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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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재)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일 시 : 2024년 11월 7일(목) 14시 00분
장 소 : 해양바이오연구센터 회의실
(13시 4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재)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에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남바이오진흥원장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3항에 따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이 직무를 대행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센터장 선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이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재)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희연 센터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재)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 박희연
기업지원팀장 김미령
연구개발팀장 안병제
상품개발팀장 정우혁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경영기획실장 신준수
(선서문 제출)
계속해서 참석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시지 말고 핵심만 요점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 박희연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농산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불철주야와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펴시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에도 땅끝보다도 먼 길 끝 완도까지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위원님 여러분의 깊은 관심에 해양수산 육성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중점 추진사업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신준수 진흥원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전남도에서 파견 나오셨습니다.
다음은 저희 센터 팀장들입니다.
김미령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분은 완도군에서 파견 나오셨습니다.
다음은 안병제 연구개발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정우혁 개발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중점 추진 사업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11일에 식품산업연구센터와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 대한 행정감사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오늘은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소관의 중점 추진 사항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해양생물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07년 11월에 전남바이오진흥원 소속의 해양수산특화센터로 설립되었습니다.
센터의 주요 기능은 해양생물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기능성 소재 개발, 산·학·연·관 공동 연구, 기술 개발, 시제품 및 임가공 생산, 창업 보육, 인력 양성 등의 기업 지원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센터는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촉연구원을 포함해서 총 15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 보시다시피 진흥원 소속 연구원 센터에서 제일 적은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원 인력 3명에 대해서는 현재 채용 절차가 진행 중에 있고 빠르면 이번 달에 채용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역적으로 근무 여건이 열악하지만 저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전남의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사명감으로 열심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센터 소관 중점 추진 사업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이 되겠습니다. 수산 분야 창업 및 가공산업 육성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산기업 발굴 및 육성,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매출과 수출 증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18년부터 추진해서 지난 7년간 고용창출 1622명, 수출 신장 3508만 불 등을 달성해서 전남수산가공산업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전국 7개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해서 올해 국비 1억 원을 증액받아 현재 17개 시군 54개사를 대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서 고용 창출과 매출 증대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이 되겠습니다. 해조류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중기부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올해까지 2년간 완도군 해조류 가공기업의 제품 개발, 인증, 마케팅 등 경쟁력 강화로 매출 증대, 고용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작년에는 18개사 34건에 대해서 지원을 하였으며 고용창출 16명, 매출 증대 29억 원, 수출 280만 불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올해에도 13개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조류 가공 기업은 물론 양식어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6쪽이 되겠습니다. 김 고구마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은 앞서 보고드린 해조류 사업과 마찬가지로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 육성 사업으로 올해 선정되어 저희 센터가 식품센터와 친환경센터가 공동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해남군 김·고구마 가공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되었고 추가적으로 해남군에서 지방소멸기금 8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장비 및 제조 기반 구축을 병행 연계해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중기부 사업으로 21개사 기금 사업으로 8개사를 공모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4일에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해서 60만 불의 수출 계약 협약을 체결한 바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 컨설팅, 판로 확보를 위한 마케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생산농가와 가공기업의 동반 성장과 더불어 지방소멸, 인구 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가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7쪽이 되겠습니다. 산·학·연 공동연구 실용화는 우리 지역의 양식산 해조류로부터 다양한 효능을 규명하고 지역대학과 기업과 공동 연구를 통해서 기능성 제품을 개발 및 실용화하는 것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해조류 추출물이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증식 억제 효과가 있음을 규명하였으며 세계적 학술지에 이것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특허 출원을 했으며, 이와 관련해서 지난 9월에 정액기술료 2억 2000만 원을 받고 기업체에 기술을 이전한 바 있습니다.
또한 해조류 청각을 이용해서 염증성 장질환 개선 효능을 검증하여 장 질환 및 항비만 효과가 있는 에너지워터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곰피를 이용해서 비만성 근감소증 완화 기능성 소재를 개발해서 실용화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서 작년 말에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는 2023 해양수산 과학기술 대상 산업진흥 부문에서 전국 2위로 기관 표창을 받았고 포상금 300만 원은 전액 복지재단에 기부했습니다.
58쪽이 되겠습니다. 전남 화장품 산업 육성 지원은 산업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으로 2023년 11월에 전남 유일의 화장품 공동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본 시설은 화장품 소재 및 완제품을 생산하는 시설로 스킨, 로션, 크림 등 기초 화장품과 마스크팩, 바디케어 등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조류 등 수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17종을 개발하고 13개사의 기술을 이전하여 현재 국내외 시판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해조류, 마스크팩 및 입욕제 등을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에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해서 테라피 제품을 개발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9쪽이 되겠습니다. 수산물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 사업은 양식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시장에 대응한 가정간편식 소포장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전복 및 해조류 등을 활용한 가정간편식 6종을 개발해서 3종은 기술 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최근 전복 생산량 증가 및 소비 둔화 등으로 전복 가공품 개발의 확대가 절실한 실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센터에서는 손질이 필요 없는 순살 전복 가공 기술을 기업에 전수해서 전복 가공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패류 및 해조류를 이용한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기업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수산물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을 확대해서 수산물 소비와 어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중점 추진 사업 현황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연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지난 2007년 해양수산 생물자원을 활용하여 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산업화시키기 위하여 설립된 곳입니다.
이에 지금까지 운영 상황과 전남도 지역 전략산업 발전에 과연 얼마나 기여하였고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깊이 있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께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그리고 오늘 도 현장도 보고 기업동도 보고 또 수산동도 보고 했는데 참 깔끔하게 보건도 규칙도 잘 지키고 잘하시네요.
근데 좀 보면 갑갑하기도 하고 좀 협소하더라고요.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2008년인가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말 오래된 것 같아요.
해양바이오센터는 솔직히 말해서 기업 기술 이전도 해주고 여러 가지 연구도 합니다마는 일단 첫째는 뭐가 중요하냐 연구·개발했으면 일단 판매 실적이 또 있어야 돼요.
실질적으로 보면 아무리 연구·개발해서 기업들한테 이전을 해줘도 판매 실적이 없으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일단은 이런 사업들은 보면 연구하는 사람들은 고생을 하시더라도 기업들의 어떤 의지, 홍보해서 지역경제 좀 살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제 등한시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자료를 살짝 봤는데 2018년부터 2023년 동안 입주 기업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2018년부터 10개 기업이 지금 유치가 됐어요.
22페이지를 한번 보렵니까, 감사 자료? 2018년부터 2023년 2월까지 감사 자료에 보면 좀 이상한 게 보이더라고요.
매출액이 전혀 실적이 없는 분들이 기업들이 세 곳이 있어요, 보면. 그렇죠?
매출 실적이 없습니다. 혹시 그 센터장님은 이런 매출 실적이 없는 걸 알고 있습니까? 우리가 이왕 바이오연구센터에서 여러 기술 지원도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기업 유치를 했을 때는 여러 가지 상황도 보고 판매 실적도 보고 해야 되는데 지금 1년 이상을 이렇게 매출 실적이 없는 데를 지금 등한시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이유를 한번 이야기 한번 해 주십시오.
지금 매출 실적이 아직 표기가 안 된 것들은 올해 입주한 기업들입니다.
올해가 아니고 2023년 이후, 작년이잖아요. 그렇죠, 1년 지금 작년이면 1년 7개월 아닙니까?
올해 11월이니까 근데 왜 한 번 이런 매출 실적이 없어요, 실적이.
이게 지금 자료가 매출액을 보고받은 자료가 아마 작년도 기준 자료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아니, 작년도 자료면 되겠습니까? 지금 현재 2024년 11월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
예, 죄송합니다.
이 내용은 저희 기업지원팀장이 보고하도록 하면 어떻겠습니까?
한번 다른 분이 위원장님…….
기업지원팀장 나오셔서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팀장 김미령입니다. 위원님께서 방금 질문하신 부분 2개의 회사는요, 작년에 입주해서 저희가 올해 1년 조금 넘은 기간이 되었고요. 저희가 행감 기간에 실적까지가 지금 보고가 된 거라서 아직은 조금 미흡한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이 기업들은 신규 창업들이나 초기 단계 기업들이어가지고요. 저희가 좀 지원을 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보세요. 지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한다고 하면 그전에도 보면 부실 자료라 하고 감사 지적한 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전부터 이렇게 지금 기업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업 유치를 해가지고 관리는?
저희가 정기적인 기업 간담회를 좀 하고 있고요.
그렇죠.
지난달에 저희가 간담회를 하고 올해 11월에 저희가 기업 평가가 있습니다. 그때 이제 1년 치의 총괄적인 이제 기업 수입 수입 실적들이나 경영 성과 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다시 평가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또 좀 궁금한 점이 있더라고요. JBK 랩이라고 얼른 부르기도 좀 그렇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하잖아요. 해서 2023년도 2월에 입주를 했어요. 그래서 매출액도 없고 또 고용 인원도 한 명도 없었는데 업무 자료 여기를 보니까 61페이지 업무 자료를 한번 보시겠어요. 대표자가 장봉근 대표자인데 금년 2024년 2월에 또 입주를 했어요.
그러면 이 내용을 보니까 매출액이 450억이에요, 450억. 매출액이 450억, 고용 인원이 120명 작년에 입주를 했는데 또 입주를 해서 똑같은 회사거든요, 내가 봤을 때는?
그런데 왜 한 7개월 사이에 매출액이 400 적은 것도 아니고 450억 그리고 인원도 120명 그래서 참 이게 좀 이상하다 해서 자세히 한번 아니, 그거 하시고 우리 센터장님이 이제 해요. 아까는 뭐 하니까…….
예,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JBK 랩은 경기도에 있는 건강기능성 회사입니다. 그래서 대기업이고 상당히 큰 회사인데…….
팀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해조류를 이용해서 한번 사업을 확장해보겠다고 해서 저희 센터에 찾아와서 이렇게 입주 기업으로 들어와서 지금 사업을 처음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450억이라고 한 것은 자기들 전체 그거고 아마 적게 표현된 것은 저희 입주 기업에서만은 아직 매출이 안 올랐다 이제 그런 얘기입니다.
저는 어떤 의구심을 갖냐면요. 2023년 2월에 분명히 JBK 랩이라는 회사가 입주를 했어요.
그래서 총 매출을 보니까 우리가 거기에는 작년도에는 전혀 매출액도 없고 고용 인원도 없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총 우리 10개 기업 유치를 하는데 총 매출액이 49억 2800만 원 그리고 고용 인원은 32명 그런데 1년 사이에 지금 현재 2024년 2월에 금년에 또 이분이 JBK 랩 똑같은 회사가 입주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매출 실적을 450억 그리고 120명…….
위원님께서 정확히, 정확히 보셨습니다. 정확히 보셨는데…….
그렇죠, 그 이유가 과연 매출 실적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었느냐 아니면 또 다른 뭔 이유가 있는가 그것을 한번 설명을 나는 듣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저희 자료가 오타가 났습니다.
오타요?
2024년 2월인데 2023년 2월로 이렇게 표시돼가지고 이게 잘못돼가지고 이런 오해를 발생시킨 것 같습니다. 2024년 2월에 입주했거든요. 근데 이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에는 2024년 2월로 해가지고 매출액도 하나도 없고 고용 인원이 하나도 없다고 이렇게 딱 했는데? 이게, 이게 오타가 될 수, 오타가 아니잖아요, 이거는. 잘못 쓴 거 아닙니다.
122페이지에 2023년 2월에 입주된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2024년에 입주된 건데 아마 오타…….
그럼 2024년에 됐다고 하면 이거 어째 액수도 다 있어야 되고 뭐하는데 없네요. 이게 자료로 한번 정확하게…….
그러니까 주요업무보고 자료 61페이지에 보시면 거기에…….
그러니까 이것이 맞다 그 말이죠.
그러면 ‘작년에 2023년도 2월에는 이 회사가 입주한 적이 없다.’ 그거예요?
2023년도가 아니고 2024년도에 입주했습니다. 근데 이게 잘못된…….
그러면 입주 기업 현황이 10개사라고 했는데 그럼 9개사로 또 적어야 되겠네. 아무도 추가 안 하니까 누가 그러면 어느 회사가…….
지금 현재는 2024년 2월에 입주했으니까…….
말고 작년에 입주 기업 현황이 10개 사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른 기업이 들어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거 빠지고 여기 JBK 랩이 2024년에 처음으로 했다 하면은 하나 빠져야 될 거 아닙니까?
2024년 2월에 입주했으니까 포함되죠, 올해 안에 올해 입주 기업이 10개 기업이라 그 얘기입니다.
하여튼 간에 이거 자료 좀 정확하게 주시고요.
근데 한 가지 금년에 이렇게 450억 매출을 올릴 수가 있습니까? 그거 한번 설명 한번 해보세요.
그게 이제 대기업이다 보니까 자기 전체 매출을 그렇게 표시를 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매출을 올렸다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자기 그렇게…….
그러면 아까 우리 센터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모든 공장이나 무슨 연구실 등등이 해가지고 경기도 성남에 본사가 있고…….
근데 여기 회사는 사무실 내가 봐보니까 한 10평짜리 되거든요, 33㎡ 10평이.
사무실만 이렇게 놔두고 매출 실적만 이렇게 했다는 거 아닙니까, 일단?
근데 이제 여기서 전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는 해조류를 이용해서 소재만 생산해서 이제 거기 가서 완제품화시키는 거거든요, 경기도에서. 같이 연결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센터장님, 뭔 뜻인지 알겠어요. 그럼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이거 기업 유치하는 목적이 뭐예요? 왜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 기업을 우리 전라남도 특히 완도에 있는 그런 유치하는 목적이 뭡니까, 목적?
왜 기업 유치하죠?
지역 경제를 활성화 그렇기 위해서 그렇게 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또 지역 경제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나오는 해조류나 어패류 또 자원을 이용해 연구·개발해가지고 일자리 창출도 하고 지역 경제도 살리고 그런 목적 아닙니까?
근데 여기 내용에는 일자리 창출도 없고 지역 경제를 얼마나 살렸는가 몰라도 없고 매출액만 서류상만 있어요. 실질적으로 공장 하나 들어선 데서 연구 공장도 없고 그러면 여기에 있는 일자리 창출하려면 여기에 있는 분들을 전부 공장에 좀 일자리도 채용도 시키고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올해 초에 JBK랩에서 저희 센터에 방문해서 완도산 해조류가 자기들 그 소재로서 활용하기에 딱 좋은데 그걸 처음 시도해보겠다고 와가지고 지금 이렇게 처음 해보고 있는 겁니다.
시도를 하고 이제 우리가 기술 지원을 해드리더라도 그분들이 어떻게 하면 지방으로 내려오게끔 인구 유입하는 거 아닙니까?
공장도 어디 좀 인허가도 좀 좋게 해주면서 행정기관과 다음에 오게끔 만들어야죠, 오게끔. 서류상만 이렇게 매출만 느닷없이 400억씩 꼭 실적을 올리는 것밖에 아니잖아요.
예, 저희 입주 기업에 의해서 더 활성화되고 그러면 완도 현지에다 공장도 짓고 그렇게…….
그것이 진짜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기업을 유치를 하는 것이지 뭐하러 타지역에서 돈 벌고 타지역에서 세금 다 내놓고 그 평수 10평짜리만 놔두고 말이야.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특히 기능성 식품이다 보니까 개발 기간이라든가 이런 기간들이 많이 걸리거든요. 그런데 사실 1년에 바로 매출을 올린다는 것은 상당히 그런 면이 있습니다.
뭔 뜻인지 알아요, 개발을 연구·개발을 했을 때 얼마나 그 얘기, 우리 전라남도에 오고 있는가 그러면 이 JBK랩 혹시 우리 전라남도에 지원한 거 있습니까, 지원 보조사업 있는 거?
없습니다. 보조사업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지원한 거 뭐 있습니까? 그러면 지원해 준 거? 이 회사에다가 지원해 준 것이 뭐가 있냐고.
지원해준 것은 없고요.
기술 지원만 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까?
저기 센터에 와서 이제 기술 지원해서…….
그러면 기술 지원해 줄 그 내역서를 한번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 이제 두 군데가 지금 현재 전복 가공품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영업 매출이 없지 않습니까, 그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계속적으로 그대로 놔두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지금 계속 시도를 하고 있고 저희 지원 사업도 이렇게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고 특히 이분들이 원래 가공을 했던 분들이 아니고요. 양식업자들입니다. 양식업자들인데 자기들이 양식한 전복을 이용해서 가공을 해보겠다고 처음 시작한 업체다 보니까 이렇게 조금 지연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뭐가 있냐면 이 기업을 유치할 때 무조건 합니까? 어떤 절차를 가지고 이 기업들을 유치를 합니까? 어떤 절차가 있어요?
입주 기업 먼저 공고를 내고요. 거기에서 모집 공고를 낸 다음에 전문위원들 심사를 거쳐가지고…….
아마 심의위원들이…….
심의위원들이 심의해서 그렇게 합니다.
그걸 잘해야 돼요, 정말로 의지가 있는 분들인가. 정말 왜냐면 우리가 아무리 바이오연구센터에서 연구해서 기술을 지원해줘도 의지가 없으면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또 기업 유치를 할 때 그냥 성과, 그냥 자기 실적만 하지 말고 이분들의 성과를 봐요, 성과.
그러면 성과가 안 됐을 때는 매출액이 1년 이상 안 됐을 때는 어떤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라도 폐쇄를 시키든지 해가지고 다른 유치를 빨리 해야 되는데 이렇게 방치하고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1년 만에 이렇게 퇴출시킨다는 것은 너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신중하게 잘 막 퇴출을 무조건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이분들의 의견을 좀 존중해서 잘 들어보고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갈 때가 있어요.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고려해서 아무튼 이런 사업들이 잘 돼가지고 지역 경제도 살리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참 어렵잖아요.
특히 바다를 이용하잖아요, 여기는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좀 바다 사정도 어렵고 그런데 원래 기후 변화 때문에 지장 없습니까?
기후변화 때문에 지금 이제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김도 그렇고 전복도 그렇고 어류 양식도 그렇고 기후변화를 대비해서 여러 가지 연구들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형편상 그렇게 많이는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을 좀 대비해서 연구소를 해야 됩니다.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이제 이런 사업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지금 인구가 감소되잖아요.
첫째,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가자.’ 기업을 유치할 때도 공장을 오고 사람들이 오면은 그래도 뭔가 인구가 증가되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을 우선적으로 좀 지원도 해 주시고 오게끔 만들어야죠.
그리고 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게끔 해서 지역 경제를 살리게끔요. 센터장님 고생들 하시는데 기업 유치할 때 좀 신중하게 해서 잘 처리하도록 하십시오.
위원님 질의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잘 철저히 관리하고 또 평가도 철저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센터장님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저희 JBK랩에 대해서 질의 좀 했어요. 그렇더라면 한 가지 더 보충 질의 좀 할게요. 지금 현재 우리가 건강기능식품을 이렇게 기술력을 제공을 했습니다.
그렇죠? 어떤 차원에서 했는데 그 기술은 제공을 하는 로열티 그 부분은 어느 정도인가요? 이 회사로부터 받는…….
지금 현재는 기술 중에도 여러 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이렇게 특허를 내서 완전히 특허권을 확보한 기술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저희 센터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노하우 기술, 잔기술 말 그대로 잔기술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입주센터 오신 분들은 사실은 이제 저희 센터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잔기술을 사실 이렇게 배우고 싶어서 오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한테는 저희가 상당히 입주 기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유한 기술들을 이렇게 일단은 기업이 잘될 수 있도록 그냥 지원해주는 정도 자문해주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특허권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제 이전할 때는 돈을 받고 이전합니다. 그렇지만 입주 기업에 대해서는 입주하신 분들이 저희 센터에 들어올 때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들어오신 분들이거든요.
근데 수업료부터 받으면 조금 여러 가지 취지도 안 맞고 그래서 일단은 입주 기업에 대해서는 좀 더 이렇게 잘될 수 있도록 저희 센터가 좀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그런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센터장님 말씀대로 우리 센터에서는 기술력의 제공 어떤 중소기업 측의 영세농 이렇게 업자에 대해서 기술력을 제공해주고 모든 것을 일정 기간을 이용을 해서 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다라고 이제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본 위원이 이렇게 이제 업무보고 책자를 쭉 보니까 화장품 회사하고 화장품 산업 육성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산학연구원 이렇게 해서 보면 기술 이전, 기술료 이전비가 이렇게 있어요.
있다 보니까 어떤 때는 2억 2000만 원이고, 로열티는. 그리고 어떻게 보면 다시마 추출로 해가지고 했던 기술은 1000만 원이고 또 이런 부분이 각각 틀립니다. 그렇죠. 금액 차이가 나는데 왜 이렇게 금액 차이가 나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건 당연히 기술의 종류에 따라서 등급에 따라서 평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정하는 게 아니라 기술이 비싼 기술도 있고 싼 기술도 있죠. 예를 들어서 해조류 바이러스 감염 개선 효과가 코로나19 같은 경우에는 의약품을 만드는 소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2억 2000 정도 이렇게 좀 비싸게 받고 사실은 저희가 이제 코로나19 치료 끝까지 의약품까지 가려고 했습니다마는 사실 저희 센터 여건상 안 맞아서 기업에 의약회사에다가 기술을 이제 팔았고요. 다시마 추출물 슬리핑팩 이런 것들이라든가 이제 화장품 같은 거 이런 것들은 가능하면 저희는 비싸게 안 받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상품화를 많이 유도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이렇게 기술 지원만 받고 기술을 이전해서 상품화해서 매출을 올리는 게 중요하지 저희 센터가 기술료 조금 더 받아가지고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가능한 대로 기술료는 최소한으로 받고 상품화가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방향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우리 센터장님의 어떤 설명 잘 들었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 해조류 추출물로 해서 우리 코로나19로 인해서 엄청나게 이렇게 우리 국민 세계적으로 어떤 진단 키트를 만들든 뭐든 하든 이 방에 수익을 많이 올리는 데는 제약회사입니다.
그렇죠. 그 많은 제약회사의 어떤 이렇게 매출을 올리는 과정에서 우리 기술력은 거의 한 2억 얼마밖에 안 된다. 그것은 너무나 좀 약하다, 그래요. 그래서 이제 이런 어떤 산정에, 등급에 대한 어떤 기준이 있는 것인지 그 어떤 표가 있으면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한번 제출해 주시고 바라고요, 그렇게 한번 제출해 주시고.
매각하는 기준에 대해서 말씀하시죠?
그렇죠.
매각 금액을 설정하는 시스템에 대해서요? 다 있습니다.
기술력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을 적에 기준에 대해서 제공해 주시고 차이가 좀 나서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해양바이오연구센터의 어떤 예산을 좀 봤어요. 이 예산을 이렇게 쭉 보니까 우리 어떤 총 예산은 한 38억 정도 이렇게 38억 5000만 원의 규모로 살림을 하고 있는데 좀 더 우리 해양바이오센터에 대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은 예산이 더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필요성이 나타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 센터거든요. 그렇더라면 예산에 대한 38억의 예산 가지고 이 운영을 해서 이제 기업 유치를 하면서 이제 기술 제휴를 하고 모든 것을 하다 보면 좀 적다.
앞으로 예산 확보가 더 필요하다. 이제 그런 생각이 좀 들어가요. 센터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예산액이 38억으로 돼 있는데 그 옆에 칸을 보시면 예산 현액은 지금 53억으로 돼 있을 겁니다. 그렇죠? 이게 추경을 이렇게 바꿨다는 얘기거든요. 그동안에 외부에서 과제를 많이 따가지고 와서 이렇게 예산이 늘어났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작년 대비 160%의 외주 사업을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는 예산을 많이 확보해서 경영 측면에서 봤을 때는 충분히 흑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도 한 2억 5000 정도 흑자를 봤는데 올해는 이게 상당히 더 흑자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예산 측면에서는 저희 센터가 상당히 다른 센터에 비해서도 우수한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센터장님 또 잡으라고 하니까 우리 위원들은 좀 적다고 좀 예산을 더 확보하라고 지금 요구를 하는데 이 부분은 좀 적다고 한다면…….
더 확보하겠습니다. 예, 더 확보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해 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집행잔액이 거의 한 26억 정도가 잔액이 남아 있어요. 3개월 남아 있죠? 10월, 11월, 12월 주로 보면 이 내용을 쭉 보니까 앞으로 어떤 사업의 집행 예정이라든지 이런 게 가장 좀 보이더라고 보이는데요.
지금 현재 우리 설명 자료 25쪽을 보면 어떤 예산은 큰 금액은 아닙니다. 밑에 예비비 바로 밑에 보면 유형자산 취득이라고 해가지고 화장품 생산 라인에 라벨 부착기 장비 업체 해가지고 이제 11월에 구매를 하란다고 그래요.
이 부분은 어떤 어떻습니까? 이 부분에 부착기에 대한 어떤 장비가 지금 현재 상황은 없습니까?
예, 그걸 이제 11월에 그쯤에 구입을 하는 것은 뭐 때문에 그러냐면요. 저희 센터 같은 경우에도 아주 적은 센터다 보니까 예산이 조금만 펑크가 나도 상당히 힘들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최소한도로 안전하게 가다가 예산 집행 이율을 이렇게 보면서 이렇게 하기 위해서 연말로 이렇게 조금씩 옮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지금 현재 딱 구입해놓고 나중에 돈 모자라 가지고 또 문제가 발생하면 안 되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조금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들은 좀 뒤로 빼가지고 이렇게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예산의 금액의 기준이 1000만 원 이하입니다, 센터장님. 그럼 우리 센터에서는 예산의 큰 기준이 한 1000만 원도 많다는 걸로 이렇게 지금 들어가잖아요.
그래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이 예산 확보를 좀 더 해서 여유 있는 예산을 좀 꾸려가시고 그리고 또 우리 전남 하게 되면 많은 섬 지역에 우리 생산 많잖아요. 섬 지역이 많다 보니까 많은 무궁무진하게 이렇게 아마 개발할 수 있는 자원이 많다.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센터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또 우리 연구진들이나 직원들이 좀 더 이렇게 활발하게 지원해 주셨으면 바램입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히 묻겠습니다. 참고할 테니까 신제품을 개발한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닐 텐데 어려운 일이 있다면 정말 어려운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이 제일 어렵습니까?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사실은 저희 센터 같은 경우에도 이제 연구비 확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현 정권에 있어서 특히 R&D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되다 보니까 연구비 확보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업 지원 사업 같은 거 이런 것들은 좀 있는데 R&D 사업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 상당히 애로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품을 만들어 놔도 또 가격이나 또 유통망 그것도 정말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총 매출이 얼마나 됩니까? 제가 참고 좀 하고 싶어 그렇습니다.
어떤 매출을 말씀…….
아니, 여기서 지금 개발한 총 제품들 매출…….
아, 저희가 사실은 이게 기술 이전을 한 기업들이라도 매출에 대해서는 이게 영업비밀이다 보니까 이게 전부 그게 좀 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략적인 금액들이고.
그래요? 그거는 상관 없는데. 그러니까 이거 정확히는 제가 자료를 달라는 것은 아니니까 어쨌든 우리가 지금 행감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 정도 됩니다.’ 그 정도는 말씀할 수 있잖아요, 이걸 얘기 안 해주면 안 되지요.
대략적으로 여러 기술들을 이전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렇게 계산을 해보지는 아직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추가로 저희가 자료를 제출하면 어떻겠습니까?
좀 그럼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그 자료를 이렇게 확보를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여기 생산 품목은 총 몇 가지쯤 되죠?
생산품도 지금 품목이 여기 보시면 자료 보내주신 거 지금 보시면 이렇게 저희가 개발한 제품에 대해서 이렇게 직원들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모르는 건 직원들 나와서 대답하라고 그러십시오.
예, 그러면 상품개발팀장님. 나오셔서 좀 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
예, 상품개발팀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상품개발팀장 정우혁입니다.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기술 이전 제품에 대해서 매출액을 저희가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전복 절편, 장조림 같은 경우에 총 한 2억 정도의 매출액이 나왔고…….
연 매출이죠?
예, 이때까지 누계입니다, 누계. 그리고 2022년도에 저희가 해조류 가공 국수 제조용 페이스트 제조 특허 기술을 이전을 했는데 그거 같은 경우에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약 15억의 매출액이 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이제 전복 간편 손질 전복으로 이제 저희가 완도군에서 전복 양식하는 기업이 있는데 그 집 아들이 서울 쪽에서 이제 전복 삼계탕 유통망을 좀 크게 가게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손질 전복을 많이 팔고 있는데 거기 매출액도 한 2∼3억 원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생산 품목이 총 몇 가지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저희가 생산 품목 같은 경우에는 매년 저희가 기업 지원하고 저희가 자체 개발했던 제품으로 봐서 한 1년에 한 6종에서 10종 사이의 제품을 매년 개발하고 있고요.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수출과 국내 시판이 있을 텐데 어느 쪽이 더 많은가요?
지금은 이제 국내 시판이 더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저희 기업들이 영세하다 보니까 국내 유통 망에 맞는 그런 제품 개발을 많이 하고 있고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이제 국내에는 브랜드가 안 되기 때문에 한류 열풍에 따라서 이제 외국 수출이 이제 좀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복이 아주 과잉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생산이 많이 되죠?
전복이 그렇죠? 그러는데 가정 간편식에도 보니까 이 전복이 들어간 것 같은데 들어가죠. 아무튼 이건 정말 우리 전복 생산하신 분들한테는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물어볼 때 그냥 정확히 대답을 저는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방금 같은 경우 총 매출을 물어보면 아마 이 정도는 될 것이다. 그러면 그냥 돼요. 내가 정확히 정확한 대답을 내가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얘기를 했으니까.
그럼 앞으로 다른 건 놔두고 지금 전복이 들어가는 가정 간편식 있죠? 이거는 앞으로 계속 성장하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특히 순살 전복 제품들이 요즘 소비 시장에서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복을 탈각해서 자숙해서 탈각해서 바로 진공 포장해서 아까 현장에서 보셨지 않습니까?
그런 제품들이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껍질 붙은 전복들은 공짜로 줘도 안 먹는다고 우스갯소리로 그렇게 얘기하는…….
아까 매출만 2억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앞으로 이렇게 정상 궤도에 올라가면 매출이 훨씬 더 높아질 수도 있겠죠?
얼마 정도 기대하십니까?
지금 서울시장에서 하고 있는데 아까 그분 말씀하신 분이 지금 삼계탕 지점을 7개인가 몇 개인가를 서울에 갖고 있습니다.
강남부터 시작해서 갖고 있는데 더 확대해 나가고 지금 수출까지도 한다고 하고 있으니까 20∼30억은 거뜬히 넘을 거라는 그런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요. 아무튼 더 분발해서 더 좋은 결과를 이루시고 우리 전남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정원이 지금 12분인데 우리 감사하러 한 15분 온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우리가 죄송하죠. 근데 이제 어쨌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인데 지나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요구 자료 122페이지 하고 우리 업무보고자료 61페이지 보면 아주 기초적인 자료도 틀려 있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기본이 연구하는 곳이죠. 연구해서 일정 부분 실증하면 생산까지 이제 느슨하지만 전주기가 완성돼 있습니까? 전주기 형태를 갖췄죠. 그런 형태를 갖추고 있죠.
오늘 이제 감사 왔는데 인력도 부족하고 주로 연구&개발인데 행정적으로 좀 그렇습니다마는 어쨌든 우리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하면서 고용 인원이 있을 텐데 입주 기업 현황을 보면 고용 인원 아주 기초적인 자료가 들어 있어요.
32명 여기는 33명이에요. 더하기를 잘못해가지고 또 아까 말씀들은 입주 기업도 입주가 여기는 2023년 2월인데 여기는 2024년 2월이고 이런 아주 기초적인 자료도 행감 준비가 안 됐다는 거죠.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런 기본적인 행감 준비가 안 돼 있다. 물론 우리가 너무 많이 왔습니다만 그런 것이고요. 이런 준비를 좀 꼼꼼히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슨 순서로 나열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순서하고 이 순서하고 똑같은 자료 순서가 틀려가지고 보기가 애매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아주 기초적인 거지만 우리가 좀 고민해 줘야 된다 생각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연구하는 곳이니까 연구 인력이 얼마 안 되죠? 연구 인력이 몇이나 됩니까?
그렇습니다. 저희 15명 중에서도 실제 순수 연구는 현원으로 봐서 지금 3명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중요한 것은 바이오연구센터에 연구 인력이 3분 있어요. 그러면 연구하는 게 아니죠, 여기서는 그리고 현장에 지금 우리 지금 시설로 보면 아주 낙후됐죠. 이걸 가지고 연구하거나 화장품을 새로 만들거나 그러기에는 아주 조잡하죠?
지금 화장품 시설은 이제 최신 시설로 지금 돼 있습니다, 규모가 적습니다만.
그러니까 이걸 실제로 기업이 지금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연구 인력이 아주 적고 그다음에 지금 뒤에 그 기업들이 여기 입주 기업들이 입주 신청을 많이 해놓은 상태입니까?
이를테면 화순백신단지 같은 경우는 줄이 서 있거든요. 여기는 얼마나 돼 있습니까? 입주 기업들이 있어요, 신청한 기업들이?
저희도 어디 여기 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이요?
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은 지금 이제 10개소가 있는데…….
10개소인지는 아는데 신청 기업들이 많냐 이 말이에요.
지금도 희망하는 기업들은 좀 있습니다
희망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예, 있는데 공간상…….
희망하는 기업들이 있으면 얼마나 신청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신청을 받는지 이를테면 스타트업 해가지고 인큐베이팅을 하면 일정 부분 수준이 되면 나가줘야 되잖아요.
그 현황을 좀 주세요. 그 관리가 잘 안 돼 있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지금 JBK랩 이 회사는 2023년에 입주했는지 2024년에 입주했는지 모르지만 직원이 하나도 없어요, 직원이. 그러면 이 공장만 있을 거 아닙니까? 공장만 있을 거 아니면 10개 기업 중에 컨테이너를 갖고 있다든지 기업을 하나 갖고 있든지…….
사무실을 가지고 있고 저희 시설을 이용해서 이제…….
그러니까 직원이 하나도 없죠.
왔다 갔다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왔다 갔다 없는데 우리는 그냥 이게 페이퍼는 아니지만 어차피 그 컨테이너 하나 있을 거 아니에요.
여기서는 이제 회사를 설립했다기보다는 회사에 어떤 출장소 사무소가 있다는 얘기죠. 그렇게 지금 지사처럼 돼 있습니다. 지사 형태입니다.
그러면 잘 생각해야 될 우리 전라남도 예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전라남도 예산이 들어가는데 전라남도가 갖는 이득이 뭘 것이냐 고민해 봐야 되거든요.
이를테면 지금 우리 바이오진흥원 전체가 이게 지금 예산이 연구 예산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실증하고 그다음에 기업 지원까지 하고 있어요, 처음에 스타트업 회사들 인큐베이팅도 하고. 이럴 때 전라남도 예산이 들어가면 전라남도 기업이 얼마나 성과를 낼 것이냐 아니면 전라남도 도민들이 얼마나 취업할 것이냐 이런 고민이 있어야 되거든요.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런데 이 직원 하나도 없이 컨테이너 갖고 외부 회사한테 이 자리를 준다는 것이 고민해 봐야 된다 이 말이지요.
아까도 설명드렸습니다마는 경기도에 있는 기업을 저희 완도에다가 유치하기 위해서 1차적으로 지금 이 뿌리를 박기 위해서…….
1년 동안 뿌리 받고 있습니까? 1년 동안 아무도 없어요.
아니, 이제 여기에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해조류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소재를 지금 개발하는 연구를 하고 있으니까 거기서 연구해가지고 시설까지 만들어서…….
이를 테면 원장님 제가 봐서는 진짜 그러고 싶으면 우리 여기다가 입주 안 해도 이 사람들은 우리 기술 이전하면 되잖아요.
입주해야 기술 이전 해줄 수 있습니까? 입주 안 하면 기술 이전 못 해줘요? 이 사람들은 기술 이전 받으려고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 그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사실은 저희가 입주 기업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여기 컨테이너 하나 주고 유치하려고 입주 기업 끌어들여요?
저희가 투자 유치를 받기 위해서 1차적으로 바로 전남 지역에, 완도 지역에 특히 투자라면 기업에서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일단 입주 기업으로 끌어들여서 여기서 이제 공장까지 설립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를테면 그렇다고 치고요. 일단 입주 기업 대기 현황하고 지원 신청 현황하고 그것은 저한테 좀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경영기획실장님 지금 이게 인사하고 예산이 재정 관리가 통합돼 있습니까?
실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실장 신준수입니다. 예산은 재무는 지금 통합이 완료됐고요. 인사는 이제 올 초에 이제 순환 배치를 시작해서 내년 1월 2일자 인사를 예정에 있거든요. 그때 이제 전반적으로 통합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지금 노후시설이나 이건 지금 폐기를 한 것 같고 노후시설을 폐기를 했으면 센터가 구실을 하려면 시설을 보강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은 있습니까?
저희가 6개 센터가 있는데 한 상당히 기계라든가 생산 장비가 구축된 지가 좀 상당히 시일이 좀 지났습니다, 일부가.
오래됐죠.
그래서 저희도 이제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게 일시에 이렇게 향상시키기는 어렵다고 일단 판단은 됩니다.
그래서 각 센터별로 고도화라든가 개선, 정부 공모 사업 등 이런 것을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최소한 여기는 연구 센터인데 기본적으로 연구 인력이 훨씬 더 많아야 되고 연구하려면 최소한의 시설의 고도화가 필요하거든요. 이 정도는 갖춰져야 될 거 아닙니까?
저희 모든 센터가 지금 연구 인력이 다 배치돼 있고 그 기능을 각 센터별로 특색 있는 어떤 그런 산업에 맞춰서 연구 인력이 배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해양센터뿐만 아니라 타 센터도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인력 재배치라든가 아니면 순환 근무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아마 인사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를테면 화장품 제조 같은 데는 천연자원연구센터가 훨씬 더 잘 돼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기능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바이오진흥원 전체에 좀 기능 조정이 필요하다.
특화된 부분은 더 특화시키고 이게 똑같은 기능을 화장품 제조를 여기 해양바이오센터도 있고 천연물센터도 있고 이렇게 하지 말고 기능 조정이 전체 필요하지 않을까 전문성을 갖고…….
예, 위원님 말씀처럼 그것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거잖아요. 지금 원재료만 해양이지 화장품 제조는 거기가 훨씬 더 특화될 수 있습니다. 거기 보내서 원료만 갖다 주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 기능 조정 전체적으로 기능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위원님 제가 그 말씀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소재를 개발하는 단계와 화장품을 생산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천연자원연구센터는 화장품 소재를 발굴하고 그런 데입니다.
실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화장품을 생산하는 데는 저희 센터밖에 없습니다. 저희 센터가 천연자원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화장품 소재를 이용해 가지고 저희 센터에서 화장품을 생산을 하는 겁니다.
저희 센터는 화장품을 개발하는 기능이 많이 있는 게 아니고 생산…….
원장님 그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기능 조정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단편적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바이오진흥원 지금 우리 경관위에서 행감을 안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바이오진흥원 전체 기능 조정이 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제 이상으로 마칠 건데요. 사실은 우리 바이오진흥원 내에 여러 센터가 있는데 센터가 전주기를 갖춘 곳도 있고 안 갖춘 곳도 있는데 그중에 연구 중심이어야 되고 첫 번째는 전라남도 예산이 들어가니까 전라남도민 입장에서 판단해 줄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기업 입장에서 판단을 해보면 기업 이익이 우선되는 경향들이 많거든요.
외부에 있는 기업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오는 것보다 전라남도의 입장에서 전라남도민들한테 이득이 갈 수 있게 또 이왕이면 입주 기업이나 전라남도 기업의 전라남도 사람들이 취업할 수 있게 고용 형태가 좀 안정적일 수 있게 이런 부분을 좀 우리 경영기획실장님이 좀 고민해 주시라 이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센터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센터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는 것에 대해서 좀 이해도가 부족한 것 같아요.
우리 이 바이오센터는 우리 전남 지역에 나오는 수산물과 해조류 이것을 다양성을 갖추기 위한 하나의 센터잖아요. 그것을 제품화하고 식품화 만드는 것이잖아요.
그걸 목적으로 두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기업이 잘 나오든 흑자를 내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수산물을 얼마나 소비하는 다양성을 갖추냐 이것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리고요.
53페이지에 보면 7개 분야 15개 업체 12억 지원이 있어요. 이 프로그램 운영은 어떠한 이 업체들한테 12억이라는 것을 지원하고 있는 건가요?
그 뒤 장에 보시면 구체적으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창업 육성 글로벌 분석 인증 사업화 역량 강화 이런 분야로 해가지고 금액도 나와 있고 건수도 이렇게 쭉 나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역량 강화라든지 이런 것은 어쨌든 간에 그러면 이 업체들한테 직접 지원한 것이 아니고 바이오센터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12억 예산을 썼다는 거잖아요. 그런 건가요?
업체에다 지원하는 금액이 12억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업체들이 예산을 받아서 이러한 목적으로 써야 된다는 거죠?
예, 그런 목적으로 쓰는데 그걸 그냥 쓰는 업체가 단독적으로 쓰는 건 아니고 저희 센터에 통제를 받고 여러 가지 컨설팅을 받아가면서 이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업체당 거의 8000만 원씩이네요, 거의 15개 업체니까 12억이니까.
예, 그런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쉽게 말해서 지원을 해줘가지고 이러한 회계를 맞추면 되네요, 이 업체가? 이 목적 내에서?
그렇죠. 그러면서 저희가 관리하고 제대로 쓰고 있는지부터 다 관리하고 성과 관리도 하고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것이 어떻게 보면 바이오센터하고 이런 부분이 맞습니까? 예산이 쓰는 것이 아까 말한 것처럼 식품을 개발한다든지 뭔가를 할 때 써야 되는데…….
목적이 이거 하고는 저희 바이오센터하고 맞지 않는 부분인 거 같아요.
저희 진흥원에서 기능 중에 하나가 제일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이제 기업을 지원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을 지원하는데 R&D 기술을 가지고 지원도 할 수도 있지만 기업이 이렇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마케팅 기술이라든가 또는 이런 것들 여러 가지 제품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정부에서 돈을 따가지고 와서 저희가 이렇게 기업체에다가 공급해 주는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제가 아까도 서두에 말했지만 이게 바이오센터의 취지와 이렇게 기업에다가 지원해 준 거 하고는 맞지 않는다.
말 그대로 이 바이오연구센터는 우리 전남의 수산물을 어떻게 해서 이거를 제품화를 하고 식품화를 하고 화장품을 만들 것이며 이런 곳에 집중을 하고 연구를 해서 이것을 기업한테 이관하고 연구를 해서 그런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그 목적에 벗어나가지고 일을 하고 있지 않냐 그런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제 진흥원의 기능 중에 R&D 기능이 있고 기업 지원 기능이 있습니다, 기관 기능 중에. 그래서 이제 저희는 이제…….
그러니까 이제 센터장님 그러신 것 같아요. 우리가 이 바이오센터가 생기고 1호 제품이 아마 전복이었을 거예요. 여기 완도가 주산지인 전복을 가지고 제일 먼저 사업을 하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역, 다시마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완도에서 출연도 하고 그랬을 거 아닙니까, 완도 제품을 우선시하기 위해서?
근데 사실 전복이 굉장히 여기서 만든 제품들이 대중성이 떨어져요. 소비가 그렇게 10년을 넘게 해도 그 제품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 바닥에 이렇게 깔리지 않는다.
그러니까는 전복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소비처를 못 찾아서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는 아무리 봐도 바이오센터하고 조금 더 이렇게 대중적 상품을 만들어서 이런 예를 들어서 어디 상점가에서 쇼핑몰에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뭔가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새우 같은 건 새우깡 만들어서 그 소비가 얼마나 많습니까?
근데 전복은 그런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날 이러한 전복 가격이 안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연구가 필요했던 거죠.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우리 완도 어민들은 거의 다 그냥 파산했지 않습니까, 거의 다 전복 사업하다가?
그러니까 우리 전남에 출연 기관이나 이런 데에서 더욱더 열심히 해가지고 그럴 때를 대비한 제품 개발이라든지 열정적으로 해야 되는데 이 연구원 3명 가지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아니, 기업 지원해주고 뭐 다른 부서도 꽉 찼어요, 우리 전남도청 안에. 여기서 안 해도 기업 지원은 수도 없이 합니다. 여기는 연구에 맞춰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해야지 와서 그런 거 하시고 그러니까 취지에 너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최소한 연구원은 식품연구사라든지 이런 연구원들이 최소한 이 기관 안에 20∼30명은 있어야지 뭔가 연구가 나오든지 무엇을 하지 3명이서 무엇을 하고 있어요? 뭐 소꿉장난 합니까, 3명이서?
그러니까 원장님도 그런 취지에 맞춰서 센터장님도 계속해서 충원을 해주라 하고 그런 목적에 맞게끔 앞으로 좀 집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우리 센터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센터장님이 아주 고생을 많이 하셔가지고 우리가 최근 5년간 기업의 매출 증대 1144억 그리고 수출 3079만 달러, 신규 고용 창출 1285명 이렇게 해가지고 정말 많은 성과를 이루셨습니다.
그러셨죠?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우리 2023년도에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이렇게 산업진흥 부분에 이렇게 해양수산부 장관상 전국에서 유일하게 또 우리 해양바이오센터 받으셨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그건 아무튼 잘한 일이고 축하드리고요. 우리가 해양바이오센터는 해양생물자원의 연구개발 이런 걸 상품화도 시키고 기업 육성을 통해서 고부가 산업화를 이렇게 추진하고 이런 좋은 일을 이렇게 많이 하시죠.
근데 우리 지금 연구를 하는데 우리가 가장 지금 많이 전복 패각, 해조류 부산물 이런 연구 그러시죠? 또 다른 어떤 연구 품목이라든가 그런 게 있어요?
지금 집중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것이 금방 말씀드린 해조류 부산물하고 패각 두 가지 연구하고 있고 또 화장품 사업을 좀 더 이렇게 광역…….
그것도 어차피 해조류 부산물로 화장품 사업도 한 것 아니에요?
아니, 그런 것은 아니고요. 해조류 화장품 사업은 광역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부산이라든가 제주라든가 이렇게 해서 크게 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을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연구하는 게 지금 가장 먼저 전복 패각 그리고 해조류 부산물 이렇게 하고 지금 또 괭생이모자반 있잖아요. 그거 연구 지금 하시려고 하네요.
괭생이모자반 연구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괭생이모자반이 이제 상당히 문제가 돼가지고 중국 쪽에서 많이 떠내려와서 문제가 돼서…….
문제가 됐으니까 아무튼 연구를 하시는 거 그니까 너무 나는 연구 품목이 너무 좀 단순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서 계속하면서 여지껏 지금 몇 년에 걸쳐서 지금 계속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지껏 하는 게 그냥 한 두 가지 세 가지 이렇게 지금 연구 품목이 되니까 우리 연구원들이 한 가지 연구로만 계속 집중하시는 것 아니겠죠. 그래도 그에 따른 연관된 이런 연구를 하면 훨씬 빠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통 이제 저희가 이제 핑계 같습니다마는 저희 연구 인력이 너무 적다 보니까 많은 프로젝트를 하기는 상당히 그런 점이 있습니다.
아니, 그래도 한 두 가지, 세 가지 나오면 너무 적지 않느냐 그게 연결된 거 상반된 이런 연구가 좀 이렇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전복 패각 같은 경우는 너무나 연구를 여기에서 어떤 식으로 해가지고 우리 상당히 이게 전국 전복 패각 이게 엄청난 패각이 많이 쏟아지니까 그걸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게 상당히 고민거리잖아요.
전복 패각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연구를 추진 중에 있는 것을 우리 연구팀장님한테 한번 좀 보고를 드리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저희가 자세히 내용을?
전복 패각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떤 식으로까지 지금 연구가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까?
연구팀장님 말씀 한번 위원장님.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개발팀장 안병재입니다.
지금 저희 전남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패각이 여수하고 벌교에서 나오는 새꼬막하고요. 새꼬막 패각하고 그다음에 전복 패각하고 저희가 이제 그걸 이용해가지고 현재 이제 방염 소재 잘 타지 않는 방염 소재를 지금 개발을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고무하고 발포 소재로 이용을 해가지고 산업용 소재로 지금 개발하는 데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시판하고 하는 것은 있어요?
시판하는 건 아니고 연구 단계인데요.
지금도 연구 단계…….
1차적으로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좋은 결과가 나와서 지역에 있는 기업체를 지금 찾고 있는 중이고 같이 산업화되기 위해서 찾고 있는 중이고요.
그거가 좀 되면 아마 산업화 그거를 이용해가지고 산업화될 수 있는 그런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주 옛날에는 그걸로 뭐야, 전복 껍질로 자개 놓는다고 하나요? 그걸 이용했죠?
요즘 그런 사람 없어졌죠?
그러죠. 그런 자개 하는 데가 많이 없어지고 하다 보니까 최근 트렌드는 리사이클 제품들로 좀 많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우리 생활 소재들 있잖아요. 생활에서 쓸 수 있는 고무 소재라든가 아니면 생활용품들 그런 소재로 재이용할 수 있게끔 그 폐기물을 이용해서 그런 쪽을 접근을 하고요.
완도가 우리 수산국에서 패각을 잘게 빻는 것 그 기계 뭐 그거 있죠? 완도에서 그거 있죠?
노화에 설치돼 있습니다.
노화도가 설치돼고 있어요?
그러면 그 설치에 빻는 걸 혹시 연구한다든가 그런 것은 생각 안 해보셨나요?
아, 그것도 지금 했습니다.
아, 노화에서…….
노화에서는 이제 분쇄하는 장비도 있고 그 수송하는 장비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나온 샘플 가지고 저희가 연구를 다 해봤고요. 각각의 쓰임새가 좀 틀립니다. 그래서 지금 고무 제품하고 그 발포용 제품들이 있잖아요, 물에 뜨는 제품들.
그런 거를 이용해가지고 우리가 기자재도 만들 수도 있고 그런 소재로 지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 연구 개발을 빨리해서 빨리하라고 해서 빨리 되는 것 아니겠지만 정말 우리가 새로이 다시 재개발을 이렇게 해서 이용할 수 있고 우리가 생활에 정말 활용할 수 있게 그렇게 하면 정말 좋겠네요.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우리 센터장님, 우리 2022년 도 자료를 보면 입주 기업 중에서 184억을 이렇게 매출을 낸 기업이 있어요. 근데 이제 또 지금 자료에는 없어요. 그런 기업들이 이제 나간 거였어요. 벌어서 안 그러면 뭐 어떻게 잘못된 거예요?
어떤 자료에 있는 그런 기업들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그러니까 여기에서 기업이 처음에 지금 10개 기업이잖아요.
하다가 잘 돼서 나가는 기업이 또 있어요.
그런 기업이 있습니다.
그럼 안 돼 못돼서 또…….
못 되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래요?
그 비중이 어느 정도 돼요?
근데 대부분은 공장을 지어서 나가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이제 개인적인 사정이라든가 건강상이라든가…….
비율이 5 대 5나 돼요?
아니, 잘 돼서 나가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8 대 2 정도 되나요?
한 70% 정도는 됩니다.
70%, 7 대 3 정도 되네요.
예, 그렇습니다.
특별한 사고가 일어나서 이제 그만두는…….
그러면 잘 돼서 나가면 좋은데 만약에 30%는 안 됐어요. 이분들은 왜 그러면 어떤 우리 여기 센터의 어떤 책임이라든가 이런 것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인들이 사업을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거나 또는 건강상 이유로 이렇게 못 하거나 그런 경우들이 가끔가다 있습니다.
제품 때문에 그런다는 이런 거는 없겠죠?
아니, 사업을 하다가 하여튼 이제 그런 경우도 있는데…….
사업을 하다가 만약에 어떤 생산품이 많이 안 팔리거나 이렇게 했을 때 그때는 어차피 부도가 날 거 아니에요, 안 팔리면.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기업도 있어요?
그런 기업 하나, 둘씩은 있습니다. 근데 상당 부분이 대부분 다 졸업할 때…….
지금까지 여기 센터가 개원해서 그 이후 한 몇 개 기업 정도가 여기에서 배출이 된 거예요?
그건 아직 제가 통계를 못 뽑아봤습니다. 그 자료를 제…….
그래서 항상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아까부터 항상 말씀하시는 게 그거예요.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도 최동익 위원님도 그러시고 전 위원님들이 생각하는 게 너무 자료가 좀 부실하다고 성의가 없다. 정말 그러네요, 보니까. 저희들이 보기도 힘들겠고 이렇게 하면 좀 그런 거 한번 신경을 더 써주시면 좋은 것 아니에요, 앞으로? 정말 딱 그러네요.
위원님들이 항상 전부 그런 것 아니에요. 그리고 연구의 어떤 주목적이 돼야 되는데 보니까 어떤 기업 창업을 한다는 이런 목적으로 가는 것 같은 이런 느낌이 들고 그렇죠, 우리 센터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기관 자체가 순수한 R&D만 하는 기관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R&D도 하지만 기업 지원 기능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을 상대로 해서 소재를 생산해 준다든가 그런 기능도 있고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거든요. 특히 이제 저희가 하는 기능 중에 조금 열심히 하고 있는 기능 중은 제품을 생산해도 팔지 못하면 안 된다. 그래서 팔게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강화해야 된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창업의 어떤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예요, 그것이. 왜냐하면 장래성이 있으려고 하면 어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R&D 사업이 활성화가 돼야 돼요. 우리 정부에서도 그러잖아요. R&D 예산 전부 깎겠다고 지금 난리잖아요. 알고 계시죠, 맨날 접하니까 뉴스에. 그러니까 R&D 쪽으로 더 많이 더 치우쳐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도 전부다 그런 지적이었어요.
예, 이번에 신규 인력이 들어오면 R&D 기능을 더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기업 모집이 이제 올해는 올해 8월달에 끝났잖아요. 일단 1차적으로 끝내서 할 때 공고만 한 네 차례 정도만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공고문을 그렇게 많이 처음에 갔을 때 팍 들어오면 되는데 기업들이 안 들어왔기 때문에 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홍보가 잘 안 되거나…….
홍보가 안 돼서 그랬어요?
예,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없어요?
특히 이제 새로운 사업을 시작을 하면 이게 잘 모릅니다. 우리 수산 창투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해온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아는데 특히 이제 이번에 해남 김·고구마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올해 시작한 사업이다 보니까 지역민들이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근데 해남선은 개인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고구마 사업을 많이 해요. 개인적으로 다 우리 센터에 와서 자문이라든가 이런 거 안 구하고도 하고 있데요.
예, 그렇기도 합니다만 특히 해남은 김 가공 사업 같은 경우에 상당히 이제 활발하게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지원 사업이 금액이 좀 적습니다.
우리 여기 입주 업체들 어떤 혜택 같은 거 이런 거 있나요? 혜택이라든가 어떤 이런 우리 지원해주고 기술 지원을 해주겠지만 다른 별도의 혜택 있어요?
입주 기업 말씀하십니까?
입주 기업에.
여기에서 입주 기업에 특별한…….
하실 말씀 있으신가 보구만.
아주 큰 혜택이라기보다는…….
아주 큰 혜택이라기보다는 입주 기업의 임대료 할인이나 장비 같은 거, 사용료 할인 같은 것들 위주로 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장비 같은 거 무상 사용하고 이런 것은…….
예, 그리고 그것과 더불어 기술 개발 지원…….
아니, 근데 여기에 시설 사용하고 이거 말고 다른 어떤 혜택은 없어요?
아주 큰 혜택은 저희가…….
기술 지원이 많이 주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정적인 지원보다는.
재정적인 지원은 없고, 없어요?
팀장님, 잠깐요.
혹시 그 팀장님 여기 발언대 나오셔서 답변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서 위원장의 승낙을 받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셔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우리 지금 21개사가 중기부 사업으로 되고 해남군 기금으로 8개사가 선정됐죠. 지금 그러면 그 비율이 어떻게 된다고 생각을 해요?
좀 전에 고구마 사업 이렇게 하면 신규 사업이라 잘 참여 업체가 없다고 했잖아요.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좀 상품 팀장이 답변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어떻겠습니까?
간단하게.
상품개발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상품개발팀장 정우혁입니다. 제가 지금 해남군 김·고구마 대박 상품 개발 사업을 지금 추진 중에 있고 말씀하신 것에 대한 대답을 드리면 저희가 시군구 사업이라고 해서 중기부에서 받은 사업으로 20개 기업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중에 기금 사업으로 장비 도입이 가능한 10개사를 뽑아서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지방비 국비하고 이제 자부담이 7 대 3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1억씩 해갖고 10개 기업을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근데 3000만 원 자부담을 낼 수 있는 기업체 수가 적고 이제 지원 대상이 가공 상품을 개발하는 기업에 대해서만 한하다 보니까 제가 김·고구마 사업 기업체 발굴하려고 해남군의 한 120개 업체를 직접 방문을 하고 전화를 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웬만한 고구마 가공 기업들 생산하는 생산자 협회 회원분들한테도 전화를 다 돌렸는데 참여 의사가 없으셔가지고 모집하는 데 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지금 8개사 선정됐구만요.
지금 9개사 그때까지만 해도 이제 자료 제출할 때까지만 해도 8개사였는데 그 사이에 한 군데 더 넣어가지고 9개사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구마 시군구 사업으로 중기부 사업으로는 20개사 지원 중에 있고 기금 사업으로는 9개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개사를 못 뽑아서 해남군하고 상의해가지고 그것을 이제 9개사를 유통 판매처 확보하는데 마케팅에 지원을 하고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지금 고구마 활용 어떤 기업들이 이렇게 있을 때는 우리 해양바이오센터하고 조금 동떨어진 거예요, 그런 느낌인…….
예, 그래서 이 사업명이 원래 김·고구마 대박 상품 개발 사업이어가지고 김 업체도 같이 지원을 하는 거거든요, 고구마 업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제 김 같은 경우에는 저희 해양센터에서 하고 있고 고구마는 저희 진흥원 중에 친환경연구센터라고 식품산업연구센터가 같이 들어와서 같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우리가 참 우리 완도 해양바이오센터는 타 시도보다는 어떤 수출이라든지 이런 게 좀 처지고 있는 것 같아요, 경기도나 다른 시도보다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서 그래도 우리 해양수산부 장관상 수상까지 이렇게 하셨는데 더 앞으로 더 떨어지면 되겠습니까?
더 열심히 이렇게 하셔야죠.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는 더 궁금한 게 지금 아까 뭐 전복, 미역, 다시마 추출물이나 이런 거 전부 아까 우리 저희들이 봤거든요.
그것은 여기에서 해요. 안 그러면 딴 데서 해요, 어디에서 해가지고 와요?
다른 데서 해가지고 오기도 하고 여기서 추출도 하고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여기서 추출한 게 별로 안 보인 것 같아서 그래요. 다른 데서 추출물을 했을 때 거기서 사가지고 오나요? 안 그러면 어떻게 용역을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화장품 재료로 재료상에서 이렇게 사가지고 오기도 하고 또 저희가 또 요청에 의해서 이러 이런 것들을 추출해 주라 해서 가지고 오기도 하고 또 자체에서도 추출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떤 화장품 회사라든가 이런 데서 추출물을 사가지고 온다. 이건 조금 여기하고 조금 부합되지 않나 이런 좀 그러네요.
왜냐하면 여기에서 추출물로 해가지고 모집을 해서 좀 그런 연구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면 여기에서 만약에 사가지고 그냥 여기서 추출을 어떤 방법으로 하든가 이걸 잘 모를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다 저희 센터가 개발해서 해야 되지만 우선은 이제 해조류가 들어간 화장품을 개발하려면 이미 유통되고 있는 재료, 해조류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고 있들을 활용해서…….
그럼 개발을 딴 데서 하고 전부 연구하는 그걸 사다가 여기서 만드네요.
그럴 수도 있죠. 이제 임가공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화장품을 저희가 지금 생산을 하는데 저희가 자체 개발한 화장품도 있고 아니면 다른 데서 레시피를 가져와서 이렇게 만들어줘라 해서 화장품을 생산해 주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자체 개발 상품은 한 몇 프로 정도예요.
자체 개발 상품이 한 절반 정도는 자체 개발 상품이라고 돼 있습니다.
절반 안 될 것 같은데…….
절반이 약간 못 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지금 초기니까 이걸 개발해야 되니까 그래서 저희가 이제 개발한 제품들…….
어떻게 보면 남이 개발해놓은 걸 여기에서 만들어서 내보낸 이런 느낌이네.
지금 추출물 같은 거 이렇게 갖다가 이렇게 전부 하면 그런 것 아니에요. 지금 조금 아쉽네요, 아쉬워, 진짜 그 부분은. 그리고 그건 정말 정말 아쉽고 아까 전복 가봤잖아요. 전복 세척하고 이렇게 하는데 생산시설이 그러면 이렇게 쭉 다 전복 세척장이 있더만요.
그럼 어떤 식으로, 사람이 어떨 때는 뭐 8명∼20명 이렇게 쓴다고 하던데 전복이 이렇게 처음에 들어와서 세척할 것 아니에요. 사람이 사서 전복 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까지는 사람이 전부 세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제가 왜냐하면 다른 농산물 보면 고추를 예를 들어 딴다면 고추도 세척기가 다 있어요. 전복도 마찬가지로 있을 것 아니에요, 전부 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전복 자동세척기…….
대추도 마찬가지로 다 있어요, 세척기가. 쪼개는 이런 것까지 다 있는데 그걸 그대로 지금까지 한다는 건 상당히 뒤처진 것 아니냐 생각이 들어요.
저도 예산을 확보해서 전복세척기를 지금 설치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지금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도와준 게 아니라 보니까 그래요. 아까 이렇게 봤을 때 전복 했다고 그러더라 이렇게 다 하나 이 과정이…….
왜 그러냐면 요즘 기계가 오히려 더 위생적이다 생각하면 돼요.
그렇습니다. 사람 수가 너무…….
아까 솔 두 개 있더만 달아진 것…….
그걸 손으로 닦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집에서, 가정에서나 먹으려면 손으로 닦잖아요. 그런데 하루에 얼마 아까 700㎏∼800㎏ 이렇게 하면 그거 엄청날 건데 양이 우리가 1㎏, 2㎏만 닦는다고 해도 힘들어요.
솔직히 그 비위생적이단 말입니다. 이 손으로 직접 닦고 하는데 근데 ‘우리는 모자 다 쓰고 이렇게 하라, 우리는 들어가서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거기는 그렇게 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꼭 예산을 확보해서 전복 자동 세척기를 이렇게 도입하도록 그렇게…….
또 다른 이제 또 과정이 거기 하면 또 이제 분리를 시켜야 돼요, 껍질하고 그건 쪄서 해요?
그거 이제 쪄지면 자동으로 분리는 좀 잘 되는 편입니다.
전부 다 쪄서? 생으로 하는 건 없고?
생으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럼 떨어지더만요, 떨어지기는.
생으로 하는 것도 있긴 있습니다.
아무튼 기왕에 이렇게 고생하시고 또 연구하고 우리 해양에 이렇게 힘쓰시고 이렇게 하는데 정말 모든 게 위생적이고 누가 봐서라도 믿고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더 많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정말 모든 자료라든가 이런 걸 위원들이 봐도 깔끔하다. 이렇게 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내년에 또 분명히 뵙도록 하겠습니다.
각별히 유념하겠습니다.
그때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센터장님, 직원 여러분 행감 준비하신다고 너무 고생하셨고요. 저는 간단하게 한 두세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저희 감사 요구 자료에 24페이지에 요새 좀 관심 있는 내용이 있어서 수산물 긴급 소비 촉진 지원 사업을 없던 사업을 예산을 세워서 하셨어요? 1억 3000 정도 하셨는데 자체적으로 행사를 하셨나요?
아니면 어디 다른 혹시 지원이 되는 금액이 아닌가 싶어서 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중간에 보면 수산물 긴급 소비 촉진 지원 사업이 있어요. 다른 실과에서도 지금 계속 좀 관심이 있는 문제거든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기업지원팀장님 답변…….
위원장님.
위원장님, 교육지원팀장님께서 답변을 대신하시겠답니다.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팀장 김미령입니다.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도비 사업으로 저희가 받아서 사업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셨어요?
저희가 사업비 예산을 받아가지고 기업들의 판촉이나 이런 것도 저희가 메가쇼나 팔도 밥상 페어 등 박람회 등에 같이 참여를 좀 하면서 홍보를 좀 하고 있습니다.
박람회를 같이 업체들하고 같이 다니시면서 사업비를 다 자체적으로 사용을 하신 건가요?
예, 저희가…….
알겠습니다. 그럼 됐습니다. 다른 거는 아니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센터장님 작년 자료하고 올해하고 좀 봤더니 작년하고 좀 틀린 게 햇섭(HACCP) 설비 시설이 취소가 되셨는가요?
예, 그게 저희 센터의 인력 문제 때문에 센터 유지가 좀 곤란해서 일시적으로 잠깐 좀 중단한 상태입니다.
여기에서 어찌 됐든 저희가 수산물을 사용을 하고 또 제조를 해야 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햇섭 시설이 분명히 있어야 될 건데 어떻게 조치를 하실 예정이신가요?
지금 이제 인력이 확보가 되었으니까 바로 이제 또 이렇게 개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행을 하실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항상 어렵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마 인원이나 이런 게 본청에서 아마 그렇게 크게 관심을 많이 안 가지실 거예요.
근데 그럴 때일수록 센터장님께서 좀 더 강력하게 얘기를 하시고 좀 요구를 하셔야지 인원 보충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실은 그렇게 쉽게 인원 보충이 되지 않을 겁니다.
지금도 결원이 3명으로 돼 있는 걸로는 나와 있는데 앞으로 아무튼 더 인원 보충하시고 우리 수산업 하시는 어민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장님 장시간 고생많으십니다.
올해 국외연수 세 번 가셨지요?
국외연수요. 해외 출장 저는 한 번 갔습니다.
전체적으로요.
전체적으로 세 번 갔습니다.
자료를 받아봤는데 다른 베트남하고 캄보디아 자료에 분장이던가 일정, 세부일정이라든가 그다음에 경비 산출 갔다 온 이게 다 나와있는데 센터장님 다녀오신 것에는 그렇게 세세하게 표기가 되어 있지 않아요.
예, 자료 형식이라든가 내용이라든가 왜 센터장님 다녀오신 것만 뭉텅이 자료를 줘버려요, 그런 이유가 있으신지. 국외출장계획서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될 업무분장이라든가 세부일정, 자료, 경비가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호주 가신 것…….
자료가 어떤 자료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자, 국외출장계획서를 보면 출장의 목적, 동기, 배경, 출장기간 그다음에 업무분장 그다음에 경비, 세부일정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센터장님이 가신 출장에만 내용들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제출한 자료인가요?
예,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예, 추가 자료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가 빠질 일은 없을 건데.
그다음에 수혜 기업 보면 다섯 개의 업체가 있는데 대천 김은 우리 지역 업체가 맞나요?
목포 지역에 있습니다.
목포 지역에 대천 김 있고 그다음에 홍일식품, 아, 흥일 식품.
예, 흥일 식품 완도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다른 실국 자료도 받아보면서 센터 자료를 업무 체결이라든가 이런 성과들이 있어서 긴 말은 하지 않겠는데 제 생각에는 지금 실적 보면 마트에서 가격 얼마…….
시장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것을 마트 가서 상품 보고 가격 보고 이게 센터장님 역할인지 그리고 하나 더 제안을 드린다면 통역은 가시잖아요.
통역은 저희 전문 마케팅 업체가 따로 있습니다. 글로벌 마케팅 업체가 따로 있습니다, 그 용역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업무에 집적화되어 있고 언어 능력도 있고 도움이 되실 만한 직원들을 집중을 시켜서 업무 내용도 대동소이하지 않습니까? 차라리 거기에 맞는 인력들이 가는 게 어떤가 제안을 해 보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자료는 반드시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장님, 제가 간단하게 아까 했던 얘기를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처음에 그랬죠. 신제품을 개발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데 정말 어려운 일이 있다면 뭡니까? 그러니까 자본이라고 그랬죠. 맨 처음에 자본.
연구비 확보하는 거…….
그러니까 자본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자본도 물론 자본이지만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 놔도 판매하는 유통망이 없으면 아무 필요 없잖아요.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었거든요. 그랬는데 내가 총 매출을 물어보니까 “대답하기 어렵다. 비밀이다 그랬잖아요.” 그랬죠? 대답하세요.
그랬으니까. 근데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나온 것이지 국세청에서 조사한 거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내가 매출을 물어보면 우리한테는 대답을 못 하고 누가 물어보면 대답하시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말 표현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 표현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 안 된다고. 우리가 하는 일이 잘못된 것은 바로 잡습니다. 아시겠어요?
그 대신 어려운 일은 또 우리가 도와드립니다. 그러는데 그런 우리한테 내가 물어보는데 처음에 간단히 묻는다고 처음에 얘기를 했어요. 나 말 길게 하는 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총 매출 물어보니까 “비밀이다.” 이게 말이 돼요, 이게.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다시 내가 얘기하는데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나온 겁니다, 지금 잘하고 있는가 잘못하고 있는가. 우리가 국세청에 우리 지금 조사 나온 거 아니라니까요.
각별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각별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정중히 사과하십시오.
예, 죄송합니다. 각별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간단하게 한 두세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아까 서두에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그 중요한 게 뭐냐 하면 해양바이오연구센터의 설립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잘 유념하셔서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설립 목적에 맞게 연구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연구원이 3명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러니까요. R&D 담당 연구 세 분이 하는데 우리 감사보고서에 보면 여덟 분이 보고서를 냈고 연구원 해가지고 다 틀리더라고 그리고 이제 여기 센터장이 한 분까지 해서 8분이고 실질적으로 연구원은 7분이에요. 그게 자료가 어떻게 돼서 이렇게 8번이 연구한 걸로 자료가 보고…….
이제 오해하실 수가 있는데요. 저희 기능 중에 상품 개발팀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이제 연구원으로는 돼 있는데 실제 순수 R&D를 하는 연구원이 3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쪽에는 상품개발팀에서는 여러 가지 이제 마케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같이 하고 또 제품도 생산도 하고 이런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연구원으로 취급하면 다 포함시키면 그렇고 순수한 R&D만 하는 진짜 새로운 걸 개발…….
그러니까 감사보고서를 내실 때는 구분해서 하셔야 돼요.
예, 제가 표현이 좀 해석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표현이 그런 게 아니라 이게 그래서 이런 지적을 하시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감사보고서 행감 준비에 대한 미비하지 않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들이 바로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앞으로 각별히 유념하겠습니다.
좀 잘 준비하셔서 내년에 오실 때는 그런 실수가 없도록 구분해서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35쪽 보시면 얼마 이거 제가 짚어서 넘어갈게요, 그냥.
35쪽 보시면 총 사업비가 3925만 원인데 이월 55만 9000원을 이월해서 집행 잔액으로도 똑같이 넘겼어요.
이런 거는 2023년도에 다 반납을 했어야지 어떻게 이월 사업으로 해가지고 사업비 잔액 이월 2023년도에서 2024년도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이제 제가 페이지 수를 말씀하셨으니까 확인하시고 이런 것들은 시정하셔야 된다. 2700만 원 사업 중에서 55만 원을 이월 사업비로 해가지고 다시 그걸 쓴 게 아니라 미집행 잔액으로 그대로 남겼어요.
이런 형태의 예산 기술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런 거 시정하시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20쪽 보시면 대행 사업 수익 이게 잘하셨는데 본 예산에서 변동 예산은 약 15억이 늘어서 39억으로 예산 현액이 됐어요.
대행 사업 수익의 유치는 잘하셨는데 이게 어떤 내용으로 이렇게 많은 금액이 추가로 변동해 예산에 유입됐는가 15억이…….
미징수액 말씀하시죠?
대행 사업 수익이 20쪽 보시면…….
예산액이 24억인데…….
지금 예산 현액이 539억이잖아요. 그럼 15억이 증액이 됐는데 이게 이제 변동액이에요. 보면 대행 사업이니까 어떻든 사업을 유치를 해서 얻은 수익이지 않겠습니까?
그 내용이 무엇인지?
대행 사업 내용을…….
15억이 예산 변동이 올해 잘 하셨다는 거 유치를 더 하셨는데 그 사업 내용이 무엇인가.
올해 해남군 김·고구마 사업입니다. 그 한 가지 그쪽이 이제 기금 사업까지 포함되니까…….
그거 한 가지가 변동 수익 사업이 약 15억이 증액이 돼서 39억을 하셨다. 잘 알겠습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재)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연구원 그리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36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경영지원실장 신준수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 박희연
기업지원팀장 김미령
연구개발팀장 안병제
상품개발팀장 정우혁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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