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7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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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7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해남교육지원청·함평교육지원청·신안교육지원청·목포교육지원청·진도교육지원청
일 시 : 2024년 11월 11일(월) 09시 30분
장 소 : 목포교육지원청 회의실
(09시 3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 해남교육지원청, 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 전라남도 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하게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이 전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와 실현 가능성 여부를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장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전남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임을 서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서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제뉴스 김성산 국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행정사무감사 저희들하고 같이 다니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도 좋은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자영
유초등교육팀장 홍현성
행정지원과장 이경수
학교지원센터장 배일순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
교육지원과장 이경금
행정지원과장 손인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아
교육지원과장 김동구
행정지원과장 이승학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자영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에 무한 애정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과 관내 유·초·중·고교 원장님들과 함께 따뜻한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해남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수용 교육지원과장은 2025학년도 수능 문답지 수령 차 출장 중이시며, 대신 유초등교육팀장 홍현성 장학사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이경수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배일순 학교지원센터장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다음으로 해남도서관장 및 교원·장님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해남도서관 관장 박은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 해오름유치원 원장 박권자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해남동초 교장 하영일입니다.
반갑습니다. 해남서초등학교 교장 박향이입니다.
삼산초등학교 교장 강유미입니다.
화산초등학교 교장 김영화입니다.
현산초등학교 교장 임금숙입니다.
송지초등학교 교장 정웅입니다.
서정초등학교 교장 이정진입니다.
송호초등학교 교장 김명호입니다.
어란진초등학교 교장 최옥희입니다.
북평초등학교 교장 백현영입니다.
북일초등학교 교장 김을용입니다.
계곡초등학교 교장 박은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마산초등학교 교장 이성복입니다.
황산초 교장 양미란입니다.
산이초등학교 교장 김순애입니다.
옥천초등학교 교장 이선종입니다.
산이서초등학교 교장 정효숙입니다.
우수영초 교장 정유화입니다.
화원초등학교 교장 김미향입니다.
해남중학교 교장 김미영입니다.
해남제일중학교 교장 윤영구입니다.
우수영중학교 이천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북평중학교 교장 이송미입니다. 반갑습니다.
화산중학교 교장 이금섭입니다.
송지중학교 교장 이인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황산중학교 교장 조연주입니다.
산이중학교 교장 고문석입니다.
현산중학교 교장 서기연입니다.
두륜중학교 교장 윤채현입니다.
해남고 교장 양동윤입니다.
해남공고 교장 박헌찬입니다.
송지고등학교 교장 김동현입니다.
화원중·고등학교 교장 조병준입니다.
총 35분인가요? 교장 선생님들 자기소개를 끝냈습니다.
다음으로 2024년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앞부분 일반현황은 참조하여 주시고, 9쪽 해남교육 기본방향입니다.
해남교육지원청 비전은 꽃이 되고 바람이 되는 으뜸해남교육입니다. 지역의 미래를 여는 창의성과 포용성을 지닌 세계 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4가지 교육지표와 2가지 역점과제, 2가지 특색사업을 열과 성을 다해 운영하였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각 교육 지표별 중요 내용만 간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3쪽입니다. 배움을 키우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였고, 특히 내년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교원 AIDT 교수학습 역량 강화 연수를 초등 전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를 찾아가는 연수를 10월부터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료 14, 15쪽입니다.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위해 땅끝해남진로체험 직업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였고, 특히 우리 청은 직업 전환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로 4가지 진로 직업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산업체 5개와 MOU를 체결하여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 23쪽입니다. 교육부 문화예술교육, 우리 동네 예술학교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하였으며, 예술 강사 취약 지점을 지원하여 지난 8일 공주대학교에서 전국대회 발표회에 참가하였으며, 산이 정원 개장과 맞추어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내실 있고 다양한 학교 예술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료 27쪽입니다. 해남군 교육재단과 협력하여 면 단위 유학 가정 격려를 위한 중학교 3학년 대상 국제교류 문화 체험을 말레이, 싱가포르로 추진하였고, 2025년에도 지속적인 해외 체험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해남의 학생들이 지역에서 세계로 견문을 높이고 지역으로 다시 정주하는 글로컬 세계시민 의식을 갖도록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자료 33쪽입니다.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초등늘봄교실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지역과 학부모의 공교육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역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역점과제입니다. 39쪽, 역점과제 1. ESG 공생 프로젝트입니다.
학생 주도형 영(榮)·산(山)·강(江) 프로젝트 운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해남형 ESG 공생 프로그램 일환으로 5대 실천 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지역사회의 명량축제, 미남(味南)축제와 협업하여 학생, 학부모, 원어민 교사, 지역민과 함께하는 플로깅 및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는 작은 학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실천 중심의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41쪽, 역점과제 2. 정주형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해남은 그동안 적극적인 농산어촌 유학생 유치를 통해 단기 8명, 장기 66명, 지금 총 74명의 유학생이 있습니다. 해남군 조례를 바탕으로 주거 안정성을 고려하여 LH 제공 농가 리모델링 사업 등 정주형 장기 유학이 확대되도록 지역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특색 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3쪽입니다. 특색교육 1. 아라마루 프로젝트입니다.
아라마루 프로젝트는 해남의 땅과 하늘을 의미하며 해남의 초중고 학생들이 역사, 문화, 생태, 진로, 경제, 탐방 프로그램으로 ‘출발! 해누리길’을 바탕으로 교육부 문화 사업인 ‘우리동네 예술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하였으며, 또한 이를 토대로 후반기에는 아산교육청, 경북 칠곡교육청과 함께 온라인 학생자치연합회 교류 및 교직원 교류를 심화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전남 의(義) 교육과 연계하여 진로교육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45쪽, 특색교육 2. 작은학교 땅끝 아우름 교육과정입니다.
작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작은 학교의 강점을 부각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초등 14개교를 7권역으로, 중등 2개교를 1권역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내 7권역을 기획하여 교원의 자율 연구, 연수 활동을 지원하며 독서, 인문, ESG 활동, 역사문화예술 등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수업 중심의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인구 소멸에 대비하는 지역교육 최적화에 미래 교육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남교육지원청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이자영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함평교육장 박정애입니다.
우리 청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방문해주신 위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함평교육에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청 주요업무 보고를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경금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손인권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함평도서관장부터 초중고 교장 선생님 소개는 각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함평도서관 관장 류정임입니다. 반갑습니다.
함평초등학교 교장 나유리입니다.
기산초등학교 김용허입니다.
손불초등학교 교장 이홍재입니다.
손불서초 교장 조태희입니다.
신광초등학교 신미경입니다.
학다리중앙초등학교 교장 장성모입니다.
월야초등학교 교장 임영희입니다.
해보초등학교 이재운입니다.
나산초등학교 성낙경입니다.
대동향교초등학교 한한희입니다.
엄다초등학교 교장 류재인입니다.
함평여자중학교 교장 김영복입니다.
함평월야중학교 교장 김미숙입니다. 반갑습니다.
함평손불중 교장 강은경입니다.
함평신광중학교 이정희입니다.
함평해보중학교 교장 김성애입니다.
함평중학교 교장 류미영입니다.
나산실용예술중 교장 선휘성입니다.
월광기독학교 교장 선생님이 부재중이어서 교감 대리참석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함평영화학교 교장 박상래입니다.
함평고등학교 교장 양정열입니다.
함평골프고등학교 박래근입니다.
전남보건고등학교 임한성입니다.
함평학다리고 김태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이어서 함평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함평교육 일반현황은 3쪽부터 5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고, 2024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은 중점사업과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부터 19쪽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 만들기 추진 현황입니다.
학생의 성장을 촉진하는 학습 경험과 교육 활동이 풍부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배움을 키우는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병설유치원 연합 놀이 한마당과 유아놀이터­꿈샘 운영 등을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장애학생 직업 교육을 위한 청사 내에 해밀카페를 운영하고 통합 교육 및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지원단을 구성·운영하여 생애 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교직원의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고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역량강화 연수와 지방공무원의 심리 치유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함평나飛진로체험센터 활용을 해서 81개의 체험처 발굴과 다양한 진로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강화하였으며, 아울러 참여와 협력의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학생자치 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하였고, 환경 문제 등 정책 제안 발표회, 교육장과 함께하는 공감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부터 22쪽입니다. 상상·도전· 창조의 미래교육 추진 현황입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 교육을 위해 수학·과학 점핑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에듀테크 온(ON) 창의융합 학생 동아리를 지원하여 실생활에서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찾고 즐거움으로 도전하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영재 학생을 중심으로 몽골 국외체험학습과 진로특강, 과학·수학 융합 영재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재능을 계발하는 영재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학교 디지털 네트워크 개선과 정보화기자재 보급으로 미래 교육을 대비하여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23쪽부터 25쪽입니다. 참여·연대·협력 교육공동체 만들기 추진 현황입니다.
학부모의 적극적인 학교 교육 참여를 위해 자녀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학부모 교육을 강화하고 함평의 중점 교육활동과 연계한 독서토론·환경생태 등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함평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온드림(溫-Dream) 스쿨 협의체 운영으로 학교 밖 청소년과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자체와 함께하는 교육행정협의회 및 실무협의회를 통해 도서관 이설, 농산어촌 유학마을 조성 등 지역교육 현안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부터 29쪽입니다.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 추진 현황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정착하고 교육환경 및 재난 안전시설 개선,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 실시 등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와 초등 늘봄 교실 운영, 교육 취약계층 및 맞춤형 통합 지원을 통한 교육복지안전망 운영을 강화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33쪽부터 35쪽입니다. 역점과제 추진 현황입니다.
첫째,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 추진 현황입니다.
통합적 독서인문교육과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관심과 시대의 속도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책으로 여는 아침독서교실, ‘별책부록’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독서캠프, 대학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도전! 나도 작가’ 학생 책 출판 및 기념회 운영 등으로 함평 Book 소리 둥둥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으며, 창의융합 공동교육과정과 초·중등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 AI 영상 제작, 창의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둘째, 지역과 공생하는 함평이 그린 미래교육 추진 현황입니다.
학생과 교원 대상 찾아가는 향토사 교육을 실시하였고,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항일독립운동을 계승, 중국 상해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하였으며, 곤재 정개청 선생과 자산서원 체험학습 등을 추진하여 의항의 정신을 이어받는 역사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였으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계 전환을 이끌고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내고장 도보탐사, 함그래 원탁토의, 기후환경포럼 등 환경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환경교육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여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환경교육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 추진 현황입니다.
함평 글로컬 교육센터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이중언어캠프 운영, 전문 인력을 활용한 방학 중 영어 외에 이중언어캠프 운영 등으로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함평영재교육원, 다문화 엄마나라 방문 등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 지원을 강화하고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및 배움채움 프로그램 운영으로 함평군 가족센터와 연계한 문화 다양성 어울림 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문화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현황 보고를 마치며 다양성이 꼽히는 공존의 함평 미래 교육으로 지역소멸을 막고 미래 교육의 초석을 다져가는 함평교육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박정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아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우리 신안교육청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신안 교육직원 및 학교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안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동구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승학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으로 학교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 지도초등학교장 정일영입니다.
증도초 교장 최승자입니다.
임자초등학교 교장 손성식입니다.
임자남초 교장 김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자은초등학교 교장 김성윤입니다.
비금초등학교 교장 이근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비금동초등학교 교장 이두석입니다.
도초초등학교 교장 이현입니다.
암태초등학교 교장 이연옥입니다.
팔금초등학교 박선희입니다.
안좌초등학교 교장 배인수입니다.
장산초등학교 교장 오장근입니다.
반갑습니다. 신의초 교장 김경노입니다.
하의초등학교 교장 신숙녀입니다.
가거도초등학교 교장 임요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흑산초 이경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초등학교 교장 최정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동초등학교 교장 이봉선입니다.
임자중·고등학교 교장 이기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해서초등학교 교장 김선옥입니다.
안좌중학교 최정희입니다.
지명중학교 교장 정용연입니다.
하의중·고등학교 교장 김홍근입니다.
반갑습니다. 자은중학교 교장 배은수입니다.
장산중학교 교장 김인천입니다.
신안신의중학교 마정임입니다.
흑산중학교 정재경입니다.
신안증도중학교 교장 김용균입니다.
압해중학교 교장 강충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암태중학교 오충정입니다.
비금중학교 교장 박찬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좌고등학교 교장 고민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지명고등학교 성덕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해양고등학교 교장 이생옥입니다.
도초고등학교장 전인재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안교육지원청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2024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중에서 우리 청에서 추진하는 중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5쪽입니다.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체육교육 활성화입니다.
최근 소규모 학교가 증가하면서 인접 학교 간 학생의 진로 및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공동교육과정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서 지역으로 이루어진 신안은 학생들이 서로 모여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였고, 학교 간 교류 활동이 부족하였습니다. 이러한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분리된 섬 신안이 아닌 하나의 섬 신안이라는 비전으로 2024년 5월에 신안 공설운동장에서 초·중등 학생, 학부모, 마을 학교 및 지역민이 함께하는 추억의 운동회를 모티브로 한 신안 도·시·락 체육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관내 학생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체험하게 할 수 있도록 수학 축전, 진로·진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고,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사업을 추진하여 학교별로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안교육청에서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모여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도해 주변 1004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 신안군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 아름다운 갯벌과 천연 해양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 청은 지역 내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8월 신안군 임자면 진리해변에서 관내 초·중 6교 학생을 대상으로 신안 생태 연계 체육활동을 운영하였습니다. 기존 실내 수영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수영 활동에서 벗어나 갯벌 및 해변을 활용하여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고자 조류·해류 교육, 갯벌 체험, 응급처치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생존 수영이라는 용어보다는 신안의 생태 환경과 자연 속에서 삶과 연계하는 신안형 공존 수용으로 실기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료 19쪽입니다. 생태 전환을 위한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입니다.
갯벌 활용 및 생태교육 환경을 위해 문화진흥협회 전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박 2일 1004개의 마을 갯벌 수호대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안교육청에서는 갯벌이라는 신안의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입니다.
자료 29쪽입니다.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신안 맞춤형 교육입니다.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안학습 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하여 정서 심리 및 학습 코칭을 연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5월 찾아가는 학생 맞춤형 학습 코칭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향 진단검사, 학습코칭 및 상담, 학습도움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6월부터 10월까지 신안 7개 권역을 대상으로 수학체험전을 운영하여 기초학력을 신장하였습니다. 8월에 안좌초 외 8개교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학습심리 캠프를 운영하였고, 10월에 압해중 외 4개교, 24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초 1, 2학년 담임 교사를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및 기초수해력 지도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연중 제공하여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1월에 기초학력 보장 사업 운영 사례 나눔과 성과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신안학습 종합클리닉센터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안1004섬기초학력다중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AI 독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암태초 외 7개교, 읽기 곤란 학생 235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안교육청에서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여 사회적 삶의 기본방향 역량인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료 33쪽입니다.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신안교육입니다.
신안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비금 뜀뛰기 강강술래, 장산 들노래 등 지역과 연계하는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하였습니다.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이 신안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신안문화 체험의 날을 운영하였습니다.
10월에 무안반도 연계 공동교육과정의 문화예술 체험의 날을 운영하였습니다. 신안과 목포, 무안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환기’ 화백의 예술 정신은 미술대회를 시작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인문 정신을 계승하는 ‘시낭송’ 대회,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안교육지원청은 미래사회를 주도할 역량인 창의적 사고 역량과 심미적 감성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을 강화할 것이고 우리 학생들이 제2의 김환기, 한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청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바탕으로 즐거운 배움, 행복한 성장, 희망찬 신안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박은아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할 수 있도록 먼저 10분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오늘도, 지금 끝낼까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신안교육장님, 함평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 그리고 교장 선생님! 여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 하여튼 요즘 우리 교육 현장에 우리가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진로·진학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물론 지금 다 교육지원청에서 이렇게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또 관심을 갖고. 또 우리 요즘 수능이나 또 곧 수능이 돌아오고 또 제일 중요한 것은 대입 입시제도에 따라서 우리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중학교의 어떤 교육 방향이 결정되고 이렇게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해남교육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진로하고 진학에 대한 특성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강조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한번 해주십시오.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 같은 경우는 주로 진로 플러스 진학입니다. 그리고 특성화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주로 직업 취업에 자신의 진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해남교육지원청에서는 땅끝 진로진학체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해서 위탁 업체가 있고요. 또 이제 특수학생 같은 경우도 진로를 위해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아까 우리 업무설명에서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과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계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현재 우리 교육재단에서 학교로 직접 예산지원을 진로를 위해서 투자해 주고 있고요. 또 특성화에도 그에 못지않은 재단의 예산을 투입해서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위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자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어느 정도 저희가 진로와 진학은 이렇게 위탁 경영도 하고 또 지자체와 또 교육지원청 또 학부모와 이렇게 진로나 진학에 대해서 간담회도 하고 계시지요?
거의 평균적으로 다 그렇게 진행을 하는 것 같아요. 또 우리 지자체에도 진로 진학에 어떤 프로그램이 연계가 되어 있고 그러는데 제가 우선 진로 진학은 말 그대로 아까 우리 아이들이 진학의 어떤 체험의 기회를 주는 거잖아요. 본인이 가고 싶은 미래의 직업군이나 또 가고 싶은 분야, 과를 선택하는 건데 저는 우선 물론 지금 ‘출발! 해누리길’ 진로체험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진로체험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전남 의(義) 초등역사교육 그 부분도 그게 과연 진로 진학에 맞는 프로그램인지 또 예산이 지금 5000만 원인가요, 2394명? 2000만 원? 200만 원하고 5000만 원이지요?
그래서 한 5200만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진행을 하셨는데 지금 내용상으로 보면 어떤 역사교육이에요. 물론 우리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지역에 대한 어떤 역사의 인식과 이해를 돕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진로 진학에 맞는 예산으로 편성목인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발 해누리길은 전 교육장님께서 생생 한바퀴처럼 그 프로그램을 저희가 좀 더 심화하고 확산시키고자 출발 해누리길이라는 명칭으로 올해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그게 왜 진로와 진학이냐 이런 의미로 말씀을 하시는 정철 위원님에 충분히 공감을 하십니다. 그러나 그 내면을, 우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면을 들여다보면 역사, 문화, 진로 즉 예를 들면 저희가 해양하고 땅이 굉장히 해남은 크고 넓습니다. 아마 군 단위에서는 우리 국가에서 두 번째의 군이라고 제가 알고 있고요. 이 넓은 땅과 하늘, 바다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 진로와 연계시킬 것이냐 생각하는 측면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문화, 역사와 관계가 되지만 실제로 그 여러 곳을 방문하면서 아이들이 프로그램의 진행하는 것을 보면 분명 가치관 교육과 아이들의 진로의 탐색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저희는 진로체험 또는 진로 진학의 개념으로도 보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부분이 물론 맞습니다. 이게 보니까 7가지 주제로 또 운영을 하셨고 그렇지요?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하는 교육이에요. 그래서 우선 이것은 충분히 이런 어떤 프로그램은 또 우리 역사 관련해서 연계를 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용이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물론 그 안에 저희가 어떤 물론 우리가 진로나 진학을, 아니 진로를 선택했을 때 저희가 역사 관련해서 그 분야에 관심이 있고 또 체험을 한 것도 맞습니다. 그런 어떤 의미도 있겠지만 이 부분은 이런 프로그램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은 별도의 어떤, 저희 지역에도 성균관대 선비의 이해를 돕는 어떤…….
예, 필암서원과 함께하는 선비문화체험이랄지 이런 부분들.
그렇지요. 그런 부분 또 효 부분이나 그런 여러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은 별도의 어떤 프로그램으로 선정을 해서 진행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님의 의견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좀 더 섬세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 내용을 신문 스크랩을 하다 보니까 우리 해누리길 심화과정이 전남의 역사기행 프로그램, 항일 독립 교육으로 이렇게 시작하겠다라고 했어요. 그리고 또 이자영 교육장님이 하신 말이 인터뷰 내용이 전남의 역사기행을 통해 해남의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를 넘어 전국으로 확장해 역사의식을 넓히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이렇게 말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진로와 진학에 대한 뜻에 맞게 프로그램을 결정하셔서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하여 내년에는 좀 더 섬세하게 진로에 연관될 수 있게 기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서초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서초등학교요.
그게 지금 어떤 역사 문화재 발굴이 됐는가요?
아니요, 나온 것은 특별하게 결격사유가 될만한 문제가 없어서 지금 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요.
그런데 원래 최초 계획은 2024년도 완공이었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화재 그 부분에 성터, 해남의 읍성터가 연계되어 있어서 조금 더뎌지고요. 지역청에서 본청으로 이 사업이 이관되어서 지금 아마 상당히 설계나 건설들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최초 그린스마트 어떤 공사계획을 했을 때 우리가 사업에 선정이 되고 공모사업에, 그러면 지금 우리 학교 주변의 모든 그린스마트는 본 교실만 또 이렇게 증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서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환경개선 사업으로. 그런데 주변에 어떤 여러 가지 운동장이라든지 급식실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다 연계해서 지금 계획을 하셨나요?
아마 제가 서초 교장 선생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체육관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지금 현재 손대지 않고요. 본관동을 아마 개축하는 형태로 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학생들이 교육 활동에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현재 본관동에 있는 뒤쪽에다 모래터랄지 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시설을 저희가 또 구축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교장 선생님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고 학부모님들도 상당히 좋아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린스마트 부분으로 최초에 말썽이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상당히 학부모님이나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그렇게 좀 문제가 있었던 만큼 저희가 요즘 초등학교나 어느 학교를 가면 저는 365일 공사판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본청 질문할 때도 그런 것을 통합적으로 의견 수렴해서 단계적으로 하고, 이게 왜냐하면 사업이 다 틀리다 보니까 또 실·국별로 다 틀려요. 그러다 보니까 모든 건축은 공정이 있잖아요. 그다음 단계를 줄일 수 있는 게 그 공정대로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공사하다가 끝났어요. 그럼 다른 어떤 실·국에서 어떤 사업을 시작했을 때 그것을 다시 철거하고 또 하는 경우 그런 경우도 많고 아마 이게 다 현실적이라고 지금 교장 선생님도 다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을 더 좀 교육시설과나 본청에 말씀하셔 가지고 지금 다시 시작계획이잖아요, 진행 중이고, 연장돼서. 그러면 그것을 의견을 충분히 말씀하셔가지고 공사 부분을 원스톱으로 다른 분야까지 할 수 있게 하고 또 그런 부분을 한번 관심 있게 이렇게…….
예, 면밀하게 저희가 살펴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주신 저희가 4개 그린스마트학교가 있는데 북평중학교는 완공이 돼서 굉장히 좋은 시설에서 지금 출발했고요. 해남제일중도 완공이 됐고요. 해남중 완공해서 입주를 했지만 아까 말씀하는 대로 상당히 혼잡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해 드리고 아이들이 학사일정이나 교육활동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속적으로 보살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해주신 교육장님과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멀리 또 학교 교장 선생님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 참석에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안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사전에 업무보고 해주실 때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2025년도부터는 우리가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지 않습니까?
특히나 신안 우리 고등학교를 좀 봐보면 지리적인 특성 때문에 상당히 떨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학생들이 진학했을 때 공동교육과정을 수행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점이나 불편한 부분은 생각하신 것 없습니까?
저희는 굉장히 지리적으로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공동교육과정을 온라인을 통해서 그 학생들이 부족한 과목 시수라든가 그것을 확보할 수가 있게끔 그 부분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저희가 대면과 비대면은 좀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권역별로라든가 저희는 이제 신안에 일반계 고등학교는 도초고등학교, 하의고등학교, 지명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조금 많이 멀리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권역별로 한다고 해도 그 부분에 조금은 어려움이 있어서 공동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또 다른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추가로 그 부분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전남에 위치하고 특히나 또 섬지역으로 가다 보니까 이런 교육의 균등성에서 손해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당연히 똑같은 수도권이나, 교육의 균등성이라는 게 뭡니까? 어느 지역에 살든 똑같은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거든요. 저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됨으로써 우리 전남에는 좀 나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더 교육격차가 벌어지지 않을까 이런 지리적인 차이 그다음에 기회에서 오는 불평등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더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우리 지역청이나 우리 고등학교에서는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이 격차를 줄여줘야 될 것이냐 이런 부분을 저희가 좀 고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제가 지도를 보니까 진짜 섬지역에서 고등학교가 상당히 장거리네요. 그래서 쉽게 어디 한 곳을 정해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기는 쉽지 않은데 그런 부분은, 예를 들어서 학교마다 학생들의 니즈를 충족해줄 수 있는 과목들을 개설을 어떻게든 준비를 해보신다든지 아니면 부족한 부분을 도에다 요청해보신다든지 이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히려 더 섬지역이니까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 같은 경우에 그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는 각급 학교 교장 선생님들과 노력을 해서 아이들이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그 부분에 있어서는 더 많이 고민하고 준비할 예정입니다.
아마 여기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들도 오셨으니까 자주 간담회나 자리를 가지셔서 학교의 의견을 충분히 좀 들어주십시오. 그래서 반영해 주실 것은 반영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게 우선되려면 중학교에서의 진로에 대한 교육들이 바로 서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우리 지금 현 대학 입시가 가장 중요한 교육체계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대학을 위주로 대부분 많이 생각할 것 같은데 대학도 대학이지만 본인에 맞는 특성을 찾는 진로를 찾는 게 중요하니까 이 부분은 먼저 중학교 때 선결이 되고 그다음에 진로·진학에 대해서 고등학교 가서 결정이 되니까 이런 부분을 좀 과정을 잘 순차적으로 거칠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해남교육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남 농산어촌 유학 운영을 상당히 아까 품평을 잘해 주셨는데 지금 저희가 여기 자료를 보면 단기로는 8명, 장기로는 66명이네요. 이 친구들이 다 농산어촌 유학을 진행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제가 며칠 전에 우리 구례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도 잠깐 이런 얘기를 드렸는데 지금 이 내용으로 보면 단기는 1년 이상, 장기는 3년에서 5년 이상 친구들이 해당이 되는데 지금 중학교까지는 다 유학을 하고 있습니까?
글쎄요, 현재 그 데이터들은 더 세밀하게 저희가 말씀드리기는 조금 현재 상은 제가 어려운데요. 장기, 단기 6개월 정도 있다가 가는 친구들도 있고요. 1년 그리고 중학교까지 그러니까 정주를 했을 때는 주거가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확보가 되면 중학교까지도 지금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자료가 정확히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농산어촌 유학이라는 게 우리가 체험학습을 하려고 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와서 자기들이 못 배웠던 것, 못 느꼈던 것을 여기에서 체험하고 단순히 가버리면 이게 연계성이 있을까요? 초등학교 때 왔으면 중학교 때도 같이 생활을 하고 더 좋게는 고등학교까지 같이 여기에서 진학을 해 주면 이게 제대로 된 유학 생활 아니겠습니까?
물론 우리 해남뿐만 아닙니다. 전남에 있는 모든 지역에서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다 체험으로 끝나더라 이 말이에요. 교육과정 연계가 안 됩니다.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의 의견에 저희도 동의하고요. 이 데이터들이 아이들이 1년 있다 가거나 또는 2년 있다 이 정도, 1년 넘어지면 계속 쭉 이렇게 보통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그게 이게 카운트가 학년별로 또는 중학교까지 쭉 데이터가 있습니다.
총괄적으로 저희가 76명이다 그러면 도대체 이 76명 안에 아이들이 초등학교 몇 학년부터 왔는가, 이것은 보통 3, 4년 전부터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 사업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지금 중학생들도 상당히 있고요. 제가 알기로 북일초 같은 경우가 거의 전교생 대부분이 이 농산어촌 유학생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연도별로 추가로 오는 애들도 있고요. 현재는 76명입니다. 그 카운트는 연도별로 다시 제가 정리를 해서 위원님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우리 일선에 저희가 전라남도 자체가 전부 다 인구소멸지역이지 않습니까?
22개 시군 중에 16개 군이 인구소멸지역입니다. 그리고 현재 일반 나머지도 진행이 계속 급격화되고 있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학령인구도 감소하고 있고 학교가 없어지면 저희도 설 자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교가 운영되려면 결론은 학생이 있어야 되는데 그 돌파구로 농산어촌 유학도 저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고, 그 일련의 예로. 그런데 이 친구들이 단순하게 여기 와서 머물다가 잠깐 있다 간다고 그러면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똑같은 연계성을 가지면 학생이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현장에서 연계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을 얘기를 해달라는 거지요. 필요한 부분들이나 현장에서 느꼈던 부분들을.
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정주형이라는 부분이 저희는 상당히 숫자가 단기형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이 이유는 특히 마산 같은 경우에는 지금 5명, 6명 정도가 최근에 이사를 왔습니다. 그런데 빈집에 대한 다시 말하면 농가 리모델링 사업을 면사무소가 지원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효과가 좋고 또 하나, 학교의 특색에 영어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의 특색프로그램과 지자체의 정주 여건의 개선 그리고 더불어 그 학부모의 직장, 일자리 창출까지 같이 되면 상당한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연도별 카운트, 다시 되돌아가는 아이들 이런 카운트도 조사해서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보니까 중학교도 현산중학교하고 두륜중학교 2곳이 있네요. 괜찮으시면 우리 교장 선생님께 좀 여쭤봐도 될까요?
혹시 자리하셨지요? 교장 선생님 어디…….
해남 두륜중학교 교장 윤채현입니다.
몇 명 정도 학생이 있습니까?
저희 두륜중학교가 북일초와 함께 작은 학교라 전국 학생모집을 해 가지고 나름 성공한 케이스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단기 유학생은 1명뿐이고 장기로 와 가지고 지역에 있는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5년 거주하는 것으로 와가지고 우리 두륜중학교를 졸업하고 해남공고나 해남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도 있고, 그리고 지금 북일초를 졸업하고 우리 두륜중학교로 진학해서 초중고가 연계돼서 계속 유학을 하는 그런 학생들이 다수 있습니다.
아주 모범적인 사례인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일단 정주 여건은 저희가 장기로 하신다고 하니까 아마 아까 말씀하셨던 지자체에서 빈집이나 이런 것을 제공해주신 것 같고.
그런데 저희들이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요, 지금 교원 정원감축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전국의 학생모집을 통해서 올 때는 작은 학교가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작은 학교도 최소한 3학급 학교의 규모이지만 교사 정원이 8명이 되어가지고 상치 과목 없이 얼마든지 겸임이나 순회까지 해서 다 전공하는 교사들이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장점 속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활동을 하고 또 그리고 맞춤형 개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라는 장점을 가지고 저희들이 전국에서 학부모님들을 모셔 왔는데 최근에 3학급 학교에 교사 1명을 정원감축을 했는데 2025년도에 또 1명을 감축하라고 해서 지금 오신 학부모님들께서 너무 불만이 많아요. 우리를 이렇게 모셔놓고 작은 학교를 죽이는 이런 정책을 쓰면 과연 어떻게 전국에서 학부모님들이 믿고 이런 작은 학교를 찾아오겠느냐 이런 말씀들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원감축에 대해서 우리 도의원님께서 이번 기회에 관심을 갖고 절대로 작은 학교의 정원감축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 주시면 저희들은 일선에서 더 많은 유학생들이 와가지고 지역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도의회에서는 반대하는 건의안을 상정해서 승인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현산중인가요? 그러면 그 뒤에 교장 선생님 시간이 없으니까 좀 간단하게.
저희는 지금 1학년에 2명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초등학교 때 와가지고…….
아, 여기도 장기형.
예, 재학 중에 있는데요. 한 친구는 형제가 6명인 친구가 왔어요. 그리고 집안에 부모님들께서 음악을 전공하셔가지고 조그마한 그곳에서 피아노학원 이렇게 운영을 하고 계시고 아빠는 실용적인 음악을 이렇게 전공을 하셨는가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따로 부족한 부분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운영하실 때?
한 친구는 경기도에서 온 친구인데 형제가 같이 오진 않았어요. 그런데 아빠랑 같이 와가지고 생활하면서 적극적으로 이 친구도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체험학습을 쓰면 음악활동으로 나가는 체험학습을 쓰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육장님, 방금 교장 선생님들 말씀 들으셨지요?
보니까 해남은 잘 되는 곳은 상당히 잘 되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이 자꾸 줄어들지 않게끔 같이 교류하시면서 저희가 또 도의회나 도교육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은 같이 얘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인구 급감에 대비하기 위해서 최선은 다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하나…….
그렇게 하세요.
함평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함평교육장 박정애입니다.
교육장님 역점과제에 보시면 우리 학생 국제교류 협력을 상당히 지원을 많이 해주고 계시는데요. 우리가 함평 같은 경우에 보니까 나라가 5곳이나 되네요. 일본, 중국, 체코, 몽골, 베트남 이렇게 많은데 이렇게 많은 국제교류를 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부임하면서 학생들한테 약속을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는 꿈을, 학부모님에게는 신뢰를 드리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이 무엇일까, 꼭 다양한 국제교류가 꿈을 실현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작은, 함평은 아주 작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전남에서 네 번째 작은 시군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내 꿈을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게 저의 의지였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할 때 저희들이 몽골하고 교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몽골 교류가 올해 이루어졌고요. 그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다문화 관련해서 우리는 베트남 학생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엄마 나라 방문을 하게 되어서 한 학교를 지정해가지고 그 학교에서 1년 동안 프로젝트 학습처럼 한 번 다녀오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캠프도 하고 그 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학생도 희망을 하면 그 캠프에 참여해서 올여름 같은 경우에는 함께 베트남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다녀오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다문화 엄마 나라 방문 관련돼서 말씀하시니까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가 전남에 다문화 가정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지요. 학교에서는 더 빠르게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인데 제가 생각하는 우리 다문화 교육이라는 것은 우리 학생들이 아이들이 예를 들어서 학습이 좀 부진한 이유는 엄마하고 보낸 시간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국어를 구사하시는 분하고 똑같이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당연히 빨리 배울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발음도 틀리지 않다고 보는데 이게 이제 잘 모르시는, 한국어를 모르는 엄마가 있기 때문에 엄마하고 생활하다 보니까 그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 국어 실력이 약간 일반 친구들하고는 좀 다르게 표출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이 친구들한테 한국어 교육도 시키고 그다음에 엄마 나라를 이해하는 부분도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 제일 먼저는 그 다문화 엄마들을 좀 교육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다문화 학생이나 다문화 부모님만 대상으로 어떤 연수를 한다든지 교육을 하면 참여율이 매우 저조합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그래서 다문화뿐만 아니라 포함해서 일반 가정까지 같이해서 캠프라든지 배움이라든지 이런 것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취지는 저는 공감하는데 이게 처음에 시발점은 우리가 다문화 친구들이 약간 소외되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그게 우리가 서로 상호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한국 친구들하고 소외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 친구들한테 자긍심도 심어주고 그다음에 부모에 대한 배려심도 갖고 그다음에 자기의 프라이드를 올리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진행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다면 먼저 엄마도 같이 나와서 엄마들도 능숙한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한국 엄마들하고 학부모들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자꾸 만들어 주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게 다문화 친구들의 방향성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단순하게 엄마 나라를 알아가는 부분들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들이 적다 보니까 일반 친구들도 같이 병행해서 가다 보니까 이게 과연 우리가, 제가 생각하는 다문화 교육이 올바른 방향인가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을 약간 회의적으로 보거든요.
아무튼 그런 부분을 하신다고 그러니까 제가 좀 아, 이런 부분은 장기적으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1년 동안 하신다고 하니까 이게 결론은 결과물이 나와야 되거든요. 이 캠프를 통해서 교육을 받았던 친구들이 뭔가 달라진 점이 1년 전과 현재는 분명히 바뀌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서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게끔 그런 자료도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 말씀 매우 공감을 하고요. 1년 동안 프로젝트 학습처럼 쭉 진행을 하고 사후 보고회를 또 합니다. 그래서 1년 동안에 어떤 성과가 있었으며 내년에 어떻게 반영을 할 것인가를 협의를 합니다.
예, 그 방향성 나오면 결과물도 한번 다음에 좀 알려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준비를 하기 위해서 고생해 주신 교육장님들하고 공직자 여러분 또 전남의 어쩌면 힘든 환경 속에서 우리 전남의 미래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고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 참석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함평 박정애 교육장님한테 좀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함평교육장 박정애입니다.
최근에 함평 글로컬교육 한마당 운영하셨지요?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실래요?
함평에 있는 모든 교육 활동들 1년 동안 했던 것들을 모아가지고 한꺼번에 공유도 하고 아이들은 체험도 해보고 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그런 장이었습니다.
어떤 단순한 무슨 소산물 전시 이런 것이 아니고 영재교육 그다음에 다문화센터 그다음에 여러 가지 각종 체험센터에서 했었던 것들을 한꺼번에 공유를 하고 또 공연도 하고 이렇게 이루어졌었습니다.
며칠 안 돼서 아마 마무리하시기도 아마 정리가 안 됐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2023년도에도 비슷한 것을 운영하셨는가요?
그때하고 제가 알기로는 예산 차이가 올해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규모의 차이가 어느 정도나 있었는가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2023년도하고 올해에 제가 작년에는 없었기 때문에 하고 나서 주변 분들 그리고 우리 언론인분들께 많이 여쭤봤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까?’ 했더니 내용 면에서 상당히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수학체험 부스 같은 것도 아이들이 7곳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것들도 상당히 작년보다는 많이 내실 있는 것 아니냐 이런 평을 받아서 내년에는 좀 더 또 의견수렴을 많이 해 가지고 내실 있게, 더 내실 있게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제가 확인한 것으로 상당히 커진 것 같아요. 예산 자체가 3∼4배 늘어난 것 같은데 그것과 관련해서 조금 이야기를 드리려고 그래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규모를 확장시키시기 위한 노력의 하나라고 생각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지만 보면 우리 예산이 지금 제가 받은 자료로는 1억 1595만 5000원이 총액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 우리 함평 글로컬교육, 이게 다른 지원청들도 이렇게 하신 데가 있어요. 제가 이것 자료를 받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함평 글로컬교육 한마당을 운영하는데 우리 세부사업들이 지금 14가지가 들어갔어요, 우리 함평 같은 경우는. 맞지요?
작년에 운영했던 함평교육 한마당 비슷한 이런 개념으로 똑같은 예산인 것 같고 우리 마을학교 만남의 날, 다양성 어울림 한마당 등등등이 들어가 있는데 저는 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가지고, 이 14개 세부사업들이 제가 본예산 예산서를 보니까 다들 나름의 사업의 목적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런데 그 예산을 연초에, 그전에 세웠던 원인에 비해서 50% 이상이 교육 한마당에 들어가 버린 사업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 세부사업들을 초기부터 글로컬 한마당을 계산하고 세우시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우리 교육장님이 설명을 한번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행사를 학교의 선생님들은 상당히 바쁘십니다. 그래서 열몇 개 되는 행사를 곳곳에 나누어서 하는 것에 대한 효율성보다는 한꺼번에 같이 함으로써 장소 문제도 있고 또 여러 가지 효율성 면에서도 또 참여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런 점을 감안해서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 말씀처럼 학기초나 좀 더 연초에 해가지고 아이들한테 도움을 줘야 된다는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한마당으로 해가지고 한꺼번에 참여하고, 하나만 예를 들면 영재 아이들 같으면 그것만 보지 않고 다른 것들도 한꺼번에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한마당이라는 용어로 하게 된 것입니다.
장단점은 있지요. 그리고 장점도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그런데 우리가 예산상으로 보면 이게 연말에 불용액을 싹 다 합쳐가지고 이렇게 사용하지 않았을까라는 의구심도 들 수 있다 이거예요, 제 말씀은.
그럴 수 있으나 저희는 사실 불용액을 쓰기 위해서 이것을 기획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그렇게 볼 수도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본예산서 같은 경우는 세부하게 나오진 않지만 거기에 보면 대부분이 강사비용이나 그런 것들이 들어 있었는데 지금 그게 어떻게 보면 교육 한마당의 운영비로 들어가 버린 거란 거거든요.
아까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한곳에 모여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하는 것은 100% 공감을 합니다. 저는 그것을 주창하는 사람 중의 한 명이고. 그런데 우리 예산상의 부분에서는 이렇게 진행이 안 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한 가지로 크게 하면 예산확보도 어렵고 한 것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 부분들은. 거기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좀 해주시면.
충분히 예산은 목적에 맞게 집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 말씀처럼 적기에 집행이 필요한 것들은 좀 빠르게 집행을 하고 꼭 한마당에 집행을 해야 할 내용들은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해서 또 고려해서 내년 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한마당에 대한 평가는 교육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신 것처럼 지역 내에서는 되게 좋았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으니까 그러면 혹시 내년도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도 한마당 계획은 계상이 되어 있고요. 다만 예산 집행에 있어서 적기에 좀 빨리 집행해야 하는 것들은 그때그때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우리의 특히 조금은 변방의 우리 아이들이 경험의 기회가 많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 교육지원청들이 그것을 위해서 이런 박람회나 한마당들을 운영해 주시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 주셨던 지역 아이들의 자존감 상향에도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런 운영의 방식이 어떻게 보면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면 좀 문제가 발생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해 주시고, 우리 함평이나 이제 제가 영광이다 보니까 바로 옆 지역이라서. 우리 함평이나 영광이나 모든 해남이나 신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의 지원청에서 이런 한마당들은 한 지원청에서 하다 보면 사실 업무량이 엄청 많아질 수도 있어요. 또 거기다가 하루 진행을 위해서 엄청난, 엄청나다고까지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인력과 예산들이 투입이 되거든요. 그렇다면 좀 이것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한 2, 3개 정도의 지원청들이, 가까운 지원청들이, 학생들이 가까이 갈 수 있는 거리들의 지원청들이 공동된 장소를 잡아가지고 운영을 한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예산을 확보하는 문제도 조금은 더 여유가 생길 수도 있고 더, 그 사실 저희가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박람회들이 한번 운영을 할 때 들어가는 돈은 똑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서 사실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 교육장님께서 주체적으로 주변 지역들하고 협의를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볼게요, 교육장님.
제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다가 조금 놀랐던 게 우리 함평이 제 기억으로는 지금까지 본 유치원생들 수 중에서 우리 함평이 45명이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사립유치원이 빠졌나 하고 봤더니, 제가 검색을 좀 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우리 교육장님께서는 현장을 잘 아시니까 현실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인구가 급감하면서 유치원 아이들도 많이 감소가 되어 있고요. 심지어 유치원 한 원은 학생이 한 명도 없어서 휴원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45명이 지금 함평 병설유치원 학생 수입니다.
전체에서 45명이잖아요, 지금.
예, 그러나 나름대로 선생님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 정말로 아까 유학생 이야기도 나왔지만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그러나 유치원이 또다시 문을 닫는 일이 없도록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 겸임 원장 선생님이시잖아요. 애를 쓰고 계시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적인 현실이고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교육장님께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정말 왜냐하면 우리 유치원생들이 초등학교로 가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아마 우리 교육장님께서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그 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을 양육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은 계시거든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렸냐면 등록된 인구수에 비해서는 좀 적은 편이에요, 사실은. 물론 이분들이 등록만 여기에 해놓고 광주에 거주하시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왜 타지역으로 보낸다든지 아니면 안 보내는지 좀 파악도, 우리 절실한 지역들이 절실하게 해야 되니까요. 그런 것들도 파악해 주셔서 저희 의회에도 알려주시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오늘 3개 청 교육장님과 뒤에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아침 일찍 올라오셨을 것인데 고생이 많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오늘 저희들은 지원청 5일 차입니다. 오늘 마지막인데 항시 동반자인 언론인 여러분들이 수고가 많다는 말씀드리고, 오늘 3개 청에서 쭉 보니까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함평지원청이 좀 문제가 많다, 결론이.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이 참 문제가 많았는데 해남하고 함평도서관은 참 양호하게 잘 되어 있다. 적은 숫자이지만 나름대로 노력하고 앞에 정보가 있어 가지고 해결을 하셨는지 어쨌는지 그것은 아닌 것 같고 꾸준히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 여러 가지 제가 오늘 행정감사에서는 특색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보고 칭찬을 해 드립니다. 그런데 이 3개 지원청은 칭찬해 드릴 것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자기 지역에서 우리 학생들한테 어떻게 하면 특색교육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특색사업, 행정사무감사, 자체 사업, 불용률, 출퇴근 현황, 학교폭력, 학교 개방 문제, 폐교 문제 이래서 제가 쭉 9가지를 살펴봤어요.
그런데 공통적으로 지금 3개 지원청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 다 지적을 받았더라고요, 3개 지원청에서. 그래서 예산도 많이 우리가 학교의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많이 매년 올라갑니다. 이것에 대해서 방법론을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이고, 자체감사를 보니까 함평지원청이 행정사무감사하고 또 많고, 행정사무감사가 함평이 57건이에요. 자체감사도 0건에서 6건으로 늘었고.
그리고 해남하고 신안지원청은 아주 양호하고 작년에 비해서 좀 줄었고 그런데 함평만 지금 보면 함평지원청은 보면 행정사무감사 57건으로 너무 많습니다. 다른 건은 전부 다 보면 10건 이렇거든요, 행정감사가. 그리고 신안교육청은 35건인데 그래도 그것을 하더라도 2배 아닙니까, 57건이면.
그래서 자체적으로 행정사무감사하고 자체감사를 염두에 두시고 대비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하고 불용률은 3개 지원청 관해서 참 양호하신 것 같아요. 한 3개월 남았는데 20%대가 남았기 때문에 앞으로 불용액은 잘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공무원 징계도 보면 우리 함평이 많아요, 24건.
그리고 원거리 출퇴근 있잖아요. 함평교육장님, 박정애 교육장님 3월 1일 자로 오셨는데 업무 파악은 잘 되어 있지요, 지금?
그런데 두 기관은 지금 해남은 12%, 거주가 다른 데서 거주하는 것이. 그리고 신안도 보면 출퇴근 거주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장내소란)
아, 신안지원청은. 그런데 함평교육청은 원거리 통학이…….
웅성웅성하시면 안 됩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원거리 통학이 거꾸로 70∼80%가 전부 다 함평에 안 살아요. 왜 그래요?
자, 이것에 대해서 사택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요. 그런데 이 2개 해남하고 신안은 20%대인데 거주가, 자기 지역 거주가 아닌 데가. 함평은 70%가 전부 나가 살아요.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 해보세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저도 함평에서 100% 거주를 했으면 아주 좋겠습니다. 저는 함평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루도 집에 간 적이 없습니다, 주말 외에는.
3개 청을 이렇게 숫자로 비교하기에는 약간의 지역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안 같은 경우에는 출퇴근하기가 상당히 쉬운 곳은 아닐 것 같고요. 또 저도 해남에서 근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마는 해남도 광주 인근에서 출퇴근하기에는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사 여건도 상당히 신안이나 해남은 함평보다 여건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는 한 20%가 함평에 거주를 하고 있고 73% 정도가 1시간 이내 출퇴근입니다. 그러나 1시간 이내 출퇴근뿐만 아니라 관사 시설도 우리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 말씀처럼 관사 시설도 매우 열악합니다.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입주하는, 희망하는 사람에 대비해서는 교원이 한 95% 정도 입주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관사도 많지 않습니다.
교육장님.
섬이 많고 관사가 부족하다. 해결하셔야지요. 그러려고 우리 교육장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핑계가 아니고 내가 능력이 안 됩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3월 달에 왔으면 그전에도 쭉 우리 함평교육장님들이 전에 오신 분들도 그런 노력을 하셨어야 되는데 안 했다는 증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지적하고 그런 노력을 하시라고 말씀한 거예요.
그리고 함평지원청만 환경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전남이 도서가 많습니다, 여수도 많고.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맞게끔 해결책을 내주셔야 해요. 기대하고요.
그리고 내가 함평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안전사고도 다른 지원청은 없거나 뭐 한두 건이 더 늘었어요. 안전사고도 6건에서 21개교로 늘었어요. 그러잖아요.
우리 존경하는 박정애 교육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 됐더라도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그리고 또 폐교부지도 우리가 동암분교장하고 영창교 있지요? 지금 인삼하고 체험학습 잘 하고 있습니까? 모르시지요?
가봤어요?
가봤어요? 그리고 또 벼 심고 있으면 어떻게 책임지렵니까?
아니 인삼 한다고 해놓고 벼를 심은 데가 있어요.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폐교는 자기 용도에 맞게끔 쓰게끔 항시 관리 감독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시설개방도 개방은 잘 하고 계시는데 아까 원거리 통학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1시간 미만이 적다 하는데 이 두 군데 기관은 1시간 이상이 적어요. 그런데 우리 함평만 14명이에요. 학교가 그렇게 많냐, 해남지원청은 35개이고 함평은 25개이고 신안도 35개교에요. 학교가 적으면서 거주도 안 하고 1시간 반 이상을 출퇴근해요. 그러면 3시간을 왔다 갔다 한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그러면 또 8시간 학교에서 근무하고 그 제대로 된 근무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이 전체적으로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좀 이런 것은 함평교육장님이 해결해 주셔야 되겠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해남지원청 이자영 교육장님, 불명예스럽게도 기사가 2건이 나왔네요, 그러지요? 급수관 세척으로 해서 2개 계곡초하고 우수영중입니까?
해남지원청은 급수관 세척 마피아가 있는 것 같아.
재정팀장에게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업체가 처음에 한 업체가 들어와서 계곡초하고 우수영중은 그 사업에 했는데 그다음에 들어온 업체가 갑자기 단가를 좀 낮춰가지고 들어와서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담당자와 또 이야기해서 원만하게 뭔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9월 26일이면 최근 일 아닙니까?
우리 교육장님 오시고 일이고 이런 것은 책임지고 해결하시고, 기숙사에 화재 사건도 있고 그러는데 다른 건에는 기사가 없는데 해남만 많이 나서 지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신안 가거도에서 오신 교장 선생님, 언제 오셨습니까?
(가거도초등학교장 임요섭 피감사기관석에서,
미리 나왔습니다.)
어제 나오셨겠네요. 오늘 들어갈 수 없지요? 아무튼 가장 먼 곳에서 가장 열심히 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행정감사 사무를 하면서요,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교원 출근 문제 관련해 가지고 저는 관내라기보다는 우리 광주에 통학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함평 같은 경우에 광주가 지금 59%입니다. 고등학교 자료는 빠졌는데요. 초·중학교만 놓고 봤을 때 59%의 교원이 광주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물론 신안과 해남은, 신안은 있을 수 없지요? 광주 출퇴근이 불가능할 겁니다. 그런데 신안교육장님 거기 한 분이 비금초가 나와 있어요.
그분은 관내고요. 아마…….
표가 잘못 나온 것이지요?
아니 그게 아니고요. 표가 잘못 나온 것은 아니고 관내 암태에서 아마 이렇게 다니는, 비금으로 다니는 것으로 배편으로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비금에서 암태로요?
암태에서 비금으로, 이제 부부여가지고…….
아니 여기 표시에는 목포로 되어 있어요. 목포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와 있다고요, 표에. 주어진 자료에는요.
73페이지에 보시면 목포에서 비금초등학교로 출퇴근한다.
그것은 뭐냐면 영재교육원에 영재 교사가 있습니다. 그분이 겸임으로 나와 있습니다. 비금초 겸임입니다, 그분이.
그러면 목포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까?
영재교육원으로 수업을 할 경우에는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를 보고…….
그러니까 비금초에서 영재교육원으로 차출했나요?
소속은 비금초로 되어 있습니다.
소속은 비금초이나.
예, 근무는 저희 신안교육청에서 합니다.
근무는 아, 교육청에서 하니까요.
매우 특별하네요.
예. 저희 신안교육청에서…….
소속은 비금초로 되어 있으나 근무지가 실제 근무하는 곳은 신안교육청이다. 그러니까 목포에서 가능, 이해가 안 되어 가지고요.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제가 모든 교육청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교원들은 다 포함해가지고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일 텐데요. 그 비율이 지금 보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교원들 같은 경우 약 18%가 광주에서 출퇴근하고 계십니다, 교원들 중에. 물론 광주 인근은 많이 그럴 것입니다. 신안, 해남은 힘들겠지만서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교육을 믿고 우리가 함께 하자라는 측면에서 말씀 계속 드리고 있거든요. 나중에 다 끝나고 나면 다시 한번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마는 그 점 이야기했던 거고요.
신안 같은 경우는 보니까 관사를 희망하나, 입주 희망하나 관사가 부족해 가지고 미입주하면 어떻게 합니까?
지금은 거의 관사 입주를 희망하시는 교원은 입주하고 있고요. 만약 그럴 경우에 남은 관사들이 있으면…….
지도초등학교는 3명이 미입주해가지고 자택 출퇴근으로 나와 있는데요.
그분은 하고 싶으나 관사가 없으면 못 하는 거잖아요. 불가피하게 자택 출퇴근이지요, 그 부분은?
목포 지역이어가지고…….
그러니까요. 물론 가능하긴 하겠지만 굉장히 힘드시겠네요. 본인은 관사 가고 싶었으나 못 갔으니까요. 이때 관사 배정원칙이 있습니까?
학교마다 관사의 배정원칙은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하의초등학교는 3명은 미입주인데 자취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거기는 심각해요. 목포는 그나마 자택 출퇴근이 되는데 하의는 거기 가서 자취해야 된다는 거지요, 관사가 없어가지고. 이 부분은 꼭 해결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섬지역은 불가능하니까요.
암태도 7명이 목포 출퇴근이 그나마 가능하니 가능한데 이런 부분들은 빨리 해결해 주셔야 되는 거지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청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원청이 아니라.
그래야만이 그 지역 학생들과의 관계 내지는 교육의 질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희망하는 교원만 해도 받지 못하는 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함평 같은 경우는 그렇게 희망하지 않지요? 희망 교원 거의 100% 다 관사 들어가 있지요?
이것은 관사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교원에 의지 문제지요.
희망하는 사람 거의 중학교 같은 경우 100% 들어가 있습니다.
희망이 많다면 관사 늘릴 텐데 희망하지 않으니까 그냥 지금 상태로 광주 출퇴근 가능하니 놔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관사의 부족 문제가 아니고 교원의 의지 문제 같습니다. 그것 좀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교원들하고 조금 더 소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원의 문제뿐 아니겠지만요. 그리고 아까 직업계고 같은 경우에 진학률이 높습니까, 아니면 취업률이 높습니까?
저희 함평 말씀하신가요?
아, 해남입니다. 아까 말씀하셨던데요, 보니까. 해남교육장님!
다 마찬가지이기는 한데 아까 직업계고 진학률이 높습니까, 아니면…….
해남공고 말씀하시는데…….
포함해가지고 직업계고가.
진학이 높아요, 취업이 높아요?
취업이 더 높죠. 진학하고 취업하고 한다면 취업을 더 선호하지요.
해남에는 직업계고 몇 개나 있습니까?
직업계고 형태는 해남공고 하나 있고요. 송지고에 직업계 관련한 과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전체적으로 직업계를 다 파악해보니까 취업률보다 진학이 높습니다, 지금 형태로는.
현재 오늘 수능 문답지 수령했지만 원서접수 했는데 해남공고는 퍼센테이지가 낮습니다. 아이들 입학하는 아이들이 현재 수능에…….
그리고 우리가 수능을 보지 않아도 다 대학 가는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전문계열들이 있는데…….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굳이 수능 여부 가지고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실질적으로 그다음 이후에 나온 데이터를 보면 진학률이 높게 나오더라. 그러니까 오히려 진로 진학, 진로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아이들 같은 경우에. 진학도 중요하겠지만 애당초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때부터 자기가 어떻게 갈 것인가라는 진로교육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너무 진학에 초점을 맞추는데 그것보다도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그런 부분에 더…….
전적으로 최정훈 위원님에 의견에 동의하고요. 직업계고 즉 특성화고에 대한 부분과 일반계고에 대한 내용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입시 관련 부분을 조금 많은 고민들이 우리 교육계 인사들이 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지역은 더 그래 보입니다. 우리가 너무 잘하는 아이들 위주로 진학만 높일 게 아니라 사실 우리 지역에서 같이 함께 쭉 살아갈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확한 자기 꿈이 뭔지 어떤 재능을 찾아가지고 키워주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공통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독서인문교육 중요하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독서인문교육 할 때 주체가 누가 됩니까? 어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합니까, 아니면 학생 중심입니까?
그게 주체라고 말하면 교육의 주체 하면 거의 3주체를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비중이 큰 주체는 교육의 대상인 학생이 중심이 되어야 되고 거기에 따르는 조원, 조력은 우리 교사의 주체가 강하게 작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에 따른 지원,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기획해서 하는 부분이 그래서 교육공동체가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독서인문교육에 대해서는 어떤, 누가 주도적으로 해야 되겠습니까?
교과 교사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독서인문교육이요.
독서인문교육의 주체는 저는 자기주도적으로 하려면 학생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선생님은요?
당연히 선생님도 하셔야지요. 그러나 주체 중에…….
선생님이 어떤 역할이 필요합니까?
선생님이 어떤 역할이 필요합니까?
우리가 에듀케어, 에듀케이션 그러면 이끌어낸다고 그러지요. 그래서 교사가 어떤 마인드가 일단 학생을 향해서 독서인문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야 되고 그에 따른 방법론과 내용도 교사가 좀 더 앞선 방향에 서서 이끌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치는 주체는 선생님이잖아요.
학생은 학습의 주체지요?
요즘에는 많이 그를 동격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같이 필요한 거잖아요. 줄탁동시 뒤에 좋은 말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끔 보면 교사 주도성, 학생 주도성 이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부분 떠나서 독서인문교육 놓고 봤을 때 선생님 중에서 누가 좀 주도적으로 해야 됩니까, 역할을?
그 부분은 학교 현장에서는 좀 전에 우리 윤채현 두륜중 교장 선생님, 교사가 너무 없습니다. 그리고 교사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국어과, 도덕과. 그런데 이게 독서인문이 어떻게 보면 범교과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하나 여쭤볼게요, 시간이 없어가지고. 그러면 우리 해남 다 합쳐 가지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서교사가 있는 학교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우리 청에는 하나가 있습니다. 1명이…….
사서교사가요?
예, 사서 순회 교사가 있습니다.
사서교사 학교에 배치되는 사서교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학교 배치 사서교사는 현재 해남동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에 배치된 사서교사가 사실은 독서인문교육에 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지 않을까, 말처럼 범교과적이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 신안은 사서교사 배치된 학교가 있습니까? 몇 개나 있나요?
함평은 사서교사 배치된 학교가 몇 개교나 됩니까?
순회 교사만 청에 있습니다.
순회 교사만 있습니까?
그러면 신안은 있습니까?
신안은 지도초등학교에 1명 있고요.
한 분 계십니까?
교육지원청에 순회 사서가 2명 있습니다.
두 분 계시지요.
저희도 읍내 학교에 초·중에, 함평초하고 중에 1명씩 있고 순회 교사는 교육청에 1명 있습니다.
해남은 동초, 서초 2명입니다. 실제로 교사, 학교는 많은데.
그런가요. 지금 각 학교에 사서교사 배치를 법으로 해야 된다 강제해놨지요. 우리 전남은 보니까 너무 좀 부족하더라고요.
물론 학교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는, 솔직히 20∼30명 있는 학교에 배치하기는 어렵겠지만 일정 규모가 되면 사서교사를 배치할 것이고 그것을 부족한 부분을 지금 순회사서가 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배치되어 있지 않은 학교에 사서업무 관련해서 순회사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신안교육청에서는 지금 사서교사 두 분 계시다고, 순회사서가.
순회사서가 2명 있고요.
두 분 계시지요. 두 분이 그러면 나머지 학교 모두 몇 개 학교를 다 감당합니까?
지금 지도초에 한 분, 도초고·안좌고에 이렇게 학교에는 3명이 배치되어 있고요. 저희 청에는 2명 있습니다.
청에 두 분이 사서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전부 다 순회하는 거지요?
그러면 순회사서가, 그러니까 지금 그 학교를 한 달에 한 번이나 갈까요? 두 달에 한 번 갑니까? 하루에 갈 수 있는 학교가 아주 한정적이지 않습니까. 신안은 많아 봐야 1개 내지 2개일 텐데. 그러면 그 사서 즉 학교도서관 다 있지 않습니까?
운영이 제대로 됩니까?
어렵지요.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저는, 해남청은 공감하고요. 해남도서관 즉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각각 지역청에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는데 이 도서관의 인력과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전향적으로 되었으면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말로만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아니 다들 우리 독서인문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막상 그것을 뒷받침할, 지원할만한 그 부분에 대한 배려는 없는 것 같다. 사실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 아닙니까, 그게 저는 훨씬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이것은 다시 본청 할 때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이게 지금 상황이 어떤가 봤고요.
그러니까 순회사서 같은 경우에는 지원청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지원청에서 각 학교에 필요하면 나가는 거잖아요.
마지막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예비비는 언제 편성합니까? 예비비편성 시기. 그리고 보니까 예비비를 전부 다 편성하면 그대로 사용해버렸거든요. 예비비편성 관련해가지고요…….
해남청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비비편성을 처음에 하지 않고요. 대부분이 반환금을 그걸로…….
그러면 이번에 세 교육청 다 예비비를 어디에 지출하셨는지, 언제 편성해서 어디에 지출하셨는지 그 내역을 좀 주십시오.
예비비 용도하고 맞는지 또는 예비비가 사전 예산 편성할 때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해남교육청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비비편성 자체의 내용은 재지출금이고 그 대부분이 국고보조 반환금, 지자체 보조금 반환 이 부분들을…….
그것을 받아서 예비비에 편성합니까?
받은 것을 반환금으로 다시 반환을 하는 형태를 예비비로 책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서에는 그렇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게 예비비편성 목적에 맞나요? 그 지출내용이 맞습니까, 그렇게 하는 게 예비비를?
아마 이 부분은 이제 행과 쪽에서 아무래도 이게 몇 년 동안 계속된 부분들을…….
이건 본청과 관계가 있지요? 이 부분도 본청과 다시 한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성장 장성,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우리 세 분 교육장님과 또 일선에서 애쓰시는 교장 선생님들 또 행정감사 내내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우리 언론인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먼저 해남 교육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해남교육청 이자영입니다.
해남교육청에 혹시 해남 학생들 중에 학업중단 학생 있습니까?
그렇지요. 혹시 거기에 다문화 학생은 있나요? 일반 학생입니까?
제가 공부를 했는데, 아마도 제가 짐작건대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최근 초·중 부적응 사례도 발생하고 또 고등학생은 학업 중단율이 심각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은 잘하고 있습니까?
예, 중학교 학업중단 현재 4명 그리고 숙려제 11명 그다음에 송지중에 1명 이렇게 현재 4명, 15, 16명이 있는데 이 부분들이 프로그램 참여 후에 거의 다 복교를 했습니다. 복교를 하고 장기결석이랄지 또는 유예 학생을 제외하면 많은 학생들이 학업중단프로그램, 중단 숙려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학교로 복교하고 있는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업중단은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의 관심과 조기 발견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학업중단까지 진행되지 않도록 학업중단숙려제 안내를 일선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꼭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이 프로그램 하시는 과정에서 본 위원이 울산시 멘토링 프로그램도 참고하시라고 했는데 혹시 살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하고 계신 교장 선생님 계십니까? 해남에서 학업중단.
해남은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셔서 좋은 프로그램은 도입해서 정말 우리 아이들이 학업중단숙려제까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의 좋은 정보 저희가 받아들여서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업중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79쪽입니다. 79쪽을 보시면 교육장님 이제 수능이 곧 있지 않습니까? 수능 마치고 고3 학생들이 정말 가장 필요한 것들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수능 이후에 학생들이 그다음에 본인의 진로를 위한 어떤 예비활동들이 좀 워밍업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필요하겠지요.
본 위원 생각은 수능 마치고 나면 그래도 수능을 봤다는 것은 대학을 입시를 하기 위함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입시전략 내신평가 또 그런 방식이라든지 입시정보 제공을 위해 진로·진학 상담이 굉장히 필요할 것 같은데요.
예, 저희가 11월 18일과 19일 저희 해남교육 아우름 한마당 비슷하니 지금 저희가 계획 중에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원래는 이 한마당을 9월 초쯤에나 해서 아이들이 고등학교 진로에 대한 안내를 하려고 했던 건데 수능이랄지 또는 다른 어떤 일들로 해서 11월로 조금 뒤로 했습니다.
수능이 끝나서 아마 이 아이들에 대한 진로 또는 입시전략에 대한 안내도 지금 고등학교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79쪽을 보면 진로 진학 예산 불용률이 몇 %입니까? 예산은 다 집행이 되어 있고 진학 시험 및 입학 전형 관리 불용률도 7% 남았습니다.
여기에 진로·진학교육에 대한 우리 예산은 땅끝진로체험 관련해서 용역 그 예산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난번에 중학교가 고등학교로 입학하는 입시설명회 그런 형태를 취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비용으로 다 쓰신 거잖아요.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수능 후 어찌 됐든 최대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을 마련해줘야 되는데 여기에 따른 예산은 혹시 어디에 있습니까?
저희가 교육재단에서 고등학교로 가는 예산이 일부 있고요. 또 저희가 중등에 꼭 진로·진학에 편성은 되어 있지 않지만 저희가 학부모 교육이랄지 또는 진로에 대한 부분을 마련해서 할 수 있는 방안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예산상으로는 박현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수능 이후, 즉 대학 수능 이후에 아이들이 입학할 수 있는 입학설명회 같은 또는 진로에 대한 안내 예산은 지금 없어서 저희가…….
그러면 수능생은 몇 명 정도 됩니까?
이번에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 말씀하시지요?
저희 해남청에 해남고등학교하고 공고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제가 정확한 데이터 말씀드리기가, 죄송합니다.
그래도 해남에서 어느 정도 수요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전남에 어떻게 보면 하위라는 그 오명은 좀 벗도록 하려면 해남이 됐든 신안이 됐든 그 한 명 한 명이라도 최대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제도적인 것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진로·진학을 열심히 해주십시오 하다 보니까 다 그냥 미리 진로·진학에 대한 행사를 9월 이전에 다 해버리고 막상 수능이 남았는데 이제 수능 끝나고 나면 정말 정보가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따른 대책은 보이지 않아서 한번 해남교육청에 질의했습니다.
의견 충분히 이해되고 저희 지역교육청에 고등학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도교육청의 관리 감독이 더 그래서 저희가 거기까지는 신경을 못 썼습니다. 박현숙 위원님의 중요한 의견을 받아들여서 저희가 내년도에 그 부분도 함께 진로·진학에 넣어서 편성하여 또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곧 있으면 수능일인데 정말 수능 준비를 위해 수고한 우리 수험생들이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이라든지 또 편안한 공간 제공이라든지 이런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106쪽을 보면 교재교구선정위원회가 구성되었어요. 그렇다면 물품구입 시 선정은 어디에서 하나요?
물품선정위원회가 있고 교재교구선정 비슷하니 같이 움직이는데 물품선정은 주로 행과 쪽에서 많이 하고요. 교재교구선정은 아무래도 학교하고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다면 위원회 구성에서 보면 물품위원회 따로 있습니까?
그렇지요. 교재하고 물품하고 같이 합니까?
예, 약간에 회의의 성격에 따라서 어떤 것을 사냐, 구입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어떤 것은 물품선정이라고도 하고 교재선정…….
그게 조금 애매해요. 물품구입선정 처음에는 있다가 그때 제가 알기로 작년 행감 때 굉장히 거기에 따른 문제점을 이야기했는데 이번에는 그게 안 보여서 또 살펴보니까 교재교구위원회로 많이 바꾸셨더라고요. 교재교구위원회 하면 더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더 축소된 것, 어떻게 보면 교재교구에 관련된 것만이지 물품에는 그러면 누가 선정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한번 고민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저희 교육청에서 여러 가지 물품들이나 또는 교재나 교구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하는데 위원회를 통해서 하지만 실제로 그 내용들이 전부 학교나 학생들을 위해서 투입되는 것이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가 행감을 받을 때 이 위원회가 너무 많다. 좀 조정을 했으면 어쩌냐 그런…….
다른 것은 조정을 해도 사실 가장 의혹을 갖고 보는 부분은 물품이라든지 그런 부분일 것인데 그런 것들이 좀 빠져 있지 않나 싶고요. 교육장님 충분히 알았습니다. 이제 다른 것도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함평교육장님!
예, 함평교육장 박정애입니다.
27쪽 보면 교육장님 기후위기대응 저탄소 채식 급식 운영 있잖아요.
그런데 학생들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잘 아시다시피 학생들은 사실은 채식보다는 육류를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식자재가 너무 잔반처리가 많이 남고 그러다 보니 아이들한테 꾸준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더 거기에서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음식물 잔반이. 혹시 그래도 식단이라든지 그런 운영 내용을 좀 알고 싶으니까 자료를 좀 보내주시고요.
함그래 기후변화 환경교육이 있지 않습니까.
함그래 기후변화 활동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 프로그램도 함께 제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6쪽 보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영어 사교육이 아닌 공교육 강화에 힘쓰겠다 했는데 학부모와 함께 패밀리 파닉스 프로그램 운영 내용도 계속 꾸준히 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그 활동했던 성과라든지 있으면 그래도 1년 동안 하셨으니까 그것 한번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65쪽, 진로·진학 운영 예산 불용률이 58.5%인데 혹시 남은 잔액은 어떤 사업으로 집행할 계획인지, 다른 타 시군은 거의 다 집행액을 다 써버려가지고 불용액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과연 함평은 이것을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들께 제출한 이 자료는 9월 말 기준으로 집행 잔액을 제출한 것입니다. 저희들이 11월 8일에 함평교육 한마당을 하면서 진로 체험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예산이 집행 이미 되었고요. 나머지는 함평나비진로체험센터에서 위탁하는 용역비로 조금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함평도 역시 그러면 우리 수능 마치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입시 정보가 굉장히 학부모님들이랑 목말라 할 텐데 이런 부분에 조금 사용할 수 있는 예산들은 미리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서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우리 체험센터하고 또 함평은 나주에 있는 도교육청 진로체험센터와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랑 같이 아이들의 진로지도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또 홍보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는 적으나 정말 원하는 대학에 가고 나면 많은 학부모님들이 또 그 아이를 보고 우리 아이도 함평에 계속 그 학교에 보내면서 좋은 대학 가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신안교육장님.
신안 교육장님, 교육장님 우리 전반기 교육위 연수로 비금도 섬마을 인생 학교를 다녀왔는데요. 본 위원에게는 정말 선물이었습니다.
그래서 덴마크와 같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바로 정말 지속 가능한 공생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정말 또 한번 가고 싶은 비금도입니다. 마련해주시겠습니까? (웃음)
내년 봄쯤에 한번 준비해서 위원님들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쪽을 보면 평생교육 예산액이 타 시군에 비해 적어서 말씀드립니다.
평생교육을 가장 어느 곳보다 우리 비금도에서 가장 잘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자체 예산이 많아서 그런지 평생교육 부분에 예산이 좀 적어서 이런 것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지, 왜 적은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조금 살펴본 게 부족한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평생교육은 어떤 자신의 관심사를 탐구하고 또 새로운 취미를 배우며 자신의 삶을 정말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비금도에서 많이 하고 있는 인생 학교라든지 이런 데 평생 교육비가 조금 더 있어서 같이 더하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살펴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86쪽 보면 여기 자료에는 학교폭력 제로를 했는데 그 제로를 실천하셨습니까?
수가 적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다 똑같은데 정말 비금도나 신안에 계시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셨는지 이렇게 학교폭력 제로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이걸 계속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지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데 90쪽 보면 각종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폭심의위원회가 있는데 학폭심의위원회처럼 우리 신안은 과거 성범죄로 TV와 언론에서 이슈가 되어 있어서 이런 오명을 좀 벗기 위해서라도 성범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다시는 이런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떤 대책을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데 교육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도 위원님 생각과 같고요. 이번에 그거에 약간 유사한 성고충위원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과 함께 위원님의 생각을 잘 접목시켜서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수능 혹시 학생은 있습니까?
저희는 70명이 수능을 보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혹시 섬에서 나오는 학생도 있습니까?
섬에서 나오는 학생들은 한 49명으로 하루 전날 나와서 목포에서 숙박할 예정입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일생일대에 한 번 있는 수능시험 최적의 컨디션으로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해 주신 우리 교육장님들 그리고 교육지원청 직원분들 그리고 또 지역소멸의 가속화를 부르는 것은 교육과 학교의 소멸인데 이것을 막기 위해서 일선에서 가장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 말씀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계속 이어지는 동안 우리 전남교육과 그리고 전남의 발전 그리고 알권리를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는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실은 이 멀리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 다 이렇게 모시고 도의회와 이런 소통의 자리 마련해주신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박현숙 부위원장님, 위원님들께도 또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간 관계상 신안교육지원청 이설 문제라든지 여러 현안들에 대해서는 제가 서면으로 현황 답변을 받기로 하고요. 오늘 교장 선생님들께서 오셨기 때문에 함평 전남보건고등학교 임한성 교장 선생님 오셨을까요?
교장 선생님 9월 1일에 부임하셨어요.
오셔서 지금 기숙사동 옆에 옥외학습장 시설 구축 잘 되었습니까?
아직 못 하고 있습니까?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와서 보니까 급식실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급식실 증축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단 처음에 급식실을 생각을 했었는데 급식실만 해서는 안 되겠고 아이들 기숙사 남학생들 기숙사가 너무 불편해서 기숙사까지 한꺼번에 포함해서 같이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급식실을 닫으려고 했다가 안 되겠다, 같이 해야 되겠다 해서 요구를 했는데 전라남도교육청의 문제라기보다는 전체적으로 행정 쪽에서의 문제가 뭐냐면 기숙사는 체육건강과 소관이고, 아니 급식실은. 그다음에 기숙사는 중등교육과인데 저희 학교는 특성화고등학교이기 때문에 미래교육과고 그다음에 또 시설물이니까 시설과와 연계가 되고 그러니까 무언가가 되려면 원스톱으로 뭔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제가 10월 말인가 도교육청에 한번 찾아갔는데 세 군데, 네 군데 과를 다니면서 전전하면서 이야기를 일일이 다 해야 되는, 예산과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원스톱으로 뭔가 한 가지 해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위원님께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이 저희 위원들에게도 느끼는 바가 많고 또 말씀하셨던 도교육청의 업무 효율화 그러니까 원스톱으로 일 처리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목소리를 내도록 하고요.
지금 오셔서 보셨을 때 아까 급식실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학교 내에 영양사, 조리실무사가 정원이 다 안 채워져서 그리고 또 영양사 같은 경우는 채용공고를 냈을 때 채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학생들의 급식에 대한 불만 그러니까 만족도가 매우 떨어져서 이것에 대한 민원들이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오기 전에 급식실이 9월 1일 자 인사로 우리가 영양사가 한 분이고 조리사 한 분 그다음에 조리실무사가 네 분 있습니다. 그래서 총 여섯 분인데요. 조리실무사 세 분이, 네 분이 발령을 내서 나가시고 한 분만 발령이 나서 들어오시고 세 분의 자리 가 비었습니다. 그래서 추석 연휴가 지나서까지 뽑아지지 않아서 굉장히 애를 먹었는데 추석 연휴 지나고 10월 초 정도에까지는 현재 실무사님은 다 뽑아지시고 영양사가 안 뽑아져서 고생을 했는데 11월 초에 다행히 뽑혀서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급식의 질도 좀 떨어진 것 같고 그런, 왜냐하면 저희 학교 학생이 150명 정도 되고 옆에 월야중학교도 저희 학교에서 식사를 같이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학생들 150명, 교직원들 양쪽 하면 50명 그러면 250명이 점심을 먹고 아침, 저녁으로는 150명이 먹는 3식을 하는 학교인데 세 분이서 그것을 다 하시다 보니까 굉장히 여건이 안 좋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6명이 채워져서 다행인데 제가 급식 담당하는 사무관님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조례가 문제가 있다고 하면 1식 하는 학교하고 3식 하는 학교하고는 급식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한 수당을 바꿔주라. 1식 하는 학교하고 3식 하는 학교하고 수당이 똑같으면 되겠느냐,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러면 저희들이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인센티브를 주고 있느냐 물어보니까 나가는데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나가게 해 주겠다 하는 것에서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고 그래서 아니 누구나 다 1식을 하든 3식을 하든 나가는 것은 연차가 차면 원하는 대로 골라서 나갈 수 있는 것 아니겠냐, 그래서 들어 오는데 인센티브를 줘야지 나가는 쪽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예, 교장 선생님 제가 시간 관계상 마음 같아서야 교장 선생님 말씀 다 듣고 싶은데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 더 하시다가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려야 될 내용까지 말씀을 다 하셔가지고요. 그게 좀 그렇기도 하고, 일단 학교가 실은 급식실이나 여러 노후화된 문제로 그린스마트 신청했는데 본관이 개축한 지, 지어진 지가 51년 정도 지났는데 안전등급 B등급 나와서 그린스마트 탈락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제 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현재 급식실의 이런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조금이라도 환경 개선될 수 있게 그런 쪽으로도 교장 선생님께서 목소리 내주시고 저희도 관심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본관동도 지금 리모델링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곰팡이 냄새도 많이 심하고…….
예, 아마 여기 나와 계신 모든 교장 선생님들께서 공통적으로 겪고 계시는 문제라 생각되니까 앞으로 그 부분들은 또 저희가 김정희 위원장님께서 현장에 대한 목소리를 누구보다 강조하시니까 앞으로 또 많이 저희가 좀 더 깊은 관심 듣고 이렇게 목소리 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위원님들께서 한번 저희 학교 방문하셔서 학교 현장 한번 봐주시고 그렇게 상황을 보시고 지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교장 선생님께서 실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하셔서 제 시간이 좁혀져 있는데요. 제가 좀 짧게만 말씀드리면 저희 신안에 팔금초등학교라든지 또 함평에 엄다초등학교라든지 이런 학교들이 보면 겨울에 계절 체험, 학생들에게 스키캠프를 운영을 하고, 특히 팔금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해마다 이렇게 스키캠프를 운영을 해서 계시는 우리 학부모님들께서 학생들에게 이런 좋은 경험을 시켜주셔서 감사하다는 그런 의견들을 계속 주고 계십니다.
우리 작은 학교에서 항상 학생들의 이런 견문을 넓히고 여러 이런 좋은 경험시켜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그 마음 정말 감사드리고 이런 여러 외부 활동에 있어서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조금 이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 좀 더 상세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 시간 관계상 저도 질의를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수)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수를 치면 빨리 끝내 달라고 그런 거죠?
보충질의는 시간 관계상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요구를 하나 하려고 합니다. 지금 3개 청에 늘봄 담당하시는 선생님들, 해남교육지원청에는 배일순 센터장님 어디 계신가요? 일어나보세요.
그다음에 함평교육지원청 손인권 과장님 그리고 신안교육지원청 이승학 과장님!
어쩝니까, 제가 오늘 아침에 KBS하고 인터뷰를 좀 했는데 들으신 분 계시려나 모르겠지만 지금 전남에 늘봄학교가 잘 되고 있어요?
예, 잘 준비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남은 잘 되고 있는 갑구나.
과장님 발언대로 잠깐 나와 보십시오.
해남교육청 학생지원센터장 배일순입니다.
저희 청 같은 경우는 2023년도에 늘봄 시범청으로 운영하면서 1년간의 노하우가 좀 있어서 올해도 연속해서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잘 이루어졌다는 말이세요? 학생 케어가 만족하게 지금 되고 있다는 거예요?
일단 늘봄에 관계돼서 100% 원하는 학생들은 돌봄교실에서 수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남 지역 예를 들어서요. 해남 지역에서 거기도 해남 지역도 회사 다니시는 분들이 계실 것 아니에요. 그러면 중소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이 부부가 다녀요. 8시까지 근무를 해요. 그런데 그 케어 가능합니까?
저희들이 지금 실제로 돌봄교실은 7시까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이들이 수요가 있으면 8시까지 해야지 뭐 7시까지 해요. 그걸 누가 정했어요?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지역에 아동센터가 25개가 있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센터장님,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잘된다고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센터장님. 그리고 그런 식으로 보고를 하면 안 돼요.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
늘봄학교라는 것은 국가가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에서 아이를 낳으면 국가책임제로 간다라는 의미에서 지금 유보통합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 선생님도 잘 아시겠지만 양육 그리고 보육 그리고 교육은 완전 개념이 다릅니다. 그것을 지금 교육부에서 아무 생각 없이 끌고 들어와가지고 지금 난리인데요. 이게 지금 전남교육에 맞는 전남형 모델을 좀,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조금 이따 나오시라고 할 테니까 그때 하시고요.
그래서 전남교육의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고자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지역교육청을 다니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그 지역에 맞는 현황하고 진행과정 그리고 우리 지역 갖가지 특색이 다 달라요. 그래서 우리 지역은 늘봄학교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들을 적어서 이 세 분 선생님들께서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15일 금요일까지 우리 전문위원실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랑 몇 줄 써가지고 제출하면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선생님들하고 의견도 조율하시고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하고도 얘기를 하시고 그래서 정말로 신안이라고 하면 신안에 섬교육을 하는데 필요한 늘봄, 특성화된 늘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앉으셔도 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한 가지 정정할 게 있어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좀 이따 하세요.
해남, 함평, 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소속 교직원의 복무기강을 확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본 위원장과 교육위원회에 접수된 민원의 상당 부분은 교직원의 복무 기강을 점검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시작점은 공직자로서의 직무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복무 관리는 물론 공직자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겠지만 관리자로서 해당 기관의 복무 기강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에 덧붙여 2가지를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엄수해 달라는 것과 소관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것들에 대한 출장을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 이유로 원거리 출퇴근하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출퇴근길 안전하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복무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주 기본이 되는 사소한 것이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해 드립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에 대한 상황에 대한 민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교육 현장에서는 크게 4가지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학부모와 선생님들 간의 갈등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육자로서 학부모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활동을 펼쳐주시고 학부모들은 교육의 전문가인 선생님들을 좀 더 믿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둘째는 선생님과 학생 간의 갈등입니다. 질타를 하기보다는 어른으로서 따뜻한 가르침으로 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는 학생과 학생의 갈등입니다. 학교가 그리고 선생님들이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해주시고 처벌보다는 계도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은 선생님과 선생님의 갈등, 선생님과 일반직 공무원 간의 갈등 이것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갈등으로써 스스로 한걸음 양보와 배려를 통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간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면 전남의 미래교육은 희망이 없습니다. 올해 제가 교육위원장으로 취임을 해서 서류 자료제출 요구해서 자료를 전체적으로 봤습니다. 특수목적사업, 미래로 가는 지능형 과학실, 기타 등등 가이드라인과 관계없이 학교 안에서 마음대로 인테리어하고 끝내버립니다. 그런 경우는 앞으로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한 번, 두 번은 괜찮지만 그게 어른들이 관심을 갖지 않아서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것은 내년부터 미래교육인 2030 교실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올해 11월 29일부터 디지털교과서가 오픈이 되면 그때 가서 장단점을 논해야 되겠지만 어찌 됐든 내년 3월부터 디지털교과서 수업이 진행됩니다. 그러면 초등학교 3,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그렇게 진행이 될 것인데 과연 갈등을 가지고 온라인 스튜디오, 온라인 학습카페 그리고 공통교과과목, 고교학점제, 테크놀로지를 잘 구축할 수 있을까요?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여러 기회를 통해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안입니다. 교직원 간의 갈등은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불필요한 요소입니다.
이곳에 함께하시는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은 당연히 갈등의 당사자가 되지 않을 것은 물론이요, 적극적인 조정자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과 갈등 해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신뢰를 줄 수 있는 전남교육을 그리고 전남교육 대전환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함께하고 계시는 언론인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과정에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 선언을 하기 전에 함평교육장님께서 이렇게, 발언권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속기록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정정을 하지 않으면 집에 돌아가서 잠을 못 잘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자 청했습니다.
감사 도중에 우리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부 폐교 관리 해가지고 대부한 곳이 함평은 3곳인데 사실은 대부한 곳에서 모를 심었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함평이 아닙니다. 수시로 대부한 곳을 가보고 있고요.
아, 그것은 아까 예를 들어서 설명하던데요. 다른 지역이 있어요, 벼를 심은 데가.
그래서요, 처음에 대부하면서 목적에 맞게 운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다 가봤고 우리 행정과장님도 수시로 가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대부한 곳이 원래 목적대로 이용을 않고 있다는 것이 속기록에 남는 것은 조금 정정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대현 위원님 질의 내용이 이렇게 좀, 하고 싶은 말씀 계신가요? 없습니까, 예.
그러면 우리 함평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해남교육지원청, 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 전라남도 신안교육지원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아직 안 끝났습니다. 잠깐만요.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금일 14시부터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 진도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2시 05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 진도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학사일정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장 선생님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의회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과 결산을 심의하며 집행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학교장을 참석케 한 것은 전남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이 전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와 실현 가능성 여부를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장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전남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임을 서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 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참관을 위해서 언론사에서 나오셨습니다.
참관하여 주신 언론인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연합뉴스 박상웅 대표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시민일보 황승순 본부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덕원
교육지원과 유초등교육팀장 채호기
행정지원과장 장삼수
재정지원과장 정순길
학교지원센터장 오상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 미
교육지원과장 하숙자
행정지원과장 황인홍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 및 학교장 소개와 업무보고 시간을 갖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과 주요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덕원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목포교육지원청에서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목포교육지원청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장삼수 과장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 정순길 과장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 오상원 센터장입니다. (인사)
교육지원과장은 14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 수령으로 채호기 장학사가 대리참석 하였습니다.
다음은 유치원 원장과 학교장 참석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석 현황 소개 후 유치원부터 학교급별 순으로 개별 소개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목포서부유치원 류경 원장 외 한 분과 대리출석 한 분 참석하였습니다.
목포 북교초등학교 김정란 교장 외 서른한 분 참석하셨습니다.
저기, 교육장님 개인 소개합니다. 마이크 드려가지고 나오신 분들.
목포서부유치원 류경입니다. 반갑습니다.
목포옥암유치원 대리출석자 원감 박형경입니다.
목포백련유치원 원장 김덕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북교초등학교 김정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산정초등학교 교장 김원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서부초등학교 교장 조완문입니다.
목포중앙초등학교 교장 김은선입니다. 반갑습니다.
목포유달초등학교 교장 조민철입니다.
목포동초등학교 조수일입니다.
목포이로초등학교 서동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남초등학교 범민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삼학초등학교 교장 오재승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용호초등학교 최계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대성초등학교 교장 이영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서산초 교장 채정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연동초등학교 장순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임성초등학교 교장 허혁입니다.
안녕하세요? 목포대연초등학교장 김만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상동초등학교 교장 김영완입니다.
목포신흥초등학교 교장 김형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연산초등학교 최귀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하당초등학교 교장 이희수입니다.
목포부영초등학교 교장 김영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청호초등학교 교장 김성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한빛초등학교장 류을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미항초등학교 교장 임지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서해초 교장 심선숙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목포항도초등학교장 정대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애향초등학교 교장 오창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석현초등학교 교장 김형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용해초등학교 교장 정경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옥암초 최희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영산초등학교장 이세은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목포부주초등학교 교장 이병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백련초등학교 교장 김형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제일중학교 교장 이석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유달중학교 교장 강석광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목포청호중학교 박재영입니다.
목포여자중학교 교장 이동석입니다.
목포중앙여중 대리출석 교감 최선영입니다.
목포항도여자중학교 교장 이혜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하당중학교 박혜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옥암중 김종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리출석자 목포애향중학교 교감 김영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태중학교 교장 최준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홍일중학교 교장 박순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흥중학교 교장 문길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덕인중학교 교장 나윤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정명여중 교장 박준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혜인여자중학교 김학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영화중학교 교장 장성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고등학교 교장 오관익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여자고등학교 문은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 서영길입니다.
반갑습니다. 목상고등학교 교장 최해룡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공업고등학교 교장 박상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태고등학교 교장 유일한입니다.
대리출석자 목포홍일고 교감 김지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흥고등학교 교장 이용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덕인고 문승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교장 김기대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교장 고철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대리출석한 교무부장 김재한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김광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성신고등학교 교장 안인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중앙고등학교 교장 임언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인성학교 교장 유환조입니다.
위원장님, 진도 소개는 진도 할 때…….
예, 업부보고 하십시오.
지금부터 2024년 목포교육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3쪽부터 5쪽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쪽, 목포교육의 기본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전남교육 2024의 비전과 지표,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행복한 교실이 목포의 미래를 만듭니다”의 비전을 세워 4가지 교육지표와 목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역점과제 3개, 특색과제 1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교육지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13쪽부터 18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원 역량강화 연수와 컨설팅, 교육과정 연구회를 운영하였으며, 성과보고 및 공유회가 12월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하여 목포대, 목포과학대 연계 심화 탐구 프로그램,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진학 교육 지원을 위해 목포 관할 153개의 기관을 발굴하여 1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마을과 함께하는 진로체험처 60개, 진로체험 인증기관 47곳, 공공기관 9개 기관을 활용하여 온 마을이 함께하는 진로체험과 공공기관 진로체험, 진로직업 체험의 날 16회 등 학생현장체험형 직업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초·중·고·대학, 지역산업체,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자녀와 함께하는 일대일 진로 컨설팅, 중·고 대학교 입학 상담, 진로체험 부스 90개 프로그램으로 2024 목포 진로나침반 페스티벌을 운영하였습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학교폭력 예방교육 474학급, 학급 단위 평화교실 106학급, 다도예절교실 21교를 실시하였으며, 초중고 24개교에 대해 등교 맞이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9쪽부터 21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학교 자율 독서인문교육 유·초·중 51개교, 찾아가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초·중 45학급을 지원하였고, 초·중학생 대상 목포형 독서인문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캠프 등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11월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공생의 길 프로젝트 38팀, 탄소중립 선도학교 초·중 3개교를 운영하였고,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용하여 중학교 6개교에 환경실천 지킴이 환경교육과 초등학교 8개교에 목포 사랑 지구를 지키는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2쪽부터 23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교육공동체 모두가 책임감 있게 참여하고 협력 연대를 위해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의제실행분과위원회에 2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8월에는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와 학부모연합회가 주관하여 ‘목포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감 초청 에듀콘서트’를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목포, 신안 학부모 지원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다모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소통 힐링캠프를 운영하였고, 학부모 역량 강화 테마별 아카데미를 목포, 신안 41개교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4쪽부터 28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안전한 학교환경 구축을 위해 목포경찰서, 목포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연합하여 매주 수요일 초등학교 32개교 대상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VR 기반 교통안전교육 시범학교를 2024년 10개교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 이어 교육부 지정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교육지원청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10개교를 확대 운영하며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통합지원 20교 105명을 지원하였고,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결손 및 심리지원 등 통합적 성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 대응에 맞추어 늘봄학교 및 중학교 방과후학교 컨설팅을 지원하였고, 늘봄전담사·방과후 업무 담당자·외부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현재 목포상동초에 거점형 늘봄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 3월 개원하여 교육청 주관 돌봄, 방과후학교 통합모델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1쪽부터 34쪽, 역점과제입니다.
첫째, 기초학력 전담 교사 6명과 학습 코칭단 29명을 구성하여 개별 맞춤형 심층 진단과 상담 및 학습 코칭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습 이력 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등 학생의 관심과 속도에 맞는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목포 교육자치 협력지구 및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학교­마을 연계 학교 교육과정 34교, 지역 연계 유아 문화예술 체험 16원을 지원하며,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셋째, 학생과 교사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실을 만들어가기 위해 교실 수업 개선, 놀이 교육,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 등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 47교 715 희망 학급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며 행복한 교실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35쪽, 특색교육입니다.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목포예술교육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초등 33개교 대상 목포路 돌아보는 목포愛 한바퀴와 중등 16개교 대상 목포 삶터공감 역사·문화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목포의 역사·문화 탐구 한마당 발표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목포교육지원청은 행복한 학교 문화 실천을 위해 학교와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지원청이 실질적 학교 업무 지원과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정덕원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도교육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와 학교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도교육청 교육장 김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살펴주시는 김정희 위원장님, 박현숙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진도교육지원청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되어 진도의 교육 발전을 위한 좋은 말씀을 많이 듣고 새기겠습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하숙자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황인홍입니다. (인사)
다음은 진도도서관장 박혜경입니다. (인사)
이어서 학교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학교급별로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소개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초등학교 교장 김덕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서초등학교 교장 김마리아입니다.
반갑습니다. 진도 군내북초교장 오경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 금성초등학교 교장 최봉아입니다.
고성초등학교 교장 유효선입니다.
오산초등학교 교장 노정희입니다.
진도 의신초등학교 교장 이유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석교초등학교 교장 왕길오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산초등학교장 박대진입니다.
조도초등학교 교장 윤미정입니다.
진도군내중학교 교장 문경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성중학교 손성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석교중학교 교장 김민환입니다.
진도중학교장 홍수우입니다.
의신중학교 이병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지산중학교 교장 박귀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국악고등학교 교장 윤일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실업고등학교 김종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조도중·고등학교 서민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고등학교 교장 조재권입니다.
그럼 우리 청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주요업무 및 역점과제를 특별한 내용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5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청은 2개의 과와 10개의 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초중고 21개교와 사립·단설 2개 원에 총 2169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총 552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9쪽, 기본방향입니다.
“모두가 보배로운 글로컬+ 진도교육”을 슬로건으로 진도라서 가능한 진도만의 특색있는 교육행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3쪽, 교육지표 첫 번째,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교 공동교육과정, 학교 자율시간 설계 운영 및 2022 개정 교육과정 편성·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작은 유치원 협력 네트워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순회교육과 프로그램, 특수 담당 교직원의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진로·진학 교육을 위한 보배섬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 보배섬 진로진학 미래교육 박람회 등을 통해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신장시키고 있습니다.
15쪽부터 17쪽입니다.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 교육을 내실화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한 향토사 교육 등을 통해 진도를 알고 진도를 사랑하는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가꾸는 체육·보건·영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키즈런 프로그램 등 각종 체육대회 및 출전을 지원하였고, 16쪽,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해 신뢰서클로 행복한 교실 만들기, 등굣길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9쪽에서 20쪽, 교육지표 두 번째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 교육을 위해 AI 수학 점핑학교 등을 운영하고 앞으로 지자체와 협력하여 운영할 미래융합교육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맞춤형 온라인 지원 및 Jindo Youtube Creator 교실, 진도예술영재교육원을 운영하여 재능 계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2쪽에서 23쪽, 교육지표 세 번째,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공감 소통,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진도군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지역교육행정협의회 및 실무협의회를 정기화할 계획이며, 이번 주에 행정협의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을 위해 농어촌 우리 동네 예술학교, 작은학교·섬지역 특색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와 지역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아빠와 함께 떠나는 1박 2일 캠프, 동네방네 미담 책방, 지역민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에서 26쪽, 교육지표 네 번째,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 강화를 위해 청렴 캠페인, 반부패 청렴 교육, 청렴 역량강화 연수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 ‘올빼미 방범대’ 등을 운영하고 학교 정수기 유지 관리 및 방역 소독, 공기정화장치 유지 설치,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를 지원, 각종 학교급식 위생·안전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7쪽에서 28쪽입니다. 학생 돌봄과 특기 신장을 위해 맞춤형 방과후 연계 초등 늘봄교실과 센터중심 학교 안팎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다자녀 교육비 지원 및 교육복지우선사업, 안전망 사업, 농어촌 에듀버스와 택시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33쪽에서 34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첫 번째, 기초·기본을 다지는 주도적 맞춤 교육입니다. 기초학력 통합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기초학습 상담 및 코칭, 언어 치료 등을 지원하고 방학 동안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기본학력 신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생의 사고력과 창의력, 인문학적 소양 신장을 위해 독서인문 생태지도 및 R&E 창의융합발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쪽, 역점과제 두 번째,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미래시민 교육입니다.
학생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참여와 협력의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연합 학생회 및 학생 기자단 조직, 학생 자치회 활동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보배리더스 정책마켓’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37쪽, 역점과제 세 번째, 진도라서 가능한 진도만이 할 수 있는 전통예술 바탕의 글로컬 예술교육입니다.
보배섬 진도 학생의 예술적 소양 및 문화 감수성 신장을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도 아리랑 챌린지 등을 운영하고 진도의 자랑인 국립남도국악원, 민속 전수관, 지역 예술인과 연계해 전통예술이음학교, 국악배달통, 진도 ‘너나우리’ 다문화 합창단을 운영하여 진도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 활동 등 진도 학생들의 자긍심과 전통예술 계승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은 민관산학이 공감, 공유, 소통, 협력으로 동행하며 모두가 보배로운 글로컬+ 진도교육을 통해 진도 아이들과 교육가족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과 응원, 지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김미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에 보다 진도교육장님 보고하고 나면 목포 교장 선생님 박수 안 치거든요. 그런데 오늘 여기는 쳐주네요. 훨씬 화기애애합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이 질의할 수 있도록 먼저 10분씩 드리고 위원님 모두 질의를 마치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없습니까?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두 분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도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항상 힘써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진도교육장님께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교감 선생님 비위 관련해서 처분하신 것 있으시지요?
예, 15일 날 보도내용 모르십니까?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기사에는 무단지각, 갑질 이런 부분들로 5개월간 조사해서 주의 조치했다고 나왔습니다. 제보내용이 사실이었습니까?
조사 결과 무단지각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이 됐어요.
예, 일부 확인되었습니다.
기사 내용을 토대로 우리 교육공무원 징계기준을 찾아봤습니다. 직권남용으로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한 경우 비위 정도가 약하고 경과실에 해당되면 감봉이라고 되어 있고, 지시사항 불이행도 최하 견책, 무단지각도 직장이탈금지위반으로 최하 견책으로 나와 있던데 징계처분할 때 교육장님, 교육공무원 징계기준 적용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특별한 감경 사유라도 있었어요?
교육장님 파악이 아직 안 됐어요?
아니요, 파악은 됐습니다.
그런데 왜 답변 안 하고 그냥…….
아니 이미 종결 처리된 내용이고…….
교육장님 그게 맞게 종결처리 됐다고 자신 있게 말씀하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제보자가 국민권익위에도 제보를 했는데 다시 진도교육지원청에서 조사하고 징계처분하는 게 맞습니까? 도교육청에서 그렇게 하라고 지시 내용이 내려왔어요?
교육장님, 징계할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만 비위가 확인되면 징계기준을 엄격히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고요.
이건 또 제보자가 더군다나 있지 않습니까, 피해자들도 있고. 솜방망이 처분만 하면 이런 일이 또 발생되지 않겠습니까?
알겠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78쪽 보니까 학교급별로 사택 보유 및 사용현황 나와 있는데 지은 지 꽤 오래된 관사들도 많이 있습니까, 교육장님?
우리 노후 주택에 수선이 필요하거나 이런 예산들 지원 잘 되고 있습니까?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어촌의 오래된 사택들 보면 개미도 나오고 지네 이런 것이 나와 가지고 별탈 없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장기간 병원 치료하는 게 우리가 보도내용에도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노후 사택에 대한 해충 방역 이런 것 관련해서 예산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교직원들이 사택을 이용할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장님께서 보안뿐만 아니라 방역 이런 부분들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살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목포교육장님!
목포교육장 정덕원입니다.
교육장님 학령인구 감소로 우리 통폐합 학교들 목포에도 있지요?
통폐합하면 교육부가 적정규모 육성지원금 지급하지요?
통폐합지원금이라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지원합니까?
지금 현재 우리 관내 통폐합 사례를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목포유달초에서 2021년부터 2026년도까지 총 10억 원의 통폐합 재정지원금을 연도별로 분할 지원하고 있습니다. 목포유달초는 목포유달초 율도분교장 2021년에 폐지되어서 이 지원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집행 내역을 살펴보면 학생 복지지원, 진로 및 체험중심활동, 학교 특색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역량강화 활동, 교육환경여건 개선 등 해서 이러한 항목으로 지금까지 집행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도교육청의 집행기준을 보니까 학생들 교육력 향상이나 교육격차 해소 주로 이런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우리 교장 선생님들 다 오셨으니까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유달초 교장 선생님 계십니까?
마이크 좀 드리세요.
교장 선생님 자료 보니까 2024년 통폐합 지원금 1억 1600만 원 이게 나오는데 이게 맞지요?
우리 복지 지원하는 데 학생 복지 지원으로 1150만 원 이것 용도 어떻게 쓰신 겁니까?
본교 목포유달초등학교는 전교생 64명 중에 60% 이상 약 40명이 교육복지 학생들입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복지사가 근무하고 있고요.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복지 상담활동 및 여러 가지 교육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체험활동 어떤 체험활동 하셨습니까?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프로그램 등을 또 학교 교육활동에서 벗어난 주말이나 방학 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목적에 맞게 사용하시는 것으로 우리 교장 선생님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직접 목적에 비춰서 사용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통폐합 지원금이 1년에 사용하는 게 아니고 5년이나 이렇게 분할해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유달초는 집행할 예산이 얼마나 남아 있습니까?
지금 현재 정확한 액수는 지금 사용 중에 있기 때문에 제가 액수는 알지 못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액수는 교육활동이 거의 다 끝나서 1100만 원 이상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교장 선생님 우리 교육부나 도교육청에서 집행기준 자체가 좀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급 관련해서 이렇게 학부모님들 의견도 들어보고 그러십니까?
예, 모든 것은 학부모님과 학생의 의견을 존중해서 설문조사 또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 우리 통폐합지원금 집행하시는데 혹시 어려운 점이나 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세요?
특별히 없습니다. 이 모든 예산은 학생 교육을 위해서 가장 어려운 여건에 있는 학생들에게 쓰여지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통폐합 지원금이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적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교육장님, 우리가 자료 95쪽에 보면 민원 현황 처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민원 처리도 굉장히 많네요? 389건, 그런데 이게 국민신문고로 해서 85건인데 이것은 어떤 내용이에요?
우리가 지원청이나 도교육청에서 해결해야 되는데 이렇게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했다는 것은 우리 목포지원청에서도 민원 처리에 바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결과 아닙니까?
아무래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이나 학교 행정 운영에 있어서 민원인의 요구에 맞지 않는 사항이 있으면 지금은 바로 국민신문고에 올리는 경향이 있는데 그에 따라서 오해했던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보완해서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보완해나가고 있습니다.
민원인이 100% 만족을 못할지언정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이렇게 이의제기하지는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20쪽요. 우리가 안전사고가 목포는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이렇게 어마어마하던데 안전사고교육 이렇게 정확하게 하고 계시는 겁니까?
현재 저희가 교육과정에 편성된 안전사고는 매뉴얼 대로 실시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워낙 목포가 활동적인 도시이고 역동성이 강한 도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러한 사고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게 학생이 성장하는 데 결정적 장애가 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학생 수가 많으니까 물론 안전사고도 많습니다마는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교육장님.
저희도 자료를 잘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로 기타 안전도 있지만 우리 서산초 같은 경우는 해양안전 또 시범사업도 이렇게 진행을 하면서 해양안전까지도 생각을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오전 질의에 바로 잡을 게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 함평지원청의 학교폭력을 7건 해서 23명으로 발표했는데 46건에 20건으로 줄었다는 것하고 행정사무감사에 57건이 됐다는데 보니까 7건으로 바로 잡습니다.
이것은 지적을 할 것인데 목포교육장님이 이것을 교육청하고 해 가지고, 왜 그러냐 하면 이런 오류가 왜 있냐 그러면 지금 문제는 안전사고, 학교폭력, 성폭력 이런 것이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2023년도 것은 3개월 치가 나와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 이렇게 기준들이 다 달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차라리 그러지 말고 복잡하게, 지금 함평지원청은 오류가 뭐가 있느냐면 여러분들은 여기를 갖다가 할 때 숫자를 1, 2, 3, 4번으로 목포지원청 것인데 이것을 1, 2, 3, 4를 써서 해줘요. 그런데 함평지원청은 3번부터 나갑니다, 첫 번에. 그런데 왜 이렇게 나가느냐고 그러니까 전남교육청 것을 번호를 쓴 거야, 전남교육청 번호를.
그러면 우리는 제일 마지막 57건만 보거든요, 57번이니까. 그래서 그런 오류가 있기 때문에 어떤 지원청은 1, 2, 3번 쓰고 어떤 것은 3번, 5번, 27번, 57번 이렇게 쓰고 그리고 날짜 개념이 지금 달라요. 본청하고 이야기하셔 가지고 이것 다 우리가 22개 지원청이 다 작성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말씀은 2022년, 2023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데이터를 주시고 2024년도는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밖에 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되면 다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데 어떤 데는 3개월로 하고 어떤 데는 9개월 해 가지고 하니까 이것이 안전사고도 지금 우리 목포지원청 보면 2023년도에 175건에서 2024년에 299건으로 나와요.
그런데 이것을 보니까 왜 이렇게 했느냐면 3개월, 9개월을 가지고 1년 치 데이터를 낸 거예요, 2023년하고 지금 9월 달 것까지. 그러니까 474건이 되는 겁니다.
차라리 이렇게 하지 말고 연도별로 아까 말씀한 것대로 2022년, 2023년으로 통째로 주고, 안전사고가 몇 건이 됐는지. 그리고 2024년도 것은 9월 달 것까지만, 그러면 저희들이 참고해가지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래서 아까 함평, 저희들이 질의를 하는데 여러분들이 주는 자료로 질의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자료 주시는 분들이 잘 참작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는데 함평지원청 교육장님 말씀은 원래 본청에서 그렇게 줘서 그렇게 줬다고 하는데 뭔가 이런 것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리고요.
벌써 4분이 가버렸네요. 목포지원청을 보니까 목포지원청에서 이번에 종합감사에 12건이 걸려 있어요. 그렇지요?
12건이 걸려서 주의가 54개이고 회수가 2400만 원 정도 회수가 되고 추급도 410만 원이에요.
다른 데 가면 이런 것 이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것을 먼저 지적하고요.
그리고 뒤에 교장 선생님들이 계시니까 학교에 홈페이지 있지요. 학교에 홈페이지.
혹시 우리 교육장님은 학교 전부 다 홈페이지를 한번 점검해 보셨습니까?
저희가 학교에 특별한 행사가 있거나 학교에 현안사업 요구가 있거나 하면 저희가 실제로 들어가서 홈페이지부터 살펴보기는 합니다.
자, 학교마다 운영위원이 있어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어 있는 사항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어 있으면 그것을 공지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안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공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목포교육청 보십시오. 50% 이상이 공지를 안 해요. 잘하신 데는 있습니다, 잘한 데는.
다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데는 없는데 만약에 운영위원회에서 결과치를 갖다가 공지를 안 해버리면 이것을 찾아가려고 하면 일일이 전화를 해야 되고 담당자한테, 그런데 우리 선생님들이 또 바빠요. 그래가지고 자리에도 잘 안 계시고 그래가지고 민원인이 목포 민원인이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하세요.
홈페이지에 보면 딱 일목요연하게 내가 필요한 것을 갖다가 이해타산 관계에 있는 사람이 볼 수 있는데 그것이 안 되다 보니까 시간 낭비, 돈 낭비 예를 들어서 이것을 바로 잡아주십사 하는 거고요.
필요하다면 통일된 양식을 배포해서라도 이렇게 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체감사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원거리 통학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목포가 지금 교육의 도시로 알고 있는데 1시간 이상이 40명이나 돼요, 한 사람 이상. 그렇지요? 한 35%가 전부 다 원거리, 도대체 어디에서, 목포 1416명 중에서 목포에서 516명이고 899명 그래가지고 40명이 외부에서 원거리 출퇴근을 하시는데 35%는 좀 많다 이 말씀입니다.
참고하시고 다른 데서 70%인 데가 있어요. 그런 데는 심한 말로 여하튼 교육장님 직을 걸고 해결하시라 그랬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내 지역이 제일 우리 학교가 공부를 명문이고 제일 잘 가르친다고 그러는데 자기 아들들은 광주에서 다니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전 지역교육청 감사에 뼈아픈 질문에 저희들도 참고해가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기준 문제 그리고 우리 진도교육청 잠깐 말씀드린다고 하면 진도교육청은 불용률이 높아요. 다른 데보다 20% 초반인데 여기는 28%까지 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잘못됐냐, 교수학습지원이 42%, 교육행정이 45%, 지금 미집행된 것입니다. 기관운영비가 67%, 공무원 인건비가 52%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28%까지 올라간 것 같아요. 불용률이 12월 달이 내일모레 아닙니까?
없도록 잘해 주시고 여기도 보면 원거리 통학에서 30명이 1시간 이상 통학을 하십니다. 맞으시지요?
28명이요?
왜 나한테는 30명으로 나오지요?
1시간 이상이 28명입니다.
하여튼 이것도 우리 교육장님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아까 여러 가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전부 다 우리 김미 교육장님이 오셔가지고, 언제부터 오셨지요?
몇 달 안 됐는데 기사가 한 건이 나왔네. 그러지요?
어떤 기사였을까요?
부당행위 가지고 고교생 자살한 것 모르세요?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체전 2관왕 학생이 자살한 사건 모르십니까?
죄송합니다. 진도군이네요. 아, 진도 맞는데요, 그러면. 맞잖아요. 기사가 잘못 나왔습니까, 진도군? 모르세요?
그 뒤에 아시는 분 없습니까? 교장 선생님!
진도중학교 홍수우입니다.
이 학생이 장애인 단체전하고 개인전 우승했거든요. 우승해가지고 우리가 현수막을 걸고 자랑을 많이 했는데 그 뒤의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A4 용지 6장으로 해가지고 이게 부당하다. 자기도 부당행위를 당했다. 그런 사건이에요. 어떻게 검찰 종결이 됐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될 것 아닙니까? 한 학생이 굉장히 귀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여하튼 이런 것에 대해서 교육장으로서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 출신 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우리 정덕원 교육장님, 김미 교육장님 또 교장 선생님, 원장님 또 우리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저는 늘봄에 대해서 이렇게 좀 질문하겠습니다. 정덕원 교육장님께…….
늘봄 관련해서 지금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최초로 거점형 늘봄센터를 이렇게 시도하고 있지요, 목포에서?
지금 2025년도에 업무 어떤 계획도 발표할 계획을 세워서 지금 어느 정도 설명회가 있었는가요?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현재 저희들은 2025년 3월 1일 개원 예정으로 돌봄교실 4실, 방과후 프로그램실 8실 해서 최대 1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장애인 학생까지도 포함해서 필요하다면 통학 차량까지도 해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지금 저희가 구축하는 데 약 39억 정도 소요가 되고 있고요. 목포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인데 순위별로 이렇게 정했습니다. 이용하는 학생들…….
그러면 거점은 어느 지역에 이렇게?
상동초등학교 별관 3층 건물인데요.
별관이에요, 상동초등학교. 기존에 있는 건물입니까?
예, 기존에 있는 건물인데 지금 현재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하는 이유는 뭐지요?
맞습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인데 1순위가 교육비 지원을 받는 학생 그다음에 2순위가 지원을 받지 않지만 한부모 가정이나 취약계층, 3순위가 맞벌이 가정, 4순위가 다문화 가정 이렇게 순위별로 해서 최대 1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 목포에서는 그런 어떤 우리 전남교육청의 어떤 계획을 거점형하고 앞으로 순차적으로, 어떻게 보면 2024년도에는 첫 시작해서 어떤 시행착오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5년부터는 어떻게 보면 본격화된다고 봐야잖아요.
그런데 또 제일 문제는 우리가 기존에 또 저학년 위주로 돌봄이라는 사업을 했잖아요.
정부가 바뀌면서 또 늘봄이라는 사업이 또 생기면서 또 이 명칭에 대한 혼동이 좀 오고 있어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 사업내용으로는 더 학년을 더 확장해주는 내용인데 거의 하는 취지나 목적은 비슷한 내용인데, 그리고 우리가 학교 수업 외에 또 하나의 학교라고 봐야 하잖아요. 그런 기준으로 우리가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가 제도화하고 또 이게 시행착오를 거쳐서 2025년도부터는 많은 또 보완도 필요할 것 같고 또 저희 자체에서 또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 이렇게 경험을 하고 계시고 또 현장의 목소리가 최대한 좀 반영되는 개선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해봤고요.
그래서 지금 목포도 대연초등학교에서는 이렇게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지요?
늘봄, 돌봄 말씀하신가요?
예, 돌봄교실로 늘봄 해서. 그래서 우쿨렐레, 통기타 뭐 그런 학회도 하고 또 지역사회와 연계된 것도 했더라고요.
지역사회 연계는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현재 참여하는 학생을 보면 24개 프로그램에 272명이 운영을 하고 있고 지역 연계 돌봄학교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운영이 어려운 요트체험이나 섬체험, 갯벌체험 등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위주로 9개 해서 152명이 현재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이렇게 내용을 보니까 전남 최초 또 우리 전라남도에 레이싱 국가대표가 있잖아요. 김민재 선수하고 연계해가지고 또 그런 프로그램도 했던 것을 제가 자료를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물론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22개 시군의 학교에서 보면 지금 아침 교실을 운영하는 곳이 29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목포에서 목포교육지원청에서 10개…….
목포는 지금 초등학교 9개에 10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실을 운영하더라고요.
그러면 비율이 전남에서 높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계신가요?
현재 아침 7시 반부터 9시 정규수업을 하기 전까지 돌봄실무사가 아이들 케어를 하고 있고 그것과 아울러 저녁돌봄도 11개 학교에서 저녁 8시까지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선 지원자가 많다는 말씀이잖아요, 목포는.
우리 진도교육장님!
지금 돌봄 아침반을 운영하고 있는가요?
아침반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오후 늘봄교실 12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후하고 저녁 교실만 운영한가요?
지금 늘봄도 여러 가지 교실이 많잖아요. 6개, 7개 또 새로운 어떤 교실을 운영도 하는데 제가 지금 저출산 관련해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정부 차원에서도 아이들을 낳으라고는 하면서 우리가 경제적 활동에 우선 규제를 받고 있는 맞벌이 부부들에게 어떤 편의를 봐주기 위한 정책이기도 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금 또 보니까 방학도 운영을 하신가요? 방학은 몇 시까지 하신가요?
방학은 저희들이 잠깐만요, 방학 중 돌봄은 9시부터 17시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후 5시잖아요.
그런데 맞벌이 지금 직장생활을 하신 분들이 몇 시에 퇴근을 합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 형평성에 맞지 않아요. 그런 취지하고 확정은 하되 그런 최대한 배려가 좀 깊이 있게 진단도 하고 정책화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목소리를 높여서 도의회 입장에서도 그런 것은 개선해나가면서 서로 협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방학 중 돌봄도 그 시간까지 하고 있지만 필요하다면 틈새돌봄 해서 요구가 있으면 그에 따라서 협의해서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목포교육지원청에서 돌봄, 늘봄 관련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좀 발 빠르게 운영을 하고 계셔서 지금 하고, 제일 필요한 어떤 맞벌이 부부들의 물론 목포도 직장인이 많으니까 그러겠지요.
그런데 우리 진도 같은 경우는 또 농업 중심이고 수산 중심이기 때문에 아침 교실이 필요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수요가. 그런데 하여튼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가 그런 어떤 맞벌이 부부에 대한 여건에 맞추어서 어떤 교육 또 지역 연계성의 프로그램 그런 부분을 서로 계속 소통을 통해서 이렇게 제도 개선을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늘봄이나 돌봄에 대해서 교육장님이 하고 싶으신 말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이게 당초에 학교의 의견이나 이런 것을 수합을 해서 필요하다고 해서 우리가 정책을 만든 게 아니라 국가에서 급작스럽게 학교로 이렇게 시설이 있으니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들어온 사업이어서 선생님들에 대한 업무부담이나 수업에 대한 침해나 이런 게 상당히 많습니다.
기본교육과정에 충실해야 할 학교가 지역에서 해야 될 돌봄이나 방과후에 에너지를 뺏기다 보니까 정작 해야 될 교육과정에 다소 지쳐가는 형태가 있어서 그에 따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보육도 좋고 돌봄도 좋지만 학교는 정상적 교육과정 운영이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른 지원책은 반드시 마련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우리 진도교육장님!
그리고 지금 우리 돌봄 관련해서 요즘 지금은 운영이 우리가 빈 교실에서 지금 수업도 하고 식사도 교실에서 하고 지금 모든 통합적으로 교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원래는 우리가 공부는 교실에서 하고 운동은 운동장에서 하고…….
식사는 급식실에서 해야 하는데 지금 그게 현실인데 우리 그린스마트 관련해 가지고 돌봄 어떤 전용 교실을 혹시 그 지역에서 진도에서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는 곳이 있는가요?
그린스마트 추진 중에 있는 학교가 1개 학교 있습니다.
그러니까 돌봄 관련해서 전용 교실을?
아니요, 돌봄은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그린스마트 관련 사업으로 해서 연계성으로 인지는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 사업의 연계인데 돌봄 전용 어떤 교실을 남아 있는 교실 활용을 해서 확보를 한 전라남도에 몇 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고 저희도 그런 어떤 사례를 계속 아마 전남교육청이나 저희 도의회에서도 관심 있게 이것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한번 여쭤본 것입니다.
또 우리 진도교육장님도 아까 돌봄에 대해서 늘봄이나 말씀해 주실 게 있으면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은, 저희 진도는 지역 특색이 가능해서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전통예술 프로그램 정도는 수요자도 많고 또 프로그램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만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할 때 강사 확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타지역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어서 그러나 우리가 제도권 속에서 움직여야 하는 그런 입장이기도 하고 아이들의 늘봄을 확대해야 한다라는 그런 내용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내년부터는 저희들은 위탁운영으로 돌려볼까 하고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거의 위탁운영이 많고요. 자원봉사자부터 모든 어떤 학교, 지원청마다 특색 있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어느 정도 매뉴얼이 나왔다는 것 아닙니까, 전남교육청에서.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제가 초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늘봄이 물론 우리가 수업 외 시간을 돌봐주고 관리해 주는 시스템이잖아요. 그러니까 또 하나의 저는 학교로 봐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여튼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제도화해가지고 아까 그러 여건, 지도할 선생님이나 관리할 시스템 행정 또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더욱더 저출생의 출산을 높일 수 있는 학령인구 유입이나 아니, 하여튼 학령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염려하셔서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님, 아까 서대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생은 저희 진도 아이가 아니고요. 강진군 덕수학교 학생이랍니다. 진도 출신이기는 한데요.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하고 싶은 말 없습니까?
저희는 그런 상황이 없도록 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해주신 우리 양 교육장님과 그리고 교육청 직원분들 그리고 또 바쁜 시간 쪼개서 참석해 주신 우리 각 학교 교장 선생님들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진도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도 오전에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요. 저희 전남이 인구소멸지역 그리고 또 학령인구 감소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 와중에 저희 전라남도교육청에 있는 각 학교들이 농산어촌 유학을 좀 많이 장려를 하고 있고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진도에 보면 지금 농산어촌 유학으로 보면 학생들이 14명 정도 되네요?
맞습니다. 14명입니다.
그럼 초등학생, 중학교 같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학년 구분이 어떻게 되나요?
초등학교 학생 4명이고요. 중학교 8명, 고등학교 2명 그래서 총 14명이 유학 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등학교, 중학교 친구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연계가 된 건가요? 아니면…….
연계된 경우도 있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가족체류형으로 3명이 와 있거든요. 초등학교 학생 2명과 중학교 학생 1명 그리고 센터형으로 11명이 와 있습니다.
센터형은 제가, 어떤 건가요, 여쭈어봐도 될까요?
높은꿈자리농촌유학센터라고 11명, 초등학교 2명, 중학교 7명, 고등학교 2명이 높은꿈자리농촌유학센터에서 기거하면서 유학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가족 단위로 이렇게 온 게 아니고.
가족체류형은 3명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러면 개인적으로 센터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통해서 들어왔다 이 말씀이시지요?
예. 그래서 이제, 저 말씀 더 드려도 될까요?
예, 말씀하십시오.
그래서 저희들은 앞으로 가족체류형 유학생 유치를 위해서 지역의 인구 유입 또는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해서 지자체와 늘 협력해서 정주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금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조금 전에 높은꿈자리센터를 말씀하셨는데요. 여기가 정확히 어떤 것인가요? 얘기 좀 부탁드릴게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저희, 도청에서 2800만 원 정도 지원받고요. 도교육청 운영경비 및 프로그램 지원비로 1인당 월 30만 원씩 지급을 해 줍니다. 유학센터의 현황은 그렇습니다.
단순하게 여기에서 지원해서 운영하는 것 말고 예를 들어서 높은꿈자리라고 했으니까 진도가 쉽게 말하면 예향 도시이지 않습니까?
국악고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높은꿈자리센터라 그러니까 그쪽하고 연계가 된 것인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 부분은 전혀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 예.
아니면 잘 아시는…….
저희 과장님 도움을 좀 받아도 되겠습니까?
예, 위원장님!
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장 하숙자입니다.
저희 높은꿈자리 유학센터는 센터형입니다. 센터형인데 이것은 가족체류형으로 왔다가 한 부모가 진도가 너무나 좋아가지고 이 센터를 차린 겁니다. 농촌유학센터를 차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건물을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고 그리고 일부 도에서 지원받고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지원을 받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프로그램이나 학습이나 이런 게 따로 있지는 않고 단순히 센터를 거주하는 시설을 운영한다는 얘기지요?
예, 거주하는 시설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하고 있는 원장님이 아이들 기초·기본학력까지 전부 다 잡아줍니다. 거기에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같이 기거를 합니다.
언제부터 시행됐습니까?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한 3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생 수가 계속 늘고 있나요, 아니면 감소하고 있나요?
늘고 있어요, 계속?
예, 늘고 있고 그리고 이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 자체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숫자가 한계가 있어서 잘려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장님 저는 우리가 농산어촌 유학을 하면 당연히 이런 센터형도 있는 것은 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초등학교부터 와서 중·고까지 연계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지역들은 자기 지역에 있는 특색에 맞게끔 프로그램 같은 것을 학교에서 개발하셔 가지고 이렇게 많이 유출을 하시더라고요.
쉬운 예로 우리 장성 같은 경우 아토피 학교 원체 유명하니까 이런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우리 진도는 이렇게 체류형 센터 같은 것은 저도 약간 특이하다고 생각하지만 지역 특색을 반영한 농촌만의 프로그램은 그렇게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서 어차피 작은 학교도 마찬가지이고 결론은 학교가 살아야지만 저희도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좀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하게 저희가 유학생 오는 사람들 한두 명 받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친구들이 와서 계속 연결이 되어 가지고 초중고까지 다 거쳐 나가야지만이 지역이 소멸하지 않고 저희가 버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프로그램 개발들 그리고 학교 교장 선생님들하고 많은 회의를 통하셔가지고 아마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개발하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제가 진도는 그래도 생각보다 학생 수가 적은 편이지만 농산어촌 유학이 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더 관심 갖고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포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해서 보니까 많은 것을 하셨네요. 심화 탐구 프로그램도 운영하셨고 아무래도 지역에 대학교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공계 같은 부분도 좀 생각을 많이 하셨던 것 같은데, 2025년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거쳐오시면서 물론 이런 심화 프로그램도 운영하시고 그랬는데 추가적으로 교과목에 개설을 원하거나 요구하는 부분은 없었나요, 지역에서?
늘상 보면 학교가 특별한 교과목 개설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렇죠.
거기에는 교수님도 참여를 필요한 부분인데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다행히 저희가 목포에 온라인학교가 개설이 되면 그러한 점은 많이 해소될 것이라 생각을 하고 또 저희 지역에 있다 보니 저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을 하게 되어서 그런 부분은 많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각 지역청 돌면서 행감을 하면서 저도 계속 드리는 얘기인데 일단 고교학점제 제도가 제도의 효과를 충분히 살리려면 그만큼 많은 과목이 우리 학생들이 들을 수 있는 과목들이 개설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되거든요. 하지만 교육장님 말씀처럼 저희가 지역적인 차이 그다음에 또 수급의 차이 이런 부분에서 격차가 벌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전문교과목이나 이런 것을 또 수강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게 고교학점제의 장점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보완, 당연히 도교육청에서도 이런 부분을 개설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우리 현장에서의 피드백을 주셨으면 저희가 2025년도 시행하면서 학생들한테 필요한 부분들을 좀 저희가 물적으로나 인적으로나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을 한번 봐보시면서 지역학교와 연계해 가시면서 그런 부분을 저희한테 반드시 말씀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포뿐만 아니고 우리 진도도 마찬가지고 고교학점제는 2025년도 전면시행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잘 챙겨서 물론 대학을 다 가는 게 목적은 아니겠지만 대학 입시가 우리 현 교육체계, 입시체계에서는 제일가는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학부모분들은 이런 부분에 더 관심을 많이 가질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주변에도 말씀을 많이 하시고 그래서 저희가 비록 수도권을 벗어난 전남지역이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격차를 벌리지 않고 저희가 가져갈 수 있도록 일선 학교장님들도 마찬가지고 또 지역청에서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저희가 일선에서 지역청도 마찬가지고 각 학교에서 수의계약을 일률적으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시급한 사항이나 또 이런 부분이 있을 때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역을 벗어나는 지역에서는 되도록이면 자제를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보면 시설공사 2인 이상일 때 수의견적 받을 때는 인접 지침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1인 수의계약을 할 때는 상관없이 그냥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여성기업 같은 경우에는 지역에 소재하지 않는 곳하고 계약률이 100%에요.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단 지역을 벗어난 수의계약률이 한 75% 이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행정편의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일선 지역교육청도 마찬가지고 일선 학교에서도 이런 부분을 할 때는 되도록이면 지역 활성화도 있고 그렇다 보니까 지역 업체를 이용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하여튼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특히 진도초등학교 우리 교장 선생님, 언제 나오셨습니까? 오늘 나오셨나요?
교장 선생님 오늘 나오셨습니까, 배 타고?
(「진도초등학교…….」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아니 조도, 조도.
(조도초등학교장 윤미정 피감사기관석에서,
아닙니다. 어제 나왔습니다, 배 시간이 맞지 않아서.)
그러지요. 미리 나와야 되지요. 항상 이게 섬지역은 너무 힘듭니다. 아무튼 수고 많으시고요.
오늘도 못 들어가시겠네요?
(조도초등학교장 윤미정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오늘 배 시간이 마지막이 5시여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받는데 어제와 내일 가면 2박 3일이네요. 아, 진짜 어렵습니다.
우리 진도 잠깐 보겠습니다. 주신 자료 보시면요, 교원들 지역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출퇴근 현황에서요. 그냥 출퇴근 교원 수하고 1시간 이내 초과되는 것만 구분됐는데요. 77페이지입니다. 그걸 좀 구분해주십시오. 진도 관내 외 타지역일 때 목포인지 광주인지 구분해 가지고 자료를 다시 한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지역은 그렇게 했었는데 여기는 또 지역 구분 없이 되어 있어서 여쭤보고요.
궁금한 게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택 관련해 가지고요. 진도초등학교는 입주 희망 교직원이 29명인데 23명만 입주하셨어요. 6명은 미입주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분들은 지금 저희 청사 내에 연립관사를 신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 대상이고요. 현재는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출퇴근하고 있습니까, 할 수 없이?
그러니까 여섯 분이. 이분들은 자격이 좀 부족했나요? 순위가 밀렸나요?
예, 순위에서 좀 밀려나서 그래도 입주 대상입니다.
다른 데도 급하신 분들이 계셔가지고 그랬군요. 이런 게 빨리 해결됐으면 합니다.
그래야 우리 지역에서 선생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실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서요. 84, 85페이지 봐주십시오. 학교폭력인데요, 2023년 자료에 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해학생도 없지요? 심의건이 없지요, 2023년에?
2024년에 피해 건수는 있어요. 가해는 없는데 피해만 있습니까?
가해 건수 있습니다.
가해 심의 건수가 없잖아요, 표 2023년에. 같은 기간이잖아요.
옆에 84쪽과 85쪽을 보시면…….
83쪽에, 84쪽에 2023년도 가해자는 심의 건수가 없습니다, 가해학생도 없고. 그런데 85쪽에 2023학년에 피해학생 쪽에는 피해 건수와 심의 건수가 있거든요, 학생이 있거든요. 저는 좀 이해가 안 가서 여쭤보는 겁니다.
84쪽에 아랫부분에 있습니다.
그것은 2024학년도잖아요.
2023학년도에 가해 건수가 없는데 2023학년도에 피해 건수 있다고요. 제 말씀이 어렵나요?
아니요, 알아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왜 이렇게 됐는지…….
이것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누락이 되어 가지고 오기가 된 겁니까?
제가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가해학생, 피해학생.
예, 확인 좀, 이해가 안 돼서 이럴 수가 있나 싶어서요.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그런 형태인가 싶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목포교육장님, 우리 보니까 같은 얘기로 광주에서 출퇴근하는 교원이 초등에 35분, 중등에 스물다섯 분 계시네요.
비율이 높지는 않습니다마는 이분들 꽤 시간이 걸릴 텐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무래도 생활근거지가 거기다 보니까 이렇게 다니신 것 같은데요. 계속된 지역청에서의 그런 뼈아픈 질문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고민을 합니다마는…….
목포도 부족하네요, 광주에 비하면 많이. 많이 아쉽네요.
그런데 또 하나는 무안에서 출퇴근하는 것은…….
아니 무안은 빼고 광주만 이야기하는 겁니다. 무안은 많지요. 무안은 비율이 되게 많습니다. 거의 30%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요. 광주만 놓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타 시도에 있는, 그러니까 전남에서 교육하시는 교원이 광주라는 타 시도에서 주소지 두고 출퇴근하면서 하는 것.
그 부분에 하는 겁니다. 무안은 같은 우리 전남이니까.
지자체 지원금이나 이런 것들이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으로…….
광주 이야기하는 겁니다, 광주. 광주와 비교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전남, 광주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것은 다시 한번 나중에 본청에 이야기할 것이고요.
사택에 부영초 2명은 사택을 희망했는데 없어 가지고 지금 되는 거네요.
그러니까 서로 전입 왔을 때 사택을 희망하는데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까?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광주에서…….
부영초 2명하고 중앙여중 1명, 세 분이 있네요.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본인들이 개별적으로…….
부담해서?
그런 경우에 어떤 지원이 갑니까?
전세자금 대출은 지원이 가능합니다.
전세자금 대출은 하지 않을 지출을 하는 거잖아요, 선생님들은. 대출받을 이자가 있으니까, 그렇지요? 편하게 사택 있고 싶은데 안 돼서 못 가는 거잖아요. 진도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부분 좀 그런 분이 생기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보니까 자체평가를 합니다. 진도도 그렇고 다 목포도 하고 있거든요. 보니까 보시는 것은 많이 맞지 않은 게 많긴 한데 하나만 이야기해 볼게요. 다 인문독서프로그램 지원사업하고 있습니다. 평가지표 있습니다.
진도도 이번에 2024년에 만들었습니다. 2023년에 없었는데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학교 비율 해가지고.
목포는 2023년도에 했었고 2024년도 하고 있습니다. 참여율이 높습니까, 목포 같은 경우에?
지금 저희들도 자체평가지표에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로 있습니다.
2023년에 참여율이 어떻습니까, 결과가? 2023년에 이미 했으니까요, 참여율. 자료 또 없습니까?
자료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리고 20, 제가 이미 자체평가보고 확인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실 텐데 모르셨습니까?
준비 좀 하셨어야 되는데. 진도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제가 그러면 독서인문프로그램에 하는 주체가 누구입니까? 누가 중심적으로 준비하나요, 그 프로그램을?
학생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는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교사는요?
아, 교사도 포함합니다.
학생 주도로 하는 겁니까, 이 사업은? 어렵지 않겠습니까?
학생주도형도 있고요. 교사주도형도 있습니다.
진도는 학교도서관 다 있지요?
그러면 사서가 있습니까?
사서가 모든 학교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진도교육청에서는 진도에서는 사서교사나 사서가 있는 학교가 몇 개 학교입니까?
1개 학교만 사서교사가 있고요.
나머지는 없지요?
지원청에 순회사서가 있는 거지요?
순회사서는 전국에 전남만 있다고 그러네요. 전남만 순회사서가 있습니다. 뭐 지역적 특성이 있으니 이해는 갑니다마는 그분이 진도는 20개 학교를 돌아다닌답니다.
조도까지 가겠지요. 조도초등학교 순회사서 없지요?
교장 선생님, 없지요?
그러면 조도 같은 경우에는 순회사서가 언제 한 번씩 들어갑니까?
한 달에 한 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들어갑니까, 배 타고? 1박 2일이나 하겠지요.
아침 일찍 들어오셔서 마지막 배로 나가십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하루에 한 학교 가네요, 그러니까. 20개 학교를 순회사서가 하는데 그러면 거기에 이런 독서인문프로그램 같은 경우에 사서가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지원해야 될 텐데 그게 가능합니까, 진도 같은 경우에 프로그램 진행할 때. 그래도 사서는 전문가 아닙니까?
함께 참여는 하나…….
할 수가 있나요? 행정업무 보기도 바쁠 것 같은데.
그래도 다른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말에 하고 있는…….
그러니까 자기 전문역량을 발휘할 시간이 없어 보입니다, 사실은. 역량 키울 시간도 없는 것 같고요.
목포는 좀 상황이 나은 것 같습니다. 세 분 계시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저는 이게 우리가 말로 독서인문교육을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그것을 이끌어갈 만한 사람들의 그런 기본적인 구축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니까 법적으로 보면 1학교 1사서를 원칙으로 법제화됐데요, 2018년에. 2022년에 조사해보니까 전국적으로 약 45%가 사서가 있는데 전남은 가장 비율이 낮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지원청 관련해서 본청이 신경을 써야 될 건데요. 사서가 안 되니까 순회사서를 쓰고 있는데 그마저 업무부담이 커서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이야기해가지고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문화예술강사 정규수업에 보조강사 쓰고 계시지요?
교장 선생님들 혹시 그러지 않습니까? 정규수업에 문화예술 수업에 문화예술 전문강사가 활용되지 않습니까?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사업이 꽤 효과가 있습니까?
전문성을 띤 수업들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 사업이 내년에 문체부가 19억 전액 삭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교육청 예산 남아 가지고 그게 축소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강사 지원을 지금 받고 있으면서 담임선생님들의 전문성이 뒤떨어진 부분들은 그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긴 하나 우선 수업권이 없기 때문에 함께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삭감이 전체 예산삭감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담임선생님과 교과 전담 선생님들께서 단독수업을 해야 한다라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달라고 주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중앙정부, 문체부에서 삭감해버렸는데 문체부가 제안해가지고 교육부가 해서 한 사업이었는데 문체부 손 빼버린 것이지요. 삭감해버렸는데 이게 우리 지역에서 특히 쉽게 접하지 못한 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전문강사가 가서 같이 해주는 게 도움 된다고 그러면 더 요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달라고?
예, 계속 요구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 나와야지요. 가만히 있으면 누가 해줍니까? 필요하다.
저희 진도는 지역예술강사가 있어서 실제로…….
좀 덜한가요?
예, 인력풀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없으면 못 쓰지 않습니까?
이제 공모사업으로 현장을 지원하고 있고…….
아, 진도는 상황이 다른가요?
아니 예산이 없으면 보조강사 못 쓰잖아요, 문화예술강사를.
예산이 삭감되어서 못 쓴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사람이 없다는 게 아니라 예산이 없다는 얘기지요. 예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정부에 요구를 하고 교육청에 이야기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드립니다.
아무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많이 애써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부위원장님 질의 안 하십니까?
지금 14일 날 대입 수능이 있지요?
어째 빨리 끝내줄까요? 어쩔까요?
별로 달갑지 않은 것 같은데.
목포는 주관 청입니다.
그래요? 14일 대입 수능 관련 업무가 시작되어 오늘 감사는 좀 빨리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각급 학교는 14일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자료요구 하나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늘봄학교는 국가가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 안에서 아이를 낳으면 국가책임제로 간다라는 의미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유보통합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양육과 보육 그리고 교육은 완전 다릅니다.
완전 다름에도 불구하고 지금 교육부에서 밀어붙이기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늘봄학교의 모델을 만들어서 상향식으로, 하향식이 아닌 상향식으로 교육부에 정책 건의를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사실은 전라남도라는 곳이 이렇게 다 각기 환경이 다르고 물론 다른 데도 그렇겠지만 서울, 경기는 바로 진행할 수 있는가 보대요. 그런데 이제 여기는 상당히 곤란한 부분이 많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포교육지원청은 오상원 학교지원센터장이 운영하신가요? 보고 계신가요?
좀 일어나 계세요.
진도교육지원청은 황인홍 행정지원과장? 거기에서 지금 담당하지요?
다른 지원청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지금 현재 자기 지역의 현황 그리고 진행 과정 그리고 우리 지역은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들을 뭐 A4 용지 몇 장 달랑달랑 적어서 내지 말고요. 우리 교장 선생님들하고도 상의도 좀 하시고 지역거점센터라든가 이렇게 여러 가지 복잡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역에 맞게끔 좀 우리 목포 지역이다 그러면 목포는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그런 내용들을 적어서 이번 주 금요일 15일까지 우리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하시기 전에 교육장님들한테 결재 맡아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게 사실은 또 하나의 영역이거든요. 그냥 갖다가 학교에다 붙여서 될 사항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좀 정책적인 건의를 해서 교육부 차원에서 ‘아니야, 그냥 우리가 돈으로 할 테니까’ 그렇게 하면 이제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도의회 의원 대표들하고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안전복지과장, 기타 전라남도청의 여성가족정책관 관련자들을 TF팀을 구성해서 우리 전라남도에는 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들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공직자이긴 하지만요, 이게 보건복지에서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돌봄, 다함께돌봄 이게 중복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학교로 끌어들이는 과정 안에서 늘봄학교 다 똑같습니다, 내용이 사실은.
그러면 국가에서 봤을 때 컨트롤타워를 세우지 못해서 지금 예산이 이중적으로 낭비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는 호봉제 적용해가지고 다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또 이쪽에서 사람 실무사들 뽑고 있잖아요. 이게 뭐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다 더 합리적으로 방법들을 생각해서 정책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두 분 앉으셔도 돼요.
그렇게 15일까지 제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목포, 진도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교육장님과 간부 공무원들 그리고 교장 선생님들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소속 교직원의 복무 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본 위원장과 교육위원회에 접수된 민원의 상당 부분은 교직원 복무 기강을 점검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시작점은 공직자로서의 직무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복무 관리는 물론 공직자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지만 관리자로서 해당 기관의 복무 기강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에 덧붙여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출퇴근 시간을 엄수해달라는 것과 소관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것들에 대한 출장을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 이유로 원거리에서 출퇴근하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물론 출퇴근길 안전하게 다니시길 바라며 아이들을 위해서 복무 관리에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게 아주 기본이 되는 사소한 것이지만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교육 현장에는 크게 4가지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학부모와 선생님 간의 갈등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육자로서 학부모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 활동을 펼쳐주시고, 학부모들은 교육의 전문가인 선생님들을 좀 더 믿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둘째는 선생님과 학생의 갈등인데 질타하기보다는 어른으로서 따뜻한 가르침으로 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는 학생과 학생의 갈등입니다. 학교가 그리고 선생님들이 적극적인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고 처벌보다는 계도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은 선생님과 선생님의 갈등, 선생님과 일반직 공무원의 갈등입니다. 이것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갈등으로서 스스로 한 걸음씩 양보와 배려를 통해서 조속한 시일에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기회를 통해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안입니다. 이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면 전남교육은 미래교육으로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미래교육을 위해서 목적사업을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서 내립니다. 그러면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담당 선생님 그리고 행정실장 그리고 관련자들이 모여서 어떻게 하면 우리 학교 실정에 맞게끔 잘할 것인가 토의도 하고 대화도 하고 해야 되는데 갈등 구조가 해결이 안 된 곳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240억이 들어간 지능형 과학실 118곳 중에 10곳도 제대로 가이드라인 준수해서 만든 곳이 없습니다. 이게 과연 어떤 것일까요? 어른들이 잘못해서 아이들한테 피해를 주면 안 됩니다.
아무튼 이 갈등의 부분들은 여기 계시는 교육장님들을 비롯해서 여기 어찌 됐든 교장 선생님들 오셨는데 중심으로 해서 지휘체계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2년 동안 정말로 열정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직원 간의 갈등은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불필요한 요소입니다. 이곳에서 함께 하시는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들은 당연히 갈등의 당사자가 되지 않은 것은 물론이요, 적극적인 조정자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무 기강 확립과 갈등 해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신뢰를 줄 수 있는 전남교육을 그리고 전남교육 대전환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장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함께해 주신 언론인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역교육청 이제 오늘 끝났습니다. 그동안 같이 다니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는 과정에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 진도교육지원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2일 10시부터 전라남도교육청과 (재)전남미래교육재단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5시 51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자영
유초등교육팀장 홍현성
행정지원과장 이경수
학교지원센터장 배일순
해남도서관장 박은정
해오름유치원장 박권자
해남동초등학교장 하영일
해남서초등학교장 박향이
삼산초등학교장 강유미
화산초등학교장 김영화
현산초등학교장 임금숙
송지초등학교장 정 웅
서정초등학교장 이정진
송호초등학교장 김명호
어란진초등학교장 최옥희
북평초등학교장 백현영
북일초등학교장 김을용
계곡초등학교장 박은미
마산초등학교장 이성복
황산초등학교장 양미란
산이초등학교장 김순애
옥천초등학교장 이선종
산이서초등학교장 정효숙
우수영초등학교장 정유화
화원초등학교장 김미향
해남중학교장 김미영
해남제일중학교장 윤영구
우수영중학교장 이천호
북평중학교장 이송미
화산중학교장 이금섭
송지중학교장 이인범
황산중학교장 조연주
산이중학교장 고문석
현산중학교장 서기연
두륜중학교장 윤채현
해남고등학교장 양동윤
해남공업고등학교장 박헌찬
송지고등학교장 김동현
화원중·고등학교장 조병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
교육지원과장 이경금
행정지원과장 손인권
함평도서관장 류정임
함평초등학교장 나유리
기산초등학교장 김용허
손불초등학교장 이홍재
손불서초등학교장 조태희
신광초등학교장 신미경
학다리중앙초등학교장 장성모
월야초등학교장 임영희
해보초등학교장 이재운
나산초등학교장 성낙경
대동향교초등학교장 한한희
엄다초등학교장 류재인
함평여자중학교장 김영복
함평월야중학교장 김미숙
함평손불중학교장 강은경
함평신광중학교장 이정희
함평해보중학교장 김성애
함평중학교장 류미영
나산실용예술중학교장 선휘성
월광기독학교감 유 정
함평영화학교장 박상래
함평고등학교장 양정열
함평골프고등학교장 박래근
전남보건고등학교장 임한성
함평학다리고등학교장 김태성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아
교육지원과장 김동구
행정지원과장 이승학
지도초등학교장 정일영
증도초등학교장 최승자
임자초등학교장 손성식
임자남초등학교장 김채영
자은초등학교장 김성윤
비금초등학교장 이근태
비금동초등학교장 이두석
도초초등학교장 이 현
암태초등학교장 이연옥
팔금초등학교장 박선희
안좌초등학교장 배인수
장산초등학교장 오장근
신의초등학교장 김경노
하의초등학교장 신숙녀
가거도초등학교장 임요섭
흑산초등학교장 이경숙
압해초등학교장 최정아
압해동초등학교장 이봉선
압해서초등학교장 김선옥
임자중·고등학교장 이기천
안좌중학교장 최정희
지명중학교장 정용연
하의중·고등학교장 김홍근
자은중학교장 배은수
장산중학교장 김인천
신안신의중학교장 마정임
신안흑산중학교장 정재경
신안증도중학교장 김용균
압해중학교장 강충사
암태중학교장 오충정
비금중학교장 박찬수
안좌고등학교장 고민자
지명고등학교장 성덕호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장 이생옥
도초고등학교장 전인재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덕원
교육지원과 유초등교육팀장 채호기
행정지원과장 장삼수
재정지원과장 정순길
학교지원센터장 오상원
목포서부유치원장 류 경
목포옥암유치원감 박형경
목포백련유치원장 김덕희
목포북교초등학교장 김정란
목포산정초등학교장 김원태
목포서부초등학교장 조완문
목포중앙초등학교장 김은선
목포유달초등학교장 조민철
목포동초등학교장 조수일
목포이로초등학교장 서동순
목포남초등학교장 범민숙
목포삼학초등학교장 오재승
목포용호초등학교장 최계자
목포대성초등학교장 이영미
목포서산초등학교장 채정화
목포연동초등학교장 장순희
목포임성초등학교장 허 혁
목포대연초등학교장 김만덕
목포상동초등학교장 김영완
목포신흥초등학교장 김형래
목포연산초등학교장 최귀덕
목포하당초등학교장 이희수
목포부영초등학교장 김영섭
목포청호초등학교장 김성갑
목포한빛초등학교장 류을석
목포미항초등학교장 임지은
목포서해초등학교장 심선숙
목포항도초등학교장 정대성
목포애향초등학교장 오창윤
목포석현초등학교장 김형태
목포용해초등학교장 정경우
목포옥암초등학교장 최희경
목포영산초등학교장 이세은
목포부주초등학교장 이병현
목포백련초등학교장 김형만
목포제일중학교장 이석두
목포유달중학교장 강석광
목포청호중학교장 박재영
목포여자중학교장 이동석
목포중앙중학교감 최선영
목포항도여자중학교장 이혜정
목포하당중학교장 박혜경
목포옥암중학교장 김종국
목포애향중학교감 김영철
문태중학교장 최준현
목포홍일중학교장 박순택
영흥중학교장 문길호
목포덕인중학교장 나윤성
목포정명여자중학교장 박준석
목포혜인여자중학교장 김학일
목포영화중학교장 장성호
목포고등학교장 오관익
목포여자고등학교장 문은희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장 서영길
목상고등학교장 최해룡
목포공업고등학교장 박상춘
문태고등학교장 유일한
목포홍일고등학교감 김지훈
영흥고등학교장 이용만
목포덕인고등학교장 문승지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장 김기대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장 고철수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교무부장 김재한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장 김광배
목포성신고등학교장 안인술
목포중앙고등학교장 임언택
목포인성학교장 유환조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 미
교육지원과장 하숙자
행정지원과장 황인홍
진도도서관장 박혜경
진도초등학교장 김덕용
진도서초등학교장 김마리아
진도군내북초등학교장 오경숙
금성초등학교장 최봉아
고성초등학교장 유효선
오산초등학교장 노정희
의신초등학교장 이유미
석교초등학교장 왕길오
지산초등학교장 박대진
조도초등학교장 윤미정
진도군내중학교장 문경환
고성중학교장 손성욱
석교중학교장 김민환
진도중학교장 홍수우
의신중학교장 이병현
진도지산중학교장 박귀섬
진도국악고등학교장 윤일성
진도실업고등학교장 김종진
조도중·고등학교장 서민준
진도고등학교장 조재권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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