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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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4년 12월 3일(화)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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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어제에 이어 전라남도 2025년 예산안 심사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작성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일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사진행은 어제에 이어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진행에 앞서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이 병원 진료로 오늘 불참, 박종필 환경산림국장이 한국탄소중립실천 자원봉사총연합회 면담으로 오전에 이석하겠습니다. 정찬균 동부지역본부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9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으로 불참한다고 사전에 알려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간담회 때 정한 순서대로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부지사님, 어제는 사실 굉장히 낯빛이 어두우시더라고요.
밤새 잘 주무셨죠?
예, 잘 잤습니다.
2025년도 최저시급이 혹시 얼마인지 아십니까?
정확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그전에 외우고 있었는데 그전에는 9625인가 해서 아마 9670에서 조금 더 1만 원 넘었을 겁니다.
1만 30원이더라고요. 드디어 1만 원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혹시 최저시급 기억 당연히 못 하시겠죠? 저도 못 해서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9160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2022, 2023, 2024, 2025 한 4년 동안 최저시급이 약 9% 좀 넘게 올랐어요. 그러면 당연히 인건비도 오르고 그리고 물가는 많이 올랐다는 거는 누구나 다 아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근데 실제 각 사업비를 보면 몇 년째 인건비와 운영비 관련해가지고 그대로 몇 년간 유지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최저시급뿐만이 아니고 최근에 건설업계 같은 경우에는 인건비하고 자재대가 많이 올라가지고 현재 인근 시도 같은 경우에는 특정 사업을 입찰에 참가하지 않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현장에 있는 물가라든지 비용 부분들을 우리 예산에 조금 연동해서 반영해 주는 시스템이 좀 필요한데 지금 재정 사정도 있고 내부적으로 그게 잘 안 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주로 위탁을 하거나 이런 사업비를 통으로 주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업비를 통으로 주는 위탁사업들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근데 통으로 줬을 때 보면 인건비를 몇% 이상 쓰면 안 된다, 내지는 사업비를 몇% 내에서 해야 된다, 이런 규정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올라가는 물가 그리고 인상되는 인건비 이거 관련해서 감당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실제 그 사업을 하기 위한 목적, 이것보다는 인건비 대기에 되게 급급한 상황들이 벌어진 사업들이 정말 너무도 많거든요. 이런 문제의 해결은 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인을 먼저 찾아야 되는데 아마 국가사업, 국가 전체적으로 하는 위탁사업 같은 경우에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그런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있을 것 같고요. 도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그런 얘기들을 의견을 들어서 저희들이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주기로 이걸 매년 바꿀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재정 사정도 있고 그래서 그거는 조금 원인별로 대응책을 만들어서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원인과 또 이것들을 해결하는 방안들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농정국장님 답변대로 불러주십시오.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님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입니다.
방금 제가 부지사님께 여쭤봤던 그 일련의 예 중에 하나인데요, 지금 전남에는 4곳에 여성농업인센터가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센터 운영비 얼마인지 아시죠?
1억 4000입니다. 1억 4000인데 이 1억 4000이 액수가 사업비가 정해진 지가 2022년도에 1억 4000이었습니다. 근데 내년에도 똑같이 1억 4000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인건비가 한 10% 가까이 오르고 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사업비가 4년 연속 이렇게 똑같습니다. 그리고 인건비를 60% 이상 쓸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 지역에서 어떤, 센터에서 어떻게 지금 이걸로 사업을 하고 있을까요?
저희도 그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수당 한 1억 5000 정도 저희들이 추가 요구를 했었는데요. 우리 제반적인 재정 사정상 금년에는 반영이 안 됐고요, 내년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더 열과 성의를 가지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침에 저희 간담회 할 때 발언들 많이 하시라고 했더니 모 위원님께서 말하면 뭐 하냐 노력하겠다는 말 말고는 어떤 대안들이 없는데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바로 그 말을 제가 이제 듣게 되네요.
실제 센터에서 어떻게 이 금액으로 운영하는지 실례들을 좀 들어보셨습니까? 이게 최저임금을 안 줄 수는 없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 하여튼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저희들이 알고 있고요. 그래서 금년에 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 예산을 조금 저희들이 1억 5000 정도 더 상향을 했었는데…….
그러면 한 1년 정도 더 이것으로 버텨보라,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될까요?
우리 예산부서하고 다시 한번 더 추경이라도 확보할 수, 가능할 수 있을 것인지 더 한번 심도 있게 논의해보겠습니다.
최저임금은 어떻게든지 맞추기 위해서, 맞추지 않으면 불법인 거잖아요, 이게?
그래서 최저 맞춰주고 정말 예산이 없어서 시간을 줄이기도 하고 근데 지금 배정되어 있는 사람들은 적정 인원이에요, 사실은.
근데 시간을 줄인다든지 대가 없이 임금 안 받고 나와서 일을 한다든지 그리고 지금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사업비도 고정인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최대한 노력해서 공모사업 따오려고 노력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현장에서는 어떻게든지 이 액수 가지고 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일정 정도 좀 보탬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이게 어제, 작년에 나왔던 그런 얘기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제 오늘 나왔던 얘기 아니잖아요.
저희들도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센터 관계자들하고 한번 더 미팅도 하고요. 또 추경도 있고 그러니까 한번 그때 또 저희들이 예산부서하고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추경을 기대해도 될까요? 국장님, 추경 기대해도 됩니까? 빨리 답변을 하셔야지 끝나는데.
저희 부서에서는 이게 원래 당초에 예산을 올렸던 것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예산부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겠는데요. 지금 전남이 여성농업인센터가 4곳으로 된 것이 굉장히 오래됐어요, 이게. 그런데 왜 확대가 안 될까요, 이게?
이게 도가 의지가 없는 건가요, 아니면 이 센터에 대해서 어떤 필요성 부분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지자체의 의지가 부족한 건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더 한번 이게 시군에서 그 필요성은 분명히 있을 걸로 봅니다. 그러나 뭣 때문에 지금 이게 4개소에서 늘어나고 있지 않는지 저희들도 심도 있게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이것도 예산하고 연결고리를 좀 끊을 수는 없는 부분이고 실제 여성농업인센터이긴 하지만 여성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촌여성들이 같이 지금 활용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전남도에서 여성농업인센터를 이 4개소로 만족할 것인지, 아니면 이후에 좀 더 확대가 필요할 것인지 이거에 대한 고민은 좀 있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잠시 좀 대기를 해 주시고요.
부지사님!
근데 이게 여성농업인센터만 이런 게 아니거든요, 사실은. 그 일련의 예를 하나 들어보면 지역아동센터도 똑같이 이러한 예들이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작년에 호봉제 되고 나서 임금체계가 좀 바뀌긴 했었는데 그 이전에 운영비하고 인건비를 따로 해가지고 지급을 했거든요.
그래서 인건비는 어쨌거나 보전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인건비는 실질적인 임금인상, 최저시급이라든지 이거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보전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거하고 그리고 운영비를 따로 지정을 해가지고 내려주면 또 이 문제를 좀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이런 제안을 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비용 문제는 아마 이게 개별적으로 저희들이 토론에 좀 답이 안 나오는 게 뭐냐면 지금 여성농업인센터가 됐든 지역아동센터가 됐든 도하고 시군의 분담 비율이 25 대 75 또는 3 대 7로 돼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 시군이 훨씬,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올해하고 내년에 예산 사정이 어려워서 그런 부분들은 재정 부분을 혹시 우리가 좀 상향하는 걸 고민한다 해도 시군하고 충분히 협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보다 근본적으로는 사실 좀 그렇습니다. 국가나 지자체가 공적인 업무로 분류되는 사무에 대해서는 사실은 공무원을 채용해서 해야 되는데 현장에서 다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현장에서 그걸 대신할 수 있는 민간단체 또는 이런 분들이 만들어서 그걸 운영을 하는데 그 비용 자체를 단계적으로 또는 주기적으로 현실화시키는 연동 시스템이 좀 돼 있어야 되는데 그게 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고민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는 어쨌든 지금 재정 사정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좀 어려운 점이 있다는 말씀드리고, 대안으로 조금 말씀드리면 우리가 지금 오룡지구에 전남농업인센터를 만들잖아요. 그런 것처럼 유사한 농업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여성농업인센터가 필요하기도 하고 또 어떤 특정 시군에는 훨씬 여성농업인이 많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필요하긴 하겠지만 그런 분야별로 유사한 어떤 센터나 그 기구들을 한곳에 모아서 운영하는 그런 부분들도 각 시군별로 고민을 좀 했으면 좋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산 절감을 위해서 장기적으로 그런 고민도 필요하겠지만 당장 올해 사업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올해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고민부터 좀 먼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우리가 이분들 인건비 주려고 이런 사업하는 거 아니지 않겠습니까? 여성농업인들의 어떤 권익이라든지 복지,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여성농민의 삶의 질을 좀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의 목적에 맞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는 게 저는 지자체, 시군 지자체나 도의 역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역할을 좀 할 수 있도록 이 사안은 아까 추경 고민을 좀 하셨는데 추경에라도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도 방법을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제가 방금 자료를 두 장 드렸습니다. 글씨가 너무 작아가지고 혹시 읽어보셨습니까?
이게 민원 중에 하나였는데요. 우리 보통 기본 직불제나 아니면 지금 도에서 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이나 다 경영체를 등록하고 자격 요건이 똑같아요. 그렇죠?
똑같고 지급 방법은 좀 다르죠?
지급시기가 좀 다릅니다.
시기도 다르고 지급 방법도 다릅니다, 이게.
그런데 제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 중에 하나가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 되면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똑같거든요, 대상 기준이. 그런데 직불금은 받고 농민수당은 못 받아, 이 소득 때문에. 그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시점 차이인 것 같은데요, 제가 이 분의 민원의 취지가 이렇게 봐서…….
그러니까 직불금은 받았는데 농민수당을 못 받는다 그래서…….
이게 이런 것 같습니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얼른 판단했을 때는 직불금은 연말에 줍니다. 연말에 주기 때문에 국세청에서 개인 소득이 나오는 것은 5월 31일자로 나올 겁니다. 그리고 우리 공익수당은 4월달에 지급이 됩니다. 그러니까 4월달에 지급을 하면 5월 전년도 소득을 가지고 안 하고 그 전년도 소득을 가지고…….
그것도 제가 할 말이 있는데 이분이 이때부터 농사를 시작하신 게 아니에요. 몇십 년간 농사를 쭉 하신 분이에요. 그랬는데 이랬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그 답변을 보면 농식품부에서 했던 답변, 직불금 관련한 답변하고 그리고 국민신문고는 실제 도로 신문고 내용이 와서 도 담당자가 이분한테 연락을 해줬거든요. 그거에 대한 답변인데 소득 3700만 원에 대한 게 내용이 좀 다릅니다.
이것은 국세청 자료로 가지고 하고요.
그러면 전남도는 뭔 자료를 가지고 하나요? 그러면 직불금 자료하고 이 농민수당 그 자료가 틀린가요?
같습니다. 근데 그 적용기준이 아까 그 기본형 직불제는 12월달에 주기 때문에 그 전년도 자료를 가지고 활용할 수가 있고요, 5월 31일날 발표가 되니까.
그러니까 그 전년도에도 직불금과 농민수당을 받았단 말입니다, 이게.
이것은 좀 개인적인 아주 특별한 이게 사례이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런 게 있더라고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 하면 사실 직불금을 줄 때는 이 소득 관련한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이 되게 촘촘하게 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근데 실제 도에서 직불금을 주기 위해서 갖춰진 자료들을 도가 그대로 갖고 있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제가. 그래서 실제로 간혹 이렇게 제외되거나 빠지는 경우들이 있더라, 이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희들이요, 세무서에서 종합소득 금액 자료를 가지고 와서 이게 지금 하거든요. 그러는데 만약에 개인적으로 4월달에 저희들이 뭐냐 하면 그 공익수당을 주지 않습니까?
4월달에 1차 줍니다, 1차. 1차 줬을 때…….
거기 보면…….
빠졌을 때는…….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이 기준이 거기는 틀리다고 나와 있는 거예요. 직불금은 그 세후 소득이고 농민수당은 세전이라고 거기 그렇게 써져 있더라고요. 세전과 세후가 뭐가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답변이 사실은 좀 틀리다는 거예요, 이게.
이것은 제가 여기서…….
그래서 이제…….
제가 공부 좀 해가지고…….
드리고 싶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사실 여성농어업인 바우처도 이렇게 실행이 돼가지고 실제 많은 분들이 그것에 대해서 잘 활용하고 쓰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몇 년이 지나가지고 자기가 그 대상자인지 몰랐다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어떤 시스템하에서 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유용한 이러한 사업에 있어서 억울하거나 아니면 빠지는 사람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셨으면 그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지원을 해 주기 위한 목적이지 이게 뭐냐 하면 커팅을 하기 위한 그런 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리고 전남도가 그 대답한 부분은 꼼꼼히 나중에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예, 제가 꼼꼼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부지사님!
2023년도 저희가 4월에 전남도가 치매 관련한 장기 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남형 치매 돌봄제 종합대책 혹시 들어보셨을까요?
말은 들었는데 세부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대대적으로 언론에 보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한번 보면 이게 2023년도에 발표를 한 겁니다. 2025년까지 976억 원을 투입해 치매 관련해서 예방, 치료, 돌봄, 교육·연구 등 4개 분야 12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근데 실제 2024년도 예산이 이것이 반영이 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거 하나, 이것은 연기가 된 겁니까, 아니면 이 계획이 없어진 겁니까?
지금 보고받기로는 계획은 살아 있고요.
아, 살아는 있습니까?
당연히 계획에 따라서 하죠. 다만 계획은 그 당시 시점에서 도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사정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해가지고 그림을 얼개를 그려놓은 거고요. 그거를 각 사업별로 항목별로 구체화시키는 것은 연도별로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 있는지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보건복지국장님 답변대로 불러주십시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방금 제가 부지사님한테 물어봤는데 지금 살아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이게 어떤 부분이 살아 있고 어떤 부분이 죽었는지?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의 4가지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당초 저희 계획에는 60세 이상의 전체 치매 어르신들에 대해서 치매 치료비를 다 주겠다고 했는데 복지부 사회보장협의회를 거쳐야 되는데 거기에서 기준소득 140%까지만 줘라, 그렇게 해서 저희가 140%까지만 작년 추경에 확보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치매안심마을을 좀 더 많이 확대하겠다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 수준에서 잘 관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확대하겠다는 것에 확대가 조금 부족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치매안심관리사라고 해서 전문인력들을 양성해서 그분들한테 수당을 줘서 관리하도록 하는 그거를 저희가 계획안에 넣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의 수당을 확보하지 못해서 시군 치매안심센터 전문요원들이 그 역할을 지금 대신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 계획대로 하면 2025년도까지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제가 어제 다른 위원님들이 치매관리 예산이 왜 줄어들었느냐, 이런 질문들을 좀 하셨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전남도가 정부에서 120%까지인데 우리 전남도가 140%까지 해서 추경에 해서 일을 했다, 근데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 그 말씀하셨죠?
120%에서 140구간에 신청자가 당초 저희가 추계한 숫자보다 신청자가 적더라…….
그래서 내년에는 어떻게 하시겠다는 겁니까?
저희는 140%까지 지원을 하는데 저희가 일단은 해보니까 120∼140% 구간까지 발생되는 그 숫자가 적기 때문에 그 숫자에 맞춰가지고…….
원래 예상을 몇 명을 했었던 겁니까?
저희가 지금 치매 환자를 말씀하십니까? 지금 120∼140%까지, 저희가 추계 숫자는…….
근데 얼마를 추계를 했는데 지금 얼마를…….
저희가 추계를 할 때 보통 치매 발생 유병률을 가지고 추계를 하거든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신청을 해야지 그 사람 소득 구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치매 발생 유병률을 가지고 통계를 때려가지고 했는데 정확한 숫자는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기억을 못 하겠고요. 그래서 치매 발생 유병률에 따라서 추계를 하는데 적게 나왔다.
올해 6월달에 이게 지금 추경에 확보해가지고 한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 5600명 정도 추가로 치매관리비를 혜택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제 5600명이 아니라 몇 명이었냐 이런 얘깁니다. 예산이 들어갔으니까 몇 명 받아서 이렇게 실제 얼마 안 됐다 이게 나올 거 아닙니까?
원래 계획이…….
원래 저희가 지금 치매 소득 구간이 120%까지는 국가에서 지원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20%…….
그리고 120∼140%까지를…….
추가했잖아요.
저희가 추가를 했는데 일부 시군에서는 자체적으로 시군에서 다 해 주는 데가 있고요.
예, 맞습니다.
그리고 또 안 해 주는 데가 있다 보니까 신청자가 적고 저희가 이렇게 보니까 이 소득 구간이 120∼140%까지가 생각보다 적더라, 이거였습니다.
예, 생각보다 적더라…….
예, 신청자도 적고요.
저는 생각보다 적더라 하니까 오히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이 되더라고요. 아, 그러면 60세 이상 원래 계획했던 대로 소득 관계없이 치매관리비를 지원해줘도 예산이 생각보다 별로 안 들겠더라, 이 생각이 저는 들더라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정부 입장에서는 그렇게 전체까지 다 빌딩 갖고 있는 어르신들까지 전부 다 지원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사회보장협의회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회보장협의회 의견이 이 사업을 하기 전에 협의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계획을 수립한 다음에 그 계획을 우리 내부적으로 결재 라인을 전부 다 한 다음에 복지부에 협의를 했는데 저희가 그걸 굉장히 긍정적으로 낙관을 한 이유는 뭐냐 하면 일부 기초지자체에서 전 어르신들에 대해서 다 지급을 하는 사회보장협의회를 통과하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도에서 신청하면 될 줄 알았더니 광역단위에서 이렇게 하는 최초로 저희가 했잖아요. 그러니까 시군단위에서 하는 건 괜찮지만 광역단위까지 하면 이거 물밀듯이 해가지고 이를테면 선심성 예산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회보장협의회에서 난색을 표하면서 140%까지만 해가지고 요건 맞춰갖고 협의를 해줬습니다.
우리 국장님, 보니까 올해도 우리 돌봄노동자들을 위해서 정부에 많은 건의도 하시고 그리고 폭염 그때 고생하셨을 때 정부에 건의해서 수당도 좀 받아내시고 또 혹한기 관련해서도 지급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의 그 뛰어난 그 능력을 한번 전남도가 종합대책 요거 발표했을 때 계획했던 60세 이상 모든 도민에게 이걸 하겠다라고 발표했던 그 내용들이 아직 죽지 않았다 그랬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1차적으로 그게 사회보장협의회에서 통과가 안 돼서 140%까지 했다 그러면 얼마 사람이 안 돼서 예산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좀 더 예산이 줄어드니 좀 더 확대하려는 이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겠냐, 그래서 정말 죽어가는 이 발표했던 계획들을 좀 살려내시는 건 어떠냐?
저희가 재정 사정이 어느 정도 괜찮았을 때는 복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했는데 저희가 복지정책에 대한 방향이 작년부터 바뀌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복지정책은 가급적 국비를 가져와서 하자, 국비를. 그래서 돌봄노동자들의 수당에 대해서도 잔여 국비가 남아 있으니까 그 금액을 가지고 수당을 주라고 저희 전라남도에서 건의해서 전국적으로 확산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발달장애인 바우처 사업도 국비사업을 다른 데 시도에 안 쓴 것을 우리 전남으로 주라, 그래서 가져오고요. 가급적 국비사업을 먼저 쓰고 지방비 부담을 복지에서 조금 더 줄여 나가자, 너무 복지 파트 예산이 부담되니까.
자, 그러면 하나만 물어볼게요. 그 종합대책에 의하면 2025년도까지 970억 정도를 투입해서 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가 투입되셨습니까?
저희가 지금 투입이 정확한 데이터는 별도로 자료를 드리는데 저희가 투입을 안 하는 부분은 추가로 우리 전라남도만의 다른 데 시도에서 안 하는 것은 뭘 투입을 했냐면 치매 어르신들이 부모님을 모셔다 주고 모셔 오기가 어려우니까 송영서비스라고 해가지고 택시하고 연결해서 그 치매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불편을 해소시켰다, 그 사업을 시군마다 줬고요.
그다음에 또 치매 어르신들을 케어하면서 가족들이 굉장히 피로감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1박 2일로, 2박 3일이나 힐링 프로그램을 하는 치매가족 안심케어 프로그램을 좀 돌렸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보다 좀 많이 했습니다.
마이크가 답변자도 꺼지나요?
죄송합니다, 말이 길어서.
제가 이제 시간이 돼서 이어지는 것은 나중에 추가 질문 때 다시 이어서 하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데이터를 더 갖고 와서 촘촘히 적극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지사님 반갑습니다. 김회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세입 1건하고 그다음에 세출 분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삭감을 해야 될 부분이 필요성이 있다, 그런 점에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지방세 수입에 보면요, 우리 통상적으로 봤을 때는 보통세, 목적세로 나눠지죠, 부지사님?
그런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보통세 세목을 보면 취득세가 있어요. 취득세가 전년도에 대비해서 거의 한 1130억 정도가 감이 되고 지방소비세가 보면 1390억이 증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왜 이렇게 되는지. 예산 추계가 왜 이렇게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2024년 징수 전망에 대비해서 취득세는 약 100억 원 정도 감될 걸로 해서 5900억이고요.
그래요?
지방소비세는 2024년 전망에 대비해서 약 379억 원이 증가한 1조 6000억 원 정도 되는 걸로 가지고 있습니다. 자료를 어떤 걸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은 지금 현재 우리 도의회에서 세출예산안 분석에 대해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관계가 또 안 맞네요. 우리 의회에서 생각하는 부분이.
세입 부서에서 세입 판단할 때 취득세 같은 경우에는 도·시군 전체적으로 큰 아파트 단지가 건설하고 있는데 언제쯤 분양을 완료할 건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내년도에 실제로 그 세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거를 가지고 몇%를 계산해서 하고 있고요. 지방소비세는 지금 우리 도만 그런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소비세가 조금 올라가고 있는데 그 부분들을 우리 인구하고 소비세 증가율을 감안해서 산정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이해를 할게요. 본 위원이 보는 책자하고 부지사님이 얘기하는 부분하고 상이하기 때문에 이 관계에 대해서는 그렇게 참고로 하는 걸로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어제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기금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곳간에 쌓인 남북교류협력기금 표현은 그렇게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최근 몇 년 동안의 남북관계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각 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쓸 데가 없어 곳간에 쌓여만 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아울러 정부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교부세를 사실상 삭감하면서 수년째 낮잠만 자고 있는 남북교류협력기금의 활용처를 다각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여기저기 지자체에서 제기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 공감하신가요?
정부가 북한하고 관계 등을 감안해서 인도주의적이고 동포애적인 차원에서 교류를 적극적으로 활성화를 했고, 정부 차원의 활성화와 별론으로 해서 지자체 차원의 활성화 또 민간 차원의 교류 활성화하는 부분을 지자체가 지원해 주자 하는 부분이 공감대가 형성이 돼서 기금이 만들어진 걸로 압니다.
다만, 역대 정부의 성격에 따라서 관계가 좋을 때는 기금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요. 지금처럼 관계가 안 좋은 경우에는 좀 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다만 올해 남북교류협력기금과 관련해서는 남북교류협력으로는 쓰기가 어려우니까 작년 말쯤에 저희 조례를 개정해서 평화통일 기반 구축하고 이산가족 지원하고 그다음에 탈북민을 지원하는 부분까지 같이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많은 정책에 대해서 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시기로 봤을 때는 우리 역대급의 세수 한파로 이렇게 지금 보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도 재정의 어려움이 예상돼 기금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이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울산, 대구광역은 우리 조례의 기금을 폐지를 했더라고요. 또 일반 우리 지자체 부분에서는 기초자치에서는 경기 수원, 성남, 안평, 안성, 옹진, 울산, 울주, 경남 양산 여러 지자체에서 이렇게 폐지를 해서 이 활용도를 찾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용처를 전년도 치를 한번 비교를 해봤어요. 과연 우리 전라남도는 이 기금을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한 5년간 추계를 이렇게 쭉 한번 살펴봤더니 2021년도에 5억 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어떤 코로나19로 그랬던 부분도 있고 또 남북의 어떤 관계 어떤 역점도 있고 시점도 있어서 지금 현재 2024년도에서는 2억 5800만 원을 지출을 했습니다. 사업은 다섯 가지로 했는데요, 아까 부지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총 합하면 한 7억 5800을 했다, 5년간. 내년도에 추계를 또 한번 살펴봤습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그랬더니 예산이 한 1억 4000 정도가 사용을 할란다, 그런 추계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시를 하고자 하는 얘기는 다른 타 지자체도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는 만큼 우리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특별회계로 전향을 해서 이 사용하는 만큼은 거의 연간에 한 5억 원 정도면 되지 않겠는가, 충분하지 않겠는가, 현 시점으로 봤을 때에.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한 72억 원의 예산에 대해서 거의 한 5억 원 정도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삭감해서 일반회계로 전환해서 효율적인 예산으로 사용처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입니다. 우리 부지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남북교류협력기금이라든지 기금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하시고 좋은 정책대안을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기금은 연도별로 지자체가 재정여건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런 재정여건의 변화와 상관없이 일정 정도 확보해서 좀 안정적으로 쓰기 위해서 기금을 만드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기금을 별도로 만드는 것은 기금을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걸 통해서 이 정책에 대해서 우리 지자체가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표명하는 것도 됩니다. 그런데 전남도가 역사적으로 아시는 것처럼 의병, 의로운 행동 그다음에 남북교류협력이나 동포와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라는 부분을 나타내기 위해서 교류협력기금 자체가 사실은 액수는 많지 않습니다. 제가 사무관한테도 이걸 계속 다뤘었는데요. 그래서 한 60억, 70억 정도 되고 실제로 사용된 걸 보면 사실은 일반회계를 써도 상관없는 그런 정도의 사용 규모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다른 시도나 지자체에서 일부 지금 폐지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건 아마 단체장의 당적이라든지 이런 상황에 따라 조금 관련이 돼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 내용은 이 사용의 액수나 이런 걸로만 보면 저희들이 다른 용도를 고민할 수 있는데 기금은 설치하고 폐지하고 하는 부분들이 조금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내용을 조금 고민해서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되고 의원님들하고 잘 상의해서 이 기금을 계속 유지할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해서 하고 사업이나 예산을 더 늘릴 건지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진행을 못 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 위원이 그걸 진행을 잘못 됐다, 못 하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단지 이 기금을, 지금 현재 어떻게 한 72억이라는 이 기금을 우리 특별회계로 하다 보면 거의 한 2억 정도 현재 사용하고 있으니 좀 더 활용도를 찾아보자는 그런 말씀을 하는 거예요.
물론 우리 부지사님 말씀대로 이 기금의 활용처라는 것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플러스 알파에 대한 기금이잖아요. 그래서 다용도로 이게 우리 도정의 사용처를 자금력의 어떤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기금은 오늘 이 위원회에서 이걸 바로바로 결정할 수가 없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기금심의위원회를 열어서 별도로 또 협의하고 논의해야 되는 절차가 좀 있어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본 위원도 알아요. 아는데 우리 예결위에서 이 기금에 대한 삭감을 하게 되면 그 절차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위원님들께 다른 위원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좀 있으실 건데 전라남도가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폐지하고 일반회계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서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2024년도 당초 예산보다 대비해서 한 30% 이상 증액을 해서 5억 이상의 사업비가 이렇게 신규 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예산서의 339쪽을 보시면 우리 대변인의 도정 홍보 광고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년도에는 이게 38억 정도 됐는데 금년도에는 51억으로 이렇게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13억 원이 증액이 됐는데 과연 이 13억 원에 대한 증액은 어떤 목으로 이렇게 돼 있고 어떤 의미의 어떤 홍보성이 있는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저희들이 홍보 예산 자체는 많이 안 늘리고 사실은 약간의 그 퍼센티지를 갖고 순증을 좀 해오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조금 늘린 부분들은 저희가 지금 하고자 하는 당면 현안들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됐든, 아니면 국립의대를 신설하는 부분이 됐든 전 국민적인 차원에서 해 줘야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런 부분들을 좀 증액했다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방식과 관련해서도 지금까지는 개별 실국에서 이걸 예산을 편성해서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약간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조금 더 꼼꼼하게 안 된다는 내부 검토가 있어서 대변인실에다가 이거를 조금 해서 좀 규모 있게 하고 좀 체계적으로 전문적으로 홍보를 진행하기 위해서 편성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막연한 답변이셔요. 구체적으로, 13억에 대한 구체적으로 있을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부지사님이 답변이 어려우시면 그 담당 부서의 우리 국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실까요? 위원장님!
담당 부서가…….
우리 기조…….
대변인입니다.
윤재광 대변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윤재광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회식 위원인데요.
본 위원이 방금 질의했던 부분의 13억 원에 대한 증액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항상 저희들한테 말씀하셨던 것이 저희들이 올해도 물론 추경에 홍보 예산을 편성을 좀 더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위원님들께서 늘 말씀하신 것이 홍보 예산은 가능한 한 본예산에 다 편성을 했으면 좋겠다. 추경에다가 세우지 말고 본예산에다가 많이 세웠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저희들한테 늘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세운 것은 올해 추경예산하고 합친 그래서 올해 총괄 예산과 같은 금액을 내년도 본예산에다가 사실 세웠습니다.
그래요. 구체적으로 본 위원이 질의했잖아요. 이 13억 원에 대한 추경에 올해는 추경이 13억 원이 이렇게 세워졌고 이걸 총액 해서 본예산에 해가지고 2025년도에 이렇게 추계를 했잖아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메가 이벤트가 좀 있습니다.
메가 이벤트.
메가 이벤트?
예, 그래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제도 있고요. 그리고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그리고 국제수묵박람회 그리고 국제농업박람회 그리고 내후년에 할 2026년 여수세계박람회 이렇게 큰 메가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내년에는 더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좀 더 많이 세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 예산은 각기 부서에서 다 홍보 예산이 있더라고요. 우리 이 대변인실에도 필요하겠지만 구체적으로 13억 원이라는 돈이 어디 어디 쓰이는가에 대해서 좀 자세히 한번 끝나는 대로 저한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848쪽에 보시면요, 우리 감염병관리과 소관인데요. 지금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지원입니다. 지원인데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예산이 내년도에 131억 원이 증액이 좀 돼요. 그래서 내년에 131억 원이 계상이 되는데 전년도에 비교해서 94억 51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백신에 대한 어떤 구입비가 국비 플러스 도비로 이렇게 지원이 됐는데 국비, 지방비가 지금 50 대 50으로 분담으로 변경을 한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막연히 국가에서 자주 지방재원으로 자꾸 이렇게 넘기는 추세가 많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국비로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봐요. 중앙정부에서 자꾸 어떤 재원을 이렇게 하다가 어느 정도 가다 보면 지방으로 자꾸 이양을 시키는 부분이 각 부서에 이렇게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코로나19에 대한 백신비 구입은 국비 100%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은 이 부분에서 국가의 어떤 내시적으로 내려왔겠지만 한번 건의해서 정말 이런 부분은 국비사업으로 해야 된다. 지방도 어려운데 이 재정을 정말 우리 지방재원에 부담시키는 것은 좀 그렇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에서 좀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희들이 감염병과 관련해서 조금 간과하지 않아야 될 게 감염병은 지자체의 경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지자체 경계를 넘어서서 국가 전체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문제여서…….
그렇죠.
저희들이 코로나 팬데믹 3년을 겪으면서 감염병 관리는 지자체의 경계를 넘어선 전국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교훈을 얻었는데 지금 올해 정부의 예산 사정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올해 5월달에 질병청에서 이 코로나19 백신비에 대해서 지방비로 50 대 50으로 매칭하는 걸로 지금 그전에 전액 국비였는데 의견이 와서 저희들은 아까 그런 이유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비동의로 의견을 내긴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정부에서 판단하기로는 코로나19는 사실 조금 많이 종식 단계 아니냐라는 판단을 한 것 같고, 그렇지만 지금 예산서에 보시면 저희 부담할 부분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들은 저희 도와 다른 시도와 같이 협업해서 중앙정부에 계속 국비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전액 지원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건의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이제 예산서 915쪽 기후대기과입니다. 우리 사업명은 전기자동차의 승용 보급인데요. 우리 위원장님! 박종필 국장님이신가요? 거기가 소관이신가요?
국장님 잠깐 앞으로 좀 모실랍니다.
안 계신가요?
오늘 환경산림국장님께서 행사 참석…….
아, 그래요? 죄송합니다. 부지사님께서 답변하셔야겠습니까? 누가 답변자 있어요?
혹시 부지사님께서 답변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부지사님, 제가 그러면 물어볼게요.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지금 현재 우리 국가적으로 봤을 때는 친환경 이 부분에 대해서 전기차 보급을 자주 선호를 하는 추세입니다. 추세에 있는데 정말 어떤 사고로 인한 이 부분이 전기차로 인해서 많이 발생된다, 이제 그렇게 되는 추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물론 국가 정책으로서 예산을 이렇게 막연하게 내시해서 내려보내 주면 매칭해서 우리 지자체가 이렇게 계상을 해서 맞춰야 되는 그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과연 증액이 보면 115억 원이 이렇게 증액이 좀 됐어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전년도에는 과연 우리 전기차가 이게 보급이 어느 정도 됐고, 과연 그 예산에 맞춰서 100% 다 이렇게 완료를 했는지 목적에 맞게 또한 2025년도 내년도 예산에는 3525대의 어떤 목적 달성량이 있어가지고 했는데 이게 가능한 건지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고 싶습니다.
부지사님, 오늘 국장님이 안 계셔서 부지사님이 또 그에 대해서 답변은 좀 어렵겠지만…….
지금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줄이고 전기자동차 보급을 늘리는 걸로 지금 정책을 전 시도 그다음에 다른 나라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같은 경우는 아주 공세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 도는 중앙정부에서 30%를 예산을 지원하고 도비를 16% 그다음에 시군비 54%를 해서 사실은 시군의 의지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군이 한 해에 1000대, 2000대 이렇게 보급하겠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수요를 맞춰서 하는데요. 2024년도에는 4500대가 수요조사가 됐는데 2025년도에는 8049대로 해서 약 3500대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산 자체가 115억 정도 늘어난 거고요.
지금까지 2011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전기차 보급한 거는 저희 도는 2만 6000대가 지금 보급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걸 위해서 인프라가 좀 필요한데 전기충전기는 1만 2475기 그다음에 수소충전소는 8개 시군에 15기가 현재 건설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내년도에도 우리 목적에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예, 그것은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해놓은 겁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예산서 1368쪽 문화산업과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보면 남도영화제 개최 지원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전년도 당초예산이 2억인데 올해 8억이 증이 돼서 10억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남도영화제 이 부분은 어떤 취지의 행사이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10억에 대한 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한 것인지 그에 대해서 질의하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남도영화제라고 하는 영화제를 하나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저희가 촬영장도 많고 그다음에 영화를 저기 찍을 수 있는,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2년 단위로 해서 영화제를 개최를 하게 되면 그때 찍은 영화가 잘 상영이 돼가지고 흥행을 타면 저희 도나 시군의 주요 관광지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을 홍보할 수 있겠다 해서 남도영화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예산이 2억인 것은 원래 본격적으로는 내년에 하는데 올해 프레 성격으로 해서 임시로 몇 개 시군하고 같이 사업을 해보려고 했는데 사실 잘 안 되긴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약 10억 정도 성격으로 해서 희망 시군을 조사를 했고 내년에는 광양시하고 같이 남도영화제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광양시요?
내년에는 충분히 광양에서 이 사업을 같이 매칭해서 도하고 할란다…….
수요조사를 했고요. 광양시에서 적극적 의지를 보였고…….
의지를 보였습니까?
우리 도비 10억, 67%인 10억 그다음에 광양시에서 5억 해서 15억 예산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됐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문화산업과요. 지금 현재 전남 배우 500명 양성의 프로젝트라는 이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기관이 전남영상위원회에서 하는데 예산안은 한 2억입니다. 그래서 과연 전남 배우 500명 양성의 프로젝트라는 것은 어떤 사업이고 과연 배우 선정하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영화를 지역 안에서 많이 촬영을 합니다. 담양 죽녹원에서도 하고 여러 군데 순천에서도 하고 많이 하고 있는데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좀 인프라가 필요한데 그중에 하나가 보조출연자와 단역배우를 현장에서 조달이 가능해야 되는데 서울·경기 수도권 지역에는 그걸 하고자 하는 일반 개인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이쪽은 사실 잘 안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500명 양성 프로젝트를 가동을 해서 지금 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최수종 배우인데 최수종 배우가 이걸 적극적으로 해 주시겠다고 했고, 그래서 시군, 도 전체적으로 보조출연자나 단역배우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을 해서 양성을 시켜놓으면 영화 촬영을 할 때 훨씬 더 영화 촬영을 기획하신 분들한테 저희들이 좋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걸 하게 된 겁니다.
쉽게 말하면 보조출연자의 양성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가요?
그렇습니다. 보조출연자하고 단역배우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올해 최수종 씨가 이렇게 사업을 하다가 예산이 또 정리추경 때 반려가 됐잖아요?
그런 부분이 좀 있어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 부분을 정말 차질 없이 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는데 과연 이것이 가능성이 있는지 한번 더 검토해보시…….
지금 이게 500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한번 시범적으로 시행을 해보고 수요라든지 그다음에 성과들 봐서 나중에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서 438페이지, 의대설립추진단에 우리 의과대학 설립 홍보예산이 4억 원이 이렇게 계상이 됐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지금 현재 우리 금년도에 2024년도 예산에 지금 현재 우리 홍보 이 부분은 충분히 다했다고 보죠, 부지사님? 홍보는 거의 다 됐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의대 통합해가지고 순천하고 목포 이렇게 통합해서 한다는 모든 것이 홍보는 다 됐는데 과연 이 홍보가 어떤 홍보인지 앞으로 의대에 대해서 가야 될 숙제는 많다고 봅니다. 정부하고 풀어야 될 숙제도 많고 해야 되는데 이것이 홍보예산인지 아니면 운영비인지 아니면 어떤 것, 이 부분이 목적이 맞는 것인지 해서 본 위원이 이렇게 질문해보는데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해 주셔서 지금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 부분이 지사님 표현으로 하면 한 80% 정도, 8부 능선을 넘어섰다. 그런데 이제 지금 합의한 걸로는 양 대학이 통합을 합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그 통합된 대학에 국립의대를 얹는 통합대학교 국립의대를 추진하겠다고 합의를 했습니다.
다만 이 절차는 우리 도가 중앙정부에 추천하기 위한 내부적인 절차를 진행을 한 거고요 그 이후 절차가 조금 남아있는 게 대학통합도 절차가 좀 남아있고 그다음에 정부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들은 목표를 2026년 3월로 잡고 있긴 합니다마는 2026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의평원의 예비평가도 통과를 해야 되고 의대정원도 받아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들이 우리 지역 안에서의 의사를 결집하는 부분도 중요합니다마는 국가적으로 정부와 국회 그다음에 국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해주고 응원해주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의사단체나 직능단체를 좀 설득해야 될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의대 관련해서 사업예산은 주로 중앙매체에 대한 영상 그다음에 중앙에 홍보할 수 있는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KTX 객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편성했다는 말씀드리고 실제로 예산 사용은 저희들 판단하기로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내년 4월 전후까지라고 봐서 4개월 정도로 보고 있고요. 정부와 협의 과정에서 그런 절차들은 조금 변경될 수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의 생각은 충분히 홍보는 다 됐는데 이제 어떤 그런 정부의 방침에 따라서 우리 도하고 서로 결탁만 남았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더 이상 홍보가 더 필요한지 과연 이것이 운영비로 나왔더라면 이해가 가요.
운영비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앞으로 의대 설립의 과정에서 우리 중앙정부에서 가는데 이런 절차에 따라서 목적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이지 맞지 않겠는가 이게 과연 홍보만 해서 이렇게 가는 예산…….
저희들은 이 국립의대 신설을 완결짓기 위해서는 사실 남은 기간 한 6개월 정도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들인 노력의 한 5배 정도를 더 들여야 이걸 완결지을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저희들이 국립의대가 최초로 얘기된 게 1990년도인데 그 이후에 지금 약 30년을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앞으로 남은 6개월∼1년 정도 안에 이 부분을 확실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세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책이 두꺼워서 좀 복잡하네요.
천천히 하십시오.
먼저 예산안 1340쪽 보시면 지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있잖아요. 이게 지금 예산이 한 31억 원 정도가 더 증액이 됐어요.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국제수묵비엔날레는 저희들이 2년마다 한 번씩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매년 한 50억 원 정도 금액 가지고 하고 있어서 내년 예산이 지금 50억 원입니다.
올해는 사실 6억 원 있는 것은 수묵비엔날레사무국을 운영하고 이런 기초적인 작업을 하는 거여서 실제 수묵비엔날레는 내년에 있습니다. 목포하고 진도 일원에서 이뤄집니다.
그러니까요. 전년도 예산인 이 6억 원은 그냥…….
사무국이 있습니다.
사무국이고…….
우리 문화재단 안에 사무국을 만들어 놨고 그 사무국에서 내년도 것을 준비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국 운영비하고 인건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해 년마다 50억 원씩이요?
아니 2년마다 한 번씩 50억 원 정도 베이스로 하고요.
2년마다 하는데 50억 원, 2년이요? 2022년…….
작년에 했습니다.
아니 2023년도에 했는데 그럼 2021년도에 하고 2023년도에 하고 내년 하는 게 지금
3회째인가 아마 하고 있을 겁니다.
3회째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요. 예산이, 이게 그러니까 저희가 이해할 때 전년도 예산액은 6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6∼7억 원 정도 보통 이제…….
근데 당해연도 예산액이…….
당해연도는 비엔날레 실제로 6개월 동안 개최하는 예산이어서 전시 기획하고 작가들 초청하고 하는 예산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2년마다 개최하는데 안 하는 시기에는 보통 6∼7억 원 정도의 사무국 운영비가 들어가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당해연도에는 그 총액이 들어간다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올라온 거 보고요.
그다음 보시면 페이지 369쪽이요. 무안공항 활성화 해가지고요. 이게 편성 사유가 활성화하고 광주 군공항 통합 이런 편성 사유가 되어 있어요. 459쪽이에요, 예산안. 지금 광주 군공항 통합 같은 경우에는 무안군민들이 엄청 반대하시고 또 광주시장님이 철회하셨잖아요.
정책 자체를 철회한 건 아니고요, 플랜 B하고 몇 가지 것들 철회를 한 거고요.
그러면…….
그건 이제 국무총리실과 당 차원에서 대응해주라고 아마 광주시장님은 했고요. 어쨌든 이 현안 자체는 그대로 남아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 실질적으로 무안공항 활성화추진단은 군공항 통합까지 계속 가는 건가요?
원래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활성화추진단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원래는 이제 건설국 안에 공항팀이 있어서 무안공항만 활성화하는 업무만 한다고 하면 거기서 하면 되는데 공항활성화업무하고 민간공항·군공항 통합이전 부분을 체계적으로 전담해서 추진하자고 해서 이 추진단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러면 헤쳐 나갈 난관이 높죠?
근데 해법이 꼭 군공항을 통합을 해야 되는 건가요?
저희들이 이제 여러 개의 대안을 갖고 오랫동안 사실은 여러 방법을 써 봤죠. 왜 그러냐면 2007년도에 공항이 완성됐고 2009년도에 공항이 개항을 했는데 그 이후에 공항을 현재 상태에서 국제선만 이전해 있는데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했습니다만 결국 국내선이 같이 와야된다 라고 하는 공감대가 있고 전문가도 그렇게 조언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무엇보다 항공사들이 민간공항·군공항이 같이 움직여야 된다, 국제공항이 같이 움직여야 된다. 다만 이제 광주에 있는 민간공항을 가져오기 위한 여러 가지 저희들이 국가적으로나 광주를 상대로 노력을 했는데 이건 결국은 광주·전남이 같이 함께 군공항·민간공항을 통합해서 이전하는 것이 현재로는 가장 실행 가능성이 높은 대안이라고 생각해서 그 방법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지사님도 찬성하시는 겁니까, 군공항을?
저는 당분간은 그 방법 외에는 사실 방법이 없는 거죠. 왜 그러냐면 이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각각 다릅니다. 무안군민들이나 군 생각이 다르고 광주시의 생각이 다르고 전남도의 생각이 다른데 저희 도는 조정자, 중재자 역할을 하면서 광주시와 무안군민들을 설득해서 민간공항을 가져오고 그다음에 이걸 활성화해서 저희들이 어제 지금 지역에 있는 언론에서 나왔습니다만 중국에 여행을 가기 위해서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우리가 인천공항을 통해서 가다보니까 도어투도어로 12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만약에 무안공항을 이용한다고 그러면 광주·전남 주민들이 거의 한 4시간∼5시간 정도면 외국으로 여행을 갈 수 있기 때문에 무안국제공항을 현재 있는 국제공황을 훨씬 더 활성화시키는 것이 지역민들한테 경제적으로도 유리하고 아마 여러 가지 이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전남도에서 중립적인 입장으로 무안군민이나 광주의 시민들 입장을 대변하시는 그 중립적인 역할을 하시겠지만 그럼에도 군공항이 꼭 민간공항이랑 통합이 돼서 무안으로 와야 되는지, 군공항 같은 경우에는 저희나라에서 다른 자치단체에도 군공항이 좀 여러 곳 있잖아요.
그러면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굳이 우리나라에 군공항이 있을 필요가 있느냐, 너무 여러 개 있으니까 차라리 군공항을 다른 그쪽에다가 통합을 하는 게 어떻겠냐, 그런 의견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군공항이라는 게 깊이 파고들어 가자면 좀 그러긴 한데요. 저는 실질적으로 이 군공항이라는 것 자체가 현수막에도 있듯이 광주 너네가 좋은 거면 왜 무안에 주냐, 이런 말도 있거든요.
저희들이 이제 좀 오해하시는 부분들이 저희들이 군공항이 좋아서 군공항을 받겠다는 건 아니고요
아니요, 알죠.
무안공항을 활성화기 위해서 민간공항을 받아야 되겠는데 그 상대편인 광주시가 민간공항만 넘겨주지 않겠다라고 하니까 묶어서 지금 패키지로 같이 이전해보자 하고 주장을 한 거고요.
군공항 부분은 사실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전략시설이어서 일부에서 개수라든지, 규모라든지 어느 위치로 할 건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자체가 그와 관련해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그 부분들은 정부에서 아마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할 걸로 보입니다.
어쨌든 현재 시점에서는 군공항하고 민간공항을 패키지로 묶어서 무안으로 이전을 하고 그걸 통해서 무안공항을 서남권의 대표 관문공항으로 만들자고 하는 국토부의 원래 국가계획이 있습니다. 그거를 좀 실현시키는 게 맞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전략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말씀하시기 어려운 지점이 있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요. 저희나라가 어찌 됐든 아직까지도 분단국가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국민들 간의 분열을 조장하는 그런 것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군공항이 사실은 우리의 제일 큰 주적은 여전히 군사적으로는 북한이긴 합니다마는, 아니 이제 군사적으로는 그러긴 한데 사실은 거기만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국가안보를 위해서는 주변에 있는 다른 나라들하고 관계들도 있기 때문에 그건 아마 국방당국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할 걸로 보입니다.
팩트로 하나만 말씀드릴까요? 군공항이 있는 곳은 전쟁이 났을 경우에 파괴 1순위입니다.
뭐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사실은 근데 이제 어딘가는 있어야 된다고 하면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아마 국가적으로 하지 않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우선은 그 부분은 조금 더 군민들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실은 무안군민들의 의견·의사라고 생각을 하고요. 군민들께서 받아들일 수 있는 대안을 만들 수 있도록 전남도가 광주시와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 예산안 페이지 첨부서류요, 559쪽이요.
559쪽이요, 559쪽하고 560쪽을 같이 말씀드릴 건데요. 지금 체육회 지원하고 장애인체육 육성 및 지원 이게 사업 목적이 사업 목적을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체육진흥을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긴 하는데 장애인체육 부분은 조금 장애인분들의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별도로 편성한 걸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같은 체육이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회도 다르고 경기단체도 다 다르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요
체육회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업 목적 자체가 전남체육회의 지원 같은 경우에는 ‘전남체육진흥 및 우수선수 육성 등 전남체육 경기력 향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장애인체육의 사업 목적을 보면 ‘장애인의 재활 의지 고지 및 사회적응능력 배양을 위한 스포츠활동 등 장애인체육진흥도모’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추진 근거는 어차피 국민체육진흥법이나 전라남도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뭐 이게 오타인가요, 제가 확인해보니 11조, 13조인데 또 12조, 14조로 되어 있더라고요, 체크가. 이게 혹시 조례가 개정되진 않았을 건데
이건 한 번 나중에 다시 찾아보겠습니다.
12조나 장애인체육회 13조 같은 경우에는 생활체육 뭐 그런 진흥조례더라고요. 제가 이 부분을 왜 짚었냐면, 이제 체육이라는 게 모든 국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들이잖아요.
보면 전문가 양성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장애인체육 같은 경우에도 분명히 장애인체육에 대한 전문가 양성의 목적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느끼는 것은 목적에 있어서 왜 장애인은 꼭 재활로 가야 되는지, 같은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같은 체육을 하는 입장인데 장애인은 꼭 재활로 가야되고 비장애인은 그냥 체육진흥 이런 쪽으로 가야되는 그런 상황들이 있어서 이 부분들은 조금 목적을 작성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하셔가지고 하시면 어떨까…….
말씀 주신 부분들은 저희들이 한번 장애인체육회와 협의해서 목적 부분들 다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요. 위원장님이 예산 삭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질문을 하라고 했는데 행감처럼 하고 있네요, 저도.
그다음에 예산안 첨부서류 499쪽.
(부위원장 진호건, 위원장 나광국과 사회교대)
9쪽이요.
지금 이게 국제자동차경주장 부지 임차잖아요.
이제 해 년마다 이게 임차료인가요, 부지?
이건 제가 내용을 정확하게 잘 몰라서요, 양해해 주시면 기업도시담당관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기업도시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기업도시담당관입니다.
여기 F1이죠? 쉽게 말씀드리면…….
정식명칭이 국제자동차경주장입니다.
그러니까요. 여기 부지 임차라는 게 지금 해 년마다 임차료를 내고 있는 거죠? 관리비인가요, 아니면 임차료인가요? 이게 임대비 같은 목적인데.
운영비로 지금 매년 35억 원 안팎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건 임대차계약 임차 관련된 건데요.
여기는 지금 저희들이 F1 경기장이 건물은 우리 전라남도 소유고요, 부지는 전남개발공사 소유입니다. 그래서 부지에 대해서 임차료를 매년 지급하고 있습니다.
매년이요? 그러면 해 년마다 무슨 경기를 대회를 진행하거나 그러시나요?
그렇죠. F1 경기장 이용일수가 매년 250일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250일이요? 그러면 타 지역이나 그런 데서…….
자동차레이스하고 바이크레이스 그다음에 각종 문화행사 그다음에 교육행사 이런 것이 복합적으로 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250일 동안 계속 진행하는 건가요?
그런데 홍보가 되나요? 자동차광들은 암암리에 다 아시고 계시겠죠. 그런데 저희 같은 일반 시민들은 그런 행사가 있는지 어지간하면 홍보가 있지 않은 이상은 잘 모르잖아요.
저희들이 지금 GT대회 같은 경우는 우리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우리가 이제 국제서킷이 우리 영암에 있는 F1 경기장이 국내 유일이거든요. 그래서 GT대회 같은 경우는 그랜드투어링대회라고 해가지고 국내에서 전부 다 이렇게 관람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특히 유튜브나 금년 같은 경우는 국영방송인 KBS에서 직접 중계까지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관광객은 지금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대부분 수도권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 전남주민들은 이제 위원님 생각하시다시피 똑같이 좀 관심도가 떨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2020년도에 개발공사와 임차료 인하 협상 결과 반영해서 0.7% 이내라고 하는데 전년도보다 예산액이 조금 증감이 돼서요.
지금 저희들이 물가 변동률을 감안해가지고 매년 0.7%씩을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부지임차료도 물가 반영률이 들어가나요?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물가 변동률을 반영하고요, 그 대신 0.7%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물가 반영 대신 0.7% 이내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04쪽,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504쪽 보시면요, 부지사님. 이게 안전한 조선소작업환경 구축지원사업. 이게 지금 국·도비 해가지고 15억 원인가요?
예, 국가 직접지원사업이라고…….
그래서 국비가 10억 원…….
도비가 5억 원.
자체 도비가 5억 원인 거죠?
이게 지금 국비 67%, 도비 33% 해서 15억 원인 건가요?
국비 10억 원이고 도비는 5억 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여기 지금 이 5억을 한꺼번에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이게 총액만 이렇게 되어 있고요. 정부에 아마 요청해서 정부가 이걸 해준 건데 조선업 산재사망자 감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대비해서 높은 수준이고 그다음에 대형조선소 말고 중소조선이나 조선협력사들의 기술지원, 시설지원, 인증지원, 교육지원 이걸 다 모아서 지금 해놓으니까 15억 원 사업입니다.
그러면 중앙사업에 이게 10억 원이 따로…….
국가사업으로 반영되어 있는 거죠, 사실은.
그러면 이건 어디 쪽에 되어 있나요?
이건 아마 산업부 쪽 같은데 4개 지자체 전남, 경남, 부산, 울산이 공동기획을 해서 2024년도에 국비를 확보했고요. 이후에 산업부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이 되어서…….
그러니까 전남도 공모에 된 거잖아요.
전남도가 공모해서 선정이 된 겁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 자체사업 5억 원을 통으로 내년에 쓸 거잖아요. 이게 예산 자체가 올라온 게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 5억 원을 쓴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중앙에서 내려온 10억은 어디 쪽에 배정이 되어 있는지…….
그건 뭐 도내 재원이 어딘가는 상관없고요. 어쨌든 있는 예산을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기술지원에 8개 사 1억 5000만 원 그다음에 시설지원 2개 사에 5억 원 해가지고 자부담 20%씩 포함해서…….
교육도 들어 있구만요.
인증지원도 있고 교육지원도 들어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돈을 10억 원을 어떻게 쓰고 5억 원을 어떻게 쓰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아마 이 사업을 갖고 다…….
그러니까 그 15억 원을 이렇게 해서 나눠서 쓴다는…….
그렇게 나눠서 쓰지는 않습니다.
아니 통으로 쓴다는 말씀이시죠.
통으로 당연히 쓰고요. 이 돈이 통으로 중소조선연구원이라고 하는 데에 내려갑니다. 거기서 이제 대행해서 현장에 있는 조선소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아마 사업을 진행할 겁니다.
근데 지금 이게 지원이 15억 원을 받았는데 이제 10억 원을 받고 도비가 5억 원이 투자가 되는데 투자 대비 조선소의 안전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시겠죠?
당연합니다. 이게 약간…….
왜냐하면 안전사고가 너무 많잖아요.
대기업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잘하는데 우리 중소기업이나 중소 조선협력사들은 국가나 지자체가 조금 도와주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에서 이 예산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이라고 해도 현대에서도 사고율이 많지 않나요, 안전사고가?
그런데 거기는 그래도 어쨌든 중대재해처벌법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담하는 조직도 있고 전문가도 계시기 때문에 하긴 하는데 이런 중소조선사나 조선협력사들은 그런 게 좀 부족해서 저희들이 올해 동부권하고 서부권에 가서 대상으로 해서 교육도 시키고 하긴 했습니다만 이런 인증이라든지 기술지원 같은 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좀 왔다 갔다 합니다. 예산안 342쪽이요.
예. 꿈사다리 청년 학습선생님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예산이 4100만 원 정도가 깎였어요. 공부방에 140개소가 있는데 여기에 개소당 1명씩 140명을 이제 채용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도비 부담비율 변경으로 인한 감액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가지가 있는데요. 기존에 하나로 운영했던 목을 사회복지 사업보조로 해가지고 2억 2500만 원 편성을 했고요. 또 부기를 변경해서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해서 3억 3700만 원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매칭 비율은 올해는 도비, 시군비 3 대 7로 했는데 내년에는 도비 28%, 시군비 72%로 변경이 아마 예산 때문에 예산부서에서 변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부기하고 비율이 좀 변경됐습니다.
그러니까요. 부담 비율이라는 게 정확히 어떻게 변경된 건지…….
올해는 도비하고 시군비 3 대 7로 했던 것을 28 대 72로 도비가 2% 낮춰지는 겁니다. 그렇게 변경한 겁니다.
예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제 생각에는 예산실에서 전체적으로 전 실국에 도·시군비 부담 비율과 관련해서 일부 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내용 자체가 권역별로나 도 전체적으로 총괄하고 있는 사업들은 도가 부담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고 시군에 있는 시군사업 성격이 강한 경우에는 아마 도비 부담률을 조금 낮췄을 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어차피 이것도 도를 통해서 시군에서 했을 거 아니에요,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편성하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사업 자체를.
전체적으로 사업을 도가 설계하고 시군에서 수요조사를 받았겠죠.
그러니까요, 주체는 도죠. 그런데…….
근데 이제 성격 자체가 가령 예를 들어서 도 전체 광역센터라든지 아니면 권역센터나 이런 경우들은 특정 시군하고 매칭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도가 훨씬 많이 기여해야 되는 게 맞고요.
그러긴 한데…….
22개 시군에 골고루 있는 사업들은 시군의 주도성이 강하다고…….
왜냐하면 시군의 주도성이 강하다고 해도 항상 말씀드리는 게 재정 자체가 열악한 시군은 도에서 조금 더 지원해 주기를 바라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그런데 이게 지금 도비 부담 때문에 조금 더 낮춰져서…….
사업을 조금 체계를 조정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체계를 조정했는데 어차피 가는 돈은 똑같겠지만…….
도가 예산이 12조니까 사업 가짓수로 하면 수천 가지인데 그중에서 분야를 나눠서 어떤 것들은 필수사업으로 해가지고 도비를 더 많이 태우고 어떤 것들은 시군적 성격이 강하다고 해서 조금 낮추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아무튼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특히 도 단위 행사 같은 경우에는 시군 내려가면 도비 부담이 너무 낮아서 가급적이면 높여주려고 하는데 사업 성격이 있는 부분들은 아마 예산실에서 예산 형편 때문에 조금 조정을 한 걸로 그렇게 이해가 됩니다.
그러니까요. 도도 그렇고 시군도 예산이 많으면 이런 건 없겠죠.
다음으로 1254쪽 예산안, 국민체육센터 건립기금은 다 이렇게 각각이더라고요, 일반. 이건 기금인 거죠?
이건 제가 내용을 잘 몰라서 혹시 관광체육국장님, 위원장님!
주순선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주순선입니다.
1254쪽, 1255쪽이거든요.
국민체육센터 건립 해가지고 일반형, 장애인형, 시니어형, 유아형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요, 이것 다 도비는 지원이 안 되는 건가요?
국비 전액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지금 몇 곳 인가요, 다 한 곳씩인가요, 각각?
이게 공모 형태로 해가지고 진행이 됩니다. 이 유형별로 시군에서 필요한 유형의 시설들을 공모할 때 시군이 신청을 하게 되면 이제…….
체력인증센터하고 국민체육센터하고 다른가요?
체력인증 국민체육센터는 시설사업이 주고요, 체력인증센터는 물론 시설도 들어가지만 소프트웨어사업 프로그램 지원비가 같이 들어갑니다.
시설 내에서의 체육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거죠?
장애인들의 체력인증을 해주고 개별적으로 장애인들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을 처방해주는 그런 부분까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방까지 해줘요?
본인에게 맞는 운동들을 처방해주는…….
그러면 지금 여기는 다 공모로 됐으면 각각 어디에요? 일반형…….
일반형은 여수고요, 유아형은 강진·영암, 시니어형은 함평·무안, 장애인형은 담양·보성·완도가 되겠습니다.
담양·보성·완도요?
시니어형은 함평하고 어디라고요?
시니어형은 함평하고 무안입니다.
무안이요. 일반형은요?
일반형은 여수가 되겠습니다.
여수 한 곳?
그럼 전체적으로 지금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 곳들도 있죠?
그렇죠. 시군에서 신청을 해야지 이게 선정 절차가 진행이 되거든요.
부지 때문에 신청을 못 할 수도 있겠네요.
부지도 그렇고 돈 문제도 그렇고요, 예산.
예산이요?
이게 국비, 시군비인가요?
예, 국비하고 시군비입니다.
도비만 안 들어가고.
그래요.
발언시간이 종료되었므로 잠시 추가질의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 안 들어 왔는데…….
마이크 꺼졌습니다.
멈출까요, 그냥?
이상으로 마치고요. 나중에 추가질문 할게요. 감사합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제가 간략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부지사님 답변에서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군공항이 이전을 해야 된다라는 답을 듣고 제가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반드시 이전해야 된다는 건 아닌데요. 만약에 광주시가 그냥 민간공항을 그냥 준다고 그러면 당연히 저희들이 그걸 받아서 활성화시킬 건데 현재 광주시 입장은…….
종합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직 질의 드린 건 아니고요. 질의를 안 그래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해명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페이지 4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련 실국장님은 기획조정실장님이 발언대로 나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무안공항 얘기만 나오면 아무튼 여러분도 그렇지만 저희도 가슴이 두근거리긴 마찬가지입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이라고 있죠.
뭐 하는 곳이죠?
실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추진단은 이제 민간공항·군공항 이전 문제 그걸 이제 주 업무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럼 민간공항 활성화추진단이라고 안 하고 군사공항추진단이라고 바꾸셔야죠, 이름을요. 몇 차례 제기가 되었지 않습니까?
주요 기능을 볼게요. 군공항 이전정책 기획총괄, 군공항 제도개선, 군공항 주민설명회 등 개최, 모든 게 군공항에 다 몰입이 되어 있죠. 여기에 민간공항은 단 한마디도 안 나오는데 무안공항 활성화추진단이라고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 그렇죠? 혹시 부서 명칭 바꿀 의향 있으십니까?
나중에 답하셔도 됩니다. 예산서 한번 봐주십시오. 예산서 보시면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물 제작비 해서 8000만 원 계상하셨고요, 활성화 홍보영상 제작 4000만 원 계상하셨고 무안공항 활성화 홍보물 우편발송, 무안공항 활성화 토론회·공청회, 무안공항활성화 홍보 등 해서 뭐든지 다 무안공항 활성화라는 이름을 달고 예산을 계상하셨습니다.
내용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작년에 이런 홍보물 제작, 홍보영상 제작, 홍보우편물 등으로 뭘 만드셨는가 봤더니 모든 게 다 라디오, 홍보영상, 전광판 제작하신, 돈을 주고 예산을 들여서 제작하신 영상이라든가 홍보물이 전부 다 군공항 이전사무에 관련된 것들이었습니다. 군공항 이전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내용들이었죠, 누구를 대상으로 홍보하셨습니까?
무안과 광주·전남…….
이전대상지가 무안인데 왜 광주와 전남을 대상으로 홍보하셨죠?
이게 무안만 한정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무안을 한정해놓고 계속 추진해 오셨지 않습니까?
이제 홍보의 대상 주요한 타깃은 무안인데 무안을 정확히 한정만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좋습니다. 지역주민을 설득하고 홍보하기 위해서 이런 홍보영상을 제작하셨어요
그런 홍보업무를 계속 추진해 오셨고요.
전남도의회에 무안군민이 2명 있습니다,
누구 누구 계십니까?
이제 위원장님하고 정길수 의원님…….
저하고 정길수 의원하고, 저희도 무안군민 맞죠? 왜 저희들한테 홍보 안 하십니까?
한 번도 안 오셨죠, 심지어는 무안공항 활성화추진단을 구성해 놓고 이 공항사무, 공항업무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의회에서도요. 거기서도 간곡히 요청을 드린 사안이 있습니다.
주요정책이라든가 큰 협상, 아니면 이런 시책들을 추진함에 있어서 사전보고가 아니라 추후에라도 분명히 좀 일러주실 것을 당부를 드렸었죠, 몇 번을 드렸습니까, 제가? 수차례에 걸쳐서 계속 당부를 드렸었죠. 저희는 무안군민이 아닌 것 같아요, 홍보를 안 하세요, 전혀.
죄송할 일이 아니죠. 몇 번째 말씀드리는데, 그렇죠. 이름을 바꿔오십시오. 무안공항 활성화추진단이 아니라 광주군공항 이전추진단으로 이름을 바꿔오세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제로 군공항 이전업무를 다 담당하고 계시기 때문에 무안공항 활성화라는 명칭이 걸맞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 어떤 생각이 녹아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드시 군공항이 이전해야 무안공항이 활성화된다라는 그런 생각이 녹아든 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이름을 달고 홍보물하고 사업명을 붙였을 거 아닙니까?
저희가 이제 군공항을 하는 것은 저희는 이제 통합공항이라고 하는데 이제 무안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통합 관련해서 공항 활성화 문제는 이따가 부지사님께 총괄적으로 종합적으로 여쭙겠습니다. 제가 묻는 답에만 대답해주십시오.
명칭 변경 말씀하십니까?
저희 지금 추진단 이름은 여기 있는 대로 무안공항 활성화추진단입니다. 그래서 추진단의 주 업무가 지금…….
아니 활성화 추진업무를 하시는 게 아니고 군공항 이전정책이라든가 군공항 제도개선에 대해서 업무를 하고 계시는데 무슨 활성화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심지어는 만들어 놓은 홍보영상물까지 전부 다 군공항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영상물 다 보셨죠?
그게 지금 가장 중요한 거라고 저희가 판단하기 때문에 이름을…….
영상물 제가 다 있어요, 지금. 여기서 틀어 드리려고 했는데 모니터가 없어서 못 틀고 있는 겁니다. 제가 방영을 시키려고 했어요. 이게 과연 무안공항활성화 홍보영상인지, 군공항 이전 홍보영상인지.
지금 이 시점에서는 그게 가장 큰 활성화 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마지막 페이지 한 번 봐보세요, 459페이지. 올해 처음 생긴 예산 같은데 3억 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무안공항활성화 홍보 해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라고 해서 3억 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거 무슨 예산입니까?
홍보예산이고요, 그리고 이제…….
어디에 위탁을 하시는 거예요?
이제 홍보예산이고요. 올해 예산이죠. 올해 저희가 본예산 추경까지 해서 3억 원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위탁은 홍보예산은 저희가 보통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이게 위탁이 됩니다. 그래서…….
언론사에 주는 홍보비입니까?
언론재단을 통해서 홍보하는 예산입니다.
재단을 통해서 언론사로 가는 홍보비인가요?
저희가 광고하는 예산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잖아요. 언론사로 가는 홍보비냐고요.
매체는 여러 개가 있을 겁니다. 언론사에다 하는 것도 있고…….
이 속에 이제 들어가 있는 게 지면광고도 있고요, 버스 랩핑도 있고요, 그다음에 TV광고도 있고요. 그래서 특정하게 뭐 전광판도 있고요. 그래서 특정 언론사라고 말하기는 그렇습니다.
역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안공항 홍보라는 무안공항활성화라는 그런 사업명을 달고 내년에도 군공항 이전 업무를 계속하시리란 제 믿음은 변치 않습니다. 맞죠?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한 후 오후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진행에 앞서 조석훈 정책기획관이 장흥 정기종합감사 참석으로 4시부터 이석하고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님께서 고병원성 AI 중수본 영상회의 참석으로 3시부터 이석, 오승훈 소방본부장님께서 도지사와 면담으로 3시 30분부터 이석한다고 사전에 알려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 2025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저는 세 가지만 제가 이렇게 물어보려고 합니다.
하나는 마한 국제학술세미나 관계 건하고, 두 번째는 만원주택 건하고, 세 번째는 우리 출산정책 이 부분 세 가지를 물어보는데 굵게 좀 짧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마한문화는 우리 전남도의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정체성입니다. 그러는데 지금 마한문화가 지금 영산강권역으로 이루어졌죠?
그러는데 지금 나주랄까 무안이랄까 영암, 신안, 목포, 해남 이쪽에 문화자원들이 지금 풍부하고 그러는데 이 지역을 제외하고 올해 여수에서 하는 그 이유가 뭐예요?
이거는 혹시 위원장님 제가 자세한 내용들은 잘 몰라서 문화융성국장…….
박우육 문화융성국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위원님, 영산강유역으로 마한문화권이 많이 주로 형성이 되고 발굴이 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전라남도, 전북까지 전역에 걸쳐서 마한문화권이라고 역사서에 기술이 되어 있고 그중에서 많이 출토되고 지금 자료가 나오고 있는 부분이 영산강문화권입니다. 그래서 여수는 마한문화권이 아니다, 이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도내에서 작년에는 이쪽 신안에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동서를 좀 균형 있게 하자 그래서 올해는 여수에서 개최를 하게 됐습니다. 그런다고 여수지역 분들만 참석하는 건 아니고 도 전체적으로 전문가들, 학생들이 전부 골고루 참석해서 토론회도 하고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여수 개최로 인한 마한문화 홍보 및 학술적 성과는 지금 어땠어요?
저희가 지난달 27일 날 개최를 했고 그때 마침 또 수능이 끝난 시기여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거 참석을 했습니다. 한 700명 정도 참석을 했고 마한에 대한 청소년 토론대회 이런 걸 진행을 했더니 아이들 관심도 많았었고 그동안 마한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들 사실은 우리 역사교과서에서 마한은 2∼3줄 정도 이렇게 표기가 돼 있어서 상당히 마한 쪽의 새로운 마한의 역사를 알았다, 이런 반응들이 많았었습니다. 문화제도 아주 다양하게 문화행사도 하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분위기 또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상당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전문가 유네스코 등재전문위원도 모셔서 학술대회를 해서 저희가 어떤 식으로 체계적인 작업을 해서 유네스코에 올릴 것이냐 이런 부분도 심도 있게 토론이 됐습니다.
그러면 2025년도 행사는 지금 어느 지역에 개최할 예정이에요?
현재는 장소는 특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또 시군하고 협의하면서 공모를 받아가지고 그렇게 지정할 생각입니다.
그러면 향후 개최지에 대한 기준이랄까 뭐 원칙이 그런 것은 정해져 있습니까?
일단 국제행사이기 때문에 동시통역이 가능한 그런 컨벤션 시설이 있어야 되는데 컨벤션에 준하는 시설이 좀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토론하실 전문가들 또 방청에 들어갈 사람들 이런 분들에 대한 계층을 골고루 분석을 해서 가장 접근이 용이한 것으로 그렇게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서남권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수같이 그런 시설이 지금 이렇게 조성된 데는 없잖아요?
영암에 지금 현대호텔이 있긴 한데 동시통역 시설이 안 돼 있어서 그게 조금 맹점이었습니다. 같이 검토를 했습니다. 영암 현대호텔하고 여수엑스포박람회장하고 그런데 이쪽에 동시통역 시설이 안 돼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핸디캡으로 있어서 여수로 올해는 하기로 했었습니다.
지금 마한센터가 영암 삼호에 이렇게 들어선지 아시죠?
예, 그렇습니다, 나불도에.
앞으로 내년에라도 이 행사 지역을 이렇게 정하는데 우리 영암이 아니더라도 서남권 해남이랄까 목포랄까 또 무안, 신안 이쪽 서남권에서 할 필요성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예, 저희들 충분히 공감하고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항간에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러면 다른 의미로 해가지고 여수로 갔니 어쩌니 그런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내가 오늘은 그런 이야기까지는 안 하려는데 앞으로도 좀 신중을 기해서 아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여수까지 다 포함돼서 이 마한역사가 형성됐다고 그러는데 주로 영산강유역으로 인해서 마한이 지금 형성되고 있잖아요?
맞습니다, 그건.
그렇기 때문에 서남권을 중심으로 해서 내년에 선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군하고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그리고 마한을 이렇게 보면 강사료 같은 경우는…….
얼마나 책정됐어요?
강사들 급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런데 저희는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서 지급을 하고 있고 특별한 경우에 이번 같은 경우도 학생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타강사를 모셨는데 그런 부분들은 또 별도의 계약에 의해서, 협약에 의해서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지금 내년 2025년도 예산이 2억 정도 계상이 되어 있는 만큼 행사 개최지 선정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잘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만원주택이요.
예, 말씀하십시오.
지금 만원주택이, 우리 2023년도에 전남의 청년들이 외부로 많이 유출이 됐죠?
매년 평균 한 8000명 정도…….
그러니까 한 1만여 명 정도 이렇게 유출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는데 지금 유출되는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막기 위해서 지금 만원주택들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지금 성과는 어느 정도 이렇게 되고 있습니까?
아직 신축이 안 됐고요. 4개 시군 지정해가지고 지금 신축하는 작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4개 시군은 어디 어디예요?
고흥, 신안, 진도, 어디인지 제가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흥, 진도 그다음에 보성, 신안 이렇게 해서 연차별로 지금 입주하는 걸로 계획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에 ‘망건 쓰다 장 파한다.’는 속담이 있죠?
여러분들이 고생하시고 그러는데 뭔 사업을 시행하게 되고 그러면 속도감 있게 빨리빨리 할 필요성은 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 만원주택도 이왕에 우리 전남에서 시행을 하려면 지금 일부 올해 업무보고 때인가 또 우리 위원님께서도 그런 염려스러운 이야기를 많이 하셔가지고 신문에도 지금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참고해서 속도감 있게 그렇게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지방소멸지수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지금 4개 지역을 선정을 했고요. 고흥, 진도는 2025년 2월, 그다음에 보성, 신안은 6월 착공 계획으로 하고 있는데 부지를 확보하고 그다음에 이것에 대한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예산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하고 도비로 해서 하는 거라서 최대한 빠르게 추진해서 청년들께 공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산 분야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올해 예산을 세워가지고 복지부하고 협의가 안 돼 가지고 지금 이 정책을 내년으로 이렇게 연기됐다는 그런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것이 지금 복지부하고 협의가 됐습니까?
우리가 현금성으로 지원하는 모든 지자체의 정책사업은 보건복지부 산하에 사회보장심의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사회보장 그 위원회에서 이게 가능한지 안 한지, 그다음에 지자체가 이걸 부담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건지를 갖고 협의를 하는데 저희들이 예산은 올해 50몇 억인가 위원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세우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당초에 계획할 때는 0세부터 17세까지 하기로 하고 금액도 도하고 시군이 각각 10만 원씩 하기로 했는데 중앙정부 입장에서는 0세에 대한 지원은 많으니 지자체가 이것까지 하게 되면 이중으로 중복성이 있다. 그래서 0세를 빼라,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1세부터 18세까지 하기로 했고 그러면 올해 태어난 애들이 1세가 되는 내년 이후부터 하기 때문에 올해 예산은 불가피하게 올해 정리추경에서 삭감했다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도·시군 관련된 부분도 도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가 큰 이의가 없었는데 시군에서는 지금 특정 시군은 또 이런 비슷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데가 있어서 그걸 조금 조정하라고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조정을 거의 했고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이게 바로 시행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 전남도 출산율이 좀 증가됐다는 언론에 이렇게 나오고 그러던데…….
지금 합계출산율이 0.97 정도 되고요. 국가 전체적으로는 0.72 정도 되는데 올해 다행스럽게 정부 국가적으로는 한 0.74 정도로 늘었고 우리 도도 아마 제가 수치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아마 0.98 정도 이렇게 약간 늘긴 늘었을 겁니다. 근데 그게 변수를 좀 찾기는 쉽지 않은데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어쨌든 출산 정책에 대한 적극적으로 이렇게 홍보하고 시행하다 보니까 그런 효과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코로나 때 결혼을 못 했던 분들이 미뤘다가 이제 작년, 올해 결혼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 종합적으로 해서 다행스럽게 조금 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정책들이 이렇게 반영되어 가지고 조금이라도 이렇게 출산율이 늘은 것은 사실이라고 지금 보고 있는데 앞으로 더 좋은 정책들을 발굴해가지고 또 우리 전남의 젊은 청년들이 애 낳는 좋은 고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이 시간이 되면 점심시간 지나서 참 괴로운 시간이 다가오는데요, 정신 바짝 차리고 좀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있습니다.
삭감에 그 뭐라고 그러죠, 삭감을 하라는 지침을 받고 하는 거니까 저를 원망하지 마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존립해 있을 목적이 삭감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주세요. 내년 예산을 보니까 한 3000억 원이 증감됐어요, 총체적으로. 그러죠? 근데 나쁘지는 않은데 경기에 비해서 나쁘지는 않은데 예산을 보다 보니까 너무 편중이 심한 데가 있어요. 100억씩 감해져 버린 데도 있고 100억씩 늘어버린 데도 있고 그래서 그걸 일일이 한 번 따져 묻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세출예산안 조직표를 보니까 예산 제일 1위가 기업도시담당관, 2위가 도민안전실, 3위가 기획조정실 이렇게 불명예를 얻었어요. 증감 비율로 봐서 1, 2, 3등입니다, 그 3개가. 그리고 또 플러스된 것은 인재육성교육국이 233%가 늘었어요. 그래서 이건 좀 이따 가서 말씀드릴 건데 당연히 에너지산업국은 늘어가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따져 묻고자 합니다.
제일 첫 번째로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물어보고자 합니다.
부지사님, 주민참여예산이 이것이 활성화가 돼야 됩니까? 아니면 제가 보기에는 이게 자꾸 침체된다고 보거든요, 예산도 침체되고. 어떻게 보십니까?
예산편성권은 집행부에 있고 심의·의결권은 의회에 있습니다만 집행부가 분야별로, 지역별로 다 의견을 수렴해서 하긴 합니다만 현장의 의견을 생생하게 잘 아시는 도민들께서 직접 참여해서 이 예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서 이런 부분들을 늘려가자고 하는 게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도입 취지고요.
다만 이제 조금 안타까운 것은 저희들이 이거를 참여위원님들을 공모를 통해서 뽑습니다. 그리고 이 공모 외에 다른 분들도 예산을 제안해 주십사라고 요청을 하긴 하는데 실제로 제안된 예산이 보면 민원성 예산이 많아서 여기에 예산 편성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참여예산을 훨씬 건수라든지 금액을 많이 늘리는 게 민주주의 원칙에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운영이 잘 돼야 되는데 이것이 좀 운영이 안 된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우리 주민참여담당관이 지금…….
기획조정실입니다.
이상철 담당관입니까? 아니면…….
기획조정실장.
장헌범 우리 국장입니까? 지금 계약과 관련해서…….
서대현 위원님, 실장님 나오시라고 하실까요? 실장님 나오시라고 하실까요?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대현 위원님.
죄송합니다.
장헌범 국장님!
예, 말씀하십시오.
우리 주민참여예산과 관련해가지고 우리 국장님이 전부 총괄적으로 다 하십니까?
저는 실이고요, 우리 실제 업무는 예산담당관에서 합니다. 그리고 각 추진은 이제 각 실과에서 하고요.
그러니까 총체적으로 이제 할 말이 있어서…….
제가 총괄입니다. 말씀하십시오.
지금 한전공대 기숙사 신축공사가 지금 문제가 많은 거 알고 계시죠? 일단은…….
아, 한전공대…….
예, 한전공대 기숙사 신축공사 하여튼 이거는 저희들이 이제 나온 거니까 공사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것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제가 물어보고자 하는 것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있죠? 그 내용을 잘 아시죠?
페이퍼 컴퍼니 그 내용…….
페이퍼 컴퍼니가 무늬만 지역 유령업체고 계약만 해서 하도급을 주는 겁니다. 그렇죠? 이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계약 논란에 대해서는 나주든 담양이든 여러 번 지금 신문에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전라남도 우리 산하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페이퍼 컴퍼니 계약이 없냐 이 말씀이죠.
지금 이 계약은 우리 계약부서에서 말씀하시라고 할까요?
그럼 이상철 우리 예산담당관…….
아니요. 그것도 지금 저희는…….
그러면 명창환…….
주민참여예산제는 저희 업무인데 지금 계약 관련해서 물어보셔서…….
그러면 들어가셔도 좋고요. 아니, 잠깐만요. 85페이지 보면 전라남도 이순신 역사 이야기 찾기가 있어요, 실장님.
어느 쪽, 검토보고서 85페이지…….
전라남도 이순신 역사 이야기 찾기, 이순신 장군의 발걸음 찾는 연구사업 추진 요청에 의해서 참여예산에서 10억 원을 총 건의를 했는데 50%만 반영이 됐어요. 왜 50%만 반영됐습니까?
요청은 했는데 저희가 이걸 검토하고 내용을 저희 예산실에서 또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절반만 반영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50%밖에 반영 안 됐는데 미반영 사유가 안 나와 있어요, 여기가. 하여튼 이거 나중에 따로 보고해 주시고요.
명창환 부지사님, 페이퍼 컴퍼니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전공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아니, 이제 전체적으로…….
서류상으로는 갖춰놨는데 실제로는 여기가 근거지가 아닌데 그걸 통해서 계약을 한 부분인데 이건 사실은 저희들이 좀 체크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아마 수사 영역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아니, 우리가 사업권을 주다 보면 사업을 하잖아요, 전라남도에서도. 개발공사에서도 하고 다 전라남도에서 우리가 관리감독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물어보는 거예요.
페이퍼 컴퍼니 계약과 논란에 대해 가지고 전라남도는 잘하고 있냐는 것을 물어보려고 그런 겁니다.
페이퍼 컴퍼니인지 아닌지 자체를 아마 잘 알기 어려울 겁니다. 페이퍼 컴퍼니인지 아닌지 자체를…….
페이퍼 컴퍼니인지 모릅니까?
우리 지역에 주소를 가지고 있고…….
그렇습니다.
여기에 등록해서 세금도 내고…….
예, 그렇습니다.
그런 업체인데 아마 서류상으로는 형식적으로는 그러지 않은 업체가, 특히 아마 가려내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계약을 해가지고 우리가 공사를 주지 않습니까, 전라남도에서? 페이퍼 컴퍼니는 없어야 된다는 이런 말씀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그건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걸 잘 확인하시고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나주하고 담양도 이런 예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개발공사에서 페이퍼 컴퍼니 아웃 시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역에서 말 들어보면 시행 사업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기획조정실장 보며) 들어가셔도 됩니다.
저도 밖에서 들을 때는 그런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 계약부서와 협의해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퇴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님 김명신 국장님 좀 불러주십시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까침에 모두 발언에 말씀했어요.한 부서에서 100억씩 줄어버리고 한 부서가 100억씩 늘어나는 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내가 말씀드렸죠?
인구청년이민국장입니다.
김명신 국장님!
인구정책과가 작년에 비해서 95억이 늘었어요. 맞습니까?
청년희망과가 119억이 줄었어요. 맞습니까?
내가 이걸 검토를 해보니까 인구정책과 저출산 대응과 인구정책 지원해가지고 50억, 출생기본수당 해가지고 57억 그래가지고 한 100억 가까이가 늘었어요. 그렇죠?
그 돈을 어디서 뺐는가 했더만 같은 국에서 청년희망과에서 100억 정도가 줄었어요. 그쪽으로 이동을 했다고 보여요.
위원님, 그게 아니고요. 인구정책과만 늘은 것은 순수하게 도비…….
청년희망과.
그러니까 인구정책과가 100억이 늘은 것은 순수하게 도비를 투자해서 늘은 거고요, 청년희망과에서 100억이 줄어든 것은 행안부에서 하는 거 지역 청년일자리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을 행안부에서 올해 내시하면서 79억을 감액해서 내시를 했고요. 또 저희들이 청년비전센터를 두 곳에 짓고 있는데 이것을…….
잠깐만요. 우리 청년희망과에서 110억 원 정도 줄었는데 내용을 보면 청년지원 정책에서 45억이 줄었고 그리고 청년문화복지 사업에서 15억이 줄었고…….
15억 준 것은 당초에 청년희망과에 있던 신혼부부 보금자리 사업이 15억 사업이 있습니다. 그게 인구…….
어찌 됐든 간에 이 안에 그렇게 적혀져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위원님 그러니까 청년희망과에서 15억이 준 방금 말씀해 주신 것은 인구정책과로 넘어갔습니다. 그 사업 자체가 인구정책과로 넘어가서 15억이 준 것이고요. 그다음에 청년희망과가…….
그래서 청년지원 결혼 축하금 이런 기타 등등 해가지고 청년희망과에서 100억 정도 준 것이 정책과로 흘러간 것처럼 보인다, 이 말이에요.
예산서상으로 그렇게 보이는데…….
지금 이거 보면 그래서 아까 모두 발언에 이게 지금 뭐가 잘못됐다. 같은 부서에서 돈이 100억씩 줄어버리면 그 과가 일이 되겠습니까? 일이 되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청년희망과 직원들이 많이 불만을 토로를 했을 건데…….
이건 불만 사항이 아니고요, 위원님 정책적으로 행안부로부터 내려온 돈이 2023년까지 내려오고 그러다보니까 준 겁니다. 다만…….
아니, 국장님 말씀은 청년희망과에서 한 거를 갖다가 정책과로 넘어갔다는 말 아닙니까, 그대로?
그럼 그전에 청년희망과에서 사업을 했던 거를 정책과에 넘겨줬어요.
저희가 인구청년이민국이 생기면서 과가 이렇게 올해 분리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본예산에 표현상 그렇게 된 것뿐이지 실질적으로는 올 한 해부터 계속해서 인구정책과에서 그 사업들을 해왔습니다.
인구희망과에서 했던 예산을 정책과에서 했다 이 말씀입니까?
원래 인구정책관실이었지 않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실이었는데…….
아니, 그러니까 여기를 보면 95억이 들고 청년희망과는 110억이 줄었어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국장님은 지금 희망과에서 준 것이 정책과로 넘어갔다 이 말씀을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정책과로 넘어간 게 있고요. 행안부에서 돈이 안 내려온 게 76억 정도 됩니다.
좋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나중에 하실 말씀 있으면 개인적으로 하시고요. 그래서 이걸 403페이지 보니까 전라남도 다문화박람회 개최가 있어요. 작년에 3억 6500 갖고 박람회를 했습니다. 맞습니까?
작년에 1억 가지고 했습니다.
전년도 예산안에 전남 다문화박람회 개최 3억 6500으로 나와 있는데요? 자, 전라남도 다문화박람회 개최가 작년에 3억 6500에 해가지고 이번에 7000만 원을 해갖고 삭감이 2억 9500입니다. 이것이 틀리다 그러면 1억에 하셨다면서요? 작년도에 3억 갖고 했습니까? 1억 갖고 했습니까?
작년에 다문화박람회는 1억 가지고 했고요, 3억 6500에 대해서는 위원님 별도 자료를 보고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자료가 없어서 그러는데요, 박람회 자체는 저희들이 작년에 1억 가지고 했습니다. 박람회 때 3억 6500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체적으로 이것은 합계가 표시된 것이거든요.
전라남도 다문화박람회 개최해가지고 그 밑에 따로 설명이 없어요. 다른 지출도 없고 자, 어찌됐든 간에 1억 원 갖고 했든 3억 원 갖고 했든 어차피 국장님이 잘 모르고 계시네. 그래서 7000만 원 이번에 다문화박람회 개최는 삭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위원님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니, 국장님이 잘 모르는데 어떻게 이걸 예산을 올려요?
위원님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운영 지원이 있어요. 맞죠?
이쪽 우리 국장님 부서에서는 운영 지원을 한 것도 이렇게 삭감을 많이 해버립니까? 1억 4800에서 3200만 원 갖고 사업을 해라 그러면 사업이 되겠어요? 403페이지입니다.
예산서 403페이지인가요, 위원님?
예, 인구청년이민과 403페이지 보면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운영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전년도에 1억 4800에서 금년도 3200만 원 올라와 있거든요. 삭감이 1억 1000 됐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쪽 부서에서는 그냥 급감하고 급증가하고 이것이 뭐 주특기요? 아니, 운영 지원을 어떻게 해서 1억 4000 갖고 했는데 3200만 원만 갖고 운영을 해라 그러면 그거 운영이 잘 되겠냐 이 말씀이에요, 국장님. 국장님이 잘 모르시면 이것도 삭감할랍니다.
위원님, 제가 별도로 자세히 한 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고가 아니라 제가 이거 보고 말씀한 건데 말씀을 해 주셔야죠.
운영 지원이라고 하면 꼭…….
위원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다문화가족 자체 지원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 이중언어 강사 양성이라든지 이야기 경진대 회, 산모도우미 양성 교육, 문화예술대회 지원, 다문화 청소년 진로캠프 해가지고 전체가 3억 6500이었거든요.
뭔 3억 2000이에요? 1억 4800이라니까 또 엉뚱한 소리 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올해 했던 사업들이 다섯 꼭지가 있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저는 이거 국장님이 제출한 거 보고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여기 안 써진 3억 얼마짜리를 말을 해버리면 알 수 있겠어요?
자, 그래서 이것도 1억 4800에 3200인데 이 조직이 나는 운영이 안 된다고 봐요, 이렇게 줄여버리면. 근데 여기에 대해서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몰라도 합당한 이유가 없으면 전체를 전부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뒷장 넘기겠습니다. 그래서 이 다문화박람회하고 운영 지원하고 이 2개 기관에 삭감이 4억 1000 정도 돼요. 4억 10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걸 어디다 썼는고 그랬더만 신규사업으로, 김명신 국장님!
사회복무요원 배치 지원 3200 신규, 맞습니까?
결혼이민, 기타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가지를 신규사업으로 해요, 그 돈 4억 1000을 아껴가지고.
아낀 게 아니고요, 올해 했던 사업들을 목을 다 분리를 해서 이쪽으로 넘겼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쪽에서 3억 6000이 감액된 것으로 나오는데 뒤쪽에 위원님이 방금 말하신 사업들이 2024년도 올해 했던 사업들을 당초 같은 목에 있던 것을 분리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뒤쪽에 표현이 된 겁니다.
이해가 안 되고요. 우리가 박람회는 매년 하잖아요?
박람회를 갖다가 3억 6000인데 7000으로 줄였고 그 돈을 아끼고 그리고…….
그 돈이 그러니까…….
잠깐만요. 다문화 운영 지원에 쓰던 거를 1억 4000을 갖다가 3000만 원만 배정하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여기를 지금 신규로 8개 사업을 해요. 그래서 나는 인정을 못 하겠다, 이 말이에요. 운영도 이렇게…….
위원님,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표를 그려와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 말은 그러면 나중에 설명 주시고요.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개 신규사업을 전체 삭감토록 하겠습니다.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들어가도 좋습니다. 인재육성교육 강영구 교육국장님 좀…….
강영구 인재육성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영구입니다.
국장님,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있죠?
(자료를 들어 보이며) 내가 홈피 들어가서 이 조직도를 빼갖고 왔어요. 이 조직도를 보니까 전라남도 RISE추진단이 이 밑에지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예, 조직으로 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평생진흥원이 나와 있는데 별도 조직이라고 말하면 안 되죠.
인평원 산하에 들어 있습니다. 조직에 들어 있습니다.
조직에 들어가 있잖아요?
지금 조직도만 보면 여기 평생교육진흥원에 전라남도 RISE추진단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자꾸 오셔가지고 별도 기구라고 그래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차라리 여기다가 안 넣었으면 별도 기구라고 인정을 하겠는데 그래서 먼저 말씀드린 거고 인재육성교육국을 보니까 이번에 획기적으로 늘었어요. 왜 늘었는가 봤더만 글로컬 대학 집중 육성 60억하고 지역대학 육성 4억, 근데 RISE사업비로 해갖고 국가에서 900억을 받은 것 같아요. 맞습니까?
600억 정도 지금 가내시 받았습니다.
아니, RISE사업비 전체 해갖고 국비 900억 중에서 300억은 글로컬 순천하고 목포대학교로 주는 거고 600억 정도는 RISE사업비로 해요.
국장님, RISE에 대해서 잘 아시죠?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개념만 잠깐 30분만 해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간단한 개념으로 지금까지 대학 재정지원 사업은 이제 교육부에서 한국연구재단을 거쳐서 바로 대학으로 갔는데요. 내년부터는 대학 지원 사업이 지역 주도로 바뀌는 원년이 됩니다. 그래서 교육부에서 전라남도에 예산을 주게 되면 저희가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RISE추진단에서 중간 역할을 하면서 거기에서 대학으로 가기 때문에 실제로 RISE추진단이 현재 한국연구재단처럼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국가사업인데 우리 전라남도도 이걸 잘 운영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내가 보기에는 추진단부터가 좀 문제가 있어요. 별도 구성을 해갖고, 지금 이거 추진단으로 해갖고 이 평생교육진흥원에 우리가 출자금이 한 56억 들어가는데 거기서 56억 갖고 쓰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 추진단이 그 밑에 들어가 있어요. 근데 그 추진단에서도 운영비를 갖다가 9800을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해를 못 한 것이 이 조직이 평생교육진흥원이다 그러면 그 54억에서 써야 된다는 것이 제 말씀이에요. 이해가 됩니까?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RISE 운영비 9800만 원은 삭감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거는 나중에 설명하시고 시간이 없으니까 여하튼 제 취지는 알았죠?
30초만 설명드리겠습니다.
30초만, 예.
RISE추진단이 이제 한국연구재단처럼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 되고요. 교육부에서 중간 기관을 지정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 전남은 인평원 산하에 RISE추진단을 지정을 했고 거기를 통해서만 예산이 가기 때문에 이제 추진단이 현재 6명인데 앞으로 인력을 전문가 6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거든요. 거기에서…….
그러니까 그 말씀하지 마시고 이 조직을 평생교육진흥원에다가 줬으면 그 출연금으로 써야 된다는 말이 제 말씀이에요, 10억 원 정도를. 근데 이걸 갖다가 아까침에 그 산하기관이라고 말했잖아요, RISE센터를.
그럼 거기서 돈을 써야 되는데 따로 지금 그 운영비를 올리니까 저는 그게 문제가 된다 이 말씀입니다.
센터가 인력도 보강하고 장비도 구축하고 플랫폼도 구축하기 때문에 내년부터 이제 이 센터가 본격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내가 말씀을 하잖아요. RISE센터 기구를 갖다가 따로 분류를 해갖고 출발을 하시지 왜 평생교육진흥원에다가 그 밑에다 산하에다가 두다 보니까 이런 혼선이 오는 거 아닙니까?
위원님, 이게 교육부 승인을 맡아야 되는데요. 지금 전국적으로…….
아니, 교육부 승인 다 받고 하는 거죠.
교육부의 승인 받고 저희가 인평원 산하에 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미 교육부라고 저희가 결정이 돼 있습니다.
아니, 교육부에서 그러면 교육진흥원에다가 그 산하에다 두고 하라고 그렇게 말 않잖아요?
교육부하고 저희가 사전에 협의를 다 했습니다.
위원님, 잠깐 간략하게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RISE를 추진하면서 지자체에다가 예산을 태우는 방법, 그다음에 인평원이라든지 이런 어떤 재단 산하에 센터를 두고 예산을 태우는 방법 또 어떤 시도는 연구원 안에 태우는 방법 이렇게 몇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부 입장에서는 이런 교육 장학금 관련된 재단에 태우는 걸 선호를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거기다 넣어놨는데 원래 재단에 있는 출연금이나 기예산은 별도로 있고요. 이 RISE 예산은 회계상 사실상 분리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하고 내년 이후가 되면 예산이 엄청 늘어납니다, 사실은. 그 대신 여기다가 적만 둘 뿐이지…….
그러니까 시작부터 말 잘하셨네. 내년에는 엄청나게 불어나고 예산도 많이 늘어난데 시작부터 만들어갖고 시작하지 왜…….
인평원에 두는 것 자체들을 저희들이 안을 만들어가지고 교육부의 승인을 받은 거라서요. 이 방법 아니면 예산을 태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여튼 알았습니다. 우리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죄송합니다, 자주 불러서.
우리 457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럽니다.
457페이지 보면 연구개발비로 4억 3000이 올라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저희 기획관실에 있는 풀 용역비입니다. 작년하고 동일한 예산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작년하고 동일한 연구개발비인데요. 근데 이것을 갖다가 4억 3000을 할 필요가 있는가 없는가를 제가 이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그래서 작년에 추진 실적이 있을 겁니다. 추진 실적을 제출해 주시고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감안해서 삭감하든가 유지를 하든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92페이지 보겠습니다.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207번을 보면 연구개발비가 5000만 원짜리가 생겼거든요.
이 용역비는 법정 용역비입니다.
이건 법정 용역비입니다.
법정…….
이건 국토기본법에 의한 법정계획 수립입니다. 그래서 이건 손대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재량성이 없는 돈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어가셔도 좋고요.
자치행정국 김종기 우리 국장님 좀 불러주십시오.
김종기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우리 전라남도에서 새마을회관이 몇 개나 됩니까?
현재 제가 시군 현황은 파악하지 못했고요, 도는 지금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전남새마을회관 개보수 비용으로 해서 5억 5500이 올라와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새마을회관은 저희들 전라남도에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가요?
새마을은 법정 자치단체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할 수 있고요. 또 새마을에서 그런 시설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법도 있고 또 조례도 있어서 그래서 시설 부분이 보수가 필요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연차 사업도 아니고 과거에 한 번도 이렇게 새마을회관을 예산을 줘본 적이 없어요.
새마을회관이 사실 2000년 초반에 있어서 일부 시설이 보수가 필요해서 전체적으로 한 9억 5000 정도 예산이 소요됐었는데 올해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셔서 올해 지금 3억 9000 정도 있었고요. 일부 보수를 못 한 부분들을 내년에 해서 마무리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남은 부분을 예산을 지금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과거에 있었다면 모르는데 지금부터 새마을회관을 갖다가 시설비를 주게 되면 기하급수로 늘어날 건데 이걸 감당할 자신이 있는가 해서 물어봅니다.
이번에 도 관련한 회관은 있고요. 또 혹시 예산의 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의 필요성이라든지 타당성 이런 걸 좀 면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타당성 검토야 분명히 하고 하겠죠. 그리고 당연히 30∼40년 되는 새마을회관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그전에 우리가 예산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은데 그전에도 안 했던 사업을 갖다가…….
저희들은 시군 회관이 아니고요, 도에 갖고 있는 도 새마을회관입니다.
그럼 시군 산하 새마을회관이 따로 있고 도 산하 새마을회관이 따로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아마 제가 시군 현황은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고요. 지금 현재 예산 지원한 것은 도 새마을회관입니다.
도 새마을회관이요?
예, 그렇습니다.
전라남도새마을회관.
새마을회관 그렇습니다.
그럼 도밖에 없잖아요, 한 군데?
예, 그렇습니다.
그럼 시군하고는 상관이 없다 이 말씀이죠?
그럼 거기에 5억 5500이 들어간다, 이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한 번 나중에 설명 한 번 해 주십시오.
어디를 어떻게 고쳤는지…….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질의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안건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요점 위주로 질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관련된 책 자료명하고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질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서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정책적인 사안은 행정부지사님께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실국장님들 위주로 질의답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어서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영암 출신 손남일입니다.
우리 부지사님!
예산을 짜느라고 물론 뒤의 우리 장헌범 실장님을 비롯해 예산담당관실이 고생하신 줄 알고 있습니다.
예산은 적시적 때 어떻게 사용하냐 또 나중에 어떤 일이 있을 때 그 일에 방패가 될 수 있도록, 거기 일에 대해서 막을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지사님 그러시죠?
예,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제가 저희 상임위에 있었던 것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일문일답식으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길게 질문을 던지고 또 우리 행정부지사님께서 거기에서 답을 해 주셨으면 쓰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지방하천 준설 예산에 대해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저희 상임위에서도 여러 번 다뤘던 내용으로 재해예방에 가장 단기적 면이면서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하천 준설 예산이 매년 적게 편성되어 도민안전실장님께 예산 확보에 노력하라고 여러 번 건의드렸음에도 잘 안 된 것 같아 이번에는 예산 편성을 총괄하시는 명창환 부지사님께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예산서 1453쪽 하천 퇴적토 준설 및 잡목 제거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1억 원이 증가한 16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방하천 총 개소수가 556개소로 연장을 따지면 한반도 길이의 약 4배에 가까운 3832㎞에 달하기 때문에 개수율은 고작 절반에도 못 미친 40.8%밖에 되지 않습니다. 재정 여건상 예산을 한꺼번에 투입할 수 없고 개수가 완료될 때까지는 재해예방에 가장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퇴적토 준설로 시간을 벌어야 하는데 최근 5년간 준설 예산을 확인해본 바 190㎞에 81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2020년도부터는 추경을 더한 준설 예산이 평균 한 25억까지 늘긴 했습니다만 최근 5년간 준설 등을 하지 않아 범람, 유실 등 지방하천 피해복구 규모를 확인한 결과 피해량이 470건에 피해액은 한 470억 원, 거기에 대한 복구비는 3500억 원에 달합니다. 이는 준설 예산 대비 복구액은 약 41배로 늘어난 셈입니다. 태풍 및 집중호우 정도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달라져 준설과 피해복구액과의 상관관계를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준설을 함으로써 재해예방 효과는 크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준설 등 재해예방을 소홀히 함으로써 도민들이 감당해야 할 피해와 혈세들이 너무 많이 든다고 생각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 부지사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최근에 집중호우가 발생을 하고 있고 해서 하천지역에 대한 사전 준설 및 잡목 제거가 하천의 안전 그다음에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부분은 동의를 합니다.
제가 아까 말했지만 16억, 우리가 지금 보니까 2022년도 추경예산이 25억 정도 되는데 제가 아까 말했습니만 470건에 한 470억이 우리가 피해액이 있고 복구비가 한 3500억 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우리가 만약에 하천 준설액을 좀 더 늘려서 했다면 이런 복구비나 이런 피해액 같은 것이 줄어들 건데 거기에 대한 생각을 그렇게 간단명료하게 해줘서 고마운데 앞으로 그런 예산에 대해서는 어떤 쪽으로 생각하시렵니까?
지금 지방하천관리는 지방으로 이양이 돼서 사실은 국가에서는 손을 놓고 있는데 저희들이 행정안전부에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 게 지방하천에서 사고가 4대 하천이나 이런 데보다는 사고가 훨씬 많이 발생하고 피해가 커지고 있다. 그래서 국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제도를 지금 개선을 건의를 하고 있고요. 지금 본예산 대비해서는 올해 작년에 비해서 1억 증액했습니다만 아까 말씀하신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재정 여건이 허락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늘릴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뭐 얼마나 늘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추경에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상임위에서 이런 말씀을 하면 아까 우리 서대현 위원님도 한 쪽에는 우리 도민안전실에 보면 불명예스럽게 삭감된 것 중의 한 곳입니다. 이게 하천이 좀 더 도민안전실의 소관인 자연재난과의 소관인데 그 불명예스러운, 저희들은 최소한 1년에 한 100억 정도는 투입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 상임위에서 얘기하는 것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부지사님이나 뒤의 우리 장헌범 실장님이나 예산담당들에서는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년마다 상임위 열릴 때마다 얘기했던 부분인데 항상 내가, 올해 고작 1억 올랐어요, 1억. 다른 분야에서 깎은 거 100억 가까이 깎아놓고 이래서 뭐 물난리 나고 그러면 대비해야 된다, 대책해야 된다, 밤새 내내 근무 서고 이런 형태가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저희들뿐만 아니라 저희 상임위뿐만 아니라 여기 뒤에 계신 우리 예산팀에서도 조금 더 신경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문화융성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국장님, 제가 뭔 내용 갖고 질문할지는 아시겠죠?
좀 짐작이 갑니다.
저는 저희 지역에 또 나불도랜드라는 데가 있었습니다. 한때는 정말 우리가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반까지는 우리 이쪽 서남권 목포권을 가지고 있는 젊은 친구들한테 또 학생들한테는 하나의 유원지 형식으로 활달했던 곳이 어느 순간엔가 폐허가 되고 정말 볼품이 없어지게 됐는데 이번에 또 획기적인 사업 중 하나가 51억을 투입해서 미로공원이 조성이 됩니다. 잘 아시죠?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영산호관광지에 미로공원이 새롭게 조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건비로 4600만 원, 홍보비로 3000만 원 세우셨던데요.
먼저 홍보비는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어떤 용도로 홍보를 하실 겁니까?
아시다시피 내년에 미로공원이 첫 개장이니까 알리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일단 언론 홍보를 비롯해서 그동안 영산호박물관에서 활용했던 SNS 또 일반 매체 전부 다 활용해서 그렇게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홍보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의욕에 비해서는.
미로공원이 영산호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확실한 홍보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공원 전체 우리 면적이 얼마나 되죠?
4332평이요. 지금 반영된 인건비가 3명분 4600만 원인데 그거 갖고 관리가 가능합니까? 예산서의 실질적인 안내 및 관리 인력은 1명으로 환경 정화나 수목관리에 필요한 인건비는 전혀 반영이 안 됐어요. 나머지 2명은 물놀이장 보조인력으로 2개월짜리 알바입니다.
결국 이 넓은 면적을 1명이 안내하고 쓰레기도 치우고 수목도 관리하고 물리적으로 가능한가, 예산을 왜 이렇게 편성하셨는지요?
저희는 위원님 아시다시피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기본적으로 3명 정도의 관리 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그렇게 예산부서하고 상의를 하고 사업부서인 관광국하고도 상의를 했는데 예산 재정 형편상 한꺼번에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계상된 예산으로 저희가 필요한 인력을 채용해서 쓰고요. 내년 추경 때 그걸 확보하는 것으로 예산실하고는 그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두 사람 정도의 추가 인건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는데요. 예산실에서 삭감했다고 그대로 인정해 버리고 공원 운영은 또, 지금 말씀은 내년 추경 때 세우겠다 하셨는데 내년 추경 언제 세울 겁니까? 몇 월에 추경이 있죠?
상반기에 4월이나 5월 정도에 추경이 있으니까 있는 예산으로 우선 세 사람 기본적인 인력 운영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경은 우리 도의 기조실에서 세우면 우리 예결위원님들은 그냥 따라야 된가요?
전부 재정 여건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타이트하게 예산을 짰는데 저희가 그걸 증액하게 된다면 또 다른 부분에 감액이 돼야 되는 게 불가피하기 때문에 저희는 일단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을 해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추경 때 확보하겠다는 게 기본 방침입니다.
그 말씀을 방금 우리 장헌범 실장님께서도 뒤에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꼭 그렇게 세우셔서 분명히 4300평을 혼자 관리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생각 못 할 겁니다. 할 수가 없고요, 그 사람 화장실도 안 갑니까? 밥도 안 먹습니까? 이 부분은 방금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확실하게 답을 해주고 가십시오.
제가 이 질문을 안 드리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국장님한테도 분명히 얘기를 드렸고 또 원래는 이게 저는 방금 어디입니까, 농업박물관에다 지금 관리를 맡기셨는데 저는 솔직히 말해서 농업박물관에서 관리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따로 편성을 해서 해야지 농업박물관에다가 이런 걸 저는, 농업박물관에 대해서 전에도 얘기를 한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농업박물관 1년에 몇 명이 오냐라고 물어봤어요. 한 30∼40만 명 온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30∼40만 명이 오냐 그랬더니 뭐 이래서 오고 저래서 오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내가 그랬어요. 한 번이라도 카운트를 해봤냐, 인원이. 자, 우리 이거 미로공원도 마찬가지예요. 51억이나 들여놔서 해놨는데 그냥 사람들 몇 명 왔냐 물으면 “애들 유치원에서 많이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할 겁니까? 이런 식으로 관리할 겁니까?
위원님, 저기 농업박물관 방문 인원을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지는 않고요. 정확하게 통계를 내서 하는데…….
그 통계 자료는 어떻게 냅니까? 통계 자료 한 번 줘보십시오.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월별 제출 방문 인원을.
그러니까 월별 제출이라는 것은 그게 제가 말씀드린 주먹구구식이라니까요. 그 사람 카운트를 안 하는데 어떻게 사람 몇 명이 왔다 갔다를 어떻게 아세요?
별도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카운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전에 박물관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그랬어요. 차라리 1000원짜리를 받고 1000원짜리를 돌려주더라도 그런 식으로 해서라도 뭔가를 사람을 셀 수 있는 거 한 해만이라도 해서 아, 이 농업박물관이 정말 얼마 정도 오는구나, 인원이 오는구나, 관광객이 오는가를 파악을 해서 정말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그 정도는 돼야지 이거 미로공원도 51억짜리 만들어놓고 사람들 애들 왔다 갔네, 유치원에서 놀러 왔네, 견학 왔네, 이런 식으로 또 답변할 것 같으면 저는 그래서 농업박물관이 이거 맡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저희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별도로 이제 미로공원이 완공이 됐으니까 그리고 운영할 조직을 별도로 만들 거냐, 그렇지 않으면 현장에 같은 구역 내에 우리 도의 조직이 있으니까 그 조직이 부가해서 그걸 맡을 거냐, 그러면 농업박물관도 떠맡았다는 개념보다는 저희 일단 맡기로 했으니까 떠맡았다는 개념보다는 같이 미로공원으로 활용을 해서 농업박물관 방문객들을 더 많이 유치하고 활성화하자 이런 측면에서는 또 좋은 측면이라고 생각하고요.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부족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사업소를 운영하면서 계속 관리했던 그런 인력들이니까 그 부분도 잘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말씀 좋으신데요. 내년에 정도 되면 마한역사문화공원이 되지 않습니까? 땅 매입을 해서 착공을 할 겁니다. 마한역사문화공원은 영암군에서 했기 때문에 영암군에다 전적으로 떠맡길 것입니까?
그건 국립입니다.
국립이죠? 그러면 우리 도도 분명히 책임지고 하실 수 있는…….
국립이기 때문에 국가…….
그러니까 그 지금 마한역사문화공원이 생기는 데가 바로 미로공원 옆이고…….
지금 우리가 또 하나 생각하고 있는 게…….
오토캠핑장도 있죠. 그놈은 전부 다 그러면 지금 이거 미로공원이나 오토캠핑장이나 전부 다 그리 우리가 농업박물관에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실 겁니까?
방금 그러니까 국장님이 말씀하시다시피 별도의 크게 어떤 조직을 갖추는 게 아니라 관리할 수 있는 그것은 최소한의 우리 국에서도 저기 우리 관광과 여기 우리 있는지 모르지만 내가 그때도 처음에 내가 이거 문화관광과에서, 아니 체육관광과입니까?
관광개발과입니다.
관광개발과에서 이거 하고 있을 때 관광개발과에다도 제가 이런 건의를 했던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는 내가 봤을 때 거기에 맡기는 것보다도 차라리 과에서 맡아주는 게 고맙겠습니다 했더니 결론은 돌아서 또 문화융성국까지 왔더라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오토캠핑장까지 완공이 되면 그건 2026년 완공인데요. 완공이 되면 어느 정도 규모화가 되니까 그 부분은 전문적으로 위탁을 하든지 말씀하신 대로 관광과에서 별도 조직을 만들어서 맡든지 그런 부분인데 지금은 지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미로공원 부분이. 그것은 박물관의 고유기능하고 맞지는 않지만 또 박물관에서 상생 이렇게 시너지 차원에서 같이 활용하는 것도 괜찮겠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미로공원 부분을 맡기로 그렇게 서로 협의해서 한 겁니다.
아무튼 저도 국장님 믿고 또 우리 융성국을 믿고 또 이 미로공원이 앞으로 이제 시작입니다. 3월에 개관을 하신다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원 보충이나 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믿고 제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는 제가 출근할 때마다 아침마다 들르던 데고 또 가족끼리 자전거로 많이 돌던 데가 바로 이 지역이고 제가 있기 때문에 더 관심 있게 두고는 보겠습니다. 국장님 신경 좀 써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지사님 계시니까 부지사님의 확답 받으시죠. 추경에 올려주시라고.
(장내웃음)
(웃음) 아, 우리 국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국장님한테 그래서 질문을 안 하려고 그랬어요. 올 연말이면 가실 분한테 내가 뭐라고 이렇게 큰소리를 칠까 하고 제가 고민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마는 제 지역민들이 저에게 ‘도대체 나불도는 어떻게 할래’, ‘예. 미로공원 기가 막히게 생깁니다.’ 얘기했더니 ‘응, 그래야.’ 그러면서 얘기를 해놨던 부분이고 또 제가 이것도 책임져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가신 줄 알면서도 그랬습니다.
지사님! 확답해 주십시오.
(장내웃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 영산호 관광지가 전남 서남권의 대표적인 관광지였는데 많이 쇠락해져서 일단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런 걸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영산재 호텔도 넣고 여러 가지 했습니다만 여전히 조금 부족하고 그다음에 영산호 농업박물관도 아시는 것처럼 한 20~30년 전에는 그 콘텐츠가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았는데 지금은 이제 너무 오래된 콘텐츠라 그것도 좀 근본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관광균특사업으로 해서 미로공원이 조성이 됐고 조만간에 또 오토캠핑장이 나오기 때문에 당분간은 저희들이 제가 직접 한번 관련 국장님, 과장님들하고 같이 이걸 어떻게 운영할 건지 한번 상의해보고 결과를 말씀드리고요. 장기적으로는 이걸 통합해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죄송합니다. 하여튼 그리고 또 하나, 국장님 시간도 그렇고 이 문제는 우리 남도영화제 있지 않습니까?
영화제가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 강정일 위원님이 좀 이따 하신다니까 그냥 이 부분은 제가 놔두겠습니다. 이거 국장님하고 괜히 가시는 국장님한테 제가 뭐한 것 같아서, 국장님 죄송합니다.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농업기술원의 김행란 원장님!
김행란 농업기술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김행란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원장님 여기 우리 도에 오신 지 얼마 정도 되셨죠?
5개월 3일 됐습니다.
5개월, 3일까지 계산했는데 아주 세밀하시네요. 혹시 무화과 아십니까?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무화과 시배지가 어딘지 아십니까?
무화과 시배지가 영암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 물어보니까 당연히 영암이고 또 저희 지역 삼호가 무화과 시배지입니다. 지금 우리 전남도의 무화과 재배 면적이 어느 정도 되죠?
전남도의 재배 면적이 전남이 지금 749㏊입니다. 전국의 대부분 98.3%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93.8%요?
그럼 우리 영암군 치가 얼마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암이 지금 61%입니다. 재배 면적이 면적으로.
면적으로요.
그러면 1년에 생산한 우리 쉽게 말하면 금액으로 따졌을 때 금액은 한번 통계를 뽑아보신 적 있습니까?
금액을 지난번에 제가 농업기술센터에 갔을 때 듣긴 했는데 지금 확실하게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 것도 추산이 안 되죠?
지금 생산량은 한 4000, 약 5000톤 정도 생산을 하거든요. 그런데 금액까지는…….
우리 전남에서는 그 정도 나오나요?
예. 전남이 5000톤.
그럼 우리 영암군에서 거짓말할까요? 우리 영암군은 한…….
5000톤에서 20%니까…….
우리 영암군에서 나온 게 한 6000톤 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2022년이거든요. 2022년 데이터고요. 아마 최근에 저도 영암센터에 가서 들었는데 면적이나 생산량이 늘었다고 들어서 아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지역의 두 농협에서 지금 출하하는 양이 한 5400톤 됩니다, 두 농협에서만. 삼호농협이 대표적이고 서영암농협에서 출하한 게 한 5400톤 그리고 일반은 유통으로 해서 하는 데가 있어서 한 6400톤 되는데 이 두 농협에서 1년에 거두어들이는 매출이 올라오는 매출이 한 650억 정도 된답니다. 단일 종목으로 무화과 하나가 한 군에서 이 정도 금액이면 어느 정도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화과 지금 지속적으로 열대 과일 중에서는 무화과하고 최근에 가장 핫한 게 유자, 전남 쪽에서는 2개가 굉장히 붐도 일으켰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소득 측면에서도 굉장히 부가가치가 높아서 아마 시군에서 더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무화과 재배 면적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우스용으로도 많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저희 무화과가 이렇게 많이 나오고 팔리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지금 무화과 혹시 곰보바구미병이라는 걸 들어보셨습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기술원에서는 어떤 대처를 하고 있죠?
저희가 이게 지금 2020년에 처음으로 아마 외래 해충으로…….
제 자료에는 2020년으로 돼 있긴 한데 무화과가 처음으로 피해가 확인돼 가지고 명칭이나 이런 것도 명명도 하고 그다음에 기술원에서 화학적인 방법이나 농약이나 방제법 그다음에 물리적인 방법 해 가지고 약간 지재부 같은 데를 덮어주는 형태라든지 물리적인 것, 화학적인 것 이런 걸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돌발 해충이다 보니까 아직 그 생태를 정확하게 지금 파악을 완벽하게 못 하고 있고 그다음에 얘가 지금 생태가 주로 야행성이어서 밤에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충을 약제 처리를 해야 되는데 밤에 돌아다니고 또 낮 동안에는 그 안쪽에, 줄기 안쪽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처리하기가 어려운 지금 상황이라서 계속 지속적으로 연구도 하고 저희가 나름대로 약제도 개발하고 그다음에 물리적인 방법도 지금 실험을 하고 있는데 완벽하게 지금 해결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듣고 있었습니다, 보고받고 있었습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또다시 이렇게 꺼내고 있냐면 지금 이 곰보바구미병이 모르시는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무화과에 대해서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이게 걸리면 아까침에 말씀대로 밤에 돌아다닌다고 그랬는데 저녁에 무화과밭 그렇게 지금 무화과 따는 시기가 아니고 무화과 잎이 나올 시기인데 밤에 보면 무화과밭에 불이 켜졌습니다. 그게 왜 불이 켜진지 아십니까? 사람들이 방금 밤에 돌아다니기 때문에, 그걸 잡기 위해서 무화과밭에서 있기 때문에 이게 암적인 존재고 이게 한 번 걸리고 나면 거의 대부분이 죽습니다. 그래서 다 무화과밭을 처리하고 혹시 이 피해 면적 같은 것을 계산해 본 적 있습니까?
피해 면적이 지금 영암 같은 경우에 20% 이상 발생한 걸로 지금 제 자료에는…….
한 30% 나오는데 이게 원래 2018년도에 해남에서 첫 발생이 되어서 지금 우리 도에, 우리 군에 심각할 정도인데 한 30%에서 아니, 30에서, 작년에 한 30~35% 정도 됐고요. 여기에 하다 보면 폐원하는 농원이 한 15% 정도 됩니다.
이 정도로 심각한 건데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작년에 제가 한번 농업기술원에다 얘기를 했거든요. 그때 팀장님이 오셔가지고 이래저래 해서 설명을 하고 그래서 금방 될 것같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들, 물론 제가 기술원이 노력 안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고 있는지는 저도 잘 알고는 있는데 그 뒤에 어떤 대안을 어떻게 했네 이런 후속 조치가 하나도 없어요.
지금 우리 농민들은 이게 가장 우리 방금도 말씀드린 대로 한 700억 가까이 되는데 단일 품종으로서 나오는 게 700억 가까이 되는데 저희 우리 영암군의 무화과 농업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지금 괴로워하고 있는데 어디 누구 뚜렷한 대답이 없어요. 답이 없어요.
저희가 진행 상황은 위원님께 별도로 저희가 잘 보고를 드리겠고요. 금년에도 저희 연구자들이랑 또 기술 보급하는 팀이랑 같이 가가지고 현장도 보고 계속 지금 연구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진청에도 조금 생태연구 쪽에 대해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저희들이 무화과 봄이 되면 무화과 교육을 참 많이 하거든요. 여기저기서 보고 교육을 하는데 정말 우리 기술원에서도 오셔서 기술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어느 정도 선까지 왔고 어떤 형태까지 왔다는 것을 우리 농민들이 알아야,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무화과 농업을 더 할 것 같아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무화과 이것 곰보바구미병하고 총채라고 아십니까, 혹시?
총채벌레, 예, 알고 있습니다.
총채벌레 아시죠?
거기에 대한 것은 지금…….
그 부분은 그 부분도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도 아마 연구를 지금 하고 있고 같이 노력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총채라는 것은 무화과 끄트머리에 보면 조그만 데다가 벌레가 들어가서 안이 하얗게 되는 걸 총채라고 하는 건데 그게 1년에 피해액이 한 45억 원 정도 잡고 있습니다. 이게 무화과가 커도 쓸 수가 없어 가지고 다 버리고 그런 정도가 되는데 같이 고생하실 때 이 부분까지 같이 한번 또 고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은 절대 제가 기술원에다 뭐라고 한 게 아니라 단지 후속 조치도 없고 어떤 답이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고 하실 때 좀 더 노력을 하시고 내가 보니까 제가 왜 아무리 찾아봐도 예산서에 찾아봐도 거기에 대한 하겠다는 예산이 하나도 안 들어 있더라고요. 이번에 다른 데 깎은 것 봐 가지고 예산 좀 올려드릴게요.
예, 감사합니다.
아니 진짜 다른 데서, 아니 정말 우리 농식품도 있지만 아무리 찾아도 무화과에 관계된 것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돌발 병해충 쪽 예산이 있긴 하나 작습니다. 위원님이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여튼 고맙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거 무화과 곰보바구미가 워낙 저희 전문가 쪽, 병해충 전문가들도 어려운 그런 해충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아무튼 노력을 해서 해결하는 그 퍼센트를 높여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제가 간단하게 우리 이민, 우리 김명신…….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입니다.
전에 보니까는 농업 쪽에서 많이 나오시더니만 올해는 이민정책국에서 많이 나오시네요. 국장님 혹시 지금, 혹시 교육청에서 고등학교에 해외 유학생을 데리고 와서 교육을 한다는 걸 들어보셨습니까?
내년부터 학생들이 들어오죠? 내년에 몇 명이나 들어오는지 아십니까?
거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고요. 교육청에서 저희들이 지금 교육청에서 외국 유학생들을 데려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들은 현재 D-2 유학생 비자 관련해서 저희들이 지금 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인원까지는 제가 얼마나 들어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오늘 교육청에서 잠깐 받은 자료로 보면 내년에 76명이 들어오고요. 2026년에부터는 직업고를 설립하여 추가로 90명이 들어와서 한 250명에서, 아니 150명에서 한 200명 정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첫째, 이 아이들이 졸업을 하면 저희 지역의 산업체에 취업을 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아까 방금 우리 국장님 비자 제도 방금 얘기하셨습니다. 그 친구들이 이 유학생들을 데려오는 가장 큰 이유가 이 지역에, 우리 지역에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이주를 해 가지고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큰 목적이거든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목적을 교육청 하나에만 던져놓을 게 아니라 제 생각에는 우리 도도, 우리 이민국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같이 움직이는 이런 모형을 보여줘야지 이건 교육이 너희들이 학생이니까 교육청에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분명히 이 부분은 우리 이민국장님께서도 김명신 국장님께서도 같이 노력해서 앞으로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떤 생각을 갖고 …….
위원님 아주 좋으신 말씀이고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저희들이 저희 지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 약 한 5000여 명 됩니다. 그 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도내에 머무르는 우리 도내에 취업하거나 이런 쪽은 6%도 안 된다고 지금 통계상에 나와 있어서요.
실은 이 앞 주에 외국인 대학 유학생들이 졸업하고 나서 우리 지역에 어떻게 머무를 것인가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 실은 동신대하고 동신대 플러스 그다음에 지역 산단의 대표들 전체가 모여서 한 번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 대학생들을 어떻게 머무르게 할 것이냐 그래서 향후에 더 연구 노력을 할 것이고요.
거기에 플러스 우리 강진에 외국 고등학생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것까지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 법무부에서 유학생 비자에 대해서 광역형 비자로 지금 시범 사업을 2026년도까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를 현재 용역을 줘서…….
(마이크 꺼짐)
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또 저희도 자체적으로도 졸업해서 우리 지역에 어떻게 정착해서 살 수 있을 것인지, 그런 비자가 어떤 비자가 또 갈 것인지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석을 보며) 3분만 더 주면 안 되겠습니까? 추가 질문 안 하렵니다.
(마이크 켜짐)
아니, 딱 다 이러고 쳐다보면…….
(장내웃음)
3분만 주십시오, 3분만.
(「5분 드려요.」 하는 위원 있음)
아니, 5분까지 제가 안 쓸게요. 눈치도 보이고 해서.
그런데 제가 저희 지역에 구림고등학교라고 있습니다. 저희 구림고등학교에서도 한 20명, 24명 정도 학생들이 내년에 들어오나 봐요. 그런데 교장 선생님하고 자리를 했는데 교장 선생님이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게 평일, 뭐 주말에는 그래도 하루 이틀은 데리고 있을 수 있는데 이 친구들이 방학이 됐을 때 모국으로 못 가는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를 할 건가를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청에다도 이 고민에 대해서 얘기를 했더니 하여튼 근데 교실에다가 놔두고 우리나라 친구들처럼 이렇게 자율학습을 시킬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사회 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게 행정도 도움이 돼야 되는데 어떻게 행정 쪽에서 도와줄 수 있는가 저한테, 의원인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를 고민을 하고 있다가 마침 이게 돼서 제가 우리 국장님한테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아까침에도 얘기했지만 이 친구들이 고등학교 1학년 때 와서 하다 보면 언어 같은 건 빨리 숙달될 것 아닙니까? 지금 가장 외국인 친구들이 와서 가장 문제가 언어적인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친구들은 벌써 3년 동안이라는 것을 어린 나이에부터 언어를 갖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저희들하고 3년을 하면 어느 정도 돼서 저희들이 안정되게 취업을 할 수 있고 안정되게 저희 사회에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여름방학 때 이 방학 동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혹시 생각해 보신 적은, 지금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대학을 졸업하든 고등학교를 졸업하든 우리 지역으로 취업할 수 있는 비자가 있어야 되는데 D-2 비자를 갖고 있으면 실질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 비자를 바꿔야 되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학을 졸업하면 비자를 바꿀 수 있는 지금 제도는 있습니다. 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비자를 바꿀 수 있는 제도가 현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광역형 비자가 도입이 되기 때문에 우리 외국인 고등학생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취업을 시킬지 그 취업을 바로 연결시키는 실은 E-9 비자가 비전문 취업으로 있는데 그렇게 가야 되는 것인지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요. 더 좋은 비자는 F-2-R이라고 해서 지역특화형 비자가 있습니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전문학사 이상 수료를 해야만 학사 자격증이 있어야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거기까지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고등학생들 말씀하신 대로 방학 동안에 산업인력체에 가서 산업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마 연결시킬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을 더 연구 노력을 해서 우리 지역에 들어오는 외국인 고등학생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해서 한번 저희들이 또 의논을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노력해서 그 친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서 또 저희들하고 같이 생활할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저도 대불공단 이쪽에 보면 사고가 항상 많이 나는 게 외국인들입니다. 거의 대부분 요즘 사고 나는 건 다 외국인들이 사고가 나는데 언어도 안 통하고 숙달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게 와서 저희들한테 와서 배우고 또 저희들하고 같이 융합이 된다고 하면 충분히 그런 것도 미안하고 물론 그 친구들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왔겠지만 그 자신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은 교육청이기 때문에 학생이기 때문에 교육에다만 떠넘길 게 아니라 우리가 또 필요로 하는 건, 실제로 필요한 건 우리가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시고 좀 같이 융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좋은 비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비례 전서현입니다.
저는 2025년 예산안은 각 상임위에서 심도 있게 상정된 예산이라 예산안 검토보다는 포괄적으로 도민을 위한 중요한 사업 예산이 얼마나 축소된 부분들을 간단하게 여쭤보려고 합니다.
농업기술원 원장님 발언대로 부탁을 드립니다, 나와주시기를.
김행란 농업기술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입니다.
원장님 내년 농업기술원 예산 편성이 농가 현실을 어느 정도 반영한 예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예산 편성을 조금 더 예산을 요구를 했었는데 일단 예산 사정이 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욕심만큼은 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볼 때는 국제농업박람회 출연금 25억 원을 제외하면 실제로 전년과 거의 비슷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농민들의 인건비, 면세유, 비료대 상승과 또 농업생산비 그런 것들이 이렇게 계속 오르고 농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사실상 물가 상승률이 그에 못 미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실질적으로 농업경제 지원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계속 예산이 좀 올라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걸 보면서 혹시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예산으로만 다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저희가 제 생각에도 그러니까 예산 올해 한 700억 정도를 예측을 하긴 했었는데 사실 한 680억 정도 그 정도 담아주셨거든요. 담아주셨기는 했는데 저희가 상임위에서도 계속 굉장히 많이 지적을 받았던 그런 부분이 청년농 임대사업을 정착해 줄 수 있는 그런 청년농 임대 지원 사업이 있는데 그 부분이 굉장히 성과가 좋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런데 작년에 자부담 비율이 조금 많다 보니까 마지막에 포기를 하는 그런 시군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아마 조금 저희가 페널티를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청년농 임대 사업 부분이 15개를 요청했는데 한 10개밖에 안 돼서 그 부분을 상임위에서도 굉장히 말씀을 많이 들었고 저희도 그 부분이 굉장히 아쉬운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고.
또 하나가 내년에 저희가 국제농업박람회를 할 때 사실 커피에 대한 어떤 열대 과수를 전국적으로 이제 지금은 다 하고 있거든요. 망고도 거의…….
제가 그것 질문하려고 지금 말씀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커피 같은 경우에는 전남만 유일하게 특화 작목으로 저희가 농진청에서 지정도 받았고 그다음에 국가 예산도 받고 있고 한 상황인데 국제박람회 때 저희가 그런 전남에서 커피를 이렇게 특화 작목을 잘하고 있고 우리가 수입 대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산업전을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그 부분이 좀 예산이 많이 감액이 돼서 아쉽게 생각을 했고 그런 이유로 상임위에서도 순증으로 지금 올려주신 그런 상태입니다.
예. 올라가 있는 걸로 제가 확인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또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농업에 미치는 피해가 심각한데 그런 것 때문에 이렇게 우리 기후에 맞는 품종 개량 그런 것들이 중요한 거여서 현재 아열대 및 열대 과수 재배 기술로 우리 전남에 맞는 그런 작물의 적응력을 높이는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커피가 지금 고흥에서 많이 나고 있는데 저도 고흥에 가서 고흥 커피를 먹어 보신 분들이 고흥 커피가 굉장히 좋다고 얘기해서 저도 가봤거든요. 그런데 과역이라는 곳에서 커피를 이렇게 많이, 거기가 많이 있데요. 그런데 기후가 우리 토질도 좋고 기후가 맞아서인지 그 커피 원두가 외국에서 들어온 어떤 유명한 커피 원두보다 훨씬 더 풍미도 좋고 참 좋더라고요.
근데 이것을 좀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생각하면 어쩌면 커피가 우리 전남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기술원에서 이렇게 농업박람회 때 커피 홍보를 하려고 하는 계획을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 국제농업박람회 때 그 부분을 홍보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한 2억 이상, 2억 1000만 원 정도 요구를 했었는데 그 내용이 심포지엄이라든지 아니면 커피나무 체험, 심기 체험이라든지 또는 커피 테이스팅 같은 것 맛보고 하는 그런 것을 포함해서 굉장히 산업전을 복합적으로 해 가지고 준비를 했는데 아쉽게 이제 전문가 초청 경비만 예산이 세워져서 그 부분을 좀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것 예산 잡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순증으로 지금 올라가 있어서 아쉽게 생각합니다.
해외 전문가 초청 경비만 600만 원 처음에 잡혀졌었고 그다음에 행사 비용이 국제 학술 체험 운영 이런 것들이 잡혀져 있습니다, 2억 1600으로.
그런데 이렇게 그 행사에 사실은 커피 시장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지금은 우리가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이지만 그래서 이런 것에 좀 더 적극적으로 커피 막걸리, 수제 맥주, 증류주 이런 걸 만든다고 얘기했는데 제가 커피 와인도 봤거든요. 커피 위스키도 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앞으로 계속 키워갈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예산도 대폭 잡아서 특화작물로 전남에서 이걸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제가 한번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더 아무튼 일단 커피가 커피 자체로는 조금 경제성에 안 맞을 수도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6차 산업이랑 연결을 해서 다양하게 커피 와인이라든지 다양한 수제 맥주랑 연계한다든지 이런 것들 6차 산업 쪽으로 가면 좀 가능성이 있고 지금 현재 지역에서 하고 있는 것도 그런 형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많이 홍보뿐만 아니라 R&D를 많이 해서 그 지역에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해양수산국 국장님 부탁드립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좀 저는 편안하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전라남도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갯벌을 보유하고 있고 또 청정한 바다 환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해양 관련 산업과 관광 활성화에 주력해 왔습니다. 세계 최초 섬의 날을 제정하고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하였으며 오는 2026년에는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통해 섬과 해양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전남 수산물인 김의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3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청정한 해양환경에 이룩한 성과들이 돋보입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관광과 고품질 수산물 생산을 위해 깨끗한 바다 환경의 유지와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19년부터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을 실시하였는데 지난해 제로화 사업을 중단하고 저감 사업으로 전환했어요. 그 사업 변경 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2019년부터 제로화 사업을 추진했는데요. 저희들이 쓰레기를 처리하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처리량은 계속 많이 늘어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금년 사업비도 한 39억 정도 늘었고요. 그런데 또 발생량이 또 그에 못지않게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그 발생량만큼은 저희들이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국비도 상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비도 한 50억뿐이 부담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러니까 연간 발생량이 한 4만 6000톤 되거든요, 연간 발생량이. 그런데 처리량은 한 3만 9000톤 됩니다. 그것을 맞추려고 하니까 예산을 증대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난해 제로화 사업을 중단하고 저감 사업으로 변경하셨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 이유가 쓰레기를 될 수 있으면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이것을 바꾸셨단 말이죠?
그러니까 지난해 5년간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사업 예산이 국비, 도비, 시군비를 포함해서 2019년 280억, 2023년 1109억까지 매년 예산을 대폭 증액해서 총 4700억 원 이상을 투입했어요, 쓰레기에.
그런데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2018년부터 2018년에 2만 6000톤에서 2023년에 4만 6000톤으로 오히려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4000억 원 이상을 투입했음에도 쓰레기 발생량이 2배 증가했어요. 이것은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 스티로폼 부자를 없애고 인증 부자라든가 그다음에 어구, 어구도 대부분 버리고 오는 것을 가지고 와서 저희들이 처리할 수 있도록 그런 어구보증금제도 실시하고 있고 그런 노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해양쓰레기는 사실은 육상 유입 또 선박과 어업 활동, 해외 유입 등 다양한 경로로 꾸준히 발생하는데 우리 전남에서는 해양쓰레기 60%가 전국 쓰레기에서 유입된다고 제가 언론 보도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이를 차단하기 위해서 정부나 타 지자체와 협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와 타 지자체와 협력관계와 관련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이 마련돼야 되는데 혹시 그런 계획은 가지고 계십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해상 기인이 한 69% 되고요, 발생량 중에. 그다음에 외국 기인이 한 18% 됩니다. 육상에서도 한 13% 되고 그래서 또 바닥에 쌓여 있는 것도 한 8만 9000톤 정도 쌓여 있고 침적돼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바다에 쌓여 있는 것은 저희들이 인력을 동원해서 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어장 정화선을 지금 신조해서 그런 처리를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정화선 그런 것은 또 국비에서 지원은 안 되고 있습니다. 해수부에서는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예산 부서 기재부에서는 지원을 안 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충남이라든가 경남이라든가 합동해서 그런 것을 좀 국비를 받아서 저희들이 건조하려고 시군하고 연계해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한 4척 정도 건조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전남이 해양환경 보존과 쓰레기 문제 해결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어 보입니다.
도는 청정한 해양환경과 더불어 섬과 바다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만큼 쓰레기 문제 해결에도 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직접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해서 지금 그렇게 하시는 것처럼 혁신적이고 또 실효성 있는 그런 정책 실행을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지금은 해양관광 시대입니다.
그렇죠? 갈수록 관광객들이 해양 쪽으로 많이 몰려요. 그런데 사실은 가장 기본적인 우리 바다가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거기에 수산업이 있고 거기에 해양 레저 관광도 있어요. 맑고 깨끗한 바다 위에서 우리가 관광도 있고 다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최근 수산업이 기후변화 또 수산자원 고갈, 해양 환경오염 등 다양한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예산 확보가 사실은 중요한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해양쓰레기 관련 건이나 또 우리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그 인증 부표 보급 지원이라고 스티로폼을 금지해 버렸더라고요. 2023년도부터 그게 스티로폼으로 못 하게 하고 이걸로…….
거기서 그것 보급을 지원해 주는 그 제도나 또 어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수산 종자 방류 사업, 또 이상기후로 인한 담수 바다 유입, 고수온과 적조 등 수산 양식 피해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양식수산물재해법만으로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않는데도 해양수산국 예산이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건 저희들이 어촌뉴딜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어촌뉴딜 사업이 작년에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기반 시설이 한번에 하다가 그 사업이 종료가 됐거든요. 그다음에 새로운 사업이 어촌 신활력 사업이라고 증진 사업이라고 그 사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봤습니다. 증액 사업을 봤습니다. 신활력 증진 사업.
그래서 그런 사업이 주가 많이 줄었고 신활력 증진 사업을 처음에 하다 보니까 예산 지원이 좀 적고 또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예산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그런 우리 공모 사업이라든가 그런 사업을 늘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뉴딜 사업이 그러니까 끝나고 다른 사업을 새로 시작해서 아무튼 예산이 이렇게 줄어간다는 얘기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그 뉴딜 사업이 수산업의 전체적인 사업의 대표는 아니잖아요.
주가 그 사업이 컸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은 더 이렇게 그런데 예산이 줄지 않고 자꾸 조금씩 넓혀가면서 어업이 또 수산업이 이렇게 좋아져야 되는 거잖아요. 향후 구체적인 예산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시고요. 해양수산국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나가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수산과학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수산과학원장님, 김충남 수산과학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저는 어떤, 포괄적으로 제가 질문한다고 했기 때문에 내년도 기후변화 관련 예산이 대부분 모니터링 사업에 선정되어 있더라고요. 알고 계시죠?
예산서에 보면. 근데 이것만으로 이상 기후변화 예방 대책이 가능합니까?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올해 고수온으로 상당히 피해를 많이 입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수온은 기본이고 염분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측정할 수 있는 모니터링으로도 우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우선 지금 하시고 이상기후 대비를 하시겠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걸 딱 보면서 모니터링 사업만 계속해서 이거 이상기후 예방 대책이 물론 필요하겠죠, 그 사업도. 그런데 좀 더 이렇게 해양 선진국 사례도 한번 찾아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살펴봐 주시고 또 폭넓게 연구 영역을 더 확대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모니터링도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크게 우리보다 훨씬 해양이 발달돼 있는 선진국들은 이걸 어떻게 대처하는지 한번 보시고 거기에 그것들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해서 이 부분을 짚었고요.
이제 원장님 수산종자 방류 사업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지금 그동안 남획 등으로 인해서 자원이 그동안 고갈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기후변화라든가 환경에 의해서 자원이 여러 가지로 분포가 변화가 많이 됐습니다. 예전에 많이 잡혔던 것이 안 잡히거나, 또 이동을 하거나 그래서 주로 서식하는 그 지역에다가 저희들이 어민들이 소득을 빨리 올릴 수 있는 품목을 저희들이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역 대표 품종에 대한 연구로 어미 관리를 통해 종자를 생산하여 해당 지역으로 방류하는 연안 수산자원 증대 및 회복이고 또 어업인의 소득 증대입니다, 그게. 그렇죠?
근데 예산이 늘지 않았어요, 제가 보니까 이런 것들이. 예산이 전혀 늘지 않아서 이것들을 수산종자 방류 사업에도 조금 더 이게 또 어민의 소득 증대다 보니까 여기 이런 수산자원 조성 사업에도 더 힘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산이 늘지 않고 그대로 있고 이거는 그냥 계속 유지하는지 아니면 멈춰 있는지 그런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활발하게 활성화하면 예산이 늘어야 맞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안 돼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이제 기후변화로 위협을 받고 있는 어업 활동의 증진을 위해서 특별하게 연구하거나 계획하신 어떤 그런 계획이, 사업이 있습니까?
어떤 것들이, 아주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해양 수온이 약 30℃ 가까이 지금 해 가지고 어류의 임계 온도인 30℃에서 폐사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 어류 같은 경우에는 고수온에 강한 그런 어류를 저희들이 지금 별도로 연구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영광에서 자라나고 있는 참조기 같은 경우는 고수온에 강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참조기를 계속적으로 종자 생산을 해서 해상에서 가두리에서 대체할 수 있는, 고수온에서 폐사하지 않은 그런 어류를 지금 저희들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산업 외에 타 분야에서 또 첨단 기술과 융합할 수 있는 민간기업이나 대학 등과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확대 구축하고 해양수산부 등의 국비 지원 연구개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그 방안을 모색해 주시면 더 좋겠어요.
예.
(부위원장 진호건, 위원장 나광국과 사회교대)
아까 국비 지원이 이렇게 스톱되어서 도비가 이렇게 계속 더 나가는 데 한계가 있는 지금 그 쓰레기 사업이었는가요, 아까 국비 지원이 스톱된 게? 그래서 이것도 좀 적극적으로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어촌현장 소통간담회는 어떻게 진행하고 계십니까?
저희들이 지금 현재 그런 품목별로 지금 문제화되고 있는 업종에 대해서 저희들이 업종별로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사실은 어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전부 다 어민들입니다.
또 현장에 나가서 그분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그래서 현장 중심의 사업에 이렇게 어업 현장에 나가서 그 애로사항들을 듣고 그것들을 정책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 예산이 축소되었어요. 어떻게 그 어민과의 소통의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예산이 왜 축소됩니까, 거기의?
이게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지금 도 전체적으로 긴축 예산을 펴다 보니까 예년 대비로 예산을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은 추경 때 또 조금 증액을 하고 그럴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요. 굉장히 중요한 그런 어민과의 소통에 더 내실을 기해 줄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릴게요.
수고하셨습니다.
부지사님!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를 보면 제가 예를 들어서 보겠습니다. 책자 142페이지, 성과계획서 100페이지를 보시면 예를 들어서요,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사업 총사업비는 372억 원이고 기투자는 71억 원, 연도별 투자계획은 301억 원이죠? 지금 보시고 계십니까?
지금 2025년, 2029년 이게 지금 142페이지입니다. 이 사업이 2024년까지 71억 원이 투자된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그렇죠? 책을 보면요.
142쪽이요. 성과계획서 100페이지 이거 중기지방재정계획. 그런데 반면에 그 다음 해 사업인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사업은 103페이지입니다, 성과계획서 103페이지. 지금까지 2023년 8억 2000, 2024년 8억 2500만 원이 투자되었는데도 기투자란에는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아요. 신규 사업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그게 명시가 안 돼 있어서 기투자란에.
자료를 좀 보고 해야 되는데 제가…….
그래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이 해당 사업이 앞으로 5개년 예산 동안 얼마나 투자가 됐는지도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다만 그동안 이 사업이 얼마가 투자되었는지 알아야 사업에 대한 평가도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인구청년이민국 사업을 예를 들었는데 제가 이 작성된 자료를 보면 모든 실·국이 거의 공통적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한번 살펴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건 우리가 얼른 살펴보기 어려운데 제가 그냥 예를 하나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럼 이게 기획조정실에서 총괄하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걸 검토하실 때 정말 실·국에서 더 꼼꼼히 명확히 작성하도록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들이 어떻게 보면 그냥 가볍게 넘어간다 싶어서 실·국에서 거의 그러더라고요. 지금 공통 사항이에요. 제가 보니까 다 그게 많아요. 기투자가 아예 기입이 돼 있지 않아요.
제가 전반적인 상황도 점검 한번 해 보고 고칠 사항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번 살펴보시고요. 이것은 국·도비 보조 사업에 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한번 짚겠습니다.
2022년 대비 2023년, 2024년 지방교부세가 약 1500억 원 정도 줄었죠? 지사님을 비롯해 집행부 모든 분들이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셨고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 예산 운용을 잘하고 계신 데 대해 먼저 그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그런데 각 실·국에서 추진하는 국·도비 보조 사업들이 많죠?
여기에 시군 사회단체 등이나 지원하는 국·도비 보조 사업들이 기획조정실에서 총괄하고 있나요?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아마…….
다 다릅니까?
이게 풀이 있을 겁니다, 풀. 풀이 있고 각 실·국 실링이 있고 그렇습니다.
매년 그래도 많은 국·도비 지원 사업들이 시군 사회단체 등에 지원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도비 정산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어제도 답변하다가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도가 직접 집행하는 사업보다는 시군으로 내려가거나 민간으로 내려가서 집행하는 사업이 많아서 그게 정산이 잘 안 된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제가 지금 다시 짚은 겁니다.
지금 몇 년 전부터 정산에 대한 강조를 하고 있고 정산이 잘 안 된 부분들은 보조금 페널티를 준다거나 이런 부분을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국비는 보조금법이고 지방비는 지방보조금법에 규정한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미리 말씀하시니까, 2024년도 보조 사업이 2025년 말까지 집행 잔액이 이렇게, 집행 잔액과 이자가 반납해서 완료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2023년 이전 보조 사업도 도 실·국에서 빨리 정산을 완료하고 집행 잔액과 이자에 대한 반납 고지서를 시군에 보내야 하는데 2023년 이전 보조 사업 정산이 현재도 안 된 경우 있다고 부지사님 얘기하셨죠?
그럼 중앙부처에 보조금 감액 등 페널티를 주다 보니 시군에서 국비만 먼저 보내고 도비는 반납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항은 실·국에서도 바쁘다 보니 못 챙길 수 있고 또 업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 보면 또 이렇게 지나갈 수도 있고 또 시군 예산이 부족해서 반납을 못 할 수도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한 번쯤 이런 사항도 점검하고 개선해 보는 것도 효율적으로 예산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실·국 보조 사업 정산에 대해 점검을 해보시고 도비 미반납 시 대책도 논의해보시고요. 집행 잔액 이자지만, 집행 잔액과 이자지만 그 금액이 상당할 걸로 생각이 돼요. 그래서 혹시 위원장님, 이것 이 자료 한번 부탁해도 될까요?
예, 하십시오.
이것하고 다 해서 자료 한번 저한테 주십시오.
그러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내용들 예산실하고 같이 지금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고요. 다만 연도별로 놓고 보면 각 개별 사업이 조금 각각의 사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완료가 못 되고 이월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래서 연도만 보고 판단하기 좀 어려운 것 같고 다만 지금 제가 걱정하고 있는 것은 우리 도의 실무자들이 인사 발령이 너무 잦다 보니까 여기서 꼼꼼하게 챙겨 가지고 전 시군에 해서 언제까지 정산을 1차로 해 주라, 또는 2차로 언제 해 주라 이렇게 짚으면 정산이 될 건데 그런 부분이 잘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꼼꼼히 챙겨주십시오.
그래서 제가 예산실에서 해 가지고 전 실·국까지 해서 보조 사업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집행 잔액과 이자가 상당할 걸로 생각이 돼요. 그게 진짜 그 이자가 집행 잔액과 이자가 더 많은 재원에 쓸 수 있는 건데 그렇게 묶여 있으면 좀 그게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년 사실은 열심히 발로 뛰어서 마련한 재원들을 우선 사업에 쓰고 정산을 통해 집행 잔액들을 빨리 반납받아 다른 사업에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거 언제, 좀 빨리 해서 제가 한 번 확인을 해 보려고 그래요.
아마 일부 자료는 이미 있긴 있을 건데 위원님께 제출해 드리기 위해서는 아마 좀 정리를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제가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강진군은 보니까 강진군이 꼴등이더라고요. (웃음) 그런데 이제 한번 해서 저도 한번 그 얘기를 할 텐데 해서 저한테 한번 그 자료를 주시고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현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문화융성국 국장님 발언대로 좀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365페이지에 보면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공사를 추진하고 있어요, 계속. 그런데 올해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네요, 내년 예산이?
삭감된 건 아니고요. 지금 내년 추경에, 전체 내년 본예산에 다 확보했으면 좋은데 내년 추경에 70억 정도를 더 추가로 확보해야 됩니다. 거기서 45억은 나주시가 분담할 금액을 본예산에 세웠으니까 그걸 납부를 하면 그놈을 하고 우리가 한 30억 정도, 우리가 28억 정도를 추가하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 본예산에 70억을 확보해야 되는데 여의치 않아서 지금…….
73억을 확보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45억은 나주시가 내년 예산에 확보해서 우리한테 낼 분담금 45억이 들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계속 예산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예산이 삭감된 내용으로 나와 있어서 여쭤본 겁니다.
위 페이지 보면 1364페이지에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 장보고 선양 사업, 남도 해양 역사인물 재조명 학술 개최가 있어요. 지금 보면 여기 영웅호걸 및 충절 사업이라고 해서 예산이 전년도에 5억 4000이 있었는데 올해는 4억 1800만 원, 80%가 삭감이 됐는데 이건 또 계속 사업을 하고 있네요?
작년에는 장보고 공원 안에 기념탑 건립 사업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념탑은 한 번 세우면 끝나는 거니까 그 사업이 종료가 돼서 그렇게 된 거고 장보고 선양 사업은 매년 하고 있습니다.
학술대회를 개최하는데 도비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예.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비는 4000이고 시군비는 별도로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 아, 학술대회는 전액 도비 사업입니다.
전액 도비 사업…….
도비 사업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왜 학술대회를 전액 도비로 합니까?
장보고라는 인물 자체가 완도군에 국한된 그런 역사 인물은 아니라고 보고 도에서 우리 지역에, 지역을 빛내준 인물로 보고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타 지역에도 이런 장보고야 정말 우리나라의 해상왕으로서 엄청난 이름을, 명성을 떨치신 분이지만 그래도 완도 쪽에 계속 일을 한다는 것은 좀 뭔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완도군에서 특정해서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었고 완도군 내에서 이루어지기는 합니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장보고라는 인물이 우리 전라남도 도민들의 기상, 우리 대한민국의 기상을 널리 알리는 그런 분이었기 때문에 도 주관하는 사업은 도 단위에서 이렇게 부담해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예산이 크고 적고를 떠나서 22개 시군의 형평성에 봐서 좀 본 위원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이게 또 이런 식으로 학술대회 하고 계속 선양 사업 하다 보면 나중에 이것을 근거로 삼아서 꼭 무슨 박물관, 무슨 추념관 큰 사업을 하기 위한 바탕 밑바탕으로 삼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그런 겁니까?
그런 건 아니고요. 이거는 초중고생들한테 장보고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게 그런 내용을 알리고 또 현장 체험을 시키고 그런 내용들이 주가 이루고 있습니다. 교육적인 업무입니다.
하여튼…….
유적지 탐방시키고 뭐 이런 내용…….
좋은 취지로 다 하시는 거죠. 교육적이든 어쩌든 하여튼 한 지역에 국한된 것을 도에서 계속 추진해야 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국 국장님 발언대로 좀 모셔주십시오.
위광환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입니다.
참 일자리 전라남도에 굉장히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50억이나 삭감이 됐네요, 사회적경제기업에? 거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지금 사회적경제기업 예산이 금년도 2024년도 당초예산 규모로 보면 59억 원 중에서 국비가 44억 원이고 도비·시군비가 15억 원입니다. 그런데 내년도 예산안에는 국비가 전체적으로 44억 원이 감액이 돼서 내년 예산 규모가 올해 2024년 당초예산에 비해서 한 49억 원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국비가 감액이 됐으니 지방비도 감액한다.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국비가 국비하고 지방비 지자체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니 당연히 국비가 감액이 됐으니 지방비도 매칭할 수 없다는 건 어떻게 보면 예산상 똑같은 맥락이죠? 그래야 되는 거죠? 그렇죠? 국장님 아니 국비가 내려오다가 감액이 됐으니 지방비는 매칭시키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겁니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방비로 확보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지방비로 대체해야 된다라고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지방비까지 다 감액시키고 이것은 필요 없는 사업이었을까요?
지금 국비 감액 때문에 불가피하게 예산이 올해에 비해서 내년도 예산안이 좀 줄었고요. 내년도에 내년도 편성한 게 한 10억 원 정도, 도비 3억 원하고 시군비 7억 원 해서 10억 원 편성해서 인건비 지원은 금년 수준만큼은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 금년 수준만큼은 아니, 금년 수준의 전혀 10%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을 예산을 세워놓고 금년 수준만큼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예산을 이렇게 확보 못 해서 되겠습니까? 이게 지금 사회적경제기업에 인건비 지원해 주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금 인건비를 받고 계속 활동했던 기업인들이 이 사람들은 고용이 어떻게 될까요? 그래도 사회적 기업에서 본인들이 계속 인건비를 주면서 이끌어가고 있습니까?
사회적경제기업이 잘 아시겠지만 일반 기업의 경우에는 이윤의 극대화를 하는 데 추구를 하겠지만 사회적경제기업은 수익 창출 플러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 지금 사회적 기업이 도내에 304개인데 지금 현재 인건비 지원 대상 기업이 그중에서 121개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121개소에 대해서 기업당, 1개 기업당 1인 정도 예산은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1인당 월…….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국장님 말씀 다시 한번 제가 종합해 보면 사회적경제기업은 이윤을 창출하는 것보다 사회적으로 시군에 필요한 기업들을 사회에 필요한 요소, 요소들을 이 기업들이 이윤을 인건비를 주기 어려우니 국비, 도비 지원금 해서 줬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러면 이윤을 추구하지 않은 이런 사회적 기업이 이제 인건비를 주지 않으면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잃는 거다라고 보셔야죠.
사회적 기업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목적이 있지만 지속 가능하려면 일정 부분의 수익이 창출돼야 되는 건 맞겠죠. 그래서 저희…….
많은 수익이 창출되지 않으니까 국비, 지방비를 매칭을 해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이 50억이 국비가 삭감이 돼서 이 많은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지금 내년부터는 당장 실업자가 된다는 소리잖아요, 즉 85%, 90%가. 여기에 대해서 자꾸 사회적기업을 말씀하시는 것보다 여기에 대한 대안은 있습니까?
지금 사회적기업에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게 최대 3년 동안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초창기에 진입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고 그다음에 3년 이후에는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3년 이후에는 자립을 전제로 하는 거죠.
아니, 국장님, 그렇게 자세히 얘기하면 밤새도 얘기가 안 끝나잖아요. 지금 기업이 198개에서 570명 정도를 지원을 하다가 2025년도에도 계속될 줄 알고 있던 사회적기업들이 지원이 내년에는 안 될 거 아니에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업들이 지원이 안 됐을 때 전라남도에서는 어떤 대책이 있냐 그 말씀을 여쭤보는 겁니다.
이제 인건비 지원 작년 수준만큼은 지금 국고 예산이 줄었기 때문에 작년만큼의 지원은 어렵겠죠. 이제 그중에서 선별적으로 저희가 지원을 해서 우선은 필요한 사회적기업에 1개 기업당 1명씩은 지원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럼 예산을 얼마를 잡고 있어요? 예산이 성립됐습니까?
그러니까 10억 원 규모로 봤을 때 한 120명 정도 저희가 지원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570명을 지원하다가 120명을 지원한다는 게 그게 너무 과하다는 말씀이에요. 570명을 지원하다가 국비가 없어서 120명을 지원한다. 그럼 나머지는 450명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거기에 대안을 말씀해 주시라니까 자꾸 불편한 말씀만 하시네요.
국장님께서 저번에 제가 며칠 전 말씀했다시피 예산 확보를 하는 노력을 보인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우선 국비 지원 줄어든 것 때문에 불가피하게 예산이 줄 수밖에 없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예산 부서하고 협력해서 내년 추경 때 최대한 확보해 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추경이 있을까요?
그리고 뒤쪽을 보면 지금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이 470억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렇죠? 지금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이 47억이 됐죠?
90억 정도였었는데 매년 이 90억을 다 쓰지 못했죠, 투자촉진 보조금을?
지투 보조금이 저희가 내년도 예산 편성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그동안에 투자협약 했던 기업들의 투자 스케줄에 맞춰서 시군하고 협의해서 미리 수요를 받거든요. 그래서 올해 수요를 받아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을 합니다.
근데 이제 내년도에 투자 시기가 돼서 1년 동안에 기업의 여건이 좀 바뀌어서 조금 투자가 미뤄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서 지투 보조금이 전체 사용을 못 하고 삭감하는 경우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건 이제 맞습니다. 환경 때문에 투자 유치가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하여튼 투자 유치가 쉽지 않은 일이어서 예산을 소요를 다 못 할 수는 있지만 하여튼 그런 것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을 대폭적으로 제가 경관위 위원장 할 때 좀 많이 증을 시켜준 걸로 아는데요.
이것은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도내에 많은 기업들을 유치해서 도가 풍요롭게 살 수 있게끔 많은 직장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끔 하는 취지에서 많이 올려드렸는데 이렇게 투자 보조금을 많이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기업의 활동을 많이 안 했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2025년도에는 조금 더 이런 기업 투자를 많이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투자유치 했던 기업들이 투자 실현 단계에서 투자유치 보조금을 집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도 투자하려고 했던 큰 기업 중 하나가 투자는 했는데 고용 인원 측면에서 조건을 못 맞춰서 투자를 투자유치 보조금을 포기한 사례가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2024년에 비해서 내년도 투자유치 보조금이 많이 줄어든 걸로 보입니다.
알겠습니다. 더욱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303쪽에 공공 배달앱이 있습니다.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 공공 배달앱도 본 위원이 경관위원장 할 때 공공 배달앱을 처음 전남형 공공 배달앱을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잘됐나 봐요. 땡겨요를 2023년 말에 또 하나 만들었네요.
먹깨비가 잘돼서 감당을 못 해서 땡겨요를 또 만든 겁니까, 어쩐 겁니까?
그건 아니고요. 지금 공공 배달앱은 먹깨비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땡겨요는 운영 주체가 신한은행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배달 메이저 3사의 수수료가 워낙 높다 보니까 신한은행에서 소상공인 고객들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땡겨요를 출시를 하고 우리 도에 요청하기는 공공 배달앱처럼 어떤 도비 지원이 아니라 지역상품권 연계나 이런 것들을 요청해서 같이 상생 배달앱으로 명명하고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신한은행에서 만들어도 도비가 지금 투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도비가 크게 저희가 홍보, 지금 먹깨비 같은 경우는 배달 수수료 지원이나 그다음에 할인 이벤트 이런 것들에 도비를 투입하고 있는데 땡겨요 쪽에는 그쪽으로 투입은 하지 않고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그리고 이제 전체적으로 매스컴이 홍보할 때는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를 직접 지원하지는 않고 있고요. 조금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에서 의지가 있어서 땡겨요가 아직 좀 약하긴 하지만 매출액 증가나 이런 걸로 봤을 때는 굉장히 급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봐서는 급성장이 아니라 아주 더디게 성장하고 있는데 급성장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조금 규모는 적은데 성장 폭은 굉장히 큽니다.
먹깨비하고 땡겨요하고 이제 오픈 과정이 1년 정도 차이 나지만 여기 비교표를 보면 나옵니다. 먹깨비하고 땡겨요하고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먹깨비 가맹률이나 누적 주문 건수를 보면 저는 이 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먹깨비가 이 큰 시 순천, 여수, 광양, 목포, 나주 이런 시에서 정말 활성화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강진이 1위입니다.
강진이 누적 주문 건수가 12만 건이고요. 2위가 여수인데 11만 3000건이에요. 이걸 어떻게 분석을 해야 될까요?
결국은 아직 신생 앱이기 때문에 굉장히 홍보가 중요한데 강진군 같은 경우는 각종 축제나 이런 시기에 굉장히 홍보를 적극적으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비해서 조금 다른 시군은 상대적으로 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홍보에 조금 더 전념해서 이용 건수를 더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강진군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했기 때문에 12만 건으로 아주 작은 군에서 10배 더 큰 시보다 주문 건수를 늘리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데는 신경을 안 쓰니까 계속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집행부에 이 일자리 국에다가 이렇게 주문하겠어요. 홍보가 잘못됐다, 홍보 방식이 전혀 먹혀들어 가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떻게 홍보를 저도 먹깨비에 대한 현수막도 보고 이렇게 자꾸 홍보하는 것을 몇 번 보긴 봤지만 전혀 홍보가 안 되는 거예요. 이 실수요자들이 먹깨비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는 전국적으로 수요자들에게 방송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한 이 수요자들이 처음 배달 시 쿠폰 몇 번, 적립금, 이런 게 자꾸 쌓이다 보니까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를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전남의 실정에서 먹깨비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먹깨비는 이 강진이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작은 군이기 때문에 이 먹깨비 활용을 입으로 입으로 홍보를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군에서도 잘해 줬겠죠. 국장님께서 통닭집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요.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에 나가는 수수료보다 먹깨비에 나가는 수수료 굉장히 적은 건 알고 계시죠?
그러면 점주 입장에서 어디 앱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좋겠습니까, 먹깨비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전라남도 공공앱에서는 이 수요자들한테 홍보를 하는 것보다 점주한테 홍보를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라남도는 소상공인협회나 음식업협회를 활용할 수 있잖아요. 이런 소상공인이나 음식협회를 활용해서 이 가맹주들 음식점들이 많이 먹깨비에 들어오고 또한 그분들이 이 수요자들에게 “야, 배달의 민족이 아닌, 요기요가 아닌 먹깨비로 주문해주면 좋겠다. 거기가 똑같이 나가지만 내가 이윤을 좀 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가맹주들이 홍보를 할 수 있게 한다면 이것보다 훨씬 더 나은 실적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표를 보면 나오잖아요. 강진이 인구 3만에서 12만 건이고, 여수 30만에서 11만 건입니다. 그것은 노력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까 홍보를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더욱더 중점적으로 우리 점주 대상으로 홍보를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할 수 있는 기획안을 수립하면 본 위원에게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부지사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GDRP가 몇 위죠?
수치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라남도가 GDRP가 전국 4위입니다.
GRDP가 4위고 GDP가 8위입니다. 그건 어떤 소리냐면 전라남도의 GRDP가 4위고 GDP가 8위라는 것은 전라남도에서 국가공단 이 산업체의 매출은 많은데 개인적인 근로자 소득이 적다는 겁니다.
이렇게 위기의 예산 시대가 왔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가 세금을 많이 거둘 수 있는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세금을 못 걷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직접 예산을 투여해서 전라남도민을 풍요롭게 살 수 있게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중앙정부의 보조금만 바라보고 있는 겁니다.
지자체가 뭡니까? 지방자치 스스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 게 지자체입니다. 울산이 GRDP, GDP가 해년마다 1위입니다. 울산은 왜 똑같이 공동 1위고 전라남도는 왜 4위, 8위 이렇게 다 다를까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말씀하신 것처럼 이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지역 내에서 대규모 공단, 산단이 있어서 생산은 많이 하는데 본사나 이런 것들은 타 지역에 있기 때문에 아마 지역에서 생산된 부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보이고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고치기 위해서 지역에 있는 생산 공장들한테 본사 자체를 이전해 주라고 계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본사 이전 부분은 기업들이 기업 영업적 측면에서 판단하는 부분이고 단순히 생산 공장이 여기 있다고 해서 옮기는 그런 성격이 아니어서 지금 잘 안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송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세금 부분은 크게 이제 저희들이 지방세하고 세외수입으로 나눠지는데 지방세는 아시는 것처럼 세목이나 과표가 다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취득세, 등록세, 지방소비세…….
세금 거기에 대해서는 부지사님, 부지사님이 방금 말씀하실 때 본사를 전라남도로 옮길 수 있도록 요청을 하고 노력하였다고 했는데요. 어떤 노력을 하셨을까요?
아니, 저희들이 공장장협의회나 이런 거 할 때도 요청을 하고 있고, 지역 방문할 때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필요하면 중앙에 가서 직접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이게 이제…….
공장장협의회가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언제 모임을 하죠? 협의회를 어떻게 하죠?
여수산단에도 공장장협의회가 있고요. 거기에서 상공회의소…….
아니, 그런데 공장장협의회에 가십니까?
저는 안 하고요. 이제 도가 한다 이거죠.
도가 누가 합니까? 어느 국에서 합니까?
경제부지사님이 경제 쪽 소관하고 있고요. 지사님도 수시로 기회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부지사님, 그냥 그렇게 감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제가 경관위 위원장 할 때 전라남도, 이 국가산단 공장장 공장협의회, 도의회 같이 협의체를 구성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없어요. 협치가 없는데 어디 가서 말씀했을까요? 그냥 지나가면서 공장장들한테 말씀했습니까?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죠. 정확한 근거를 갖고 말씀하셔야죠. 공장장협의체에 요구를 했다. 언제 언제 했습니까?
그거는 제가 이제 자료를 찾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당장 오늘내일 했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자료는 없습니다.
수년 동안 해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료는 없고요. 수년 동안 몇 번 했겠죠.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정식적으로 이 협의체를 만들어서 정식적으로 요구하고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여수 같은 데는 입주 기업이 304개 기업인데 도내에 본사가 153개 있어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광양은 165개가 가동하고 있는데요. 본사가 하나도 없습니다, 전남에 있는 게.
이현창 위원님, 발언 마무리 좀 해 주십시오.
여기에 대해서 말씀만 하지 직접적으로 요구하거나 직접적으로 행사를 하는 것은 못 봤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거는 경제부지사님 소관이어서 실제로 어떻게 노력했는지는 제가 다시 자료를 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석 보며) 저 추가 5분만 좀 주십시오.
부지사님,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경제협의체는 직접 지사님께서 굉장히 좋은 협의체라고 해서 지사님이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두세 번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또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제협의체를 계속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에너지 국장님이 나오셔야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그냥 부지사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너지공대가 전남에 들어와서 전남이 이득 되는 것이 어떤 요소가 있습니까?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맞춰서 에너지공대에서 미래 에너지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을 하고 그와 관련돼서 지역 내에 스타트업기업들을 육성하고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전남인들도 에너지공대가 나주에 생겨서 굉장히 다행스럽고 잘한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도에서 해년마다 100억씩을 지원해 주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그 에너지공대가 도민에게 피해를 준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도민, 도의 아주 조그마한 하청 업체에게 굉장히 많은 피해를 주고 있고요.
본 위원이 민원을 받고 에너지공대에 상담을 협의를 해보려고 만나려고 했습니다. 저 또한 제가 한 것도 있었고 에너지 국장님께서 직접적으로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 기관에서 하는 일이 전라남도에서 관리감독을 할 수가 없답니다. 민원도 받아 주지도 않습니다. 정말 훌륭한 학교지만 그런 학교에 도민의 혈세를 100억씩이나 매년 줘야 되는가 의구심이 갑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에너지 공대에 예산을 지원하는 문제는 에너지 공대 공모 과정에서 전남도와 나주시가 각각 100억씩 10년간 지원하기로 협약한 부분이어서 그걸 이행하는 부분이고요. 다만 이제 민원 부분이 어떤 내용인지는 좀 내용을 들여다보고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도민이 다 보고 계셔서…….
민원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도의회에서 아니면 또 전라남도 국에서 좀 절충을 하고자 자리를 마련하고 해도 전혀 먹혀들어 가지를 않습니다.
그 부분은 민간 부분끼리 계약 부분이 있을 거고 법적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는 말씀 드리고 민간 부분…….
저희들이 중재를 해보겠습니다마는…….
그렇다는 말씀 드리고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오후 4시 4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4분 회의중지)
(16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진행에 앞서 이상심 보건복지국장과 강영구 인재육성국장께서 전라남도의사회 간담회 참석으로 17시 30분부터 이석한다고 알려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옥현 위원입니다. 이석하신다고 하니까 보건복지국장님 먼저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이상심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웃으며) 왜 이석을 하셔 가지고…….
보건복지국장입니다.
의사회하고 무슨 간담회 있으세요?
저희가 정례적으로 의사회하고 협업하기 위해서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의약단체들 다 그렇게 하시는가요?
아니, 대표자만 하고 있습니다.
의사협회하고만?
치과협회나 한의사협회나…….
치과의사협회하고는 또 정례적으로 별도로 하고요.
그러니까…….
각 단체별로 다 하고 있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의사협회도 하겠죠.
예산서 715페이지 보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보셨나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이라는 부분인데요. 전년도 예산과 올해 예산을 보면 600만 원이 증가를 했네요. 2024년에 1억 1500이고, 2025년에 1억 2100인데 밑의 세부 내용을 보면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는 개선이 됐나요, 결론부터 먼저?
저희가 노력해서 저희가 사회복지사협회 단체 회의를 가고 그러면 많이 이렇게 저런 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연구회를 제일 먼저 만들어서 시작을 했잖아요, 현재도 지금 그 연구회에 들어 있고.
그런데 저희가 첫 번째 과제가 단일 임금 체계를 골자로 하는 연구용역을 했었습니다. 지금 전라남도의 임금 체계는 어떻습니까?
전체 다 단일 임금 체계는 하지 않고 있지만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데는 사회복지 정부 기준의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우리 도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들은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고 계시고요. 그래도 많이 부족하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 도의 복지 예산이 전체 예산의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우리 도 전체 예산의 13% 정도로,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3%밖에 안 돼요?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잖아요. 좀 더 많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 많은 돈이 예산이 들어가는데 사실은 복지 현장에서 낮은 임금과 그리고 과로에 고생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해야 그 서비스를 받는 클라이언트들도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그래서 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연구회를 만들었던 시작점인데 올해 이제 내년 예산이 조금 600만 원 느는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이분들이 주로 법률적인 문제에 많이 소송에 시달리나요?
법률적인 문제도 그렇고요. 인권 문제도 놓여 있고요. 그다음에 노무 문제 이런 문제가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변호사라든가 노무사 관련 지원을 적은 돈이지만 이렇게 좀 챙기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년에 신규로 할 예정인가요?
노무사는 올해도 했고요.
법률 자문은요?
법률 자문은 올해도 했고요. 그다음에 내년부터는 더 할 계획으로 지금 반영되고 있습니다.
예산서를 보면 법률 자문은 전년도 예산액, 그러니까 2024년 예산은 0원인데 내년에 3000만 원 순증으로 돼 있는데요?
1회 추경 때 3000만 원 반영해서…….
1회 추경에 3000 반영을 했어요?
예, 그래서 순증으로 나옵니다.
그다음에 또 저희 연구회에서 했던 게 인권 문제를 다뤘었고요. 그다음에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또 다뤄본 적이 있는데 여기를 보면 상해보험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어요? 줄었어요.
상해보험은 저희가 이제…….
사회복지 종사자 숫자가 준 건가요?
숫자가…….
숫자가 기본적으로 2만 원씩 해서 1만 원씩 지원해 주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보면 종사자 폭력예방 캠페인 및 보호장비 보급 이런 부분들은 또 16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그 같은 페이지 내에 다 있습니다, 715페이지에.
그래서 전반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이 아직도 더 진행이 돼야 될 문제인데 실제적으로 보면 예산이 감액됐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법률 자문은 작년에도 추경에 있었는데 올해는 본예산에 지금 세운 것일 뿐 나머지 부분은 오히려 감액이 됐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저희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5년에 한 번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기존에 저희가 1차 계획 때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예산 사업으로 많이 추가를 했고 2차 계획에는 저희가 비예산 사업으로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30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 지사님 감사패를 수여한다든가 아니면 특별휴가, 배우자가 출산했을 때 출산 배우자의 출산휴가를 늘려준다든가 아니면 대체, 본인이 휴가를 간다든가 가정에 애경사가 있을 때 대체 근무자를 투입을 시켜준다든가 이런 디테일하고 예산은 적게 들지만 그분들한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런 처우개선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간의 노력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건 아닌데요. 다른 선진지들을 가 보면 훨씬 더 저희들보다 관심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 부분에 관심 가져 주시고 그러기 위해서는 예산이 이렇게 감액이 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번에 증액을 하든 아니면 추경에 반드시 세우든 해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요. 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또 필요하다면 추경에도 예산 부서와 협의해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인구청년이민국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위원장님
김명신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이민국장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381페이지 보겠습니다. 인구정책과 소관입니다. 찾으셨나요?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지원 작년에 그러니까 올해 있었던 사업인가요, 아니면 신규 사업인가요?
올해 저희들이 추경 때 세웠던 사업입니다.
추경 때 얼마 예산이 있었을까요? 즉, 올해 총예산을 여쭤봅니다.
4억 2000 세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도 똑같이 4억 2000이에요?
제가 이 제목만 보고는 이해도가 좀 떨어질 것 같아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만원 세컨하우스가 뭔가요?
빈집을 리모델링을 해서요. 귀농어·귀촌인들에게 월 임대료로 1만 원으로 저희들이 임대를 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남형 만원 주택과는 조금 다르네요.
귀농·귀촌 한 분들이 지원 자격이 있는 것이네요?
그리고 이게 도비가 30%, 지방비가 70%죠. 그러면 지역은 전남도 전체에 해당을 합니까, 아니면 해당 지자체가 따로 있습니까?
해당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배정을 합니다.
그러면 올해는 어디 어디가 했을까요?
올해가 나주, 무안, 고흥, 강진, 화순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화순 해서…….
예, 시군에서 원하는 만큼 배정을 했습니다.
혹시 예산이 부족해서 탈락이 됐거나 그런 적은 없어요?
예, 그러진 않았습니다.
어떻게 공교롭게 딱 저희 예산에 맞췄네요?
예산이 세워진 만큼 저희들이 공모를 했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공모를 하는데 각 시군에서 그러면 시군에 나눠서 배정을 했나요?
16개 시군을 대상, 인구소멸지역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전체 시군이 또 저희들한테 공모를 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군 간에, 또 시군에서 원래 배정했던 대로 못 하겠다는 데는 다른 시군으로 배정을 좀 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돌리고?
알겠습니다. 그러면 성과는 괜찮았다고 봐야 되겠네요.
지금 리모델링을 들어갔기 때문에요. 올해 사업은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를 하고 하반기부터 배정을 할 계획입니다.
배정할 계획이고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기획조정실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예산서 506페이지 보겠습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소관입니다. 중고 PC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중고 PC 지원의 대상자가 누굽니까?
중고 PC 지원 지금 취약계층 PC 수리 지원이 있고요. 중고 PC 양품화 보급사업 두 가지가 있습니다.
취약계층은 장애인 포함인가요?
예, 장애인 포함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가요?
장애인 포함입니다.
그다음에 중고 PC 양품화 사업의 대상은 누구인가요?
저소득층, 사회복지단체까지 포함된 내용입니다. 장애인도 당연히 들어가 있고요.
올 예산이 지금 얼마인가요? 그러니까 2023년도 결산을 보면 6100만 원, 맞죠? 그다음에 2024년도 예산을 보면 6300, 올해 4900으로 줄었어요. 맞습니까?
지금 이걸로 보면 350만 원 준 겁니다.
주신 자료들을 보면 2024년 예산이 6300이고요. 내년이 5900이에요.
중고 PC 지금 예산서 보고 계시는 거죠?
자, 그러면 2024년도 보급 계획을 보면 보급 목표가 230대, 개인에게 200대, 단체 30대로 돼 있어요.
그다음에 2023년은 개인에게 205대, 단체에 25대 해가지고 230대예요. 그러면 내년에도 같은 수준으로 계획하고 계시는 건가요?
내년에도 지금 목표를 230대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금액이 더 적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PC만 지급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내용들이 들어가잖아요. 깔아줘야 될 프로그램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MS오피스나 한컴 오피스 이런 것도 있을 거고요.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건데 이게 이렇게 예산이 주는 게 맞아요, 아니면 이게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이 사업은 조금은 더 확대해야 될 사업으로 저는 보이는데 확대는 안 될지언정 오히려 예산이 줄었단 말입니다.
이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일괄적인 세출 구조조정의 영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저소득층이나 장애인이나 사회복지단체 같은 경우에 이런 PC들을 사용을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신청하는 데가 되게 많아요. 근데 우리는 예산이 한정되다 보니까 이 정도밖에 지금 보급을 못하고 있어요. 우리 수요 그러니까 예상 이렇게 뭐냐 수요를 받아보면 몇 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예산이 뭐 한다고 해서 이런 것들은 신규로 컴퓨터를 사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 공공기관이나 이런 데에서 내구 연한이 된 컴퓨터들을 수리해서 그분들에게 프로그램을 다시 새로 깔아서 지원해주는 건데 예산 사정이라 해가지고 이런 걸 이렇게 확대는 못할지언정 줄여야 되겠는지요?
일단 매년 신청은 한 저희 수요에, 지금 저희가 보급해 드리는 거에 한 2배 정도는 수요는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근데…….
보급률이 51%밖에 안 돼요. 지금.
예, 근데 뭐 저희가 예산 사정 때문에 이 한계 내에서 이렇게 보급해 드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됩니다.
아니, 그러면 작년 수준은 유지해 주셔야죠, 최소한.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그러니까 올 수준은 유지해줘야죠, 물가는 계속 올라갈 건데.
이제 저희뿐만 아니라 이제 일괄적으로 이제 세출 구조조정의 결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뭐 그 결과라고 하니까 그러면 하여튼 우리 답변 주시는 실장님께서는 송구스럽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말은 충분히 못 해줘서 그렇다는 거죠?
예산이 확보가 되면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예산 확보하면 더 드릴 수는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하셔도 되는데요.
더 이상 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럼 아까 협의 순서에 의해서 정영균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 내로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십시오.
부지사님, 요즘 뭐 기본 사회, 기본 사회 그러죠?
기본 사회의 개념이 뭐라고 생각하신가요?
소득이나 뭐 이런 전반적인 조건과 상관없이 국민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사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본 소득은 뭡니까?
그게 아까 얘기한 어떤 계층이라든지 분야 이런 거하고 상관없이 어느 일정 정도의 차별 없이 소득을 다 보장해주는…….
그럼 이번에 지금 우리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 안에 어떤 기본소득 개념이 좀 어떻게 충분하게 들어가 있습니까?
기존에 저희들이 이제 분야별로 따지면 농어민공익수당도 약간 기본소득 개념이고 분야별로…….
뭐…….
농어민 공익수당, 물론 약간 조건은 좀 있긴 합니다만 그다음에 벼 경영안정 대책비도 약간 그런 성격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올해 내년에 새로 도입하게 될 출생 기본수당도 약간 그런 성격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제 이걸 도입하기 위해서는 도입한 사례가 해외에는 일부 좀 있고 그다음에 국내에서는 경기도 연천에서 읍면 단위로 해서 조그맣게 하긴 했는데 이걸 도입하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기 때문에 그건 사실은 원칙적으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검토돼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들이 이제 조금 분야별로 나눠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부지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기본소득 개념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회보장 제도의 성격이 있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보장제도하고는 엄연히 틀린 겁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지금 당정 협의를 하고 있는 겁니까?
하고 있습니다.
더 직설적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기본 소득을 지금 하실 의향이 있어요?
기본소득의 도입 부분에 있어서는 기본소득의 도입 필요성이나 배경은 저희들도 같이 공유를 하고 있고요. 다만 도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세부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전문적인 연구 용역이 좀 필요하고 만약에 이걸 통해서…….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도에서 지금 의욕도 없고, 개념 정리도 없고…….
여러 차례 당정 협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그러니까 아니, 협의를 하면 뭐 하냐 이 말이에요, 협의를. 뭘 지금 기본 개념 소득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도…….
재산, 소득, 노동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개인한테 동일한 소득을 주는 게 기본소득인데…….
근데 사회보장 제도 일부를 이거를 적용해놓고…….
이걸 전 도민들에게 다 하려고 그러면 천문학인 예산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확대해석하시면 안 되죠.
그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건지…….
그 검토를 내가 지금 우리 소관 상임위에서도 이렇게 질의를 합니다마는 여기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세우지도 않고 답변을 하지 않아요, 명확하니. 그냥 질의 때만 답변을 하고 넘기는 거예요. 지금 내가 봤을 때는 할 의향이 없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할 의향은 있습니다. 근데 이제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행정부지사님도 답변에 대해서 지금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이것은…….
절차가 좀 있습니다. 위원님.
절차는 당연히 절차가 있죠.
그래서 내부적으로 검토해야 될 것도 많습니다.
이것을 내부적으로 검토 당연히 해야죠.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 그런데 이 정당하고 당정, 개념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요.
아니, 지사님이 그 중앙 가서 당에 정책 의장님하고도 지금 여러 차례 만나고 오신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지금 10월 재보궐선거 때 기본소득을 공약했던 시장·군수 계신 시군하고도 TF를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직자분들은 이것을 마치 뭐 진보 이념인 양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아닙니다.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지금 김영록 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지사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도의회에도 지금 대다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입니다. 우리 정당 정책입니다, 이것은,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이것이 특정 정당의 어떠한 정치적인 편견을 가지고 마치 우리가 공무원으로서 나서지 않는다. 그런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적은 없고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 이렇게…….
필요성이나 이런 부분은 공감하는데…….
필요성이 있는데 지금 예산이…….
도의 재정 여건상 이걸 명확하게 이 시점에서 얼마쯤 누구한테 하겠다. 이렇게…….
기본 소득에 대해서 지금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이게.
도민께서 다 보고 계시기 때문에 도가 기본소득에 관심이 없다는 말은 조금 다른 말씀…….
관심이 없죠. 예산이 세워지지 않는데 무슨 관심이 있어요?
예산은 지금 여러 가지 좀 검토를 좀 해야 됩니다, 위원님. 그래서…….
언제까지 검토하실 겁니까?
지금 전남연구원하고 연구 용역을 지금 상의를 하고 있고요. 일단 거기서 초안이 나오면 얼마 정도에 어떤 계층이 어떤 제기할 건가에 대한 부분을 조금 검토를 해서…….
기본소득이라고 하는 개념을 너무 과대평가하신 것 같은데 일상에서도 우리가 조그맣게도 시범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전 도민들한테 특정 이상 금액을 기본적으로 다 제공하겠다. 그런 게 아니에요.
지금 저기, 당하고 상의를 했는데요. 당에서는 특정 시군 정도는 전체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주셔서 그게 이제 여러 가지 예산이나 이런 걸 좀 검토해야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여러…….
제가 이 문제를 거론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고 지금 어제도 또 며칠 전에 추경에서도 제가 논의를 했습니다마는 이제는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저출산, 인구소멸 그런 위기에 봉착이 돼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이런 기본소득 개념이 도입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서도 필요성에 대해서도 인식을 하면서 지금 전혀 “답변만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러면서 전혀 지금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저희가 공식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이 부분이 이제 공식화되는 부분이어서 행정에서 내부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은 지금 기관 간에도 협의를 하고 있고 시군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고 우리 본부 안에서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시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오늘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혹시 따로 열람이나 자료가 필요하면…….
아니, 왜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못 합니까?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정책에서도 가장 핵심인 정 가운데에다 두고 해야 될 사업이 지금 기본소득 개념이에요.
가령 도민들 한 분한테 10만 원만 기본소득 개념으로 드린다 해도 돈이 너무 천문학적으로 들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조금 더 저희들이 연구·검토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너무…….
조만간에 결론을 낼 겁니다.
침소봉대하시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괄적으로 해가지고 지금 거대 이렇게 해가지고 뭘 시작하자, 이런 이야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저희가 준비하는 단계에서 단계 단계별로 뭔가 좀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 자체가 지금 전혀 나타나지가 않지 않습니까? 실제로 하려고 그러면 우리 실과소에 주요 실과소에 기본소득 TF팀을 운영한다든지 좀 적극적으로 좀 나서주고 그렇게 하셔야지…….
TF팀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조실 안에 있습니다.
기조실에 있어요?
기조실하고 인구정책국이 합쳐서 TF 운영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했던 시군 두 군데하고도 도·시군 같이 TF팀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조실장님 앞으로 좀 나와보십시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부지사님이 이 자리에서 달리 이야기는 안 하셨을 것 같고 TF팀 언제부터 운영을 하고 계셨죠?
그것은 내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고요. 이제 기본소득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전남연구원 내에…….
아니, 잠깐만요. 근데 참 이거 내부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니까 자기들끼리만 하고 있고 외부로는 그냥 TF팀을 운영하지 않고 뭔 비밀 작전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제가 조금 이것 관련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전남연구원 내에 기본소득연구센터를 저희가 조만간에 설립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아니, 지금 기조실에 지금 TF팀이 있냐 이 말이에요.
예,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하고 있어요?
이제 TF라는 게 이제 뭐 지금 조직이 있는 게 아니고요. 이제 스터디하고 있는 그런 단계라고 말씀드립니다.
부지사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무슨 기조실에 TF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니, 기조실 안에 기본소득을 검토하는 TF를 만들었고요. 시군하고도 TF를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금방 답변 어떻게 하셨어요?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는 게 아니고…….
전담 조직이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획팀하고 정책연구팀하고…….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지금.
인구정책과장하고 같이해서 하고 있습니다.
부지사님, 명쾌하게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내가 왜 이것을 우리 기조실장님한테 여쭤보냐면 내가 상임위에서도 기본소득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실 때 우리 기조실장님이 저한테 뭐라고 그랬어요?
“연찬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랬어요, 연찬하고 있다고. 왜 장소와 때와 때와 장소마다 답변이 틀립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별도의 조직이 만들어진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내부에서 이게 스터디하고 연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TF팀이 아니죠, 무슨 TF를 구성을 했어요, 그러면. 부지사님 TF 구성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식조직은 아니시고요…….
그것은 야매로 하시는 거예요, 야매로…….
물어보시는 취지가 기본소득을 전남도에서 검토하고 있냐 그렇게 물어보셔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추가로 한 2분 더 주십시오.
2분이요?
2분만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공식적으로 답변할 수 있어야 되고 공식적으로 하셔야지 무슨 내부적으로 자기들끼리 그냥 뭐 몇 명 이렇게 해서 기본소득에 대해서 직원들끼리 이야기하는 걸 가지고 TF팀을 운영하고 있니 그렇게 답변하시면 되겠습니까?
제가 더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 내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고요.
이제 그 팀에는 저희도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인구 정책 그쪽도 들어가 있고요, 전남연구원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남연구원 내에 기본소득연구센터를 설립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별도로 용역 발주를 회계 부서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에 이거 관련된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훨씬 더 공식화될 예정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기본 개념입니다. 실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명창환 부지사님,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TF를 꼭 구성해서 조직을 구성해서 제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좀 긴밀하게 그렇게 당과 협의해가지고 그렇게 기본소득의 개념을 완성해 나가는 그렇게 사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남도에서 전국적인 시범 모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정일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보건복지국 국장님께서 가신다고 그러니까 발언대로 좀 모셔서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국장님 고생 많죠. 정신건강 사업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잘 모르시죠? 한 12.1% 정도 되고요. 이것은 캐나다의 46.5%, 호주의 34.9%, 일본의 20%에 비해서 좀 못 미치는 그런 수준이고 여기에 청년층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16.2% 정도 그렇게 된다고 그럽니다.
근데 이 예산서 819페이지를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819페이지 보면 818페이지, 819페이지에 보면 광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이 87.8% 감액이 됐고요.
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이 88.4%가 감액 편성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지금 우리가 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도 낮은데 이렇게 사업까지 감액 편성을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확인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언론을 통해서 혹시 들으셨겠지만 전국민마음투자사업이라고 지금 현 정부 들어와서 국민 정신건강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한꺼번에 집중이 되면서 기존 이 예산이 청소년 사업이 전국민마음투자사업으로 같이 한꺼번에 증액이 됐습니다.
근데 지금 포함이 됐습니까?
그래요, 지금 그러면 이제 전국민마음투자 지원사업이 한 4억 6900만 원 정도 증액이 돼 있어요. 그리고 시군 통합 정신건강 증진 사업이 약 5억 3400만 원이 지금 이제 증액이 국장님 말씀대로 지금 이제 전국민마음투자 지원 사업으로 전부 다 바뀌어서 이렇게 지금 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이라든지, 취약계층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지원 사업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은 취약계층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지원 사업도 여기 안에 다 들어가는 가요?
아니, 그거는…….
그건 아니죠?
그거는 별개입니다.
그건 별개인데 왜 이것은 10억 원 짜리가 6000만 원으로 감액이 되어 있어요?
그거는요. 저희 전남도가 별도의 노력을 해가지고 복권 기금에서 10억 원을 가져와서…….
그래요. 10억 원을 받아왔죠? 그래서 그 사업을 했어요.
그 10억 원을 가져와서 장흥통합병원에다 시군에 있는 취약계층을 상대로 했는데 갑자기 이 10억 원이 마중물 사업으로 했는데 갑자기 예산이 중단되면 거기가 좀 여파가 있을 것 같아서 저희 도에서 도비로 장흥군과 해가지고 내년에 2억 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2억 원을 확보해서 지금 이 사업을 하기가 많이 예산이 많이 부족하죠? 이걸로요.
저희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일단은 내년 상반기 해보고 반응이라든가 성과 분석해서 필요하다면 장흥군과 더 협의하겠습니다.
아, 그래요? 예산이 충분하다면 제가 별도로 별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이게 지금 마음 건강 사업이 정말로 우리 지쳐 있는 우리 청소년뿐만 아니라 우리 전 국민들 우울과 불안 그다음에 트라우마 그다음에 정신 재활 이런 것을,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 우리 아동·청소년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좀 안정시키고 좀 마음의 평안을 주기 위해서 이 사업들이 정말로 필요하거든요.
지금 12.1%에 불과한 우리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을 한 20% 이상 선진국 수준으로 올렸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 생각입니다. 그니까 적극적으로 좀…….
감사합니다. 깊은 관심 가져주셔…….
적극적으로 좀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해 주셔도 좋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 우리 기획조정실에 우리 장헌범 실장님.
장헌범 실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실장님, 저기 우리 기획조정실 예산이 많이 감액이 됐어요. 398억 5800만 원 12.5%가 감액이 됐습니다.
근데 국제협력관실은 4.6%가 증액이 됐습니다. 5억 6900만 원 이 정도가 지금 증액이 됐어요. 이렇게 국제협력관 사업들이 많이 증액된 이유가 어디가 있습니까?
먼저 기획조정실 예산에 대해서 이제 전체적인 얼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정실이 감 되는 사유는요. 저희가 저희 예산실에 예비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비가 감이 됐기 때문에 이제 그렇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조금씩 다 감 됐는데요. 그런데 국제협력관실에서 들어가 있는 게 CES, 내년 1월에 CES…….
전자박람회요?
예, 미국 소비자박람회입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이번에 지금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요. 지금 제가 보니까 예산서 478페이지에 미중 CES 전라남도 공동 용역 사업비 12억 원이 돼 있어요. 8억 원이 증액 편성돼가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전자박람회는 지금 말하면 우리 실장님 말한 대로 소비자 가전 전시회 이게 세계 최대 규모의 지금 이제 박람회인데…….
이게 대기업 중심인데 이게 우리 전남도가 공동관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이 10억 원이라는 돈을 써야 되냐. 이게 우리 도내에 기업을 육성한다는 그런 명분인데 이게 지금 이 사업을 몇 년째 하고 있습니까?
작년부터 해온 사업이고요.
작년부터, 작년에 2억 원으로 했습니까?
이게 지금 추경까지 포함해서…….
추경까지 포함해서 얼마인가요?
토털이 작년에 추경까지 해서 10억 원이고요, 올해는 13억 원입니다. 그리고 지금 2년차 한 사업이고요.
그리고 이 사업은 저희만 지금 지자체 중에 저희만 한 게 아니고요. 경북, 경기도, 광주 다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 성과를 저한테 올 1년 동안 한 것을 저한테 실적을 보고해…….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해외 한인 경제인 연계 전남관 운영 이게 5억 원 신규 사업으로 돼 있던데 이것도 지금 올해 추경에 반영돼 갖고 한 사업인가요?
지금 작년에는 저희가 추경에 이제 3억 원을 태워서 이제 오스트리아 빈에서 행사를 한 번 했었고요. 추경에 3억 원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이제 1회에서 3회로 늘려서 지금 5억 원을 한다는 거죠?
그리고 내년 같은 경우는 미국 애틀란타에 한 번 있고요. 미주 한인 비즈니스 대회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한인 비즈니스 대회도 아마 유럽 쪽에 한 번 더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시아 한인총연합회는 아마 이제 동남아 쪽에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확인만 하려고…….
3번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회에서 3회로 한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480페이지 농수산식품 직불금 지원이 11억 2500만 원이 있는데요, 이게 어디에다 지원한다는 거예요, 주요 내용이 뭡니까?
당초에 정부에 농산물 수출물류비 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그 협정 때문에 이걸 정부에서 더 이상 예산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별도로 이 수출직불금이라는 형태로 저희가 수출하는 업체, 생산자 단체에 저희가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제협력관…….
수출물류비 대신해서 지원한 사업입니다.
알겠습니다. 국제협력관 사업으로 하니까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엄청나게…….
이게 수출사업입니다.
그게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 국제협력관님은 말 그대로 글로벌한 그런 부서니까 그렇게 잘 해내리라고 봅니다마는 참 이런 것들 좀 더 성과를 보고 이런 사업들을 늘린다든지 그다음에 또 예산도 증액한다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농수산물 수출 3억 불 달성한 겁니다.
하여튼 그러니까 그거 실적을 내시라고요.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하십시오.
우리 5분만 더 주십시오.
5분만 더…….
문화융성국장님, 자리로 좀 모셔주십시오.
문화융성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입니다.
지금 국장님 내년에 도내 지방보조금 신규 사업이 9건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5억 1000만 원인데 이것이 올해에 비하면 금액이 적어요. 올해가 한 48건에 23억 원 정도 이렇게 신규 사업인데 내년에는 좀 추경에 더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본예산 사업은 좀 적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경기가 어렵고 예산이 어려운데 보조금 사업도 자꾸 늘려가면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고 그럽니까?
지금 어떤…….
우리가 지금 신규 지방보조금 사업이요.
혹시 죄송합니다만…….
폐이지를 일일이 제가 다 이야기를 하면…….
제가 불러드릴게요. 지금 문학예술제 개최 지원, 시니어 문화향토공연, 지금 유림지도자 포럼, 향교 문화유적지킴이사업, 대학·성당 교양인 문학강의, 찾아가는 도민 힐링 음악회, 전남창작 작가제 이게 전부 다 신규 사업이잖아요?
위원님, 이게 이제 민간경상보조는 실국별로 실링이 있습니다. 다른 사업을 재끼고 이 사업이 더 필요하다고 그래서 이제 일몰된 사업들 일몰을 시키고 신규로…….
그러면 일몰을 시키고 하죠?
신규로 계상한 겁니다.
그러니까 일몰된 사업들은 시키고 평가를 해가지고 그다음에 이게 신규 들어오는 사업들은 이제 그게 실링에 맞춰서 사업을 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이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로 보조금은 한번 주면 끊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조금을 집행을 하면서 확실한 메시지를 줘야 됩니다. 이 사업들은 일몰 사업이다. 언제까지 지원을 한다, 도 평가를 해서 지원을 한다. 이런 시그널을 줘야 돼요. 그래야만 그분들도 어쨌든 거기에 맞춰서 보조 사업을 할 거 아니에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실국 자체적으로도 평가를 하고요. 우리 도 예산담당관실에서 전체적으로 1년에 전부 다 보조금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결과를 반영합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다음에 1368페이지에 남도 영화제 개최 지원 10억 원이 있습니다. 이게 올해 지금 2억 원 프레스 행사 그 사업을 하려고 그랬는데 못 했죠?
왜 못 했습니까?
이걸 신청한 시군이 없어서 못 한 거죠?
맞습니다. 그리고…….
그런데 이것을 내가 제1회 남도영화제를 가봤어요. 정원 박람회에서 한 거지 않습니까? 이 영화제는 뭐하러 합니까? 이런 영화제를. 잘하는 데는 부산 영화제 이런 영화제는 잘한 데는 그렇게 영화제를 해도 되지만 우리 전남에 10억 원 갖고 무슨 놈의 영화제를 합니까?
잠깐 됐어요. 제가 근거를 좀 확인을 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기 우리 수종 씨 행복여행 영상 제작 지원도 올해 1억 8000만 원 세워가지고 하나도 못 썼죠?
근데 이걸 또 6000만 원을 또 증액을 해서 2억 4000만 원을 또 세웠어요. 하여튼 어떻게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겠어. 그다음에…….
위원님, 지난 추경 때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건 사업을 못한 게 아니고 작년 사업 3건이 그대로 이월이 됐어요.
아니, 어찌 됐든 간에 시군에서 수요를 못 맞췄잖아요. 시군에서 수요를, 시군에서 수요 조사했는데 하는 데가 한 군데 밖에 없었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이런 사업들을 왜 증액까지 하면서 편성을 해서 하냐고요.
올해 사업을 한 건 더 해서 내년에 네 군데에서 신청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제 그중에서 세 군데를 골라서 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남 배우 500명 양성 프로젝트 올해 했습니까, 이 사업?
그거는 계속 지금 해왔고요.
올해 예산 다 못 썼죠. 이 사업을요?
아니, 다 썼습니다.
다 썼어요?
예, 3000만 원 사업으로 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이제 단역 출연하고 보조 출연자하고 두 군데를 심화반을 만들어서 더 많이 해보겠다 그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우리 도민 안전을 위한 그런 예산들은 대폭 깎으면서 이런 3000만 원 사업을 2억 원짜리 이렇게 증액 편성해가지고 별 도움도 안 되는 사업들을 하냐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국장님은 아주 이거 필요한 사업이다, 우리 도에.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정말로 필요한 사업이다 생각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 그 말이에요.
영상산업의 기본 생태계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제가 이게 다른 실국들도 좀 이야기해야 되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가지고 이게 마치겠습니다.
하여튼 들어가십시오.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내일 또 추가 질의답변 시간이 예상되니까요.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내일 추가 질의하실 분 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우리 오승훈 소방본부장님 발언대로…….
소방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저는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소방본부장 오승훈입니다.
본부장님 제가 계속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오늘 하루 종일 앉아 계셨죠?
혹시 오늘 하루 동안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사건,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으신 적 있으십니까?
큰 사고는 받지 못했고요.
그렇습니다.
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상기후라든지 또 환경 변화 때문에 재난이나 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어떤 구조 현장에 가면 반드시 우리 소방관과 함께 의용소방대원들이 항상 같이 구조활동을 하고 계시죠?
예,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용소방대원들의 어떤 그 헌신적인 활동을 직접 현장에서 목격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전남에 와서 저희 정규 소방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의용소방대를 더욱 활성화시켜서 저희 정규 소방 인력이 미치지 못하는 그런 활동을 보조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뭐 사건 발생할 때마다 그 장소에 가지는 못하지만 한 번씩 목격할 때마다 저분들이 원래 생업에 종사하신 분들이잖아요.
그 바쁜 생업 중에도 우리 전남 도민들의 어떤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헌신적으로 구조 활동하는 걸 보면서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저분들이 원하는 것을 다 해드려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짧은 시간입니다만 각 지역에 지금 구성되어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해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우리 예산서 보면 1615페이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 본부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우리 도내에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에 대한 처우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충분치 않지만 금년도보다 내년에는 좀 더 예산을 많이 세웠습니다.
한번 예산서를 보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일반 보조금 보면 의용소방대원들 지원은 지금 두 가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연합회 그다음에 시군의 연합회를 이렇게 지원하고 있고 또 시군마다 의용소방대 대원 수가 다르지 않습니까?
예,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원수에 맞는 출동수당 그다음에 학자금 보조, 피복비 그다음에 공통 경비 300만 원씩 해서 이렇게 일률적으로 하고 예산서에는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산서 보면 의용소방대의 지원 경비가 작년에 비해서 2000만 원 감액됐습니다. 그러죠, 단체에 지원하는 거.
도 연합회 집기류를 비치하는 게 그게 이제 사업이 종료돼서 2000만 원이 감액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 진작 그리고 추후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은 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년에 4400만 원 이렇게 지금 지원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22개 시군 연합회는 연 200만 원.
예, 그렇습니다.
200만 원 지원해서 되겠습니까?
좀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갑자기 증액을 많이 해서 지원을 해드릴 수 없지만 우리가 진짜 작지만 성의를 보여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작년 대비 2000만 원 삭감된 거 플러스, 200만 원 증액해서 시군연합회 100만 원씩은 추가 지원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습니까?
감사합니다.
(장내웃음)
부지사님 어떻습니까? 이런 정도로 우리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그런 어떤 노력, 봉사 앞에 돈으로 따질 수는 없지만 그런 정도는 최소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한번 논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용소방대원님들께서 사실 현장에서 큰 역할을 하고 계신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도 연합회나 전체적으로 사업 프로그램비를 지원하는 것은 저희들이 좀 긍정적으로 검토가 가능한데 시군연합회 지원하는 금액을 올리는 것은 조금 내부적으로 더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삭감 요소하고 우리 심사할 때 이 부분을 한번 고려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본부장님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국 국장님 잠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입니다.
국장님, 우리 공명선거 업무 관련돼서 35억 몇 천만 원 이렇게 예산 지금 성립돼 있죠?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2026년에 이제 지방선거가 있는데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아무래도 2026년에 이제 선거 대비해서 2025년에 선거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선거에 대한 활동을 함에 있어서 들어가는 비용이 있는데 그 비용을 저희들한테 공개 청구한 비용에 대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국장님 저도 이 부분을 검토했습니다만 이 예산은 이 비용은 지금 우리 도 선관위에 8개월 전까지만 완납하면 되죠?
뭐, 제가 개월 수는 정확히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자료에 보면 240일 전에 완납하면 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내년 9월 말, 10월 초에 예산을 납부하면 되거든요.
뭐 그러더라도 저희들은 이제 물론 이제 예산을 편성해서 언제 어떻게 주는지는 저희들이 예산의 운영의 묘를 발휘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본예산에 예산을 편성해 주셨으면 합니다.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 글로컬 대학이라든지 이런 순증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그런데다 예산을 써야지 10개월 이상 이 많은 돈을 사장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제가 30억 원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집행부와 이렇게 논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분히 논의하십시오.
법적으로 문제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 하겠습니다.
10개월간 사장이 돼 있습니다, 30억 원이. 그래야 되겠습니까, 지금 예산 필요한 데가 얼마나 많은데?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일자리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장님, 요청 부탁…….
위광환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1290…….
일자리투자유치국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1295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기 보면 기능대회 운영 및 해서 이렇게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한 9년 동안 동결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은 매년 9%인데 이렇게 동결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 기능대회 운영이…….
이제 시간 관계상 제가 발언하겠습니다. 우리 전국기능대회에서 우리 전국에 17개 도시 중에서 우리 전남이 6위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전남 출신 선수들도 6명이 있고요. 전원 입상했습니다. 성적도 매우 우수하고 인원도 많은데 예산 규모는 전국 거의 꼴찌입니다. 아시고 계십니까, 국장님?
제가 전국 비교는 안 해봐서 그 정도인지 몰랐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9년 동안 이렇게 아무도 관심을 안 뒀다는 게 참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한번 관심 갖고 질의를 하는데 국장님의 의견 앞으로 방향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기능인들 양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저희가 성심껏 지원한다라고 했는데 전국에서 예산이 가장 낮은 거는 제가 여기 서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라가 있는데 다음번에라도 조금 예산 확보를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내년도 그러니까 2025년도 똑같이 동결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9년째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필히 그리고 우리 선수들이 실적이 좋지 않다거나 참가율이 낮다 그러면 모르겠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우리 전남도에서 관심이 부족해 하지 않나 본 위원은 안타깝게 생각하고 국장님도 같이 동의한다고 본 위원이 오늘 질의를 통해서 느꼈는데 그렇습니까, 국장님?
더 관심 두겠습니다. 더 관심 두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추경에라도 이렇게 반영이 되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또 선수 배출을 해야 되고 또 계속해서 이런 대회가 치러지고 있는데 또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5억 2000만 원으로 해서 계속해서 동결이 된다면 그 또한 무관심이라고 생각 들거든요.
추경에 반영해 주실 거죠?
노력하겠습니다. 더 관심도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1300페이지입니다.
전남 연합형 기술창업 지주회사 지원 사업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당초 6억 원이었는데 4억 원으로 이렇게 삭감이 됐는데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4억 원이 운영비 3억 원에 출자금 1억 원이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삭감이 좀 됐는데 여기서 지금 운영비 감안했을 때 추경에라도 추가로 확보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예산 규모 정도는 확보해야 될 걸로 보입니다.
여기가 원래 정원이 10명인데 지금 2024년도에 5명, 6억 원이었을 때 또 이게 삭감이 되면 더 인원을 줄여야 되는데 이래서 사업하겠습니까?
추경에라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경에 어느 정도 확보 예정이십니까?
지금 올해 본예산 규모 정도는 확보해야 될 걸로 생각이 듭니다.
이제 본 위원이 전에 경관위었기 때문에 이 사업에 관심이 있었고 청년들한테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도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좀 하락을 하는 것 같아서 아니면 이렇게 미진한 것 같으면 아예 그냥 다 이렇게 삭감해버리는 게 어떨까 싶어가지고 오늘 한번…….
꼭 필요한 사업이고 우리 대학 창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은 확보돼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국비도 58억 원을 이렇게 확보를 했는데 우리 도의회에서도 그래도 운영은 하게끔 해줘야 되는데 운영 자체가 있는 인원도 더 잘라야 되는 그런 형편인 것 같아요.
어느 부분 말씀하십니까?
국비 58억 원…….
테크노파크하고 이제 대학 참여해가지고 58억 원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국비를 활용해서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우리 전남도 의지가 본 위원이 저번에도 한번 지적한 바가 있는데 또 아직도 개선이 안 되고 또 이렇게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게 너무 안타깝고 또 이제 추경에 확보하신다고 하니까 그렇게 믿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02번입니다.
1302페이지, 1인 자영업자 고용 지원 사업이 6000만 원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지금 6000만 원 사업비가 1인 자영업자 ‘고용인원이 없는’ 이죠, 1인 자영업자가 납입한 고용보험료 중에서 10%를 1년간 환급해 주기 위해서 편성한 예산입니다.
10년간 환급을 해주는 건가요? 아니 10%를 환급을 해주는 건가요?
10%를 1년간 환급하는 내용입니다.
근데 지금 이미 우리 국가에서는 두루누리 사업이라고 고용보험료의 80%를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럼 무슨 이게 뭐 거의 다 국가에서 지원을 하는데 우리 전남도에서는 겨우 10%, 근데 본 위원이 이렇게 자료 받기에는 두루누리 사업을 통해서 20%를 지원한다고 했는데 1인 사업장에 한해서는 10%만 지원합니까?
예, 10%만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관련 담당 혹시 상세하게 듣고 싶은, 이게 정확한 내용입니까?
고용보험료 지금 개인당 이제 소득 수준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데 월 한 4000원 내지 한 7600원 정도 사이에서 지원하는 걸로 해서 10% 지원하는 걸로 계산했을 때 6000만 원 정도 소요되는 걸로 예측을 했습니다.
그러면은 결국은 그러니까 10%라고 하면 이제 예산이 그래서 6000만 원인가요? 이렇게 수요조사를 했는가요?
본 위원이 이제 앞서 몇 번 이렇게 제안하기도 하고 우리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면 3년 동안은 고용 지원율 고용보험 지원을 해주면 우리 청년들이 좀 청년들이 됐든 이제 새로 일자리를 갖는 사람들이 됐든 미진하기 때문에 속도가 일의 업무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미진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4대보험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국가에서 80%를 지원해 주는 두루누리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그리고 제가 경관위였을 때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제안을 드렸는데 알고 계신가요? 국장님 혹시 생각나세요?
예, 말씀하셨었고 지난번 10월에 한번 위원님께서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 통해서 말씀해 주신 내용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본회의장에서 말한 것처럼 다른 지자체에도 이렇게 이제 고용보험료 지원을 20%로 해주는 데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 전남은 청년들이 자꾸 다 떠나는데도 이런 대책을 이루어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본 위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을 한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듣고 싶은데 발언해 주십시오.
지금 청년 그러니까 소상공인, 소상공인으로 해야 될까요, 청년으로 해야 될까요?
소상공인도 영세하고 청년도 영세하고 영세한 사람들, 영세한 사업자들이 지원을 받는 이런 지원 사업이고 이제 국가에서 하는 두루누리 사업입니다.
발언 중에 죄송합니다. 한숙경 위원님 발언하실 내용이 많을 것 같으니까요. 차라리 발언 시간이 거의 다 됐는데 내일 추가 발언 시간을 이용하시면 어쩌시겠습니까?
그냥 이것만 답변 받고…….
답변하시고 마무리하실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청년층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특히 소상공인 분야에도 관심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소상공인 관련해서 저희 각종 정책들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소상공인 지식역량강화 사업이나 그다음에 전라남도 프랜차이즈 지원 사업 그다음에 디자인 개발 이런 사업들을 쭉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정부 두루누리 사업에서 국비로 지금 80%를 지원하는 국민연금하고 고용보험료 80%를 국비로 지원하고 있는데 나머지 지원이 안 되는 20%에 대해서 우리 도하고 시군에서 지원해달라는 말씀으로 알고 있고 이제 저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에서도 논의가 됐었는데 우선 사회보험하고 이제 지금 공공부조하고 비교해 봤을 때 이제 공공부조는 경제적으로 자력이 어려운 분들한테 보조해 주는 개념이고 이 사회보험은 국민연금이나 고용보험은 실업이나 퇴직했을 때 경제적 수단이 없었을 때 보장하기 위한 그런 사회보험 성격이기 때문에 저는 공공부조하고 달리 개인의 기여도는 일부는 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려면 또 복지부하고 신설에 관한 협의 과정을 거쳐야 되고 그리고 시군하고 예산 분담에 대한 협의 과정을 거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상임위에서도 이게…….
이제 협의가 필요하겠죠. 근데 이제 우리 청년들이나 영세 사업자들한테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영세한 사업자와 영세한 청년들한테는 필요한 사업입니까, 필요하지 않는 사업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저는 논의가 필요할 걸로 보여집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공공부조하고 사회보험에 대해서 제가 비교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아니, 그러니까 그 설명을 듣고자 하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영세한 사람들한테 필요하냐는 뜻입니다.
청년이나 영세한 사업자들을 위해서 좋은 정책들이 앞으로 많이 필요하겠죠. 그런데 이제 정책을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연구하고 토의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연구가 부족한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를 한 것이고 이렇게 모르는 부분을 제안하기 위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철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제가 제일 마지막인가요?
예, 마지막입니다.
어제도 마지막이었는데 또 힘들게 됐습니다. 우선 한 세 가지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마지막 질문이어서 저희 공무원 맞춤형 복지, 후생복지 종합계획을 이렇게 봤어요. 지금 일하고 싶은 행복 직장 또 직원 만족 전남이에요.
그래서 항상 우리 공무원분들이 저희 도민을 위해서 또 민원이나 이렇게 계속 어떤 복지나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하고 또 그런 부분을 우리가 또 개선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회 입장에서.
그래서 첫 번째로 지금 우리 다자녀 가구가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줄었잖아요. 이제 두 자녀부터 우리가 다자녀 가구라고 기준을 하는데 지금 저희가 네 자녀 이상 이렇게 인구 가구 수를 보면 1778가구예요.
그리고 또 다섯 자녀 이상이 313가구입니다. 근데 저희가 물론 이제 저희가 두 자녀 이상이 다자녀라고 기준을 뒀는데 결국은 우리가 출생률을 이렇게 높이려고 보다 보면 아무리 우리가 많은 어떤 출생 수당이나 출산 어떤 지원을 해줘도 아이를 낳지 않는 청년들이나 가족은 계획을 이렇게 세우지 않아요.
근데 또 많은 자녀를 이렇게 낳을 계획이 있는데 이런 어떤 제도적이고 또 어떤 형평에 의해서 그런 출생률이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좀 반대로 우리가 지원이 돼야 하지 않을까 저희가 네 자녀, 다섯 자녀 이상을 보면 총 해서 2000 가구도 안 됩니다. 근데 그건 어떤 더 집중화해서 그런 분들에게 어떤 예산이나 복지 혜택을 좀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이제 자녀 수가 많으면 아마 양육하는 데 비용도 많이 들고 그다음에 이제 국가적으로도 출산문화를 더 확산시키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드리는 게 맞긴 할 겁니다만 이제 많이 낳으신 분들한테 지원하는 정책들을 하려면 이렇게 맞춤형 복지 같은 경우에는 공무원들은 도대체 얼마 정도에 그 아이를 출산하는지 좀 봐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2자녀까지는 많이 있고 3자녀는 일부 있고 4자녀는 거의 없든지 아마 아주 극소수일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필요하긴 한데 정책적인 어떤 실효성이 있는 거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아까 제가 첫 번째 지금 이 가구 수를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 전남에 지금 가구 수를 말씀드리고 이제 저희 그러면 우리 공무원 지금 맞춤형 복지포인트가 있어요.
근데 예산집 예산안 지금 보면 542페이지를 보면 한 710만 원 정도 이렇게 예산이 세워져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복지포인트 예산 근거는 어디서 지금 예산이 세워진가요?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고 거기에 배정 기준도 아마 노동조합이랑 다 상의해서 만든 것 같은데 그 내용은 제가 유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후생복지 종합계획을 보면 지금 한 30여 개 이상 이렇게 복지 혜택이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2024년도 보니까 신설 사업으로 또 학습 휴가 운영 또 직원 피지컬 테라피 운영, 그건 아마 물리치료사 마사지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그다음에 우수 공무직 국외 연수가 이렇게 재개가 됐어요. 근데 지금 복지포인트가 이제 이런 어떤 설문을 위해서 또 이렇게 시행하고 있잖아요, 사업을. 근데 복지포인트가 하나가 좀 문제가 있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그게 단기 포인트를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자녀 출산을 하고 예를 들어서 9월에서 12월 전에 그러니까 이게 마감 연도로 이렇게 회계가 정리가 되다 보니까 12월 25일까지 만약에 회계 정리를 해요.
그럼 결산 정리를 하면 예를 들어서 이제 12월 그러니까 12월 25일 이후에 출산을 하게 되면 그 아마 복지포인트를 못 받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은데…….
이게 정산 필요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건 한번 제가 좀 알아보겠습니다.
아마 가급적이면 제가 중앙에 있을 때도 중앙은 거의 한 11월까지 복지포인트를 다 소진해야 되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렇죠. 마감 날짜가 있기 때문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요즘에는 출산이다, 휴가다 해서 한 1년 3개월 정도 이렇게 최장의 휴가가 되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부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그런 정보를 저희가 또 못 들을 수도 있고 또 그 기간을 우리가 놓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 기간 내에 신청을 안 하면 또 그게 소멸돼버리잖아요. 받을 수 없는 지금 제도로 돼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받을 수 있는 어떤 제도를 한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제가 현재까지 아는 바로는 아마 소멸 기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연장이 가능한지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교육청 거를 좀 봤어요. 그런데 교육청은 그거를 3년 정도 더 이렇게 2년 정도 연장하고 의무적으로 했더라고요.
휴가에 대해서는 저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복지포인트에…….
휴가를 말씀드린 게 아니고 출산.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출산 축하금 말씀하십니까?
아니, 아니요. 포인트, 복지포인트.
복지포인트 자체는 제가 알기로는 단연 개념인데…….
첫째는 100점, 둘째는 200점, 셋째 낳으면 300점 복지포인트를 주는 제도가 있어요.
아, 출산했을 때.
그게 지금 출산축하금입니다. 첫째는…….
그러니까요.
100만 원. 이건 일회성으로 주는 거라 그런데 2025년 시행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건 한번 저희가 교육청하고 확인해보고…….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우리가 그 연도로 가지 말고 소급 적용을 해서 이게 받을 수 있는 어떤 의무가 돼야 하지 않나 싶어요.
어쨌든 말씀하신 취지를 충분히 알겠고요. 우리 직원들이 더 혜택을 많이 보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이제 이게 두 가지더라고요. 요즘에는 이 복지포인트 자체를 지금 두 가지로 두고 있어요.
또 이제 어떤 출생 우리 어떤 수당식으로 출산 축하가 있고 또 이제 출산 축하 추가 또 이렇게 복지포인트도 하는 그런 제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첫째면 1000점을 이렇게 주고 1회에 한해서, 또 둘째는 2000점, 3000점 이렇게 주고 있는데 좀 그런 부분을 우리 전라남도도 또 우리 공무원들을 위해서 또 출산율을 높이고 또 어떤 복지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검토를 이렇게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렸습니다.
공무원 후생복지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좋은 제안을 해 주셔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이렇게 지자체별로는 이게 정해진 기준이 있는 건 아니어서 수도권 같은 경우에 재정 여건이 좋은데는 훨씬 많이 주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는 아마 중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앙정부는 오히려 저희보다는 거의 한 70% 정도 수준으로 받고 있어서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공무원들의 그런 부분을 좀 촉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전라남도도 가구당 출산 자녀가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주면서 인원수로 보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는 좀 반대로 이렇게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까 우리 복지포인트 자체도 이게 결국은 출생률이 그렇게 아직 많지는 않잖아요.
맞벌이 부부들도 많이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그냥 의무적으로 이렇게 좀 명시를 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공무원부터 아이를 많이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제도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전남도 공직자 여러분!
장시간 이어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5차 회의는 내일 12월 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9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청>
행정부지사 명창환
기획조정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조석훈
국제협력관 신현곤
인구청년이민국장 김명신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영구
감사관 김세국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
문화융성국장 박우육
환경산림국장 박종필
자치경찰위원장 정순관
소방본부장 오승훈
관광체육국장 주순선
보건복지국장 이상심
농축산식품국장 정광현
해양수산국장 박영채
건설교통국장 유호규
자치행정국장 김종기
전략산업국장 소영호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
농업기술원장 김행란
인재개발원장 윤연화
보건환경연구원장 안양준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
대변인 윤재광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기업도시담당관 서순철
여순사건지원단장 김차진
기획홍보담당관 김규웅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공정희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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