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7회 [임시회]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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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2월 5일(수) 09시 10분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387회 및 제38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3.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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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12분 개의)

1. 제387회 및 제38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새로운 시작, 성장과 발전을 의미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 반갑습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2025년 우리 위원회의 첫 회의입니다. 올해는 변화와 혁신의 요구가 큰 시기인 만큼 의회운영위원회가 지역 발전과 도민께 힘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효율적인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오전에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일부 규칙 개정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한 다음 본회의 참석 후 오후 2시에 2025년도 의회사무처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387회 및 제38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20조에 따라 의장이 제387회 및 제38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을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한 건입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께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올해도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회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제387회 및 제388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387회 임시회는 2025년도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상임위원회 활동, 기타 안건 처리 등을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10일간입니다. 본회의는 개회와 폐회 각 1일,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 업무보고와 안건 처리 등을 위해 8일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제388회 임시회 의사일정입니다. 제388회 임시회는 연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따라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총 9일간입니다. 본회의는 개회와 폐회 각 1일, 상임위원회는 안건 처리와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위해 7일을 계획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협의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을사년 새해에도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간담회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므로 질의답변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87회 및 제38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09시 15분)

2.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국가 비상사태 및 천재지변 등 긴급한 사안 발생 시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긴급의안 제출시한을 두지 않는 것으로 규칙을 개정하는 내용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놓인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 안건에 대해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우리 위원회 안으로 채택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09시 16분)

3.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진호건 의원 등 20명 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진호건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곡성 출신 진호건 의원입니다.
을사년 새해를 맞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첫 회의에서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의안번호 제1273번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하였으나 자격과 신분, 개인 신상 변동 등에 따른 신분 상실에 해당하는 사항을 명확히 규정하고자 하였습니다.
또 지난 2006년 전라남도의회의원 의정활동비·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가 전라남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로 전부 개정되었습니다. 이에 회기수당이 월정수당으로 개정되어 현행 조문이 사문화된 지 오래인바, 관련 규정을 정비하여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지원하고자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안 제5조의2 결산검사위원의 신분에 대한 상실과 해임, 위촉 해제 등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였고, 안 제10조1항에 관한 법령 등에 따라 의원인 검사위원에 대해 회기 중 수당 지급을 제한하는 단서 규정을 삭제·정비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결산검사위원의 신분 상실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결산검사의 공정성, 신뢰성을 확보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사문화된 조문을 정비하여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임을 헤아려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진호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진호건 의원님의 제안 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서면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후 열리는 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한 후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09시 19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4.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은 2025년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첫 업무보고입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운영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먼저 위원장님께서 급한 일정이 생기셔 가지고 제가 좀 회의를 진행하게 된 점을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처장 위광환입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과 임형석 부위원장님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의회사무처장으로 부임하여 인사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2025년도에도 저를 비롯해서 의회사무처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한층 더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먼저 간부를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형래 총무담당관입니다. (인사)
다음은 장정희 의사담당관입니다. (인사)
다음은 권두표 정책담당관입니다. (인사)
장영일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김상철 비서실장입니다. (인사)
박영임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최홍성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강영애 경제관광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창근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신홍식 농수산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이정래 교육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공정희 특별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간부들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운영 방향, 작년도 주요성과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서입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의회 구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쪽, 의회사무처 기구는 4담당관, 15개 팀, 8수석전문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작년 하반기 조직 개편으로 의정지원 1·2·3팀과 정보화팀이 신설되었습니다. 정원 182명에 현원 186명으로 4명이 과원입니다.
다음 3쪽, 부서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입니다.
올해 의회사무처 세출예산 총액은 276억 4600만 원이며 전년 본예산 대비해서 22%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5쪽, 2025년도 운영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를 목표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과 원활한 의정 지원, 안정적 의사 운영, 전문성 있는 정책·입법 지원 그리고 도민 알 권리 충족과 디지털 의회 전환을 추진 방침으로 정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로 의정 지원체계 구축,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의정활동 홍보 등 8개 중점 과제를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은 6쪽, 2024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신뢰받는 의회 구현과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으며 모두가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의정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의정지원팀 3개 팀과 정보화팀을 신설하였고 청사 사무동 증축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안정적인 의사운영 지원 및 디지털 의회로의 전환입니다.
효율적인 회기 운영을 통해서 총 10회 134일간의 의사일정을 원활히 진행하였으며, 조례 제·개정 284건을 포함해서 총 532건의 의안을 처리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의회교실, 주민조례발안 청구제도 운영, 진정민원 처리 등을 통해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전자결재 시스템 구축 등으로 디지털 의회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7쪽, 전문성 있는 정책개발을 통한 정책·입법 지원입니다.
사회 윤리적 책임 실천을 위해서 24개 추진지표를 수립해서 ESG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습니다. 또한 정책지원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연구과제 참여와 연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였고 토론회, 공청회 등 65회 개최, 그리고 12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정책발굴 지원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교류 행사를 통해 지방의회 간 연대·협력과 글로벌 외교 강화에 노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의회 홍보 강화로 도민 알 권리 충족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의회 실현에 힘써 왔습니다. 지역 언론매체에 총 1687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였고 의회 SNS 개설 및 운영으로 페이스북 216건, 블로그 217건, 의회 유튜브 채널 운영 667건의 실적을 올리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다음 9쪽, 주요 업무보고 추진현황입니다.
총무·의사·정책·홍보담당관실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담당관실 소관입니다.
13쪽, 청렴한 의회 구현으로 도민 신뢰 확보입니다.
올해도 지난해 달성한 종합 청렴도 평가 1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회의 청렴활동을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하고 청렴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직장동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불필요한 초과근무 근절과 함께 임신과 육아 중인 직원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쪽, 국내외 지방의회 우호교류 추진입니다.
국내외 지방의회 교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국외 교류에 있어서는 명확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고 기존 교류 지역과의 연속성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교류 행사를 검토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의원님들께서 참석하실 수 있도록 교류 국가와의 관련성을 고려하고 의원별 참여 횟수를 반영해서 교류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점을 망라한 국제교류 가이드라인을 상반기 중에 마련해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교류에서도 타 시도 의회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발전과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남해안권 지방의회와의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다음 15쪽,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성과와 능력 중심의 신뢰받는 인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전입과 신규 임용을 통해서 우수 인재를 충원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급 이하 일반직 인사 교류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입니다.
세출예산집행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계약 체결과 신속한 대가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습니다. 회계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자계약 및 조달구매를 통해서 공정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업체 참여를 적극 활용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청사 및 직무환경 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입니다.
청사 시설물의 정기 점검과 노후시설 보수를 통해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물품 수급관리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적기에 보급하겠습니다. 또한 정책지원관 사무공간 조성, 의회동 옥상 휴게공간 조성 등 편의시설 제공과 함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청사 내 공기 질 개선 등을 통해서 청사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 밖에도 의정활동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청사 사무동 증축입니다.
증축 규모는 연면적 1500㎡에 지상 3층이며 소요예산은 76억 원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입니다. 작년 3월에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였고, 8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현재는 용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2월 용역을 완료한 후에 4월에 착공해서 내년도 2월에 준공을 목표로 공정에 맞춰서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담당관실 소관입니다.
21쪽,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의사운영 지원입니다.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 운영을 위해서 연간 기본일정에 따라 효율적인 회기 운영과 안정적인 의사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2025년도 총 회기 일수는 9회, 129일입니다. 운영일정 및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2쪽, 전라남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입니다.
청소년들이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미래 지방자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의회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2회에 걸쳐서 약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의장 선거, 조례안 처리, 자유발언 등 의회의 역할을 직접 참여해서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서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전남 선관위와 연계한 선거·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교육 목적에 부합하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겠습니다.
다음 23쪽, 신속한 의안 처리입니다.
의안의 신속한 처리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의안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계획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제12대 의회에서는 총 1265건의 의안을 접수해서 이 중 1249건을 처리했으며 16건은 현재 계류 중에 있습니다.
다음 24쪽, 회의록 작성·공개 및 보존 관리입니다.
정확한 회의록 작성과 신속한 공개를 통해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겠습니다. 본회의와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회의의 속기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성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AI 음성인식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작성 및 교정된 회기별 회의록은 도의회 누리집에 공개해서 도민들이 의정활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회의록은 문서고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도 기록관으로 이관해서 지방의회의 역사적 자료로서 가치 있게 보존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정책담당관실 소관입니다.
27쪽입니다. 지역 현안 정책 발굴 및 협력 활성화입니다.
먼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ESG 지표평가를 바탕으로 신규지표를 발굴·추진하고 의정자문위원회를 운영해서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생들에게 지방의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한 의회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2025년 제4차 임시회는 전남도의회 주관으로 실질적인 성과와 협력을 도모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28쪽, 의원 정책연구활동 지원 내실화입니다.
도정 현안과 지역 주요쟁점을 다루는 토론회와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지역 소멸과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TF를 운영해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의회 정책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토론회·세미나 그리고 정책연구용역 등을 심도 있게 추진해서 위원회와 의원연구단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9쪽, 입법연구 및 자치입법 기능 강화입니다.
의원 및 위원회 발의 조례안은 입안 단계에서부터 실무협의를 통해서 완결성을 높이고 각 상임위원회별 입법전문가를 지정해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주요 이슈에 대한 연구·검토보고서를 제공하고 입법·법률고문을 위촉 운영해서 효율적인 입법활동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민의 삶과 밀접한 자치법규 발굴을 위해서 정책현안과 타 시도 우수 조례를 연구·검토해서 입법 지원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다음 30쪽, 정책지원관 역량강화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정책지원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교육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공정한 부서평가로 성과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현안 대응을 위한 자치법규 입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사 등 주요 정책 자료를 조사·제공해서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입니다.
33쪽,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정 홍보 강화입니다.
다양한 언론매체와 홍보자료를 활용해서 도민 공감형 의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언론과의 소통을 확대해서 출입기자 간담회와 언론 브리핑을 활성화하고 대변인 운영으로 주요 현안과 시책에 대한 대언론 홍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부정 보도에는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언론사 배너, 라디오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등을 활용한 홍보와 의회소식지 제작·배포로 의정활동 홍보의 다양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4쪽,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유튜브와 SNS를 활용해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활동 생중계와 다양한 콘텐츠로 의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 채널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서 의회소식과 정책동향을 생동감 있게 홍보하고 시의성 있는 이슈를 짧고 흥미로운 형태로 제공해서 홍보 효과를 더욱 높이겠습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콘텐츠와 국민 참여형 SNS 이벤트를 통해서 온라인 홍보를 활성화하고 의정 콘텐츠 적기 제공으로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5쪽,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입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서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현재 12개 광역시도 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구축 사업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의정업무 포털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연중에 의회핵심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의회 홈페이지에는 실시간 정보를 신속하게 게시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통해서 신뢰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웹 접근성을 강화해서 도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의사사무처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의회사무처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부위원장의 동의를 받은 후 소속 담당관이 발언대에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전문성 있는 정책개발을 통한 정책·입법 지원에 관련돼서 저희가 ESG 운영에 대해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우리 도의회에서도 우리 의원님들 텀블러 사용을 독려를 하고 있는데 맞잖아요, 국장님?
그런데 우리 의회에는 그 텀블러 세척기가 없어요. 다른 데 뭐 이렇게 도청이라든지는 좀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부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담당관이 설명토록 하면 어떨까요?
예, 알겠습니다.
이형래 총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예산을, 구입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웃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에게 그렇게 독려하고 하면 당연히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근데 뭐 이렇게 SNS에 이렇게 홍보를 하는 게 약간 시민들 독려 차원에서도 좋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의원님들이 보면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이렇게 활용 방안이 좀 약간 미비하기도 하고 서툴기도 하는데 이렇게 우리 도에서도 이런 부분을 통해서 홍보를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이런 것들을 좀 활용을 한다면 우리가 같이 공유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훨씬 더 비용을 들이지 않고 홍보를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교육이 있어야 되고 강화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의견 주십시오.
지금 전라남도의회의 SNS나 유튜브 등은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근데 개별적 의원님들에 대해서 거기서 홍보하는 것은 선거법의 위반 소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개별 의원을 하는 게 아니라 이제 여기서 본청에서 올리면 저희가 그걸 갖다가 공유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교육이 되고 한다면 좀 비용 들이지 않고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고 ESG 관련돼서 저희가 텀블러 사용할 때도 페이스북이나 이렇게 SNS 활용했을 때는 좀 점수가 높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이런 것도 점수제를 좀 준다면 의원님들도 좀 신경 써서 우리 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가 자연스럽게 될 것 같아서 한번 본 위원이 건의를 드렸습니다. 한번 이런 부분 고민 함께 해 보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지금 실은 우리 도의회에서 하고 있는 유튜브나 SNS도 구독자 수가 아주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도 와서 이제 고민이 이 구독자 수를 어떻게 늘릴 것인가 좀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거기의 그 내용을 의원님들께서 개별적으로 개인적으로 SNS에다 이렇게 활용하고 한다라면 그런 데 많이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의원님들 중에 우리 한숙경 위원님이야 익숙하시겠지만 또 그러지 않은, SNS에 익숙지 않은 의원님들도 계실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러니까 교육도 좀 시켜주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할지 교육 방안을 좀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조금 이렇게 새롭게 오셨으니까 좀 변화되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본 위원이 중증 장애인 우선 구매에 관련돼서 관심이 많고 계속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봤는데 우리 전남이 꼴찌입니다. 당연히 사줘야 되는 장애인 용품들을 이렇게 우리 의회에서도, 사무처에서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냥 간단하게 제가 그냥…….
제가 정확한 비율은 제가 아직…….
A4 용지라든지 화장지라든지 수건이라든지 이렇게 답례품들도 이렇게 중증 장애인들, 장애인들 물품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우리 전라남도에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본 위원이 이렇게 발언을 하게 된 것은 이제 그래도 우리 운영위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좀 리드해 간다면 앞으로 좀 우리 장애인 일자리도 같이 함께 덩달아서 늘어날 것 같아서 한번 제안을 드렸습니다.
예,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저도 직전에 일자리투자유치국장 하면서 사회적 기업 물품에 대한 이런 것들 구매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었었거든요. 그러면서 관련 부서들 좀 독려를 많이 했었는데…….
예, 제일 열악…….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중증 장애인 제품에 대해서 최소한 우리 의회사무처에서는 최소한 기준율 이상, 할 수 있으면 최대한 좀 구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복지기동대도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 의무사항으로 이렇게 좀 해야 되는 그런 봉사활동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하나인데 그 부분이 이제 지역별로 이렇게 활동이 다 덜 되기 때문에 아예 활동이 없는 데도 있어요. 그러면 그런 데는 다른 봉사활동으로 대처할 수 있게끔 좀 방안이 마련되어야 될 것 같고 또 봉사활동을 독려하는 차원에서도 봉사 점수 제도를 좀 도입을 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봉사를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끔 또 이런 부분들도 인식 개선이 돼야 된다고 본 위원이 오랫동안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이런 부분도 올해 한번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예, 제가 내용 상세히 파악하고 고민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우리 의회 수첩을 이번에 받아봤는데 본 위원이 매년 의회 수첩을 받아보면서 한 네 권 정도 나와요, 우리 의원님들 연락처랑. 근데 그 한 권이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의원님별로 한 권씩만 드리고 이제 좀 물량을 많이 좀 줄여야지 예산도 좀 줄여지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런 필요 없는 이런, 그러니까 해년마다, 해년은 아니고, 해년마다 바뀌나요? 아니면 이렇게 상반기, 하반기 바뀌죠?
1년에 한 번 배포가 됩니다.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그러니까 네 권씩 주지 마시고 한 권씩만 주고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의원님들은 추가적으로 주문할 수 있게끔 이런 방법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님, 사무처장으로 오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의회 지하에, 주차장에 전기차 출입 금지를 이렇게 현수막을 붙여놨더라고요. 근데 전기차 충전하려고 보니까 할 데가 없어요. 아시겠지만 여기 출입구에 보면 오늘 충전이 안 되고 그 앞에는 지정된 번호가 있더라고요, 전부 다. 그래서 일반인은 충전 못 하게 돼 있고. 그래서 충전소 인근에 저 멀리 있습니다, 사실. 근데 이 앞에 사실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전기차라고 선만 그어져 있어요.
거기에 빠른 시일 안에 충전소를 좀 설치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하에서 쫓아냈으면 시설은 해 줘야죠.
추가로 상반기 중에 하는 것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서 정확히 파악이 안 돼서 확답은 못 드리는데 담당 팀장한테 의견을 들어보니까 아마 상반기 중에 검토해서 최대한 빨리 하겠다라고 합니다. 제가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속은 경비가 많이 안 드니까 빠른 시일에 설치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좀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런 대안도 없이 무조건 출입 금지 해 놔 버려가지고 그것이 몇 달이 됐지 않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불편함에 대해서 공감하고요. 최대한 빨리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하십시오.
우리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님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인사발령 이후 지금 처음 참석하는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도 열심히 일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의회에서도 정말 또 열심히 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처장님 12대 우리 전라남도의회 하반기 슬로건이 무엇이죠? 아까 업무보고 때 계속 말씀하셨죠?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입니다. 이러한 슬로건에 걸맞게 의원님들이나 우리 직원들의 능률 향상을 위해서 어떤 애로사항과 그런 편의 지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의회에서 직원이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그 업무 공백은 어떻게 메우고 있나요?
이제 육아휴직을 1년 이상 길게 들어가면 거기에 대체 인력을 모집해서 그 자리를 보완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제 짧게 들어가는 경우는 대체 인력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그쪽 부서 내에서 업무를 약간씩 분담해서 추진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좀 저희 의원님들이 좀 황당한 게 그 짧게라는 기간이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고 또 어떻게 보면 우리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르면 휴직이나 파견 등의 사유로 어떤 공백이 발생할 경우 한시적으로 인력을 보충할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 한시임기제를 다른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무원을 채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장기적인 것하고 한시적인 것하고 모두 다 이걸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정책지원관이 육아휴직을 사용한 지 지금 반년이 지났어요. 이게 한시적입니까?
당시에 채용을 했었어야 됐는데 조금 못 해서 놓친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은 6개월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6개월 이상의 휴직의 경우에는 대체 인력을 확보토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6개월 이상이 되는 거죠, 지금?
그런 상황에서는. 그러면 지금 지방자치법 우리 규정에 정책지원관이 의원 최대 몇 명 의정 지원을 할 수 있나요? 최대.
최대 2명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육아휴직으로 인해 인력 보충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 우리 현재 정책지원관이 지방자치법에서 규정한 사항보다 더 많은 의원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 본 위원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의원님들께 혹시 이런 이야기들을 다 하셨는지, 해당 의원님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해당 직원은 또 업무 과부하로 굉장히 힘들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우리 총무담당관이 대신 좀 답변드리면 어떨까요?
예. 이형래 총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을 저희들이 충분하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교육위원회에서 -·-· 지원관이 -·-·-·-·-·-·-·-·-·-·-·-·-·-·-· 의원님 세 분을 맡고 있어서 참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우리 -·-· 정책지원관이 작년 7월 달에 육아휴직을 내는 단계에서 저희들이 인사 파트에서 사전에 3개월 전에 이렇게 결원이라든가 이런 걸 예상해서 조사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사실은 조사가 좀 안 됐고 그러다 보니까 인사 시기하고 겹치다 보니까 인사를 냈고요. 본의 아니게 그 육아휴직을 냈고요.
잘 아시다시피 정책지원관은 업무가 이런 보통 우리 시간선택제라든가 이런 분들이 대체하기가 상당히 좀 난이도가 좀 높다고 할까요? 그래서 좀 빨리 제때에 대체 이렇게 뽑지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뽑으려고 노력은 했습니까? 공고는 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시면 정말 매번 우리 의장님부터 해서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 실현·구축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자고들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안 받쳐주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지원관이 혼자서 여기저기 그 세 분의 의원님들을 다 하는 것도 벅차지만 우리 의원들도 뭐 이렇게 좀 하려고 보면 찾으면 어디 실에 있어서 이렇게 하고 그래서 차지하기가 힘들어요, 뭘 같이 이야기하고 그러려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정말 감안했다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책을 좀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단은 공고 뭐 이런 시기도 있겠지만 바로 이런 것들을 좀 세심한 배려를 위해서 대체 채용을 좀 적극 검토하셔서 빠른 조치 바랍니다.
앞으로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처장님, 업무보고 17쪽을 보면 쾌적한 근무환경, 집무환경 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지난번 운영위원회 때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정수기를 설치해 주셔서 굉장히 참 바른, 빠른 조치를 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거기에 감사드리고 그런데 한 가지 화장실을 제가 작년부터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이 상황들이 잘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화장실을 보면 여성 화장실만 저는 가봐서 그러는데 그 화장실에 보면 책자를 저희들이 보지는 않지만 책자가 비치되어 있는데 이게 365일 똑같이 그 모습 그대로인 것까지도 봐주겠는데 2019년 책자가 작년부터 계속해서 ‘이게 왜 이 책자가 이대로 있는 거지?’ 하면서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전달이 안 되고 제가 지난번 운영위원회 회의 때도 그냥 뭐 다른 책자 최근 책자라도 비치라도 좀 바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은 것이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최대한 빨리 그렇게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처장님.
예. 바로 최대한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짧게 뭐 하나 하겠습니다. 저희 우리 의안 발의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장님.
하여튼 처장님 제가 생각했던 데로 왔으면 좋았는데 엉뚱하지는 않지만 하여튼 제가 있는 데여서 다행이고 하여튼 축하드립니다.
우리 보면 촉구건의안이나 조례안 발의할 때 의원님들의 공동 발의 참여 의사를 묻는 문자를 발송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보면 우리가 지금, 이제 지금은 이미 시작하니까 그런데 보면 오후 한 이 시간 정도에 문자가 딱 와 갖고 참여하렵니까 이렇게 물어보고 이따가 보면 내일 아침 몇 시에 이렇게 끝난다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렇게 보면 의원님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계속 보고 있으면 그냥 바로 참여합니다라고 하는데 의정 일정상 바쁘거나 또 때를 놓쳐서 못 할 경우 하는데 그럼 모르고 들어오니까 문자를 보고 참여하려고 보니까는 이미 시간이 도래되어 버렸거든요.
아주 긴박한거나 급박한 것 아니면 이런 건의 들어오면 좀 문자 참여에 어떤 물어볼 때 시간 좀 여유 좀 주고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좀 여유 좀 주고 할 수 있는, 좀 했으면 쓰겠는데, 물어봐 줬으면.
그 내용 좀 개선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죄송한데요, 의사담당관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굳이 저희보다는 의원님께서 이렇게 건의안, 촉구안 발의를 하실 때 준비하실 때 짧게 준비하시면서 그러면서 ‘나는 이번 본회의에 반드시 하겠다’ 하다 보니까 준비하시면서 시간이 짧으신 것 같아요. 실은 저희보다도 의원님들께서 그런 건의안들을 준비를 하실 때 좀 시간을 많이 갖고 여유 있게 해 주시면 좋은데 하여튼 의원님과도 같이 그런 것 안내하면서 같이 참여하는 시간을 좀 줄 수 있도록 저희도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우리가 촉구 건의안이나 이렇게 보면…….
공동 발의하시겠다는 것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그걸 준비하실 때 거의 거의 하루 만에 저희한테 준비하신다는 연락이 오거든요. 근데 이렇게 접수하고 하는 게 본회의 바로 직전에 건의안들을 많이 준비를 하시더라고요. 그러시다 보니까 공동 발의에 참여하실 의원님 이렇게 조사하는 것도 하루나 아니면 몇 시간 만에 결정을 하셔서 접수를 하는 면이 좀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아니 하려고 보면 이미 시간이 넘어가지고 안 된다고 그러니까 이제 보고 ‘아, 해야 되겠다.’ 하는데 그게 이미 넘어가, 시간이 경과되어 가지고 안 된대, 참여가.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접수하면서 느끼는 건데 저희가 빨리 해 오라고 해서 그러는 건 아니고요. 주로 본회의가 만약에 오늘이잖아요, 그러면 의원님들께서 이렇게 건의안, 촉구안을 준비하시는 게 본회의 3~4일 전부터나 준비하세요.
제가 보충으로 한번 말씀드려도…….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은 저도 그걸 많이 겪는데요. 문자가 왔는데 저희들이 문자가 너무 많이 오다 보니까 놓쳐버려요. 놓쳐버리는데 이틀 지나서나 뭐 몇 시간 지나서 이렇게 문자로 확인하면 참여 시간이 기일이 지나서 나도 그 내용에 대해서는 참여를 하고 싶은데 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 말씀이거든요.
아니요. 이해합니다. 지금 질의하신…….
그래서 전화라도 주시면 기왕이면 이렇게 이걸 했는데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 말씀…….
그런데 저희, 위원님, 의원님들 참여 의사 확인하는 것을 실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정책지원관, 그 의원님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이 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정책지원관들이 자료를 준비하면서 본회의 며칠 전에 급박하게 하다 보니까 이 본회의에 반드시 처리하시려고 하시면서 시간이 날짜를 며칠 안 가지고 준비를 하셔요.
미리 해도 그러던데요. 미리 해도…….
미리 해도…….
하루인가 이틀인가밖에 안 되죠? 하루 준가요?
(「하루도 안 되지.」 하는 위원 있음)
그러니까 그걸 좀 개선해 달라는…….
그러면 그것은 우리 쉽게 말하면…….
지원관이 한다는…….
담당하는 정책관들이 그걸 한다고 그러는…….
예. 정책지원관이 합니다,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정책지원관들이…….
저희는 다 발의 그렇게 동의해서 온 걸 저희는 접수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참고로 지금 디지털 의정플랫폼을 지금 구축 중에 있잖아요. 저희 올해 말까지 그걸 구축을 하고 내년부터는 어떻게 보면 이제 전면 시행을 할 건데 그렇게 되면 그게 시스템으로 다 합니다. 시스템으로 다 하기 때문에 그때는 이제 의원님들 개개인별로 핸드폰 모바일에서 다 이렇게 참여 의사를 하시기 때문에 그럼 조금 더 나아지려나,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처장님 또 하나 한번 이것은 우리가 평상시에는 안 하는데 꼭 추석이나 설 명절 때는 느끼는 것 중에 하나인데 우리가 의원들 방문, 방문해 가지고 50만 원인가 의원들한테 지급되죠?
그래서 대부분이 한 군데 가면 좋은데 그 돈 50만 원이면 한 군데 가서 딱 해 주기가 맞는데, 요즘에 물가로. 그런데 그놈을 한 두 군데 나눠서 가자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25만 원 갖고 어디 가서 솔직히 말해서 물건 내놓고 와서 사진 찍자는 것, 사진 찍으러 온 것밖에 안 되더라고요.
좀 어떻게 보면 가면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나오면서 뒤통수 따갑기도 하고 좀 봤을 때 그걸 안 하면 안 하, 이제 차라리 없애버리든지 좀 하려면 가격 뭐야 돈 좀 인상 좀 해서 가서 부끄럽지 않게 의원들한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상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힘들겠…….
누구…….
우리 총무담당관이 답변드리도록…….
총무담당관님 담당이십니까?
이형래 총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저희들도 제가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에 있을 때도 한번 이렇게 설 명절이라든가 추석에 가면 너무 금액이 좀 적고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올해 설은 지났으니까 추석 때 그런 부분들은 좀 더 상향될 수 있도록 의장님한테 한번 보고를 드려서 좀 나아지도록 연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꼭 신경 쓰셔야 됩니다. 여기서 얘기하고 끝나면 안 됩니다. 한 70만 원이 돼 갖고 35만 원씩 갖고 가 갖고 주고 올 정도는 돼야 되죠.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제가 우선은 총무담당관실에 질문을 하겠습니다. 복리후생 관련해서 담당관, 우리 사무처장님보다 담당관…….
총무담당관이 답변드려도 될까요?
예. 이형래 총무담당관님…….
이형래 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자주 나오시네요.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자주 뵈니까 좋네요. 제가 여기에 보면 의원 복리후생 관련해서요. 저희들이 의원들이 보통 12월 달 되면 이제 그다음 해에 실비 가입 여부에 대해서 묻더라고요. 그것 알고 계신가요? 의원들 실비 관련해서 가입할 건지 안 할 건지 묻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원래 계속 물어서 실비를 가입할지 가족들이 다 들어갈지 혼자 단독만 할지…….
아, 맞춤형 복지요?
예, 그것은 저희들 공무원들하고 똑같이 물어봅니다. 의원님들도 물어보고, 말씀하십시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1월 달 제가 문의를 하니까 1월 달은 실비가 들어가 있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2월 달에 소급해서 신청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는 하던데요. 왜 12월 달에 의사는 물어보면서 1월 달에 실비가 들어가 있지 않는지 의원들 이 부분에 대해서 들어가 있게 해야 되지 않나요? 이것 관리하는 것은 도청에서 관리하던데요, 의원들 실비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파악하셔가지고 이게 12월 달 끝나면 다음 해에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까? 다른 실비도 다 마찬가지 1년짜리 실비들이 보통 12월 달에 다시 재계약하거든요. 12월 말까지 끝나고. 그럼 1월 달부터라도 실비 적용되게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도록…….
예, 알겠습니다.
1년짜리 실비니까 분명히 1월 달부터 시작돼야 되는 게 맞거든요. 체크해서 그렇게 되도록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선은 그렇게 해서 질문 마치고요.
그리고 다른 의사담당관실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이건 제가 잘 몰라서 묻고 싶어서 모셨는데요.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에 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한 반이 신청을 할 수 있고 아니면 의회교실 신청할 때 선정하는 기준이 어떤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저희가 올해 12월에 교육청에서 교육청에다가 2025년도 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신청을 해 달라고 교육청에다 공문을 보내면 교육청에서 각 학교 시군에 있는 학교 교육지원청에 또 공문을 보냅니다. 그러면 학교 교육지원청에서 또 학교에다 연락을 하고 그러면 학교에서 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 신청을 저희한테 해 주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올해도 보면 5개 시군이 신청을 안 했어요. 저희는 가급적이면 최대한 해드리려고 그러는데 신청을 안 해서 어떻게 보면 전체 22개 시군이 다 그래도 한 학교씩이라도 신청을 하게 하려고 안 한 학교에 대해서는 일단 올해 신청한 것은 확정을 했고요. 저희가 추경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더 추진을 하려고 전체적으로 다시 좀 추가 신청해라.
특히 신청하지 않은 시군에 대해서 저번에 교육청에서 학교 교육지원청 회의할 때 저희 가가지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신청 안 한 시군에서는 최소한 한 학교라도 신청할 수 있게끔 독려를 좀 해 주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려서 다음 주까지 추가 신청 기한을 드렸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의원님들도 자기 지역구에 있는 학교나 시군에 있는 학교들이 오면 좀 이 먼 도의회까지 오는데 되게 감사하고 환영하는 애들 보니까 되게 기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말씀처럼 22개 시군에서도 다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 부탁드리고요.
전체 학교가 참여는 어렵고 한 시군에 한 학교라도 지금 참여하게 해달라고 지원해 달라고 요청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하고도 올해 2025년도에 같이 연계해서 의회교실을 연계해서 하나요?
청소년미래재단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서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신청한 겁니다.
아, 같이 교육청하고?
그러니까 학교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 학교 관련 교육청이나 또 청소년미래재단 이런 데에서도 기관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끔 열어놨기 때문에 거기에서 신청해서 참여를 한 겁니다.
(부위원장 임형석, 위원장 박문옥과 사회교대)
학교 밖이라든가 미래재단에서 소속돼 있는 청소년들이 와서 참여하는 것도 굉장히 보기가 좋더라고요.
예, 작년에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한번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대학생 인턴제는 총무담당관…….
정책담당관, 정책담당관실입니다.
그럼 질문 마치고요. 정책담당관실에 질문드리겠습니다.
권두표 정책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담당관 권두표입니다.
그러면 대학생 인턴제는 2024년도에 있었지 않습니까?
2025년 올해도 있습니까?
올해도 지금 하계 여름 방학 때 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기록이 좀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인턴제 거치고 나서 저희들이 그거 하죠? 저기 뭐야 채용할 수 있으면 채용을 하죠?
그거랑은 거리가 멀거든요.
그러면요?
지금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번 작년에는 그래도 우리가 그렇게 그 인턴제를 통해서 정책보좌관으로 들어온 친구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작년, 없었나요?
없었습니다.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 그렇게 들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들었나 보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턴제 관련해서 얼마나 실용성 있게 체험을 하는지 이 프로그램 내용이 조금 궁금해 가지고 말씀드리는데요. 그렇게 해서 연관이 없다면 어쨌든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아, 죄송해요.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 그리고 이제 의원 정책연구활동 지원에 저희 상임위에서도 현지 활동을 가지 않습니까? 현지 활동 가는데 정책보좌관들이 참여를 같이 안 하면 만약에 참여를 못 하면 그 부분에 현지 활동할 때는 저희들이 의원인 저도 굉장히 많이 현장에 가서 많이 배우고 온단 말입니다. 그럼 정책보좌관이 같이 참여를 못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례나 정책적으로 만들 때 소통이 어렵지 않습니까? 현장을 같이 봐야지 그 부분에 대해서 소통이 되는데 이 부분에 정책보좌관들이 참여를 하는지 안 하는지 저는 그게 궁금하거든요?
지금 상임위랑 우리 정책담당관실이랑 정책지원관들이 지금 현재는 상임위에서 지금 근무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활동 갈 때 어떤 의원님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저희도 현지 활동 가가지고 조례나 정책적으로 안건이나 이런 게 굉장히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데 정책보좌관분들이 같이 함께하지 않으면 소통이 어렵고 굉장히 막힌 부분이 있더라고요, 말을 이야기할 때. 그걸 제가 일일이 다 설명을 해 줘야 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다른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저는 같이 참석을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도 고민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 죄송해요. 하나 더만 할게요. 좀 길게, 아니 아니 정책담당관실은 됐고요. 홍보담당관실 질문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장영일입니다.
홍보담당관실에서 2025년도에 저희 의원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홍보해 주신다는 것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건의사항이 있어서 하나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희 여수 MBC가 있고 목포 MBC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원님들이 활동할 걸 목포 MBC에서 촬영을 합니다. 촬영을 하는데 목포 MBC이다 보니까 목포, 서부권에 있는 의원님들이 많이 촬영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대체적으로 비율을 따져보지는 않았는데요. 이 목포 MBC에서 어쨌든 여수 MBC로 방송을 같이 이제, 같이 전달받아서 자료를 같이 활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동부권이나 여수 MBC로 자료가 넘어갔을 때 여수, 광양, 순천, 다른 중부권이라든가 이런 데에서는 우리 서부권 의원들이 많이 보이는 것보다는 동부권 의원님들이 좀 촬영이 되어서 그런 쪽으로 이제 자료가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뭐 서부권 의원님들이 동부권으로 같은 자료가 의원님들 촬영할 때 있잖아요. 그 자료를 그냥 한 가지만 사용해서 동부권으로 송출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의원들도 같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율을 조금 신경을 써 주셔서 송출되는 여수나 여수 MBC나 이런 쪽으로 동부권으로 가는 자료는 저희 의원님들 비율을 좀 신경 써서 촬영해 주셔서 자료를 보내주시면 좋겠다는 사항으로 건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도 조금만 배려해서 신경을 써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 부분은 그렇지 않아도 지금 다수의 의원님들이, 동부권 다수의 의원님들이 여수 MBC 쪽에서는 좀 잘 나오지 않는다 이 말씀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저도 지금 여기 홍보담당관실로 가서 그 얘기를 많이 듣고 직원들하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동부권 의원님들도 서부권 의원님들 못지않게 MBC, 여수 MBC나 KBC 이런 데에 나올 수 있도록 할 것인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여수나 순천, 목포, 순천 동부권하고 목포 이런 서부권하고도 동등하게 나올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서 좀 부족함이 없도록 한번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도에는 저희들도 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좀 더 신경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공중파만 아니고 라디오나 지상파 그다음에 지면 신문 이런 것도 좀 신경을 써서 검토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서부권 의원인데도 많이 안 나옵니다.
(장내웃음)
그리고 질문하실 때 오늘 준비를 많이 하신 위광환 사무처장님께 좀 집중적으로 해 주십시오. 너무 우리 담당관님들만 나오셔가지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사무처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처장님 앞서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 전기차 충전시설 관련돼서 말씀하셨잖아요?
저희 의장님 관용차량은 지금 차량이 어떤 거죠?
의장님은 그러면 어디서 충전하십니까?
죄송합니다. 일반, 일반 휘발유 차…….
저희가 관용차 중에 전기차를 몇 대나 가지고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이용하고 있는, 의회에는 없습니까?
한 대 갖고 있습니다.
지금 그 차도 밖으로 저희가, 지금 지하에서 충전을 못 하게 되어 있나요?
그러면 좀 말씀하신 것처럼 외부 충전시설을 좀 더 조속히 확대를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아까 최동익 위원님 질문하셨을 때 답변드렸던 것처럼 최대한 빨리 좀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저희 의회 직원분들 그다음에 현 의원님들이 어차피 저희가 임기가 2026년 6월까지지만 그래도 한번 전기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 한번 현황을 파악해 보셔 가지고 거기에 맞는 적정 충전시설이 좀 필요하겠죠?
그것 같이 좀 고민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은 다섯 분 전기차 쓰고 계시더라고요. 저희가 최대한 빨리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홍보 관련해서 좀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SNS 콘텐츠로 해가지고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제가 인스타그램을 한번 봤습니다. 이게 보면 저희가 의회 의장님도 마찬가지고 저희 의회에 관련된 홍보도 하고 있는데 가끔 조례 백서라고 조례가 제·개정될 때 한 번씩 조례를 알려주는 콘텐츠가 제작돼 갖고 나와요.
근데 제가 횟수를 한번 좀 봤더니 저희가 조례가 지금 앞서 우리 책자에도 나와 있지만 2024년도 실적으로 보면 제·개정이 거의 200, 저희가 284건이죠? 상당히 많은데 여기서 100% 다 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조례 백서를 하시는, 발의하시는 의원들이 있으니까 그 관련된 조례 같은 것은 같이 이렇게 홍보를 해 주시면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조례 백서 내용에 보면 조례를 제정이나 개정했던 추진 배경이나 이유가 나와 있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들은 저희 의원님들이 활동하시기에는 상당히 본인의 역할로서도 좀 자부심을 느낄 수도 있고 그래서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누락이 되지 않고 좀 많이 될 수 있게 홍보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개수나 횟수가 좀 적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작년도 발의한 조례안이 보면 284건에 제정 건수가 100건이고 그다음에 개정 건수가 182건이거든요. 그래서 그중에서 노출됐던 것은 88건.
노출,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노출 그러니까 노출됐던 것 우리 방금 말씀하신 조례 백서에서 노출됐던 게…….
조례 백서에 실렸던 건수가?
약 한 3분의 1 정도 되죠. 그래서 여기서 제정 100건 중에 50건이고 그다음에 개정 182건 중에 38건이어서 올해부터 현행 한 챕터별로 주 2건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걸 2배로 늘려서 4건으로 하게 되면 실적이 한 2배 정도까지 갈 것 같아요. 그래서 제정한 조례안에 대해서는 반드시 노출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개정조례도 최대한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조례 그전에는 제·개정 상관없이 지금 다 노출이 됐던 거잖아요?
그런데 보면 한 번도 안 나오신 의원님들이 좀 많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 보면 이게 저희가 복불복도 아니고 운이 좋아야 좀 실릴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소홀한 감이 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놓치지 마시고 이제 제정으로 가신다고 하셨으니까 제정을 발의하시는 의원님들이 대부분 다 그래도 조례 백서에 실릴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뜻을 뜻대로 최대한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짧게 저도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광환 처장님이 여기 오신 지 지금 이제 한 달 정도 되셨죠?
예, 그랬습니다.
물론 도청에서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해 주신 걸로 저희가 의원님들께서 다 알고 있습니다. 이곳 의회사무처장의 역할이 도청보다는 약간 덜 이렇게 강도가 높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충분히 그 시간만큼 각 상임위라든가 담당관실 가셔 가지고 일주일에 한 번이든 2주일에 한 번이든 차 한 잔씩 꼭 드시면서 이렇게 좀 도 업무를 업무도 좀 보시고 직원분들과도 소통을 하는 그런 처장님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그건 좀 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때 이제 계속 자료에서 이야기가 나왔지만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하신 내용인데요. 연구단체 성과물과 관련해서 아까 우리 간담회에서도 이야기가 잠깐 나왔습니다. 이 성과물들이 실질적인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좀 점검을 해 주시고요. 이 부분은 의회에 와서 의회운영위원회에 한번 보고를 해 주시기를, 기존에 제가 3년 치를 요구했는데요. 연구단체 성과물이 어느 정도 정책에 반영이 됐고 그리고 조례라든가 이런 제정에 있어서 어떤 성과를 실질적으로 냈는지 이 부분은 검토를 한번 해 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더 실질적, 실효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국제교류 관련해서도 제도적으로 정비를 하신다고 하셨어요, 상반기 중에. 전체 의원님들이 좀 고르게 4년 임기 내에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 이것도 준비를 하셔 가지고 먼저 의회운영위원회에 한번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청소년 의회교실이 우리가 학교가 840여 개 학교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우리 의회를 방문하는 학교는 굉장히 좀 적어요. 그래서 이 규모도 키웠으면 좋겠고 그리고 부산시의회를 가서 봤더니 거기에서 주는 기념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약간 비용이 그렇게 많이 나가지는 않는데 아이들이 좀 더 오래 가지고 볼 수 있는 그런 메모지라든가 수첩이라든가 그런 것들도 많이 준비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홍보 물품, 우리 의회에서도 물론 소정의 홍보물을 주고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좀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홍보 물품도 제작해서 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왔을 때 우리 의회에서 지금 현재 정국이 이러다 보니까 모든 국민이 자동적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어떤 교육을 받는 상황에 이르렀어요.
근데 학생들에게도 의회교실 플러스 어떤 민주시민교실 이런 쪽으로 딱딱한 교육 말고요. 좀 체험·탐방프로그램도 같이 연계해서 우리가 해 줄 수 있다면 우리 도의회 예산으로 학생들이 충분히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앞 번 업무보고 때 계약과 관련해서 홈페이지에 일정 금액 이상에 대해서는 무조건 공시를 해 달라고 했는데 혹시 이 부분은 처장님 보고받은 게 있습니까?
지금 50만 원 이상에 대해서 공개하는 걸로 돼 있고 작년에 3/4분기 때 했던 게 사십몇 건으로 기억하고 있고 4/4분기 때 한 100여 건…….
제가 그 내용을 제안했던 것은 이 업무보고 책자에도 있듯이 도내 다양한 회사들이, 다양한 기업들이 우리 전라남도의회와 거래를 할 수 있는 그런 물꼬를 터 주자라는 의미였으니까 그 취지에 맞게끔 좀 다양한 회사들이, 기업들이, 자영업자들이 우리 도의회와 계약하고 그리고 좀 여기서 수익을 함께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구조를 좀 만들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연수, 해외 연수 관련해 가지고 물품 구매 그때 굉장히 어떻게 보면 전국적으로 금액으로 보면 얼마 안 되지만 품목이 굉장히 부적절한 품목들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물품을 구매할 때라든가 이런 것도 이런 경우에도 우리 도의회와 어울리지 않는, 맞지 않는 이런 것들은 좀 구매를 못 하게끔 그래서 다시는 그런 내용이 언론에 좀 나가지 않게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각 상임위에 통보하셔 가지고 앞으로 물품을 구매할 때 좀 주의를 기울이고 그리고 일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매를 안 하게끔 지침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짧게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습니까?
위원장님 여러 가지 꼭 해야 될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는데요. 지금 연구단체 성과물 같은 경우 지금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했던 게 뭐냐 하면 물론 위원장님하고 상의를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마는 연구 결과물에 대해서 성과 평가를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 일정 점수 이상, 이하. 이하로 나왔을 때 왜 그러냐 하면 성과물이 이게 상식적으로 봤을 때 좀 형편이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조금 페널티를 가할 필요도 있겠다.
그래서 그 페널티를 어떻게 가할지에 대해서는, 왜 그러냐 하면 연구 용역하는 업체들이 소규모 업체들이 많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근데 형편없는 성과물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음에 다시 계약되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페널티를 줄지에 대해서 좀 연구해 보고 위원장님하고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청소년 의회교실 기념품에 대해서도 다른 시도의 기념품들을 한번 조사해 보고 가장 의미 있는 기념품으로 좀 마련토록 또 그것도 사전에 위원장님하고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약 관련해서 일정 금액 이상에 대해서 공지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뭐냐 하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여러 업체들이 같이 참여해서 좀 형평성 있게 하자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데에 대해서 방향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그런 방향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100% 공개됐을 때 또 우리가 예측하지 못했던 다른 문제점들이 좀 나타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번 위원장님하고 다시 한번 그러한 문제, 효과하고 문제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 위원장님께 별도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 연수 물품 구매 이런 것들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우리 도청에서도 집행부에서도 사무관리비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데에 대해서 직원들이 좀 경각심을 안 갖고 했던 사례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물품 구매에 있어서도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좀 교육하고 교육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첫 번째 업무보고여서 제 나름대로 한 달여 기간 동안 스터디를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오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고 느낀 대신에 더 열심히 스터디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오늘 답변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오늘 회의 과정에서 운영위원님들께서 별도의 자료 보고를 요청하신 경우 성심껏 작성해서 해당 위원님들께 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우리 위광환 사무처장님 체계에서 잘 되리라 기도해도 아니, 기대해도 되겠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1분 산회)
(-·-· 부분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접기
O 출석공무원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위광환
총무담당관 이형래
의사담당관 장정희
정책담당관 권두표
홍보담당관 장영일
비서실장 김상철
기획행정수석전문위원 박영임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최홍성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신홍식
교육수석전문위원 이정래
특별수석전문위원 공정희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문형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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