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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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광양교육지원청·구례교육지원청·여수교육지원청
일 시 : 2024년 11월 8일(금) 09시 30분
장 소 : 여수교육지원청 회의실
(09시 32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 광양교육지원청, 전라남도 구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이 전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와 실현 가능성 여부를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장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전남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임을 서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서 언론사에서 오셨습니다.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전남저널 윤창훈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우리 언론사님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오늘 역시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은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여선
교육지원과장 박미아
행정지원과장 김옥란
재정지원과장 김찬열
학교지원센터장 김민영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제성
교육지원과장 김옥란
행정지원과장 이순천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장 김여선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와 관내 학교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미아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김옥란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장 김찬열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장 김민영입니다. (인사)
광양도서관장 신상미입니다. (인사)
이어서 우리 청 단설 유치원장 및 학교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설 유치원장 및 학교장은 급별 순서대로 직접 일어나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광양중마유치원장 박정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교번 1번 광양서초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병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동초 교장 황경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북초등학교 교장 임선희입니다.
광양덕례초등학교장 김동욱입니다.
세풍초등학교 교장 전계자입니다.
봉강초등학교 조명숙입니다.
옥룡초등학교 류형우입니다.
옥룡북초등학교 정금희입니다.
옥곡초 이정기입니다.
시와 음악이 함께 하는 자원미술관 진상초등학교 교장 박화영입니다.
진월초등학교 교장 신봉휴입니다.
다압초 교장 정중구입니다.
골약초 교장 정성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성황초 민황용입니다.
광양중앙초등학교 교장 최현입니다.
광양중마초 교장 윤미숙입니다.
광영초 김경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가야초 교감 조순미입니다.
태인초등학교 윤미정입니다.
광양중동초등학교 교장 오미숙입니다.
안녕하세요? 광양중진초 임정훈입니다.
광양마동초등학교 교감 홍성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용강초등학교 교장 김신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칠성초등학교 행정실장 최호숙입니다.
광양백운초등학교 교장 박명수입니다.
광양와우초등학교 교장 조미영입니다.
광양제철초등학교 교장 최영대입니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 교장 정해경입니다.
광양중학교 교장 이문선입니다.
광양여중 교감 최정란입니다.
광양 옥곡중학교 교장 백성욱입니다.
진상중학교 교장 이원행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진월중학교 교장 박성수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골약중학교 교장 문승인입니다.
광양다압중학교 교장 차광준입니다.
동광양중학교 최경화입니다.
광영중학교 교장 안인순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중동중학교 교장 문광일입니다.
광양백운중학교 교장 성용화입니다.
광양마동중학교 교장 류상현입니다.
광양용강중학교 교장 김종봉입니다.
광양제철중학교 교감 권선영입니다.
이음학교 교장 이계준입니다.
광양백운고등학교 교장 박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고등학교 교감 강승호입니다.
광양여고 교장 주경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항만물류고 교장 오민영입니다.
광양하이텍고 교감 고연석입니다.
중마고등학교 교장 서금열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영고등학교 교장 민연옥입니다.
한국창의예술중‧고등학교 교장 서양언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양제철고등학교 교장 박철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햇살학교 교감 백미진입니다.
이상으로 광양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여선입니다.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광양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함께 열어가는 탄탄한 광양교육의 주요 업무를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9쪽까지는 일반현황, 광양교육 기본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2024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역량중심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실천연구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행 역량강화 연수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작은 유치원별로 운영하던 방학중 방과후 과정을 권역별로 공동 운영함으로써 작은 유지원 유아들의 사회성 발달은 물론 운영의 질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보통합의 본격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광양형 유보 이음학교 운영과 함께 유보통합을 대비하여 보호자 교육과 연수를 어린이집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위해 2024 학교로 찾아가는 광양 진로페스티벌을 중학교 14교를 대상으로 47회 운영하였으며,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을 운영하는 등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학습지원대상 학생 발생 최소화를 위해서 기초학력전담교사제 및 성장 단계별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여 단위 학교별 기초학력 지원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튼튼, 쑥쑥, 더봄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원스톱 지원 시스템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학력향상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3쪽, 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광양 독서인문 생태지도를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광양희망도서관과 함께하는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별책부록 독서캠프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흥미와 인문적 소양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다문화가정 가화만사성 맞춤형 상담 등 지역 특성화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성숙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이중언어교육 활성화의 성과로 전남·경북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본선 참가 결과 초등부 대상, 중등부 동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을 위해 영어 문해력 등 의사소통 능력 신장 기반을 조성하고 광양 외국어 체험센터 방학중 영어캠프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기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교육과정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우리 청 캐나다 골든힐 교육청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며 공생을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8쪽입니다. 광양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지역중심 글로컬 교육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의 인프라 구축과 유관기관과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교육발전특구 성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9쪽입니다. 우리 지역 광양에서 지역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고자 햇살품은 광양, 따뜻한 공생의 교육을 주제로 10월 중 K-edu 광양교육한마당을 운영하였습니다.
AI 활용 유·초·중 수업나눔, 연구학교 사례발표, 광양교육 대토론회, 진학상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보여주는 문화예술공연 등 67개의 수업부스와 체험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우리 지역에서 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내고장 학교 보내기를 비롯한 맞춤형 진학상담은 많은 호응을 보인 바 있습니다.
민관산학 연계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참여와 협력의 교육정책을 수립・운영하고 민관산학 모두가 책임감 있게 참여하고 협력하고 연대하며 모두가 상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1쪽, 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단체 및 교육공동체가 함께 발굴하고 살피고 후원하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긴급 생활지원 및 상담, 심리지원, 교육격차 해소, 학습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촘촘히 운영해 가고 있습니다.
33쪽입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청렴 전문적학습공동체, 심심(深心)한 청렴 운영, 학교장 공감토론회 청렴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 가치 공유와 청렴 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41쪽, 역점과제입니다.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활성화, 디지털 활용 맞춤형 학습 지원, 삶의 힘을 키우는 의미 있는 배움을 위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학생 주도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학생의 관심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43쪽입니다.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학교, 마을, 광양시 환경교육센터와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1인 1악기 교육으로 운영 중인 통기타 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색이 된 광양 통기타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문화예술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갈 예정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께서 광양교육을 위하여 다양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탄탄한 광양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여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이크가 계속 지지직 하니까 바꿔보세요. (발언대를 가리키며) 안 그러면 저쪽으로.
다음은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제성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연일 행정사무감사로 수고하시는 김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502명의 구례교육 구성원을 대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옥란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순천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윤상 구례도서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교장 선생님들은 학교급별로 각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지초등학교 송경미 교장 선생님과 용방초등학교 변현숙 교장 선생님께서는 학교 일정으로 부득이 참여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교감 선생님이 참석하셨습니다.
교장 선생님들 각자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중앙초 교장 나정란입니다.
구례북초 교장 곽혜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척초등학교 교장 김서영입니다.
간문초등학교 교장 김선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토지초등학교 교감 김영준입니다.
청천초등학교 교장 김시중입니다.
광의초등학교 교장 노형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용방초등학교 교감 장경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원촌초등학교‧산동중학교 교장 임은주입니다.
중동초등학교 교장 김호준입니다.
구례중학교 교장 김은정입니다.
구례여중 교장 김미애입니다.
구례동중 박철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북중학교 교장 김현배입니다.
반갑습니다. 구례고 교장 이상원입니다.
전남자연과학고 교장 박노균입니다.
이상으로 학교장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례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업무와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에서 17쪽입니다. 2025년 IB 교육 관심학교 지정을 목표로 IB 교육 디딤학교 초1교를 지정하여 학생 주도적인 탐구학습을 지원, IB 교육을 연구하는 문화를 확산하였으며, 백두대간의 끝자락인 지리산을 안고 있는 구례의 특성을 반영하여 상생, 공생, 평화의 길 백두대간 프로젝트로 초등학생은 덕유산, 중학생은 태백산을 거쳐 백두산까지 탐방함으로써 우리 국토의 역사,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도전정신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여 구례의 모든 학교가 아이들의 질문·탄성·웃음이 넘치는 공부하는 학교가 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에서 19쪽입니다. 구례 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AI·SW 활용 맞춤형 학습을 지원, 온마을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필수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부터 하동교육지원청과 섬지뜰 교육생태계 프로젝트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였고, 지역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섬지생태학교를 운영하여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에 힘쓰는 등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1쪽부터 22쪽입니다. 구례 학령인구 감소 대응으로 농산어촌 유학생 유치를 위해 이장회의, 노인대학 강의, 각종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2024년 현재 농산어촌 유학 가정 50가구 67명으로 유학생 수가 증가하였고, 2025학년에도 농산어촌 유학생 모집 캠프를 운영하여 유학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장기 유학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하고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는 등 구례 인생유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자체에서 농산어촌 유학생 유입의 필요성을 느껴 2025년도부터 지원금을 상향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초중고, 일반인을 대상 50명으로 구성된 구례 청소년 섬지뜰 오케스트라를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화예술 경험을 쌓고 자기 표현력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0월 24일 구례 미래교육 페스티벌에서 많은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24쪽부터 25쪽입니다. 단위 학교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학교 회계를 적극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고, 어린이 활동공간 지도 점검 및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으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보건 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지속적으로 연계 협력하여 구례교육이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 미래를 준비하는 맞춤형 교육입니다. 읍권 중심의 초중고 연계 독서인문 교육밸리를 조성하여 ‘나도 저자되기 프로젝트’, 지역 작가 초청 북콘서트 등을 통해 창의적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고 섬지뜰 중심 현장 밀착형 인문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의 인문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학생 주도성을 함양하기 위해 초·중 학생 참여형 미래수업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7회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이 더 나은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학습 결손 학생을 심층 진단하여 학생의 속도에 맞는 AI 활용 개별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30쪽, 지역과 상생하는 구례 맥(脈) 교육생태계 구축입니다. 민관산학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지역 교육여건을 감안한 구례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적 자원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31쪽,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컬 교육입니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및 사회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구례형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학구를 중심으로 초중고 4개 권역, 2개 주제 밸리로 묶어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구례형 공동교육과정을 구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 학교가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질 높게 운영할 수 있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협력모델로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섬지뜰에서 삶을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구례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례교육지원청 2024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제성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할 수 있도록 먼저 10분을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이라 또 이렇게 신청을 안 하시는데 안 하면 끝내겠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다른 분들 질의를 얼른 안 하셔서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먼저 손들었습니다.
저는 우리 교육지원청 행감 관련해서 계속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있는 부분이 불용예산 관련 부분입니다. 그제부터 계속 지역교육청 예산들 살펴보고 있는데요. 우리 감사자료 제출된 시점이 올 9월 말 기준이긴 한데 어떻게 보면 3/4분기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불용률 100% 예산인 부분들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세 곳 지역청들 자료를 보더라도 100% 불용예산들이 다 존재하고 있거든요. 광양교육청이 한 9건 정도 되는 것 같고 그리고 구례교육청은 많지 않기는 합니다마는 불용예산들 100%짜리들 있습니다.
특히 저는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100% 불용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 좀 지적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이게 금액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관행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다 보면 이것을 반드시 관행적으로 편성하기 마련이긴 한데 이게 석 달, 앞으로 회계연도 석 달 앞두고도 집행치 않고 있다는 것은 실제로 이 예산이 필요 없거나 아니면 이 예산을 쓰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요. 이 부분들은 교육장님들이 꼭 살펴보시고 실제로 필요가 없는 예산이라면 정리추경 때 반드시 이것을 다른 예산으로 대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기간이 미도래한 부분은 반드시 연말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교육장님들이 체크하시고 점검해주시면 좋겠다 그런 당부 말씀을 드리면서요.
저는 오늘 광양과 구례교육청 감사 관련해서 관심 있게 질문드리고 또 제안하고 주문하고자 하는 부분은 구례청은 감사자료 18페이지에 있고, 광양청은 23페이지에 있는 독서인문교육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릴까 합니다.
아마 교육장님들이 자료를 미처 받아보지 못하시면 해당 과장님들 통해서 답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두 교육청의 독서인문교육 관련 활성화 그간의 실적들 쭉 말씀 주셨는데 우리 학교 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말씀드린다면 지금 우리 각 청별로 학교도서관의 사서 배치율이 혹시 파악되시면 답변해 주시면, 두 교육장님 도움받아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광양교육장님부터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답변하겠습니다.
그래요. 준비되어 있는 구례교육장님 답변하세요.
저희 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에 학교로 파견해 가지고 지원해주는 사서가 한 분 계시고 구례북초하고 자연과학고에 한 분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 분인가요, 두 분인가요?
두 분. 한 분 한 분씩 해가지고 두 분.
지금 우리 보고자료는 순회사서 1명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청에 있는 분만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가 봅니다.
두 분이 확실…….
청에는 한 분이 계시고요. 그분이 전체적으로 없는 학교들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순회사서가 다니는 거죠?
그러면 학교에 사서가 배치된 곳은 따로 없는 것이네요.
구례북초 한 군데하고 고등학교에 한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례 같은 경우는 학교 수가 병설유치원 포함해서 28개 학교니까 실은 우리 사서 배치율을 따져본다면 아주 낮은 비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혹시 우리 광양청도 자료…….
광양청은 5명 지금 사서 교사가 배치되어 있고 순회사서 교사가 청에 2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순회사서는 두 분.
그리고 본청에?
청에 2명 순회사서 교사 배치되어 있고 학교 5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광양청은 91곳이잖아요, 병설유치원 포함해서.
그러면 우리 광양청도 채 10%가 되지 않은 배치율을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 전남이 전국에서 학교도서관 사서 배치율이 가장 낮거든요. 전국 평균이 40%대, 이동 사서를 포함한다면. 전국 평균이 44%인데 구례나 광양이나 다 턱없이 학교도서관에 대한 사서 배치율이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을 가지고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 지역구가 나주입니다. 나주인데, 나주 같은 경우도 사서가 구례나 광양보다 많은 편이에요. 열 분이 계시고 이동 사서가 두 분이 계시긴 한데 한 사람이 보통 27곳 이상을 순회를 하시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구례나 광양도 거의 같은 경우라 생각이 되는데 더 조건들은 안 좋겠지요, 근무 여건이. 이렇게 하다 보면 한 달에 한 번도 못 간 학교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아마 구례, 광양도 다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고요. 특히 작은 학교들이 그런 혜택을 보기 어려운 경우가 생기지요. 큰 학교 같은 경우 우선적으로 가다 보니까.
그런데 저는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반드시 인력확충에 대한 부분들이 고민될 필요가 있다. 우리 지역청에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우리 도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각각 다를 거라 보는데 안타깝게도 사서 배치, 이동 사서 포함해서 이게 배치가 되지 않은 곳들 사서 몫은 누가 한가요? 아실까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지정되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렇게 지금…….
선생님들 몫이 되는 것이거든요. 주로 국어 선생님들이 이 몫을 담당하게 되는 것이 지금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또 두 청별로 구례 같은 경우는 파악이 돼요. 구례는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학부모님들을 상대로 해서 자원봉사자들을 사서로 배치하고 있잖아요. 우리 구례 같은 경우가 지금 이런 부분들이 몇 분이 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지요?
제가 정확하게 숫자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마는 거의 모든 학교에서 학부모들 도서 도우미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광양에 마흔 분이네요. 그렇지요?
예, 광양도 마찬가지로 모든 학교에 자원봉사자하고 그다음에 학생들이 또 봉사하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체로 우리가 이 부분들을 인력 부족의 부분들을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해서 자원봉사자들을 학교도서관에 배치하고 있는데 자원봉사자 현실을 한번 같이 공유해볼까 저는 합니다.
작은 학교는 실은 자원봉사자들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원봉사자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수당을 드리잖아요. 수당이 얼마인가요? 과장님들…….
약 2만 원 정도 지금 시간당.
구례도 그렇습니까?
학교별로 틀리나요?
수당은 전체적으로 다 똑같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다 일률적으로 같은 수당이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2만 원, 3만 원 그 사이일 거라 보여요. 확실하게 다들 말씀이 다르시기는 한데, 그런데 이 금액을 보고 자원봉사에 나설 봉사자가 계실까요?
턱없이 부족한, 어떻게 보면 봉사자에 대한 예우 측면에서 본다면 실은 이게 좀 굉장히 약소한 부분이지요.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 자원봉사자들을 끌어안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금액이고 이 수당을 보고는 쉽게 희망자가 없을 겁니다. 학교 현실이 아마 그럴 거예요.
특히 문제는 저학년 학부모들은 아무래도 자녀들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그나마 관심들이 크고 또 희망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고학년이 되면 될수록 자원봉사자 찾기가 굉장히 우리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어떻게 좀 활성화할 것인지에 대한 학교 현장의 고민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광양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도시 지역이니까 학교 학생 수가 큰 학교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일률적으로 학교당 1명씩의 사서를 배치하거나 아니면 자원봉사자 한 분 정도 배치하는 것은 실은 많은 학생들을 커버하는 것이 쉽지 않은 부분이거든요. 우리 광양교육장님 아무래도 도시 지역이니까 학교도서관의 현실 한번 쭉 살펴봤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가 본 학교들은 도서관 현황을 살펴봤는데 자원봉사들이 1명만 있지 않고 큰 학교들은 여러 명이 요일별로 돌아가면서 자원봉사를 해주는 경우도 있고 또 광양도서관이 적극적으로 학교 지원도 하고 있고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데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턱없이 부족한 것은 사실인데 지금 전라남도의 비교과 정원의 문제 때문에 사서교사나 이런 부분은 확충이 어렵고 그다음에 자원봉사자를 대체하지 못하니까 저희들이 앞으로 프로그램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활성화를 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우리가 정원을 늘리는 부분에서는 어려움들이 있겠다 싶은데요. 특히 큰 학교 같은 경우는 광양이 학교당 평균 학생 수를 뽑아보니까 288명 정도 되더라고요. 288명 정도 되면 근 300명 가까운 수치니까 실은 이게 한 사람의 힘을 가지고 학교도서관 활성화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방금 교육장님 말씀처럼 요일별로 순회를 한다거나 운용의 묘를 살 필요가 있겠다 싶고요. 그리고 인력으로 커버가 어려운 부분도 방금 말씀하신 대로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가 이 부분을 보완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드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양 교육장님께서도 인력확충 플러스 프로그램에 대한 확대 이 부분도 함께 고민해주시면 좋겠다 싶고 또 지속적으로 이것을 요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인력확충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한 가지 학교도서관 활성화 측면에서 보면 왜 우리 도서관에 사람이 필요할까, 요즘 대체로 학교도서관에 기계식 무인반납기들이 다 도입되어 있지요? 어떤가요?
예, 맞습니다. 한참 보급화된 시기가 있어서 없는 학교도 있지만 또 무인반납기가 지금 들어가 있는 학교들이 일부 있습니다.
구례도 무인반납기들이 있나요?
구례는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구례북초 한 군데 있고 나머지 학교는 없는 것으로 지금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기계가 주는 편리함은 있겠지만 적어도 학교도서관에 무인 그리고 기계식 시스템이 맞겠는가 그런 고민을 해봅니다.
기계의 편리성이라는 것이 우리가 기계 사용법에 대한 숙지가 됐을 때 편리성이 생기는 것인지 기계작동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이게 불편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적어도 우리 어린 학생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를 들어서 많은 책을 우리가 대출해 간다 할 때 기계는 달랑 책을 그냥 주겠죠. 그런데 우리가 부피가 있거나 하게 되면 이걸 ‘포장해 주세요’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기계는 그게 응답할 수 없는 게 현실이잖아요. 흔히 말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기계가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특히나 우리 학교 현장에는 기계식 장비 도입은 굉장히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 업무를 경감하고 큰 학교에서의 편리성을 감안한다면 보완적 시스템으로 도입할 필요는 있겠지만 우리 학생들 직접 상담하면서 대화를 나누면서 도서관 사서 업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 사서로 일하시고 자원봉사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요즘의 아이들이 굉장히 마음이 여린 친구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다독이고 감싸주고 하는 부분들은 실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해야 한다 생각을 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더더욱 사서 그리고 또 도서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어떻게 활성화하고 뒷받침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학교 현장에서부터 저는 이루어져야 한다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우리가 디지털기기 이제 많이 쓰다 보니까 실은 글을 길게 읽거나 아니면 우리가 문맥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요. 저는 모든 지역청과 학교에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다 기치로 내걸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보는데 이 기본은 실은 운영과 관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람의 문제다.
그래서 우리가 인력확보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이분들 함께하는 분들의 처우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 굉장히 큰 노력들이 필요하다 보는데 두 분 교육장님 여기에 대한 나름대로 각오와 계획들 한번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례부터 한번.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 생각에 저희들이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저희들은 전형적인 농어촌, 농촌지역입니다. 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례지역은 특히 고령화가 아주 심각해서 어떤 인센티브를 조금 더 주더라도 사람을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상황인데 다행히 저희 구례는 농산어촌 유학이 다른 어떤 지역보다 좀 많이 활성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고 이분들이 상당히 마을의 학교에 와서 활력소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많은 학교 교육 활동 그다음에 도서관, 마을행사 이런 지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활성화를 시켜 주고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역량이랄지 또 인센티브랄지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고려를 해야 되겠고, 구례는 사람 구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먼저 위원님들께서 아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도 차원에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부탁을 드리고 싶고.
예를 하나 들면 청천초 같은 경우가 마을에서 따로 건물이 하나 떨어져 있는데 그곳이 환경이 열악합니다. 열악한 곳인데 그곳에서 토요일, 일요일, 밤 야간까지 해서 아이들 도서관을 운영을 해주고 있거든요, 아이들을 직접.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지원청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데 지원청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고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들이 청천초와 잘 의논해서 마을하고 같이 가는 그러한 도서관을 운영해볼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많은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또 우리 광양교육장님도.
이재태 위원님께서 정말 좋은 고견을 주셔서 제가 찾던 답을 하나 또 찾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광양은 교육봉사자 네트워크가 굉장히 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계속해서 찾아와서 교육봉사의 영역을 찾고자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떤 영역들을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는데 귀중한 독서인문교육에 함께 참여해서 활성화시켜 줄 것을 좀 부탁드리고 싶고 앞으로 그 부분을 활용할 계획이고 또 광양은 퇴직 교원들 인적자원도 있는 편이기 때문에 이분들에게도 학교도서관 인문교육에 함께 참여해주시라고 이렇게 네트워크를 형성해가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두 분 교육장님 말씀 고맙고요. 학교 현장 어디서나 차별 없는 독서 교육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현장과 또 우리 교육위에서 함께 노력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마치겠습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행정감사를 준비해주신 교육장님들하고 또 공직자 여러분, 또 전남 일선에서 전남 미래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그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 광양교육장님한테 질의를 드릴게요. 제가 아까 언론보도를 좀 보다가 한국창의예술중학교 그랜드피아노 입찰 관련해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됐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입찰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이어서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정당한 부분들은 입증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학교 측에 죄송하게 생각하는 것은 예술중학교나 특성화고들의 특성상 학교에서 원하는 기기나 또는 관계되는 악기 같은 것을 구입해 주는 것이 마땅한데 그런 부분이 입찰의 어떤 방법에서 저희들이 해소해줄 수 없었다는 그 점에 대해서 굉장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보도들마다 조금씩 내용이 달라서 제가 그 보도만을 보고 이야기를 드리다 보니까 조금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건 좀 이해를 해주시고요. 지금 한 보도에서 보니까 최저가 입찰 때문에 그렇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우리 지원청의 입장은 지금 그것인 거죠?
그러기도 하고 특정 업체의 물품을 지정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창의예술중‧고에서는 원하는 피아노 기종이 있었는데 그 부분를 저희들이 명시할 수 없는 부분에서 오는 입찰 문제가 있었습니다.
보도에서는 계약 시에 원래 야마하 걸로 계약을 했는데 가와이 걸로 바뀌었다고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게 맞는 게 아니에요?
바뀌었다기보다도 기종을 그 사양이 같은 사양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가 악기를 잘 몰라서 검색을 해봤어요. 그런데 저도 중학교 때까지 제가 피아노를 좀 쳤었거든요. 그런데 대부분이 모르겠어요, 가와이가 그 뒤로 잘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특히 우리나라는 야마하에 대한 인지도나 사용성이 훨씬 높아요. 그런데 교육지원청에서 아까 제가 여쭤봤던 것처럼 최저가 입찰 때문에 그런 거라면 이해가 가겠는데, 왜냐하면 거기가 가격이 더 세니까요.
그런데 계약을 해놓으시고 그 중간에 갑자기 납품 제품이 바뀌었다고 나오니까 제가 그게 의문이 들어서 여쭈어보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아닙니다. 그런 사실은 아니고 입찰방식에서 오는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입찰하실 때 우리가 악기를 안 정해놓고 계약을 하신가요?
저희들은 기종은 야마하로 주라고 할 수가 없는 부분을…….
아, 그런 것을 정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냥 가격 대비 맞춰서 몇 대, 몇 대 해서 그냥 들어오는 건가요?
기종을 사양을 원하는 사양으로 했는데 특정 업체의 것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 때문에…….
아, 그래요? 그러면 그 규정이 정말 잘못되어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제 생각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태블릿 PC만 사더라도 다 우리가 정해서 사는데, 그러잖아요. 지금.
이번에 김정희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도교육청의 태블릿 PC 방식도 똑같은 연장선이어서 그런 부분이 좀 발생했었는데 저도 아침에 또 의구심이 들어서 도교육청 관련된 부서에 전화해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광양청에서 또 다른 방식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겠느냐 하고 물어봤더니 그런 부분은 안 됐을 것이라고 그렇게 아침 답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일단 그런 부분을 제가 자료요청을 드리고요. 나중에 그것은 그렇게 하도록 하고, 납품기한이 미루어진 이유는 뭔가요?
업체하고 학교하고 계속 조율을 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계약을 3월 1일 날 한 것 같은데, 그렇지요? 올해 3월 1일인가 계약을 했지요? 창의융합중학교가. 그렇지요?
우리 과장님이 답변하시렵니까, 계속 계셨으니까?
재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때도 계셨으니까 아마 더 잘 아실 것 같아서.
광양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김찬열입니다.
납품기한이 미루어졌지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저희는 이제 3월 1일 날 학교가 개교하기 때문에 당연히 2월 말까지 납품하기 위해서 최대한 빨리 납품하기 위해서 진행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에서는 야마하 A라는 제품을 원하셨고 업체에서는 B라는 제품을 원했기 때문에 그 의견 조율 과정에서 납품 과정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납품과정이 미뤄진 게 다른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니고 행정적인 부분을 떠나서요. 개교를 지금 창의예술중학교가 개교도 힘들게 했잖아요.
2년 넘게 미뤄지고 미뤄지고 하다가. 그동안 기다리신 우리 학부모와 학생들이 계실 텐데 이게 어른들의 그 과정을 통해서 지금 고등학교에서 사용을 했네 그런 말이 있는데 몇 개월 동안 그 학생들은 새로운 건물에 새로운 학교에 꿈을 품고 왔다가 몇 개월 동안 제가 봤을 때 이것은 학교에 대한 신뢰도를 아예 떨쳐 버린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 행정적인 과정 때문에.
예, 맞습니다. 대단히 참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하는데요. 마침 예술중학교는 예술고등학교가 있었기 때문에 기존 예술고등학교의 악기를 그동안 사용을 했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용은 그렇게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다들 잘 아시겠지만 중학생들이 고등학교에 간다는 자체가 부담이에요, 사실은. 그런데 거기에 가서 악기를 사용한다는 게 과연 편안하게 썼을 수 있을까요, 과장님? 과장님이 판단을 한번 해보세요.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보다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학생 중심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시는 것보다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원청에서 교육장님들 계시니까 이런 부분들을 빨리빨리 해결해달라고 저는 지원청이 있다고 생각해요. 좀 힘드시더라도 중간에서 이런 역할들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려고 우리 과장님들이나 교육장님들이 계시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은 좀 무겁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교하는 데도 2년이나 연장해서 됐는데 들어가자마자 피아노가 없어서 악기를 못 다룬다니요. 이게 학교의 취지가 그러면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사실은. 이런 것은 정말로 시정을 해주시고 앞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시간이 2분 정도 남아서 다른 질의를 하기보다는, 제가 이런 것은 속이 상해서 그래요, 사실은. 제가 학부모 나이대이다 보니까 좀 그런 것도 있고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도 맨날 말씀하시는데 우리 교원이나 공직자분들의 선택 하나하나가 우리 전라남도의 학생들에 대한 교육의 질을 만들어 주시잖아요. 너무 잘하시는 것들도 많은데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챙겨보셨으면 사실 저는 가능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주신 행감자료를 보니까 72페이지랑 71페이지 쪽 보니까 계약 관련 일들이 다 있더라고요. 가전, 가구 이런 것 다 한 달, 두 달만에 다 납품을 하셨어요, 1월 달에 계약을 하셔가지고 2월달에 다 납품을 하시고 했는데 이걸 보니까 제가 신기하더라고요. 2월 달에 계약을 했는데 7월에 납품이 된 거예요. 이런 것들을 꼼꼼히 챙겨봐 주십시오. 적은 금액도 아니잖아요, 우리 악기들이.
그리고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음악을 하는 친구들은 거의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넘어가면서부터 사실 배우거든요. 그때가 뭐라 그러지, 손가락이 피아노를 치는 애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손가락이 잘 벌어지게끔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저는 그것 때문에 포기를 했어요, 안 벌어져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 악기가 어떤 악기로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들의 음악성이 바뀌어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앞으로는 힘들게 개교해서 잘 해가시려고 하잖아요. 우리 전남의 예체능 친구들, 예능 친구들을 키우려고 하시기 때문에 안 그래도 최근에 예체능 관련 유출이 심하다고 맨날 언론보도 나오는 것은 아시죠? 특히 우리 전라남도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부분부터 신뢰를 가질 수 있게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해주신 구례와 광양교육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또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우리 각 학교의 교장 선생님들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구례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께서는 우리 구례 같은 경우에는 농산어촌 유학으로 상당히 효과를 많이 보고 계신다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저도 우리 전라남도 자체가 초고령사회입니다. 우리가 초고령사회라는 것은 전체 인구 65세 인구의 20% 이상이 노인일 때, 노인이 20% 이상일 때를 초고령사회라고 하는데 저희 전라남도는 25% 이상이거든요. 그만큼 초고령사회에서 아주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만큼 지역소멸이 크다는 거겠지요. 그중에서도 특히 구례 같은 경우에는 아마 상당히 인구감소나 이런 부분에서 실감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저희가 학령인구 감소 이런 부분을 좀 타파하고자 농산어촌 유학을 많이 활성화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우려되는 부분들은 우리 초등학교나 다른 기준을 봤을 때 다른 일반 위험지역 같은 경우는, 소멸 위험지역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농산어촌 유학을 특성화시켜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부분이 우리가 초중고까지 연계가 되냐, 저는 이게 좀 걱정이 되거든요. 초등학교 때는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리고 또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에도 유치되고 학생들도 늘어나고 그래서 상당히 좋은 관점으로 보고는 있지만 문제는 이 친구들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연계가 되느냐, 우리 구례는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이 저희들이 지금 안고 있는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구례는 어느 지역보다도 방금 말씀하신 대로 초등학교 농산어촌 유학은 아주 정착되다시피 이번에 저희들이 10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에 거쳐서 캠프를 준비해서 캠프를 했는데 한 120가구가 신청을 한 거예요, 한 300명 정도가. 다 수용을 못 해서 학교에서 필요한 30가구만 선별을 해서 캠프를 운영을 했습니다. 그분들이 이틀 동안 여기에 머물면서 구례 각 학교도 돌아다니고 구례 여기저기 교육활동도 경험을 하고 가셨는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은 정말로 안착이 많이 되어 있고 그렇습니다.
문제는 중학교 부분인데 중학교가 저희들 3개 학교가 있습니다. 3개 학교가 있는데 이 친구들이 원주민은 거의 줄어들어요. 지금 없습니다. 면 단위 8개 학교가 있는데 이 8개 학교의 숫자가 엄청 줄어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농산어촌 유학생들이 없으면 서너 개 정도는 지금이라도 당장 학교가 사라질 그러한 위기에 있는 학교여서 초등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교직원들은 진짜 최선을 다해서 지금 하고 계시고 있고, 문제는 중학교인데 중학교도 저희들이 계속해서 소통을 하고 있고 중학교도 중학교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는가 보더라고요. 교육과정 운영이랄지 여러 가지 그 아이들이 왔을 때의 문제점이랄지 이런 것이 있어서 지금은 조금 거리를 두고 있는데 2025년부터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유학생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중학교도.
예, 중학교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특구가 지정됨으로 해서 예산 부분도 지원되고 해서 3개의 학교를 특성화 있는 학교로 만들어 보고자 구안을 하고 있고 학교하고도 면밀하게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교육장님 말씀처럼 특성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고 특색있는 요즘 교육을 많이 선호하다 보니까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 현 입시체계 자체가 대학 입시가 주목적이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물론 100% 인정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렇습니다, 학부모입장에서는.
그런데 과연 우리 교육이 균등하게 받아야 되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사회적 책임으로서 다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이 부분이 무너졌을 때는 교육격차가 발생하는 거죠. 경제적인 부분 그다음에 지역적인 부분, 당연히 저희는 지역적인 게 더 크거든요.
예를 들어서 다른 특수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수도권 간 격차가 분명히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그것을 채워주기 위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올해 처음으로 학생교육수당을 초등학교 기준으로 실시했습니다. 그 처음 목적이 교육격차 해소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중‧고등학교까지 확대를 하려고 계획은 잡고 있지만 아직은 초등학교만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장 선생님 봤을 때 지금 우리 초등학교에서 느꼈던 교육수당을 받아서 격차가 해소됐다고 보신가요?
그것은 제가 예를 들어서 그 부분들을 면밀히 들여다보지 못해서 이렇다 저렇다 제가 답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니 저희 학생들이 지급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교육격차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나요?
격차까지 저희들이 좁혀졌다 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그렇지요. 이게 수당을 지급해가지고 좋은 의도로 했지만 막상 보면 저희한테는 그렇게 와닿지는 않거든요. 실질적으로 제가 에둘러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2025학년도부터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생들이 본인이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인데, 장점으로 따진다면.
과연 이 고교학점제가 시행됐을 때 우리 전남에서 우리 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수업을 그만큼 들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무리 부족한 부분을 공동교육과정으로 해결을 하려고 해도 과연 그 과목이 수도권과 여기에서 똑같이 개설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좀 고민해야 될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우리 교육격차를 해소하려면 중학교부터가 초등학교는 농산어촌으로 어느 정도 유지를 한다쳐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다 빠져나가요. 결론은 우리가 입시를 위해서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부분을 보완해 주지 않으면 아마 농산어촌 중학교에서 교육과정을 통해서 변경을 해서 농산어촌 유학을 받아들이려고 해도 과연 남아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만 더 보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례교육청에서 이건 지자체와 이야기가, 자주 그런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2025학년도에 저희들이 농산어촌 유학생들을 위해서 20만 원을 군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그것을 100% 상향을 해서 20만 원을 더 주신다고 해요. 그런데 그 자체는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마운데 그분들에게 무작정 그런 돈을 다 준다 해서 그분들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하는 그런 의문점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10만 원 정도 상향하고 10만 원은 우리 중학교를 살릴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예산을 지원을 돌려서 썼으면 좋겠다는 것을 군에 제안을 하려고 그러고, 어쨌든 간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중학교가 살지 못하면 구례군 자체 교육이 무너진다라고 보고 있고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농산어촌이 지역을 초등학교가 됐든 어디 지역 학교를 살리는 절대적인 대안은 아니라고 저희는 봅니다. 단지 하나의 방법뿐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항상 우리 지자체 식구들 구례군민들에게 이야기할 때 우리는 시간을 조금 늦춰줄 뿐이다. 그동안에 구례군에서 대책을 마련해서 청년들이 유입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하여간 최선의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는지 걱정은 되고 그렇습니다.
비단 우리 구례뿐만이 아니고 전라남도 전체의 문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육장님의 걱정이 너무 묻어나서 저도 마음이 아픈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교육과정이라는 게 초 따로, 중 따로, 고 따로 아니고 초중고가 다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저희가 순환해서 할 수 있도록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해 주시고 말씀을 해주셔야만이 저희 위원들이라고 다 전문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도 다 주민을 대표해서 왔기 때문에 듣는 분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본인 생각을 가미해서 말하는 것이지만 이게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부족해 보일 수는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교육계에 계시는 분들이 같이 고민해 주시고 말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광양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자녀가 3명입니다. 초중고가 다 있어서 아마 우리 자녀분들의 교장 선생님들이 다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참 말씀드리기도 그렇지만 일단 광양뿐만 아니고 전라남도 전체를 제가 다닐 때마다 지금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제가 1인 수의계약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의 시급성이나 이런 부분 그다음에 편리성을 위해서 아마 1인 수의계약을 각 학교나 청에서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만 하나 부탁을 드리자면 수의계약을 진행하셨을 때 물품 빼고요. 시설 관련된 부분을 진행하실 때는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먼저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설공사 같은 경우는 각각의 아마 관련 자격이나 면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지역이 없는 경우에 인근지역으로 넓혀서 또 계약을 하실 수도 있고 그렇지만 그것도 안 될 때는 전라남도로 봐야겠지요. 저희가 지역에 다 소재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재지에 있는 업체를 먼저 좀 활용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정 안 됐을 때는 이제 주변 지역 그다음에 전라남도까지 광역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 광역도를 벗어나는 곳에도 계약을 하시는 곳이 있더라고요.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학교가 교육을 하는 곳이지만, 담당하는 곳이지만 꼭 교육만 하는 곳은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역에 충분히 경제활동에도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좀 고려해주셔서 되도록이면 수의계약은 지역업체를 활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농산어촌 말씀드리면서 에둘러서 말씀을 드렸는데 고교학점제 관련해서 우리 지역도 결코 이 부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수도권과의 격차는 자꾸 벌어집니다. 이 부분을 간과를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학업이 다, 그리고 대학입시가 다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래도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대학입시를 다 학부모들이 목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제가 전문가는 아니다 보니까 저도 인터넷 유튜브도 보고, 자료도 보고 그러지만 어떤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 장점이 오히려 예를 들어서 서울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일반고에서도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인해서 특목고에서만 받을 수 있는 수업들을 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과연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그런 부분이 가능하냐, 그런 강의를 해주실 수 있는 분을 모실 수가 있냐, 선생님들이 그렇게 노력을 하고 계시냐, 한 명이 돼도 수강할 수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공동 여러 학교를 모아서 공동교육과정을 통해서도 수강을 가능하게 해 주면 좋은데 과연 그런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냐, 저는 좀 이런 게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지원청이나 아니면 각 중학교 그다음에 중학교를 거쳐서 고등학교를 가니까 고등학교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중학교, 고등학교가 진로·진학에 있어서 제대로 된 성과를 내고 있다면 우리 초등학교 학생들은 당연히 초등학교 서로 다 이쪽으로 오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꼭 대학을 좋은 대학을 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 친구들의 적성에 맞게끔 진로를 제대로 저희가 상담을 해주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이게 고등학교 가서도 연결이 되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진로를 중학교때 진로교육을 강화해 주시고, 고등학교 가서는 자기 진로에 맞게끔 대학을 가시든지 아니면 자기 적성을 살려서 다른 분야로 가시든지 이렇게 애들이 선택권을 할 수 있게끔 진로 그다음에 진학까지 제대로 된 상담과 교육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오늘 2개 지원청을 오전에 하게 되어서 매우 반갑고요. 교육장님하고 뒤에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에게 감사하고 여기까지 오신 것에 대해서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뒤에 계시는 우리 언론인들도 오늘 4일 차예요.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계시더라고요. 1일 차는 언론인들 왔다가 가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래서 노고에 칭찬을 드립니다.
그리고 먼저 구례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장공모제 용방초를 실시했어요, 2024년 3월 1일에. 그렇지요?
그런데 교장 선생님 공모제를 했는데 오늘 참석 안 해버렸는데요. 그래서 내가 오늘 교장 선생님 오시면 공모제에 대한 그분의 생각, 장점 이것을 좀 듣고자 했는데, 아니 공모제 하신 분이 오셔가지고 우리 후배님들한테 공모를 많이 해라 이런 것을 선전을 하고 싶었는데 안 와서 매우 유감스럽다는 것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혹시 그쪽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중동초 교장 선생님도 공모 교장이십니다.
17개 중에서 두 군데가 그럽니까?
3개 지금 저희들이…….
세 군데, 구례는 많이 있네요.
토지, 용방, 중동 세 군데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안 오신 용방초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고요. 그리고 구례 보니까 유보율이 굉장이 적어요. 9월 30일까지 예산 다 써버렸네요. 칭찬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6.3% 남았어요. 여하튼 겨울을 예산이 없어서 춥게 보내실 것 같아서 심심한 노고를 표합니다. 잘했다는 말씀이고요.
저희들이 행과장님께서 잘 조율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행정감사 보니까 20∼30%가 남았더라고요, 지금 다 보니까 9월 30일까지. 그런데 우리 구례는 참 잘했고. 그리고 학교폭력도 14건에서 2024년도 7건으로 줄었어요, 반을. 그래서 잘하고 또 폐교 관리도 제가 봤을 때는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보니까 관외·관내 출근하는 것 있지요?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좋습니다. 관내가 52.7%고 관외가 47.3%에요. 광양에 비해서는 참 잘하신 것 같아. 광양은 조금 이따 따져 묻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것을 보면 전반적으로 구례교육장님이 잘해서 그런가, 학교가 적어서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관리를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구례교육청이 학교 개방을 100% 다 하시네. 광양은 100% 안 해요.
(장내웃음)
이제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것을 구례교육청 교육장님에게는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광양교육장님! 오늘 55개 중에서 10명이 대리 출석했어요. 그러지요?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죄송하게 생각하셔야지요. 뒤에 교장 선생님은 시간이 남아서 여기에 왔습니까? 보니까 건강검진이고 수학여행이고 이렇게 여러 가지 말씀을 해놓은 것이 있는데 여하튼 뒤에 오늘 오신 분들 가산점 좀 더 주세요. 안 오신 분들 가산점 뭡니까, 벌칙을 주시든가. 광양은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오늘 대리 출석하신 분이 너무 많고, 학교 자체감사가 6건에서 29건으로 팍 늘었어요. 그러면 몇 배가 늘었습니까? 한 5배가 늘었네요, 학교 자체감사에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이렇게 많이 는 것?
아니 우리 김여선 옛날 국장님 하실 때 아니에요. 지금 9월 달에 오셨으니까 그전에 했던 분들의 이야기인데 파악한 것 있습니까? 몰라요? 여하튼 자체감사가 이렇게 많이 는 것에 대한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거예요. 6건에서 29건, 는 이유를 작성해가지고 우리 교육위원회에 보고를 해주시고요.
불용액은 한 27%, 다른 데에 비해서 적다 많다 말씀 안 드리는데 이것 충실히 잘 집행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징계현황을 보니까 55개 학교 중에서 2024년도 이것은 굉장히 우수하구먼요. 2024년에 딱 1건 있었네, 음주운전으로.
여하튼 이런 것은 잘하고 있고, 출퇴근 현황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교원 수 974명 중 346명이 광양에 거주해요. 그리고 나머지는 거주 안 합니다. 그러면 몇 배입니까, 거주 안 한 사람?
그러니까 한 3배가 관외에서 출퇴근을 해요. 그러지요?
나는 우리 여수사람이 광양으로 많이 갑니다, 이사를. 그래서 여수에 고민이 그런 것이 있어요, 주거 이런 것. 그런데 왜 광양 살아가지고 우리 교직원들도 다른 순천이나 더 좋은 데로 가서 집을 거주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자, 이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원인에 대해서 파악해가지고 보고해주세요. 왜 이분들이 3배 이상은 광양에서는 관외 거주를 하는지.
미미하게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조금이라도 광양에 근무할 수 있게 여건을 조성한다면 지금 관사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신규 교원들이 오게 되면 신규 교원을 우선 관사를 배정합니다. 그래서 전입 교원들 오면…….
관사가 부족하면 예산을 해가지고 교육감님한테 건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이런 부분에 대한 해소책이 필요하고…….
교육장님의 능력에 달려있네, 관사가 적다면. 그거 해결을 하셔야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해결해가지고 내년에 보고도 올려주시고, 내년에 어떻게 하겠다.
그리고 지금 우리 광양교육청에서 이렇게 많이 사람들이 3배 이상들이 관외에서 살다 보니까 2025년 8월 달에 이것을 가산점을 사는 사람하고 페널티를 주겠다는 지금 그 말이지요? 그것 파악 안 됐습니까?
아니 관내 이동 시에만…….
아니 그러니까 지금 보고자료에는 2025년 8월 달까지 유예를 하는데 그 이후에는 가산점 제도를 주겠다 이렇게 나와 있던데요.
그것은 참 잘했어요. 어찌 됐든 간에 3배 있는 것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가산점, 우리 교직원들이 제일 민감한 것이 가산점 아닙니까? 그렇지요?
이거라도 해가지고 좀 잡아야 된다. 아까 구례 같은 경우는 한 50% 정도 돼요, 관외·관내가. 이것은 어찌 됐든 간에 해결하셔야 된다. 교육장님!
그리고 안전사고도 보면 23건에서 149건으로 늘었어요. 교육장님이, 그 전의 사람 문제예요. 어제 같은 경우는 9월 달에 왔는데, 7월 달에 왔는데 굉장히 전임자가 잘해가지고 칭찬받으신 분이 있어.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은 전임자들이 잘못 해가지고 지적을 당하잖아요.
자, 안전사고도 획기적으로 줄여야 됩니다. 149건 너무 많습니다.
2023년도에 149건에서 2024년도에 248건으로 늘었어요.
저도 살펴보고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타깝다 말씀하시면 안 되고 대책을 내놓아야지요, 대책을.
최근에 학교를 방문했는데 저희들이 방문해서 잠시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학생이 안전사고가 발생해서 조치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을 보고 제가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지각하고 자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이 가장 크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안전 강화책을 마련해서 안전 사고율을 줄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은 자기 자신의 보호 능력이 있으니까 그러는데 그것을 교육시킬 게 아니라 향후 대책을 보면 다른 데와 똑같습니다. 체육관, 운동장에서 실정에 맞게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하겠다. 쉬는 시간 뭐 해가지고 안전사고를 주기적으로 교직원에게 예방활동 안내를 하겠다. 어저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학생들이 많이 다치는 것은 준비운동, 그러잖아요. 충분히 시키고 체조 그냥 대충 대충하지 말고. 왜, 안전사고는 애들이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납니다. 부딪치면 골절이 되고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성장 장성,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오늘 광양교육장님과 구례교육장님 또 일선에서 수고가 많으신 우리 교장 선생님들 또 멀리 이렇게 와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먼저 감사 인사드립니다.
먼저 우리 구례교육장님, 교육장님 우리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하시는 내내 지역청마다 우리 선생님들의 해당 지역 정주에 대해 언급하고 계십니다. 알고 계시지요?
46쪽 보면 교육장님, 해당 지역에 정주하면서 근무하는 교원 우대정책 방안 마련, 작년 행감 때도 이거 다들 아마 우리 교육장님들께 했던 내용들인데 지금 추진내용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추진내용과 결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입주 희망을 하고 있는 교직원들이 160여 명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입주 가능 동수가 119동 정도 그래서 희망 교직원 입주율이 한 74%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구례북초등학교 1개 동이 노후화되어서 앞으로 철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교직원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위해서 저희들이 2025년에 지리산학생수련장에 통합 연립관사를 지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12세대 정도 입주가 되어서 일부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 본예산에 설계비 통합 연립관사를 세우기 위해서 11억 5000 정도 반영해서 본공사가 2026년에 마무리가 될 지금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좀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런 분들을 먼저 관사를 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 관사만 해결되면 이게 다 해결되는 방안 같습니까? 관사가 있으면?
이제 관사가 제일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마는.
물론 100% 해결은 어려운 방안이겠지요.
존경하는 우리 서대현 위원님께서 아까 광양에서 실시하는 가산점도 한번 고려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듭니다.
그쪽 부분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해서는 교사들께서 해당 지역에 정주해 주시는 게 정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국민학교 시절에 선생님 집에 놀러 가서 선생님과 같이 밥도 먹고 했던 그런 추억이 지금도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지금은 볼 수 없는 또 느낄 수 없는 그런 게 돼버렸는데 선생님들이 정말 해당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한 거기에 따른 어떤 인센티브를 조금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과학고 교장 선생님 오셨습니까?
마이크 좀…….
자연과학고 교장 박노균입니다.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교장 선생님 거기 제가 한번 방문했는데 그쪽에 관사도 어떻게 해결됐습니까? 사각지대에 있어서 위험했던 그 관사 부분.
지금 예산을 신청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 신청해서, 제가 좋은 사례인 것 같아서 이야기했습니다. 꼭 지어서 이렇게 하려면 예산이 많이 드는데 지금 구례 관내에 원룸입니까, 아니면…….
아파트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아파트 그런 곳을 활용해서 이렇게 해주셔도 쾌적하고 참 좋은 그런 환경에서 정주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장님 맞지요?
많이 활용해주셨으면 하고요. 또 제가 방문했을 때 구례에 그렇게 굉장히 좋은 여건에 있는 고등학교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데 원예를 이렇게 하는 곳이지요. 스마트팜 시설은 되어 있습니까?
그랬던 것 같고 그런데 유리온실 그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내년도에 집행이 될 예산을 농림축산부 쪽에 제가 계획서를 내가지고 5억이 확정됐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정말 구례에 그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는 학교들이 잘 해 나가서 여러 가지 순기능을 해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육장님, 76쪽을 보면 학생안전사고 발생 현황에 대해서 타 시군보다 물론 학생 수가 적긴 하지만 굉장히 없는 것이에요. 지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준비운동을 잘해 주셔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보기에 또 이것을 혹시 기록을 안 하셨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이 상황이 지금 저희 구례의 상황입니다.
그렇습니까?
선생님들께 정말 수고하셨다고 애쓰셨다고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광양교육장님, 교육장님도 보니까 115쪽 안전사고 현황을 살펴보니 백운초등학교, 광영중학교, 백운고등학교 이 학교에서는 굉장히 세밀하게 잘 기록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다른 학교들은 간략하게 해서 같은 광양인데 또 통일되지 않은 모습이 좀 보여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래도 육하원칙에 되어 있는 게 ‘아, 이게 경미하구나’ 아니면 ‘금액이 이렇게 많이 들어갔는데 이런 사고였으면 어떤 금액이 이렇게 많이 들어갔지?’ 하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되니까 이것을 일률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후 자세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 지난 9월 광양경찰서에 고등학교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신고가 접수되어 지금 사회적 이슈화되었었죠?
그래서 광양교육청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응책과 예방교육을 실시하겠다 했는데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예, 했습니다. 여러 차례 학부모들과 딥페이크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 이 부분이 어떻게 해서 범죄가 되는지 이해도 제고하고 그다음에 학교 학생들 정서 치료해 주고, 저희들이 학부모님들과 연계해서 캠페인 활동도 해서 전체적으로 광양시에서 이런 일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몇 번을 말해도 심각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숙지해주시고 이러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고 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장님이 철저하게 교육 부탁드립니다.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신제성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또 우리 김여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그리고 원장님, 교장 선생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저는 우선 공통으로 요즘 저희 체험학습 사전답사를 다 다니시잖아요. 그러시죠?
원래 또 그게 개정되어 있잖아요, 법으로. 그래서 우선 구례교육장님께 사전답사 그런 예산이나 1년에 몇 회 정도 사전답사를 가는지 혹시 그런 자료 있으신가요?
저희 청 자료 말씀하신가요, 아니면 학교…….
예, 청에. 그러니까 청 자체가 있고 또 학교 기준이 있잖아요. 거의 우리가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이 정해져 있는 게 있고 또…….
정확하게 횟수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는데 행사를 외부로 나간달지 해외로 나간달지 하면 그때마다 사전답사를 가고 있는 것으로 지금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우리 광양교육장님은?
학교마다 자체적으로 체험학습비 배부된 금액 안에서 출장비와 연동해서 이렇게 사전답사를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청마다 좀 틀리겠지만 대표적으로 수학여행은 다 가는 거잖아요, 전체 학교가. 그렇지요?
그러면 사전답사를 몇 명이 어떤 예산으로 어떻게 가고 있는가요?
학교 출장비로 대체적으로 학교장이 교사 한 분하고 담당자하고 또 그다음에 학부모하고 이렇게 3명에서 4명 정도 같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일로 다녀오는가요?
만약에 2박 3일이면 1박 2일의 기간 안에서 상황을 보고 와서 계획했던 것과 좀 다른 점이 있는지 그리고 문제점은 없는지 이런 것을 면밀히 파악하고 와서…….
그러니까 1박 2일을 가신다는 말씀이지요?
2박 3일이면 1박 2일 정도를 진행을 하고 또…….
그래서 현장 답사할 데를 다 다녀보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1박 2일 동안.
예, 대체적으로 다녀오고 난 후에 예상했던, 계획했던 것하고 상당히 상황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수련활동도 같을 거고요. 그러면 외국…….
외국도 컨설팅을 받게 되어 있고 도교육청에서…….
사전답사도 간 가요?
예, 사전답사도 갑니다.
그래요. 그래서 우선 제가 이 부분을 여쭤보는 취지는 저희가 이렇게 국가에서 운영하거나 또 사전에 계속 우리가 검증된 학습장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계속 이 사전답사를 하는 게 맞는 건지, 옛날에는 어떤 우리 홈페이지나 운영상이나 정보가 부족해서 현장을 가서 거기에 맞춰서 인원의 식당이나 모든 현장을 사전답사를 했는데 그런 어떤 기존에 계속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반복적으로 가는 학습장을 과연 사전답사를 하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적극 동의하는 것이 사전답사에서 소요되는 그런 에너지들이 좀 많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다른 곳에 갔다 온 곳들이 공유되고 또 안전이나 이런 부분들이 공식적으로 보장된다고 하면 그 부분들을 약화되고 체크리스트 정도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재 매뉴얼과 지침에서 사전답사를 이렇게 반드시 하게 되어 있어서 아마 그렇게 시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의무사항이라는 말씀이시지요?
그래서 그 예산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또 물론 저희 아이들을 위해서 물론 안전사고에 대비해서 사전에 사전답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게 계속 반복적인 거나 국가에나 지자체에서 이렇게 운영하는 검증된 그런 어떤 학습장은 좀 그런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또 여기에 저희가 체험학습도 요즘에는 특성화해서 학교마다 자체 발굴해가지고 1일형도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럴 경우는 횟수가 정해졌는가요, 학교 자체로 운영하고 있는가요?
학교 자체적인 운영입니다.
그 내용은 학교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도 정확하게 저희가 지금 평균 몇 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 매뉴얼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몇 회라고 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왜냐하면 학년 교육과정을 선생님들께서 분석을 해서 필요에 의할 때 이렇게 자체계획을 수립해서 가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물론 제가 그것을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어요, 개정을 하려고. 제가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현장에서 진짜 우리 교장 선생님이 사전답사에 대해서 이게 계속 사전답사를 하는 게 맞는 것인지 또 불필요한 아까 검증된 그런 학습장은 좀 우리가 사전답사를 개정해서 그냥 우리가 안전사고예방에 대한 어떤 대책만 좀 학습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는 게 맞는 것인지.
혹시 여기 오신 교장 선생님들께서 이것을 계속 사전답사를 유지하는 게 맞다가 저는 이제 내용이 있고요. 또 이것을 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검증된 학습장은 그냥 이렇게 사고 예방만 준비하는 게 맞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사전답사 다 다니실 건가요, 계속?
위원님 그 내용이 저희들 현장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리가 되면 참 좋으실 거예요. 왜냐하면 아이들 학습 침해도 심하고 많고, 예산적인 면도 그렇고 사전답사 갔다 오는데 상당히 시일이 많이 소요되고 힘도 듭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저희들이 제일 항상 우려스러운 부분들은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의 문제가 학교 현장에서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그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 갔다 왔는데 올해 또 가는 부분에 있어서 방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의문은 다 갖고 계셔요. 그런데 그랬을 때 안 갔을 때, 현장체험 답사를 안 갔다 와서 어떠한 일이 발생했을 때 그 사후 처리가 학교에서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학교에서 그것들을 생략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그런 고민을 더 깊이 하셔서 매뉴얼이랄지 이런 것들을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게 배려를 해주시면 너무 현장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제가 내용을 말씀드리면 우리가 현장 사전답사를 하더라도, 안 하더라도 결국은 우리 교장 선생님이 다 책임이 되어 있는 구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개정을 해가지고 예산 부분이나 또 우리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필요 없는 시간을 줄이는 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례 신제성 교육장님, 우선 농산어촌 유학 마을이 지금 구례가 15개 시군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구례가 지금 제일 인원이 많지요, 농산어촌 유학 학생들이?
지금 2024년도에 보니까 66명, 그 비결이 뭔가요?
먼저 저희들이 2021년부터 농산어촌 유학을 시작했는데 그때 첫 시작했던 분들이 떠나지 않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그분들의 입소문이 상당히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하나의 첫째 이유를 들고요.
두 번째는 농산어촌 유학을 유지하고 있는 학교 구성원들이 정말 이 일을 하나 처리하는데 많은 시간적 또 인력 이런 것들이 많이 소요가 많이 돼서 힘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이 자체가. 그런데 본인들 학교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그런 것들을 너무 강하게 느끼셔서 구성원들이 너무 그런 일에 협조를 많이 해 주셔서 두 번째 이유인 것 같고요.
세 번째는 군에서 좀 늦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방금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농산어촌 유학생들에 대한 지원금도 상향해 주겠다 하는 그런 말씀도 해 주시고 지금 계산리에 있는 계산분교장이 폐교가 되어 있는 게 있는데 군에서 매입해서 내년 3월에 입주를 할 수 있도록 14가구가 입주해서 살 수 있도록 그곳을 하고 있고, KT수련원이 빠져나가고 개인이 매수를 했는데 군에서 또 그 부분을 입구 쪽에 28가구 정도 2026년 정도 학생들이 들어와 살 수 있도록 농산어촌 유학센터로 만들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광의초에 지을 예정인 복합시설 그 부분에도 농산어촌 유학생들이 들어가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요인이 좀 있습니다.
우선 운영현황은 너무 길다 보니까, 우리가 광의초하고 지금 중동초가 19명씩이잖아요, 2024년도 2학기가.
그런데 전체 원래 학생 수는 몇 명이었는가요?
중동초는 거의 유학생 숫자가 넘어버렸고요. 광의초는 거의 절반 정도.
50% 정도, 그래서 또 현장에서 물론 운영하시는 분들이 진짜 헌신해서 이렇게 운영을 하지 않으면 또 유학 오신 학부모들하고의 어떤 교류나 소통이 안 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농산어촌 유학을 제일 처음에는 단기형으로 했다 또 장기형으로 이렇게, 단기형을 폐쇄하고 장기형으로만 계획을 했다가 이제 단기, 장기 이렇게 정주 여건까지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계속 우리가 6개월, 6개월이 단기인데 그 인원들이 60% 이상 계속 장기 또 3년 이상이 60% 이상이 가고 있어요. 그러면 총인원이 341명 정도 돼요, 우리 전체 전라남도에.
그러면 이것을 이제는 우리가 17개 시도가 다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경쟁력 있게 특성화를 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장성 같은 경우는 아토피 연계해서 특색있는 농산어촌이나 유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우리 구례만의 어떤 특색이 있어서 학생들을 많이 유치하지 않았나 싶어서 한번 특색있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가요?
예, 저희들 큰 골격은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농산어촌 유학을 오는데 주안을 둔 것이 대체적으로 체험 쪽을 많이 했거든요. 이분들이 3년 올해 장기 하다 보니까 좀 눈이 높아진 거예요, 눈높이가. 그래서 학년 급별로 차별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구례교육청은 지금까지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운영했던 것을 버전1이라고 생각하면 이다음에 2025년부터 시행하는 농산어촌 유학은 버전2를 마련하지 않으면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각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어촌 하고 있는 그런 지역에 아이들이 발길을 돌리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주로 어떤 학교에서는 뮤지컬도 하고 있고 생태체험 그다음에 영어 관련, 구례에 있는 국궁, 승마 그다음에 지리산 등반 둘레길 걷기 이런 쪽으로 운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우선 지자체와 교육지원청하고 또 도청하고 우리 교육청하고 또 어떻게 보면 지역의 어떤 민관하고 또 지역민들하고의 협업을 통해가지고 앞으로 더 우리가 체계적으로 가야 할 일이잖아요.
저는 또 하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한번 생각해본다면 저희 전라남도가 어떻게 보면 골프장이 많잖아요. 그러면 골프를 또 가르치는 또 서울 수도권에 부모들이 많습니다, 자제분들. 그런 어떤 골프 자제분들을 가르치는 분들을 우리 농산어촌 폐교나 그런 데다가 연습장도 만들어놓고 수시로, 골프는 수시로 연습을 해야 하잖아요, 계속 반복 연습을.
그리고 거기에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놓는다면 당연히 서울에서 골프를 가르치려고 하는, 또 지도자도 1명 두고 그렇다 보면 계속 내려오게 되고, 또 하나 우리 서울에서 골프 한번 칠 것 우리 전남에 오면 두 번, 세 번 칠 수 있습니다. 모든 어떤 비용적인 부분부터 그런 게 특색있게 가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그런 것을 고려하셔 가지고 이왕 우리 구례군이 이렇게 농산어촌의 메카가 되고 있고 유입이 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우리 김여선 교육장님이 원래는 농산어촌 유학의 담당 전문가이시잖아요, 우리 도의. 그런데 우리 광양은 아직 1명도 없더라고요.
2021, 2022년까지는 두 학교가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제가 시간이 없어서 하여튼 광양에도 저희 전남의 학령인구 감소니까요. 광양에도 유치해서 전문적인 계획도 있으실 것이고 또 농산어촌에 너무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시니까 꼭 진행해 주십시오.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인사는 생략하고요. 다들 감사합니다. 저는 감사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농산어촌 유학을 생각하면 참 지방의 서글픔이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또 잘 키워가지고 위쪽 수도권에다 돈 싸매고 들어가가지고 교육시키려고 그러고 또 반대가 비니까 도시 쪽에 우리가 돈 들여가지고 유치하려고 하고 이게 어떻게 이중고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마음 아픈 것은 우리 농촌이나 아이들의 교육이 어떻게 도시에 있는 아이들이 우리 농촌에 와서 특색있는 것 농촌에 향유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해야 되는지, 우리 농촌의 아이들을 더 키워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게 아니라 도시 아이들 중심으로 사업이 맞추어지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진짜.
참 사람이 요즘은 정말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보니까 그러는데요, 그런 균형도 좀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농산어촌 유학도 중요하지만 여기 남아 있는 아이들 떠나지 않게 하는 사업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려는 것 아니었고요.
제가 계속 세입 좀 보고 있거든요. 필수 세입 보고 있는데 좀 많이 달라요. 제가 궁금한 게 좀 자꾸 많아집니다. 제 상식과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이 많아가지고요. 그래서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아마 광양은 재정과장님이 말씀하면 좋을 것 같거든요.
재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김찬열입니다.
먼저 우리 세입 91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91페이지에 자산임대수입은 어떤 의미입니까?
예, 임대료 수입.
자료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41페이지는 대부료입니까? 아니면 또 다른 내용이 있나요?
우리 현재 진상초 황죽분교장 임대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연간 220만 원인데. 여기는 470인데요, 다른 또 자산임대수입이 있나요?
또 한 군데, 다압초 외 1교에서 임야 같은 것이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
따로 대부하시는 게 있나요?
우리 교육청에서는 예산을 세울 때 징수결정액은 그해에 결정하는 게 그때그때 달라집니까, 징수결정액이?
그러면 징수결정액은 수납액에 따라서 결정되는 겁니까?
예, 그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징수결정액과 수납액이 늘 같겠네요?
현재 자료도 그래서 같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게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징수결정했는데 수납이 안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걷어야 되겠다. 임대료 수입이 1년에 220이다. 받아야 된다라고 하는데 어떤 사정상 못 받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징수결정했는데 우리 미수납되는 거잖아요.
수납액에 따라서 어떻게 징수결정이 결정되는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7월 달에 주신 자료하고 지금 주신 자료하고 세입이 달라요. 예산 현액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계속 바뀌는 겁니다. 물론 안 바뀌는 것 있지요. 학교회계전출금은 바뀌지 않는데 다른 내용들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예산액이 달라지거든요. 예산액은 언제 결정합니까?
예산액은 예산편성 시 전년도에 했을 때 평균해가지고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러지요. 그런데 왜 그게 변하지요?
수치에 대해서 더욱 더 신중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청이 대체로 다들 그러합니다, 보니까. 숫자가 뒤에 달라져요, 바뀌어요.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수납액이 어떻게 징수결정액 기준이 되는지 이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똑같이 징수결정 하면 다 수납하는 것으로 나오잖아요. 미수납이 안 나오잖아요. 미수납이 0입니다. 그럴 수가 없잖아요. 그것은 광양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청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여쭤봤고요.
96페이지 세출에 보시면 다문화 및 북한 이탈주민 자녀교육지원 같은 게 현재 불용액 저는 미집행률이라고 생각하는데 57%면 언제 다 사용합니까? 따로 연말에 계획이 있나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많이 잡혀 있나요, 미집행률이?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현재 운영비가 많이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러면 연말에 행사 같은 것을 통해가지고 집행하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연말에 다문화 학생이라든지 이탈주민들…….
교육지원인데요, 항목은.
그 행사라든지 워크숍 때…….
교육지원인데 행사비로 들어갑니까?
과목 보니까 운영비하고 지금 업무추진비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98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우리 광양청에서는 아마 평생교육은 다 집행 전액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나옵니까? 집행잔액이 0인데요. 모두 집행된 것으로 나옵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까?
이것이 지금 학교회계전출금으로 나온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독서문화도요?
예, 도서관에 이렇게 지원하기 때문에.
학교도서관입니까?
학기초나 일괄적으로 지급되어 버리는 겁니까? 평생교육도 그런가요?
행정지원과장님! 행정지원과장님이 답변해보세요. 이쪽으로 나오셔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행정지원과장 김옥란입니다.
평생교육은 저희가 교육청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일상경비로 도서관에 교부를 해줍니다. 배정을 해주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교부합니까?
전체 예산이 배정되면 전체 배정을 해줍니다.
1년에 한번요?
예, 추경이 편성이 되면 그때 당시에 바로 배정, 그래야지 도서관에서 집행할 수가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그러면 이것 작성하실 때 도서관에서 파악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작성하실 때 9월 30일 현재 도서관에서 어떻게 지금 비용이 집행되고 있는지 그 내역을 기재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요, 자료 받아가지고.
그것은 저희가 일상경비로 전출로 보고 집행으로 보기 때문에 기재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항목을 만들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여기에다가 인건비, 운영비, 여비 다 적어놓고 전출로 끝내버리고 그러면 아예 전출로 끝내버리지 이렇게 항목 만들어놓고 0, 다 집행한 것처럼 만들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다음에는 자료를 세분화해서 전출로 일상경비로 교부된 예산에 대해서는 별지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확인이 안 되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재정지원과장님도 들어가셔도 됩니다.
우리 광양청에서는 교육장님, 지자체와 교육협력 사업이 전혀 없습니까?
여기는 기록이 안 나와 있는데요. 142페이지에 보시면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지자체와 교육협력사업 추진현황, 없습니다. ‘해당 없음’
지금 다양한 지자체의 단체들과 유관기관과 저희들이 굉장히 협업을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기록을 안 한 겁니까, 여기에다가? 누락된 겁니까? 답도 해놓았어요. 해당 없음이라고 또 예쁘게 적어놓았는데.
저희들 지금 현황 파악은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1년 동안에, 1년간 사업명 자체가 해당 없다고 적혀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 없는 걸로. 있는데 기록 안 한 겁니까? 내용 파악하셔서 따로 주십시오.
예,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너무 성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이야기했었는데요. 학교 집행된 게 나오지 않습니까? 학교별 예산집행 실적에.
마찬가지입니다. 집행액과 이월액, 불용액 나왔는데 이게 어떤 개념으로 적용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하나만 예를 들어보면요, 147페이지에 진상초등학교 집행액이 7억 4200입니다. 예산현액은 7억 4500이고요. 이월액이 300인데요. 이것 두 개 합치면 딱 맞습니다. 예산이 나옵니다. 불용액이 나오는데 반환액이 그러면 여기에서 반환액 600만 원 어디에서 나온 겁니까?
예산현액에서 예산현액은 집행률 플러스 이월액 플러스 불용액이 나오잖아요. 다 하고 나면 딱 맞아떨어지는데 그다음 나와 있는 반환액은 어디에서 나온 겁니까?
그것은 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예산 집행현황에서 그게 다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환액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파악이 안 됩니다.
아니면 최소한도 반환액 같은 경우 집행잔액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집행잔액 없지 않습니까? 불용액의 집행잔액 보게 된다면 또 숫자가 안 맞거든요. 불용액은 300인데 반환금 지원청에 600을 반환합니다.
이 부분도 다시 자세히 살펴서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다른 지원청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예산집행실적이 전부 다 이런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전부 다 재검토하셔서 다시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회계가 제가 보기에는 정말 엉망입니다.
자료마다 달라 버리고요.
시간이 없어서 짧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저는 계속 관심 갖고 있는 게 교원님들 출퇴근 이야기, 구례나 광양은 그렇게 광주는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거리가 많이 멀어서. 그렇다면 특히 구례 같은 경우에요. 사택이나 관사에 입주하고 싶으나 입주 못 하는 교원들이 꽤 많지요? 보니까 구례는 약 30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은 현재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일부는 관사를 들어가지 못하는 일부는 본인이 원룸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하신 분도 계시고 다니고 계시는 분, 출퇴근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관사가 없어가지고 출퇴근하고 계시다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 통계에 나왔을 때 교원 얘기할 때 그 기준이 주소지입니까, 아니면 현재 거주지입니까? 통계 내실 때, 조사하실 때요.
출퇴근 교원 현황 파악하실 때 이때 거주지죠? 주소지가 아니지요?
예, 거주지로 지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주소지가 광주일 수 있겠네요, 충분히.
특히 사택 오신 분들 관사에 거주하신 분들은 주소지 안 바꾸지요?
이제 옮기신 분도 계시고 안 바꾸고 계신 분도 계시고.
안 바꾼 분도 많지요? 안 바꾸신 분들은 광주에 있을 확률이 많이 높지요, 또.
그러면 실제로 이 통근에 의해서 나오는 숫자보다 실제로 주소가 광주인 교원이 훨씬 많을 수 있겠네요. 실주소로 놓고 봤을 때. 거주지는 현재 관사나 사택이 있어가지고 이쪽이 되어 있지만 구례나 광양이지만 실제 주소가 광주일 확률이 있다는 거잖아요.
한번 그 부분도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통근 현황, 저는 본청에 요구할 텐데 우리 교직원들의 주소 현황을 좀 받아볼까 합니다.
아무튼 계속 강조하지만 우리가 우리를 믿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교육장님들과 우리 교육지원청 가족 여러분들 그리고 또 바쁘신 학사일정 속에서도 교육위원회와 소통을 위해서 이렇게 참여해주신 교장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연일 이어지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저희들과 함께 계속 동행하시며 우리 도민들의 알 권리 그리고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고심해주시는 우리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소중한 시간 마련해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교육위원장님 그리고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를 임하면서 사실 특히나 구례 같은 경우들의 여러 현안들을 지켜보면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어떻게든 인구소멸과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을 살려 나가고 또 이어 나가려고 하는 여러분들의 마음 또 이 여러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이 침통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관련해서 구례교육장님께 잠깐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감사 보고서를 보면 농산어촌 유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상당히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이렇게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면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서 협의체를 연중 이렇게 운영한다고 하셨는데요. 협의체에서 예를 들면 제가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과도 아까 잠깐 자문을 구했었는데 장성 같은 경우는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한 체험단 모집도, 체험단을 이렇게 구성해서 상당한 관심을 끌고 또 엄청난 열기가 있었다고 전해 들었는데 구례 같은 경우도 그런 홍보라든지 어떤 체험단 모집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계시거나 아니면 실제 또 하고 계시는 것들이 있으시면 말씀 좀 해주십시오.
저희들은 구례는 방금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참 저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구례를 생각하면. 구례에서 교육이 자리하는 위치가 그렇게 중하지를 못합니다.
교육장님, 시간 때문에요, 죄송합니다만 농산어촌 유학 이 부분에서만 잠깐 말씀 좀 짧게 해 주십시오.
제가 그러면 사례 하나만 예를 좀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한 부분이 방금 말씀드리려고 했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홍보를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에 각 면의 면장님들을 찾아뵙고 이장님들 회의 있을 때마다 찾아뵙고 구례 현실에 대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노인대학이나 아니면 군청에도 저희들이…….
교육장님 지금 주신 말씀은 교육을 위한 노력에 대한 여러 그런 것들은 제가 나중 서면으로 따로 좀 받기로 하고,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한 대외적인 홍보활동 예를 들면 수도권이라든지 이런 곳들에 농산어촌 유학 체험단 모집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좀 필요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금 트렌드 자체가 갈수록 이렇게 빨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주도 한 달 살기 같은 경우도 지금 한 달 살기도 지루해서 보름 살기, 보름 살기도 지루해서 일주일 살기 이런 식으로 자꾸 축소가 되고 하는데 그런 것처럼 농산어촌 유학을 오고자 하지만 사실 진입장벽이 되게 높다고 생각을 하는 수도권에 이런 학부모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잠깐이라도 와서 이런 체험들을 통해서 와보면 좋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할 수 있게 체험단 같은 것도 좀 활성화…….
저희들 해년마다 1박 2일로 농산유학 캠프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광양교육장님께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전라남도교육청 도서관 이용 현황을 제가 좀 살펴보다가 교육장님 제가 좀 의아한 게 하나 있었어요. 저희가 지금 공공도서관이 목포, 나주, 장성 이렇게 세 곳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속기관인 공공도서관의 도서관장님은 지금 직급이 4급 서기관…….
인 데도 있고 아닌 데도 있습니다.
있는 데가 있고 아니신 데가 있나요?
우리 그러면 장성 같은 경우는?
서기관이 계시지요.
그러면 장성과 제가 우리 광양교육청 소속의 광양도서관의 이용현황들을 좀 살펴보면 강좌에 참여하는 학생 수라든지 지역주민 숫자 이런 것들이 2023년, 2024년 대비해 보면 장성보다 월등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독서문화프로그램 이용자 수, 뭐 이런 기타 이용자 수도 장성보다 월등한데 도서관 활용이나 규모 면에서 도교육청 직속으로 전환해야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교육장님께서는 도교육청에서 전남교육을 이끌어가는 이런 정책 업무를 주관하셨기 때문에 막상 이렇게 지원청에 와보시면 이런 현안들이 바로 눈에 들어오셨을 거예요. 그러면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환해야 되는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들이 좀 어떠십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광양에 와서 보니까 광양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 있는데 광양이 굉장히 지원이 많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교육여건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교육장님, 제가 시간 관계상 여러 주시고 싶은 말씀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서면이라든지 다른 경로를 통하기로 하고, 지금 이 광양도서관 이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을 주시면 좋겠어요.
도와주신다면 정말 저희들은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니 이게 저는 이 부분을 제가 지금 여기에서 이것을 도와드릴 테니까 이렇게 해보자 이걸 좋게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실은 여러 규모 활용이나 이런 적정성에 대해서 왜 이런 고민을 안 했느냐를 저는 오히려 사실 따지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건데 관심가져 주셔서 고맙다 이 내용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광양도서관 같은 경우는 특히나 우리 광양시민들, 광양 학생들, 학부모들이 이렇게 이용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것들이 더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근본적 고민을 한다고 하면 이 광양도서관은 왜 다른 직속기관처럼 되지 않은가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교육장님께서 고민을 해 주시고요. 그렇게 해서 또 의회, 본청에 건의하셔서 이런 전환을 이끌어내는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게 교육장님이 좀 가이드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깊게 들여다보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자료요구를 하나 하겠습니다. 늘봄학교는 담당하시는 분이 광양교육지원청 김민영, 손들지 말고 일어나세요. 그리고 구례교육지원청은 이순천 과장님이신가요?
늘봄학교 잘 됩니까?
지금 현재 전남형 늘봄학교에 저희들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할 부분들이 있다는 판단도 저희 광양에서는 하고 있기 때문에 2025학년도 저희 광양교육지원청에서는 전남형 늘봄학교 거기에 플러스해서 광양형 늘봄학교를 해보려고 몇 가지들을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이런 부분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담기 위해서 지역아동센터장님들과 면담도 하고 그다음에 지자체 관련 분들하고 같이 협의회도 한번 같이 했습니다.
자주 해요?
예, 9월에 교육장님 오신 이후로 바로 우리 지역아동…….
교육장님 오시고 나서 지금 한 번 했지요?
예, 일단은 아니, 1학기 때도…….
아니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오케이 오케이. 구례교육청은 어떻게 잘하고 계세요?
구례는 농어촌형이라 사실 모든 학생들을 무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있다면 강사의 질이 조금, 강사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서 강사의 질이 조금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됐습니다. 아무튼 늘봄학교는 국가가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아이를 낳으면 국가책임제로 간다라는 의미로 지금 유보통합의 일환으로 시작되고 있는데 교육부에서 방향성을 잘못 잡은 것 같아요. 이게 사실은 지금 교육청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지금 보면 양육과 보육 그리고 교육은 완전 달라요, 개념 자체가. 그러면 교육부에서 만약에 하게 된다면 지금 지역아동센터라든지 기타 등등 이렇게 아이 돌봄하고 있는 보건복지부에서 사실 이쪽으로 예산이 다 넘어와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돼서 컨트롤타워를 세워서 원스톱으로 우리 아이들을 케어를 해야 돼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만지지도 않고 지금 엉뚱한 짓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행정이 교육부에서 하향식으로 이렇게 쭉 내려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앞으로의 행정들은 이런 부분들은 특히 늘봄학교 같은 부분들은 전남형 모델을 만들어서 우리 교육부에다 정책적인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우리 담당하시는 과장님들께서는 다음 주 금요일 15일이지요? 15일까지 전문위원실로 지금 현재 현황 그리고 진행 과정,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지역 예를 들어서 광양이다. 이게 특성이 완전히 다르잖아요, 구례하고. 구례는 구례의 특성을 반영한 우리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들을 서술식으로 적어주시고 광양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15일까지 우리 전문위원실로 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으셔도 됩니다.
더 이상 질의를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당부의 말씀을 하나 드리고자 합니다. 광양, 구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지휘체계를 좀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어떤 의미냐면 소속 교직원 복무 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광양교육장님!
광양교육청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쭉 오늘까지 행정사무감사 한 기관 중에서. 지휘 통제를 갖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아십니까?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특수목적사업을 전라남도청에서 도의회를 통해서 도교육청을 통해서 내리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능형 과학실 해라 그러고 가이드라인 해서 줘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인테리어하고 끝내버립니다.
결국은 그것이 한 번, 두 번 이렇게 쌓이면 그것이 어른들이 피해를 봅니까? 결국은 아이들이 피해를 봅니다. 그래서 정말 잘 하셔야 돼요. 물론 지금 오신지 얼마 안 됐죠?
섬세하게 좀 잘 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본 위원장과 교육위원회에 접수된 민원의 상당한 부분은 교직원의 복무 기강을 점검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시작점은 공직자로서의 직무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복무 관리는 물론 공직자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지만 관리자로서 해당 기관의 복무 기강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에 덧붙여 두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출퇴근 시간을 엄수해 달라는 것과 소관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것들에 대한 출장을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 이유로 원거리 출퇴근하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민원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출퇴근길 안전하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복무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고요. 아주 기본이 되는 사소한 것이지만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교육 현장에서는 크게 네 가지의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학부모와 선생님들 간의 갈등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육자로서 학부모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활동을 펼쳐주시고, 학부모님들은 교육의 전문가인 선생님들을 좀 더 믿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둘째는 선생님과 학생의 갈등인데 질타를 하기보다는 어른으로서 따뜻한 가르침으로 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셋째는 학생과 학생의 갈등입니다. 학교가 그리고 선생님들이 적극적인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고 처벌보다는 계도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은 선생님과 선생님들의 갈등, 선생님과 일반직 공무원과의 갈등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갈등입니다. 스스로 한 걸음씩 양보와 배려를 통해서 조속한 시일에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기회를 통해서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사안입니다. 아마 여기 계신 우리 학교장 선생님들 계시니까 잘 아실 겁니다. 이게 수면으로 올라오지 않은 갈등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휘체계를 확립해서 교육장님 그리고 학교장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하나하나 해결해주시고 부득이 이게 정말 해결하기 곤란하다 그러면 도의회나 아니면 감사실로 전화 주시면 팀이 지금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적극적인 중재하에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미래교육으로 가는 과정에서 온라인 스튜디오, 온라인 학습카페 그리고 지능형 과학실, 창의융합형 과학실 그리고 AI 교실까지는 단적으로 미래교육으로 지금 가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교육이 에듀케이션이라면 앞으로의 교육은 에듀테크입니다. 테크놀로지가 차지하는 부분이 절반을 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시작되는 2030 교실 이제는 미래교육으로 갑니다. 디지털 교과가 11월 29일부터 나오죠? 이제 그것 나오고 나서 평가를 해보긴 해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이게 지금까지는 만약 AI 교실이라고 하면 AI 교실 단적으로 거기에서 딱 끊어졌는데요. 2030 교실부터는 업그레이드되고, 업그레이드되고 그러면서 계속 미래교육으로 갈 겁니다.
그래서 테크놀로지를 하기 위해서는 교장 선생님하고 그리고 담당 선생님 그리고 행정실장님 같이 상호 미래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토론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이런 갈등들이 일어나서 상당히 문제가 많다라는 그런 말씀들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이곳에 계시는 우리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은 당연히 갈등의 당사자가 되지 않을 것은 물론이요, 적극적인 조정자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무 기강 확립과 갈등 해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신뢰를 줄 수 있는 전남교육을, 그리고 전남교육 대전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연일 함께하고 계시는 언론인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는 과정에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하게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광양교육지원청, 전라남도 구례교육지원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금일 14시부터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2분 03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백도현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이 전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와 실현 가능성 여부를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장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전남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임을 서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에 대해서 전반적인 것을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호남일보 문철호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전남저널 윤창훈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오늘도 오후에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8일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
교육지원과장 김재현
행정지원과장 박진오
재정지원과장 최병문
학교지원센터장 박승령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10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서 우리 청 간부 및 학교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들은 제가 직접 소개해드리고 교장 선생님들은 본인들이 직접 자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교육지원청 김재현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진오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최병문 재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승령 학생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교장 선생님들께서는 정해진 순서대로 본인의 소속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성산유치원 원장 정은아입니다. 반갑습니다.
송현유치원 원장 김경예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 전라남도 여수교육의 산실이기도 하고 서대현 위원님의 모교인 교번 1번 여수서초등학교 교장 안미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동초등학교 강성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중앙초등학교 류덕숙입니다.
여수남초등학교 교장 김숙연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미평초 교장 강태연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북초등학교 교장 김연심입니다.
여수종고초등학교 교장 정영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봉산초 교장 강정이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호초 교장 서원채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진남초 교장 양미승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구봉초등학교 교장 손정숙입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여수여문초 문승현입니다.
여수남산초 교장 홍명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한려초등학교 교장 김경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문수초등학교 교장 신영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양지초등학교 교장 조태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부영초등학교 교장 박희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신월초등학교 정삼란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좌수영초등학교 교장 정원중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쌍봉초등학교 유효경입니다.
도원초등학교 교장 정문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전초등학교 교장 문정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선초등학교 교장 양정숙입니다.
반갑습니다. 소호초 교장 배향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천초등학교 교장 배정미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위원님들 환영합니다. 저는 상암초등학교, 상암초등학교묘도분교장 교장 이선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라초등학교 교장 김인호입니다.
관기초등학교 정종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풍초등학교 교장 성일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진초등학교 교장 주점숙입니다.
화양초등학교 교장 정혜자입니다.
안일초 교장 한미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돌산초등학교 양윤정 교장 선생님을 대신하여 대리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교감 박성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봉덕초등학교 교장 허명자입니다.
백초초등학교 김성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남초등학교 박현숙입니다.
화정초·여수개도중학교 교장 대리출석자 교감 박재홍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거문초장 한춘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기초등학교 교장 오만기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심초등학교 교장 김용현입니다.
동백초등학교 교장 전종효입니다.
성산초등학교 교장 조창익입니다.
웅천초등학교 교장 김인순입니다.
죽림초등학교 교장 고순금입니다.
여수송현초 교장 박윤자입니다.
예울초등학교 교장 노은정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도초등학교 교장 정현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교번 중1 여수중학교 교장 신은호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구봉중학교 교장 김해룡입니다.
충덕중학교 교장 정의봉입니다.
여수여자중학교 교장 홍성희입니다.
진남여자중학교 교장 유병삼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문수중학교 교장 김옥희입니다.
여천중학교 대리출석자 교감 마은주입니다.
여선중학교 교장 민경희입니다.
율촌중학교 이호연입니다.
돌산중앙중학교 대리출석자 행정실장 오형하입니다.
반갑습니다. 거문중학교 교장 김민성입니다.
화양중학교 김태문입니다.
무선중학교 교장 박경남입니다.
안산중학교 교장 조형진입니다.
여수삼일중학교 교장 박민순입니다.
여수웅천중학교 대리출석자 교감 이영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종고중학교장 고훈백입니다. 반갑습니다.
진성여중 교장 진선희입니다.
여수중앙여자중학교 교장 조종두입니다.
여양중학교 교장 김갑일입니다.
여도중학교 교장 허승호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고등학교 심민성 교장 선생님 대리출석자 교감 이웅입니다.
여수여자고등학교 송영석입니다.
여천고등학교 교장 최은정입니다.
부영여고 교장 오명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화양고등학교 김재철 교장 선생님 대신 대리 출석한 교감 김은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남고등학교 교장 허상배입니다.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김희헌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 교장 주선태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수충무고등학교 정용균입니다.
한영고등학교 교장 권창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공업고등학교 교장 김대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교장 최무용입니다. 반갑습니다.
진성여자고등학교 교장 이진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중앙여자고등학교 김용재 교장 선생님 대신 출석한 박민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양고등학교 교장 김영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여명학교 교장 조남준입니다.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3쪽에서 5쪽 일반현황 및 9쪽 여수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주요업무 추진현황,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초등 3학년 사회과 지역화교재인 ‘여수의 생활’을 개발하여 보급하였습니다.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그림책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놀이를 운영하였습니다.
14쪽,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입니다.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과 고교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All Together’ 여수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선도지구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하였습니다.
15쪽, 현장 중심 일반고 교육력 강화입니다. 고등학교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및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여수 고교진학 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진로·진학 특강과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진로탐색 검사 및 진로상담을 실시하여 고등학교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16쪽,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초학력 강화입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20여 명의 학습코칭단을 구성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및 초등 저학년 그림책 수업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전남대 여수캠퍼스 글로벌 교육원과 연계해서 기초학습지원 대학생 멘토링을 40명의 대학생과 함께 초등학교 4교를 학기 중 실시하였습니다.
17쪽, 학교 민주시민교육 내실화입니다. 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통해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노동인권 교실과 아동인권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8쪽, 역사교육 및 평화·인권·통일교육 내실화입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역사, 생태체험 코스를 개발하고 학생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클릭 원스톱 나비반도 체험길을 개발·운영하였습니다.
평화와 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여수와 제주지역 교원 교류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학부모 독도 해설사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독도교육을 통해 역사교육을 내실화하였습니다.
19쪽,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생활교육 내실화입니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원스톱 지원, 여수 마음이음 지원단을 운영하여 학교폭력 사안 발생부터 전담기구 및 심의위원회 조치 이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 지원 컨설팅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23쪽, 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교육을 위해 창의융합 수학·과학 축전을 여수 관내 초등 수학·과학 교과연구회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자체 운영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전임 교육장님들로부터 꾸준히 이어온 결과 최근 대한민국 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여수 관내 초등 선생님들이 차지하는 영예도 누렸습니다.
24쪽, 다양하고 내실 있는 학교예술교육입니다. 전남 유일의 여수영재교육원 예술영재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6쪽, 미래형학교 신‧이설 추진입니다.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확대화 양성평등교육 및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학생 배치 여건 개선 등을 위해 여수시 제1 학교군 단성중학교 8개교에 남녀공학 체제 개편이 완료되어 여수 지역 모든 중학교는 이제 2025년 3월 1일부터 남녀공학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2027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여수시 죽림1지구 가칭 우리초등학교 신설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신도심의 과밀학급 및 학생 원거리 통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원도심 중학교를 신도심으로 이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9쪽, 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전남교육 거버넌스 구축·운영을 위해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교육자치 협력학교를 선정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 교육경비를 포함한 원도심·도서·작은 학교 특색프로그램을 학교별로 지원하였습니다.
30쪽, 학업중단 예방 강화입니다. 취학의무 미이행 학생 관리지원과 다양한 상담전문가 활용을 통한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및 기관 연계 지원, 학업중단 위기학생 멘토링 운영 등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 강화에 노력하였습니다.
32쪽, 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 강화를 위해 청렴교육 실시, 청렴동아리 구성, 청렴캠페인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34쪽,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운영입니다. 지역사회 연계 토요 틈새돌봄, 여수 행복한 토요일 프로그램 운영, 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늘봄학교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늘봄학교 운영 학교업무 경감을 위해 기간제 교원 및 강사를 선정하여 컨설팅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1쪽,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입니다. 통합적인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내실화를 위해 독서토론 충무공 리더스쿨 운영, 독서토론 글쓰기 캠프,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8교와 중 10교에 학생 성장을 돕는 공존교실을 운영하여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43쪽,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입니다. 기후변화,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 숲 생태놀이터 운영 및 조성 지원, 기후 환경 동아리 지원, 찾아가는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실천 교육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45쪽,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입니다. 다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여수서초에 있는 여수외국어체험센터에서 찾아가는 영어체험 프로그램, 원어민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문화 다양성 교육 내실화를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캠프, 이중언어교실 운영, 여름방학 집중 한국어 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47쪽, 여수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인 여수교육국제화 특구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소통능력 향상과 세계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춘 글로벌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화 프로그램 운영학교 지원,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직업계고 지원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여수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활동과 적극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도현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으면 마무리할까요? 아, 있어요?
박현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여수교육장님과 또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과 또 우리 정말 행감 내내 이렇게 먼 길 마다 않고 달려와 주신 언론인 여러분들과 먼저 감사드립니다.
교육장님 저는 우리 서대현 위원님께서 굉장히 IB 교육에 대해서 강조하시잖아요.
그래서 오늘 제가 한번 우리 여수에 왔으니 제가 한번 묻고 싶어서 먼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항상 주장하시는 IB 교육을 우리 여수교육에서도 도입하셨나요?
지금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IB 교육과정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여수 오기 전부터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도에 있을 때부터 IB 교육과정은 정말 우리 전남교육에 필요한 방법이다라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여수에 오자마자 IB 교육과정에 관심 있는 초등·중학교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초·중학교가 있고 그래서 최근에 제가 연계 교육으로 풀어갈 수 있는 고등학교도 직접 만나서 대화도 나눴습니다. 그래서 11월에 저희들이 11월 말쯤에 서대현 위원님께서 적극 요청하시고 해서 IB 교육과정 학부모, 지역사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갖은 다음에 도와 협의해서 내년에 초중고를 연계하는 IB 교육과정을 한번 시도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받아보니 초등학교 1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 이렇게 아마 선정하시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것 같아요.
우리 IB 교육은 정말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또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교육장님이 IB 교육이 학생에게 미치는 어떤 영향에 대해서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도에 있을 때부터 저희들이 대구가 지역적으로 3년을 경과한 결과물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주의 표선 지역하고 그래서 도에 있을 때도 저희들이 대구에 계속 요청했던 것이 일반교육과정 진행과 IB 교육과정 진행의 결과가 대학 입시에 과연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에 대한 자료요청을 했는데 개인적 정보 문제로, 보안 문제로 지금 이것을 노출을 꺼려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현재 대학 입시에서 말하고 있는 수능이라든가 이런 지점과 다소 멀다고 하는 주장도 있는 반면에 오히려 IB 교육과정을 초·중 과정에서부터 조금 깊이 있게 준비하면 오히려 수능에 더 유리하다는 주장도 서로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초·중 과정은 상당히 해 볼 만하다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에게 정말 비판적인 사고라든지 또 창의적 문제해결 또 의사소통 및 협력 능력,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이렇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은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또 우리 수업방식에서 교육장님, 디베이트 수업 있지 않습니까? 그럼 디베이트 수업은 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디베이트는 토론방식의 하나인데 디베이트를 지금 우리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상당히 일반화해서 사용해온 시간은 꽤 오래되어 있습니다. 돼 있고 우리 여수에도 제가 아는 지금 교감 선생님으로 아마 승진하셨을 것인데 디베이트 수업에 상당히 일가견 있는 우리 선생님들 모임이 여수 안에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양하게 학교에서 실제로 그 고등학교에서도 이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행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IB 교육 프로그램과 또 학생들이 디베이트 수업은 주도적으로 학생들이 어떤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고 또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치는 능력을 키워주는 수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수업을 함께 병행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해준다면 정말 서대현 위원님이 주장하시는 것처럼 아이들이 어떤 논리적 사고와 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화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교육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도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여수는 고맙게도 지금 구체적인 초·중학교가 상당히 오래전부터 IB 교육과정을 운영해보고 싶어 하는 의지를 피력했던 학교가 있어서 좀 수월하게 아마 모델이 하나 나오지 않을까, 좋은 모델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대해보겠습니다.
교육장님 87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87쪽에 보면 물품선정위원회 지적·운영 개선하겠다 하고 있습니다. 물품선정위원회 운영기준 개정, 그렇지요?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기준 개정을 하시겠다 했는데 어떻게 개정하셨는지 그것을 자료로 보내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그러면 이제 87쪽에서 164쪽을 한번 봐주시렵니까? 각종위원회에 선정위원회가 있는데 제가 물품선정위원회를 찾아보니까 없어요, 각종위원회 선정에 보면. 왜 이게 기록이 빠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여기에 있는 물품선정위원회를 개정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게 안 보여서, 혹시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된 것인지 한번 그것을 자료로 받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167쪽에 보시면 지금 이 자료는 저희들이 교육지원청 안에 있는 각종위원회이지 않습니까?
167쪽에 보니까 용어가 조금 다른데 31번 재정지원과 소속 위원회명에 보시면 교재교구선정위원회 보이시지요?
저도 그것인가 한번 생각을 했는데…….
학교에 있는 물품선정위원회와 같은 맥락의 내용이라고 이해하시면…….
같은 맥락입니까?
그러면 다들 기재할 때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원래는 물품선정위원회였는데…….
학교 단위에서는 물품선정위원회라고 표기하고 교육지원청은,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90쪽을 보면 학교대상 자체 감사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 한번 혹시 교육장님께서 보셨는지 모르지만 지적사항 내용이 주로 뭐가 많습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어제도 지금 계속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지역청이나 본청에서도 이런 말씀하시고 해서 저도 궁금하기도 하고, 온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학교 자체감사를 했을 때 가장 많이 드러나는 지점이 뭐냐 그랬더니 아무래도 선생님들이 생활기록부 입력 과정에 오류들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확인했습니다.
2023년도에도 가장 많이 나타난 게 생활기록부 관리였는데 그것도 아마 지적사항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2024년도에는 더 많은 지적을 이렇게 생활기록부 기록에 관한 것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왜 반복적으로 이런 지적을 당해야 되는지 좀 고려해서 내년도 감사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101쪽 보면 독서교육 불용률이 나옵니다. 그렇지요?
몇입니까?
101쪽 내용 확인하고 있습니다, 독서논술 교육 운영. 불용률 100%.
그렇다면 우리 여수교육청에서 말하는 특색사업에도 독서·토론·글쓰기라든지 또 김대중 교육감님이 주장하는 독서교육, 독서인문교육을 주장하고 계시는데 독서교육에 대해서 왜 아직도 논술교육 운영이라든지 이런 게 불용률이 남아 있는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이 내용이 금액을 보시다시피 300만 원, 맞죠? 300인데 저도 불용액에 대해서 제일 먼저 체크를 했거든요. 이게 100%냐 했더니 이게 지금 독서인문 생태지도를 제작해가지고 보급하는 사업이더라고요. 제작이 거의 완료 단계이고 인쇄비를, 이게 지금 제출일자가 9월 30일 자다 보니까 11월 중에 이것을 지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11월에 자료제작비여서 그때 지급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렇게 저희들이 이해를 못 하니까 불용률이 있을 때는 기록을 옆에 비고란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아쉽게 되었습니다. 각주라도 좀 달아 드려야 된다는 생각도 좀 했습니다.
금액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일단은 저희들이 불용률이 이렇게 많을 때는 왜 사업을 안 했을까 궁금하지 않겠습니까?
예, 다음부터는 그런 부분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참고해 주시고요.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십시오.
여수는 여순사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2021년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규정되었음에도 지난 8월 교육부가 공개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전시본 9종 중 5종에 여순사건을 반란이라 표현하였는데 교육청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였는지와 또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교육장님이 좀 늦게 오셨지만.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고 저도 여기 교육장으로 부임하자마자 이 문제가 10·19를 앞두고 역사 교과서 논란이 전국화되면서 여기 계시는 정말 존경하는 전라남도의회 의원님들께서도 규탄 성명을 내주셨고 저희들 여수 본청에서도 했었고요. 저희 여수와 순천에서는 직접 해당 교육지원청이라는 의미에서 지역 여순사건 전문가에게 조금 더 자문을 받고 저희들도 규탄성명서를 했습니다. 했고 일반고 교장 선생님들과 바로 직접 만나서 최대한 학교에서 역사 교과 선정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촉구했었고, 의원님들 덕분에 정부에서도 장관이 직접 표명으로 수정하겠다는 그런 것을 통해서 현재 저희들 관내에서는 직접 객관적 논란이 되는 교과서 선정은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그렇게 확인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이 모범 답을 100점짜리 다 말씀을, 답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교육장님 이제 향후에도 교과서 채택과정에서 왜곡된 교과서가 채택되지 않도록 정말 항상 노력하여 주시고 금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는 5·18 민주화운동이나 또 제주 4·3건을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서 우리 한국의 아픈 역사나 국가폭력의 고통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래서 광주와 전남지역은 역사적으로 상처가 많은 지역이니 한강 작가처럼 우리 학생들도 앞으로 이러한 아픔들을 문화나 예술로,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우리 교육 일선에 계신 교장 선생님들도 적극적인 어떤 지원과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정말 함께 만드는 행복한 미래, 탄탄한 희망 여수교육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행정사무감사 준비해 주신 백도현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그리고 공무원분들 그리고 또 참석해 주신 초중고 교장 선생님들, 특히나 섬 지역에서 와주신 교장 선생님들께도 참석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장님 통학 관련돼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수가 보니까 현재 아직도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단성 중학교들이 좀 있습니다. 아마 예전에 있던 원도심 뭐 여수중학교나 원도심 쪽에 있는 학교들 같은데 저희가 지금 중학교 올라갈 때는 근거리 배정을 우선으로 하고 있지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본인이 1차, 2차 지망을 다 선택을 할 건데 거기에 안 됐을 때는 차순위로 자꾸 넘어가는 거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 근거리 배정을 못 받은 친구들은 마지막에는 운이 안 좋다 그러면 원거리, 쉽게 말하면 저희가 초등학교는 1.5㎞를 벗어나는 곳을 원거리라 하고 중학교는 대중교통을 30분 이상 이용할 때 원거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친구들이 많이 생겨난가요?
제가 여수에 와서, 제가 여수에서도 30년 이상 살면서도 항상 중학교로 배정받고 나서 그런 문제들 또 실제로 여기 뒤쪽에 계시는데 해당 학교 초등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행정실장이 직접 저한테 제일 먼저 오셔서 초등학교 졸업생들의 중학교 배정에 어려움을 호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지금 말씀을 드리면 또 나중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이어서, 제가 들어봐도 너무 논리적으로 안타깝더라고요, 현실적으로. 그래서 거기 졸업하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중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곳이 가장 근거리에 있는 중학교입니다.
예, 아무래도 근거리를 선정하겠지요.
그 학교 교장 선생님과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나누었습니다. 그쪽 학교 교장 선생님께서도 조금 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셔서 지금 당장 여수 안에 아주 힘들어하는 지역이 한 곳이 일단 두드러지는 곳이 있고요. 그 외에 지금 단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원거리 통학 학생들이 원도심에는 꽤나 있었습니다. 있는데 이번에 전임 교육장님과 뒤에 계시는 해당 학교 8교 교장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남녀공학으로 개편이 되면 내년부터는 조금 더 이런 문제가 해소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성이 이제 다 공학으로 개편되나요?
다행이네요. 제가 그 내용은 몰라서, 학생 수를 싹 조사해보니까 적은 학생 수는 아닌 데 이게 단성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벗어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반드시 방금 말씀하셨듯이 통학에 관련된 부분이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일단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해결이 좀…….
남녀공학으로 완전히 개편을 확정 지었고 지금 마무리 시설공사하고 있고 내년 3월부터는 아마 남녀공학으로 되면 근거리 배정이 훨씬 더 해소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학교군 여수중이나 구봉중, 충덕중 이쪽이지요? 종고중학교 이쪽이 1학군이지요?
그러면 여기도 다 개편이 되는 거고요?
예, 남녀공학으로 8개 학교가 개편됩니다. O 위원 임 형 석
그러면 거의 해소가 된다고 판단을 하신가요?
지금보다는 훨씬 더 아마 해소가 되지 않겠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 보시고 또 원거리 학생이 나오신다면 이런 부분들 좀 방안을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저희도 나름대로 도의회에서 준비를 하는 게 있는데 이게 공학으로 바뀌면서 어느 정도 어려운 부분이 해소가 된다면 저희도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갖고 있어서 한번 내년에 계약을 하시고 한번 또 현황을 파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현장체험학습 매뉴얼에 의해서 보통 문화체험이나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 반드시 사전답사를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특히나 1박 이상 하는 또 숙박을 겸한 활동들은 사전답사를 의무사항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오늘 출석하신 교장 선생님들 두 분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율촌중학교 아까 교감 선생님이 대리 출석하신 것 같은데 잠깐 하나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아, 교장 선생님 오셨습니까? 여기 교감 선생님 표시되어 가지고. 율촌초등학교.
교감 선생님 맞으시지요?
교감 선생님 올해 수학여행 일본으로 다녀오셨지요?
예, 지금 오늘 돌아옵니다.
아, 그랬어요. 제가 학교마다 조사를 해보니까 각기 좀 달라서 의문이 들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저희가 어차피 수학여행은 용역입찰을 해서 하는데 반드시 사전답사를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전답사를 비용처리를 예를 들어서 학교부담으로 하셨는지 아니면 수학여행 총액으로 나누셨는지 이것을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학교마다 방식이 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좀 일관성 있는 통일성을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행정감사 겸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비용에 포함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 총액으로 포함을 하셨다는 말씀이시죠?
고맙습니다.
그리고 돌산초등학교 교감 선생님! 돌산초등학교도 다녀오셨지요?
예, 오늘 복귀합니다.
돌산초등학교는 어떻게 지급을 하셨을까요?
저희도 입찰할 때 사전답사 비용이 총액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액에 포함되어 있는 걸로요.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마 여러 초등학교가 지금 오늘 보니까 여수 같은 경우는 제가 두 분만 얼핏 보이는데 아마 올해 2024년도 기준으로 하니까 74개교 정도가 해외로 다녀오셨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매뉴얼을 봐보면 용역입찰을 할 때 배점하는 방식도 학교마다 다르고 그리고 이렇게 지급하는 부분도 어떤 학교는 학교부담, 어떤 학교는 업체가 부담, 어떤 학교는 총액으로 부담 이게 학교마다 다 틀린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교육에 대한 물론 학교마다의 방식이 있겠지만 이런 행정행위를 할 때는 좀 더 우리가 전남 어디서든 똑같은 행정행위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쭤봅니다. 그래서 혹시 다음에 또 지침이 나오시면 그런 것을 따라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수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참석하셨습니까?
교감 선생님 오셨습니까?
예, 교감 이웅입니다.
교감 선생님 제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중징계 처분 관련돼서 요구를 받으셨잖아요. 그래서 학교 운강학원에서는 저희 도교육청에서 요구한 사항, 아, 여수공업고. 죄송합니다. 여수공업고.
교장 선생님이시죠?
작년 행정처분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내용은 다 알고 계시니까 도교육청에서 요구한 사항을 따르지 않으신 이유가 뭡니까?
저희가 자체 징계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검찰에서 나온 결과도 있었거든요. 검찰에서 나온 결과 가지고서 저희가 징계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도교육청에서는 이렇게 판단해서 징계 의결을 해서 요구를 해도 아마 학원 측에서는 자체 위원회를 통해서 검찰 결과 포함해서 판단하셨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저희 도교육청 요구가 전혀 별 의미가 없겠네요?
글쎄요, 저희는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그 부분은 결정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사립학교라고 해서 또 편애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교육청에서도 충분히 재정지원금이나 이런 것을 다 똑같이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연히 교직원분들 인건비도 포함되어 있고 운영비도 포함되어 있고 그래서 시설비도 다 마찬가지로 지급을 한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립학교라는 사립학교법에 의해서 학원에 대한 의결사항을 가지고 지원을 받으면서 지원받는 곳의 의견은 존중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선뜻 이해가 가지 않더라고요.
저희가 그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많이 감수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첫째로는 저희가 행정직원이 지금 2명이 부족한 상황인데 2명을 아직 도교육청에서 결정을 안 해주셔 가지고 지금 2명이 부족한 상황이고…….
그러니까 제가 그게 좀 의아한 것입니다. 행정적인 페널티를 감수하면서까지도 이렇게 하시는 이유가 뭔지.
그거하고 행정직원 그거하고는 별개인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자꾸 요청을 해도 행정실장 부분만 자꾸 이야기를 해서 저희가 지금 감수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굉장히 저희가 손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처분 요구에 대한 내용들을 반영을 안 해 주시니까 아마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우리 공업고 같은 경우에는 행정실 통합학교가 아니죠?
예, 분리를 했습니다.
분리 이번에 하셨어요?
언제 하셨습니까?
올해 초에 진행했습니다.
그래요? 제가 그 내용까지는 아직 받아본 자료가 없어서, 저희가 보니까 2월 28일까지 조치결과를 보고해달라고 했는데 그 뒤에 내용은 없네요, 보니까. 분리를 하셨습니까?
예, 분리해서 보고했습니다, 도교육청에.
알겠습니다. 저는 일단은 학교 사학이라서 제가 거기까지 똑같은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지만 저는 도덕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재정지원금은 재정지원금대로 다 받아가시는데 예를 들어서 도교육청의 요구는 본인들 의사하고는 안 맞다고 해서 이렇게 치부하시는 게 과연 우리 일선 학교에서 그렇게까지 하셔야 되나, 쉽게 납득이 되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차후 아마 시설비도 3년 동안 제한받으시지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학생들한테 피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교장 선생님!
그런데 교육청에서도 걱정하는 게 그거더라고요. 결론은 학생들한테 피해 가니까 지원해 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학생을 위하는 게 아니고 학교 재단을 위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뻔히 학생들한테 피해 가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원해 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들은 제가 우리 법인이사장님하고 또 이사님들한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지역청 4일째인데요, 똑같이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교장 선생님들도 와계시니까. 지역청과 일선 학교장 선생님들께서도 수의계약을 1인 수의계약을 하실 때가 있습니다. 시급성이 있다든지 편리성을 위해서 한 곳을 정해가지고 하실 때가 있는데 그때 제가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되도록이면 시설, 특히나 시설공사일 때 지역업체를 써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역을 벗어나는 곳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만약에 그 지역에 그런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가 없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또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1차적으로는 지역에 위치해 있는 업체들 좀 써 주시고 그리고 그게 없다면 또 주변 지역, 그게 안 된다면 넓혀서 전라남도 전체로 한번 봐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전라남도 비용을 쓰는데 특이사항도 없는데 광역을 넘어서는 곳에 또 계약을 하시는 곳이 있어요. 그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일선에서 선생님들께서도 물론 다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지역에 협력하는 차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지역업체 써 주시는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많이 멀리 와 주셔가지고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감사를 하겠습니다. 좀 딱딱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원청 오면서 제가 세입·세출예산을 좀 보고 있습니다. 먼저 여수교육장님, 우리 97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이 자료하고요,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 요구했던 자료가 여기 있습니다. 이 자료 내용이 숫자가 다른 게 있어서요. 7월 달 업무보고 때 제가 요구받았던 자료에는 학교회계전출금 반납금액 예산액이 들어와 있는데 지금 여기에는 예산액에 전출금이 빠져 있거든요. 맨 아래에 있는 학교회계 전출금 반납금 수입이 예산액에 잡혀 있지 않습니다.
모든 다른 교육지원청은 전부 다 잡혀 있던데 왜 여기는 계상이 안 됐었을까요? 그리고 그 전에 준 자료는 계상되어 있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담당 재정과장님이 한번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십시오. 재정과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재정지원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쪽으로.
재정지원과장 최병문입니다.
지금 세입 예산서를 보면 법정이전수입하고 이자수입 그리고 학교회계전출금 반납금 수입이 예산액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앞전에 주요업무 보고 때 학교회계전출금 반납수입금을 우리가 예산액으로 편성했던 것이 좀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는 이것은 본청 예산에서 일괄적으로 예산으로 성립하는 것이고 지역청 우리 예산서 세입 예산서에서는…….
우리 교육청이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까?
그러면 다른 지원청에서 적어준 것은 그냥 해둔 겁니까?
그건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지원청은 다 기재가 되어 있거든요. 금액은 차이 나지 않은데 저는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본 거거든요. 이 부분은 제가 아무튼 본청, 지원청, 학교 포함해가지고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리고요.
오셨으니까요, 임대료 수입이 잡혀 있거든요. 계상되어 있습니다. 2300만 원 잡혀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우리 여수 관내 교외 부지가 필지상으로는 96필지가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요. 계상되어 있는데…….
그중에 우리 국동 지역에 여수시 국동 지역에 우리 교외 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계약이 갱신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곧 징수결정 해서 수납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교육청은 징수할 때 결정하고 수납하고 그럽니까, 수납할 때? 계약자들하고요.
계약을 갱신한다는 의사가 있기 때문에 그때 이 시점에서 징수결정하고 이제 수납을 해서 확보를…….
예산을 세우는데 징수결정을 꼭 그 당일 닥쳐가지고 하데요. 수납액하고 같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보니까.
대부업자가 대부의 의사표시를 했을 경우에 저희가 징수결정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이자 수입도 지금 본청 기준에 의하면 예산액에 넣지 않는다는 이야기하셨지요?
과태료는요?
이 과태료는 저희들이 2회 추경 때 예산액으로 1회 추경 이후에 성립이…….
과태료 페이지 168페이지 보면 금액이 약 400이던데 지금 여기는 360만 원 계상된 것은 40만 원 아직 뭐가 수납이 안 되어서 그렇습니까?
168페이지에 과태료 수입 나와 있습니다. 400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여기 360만 잡혀 있거든요.
한번 이것은 확인해 보고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금액이 다르니까. 그리고 교육청은 자꾸 징수결정 이후에 수납이 이루어질 것인데 꼭 이상하게 수납과 징수 동시에 하는 것 같아요, 보니까. 다른 지원청 이야기 들어보니까, 좀 구조가 이해가 안 되어 가지고요.
기왕 오셨으니까요, 이것은 기술적인 건데요. 수납 비율에서 예산액이 책정 안 되어 있는데 수납 비율은 0이 아니고요. 그냥 숫자 안 해야지요. 그대로 대시(-) 표시해야 될 것 같습니다. 0이 아니라, 수납 비율이. 예산액이 없잖아요. 안 잡혀 있잖아요.
그리고 불용액은, 계속 불용액 그러는데 아직 집행이 끝난 것 아니지요? 아직 미집행된 거잖아요. 그걸 불용액이라기보다는 미집행률이라든가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재정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장님 166페이지에 보면요,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있습니다. 개최를 5번이나 하셨어요.
166페이지 맨 위에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올해 5번이나 위원회가 열렸는데 중요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지금 현재 2024년에 들어와서 한 것은 요청에 의해서…….
다른 지원청보다 많아서 여쭈어봅니다.
그게 쟁점이 될만한 사안은 없었던 것으로…….
없었는데 그렇게 많이 열렸나요?
예, 일반적으로 요청하면 하니까요.
아니 다른 지원청은 많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혹시 무슨 특별한 사항이 있었는가, 따로 없었습니까?
이것도 학교 관련 회계인데요. 페이지 178페이지에 보시면 계속 다른 지원청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보시면 그중에 여수남초, 혹시 여수남초 교장 선생님께서 이 내용을 알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예산 좀 알고 계실까요, 여수남초 교장 선생님?
마이크…….
예산 지침 자체에 그렇게 나오는가 싶은데요. 혹시 교장 선생님 세부적인 게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여기 보시면요, 예산현액하고 집행액이 나와 있는데요. 불용액은 예산현액 빼기 집행액 빼기 이월액입니다. 그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집행하고 남는 것 불용액입니다, 현액에서. 그렇게 계산되어 있잖아요, 이월 없으니까. 그러면 반환액이 어디에서 나오는 값입니까?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학교에서는 다 이런 표로 되어 있는데 이게 맞게 설정되어 있는 것인지.
뭔 말인지 못 알아먹었습니다.
교장 선생님 그냥 앉으셔도 됩니다.
교장 선생님 한 가지 여쭈어볼게요. 지금 여기 나온 값하고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본 값이 좀 다릅니다. 학교 홈피에 가면 값이 좀 다르게 나와 있거든요. 차이가 나 있거든요, 약간, 크진 않지만. 이것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여기 올라온 값하고 지금 학교 홈피에 올린 값하고 숫자가 약간 다릅니다.
행정지원과장님 좀…….
행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박진오입니다.
행정자료에 표기된 금액들은 저희들이 연도 말에 목적사업비를 반납하거든요. 도교육청에 반납하는 목적사업비하고 지자체에 반납하는 전입금 사업을 포함해서 나온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금액은 지금 집행액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까?
지금 현재 집행이 완료되어서 반납한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집행이 완료됐는데 우리가 집행 잔액이라는 게 집행하고 남는 게 집행잔액이지 않습니까?
그런 집행잔액에서 일부는 불용처리되고 일부는 지자체로 반환을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이 표에 의하면 그 집행잔액…….
학교회계에서 반납금 목을 잡아가지고 지출을 하다 보니까 집행하고…….
그러면 이 구분을 좀 달리해야 되겠네요. 집행액을 줄여야지요.
실제로 집행은 그렇습니다.
집행잔액 중에 일부는 불용처리하고 지자체 반환, 교육청 반환이잖아요. 이렇게 표기를 해야 맞겠지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확인이 안 되지요. 반환금하고 별도로 따로따로 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면 좀 이해가 됩니다. 이것은 서식을 나중에 다 바꿔야 되겠습니다. 안 되게 되어 있거든요.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여수 이것 하나만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자체평가보고가 있습니다. 교육장님 잘 아시지요, 평가를 왜 하는지?
평가의 목적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막상 평가 내용을 보면 거기에 못 따르는 것 같거든요. 특히나 우리가 지표로 나타냈을 때 성과목표, 평가지표, 측정산식 관계가, 한번 보셨습니까, 이 보고서는?
보고서를 세세하게 보지는 않았는데 저도 그래서 이것을 기획했던 교육지원과장님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우리가 도에 있을 때도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자체평가를 할 때 성과지표 이런 것들이 적절한가, 자기들 스스로 자기들끼리 주는 우호적인 그런 지표로만 설정했을 때 그게 적절한가에 대한 지적은 2년 전에도 제가 예결위 때도 최정훈 위원님께 뼈 있게 들었고. 그래서 오자마자 이 문제를 가지고 분명히 우리 최정훈 위원님께서 이것을 예리하게 보실 것이다. 또 실제로 우리가 스스로도 우리들이 자체평가에서 성과지표가 과연 적절한가에 대한 판단을 한번 해봐야겠다 해서 지금 성과지표를 과별로 교육지원과가 2개를 설정하고 다른 과들이 1개씩을 해서 지금 자기들이 선정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이 자체평가 아마 본청에서 지침으로 내려온 것 같습니다. 모든 평가목표가 다 똑같습니다.
정책사업명은 동일하기 때문에.
교육청별로 5개 지표를 가지고 만든 것 같아요.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우리 여수 보면 작년 것입니다. 2023년 것 결과표를 보면 ‘인성전통 예절교육 만족도’ 이게 평가지표입니다. 그래가지고 문항에 학교인성 업무지원 학교 수 해가지고 만족 설문조사 해가지고 그냥 점수 내버리고 학생상담활동 만족도 이것도 만족도 조사해가지고 성과 평가지표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했을 때 얼마나 본 내용과 관계가 있게 정말 적정성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형식적으로 그냥 내라 그러니까 내는 보고서가 되지 않을까, 거기에 대한 시간과 비용이 참 낭비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참 항상 제가 느끼는 지점이고 저도 개인적으로 평가지표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 자체적으로 다시 한번 조금 더 유의미하게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가 자율적 평가 운영을 통한 교육지원청의 자치역량 제고, 평가 내실화를 통한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 실현 이렇게 좋은 말 나와 있는데요. 이 평가는 제가 보기에는 의미가 별로 없어 보여서요. 실제로 의미 있는 것을 만드시고 충분히 보고 통해가지고 분석해서 다음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학교폭력이 좀 증가했습니까, 여수는? 161페이지 잠깐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잠깐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161페이지 표를 보시면요, 이게 건수가 숫자지요? 학생 숫자지요, 건수가 아니고?
건수입니다, 학생 수가 아니고.
그러면 해당되는 학생 수는 많겠네요. 이것은 사람 수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건수가 아니라?
예, 더 복수일 수 있지요.
건수로 통계를 내신 겁니까, 이 통계는?
그러면 동일한 사건에서 가해자가 여러 명일 수 있고 피해자가 여러 명일 수 있잖아요. 그러면 가해자도 참여에 따라서, 행태에 따라서 징계도 다를 수 있을 텐데 건으로 하면 이게 됩니까?
이게 학생이 받은 처벌 조치현황이니까 학생 수일 것 같은데…….
예, 조치현황이니까 학생 수겠지요?
예, 그럴 것 같은데요.
건수하고 같이 병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따로 통계 내든가요. 그리고 비교가 좀 애매한데 2023년도는 10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 되어 있잖아요. 그다음에 2024년도는 3월 1일부터 9월 30일이니까 동일 기간이 아니니까 비교가 안 됩니다. 이런 자료를 주실 때는 최소한도 2024년 것을 보려면 2023년에도 똑같은 기간에 건수를 좀 줘야 수치를 알 수 있을 텐데 이렇게 놓고 보면 늘었는지 줄었는지, 숫자를 놓고 보면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위의 것은 5개월이고 밑의 것은 7개월이니까 기간 차이가 납니다.
또 1학기, 2학기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결국은 비교하기 어렵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실 때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동일 기간 내에 작년과 올해를 해 주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싶고요.
보면 대체로 다른 쪽 보면 올해는 다 줄었어요. 그런데 여수는 최소 비슷하거나 는 것 같거든요. 나누어 보면, 비슷하네요. 거의 월 30건씩 되니까요.
예, 평균적으로 비슷한…….
비슷한데 그러면 타 지원청에 비해서는 높은 겁니다, 다 줄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닙니까?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조금 더 가·피해 관계 가족들이나 반응하는 것들이 조금 더 예민해진 부분이라고 저도 보고 조금 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조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2022년보다 더 증가했지요?
그리고 표 같은 것 하실 때 그런 것 신경 써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백도현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또 교장 선생님, 원장님, 여기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여기 여수도 어떻게 보면 지형상 경사면이 많은 학교가 많을 것 같아요.
저희 지역에도 옛날에는 거의 산중턱이나 지대가 높은 곳에 많이 학교를 설립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옛날 길에서 교통량이 점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교통량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요즘 어느 정도 스쿨존이 있어야지만이 또 학부모님들이 등하교를 많이 시켜주다 보니 그런 스쿨존, 그러니까 상하차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부족하고 또 학교 버스도 못 들어가는 학교가 거의 태반일 거예요. 그런 어떤 안전지대나 또 하나는 우리가 그것을 교통봉사를 많이 하잖아요. 녹색어머니회나 학부모회나 또 경찰서하고 모범운전자회나 그렇게 협업을 통해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여수시 교육지원청을 보니까 학부모님하고 지원센터 운영도 하고 계시고 또 여수 학부모연합회도 조직이 되어 있고 해서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요?
스쿨존 학교 등교할 때 교통안전지도를 말씀하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예, 지도도 지도고 또 학교 앞에 그런 어떤 스쿨존이…….
교통, 도로 구조의 난맥상 이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지금 현재는 제가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되는데 여수에도 제가 근무했던 학교에도 굉장히 등하교가 참 난맥상인 도로의 구조들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학교 밖 도로에 관한 부분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해소해야 되는 지점이어서, 주체가. 그래서 지자체에 계속 건의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방금 받아보니까 공간구조 개선 이런 비용들로 예산도 지금 2025년에 확보해보려고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지자체하고 협의하고 있고 최근에 제가 온 이후에도 이런 문제들이 있는 학교가 민원이 있어서 들여다봤더니 학교 공간 바깥은 절대적으로 지자체가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개선할 수가 없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 최근에 우리가 어렵게 학교 공간을 지자체에 무상으로 주는 조건으로 하고 그쪽에 안전 확보를 좀 하자는 지자체하고 협의도 하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항상 문제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어떤 소통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또 우리 학부모연합회라는 어떤 우리가 운영을 어떻게 하냐가 중요한데 우선 지자체와 또 학부모연합회하고 또 교육지원청하고 또 여기 사회단체도 있잖아요.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연합회를 구성해서 연합회 자체에서 의제를 제시하고 어떤 민원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또 학교의 환경이나 개선에 대한 의견을 의제를 만들어서 제시를 하는 연합회도 있어요.
또 저희 같은 경우도 저희 장성군에서도 제가 이렇게 의회 입성해가지고 그때 그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는 중앙초에 주차 공간이 아예 없었습니다. 버스도 댈 데도 없었고. 그런데 한쪽은 초등학교, 한쪽은 중학교인데 교문이 틀렸고 다 이렇게 경사가 가파르고 그런데 거기를 저희가 지자체하고 그게 다 학부모님들이 어떤 의제 제시를 한 거죠. 그리고 또 이장님이나 이렇게 해서 그래서 그게 이루어졌습니다. 주차장도 확보가 되고 또 스쿨존이나 또 버스도 설 수 있고 또 아이들이 노출된 어떤 도로에서 좌우로 여중학교 들어가는 계단이 생겼고, 초등학교도 올라갔는데 그런 어떤 목적의 연합회인지 한번 제가 여쭤보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학부모연합회는 일반적인 학교 회장단 연합회를 말하는 거고요. 지금 제가 와서 보니까 제일 먼저 저도 우리 학교 학생들 안전과 제일 관련된 경찰서장님과 과장님들하고 제일 먼저 제가 자리를 하자 했습니다. 그다음에 소방서 좀 만나자 했고요.
그런데 경찰서 측이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수는 굉장히 협조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등하교 교통봉사대를 지자체도 가지고 있고 또 저희들이 녹색어머니회 그리고 경찰과 함께 협동적으로 하는 그런 어떤 교통지도는 굉장히 잘되어 있는 편에 해당한다, 제가 도에 있다 와서 보니까. 경찰서의 협조가 굉장히 잘 되어 있고 지자체도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교통지도만큼은 굉장히 협조적으로 해 주고 있는 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시간이 없어서, 하여튼 자치회도 있고 학부모 활동 사항이 많이 내용이 있어서 더 관심을 갖고 여쭤본 것이고요.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보완하셔서 결국은 지자체와 또 교육지원청과 또 아까 경찰서는 당연히 교통 문제이기도 하고 안전 부분이니까 그런 것을 잘 협의체를 구성하셔서…….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교육지원청도 학교의 부지를 항상 꼭 그것을 지자체 군도만 확보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것을 좀 안쪽으로, 요즘 우리 거의 학교가 공사판이잖아요, 365일.
그런 것처럼 꼭 안에서만 옛날 다 학교부지가 크잖아요. 운동장도 크고 그래서 농업 중심의 학교는 운동장 계속 줄이고 있잖아요. 그런 어떤 현실이니까 그것을 서로 배려해서 진행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여수구봉중학교가 축구부가 있었지요?
내용 보니까 창단 1975년에 창단을 해서 우리나라 많은 단국대 감독님도 계시고 지도자도 있고 지금 프로선수도 있고 했는데 지금 구봉 파이어볼츠, 그러니까 드론 축구단이 이렇게 창단이 됐더라고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축구부는 그대로 있는 것이지요?
아니고,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 제가 도에 있을 때 기존 축구부를 해체를 하고 여수FC라 이래가지고 FC 쪽으로 학생들이 이동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소속이 지금 다양한 학교에 있으면서 축구 FC 활동을 하고 있고 이번에 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하고 또 존경하는 교육위원장님도 다녀가셨다는 말씀은 들었는데 또 우리 전임 교육장 하셨던 김해룡 교육장님께서 굉장히 의욕을 가지시고 드론 축구부를, 축구단을 창단했다는 얘기는 제가, 일반 축구부는 해체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첫 번째는 구봉중학교 축구부가 어떻게 됐죠? 해체됐어요?
2020년도까지는 있지 않았나요? 2021년도?
최근까지 있다가…….
그랬죠. 그리고 전국 3위도 나고.
김형신 교장 선생님 때 아마 제가 알기로…….
그 이유가 뭐지요? 구봉중학교 교장 선생님 계신가요?
그렇지요. 교장 선생님께서 한번 역사를 알고 계시면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여수구봉중학교 김해룡입니다.
구봉중학교 축구부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역학관계를 말씀드리자면 참 복잡하고요. 제가 서금열 교육장 전에 교육장으로 근무를 할 때 여수구봉중학교 축구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지자체 시장님하고도 몇 번 협의를 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유소년 축구팀 FC를 창단하자. 왜냐하면 지금 스포츠에 대한 축구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했기 때문에 학교에 이렇게 단체팀을 육성하기는 많이 힘드니까 전체 우리 지역에서 우리 아이들을 육성하자는 그런 의견을 제시했는데 이게 교육지원청 자체로 운영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지자체 협조 없이는.
그런데 제가 그러고 나서 제가 여수구봉중학교 교장으로 부임을 했는데요. 가서 보니까 이미 축구부에 선수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축구부가 없었고 그래서 해체를 못 시키고 제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또 여수사람이고 또 그 축구를 살리려고 했기 때문에 한참을 기다렸어요. 한 명이라도 들어오면 선수를 영입해서라도 육성시키자라고 해서 거의 1년을 기다리다가 계속해서 안 되겠길래 육성금이 나오거든요. 또 코치 지원금이 나오고 해서 그래서 절차에 따라서 해체를 시켰습니다. 결국 선수가 없어가지고 해체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여수가 미평초등학교가 또 소년체전이나 그런 데서 잘하고 있지요? 그래서 미평초에서 지금 구봉중학교 그다음에 또 여수FC 창단을 해서 연계성하고 지도자도 많은데 또 그 출신 감독 선생님이나 여러 지도자들이 많은데 또 그런 것을 최대한 인적자원을 활용해서 이렇게 좀 더 어필을 하셨으면 했는데, 우선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제가 어제도 순천에서 똑같은 말을 했는데 저희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실업팀이 만들어져야지만이 아이들이 유출이 안 돼요. 이제 많이 우리 전라남도도 지금 앞으로 관광스포츠화가 계속 준비 중입니다. 또 우리 전라남도에서 대한체육회를 유치하려고 노력도 하고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전지훈련 오기 좋은 지역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제가 너무 길어질까봐 말씀 못 드리겠고 교장 선생님, 그런 어떤 계획이 있으신 부분을 좀 있으시면 저한테 한번 자료를 주셔가지고 저도 물론 우리가 드론 4차 혁명해서 앞으로 아이들이 진짜 인기 있는 드론 축구단이기도 해요. 그리고 전남 최초로 또 하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우선 4차 혁명과 또 진짜 육체적으로 하는 축구를 같이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한번 세워보셔서 우리 교육장님하고 저도 한번 협의도 하고 제가 도에서 한번 더 추진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끝으로 말씀 올리면 현재 필드에서 하는 축구와 드론 축구는 완전히 별개의 축구부이고요. 지금 축구부 활성화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모색을 하고 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단체팀이나 종목들은 연계 육성이 절실히 필요한데 미평초등학교에서 진학을 한 명도 안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이렇게 해서 다각적으로 노력했다는 점만 말씀드리고요.
옛날 역사와 또 미평초등학교의 연계성을 주면 돼요. 우리가 지금 유도 같은 경우 신흥초등학교에서 신흥중학교 이렇게 연계성 해서 실업팀까지 가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그렇게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백도현 교육장님과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그리고 또 전남의 아름다운 도시 여수에서 전남교육을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 이 자리를 빌려서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먼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행정감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스마트기기 운영에 대해서 교장 선생님들 의견을 듣고 싶어가지고 한 분 모셔놓고 여쭤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기가 많은 데들이 관리나 그런 것들에 어려움을 느끼실 수 있으셔서 제가 보니까 도원초등학교 정문규 교장 선생님이 1020명으로 제일 많으신 것 같던데, 학생 수가. 계신가요?
9월에 오셔서 아마 정확한 파악이 되셨을까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우리가 지금 스마트기기 보급을 한 3년, 4년 전부터 하고 있었잖아요. 탭이나 노트북이나, 학교에, 학생들 운영할 수 있도록. 그게 지금 도원초등학교에는 몇 대나 들어가 있을까요?
정확한 숫자는 제가…….
퍼센티지로 그냥 대충 해주셔도 되고.
내년 전자 교과서 대비해서 제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약 348대가 지금 들어오고 있고요.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 들어와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 기기들이 연차별로 계속 들어오다 보니까 다른 학교에서 주시는 말씀이 뭐냐면 우리 도교육청에서나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교과서 추진을 위해서 대수를 맞추고는 있는데 이게 기기들마다 연수가 틀리고 기능이 틀리니까 애들별로 차별이 생길 수가 있는 거예요. 오래된 기기 쓰는 애들, 신형 쓰는 애들, 그런 것에 대한 문제점들이 우리 현장에서는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 좀 해 주시면.
기존에 나와 있는 것들은 그대로 활용하고 있고요. 내년부터 들어오는 전자교과서 대비해서 들어온 것은 또 3, 4학년에 우선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또 신형이 들어오잖아요, 지금 기존 것 가지고 있고. 처음에 들어왔던 제품들이 주로 보니까 학교마다 틀리다고는 하시던데 중국 제품들도 있으신 걸로 하더라고요. 중국 제품들이나 아니면 그러니까 우리가 주로 사용하지 않은 제품들 있지요. 우리가 실상에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그리고 그 2가지를 제일 많이 쓰고 그 외에 네이버에서 개발한 웨일 그것은 교육에서 거의 쓰시는 것 같아요. 그거나 아니면 레노버 것을 학교들은 많이 보급을 하셨더라고요. 그런 것들에 대한 AS가 혹시 잘 진행되고 있는가 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는 새로 들어온 것은 AS 받을 일이 없고요. 기존에 들어와 있는 것들은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알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 주실 교장 선생님 계신가요? 계시면 해주셔도 됩니다.
이 의견에 다 동의하시는 거지요, 우리 교장 선생님들은?
그러면 교육장님한테 이것은 부탁을 드리고 싶어가지고, 내년에 우리 여수도 전체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들이 도입한다고 하잖아요, 디지털교과서를. 그러면 전체 수량이 확충은 되는 거지요?
해당 학년들은 다 그렇게 내년에 최소한 그쪽까지는 다 보급이 되고, 그보다 다른 학년까지 확대해서 보급되는 것으로, 지금 현재도 초중고, 초1, 2학년을 제외하면 거의 90% 이상씩 다 보급되어 있는 것으로, 예.
90% 이상 되어 있는 데도 있다. 그 말씀이시지요?
예, 전반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수는.
그러면 여수는 현재 신청하셨잖아요, 내년에 몇 대 보급해 달라고. 그게 몇 대나 됩니까?
현재는 그 기준에 대해서는 도에서 아마 보급률을 판단해서 예산을 잡는 것으로…….
그래요, 신청 안 받고?
아마 지역 신청은 받지 않고 도에서 아마 판단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알아서요?
그래요.
저희들이 현재 2024년까지…….
그러면 몇 대나 받기로 되어 있습니까?
2024년까지 현재 보급되어 있는 보급률로 보니까 초등학교만 66%인데 1, 2학년을 제외한다면 91%에 해당하고요. 중·고는 지금 92%, 98%까지 되어 있거든요, 현재 스마트기기 보급률이.
제 계산이 맞는가는 모르겠는데 그러면 우리 여수가 좀 보급률이 많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장점이 아니고 단점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지요, 내년부터는. 그렇지요?
지금 보급률이 낮은 데는 신형이, 아예 신형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대응 방법도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좀 더 학교별로 디테일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리 여수는 아직 그런 말씀을 안 해주시는 것 같은데 제가 지원청들 다니면서 들어보니까 AS에 대한 고민들을 대개 많이 하세요. 우리 도교육청에서 29곳을 지정해가지고 AS를 받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사실 그것으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우리 지원청에서도 자체적으로 그런 업체들을 섭외를 해놓으셔 가지고 우리 학교들이 바로바로, 기기들이 바로바로 고쳐져야 우리 학생들이 바로바로 교육을 받지요.
안 그래도 대수를 대충 들어보니까 딱 맞춰서 주는 것 같던데 AS 현장 잘못 들어가면 큰일이 나고 또 거기에다가 충전시스템도 학교별로 돌리실 텐데 그 전력량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제 생각하기에는 화재의 위험성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전기차랑 똑같은 거거든요, 사실은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니까. 그런데 용량이 크고 작고의 차이지 그런데 그것을 여러 대를 충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현장 확인도 자주 해주시고 필요한 재원들은 도교육청에 요구를 하시더라도 아니면 저희 의회랑 이야기하시더라도 그런 것들을 시의적절하게 대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교육장님께 좀 여쭤볼게요. 지금 여수교육지원청이 2022년도부터 학교시설관리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혹시 재정과장님이 지금 담당과장님이신데요.
예, 위원장님, 재정…….
재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쪽으로.
재정지원과장 최병문입니다.
2022년도에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시범운영을 처음 시작한 것은 작년 3월부터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행하고 계시지요?
그다음에 우리가 전남에서 6곳 하는데 지금 해남이랑 우리 여수가 팀을 꾸려서 그러니까 좀 더 선도적인 모델을 하고 계시는, 제 생각이 맞을까요?
우리 업무보고 책자에 그런 부분이 없어서, 우리 교육장님들이 그런 부분은 자랑을 해 주셔도 되거든요. 자랑이 아닌 자랑을 해주셔도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시범사업은 따로 하고 있고 이것을 어떻게 하고 있다. 그런 부분을 넣어주셔야 사실 이런 질의를 안 드리고도 넘어갈 수 있는 거라고도 생각을 해서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지금 순회 지원을 하고 계시지요?
예, 맞습니다. 9개 학교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혹시 장점은 뭐가 있는가요?
처음에는 학교에서 정규 시설관리직이 오지 않고 순회하면서 시설관리를 지원해준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거부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기적으로 그리고 학교가 원할 때 수시적으로 물론 주 2회 이상 갑니다마는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고 있고 학교에서도 상당히 만족해하고 있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협조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상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혹시 평가는 하신가요, 만족도 평가 같은 것은?
만족도 평가를 했습니다. 이 앞전에 해당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만족도 조사했습니다.
학교별로 만족도 평가를 자주 해 주세요.
사실 이런 시스템들은 제가 봤을 때 첫 번째 장점은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요. 요즘 같은 시대에 계속 줄어들고 있고 저희도 제가 알기로는 전라남도교육청도 빚을 낼 수밖에 없는 현실로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속에서 그 장점이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학교 현장의 업무를 감량을 시켜주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은. 그런데 이 시스템이 잘 돌아가지 않으면 더 늘어나 버리겠지만. 그런데 그런 것에 있어서 우리 22개 시군에 2곳만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시범사업은 테스트베드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문제점들이 발견되면 조금씩 고쳐가서 22개 시군에 늘려가는 것인데 사실 제가 이 운영계획을 좀 받아봤는데 살짝 이게 시범사업에서 끝나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확장성이 잘 안 보이시더라고요.
내년에 확대를 고려하고 있고 지금 9개 학교를 하고 있는데 12개 학교로 우리가 한번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여수에서는 12개 학교가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오래 걸리는 거예요, 시스템 적용이.
그런데 우리 청에서 지원해주는 부분하고 학교에서 우리가 지원해준 부분에 대한 만족 부분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다 보니까 이렇게 작년부터 해가지고 했는데…….
여수가 느리다는 말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그것은 현장에 들어갈 일이 있으니까. 이것은 전체적으로 이게 22개 시군에 언제 들어갈까, 이게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의구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원청에서 제가 사실은 시행하는 학교 교장 선생님들한테 여쭤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까 그것은 제가 다음에 한번 찾아뵙고 여쭤보는 것으로 하고요.
우리 지원청에서 학교하고 이게 시범사업이잖아요. 도교육청 시범사업이니까 학교하고 도교육청의 징검다리가 돼주셔야 돼요. 또 운영에 철저히 해 주셔야 돼요, 시범사업하실 때.
제가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 내용을 처음에 제목만 듣고 이해를 못했는데 대화 중에 제가 이해를 했는데, 제가 교육지원청에 부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식사를 하자고 했던 팀이 시설관리팀이었습니다. 그분들 지금 앞에 계신 분도 그 팀원 중에 한 분이신데 굉장히 본인들도 만족해하고 있고 또 우리 시설관리직 선생님들께서 담당하는 학교 교장 선생님이나 학교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즉각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어서 굉장히 잘 돌아간다는 그런 평가를 받아서 방금 박원종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도에다가 이 부분을 시범을 조금 더 확대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싫어하시는 곳도 있는데 왜냐하면 긴급대응이 안 되니까. 하지만 주기적인 관리는 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많이 고민을 해 주시고 학교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셔야 돼요. 결국에는 학교, 우리가 사실 시설관리나 이런 쪽이 확장이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학교가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화가 계속 진행되고 하다 보니까 손이 많이 가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사실 우리 교원들께서도 계속 그것을 신경 쓰실 수 없는 일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대책을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그중에 한 방법인 것 같아서 그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는 과정에 교육장님, 태블릿 PC 있잖아요. 2024년도 입찰했던 것 지금 학교로 배부되고 있어요?
제가 위원장님 말씀에 대한 사실관계는 아직 확인 안 했고 지금 현재 보급되어 있는 보급률의 최종 결과만 제가 보고를 받았거든요.
이번에 S9, FE 지금 보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가요? 교장 선생님들, 혹시 받으신 학교?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2024년도 보급이 됐나요?
아, 보급이 되었다고.
이번에는 신형으로 입찰되어서 내려가서 학생들이 서로 받아 가려고 그런다고 그러대요. 맞나요?
저기 초등학교 아무 교장 선생님 한 분, 박종효 교장 선생님! 김종효인가? 전종효인가? 죄송해요.
지금 태블릿 PC 2024년도 입찰된 것 몇 대나 내려왔어요?
지금 현재 우리 한 학년 분 60여 대 제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그리고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인데 한 학년 분이면 신형으로 수업을 못 하겠네요?
기존에 들어온 것이 있고…….
있는지 알아요. 이게 초등학교 3, 4학년 것이 100% 지급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수량을 왜 그것밖에 안 줬을까?
앞으로 차차 들어오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말이지요, 지금까지의 구형 입찰은 없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그렇게 행정이 그렇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2년 전의 것을 입찰해서 학생들한테 배부하고 말이 됩니까, 그게?
그래서 올해부터는 제가 전부 다 완전히 다 바꿨거든요. 신형이 앞으로 갈 겁니다. 아이들한테 최고 좋은 제품들을 줘가지고 교육을 시켜야지요. 물론 구형 2년 전에 것도 디지털교과서 활용하는 데는 별문제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안 받아가잖아요. 거기 학교에는 창고에 쌓여있는 것 없습니까?
동백초는 창고에 쌓여있는 것은 없고요.
다 지급했어요?
학년실에 지금…….
학급 학년실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배부 안 하고요, 구형이요? 구형 배부했어요? 편하게 얘기하십시오.
구형은 지금 학교에서 아이들 것 보관하고 있습니다.
배부를 해서 보관한다는 겁니까, 아니면 학교에서 창고에 보관한다는 겁니까?
창고는 아니고 학교 충전식 전원 때문에 그쪽에다가…….
충전 보관함은 지금 다 보급됐어요?
충전 보관함도 약간 부족한 것 같던데, 보니까.
(「이번에 채워졌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그 옆에 말씀하신 분, 그분도 마이크 주세요. 마이크 주시라고. 여기 지금 토론하자는 것은 아닌데 마이크 줘보세요.
여수송현초입니다.
저희 학교는 이번에 2학기에 한 350여 대가 보급이 됐고요. 그것으로 충분히 3, 4학년 수업 가능하고 이번에 온 것은 충전기는 따라오지 않아서 저희가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있던 돈으로 충전기 지금 사려고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교장 선생님 말씀이 맞어, 제가 지금 판단하는 숫자로는요.
그리고 기존에 있는 것들은 저희가 계속해서 안내장을 보내서 대여를 하려고 하지만 학부모님들께서 집에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대여를 안 해가십니다. 그런데 항상 감사하시면 그걸 지적하셔서 저희도 계속해서…….
집에 있는 게 더 좋아서 안 가져가는 겁니다, 미안하지만.
그렇겠지요. 지금 그전에 있던 것은 구형일 거니까요. 그래서 저희도 나눠주고 싶은데 대여를 해가지 않아서 못 나눠주고 있고요. 그것들은 지금 학년실에 보관해서 수업 시간에 그때그때 갖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입찰 과정에 대해서 이번에 교육위원장으로 오면서 자료요구를 해서 전체적으로 봤거든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를 해도 될 것 같으니까 말씀드리는데 그 과정 자체가 정말 얼척이 없데요. 그래서 이번에 입찰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다 바꿨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 없게끔 하겠습니다.
아니 아이들이 아버지가 사준 것하고 학교에서 내려가는 것하고 가격이 똑같이 샀는데 좋은 것을 줘야지요. 안 그렇습니까? 2년 전에 구형을 입찰해 가지고 갖다준 데가 어디 있습니까? 앞으로 그런 일은 절대 만들지 않겠습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먼저 늦은 오후까지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고 또 임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우리 교육장님 그리고 교육청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바쁘신 학사일정 와중에도 이렇게 참여해주신 교장 선생님들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도 저희 행정사무감사 계속 함께해 주시면서 우리 도민들과 교육가족들의 알 권리 그리고 교육 발전을 위해 고민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교장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전부 이렇게 모시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박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내년도 2025년도 여수 관내 남녀공학 전환에 대해서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내년에 우리 여수 관내 남녀공학 8곳이나 무려 동시에 남녀공학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이 관련해서 준비, 어떻게 지원청에서는 지원하고 챙기고 계십니까?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여수 지역의 원도심 중학교 남녀공학은 굉장히 오래된 숙제였고 많은 관계자들이 꼭 해내야 한다라는 숙제 같은 거였는데 직전 우리 서금열 교육장님께서 8개 학교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서 학교 구성원들 그리고 지역, 학교 동문들 동의를 다 이끌어내셔가지고 일단 행정절차상의 공학은 개편되는 것으로 확정됐고요.
다만, 저도 도에 있으면서 계속 관심 가졌던 게 시설적인 측면에서 급하게 남녀공학으로 가다 보면 화장실이라든가 시설적인 면에 보완이 빨리 필요하다는 것에서 제가 오자마자 진행 상황을 어떠냐고 확인도 했거든요. 그랬더니 3월 개교에는 크게 지장 없도록 아마 환경적인, 물리적인 측면은 아마 해결될 것 같은 그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환경적인 또 물리적인 측면이라는 부분들 어떤 부분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화장실이나 시설 같은 부분이라고 보면 되고요. 화장실 예산을 지금 62억 원을,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추경으로 확보한 거죠, 이게?
올해 추경과 내년 본예산까지 62억을 확보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8곳의 남녀공학 전환을 준비 중인 우리 8곳의 중학교들 전부 다 방문해보셨을까요?
아니, 다 방문해보지 않았습니다.
2025년도 교육 현안 중에 여수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하면 지금 관내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이 이슈에 대해서 그리고 또 교육장님 새로 부임하시면 소통의 시간들 가지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장 먼저, 더군다나 본청에서 교육국장님까지 하셨으니까 그러면 가장 학생 수가 적은 충덕중이라든지 구봉중이라든지 이런 데들 먼저 직접 방문해 보셔야 되지 않았을까요?
아, 예. 그렇게 해야 맞습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제가 여기 와서 딱 교육장이라는 역할을 2개월째 해봤거든요. 해봤는데 일정을 제가 조율할 수 없을 만큼의 빠듯한 외부 관계 일정이나 민원 일정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식사 외에 자리를 뜰 수 있는 시간을 찾기가 쉽지 않았고 또 식사 시간도 제 마음대로 안 될 정도로 그래서 물론 김진남 위원님 중요한 지점은 제가 직접 해당 과장들을 통해서 계속 체크하고 있었는데 더 적극적으로 김진남 위원님 말씀처럼 학교를 방문했어야 되는…….
저는 지금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사실 납득이 잘 되지 않습니다. 아니 교육장님께서 지금 부임하신 지 두 달 만에 무슨 외부 일정, 민원 이런 행사들이 너무 중요해서 내 마음대로 일정이 되지 않는다.
아니 교육장님 새로 오셔서 지금 가장 먼저 챙기고 하셔야 하는 일들의 우선순위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말씀처럼 직접 학교 현장을 가서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제일 먼저 와서 제가 남녀공학 추진 현황을 직접 담당하는 과장님들 통해서 보고를 받았고요.
그러면 교육장님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게 된 이 배경 그리고 남녀공학 전환을 앞두고 있는 예를 들면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일부 학교들 충덕중, 구봉중, 여중 같은 경우는 사립이니까 두고 충덕중이나 구봉중이 갖고 있는 기본, 원래 갖고 있는 문제는 혹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래 갖고 있는 우리 여수 관내 원도심 8교가 공통적으로 원래 갖고 있던 고민이 학교 인근에 단성 학생들만이 그 인근에서 갈 수 있고 다른 이성 학생들은 원거리를 가야 된다라는 불편함이 여수에 계속 지속되어 왔던 고민거리였습니다. 그 고민거리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고 그래서 그 문제를 전임 교육장님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현재 재직하고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께서 적극 노력하셔가지고 동의를 이끌어 내서 확정했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것이 통학…….
원거리 배정이라든지 통학권에 관련한 그런 이야기들은 저희가 실은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효과적인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많이 언급을 했던 문제들입니다. 그리고 저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도 그러시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남녀공학 전환에 대한 관심들이 매우 깊으십니다.
그러나 저는 본청에서 교육국장님까지 하셨던 우리 교육장님께서 이 남녀공학 전환을 우리가 왜 할까, 이런 근본적인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현장을 나가보셨더라면 예를 들어서 실제 원도심에 쪼그라들고 있는 중학교들 예를 들어서 음악이라든지 그런 과목들의 전문직 교사들 배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예를 들어 기존에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이 어떤 피해를 받고 있지 않은지 이런 부분들부터 먼저 생각을 하시고 구조적으로 학생들을 위해서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셔야지 지금 화장실 바꾸고 시설에 대한 문제 아, 이것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예산만 조금 확보하면 다 하는 것이지요.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 저는 물리적인 우선순위가 그게 더 급한 문제였고 내용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물론 김진남 위원님 말씀처럼 어떤 것이 우선순위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내용적인 파악을 먼저 하려고 있었다는 거고요.
그러면 제가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시설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려볼까요?
교육장님 생각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탈의실과 화장실 이런 부분들 남녀공학 전환에 따라서 보완을 하고 공사를 하실 텐데요.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나 탈의실 내에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어떤 장치들을 보완하시겠다 이런 생각들도 한번 해보셨을까요?
제가 아주 디테일하게 여기에서 말씀드릴만한 자신감 있는 근거나 정보는 좀 부족합니다. 부족한데 지금 현재 제가 오기 전에 이것을 추진하면서 예산 추계를 했던 결과를 보면 화장실이나 방금 탈의실, 기타 시설에 대해서 77억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소요 예산을 아마 확정한 것으로 그렇게까지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제가 시간 관계상 더 깊은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우리가 화장실, 탈의실, 예를 들어 또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는지 또 비상벨이라든지 어떤 우리 여학생들의 불안들을 해소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가 보완할 수 있는지 여러 이런 남녀공학 전환에 있어서 시설 말씀을 하시니까 좀 섬세하게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남녀공학 전환 원도심에 이루어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들, 학급수가 지금 충덕중학교 같은 경우는 9학급, 예를 들어서 비슷한 30여 명 정도 차이 나는 구봉중은 12학급 이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 차이가 나는 속에서 학생들의 어떤 교육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도 한번 살펴주셔야 되고.
정말 제가 마지막으로 교육장님께 당부 말씀 하나 제가 간곡히 좀 부탁을 드리자면 교육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장 부임하고 두 달 동안 일정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민원 이런 것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우리 뒤에 일선에 고생하고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교육장님 만나기가 정말 어려워집니다.
언제든 현장을 달려가시고 언제든 열려 있다 생각을 하고 계시고 소통을 하실 준비를 하셔야지 이 부분에 있어서 ‘두 달 동안 지금 일정이 제 일정이 제 일정이 아닙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뒤에 앉아 계시는 절대다수의 교장 선생님들은 공감하지 못하실 거라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소통하시고, 좀 더 현장의 목소리 들어주시는 교육장님 되실 거라고, 원래 탁월하신 분 아니십니까?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표현이 좀 어숙했나 모르겠는데 바빴다, 일정이 많았다는 것 속에 학교들이 찾아오는 것들도 다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포함되어 있었고 제가 선택해서 일정을 찾아갈 수 있는 상황들이 아닐 만큼 여수 안에 지금 뒤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포함해서 많은 분들과도 만났습니다. 그만큼 현안들이 많았다는 것을 제가 디테일하게 말씀 안 드린 것이고.
다만 위원님께 죄송한 부분은 가장 우리 여수의 급선무였던 남녀공학의 실행의 문제를 가지고 직접 가보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한 그런 미안함은 제가 뒤에 있는 교장 선생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서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백도현 교육장님께서 본청에 교육국장님으로 계실 때 제가 어떤 교육 관련 민원을 말씀드렸을 때 어떠한 간부님보다도 신속하고 그리고 정확하게 답변 주시고 일 처리를 해주셨던 그 모습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육장님께서 이제 여수 교육장님으로 부임하신 이후에 여수에서 교육장님께서 생각하셨던 그동안의 교육철학 그리고 원래 교육장님께서 보여주셨던 섬세하고 소통이 잘 이루어졌던 그 모습을 잘 뿌리내리고 정착시켜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 관계상 추가 질의는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최정훈 위원님 그러면 잠깐 추가 질의하십시오.
최정훈입니다.
아까 딱딱한 이야기를 한 것 가지고요, 최근에 우리 교사들의 이직률이 어떻습니까?
제가 객관적인 정보는 없지만 제가 도의 국장을 2년 하면서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했던 지점이 신규발령자가 해마다 이탈하는 숫자에 대해서 초·중등만 관심 있게 지켜봤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아주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꽤 타 시도에 비해서 높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제가 염려하고…….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가장 큰 이유를 놓고 보면?
교사들이 근무하기에 여건이 열악하다. 뭐 이런 지점들이 아마…….
여기 지역도 차이가 납니까, 수도권과 전남 지역하고?
다소 차이가 있다고 제가 그렇게 보고 받았습니다.
정확한 숫자가 안 나옵니까, 통계가?
숫자를 인사팀은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뉴스 같은 것 보게 되면 큰 이유 중 하나가 급여가 너무, 우리나라는 호봉제 아닙니까?
연차가 올라갈수록 커지는데 지금 OECD 비교하더라도 초임 기준으로 하면 OECD 평균보다 약 한, OECD 평균 놓고 보니까 2022년 자료 보면 약 3만 6000인데요, 1년에. 아니 3600만 원인데 우리나라는 약 3300 나와 있습니다, 초임이. 평균보다 낮고요. 15년 차 가면 우리가 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호봉제다 보니까 새로 신규 들어오는 교원들이 대개 대우가, 급여 차원 여건이 안 좋아서 많이 떨어지는데 이것 우리 교원의 질이 그래서 좋은 교원들이 더 이탈하는 것이 전남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 관련해가지고 우리가 급여는 어쩔 수 없지요. 그러면 어떤 면으로 우리 교원들이 계속해서 우리 지역에 남아 있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것들이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저도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전남에서 근무하는 교원뿐만 아니라 교직원들이 충분히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무 여건이나 환경에 대한 어떤 지원이 절실하다 하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교육청이나 지원청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지금 제가 보니까 신규로 가거나 초임이거나 교직원들이 굉장히 광역적인 도 단위 발령을 통해서 제일 급한 부분이 제가 보니까 교직원이 만족할 만한 연립사택들의 확보 이것이 굉장히 저는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거주 문제지요. 그리고 제가 지적했지만 우리 아이들 교육 문제 그게 크고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런 제도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어렵잖아요. 국가적인 차원으로 하다 보니까, 구멍문이다 보니까 교원 자체가. 도대체 그러면 직무역량 강화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우리 교원들이 많이 만족합니까? 전문성을 강화시켜주는 역량교육, 역량강화 사업 같은 경우에.
전학공 같은 경우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도 수박 겉핥기식으로 넘어가는 겁니까?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지속적으로 전학공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 저도 보면서 사실 지금쯤에는 전학공의 운영 전반에 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지점이 왔다. 그 지점은 저도 도에 있을 때도 계속 주문했었고 적극 검토가 필요한 지점이라고 그렇게 보고는 있습니다.
또 하나 필요한 게 우리 교원 같은 경우 계속 관리직 가기보다는 수업하고 싶어 하는 선생님 계시지 않습니까, 나이가 가면 갈수록 같은 동료 선생님들은 관리직 가는데 관리직 가지 않고 남은 선생님들 같은 경우는 갈 데가 없습니다. 평교사로 계속 있어야 되고, 50 넘어가게 되면. 그런 경우를 대비해가지고 수석교사제가 있었는데 그게 처음에 제도 취지와는 달리 많이 지금 퇴색되고 있는데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 수석교사제도 활성화시킬 만한 그런 의지는 전에 교육국장님 하셨으니까 여쭤보는 겁니다, 교육장님.
그런데 이게 상당히 수석교사제에 대한 입장들이 굉장히 좀 상반된 지점들을 저는 국장하면서 많이 받았고요. 또 절대 교사 정원이 감축되는 지점이 되다 보니까 수석교사제나 특별교사 영역을 확장해 가기가 굉장히 난맥상에 있는 것도 우리 전남의 현실이라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계속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니까요, 다른 청들은 3개 같이 하고 5개 같이 하고 그러니까 똑같은 시간을 해도 그런 것 같은데 순천하고 여수는 1개 청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불공정한 것 같다. 그래서 빨리 끝내드리려고 그럽니다.
어째 계속할까요?
(「아니요.」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박수)
박수 안 쳐주셔도 됩니다, 박수는.
저는 자료요구를 하나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늘봄학교 여기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신가? 박승령 센터장님인가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지원센터장 박승령입니다.
간략하게 합시다.
이게 잘 되고 있습니까, 여수?
위원장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조금 힘들고 열악한 학교 현장인데…….
방향성 잡았어요?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들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고, 방향성 잡고 가고 계시…….
저희들 새로 오신 교육장님과 저희들은 가급적 학교에 부담을 덜 주기 위해서 지자체랑 협력해서 조금 학교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작업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역시 벗어나지 못 하구먼. 들어가십시오.
(장내웃음)
늘봄학교는 국가가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아이를 낳으면 국가책임제로 간다라는 의미에서 지금 시작을 했고요. 유보통합의 일환으로 어찌 보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육 그리고 보육 그리고 교육은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저쪽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 계시지만 다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것을 학교로 끌어들이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돌봄 기능을 이미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다함께 돌봄, 농어촌돌봄 다 보건복지에서 이미 진행을 20년 이상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학교로 끌어들이는데 교육부에서 과연 방향성을 잡고 끌어들여야 하는데 그러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의 행정들이 하향식으로 교육부에서 내리면 계속 갔지 않습니까?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늘봄학교는 전남형 모델을 만들어서 상향식 정책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까지 행정사무감사 한 기관들은 전부 다 전달을 했어요. 그래서 똑같이 전달을 하려고 합니다.
센터장님, 다음 주 금요일 15일까지요, 지금 여수에서 하고 있는 늘봄학교 현황 그리고 진행 과정 그리고 우리 지역 여수는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것들, 전체적으로 혼자 생각하지 마시고요. 내가 보니까 혼자 생각하시면 안 돼요. 선생님들하고 자주 소통을 하셔서 대안을 만들어서 15일까지 전문위원실로 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한테 결재를 맡고.
그래야지 책임을 누가 지는 거지요. 센터장님이 책임질 거예요? 교육장님이 책임져야지. 아무튼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소속 교직원의 복무 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본 위원장과 교육위원회에 접수된 민원의 상당 부분은 교직원 복무 기강을 점검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시작점은 공직자로서의 직무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복무 관리는 물론 공직자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겠지만 관리자로서 해당 기관의 복무 기강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에 덧붙여서 2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출퇴근 시간을 엄수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소관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것들에 대한 출장을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 이유로 원거리 출퇴근하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물론 출퇴근길 안전하게 다니시기 바라며, 아이들을 위해서 복무 관리에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주 기본이 되는 사소한 것 같지만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끝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교육 현장에서는 크게 4가지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학부모와 선생님 간의 갈등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육자로서 학부모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활동을 펼쳐주시고, 학부모들은 교육의 전문가인 선생님들을 좀 더 믿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둘째는 선생님과 학생의 갈등인데 질타를 하기보다는 어른으로서 따뜻한 가르침으로 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학생과 학생의 갈등입니다. 학교가 그리고 선생님들이 적극적인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고 처벌보다는 계도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은 전문직 선생님과 선생님들의 갈등, 선생님과 일반 공무원들의 갈등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갈등으로써 스스로 한 걸음씩 양보와 배려를 통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해소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지금 수면 위로는 안 올라왔지만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이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미래교육으로 전남교육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전남의 교육에 노력들 온라인 스튜디오, 온라인 학습카페 그리고 지능형 과학실, 창의융합형 과학실 그리고 AI 교실 목적사업에 맞지 않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갈등에 있습니다.
2030 교실은 우리 전남교육이 미래교육으로 가는 원점에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의 목적사업들은 변경이 이루어졌지만 2030 교실은 2030년까지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에 대한 테크놀로지를 발달시키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될 미래교육, 원격수업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그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갈등을 좀 봉합해주시고 목적사업이 내려오면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담당 선생님 그리고 행정실장님 서로 대화와 타협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가이드라인에 의해서 잘할 것인가에 대한 상의를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기회를 통해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안입니다. 교직원 간의 갈등은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불필요한 요소입니다. 이곳에서 함께하시는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은 당연히 갈등의 당사자가 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요, 적극적인 조정자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무 기강 확립과 갈등 해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신뢰를 줄 수 있는 전남교육을 그리고 전남교육 대전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장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여수교육지원청 백도현 교육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연일 함께하고 계시는 언론인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는 과정에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들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아직 안 끝났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1일 9시 30분부터 전라남도 해남교육지원청, 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 전라남도 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16시 15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여선
교육지원과장 박미아
행정지원과장 김옥란
재정지원과장 김찬열
학교지원센터장 김민영
광양도서관장 신상미
광양중마유치원장 박정아
광양서초등학교장 유병칠
광양동초등학교장 황경주
광양북초등학교장 임선희
광양덕례초등학교장 김동욱
세풍초등학교장 전계자
봉강초등학교장 조명숙
옥룡초등학교장 류형우
옥룡북초등학교감 정금희
옥곡초등학교장 이정기
진상초등학교장 박화영
진월초등학교장 신봉휴
다압초등학교장 정중구
골약초등학교장 정성식
성황초등학교장 민황용
광양중앙초등학교장 최 현
광양중마초등학교장 윤미숙
광영초등학교장 김경순
광양가야초등학교감 조순미
태인초등학교장 윤미정
광양중동초등학교장 오미숙
광양중진초등학교감 임정훈
광양마동초등학교감 홍성미
광양용강초등학교장 김신규
광양칠성초등학교 행정실장 최호숙
광양백운초등학교장 박명수
광양와우초등학교장 조미영
광양제철초등학교장 최영대
광양제철남초등학교장 정해경
광양중학교장 이문선
광양여자중학교감 최정란
옥곡중학교장 백성욱
진상중학교장 이원행
광양진월중학교장 박성수
광양골약중학교장 문승인
광양다압중학교장 차광준
동광양중학교장 최경화
광영중학교장 안인순
광양중동중학교장 문광일
광양백운중학교장 성용화
광양마동중학교장 류상현
광양용강중학교장 김종봉
광양제철중학교감 권선영
이음학교장 이계준
광양백운고등학교장 박진영
광양고등학교감 강승호
광양여자고등학교장 주경중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장 오민영
광양하이텍고등학교감 고연석
중마고등학교장 서금열
광영고등학교장 민연옥
한국창의예술중·고등학교장 서양언
광양제철고등학교장 박철종
광양햇살학교감 백미진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제성
교육지원과장 김옥란
행정지원과장 이순천
구례도서관장 이윤상
구례중앙초등학교장 나정란
구례북초등학교장 곽혜경
문척초등학교장 김서영
간문초등학교장 김선오
토지초등학교감 김영준
청천초등학교장 김시중
광의초등학교장 노형도
용방초등학교감 장경원
원촌초·구례산동중학교장 임은주
중동초등학교장 김호준
구례중학교장 김은정
구례여자중학교장 김미애
구례동중학교장 박철완
구례북중학교장 김현배
구례고등학교장 이상원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장 박노균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도현
교육지원과장 김재현
행정지원과장 박진오
재정지원과장 최병문
학교지원센터장 박승령
여수성산유치원장 정은아
송현유치원장 김경예
여수서초등학교장 안미란
여수동초등학교장 강성언
여수중앙초등학교장 류덕숙
여수남초등학교장 김숙연
여수미평초등학교장 강태연
여수북초등학교장 김연심
여수종고초등학교장 정영순
여수봉산초등학교장 강정이
여수경호초등학교장 서원채
여수진남초등학교장 양미승
여수구봉초등학교장 손정숙
여수여문초등학교장 문승현
여수남산초등학교장 홍명환
여수한려초등학교장 김경민
여수문수초등학교장 신영경
여수양지초등학교장 조태순
여수부영초등학교장 박희순
여수신월초등학교장 정삼란
여수좌수영초등학교장 정원중
쌍봉초등학교장 유효경
도원초등학교장 정문규
시전초등학교장 문정주
무선초등학교장 양정숙
서호초등학교장 배향란
여천초등학교장 배정미
상암초등학교·상암초묘도분교장 이선민
소라초등학교장 김인호
관기초등학교장 정종혁
신풍초등학교장 성일경
나진초등학교장 주점숙
화양초등학교장 정혜자
안일초등학교장 한미희
돌산초등학교감 박성진
봉덕초등학교장 허명자
백초초등학교장 김성섭
여남초등학교장 박현숙
화정초등학교·여수개도중학교감 박재홍
거문초등학교장 한춘희
신기초등학교장 오만기
안심초등학교장 김용현
동백초등학교장 전종효
성산초등학교장 조창익
웅천초등학교장 김인순
죽림초등학교장 고순금
여수송현초등학교장 박윤자
예울초등학교장 노은정
여도초등학교장 정현기
여수중학교장 신은호
여수구봉중학교장 김해룡
충덕중학교장 정의봉
여수여자중학교장 홍성희
진남여자중학교장 유병삼
여수문수중학교장 김옥희
여천중학교감 마은주
여선중학교장 민경희
율촌중학교장 이호연
돌산중앙중학교 행정실장 오형하
거문중학교장 김민성
화양중학교장 김태문
무선중학교장 박경남
안산중학교장 조형진
여수삼일중학교장 박민순
여수웅천중학교감 이영신
여수종고중학교장 고훈백
진성여중학교장 진선희
여수중앙여자중학교장 조종두
여양중학교장 김갑일
여도중학교장 허승호
여수고등학교감 이 웅
여수여자고등학교장 송영석
여천고등학교장 최은정
부영여자고등학교장 오명환
여수화양고등학교감 김은진
여남고등학교장 허상배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장 김희헌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장 주선태
여수충무고등학교장 정용균
한영고등학교장 권창용
여수공업고등학교장 김대원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장 최무용
진성고등학교장 이진아
여수중앙여자고등학교 교무부장 박민영
여양고등학교장 김영안
여수여명학교장 조남준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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