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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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4년 11월 19일(월)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략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2.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3.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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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6분 개의)

1. 전략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소영호 전략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부터 갑작스러운 한파에 찬 바람이 세차게 매섭게 불고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에서 전략산업국, 에너지산업국, 기업도시담당관 등 3개의 실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어려운 도 재정상황을 감안해서 꼭 필요한 사업들은 적재적소에 배분되었는지 또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략산업국 소관 2025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소영호 전략산업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서 2025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어제 제2회 추경 심사에 이어서 오늘 2025년도 본예산 심의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번 저희 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고견을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제안해 주신 사항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산업국은 전남의 전통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철강, 조선산업을 고도화하고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될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과 신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력산업은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성장동력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2025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통 주력산업의 기술개발과 제조혁신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주, 미래 비행체, 반도체, 이차전지, e-모빌리티, 바이오, 데이터 산업 등의 인프라 확충을 통한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지방대학 중심의 맞춤형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역량강화에도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경상경비는 불요불급한 경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필수 경비만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 당초예산 109억 5100만 원보다 1억 3700만 원이 감소한 108억 1400만 원으로 보조금이 102억 1400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가 6억 원입니다.
세원별 주요 내역입니다. 보조금은 공립 소재 전문과학관 건립 40억 원,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구축 37억 5000만 원 등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102억 1400만 원입니다.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ICT 융복합 지역개발 지원사업 6억 원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 당초예산 718억 6400만 원보다 47억 6800만 원이 증가한 766억 32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내역입니다. 먼저 기반산업과는 주력산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기반조성 9억 9000만 원, 건설기계 부품 재제조산업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기반조성 27억 3000만 원, 친환경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 장치 및 시스템 실증 기반구축 14억 원, 이차전지 사업화 기반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16억 원,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구축 14억 원 등을 계상하여 2024년 당초예산보다 11억 6800만 원이 증가한 287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성장산업과는 친환경선박용 전기추진 시스템 시험평가 및 무탄소연료 선박적용성 실증 기술개발 15억 원, 고흥 드론지식산업센터 기반조성사업 20억 원, 초소형 전기차 산업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 7억 원, 디지털 전환산업 기술지원 및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 6억 5000만 원 등을 계상해서 2024년 당초예산보다 31억 300만 원이 증가한 106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연구바이오산업과는 공립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52억 원,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 15억 원, 화순 백신산업특구 게스트하우스 건립 16억 2000만 원,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구축 48억 7600만 원 등을 계상해서 2024년 당초예산보다 4억 9700만 원이 증가한 372억 9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2025년도 전략산업국 소관 예산안은 주력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전남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 동력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 전남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사업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서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108억 14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억 37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766억 3200만 원으로 24년도 본예산 대비 46억 68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17억 8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국고보조금 18억 45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특히 국고보조금 감액은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지원센터 구축사업 완료와 공립 소재분야 전문과학관 설립 사업재원이 국고보조금에서 균특보조금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 사업은 20개 사업 167억 1000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조선업 관련 사업은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 5억 원, 조선산업 현장 전문인력 양성 4억 3200만 원, 실증 기반구축 14억 원 등 8개 사업 총 31억 7600만 원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산업발전 기반마련을 위한 사업비인 만큼 그 필요성은 인정됩니다. 특히 조선업은 사망사고 발생률이 제조업 평균의 3배에 달하는 상황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지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신소재 산업육성을 위해 자동차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원료 공급망 구축 시범사업 2억 2500만 원, 세라믹 3D 프린팅 상용화 기술실증 및 선도기업 육성사업 4억 5000만 원을 신규로 발굴해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육성을 위해 비행성능시험장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3억 2300만 원, 전남 e-모빌리티 수출 활성화 기업지원 3억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첨단의료 복합단지 등 조성지원 1억 원,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구축 48억 7600만 원을 도내 바이오 산업육성을 위해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친환경 HDPE 소형어선 규제자유특구 사업 1억 1700만 원, 선박 적용성 실증 기술개발 3억 원, 초소형 전기차 산업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 1억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친환경 산업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산업구조 전반에 걸쳐 친환경 전환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해당 사업의 증액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어서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응해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X산업 기술지원 및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총 사업비 30억 3500만 원으로 2023년부터 25년까지 추진되는 3개년 전환사업입니다. 23년 사업실적 저조로 인해 24년도 예산이 절반으로 감액되었으나 25년 예산안에는 연차별 사업 계획대로 도비 6억 5000만 원을 반영해 전년 대비 3억 2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감독이 절실해 보입니다.
아울러 예산안 설명서 23페이지부터 25페이지까지의 증액사업 중 주력산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기반조성, 호남권 지역 소프트웨어 품질역량 제고사업, 선도연구센터 사업은 2024년도 본예산 대비 순증된 것으로 표기되었으나 이는 신규사업이 아닌 예산과목 변경에 따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 사업입니다. 조선해양 구조물 운송관리 플랫폼 구축, 석유화학산업 고도화를 위한 실증규모 촉매 테스트베드 구축 등 감액된 국가 직접지원사업의 도비 매칭 분은 연차별 계획된 사업비에 따라 감액되었으며,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4단계 등 감액된 전환사업 및 자체사업은 전환사업 예산 한도와 도 세수 부족으로 인해 감액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략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도 예산액은 3건 64억 4800만 원 규모로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기관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R&D 사업 발굴·기획, 활성화 전략수립 등을 위한 전남 테크노파크 출연금 13억 원, 진흥원 운영에 필요한 예산지원을 위한 전남바이오진흥원 출연금 47억 4800만 원, 센터 운영과 사업추진 지원을 위한 전남 국방벤처센터 출연금 4억 원입니다. 출연금이 편성 취지에 맞게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한 관리감독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먼저, 신민호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 이어서 2025년도 본예산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굉장히 지금 우리 전남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다 그러죠.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산단에 대한 활성화를 위해서 중앙정부라든가 국회에 쉼없이 노력하고 계신 우리 소영호 국장님 질의하기 전에 먼저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요즘 여수산단이 지금 굉장히 문제가 있죠?
어려움이 있죠?
지금 여수산단이 한 해에 보통 매출이 어느 정도 나는 거죠?
매출이 한 70∼80조 많게는 100조까지도 갔었는데요.
보편적으로…….
90조 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고 고용 효과는 어느 정도예요?
고용효과는 3만 5000명 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3만 5000명 정도 고용을 하고 있는 어찌 보면 전남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그동안 담당했다라고 봐도 되겠네요.
예, 현재도 그렇습니다.
올 3/4분기에 롯데케미컬이 뉴스에 보니까 적자가 꽤 적자폭이 있던데 어느 정도인 가 아세요?
적자폭까지는 기업들이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고요. 3분기 연속 적자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4000억 원대 영업손실을 입었다고 그래요, 롯데케미컬. GS칼텍스하고 LG화학 이런 3/4분기 적자도 마찬가지 주요 기업들의 3/4 적자가 한 3000억 대의 적자를 지금 보고 있다, 이렇게 굉장히 지금 심각한 현실이죠.
여기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어떤 대응책을 좀 고민하고 계십니까?
당연히 고민을 하고 있고요. 엊그제 언론에 나온 것처럼 경쟁력 강화방안도 발표를 했습니다, 전략회의 개최를 했을 때. 그리고…….
어떤 경쟁력 강화를 전략회의에…….
지금 여수산단 경쟁력 강화방안인데요. 우선은 범용제품을 계속 생산한 데서 다른 중국이나 중동에서 범용제품을 많이 과잉 공급하다 보니까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거가 가장 큰 이유인데 그래서 저희는 친환경 고부가로 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여수산단을 탄소중립산단으로 가는데 정부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응하는 사업이 있고 또 하나 중요한 축은 현지에서 그러니까 공장을 운영하다 보면 전기라든지 폐수 또 가스 이런 다양한 유틸리티들에 대한 건의 사항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 또 산단 같은 경우도 없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적기에 공급해줘야 되는 거기에 대한 대응책들 그리고 안전이나 환경 부분은 사실은 규제가 강화되는 게 맞는데 너무 어렵기 때문에 지금 하면 시기적으로 어려운 데다 더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건의사항이 있어서 그걸 골자로 해서 약 지금 현재 구체화되고 있는 사업계획이 5조 6000억 정도 저희들이 강화방안을 발표했고요.
또 한 가지 축이 산업위기 특별대응지역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판단할 때 여수산단은 특별대응지역으로 가기는 좀 빠르고 선제대응지역으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을 정부에 신청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안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 치과 가보셨죠?
치과 가면 어떻게 해요? 치과에는 늦게 가면 늦게 갈수록 손해다 그러죠.
모든 병이 그런 것 같습니다.
예, 모든 병이 그러죠.
그러니까 증상이 일어났을 때 곧바로 가면 쉽게 막을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중해버린 상태에 가면 끝내는 발치를 해야 되는 그런 지경까지 이루어진다 그래요.
지금 국장님께서 좋은 진단을 해주셨어요. 정확히 보신 것 같아요. 사실 중국이나 중동지역 영향으로 원가 경쟁력이 굉장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형태 그래서 고부가 특화산업으로의 전환이 절실하게 필요한 입장인데 문제는 우리 전라남도가 산업에 대한 인식이 울산이나 수원 등 지자체에 대해서 한참 좀 뒤로 가고 있지 않느냐, 그런 염려성이 있어요. 그 절박성을 가지고 가지 않는 것 같아요.
대부분 도시가 기업친화 도시로 지금 발전해 가고 있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좀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대응에서 적극성이 좀 부족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진단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께서 현 상황을 또 많이 주목하고 계시고 여수 특히 동부권 부분에서 애정이 있으신 부분은 충분히 인정을 하겠는데 사실은 저희가 사실 석유화학은 대산과 울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수가 있고요.
저희들이 그런 곳과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적극성이 부족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분은 분명하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런데 대책을 얼마나 실효성 있게 반영시켜갈 거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분들이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만들고 반영시키기 위해서 더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요. 지금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얼마만큼 실효성 있게끔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삽질을 백날 해본들 포크레인으로 한 방 뜬 것보다는 못 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그 지혜가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하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는 그것이 없어요. 삽질만 열심히 하는 것 같으니까 더 안쓰럽다 이 말입니다.
또 사실 본 위원이 동부권에 소속돼 있는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위원이기 때문에 동부권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예, 알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일자리를 지금 창출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무너져버리면 우리 전라남도 경제가 쓰나미처럼 무너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대한 심각성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어요.
일례로 본 위원이 인구소멸에 대해서 절박하게 느껴야 된다라고 그렇게 외치고 몇 년 동안 외쳐서 겨우 인구청년이민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즉 정책이라는 것은 인력과 조직과 예산으로 답을 하는 거예요. 조직과 예산으로 답을 하는 거예요. 조직과 예산으로 정책을 답을 하는 것이지 “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삽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올바른 실효성 있는 정책이라고 볼 수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런 측면 속에서 물론 국장님께서 조직개편에 대한 어떤 책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이런 어려움이 있다. 우리가 지금 일하는데 이런 어려움이 있다. 본부에서 지원 좀 해주라! 이런 것들도 해줘라”라고 외침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 산단을 지금 위기에 처한 산업단지를 어떻게 위기를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거기에 대한 추진단이라도 강력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되지 않습니까? 이거 요청해야 되는 거예요. 요청해 보셨어요?
지금 현재 말씀은 안 드렸는데 추진단이 TF팀으로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이것만 전담하는 추진단을…….
국장님, 아까 정책이라는 것은 뭐라고 그랬어요? 조직과 예산으로 말을 한다고 그랬죠.
지금 이것이 이 절박한 상황에 TF만 가지고 되겠냐, 본 위원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전라남도에 글로벌추진단 3급이 있죠.
또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 4급 있죠. 해양생태보존추진단 저는 여기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해양생태보존추진단 또 4급이 있잖아요. 이렇게 조직이 가서 일을 해주고 조직에서 로드맵 짜서 일을 해도 지금 될까 말까 한 입장이에요.
우리 대한민국에서만의 경쟁이 아닙니다. 이제는 글로벌한 경쟁을 우리가 이겨내려면 어떤 형태로 어디 조직을 줄이고 어디를 집중적으로 늘려야 될 것인가에 대한 조직개편의 철학이 여기에 묻어나야 돼요.
지사께서 이런 철학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산단이 무너져버리고 난 뒤에 그때 해서 일자리 어떻게 하겠어요? 있는 일자리라도 없는 일자리 창출하라는 거 아니고 있는 일자리라도 제대로 지키자!
아까 제가 치과 얘기를 했잖아요. 이가 약간 시큰할 때 가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발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와 같이 지금 산단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하고 있잖아요.
대전환 필요하다라는 거 인식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조직이 투여돼서 어떻게 실질적으로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구체안이 나와야 됩니다.
적어도 3급 국장급의 조직이 필요하다. 그것을 우리 국장님은 강력하게 요청을 해야 됩니다. 내가 실제 일을 해보니 이거 심각하다. 우리 전남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거 필요하다, 그렇게 요청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의 필요성은 그러니까 전담조직의 필요성은 인식을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자치행정과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필요성은 말씀드렸고요. 그런데 방금 말씀 주신 3급 국장급의 조직 여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고…….
아니, 국장님은 “3급이 아니라 이것은 경제부지사가 전담을 해서 해 주십시오.” 그렇게 외침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장 지금 시급하다고 이거 심각하다라는 걸 인지는 하고 계시죠? 그죠?
예, 심각성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잖아요.
다른 국장님들은 잘 몰라서 모를 수 있지만 국장님은 막상 이 일을 해보니까 아마 여기 뒤에 오신 모든 우리 공직자들이 다 공감한 내용일 거예요. 심각함을 국장님은 강하게 외침을 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지사님이라든가 부지사님들이나 모를 수 있어요. 이렇게까지 피부로 느끼기에는 심각하게 모를 수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외침을 해줘야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고작 TF팀 만들어 가지고 일이 추진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실질적으로 적용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냥 “아, 여기가 부었으니까 좀 이가 좀 아프나 봐요.” TF팀은 그 정도 볼 줄 아는 것이고 추진단은 “한번 봐봅시다.” 해가지고 들여다보고 엑스레이도 찍고 그래서 이 대안은 어떻게 되니까 지금 빨리 땜질을 해야 되겠다. 신경치료를 해야 되겠다. 구체적으로 그렇게 들어가 줘야 될 단계다 이 말입니다. 그 단계 시기 놓쳐버리고 난 뒤에는 발치해야 된다.
그러면 전남 경제 우두둑 무너질 수밖에 없다. 고용효과가 지금 3만 명이 넘는다 그랬잖아요. 이거 엄청난 전남 경제의 타격을 입힐 수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다시 한번 오늘 회의가 끝나는 대로 자치행정국에 강력히 요청하십시오. 요청해서 울림이 일어나게끔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국장님이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예, 우선 심각성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해가면서 추진단이 생길 수 있도록 협의를 해 가겠습니다.
그런 어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뚝 무너지고 난 뒤에는 후회한들 늦습니다. 지금 잠깐 가래로 막을 수 있으면 가래로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이 좀 허락됩니까?
그러면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예산 편성을 보니까 작년보다도 더 떨어졌어요. 2023년도에 40억, 24년도에 31억 수준, 25년도에 30억 수준으로 지금 떨어졌습니다.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은 지역 기업들은 연구개발 사업 확보가 사실 어려운 실태 아닙니까? 그렇죠?
인구감소 지역 특화지원을 활용한 기업들이 연구 개발하기란 더욱 힘든 것 같아요. 힘든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사업비의 확충이 우리 향토기업들에게는 향토제조기업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그럽니다.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이 향토제조기업들에게 단비 같은 사업인데 윤석열 정부가 지금 R&D 사업들을 전부 다 다 많이 삭감해버리고 그런 개념 없는 지금 예산 편성들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도 거기에 지금 추동해서 가는 겁니까?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그건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을 전체적으로 지금 탑다운을 시켜버린 겁니까?
금년하고 사실 1.3억 차이인데 금년하고 비슷합니다.
비슷한 게 아니지! 이것은 실은 작년에도 이것에 대해서 강력히 문제 제기가 있었어야 되고 본 위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지만 이번은 어떤 형태든 간에 국장님께서 적어도 2023년도 수준까지는 회복시켜야 됨이 맞아요.
그 이상으로도 필요해요.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사업의 어떤 필요성이라든가 중요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어느 누구 못지않게 인지를 하고 계시잖아요.
예,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예산 확보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국장님은 생각하세요?
우선은 저희들도 이제 당초에 40억 요청을 했는데 도 재정 여건상 또 다른 사업 부분도 있고 그래서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40억 원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노력을 할 거예요? 26년, 27년에 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25년도 사업이 문제다 이 말입니다. 본 위원이 증액요청을 할까요?
아닙니다. 일단은 이거는 이제 전환사업이기 때문에 전환사업은 이미 다 이제 판이 짜져 있어서 예산이 전혀 없는 부분이고요.
그러니까 판을 흔들자 이 말이에요. 판을 흔들면 되는 것이지 짜진 판 굳어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이제 재원이 전환사업도 있고 도비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실과 협의를 해서 1회 추경 때 이 부분을 더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1회 추경 때 확실히 할 거예요?
국장님 믿고 그러면 판을 안 흔들고 아니면 본 위원이 판 흔들게요.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죠?
적어도 2023년도 수준까지는 회복해야 된다라는 것을 지금 강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4단계네요. 이것은 좀 어떻습니까, 예산들이?
이 부분은 저희들이, 몇 페이지인지 혹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책을 그걸로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 이걸로 보십니까?
지금 3단계가 금년에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4단계를 해야 되고 사실 뿌리기업은 꼭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위원님들께서 다 인정을 하시는데 한 1200개 정도 되거든요. 1256개 정도 되는데 지원사업은 사실상 거의 없고 이 사업이 유일한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반드시 뿌리산업이 꼭 필요하고 지원산업도 없고 그래서 이 부분은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4단계 사업을 28년까지 이렇게 후속사업으로 이번에 예산 편성을 했고 저희가 요청한 대로 반영이 됐습니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한 지금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는 우리 곽부영 과장께 뿌리산업 조직들, 민간 조직들에 대한, 민간 협의체 구성들에 대한 주문을 좀 했었어요.
예, 보고 받았습니다.
전남의 단일화라든가 단일화를 통해서 좀 더 체계화를 좀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일단은 협회가 있고요. 또 협의회가 있는데 협의회는 자체적인 조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런데 문제는 협회 회원가입이나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봤을 때는 조금 강하다 너무, 왜냐하면 회장이 승인을 해야 회원이 될 수 있는 자격 부여 그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완화하고 그다음에 협회 말고 6개 특화단지가 있고 특화단지별로 협의체가 있습니다.
이거는 도에서 인가하는 건 아니고요. 승인하는 건 아니고 기초지자체에서 하는 거고 협회는 도에서 승인을 하는 거고 그래서 특화단지 자체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해서 발전방안을 모색할 필요도 있고요. 또 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협회 차원에서 특화단지 지원이라든지 네트워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회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래서 협회는 협회대로 회원이 될 수 있는 문호를 더 개방하고 또 협의체는 협의체 나름대로 발전방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가면서 저희들이 어찌 됐건 뿌리산업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유도해 갈 계획입니다.
그래요. 어떤 형태든 간에 올 안에 이런 민간단체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정비가 돼서 관련 기관 및 민간단체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그런 협의체가 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원해야 할 것들은 과감하게 지원하세요.
그래서 그게 정녕 지금 현재 글로벌 대학과 함께 연동해서 추진하고 있는 과제들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향후 육성 방향들은 어떻게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지금 4단계 사업에서 저희들이 그동안 좀 3단계까지 미흡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성과평가를 계속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우선은 한계점들이 기업 규모나 R&D 수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맞춤형 지원이 좀 부족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지원을 했다, 그런 부분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신산업 분야 우주·환경이라든지 또 이차전지, ESS 이런 분야에 대한 지원이 상대적으로 좀 적었다. 개수가 있긴 있는데 좀 적었다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이 좀 약했다,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평가를 해보면 좀 미흡해서 이런 부분들 중심으로 약간 맞춤형, 차별성, 신산업 위주, 수출산업 위주 이런 쪽으로 가기 위해서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조금 더 이게 고만고만한 기업보다 좀 스타기업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기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뿌리산업 부분은 우리 전남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경쟁력을 크게 띠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좀 더 경쟁력을 띨 수 있도록 민·관·학이 혼연일체가 돼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바탕을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이어서 뿌리산업에 대해서 제가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뿌리산업은 지금 현재 2015년부터 2024년도까지 1단계에서 3단계까지 계속 이걸 추진해 왔죠. 그래서 지금 부족한 부분을 또 4단계를 또 하잖아요.
그런데 지난 10년 동안 뿌리산업에 계속 뿌리산업에만 투자를 했어요. 그렇게 10년 동안 투자를 했는데 지금쯤은 뿌리산업이 모든 스타트 기업 있잖아요. 벤처기업들도 7년이 되면 정부에서, 국가에서 지원을 중단합니다. 심지어는 R&D까지도 중단을 시킵니다.
그런데 뿌리산업은 지난 10년 동안 계속 예산을 쏟아부었어요. 그런데 뿌리산업도 10년 동안 그동안에 자생력을 갖춰 가지고 이제는 홀로서기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또 이제 4단계에 또 들어가요. 그 4단계 사업은 그럼 몇 년까지입니까, 3년?
28년까지입니다. 3년 사업입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지금 현재 뿌리산업에 지난 10년 동안 뿌리산업을 위해서 쏟아부었던 그 예산을 지금은 4단계에 접어들어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국장님 그게 맞죠?
그리고 국장님 생각에는 어떤 기업에다가 그거를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신산업이라든지 수출유망 기업이라든지 그리고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보면 성장단계가 6개 단계로 나뉩니다. 예를 들자면 돋움기업, 유망기업, 도약기업, 혁신기업, 글로벌 기업, 예비 글로벌 기업까지 6개로 나뉘는데 기업별 지원이나 이런 부분이 좀 약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냥 평균적으로 지원을 하고 물론 이제 다 공모를 해서 기업을 선정을 합니다. 나름 공모 절차를 거치는데 그런 선택과 집중 부분이 좀 약한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차별력 있게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뿌리산업에 대해서 제가 지난 10년 동안 그렇게 우리 전라남도에서 쏟아부었으면 지금은 홀로서기를 해야 되는데 이 홀로서기를 하기 위해서 이제 선택과 집중을 해서 우리가 지금 현재 AI랄지 반도체랄지 우주산업이랄지 이런 신산업 미래 먹거리에다가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줘야 되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만 앞으로는 예산을 집중 투자를 하고 지금 현재 우리가 올해 금년도 사업비가 지금 50억이었잖아요. 8억이 삭감이 됐어요. 그것도 지금 8억이 삭감이 됐어도 42억이에요.
예전에보다 계속 승승장구하게 이렇게 예산이 늘어나 보니 지금 8억을 삭감이 됐어도 지금 이것도 지금 42억도 많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신산업에 대한 부분으로 어떻게 투자를 하겠다, 이런 전제조건을 우리 위원들한테 확실하게 밝히고 이 예산을 다시 정립을 해야 되는데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감안을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 예산안 책자 1154쪽 한번 봐보세요. 주력산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기반조성사업이 있어요. 전환사업이죠.
전환사업이 예산은 한계가 정해져 있다 보니까 원래 전년도 예산액이 18억이었는데 여기가 한 50% 정도 삭감을 해가지고 9억 9200이 세워졌네요, 내년도 예산에. 그런가요?
이게 총 사업비는 16억입니다. 16억이고요. 여기에는 지금 전환사업비하고 도비만 표시된 내용이 9억 9200입니다.
아, 그렇구나!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은 이것도 22년도부터 이 사업은 지금 1단계 사업인가요? 이 사업의 내역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지금 22년부터 24년까지 1단계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2단계는 지금 검토 중에 있고 이거는 이제 탄소중립을 가기 위해서 진단하고 또 컨설팅하고 그다음에 저탄소 기술들이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적용하기 위해서 기술지원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 그러면 이 기술지원을 해주는 것이 시제품 제작에 기술지원을 해준다 이 말인가요?
예, 뭐 비슷…….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제품 그러면 여기 이 설비 부분에 기술지원을 해준다는 거예요? 저탄소를 할 수 있는 설비 구축을 할 때 이거를 지원을 해준다 이 얘기인가요?
예, 컨설팅도 해주고 일단 탄소가 많이 나온다 적게 나온다에 대한 진단과 컨설팅 그다음에 기계를 바꿔야 된다, 바꾼 다음에 어떤 기계를 바꿀지…….
아니, 잠깐만 국장님! 2022년부터 24년도까지 1단계 지금 그 사업을 했잖아요.
그러면 올해 끝나!
그러면 내년도 예산을 다시 또 이렇게 세운다는 예산이 지금 16억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내년 예산이 16억…….
내년 예산이 16억인가요?
그러면 이거는 내년부터 다시 3개년 사업을 한가요?
내년부터 또 3개년?
그러면 지금 1단계 사업했던 집행내역 저한테 줬는가요?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위원장님께 제출했습니다.
이거는 지금 기업에게 탄소 그 뭐냐 저탄소 그 수혜기업이 이 60억 사업을 143개사에 지원을 했네요.
그러면 올해 60억에 143개면 올해 16억이면 몇 개 기업에다가 이거를 지원을 해준가요?
지금 이건 내년에 이제 한 40개사 정도에 지원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정 기준은?
선정 기준은 저희들이 공모 평가를 해서 하거든요. (집행기관석을 보며) 혹시 이게 선정 기준이 있나요?
아니, 이 위탁을 어디다 줍니까? 이 위탁 기관이 어디예요?
테크노파크?
TP에다가 주면 TP는 확실하게 일을 잘하니까 그거는 좀 인정이 되네요.
그러면 이런 사업들은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3개년 사업에 국비가 60억이었던 것이 이거 60억짜리 사업이 16억으로 지금 줄었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제 모든 사업들이 2024년도에 종료되는 사업이 있고 또 다시 또 추가로 내년부터 신사업을 다시 또 2단계로 들어가는 사업이 몇 개나 있습니까?
아, 우리 국 전체적으로 말씀하십니까?
예, 전체적으로!
그거는 저희들이 별도로, 그거는 별도로 좀 조사를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제 얘기는 이제 우리가 국비가 종료가 되면 다시 우리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 우리 그러잖아요. 전략산업국이 우리 전라남도의 미래 먹거리를 챙겨야 되는 넓게 보면 미래 계획을 세우는 우리 소관 국이 아닙니까?
그래서 굉장히 우리 전라남도도 우리 전략산업국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국장님께서는 이 전반에 대해서 미래 계획을 잘 세워서 국비 확보에 지금까지 추진해왔던 것이 일몰이 되고 끝나는 시점에서 다시 2단계, 3단계가 지금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미래 계획을 잘 세워가지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 이 얘기를 드리려고 지금 얘기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다 조사해 가지고 저한테 한번 보고를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제가 보니까 문화융성국은 증감에서 여기 설명서에다가 증감 이유를 좀 세밀하게 또 간단하게 적어놨더라고요, 문화융성국은.
그런데 우리 전략산업국도 보면 그전에 그대로 이렇게 다시 그 책자가 이렇게 저기된 것 같아요. 다음에는 증감 사유를 위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여기다 기재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보완하겠습니다.
방금 전에 우리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예산서 1154쪽, 설명서는 38쪽입니다.
주력산업 탄소중립 제조혁신에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여쭤볼까 했는데 이게 이제 목만 변경됐죠?
예, 그렇습니다. 목이 변경되며 사업비는 2억 정도 감이 됐습니다.
예, 그러니까 바로 저기가 됐더라고!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저도 좀 자료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1156쪽이요. 여기도 보니까 조선업 신규 이주정착금하고 퇴직 희망채용 장려금 예산이 올해 한 23% 가까이 감액됐어요. 이 사유는 뭡니까?
아무래도 지금 조선업종에 대한 내국인 기피가 상당히 좀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수도권 이전이 많이 수도권 쪽으로 많이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구직 자체가, 구인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감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감이 돼도 뭐 지장은 없나요?
지금 현재 대불산단은 인력 부족 문제는 저희들이 가서 이야기해 보면 개개 기업별로는 조금 시기에 따라서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인력 부족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으십니다. 어느 정도는 좀 수요를 맞추고 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해에 봐서도 두 사업체를 합쳐도 3억 5000만 원 가까이가 감액됐어요, 지난해 작년에도.
그런데 그 두 사업체 실적이 저조한가요?
지금 이주정착금 관련해서 이주정착금하고 희망채용 장려금 관련해서 질문을 하시는…….
예, 그 부분에! 그러니까 지난해에도 두 사업체를 합쳐서 예산이 3억 5000만 원 가까이 감액됐더라고요. 작년 거 작년 거, 23년에도.
그 부분은 지금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부분이 많이 줄었는데 퇴직자들이 사실 업종전환 다른 쪽으로 많이 가시면서 조선업이 다시 활기를 찾으니까 돌아오셔야 되는데 위험하기도 하고 또 그쪽에서 의외로 상대적으로 저희들이 생각했던 만큼 조선업 쪽으로 돌아오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주기 위한 예산을 편성 했었는데 그래서 작년에는 그렇게 예산 집행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사업실적이 저조한 게 아니라?
결국은 사업실적이 저조한 거죠, 돌아오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우리 국내에도 조선업에 종사하시는 분이 많이 안 계신가요? 꼭 외국인을…….
예, 내국인 구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요?
예, 지금 그래서 조선업은 다른 산업현장도 마찬가지인데 외국인 아니면 불가능하다 할 정도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감액됐다 이 말이죠, 4800만 원이?
1157쪽이요, 예산서. 이거는 뭐야 외국인들 근로 축제입니까? 외국인 근로 축제 5000만 원 예산이 잡혔지 않습니까, 도비 35.7%, 영암군에서 35.7%, 민간이 28.5%? 올해 이거 신규사업으로 내·외국인 어울림 마당 축제를 진행하신 건가요?
올해 제1회를 했고요. 내년도 예산 요청을 드린 거고 사실은 자체적으로 영암군 지원과 자체 해서 했었는데 지금 조선업이 앞전에 좀 어려웠을 때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정착하는 데 좀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도에서 지원을 한 거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외국인들이 오시고 내국인들도 같이 오셨거든요. 그래서 같이 좀 어울리면서 좋은 그런 정착지원을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좀 있었습니다.
그럼 향후 영암 한 지역만 위주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그러면 타 지역도 좀 확보할 생각이신가요?
외국인 근로자는 꼭 영암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만 참여하는 건 아니고요. 단지 이제 예산지원을 해놓은 지자체가 영암군이 아무래도 대불산단이 있다 보니까 목포시라든지 해남군은 예산지원까지는, 저희들이 예산 분담까지는 안 하고 있고요. 하지만 그쪽에 있는 조선업체들도 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한조선도 다 참여를 했습니다.
그분들이 참석했을 때 만족도나 향후 계획 같은 것은 없는가요?
아마 만족도는 저희들이 (집행기관석을 보며) 따로 조사를 했습니까?
따로 조사를 안 했는데 한 500명 정도 왔던 분들이 거의 2000명 정도 오셨어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좀 행사가 풍성하고 잘 끝났다고 저희들 보고를 받았고요.
그래서 평가에 대해서는 내년에는 한번 해보고 설문이라든지 이런 걸 좀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오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연계하실 건가요, 아니면 어느 선에서 멈추실 건가요?
일단은 계속할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외국인이 들어오는데 어느 정도 숙련도 있는 외국인이 많이 또 유출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인구소멸 부분도 필요하지만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숙련된 외국인들이 계속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분들의 정착지원이라든지 같이 할 수 있는 공간들은 마련해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지금 영암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지역 주민들과 이렇게 화합을 하면서 합니까, 관계는 어떻습니까?
거기 오신 분들은 조선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주로 오시는데 그분들이 사실은 아, 영암 주민들도 좀 오셨다고는 하는데 주로 주민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또 다른 프로그램이 예를 들어서 복합문화센터가 있고요. 그런 데에서 한국어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좀 있지만 1차적으로는 조선업종에 계시는 분들이고 또 주민과의 접촉면은 넓혀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조선업에 다 외국인만 있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예, 내국인들도 참여를 했고요. 그런데 조선업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 주민들 그분들하고는 접촉면을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암에서 하신다고 하면 이 사업을 축제를 하실 경우에는 주민들하고도 같이 지역사회 간 지속적인 연계가 형성돼 가지고 이 축제가 조금 저기를 해야지 그냥 일회성 우리가 500만 원 투입해 가지고 일회성 축제나 이런 걸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
예. 지속성 있고 주민들과 접촉면을 더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외국인이 몇 %나 들어와 있습니까? 그 숫자는 모릅니까?
예, 제가 들었는데 좀 잊어버려 가지고요. 조선업 쪽은 지금 현재 한 영암에는 6100명 정도. 여기는 불체자 부분은 포함이 안 돼 있고 등록돼 있는 부분만 포함된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거의 축제를 하다 보면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도 신민호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처음에 사업들은 다 의지를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이게 어느 정도 가면 그게 성과가 난 게 아니라 거기서 어느 정도 우리가 지원을 해서 그분들이 홀로서기를 해야 되는데 홀로 서지 못하고 계속 지원만 요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들이 실패한 경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처음에 시작할 때도 좀 신중하게 생각해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고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1157쪽이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지금 지역특화 비자 현장 맞춤 인력양성 지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감액이 2억 4000이 됐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겁니까? 감액 예산이 67% 가까이 감액이 됐어요.
지금 지역특화형 비자는 우리 도가 주장을 해서 작년에 시범 사업을 했습니다. 시범 사업을 했고요. 그런데 시범 사업을 할 때 신청 대상에 E-9 비자를 갖고 계신 분이 지역특화형 비자를 신청할 수 있게 했었는데 법무부에서 그 부분을 E-9은 F-2-R 지역특화형 비자를 신청할 수 없도록 시범 사업이 끝나고 지침을 바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E-9이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기본적으로 E-9을 신청 대상에 넣어야 된다 그렇게 계속 건의를 하고 있고요.
그 이유 때문에 지금 올해 지역특화형 비자 신청이나 전환된 사업이 적었고요. 그래서 일단은 예산을 삭감을 해서 저희들이 편성 요청을 했고 이 부분은 만약에 법무부가 지침을 바꾸면 추경에 더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비자전환 및 취업적응 교육 프로그램 그러면 질이 어느 정도 축소된가요?
질이 축소되는 건 아니고요. 지원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 숫자에 따라 저희들이 예산 편성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퀄리티나 이런 부분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비자나 이런 문제에서 인력이 양성되는데 이렇게 되다 보면 조선업계에서도 조금 인력난이나 외국인이 좀 힘들 거 아닙니까?
예. 당연히 지역특화형 비자를 가는 분들은 숙련도가 있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을 더 확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계속 저희들이 법무부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E-9도 지원 대상에 넣어달라는 건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홍보도 더 열심히 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저희들은 또 위원회가 계속 한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업설명서를 할 때 그 부분에다 이런 설명을 이렇게 해서 감이 되고 이런 부분은 좀 이렇게 해서 증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면 위원들이 쉽게 이것을 이해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 보니까 문화융성국에는 그런 기재가 조금씩 약간씩 돼 있어요. 그래서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그런데 전략국에서도 이 예산을 계속 그런 게 아니라 이런 부분을 좀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화융성국 한번 벤치마킹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뿌리산업 선도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4단계 이것도 전환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행감 업무보고 5쪽을 보니까 전남 뿌리산업 현황 해 가지고 뿌리산업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등의 공정 기술을 이용한 14개 업종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전남 뿌리 사업이 연약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한 10년을 지원했으면 좀 개인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업체들은 없습니까?
사실은 뿌리 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1265개입니다. 10년을 지원했다 하더라도 계속 그 기업에게 지원이 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기업별로 나누면 사실은 지원액은 굉장히 미미한 부분이고 또 계속 연속적으로 지원도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중에서도 성과가 있는 그러니까 지금 똑같은 규모는 아니고요. 좀 큰 뿌리산업 업체도 있고 좀 작은 업체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작은 업체를 큰 업체로 그렇게 올라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더 중점을 두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신산업이라든지 수출기업이라든지 이쪽에 더 선택과 집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1270개 기업에 1만 8898명이 종사하고 있어요. 그런데 매출액은 921억 5000, 9257억인가요?
매출액은 약 8.5조 정도 됩니다. 전체 1265개를 다 합하면.
1270개인데요, 여기는?
약간 이게 기업이 있다가 없다가 새로 생긴 것도 있어서 그때그때마다 저희들이 조사한 시점마다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리 연약한 전남 뿌리 사업을 위해서 육성을 위해서 향후 계획은 없습니까?
향후 계획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일단 위원장님께서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리고 신산업 위주로 가야 된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 뿌리 기업은 사실은 모든 신산업에도 금형이나 주조 이런 소성가공 이게 다 필요하거든요. 이게 바탕이 돼서 신산업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실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기업 지원은 반드시 가야 되지만 기존에 있는 금형이나 주조, 소성가공 이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고도화해 갈 수 있도록 하면서 매출 확대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면 뭐야, 지금 8억이 감소됐죠? 8억이 감됐죠?
50억에서? 그래 가지고 42억이잖아요, 지금 현재.
시군비가 44%인가요? 그렇죠?
아니 이게 몇 페이지…….
1159쪽입니다, 예산안.
예, 시군비가 그 정도 됩니다.
그럼 시군은 전체적으로 분포되어 있습니까, 어느 동부 쪽에 집중되어 있습니까?
이거는 동부, 서부 그러니까 영암이 제일 많고요. 영암이 제일 많고 광양, 순천, 그다음에 지금 보면 영암이 271개, 광양, 장성, 여수, 순천, 목포 그다음에 전국적으로 다 있는데 가장 100개 이상이 영암, 광양, 장성, 여수, 순천이 되어 있고 일단 나머지는 10개, 10개에서…….
목포에는 몇 개나 있습니까?
목포는 한 64개 정도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폐업한 기업은 없습니까?
폐업한 기업은 없어요?
폐업한 기업에 대해서는 따로 한번 그것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록이 관리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있으면 자료를…….
예. 지금 우리가 270, 1270여 개가 지금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코로나나 10년 동안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코로나 때 어려움도 있고 해서 소상공인들이나 모든 사람이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도 정상적으로 기업을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자세한 걸 자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아까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여천산단이 상당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렇죠?
아까 대책이 고도화사업, 고부가가치 산업, 친환경사업으로 앞으로 집중을 하시고 또 계획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이건 저는 예측된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이건 이게 어느 날 갑자기 뭐 이렇게 지금 위기가 온 게 아니라 예측이 됐던 사항입니다, 이건.
왜냐하면 이게 에틸렌 사업들이 화학, 석유화학 사업들이 중국에서, 우리가 가장 수요가 많은 중국에서 몇 년 전부터 추진을 하고 있었고 중동에서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산단의 석유화학 물품을 쓰던 곳이 중국이 가장 많이 쓰고 있는데 98%를 중국에서 지금 다 소비를 하고 있잖아요. 자가.
자기 기업체를.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은 예측된 사항인데 기업들이 과다한 경쟁으로 인해서 이런 예측된 결과가 나온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는 지적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예측된 이런 상황들이 어떤 땜질식 처방으로 해서 이게 개선이 되지 않는다고 저는 봅니다. 우리가 인공호흡이 필요한데 다리 한쪽, 팔 한쪽 깁스하고 상처 치유한다고 그게 낫는 게 아니거든요. 우리 여천산단은 지금 인공호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GS하고 롯데케미칼도 합작을 해서 1조 원의 지금 공장이 신설이 돼서 오픈을 하냐 마냐 지금 그러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지금 롯데케미칼도 3분기 4000억이 넘는 적자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이건 기업 간에 너무 과다한 경쟁도 원인이 촉발되는 원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기업 간의 구조조정이라든가 사업 재편이 되고 난 다음에 고도화를 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하고 친환경사업을 하는 게 저는 순서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천산단에 입주한 그런 업체들,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에 우리가 그 역할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기업 간에 지금 서로 경쟁할 때가 아니라 우리 국내 업체끼리 석유화학 업종끼리 과다하게 경쟁을 해서 원가가 경쟁이 안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기업 간의 구조조정이라든가 사업구조 재편을 하는 게 먼저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실 걸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설명서 103페이지입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입니다. 이게 80%가 지금 감액이 됐어요.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미래채움사업 앞으로 인구 소멸이라든가 지역 소멸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난해에서 우리 전년 대비 414%나 증액을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근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80%를 또 감액을 했어요. 이게 고무줄 사업도 아니고 이런 무책임한 사업이 어디가 있습니까? 이 사업을 안 해야지, 80%를. 아니면 처음에 처음 계획부터가 잘못됐다는 건지, 하지 않아야 할 사업을 사업 계획을 갖다가 414%나 증액을 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축소해도 되면 80%를 축소를 해도 되면 작년에 왜 414%나 증액을 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저희들이 잘못 예산 편성을 한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니까 당초에 국가 직접 지원 사업은 여기에 표기를 하면 안 되거든요, 국비는. 왜냐하면 바로 거기로 가기 때문에 도비 부분만 여기 예산 편성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잘못 알고 국비 부분까지 여기다 같이 넣어 버리니까 예산이 커졌고요. 그래서 올해는 국비는 바로 사업 기관에 가기 때문에 빼…….
그럼 줄어든 건 아니네요?
예. 사업비는 똑같습니다.
국비사업은 바로 투여를 하고 80%는 그러면 이 앞 전에 표기가 잘못돼서 그랬다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 편성에 더 주의를 기울였어야 되는데 국비 부분을 여기다 넣다 보니까, 사업 금액은 똑같거든요.
전략산업국에서 하루 이틀 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표기를 잘못하면 되겠습니까?
그 부분은…….
기본적인 사항인데.
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2023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데 추진 실적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추진 실적에 대해서는 이게 소프트웨어 강사를 양성하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요. 강사 양성 20명이라든지 그다음에 역량강화교육 89명 그리고 일자리 창출 108명 그리고 교육 같은 경우는 꽤 많이 했습니다. 1만 명 이상 넘게 했고요. 그래서 이 결과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과 부분도 꼭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서 118페이지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교육장 및 실습 리모델링 사업 이것도 지금 80%가 감액이 돼 있어요. 이것도 지금 표기가 잘못돼서 그런가요?
지금 이게 사업이 다 되다 보니까 마지막 연차 사업인 경우에는 사업비가 많이 줄거든요. 이건 정상적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이라든가 실습시설, 교육 인프라 사업은 제대로 다 구축이 된 겁니까?
이게 남은 예산입니까, 그럼요?
나머지 지금 마지막 연차 사업은 장비 구축이라든지 일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업 계획은 60억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 이게 2024년도 25억, 2025년도 5억 그러면 30억. 그러면 원래 사업 추진 계획보다는 절반이 줄었습니다.
여기는 화순 군비까지 해서 총 60억이거든요.
근데 화순 군비가 빠져 있기 때문에.
50%는 그러면 화순 군비가 30억이 들어가서 60억이 된다는 겁니까?
예, 별도로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면 저는, 이건 제대로 그러면 추진되고 있다는 거죠?
사업을 다 추진하고 완료된 상태에서 지금 예산이 남아 있는 예산이다 이 말씀이시죠?
구축은 되고 지금 거기에 대한 인프라 사업도 제대로 지금 추진되고 있다는 거죠?
남아 있는 건 아니고 내년도에 해야 될 사업비가 1~2년 차분, 마지막 연도에는 좀 줄거든요, 보통은.
126쪽 보시면 화순 백신사업특구 게스트하우스 건립 예산이 있어요. 이건 92%나 지금 증액이 돼 있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바이오 캠퍼스 예산 어떻게 보면 교육장이나 실습장 시설은 아까 예산이 이렇게 지금 감액이 됐는데 게스트하우스 건립 예산은 지금 92%나 증액이 됐다. 이게 좀 앞뒤가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지금.
그런데 아까 해소됐습니다, 그 부분은. 인프라 사업, 교육 인프라 사업이라든가 그 부분은 다 제대로 하고 있다고 하시니까.
게스트하우스 같은 경우 연차별 예산 배정이 다 돼 있고요. 그런데 보통 설계 기간에는 설계에 필요한 예산만 반영을 하고 그다음에 착공이 들어가면 착공식에는 예산이 대폭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마지막 연차에 장비 구입이나 이런 부분들 또 기자재, 실습 기자재나 이런 걸 구입할 때는 또 예산이 확 줄고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착공에 들어갔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 거고요. 예산 범위 내에서 이것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80%가 예산이 감소가 돼도 제대로 추진이 될 수 있다는 겁니까?
증액이…….
아, 아까 그건 아니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 건립은 80%가 지금 증액이 됐죠?
아니 92%가?
이게 게스트하우스는 직원용으로 지금 사용한 건가요?
아니요. 거기에 교육을 오거나 그랬을 때 그분들이 교육이 하루 이틀 교육이 아니고 몇 주 교육이거든요. 그렇다 보면 이런 숙소가 필요한 부분이고요. 그런 분들을 위한 겁니다.
그러면 예측을 잘못하신 거네요.
예측 잘못이 아니고 사업,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서 저희들이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과정이고요. 설계할 때는 사실 설계비는 총사업비의 몇 % 해서 좀 많이 안 들지 않습니까? 그리고 착공이 들어가면 예산이 대폭적으로 필요한 거고요. 그리고 또 거기에 따라 실습 기자재나 이런 설비 이런 거 할 때는 아무래도 예산이 충분히…….
우리가 예산이 이렇게 많이 증가되면 거기에 대한 게스트하우스도 적정한 꼭 필요한 예산들이 투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마지막으로 124페이지!
124페이지 보시면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이게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센터는 우리 바이오 기업을 인큐베이팅하는 의미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11억이 여기는 감액이 됐어요, 지금요. 2022년부터 지금 사업을 추진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까지 추진 경과는 어떻습니까, 지금? 향후 그리고 추진 계획.
이것은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고요. 지금 실시설계를 내년 4월까지 마치고 내년에 준공할 계획인데요. 이것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입주할 기업들은 지금 유치가 됐는가요? 몇 개의 업체나 지금 입주할 의향을 밝히셨어요?
그 부분은 지금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는데 제가 중간에 확인하고 바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면 센터는 구축을 하고 희망적으로 계획을 세우는데 나중에 보면 우리 전남에서 추진된 센터 구축 사업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희망적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예산만 그렇게 투자하다 보면 나중에 사업을 추진한 업체들이 안 들어오는 겁니다. MOU만 체결해 버리고 다른 데로 가 버리고 그런 경우들이 종종 많이 있어요.
우리 전략산업국 얘기는 아니지만 다른 농공단지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다 투자하고 조성하고 수십억의 예산들을 그냥 그렇게 쏟아부었는데 결국은 입주하는 업체가 없어 가지고 사업이 제대로 진척이 안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거든요.
아무튼 우리 바이오헬스 융복합 사업은 이런 골칫거리 사업이 되지 않도록 센터가 우리가 구축돼 버리고 운영이 안 되면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운영비라든가 관리비라든가 우리가 도에서 또 이다음에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입주 기업은 기본적으로 센터 규모를 결정할 때 어느 정도 입주 기업 수요조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한 부분은 있고요. 그 부분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건 별도로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입주할 기업체가 몇 개 업체고 가능성 지금 타진하고 있는 업체가 지금 추진되는 업체가 몇 개고 그 진행 상황을 보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도 지적을 했듯이 거기에다가 부기 표시를 시군 매칭 사업비 부분을 표시를 해 주면 이것이 감액 사업인지 증액 사업인지 그것을 알 수 있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좀 표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국 위원입니다.
설명서 38페이지 한번 봐 보세요.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주력산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기반조성 이 사업 있죠?
그렇죠? 지금 그때 우리 행감 때 자료를 보면 숫자는 늘어나고 달성률은 높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을 왜 하죠?
그것은 탄소중립은 사실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어서…….
그렇죠?
왜냐하면 철강, 화학이 가장 지금 탄소 배출량이 높기 때문에 진행하는 거죠?
그렇죠? 전남에서 이 기업들이 탄소 배출량이 전체 전남 탄소 배출량의 몇 % 정도 차지해요?
거의, 거의 절반 이상 차지합니다.
절반이 넘, 절반이요?
한 70~80% 제가 정확한…….
80%가 넘어가죠. 그래서 중소·중견기업들 이렇게 진행을 하자 이 사업의 취지는 저는 맞다고 봐요. 그런데 보시면 지금 이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 중에 철강, 화학 업종의 접수, 대기업 벤더들 이게 지금 미약하다는 지적을 스스로 하셨어요.
이 부분들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사실은 물론 중소기업들 스스로 참여하는 데들도 있긴 하지만 이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이 사업의 본질은 달성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죠?
인정하시죠?
어떻게 하실 거예요?
대기업 부분 말씀하시는…….
벤더요, 벤더.
아, 벤더들이요?
대기업이 하겠어요?
대기업은 CCUS라든지 CCU라든지 이런…….
그건 머나먼 얘기고요. 벤더들, 벤더 회사들 중소·중견기업들 있잖아요. 이 기업들 참여가 미진하다라고 전략산업국에서 자체적으로 문제점을 내놓으셨다니까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올해 사업을 하시면서 이 부분을 그럼 어떻게 개선시킬 것인가에 대한 대책이 있으시냐 이 말이에요. 없어요?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오.
저희들이 개선 사항으로는 우선은 1단계 22~24까지 저희들이 평가를 해 보면 모든 업종을 이렇게 다 지원을 하다 보니까 주력업종 조금 전에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철강이나 화학 이쪽 주력산업으로 집중·지원이 부족했다 이런 부분들이 문제점으로 지적이 됐고요. 또 설비 지원에 편중이 됐다. 그래서 설비 외의 지원 항목 예를 들어서 공정 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이라든지…….
개선 방안 따로 제출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다음에 44페이지.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 그랬는데 여기에 민간단체가 어디에다 지원하는 거예요?
이것은 영암군에 내리는 사업입니다.
아니 영암군이 35.7%고 자부담이 28.6%니까요.
자부담 부분은 대불에 있는 협동조합 이쪽에서 그러니까 어울림 한마당 할 때 추가적으로…….
그러니까 이 행사가 그쪽이 주관해서 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돈은 지금 자금만 지원하는 거잖아요.
예, 일단은 저희는 영암군으로 민경보로 내리고 영암군에서 공모를 해 가지고 1회 같은 경우는…….
그런데 전략산업국이 왜 세계간식체험을 해요?
이건 그 조그마한 프로그램 일환이지 그게…….
5000만 원이 조그마한 프로그램이에요? 1억 4000인데요?
세계간식체험 할 수 있는 부스는 굉장히 조그마한 부분이고요. 메인은 어울림 한마당의 전체적인 행사라든지 또 거기에 오신 분들 각종 프로그램들이 있거든요.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략산업국이 왜 있습니까?
산업을 전략적으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있는 거죠. 거기에서…….
전남 미래 먹거리 찾는 거라고 아까 말씀하셨죠?
그래요?
다음 95페이지. 전남 과학기술진흥 사업지원. 제가 지난번 행감에서 녹색에너지연구원한테 한번 물어봤어요. 장비 공동 활용과 관련해서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느냐 없느냐라고 그랬더니 초청도 안 했다고 그럽니다. TP 사업이니까 TP가 당연히 빼고 불렀겠죠. 우리 전략산업국장님.
전략산업이 한두 개도 아니고 전남의 공동 발전을 위해서 공동장비 활용 정도는 같이 진행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왜 빼먹었을까요?
그 부분은 제가 제대로 확인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불렀대요. 이 사업이 있는 목적은 TP가 주변 기업들 모아서 하라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 부분은 전체 장비 활용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빠짐없이 일단 참여를 시키고 제고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전남이 다소비, 전력 다소비 산업을 유치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셔요. 지사님께서 매번 말씀을 하십니다. 전력 다소비 산업이 어떤 게 있습니까?
데이터센터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 뭐 있어요? 철강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반도체, 데이터 산업 그렇죠?
지금 전남은 데이터 산업 몇 기를 데이터센터를 몇 기를 유치하려고 합니까?
목표는 100기입니다.
목표는 100기면 요새 건설 단가가 올라서 그러면 3000억짜리도 있고 합니다만 5000억짜리, 최대 7000억, 8000억짜리 가는 것도 있으니까 거의 한 50조 산업 정도 되겠네요?
그러죠?
예산서 1169페이지 한번 봐 보세요.
1169페이지…….
저는 전력 다소비 기업을 전남에 유치하는 게 앞으로의 살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분산에너지 특별법이든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이든 결국은 전력으로 다시 일어서는 전남을 만들겠다는 게 전남의 미래죠? 그게 전략산업이 가야 할 저는 길이라고 봅니다. 국장님 동의하세요?
전력 다소비 업종 물론 방점이 전력을 다 소비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말씀하신 산업들이 전략산업으로 많이 일컬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맞습니다.
기업 유치할 수 있는 게 사실상 그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 봐 보세요. 데이터 산업 육성 500만 원, 데이터센터 유치 활성화 관련 업무 추진 550만 원. 기존에 550만 원이나 증액을 하셨네요?
너무 적게 증액을 했다는…….
아니 550만 원이나 증액을 하셨어요. 자,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팸플릿 하나 국내여비 550만 원. 제가 이 기적을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550만 원을 증액해서 50조의 투자를 유치하면 그건 1000만 배짜리 사업이에요.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효율성 있는 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부분은…….
구글을 만나고 아마존을 만나고 국내 대기업들을 만나서 데이터 산업을 유치를 해야 되는데 상임위 제일 처음 들어와서 위원님들이 전부 공통적으로 무슨 말씀하셨어요? 데이터 산업 유치가 중요하다. 전력계통 연결 중요하다. 어떻게든 데이터 산업 유치해야 된다. 현실성이 없지만 전남만의 전략 세워라라고 계속해서 꾸준히 말씀드렸어요. 그렇죠?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정책은 예산으로 말하는 거죠? 그렇죠?
예. 하나의 방법입니다.
사업을 못 찾는 겁니까, 일을 안 하는 겁니까?
일은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팸플릿 하나 달랑 들고요?
일단은 투자유치 부서에서는 어떻게 기업을 발굴하고 그다음에 그 기업들과 어떻게 콘택트를 하느냐 또 전략은 뭐냐 이런 부분인데 사실 이 부분은 저희도 하고 있지만 저희가 민간 기업과 같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서로 협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여기는 이제…….
국장님 데이터 산업 유치 전략이 전략이 안 보여요. 아니 국회 세미나를 하든 심포지엄, 세계 석학들 모셔서 심포지엄을 하든 전남에 맞는 새로운 데이터 산업 데이터센터 유형을 위한 기술 개발을 하든 국비 확보를 하든 그러려면 전부 예산이 필요한데 도대체 이 예산으로 뭘 하시겠다라는 거예요? 아니 기가 막혀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여기에는 지금 일반운영비 부분인데 그런 프로그램적 성격의 예산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검토를 하고…….
이건 철학의 문제죠. 어떻게 550만 원 가지고 일을 하겠다라는 게 말이 됩니까? 아니 아까 축제 하는 데 5000만 원 들이면서 이게 말이 돼요?
그런데 일반운영비 부분을 저희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전략적인 투자 유치라든지 이런 부분 감안해서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적은 금액이지만 이 정도 올리는 것도 사실은 굉장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550만 원을 증액 안 해 주는 게 기조실의 입장이라면 그럼 기조실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가 막히다라고 하는 겁니다. 전략산업이라고 얘기를 하지 말아야죠.
심포지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더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추경이라든지 이럴 때 확보를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안 준 겁니까, 안 세운 겁니까? 말씀해 보세요.
지금 이번에 저희들이 따로 심포지엄이라든지 이런 토론회 그런 예산은 요구를 하지 않았고요. 하지만 지금 현재는 본격적인 IR 단계 이전에 저희들이 기업들과 만나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여비를 조금 더 올린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국장님 전 세계 시총 1위 기업이 어디예요? NVIDIA죠?
NVIDIA가 뭐 팔아먹는 회사예요? AI 칩 만드는 회사예요.
그게 어디에 들어갑니까?
컴퓨터에 들어가죠. 데이터센터에는 물론 GPU가 들어가기도 하고요.
데이터센터에 들어가요. 아니, 다시 정리해 드릴게요. 전남도가 기본적인 이 부분의 철학이 있다라면 이렇게 예산 안 세웁니다. 사업을 발굴을 하셨어야죠. 발굴을 하셔야죠.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발굴을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아까 제가 자료 요구를 하고 바로 제가 이걸 검토를 안 하고 왔는데요. 탄소중립에 대해서 존경하는 우리 최선국 위원님이나 최미숙 위원님이나 전부 다 이것을 지적을 했는데 1단계 사업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60억 가지고 연간 20억씩 이렇게 사업을 했어요. 도내 중소·중견기업 143개 사를 지원을 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탄소 수준 진단 컨설팅, 저탄소 설비 시제품 등을 지원을 하겠다. 그런데 이것을 143개 사에 연간 20억씩 해 가지고 60억 지원 사업의 내면을 들여다보니 기업 진단은 143건, 탄소 저감 컨설팅은 112건, 저탄소 기술 지원은 106건이에요. 금년도에 2024년도에 올해 마지막 사업에는 기업 진단이 50건, 탄소 저감 컨설팅 50건, 저탄소 기술 지원이 34건. 여기서 어떤 생각이 드세요? 제가 지금 말해놓은 것이? 컨설팅 회사를 먹여 살리려고 1년에 연간 20억씩 지원을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고 기술지원 사업은 고작 34건에 불과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어떤 생각이 듭니까?
우선은 그런 기업 진단이나 컨설팅이 먼저 되어야 그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혜기업의 저희들이 지원 성과를 조사를 해 보면 수혜기업의 매출이 30%가 증가했고 고용도 8.5%가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설비 지원 기업 같은 경우는 탄소 배출량이 한 34% 정도가 감축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성과라고 볼 수가 있고 일단은 진단과 컨설팅이 전제되지 않으면 그다음 단계인 설비 구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하나하나씩 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먼저 기업 진단하고 탄소 저감 컨설팅을 하고 이다음에 기술 지원을 한다는데 이것 잘못됐어요. 아니 지금 그 기술 지원에 대해서는 우리 TP에서 이 사업을 한다 안 했어요, 아까? 테크노파크에서?
TP가 이 회사에 기술 지원을 어느 식으로 해 줄 수 있는지 충분하게 TP는 보면 알 건데 이것이 컨설팅이나 기업 진단 비용으로 이렇게 예산이 낭비가 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바르지 않다.
위원장님 낭비…….
설비 지원에 더 편중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저탄소 기술 지원 설비 저탄소 기술을 가지고 있는 그 설비에다가 지원을 해 줘야지 이건 내가 봤을 때는 이거 컨설팅이나 기업진단회사에다가 먹여 살리는 꼴밖에 안 되고 오로지 이것 지금 저탄소 기술 지원은 가장 미미한 최근에 3년 동안에 106건으로 꼴등이고 금년도는 34건밖에 안 되고 컨설팅 회사나 기업진단 비용으로 거의 50건, 50건 그렇게 다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이 기술 지원 전후로 기업 진단이 정말 이것이 아주 지금 심각하다, 제가 보기에는. 지원에 좀 문제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위원장님 컨설팅을 하면 컨설팅 결과에 따라서 시제품을 제작을 할 건지 저탄소 설비를 구축할 건지 또 시험인증을 해 줄 건지 또 탄소 저감 설계해 줄 건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 있고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선택을 하게 지금 구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컨설팅하는 업체만 먹여 살린다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탄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진단과 컨설팅이 수반되지 않으면 그다음 단계로 가는데 기업들이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먼저 명확하게 하고 나서 그다음에 뭐가 필요한 건지 시제품 제작 지원이 필요한 건지…….
국장님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저탄소로 가기 위해서 설계를 공정을 계산을 해 준다든지 또 그다음에 친환경 시험인증 시제품 제작 여기에다가 더 비중을 늘려야지 맨 컨설팅만 지금 들먹이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보면 안다니까요. 기술 지원을 어디에다가 어떻게 할 것인지 TP는 보면 알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컨설팅 비용을 최소화하고 컨설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그 부분에 지원 금액을 최소화하고 저탄소 설계 공정 개선에다가 더 많은 인증비랄지 시제품 제작이랄지 여기에다가 더 편중을 해야 된다 이 얘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TP하고 이야기를 해서 컨설팅이 어느 정도 됐거나 내지는 위원장님 말씀 맞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설비나 이런 걸 변경을 해서 탄소를 저감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컨설팅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됐다면 이후부터는 설비 변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체계를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모든 기계가 정말 철강이나 조선, 화학 이쪽으로 우선적으로 지원을 해 줘야 맞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탄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저탄소로 가기 위해서 공정을 이렇게 개선을 해 줘야 되는 데다가 필요하다. 그런 데가 기술 지원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공정 개선을 해 주는 것이 일단은 저탄소로 가기 위한 첫 번째의 관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다가 많이 할애를 해야지 예산 60억 중에서 이 부분에 가장 이렇게 적게 들어가고 컨설팅이나 기업 진단 비용으로 이렇게 많이 들어가면 되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하세요.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파악을 해 보고 공정 개선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모든 위원님들이 똑같이 보는 눈이 똑같기 때문에 다 지적을 했을 겁니다. 110, 아니 1157쪽 예산안 자료에 보면 외국인 지역특화 비자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지역특화라는 말이 우리 전라남도의 지자체에 맞는 그런 비자를 지역 사정이 좀 틀리잖아요.
비자를 내주더라도 전부 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수도권을 선호하고 우리 지방은 지금 비선호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맞춤형 지역특화 비자인가요?
조선산업 분야에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특화된 그런 비자인데 이것은 정착할 수 있는, 정착을 유도할 수 있는 그런 비자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정착을 유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된가요?
비자도 여러 가지 있잖아요.
예. 일단 장기적으로 좀 이게 다른 비자에 비해서 4년 6개월 정도, 지금 여기는 체류 기간이 5년 정도 되어야지만 신청 자격을 주거든요. 그래서 이 지역특화형 비자 신청을 하려면 5년 정도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분들은 더 그 이후에 한국에 아예 영주할 수 있는 체류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큰 사람 중에서 이 비자를 주게 되면 결국은 정착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니 비자를 법무부에서 준 것이 아니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줍니까?
저희들이 건의를 해 가지고 이 제도를 만들었고요. 그래서 주기는 법무부가 주죠.
아니 제 얘기는 지역특화 비자, 비자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그러니까 비자를 내기 위한 그 예산이냐 이 예산 자체가 어디에 쓰는 예산인지 그걸 설명을 듣고 싶어 가지고 질문을 한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지역특화형 비자를 신청을 하려면 그네들이 갖춰야 할 조건들이 있거든요. 그런 조건들을 교육해 주는 겁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체류 기간을 여기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그 비자 발급을 해주기 위한 단계를 교육시키는 건가요?
단계도, 단계는 사실은 그네들이 잘 알고 있고요. 여기에 보면 현장 그러니까 직업이 있어야 F-2-R 비자를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직업이 필요한 직무 관련 교육도 있고 그다음에 외국어 능력, 한국어 능력이 떨어지는 친구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러면 한국어 능력 시험도 통과를 해야 되니까 그런 한국어 교육도 하고요. 이런 교육을 하는, 외국인들에 대해서 직무 교육, 한국어 교육 이런 부분에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우리 전라남도에서 어떤 탄력적으로 비자 발급을 위해서 수순을 밟기 위한 그런 교육 시스템인가요?
예. 그러니까 대상자를 확보해야죠. 그래야 이분들이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대상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에 대한 이런 교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것은 민간이전인데 어디다가 준가요? 이 예산은?
전남대불산학융합원에 주고 있습니다.
그게 뭐 사단법인이요, 뭐요?
사단법인입니다. 목포대학교하고 해 가지고 목포대학교에서 거기에 지금 하고 있는.
그러면 그 사단법인은 수익성을 내기 위한 그런 법인이요?
사단법인이니까 수익성도 내겠죠.
그런데 저희들이 위탁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고요.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예산서를 보면서 여러 가지로 참담함 같은 그런 걸 많이 느낍니다. 물론 우리 전략산업국이 아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 말씀처럼 주력산업에 집중도 해야 되고 당연히 그러겠지만 이렇게 보면 좀 지역 간 지역 균형이랄지 이런 측면에서 봐 보자면 정말 좀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결국 예산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라도 북부권 지역에 대한 전략산업들을 뭐로 할 것인가에 대한 최소한의 용역이랄까 이런 정도는 돼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느냐. 그런데 전혀 지금 반영되어 있는 게 없어요. 또 실제로 어떤 현재 내년, 이전부터도 그랬겠지만 내년 예산에도 연관된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찾아보기가 굉장히 좀 힘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선 위원님 지적에 형평성이라든지 너무 북부권이 소외됐다는 그런 지적에는 공감은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도 고향이 장성이다 보니까 북부권인데요. 고민을 해 보면 산업적 기초가 많이 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그래서, 그래서 말 거냐. 그런데 저희들이 아직 용역까지 가지는 못했는데 용역비는 저희들이 따로 예산에 편성하지 않더라도 그걸 할 수 있는 풀 용역비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용역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는 좀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사실 저희들이 전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때 보면 동부권, 서부권 이야기만 나오지 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전남 아닙니까? 그리고 어쨌든 특히 북부권 같은 경우는 광주라는 대도시를 끼고 있기 때문에 또 그와 관련돼서 이렇게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여러 잠재력들도 많이 실은 있는 곳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대책들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히 문제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담양이나 장성이라든지 함평, 함평은 최근에 산단이 있기 때문에 좀 취약한 것 같은데 일단은 그쪽에 있는 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 그리고 또 새로운 신규 사업 발굴이라든지 이런 부분 한번 더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욱이 잘 아시겠지만 담양이나 장성이나 이런 광주 광역권 같은 경우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고 그런데 그 개발제한구역 같은 경우 그렇게 묶여 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지가나 이런 것들이 저렴한 편이고 또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서 얼마든지 어떤 산업단지도 만들 수가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러한 과정들이 좀 함께 그러면 북부권에다가는 우리는 어떤 산업들을 유치하고 이렇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이 고민들과 같이 함께 또 그러면 우리 개발제한구역 해제랄지 이런 것들이 동시에 추진이 진행이 되고 이런 과정들이 함께 맞물려 가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지역 균형발전도 되는 거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존에 석유산업이든지 조선업이든지 이렇게 잘 하고 있는 곳은 더 잘 되도록 이렇게 하기도 해야 되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지금 전혀 그런 부분들이 안 되고 있는 곳에 대해서는 적절한 이런 행정 대응들을 좀 해 줘야 맞는 것 아니겠어요?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이런 걸 아니, 그런 의미에서 본다라면 예산안 설명서 78쪽 같은 경우 보면 드론 지식산업센터 기반 조성 사업이라고 해서 저는 뭔가 하고 봤더니 도로 개설해 주는 거네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도 해 주는데 좀 근본적인 그런 것들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북부권 지역에 대한 그런 정도를 못 해 준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용역은 제가 한번 하고 그쪽에 대한 더 산업적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어떤 경제나 이런 게 대미 의존도나 이런 게 좀 높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미국의 대통령이 트럼프가 당선되고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걸로 예상되고 그러는데 좀 단기적인 이런 그런 것만 보지 말고 우리 국장님 말씀처럼 전남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그런 소관 국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더 어차피 중장기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고민들은 해 줘야 되지만 희망이라도 줘야죠, 그 지역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요. 예산서 1176쪽에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이 있어요.
1176쪽에.
그런데 보면 똑같은 사업일 것 같은데 어떤 데는 민간경상보조로 되고 어떤 데는 자치단체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로 가고 굳이 이렇게 목을 나눠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게 지침이 변경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정부 예산 편성된 지침이 변경이 돼서요. 그러니까 2024년도까지는 대학으로 가는 보조금은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로 편성을 해라 이런 지침이 있었고요. 금년도, 내년도에 내년도에는 만약에 그 대학에 산학협력단이 있고 이 예산이 궁극적으로 산학협력단으로 간다 그러면 이 부분은 별도로 민경보로 가라 이런 지침 변경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런데 목포대도 산학협력단이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순천대도 있고 그런데 똑같이 다 있을 건데 이게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서.
그러니까 원래는 대학으로 갔었는데 지금 산학협력단으로 직접 가기 때문에 민경보로 바꾼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목포대에도 제가 알기로는 산학협력단이 있는데 왜 그러면 순천대만 민경보로 가고 밑에 목대랑은 또 이렇게 가는가. 중요한 사항은 아닌데…….
지금 목대와 동신대는 주관기관을 산학협력단이 아니고 대학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순천대만 산학협력단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마 나뉘어서 가게 되는 성격…….
사업은 똑같은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굳이 나눠놓나 해서 여쭤본 거고요.
보니까 드론 엑스포, 이모빌리티 엑스포 이렇게 저기를 하고 있는데 어제도 추경 예산 저기 하면서도 그 이야기들이 좀 나왔습니다마는 고흥 같은 경우 그 삭감된 1억 5000에 더 보태서 지금 저기를 하네요. 4억으로.
그런데 이런 정도로 1회 때 예산은 얼마였던가요?
1회 때는 저희들이 정부랑 같이 했었습니다. (집행부석을 보며) 그때가 정부 10억 해 가지고 얼마죠?
그때는 18억이었습니다. 정부가 자체적으로 10억 했고요. 그래서 18억으로 했었습니다.
그러면 내년 같은 경우 도에서 지금 4억을 지원해 준다는 거죠?
그러면 14억으로 이렇게 한다 이건가요?
그런데 이번에는 사실 저희가 좀 4억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게 정부가 내년에는 당초에 했던 부분을 안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계속 정부하고 협의는 했는데 정부가 최종적으로 안 하기로 결정을 했고 그래서 어느 정도 초창기이고 그래서 도비도 사실은 영광 엑스포 같은 경우는 초창기에는 좀 5억 그때, 초창기에 5억 했는데 지금은 3억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초창기이기 때문에 조금 더 영광보다는 더 많이 해 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부 프로그램이 없어지고 대신에 고흥군에서 이건 강력하게 희망을 하고 있고 저희도 드론 같은 경우는 계속 가져가야 되는 UAM과 함께 그런 부분이 있어서 4억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아니 뭐 예산 지원해 주는 것을 문제 삼으려는 게 아니고 여기에 또 명칭이 양쪽 다 엑스포라는 명칭을 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엑스포답게 돼야 될 건데 이름만 이렇게 엑스포고 내용들이 그렇게 없다라면 좀 안 되지 않느냐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저기를 한 겁니다.
최대한 내실 있게 내용 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돼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우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규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주 발전, 뭐야 고흥 드론 지식산업센터 기반조성사업 있지 않습니까? 예산안 1166페이지인데요. 여기에 도비 20억, 군비 10억 해 가지고 30억이 나가네요?
그런데 여기가 드론 지식산업센터가 언제 개소를 했냐고 보니까 2022년도에 한 것 같은데 맞나요?
그래 가지고 이게 국비 125억에다가 자체 군비, 도비 이렇게 포함돼서 73억 포함해 가지고 198억 해 가지고 건립된 것 맞죠?
그러면 진입도로가 지금 진입도로 예산에 20억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진입도로가 산업센터 앞의 그 땅이 아니죠? 군 거죠?
그것은 예, 맞습니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이게 저희 전략산업국에서 지출해야 되는 부분이 맞는지. 안건소에서 건설 쪽에서 지출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내용이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이렇게 도로 개설하는 전략산업국에서 도로 개설하는 데, 여기 이 사업 외에 다른 데에도 도로 개설하는 데 지원되는 부분이 있었나요?
사업 안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좀 있고요. 그런데 별도로 이렇게 하는 경우는…….
이게 3.75㎞…….
10m짜리로.
그러니까 일단은 센터가 완공이 되고 그 이후에 이쪽에 수요가 많아지면서 이렇게 따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요. 그런데 이것은 센터 개소 이후 그쪽 주변에 관련된 사업들이 많아지고 또 되게 협소하거든요.
그리고 그게 지금 여기 전략산업국에서 지원해야 되는 게 맞는지 그게 궁금하고 우선은 이제껏 다른 이렇게 도로 개설하는 데 지원한 경우가 있었나,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전체 이제 큰 사업들 같은 경우는 그 사업 안에 이런 도로 기반 구축까지 다 포함돼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니, 앞에 지나가는 도로에 그렇죠. 이게 킬로가 꽤 되지 않습니까? 미터랑. 그래서 이제 이거 자체만으로 20억을 지원을 하는 게 이게 맞는 건가, 우리 전략산업국에서 지원하는 게 맞는 건가 이런 의구심이 드는 거죠, 이규현 위원님도 질의하신 것처럼.
만약에 이 20억으로 다른 사업이나 신규 사업을 더 만들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략산업국에서 하는 게 맞는 건지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일종의 드론이나 UAM 관련된 많은 센터들이 있고 그 중간에서 연결되는 그런 도로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그 센터들 간의 연계성이라든지 또…….
센터가 하나잖아요.
아, 그 주변에 사실은…….
4층짜리 건물…….
고흥항공센터라든지 우주항공…….
근데 그게 지금 우리 전략산업국에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건지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저희는 이런 센터들 간에 또 여기 센터의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러면 다른 이게 사례로 다른 센터나 다른 고흥 이외에도 다른 데도 연계되는 센터들이 있으면 그 부분에 도로 진입 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이제 그 예산을 세울 수는 있겠네요.
근데 이제 하나의 센터만 보고 그렇게 한다면…….
아니, 그 주변에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 주변에 인프라가 있다면 어차피 진입도로라든가 개설할 수 있는 도로는 세울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예, 관련된 인프라가 많이 있고 그것들 간에 효과적인 연계라든지 이런 부분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이제 더 편성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예산이 20억 원이라는 예산이 여기에 투자되지 않고 다른 신규 사업이나 지금 필요한 사업 쪽으로 돌리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이 전략산업국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조금 본 위원은 무리가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이렇게 추진되면 다음에도 선례가 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걱정하는 겁니다, 본 위원은. 이 사업이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추진되는 국이 맞나 이걸 다시 한번 그런 걸 생각해서 맞는지 안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예산안 페이지, 설명서에서는 128페이지네요. 여기에 보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지원 사업이 있네요. 여기 세미나 1억인데 세미나 3회 4000, 회의비 500, 자문비 500, 미디어 자료 제작에 5000이 들어가네요.
그래가지고 미디어 자료 제작에 5000, 자료 제작, 미디어 홍보 이런 부분에 5000을 집어넣으셨는데 이게 5000이라는 금액만큼 이게 얼마나…….
필요성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첨복 단지는 이 사업비가 1조 2000억 사업비거든요. 지금 현재 오송과 대구에 있는데 저희가 세 번째로 첨복 단지를 유치하려고 하고 있고 이거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꼭 필요한 그런 R&D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은 더 편성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한 1억 정도밖에 편성을 지금 현재는 못 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홍보 쪽으로 좀 더 이제 사업비가 더 필요했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리고 정부에서 판단을 할 때 과연 해당 지자체에서 얼마나 여기에 대한 의지를 표명을 했느냐 또 분위기 조성에 노력을 했느냐 그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포럼이나 심포지엄 이런 부분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러면 1억 이외에 얼마 정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얼마가 꼭 필요하다. 그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2∼3억 정도는 있으면 저희들이 포럼도 한 번이 아니고 한 두세 번 하고 또 더 많은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할 수 있는데 그래도 일단은 1억 원은 편성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에 하다가 추경이나 이런 데 조금 필요에 의하면 더 추경예산안에 넣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네요?
만약에 꼭 필요하다 전략적으로 판단을 했을 때 그러면 추경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선 알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세미나나 회의비, 자문비의 1억 기준으로 봤을 때는 미디어하고 자료 제작이 5000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있어서 질의를 하게 된 거거든요.
우선은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에 의하면 차후 지켜, 더 이제 관심 가지고 지켜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지금은 이건 자료를 요청을 하는데요. 예산안 설명서 83페이지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이라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시행 주체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10개 기업·기관이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10개 기업하고 기관이 어떤 데인지 목록이나 자료, 예산 등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그리고 102페이지 지식재산 IP 기업 육성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도내 해외 수출 중소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예비창업자 아이디어 권리 강화 창업 연계 등등에 대한 예산이네요.
이 예산에 대해서 본 위원은 창업 연계를 얼마나 했는지 여기에 대한 실적이나 이런 자료들을 받아보고 싶거든요. 혹시 알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지금?
실적에 대해서는 혹시 자료가 있나요?
창업 연계 관련해서…….
별도로 자료를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건수, 지역, 지원 금액, 지원 내용 등등 자세한 자료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105페이지입니다. 전환 사업인데요.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전남테크노파크에서 하네요. 4개 분야 중소기업 R&D 지원 사업인데요. 여기 중소기업 건수, 지역, 지원 금액, 사업 진행 내용 이런 자료 요구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4개의 분야가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 지역 핵심 과학기술, 농어촌 문제 해결형, 벤처 창업형 스케일업이라고 나와 있네요.
이 4개 분야 이 4개 분야에 대해서 자세하게 건수, 지역, 지원금액, 사업 내용 자료 부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 페이지 이건 신규 사업이네요. 119페이지, 전남바이오진흥원 사업인데요. 1억 8000이네요.
그리고 바이오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이게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이제 여기에는 기업유치설명회 특화단지 기업·기관 네트워크 구축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게 보통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지금 몇 년째 되었죠, 이제?
2002년도엔가 설립이 됐기 때문에 20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20년 정도 됐으면 여기에 기관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기관 네트워크 구축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따로 예산에 넣었다는 것 자체가 조금 이해가 안 됐고요.
아, 이거는…….
특화단지 기업하고 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한다는 부분이…….
이건 금년 6월에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바이오 분야에서 선정이 됐습니다, 화순이. 거기에 따라서 그 추진단을 구축해서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특화단지 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게 기업을 유치하는 건데 기업 유치 설명회라든지 또 이런 사실은 그동안 저희들이 가장 약했던 부분이 이제 기업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을 최대한 발굴하고 그 기업들을 네트워킹해서 데려오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걸 하기 위해서 홍보비도 필요하고 또 네트워킹이라든지 이런 토론회, 심포지엄 이런 게 필요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새롭게 신설한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1억 8000인데 제가 보기에는 바이오 국가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추진단 운영 비용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서 그랬어요.
예, 아닙니다. 그…….
그러면 제가 아까 처음에 물어본 것처럼 예산안 설명서 128페이지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지원에는 세미나 3000, 회의비, 자문비, 미디어 자료 제작·홍보 등등 이렇게 해서 사용 내용이 있었지 않습니까?
좀 부기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앞으로는 내용 부기 금액을 나눠서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오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지원 사업이 자료를 보니까 꽤 많네요. 그래서 이런 국가지원 사업에 대해서 사실은 국가지원사업 외에는 물어볼 건이 그렇게 특별하게 많지 않게 보입니다.
그런데 이 국가지원 사업에 대해서 저희 의회와 함께 우리 위원회에 위원님들하고 논의 과정을 거친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국가 산업 관련해서 국가 산업 직접 지원이나 등등 이런 사업이 계속 사업이나 등등 이런 게 많은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초선 의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안이나 설명서 보고 이렇게 아니면 일일이 전화해서 자료 요구를 해야 되고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좀 더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조금 이야기를 해서 논의 과정 거치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선정을 할 때 아니면 예산 편성할 때 논의 과정을 말씀하십니까?
전반적으로 대체적으로 좀 전체 논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예산 편성할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국가지원 사업의 대부분은 뭐냐 하면 국가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해당 기관에 직접 우리 도 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해당 기관에 직접 예산을 이렇게 내려주는 사업인데요.
저희들이 지금은 예산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사전에 공모 사업에 응모를 할 때는 위원장님 급할 때는 위원장님께 보고를 드리고 또 해당 지역에 있는 위원님들께도 보고를 드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별로 보고 받은 적이 없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국비 100%가 많은 것도 있지만 국비, 도비, 시비, 민자 이렇게 매칭하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한테도 알려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될 수 있으면 그런 부분을 챙기려고 하는데 앞으로는 더 세심하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바쁘신 줄 알지만 세심하게 챙겨주셔야지 저희들이 또 오해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부분에 사업별 성과 평가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리고 이 예산안설명서에 보면 예산서 쪽수가 적혀 있지 않고 이런 부분이 찾아보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여기 예산안설명서에 보면 여기 회계 옆에 일반회계라고 되어 있는 부분 있죠?
그 옆에 예산안 페이지를 표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저도 요청을 우리 직원한테 해달라고 했는데요. 그 표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시하면 왔다 갔다 편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부분은 작년에도 지적이 됐다고 하는데 개선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작년에도 지적이 된 사항이었다고 합니다.
아,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요?
예, 그러니까…….
바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바로 시정해서 보완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5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소영호 전략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략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에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략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한 후 14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2시 14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2.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강상구 에너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와 제2회 추경예산 심의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올 한 해 저희 에너지산업국 소관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도 예산안은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인 에너지 정책 추진과 해상풍력, 미래 에너지 산업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저희 에너지산업국에서 계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136억 1200만 원보다 2억 600만 원이 증액된 138억 19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 중 보조금 수입은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57억 3700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24억 6300만 원, 전력 효율 향상 사업 5억 1400만 원, 광양 수소도시 조성사업 2억 원,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 개선사업 1억 3800만 원, 지역 에너지 절약시설 보조사업 5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 세출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408억 9900만 원보다 108억 900만 원을 증액한 517억 8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증감 내역입니다. 에너지정책과는 2024년 본예산보다 153억 5600만 원을 증액한 339억 7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여수 묘도 LNG 허브터미널 특수목적법인 출자금 130억 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사업 11억 3200만 원, 전남 RE100 활성화 지원사업 4억 원,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6억 50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도시가스 공급배관 확대 지원 2억 원, 산단 RE100 전용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3억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해상풍력산업과는 2024년 본예산보다 46억 5200만 원을 감액한 2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 사업 46억 4200만 원을 2025년 사업 종료에 따라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미래에너지산업과는 2024년 본예산보다 1억 500만 원을 증액한 174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4억 5000만 원, 원전 연계 수소산업 육성 기업 지원 1억 50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광양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2억 6000만 원 등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65억 원보다 34억 원을 증액한 9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세입은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전입금 34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은 지역자원시설세 조정교부금 22억 5000만 원,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사업 지원 11억 52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5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예산안은 우리 도 미래 먹거리 산업인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해상풍력, 미래 에너지 산업 지원 등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예산안 심의를 통해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적극 검토 반영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늦게 방금 도착하신 광양 출신 박경미 부위원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138억 19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2억 6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517억 8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08억 9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기금 등 보조금이 전년 대비 2억 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내역은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 사업 57억 3700만 원으로 이는 사업 1차 연도인 2024년에 시작된 계속사업 예산에 2025년 신규 사업분이 추가됨에 따른 것입니다.
주요 감액 내역은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 개선사업 1억 3800만 원, 해상풍력 융복합산업 플랫폼 구축 24억 6300만 원이며 사업 종료와 수요 감소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 사업은 8개 사업 148억 3300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여수 묘도 LNG 허브 터미널 추진 사업 130억 400만 원은 해당 사업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선정됨에 따라 제385회 임시회 기간 중 도의회 출연 동의 절차를 거쳐 특수목적법인인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주식회사에 출자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큰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3억 4700만 원과 에너지특화기업 지원사업 5000만 원은 각각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 선정 및 산업부가 공모한 에너지 특화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2024년도 제1회 추경에 이어 2025년도 예산안에도 도비를 매칭한 연례 반복적 사업비입니다.
또한 인공태양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9800만 원은 국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홍보비 등으로 우리 도는 에너지 산업의 핵심 지역 중 하나로 120만 ㎡ 규모의 에너지 국가 산단, 40만 ㎡ 규모의 에너지 클러스터를 비롯해 한전 한국에너지공대 등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최적의 산·학·연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유치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 사업 31억 3200만 원은 2025년도 산업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매칭 분을 계상한 것이며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에 LPG 배관망을 확대하는 중규모 LPG 배관망 확대 지원 사업비는 2024년 대비 35억 2800만 원 증가한 57억 3700만 원으로 전액 국비입니다.
해당 사업들은 도민 에너지 복지 실현과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 사업입니다.
도시가스 보급률 제고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확대 지원 2억 원, 에너지 신산업 연구개발 기획과제 발굴 예산 6000만 원을 각각 감액했습니다.
이는 전남도 세수 감소에 따른 감액으로 보입니다. 다만 에너지 신산업 연구개발 기획과제 발굴은 국책과제 수주를 위한 출발점이자 발판이 되는 만큼 예산 삭감에 따른 집행부서의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에너지산업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도 예산액은 2건 110억 원 규모입니다. 기관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연구원 행정인력 인건비와 경상경비 지원을 위한 녹색에너지연구원 출연금 10억 원, 한국에너지공대 조기 정착과 연구·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한국에너지공대 출연금 100억 원입니다.
매년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한국전력 누적 적자를 이유로 삭감된 정부 예산의 정상화와 한전 출연금의 안정적 지원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으로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입니다.
2025년도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세입 및 세출예산 모두 전년보다 34억 증액된 99억 원입니다. 이는 2024년 1월부터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이 ㎾h당 0.3원에서 0.6원으로 인상됐기 때문이며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조옥현 위원님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옥현 위원입니다.
에너지산업국 국장님, 에너지산업국은 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해서 업무를 하는 것이죠?
그리고 주로 중점이 해상풍력과 미래 에너지 산업 지원이죠. 그렇게 써주셨네요, 보니까.
그러면 올해 그러니까 내년에도 이쪽에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하셨으니까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 사업은 뭡니까?
해상풍력 이제 지금 우리가 신안을 중심으로 해서 해상풍력 사업을 쭉 하는데 그거를 이제 앞으로 사업이 완료되는 걸 준비하고 R&D 준비하고요.
그다음에 그 현장을 관리를 해야 합니다.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이 사업했죠, 플랫폼 구축사업?
지금 2020년부터 해서 올해 말까지 종료를 할 계획입니다.
올해 말에 종료입니까, 아니면 2025년도에 종료입니까?
이거 당초 계획은 올해 말이고요. 이제 내년에 종료를 합니다.
내년 상반기인가요?
그러면 지금 완전히 구축이 다 됐다는 얘기인가요?
건물은 지금 뼈대가 거의 다 돼 가고 있습니다, 2025년 6월에 준공이기 때문에.
그럼 이제 더 이상 예산이 들어갈 소지가 전혀 없어요?
국비 사업은 이제 이걸로 종료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담으려면 새로운 것을 제안해서 담아야죠.
그러려면 내년에 여기 관련해서 사업비가 0원이면 내년 6월에 준공하고 하반기에는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추경하신다는 얘기예요?
아니, 새로운 사업이 필요하면 하는데 지금 운영체계에 대해서 녹색에너지연구원 주관으로 이걸, 건물 다 짓고 장비 다 들어오기 때문에 운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운영은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하죠?
그럼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데는 예산이 필요 없을까요?
녹에연에서 이제…….
녹에연에 들어있나요, 내년 예산에?
이걸 사실은 목포시에 보조금으로 줘서 짓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와 목포시가 운영에 있어서 공동으로 하기 때문에 같이 협의해서 예산을 1회 추경에 반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녹에연 예산하고는 상관없이…….
우리가 녹에연 통해서 주겠죠. 목포시도 녹에연에 주고 도도 녹에연에 주고 해서…….
그럼 하여튼 내년 1회 추경에 할 거니까 내년 본예산에는 아예, 어느 곳에도 녹아있지 않는 거 맞죠?
예, 지금 협의 중입니다, 그래서. 목포시하고…….
협의 중? 목포시하고 협의가 안 되면.
분담율 협의해야 지요.
그러니까 목포시도 예를 들어서 예산이 없다고 하면?
1회 추경에 어떤 식으로든 협의해야죠. 지금 협의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안 됐고 그런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해상풍력 사업이 이제 시작하는 거고요. 사실은 이제 건설하는 중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융복합 산업이에요.
해상풍력을 매개체로 해서 이쪽 서부권의 어떤 산업의 융복합을 꾀하자는 그런 일들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뒤로 미룰 수는 없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추경 때 반드시 이런 사업들은 좀 반영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출자·출연동의안을 하는 이유는 뭡니까?
출연기관의 원활하게 운영을 돕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그 출연금을 누가 책정을 합니까, 출자·출연금 동의안 올라올 때 그 금액을?
사전에 이제 출연기관하고 도…….
국하고 상의를 하죠?
그렇게 해서 올라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에너지산업국에 관련된 출자·출연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 두 군데죠.
근데 에너지공과대학은 우리가 몇 년간 주기로 했죠, 100억씩?
10년. 지금 몇 년째 주고 있는 건가요?
3∼4년 정도 됐나요? 그러면 그게 잘 쓰여지고 있는지는 계속 상시적으로 보고받고 하고 계시죠?
우리 도 자체적으로 하고 회계 전문가, 회계법인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출자·출연금을 저희가 기억으로는 지난 10월에 13억을 동의를 했던 것 같아요. 맞습니까?
그런데 예산서 1192페이지 보면 내년 편성액이 10억이에요. 2023년도 출연금이 얼마였습니까, 작년?
작년 추경까지 해서 13억입니다.
13억. 그러면 올해 거는 2024년도는요? 추경까지 해서 13억인가요?
올해도 2024년 2회 추경에 3억을 반영해서 총 13억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보면 이렇게 13억인데 본 예산은 10억 하고 나중에 3억 추경하고 이런 부분인데 주로 세부 산출이, 세부 내역이 어떻게 되나요, 인건비 그다음에…….
이제 기본적인…….
경상 경비…….
사업 부서는 전부 이제 자체 조달을 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요. 각종 국가보조사업이랄까 용역 해서 그래서 이제 지원부서, 지원부서 인건비라든가 기관 운영에 있어서 사용하는 것이 출연금입니다.
그러면 하여튼 올해 추경에 이게 확보가 안 되면 지원부서의 경우 인건비를 다 줄 수 없는 상황이네요.
올해 2회 추경이 이제…….
그러니까 만약에 내년에 벌어지지 않는 상황이니까.
그렇죠. 근데 해마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오는 게 그쪽 직원들한테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본청 한번 물어볼게요. 본청의 경우 직원들 인건비 본예산에 이렇게 합니까? 나머지는 나중에 추경에 세우나요?
그건 아닌데요. 지금 저희도 집행부서에서 13억을 사실은 본예산에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에 이제 추경하면서 순세계잉여금이라든가 정산하고 나머지 하자. 그런 암묵적인 그런 이야기하면서 사정을 좀 이야기하면서 그렇게 편성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본청과 출자·출연기관은 물론 다르기는 하지만 인건비 성격이 가장 강한 부분들이라고 하면 본청도 똑같이 예를 들어서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고 하면 괜찮겠는데 본청은 인건비 처음부터 100% 다 확보하고 출자·출연기관에는 한 90% 정도 확보하고 나중에 추경에 주고 이게 과연 도덕적으로 맞는지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자, 녹색에너지연구원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성과급이 없어진다든가 이런 게 아마 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난 4년간 이직자가 26명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연구해야 될 분들이 이렇게 이직이 잦다는 얘기는 본연의 업무를 충실하기에 뭔가 대우가 부족했거나 아니면 환경이 안 좋거나 뭐 이런 저런 이유들일 거 아닙니까?
결국 그랬을 때 우리 도에 마이너스가 되는 요인들이거든요, 어찌 보면. 계속 지속적인 연구, 심층 연구가 안 될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그럴 요인들을 줄여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바로 이런 부분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죠?
그래서 글쎄요, 이게 도 전체적으로 지금 그러는 것 같은데 이 문화가 좀 저는 잘 못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그렇죠?
그래서 다음에라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 좀 얘기를 좀 국장님들 사이에서 예산과하고, 예산부서하고 해서 나누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많이 힘쓰겠습니다.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이 조금 질의를 약간 하셨는데 지금 한국에너지공대에 대해서 제가 얘기 나온 김에 몇 가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이제 에너지공대가 이 앞에 산자부 감사에도 부적절한 법인카드 사용, 사업비, 운영비와 시설비로 집행하는 비위가 밝혀져서 총장이 그만두게 되고 그런 사태가 있었죠.
우리 도비가 정말 없는 예산에 100억씩 매년 이렇게 지원해주고 있잖아요. 또 작년에 또 정부 예산이 한국에너지공대 관련 예산이 큰 폭으로 감액돼 버렸어요. 내년도 예산은 어떤가요?
내년에 이제 정부 출연금은 현재 우리가 올해 200억이고 내년에 예산안에 100억이 반영돼 있고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 요구를 지금 하고 있고 지금 오늘 심의 중입니다, 국회에서도.
오늘 심의 중이면 누가 거기 지금 에너지공대에서 거기 갔습니까, 국회로?
제가 소위 위원 몇 분한테 전화드리고요. 오늘 제가 상임위여서 못 간다고 양해를 구하고 하고 있습니다.
상임위 때문에 못 간다고 그렇게 양해를 구했어요?
도의회 있다고 그랬습니다.
아, 그래요. 그거는 이제……. (웃음)
엄청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상임위 위원들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걸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겠습니다.
근데 지금 한전이 누적 적자가 계속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정부 예산을 이렇게 삭감해버리면 한전이 과연 정상화가 될 기미가 있습니까?
한전 말씀입니까?
예, 아니 근데 한전이 그래도 모태 아닙니까, 에너지공대?
한전은 이제 거대 기업인데, 그러긴 한데…….
한전에서 또 출연금을 또 안정적으로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냐 이거죠.
한전 사장님은 에너지공대를 정말 흔들림 없이 지원하겠다 하시고 지금까지 작년이랑 올해 예산 전부 다 만족할 수준으로 줬습니다, 출연금들을. 한전과 한전 계열사가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축 부분에 있어서는 별 문제 없이 가고 그렇게 하고 있고 이렇습니다. 일부 저는 미래 학생들을 키우는 문제가 정치 문제로만 안 가면 되겠다.
그래서 우리 이제 이쪽 지역에서 너무 애지중지하고 키우고 있는데 어떤 일각에서 반대하고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하는데 저희들이 중립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유일무이하게 지금 인재의 요람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한전공대가, 그러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준 만큼 적재적소에 예산이 잘 사용되는데 되고 있는지 그 감독 권한을 좀 철저히 해 주시라 이런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했습니다. 말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보면 지금 묘도 LNG 허브 터미널 추진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출자 총액이 1조 4000억 규모를 하고 있고 우리 도비가 지금 130억이 당해 연도에 지금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일 이제 궁금한 게 이제 과연 전라남도는 130억을 이렇게 줬는데 여수시가 재원이 없는데 100억이 지금 우리 출연금이 들어와 있습니까, 여수시?
여수시는 이제 출연금을 우리도 그렇지만 내년 본예산에 세워서 반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
그것도 금액도 저희들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지역 활성화 펀드에 100억이 반드시 여수시도 거기 들어왔는가 안 들어왔는가 그건 나중에 좀 보고 좀 해 주십시오, 국장님.
예, 위원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국 위원입니다. 앞에서 조옥현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저도 좀 한 말씀 그거는 드리고 가야 될 것 같아서 우리 녹에연 지금 출연금 이 부분이 사실은 보시면 다른 출연기관은 그 출연 요구 금액 그대로 들어왔어요. 녹에연만 깎인 거예요, 녹에연만. 그럼 이유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좀 더 노력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아니, 우리 국장님 예산 파트 계셨었잖아요. 당연히 이게 왜 어떤 생리로 이렇게 됐는지는 아실 거 아닙니까?
예, 편의적으로 작년에도 본예산에 10억이었다고 또 올해도 관례대로…….
그렇죠, 작년에 10억이었으니까 올해 10억 편성해라 똑같이 해라라고 해서 날려버린 거예요.
저희는 13억을 요구했는데 좀 다음에는 그렇게 시정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연례 반복적으로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조옥현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아니, 이거를 이렇게 편성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다음에는 그런 일 없도록 예산부서하고 충분히…….
작년에도 그러셨어요. 작년에도 그랬습니다, 작년에도. 똑같이 그래서 확답까지 받았는데 지금 이렇게 된 상황이에요. 두 번째 믿어야 됩니까, 지금?
하여간 좀 더 제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행감 때 우리 최미숙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내용인데 지금 전남의 도시가스 이 보급률을 보면 목포가 지금 제일 높아요.
예, 도시 지역이라서…….
보성이 7.9%예요. 그래서 거의 한 90% 이상이 차이가 납니다. 근데 보성이 아무리 농촌 지역이라고 그래도 이게 좀 이해가 안 가서 제가 다시 여쭤보는 거예요. 이 이유가 뭡니까? 이걸 제가 왜 여쭤봤냐면…….
낮네요, 7.9%밖에 안 되네요.
예, 이 LPG 배관망을 쓰는 것과 도시가스를 확대하는 것은 LPG 배관망을 쓰는 이유는 뭡니까? 도시가스가 보급될 수 없는 여러 가지 물리적 환경 때문에 지금 LPG 배관망을 쓸 수밖에 없잖아요.
섬 지역은 물론 마찬가지고 산간지역도 역시 마찬가지 그러니까 사업성이 안 나오니까 당연히 도시가스가 들어갈 리가 없겠죠, 그렇죠?
그런데 보성은 아무리 봐도 너무 낮아요. 이 이유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보성은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예 도시가스를 그쪽으로 가는 걸로 가스공사하고 협의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완공되기 전까지는 늦어지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그걸 예타 했거든요, 기획재정부 예타.
그래서 한 번 여쭤보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 보면 여수, 해남, 완도, 진도, 신안 있는데 보성이 없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가스 본관이 가기 때문에 앞으로 가게 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이걸 중복투자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우선 그걸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 국장님 이 관련된 장기계획을 통한 시·군 그럼 수급계획이라든가 용역을 해본 적이 있어요? 신청하면 그냥 해주는 겁니까?
기준이 있습니다. 이제 뭐…….
기준이 아니라 쉽게 얘기하면 도시가스 본관 언제까지 지나가고 이를 위해서는 어디 어디 같은 경우는 해결이 어려우니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이게 있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제 보급 10개년계획을 세웁니다. 시군별로 이렇게 계획을 갖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답변 끝나셨어요?
아, 계획을 갖고 추진하고…….
10개년 계획을 저희가 장기적으로 세워가지고 그 계획에 의해서…….
그 10개년계획 안에는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수요예측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예, 수요조사까지 받고 이 10개년계획이얼마냐면 4300억 원입니다. 그래서 주로 이제 민자, 도시가스사가 거의 90% 이상을 3500억 원을 투입하고요 나머지 이제 분담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게요. 특정자원분 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사업 지원 여기보니까 지금 우리 본예산에는 도시가스 보급률 제고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 배관 확대 지원은 2억 원이 감액됐어요.
2억 원이 감액됐습니다. 그런데 지역자원시설세 설치사업에서는 지금 이게 얼마나 증액이 됐죠?
총액은 변함이 없고 재원상에서 특별회계에서 2억 원 늘리고 일반회계에서 2억 원 줄이고 그렇게 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저쪽 도시건설국에 있을 때도 상당히 계속해서 드렸던 말씀인데 여기 보면 도시가스 보급 확대 그래가지고 미공급 읍면지역 보급 확대 이렇게 되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한자만 더 쓰면 될 것을 왜 읍면동이 아니라 읍면이에요? 제가 무슨 의미로 말씀 드린지 알죠? 미공급 읍면지역 보급 확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도시가스 보급 확대가.
예, 동은 안 들었고요.
예, 이 이유가 뭐예요?
동까지 써야 되는데…….
그게 아닐 겁니다. 이 사업 목적이 이게 도농복합도시만 이렇게 하기로 되어 있어요, 이 사업 목적이?
동 지역은 인구가 많으니까 이왕이면, 위원님 사실은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정부 목표가 읍면만 해당되는 사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예, 그렇게 되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읍면이라고 적었겠죠.
그럼 도시는 어떻게 합니까?
도시는 기본적으로 도시가스를 가는 걸 목표로 하고 일을 하는 거죠.
그런데요, 보시면 아파트 주민들이 LPG 배관망을 못 써서 아직도 LPG 통 쓰는 데가 많습니다. 도시가스가 다 지나간다고 해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도시지역 내에는요, 특히 오래된 맨션이나 빌라 이런 곳들은 아직도 LPG 통을 써요, 고무배관에.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하시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그 주민들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방금 읍면 사업이 있고 또 마을 단위 배관망이 있습니다. 마을 단위 배관망은 동 지역까지 포함해서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을 단위 배관망에는 그러면 오래된 빌라나 이런 부분들이 포함이 됩니까, 안 됩니까?
기준에 맞으면 해당이 됩니다, 그 기준에.
다른 위원님들 시간 뺏으면 안 되니까요, 그 부분은 추후로 말씀 주십시오.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추후로.
그리고요. 연탄지원사업 있잖아요. 이 사업 한 번 설명해 주실래요?
연탄은 지금 공장들이 다 이쪽 지역에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닫아서 배달료 중에서 한 개에 100원 정도 해서 보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은 지금 신규사업인가요?
올해 처음으로 이렇게 작년에 올해 문을 닫아가지고.
올해 신규사업이죠?
에너지복지에서 좋은 사업이긴 한데 저 같으면 전기패널을 깔겠어요. 앞으로 연탄 수급이 계속해서 불균형 아니,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증대될 수밖에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도 그런 전환사업, 그 에너지원을 전환하는 사업들 태양광이라든가 그런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이제 다른 면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화훼농가라든가 그런 분들은 불가피하게 연탄을 쓰고 또 고집하는 분들이 있고 아직까지 그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농업용이에요, 그러면?
전체 다입니다. 지원하는 것은 취약계층에 하는, 죄송합니다.
그러니까요, 고기를 줄 게 아니라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말처럼 이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연탄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인데, 좋은 사업이기는 합니다마는 근본적인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위원님 말씀대로 점진적으로 에너지 전환을 해야 됩니다. 전환하는 과정에 있고요, 또 근데 수요자들이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계속 점차적으로 줄여갈…….
그러니까 이 부분은 사업방식을 제가 보기에 재고해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우리 에너지산업국장님은 인문학적 품성이 전라남도 국장님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동의하십니까?
가장 뛰어난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뛰어나다, 뛰어난 것은 동의하나 보네요.
가장 뛰어난 것은 모르겠습니다.
가장은 모르겠고, 뛰어난 것은 동의한다, 자신 있게 말씀하세요, 가장 뛰어난 것 같아요, 시도 잘 쓰시고.
지금 인공태양광산업이라는 게 어떤 거죠?
인공태양광은 이제 새로운 개념으로 지금 원자력의 경우는 핵분열을 이야기하고 인공태양 사업은 핵융합입니다. 그래서 태양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하고 비슷한데 중수소하고 해가지고 핵융합, 융합을 하는 그런 원리로 있습니다.
이걸 우리 전라남도에 접목을 시키고자 지금 하는 겁니까?
어떤 측면 속에서 그런 거예요?
이제 어차피 저희가 대형연구시설, 국가대형연구시설이 광주·전남에 유일하게 좀 없는 편입니다. 중부권 대전, 부산, 울산, 충북에는 방사능가속기가 지난번에 3년 전에 결정이 됐고요.
그런 상황에서 우리도 기초과학 분야에서 대형연구시설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서 이제 연관산업을 육성하고자 그래서 인공태양을 저희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어떤 정책적 변화가 있습니까?
재생에너지 1번지로서 에너지 수도로서 뭐 풍력이나 태양광에 가장 역점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형 형태로…….
대형 형태라 하면 이제 해상풍력의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30GW의 잠재량을 갖고 준비를 하고 있고 태양광의 경우도 다른 어느 시도보다 지금 현재 전국의 태양광 설비량이 30GW입니다.
우리 도가 6GW여서 2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6년이 되면 30%를 차지할 걸로 봅니다, 재생에너지가.
이것은 어떤 도의 정책적인 측면 때문에 해상태양광은, 아니 해상풍력은 그런다 치고 태양광은 도의 어떤 정책적인 측면인가요?
태양광도 사실은 여건이 저희가 좋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조량이 다른 지역보다 좋고 그다음에 면적 측면에서도 평야지대가 많고 그래서 더 유리한 측면이 있고 해서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하는 것도 있고 저희들도 육성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에너지 기본소득의 가장 중요시되는 바람연금, 햇빛연금, 그렇죠?
그러면 그 에너지 기본소득이라, 기본소득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에너지 기본소득의 바람연금, 햇빛연금이 실질적으로 우리 도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도구화가 돼야 되겠죠?
그런 것이 정책적으로 지금 얼개가 짜지고 있습니까?
지금 기본소득에 있어서 모든 것을 재정으로 부담한다면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모든 곳과 모든 계층에. 그래서 일정부분은 에너지 기본소득에서 충당을 해야 하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갖고 신안처럼 전 시군이 그런 철학으로 조례도 개정하고 그런 절차들을 지금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물론 이제 그러지만 대형화, 집적화의 어떤 문제점들이 대두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가 지금 지향하고 있는 것이 대형화, 집적화에만 연연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 측면이 있고요. 이번에 태양광, 영농형태양광에 대해서 본 위원이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예산반영은 어느 정도 했습니까?
예산반영이요? 지금 전남 RE100 활성, 전남 RE100 활성화 지원사업 해가지고 4억 원 정도 지금 그런 사업도 있고요, 그다음에 에너지공영화사업이라고 주민들에게 교육하고 프로그램하는 1억 원이 있고 그 정도로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이런 건 아니고 전부 민자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투자사업은 없습니다.
지금 전라남도 좀 전에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내용과 맥을 좀 같이하는 부분이, 바람연금, 태양연금은 우리 전남의 도민들에게 직접적인 수혜 혜택들이 들어가게끔 얼개가 짜져야 된다, 이제는. 그 측면을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러면 영농형태양광 같은 경우는 영농활동과 전력생산이라는 복합적인 토지이용 개념의 어떤 의미인데 그런 방향으로 했을 때 에너지산업국에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대형화, 집적화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것이 어떻게 농민들에게 혜택들이 돌아갈 수 있겠느냐, 특히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약 14만 호 정도의 농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14만 호 중에서 거기에 대농가들이 몇 안 돼요, 몇 퍼센트 안 됩니다.
극히 소수고 나머지는 전부다 영세농들이에요. 소위 말해서 우리의 어떤 기본소득 밑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소득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어떤 표현을 해줬었는데, 그런다면 그들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하고 변화를 줄 수 있는 측면, 그것이 곧 농촌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다. 본 위원이 그렇게 주장을 했었어요. 거기에는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정책적으로 어떻게 그것을 투여시키고 있냐 그것을 지금 묻는 거예요. 그러는데 이번 예산에는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를 않습니다.
소위 말해서 우리 도는 그냥 대형화 쪽으로만 준비를 해가려고 하는 것 아니냐, 이것이 실질적인 우리 도민들의 삶과 무슨 연관성이 있냐.
위원님 답변드려도 될까요?
신안의 염전에 하는 태양광이 모든 소유자가 햇빛연금을 혜택을 보지는 않거든요, 소유자. 소유자가 보는 게 소유자도 물론 자기 직접적인 이익이 있지만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 농지를 소유하고 있건 소유하지 않건, 당연히 이제 소유한 사람이 조금은 이익이 되지만…….
그러니까 그게 얼마를 버는 거예요?
분기에 우선은 지금 현재 30∼50 이상 이렇게…….
그러니까 분기에 30만 원∼50만 원 정도예요?
1인당입니다, 1인당.
그러니까 분기에 30만 원∼50만 원 가지고 우리 국장님 생활할 수 있어요?
위원님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이렇게 시작하지만 앞으로는 매월 적어도 신안의 경우는 50∼100만 원까지 그렇게 구상을 하고 가려고 합니다.
50∼100만 원은 직접적으로 어떻게 농민들에게 이게 떨어지겠어요. 그것은 허상이고요. 정녕 중요한 것은 이 햇빛연금, 바람연금은 기본소득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체계가 돼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게 기본소득이에요.
우리가 사회를 구성해가는 데에 있어서 최저의 어떤 필요한 요건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비용을 만회해주는 것, 그게 기본소득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 기본소득을 만회할 수 있는 정책적인 변화가 있어줘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무늬만 그런 형태로 가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즉 영농형 태양광도 지금 이번에 2025년도에 농축식품부에서 발표했죠, 2050 농식품탄소중립 추진전략이라고 발표했죠, 그렇죠?
농지의 타 용도 일시 사용허가를 확대하겠다, 농업보호구역 최장 지금 현재 8년 가지고는 수익성이 도저히 나지 않잖아요. 8년이면 그냥 원금만 회수할 뿐이에요, 보통 일반적인 태양광 시설도. 원금만 회수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2023년으로 늘려보겠다, 그것 아닙니까?
그래서 경제성을 확보시켜 주겠다라는 거죠. 또 농어민들의 영농형태양광발전의 주체로 설정하겠다, 추진전략 세 가지가. 그다음에 비우량농지 중심으로 집적화를 유도하겠다, 촘촘한 관리체계 구축으로 부실영농 방지 3대 전략을 제시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 3대 전략이 뭐예요?
농지를 소유하고 영농활동을 하는 농업인에 한해서 영농형태양광을 설치 가능하게 하겠다. 소위 말해서 농지만 가지고 있고 농업활동을 안 해버릴 경우에는 결론은 영농활동이 점차적으로 위축되어 버릴 수 있고 또는 변질돼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또 농업진흥지역 외의 농지에 한해 타 용도 일시 사용허가 기간을 8년에서 23년으로 연장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법의 재생에너지 지구에 들어오는 시설에 대해서 정책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집적화를 유도하겠다라는 거고 인허가 과정에서 영농형태양광 시설기준 및 성실한 영농여부 계획을 제출 요구하고 사후 현장모니터링을 하겠다라는거고, 그렇죠?
이것을 2025년도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농식품부가 발표를 했는데 우리 에너지산업국에서는 어떠한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까?
위원님, 이러한 정책을 입안하는 데에서 저희가 3년간 농림부하고 협의를 해왔고 지속적으로 해 온 결과가 사실 이겁니다. 정부에서는 이걸 당초에는 적극적이지 않았는데 저희들이 도가 중심이 돼서 지사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런 것들을 해와서 이렇게 된거고 우선은 저희가 이걸로는 만족하지 못 하고요. 그래서 영농형태양광법까지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곧 이제 국회에 제출할 그게 좀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농형태양광을 꼭 집적화만 하지 말고 지금 현재 우리 전남에 약 14만 농가가 있어요. 그중에 거의 대다수가 영세농들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14만 농가를 해 본들 거기에서 100GW 이하로 전부 다 줘본들, 11.5GW 정도 되죠?
지금 우리 도가 허가 난 게 10GW 정도 현재 발전 허가가 난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14만 농가가 대다수가 100㎾ 이하를 해 보면 계산을 해보면…….
예, 100㎾ 이하로 하면.
영광원전의 2배보다는 좀 못하다 이 말이에요, 발전량이.
그러면 지금 당장 우리가 영농형태양광을 다른 데 보다는 먼저 서둘러야 될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지금 태양광 보급률이 2012년에는 5㎿에다가 2018년부터는 좀 올라가데요, 2.9GW로 바뀌어요. 2021년에 14GW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예요, 지금 우리 추이가, 지금 우리나라 추이가. 2027년도에는 36GW로 해서 약 45%가 월등히 증가될 거다. 이렇게 했을 때 기 도에서 준비를 한다면 미리 선수를 쳐서 나가줘야죠.
위원님 개별농가들이 여기에 직접 참여하는 방법으로의 기본소득도 있지만 저희가 영광 월평마을은 3㎿를 했어요, 3㎿를. 마을 사람들이 매월 13만 원의 소득을 받는 그런 구조로 해서 그걸 병행을 하는…….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매월 13만 원 갖고 생활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 말을 잘 명심해서 들으세요. 어차피 영농형태양광을 하면 안정적인 소득을 영농형태양광에서 올리고 소위 제가 그때 500평 기준으로 했을 때 5기를 꽂아주면, 24모듈짜리 5개만 꽂아주면 그것이 약 15㎾ 정도를 생산해요, 하나당. 전체적으로 15 곱하기 5니까 75㎾를 생산해낸다, 이 말이에요. 그렇죠?
75㎾ 정도면 약 120만 원 정도의 소득을 올릴 수 있다, 그렇게 추정치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 100㎾가 보통 거의 한 200만 원 나오잖아요, 이자 빼고 120만 원이라면 120만 원이 베이스에 깔리는 거예요. 농가들에게 안정적으로 돈을 주기 때문에 우리 전남 농업농촌의 가장 현실적인 문제가 뭡니까, 경제적인 문제 아닙니까?
이 경제적인 문제를 혁파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정책으로 짜내고 고민을 해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다면 지금 현재 집적화된 3GW 형태의 그런 형태가 아닌 개별농가들에게, 소농가들에게, 영세농가들에게 한 번 해보라 이 말이에요. 하나당 보통 2000만 원씩 들어가더라고요. 2005만 원인가 그렇게 들어가더라고요, 소요예산이. 그럼 5개 하면 1억 원 아닙니까?
그런 말씀도 정말 존중하고요.
한번 계획을 세워보세요.
그런데 시·군에 마을의 이격거리 같은 것이 아직 정리가 안 됐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이것 핑계 대고 안 하고 저것 핑계 대고 하지 말고가 아니라 한 번 꽂아보라니까요. 꽂아보고 나서 시범적인 단지를 운영해보고 아 이것은 이렇게 해야되겠구나 어쩌겠구나 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로 확산을 어떻게 시켜볼 것인가, 또 지금 영세농들한테 1억 원을 어떻게 대라고 할 거냐 이렇게 했을 때 장기 저리로 어떻게 해볼 것인가.
아니면 기 우리가 어차피 농업농촌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어요, 지금. 쏟아붓고 있는 예산들을 줄여도 돼요, 이런 형태라면. 까놓고 14만 호에다가 1억 원씩 해보세요, 얼마입니까? 1400억 원입니까?
곱해봐야 되는데요.
한 번 곱해보세요, 1400억 원 안 나와요?
14조? 14조, 1억이니까. 이자만 지급을 해준다면, 이자를 좀 보완을 해준다면.
그러면 뭐 2800억은 적어도, 2%∼3%면 3000억 원 되고 그렇습니다.
어차피 영농형태양광에서 나오는 수익을 가지고 거기에서 원가를 빼잖아요. 그걸 장기 저리로 해가지고 하게 되면, 분할납부를 하게 되면 거의 시설은 구축이 되고 120만 원 정도는 남아서 계속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렇죠?
20년, 23년 동안을 유지를 시켜 본다면, 결론은 23년 동안 농가들에게 매월 120만 원 이상씩을 제공해주는 꼴이 되는 거예요. 이런 형태로 한 번 계획을 짜보라 이 말이에요, 단 10농가라도, 20농가라도 먼저 시골에 있는 굉장히 작은 마을단위를 한 번 해보라 이 말이에요.
그래놓으면 거기에 귀농귀촌인들이 안 늘어날 수 없을 거예요. 삶이 시골에서 120만 원 정도면 생활이 어느 정도는 안정적으로 유지해가는데 물론 그것만 영농활동을 하는 건 아니겠죠, 농사도 짓습니다.
영농형태양광 밑에 보통 제가 연구를 해보니까 85∼87%의 소출이 나와요. 또 작부체계의 변화도 생길 수 있으니까 이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해봐야 되는데 전혀 고민을 안 했어요. 지금 계통도 확보 문제 질문하니까 개인적으로 아까 오셨을 때 계통도 확보돼있냐, 안 돼 있잖아요.
이것을 에너지산업국에서 이런 것들을 방향 제시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계통도 확보를 해서 어떤 형태로 해볼 것인가 좀 이런 형태를 방향을 잡아야 된다.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 업무보고 때까지 이 부분들을 고민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 적극 공감하고요. 세부적인 것에 대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단 10가구라도 20가구라도 소규모 30호 있는 마을이라든지 한번 시범을 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이것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고 이런 것들은 보완을 하고 하면 점차적으로 전남에 확산해본다면 우리 전남 농업·농촌 문제는 해결됩니다.
하실 수 있겠죠.
노력해 보겠습니다.
업무보고 때까지 약속했습니다.
그 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왜 국장님 오늘 힘이 없습니까?
어제 목포신항에서 추위에 떨어서 오늘 좀 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저녁에 와서 딱 몸을 녹여와서 오늘 대답을 당당하게 하셔야지.
총리님 오셔가지고 잘 해결됐어요?
총리님이 규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신다고 해서 좀 분위기가 반전됐습니다.
그럼 힘이 더 나겠구만, 2년 반을 에너지국장으로 계셨다면서 초등학생마냥 어째 답변에 쩔쩔쩔 맵니까, 시원시원하게 해야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예산서 1192쪽에 지금 녹에연이 있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10억 원을 예산에 잡혔잖아요. 그런데 저번 우리가 행감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녹색연구원이 우리 전남에 태양광, 해상풍력 이 부분에서 연구적인 부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녹에연에 있는 장비들이 굉장히 협소하고 정밀성능이나 그런 부분들이 많이 떨어졌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과연 이런 연구를 하는데 이렇게 장비들이 다 내구연이 장비들이 이렇게 오래돼가지고 실용성이 없다면 누가 여기 신뢰를 하고 여기다가 저기를 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에너지국에서 2025년에라도 조금 조치하고 보완할 그런 계획은 없어요?
이런 장비들은 어떤 국가적인 사업들 R&D 사업을 확보해서 그렇게 점차적으로 확보하는 체계로 주로 되고 있고요. 순수 도비로 전부 확충을 한다면 좀 감당하기는 어려운 현실에 있습니다.
그래도 현실이 그렇다고 하지만 아까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도 말씀하셨지만 녹에연에 있는 직원들이 뭐 28명이 이직을 했다, 그런 부분에서는 어떤 면에서 이직을 한 겁니까, 이유가?
이게 이제 연구원이라는 게 주로 사실 학력이 높습니다, 기대수요가 높고, 박사급이 있어가지고. 이쪽에 근무하다가 조금 여건이 좋은 데 있으면 자주 옮겨다니는 우리 기관만이 아니라 다른 기관들도 그런 현상인데요.
그런데 이제 새로 황규철 원장님 오셔서 조직을 좀 일신하고 쇄신하고 사업들도 많이 확보하고 해서 좀 분위기가 좋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수나 이런 저기 때문에 이직을 하는 것은 아닙니까?
보수도 좀 상대적으로 낮아서 지난번에 한 번 조정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믿고 추진하고 있는 곳은 전남의 녹에연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장비가 우리 도에서는 안 되더라도 좀 검토해가지고 완벽한 장비를 갖고서 연구를 해야지 그런 부분에서 신뢰를 잃어버리면 연구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불용할 거는 아예 필요없는 장비들은 불용하고 새로운 장비들은 장비 활용방안이나 또 새롭게 구입할 방안들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비나 그런 시스템은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 안에 내부에서 장비 시스템은 잘 정리되어 있냐고요,
장비 시스템이요?
잘 구축되어 있냐고요.
우리 직원들이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걸로 아는 게 아니라 잘 되어가지고 있냐고요.
어제 그럼 총리님 오실 때 따뜻하게 입고가지 어제가 제일 추운 날인데 떨고 가가지고 고생을 하셨습니까?
그리고 LPG 용기 사용 1198쪽입니다. 저번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지금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도시하고 농촌지역을 많이 비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골지역들 이렇게 배관을 하면서 전체적인 공동사용으로 LPG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종전에 있던 소형 LPG 통들이 거의 방치되어 있어요, 방치돼있는데 그것이 가스가 다 마무리되고 방치돼있는 게 아니라 사업을 하다보니까 그대로 쓰다 남은 것들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제가 보기에는 가스가 남아있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도 있고 계속 돌다 보면 문제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처리나 회수나 이런 것은 에너지국에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는 소유권자인 원래 LPG 용기업체에서 수거하고 있고 또 노후·방치된 것 그런 것들은 가스안전공사에서 수거사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하고 저희가 매칭해줘서 적극적으로 하라고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배관망 시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다니다 보면 집들이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으면 모르지만 어르신들이 혼자 계시다가 가버리면 가스배관망을 하면서 다 빼놓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굴러도 다니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다 완전히 가스가 없어진 소진된 게 아니라 그 안에 흔들어보면 가스가 있어요.
위험한 소지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애들이 가다가도 담배불이라도 내버렸을 때 큰 화재가 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해가지고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철거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고 소형가스통도 사가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것을 사가서 처리하는 방법을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한국에너지공대 육성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저번 국회에서 보니까 한국에너지공대 조기 안착을 위한 많은 지원활동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무관리비 이걸 삭감했더라고요.
예, 지금 출연금 말씀입니다.
삭감한 이유가 출연금이에요?
국회에서 지금 삭감의견도 들어왔고요, 150억 원 증액 의견도 들어왔고요. 논의 과정에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너지공대, 재학생들에게 1000만 원씩 들여서 해외연수를 보냈는데 보냈다는 데에 대해서 지적도 나왔어요. 지적 나온 것은 뭐 때문에 지적이 나온 것입니까?
다른 학교도 거의 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전이 적자 상황인데 그렇게 하면 되겠느냐, 저희 답변은 미래에너지 세대를 미래세대를 키우는 그런 과정에 있는데 좀 적극적으로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런 위기시대에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다른 대학 DGIST나 GIST 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럼 이 에너지공대 학생들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갔다 와서 자기들이 원하는 교육목적이나 이런 것이 만족도가 이게 충분했습니까?
저도 여러 차례 에너지공대 방문하고 대화도 하고 실적들을 보면 다른 어느 대학보다 우수한 내용이고 만족하고 또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자부심을 갖고 만족을 했다고 하지만 국회에서까지 지적사항이 나온다면 다시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 생각해 봅니다.
국회도 지적도 우리 지역이 아니라 타 지역 출신 국회의원님께서 좀 그렇게 지적하시는데 저희가 설명을 좀 소상히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잘 검토해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보냈을 때 우리가 애들한테 투자를 했을 때 투자비율 해서 어느 정도 아이들이 성과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냥 보내는 게 아니라. 요즘 정부고 지자체고 광역이고 다 살림살이가 아주 어렵지 않습니까?
아까 우리 신민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농민에게 뭐 얼마짜리 하면 120만 원짜리 연 소득이 되면 농민들에게 굉장히 보탬이 된다는데 우리 학생들에게 투자한 것을 1000만 원이니 이제 뭐 적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농민에 비교했을 때는 굉장히 큰 예산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더 철저하게 검토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급적이면 시간을 좀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어제 국무총리 오셨죠, 신안에.
우리 에너지산업국에서는 뭘 요청을 하셨어요?
에너지산업국에서는 계통보강, 풍력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규제완화 그런 부분들 위주로 건의드렸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모두말씀에서도 그렇게 하시고 결론에서도 풍력에 있는 여러 가지 규제들을 정부가 앞장서서 해주기를 주문하셨고 산업부 차관도 그런 답변을 해줬고 계통보강에 있어서도 저희가 건의한 부분들이 여러 가지 있었는데 그런 계통보강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 그런 것을 충분히 전달하고 말씀도 있으셨습니다.
저는 좀 거시적인 그런 측면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 우리가 사활을 걸고 있는 부분이 분산에너지특구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도별로 부산, 제주, 울산, 충남, 부산, 강원도 전부 다 지금 사활을 하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우리 전남은 지금 에너지, 분산에너지특구가 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 안 하셨어요?
어제 분산에너지는 이야기했고요. 진정한 의미에서 에너지 분권을 이야기했고요. 그중에 분산에너지특구는 하나의 어떤 사례입니다, 사례고. 저희들이 어제는 특구 부분에서 이야기 안 했고요, 주제도 아니어서.
특구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모델을 발굴해서 준비 충실히 하고 있고요. 산업부에서도 아주 가장 잘 만들었다, 그런 평가를 우선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평가할 때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2개 이상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사업을 유치를 하려면 직접 찾아가서 어떤 걸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분들이 국무총리가 사실 우리 전남에 온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에너지산업국에서 철저하게 준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이 살아갈 길이 분산에너지특구가 지정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상풍력도 마찬가지고 지금 우리 신재생에너지 이렇게 지금 전남에서 하는 목적이 뭐겠습니까? 우리 경제를 살리고 전남의 경제를 살리고 그리고 인구를 늘리고 지역이 소멸되는 위기에 처해있으니까 이런 것을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우리가 다른 데 다 지정되고 난 다음에 늦게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버리면 그만큼 늦어지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제 한총리가 왔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서 우리 전남이 될 수밖에 없었던 뭐 선정을 해준다, 안 해준다 떠나서 머리속에 기억을 하고 가서 전남이 이런 부분이 있구나, 신재생에너지도 우리 전남이 이만큼 생산하고 있고 지금 여러 가지 전력망이 송전망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들이 전력이 제대로 지금 다 우리가 소비를 못 하고 있는 측면에 있습니다, 우리 전남이 정말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지사님을 통해서 어필이 돼야 된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저희가 산업부에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상풍력산업과는 예산이 지금 전년도에 49억 2300만 원, 이번에 2억 7000만 원, 전년대비 지금 46억 원이 지금 감소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 해상풍력 내년에 안 해도 되시나요?
이제 사실은 해상풍력은 민자사업이 많습니다. 제가 전에도 한번 설명드렸는데 30GW 사업은 240조 원 민자예산이고 물론 재정예산도 많이 필요한데 여기에 보이지 않는 예산들이 더 많습니다.
무슨 예산이냐면 국가에서 직접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하고 매칭해서 하는 사업들이 내년만 해도 한 165억 원 됩니다. 여기 안 보이지만 직접사업이 많이 확보했다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안 같은 경우도 지금 SK이노베이션 E&C하고 E&S하고 같이 민자 해서 하는 거죠.
예, 96㎿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이렇게 좀 들어와서 하게 되면 안정적으로 더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9페이지 보시면 전력효율향상사업이라고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사업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예산이 지금 큰 금액은 아닌데 5억 원이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작년 예산보다 지금 1억 7000만 원이 줄었어요. 지금 특히 이상기온으로 인해서 혹한기라든가 여름에 너무 더울 때 취약계층들이 상당히 지금 살기가 너무 어려운데 이 부분에 예산이 25%나 지금 감소가 돼서 이런 부분들 매년 겨울철, 여름철 이렇게 기사에 많이 나고들 있어요.
예, 위원님 이것은 저소득층하고 사회복지시설에 LED로 바꿔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게속 지속적으로 해왔고 그런데 이제 지금 신청자가 많이 감소했어요, 사실은. 그래서 그랬는데 앞으로 좀 더 발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LED가 뭡니까? 뭘 교체를 해주는 겁니까?
등을 LED 등으로 바꾸면 전기료를 감면하거든요, 줄어들거든요.
전등을요, 가정에?
그 부분이 줄었다는 겁니까?
신청자가 줄어서 그렇습니다.
다해서 준 건가 아니면 그렇게 효과가 없어서 준 건가요.
효과는 있죠, 많이 줄어들었다는 거죠, 많이 하기도 했고.
그래요? 저는 이게 난방비라던가 그런 쪽에 직접적인 지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잘 파악을 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우리가 전남에서는 줄어들지 않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좀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예산서 보면 1192쪽에 하고 설명서 이쪽 먼저 같이 확인해보겠습니다. 지금 예산과목 지방자치단체 자본보조 에너지전략시설 보조사업 있잖아요.
이 부분이 지금 작년도 예산에 비해서 지금 올해 예산에 비해서 내년에 지금 감소되는 겁니까, 증가되는 겁니까?
3000만 원이 감 됐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럼 이 지금 시설보조사업 자체는 어떤 내용을 주로 담고 있는 겁니까?
공공시설물 도와 시·군이 관리하는 공공시설물을 방금 취약계층 LED 전환 있지 않습니까? 공공시설물에 대한 가로등도 교체하고 그런 사업입니다.
그럼 그 공공시설물에 대한 방금 LED 이런 것은 이제 에너지취약계층에 대한 부분인데 공공시설 역시 전남도민 전체에게 가는 에너지 어떤 수혜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봤을 때 예산서 6쪽 설명서를 보면 시설비가 전액 감액이 됐어요, 그 이유가 뭐예요, 지금?
지역에너지 전략사업 시설비요.
그 과목 중에서 부기내용에 남악에 있는 신재생홍보전시관이있습니다, 에너지홍보전시관. 그 냉난방 설비를 도에서 교체를 직접 하기 때문에 그것이 삭감이 됐습니다., 다 한 다음에 완료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으로 한정이 됐어요. 그럼 아까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에너지취약계층 등 공공시설을 이야기했는데 그런 방금 언급했던 그 시설 하나에 대한 것에 대한 거예요, 이것이?
그래서 좀 이것이 예산편성 계정을 짤 때 그런 부분이 좀 명확히 보여져야 된다라는 판단을 좀 가져보고요. 그래서 혹시 방금 이제 사업은 그럼 이제 연례반복 사업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냥 종료가 된 거다, 이거죠?
그거는 그렇게 하고 나머지…….
그럼 이후에는 어떻게 진행할 예정이에요?
시·군별로 이제 수요를 받아가지고 LED 교체한 사업들은 계속하는 거고요.
제가 봤을 때는 에너지정책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명확성을 가져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 보여지는 것이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공공시설이나 그다음에 에너지 취약계층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연례화가 되고 딱 판이 안정적으로 짜여져야 된다.
예산이라는 것이 그렇게 지속성도 담보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정확히 안 짜여져 버리면 에너지취약계층이 당황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전남도민들이 공공시설의 에너지나 이런 부분의 활용도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나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분이 들쑥날쑥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좀 판단되는데 이건 예산 아마 계정을 짤 때 좀 명확성을 가지고 다시금 좀 판단해야 될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방금 다른 부분의 에너지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을 기준점을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우리 동료 위원들이 계속 이야기했는데 전력계통망 확보 관련해서 연구용역 있잖아요. 지금 이 계정에 보면 사실 분산에너지특구, 계통포화 해소, 전력공급 효율화 다양한 어떤 부분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이나 이런 계획은 있는데 전력계통망을 확보가 안 된 것 때문에 우리가 다 지금 굉장히 좀 우려를 하고 이 사업이 어떻게 진전이 될까 어찌 보면 가장 큰 1차 난관이 그거라고 보는데 지금 어떤 연구용역이나 이러한 예산이 짜여져 있는 것이 지금 안 보이는데 어떻게 지금 돼 있습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전력계통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는데요, 감사합니다. 전력계통은 근데 이제 우리가 우리 예산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책적인 겁니다.
한전과 산업부와 그런 국가적인 계획에 의해서 하는데 거기에서 우리 포지션과 우리 의견을 얼마나 반영시킬 것인가 그것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한전하고, 다행히 나주에 한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올해도 낮에 저녁에 두 번 만나기로 했는데 그런 것을 통해서 우리 의지를 관철하고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이야기했던 국가정책이나 한전이나 뭐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의지라는 것을 이야기했어요. 그 의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 구상이나 계획 이것만이 아니다라는 거죠. 예산이 좀 있다면 연구용역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산이라도 짜놓고 이렇게 접근한다. 그리고 우리가 그런 부분을 현실적으로 연구용역 등을 통해서 파악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예산 문제 해 주신 말씀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한전하고 협의를 통해서 어느 부분 필요할 것인가, 그런 소스는 가까운 데 있기 때문에 잘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뭘로 해결할 것인가, 예를 들자면 3, 4호 변전소를 우리 여수, 순천, 해남 몇 군데 네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같이 발굴해서 산업부 또 국회에 건의하고 그런 것을 확보하면 되는 것이지 반드시 용역까지는 좀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왜 이야기를 다시 하냐면 지금 사업설명서 6쪽을 다시 한번 보고 이런 상황을 봤을 때 우리 에너지산업국 전체에서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 전라남도 에너지연구원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 올해 연구하고 R&D 관련된 사업비, 특히 연구 관련된 사업비하고 내년도 잡혀져있는 사업비하고 지금 예산에 잡고 있는 것하고 혹시 뭐 대충 파악이라도 하고 있나요?
예, 지금 에너지신사업 연구개발 용역비도 지금 편성이 되어 있고요, 또 여러 그런 사업들을 녹색에너지연구원을 통해서 저희가 연구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다시 한번 제가 분명히 촉구를 합니다. 지금 미래먹거리고 뭐 전남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지금 에너지 관련된 산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자료로 작년에 연구용역 에너지산업국에서 총괄했던 총예산하고 사업내역 그리고 내년도 예산에 잡고 있는, 계획하고 있는 사업내용하고 예산액 관련 자료를 좀 우리 위원들한테 전체적으로 좀 배부를 해주십시오.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좀 적극적인 대응을 다시 한번 주문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제가 예산서에 1197페이지 보시면요. 재생에너지 공영화사업이라고 예산이 책정돼 있는데요, 사무관리비하고 여비하고 국내여비하고 지자체 단체이전에 대해서 나와 있네요.
여기 지자체 단체이전에 공기관에 재생에너지공영화 주민역량 강화라고 1억 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요, 이 내용이 뭔가요?
지금 태양광으로 인해서 햇빛연금을 실현하기 위해서 사례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사례들을 만듦에 있어서.
주민역량 강화, 주민역량 강화.
예, 그러니까 주민들에게 이런 것들을 홍보하고 태양광의 필요성 어떻게, 그리고 모델이 있으니까 영광에 보면 3㎿의 실증 지금 사업을 착공을 했습니다, 3㎿를. 그런 모델들을 시군별로 확산하기 위해서 주민들 모아놓고 교육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 어느 지역에 교육을 하게 되나요?
지금 대상은 뭐 앞으로 전부 우리 22개 시군인데 작년에 지금 장흥군 했고요, 보성군, 구례군 해서 지속적으로 지금 추진 중입니다.
그럼 작년에는 여기 주민역량 강화사업에는 예산이 얼마였어요?
작년에 13억 원이었습니다.
아니 1억 3000만 원이었습니다.
1억 3000만 원에 장흥, 보성, 구례 이렇게 했나요, 작년에?
그러면 올해는 1억 원만 예산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올해는 1억 원이지 않습니까.
그럼 올해는 어디 예상하고 계신 거예요?
예, 2025년.
2025년은 이제 또 계획을 세워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지역인지 아직은 안 세워졌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그러면 1억 원이면 장흥, 보성, 구례 여긴 인구도 작지 않습니까?
그럼 시 단위나 이런데 예산 세우는 그런 데에 이제 주민역량강화를 하게 되면 1억 원이 두 군데밖에 못 할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 뭐 인구로 기준이 아니라 대상지역이 사실은 농지도 많아야 되고 뭐 대상지역도 많아야 되고 그래서 꼭 금액 기준으로…….
그러니까 인구, 금액 기준, 그럼 1억 원으로 몇 군데나 하실 생각이신데요?
지금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사실은. 방금 토론회가 몇 군데, 세 군데 했다고 했는데 주민조합 설립하는 거 컨설팅도 하고 또 우수선진지 견학도 있고 그런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1억 원밖에 안 세워졌으니까, 지금…….
저희가 요구는…….
이게 이렇게 보면 주민역량 강화라고 되어 있으니까 언뜻 보면 내용 자체적으로 그러면 이 예산안 설명서에 세부내용으로 그렇게 표시가 되어 있든가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세 군데 했는데 1억 3000만 원이면 1억 원 가지고는 몇 군데 하지도 못하고 그냥 명, 명…….
저희가 이제 1억 3000만 원을 요구해서 했는데 1억 원으로 좀 삭감된 것 같습니다, 불가피하게. 그리고 이제 여기 재생에너지공영화사업이라고 된 것은 조례를 저희가 재생에너지 공영화 조례가 있어서 사업명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로 얼마나 그렇게 하실 건지, 그냥 면피성으로 이제 끼워넣기식으로 이렇게 만든 것만 만들지 않았나 이런 부분도 그렇게 보여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이제 두 군데, 세 군데 이런 식으로 가면 22개 시·군을 다 돌 거라고 얘기를 하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언제 다 돌겠나, 재생에너지 관련해서는 전체 22개 시군에서 전체적으로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렇게 예산이 이 정도면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여러 가지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는데 1억 3000만 원에서 내년 예산은 1억 원으로 줄었는데 그러면 한 군데나 두 군데나 그러면 군 단위나 이렇게 돌아가고 실제로 재생에너지 관련해서는 시 단위나 다른 큰 동 단위나 이런 데에서도 주민역량 강화가 더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너무 작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이제 주민대토론회가 더 필요하다고 보면 견학을 줄이고 그렇게 좀 조정하고 추경에 더 반영한다던가 그런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아니 제가 말씀처럼 여기 주민역량강화에 대해서 활동한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2024년도에.
활동한 내용을 제가 자료를, 세부자료를 받아보고 싶거든요.
보고드리겠습니다.
그 자료 내일이나 빨리 좀 부탁드릴게요.
빨리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설명서에 보면요, 6페이지에 보면.
예. 굴뚝 폐열활용 스마트팜 연계 운영기술 개발 및 실증 국가직접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여기 본 예산에 세워지지도 않고 삭감인데 국가에서 지원 예산이 안 내려온 거예요?
사업이 종료됐죠, 마무리되어서…….
종료돼가지고 마무리되어서 아예…….
그럼 여기 더 이상 스마트팜 연계운영기술에는 이런 노력을 더 안 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닙니다, 이 과제가 없어졌을 뿐이지…….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이십니까? 도 차원에서는 어떻게…….
지금 우리가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내년에 신규사업을 발굴해서요, 지금 170억 원짜리 기획해서 지금 국회에서 논의 중입니다. 그것도 추진하려고 합니다.
스마트팜 연계 굴뚝 폐열활용하고 이걸 스마트팜 연계해서 운영한다는데 이게 개발 및 실증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운영기술개발은 얼마나 되어 있나요, 지금 진행이 운영기술개발에 관해서 얼마만큼 진행이 됐는지 이게 궁금하네요.
이것도 자료로 좀 보고드리면 어떨까요.
예, 우선은 제가 보기에는 이게 일몰사업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예산이 아예 배정이 안 된 것 같아서 그래서 질문드리는 거고요. 자료 주신다고 했으니까 두 번 얘기 안 하게 자세하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이건. 페이지 설명서 8페이지에 보면요,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사업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 어떤 내용인가요?
태양광을 신청한 가구에게 태양광 전환을 한 사업입니다.
그러면 22개 시군 전체 다 포함이 되나요?
그렇습니다. 신청 순서대로 해가지고 평가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흔히 시골주택에 보면…….
지붕에 옥상에 태양광 설치하는 그 사업이란 말씀이시죠?
그럼 이게 수요가 높나요, 지금? 증액이 돼서…….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이게.
요새 이번 여름 같은 때에는 엄청난 효자로돼가지고 전기 기여를 해가지고 인기가 좋습니다.
그럼 앞으로는 더 증액을 하실 생각이신 거예요?
이거는 이제 또…….
올여름에 굉장히 더웠잖습니까?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그럼 이쪽에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반응이 좋았고 효과가 좋았다고 생각하면 더 늘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는…….
이런 사업은 사실 정부 차원에서 같이 하는 거거든요, 국비가 포함돼서. 그렇기 때문에…….
국비하고 도비하고 같이 매칭입니까?
예, 왜 그러냐면 도비가 있고 시군비 있는데 에너지공단에서도 일부 지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를 저한테 따로 주십시오.
우선은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질문드리고요. 자료 두 번 얘기 안 하게 자세하게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간단하게…….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사실을 우리 회의 석상에서 이 말씀을 드릴까 고민을 사실 많이 했습니다.
우리 풍력산업과죠, 해상풍력산업과.
우리 물론 국장님 이하 저도 마찬가지로 우리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 이번 정부가 들어서면서 에너지 정책이 다시 원전과 이렇게 같이 병행하면서 우리가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는 좀 많이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평상시에도 제 지론이 한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고 또 예산이 필요하고 조직에 맞는 정말 차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 이런 소신을 갖고 있습니다만 세상에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 총 에너지를 담당하는 해상풍력산업과 예산이 1년에 2억 7000만 원 가지고, 2억 7000만 원이죠?
2억 7000만 원, 내년 예산이…….
총 해서!
2억 7000만 원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 과에서 참 1년 동안 이렇게 행정업무를 집행한다는 것이 과연 그 부분은 왜 이렇게 예산이 줄어들었습니까?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에너지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이 종료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나타나지 않는 예산이 별도로 있습니다. 예산서에 국가 직접사업이라고 국가가 직접 녹색에너지연구원에 줘가지고 과제를 하는 그게 녹에연 준다고 해서 녹에연만 전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우리 해상풍력산업과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해저 케이블 진단 기술개발, 베어링 시험설비,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 이것들이 전부 직접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서에 없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저희가 충분히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일할 수 있는 사람들 앞에서 사기 문제도 있고 저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하고 의논을 해서 이 부분은 예산을 증액을 해 가지고 우리 해상풍력산업과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명색이 우리 전라남도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해상풍력과가 예산 2억 7000만 원 가지고 1년 동안 이렇게 행정업무를 집행한다는 것이 제 상식으로는 맞지 않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이런 정도면 저는 그래요. 지금 조직개편을 해야 될 정도다.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 에너지 분야는 사실 500억 겨우 넘고요. 전부 다 거의 다 민자사업입니다. 그래서 민자사업을 통해서 일을 하지 직접 집행하는 사업은 많지 않습니다. 전략국하고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녹에연도 제가 그 말씀을 했습니다만 지금 에너지 정책이 정부에서 기업주도형에서 공공주도형으로 전환하는 그런 과정에 있고 또 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주민 수용성인데 출장이라든지 또 주민들 교육이라든지 하는 업무들이 주 업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예산을 증액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산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먼저 이렇게 여러 가지 염려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좀 필요하다면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좀 고민을 해봐야 된다, 그런 생각이 저도 사실 우리 열심히 일하고 있는 관련된 공무원들께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몰라서 굉장히 주저했지만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 에너지를 총괄하고 있는 해상풍력산업과 예산 규모가 이런 정도라는 것은 우리가 같이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정 해상풍력산업과가 필요하다면 다른 사업, 새로운 정책사업을 개발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마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에 16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5시 36분 회의중지)
(15시 53분 계속개의)

3.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5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서순철 기업도시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서순철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 헌신적으로 매진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2025년도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은 기업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과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024년도 본예산 30억 7500만 원 대비 16억 원이 감액된 14억 7500만 원입니다. 세입 내역을 말씀드리면 관광레저도시지원 및 콘텐츠 개발 7500만 원, 경주장 시설물 안전보강사업 14억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도 본예산 112억 4400만 원 대비 24억 9300만 원이 감액된 87억 5100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 내역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28억 원, 그린모빌리티 기반 탄소중립도시 실증 4억 5000만 원, 튜닝산업 활성화 지원 9400만 원, 탄소중립 에듀센터 건립 8200만 원, 국제자동차경주장 부지 임차 1000만 원입니다.
주요 감액 내역은 미래형 자동차 튜닝부품 기술개발 5억 원, 경주장 시설 유지관리 3억 원,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1억 6000만 원, 모터스포츠대회 개최 및 지원 7000만 원, 기업도시 홍보 5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특별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4년도 본예산 35억 원 대비 32억 5000만 원이 감액된 2억 5000만 원입니다. 감액 내역은 25년부터 국제자동차경주장 위탁 방식 변경에 따른 수익금 32억 5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4년도 본예산 35억 원 대비 32억 5000만 원이 감액된 2억 5000만 원입니다. 감액 내역은 25년부터 국제자동차경주장 위탁 방식 변경에 따른 민간위탁금 32억 5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5년도 예산안은 기업도시 기반조성과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산안 심사 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실 소관 2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14억 7500만 원으로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6억 원이 감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87억 5100만 원으로 2024년 본예산 대비 24억 93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기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16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올해까지 추진했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사업이 완료되어 30억 원이 감액되었고,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경주장 시설물 안전보강 사업 14억 원을 반영한 것이 세입의 주된 변동 사항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2건 28억 8200만 원입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28억 원은 국제자동차경주장의 노후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보강을 위한 것으로 사업 추진 기간에 경주장 안전사고 예방 노력과 대회 일정 조정 등 경주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그린모빌리티 기반 탄소중립도시 실증사업 4억 5000만 원은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른 도비 매칭 예산이며, 튜닝사업 활성화 지원사업 9400만 원은 모빌리티 인증센터 설립 및 미래형 자동차 육성전략 연구용역 신규 추진에 따른 것으로 미래형 자동차의 사이버보안 및 자율주행 등 인증을 위한 센터 설립과 미래차 산업전략 마련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감액 사업입니다. 미래형 자동차 튜닝부품 기술개발사업 5억 원,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1억 6000만 원, 기업도시 홍보 5600만 원이 각각 감액되었으며, 튜닝부품 관련 사업은 사업과제 부분 완료에 따른 감액으로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특별회계 예산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은 각각 2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32억 5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 관리를 위탁해오던 국제자동차경주장을 민간위탁 형태로 운영방식을 전환하는 방침 결정에 따라 운영자금을 제외한 1년 차 목표수익 중 도 분배 금액인 2억 5000만 원을 특별회계 세입·세출에 각각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효율적인 경주장 관리운영과 수익창출을 위해 민간위탁 대상자 선정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힘써야 할 것이며, 경주장 운영의 명확한 수입과 지출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제가 한번 지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기업도시 홍보비가 있어요, 홍보비가.
홍보비가 있는데 브로슈어, 리플릿 제작이 1300만 원, 기업도시 홍보활동 추진 사업비가 960만 원, 그다음에 전광판 와이드 영상광고가 8000만 원 이렇게 있거든요.
뭐를 홍보합니까?
홍보 대상을 말씀하시는가요?
여기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도민하고 국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언론 기관, 거기 세 꼭지가 있어요?
예, 사무관리비에서 이게 브로슈어를 만들어 가지고 저희들 SPC 앞에 세워서 SPC별로 사업 내용을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팸투어하거나 그럴 때 이제 우리 홍보자료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 홍보비 중에서 어디를 타깃으로 해 가지고 그거를 홍보를 하고 있냐, 이 얘기죠. 뭐를 타깃으로 한 가요?
뭐 모빌리티요, 그렇지 않으면 기업도시에 대한 홍보요, 그러면 산이정원이요, 뭐요?
지구별로 3개 지구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3개 지구별 홍보자료를 다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팸투어 올 때는 팸투어 오신 분들한테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언론기관을 통해서는 언론자료를 통해서 신문에 홍보를 하든지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거기는 지금 전부 다 우리 기업도시 진입, 기업도시의 모든 분양한 기업은 대기업인 한양건설도 있고 다 있잖아요. 거기서 홍보를 해야지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예산 지원해 가지고 그분들 지금 사업하는 데 도와줬으면 말지 또 홍보까지 이렇게 해줄 필요가 있겠느냐, 이 얘기예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물어봅시다. 여기 18쪽에 보면 기업도시 진입도로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뭔 용역비가 10억입니까? 10억 8350만 원인데 용역비가 이렇게 큰 것이 금년도 당해연도에는 지금 7200만 원이 세워져 있는데 뭐가 이렇게 기업도시 진입도로 주기적 환경관리 및 환경보존 심의 문제 최소화를 위해서 사후 환경조사 용역비가 10억이 넘는 이 용역비가 있는가요?
위원장님, 말씀드려도 될까요?
사후 환경조사 실시 근거는 환경영향평가법 제36조 및 시행령 19조에 근거를 하고 있고요. 조사기간 착공시부터 준공 후 3년 이후부터는 이렇게 환경영향조사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법상에. 그래서 지금 총 사업기간이 15년부터 25년까지 사업비이고요. 환경영향조사 완료는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니, 지금 사업기간이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예요, 1년. 내년 1년 내내 하는데 아까침에 15년이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죠?
공사 시 사후 활용 영향조사가 지금 2015년부터 22년까지 한 번 했고요. 그다음에 그다음 두 번째 조사하는 것이 2023년 1월부터 추가 사후 환경조사를 또 실시를 합니다, 3년마다 매년 반복으로.
아니, 그러면 이것이 책자가 18쪽을 한번 봐보십시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공사 후에 3년이 지나면 실시를 하도록 그렇게 법규상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아니, 지금 용역기간이, 사업기간이 이 책자에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로 돼 있는데 아까 2023년부터 25년까지라며요, 용역비가? 도대체 이게 무슨 얘기요, 이거이?
3년간 총 공사비, 지금 환경영향조사 총 사업비는 지금 108억 350만 원입니다.
108억이에요?
예, 15년부터 25년까지!
매년 그러면 100억씩 들어가네요?
아, 108억이 아니고 10억 8000만 원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봤습니다.
국장님 정신 차리시오.
왜 우리 신민호 위원이 오니까 얼어버렸습니까, (웃으며) 어쨌습니까? 뭔 도대체 이것이 10억을 갖다가 100억이라고 안 하는가! 어디가 정상적인 답변인가, 다시 한번 또렷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근거 법령은 앞서 말씀대로 맞고요.
알고 있고!
조사기간은 착공시부터 준공 후 3년까지입니다.
준공 후 3년까지?
착공은 언제 하셨습니까?
지금 총 사업기간은 종전에 말씀드렸다시피 15년부터 25년까지고요. 사업비는 10억 8350만 원입니다.
그러면 여기 책자가 이것이 지금 오타 났죠? 책자 한번 봐보세요, 18쪽. 18쪽 한번 봐보시라고! 2025년 1월 1일부터 돼 있잖아요.
위원장님, 거기에 지금 사업기간이 좀 오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총 사업비는 금방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됐고요. 당해연도 예산액은 7200만 원으로 그렇게 편성돼 있습니다.
뭔 얘기인지 알았소!
그러면 이제 내년도 12월 31일 날 이 용역이 끝나겠네요?
홍보비 부분에 대해서 좀 한번 이거는 다시 한번 논의를 좀 합시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장님한테 다시 보고 올리겠습니다.
예,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옥현 위원입니다.
우리 전체 도 예산의 0.09%가 기업도시 예산이네요?
하다 보니! 근데 주 이유가 경주장 대회하고 하는 걸 민간위탁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죠? 내년에는 지금 그렇게 하신다고 계획을 세우신 거잖아요.
예, 맞습니다.
위원님, 저희들 사업비도 대부분 2개 시군에 걸쳐 있는 지역이 지금 영암군하고 해남군 2개 자치단체이기 때문에 사업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크게 뭐가 없어요.
이 경주장 관련해서 그렇게 떼주고 나면! 그러면 솔라시도도 있고 관광자원 기반조성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관광자원은 뭘 얘기합니까, 기업도시담당관이 관리하는 관광자원?
우리 기업도시 3개 SPC 기업도시 구역 내에 관광사업과 레저사업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기반을 조성하는!
그러면 그 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주로 무슨 일들인가요?
저희들은 장소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렇죠.
저희들은 장소이고요.
그래서 지금 되어 있는 게 골프장…….
골프장이 지금 가장 많고요.
그렇죠. 가장 많고, 그다음에 산이정원!
예, 공원 조성입니다.
그리고 또 없죠. 그거죠?
지금 현재까지는 그것이…….
그렇죠. 현재 그렇죠.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그러면 관광자원 기반조성이 연례사업이고 이게 균특사업인가요? 균특보조금 있는 국·도비가 되어 있는…….
예, 균특보조사업입니다.
언제부터 이게 진행이 됐던 관광자원 기반조성사업인가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2015년에 이제 매립이 시작이 돼 가지고 구체적으로 사업이 골프장이 완성되고 그런 기간이 이제 2019년 정도부터가 정상적인 사업이 진행됐고 가시적인 사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국비를 받은 게 이 관련, 관광자원 기반조성을 위한 목으로 국비를 받은 게 몇 년째나 됐을까요?
국비 받은 것은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진입도로 3057억이 대부분입니다.
아니, 15페이지 보세요. 15페이지 보면 관광자원 기반조성 해 가지고 총 사업비 1억 5000이에요. 이걸 여쭤보는 겁니다.
아, 이것은 지금 문광부에서 기업도시에 대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서 다른 사업하고 다르게 우리 기업도시에 대해서는 홍보비를 정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죠, 관광자원으로. 기업도시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홍보를 위한 겁니다.
예, 홍보를! 주로 쓰이는 게 여기저기 홍보하는 거, 근데 이제 궁금한 거는 이전까지는 사무관리비로 3000만 원을 썼어요.
근데 내년에는 행사 운영비로 5000만 원으로 바뀝니다, 사무관리비는 없어지고. 이거 무슨 이유인가요?
내년도가 지금 기업도시 출발한 지가 20년이 되는 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비전 발표나 기업도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초청해서 비전 발표를 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좀 특별하게 다른 특별한 테마를 갖고 해보자는 측면에서 그렇게 편성을 했고요.
3000만 원에 대한 내용은 작년에 산이정원 오프닝 행사 때 했던 것이 금년에 집행했던…….
아니, 그러니까 전년도 예산은 행사운영비가 없고 일반운영비에서 사무관리비가 있었다니까요. 근데 올해는 사무관리비가 아예 없어지고 그 대신 행사운영비만 들어 있다는 거죠.
금년도에는 홍보영상 제작을 2000만 원을 했고요. 그다음에 행사 참여 1000만 원을 그렇게 해서 집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20년 되는 행사를 저희들이 계획을 했는데 예산편성이 어려워서 이것을 지적하신 대로 목을 바꿨습니다.
적절한가요?
그다음에 그러면 나머지 1억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돼 있는데 그럼 이건 뭡니까? KTX나 방송이나 쇼핑몰, 전광판 이런 거 하는 비용인가요?
예 예, 맞습니다.
올해도 하고 있나요?
금년에도 실시를 했습니다. 금년에 했던 사업내용이 TV 등 언론매체 9개사에 5700만 원을 집행했고요. 다중이용…….
그래가지고 몇 회 어떻게 나오는 거 다 자료 갖고 계시죠?
뭘 주로 홍보합니까, TV나 이런 데서는?
우리 이제 기업도시를 실질적으로 국민들은 잘…….
전라남도에 가면 이러이러한 곳에 기업도시가 있노라!
그다음에 산이정원이 있노라! 그다음에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 있노라! 뭐 이런 거 이렇게 짧은 영상으로 보여주는 그거 말씀하시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처음 계획하시는 거네요?
그 계획서도 저희들이 봐야 이거를 승인을 하겠죠? 어느 정도, 어떤 홍보행사를 하겠다라는 아우트라인은 지금 안 나와 있나요?
저희들이 계획했던 거는 비전선포입니다.
비전선포면 예를 들어서 어느 장소에서 지사님 나오셔 가지고 대형 자막 앞에서 음악 빠빠방 하고 그거잖아요.
그거 하는데 5000만 원? 근데 그걸 비전 선포를 어디서 합니까? 하려면 서울에서 하십시오.
서울에서 예정입니다. 왜 그러냐면 기업도시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 특히 부동산에…….
그렇죠.
관심 있는 기획자들이나 그다음에 또 외국 투자자들 정도…….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다음에 탄소중립 에듀센터 이거는 어디에 합니까, 이거 국비로 하는 건데?
구성지구에 합니다.
구성지구에다?
구성지구가 지금 어느 정도 돼 있나요, 개발이? 전체 공정률의 몇 퍼센트!
지금 30% 정도 돼 있습니다.
30%! 30% 돼 있으면 뭐 뭐 있습니까, 거기에 현재 그 30%가?
현재는 태양광 발전소하고요. 그다음에 골프장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산이정원 1단계 진행이 되었습니다.
에듀센터! 에듀센터면 주대상이 일반 주민도 되지만…….
학생이잖아요.
예, 학생이 주…….
그러면 학생들이 탄소중립 에듀센터를 건립을 해놓으면 지금 상황에서 거기까지 가기 위한 특수 목적이 있어야만 가겠네요?
지금 최근에 기후변화나 환경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교육이 일반적인 교육이 학생들을 비롯한 주민들한테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 교육을 전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요.
예, 그러니까 테마 체험관도 있고 에너지 가든도 있고 탐방도 있고 막 하는데 문제는 돈 들여서 거기다 해놓고 학생들이 많이 찾지 않으면 산지기 집의 거문고가 되는 거잖아요. 그게 걱정스러운 거예요.
학생들이 자기 수업 현지활동이나 이런 걸로 빼가지고 여기까지 가는 게 접근성도 그렇고 그다음에 주변 인프라도 그렇고 그래서 과연 이게 얼마나 그 효용가치를 할 것인가라는 걱정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답변 좀 올릴까요?
그래서 이게 환경부 주관 사업이고 국가기관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 주최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내용이 저희들도 우려되는 사항이지만 아마 전문가들이 그쪽에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요. 국비, “도비 안 들어갔으니까 우리는 상관없어요”라고 얘기하는 건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서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국제자동차 경주장이 그동안에 예를 들어서 거기에 튜닝산업밸리도 있을 것이고요. 거기에 테마공원들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고 우리가 또 경주장 관련해서 모터스포츠 인재 양성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꼭지들이 있어요.
근데 가장 큰 게 경주장 운영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경주장 운영을 이제 떼준 거예요. 그러면 이제 모터스포츠 대회 같은 거를 홍보나 마케팅하는 거는 그래도 우리가 합니까, 아니면 위탁이 되면 그들이 해야 되는가요?
저희들하고 위탁기관하고 지금하고 거의 똑같이 같이 수행을 합니다. 조금 더…….
1분만 더 쓸게요.
지금보다는 KIC가 했던 것보다는 더 강화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주는데도!
그들이 책임져야죠.
그다음에 모터스포츠 대회개최 및 지원 같은 경우도 전남GT는 그래요. 전남이 주관하는 거니까 한다고 칩시다. 나머지 대회들이나 이런 것들은 그들이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려고 우리가 위탁 줘버리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걸 조금 더 설명드리면요. 그들이 운영하는 사업장이 지금 현재 그리고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홈페이지나 그런 내용이 훨씬 지금 KIC보다는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러면 모터스포츠 대회개최 및 지원은 올해나 내년이나 예산은 똑같아요. 줄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희들 예산보다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조직이나…….
아니, 그러니까 그들이 훨씬 좋으니까 그거 그들한테 맡겨놨으니 이런 부분들은 줄어들어야 맞죠.
위원님 지적이 일부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35억을 최소한도로 지금도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것까지 줄여버리면 더 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시설유지 뭐 이런 거는 그래요. 경주장 시설 유지관리는 좀 줄었네요. 뭐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줄어들면 모터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지원하는 것도 통으로 다 그들이 책임져야죠. 그러려고 우리 민간 위탁하는 거지 안 그렇고 하려면 뭐 하러 합니까?
지금 현재 우선 협상자로 대상 선정이 된 그 기관이 지금 대중화나 관광상품 이런 특화사업 이런 내용이어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저희들은…….
예, 그래요. 경쟁력을 갖고 있으니까 우리가 그들에게 위탁을 주려고 하는 거라니까요.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가 이 모터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열기 위해서 들였던 여타의 다른 비용들은 그들에게 더 좋은 자기들이 알아서 할 거니까 우리 거는 줄어들어야 맞잖아요, 상식적으로.
그런데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게 이게 무슨 문제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할 도리를 계속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든가 아니면 이런 거는 우리가 다 해주고 그들은 경기장만, 대회만 운영하기로 한 겁니다라고 해주시든가 뭔 답을 주셔야죠.
위원님, 제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35억이라는 수익은 우리가 어떻게든지 올릴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자구 노력은 한다고 하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실 수밖에 없는 구조 같기는 한데 저 본 위원 시간이 마무리돼서 혹시 시간이 되면 나중에 할게요. 아마 이 문제는 다른 위원님이 바로 바로 지금 캐치해서 하실 것 같으니까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민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뭔지 알고 동의한다 그래요?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은 실은 순천시 의원을 했습니다. 순천시 의원을 재선을 했는데 2010년 의원이 막 되니까 정원박람회 얘기가 나왔습니다. 본 위원은 정원박람회에 찬성을 했던 의원입니다. 해보자! 우리들이 그럴싸한 정원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35만 평 논에다가 정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정원에 대한 정의를 만들었고요. 정원이라는 것이 이런 거라는 걸 만들었고요. 대한민국에 정원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겁니다.
그런데 어떤 시장이 정원에다가 정원박람회가 끝나고 이제 정원에다가 위락시설을 넣는다 그래요. 뭐 탈 거리도 만들고 불을 통해서 뭐 이렇게 하늘에 올라가는 것도 만들고 위락시설화 만들고 먹거리도 만들고 “왜 그러냐?” 그랬더니만 수익 창출을 위해서! 본 의원이 5분 발언을 하면서 본말을 전도시키는 행위는 근절해야 된다. 우리가 정원으로서의 순기능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이것을 어떻게 국가정원이라고 할 수가 있냐, 위락시설이지! 막아냈습니다. 그것이 지금 순천의 정원의 가치가 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방금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더니만 “35억 수익을 만들어내야죠.” 그럴싸하게 K-푸드, K-레저, 거기가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야 될 곳입니까, 뭘 만들어야 될 곳입니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서킷을 활용도를 높이는 것하고 그다음에…….
본 위원은 그것마저도 실은 동의를 않습니다, 태어나지 않아야 될 아이가 태어난 꼴이었기 때문에. 그러지만 기 만들었으면 그것을 우리가 차근차근 준비들을 하고 활성화를 시켰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와서는 완전히 본말을 전도시켜가지고 누가 장사 못 해서 지금 저렇게 했을까요?
어쩜 그렇게 정원에다가 위락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수익성을 창출하겠다는 거하고 별반 다름없이 얘기하는가! 10년 전 모 지자체에서 들었던 얘기를 지금 여기서 들으니 역사는 반복되나?
오늘은 본예산에 관한 사항이니까 지금 주요 세부 내역 설명서라고 이렇게 줬어요. 그죠? 예산안 설명서에 주요 세부 내역 설명서라고 줬어요.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주요 세부 내역을 할 것이 총 해서 가장 중요한 요체들이다 이 말이죠, 이것이?
총 18가지입니까?
세부 사업 현황이 저희들이…….
기업도시 홍보부터 시작해서 기업도시 개발, 공공자원 기반조성, 탄소 에듀센터 건립, 기업도시 투자유치, 기업도시 진입로 지원, 튜닝산업 활성화 지원,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미래형 자동차 튜닝부품 기술개발사업, 그린모빌리티 기반 탄소중립 도시 실증, 모터스포츠 마케팅, 모터스포츠 대회개최 및 지원, 모터스포츠 인력 양성, 국제자동차경주장 부지 임차, 경주장 시설 유지관리, 공공시설 개보수 지원, 기본경비, 경주장 관리 일반운영…….
예, 10페이지 18개, 위원님 말씀이…….
이것이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2025년도에 예산을 집행해가면서 일할 거리입니까?
25년도 본예산 편성 주요 사업 내용 맞습니다.
그러니까 주요 일할 거리죠, 이것이?
그렇죠? 예산이 수반됐다는 건 주요 일할 거리죠. 그렇죠?
왜 그렇게 갑자기 또 말끝을 흐립니까?
맞고요. 제가 조금만 설명을…….
맞으면 맞다고 정확히 얘기하세요. 18가지가 맞냐 틀리냐를 물어봤어요.
이거 제가 지금 책 만든 거 아니잖아요.
근데 뭐 그렇게 고민을 하세요. 뭐 또 다른 게 빠진 거 있어요?
제가 한 말씀 올려도 될까요? 여기에는 국비보조사업은 최종 국비 예산이 확보되면 1회 추경에 보강을 할 예정입니다.
아니 1회 추경이 있든 없든 1회 추경이 있는지 어쩐지 어찌 알 거예요? 아무튼 18가지 이 사업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얘기하면 되죠. 국장님 1회 추경 있는지 예측할 수 있어요?
지금 몇 가지 사업은 가능합니다.
아니 1회 추경을 할지 안 할지도 벌써 지금 아직 본예산 방망이도 안 뚜드렸는데 1회 추경부터 계획 잡고 있나요?
아니, 저희들이 국비 확보 활동을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나중에 가능하겠다 그런 추측을 합니다.
왜 우리 국장님은 자꾸 질문을, 2025년 18가지 맞죠?
연례 반복적 사업이라는 게 뭡니까?
통상적으로 보통경비에 부서 운영이나 사업 운영을 위해서…….
반복적으로 계속 하는 거죠?
반복적으로?
특별하게 고민할 필요 없이. 이래서 기업도시담당관실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라고 본 위원이 주장한 내용이 이 예산서에 다 나와 있어요. 국제자동차경주장 민간 위탁 줘 버리고 나면 솔라시도만 남죠?
그러잖아요.
솔라시도만 남는데 자동차경주장까지 포함해서 18가지 일을 하겠다. 주요 일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예산 편성 계획이라는 것은 일의 어떤, 어떤 일들을 해야 될 것인가가 면밀하게 나와야 되는데 한번 봐 보세요. 기업도시 홍보 1억 260만 원입니까? 1억 260만 원인데 괄호 열고 연례 반복적 사업, 기업도시 개발 1006만 원인데 연례 반복적 사업, 관광자원 기반 조성 1억 5000만 원입니까?
연례 반복적 사업. 18가지 중에 12가지가 연례 반복적 사업입니다. 여기에 직원 1명이면 다 할 수 있겠는데요? 뭐 국장님 필요 있고 뭐 필요 없고 뭐 필요 있고 합니까? 이런 예산 연례 반복적 사업 열 페이지 만드는 데 30분도 안 걸리겠어요. 연례 반복적 사업, 연례 반복적 사업을 굳이 뭐 하는데 여기 상임위에서 예산 심의를 받으려고 합니까? 국장님? 이거 너무하잖아요.
18가지 사업 중에 한번 세어 보세요. 본 위원이 지금 넘버링을 해 가지고 세었어요. 12가지가 연례 반복적 사업이에요. 기업도시담당관실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3분의 2가 연례 반복적 사업이라면 뭐 하는데 존재하느냐 이 말이에요. 개수 한번 세어보세요, 뒤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맞습니다.
국장님 이거 의회에 제출하면서 그런 의문 안 가졌나요? 나는 여태까지 예산 심의를 하면서 연례 반복적 사업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어요.
조금 설명을 올릴까요?
연례 반복적 사업이라는 걸 모르는 위원들이 누가 있어요? 다 알아요. 매년 반복되는 사업이라는 것 아니에요?
국어 실력을 너무 무시하네요. 우리 위원님들을. 매년 반복된 사업을 하는데 지금 직원이 몇 명이 여기 근무합니까?
저희들이 열여섯 사람입니다.
열여섯 분이 매년 반복된 사업을 하는데 3분의 2가 예산 하는데 연례 반복 사업이라고 이렇게 쭉 적어놓고 열여섯 분이나 근무를 합니까?
고비용 저효율입니까? 즉 아직도 행정사무감사에 본 위원한테 질책을, 질책 아닌 질책을 당했죠. 본 위원이 기업도시담당관실이 왜 존재해야 되는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예산서에 나와 있잖아요, 예산서에. 18가지 사업을 핵심 사업이라고 18가지 사업을 올려놓고 그중에 12가지가 연례 반복적 사업.
연례 반복적 사업이 아닌 것은 또 뭐냐면 뭐라고 예시를 했냐면요. 계속사업이에요, 또 그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뭐 이런 것은 어떻게 되나요? 국장님께 한번 물어봅시다. 그린 모빌리티 기반 탄소중립도시 실증 국가직접지원 해 가지고 29억 5000입니까? 29억 5000만 원이에요? 아까 윤명희 위원장께서 이거 질의를 하더구먼요.
예. 29억 5000만 원입니다.
29억 5000만 원 괄호 열고 당해연도 예산…….
4억 5000 이 말은 뭐죠? 계속사업이라는 거죠?
계속사업이라는 거죠?
그러면 한번 계속사업 한번 세어 보세요, 몇 개인가. 계속사업 한번 세어 보세요. 6개가 계속사업이에요. 맞습니까? 6개가 계속 사업이죠?
예산실에서 신규사업이 내지는 뭔가를 개선하려고 하는 예산들을 다 잘라버렸습니까, 아니면 기업도시담당관실이 올해 예산이 부족하단다, 우리가 알아서 하자. 확장성 없이 그냥 연례 반복 사업 하고 계속비 사업만 우리는 진행하자 그렇게 단합을 했습니까? 뭡니까?
여기에 대해 조금 설명이 필요한데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아니 계속비 사업이 6가지잖아요, 지금. 18가지 중에 연례 반복 사업이 12가지잖아요.
그러면 신규사업 내지 지금 현재 이 현안을 어떻게 우리가 극복해서 뚫고 나갈 것인가 전혀 그런 의지는 전혀 없어요. 오로지 국장님은 민간 위탁이 진리입니까? 길이요, 진리예요, 민간 위탁이? 민간 위탁 해 버리면 모든 게 다 해결됩니까?
어떤 개선하려고 하려고 하면 위원들에게 이런 사업을 우리가 해야 되니 좀 도와주십시오, 어쩌십시오라는 얘기가 있어야 될 건데 연례 반복 사업 그건 논할 필요가 없잖아요. 연례 반복적으로 들어간다는데 논할 필요가 없어. 12가지 3분의 2 논할 필요 없어. 나머지 18가지 중 6가지 남았어요. 당해연도 사업이에요. 뭐예요? 보통 한 5년 정도 된 것에 국가에서 지원받은 것에 대해서 5년 된 것 중에 올 당해 연도 사업이다. 결론은 계속비잖아요, 이게. 계속비가 6가지예요.
이런 예산서를 뭐 하는데 올립니까? 올릴 필요가 있어요? 따지고 말고 할 필요가 없는 예산서 아닙니까, 이것? 연례 반복 사업이라는 말도 처음 들어봤고요. 이런 예산서도 처음 봤습니다. 내가 그래서 서두에 물어봤잖아요. 18가지를 이걸 지금 하려고 하는 거냐,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냐. 핵심적인 사업이라면서요. 그중에 12가지 반복적인 사업. 6가지 계속비. 그러면 팀이든지 과든지 국이든지 뭐 해 보려고 하는 것은 전혀 없음. 예산실에서 가장 예산 긴축 예산을 쓰는 데, 가장 모범적인 곳 기업도시담당관 대상 수상 그렇게 돼야 됩니까?
정책의 의지는 조직과 예산으로 말해 준다. 정책의 의지가 전혀 없다. 그렇게 반증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어려운 지금 중차대한 기업도시담당관에 대한 문제점들을 엄청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을 하고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것 없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
조옥현 위원님 추가 질문해 주십시오.
제가 경주장 마지막 페이지 30페이지인데 제가 이해도가 좀 제가 부족한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볼게요.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우리는 그동안에 35억을 들여서 관리를 했어요. 그럼 이 관리라고 하는 것이 대회 개최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안에 쉽게 말해서 청소도 하고 이런 걸 다 얘기하는 거죠?
그런데 이제는 민간 위탁을 할 거니까 32억 5000만큼을 감하고 2억 5000만 원만 드는 거죠?
그것이 아니고요. 제가 조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수탁기관에다 35억까지는 자립으로 운용을 하도록 했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예.
35억을 초과했을 때는 수익금에 대해서는…….
배분하기로 하고.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배분하기로 했기 때문에 특별회계에…….
2억 5000만 원을 놔뒀다가 혹시 초과되면…….
그렇죠. 초과 수입에 대해서는 세입도 잡고 세출도 나중에 잡기 위해서…….
그거 해 놓은 거죠?
예. 편성해 놓은 겁니다.
좋아요. 그러면 모터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지원하는 부분 제가 아까 시간이 없어서 뭐 하다 말았는데 그러면 전남GT가 있고요, 영암 모터피아가 있고요, 그다음에 CJ에서 하는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걸 전부 다 대회를 개최하고 지원하는 거죠? 이 우리 걸로 한다면? 24페이지를 보면.
GT 대회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직접…….
예, 도비 100% 우리 거고…….
저희들이 개최를 하고…….
그다음에 영암 모터피아는 국비, 도비, 영암 군비가 들어가요. 영암 군비가 도비보다 더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암군에서 하는 거예요, 이건 어찌 보면 국비를 따다가 근데 우리 도가 그래요. 조금 도와줬어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경주를 여는 것을 민간 위탁을 줬다 할지라도 그래요. 영암에서 하는 것은 우리가 좀 도와주는 게 맞아요. 인정할게요. 그다음에 전남GT 전남도 주관으로 하실 겁니까, 아니면 아예 이거 없애버리고 너희 알아서 하라 하실 겁니까?
저희들이 직접…….
하실 거죠?
전남GT 하실 거죠?
좋아요. 그러면 인정할게요. 그러면 나머지 민간 지원했던 3가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등 3가지에 관련된 개최 및 지원 비용은 줄 필요가 없다는 게 제 생각인 거예요.
위원님하고 저희들하고 좀 의견이 다른 이야기는요. 여기 수탁기관은 서킷을 운영, 경기장을 운영하는 것만 권한이 있습니다. 대회 개최에 대해서는 권한이 없습니다.
대회 개최는 그러면 우리가 또 해야 되는 거예요?
대회 개최는 공모를 해서…….
그러니까 여러 가지 대회들을 개최하는 것을 전남도가 그것을 따내야 되는 거냐고요.
저희들이 따내서 하죠. 그러니까 아까 영암군에서 주관하는 사업은 영암군에서 하고 GT 대회는 저희들이 개최하고…….
전남이 하고 나머지, 나머지. 그동안에 했던 그 나머지 것들은 위수탁 기관에서 자기들이 소득 내기 위해서 할 것 아닙니까? 전남이 하는 거 아니잖아요.
지금 다만 한 가지만 있습니다. 지금 KIC에서 개최했던 것이 한 가지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는 수탁기관에서 하는 걸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그동안에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저 경주장이 소득을 많이 내려면 우리가 들어가는 돈보다 대회 개최를 많이 하고 그다음에 또 어디야, 자동차 부품, 타이어 성능 시험이든 뭐 이런 것 저런 것 막 하면서 돈을 조금씩 벌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못 하겠으니까 그러면 너네가 다 맡아서 해’라고 지금 하는 구조라면 대회 개최를 홍보하고 대회를 개최하는 것도 그들이 하게끔 해야죠.
그리고 적어도 아쉬우니까 전남GT 정도는 우리가 하고 저는 사실은 이것도 그냥 줘 버렸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GT 대회 한다고 해 가지고 우리 도에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위원님 지금 현재 상태에서 지금 운용을 하면요 30억을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실은 현재. 그래서 지금 수탁기관, 민간 수탁기관이 오면 35억을 도달하고 거기에 플러스알파까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대회 추가나 수익 사업을 더 많이 이뤄내겠다는 것이거든요.
그렇죠. 그들이 와서.
그럼 그들이 하게끔 하는데 왜 우리가 지원을 또 해 줘야 되냐는 얘기예요. 사실은 좋은 경주장 줘 놓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전세를 내주고요. 전세 사는 사람들한테 월세를 또 보증해 주는 꼴이나 뭐가 다르냐고요. 과대 해석을 하면. 내가 받아야 될 돈인데, 어찌 보면.
그래서 저희들이 최소 내용을 지금 용역을 해 가지고 용역을 해서 적정 금액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럼 이렇게 합시다. 24페이지 관련해서는요 지금 모터스포츠 대회 개최 및 지원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민간 위탁을 주기 전과 지금과 예산이 7000만 원 줄었어요, 7000만 원. 7000만 원 줄었어. 그전하고 비교했을 때 그러면 이거 뭔가 그냥 그대로 냈다는 느낌밖에 안 들어요. 사실은 작년 거나 재작년 거나 상황은 변동이 있는데 그래서 이것을 세분화 더 해 봅시다.
전남GT 하는 데는 일반운영비, 민간 이전, 자치단체 이전 이런 걸 딱 항목 해 가지고 전남GT에는 얼마, 민간 지원에는 얼마, 시군 지원 영암에 영암 모터피아 하는 데는 얼마가 들어서 총합계 18억, 18억 2500만 원이 들어갔다 이렇게 한번 계산을 해 줘 보십시오.
그러겠죠? 지금 어찌 보면 이 기업도시담당관에서 지출 중에 가장 큰 금액이에요, 18억, 2억 5000이. 18억 2500이. 그러니까 그건 좀 봐야겠습니다.
별도 보고 올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예산 심사 전까지 줘야 돼요.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옥현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것은 위원님들 전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서순철 기업도시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6시 49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략산업국>
국장 소영호
기반산업과장 곽부영
신성장산업과장 조재웅
연구바이오산업과장 심상완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강창구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미래에너지산업과장 백경동
<기업도시담당관실>
담당관 서순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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