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6회 [정례회] 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8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4년 11월 22일(금) 10시 0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
2.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3.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4.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5.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접기
(09시 58분 개의)

1. 전라남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박경미 의원 등 36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 심사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조례안 1건과 여성가족정책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1192번 전라남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박경미 의원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매실·매화의 고장 광양 출신 박경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제1193번 전라남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올해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9주년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하의 한국 여성을 취업사기, 유괴, 납치 등의 방법을 동원하여 일본군 위안소의 성노예로 삼아 운영, 관리, 감독하며 인권을 유린한 반인도적인 국가 범죄에 대하여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그 책임 인정과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으나 현 일본 정부는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라남도 차원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기념사업을 명문화하고 이를 시행함으로써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추진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1조에서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명예 회복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역사적 시각을 올바르게 정립하고 피해자들의 인권을 증진하고자 하는 조례의 목적을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2조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기념조형물에 대한 정의를 규정하였고 안 제3조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4조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역사적 자료 수집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조사, 피해자에 관한 기념 조형물 설치 지원 등 관련 기념사업을 수행하도록 규정하였고 안 제4조의2에서는 기념조형물을 관리하도록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전라남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기념사업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에 일조하고 올바른 역사적 인식 정착에 이바지하고자 제정하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이지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목포 출신 정의당 김미경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에 수정 의견이 있어서 수정동의안을 의제로 상정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조례안을 제정 취지에 맞춰 조문을 보다 명확히 하고 피해자 기념을 위한 행사를 보다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안 제1조 중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명예 회복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바라보는 역사적 시각을 올바르게 정립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을 증진하는 것’을 ‘피해자 기념사업과 명예 회복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인권 증진에 기여함’으로 하고, 안 제5조 중 제목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피해자 기림의 날 등’으로, 같은 조 제1항 종전의 제목 외의 부분을 다음과 같이 하고 같은 조에 제2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1항 도지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다음 각 호의 행사를 할 수 있다. 제1호 법 제11조의2에 따른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제2호 피해자 관련 학술행사, 제2항 도지사는 제1항에 따른 행사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의 범위에서 시장·군수 및 관련 기관·단체 또는 법인, 개인 등에게 지원할 수 있다.
이 외의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김미경 위원께서 동의하신 수정안에 대해서 찬성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찬성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찬성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김미경 위원님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정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67조2항에 따라서 도지사를 대신해서 여성가족정책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안에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수정 동의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의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경미 의원 퇴장)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0시 06분)

2.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사일정 제2항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오늘은 전라남도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해서 국립의대 기본계획서와 추천서를 정부에 오늘 제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런 귀한 시간에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이 본예산 심의를 하게 돼서 매우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올 한 해에도 도정 발전과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해 오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2회 추경안 심의 시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 대안과 방향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존경하는 보건복지환경위원님들께 저희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내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여성가족정책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내년도 예산안과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입니다.
내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은 올해 당초예산 5149억 5000만 원 대비 43억 5700만 원이 증액된 5193억 700만 원이고, 세출은 올해 당초예산 6688억 1400만 원 대비 41억 5300만 원이 증액된 6729억 67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을 세목별로 구분해 보면 세외수입은 올해 당초예산보다 자치단체간부담금 2억 600만 원이 증액된 18억 300만 원이며, 보조금 수입은 국고보조금 37억 7900만 원 감액, 균특회계 35억 1200만 원 증액, 기금 17억 8100만 원이 증액돼 올 당초예산 대비 총 15억 1400만 원이 증액된 4468억 4600만 원입니다.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올 당초예산 대비 교육비특별회계 전입금 26억 3700만 원이 증액된 706억 5800만 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은 자치단체간부담금에서 아보전 운영 지원, 가정위탁지원비 등 올 당초예산 대비 2억 600만 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보조금 등 국고보조금 영유아 보육료, 영아수당 지원 등으로 37억 7900만 원이 감액되었고, 균특회계는 지아센 인건비 지원 등 35억 12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또한 기금은 한부모가족자녀 양육비 지원 등으로 17억 8100만 원이 증액돼 2024년 당초예산 대비 총 15억 1400만 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중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은 다함께 돌봄사업, 누리과정 보육료 등 올 당초예산 대비 총 26억 3700만 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올 당초예산 대비 41억 5300만 원이 증가한 6729억 6700만 원으로 2025년 우리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6%를 차지합니다.
이를 정책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여성복지증진 및 양성평등의식 확산 사업은 새일센터 지정운영, 여가재단 출연금 등 올 본예산 대비 2억 5900만 원을 증액한 총 86억 4100만 원을 계상했고, 보육지원 사업은 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 올 본예산 대비 40억 9400만 원을 감액한 총 4166억 6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동복지 증진 사업은 아동수당 급여, 희망디딤돌 전남센터 운영 지원 등 올 본예산 대비 23억 8500만 원을 증액한 총 1619억 5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여성권익 증진 및 건강가정 육성 사업은 해바라기센터, 디성 센터 특화상담소 운영 등 올 본예산 대비 55억 6800만 원을 증액한 총 846억 7700만 원을 계상했고, 가족이 행복한 환경조성 사업은 폭력피해이주여성 보호시설 및 상담소 운영 등 올 본예산 대비 4100만 원을 증액한 총 9억 3700만 원을 계상했고, 마지막으로 행정운영비는 올 본예산 대비 600만 원을 감액한 총 9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내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가실이 운영 중인 기금은 양성평등기금으로 2024년 12월 말 현재액은 57억 7400만 원이 예상되며 올 연말 예상액은 2024년 대비 1억 6300만 원이 감소한 56억 1100만 원입니다.
수입 및 지출액은 4억 4700만 원으로 수입액은 예치금 회수 2억 7400만 원, 이자 수입 1억 7300만 원이며 지출액은 비융자성 사업인 양성평등사업으로 3억 3600만 원, 예치금으로 1억 1100만 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양성평등사업 지원은 전년 대비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으며 전남 농어촌 양성평등교육 지원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최병용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내년도 예산안과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여성일자리 창출, 보육 서비스 제공,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 등 도민 복지 증진에 꼭 필요한 사업만을 계상했습니다.
우리 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돌봄·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만 엄선해 편성하였다는 점을 널리 헤아려 주시고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올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보다 더 꼼꼼히 챙겨서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간절히, 간절히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위원님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내년도 예산안과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유미자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홍성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홍성입니다.
2025년도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6쪽 검토 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세입 5193억 700만 원, 세출 6729억 6700만 원으로 세출예산 규모는 0.6% 증가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0.8% 증가한 5193억 700만 원으로 세외수입 18억 300만 원, 보조금 4468억 4600만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가 706억 58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41억 5300만 원 증가한 6729억 6700만 원으로 여성·가족 분야는 전년도 대비 6.6% 증가한 943억 4600만 원, 보육아동분야는 0.3% 감액된 5786억 21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예산안 647쪽,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 지원 63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21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취업정보 공유 플랫폼으로의 기능 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647쪽, 여성경제활동 촉진지원(강화) 3억 29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22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전남은 여성 고용률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고 여성새일센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여성새일센터와 협조 체제를 공고히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예산안 648쪽, 전남광역새일센터 기능강화 2000만 원은 시군 새일센터 역량강화, 여성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위한 예산으로 전년도 대비 12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새일센터가 미설치된 시군에 파견하여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취업상담사의 직무교육, 취업 컨설팅 등 역량 강화를 위해 예산확보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651쪽, 여성가족재단 출연금은 전년 대비 3700만 원 증액된 19억 100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 외에 28억 7600만 원에 해당하는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 사업을 위탁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산안 654쪽, 어린이집 운영 자체지원 56억 3800만 원은 보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2026년 유보통합을 앞두고 아직 지자체 업무와 재정 이관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사업이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660쪽, 전남형 안심보육 체계구축 2억 6200만 원은 전남형 시간제보육 통합반 운영 5100만 원,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1억 1900만 원, 전남형 돌봄어린이집 운영 9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신규 사업으로서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도내 외국인이 증가하는 등 지원의 필요성은 있지만 유보통합이 진행 중이므로 예산 편성에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산안 668쪽,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1300만 원은 아동학대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하여 필요비용을 지원하는 예산이며, 도내 2개소에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전남형 아동학대 예방체계 구축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672쪽, 국비사업인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지원 247억 8300만 원은 25인 이상 시설에 인력을 추가 배치할 수 있도록 전년 대비 33억 1600만 원 증액하였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호봉제 도입에 따라 도 자체 예산 21억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677쪽,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 4억 6200만 원은 만 18세 이상 시설퇴소 자립준비청년에게 10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하는 예산으로 지급대상자 수가 매년 줄고 있고 지자체별로 자립정착금이 최대 1000만 원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정착금에 대한 적정성 검토도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678쪽,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지원 24억 8100만 원은 시설퇴소 및 가정위탁 보호종료 아동에게 매월 수당을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매년 대상아동 감소 추이를 반영한 보건복지부의 사업량 감소로 예산이 줄어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안 679쪽, 희망디딤돌 전남센터 운영 지원 4억 500만 원은 자립준비청년 생활시설 운영비입니다. 2020년부터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으로 희망디딤돌 센터를 운영해 왔으나 2024년 말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전남도로 소유권이 이전됨에 따라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690쪽,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운영 1억 9500만 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도내 특화상담소 2개소 운영비입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심층상담, 의료 법률 연계지원, 불법영상물 삭제지원 예산으로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예산안 691쪽, 여성폭력방지시설 지원 중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입소자 퇴소자립지원금 1000만 원은 피해자가 시설 퇴소 시 자립 지원을 위해 1인당 500만 원을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가정폭력상담소 지원 3100만 원은 국비가 지원되지 않는 화순 가정폭력상담소 운영비입니다.
예산안 697쪽, 아이돌봄 지원 326억 4800만 원은 도내 서비스 제공기관이 1개소가 추가 지정되고 정부지원이 확대되면서 전년 대비 32억 73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2025년 양성평등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양성평등기금의 2025년도 말 기금 조성예정액은 56억 1100만 원입니다.
2025년도 수입·지출은 전년도 대비 16억 8000만 원이 감소한 5억 8600만 원입니다.
주요 수입은 세외수입 800만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4억 3900만 원입니다. 주요 지출은 양성평등기금 공모 1억 3000만 원, 양성평등문화페스티벌 7000만 원,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 1800만 원 등 기금의 목적에 맞게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최홍성 수석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 시간을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정책관님이 하시는 것으로 원칙 하되 세부적인 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는 본 위원장의 양해를 구한 뒤 담당 팀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한 43억 5700만 원 수입이 좀 생겼네요.
뒤에 보니까 방금 우리 최 수석께서 검토보고 보니까 검토보고서 10쪽에 보니까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지원이 있네요.
국비가 247억 8300만 원이 내려오는데 25인 이상 시설의 인력을 추가 배치한 예산입니까, 이게? 247억 8000만 원이 전체 예산인가요? 추가 예산만인가요?
추가 예산만 그런 게 아니고…….
저희들이 지역아동센터가 그전에는 정액인건비로 했는데 올 7월부터는 호봉제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호봉제 상승분 그다음에 추가 인력이 온 201명에 대한 인건비가 포함된 금액이 33억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25인 이상 시설의 인력을 추가 배치, 그 이하의 시설에는 추가 배치가 안 된가요? 대상이 안 된가요?
있습니다. 저희들 10인 이상, 20인~25인, 25인~30인, 30인 이상 해서 4개 유형으로 나눠서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이 우리 도 자체예산 21억 갖고 해결이 된가요?
사실은 이 예산 저희들이 어렵게 국비가 더 추가로 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국가에서는 더 이상 줄 수 없다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저희 전남 집행부에서 도비를 그렇게 편성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 도에서 호봉제로 돌리면서 발생한 21억이 발생해서 이번에 확보된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추가 인력하고요. 201명에 대한.
수고를 많이 하셨네요.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렇게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699쪽에서 701쪽 부분에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 운영 지원 있어요.
699쪽에서 701쪽 사이에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는 지난 2019년 폭력피해에 노출된 이주여성들에 대한 상담과 법률지원 등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안정적인 정착과 권리 보호를 위해서 우리 목포에다가 둥지를 틀었네요.
기금과 도비, 시군비 매칭, 사업비 매칭 구조는 어떻게 됐나요?
기금 50, 도비 15 그다음에 시비 35%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금 50…….
기금이 50, 도비 15, 시비 35입니다.
시비 35. 그간 활동 실적이나 사업 성과가 좀 있었나요?
저희들이 2022년도에는 분야별로 상담 처리를 하는데 각 가폭, 스토킹, 성폭력 또는 성매매, 이혼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는데 2022년도에는 2942건 정도, 작년에는 2960건, 올해 9월까지는 지금 약 3377건의 상담을 진행을 하고 있고 실제 이주여성들께서는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들을 많이 하시네요.
그리고 701쪽 상단에 운영비로 1억 7900만 원, 기금 1억 3800만 원, 도비 4100만 원을 지원하고 중간에 운영비 추가로 800여만 원을 지원하는데 그 차이점이 뭔가요?
위에 운영지원 이 부분은 기금이 포함된 국비 매칭 사업이고 밑에 아래에 있는 폭력피해이주여성 운영비 추가 지원은 여가부에서 원래는 저희들이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 인건비 타임테이블이 있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적게 내려오다 보니 지방비를 더 추가로 해서 인건비를 보전하는 비용으로 저희들이 편성했습니다.
그래요. 혼인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주여성 외에도 계절근로, 취업, 방문 동거 등의 사유로 많은 외국 여성들이 거주를 하고 있어요. 이분들에 대한 폭력 사건 발생 시 조치 현황 같은 게 좀 있나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그분들에 대한 것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제가 실제 쉼터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해 봤더니 국내에 있는 일반 여성들하고 똑같은 매뉴얼대로 진행을 하고 있고 특히 이분들은 언어가 잘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1577-1366이라는 콜센터가 있어서 거기는 13개 언어로 24시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경찰 연계나 쉼터 연계 이런 일반적인 연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아침에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요.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들이 불법적인 폭력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더 활동을 부탁을 당부를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667쪽에서 668쪽 좀 봐 주십시오. 아동학대 관련인데요. 전남도는 학대로 피해를 입은 아동을 위해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지원과 학대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68쪽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전국적으로 아동학대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로 있어서 정부에서 작년에 아동학대 조기지원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아, 공모?
전국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작년에 시군에 공모를 한번 해 보라고 해서 거기서 목포하고 나주가 했는데 아쉽게도 그 두 군데가 선정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도 경찰청의 아동학대 확정 건수를 좀 봤더니 우리 목포가 그런 아동학대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목포와 나주가 선정돼서 올해도 저희들이 목포가 2025년도에도 시범사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아동학대 발생 시군이 선정이 돼 있나요?
방금 말씀드렸던…….
목포가?
예. M시입니다, M시. 그런데 그건 그 아동학대는 단순히 아동학대 발생도 발생인데 가정폭력이 발생해서 정서적 학대로 이어져서 아동학대가 일어나는 경우가 좀 빈도가 높더라고요.
그럼 다른 지역에는 지금 나주하고 목포 외에는 시행하는 곳이 없습니까?
예. 그리고 이게 17개 시도 중에서 공모 사업 한번 수요를 조사를 했는데 17개 시도에서 이 시범사업을 하겠다고 한 시도가 한 10군데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 우리 전라남도가 한 군데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예전의 2019년도 조사에 보니까 아동학대 양상은 중복 학대 여러 유형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학대가 가장 많았는데 48.2%, 최근 2023년에는 정서 학대가 43.1%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가 됐더라고요. 전남도의 정서학대 발생 현황하고 아동에 대한 지원 대책을 좀 말씀해 주실래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동학대는 과거에는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개별로 이루어졌으나 요즘에는 그것이 중복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에는 지금 현재 정서 학대가 43.1%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있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지금 현재 작년 7월 4일 남도아이 지킴이단을 운영을 해서 새마을부녀회, 이장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아동 학대가 발생하기 이전에 그 가정 방문들을 통해서 예의 관찰하는 그런 시스템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또 올해도 저희들이 엊그저께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어서 저희들이 아보전, 경찰, 도교육청까지 같이 워크숍도 진행하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늘어나는 추세는 전국적인 추세이기는 하나 아시다시피 2020년도에 부모 징계권 916조가 징계권이 폐지가 됐거든요. 그래서 신고율이 높아진 부분도 일부 있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외부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게 되지만 마음의 상처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게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동학대 피해자가 가해자로 성장하게 될 수도 있다.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심리치료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권역별 아동학대 심리치료 전담기관 지정이 필요해 보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권역별로 아보전이 있습니다. 5개 아보전이 있는데 그 5개 아보전에 심리지원 종사자를 해서 저희들이 도비를 투입하고 있고 또 별도로 우리 순천 쪽에 광역거점 심리지원센터를 둬서 거기는 한 5명 정도가 그런 일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좀 더 촘촘하게 업무를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지적 사항일 수도 있는데요. 국장님 2025년도 신규 사업이, 모든 행복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전남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적으로 준비하고 계신 책임자로서 수고 많으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도민 행복을 위해서 국장님께서 발굴하신 내년도 신규 사업은 무엇이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께서 저의 가장 아픈 부분을 건드려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아까 우리 수석님의 검토 의견에도 나왔지만 전라남도 희망디딤돌센터가 순도비 사업으로 진행합니다. 4억 500 정도 되고요.
그게 몇 쪽에 있죠, 그게?
잠깐만요. 희망디딤돌이 페이지가 179쪽입니다. 679쪽입니다.
600…….
679쪽. 희망디딤돌 사업이 순도비 사업으로 4억 500만 원이 계상이 되어 있고 또 저희들이 전남형 어린이집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 또한 돌봄이 갈수록 늘어나니까 24시간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해서 이 예산도 저희들이 편성을 했고요.
그리고 또 외국인 아동 그러니까 유치원에는 보육료를 지원을 해 주는데 지금까지 우리 전남도에서는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 보육료를 지원해 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331명의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이것은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이긴 하지만 전라남도가 여성일자리박람회가 전국 어디에서도 여성일자리박람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라남도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고 그렇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매년 반복되는 루틴화된 사업들이다. 이렇게 얘기를 들어서 제가 새로운 사업들이 발굴된 사업들이 있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이런 여론들이 좀, 도민들에게 알려야 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여쭤본 것이고요.
그래요. 그리고 또 시군 또는 민간기관·단체에 지원하는 사업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어요.
하다못해 여성일자리박람회도 시군에서 개최하고 워낙 사업 가짓수가 많고 소관 기관·단체가 많아서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서 일일이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봅니다. 우리 하지만 전남도의 특색을 살린 사업 발굴에도 방금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주여성 우리 지역 이해 배움 나들이, 아동복지시설 아동 대상 도서 선물 등 찾고자 하면 이런 부분들도 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도 좀 우리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예, 그런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참 해박하세요, 거침없이.
위원님들께서 지도 판단을 해 주신 덕분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저는 국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할 때 곰곰이 듣고만 있었는데 너무 표현력이 좋아 가지고 제가 그래서 이 책자를 다시 한번 봐봤어요. 뒤에, 제안설명서 뒤에 그래서 이 ‘꼭’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꼭’을 상당히 길게 하시더라고. 오늘 특별히 기분 좋은 뭐가 있습니까? 국장님?
김정이 위원님을 뵈어야 된다는 그런 설렘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저는 의대 정부에 신청하고 이런 날이라서 기분 좋은 날이라고 얘기하실 줄 알았는데.
그것도 있습니다마는 또 김정이 위원님이 계셔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국장님 647쪽 한번 보겠습니다. 경력단절여성 취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성 일자리박람회하고 경력단절여성 경력이음바우처 지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금액은 그렇게 크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마는 매년 4개소에서 지금 3개소로 줄었어요.
그리고 금액도 감액이 됐고요. 감액한 사유가 있습니까?
우선 일자리박람회는 저희들이 4군데에서 하다가 나주에서 사실은 한 4~5년 전부터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저희들한테 기능을 할 것이나 직접적으로 주관을 해서 일자리박람회를 하는 것은 사실상 좀 어려우니 그 부분을 재고해 달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 전남도에서는 그 부분을 수용했고 그리고 일자리박람회는 나주시 새일에서 그것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업무가 아예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목포 일자리박람회 할 때 같이 저희들이 통합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렇습니다.
국장님 우리 전라남도 여성의 경력단절에 대한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우리 경력단절여성이 약 우리 전라남도에는, 전국에 15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추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에는 약 2만 3000명 정도로 알고 있고 대신에 우리 전라남도는 다른 시도에 비해서 여성 경제 고용률이 높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다만 전라남도가 65세 이상 인구가 많다 보니까 일자리를 할 때도 그런 전문 직종보다는 사회서비스 직종이 좀 많다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계속 연세가 높아지니까 그분들도 75세도 됐어도 일자리를 구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까지 포함해서 하되 앞으로는 전문 직종이 좀 더 제대로 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위원장 최병용, 부위원장 한숙경과 사회교대)
경력 단절돼 있는 이런 분들을 도우려고 하면 여성 경제활동이나 취업 지원, 소기업 마케팅, 새일센터 운영 이렇게 해야 되는데 물가는 지금 고물가로 올라가면서 박람회도 축소하고 종사자 지원도 줄이고 취업 지원 국비도 감액되고 여성 소기업 마케팅 지원도 줄이고 이렇게 돼 있는데 국장님 생각에 이런 부분을 조금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이 특별하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 내용을 좀 살펴보면 우선 숫자로만 보면 예산이 줄어들었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으나 세부 내역에 들어가서 보면 예를 들면 종사자들이 좀 숫자가 줄어들었다고 하든지 그런 내용들이 좀 있어서 저희들이 필요할 경우에는 이런 내용들은 시군에서 다 조사를 통해서 수요조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중간에라도 이런 수요들이 늘어날 경우에는 저희들이 내년 추경에라도 확보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국장님 저희들이 지금 여성 일자리박람회가 목포, 여수, 순천, 나주 이렇게 되어 있다가 지금 나주가 빠졌어요.
그런데 나주가 빠진 이유는 뭐예요?
일자리박람회는 사실 오래된 노하우가 있습니다. 일자리박람회 목포, 여수, 순천은 인력개발센터라는 곳에서 하고 있는데 인력개발센터를 위수탁하고 있는 데가 YWCA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YWCA는 아시겠지만 1920년대부터 존치한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역할을 확실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분들이 거기에 대한 노하우가 오랫동안 다져져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나주 새일은, 나주 새일은 땡땡이라는 학교 법인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겸임을, 센터장이 겸임을 하고 있다 보니 센터장이 겸임을 하고 있거든요. 학교 교수도 하고 있고 새일센터 센터장을 겸임도 하고 있다 보니 여기에 전문적으로 하고 있지 못해서 그런 차이점이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세상에 어려운 일이 많이 있지만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경험할 때 가장 막연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같이 손잡아주는 우리 전라남도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국장님, 국장님 말씀대로 이런 모든 것들을 예산이 삭감되는 것보다는 증액시켜서 뭔가 대책 세우는 게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경에라도 이 부분만큼이라도 증액을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보실 수 있겠습니까?
예.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복환위에서 그런 말씀이 있으셔서 제가 우리 내부적인 회의를 통해서 이거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중부권 지역에 일자리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 이렇게 말을 했고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한 번 더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정부가 돈이 없다라고 해 가지고 예산이 지금 많이 삭감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 삭감되는 게 제일 좋은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지가 됐든 어떤 것이 됐든 예산을 좀 늘려 가지고 거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어떤 토대가 만들어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삭감만 좋은 것이 아니다, 이게. 그래서 삭감되지 않도록 최선 하는 것 국장님께서 일하시는 것도 저희들도 알고 있는 것이고 여기에 국장님 신경을 더 좀 써 주십시오.
예. 첨언해서 말씀 올리면 예산과 인사는 전문 용어로 투쟁이라고들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부서에 좀 더 치밀하게 노력이 부족한 걸로 생각하고 좀 더 노력을 해서 예산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 아까 인사말에 서두에 오늘 우리 전남의 의대 신청했다는 이 내용 언제쯤이나 될 것 같습니까? 국장님 생각에?
제 개인적인 사견은 차치하고라도 앞으로 넘어야 될 산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고등교육법 그러니까 통합에 관련된 법률에 지금 현재 없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지난한 과정이긴 하지만 오늘 첫발을 떼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이하 도민들께서 확실하게, 확실하게 해 주시면 그 일은 반드시 관철되리라 생각합니다.
어제 저희 지사님께서도 국회의원 또 정무수석도 미팅하시고 오셔서 또 복지부 차관님도 만나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집행부에 아니, 집행부가 아니라 온 도민의 열망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시고 꼭 같이 힘을 합쳐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예산 많이 가져오면서 쟁취하는 것은 투쟁이라고 표현하셨잖아요.
이 의대도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먼저 투쟁 같이 하시죠.
저희 부서의 일은 아니지만 하여튼 저도 투쟁하겠습니다.
국장님 날씨 많이 추워집니다. 몸 많이 챙기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내년도도 대비해서 열심히 좀 해 보시게요. 저도 최선을 해서 할 수 있는 방법 있으면 저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요즘 행감 할 때나 예산 심의할 때 보니까 답변하는 것이 굉장히 공무원에서 정무직 공무원으로 바뀌니까 언어가 좀 투쟁 단어도 나오고 상당히 또 지사님을 대변하는 말씀도 많이 나오시고 어쨌든 간에 아직도 1년 정도 더 남았으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답변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니까.
저도 하나 먼저 질의에 앞서서 부탁의 말씀을 하나 드릴게요.
이게 22개 시군의 민원 사항인데 우리 보육 여건 개선비에 관련돼서 어린이집 현장 체험 학습비 같아요. 그런데 대충 이 정도 되면 뭔 말씀인지 아실 건데 이게 국공립 법인들에 대해서는 지원이 되고 개인 시설에 대해서는 지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은 전반기 때 또 위원님도 일부 약속하신 부분도 있고 집행부에서도 그 관계자들하고 약속이 된 것 같아요, 그분들의 민원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의 간담회 때 이게 2025년도, 2026년도부터서는 또 교육청으로 다 이관이 된다고 하니 내년 1년만 예산을 세워주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고 비록 또 금액이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는 않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한 1억 2000 정도. 그래서 어차피 계수조정 하기 전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세워주시라고 질의에 앞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아니 그게 우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위원님들 전체 의견인 걸 제가 개인적으로 대표로 말씀드린 것이니까 제 개인의 의견이 아닙니다. 그리고 22개 시군의 민원 사항이니까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답을 좀 주십시오.
질의 들어갈게요. 예산서 648쪽 좀 보시기 바랍니다.
예산서에 보면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지원이라고 해서 시군에서 3900만 원 정도 된 것 같고 우리 도에서 5500만 원 정도 이렇게 지원한다고 돼 있는데요.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인턴십 지원 말씀하셨죠?
예. 648쪽.
인턴 사업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먼저 국가 매칭으로 하는 사업이 있고 전라남도가 자체적으로 하는 경력이음 인턴십 사업이 있는데…….
이건 우리 도에서 자체적으로 한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현재 저희들이 1인당 기업에 55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한 달에 184만 원씩 해서 3개월 동안 인턴을 하면 기업에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면 지난해 2023년도 집행률은 어느 정도 됩니까? 예산?
집행률이 약 80% 중반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상심 국장님께서 허위 답변하다 저한테 혼나셨어요. 저 공부하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집행률 80% 안 되는데?
그러면 그 답변을 수정하겠습니다.
23% 정도 돼요. 전남이 집행률이 그렇게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게 만약…….
9월 30일 기준입니다, 그것은. 9월 30일 기준. 위원님께서 알고 계시는 집행률은.
2023년도…….
2023년도 말씀 주신 거예요?
그러면 올해 사업이 9월에 기준이라는 거지 2023년도는 기준이 나와 있어야죠. 집행률이 나와야 맞는 거죠.
예, 계속 말씀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맞죠? 허위 답변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집행률이 23%라면 예산 추계나 이게 사업 설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집행률 23%밖에 안 되는 원인 분석 같은 건 해 보셨는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이 새일 인턴이 국비 사업이 있고 경력채움 인턴십이 저희 도비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우선 국비 사업을 소진하다 보니 금방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그렇게 집행률이 낮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는…….
아니 그래서 집행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서 원인 분석을 해 보자는 측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대부분 우리 경력단절여성 연령 계층들이 보통 보면 몇 세대들이 제일 많다고 국장님은 생각하세요?
60대, 50대 중반~60대 초반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것은 통계청 자료를 보시면 30대~40대 초반까지 가장 경력단절여성들이 제일 많게 나와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우리 도의 사업 보니까 새롭게 사업하면서 1년 만에 원래는 30세~54세로 대상을 했다가 변경을 했더라고요. 30세~65세로.
이건 연령대를 이렇게 바꾸는 것은 아무래도 조금 이 사업의 어떤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서 한 것 아니냐는 합리적인 의심이 가는데 국장님 그런 것은 아니겠죠?
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얼굴 쳐다보면서 답변을 하셔야 해요.
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니죠? 아니 왜 그러냐 하면 경력단절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원인 분석을 해 가지고 어떤 제도적인 장벽이 있으면 허물고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이 그런 일들이잖아요. 그래서 계속 이것은 본 위원의 생각은 이건 예산을 삭감하고 집행률도 낮고 그래서 예산을 삭감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국비 매칭으로 하는 사업들도 하기 힘든데 우리 도비까지 세워서 이렇게 꼭 해야 되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매를 드신다면 달게 매를 받겠습니다마는 국비 새일 인턴은 기업한테 가고 또 개인한테도 갑니다. 그런데 경력채움 우리 도가 하는 사업은 모든 것이 기업한테만 가고 본인한테는 안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유가 일부 있습니다. 그게 전부 다 이유는 아닙니다마는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지금 현재 시군 수요조사를 하고 있어서 아마 그 원인은 해소될 걸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개인의 애환을 진솔하게 받아들여서 제대로 예산을 세웠으면 집행이 제대로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지침을 변경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간에 답변이 정무직 공무원으로 바꿔지면서 전투적인데 일 역시 즉시 전투적으로 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만 전투적으로 하지 마시고.
예. 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699쪽 한번 보시게요.
전라남도 1인가구 복지증진 5개년 계획 수립 연구용역 하신다고 5500만 원 편성했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전라남도가 2020년도에 전라남도 1인가구 조례가 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 보면 시행계획 5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좀 늦기는 늦은 감이 있지만 내년도에 이것 용역을 실시해서 실제로 1인 가구의 분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고 그럼 그분들을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일들이 전라남도가 필요하냐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5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차 기본계획이 끝나서 2차 기본계획 수립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5500만 원 세웠다는 이야기시잖아요?
그러면 5년간 그동안 이렇게 추진했던데 성과물 좀 있습니까?
저희들이 1인 가구는 저희 여가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지만 각 부서별로 1인 가구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성과 부분까지는 제가 조금 더 공부를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금방 물론 컨트롤타워는 여가부에서 하지만 실질적으로 다른 실·국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이건 우리가 꼭 용역비까지 들여서 이렇게 2차 계획을 세워야 된가요? 그쪽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 부서 업무, 1인 가구 이 내용 중에 저희 부서가 60 정도 되고요, 비율로 굳이 치면. 사회복지과, 이민정책과, 청년과 그 부서가 몇 군데 있지만 우리 여가실이 훨씬 더 차지하는 비율은 많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 연구용역 나왔고 그 결과물이 3년 정도 돼야 나온 것 같은데…….
1인 가구 저희들이 한 2020년도엔가 한번 1차, 1차가 한 번 그전에 몇 년 전에 나왔습니다. 3년 전엔가 5년?
그러니까 2021년도에 해 가지고 2022년도하고 2023년도엔가 연구 용역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2022년 하반기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2차 계획은 언제 수립했어요?
2차 계획이 이게 지금 2차 계획으로 갈음하려고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5개년 계획이요.
아니 이게 3년 정도 걸린, 용역을 줘서 3년 정도가 되는데 긴 세월 동안…….
그러니까 저희들이 원래는 5개년 계획을 세우면 당해연도별로 당해연도 시행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그걸 저희들이 전남도에서 못 하고 늦어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부분 이렇게 다른 내용을 한번 봐 봤더니 전라남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안에 보면 다른 부서들에서도 많이 하고 실질적으로 우리 여성정책관에서 하는 것은 예산을 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복지국 예산서에 국비 사업으로 고독사 예방 관리 사업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주무 부서인 여성가족정책관에서는 사업도 없고 역할도 없고 예산도 보이지가 않아서 이게 그냥 용역비만 세워져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또 얼마 전에 내가 보도자료를 우연히 봤는데 9월에 나온 건가? 그것 보면 실질적으로 크게 용역 줄 만큼의 일은 아니고 우리 직원들이 해도 할 만큼의 일이라고 이런 내용도 보도자료 된 것 같고.
저희들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일응 동의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1인 가구를 할 때 직접 저희들이 전라남도가 사업하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가족센터가 22개 시군에 가족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족센터를 통해서 저희들이 예를 들면 1인 가구 심리상담 및 가족상담 지원이라는 사업비가 있어서 165억 정도를 투입하고 국비는 82억, 도비는 24억, 시군비 57억을 투입을 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본 위원은 거기 그런 부분은 일단 그 자료가 있으니까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
국장님 전남에 1인 가구가 지금 몇 가구 정도 되신지는 알고 계시죠?
29만, 2023년 기준 29만…….
퍼센티지를 보면 한 37.1% 정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남은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1인 가구는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내가 어제 복지부 예산을 보면서도 우리는 30년 후면 2명당 1명은 1인 가구로밖에, 고령화 시대가 되다 보니까 1인 가구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금부터 이렇게 조금 제대로된 용역을 줬으면 그 결과물이 나오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조금 지금 물론 여러 가지 일들을 잘하고 계시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국장님이 좀 미흡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다시 한번 용역을 줘서 그 결과물에 대한 또 여러 가지 내용도 살펴보시고 우리가 초고령화 사회에 대해서 1인 1가구, 아니 1가구 시대에 1인 1가구 시대에 들여다보면 우리가 여러 가지 대책이 필요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서 조금 준비해 주시고 국장님의 역할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국장님 어린이집 관련된 예산은 위원님들의 전체적인 뜻이니까 점심시간까지 대책을 꼭 세워주시길 다시 한번 강력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그 부분은 별도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다른 것 삭감하고 증액 안 하도록, 물론 편성권은 집행부에 있지만 예산 삭감은 저희들한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마찰 없이 운용의 묘를 살릴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아주 진솔하게 자세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결과물이 없으면 저희들도 사람인지라 감정이 생기니까 잘 매끄럽게 마지막 날, 시간 없습니다. 1분밖에 안 남았으니까요. 국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예산이라는 게 사실은 이미 한정된 내용이고 증감액에 관련된 내용들을 쭉 검토해 보니까 충분하게 법적인 내에서 테두리에서 움직이신 것 같고 우리 자체적인 자주 대응을 할 수 있는 데 한계가 좀 있어요.
일단 이 중에서 좀 궁금한 거 몇 개 여쭤보고 신규 예산 관련해서 한두 개만 제가 의견을 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사업 우리 예산안을 가지고 페이지를 좀 한번 볼게요.
654페이지, 이건 아주 간단한 거, 우리 국장님, 그거 보니까 우리 어린이집 운영 자체 지원에 관련해서 경상보조금이 시 단위 어린이집 차량 운영비가 있어요.
근데 특정하게 시라는 명칭을 부여해서 이렇게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 같은데 이 내용이 어떤 쪽으로 지금 시만 지원하는 거죠?
어린이집 차량 운영비는 국가에서는 농어촌 지역에 농어촌 지역에 2009년부터 국비 매칭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에만. 그런데 이제 그러다 보니 농어촌 지역에 있는 다시 말씀드리면 군 단위 지역만 하다 보니 지역에 있는 현장에 계신 분들이 너무 어렵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전남도가 그러면 이제 도비 사업으로 월 20만 원씩 시 단위에 차량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농어촌에 지원되는 내용의 금액과 시에 지금 우리가 자체 재원으로 해갖고 해주는 이 금액이 동일합니까?
같습니다. 예, 동일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657페이지, 바로 뒷장 보시면 영유아 보육지원 있잖아요. 우리가 보니까 이제 전체 한 1173억에서 164억이 이제 증액이 되고 이 내용을 검토해 봤더니 우리 부모급여, 영아수당이 어찌 됐든 저기 넘어오면서 그 금액에 대한 어떤 증액이 된 걸로 지금 이야기가 됐는데 사실인가요?
이게 예산서 편성을 다른 항목에서 부모급여라는 항목이 따로 있었고 영유아 보육료가 따로 있었는데 이제 부모 급여 중에서 시설에 간 부모 급여가 있습니다.
부모 급여가 만 0세는 100만 원, 1세는 50만 원을 주는데 그분들이 어린이집을 보내느냐 안 보내느냐에 따라서 어린이집을 보내는 보육료는 이쪽 항목에 들어와 있고 그리고 어린이집을 안 보내는 부모분들은 그대로 현재 올해 예산서 그 부기에 그대로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아, 그래서 결국은 부모 급여에 관련된 예산액에서…….
부기만 달라진 거죠.
부기만 달라진 거라는 이야기시죠?
예, 부기 항목이 이동된 겁니다.
그런데 부기 항목이 이동됐는데 이제 658페이지 뒤에 우리 부모급여 지원 수당은 이제 감액이 됐잖아요.
거기 보면. 근데 그 감액 부분이 한 237억 돼요. 이제 이쪽에 보육료 지원에서 이쪽으로 부기 명기가 편성이 바꿔져서 증액이 된 건 164억이에요. 나머지 차액 부분은 어떤 쪽의 상황인가요?
그러니까 부모급여는 어쨌든 어린이집을 보내든 안 보내든 간에 0세, 1세한테 주는 예산인데 이렇게 금액이 원래 말씀드리면 똑같, 일치가 되어야 되는 것이 합리적인 의심이잖아요. 그런데 집에서 키우는 부모들이 어린이집으로 많이 이동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줄어든 거예요.
줄어든다면 결국은 이제 방금 국장님 말씀하셨던…….
집에서 키우는 아이를 어린이집을 보내가지고 이 부모 급여가 저쪽 앞에 있는 영유아 보육료 지원으로 더 이동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요. 예산이라는 게 이게 1, 2억이 아니라 규모 있는 예산들에 대한 어떤 전이가 되고 또 편성이 변경이 됐을 때는 그만하게 합리적으로 하셨을 텐데 저는 이제 편성이 될 때 이동하면서 이런 쪽에서도 재원을 또 중간에 다른 쪽으로 좀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돌리지 않았나 그런 쪽에 생각을 했습니다.
다 국비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래요. 그리고 다음 660페이지에 보면 전남형 안심보육체계 구축이 있어요. 전부 신규 사업입니다. 세 가지 유형을 넣으셨는데 아까 검토 의견도 제가 우리 수석님 말씀 들었지만 정확한 목적과 예산의 편성에 대한 금액의 편성에 대해서 잠깐 국장님 말씀해 주실랍니까?
3개 다 올해 본예산 대비 신규 사업입니다. 시간제 보육은 그러니까 원래는 종일반을 보통 보내는데 그렇지 않은 부모들이 ‘나 1시간, 2시간 보내고 싶어요.’ 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보내려면 결국에는 그 선생님들 채용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운영비도 들어가는 비용이 금방 말씀드린 시간제 보육 통합반 운영비이고요. 그다음에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은 기존의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 보육료를 다 받고 있었습니다, 별도로. 자기들 교육청 예산으로.
그런데 우리 전남도의 경우는 어린이집에 있는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는 보육료를 지원해주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대부분 다른 시도는 0∼2세나 또는 3∼5세 이렇게 주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그러지 말고 0∼5세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하되 금액을 한 10만 원 정도 주자 해서 이렇게 예산을 올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전남형 돌봄 어린이집 운영은 24시간 어린이집, 다시 말씀드리면 다문화나 맞벌이나 투자업을 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새벽 1시, 2시까지도 예를 들면 그 일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애들이 있었을 때 그러면 어떻게 하냐 그러면 그런 얘기들이 나왔을 때를 대비해서 저희들이 2개소를 시범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이 전남형 돌봄 어린이집은 저번에 우리 천지에 방문했었던 화순에 방문하셔서 지사님까지 다녀가신 그 내용의 일환으로 지금 시범 사업을 펼치는 내용인가요?
그 사업하고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 그래요. 본 위원도 이제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게 우리 아이들을 낳기 위한 환경에서 가장 우리 보육 쪽에서 좀 관심 갖고 하셔야 할 게 요즘 맞벌이에 또 우리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부모들이 양육할 수 있는 시간들에 대한 제한이 너무나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복지적인 체계에 대한 우리 아이들에 대한 돌봄이 더 절실했는데 좋은 정책 잘 마련하셨고요.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95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강화 지원에 대한 내용이 신규 예산이 기능 보강이 있거든요.
어떤 쪽의 내용인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이 목포 성모의 집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희들이 일기 출산 관련된 일도 하고 있어서 거기에 리모델링 사업을 저희들이 할 계획으로 있고 일단 여가부에서도 다녀갔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예산을 어떻게든지 마련해 주겠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우선 본예산에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부분은 성모의 집에서도 자부담이 일부 있습니다.
자부담 6000만 원 정도를 해가지고 리모델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85%가 지원이고 15%가 자부담인 거예요. 지금 우리 예산서에는 기능보강 지원이 85%…….
기금 50%, 도비 35%, 시비 15%입니다. 그리고 또 추가로 자부담이 별도로 추가 자부담은 이 비율에 포함되지 않는 금액입니다.
그럼 이것도 일시적인 예산이나요, 국비가 확보되면?
여기에 해당되는 유형이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 목포 성모의집에만 해당된가요? 아니면 전라남도 이런 유형이…….
5개의 한부모 복지시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2025년의 경우는 목포 성모의 집이 수요조사를 해서 필요성을 느껴서 저희들이 여가부에 공모 신청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롤모델로 성공적으로 한번 해보시고 이제 앞으로 국가에서 지원에 대한 체제가 이렇게 적립이 되면 어떻게 보면 어디 한 군데나 다섯 손가락 중에 안 아픈 손가락이 있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살펴가지고 거기에 해당되는 시설에 관련된 분들이 이런 어떤 지원이나 내용들에 대해서 똑같이 균형감 있게 복지가 재원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우리 이광일 위원께서 잠깐 지역아동센터 관련해서 인건비 관련해서 이야기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 부분을 좀 하나만 확인할게요. 672페이지 우리 지역아동센터에 관련된 672페이지 봐 보십시오.
인건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인건비가 지금 총 몇 명으로 지금 이야기 말씀하셨죠, 전체?
인건비가 저희들이 종사자가 약 8000…….
1105명입니다. 1105명으로 예산이 편성…….
1105명 편성하셨죠?
그러면 바로 뒤에 저희들 674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우리 지역아동센터 운영 자체 지원에 있어서 우리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급식비 지원과 종사자 특별수당 급식도우미 인건비 지원과 인건비 추가 지원을 해서 거기에 증감 사유가 우리 저기하고 똑같습니다. 인건비 지원과 자체 지원에 관련된 증감 사유는 똑같아요.
25인 이상 시설 종사자 추가 배치에 따른 종사자 수 증가로 있거든요. 거기는 몇 명으로 보고가 됐습니까?
1045명이죠.
1045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앞에서 말씀하신 인건비 지원은 정원으로 저희들이 했고요. 인건비 산정, 정원으로 산정을 했고 뒤에 부분 종사자 특별수당은 현원으로 저희들이 특별수당은 산정을 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정원과 현원이라 실비에 대한 인건비 지원이 나가는 실제 지원은 몇 명으로 지원이 돼야 맞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들이 9월 30일 기준으로…….
정원에 관련된 부분은 국비로 정액으로 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여유 있게 저희들한테 왔고 종사자 특별히 수당은 순 도비 사업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타이트하게 좀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래요. 예산은 요즘 어려우니까 유연성보다는 정확한 어떤 통계에 의해서 이제 인원이라는 게 어떻게 정원이 있고 현원이 있는 게 아니라 정원에 대한 것이 아니라 현원에 대한 예산이 책정이 되는 게 맞지 않겠어요? 이번에 어찌 됐든 또 고생하셔서 우리 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에 대한 정액제에서 이렇게 호봉제로 교체하시는 부분 그리고 또 인건비 계상에 따른 여러 가지 증가액 부분 이렇게 상정하느라 고생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좀 더 세밀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도 이제 우리 존경한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용역에 대해서 딱 한 가지만 제가 이제 다 말씀 나눠서 드리고 마무리할게요.
보통 이제 용역은 우리 이제 어찌 됐든 우리 여성정책관실에서 이제 컨트롤타워잖아요.
컨트롤 타워면 1인 가족의 전반적인 체계나 조직에서 어떤 관리 시스템에 대한 조직화와 어떤 부분의 과업지시서 자체가 1인 가족은 어떤 쪽으로 우리들이 관리해주고 가야 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부분이 좀 나와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상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것이 이번 용역에서 최대한 조직이 구성이 돼서 체계가 나오면 거기에 따르는 관리하는 주체가 우리 여성정책관실이든 아니면 인구정책실이든 여러 가지 우리 타관 부서하고 또 연결이 돼서 예산은 또 그쪽으로 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업무는 분담이 될 수 있잖아요.
일단 그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역 단계에서부터 총체적인 조직에 대한 체계가 잡혀야 된다.
그다음에 그 조직에 맞춰서 업무의 주체가 정해져야 되고 업무의 주체가 정해지면서 그 업무 내에서 예산과 또 해야 할 업무에 대한 편성이 이루어져야 합리적으로 종합적으로 돼서 우리 여성정책관실에서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하시면서 총체적인 1인 가구에 대한 관리·감독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예,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주신 조직 체계 또 업무 주체의 부분 그다음에 업무 주체가 나눠지면 예산이나 이런 일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그런 관점에서 용역이 잘 진행되고 또 피드백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래요. 국장님 “꼭”이라는 말과 항상 “다만”이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쓰시거든요.
제일 중요한 건 2025년 예산 이 예산에서 정말 현실적으로 우리 복지가 우리 여성정책관에서 추진하는 내용들이 내년 사업에 잘 반영돼서 우리 도민들에게 보람되어 또 어떻게 보면 1년간 정말 모든 일들이 복지에 대한 일들이 잘 진행되기를 바라면서요.
앞으로 1년간 또 같이 활동하면서 지켜보겠습니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 많으십니다. 648페이지 조금 전에 이제 전남 여성 경력 채용 관련돼서 현재 집행이 좀 많이 안 됐던데 뭐 새로운 계획이 있다고 좀 전에 이제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이 새일 인턴은 국비 매칭 사업으로 한 부분과 도 자체 사업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국비 새일 인턴은 기업에도 기업 지원금이 가고 개인한테도 장려금이 가는 상황입니다.
이 인턴이 정규직으로 전환했을 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도 사업은 지금까지 모든 사업비가 기업한테만 가고 개인한테는 가지 않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직 전환을 했을 경우 개인한테도 지원금이 갈 수 있도록 설계를 다시 하겠다는 그런 내용의 말씀입니다.
그 부분에 관련돼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제 계속해서 일자리가 연결되었을 때는 새로운 방법을 만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고용보험료를 이제 내야 되잖아요. 정규직이 되면?
예, 그런데 4대 보험을 이렇게 지원해 주는 국가 사업이 있습니다.
두루누리 사업이라고 이제 새로 일을 가진 분들에게 3년 동안 고용보험료를 국가에서 80%를 지원해 줍니다.
근데 이 3년 동안 지원해 주는 부분을 활용을 해서 현재 이 여성 고용 부담률은 사업주도 내야 되지만 또 직접적인 이렇게 취업자도 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 부분을 좀 지원해 주면 어떨까 우리 여성들에게 또 경력 단절 여성들이 또 새롭게 일한 분들이 3년이라고 이렇게 일단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좀 기간을 채우려는 좀 의무감이나 이런 것들도 좀 들을 것 같고 또 이렇게 그런 비용을 좀 이미 국가에서 하고 있는 사업에 얹혀서 하면 효과가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알고 계셨나요, 혹시 국장님 두루누리?
두루누리 사업에서는 정확하게 제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다만 이제 우리 전라남도가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4대보험을 지원을 해야 된다고 하면 현재 저희들의 예산이 기존에 하고 있는 업무 자체도 지금 4대보험을 저희들이 태워서 못 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0%만 이제 지원해 주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고 하셨기에 이왕이면 이런 부분이 추가가 된다면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간 부분이 아니거든요.
이제 가셔서 이제 한번 이렇게 알아보시면 이제…….
한번 두루누리 사업에 대해서…….
효과가 훨씬 더 이렇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우리하고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한번 공부하고…….
근데 취업을 했을 때 장기적으로 그래도 일자리가 연결이 되어야지 목적이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미 사업주와 고용주가 부담해야 될 20%, 4대 보험료 총 금액의 80%는 국가가 지원을 합니다. 근데 나머지 20%만 지원하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랬을 때 효율성이 높다는 걸 본 위원이 이제 제안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본 위원이 이제 여성 일자리에 대해서 이제 관심이 많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 여성들은 이렇게 새로운 일자리, 좋은 일자리 갖고 싶은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이들을 잘 양육 키우면서 그래도 소일거리라도 이렇게 하고 싶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 공공형 일자리로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는 있는데 우리 여성들 관련돼서는 공공형 일자리가 혹시 있습니까?
여성들 단순하게 저희들은 공공형 일자리는 현재 저희들이 여가부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지금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경력단절 여성도 중요하지만 우리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여성들도 소일거리가 필요하거든요.
한 긴 시간 아니고 3시간 제가 수요 조사를 해봤는데 3시간, 4시간 정도의 공공형 일자리 같은 부분이 있다면 우리 여성들이 여성들이 위주로 하는 짧은 아르바이트 그런 정도의 일자리는 또 찾아보면 또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성들이 주로 하는 그런 일자리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도 좀 고민을 해서 이제 한번 새로운 사업을 좀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국장님께 제안을 드리는 거고 이런 부분을 좀 수렴해서 한번 고민해 주시길 바라고요.
65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여성 단체 국제교류라고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는데 그 사업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들이 매년 코로나 이전에는 매년 국제교류 행사를 일본 사가현하고 여성단체가 했었습니다.
여성단체 1년은 한국에 오고 그다음 격년제로 이렇게 방문을 해서 그 지역사회에서 여성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그런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내년에 저희들이 국제교류 예산을 그런 관점에서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이제 주로 사가현하고만 했나요?
주로 이제 저희들이 우호 그러니까…….
우호 도시는 이제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자매결연이나 우호를 했던 그런 데 했고 올해 저희들이 올 추경의 예산을 위원님들께서 승인을 해주셔서 중국 저장성을 올 10월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중국을 한단 말인가요?
중국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다고요?
그러니까 다양한 나라와 이렇게 협력하면 좋을 것 같고 이제 일본 사가현도 이렇게 우리와 우호 도시지만 고치현도 우호 도시거든요.
그리고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저희 목포 쪽하고 이렇게 연결돼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제 좀 골고루 다양성을 좀 넓혀서 다른 국가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 관련돼서도 이제 본인이 사회복지 사업 보조 타 도시 여성 단체 교류 이렇게 있는데 여성 일자리라든지 이제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국제 교류도 마찬가지고 이제 좋은 안건인 것 같고요.
근데 여성 일자리나 여성 기업 부분에 대해서도 국제교류 및 이렇게 타 도시 교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도 계획하고 계시죠? 저번에 잠깐 이렇게 대화한 적 있는데 좀 추진하고 계신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
여성 일자리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면서 저희들이 여성 소기업 마케팅 사업을 도비 약 1억 원을 가지고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순수하게 기업에 관련된 그러니까 기업이 대표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이 기업에 관련된 부분은 일자리경제과에서 하고 있고 일자리경제과에서도 제가 정확하게는 파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그런 부분들도 아마 챙기고 있으리라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우리 여성들이 좀 더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게 폭넓게 활동할 수 있게 국장님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리고 655페이지 보시면 아까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저희 간담회에서 이제 한번 이렇게 어떤 내용이냐면 이제 655페이지에 써있거든요.
어린이숲라고 그래가지고 5만 원 이렇게 돼 있네요. 근데 기존에 이제 저희가 알기로는 이제 10만 원이었다고 이렇게 들었는데 5만 원인가요, 10만 원인가요?
어린이숲 체험 예산은 2022년에 저희들이 지원시설 다시 말씀드리면 국공립법인 단체 등에 지원하는 사업비이고 5만 원 곱하기 2번 이렇게 해서 지원시설에 10만 원씩 나가는 연 10만 원 나가는 예산입니다.
2회씩 해가지고 이렇게 된 부분이군요. 그러니까 아까 간담회 때 이제 좀 얘기된 내용이라 좀 이제 유심히 이렇게 좀 자세하게 이제 살펴보니까 현재 국공립에는 차량 운영비도 이렇게 20만 원 지원이 되는데 사립은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 말씀을 이제 저도 이제 한번 간담회를 한 적이 있는데 그분들하고 여러 가지 이제 사항이 있더라고요.
근데 최소한의 것이라도 이제 좀 바라는 마음에 아까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하신 부분을 이제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이제 논의를 했던 부분이고 이제 한번 설명드린다고 하시니까 그때 설명은 다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79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립 준비 청년 출발드림 워크숍이 이렇게 예산이 줄어든 것은 조금 줄었지만 이렇게 뭐 이렇게 자립 준비 청년들이 좀 줄었나요, 많이?
일부 좀 줄어들었습니다. 도 예산 긴축 재정이 있어서 그것에 따라서 일괄적으로 이렇게 실국별로 다 이렇게 한도가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조금 일부 줄어든 경향이 있습니다. 인건비를 줄일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인건비 관련돼서 제가 한번 질의하도록 할게요. 678페이지 그룹홈 전담 인력 관련돼서 이제 작년 예산하고 이제 내년 2024년 예산하고 2025년 예산하고 별 차이가 없는데 혹시 이거 인건비는 이렇게 최저시급으로 해서 이렇게 인상되지 않습니까?
인상률 3% 반영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차질 없이 되는 건가요?
거기 전담요원 배치 현황은 1인당 이렇게 아동 수는 어떻게 됩니까?
이 그룹홈 자립지원 전담요원 배치는 도 단위 운영하는 기관이 주고 현재 여기가 우리가 그룹홈이 전라남도에 32개소가 있는데 3명에서 4명 정도로 한 그룹홈당 종사자들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뭐 적다고 그러진 않던가요?
이건 그룹홈은 지금 그룹홈…….
타 도시하고 이렇게 비교했을 때 전남의 수준이 좀 어떠한지…….
그룹홈은 전라남도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조금 더 개소 수가 더 많은 형편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어려움은 있으십니까?
최근에 거기도 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그룹홈도 호봉해주시라고 말씀 지역에서 오셔가지고 다행히 최근에 목포시가 종사자 인건비를 호봉제로 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일부, 일부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2025년 예산도에는 예산에는 이제 인건비 관련돼서는 차질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위원님들께 성실한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650쪽을 보시면요. 양성평등위원회 참석 수당 등 해가지고 300만 원이거든요. 이거는 뭐 수당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남도가 양성평등위원회가 있습니다. 양성평등위원회가 저희들이 이제 1년에 한 번에서 한 많게는 두 번 이 정도 하는데 거기에 오시는 분들한테 실비를 보상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총 위원님들이 몇 분이셔요?
위원님들이 정확하게 기억은 되고 있습니다. 한 당연직 3분, 위촉직 12분이십니다.
15분이요. 그럼?
당연직 3분, 위촉직 12분.
그러니까 15분.
그러면 위촉직에만 수당을 주시는 거죠?
그러면 12분, 12분에 대한 수당으로 300만 원이요. 몇 회 정도 하신다고요?
4번 정도 합니다.
4번이요, 지금 작년에 다 진행하셨었나요?
예, 4번이면 12분에 얼마씩 나가면 되죠?
거의 실비 차원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많지 않습니다.
예, 그래요. 그 아래쪽에 시군 공무원들 여성 정책 역량강화 교육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증액이 된 거죠?
역량 강화가…….
바로 밑에 행사 운영비 03번에.
전년도 예산은…….
10% 감액됐습니다.
10% 지금 예산액이…….
현재 240만 원이고요.
1600이었군요. 전년도 예산이 1600이었죠?
다른 것까지 포함돼 있고 201-03이라는 행사 운영비가 전년도에 1600만 원이었고 여성정책 역량 강화 그 부분은 올해는 240이었는데 10% 정도가 감됐으니까 약 한 작년에는 1360만 원이 감액된 사유는 그전에 2024년도에 예산서가 여성 리더스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그 항목이 이번에는 여기 201-03으로 왔고 올해는 308-13으로 있었습니다, 항목이 예산 편성 목이. 308-13 항목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생긴 거라는 건가요? 지금 여기 예산도…….
작년에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이것이 행사 운영비였고 올해 이것이 308-13으로 바뀌어져서 이렇게 예산이 1360만 원이 감액된 것으로 보여지고 실제로 그 예산은 현재 살아있습니다.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가 308-13으로 1300만 원 편성됐습니다.
이 금액이 이쪽으로 왔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지금 역량 강화 시군 공무원들의 교육비는 240만 원이 감액이 안 된 거였죠, 이거는? 작년처럼, 아니, 올해처럼 기존대로?
작년에 그대로…….
올해 기준으로 내년에 그대로 가는 금액인 거죠?
작년에, 그러니까 올해는 300만 원이었습니다.
올해 300이었는데 지금 감액된 거죠.
60만 원이 감액된 거죠. 그게 맞잖아요. 아까 리더스 아카데미가 1400만만 원에다가 그 역량 강화 60만 원이 감액됐으니까.
예, 설명이 그렇게 되니까 그 왜 역량 강화 교육이 감액이 됐어요?
예산 긴축 재정에 따라서 일괄적으로 인건비 못 깎으니까 이 사업비 위주로 프로그램비를 많이 깎았습니다.
그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652쪽을 보시면요. 지금 여성대회 참석자 보상하고 교육 참석자 보상 이것도 실비 지원인가요?
실비 지원입니다. 전국여성대회 참석자는 우리 도에서 하는 행사할 때 그 해당되는 비용이고 여성단체 전국대회는 우리가 이제 중앙으로 행사를 가시는 여성단체 15개 임원 단체들이 가시거든요. 그 비용입니다.
여비 차원인가요?
그럼 이거는 올해도 이 예산이었겠죠, 감액이 안 돼 있어서.
행사 실비는 그대로 감액이 없습니다.
지원되는 걸로요. 예, 다음 보시면 658쪽 지금 기본적으로 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지원 이게 다 감액이 됐어요.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658쪽에 제일 아래쪽 보시면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지원해가지고 2억 5400 정도 658쪽에 제일 아래쪽이요.
이것은 저희들이 예산을 한 번 세우면 그걸로 계속 가는 것이 아니라 교육부에서 분기별로 실제로 이 예산이 조금 부족하냐 남느냐를 매 분기별로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업량을 좀 조사를 해서 이 예산을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
이게 올해 사업량을 가지고 하는 거죠?
2025년 사업량입니다.
그니까 올해 걸 기준으로 해서…….
2024년을 기준으로 해서 내년도를 합니다.
그니까요, 그러면은 올해 이게…….
올해 같은 경우에 시간으로만 따져보면 약 225시간이 줄어들었네요.
8월까지 기준으로 해보면 1월하고 8월까지 해보면 그 정도 시간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 요인이 뭔가요?
시간제 보육은 온종일 안 보내고 그러니까 집에서 보는 엄마들이 엄마, 아빠들이 그렇게 시간제로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부모 급여 때도 말씀드렸지만 어린이집을 그만큼 더 보냈다는 걸로 저희들은 이해를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시간제 보육이 어린이집에도 갈 수 있고 내가 가정에서 그냥 이렇게 몇 시간씩 보육할 수도 있고 그런 건가요?
아뇨, 이 시간제 보육은…….
끊고 그냥 어린이집을 보낸다.
시간당, 내가 아기를 맡길 데가 없어요. 그러면 어린이집에다 보냅니다. 그러면 한 시간당 이용료가 5000원이거든요. 근데 5000원 중에서 정부가 3000원을 대주고 본인인 제가 2000원 자부담을 하는 그 비용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줄어드는 것 자체는 그 집에서 키우던 부모들이 그냥 어린이집으로 가는 경우도 있었고…….
온종일 그냥 보내는 그걸로 이해하면 되죠.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72쪽이요. 아니, 690쪽이요.
스토킹 피해자 관련해서도 이게 예산이 좀 감해졌어요.
스토킹 피해자요.
예, 보호 운영 지원해가지고 3600 정도 이게 보면 긴급 주거나 임대주택 주거 피해자 치료 회복 프로그램 이건데 어디서 감액이 됐나요?
지금 원룸 임대료 원룸 우리가 이제 이분들이 피해를 입으면 원룸이나 임대주 긴급 주거나 임대주택을 이렇게 제공을 해주거든요, 사시는 곳을. 거기에서 저희들이 수요 조사를 해보니까 이 정도 수준은 가능하겠다 라고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올 한 250만 원 정도에 12달을 하면 이 정도 수준이 가능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피해자 치료 회복 프로그램 운영은 감액이 안 된 거죠? 치료 회복 그 아래쪽에 스토킹 피해자 치료 회복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그거는 1억이 그냥 그대로 가는 거죠?
예, 그것은 그대로 맞습니다, 그대로 1000만 원입니다.
1000만 원 임대주택 그래요. 그다음에 692쪽을 보시면은요. 지금 여기 가정폭력 가해자 교정치료 의료비 지원 그거 뭐죠?
693쪽이요. 보시면 심리상담에서 500인가요? 500만 원 정도가 감해졌는데…….
이것도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그 예산을 한번 추계를 해보기 위해서는 수요조사를 할 거 아닙니까, 시군에? 그래서 시군에서 이 정도는 감을 해도 되겠다. 왜냐하면 우리가 재원이 없다 보니까 계속 수요 조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 수요가 조금 없어서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예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에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O 여성가족정책관 유 미 자
‘예산이 없으니까 줄이십시오.’ 한 게 아니고 실제로 이것은 가해자가 보호처분 7호인가 법원에서 받아야 되잖아요. 근데 그분들이 대상이 없었다는 거죠.
가정폭력이 그렇게…….
폭력이 있긴 하나 지원 대상은 아시겠지만 중위소득 120% 이하나 또는 가정법원 보호처분·치료 처분을 받은 사람에 한해서 지원 조건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수요가…….
안 돼서 없어서 그래서 이제 줄어든 거라고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제가 성폭력 피해자 지금 퇴소하는 사람들이 없죠, 아직 수요가?
올해 성폭력 피해자 저희들이 일반인은 1년 6개월이고 장애인은 2년이잖아요. 올해 1명 정도가 어디 수요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살짝 제가 들었기는 했습니다.
2025년도요?
올해는 아직 없습니다.
근데 지금 아직도 500이죠.
제가 계속 1000만 원을 좀 태워주시라고 계속 말씀드렸는데도 예, 그럼 만약에…….
지금 올해 여가부에서 퇴소 자립금을 저기 본예산 그러니까 여가부 예산을 1000만 원으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올해. 그래서 그것이 만약에 확정되면 전남도에서도 이 부분은 같이 매칭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1000만 원으로요.
그 대신에 국비가 확보된 돼야지…….
되는 조건에서. 그때도 그냥 몇 년 전부터 계속…….
그러긴 해도 저희들 입소 기간은 조금 유예시키고 또…….
정말 잘해주셨어요.
성년에서 미성년 그 부분도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 주셔서…….
맞아요. 이제 성년들이 퇴소할 때는 아예, 지원금 자체가 없어가지고 그거는 아주 잘해주셔서 저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678쪽. 죄송합니다, 667쪽이요. 아동학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이것도 지금 줄어가지고…….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괄 그렇게 줄였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아동학대 관련해서는 특별히 더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이게 이제 뉴스에도 자주 나오고 물론 그렇게 행동하는 그분들의 잘못이 크지만 이제 저희들이 좀 이런 관련한 캠페인 같은 거를 좀 폭넓게 해야지 되는데 이것 자체가 예산이 좀 줄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 본회의가 다 마무리되면 올 하반기에 시군 아보전 또 도교육청, 도경찰청 이렇게 해서 캠페인뿐만 아니라 아동학대에 관련된 부분을 좀 더 브레인스토밍하자. 이렇게 논의를 하고 있고 말씀주신 것처럼 아동학대는 저희들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그런 관점에서 저희들이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힘들잖아요. 진짜 자기 감정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그런 아동들이 많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더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박형대 위원님.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국장님 한부모 가족 자녀 양육비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한부모 자녀 양육비요.
이게 중앙사업이기도 하고 자체 사업이기도 그러네요. 그래서 중앙 사업과 자체 사업의 차이 그리고 이걸 자체 사업으로까지 확대한 이유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중앙 사업은 그야말로 최소의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그 부분 갖고는 저희 전남도가 또 지역에 있는 민원을 다 해결할 수 없다 해서 지방비를 투입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한부모 가정은 본인이 아기도 키우랴 또 그 저기 생활비도 벌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여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비를 태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이제 올해 저희들이 2024년도에 도비로 그전에는 양육비 지원을 비수급자는 5만 원, 수급자는 3만 원 주던 것을 물론 금액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2024년도에 저희들이 예산을 조금 더 태워가지고 3만 원 하던 것을 5만 원으로 5만 원 하던 것을 7만 원으로 이렇게 지방비, 도비를 태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 소득과 관계없이 그것은 도에서 그렇게 하는 건가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의 한부모 가족 지금 현황은 파악하고 계신가요? 어느 정도 된가요?
한부모 가족이 저희들이 약 한 8653세대로 있고 여기에는 모자가정, 부자가정, 조손가정, 청소년 모자가정, 청소년 부자가정이렇게 있습니다.
이게 8650세대가 대상 가구인가요? 아니면 전체 현황인가요?
전체 현황입니다.
전체 현황이에요.
근데 이 전체 현황 속에서 해당되는 사업별로 조금씩 이제…….
거기서 중앙 사업은 그러면 몇 가구 정도가 지원을 받는가요? 중앙은 저소득층으로 구별을 하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저소득, 한부모 같은 경우는 저희들 중위소득 63%로 하고 청소년 같은 경우는 중에서도 65%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거의 매칭으로 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은 소득과 관계없이 전체 지급하는 사업이 있고 그리고 중앙사업은 저소득층으로 중위소득 기준으로 63% 이하를 선별해서 지급하고 있는 것이라는 거죠.
기본적으로 한부모 가족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한부모 가족이라 하면 중위소득이 63% 이하를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아까 말씀드렸던 중위소득 63%는 기본으로 깔고 가면서 수급 가정, 비수급 가정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양육 지원금을 3만 원, 5만 원을 주고 있는 거죠, 도비.
다시 한번 좀 정리를 해볼게요. 저소득 한부모 가족이라고 이제 우리 도 사업도 명시가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체 현황이 8650가구인지 아니면 저소득만 8650가구인지 이걸 좀 여쭙는 겁니다.
저희들이 통상 저소득 한부모 가족이라고 표현을 하고 거기에 8653세대가 있습니다.
저소득으로?
그러니까 중위소득 63% 이하로 보면 된 거예요? 그러죠?
그럼 전체는 그럼 대략 몇 가구 정도 될까요? 한부모 가족이요?
예, 전체 가구 수가요.
한부모 가족은 4만 4291세대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중에서 8650세대가 저소득으로 분류가 되고 있고 전체 가구수 중에서 저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은 편이죠.
일반 가구에 비하면 많을 수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한부모 가족의 그런 가구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죠. 국가 지표로 보면 이게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전남은 어떤가요? 그런 부분이?
비율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전라남도는 인구가 감소하다 보니까 국가적으로는 늘어나고 있으나 전남도는 조금씩 아주 미세하게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숫자는 그렇지만 비율로는 조금 더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예, 전반적으로…….
그래서 한부모 가족의 자녀 양육 문제는 소득에 관계 없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것 같거든요. 양육 환경 자체가 아무래도 더 어렵지 않습니까? 또 아픔도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이런 속에서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한 지원을 더욱더 두텁게 할 것인지 그런 차원에서 저는 전라남도도 자체 사업을 개발해서 지원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렇지만 저소득에 대한 지원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포괄적인 연구와 어떤 사업 개발 이런 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되고 있는 것이 있는가요?
그러니까 한부모 가족은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분들이 기본적으로 삶 자체가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삶 자체가 굉장히 고단한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처럼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기본적으로 국가나 지방에서 해주고 있지만 일반적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 또한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들은 현재로는 아까 말씀드린 수급 가정, 비수급 가정도 예산을 저희들이 사실은 올해 2024년도 예산 태울 때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거든요, 예산실에서.
도저히 할 수 없는 부분을 저희들이 한 것처럼 앞으로 그런 부분들이 더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좀 더 노력을 해서 한부모 가정이 정말로 안정적으로 확실하게 만족하게 살 수는 없지만 현재 상태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이제 이것들이 현금성으로 지원하다 보면 자립 의지가 좀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들이 일부 또 지역사회에서는 일부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저희들이 촘촘하게 잘 살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맞습니다. 국장님, 단순히 양육비 지원이라든지 현금성 지원을 그것만을 바라지 않는 것 같아요.
한부모의 입장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단순히 현금 지원을 넘어서서 그 외에 필요로 하는 양육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섬세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들이 더 꼼꼼히 한번 챙겨서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
지금 현재의 사업은 정확히 말하면 한부모인지 아닌지 주민등록상 확인하고 그리고 저소득 관련해서는 소득 기준으로 보고 거기에 합당하면 지원하는 방식인데 이것은 여러 가지 지원 사업 중에서의 아주 단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도 이제 쭉 이런 부분을 봤더니 일부 지역에서는 그런 것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된 데도 있더라고요. 한부모 가족의 현황 그리고 어떤 것들이 필요로 하는지 행정은 어떤 부분을 지원해 줄 수 있는지 기타 다른 또 기관에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데도 있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한부모 가족 지원 사업 관련해서는 이렇게 양육비 지원을 넘어서서 저소득층의 거기에만 한정될 것이 아니라 좀 더 포괄적으로 이것을 접근을 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거에 대해서 필요하면 연구 용역도 진행을 하고 그리고 새로운 어떤 사업도 한번 좀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그리고 현재 저희가 이제 한부모 가족에 대해서는 22개 가족센터에서 그런 사업이 그러니까 이 명목상 사업이 아니더라도 한부모 가족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고 일례로 광양 가족센터에서는 중도입국 자녀 그러니까 거기도 한부모 자녀였습니다.
그 중도입국 자녀가 잘될 수 있도록 중학교 때부터 잘 케어를 해서 그 친구가 한예종, 우리로 치면 서울대학교 수준의 한국 예술종합대학을 전국에서 2명 뽑는데 거기를 학교로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그렇듯이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한부모 가족들이 지역에서 잘하고 또 구조적으로도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게요. 존경하는 우리 차영수 위원님도 1인 가족 이야기를 좀 하셨잖아요. 그런데 제 주변에도 적지 않습니다, 한부모 가족이,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한부모 가족 아이들이 양육과정에서 교육과정에서 차별받지 않고 정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린이집 석면 제거 사업에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렸잖아요.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바로 또 예산 심사 하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의 내용을 바로 담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별도의 사업은 없지만 어린이집 기능 보강 사업으로 진행을 해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통해서 요청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재 작년보다 약간 증액이 돼서 4억 9000만 원이 지금 기능 보강 사업으로 배정이 돼 있네요. 대상이 돼 있는데 그래서 또 시군하고 매칭하면 사업비가 3 대 7인가요? 이것도요?
국비가 일부 있고 도비, 시군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할 때 물론 이제 시군에서 이제 이걸 진행을 하는 거죠?
어린이집을 선정을 할 때 시군에서 선정을 하는 거죠, 이건요?
그렇죠. 그래서 진행을 할 때 그 석면이 있는 어린이집의 경우 제거하는 것을 좀 더 독려를 해서 이런 사업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그 내용이 나와서 어린이집 기능 보강할 때 공문으로 시달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했고 또 이 부분은 별도로 저희들이 보육지원팀에서 좀 더 강조해서 시군에 그런 내용들을 전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아동수당 관련해서 좀 여쭙…….
외국인 보육료…….
예, 검토 보고서도 나오고 그랬는데요. 외국인 아동 보육료의 대상이 331명이네요. 이렇게 지금 현재 파악된 게 그 정도 된가요?
수요 조사를 저희들이 22개 시군에 다 해가지고 파악된 숫자입니다.
그러면 보육료 지원을 하게 되면 좀 더 어린이집에 새롭게 입학할 아이들이 더 있을 걸로 예상이 된가요, 어떤가요?
그렇죠. 본인이 냈던 보육료를 일부 보전받으니까 예를 들면 35세 같은 누리과정은 28만 원 정도가 보육료거든요, 한 달에. 그러면 28만 원 중에서 지방자치단체가 10만 원을 해주면 자기 돈이 18만 원만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더 맡길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 아동 보육료 사업은 그래도 이제 쭉 다른 지역도 이제 작년부터 시행되던 데도 있고 확산이 되고 있더라고요.
또 보건복지국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렇게 진행을 하더라도 내국인이라고 표현을 그냥 하겠습니다.
외국인과 내국인 간의 차별은 어떻게 좀 어느 정도 된가요, 그래도요? 보육료 지원을 우리가 10만 원씩 하게 되잖아요. 특히나 누리과정은 3∼5세의 경우 똑같이 확대가 되는데 유치원하고 어린이집과의 차이도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차이는 그래도 존재를 하게 되는 거죠?
17개 시도 중에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이런 데는 0∼2세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은 0∼5세를 대상으로 하고 어떤 시도는 0∼2세 또는 어떤 데는 3∼5세 이렇게 주고 있고 금액도 우리보다 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마는 차이는 우리가 28만 원을 다 못 주니까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일부 조금 더 미흡하다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라남도는 다른 시도는 3∼5세, 5세 이렇게 주고 있는데 유일하게 0∼5세를 다 주고 있는 데가 우리 경기하고 아니 경기가 현재 그렇게 주고 있고 전남도도 이런 수준으로 준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예, 이제 시작인 것 같아요. 외국인 아동에 대한 지원 사업이 그래서 여기 이제 검토 보고서에도 나왔는데 이제 유보통합이 되면 이게 이제 교육청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큰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외국인과 국민 간에 그런 교육 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굉장히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돼요.
그래서 이번에 제 사업 시행을 할 때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2026년부터 유보통합이 시행된 걸로 지금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까?
일단 3법이 지금 현재 의정 시스템에 올라와 있잖아요, 유보통합 관련된 3법이. 그래서 그것이 통과된다는 전제하에 전제하에 그렇게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시행을 할 때 이후에 외국인과의 또 국민과의 차별이 없이 그런 교육의 평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두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아동센터 있잖아요. 예산이 총 얼마나 됩니까, 우리?
지역아동센터가 한 248억 정도 좀 예산이 좀 됩니다. 왜냐하면 지역아동센터가 전국에서 서울, 경기 다음으로 전라남도가 많습니다.
전라남도가 많죠.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전라남도는 몇 개나…….
372개 정도…….
이거 갖다가 법인은 몇 개나 됩니까?
다 센터 법인이 개인이 하는 데보다는 법인은 한 비율로 치면 한…….
70%까지는 안 됩니다.
법인이 많던데요.
다 센타가, 예, 법인이 좀 숫자가 됩니다. 개인이 128, 법인이 218.
그러니까 법인이 많더라고 보니까 이거 한번 전반적으로 검토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법인들이 센터장들이 지금 계속 로테이션 돌아가고 있죠?
센터장들이 법인에서 이제 임명하신 분들은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 개인이 한 경우는 본인 재산이기 때문에 본인이 계속하고 계시는 걸로…….
이게 전부 다 국도비가 지금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균특으로 합니다, 균특.
그러니까 국·도비가 어차피 균특이든 어쨌든 국가 세금 갖고 다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이게 좀 고민이 되는 게 공공성을 유지하는데 그게 편향성을 내가 좀 봐서 그래요. 앞으로 이거 지원하실 때 이것도 잘 관리하셔야 될 부분이 좀 있어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고요.
우리 아이들 간식비도 지금 제법 들어가죠?
아이들 간식비 7000원, 1인당 7000원.
보편적으로 우리 지역아동센터 인원이 25명?
20명에서 30명 그 내외도 있고……. 저희들 유형이 4가지 유형으로 있거든요. 유형이 4가지 유형이 있는데 지금 주로 많이 있는 유형이 10인 이상 25인 이하 이 정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통폐합할 수 있는 부분은 통폐합해야 될 것 같은데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도 보니까 우후죽순 많이 늘어났어요, 지금. 100m, 200m 안에도 막 한 2개 내지 3개가 있는 데도 있고 그러더라고 보니까요.
그런데 요즘에는 지역아동센터도 늘봄 학교가 새로 이제 정부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거처럼 지역아동센터가 늘어나는 추세는 아니고요. 실제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역아동센터가 법제화된 지가 아동복지법에 따라서 20년이 됐는데 그분들이 현장에서 애로사항도 많고 또 공공성을 일부 띄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잘 살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내가 물어보니까 지금 거꾸로 이야기하시면 안 되죠. 왜 그러냐면 이것이 운영하는데 지역아동센터 인원들이 적은 데가 좀 제법 있더라고 보니까요. 그걸 통폐합할 수 있는 부분은 통폐합을 해야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제가 봤을 때는 들어요.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될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야기한 거예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저희들이 한번 장기적으로…….
장기적으로 고민 좀 많이 하셔야…….
예, 장기적으로 검토할 부분이라고 판단됩니다.
해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내가 이걸로만 하겠습니다. 질의할 건 많은데 지금 너무 시간이 지나갔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할 거예요? 박선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과 생리 현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빠른 시간 내에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2시가 넘었는데요.
지난번 질의 시간에 여쭤봤던 내용들을 통해서 아이 돌봄이 의료 검사비 지원 같은 걸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 내용이 좀 개선이 돼서 2025년도 예산안이 좀 증액이 되었다는 저희 담당 직원분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적극적으로 반영시켜 주신 부분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질의가 아니라 좀 당부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번 추경이라든지 행정사무감사 때 계속 요청드렸던 부분이 기존의 사업 틀 내에서 생각을 좀 달리하면 새롭게 효율성을 낼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부분을 제안을 드렸었는데 지금 미국 보면 가장 요즘 핫한 일론 머스크가 차기 정부에서 정부효율부를 운영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뭔가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새로운 좀 더 나은 결과물을 도출물을 개선하겠다 그런 취지인데 제가 앞서 회의에서 제안드렸던 부분 내용 중에 2025년도에 들어서 자립 준비 청년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제안드렸던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사업 틀 내에서 다른 부서와 협업들을 통해서 좀 더 새로운 결과물들을 도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 회의 때 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좋은 얘기들을 논의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자립준비 청년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성을 주문하셔서 제가 우리 같이 자립준비 전담기관 전라남도, 시군 이런 분들하고 브레인 소통을 하자, 12월 12일 이후에. 그래서 또 이제 인사이동 나서 가 버리면 다 인계인수가 제대로 안 되니 여러분들 계실 때 이거 시작하자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준비를 해서 내년에 좋은 분위기로 행정사무 감사를 누가 받든 간에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료를 선언합니다.
이것으로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과 의결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 심사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46분 회의중지)
(13시 33분 계속개의)

3.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한숙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이어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도민의 복리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우리 연구원의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아낌 없는 격려를 보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에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은 식품 등 안전성 검사와 감염병 진단, 환경대기질 관리 등 보건 및 환경 분야 시험검사 수행을 위한 장비 구입, 시험연구비 등 필수 사업비만을 반영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폭넓은 이해와 지지를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를 말씀드리면 세입은 2024년 본예산 14억 6200만 원 대비 1억 7200만 원 감액된 12억 9000만 원입니다.
세출은 본예산 70억 3500만 원 대비 7억 4700만 원이 감액된 62억 88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외수입은 수수료 수입 5억 200만 원, 보조금 수입은 7억 8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수수료 수입은 1700만 원 증액되고, 국고 보조금 등은 1억 89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세입은 전년도 대비 1억 7200만 원이 감액된 12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4년도 본예산 70억 3500만 원 대비 7억 4700만 원이 감액된 62억 8800만 원입니다.
전체 세출예산 중 인건비는 공무직 근로자 보수가 4500만 원 증액된 6억 1000만 원, 물건비는 시험연구비 등이 4억 2000만 원 증액된 47억 8700만 원, 경상이전은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공무직 보험료 부담금 등이 1800만 원 감액된 2억 4200만 원, 자본지출은 시설비 및 부대비 등 11억 9400만 원이 감액된 6억 4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를 다시 본원과 동부지원으로 구분하여 말씀드리면 본원의 세출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5억 2800만 원이 감액된 47억 1800만 원으로 주요 증감 내역은 환경대기질 관리 1억 6900만 원, 식품 등 안전성 검사 1억 3900만 원, 감염병 진단 및 예측 조사 1억 1300만 원, 주요 감액 내역은 식의약품 등 안전관리 강화 5억 5000만 원, 토양 및 폐기물 등 오염도 검사 2억 2300만 원, 먹는물·지하수 등 시험검사 1억 8400만 원입니다.
동부지원의 세출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2억 1900만 원이 감액된 15억 6900만 원입니다.
동부지원의 주요 증액 내역은 대기보전 강화 7900만 원, 청사관리 2200만 원, 주요 감액 내역은 감염병 진단검사 2억 3000만 원, 악취 배출원 관리 1억 600만 원입니다.
존경하는 한숙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말씀드린 예산안은 대내외 어려워진 경제 여건으로 인하여 예산이 부득이 감액되는 상황에서 우리 원의 보건 및 환경 분야 시험검사 수행을 위한 필수사업비만을 반영하였으므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안양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홍성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홍성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6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세입이 12억 9000만 원, 세출은 62억 88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세입은 1억 7200만 원, 세출은 7억 4700만 원이 각각 감액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은 세외수입이 전년도 대비 1700만 원이 증액되었고, 보조금은 1억 89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안 1075쪽, 잠복결핵 검사 1억 38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3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잠복결핵 검사를 통해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고, 활동성 결핵 발병률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진단용 시약·초자 등의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였습니다.
예산안 1078쪽, 지역거점 진단센터 운영비 지원 6억 59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1억 10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증액 내용으로 인건비 800만 원, 운영비 5000만 원, 연구개발비 5200만 원으로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해 증액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1087쪽, 의약외품 등 안전 감시 및 대응 1억 99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2억 46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베타핵종 분석 시스템과 감마핵종 분석 시스템 장비 구입을 2024년도에 완료하여 장비 구입 비용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안 1100쪽, 대기환경측정망 운영 2억 5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9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고농도 대기오염 발생 시 신속한 경고 발령으로 도민 건강 보호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기오염도 실태, 변화 추이, 대기환경기준 달성 여부 등 도내 대기질 개선대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예산을 증액하였습니다.
예산안 1115쪽, 지역거점 진단센터 운영비 지원 1억 45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1억 4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비 지원이 감액된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2025년 주요 장비 구입 예산 편성 현황입니다.
형광현미경 등 11건에 4억 7900만 원입니다. 내구연한 도래에 따른 장비 교체, 신속한 검사를 위한 신규 장비 구입 예산입니다.
연구원의 목적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2025년도 장비보강계획에 따라 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최홍성 수석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원장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부위원장에게 양해를 구한 뒤에 담당 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안 원장님 반갑습니다.
(웃으며) 사실은 예산이라고 뭐라고 참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볼 게 없네요.
저는 중요한 게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갖고 있는 주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본 제반 필요 재원 정도는 확보가 돼야 되지 않겠냐 그런 측면에서 최종 예산안을 보고 심히 좀 안타깝습니다.
저희들이 추경예산을 심의하면서 우리가 환경연구원이 갖고 있는 주요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분석하고 내용에 대한 결과가 정확히 데이터가 나와야 거기에 대해서 대처가 돼서 요즘 같은 기후변화 대응이랄지 또 각종 우리 오염원, 특히 병원에 관련된 전염병의 전이랄지 여러 가지 상황에서 기초 자료가 빨리 수집돼서 데이터가 분석이 돼야 할 텐데 이런 쪽에 가장 투자가 우선적으로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수석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 대응 능력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하나만 묻겠습니다. 검토 보니까 장비 보강 계획에 올해 우리가 추경에서 장비 보강 계획에서 제시도 하고 내용으로 해서 지금 요청을 했다 했는데 1000만 원 이상 됐던 장비 보강 계획에서 미반영돼 있던 게 얼른 보니까 이 건 수가 10건 정도 되네요.
지금 이 중에 실험용 희석기랄지 탈이온 및 탈염 장비 그리고 유도결합 플라즈마 발광광도계, 액체크로마토그래피 텐덤질량분석기, 가스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자동 속슬렛 추출장치, 총탄화수소분석기. 휴대용이네요, 총탄화수소분석기에 관련된 건. 아, 이건 미반영이 아니구나, 오존 교정기고.
기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인데 질량분석기 이 부분은 지금 어떤 쪽에, 가장 필요한 요체가 어떤 쪽에서 이게 가장 쓰여지죠?
기체크로마토그래피 그거 말씀하시나요?
마지막의 기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같은 경우는 우리 동부지원의 농산물검사소에서 순천에 있는 공용 도매시장에서 경매 전에 저희가 농산물을 수거를 해 와서 거기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를 4시간 이내에 신속검사를 합니다. 저희가 한 402종 농약검사를 하는데요.
거기 4시간 이내에 경매 전에 저희가 잡아 놓고 거기에 대한 검사 결과가 나오면 만약에 부적합하게 되면 경매 절차가 진행이 안 되게끔 사전에 차단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검사장비인데요. 잔류농약 분석을 하는 검사장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현재 쓰고 있는 내구연한이 지났나요, 지금 쓰고 있는 분석기가?
쓰고 있는 장비가 거의 이제 올해로 내구연한이 지날 것 같아서 혹시나 이 장비가 멈추게 되면 저희가 신속검사를 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을 지금 저희가 우선순위에 어느 정도 위쪽에 반영시켜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웬만한 저희가 굉장히 필요한 장비, 필수적으로 급하게 사야 될 장비들은 다 지금 반영이 돼 있는데요.
현재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마지막에 있는 농산물검사소의 기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가 약간 아쉽긴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분석이 불가능한 건 아니고요. 예비로 혹시나 멈출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어서 대체용으로 지금 구입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추경에 저희가 한번 반영을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방금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선제적 대응이 사실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요. 이건 농산물에 관련된 이런 부분들은 결국은 경매 직전에 이런 정확한 검증이 되지 않아서 그런 쪽에 출하돼서 우리 지역 도민들에게 어떤 먹거리로 제공됐을 때 나오는 크나큰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멈춘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긴급 현안으로 만약에 그런 기계에 대한 작동이 이제 더 이상 불가능하다, 현재 사용하는 게. 그렇다면 어떤 대책을 갖고 계세요?
그거는 지금 현재 농산물검사소에도 지금 그 기체크로마토그래피가 1대 말고 또 1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분의 장비는 있고요. 혹시나 2대가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또 본원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유기적으로 협조 체제를 강화해서, 물론 시간이 조금 더 딜레이될 수 있겠습니다만 경매 전에 저희가 최대한 안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보완 장치들은 나름대로 해 놓고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추경 때 적극적으로 배려를 해 주신다면 그 부분은 저희가 꼭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저는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 있었던 이런 연구분석에 관련된 장비는 말 그대로 원하는 대로 장비가 갖춰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우리 예산실과 적극 협조 좀 하시고 해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은 기회가 닿으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도민들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이게 우리 앞으로 다가오는 여러 가지 환경에서 노출되는 부분에 대한 정확한 원인 규명을 하기 위한 기초적인 근거를 위한 분석을 위한 장비기 때문에 꼭 갖추시길 바라고요.
앞으로도 2025년도에도 또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해 주셔서 우리 도민들에게 신뢰가 가는 연구원으로서 그렇게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께서도 볼 게 없다 얘기를 했는데 여기에서 보니까 전체 예산을 보니까 전년도에 70억인데 7억 4700만 원이 감액이 돼서 62억 8700이네요.
이래도 돌아가요?
주가 지금 감액된 부분이 저희가 이제 시험검사장비 구입비에서 지금 감액이 많이 됐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꼭 지금 현재 신속하게 필요한 장비 같은 경우에는 아까 제가 우리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셔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다른 부분들은 급하게 필요한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농산물검사소의 GC-MS 같은 경우는 언제 저희가 혹시 멈출지 몰라서 이제 신속하게 검사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장비를 제외하고는 지금 나름대로 꼭 필요한 장비이긴 합니다마는 급하게 필요한 장비는 아니라고 판단돼서 어느 정도 유지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을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추경 때 꼭 필요한 장비 같은 경우는 반영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26쪽 있잖아요. 사업별 설명서 26쪽 보니까 이게 먹는물 지하수 등 시험검사거든요. 어떻습니까? 이게 3억 5400만 원에서 1억 8500만 원이 감액돼서 1억 6900만 원 가지고 이걸, 이건 장비 구입이 아닌데 이것은 감액 사유가 뭐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올해…….
장비 구입입니까?
예, 올해 한 2억 6800만 원 정도의 수질 자동 분석기를 포함해서 한 3종 정도를 구입했습니다. 내년에는 색도 탁도 분석기 해서 7000만 원 그 장비가 지금 섰기 때문에 나머지 차액에서 자산취득비…….
그리고 31쪽도 보니까 악취관리지역 실태조사 및 환경감시 동부지원인데 이거 1억 1400만 원이 감액됐어요. 이것도 장비입니까?
예, 맞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황화합물 전처리장비 등 해서 1억 6900만 원어치의 지금 자산을 확보를 했거든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5000만 원 장비만 지금 계상이 돼서 그 차액 때문에 발생한 감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장비는 노후화돼 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연차적으로 계속 구입이 돼야 더 많은 신뢰성을 확보하고 그럴 건데 이게 좀 아쉽네요.
나름대로는 저희가 이 장비가 본원에도 있는 어느 정도 장비가 보유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 급할 때는 본원의 장비를 활용한다든지 이런 형태로 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데는 큰 무리는 없을 걸로 보입니다.
33쪽도 보니까 지역거점 진단센터 운영비 지원, 운영비인데 이것도 1억 4000이 감액됐어요.
이 부분은 저희가 올해 동부권 감염병 진단검사센터가 1월에 구축이 되고 이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작년부터 해서 올해 예산을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국비 교부를 상당히 많이 받아서 장비는 어느 정도 다 세팅을 했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운영비가 조금 내년에는 삭감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교부금이 좀 줄어들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하여튼 이거 보니까 전체적인 입장에서 좀 우려가 돼요. 예산을 보면 내년에 또 이게 어떻게 운영이 가능할까 이런 우려가 되는데 원장님께서 그렇게 답변하시니까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대한 저희가 이제 꼭 필요한 장비 같은 경우는 위원님들 통해서 좀 이렇게 도움 요청을 드릴 테니까 그때 조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한숙경, 위원장 최병용과 사회교대)
식사 맛있게 하셨죠?
저도 좀 중복 질문이긴 한데요. 장비 보강 계획 관련해서 지금 예산에 올라온 것들이 물론 저번 행감 때도 물어봤더니 내구연한이 지났다 하더라도 보수할 수 있는 것들은 최종적으로 다 보수해서 연장해서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구입하기로 하시는 것들이 다 신규로 구입해야 되는 장비들인가요, 아니면?
신규 장비도 물론 있고요. 신규 장비라고 그래서 지금 검사 업무를 하는 데 꼭 필요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감시 항목이라고 그래서 앞으로 지금 진행될 상황들을 어느 정도 감시할 목적으로, 아니면 연구 사업 목적으로 구입을 하려고 했던 장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신규라는 그 타이틀에는요.
그리고 그 외에 이제 기존에 있는 장비들이 있지만 요즘에 최신 장비들이 좀 계속 업그레이드돼서 나오는 경향들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휴대용 우리 탄화수소 분석기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는 장비가 굉장히 무거워서 이런 부분을 이제 그 장비를 들고 저희가 굴뚝에 시료 채취를 한다든지 이럴 때 굉장히 직원들이 힘들기 때문에 좀 더 가볍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보완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규도 있고, 이제 보완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이제 대체하려고 했던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요. 물론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하시는 건데 저번에도 말씀했듯이 저희가 내구연한이 지난 것들을 사용하면 아무래도 검사성에 있어서 이제 뭐라 해야 되죠, 정확도 같은 게 떨어지니까 그때 이제 그런 차원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제 보수하고 뭐 이렇게 이렇게 해서 쓰고 있다 하는데 지금 이 장비 보강 계획에 이렇게 올라와서 그게 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저희 수석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 한 그 내용을 보시면 제일 마지막 장에 행사 축제성 경비 편성 내역이라고 해서 보면 1104 예산안을 보시면 행사 운영비라고 해서 과학체험교실 운영이 지금 토털 동부지원과 보건환경연구원과 해서 증액이 한 400 정도 됐어요. 그러면 지금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효과가 되게 높았나 보네요?
이게 저희가 예전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제일 처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은 이제 거의 남악에 가까운 학교에 다니는 오룡초라든지 남악초라든지 저희 연구원하고 가까운 초등학교 학생들이 방학 때 주로 신청을 하시고 그래서 이제 저희가 체험교실을 하면 학부모들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아니면 아이들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는데요.
그 외에 이제 입소문이 나면서 학기 중에도 초등학교에서 학교 선생님들이 애들을 데리고 와서 하는 경우들 그렇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은 굉장히 만족도가 높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초등학생만 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이제 중등, 고등, 또 소외되는 우리 도서 지역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참 코로나19 때는 저희가 비대면으로 해서 그 도서 지역 학생들한테 그 체험 키트들을 발송을 보내 주고 거기에서 했더니 굉장히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이게 작년, 아니 올해부터 했나요? 아니면…….
아닙니다. 저희가 한 10여 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일 처음에는 초등학생만 하다가 지금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행사성 사업 평가 결과가 있는데 여기에는 평가 등급이나 이런 게 기재가 안 돼 있어서, 저는 이게 물론 좋은 효과도 볼 수 있고 그런 상황인데 이제 이게 얼마 안 되지만 그래도 이게 증액이 돼 있어서. 그러면 지금 동부 같은 경우에는 처음 시행하는 거죠, 내년에?
올해 한번 저희가 본원의 예산을 조금 이렇게 투입을 해서 늘봄학교 대상으로 해서 이제 한 두세 군데 지금 저희가 나갔었거든요. 나가서 직접 학교를 찾아가서 한 2시간 정도 해주고 왔는데 그때도 굉장히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조금 어느 정도 예산을 좀 세워서 확대해 보자 그런 차원에서 동부지원에 지금 예산을 소량이나마 좀 세웠습니다, 소액이나마.
이게 체험교실이라고 하면 뭐 프로그램 계획 같은 거 있을 거 아니에요?
차후에 그 계획서 같은 거 한 부…….
그렇게 하고요. 아마 누리집 가서 보시면 저희가 체험교실 했던 그 영상들이라든지 아니면 계획, 학생 참여 대상자들 그거 이제 그 자료를 다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혹시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따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장비 보강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한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이나 기타 이런 기술 업무를 담당하는 곳에서는 장비 도입이 굉장히 중요한 일이고 그것에 따라서 이제 신뢰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좌우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보강 계획 대비 확보율을 보면 한 27%밖에 되지 않아요. 그러면 보통 이 정도로 유지했는가요? 아니면 전년도나 2년 전이나 비교하면 확보율이 어느 정도 좀 차이가 나나요?
일단 올해 같은 경우는 사실 고가 장비 위주로 해서 대수는 얼마 안 되더라도 상당히 많은 양을 확보를 했고, 저희가 식약처라든지 질병관리청에 국비 교부를 받아서 거기에 매칭된 5 대 5라든지 이렇게 매칭시켜서 고가 장비들을 많이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은. 방사능 측정기, 베타핵종이라든지, 감마핵종 장비도 구입을 했고요.
나름 또 다른 부분들도 감염병 쪽에서도 장비를 많이 구입을 했는데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떻게 보면 긴축 재정 기조다 보니까 이제 수량으로는 사실은 많이 확보가 됐지만 고가 장비보다는 이제 이렇게 단가가 좀 낮은 그런 장비들 위주로 저희 예산실에서 많이 확보를 해 주셨고요.
그래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임지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조금 아쉬운 부분은 지금 아까 농산물검사소 GC-MS 이 정도가 굉장히 좀 아쉬운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저희가 충분히 꾸려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저희가 자체 판단합니다, 그렇게.
알겠습니다. 이 자료로만 보면 보강 계획 대비 확보율이 매우 낮게 보여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리고 올해 예산이 액수가 얼마냐보다 사실 그 확보율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연도별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강 계획 대비 확보율은 한번 좀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연차별로 어떻게 좀 되고 있는지 너무 또 떨어져서도 안 되고 이러잖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또한 일종의 환류 체계랄까 그래서 구입을 했으면 이걸 어떻게 이용하고 있고 평가는 어떤지 이런 것들이 같이 좀 반드시 수반이 돼서 누가 보든지 간에 확보 계획이 타당하고 여기에 맞게끔 또 제대로 된 예산이 편성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사회복무요원이 지금 총 몇 명 근무하고 계신가요?
사회복무요원이 현재는 지금 11명인데요. 내년에는 지금 1명씩 해서 10명 지금 확보할 예정입니다.
지금 예산서로 보면 제가 이제 본 것은 5명 이렇게 표시가 돼 있더라고요. 지금 10명 근무를 하고 있다고요?
11명 근무하고 있고요.
그러면 사회복무요원이 다른 기관에 비해서 좀 경쟁률이 높은가요? 어떤가요?
경쟁 그런 건 저희가 저희가 따로 비교를 안 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사회복무요원이 없으면 누가 거기를 그 업무를 해야 되나요, 그러면?
사회복무요원이 와서 해주는 부분들이 이제 있지만 그 부분은 아주 조그마한 부분이고요. 저희는 주로 이제 시험 검사가 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대체는 사실은 좀 힘들고요. 사회복무요원이 힘들고 이제 행정업무 처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할 때 조금 손을 넣어 주는 정도라 복무요원이 누가 대체할 만한 사실은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보면 무기계약직도 꽤 있고요. 그리고 사회복무요원도 다른 기관에 비해서 약간 많게 보이더라고요.
저희가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회복무요원의 이제 일반적 경향을 보면 행정기관을 선호하고 사회복지시설은 기피를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칫하면 행정기관에서 이렇게 뭐랄까 업무를 사회복무요원에 너무 의존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인건비가 좀 더 싸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우려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무기계약이라든지 기본적으로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업무들은 그것들을 지키고 부족한 부분만 사회복무요원을 절제해서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한번 여쭙게 된 겁니다.
우리 위원님 의견에 100% 공감하고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 사회복무요원들은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전적으로 지금 그 사회복무요원에 의존하고 있지는 않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나름대로 근무 여건은 상당히 좋다고 저는 자평하고 있습니다마는…….
근무 여건이 좋습니다, 당연히. 그래서 사회복무요원 문제는 꼭 이제 뭐 보건환경연구원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 업무 분담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한번 관심을 가졌으면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고가 장비 구입을 많이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고가 장비가 얼마 정도가 고가 장비예요?
저희 고가 장비라는 것은 개인차가 좀 생각하기 나름이기는 할 것 같은데요. 최대한 1억 이상, 제가 생각했을 때는 1억 이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입을 얼마나 하셨어요?
올해 같은 경우는 사실은 고가 장비 우리 방사능검사 장비가 상당히 비싸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한 2억 5000에서 3억 가까이 가는데 그 장비를 지금 현재 2대 구입을 했고요. 나머지 감염병 관련해서도 지금 한 서너 대 그렇게 했고 올해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사실은 고가 장비가 별로 많이 반영이 안 돼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지금 의약품 안전 감시, 생활환경 오염 검사하는 기계들 싹 삭감시켰구먼요.
그게 올해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방사능검사 장비가 한 6억 가까이 저희가 도비하고 국비 매칭해서 지금 저희가 확보를 했고요. 그리고 구입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도비 관련해서 저희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베타핵종 삼중수소 방사능 검사장비 그 부분도 지금 3억 가까이 되는데 그 부분도 확보해서 지금 분석 중에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먹는물 지하수 시험검사 하는 것도 싹 삭감시켰네요.
그것도 지금 수질 자동분석기가 지금 거의 한 1억 이상 장비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악취 관리하는 검사 이것도 삭감시켰고 고가 장비를 다 삭감시켰는데 저는 장비, 사람이 일하는 것도 한계 있습니다. 장비 없으면 일 못 하는 걸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예, 맞습니다. 장비 없으면 일 못 합니다, 저희도.
그런데 여기 전부 삭감시켜 놨네요.
삭감이 아니라요. 위원님, 그 부분은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구입을 했기 때문에 동일 장비를 사는 게 아니라 품목이 다른 장비들을 구입을 하는데요. 금액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삭감이 된 것처럼 보이는데 다른 장비를 구입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좀 저렴한 장비, 다른 품목의 장비를 구입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후에 어떤 현지 활동이나 이런 어떤 경우가 있어서 한번 계기가 또 될 것 같습니다만 장비 위주로 저도 한번 보고 싶기도 하고 장비가 없으면 일이 안 되는 걸로 저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 자료를 보면 그런 고가 장비들이 좀 빠져 있어서 제가 이제 우려를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방금 원장님께서 얘기하셨던 고가 장비 구입을 많이 하셨다고 했는데 지금 방금 얘기하신 것도 6∼7개 정도 구입하는 그런 정도 이야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런 정도 해서는 좀 안 되는 쪽에 저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인원 대비해서 장비는 턱없이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이제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보건환경연구원 쪽에서도 일하시는 게 장비로 하시는 거고 우리 건설 현장에서도 장비가 일하는 거지 사람이 일하는 건 한계가 분명히 따라오기 때문에, 그리고 정확도는 기계가 하는 거지 사람이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고가 장비 여기에 투입을 예산을 투입을 더 해야 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열심히 하고 뭐 하시는 거 저도 다 압니다.
그런데 지금보다는 아까 오전에 저희들이 질의할 때는 이런 내용도 있었어요. 어떤 것을 하기 위해서 투쟁할 수 있는 이런 정신으로 한다라는. 그런데 예산 삭감되지 않도록 이 싸워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구입하고 싶은 장비는 또 구입을 해야 되고요.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하는데 현지 활동에서 한번 내 눈으로 한번 보면서 같이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께서 저희 연구원에 관심 가져 주시고 또 장비 확보 부분에 있어서 굉장한 지원을 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최대한 저도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원장님, 날씨 추워집니다. 건강 생각 많이 하시면서 관리하시면서 업무하시기 바랍니다.
직원들도 따뜻하게 업무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4페이지를 보면 골프장 농약 잔류량 조사 관련돼서 골프장이 많이 늘어나서 이렇게 예산이 는 건가요? 조사량이 많아서 그런가요?
이거는 지금 저희가 우리 기기 분석용 가스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가스들을 사용을 하는데 그 가스들을 본원 6개 과에 가스들을 통합 관리를 이제 저희가 하려고 골프장 농약 잔류량 조사 이 세부 사업에 그게 묶어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시험 연구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증액됐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골프장도 농약의 잔류량이 있어서 이렇게 실험을 하고 조사를 하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 공원이라든지 이런 데도 잔디밭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막 거기에서 앉아서 놀기도 하고 이러는데 그런 데는 이런 잔류 검사를 어디에서 하는 건가요?
그 부분은 제가 지금 아는 바가 없어서 일단은 그 부분 좀 알아보고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위원 지역인 순천정원박람회라든지 오천그린광장이라든지 호수공원 같은 데는 진짜 사람들이 앉아서 거기에서 피부도 닿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우려가 되는데 그런 부분이 이렇게 어디에서 잔류 검사를 하는지 그런 부분은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어느 곳이든. 그 부분 검토해서 어디에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경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예산서 1074 공무직 인건비가 이게 지금 차이들이 어느 정도 있는데요. 4대보험의 기관 부담금은 다 똑같네요. 지금 이 부분은…….
550만 원으로 저희가 지금 일괄적으로 그렇게 올려놨고요. 그런데 이 보험료는 딱히 지금 정액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이제 나중에 차액은 그대로 반납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동일하게 지금 올려놓은 상황이란 말씀 올립니다.
근데 1079쪽을 보면 기본급 및 수당에서 3250하고 인건비 부족분은 또 1550으로 해놓고, 어느 쪽은 보면 3200에 1600 이런 식으로 기재가 되어 있어서 이게 공무직…….
공무직 여기 1079는 2명이고요.
아니, 그거는 아는데요. 이제 이게 막 공무직들이 보수가 똑같은 거예요. 맥락은 3200이야. 그리고 부족분은 1600인데 어느 쪽은 그렇게 써놓고, 어느 쪽은 또 325 해놓고 부족분에 155 이렇게 해 놔서…….
이거는 위원님, 지금 질병관리청이라든지 식약처라든지 국비 교부를 저희가 공무직을 쓸 수 있는 국비 교부액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금액이 다 차이가 있다 보니까 매칭 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감안하고 나머지 부분을 지금 도비로 추가로 계상해 놓은 상황입니다.
부족분에 대한 인건비를…….
예, 그래서 다 매칭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또 금액이 교부된 교부액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좀 차이가 있습니다. 총액으로 봤을 때는 사실 거의 일괄 대동소이할 것 같습니다.
이게 부처별로 공무직들 인건비가 차이가 있나요?
예, 사업비마다 다릅니다. 부처별은 아니고요. 세부 사업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사업 관련해서?
그러니까요. 어디는 훨씬 더 작아요. 한 100만 원 정도 차이 나는…….
제일 처음에 저희가 2019년도에 공무직을 전체적으로 그때 당시에 기간제를 공무직으로 전환을 하면서 그때 당시에 이제 근무하고 있던 우리 기간제 근로자가 공무직으로 전환된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서 그 교부된 그런 금액들이 이제 증액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되면서 우리 도비 부담금이 조금씩 늘어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잠복결핵검사 그쪽의 공무직이 지금 이게 뭐 연봉이 높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다른 공무직에 비해서 꽤 높은 금액이어서 이게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별로 이렇게 공무직들에 대한 보수가 차이가 난다는 말씀이신 거죠?
거의 그렇지는 않고요. 그런데 교부액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2000만 원을 교부를 해줬을 때는 저희가 총액 공무직 근로자 보수가 4800으로 지금 거의 아마 대동소이하게 4800 정도로 잡혔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교부 금액이 2000만 원이었을 경우에 그 나머지 금액을 그냥 도비로 지금 세워진 상황이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기본급 자체가 다른…….
여기 한 분은 잠복결액 그쪽은 3800 얼마인데요.
잠복결핵은 4800입니다.
여기 3800이고 이제 부족분에 대한 도에서 지원하는 게 960 정도.
3800에다가 960 해서 4800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기본급이…….
이거는 이제 교부 금액이 2000만 원 와서 5대 5 매칭이니까 지금 4000만 원 가까이 되고요. 나머지 963만 원은 이제 도비로 이제 추가로 해서 토털 금액이 위를 보시면…….
아, 그래서 토털 4800으로 다 내려오는 거를 이렇게…….
조정해서 지금 세운 겁니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런데 이제 어찌 됐든 기관 부담금이 똑같아서 이게 일률적으로 그렇게 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우리 GC가 한 대당 보통 얼마나 합니까?
GC는 한 1억 가까이하고요. GC-MS는 한 2억 이렇게 됩니다.
GC가 계속 한 대 갖고 여러 군데 쓸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저희가 GC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은 대수가 있습니다. 사실은 본원에도 많고요. 지원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각 과별로 분석하는 그 대상 항목들이 다르기 때문에 과별로 대부분 다 보유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이제 내구연한이 조금 많이 지났다거나 고장이 잦다거나 그럴 때는 저희가 대체를 하고, 또 신규로 만약에 그 항목들이 늘어났을 경우에 이 1대로 분석이 불가능할 경우에 이제 추가 확보 부분이 또 있기 때문에 이제 GC 부분은 저희가 한두 대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건 아니고요. 최대한 저희가 저희 연구원에 한 500여 종의 장비들이 있는데 GC 같은 경우는 아주 보편화된 장비이기 때문에 여러 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우리가 하이드로카본이라도 분석기가 항목마다 다 다르거든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다 다른데 그걸 제대로가 다 되는가 그게 좀 의심스러워서 내가 지금 물어본 거예요.
그거는 아직 그 부분은 위원장님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저희가 이 부분이 분석이 불가능하다거나 그 장비가 잠깐 이상이 있었을 경우에는 다른 대체 장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체 장비 있어요?
예, 다른 과에도 많이 있고요. 그 과에 단지 없을 뿐이지 다른 과에도 많이 보유하고 있고 또 저희 동부지원에도 많이 있고 그렇습니다.
휴대용 GC 같은 거는 한 4000만 원 하네요, 한 대당.
어디, 탄화수소분석기?
총탄화수소분석기가 이거 한 대 갖고 다 가능합니까?
아니, 저희가 따로 있습니다. 한 2대 정도 가지고 있고요. 추가로 구입하는 부분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여러 가지 분석이 제대로 다 돼요?
탄화수소 분석은 가능합니다.
다 됩니까?
하나 가지고 쫙 다 빠집니까?
한 대 갖고 분석하면 피크를 봐서…….
그러니까 그 총탄화수소만 보는 거죠?
세부적으로는 못 보죠? 다 봅니까?
세부적으로 분류해서는 안 되고요.
피크를 봐서 보는 거예요, 그러면?
피크는 따로 별도로 가져와서 저희가 GC라든지 이런…….
피크 수치가 나와서 보는 거예요, 그러면? 디지털로 요즘은 디지털로 해서 나옵니까?
시약은 지금 모자라지는 않아요?
시약 말씀하신가요?
예, 각 분석할 때 시약 많이 필요하잖아요. 넉넉해요?
왜 내가 물어보냐면 토양오염 하는데 하이드로카본이 하나도 안 나온다고 그래요, 토양오염 하는데. 그래서 그게 과연 토양오염이 하이드로카본 성분도 나오는데 전혀 안 나온다고 자료를 한번 받아봤더니 전혀 안 나온다고 그러더라고, 여수국가산단 쪽에. 그래서 내가 한번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 토양오염 같은 거는 현장에서 즉시 샘플 따서 즉시 해야 되는데 그게 공수받다 보니까 하이드로카본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내가 신뢰를 좀 안 하는 편인데 오늘 원장님 말을 들어 보니까 많이 의문점이 놓입니다. 놓이는데 앞으로도 그런 거 분석할 때는 분석이라는 것은 민첩하고 정확도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그래야지 국민들이나 도민들이 의심을 안 하게 됩니다.
분명히 냄새 나고 하이드로카본이랄지 휘발성이 나오는데 분석치 보면 전혀 안 나온다고 하면 약간의 논란의 소지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 앞으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 자료 안 갖다 줘도 돼요, 내가 다 알고 있으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이것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14시 20분)

4.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의사일정 제4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효율적으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시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한숙경 부위원장을 계수조정소위원장으로 하고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님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의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정회 후 결과 보고가 나오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 22분 회의중지)
(16시 13분 계속개의)

5.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한숙경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은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심사 계수조정위원회 소위원장 한숙경 위원입니다.
오늘 소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위원회에서 상정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소위원회 활동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의 심사 기준은 어떻게 하면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는가를 차원으로 첫째, 제출된 예산안의 형평성, 타당성은 있는지.
둘째, 낭비성, 선심성, 예산의 편성 여부.
셋째, 산출 근거의 정확성, 중복·과다 계상 여부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은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원안대로 인정하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2억 7156만 원을 감액하고 3억 850만 원을 증액하여 총 세출 3694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기타 특별회계기금은 모두 원안대로 인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숙경 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을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한 안건에 대해서 심사보고 작성과 자구 정리에 대해서는 위원장에게 위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회의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그 결과를 해당 위원님들께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 요구하신 자료도…….
그러면 전라남도 회의 규칙 제67조2항에 따라서 도지사를 대신해서 집행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증액한 부분에 동의하십니까, 보건복지국장?
환경산림국장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을 계수조정소위원회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한 안건에 대해서 심사보고서 작성과 자고 정리에 대해서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님들께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회의 시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에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그 결과를 해당 위원님들께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도 요구하신 자료도 기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6시 21분 산회)
접기
O 위원 아닌 출석의원
박경미
O 출석공무원
<보건복지국>
국장 이상심
사회복지과장 이호범
노인복지과장 이명화
건강증진과장 문권옥
감염병관리과장 나만석
식품의약과장 나소영
<기획홍보담당관>
담당관 김규웅
<환경산림국>
국장 박종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여성가족정책관>
정책관 유미자
여성정책지원관 고민정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안양준
보건연구부장 신미영
환경연구부장 안길원
동부지원장 박귀님
운영지원과장 김호성
미생물과장 박 숙
감염병조사1과장 윤기복
식품분석과장 나환식
약품화학과장 양호철
환경조사과장 이정일
수질분석과장 임항선
토양폐기물과장 김익산
대기질관리과장 양정고
대기보전과장 배주순
산업폐수과장 박찬오
악취관리과장 오길영
감염병조사2과장 박학재
농산물검사소장 문 희
O 기타 참석자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 성혜란
경영지원실장 김효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홍성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 환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