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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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5호
일시 : 2024년 12월 4일(수)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3.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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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01분 개의)

1.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계속)

다시 못 뵐 줄 알았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어젯밤 우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위태롭고 긴박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와 급작스러운 해제가 불러온 혼란은 국민 모두를 긴장 속으로 몰아넣었으며 우리에게 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책임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국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우리 도의회는 오늘 오전 긴급히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예산안 심의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음을 깊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오직 도민의 혼란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흔들림 없는 책임과 사명감입니다. 국가적 불안이 도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우리 예결위는 맡은 바 소임에 역할을 다하며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차질없이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오늘 심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예산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협조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진행은 어제에 이어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충 질의답변을 가진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과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진행에 앞서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이 병원 진료로 불참하고 김종기 자치행정국장이 2014년도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 참석으로 오후 2시부터 이석하고 신현곤 국제협력관이 일본 출장 관계로 불참하는 점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충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보충질의답변 시간은 10분 내로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추가질의 신청 순서에 따라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오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놀란 가슴들은 다 가라앉히셨겠죠?
어제에 이어서 추가질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 불러주십시오.
이상심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어제 어디까지 얘기했죠, 국장님?
어제 저희가 답변대에서 답변을 제대로 못 한 부분이 치매 5개년 계획을 수립했는데 치매 5개년 계획 대비 미집행, 반영이 안 되는 예산이 어느 정도 되냐, 그걸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아니요. 보고는 아까침에 이제 팀장님하고 오셔가지고…….
예, 자세히 설명을 1차 하셨답니다.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이 사업이 살아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을 한 것이고 이제 설명을 들으면서 좀 궁금했던 사항 몇 가지만 좀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중위소득 120% 초과 관련해 가지고 예산을 세웠는데 실제 이렇게 5600명 정도가 우리가 이제 혜택을 볼 것이다라고 예상을 했는데 지금 11월 말 현재 302명이에요. 그쵸?
근데 이렇게 현저한 차이가 나는 정확한 이유를 조사를 하셨을까요?
예, 저희가 분석을 했습니다.
저희 전라남도 치매 발생 유병률이 전체 인구에 대비해서 12.2%로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전국 대비 가장 높은 치매 유병률이 나타나고 있는데 저희가 이 분석한 이유, 왜 이렇게 전남에 치매 발생이 많냐? 그런데 저희가 다른 데 시도보다 치매검사를 월등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발생률이 많다.
그래서 12.2%가 치매 발생률인데 저희는 한 10%만 잡자 그래서 10% 잡아가지고 추계를 했는데 실제로 치매 약을 청구한 사람은 1.2% 수준이라고 저희가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추경 때 이제 이것을 변경을, 정리추경 때 이제 변경을 하신 걸로…….
예, 조정했습니다.
예, 그렇다고 하면 사실 이제 저한테 주신 내년도 예산도 사실은 여기 계상한 거보다는 사실은 더 적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 정확하게 예산을 잡기 위해서는 원인 파악이 되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말 있는데 홍보가 안 되어서 우리가 이만큼만 발굴을 한 건지…….
그런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영수증 갖다가 서류 해서 신청을 해야 되는 이런 시스템이어서 사실 이렇게 조금밖에 안 됐는지, 말 그대로 나 빌딩 가지고 있어서 아이, 36만 원 필요 없어! 이래서 신청을 안 했는지 이게 정확한 이유를 좀 알아야지 이후에도 이 사업 관련 예산을 좀 이렇게 잡을 때 정확하게 좀 잡아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아, 그렇다고 생각을 해서 단순히 이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다가 아니라 왜 적었는지를 정확히 좀 파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이제 원래의 포부는 60세 이상 전체 치매노인한테 혜택을 주려고 했는데 그런데 이제 심사과정에서 안 된다 그래서 이제 140%까지 했어요.
근데 하다 보니 이제 얼마 안 돼요. 그러면 그 이상 우리가 원래 하려고 했던 그 구간에 대해서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이게 3년 전에 심사받으신 거잖아요. 이 사업을 시작할 때 받으신 거 아니겠습니까?
예, 작년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과 노력이 좀 더 필요하다. 그래서 처음의 약속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이제 이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976억 목표로 잡은 이 사업 중에서 사실 이렇게 전남형이라고 했을 때 전남형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업이 뭐가 있습니까?
저희 전남형은 저희가 병원선이 있기 때문에 무의도서에 가서 치매검사를 하는 것이 전남형이고요. 그다음에 저희 전남형은 치매안심사를 육성해서 확대하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전남형은 치매 마을 사업을 확대하는 방법 그다음에 치매환자와 치매 가족이 함께 힐링하는 힐링 프로그램 그다음에 치매환자들이 치매치료를 받으러 오기 불편하니까 송영서비스 해주는 것 이렇게 등등이 있습니다.
예, 그렇게 있어요.
근데 여기 보면 실제 치매안심사 방문 돌봄하고 치매 안심마을 운영 지원 관련해 가지고 25년도에 예산이 반영이 되지가 않았어요. 그쵸?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말 그대로 국비 받아가지고 하는 사업들은 다 한단 말입니다. 이거는 전남형이 아니에요.
이 전남의 초고령사회 그리고 군 단위, 면 단위 이런 마을들이 되게 많다라는 이런 특성 속에서 지금 반영되지 않은 이 사업들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에 대한 대책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의욕적으로 전남이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서 치매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 계획을 세워가지고 전남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반영을 했는데 단계적으로 바로 예산을 다 전체 확보하는 데 재정 형편상 어렵기 때문에 1차적으로 몇 개는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앞으로 추가로 단계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하나 확인 한번 하자면 4월 24일인가 정부 관계자가 와가지고 현장 같이 다니시고 정부에 국비 건의, 사업 건의 이런 걸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국립치매연구소 설립 있잖아요. 이거 관련해 가지고 연구용역은 지금 하셨는가요?
저희가 풀 용역에서 간단하게 한 2000만 원 정도 해 가지고 기본구상 정도였습니다. 기본계획이 아니라 기본구상 정도로 해서 저희가 국립치매연구소라는 이거를 아무 것도 밑도 끝도 없는데 저희가 먼저 이것을 혹시 타 시도에서 이거를 먼저 선점할까 봐서 우리 전남이 먼저 가서 이를테면 전라도 말로, 좀 속된 말로 침을 발라놓는 심정으로 가서 먼저 정부에다 건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뭔 이런 사업이 있냐라고 했는데 앞으로 이와 유사한 다른 시도에서 오면 전남이 먼저했다, 이 소리 들으려고 했습니다.
앞으로 더 확대하겠습니다, 시간을 갖고.
아, 선점하려고 먼저 발을 뺐다…….
예, 정부에서는 듣도 보도 못 한 이런 사업을 왜 갖고 왔냐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4년도 4월 달 보면 7월 타당성 연구용역을 하고 25년 국가 신규 사업 반영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실제…….
건의를 했습니다.
건의를 했어요?
했는데 지금…….
건의를 했는데…….
제대로 준비가 지금 안 되어 있다!
정부 입장에서 굉장히 난색을 표하면서 이거는 이런 치매업무가 전체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질병청으로 갔기 때문에 장흥에 있는 심뇌혈관센터가 어느 정도 너희 전라남도에서 그렇게 큰 사업을 1000억 이상 사업을 갖고 갔는데 그것 정도 어느 정도 마무리된 다음에 그 주변 일대를 검토 한번 해보자, 이런 긍정적인 답변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좀 난색을 표하는…….
이거 하실 생각이십니까, 그래서? 추진하실 생각이시죠?
지속적으로 합니다. 지속적으로 할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먼저 처음부터 하면 10년, 20년에 걸쳐서 하면 우리 후대에서라도 분명히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 것이다 할 것이다.’ 계속 이렇게 흘리지만 마시고 정말 연구용역 먼저하고 좀 이거를 들이밀 수 있는 또 여러 선들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하겠다라고 이게 이미 23년도에 이렇게 얘기가 나왔던 거예요.
그쵸?
그리고 내년이 25년도입니다. 그래서 원래 이제 계획했던 것들이 제대로 준비가 되고 있지 않은 만큼 좀 꼼꼼하게 준비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기다리십시오.
부지사님!
이때 이 종합계획 이 대책안을 하면서 지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던 어르신이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품위 있는 삶을 살도록 지원하는 것을 사회적 책무라고 생각하고 치매환자와 그 가족이 고통과 부담의 굴레에서 벗어나도록 전남도가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추진하겠다.” 이러면서 이 종합 대책을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이 말에 저는 굉장히 진정성이 느껴지고 그리고 정말 초고령화되는 전남도가 전남도에 맞는 전남형 치매대책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 사실은 3년 누계잖아요, 이게. 그리고 전남의 과연 특성에 맞는 사업들이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가! 그렇지 못한 부족한 부분이 상당히 많더라 이런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기개 있게 시작한 포부만큼 제대로 된 성과를 좀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고령화율이 높은 상황이고 주변에 아마 가족분들 중에서 치매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치매환자가 있으면 본인이나 가족분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돌보고 치료하는 모든 행위들이 개인적인 또는 가족적인 차원보다는 국가 사회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된다고 하는 차원에서 아마 종합대책을 수립한 것 같고 다만 말씀 주신 것처럼 이 계획들 중에 일부는 지금 사회보장위원회 심의과정 등을 통해서 조금 축소되기도 했고 또 일부는 예산 사정 때문에 조금 늦춰진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걸 포함해서 더 현실성 있는 대안들을 만들어서 치매대책들이 전국에서 가장 잘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립치매연구소 설립은 저희들이 이제 노력하기는 하는데 정부의 기본 기조가 정부의 부처의 조직이 됐든 외부의 산하 연구소 조직이 됐든 잘 늘리지 않는 것을 기본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주장을 하고 논리를 개발해서 하면 아마 어느 순간에는 저희들 쪽에 더 유리하게, 왜 그러냐 하면 전국에서 가장 고령화율이 높기 때문에 좀 논리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관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예,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지사님, 작년 본예산을 세울 때였던가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마는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관련해 가지고 용역비를 세워달라고 했는데 (웃으며) 안 세웠어요.
용역을 시작하는 순간 사업을 하겠다라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끝내 새벽까지 버티다가 제가 포기를 했습니다.
근데 아직도 돌봄노동자 관련한 처우개선사업들을 하실 의지가 있나요, 없나요?
이게 관련 조례도 있고 저희들도 실태조사, 연구용역 등을 통해서 상황이 어떻게 돼 있고 어떤 부분을 도가 정책적으로 좀 해야 될 건지를 해야 되는 필요성은 인정을 합니다만 이게 지금 시작을 하게 되면 도의 재정 형편상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조금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작년에 그렇게 했고요.
현재 상황도 지금 아시는 것처럼 내년이나 내후년 예산 자체가 지금 사실 어려운 상황이어서 그런 부분들은 내부적으로 방법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치매 얘기도 했지만 치매전담돌봄사 양성 근데 결국은 다 이렇게 돌봄사를 양성을 하는 거예요.
전남의 특성이 초고령사회로 가기 때문에 돌봄노동자들의 어떤 돌봄 이런 일이 없으면 전남 사회가 사실은 굴러가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국장님, 이제 조례가 23년도에 만들어졌어요. 거기 보면 기본계획을 세우라고 되어 있습니다. 혹시 세우셨을까요?
앞으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5년마다 하라고 했더니 혹시 5년 안에 세우시려고 아직까지…….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 상임위에서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시고 또 예결위에서 모정환 위원님께서도 관심 갖고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조만간에 조례에 있는 기본적인 것들은 진행을 하면서 과연 여기에 예산을 어느 정도 어떻게 투입할 것인가는 전문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 도 재정상황 여건을 봐가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본계획은 이제 올해 안에 세우실 건가요?
올해 기본…….
아니, 올해는 끝났고 25년도에 세우실 계획이신가요?
예, 2025년 추경에 예산 확보해서…….
아, 추경에?
그러면 그전에 이제 기본계획을 추경에 해 가지고 한다라는 건 그때 실태조사를 한다라는 얘기인가요? ‘기본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실태조사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추가로 필요할 시 실태조사를 먼저 할 수 있다.’ 이렇게 조례에는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기본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 실태조사가 먼저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아니, 용역을 세워가지고 용역기관에서 실태조사까지…….
아, 기본계획을 세우는 용역을 하겠다!
그럼 실태조사는 1차로 돼 있는 건가요?
아닙니다.
실태조사를 용역하고 같이 한꺼번에 같이 거기다 과업으로 넣어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추경에는 반드시 하겠다!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지사님, 25년 추경에는 시작해야겠죠?
조금 위원님들하고 좀 상의하고 토론을 좀 드려야 될게요.
지금 노인복지시설 특별수당 신설과 관련해서 내부 검토된 자료가 있는데 이게 현금성으로 들어가는 돈이 1년에 수백억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게 도가 재정은 한도가 있기 때문에 어떤 걸 먼저 하냐의 문제인데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특별수당을 신규 지급 요청이 들어왔는데 그걸 월 5만 원 하게 되면 도비가 48억, 시군비가 110억 해서 162억이 들고요. 월 12만 원 하게 되면 도비가 116억, 시군비가 272억 그래서 388억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노인요양시설도 현행 5만 원으로 할 때 도비 11억, 시군비 26억 해 가지고 37억이 들어가는데 만약에 지금 상향 요청한 게 12만 원인데 월, 이렇게 하게 되면 도비가 27억, 시군비 63억 해서 90억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돌봄시설에 대한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자고 하는 기본 취지는 공감을 합니다만 현금성으로 들어가는 부분이어서 조금 도의 재정형편이라든지 중앙 정부의 사회보장위원회 심의 등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좀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간곡한 부분은 저희들도 같이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같이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기본계획은 내년 추경에 해서 기본계획은 조례에 명시가 되어 있는 만큼…….
오미화 위원님! 발언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시가 되어 있는 만큼 이제 반드시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많은 것 중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저는 시작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부지사님. 그리고 이 바우처뿐만이 아니라 방문돌봄노동자들의 휴게공간 마련이라든지 다양한 처우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 돈을 주라는 이것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만큼 우선 할 수 있는 것과 검토할 수 있는 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면밀히 좀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회식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우리 기획조정실장님 좀 답변석에 부탁드립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실장님.
예산서 45페이지 보시면요. 어제 제가 행정부지사님께 수입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하는 과정에서 본 위원이 도의회 분석 책자를 보고 질의를 했던 부분이 이제 좀 이렇게 의견이 좀 안 맞은 부분이 좀 있어서 바로 잡고자 질의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지방세 부분에 있어서요. 총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전년도에 비교해서 330억 원이 증이 됐어요. 그것은 우리 부지사님께서 이해를 하셨는데 어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은 취득세 취득세가 전년도 대비해서 1130억이 감액이 되고 지방소비세가 전년도 비교해서 1390억이 증이 됐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달라고 했는데 이제 좀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기조실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어떤 이유에 반영이 돼서 서로 이렇게 비교가 되는지…….
위원님, 세입은 행정국 소관입니다.
아, 그래요?
행정국 소관인가요? 죄송합니다.
위원장, 행정국…….
자치행정국장님 나오셔야 되는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아니면 자료를 주든지…….
해당 실국이 어디입니까?
행정국인데…….
아, 그래요?
그러면 누가 나오셔야 돼요?
과장님?
제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실랍니까?
예. 먼저, 지방소비세는 이게 국세를 어느 정도 징수하는 거에 따라서 이제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국세의 부가세의 25.3%인데 그중에서 내년에 정부는 부가가치세 세입을 당초에 81조에서 88조 이렇게 올라갈 거라고 추계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지방세도 그만큼 올라간 거고요.
올라간 것이다?
예, 취득세는 이건 저희 지방세입니다. 지방세인데 저희가 지금 저희 전망이 작년보다, 올해보다 내년에 더 적을 거라고 지금 전망이 됩니다. 전망을 하는 이유는요. 전남의 주택가격 그다음에 실거래가 변화가 그렇게 크지 않을 걸로 그리고 또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무안 오룡지구도 분양이 됐었는데 이제 내년에는 신규 분양 또 신축이 다소 감소될 거라고 해서 그래서 취득세가 이렇게 낮게…….
낮게 예산을 잡았다?
저희가 예산을 잡아놓은 겁니다.
알았습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문화융성국장님이요.
박우육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산서에요.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예산서 1340페이지, 보셨어요?
지금 현재 본 위원이 예산서를 이렇게 쭉 보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수묵비엔날레 그 부분이 좀 있어요. 그런데 예산이 보니까 해외에서 이렇게,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어떤 전시를 할란다 해서 예산이 5억이 이렇게 계상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뉴욕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되는지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욕문화원에서, 우리 이제 4회 수묵비엔날레가 9월에 시작해서 10월까지 끝납니다, 10월 말이면. 그래서 11월 중순 여기 철수하고 거기서 우수작을 뽑아가지고 뉴욕으로 가서 K-콘텐츠의 하나로 그렇게 전시회를 특별 전시회를 하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장소는 현재 뉴욕문화원하고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문화원이 올해 리모델링을 해서 1∼2층을 같이 이렇게 전시공간으로 쓸 수 있어서 저희들이 현지 확인을 했습니다. 적당한 공간이라고 생각해서…….
미국 문화원?
예, 뉴욕문화원입니다.
뉴욕문화원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리모델링이나 이런 부분은 자본금은 어디서 출연하는가요? 자체적으로 해서 뭡니까?
리모델링은 문화원에서 했고요. 우리는 그 공간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공간을 사용해서…….
보험료하고, 작품 운송할 때 보험료, 운송비 또 거기 가서 전시하고 운영하는 이제 이런 경비가 좀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떻게 평가를 하는가요, 이 부분에 대한 효과?
올해 LA에서 특별전시회를 했었습니다. 대단히 효과가 좋았고 외국 언론들도 새로운 K-콘텐츠로, 그러니까 단순히 그림이 아니라 그걸 패션이라든지 뷰티 쪽으로 연결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를 받아서 내년에도 그런 걸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았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이 좀 설명이 좀 필요했고요.
다음은 1397페이지 한번 봐주실랍니까? 이거는 도립미술관의 예산입니다. 자산취득비를 보면 좀 이해 부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질의하거든요. 우리 소장품 구입이 있죠?
어떻게 보면 공모가 있고 제안구입이 있어요. 공모구입에는 4억 5000 돼 있고 제안구입은 4억 5000 돼 있는데 본 위원은 이렇게 공모구입은 이해가 가는데 제안구입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가나 전문가들 또 도립미술관에서 특별 기획전을 할 때가 있습니다.
특별 기획전이요?
예, 기획전을 하고 거기에 전시됐던 작품 중에 미술관에 꼭 소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기획을 할 때 기획자 학예연구사라든지 또 참여작가 이런 분들이 이제 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걸 사자라고. 그럼 추천위원회에 올리면 추천위원회에서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하고 비교를 해보고 이게 소장할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이 되면 다시 심사위원회로 올려서 거기에서 가격 결정을 하고 사게 됩니다.
그럼 평소에 이런 예산은 한 9억 정도 매년 이렇게 발생을 한가요? 매년 예산이 이렇게 추계가 되는가요?
올해까지는 20억 정도 20억 베이스로 했습니다.
20억 베이스라는 것은…….
20억으로 했습니다.
올해 예산이 20억이에요?
지금 현재 예산은 지금 현재 9억으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아, 그러니까 이건 내년 예산이고 내년 예산은 9억이었고…….
그러니까 내년 예산이고 금년 24년도 올해는 20억으로 했고…….
내년에는 9억으로 이렇게 감액이 되었네요?
어떤 예산관계 그런 부분이 감액이 되었네요?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래요.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좀…….
기획조정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기본사회 기본소득에 관련돼서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예, 그러십시오.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지금 기본소득을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전라남도는 없습니다, 아직.
거의 유사한 사업 하고 있는 거 모르세요?
경기도 연천에서 하고 있고요.
연천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정확한 개념은 아닙니다마는 신안 같은 경우 신재생에너지 개발 후에 햇빛연금이라든가 바람연금이라든가 이거 한번 들여다 보신 적 있으세요?
저희 연찬하고 있고요. 일단은 그것은 조그마한 지역의 모델이고요. 이제 그 부분은 일단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금 저희가 그 부분은 별도로 스터디하고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 사안들이 지금 실제로 제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이렇게 질의를 합니다마는 질의라기보다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저희 전라남도에서 꼭 서둘러서라도 해내야 됩니다.
예, 저희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본사회 기본소득을 실현하느냐, 이것은 어떻게 보면 시대의 물음에 답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지방소멸의 당면과제하고도 딱 맞아떨어지는 정책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조속하니 서두르셔 가지고 내년에 이것을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 되겠다…….
예, 저희 충분히 연찬하고 있고요.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예산안 심사 때 이때 아니면 이 이야기를 못 할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준비하셔 가지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야 됩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위원장님, 건설교통국장님?
유호규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유호규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지금 예산서 1501쪽하고요. 첨부 서류 221쪽 같이 봐주실 수 있나요?
501쪽하고요.
그리고 첨부 서류 221쪽부터 2쪽이요.
이게 예산안 자료를 토대로 해서 이 첨부 서류를 만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이 첨부 서류는 서식이 있습니다. 서식에 입력하고 이 서식하고 똑같이 이렇게 입력을 합니다.
서식에 입력하면 오류 같은 게 걸러지나요?
오류는, 잘못 착오로 입력할 수는 있습니다.
아니, 지금 예산안의 그 금액하고 첨부 서류에 있는 금액하고 달라서…….
왜냐면 장애인 콜택시 운영비 지원 관련해서 지금 예산이 증액이 됐는데 비교 증감에는 감으로 표시가 되었고요. 운영비 자체가 이 예산안하고 첨부 서류에 있는 금액이 달라서요.
이게 어디서 오류가 생겼는지…….
일단 그 부분은 좀 찾아봐 주시고요.
지금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이 이제 금액이 감액이 됐어요. 이거는 국비 매칭해서 국비가 그거 뭐죠? 삭감이 되어서 그런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국비가 감액이 되니까 당연히 매칭액이 감액이 되는 겁니다.
저상버스를 도입하려고 하는 시군의 버스 회사들이 있나요, 운송업자들이?
운송업자들이 기피를 하고 있고요. 다만 폐차할 때 의무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이렇게 하니까 수요에 따라서, 이렇게 신청 수요에 따라서 증가될 수 있고 감액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이제 국비 자체가 삭감이 돼서 지자체로 광역으로 내려오는 그게 일단은 감액이 되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요, 충분히. 이게 말 그대로 교통약자용 저상버스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 있어서 도에서 자체적으로 좀 더 재정을 투입을 해 가지고 운송업자들에게 좀 더 많은 지원을 하면서 이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보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시군의 수요조사를 해서 이렇게 공문 보냈는데 시군에서 수요 신청이 없으면 저희들이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고요.
다만 저희들이 법이 폐차할 때 도입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다고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군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죠.
시장·군수의 의지가 중요하기는 하죠.
혹시 저희 전남도에 장애인 콜택시가 어떤 의미인지 아시죠, 특장차?
지금 도입 대수가 현재 특장차가 212대?
예, 212대입니다.
이게 작년 대비 올해도 계속 212대였나요? 아니면…….
올해는 저희들이…….
증차를 안 하셨죠.
예, 207대를 구입할 계획이고 5대가 감액되기는 했습니다마는 이건…….
내년에요?
지금 그러니까 여기는 통계상으로 212대가 있거든요, 특장차가.
근데 207대라는 거는 무슨 말씀이신가요?
앞으로 총 저희들이 212대를…….
할 계획인데…….
예, 그렇습니다.
현재 지금 207대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207대가 증차되겠다는 뜻입니다. 전체 누계로 해서요.
그러면 지금 현재 특장차가 몇 대 있어요, 전남도에?
저희들이 현재 212대가 있고요.
그러니까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전남도에 총계 특장차가 212대가 있다. 그러면 이게 작년에도 212대였나, 아니면 지금 207대는 어디서 나오신 거예요?
207대는 지원 단가입니다, 단가. 지원 단가를…….
단가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특장차 대수를 물어보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212대입니다.
전남도에! 그러면 이게 지금 작년에도 212대였는지요, 내년에도 이게 증차는 없죠?
예, 그렇습니다.
왜 증차를 안 하세요? 이것도 국비 삭감 때문인가요?
지원 단가가, 사업량은 작년 대비해서 사업량은 감소되었지만 지원 단가가 증가에 따른 예산액이 이렇게 증액이 된 겁니다, 지원 단가 기준, 운영비.
저는 금액을 여쭤보는 게 아니고 대수를 물어보고 있어요, 대수.
지금 현재 212대입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도 단가를 말씀하시는데, 증차가 되는지요, 안 되죠?
장애인 몇 명당 특장차가 한 대씩 그거 되죠?
국장님, 찾지 마시고 모르면 모른다고 말씀하십시오.
제가 자료를 지금 갖고 있지 않아서 제가 파악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 콜택시가 많이 부족한 건 아시죠, 특장차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마다 지금 휠체어를 타시는 장애인분들의 대기 시간이 아직도 엄청 길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단체에서도 누누이 말씀드리고 제가도 말씀드리고 하는 데도 이게 증차 계획이 없다는 거는 장애인의 발목을 잡는 거 아닌가요?
일단 이 부분은 차후에 국장님께서 자료 가지고 오셔가지고 내년에 어떻게 할 건지 자세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성인지 관련해서 부지사님께 한번 여쭤볼게요. 페이지 222쪽이요, 성인지 자료예요.
예, 이백이십…….
2쪽에 성인지…….
첨부 서류인가요, 첨부 서류?
성인지 책자, 성인지 책자! 성인지 예산서요, 222쪽이요.
아니, 221쪽이요. 무장애관광 환경조성 해 가지고요. 1억 8000이거든요, 이게 자체 재원으로. 근데 지금 보시면 여성 안전편의시설은 뭐가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조금 담당 부서…….
그래요? 그러면 제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여기 관광 관광 어디…….
주순선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입니다.
예, 김미경입니다.
성인지 예산서 221쪽을 보시면 무장애관광 환경 해 가지고 지금 내용이 성과목표가 여성 안전시설 편의확대를 위한 환경개선이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23년도 실적도 0개소, 24년도 실적도 0개소 근데 25년도에는 2개소를 목표로 하고 계셔요.
1억 8000으로 여성의 안전편의시설이 뭐 뭐가 있는데 1억 8000으로 진행을 하시는 건지…….
편의시설의 구체적 종류는 제가 자료를 좀 보고 위원님께 나중에 좀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보건복지국장님이…….
이상심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장애인 자녀양육 관련해서 국장님이시죠?
보건복지국장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성인지 245쪽을 보시면요. 지금 여기에도 여성장애인 자녀양육에 여성장애인만 포함이 되어 있는 거죠, 현재?
예, 그렇습니다.
지금 성과목표를 보면 23년도에는 실적이 0%인데 24년도에는 추정치가 90%였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성인지 예산으로 본다고 하면 남성장애인분이 자녀양육 관련해서는 수혜가 전혀 없어요.
저희가 남성장애인에 대해서도 이거를 여성장애인 양육지원 조례를 그냥 장애인 양육지원 조례로 바꿔가지고 내년부터는 남성장애인에게도 주는 걸로 확대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지금 24년도 추정치에는 90%라는 게 성인지 예산서인데 남성장애인은 포함이 안 된 상황인 거죠?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여성장애인 자녀에 대해서 주고 있었기 때문에 남성장애인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게 이제 여성장애인 자녀양육 지원인데 어찌 됐든 남성장애인이 자녀양육을 하는 것도 있잖아요.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자료로 좀 해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는 남성장애인까지 포함해서 시행하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님 좀 앞으로 나오시도록…….
박우육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입니다.
제가 어저께 마한 국제학술 세미나 가지고 질문드렸죠?
예, 말씀하셨습니다.
어제 강사료 수수료를 말씀 좀 해주라고 그랬는데 안 해 주고 그래가지고 혹시 자료로 나한테 제출해 주실 수 있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저는 예산의 과다과소를 떠나서 의회가 예산 심의라는 절차적 과정에서 이렇게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저는 절차적 과정이 굉장히 예산 심의과정이 좀 중요하다, 그런 이야기를 드리면서 오늘 짧게 보충질의 할 내용은 우리 예산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검토보고서에도 언급이 됐습니다마는 307-05 민간위탁금 관련해서는 좀 이야기를 할까 해요.
부지사님, 우리가 행정의 업무들 일부를 민간에게 위탁하는 이유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다 수행을 해야 되는데 공적 성격이 강한 경우에는 그 적정성을 갖춘 민간 단체에 위탁해서 행정 목적을 실행하는 행위입니다.
아마 다들 여기 계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아시다시피 크게 아마 두 가지 이유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우리 행정이 민간보다 전문성이 좀 떨어지거나 아니면 인력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 민간의 전문성들을 강화하는 측면을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가 행정의 궁극적인 목표라 할 수 있는 지역민이나 도민들의 행정 참여를 확대하는 측면에서 민간위탁을 늘려가는 부분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데 이게 민간위탁이 무작정 늘어나게 되면 실은 이제 우리 공무원들이 본연의 일을 하지 않고 자꾸 민간에게 다른 기관에게, 전문기관에 이렇게 맡긴다는 또 그런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내년 예산에도 보면 신규 편성된 민간위탁금이 6건 정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금액이 20억이니까 아주 다른 우리가 건설사업이나 이런 것에 비해서는 굉장히 크지 않다고는 할 수 있는데 저는 오늘 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전라남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를 만든 취지가 있거든요.
그 가운데 저는 제4조의2항을 보면 의회의 동의 및 보고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자치행정국장님 지금 안 계시죠?
안 계시죠.
그러면 총무…….
왔습니다. 오셨습니다.
아, 계십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입니다.
국장님, 방금 앞서 이제 민간위탁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마는 우리 총무과에서도 지금 민간위탁을 내년도 예산에 편성한 것들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지금 가장 하는 게 비둘기 어린이집 위탁 운영하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김대중 평화회의가 있고 5·18 민주화 기념행사 그다음에 우리 건강지킴센터 위탁 운영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올해 신규로 편성된, 신규로 민간위탁으로 전환한 사업이 뭔가요, 내년에?
지금 저희들을 올해 신규로 할 게 건강지킴센터 위탁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제3회 김대중 평화회의는 격년제로 했기 때문에 2021년, 23년 해서 2회째 민간위탁을 했고요. 또 이제 새롭게 하는 것은 저희들 기존의 체력단련실을 건강지킴센터라고 명칭을 바꿨는데 그것을 저희들 민간위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의회의 동의가 있었습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기존에 사무실에 일반 기간제 인건비로 썼었는데…….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아마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는 나머지는 전부 다 의회에 민간위탁 동의안을 이제 했었는데요. 저희들은 이게 단순 일회성 1년 이내의 예산 편성으로 가름한다고 봤기 때문에 그 조항을 봐서 저희들은 이거는 그냥 의회 위탁 동의보다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국장님, 조례를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이 조례를 개정해서 의회의 동의를 받으라고 한 취지는 뭘까요?
이제 예산의 효율성이라든지 아니면 이거를 우리…….
민간위탁이 과연 적합한지 안 한지에 대해서…….
예, 그렇습니다.
의회의 보고와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 건강지킴센터 이 부분 의회 동의를 받지 않았죠?
예, 그렇습니다.
방금 우리 국장님 하신 말씀 가운데 수탁기간이 1년 이하의 일회성 사무 이거 조례 확인해 보세요. 의회의 의결을 얻은 예산에 대해서만 동의를 받은 걸로 보고 있어요. 아예 우리 의회 동의도 안 했어요. 의회 동의했습니까?
아닙니다. 아직 동의는…….
예산 동의했어요?
아닙니다. 동의는 아직 받지 않았습니다.
조례 위반이잖아요. 의회 동의를 받아야지 민간위탁 쓸 수 있는 거예요.
조례 보세요. 제4조의2…….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3항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무 중 민간위탁금으로 의회 의결을 받은 예산에 대해서는 의회의 동의를 받은 것으로 본다.’ 의회 의결을 받아야 돼요. 그래야지 쓸 수 있는 거예요.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아니, 위원님! 이 조항과 관련해서는 여기 위원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을 받으면 여기 4가지 항목 수탁기간 1년 이하의 사업이나 이런 경우에 대해서는 민간위탁으로 동의를 받은 걸로 본다라고 보기 때문에 오늘 이 절차가 사실은 동의를 받는 절차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과연 민간위탁을 해야 될 전문 사무인지…….
그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제 기존에 여기를 기간제 인력을 활용해서 이제 체력단련실 건강지킴센터를 운영했습니다. 운영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기간제가 인력하는 것에 대해서 직원들의 만족도라든지 이런 부분이 떨어져서 내년에는 그러면 민간에, 이런 전문하는 기관에 한 1년 정도 위탁을 한번 해보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직원들이 이용하는 데 만족도를 높이고자 그래서 일회성으로 해서 1년 이하에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하는 부분으로 검토했기 때문에 별도로 사전에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고 내년에 예산을 이렇게 세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만족도 조사를 했어요?
저희들이 조사 이렇게 자체는 안 했는데 아마 직원들의 전반적인 의견을 들어보면 아마 저희들이 지금 현재 체력단련실이 오전에 하고, 오전에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는 저희들이 근무시간을 그분하고 당초 계약을 할 때는 1시부터 오후까지 시간을 이용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오전부터 오후까지 좀 더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그런 별도…….
아니, 만족도 조사하셨냐 이 말이에요.
별도로 그러니까 직원들한테 개별 의견을 한번 들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할 때 재계약을 하거나 할 때 성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직영을 했을 때 여기에 대한 성과 보고, 만족도 조사 이런 과정들이 있었냐 이 말이에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이걸 민간위탁 하게 되냐 이 말이에요.
저희들이 직원들이 기본적으로 만족도 조사라기보다는 직원들 의견을 들어보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현재의 운영함에 있어서 사용자가 한 52.9%가 주로 아침에 이용하는데 현실적으로 현재는 지금 아침에 그분이 근무할 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봐서 직원들이…….
그러면 이거 민간위탁 하면 그게 해소가 됩니까?
아무래도 민간위탁 하면 저희들이 아침부터, 그러니까 주로 이용하는 아침 시간대부터 저녁에 주로 직원들이 이용하는 시간을 좀 탄력적으로 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똑같을 것 같은데요. 민간위탁을 하나, 직영을 하나 근무시간은 똑같지 않을까요?
지금은 현재 그분하고 근무시간 계약한 게 오후 1시부터 올해 처음 하다 보니까 올해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로 근무 계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직원들이 이용하는 패턴하고 그분이 근무하는 패턴하고 이렇게 좀 차이가 나서 내년에는 그러면 저희들이 직원들이 아침에 이용하는 부분이 많으니까 좀 그런 부분을 한번 해보자! 그래서 일회성으로 위탁하게…….
이 부분이 별 차이가 없다 생각되고 사전에 조례에 규정한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출연금으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 끝나셨는가요?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김행란 농업기술원장님 질문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나오신 것 같은데요.
농업기술원장입니다.
요즘 이상기후로 인해서 또 농민들이 많이 좀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래서 또 이렇게 신품종 개발해서 또 기술 보급도 하고 계시죠?
그러면 지금 저희가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저온피해하고 고온피해가 기후변화에 좀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딸기 같은 경우는 곰팡이병 그다음에 사과 재배 농가는 탄저병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면 사과농가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부사가 제일 보편적으로 지금 재배를 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신품종을 이렇게 해서 보급할 계획이 있는가요?
지금 저희가 사과 그러니까 저희가 자체적으로 품종을 개발하고 있는 것들은 자체적으로 하고 있고 이제 사과나 저희가 못 하는 부분 사과나 그런 모든 품종을 다 못하기 때문에 사과라든지 또 이제 다양한 다른 품종들은 농진청에서 개발한 우수한 품종을 가져다가 지역 적응 시험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전남 쪽에서 더 적합하게 지역적응 했을 때 적응이 잘되는 이런 것들은 보급하는 그런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해율을 보면 2024년도 근거를 보면 조생종이 70%가 더 피해를 봤거든요. 그러면 또 기후에 따라서 우리나라도 어떻게 보면 동남아권의 어떤 기후변화로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그런 어떤 외국의 품종들도 생각을 해 볼 필요도 있고 그런 부분을 잘 대처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청년농업인들이 요즘 많이 이렇게 창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제일 품종에 관심 있는 품종이 어떤 품종인가요?
창업농을 할 때.
품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품목.
품목이 요즘 청년농들이 하고 있는 게 과수 쪽에서는 최근에는 망고라든지 이런 것들 관심 있어 하고요. 그다음에 채소 쪽에서는 수경채소 그러니까 상추 이런 것들, 스마트팜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에 좀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조금…….
아열대 작물이나 어떻게 보면 지금 다 온실, 하우스재배에 많이 관심을 갖고 있잖아요. 그렇죠?
요즘 쪽파 재배가 노지에서 요즘에는 양액재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럼 저희 기술원에서 양액재배 쪽파 부분 해서 좀 준비한 게 있나요?
쪽파는 지금 제가 알기로, 알고 있기로는 쪽파에 대해서는 지금 하고 있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타 도에서는 충북…….
그러니까 충남이나 충북 거기에서 어떻게 보면 지금 신기술로 해서 계속 활성화를 하고 있고 보급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노지에서 우리가 두 번 생산할 거를 하우스재배를 하면 1년에 8번을 재배할 수 있는 어떤 소득 창출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양액재배 자체가 토양의 그걸 묘목을 심는 거잖아요. 그런 내용을 토양부터 어느 정도 노지가 아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공급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청년농들에게 기회를 줘야 하는데 제안도 하고 그런 거를 좀 전국적으로 청년농들이 선호하는 작물을 우리 전남 청년농업인들에게 기회를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신품종 개발의 예산은 지금 얼마나 있는가요?
지금 이게 예산이 품목별로 되어 있어서 제가 정확하게 집계는 안 되는데요. 작목별로 조금 많지는 않지만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전반적으로 물론 이게 계획에 의해서도 진행할 수 있지만 또 시대 변화에 따라서 그걸 좀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도입 예산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품목별로만 다 되어 있더라고요, 종합적으로.
품목별로 식량이면 식량작물, 과수 이런 식으로 지금…….
그러니까 그게 다 지목이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예산이 좀 예비비가, 예비예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기후변화 관련해서 사실은 품종개발이라든지 아니면 병해충에 대한 문제라든지 기후변화 관련해서는 아무튼 예산이 조금 추가로 많이 필요한 그런 시점입니다.
그러면 지원을 해줬을 때 저희가 하우스 시설을 지원을 해줘요. 그러면 옛날에는 100%도 있었거든요, 시범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그런 사업이 있는가요?
지금은 거의 자담이 들어간 그런 상황이고…….
자담이…….
예. 상황이고 또 하우스도 그렇지만 스마트팜 쪽으로 보급형 스마트팜으로 들어가는 형태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지금 거의 자담은 없습니다. 아니, 100%는 없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런 어떤 아까 쪽파 부분은 우리 기술원에서 아직 그런 품종이나 준비를 하시는 내용이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기존에 베드에서 생산하는 거라서 그게 상추 같은 것처럼 그래서 아마 상추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런 채소류에 대한 재배법이나 이런 것들은 이미 어느 정도 구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품목을 바꾸는 것은 조금만 더 추가로 실험을 하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청년농에서 창업을 했을 때 그런 어떤 지원을 해줄 수는 있는 거네요?
그렇죠. 청년농 관련해서 지금 스마트팜 임대 지원이라든지 아니면 인큐베이팅해 주는 거라든지 저희가 청년 관련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최대 지금 하우스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은 매칭이 몇 대 몇인가요?
지금 스마트팜 임대농 같은 경우에 4억짜리가 있는데 예를 들면 그거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자담이 25%였는데 그게 부담이 너무 심하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예산팀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20% 정도로 낮췄거든요. 4억에 20이면 기존에 1억이었는데 8000 이 정도로 되고 또 조금 작은 보급형으로 하는 건 또 그런 부분들은 전체 예산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금 다릅니다, 사업에 따라서.
하우스 시설 연계 지원도 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니까 농협 같은 경우는 8 대 2, 지자체 자부담해서 그렇게 또 사업을 시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이상기후에 대응해서 청년농들이 조금 이렇게 요즘 온실 하우스재배를 많이 선호하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품종을 많이 선호하니까 그런 어떤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더 노력하겠고 국비 예산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 도비 예산 확보 부분 노력하겠고요.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대현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서대현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농축산식품국 정광현 국장님 부탁합니다.
정광현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입니다.
국장님 이번에 농축산식품국에서는 예산이 수비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작년 대비 비슷합니다.
작년 대비 5.7% 증대했습니다.
그래서 비슷하고요. 1895페이지를 보면요,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에 작년 대비해서 50%가 감소됐어요. 8억 1000에서 3억 6000까지 4억 2000이 감소가 됐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 좀 가지고 오겠습니다.
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이 50%가 감소가 됐는데 유기농생태마을 활성화에는 40%가 증감이 됐어요. 알고 계시죠?
그래서 어디서 증감을 했는가 봤더만 유기농생태마을 활성화라고 있습니다. 그게 유기농생태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급하고 유기농생태마을 브랜드디자인 마케팅 지원 이 3가지를 지원하는데 4700, 한 5000만 원이 늘었어요. 그래서 유기농이 40%가 늘어난 겁니다.
우리 전남에 유기농생태마을이 얼마나 됩니까?
개수로 말씀을…….
지금 저희들이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요. 지금 한 60여 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60여 개요, 그래서 봤더만 활성화에 7개소를 지원을 해주고 활동비 보조로 17명에게 보조를 하고 마케팅 보조에 10개소를 해줘요. 그러면 29개소거든요, 그러면 아까 60개소 유기농을 갖고 계시는데 50%에 다 지원을 합니다.
뭐 돈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래서 거기에 친환경생산유통에 50%가 전체적인 금액이 4억 5000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5000만 원이 유기농마을에서 플러스가 됐다. 그래서 이것은 좀 사무장 활동비를 지급한 것까지도 여기다 집어넣으면, 작년에 사무장 활동비 지급했습니까?
(위원장 나광국, 부위원장 진호건과 사회교대)
40만 원씩 주고 있는데요.
아니 40만 원이 아니죠. 한 달에 얼마꼴입니까?
한 달에 40만 원입니다.
그건 아니고 40만 원에 17명을 12달로 줘요. 맞죠? 거기서 곱하기 20%를 줍니다. 그럼 계산을 해 보니까 월 7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40만 원은 아니고, 거기서 20% 거든요.
그렇습니다. 도비가 20%입니다.
도비가 20%입니다.
아, 도비가 50%다?
아, 20% 도비가. 그럼 얼마입니까? 1600 이것이 맞습니까? 320만 원?
예, 1600, 320만 원…….
그러면 월 40만 원씩 줍니까?
그렇습니다. 너무 부족합니다. 활동비를 좀 높여줘야…….
아니 우리가 이·통장들도 월 40만 원 받을 건데요, 지금. 동네에 이·통장 있으시죠?
예, 이·통장님들은 면사무소에서도 이렇게 나오지만 또 마을에서도 나오고요, 그다음에 농협에서도 또 나오기 때문에 이 세 군데서 받기 때문에…….
유기농생태마을 사무장 활동비를 주는 것이 조례로 나와 있습니까, 보조기금?
이 지원 근거는 제가 한번 더 찾아보겠습니다. 이게 규정에 있는 것인지 저희들…….
그러면 매번 40만 원을 갖다가 이렇게 준겁니까, 매달?
몇 년 됐습니까, 그러면?
이게 저희들이 유기농을 한 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이것은 한번 더 저희들이 역산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1600만 원 도비고 나머지는 국비입니까?
시군비.
그러면 이것이 아니다 그러면 매년 받았다 그러면 4700만 원은 어디서 오른 겁니까? 이 3개 생태마을 활성화 브랜드마케팅 지원 어디서 4700만 원이 올랐죠, 작년보다?
이것은 제가 한번 이걸, 그래서 이게 맞춰진 것 같은데요.
아니 그래서 제가 요점은 그렇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에 전체적으로 50%가 줄었어요. 작년에 8억까지 하다가 이번에 4억도 안 되고 3억 6000까지 내려갔어요. 그런데 여기서도 이 어려운 살림에서도 유기농은 40%가 올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제점을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잘 한번 살펴보시고요.
친환경에서 이렇게 줄면 같이 줄고, 늘면 같이 늘어야지 어떤 데는 40%가 늘어나고 어떤 데는 다른 데서는 많이 줄었을 거예요, 그러면. 그래서 이런 불합리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단시간 내에 이것을 파악하기는 좀 어렵지만요, 여기서 다른 데서 뺐다가 다른 데서 옮겨간 이런 예산이 있을 겁니다. 제가 한번 더 분석을 하겠습니다.
그것 지적하고 싶고요. 1909번 보겠습니다. 위에 보면 쌀생산 최신정보 서비스 제공이라고 있죠?
찾았습니까?
1900…….
1909번 페이지.
1909페이지 말씀이시죠?
예, 쌀 최…….
죄송합니다. 저희들 페이지하고 좀 다른 것 같아 가지고요.
있어요? 찾았어요?
못 찾아요?
저희들 페이지하고 좀 다른 것 같습니다.
1909페이지, 예산안 3-3.
찾았습니까?
거기 보면 쌀생산 최신정보 서비스 제공이라고 있습니다.
국장님! 국장님이 생각하는 최신정보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이게 통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거기에 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 업무추진비…….
아니 그러니까 여기 보면 쌀생산 최신정보 서비스 제공에 9800만 원이 나갔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 최신정보가 뭐냐고요.
여기 뒤에 보면 농업신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농업인들은 최신정보를 신문을 아직 보는가 보죠? 제가 최신정보다 그러면, 이제 신문대다 그러면 맞겠어요. 그런데 여기다가 최신정보라고 그래놓고 농민신문에 지금 보급에 9000만 원을 줘요. 전업농 신문보급에 4500하고 한국농업신문에 4500 이렇게 주죠?
그런데 이게 최신정보라고 할 수가, 최신 정보서비스라고 이게 맞나 이거를 따지고 싶어요.
죄송합니다. 이게 네이밍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927페이지 보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1927페이지.
아니 페이지 찾다가 시간 다 가버려.
(장내웃음)
찾았습니까?
여기 보면 농산물판로 확대에 13억 정도 감했어요. 감소했어요. 그런데 전남 우수농산물 홍보 판촉에 5000만 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농산물판로 이것은 비슷비슷해요. 대도시 판촉전 운영, 농축수산물 직거래 판촉행사, 대도시 판촉전 및 대형유통업체 고정납품 활동, 대도시 농특산물 홍보 및 특판행사, 영호남 농축산물 대축전 홍보관 운영 이거 같은, 비슷한 것이 많아요.
그런데 5000만 원을 이걸 갔다가 다시 해 가지고 전남 우수농산물 홍보 판촉 이렇게 또 만들어서 5000만 원을 증액을 했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뒤에도 있습니다만 이만하겠습니다. 그거 말씀해 보세요.
증액된 5000만 원은요, 밑의 것은 공기관에 대한 경상비 및 위탁사업비입니다. 이게 언론 홍보, 언론재단에 해 가지고 이렇게 보내 가지고요, 홍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국장님! 전남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서 오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저희 예산서 2079페이지에 나와 있는 꼬막종자 대량생산 기반구축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
2079페이지입니다, 예산안.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일단 저희들이 꼬막종자를 인공종묘를 생산하면 저희들이 바로 뿌리면 이게 바다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1㎝ 이상 키워서 방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자배양장에서는 그렇게 키울 수가 없고요, 그래서 일단은 분양을 해 가지고 바다에 나와서 그걸 1㎝ 이상 키울 수 있도록 그물을 해서 그런 시설을 갖춰서 일정 기간 키워서 판매를 하는 사업입니다.
그럼 대상 지역은 어디인가요?
대상 지역이.
저희들은 보성이라든가 순천, 그다음에 강진 꼬막 나는 지역…….
보성, 순천, 강진이요?
3개 지역만입니까?
아니요, 저희들이 잠시만요.
여수, 고흥, 보성, 장흥, 강진입니다. 5개 시군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지원 대상 어가가 사업자입니까 아니면 어디입니까?
양식어업인입니다.
어업인이 몇 분이나 혜택을 받아요?
그러니까 지금 당초에는 1억 원을 세우셨고 상임위에서 1억 3766만 9000원을 세우셨는데 여기에서 혜택을 보는 어가가…….
53명, 53개소 정도 됩니다.
53개소 정도요. 그럼 저희 도에서는 이 사업을 지금 몇 년 동안 연속해서 해온 거예요?
저희들이 2019년도에 최초로 해서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은 1억 정도였습니까? 아니면 지금 추이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금액이요.
올해는 1억을 먼저 세우셨는데 작년에도 1억 원을 세우셨더라고요. 그럼 그 전년도는 어떻게 되고 그 전년도는 어떻게 됐는지 그걸 한번 여쭤봅니다.
개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건지 줄어들고 있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줄었다가 계속 줄었습니다. 계속 줄다가 작년하고 금년하고 같다가.
가장 많이 할 때는 그러면 금액이 어느 정도였습니까?
2020년도에는 한 6억 정도 했습니다, 도비.
그래요?
아니, 상임위 증액이 갑자기 많아졌길래 이게 무슨 내용인지 한번 여쭤보려고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위원장님 다음에는 정찬균 동부지역본부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정찬균 동부지역본부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지역본부장 정찬균입니다.
본부장님! 역시 전남도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서 오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예산안 1064페이지에 나와 있는 동부청사 직원복지 지원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잠깐만 자료 좀 보겠습니다.
크게 두 가지로 직원 이주비 지급비하고 그다음에 동부청사 심리상담실 운영비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좀 엉뚱한 질문일지 모르지만 혹시 본부장님 예비비에 대해서 아시잖아요.
본부장님이 아시는 예비비는 어떤 성격의 비용인가요?
예비비는 불가피한 어떤 상황들이 발생될 때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우는 예산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전라남도는 이번에 예비비를 일반회계의 1% 이내에서 세우는 과정에서 대략 700억 좀 넘게 세우셨어요, 저희 전라남도에서는.
그럼 동부지역본부는 예비비 얼마 세웠어요?
저희는 별도로 예비비를 세우진 않고요. 총괄적으로 본부…….
확실히 안 세웁니까?
아니 확실히 안 세우시냐고요.
예, 저희들이 세우진 않습니다.
그래요? 그럼 예비비가 만약에 동부지역본부에서 예비비를 세우면 그건 잘못됐겠네요?
거기에 사업비 규모가 17억, 그러니까 총 동부청사 직원 이주비 지급비가 17억 4400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쭉 타고 내려가서 예산안 첨부서류 497페이지를 보면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될 예비비가 여기에 5400이 잡혀서 제가 이 예비비 성격이 뭔지 여쭤보려고 오늘 그 예비비를 우리 동부지역본부장님께 여쭤봅니다.
여기 예비비는 우리가 말하는 예비비가 아니고요…….
그런데 예비비는 아닌데 왜 예비비라고 써놓으셨어요?
실제로 우리가 말하는 그런 예비비는 아니고요, 여기 서식에 의해서 산출 근거상 이렇게 표현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성격이라면 이해를 제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전남도청이 있고 전남동부지역본부가 있는데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도청 공무원하고 22개 시군 공무원 하는 일이 약간 성격이 틀려요, 물론 헌법 7조에 나와 있는 것처럼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기도 하지만 우리 전남도 공무원들은 제가 봤을 때 정책업무를 보고 시군업무는 민원인을 상대하는 일선업무를 봅니다.
저는 그래서 저희 동부지역본부가 크게 저는 우리 전남도청하고 분리해서 크게 역할을 할 것이 별로 저는 없다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또 거기에 이번에는 홍보 있죠, 홍보비로 9억 9000만 원을 잡아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일을 하시는데 홍보비가 꼭 그렇게 동부지역본부에서 필요한지 한번 여쭤봅니다.
실제로 저희들이 동부본부가 그쪽에 작년 9월 1일 저희들이 개청을 한 이후에 그전에 저희 동부본부 전체적으로 지원해줬던 그런 홍보비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국장님 제가 먼저 한 말씀만 드리면 먼저 다시 아까 이해가 쉽게 가기 전에 이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일단은 우리 전남도 공무원은 정책업무를 보기 때문에 전남도 공무원은 22개 시군 공무원 상대하기가 쉽고, 22개 시군 공무원들은 민원인 상대하기가 쉬워요.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전남도 공무원은 22개 시군 공무원 상대하기가 쉬운데 이게 꼭 홍보가 그렇게 필요한지 그 점을 여쭤봅니다.
실제로 동부본부 저희들이 7개 시군을 관할을 하고 있어요, 다른 전체를 하면서도. 그런데 동부본부가 갖고 있는 그 지역의 특성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에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보니까 그게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꼈고요.
특히나 동부본부가 생기면서 그쪽 관련 특수한 그런 상황들 그리고 예를 들자면 우리가 MBC다 그러면 목포 그다음에 광주, 여수 MBC 이렇게 따로 그 지역에만 방송이 되는 그런 형태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포함해서 저희들이 그 필요성을 현장에서 많이 느꼈고 실제로 그게 필요합니다.
아니 동부지역본부장님께서 잘못하셔서 제가 뵙자고 한 건 아니고 지금까지도 잘해오셨습니다마는 앞으로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전남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앞으로도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본부장님.
그다음에 이상심 국장님 한번…….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국장님 어제 5시 넘어서 나가신다 그래 가지고 질문하려고 제가 했는데 안 계셔서 제가 질문을 못 드렸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정말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사회복지 보수교육비 지원사업 있죠?
이 사업이 전년에는 8400이었는데 올해는 8000만 원으로 줄었어요. 그런데 이 보수교육비 이건 어떤 성격의 비용인가요?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그 숫자가 저희가 추계를 해 보니까 좀 줄어들어서 그렇게 해놨습니다.
추계는 줄었는가 모르는데 그러면 이 보수교육비 가지고 이번에 지원을 하는데 이 예산이…….
예산서 몇 페이지, 죄송하지만.
715페이지입니다.
이번에 그러니까 추계로 물론 전년도에도 그러니까 2024년도에도 추계로 세웠을 텐데 이 비용이 부족했나요, 남았나요?
저희가 이번에 교육할 때요, 저희가 정산하니까 한 200만 원 정도 남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 어떤 분이 저희 위원회로 전화를 하셔 가지고 교육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 보수교육비 지원을 못 받아서 교육을 못 받겠다고 전화를 하신 분이 계셨대요. 그래서 제가 주무관님한테 그분이 그럼 누구냐 이렇게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또 우리 주무관님이 그건 또 안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비용이 만약에 부족해서 이런 일이, 어떤 교육을 못 받는 이런 경우가 나타나면 앞으로 더 예산을 세워드리려고 제가 그걸 여쭤봅니다.
저희가 일단은 교육을 이 돈을 예산 세워진 걸로 교육을 해 가지고 상반기, 하반기 해 가지고 혹시 예산이 부족해서 교육을 못 받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면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국장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진호건, 위원장 나광국과 사회교대)
강정일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체육국장님 잠깐…….
관광체육국장입니다.
지금 우리 예산서 1226페이지에 보면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 운영에 관한 사업비가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 가지 사업이 있고요. 올해 신규사업으로 들어가는 것이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최지원이거든요.
이게 전체적으로 제가 첨부자료를 보니까 중기재정계획을 다 받은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도 다 같이 포함해서 중기재정계획을 받은 건가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걸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그렇게 받았다, 안 받았다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그건 한번 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거 안 받은 거 같은데 이 부분을, 그러니까 지금 이게…….
죄송합니다. 총사업비가 40억…….
40억이고 그다음에 행사비가 3억이잖아요.
그럼 총사업비에 해당이 안 돼서 중기재정계획을 안 받는데 이게 지금 세계관광문화대전 운영비가 40억이 넘어요. 거기에 포함해서 같이 받아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게 행사비가 얼마예요? 여기에 미식산업에 들어가는 행사비, 행사비가 3억 이상이면 중기재정계획을 받아야 되겠죠?
이게 제대로 절차가 됐는지 제가 의심스러워서 묻는 겁니다.
확인 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 사업의 필요성이 있었는가요? 왜 이 사업을 하게 됐습니까?
완도 국제음식산업박람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것은 우리 도가 지금 K-미식이 전 세계적으로 핫하게 유행하고 있고 K-미식의 본류가 우리 전남인데 이 K-미식 부분을 우리 전남이 좀 브랜드화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우리 전남이 식자재 그러니까 1차 농수산식품부터 시작해서 2차 식품가공 또 3차 문화관광까지 이걸 엮을 수 있는 테마가 바로 미식이기 때문에 이걸 전국적으로 좀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화해서 알리는 것이 필요하겠다라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됐습니다.
자신 있죠? 성과가 잘 나올 것 같습니까? 앞으로.
한번 이 사업을 멋지게 해서 정말 우리 전남의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예산서 1262페이지, 1263페이지 보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관련 예산이 있거든요.
1262페이지, 1263페이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좀 의심스러운 게 뭐냐면 이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우리 전남에서 합니까, 내년에?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보면 예산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운영부 지원이 62.2%가 감액이 됐어요. 그리고…….
전년 대비, 전년 부분 그러니까 올해…….
아니 전년 대비 감액이 된 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전국체육대회를 하면서 이렇게 경기운영비 지원을 이렇게 감액이 많이 되어 있고…….
이게 체육대회 자체가 좀 틀립니다. 올해는 장애학생체전하고 소년체전을 했고요, 이건 내년도에는 전국생활대축전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규모라든지 사이즈가 좀 틀려서.
그래요. 그럼 대축전 운영준비 예산도 마찬가지 비율로 그렇게 준 건가요? 도도 한 18.3% 정도 이렇게 줄었는데…….
전체적인 체전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 성격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럼 개폐회식 이것은 280% 이렇게 증액이 됐어요. 이렇게 예산 상황도 안 좋은데 이렇게 개폐회식 하는 데 예산을 9억 5000이나 쓰면서 해야 됩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 소년체전 같은 경우에는 개폐회식 자체가 없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올해하고 내년하고 비교가 되기 때문에 증액한 걸로 나오는 겁니다.
그래도 전부 다 이게 그렇게 체육관에서 하는 것하고 운동장에서 하는 것하고 이렇게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된 것은 좀 의심스러워서…….
그러니까 전년에 소년체전 같은 경우에는 개폐회식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요? 근데 작년에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이 2억 원 들어간 건 뭐예요?
장애인체전으로 해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하여튼 예산을 좀 그렇게 과다하게 너무 쓰는 것 같아요. 개폐회식 하는데 얼마나 이렇게 웅장하게 하는지 몰라도 9억 5000만 원이나 쓰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많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우리 지역축제가 있죠. 지역축제가 작년 대비해서 한 2억…….
몇 페이지 말씀…….
아니요. 제가 전체적으로 물어보는 겁니다. 지역축제가 전년 대비 2억 4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지역축제가 증가하고 하는 것은 보통교부세 페널티 부분을 한 부분이거든요. 지역축제가 많아지고 그다음에 하는 것이 보통교부세를 감액하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예요.
그러니까 이 사업을 물론 전국적으로 보면 우리 전남이 좀 적게 늘었어요. 물론 전국적으로 경기 다음에 경기, 경남 다음에 우리 전남이 많아요, 숫자는. 그렇게 많은데 실제적으로 인구수를 아니 관람객 수를 보면 좀 적죠, 많이.
그런데도 증가는 우리 전남이 좀 되고 있습니다. 다른 데 14개 지자체는, 광역지자체는 다 이렇게 인구가 관람인구가 줄어드는데 우리 전남은 좀 늘어나긴 해요. 3.4% 정도 이렇게 늘어가고 있는 그런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앞으로 전체적으로 축제가 지금 지역민이나 관광객들에게 외면을 받는 그런 축제가 지금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우리 전남만 그런 것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역축제를 이렇게 예산을 써서 할 때 콘텐츠도 잘 개발하고 우리 22개 시군하고 축제에 대해서 좀 심도 있는 그런 어떤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역축제의 내실화를 기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근데 보통교부세 페널티 부분에서 행사축제성 경비에 대한 페널티 부분은 폐지가 됐습니다.
그래요? 언제부터 폐지가 됐죠?
이게 이제 2025년 이후부터는…….
아, 그래요? 제가 2024년까지는 확실히 봤는데 거기에 2025년부터 폐지가 됐다니까 뭐 다행이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그런 걸 떠나서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지사님! 제가 하나 건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 도청에 지금 대형현수막이 걸려요.
저기 보면 두 개가 큰 대형현수막이 그렇게 두 개가 걸리거든요. 하나 이 현수막을 걸 때 얼마 정도 비용이 드는지 아십니까?
500만 원 정도.
500만 원 들어요? 그러면 이게 제가 생각할 때 우리가 좀 바꿔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저게 대형현수막을 하면 폐기물도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현수막이 그 큰 현수막을 그렇게 걸면 크게 폐기물도 많이 감소를 하고 그다음에 제가 이게 디지털로 만약에 바꾸면 물론 설치비는 좀 들어가겠지만 디지털로 하면 여러 가지 이점이 많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예산 줄이는 그런 효과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다양하게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신속하게 홍보를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점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가능하다면 한번 이 부분을 디지털 광고판으로 한번 거기에 설치를 해서 다양하게 홍보 그다음에 신속하게, 장기적으로는 예산도 절감하고 폐기물도 줄이는 그런 어떤 부분들을 한번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불가능하다면 할 수 없지만 가능하다면 이런 방향으로 우리가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전적으로 공감하고 요. 저희들이 아마 첫날에도 다른 위원님께서 질문 주셔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는데 요즘 디지털 광고판 저 정도 크기를 하게 되면 설치비 자체가 100억대가 넘어가서 혹시 저희들이 검토한 내용을 한번 실무적으로 제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봐서는 조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돼서 도입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지금 저게 단기형식, 당장은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어려움이 좀 있겠지만 하여튼 잘 검토를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한 30∼40억 정도, 40∼50억 정도 들면 도입을 해 보려고 했는데…….
앞으로 가면 갈수록 비용이 안 들 것 아니에요.
100억 단위가 넘어간 걸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건 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걸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지사님, 옥외광고물 관리조례를 개정해 가지고요, 전남에서도 미디어월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조례 누가 개정한지 아십니까?
잘 모릅니다.
(장내웃음)
다음 신의준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아즈위(Azwi)’란 말이 있습니다, 아즈위. 아프리카 말로 ‘희망’이란 이야기입니다. 저는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우리 전라남도를 이끌어가고 계시는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께서 답변석에 나온 우리 답변자들께 정말 신중하게 답변을 하고 그 답변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져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린 이유가 여기 계신 분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우리 도민들께서는 실망을 할 수도 있고 희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간단한 이야기입니다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략간략히 묻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박영채 수산국장님 앞으로…….
박영채 해양수산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박영채입니다.
우리 국장님이 수산국장으로 오신 것에 대해서 먼저 우리 전남에 계시는 우리 어민들이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대신 말씀 전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지금 전라남도 전복산업이 힘든 건 알고 계시죠?
그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어떤 노력 하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희들이 작년에는 더, 금년에는 판촉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희들이 전복이 연간 생산량이 너무 많다는 게 문제입니다. 저희들이 한 2만 톤 정도 적정 생산량으로 보는데 1년에 한 2만 6000 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과잉생산을 점차적으로 줄여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불법 단속도 중요하지만 어업인 자체적으로 입식량을 금년부터 좀 줄여라. 금년부터 점차로 줄이면 일단은 생산량이 좀 적어지면 가격은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분명히. 그런데 그것을 욕심을 못 버리고 경쟁적으로 지금 입식량을 많이 늘려서 또 시설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전복산업연합회하고 그런 운동을 좀 전개하자, 금년부터는 입식량을 줄여야 된다. 시설량을 줄일 수 없으면 입식량이라도 좀 줄이자. 그래서 적정밀도가 되면 어떻게 보면 경제성이 더 있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하고 있고요.
아는 이야기니까 거기까지 답변 듣고요. 제가 지금 우리 전복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물론 어장재배치 사업을 해야 합니다. 예산서에 보니까 어장재배치 사업 전년도보다 많이 증액했는데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이것은 우리 도에서 지금 주도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플러스 우리 어선 감척 사업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자료를 보니까 근해, 연근해 합해서 한 130억 정도 그것도 예산을 엄청나게 많이 확보했는데 고생했다고 말씀드리고 가두리도 어선 감척 사업처럼 가두리 감척 사업을 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도 그 부분은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이 자리에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일단은 적정 양식 우리 행사계약보다는 추가된 면적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
면적은 어장재배치 사업을 통해서 정리하고…….
그런 부분이 된다 하면, 정리가 된다면 그것도 점차적으로 감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제가 어민들을 한번 설득해 보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장재배치 사업을 통해서 우리 면허 정비를 하고 그래도 양이 대량으로 이렇게 출하된다면 저는 가두리 감척 사업을 해야 된다, 그것밖에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완도군에 그 부분을 알아봤거든요. 내년 예산이 지금 성립이 되어 있냐 그래서 한 5억 원 정도 성립됐다고 해서 그런 예산 가지고는 턱도 없다. 우리 완도군이 수산 정책을 이행하는데 힘이 부족하면 전라남도 그리고 해양수산부에 협조를 요청해서라도 현실성이 있는 제도로 확립해 가자. 이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께서도 완도군과 소통하셔서 정말 가두리 감척 사업이 정답이다면 그쪽 방향으로 협조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에 김 양식장을 확대했지 않습니까? 그걸 확대하는 신규면적에 대해서는 우리 그런 전복에서 김으로 전환하신 분들, 우선적으로 행사계약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침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도 자체적으로 시설 감축하면 김 양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완도군하고도 충분히 협의하겠습니다.
그 부분 어민들, 완도군 또 전복을 생산하고 있는 시군들과 서로 소통하셔서 감척 사업이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면 해양수산부에 자꾸 건의하시고 우리 전라남도도 노력해서 그 사업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확립될 수 있도록 우리 어민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기 때문에 앞장서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건설국장님 앞으로 부탁드립니다.
유호규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국장 유호규입니다.
국장님 먼저 우리 연도연륙 추진위원회에서 우리 국장님 한번 이렇게 면담 오셨는데 정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와 연장돼서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어느 누구 한 사람 와서 설명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재차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 국도 23호 완도에서 고흥을 연결하는 도로가 국도로 승격 2020년도에 돼 있지 않습니까?
내년이 굉장히 중요하죠?
예, 내년이 가장 상반기에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가도로망 관리계획 5개년 계획에 어떻게든 집어넣어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노력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저희 도에서 국도승격 이후 도에서 국토부에 건의해서 지금 국토부에 어느 정도 안에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안이 기재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내용은 알 수는 없지만 긍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 저희들이 항시 접촉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난관이 SOC 예산이 많이 줄다 보니까 국토부가 기재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좀 진땀을 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도 열심히 하고 계신지 알고 계시지만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모든 것이 우리 행정기관에서 다 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고 우리 완도군민들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같이 하겠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같이 가서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토록 하고요.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진과정에 특별한 사안이 생기면 별도로보고해 주시고 군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면 반드시 협조 요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행정부지사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3일 동안 질의하는 것 보면 가장 많은 것이 기후변화 관련된 자연재해 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제 우리 동료 위원 전서현 위원님께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수산물을 품종 개발해야 된다 그런 말씀이 있어서 제가 예산실에 한번 부탁해서 내년도 우리 전라남도 총예산 중에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관련된 예산이 얼마 정도 성립되어 있는가를 확인해 봤습니다.
사업 종류은 51건에 5375억 정도 이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부분부분 이건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면 이 예산들이 거의 하수도 수질개선이라든지 산사태 대응, 하천 정비 그리고 우리 농수산물 관련해서는 재해보험, 보험료 일부분을 이렇게 지원하는 데 쓰여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금을 한번 봤습니다. 기금은 재난관리기금과 기후대응기금 두 가지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었는데 재난관리기금은 재난위험 피해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 그 피해시설을 개선하거나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응급복구비로 쓰이고 있었고요. 기후대응기금은 2050탄소중립을 위한 그런 어떤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문제점은 이런 예산들이 사전적 의미, 기후변화에 대한 자연재해를 예방하는 그런 예산일 뿐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쓰여질 예산은 전혀 없었습니다.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지금까지는 두 가지 방법으로 구제를 받습니다. 국가자연재해보상법에 의해서 피해보상을 받든지 보험에 의해서 보험을 받는 그런 제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알고 계시죠?
그러나 문제는 자연재해보상법에서 구제를 받지 못하거나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는 소규모로 하고 있는 우리 농수축산인들을 어떻게 구제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말씀을 좀 듣고 싶어서 제가 이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 농수산 관련돼서 특히 피해복구 관련된 공직자들이 피해 현장에 가서 가장 안타까운 점이 정말 피해는 발생했는데 재해보상법에 적용받지 못하거나 재해보험을 적용받지 못한 소규모로 하고 있는 농수산 우리 도민들의 현장을 갔을 때 아마 안타까움을 많이 느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직설적으로 제안드리겠습니다. 자연재해보상법에 의해서 보상을 받지 못하거나 보험에 의해서 구제를 받지 못한 소규모 피해 도민들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전남형 재해보상제도 설계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만 한번 고려해 보시겠습니까? 안타까워서 제가 이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기후변화와 관련된 영향들이 우리 전 도민의 삶의 영역에 다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특히 최근에는 자연 이상에 의한 것들이 통상적인 수준을 넘어서서 아주 대규모화되고 아주 광범위하게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말씀 주신 것처럼 현재 국가 차원에서 하고 있는 것은 자연재해보상하고 그다음에 보험 쪽이 있는데 보험은 저희들이 계속 보험품목이라든지 그다음에 보험지원 액수를 늘려가는 것들을 노력하고 있지만 아시는 것처럼 이게 주로 국가 차원에서 하지만 농협에서 하고 있어서 크게 많이 못 늘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자연재해보상 관련된 것은 올해도 벼멸구 피해나 이런 부분들을 농업재해로 인정받아서 일부 보상을 받기는 했습니다만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은 이게 전남형으로 설계하자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성은 공감을 합니다만 이게 만약에 농수산 분야에 있어서 시기별로 품목별로 이걸 다 더하면 예산이 천문학적으로 들어서 이건 한번 저희가 농림부나 수산부 이런 데하고 상의해서 사실은 국가 차원에서 제도를 설계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특정 시기에 특정품목이 좀 적은 경우에는 아시는 것처럼 예비비를 써서라도 일부 조금 했던 경우가 있긴 한데 사실은 올해처럼 이렇게 대규모로 쌀이라든지 다른 몇 개 품목에 발생하는 경우에는 도가 가지고 있는 재원 갖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좀 연구할 필요가 있어서 우리 농업기술원하고 농진청, 그다음에 수산 쪽은 수산과학원, 국가 수산 연구기관들하고 상의해서 다른 나라의 제도를 좀 참고를 하고 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 건지 연구를 해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보험을 들고 싶어도 소규모로 하는 그런 분들은 또 대상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거의 고령층에 있는 도민들이고 그러기 때문에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아즈위 그런 의미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우리 도민들에게 행정이 가능하면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선순환해야 된다 그런 어떤 의지를 가지시고 당장 어렵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저는 어느 누군가가 앞장서서 노력하면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행정부지사님께서도 그 부분을 한번 심도 있게 고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문화융성국 국장님 발언대에…….
박우육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예산안을 보니 전체적으로 1억 2000 정도 증액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살펴보니까 특정적으로 신규예산 중에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지원 관련되어서 이렇게 문화예술관광박람회를 하신다고 했는데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그게 신규사업이 아니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추경에 확보를 했습니다. 문체부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영호남 4개 시도의 지방신문들 저희는 무등일보고 저쪽은 영남일보 이쪽에서 주관을 하고 시도에서, 4개 시도에서 지원하는 행사입니다. 계속 해 오던 행사입니다.
공모사업인가요?
그래 가지고 공모를 통해서 이 사업을 내년에,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유심히 본 이유는 문화예술·관광이라는 이렇게 두 가지를 같이 콜라보를 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본 위원이 항상 우리 전남은 관광 1번지다고 하지만 부족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엮으면 훨씬 더 시너지가 있는 것 같아서 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서 질의를 하게 됐고 여기 계신 관련된 모든 분들 하나로 부족하면 두 개를 플러스해서 이렇게 강력하게 사업을 추진하면 좋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서 알고 싶었고 본 위원이 예산서를 보다 보니까 국악이라든지 이런 합창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굉장히 그래도 좀 예산이 있어요. 그런데 무용 관련되어서는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관련된 부분을 조금 정보라든지 계획이라든지 2025년도에는 그런 관련된 사업이 있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민간단체는 단체자생력 그리고 적극적인 활동의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무용단체들, 자생단체들이 아직 좀 그런 부분이 약해서 자체적인 제안이 없었는데 저희들이 꼭 민간 경상보조로 나가는 그 사업 이외에도 저희가 또 소규모 예산 같은 거 지원할 수, 예술행사를 지원할 수 있으니까 손이 빠지지 않도록 다른 예산에서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22개 시군 중에 예술단이 시 쪽에만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무용단은 목포밖에 없었더라고요. 그리고 이 앞번에 공연 한번 보러 갔는데 매우 만족을 했고 우리 청년들이 부족해 하는 것도 문화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을 물론 무용하시는 분들이 제가 이제, 저도 이제 보니까 개인 단체의 한계점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우리 도에서 해준다면 이분들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고 우리가 관심이 좀 부족하다 이런 것을 느꼈고, 그리고 무용단을 이렇게 초청했을 때 우리가 큰 행사나 이런 부분 했을 때 다 서울이나 대도시나 이런 데서 초대를 해가지고 와서 행사를 치르더라고요. 그런데 그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 우리 도에서 좀 관리가 되고 신경을 쓴다면 그리고 이런 대회도 좀 한다면 또 문화적인 부분의 한계점이 보면 시마다 무용단이 있고 시마다 거의 국악단이나 합창단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 도시에 가면 거기서 거기예요, 매번.
그런데 이런 것들을 도에서 컨트롤타워를 하면 이렇게 좀 코워크해서 한다면 만약에 우리 군의원님이나 시의원들 가면 행사장 가면 봤던 분들 계속 똑같이 볼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우리 도에서 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이제 시대가 변했으니까 현대무용이라든지 미디어를 활용한 이렇게 아름다운 문화예술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 것 좀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팜 관련돼서 전문적으로 답변해 주실 분 계실까요?
농업기술원장님 나오시나요?
농업기술원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방금 좀 전에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스마트팜에 관련돼서 우리 청년들이 이렇게 스마트팜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꼭 농촌에서만 해야 되는지 아니면 우리 시 쪽에도 보면 공장이라든지 아니면 옥상이라든지 아니면 창고라든지 이런 데에서 활용을 해서 하고 싶어하는 청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관련돼서 저희 상임위에서도 스마트팜 관련돼서든지 소상공인들, 특히 우리 야채값이 폭등했을 때는 기간별로 영업을 정지를 한다든가 또 야채값 때문에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도시 농업에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까?
기술적으로는 식물공장이라든지 요즘은 마트 같은 데도 채소 기르고 하잖아요. 그래서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현재 저희 농업 쪽에서는 농업인들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민 그러니까 영농 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중심으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농 중심이 되어있다면 만약에 사용하지 않는 공장이라든지 사용하지 않는 옥상, 충분히 활용할 데는 많더라고요, 도심도. 그리고 청년이 귀농을 해서 스마트팜을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있는 데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그게 더 실효성이 있지 않나 그리고 청년들이 복합적으로 문화라든지 여러 가지 인프라가 구축되어있어야지 가잖아요.
그래도 현재 하고 있는 곳에서 의지가 있고 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는 지원대책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매우 부족한데 앞으로 혹시 방향성은 있으십니까?
저희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대체로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귀농을 한다든지 귀촌을 한다든지 또는 스마트팜을 한다라고 하면 저희가 청년인큐베이팅, 청년스마트팜에서 훈련시켜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고흥에 있는 스마트밸리에서도 교육시켜주고 있는 그런 게 있어서 그런 제도를 활용을 하면 거기에서 임대농 스마트팜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기술하고 교육을 한 3년 정도 받거든요. 그 교육을 받은 이후에 그런 기반시설도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러면 그 3년 동안 교육을 받는다고 하면 가능은 합니까, 시내권에서도?
이제 조건이 되면 참여는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부지 같은 것은 별도로 저희가 조건 부지 같은 건 저희 스마트팜 조건에 맞는 곳이라고 하면 가능한데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심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청년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소상공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청년이 그래도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또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새로운 대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매우 부족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앞으로 좀 구상해서 사업을 하면 우리 청년들한테도 앞으로도 소상공인, 저희 지역에도 소상공인이 고깃집을 운영을 하는데 고깃집이 굉장히 큰 데도 야채를 다 소화를 하고도 판매까지 하면서 월 4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다고 하더라고요, 창고에서.
그런데 또 다른 옆집은 야채값이 비싸서 폐업을 하고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다 활용을 한다면 여기 계신 소상공인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 전체적으로 방향성을 제시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스마트팜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니까 데이터가 부족해서 완성도가 잘 된 품종도 있지만 여러 가지에 따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스마트팜을 하는 이유가 지금 환경 기후변화 때문에 거의 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에다가 중점을 두다 보니 식물이 자라는 데에 필요한 것은 품종하고 양분이지 않습니까?
정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종자에 관련돼서도 개발을 하겠지만 양분도 적시에 주었을 때 효과가 있더라고요. 전문가하고 미팅을 했는데 그분은 외국에다 이런 컨설팅을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홍쌍리 아시죠? 거기도 여기에서 컨설팅을 통해서 생산량을 2배로 늘렸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우리가 정보가 부족해서 그렇지 이런 전문가들이 우리 주위에는 진짜 많거든요. 특히 여수에는 갓을 재배를 하는데 갓을 1년에 몇 번 재배하는지 아십니까?
잘하는 데는 아까 정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쪽파 같은 경우에도 8회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아마 갓도 5∼6회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회∼12회 정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갓을 톡 쏘게 하는 맛이라든지 쫄깃쫄깃한 맛이라든지 그런 것을 영양분을 어떻게 주냐에 따라서 사람도 인체에서 칼슘이 부족하냐에 따라서 섭취에 따라서 몸의 상태가 달라지는 것처럼 식물들도 양분을 어떻게 작용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그랬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좀 전문가들하고 조금 더 연결을 해서 발전된 우리 전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스마트팜이 도입돼서 실용화된 기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전남이 그런 온실 안에서 하는 스마트팜이라든지 아니면 노지에서 하는 스마트팜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전국적으로 제일 잘하고 있는 그런 도입니다. 그래서 아직 정밀도를 계속 높여 가는 단계이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전남 스마트농업을 리드할 수 있도록 연구를 충분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잘하셨고 앞으로 이제 청년들이 더 자리 남게 하려면 다양한 사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같이 협력하고 또 우리 전남발전을 위해서 그렇죠, 여기 앉아 계신 분들 모두 전남 발전을 위해서 여기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면서 불편한 내용도 있겠고 여러 가지 사항이 있겠지만 이 모두가 우리 전남 발전을 위한 것이니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남 최초.
청년 맞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대미를 장식해야 되겠습니다. 간략히 질의 드리겠습니다. 부지사님 어제 먹깨비 앱에 대해서 살짝 말씀을 드렸어요. 여전히 가입 안 돼 있으시죠? 가입 하셨습니까?
서울에 있을 때는 가입했는데 제가 배달 자체를 별로 안 시켜먹는 사람이라 사실은…….
먹깨비에 대해서 가입을 하셨냐고 여쭤본 것은 음식을 시켜드시냐는 것을 궁금해했던 것이 아니고요. 먹깨비 앱이 누적 주문건수가 85만 건, 누적매출이 200억 원, 이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런 먹깨비 앱을 활용해가지고 수수료를 아껴서 약 37억 원 이상이라는 금액이 우리 소상공인 그리고 자영업자에게 돌아갔다는 사실 그리고 이러한 앱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우리 도민의 눈높이에서 이런 공공앱을 살펴보자라는 뜻에서 제가 가입 여부를 여쭤봤던 것입니다. 가입을 해보시면 지자체별로 어떤 할인혜택을 주고 있고 또 어떤 쿠폰 등을 나눠주고 있는지를 아마 살펴보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게 궁금한 게 아닙니다. 부지사님, 이런 공공앱이 우리 전라남도에는 몇 개나 있을까요? 우리 전라남도가 운영하거나 아니면 시행하고 있는 공공앱이 몇 개나 있을 것 같으십니까?
아직 파악 안 돼 있으시죠?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순선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페이지 1226쪽이 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입니다.
예산서 페이지 확인하셨나요?
전남관광플랫폼을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올해 9억 9000만 원 정도를 계상하신 것 같고요. 이 금액은 민간위탁금, 즉 우리 관광전남플랫폼의 운영비가 되겠죠?
위탁운영사로 가는 돈이 되겠고요.
전남플랫폼을 봤더니 현재 가입자 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4만 3000명 정도 됩니다.
올해 5만 명까지 확보를 하시겠다고 하셨었죠, 사업목표를. 그럼 4만 3000명 정도면 만족하시는 수치인가요?
5만 명 정도까지는 저희들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월말까지 5만 명 달성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이 앱이 생긴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저희들이 2023년 7월 달에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그때부터…….
2년여 만에 5만 명 정도를 달성하셨습니다. 이 성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아주 많이 달성된 것은 아닌데 그래도 저희들이 올해 상당히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이 앱을 통한 매출액은 어느 정도 추산하고 계시죠?
저희들이 11월 11일 기준으로 해서 8억 4000만 원 정도…….
8억 4000만 원.
전년 대비해서는 약 6배 정도 늘었습니다.
작년 대비 괄목할 만한 신장과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마는 관리운영비가 9억 9000만 원이나 들어갔는데 8억 4800만 원이라는 금액은 매우 미약한 수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잠깐만요, 국장님 작년에 우리 전남도 방문객 수가 어느 정도로 추산하고 계십니까?
전체 관광객 수 말씀하십니까?
그렇습니다.
6300만 명입니다.
6300만 명 대비 5만 명이라는 숫자는 너무 미약한 게 아니겠어요? 물론 이 6300만 명이라는 관광객이 불특정 다수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힘드신 건 알겠지만 6300만 명 대비 5만 명의 가입자 수는 너무 미약한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스템 구축된 지가 불과 2년 가까이, 2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나간다면 우리 전체적인 전남 관광을 알리고 또 이 관광앱을 통해서…….
좋습니다. 이 앱에서 아무튼 여러 가지를 실행할 수가 있습니다. 쉽게 들어갈 수 있으니까 잘 알 수가 있을 거예요. 이 앱 말고 다른 홍보채널을 사용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활용하고 계신 다른 홍보채널이 있나요?
홍보채널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희들이 SNS를 통해서 홍보하는 부분들도 있고요.
SNS는 예산이 계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운영하고 계시죠?
저희들이 관광마케팅 홍보비용으로 해서 온라인 홍보비용으로 해서 저희들이…….
그럼 이 앱에 주력하고 계시고 SNS에는 크게 주력을 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거기도 같이 홍보…….
그 예산은 정확하게 어디에 나타나 있습니까?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대표적인 SNS 채널이 뭐죠?
저희 도 홍보채널 부분이 있습니다.
도 홍보채널이요? 자치행정국에서 운영하는 도 홍보채널 말씀이세요?
대변인실에서 운영하는 홍보채널도 있고…….
그건 국장님이 답변하실 문제가 아니고요. 우리 관광국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이요. 일단 좋습니다, 그대로 계시고요. 대변인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윤재광입니다.
예산서 페이지 3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 대표 SNS 매체 운영이라고 되어있죠.
이 SNS 매체에 대해서 설명을 간략히 좀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운영하는 SNS 매체는 7개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모두 해서 7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가입자, 구독자 수를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현재 유튜브는 9만 1000명 그리고 페이스북은 4만 5000명, 카카오스토리는 3만 8000명, 블로그는 2만 5000명, 인스타는 2만 2000명, 카카오채널 1만 1000명, 트위터는 9000명, 포스트는 6000명 이렇게 되겠습니다.
우리 전남도민이 180만 명이죠?
그렇습니다.
180만 명 대비 현재 구독자 수는 만족할만한 수준입니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는 25만 명 되는데 만족한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더 가입을 구독을 위해서 노력을 하셔야 될 부분이 있죠?
그렇습니다.
방금 우리 관광국장께서 설명하신 우리 관광국과 중첩이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중복이 되는 부분이요.
저희들이 유튜브나 이런 데에서 관광국의 관광이나 물론 관광국뿐만 아니라 전 실국에 해당하는 것을 저희들이 유튜브나 페이스북…….
그럼 만들어주신 콘텐츠를 주로 게재하는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또 직접 제작해서 올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운영비가 올해 1억 3000만 원을 계상을 하셨어요. 그 아래 보시면 도정 홍보콘텐츠 제작비에서 또 2억 원을 계상하셨고요. 어떤 내용입니까?
1억 3000만 원은 방금 말씀드린 7개 채널 운영비가 해당될 것이고요. 밑에 2억 원 있는 것은 저희들이 따로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해서 제작을 했는데 올해는 야구선수 이대호를 같이 해서 맛부심이라는 채널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채널하고 저희들 자체제작을 하는 것들이 있어서…….
우리 대변인실에서는 왜 앱을 활용하지 않으시죠?
저희들은 자체 앱은 없습니다.
왜 활용하지 않으시냐고요.
해당 실국에서 이제 특성에 맞게끔 운영하고 저희들은 이제 수요자들 특성에 맞는…….
앱과 SNS의 가장 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앱은 하나에만 들어가서 할 수 있는데 더 접근성이 좋은 것은 SNS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SNS와 앱의 차이를 설명하신다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앱 기반은 홈페이지 인터넷 기반이고요, SNS 부분은 개인 휴대폰 채널을 활용한…….
휴대폰도 다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잖아요.
같이 홈페이지이기는 한데 개인 홈페이지 기반의 어떤 홍보 채널…….
저는 각각의 실국에서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 SNS 채널과 앱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분명히 관광국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대변인실에서 게재를 해 주시고 계시고요, 맞죠?
예, 저희들 자체 제작도 하고 있습니다.
또 각각의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활용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그렇죠? 두 분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일단.
다음은 자치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예산서 5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국은 현재 앱 개발을 위해서 올해 예산을 세워놓으셨죠?
내년 예산에 저희들이 2억 5000만 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전남사랑애서포터즈 앱 개발 해서 2억 5000만 원을 계상해놓으셨고요. 그 바로 위에 보면 서포터즈 효과분석 및 서비스 확대 방안 연구용역 해서 또 5000만 원을 계상하셨어요. 그 바로 위에 보시면 만들어지지도 않은 앱 운영비를 3000만 원 계상하셨고요, 그렇죠?
예, 말씀하시면 됩니다.
지금 대변인실과 관광국이 운영하고 있는 거기에 서포터즈라는 개념으로 많이 홍보들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서포터즈 몇 명이나 됩니까, 현재?
그쪽이 운영하는 서포터즈하고 다를 텐데 저희들이 전남사랑애서포터즈는 현재 53만 명 정도 가입해 있습니다.
53만 명, 그러면 지금 자치행정국 전남사랑애서포터즈 SNS를 운영하고 계시죠?
지금 카카오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고 계시는데 거기 가입자 수는 몇 명이나 됩니까?
제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2만 7000여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2만 7000여 명, 전남사랑애서포터즈 즉 타깃팅이 정확하게 된 인원이 53만 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그분들이 가입한 것이 53만 명인데 방금 말씀하신 저희들이 카카오 채널로 하니까 현재 2만 7000여 명 되고 실제로 소통하는 부분에 약간의 한계가 있어서 별도로 저희들이…….
그러니까 정확하게 확정되어있는 인원이 53만 명임에도 불구하고 왜 카카오톡 채널의 회원수가 2만 7000명밖에 가입이 안 돼 있냐라는 걸 여쭤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그분들이 가입을 하고 저희들이…….
아니 그러니까 왜 가입이 안 돼 있는가 말씀해보세요.
저희들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분들의 필요에 의해서 채널이 접근이 어려울 수도 있고 아니면 정보를 다른 데에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할 수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 그러면요. 국장님, 왜 앱을 개발하려고 하시는 겁니까?
지금은 저희들이 카카오 채널을 했을 때는 기본적인 정보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앱을 개발하면 쉽게 말하면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고요. 또 가맹점이라든지 서포터즈에 대한 통합적…….
관광국이 운영하고 있는 JN앱이 있죠, 전남앱이 있고요, 대변인실이 운영하고 있는 SNS 채널이 있어요. 그 두 채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는데 굳이 또 앱을 개발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저희들은 이제 아무래도 단순하게 서포터즈도 있지만 서포터즈들이 이용하는 도내에 현재는 할인가맹점이 500여 개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3000여 개 이상을 가입해서 할인가맹점하고 서포터즈가 우리 도내에서 이용하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좀…….
기존에 있는 다른 실국의 앱의 기능을 조금만 확대·운영하게 되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굳이 이렇게 앱을 개발하시는 이유를 명분을 더 주신다면요?
저희들은 그래서 53만 명의 서포터즈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그러니까 53만 명의 회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카오톡 채널은 2만 7000명밖에 유입을 못 시켰잖아요.
지금은 현재 그분들이 애초에 가입할 때 사실은 가입 동의를 한 상황에서 그 정도 됐고요. 앞으로 그런 동의 절차를 받아나가서 좀 더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앞으로 서비스 확대도 하고 그분들이 원래 취지처럼 서포터즈가 우리 전남에 많이 찾아오고…….
국장님 좋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지사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방금 들으셨던 바와 같이 우리 전남의 공공형 앱은 이 외에도 남도장터가 있을 거고요, 또 최근에 땡겨요라고 배달앱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 정도가 아마 우리 전남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형 앱이 될 것 같습니다. 행안부에서 최근 통계를 냈어요. 전국에 이와 같은 공공형 앱이 673개나 됩니다, 우리 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앱이요. 이 가운데 행안부에서 폐기 권고를 내린 앱이 126개라고 집계가 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한 예산 낭비는 무려 95억 원 정도로 추산이 되고 있고요.
행안부에는 이런 지침이 있어요. ‘전자정부사업 및 지역정보화사업을 추진할 경우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서 행안부와 반드시 협의하도록 되어있습니다.’라고 지침이 분명히 만들어져 있죠. 그런데 아마 방금 제가 질의를 드린 실국의 앱들은 분명히 이런 협의가 안 돼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건 확인해 볼 부분이고요.
그래서 부지사님, 이번 참에 우리도 이렇게 활용이 저조하거나 운영이 방만한 앱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생각이 되어져요. 요즘에는 저렇게 방만하게 앱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1개의 통합 앱을 가지고요 성별, 연령, 관심사, 지역 등을 기입하게 되면 내가 원하는 정보가 선택적으로 띄워지게 되는 그런 기능성 앱들이 유행을 하고 있고요. 우리 앱들이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통합 앱 방금 말씀드렸던 이런 방만한 부분까지 전부 다 거쳐가지고 한 군데로 좀 집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께서 저희들 고민하시는 부분을 적절하게 지적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변인실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은 일반적인 도정 홍보 차원의 채널이기 때문에 그것하고 다른 실국에서 하고 있는 특정한 목적을 가진 채널하고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그건 그것대로 가고 다만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남도장터의 농수산물 판촉과 관련된 별도의 회원하고 앱, 그다음에 전남투어 관련된 게 당초는 J-TaaS라고 해서 KT하고 협업해서 문화부의…….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공모사업으로 됐는데 그게 개발단계에서부터 사실은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어쨌든 30억 원, 40억 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구축을 했고 지금 운영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매년 9억 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실적이 지금 초창기이기는 합니다마는 8억 원 정도로 해서 약간 저조하고…….
물론 전년도보다 폭발적으로 신장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 생각에는 3년 정도는 운영을 독려를 해서 해보는데 만약에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계속 운영할 건지 말 건지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고향사랑애서포터즈 앱도 거기 안에 할인가맹점하고 이런 것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기존 앱을 가지고 쓸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이걸 별도로 해서 해야 되는 건지…….
각각의 앱에 대한 설명을 하지 마시고 제 말씀의 취지는 통합 앱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입니다.
지금 아마 개발하고 운영하는 주체가 각각 개별 실과여서 이런 부분이 검토가 어려울 건데 한번 전문가분들하고 이걸 공동으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1개 앱을 통합으로 개발을 해서 그 안에 기능들을 집어 넣으면 되지 않겠어요?
방법이 있는 건지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문제의식에는 저도 개인적으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와드리는 차원에서 예산을 좀 감액을 해도 되겠습니까?
당장 예산 감액을 하시기는 그렇고요. 저희들 내부 검토를 해서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 계수조정 할 때까지 협의를 해 오시면 그걸 깎겠습니다, 그러면.
아니 그런데 이게 지금 내부적으로는 이것에 대한 각각의 부서가 필요성과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해 놓은 거라 말씀주신 내용을 예산을 삭감하게 되면 이것 자체가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고 나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질문이 되겠는데요.
무안공항 관련 질문이 되겠습니다. 내년에 활주로가 연장이 됩니다, 3160m로. 현재보다 400m가 연장이 되는 거죠. 부지사님 내년에 연장이 되고 그 후년에 또 무안공항역이 개청을 하게 됩니다.
우리 지역민들은 대형 비행기의 취항으로 더 먼 장거리 노선이 취항할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와 희망에 들떠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럼 중장거리 노선이 취항할 수 있나요?
한계가 좀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중단거리 정도는 가능할 걸로…….
중단거리, 중장거리?
그것은 제가…….
현행 무안공항의 활주로가 3160m가 되면요. 큰 대형기종까지 이착륙이 가능해져서 장거리 노선을…….
3160m 정도로 증이 되게 되면 C급 195명까지, D급 290명, E급 37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항공기가…….
E급 항공기면 어디까지 날아갈 수가 있겠습니까?
미주·유럽 정도 가능합니다.
그렇죠? 미주·유럽까지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가 취항할 수 있을까요?
아직 그것은 항공사들이 여러 가지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아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부지사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다만 활주로 크기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요. 가능한데 비행기가 취항할 수 있냐라고 여쭤봤습니다.
항공노선에 대한 배분 문제는 국토부가 항공사와 협업을 할 때 중장거리 노선을 어느 공항 쪽에 특화할 거냐를 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
비행기 노선이 취항을 하게 되면 가장 첫 번째로 고민해야 될 부분이 국토부의 항공권 승인 문제하고 두 번째가 이제 날아갈 공항의 슬롯 문제 이런 부분들이 제기가 되죠. 그런 부분이 선결이 돼야 비행기가 취항한다고 볼 수가 있는데, 김해공항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김해공항 활주로는 3200m입니다. 1976년도에 개항해서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죠. 또 작년 이용객이 1000만 명이나 됩니다, 연 이용객이. 그런데 김해공항에서 최근에 자카르타 노선을 띄우면서 뭐라고 홍보를 했냐면 대한민국 지방공항 사상 최초 장거리 노선 취항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실정입니다. 1000만 명이 이용하는 김해공항도 이번에사 발리 노선을 띄워놓고 자카르타 노선을 띄워놓고 대한민국 최초로 장거리 노선을 띄웠다고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무안공항에서 중장거리 노선을 띄울 수가 있겠습니까?
위원장님, 그 부분은 가능하다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를 한번 해보려고 그래요.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갖춰지고 또 여러 가지가 있죠. 예를 들어서 민간공항도 더 있고 그다음에 항공사들도 여기를 오게 되고 그다음에 만약에 인천공항이 가지고 있는 어려운 점, 바다로서 안개가 많으니까 이쪽은 좀 따듯하고 하니까 차별성 같은 게 있으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아주 직시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을 하자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항공사가 취항을 하지 않는, 지금 전세기로 다 구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무안공항 노선들이요?
항공사가 정규노선을 취항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운영상의 손실 아니겠어요? 손익 부분이 가장 크게 적용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감히 전남도에서 공공형 비행기를 한번 띄워보자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봅니다.
지금 저희 내부적으로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고 운영할만한 LCC 기업인들하고도 접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여러 가지가 검토가 돼야 됩니다. 저희가 지금 출자까지 하는 걸 검토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 지역 항공사가 어디 어디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제주,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플라이강원 이렇게…….
그렇습니다. 제주항공이 유일하게 제주도에서 50억 원을 투자를 해서 만든 비행사이죠.
제주는 25%, 에어부산은 부산시가 5% 했습니다.
그래서 에어부산이 벌써 비행기 보유 대수가 21대인데요. 제가 찾아보니까 국제선의 항공사를 설립하려면 자본금이 150억 원, 항공기가 5대 이상 보유를 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항공기 물론 비싸죠, 하지만 요즘에 항공기 전부다 렌털이나 리스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아도 우리가 충분히 비행기를 운영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현재 무안공항을 활성화려는 그런 노력 너무 잘 알고 있고요. 몇 개 실국에 거쳐서 얼마나 많은 예산을 투여하는지 굳이 제가 여쭤보지 않겠습니다.
그런 노력과 그런 예산이면 충분히 이런 지역 항공사 설립해가지고요. 이윤 많이 남지 않아도 인근 허브공항으로 비행기 노선을 연결시키는 그런 정규노선을 안착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 자체가 무안공항 활성화에 크리티컬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기는 어려운데 이 부분도 어쨌든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내부 검토를 하고 있고 관련기업도 접촉하고 있습니다.
다만 설립비용이 150억 원 정도 들기는 하는데 실제로는 운영할 때는 국제항공사업 기준으로 해서는 연간 1650억 원 운영비, 약 435명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가령 예를 들어서 우리 도가 전체적으로 다 출자를 할 수는 없고 지금 부산이나 제주의 사례를 보면 5%∼25% 정도의 우리 지자체의 출자가 가능한데 나머지 부분을 커버할만한 민간사업자를 못 찾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이게 되지 않는다면 저는 인근 허브공항, 즉 나리타라든가 중국에 있는 항저우, 푸동공항 등 여객을 집중을 해서 노선을 극대화할 수 있는 허브공항이 있습니다. 그런 허브공항들로 연결할 수 있는 정기노선을 빨리 안착시켜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런 부분 포함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노력 사항 등은 어제 기조실장님도 질의하는 거 보셨죠? 저희는 무안군민으로 안 보시는 것 같아서…….
제가 무안군민입니다.
그러십니까?
제가 2005년도에 내려와가지고 목포 하당에서 2년 살고 나머지는 다 무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안군민에게 홍보를 해주십시오.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까?
위원장님께서 제안 주신 내용들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에서 같이 포함해서 무안공항이 서남권의 대표 공항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내년에는 허브공항으로의 정기노선 안착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신,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농식품유통관리 과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과장님이요?
국장님이신가요?
국장님 계시는데, 과장님은…….
그래요? 그러면 국장님…….
정광현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 위원님 5분만 활용하십시오.
농축산식품국장입니다.
국장님 예산 첨부서류 766쪽을 보시면…….
첨부서류입니까?
예산안 자료도 보셔도 상관은 없는데요.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페이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766쪽이요. 찾으셨나요?
농산물저온저장고 시설 지원인데요.
766쪽이요.
아닙니다.
올해 사업량이 어떻게 됐죠?
9억 1500만 원 본예산에 편성이 되어있고요. 2025년도에는 7억 5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올해는 소형하고 중형하고 다 지원을 하셨었나요?
그런데 내년에는 소형밖에 지원이 안 되는데.
지금 이게 워낙 인기 있는 사업이 돼가지고요. 시군에서 많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시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조금 시군에 맡기고 시군에서 지원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보완해서 지원해주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군에서 인기 있는 게…….
그러니까요, 소형.
그런데 이게 금액이 지원 단가가 올해는…….
지금 3평 기준으로 해서 한 600만 원 됩니다.
그런데 올해 기준으로는 아니 내년 기준으로는 더 다운되지 않았나요? 삭감되지 않았나요?
이것은요. 저희들이 단가를 다운시킨 게 아니고요. 수량을 조금 다운을 시켰는데요. 저희들이…….
인기가 많은데 수량을 다운시켜요?
이게 뭐냐면 전체적인 예산 사정상 조금 예산이 줄었고요. 저희들이 추경에 또 확보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면 중형저온저장고 같은 경우에는 인기가 없나요? 여기는 예산이 아예 책정이 안 되어있죠?
자담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자담이 50%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모가 커질수록 자담 부분이 크기 때문에 조금 선호도가 낮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지금 예산 대비 선호도가 높다고 하면 차라리 소형으로 좀 더 지원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동수가 올해는 중형이랑 포함해서 968동이었나요, 아니죠?
저희들은 800동…….
3평, 3평…….
3평 기준으로 800동.
그러니까 올해 3평 기준으로 968동을 지원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게 실수요가 많으면 더 늘려서 해주셔야지 왜 내년 예산에는 800동으로, 지금 몇 동이 깎였죠? 감해졌죠?
지금 작년에 100동 정도…….
그러니까요. 이게 수요가 많다고 하시는데…….
이게 기준으로는 이렇게 해놨는데요. 3평 기준으로 했는데요. 이게 다양하게 들어옵니다. 20평까지 이게 들어오고요. 또 100평, 200평 이것은 다른 예산에 계상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소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소형으로 지금 올해 968동을 하셨는데 이게 수요가 많다면서요.
이게 지금 수요량을 파악해서 예산을 책정해 놓은 건데요. 수요량이 늘어나면 추경에 더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왜 예산을 감하면서까지 추경에 세우시려고 하셔요? 본예산에 그냥…….
이게 지금 보급이, 이게 실시한 지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많이 보급이 되어있습니다, 실은. 시군에 많이 보급이 되어있는 사업입니다.
소형 자체는요?
그러면 중형으로 하시는 분들은 자부담이 많아서 신청을 안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아예 예산…….
조금 부담이 많이 있죠, 50%를 본인들이 부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하여튼 소형은요.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한번 더 해서 필요하다면 더 늘려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형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 때문에 안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일부는 하고 있는데요. 워낙에 자본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니 그래도 자부담이 많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도에서 지원이 있어야지 본인들이 중형도 설치하실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좀 고려하셔가지고, 지금 이것은 소형밖에 아니잖아요, 지원이. 그러니까 중형 부분도 지원하는 차원에서 그 부분 좀…….
다른 데에 있습니다, 중형이.
다른 데에 있는 거예요?
그럼 다른 데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요?
그렇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제가 못 찾았거든요.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일단은 농민들께서 농업인들께서 최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신다고요,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서현입니다.
도민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잠깐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성과계획서 893쪽입니다. 빈집정비지원사업이 지금 이 사업이 철거 대상 빈집인 거죠?
위원장님,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불러주십시오.
유호규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 유호규입니다.
도민주거환경 개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빈집이 시골에 어떻게 처리되는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잠깐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 빈집정비 지원사업인데 이 사업이 철거 대상 빈집인 거죠?
그런데 사업비는 도비 30%, 시군비 70% 매칭으로 되어 있고 1동당 철거 비용은 얼마입니까?
철거 비용이 동 단위 다 평균적으로 다를 수는 있습니다.
조금씩 다르게…….
평균적으로 500만 원 정도…….
이게 현장에서는 철거 비용 지원금이 부족하다고 말들이 있기는 해요. 그런데 빈집에 대한 현황은 현재 파악하고 계신 거죠, 전남에?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지금 얼마 정도입니까, 빈집이?
현재 저희들이 1만 4000동 정도 되는데요, 철거 대상. 총 활용할 수 있는 것 전부 합치면 2만 5000동 정도 됩니다.
전체 빈집이 철거 대상 빈집은 다 아니고, 알겠습니다. 그런데 올해 빈집 철거가 몇 동이나 하셨고 도비 지원금은 얼마 정도였죠?
저희들이 총 1000동을 계획을 했었고요. 현재 저희들이 21개 시군 해서 1938동을 했습니다.
올해요?
그 지원금은 얼마 정도였나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2025년 예산을 보니까 4억 2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0%가 감소가 됐어요, 예산이. 그래서 그 이유가 왜, 지금 철거해야 될 집이 굉장히 많고 그런데 왜 감소됐나 싶어서 이유를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시군의 수요조사를 해서 하는데요. 방금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이 빈집정비 경관개선사업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공모를 통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겁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하는 것은 철거지만 이것은 철거 플러스 활용, 예를 들면 주차장 아니면 조성 이런 것까지 포함된 겁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 그 정도 하셨고 그런데 이 빈집이 아직도 많이 있잖아요, 아까 파악해 놓은 것을 보면. 그런데 사실은 빈집이 환경개선이나 범죄예방 차원에서 빈집철거사업이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줄어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이것은 경관개선사업 공모사업으로 했고 저희들이 자체사업으로 해서 도비를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저희 도가 처음으로 투자해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의욕적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앞으로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 철거대상 빈집이 오래된 슬레이트 지붕 집도 포함되나요?
그것도 해당이고요, 모든 것이 다 해당되고요.
그런데 성과계획서 1114페이지 보시면요.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과 관련해서 빈집 철거사업에 일부 연관성이 있다고 하셨죠. 그런데 환경부에서는 이게 유해성 폐기물인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전년보다 더 확대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하고 빈집철거사업이 연관성이 있는 거잖아요, 같이 하는 거니까요. 그런데 왜 빈집철거사업이 예산이 50% 줄었는데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은 작년보다 더 확대한 거예요, 왜 그렇게 된 거죠?
빈집정비사업 철거 중에 슬레이트 대상도 있을 것이고 없는 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아마 좀 줄고…….
아, 그래서. 그러면 환경 부서에서 그것 때문에 유해성 폐기물인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때문에 다르게 빈집 철거하고 이것하고 예산이 이건 삭감하고 이건 늘리고 그런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철거사업도 중요하지만 이 빈집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것도 중요한 거죠. 그것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활용은?
현재 저희들은 빈집에 대해서 저희 국토부에서는 철거 위주로 하고 있고요. 농림부에서는 활용하는 것으로 되어있고 부처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부처별로 있는 역량을 모아서 건설국에서 총괄로 추진하고 있고요.
공모사업 위주로 해서 요즘에는 국비를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해서 철거하고 꽃밭이라든가 아니면 공영주차장이나 이런 주민들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농 주민들한테 재활용 해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시더라고요, 시군에서 보면.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각 실국과 협업해서 추진하면 더 좋은 시너지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국에서 추진하는 사업 등 연관성 있는 사업들과 서로 협업하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칩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16시 45분)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효율적인 안건심사를 위해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계수소정소위원회는 진호건 부위원장님을 위원장으로 나머지 위원을 소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을 제외한 전 위원님들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운영을 한 후 위원 간담회를 갖고 예결위를 속개하여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받고 의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사일정 진행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6분 회의중지)
(23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니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를 다 마치지 못하고 자정이 되어 가므로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해 차수를 변경하여 회의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차수를 변경하여 11월 5일 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5차…….
정정하겠습니다.
11월 5일 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 4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청>
행정부지사 명창환
기획조정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조석훈
인구청년이민국장 김명신
인재육성교육국장 강영구
감사관 김세국
동부지역본부장 정찬균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
문화융성국장 박우육
자치경찰위원장 정순관
소방본부장 오승훈
관광체육국장 주순선
보건복지국장 이상심
농축산식품국장 정광현
해양수산국장 박영채
건설교통국장 유호규
자치행정국장 김종기
전략산업국장 소영호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
농업기술원장 김행란
인재개발원장 윤연화
보건환경연구원장 안양준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
대변인 윤재광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기업도시담당관 서순철
여순사건지원단장 김차진
기획홍보담당관 김규웅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공정희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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