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많은 정책에 대해서 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시기로 봤을 때는 우리 역대급의 세수 한파로 이렇게 지금 보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도 재정의 어려움이 예상돼 기금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이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울산, 대구광역은 우리 조례의 기금을 폐지를 했더라고요. 또 일반 우리 지자체 부분에서는 기초자치에서는 경기 수원, 성남, 안평, 안성, 옹진, 울산, 울주, 경남 양산 여러 지자체에서 이렇게 폐지를 해서 이 활용도를 찾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용처를 전년도 치를 한번 비교를 해봤어요. 과연 우리 전라남도는 이 기금을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한 5년간 추계를 이렇게 쭉 한번 살펴봤더니 2021년도에 5억 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어떤 코로나19로 그랬던 부분도 있고 또 남북의 어떤 관계 어떤 역점도 있고 시점도 있어서 지금 현재 2024년도에서는 2억 5800만 원을 지출을 했습니다. 사업은 다섯 가지로 했는데요, 아까 부지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총 합하면 한 7억 5800을 했다, 5년간. 내년도에 추계를 또 한번 살펴봤습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그랬더니 예산이 한 1억 4000 정도가 사용을 할란다, 그런 추계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시를 하고자 하는 얘기는 다른 타 지자체도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는 만큼 우리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특별회계로 전향을 해서 이 사용하는 만큼은 거의 연간에 한 5억 원 정도면 되지 않겠는가, 충분하지 않겠는가, 현 시점으로 봤을 때에.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한 72억 원의 예산에 대해서 거의 한 5억 원 정도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삭감해서 일반회계로 전환해서 효율적인 예산으로 사용처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입니다. 우리 부지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