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4차 농수산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4년 11월 25일(월)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
2.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
접기
(10시 05분 개의)

1.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 심사는 내년도 농업기술원과 농축산식품국의 농축산 분야 연구 및 정책사업에 사용될 재원을 추계하여 지출 규모를 확정하려는 것입니다.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심사를 기대하면서 오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주웅 위원님!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원장 김행란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우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김봉균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마경철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최정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손장환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김진선 재단법인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 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 농촌진흥사업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농업기술 혁신으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2025년도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본예산안 총 규모는 세입예산 286억 8400만 원, 세출예산 618억 22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5억 2700만 원이 증액된 286억 8400만 원으로 세외수입 5억 1200만 원, 보조금 281억 72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용으로 세외수입은 생산물 매각대금 등 사업장 생산수입 3600만 원 등을 증액하여 전년 대비 38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농촌지도 기반조성 30억 6500만 원,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 7억 24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농촌지도 기반조성(과수연구소) 17억 7000만 원, 농업신기술시범 6억 67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억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24억 7600만 원이 증액된 618억 2200만 원으로 국고보조사업 281억 7200만 원, 자체사업 322억 61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3억 89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용으로 국고보조사업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기반조성 26억 6500만 원, 지역특화 과수기술개발 7억 70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농업신기술시범 6억 6800만 원,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 2억 50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억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국제농업박람회 출연금 20억 원, 지역농업 정예인력 육성지원 3억 87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20억 900만 원, 농업 ICT 융복합 기술개발 3억 78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년보다 18억 3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은 농촌지도 기반조성사업 및 농촌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 등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대안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행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 내역에 대해서는 김행란 농업기술원장님께서 상세히 설명하셨으므로 4페이지 세부 검토 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예산은 2024년 당초예산 대비 5억 3000만 원이 증액된 286억 80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는 세외수입이 5억 1000만 원, 보조금이 281억 7000만 원이며, 주요 증감 사유를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사업장 생산수입 3600만 원, 그 외 수입 200만 원이 증액되어 총 3800만 원이 증액되고, 보조금은 농촌지도 기반조성 30억 6000만 원,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 7억 2000만 원, 농업 현안해결 종합기술 지원 2억 9000만 원 등이 증액된 반면, 농촌지도 기반조성 17억 7000만 원, 농업신기술 시범 6억 6000만 원, 치유농업센터 구축 2억 5000만 원 등이 감액되었으며 전체적으로 4억 9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 당초예산 대비 24억 7000만 원이 증액된 618억 2000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기반조성은 26억 6000만 원, 국제농업박람회 출연금 20억 원, 지역특화 과수기술 개발 7억 7000만 원이며, 주요 감액 사업으로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20억 원, 농업신기술 시범 6억 6000만 원, 농업 ICT 융복합 기술개발 3억 7000만 원입니다.
내년도 농업기술원 예산편성을 살펴보면 크게 여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농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예산편성이며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합니다. 2025년 세출예산은 618억 원으로 예년에 비해 24억 원이 증가하였지만 신규 사업인 국제농업박람회 출연금 20억 원을 제외하면 실제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0.8% 증가한 수치로 예년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인건비, 면세유, 비료대 상승 등 농업 생산비는 연일 폭등하여 농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 사실상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한 예산 확보는 실질적인 농가경제 지원에 한계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현 실정을 반영하여 추가 예산 확보가 요구되며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종합적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로 기후변화에 대비한 연구 및 기술개발 예산 확충이 필요합니다.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로 농업에 미치는 피해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으며 단기적인 재해복구를 넘어서 장기적인 정책 마련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특히 변화하는 기후에 강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후에 적합한 품종 개량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아열대 및 열대과수 재배기술을 넘어서 기존 주력 작물의 적응성을 높이는 방향으로의 연구개발이 요구됩니다.
세 번째, 병해충 대응 신규 사업과 예산이 부족합니다. 올해는 벼멸구, 잿빛곰팡이병 등 병해충에 의해 농업인이 큰 손실을 입었으며 병해충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제방법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병해충 예방 및 방제를 위한 신규 사업이 부재하고 기존 사업의 예산 또한 대부분 전년도와 동일하여 중장기 대비책이 부진한 상황입니다. 현 실정을 반영하여 선제적 대응과 방제기술 개발을 위한 별도의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 번째, 가루쌀 품질 향상과 사업의 효율성 증대 방안이 필요합니다. 가루쌀은 정부의 쌀 수급 불균형 해소와 밀 소비 대체 등 식량 자급률 확보를 위해 권장 재배되고 있으며 현재 전남은 전국의 40%를 재배하는 주산지로 자리 잡고 있으나 농업소득 한계점, 수입밀과 가격 경쟁력 차이, 국내시장 수요가 30% 수준에 머무르는 등 여전히 생산비 절감과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이 시급합니다.
다섯째,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예산 축소에 따라 종합적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청년농업인에 대한 지원사업은 농도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입니다. 고환율, 고물가 등으로 생산비 부담이 커진 데 비해 농업소득이 정체된 현실에 이번 청년농 지원 관련 3개 사업 23억 원의 예산 축소는 청년농의 유입 동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특히 2024년 제2회 추경 시 청년창업농 육성지원,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사업의 경우 높은 자부담액으로 인해 사업을 포기하고 수요자가 없어 기 감액한 상황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부담을 겪고 있는 경지 마련 비용,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기 위해 대안 마련이 절실하다 할 것입니다.
끝으로 스마트농업의 예산 증가로 농업 혁신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스마트농업은 식량안보 증진을 위한 농업의 생산성 제고와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오염 문제해소를 위한 중요한 정책 과제입니다. 내년도 편성된 스마트농업 예산이 11개 사업 5억 7000만 원 규모로 전년보다 확대됨에 따라 전남 농촌의 미래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긍정적 요인으로 보여지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 등 다수 예산 확보에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세부 사업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우리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께서도 검토보고서를 하면서 지적된 사항들 잘 알고 계시죠? 여러 가지 질문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131페이지를 보시면 쌀 탄수화물 저감기술을 이용한 대체육 개발지원 3억이 위탁사업비로 지금 3억의 예산이 편성이 됐는데 사업설명서에는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거 한번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131페이지입니다, 예산안.
이 사업은 쌀 소비 촉진과 관련해서 쌀의 탄수화물 저감기술을 개발하고 대체단백질 그러니까 대체육을 개발을 하는 건데요.
이제 이 부분이 연구사업으로 그러니까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이 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제 저희가 (집행부석을 보며) TP인가요?
시행 주체가 농업기술원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식품진흥원에다 이걸 이전을 해주고 거기서 컨소시엄할 수 있게 과제를 아마 공모사업으로 해 가지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금 우리 국내에서 이런 사업을 추진해서 지금 하고 있죠? 사례는 어떻게…….
기존에 여기저기서 대체육 관련해서 콩이라든지 대체로 이제 콩이나 버섯 이런 걸로도 많이 하고 있긴 한데 또 기존에 쌀 자체로 쌀가스라든지 쌀주물럭 뭐 이런 거를 만들긴 했는데 그냥 그거는 쌀을 넣어서 만든 그런 제품이어서…….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건 순수하게 단백질만 모아가지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우리 원장님 설명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서 대체육을 만든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 그런 사례가 지금 하고 있는 것 그게 궁금해서 그래요.
지금 쌀 가지고는 지금 많이 하지는 않고요. 콩이나 버섯 이런 걸로 지금 현재 국내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로운 시도로 어차피 쌀 소비 측면에서 하는 거라서 새로운 시도로 저희가 해 보려고…….
이게 쌀 소비 촉진에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까, 이 사업이?
이 사업 자체가 이제 쌀에 탄수화물이 많은데 탄수화물 저감기술을 또 같이 접목을 해서 쌀단백질 쌀대체육을 만드는 형태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기획을 했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에는 식물성 예를 들어서 쌀 탄수화물을 이용해서 대체육 단백질 육류 제품을 생산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과연 이런 사업들이 쌀 소비 촉진에 큰 도움이 되는가, 그게 좀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꼭 이런 사업을 해야 되는가 해서요.
그러니까 순수하게 쌀 자체로만 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안을 쌀하고 콩을 섞는다든지 버섯도 이제 단백질로 많이 만들고 있고요. 쌀하고 버섯하고 한다든지…….
좋습니다. 알았어요.
식품진흥원에서 단독으로 합니까, 아니면 농업기술원과 협찬해서 같이 합니까?
진흥원에 이제 교부하면 그쪽에서 공모를 할 때 저희랑 같이 할 수도 있고 또 단독으로 할 수 있고 어차피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쌀을 이용하는 육류 대체하는 것은 처음 일이죠, 지금 전남도에서?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쌀을 자체로 이용해서 하는 거는 있습니다만 이것은 새로운 기술을 접목을 해보겠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페이지 2164페이지를 보시면 기후변화 대응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기술개발이 있는데 지금 5년간 이게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죠?
예, 예. 맞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은 이제 저희가 기존의 흑하랑이라는 대표적인 수면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소재를 개발을 했고 또 이제 그거 이외에도 지금 기능성 소재를 저희가 발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들을 기능성 소재화하려면 굉장히 많은 양이 그러니까 대량 생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한 그런 산업화 그러니까 스마트 팩토리도 만들고 또 대량 생산했을 때 원료의 그런 기능성 성분이 균일하게 나와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표준화하는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연구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흑하랑 상추는 좀 성공 모델로 잘 되고 있죠?
예, 그래서 대량으로 이거를 생산하고 흑하랑을 성공 모델로 해서 다른 좋은 그런 기능성 소재도 이제 그런 쪽으로 갈 수 있게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갖춰서 연구하려고 합니다.
사업 규모를 보니까 6작목만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흑하랑 상추, 미나리, 갓, 치커리, 고들빼기, 딸기 6작목을 적어놨는데 다른 작목은 취급을 안 합니까, 아니면 이 6작목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는 이제 지금 흑하랑 상추 중심으로 주로 했다라고 하면 이제 앞으로는 새로운 기능성 소재로 6작목까지 확대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더 이상 다른 작목은 생각을 않고 6작목만?
예, 예산이 그러니까 좋은 소재가 나오면 지속적으로 저희가 확대해 나가는데 일단 예산 범위 내에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에 2173페이지 예산안을 보시면 방금 우리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께서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하면서 지적을 했어요.
그 내용을 보니까 청년창업농 육성 지원사업 그리고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이런 사업들을 총 보면 약 25억 정도가 감액이 되어가지고 편성이 됐거든요.
뭐 내용이야 크게 이야기는 않겠습니다마는 그 문제점, 과연 왜 이렇게 삭감이 돼 있는가, 더 증액할 이런 예산들이 왜 이렇게 삭감이 됐는가, 그게 좀 원인 분석이 있으면 한번 정확하게 좀 이야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잠시 그 예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요. 청년창업농 육성지원 같은 경우에 그게 3억 5200만 원이 줄었는데 그거 같은 경우는 이제 4H 육성하는 예산이 원래 청년창업농 육성 안에 들어 있었던 게 이제 인력 육성 쪽으로 지금 넘어갔습니다.
인력육성으로요?
예, 4H 예산이 넘어가서 그거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말씀하신 것처럼 좀 예산이 이제 줄었는데 그 부분이 저희가 원래 18개 시군에서 수요를 받았고 15개를 이제 요구를 했는데 예산실에서 예산 사정상 10개로 이제 조정이 된 상황이고요.
그러면 예산실 문제입니까?
조정하는 과정 중에 저희가 조금 더 노력했어야 합니다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도 지적 내용에 있습니다마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투자를 하려면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지자체 부담도 있고 또 국비 지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부담 비율이 좀 높아서 이런 수요가 또 청년농업인들의 수요는 많이 늘어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산실에서 삭감했다?
예, 이제 거기에 더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국가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그러니까 유사한 사업을 국가에서 다시 공모를 해 가지고 지금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에는 5개 시군에서 49개소를 이미 시군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국비가 이미 그렇게 49개소가 확보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 이제 이 사업명으로 나간 거는 조금 예산이 줄어든 상황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자부담 부분은 조금 저희가 도비를 10% 올리고 자부담 비율을 10% 낮추고 그러니까 자부담을 도비로 올리는 쪽으로 해 가지고 그거는 조정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자부담 비율이 우리가 도비가 30%거든요. 그리고 시군비가 50%에서 70% 또 자부담이 한 20% 내외인데 내년부터는 그러면 한 자부담비를 10% 내리고 도비 좀 높여가지고 자부담비를 좀 낮춰서…….
청년농업인들이 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저 그만!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기 2136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위성, 드론 활용 농업재해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그것 참고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 미국이랄까 유럽 같은 데는 농업 선진국은 이미 위성자료를 토대로 작황을 기상재해를 관측하고 농업정책에 활용 중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간척은 고도화 기후위기의 상황에서 재해 능력을 높일 수가 있고 그러는데 기존 농업재해 모니터링 시스템과 차별성은 무엇인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과제는 이제 새로 신규 시책 사업으로 이제 발굴하는 그런 사업인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상기후가 계속 발생을 하기 때문에 위성하고 드론 이런 것들을 이용을 해서 침수라든지 가뭄 그다음에 하천의 용배수로 추출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모니터링을 해 가지고 실제로 그걸 잘 분석을 해서, AI가 분석을 해서 그런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예측해서 이런 것들을 모니터링 그러니까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 드론의 활용방안이랄까…….
위성이랑 드론을 이용해 가지고…….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보면 네 가지 정도 사업 내용이 들어 있는데 위성 영상 기반으로 해 가지고 침투하고 가뭄 분석 AI 모델을 만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하천이나 용배수로 추출 및 예측하는 그것도 AI 기술이고 그다음에 농업용수 수해 면적이라든가 또는 가뭄 취약성 이런 것들을 산출도 하고 전체적으로 이제 이런 것들을 다 같이 해 가지고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까지 개발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재해가 발생 시 구체적인 활용 방안이 뭔지 궁금한데요.
이거는 좀 선제적으로 기존 거를 모니터링 잘하고 그리고 AI가 직접적으로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뭄을 감지를 하고 또는 침수를 감지를 하고 또 가뭄을 감지를 해 가지고 선제적으로 재난 대응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이제 그거를 긴급적으로 전달을 한다든가 농업인들한테 그 지역의, 이런 형태로 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긴급 대응체계를 만들어주는 그런 사업이라고, 연구과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예산이 투입된 만큼 몇 가지 우려되는 부분들이 좀 이렇게 있단 말입니다.
시스템 개발 후 시스템이 실제 농업 현장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입니까?
시스템을 지속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요?
이게 지금 기후변화가 계속 이게 발생을 하기 때문에 이제 시스템이 구축이 된다라고 하면 저희가 예를 들어서 저희 농장별 우리가 재해대응 시스템도 지금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자체적으로 우리 도 원에서 그래서 5×5㎡로 해 가지고 작은 농장 단위로 해 가지고 재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우리가 발신도 해 주고 이제 이런 형태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이제 이런 결과들이 나오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보다 모니터링이나 이런 것들이 더 훨씬 더 효율적이고 또 뭐라 그래야 되나, 효율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적기에 또 더 시기에 맞게 그렇게 시스템으로 연락을 해서 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줄 것 같고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도 되고 또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서라도 이런 부분이 적기에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지자체별로 하고 있는 게 유사한 사례가 서울시 같은 경우에도 스마트 도시홍수 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용을 해서 또는 이렇게 울산 같은 경우에도 홍수재해 관리 시스템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 게 다 이런 어떤 ICT에 기반해서 한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농업에서는 지금 처음 시도하는 거여서 이 부분들이 전남에 꼭 필요한 그런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2227페이지요. 치유센터 운영 장비구입 이 부분도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치유센터 운영 현황은 지금 어떻게 됩니까?
저희가 지금 신축 중에 있고요.
아, 신축이요.
신축 중에 있고 내년 연초에는 준공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갈 이제 건물 짓고 그 안에 들어갈 장비를 이제 구축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면 예산편성 사유는 그 안에 들어갈 장비를 구입하고자…….
장비! 예, 맞습니다.
센터의 운영 주요 구입 장비가 뭐예요?
치유하고 관련해서 심혈관지수라든지 또는 치유가 약간 심리적인, 정신적인 이런 부분도 많기 때문에 스트레스 측정지수라든지 이런 또는 안전장비 또는 교육에 필요한 이제 여기 센터는 도에다가 두고서 와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공간이나 이런 곳으로 활용을 할 거거든요, 도 농업기술원에서.
그래서 왔을 때 교육장비라든지 이런 거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 장비 구입하는 산출 내역이 있잖아요. 그것을 저한테 좀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전에 행감 업무보고부터 강조하는 부분이고 그러는데 우리 쌀농사를 지으신 농가들한테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다음부터는 했으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그랬는데 어디 강대찬의 장단점 멸구가 약하고 문고병이 강하고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벼마다! 우리 지역에 강대찬이 보면 60∼70% 정도 심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것은 기술원에서 시군 단위로 돌아가면서 그런 것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예, 저희가 기존에도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이번에 그러면 새해 농업 실용화 기술 교육 때 그 부분을 저희가 개발한 품종에 대한 장단점이라든지 재배법에 대해서…….
그러니까요. 주로 많이 심는 품종 한 두 가지 정도는 해 가지고 그 품종을 위주로 해 가지고 우리 농가들한테 교육을 이렇게 해줌으로써 더 효과가 저렇게 좀 클 것 같아요.
예, 맞습니다.
저희가 그러면 이번 기존에도 하고 있었는데 새해 농업인 실용 계획 때 시군 단위로 전체 다 하기 때문에 그때 그 부분을 꼭 포함해서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아까 신승철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조금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아까 농업재해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신승철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그 재해범위가 굉장히 폭넓게 답변을 하셨는데 그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아까 그 모니터링 위성, 드론을 활용한 농업재해 모니터링 사업에 대해서 재해범위가 굉장히 폭넓게 전체적인 어떤 말씀을 하신 것 같아서…….
예, 대체로 여기 그중에서도 폭우하고 가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물 관리라든지 침수, 가뭄…….
그러면 병해충이나 이런 부분은 들어가지 않습니까?
예, 지금 이거는 지금 기상하고 관련해서…….
기상에 대한 것만?
예, 침수, 가뭄 그다음에 주로 이제 물 쪽인 것 같습니다.
물 관리에 대한?
예, 그렇습니다. 용수를 얼마 정도 수해 면적이 어느 정도, 어느 농가까지 되는지라든지…….
예, 알겠습니다. 이해되었습니다.
그렇게 한정해서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셔야 저희들이 잘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님들 시간 순서를 기다리는데 말씀을, 먼저하겠습니다.
원장님, 내년도 예산 준비하시는데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죄송합니다. 예산서 2174페이지에 우리 청년들 스마트팜 자립기반 사업들이 많이 감액이 됐잖아요.
지금 얼마나 감액이 됐죠?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지원사업이…….
몇 쪽이, 이천백…….
2174페이지입니다.
그냥 편하게 생각, 안 찾아보셔도 되고요.
작년 대비해서 올해 8억 원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그러니까 청년들이 실은 스마트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자부담이 너무 높아서 자부담도 25%에서 20%로 줄였는데도 수요가 작아서 이제 사업비를 좀 줄였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수요가 18군데가 들어왔는데요. 저희가 15개를 사업량을 요구를 했습니다만 이제 예산실에서 10개로 조정해서 내려온 그런 상황이고 말씀드린 바와, 아까도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국비 사업으로 굉장히 큰 사업들이 있어서 그게 각 시군에서 또 국비를 공모를 해서 딴 게 지금 49건이 또 있습니다. 자체 우리 전남…….
자체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기술원에서는 좀 뺐다?
예, 국비 사업을 49건을 지금 국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시군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조금 감해진 것 같습니다.
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지원사업도 12억이 또 감액이 됐더라고요?
본 위원은 생각할 때 예를 들어서 청년농업인들이 자부담을 못 챙겨서 아니면 다른 좀 힘든 역할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스마트팜 사업이 줄어드는 거는 이해가 되겠지만 임대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다 준비를 해 가지고 임대를 해주는 사업인데 이거는 청년들이 진입하기가 굉장히 쉽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을 12억이나 이렇게 줄인 이유가 특별히 있는가요?
이 부분도 같이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농식품부 국비가 국비 사업 중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이라든가 또 영농 스마트단지 조성사업 이런 게 있는데 그 부분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5개 시군에 49개소가 이미 선정이 되어 있어서…….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이 굉장히 많아졌기 때문에 자체사업은 많이 줄였다는 말씀이시죠?
그렇게 이해하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실은 이제 이렇게 예산서만 봤을 때는 작년이나 재작년 대비해서 굉장히 청년들에 대한 예산 지원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자세하게 설명을 안 하시면 도에서 이렇게 관심이 없어서 이렇게 빠진 것 같이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위원님들이 위성, 드론 활용 농업재해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지원 이거 하신다고 계속 질의를 몇 분이 하셨는데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도 사업성이 없는 사업이거든요. 기존에 드론 업체나 아니면 다 있는 시스템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본 위원이 그냥 감액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이 이제 드론 플러스 위성 이제 내년에 또 이제 농진청에서 농업용 위성을 띄우거든요. 그래서 이거랑 같이…….
이거는 사업을 다시 좀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의 끝나시고 자료랑 해 가지고 설명을 해 주십시오.
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2145페이지입니다. 이거는 한 번 더 짚고 여쭙겠습니다.
재작년에도 첨단무인자동화연구센터 가서 그때도 여러 가지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 운영비가 조금 이제 저번에도 말씀 주셔서 알고 있습니다. 6개월 뭐 하고 그다음에 6개월을 운영을 했기 때문에 이제 운영비가 좀 들어갈 거고 내년에도 운영비가 들어갈 건데 이거 운영비하고 첨단무인화자동화센터 연구 이게 진행되는 상황들을 좀 자세히 좀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따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도 다시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추후에 그건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171페이지입니다.
작년 대비해서 쉽게 얘기해서 우리 농업인 단체 지원 금액이 좀 많이 늘었거든요. 농촌지도 기반조성사업이 26억이 지금 증액된 게 보니까 주로 이렇게 우리 4H나 농업인 학습단체 지원에 좀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작년이랑 재작년에도 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사업들을 다 진행을 시켰는데 올해 이렇게 특별하게 두 배씩 이렇게 지원을 해 주시는 이유가 있는가요?
이 부분이 원래 예산 자체가 청년창업농 육성지원으로 아까 4H 회원 같은 경우에는 그쪽에 예산이 잡혀 있었던 거가 이제 이쪽으로 예산을 돌리면서 금액이 그쪽은 빠진 걸로 보이고 이쪽은 많이 남아 있는, 그러니까 올라간 걸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아, 국비 사업으로 사업비를 좀 받았고 그 사업이 남아서 지금 우리 농업인 단체에 지원을 더 많이 했다는 소리시죠?
아니요. 그게 아니고 아까 청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청년농 지원사업 중에 그런 농장사업 말고 청년창업농 육성지원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4H 관련 예산이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그런데 그 예산이 이쪽으로 넘어오게 된 그런 상황이라서 청년농 쪽에서 예산이 빠진 걸로 보이고 이쪽의 인력육성사업에는 증한 걸로 이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4H뿐만 아니고 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회 뭐 선도인 농업인 연수 해 가지고 이게 전년도 예산액이 안 나와 있어서 확인을 제대로 못 했는데 전부 다가 전체적으로 골고루 2배씩이 들어갔어요.
그 부분은 학습단체가 금년에는 도 단위 행사가 한마음 교육행사라는 게 있는데 그거를 추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내년,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거라서 내년에 그 행사가 추진되기 때문에 예산이 좀 더 올라왔습니다.
이 부분도 추후로 추가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요새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 가루쌀 문제인데요. 예산서 2182페이지에도 보시면 가루쌀 지역 자립형 생산 소비 모델 해 가지고 1개소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아까 또 쭉 보니까 또 몇 군데 가루쌀 지원이 좀 많이 예산이 좀 잡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국책사업이라서 저희가 참 계속 언급드리기가 정말 죄송한데 원장님, 작년에 가루쌀 수매하고 사용한 게 얼마 정도나 됐을까요?
비율로는 정확히 제가 설명을 못 드리겠는데 굉장히 적게 사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올해 가루쌀 수매 양이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올해 가루쌀이 품질이 안 좋아서 수발아가 많고 많이 안 좋아서 올해 조금 줄어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 생각하시기에 우리 가루쌀 정책에 대해서 솔직히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웃으며) 그 부분은 이제 이게 정책적으로 어쨌든 밀가루를, 밀가루 10%를 가루쌀로 대체해서 우리 쌀 소비를 높이자라는 그런 정책적인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정책의 계획대로 계획에 맞게 수요라든지 이런 게 창출이 되고 또 소비자가 그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면 저는 굉장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지금 이제 그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까지 올라가는데 여러 가지 이제 좀 그런 미스 매치가 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우리가 쌀 소비를 좀 늘리고 또 다른 이렇게 쌀 소비를 좀 늘리고 쌀 가격을 안정을 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가루쌀을 하는데 실은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이게 좀 길게 갈 수 있는 정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실례로 지금 저희 대체작물을 해 가지고 콩 농사 지으시는 분들이요. 일반 쌀농사 짓는 논에서 한 2배나 3배 정도 수익이 난다고 내년에 콩농사를 훨씬 더 많이 짓겠다고 지금 노력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른 방법을 다시 연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루쌀이 결국은 굉장히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같이 좀 심도 있게 고민을 좀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농식품부에서도 굉장히 고민하면서 또 계속 개선을 해 나가고 있어서 저희도 같이 그쪽 정책이랑 발맞춰서 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감안해서…….
좋은 의견을 또 위의 농식품부에 전달해 주시고 의견 개진을 좀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농업박람회 관련해서 질의 좀 할까 합니다. 여기에 보면 도비 40%, 기타 60%로 돼 있는데 여기에서 기타 60%는 무슨 부분입니까?
저희가 박람회 안에 자체 보유하고 있는 그런 예산이 있습니다. 기존의 수익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자체로 확보하고 있어서 그 예산을, 자체 예산을 쓰는 걸로, 박람회 자체 예산을 쓰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면 박람회 개최 동안에 수익이 나 가지고 보유하고 있다 이겁니까?
그러니까 수익 난 부분은 이제 일부분은 이제 저희가 국비를 확보했기 때문에 반납을 하고 일부 이제 남아 있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박람회인데 다 도비로만 해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국비가 왜 편성이 돼 있지 않죠?
국비 부분을 저희가 정부안을 못 실어서 지금 현재 계속 농식품부와 그다음에 기재부 그다음에 국회에 다니면서 지금 예산 작업을 지금 추가 예산을 요구를 하고 있고 국회에 지금 예결위까지 지금 올라가 있는 상황이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서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비는 아직 확보는 못 하고 도비로만 이제 하겠다 이거죠?
예, 국회에 지금 추가예산, 쪽지예산으로 넣어서 지금 국회 예결위까지 올라가, 상임위에서 지금 예결위로 넘어간 그런 상황입니다.
이것이 추진이 격년제라고 했죠?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우리 순천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시권에 하다 보니까 호응도가 좋았죠, 더?
작년에 순천에서 하면서 장단점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도심권에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장점도 있었지만 또 단점으로는 순천박람회 자체가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정원박람회 규모가 크기 때문에 동선이라든가 이런 상황에서 농업 부분이 조금 관심도가 떨어져서 그 부분이 조금 단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계획은 나주시 산포면 아닙니까?
근데 사실 산포면은 시골이잖아요.
저희 농업기술원 소재한 곳입니다.
그런데 그만큼 어떻게 보면 우리 전남농업박람회라는 것은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시골에다 그렇게 인구유입이 되지 않을 건데 그게 가능한가요? 그동안에도 몇 번 했죠, 산포면에서?
예, 맞습니다.
저희가 지금 지속적으로 농업기술원에서 하다가 처음으로 순천에 갔었는데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순천 정원박람회 규모에 비하면 저희가 또 여러 가지 기존에는 여기 산포면에서 할 때는 저희 농업기술원의 건물이라든가 또는 시설 그 안의 이런 것들을 같이 겸해서 보기 때문에 규모가 훨씬 큰데 농업박람회 자체로만 봤 때는, 그런데 순천으로 이동하면서 실내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농업박람회 규모가 상대적으로 좀 작아진 거예요.
그래서 조금 관심도가 조금 많이 떨어져서 다시 이제 저희 전남 농업기술원에서 할 예정이고 그런 말씀하신 지적하신 부분을 저희가 좀 고려를 해서 내년에는 나주시도 이제 예산을 조금 지원해 주는 거를 같이 논의를 하고 있고 나주시와 나주시의 혁신도시와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지금 나주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나주에서 하는 것이, 산포에서 하시는 것이, 기술원에서 하는 것이 더 낫다?
예, 농업 자체에 대한…….
순회하면서 예를 들어서 우리 전라남도의 아까 우리 원장님도 이야기하신 것처럼 여수에서 할 때는 여수시비를 투입해서 좀 할 수도 있고 목포에서 한다든지 여러 가지 안이 있을 건데 그런 것보다는 기술원에서 하는 게 더 낫다, 시설을 이용해서?
예, 맞습니다.
시설이나 기존에 해놓은 작목이나 이런 것들과 같이 연계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아까도 원장님께서 이야기하셨지만 꾸준히 국비를 요구하신다고 하는데 만약에 국비 확보를 못 했을 때 20억 갖고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도비 20억 플러스 이제 저희 자체 30억 하고요. 그다음에 나주시에서 조금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지원해 줄 걸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규모를 이제 예산 대비 조금 축소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비 확보 상황에 따라서 일정이라든가 일정을 조금 이렇게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사업설명서 150페이지 바나나 기술개발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한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기후가 점점 아열대로 변함에 따라서 새로운 작물개발을 위한 사업들도 운영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 바나나를 전남에서 재배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보성과 신안에서 지금 실시 중입니다. 그렇죠?
전남의 바나나 재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나나, 잠시만요.
지금 바나나 재배농가가 지금 현재 22농가가 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성, 해남, 완도, 진도 이 정도 해 가지고 22농가가 하고 있고 한 3.6㏊ 정도 수확이 되고 있습니다.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완도, 진도도 있고요?
바나나 재배가 가능하긴 합니까,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하우스에서 지금 재배를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요.
대체로 이제 재배한 것들을 6차 산업하고 연결을 해 가지고 체험이라든지 아이들이 바나나 익고 있으면 아이들이 와서 체험을 한다라든지…….
체험도 하고요?
예, 그걸로 또 다양하게 또 어떤 진도 이쪽에 갔을 때는 다양하게 케익이라든가 바나나 핫케익이라든가 등등 이제 바나나를 이용한 이런 음식 같은 것도 체험을 하고 그런 형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익성은 좀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는 저도 가서 농가 얘기를 들어봤을 때는 현재는 수익성이 10a당 한 560만 원 정도이긴 한데 지속적으로 경영비 중에서 난방비가 조금 점점 오르고 있어서 그 부분이 순소득 부분에서는 지금 현재는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배재 농민에게 알아본 바로는 토양이 맞지 않아서인지 바나나 잎이나 바나나 꼭지 부분이 색깔이 변한 현상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혹시 확인 후 조치를 한 적은 있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검게 변하는 병이라든가 이 부분은 지금 과수연구소에서 담당 연구소가 지금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우리 보성 조성에도 바나나 재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있어서 제가 몇 가지 물어봅니다.
앞으로도 바나나와 같은 아열대 작물이 우리 전남의 주요 생산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면밀한 확인을 부탁 바랍니다.
예, 아무래도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처럼 그런 부분은 이제 육성할 수밖에 없는 기후가 이렇게 변화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경영비 절감 부분이라든지 지금 말씀하신 병해충에 대한 그런 부분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서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나나의 경우 수입 바나나 가격이 워낙 싸지 않습니까? 그렇죠?
품질이 특별한 차별점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바나나는 정말 매우 고급 과일이었습니다. 지금부터 한 20∼30년 전만 해도 바나나 한 쪽에 몇천 원 갔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나 이제는 정말 가장 보편적인 과일이 됐거든요. 특별한 무슨 고급화 전략이나 고급 품종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바나나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나온 국내산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로컬푸드라든가 학교 급식 이런 데를 통해서 크게 현재 수준에서는 소비에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제 대부분 열대과일이 후숙 기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미리 이제 익기 전에 따놓잖아요. 그래서 그 후숙 기술을 좀 매뉴얼화하는 거라든지 이런 연구를 지금 과수연구소에서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이 지역 내에서 나온 안전한 부분 플러스 후숙 기술을 조금은 더 연구를 해서 더 맛이 좋고 품질이 좋은 형태로 이렇게 유통될 수 있게 하면 품질 좋은 국내산 바나나가 생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바나나도 품종이 여러 가지입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품종은 어떤가요?
전 세계적으로 바나나가 4종이 있는데 지금 국내에서는 1종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1종이요. 아무튼 이제 4종이니까 그중에 좋은 품종을 꼭 개발을 해서 우리 시장에서 바나나가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특별한 품종이 정말 꼭 저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따라서 연구개발비가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12%가 삭감이 돼 있더라고요.
남부지역 지금 말씀하신 150쪽에 남부지역 소득작목 개발에서는 전년 대비 13%가 증가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아, 그래요. 내가 잘못 봤나. 아무튼 우리 보성에 바나나 체험 농장이 있어서 제가 방문을 한 바 있습니다만 시장에서 선택을 받는 품종 개발에는 아직 갈 길이 좀 멀다고 생각합니다. 연구·개발에 노력을 해서 정말 바나나 사업이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제가 그 차 산업에 관심이 있어서 한 두 번 제가 질의를 했는데 제가 다시 한번 묻도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로 도내 지역에서도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업기술에서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신가요?
지금 열대과수 중에 저도 엊그제 매스컴에서 봤는데 전국적으로 지금 열대과수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현재 상황으로서는 망고라든가 이런 거가 거의 강원도까지 넘어가 있는 상황이지만 커피는 유일하게 전남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전혀 하고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을 저도 지사님도 굉장히 관심 많으시고 저도 이 부분을 잘 키워서 전남만의 그런 어떤 커피 산업을 육성하고 싶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제 품종 선발이라든지 또는 품종을 이용한 다수확 가능한 품종 4종을 선발을 했고 또 이제 이거를 가지고 다양하게 무산소 발효 커피라든지 커피 막걸리 등등 이제 다양한 제품 개발도 하고 그다음에 대외적으로는 전남의 커피 연구회를 최근에 10월에 창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계속 교류하면서 이제 저희가 연구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고 그다음에 이번 11월에는 제가 지난번에 윈난성의 차하고 커피 관련해서 이제 MOU를 하고 왔는데 그 전문가들 초청을 해서 같이 현장 컨설팅, 세미나 이런 것들을 지금 개최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커피 시장이 금액이 얼마라고 그랬었죠?
커피 시장이 지금 커피 산업 자체는 20조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순수한 커피 시장은 한 3조 2000이라고 합니다.
3조요. 사실 이 커피 시장이 3조인데 우리가 개발해서 연구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이걸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이게 외래에서 도입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 커피 주산지인 남미라든가 남미 코스타리카라든지 또는 중국의 윈난성 이런 데하고도 국제공동협약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제 저희가 가능하면 그쪽의 품종도 저희가 좀 확보를 해오고 교류를 통해서 확보를 해오고 또 그쪽의 재배 기술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서로 교류를 통해서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부분이 이제 한 부분이 있고요.
또 한편으로는 그런 우리나라에서 그러니까 온도, 우리나라 온도가 겨울 때문에 겨울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한성 있는 그런 품종도 개발한다든지 이런 연구를 지속 추진함과 동시에 또 우리가 국내에서 커피가 나온다는 거를 지금 국내에서 잘 모르고 있는 국민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국내산 커피를 좀 잘 홍보하려고 저희가 이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내년에 국제농업박람회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커피에 대한 관심도 많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새로운 어떤 커피 전시관 또는 홍보관 이런 거를 조금 운영하려고 했는데 커피 산업전 이런 거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예산을 확보를 못 했습니다.
일부밖에 못 했습니다. 전문가 추천 경비밖에 못해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도 말씀하셨는데 정말 커피 홍보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말씀하시는데 내년도 그러면 내년도 예산은 확보가 돼 있습니까?
지금 전문가 초청 경비는 600만 원 반영됐는데 행사하고 관련된 국제학술행사라든지 체험관 또는 시설 구축 이런 거 관련해서 한 저희가 2억 원 정도 요구를 했는데 이게 좀 아쉽게 반영이 되지 않아서…….
그래서요.
위원님들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커피 시장이 3조 이건 뭐 생각만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100% 다 수입이죠, 그렇죠?
아무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2125쪽, 지속농업 실천 토양관리 기술 개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기술은 바이오 차에 대한 연구죠, 한번 확인해 보세요.
지속농업 실천 토양관리 연구 말씀하신 건가요?
예, 토양관리 기술 개발에서 지금 현재 유기자원 활용을 해서 바이오차의 부분을 어떻게 보면 ‘토양환경 개선제다.’ 이렇게 말씀하고 싶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어디까지 바이오차에 대해서 연구가 돼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할게요.
바이오차와 관련해서 지역특화농산물에 대한 맞춤형 재배 기술 개발이라든가 이제 탄소 저감효과 하는 이런 부분을 2025년에 할 예정이고 기존에는 바이어차 활용해서 실제 현장에서는 고구마 재배라든지 벼 육묘용 상토 이런 쪽에 지금 개발 기술 개발을 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업체하고 같이, 산업체하고 같이 연결을 해서 효율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지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산업체가 지금 선정이 됐는가요?
같이 이렇게 공동 연구를 하면서 공동 연구를 추진을 하면서 이제 현장에 실질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탄소 저감으로 인해서 가장 중요한 이게 부분이 바이오 차라고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이렇게 생산하고 있는 바이오 차 연구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한가요?
지금 현재 재배, 이 바이오 차를 만드는 과정을 어떤 식으로 바이오 차를 만들고 있는지 원장님이 답변 어려우시면…….
아, 그러면 우리…….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해 주시면 친환경연구소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연구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입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바이오차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는 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고구마하고 벼 육묘 상토 쪽에 지금 개발을 했고요.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지금 저희가 할 계획인데 지금 현재는 목질화된 걸 지금 가지고 지금 주로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농산부산물을 활용해서 저희가 바이오차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금 그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이제 금년도 예산에 자체적으로 바이오차를 만들 수 있는 그 시설을 지금 를 확보해가지고 현재 거의 지금 준공이 됐고요.
내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저희가 이제 부산물을 활용해서 바이오차를 생산하는 쪽으로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바이오차를 이렇게 앞으로 생산을 해야 되잖아요. 그 기술을 지금 재배하고 있다는데 주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은 이제 열분해를 합니까?
아니면 열분해를 하지 않고 그냥 일반 숙성해서 야자 껍질이랄지 왕겨 플러스 나무숯 플러스 해서 이렇게 하는가요?
방식이 어떤 방식인가요?
그게 이제 원래 바이오차는 350도 고온에서 이렇게 태워가지고 숯을 만드는 그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 그러면 우리 기술연구원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다. 그 기술을 재배하고 도입해서…….
앞으로 그 방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할 계획이에요?
그동안에는 그렇게 하지 않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없었고요. 지금까지는 이제 그 업체에서 생산된 걸 가지고 저희가 농가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그 방향을 가지고 연구를 했었는데 지금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농산부산물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용해서 바이오차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려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국에 시중에 이 바이오차가 이렇게 나와 있는 기존에 생산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업체가 있어요?
그래요, 그 업체가 있어서 지금 현재 이렇게 바이오차를 계속 그쪽에서도 납품할 것이고 또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바이오차 연구해서 어떤 또 경쟁업체하고 같이 공유해서 지금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렇다라면 이 연구가 과연 왜 필요하는가,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기존에 있는 바이오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쪽의 바이오차는 어떻게 생산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재배로 봤을 때는 생산하는 과정이.
하지만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바이오 차 활용을 물론 신기술을 해가지고 열분해를 해가지고 어떤 기술력을 보급을 했어요.
그렇더라면 이걸 기술을 보급하면 다른 업체하고 이렇게 생산업체하고 지금 현재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면 어느 정도 이 기술이 재배됐으면 그쪽으로 이양을 하고 하는 게 본분의 일입니까, 거기까지 하는 거예요?
저희가 이제 그런 쪽에 예를 들어서 개발을 해서 특허를 낸다고 하면 통상실을 통해서 이 업체 쪽에 이전할 계획입니다.
그래요. 그래서 본 위원은 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냐면 지금 현재 바이오차가 지금 전국에 시중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업체가 꽤 있어요.
있는데 불구하고 굳이 우리 전남에서도 이렇게 바이오차 그 방식에 의해서 열분해 방식에 의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거의 방식이 똑같은데 굳이 이것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아까 전자에 말씀하시다시피 부산물 가지고 이렇게 한다면 그건 큰 효과를 누릴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농업기술에 대해서는 남들이 하지 않는 그런 부분을 갖고 개발을 해야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은 어떤 방식에 의해서 이렇게 생산하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 우리 전남의 농업기술원은 어떤 방식으로 가고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생소해서 궁금해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본 위원이 이렇게 제시하고자 하는 질문의 의지는 알겠죠?
과장님, 들어가도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원장님 지금 현재 이 바이오차가 굉장히 우리 탄소중립에서는 큰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본청에서는 기존의 바이오 차를 우리 농가에서 지금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올해 금년도에서는 이렇게 바이오차 지급이 지원이 됐는데 내년도 본예산에 이렇게 누락이 됐더라고요, 빠져 있어요.
그래서 과연 이 바이오차의 중요성을 본 위원은 심도 있게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본청에서는 왠지 모르게 좀 이렇게 우리 농업의 방향성을 탄소중립에 대한 지속 가능 방향성이 이렇게 낙후된 생각을 갖고 있는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원장님께서도 충분히 우리 우리가 식량원예과에서 아마 소관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도청의 농식품국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같이 공유를 하셔서 정말 바이오 차가 중요하다 본 위원도 주장을 하는데 원장님도 좀 주장을 좀 해 주셨으면 더 신뢰가 높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서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그렇하겠습니다. 아마 보급 사업은 농식품국 안에, 도청 본청의 농식품국 안에 포함돼 있는 걸로 이렇게…….
그러니까요. 그 부분이 있는데 내년도 예산에 이 부분이 지원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이 바이오차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걸 좀 체크하고자 제가 원장님한테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예산을 제가 이걸 삭감하고 이런 부분은 아니고 ‘이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하는가.’ 그게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2025년도 본예산 준비하느라 고생하셨는데요.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예산이 정책이죠. 사실은 예산이 없는 정책은 의미 없는 것이죠. 제가 농수산위원회 처음 왔는데요.
농도 전남에서 농업기술원 예산이 618억밖에 안 된다. 사실은 놀랐습니다. 지금 이제 제가 봐서 기후위기 변화에 대응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병충해 그다음에 환경 변화 그다음에 장목 변화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대응해야 될 시점이고 또 청년 창업농들 지원 이런 부분들도 기술원에서 계속해 가야 되는데 이 정도 예산 가지고 이 정도 예산 지원 가지고 사실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전남도의 정책 방향이 좀 더 고민해봐야 된다.
예산 없이 어떻게 정책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기술원이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좀 적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수석전문위원이 말씀하셨던 내용들이 거의 저는 동감하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추가 확보해서 기술원이 전남도 농협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된다. 그렇게 하도록 해줘야 된다. 그것은 조직과 예산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인데 이 정도 예산 가지고 뭘 하겠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좀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달리 이제 뭐 질문할 내용은 없는데요. 저희 요즘에 제가 관심을 갖는 분야에 대해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바나나는 화순에도 있습니다. 화순에도 있고요. 엊그저께 제가 칼럼을 하나 썼는데요. 그 흑염소 산업, 염소 산업에 관해서 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읽어봤습니다.
2027년도부터 개 식용이 금지되죠. 그래서 지금 염소산업이 급속도로 팽창되고 있는데 그에 대비해서 지금 준비가 덜 돼 있습니다.
이제 그 점에 대해서 원장님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저희가 이제 연구 개발 저도 이제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그다음에 흑염소 부분에 대해서 이제 연구를 조금 더 강화하자라고 이제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연구개발 부분 같은 경우에는 2021년부터 이제 흑염소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라든가 우량 계통 조성 그다음에 또 흑염소 사양 기술 같은 것도 좀 개정을 했고 그다음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그런 기술 개발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부문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기술 보급 같은 경우에는 우수 흑염소 선발을 위해서 그런 개체 관리 계량기반 구축 시범을 지금 국비로 해가지고 1개소에서 강진 1개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축산원하고 같이해서 이제 그러니까 농진청의 축산원하고 같이해서 흑염소 농가의 현장 컨설팅도 추진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시군 담당자 대상으로 사양 관리 기초 교육 이런 것도 지금 연말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이 적은 인력으로 이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다 보니까 크게 굉장히 이제 그걸 굉장히 확대해서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저희 인력 범위 안에서 지금 연구하고 기술 보급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이제 흑염소, 염소. 흑염소, 염소 중에 흑염소 비중이 한 80% 되는데요. 염소 산업이 앞으로 계속 커갈 텐데 지금 2018년부터 염소 산업이 한 3배 정도 커갔습니다. 커갔는데 우리나라 염소가 개체수가 증가하기도 했지만 거의 수입이 3배 정도 늘었습니다.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지금 종축 관리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유통시장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고 여러 가지가 중요한데 지금 제가 생각해 보건데 우리 축산산업 중에 한우하고 염소 산업 정도만 개인 농가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젖소도 낙농에서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닭, 오리도 거의 유통회사에서 정리하죠. 우리는 거의 생산업자뿐이고 실제로 한우하고 염소만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갖춰져 있어요.
나머지는 다 현장 생산 구조만 있어요, 생산. 예를 들어서 오리다. 그러면 거의 하림에서 정리하잖아요.
우리는 키우기만 하고 그런데 앞으로 농가들이 실제적으로 사업을 해서 성공해서 낼 수 있는 것은 한우하고 지금 현실적으로 염소밖에 없어요.
돼지도 거의 기업화 돼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전라남도가 염소 산업에 좀 고민을 해봐야 된다. 그러면 염소 산업의 예산을 좀 확대하고 종축도 좀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확대할지 이런 고민들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이제 올해 좀 늘었죠?
올해 좀 늦었는데…….
좀 더 확대해서 추경이라도 더 확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리가 전라남도 추진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그 부분이 이제 수입 되는 부분에 대한 게 조금 이제 걱정되긴 하지만 그것도 대응을 하고 수입이 더 많이 들어올 것에 대한 그런 부분도 좀 대응을 하면서 또 내부적으로 국내적으로 흑염소 산업을 육성을 해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전라남도가 흑염소가 제일 많고…….
그중에 화순이 제일 많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지금 경매시장이 만들어져 있는데 지금 강진, 보성까지 만들어져 있는데 경매시장도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한우 경매 시장하고 같이 있어서 어떻게 구제역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문제도 지금 심각하거든요.
이런 문제까지 좀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물론 농식품부에서도 하겠지만 이런 부분을 정리를 같이해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말씀드렸던 우리 탄저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농업기술원 예산이 너무 적고 또 그 와중에 또 해야 될 일들은 해야 되고 이래서 좀 아쉬움이 있고 그렇습니다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야 되겠죠.
제가 봐서는 추가되는 예산들을 더 편성해서라도 기술원에 보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8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짧게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26페이지 보면 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 소비 보시겠습니다. 오전에 존경하는 진호건 위원님께서도 일정 부분 말씀을 좀 하셨는데 이 사업의 목적이 쌀가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면 소비가 늘 것이다, 이게 전제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이 사업은 쌀가루 생산부터 시작해서 가공·유통·컨설팅까지 같이 패키지로 해가지고 모델을 만들어서 그 쌀가루가 아무튼 그 가루쌀을 소비자가 손쉽게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하는 그런 모델을 개발하는 겁니다.
이 쌀가루와 쌀가루로 만든 제품들이 결국은 밀가루로 만든 제품들이 토대가 되잖아요?
그러면 쌀가루 소비 습관이 곧 밀가루 소비 습관과 밀접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밀가루로 만든 제품들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쌀가루가 밀가루를 대체를 해야 되는데 2개의 가격 차이는 어떤가요?
가격 차이는 아직 많이 나고요.
쌀가루가 더 높죠?
5배 정도 차이 나고요. 밀가루를 전체 다를 대체하기는 어렵고 한 10% 정도 대체하는 거를 목표로 지금 정책적으로 밀고 있습니다.
쌀가루의 유통 시스템을 개선해서 산업계에 보급, 유통비를 좀 줄인다든지 아니면 유통의 특출난 편의성을 제공해서 판매자 입장에서 쉽게 선택할 수 있게 만들든지 하는 이런 관점이 없으면 이게 잘못하다가 쌀가루 홍보하고 쌀가루 제품 개발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말이 제가 좀 장황해졌는데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이야기를 좀 인용해보면 가루쌀 재배농가가 일반벼 재배한 농가보다 수입이 더 낮았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기본적으로 가루쌀 같은 경우에 일반쌀보다 등급을 한 등급 높여서 수매를 해 주고 여러 가지 그렇게 해 주지만 이번에 수발아라든지 태풍 이런 걸로 인해서 생산량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 경향으로 보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원 입장에서는 정부에서 내려온 예산을 교부하는 사업이지만 우리 원장님을 중심으로 사업내용을 잘 꾸려가서 시군도 잘 가이드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사무관리비 증액에 대해 다른 사업들은 대부분 사무관리비가 동결되었거나 감액이 되었는데 지금 차산업연구소에 전남지역 전통차 명품화 기술개발 사무관리비가 50% 증액이 됐고, 그다음에 과수연구소 과수 안정생산 및 유기재배 연구 여기는 210%, 그다음에 남부지역 새소득 작목 개발은 480%가 증가율을 거였는데 혹시 조그마한 사무관리비가 증가한 사유가 있습니까?
사업설명서 145페이지, 149페이지, 150페이지입니다.
이게 기술개발 안에 포함돼 있는 사무관리비 말씀하시는 거죠?
개발한 제품 저희가 명품차라든지 아니면 새로운 식·음료품 이런 걸 개발하는데 개발해서 포장재 같은 거를 한다든지 포장재를 미리 개발한다든지 이런 비용이 지금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사무관리비에 포장재를 미리…….
개발한 제품은…….
개발해보신다 그 말씀이신가요?
제품 홍보하기 위해서 포장재 같은 걸 개발한다든지 이런 내용이 포함돼 있어서 금액이 높게 산정되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과수 부분은 임차료가 지금 포함돼 있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사무관리비에서 연장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곤충잠업연구소 자산취득비는 전액 삭감이 되었어요.
이 부분은 금년도에…….
다 마무리된 것들인가요?
단백질 가수분해 장치가 작년에 도입돼서 설치가 된 상황이라서 끝나서…….
곤충자원 수집 및 유망종 발굴 그다음에 곤충자원 부가가치 향상 기술개발, 농가공급 우량누에씨 생산 거기는 자산취득비가 전부 감액이 됐잖아요?
예산서 2262쪽, 2264쪽, 2266쪽입니다. 그럼 자산취득이 완벽하게 지금 다 구비가 돼서…….
금액이 2000만 원대 이렇게 되는 것들인데요…….
아니, 4억짜리가 있는데요, 이거.
4억짜리가 아마 단백질 가수분해 장치 아까 말씀드렸던 그거고요. 나머지는 5000만 원, 2000만 원 이거는 금년에 장비가 다 구축이 되었습니다.
다 구비가 됐다 그 말씀이시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청년 지금 예산 아까 다른 위원님도 많이 말씀하셨는데 청년이면 몇 세까지 지원을 해 주십니까?
지금 저희는 40세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올리자 이런 얘기가 좀 있긴 한데 현재는 40세까지로…….
우리가 작년 4월에 전라남도가 청년 기본 조례에서 만 45세까지 청년 나이가 올라갔는데…….
국비는 지금 18세에서 39세 미만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지방 같은 경우는 18세에서 49세까지 되어 있는데 그게 각 시군마다 조례에 따라서 나이가 49세 이내에서 아마 조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군마다 조금 다르다고…….
예, 시군마다 다른데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굉장히 제가 알기로는 많이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나 제안을 드리면 청년 사업에다 만 몇 세까지 표기를 해 주시면 어떤가 하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아마 우리가 공고 나갈 때나 이럴 때 기준이나 공고 나갈 때 나이를 다 표시해서 그 공고 나갈 때 나가는 거라서 그걸 보고 아마 시군에서 응모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시군마다 나이가 다르잖아요. 시군에서도 공고를 할 때 자기들 나이 좀 표기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라는 그 말씀이시죠. 시군마다 청년을 규정하는 나이가 달라요. 49세인 데가 있고 45세인 데가 있고요.
지금 국비 부분은 저희가 손을 댈 수는 없는 부분이고 지방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부분은 지침 같은 거 정리해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98페이지 보시면 전년도 예산 대비 아까 우리 감액사유가 계속 나왔던 농업ICT 융복합기술 개발사업 전년도 예산 4억 9360만 원이잖아요?
예, 이것도 시설비가 지금…….
아니, 아니요. 그걸 여쭤보려고 한 게 아니라 그 밑에 목별로 더해봤더니 지금 숫자 잘못 표기된 거죠?
예, 저도 이거 봤는데요. 보니까 시설비가 3억 8000이 지금 다 완결이 된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편성 목별 안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거를 기준으로 전년도 예산 세우고 예산 심사를 하는데 숫자가 크게 빠져 있어가지고…….
담당자가 죄송합니다. 저도 이 부분을 봤습니다. 시설비가 마이너스 3억 8000이 작년에 마감이 돼서 토털적으로는 3억 7700이 지금 감소하는 걸로 돼 있는데 그게 목에서 빠져 있습니다.
예, 그렇죠. 알겠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에 앞서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한 분을 더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끝으로 몇 가지 질문만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원장님, 부임하신 지가 지금 6개월 채 안 됐죠?
예, 5개월 되었습니다.
혹시 전남 농업이 가야 할 방향이라든가 개선점 혹시 생각해보신 적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시는 부분이지만 그 부분은 기후변화 대응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또 전남 같은 경우는 친환경이 굉장히 차별화돼서 잘하고 있으니까 기후변화 그다음에 친환경, 청년농 육성 이런 것들은 국가적인 그런 사안이기도 하고 저희 전남의 사안이기도 한데 그 부분은 충실하게 잘하고, 더불어서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면적이 넓으니까 농산물 생산이라든지 생산량이라든지 생산하는 부분은 굉장히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거를 조금 더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농산물에다가 플러스해서 뭔가 융복합산업이 같이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치유 얘기도 나왔지만 치유와 연계한다라든지 아니면 단순 가공이라도 마늘이라도 마늘 자체가 아니라 깐마늘이라도 생산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이 갖춰진다든지 이런 치유 그다음에 어떤 가공이나 농산업과 연계하는 부분, 경관 이런 것들을 다 연계해서 좀 융복합적으로 이게 가야지 농업의 그런 영역도 넓어지고 돈 버는 농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시군에 그런 부분을 많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혹시 가장 시급하게 우리 농업 정책이 변해가야 할 지점은 어느 지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기본적으로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기후변화 문제가 전국적으로 문제이고 그다음에 전남에서는 또 특별히 그런 기온이 바뀌는 어떤 관문이라 그래야 될까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시급하게는 기후변화 문제를 같이 노력을 해서 농업인들과 저희가 협력을 해서 그걸 해결해야 될 그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전라남도 농업이 소득간 계층이 엄청나게 간격이 벌어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농업 정책의 대안을 혹시 갖고 계신 거 있으십니까, 전라남도 농업의 현실 속에서?
지금 그런 부분까지 제가 깊이 생각을 해보지를 못했는데요.
그게 지금 원장님이 아시겠지만…….
그 부분이 아무래도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서 고령화 문제라든지 아니면 면적도 워낙 소규모와 대농과의 그런 차이라든지…….
그러니까 그걸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요인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종합적으로 해결할 것인가 그런 거에 대해서…….
지금 농업구조를 잘 아시잖아요?
85%가 소농입니다, 중소농. 그분들에 대한 그 85% 지금까지 우리 전남 농업을 유지해 오고 견인해 온 85%의 중소 농업에 대한 획기적인 정책적인 변화를 생각해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오셔서 지금 5개월 되셨다니까?
지금 거기까지 깊이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일단은 저희가 하고 있는 게 그런 청년 농업인들이 하는 영농지원단을 통해서 대규모로 농사를 하게 한다라든지…….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지금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저의 기본적인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크게 어떤 전라남도 농업의 전환점 즉 소득의 전환점의 계기를 만들지를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계기를 만들 수 있는 부분들이 원장님이 오셔서 변화를 가져와야 되지 않겠냐? 전임 박홍재 전 원장님은 저희들하고 소통하면서 그런 쪽에 좀 예산을 늘리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한계에 부딪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방향을 잡는데 어떻게 하면 예산을 확보해서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없겠는가,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을 좀 해 주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어느 정도 저도 적응을 했고 해서 일단은 도의 농축산식품국하고도 계속 소통을 나름 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게 소통입니다, 농정국하고.
소통하고 또 위원님들한테도 소통하면서 의견을 많이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청년창농하고 임대농 그다음에 청년농 스마트팜 이런 시설을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청년 같은 경우에는 공문이 나갈 때 반드시 전라남도 조례가 45세이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해야 되는 것이 맞을 건데 우리 원장님의 답변이 좀 애매모호해서…….
시군 같은 경우 또 조례가 각각 있어가지고…….
그러니까 시군의 조례를 따를 게 아니라 이건 전라남도 예산으로 지원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시군에 둘 것인가, 도의 45에 기준을 둘 것인가의 명확한 입장 정리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 사업 통보하실 때, 응모를 하실 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각 기초지방자치단체별의 청년 나이를 기준으로 둘 것인가, 아니면 도 조례에 의해서 도 예산이기 때문에 도 조례 기준으로 해서 공문을 하달할 것인가, 공모에 대한. 그건 반드시 나는 도 조례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의 답변이 좀 애매모호해서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그러면 기술지원국장님이 잠깐 말씀드릴까요?
아니, 아니, 제 기준은…….
도 조례에 의해서 지금 하고 있다라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원장님의 답변이 좀 애매모호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수석전문위원님께서도 한 여섯 가지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저도 거기에 굉장히 공감을 하고 그런 쪽에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이 안에 다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는 우리 원장님의 업무 파악이 좀 덜 되지 않았냐,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까웠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예산이나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나 내년도 우리 업무보고 하실 때는 좀 더 적극적인 판단으로 원장님이 업무보고를 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위원님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각별한 숙고가 있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우리 전라남도 예산의 농업기술원 예산 중에 아까 우리 위원님들끼리 잠깐 얘기를 나눴습니다마는 겨우 4% 예산이 증액이 됐는데 그 4% 예산이 증액된 게 실질적으로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리고 우리 수석전문위원이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에 대한 부분들의 예산 증액이 노력의 효과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형태로 가다 보면 예전의 기술하고 똑같은 형태로 지속적으로 그냥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유지되는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을 갖는 거예요.
지금 바이오산업진흥원이나 이런 데 가서 보면 사실은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진흥원이라는 컨트롤 전라남도가 야심차게 출범은 했는데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거기 가서 보니까 예산은 쥐꼬리만한 예산 그걸 가지고 뭔 전남의 산업화를 이끌고 전남의 소득을 이끌어가냐, 똑같은 얘깁니다. 기술원도 이런 예산 가지고 어떻게 농도 전남의 농업기술의 변화를 시키고 농업소득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겠는가, 그 기틀은 기술원에서 놓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기술과 R&D 연구를 바탕으로 농정국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희가 금년도에 국비 예산에 노력을 하긴 했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그렇게 많이 저희가 확보를 하지는 못했어서 아무튼 내년에는 국비 예산 이런 부분에 총력을 더 기울여야 될 것 같고, 또 지금 현재 국회 쪽을 통해서 지금 일부 많지는 않지만 국비 예산을 지금 쪽지예산 등을 통해서 확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 그 결과가 나오면 조금 증액될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도비 같은 경우에는 도비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저희가 나름대로 설명을 하긴 했는데 또 도에서도 한정된 기준이나 아니면 몇% 이내에서 하라는 그런 게 있어서 조금 저희가 예산 확보를 아쉽지만 저희가 만족할 만큼 높이지는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2024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예산 당국에도 말씀드린 게 뭐였냐면 예산을 편성하실 때 본예산에 편성을 하든지 1회 추경에 편성을 하든지 지방채를 발행할 때는 반드시 사업계획을 가지고 예산이 편성돼야 된다. 그런데 2024년도 예산에는 1500억의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정리추경에 발행을 했어요.
그건 뭘 의미하냐면 여러분들의 예산의 노력이 부족했던가, 아니면 그걸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각 실국에서 예산 요청을 못 했기 때문에 쓰였던 예산을 가져오지 못한 것들에 대한 땜질식 지방채를 발행한 거예요. 그건 반면교사로 삼으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러분들의 예산 확보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했다. 왜 연말에 1500억이라는 지방채를 발행해서 땜질식으로 예산을 편성하는가, 이건 대단히 잘못된 것이고 만약에 여기 계신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건 반드시 예결위에서 지적이 돼서 시정이 돼야 할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수위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예결위원들께서 예결위 가서 투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적극적으로 더 노력을 하면 예산은 증액이 된다. 아까 말씀대로 1500억이 추경에 지방채로 발행됐어요. 이것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추경 예산을 지방채를 발행할 정도라면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면 그 예산들이 이미 기 1회 추경이나 본예산에 편성이 됐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적극적인 노력을 해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친환경 우렁이 농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친환경 우렁이 농법이 위원님들도 다 아시는 부분이지만 일단 잡초 제거에는 현재로서는 제일 우렁이 농법을 대체할 만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 방법을 계속 쓰고 있고, 그런데 작년에 여러 가지 조금 벼를 먹는 그런 상황이라든가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을 해서 금년도에 저희가 우심지역을 집중적으로 지금 계속 모니터링…….
대체 농법이 없죠?
지금 그거를 하기에는 친환경적으로 그것만큼 대체할 만한 방법이 없어서 지금 현재로서는 그 상황을 조금 잘 신속하게 대응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쪽으로 지금…….
그러면 개발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우렁이 농법 외에 개발을 할 수 있는 농법은 거의 없다는 것이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현재로서는 지금 그렇습니다. 그게 제일…….
그렇다면 농정국의 제가 친환경농업과에 말씀을 드릴 건데 사실은 저도 농사를 짓는 사람이고 친환경 농사 우렁이 농법을 계속했던 사람이에요. 처음에 올해 우렁이가 그 피해면적이 많았다, 이건 게을러서 그런 겁니다. 저도 그걸 경험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만 저희 농사꾼들이 잘 대처를 하면 한 포기도 안 먹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홍보를 좀 해서 실질적으로 예산이 남용되는 일이, 필요 없이 예산이 쓰여지는 일들은 없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어떻게 하면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겠는가에 대한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연구하셔서 우리 농업인들에게 내년도 교육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우렁이 피해가 없어야만이 도정질의에서 엉뚱한 질문을 하는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농업을 모르시는 분들이 우렁이 농법 피해 어떻게 하려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걸 환경부에서도 알다시피 유해생물로 지정을 못 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 우리 친환경농업 때문에 그러잖아요. 그런 부분 저런 것 생각 없이 그냥 5분 자유발언을 하든지 뭘 하든지 무턱대고 가서 얘기해 가지고 언론에 보도되게 해가지고 확대 재생산시키는 이런 일은 친환경, 농정국이나 또 농업기술원이 대처를 잘못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쌀농사를 짓는 한 사람으로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연구 부분도 하고 그다음에 원래 우렁이 농법을 할 때는 다 수확하고 나서 우렁이를 채취해야 된다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농업인들이 지켜줘야 될 준수사항이 있는데 사실 그 부분이 안 지켜지기 때문에 또 양이 많아진 그런 부분이…….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요번에 저희가 겨울에 영농…….
모내기를 하고 물 관리만 잘하면 한 포기도 안 먹습니다.
영농교육할 때 그런 부분하고 같이 해서…….
그런 부분들을 듣고 교육을 하시라는 거예요.
예, 계속 교육해 왔기 때문에…….
그런 교육이 빠져 있으니까 오늘 같은 이런 현상이 나오고 오히려 엉뚱한 사람들로부터 우렁이 농법이, 친환경농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없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내용에 이번에 반드시 포함시켜서 전 시군에 교육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의결은 농수산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4시 27분 회의중지)
(14시 43분 계속개의)

2.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속에서 도민의 행복을 위해 농업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본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에 앞서서 농축산식품국 간부를 먼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강하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박호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박도환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영남 동물방역과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동물위생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김영석 식량원예과장은 과수 분야 FTA 실태조사 관계로 해외 출장 중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본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축산식품국은 농가소득·경영안전망을 확충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준비하기 위해 예산편성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도 2024년 본예산 대비 5.71%, 금액으로는 717억 9800만 원 증액된 농정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내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규모는 세입예산 1조 11억 원, 세출예산 1조 3294억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 대비 373억 9000만 원이 증가한 1조 11억 5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세외수입은 올해 예산 대비 395억 9500만 원이 감소한 35억 3300만 원으로 농지보전부담금 부과 및 징수 수수료 4억 원을 증액하고, 종자관리소 사업장 생산수입 30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전남친환경농수산물유통센터 매각수입 399억 미편성 등으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395억 95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올해 대비 769억 8600만 원이 증가한 9976억 2500만 원입니다.
보조금 세입의 주요 증감내역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77억 8100만 원, 농촌공간정비사업 62억 900만 원, 친환경농업직불제 26억 9900만 원, 전략작물직불제 379억 51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기초생활거점육성 12억 3800만 원,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3억 2200만 원,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4억 600만 원, 조사료 품질 지원 2억 56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769억 87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 대비 717억 9800만 원이 증가한 1조 3294억 6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사업은 1조 561억 4200만 원으로 올해 대비 841억 5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국고보조사업 주요 증감내역으로 농촌협약 92억 2500만 원, 친환경농업직불제 26억 9900만 원, 토양계량제 지원 23억 9000만 원, 기본형 공익직불제 112억 2000만 원, 전략작물직불제 379억 5100만 원,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50억 15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55억 5000만 원,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 20억 1500만 원, 김치 원료 공급단지 구축 25억 2300만 원, 가축 살처분 보상금 지원 11억 25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2692억 4900만 원으로 올해 대비 122억 86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자체사업 주요 증감내역으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9억 원, 농업기반정비사업 43억 8700만 원, 농산물 가격 및 수급안정 지원 3억 원, 향토음식진흥센터 설치 지원 3억 원 등을 증액하고 농업기반정비 42억 100만 원, 학교급식 지원 89억 7800만 원,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지원 3억 원, 가축백신 지원 5억 7500만 원, 유기농·무농약 지속 직불제 지원 1억 65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025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축산식품국 소관 3대 기금의 총규모는 2024년 당초 대비 54억 8300만 원이 감소한 821억 8800만 원입니다.
농어촌진흥기금 운용액은 2024년 당초 대비 18억 원이 감소한 515억 5200만 원으로 농업인 및 법인 융자금 500억, 예치금 15억 5200만 원입니다.
친환경농업육성기금 운용액은 2024년 당초 대비 19억 8500만 원이 감소한 75억 6700만 원으로 친환경농업인 및 법인 융자금 70억 원, 유기농가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3억 원, 예치금 2억 6700만 원입니다.
녹색축산육성기금 운용액은 2024년 당초 대비 16억 9800만 원이 감소한 230억 6800만 원으로 긴급경영 안정 지원비 4억 원, 녹색축산 농가 및 법인 농자금 200억, 예치금 26억 68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설명드린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예산안은 미래농업으로의 도약과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라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심의 과정에서 제안해 주신 위원님들의 고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광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 내역에 대해서는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하셨기에 8페이지 세부 검토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세입예산은 2024년 당초예산 대비 373억 9000만 원이 증액된 1조 11억 원입니다.
재원별로는 세외수입이 353억 3000만 원, 보조금이 9976억 2000만 원이며, 주요 증감 사유를 보면 세외수입은 농지보전부담금 부과 및 징수 수수료 4억 원이 증액된 반면, 전남친환경농수축산물유통센터 매각 수입 399억 6000만 원, 종자관리소 사업장 생산수입 30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395억 9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77억 8000만 원, 농촌공간정비사업 62억 원, 친환경농업직불제 26억 9000만 원, 전략작물직불제 379억 5000만 원 등이 증액된 반면, 기초생활거점육성 12억 3000만 원,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3억 2000만 원, 조사료 품질관리 2억 5000만 원 등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769억 8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 당초예산 대비 717억 9000만 원이 증액된 1조 3294억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전략작물직불제 379억 5000만 원, 기본형 공익직불제 111억 2000만 원, 농촌협약 92억 2000만 원,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50억 1000만 원, 농업기반정비사업 43억 8000만 원, 주요 감액사업으로는 학교급식지원 89억 7000만 원,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55억 5000만 원, 농업기반정비 42억 원,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 20억 1000만 원, 김치 원료 공급단지 구축 25억 2000만 원입니다.
내년도 농축산식품국 예산편성 특징을 살펴보면 이상기후 예산 확보, 중소농 지원 자부담 경감, 청년농 지원사업 실효성 확보 등의 여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전국 최대 농도로서 농업 예산의 적극적인 확충입니다.
최근 국내외 상황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식량안보 위협, 기후위기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작년도보다 농업 예산을 적극 확보한 점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 조치이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잦은 이상기후에 대비한 예산 확보가 부족합니다.
폭우, 폭염, 가뭄, 이상기온, 병해충 등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피해복구비 지원의 실효성이 무의미해진 만큼 예방 대응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내년도 농업분야 자연 재해대응 예산은 현 실정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전년 대비 소폭 인상에 그쳐 추가 예산 확보가 절실히 요구된 만큼 별도의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 번째로 중소농 지원사업의 자부담 경감이 필요합니다.
전남 농업을 지탱하고 있는 대다수의 중소농은 자부담을 부담하지 못해 지원사업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농업분야 중소농 지원사업 재원비율은 작년도와 변동이 거의 없어 아쉬우며, 이제라도 중소농이 실질적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재원비율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넷째, 청년농 지원사업의 실효성 확보가 필요합니다.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출을 확대하고 전남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농 지원사업은 예산 대비 실효적 효과가 미미한 실정입니다.
매년 지원예산 증액에도 불구하고 청년농 인구는 2020년 41만 명에서 2023년 26만 명으로 급감하고 있으며, 특히 초기 정착 청년농에게 월별 110만 원의 정착금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운영비의 경우 일부 시군에서는 집행률이 7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청년농 유입에 효과적인 정책이 아니라는 반증임에 따라 단순히 지원금을 늘리는 정책이 아닌 농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더불어 직업훈련 및 기술지원 등 보다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섯째, 가축 전염병의 철저한 방역에 주력해야 합니다.
최근 전남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하는 등 새로운 가축 전염병에 대응하여 선제적 방역조치와 함께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 제한, 출입 통제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가축 전염병 관련하여 신규로 6개 사업 20억 원이 추가 편성되어 보다 촘촘한 방역이 기대되며, 청정한 전남도 이미지 제고를 위해 효과적인 예산 적기 투입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으로 각종 기금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실행률을 제고하여야 합니다.
전남도는 농·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친환경농업기금, 녹색축산육성기금 등 3대 기금을 연리 1%로 융자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도 기금 실행률은 예년에 비해 향상되어 농가의 실질적인 지원이 강화된 긍정적인 결과로 판단됩니다.
특히 친환경농업육성기금의 경우 매년 실행률이 70% 이하였지만 2024년도는 83.3%로 기금사업의 운영 및 관리 개선 노력의 결과로 보여집니다.
아울러 90% 이상의 기금 실행률 달성을 위해 운영의 전반적인 점검과 실질적으로 농업인이 기금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계획과 함께 철저한 자금 관리 방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에 대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세부사업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문수, 부위원장 김주웅과 사회교대)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1914페이지 예산안,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이 내년부터 우리가 또 지원을 하죠?
예,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
금년에는 이제 지원 혜택을 못 받고 있었습니다마는 이 사업이 한 2021년인가 2022년부터 시작했을까요?
사업설명서를 보면 순천시 등 11개 시군 550대 이렇게 사업 내용이 있거든요. 전라남도 시군 전수조사를 해보고 이렇게 정해놨습니까?
지금 저희들 사업량이 550대인데요. 시군의 소요량을 이게 사전에 파악해서 사업량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기종이 보면 트랙터나 콤바인 그렇게 한정돼 있습니까, 아니면 어때요?
지금 저희들 그 사업에는 트랙터하고 콤바인 2013년 이전에 생산된, 조금 한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조금 아쉬운 게 이게 경운기도 많이 있거든요, 실은.
그렇죠.
그런데 저희들 경운기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하고 사업량을 성과를 분석해서 이건 품목을 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국장님, 성과 분석보다는 이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의 목적이 뭔지 아십니까? 한번 말씀해 보세요, 목적. 왜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를 하는가, 이 사업을?
이게 농기계는 거의 가 다 경유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뭐냐면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저도 농촌에 살고 있습니다마는 주변에 마을 주변이나 들녘, 논밭에 가면 뭐 트랙터나 콤바인은 잘 안 보여요. 경운기가 잘 보여요. 경운기가 논바닥에 가장자리에 다 있었어요. 그것이 환경 주범의 원인이 되고 미관상 참 흉물스럽게 보여요.
그런 소형 농기계도 포함을 시켜야지 이게 환경오염도 좀 저하시키고 그러는데 왜 이게 그 경운기가 빠진 이유가 뭡니까?
이게 저희들도 이번에 이것을 보면서요. 경운기를 포함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저희들 우리 실무진들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은 경운기를 가지고 있으면 면세유가 배정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농기계 주인들이 폐차를 안 한다는 겁니까?
면세유 때문에 폐차를 안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좀 설득해서, 경운기 좀 많이 보이잖아요, 실은.
실질적으로 다 고장 나서 흉물스럽게 보이고 그게 환경오염이 됩니다.
그런 것도 한번…….
그래서 지금 중앙에는 경운기도 포함해 줄 것을 건의를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포함을 일단은 시켜놔야 됩니다. 그래야만 농민들하고 같이 타협하고 지자체하고 같이 연결돼서 어떤 방안을 연구를 해야지 정말 보기 싫어요.
경운기는 지금 일부 농기계 회사에서는 경운기를 만들어 내지 않는 그런 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1931페이지를 보시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남도장터 할인혜택 지원사업이 1억이 편성이 됐네요. 그거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저희들이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데 있어서요. 이제 고향사랑과에서 지금 모집은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처음에 뭔가 인센티브를 줘야 되겠다 해서 그리고 고향사랑 서포터즈가 지금 숫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우리 전남, 그 사람을 통해서 그분들을 통해서 전남 농수축산물을 팔기 위해서 남도장터에 연계를 하면 그 사례금으로 1만 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 비용입니다.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가입하는 사람…….
신규 가입한 사람에 한해서 많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다면 이게 할인 가맹점은 어떻게 얼마나 됩니까? 우리 전라남도 할인 가맹점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몇 군데나 있어요?
남도장터에 가맹돼 있는…….
아니, 여기에 원래 서포터즈 가입을 하는 회원 숫자에 따라서 그분들이 혜택을 받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할인 가맹점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남도장터를 이용해서 물품을 사게 되면 1만 원을 할인해 주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면 숙박이나 관광, 문화, 농수축산물 모든 것이 다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관광국에서 그것은 또 별도 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로 하고 우리는 농수축산물만 해당이 되는 거예요?
예, 남도장터를 이용해서 물품을 샀을 때.
아무튼 이런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해서 할인 혜택을 준 만큼 우리 지역 경제에 좀 활성화가 돼야 됩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그 판로 때문에 이것을 연계를 합니다.
1억을 투자를 했을 때 얼마만큼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인가 그것도 한번 분석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를 보면 페이지 1969페이지를 보시면요.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도 하고, 그 밑에를 보면 개사육 농장주 폐업·전업 지원사업이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 국장님 반려견 혹시 키우고 있습니까?
우리가 산책로나 공원 가면 반려견들이 반려견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민원도 많이 발생되고 있거든요. 반려견 인구가 늘어난 만큼 놀이터 시설이 너무 부족해요. 그거 알고 계세요?
그래서 이 테마파크 조성사업도 지금 해남에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한 군데 하고 있습니까?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이게 공모사업으로 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전라남도에 반려견 파크 조성사업 하는 데가 몇 군데나 지금 있어요?
순천 2개소가 지금 완공돼 있고요. 그다음에 나주에서도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함평에서도 지금 욕심을 내고 있는 사업입니다.
내년 예산을 보면 한 3억 5000 정도 세워 놓은 것 같은데 부족하지 않아요?
이제 1년 차 사업, 2년 차 사업, 3년 차 사업으로 나눠지는데요.
이게 상당히 우리가 보면 반려견 키우는 분들도 문제가 있지만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분들이 상당히 개가 가면 아담하니 작은 개는 참 이쁘기도 귀엽기도 하죠. 그런데 큰 개를 데리고 갈 때는 아무래도 무섭기도 하고 위험을 안고 있어요.
왜, 그 반려견 놀이터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시설들도 확장 지원 할 수 있도록 좀 우리 전남도에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사육 이게 문제가 됐는데 지금 국비 지원받아서 2027년 2월부터가 개사육 종식법으로 특별법으로 해서 지금 먹지도 못하고 그 농장주도 폐업을 해야 되고 그렇죠? 강제성이죠?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서 어떤 대책이라든가 어떤 안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지? 큰 틀을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저희들은 이제 특별법이 생기면서 그 이행 계획서에 따라서 이게 연차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2027년 2월 6일까지만 식용이 가능하고요. 그 이후로는 실질적으로 법에 의해서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육 농가가 문제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판매하는 그 업소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을 이제 폐업을 유도하고 보상금을 주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개사육 농장도 이게 전업을 하게 되면 원하면 그 사람들은 또 저희들이 컨설팅을 해서 이렇게 해서 전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그러면 전라남도에는 지금 개사육 농가나 또 음식점이 몇 군데나 파악을 다 하셨어요?
개농장은 135개소가 있고요. 음식점은 저희들의 파악으로는 96개가 있어서…….
전라남도에 96개밖에 안 돼요? 정확하게 파악했습니까?
이건 허가를 받아서 하시는 그 식당을, 불법으로 하는 것은 저희들이 뭐…….
저는 그래요. 이런 세상 흐름에 따라서 이렇게 가는 줄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들 또한 상당히 어려울 거예요. 왜냐하면 평생 생계를 위주로 해서 먹고살기 위해서 지금 자식들도 키우고 장사하면서 사는데 그분들이 뭐 한 마리당 60만 원, 22만 5000원 이제 그렇게 계산해서 지원해 주고, 폐업을 하고 전업하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따지고 보면?
그런 대책 방안을 정부만 믿지 말고 전남도에서 정말 피해가 가지 않는 어떤 방안도 우리가 모색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분들하고 지금 저희들하고 계속 대화를 하고 있고요.
대화를 자주 해서…….
며칠 전에도 10여 명 그분들이 오셔서…….
그런 협의체나 구성을 해서 지금 회의를 하고 그래요?
예, 저희들하고 대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구사항은 또 정부에 저희들이 건의를 했고요. 그렇게 해서 하여튼 계속 유기적으로 만나서 협의점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피해하고 강제성보다는 서로 타협점을 찾고 그분들이 원하는 걸 전부 지원은 해 주지 못할망정 최대한으로 공감이 갈 수 있게끔, 또 그분들이 원하는 어떤 사업에 적극적으로 우리 전남도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 그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십니다.
사업설명서 123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벼 가공 건조시설 기반구축 사업인데요. 이게 양곡 스마트 저온창고 지원을 보면 4개소가 예정돼 있는데 어디에 지원될 예정인지와 어떻게 선정된 것인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지금 여기가 사업이 많이 섞여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스마트 저온창고 시설 지원 4개소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예, 그걸 말하는 겁니다.
개소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을 하게 돼 있는데요.
(집행부석을 보며) 이게 지금 금년에 공모를 한다는 겁니까? 이거 결정이 됐는가요?
위원님, 시군 공모를 통해서 내년도에 이렇게 지원하겠다는…….
그러면 이미 확정이 된 거예요?
아직 결정이 된 사업은 아닙니다. 하여튼 조건이 되면 지원해 주시면 저희들이 공모하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아무튼 농축산식품국이 실시하는 사업은 모두 다 중요하지만 특히 이제 올해 쌀값 하락과 또 고온 현상으로 벼 재배 농가들이 큰 손실을 본 상황에서 벼 재배 저온 농가들을 챙기는 게 시기적으로 정말 잘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혹시 몇 페이지…….
몇 페이지요? 여기가 여기 지금 검토보고서 9페이지 보고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게 55억 5000만 원이 지금 삭감이 돼서…….
이것은 2022년까지 정부에서 농축산식품부에서 이것을 실시하던 사업인데요. 지금 농촌협약이라는 사업이 큰 사업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이것은 지금 이제 일몰이 됐고요. 더 이상 이게 공모를 안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 사업은 줄이고 농촌협약에다가 이 예산만큼 그쪽으로 옮겨간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그냥 일방적으로 삭감이라고 그래서 이게 어떤 사업이길래 이렇게 55억 5000만 원을 삭감을 했는지 궁금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사항은 없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회식 위원입니다.
예산서 1851페이지요. 1851페이지 앞쪽입니다. 우리 농업정책과요. 지금 현재 우리 국제농업박람회 있죠? 농업홍보관 운영이라고 해서 이렇게 예산이 올라왔는데 지금 현재 우리 국제농업박람회에 가장 이렇게 주가 되는 과는 어떤 과예요?
이게 기술원이죠.
그런데 기술원에는 이렇게 보니까 이 전 시간에 우리 농업박람회 추진의 지원과 또 우리가 또 출연금을 20억 원을 이렇게 해서 했던 부분이 있는데 주로 이게 홍보관 운영이라고 해서 우리 정책과에서 이렇게 7000만 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가 그런 의심이 좀 들어서 질의했던 것이거든요.
저희들은 기술원에서 국제농업박람회 할 때 기간도 오래 걸리고 또 저희들이 우리 전남 농업에 있어서 홍보 부스를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홍보부스 운영비입니다.
이 홍보 부스도 만들고 거기 안에 콘텐츠도 집어넣고 그래서 우리 농업이 어떻게 가야 될 방향이랄지 이것을 저희들이 홍보 부스에 들어가서 설명하는 그런 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농업 홍보 부스의 어떤 부스를 새로 이렇게 만든다 그런 취지예요?
그렇습니다, 그 기간에 홍보 부스를.
지금 현재 이 사항을 보면 농업예술관도 있고 아열대식물원도 보면 농업기술원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거든요. 거기도 마찬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그거는 조성이 다 돼 있죠?
거기는 이제…….
예술관하고…….
아주 대규모로 조성이 돼 있죠. 평상시에도 지금 돼 있죠.
그래요. 이해가 안 가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그래서 나는 중복 지원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저희들 미래 농업을 거기에서 홍보하는 그런 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좀 더 설명을 구체적으로 끝난 후에 자세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서 1856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농업 근로자 기숙사 리모델링 이렇게 지원이 있습니다.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제가…….
국장님, 보셨어요?
지금 현재 농업 근로자 기숙사 리모델링 지원에서 이제 3억 원은 이렇게 계상이 됐습니다. 예산 편성을 했는데 구체적으로 이렇게 리모델링 지원을 하는데 3억 원이나 들어갈 수 있는 어떤 근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부탁합니다.
저희들이 가장 우리 전남 농업의 문제가 인력 지원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없으면 농사가 안 될 정도로 지금 그런 인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데리고 오려고 그러면 가장 문제가 그 숙소입니다, 숙소. 컨테이너는 또 이게 허락을 안 해줍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들이 국비를 지원받아서 기숙사도 짓고 있습니다마는 폐교를 활용해서 리모델링을 한다랄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이제 시군마다 조금은 다릅니다마는 그동안에 여관 같은 거, 장 같은 것을 리모델링을 해서 이게 계절 근로자들한테 그 숙소를 제공해야만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리모델링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이제 리모델링 예산으로 이렇게 3억 원이 돼 있어요. 그런데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디 어디로 해서 3억 원이 들어가는지 그 내역이 나와 있을 거 아닙니까, 산출 근거가? 그렇죠? 막연하게 뭐 3억 원 이렇게 통 예산을 잡아 놓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국장님, 그렇습니까?
예, 지금 시군 간의 배분 비율도 있고요. 시군에 저희 도에서 21%…….
도에서 21%요?
21% 선에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내역에 대한 근거도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내역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쪽 1859페이지에 보시면 지금 현재 우리 농업인 지원센터에 시설보강 사업이 또 있어요. 이게 이제 1억 5000인데 이것은 또 어떤 내용인가요? 기숙사하고 지원센터하고 시설 보강이잖아요. 서로 사업명은 다른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지금 농업인 지원센터를 완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몇 년도에 완공했어요?
올해 완공을 했습니다, 4월에. 그런데 저희들이 1층에 농산물 판매장을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농산물 판매장이 계획을 했는데 거기가 1층이고 임대료가 좀 비싸서요. 아직 그쪽이 또 도시가 아파트도 지금 입주가 안 되고 해서 실은 거기가 판매장으로서는 좋다고 저희들이 보고 판매장 시설을 했는데 아직 이제 사업하시는 분들은…….
정확한 사업의 어떤 목적에…….
사업하시는 분들은 돈이 안 된다고 지금 그러고 있어서 일단은 조금 다른 칸막이랄지 이동식 칸막이랄지 이렇게 좀 리모델링을 시설보강을 해서 다른 곳으로 이용하다가 그쪽이 활성화가 완전히 됐을 때 다시 원래 목적대로 판매장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비를 조금 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거를 예를 들어서 이 시설보강을 한 1년 했어요. 다음 1년 후에 우리가 아파트가 이렇게 조성이 되고 이거 다시 우리가 로컬푸드로 어떤 판매장으로 하겠다 하면 그걸 또 다시 뜯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겠네요? 다시 시설…….
이제 그것까지 감안해서 그 진열대랄지 또 그다음에 원래 목적이 저희들이 판매장이기 때문에 크게 훼손이 안 가는 부분 내에서 이렇게 지금 만들려고 그럽니다.
그래요. 국장님, 이 부분도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1895페이지를 좀 봐 주시겠습니까? 1895페이지, 우리 친환경농업과 소관인데요. 지금 현재 우리 유기농 생태마을 활성화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구체적으로 유기농 생태마을을 이렇게 지정을 하게 되면 마을 단위로 지정이 됩니까? 아니면 마을에 이렇게 소속된 우리 친환경단체의 인원이 몇 명 구성을 해서 유기적으로 합니까? 이 부분에 운영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생태마을 지정 단위는 마을 단위입니다.
그렇죠. 마을 단위죠?
마을 단위입니다.
그러면 마을 전체로 봤을 때 이제 해서 구성이 되잖아요.
그 지정을 해서?
그래서 운영을 하는데 사무장님의 어떤 활동비가 비록 적지만 지원이 되더라고요.
40만 원씩 지원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이것이 사무장님의 역할은 과연 어떤 것인지? 그 대표자가 있을 것이고, 또 사무장의 역할이 있고, 어떤 구성원의 활력의 어떤 동력을 밀어 넣는 그 회원들이 있을 것 같은데 굳이 이게 사무장의 활동비 지원이 필요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비용을 더 지원을 플러스해서 좀 더 할 수 있도록 영역을 봐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저희들 그 40만 원이…….
어떻게 보면 적습니다.
적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죠. 본 위원이 적어서 하는 이야기예요. 주려면 좀 많이 줘야 되는데 연간 운영하면서 40만 원 줘 가지고 이거 과연 얼마나 기록이 될 것인가?
그리고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 마을에 계신 분이 사무장을 하시면 괜찮은데 지금 그 마을에는 대부분의 마을에 노령화가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별도 다른 데서 이렇게 오셔서 그 마을 사무장 역할을 해주셔야 되거든요.
아, 촉탁을 해서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예,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만 원 갖고는 좀 많이 부족하다고 저희들도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이것은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무장님이 계세요. 여기는 한 210만 원 정도 이 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좀 겸하게 했으면 어떻겠느냐?
겸하게 하게 되면 그 지역의 농촌체험에 이렇게 체험장을 하고 있는 데는 가능하지만 없는 데는 겸하기가 좀 어렵잖아요.
이게 좀 숙제입니다. 저희들이 사무장 위주로 프로그램도 운영을 해야 되고, 프로그램도 설계를 해야 되고, 또 여러 가지 뭐 이게 하다 보면 또 요즘 가장 문제가 그 책임 문제가 또 따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참 40만 원을 가지고 이 책임까지 담보하기에는 너무나 이게 빈약한 돈이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들도 이걸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주려면 더 많이 지원을 해 주든가 아니면 이걸 어떤 삭감을 해서 다른 명목으로 주든가 이 부분을 해야지, 40만 원 이렇게 책정해 놨는데 이것 가지고 월로 따져 보면 이거 3만 몇천 원밖에 안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기름값도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이게 다른 사업하고 합쳐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그거 한번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897쪽이요. 지금 현재 우리 왕우렁이 관리 메신저 지정 운영으로 해서 예산이 새로 이렇게 7500이 계상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친환경 농법에서 저도 농사를 좀 짓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친환경을 아직 지어본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또 위원님들 중에 우리 김문수 위원장님 같은 경우는 친환경 농법으로도 왕우렁이를 이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저도 수차례 이야기를 듣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렁이의 관리는 이게 논 물관리만 잘하면 되거든요. 그렇죠?
이런 부분을 했을 때는 이제 친환경 농가에 대한 어떤 교육 인식만 필요하면 되는데 이 내용은 무엇인지 좀 궁금하거든요.
작년에 저희들이 친환경 농가에서 이제 우렁이가 시작이 됐는데요. 지금 우렁이가 날씨가 계속 겨울 날씨가 따뜻하다 보니까 이게 토착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많이 참 우렁이 때문에 벼 심어 놓고 많이 갉아 먹어 가지고 피해를 많이 봤지 않습니까? 농민들도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그래서 금년에는 이 메신저를 시군당 한 네다섯 분 이렇게 지정을 해서 그 단계별로 교육도 좀 시키고, 또 농지에 다니면서 이것은 아까 물 관리 같은 것을 지도도 좀 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금년에는 일기예보 초창기 때는 금년에 혹한이 온다고 그랬는데 또 최근에 보니까 금년에 또 굉장히 따뜻하다 그래요, 날씨가. 그래서 작년에 우렁이 피해 때문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는데 저희들이 이런 제도를 도입을 해서 내년에는 우렁이 피해가 일반 농가에도 안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이분들을 통해서 지도 감독 교육 이렇게 좀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우리 지방자치에서는 계속 이게 농업의 실용 교육을 많이 합니다. 우리 전라남도 농도의 어떤 지자체 22개 시군구는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해년마다 매년 하는데 물론 농업기술원에서도 또 이렇게 교육을 할 것이고, 그런데 이 부분은 서로 중복이 되는 부분이 좀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국장님.
그래서 저희들은…….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이것은 과연 시도에서 4명이 메신저를 이렇게 선택을 해서 지정을 해서 그분들이 이제 그 군을 돌아다니면서 하겠다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과연 이것이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에서 의문스럽습니다.
왜, 농가가 가장 중요한 것은 친환경 재배단지의 농가 플러스 그 인근의 주위에 우렁이를 이렇게 넣잖아요. 그러면 그 우렁이는 바로 옆 논으로 이렇게 갈 수 있거든요. 갈 수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관리 차원에서 서로 소통하게 되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다른 예산으로 더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요.
저희들이 기술센터의 지도직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을 활용해서 이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워낙에 농지 면적이 넓어 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넓다 보니까 4명이서 소화가 되겠냐 그 말이에요. 차라리 친환경 단지를 재배하는 농가에다 어떤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더불어서…….
이분들을 통해서도 교육을 할 수 있고요.
더불어서 일반 농가, 친환경이 아닌 재배 농가도 교육을 받을 필요성이 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그 피해가 많이 난 것이 친환경 농가에서 피해가 난 게 아니고요. 일반 농가에서 피해가 많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왕우렁이 넣는 농가에서는 친환경 농가뿐만 아니라 일반 농가도 우렁이를 이렇게 넣는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이 우렁이를 어떤 것에서는 풀을 제초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제초의 그게 있는데 물 관리가 안 되면 이게 벼를 먹게 돼 있고, 또 하나는 어린 묘를 이렇게 경작을 바로 이게 식재를 하다 보면 그게 갉아먹는다 쉽게 접근이, 이 두 가지거든요. 그렇죠?
그렇다면 이 교육을 전반적인…….
포트면 좀 나은데…….
그걸 하게 되면 홍보로서도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인데 굳이 이거 4명씩 선정을 해서 돌아다니게 해서 과연 이 피해를 막을 수가 있는 것인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한번 우렁이 피해에 대한 금년에는 우렁이 피해를 최소화하자 그런 측면 그리고 지금 하천에 토착화돼 있는 우렁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넘이 시설을 조절한다랄지 이런 하여튼 다양한…….
그러니까 그게 바로 교육이다 말이에요, 교육.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게끔 해 놨습니다.
본 위원도 이게 수도작을 하는 사람으로서 저도 우렁이 농법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합니다. 어떤 분은 우렁이를 넣어서 나는 풀 제초를 하고 싶은데 어린 묘를 식재를 하다 보니까 빨리 이렇게 조기에 쉽게 말해서 경작을 하기 위해서 식재를 하다 보면 우렁이에 피해가 간다. 그러면 어느 정도 육묘를 성장시키고 나면 우렁이의 피해는 덜하다, 이게 어떤 논리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메신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 보시게요.
그다음에 1903페이지요.
1903페이지입니까?
7페이지를 보겠습니다, 1907페이지. 지금 현재 우리가 저탄소 논물관리 기술보급으로 해서 시범사업을 하고 있죠? 주민 숙원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 내용을 보니까 바이오 차의 어떤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가장 중요한 농작물 탄소중립 녹색성장으로 인해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크게 돼 있더라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국장님, 이 부분이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전라남도의 탄소 녹색성장에.
그중에서 내용을 쭉 보니까 우리 농축산수산 부분에 대해서 감축 목표량이 있고 추진 방향이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비중이 크더라고요, 우리 과정에서.
그런데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그 비중이 큰 것을 쭉 내역을 살펴보니까 바이오 차에 대한 활용 가능이 가장 중요시 표기가 돼 있습니다. 이 내용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바이오 차의 내용을 쭉 보니까 금년도에는 국가적으로 이런 바이오 차는 약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 자체적으로 하는 바이오 차는 금년도에는 이렇게 3억 2200만 원이 계상이 돼 있더라고요, 바이오 차가 예산서를 보니까.
국장님, 그런 것 내년도에는 이 부분이 없어졌어요. 이 사업이 없어졌어.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소관 부서에서 탄소중립에서 가장 중요시 여겨야 될 바이오 차의 항목인데 이것을 좀 더 증액을 해서 좀 더 장려를 해서 가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이 바이오 차의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비가 전액 이렇게 계상이 안 되다 보니까 본 위원이 지적을 한 겁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저희들이 바이오 차에 대해서 예산을 안 올린 것은 아니었고요. 올렸는데 여러 가지 이제 저희 도도 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이 삭감이 된 것에 대해서는 좀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
예산실에서 예산이 삭감이 됐다?
하여튼 저희들도 이런 부분 추경에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탄소중립 프로그램 이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굉장히 중요한데 예산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탄소중립 녹색 성장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시 여기고 제가 이 책을 보거든요. 보고 있는데 우리 농업 분야에서 좀 아쉬움이 있다 그런 지적을 해 봅니다. 한번 연구 좀 해보시게요.
저희들도 조금 그런 게 뭐냐 하면 2022년, 2023년도에 이 집행률이 낮아서 예산실에서 지금 좀 그런 것 같은데요. 저희들 잘못도 있습니다. 집행률을 높였어야 되는데 하여튼 새로운 이게 그 나아가야 될 방향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1908페이지. 지금 현재 이게 우리 농산물 생산비 절감 지원 사업에 있어서 여성 친화형 다목적 소형 전기운반차 지원이 있습니다. 그렇죠?
이것도 역시 탄소중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소형 전기운반차의 내구연한이 몇 년인지 아십니까, 국장님?
평균 3∼4년 됩니다.
그렇죠. 3년, 4년이죠.
이게 배터리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이제 우리 필요로 하는데 우리가 3년 후에는 다시 이것을 이렇게 해야 되는데 배터리가 문제가 있어서 이 배터리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고요. 시중에는…….
대당 한 150만 원 됩니다.
그렇죠. 150∼160을 하는데 그래서 이제 우리 여성 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이걸 배터리를 넣고 교체를 하고 싶은데 내가 솔직히 150만 원 돈을 내고 나서 앞으로 3년을 보는 효과가 있냐 없냐 이걸 놓고 했을 때는 이 교체를 않고 그냥 방치를 해버립니다. 그런 농가가 다수거든요. 지금 여기에 굉장히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배터리 값 보조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도에서 좀 해주라, 이걸 나한테 권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지 않으면 이게 어려움이 있다면 이 정책은 잘못된 것 아닌가? 3년을 보고 이 정책을 펼친다는 것은 좀 문제가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쉽게 말해서 자동차를 타게 되면 거의 10년은 타거든요.
그러나 부품 생산하고 이런 부분은 8년이면 이제 단종이 이렇게 가는 어떤 책정이 돼 있는데 이 배터리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 고민을 하지 못하면 이거는 사업을 안 했으면 좋겠다. 다른 방법의 어떤 운영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그런 생각을 좀 고민해 봅니다.
지금 이 배터리 문제 때문에 만족도가 굉장히 떨어지고 있다는 것도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배터리 쪽에 또 알아보니까 회사 쪽에 알아보니까 현재는 지금 현시점에는 그러지만 배터리 이차전지 기술이 자꾸 좋아지고 있다.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희망을 가져야 될 것 같다, 이런 말씀도 있고요. 하여튼 저희들도 이런 문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저희들도 토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요. 많은 고민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신승철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최근에 우리 영암에서 럼피하고 고병원성 그것이 하필이면 또 1월만 어떻게 날 받아 갖고 이렇게 오더라고요. 여러분들 회의 자료 준비하기 위해서 일요일 날 밤낮없이 고생하시고 그러는데 이것까지 여러분들을 이렇게 성가시게 해 가지고, 아무튼 일단은 이렇게 나온 것은 나온 것이지만 어떻게 하든지 간에 그 주위 농가들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들 나온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
어쩔 수 없죠.
어쩔 수 없고, 그다음에 이제 가장 중요한 게 수평 전파, 수평 전파 차단이 목적이고요. 그 안에 이제 반경 안에 계시는 농가들 또 어떻게 생활의 불편을 최대한 작게 하면서 이것을 막을 것이냐 이렇게, 그러나 또 이게 1급 전염병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서 정해 놓은 SOP가 있기 때문에 또 그것도 무시를 못 하고 이런 경계선상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하여튼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민들 불편함 이렇게 감안해서 저희들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번에도 이제 그 럼피도 보면 소 두 마리 키우는 데서 이렇게 발생이 되다 보니까 그 주위 분들이 뭐 5㎞ 반경에 한 2만 마리 정도 키우잖아요. 그런 분들이 지역에 나가면 이렇게 불평불만을 많이 하고 그래요.
어떻게 하든지 간에 농림부 그 지침도 있겠지만 우리 도에서 최대한으로 여러 할 수 있는 방안은 해서 농가들한테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같이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친환경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좀…….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주웅, 위원장 김문수와 사회교대)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입니다.
우리 친환경 예산이 지금 얼마 정도 됩니까?
우리 과에 653억 정도…….
올해 예산은 얼마예요?
올해 예산은 561억 정도입니다.
제가 저도 이렇게 친환경 그거 할 때는 예산이 한 1000억이 넘은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한 몇 년 전에. 하다 보니까 계속 이렇게 보면 친환경 면적도 줄어들고 예산도 줄어들고 그러는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가장 크게는 이제 2015년도에 우리 저농약이 친환경 인증 면적에서 빠졌습니다. 그것 때문에 감소 요인이 가장 크고요. 두 번째로는 현재 농촌 고령화가 많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옆의 인근 농지에서 비산되는 농약에 의해서 이렇게 좀 취소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작년도에 집적화 단지를 할 수 있도록 그 인센티브를 새로 도입을 해서 금년도에서부터는 그전에 2021년도부터 2022년도까지는 약 취소율이 5000∼6000㏊가 이렇게 취소 면적이 나왔었는데 2022년도, 2023년도에는 약 600㏊ 정도, 그다음에 작년하고 올해 보면 한 500㏊ 정도로 취소율이 좀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적화단지 사업 정책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친환경으로 해서 농사를 짓고 이렇게 지원도 받고 했는데 농사짓기가 보통 힘든 것은 아니에요. 농사짓기가 그런다고 해서 친환경으로 농사지어서 가을 돼서 판로 할 때 관행으로 농사지은 것이나 친환경으로 농사지은 것이나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나는 친환경은 안 할 테니까 우렁이도 주지 말고 안 해요.
왜 그러냐면 어떻게 이렇게 한여름에 예초기로 다 논둑 베고 그러겠어요? 그냥 이렇게 슬슬 농약 해 버리고 그러면 한참 동안 잊어버리고 그러는데 그건 이제 한여름에 그런 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집단화·단지화하고 모든 작업을 공동작업 할 수 있도록 집적화 인센티브를 주고 있고,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사업비에서 그런 비용을 이렇게 공동작업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비를 낮추고, 또 농가 개인이 그런 논두렁 베기 작업 같은 걸 하기 어려우니까 나이 드신 분은 못 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지화 조성 사업비를 통해서 단지화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친환경으로 농사짓고 그러면 헥타르당 얼마 정도 이렇게 지원이 됩니까?
직불금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는 헥타르당 유기인증에서는 95만 원으로 금년보다 25만 원이 올라갈 거고요. 그다음에 집적화 인센티브로 해서 10㏊ 이상 하게 되면 헥타르당 25만 원 현금성 인센티브가 가고, 30㏊는 50만 원, 50㏊는 100만 원의 인센티브가 나갑니다.
그리고 단지 조성 사업비에서 유기 자재든 친환경 자재를 이렇게 살 수 있고, 그다음에 그런 공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 헥타르당 120만 원 정도의 지원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농업인에 비해서 그래도 한 120% 정도는 소득이 더 높은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친환경 농사짓고 그럴 때는 그때 200만 원, 150만 원 그게 떨어진 판에 나도 그 친환경을 그만두고 그랬는데 이것을 보니까 친환경의 ‘친’ 자만 들어가면 가격이 배가 비싸요. 지금 모든 것이 보면 보편적으로 한 4만 원 정도 이렇게 하더라고요, 친환경 농자재가.
친환경은 치료제가 아니고 예방약이잖아요. 그런데 한 4만 원 정도 하는데 농가들이 업체한테 바로 사면 그것이 2만 원에 사 와요. 그렇지만 친환경단지 컨설팅하는 회사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를 통해서 구입을 하려고 그러면 4만 원씩 주라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지 조성 사업비에서도 단지 대표가 현재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이 단지 대표를 해야 되고 컨설팅을 컨트롤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별로 친환경협회하고 매번 대책회의를 하는데요. 단지장들이 뭔가 소명 의식을 가지고 그런 친환경 자재 구입에서부터 공동 구매를 하게 되면 경영비 절감이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만 된다고 그러면 우리가 500억 투자해서 1000억 효과가 보고 그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공공 비축미 매입 같은 경우 금년도에서부터 약 108%에서 105% 이상 일반 농가에 비해서 가격이 인상된 가격으로 이렇게 수매를 하기 때문에 소득은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1873페이지요. 소규모 수계 연결 사업 그 예산 편성한 이유가 뭡니까, 사유가?
이것은 하천이나 배수로 말단부에 있는 퇴수 있지 않습니까? 가뭄 때는 굉장히 아까운 물이지 않습니까? 이것을 농업용수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무슨 뭐 펌핑장을 만들어 준다랄지, 그다음에 연결 수로를 또 만들어 준다랄지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그 예산이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될 것인데요.
지금 소요량은 많은데요. 실질적으로 지금 계속 우리가 몇 년 연속 최다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아직 우리 농지들이 너무 많이 넓다 보니까 지금 한 56%, 하여튼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로 이렇게 앞장 보면 가뭄대비 용수개발 사업에 지금 준설도 농어촌공사를 통해서 이렇게 준설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저수지 준설 말씀이십니까?
이게 저희들이 우리가 한 3300개 저수지가 있습니다, 관내에. 그러나 시군에서 관리하는 것이 한 2200개 되고요. 한 1000개 정도는 규모가 큰 것은 농어촌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제 시군에서 관리하느냐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사업 시행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농어촌공사에서 한 사업을 우리 도에서는 지원이 안 됩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우리 도비가 들어가는가? 100% 국비인가?
이렇게 된답니다. 농어촌공사에서 받아서 100% 국비를 가지고 농어촌공사에서 준설을 한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1936페이지요. 판매 활성화 지원사업 2억이 이거 남도장터 홍보 예산입니까?
1936페이지요.
거기에 남도장터 관련은 위원님 제가 못 찾고 있습니다.
31페이지요. 중간쯤에 있어요.
이게 출연금이고요. 출연금은 지난번에 우리 출연 동의안 저희들이 했던 그 금액이고요.
2억이요. 2억 예산이요.
홍보비입니다, 위원님. 남도장터 홍보비, 홍보 예산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올해 남도장터 홍보 추진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홍보 계획 말씀이십니까?
그 실적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은 저희들이 자료로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하시고 자료를 주시고, 지금 올해 이제 너무 고온이다 보니까 우리 농산물은 풍년이라고 그러지만 흉년이에요. 그래서 이제 배 농가들도 따서 바로 저장고에 바로 넣으신 분들은 뭐 한 30%에서 40% 이렇게 썩어 가지고 지금 분리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한 보름 정도 밖에다 놔뒀다가 저장고에 넣으려고 그러니까 한 반 틈 정도 썩어 가지고 분리해서 이제 넣고 그랬는데 밑에 이제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저장고에 넣으신 분들은 한 반 틈 정도가 썩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피해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그것을 배 따는 시기로 봐서는 아마 이 예산에는 지금 못 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이제 봉지를 배는 씌우지 않습니까? 그리고 추석 때 일부를 판매를 하셨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장을 했는데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재해보험은 들어 놨지만 보험에서 이렇게 뭐냐면 피해 조사를 해서 보험에서는 혜택을 받을 수가 있는데 저희 농작물 재해 쪽에서는 이게 달려 있는 상태에서 조사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기를 좀 놓쳤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농식품부에 여러 차례 재해로 인정해 달라고 지금 건의도 했었고 직접 저희들이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힘만으로는 안 돼서 충남 천안하고 예산 이쪽에도 피해가 좀 많거든요. 그래서 충청남도하고 연대해서 농식품부를 방문을 하자, 피해 보상을 위해서. 그렇게 해서 재해로 인정해 줄 것을 이렇게 했는데 충남에서는 간다고 했는데 전날인가 그 전전날인가 못 가겠다 그래서 저희들만 갔다 온 적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저희들이 그러면 경영안정 비용 헥타르당 300만 원 요구도 한 적도 있고 그리고 지금 현재 어디까지 와 있냐면 농림부 장관님께서 행자부 장관님한테 특별교부세를 지금 요청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행자부에서 지금 그것을 검토 중에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도 저희들 힘만으로는 좀 부족해서 나주 지역구를 두고 계시는 국회의원님실에도 요청을 해서 도움을 청해서 같이 지금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지금 나주가 배 주산지라고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우리 영암도 나주 근교 신북이랄까 시종이랄까 금정이랄까 도포랄까 이런 데도 배 농가들이 많단 말입니다.
저희들 그 건의할 때 전남을 전체를 다 피해로 보고 건의를 한 겁니다. 저희들은 30∼40% 정도 피해가 있다 이렇게 파악을 해서 이렇게 건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도에서는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없을까요?
그래서 지금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좀 어렵거든요, 저희들이. 그래서 열심히 중앙정부를 저희들이 뛰어다니고 아쉬운 소리 하고 또 데이터 축적하고 이러는 데 저희들이 정말 행정에 할애를 너무나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것도 같이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중앙정부만 의존하지 마시고 우리 도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노력해서 해줄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6시 1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8분 회의중지)
(16시 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원예 분야 재해 예방시설 지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은데 사실 기후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가지고 올해도 일조량 부족과 폭염, 극한 호우 등으로 갈수록 농산물 생산 여건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설물 하우스나 과수 중에서 뿌리이파리갈색날개매미충 같은 병해충이 확산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뭐 대비책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도 그쪽 분야에 조금 심각성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조금 저희들이 그쪽에 예산을 요청을 했습니다마는 아깝게 지금 예산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 때는 좀 그쪽 분야에 굉장히 많이 좀 확대를 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필요한 예산입니다.
우리가 사실 저렴한 비용으로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는 트랩 있잖아요, 찐득이.
이 해충포획기 공급 방안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필요한 예산입니다, 그거. 절대적으로 필요…….
거기 이것이 빠져 있는 것 같아서!
국장도 필요하다 그거지요?
예, 필요한 예산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한국 쌀전업농 전남 한마음 대회가 있죠?
그쪽 단체에서 줄기차게 예산을 한 1억 정도 요구했죠.
근데 사실 이것이 전남 한마음 대회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전남 예산이 많이 편성돼야 되는데 보면 시군 지자체에서 더 예산을 많이 편성해요. 왜 전남 대회를 하면서 시비 이번에, 내년에 여수에서 하죠?
근데 여수는 한 3억 정도 예산을 잡아놓고 있고 우리 보니까 우리 전남은 4000만 원밖에 예산 편성 안 했어요. 거꾸로 된 거 아닙니까? 이것이 여수시 대회입니까, 전남 대회입니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위원님.
아니, 그러니까 전남 대회는 전남 대회답게 예산편성을 해 주셔야지 이렇게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면…….
위원님, 요구는 이렇게 1억을 요구를 했는데요. 저희들 예산 사정 때문에 이번에 4000만 원 계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우리가 보통 전남 대회 같은 경우에는 전남에서 책임지고 예산편성을 하셔야지 이것이 우리 여수시가 3억을 예산을 잡고 있고 전남은 이거 4000밖에 안 하고 그러면 되겠냐, 이 말이죠.
장소가 여수시이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된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여력만 있으면 늘려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우리 다른 단체도 마찬가지인가요?
예, 거의 이게 대동소이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이 농업기술원 예산 때도 제가 비슷한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농업 관련해서 이상기후 대응에 관한 우리 농업기술원이나 농식품국 예산이나 정책방향의 태도 그다음에 중소농 육성에 관한 문제 그다음에 청년농의 급감문제 이런 것들이 중요한 문제인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예산을 말씀드리기보다는 몇 군데 이슈되는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제가 추경 때도 간략하게 언급을 했습니다만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예산 관련해서 교육청하고 전라남도하고 문제되는 게 지금 급식비 문제입니다. 이유야 어떻게 됐든지 간에 양 기관 간에 완력 싸움이 있는 듯하고 또 아이들이 먹는 문제 가지고 이런 논란이 된 데에 대해서는 심히 우려가 되고 좀 유감입니다.
그 관련해서 우리 학교급식심의위원회가 있죠?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결과 심의 내용은 어떻게 됩니까?
학교급식심의위원회에서 두 건을 심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지난 10월 31일 날 개최를 했는데요. 거기에서는 뭐냐 하면 학생 1인당 단가를 400원으로 인상을 했고요. 그다음에 교육청에서 이야기하는 무상급식에 200원 그다음에 현물로 지급하는 우수식재료에 200원 이렇게 인상을 했고요.
분담비율도 저희 전체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2023년도에는 저희 자치단체에서 87%를 했고요. 교육청에서 13%밖에 안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저희들이 61% 했고요. 교육청에서 39%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국 평균 분담비가 45% 대 55%입니다. 교육청에서 55%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는 전국 평균으로 저희들 맞추자고 하는 것이 저희들 안이었고요. 그래서 교육심의위원회에서, 학교급식심의위원회에서 47 대 53으로 이렇게 해서 학교 급식에는 무상급식이 있고 우수식재료 이 두 개 분야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수 식재료 친환경 여기는 우리 자치단체에서 100% 기존대로 하기로 하고 그다음에 무상급식만 30 대 70으로 가서 전국 평균 45 대 55를 맞추자, 이렇게 해서 이 안이 통과가 된 겁니다.
지금 심의위원회 내용이 통과됐죠?
10월 31일 어쨌든 통과되고 그다음에 지금 무상급식 비용하고 우리 친환경 급식하고 나눠져 있죠?
지금 무상급식이 3 대 7로 하는 거고 친환경 우리가 다 하는 걸로 되어…….
100%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 타 시도는 어떻게 지금 어느 정도 분담하고 있습니까?
지금 전국 평균 분담 비율이요. 작년에 45 대 55%고요.
45가 교육청입니까?
아닙니다. 자치단체입니다.
자치단체!
그리고 지금 예산의 통과는 결정이 안 됐습니다마는 전국적으로 내년도 예산을 저희들이 뭐냐 하면 조사를 해보니까 도가 48%, 교육청이 52% 이런 수준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작년에도 이 문제를 가지고 굉장히 논란이 많고 했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는 전국 평균에 맞추자! 그렇게 해서 지금 무상급식을 30 대 70으로 이렇게 해서 안을 내서 학교급식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된 안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예결위 때도 예결위까지 와서 이렇게 문제가 됐는데 사실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교육청하고 지금 농식품부 예산이 확정된 상태에서 또 뒤에서 문제되는 이런 절차상의 문제가 있긴 한데 그렇다 치더라도 절차가 문제 있다고 탓을 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한데 사실은 이제 우리가 확정된 것을, 전라남도가 확정된 것들을 교육청에 통보를 했을 거 아닙니까?
학교급식심의위원회 마치고 11월 3일 날, 저희들 11월 4일 날 공문으로 정식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그러면 통보를 했으면 예산이 세워졌을 거 아니에요?
그럼 전남도 예산하고 교육청 예산하고 따로따로 서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예산이 어떻게 어떻게 세워졌습니까?
저희들은 학교급식심의회에서 결정한 대로 예산을 저희들이 반영을 했고요. 교육청에서는 학교급식심의위원회에서 한 내용을 가지고 올리지 않고 자기들 안으로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지금 교육청에는 이게 지금 문제인데 전체적으로 교육청에서 세워야 될 예산이 이를 테면 우리가 결정한 대로 보면 871억인데 교육청 자체적으로 협의해 가지고 655억 뿐이 안 세웠다 이 말이죠?
그래요. 서로 예산편성이 다르네요.
그러면 교육위원회에서 심의 결과가 있을 거 아닙니까, 교육위원회 심의를, 교육위원회 예산이 끝났는데?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11월 22일 날 교육위원회에서 본예산 심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급식 관련해 가지고는 예산 조정이 없었던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육위원회에서, (웃으며)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이 교육위원회에서 그럼 예산이 이만큼 차이 나는데 아무 말 없이 예산을 통과했다, 그런 것은 물론 이제 추경도 있습니다. 내년 추경에 부족 부분은 추경이 채우면 되기는 하는데 교육위원회 어떤 생각이 있어서 예산을 통과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알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농식품국에서는 우리가 협의된 대로 그 위원회 통과된 대로 예산을 세우고 나머지 친환경 관련해서 부족분을 추경에 세우는 걸로 정했고 그러면 전라남도에서는 우리 농식품국에서 필요한 것들은 다 했는데 지금 교육청에서 부족한 부분들은 이번에 본예산에 다 통과를 했는데 부족 부분들은 어쨌든 다음에 추경에 세울 수도 있는 것이고 다음에 추후, 협의는 끝났으니까…….
어쨌든 이제 우리 공은 넘어간 것이네요?
예, 저희들도 조례에 의거해서 위원님들이 만들어주신 조례에 의거해서 전라남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정상적으로 개최를 했고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서 거기서 통과가 됐고 그 통과된 안을 예산에 반영을 했고 그래서 오늘까지 지금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저희들은 뭐냐 하면 교육청에서 6 대 4로 무상급식을 6 대 4로 이렇게 하자고 이렇게 마지막에 제안이 왔습니다마는 그것은 이미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예산을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결정한 것을 예산을 편성을 한 다음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미 공은 저희들에서는 지금 이 상황에서는 이제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안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그러겠죠. 저도 절차적으로는 안 되는 일이죠. 그전에 예산을 세우기 전에 협의했어야 되고 또 교육청도 예산이 확정됐고 저희도 확정이 됐기 때문에 그 후에 물론 이제 조정 여지는 있겠습니다만 서로 간에 심의위원회를 통과된 예산이잖아요.
그러니까 절차가 끝나기 전에 협의를 했어야 될 문제고 여기서는 절차가 끝나서 예산을 세운 거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협상할 여지가 있는가 싶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의위원회가 확정되기 전에 그전에 협의해서 끝낼 일이지 심의위원회 끝나고 나서 다시 이런 문제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다시 반복되는 문제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슬기롭게 해결하고 또 올해 이런 문제들을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지 매년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힘들더라도 올해 매듭짓고 정리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매년 이게 급식비 가지고 이렇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이런 것은 조금 맞지 않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운영비하고 인건비인데요. 이것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운영비, 인건비는 교육재정교부금으로 다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동안에 저희들이 87%까지 우리 자치단체에서 인건비, 운영비 때문에 대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것을 운영비, 인건비를 정부에서 대주기 때문에 더 이상 도에서 대주는 것은 이것은 이중 지원이다, 이것은 저희들이 법률 검토도, 법적으로도 맞지 않다는 것을 저희들이 법률 자문을 통해서 유권 해석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이 건에 관해서 보니까 일단 논점은 두 가지죠. 일단 인건비, 운영비를 지원 받는데 그 급식비 안에 넣는 것은 이중 지원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우리가 친환경 급식비, 우수 식재료는 전라남도에서 100% 지급하는데 이 부분을 넣을 것이냐 말 거냐, 이런 문제잖아요.
그것은 친환경 급식 비용은요. 지금 교육청에서도 일일 급식단가에 친환경 급식 금액을 넣어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우리가 급식단가하고 친환경 급식하고 같이 해서 급식 단가 전체를 나눌 때…….
이번에 올릴 때도 200원, 200원 같이 올렸죠?
급식비 200원, 친환경 200원! 그러면 우리 농식품국에서 주장하는 것은 친환경 급식비도 급식비 안에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고 이게 논리적으로 맞다…….
다른 자치단체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서로 잘 협의하고 설득해서 올해 이 문제가 매듭지어서 내년에는 더 이상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리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지금 현장에서 축산농가들 볏짚 좀 문제가 되죠, 어떻습니까? 볏짚 상황이 안 좋죠?
저희들이 볏짚 작업을 할 때 비가 많이 왔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수확면적 대비 53%밖에 지금 (집행부석을 보며) 이게 지금 며칠자 실적이지?
지난주 실적 53%밖에 지금 수확이, 못 묶었는데요. 하여튼 축산농가들은 이것 때문에 조금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 1월까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랄지 그것을 지금 뿌렸는데 지금 또 그것도 지금 또 발아율이 좀 낮아요. 그래서…….
지금 볏짚을 묶는 것도 문제인데 사실은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상태도 좋지 않고 그다음에 조사료, 지금 동계 작물도 기후가 비 오고 상태가 안 좋아서 동계 작물을 심을 수 없는 상태고 그것도 작황이 안 좋고 그래서 사실은 조사료가 문제되고 있죠.
예, 그래서 저희들이 추가 파종을 하려고 종자까지 다 확보를 해놓고요. 지금 보급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그렇고 제가 예산에 관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축산농가 기준에서 보면 조사료가 축산농가 예산이죠, 그렇습니까, 조사료 예산이?
그렇죠?
조사료가…….
축산정책과에 들어 있습니다.
축산농가 예산이죠?
근데 지금 조사료는 조사료 재배농가한테 지원을 해주죠, 축산농가한테 지원해 준 게 아니고 조사료 농가한테?
경영체에다가 많이 지원하게 됩니다.
그렇죠. 조사료 경영체에 지원해주죠?
그렇죠?
그러면 조사료를 실제 생산하는 거의 70%는 전남·북에 있죠?
그러면 전남·북의 조사료 경영체에다가 지원을 해주죠? 그렇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조사료 경영체한테 예산을 지원해준 것은 우리 전라남도 축산농가가 이득을 보기 위한 것이죠, 결국에는?
그런데 조사료를 실제로 축산농가가 구매할 때는 소를 많이 키우는 경북을 예를 들어보면 경북에서는 운송비를 지원해 줍니다, 조사료 운송비. 조사료 운송비를 지원해줍니다, 거기는 조사료 경영체가 별로 없으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조사료 한 단위에 5만 원 한다. 전라남도에서는 5만 원짜리인데 경북에서는 7만 원에 사갑니다, 운송비를 지원해주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조사료를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주면 품질 좋고 상태 좋은 조사료를 7만 원짜리는 경북에서 가져갑니다, 전라남도에서 조사료를 생산해서. 그러면 전라남도는 조사료 생산 기지가 돼요. 그러면 우리는 품질이 좋지 않은 조사료를 사게 됩니다.
문제는 조사료 예산을 투입해서 우리 축산농가들한테 도움이 되는 게 아니고 결국에는 경상북도 농가들한테 더 이득이 되는 구조가 돼 있어요, 지금.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도 그 점을 한번 좀 깊이 한번 위원님,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만약에 그런다고 그러면 저희들은 이중으로 손해를 보는 거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과장님, 실제로 어떻습니까?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정책과장 박도환입니다.
먼저, 우리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볏짚 상황이 지금 전 달부터 계속 비가 많이 와가지고 논에 물이 많이 고여 있어서 수확을 못 했는데 최근에 그래도 날이 좀 좋아서 저희들이 한 53% 한 60% 정도는 저희들이 수확을 할 걸로 보고 있고 이 양이 약 내년에 한 200일 정도 그러니까 수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저희들은 조사료 경영체 즉 작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최소 비용을 지원해주면서 농가한테 저렴한 가격으로 수급가격을 좀 조절하는 역할을 정부 지원을 통해서 해주고 있는 것이고요.
전라남·북도를 제외한 경상남·북도 또는 일부 충청도 현재는 저희들이 강원도까지 조사료 사일리지하고 볏짚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방비로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 원칙은 우리 전라남도 도내에 있는 농가들을 우선적으로 공급해주고 남는 물량에 대해서는 타 지역으로 이렇게 하도록 저희들이 유도를 하고 있고 실제 예산도 그렇게 해서 페널티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농가들을 우선 공급해주고 타 지역에 남은 물량들은 조사료 볏짚 기지 저희들이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시군을 통해서 전라남도에 있는 우리 축산농가들한테 먼저 공급한 이후에 남은 물량만 타 지역에 판매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근데요. 과장님,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테면 똑같은 조사료인데 업자가 경영체에서 전라남도에 먼저 지급을 해야 되는데 2만 원 차이가 나요. 2만 원 차이가 나면 당연히 경상북도에 팔죠. 왜냐하면 그 정도로 경영체한테 책임감을 줄 수 없죠. 왜냐하면 이건 경제논리로 움직이는 거잖아요.
내가 예산을 지원 받아서 예를 들어서 조사료를 생산했으니 전라남도에 먼저 줘야 된다. 왜냐하면 2만 원이나 더 주고 팔 수도 있는데, 그건 불가능한 이야기죠. 이것은 계도해서 정리될 문제가 아니고 적어도 시스템으로 경제논리로 맞춰줘야 한다, 이 말이죠.
경상도 이쪽에는 실제로 조사료 많이 생산 안 해요, 여기서만 생산하죠. 이득은 거기서 보고 있죠.
그래서 그쪽 동네에서는 운송비에다가 예산을 주는 거죠. 그러면 우리는 좋은 조사료를 만들어서 좋은 조사료는 그쪽으로 보내고 우리는, 이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이 구조를 바꿔야 된다 이 말이에요, 구조를 근본적으로. 조사료 생산하고 그다음에 수급하는 문제 이것을 구조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우리는 일해주고 사실은 좋지 않은 조사료를 사는 구조밖에 안 돼요.
내가 조사료 경영체들을 거의 많이 만나봤습니다, 이 문제 가지고. 근데 농가들에서 불만하고 조사료 경영체들은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나한테 그럽니다. 2만 원 차이 나는데 당연히 팔죠, 먼저 팔죠, 좋은 물건은. 현실이 그렇죠.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의 예산을 들여서 조사료 경영체에 지원해준 예산이 축산농가로 가고 있지 않다. 이것은 남의 동네 좋은 일 시키고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계도를 할 정도 갖고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이게 경제적으로 통제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2만 원 차이 나는데 남의 동네 팔죠. 이게 도덕적으로, 양심적으로 정리해서 될 문제가 아니죠.
위원님 말씀대로 실제 우리 한우 산업 구조를 들여다보면 경상남·북도는 논 구조도 100평 단위로 적을뿐더러 조사료 경영체도 많이 것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는 약 620개의 조사료 경영체를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정부 제도적으로 품질 고급화로 해서 차등 지원을 현재는 해주고 있는데요.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전체를 다 커버한다는 것은 좀 물리적으로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저희들은 최대한 그런 부분이 각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도 저희들도 경험을 했고 민원도 있었습니다마는 하여튼 최대한 우리 전라남도에서 생산한 양질의 조사료가 우리 축산농가에 공급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예산의 페널티도 동원하고 있고 또 농업기술센터라든지 농업기술원 통해서 좀 고품질의 조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기울이고 있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도 저희들이 들여다보고 다른 또 대안이 있으면 저희들이 강구해서 이렇게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축산농가들한테 양질의 조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니, 과장님! 제 의도는 그게 우리가 이 경제논리 앞에서 도덕을 들이댈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시스템을 바꾸라는 말씀하는 거지 이게 계도하고 정리하고 지원해주라, 이런 문제가 아니고 예산을 실제적으로 농가한테 직접 지원하든가 다른 방법을 찾으라 이 말씀입니다.
물론 이게 어느 만큼 시스템을 바꿔야지 정리될 수 있는지는 전문가 영역이 그러니까 과장님들이, 우리 국장님들 잘 아시겠죠. 그러나 현실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계속 있는데 지금 축산농가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계속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우리 조사료 경영체 입장에서는 사실은 실질적으로 같이 이야기를 해보면 경제논리 앞에서 절대 이길 수 없는 문제니까 이건 계도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니까 시스템을 바꿔주라! 고민해서 시스템을 바꿔주라! 우리가 어찌 보면 남의 논에 물 대고 있는 것이다, 이게 돈 한 푼 아까운 전라남도 농정에서. 이런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 부분은 물론 농가분들하고 경영체분들하고 약간의 주장이 엇갈릴 수 있고 또 경영체들하고 농가하고 잘 화합이 되는 그런 시군들은 좀 잘되고 있는 반면에 좀 농가하고 의견이 엇갈린 부분들은 분명히 위원님 말씀대로 다른 방안을 찾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한번 더 저희들이 면밀히 들여다보고 별도로 제가 현황조사를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현황 조사가지고 될 일은 아니고요. 이게 뭐 사정해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튼 고민을 해서 제도를 바꾸는 방법을, 예산을 어떻게 써야 효율적인지를 좀 더 고민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지금 우리 예산 중에 염소 산업에 관한 예산은 없죠?
염소와 특화해서 그런 예산은 없고요. 이제 뭐 가공시설이랄지 가축시장에 대한 지원이랄지 이런 것은 같이 통으로 묶어져 있는 예산이 다 함께하는 예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로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랄지 이런 것은 염소에도 줄 수 있기 때문에…….
염소 산업 육성에 관한 저기 농업기술원에서는 종축관리나 이런 부분을 시도하고 있던데 농식품국에서는 염소 산업에 관련된 예산을 제가 따로 찾아봤는데 따로 찾아볼 수가 없어서 예산서를 제가 쭉 봤는데 염소 산업에 관해서는 예산 내용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우리 축산 중에 농가가 개인 농가가 사육부터 산업화할 수 있는 게 한우하고 염소 정도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물론 다른 것도 산업화할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닭이나 오리 이건 거의 뭐 대기업의 생산 기지 정도 되죠.
개인이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어서 돼지도 마찬가지고 계속 그렇게 되고 있고 낙농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2027년 되면 개 사육 금지되고 그러면 그때부터는 염소시장이 확대될 겁니다. 2018년 기준으로 지금 3배 확대됐고 개체수가 확보가 안 돼서 계속 수입산 염소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빨리 대응해서 거기에 발맞춰서 염소산업이 좀 더 자리 잡고 우리 염소로 대체될 수 있도록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염소산업이 커가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사업설명서 8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조례에 의거해서 매년 60만 원씩 지원하고 계시죠?
제가 알기로는 작년 지급 금액과 올해 지급 금액이 같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공익수당은요. 조금 해년마다 좀 많이 충분히 계상을 해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수준으로 이렇게 해도 부족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전남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면서 농업인구도 같이 줄어드는데 그 예산안에서는 증감이 없어요. 예산을 편성하실 때 편성 시점에서 농어민 수를 산정하고 편성하고 계신가요?
저희들 공익수당은 경영체 등록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 기준은 예산 시점 바로 직전에 2024년 10월 달에 경영체 수를 가지고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작년보다 줄었죠, 경영체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늘어나고 있어요?
늘어나고 있으면, 신청을 해야 주는 거죠, 이것은?
그렇습니다. 신청에 의해서 주고 있습니다.
신청을 안 하는 데도 있나요?
근데 이게 저희들이 만약에 신청을 읍면동에서 경영체 등록이 돼 있으면 저희들이 문자로 다 알리고 하기 때문에…….
아까 여유 있게 이렇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전남도 예산 상황이 열악하기 때문에 행정 효율을 위해서 평상시에 좀 정확한 예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예산이 삭감되는 것도 좀 피하고 또 필요하면 추경에서 좀 이렇게 편성을 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저희 농업 예산은 뭡니까? 직불제 같은 경우는 농사를 지어야 주기 때문에 대부분이 추경 때 편성을 해서 주는 예산이 많고요. 전체적으로 다 2회 추경 때 편성을 해버리면 그것 또한 예산이 못 따라가기 때문에 좀 편성을 해놓을 것은 해놓고요.
요것은 위원님, 3월∼4월에 이거 지급을 합니다. 그리고…….
그러면 전년도 예산하고 똑같잖아요, 올해 535억 정도. 올해는 지급을 하고 얼마 정도가 잔여금이 남았습니까?
2차 추경 때 조금 반납을 했습니다.
얼마 정도 반납했죠?
위원님, 10억 정도 반납을 했답니다.
올해 9월에 도정질문을 통해서 존경하는 박형대 의원님이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의 상향을 건의했던 것 같은데 맞습니까?
당시 지사님이 증액 의견에 공감하시고 검토하시겠다는 답변을 하셨는데 해당 예산안에서는 이전과 금액이 똑같잖아요, 60만 원. 혹시 검토 결과가…….
저희들이 이번에도 공익수당을 예산을 실은 더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예산과 동일하게 이게 이렇게 지금 편성이 됐고요.
아직 저희들 일부 농업인 단체에서는 지금 경영체 단위로 세대주에게 60만 원 연, 이렇게 주기로 돼 있는데 지금 요구하는 것이 가족까지도 60만 원씩, 120만 원까지 올려서 곱하기 가족까지 이렇게 해달라는 요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예산이 너무 과다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러면 앞으로 소액이라도 늘어날 여지는 지금 없다는 말씀이시죠?
이것은 조례를 또 바꿔야 될 문제가 있고요.
조례를 바꿔서라도…….
요것은 그리고 저희들이 도만 주는 것이 아니고 시군에서도 이게 동의가 있어야 되는 문제라서 좀 더 논의가 더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러면 지사님께서 공감하시고 검토하시겠다고 한 건 아직까지 검토는 안 되신 것 같네요? 안 되셨잖아요.
아니, 지사님께서도 지난번 의원님께서 도정질문 하셨을 때…….
그러니까 그때 그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그 이후로 어떤 의견들이 오갔느냐, 그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죠. 지사님께서 검토하시겠다 하셨잖아요. 국장님하고 검토를 하셨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여러 가지로 우리 출생수당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출생수당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또 뭐냐 하면 뭡니까?
검토는 안 되신 거죠, 아직?
기본소득 이런 문제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더 검토를 더 해야 된다…….
그러니까 검토 시작은 아직 안 하신 거죠? 제가 그걸 계속 여쭙고 있는 거예요. 검토를 하셨냐 안 하셨냐, 그걸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한 번이라도 이것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조례를 제안을 해 놨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국장님, 검토를 시작하셨냐 안 하셨냐, 그것만…….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작하셨어요?
예, 검토하고 있어요.
그렇게 답변하셨어야죠.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다음에…….
조례가 제출이 되었기 때문에 검토하고 있죠, 당연히.
비료가격 안정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생산비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 농가 이익률도 낮아지고 그야말로 우리 농업, 농가의 경영 개선이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비료가격 안정사업이 무려 156%의 증가율을 보이는 게 그 상황을 반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실국에서는 비료가격 전망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있어야 사업 진행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국장님, 비료가격 안정화가 가능할까요?
지금 2021년도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에 비료가격이 많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이 문제 때문에 국회를 몇 번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농림부에서 실은 기재부로 329억을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재부에서 이게 받아주지 않아가지고 국회 상임위에서 지금 증액을 요구해 놓은 상태고요. 예결위 소위원회에서도 이것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한 저희들은 850억 원 정도 증액이 될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좋은,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국장님, 지금 형성되어 있는 국내의 유통 비료가격이 생산비 대비 매우 낮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의 부담은 큰 상황이고요.
행정과 농협 등에서 비료가격을 지원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비료협회 조사에 따르면 2022년 비료 기업들의 수익률이 0.88%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비료가격 지원을 하는 목적이 식량안보 확보라면 같은 논지로 비료 기업이 혹시 도산을 하게 되는 것도 식량안보에는 심각한 문제로 저는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부에서는 비료 사업을 정부나 지자체 등 행정에서 어느 정도 대처를 해야 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장님, 비료 산업의 전망에 대해서 혹시 고찰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희들은 기업에 대한 지원은 없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그 오른 가격을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국회에서 이게 쪽지 예산으로 들어갔고요. 금년에도 쪽지 예산으로 넣을 수 있게끔 저희들이 가서 여러 번 이야기를 하고 예결위원님들도 여러 번 만나고 그러고 있습니다.
반드시 지원이 돼야 될 사항입니다.
장기적으로 또 우리 전남도가 혹시나 모를 일에 대비를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고 비료 보급을 담당할 수 있는지의 가능성도 저는 염두에 두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대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급식비 관련에 대해서 언론에 보도가 많이 되니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그 인건비, 운영비는 교육청 자체예산이 아니라 정부에서 주는 걸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22년부터 그렇게 됐죠?
그런데 국가에서 주는데 지금 교육청에서는 우리한테 또 이렇게 달라는 겁니까?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안 맞다. 정부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 그리고 저희 전남도가 인건비, 운영비를 적게 받는 것도 아니고요. 이게 학급수로 이게 지원이 되다 보니까 142%를 지원을 받고 있답니다, 전남이. 충분히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도의 인건비, 운영비 명목으로 더 달라는 것은 이것은 법적으로도 맞지 않고 이중지원이기 때문에 이것은 맞지 않다, 저희들은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왜 그렇게 받고 있으면서 또 주라고 한 겁니까?
뒤에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요, 학교 급식 분담비를 많이 받기 위해서, 전남도에서 많이 지원을 받기 위해서 하나의 협상의 카드로 제시한 것이다. 만약에 이것을 저희들이 몰랐다면 인건비, 운영비를 정부에서 받지 않고 있다고 이것을 몰랐다 그러면 저희들은 2021년이나 2022년처럼 83% 이렇게 또 지원을 해줘야 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다행이죠.
그러면 급식심의위원회에서 이걸 요구를 한 겁니까?
급식심의위원회에서도 교육청에서는 운영비, 교육 인건비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많이 들어간다고.
아니, 제가 생각할 때는 상식적으로 이 공직자들의 언행이 신중해야 되는데 그 심의위원회에 가서 주라고 하고 여기 와서는 전략이라고 하고 이게 굉장히 안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다음에 이것만 한 말씀 더 여쭤보겠습니다. 언론에서 이제 자주 접하다 보니까 친환경 급식이 친환경 농산물을 팔기 위한 수단이라는 부분이 나오던데 그렇게 나온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학교 급식, 학교 급식은 저기 현금으로 주고요. 친환경 급식은 현물로 준다고 그래서 친환경 급식은 학교 급식이 아니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식품 단가를 1인당 단가 계산할 때는 친환경까지 다 포함해서 단가를 계산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도도 친환경까지 분담률까지도 해주는 데가 9곳이 있고요, 그것을 다 포함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은 교육청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이제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특히 우리 아이들의 밥으로 이렇게 두 기관이 한다는 게 굉장히 마음이 안 좋게 보입니다.
그래서 아무쪼록 잘 해결하시고 저도 작년에 얘기를 하면서부터 이걸 접해서 그때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 마음이 너무 안 좋습니다.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친환경을 포함해서 전국 평균 분담률 이거에 맞춰가는 과정입니다.
하여튼 저희들 7차례나 협상을 하고 있지만 저희들도 서운한 점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희들이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요.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안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자, 사업설명서 125페이지 보면 우리 전라남도에서 특히 행정적으로 “비교우위”라는 단어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비교우위라는 말은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지 않지만 기회비용을 감안하여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우위의 여지가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 사전적 의미거든요.
해당 문구는 우리 도에 전통식품이 다른 도의 전통식품보다 뒤쳐진다는 뜻이에요. 이게 물론 이제 그런 의도로 쓰시지는 않았겠지만 그런데 비교우위라는 말보다는 절대 우위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이제 언론 보도라든가 배포하는 홍보 자료에는 비교우위라는 말보다는 절대우위라는 말을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이고,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국어 선생님 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방금 우리가 아까 류기준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말씀하는데 학교 급식에 대해서 한번 좀 묻겠습니다.
뭐 최근 언론에 그렇게 뭐 학교 급식 보도가 좀 많이 이렇게 나오고 그러는데 교육청 위주로 이렇게 이야기를 나오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도청에서는 어떤 대응이라든가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가 하고요.
언론 대응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들이 최초 학교급식 이것을 협의를 교육청하고 했을 때 그 약속한 사항이 있습니다.
지난해처럼 언론과 단체 이런 데를 동원해서 “시끄럽게 하지 말자.” 이것이 첫째 약속이었고요. 사실과 “데이터를 가지고 논의를 하자.” 이것이 첫째 약속한 사항이었습니다, 교육청하고.
그래서 저희들도 그 언론에 교육청 쪽에서 유리한 언론이 조금 나오더라도 그 약속한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자제를 솔직히 해 왔습니다.
알고는 계셨는데 자제를 하고 있었다?
자제를 하고 있었고 그러나 이제 우리 기자분들이 자료를 요구를 한 거예요. 학교 급식에 대한 자료. 그러면서 이 팩트가 뭐냐 사실이 뭐냐 이렇게 해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그 자료를 제공을 해주고 했던 것이 해서 이제 지금 뭐냐 하면 사실대로 이게 보도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 어떻게 보면 그래요. 우리의 자식들을 ‘밥을 니가 줄래. 내가 줄래. 니가 줘야 된다. 난 안 준다.’ 뭐 이런 좀 어떻게 보면 좀 표현하기가 좀 난처하네요.
그런 건 어른들이 이렇게 방송이나 언론에 나오기 전에 빨리 해결을 하고 이렇게 했으면 참 좋으련만 어떻게 또 이렇게까지 언론에 나와서 성숙된 어른으로서의 모습이 조금 좀 부끄럽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금 그 예산으로 보면 작년에 비해서 한 89억∼90억 정도 차액이 있잖아요. 그렇죠, 예산안에?
그게 지금 올해는 7 대 3 이렇게 해서 한 예산이 지금 감된 거죠?
그렇습니다. 친환경은 저희들이 100% 다 하는 거고요, 무상급식에 대해서만.
작년에 5 대 5 이렇게 됐나요? 50 대 50?
그렇습니다. 무상급식이 50 대 50이었죠. 그렇게 돼서 저희들이 61%를 저희들이 부담을…….
작년에는.
예, 61%를 부담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전국 평균으로 가자는 게 저희들 의견입니다.
30 대 70 이렇게 하니까 이게 한 90억 정도가 감이 됐다, 그래요. 아무쪼록 그런 게 얼마나 감이 됐든 어떤 계속적으로 해마다 이렇게 어떤 이런 게 가면 좋지 않, 보기가 참 남들이 보기에 또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좀 그렇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우리 그 언론에 친환경 급식을 해서 영양 불균형이 생긴다. 이런 말씀도 하죠.
그러시죠, 들어보셨죠? 그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예요?
이것은 지난 11월 12일 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때 나온 얘기인 것 같은데요. 친환경 농산물은 농산물 위주로 식단을 편성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영양에 불균형이 생긴다는 그런 답변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러나 그 영양사들 면담을 해보고 이렇게 해보면 일반 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은 영양 성분은 뭐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그럽니다. 다만 친환경이 중금속이나 농약 이런 거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안전하지 않습니까?
더 좋기 때문에 우리가 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더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는 뭐 다를 수 없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오히려 어떻게 생각하면 영양이 오히려 좋으면 좋지 나쁘지는 않을 거다 이렇게 저희들도 생각하죠, 그러면 다른 어떤 중금속이라든가 안 그러면 어떤 병해충이라든가 이런 게 친환경으로 재배하면 다른 대체 약품으로 하지 않습니까?
자연 지력을 높여서 한다든가 뭐 이렇게 하니까 오히려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또 그런 말이 나오네요.
그래서 영양사들은 동의하고 있지 않는 전문가들은 동의하고 있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게 뭐 교육청 예산이 30%가 더 들어간다, 막 친환경 급식으로 하면. 이런 이야기도 들려요.
이것은 친환경 농업 농산물을 파는 데는 차액을 지원해주는, 일반 농산물에 더해서 차액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교육청 자체 예산이 더 들어간다는 말은 안 맞고요. 아까 무상급식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일부는 가져옵니다, 30%로 정도. 저희들이 지원해주고 교육청에서 지원해준 뭐냐 하면 그 무상급식 있지 않습니까? 무상급식비에서 지원해주는 것이지 교육청 예산으로 별도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게 빨리 어떤 협의라든가 이런 게 안 되다 보니까 뭐 네거티브(Negative)라든가 뭐 이런 말이 많이 오가고 이렇게 하는데 참 어떤 해결 방안이 어떻게 안 되나요?
이게 참 그러네요. 그 말들이 서로 건너다 건너다 보면 볼썽사나운 이런 말들도 나오고 이렇게 해서 너무 그런다. 그런 생각이 꼭 들어요. 진짜 이게 친환경 우리 학교 급식 때문에 참 고생들이 너무 많아요, 정말 이게. 그런데…….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위원님. 매년 이런 얘기들 학교 급식 관련해서 이런 양 기관이 이런 안 좋은 모습으로 비춰질까 싶어서 금년 전국 평균, 전국 평균으로 이렇게 돼서 더 이상은 이 학교 급식 가지고 논란을 제기하지 말고 내년에는 이제 내년부터는 올해 끝내고 내년부터는 이제 얼마나 그 품질을 올릴 것이냐 단가를 올릴 것이냐 이것만 갖고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니까요. 가장 하는 거 전국 평균 따져서 이렇게 하는 것이 참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요. 아무튼 우리 무상급식 이렇게 담당하시는 분들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팀장님부터 고생을 제일 많이 하시겠네요. 우리 꼭 팀장님이나 이쪽에서 딱 맡겨놓지 말고 과장님이라든가 국장님이 직접 챙기셔서 그쪽하고 미팅도 한번 해보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우리 사업설명서 11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축산 육성기금이 있죠? 녹색축산 육성기금이 존속 기간이 현재 2026년 말 12월 31일까지라고 이렇게 명시돼 갖고 있거든요. 그러시죠?
아, 융자금 1년 상환 기간 유예, 말씀하십니까?
존속 기간이, 존속 기한이 5년 터울로 이렇게 하잖아요. 5년 넘을 수 없잖아요, 우리. 기금 말입니다.
이게 계속 연장을 해 와요, 보니까. 앞에도 2018년에서 또 연장을 해서 2021년까지 이렇게 3년 동안 5년을 안 넘겨서 연장을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또 이제 2021년 도에서 2026년까지 5년간 또 이렇게 연장을 해왔어요.
예, 5년간 예산실에서…….
계속 이렇게 연장을 이렇게 하잖아요. 우리 이제 녹색축산기금을 쓰면 이제 이자율도 싸고 그래서 서로 이렇게 많이 우리 축산 하신 분들이 많이 쓰려고 이 자금을 쓰려고 해요. 그렇죠?
그것은 이제 이율이 1%대나 이렇게 되고 이렇게 하니까 그런데 이제 기금의 연도별 집행 현황과 기금 조성 현황을 보니까 지금 계속 조성액 보다도 집행액이 더 많아지거든요, 지금 계속 그래요. 그런데 계속 이런 추이로 가면 우리 기금이 소멸이 된다든가 이런 것으로는 그렇게 하겠죠.
소멸도 될 수 있는 그런 단계가 오지 않느냐 이렇게 하는데 지금 몇 년 동안 계속 이렇게 했는데 그걸 어떻게 조성액보다 집행이 많아지면 어떻게 좀 그런 우려를 안 가져보셨습니까?
예, 저희들 항상 이렇게 상환액 있지 않습니까? 상환액하고 현재 남아 있는 금액하고 그다음에 매년 200억씩 지금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하고…….
총 조성 급여가 866억 원 정도 있어요, 있기는. 그런데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조성액이 또 이렇게…….
소멸되면 어쩌냐 지금 수년 동안 이렇게 집행액이 더 많이 진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저희들은 이게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있지만은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최대한 지금 많이 주고 있기 때문에 이 기금이 고갈이 이게 몇 년 있으면 이제 고갈이 될 겁니다.
그래서 그 농어촌 친환경, 이게 저쪽에 농어촌진흥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까지 시군에서 이게 분담해서 이게 들어오게 돼 있는데요. 그 기간이 끝나면 저희들이 시군하고 다시 협의를 해서 더 출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려고 그럽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할 거죠? 이게…….
예, 그러면서 이게 상환 기간도 연장해서 더 혜택을 볼 수 있게끔 혜택에 초점을 두고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기금에서 계속 지금 추경육성기금 이렇게 대출도 해주고 하잖아요. 계속할 바에는 차라리 기금에서 하지 말고 일반회계로 바꿔서 해보면 안 되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뭐 연장하고 할 수가 없잖아요. 기금은 기금대로 하고 그리 안 되나요, 일반회계로 바꿔서?
당연하겠죠. 저기 이게 일반회계는 조금 갈려하는데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아니, 부족하면 나중에 기금에서 충당을 해주잖아요.
아, 이것도 기금도 일반회계에서도…….
아니, 그니까 기금에서 계속 나가니까 지금 계속 조성액이 적다 보니까 안전하게 계속 안정적인 지원 대책을 하려면 일반회계에서 하면 더 낫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들 기금이 부족하면 일반회계에서도 받고요. 그다음에 또 시군 또 전입금 이런 것을 좀 늘리고 협의해서 이게 부족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우리가 저 사업설명서 101쪽을 한번 봐주실 랍니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그게 지금 작년 2024년도에는 난임 부부라든가 이렇게 3000명의 예산을 잡아놓고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500명으로 뚝 떨어졌거든요.
근데 이거 어떤 이유로 이렇게 예산을 잡았나 지금 그리고…….
저희들이 작년에 여기서 임산부하고 난임부부 그다음에 작년에는 수도권 향우한테 이게 뭐냐 하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보냈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해놓고 보니까 임산부하고 난임 부부는 그래도 잘 됐는데 수도권 향후 여기에 친환경을 주는 게 자부담 30%가 있어가지고…….
수도권은 이제 그랬었는데 난임 부부가 숫자가 떨어졌다는 이야기예요, 팍 떨어졌다는 이야기. 3000명에서 500명으로 떨어져 버렸어요.
이게 위원님 저희들이 이걸 조금 잘못했어요. 뭐냐 하면 남녀로 해가지고 두 사람을 계상을 해버렸어요, 작년에, 부부니까. 그래서 이게 한 사람한테만 가야 되지 않습니까?
600명, 1200명 되잖아요. 그러면 3000명이에요. 그건 4배인데.
그리고 이제…….
그것도 잘못 계산해 버렸나요, 그러면?
조금 행정적인 실수가 있었다.
그렇죠, 갑자기 이렇게 확 떨어졌어. 그러면 난임부부가 갑자기 이렇게 떨어질 수 있나 지원을 이렇게 해 드리는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그래서. 영유아는 지금 올해 처음 지금 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영유아는 그 시설에 다니는 영유아는 시설에서 이게 지원을 해주는데요.
집에서 키우는 영유아들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사각지대가 돼가지고 혜택을 못 보고 있어서 이번에 좀 추가를 한번 해봤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어떤 영유아가 어느 정도 이렇게 이 시설에 있는 영유아 말고 집에서 이렇게 하는 이거를 저희들이 파악할 수도 있죠.
예, 파악이 됩니다.
그러면 이건 20% 자부담이 있거든요. 그 신청자에 한해서만 주죠?
자부담이 있기 때문에요.
그렇죠.
그리고 남도장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거기서 물품을 주문할 때 자부담을 넣어야 합니다.
판로 확대 이런 것을 위해서 하는데 20%를 받는단 말이야.
두 가지 이유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래요, 차라리 영유아 정도는 그냥 100% 지원을 해주는 게 안 낫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다른 쪽에서 많이 지원이 또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데요. 이거 뭐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한번 해보고요.
그런 어떻게 보면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래서 이렇게 이제 계속 그 예산이 줄어들고 이렇게 되니까 이것도…….
이게 지금 꾸러미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사회보장협의회 이것을 또 보건복지부에 있는 이 협의 절차를 밟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자부담이 안 들어가면 또 협의를 또 안 해준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제도적인 제약이 있어서 이렇게 했는데 이거 한 번 더…….
아무튼 꼼꼼히 잘 살펴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좀 해야 되겠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질문을 있는데 제가 간단히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그 예산안 1895쪽을 보면 유기농업 지속 확산이 있어요. 유기농업 그 유기농 생태마을 있잖아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는 시상금 해놓고 그러잖아요, 올해에.
1892페이지입니까?
1895쪽, 유튜브 제작, 95요.
있죠?
다른 것보다도 아까 김회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우리 밑에 시상금 1700만 원 있죠. 10편에 대해서 시상금을 이제 1등, 2등 뭐 이렇게 줄 것 아니에요, 그러죠?
그러면 이게 지금 몇 편 정도가 크레이터들이 이렇게 공모를 했어요, 접수를, 총?
위원님, 저기 11편이…….
지금 11편이 됐는데 10명을 시상한다. 너무 진짜 아니, 이게 또 홍보가 부족하니까…….
그렇습니다. 좀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잖아요. 10명에서 10명. 11명, 11명이 1명 떨어진단 말입니다.
그래도 30회는 와야 거기서 엄선을 할 건데…….
그렇죠, 한 100명 그래도 온다 그래야지 100편은 한다.
하여튼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님.
한 사람 떨어진 사람 어쩌겠어요, 장려상이라도 드려야 되겠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기능성 잠업 산업이 있어요. 작년인가 이렇게 잠업의 날도 이렇게 정하고 막 했잖아요.
예산안은 1917페이지. 그래서 매년 5월 10일이 잠업의 날로 이렇게 잡업의 날 이렇게 제정을 했잖아요. 행사는 그 잠업의 날 뭐 행사도 그거 하나요? 작년, 올해는 했어요? 저는 안 한 것 같은데.
제가 기억이 없습니다.
안 했죠, 그러죠?
그런데 작년에는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안 했는가 어쩐지 모르겠어요. 올해는 예산이 없어서 그랬는가 내년도 예산을 6000만 원 잡아놨어요.
그럼 행사를 할 건가요? 안 그러면 이게 양잠 산업 육성 지원이라고 했는데
양잠하시는 분들 시설을 지원해 주는 시설 사업이라고…….
뭐 행사의 목표나 이런 것은 아니고요.
그렇습니다, 자치단체 경상보조로 가기 때문에.
우리 전남의 잠업인들은 몇 명 정도 돼요, 어디에서 많이 합니까?
옛날에는 화순 쪽에서 했나 그런 것 같은데.
위원님, 농가 수가 2023년도에 보니까 33농가밖에 안 되네요.
33농가요, 어디 어디 쪽이에요?
순천, 화순. 순천, 화순 쪽에 이게 잠업보다는 오디에 더 목적이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러겠죠. 잠업인들 그러네요.
너무 숫자가 적습니다.
아니, 뭐 조금만 단체에 있으면 무조건 무슨 날, 무슨 날 많이 만들어 가지고 뭐 또 그런 게 많이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잠업인들이 잠업 그러면 옛날에는 우리가 없어서는 안 될 이런 사업이었는데 정말 이제 저는 많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안타깝고 그런데 그래서 좀 생소해서 제가 잠업인의 날까지 이렇게 제정을 했는데 과연 어쩌냐 그리고 이거 6000만 원 해갖고 그분들한테 자치단체로 지금 뭐 보조하는 거예요?
예, 자치단체 경상보조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런 자그마한 사업이라도 이분들을 한 번씩 들여다볼 수 있게끔 하고 또 아주 이제 33농가인데 그것도 없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매년 줄고 있습니다.
지금 줄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또 이 사람들이 어떤 소득 면이라든가 이런 게 안 줄면 계속할 건데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죠.
이런 산업도 좀 각별하게 신경을 써서 좀 결국 우리 그분들이 좀 살아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하겠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중에…….
혹시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장님, 방금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정책적인 부분에서 좀 먼저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친환경 농업이 지원되는 사업들이 이게 실제 정말 우리 전라남도가 가야 될 농업의 정책 방향인지 정말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지금 방금도 우리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지원해가지고 또 하고 학교에도 우리 친환경 농산물로 지원을 해주고 남도장터에서도 할인을 해줘가지고 지원을 해주고 그런데 실제로 친환경 농사를 지으시는 농민들은 그게 얼마나 이렇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유기농 정책으로 옮기시려고 지금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도 예산이 지금 수십억 또 조금 지나면 아마 수백억이 지원이 될 것 같은데 이게 실제로 그러니까 전체적인 농민들을 위한 정책인지 아니면 유기농 농법을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친환경 농법에 매어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정책을 이렇게 짜가지고 방향성을 가지고 가시는지 좀 한번 다 함께 좀 고민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정책적인 좀 말씀을 좀 드려보고요.
짧게 두 가지만 물어보고 싶은 거는 많이 있는데 두 가지만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1864페이지에 보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금을 작년 대비 87억 정도 그런데 이제 국비가 좀 많이 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영농 정착 자금은 우리 국비가 70%고요.
그러니까 작년 대비 지금 늘어난 예산이 87억인데 그러니까 작년에는 국비가 100억 정도 지원이 되다가 이번에 160 얼마가 이렇게 지원이 된 건가요?
아, 추경에서…….
추경에서 좀 늘려가지고 하신 건가요?
지금 저희가 이 사업을 여기 조사를 해봤더니 2018년도부터 2020년도, 2023년도 지금 2024년도까지 이렇게 진행을 해가지고 왔는데 예산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우리 집행되는 율을 좀 찾아봤더니 다 소진을 못하는 지자체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저번에 저희가 5분발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청년 농가 수가 굉장히 많이 줄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근데 예산은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게 3년 한 사람이 선정이 되면요. 1년 차, 2년 차, 3년 차까지 지원되고 있습니다.
3년 차가 끝나고 나서 그분들한테 다시 또 시작을 해 주실 건가요?
지금 이게 국비가 70이고요.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러니까 한 번…….
3년 가지고는 안 된다. 5년까지는 이것을 지원을 해줘야 된다.
3년이 끝나시면 더 추가로 해가지고 그분들도 2년 더 이렇게 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 건가요?
그것은 지금도 지금 현재 제도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안 되면 지금 예를 들어서 청년 농업인들이 이제 다 혜택을 보고 거의 숫자가 줄어간단 말이죠. 근데 예산은 계속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아까 그 우리 1891페이지 뒤에 보면 아니, 이게 아니구나. 1864페이지 뒤편에 보면 66페이지에 보면 청년 농업인 농지 확보 지원이라고는 있어요. 근데 이거는 실은 예산이 24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그리고 청년 창업농장 조성도 3000만 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이건 아마 무슨 정책적인 문제가 있어서 아마 감액이 됐을 것 같은데 우리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금 제도가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대상자가 줄어든다면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을 다른 방법으로 또 이렇게 청년들에게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청년 농업인한테 예산이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앞으로 계속 확대를 해 나가야 되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금년에 저희들 청년 예산을 실은 굉장히 많이 요구를 많이 했었어요. 근데 여러 가지 재원의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원도…….
성사를 못 시켰는데요. 앞으로 기회가 되면…….
그런데 이상하게 올해 농업기술원도 좀 많이 줄었고 우리 농정국에서도 청년 관련된 예산들이 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그런 건 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만 되면 늘려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정도 하고 다른 것도 하나 여쭙겠습니다. 저희 예산서에는 1857페이지입니다. 올해도 아마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 때문에 질의 드리는데요. 얼마 전에 언론에 계절근로자 이탈이 굉장히 심한데 전라남도에서 특별히 많다. 아마 저희가 숫자가 더 많으니까 그랬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국장님.
이게 지금 계절근로자 저희들이 한 4000명 정도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1만 명 정도 농업 분야의 배정을 받았는데요. 4000명 정도 들어와 있고요. 여러 가지 저희들이 관리해야 될 그런 뭐냐 하면 상황도 많이 있고요.
그리고 또 뭐냐 하면 사설에서 지금 고용해가지고 하는 사람들 이런 부분도 들여다봐야 되는데 그쪽도 굉장히 그쪽이 지금 계속 불법으로 돼 있는 그런 거기서 많이 거기도 있고 저희들도 관리 못한 점도 있는데요.
저희들도 제도적으로 조금 계절근로자가 오면 거기 집에서만 일을 할 것이 아니고 뭐냐 하면 이 사람들은 일을 시키든 안 시키든 월급을 줘야 되거든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일할 수 있는 범위를 좀 확대해서 이렇게 해야만 그분 왜 그러냐면 농한기에 들어와 버리면 농가에서는 이게 굉장히 부담이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조금 일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해 달라. 이렇게 많이…….
그러니까 이게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된 사업이지만 실제로 농가에서는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지 않습니까?
더 조금 관심을 가지시고 더 좀 관리를 좀 잘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성실한 근로자들은 인센티브도 주고 또 병원도 갈 수 있는 그런 지원금도 주고 다시 또 다시 들어온다고 그러면 항공료도 일부 지원해 주고 이런 정책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업설명서 123페이지에 보면 우리 벼 가공·건조시설 기반구축 사업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도 같이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앞으로 RPC나 DSC 사업을 통합 RPC가 되지 않은 지원을 못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도 좀 부탁을 드려서 소규모 사업을 좀 더 늘려달라고 부탁을 좀 했었는데 개수도 거의 비슷한 것 같고 금액도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곡선 같은 경우에는 지역의 농협을 다 합쳐도 통합 RPC를 만들 수가 없는 여건입니다.
곡성 같은 지역이 또 여러 군데 있겠죠. 작은 지역이지만 그런 데서는 소규모 RPC 사업 개보수를 해야 되는데 실제로 이렇게 수리를 하려고 했더니 6억 가지고는 너무 금액 가지고는 너무 작은 거예요.
그래서 지자체도 부담이 너무 많이 되고 그다음에 조합에서도 어찌 됐든 이걸 수리를 해야지 농민들한테 수매를 받을 거 아닌가요?
저장도 하고 그래서 이 금액을 예산을 좀 더 조금만 좀 늘려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에 위원님 말씀 주시고 지적해 주셔서 소형 벼 가공시설 여기에 조금 저희들이 많이는 못 했습니다.
1억 5000 더 추가해서 전체 6억 예산을 확보를 해놨습니다, 저희들이 추경 때 좀 더 늘려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소당 한 10억 정도씩은 지원을 해주셔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야지 10억짜리 사업이 돼야지 조합에서 사업을 하는 거 보니까 조금만 손을 대도 수리하는 게 너무 비용이 너무 커가지고 이제 작은 지역의 소규모 RPC는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꼭…….
더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국장님, 존경하는 우리 박성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기금 관계 관해서 잠깐 설명 좀 드릴게요.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 기금 조성이 한 18개 부서에서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 농식품 할 때는 이제 3개소가 포함이 돼요. 그런데 이제 이 예산에 대한 이렇게 수입과 지출에 대한 전황을 봤을 때에는 앞으로 이 통합재정화기금이 5년이면 고갈이 난다. 이 통계적으로 이렇게 계속 지출이 나옵니다.
재정이 악화될수록 이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을 손을 대더라 그 말이에요.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 3개 부서에서 이렇게 통합안정화재정이 한 470억 원이 되더라고요, 통합이. 그러면 한 5년 후에는 이것도 소갈이 된다고 생각할 때에 좀 문제가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냉정히 생각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앞으로는 이 기금에 대한 통합안정화기금으로 귀속는 부분을 ‘차라리 특별회계로 관리를 하게 되면 어쩌겠는가.’ 그 부분을 해서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쪽 분야는 아직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저희들도 한번 같이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해보셔요, 이 부분에 대해서 큰 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앞으로 이 재정 문제로 인해서…….
그렇죠?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예산은 무엇이라고 짧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은 저희 우리 농정국의 정책 방향입니다. 그리고 이게 살림이지 않습니까?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입니다.
그래요, 좋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저는 국가에서는 국민들에게 기회를 주는 기회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개인 김문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은 국민 전체에게 직간접으로 기회를 주는 기회비용이라면 전라남도에서는 전남도민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기회비용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짧게는 지금 농정국에서는 우리 농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 아니면 소득의 형태를 변화시키고 어떻든 우리 농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비용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기회비용을 어떻게 확보해서 우리 농업인을 위해 쓸 것인가 기회를 부여할 것인가에 대한 노력이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더 노력을 하셔서 우리 농민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특히 저소득층과 중소농가에게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비용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예산서 쭉 짚어가면서 좀 우리 위원님들이 빠뜨렸던 것 제가 좀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1855쪽 보시면 농어촌 휴양마을 운영비 매니저 운영 지원에 관한 비용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알기로는 약 한 160여 곳이 된다고 그러는데 예산은 60여 곳 밖에 편성이 안 됐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농촌휴양체험마을을 운영할 것인지 고민이 굉장히 깊더라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사업은 재작년까지 국비로 이게 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작년까지 국비로 지원을 해줬었는데요. 이게 지금 저희들이 147개소가 있습니다.
아, 줄었습니까?
147개소가 있는데 저희들 이게 갑자기 국비가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도비나 시비 갖고 해야 되는데 저희들도 이게 숫자가 많다 보니까 굉장히 이게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양마을의 사무장들은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런다고 해서 이게 활동비를 안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시군하고도 협의를 좀 했습니다. 저희들 예산 이렇게 하면서 그런데 시군의 의견은 시군의 의견은 뭐냐 하면 이걸 줄여서는 안 된다, 사무장을. 늘렸으면 늘렸지 줄여서는 안 된다. 도비를 조금 비율을 줄이더라도 시군비를 더 내겠다. 그런 의견입니다, 지금.
많은 예산을 들여서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건설을 해놓고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사무장 예산이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국장님 아시겠지만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추경이나 예산을 확보해서 충분히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체험 휴양마을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이게 있는 것도 있는 것도 운영이 안 된다고 그러면 우리 농촌이 지금 어떻게 되겠느냐 저희들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런 측면에서 이것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추경에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안 보셔도 됩니다. 1857쪽 보시면 아마 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던 것이라 공공형계절근로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아시겠지만 공공형 계절근로는 지금 농협에서 거의 운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농협의 애로사항이 뭐냐 하면 비 올 때나 눈 올 때 예를 들어서 운영을 못하면 근로자들이 쉬고 있으면 그것도 인건비로 지급이 돼야 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래서 저희들도 농협이 참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해 주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은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년에 10개소에 했는데 저희들은 한 20개소로 늘리려고 했거든요.
더 내려놔야 됩니다.
근데 그게 한계점이 그겁니다. 비 오는 날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그 RPC 같은 데 거기는 이제 RPC는 실내지 않습니까? 이런데 거기서 일할 수 있게 그런 분야도 조금 일할 수 있는 영역을 좀 확대해 달라 그것을 계속 지금 농림부에서 농림부에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초창기다 보니까 이러는데 그것은 긍정적으로 아마 검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일자리 범위를 넓히든가 아니면 그게 넓혀지지 않는다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부분에 대한…….
보조를 해 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곧 우리 농업인들이 혜택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냐…….
예, 저희들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것 가지고.
그리고 1863쪽에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비 이거는 신안군 거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정된 거.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이요. 신안군 것만 별도로 자료를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1895쪽에 보시면 이것도 자료 좀 주세요.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지원사업 해서 50억인데 이 현황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1897쪽에 보시면 재배농가 왕우렁이 공급 지원에 대해서 왕우렁이 관리 메신저 지정 운영 이렇게 해가지고 7500만 원에 샀습니다. 이게 금액이 적고 크고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기술원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실은 왕우렁이 농법이 아니면 친환경 농사는 할 수가 없습니다.
당초 친환경 농업을 시작할 때 동원되지 않은 농법이 없습니다. 오리농법, 쌀겨 농법, 미꾸라지…….
다 동원됐으나 다 실패하고 그중에 왕우렁이농법으로 우리 친환경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는데 얼마 전에 뭐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왕우렁이 농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단편적인 면이다. 그래서 동료 위원에게 내가 그건 질문하시면 안 됩니다. 세부 내용을 깊이 아시고 질문하셨으면 좋겠다 했는데 어떻든 인기에 의미를 두었는지 모르니까 이렇게 질문을 하셔가지고 지금 그런 데 대한 대책을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사실은 그런 지금 모내기를 하고 조금만 우리 농가들이 관리를 하면 한 포기도 단 한 포기도 우렁이가 먹지 않습니다.
그럼 물 관리만 잘하면 됩니다.
저도 위원장님 우렁이 관리는 제가 농사를 짓는다 그러면 자신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모내기 이게 포토묘로 가면 되고요. 그다음에 물 관리…….
물 관리만 잘하면 돼 딱 한 가지만…….
그다음에 저기 논 갈 때 쓰러지려 할 때 웅덩이만 안 생기게…….
이제 그게 문제인데 그걸 극복하려면 제가 직접 실험한 것이기 때문에 저도 한때는 처음에 막 심어서 3일 만에 넣으라고 신문지 3일 만에 해서 그 3분의 1을, 3분의 1을 다 물 대가지고 왕우렁이가 다 먹는 실정이었어요.
그러나 그걸 그렇게 하지 않고 그다음 해부터는 100% 물을 다 빼고 이양을 한 후에 모가 자라는 상태에 따라서 매일 물을 추가로 조금씩만 되면 한 포기도 물어 먹지 않는다. 단 한 일주일에서 한 10일 정도만 농가들이 관리를 하면 한 포기도 우렁이들이 먹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교육을 통해서 농가들에게 필요할 수 있도록 지도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기술원하고 같이 저희들이 작년에 실은 저희들이 3∼4년 동안 그 우렁이 피해가 없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농가분들도 이것을 놓쳤고 또 저희 행정에서도 이것을 조금 경각심을 안 가지고 이렇게 접근해가지고 이렇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물 대기만 잘하면 됩니다. 그 교육을 통해서 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금년에 하여튼 우심 지역 저희 작년에 애를 가지고 우심 지역을 다 선정을 해놨습니다, 지금.
그래서 교육을 통해서 잘할 수 있, 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삭감을 해도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미가 없는 일이라…….
(장내 웃음)
위원장님 한번 이것은 체고를 좀 해 주시죠. 우심 지역이 있어가지고……. (웃음)
그다음에 저 1908쪽, 농산물 생산비 절감 사업하고요. 그 아래 다목적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은 이거는 여러분들께서 증액 요청을 하셨고 농가들이 필요하고 또 생산비 절감 사업 같은 경우는 예산에 빠진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계수조정 때 증액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목적 소형 농기계 구입비 지원 사업하고 농산물 생산비 절감 차원에서 농산물 생산비 절감 지원 사업 이 부분이 좀 예산이 덜 편성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여러분들이 증액 요청이 와서 그 부분은 특별히 저희 계수조정 때 증액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농업에서 논두렁 사업 부분 친환경 논뚜렁, 이 부분도 저희들 우리 농업을 위해서 특별하게 예산을 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937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인데 거기 보면 국내 농수축산물 온라인 판매망 구축, 농산물 유통 판매망 네트워크 구축, 광역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구축 이게 세부적인 내용들이 무엇인지 민간 경상보조고 위에는 자치단체 경상보조고 공기업 등이 이게 농축산물 온라인 판매망 구축 공기관 등의 경상비 위탁사업비라면 남도장터에 주는 겁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1937?
그게 16억인데 온라인 판매망 구축입니다.
예, 저기 공기관 남도장터 여기에 온라인 판매망 구축하는 목적 사업비입니다.
아, 그래요. 그런 것 같아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유통 판매망 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이게 10개소인데, 50% 이거 뭐 지방자치단체 민간경상보조라 민간 사업장이 주는 겁니까?
아, 우리 생산자 단체랄지 영농조합 이런 데서 판매하는 농산물을 그 뭐냐 하면 홈쇼핑에서 리얼커머스 해서 라이브커머스 연결해가지고 홍보·판매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 농산물 판매 활성화 지원사업 이게 2억인데 이게 내용이 뭐입니까?
홍보비입니다. 남도장터…….
예산이 적게 편성된 거 아니에요?
분배돼서 이거 말고 또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933쪽 보시면 벼 수송보관용기 수매통 지원 사업인데 이거는 어떻게 어디에 지원되는 사업입니까, 이게?
수매통 이게 굉장히…….
수매통인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디에 어떤 사람들에게…….
이게 시군에다가 저희들은 자치단체 자본보조로 넘겨주는데요. 농협에다가 지원을 해줍니다, 농협에다가. RPC, 농협 RPC가 되겠습니다. 대상…….
RPC요, 그러면 RPC에서 농가들한테 이렇게…….
이제 수매통을 가져가서요. 바로 저기 수확한 것을 바로 갖다가 RPC 건조장으로…….
그럼 농협에다 지원해 주는 거예요?
예, 농협에서 관리합니다.
개인한테 가는 게 아니고?
예, 수매통이 굉장히 큽니다. 개인들은 관리 못 합니다.
아니, 난 지금 개인한테 이게 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제 생각은, 질문을 마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농업 예산이 우리 농업인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경이든지 2026년도 예산이든지 필요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노력해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 의결은 농산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7시 56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축산식품국>
국장 정광현
농업정책과장 강하춘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농식품유통과장 박 호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동물방역과장 이영남
동물위생사업소장 정지영
종자관리소장 정원진
<농업기술원>
원장 김행란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김봉균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
식량작물연구소장 마경철
원예연구소장 조윤섭
차산업연구소장 최 정
과수연구소장 손장환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축산연구소장 정대영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기술보급과장 박인구
농업교육과장 김재천
자원경영과장 김동관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김진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 환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