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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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관광체육국
일 시 : 2024년 11월 1일(금) 15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5시 16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주순선 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관광체육국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주순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에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께서는 운영위원회 회의 중이어서 잠시 후에 도착, 지금 오셨네요,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님께서는 오늘 다른 일정으로 약간 늦어지고 있습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선서를 한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도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순선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일
<관광체육국>
국장 주순선
관광과장 심우정
관광개발과장 이석호
스포츠산업과장 오미경
체전지원단장 김용수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순선 국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주순선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도민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업무 추진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반영해 최선의 방안을 찾고자 노력해 왔으나 미흡한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수시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심우정 관광과장입니다. (인사)
이석호 관광개발과장입니다. (인사)
오미경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용수 체전지원단장입니다. (인사)
그럼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관광체육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부터 5쪽, 2024년 목표와 추진 방침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2024년 주요 성과입니다. 전남 세계 관광문화대전 첫해 선포식 개최와 특화사업 추진으로 글로벌 관광전남 인지도를 제고했습니다. 관광 생활인구 유치를 위한 워케이션, 한달 여행하기 등 체류형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였습니다.
도 대표 축제인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관광객 수 또 판매액 측면에서 역대급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명량대첩 축제도 학술세미나 개최 등 역사문화축제의 정통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무사증 제도와 무안국제공항 전세 정기선 유치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남 관광 플랫폼은 가입자 수가 4만 명을 넘었고 매출액이 7억 7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홍보를 강화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은 사전절차 이행과 통합협의체를 구성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2024 시즌 전지훈련 등을 통해 연인원 84만 명을 유치해서 801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두었고 전국 소년체전의 성공 개최로 전남 스포츠의 위상과 저력을 확인하였습니다.
향후 과제입니다. 미식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해 목포에서 개최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착실히 준비하고 3개년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완벽한 대회로 만들겠습니다.
무안국제공항 정기선 전세기 유치와 남해안 철도 개통에 대비한 관광상품 개발·운영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 사항을 과별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어차피 7월 달에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받은 내용이기 때문에 속도를 조금, 왜냐하면 위원님들 감사 시간을 보장해야 되는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속도를 빠르게 해주시기를 주문을 좀 해 주십시오.
시간이 너무 많이 지금 소요되고 있으니까 그런 데다가 또 우리가 감사가 보고받느라고 너무 늦게 시작한 시간도 있고 그래서 좀 빨리 되도록이면 중요한 줄기만 이렇게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13쪽 관광과 소관입니다. 전남 K-관광 세계화를 위한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추진입니다. 올해는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시작하는 해로 선포식 개최와 특화 관광상품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게 관련 사업들을 운영하고 내년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콘텐츠 발굴 등 박람회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세일즈 강화입니다. 유럽, 중국 등 국가별 해외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정기선 취항 협약 체결, 크루즈 선사 유치 활동, 무사증 입국 제도 연장 등을 통해 대규모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전남 특화관광상품 운영입니다.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전남 블루워케이션 사업, 남도한바퀴,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등 관련 사업들을 착실히 추진했습니다.
16쪽입니다.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와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입니다. 도 주관 2대 축제인 국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명량대첩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명량대첩기념사업회와 전남관광재단 통폐합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다양한 매체 활용, 스마트 관광 콘텐츠 확산입니다. TV 홈쇼핑을 통해 전남 관광 상품을 판매하였고 국내외 SNS에 전남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또한 전남관광 메타버스 활성화를 위해서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강화입니다. 관광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융자금리 1%로 시설자금 30억 원, 운영자금 5억 원 한도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32개 업체를 선정해서 5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원 계획에 차질 없이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전남 관광 플랫폼 운영 활성화입니다. 할인 이벤트와 도 정책사업 연계 추진 그리고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로 금년 4월 이후에 가입자와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플랫폼 운영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설 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입니다. 22개 시군에 문화관광해설사 480명을 배치하고 신규 해설사 양성과 역량강화 교육을 12월까지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대회와 해설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거점별 체류형 관광단지 개발입니다. 광양 구봉산 등 4개 관광단지와 영광 백수해안 관광지 1개소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정절차 이행 등 행정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광레저 투자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투자유치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24쪽입니다. 변화된 관광 여건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 개선입니다. 시설 개보수, 무장애 시설 확대 등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산호관광지 미로공원 조성 사업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본격 착수입니다. 총 3조 원 규모의 남부권 사업 중에 1단계로 29개 사업 중 25개 사업은 건축기획과 설계를 착수하였고 4건은 사전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내에 설계용역 착수와 내년도 국고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흥사업은 문체부와 전남을 비롯한 5개 시도 간 남부권 광역관광 통합협의체를 구성하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6쪽입니다. 권역별 핵심 테마관광지 개발입니다. 목포 관광거점 도시는 바다 산책로 개선과 평화광장, 아트 파빌리온 등 지역 랜드마크를 조성하였고 강진 계획공모형 사업은 여행자 거점 공간 조성과 역사문화 활용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7쪽, 마이스산업 육성입니다. 전라남도 마이스산업 육성 중장기 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 전남 유니크베뉴 발굴·운영 등 마이스 산업 기반 구축과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서 관련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 내에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대응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관광두레사업, 관광기업 창업지원, 청춘어람 육성 사업 등을 통해서 관광사업체 육성과 인재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기업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 소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쪽 주요대회 개최와 참가입니다. 도와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잘된 점, 아쉬운 점을 분석해서 차기 대회에 반영해서 전남 체육 경쟁력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창단과 경기력 향상 지원입니다. 도내 직장운동경기부 21개 기관, 45개 팀을 운영하고 있고 63개 종목 526명의 우수 선수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전력 등 기업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3쪽, 전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지원입니다. 도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17개 종목 19명의 전문 체육지도자를 배치하였고 314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서 맞춤형 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 스포츠 활동 지원 강화입니다.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일반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9월 말까지 6200여 명에게 지원을 하였습니다.
34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시설과 생활체육시설 또 지방체육시설 확충에 관련 기금이라든지 균특 자원을 투입했습니다. 연내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쪽, 도립체육시설 관리 운영 효율화입니다. 도 종합체육시설 4개소를 전라남도체육회에 위탁 관리하고 국제사격장과 종합체육관 노후 개보수 공사를 기한 내에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스포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6196개소 체육시설을 점검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절기 대비 위험시설 보수와 안전 지도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국제경기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과 연계해서 세계 국제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전국 단위 체육대회는 59개 대회를 지원하였고 앞으로 22개 대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37쪽, 민간공모 스포츠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도에서 개최되는 레저 스포츠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6개 스포츠대회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전지훈련 유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입니다.
2023·2024 시즌 기간 전지훈련 유치 실적은 62개 종목 2436개 팀, 연인원 84만 명을 유치하였고 지역경제 효과는 801억 원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광역 단위 최초로 전국 전지훈련팀 관계자를 초청해서 설명회와 팸투어를 어제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전지원단 소관 업무입니다. 41쪽 되겠습니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종합사업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경기장 개보수 지원, 단계별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통, 숙박, 환경 등 분야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42쪽, 2025 생활대축전 개폐회식 개최입니다. 목포에서 열리는 개폐회식이 전남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대회 운영입니다. 도민응원단과 자원봉사단 운영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44쪽, 빈틈없는 대회 경기장 준비입니다. 종목별 시군 경기장 배정을 완료했고 경기장 개보수와 임시 시설물 설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45쪽, 단계별 맞춤형 홍보로 대회 분위기 조성입니다.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와 홍보영상, 누리집 제작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대회 분위기 조성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쪽, 감동·안전 대축전을 위한 촘촘한 지원입니다. 수송, 숙박, 의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실 운영과 관련 업계 종사자 친절교육 등 진심 어린 손님 맞이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주 질의가 끝난 후에 보충질의 시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간담회 때 순서를 정해놓은 대로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99페이지 관광지 조성 그거 한번 띄워주세요, 3번.
전남에 지금 27개소가 있죠?
그중에 완료된 게 몇 개예요?
완료된 게 7곳입니다.
조성 중이 몇 곳이에요?
20곳입니다.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할게요. 우리 관광지를 지정하는 이유가 뭐예요? 관광지를 지정하는 이유가 뭡니까, 국장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관광 활성화는 당연한 거고요. 중요한 것은 체류형 관광을 하기 위해서죠?
그런 목적도 있습니다.
그렇죠? 이 관광지 안에 숙박시설이 들어가게 되어있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한번 봐봅시다. 전라남도 지정 관광지 보시면 담양군 것 한번 보세요. 담양군이 지금 지정된 게 1977년에 지정됐습니다. 그리고 47년째 조성 중에 있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진도 회동 한번 보시게요. 이건 승인된 지 37년째 조성 중에 있습니다, 그렇죠? 쉽게 얘기하면 반백년이 된 사업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이렇게 지지부진한 이유가 뭡니까?
이게 아시다시피 관광지 관련 투자 부분은 민자하고 시군 공공기관에서 투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투자 유치가 좀 중간에 어려워지거나 또는 시군 자체 예산 투입이 좀 부족하거나 이 두 가지가 큰 이유가 되겠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대부분 보면 관에서는 SOC 기반 시설들을 조성하고 민자유치가 거의 10분의 9가 민자유치죠.
이게 관광지하고 관광단지가 있는데요. 관광지 같은 경우…….
지금 관광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관광지 같은 경우에는 시군 공공투자가 대부분이고요. 민자 부분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제가 지금 알고 있는 상황으로는 대부분 민간 투자가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 겁니다. 그런데 물론 이게 지금 마지막으로 우리 전남이 지금 관광지 지금 한 게 지금 언제였어요, 2010년 함평 사포 관광지였죠, 그렇죠?
그리고 최근에 영광 백수노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거의 한 14년, 15년 만에 이렇게 되고 있는 것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이 체류형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전남이 관광지 지정도 지지부진한데 문제는 저렇게 오래된 사업들이 계속해서 지금 방치되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그렇죠?
국장님 저 사업들 중에서 투자 포기된 사업이 있어요, 없어요?
지금 조성 중이라고만 다 일괄적으로 답변을 하셨는데…….
투자 포기된 사업은 없습니다. 제가 이제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주로 관광단지 같은 경우에는 민자 유치가 대부분이고요. 관광지 같은 경우에는 시군에서 관광 관련 공공시설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시군의 자금 사정 부분 이런 부분들에 기인해서 지금 조성 중으로 나온 부분 그러니까 최초 지정일 이후에 기간이 이렇게 늘어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 재정 부분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0년 동안 재정 부담 때문에 못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시군의 계획, 우선적인 투자 순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밀려서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7개소 전체 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그건 자료를 한번 좀 뽑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도비가 투입되는 부분이 얼마인지도 몰라요?
그건 좀 양해해 주신다면, 도비는 도비 투여는 없다고 합니다.
도비 투여가 없을 수가 있나요?
그러니까 제가 다시 한번 말씀…….
관광진흥법상 군수나 시장이 올리면 도에서 예를 들어 이 관련해서 지금 확정을 짓는 역할을 도가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정을 해주는 겁니다.
그렇죠?
기반시설 같은 경우는 도비가 투입이 안 돼요?
시군비를 투자해서 또는…….
그건 따로 제출해 주시고요. 따로 제출해 주시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예요.
시행사 자금난도 있을 것이고 토지 매수가 어려워서 예를 들어 이런 일도 있을 것이고 또 환경 문제 등으로 제동이 걸린 경우도 다양한 경우가 존재하겠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 자료 제출하신 거 보면 그 내용들이 제가 어떤 내용인지도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도가 이것을 제가 보기에는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이게 지금 47년, 37년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이거예요. 뭔 말이냐면 47년 전에 세운 계획이 지금 현실의 여건을 반영할 수 있습니까? 없어요, 그렇죠?
여러 가지 그 사업지에 대해서 현황 분석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지금의 상황에 맞게 축소하든가 포기하든가 그래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제 최초 계획이 현재까지 쭉 이어져 오는 것이 아니고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관광 트렌드라든지 필요한 시설들이 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변경 계획을 세워서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변경 계획도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멉니다. 그 변경 계획도 세운 거 보세요.
2008년, 2016년, 2013년, 2012년 이렇게 돼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계속적으로 조성 중으로 나오고요. 그다음에 이게 이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계속적으로 시설이 노후화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노후화된 시설 부분을 이렇게 재생시켜주는 사업을 저희 도에서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추진을 해 주고 있고요.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체류형 관광을 주목적으로 삼는 전남 관광이 이 부분을 지금 표류하고 있는 관광지 사업들을 그냥 바라봐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도가 용역을 해야 된다라고 봐요, 이 관련해서. 현장 분석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정비를 하셔야 돼요. 그리고 현실에 맞는 민자 유치 투자 방안들을 새로 예를 들어 제도 개선을 하신다든가 이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셔야 돼요.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좀 실태조사를 다시 한번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그렇지 않아도 올해 저희들이 시군별로 관광자원들을 쭉 분석을 하고 시군 특성에 맞는 그런 관광 아이템들 이런 부분들을 컨설팅해주는 자리를 한번 만들었습니다.
그것과 더불어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시군별 관광지 부분 현황 부분을 다시 한번 저희들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다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종합계획을 세워서 보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저는 세우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다음 두 번째 질의입니다. 1번 한번 켜보세요. 관광정보센터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민간위탁안 지금 들고 나오셨어요, 그렇죠?
남악마루가 어딘지 아시죠, 이천몇년도에 조성된 거예요?
2007년도에 착공을 해가지고 2008년도에 완공을 했습니다..
여기 지금 몇 명 근무하고 있습니까?
2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2명 근무하고 있죠. 전체 지금 총 이 관광안내소로는 9분이 근무하고 계시죠?
그렇죠?
제가 현장을 가봤어요. 현장을 가봤더니 관광 안내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직원분은 두 분 계시지만, 그렇죠?
지금 모 단체에서 지금 위탁하고 있죠?
네 관광협회 쪽에서…….
관광협회 쪽에서 위탁하고 있죠?
그렇죠?
국장님 한번 가보셨어요?
어떤 상황이든가요?
거기서 좀 관광 관련 회의도 하고 그러는데요. 두 분이 전체적인 9명의 관광안내센터 직원들을 관리하고 또 온라인상으로 저희들 SNS상에 전남도 관광 홍보 작업도 같이 하고 있고…….
SNS에서 하는 거 하는 거는 저도 봤습니다만, 제가 네이버에요 전남 관광정보센터를 쳐보면 글이 딱 2개 나와요, 2개. 홈페이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관광정보센터 관련해서는…….
없어요. 그래서 이 도 직원들 사이에 괴담이 저 건물이 뭐 하는 데냐라는 거예요.
저희들도 관광정보센터로서의 위치가 적정하냐라는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의구심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이제 국비를 투자해서 지은 건물이기 때문에…….
제가 건물 위치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저 건물에서도 충분히 관광 할 수 있어요. 위치 홍보 제대로 하고 활성화 방안을 지금 충분히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위치 탓이 아니에요.
이분들이 제출한 자료를 보니까 남악관광정보센터에 2024년 9월까지 1424명 방문했대요. 제가 보기엔 불가능한 수치입니다. 어떻게 그럼 이 수치가 나왔냐라고 그랬더니 일지를 작성해서 그 작성한 거를 모아서 이렇게 제출을 했답니다. 이게 신뢰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가 방문자 수 또 전화 응대 온라인상의…….
다 일지상으로 이렇게 한대요, 일지상으로 제출을 하신대요. 2층 혹시 가보셨어요?
내가 2층 가봤습니다.
거기 뭐 쌓여 있던가요?
이제 거기가 회의실이 있고요.
그 옆에 보면 그 야외 공간도 있죠. 야외 공간은 문 닫혀 있어요. 자료 한번 보시면 아니요, 방금 그 자료 보세요. 지금 몇 년 전부터 지금 이 단체가 지금 계속해서 민간위탁을 하고 있어요, 2014년부터죠. 그렇죠?
작년에 재작년에 4억 1000만 원, 올해 4억 5000만 원 그다음에 오늘 예산 올라온 거 보니까 4억 7000 얼마인가 이렇게 올라왔더라고요. 지금 예산이 계속해서 뛰고 있는데 제가 아까 운영에 있어서 정말 저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지금 보는 상황이고요. 이 단체가 계속해서 지금 맡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보시면 유찰, 공고, 유찰, 공고 이래서 한 단체가 계속 맡는 거예요. 왜 그래요?
이제 공개 경쟁 방식으로 입찰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들어올 수는 있습니다. 들어올 수는 있는데…….
들어올 수 있죠. 다음 장 띄워주시면 모집 공고 한번 보세요. 빨간색으로 쳐진 데 지금 저기 뭐라고 돼 있어요?
잘 안 보입니다.
관광안내소 운영 실적이라고 돼 있어요. 관광안내소를 지금까지 누가 운영했어요? 관광협회에서 운영하죠. 관광협회에서밖에 운영해본 적이 없어요. 쥐어진 떡이었어요. 그러면 다른 단체가 들어올 수가 있어요, 없어요?
관광안내소가 공공기관의 관광안내소 부분만 포함이 되는 건지 그건 좀 다시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민간관광안내소는 관광재단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고요. 그거는 다른 게 아니에요. 그냥 말 그대로 팸플릿 갖다 놓고 있는 것일 뿐이고 나머지는 다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관광안내소죠. 저렇게 도에서 저렇게 공고를 내놓으면 다른 단체가 참가할 수 있어요, 없어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남악마루 관광안내소 부분은 저희들도 일부 문제점은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저희들이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모집 공고라든지 또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협회에서 제출한 지난번 공모 자료예요. 관광정보센터 운영 활성화 개선 방안, 2층 회의실 오픈, 문화해설사협회 회의 등 연 20회, 방문객 관광정보 및 휴게공간 이용 커피실 및 다실, 관광센터 주변 공터를 이용해서 관광객 휴식 공간 조성. 지금 이렇게 돼 있어요.
저것도 진행이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거예요.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신지는 몰라도 국장님, 저렇게밖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물론 16개 시도가 관광협회에서 한다고 하데요, 그렇죠?
여러 가지 상황을 따져보시고 운영 개선을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관광 안내 요원들의 수요, 그다음에 역할들 이런 부분들을 다시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시군 관광안내소와 지금 민간관광안내소와의 여러 가지 접점들 이런 부분들도 찾아보셔야, 이후에 주말에 운영 안 하는 부분 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만 이번 재위탁 과정에서 이런 부분들을 살펴보셔야 돼요.
쥐어진 떡을 지난 10년 동안 지금 쥐어진 떡이었는데 이래가지고 개선이 되겠습니까? 올해가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이죠.
관광홍보센터가 가장 핵심적인 기관이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가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26년까지 하잖아요. 그에 걸맞은 전남도의 상징적인 관광정보문화센터가 되도록 해주시라 이 말이에요.
위원님 지적을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저희들이 관련 내용들 다시 또 개선 방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추가 질의할 때 하세요.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분이 저 시계는 유별나게 빨리 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행정사무감사인데 좀 정책 제언을 좀 하고자 오늘 시간을 할애를 받았습니다.
최근 수상한 한강 노벨문학상 그것은 제주도 4·3 사건과 5·18 민중항쟁을 소재로 해서 받았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 그것을 표방했던 것 같아요. 전라남도의 지향점인 글로컬의 핵심은 로컬에 있다고 봅니다.
로컬은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어찌 보면 나를 의미하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즉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저는 그렇게 받아들입니다. 동의합니까?
한강 작가가 수상 소감을 본 위원이 모 신문에 칼럼으로 인용을 했습니다. 노벨상 수상 위원회의 예상치 못한 수상 통보에 순간 당황한 한강 작가가 수상 소감에서 어떻게 말을 했냐 하면 한글로 된 한국 작가들이 쓴 한국 작품을 읽으며 문학적 소양을 쌓은 결과였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강이 평소에 우리 역사, 우리 문화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지녔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농담 삼아 저 같으면 셰익스피어나 톨스토이, 펄벅 등 외국 작가들의 작품을 말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우리 한강 작가는 우리 역사, 우리 문화에 대한 얘기, 한글로 된 한국 작가들이 쓴 한국의 작품을 말했습니다. 어찌 보면 한강의 노벨 수상은 한강이 남도의 딸이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남도는 대한민국 정체성의 상징인 마한 문명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입니다. 강인하면서도 포용하는 정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의식은 임진의병과 동학의병, 독립운동 등 외세의 침략에 강하게 맞서고 역사의 변혁을 이끈 중심지로 남도를 거듭나게 하였습니다. 남도인들은 이러한 역사에 대한 자긍심이 굉장히 강합니다. 한강의 언어, 작품 등에 이러한 것들이 녹아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한강 작가를 토대로 해서 쭉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 뭘 얘기하고자 지금 이 얘기를 한 것 같아요?
한강 작가가 나고 자란 우리 전라남도의 유구한 역사, 문화 이런 부분들하고 관광하고 접목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시려고 하시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한강의 유전자에는 부친 한승원의 고향인 장흥의 역사가 오롯이 깃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장흥 석대들은 동학의 피가 강물을 이루었습니다. 신안 암태도 소작쟁의를 처음으로 역사소설로 소개한 이가 장흥 출신 송기숙 교수였습니다.
바로 지역사는 역사관광자원의 핵심입니다. 남도 역사자원의 보고입니다. 또 역사는 관광자원의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관광산업으로 우리가 발달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지역경제 발전 이걸 토대로 해서 인구소멸까지도 극복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제가 11대 때 관광국에 전남의 미래의 먹거리를 책임질 수 있는 것이 관광국이다. 그런 표현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입장 속에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어떤 노력들을 해보셨습니까? 역사문화관광 자원화 사업입니다, 이게.
서두에도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세계 관광문화대전의 주요 테마 가운데 하나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역사·문화·예술 부분이 주요 테마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향교·서원 또는 고택, 전통공연, 또 이제 저희들이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역사·문화예술하고 접목된 그런 관광사업들을 쭉 추진해 오고 있고 또 여행사를 통해서 이런 테마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관광 상품을 만들어서 팔 수 있도록 저희들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는 무수히 많은 보배들이 많습니다. 역사와 연결돼 있는 무수히 많은 스토리텔링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보고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매야 보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 그 보배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즉 전체의 전라남도의 틀을 가지고 꿰매기가 힘들다면 거점식이라도 꿰매는 형국을 만들어내야 되는 거거든요. 북부권에 있는 선비의 문화라든가 이쪽에 있는 이런 역사 우리 목포권도 마찬가지잖아요. 근대화 과정에서의 그런 역사들을 꿰매면서 섬과 같이 매개시킬 수 있는 거.
또 우리 동부권 쪽으로 한번 봐보세요. 충분히 그런 것들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국에서 좀 등한시했다. 즉, 길을 만들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패키지로. 그런 것들을 지금 자료 요구하면 내놓을 수 있습니까? 안 되잖아요, 그것이.
지금 시간이 없어서 제가 쭉 주도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정책 제언을 하고자 관광국에서 올 1년을 이제 마무리하는 행감을 끝내면서 내년도를 준비한다면 내년도에는 역사관광 자원화를 좀 더 총력을 기울여주라. 그것이 우리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발해 낼 수 있을 거다. 제가 도정 질문에서도 그때 주장을 했었습니다, 조선수군 재건길, 이순신길 만들어라.
경상남도는 더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이순신 수군길 만들어서 남파랑길로도 뭐 한다 어쩐다 그런 답변서도 받았습니다마는 충분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을 관광 상품화 엮어내야죠. 그런 것들을 자신 있게 해주셔야 되겠죠.
그래서 또 하나는 우리 이순신길 하면서 수군길도 있잖아요. 해남 우수영, 진도 울둘목, 완도 고금도, 장흥 해룡포진, 고흥 거금도 절이도 해전이 있잖아요.
또 고흥 발포진, 내발해수욕장도 있고 그 발포진에 이순신 오동나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연결시킬 수 있는 여수 좌수영, 순천 왜성, 남해의 관음포 이런 형태로 조선 수군길을 또 유람선으로 해서 관광길을 만들 수도 있는 것이고 여러 가지 다양한 관광길을 만들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지만 이것이 곧 관광 상품화가 되는 겁니다.
즉, 역사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내는 길이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좀 더 관광의 우리 전남이 가지고 있는 관광길,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우리 전남이 가지고 있는 이런 역사를 자원화하는 관광길들을 좀 만들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가 충분하게 이순신 장군 순례길 걷기 챌린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하겠다 어쩌겠다라는 보고서는 받았습니다마는 많이 미흡합니다. 그리고 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이 3조 중에 1조 3000억 정도가 지금 우리 전남 몫이죠?
충분하게 그런 것들을 활용하세요. 예산이 있잖아요? 확보가 된 예산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적극적으로 임해 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의 정체성은 확고하지 않습니까? 이런 한강의 어떤 작품에서도 녹아나듯이 바로 그런 확고한 정체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정체성 토대 위에 콘텐츠를 개발하고 또 이를 길로 연결하고 지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역의 역사, 지역의 인심, 지역의 맛, 지역의 자연이 관광 상품화될 수 있도록 다음 업무보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입장들 표명할 수 있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역사·문화·예술 관련 또 음식 관련 그런 부분들이 저희 세계관광대전의 핵심 테마 중의 하나로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그것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민간 여행사가 그걸 테마로 해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는데요. 방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방향들을 좀 더 녹아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하게 우리 주순선 국장님께서 관광의 체계화 작업에 박차를 기해 줄 거라는 기대 때문에 쓴소리를 지금 하나도 안 했어요. 쓴소리를 하나도 안 했습니다. 행감이 아니더라도 업무보고라도 만약에 이게 제대로 안 된다면 그때 쓴소리할 겁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예, 면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 좀 전에 한강 작가에 대해서 이렇게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한강 작가가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아버지께서 한승원 작가께서 토굴에서 지금 작업을 하고 계시는데 아시아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타다 보니 관광객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물어물어 찾아와서 심지어는 화장실조차도 없어가지고 어떻게 불편해하시고 그러는데 국장님 이렇게 우리 지금 전남의 정말 문화자원이고 관광의 자원화를 시킬 수 있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이 굉장히 큰 이런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이러한 우리 남도의, 고향의 또 우리 장흥의 딸로서 이렇게 노벨평화상을 아시아 최초로 받았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상품화를 하고 개발을 할 것인지 산업화로 연계를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무슨 계획을 갖고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우리 도 출신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국에서도 물론 한강 작가의 어떤 인지도를 활용한다는 측면이 한강 작가 측면에서 좀 그렇긴 한데 저희 도 입장에서는 관광 활성화로 연결시키는 부분이 지역을 어떤 좀 더 이롭게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한강 작가의 어렸을 적 어떤 여정을 쭉 둘러보고 또 한강 작가의 작품 또 소개하는 그런 어떤 여행 상품이라든지 그리고 장흥군하고 협의를 해서 한강 작가가 나고 자랐던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외부 사람들한테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같이 갖출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좀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관광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편의시설만 그렇게 제공한다고 해서 그게 되겠습니까? 제 얘기는 우리 전라남도 차원에서 노벨문학상 무슨 그런 문학관을 짓는다든지 그렇게 해서 관광 활성화를 그 상품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 우리가 선점하지 않으면 다른 데로 또 뺏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헤밍웨이, 세익스피어도 그 작가 그 고장은 연간 수만 명이 다녀가잖아요? 저는 진짜 그것을 실감할 정도로 정말 우리 장흥의 조용한 곳이 갑자기 환하게 떠오른가 했더니 그렇게 많은 관광객이 전국에서 그렇게 찾아올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근데 화장실 하나도 변변하게 없고 이정표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찾아온 것을 보면 사실 문학관 하나만 있어도 엄청난 관광객이 몰려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 우리 관광국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심도 있게 고민을 해봐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 차후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한강 작가를 이렇게 더 우리가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뜻을 더 높게 펼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가 있는지 찾아보고 고민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가지고 발표를 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 부분은 지금 문화융성국 쪽에서 아마 문학엑스포라든지 관련 부분을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국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저희들이 문화융성국하고 고민해서 같이 협의를 해서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융성국이 할 일은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 얘기했듯이 역사, 고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역사가 숨어 있는 것을 찾아내서 발굴하는 것이고 관광국에서 하는 것은 어떤 콘텐츠를 개발하고 우리 전라남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관광국 아닙니까? 그러니까 핑퐁하지 마시라 이 얘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았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순서는 한춘옥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전남도에서 지난 9월 그리고 10월에 큰 축제가 2개 있었죠?
정말 행사 개최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직원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축제들을 시군에서도 많이 합니다. 근데 우리 도에서 주관하는 축제가 있죠?
2개가 지금 있잖아요?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하고 명량대첩축제하고 지금 2개가 있습니다. 우리가 시군 축제하고 우리가 도에서 주관하는 축제하고 다른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 그대로 주최·주관하는 기관이 좀 틀립니다. 도 주관 축제는 도가 주관이 돼서 20여 개 시군이 같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라고 보시면 되고요. 시군 축제는 시군이 주관해서 시군 지역 바운더리 내에서 하는 축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 주관 축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남도음식문화큰잔치하고 명량대첩축제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답변이십니까?
예산도 많이 들어가죠? 시군에서 할 때 하고 우리 도에서 관장할 때 하고 예산이 상당히 큽니다. 사실 우리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같은 경우에는 도비가 10억, 목포에서 6억 해서 16억이 들어갔습니다. 하루에 5억이 넘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고 그리고 명랑대첩축제도 지금 도비가 6억, 진도·해남이 5억씩 해서 16억이 들어갔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평가들이 있어요. 또 유명 셰프들을 섭외를 하고 남도의 특징을 잘 살려낸 식재료를 활용을 해서 우리 전통음식 문화축제가 됐다. 특색 있는 축제가 됐다. 그런 평가도 있습니다. 근데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라든가 우리 관광체육국에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물론 이제 보완해야 될 점도 많은데 저희들이 이번 축제가 보건복지국에서 문화관광국으로 넘어온 첫해가 되겠습니다. 근데 작년하고 비교해서 방문자 수도 많이 늘었고 그다음에 매출액도 전년 대비해서 2배가 늘어났습니다. 그다음에 ‘흑백요리사’ 그러니까 지금 TV에서 방영됐던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출연을 했는데 그들이 준비한 식재료들이 바로 하루 만에 동나는 그런 인기도 많이 체험을 했고요. 그다음에 파인 다이닝이라고 해가지고 사전에 저희들이 그 사연을 받아가지고 이 참여자들이 상당히 개별적으로 예컨대 무슨 해외에서 자란 그런 사람이다. 그래서 꼭 한국 남도의 음식을 맛보고 싶다라든지 또는 아주 고령인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시고 그동안에 고생해 왔는데 한번 꼭 대접해 주고 싶다라든지 이런 사연들을 모아서 그런 분들한테 남도 한 상을 대접하는 그러니까 우리 명인들이 남도 한 상을 대접하는 그런 자리도 있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많은 어떤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보완해야 될 점도 많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뭐가 있었는가요?
주로 명인분들이 이제 고령이다 보니까 3일 동안 상당히 피로감을 호소를 했고 또 전반적으로 올해는 또 상당히 무더웠습니다. 그래서 더위를 좀 더 피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보완해야 될 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쭉 평가를 해서 다음 남도음식큰잔치에서는 좀 더 진일보한 그런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방문자도 27만 명이라고 상당히 자평을 하자면 방문자도 많이 늘어나고 또 매출액도 또 성과가 있었다고 많이 있었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이건 주관하는 우리 관광체육국의 평가고 여기를 다녀가신 방문객들의 평가는 들어보셨는가요? 아니면 지금 우리 인스타그램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어떤 SNS 후기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대로 방문객들의 소리는 들어보셨는지요?
저희들이 축제 기간 동안에 설문을 만들어 가지고 설문조사를 합니다. 아직 설문조사 결과는 안 나왔는데요. 이런 설문조사에서 보완해야 될 점이라든지 불만 사항들을 피드백을 해서 다음 연도 개최하는데 많은 참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스타그램 태그 검색을 한번 해봤더니 가수라든가 그 행사하기 전에 그런 부분들은 많이 있었어요. 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뭐랄까 만족한 그런 후기들은 찾아보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했으면 좋겠고 축제가 지금 우리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지금 30회잖아요? 그리고 명량대첩축제도 사실 16회, 16년이 됐습니다. 나이로 하자면 상당히 성숙해지고 기반이 탄탄하게 잡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막대한 예산도 쏟아붓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정말 한 번 오시는 분들이 오고 싶다, 다시 가고 싶다, 그런 피드백을 제대로 우리가 평가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자평을 하고 잘 됐다고 그렇게 평가할 것이 아니라 방문하는 분들 그때 평가뿐만 아니라 SNS 후기라든가 아니면 인스타그램이라든가 요즘 젊으신 분들은 전부 다 다녀가면 그게 전부 다 피드백 남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살펴봐서 앞으로 그런 보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축제 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는 혹시 우리 도민들한테 알려줬는가요?
저희들이 따로 문자로는 못 하고요. 방송, 온라인 그다음에 플래카드, 신문 이렇게 저희들이 홍보를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우리가 알림 서비스도 등록된 분에 한해서는 지금 일주일 전이라든가 아니면 한 달 전은 너무 빠르고 2주 전이라든가 그렇게 해서 안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위원들도 여기 안내가 지금 오지 않습니다. 우리 문화관광 상임위니까 오지만 우리도 모르면 되겠습니까, 이런 행사들이? 우리한테도 문자도 안 오는데 얼마나 도민들이 관심을 갖겠습니까, 더 많이 올 수도 있는데?
그리고 올해 문체부 선정 25개 우수 축제 중에서 우리 전남도가 지금 4개가 선정이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체육국에서 제 역할을 다해 주시고 힘써 주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문자 알림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정보 동의가 필요합니다. 좋은 의견이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JN TOUR에서 확보한 그런 회원 그러니까 정보 수신 동의를 한 회원이라든지 또 저희들이 사랑의 서포터즈 한 40만 명 정도 되는데 여기서 정보 동의를 한 그런 회원분들이라든지 또 각종 SNS 채널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이렇게 다 모아가지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문자 부분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김천의 김밥축제 알고 계십니까?
정말 10만이, 10만이 아니라 김천은 지금 13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소도시에서 김밥축제를 해서 정말 ‘백종원이가 없어도 잭팟이 났다.’ 그렇게 지금 타이틀로 매스컴에서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김밥 하면 앞으로 어디를 얘기를 하겠습니까? 김천을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한 번 자리매김 해버리면 다른 시군에서, 다른 도에서 뺏어오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차별화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보이더라고요. 친환경 축제를 만들고 또 가족들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이번에 우수 김밥이 선정된 데는 CU편의점에 입점할 수 있도록 우리 지금 음식문화대축제도 지금 먹거리 아닙니까? 먹거리가 얼마나 큰 상품이 될 수 있잖아요? 거기에서 평가해서 우수 정말 그런 상품들은 간편식으로 해서 앞으로 상품화해서 CU라든가 GS라든가 그런 편의점에 우리 도 상품으로 등록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부가가치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우리가 모색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예, 적극 동의하고요. 저희들도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통해서 전국 유통량 2위인 피자 회사하고 서로 제휴를 해서 영암의 무화과하고 또 고흥의 유자를 활용한 피자 부분을 선보였고요. 이것을 본격적으로 시판을 하게 됩니다. 그런 거라든지 또 각종 그때 참여했던 셰프들이 만들었던 그 레시피 부분을 활용해서 이것들을 지역음식점 부분에 전파시켜서 전반적인 전라남도의 음식 수준을 높이는 그런 방향 또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프랜차이즈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가. 그렇죠?
그리고 19페이지 보면 관광플랫폼 사업, 제가 지난 7월 업무보고 때도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비가 얼마 정도 투입이 됐는가요?
저희들이 시스템 구축하는 데에 한 33억 정도 그다음에 운영비로 12억 정도 이렇게 투자가 됐습니다.
총 해서 지금 한 50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국장님 지금 우리 JN TOUR 들어가 보셨어요?
들어가 보셨어요? 어쩌든가요? 잘 활용이 되고 있어요?
저희들이 2023년 7월 달에 시스템을 오픈을 해서 그때 그러니까 작년에는 그렇게 크게 활성화를 못 했는데 올해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심지어는 제 방에 매달 JN TOUR 회원 수 부분을 이렇게 쓰도록 판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까지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미 4만 회원 수가 넘어섰고 4만 2000 정도 됐고요. 매출액만 해서도 7억 7000 정도 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2000명씩 회원 수가 늘고 있기 때문에 탄력이 붙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걸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회원 수는 많이 늘어났는데 일시적인 회원 수이지 이것이 우리 매출로 이어지는 진정한 어떤 우리 회원 수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JN TOUR 하면 일반 우리 관광객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전남을 관광하고 싶어요. 그러면 JN TOUR를 쳐야 돼, 그것도 전남투어 하면 안 나옵니다.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JN TOUR가 있다는 게 이게 전남관광플랫폼인지 아는 사람이 몇 분이나 있겠습니까? 우리 상임위 말고 다른 데서도 알겠습니까?
전남관광 하면 바로 떠야 됩니다. 네이버에 뜨든지 다음의 포털 사이트든지, 우리 가장 많이 쓴 사이트가 지금 그래도 네이버라든가 다음, 대표적인 사이트에는 전남관광 하면 바로 떠야 됩니다.
저희들이 전남관광 치면 JN TOUR가 뜹니다.
지금 다음에는 뜨고 있는데 지금 뭐로 뜨고 있냐면 J-Tass 예전에 우리 했던 그렇게 뜨고 있습니다. 전남관광플랫폼 그렇게 쳐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접근성도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전남투어 들어가 보시면 그 화면 밑에 보면 홈이라든가 티켓, 일정, 내 주변 막 그런 게 있거든요. 이게 고정이 돼서 움직이지 않아요. 우리가 태그를 이렇게 움직이려고 하는데 움직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 우리가 위탁 기관에 줘서 이런 사이트를 관리하는 업체에서 이걸 운영하는데 이게 기본적인 사항도 지금 안 돼 있어서 상당히 좀…….
한춘옥 위원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래요?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런 어떤 시스템상의 문제라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서 보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후기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대표적인 가장 관광객이 많은 여수 숙박업소, 여행업소 후기가 전혀 없습니다. 그만큼 매출액은 7억 이상 나오고 있지만 과연 이 매출이 플랫폼을 통해서 매출이 이루어진 건지 어떤 경로로 해서 이게 매출액이 나온 건지 좀 의구심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는 이 사업에 대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서 우리 플랫폼 사업이 그만큼 돈이 많이 지금까지 예산이 투입이 됐으니까 그만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저는 10분 안에 세 가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업무보고 때 우리 섬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서 우리 섬 문화 발굴, 식문화를 포함해서 발굴해서 반드시 이와 관련된 연구 용역이 필요하다,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는데 그건 기억하고 계십니까?
그와 관련돼서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계십니까? 추진 상황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제가 연구 용역을 해야 된다고 말씀했는데…….
이제 섬 문화 관련 부분은 저희들이 해양수산국 쪽하고 협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추후에 저희들이 나중에 따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다 성립되고 끝나면 내후년에 한단 말입니까? 업무보고 때 제가 간곡하게 부탁의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우리 성황당에서 유래된 우리 섬 당문화 특히 중심으로 발굴해서 우리 관광 상품으로 해서 활성화시키자 이렇게 부탁의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도 안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구체적으로 수산국하고 뭘 논의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저희들이 섬 문화 발굴 부분은 섬 문화를 발굴하고 그 문화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이런 부분으로 연계시키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서로 역할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논의를 해야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예산이 최종 성립되기 전에 업무보고가 끝나면 바로 성의를 가지고 서로 협의해서 그 결과를 저에게 빠른 시일 내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아까 마이스산업 관련돼서 유니크 베뉴 사업이 있죠?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한번 알아봤어요. 도대체 무슨 사업이냐? 유니크는 독특하다는 뜻이고 베뉴는 장소 저는 이렇게 확인했어요. 독특한 장소를 발굴해서 지정하는 사업인 것 같아요.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우리 도에는 지금 자료화면 17개 시군에 20개 장소가 지금 지정되어 있죠?
어떤 기준으로 지정을 합니까?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유니크 베뉴는 우리 도만의 어떤 독특한 매력 또 환경 이런 부분들을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시설 기준이라든지 또 매력도, 마이스 행사의 적합도 또 참여 의지, 실적 이런 부분들을 심사기준으로 해가지고 지정을 했습니다.
장소를 지정하는 것이죠?
그 장소의 시설 부분까지 같이 파악을 해가지고…….
그럼 앞으로 추가적으로 선정할 어떤 계획은 갖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내년 초반까지 이게 지정 기한으로 설정을 해놨고요. 전반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마이스 유니크 베뉴에 대해서 보완해야 될 사안들을 저희들이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중반경에 기존 20개 시설을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제로베이스 차원에서 기존 20개 시설도 같이 심사를 해가지고 다시 선정할 것인지 이 부분을 결정을 해서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요즘 보면 가장 많이 쓰는 용어가 치유라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하지 않습니까? 치유는 농업을 할 수 있고 환경을 할 수도 있고 붙이면 치유가 되니까 체육·문화에서 다 하는데 우리 완도군 같은 경우는 지금 해양치유산업을 선도해 가고 있고 어느 정도 성과가 있어서 지금 관광객들이 많이 온대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선정할 계획이 있다면 우리 완도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해양치유센터 이 부분을 메모했다가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료가 있는 것 같은데요, 자료 보고 그 부분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해양 관련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 내에 회의시설도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마는 충분히 유니크 베뉴로, 전라남도 유니크 베뉴로 선정돼서 홍보를 한다면 많은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지 않을까, 지금도 주말에는 예약을 하기 힘들다고는 하는데 마이스 시설로서 손색이 없는 그런 장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메모 해놨다가 혹시 더 추가로 선정하거나 선정된 어떤 장소를 재지정할 때 한번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아즈위(Azwie)라고 아프리카 말이 있습니다. 아즈위는 아프리카 말로 희망이라는 얘기입니다. 희망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넬슨 대통령이 남아공화국의 흑백분리정책을 반대함으로써 투옥이 됐습니다. 44살 때 투옥이 돼서 71살 장장 27년간이라는 투옥 생활을 하고 풀려났는데 기자들이 묻습니다. 어떻게 27년 동안 그 긴 옥살이를 했냐? 이분이 하시는 말씀이 나는 분명히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을 희망했기 때문에 그 희망의 끈을 가지고 견뎌냈다. 그러면서 그런 말씀을 합니다. 우리 사람이 죽는 것은 힘들어서 죽는 것이 아니고 희망이 없어서 죽는 것이다. 우리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우리 보스는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주지만 지도자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준다, 희망을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제가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면 물론 국장님도 저하고 면담을 하셨고 또 고맙게도 우리 오미경 우리 과장님께서는 제가 간담회도 참석해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습니다만 제가 말하기 전에 국장님은 어느 정도 눈치 챘겠지만 저는 유소년야구선수단 관련돼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공개적인 석상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유소년야구단 운영 지금 실태를 보면 전라남도에서는 목포시 그다음에 무안군, 해남, 고흥, 완도 이렇게 5개 시군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지원 어떤 지금 현황을 보면 무안이라든지 해남은 스포츠클럽에 가입해서 일정 부분의 지원을 받고 있는 사실은 인지하고 계시죠?
제가 미리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나머지 지역에서는 우리 개인 법인에 이렇게 등록해서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지금 야구를 훈련하고 있는 내용도 알고 계시죠?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해서 우리 학부모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소년야구선수단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보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 부분을 고민해 보셨습니까?
결론적으로 한 세 가지 정도 저희들이 안을 검토를 했고요. 최종적으로 가장 적합한 대안으로 저희들이 도교육청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형 스포츠클럽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가 가장 지금 위원님께서 이야기하고 계신 유소년 스포츠클럽을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사업이다, 이렇게 결론을 냈습니다. 이게 매년 연초 2월 중에 공모를 실시합니다. 신청은 법인을 설립해야 되는데요. 이 법인을 설립해서 연초에 공모를 하게 되면 관련 지도자의 수당이라든지 운영비 이런 부분들이 지원이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게 도교육청하고 시군비 매칭 이 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 있는 답변으로 제가 인지를 하겠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이 부분이 우리 공직자들께서도 생소하고 저도 생소했기 때문에 대부분 처음에 면담을 할 때 답변이 지금 현행법상 지원할 방안이 없다. 그런 말씀들을 하셔서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제가 체육진흥법률을 한번 제가 봤습니다. 우리 체육진흥법률 9조에도 그런 내용이 나와 있고 또 우리 도 조례에도 체육 육성에 대한 지원 조례가 있고 또 우리 도교육청에도 비슷한 조례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단편적으로 우리 전라남도 조례만 가지고 지금 현 상황에서 된다, 안 된다 이렇게 판단하지 마시고 우리 도교육청하고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내 일처럼 저는 대화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에게 희망을 줘야 된다. 저런 꿈을 가지고 피어난 어린 학생들이 우리가 만들어 준 사회적인 환경 때문에 어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런 취지로 제가 아즈위를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어른이나 우리 공직자들이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정말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고 우리의 협조가 필요한 그런 사회계층 또 어린이들이 있다면 지금 법으로는 못 한다고 해서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할 것이 아니고 정말 그들이 필요한 부분을 우리가 노력해서 만들어줘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조례나 법률도 마찬가지입니다. 법률이나 조례는 어느 범위보다도 재량의 범위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시대와 사회환경이 바뀌면 얼마든지 법률도 헌법도 바뀌고 당연히 조례도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행법상은 힘들다고 이렇게 편하게 말씀하면 좋겠지만 정말 반복됩니다만 진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운동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가 희망을 심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도와 법률을 가지고 그 학생들이 커나가는 그 희망을 우리가 꺾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희망을 말씀드렸습니다.
유소년야구단 부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안을 찾고자 하는 우리 신 위원님께 먼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도 많은 대안을 검토를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 3∼4가지 정도 검토를 했는데 딱 적합한 그런 사업을 찾지 못했는데 전체적으로 연간 기간까지 저희들이 서치한 결과 이 도교육청 공모사업이 가장 최적의 해답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교육청하고도 저희들이 논의를 해서 가능한 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와 관련돼서 대안 제시를 하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우리 과장님이 동석한 가운데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만 그 후일담을 듣고 제가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분들은 우리 도 그리고 전라남도체육회 간부들이 가서 간담회를 같이 했기 때문에 상당히 큰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 뭐 별거 없었다, 이렇게 불평의 이야기를 했다는 말씀을 듣고 오히려 그 간담회를 해답이 없는 간담회를 하지 않은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그런 사실 후회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희망을 갖는 것은 지금 우리 농어촌의 가장 심각한 문제가 인구소멸입니다. 인구가 절감함으로써 지금 우리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입학 정원을 못 채우는 그런 학교가 많이 나와서 폐교를 걱정해야 되는 그런 시기에 있는데 그 학부모회장이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우리 폐교를 걱정하는 학교에 학교 야구단을 창단하면 그 소멸을 더디게 하거나 또 그 부분을 예방할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만약에 우리 완도에 있는 유소년야구단이 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낸다면 서울에서 야구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도 저는 전학을 올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사례를 보면 완도 야구단에서 야구를 하기 위해서 진도에서도 3명이 전학을 완도로 왔고 해남에서도 2명이 실질적으로 전학을 왔답니다, 부모님들하고 같이.
그런 어떤 사례를 보더라도 우리 학교에서 야구단을 창단해서 운영하는 것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세워졌기 때문에 하나의 대안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국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하시고 교육청하고도 학교 자체 내의 야구단 창단 이 부분이 가능한지 여부도 한번 논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관광체육국 공무원 선생님들의 수고 감사드리고요.
먼저 국장님 25쪽에 보면 권역별 광역관광개발로 관광명소 기반 조성 관련해서 질의 좀 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지금 남부권 5개 시도 전남, 광주, 부산, 울산, 경남이 1조 3000억이 넘는 투자금을 모아서 지금 진행하는 사업인데 전체적으로 남부권은 한 3억 6000 정도 드는 거죠?
전체적으로 3조 정도 되고요. 우리 도가 1조 3000억이 되겠습니다.
내가 돈 규모를 적게 잡는 습관이 있어가지고, 혹시 이 사업 관련해서 지난 2022년부터 지금 구상했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추진 현황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이게 1단계부터 3단계까지 2033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단계 사업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2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24개 사업에 대해서 기본계획 그다음에 실시설계, 올해 이렇게 이루어지고 내년부터는 구체적으로 공사 착수까지 진행이 되는 그런 단계로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사업 규모가 대규모 사업인 만큼 어떤 중앙이나 자체 심사를 이렇게 거쳐야 하는 과정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중앙투자심사를 거쳐야 하는 사업이 있는지 어떻게 진행을 할 건지 이야기해 주십시오.
지금 현재 단계가 이렇게 됩니다. 국비가 100억 이상이 투자가 되면 기재부 적격성 심사를 받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국비, 지방비 다 포함해 총사업비가 200억 이상이면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총사업비가 200억 이하 같은 경우에는 도 투자심사, 총사업비가 60억 이하는 시군 투자심사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비 100억 이상인 사업에 대해서 6건, 이게 25건 중에서 6건이 지금 기재부 적격성 심사를 완료를 했고요, 작년하고 올해.
그다음에 총사업비 200억 이상 부분은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되는데 7건이 이미 이행을 했고요. 그리고 총사업비 200억 이하 도 투자심사를 받아야 되는 것이 17건입니다. 이것도 이행을 완료했고 그다음에 시군 투자심사가 2건 이렇게 이행을 완료했습니다. 다만 아직 4건의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라든지 또 기본계획 준비 중이고 1건은 적격성 심사 부분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기재부하고 행안부 관련해서 200억 이상 되는 국비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6건, 7건 해서 13건은 심사를 통과했다 이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업까지는 이따가 따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런 면에 있어서 수고했다는 말씀드리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전라남도 관광개발 테마는 전남 지역은 광역관광개발 사업에서 어떤 것을 주로 잡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전라남도의 관광개발 방향 이거하고 서로 이렇게 상치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혹시 있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문체부가 2022년 초기에 기본 구상할 때부터 광역자치단체하고 기초자치단체 간의 소통을 정말 긴밀히 했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그런 개발 사업을 하자. 그래서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섬이라든지 또 바다 또 문화예술, 음식 이런 부분을 테마로 해서 관련 사업들이 기본 구상에서부터 실행계획까지 지금 추진이 되고 있고요. 이런 특화 관광자원을 테마로 한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는 체류형 관광 하루 더 머무르게 할 수 있는 그런 체류형 관광을 위한 인프라 확충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래서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우리 도의 기본적인 어떤 관광개발 방향하고 부합이 되는 그런 방향 쪽으로 테마를 잡아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배치되는 방향은 아직 못 찾았다는 거죠, 지금 진행하면서요?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여러 사업을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에서뿐만 아니라 지금 남부권역에서 우리 국장님이 봤을 때 가장 핵심적으로 해야 될 사업이 뭐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까?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요, 가장 이제 핵심적인 사업이 가짓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29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생태자원을 활용한 순천의 갯벌 치유 관광플랫폼이라든지 또 이번에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목포의 문학치유관광루트 명소화 사업이라든지 또는 나주의 영산강파노라마 관광명소 사업이라든지 여수의 뷰티·스파 웰니스관광 거점화 사업이라든지 신안 추포도의 미식을 테마로 한 음식관광테마 명소화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들 수 있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프린팅을 해왔습니다마는 전라남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도 이 계획에 의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이게 작년에 나온 것 같은데 혹시 변화가 있거나 추가된 것이 있습니까?
기본적인 테마는 그대로 유지가 되고요, 다만 사업추진 과정에서 사업부지가 뭐랄까 사업 테마하고 나중에 활성화 부분에서 좀 부적합하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사업 위치를 변경한다든지 또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변경하는 그런 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지난달 10월 4일 날 남부권 관광개발 통합협의체 출범식이 있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구성 현황하고 방향에 대해서 그래도 남부권의 광역지자체들간에 합의가 돼 있거나 방향성을 잡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잡고 있는지 그것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그게 남부권 광역관광사업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드웨어 쪽을 개발하는 개발사업하고 그다음에 하드웨어를 쭉 연결시키는 소프트웨어 진흥사업 이 두 가지 사업으로 나눠지고요. 하드웨어 개발사업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29개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진흥사업은 크게 또 두 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저희들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5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이 되기 때문에 이 5개 시도에 건설되고 있는 그런 개발사업의 인프라들을 쭉 연결시켜주는 공통사업 5개 시도가 공통으로 진행하는 공통 사업하고 그다음에 각 시도별로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개별 추진사업 이렇게 나눠집니다. 그래서 10월 4일 날 있었던 행사는 이제는 그 진흥사업을 각 시도의 관광재단이 위탁을 받아서 추진하는 그런 형태로 가겠다는 그런 선언이고 관광진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선포식 겸해서 이렇게 열린 사업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이 되는 개발과 그다음에 진흥 관련된 부분을 설명을 했었는데요. 소프트웨어에 해당되는 진흥 부분을 각 지역의 관광재단을 또 다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물론 공적인 부분에서 만들어지고 그걸 전문성을 갖고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이라고 보니까 이렇게 생각을 한 것 같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행정이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좀 개입이 돼야 된다라는 것 관리뿐만 아니라 방향성을 잡는 데 있어서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문체부 쪽에서도 그런 방향 쪽으로 요구를 하고 있고 저희 도도 관광재단하고 긴밀히 협조를 해서 20여 개 시군의 전반적인 의견을 저희들이 받아서 이 진흥사업을 할 때 같이 추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자료집 26쪽에 보면 권역별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이 목포, 강진, 화순 이렇게 3곳이 제시돼 있어요. 이 3권역이 공동으로 협의를 해야 하는 주요 사항이 무엇인지, 아니면 동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예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투입되고 어떤 사업으로 나가는지 그런 방향이 협의가 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이 부분?
이것은 문체부의 각각의 개별적인 공모 사업입니다. 목포 관광거점도시사업은 상당히 규모가 큰 954억 부분으로 추진되는 사업이고요.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목포 지역을 우리 전라남도 서부권의 관광거점도시로 만드는, 전국적인 관광거점도시로 만드는 사업이고요. 강진 계획공모사업도 이것도 문체부의 다른 어떤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가지고 역사문화 관광도시를 육성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화순 폐광지역 같은 경우에는 폐광 후에 지역의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따 좀 더 자세히 따로 업무보고 때 받도록 하고요.
하여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시도 간에 협력을 통해서 지역과 지역이 연결되는 그런 새로운 어떤 여행 방식의 관광개발이라는 것이 같이 구현이 돼야 되지 않는가 그런 주문을 하면서 혹시 2026년도에 여수 섬박람회가 있는데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특히 관광 차원에서 지금 섬박람회에 관련된 계획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 각각의 예를 들면 섬박람회를 추진하니까 그냥 다 나눠져서 그냥 백이 있다든지 이런 것이 아니라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섬박람회를 통한 관광자원 발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구상을 정확하게 해내야 된다. 우리 전라남도가 아마 제가 봐서는 그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찌 보면 관광국에서 이걸 끌고 가줘야 된다라고 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다음에 또 한 번 구상을 해서 제시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는 이 남해안 거점관광에 관련해서는 아까 누가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명량대첩축제나 이런 부분도 지금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어요. 근데 동부권 여수, 순천, 보성, 구례, 광양 이 지역에서의 예를 들면 이순신 장군 관련된 그런 중심적인 어떤 관광사업은 흐트러져 있다. 그러다 보니까 여수에서 현재 전라좌수영이 삼도수군통제영이었다는 그런 주장을 하면서 이렇게 나오는데 저는 봤을 때 전남 동부권의 좌수영에 5관 5포가 있었고 이순신 장군의 활동 영역에서 어찌 보면 임진왜란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기본 기지였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형태를 이것을 넣고 이것은 경남, 전남, 부산 멀리 울산 다 이것은 같이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십사라는 이야기를 좀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저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동료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하는데 시간상 10분씩밖에 안 주니까 하실 말씀은 많은데 저기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에 행감을 하면서 지적사항을 몇 개 봤어요, 관광체육국에.
그랬더니 4개가 지적사항이 있었죠, 권고하고 작년에?
봤더니 완료가 하나 되고 3개는 권고였는데 지금 추진 중이 있더라고요. 완료가 2건이 되고 2건은 지금 추진 중에 있더라고요.
추진 중에 있는 것은 왜 추진 중에 있는 겁니까? 바로바로 완료가 안 됩니까?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중인 사업들은 예컨대 파크골프장 등 노인건강 체육시설 지원 확대 검토 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파크골프장을 늘려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렇게 추진 중으로 표현했고요. 다른 부분들도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완료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게 모두가 다 저기 됐다는 겁니까?
마지막으로 지금 사업설명서 15페이지요.
예, 15페이지에 보면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마케팅 사업이 있습니다.
지역 특화 관광상품 운영이요?
예, 이 부분 있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하고 싶은 것은 우리 지역에서 관광상품을 하고 있는데 지금 무장애 관광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까?
어떤 것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장애인들이라든지 관광지 시설 측면에서 장애 없이 이동하고 또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계단 단차를 없애는 사업이라든지 또 점자 시설이라든지 주차장 개보수 시설이라든지 그 장애인에 맞게 이런 사업들을 매년 관광 약자를 위한 관광 환경조성이라는 그런 사업으로 해가지고 매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체육관광과에서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것은 굉장히 미비합니다. 미비하고 그런 부분을 한다고 해도 우리가 장애라고 하지만 그냥 신체적인 장애보다도 이제 나이가 들고 고령 인구가 많다 보니까 장애인 수는 우리가 무장애를 떠나서 장애인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가 실천하고 있는 부분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은 굉장히 미비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더 보완해가지고 해주시면 좋겠고 2020년부터 무장애 코스 운영으로 해갖고 남도한바퀴 우리가 하고 있죠?
그 신청이 전무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신청이 전무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아마 이게 남도한바퀴에서 휠체어를 타고 직접 버스에 탑승할 수 있는 리프트 형태로 해가지고 하는 전문 버스를 1대를 운영을 했습니다. 그게 출발을 광주 신세계백화점 터미널에서 출발해가지고 송정역을 거쳐서 이제 관광지로 가는 그런 부분들인데 일단은 전남도내 장애인들한테 접근성 측면에서 상당히 떨어졌다라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장애인 혼자뿐만 아니라 동반자도 같이 해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고, 세 번째는 홍보 부족 이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이렇게 다 모아가지고 하는 물론 장애인 관광 부분도 좋겠지만 개별적으로 저희들이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 활동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장애인하고 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 상품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개별적으로 저희들이 당일 여행 같은 경우에는 16만 원, 그다음에 도서지역 같은 경우에는 1박 2일 여행 상품으로 해서 35만 원을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개별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만 하더라도 3000여 명 가까이를 이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 활동 지원 사업으로 해서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도한바퀴의 장애인 전용버스 운영 대신에 개별적으로 저희들이 장애인들한테 맞춤형으로 여행 활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처음에 이 상품을 할 때 우리가 수요나 예측해서 그 근거를 마련하지 못했지 않습니까? 처음에 할 때 출발지를 광주 우리가 신세계백화점 유스퀘어에서 출발하지 않습니까, 이용자가?
그러다 보니까 전남의 여행의 숫자나 불편함이 더 많았고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은 차상위 가족 여행 이렇게 하다 보면 그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신청은 인터넷으로 하나요?
저희들이 시군을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장애인이라든지 저소득층 관련 리스트를 시군 동사무소에서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직접 그쪽에서 접촉을 해서 그분들이 신청을 하게끔 이렇게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남도한바퀴 버스가 있으니까 와서 타라 이게 아니고 직접 저희들이 수요자한테 찾아가는 그런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까 훨씬 더 사업의 어떤 효율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 올해 3000여 명이 여행의 숙박에 참여했다면 그분들의 숙박을 하고 나서 그 성과도는 한번 조사해 보셨어요, 만족도?
앞으로 그 부분까지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아, 하고 있어요?
매년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신청을 하는 것보다 이 사업을 했을 때 그분들이 하고 오는 만족도가 어느 정도냐 해서 사업을 추진해야지 우리가 거의 국비 공모나 이런 사업들을 할 때는 예산이 많이 투자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사업을 했다고 해서 지속적인 이 사업은 좀 형평성에 맞지 않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하고 싶은 것은 아까 한춘옥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지만 거기에 보충 설명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도에서 서울에서 김밥축제하시죠?
그 김밥축제를 작년 우리가 신안에서 3회째 했습니다. 3회째 해갖고 도에다 우리가 같이 하자고 건의를 했지만 안 됐고 우리가 거기에서 김밥축제를 해갖고 1등을 한 애가 지금 CJ인가 거기 7000곳에 김밥이 들어가고 있어요. 김밥이 냉동이 되더라고요. 저는 냉동이 되는 걸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 전남은 늦은 것 같아요. 올해 또 김천에서 김밥축제를 했지 않습니까? 신안에서 그 발판을 마련해줬는데도 전남에서는 그걸 못하고 놓치지 않았나, 좀 아쉬움이 많고 김이라는 게 우리 전남이 김의 생산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김천이라는 이름 하나로 해가지고 아무리 우리가 김밥을 노력을 한다고 해도 김밥축제는 늦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타 지역보다 발 빠르게 대처를 해야, 관광 사업은 오늘하고 내일이 다릅니다. 오늘하고 내일이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앞장서 가느냐에 따라서 이 관광 사업은 성과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서도 좀 아쉬움이 남아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수산국하고도 좀 긴밀히 협력해서 김 부분은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김밥을 활용한 그런 산업화 부분 또 앞서갈 수 있도록 관광 분야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생산은 수산이지만 관광은 우리 관광과 아닙니까? 그러니까 같이 매칭을 했으면 더 좋은 홍보 효과가 있을 텐데 김밥축제로는 김천이 이렇게 홍보가 된 다음에야 전남이 아무리 뛴다고 해도 따라갈 수 있겠느냐, 그런 의문이 든다 이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아까 또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목포 관광거점 사업 이것도 공모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6개년 사업이네요?
그런데 이것이 예산도 많이 되는데 지금 내년이면 끝나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이것은 진행되고 성과가 어느 정도 있습니까?
잠깐만요. 자료를 좀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자료에 나와 있듯이 저희들이 총 67개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핵심사업이 한 28개, 전략사업이 한 30개, 연계사업이 한 9개 정도 되는데요.
(부위원장 박경미, 위원장 윤명희 사회교대)
아까 일부분은 들었고요. 그 아랫부분 보충 설명만 해주셔요. 저 관심 있는 것은 목포에 지금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해서 6개년 사업으로 954억 원이 투입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 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 어떻게…….
대표적으로 이제 눈에 보이는 그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평화광장의 춤추는 바다 분수 이것을 좀 더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 시스템을 보완했다는 부분 그다음에 목포대교의 경관조성사업 그다음에 대반동의 디자인 조망대 그리고 이제 낭만항구 버스킹이라든지 낭만재즈 페스티벌이라든지 또 항구축제라든지 목포 해상W쇼라든지 각종 소프트웨어적인 어떤 축제 사업들을 이 사업비를 가지고 추진을 해서 상당히 목포의 관광자원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이렇게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시죠?
지금 눈에 보이는 954억이라는 돈이 눈에 보이는 거는 지금 목포대교 조명 그 경관 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게 있고 지금 저기 분수 보완사업 이게 있는데 계속 우리 7월에, 8월에 지금 평화광장에서 폭죽 터트리고 하는 그 사업도 거기 포함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사업들이 폭죽을 계속 터트리다 보니까 한번에 얼마나 터트리는지 목포시민들은 얼마나 민원이 많은지 압니까? 목포에 예산이 없어 가지고 어르신들의 난방비 지원을 하지 않으면서 날마다 저 폭죽은 어디서 갖다 예산을 갖다 터트리냐,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관광 하면 폭죽도 터트리고 이런 저기도 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실질적인 우리가 이 돈을 예산을 투자했을 때 투자 비율 어느 정도 성과는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이런 사업들을 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저희가 국비를 갖다 하지만 다 국민들의 세금 아닙니까? 그런 건 절약해서 좀 촘촘히 써줬으면 좋겠다, 당부를 드립니다.
재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전남관광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선은 어차피 다음 저기 때도 이야기가 좀 될 수밖에 없겠지만 오늘 아까 우리 행감 시작하기 전에 보고해 주신 민간위탁 동의 건에 대해서 이것도 이제 또 우리 행정사무감사하고 관련이 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관광정보센터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께서 아까 잘 예리하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저는 이 부분에 대한 민간 위탁이 사실 우리가 관광재단을 만들었을 때 그 관광재단의 성격이나 이런 여러 저기에 봤을 때 오히려 이런 일들은 관광재단에서 해야 될 일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게 과연 민간위탁으로 가는 게 맞는 것인지!
그리고 또 문화유산해설사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 보면 주관 교육기관들이 자주 바뀌어져 왔어요. 그런데 이런 것도 상당히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도 과연 이렇게 용역을 줘가지고 외부 기관에다가 이걸 맡겨야 되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 또한 관광재단에서 제대로 중심을 잡고 진행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먼저 관광정보센터 업무를 관광재단으로 이관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요소를 이관하는 것이 좋으냐 아니면 현재대로 가는 것이 좋으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여러 측면에서 이제 답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마는 첫 번째 부분이 비용 대비 효과성 부분 그러니까 비용이…….
그러니까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하려는 의도는 제가 충분히 압니다. 근데…….
관광재단으로…….
관광재단으로 왔을 경우에는 직원들…….
인력도 늘려야 되고요.
인력을 늘리고 말고 할 저기는 아니죠. 그런데 관광재단은 인력은 늘려야 되겠죠.
그러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관광 안내의 질이랄지 서비스랄지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현실적으로 그 협회에다 줘가지고 거기 같은 경우는 그냥 위탁을 받고온 상태이기 때문에 제대로 이렇게 관리감독을 안 받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여러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들은 좀 심도 있게 좀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문화유산해설사 부분 같은 경우도 지금 이게 이제 매년 지금 2억씩 이렇게 해서 신규하고 보수하고 이렇게 해서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그 해설사들이 전체적으로 전남에 어느 정도나 필요한지 관광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해설사 수요도 더 증대돼야 되기는 하겠지만 그러나 대략 현재의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고 그러면 예비로라도 어느 정도 더 해야 되고 이런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이게 진행이 돼야 되는 건데 매년 이렇게 신규와 보수, 보수는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보수교육은. 그렇지만 신규를 한다는 것은 계속 양산만 해내고 구체적으로 그 해설사들을 제대로 활용할 대안들은 갖고 있지 않으면서 그렇게 해낸다라면 그 불만들도 나올 것이고 이런 문제들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해설사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가 제가 볼 때는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지금 민간위탁의 업무 부분은 신규 그러니까 문화관광해설사의 신규교육하고 100시간, 그다음에 보수교육 기존의 문화해설사의 보수교육 부분만 민간 위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하는 시설이 필요하고요.
그러니까 국장님, 충분히 그건 아닙니다. 저도 제가 대나무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짜고 다 해본 사람입니다. 그것 모르는 것 아닙니다.
근데 이제 저는 이 성격상 굉장히 전문성도 필요한 거고 그러지만 또 일관성도 필요한 거고 또 해설사 양성 교육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후관리까지도 필요한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저는 여기에 대한 대안들은 고민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예, 그래서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교육 부분에 있어서 어떤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그다음에 교육할 수 있는 전문가…….
그러니까 지금 다른 시도하고도 이렇게 비교를 한번 해보세요.
그런데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고민들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상 좀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웃으며) 많아서 답변을 다 국장님 답변 여기서 논쟁하다 보면 다 가니까요.
아무튼 그래서 저는 이 민간 위탁 부분들이 저는 관광재단이 이제 만들어져 있고 또 활동을 잘해 오고 계시는데 어쨌든 우리가 관광재단을 만든 목적이 있을 거고 그에 따른 어떤 해야 될 저는 이게 그러한 분야 중에 하나라고 분명하게 생각을 좀 해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관광재단 대표님도 와 계시지만 내부적인 고민들을 좀 해서 저희들 동의안 심의하기 이전에 충분한 답을 좀 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남도국제음식큰잔치랄지 이런 큰 축제들을 어쨌든 개최하느라고 고생하셨는데 지금 남도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렇게 몰려오고 있는데 그 관광의 주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또 먹거리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특정 지역을 비교하기는 뭐합니다마는 저희 담양 같은 경우는 음식물 쓰레기가 다른 지자체 인근 지역하고 비교했을 때 한 3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 좋은 일이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 저는 우리 도에서 그래서 노력을 해야 될 게 음식 큰잔치의 이런 저기만을 갖고 지금 뭐 ‘잘했니 뭐니!’ 그런 저기만 갖고 해야 될 것이냐, 좀 정말 관광객들의 만족도들을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좀 약간 부족한 지역에 컨설팅들을 좀 해내주는 이런 사업들도 좀 필요하다.
그런데 그러한 음식 컨설팅이나 이런 것들이 저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좀 16억을 가지고 불꽃 놀이하고 뭐 하고 이렇게 해서 다 쏟아붓지 말고 정말 이렇게 그리고 또 남도음식큰잔치를 통해서 발굴된 음식들이 또 일반 대중들에게 소비되어질 수 있도록 그러한 서로 연계가 돼서 그 성과들이 공유될 수 있는 이 시스템들이 좀 만들어져야 된다,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축제를 이렇게 축제도 그렇고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전남 같은 경우 전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마는 어디 하나가 꽃 심어서 성공하면 다른 데도 전부 다 따라서 다 그렇게 가버리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렇게 좀 우리 도 차원에서도 지역적으로 뭔가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서로 고민하고 논의하고 지역의 특색을 좀 잘 나타낼 수 있는 이런 과정들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근데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다 꽃 심고 어디 가나 꽃 천지이고 그러면 이게 어떤 차별성이 있을 것이며 관광객들에게 어떤 저기들을 보여줄 겁니까?
그런데 이렇게 해가지고는 제로섬 게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결국에는 서로 죽는 꼴인 거고. 근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하게 지금부터 대비하고 해 나가지 않으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축제의 가장 핵심은 플레이스 마케팅이라고 장소 마케팅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 장소 마케팅의 가장 중심에는 저는 자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축제를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가 필요성들을 공감하고 느끼고 그러면서 함께 이렇게 참여를 하고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예산으로만 화려한 어떤 무대만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축제 잘했다, 이렇게 지금 끝나버리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축제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것들은 그 지역 주민들이 얼마만큼 자기 지역의 문화와 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이를 마케팅해서 지역의 소득으로 삼으려고 노력을 하는가 그 노력들이 지속되고 있는가 이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러한 과정은 지금 찾아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저는 그런 점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 축제들이 너무 이렇게 공연이나 드러나는 그런 것에만 집착하고 그래서 유명 가수만 불러오면 축제가 성공한 걸로 이렇게 치부하고 이런 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진정한 그런 의미들을 찾아갈 수 있는 그리고 자기 지역의 특색을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정말 이 부분은 별도로 어떤 뭔가 이런 구조들을 좀 만들어내주실 필요가 있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그 점 때문에 저희들이 매년 우리 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축제들을 전반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로 그 부분 지역의 어떤 문화자원 부분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냐 특색 있냐, 그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이 우수 축제를 선정해서 그 우수 축제들이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또 한 가지 어떤 테마, 킬러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라든지 그다음에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시군별로 특색 있는 어떤 비전을 제시해 주는 그런 작업들을 지금 이제 비전투어라고 해서 시군별로 비전 투어를 하고 있는데요. 각 분야별로 저희 관광국도 각 시군별로 특색에 맞는 비전들을 시군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제시를 해주는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탁드리고 싶은 게 그러한 자치적인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과정을 일정하게 좀 만들어내줘야 됩니다, 지역별로도. 그런데 그 과정이라고 하는 게 그냥 뭐 거의 형식적이에요. 좀 그러지 않고 정말 자치 역량이 좀 키워지는 그런 그래서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다되었으니까 이상 마치겠습니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페이지 13페이지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추진 업무보고 13페이지인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질문드릴게요.
우리 지사님과 함께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선포식을 서울에서 광화문광장에서 하셨지 않습니까?
여기 이 세계관광문화대전이 2024년에서 2026년 추진될 예정인데 여기에 대해서 국내외 홍보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또 홍보를 했으면 거기에 대한 성과는 어떻게 평가가 되는지 어떻게 그냥 성과를 그냥 어떤 방법으로 나눠서 평가를 하고 있는지 관리를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거든요.
저희들이 세계관광문화대전의 목적 자체가 국내외 특히 해외 쪽에 저희들의 로컬 관광 자원들,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들을 널리 알려서 관광객들을 좀 더 많이 유입시키는 그런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홍보 부분은 크게 관광박람회 참가 그다음에 해외 관광 설명회라든지 또 팸투어라든지 또 이제 저희들이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35개국 170명 규모로 해 가지고 선정을 해가지고 다양한 테마로 영상들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오프라인 그러니까 저기 해외 여행 사이트들 이런 부분들에 홍보도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성과들을 저희들이 직접 추진하고 있는 그런 행사들에서 어느 정도의 관광객들이 모였고 그다음에 인플루언서들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팔로워라든지 아니면 노출이 됐는지 이런 부분들을 저기 과정상에 집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최종적인 성과는 뭐니 뭐니 해도 이제 관광공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관광객 숫자 여기에서 최종적인 성과를 입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으로 좀 이해해 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글로벌 인플루서는 어느 나라에 몇 개국에 몇 명 정도 되는 거예요?
35개국에 170명 이렇게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스티벌이라고 해 가지고 지난주에 저희들이 국내외적인 인플루언서들을 공모를 통해 가지고 저희들이 심사를 통해서 약 34건의 우수 영상 우리 도내의 음식 또 웰니스 자원 또 축제 또 문화예술 이런 부분들 파트별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우수 영상을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34건이 우수 영상으로 저희들이 수상을 했고 전체적으로 한 12만 뷰 정도 조회수를 기록한 걸로 지금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이 부분에서 그럼 170명 해외 글로벌 인플루언서, 그럼 예산이 여기에 얼마 들어가는 거예요?
예산 부분은 좀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자료 좀 가져와 보세요.
그럼 자료 찾는 사이에 그러면 12만 뷰를 달성했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여기에 유튜브나 인스타나 여러 가지 다양한 SNS 매체를 활용하겠네요?
근데 제가 유튜브나 이런 자료를 좀 자주 보는 편인데 자료 찾다 보니까 저는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노출돼서 제 눈에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더 진짜 실효성이 있나 한 번 다시 이분들을 활용하는 건 좋은데요. 이게 정말로 실효성이 있는지 아니면 큰 대형 저기 팝업 창으로 이렇게 띄우면서 홍보를 하는 게 맞는지 다양한 홍보 방법을 써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예산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그러면 저한테 알려주시고요.
아니,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23개국에 137명을 지정하는데 예산은 1억입니다. 이게 이분들이 주 1회 우리 전남관광 콘텐츠를 찍어서 올리는 또 홍보 미션을 수행하는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1억 원의 돈을 가지고 예컨대 구글이라든지 아니면 해외 유명 여행 사이트에 저희 전남도를 홍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1억 원의 돈 가지고는 어떻게 보면 한두 번 하면 끝나거든요, 이게. 그래서 어떤 부분이 더 효율적이고 또 지속 가능한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 계속적으로 고민을 하면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홍보하는 것도 한 번의 홍보가 오히려 더 클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양하게 홍보하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군 축제나 대규모 문화행사 이런 부분도 같이 홍보가 되는지 이것도 궁금하고요.
이제 우리가 K-관광 세계화를 위한 이제 큰 글로벌하게 K-관광, 우리 전남관광을 생각해서 하시는 것 같은데요. 여기에 보면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앞에서도 다 질문을 한 내용이 다 포함돼 있어요. 다 관광이라는 큰 맥락 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K-관광은 K-뷰티도 들어가고 K-문화, K-음식 여러 가지 김밥 얘기한 것처럼 우리도 저희 광양도 태인도가 김의 처음 발견된…….
그렇습니다, 시배지.
고장이죠?
거기에서도 저희 태인도 쪽에서도 김말이 김밥 마는 행사까지 다 하고 했었어요. 근데 이제 이게 전남 자체적으로 이렇게 키워지지 않으니까 최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관광문화대전 선포식에도 그런 이벤트가 좀 더 필요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도 있는데요.
윤명희 위원장님 말씀처럼 K-문화나 이렇게 해서 포괄적으로 다 연계돼서 거미줄처럼 이렇게 짜맞춰지듯이 이렇게 연계가 돼야지 관광 하나 자체만 생각하지 마시고 관광, 문화, 음식 여러 가지 다양하게 다 포함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활용을 하셔야 되는데요.
이게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한강 작가 장흥 연계해서 상품 개발하라는 말씀하셨잖아요. 오늘 11월 1일에도 수상 특강 강연이 광주에서 있었네요. 근데 이제 한강 작가도 ‘소년이 온다’라는 5·18 연계된 문학 작품이 있지 않습니까? 5·18이면 광주·전남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와 연계돼서 이렇게 문화 K-문화, K-관광하고 연계를 하시고 그리고 여기 중요하게 유니크 베뉴라고 신의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이렇게 포함돼서 같이 확대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연계해서?
예, 그렇습니다.
이게 하나 하나 하나 하나 따로가 아니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그물망처럼, 거미줄처럼 이렇게 만들어놔야지 체계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각각 실국에서 얼마나 연계되는지 이걸 한번 꼼꼼히 찾아보시고 내 일뿐만 아니라 모든 게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해 나가야지 우리 전남 K-관광이 더 발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여러 가지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제 여기에서 K-관광에 대해서는 넘어가고 우리 신의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유니크 베뉴에 대해서 제가 조금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농촌마을 완도 해양치유센터 말씀하셨잖아요.
거기에서 긍정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치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완도 체험 치유 전남은 관광 포함해서 K-치유, K-힐링 이거예요. 이거랑 같이 연계해서 다 짜야 된단 말입니다.
근데 여기에 완도 해양치유센터 하면 그러면 그거와 연계돼서 농촌 마을이잖아요. 전남은 농촌 마을이 더 많지 않습니까? 농촌 마을 쪽에 그러면 특색 있게, 특색 있는 농촌 마을들이 있단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신안도 마찬가지지만. 그러면 각각의 지역의 특색 있는 대표적인 농촌 마을이 있을 거예요.
그럼 그 마을과 숙박하는 거 연계하는 거랑 그리고 교통편의 시설 연계하는 거랑 그리고 이제 거기에 휴양관광, 주변을 관광할 수 있는 인프라 등등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양하게 업무적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시군·도 차원에서 어떻게 연계를 시켜주는 인프라를 구성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하셔 가지고 지역의 사회·경제적으로 파급효과를 낼 수 있도록 파급효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충분히 있는데 이 부분을 단락 단락 단락 이렇게 나눠서 이렇게 하시려는 부분이 있지 않나, 저는 조금 염려스러워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포괄적으로 이렇게 생각해서 신경을 좀 더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이고요. 요즘은 아까 한강 작가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관광객 입장에서 한강 작가의 어떤 생각, 한강 작가의 문학 작품만 이해하기 위해서 오지는 않을 겁니다. 더불어서 음식도 같이 먹고 주변의 관광지도 둘러보고 말씀하셨듯이 농촌의 어메이즈도 느끼고 이렇게 가고 싶을 것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관광객들이 원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여행사를 통해 가지고 아까침에 저희들이 세계 관광문화대전의 5개 테마들이 다 융복합된 그런 여행 상품들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그걸 통해서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이 진행이 되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개별적으로 온다라고 했을 경우에 저희들이 이제 JN TOUR를 통해서 아까침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들을 관심 있는 분야를 쭉 체크를 하게 되면 JN TOUR에서 하나의 여행 플랜을 짜줍니다. 그리고 남도여행 길잡이라든지 다양하게 융복합할 수 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들 융복합해서 여행 플랜을 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유기적이고 또 수요자 입장에서 쉽게 그런 정보들을 취득하고 또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JN TOUR라도 이 부분도 저도 사실은 홍보가 많이 안 돼서 저도 전남도의원이지만 사실은 이 부분에 활용이 얼마나 되는지 사실은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활용할 수 있고 도민들이 알 수 있는 그런 부분의 홍보도 더 필요한 것 같고요.
마을 마을마다 특색이 있는데 그걸 활용을 좀 못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좀 크게 크게 좀 안타까운 부분이 좀 있어서 나중에 국장님 저랑 한번 얘기 좀 하시죠.
제가 돌아다니면서 괜찮았던 이날치의 국악 포함해서 한국 전통 이런 식으로 현대 춤 관련해서 문화, 관광 이런 쪽으로도 충분히 전남은 그 메리트가 있거든요.
근데 이걸 갖다가 다양한데 왜 하나 딱 획일적인 것만 해서 그걸 확대시키지 못할까, 이런 좀 아쉬운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국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 더 더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위원장석을 보며) 이제 마지막 질문이죠?
고생 많이 하셨고요.
나도 남았소!
아, 그러신가요?
추가질문도 있어요?
아이고!
국장님, 전라남도에 공공웹이 좀 많이 있어요. 아까 우리 한춘옥 위원님이 잠깐 질의하신 것 같긴 한데 방금 JN TOUR를 통해서 여행 플랜을 짜준다고 했는데 주순선 국장님도 혹시 한번 짜보신 적 있어요?
저도 한번 시험 삼아서 한번 해봤습니다. O 위원 조 옥 현
원활하게 잘되던가요?
딱 맞게 제가 원하는 그런 쪽으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어떤 콘텐츠를 제시를 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요. 우리 전라남도에 공공웹이 있는데 7∼8개 정도 됩니다. 그게 총 개발비가 한 35억 정도 돼요, 8개.
그중에 우리 JN TOUR 개발비 얼마 든 지 아십니까?
33억 4400만 원 들었습니다.
그렇죠? 그만큼 개발비가 일단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개발비 대비 운영비를 보면 또 우리 이거 사업비가 1년에 12억이죠?
그래서 35.8% 됩니다. 그래서 개발비도 많은데 운영비도 많다는 얘기예요, 사실은. 그렇다면 이게 그만큼의 효자 노릇을 해야 되는데 사업 내용이 콘텐츠 관리하고 신규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하고 그리고 고객 관리하는 그런 것들이죠?
혹시 한국관광공사에서 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도 한번 봐보신 적 있나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사업비를 1년에 12억을 들였을 때는 여기에는 인건비도 들어 있고 홍보비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서버비도 있고?
그런데 콘텐츠 관리 부분에서 과연 이 JN TOUR가 그만큼의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변을 좀 구하거든요.
자료 한번 보시고 얘기를 할게요. 우리 대한민국의 가을에는 축제들이 많이 벌어지죠? 그리고 특히 우리 전남은 축제에 강점이 있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곳인데 우리 JN TOUR에 보면 축제 관련해서는 4개 나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보면 훨씬 더 전남에 많은 축제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 구석구석하고 저희 JN TOUR의 기능 자체의 어떤 차이에서…….
예, 좀 다릅니다.
JN TOUR는 예약하고 결제까지 하는 부분들이 들어 있죠?
예, 그다음에 지금 대한민국 구석구석 같은 경우에는 저희 남도여행 길잡이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들을 쭉 보여주는 그런 부분하고 기능이 좀 유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 구석구석에는 사업비가 들어갑니까, 도비가? 안 들어가죠? 1원도 안 들어가죠?
근데 저렇게 잘 소개하고 있어요. 그러면 1년에 12억이라는 도비가 들어가고 있는 우리 JN TOUR도 소개는 다 해야 되지 않습니까? 부족하지 않나요, 지금 보면?
물론 부족합니다. 부족한데 기능상 지금 JN TOUR의 전체적인 우리 전남도의 관광 콘텐츠를 전부 다 담기에는 이게 기능 부분에 좀 더 추가적인 그런 고려를 좀 해야 됩니다.
개발비가 33억이나 들었거든요? 그다음에 1년에 12억 원이나 들어가는데 얼마 만큼의 더 서버가 증가가 되고 해야 될지 그렇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건 나중에 확인 좀 해보세요.
그다음에 업데이트도 중요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1년에 12억인데요. 누적 다운로드가 1년 정도 운영한 거잖아요. 2만 8746건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12억 나누기 2만8746 하면 얼마 나오는지 아십니까? 다운로드 1건당 4만 1744원이에요.
다운로드라고 하면…….
웹 다운로드!
아, 웹 다운로드요?
그러면 웹 다운로드 한 번 하기 위해서 4만 1000원을 썼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어찌 보면.
그래서 이게 좀 더 이왕 만들었으니까 좀 더 내실 있게 더 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업데이트 문제도 안드로이드 폰 같은 경우는 2024년 8월 7일이 마지막입니다. IOS의 경우에는 3월 20일이 마지막입니다. 가을에 얼마나 많은 행사가 있고 축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이나 이런 데에서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가 이렇게 되거든요.
다른 광역에도 이렇게 JN TOUR처럼 광역 관광 플랫폼 운영하는 데 있습니까?
전체적인 현황 자료를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기초 지자체는 좀 있어요. 근데 광역은 한번 확인해 보세요.
다른 데가 없다는 거는 우리가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으면이나 모를까 그렇지 않는다고 하면 왜 다른 데는 안 하고 있을까, 다른 데는 이런 생각이 없나, 한번 다시 한번 뒤집어서 접근해 볼 필요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구글 플레이 리뷰 같은 걸 보면 (영상자료를 보며) 다음 장! 리뷰는 안 보셨죠? 뭐라 뭐라고 막 써놨는데요. 결론적으로 딱 그거예요. ‘이래도 쓸 거야?’라는 듯한 웹이다. 복잡하다는 거예요, 이분들이 사용하기에.
그다음에 숙박비 할인쿠폰 받기 위해서 했는데 몇 번의 접근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잘 안 돼서 다음 날 물어봤더니 와이파이하고 블루투스가 같이 켜져 있으면 안 돼서 하나를 끄고 또다시 접속하라! 하고 뭐 그런저런 얘기들이 막 써져 있어요.
다음 장도, 뭐 같은 내용들입니다, 이것도. 그래서 “어플 이거 어디다 발주하셨나요?”, “데이터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이런 어플이 맞나요?” 뭐 이런 내용들이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짧게 이거 말씀드리는 이유는 전남관광 플랫폼이 참 개발비부터 1년 사업비까지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과연 효율적인가라는 부분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리고 이왕에 만들어서 계속하시고자 한다면 콘텐츠도 더 많이 보강을 하시고 업데이트도 제때제때 하게 하시고 그리고 관광객들이 사용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해주셔야 됩니다.
예, 지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뼈 아프게 받아들이고요.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다운로드 수 부분은 이제 구글하고 애플 두 부분을 다 포함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약 4만 명 가까이 이게 다운로드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시스템상의 그런 이용이 불편하다거나 이런 부분들은 즉각즉각 저희들이…….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저희가 요청했을 때 주신 자료예요. 주신 자료 갖고 본 거예요, 2만 8746.
저희들이 그 자료들이…….
그럼 하나는 빼고 주셨나요?
자료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지금 4만 다운로드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운로드 1건당 2만 원 쓴 겁니다.
알겠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업비가 투자된 만큼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방금 답변 주신 대로 그렇게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국장님한테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기존에 하고 있었죠?
그거를 지금 지사님께서 가는 데마다 2025년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를 추진하신다고 굉장히 선전을 많이 하고 계셔요.
그러면 기존에 보니까 ‘남도음식 세계화를 위해 2025년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를 준비 중임!’ 업무보고 자료에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지난 7월 달에 국제행사를 정부 승인을 받았다고 하는데 국제행사 정부 승인을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는가요?
가장 큰 혜택은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국비 지원?
그래서 그러면 예산에 전부 총 사업비가 155억인데 이거를 국제 승인을 따 내놓으면 국비 16억이 그래서 내려온 겁니까?
155억 중에서?
그다음에 이제 지방비 71억은 누가 내는 거예요?
도하고 목포시하고 분담을 해 가지고…….
몇 대 몇이에요, 몇 대 몇?
도비가 14%, 시비가 32% 이렇게 되겠습니다.
시비가 32%?
그리고 자체 수익이 68억이에요, 자체 수익이 68억. 입장권 판매가 34억, 운영 수익이 시설 임대하고 광고하고 후원 등을 받아서 또 34억 그래서 자체 수익을 68억으로 이렇게 맞힌다, 이렇게 써져 있는데 입장권을 34억을 매출을 올리면 몇 개가 나가야 되죠, 몇 장이?
저희들은 입장권의 가격 부분들은 추후에 저희들이 검토를 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해서 오게 되는 저희들이 모집을 220만 명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기준으로 해 가지고 가격을 추후 산정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20만 명이 못 왔을 경우에는 이거는 펑크 나네요, 자체 수익이? 68억을 이렇게 총 사업비 155억에서 자체 수익으로 68억을 메꾼다 했는데 입장권 판매나 또 임대나 광고, 임대료는 그 부스 임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광고 수익, 후원 이런 것들이 34억인데 이게 추계가 너무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정말 거의 실질적인 정확성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고 이것 다시 한번 이걸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 박람회 효과 분석해 갖고 생산 유발효과가 3206억, 소득 유발효과가 606억,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1400억, 고용 유발효과가 3739명인데 고용 유발효과 3739명 이거는 어디서 나온 근거인가요, 산출이?
저희들이 용역을 했습니다, 이거 관련해가지고. 그 용역기관에서 기존에 국가에서 쓰고 있는 그 산식에 맞춰서 그 고용인원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용역기관 저는 믿지 않습니다.
어떤 행사를 그냥 아무튼 따기 위해서 짜맞추기식 이 용역이 과연 이것이 신뢰성이 있는지 의문이 됩니다.
그다음에 제가 가장 지금 오늘 그 질문의 요지가 제가 궁금했던 것이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 준비 주체는 누가 한가요?
조직위를 따로 꾸리게 됩니다. 따로 꾸리게 돼서 그 조직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움직이게 됩니다.
근데 지금 2025년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한 달 동안 목포시에서 한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이게 뭐 조직위가 꾸려졌는가요?
저희들이 우리 남도음식큰잔치 부분 이게 재단이거든요. 그래서 조례를 변경을 해 가지고 조례에 기초해 가지고 사무국을 꾸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올해 안에.
올해 안에?
아니, 그러면 지금 우리가 융성국에서 국제수묵비엔날레 이것은 거의 지금 내년을 위해서 벌써부터 감독, 총감독도 선임돼 가지고 있고 이렇게 차근차근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과연 남도국제미식산업이라는 이 박람회는 아직까지도 조례 개정도 안 돼 있고 그동안에는 이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재단법인이었지 않습니까?
그런 출자·출연기관을 통해 갖고 했는데 이거를 더 국제로 나가면서 아직까지도 뭐가 준비가 엉성한 것 같고 이 주체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이게 뭐 관광재단이면 관광재단 그러지 않으면 이걸 또 이 하나의 출자·출연기관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조직위도 구성된 것도 아니고 조례도 아직 개정된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거를 이렇게 해 가지고 금년 1년은 내일모레 곧 끝나가는데 이거를 언제 이렇게 해서 이거를 할 것인지, 개최 시기가 1년도 안 남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이걸 할 것인지 우리 상임위 위원으로서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구체적으로 국장님께서 이 부분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이고 우리 위원들한테 믿음을 주는 그런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국제행사 승인을 받는다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관련 추진이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들이 총감독 선임은 이미 공고를 했고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조례 개정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고 최대한 사무국을 구성을 해 가지고 신속하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근데 조직위도 안 꾸려졌는데 총감독은 누가 선임한 거예요?
주최가 저희 도하고 목포시이기 때문에 저희 도하고 목포시 협의를 해서 총감독을 공모를 통해서 미리 선임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감독을 선임하는 권한은 어디에 있습니까?
저희 도에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도에서 누가 그거를 선임을 합니까, 지사님?
저희 도 관광국에서 관련 사업들을 추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거 절차 진행된 절차 있잖아요. 국장님, 저한테 상세하게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그 성과를 보완하기 위해서 이거를 뭔가 좀 더 크게 우리가 미식산업을 더 크게 우리가 움직여보자! 해서 국제라는 타이틀을 걸어가지고 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이렇게 엉성하게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이거를 디테일하게 전부 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고서를 작성해 가지고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최선국 위원님께서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82페이지! 마리나 해양 레저산업 활성화 추진 요거 있죠? 국장님 찾으셨어요?
여기 보시면 지금 모객수 한번 봐보세요. 목포가 641명, 여수가 1만 128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이 차이 나는 게 뭐냐라고 했더니 제가 7년째 의원 생활합니다만 이런 답변 처음 봤어요. 쉽게 얘기하면 16배가 차이가 나길래 “왜 16배가 차이 나냐?” 그랬더니 답변이 이렇게 왔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보세요, 활성화 사업 개요. 왜 편차가 발생하느냐 했더니 지역별 관광객이 1144만, “목포가 792만이라 그렇다.”, “프로그램이 달라서 그렇다.” 이렇게 답변이 왔어요. 제가 이 질의를 하려고 자료를 요구를 했을 때는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가지고 오셔야 되잖아요.
이것만 아니에요. 제가 골프장과 관련된 자료를 요청을 했더니 허가 추이, 신청 추이 이거를 제출하라고 했더니 “전남에 골프장 몇 개 있다.” 요라고 답변해 왔어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목포시하고 여수시의 지원금 액수는 똑같은데요. 아마 프로그램이라든지 프로그램 운영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상이한 어떤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그래도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요.
그쵸? 그러면 원인을 분석하셔서 대안을 내놓으셔야죠.
좀 더 구체적으로 그 원인들을 좀 더 분석을 추가적으로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수학여행지 발굴 및 수학여행단 유치 활동 있죠?
자, 이렇게 돼 있죠? 6000만 원이에요. 그쵸? 작년 결과를 보니까 총 5000만 원, 24개교 5000만 원이 들어 왔더라고요.
그쵸? 근데 올해 지금 추진실적 보니까 20개교 3700만 원 지금 이제 이렇게 됐습니다. 아마 작년에도 제가 보니까 예산을 다 소요하지는 못 한 것 같아요. 맞는가요?
그건 나중에 해 주시고요.
자, 보시면 저 화면 한번 보세요. 화면 한번 보시면 제가 그전에 먼저 말씀드릴게요.
전북이 작년에 68개교 1만 200명을 유치를 했어요. 근데 수도권에 있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전북 오고 싶어 하겠어요, 조금 더 멀리 있는 전남 오고 싶어 하겠어요? 당연히 전남으로 오고 싶어 하겠죠. 그쵸?
그럼 그 차이가 뭐냐? 지원의 차이일 것 같아요. 그쵸? 지금 보시면 전남은 차량 1대당만 다 지원을 합니다. 그쵸? 전북 같은 경우는 버스 임차료 학생 1인당 지원, 경상남도도 올해 1만 원부터 3만 원 이 액수에 따라서 아니, 인원수에 따라서 이렇게 지원한다고 돼 있다라는 거죠. 버스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이 사람들이 모객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거 아니겠어요?
자, 국장님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전남만의 수학여행, 이런 교육여행 상품이 개발돼 있는 게 몇 개나 돼요.
그 부분은 좀 자료를 좀 봐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있습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북 같은 경우는 16개 상품이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2024년하고 2023년 한 10개 정도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발굴한 걸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이 사각지대인 것 같아요. 교육여행 상품을 더 많이 발굴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저런 지원책 같은 경우는 저는 왜냐하면 지금 예산도 못 쓰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쵸?
그러면 과감하게 지원을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수학여행객은 다른 게 아니라 미래 관광객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 사업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쵸?
그러면 이 부분은 현상을 혁파를 하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저도 위원님 지적사항에 동의를 하고요. 저희들이 수학여행 프로그램 발굴뿐만 아니고 인센티브 그리고 프로그램을 수학여행을 담당하는 여행사들하고 어떤 커뮤니케이션 이런 부분들까지 전반적으로 대책을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이제 골프장 문제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관광체육국에서 스포츠산업과에서는 골프장 관련해서 어떤 권한들을 가지고 있습니까?
짧게짧게 하시게요.
저희들이 사업계획 승인 부분하고요. 골프장 등록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권한을 가지고 있죠.
저희 관광국에서!
2023년 6월에 전남도가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정책을 발표를 했어요. 전남도 골프장 건설 지원 계획이라는 걸 내놨습니다. 여기에는 14개 팀별로 다 TF를 조성해 가지고 그 내용을 보면 기존 24개월인 인허가 기간을 최소 5개월 이상 단축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쉽게 얘기하면 인허가 기간을 전남도가 총력전 펼쳐가지고 줄여주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정부의 관광단지 내 골프장 면적을 30%에서 50%로 확대하는 것들을 건의하겠다. 쉽게 얘기하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골프장 인허가 우리는 다 내주겠다,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결과가 작년이 공식 발표가 39곳이었는데 지금 3곳이 늘어가지고 올해는 지금 42개가 지금 골프장 운영 중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앞으로도 10개 정도가 대기하고 있죠.
제가 그 자료 요구한 건데 아직 안 왔어요. 몇 개 정도 지금 허가 신청 중이에요? 이 자료 달라고 했더니 시군에서 관리한다라고 얘기를 해서 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냐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일단은 저희들은 시군에서 지구단위 계획 부분이 완료되고 그다음에 도에 용도지역 변경이 돼서 시군이 우리 도 스포츠산업과로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할 경우에 이제 그 부분을 관리를 하게 되거든요.
이 13개라는 자료도 전남도가 자랑스럽게 우리 이런 추진 계획 한다라고 해서 나온 자료예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골프장 개발업자들이 전남이 가장 인허가 받기 좋은 곳이라고 다 몰려들고 있어요. 이게 유도했던 바인지 안 했던 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보세요.
유례없는 인허가 규제예요.
(동영상 상영)
끄셔도 돼요. 전남도 골프장 건설 지원 64.7% 반대예요. 여론조사 내용입니다. 그쵸?
전남도는 주민 편입니까, 업자 편입니까?
주민 편이죠.
그렇다고 해서 골프 산업 부분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 골프 산업이 과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이견이 갈립니다. 원데이 골프라고 봤을 때는 지역경제에 주는 영향이 전혀 없고 법인세라는 측면도 많아 봤자 4억 원 정도밖에 안 돼요, 그리고 그 액수도 점 점 점 점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쵸?
근데 그늘막 바가지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골프장 건설은 잘 아시겠지만 환경 문제, 지하수 고갈, 수용성 문제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전남에서 이렇게 골프 지원 종합 개발계획 마련하면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뭐라고 얘기했냐? 주민·시행자·허가권자 간 협의체 구성 및 상생방안 마련, 타 지역 방문객 유치를 위한 이용요금 인하 이것까지 같이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 결과물 한번 봐보세요. (전문위원실 직원 석을 보며) 아니 아니, 그 뒷장! 앞에, 더! 자 이거 구례 골프장이에요. 21만 ㎡가 여기 자연도 1등급인 데예요. 21만㎡가 훼손이 됐습니다.
그 앞장 봐보세요, 앞장. 그 앞장 없어요? 없네! 그거 한번 봐보세요. 자, 제가 이 자료를 왜 뽑았냐, 이렇게 골프장 건설을 남발을 하다 보니까 제가 이 인터넷을 보다가 제가 어이가 없어가지고 이거 지금 캡처해서 온 거예요.
뭐냐 하면 가장 인허가 받기 좋은 곳이니까, 밑에 뭐라고 되어 있어요? 골프장 개발 동업자 모집, 전남 골프장 18월 인허가 후 매각 계획, 토지 30여 평 투자금액 50억, 25억씩 투자해서 골프장 인허가 완료 시 200억 수익 예상! 쉽게 얘기하면 투기자본의 자본 놀이터가 돼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전남도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그린피 인하와 관련해 가지고 이 업체들과 협의하신 내용이 있어요, 없어요, 골프장 업체들과? 왜냐하면 도가 약속을 했으니까!
저희들이 협의를 한 적은 있습니다.
그 결과가 뭡니까?
이제 그린피 부분은 업체 자율로 맡겨져 있거든요. 물론 상한제가…….
당연히 도는 감독 권한이 없습니다.
상한제가 있기 때문에…….
그건 정부에서 정하는 거고요.
그런 차원에서 그린피 인하를 통해서 좀 더 많은 골프 관광객을 유치를 해보자라는, 강제권은 없고요.
도가 할 수 없는 장밋빛 약속을 내건 거예요. 인허가는 정말 너무나도 쉽게 만들어 놓고, 제가 마지막으로 좀 말씀드릴게요.
저런 먹튀들, 저런 먹튀들 만들지 않으려면 일정 기간 골프장 매매 제한을 하거나 그다음에 이 골프장 인허가 관련해서 주민 수용성 문제 도가 다시 얘기를 해 주셔야 돼요. 지금 함평 난리죠, 구례 난리죠, 여수 지금 무술목 난리죠. 이 난리 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전남도가 무제한으로 풀어줬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절차가 무제한으로 풀어주셨…….
무제한이라는 표현은 제가 정정할게요. 뭔 말이냐면 인허가 받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관련 절차가 시군 단위에서는 주민 의견청취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주민 의견 반영을 한 후에 용도변경 지역 신청을 합니다, 도에.
여수는 주민 의견수렴 1도 없었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에서는 시군에서 들어온 사업계획서를 보고 이게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 후에…….
도에서 내놓은 종합지원대책, 도에서 내놓은 지원대책 중에 인허가만 쉬어졌고 주민 수용성 강화, 골프장 그린피 인하 이런 내용들은 아예 없다니까요. 이게 누구를 위한 지원 계획입니까?
아니, 이게 지금…….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도민 편이에요, 자본 편이에요?
그 관련 절차가 관련 법률에 나와 있는 그런 절차입니다. 이게 도가 임의적으로 관련 절차를 생략하거나 그렇게 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임의적으로 생략해준 게 아니라 고속도로를 태워줬다 이 말이에요, 인허가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수도권 규제, 수도권에 지금 1년에 골프장 얼마나 나오는 줄 아세요? 많이 만들어봤자 두 군데 만들어요. 전남 지금 3곳, 지금 대기하고 있는 게 10곳이에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그런 주민 의견, 주민 수용성 부분을 저희들이 지역계획과하고도 면밀하게 소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결과가 안 나오고 있어서 문제라는 겁니다.
저는 지금부터 정책방향 전남도가 다시 한번 저는 진짜 고민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세상 유례없는 골프장 인허가 고속도로 태워주겠다는 게 어디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추가질문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주순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 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 전략산업국 등 3개 기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관광체육국>
국장 주순선
관광과장 심우정
관광개발과장 이석호
스포츠산업과장 오미경
체전지원단장 김용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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