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6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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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6호
일시 : 2024년 11월 21일(목)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문화융성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2. 2025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3.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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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9분 개의)

1. 문화융성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박우육 문화융성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문화융성국에서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어려운 전라남도의 재정 상황을 감안해서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재적소에 배분되었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도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 제1항 문화융성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박우육 문화융성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문화융성국 업무가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공감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들은 도정 시책에 적극 반영해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총규모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956억 9200만 원보다 1억 4400만 원이 증액된 958억 36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2222억 5400만 원보다 203억 1400만 원이 감액된 2019억 4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입·세출 예산안을 전년도 본예산과 비교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외수입은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공사 부담금 30억 원, 농업박물관 공유재산 매각 수입금 14억 7700만 원, 도립도서관 공유재산임대료 3800만 원, 도립미술관 입장료 수입 7500만 원, 도립미술관 카페 운영 수입 3900만 원 등 46억 9200만 원으로 전년보다 44억 39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16억 원,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9000만 원, 전통사찰 보수사업 15억 5000만 원, 종교문화시설 건립 29억 3500만 원,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51억 6700만 원, 세계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홍보지원 42억 6200만 원, 세계유산 축전 14억 원, 국가지정문화재 보수 413억 600만 원 등 624억 37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22억 5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는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30억 원,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지원 60억 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 9억 8900만 원 등 115억 8900만 원으로 전년보다 46억 28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금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117억 5800만 원,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사업 34억 2000만 원 등 171억 1700만 원으로 전년보다 32억 8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예술과 주요사업은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30억 원, 문화도시 조성 지원 97억 5000만 원, 공립미술관 건립 지원 29억 4800만 원,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47억 180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 132억 2900만 원, 도립국악단운영 지원 50억 9700만 원 등 전년보다 14억 9100만 원이 증액된 684억 5300만 원입니다.
문화자원과 주요사업은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67억 1700만 원, 전통문화유산 관리지원 36억 7900만 원, 문화유산 돌봄사업 38억 4600만 원, 국가지정유산 및 국가등록유산 보수 489억 5400만 원, 세계유산 보존관리 지원 46억 1200만 원,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 70억 원 등 전년보다 35억 400만 원이 증액된 1068억 7100만 원입니다.
문화산업과 주요사업입니다.
남도영화제 개최 지원 10억 원, 전남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9억 원, 전남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 12억 원,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6억 원, 관광지 및 지역상권 경관조성사업 3억 8000만 원, 전라남도 경관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억 5000만 원 등 전년보다 265억 100만 원이 감액된 146억 1700만 원입니다.
농업박물관은 농업테마공원 정비공사 1억 5000만 원, 시설정비 종합계획 수립 2억 원 등 전년보다 3억 1500만 원이 증액된 15억5300만 원입니다.
도립도서관입니다.
시설관리 7억 4100만 원, 지역 대표도서관 정보화 추진 3억 4900만 원, 책 읽는 전남 추진 3억 2800만 원 등 전년보다 5억 7300만 원이 증액된 27억 4700만 원입니다.
도립미술관은 미술관 홍보 6억 9000만 원, 시설 운영관리 8억 5600만 원, 아산조방원미술관 리모델링 12억 원 등 전년보다 3억 200만 원이 증액된 76억 96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문화·예술 분야에서 도민들에게 약속한 중점시책 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귀한 의견은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알찬 결실이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958억 36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억 44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2019억 39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203억 14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 국고보조금, 기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체적으로 1억 4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외수입은 44억 40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이는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공사비용 중 나주시 분담금 30억 원과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농업박물관 일부 부지 매각 수입금 14억 7600만 원을 계상함에 따른 것입니다. 보조금 43억 원 감액은 문체부 사업계획 변경, 정부의 예산 감축 기조에 따른 국비 감소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2025년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12건, 예산 규모는 27억 5500만 원입니다.
먼저 문화 예술제 개최 지원 7000만 원은 노벨문학 심포지엄 및 전국 백일장 대회 개최를 내용으로 하는 사업으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전남 문학 진흥을 위해 신규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전남 문학 진흥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 발굴과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라도 천년사 편찬 7500만 원, 전라도 천년 역사문화정원 조성사업 5억 원은 전라도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집필하여 지역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철저한 고증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농업박물관 시설정비 종합계획 수립 용역 2억 원은 농업박물관 건립 30주년이 경과함에 따라 노후화된 시설물 전반을 재정비하는 용역비입니다. 전통농업뿐만 아니라 미래농업에 대한 비전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체계적인 용역 추진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울러 문화자원과 사업에서 다수 확인되는 2024년도 예산 대비 순증 사업은 신규사업이 아닌 사업예산구조화 실시에 따른 것으로 2024년 1월 문화자원과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사업예산을 신설된 직제에 맞춰 재편성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사업입니다.
문화도시 조성 지원 77억 5000만 원,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준비 지원 31억 원은 본격적인 사업추진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필요한 예산 증가분이 반영되었으며,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16억 9000만 원,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67억 원은 문체부 계속사업 연차 계획에 따라 증액되었습니다.
세계유산 보존관리 지원 13억 7800만 원, 국가지정유산 및 국가등록유산 보수지정 31억 4300만 원, 작은도서관 조성 9800만 원 등은 사업량 증가에 따라 증액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사업이 추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감액사업입니다.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15억 2000만 원, 공공박물관 건립 지원 31억 원,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25억 원,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270억 원 등의 감액은 연차별 사업 완료 등으로 인한 사업량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
또한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 70억 원은 전년 대비 35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2023년 149억 원, 2024년 105억 원의 명시이월 금액을 감안한 예산 편성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점을 감안하여 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 계획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출연기관 운영 관련입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은 3건, 규모는 62억 4200만 원입니다. 기관별 내역으로는 전남문화재단 26억 7000만 원, 한국학호남진흥원 13억 4100만 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 22억 3100만 원이며 전년 대비 1억 1000만 원, 2억 3000만 원, 9400만 원이 각각 증액되었으며 이는 인건비 상승분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각 출연기관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바 증액의 필요성이 인정되며 매년 경상적 예산이 반복적으로 지원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예산 편성과 집행기준에 대한 철저한 지도 감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최선국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정리추경에 이어서 2025년 본예산 심의까지 왔습니다. 여러 가지 그런 문화융성국에 대한 요구라든가 권유 사항들도 충분하게 서로 의견들을 피력을 했는데 그 연장선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1365페이지 보니까 전라도 천년사 편찬 7500만 원이에요.
이 예산이 어떤 예산이죠?
전라도 천년사에 대해서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친일사관 폐기해야 된다, 보완해야 된다 여러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3개 시도가 실무회의를 했는데 거기에서 일단 현재까지 도출된 문제, 보완이 됐던 보완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수정이 필요하다고 한 문제를 별책으로 발간해 놨습니다.
그런데 이 별책 가지고 역사서에 별책이 있다는 것 자체도 우습고 그래서 본서에다 다시 집어넣자. 그리고 재인쇄를 하자라는 그 비용이 최소 비용으로 2억 2000 정도가 들어가는데 이걸 3개 시도가 똑같이 내년 예산에 확보를 하자라고 해서 지금 기본적으로 확보하자는 게 이 정도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전라도 천년사 폐기돼야 된다라는 의견을 피력을 했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이후에도 지금 근대사 4권쯤을 쭉 살펴보니까 국가보훈처 공훈록에 나와 있는 부분마저도 다 빠져 있어요. 근대 4권 정도는 완전히 폐기돼야 된다. 다시 만들어야 됨이 맞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국장님 봐 보셨어요?
저희가 34권을 전부 다 보지는 못했고요. 주로 제기됐던 부분들, 부분 부분들은 저희가 살펴봤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도 전에 약속드렸던 것처럼 우리 자체 도 검증단을 만들어서 다시 한번 재검증을 하겠다고 지금 검증단을 만들고 있는데 사실 녹록지 않습니다. 검증에 참여하려는 전문가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게 어떤 역사적 사관 시비에 휘말리다 보니까 본인들은 여기에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저희들이 요구하신 분들은 지금 현재 참여를 안 하고 있어서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거기의 편집자로 들어가 있는 분들은 검증단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당연히 그렇죠.
또 어떤 사관에 입각한 그 측면으로 논쟁을 하자는 게 아니라 팩트 한 것 가지고만 하라 이 말이에요. 팩트 한 것만 가지고 해도 차고도 넘칩니다. 근대 4권 한번 봐 보세요. 한번 읽어보셨어요? 근대 4권 특히 본 위원이 지금 근대 4권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데 한번 보셨습니까?
예. 제가 전체 숙독은 못 했습니다.
한번 봐 보시면 이것은 보완이라는 말 자체가 쑥스러울 정도가 돼 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에 거기에 대한 추진 경과 보고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검증단이 꾸려지면 그 부분 중점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남도의병 콘텐츠 사업이 많이 남도의병에 관한 예산이 삭감돼서 올라왔네요?
이거는 저희가 지금 지난번 추경에서도 잠깐 다뤄주셨습니다마는 사업비 집행이 잘 안 되고 기성금으로 나가야 될 거고 완공해서 나가야 될 돈이 있어서 1월 정도면 90억 정도가 나갑니다. 그래서 이 이월예산이 있으니까 내년 추경에 70억 정도를 다시 더 세울 겁니다.
그 콘텐츠에는 동학의병을 집어넣습니까?
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시대적인 흐름에서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별도의 관을 만들거나 이렇지는 못하고 전체 전시하는 데에서…….
콘텐츠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보고를 해 주세요. 아직 제가 그건 보고받은 바가 없으니까.
예. 저희 지금 용역사하고 같이 그 부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안을 가지고 서로 토론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오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완결이 돼 버리고 난 뒤에는 고치지를 못하니까…….
완결 단계까지는 아니고…….
그 전 단계에서 중간 보고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지난 9월에 고시된 검정교과서 마한 서술편의 전라남도 노력에 대해서 칭찬을 드립니다. 전라남도가 ‘백제의 마한 정복이’라는 표현이 ‘백제의 마한 영향력 확대’로 어떤 서술의 변화가 나타났어요. 이런 부분들이 바로 우리 관계 공무원들 노력 그리고 학자들의 노력 해서 요구해야 됩니다. 잘못된 부분들은 바로잡아야 됩니다. 전라도 천년사에도 지금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노력에 대해서는 칭찬을 드리고요.
이러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세미나 저는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방향성을 잘 잡아서 추진하는 세미나라면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다양한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고 또 방향성 잡아나가고 그런 과정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홍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올바른 방향성과 내실 있는 구성이라고 보거든요. 세계유산 잠정목록 작성도 어떤 유산이 지닌 보편적이면서도 특수한 가치를 부각하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 그러고자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러한 측면에서 세미나도 이루어지고 방향성을 잡아나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본예산에도 많이 그런 예산들이 2025년 예산에 세미나와 학술대회 잠정목록을 작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렇게 예산이 올라와 있어요. 뜻깊은 성과가 나오도록 노력해 주십사라는 측면의 주문도 드리고요.
또 발굴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비, 도비, 시군비 등 해서 총 58억이죠?
예, 그렇습니다.
58억 얼마죠?
58억 6000…….
예, 정확하게…….
58억 정도 되죠?
예, 58억 6000 정도 된 걸로…….
적은 돈은 아닙니다. 물론 가야 복원 정비 때 5년간 2000억 정도 들어갔습니까? 그러죠?
예. 집중적으로…….
거기에 비하면 새 발의 피죠. 그러지만 중요한 것은 기계적 발굴에 그냥 그칠 수 있다. 그래서 그건 기계적 발굴에 그치지 말고 발굴 유적 또 유산이 지닌 가치가 드러나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어떻게 고민해 보셨어요?
저희들 현재 960개 정도를 마한유적 발굴대상으로 잡고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내년에 58억을, 올해도 58억 정도를 투입했습니다마는 그 정도 예산을 투입해도 사실 발굴이 지난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에서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우리가 하는 걸 가지고 정부를 푸싱하기 위한 측면이 더 큽니다. 정부에서 마한에 대해서 국립마한문화센터도 짓기로 했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한 역사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더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하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지금 마한에 대한 교과서 이런 부분들 잡아지는 게 저희 도의 노력뿐만 아니라 위원님같이 관심을 갖고 계속 지적하시고 그 부분에서 방향을 제시해 준 그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가치규명 발굴사업에 대해서도 학술대회라든지 발굴에서 우선순위 정하는 거 또 발굴된 자원을 어떻게 등재 자료로 올릴 것인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전문가들하고 더 상의하면서 차근차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께서도 이 마한에 대한 문제점들을 좀 지적을 하시면서 여차하면, 익산의 익산이죠? 지금 익산에서는 굉장히 많은 작업들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주도권을 뺏길 수도 있다. 어찌 보면 익산이 마한의 중심지로 부각시켜버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유념하셔 가지고 진행해야 될 것 같고요.
발굴로만 이루는 게 아니라 그 프로세스를 발굴과 철저한 보고서 그리고 관련된 학술대회를 충분하게 이끌 수 있도록 그렇게 이어져야 된다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찌 생각하세요?
예, 적극적으로 동감하고 우려하신 다른 지역에다가 우리 마한의 상징성이라든지 마한이 중심지였다는 역사적인 평가를 뺏기지 않도록 그럴 일 없을 겁니다. 그렇게 노력하겠고 정부에서도 상징적으로 우리 전라남도가 마한 역사의 중심이라고 인정을 한 게 국립마한문화센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하려면 우리가 콘텐츠 개발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정체성이 드러나도록 해야 돼요, 그런 주도권을 뺏기지 않고 해나 가려면. 그래서 철저하게 마한을 홍보해야 되고 마한을 홍보하는 홍보를 통해서 어디에 등재가, 지금 이렇게 우리가 교과서 서술을 바꿀 정도로 노력하면서 그 서술을 바꿨으면 뭐 할 거예요?
우리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을 교육을 시켜 내야 되거든요. 그렇죠?
그건 교육청과 연대를 해서 교육청에서도 우리 고장 학습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있으니까 그 부분들을 철저하게 교사 연수 부분을 해야 됩니다.
인정도서 개발 후에 해당 학교에서 교사들이 채택을 하고 수업을 하려면 우리 교사들이 마한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마한을 우리 전남의 중요한 정체성으로 확립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역점을 둬야 된다. 또 타 시도 교사 연수도 필요하다, 그렇게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찌 보세요?
위원님 말씀 지당하십니다.
저희도 마한에 대해서 우리 세대 말고 우리 세대도 공감해야 되지만 차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알리는 거 대단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저희도 우리 도도 그 부분에 100% 동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한 역사에 대해서 올해 같은 경우 5개 고등학교를 돌아가면서 토론, 초빙강사를 초빙해 가지고 이렇게 초청 강연도 했고 또 11월 29일 날 마한국제학술행사가 있습니다, 여수에서. 거기에 지금 고등학생들이 1300명 정도 들어오는데 그중에 고등학생이 한 600∼700명 정도 됩니다.
와서 청년 토론대회 마한에 대한 토론대회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마한이 역사 속에 나오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다라는 것이 그 애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마한 교과서도 2단계 사업 내년부터 다시 또 진행을 하는데 그것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지금 교육청과는 어떤 협의체가 구성돼 있나요, 그런 부분들이?
그런데 교육청이 저희가 원하는 만큼 적극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학생들 같이 이렇게 교육하는 것 또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도 학생들을 초청해서 같이 하는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공감해서 차량 제공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건 이제 단편적인 것이고 전체적으로 교사 연수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체계화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려면 철저하게 교육청과 협의체를 구성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다뤄져야 됩니다.
교사 연수 프로그램은 저희가 다시 한번 구상을 해서 보고드리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데 예산서에는 그게 담아 있지를 않아서…….
지금 이걸 질의를 한 겁니다.
이 부분들이 필요하다면 추경에라도 반영돼야 됨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증액이라도 해야 되겠죠.
그 부분은 사전에 교육청하고 상의를 한 다음에 다시 보고드리고 필요하다면 추경 때 예산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어찌 보면 우리 문화융성국에서 이 부분들을 보존 관리하는 데 있어서 소홀함이 없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 반영들이 작년도보다 좀 떨어져간다라는 기분이 들어요. 좀 어떻습니까?
저희 실국에서는 위원님들하고 똑같은 마음입니다. 현장의 수요를 다 충족시켜주고 싶고 그렇게 예산을 요구하지만 아시다시피 재정 사정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는 후순위로 미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다른 예산은 다 감축하면서도 도 지정 문화재 같은 경우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그런 부분들은 도에서도 그 필요성에 대해서 예산 부서에서 인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게 전통문화유산 부분인데 전통문화유산 부분은 타 도에서 하지 않는 우리 도만 보완적으로 하고 있던 사업인데 이게 너무 사이즈가 커지다 보니까 올해에 비해서 많이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국에서는 없는 유례없는 이런 사업이고 예산입니다.
그러나 저희들 잘 기준을 적용하고 잘하려고 이렇게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줄어서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예산 부서하고 많이 조율을 했습니다마는 더 이상 증액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재정 형편이 그랬다는 것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이 좀 강력한 투쟁을 하지 못 한 거 아닙니까?
제 투쟁력이 좀 더 약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좀 우리 위원님들이 힘을 좀 보태드려야 되겠는데요.
저희가 대신 예산을 지킨 도 지정 문화재 쪽에서 도 지정 문화재의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게 맞습니다. 전통문화유산은 이제 정리가 되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계속 예산을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 부족한 것들은 전통문화유산의 예산을 증액하는 게 아니라 도 지정 문화재 예산을 살려서 그쪽에서 그런 부분을 커버하도록 하고 국가 지정 문화재사업이라든가 전통사찰 사업 쪽의 그쪽 예산을 받아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좀 어떻습니까? 우리가 지금 보편적으로, 우리 한국학호남원 원장님 오셨습니까?
예, 참석했습니다.
거기에 지금 우리가 고서 국역 부분들을 좀 더 절박하게 이렇게 해놨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예산에?
5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그 예산 가지고 됩니까?
이제 거기 우리 연구원들의 수도 있고 작업량의 한계도 있어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좋겠지만…….
왜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전라남도가 독립운동 미서훈자들을 발굴하는 데 지대하게 영향을 끼친 것이 3·1운동 판결문을 번역한 겁니다. 일제시대 때 재판을 받았던 게 다 일본어로 돼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우리 국역화를 시켰어요. 번역을 했어요.
번역을 해놓고 보니까 거기에서 우리 전남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면면이 다 드러난 겁니다. 그래서 1032명이라는 미서훈자들을 서훈하는 쾌거도 올렸어요.
어찌 보면 그 예산 그때 3000만 원인가 예산을 한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것이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것처럼 이번에 지금 동학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제 그때 시대상을 반영했던 일기 형태의 어떤 수필집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들여다보면 아마 많은 역사적인 가치성이 나올 수 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좀 더 그런 발굴에도 좀 신경을 써주십사! 그것이 우리 전남의 항전의 역사요. 의향 전남을 드러내는 부분들이 많이 체계화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말 지역의 주요 인물들을 우선적으로 규명하기 위해서 3개년 계획을 잡고 올해 5000만 원을 들여서 해독을 하고, 해제를 하고 다음에 2차년도, 3차년도 사업으로 해서 최종적으로 완성시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학호남원 원장님 어디! 그냥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어때요, 그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겠어요?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집행부석에서,
여기서 답변해도 될까요?)
예, 말씀 한번 해 보세요.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집행부석에서,
저희 국역 예산은 국비에서 받는 국역 예산이 또 따로 있고요. 그리고 지금 도에서 지원해 주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계속해 나가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충분하겠다 이 말이죠?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집행부석에서,
충분하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일들 업무하고 이렇게 감안해서 한다면 적정하게 지금 배정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추진할 수 있다 이 말이죠?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더 우리 문화융성국이 전남의 정체성을 살려나가는 데 더 역점을 둬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고 누누이 강조 말씀드립니다.
전라도 천년사 부분 이 부분은 간과할 수 없다는 거 각별하게 신경 쓰셔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이제 우리가 계속 업무보고 하고 지금 예산을 받고 있는데요. 문화융성국에 칭찬하고 싶은 거는 저희가 계속 경관위에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감액하고 증 부분을 이렇게 비고란에 이렇게 설명을 해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많이 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된 것 같습니다.
설명서는 10페이지고요. 사업 예산안은 1321쪽입니다. 예산 설명서는 10쪽입니다. 10쪽 맨 위에 보면 남도문학 창작 및 향유 증진이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이 8400이 더 늘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문화예술 개최 지원 700만 원이 이제 신규로 편성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한 135%가 증되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행사도 좋지만 먼저 방치 상태에 있는 전남 문학에 대한 지원과 도민이 문화진흥을 위한 계획이 먼저가 아닐까요?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고 지난번 상임위 때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지사님하고 상의도 하고 해서 지금 전남 문학진흥 계획을 그런 종합적인 계획이 담을 수 있는 문학관 건립 그다음에 또 문학상 200만 원짜리 상이 맞느냐, 그 말씀도 지적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보고 장기 비전을 세울 수 있는 전남 문학진흥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현재 용역 사전 심사를 받았고요. 올 11월 중이면 착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내년 빠른 상반기에 맞춰가지고 또 필요한 예산은 거기 나온 용역 결과대로 추경에 반영을 해서 내년 사업에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계획을 하고 다 용역을 한 다음에 우리가 이제 이런 부분을 그래서 문학의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서 하는 기초를 다지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좀 성급했다 저는 좀 이런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운 만큼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이제 25년 살림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런 예산이 적지만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하는 뜻에서 이걸 여쭤보는 부분입니다.
예, 세심히 살피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 설명서 바로 옆쪽인데요. 전남문화재단 설립입니다.
여기를 보니까 위탁사업 감소에 따른 사업비 감액으로 5개소에서 3개소로 줄었습니까?
문화재단에서 하던 사업들이…….
지금 8400이 감되었어요.
저희 도에서 위탁해주는 사업인데 그 2개 사업이 지금 빠졌다는 이야기인데요.
20년에 문화관광재단에서 지금 문화재단으로 독립되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만이 고유한 목적을 설립할 수 있는 사업을 선택하고 알차게 이렇게 효율적으로 수행을 해야 되는데 이 사업이 왜 5개 위탁에서 3개로 줄었어요.
(집행부석을 보며) 2개 준 사업이 뭡니까?
2개를…….
기본적으로 지금 문화재단은 두 가지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문예진흥기금이라고 한 200억 정도가 조성이 돼 있는데 그중에서 매년 20억씩 그 사업으로 하는 자체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도가 해야 될 사업인데 문화 현장에서 하는 게 문화 전문가들이 하는 게 더 낫다라고 생각해서 위탁해 주는 사업 공기관 위탁으로 위탁하는 그 두 가지 사업인데 내년에 일단 줄어든 2개의 사업은 예술작품 멤버십 렌트 사업이라고 그래서 우리 도 지역 내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우리 도내에 소재한 기업이라든지 기관·단체에다가 렌트해 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한전이라든지 농업기술원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렌트를 해주고 그걸 중개하는 사업입니다. 중개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게 실효성이, 신청하는 기관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은 렌트보다는 그 기관·단체에서 구입하도록 하는 게 더 작가들한테는 맞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하나 폐지가 됐고 예술로 남도문화예술 특구사업이라고 그래서 이 2개 사업이 내년에 폐지가 됐는데 이것들은 문화재단의 본 기능하고 상관, 다른 사업으로 대체가 가능하거나 본 기능하고 좀 다른 사업들 이런 것들은 내년에 하지 않기로 한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면 문화재단이 도 위탁 말고 위탁사업 외 전체적인 위탁 사업이 또 있나요?
이제 정부에서 받은 사업이 있습니다. 통합이용권 같은 경우는, 통합이용권 관리사업을 이쪽으로 하도록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변동이 없습니다.
그 현황을 좀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1330쪽입니다. 여기도 지역문화진흥 추진업무입니다. 문화복지를 위한 문화소외 여기 보면 이거 문화재단에서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공연하는 이 부분 같아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소외된 낙도나 섬, 산간오지 이런 데 찾아다니면서 공연을 하는데 우리 도민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왜 지원 금액이 1100만 원이 감됐습니까?
아, 소외지역 찾아가는 공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예, 지역문화 진흥!
여기는 2000만 원이 더 증액이 됐습니다. 이거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한국예총 전남지회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올해 본예산보다 내년 예산 2000만 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민간 이전 부분에서!
민간 경상사업 보조, 예.
예, 1100만 원이 감됐어요.
아, 전체 총 사업비 말씀하시는 거죠?
찾아가는 공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이제 감이 된 게 아니라 증액이 되었고 지금 감된 부분들이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라든지 그동안 단체에서 해왔던 조그마한 사업들이 감이 됐는데 여기가 저희가 이제 보조금을 주고 나면 보조금 성과평가를 합니다, 예산담당관실에서. 근데 거기서 지금 미흡으로 분류된 사업들이 좀 나왔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20%씩 감을 하게 되는데 그런 것들이 모이다 보니까 좀 감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 우리 22개 시군에 있는 예술인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은 문화재단에서 공모를 해갖고 소외지역을 찾아다닌가요, 안 그러면 도에서 문화재단에서 그냥 임의적으로 해서 다닌가요?
저희 21억 정도의 사업으로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문화재단에서 총괄로 하고 있습니다. 그걸 다 공모사업으로 합니다. 공모를 해서 그 단체가 단체의 특성에 맞는 공연도 있고 아니면 학습 프로그램도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지역을 찾아갈 때 그 지역에 맞춰서 지금 공모를 해 가지고 예술인을 모시고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저번에 문화재단에서 한번 우리 신안을 방문한다고 해서 한번 가봤어요. 그런데 영암, 해남 어디 여러 시군에서 공모를 해 가지고 참석을 했더라고요. 거기는 다 젊은 청년들이 오셨어요. 오셨는데 각 시군마다 예술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시군마다 22개 시군에 하나씩은 있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은 제가 보기에는 더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줘야 되고 저기 뭐야 각 시군에서 오다 보니까 저번에 위원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예술인들이 워낙 재정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동하고 내리는데 좀 어려움이 많더라, 이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재력이 좀 되는 지자체에서는 버스라도 이렇게 해서 오는데 그렇지 못하는 데는 개인으로 악기나 무엇을 가지고 올 때는 또 그런 부분에서도 또 관심을 가져서 그 청년들이면 우리가 중장년층 아닙니까?
그런 사업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감안하셔가지고 우리가 업무가 많다 보니까 그렇지는 않지만 문화재단 원장님도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하셔서 예산이 삭감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좀 지원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예산서 58쪽입니다.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예산안에 보면 국가유산 야행이라고 돼 있습니다.
있죠. 58쪽입니다.
이 부분에서도 지금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금 체류형 관광을 유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예산이 이렇게 많이 삭감이 됐습니까?
이게 국가유산청 지원사업인데요. 이게 국가유산청의 총액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5개소를 공모를 해서 따왔는데 올해는 2개소로 줄면서 전체 예산이 좀 줄어든 부분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효과도 좋은데 이게 이렇게 좀 줄어서 안타깝습니다.
국가 예산이 줄어들면 이 사업도 줄어듭니까, 없어집니까?
없어지는 건 아니고 전체 정부 예산이 줄다 보니까 선정을 더 적게 한 거죠, 올해보다. 그래서 우리도 국가 예산이 줄었다고 주는 게 당연하냐 우리 거,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내년에는 이걸 사전에 26년 것 신청을 할 때 도에서 역할을 해서 사업계획서나 이런 부분들을 컨설팅을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관광재단하고 이렇게 상의해 가지고 사전에 좀 응모하는 단계에서 좀 꼼꼼한 사업계획서, 선정이 될 수 있는 사업계획서가 될 수 있도록 컨설팅 과정을 거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체류형 관광 이 사업은 어떤 관광을 주목적으로 합니까?
예, 국비! 우리가 공모할 때 어떤 저기를 갖고 여기에 공모에 참가를 하냐고요?
이제 국가 야행 같은 경우는 거점을 놓고 예를 들어 목포 같은 경우는 목포 저녁에 문학거리 안내 프로그램 같은 걸 만들고 먹거리촌하고 연결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그 일정 기간 동안 사업을 진행하는 겁니다. 단체도 초청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여기에서 머무르면서 쓰고 보고 이렇게 갈 수 있게 하는 그런 기본적인 취지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어저께 체육관광과에서도 체류형 관광하고 그냥 관광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위원장님이 어저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 전남은 얼마나 관광하기가 좋습니까? 한 곳에 체류형이지만 머물지 말고 우리가 목포에 내렸으면 서남권을 돌아서 동부권으로 해서 다시 목포로 갈 수 있는 그런 코스를 해서 연계형 체류형 관광을 한번 마련해 봐라,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근데 체육관광국에도 이거 보니까 체류형 관광이 있더라고요, 머무는 관광이. 그러니까 관광이 우리가 국비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오다 보면 다 그냥 쪼개서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좀 협의할 수 있으면 협업을 해 가지고 함께 이거 예산 비율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단기성으로 끝나는 것 같아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단편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협의를 하고 지역 간에 그러니까 시군 간에도 협의를 하고 도에서도 프로그램 간에 서로 연결을 해서 이렇게 맞추려고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미스 매치된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 사업시행 주기라든가 이게 다르다든지 아니면 협의과정에서 주관 단체끼리 마찰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최소화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그런 연계해서 야행이 체류형 관광의 대표적인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는 것이 저녁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니까 끝나고 나면 머무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자고 가는 체류형, 머무르면서 보고 쓰고 하라는 그런 것에서 좋은데 야간 프로그램에서 끝나지 않고 그다음 날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관광 프로그램에 연결할 것인가, 이런 부분은 더 많이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남은 섬이 많다 보니까 이제 기상 여건에 따라서 섬을 못 들어 갈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연결이 된다고 해도 이제 예를 들어 목포에서 우리가 체류형 관광을 했습니다. 그러면 거의가 하루 정도 투어를 하고 나면 거의 볼 게 없어요. 그러면 1박밖에 안 됩니다.
그래도 전남에 내려왔을 때는 3박 4일, 4박 5일은 돼야 어느 정도 관광이 지역의 소득이 되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관광국에서 계속 관광 프로그램 일자별로 하루짜리, 2박 3일짜리 이렇게 개발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조금 더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같이 협의해서 우리 관련 프로그램들을 관광 상품화시키는 쪽에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지금 전남이 관광, 문화 이게 환경이래가지고 전남이 뜨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연결해서 홍보가 돼야지 국비만 받아와서 국비 예산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이 부분을 좀 안이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성격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 있습니까?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1390쪽입니다. 지금 1390쪽 맨 하단 보시면 책 읽는 전남 추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보면 도민 책 읽기 운동 도서 구입이 있습니다. 우리 전남의 도민들이 연 1인당 책을 몇 권쯤 읽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죄송합니다. 7.6권 8권이 못 된다고 합니다.
전체 인구가 그런가요?
아니, 평균! 1인당 평균 독서량이 연간 7.6권…….
그렇게 많이 읽을까요?
저보다도 많이 읽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가요? 확실해요.
통계상으로는 그렇게…….
통계상?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렇게는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책 읽는 전남 추진 이렇게 해 가지고 사업비는 1909만 원이 증됐습니다. 그랬죠, 사업비?
그런데 사무관리비는 2억 200만 원이 또 증되었어요. 여기에 구체적인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올해 30억을 들여서 도서관 4층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거기 내년부터 오픈을 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되니까 그 안에 들어갈 장비들 예를 들어서 책상, 비품 같은 거 그다음에 또 냉난방기 또 공기청정기 뭐 이런 것들을 새로 구입해야 될 그런 장비들이 많아서 좀 올라간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 하나 신규로 추진하게 된 게 내년부터 저희들이 첫 책 선물이라고 태어난 신생아들한테 신생아하고 산모가 볼 수 있도록 책을 선물하는 그런 제도를 신규 시책으로 추진했습니다. 그 부분…….
그러니까 25년 출생아에게 꾸러미를 선물하는 행복한 출산을 위한 첫…….
예, 첫 책 선물!
선물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꾸러미 책 제공 정책은 단순히 출생아에게 책을 선물하는 것으로 끝난가요?
저희들이 축하한다는 뜻에서 옛날 같으면 미역도 보내고 이러지만 애기 장래를 위해서 책을 선물해 주는 게 의미가 있겠다 그래서 그걸 애를 보육하고 키울 부모한테 필요한 책 그리고 또 꼬마가 크면 동화 같은 게 되겠죠. 유아도서 같은 이런 책자를 좀 구해서 보내자라는 것이…….
제 생각에는 지금 뭐 우리 결혼율도 낮고 지금 출산율도 낮지 않습니까? 우리가 책을 저기하는 책 읽는 전남인데 지금 결혼하는 연령대가 거의 30대 중반에서 한 40대 초반까지는 될 겁니다, 50대 초반까지는. 그런데 단순히 책을 출생아에게 선물하는 것보다는 저는 좀 실효성이 높은 이런 정책들을 해갖고 지원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이 생각을 해봅니다.
예, 다른 이게 출산 증가에 크게 효과가 있다, 이렇게 저희가 기대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하는데 저희도 출산에 대해서 축하하는 부분 쪽에 이런 사업을 부가적으로 하는 거지 이게 본연의 사업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정책이 지역과 가정 독서환경을 연계해서 지금 실행하자는 그런 저기 아닙니까, 이 사업이?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하는 건 좋은데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말고 지속적인 독서 또 우리가 환경, 부모 관계 요즘 또 보면 애들이 적다 보니까 학교 폭력이나 자기만의 배려가 없이 이런 애들이 많아요.
그런 점에서 잘 생각해가지고 이 독서가 하는 김에 지금은 시작했는데 내년에 이제 행감 때 아! 그 사업을 참 잘했더라, 이런 말을 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적은 예산이지만 항상 위원들이 걱정하는 것은 어려운 살림에 예산을 적재적소에 써라,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또 행정에서 하는 것하고 우리 위원들은 현장에서 보고 느끼지 않습니까?
그런 점을 감안하셔서 이 부분도 사업을 한 만큼 사후관리를 좀 해 가지고…….
잘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그때그때 만족도나 필요성을 검토해 가지고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건강상 이유로 조금 늦게 도착한 우리 박경미 부위원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최미숙 위원님께서도 이제 다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추가로 또 제가 질의할 게 좀 있어서 1358페이지입니다.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입니다.
우리가 이게 예산이 지금 54% 정도 감소가 됐습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국가유산청에서 이게 예산이 줄다 보니까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올해 지금 목포, 나주, 순천, 여수에서 추진이 됐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평가는 어떻습니까?
시군에서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좋고 효과도 있다는 그런 평가인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도 국가 예산 줄었으니까 우리 거 주는 게 당연하다, 이렇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조금 더 공모사업이니까 계획서를 물론 계획서 작성 주체는 시군입니다마는 도를 거쳐서 올라가니까 시군에 컨설팅을 하고 공모 계획서가 내실 있게 작성이 됐어야 더 많은, 그래도 2개가 아니라 3개, 4개라도 줄었더라도 이렇게 됐을 텐데 이렇게 많이 줄어서 저희들도 좀 당황스럽고 그래서 내년에는 우리 관광재단하고 같이 사전에 컨설팅 시스템을 만들어서 시군에서 공모작업을 할 때, 공모 계획서를 낼 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좀 내실 있는 계획서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더 많은 야행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저기 꼭 돌아가면서 하는 게 아니라 호응도가 높고 그쪽 참여도가 높은 곳은 재선정이 돼서 우리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실 걸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순천 같은 경우에는 이게 야행 프로그램이 상당히 인기가 좋았습니다. 매산등인가 그쪽에서 개최가 됐는데 저도 상당히 지역구가 많아서 좀 그런 부분들을 참석을 못 하고 있는데 여기는 호응도가 아주 높더라고요.
특히 우리 문화공연은 그렇잖아요. 어떤 공연에 따라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기 어려운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데는 농어촌은 농촌 고령층만 참여를 하고 또 아이들도 공연 해당되는 데는 또 아이들만 참여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전 세대가 참여를 하고 특히 다른 지역은 모르지만 우리 순천 지역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이 됐다. 특히 이제 좀 우리 건축물이라든가 우리 국가적인 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그런 의미 있고 감동이 있었다는 얘기들을, 평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도 우리 개최할 거냐? 개최할 수 있냐고 얘기를 해서 아마 우리 순천이 이렇게 호응도가 높으면 내년에 또 공모사업에 우리가 참여를 해서 그렇게 하면 될 거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특히 좋았던 것들은 이게 우리 여름철이 요즘 길잖아요. 또 밤 시간이 아주 깁니다. 그런데 우리가 밤에 이제 한여름밤에 하다 보니까 이게 정취를 또 느낄 수도 있고 한여름밤의 여정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다. 그래서 이게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은 예산이 좀 많이 감액이 돼서 좀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우리 도비라도 좀 투여를 해서 우리 도민들이 호응도가 높은 이런 야행 프로그램이 더 활성화되고 다른 지역도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 사업에 대해서 어떤 지원과 관심을 당부를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아까 답변 중에 잘못 답변한 내용이 있는데 야행 프로그램이 내년에 2개로 준 게 아니라 4개로 줄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현황을 잘못 파악했습니다. 잘못 기억했습니다.
올해 네군데인가요?
올해 다섯 군데 했었는데 내년에 네 군데로…….
벌써 선정이 되었습니까?
예, 줄었고 이게 사업비 자체가 개소별로 사업비, 국가유산청에서 전체 총액이 줄다 보니까 사업비를 대폭 축소한 부분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잘 피력을 못 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컨설팅을 통해서 공모 계획서가 좀 더 내실 있게 작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순천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호응도가 높습니다. 또 우리 시에서 그러다 보니까 시비를 또 아마 제가 봐서는 많이 또 거기에 예산을 같이 보태서 사업을 추진한 것 같아요. 특히 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 또 여기 선정이 됐다고 하니까 또 우리 순천시민들에게 그렇게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내년에도…….
순천은 떨어졌습니다.
아, 떨어졌어요?
순천은 떨어졌는데…….
왜 떨어졌습니까?
그 이유가 저희가 생각할 때는 세계문화유산축전이라고 순천에 30억짜리 사업이 있습니다. 한 달간 진행하는 사업인데 똑같은 사업이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제 유산청 차원에서는 시도 간의 형평성, 시군 간의 형평성 이런 부분에서 유사한 축전사업으로 대체해도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쉬움이 많네요.
대신 순천은 또 다양한 행사들이 정원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고 문화행사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24년도가 올해 지금 어디에서 추진됐는가요, 올해 다섯 군데는?
올해가 목포, 순천, 여수, 나주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목포, 나주는 또 들어가 있네요.
그런데 목포, 나주도 떨어졌습니다. 내년에 할 곳은 고흥, 보성, 여수, 진도 이렇게 네 군데가 선정이 됐습니다.
아, 그래요?
이런 부분들은 사업추진이 저는 앞으로 이제 좀 참여도 같은 것을 그걸 고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을 선정기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국가유산청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1333페이지입니다. 농어촌 문화향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 부분인데 지금 금액은 아주 적지만 25%가 우리가 증액이 됐습니다.
지금 문화공연이 지금 22년도에는 8000만 원 예산이 세워져서 집행이 됐고 23년도에도 8000만 원이 됐는데 올해 예산이 좀 줄었는가요?
올해는 6400이네요?
올해 6400으로 줄고 내년에 예산은 다시 또 예전대로 이제 8000만 원 예산을 세우셨어요.
예, 그렇습니다.
국장님 아시다시피 우리 농어촌은 문화공연 자체가 좀 소외가 돼 있잖아요. 그래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하는데 지금 24년도에는 장성하고 광양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지금 개최가 됐네요?
예, 그렇습니다.
개최가 됐는데 25년도에는 그러면 선정이 어디로 돼 있습니까?
25년은 아직 개최지는 선정을 안 했고요. 이거는 예술극단 예인방이라는 곳에서 그쪽은 민간 경상사업으로 나가서 거기서 찾아가는데 다른 뭐 우리 대중가요나 이런 게 아니고 연극입니다, 우리 도내에서는 지역에서는 조금 희귀한. 그래서 예인방에서 한 이 정도 기존에 22년, 23년 8000만 원 지원했을 때 세 군데 정도를 했었습니다.
아마 세 군데 정도로 선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계속 지금 22년도, 23년도, 24년도까지 3년 연속 지금 예인방에서 했죠?
예, 그렇습니다.
예인방이 꼭 해야 될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여기가 상설 연극단체를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계속 이런 경험이 좀 많고 농어촌에 맞는 그런 공연을 할 수 있는 단체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계속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니까 ‘못생긴 당신’ 지금 공연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농어촌에는 여러 가지 특색이 있습니다. 도시 지역하고는 다르게 고령층이 주로 많이 사시고 그리고 이제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거의 많이 문화공연에는 관심이 많잖아요.
또 농어촌의 이제 정서라든가 그런 게 있는데 이게 ‘못 생긴 당신’ 한 군데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우리가 이제 공연 극단이 움직이려면 상당히 많은 어떤 비용이 또 추가 발생이 됩니다. 먼 지역까지 가게 된다면 그렇죠?
근데 지역에도 다 극단들이 있어요. 우리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지역에서도 아주 활성화된 극단 그리고 아주 선호하는 극단 그런 극단들이 있는데 극단을 한 군데 선정을 해 가지고 그러기보다는 내가 예인방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시고 정말 잘하는 극단들을 서로 경쟁할 수 있도록 그래야만이 또 더 열심히 또 어떤 개발을 해서 그 지역에 맞는 특색 있는 공연을 할 텐데 똑같은 공연을 지금 ‘못 생긴 당신’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22, 23, 24, 25 앞으로도 계속 이 공연만 할 것인지 지역 특성을 전혀 고려를 해서 이 공연을 만든 것인지,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고려를 전혀 안 하고 한 가지 취지로만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역에 정말 열심히 하는 극단이 있다면 공모 절차를 해서 어떤 선정 평가를 해서 그 극단이 할 수 있도록 저는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저기 저희가 이런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 두 가지가 있는데 말씀하신 지역 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지역에서 공연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 지원사업입니다.
그런 사업은 또 그 사업대로 하고 이거는 이제 그런 단체가 없는 곳들 이런 곳 중심으로 찾아다니는데 사실 광양 같은 경우는 있으리라고 봅니다마는 어떻게 해서 선정이 됐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순천도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대상 지역을 선정하는 문제 그리고 또 한 번 공연했던 작품을 계속 올리, 지역은 바꿔집니다마는 공연하는 지역은 바꿔지긴 하는데 그걸 계속할 거냐, 그 지역에 맞는 그런 연극을 만들든지 예술 공연작품을 만들든지 해야 된다. 이거는 저희가 예인방하고 적극적으로 상의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역의 극단들도 저희 지역에서만 호평을 받는 게 아니라 대도시에서도 호평을 받고 아주 잘하는 그런 극단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극단들도 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 극단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은 별도로 우리 문화재단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게 매년 평가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예, 평가도 더 세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어촌 문화공연들을 보면 우리 이제 꼭 시군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농협에서 하는 공연들도 있습니다. 물론 공연 말고 여러 가지 문화 프로그램인데 사실 제가 비교를 해보면 어떻게 보면 우리 농협에서 하게 되면 인원수가 이제 참여도가 굉장히 높거든요. 그마만큼 시군에서 하는 것들은, 농촌에서 하는 것은 참여도가 낮은 경우들이 있어요.
그 부분은 어떤 농촌의 특색 있는 그런 것들을 선정을 안 하고 또 어떻게 보면 강사 선정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심사숙고해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강사 선정이라든가 아까 극단 선정이라든가 그 지역에 맞는 그런 좀 걸 차별화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내년 사업지침 만들 때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지역 주민들 수요에 맞는, 문화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라라는 그런 주문이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참고해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립도서관장님, 아니 도립미술관장님 잠깐만 나와 보세요.
도립미술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1404페이지 예산서!
4페이지 미술관 카페테리아 운영,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여쭤볼게요. 미술관 카페테리아 운영이 올해 1000만 원이 증액돼 왔어요?
그래서 1억 6800이 왔네요. 근데 수입이 작년에 3900이었어요. 그쵸?
그런데 카페테리아 운영하시는 분 이 한 분에 대한 연봉이 계산해 보니까 4500이 넘어요.
한 달에 325만 원을 버는데 연봉이 4500이에요. 쉽게 얘기하면 1년에 1억 3000씩 적자 나는 카페테리아예요. 이게 가능한 일이에요?
잠깐만, 제가 카페테리아 찾고요.
근데 저희 카페테리아가 지금 현재 저희 직원이 안내데스크하고 카페테리아하고 같이 연동이 되고 있거든요. 카페테리아만의 직원이 아니라 카페테리아하고 안내데스크하고 같이 하고 있고요.
그 카페테리아 관련해서 단기알바가 지금 뭐예요? 단시간 근로자가 2명 있잖아요.
예, 그 카페 단시간 근로자가 안내데스크도 같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카페테리아는 우선은 카페테리아는 그러니까 수익성보다는 저희는 카페테리아를 하나의 전시 갤러리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시와 연계해서…….
그러니까 지금 쉽게 얘기하면 1명에 대한 인건비 안내하고 카페테리아까지 그 인건비를 여기다 계상해놨다 이 말이에요?
잠깐만, 죄송해요. 제가 카페테리아 마저 찾고요.
상근직 한 사람이 2500이고 그다음에 단시간 근로가 두 사람 있습니다.
아니, 보면 기타수당이 1520만 원까지 따로 있잖아요, 4대 보험하고. 2519만 원 그다음에 1520만 원 이분들 다 이거 가는 거잖아요. 1명한테 가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예산을 계상하실 때 이거를 뭐야 안내데스크 인건비라고 하셔야지 왜 카페테리아 이렇게 하셨어요?
위원님, 제가 더 자세히 잘 알아가지고 설명드리면 안 될까요?
예산 심의를 하는데 더 자세하게 알아본다는 게 어디 있어요?
그 관련해 가지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 직원 없습니까?
아니, 예산 심의를 하는데 준비를 해오셔야죠.
왜 그렇게 내용을 그 기관장이 돼 가지고 제대로 숙지도 안 하고 오십니까?
아니, 이 자료로만 보면 1억 6700인데 수익금은 3600이에요. 그러면 매년 1억 4000이 손해라는 얘기예요.
그, 죄송합니다. 제가…….
들어가세요.
예, 죄송합니다.
들어가시고 이따 오후에 최선국 위원님이 추가질의 할 때 정확하게 그때까지 알아가지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박경미 위원님 스타일대로 빨리빨리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서 1329페이지 세시풍속 및 문화행사 책자제작 요거 관련해서 설명 자료 주세요.
그다음에 1331페이지 전국평화통일 무용경연대회 이 예산이 준 이유에 대해서 설명 자료 주세요.
그다음에 1332페이지 전남도청 갤러리 설치 운영, 본부청사 갤러리 설치 운영 요 비용 계상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자료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새로운 게 들어와서, 20억짜리가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이거는 좀 잠깐 설명해 주세요. 이거 뭐예요?
이게 20억짜리가 아니라 2억…….
2억이에요? 일 십 백 천 만 십 백만 천만 아, 2억!
2억짜리인데 이게 문체부에 영호남 그러니까 광주전남·대구경북 4개 시도 지역 언론사에서 문체부로 제안서를 내가지고 문체부에서 국비 50%를 주기로 하고 서로 관광문화행사를 해라! 그런 거고 우리 전남에서는 무등일보, 저기 대구 쪽에서는 영남일보 이렇게…….
프로그램 내용을 그럼 주세요, 어떤 내용인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위에 보면 종교문화 활성화 지원, 종교문화 활성화 지원 이게 7642만 원 이게 뭐예요? 어떤 종교문화를 활성화한다는 거죠?
이게 크리스마스 트리, 목포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전남기독교연합회에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트리비 지원하고 또 불교행사 불교도 계기행사할 때 불교 쪽에 지원하고 이런 행사들입니다.
그리고 유림단체 같은 데…….
이게 이게 어디로 나가는 거예요?
저희는 목포시로 나가고 목포시에서 전출로 나가는데 이제 목포시교회연합회로 이렇게 다시 재전출이 되는데…….
이것도 내용 주세요.
그다음에 1341페이지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종가음식 전시지원 이거는 지금 올해 지금 내년에는 미식산업박람회로 바뀌잖아요.
예, 그 안에 부스로 들어갑니다.
그럼 그쪽 예산에서 잡아야지 왜 이걸 여기다 넣어놨어요?
거기도 남도종가 부분은 저희가 부스를 만들어서 들어가고 그쪽에서는 그 부스존만 구성, 전시관 구성할 때 비워놓고 안의 콘텐츠를 저희가 채우고 운영하고 이렇게 합니다.
그다음에 밑에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 이 공기관은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 여기 관광재단입니다.
관광재단으로 보내는 거예요?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은 관광재단으로 가고 종가음식사 복원 사업은 한국학진흥원으로 갑니다.
이게 지금 어느 정도 됐어요, 그러면 종가음식사 사업.
이번에 해제작업까지 하고 영상촬영을 해야 되는데 영상촬영 부분에서 언론 보도에 나왔습니다만 문제가 생겨가지고 사업자 간에 분쟁이 좀 있어서 현재 지금 중단돼 있는 상태입니다.
요 관련해서 자료 주십시오.
내가 오늘 자료요구가 많네!
다음 1368페이지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 ‘수종씨 행복여행 영상제작 지원’ 이게 뭐예요? 이게 법인이 있어요, 총 3억이 지금 지원이 되는데?
예, 우리 전남영상위원회 사단법인 전남영상위원회로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이거 뭐 하는 거예요?
전남영상위원회가 이사장은 우리 도지사고요. 이제 남도영화제 그다음에 전남 배우 육성 이런 전체적인 영상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는 그런 사단법인입니다.
이게 브랜드가 수종씨예요?
예, 최수종씨가 직접 자기가 출연해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수종씨의 행복 여행’ 이렇게…….
이것도 자료 좀 주세요.
다음, 전남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어디에 건립이 되는 겁니까?
여수에 건립이 됩니다.
이 총 사업비가 얼마예요?
그게 잠깐만요. (집행부석을 보며) 몇 페이지지?
이것도 주세요.
208억이에요?
그럼 올해 9억 올라온 거는…….
아, 170억입니다. 죄송합니다. 170억인데요. 이건 방통위 시청자미디어센터 재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50억을 대고…….
지자체에서…….
도가 36억, 여수시가 84억 이렇게 될 겁니다.
이 건립계획 좀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1375페이지 도 상징물 푸른 전남체 등 디자인 관리 그랬는데 이걸 내가 여쭤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도 상징물 이걸 뭘 하는지는 모르겠네! 지금 우리 전라남지방자치도로 바뀌잖아요.
예, 지금 특별자치도는…….
그러면 엠블램 같은 거 전부 다 바꾸려 상징물 바꾸려면 얼마 정도 소요돼요? 이거 용역해본 적 있어요?
그것까지는 아직 계산 안 해봤는데 저희들이 상징물 같은 거 엠블램 만들고 할 때 적게 할 때는 4000∼5000에도 하고 4000∼5000만…….
전남 모든 기관을 다 교체해야 되는데?
기관을 다, 우리 도 것만 이야기한 거고요. 전체를 다 한다면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겠죠.
제가 보면 몇천억 들어갈 것 같은데?
몇천억까지는 아닌데 아무튼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시간 없으니까요.
다음, 1384페이지 농업박물관, 제가 아무리 인터넷을 찾아봐도 미로공원이 해남에 있는 거 빼고는 없는데 갑자기 미로공원이 어디서 튀어나왔어요?
미로공원이 저희들도 얼떨결에 받았는데요.
어떨결에 받아요?
관광개발과에서 영산호 관광단지 안에다가 미로공원 조성사업을 국비를 받아서 했습니다. 그게 올해 준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받았다고요?
관광개발과에서요?
우리 관광국에 있는! 그런데 우리 영산호박물관의 사무분장 중에 영산호 관광단지 관리라는 그런 사무분장이 있어서 별도의 사업소를 만들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영산호 박물관의 본래 기능하고는 맞지는 않지만 거기 상주해 있는 도의 사업소가 맡는 게 맞겠다라고 이제 서로 협의를 해서 실국 간에, 그렇게 해서 내년부터 저희들이 관리를 맡게 된 겁니다, 새로.
요 자료 좀 주세요. 나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네!
그것 영산호 관광단지 안에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국비를 도에서 받았어요?
예, 그랬습니다.
도에서 받았어요, 군에서 안 받고?
국비, 도비를 지원했죠.
군으로?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걸 그럼…….
(집행부석을 보며) 군비는 지원은 없었어요?
군비는 투여되지 않았답니다. 도에서, 도관광단지이기 때문에…….
이 관리 문제가 있는데 이걸 왜 덥석 받아요, 그러면?
아, 이건 어차피 우리 도 실국에서는 어디서든지 운영을 해야 합니다. 저희는 관광국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했고 우리 예산 부서나 이쪽에서는 효율상 별도의 조직을 만드는 것보다 현장에 있는 영산호 박물관에서 사업소에서 맡는 게 맞겠다…….
그런데 미로공원 운영비가 8600인데 이중에 홍보비가 3500이네요? 절반이 홍보비인 데는 처음 봤네!
이제 내년에 첫 개장이고 그러기 때문에 아마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첫 개장을 하는 해이기 때문에 홍보가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아니, 홍보비를 3500을 세워요?
다음 1391페이지 책 읽는 전남 캠페인 추진 홍보물 제작, 도립도서관 이것 자료 좀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도 홍보비가 너무 많은데.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에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간담회 때 정한 순서대로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조옥현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거 하나하고 문화자원과 거 하나하고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정말 예산실하고 정말 고생해서 이거 짰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다음에 전체 예산은 줄어 들어 있는 상태에서 꼭 필요한 사업들을 국에서는 많이 반영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예산실에서는 될 수 있으면 줄이려고 하고 노력 많이 하셨을 것 같기는 한데 그래서 예산 금액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느 분의 말씀처럼 숫자는 얘기하지 않고요. 개념을 저는 좀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에는 서예진흥 조례가 있죠? 이게 제가 알기로는 2020년도에 조례가 제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전라남도 서예전람회 개최, 도전이라고 우리가 말하는 그런 거겠죠?
2000, 목민심서 서예대전 2000, 전라남도 전국 서예대전 2000만 원, 대한민국 평화서예대전 2000만 원, 전라남도 서예한마당축제 3800만 원 그래서 골고루 예산들이 들어가는데 이게 이제 전부 다 민간 경상보조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 그겁니다.
이것들이 잘못됐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 조례의 5조1항을 보면 서예교육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게 있어요, 교육 프로그램. 이거는 이제 서예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얘기죠. 우리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것들도 포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6조에 보면 전문인력 발굴·육성할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임의 조항이 아니라 ‘하여야 한다’라고 하는 강제 조항입니다. 그런데 예산서 어디를 봐도 이거에 관련된 예산은 없습니다. 그저 전시회하고 축제하고 한마당축제하고 이런 거에만 우리들이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지적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단 서예교육 프로그램 부분은 이제 학생이 아닌 성인 부분은 저희 평생교육이나 이런 쪽에서 담당을 해야, 그런 쪽에 포함을 시켜야 맞을 것 같고 학생 부분에…….
학생은 또 교육청에서 해야 되나요?
교육청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민경보 예산으로 이걸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그 단체에서 원하는 사업들이 이제 그런 교육이나 이것보다는 어느 정도 그것이 성과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전시회가.
그런 과정을…….
그래서 그것이 문제인 것이죠.
뭐냐 하면 그런 사업을 할 때 주로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이 비용의 거의 대부분은 뭐 만드는 데 들어가던가요? 도록 만드는 데 들어갑니다.
그렇죠?
그러면 매년 도록 만드는 데 이만큼들의 돈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쯤은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을 바꿔볼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도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서예 인구들이 저변이 확대되고 그들이 서예를 통해서 정신함양뿐만 아니라 본인의 삶의 질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문화들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거지 그분들의 동호회들의 1년치 성과물 제가 폄훼하는 거 아닙니다. 낮게 보는 거 아닙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어떤 전시를 제가 잘못됐다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아니지만 그분들만의 어떤 일에 이렇게 매년 반복적으로 예산들이 똑같은 예산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도 그런 사업 말고 그런 거 말고 정말로 서예를 진흥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발굴해내시기를 같이 머리 맞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서 1353페이지인데요.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이어서 말하지 아니할 수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도 지정 유산의 재난방지시설과 국가 유산 재난방지시설 두 가지 꼭지를 보면 됩니다. 1353페이지와 4페이지에 걸쳐 있는데요. 국가 유산 재난방지시설 구축에는 올 예산보다 내년 예산이 증해서 나왔습니다, 6억 3000이. 국가에서는 이렇게 국가 지정의 유산에 대해서는 재난방지시설에 소홀하지 않다는 얘기로 받아들여도 될 겁니다.
그런데 도 지정 재난방지시설 구축은 23년도, 24년, 25년 예산들이 다 똑같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실국은 대단히 중요한 우선순위에 놓고 예산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5억을 요구를 해서 40%가 증액된 5억을 요구를 했는데 예산 사정상 이제 더 깎지는 않겠다. 작년 수준으로 그런 정도로 지금 예산을 해줬습니다.
이게 참 답변드리기가 뭐한 이야기입니다마는 상당히 이 부분이 이해가 좀 예산부서하고 좀 다르다. 우선 저희는 예방이 중요하니까 그 차원에서 해야 된다는 거고 저쪽은 우선 터진 데 메꾸기 바쁘다, 이런 예산도 없다, 이런 예산이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그리고 지나간 것에 대해서는 관심없는 것이겠죠. 그런데 이것은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자칫 잘못하면 사라져버리는 유산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가치를 예산실도 같이 함께해 주기를 저도 강하게 주장을 할 것이고요. 여러분들도 끊임없이 얘기를 하셔야 될 것아요.
그래서 다음 추경 때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게 시군 분담률이 또 비율이 높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군에서는 신청이 많아요, 또. 이거 어떡하려고 그러신가요? 저도 답답합니다. 그쵸?
그래서 이건 추경 때 예산 부서하고 정말 얘기 좀 하시고요. 정 안 되면 예산 부서분들을 도 지정 문화유산의 현장에 모시고 가십시오. 그런 노력이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아무튼 더 이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예산실하고 협의를 하고 요구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이하 우리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예산 규모를 보면 전년 대비 9.1% 감했습니다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 중앙 정부가 지금 긴축 재정하고 있는 중에서도 저는 선방했다, 이렇게 봅니다. 국장님 이하 우리 공직자들께서 참 수고하셨는데 문제는 이 확정된 예산을 가지고 전년도보다 예산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곳에 필요한 시간에 적재적소 잘 배분해서 써야 될 의무가 여러분들에게 생겼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먼저 간략간략 이렇게 묻겠습니다.
먼저 1325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예산서. 문화예술인 기념시설 조성사업이 있죠? 해남 땅끝순례문학관 리모델링하고 이청준 문학관 건립사업 이것 있지 않습니까? 총액이 5억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사업은 기본설계가 지금 끝났습니까?
이청준 문학관은 내년의 설계비이고요. 이제 새로 신규로 반영하는 사업이고 해남 땅끝순례문학관은 내년까지 해서 사업이 완료되는 사업업니다.
이청준 문학관 건립사업은 아직 설계도 안 했네요?
예, 이게 설계비입니다.
설계 중입니까?
1341페이지 한번 봐보십시다. 자치단체 등 이전 해 가지고 해외 수묵특별전시 5억 이렇게 올해 처음으로 성립됐지 않습니까?
이 사업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아시다시피 4회 수묵비엔날레가 열립니다. 끝나고 국내 대회가 끝나면 행사가 끝나면 거기서 우수작품만 뽑아가지고 미국 뉴욕에 가서 특별전시를 해외 전시를 할 예정입니다. 올해 추경에 확보해서 LA에서 특별전을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반응이 좋고 수묵에 대한 가치 제고가 글로벌 쪽으로 K-콘텐츠로서 가치를 인정 받는다라는 이런 평가가 있어서 내년에 이제 뉴욕 쪽에서 한번 해볼 예산으로 지금 계상했습니다.
국장님, 5억이라는 비용추계를 어떤 근거에 의해서 했습니까?
지금 당초에는 저희가 20억을 계상을 하고…….
예산 좀 작은 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예, 20억을 계상을 하고 예산실에 요구를 했고 그때는 뉴욕에 있는 사설 미술관을 임차해서 할 계획으로 20억을 요구를 했는데 지난번 10월 달에 지사님하고 뉴욕을 가서 사설 미술관이 아니고 뉴욕문화원도 시설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1∼2층을 하면 가능하겠다. 그렇다면 임차비가 대폭 줄어드니까 이 범위 내에서도 가능하다. 그래서 지금 5억을 계상한 겁니다.
여기는 작품 운송비, 보험료, 거기 가서 또 운영하면서 한 달 정도, 큐레이터 이런 분들 그런 비용이 지금 계상된 겁니다.
그럼 전시계획은 대략 어느 정도, 시점, 시기…….
여기가 우리 11월에 끝나면 작품 정리하고 넘어가면 뉴욕 전시회는 내년 12월 정도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전시 일정이 확정이 안 돼서 저희가 좀 협의가 필요합니다.
어차피 수묵비엔날레가 끝나야 이 전시를 할 거 아닙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348페이지에 보면 아니, 1349페이지 매장유산 조사 지원사업 여기는 지금 어느 지자체에서 어떻게 한다는 내용입니까?
이거는 저희가 총액으로 확보를 하고 시군의 신청을 받습니다, 총액 범위 내에서. 내년 1월부터 신청을 받아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심의위원회를 정해서 지정하는 그런 사업…….
이건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죠?
작년에도 1억이 똑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이 검토보고에서 말씀드렸지만 조직 개편되면서 팀 간에 사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이호조상으로는 없는 걸로 나옵니다, 순증으로. 그런데 이건 작년에 똑같이 1억이 있었던 사업입니다.
요 부분도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할 것 같고 아직 신청도 아직 내년 사업이 그러면 예산이 확정돼야 시군의…….
예, 확정돼야 시군에서 받습니다.
신청해서 받는다 그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무안, 여수, 영암, 완도 이 네 군데에서 사업 신청을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355페이지 보면 장성 봉암서원 뭐 체험장 건립 있잖아요. 화차? 화차가 뭐예요?
임진왜란 때 변이중 장군님이 장성 출신이신데 거기서 화포, 화포를 제작해서 전쟁에 쓰는 화포를 제작해서 했던 그걸 지금 기념하기 위한 유적입니다.
이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런 정도 규모의 사업이면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도비, 도비·군비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도비는 전환 보조금으로 주고 있고 25억, 25억씩 도가 25억, 장성군이 25억 이렇게 투입해서 총 사업비 50억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은 본 위원 생각은 국비 지원을 받을 필요가 있다.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신 적이 있습니까?
예, 국비로 계속 한 2년 정도 요청을 하다가 이게 안 되고 저기 국비 반영이 안 돼서 계속 이렇게 놓을 수 없다고 그래서 도비로, 도하고 자체사업으로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사업은 안 그래도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지금 필요한데 지금 못 쓰는 데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이런 사업들을 과감하게 삭감하고…….
위원님, 이거는…….
국비를 확보한 후에 추진해도 늦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올해부터 지금 추진을 해오는 계속사업입니다. 내년 2년차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런 큰 굵직굵직한 사업들은 국비 확보가 필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르는 사업 위주로 내가 국장님 물으니까 좀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1369페이지 보면 민간이전사업 중에서 전남 배우 500명 양성 프로젝트 이건 무슨 사업입니까?
이게 우리 전남영상위원회, 사단법인 영상위원회라고 도에서 출자해서 만든 법인이 있습니다. 여기는 어떤 단체냐 하면 전라남도의 영상산업 그러니까 드라마를 제작하거나 영상 콘텐츠를 만들거나 이런 지원사업들 이런 사업을 하는 곳인데 전라남도에 와서 드라마 제작을 하려고 보면 보조 출연자 같은 사람들 서울에서 다 데려와서 원거리 이동을 하기 때문에 제작사에서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엑스트라라고 하는 보조 출연자들을 조달을 한다면 훨씬 더 그분들이 좋은 조건에서 할 수 있고 우리 지역에 있는 그쪽에 조금 열망이 있는 사람들도 출연해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 해서 저희들이 3년 전부터 보조 출연자 그러니까 전남 배우라고 보조 출연자를 전남 배우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러면 엑스트라를 여기서…….
예, 엑스트라들을 양성하는 겁니다. 그래서 DB로 구축해 놓고 그분들이 필요한 거기 엑스트라에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 할머니까지 다 있는데 필요한 분들을 그때그때 조달해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런 사례가 다른 광역시 자치단체 중에 이런 어떤 방식으로 지나온 그런 지자체가 있습니까?
영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시도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단역 배우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곳은 저희들이 처음입니다.
이 예산은 지금 뭐 그렇다면 당장 내년에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런 어떤 프로젝트를 기획한 그런 기획사가 있습니까?
지금 드라마 제작 문의는 계속 들어오고 있고요. 올해도 많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금 한 130명 정도가 전남 배우 엑스트라들이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출연을 했고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단역 배우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는 우리가 209명이 양성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단역 배우들뿐만 아니라 조금 그 윗단계들 그러니까 단역 배우 이제 보조 출연자가 아니라 단역 배우, 대사가 있는 이런 배우들까지 양성과정을 좀 만들어보자, 심화과정으로! 그래서 이걸 3개년 사업으로 잡아가지고 500명까지 추가로 좀 단계 급을 좀 분류해 가지고 양성해서 조달하자, 이런 취지로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1375페이지 보면 옥외광고물 환경정비사업이 있죠.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먼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외광고물 환경정비사업이 현수막 게시대 설치하는 사업이 주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현수막 게시대 설치 사업이 두 가지 사업의 종류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행안부에서 하는 광고 수익금을 가지고 하는 사업이 있고 또 한 가지는 도비하고 시군비를 더해서 하는 두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저희는 가능하면 행안부 광고 수익금 사업에 이것도 신청을 해서 공모 형식으로 신청을 해 가지고 승인을 받습니다. 그 사업으로 많이 하려고 하는데 또 거기서 안 되는 곳들은 이제 불법 광고물을 막기 위해서 지정 계시대를 추가적으로 계속 설치해야 되니까 도 자체사업으로 시군비 대가지고 같이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면 우리 행안부에서 하고 있는 것은 100% 국비 사업입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시군비 매칭이지?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은 3 대 7이잖아요.
예, 3대 7이고! 100% 국비사업으로, 행안부 수익 사업으로 합니다.
그러면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제가 최근에 민원을 받았어요. 그러면 옥외광고물을 철거해서 재활용하는 사업들을 지금 우리 완도군 장애인협회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업을. 그런데 신청해서 지원받기도 까다롭고 또 3 대 7이다 보니까 시군에서 좀 꺼려하는 그런 사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비 사업으로 전환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해달라고 해서 제가 이 부분을 한번 사전에 자료를 받아보고 공부를 했습니다만 지금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옥외광고물은 진짜 넘쳐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철거해서 재활용해서 용도는 어디에 사용하느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우리 해양쓰레기 수거할 때 가마니 제작해서 한다고 이렇게 하는데 인건비가 안 나와서 제작을 못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사업비를 늘려주면 인접해 있는 해남, 진도, 장흥, 예산의 범위 내에서 사업을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가 있었기 때문에 국장님께까지는 제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우리 담당 부서하고 이 부분을 논의해서 우리 행정안전부에서 100% 국비 지원을 받아서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하는데 좀 그 부분을 좀 신경 써달라! 그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내년 사업비가 2억 지금 올라 있잖아요.
이것도 신규 사업입니까?
아닙니다. 이것도 똑같이 매년 하던 사업이고…….
예산서를 왜 이렇게 하지? 신규 예산으로밖에 우리는 이해가 안 되잖아요.
신규 사업이…….
이 사업은 이제 알았습니다.
신규 사업 아닙니다. 계속사업입니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을 한번 우리 도비, 군비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시군에서 70% 매칭을 해야 되니까 꺼려하는 사업이라고 제가 말씀했잖아요.
예산 성립 비율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시겠습니까?
예, 저희 예산실하고 상의하겠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지방비 부담에 관한 규정은 예산실에서 각 사업별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 규정으로 이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로 변경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부분을 예산 부서하고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농업박물관 이 부분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산업구조가 바뀌어서 우리 전남을 소개할 때 반농반어촌이다, 이렇게 소개하기가 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학교 다닐 때 배울 때 우리 전라남도는 산업 구조상 반농반어촌이다, 이렇게 배웠습니다. 국장님도 그렇게 배우셨을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11대 우리 경관위에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도 보니까 박물관장이 바뀌신 것 같던데요.
예, 올해 바뀌었습니다.
그때도 제가 자꾸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 농업박물관 여유 부지가 꽤 많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업박물관에서 좀 더 해서 우리 해양수산박물관을 좀 같이 겸해서 하면 어차피 방문하신 분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런 제안을 자꾸 드렸었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도 바뀌고 또 우리 관장님이 바뀌고 공무원도 바뀌니까 그런 부분들이 전혀 논의가 없는 것 같아서 국장님의 견해를 묻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이제 농업박물관에서 위원님이 그 말씀을 하셔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어촌, 수산 관련 특별전시 전통 어로기법이라든지 기구 같은 것도 하는 특별전시도 수산업과 어로도구 특별전도 하고 이렇게 하기는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원래의 기능이 농업박물관이고 농업박물관도 중앙에서 박물관으로 승인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기능에 부가적으로 하면 어쩌냐, 그러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하려면 다시 원점에서 박물관의 정체성을 다시 정립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때 당시에 용역비를 1억을 확보해 줬어요. 관장님이 거부해 가지고 못 한 그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변경사항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임의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가의 자문을 한번 받아볼 필요는 있다, 저는 그렇게 감히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아직 안 했습니다. 전남의 수산업과 어로도구 특별전을 다음 달 3일부터 시작해서 내년 5월까지 농업박물관에서 특별전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시적으로 전시하는 것보다는 상시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한번 전문가 의견을 여쭤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모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작년보다 예산이 절감됐기 때문에 그 부족한 예산을 정말 필요한 곳에 잘 써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가 저는 각 지역에, 각 시군에 가능하면 고루 예산을 저는 배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예,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전통문화유산 관리 지원 이 사업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42억 줄어들었습니다.
예산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사업량도 당연히 줄어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죠?
페이지 수 보면 1350페이지입니다. 이 사업들이 굉장히 굵직굵직한 사업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시군에 내려간 사업들이 거의 억 단위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데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예산을 보면서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정말 적은 재원을 가지고 예산 배분할 때는 지역 안배가 반드시 필요할 것 같은데 어느 곳에는 두 군데, 세 군데 이렇게 예산을 배정을 했고 한 군데도 안 된 지역도 있다. 이 예산은 어차피 지금 도비 예산입니까? 이것도 3 대 7이에요?
4 대 6이죠?
그럼 시군에서 사전에 예산 요구를 받아서 이렇게 배정한 겁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이런 식으로 배정이 되었습니까?
위원님, 이게 내년에 아시다시피 대폭 줄어서 가장 필수적인 사업들만, 필수적인 사업이라는 거는 계속사업이 우선이어야 됩니다, 하다가 말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12건이 지금 계속사업입니다.
위원님이 보실 때 시군에 어떤 시군은 2건, 3건씩 되고 어느 하나도 없는데 2건, 3건씩 있는 데는 계속사업이 있고 그 계속사업은 마무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사업들이 있을 겁니다.
계속사업이 있으면 신규 사업은 포함을 안 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것도 시군 간의 형평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시군 간의 또 수요가 다릅니다. 문화재가 있는 전통문화유산이 몇 개가 있느냐, 많은 데가 있는 데도 많이 신청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우리가 현지 조사를 전부 다 했습니다.
신청한 지역을 다 돌았는데 거기서 시급성 지금 손대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시급성을 제일 먼저 따져서 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본 위원의 지역인 완도도 없지만 우리 위원장 동네도 단 한 건도 없어요. 그래서 위원장님처럼 전통문화유산 이 부분은 우리 위원회에서 이 사업을 전면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제안드리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도로 우리 축조 심사할 때 다뤘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국장인 저희 동네도 한 건도 없습니다.
알았습니다.
이 부분은 국장님 좀 그러잖아요.
저도 충분히 현장의 내용을 잘 압니다. 위원님들 얼마나 현장에서 어렵게 이런 부분들 부탁을 받는지, 저도 담당 공무원인 국장이지만 저희 지역에서 얼마나 많이 저한테 와서 있을 때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하시면서 하던 그런 예산인줄 압니다.
그러나 저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원칙…….
국장님께서 예산 배정 기준을 계속비 사업 위주로 했다고 했기 때문에 이유는, 계속비 사업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신규 사업이 중복된 그런 시군에 대해서는 저는 반드시 조정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우리 실국에서 문화융성국에서 예산 부서에 예산 요구를 했을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산 요구를 한 것 중에 지금 빠진 부분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전통문화유산 사업이 가장 많이 빠진 사업입니다.
그런 부분도 있을 것이고 본 위원이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시군의 어떤 사업 신청을 받아서 우리 예산 부서에 예산 요구를 할 수도 있지만 저희 상임위 위원들께서 민원을 받아서 요구하는 그런 예산들도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그 예산까지도 성립이 되지 않고 빠져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심히 아쉽고 서운하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그 부분도 저는 우리 위원장님께 말씀드려서 최소한 우리 상임위 동료 위원들이 예산 요구했던 부분이 예산 성립되지 않은 부분들은 다른 예산을 삭감해서라도 반드시 저는 증액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답변할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아무튼 어려운 과정에서 예산을 확보하느라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께서 그 질의 내용 중에서 제가 마이크 끄고 서두에 얘기했던 부분하고 같은 맥락입니다.
뭐냐 하면 우리 지금 현재 경제관광문화위원회로 들어왔을 때는 위원님들이 지역구 민원 해결을 하려고 여기를 지망을 했고 또 여기에 우리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빡세게 이번에는 들어오려고 한 사람이 너무 위원들이 많아서 정말 1.5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렇게 오셨는데 지역구 숙원사업이 전혀 전부 다 배제되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불만이 저한테 이렇게 다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이제 우리가 축조 심의할 때 이거 상당히 진통이 있지 않나 싶어 가지고 내일하고 모레하고 주말을 충분히 우리가 검토를 한 다음에 우리가 예산 심의는 월요일 날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급하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신의준 위원이 얘기했던 부분은 충분하게 국장님께서 심사숙고를 하셔야지 이게 원만하게 우리 문화융성국만 빼고 잘하면 이 예산안을 통과시킬 수도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잘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제 국장님, 제가 이 예산서를 보면서 좀 우려 아닌 우려를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BTL 사업이 됐든 이렇게 문화 쪽에 관련된 건물들을 이렇게 많이 짓고 있는데 이런 시설들을 다 지어놓고 우리 전라남도가 인구 소멸이 22개 시군 중에서 20개 시군이 인구 소멸로 들어가고 초고령 인구가 우리 전라남도가 1위예요.
얼마 안 있으면 이 전라남도가 소멸되게 생겼는데 어쩐다고 이렇게 공립미술관 건립, 문예회관 건립, 목포 기독교 근대 역사관 건립, 공립박물관 건립, 공공도서관 건립 이렇게 시설들을 이렇게 다 이렇게 짓다 보면 나중에 이거는 뭐 지자체 단체에서 이거를 도저히 유지보수비가 댈 수가 없으니 전라남도에서 이거 너네들이 유지보수를 주라! 이거는 뻔한 그 사태가 일어날 것 같은데 도저히 시군에서는 예산이 없으니까 이거 유지보수비 이렇게 우리가 책임을 못 지니 도비 들어가고 국비 들어갔으니까 너네들이 저기 유지보수비를 주라, 이 말은 분명히 나올 것인데 이렇게까지도 감안을 안 하고 이렇게 건물만 짓고 있어서 우리 국장님은 제가 생각할 때는 문화융성국장을 할 것이 아니라 건설국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고 그다음에 이렇게 그전에 제가 우리 장흥에 미백 이청준 문학관을 올해 설계비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전에 제가 이런 민원을 받아가지고 11대 때 수도 없이 얘기를 했더니 그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그 전직 국장님께서는 어떤 답변을 했냐?
거기 천관산문학관도 비어 있는데 건물을 이것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데 또 이렇게 건물을 짓는 것은 안 맞다 하고 단호하게 거절을 했어요.
근데 국장님은 뭐든지 이거 건물만 모든 것이 ‘오케이 오케이’ 하다 보니까 이거 전부 다 건립하는 시설비 이 건립 비용이 우리 전체 문화융성국 예산에 70%가 차지하고 있어요.
이거 국장님 한번 설명을 한번 해보시오. 이대로 가는 것이 과연 우리 전라남도 현실에 맞는지 22개 시군의 인구 소멸 지역이 20개 시군이 된다고 저기에도 나왔잖아요. 그리고 또 인구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인구 할라 이렇게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 건물만 유령 건물이 되잖아! 일본 안 가봤습니까, 일본? 일본도 이렇게 전부 이런 문학관 이런 데 전부 비어 있잖아요, 지금.
유휴 건물을 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마련했어야지 아무리 지역에서 민원이 이거 해주라, 저걸 한다고 전부 ‘예스 예스’ 해 갖고 이렇게 전부 다 공사비를 이렇게 집어넣으면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위원장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인구 소멸 지역이고 그러면 거기서 문화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인구가 소멸될 것이니까 문화라는 건 없이, 문화 인프라는 없이 가는 게 맞는 거 맞는 건지…….
아니, 그건 아니죠.
문화 자체를 있는 역사적인 문화를 충분히 그 안에서 틀을 잡고 가야지 건물만 짓는다 해서 그 문화가 살아나고 인구가 늘어납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나중에 어떻게 될 건가, 운영의 타당성이 있는가라는 게 그냥 문화융성국장이 건의를 받고 이거 짓자, 오케이! 그렇게 해서 지어지는 것들이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받고 사전 타당성 검사를 하고 해서 그게 검증이 돼야 그 사업을 시작하는 거고 그리고 저희가…….
아니, 국장님 재량껏으로 소신 있게 “이런 부분은 안 됩니다.” 전임 국장님처럼…….
아마 백 가지 중에…….
그렇게 답변을 좀 해 주실 수 있는 그런 국장님이셔야 된다 이 말이죠.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그다음에 63쪽 저기 한번 봐 보십시오, 예산 설명서 63쪽에. 강진 문화복지 종합타운 여기의 건립공사 비용은 도비가 21%고 군비가 79%인데 그 아래 완도 맞춤형 복합문화센터 거기는 또 도비가 37%고 군이 훨씬 더 많은 예산을 대고 있어요, 아니, 도비가 그다음에 군비가 63%고. 이거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각각 잣대가 틀리는지…….
위원장, 이 사업은 2010년에 사업을 했던 BTL 이명박 정부 때 사업 방식, 공공문화시설을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 국가 재정이나 행정기관 재정으로만 하지 말고 민자를 끌어들여 보자라고 해서 BTL 사업을 처음으로 도입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나중에 보다 보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고 원금하고 이자 상환하는데 전체 비용보다 더 많다. 효율적이지 않다고 그래서 지금은 중단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때 왜 비율이 서로 달랐느냐, BTL은 협상을 합니다, 민간 개발자하고. 협상을 하면서 그 비율이 조정이 됐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산서에 이거를 왜 태워놨는가요? 왜…….
이걸 현재 계속 2030년까지 갚아 나가야 됩니다. 이 사업은 2031년까지 상환해야 될 사업입니다. 저기 2개가 다 그렇습니다, 강진, 완도가.
그러면 이것이 20년 상환 사업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매년 도비는 37%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그 뒤로는 이런 BTL 사업 안 하시죠?
지금은 중단됐습니다. 예.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도 22개 시군의 문화원 건립을 다 해 주실 생각인가요?
위원장님, 저희들도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분이 그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물공사, 건물 중심의 공사 그게 문화 인프라 확충이냐라고 말씀하신 것 저희들도 충분히 심정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요구받은 사업의 100분의 1도 안 된다. 계속 시군에서는 그런 사업들을 원하고 또 민선이 되다 보니까 더 밖으로 드러날 수 있는 사업들을 원하기 때문에 이런 수요가 신청이 많습니다. 최소화해서 한 겁니다.
아까 미백 이청준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저희들 당초의 의견은 계속 그런 식으로 버텼습니다. 버텨왔는데 “장흥군에 다른 사업 다 안 해도 좋다. 이 사업을 하자!” 1순위로 장흥군에 이거 1순위로 해달라라고 군수님이 직접 지사님 뵙고 건의도 하고 저희들한테도 강력히 요구를 해서 이게 받아들여진, 우선순위 1번으로 다른 사업 안 해도 된다고 했기 때문에 이걸 받아들여진 겁니다.
그리고 자기들 간에는 장흥군의, 위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문맥, 문인들 간에 그런 사업이 지금 있는 문학관 하나로 충분하지 않다, 그런 의견들이 모아져서 문화원에서도 건의를 하고…….
지금 현재는 이제 또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탔기 때문에…….
또 노벨문학관 짓자고 합니다.
이제는 노벨문학관 또 지어주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제 생각은 노벨문학관까지 같이 통합해 갖고 지어야 맞지 않냐, 이놈 지어놓고 또 노벨문학관 또 지어주라고 난리고 이게 참 있을 수가 있느냐, 이 건물 짓다가 우리 문화 정말 이 사업이 제대로 갈 수 있을지 그리고 이 건물을 지어놓으면 사후 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 사후 관리비를 정말 우리 22개 시군이 20개는 이렇게 앞으로 소멸이 돼 간다는데 소멸 위험 지역군에 들어가는 이런 시설물을 앞으로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정말 이걸 어떻게 보면 국장님께서 좀 이렇게 많이 국장님도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충분히 저는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어떻게 해서 이것이 참 문화 확충이 이런 건물로 해서 이렇게 잣대가 되어지는지 참 안타깝기 짝이 없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는 두 번 다시는 여기 계신 누구 과장님한테도 이런 저기가 건의가 들어오면 앞으로 이 건물에 대해서는 사후 유지보수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이거는 정말 고민을 정말 한 백번은 하고 이거는 예산을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계속 앞으로도 이렇게 건물 지어주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국장님이 어떤 잣대를 가지고 소신을 좀 밝혀주시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염려하신 대로 다른 대체시설이 있는데 신규를 원하는 그런 사업들은 절대적으로 지양을 하고 문화원이 오래됐다거나 시설이 노후화돼서 증개축을 해야 되거나 때로 새로운 시설로 신축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 시군에서 유휴 건물이 있거든요. 그런 유휴 건물을 찾아서 리모델링해 가지고…….
저희들도 그걸 적극 권합니다.
예, 그렇게 권장을 하시라!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시설 유지보수비를 나중에 전라남도에다가 다 떠넘길 것인데 전라남도 세수도 부족하는데 그거 다 어떻게 22개 시군의 그 많은 문화융성국 관련해 가지고 그 건물들을 다 어떻게 다 그거를 다 지원을 할 것입니까?
그런 일은 없도록,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재산관리 구분이 분명히 돼 있고 재산관리 주체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그래도 그거 필요없더라고요. 아무리 조례가 있고 무엇이 있고 그래도 무조건 전라남도에다가 운영비 주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예산서 1368쪽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이랑 모두 다 이걸 지적을 하시던데 ‘최수종과 함께 전남 연기캠프’ 또 ‘최수종 행복여행 영상 제작 지원’ 이것이 제가 이제 작년에 실시했던 남도영화제 거기를 제가 작년에 가봤거든요.
거기 작년에 남도영화제 거기를 가서 보니까 제가 뭐를 느꼈냐 하면 이거는 참 남도영화제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예산을 보면 우리가 올해 2회 추경 때 감액을 했어요. 수종씨 행복여행 영상 제작 지원 1억 8000 세웠다가 1억 8000 그대로 감액이 됐고 남도영화제 개최 지원 2억 세웠다가 또 2억 전액 다 감액했고 또 지역 이미지 제고 영상 제작 지원 사업 3억 원 중에서 또 2억을 감액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최근에 2024년도 2회 추경 때 영상산업 기반조성 관련해 가지고 여러 산업들의 예산을 이렇게 감액을 했는데 추경예산 설명서에 또 감액 사유가 들여다 봤더니 ‘희망 시군 부재와 시군 재정 부족에 따른 사업 축소’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여기 시군의 수요에 대한 것이 분명히 이렇게 수요는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근데 왜 이것이 추경에 그렇게 전액 삭감이 되고 또 다시 2025년도에 이 사업이 다시 또 살아나기 시작해요. 4개의 지역이 또 신청을 했구만요, 고흥, 장흥, 영암, 완도.
그래서 이런 사업을 또 이렇게 희망이 또 들어왔는데 이거를 또 나중에 못 하겠다 하고 또 2023년도에 했다가 또 2024년도에는 전부 다 못 하겠다고 손들어 가지고 수종씨 행복여행 영상 제작 이것 다 포기했다가 다시 또 2025년도에 금년도 사업을 보니까 이것이 또 다시 다 또 예산을 또 2억 원을 또 세웠어요.
이걸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요? 2023년도에 이런 사업을 했다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종씨 행복여행은 올해 사업을 안 한 게 아니고 작년 사업이 이월이 됐습니다. 23년 사업이 3건이 그대로 이월이 돼서 올해 제작을 했습니다.
올해 제작했어요?
해남, 진도, 장성 세 군데에 제작을 해서 방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다시 제작하려고 보니까 영암만 신청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추경에 예산 확보하기가 어렵다, 긴축재정이라 내년에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올해 있던 사업비는 삭감을 했고 내년 지금 4개 시군이 원하기 때문에 25년 본예산에는 다시 요구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안 한 게 아니라 작년 이월된 사업으로 3개 시군을 했고 올해는, 하반기 제작 부분이 1개만 가지고는 KBS에서 내려와서 제작을 할 수가 없다, 1개 시군 가지고. 그래서 이거는 내년에 그럼 같이 4개 시군 한꺼번에 하자라고 해서 내년으로 미루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남도영화제 2억은 지난번 추경 때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 2년 격년 단위로 하기로 했고 중간에 준비 장소를 옮겨가면 준비 기간이 좀 필요하고 준비하는 프레영화제식으로 해서 노하우도 쌓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도 받아서 보완을 하자, 이런 거였는데 올해 선정과정에서…….
올해는 어디서 한가요, 광양에서 한가요?
예, 광양에서 합니다. 광양에서 프레 없이 하겠다고 제안을 했기 때문에…….
제가 거기 참석해 가지고 남도영화제를 가서 보고 느꼈던 것이 별로 그렇게 썩 그렇게 메리트가, 매력이 없다, 영화제 자체가.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 영화제가 매력이 있게 하려면 그 지역의 행사하고 맞물려서 이렇게 개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면 더 훨씬 관객이 많이 올 것이고 그게 더 홍보가 더 널리 퍼지지 않을까? 그런데 국장님, 그런 식으로 한번 운영을 해보면 어떨까요?
예, 저희들도 1회 영화제를 하고 영상 관계자들 또 우리 공무원들 집단 토론회 영화 관련 관계자들을 모아서 그 부분의 평가를 하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완할 내용들을 전부 다 보완을 받았고 그런 부분들을 2회 때부터는 적용을 하자,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지적하신 내용 충분히 저희들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 저희가 1회 때 너무 예술성 중심으로, 상업성 흥행이 아니라 예술 쪽의 그런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그건 그쪽에서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집행위원회에서. 그랬는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 시민들 호응도도 떨어지고, 도민들 호응도도 떨어지고 예를 들면 가서 재미있는 영화, 시중에 있는 영화를 보여줘야 되는데 독립영화 보여주고 있으면 보다가 반 정도 다 나가버립니다, 중간에.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게 영화 기반이 필요하다 독립영화부터 시작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런 부분에 미스매치가 있어서 어찌 됐든 도에서 주관하는 행사니까 도민들의 수요에도 맞춰야 된다, 이런 부분들 보완을 해서 저희들이 2회 때는 그런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그때 가서 보고 이거 정말 흥행에 실패를 하고 두 번 다시는 이거 남도영화제 이거 없애버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왔거든요.
그런데 올해 아무튼 광양에서 하는 것은 정말 잘 이렇게 시군하고 협의를 좀 잘해 가지고 그러니까 이런 행사를 할 때는 그 시군이 정말 협력을 많이 해줘야 되잖아요, 여러모로.
예, 그렇습니다.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사업을 추진할 때는 시군하고 계속 밀접한 소통을 해 가지고 성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미술관장님하고도 좀 전에 얘기를 했지만 지금 아까 우리가 카페테리아에 대해서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제가 올해 미술관을 가서 보고 굉장히 좀 어수선하고 그 카페테리아가, 과연 이것을 꼭 이렇게 미술관에서 이렇게 직영을 해야 되는가, 굉장히 좀 이미지가 안 좋게 보고 왔거든요. 그래서 정 그것이 카페테리아를 하고 싶다 하면 이렇게 사회적 약자들한테 이런 것을 좀 이렇게 내놓고 운영하는 방안도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사회 약자들한테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직업군이라도 이렇게 좀 한번 해볼 수 있는 그런 배려 차원에서 또 그리고 우리가 광양에 우리 미술관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 지역하고 같이 상생하는 의미도 있고 또 정 사회 약자들이 그걸 할 수가, 찾지를 못하면 정말 지역의 청년들한테도 그런 저기를 좀 제공을 해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으니까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검토 좀 해 주십시오.
예, 도립미술관장과 상의하겠습니다.
저는 이상 질의를 마치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육 국장님 이하 여러 공무원들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방금 전에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리 남도영화제 관련해서 동료 위원들이나 우리 윤명희 위원장께서도 발언을 했다시피 그만큼 이건 좀 도민들의 어떤 문화적인 취향이나 그다음에 전라남도의 문화적인 어떤 수준을 높이냐 낮추냐 하는 어떤 가늠자가 될 수밖에 없는 지점인 거예요.
근데 사실 그래서 이 남도영화제 같은 경우도 저는 작년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순천만정원박람회 할 때 진행이 됐었고 또 가서 좀 관람도 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 개인적으로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내에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서 차라리 이 부분을 김대중 영화제나 이런 형태로 좀 더 특성화를 가져가버리면서 접근하는 방법은 또 어쩌겠는가라는 생각도 가졌어요.
그리고 이제 방금 언급되었다시피 광양에서 25년도에 하면 26년도는 당연히 여수에서 세계섬박람회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연결된 타이밍은 제가 좀 이해는 하는데 그런다 하더라도 뭔가 이 영화제가 내실을 기해야 된다. 즉 상업성이라는 표현보다는 어느 부분에서는 대중성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정말로 예술적인 부분에 접근이 좀 높았다는 것, 차라리 독립영화제 이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그 파트에 대한 것을 따로 접근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이 예를 들면 군 단위에도 소규모 극장이 다 있잖아요. 이런 데도 활용을 하면서 접근하는 방법 그 특성에 맞게, 이런 쪽으로 고민을 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예산서 1349쪽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앞에서 다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전남 국가유산 조사 지원 관련입니다. 1349쪽 예산서 보면 전남 국가유산 조사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앞서서도 언급했는데 국장님, 핵심적으로 이거 딱 요약해서 한 세 줄 정도로 요약한다면 어떤 의미의 사업이라고 말씀을 하겠습니까?
이거 국가유산으로 등재시킬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알아보는 그 유산의, 학술대회라든지 조사·연구라든지 이런 사업들입니다. 거기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내에 도내 문화자원이나 국가 및 도 지정 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제가 여수 영취산 흥국사에 있는 국가유산 보유현황이나 이런 걸 좀 파악을 해 봤는데 혹시 흥국사의 국가유산 보물현황 좀 대충이라도 좀 파악된 거 있습니까요?
지금 총 국가 유물이 17건이 있는 걸로 되어 있고 국가 보물이 11건, 도 지정이 6건 해서 17건입니다.
그러면 몇 년도에 지정됐는지는 아시죠? O 문화융성국장 박 우 육
아마 지정 일자는 다 다를 겁니다.
다르기는 한데 가장 오래된 것이…….
연도는 제가 여기서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떤 것은 거의 지금 70년이 다 돼 가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소한 10건이 넘는 보물 그리고 최근에 명승…….
지정이 된 거잖아요.
이런데 지금 1963년도에 대웅전이 보물로 지정이 됐습니다. 1963년도에요. 60년이 넘었고 홍교, 후불탱화 그리고 이제 흥국사에 있는 불화, 불교미술 이 부분이 거의 불교 누브르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전번에도 한번 제가 언급한 것 같습니다. 그럴 정도로 불화가 잘 조성이 돼 있습니다.
근데 이것이 좀 관리 부분이나 이런 데에서 사실 좀 부실하지 않냐라는 염려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좀 국보로 승격을 해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라고 제가 문제제기를 했는데 오늘은 특별히 예산까지 심의하는 과정이니까 이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여수하고 상의해서 그 부분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면 조사하고 국가 문화재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 조사 지원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근데 실제 보면 이 사업 예산 보면 아까 예산서 1349쪽을 보면 7000만 원 정도 물론 관련된 예산이라고 보는데 이 예산 가지고 충분합니까, 아니면 이건 너무 좀…….
도비가 30%고 시군에서 또 70% 부담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이즈는 좀 더 커지고요. 올해 같은 경우도 한 8개 시군에서 관련 사업들을 했습니다. 여수도 삼도수군통제영 국가 지정 학술대회 사업도 하고 그랬…….
그다음에 1348쪽입니다 앞쪽인데 마찬가지죠. 지금 도 지정 유산 보호하고 주민의 정주 환경개선 공존 방안 마련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좀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저는 지난번에도 행감 때도 언급했고 지금도 계속 예산이 필요하다고 보는 부분은 뭐냐 하면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문화재 훼손도 있지만 또 문화재 지정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주민들의 어떤 정주조건 이런 거 예를 들면 지금 여수의 동헌 같은 데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인구를 다 철수를 시켜야 되잖아요. 철거도 하고 보상도 해줘야 되고 이런 과정도 있는데 도 지정 경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도비 예산이 사실은 부족해 보입니다, 이것 역시.
필수적인 어떤 시설물 개선 그다음에 또 문화재는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분명히 이야기하셨습니다마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대한 것을 신축 건물로만 자꾸 접근하다 보니까 더 많은 비용이 들지 않냐 그러는데 이 문화재는 전통이 있고 역사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 자체에 대한 보호 측면에서 접근하고 발굴하는 거니까 그런데 예산이 너무 적지 않은가 판단됩니다.
이것만 보시면 적습니다. 이것만 보면 적은데 이 사업이 내년에 저희가 신규로 해 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3개년 사업이고 개소당 10억 원씩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내년 사업비 도비 9000만 원은 내년에 실시설계비가 전체 개소당 한 7500만 원 정도 이렇게 계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도비 부담분 9000만 원만 여기 예산서에 명기돼 있는 거고요.
내년에 이것 1년 차 사업에는 실시설계를 하고 2년 차 사업부터 2~3년 차 사업에 사업비를 직접 집중적으로 투입해서 10억 원 내에서 경관 개선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 부분이 그러면 실시설계 용역비 형태에서 접근한 거다 이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예.
저는 그런 점에 있어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튼 예산이나 이런 부분이 또 부족하거나 그다음에 해당 지자체가 또 이것이 부담이 돼서 못 하겠다든지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좀 관심 가지고 챙겨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또 연동되는 건데 전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국가산단에 편입되는 지역의 매장문화재 특히 고인돌 같은 것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보호 대책은 예산에는 지금 자체적으로 아직 없습니다마는 어떻게 대책이 강구됐는가요?
그런 경우에 문화 유적이 있는 유적지 또 문화재가 있는 곳 이런 곳을 사업을 하거나 도시계획 변경을 하거나 그러려면 당연히 먼저 문화재심사위원회의 심의를 받습니다. 그럴 때 그 유물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가 선행이 돼야 사업 인가가 나갑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고인돌군이 문화재로서 가치가 있는 고인돌군이라고 확인이 되면 거기에 대한 관리계획이 수립이 되지 않으면 그 사업계획 승인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면 여수시나 해당 지자체에 보면 각 고인돌마다 다 멤버링이 다 돼 있어요. 아실 겁니다. 그리고 지도도 나와 있고 사진도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당연히 올 12월에 적량지구 사업 승인 성과, 승인 떨어져 버리면 그냥 바로 개발로 착수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이전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해당 지자체하고 그다음에 우리 문화융성국에서 파악을 해서 이것이 훼손이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즉 옮기는 것에 대해서는 다 동의를 합니다. 그 지역이 공단이 들어서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는 않거든요. 문화재는 살려야 되니까. 그래서 다시…….
예. 이건 저희 직원들이 현장 조사를 하고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실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그에 대한 예산이 필요하다면 분명히 예산도 확보해 주시고요.
끝으로 약간 연장해서 하겠습니다. 농업박물관 관련해서 야간 전시에 관련된 부분도 사업계획으로 올라와 있는데 과연 이 부분이 타당한지에 대한 판단을 좀 해 봐야 된다. 왜 그러냐면 주간에 농업박물관은 보통 주간에 체험을 하고 이런 부분들인데 과연 야간에 얼마큼 어떻게 관람객이 올 것인가에 대한 좀, 저는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들어서 이 부분은 이따가 따로 보고해 줄 것을 요구하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신의준 위원님께서도 그때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도서 지역의 민속문화, 전통문화 그다음에 도서 지역의 지역 명칭 이런 부분들이 계속 연륙연도교가 놓아지면서도 사라지고 그다음에 섬 지역의 인구가 급감하면서도 사라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26년도에 세계섬박람회 세계에서 최초로 열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섬박람회나 이런 데에 있어서 이런 도서 지역의 민속문화나 이런 콘텐츠가 소개가 되고 보존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 방안도 최소한 어떤 연구용역이라도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계획이 전혀 안 보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할 건지 말씀해 주십시오.
섬 문화만 별도로 떼어 가지고서 저희가 거기 관리대책 이런 걸 수립한 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섬의 고유한 무형의 문화들, 구전으로 내려왔던 거라든지 뭐 이런 문화들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영상 촬영 무형문화재 영상으로 기록하는 사업도 하고 있고 또 우리 도에서는 올해 섬 할머니 이야기, 구술로 우리 문인협회에서 나가서 할머니, 섬 지역 할머니들한테 구술을 듣고 그분들의 자서전을 써 주는, 그분들이 살아온 일대기를 자서전으로 써 가지고 책자로 이렇게 제작해서 관리도 하고 그분들한테 주기도 하고 그런 사업을 시작하는데요. 섬 문화만 별도로 저희들이 진흥 계획이라든지 그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검토가 아니라 지금 바로 꼭 착수가 돼야 됩니다. 예를 들면 신안 퍼플섬을 방문하고 그러면 퍼플섬 앞에 안좌도입니까? 그 섬에 가면 전통 당집이나 이런 것이 잘 보존이 돼 있습니다. 저희 경관위에서 흑산도로 갔을 때도 흑산도의 나무숲하고 또 당집 잘 보존이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예를 들면 여수나 다른 지역은 거의 이런 섬 지역의 전통문화 보존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저는 이건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전통적인 어떤 문화와 섬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잘 보존 관리해야 되고 그다음에 국제적인 행사에서도 이런 부분이 널리 알려지고 소개가 될 수 있는 그러면서 보존이 돼야 된다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섬 지역을 떼어서 섬 지역의 문화예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어떤 개별적으로 그걸 관리를 해야 될 건지 정비를 하고 계획을 가지고 가야 될 것인지 저희 실무진이랑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추가로 우리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이 최근에 조례까지도 발의했어요. 섬 지역의 돌담 문화 보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전체적인 섬 개발, 섬 관리 이 업무가 지금 우리 도에서는 해양수산국으로 저희 문화국하고 관리가 이원화돼 있어서 물론 거기에서는 섬에 생활하는 데 편리한 생활 여건이라든지 이런 전체적인 큰 건데 그중에서 문화예술을 떼어서 저희들이 별도로 관리하고 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있다고 제기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최소한의 연구용역의, 실태 파악이라도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추진해 주십사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문화융성국 예산을 이렇게 보면서 지난번 행감이나 추경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정말 예향남도다운 뭔가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예산 편성인가 하는 이런 의구심이 좀 듭니다. 지금 아무리 여러 가지로 예산 상황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우리 도 전체 내년 예산은 늘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융성국 예산은 감됐네요?
저희도 사실 내용적으로 보면 늘었습니다. 왜냐하면 순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이 390억짜리가 있습니다. 그게 1년 단기 사업으로 작년에 우리 예산에 편성이 됐다가 올해 사업이 종료가 됐기 때문에 그런 거고 전체적으로는 예산을 어려운 중에서도 많이 투쟁을 해서 늘렸습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늘었다고 한다라면 그런 개념으로 해서 늘었다고 한다라면 어쨌든 저희 위원들이 느끼기에 나름대로 뭔가 거기에 부응하는 이런 저기들이 좀 있어야 될 건데 전혀 그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 큰 기획 행사들이 수묵비엔날레 행사가 있고 남도의병박물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도 전체 예산 중에서 문화 관련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 내외였었는데 저는 사실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문화라고 하는 게 어떤 소비적인 이런 것만은 결코 아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K컬처나 이런 저기에서도 보듯이 문화산업이라고 하는 게 다른 어떤 산업 못지않게 세계적으로 보면 정말 중요한 거고 그래서 굉장히 의미 있고 그러는 건데도 여전히 우리 특히 예산 부서에서 문화 쪽을 바라보는 시각은 아직도 표현이 그렇습니다마는 전근대적이지 않느냐, 그런 아쉬움들이 일단 있습니다.
저는 제가 왜 서두에 이런 말씀을 드렸냐면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도 자주 거론하시고 했지만 노벨상, 노벨문학상을 배출한 우리 전남인데 전남에 과연 소위 문학의 고장 전남다운 문학상이 과연 있는가. 지금 현재 여기 예산서에 보면요, 전남문학상이 있는데 시상금이 고작 800이네요? 800만 원.
그런데 저희 담양의 송순문학상은 대상이 2000만 원이에요. 그리고 부상으로 또 새로운시인상 이렇게 해 가지고 1000만 원을 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저는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좀 집중할 부분들 대표적인 남도예향다운 그러한 것들을 부각시킬 수 있는 이런 것들은 명확히 했으면 좋겠다. 예산이 좀 들더라도.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냥 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막 하면서 또 그나마 그런 것들이 좀 죄송합니다마는 제가 보는 견지로는 정말 잘됐다라고 보기 힘든 이런 것들만 많고 구체적으로 뭐 하나 이렇게 딱 해서 ‘아, 역시 전남. 역시 달라’ 이런 걸 보여줄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우리 저희가 흔히 말로 킬러 콘텐츠가 과연 있느냐. 그런 아쉬움들이 듭니다.
그래서 앞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남도영화제 부분도 이야기를 하시고 했지만 저는 이게 국장님 주신 자료에 의하면 전부 다 22개 시군으로부터 3000만 원씩 이렇게 받는 것, 운영비 받는 것 이런 것도 어렵고 개최를 희망하는 시군 찾기도 어렵고 다들 어렵다는 저기들만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개최를 계속 하고 있는데 저는 그나마 그런 부분들도 작년에는 여수 같은 경우 뭡니까, 정원과 아니 순천 같은 경우 정원과 영화 그런데 내년에는 광양 같은 경우는 윤동주와 철강항만 이걸 한다고 그러고요. 그래서 그럼 뭐 또 그다음에는 여수로 갑니까?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문제라는 거죠. 그러니까 적어도 최소한 앞으로 10년 정도는 저희들이 기본적인 계획을 가지고 이런 영화제가 추진이 되더라도 되어야 미리서부터 준비들을 하고 그런 것이지 그것 이렇게 어거지로 지금 어디 해야 될 자치단체 좀 찾아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과연 되는 문제냐.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그런 정도 계획은 세울 수 있잖아요. 10년 정도는 그리고 다음 후보지는 어디, 다음 개최지는 어디다 이걸 다 알고 그러면 그 개최지에서는 우리는 주제를 뭐로 할 거고 그러기 위해서 또 어떤 준비를 할 거고 이런 것들이 되었을 때 이 영화제가 정말 그래도 그나마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는 것이지 지금 현재 일단 다른 데에서도 하니까 우리도 안 할 수는 없고 해 보자 하는 식이어 가지고 억지춘향격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는 저는 이건 백전백패라고 봐요. 여기에 수십억씩 쏟아부을 이유가 있는 것인지.
우리나라 세계 아니, 세계적인 영화제를 놔두고라도 우리나라 내부에서만 보더라도 3대 영화제가 어디 어디인지 아신가요? 일반적으로?
부산영화제…….
부산하고 전주하고 부천 정도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부산이야 광역시라고 하더라도 다른 데 같은 경우는 조그마한 시들이잖아요. 그런 데에서도 그렇게 특색 있게 영화제를 하면서 저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중장기적인 그런 전망과 계획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은 상황에서 우선 현실적인 행사만 하려고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부분 좀 전에 답변드렸었습니다. 저희들도 충분히 1회 대회를 하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부분을 도출이 됐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다음 차기 그러면 어디냐 이것이 선정이 돼야 된다 이것도 저희들이 2년 전에는 선정이 돼야 된다. 저희 내부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올 12월에 또 영상위원회가 있는데 영상위원회에서 이걸 2년 전에 선정을 하는 그런 방안도 제도가 실제로…….
저는 영상위원회가 보니까 2022년에 전라남도로 이관이 됐네요?
예, 그렇습니다. 순천에 있다가 저희 쪽에 왔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서 이관을 받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상위원회에 매년 10억이 넘는 돈을 지금 주고 있지 않습니까?
도에서 5억씩 출연합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영상위원회에서는 뭘 하는 겁니까?
영상위원회 활동은 기본적으로 우리 도내에 영상 제작하는 제작사들 유치하고 또 매니저라고…….
그러니까 국장님 다양한 일들을 하겠죠, 그와 관련돼서 그렇지만 저는 영상위원회가 주관이 돼서 이를테면 남도영화제도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또 이와 관련돼서 저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하고도 또 연결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하고는 연관이 되어 있습니까?
현재는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도 영상 영화제 하나의 개체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이 영화제와 연동된 영상산업이랄지 이런 것들이 같이 고민되어지고 모색되어지고 그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거고 그리고 전주나 이런 다른 데처럼 기본적으로 세트장이든 뭐든 그런 것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기반 시스템부터 해서 남도영화제의 향후 우리가 10년 안에는 그러면 이걸 어떤 영화제로 우리가 발돋움시켜 보자 뭔가 이런 계획들이 명확히 나와줘야지 그런 계획들이 없는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그냥 우선 저기 하기식으로만 진행이 되다 보면 문제가 좀 있지 않느냐는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알아듣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 단계니까 저희도 그런 내용 인지하고 있고 문제…….
시작 단계니까 시작부터 잘해야 되는 거죠.
문제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켜봐 주십시오. 그런 부분들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셔야 되니까 그 부분을 강조해서 거듭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서 1337쪽 보면 예향 전남 연극제를 개최한다고 해놨네요. 이건 내년에 처음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작년에 1회 여수에서 했었고 올해 2회는 목포에서 합니다.
그러면 이건 매년 이렇게 하는 겁니까?
현재는 그럴 계획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 또한 마찬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거창 같은 경우가 연극제를 제가 알기로 아주 재미있게 오래전부터 해왔습니다. 그리고 목포 같은 경우는 갯돌이라는 팀에서 전국 민족극 한마당을 많이 했고 또 전국을 순회하면서도 하고 그러는데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저는 제대로 이름난 그런 행사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냥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그냥 막 하는 식으로만 할 부분은 저는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마한 관련해 가지고 우리 존경하는 우리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거론을 하셨지만 지난번에도 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마한 인정도서 같은 경우 현재 40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런 건 할 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교과서 마한 인정교과서가 개발 단계가 있습니다. 3단계 세 단계로 나눠지는데 기초조사는 끝냈고요. 2단계가 심화, 기초 조사한 자료에 대해서 검증하는 심화 단계입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단계별로 필요한 예산을 편성했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어떤 단계가 됩니까?
내년에는 교과 인증을 받는 인증 단계입니다.
현재 일정 부분 인증받지 않았나요?
그것은 일부 내용을 수정한 것이고 우리 이쪽에서 직접 교과서로 쓸 수 있을 만한 내용을 만들어 내는 건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그러면 내후년 예산에는 그 부분이 반영이 되어서 그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3단계 되면 완성이 되는 겁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마한이라고 하는 부분 가지고 아주 중요한 콘텐츠로 이렇게 해서 지금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니까 이 또한 우리 배우는 아이들이 마한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조속하니 잘 처리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잠정목록 작성도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발굴 관련 예산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발굴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게 같이 추진이 되어져야 될 부분이지 지금 작성할 목록이 없어서 신청을 못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잠정목록 등재 관련해서 저희들이 절차대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우선 내년에 할 것이…….
아니 그런데 절차대로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년에 이와 관련된 예산이 예산서에 대해서 저는 찾아볼 수가 없는데요.
예산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화순 운주사…….
아니 그건 다른 개념이고 마한 관련해 가지고 이걸 지금 저기 하자라는 것이지…….
아, 마한이요. 그건 저희들이 잠정목록으로 작성할 그 단계까지는 못 갔습니다. 그래서…….
아니 못 갈 상황은 현재는 아니죠. 의지의 문제지.
그래서 저희가 계속 더 발굴을 하면서 유물을 쌓고…….
아니 제가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발굴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현재까지 발굴된 것 가지고도 얼마든지 목록을 만들어서 일단 신청을 하고 그것도 조속히 해야 될 필요성이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익산이 마한의 중심 수도였다라고 지금 이렇게 하면서 그쪽에서 여러 준비들을 하고 있는데 우리들이 놓치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선점을 해야 되는 거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 충분히, 지금 마한 국제학술문화제 우리 예산 1345페이지 예산 2억이 계상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의 일부 5000만 원이 잠정목록 작성 준비 작업으로 그렇게 돼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도…….
그 마한 국제학술문화제를 매년 하는가요, 지금?
지금까지 매년 해 왔습니다. 내년은 축소하고…….
그런데 아니, 내년에 축소한다는 게 2억으로 한다는 겁니까?
전시 행사, 행사가 학술 행사하고 마한 유적을 전시하고 이런 문화 행사를 같이 했는데…….
이와 관련된 사업계획서를 한번 줘 보십시오.
지금 광주광역시에서 시립미술관이랑 5·18 기록물 등을 비롯한 또 한국학호남진흥원 관련된 수장고 이전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것 국장님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통합수장고…….
현재 그 통합수장고 진행 과정이 어느 정도나 됐는지 혹시 아십니까?
지금 기금은 아특회계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시군 그러니까 인근에 시군 장성, 담양, 나주, 화순 이쪽을 대상으로 해서 신청지 통합…….
그러니까 9월 말까지 그건 신청을 받았는데 혹시 그 이후에 선정 결과나…….
그 정도까지 더 이상은 진행이 안 됐습니다.
아, 그래요?
그와 관련해서 저는 우리 도에서도 광주와 상생의 차원에서도 그렇고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광주에서도 광주 인근 지역으로 부지를 제공하는 그런 자치단체에 유치를 하겠다라고 해서 그렇게 공모를 받았는데 우리 도 입장은 서로 장성이든 담양이든 화순이든 서로 경쟁할 수 있으니까 입장이 곤란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해서도 도에서 나름의 방안들을 갖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고 거기 수장고가 되면 한국학호남진흥원 청사로도 활용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건립비 분담 요구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광주·전남 우리 행정협의회가 있으니까 그쪽에 논의 과제로 논의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내년도 우리 예산 관련해 가지고는 그와 관련해서 전혀 어떤 부분도 없어서…….
현재는 저쪽에서 제안 온 건 없습니다. 광주시에서 재정 분담 요구가 있으면 저희들이 검토를 하는데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먼저 돈 대겠다고 할 수는 없는…….
아니 돈을 대겠다고 하는 것보다는 이게 지금 서울시 수장고 같은 경우는 강원도 평창에 가 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수장고가 소위 말하자면 전남의 정신적 모든 가치의 총합이 다 모이는 곳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의 수장고는 단순하게 어떤 보관만 하는 기능을 넘어서 굉장히 다양한 기능들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광주시에서 꼭 인근 광주시를 벗어난 지역만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은 걸로 알아요. 광주의 북구랄지 남구랄지 이런 자치단체까지도 포함해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전남으로 올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도 저는 우선 남의 일이라고 생각 말고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상황 파악하고 공유하면서 같이 대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이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서예 진흥에 관한 특별법이 문체부 소관 법으로 되다 보니까 여러, 여러 가지 아까 국장님 말씀처럼 교육청은 또 달리 해야 되고 이런 어떤 문제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교육청은 교육청대로 한다 하더라도 우리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러한 커리큘럼을 만들어 내고 또 어떤 교재들을 만들어 내고 이렇게 좀 해야 전통예술이 저변으로 확대가 되는 것이고 그런데 그와 관련해서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이 조례가 지금 제정이 된 지가 벌써 4년이 지났잖아요. 그러죠?
법이 통과된 것은 2018년이었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거론한 것처럼 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도 기본적인 그런 계획이나 이런 저기들도 안 세워져 있다는 것은 저는 문제이지 않는가 싶습니다.
서예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단체들하고 같이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사업계획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를 협의를 하고 저희 도에서는 평생교육 차원으로 그런 부분을 커리큘럼을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대전광역시 같은 경우는 시에서 서예진흥원을 개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서예진흥원에서 방금 제가 말씀드린 그러한 프로그램 개발, 교재 편찬 또 강좌 또 그다음에 그러한 것을 가르칠 수 있는 이를테면 문화예술교육사 같은 서예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인재의 육성 이런 것까지를 다 해내고 있습니다.
저는 장기적으로는 좀 그러한 것들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 우선은 도에서도 저도 여러 재정적 부담이나 이런 것을 충분히 느끼실 줄 알기 때문에 최소한 정도 그래서 기본적인 그런 교재 개발을 위한 어떤 용역비랄지 이런 정도는 확보가 되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예. 검토하겠습니다.
검토가 아니라 아무튼 이번 과정에서 국장님께서 잘 좀 판단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로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다른 의미가 아니고 서로 더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보자고 하는 그런 부분이니까 혹시 마음 상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한 후 3시 5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5시 57분 계속개의)
질의를 계속 이어가도록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예산서 1335페이지에 보면요. 1335, 1336페이지에 보면 전남민속예술축제 개최보조 및 참가지원이라고 나와 있어요.
거기에 보면 제48회 전남민속예술축제 개최지 지원이라고 6400 있죠?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전남민속예술축제 참가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개최지 지원하고 참가지원하고는 무슨 차이일까요?
개최지 보조는 시군에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행사 개최 무대라든지 이런 연출 이런 부분들에 행사비를 지원하는 거고 그다음에 참가지원은 거기에 참가할 단체별로 200만 원씩 42개 팀이 참여하는데 팀에 참가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200만 원씩 민속예술축체는 어떤 내용으로 민속예술축제를 하시는 거예요?
다양하게 농악, 그 지역의 단체가 가지고 있는 민속예술, 농악, 사물놀이 이런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나와서 탈춤도 있고 그런 것들을 서로 경연하고 공연하는…….
아까 200만 원씩 지원해서 몇 개 단체라고 하셨습니까?
42개. 여기는 어디에서 열리는 거예요? 지역이?
내년은 아직 안 정해져 있고 올해는 완도에서 했었습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시군 공모를 하게 됩니다.
공모해서 지역이 또 개최한 데 아닌 다른 지역에 선정이 될 수 있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전에는 영광에서 했고 이런 식으로 돌아가면서 합니다.
예, 그래서 여기에서 참가하는 단체가 전남 전체 단체에서 오는데 42개라는 말이죠?
그런데 42개가 이제 확정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거기는 딱 일반부, 고등부, 중·고등부 이렇게 늘 참여하는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아, 초등은 없고요?
초등학교는 현재는 없습니다. 초등은 찬조 출연으로…….
중학교, 중학교…….
완도 같은 경우는 완도초등학교에서 이번에는 특별출연으로 해서 행사할 때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어쩐지 이제 초등 쪽으로도 이런 민속예술축제를 방과 후나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 데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활성화가 옛날에는 좀 됐는데 지금은 초등학교 쪽은 아예 거의 관심이 없더라고요, 방과 후 쪽으로. 그래서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 애들이 하기에는 좀 시간이 없을 텐데요.
민간인이 더 많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이게 어떻게 보면 전남 민속예술축제가 전국 단위 대회, 전국 민속예술축제에 나갈 팀을 뽑는 예선전 성격도 있거든요. 거기에 지금까지는 문체부가 주관하는데 여기에 초등부가 없었는데 이게 24년 올해부터 이제 초등부까지 확대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초등부도 참여시켜서 그렇게 하도록 할…….
올해 예산에는 초등부 올해는 이거 했나요?
올해 했습니다. 완도에서 진행했습니다.
몇 월 달에요?
완도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했었습니다.
그러면 올해 24년도에는 초등학교도 참여를 했다!
그러면 25년도부터는 초등학교를 참여시키겠다!
예, 참여할 수 있도록 한번 저희가 학교하고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이런 전통민속예술 관련해서는 저희 지역에서도 사물놀이가 꽤 많이 애들한테는 흥미가 있었고 하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그걸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이 많이 부재하다 보니까 이제 방과 후 프로그램들이 이제 많이 사양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어릴 때부터 신경을 써서 같이 이런 무대를 갖출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준다면 중학교는 몰라도 고등학교는 참여하기가 꽤 전문적이지 않은 이상은 어렵더라고요.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고등부 참여가 저조합니다.
그래서 이제 초등학교, 중학교를 조금 더 참여를 더 독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예, 그러겠습니다.
말씀을 드렸고요.
그 밑에 보면 3개 시도 아리랑 합동공연 지원이 있어요. 여기에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은데요. 3개 시도면 어느 시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우리 전남하고 강원, 경남 3개 시도입니다. 강원도 아리랑 정선아리랑 쪽 또 밀양아리랑…….
그래서 우리 전남에서 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돌아가면서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내년?
내년에는 진도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전남에서 하네요?
예, 전남에서 합니다.
그러면 3개 시도 해서 8000 예산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 금액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이게 공연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참여하는 수가 3개 시도 해서 몇 개가 참여하는지 아시는가요? 올해는 몇 개 했죠?
그 부분을 제가 정확히 파악 못 하고 있는데 올해, 정확한 인원수하고 단체 수를 제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알아보시고 이거 끝나고 바로 알려 주시면 좋을 같아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그건 나중에 따로 확인하는 걸로 하고요.
그러면 1341페이지 예산서요. 여기에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여기도 관광재단에서 하네요?
이제 전남종가회라고 나와 있는데요. 25년도에는 1억 해 가지고 조금 증액을 했는데 전남 종가회 참여 수가 몇 개 정도 되나요?
우리 종가가 지금 총 130개 종가입니다, 우리 도내 종가 수가.
도내 종가 수가 130개인데요. 저희가 올해 전남 종가고택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남도음식 연계해 가지고 같이 축제하는 것도 저희 참석을 했었거든요, 저희 상임위에서도. 그거랑 연계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시는 것 같았는데 이 전남종가 참여하는 종가 수가 제일 많은 데가 어디예요? 지역이 어디가 많나요?
나주가 가장 많습니다.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우리 목포에서 저기 축제를 했었지 않습니까? 남도음식하고 종가 관련해서 종가분들도 참석해 가지고 이 축제를 하셨는데 목포에서 했어요. 음악분수대 있는…….
남도음식축제 부대행사로 했었습니다.
예, 그래서 거기에 종가에 계신 분들이 지역마다 다 참석을 하셨던 것 같은데요.
그거하고 연계해서 나주면 고택들이 많은 거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있는 나주의 몇 개 고택이 되는 거예요, 종가라든가?
나주에 지금 18개 종가가 있는데 이렇게 개방을 해서 체험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개방해서 체험 행사할 수 있는 데는 어디 지역인가요?
지금 나주, 장흥, 구례, 진도, 순천 이 정도인데…….
아, 순천은 낙안민속촌이 있군요?
거기도 옥천 조씨 절민공파 종가라고 또 별도로 체험행사, 한옥 숙박도 하고 그 종가에서 음식 체험도 하고 이런 것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아쉬운 거는 그런 남도음식축제랑 종가 관련돼서 이런 체험 프로그램이랑 낙안민속촌도 괜찮고 순천의, 나주도 괜찮고요. 그런 고택들이 축제 끝나고 나서 관람할 수 있는 데까지 연계해서 이렇게 연계해서 같이 축제를 이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좀 아쉬운 생각이 있더라고요.
예, 무슨 말씀인지…….
왜냐하면 외국에서 오신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그냥 딸랑 저기 뭐야 축제만 체험하고 가버리신단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분들은 주변에 진짜 남도고택 체험이나 이런 스테이 이렇게 운영을 하시는 걸 활성화시키시고 싶으면 이 지역하고 연계해서 같이 체험까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축제를 하시더라도 거기와 떨어지지 않는 곳에서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이제 1억인데요. 종가 스테이하고 고택 탐방, 종가 인물·역사 알기 등등 이렇게 프로그램의 내용이 있어요. 이 부분하고 같이 남도음식문화 이것도 지역마다 다 틀리지 않습니까? 남도의 지역마다의 음식이 또 색색이 조금 틀린 부분이 또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하고 연계해서 음식문화하고 남도고택하고 역사 알기하고 같이 연계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예산은 따로 세우시더라도 진행은 그렇게 해서 연계되어서 관광화시킬 수 있는 부분을 모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재단하고 협의해서 우리 남도음식 내년에 미식박람회로 개최가 되는데요. 그때 그 기간에 남도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같이 운영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좋을 것 같습니다.
저런 방안 연구하도록…….
창평 쪽도 고씨…….
예, 창평도 합니다.
그쪽도 굉장히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런 데도 공간이 있으면 같이 연계해서 굉장히 크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이 이렇게 나눠져 있다면 큰 행사를 반을 나눠서 두 군데를 한다든가 지역을, 이런 식으로 해서 여러 군데에서 하다 보면 거기에 맞는 체험하시는 분들이 또 따로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연계 연계 연계 해서 연결고리가 돼서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을 마련해 주시면 우리 전남관광 문화예술 쪽으로도 충분히 더 연계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 부분 충분히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1369페이지요. 여기에 보면 영화, 드라마 제작 인센티브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2억 2000만 원인데요. 인센티브 지원은 왜 나가는 거예요? 영화, 드라마 제작 인센티브 지원!
드라마나 영화를 제작할 때 이쪽에 와서 촬영 스태프들, 배우들이 와서 머무르지 않습니까? 그 기간이 이제 상당 기간인데 그 기간 안에 여기에서 다른 데 가지 말고, 광주에서 잠자지 말고 전라남도에서 자고 전라남도에서 쓰고 차도 전라남도 차를 빌리고 배우도 전남 배우를 써라, 엑스트라를! 그런 차원에서 그렇게 하는 데만 지출액의 50% 범위 내에서 5000만 원까지 지원하겠다, 이게 인센티브 지원사업입니다.
2억 2000만 원이잖아요.
예, 전체 2억 2000이죠. 드라마 제작 한 제작사만 오지 않으니까…….
영화, 드라마…….
많은 드라마 제작 단체들이 오니까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하는 겁니다. 5000을 다 가져갈 수도 있고 2000을 가져갈 수도 있고 1000만 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화, 드라마 제작사는 몇 개 제작사나 오는데요?
지금까지 보면 올해 같은 경우가 지금 영화 3편, 드라마 6편 해서 9편이 와서 우리들한테 신청을 했고요.
그리고 23년 같은 경우는 6편 그렇게 이거는 이제 코로나 풀리면서 현지 촬영들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면 그 밑에 이제 2억 2000만 원 밑에 저기 그 밑에 500명?
예, 전남 배우 500명 양성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게 말씀하신 거 엑스트라 양성한다는 그 내용이신 건가요?
예, 거기 이제 두 가지 사업인데요. 엑스트라, 보조 출연자를 양성하는 사업하고 그보다 조금 더 상위 단계 단역 배우 그러니까 대사라도 한 마디 있는 그런 단역 배우를 양성하는 사업 두 단계로 나눠서 3년 동안 500명까지 늘리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게 전남에 이제 드라마나 엑스트라나 이런 부분에 연예인을 꿈꾸고 있는 분들을 이렇게 양성을 500명 정도 해서 연계해 가지고 기회를 주고 나서 이 드라마 제작이나 영화 제작하시는 분들하고 인센티브를 주면서도 같이 연계해서 엮어서 이렇게 가시겠다는 생각이신 건가요?
근데 이게 그러면 이게 올해 처음 예산이에요?
몇 년부터 있었죠?
계속해 왔고 지금 저기 전남 배우 500명 양성사업은 올해 예산서상 순증으로 보이는데 전남영상위원회 지원사업 중에서 소규모로 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2년에 걸쳐서 209명을 양성했는데 내년부터는 이제 우리 별도 예산을 세워서 3개년 계획으로 아까 보조 출연자, 단역 배우 이렇게 반을 나눠서 체계적으로 집중적으로 해보겠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면 25, 26, 27 이렇게 하시겠다는 말씀…….
그러면 이제 영화, 드라마 제작 인센티브 지원은 언제 있었어요?
그건 계속해 왔던 사업입니다.
몇 년부터요?
2018년부터 지원해 왔습니다.
그러면 여기 인센티브를 주고 나서 그럼 2018년도에는 몇 개, 몇 편이나 됐는데요?
2018년에는 2건에 7500만 원을 지원했고…….
그럼 2018년에는 2건에서 2023년에는요?
23년에 6건에 1억 5100만 원입니다.
1억 5000, 그래가지고 9편이 돼서 2억 2000으로 늘렸다는 말씀이시네요.
이게 이렇게 했을 때 정말로 우리 전남에 단역이나 연극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 여기에 실제로 중앙으로 얼마나 진출이 되는 기회가 되었을까,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2018년도부터 시작했다고 하니까…….
2018년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했고요. 배우 양성사업은 2년 차 올해까지 2년 차입니다. 2년 차로 해서 올해 같은 경우에 단역 배우로 130명, ‘인사하는 사이’라는 드라마 여기에 130명이 투입이 됐고…….
단역 배우 이외에는요.
아, 보조 출연자입니다. 죄송합니다. 보조 출연자입니다, 아까 엑스트라라고 하는. 그분들이 130명이 됐고 드라마나 상업영화 또 다른 ‘눈동자’, ‘파인’ 이런 것에도 한 15명 정도가 그렇게 출연을 했습니다.
그럼 15명 이렇게 출연하신 분들은 그다음 관리는 어떻게 해요?
이제 이분들은 자기들 거기서 뛰어나신 분들은 기획사에 픽업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그런 분들은 없고요. 또 다른 작업을 할 때 또 계속 그런 분들은 고정 멤버로 출연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영화, 드라마 제작 인센티브 지원 말고 또 다른 인센티브 지원도 있고 엑스트라 양성이나 다른 쪽으로도 있는데요.
지금 2018년부터 뭐 2건부터 시작해서 23년도 6건, 지금 24년도에는 9편이나 이렇게 됐다고는 하지만 예산은 계속 증액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쵸?
그런데 왜냐하면 이게 20년부터 이런 인센티브나 등등 이런 예산이 세워졌다고는 하지만 이게 실제로 이렇게 엑스트라는 지금 어디서든 단일 역 한 번 출연하고 마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전남에서는 이렇게 영화사나 드라마에서 구하려면 다 구할 수도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염려스러운 거는 이제 전남에 이렇게 인센티브 지원해가는 것까지 왜냐하면 안 오려고 하시니까 이렇게라도 지급해서 조금 더 효과를 높이고 싶다, 이런 뜻은 보입니다마는 이게 결코 결국은 이렇게 예산이 지원되고 이렇게까지 신경을 쓰는데 결국에는 중앙으로나 기획사, 흔히 알고 있는 이름 있는 기획사라든가 이렇게 연계해서 전남에서 이름 있는 드라마 작가라든가 인물이라든가 아니면 드라마 저기 뭐야 할 수 있는 배우라든가 이런 부분이 얼마만큼 지원이 되는 데까지 연계가 될 수 있을까!
그냥 이렇게 하고 예산 세워서 거기에 그냥 해마다 똑같은 예산 비슷하게 세워가지고 똑같이 진행하는 게 아닌가 이런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만약에 이렇게 예산이 세워지면 그게 그 부분에 인지도가 있다든가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그 배우는 전남에서라도 어느 정도 집중적으로 조금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이 생겨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 연계를 좀 시켜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꼭 이게 전남 배우 엑스트라 배우들, 보조 출연자들을 양성하고 그분들에 기회를 주고 이런 사업이, 그건 일부분이고요. 드라마나 영화 제작 유치에 대한 경쟁이 아주 뜨겁습니다, 시도 간에. 그래서 조금이라도 우리 쪽으로 좋은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할 수 있는 업체들이 오게 하는 유인 요인이고 또 그렇게 함으로 해서 지역에서 소비가 일어나도록 지금 저희가 지원하는 인센티브가 차량 임차비, 식비, 유류대 또 전남 배우 출연료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 가지 말고 전남에서 먹고 자고 쓰면서 영화 찍어라라는 겁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전남의 이미지, 영화 안의 이미지들 지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서울의 봄’이라든지 ‘밀수’, ‘옷소매 붉은 끝동’ 이런 것들은 아마 대중적이기 때문에 기억하실 겁니다. 이런 드라마를 유치, 촬영 로케를 유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꼭 엑스트라가 몇 명 들어가냐가 중요한 건 아니고 거기 안에 영상이 담아져서 우리 관광 요인이 되는 거고 아,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나왔던 보성의 득량 그러면 거기 한번 가보고 싶다, 젊은 사람들은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전남에 와서 좋은 곳에서 촬영을 해주기 때문에 그런 제반…….
그걸 유치할 때 조건…….
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로…….
그러면 다른 지자체나 다른 도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데 다른 도에서는 얼마나 지원해 주는지 아세요?
시도 간에 좀 다르긴 한데요, 하는 것들이. 제가 정확하게 시도 건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다 그 정도 것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왕 이렇게 하실 거면 이거와 연계해서 어차피 여기에서 이것뿐 아니라 작은 사업들이 군데군데 작은 사업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것뿐 아니라. 그래서 전체적으로 같이 보시고 여기에서 전남에서 키울 수 있는, 제가 아는 부분만 해도 전남에서 열심히 드라마나 연예인이나 가수나 등등 이렇게 굉장히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직 빛을 못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500명 엑스트라 관련해서 어차피 여기 전남에 오시면 같이 이렇게 인센티브 지급하고 등등 역할을 하실 거면 그거와 연계해서 그런 부분도 키워줄 수 있는 인물들이 있으면 그런 사람들을 좀 키워줬으면 좋겠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이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저희 도도 공감을 하고 올해부터 최초로 성인반 연기캠프 작년까지는 청소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만 연기캠프를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11월에 광양 락희호텔에서 성인반 연기캠프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진짜 그쪽으로 나가고 싶은 분들, 연기를 전업으로 삼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한테 좀 스킬을 가르치고 거기서 뛰어난 분들은 2단계 사업으로 점핑해 가지고 기획사하고 연결시키고 이런 작업들을 해보자 그래서 그것 올해부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제 아는 분도, 제 지인의 따님분들도 여수 분인데 굉장히 서울에서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연계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래서 전남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혹시 연계시켜줄 수 있으면 아마 목록화를 만드셔서 관리를 조금 해 주셨으면 좋겠다. 같이…….
어차피 같이 할 거지 않습니까, 이런 큰 행사든 작은 행사든.
그렇게 해서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질문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1364쪽 한번 봐주실래요.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종합정비 계획수립 이게 1억이 지금 세워져 있는데 이것이 뭐 용역비요?
예, 그렇습니다.
거기 장흥에 동학 무명열사 묘 1700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성역화할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가 많이 제기가 됐고 또 거기뿐만 아니라 도내에 여러 군데 동학혁명 농민지에 대한 것들의 가치 조명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제기가 돼서 그 부분을 종합적으로 정비계획을 세워지고 정부에 건의할 건 정부에 건의하고 우리 도가 먼저 나서서 할 건 하자, 그런 차원에서 지금 1억을 세워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장흥의 석대들이 최대 최후에 이렇게 전적지잖아요. 그래서 이 중요한 유적지를 우리 동학혁명 그러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좀 뭐라 해야 될까요, 그런 어떤 현황 파악에 대해서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중요한 그런 유적지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장흥의 동학혁명 기념관을 토대로 해 가지고 이렇게 그동안에 우리가 정말 전체적으로 우리 동학농민혁명에 관해서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현황을 바로 이렇게 파악할 수 있는 또 역사의 흐름을 한 군데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것들도 그 용역에 이렇게 같이 좀 담아주시라고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예, 동학농민혁명이 제대로 조명이 돼야 방향이 나올 테니까…….
그 부분은 정확히 들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들어가게 해주세요.
예, 기본현황을 잘 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신민호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 출연기관장들도 나오셨죠?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님 나오셨어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인용 집행부석에서,
예.)
위원장님 발언대로 좀 해 주십시오.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본 위원이 문제 제기를 했었고 했었는데 답변을 잘하세요.
지금 현재 본 위원이 자료제출을 요청을 했던 사항 9개 사업 중에서 2개 사업만 보내놨어요, 자료를. 보니까 전남 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 지역 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프로그램 운영사업, 소프트웨어 미래 채용사업, 지역 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운영사업,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이 자료들이 빠진 이유가 있습니까?
15억 이상 사업으로 한정해 가지고 작성을 했었습니다.
그외 사업은 미해당 사유라고 해놨는데 뭐라고 해놨냐면 ‘콘텐츠 분야 해당 사업으로 ICT 분야 지원사업으로 미추진’ 그래놨어요.
ICT라는 게 포괄성이 있는데 왜 그것을 뺐을까요?
이 사업을 해가지고 ICT기업에 지원되는 내용만 뽑다 보니까…….
이 7개 사업에 대해서 또 자료제출을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역기업 지원내역에 대해서 본 위원에게 지금 보냈던 작성 형식으로 작성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사업별 총 사업비 대비 지역기업 지원 비율이 어떻게 되는가, 추가적으로 작성을 요청합니다.
지금 AI 융합 지능형 농업생태 구축사업이 지역 ICT 기업지원 사업비의 약 10억 원인 데 비해서 AI 기반 어장공간 정보사업이 지역 ICT 기업 지원사업비 책정 금액의 3000만 원밖에 아니었죠?
예, 1차 연도는 적게 들어가 있습니다.
예, 그 3000만 원을 했던 이유가 뭐죠?
아, 1차 연도에는 어장 빅데이터 시스템에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고 구축하기 위해서 그 부분에 많이 투자가 돼 있고 2차 연도부터는 직접 기업들한테 지원되는 지원실적이 나올 것 같습니다.
2차 연도부터는요?
지금 현재 AI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이 민간 사업 지원금 40억으로 지금 돼 있죠?
그런데 이 플랫폼 구축사업이 이 사업비의 3분의 2를 지금 차지하고 있어요.
예, 그 시스템 구축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었습니다.
2024년도 우리 행감 자료에 보니까 수행기관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그리고 참여 기관 세 군데입니까?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 UST21…….
21, 솔트룩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솔트룩스 그렇게 있네요.
여기에 지금 40억 지원한 게 맞나요?
거기로 들어가는 비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40억 지원이 되는 거죠?
지금 현재 이 AI 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비 활용사업이 2024년 6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5년 동안 이루어지는 거죠?
총 310억 원이죠.
예, 전체 사업비는 310억 원입니다.
310억 원이 맞아요,. 이제?
그때 원장님은 62억이라고 했어요. 310억 원이 맞죠?
UST21이 어디에 있는 회사입니까?
인천에 있는 걸로, 해양탐사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천에 있고 솔트룩스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남에 있는 기업이 아니네요?
이렇게 인천에 있고 서울에 있고 해버리면 여기에 이제 우리 어장관리 여러 가지 정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여기에서 관리되고 A/S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될 건데 그래서 전남에 있는 기업들을 가급적이면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형태로 해버리면 어떻게 되죠?
나름대로 전남 내에도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있다고 볼 수는 있는데 현재 이 시스템 자체가 구축이 되면서 향후에 어민들을 지원할 수 있는…….
아니, 그것은 다른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예요. 특히나 이런 IT 형태는 신속하게 수정·보완을 시켜야 될 사항들도 많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아니면 전남 기업과 그걸 뭐라고 그럽니까?
체계를 구축해서…….
아, 유지보수만 해서 뭐 할 거예요?
우리 전남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형태라면 전남에서 했었어야 된다 이 말이죠. 특별한 사유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그 시스템의 완성도나 나중에 서비스되는 상황을 봐가지고 전문기업을 찾다 보니까 3개 업체가 들어갔습니다.
UST21, 솔트룩스 사업비 세부 내역하고 주요 연구 내역 자료 제출할 수 있겠어요?
또 2025년 UST21, 솔트룩스 사업비 배정액은 얼마고 주요 연구 내용 이 부분도 요청을 합니다.
예, 작성하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또 25년도 지역 ICT 기업 지원 사업별 지원금 배정액과 총 사업비 대비해서 지역기업 지원액 비율을 상정해서 좀 제출해 보세요.
예, 지원계획까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밥보다 고추장이 더 많은 형국으로 지금 치닫은 듯 해요, 이 부분을. 그래서 계속 지금 물어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원장님은 파악도 안 되고 다른 얘기를 해버리고 그래서 다시 확인을 잡는 거예요.
310억 원이 맞는 얘기죠?
그리고 현재 지역업체를 쓰지 못했던 것은 확실하죠?
이것은 우리가 지역에 대한 어떤 정보화 작업들이 우리 지역 업체들도 충분하게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진행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 그 답변이 소명이 그렇게 되지를 않는다 생각을 하는데요.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어떤 형태든 간에 지역기업의 지원 이 부분들을 위해서 이 기회에 우리가 좀 더 우위에 놓여야죠.
그런데 왜 그런 것들을 그런 기회를 놓쳐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충분히 끌어갈 수 있을 건데? 그러라고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존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업 지원이잖아요. 그죠?
예, 기업 지원도 있고 저희가 나름대로 만드는 그 시스템 자체의 완성도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검토사항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표현하려고 한다면 굳이 뭐하는데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둬 가지고 이런 일들을 추진하려고 하겠어요? 즉 본말을 전도시켜는 안 되고요. 함께 더불어 가고자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 지역을 육성시키고 끌어갈 수 있는 추동력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러라고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계획 세우고 보완시켜가지고 다시 보고해 주시렵니까?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왕 우리 문화융성국 출연기관들이 나왔기 때문에 당부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출연기관에 대해서 우리 의회가 사실 여태까지는 크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왜냐하면 본 국들을 이렇게 관리하기도 벅찼으니까. 그러지만 이제는 출연기관들이 해야 될 일이 우리 전남의 기업환경이라든가 도민들의 삶에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가기 때문에 출연 기관들이 그만큼 이제 출자·출연 기관이 중요한 위치에 도달돼 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자꾸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부분들, 출자·출연 기관의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지 않고 명확하게 본인의 어떤 역할들을 수행해 나갈 수 있겠느냐를 계속 지금 들여다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해줘야지만 우리 전남이 서로 힘을 갖는 거예요.
뭐한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출자·출연을 했겠냐 이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망각하지 않고 우리 출자·출연 기관의 장들께서는 각별하게 신경 써주십사! 이번 2025년 예산 심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재차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수시로 의회가 열릴 때마다 문제제기 내지는 서로 방향성들을 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각별하게 좀 만전을 기해 주십사라는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아까 좀 빠진 부분이 있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또 기회를 주시니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관광체육국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마는 지금 어쨌든 이러저러한 요즘 뭐 건축물들이 굉장히 많이 지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향후 운영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운영의 효율성이랄지 이런 게 이제 충분히 고려되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관광체육국 같은 경우 뭡니까, 이렇게 컨벤션 센터 이런 것들을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문화융성국에서도 지금 국제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를 건축하려고 계획을 하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부분은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수묵비엔날레 행사를 위해서 하는 건데 물론 이제 제가 그걸 모르고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마는 성격이 약간 다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또 같이 이렇게 얼마든지 또 할 수도 있다, 사용할 수도 있다. 그래서 좀 예산의 절감 효과도 그렇고 또 향후 유지관리 하고 운영하는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이런 부분들은 이왕이면 좀 더 깊이 있는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더 신중하게 검토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시설이 방만하게 지어지고 새로운 시설이 추가되는 것은 절대 막아야 된다는 데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내년 예산에 1억 2000이 이건 설계비가 아니고…….
건축계획 용역비입니다.
용역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용역을 하는데 그래서 저는 부처 간 서로 자기 저기만 이렇게 주장하지 말고 우리 도민을 위해서 더 큰 틀에서 이왕이면 같이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은 좀 없는 것인지 더 적극적으로 좀 고민을…….
예, 위원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지금 그 공간은 단순히 2년에 한 번 행사하기 위해서 짓는 건물은 아닙니다.
물론 그렇죠.
복합문화공간으로 쓰면서 상설전시도 되고…….
근데 관광체육국에서도 마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도 융복합적인 기능들을 하기 위해서 한다고 그래요.
그러면 이걸 좀 만족시켜 내줄 수 있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가까운 광주의 김대중 컨벤션 센터니 어디니 이런 데를 보더라도 보면 그 운영에 있어서 굉장히 애로들이 많아 왔던 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경영 마인드들을 좀 가지고 접근을 한다면 저는 서로 이렇게 예산 절감하면서 얼마든지 윈윈할 수 있는 그런 안들을 만들어낼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전에 타당성 심사, 중앙의 투자심사, 재정투자심사 여러 가지 절차를 거칩니다만 저희가 더 실무 단계에서 꼼꼼하게 그런 부분을 더 잘 신중히 보겠습니다.
그 과정들에 대해서 좀 저희 위원님들께도 당연히 그러시겠지만 충분하게 좀 공유를 하고 지혜들을 함께 모아나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어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진행상황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미백 이청준 문학관 건립 저는 이 부분도 물론 이전부터 이건 논의가 되어져서 계획이 되어지다 보니까 이렇게 될 수밖에 없던 그런 여건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우리나라 사상 처음으로 이렇게 한강이라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도 이렇게 배출이 되고 좀 그랬는데 이왕이면 좀 더 큰 틀로 그래서 노벨문학상이라고 하는 건 정말 세계적으로 대단한 일 아닙니까?
노벨문학상뿐만 아니라 맨부커상이랄지 이런 것들도 그렇고 그런데 한강 작가만을 저는 부각시키자,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이왕하면서 아주 큰 산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나무들을 얼마든지 좀 집어넣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나무 하나 만들어놓고 그냥 거기다 숲이나 이런 걸 갖다 넣으려고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재고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걸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 문학관을 노벨문학관이랄지 이렇게 좀 더 큰 틀의 문학관으로 이름을 짓고 그 내부에 이제 장흥은 굉장히 훌륭한 문인들이 많잖아요. 이청준 선생도 있고 송기숙 선생님도 계시고 한승원 선생님도 계시고 이렇게 굉장히 좀 많은데 그런 관을 그 내부에 이렇게 좀 둬도 되거든요, 좀 더 크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저도 이제 제가 개인적인 저기로 일전에 담양의 어떤 분이 미술품을 기증하면서 자기 이름으로 미술관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건 좀 쉽게 이렇게 수긍하기 힘들다, 이렇게 큰 틀로 미술관을 해놓고 거기에 관 하나를 그분 이름으로 해서 해주는 것은 좋은 것 아니겠느냐, 그런 이야기를 좀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좀 그렇게 가는 게 맞지 않는가, 어떠세요, 국장님?
위원님 말씀대로 합의가 이루어지고 지역에서 그렇게 공론화된다면 더없이 좋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술인들 특성상 또 그렇게 남하고 합치는 걸 엄청 싫어하는 그런 분들도 있고…….
아니죠. 근데 그것을…….
노벨문학관 같은 경우는 정부 사업으로 할 예정이고…….
그러니까 일단은 여기서 저기를 하더라도 내년도에 계속해서 저기를 해오면 되는 것이지 이것도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면 정부 사업으로 하니까 다시 또 노벨문학관도 건립하고 이건 이것대로 하고…….
그건 건립 여부는 정부하고 상의를 해야 될 문제인데…….
물론 그러지만 또 하려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저기한다면?
그런데 그런 식으로 이렇게 예산 낭비해가면서 계속해서 문학관만 이렇게 많이 만들어 낸다고 해 가지고 이게 활성화되는 건 아니잖아요. 문제는 문학관을 지어놓고 그 활성화시키는 것도 중요한 일인 거고 그리고 향후 운영 관리를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 아닙니까?
그런 여러 가지들을 고려해서 해야 되는 것이지 특정 저기를 제가 지금 다른 의도로 이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잖아요.
예,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좀 적극적으로 그냥 뭐 아시겠다고만 하지 말고 이게…….
제가 이 자리에서 그 예산을 삭감을 하고 다른 방법으로 하겠다고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저희들도 예산을 신청해서 받고 검토하고 하는 절차적인 문제들 다 그런 절차를 거친 것들이고 그만한 이게 또 균특 사업입니다. 장흥에서는 다른 사업을 포기하고 이 사업을 올린 그만큼 장흥군의 의지는 확실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제가 여기에서 내 개인적인 사견으로 판단할 수 없다…….
그러니까 각 군의 의지가 이렇게 없어서 저기를 하겠습니까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좀 더 큰 틀에서 이렇게 좀 보고 그렇게 해서 저기를 좀 해야 되는 것이지 불을 보듯 뻔한 그 앞날이 예측되는 건데 그걸 다 뻔히 알면서도 이렇게 이런 저기를 범해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오죽하면 우리 위원장님께서 차라리 건설국을 해라라는 말씀까지 하셨겠습니까?
건설국장까지 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웃으며) 그런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문학관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이게 요즘 이제 농정국 쪽 같은 경우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각 읍면마다 건물들을 엄청 많이 지었어요. 그런데 그걸 각 시군에서는 또 유지관리 때문에 지금 애물단지가 되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건물을 이렇게 막 짓고 하는 게 능사는 결코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짓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닌데 그걸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또 향후 운영 관리의 문제까지를 다 고려를 해서 이렇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좀 더 해봤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 더 신중하게 더 꼼꼼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일 사안을 놓고 말씀하신 게 아닌 줄 알지만 이 이청준 문학관을 예산이 올라와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라면 저는 여기서는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신청을 하고 타당성 검토를 하고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예산이 편성된 부분을 담당 국장이 개인 사견으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겠지만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또 이런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예,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뻔히 보이는 예견이고 그러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이렇게 공식적인 저기가 아닌 자리에서 충분하게 또 더 한번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준비해 주신 박우육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담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 의결은 충분한 검토와 숙의과정을 거친 후에 2024년 11월 25일 2시에 회의를 개의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6시 47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문화자원과장 김지호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농업박물관장 김옥경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O 기타 참석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홍영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인용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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