했어요, 감사관실을 관장하고 있는. 체육회 하위권이에요. 그 안에는 부패방지 시책평가 안에는 청렴도라든가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는 거 아니에요?
하위권을 받았으면 올해는 어떻게 이걸 보완을 시킬 것인가 그 보완 생각 안 했습니까? 어디가 문제가 있었다. 보완책이 뭔가?
체육회에서 그 정도는 스터디가 안 됐었습니까? 12월 달에 이거 하잖아요. 11월, 12월에 평가 안 들어갑니까? 우리 부장님들 평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하잖아요. 그럼 올해도 꽝이네요?
다른 출자·출연기관보다 우리 체육회는 더욱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더욱더 올곧게 가야 됨이 맞다. 이유는 가장 공정해야 될 조직이기 때문에요. 동의하십니까?
심히 좀 아쉽습니다. 제가 얼마만큼 준비를 했느냐 그걸 질의를 하려고 그랬는데 질의해 봤자 뭐 의미가 없겠네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체육회가 좀 더 촘촘하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른 조직보다 냉엄한 잣대를 들이대야 될 거다, 그걸 주문말씀 드립니다.
예, 살펴보겠습니다. 감사 끝나고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리말씀 하겠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도민 화합, 소통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는 우리 체육회는 도민들의 어떤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또 건강한 정신을 갖게끔 그러기 위해서 전 도민이 생활체육에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을 구축해야 됩니다.
또, 체육회에서 교육청과 유기적인 관계에서 학교 체육관들을, 공공기관 체육관들을 쉽게 우리 동호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중재 역할도 해야 됩니다. 그러라고 체육회를 만들어 놓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까지도 신경 써서 우리 도민 건강·체력 약화, 퇴폐·향락 풍조 만연 등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이자 사회복지 정책의 중요 수단으로 우리 체육회가 앞장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처장님, 지금 우리 전라남도지사배가 있죠? 그 종목이 몇 개…….
체육대회 말씀이신 거죠?
예산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전체 예산 2억 7000입니다. 대회 규모나 이런 것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어서요.
아니, 이렇게 많이 끌고 갈 필요가 있나요? 우리 의장배는 4개 종목인데 4개의 종목을 한 1800만 원씩 이렇게 지원하고 있네요.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에요.
제가 등산대회를 가 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그 등산대회는 얼마나 줍니까, 예산이 도비가? 등산대회는 뭐로 등산을 1, 2등 매기고 뭐로 매길 거예요?
그게 무슨 이제 시험도 보고, 독도법 같은 것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산에 갔다가 올라오는 것이 그것이 대회더만요, 가서 보니까.
이제 그러는 과정에…….
무슨 시험을 봅니까? 필기시험을 봐요?
그런 검증 과정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필요하시면 자료로 드려도 되겠습니까?
전부 다 26개 종목이 다 도찐개찐인데 이것 제대로 좀 들여다보고 이 많은 종목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예산 2억 7300 가지고 어떤 데는 500 주고, 어떤 데는 1000만 원 주고, 어떤 데는 2000만 원 주고 그 로비 잘하고 그러면 많이 주고 안 그러면 적게 주고 그럽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올해 그 집행한 내역 26개 종목별로 어떻게 집행을 했는지 그 내역을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입니다. 22페이지입니다. 우리가 그 조직이 정말 바르게 공정하게 일을 열심히 하는지 보면 감사를 해보면, 전반에 걸쳐서 감사를 해보면 나옵니다.
감사 지적사항 보면 2023년도를 보면 우려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체육회에 가장 우리가 누구나가 우려하는 부분들이 공정 부분입니다. 그렇죠?
이 앞전에 우리 배드민턴 선수 올림픽대회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좀 됐습니다. 체육회에 대한 선수들의 관리 체계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았었는데 여기 보니까 보조금 전용 통장 회계 관리 철저 이렇게 돼 있어요.
전용 통장이 지금 제대로 사용되게 관리되고 있지 않다는 거죠?
이 민원은 지금 제대로 돼 있는데 조금 잘못 제기된 민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보조금 통장 저기 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쓰고 있는데 왜 지금 조치 사항이 완료가 돼 있고 지적이 돼 있어요? 그러면 감사가 잘못됐다는 건가요?
민원이 아니죠, 이것은.
자체 감사에서 나온 거예요.
저희들이 좀 잘못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것은 보조금은 전용 통장을 써야 되는 게 기본이죠.
아마 전용 통장이 있는데 착오로 그냥 다른 통장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이게 우리 예산이 쓰여지는 건데 투명하게 안 하면 이게 이거 문제가 있는 거죠. 그리고 보조사업 정산 관리도 지금 소홀하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지금 경기력 향상 사업비라든가 군체육회 보조금 지원이라든가, 조직 정비는 완료가 됐어요.
2023년도에 감사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조치 중, 조치 중, 조치 중 3개가 아직도 완료가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요. 지금 1년이 다 지났는데 이게 제가 봐서는 그렇게 시간이 걸리거나 할 사항들이 아닌 것 같은데 왜 아직도 지금 완료가 안 돼 있죠?
지속적인 사업일 수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경기력 향상 사업비 개선은 이게 지속적인 사항이라서 그런 건 아니죠. 선수 지원, 우수 선수에 대한 지원 문제가 있어서 이게 감사 지적이 됐는데 이게 완료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왜 미결이 되죠, 아직?
이게 2025년도 경기력 향상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마 계획이 세워져야 되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연말 중에 11월과 12월 중에 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확정을 지을 겁니다. 금년 안에 마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한 해가 다 지나가니까 완료로 나와야 됩니다. 2024년도에 지금 조치를 하고 보완을 하고 개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2023년도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조치 중이라는 것은 지금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 하고 있고 개선의 의지가 없다고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다음에 2024년도에 정기 종합감사 부분입니다. 이 부분도 4개 부분에 대해서 이제 지적된 사항이 있는데 지금도 완료만 하나고 3건이 지금 조치 중에 있습니다. 이게 조기에 이런 부분들은 정리가 되고 이게 개선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민원 접수 사항을 보면 우리가 다들 체육회에 우려하는 그 구조적인 문제 이게 좀 발생되지 않나 하는 생각들이 보면 나와요. 11번을 보면 채용 비리 은폐 민원 5월 달에 있었습니다. 이거 어떤 채용 비리가 있었죠?
이건 저희가 아닌 나주시체육회에서 이루어진 사항인데요. 이게 날짜 관계로 아마 사무국장과 거기에 기존에 있던 그분과의 관계에서 이렇게 채용 비리다 뭐 했는데 저희들이 확인해 보니까 문제가 없는 걸로 파악을 했습니다.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전국체전 선수단 단복 입찰 정보 공개 요청 이런 부분들은 봤을 때 이게 어떤 민원의 접수자 부분 우리 도민들이 봤을 때는 이게 공정해 보이지 않고 불투명하다는 겁니다, 이게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고. 이런 우려는 없애야 된다고 봅니다.
100% 옳으신 말씀이고요. 그런데 이건 저희들이 입찰을 하다 보니 이제 경쟁이라든가 이렇게 했던 분들이 혹시 의혹이 없나 해서 이렇게 했던 부분들이 없잖아 있습니다.
우리 도체육회가 앞으로 정말 투명하게 한다면 우리 도민들이 봤을 때 정말 우리 전라남도체육회는 투명하게 한다, 일을 공정하게 한다. 우리 핵심 가치가 지금 공정하고 소통이지 않습니까? 공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체육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잘 경청을 해야 됩니다.
특히 이 앞전에 올림픽에서 비리 여러 가지 문제점 부분들이 선수들하고 전혀 소통이 안 되니까 경청을 안 하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것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밑에 일선에서 우리 선수들이 뛰고 있는데 애로사항은 뭐가 있는지 뭐가 좀 개선을 해줘야 되는지 그 현장의 목소리를 잘 청취를 해서 앞으로 이런 우려되는 그런 일이 없도록 공정하게 처리를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저희들의 노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감사 요구자료 13쪽을 보면 생활체육 국제·국내 우호교류 예산을 1억 4000 세웠는데 경상북도하고 생활체육 우호교류 때 4500 쓰고 나머지 9500이 그대로 있네요. 이런 것은 회원종목단체 국제교류 6000만 원 이런 것들도 다 안 쓰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예산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까?
지금 생활체육 국제교류가 경상북도만 있는 게 아니고 서울도 있고요. 그래서 아마 연말 안에 집행이, 이건 아마 자료 제출 시점이 있어서 조금 덜 집행된 걸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만 서울 교류도 어제, 그제 이게 3일간 했었고요. 이런 점이 있습니다.
연말 안에 다 소진이 된다는 얘기죠?
집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손점식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3시 2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05분 감사중지)
(15시 2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서정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 장애인체육회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서정진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부위원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부득이 금일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 간부소개,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2항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 날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서정진 사무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서정진
기획총무부 팀장 노경수
전문체육부장 황창형
생활체육부장 차성기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서정진 사무처장께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체육회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창현 전문체육부장입니다. (인사)
차성기 생활체육부장입니다. (인사)
노경수 기획총무부 팀장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서정진입니다.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해서 아낌없는 지원과 저변 확대에 노고가 많으신 경제관광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의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은 늘 시정하고 반영하고 고견을 경청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주요 추진상황 순입니다.
1페이지입니다. 일반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장애인체육회장은 지사님께서 당연직으로 맡고 계시며, 기구는 1처 3부, 14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설립 근거 및 주요 사업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3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 규모입니다.
2024년 세출예산 집행현황입니다. 기정예산 75억 3800만 원보다 9억 5800만 원 증액된 84억 9600만 원으로 이 중 도비보조금은 우리 도의 어려운 재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법적 운영경비 및 장애인 전문생활체육 사업비로 68억 7300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사업 우선순위에 의거 한정된 재원의 효율성 극대화와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 장애인체육 진흥 및 활성화에 따른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 현황으로는 표와 같이 도단위 주요 대회는 4월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32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등 3개 대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인원은 1만 7400여 명입니다.
전국단위 참가는 금년 10월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4개 대회에 100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32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결과입니다.
대회 기간은 금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영광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경기 종목으로는 게이트볼, 골볼 등 21개 종목이 운영되었으며, 대회 규모는 1만 50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대회 결과는 1위 여수시, 2위 순천시, 3위 영광군, 4위 목포시 순으로 결정되었으며, 여수시가 대회 7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결과입니다.
10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6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도는 선수 435명, 임원 및 보호자 265명 총 700명이 31개 전 종목에 참가하여 최선을 다한 결과 10만 5663점을 획득하여 원정 역대 최다 메달 획득, 최다 득점으로 종합 9위를 하였습니다. 또한 31개 종목 단체가 추천한 으뜸선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전국 규모 각종 대회 개최 지원은 6개 종목에 4800만 원으로 10월 기준 5개 종목 개최를 완료하였고, 승마 종목은 전남 장애인 승마협회 행사 일정 등 어려움으로 미개최되었습니다.
각종 대회 참가 지원은 1억 1190만 원으로 32개 종목에 86개 대회 참가를 지원하였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 우수선수 지원 현황입니다.
총사업비 4억 5000만 원으로 전국장애인체전, 전국장애인 동계체전 성적과 경기단체의 추천을 받아서 전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해 26개 종목 210여 명 선발하여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선수 기업연계 취업 현황입니다.
장애인 고용의무제도를 활용한 도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률 제고와 도비 예산 절감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일거양득 정책 추진을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9개 기업에 177명의 장애인체육 선수가 취업하고 있으며, 장애인체육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와 협업을 통해서 기업에서 원하는 직무개발 및 원하는 인재를 추천하여 취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용형태는 계약직으로 기업의 사정에 따라 급여 차이가 있으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년 1년 단위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 실업팀 육성 지원 현황입니다.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실업팀은 4개 종목으로 론볼, 골볼, 축구, 배구팀 27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억 5100만 원 예산을 통해서 4개 종목의 27명에게 급여와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장애인종합복지관 내에 론볼 전용 훈련장을 비롯한 나주, 신안, 목포, 서울지역의 경기장에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선수 대회 입상 포상금 지원 현황입니다.
사업비는 3억 5000만 원으로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포상 규정에 근거, 제21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전 1900만 원, 제17회 파리 패럴림픽대회 1900만 원, 기타 국제대회 1600만 원을 집행하였고, 경상남도에서 개최된 제44회 장애인체육대회 우리 도 선수단 입상 포상금 2억 9600만 원의 집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장애인전문체육지도자 배치 현황입니다.
종목별 활성화를 위해 전문체육지도자를 5명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고, 골볼, 배구, 역도, 보치아, 육상 등 5종목이며, 주요 업무는 장애인 전문체육선수 발굴 및 현장 순회지도, 전국대회 참가 지원 등입니다.
근무시간 및 근무형태는 주 40시간 근무, 도내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하며 훈련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급여 수준은 월 220만 원 수준이며 종목 활성화를 위해 확대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시군장애인체육회 지원 및 설립 현황입니다.
22개 시군 중 현재 18개 시군장인체육회가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도 17개 지회에서 금년 9월 장성이 설립되었으며, 구례, 화순, 함평, 신안 등도 2025년에는 순차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장애인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입니다.
14만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도비 3억 7000, 기금 2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매년 초에 공모·공고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도에는 190개소를 운영 지원하였습니다.
2025년도 예산 편성 범위가 확정되어지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장애인체육 각종 대회 지원입니다.
시군지회 장애 유형별 장애인체육 단체에서 운영하는 소규모 생활체육 사업입니다. 도비 9700, 기금 2300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2024년도에는 17개 대회를 개최 지원하였습니다.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각종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림으로 추진되었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입니다.
시군지회별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를 통해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입니다.
시군지회가 설립되어진 체육회의 기금과 시군비를 매칭하여 지도자를 배치하고 있으며, 도 지도자는 장애인체육 미설립 지역에 파견하여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지도자 종목별 교실 사업, 상담, 신규 참여자 확대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전남장애인체육대회 개최지 다음연도는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장애인생활체육 축제사업입니다.
지난 9월 완도군에서 정식 10종목, 화합 3종목, 체험 5종목을 운영하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최근 가장 동호회 수가 많아지는 파크골프가 새로운 종목으로 추가되었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입니다.
2024년도 전라남도에서 개최되어진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는 우리 도 선수단 295명 역대 최대 참가인원으로 구성하여 장애학생들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제6회 전남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장애인체육회가 협업하여 장애청소년의 체육활동을 권장하고 꿈나무 선수 발굴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9월에 전남도 일원에서 종목별로 분산 개최하였으며, 9개 특수학교와 49개 일반 학급에서 473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거나 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에 대해 말씀 주시면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세요.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주질의가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장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19페이지 한번 봐보실까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이렇게 돼 있죠? 주요 업무보고 19페이지.
여기 보면 지금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에 보시면 정원, 현원 이렇게 돼 있죠? 두 번째요. 좀 늦으시네.
정원이 54명인데 지금 현원이 44명이에요?
그렇죠?
근데 시군장애인체육회는 48명 중에 42명이 지금 현재 임용이 됐고, 도장애인체육회는 6명 중에 지금 2명이 임용됐어요.
이렇게 현격하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니까 도장애인체육회에 왜 지금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이 배치가 안 되고 있죠?
지금 현원 대비 44명인데요, 생활체육회 지도자분들은 시군으로 다 내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지금 43명이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2명이요?
내려보낸 이유가 뭐예요?
주로 보면 장애인생활체육회 수혜자분들이 시군에 많기 때문에…….
원래는 그럼 몇 분이셨어요, 도장애인체육회에?
도장애인체육회 저희들은 지금 전문체육…….
원래 몇 분이셨냐고, 내려보냈다고 그러시니까?
저희들이 지금 20명이 지도자로 내려보낸 걸로 이렇게…….
현원이 여섯 분인데 어떻게 20명을 내려보내요. 아니, 정원이 여섯 분인데 어떻게 20명을 내려보내요?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부 정책에 의해서 당초 우리 도에서 관리했던 현원들을 시군지회로 배치한 것으로 그렇게…….
그럼 앞으로 도장애인체육회 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현원은 2명이 맞는 거예요? 맞아요?
저희들은 지금 2명에서 더 추가할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2명이 된다 이 말이에요?
현재 2명이기 때문에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면 정원표를 조정을 하셔야지.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시군장애인체육회에 지금 나가 있는, 나가 있는이 아니죠. 사실은 그쪽 장애인체육회에서 지금 그 돈을 지급을 하죠?
지금 지도자분들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일괄적으로 나가는 월 259만 5000원은 이건 일괄적인 거고 그렇죠?
그리고 각 시군별로 이게 그 차이가 나죠?
시군별로 차이가 나는 거는 지자체별로 차이가 좀 납니다.
어떻게 어떻게 지금 뭐예요? 왜냐하면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지금 현장에서 얘기들이 좀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말씀이에요.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결론은 지금 복지 포인트라든가 여러 수당 이 문제겠죠?
예, 복지후생비가 좀 있습니다.
복지 포인트하고 수당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요?
정확히 시군별로는 그 편차를 제가 파악하지는 못했고 다만, 저희들이, 저희들도 건의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간혹 행사장에 가면 우리가 지자체 관련된 공직자분들에게 조금 지도자들에게…….
간담회 실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간담회 실적은 있지 않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똑같은 일을 진행을 하시는데 각 시군 편차가 나는 부분들이 항상 문제가 돼요. 이거는 여기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입니다. 근데 저는 현황 파악을 하시라는 거고, 그렇죠?
그다음에 시군 관련자들과 같이 이거는 공동 간담회를 하시고 서로 간에 임금 격차를 맞춰주시는 게 맞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우리 체육회 상임부회장님들이나 사무국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군 간의 인건비 격차를 파악해서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부분들로 상임부회장님이나 사무국장님 의견 듣고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현장 먼저 파악하셔야 됩니다.
그다음 지금 반다비체육관이 전남에 몇 곳 있어요?
12개 지금 신설돼 있는 것으로…….
12개요?
선정이 12개 돼 있고 6개가 지금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개가 운영되는 게 맞아요?
답변이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반다비체육관 운영이 6군데인데요, 목포, 여수, 순천, 광양, 곡성, 고흥 그렇게 지금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강진은 언제?
강진은 지금 건립 중에 있는 것으로 8개가 지금 담양, 보성, 강진, 해남, 영암, 완도, 신안 이쪽이 8개 군데가 지금 건립 중에 있는 것으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반다비체육관은 결국은 장애인들, 물론 일반인들도 가는 체육시설입니다. 그렇지만 장애인체육의 체육 거점이잖아요?
그렇죠?
이 체육시설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장애인체육의 저변들이 이제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 여기에 남는 문제는 그러면 이 혜택을 보지 못하는 그럼 22개 시군의 나머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그 지원 형태가 공모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올리고 있어서 문체부에서 하는 건데 가능하면 저희들이…….
그러니까 소외된 시군에 대한 지원대책을 체육 공간들이 부족하니까 그쪽부터 먼저 챙기시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지금 현재 이 반다비체육관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시군에 대해서 저희 체육회에서 소외된 부분에 대해서 지원 방안을 강구해 달라, 이런 말씀으로…….
훨씬 더 관심을 많이 기울이셔야 된다는 얘깁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전남이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이 총 지금 11만 원이 나가죠?
5∼18세 저도 지금 유·청소년들에게…….
18세가 아니라 더 늘어난 거 아니에요?
지금 자료는 5∼18세인데…….
무슨 18세예요?
장애인분들에 대해서는 5∼69세 맞습니다.
5∼69세가 맞아요. 이 중에 전체 전남도 예산이 12억 정도 되죠?
도비가 지금 총 한 76억 되는데 기금 사업이 5억 3000이고 도비가 한 6억 8000 정도로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니, 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이게 장애인하고 저소득층이 예산이 혼재해 있어가지고…….
아니, 올해 지금 전남도에서 이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으로 총 1000명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지금 얘기를 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안 된 게 이게 지금 저희들이 집행하는 게 아니고요, 우리 전라남도 스포츠산업과에서 이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이 예산을…….
아니, 스포츠산업과 역시도 장애인체육회를 통하지 않고 어떻게 이 사업을 집행합니까?
집행을 스포츠산업과에서 하다 보니까…….
과장님 나와 보세요.
오미경 스포츠산업과장 발언대에 나오셔가지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산업과장 오미경입니다.
지금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올해 추진율이 어느 정도 돼요?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한 79% 정도 이용권이 활용되었습니다.
이 11만 원은 대부분 다 어디 어디 쓰이는 거예요?
아니, 아니 어디에서 쓸 수 있는 거예요?
일단은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저희가 각 시군에 있는 학원 같은 데 있잖아요, 그런 데서 쓸 수가 있고 학원이 부족한 데 같은 경우는 단기 강좌를 개설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단기 강좌를 개설을 하고 지도자분들을 초빙을 해서 단기 강좌 개설에 대한 거를 저희가 허가를 해 주면 일정 기간 동안 단기 강좌를 받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그 의문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가 있고 장애인스포츠지도자가 있는데 그럼 이분들하고는 연계가 전혀 안 돼요?
일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분들 같은 경우는 국가 자격증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자격이 있는 분들이 강좌 개설을 해서 들어오기도 하고요. 또 일반적으로 우리 일반인들이 쓰는 그런 체육시설에서도 장애인이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장애인체육회하고 이 사업은 연계가 전혀 없어요?
이거는 대부분 시군하고 연계가 많이 됩니다.
아니, 그래도 시군장애인체육회가 이 관련 내용을 잘 알 것 아니에요?
예, 각 시군장애인체육회하고도 연결이 되고 저희가 사업비 자체는 시군으로 주면 시군에서 각 시군에 있는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처장님 언제 오셨어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9월 19일날 임용받았는데요, 저희들은 시설만 관리하기 때문에 이 내용에 대해서 파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시설만 저희들은 승인을 하고 집행은 저희들이 하지 않기 때문에 좀 애로가 있습니다.
방금 제가 물어본 이 사업이요?
제가 이 앞에 내용들을 좀 보면서 물론 그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전문부, 생활체육부 이렇게 돼 있어서 그러면 일반 장애인들에 대한 스포츠 활동 진흥은 그럼 어디서 합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이 우리 장애인에 대해서…….
제가 한 번만 여쭤볼게요.
발달장애인 체육지도자가 있죠?
SOK라 그래가지고?
아니, 저희들은 지금, 말씀하십시오.
그럼 이 발달장애인 체육시설은 어디서 담당합니까?
저희들은 지금 장애인분들 갖고 있는 분들 체육이기 때문에 일반체육과 전문체육을 구분한 그 범위 안에서 하는데 저희들이 아마 발달체육에 대한 체육지도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뒤에 계시는 분 확실해요?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위원장 윤명희, 위원 한춘옥과 사회교대)
9월에 오셨으니까 상당히 애매하네요. 제가 여쭤보는 거는 계속해서 쭉 일관되게 일반 장애인과 관련된 제가 지금까지 질의 내용이 다 그거예요. 근데 그 내용이 안 보여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취지는 충분히 알겠는데요. 장애인체육회에서 다루고 있는 아까 그 부분들이 시설만 저희들이 장애인체육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예산 집행이라든가 계획 수립을 스포츠과에서 하다 보니까…….
그러면 반다비체육관이 몇 개인지도 모르는 건 뭔 상황이에요?
제가 6개가 운영되고 있고 8개가 지금 그 과정을 밟고 있다고 아까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여쭤볼게요.
9월달에 들어오셨다고 그러니까 우리 전남 장애인체육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 그다음에 본인이 소신으로서 가지고 있는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어떤 겁니까?
저도 여러 가지 경험을 해봤습니다마는 일반체육과 장애인체육의 간극을 좁히는 부분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우리 개념들이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선수분들의 용품이라든가 그걸 아까 지적해 주신 우리 장애인생활체육 이쪽의 지도자분들 일반체육처럼 그래서 제가 일반체육회에 좀 협의할 사항이 있다고 말씀드렸던 게 일반체육에서 하고 있는 지도자분들과 우리 장애인체육이 협업을 해서 우리가 운영하고 있지 않는 지도자분들하고 비용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좀 지원을 받아서 하는 방법도 찾아보자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결론은 그렇습니다. 장애인체육이 굉장히 여건이 어렵고 저는 처장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규정대로 또는 우리 각 시군에 있는 장애인체육회에서 원하는 사업들을 취합해서 그 애로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그런 목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지금 저희들이 예산 시즌이 다가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처장님 당황하시기도 한 것 같고…….
당황하시기도 한 것 같고 아직 업무 파악은 조금 안 되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때까지 잘 준비해서 오십시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께서도 질의를 쭉 해 주셨는데 어쨌든 일을 시작을 했으니까 업무 파악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저는 보고자료 12쪽 장애인체육선수 기업연계 취업 현황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이 법에 의해서 사실상 고용을 50명 이상 상시 고용하고 있는 공공이나 민간 등에는 일정 비율 이상을 고용하게끔 돼 있고요. 이에 대해서 의무고용률을 지켰을 때, 초과했을 때 고용장려금을 지급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경증장애인, 중증장애인 일부 이렇게 좀 기수는 정해져 있는데요. 우리 전라남도가 장애인체육선수 기업연계 취업을 했을 때 맨 처음에 스타트를 끊었던 때가 혹시 언제인지 기억합니까요?
저희들이 2016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당시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하고 이렇게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러면 지금 가장 최근에 기업하고 이렇게 업무 협약하는 경우가 어떤 것이었죠? 가장 최근의 것.
지금 2023년도 9월달에 한국농어촌공사 업무협약 체결하고요, 그때 체육선수 50명을 취업 이렇게 협약을 한 것 같습니다.
혹시 지난 10월 23일날 포스코 GIS테크하고 협약 체결한 건 없나요?
제가 와서는 그 행정행위를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건 광양체육회에서 협약을 했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아직도 지금 업무에 대한 파악이 정확하게 덜 됐다라는 것을 반증해 보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장애인체육인들이 기업연계를 해서 취업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체육계의 어떤 가치가 있는 거거든요. 더군다나 장애인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여전히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 됐다는 것을 다시 확인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 전남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선수 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했고 장애인체육선수 발굴과 훈련 그리고 대회 참가 등의 장애인체육 진흥이나 이런 관련해서 농어촌공사에 장애인체육선수 고용 증진과 체육활동 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체육선수 고용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라는 널리 보도가 됐었습니다, 실제.
그래서 선수들이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훈련도 하고, 그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계속 지원하는 어떤 취업을 연계시키는 이 방안인데 처장님, 지금 일자리하고 체육선수들의 운동하고 이 가치를 어떻게 매칭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사실은 취업 연계가 돼서 한 선수들이 대회 나가면 실적도, 성적도 좀 우수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정의 최우선 과제도 일자리 창출이라고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사실은 장애인체육선수 기업 취업 연계 방안이라고 하는 것이 기업에서 사실 요청해서 하는 것이 솔직하게 많습니다.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한계가 좀 있고 그래서 저희 체육회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보면 관련 법령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이런 법에 의해서 기업들이 고용의무부담을 안고 저희들한테 와서 MOU를 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마는 위원님 지적대로 저희들 체육회에서도 가능하면 우수선수 발굴도 하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소득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거양득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그러면 지금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선수들 중에서 지금 취업을 하지 않고 있는 미취업자들에 대한 어떤 취업 지원대책이 세워져 있습니까?
지금 취업 기회 확대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지역에서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서 지금 우리 전남의 경기단체에서 70명 정도가 지금 추천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추천이 되어 있는 진행과정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명확하게 과정까지는 속살을 들여다보지 않았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기간이라도 바로 서면으로 그 추진과정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70명 정도가 대기하고 있다는 겁니까요?
그러면 이 선수들에 대해서 방금 행방 진행 중이라도 정확히 파악해서 취업 연계 활동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는 대책에 대해서 좀 강구하겠다고 그랬는데…….
강구하고 있는 그 과정을 보고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파악 역시 빨리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만이 우리 장애인체육회의 어떤 운영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고 장애인체육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어떤 지원이 진행될 수 있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지원이라도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업무 파악이, 실태 파악이 정확히 이루어지고 신속히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당부를 합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70여 명의 선수들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은 자료를 별도로 이따가 따로 우리 상임위원회에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하여튼 장애인선수들 중에 취업을 한 경우에도 좀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봐요.
이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애로사항이라는 것은 일반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인데 장애인선수들이 취업에 겪는 어려움도 좀 파악을 빨리 해야 되고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대책도 같이 마련이 돼야 된다. 아주 특별한 어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어떤 그 기본적인 법의 정신에 입각해서라도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모두가 평등해야 된다, 취업의 원칙에서. 직장에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평등한 노동의 가치를 제공하고 평등한 인간적인 대접을 받아야 된다. 그런 가치를 정확하게 심어줄 수 있도록 이 장애인체육선수 기업연계 취업 관련해서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그런 방침을 올바로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요. 한 말씀 첨언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지금 사실대로 얘기하면 사실은 기업과 취업 연계를 해서 재계약 실태가 저희들이 파악하기가 쉽지 않아서 저도 지금 와서 점검해보니까 재계약은 1년 끝나면 재계약에 대해서 저희들이 관여를 하고 싶어도 고용의무를 갖고 있는 그 기업에서 선점하고 본인들의 권리와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좀 어려운 점이 있어서 취업도 취업이지만 취업된 선수들의 재계약에 관한 실태조사도 반드시 해서 가능하면 재취업이 가능하도록 더불어서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체육회 자체에서도 좀 챙겨주고 우리 과장님 잠깐 좀 나와 주십시오. 과장님 잠깐 나와주십시오.
오미경 과장님 답변대에 나와 주십시오.
딱 한마디입니다. 과장님, 장애인체육선수의 취업 관련해서 전라남도 차원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장애인 직업 촉진에 관한 이 차원에서 조사 연구를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야만이 장애인체육선수들이 어떻게든 전라남도에서는 더 월등히 체육활동도 하고 안정된 생활도 할 수 있다.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예, 위원님께서 방금 염려 주신 바와 같이 저희가 장애인고용촉진법 및 직업재활법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상시 50명 이상 고용하는 공공기관 같은 경우에는 3.8%의 목표를 채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나주에 있는 한전에서 아직 이 3.8%를 못 채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지금 한전하고 우리 장애인체육회하고 같이 연결을 해서 그 목표 인원을 채울 수 있도록 저희가 지금 콘택트 중에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그 부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실태 파악 내지 고용촉진을 위한 어떤 전라남도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연구 내지는 분석이 분명히 뒤따라야 된다라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의준 위원입니다.
처장님, 내가 경력란을 보니까 순천시의회를 3대하고 우체국장을 하시고 우리 장애인 사무처장으로 오셨는데 저는 우려가 되는 것이 물론 경력 내용에 빠져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우리 처장님께서는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서 또 장애인체육인들을 위해서 경력란을 놓고 보면 전혀 한 일이 없는데 과연 이런 분들이 우리 장애인들 또 장애인체육회 회원들을 대표해서 그분들을 대신해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가 듭니다.
혹시 우리 장애인들에 대해서 지금까지 해온 일이 있으면 한 가지만 말씀해 보십시오.
(위원장대리 한춘옥, 위원장 윤명희와 사회교대)
위원님 질문은 아마 단순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삶 자체가 장애이고요, 저도 장애인 가족입니다.
아니, 일을 해 왔는가, 그분들을 대표해서?
이렇습니다. 저도 우체국에서 근무하다 보면 장애인분들이 이용하는 수가 부기기수 있죠. 장애인 시설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해봤고 그다음에 의정활동 12년을 통해서 현장에서 장애인분들의 고충 이런 것들은 수도 없이 들었고요.
아니, 대표로 해서 일을 해보셨냐고요?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직업이 우체국장을 12년 하고 의정활동을 12년 해서 여기까지 와버렸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어떤 근로를 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 없으면 없다고 말씀하시면 되지 왜 그래요, 따지듯이?
아니, 따진 것 아닙니다. (웃음) 설명을 드린 겁니다.
아니, 단체를 위해서 하신 적이 있냐고 물어보잖아요.
근로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우려가 돼서 하는 거예요. 특히 일반 비장애인하고 장애인체육회를 끌고 간다는 것이 이게 보통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래서 묻는 거예요, 오셔서 묻는 게 아니고.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왜 자꾸 그렇게 하십니까, 미안하게?
두 가지만 제가 간단히 묻겠습니다.
오늘 감사 준비하시면서 지금까지 우리 경제관광위원회에서 장애인체육회와 관련된 위원님들의 질의나 질문 내용들을 일일이 다 검토하고 오셨습니까?
그것 기본이잖아요. 11대 경관위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왔는지, 위원님들이 어떤 관심사를 갖고 있는지 이런 정도는 파악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감사 지적사항이 있었는지는 파악했고요. 19일날 와서 완도에서 체전 겪고 김해 가서 현장만 다니다 보니까 못 했고 딱 한 가지는 제가 전년도 지적사항에 대해서 그 정도 범위 내에서 좀 파악을 하고 그냥 왔습니다.
제가 묻는 것은 제가 11대 전반기에 경제관광위원회를 하반기 때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꾸준히 장애인체육회에 개선을 요구한 것이 우리가 22개 시군이잖아요?
장애인체육회를 빨리 구성하라고 제가 맨날 발언했거든요. 그런 정도는 확인해 와야지.
그 정도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 구성했습니까, 22개 시군?
미설립된 곳이 있어서, 그런데 그걸 보니까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말씀 주시면 또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다 됐냐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그러면 거기를 우리 처장님이 봤을 때 지금 장애인체육회가 구성이 안 된 시군에 대해서는 어떻게 구성을 할 수 있게끔 할 것인지 그 방안이 있으면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미설립 돼 있는 곳은 우선은 지자체장님들하고의 요청사항을 좀 드리고요. 저희들이 소상하게…….
순천시는 돼 있습니까?
예, 돼 있습니다. 소상하게 보고의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시군 미설립 지역에서 체육회원간 약간 저희들이 섣불리 나서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곳이 있어서 방안을 말씀해 달라고 하니까 저희들이 지자체 한번 방문하고요. 협업하고 필요하면 설립 의지가 있으면 저희 직원분들이 복무관리 규정을 보니까 설립을 위해서 파견 나가서 근무도 할 수 있도록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미설립 지역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획과 방안을 세워서 조금 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안된 시군은 어디 어디예요, 지금?
지금 설립 추진 중에 있는 곳이 함평이고요, 미설립 군은 지금 화순하고 신안하고 구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다른 시군들은 지금 기 해서 우리 장애인체육인들을 위해서 지원도 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구성이 안 된 시군에 대해서는 처장님이 직접 나서서 설득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체육회의 가장 기본이 단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단체가 구성 안 돼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해서 지적의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우리 스포츠 동호인, 장애인체육회를 포함해서 가장 선호하는 운동시설이 파크골프장하고 그라운드골프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께서도 본회의장 5분발언을 통해서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시설이 시급하다, 그런 어떤 5분발언도 그랬는데 그런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종합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사무처장으로 이렇게 지금 임명돼서 오셨으면 모든 책임자들은 자기가 임기 중에 하나의 어떤 업적을 남기고 싶지 않습니까? 저는 우리 처장님께서 다른 건 몰라도 우리 장애인 전용 골프장 시설을 마무리함으로써 어디 가서라도 당당하게 내가 처장 시절에 앞장서서 이런 시설을 했다고 이렇게 자랑할 수 있을 거리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죠?
장애인체육회의 저는 사무처장입니다마는 회장께서, 지사님이 회장이시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방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을 정리해서 집행부에 건의해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그렇게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우리 장애인체육회는 지금 비장애인 체육회같이 이렇게 법인화가 돼서 독립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물론 집행부의 어떤 지도감독을 받겠습니다만 장애인체육회를 좌우지간 대표로 하는 처장님이 때문에 그런 내용들을 본청의 감독 관리기관에 자꾸, 우리 오미경 과장님도 계시잖아요. 자꾸 장애인을 대신해가지고 건의하시라 그 말씀이에요.
하시라는 말씀이 아니고, 권한이 없기 때문에.
최소한 이 시설만큼은 내 임기 중에 반드시 마무리하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시라 그 말씀이에요.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처장님 오신 지가 지금 한 3개월 되신가요?
한 달 좀 넘었어요?
그 자리에 계시면서 한 달 동안 우리 조직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렇게 파악도 하고…….
다 되셨어요?
업무 파악하셨냐고, 업무 파악?
사무실 운영에 대한 업무 파악은 했습니다.
그러면 정책이나 이런 모든 부분에 대한 것은 아직 파악을 못 하셨습니까?
좀 미숙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직도 직원들이 전부 나와서 하나하나 짚은 것 보니까 공부를 한참 더 하셔야 되겠네요.
공부를 했는데 공부한 부분은 질의 안 해 주시고 다른 부분을 좀 질의해 주셔서 제가 조금 터덕거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려면 완벽하게 해야지 일부분만 하고 벼락치기 시험공부 한 것도 아니고 제대로 파악하고 계셔야죠. 그러죠?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보면 39쪽 한번 펴보실래요? 펴셨습니까, 39쪽?
장애인체육선수 입상 포상금 지원 현황 보셨어요?
2021년, 2022년, 2023년 이렇게 전부 다 좀 상향됐어요, 포상금이?
금년도 사업비는 왜 3억 5000밖에 안 됩니까?
지금까지 집행내역을 보고드리면서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3억 5000 중에서 집행을 5400을 하고 2억 9600만 원이 9월 말 기준으로 남아 있는데요.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포상금으로 1900만 원을 집행했고요. 그다음에 파리 패럴림픽대회 입상 포상금 1900만 원, 기타 국제대회 입상 1600만 원 해서 한 5400만 원 기 지급을 했고요. 나머지 2억 9600에 대해서는 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 포상금 2억 9600만 원은 지금 집행 예정에 있어서 왜 증액됐는지에 대한 부분은 파악 못 했지만 올해 포상금 지급하는 데는 차질 없이 잘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줄어든 3년간 지역 부분은 전국 저희들이 3위를 해가지고 조금 추가되는 부분이 있는데 올해 3억 5000 가지고 포상금 지급하는 데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질의한 내용을 정확하게 지금 파악을 못 하고 계시는데…….
아니, 그 증가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고…….
아니, 증가된 내용이 아니라 2023년도에는 4억 8000만 원이 포상금인데 왜 3억 5000만 원으로 이 포상금이 줄어들었냐고 제가 묻고 있어요.
그거는 작년도에 저희들이 개최지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최지에서 총 3위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개최지였기 때문에 작년에 예산이 포상금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러면 어느 정도 예산을 세우십니까, 2025년도?
예산이 올해 지금 4억 예약하고 있습니다.
4억이요?
예, 편성해 달라고 제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는 내놓은 상태이다?
혹시 직원들을 채용할 때 채용은 지금 어디서 채용한가요?
저희들이 최근에 채용한 지가 한 6개월 됐는데요. 저희들이 직접 채용한 게 아니고 인력풀을 채용하는 기관이 있더라고요. 거기다가 적정액을 줘서 그 업체에서 채용했습니다.
그 전형 방법 해가지고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그런 다음에 채용을 해버려요. 그다음에 인사위원회를 열면 위원장이 누굽니까?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인사위원장은 상임부회장께서 인사위원장을 하고 계신데요. 저희들이 최근에 6개월 시보기간이 덜 끝난 직원이 두 분이 계신데 그분들이 저희들이 인크루트라고 인력 채용하는 전문업체가 있어가지고 여기에서 아마…….
그 전문업체는 위탁을 준다 이 말이에요?
그 위탁을 주면 어떤 효과가 있어요?
저희들이 직접 채용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잘 아시다시피 인사 비리, 채용 청탁 이런 것을 사전에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인크루트라고 하는 인력채용 업체에 의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공개채용 방식을 선택해서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2023년도 공직자 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최하위권을 받을까요?
제가 보니까요, 업무 파악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아마 도 감사실에서 평가를 한 것 같은데 저희들이 청렴도 교육이라든가 부패방지 교육 그다음에 청렴도 실적 보고서가 좀 낮고 또 예산 모니터링 할 때도 자료 부족이 지적된 사항이 있는데 그 근본적인 원인이 이러한 업무에 대해서 좀 숙지가 된 직원을 지정해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 업무 직원에 대한 지정이 좀 미흡해서 청렴 향상 부족이 지적이 된 것 같고요.
다만, 부분적으로 부족한 점은 있지만 부정부패는 단 1건도 또 예산에 대해서도 단 1원도 없다라고 하는 것은 제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현재 들어오신 지 한 달밖에 안 되셨는데 이때까지 추진해 온 것이 2024년 1월부터 지금까지 부정부패가 1건도 없더라, 업무 파악을 해보니. 그 얘기신가요?
아니요, 미흡한 부분은 있는데 핵심인 부정부패는 없었다, 이렇게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장애인체육회를 혁신을 해서 어떻게 헤쳐나갈 건지 가지고 계신 정책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말씀 한번 해 주세요.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잘 받기 위한 것도 있지만 내부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담당 직원이 이 업무를 사무분장을 통해서 완벽하게 팀장이나 부장에게 이 업무 일시적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담당자를 부서장으로 해서 평가에 대비하고요. 이거는 다만 이 평가를 위한 방법이 아니고 사무실 전체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비록 한 달 보름밖에 안 남았지만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우리 도 감사 평가에서, 시책평가에서 최하위권을 탈피할 수 있는 2024년도는 내년에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된다 했죠?
예, 노력하겠습니다. 향상시키겠습니다.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는 보면 장애인생활체육회 동호인 단체가 몇 개나 있습니까?
지금 동호인들이 등록돼 있는 것은 사실 시군별로는 체계적으로 잘 돼 있는데 그래서 대회도 위원회를 개최해서 그 지원금을 정해서 시군으로 보내줘서 대회가 개최되는 이런 것이기 때문에 대략 저희들이 한 140개 정도 된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예산은 어느 정도나 내려보내준가요? 140개 단체의 예산을 1년에 어느 정도나 씁니까?
저희들이 기준으로 하고 있는 게 저희들이 대회를 일방적으로 보내주는 게 아니고 공모를 하거든요. 공모를 하면 이런 대회를 하겠다, 이런 대회를 하겠다고 단체별로 올라오면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3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대회 있을 때 3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는 등 동호인클럽은 3000만 원 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생활체육교실은 1억 6000 이렇게 해서 대부분 제가 결재하다 보니까 기준이 300만 원이더라고요.
300만 원도 사회단체나 동호인 단체는 큰돈입니다.
큰돈이죠?
이것도 정말 22개 시군의 형평성에 맞게 또 지금 우리가 22개 시군에 4개는 지금 장애인단체가 등록이 안 된 데 있죠? 한 4개 정도 안 돼 있죠?
한 군데는 추진이고 세 군데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18개에 지금 등록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골고루 형평에 맞게 또 아주 신중하게 비록 300이지만 꼼꼼하게 잘 써주시기 바라고…….
앞으로 장애인생활체육 정책에 대해서는 구상한 것이 있으십니까?
사실은 장애인생활체육이 위원장님, 지자체하고 저희들 연계가 잘 안 됩니다. 지자체장분들이 지원하는 게 또 따로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사실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취약한 곳에 조금 더 지원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되는데 각 시군에서 본인들이 각 시군 지자체에서 조금 더 행정운영경비라든가 기타 인건비성 같은 것을 지원을 그 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까 실태 파악을 해서 조금 취약한 부분은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답변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말씀 주시면 조금 더 특혜는 아니어도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18개 시군에 지금 장애인단체가 있는데 장애인단체 사무실에, 장애인 시군의 협회 사무실에 굉장히 가서 보면 열악하던데 그 열악한 사무실의 어떤 운영비나 또 거기서 근무한 뭐라 해야 되죠. 사무직 직원…….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나 지원이 가능하고 그다음에 열악한 사무실에 냉장고도 없고 TV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데 이런 집기, 비품 이렇게 사줄 수 있는 그런 예산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희들이 행정운영경비를 시군별로 통일해서 하고 인건비는 사무국장은 100만 원씩 주고 하기 때문에 사실은 각 시군에도 상임부회장이 있고 사무국장이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는 그 시군의 지자체장들이 임명한 사무국장이라든가 상임부회장분들 그분들의 인건비성 이런 것도 저희들한테 건의는 많이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들이 정말 14만 장애인분들에게 직접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은 강화하되 각 지자체에서 지자체장들이 임명하고 운영하고 있는 인건비성을 우리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부담하기는 좀 어렵다, 항시 하는 얘기지만 저도 사무처장으로서 현장 가면 지자체장들과도 식사를 할 때 차를 한잔 할 때도 얘기합니다.
왜 이 지역은 다른 지역은 사무처 직원이 2명이고, 1명이고 이런데 여기는 3명이 있는데 왜 이렇게 장애인 정책에 소홀하게 하시냐? 인건비성 조금 하고 그다음에 직원 채용이 어려우면 우리 공무직 직원이라도 파견 좀 내려보내달라! 그러는데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을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으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처장님께서 아까 내가 들어보니까 답변하는 과정에서 왜 이렇게 업무 관장이 안 돼 있냐 업무 파악이 안 됐냐, 그렇게 우리 위원께서 물어보니까 “외부의 행사가 너무 많아서 외부로 돌다 보니 내부적인 것은 파악은 덜 됐습니다.” 했어요.
외부로 돌아다닌 것이 한 달 동안 내내 그러면 외부만 돌아다니고 내근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까?
아니, 그런 뜻이 아니고요. 집중적으로 다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부분 학습이 덜돼 있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제 취임이 비록 이제 한 달 좀 넘었지만 내부부터 관장을 잘하시고 업무파악, 사무관장을 잘하시고 그다음에 외부를 돌더라도 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무관정은 100% 파악했습니다.
아까 물어보니까 제대로 답변도 못 하시잖아요.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총동원해갖고 달라붙어 갖고 지금 답변한 것 아닙니까? 오죽 답답하면 오미경 과장을 나오라고 해 가지고 답변도 듣고 그러잖아요. 그런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다 관장을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조직의 장은.
그리고 대내외적으로 활동을 하시더라도 지금 현재 우리 사무처장님 비장애인이기 때문에 시군에 다 돌아다니면서 우리 장애인협회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단체장들 만나가지고 “이거 도와주십시오.”하고 외부로 돌아다니려면 그 역할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외부로 돌아다니시고 내부에서는 그러면 업무관장을 좀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우리 처장님과는 개인적인 깊은 인연들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처장님!
기초의회에서 그래도 주민 본위주의로 10여 년이 넘는 의정활동을 우리 처장님은 성실하게 열심히 해 주셨는데 이제 장애인체육회에 지금 오셔서 한 달 정도 지났다고 그랬죠?
오시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65년생입니다마는 이런 세상도 있구나! 이렇게 지방정치 12년 하면서 열정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 장애인 복지 물론 사회복지과에서 하지만 체육만이 아니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 대해서 그동안 12년 지방정치 하면서 열정적으로 도움을 드리지 못했던 점에서는 참회합니다.
그런 심정으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의회에서 주민 본위주의로 주민들을 섬기는 자세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특히나 그 자리가 굉장히 중함이 있는 자리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그 따뜻한 마음으로 임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자주 위원님들하고도 소통하십시오. 그래서 어려운 사항들이 있으면 서로 협력하고 해서 좀 더 구겨진 부분들 아마 이렇게 지방의원 출신이 사무처장으로 오는 사례가 극히 이례적인 상황일 건데 되려 이런 부분들이 훨씬 조직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우리 처장님께서 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고 또 위원들하고도 소통 자주 하시고 그렇게 한다면 아마 17개 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중에서 가장 으뜸 되는 그런 체육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우리 처장님은 개인적으로 일에 대해서는 대단한 열정들이 있으시니까 저는 그렇게 기대를 해봅니다. 그래서 좀 더 그런 방향으로 좀 나갔으면 하는 입장인데 앞으로 장애인체육회 어떻게 이끌겠다, 한 말씀하시렵니까?
그런 귀한 말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 같고 저를 또 임명해 주신 지지사님께서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흠결이 있을 수도 있고 또 그 흠결을 또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도 하느님의 주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일을 해 나감에 있어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권위적이고 군림하는 데에서 일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곳곳을 살펴서 울면서까지도 부탁의 말씀을 드려야 하고 정책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지금 있는 정책만이라도 정확하게 우리 전남장애인체육회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들께서 좀 도와주시면 같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다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또 오미경 과장 나와 계시니까 우리 집행부 공직자분들도 또 지사님, 설정한 장애인 정책에 대해서 많은 것을 고민하셔서 장애인체육회와 같이 의논해서 그 결과물들을 또 의회에 와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늘 지적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드리고 서로 협업하고 개인적으로는 아까 신민호 위원께서 소통하자고 하는데 그저 저는 그런 수준을 넘어서 위원님들과 잘 생각을 맞춰가면서 장애인체육회를 보다 더 포괄적으로 좀 질서 있게 조금 상향 발전시켜 볼 수 있도록 그런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지금 한 달밖에 안 됐다 그러니 위원님들하고 어떤 여러 서로 어떤 협치적인 얘기를 나누거나 그러기는 힘들었으리라고 보고 앞으로는 좀 더 그런 부분들을 강화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17개 광역 시도 장애인체육회 중에서 가장 으뜸 되는 장애인체육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서정진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에 일자리투자유치국 등 3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6시 38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강창구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미래에너지산업과장 백경동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경영지원부장 정현숙
홍보마케팅부장 공갑석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전문체육지원부장 정회진
생활체육지원부장 김경환
스포츠클럽지원부장 강재홍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서정진
기획총무부 팀장 노경수
전문체육부장 황창형
생활체육부장 차성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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