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7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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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5년 2월 7일(금)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2.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3. 2025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4. 2025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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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6분 개의)

1.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7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유현호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을사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관광체육국, 전라남도체육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그리고 기업도시담당 소관 2025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유현호 관광체육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눈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위원님들 아침에 오시는데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조금 근데 오늘 눈이 좋은 눈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 새로 관광체육국장으로 온 유현호입니다.
을사년 새해에 처음으로 열린 제 387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을 모시고 올해 업무 보고를 드리는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올 한 해 위원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위원님들의 현장 여론을 담은 세심한 조언 덕분에 우리 관광체육국 소관 정책과 사업들이 문제없이 잘 진행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관광체육국은 올해에도 위원님들과 더욱 협력하고 위원님들의 고견과 제안을 적극 반영해 관광과 체육 사업들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심우정 관광과장입니다. (인사)
1월 2일자로 저하고 같이 왔습니다.
이선호 관광개발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오미경 스포츠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용수 체전지원단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우리 관광재단의 김영신 대표이사입니다. (인사)
남도미식산업박람회의 홍양현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그리고 손점식 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도장애인체육회 서정진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그리고 작년도에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2025년의 여건과 과제 그리고 추진 방침, 주요 업무 순입니다.
앞에 부분은 이 서면으로 이렇게 제가 참고 말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부터 먼저 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쪽입니다.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 확대 부분입니다. 첫 번째로 글로벌 미식 도시 도약을 위한 남도 국제미식산업 박람회 개최입니다. 10월 1일부터 10월 26일 사이에 목포시 평화광장과 그리고 대학 부지 쪽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관람객은 150만 명까지 지금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식품 그리고 외식 대기업과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와 유관기관 그리고 협력 총회를 통해서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일단은 베이스 부분은 우리가 산업을 잡았습니다마는 관람객이 많이 와서 축제 분위기가 나는 행사로 믹싱하는 그런 구조로 지금 저희가 기획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입니다. 올해 명량대첩 축제는 9월 19일부터 21일 사이 출정식 그리고 미디어 해전, 주민참여 행사 등으로 구성합니다. 올해부터 전남관광재단 주관으로 변경이 됩니다.
지난해에도 그렇고 위원님들이 많은 의견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단 내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축제 추진 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역사 문화 축제로 육성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군 대표 축제 컨설팅을 통해 지역 축제의 내실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어 영암 왕인하고 일본 시텐노지 왓소 그리고 보성 다향대, 말레이시아 카마탄 이런 외국의 유명 축제하고 네트워킹을 통해서 지역 주체의 글로벌화를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다양한 매체 활용 전남 관광 홍보 활동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TV 홈쇼핑과 대중 매체 이런 부분들은 보다 더 이렇게 전략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면 조금 더 수정을 하고 또 위치라든지 이런 부분은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트렌드가 이 온라인상 여행사들 또 이 인플루언서들 그리고 SNS를 굉장히 홍보 부분에서 효과가 많은 것으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활용하고 그다음에 이달에 관광 추천 추천지 이런 것들을 효과적으로 배치해 나가면서 효율적인 홍보가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부분입니다. 지금 각종 사고 그리고 국내외의 경제 여건으로 여행할 것 업계 그리고 관광 이렇게 동양인 유동량 부분도 굉장히 애로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제 지난해 지사님께서 또 위원님들이 협조를 해 주셔 가지고 민생 지원 부분으로 20억을 해서 업체당 300만 원씩을 지금 지원하는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상품 기획이라든지 홍보 이런 용도로 하고 있고 이건 이제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상관없이 도내에 있는 여행사에게는 다 현재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관광진흥기금도 가급적 상반기에 금액을 더 많이 배치하고요.
지금 저희가 120억 융자인데 60억, 60억 상하반기에 했던 걸 80억까지 지금 저희가 늘렸습니다마는 수요를 받아보고 더 된다고 하면 상반기에 더 하고 부족하다면 하반기에 저희가 추가로 재원 부분을 다시 재편성한다든지 그런 부분도 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건강진흥기금 융자액이라든지 상환 기간 부분도 좀 저희가 이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전남 특화 관광 상품 운영입니다. 생활인구 유입 결국은 관광객 유동량이 지역에서 얼마만큼 머무르게 할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에 현재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전남 블루오케이션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남도에서 한 달 여행 가기” 그다음에 “고향애(愛) 여행 가자.” 우리 출향 도민이라든지 해외에 있는 외국인들 이런 부분에 동포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이 올해 계속했던 사업들에 대해서 더 내실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남부 명인·종가 미식클래스 그리고 역사 문화 자원을 관광 상품으로 기획해서 국내 여행사 공모를 하는 특화 여행 상품도 집중 발굴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6쪽,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세일즈 강화입니다. 중화권, 동남아권 등 이렇게 권역별로 지금 편성을 했습니다. 실제 들어가 있는 내용 부분들은 이제 여행사들과 협의하면서 저희가 상품 기획하는 데 있어서 할 수 있는 데들 또 약한데 저희가 집중해야 될 데들 이런 데 주되게 인센티브를 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안공항 쪽으로 저희가 인바운드 하려고 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여름 넘어갈 때까지는 애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저희가 지난해에 잘 준비를 해서 크루즈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배 이상이 지금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크루즈 부분에 대해서 올해 해서 내년도에도 더 많은 효과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7쪽에 전남관광 플랫폼 jn 투어 운영 활성화입니다. 그동안 분리 운영했던 각종 시스템 그리고 예약 시스템으로 새로 JN투어 부분이 왔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연계해 가지고 이 통합 시스템으로 보일 수 있게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세부적인 조정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다양한 할인 이벤트 등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서 가입자 수도 10만 명 정도로 늘리고 판매 실적도 10회 이상으로 저희가 올해는 계획을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부분입니다. 현재 한 이 480명 정도 있는데 활동하고 있는 분들은 저 40∼50명 이렇게 의향 표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 교육하고 보수 교육 기존에 해왔던 대로 하고 복지 향상 부분도 조금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을 위한 관광 복지 확대 부분입니다. 소외계층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서 행복 여행 활동 지원 사업을 일자별로 지원금을 확대하고 그다음에 장애인 참여자 수혜 대상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소유자 층에서 이제 저소득층 부분이어 가지고 나름대로 지금 애로를 또 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 개발과 소관입니다.
21페이지입니다. 지역 맞춤형 관광지 개발 개발 및 명품 숙박시설 확충입니다. 현재 기존 지정된 관광단지 5개소 그리고 어 5개소 외에 관광단지 4개소를 현재 추가로 지정 추진 중입니다.
올해에는 상반기 중에 광양 구봉산 에 대해서 조성 계획 승인 부분을 최대한 빨리 하고요. 그다음에 여수 무슬목 관광단지 부분은 현재 이 사전 절차에서 요건으로 하고 있는 절차가 부분에서 협의를 좀 중앙 정부하고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최대한 맞춰가지고 가을 이전에 조성 계획이 승인 해서 고시토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4월부터 시행되는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에 맞춰갖고 도내 투자 최적지를 발굴하고 민자 유치에도 노력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노후 관광지 재생 및 영 영산호 관광지 활성화입니다. 관광지 개선을 위해서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3개소를 시군 공모로 시행하겠습니다.
영산호 관광지 미로공원은 지금 공사가 다 끝났습니다. 5월에는 개장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오토캠핑장 조성 공사도 연말까지는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로 관광수도 전남 도약입니다. 1단계 잘 아시다시피 1단계의 계속 사업으로 지금 25건입니다. 개발 사업 부분에서요. 현재 설계 용역이나 또 전 단계를 추진하고 있는 부분인데 설계가 진행 중인 8건에 대해서는 공사 착공을 올해에 할 수 있도록 절차 진행이라든지 이런 데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 사업 부분은 예산에 대한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 절차 부분이 있습니다. 적격성 심사하고 금액에 따라서는 중앙투자 심의 부분을 받아야 되는데요.
이 부분을 해서 2026년도 내년도 신규 사업 예산 부분을 작업을 올해 해야 되는데 내년 예산에 저희가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남부권 광역 관광 진흥 사업 부분입니다.
5개 시도가 추진 공동으로 추진하는 광역 관광 루트 상품화 기반을 구축하고 우리 도가 개별로 추진하는 특화 진흥 사업에는 미식 고택 그리고 워케이션 등 콘텐츠별 사업과 섬진강 지리산골 팸투어 등을 권역별 시범 사업으로 올해는 시범 사업으로 이 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권역별 핵심 테마 관광지 개발입니다. 목포 관광 거점 도시 부분입니다. 총 사업비가 954억인데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겠습니다마는 목포에 지금 지역 여건상 상당히 애로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목포대교 경관 사업하고 그다음에 낭만 재즈 페스티벌 등을 추진하고 폐광 지역인 화순에 특화된 사업입니다. 지난해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일단은 저기 타당성 검토 용역만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타당성 검토 끝나고 나서 내년도에 사업비 120억 원이 전체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올해에 이 정부의 예산을 어느 정도는 반영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입니다. 마이스산업 육성입니다. 현재의 이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3월에는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대규모 마이스 부분입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고 계시겠습니다마는 지금 여수·광양 항만공사에서 재개발을 하고 있는 여수 엑스포 부지의 이 대형 컨벤션을 넣는 부분에 대해서 공동 용역을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반영되게 된다면 대형 우리가 컨벤션을 할 수 있는 어느 정도 기반 부분은 확보가 되는데요. 사실은 이 주체라든지 향후에 사업비 반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은 이제 정리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정리돼 올해 정리를 하고 또 박람회 특별법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찰이 될 수 있도록 지역구 국회의원, 국회에도 건의하고 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형 마이스를 위한 유니크베뉴 장소 부분 장소를 추가로 좀 올해 확대하고요. 그다음에 마이스 인센티브 준 그다음에 팸투어 설명회 이런 부분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관광 분야 창업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먼저 관광두레는 관광두레 지역 협력 사업으로는 9개 시군에 5억 원입니다.
그리고 관광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은 3억 5000만 원 그리고 도서 연안 16개 시군에 1억 6000만 원으로 청년 인재를 발굴 지원하는 청춘어람 육성 사업을 통해서 지역 관광 사업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7쪽입니다. 지역 관광을 견인할 관광자원 개발 기반 구축입니다. 균특 전환 사업입니다. 관광지 개발은 11개 시군에 154억 원, 문화관광자원 개발은 21개 시군에 781억 원, 생태녹색자원 개발은 11개 시군에 268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 부분은 이제 지난해에 예산 부분으로 정리가 돼 있습니다. 지금 내년도 예산을 이 부분은 올 저기 5월 6월까지는 지난해와 같은 절차로 해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다음은 스포츠 산업과 소관입니다.
31쪽입니다. 주요 대회 개최 및 참가입니다. 도 단위 체육대회는 올해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등 5개 대회를 개최하고 목포시와 19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금년도 전국 생활 축전 등 전국 단위 6개 대회에 참가를 합니다.
종목별 우수 선수 육성과 함께 안전한 대회 참가 및 개최를 지원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전문 체육 육성 및 스포츠 인재 양성입니다. 도내 직장 운동경기부는 21개 기관에서 28종목에 45개 팀이 있습니다. 현재 그리고 62종목 500명의 우수 선수 육성비 지원 그리고 장흥에 소재한 전남 스포츠과학연구소 운영 그다음에 25 종목 27명의 전문 체육지도사 배치, 장애인 선수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등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서 취업 확대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우수 선수 사기 진작을 위해서 입상 전국대회 입상 포상금을 상향하고 오는 3월에 개원 예정인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이건 대한체육회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흥에 지금 2월이나 3월에 마무리돼 가지고 체육회장, 신임체육회장 부분이 정리가 되면 취임 부분이 정리가 되면 오픈을 하는 행사를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스포츠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도민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에 대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금액을 상향하고 위원 수혜 인원도 늘려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사 315명을 배치하고 8개소에 국민체력인증센터 운영과 어르신 우수 통의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공공 체육 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은 노인건강 체육시설 14개소를 포함해서 총 50개소에 242억 원을, 생활체육시설은 기금을 활용해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총 26개소에 110억 원을 지원해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도립 체육시설 관리·운영 효율화입니다. 나주에 있는 사격장, 사이클 경기장 등 4개소를 전남 체육회에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용객 편의 증진과 안전한 이용을 위해 시설물 유지 관리 및 안전 점검을 연중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입니다. 도내 체육시설에 대해서 정기·수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이용자 안전 교육으로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국제경기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2개입니다. 9월에 영암·강진·신안에서 열리는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그리고 고려에서 개최되는 국제철인 3종 경기 대회입니다.
외국인 선수 참가 등 개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다음으로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대회 규모, 경제 그리고 파급 효과 등을 고려해서 21개 시군에 75개 대 최대 2000만 원에서 총 7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37페이지입니다. 민간 공모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 단위 골프 대회 그리고 민간 생활스포츠 대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서 20개 내외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지훈련 확대로 생활 인구 확대 부분입니다. 지금 저희가 굉장히 잘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계속 확대할 수 있도록 시군하고 설명회, 팸투어 이런 것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전지원단 소관입니다. 올해 전국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도내 목포 종합경기장 그리고 도내에 58개 경기장에서 개최가 됩니다.
개·폐식 그리고 대회 운영 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회식은 지역의 우리 문화자원과 그리고 상징적인 부분을 가미해서 이 현대적인 부분과 그다음에 전통적인 부분을 가미한 이벤트로 준비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 소년체전 그리고 전국대회 하면서 어느 정도 시스템이 가동돼 있습니다.
시군에서 경기 운영 또 환영하는 부분 또 이 응원단 또 자원봉사자 그리고 각종 시설들에 대해서 일부 들어가는 개보수라든지 또 임시로 해야 될 이 시설들, 또 이 물건들에 대해서 임차라든지 구입이라든지 일정에 맞춰 갖고 차질 없이 준비해서 이 참가하시는 선수들 그리고 지역에서 응원하는 이 도민들이 함께 화합하는 이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견 주시면 저희가 보완하고 올해 또 촘촘하게 계획 부분에 반영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유현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되 10분 이내로 진행해 주시고 추가 질의가 있을 때는 10분을 더 쓰셔도 됩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 때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우리 유현호 국장님은 관광국장으로 오시기 전에 순천 부시장으로 재직하셨죠?
예, 그렇습니다.
순천 부시장을 재직하면서 참 열심히 활동했다는 평이 있는데 노력 많이 하셨죠?
예, 저기 역량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생도 많이 했다는 설이 있더라고요.
아,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아시고 계시겠지만 순천 자체가 이 동부권의 교통 거점이고 또 들고 나고 하는 것이 많은 지역이어서 쟁점과 이슈가 많았습니다.
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행사가 있고 해서 뭐 그런 부분의 고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누이 우리 전남 관광국의 중대성에 대해서 쭉 설파를 해 왔던 위원 중에 한 명입니다. 전남의 먹거리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관광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 관광국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우리 국장님도 거기에는 동의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제 실은 우리 전남 관광 쪽에 관여 내지는 함께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좀 해봤어요. 쭉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깜짝 놀랐어요. 주되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떤 것들을 통해서 관광을 한다고 생각하세요?
예, 지금은 이 개인의 과거에는 이렇게 자연자원 그리고 또 주어진 툴에서 가는 관광이었는데 지금은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와 매칭을 시켜서 관광 코스들을 하고 또 거기 가서 하는 아이템들도 그렇게 선정하는 것으로…….
그러니까 주되게 뭘로 보고 오는 거예요?
요즘은 저기 유튜브나 인스타 같은 신형 SNS라든지 또는 그다음에 거기서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라고 하죠. 그것을 많이 보고 하는 것을…….
주되게 또 요즘은 전부 다 앱들이 있기 때문에 어플을 이용해서 전부 다 확인들을 해보고 그러죠?
하물며 등산을 가더라도 요즘은 뭐 오늘등산이라든가 등산친구라든가 그런 앱들이 많아요. 저희들도 그런 것들을 깔아놓고 이용을 하면은 내가 1년 동안 등산을 어디를 다녔고 어떤 형태가 있었고 또 이 등산 시간은 어느 정도 걸렸고 그런 것들이 전부 다 다 기록이 돼 버려요.
자동적으로 그렇죠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은 어플이 있습니까?
예, 저희들 지금 운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어플이 있죠?
지금 저기 jn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jn 투어 부분이 있고요.
예, 대표적인 것이 jn 투어죠, 전남 관광? 전남 관광 들어가 보셨어요, 국장님? 회원 등록돼 있어요?
저는 아직 저기 못했지만 들어가는 봤습니다.
들어가 봤어요. 회원 등록이 안 됐는데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수박 겉핥기로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지금 이제 제가 들어가서 여기 지금 오자마자 좀 확인을 했었는데 지금 시스템 보완하고 있다고 해 가지고 지금 잘 안 뜨고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 갖고 제가 조금 이렇게 보다가 그만뒀습니다.
잘 안 뜬다라는 것도 확인을 했어요?
그거 예산이 어느 정도 지금 수반되고 있죠?
저희가 지금 올해 운영비 부분이 9억 원 정도로 지금…….
9억 9000이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죠? 9억 원 정도가 아니라 9억 9000이잖아요. 그렇죠?
업데이트가 언제 돼 있는지 아세요?
그건 제가 지금 확인을 못 했습니다.
업데이트가 8월달에 돼 있더라고요. 업데이트가 8월에 돼 있고 거기에 지금 이 전남 관광이 어느 정도 인기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다운로드가 한 만 회 정도 되던데…….
저희가 지금 한 가입자가 지금 약 한 (집행부석을 보며) 4만 명이던가요?
4만 5000명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운영사 부분이 이렇게 교체가 되면서 아까 그 안에 들어 있는 시스템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노출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수정하고 업그레이드 작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저는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기 불안정한 게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도 문제가 있었어요. 그전에도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들을 제가 지금 경험한 것들을 그대로 그냥 읽어 드릴게요. 누가 그렇게 하품을 크게 하십니까? 오류 사항에서 일정 탭 오류를 보니까 하단 일정 탭을 보니까 내 여행 클릭 시 내가 등록하지 않은 여행지가 표시되어서 삭제되지 않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또 내 여행에서 여행 상세보기 후 뒤로 가기 버튼 클릭 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요. 곧바로 그냥 홈으로 이동이 돼 버리더라고요. 보기 바로 전 단계로 가면 좋았을 건데 또 일정 추가 시 문제가 내 여행 페이지가 아닌 곳에서 장소를 일정에 추가하려고 하면 첫째 기존에 저장한 일정이 보이지 않아 버립니다.
두 번째는 시간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세 번째 로그아웃 문제죠, 특정 시점에서 예고 없이 그냥 로그아웃이 아웃되는 현상 발생 원인을 모른다 그래요.
네 번째, 어플 전반적인 성능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페이지 이동 시 로딩이 길어지고 버벅임 현상이 발생되고 있고요.
가끔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로딩 되지 않는 상태에서 완료되는 것 같고 특히 왼쪽 메뉴바를 보면 입·퇴장 애니메이션이 부드럽지를 않습니다. 또 페이지가 로딩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이지 않는 다른 영역을 클릭하면 원치 않게 다른 페이지로 그냥 이동돼 버려요.
어플 첫 페이지 로딩 속도가 느리고 흰색 배경의 로딩바 대신 내 주변 로딩 화면 또는 광고화면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건데 그냥 지도에만 그 표시만 돼 있더라고요.
UI, UX 문제는 헤더로그 중앙 정렬이 좀 필요할 것 같고 어플 화면 사용자 확대 가능한 상태로 확대 안 되도록 처리가 되어야 될 것 같고 검색창에 추천 도시 외에도 인기 관광지 검색어 추가가 필요하다. 세부 설명 페이지의 글씨 크기를 키워서 가독성을 좀 향상했으면 좋겠다. 홈 이외의 페이지에서 메뉴바 접근이 불가하다. 홈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메뉴 바를 사용할 수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길 찾는 기능이 무조건 네이버 지도와 연동이 되는데 다른 지도 서비스, 카카오 웹 등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는 게 좋지 않냐. 공유하기, 팝업 위치가 중앙이 아니면 요소 간격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것이 어제 우리 청년들하고 간담회를 해보니까 나온 얘기들이에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슬라이드 요소 문제 봐봅시다.
슬라이드 요소 전반적으로 좀 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첫째, 일부 콘텐츠가 왼쪽 기준으로 자동 정렬되지만 일부는 사용자가 중간에 멈출 수가 있다. 두 번째는 메인의 고구마 배너는 이미지가 1개일 경우 인피니트 슬라이드가 아니다. 관광지 설명 페이지 이미지는 1개여도 인피니트슬라이드 적용이 되는 겁니다. 인기 급상승 여행지는 버튼 클릭과 4개씩 슬라이드 이동이 함께 적용되면 비교하기도 좋잖아요. 근데 좀 그러지를 않은 것 같고 또 관광지 위치 지도 문제 확대 축소 기능이 막혀 있는지 혹은 버벅이는 문제인지 이것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확대 축소가 부드럽게 적용되지 않아요. 개선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지도 클릭 시, 전체적으로 보이는 것이 의도된 기능인 듯 하나 흰색 배경만 뜨고 반응이 없습니다. 또 내 주변, 아까 말씀드렸지만 페이지에 처음 위치 확인이 정확하지 않아요. 위치 사용 허용 후 실제 위치가 표시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개별 페이지별 UI 문제입니다. 교통 페이지 상단 홈 장바구니 아이콘이 다른 페이지에서는 아이콘 플러스 타이틀 형태인데 현재 페이지에서는 아이콘만 표시되고 있습니다.
투어패스 페이지를 보면 이미지 슬라이드에서 1 슬롯이 0으로 표시되면서 이미지 x박스가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미지가 없을 때는 UI 고려가 필요할 것 같아요.
또 내 주변 페이지 하단 주변 친구 관광지 위로 스크롤 시 버벅임이 발생되고요. 콘텐츠 중앙 정렬이 필요하다. 또 최하단 스크롤 시 지도 영역이 노출되고 있다.
마이 페이지를 봐 보니까 공지 사항에서 이미지 엑스박스가 표시되고 있고요. 또 대중교통 예약 시 결제가 안 되고 오류가 떠버립니다.
특히 이런 부분들은 거기에 지금 그 댓글창에도 떠 있더라고요. 본인이 죽으라고 신분증까지 앞뒤 복사해서 거기에 첨부까지 했는데 갑자기 오류가 발생해 가지고 창이 내려가는 그런 영상에 대해서 혹평을 해놨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우리 전남투어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를 찾기가 힘들다. 어제 청년들이 8명이 왔었는데 그런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
시장에 네이버, 야놀자 등 대형 플랫폼 이용 대비 가격이나 혜택의 장점이 없다. 가격 조정이나 혜택 등은 사업자들에게 주어지는 부담이 줄어야 한다. 또 전남투어 플랫폼의 완성도가 매우 떨어진다. 홍보 및 시스템 개발과 유지보수 역량 점검 및 업체 교체도 필요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로컬 소상공인 참여 공간이 필요하다. 농산물 카페, 식당 등 소상공인이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는 공간 필요 디자인 및 이용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다.
숙박 시스템은 야놀자와 협업이 필요한 것 같다. 숙박 시설의 등록 현황을 보면 참여율이 매우 떨어지고 대형 플랫폼 대비 비용적 메리트가 없다. 어플 내 예약 시스템이 복잡하고 어렵다. 기 지금 이 부분을 개선을 생각하고 있다 하니 이 부분들 좀 참고하시고요.
또 이것을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세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될 것인지가 나옵니다. 또 이런 우리 전남 청년들이 직접 본인들이 재배도 하고 또 관광지를 개발하고 또 활용하게끔 하는 그런 안내도 하고 그런 청년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청년의 시각에서 같은 동시대의 시각 속에서 하면 젊은 친구들이 훨씬 더 많은 설득력 있게 관광지를 소개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먼저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저희가 잘 세밀하게 들여다보지 못한 점을 이렇게 조목조목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도 이제 와서 이것을 아직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부분 이 저희가 한번 들여다보고요.
또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 이 시각을 보기 위해서 실제 사용자들이라든지 또 올리는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서 개선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아까 업무 보고를 들으면서 2023년이나 제가 2020년 후반기 그다음에 2021년, 2022년을 전반기까지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11대 위원 때요. 그때 업무 보고했던 내용이나 지금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대동소이한 것 같아요. 그러니 전남관광은 언제나 제자리걸음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형국이지 않느냐 그 얘기를 합니다.
11대 때 체류형 관광 전남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그 지적을 했더니만 지금도 체류형 관광에 대해서 한 번 정도는 이렇게 청년들하고 현장에 있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좀 들어보고 간담회를 수시로 해 보고 간다면 전남 관광이 어떻게 개선돼야 될 것인지가 적나라하게 나왔을 건데 위원들은 현장에 있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해보고 그러고 있는데 왜 우리 집행부는 못 할까 대로 집행부가 하자고 그러면 훨씬 청년들이 더 적극적으로 할 건데 그런 아쉬운 점들이 있습니다.
전남 관광 발전에 대한 개선점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외국인 유치를 위해서 지금 사용되는 전체 비용 광고 홍보 지원 등 이 비용보다 국내 관광 유치를 위한 비용 비중이 더 높아져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에 대해서는 우리가 실은 한계가 있는 듯해요. 왜 그러냐면 접근성에 대한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들도 외국을 나가다 보면은 그 시간대의 몇 박 며칠 안에 해결하려고 한다면은 특별한 목적이 있지 않고는 먼 데까지 가지를 않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측면들을 생각을 해보고요. 2023년 외래 관광객 조사를 한번 봐보니까 전라남도 전국 최하위 외국인 방문지입니다. 관광 아이템이 부족하기보다도 수도권과의 거리가 멀어서 교통비 지출에 대한 상당한 부담감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또 여행사 및 외국인 관련 여행업을 하는 고가의 제휴가 필요합니다. 인센티브 및 그런 지원들이 이루어져 있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는가 국내 여행사도 같은 방식으로 인센티브 지원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라남도의 오기까지 교통비와 시간 자체가 전라남도 방문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교통비 지출 및 그 이상의 혜택이 있어야지만 전라남도 방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좀 더 다양하게 개별적인 우리 전남 관광을 이용하시는 관광객들과 단체에 대한 측면이라든가 이런 개별성을 두고 각각 정책이 나눠져야 된다.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지역별 중심지 관광지가 집중적으로 육성이 필요하다. 각 시군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아이템을 선정하여 집중적인 육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행 트렌드의 변화로 관람형 아이템보다는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과 육성이 필요하다는 건 우리 집행부에서도 이미 알고 계시니까 특히 순천만국가정원이 2023년 대한민국 방문객 1위를 했지 않습니까?
순천 방문 후 다양한 지역 방문 및 관광의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역별 거점 대표 관광 상품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한 몇 분만 더 쓰겠습니다. 또 지금 현재 어 시니어를 위한 관광 상품 개발도 필요합니다. 출산 감소로 인해서 노인 인구 비중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니어를 위한 트렌드 분석과 관광 상품 개발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다 스마트화돼서 우리가 카드 끊는 거와 그리고 그 카드에 물론 카드가 꼭 내 카드라고 해서 내가 끊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들 카드를 내가 쓸 수도 있는 거겠죠.
그렇지만 거의 대다수가 자기 카드로 등록해서 쓰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집중적으로 이제는 스마트하게 분석해야 됩니다.
주먹구구식보다는 좀 더 그런 부분에 대한 분석들을 해봐야 되는 점차적으로 지금 저도 분석가들을 봐보니까 처음에는 이런 형태였지만 지금은 이제 거꾸로 돼 있지 않습니까, 비대칭형이.
그래서 노인 쪽에 좀 신경을 써야 되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 축제 로컬화 방지 대책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 지금 현지인 쪽으로 전국 축제가 아닌 지역민들의 방문이 주로 이루어지는 로컬축제 문화 형태로 지금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축제의 대형화, 전문화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위원님 그 다양한 관광 이슈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말씀해 주신 거 고맙습니다. 세 번째에 말씀하신 지역 축제 로컬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전체적인 흐름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저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이제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 단위하고 군 단위 좀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 이 군 단위에서는 로컬 사람들이 즐기는 축제로서의 또 강조점도 많이 있습니다.
또 외부에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그러한 축제 부분에도 방점을 두는 부분도 있고 해서 특성에 따라서 하되 또 이 외지인을 유치할 수 있는 이 축제 부분에 대해서는 또 더 집중하도록 시군과 저희가 협의해서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단순하게 축제가 먹고 즐기는 그런 형태로 치우치는 그냥 일상적인 관리화 돼 있는 축제로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이왕이면 예산을 더 투여해서라도 거기에 대한 의미 부여하고 어떻게든 간에 우리 전남화, 한국화되는 축제 그런 형태로 유도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하시라 이 말입니다.
쪼가리 형태로 해가지고 그냥 대개가 야시장 펼쳐놓고 놀고먹고 그런 형태로 치달아 버리면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그런 부분에 대한 신경을 해서 2025년부터는 전남관광이 획기적으로 좀 변해가는 관광 그리고 스마트하게 면밀하게 분석하는 관광 속에서 그런 대안들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보기 지금 쭉 지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시간을 최대한 10분으로 안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우리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지금 우리 사무국장도 오셨네요. 아무튼 차질 없는 준비를 저는 부탁 좀 드리고요.
그러니까 제가 우려되는 부분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나왔던 얘기니까 다시 한 번 좀 이제 확인을 좀 하고 갈게요.
아무튼 준비 기간이 너무 지금 짧아요. 그래서 총력 대응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그리고 국회 교육청 등의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 체계를 빨리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다 여러 가지 숙박 문제 등 여러 가지 이 문제 등을 지금 사실은 이게 목포가 감당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역시 고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울러서 어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께서 앞에서 우리 내수 관광객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내수 관광객도 제대로 처리 못하는 이 플랫폼 보면서 상당히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관련해서 특히 미식산업박람회에서 과연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셔야 된다.
왜 왜냐하면 지금 위기 상황이잖아요. 지금 무안 공항이 그때까지 회복이 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10월에는 무안공항이 가능할 것으로는 저희들은 봅니다마는 다만…….
운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가능한 것이지 여행사가 여행 상품을 만들고 이럴 수는 없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여행사가 미식 상품을 만들어서 팔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아, 지금 10월 1일부터인데요. 저희들은 이제 이 8월부터는 이 재개정이 될 수 있도록 이 정부 쪽에 이렇게 이 건의를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여행업계와의 협조가 저는 필수적이라고 보고 그러니까 그 시간대에 그 시간에 맞춰서 왜냐하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 번 와서 보는 것이 말 그대로 이게 글로벌 관광지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죠?
이걸 내수 축제로 치르시려고 하면 아예 안 했어야 돼요. 맞죠?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제가 말씀하셔서 상당히 깜짝 놀랐는데 축제 형식으로 치르겠다라고 그러는데 그건 아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계획 만약 무안공항이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 그럼 어떻게 대체 관광들을 조직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저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얼마나 왔는지 저는 이 축제 한번 보겠습니다. 나중에 평가 결과에 따라서 고민해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 무안공항 외래 관광객 숫자가 작년에 갑자기 2022년 208명, 2023년 5006명, 2024년 2711명 12월 갑자기 이 항공편이 들어오면서부터 확 늘어나기 시작했다가 다시 또 이제 0으로 지금 갈 상황이에요.
이제 작년에 이렇게 작년하고 재작년을 비교해 보니까 베트남 쪽에서 약 2000명 이상이 재작년에 비해서 안 들어온 걸로 보이더라고요.
이제 물론 동남아 쪽은 이제 겨울에 많이 들어와서 그 여파도 있겠습니다마는 무안 공항이 2023년에 이제 이 사실상 해외 루트가 이렇게 코로나 이후 재개장되면서 그 효과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 저희들이 염두에 두면서 어 이 해외 관람객들이 오기 위해서 첫 번째 조금 저희들이 전략적인 이벤트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해서 지금 프랑스 쪽에 그 요리사 협회라든지 또 대만이라든지 이런 데 협약은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세부적인 부분은 따로 얘기를 하시게요. 그리고 여행사 지금 전체 지금 무안공항 사건 이후로 여행사가 지금 96%가 예약이 취소가 됐습니다.
그렇죠? 근데 도에서는 지금 300만 원 지금 지원을 했는데 이 300만 원 지원의 목적이 뭐냐면 용도가 뭐냐면 홍보 마케팅이에요.
그래서 여행사들은 지금 전남에 지금 여행사가 육백팔십 몇 개 정도 되나요?
몇 개지, 668개 맞구먼요.
예, 639개 맞습니다.
668개라고 여기서 자료 제출했는데 뭔…….
예, 죄송합니다.
자 근데 이분들이 느끼는 체감은 아니 실제 운영비 지금 존립을 걱정해야 되는데 지금 언제 예를 들어 이걸 할 줄 알고 홍보 마케팅을 하냐 이 말이에요.
예, 우선은 이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이 홍보 마케팅 비용이 사실은 좀 포괄적인 개념이라서요 저희들이 이제 사용하는 데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야 돼요. 지침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받아도 지금 홍보할 홍보 마케팅을 할 데가 없는데 그걸 어떻게 씁니까?
홍보 마케팅하고 또 기획용이라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말은 포괄적인 사용 범위를 두고 있는 거라서요.
그러니까 그 여행사 실제 여행하시는 분들이 여행업 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체감 허들은 그게 아니라니까요.
자, 다음. 소규모 관광지 이거 좀 한번 얘기 한번 해 볼게요. 지금 인구 감소 지역만 지금 한다라고 그랬으니까 지금 전남에 16개 시군만 진행을 한다라는 것이죠, 소규모 관광지.
잠깐 제가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21 페이지. 보면 내가 시간이 없어요.
아니, 제도만 제가 여쭤보려고 그래요. 자, 이 제도를 통해서 지금 전남이 가지고 올 수 있는 가장 좋은 효과는 뭡니까?
일단은 이제 우리 관광지는 공공이 하고요. 관광단지는 민자가 들어오는데 민자가 들어오는 우리 관광단지 부분이 지금 대규모거든요.
그래서 서울 그보다 좀 적은 이 민자 이쪽에도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라는 게 지금 이제 그 문화부에서 이 제도의 취지입니다.
그리고 이건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숫자가 정해진 것은 아니고 이 소규모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데들이 나오면 저희가 어디든지 간에 지원을 해서…….
아니, 제가 좀 몇 가지 기대되고 우려되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려되는 거는 관광단지 지금까지 계속 조성해 놓고 수십 년째 완공도 못하고 있는 상황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데 소규모 관광단지가 저는 기대도 있다라고 봐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이 관광 단지를 조성해야 될 때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외국인들이 한국 콘텐츠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기대감들이 있어요.
쉽게 얘기하면 오징어 게임, 흑백 요리사 뭐 그거 뭐예요, 또? 뭐 여러 가지 한국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제가 내수 관광에 대해서 조금 우려를 갖고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게 제로섬 게임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여기가 뜨면 여기가 죽어요. 그래서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시라라는 거고 물론 이 부분은 시장·군수가 지금 결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 소규모 관광지 그렇죠? 근데 도와 협의를 하게 돼 있죠.
그렇죠. 이런 부분들을 좀 아까 제가 그 무안공항을 통한 외국인 입국 수 제가 얘기를 왜 말씀드렸냐면 이것과 관련해서 좀 초점을 어디에 둘 것인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시면서 진행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다음 영산호 관광지 이 미로공원은 진짜 관리 어디서 하기로 했어요?
이거 지금 왜 저기 우리 저기 농업박물관에서…….
그거 계속 그렇게 하실 거예요? 농업박물관하고 여기 관광지하고 뭔 상관이 있어요? 거리만 가깝다 뿐이지.
우선 이제 저기 거기 있는 시설들 전체가 지금 저희들이 했을 때도 이제 농박 쪽에서 다 관리하는 것으로 해 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관리 체계 자체가 그쪽에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지금 그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어 검토가 됐던 사안입니다.
이게 행정의 편의성인지 행정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관리의 편의성 때문에 그렇게 하셨다면 저는 오판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좀 보강할 수 있는 부분을 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음 영산오토캠핑장 같은 경우는 지금 12월 준공이라고 돼 있어요. 이거 몇 개월 당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이제 공사 부분입니다. 이제 공사의 물리적 부분이 있는 부분이라 저희가 가능한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 부분을 좀 10월 전까지 좀 당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지 알겠죠?
예, 미식 박람회하고 관계된 부분이라 저희가 저희가 실무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엄수해 주세요.
예, 국장님, 전남 관광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렵고 힘든 그런 상황에 처해 있게 됐는데요.
사실 앞에서도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님이나 최선국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마는 저는 항공 사고나 이런 문제로 인해서 좀 별도의 그 대안들이 굉장히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함께 고민을 좀 해 나가 봤으면 좋겠는데요. 우선은 이제 내륙관광들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어떻게 더 활성화시킬 것인가 이게 좀 고민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현재 저도 이제 그 JN 투어나 이런 데 들어가서 봐보고 하면 그게 좀 너무 기계적이고 좀 구태의연하다라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적어도 체류형 관광을 한다라면 최소 1박 2일, 2박 3일 그리고 이제 이런 것들이 어떤 테마들을 가지고 인접 지역과 연계되고 그러면서 관광객들에게 어떤 정말 와보고 싶은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주는 이게 좀 있어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는 오래전부터 이제 왜 우리 같은 경우는 뭐 축제 홍보를 하더라도 이렇게 도가 적절하게 중간 역할들을 좀 해내면서 제대로 그 기능들을 못 할까 하는 생각들을 좀 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이제 이러한 구체적인 관광 어떤 프로그램들을 그런 개발들을 좀 제대로 좀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에서도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더 강조는 않겠습니다마는 정말 다양하게 그리고 요즘 관광 취향이나 이런 트렌드에 맞게 구성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 들어와서 뭡니까, 그린투어리즘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좀 경관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광들이 굉장히 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 농정국이나 이런 데하고 구체적으로 나는 관광국에서 그러한 논의들을 제대로 해 보셨는지 참 궁금해요. 그러니까 경관 농업이나 이런 것들을 좀 활성화시켜 내면 현재 쌀 생산 과잉 문제 때문에 타 작물 재배를 권유하고 있고 그러는데 이러한 것들을 잘 활용을 해서 새로운 관광 자원들을 좀 만들어낼 필요도 있는 거고 그런데 그러한 노력들이 과연 되고 있는 것인지 이건 좀 정말 깊이 있게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이게 지금 한두 해에 그냥 뭐 여러 문제들이 해결될 문제들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 노력을 해 주셔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이전부터 이야기되어 온 내용입니다마는 지역별로 독특한 관광 상품들이 좀 많이 개발되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러한 관광상품들이 거의 뭐 제대로 된 데를 저희들도 돌아다니다 보면 좀 찾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쨌든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들이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체류형 내륙관광들을 위한 종합적인 고민들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한 가지 더 이제 제가 뭐 이게 이제 관광국에서 할 일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마는 일자리 이쪽이랄지 그런 쪽도 이제 협의를 좀 해야 될 내용인데 저는 그 결제 시스템이나 이런 게 우리가 뭐 동남아나 이쪽 가보면 QR로 다 결제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농민들이 그 농산물 직판하려고 관광지에 가지고 나오면 거기에 뭡니까 이렇게 카드기나 뭐 이런 게 없잖아요, 농민들은. 그렇지만 자기 QR코드 하나만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로 결제가 되는 그래서 관광객도 편하고 또 농민들도 실제로 자기에게 소득이 될 수 있는 이런 시스템들이 굉장히 일반화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전혀 그런 부분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다른 부서하고 좀 협조를 해서 이제 결국 은행이랄지 이런 금융기관하고도 또 저기가 돼야 될 문제겠지만 적극적으로 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시간 때문에 제가 제 이야기만 주로 이제 주문만 이렇게 하니까 국장님 굳이 답변을 안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마는 나중에 필요한 부분들 서면으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그 남도미식산업박람회도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앞에서 최선국 위원이 이제 다 여러 가지 걱정되는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이제 이 박람회의 목적이 과연 뭔지 좀 명확하니 목표 인식을 좀 하고 거기에 대한 접근들이 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더군다나 이게 일회성으로 끝나고 하는 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소위 이제 K-푸드랄지 이런 어떤 산업들의 발전까지도 고려를 좀 해야 되는 문제잖아요. 근데 그러기 위해서 차분하게 좀 깔아나가고 준비를 제대로 해 나가야 되는 것이지 제가 볼 때 여기에 뭐 소금박람회니 김밥 페스티벌이 주류페스타니 모든 것들을 다 한꺼번에 이쪽 그 기간에 다 해서 무조건 우선은 관광객들만 많이 오도록 만들겠다, 이런 것은 저는 발상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남도미식산업박람회 자체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관광객들을 굉장히 많이 유치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전남의 관광이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는 이걸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배치하는 게 맞지 여기 한 번에 몰빵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될 문제는 아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절히 안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이제 아까 존경하는 우리 최선국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위원님도 말씀 주셨습니다마는 미식산업박람회에 이렇게 산업적인 측면에 대한 포커싱이냐 그다음에 축제의 성격이냐 부분은 물론 이제 산업을 베이스로 해서 축제 부분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이제 미식 산업에 포커싱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이제 저희들한테 주어진 게 이게 국제행사를 정부에 승인을 받을 때 저희들한테 준 미션이 있습니다. 그 미션 부분을 저희들이 가미하고요. 그다음에 먼저 주…….
국장님 시간이 없으니까요. 어쨌든 저는 이제 축제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심은 그 지역 주민들 주체들이고 공동체이고 또 자치적이어야 되고 이런 걸 통해서 뭔가 변화되는 이런 것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좀 말씀을 드린 거고 지금 이제 영산호 관광지 부분도 저는 이제 얼마 전에 영산강 하구 생태복원을 위한 토론회를 이렇게 다른 분들과 함께 개최를 좀 했었는데 거기에 참여를 했었는데 이전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영산호처럼 이렇게 아주 좋은 호수가 조성되었음도 불구하고 그 안에 요트나 이런 마리나 항구나 이런 것들이 없는 것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물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영산호 관광지를 개발한다고 했을 때는 종합적인 그런 계획들을 좀 세우고 좀 진행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거 뭐 오토캠핑장 하나 하고 뭐 하고 하더라도 저는 현재의 수질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해당 부서하고도 연계하면서 좀 이건 바로 단기적으로 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여기에 대한 계획들도 좀 가져내야 된다고 봐요.
좋은 자원을 놔두고 우리들이 그런 계획도 세우지 못하면서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면 이건 좀 문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도 관광국에서 정확한 자기 입장을 가지고 요구를 해 나가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까지 한 번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과연 한 것이 있었는가 하는 그 의구심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종합적으로 어쨌든 어렵고 힘든 그런 상황이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더군다나 이제 새로 오셔 가지고 굉장히 책임이 무겁겠습니다마는 전남의 관광 산업이 제대로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말 세부적인 세심하게 그런 정책들을 잘 좀 머리 맞대고 꾸려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그렇게 살펴서 추진하겠습니다.
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도국제미식박람회에 대해서 제가 작년에 행감 때 지적을 했어요. 그 조직 구성의 시급성에 대해서 내가 엄청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 지금 그 조직 구성을 지금 어떻게 구성을 전문성을 좀 확보를 하기는 했습니까?
예, 우선은 이제 연초에 인사발령으로 해서 도청 공무원하고 목포시 공무원 해서 18명이 현재 배치가 됐고요. 그다음에 감독단이 현재 구성이 돼 있고 총감독, 부감독 그다음에 PM이 6명이 있어서 어느 정도는 지금 이제 인력 구성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지금 뭐 우리가 지금 기본계획은 완전히 다 세워졌는가요?
기본계획은 이제 이 정부 국제행사 승인받을 때 기본 안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서 저희가 이제 조금 이 가미시킬 부분 그다음에 조정할 부분 이런 부분은 현재 보고 있습니다, 그 장소 특성에 따라서요.
그러면 기본계획 수립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그런 어떤 참신한 콘텐츠나 이런 것들은 들어가고 있습니까?
우선은 이제 주어진 미션이 예산 규모하고 그다음에 관람객을 어느 정도 해야 한다라는 부분에서 약 200만 정도를 지금 미션을 저희에게 줬습니다.
그 안에 콘텐츠가 참신한 것이 들어 있냐 이렇게 한 번쯤은 총감독님이 선정이 됐으면 부감독이랑 이렇게 다 조직은 규모가 어느 정도 됐으면 한 번쯤은 우리 위원회에 와 가지고 사전에 이거 보고 한번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기본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구상한 부분은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그러면 우리 위원들 앞에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실 계획은 언제 할랍니까?
저희가 2월 중으로는 설명을…….
아니 제가 얘기하기 전에 그거는 우리 위원들 앞에서 한 번쯤은 사업 설명회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 죄송합니다.
그래야 위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하죠. 모든 위원님들이 전부 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걱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 행감 때 이미 미식산업회를 하는데 지금 조직 구성에 시간도 없는데 언제 조직을 만들어서 이거를 대응할 거냐고 제가 묻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지금 무안국제공항도 지금 폐쇄가 10월 달까지로 돼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올 연말 안에 재개항하기는 힘들 걸로 보여요. 지금 여행업계가 100% 다 모두 취소가 돼갖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손해를 본 여행 업계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지원책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 부분은 우선 이 두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부분이 있고 정부 쪽에 지금 저희가 얘기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가 하는 부분은 아까 잠깐 제가 업무 설명할 때 드렸습니다마는 민생지원금하고 그다음에 관광진흥기금 부분을 저희가 상반기에 집중하는 부분을 했고요. 그다음에 위법한 행위인지 아닌지 구분은 안 되지만 손실이라고 저희가 지금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그 손실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 저희가 건의해서 오늘 민영배 국회의원님 그다음에 여수에 우리 조계원 위원님 노력을 하셔가지고 일부 내용이 나왔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손실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추경이 된다라면 반영하는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문화부에서 가지고 있는 관광진흥기금이 있는데 그 관광진흥기금의 융자 상품을 광주·전남 쪽에 우선하고 그다음에 광주·전남 지역에 이 상환 부분을 올해 지금 상환해야 될 것을 1년을 유예하는 것, 이런 지금 안들이 현재 지금 협의가 되고 있고 어느 정도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지금 우리가 이제 K-미식 투어전을 지금 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게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K-미식이 산업으로 연계가 돼가지고 또 그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돼야 되잖아요.
우리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이 지적을 했듯이 이게 그냥 일회성으로 끝나, 이 많은 예산을 155억 원이나 예산을 투입을 해가지고 일회성으로 끝나면 되겠습니까?
이거 이제 우리 원래 우리 전 국민들이 그럴 거예요, 아마. 전남에 가서는 반찬 걱정하지 마라, 그렇게 생각들을 다 하고 있잖아요.
그만큼 우리 남도 미식은 전국에서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평가를 받은 것을 더 크게 세계 글로벌화를 시키겠다고 해서 지금 이 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우리 우리 전국에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전남에 가서 반찬 걱정을 하지 마라 할 정도로 이미 인정을 하고 있는데 이 인정을 국제적으로 우리가 한번 이렇게 널리 좀 이렇게 홍보를 해보자 이런 취지에서 미식 박람회를 하고 있잖아요.
이 미식 박람회에 정말 이것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위원들이 이렇게 다 걱정하고 있는데 이 걱정을 여러분들이 한 번쯤이라도 감독이 선정이 됐으면 뭐 부감독이나 이런 조직들이 우리 위원들한테 한 번쯤은 설명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제 불찰입니다.
그건 잘못됐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우리가 이제 무안공항이 폐쇄됨으로 인해서 관광 안내소도 지금 폐쇄됐죠. 관광 안내소도 무안국 국제공항 안에 민간 위탁해 갖고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안내원 1명이 가 있는데요. 지금 사구제 때까지는 공항에 오가는 유족들이라든지 행사 관계 지원이 있어 갖고 지금 두고 있습니다.
이제 49제가 끝나면 관광 안내소도 폐쇄가 될 것 아닙니까?
어쨌든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그 예산이 있어요. 그 안내소에 민간 위탁을 지금 주고 있죠, 그 해당 예산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리는 그거를 뭐가 그렇게 복잡해요, 정신이 없네, 하나도.
그 예산을 우리는 삭감을 하고 그 예산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해서 그 구체적인 방안을 가지고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무튼 저기 기본계획 수립에 대해서 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총감독님이 이제 선임이 됐으니까 총감독님이 이제 그 어떤 조직을 구성을 했다 하니 그분들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들어볼 수 있는 그 기회를 좀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 많습니다.
우리 국장님 방금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마찬가지입니다. 글로벌 미식 관련해서 한 두 가지 더 좀, 지금 현재 이 자문위원을 지금 올해 10월 남도국제미식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자문위원회 혹시 구성됐는가요?
자문위원은 아니고요, 저희들 유사한 기능은 있습니다, 명칭은 그렇지는 않지만
그러면 자문위원을 구성한 것으로 지금 파악되고 있는데 지금 이 유사하든 어쨌든 이게 지금 대형 큰 행사를 치르다 보면 자문위원회라든지 이 행사 준비를 위한 어떤 위원회가 분명히 구성이 되는데 이게 지금 구성이 되어 있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황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위촉을 했는지에 대한 부분도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여기 지금 총 사업비가 155억 원으로 책정이 돼 있잖아요. 그중에 지금 44%는 자체수익으로 돼 있는데 이 자체 수익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 내용인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예, 이제 그 부분이 이제 저희가 국제행사 승인받을 때 이제 주어진 조건입니다. 이제 67억 원 정도는 자체 수입으로 충당을 해라라고 이제 미션을 준 거거든요.
근데 일단은 이제 올해 상황이 좀 이제 이 여러 가지 행사들이 있긴 하지만 이제 여기는 산업 부분이기 때문에 업체들 또 지역과 연관이 있는 이 업체들, 이 식품 관련된 업체들에 저희가 부스가 들어온다든지 또는 거기에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일부 좀 협찬을 받는다든지 그리고 지금 이 미식 부분이 꽤 이 아이템 자체가 히트를 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요리 경연대회라든지 그다음에 저기 유명 셰프들이 와갖고 하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넣어가지고 올 수 있는 구조를 좀 만들고요. 또 교육청과도 꽤 많이 관계가 있습니다, 학생들도 오고요.
그래서 티켓 부분에서 저희들이 한 10억 원 정도 생각하고 있고 부스라든지 또는 협찬 이런 부분을 좀 받아서 최대한 저희가 물론 다 할 수는 없겠지만 20∼30억 원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 정도 좀 답변을 좀, 제가 좀 정지해서 죄송한데 지금 이 부분이 정말입니다. 앞서 지금 동료 위원들께서도 이야기했고 방금 전에 우리 윤명희 위원장님 특히 그 지적이 강도가 좀 셌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좀 정말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소문난 잔치에 갔더만 그러더라 이런 식이 돼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좀 해달라는 의미에서 지금 제가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앞서 지금 우리 동료 위원들이 또 지적했던 부분입니다.
전남관광 플랫폼 있잖아요. 지금 올해 이렇게 지금 위탁 기관이 모람플랫폼으로 이렇게 작년 연말에 공모 선정을 한 것 같은데 이 기관이 좀 충분히 이런 전문성이나 갖췄다고 보고 있습니까? 선정에서 자격이 됐으니까 했다고 말씀을 할 것 같은데 좀 어떻게 좀 판단하고 있어요?
우선은 이제 이게 지금 만들어진 지가 지금 이제 한 2년 됐는데요, 이제 얼마 안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처음에 제작했었던 데에서 이렇게 계속 운영 시스템을 했는데 그 운영사가 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새로 이 업체를 했는데 이 내용을 알고 있는 직원들이 옮겨가가지고 이것의 연속성을 지금 가지면서 아까 지금 이제 신민호 위원님께서 지적했었던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 불충분한 것들에 대해서 지금 보완하면서 운영하는 그런 체계로 지금 현재 진행을 시켜놓은 것으로 제가 현재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뭐 한 달 정도 지금 지난 것 같은데 아까 이제 그래서 그런 지적이 나온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정말 이제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에서 좀 꼼꼼하게 좀 챙겨 주셔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24쪽, 우리 권역별 관광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화순탄광 관련해서 이 계획은 좀 거창하게 나왔고 저는 이 산업 전환 문제에서도 기존의 광산업에서 이제 이것이 관광 산업으로 전환이 되면서 지역도 살리고 역사성도 갖추고 문화성도 갖추는 이런 부분으로 좀 전환을 생각하고 좀 기대를 크게 하고 있는데 뭐 별 진행이 되는 게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이제 화순탄광이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이 된다면 관광 자원이나 이런 부분에 크게 도움이 될 걸로 보고 있는데 현재 상황 좀 어떻게 되는지 좀 한 30초 정도 짧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우선 크게 두 가지입니다. 이제 저희 문화부 쪽에서 하는 부분이 있고 산업부 쪽에서 하는데요. 산업 전환 부분 폐광이 전환되는 이런 부분은 이제 산업부에서 하고요.
이제 그 지역의 하나의 아이템으로 관광을 가미하는 부분을 지금 우리 문화 쪽에서 문화관광 쪽에서 아이템으로 잡아 갖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이 건입니다.
이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콘텐츠 관광이나 이 부분에 있어서 특히 역사성, 강원도 태백의 이런 탄광이나 이런 데는 그런 역사성에 대해서 지금 사북항쟁에 대한 역사성을 약간 좀 언급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사북항쟁보다 더 역사성이 중요한 것이 화순탄광 사건입니다. 1946년도 8월 화순 칸데라라는 KBS 방송도 이렇게 연출이 되고 그랬는데 이거는 제주 4·3이 1948년이니까 제주 4·3 이전에 대한민국의 가장 컸던 어떤 그 항쟁적인 사건이었거든요.
이 부분하고 그다음에 화순에 진폐증 환자들의 그 추모탑이나 이 산업안전기원탑이 있어요. 이런 부분도 좀 같이 좀 활용이 되는 어떤 관광콘텐츠가 좀 연계가 돼야 된다, 그 말씀을 좀 드립니다.
지금 지역 사정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지금 폐수 처리 문제 때문에 지금 진전이 좀 안 되는 것은 있다고 보는데 이건 전라남도 관광체육국에서 좀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같이 관광자원으로서 좀 끌어내 줘야 되겠다라는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지역 특성화 관련한 사업 중에 제가 작년에 이제 예산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순신 관련 테마를 활용해야 된다.
이 콘텐츠를 지금 이순신 장군의 조선 수군 재건 길 그다음에 백의종군 길 그다음에 전남 동부권에 있는 오관오포, 그러면서 이제 여수 지역에서 지금 삼도수군통제영의 최초 지정지 그다음에 흥국사 의승수군 등 관련된 부분이 우리 관광 사업 관련해서 남부권 거점 관광 별도 사업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좀 적극적으로 활용이 돼야 된다라고 분명히 주문도 하고 했는데 그에 대한 좀 특별한 점은 변화가 없다. 그거 하나 좀 당부드리면서 이후에 다시 한 번 좀 대책이 수립이 되면 좀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저한테요.
그리고 이 주요 관광지를 보면 계속 지금 골프장 건설이 지금 꼭 좀 들어가고 있어요. 지금 새로 형성되는 데나 보면 뭐 거의 골프장이 이렇게 지금, 21쪽입니다, 섬·해양·내륙 연계 체류형 관광에 보면. 전라남도의 지금 골프장이 몇 개 정도 있다고 봅니까, 지금?
지금 42개입니다.
42개요, 제가 보기에 43개 지금. 혹시 파크골프장은 지금 파악됐어요?
예, 파크골프장이 꽤 많습니다. 25개소에 495홀입니다.
지금 저는 이제 왜 이러냐 하면 이게 파크골프장도 이제는 이제 이 골프 대중화 추세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노인 세대들도 이제 좀 파크골프나 이런 부분에서 좀 관광 연계는 아마 저는 패밀리형 관광에 대한 것을 좀 생각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활용이 돼야 되는데 지금 현재 여수에서 특히 이제 이 무슬목 관광지 이 부분 때문에 지역사회가 사실은 갈등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나는 이제 사실상 좀 광양 구봉산, 여수 무슬목, 고흥 예술랜드 전체적으로 보면 다 골프장이 지금 기본 사양으로 그냥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이것 또 한번 좀 판단을 좀 해 봐야 된다, 이제는. 그거 하나 좀 주문하고요. 그리고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 관련된 자료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현황 있잖아요, 21쪽입니다.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국장님 순천 부시장님으로 계시다가 또 우리 체육계로 오셨는데 우리가 요즘 뭐 트렌드가 관광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투자하는 것도 힘들지만 거기서 또 성과를 낸다는 것도 저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업무 보고 책자 21페이지요, 지금 현재 지정 관광단지가 5개소에 대해 지금 현황이 좀 궁금하고요. 또 사업 진행은 어떻게 또 되고 있는지 중단된 사례는 없는지 그 원인이 있다면 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1페이지요.
지금 현재 조성·추진 중인 것은 지금 5건입니다.
예, 5건입니다, 지정된 건. 근데 지정된 것들은 지금 현재 진행되고는 있지만 우리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 지역구 쪽이 많은데요. 경도나 지금 그다음에 여수 화양 그다음에 챌린지 파크 이런 부분입니다.
지금 현재 이 전반적으로 개발 사업 업계가 좀 어렵습니다.이제 그 여파도 있고요. 또 관광 단지 부분이 투자금 회수가 굉장히 오랜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하다가 지역에서 많이 보셨겠습니다마는 어려워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로 좀 어려워져 있는 게 지금 여수 챌린지 파크고요. 나머지 해남 오시아노가 있는데 이건 이제 우리 국가 사업으로 진행이 됐었던 사업인데 지금 이제 원래 관광공사가 했었는데 관광공사의 개발 사업이 없어지면서 좀 애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진도 대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잘 돼 있는 현재 상황이고요. 현재지정 추진 중인 건 업무보고에 나와 있듯이 지금 4건 했는데 지광양 구봉산하고 여수 무슬목은 어느 정도 진행이 지금 절차상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고흥 해양예술랜드하고 신안 자은은 업체의 애로가 지금 현재 있는 상황입니다.
국장님 그래서 이제 지연과 중단된 사례에 대해서 우리가 뭐 해결 방안이나 이게 없나 제가 여쭤보는 건데 해결 방안은 없습니까?
우선은 이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이제 관광단지는 민자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어려운 데들은 혹시 조인할 데들이나 또는 투자금을 유입할 수 있는 구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업계나 금융권 같은 데에 같이 좀 다녀주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근본적인 애로 부분은 이제 이제 어느 정도 지금 개발 사업을 위한 금융 여건이나 이런 게 좀 풀려야 되는 지금 그런 애로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우리가 또 지난해 9월에 관광진흥법 개정이 국회에서 통과가 됐지 않습니까? 올해 4월부터 시행되는데 이 소규모 관광단지나 이것은 뭐 시장·군수가 도입하는 관광 저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 사업에 대한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고 면적 기준과 시설 기준이 완화돼 비교적으로 이제 적은 민간 자본으로도 단기적 조성이 가능한 게 강점입니다.
그렇지만 인구 감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마중물로 기대는 하고 있는데 개발 적지가 타당한지 그런 부분도 또 검토해 봐야 될 부분이고요. 우리가 지금 투자해 놓고 지금 지정하고 있지만 그게 원활하게 지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전남 같은 지역도 관광특구로 해서 저희 지금 구례하고 목포 2곳이 지정돼 있어요. 구례군은 1997년 이런 정부가 지정했고 목포시의 경우는 2007년 7월 관광특구 지정권자가 이제 시도지사로 이관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구례 관광특구를 좀 관광객 수를 조사해 보니까 2021년에는 1만 4578명이 다녀갔습니다. 2022년에는 5165명, 2023년은 4088명 이렇게 감소되고 있어요.
특구 내 핵심 시설인 지리산 온천 같은 경우는 그때는 완전히 뭐 성수기였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 우리가 2020년 3월 코로나 이런 경영난으로 인해서 이제 가보면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 주변 상권들이 쇠퇴해져 가지고 아주 보기 흉물스럽게 지금 놓여 있어요.
그런 상태는 주변에도 피해를 주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해 주시고 목포 관광특구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기는 했습니다. 늘기는 했는데 예전에 기준치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고요.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예, 관광특구 부분은 그 지역의 한정보다는 구례의 특구, 목포 특구는 전체로 놓고 그 지역 전체를 놓고 보는 게 훨씬 제가 보기에는 타당한 것 같습니다.
기본 개념이 우리 경제 부문의 경제구역 하는 것처럼 관광 분야에서도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들고 나왔었던 것인데 처음에 이 제도를 만들 때 개발하는 데에 대한 지원 베이스라든지 세제 지원이라든지 이런 툴을 갖지 못하고 이 특구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특구가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는데까지 계속 지금 동일한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 지역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한 전체적인 플랜 차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구 부분은.
그러니까 이제 관광을 사업을 한다고 이렇게 해놓고 뚜렷한 뭐 발전이나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동안 이제 관광 특구라고 해 가지고 활성화를 위해서 투입한 예산이 수십억 원이에요, 수십억 원.
이 부분에서도 우리가 특구라는 것을 정부 시책으로 하고는 있지만 또 전남 같은 경우에는 특색 있는 이렇게 관광 상품을 개발해 가지고 또 차별화된 그런 저기가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제가 2025년 1월 22일 자 구글 그 자료를 한번 봤습니다, 홍보. 1월 22일 자 전국에서 최초로 구글 본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했는데 세계적인 IT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데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다국적 대기업인 구글과 어떤 경위로 MOU를 체결했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구글과 업무협약을 앞으로 우리 도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은 관심 갖고 구글 부분 질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양자의 원하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첫 번째, 세계 최초로 서칭 시스템을 갖췄지만 한국에서는 네이버 시스템에 조금은 이렇게 늘리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해외에 이 콘텐츠가 나갈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한 상황이고요.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 보면 구글은 저희 내용으로 넣어놓으면 27개국에서 번역이 돼 가지고 바로 하게 됩니다. 거기에 저희가 올라 탈 수 있는데 일단은 정확하게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지금 협의 중이지만 구글에서 특정 아이템을 좀 저희가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구글은 국내에서 그렇게 해서 좀 포지션을 넓혀보고자 하는 부분의 의도가 있기 때문에 양자가 했고 광역단체 중에서 구글 본사에서 한 건 처음입니다, 저희가.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는 일단은 예를 들면 이순신 그러면 이순신에 대한 이 루트를 구글 시스템을 활용해서 할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을 구글에서 좀 지원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구글 시스템을 우리 지역에서, 로컬에서 활용하고자 하는데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필요한 건 구글이 와서 좀 해 주기로 이런 내용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구글을 통해서 전남 관광을 소개하고 외국인들이 쉽게 찾아올 수록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거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촘촘히 노력하셔가지고 좋은 결과가 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아까 관심 있던 부분인데 업무보고 24쪽이요. 지금 목포 관광거점도시 해 가지고 지금 6개년 사업인가요, 954억 원을 투입했잖아요.
올해가 마지막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지자체가 50%, 국비가 50% 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목포 재정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954억 원이라는 돈을 거의 보니까 바닷가 야간경관 디자인 이거 이 사업은 이렇게밖에 쓸 수 없는 예산이었습니까?
우선은 이제 이 사업 자체가 이 문화부에서 서울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해외 관광객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 6개인가를 거점 도시를 지정했습니다.
그중에 이제 우리 서남권에서 목표가 됐는데요. 그 당시에 사업이 이제 지정될 때 확정이 됐습니다, 사업은.
이 사업으로 이렇게 확정이 됐어요?
저희가 이제 이것 때문에 이제 계속 목포, 신안 분들도 목포에 많이 거주하기 때문에 지금 모든 경제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평화광장에서 이제 폭죽이나 불꽃놀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너무 예산을 낭비하고 있지 않냐, 이거 소멸성 아니냐.
우리가 이런 뭐 전기세도 지금 못 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꼭 이것을 뭐 경관 이걸로만 해야 되겠느냐 이런 민원이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업무보고 할 때도 저번 행정감사에서도 이 부분을 말씀드렸고 아무리 정부에서 하는 일이지만 우리가 세금을 갖고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또 다른 대책이 없는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신 부분에 대해서 일부 가미해서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할 수 있도록 목포시와 협의해 보겠습니다.
제 의견은 아닌데 지역에 사는 분들이 이런 부분에서 민원이 굉장히 많고 밤에는 아이들이 있는데 너무 이 불꽃놀이를 심하게 해서 생활에도 불편이 많다 이런 민원을 많이 받아서 지금 건의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건에 대해서 걱정과 관심을 주셔 가지고 질문을 하셨는데요.
저 또한 또 같이 이제 관심이 있어서 연달아서 추가 질문처럼 질문을 드릴게요. 우선은 저희 지역구에 제가 명절 인사를 다니다 보니까 이제 그 주민들 중에서 전남 관광 해 가지고 5 대 5 매칭해가지고 이제 다른 지역을 관광을 했는데 목포를 가셨다던가 그래서 버스로 지원을 해서 5대 5 해 가지고 매칭해서 갔는데 관광도 잘하고 이제 거기에 추가된 맛있는 맛집을 연계해 줘 가지고 이제 맛있게 이제 갈치 조림이든 정말 맛있게 관광하고 왔었다. 근데 돈이 50%밖에 안 들어갔으니 그게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다, 이렇게 얘기하신 분이 계셔요.
우리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다녀보지 않으니까 잘 몰랐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지역에 있는 협회라든가 단체에서 그렇게 소소하게도 이제 움직이고 관광하고 다니시는구나 이런 생각이 있어서 그분 말씀 들어보니까 이런 데도 조금 좋은 반응이 있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런 부분에 효과가 크면 이제 계속 지원해 주십사 하고 부탁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페이지 15페이지에 보면요, 여기 전남 특화 관광상품 운영위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생활인구 유입 8개소 체류관광, 고향방문, 고향에 여행 가자, 남도 명인 종가 클래식, 역사 문화 관광지 자원 활용 그리고 국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여기에 대해서 나왔고요.
올해 추진 계획에 웰니스 뷰티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관광 상품 개발이라고 나와 있어요, 마지막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자료 요구합니다.
근데 제가 보면 역사관광, 문화관광 활용 특화상품 여행 발굴 공모라고 있어요, 1000만 원인가요?
이게 이제 여행사 부분입니다. 여행사에서 상품 만들어오는 것…….
그래서 국내외 협력 여행사 15개 선정하고 특화상품 개발 지원하는 데 이 1억이 지원이 됐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이 계획입니다.
예, 그럼 그전에 2024년도에는 없었고…….
아니, 있었습니다.
계속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제가 전년도에 2024년도에 2024년도 지나서 2024년도에도 15개 지원했나요?
그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이 2024년도 했던 부분 명단하고 이 인센티브 지원받은 업체는 이제 15곳 전체라는 말인가요? 제가 궁금한 거는 지원받은 인센티브 업체가 15곳인지 아니면 더 되는지 아니면 적은지 얼마만큼의 업체에서 지원을 했는지, 15개면 예를 들어서 15개 선정이 돼서 1억 원을 냈다면 한 개당 얼마씩 나가는지, 인센티브가, 만약에 1000만 원 줄 수도 있고 500만 원 줄 수도 있고 2000만 원 줄 수도 있고 이런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 지원받은 업체가 몇 곳이고 어떻게 지원을 받았는지 그 명단하고 자료 받아보고 싶거든요.
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국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이 부분도 연계해서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활용 가치가 있으면 좀 더 활용을 하고 좀 더 늘릴 수 있으면 늘리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여야 된다는 부분이 생각이 있어가지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자세하게 자료 요청합니다, 시간이 없다 보니까요.
그리고 이제 신민호 위원님께서 처음에 이 이야기를 정말 가슴 울리게 정말 공감하도록 이야기를 잘해 주셨어요. 그리고 저도 거기에 대해서 조금 추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여기에서 페이지 16페이지에 보시면 전남 관광 글로벌 SNS 서포터즈 운영 이 부분은 저도 이 앞전에 말씀드린 게 있었는데요. 해외 거주 외국인이 120, 국내 거주 외국인 50 이렇게 35개국 170명이라고 적혀 있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효과가 별로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말은요.
해외에 거주하는 해외 동포 한인회 소속의 20대∼40대에 거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외국인들한테, 자체적인 외국인도 중요하지만 해외에 거주하시는 한인회에 계시는 그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20대∼40대. 그분들한테도 SNS 서포터즈 운영 조건이 된다면 같이 홍보나 활동 지원이나 이런 걸 연계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외국인 분들한테 지원을 한다고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효과가 적은 것 같으니까 이제 해외 동포라든가 35개국 관련해서 거기에 있는 한인회 연계해서 활용을 좀 더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 분들이 SNS 오히려 더 잘하니까 지인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홍보가 더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건의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17페이지 보시면 여기 다른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뭐 제가 보면 거의 10억 원이지 않습니까? 2024년도에는 12억이더라고요, 사업비가. 근데 여기 2025년 목표가 가입자 수가 10만 명이고 판매 실적이 20억 원을 목표로 잡고 있어요.
그러면 2024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12억이 들었는데 지금 가입자 수가 2025년도에는 10만 명이에요. 그러면 이게 금액 대비 너무 실적이 저조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들 염려하시는 것처럼 JN 투어 관련해서는 정말 개선이 정말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 한 번 더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해설사 관련해서 저희 질의 드렸었는데 이렇게 신경 써주셔서 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21페이지에 보면은 주종섭 위원님, 최미숙 위원님 다들 속해 있는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요.
여기 있는 구봉산 관련해서도, 제 지역구입니다, 제 지역구인데 이게 굉장히 개발이 관련해서 이제 계속 말만 있고 이제 진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신경을 더 써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페이지 23페이지 보면 마지막에 추진 일정이 있지 않습니까? 섬진강 지리산 팸 투어 시범이라고 나와 있어요, 특화 사업으로.
그 부분도 이게 어떻게 하실 건지 제가 조금 설명을 듣고 싶어요. 그것도 설명을 따로 오셔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 26페이지 보면 청출어람 육성 사업이 있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에서도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페이지 33페이지에 보시면 도민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라고 되어 있어요.
저소득 유소년,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내실화 운영하겠다, 이래서 유청소년 뭐 10만 원에서 10만 5000원 이렇게 올린 것 같고요. 수혜 인원이 조금 더 감소됐네요. 장애인은 매월 11만 원 나가는 것 같은데 수혜 인원은 증가된 것 같고요.
생활체육지도사 관련해서도 많이 활동을 하고 있네요. 근데 이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서 생활체육 지도사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어떻게 확인 활동하고 있는지 22개 시군 관련해서 이 자료하고 설명을 듣고 싶은데요, 이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장애인 스포츠 이용 강좌의 경우에 5세∼64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맞나요?
그런데 이제 실제 장애인들이 갈 수 있는 이용 시설이 좀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애인 시설로 지정되어 있어도 운동 종목이 당구, 볼링장 이런 경우는 청소년들이 참여하기가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부분 장애인 이용 시설의 운동 종목 확대 이렇게 다양하게, 조금 이게 어려움이 있는 줄은 압니다만 그래도 좀 더 다양하게 확대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태 조사를 해서 정말 필요한 요구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시설투자를 저기 더 해달라는 거.
탁구대도 요구하는 부분도 있고 이제 당구, 볼링장 청소년들한테 얼마나 더 어떤 운동 종목이 좋은지 그리고 이제 필요한 부분이 뭔지 이런 부분을 갖다가 활용 안 되는 건 없애시고 좀 더 요구하는 부분은 다시 개설을 하셔가지고 운동할 수 있도록 이제 실태조사를 해달라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 시설에 장애인 시설 등록을 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십시오. 시설에 다 일반이나 이제 이런 부분도 있지만 장애인분들이 이용 못하는 시설이 꽤 많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 유소년·청소년 이쪽에서도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십시오. 질문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14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의)

2.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3. 2025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손점식 사무처장님 그리고 서정진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님이십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 그리고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일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간부 소개만 진행하시고 업무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점식 사무처장님 나오셔 가지고 간부 소개만 진행해 주세요.
참고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서 전남 체육이 지금까지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업무를 보고 드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올 한 해도 전남 체육이 도민의 건강지킴이와 긍지를 실현할 수 있게 차질 없이 체육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여러 위원님!
우리 체육회는 지난 1월 23일 2025년 전남선수단 훈련 개시식을 시작으로 선수 스스로의 가능성에 값진 땀방울을 더하며 원대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주시는 귀한 의견과 제안은 전남 체육이 순항할 수 있는 따뜻한 순풍으로 여기고 업무를 추진하는 데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 의정 활동에도 더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업무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우리 체육회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채 행정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정현숙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사)
공갑석 홍보마케팅부장입니다. (인사)
안요섭 대회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정회진 전문체육지원부장입니다. (인사)
김경환 생활체육지원부장입니다. (인사)
강재홍 스포츠클럽지원부장은 가사 형편상 부득히 오늘 위원님들을 뵙지 못하게 됐습니다.
넓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회 사무처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서는 양해해 주셨기 때문에 서면으로 대신 올리는 것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서정진 전라남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만 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서정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장애인 체육 지원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대안 제시와 조언을 해 주신 데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전라남도 장애인체육회 전 직원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인류와 경쟁하는 더 위대한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목표로 도민에게 진심을 다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안 업무 보고에 임함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 도민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한 고견과 대안 제시로 알고 저희 사무처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는 약속의 말씀도 드립니다.
그리고 2025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 윤명희 위원장님과 박경미 부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배석한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창형 전문체육부장입니다. (인사)
차성기 생활체육부장입니다. (인사)
노경수 기획총무부팀장님은 이렇게 휠체어로 이동을 하셔서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어서 불출석해 주신 점 깊이 좀 이해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진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전남체육회 및 전남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하신 위원님은 최미숙 위원님이십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저는 몇 가지만 궁금한 점 여쭤보겠습니다. 최근 전라남도체육회가 정부 포상 유공자들을 다수 39명을 배출하는 데 쾌거를 이뤘다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축하한다는 말씀드립니다.
축하한다는 말씀드리고 또 이제 2024년 출자·출연기관 정기 종합감사에서 부당한 사례가 여러 건이 지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특히 증빙 서류 및 정산 승인 사업 기간 종료 이후 보조금 집행, 주류 구매 및 교통비, 체류비 부당 집행 등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용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었다는 문제점도 제기합니다.
민간단체 등에 지급되는 보조금 정산 및 관리와 관련하여 감독 부서 등 감사 등에서 지적받은 사항들이 반복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요.
보조금 관리 지침 실무자 교육 진행이나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지방보조금을 철저하게 관리해 주셔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나 이런, 교육 진행이나 이런 거 경과 같은 것은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행정기관에 위탁을 해서 교육도 좀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지적받은 내용들 주 내용들이 사실은 저희들이 이제 회원 종목단체의 운영비로 이렇게 지원했던 것들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대회 출전이나 이런 데 집행하는 과정에 사전 간식 준비라든가 이런 걸 하면서 조금 우리가 법인 카드로 사용할 수 없는 것들 뭐 이렇게 이제 주류 같은 것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만 그런 게 좀 지적을 받았고요.
또 저희들도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정산 과정에서 좀 더 세심히 들여다볼 필요도 있었을 텐데 살펴보지 못했던 점들은 깊이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라도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고요. 또 철저한 교육들 이런 걸 좀 회계교육이라든가 시켜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체육회 자체에서도 그러지만 우리 22개 시군에 또 체육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 도에서 감사를 하죠?
자체 감사를 이제 종목이 워낙 많다 해서 1년 매년 할 수는 없고요. 선별적으로 이렇게 몇 개 시군 내지는 몇 개 종목 단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이제 훑어보니까 막 부정적으로 그것을 뭐 저기하거나 하는 부분은 아닌데 또 이게 이런 부분이 감사에서 지적이 당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앞으로 이런 부분이 없도록 더 철저한 이렇게 관리나 또 진행 우리가 교육을 아무리 해도 이것은 좀 놓칠 수 있는 부분 같더라고요.
그래서 철저하게 해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질의 하나는 지금 전남 선수 전국체전 성적이 2023년 4위에서 2024년에는 12위로 급격히 하락되었습니다.
뭐 성적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또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전남 선수단의 경기력 저하를 초래하는 외부적·내부적 요인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전국체전 참가 종목 중에 상위권을 유지하는 종목과 부진한 종목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데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전략은 계획하고 계시는지 이 부분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먼저 이제 2023년도 전국체전 대비해서 작년에 성적이 4위에서 12위로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 그건 사실입니다마는 이제 이런 점을 위원님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들이 2023년도 105회 대회는 저희들이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개최지 가점이랄까요? 이런 점수가 1만여 점 이상이 많다 보니까 점수로 이렇게 성적을 산출하는 전국대회에서 4위라고 하는 또 개최지 이점이라는 것이 있어서 좋은 성적을 거뒀었습니다마는 사실은 작년에 이제는 참가형 김해·경남에서 개최가 돼 참가하는 대회였습니다.
그런데 그 전년도 2022년도에 저희가 개최했던 성적은 13위였습니다. 그때 참가했습니다.
22년이요?
예, 그래서 참가 대회에 비해서는 저희들이 한 등수를 좀 상위했다. 올려쳤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이제 종목이 상위권, 하위권 부진 종목들이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이제 열악한 저희 이 체육 기반이 선수 부족이라든가 사실 우리 지역이 또 상대적으로 고령화 지역이고 그러다 보니까 젊은 선수들도 많이 없고요.
또 인구가 많이 유출이 되다 보니 이 앞으로 커나갈 수 있는 학생 선수들도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연계가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부진했던 경우는 주로 이제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그 참가하면서 가점을 받는 아니, 참가 점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동호인 중에서 참가만 시키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런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뭐 구체적으로 뭐 좀 말씀을 드릴 수는 있는데 그렇다라는 이제 형편을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희들이 이 종합 성적 등위 상승을 시키기 위해서는 고등부라든가 이렇게 고등부는주로 이제 교육청에서 하겠습니다마는 교육청과 이렇게 협업을 통해서 경기력 향상할 수 있도록 그런 대책을 좀 찾아보고요.
대학부는 팀 창단을 저희들이 대학에서 창단하게 되면 좀 지원을 해주면 저희들이 팀을 만들어서 하는 것보다는 또 비용도 저렴하게 들면서 고등학생들을 또 대학으로 유치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겠고요. 일반부를 가지고는 이제 직장경기부라든가 이런 팀들을 좀 창단할 수 있도록 시군이랄지 공공기관에 창단 유도를 해서 경쟁력을 향상할 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인구가 줄어들고 있어서 그 선수들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런데 지금 전남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타 지역으로 이적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시고요. 지금 전남 선수들의 경쟁력 유지와 유출되는 선수들을 잔류시키기 위해서 차별화된 지원책은 계획하고 계시는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유출 원인은 아까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이제 학생부에서 상위 학교가 없어서 진학을 못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한 축을 이루고 있을 수 있고요.
일반부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들이 대안으로 직장·연고팀을 저희들로 이렇게 끌어온다든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고도 올해 탁구 같은 경우 올해 이제 펜타홀딩스라고 이렇게 이 선수 팀들을 가져와서 우리 지역 연고팀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겠고요.
또 도내 공공기관하고 또 밑 창단된 시군이 한 네 군데 되거든요. 이런 데 좀 선수를 팀으로 육성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노력들을 계속하고 있는데 여의치가 않습니다.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전남체육회가 전략 종목으로 레슬링, 수구, 카누, 바이애슬론 육성을 위해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예산과 성과 평준이 기준치가 명확하지 않은데 이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은 있는가요?
저희들이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팀들이요, 레슬링이.
레슬링, 수구, 카누, 수영, 바이애슬론.
바이에슬론하고 있습니다마는…….
예산은 아니라 성과가 명확하지 않네요.
예, 이분들은 그래도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는 것은 타 종목에서 다른 기업이나 선수단 육성을 기피하는 것, 반면에 경쟁력 있는 이런 선수들을 저희들이 확보해서 예를 들면 개인 득점이 높고 우수 선수를 이렇게 확보가 가능한 종목 그게 레슬링이나 카누가 되겠습니다.
또 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종목 뭐 수영이나 바이애슬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분들이 선수들은 팀에다 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과 그 성과기준이 이렇게 명확하지 않고 세부적인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거 여쭤봤습니다.
세부적인 계획은 좀…….
그것은 자료를 좀 주십시오.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타지역에서는 전남 체육회로 선수들이 이적이 여기로 오는 저기는 없나요? 타지역에서? 우리 전남에서만 이적하고 다른 데서는 전남으로 오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이제 저희들이 또 저희 지역으로도 유입도 시키고요. 그렇기 때문에요. 이제 보통 저희들이 처우 문제 때문에 가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전남도가 이제 체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선수 육성 경기력 향상 정주연과 인프라 개선 등 중장기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예산의 실효성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이렇게 감사에 우리가 정당하게 지출이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또 감사에서 지적된 것처럼 우리가 뭐 어느 단체나 이거 우리가 쓰는 비품에서는 주류 이런 거는 쓰면 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거 알고 있으면서도 이 지출이 돼서 감사 지적이 됐다는 건 좀 황당하지 않습니까?
예, 그걸 좀 더 구체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재작년에 대회를 치르면서 종목 단체에 지원해 줬던 돈들입니다.
그런데 많다면 많을 수도 있고 적다면 적을 수도 있는데 아까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간식 준비하시면서 어르신 종목입니다.
사실은 근데 소주하고 막걸리 몇 병 산 것이 좀 지적을 받았는데 앞으로 12건 저희들이 철저하게 못 들여다본 잘못이죠.
12건이나 지적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부분에서라도 이런 지적 사항이 없도록 한 번으로 저기 해야지 계속 이 지적사항이 되면 되겠습니까? 안 그래도 고생하시는데…….
아까 그 부분은 자료를 좀 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최민숙 위원께서 지적했듯이 제가 지금 뭐 우리 그 불편하니까 감사 무더기 적발에 대한 언론에 있는 것은 제가 삼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제 향후에 잘 하시라고 200페이지 보고서 5쪽에 보면 2024년도 주요 성과 및 향후 과제 이렇게 책자에는 써져 있는데 주요 성과는 104회 전국체전 총 1952억 원의 생산비 유발 효과로 부가가치 효과가 있다.
성과만 쭉 나열이 됐네요. 우수 선수 육성 307명 뭐 이렇게 성과만 있지 “향후 과제” 이렇게 써놨는데 향후 과제는 뭐 아쉬운 점이나 또 향후에 개선할 점이나 이런 것은 하나도 여기에 안 나타나 있는데 자랑만 하고 앞으로 계획은 없는 체육회가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잘못됐습니다. 과제는 개선 과제는 찾아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부끄러운 부분이라서 안 올린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제 목표 추진 과제 그 7쪽에 보면 2025년도 목표 및 추진 과제 이 책자를 또 이렇게 보니까 우리 최미숙 위원님이 이렇게 질의하고 계실 때 좀 한번 보니까 또 “공정하고 선진적인 체육 행정” 이렇게 써놨어요.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또 뭐가 있는가 또 앞으로 이제 감사 지적에 대해서 행정 시스템이나 전반적인 계획이 또 갖고 있는지…….
이제 공정하다고 하는 것은 이제 수혜 저희 회원 종목단체에 지원해 주는 뭐 이제 한 예로 뭐 지원금을 좀 공정하게 한다든지 어느 특정 단체에 종목 단체에다만 뭐 많이 주고 뭐 어떤 데는 안 주고 이런 부분에서 좀 공정성을 기하겠다는 의미고요.
또 그것도 투명하게 해서 사적인 부분이 개입이 안 되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뜻이고 우리 스포츠과학센터 등과 같은 그런 시스템도 활용을 해서 우리 체육이 좀 더 같은 노력이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그런 의미를 담았습니다.
하여튼 뭐 이번에 뭐 구차하게 뭐 여기서 또 저기 뭐야 방송을 다 보고 있는데 거기서 또 지적할 수는 없는 일이라.
그런데 앞으로 정말 추진 과제 중 하나로 공정하고 선진적인 체육 행정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그 세부적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그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좀 한번 가져와서 보고 좀 해 주세요.
전반적인 시스템 뭘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렇게 하실 거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축을 해가지고 전반적인 시스템 그 계획이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그 계획서를 한번 가지고 오셔가지고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질문이 좀 되네요. 우선 이제 16페이지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 팀 창단 추진하는 내용이 있어요.
16페이지에 있다 보니까 23년도에는 5개 창단했고 2024년도에는 3개 창단했다고 적혀 있네요. 2025년도에는 창단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16페이지.
저희들이 목포대학교의 육상팀이라든지 탁구팀을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2024년도에 3개가 목포대학교 탁구, 육상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게 2025년도에 할 거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자료에는 2024년도에 되어 있는데요.
분비를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작년에는 고흥 태권도팀을 했습니다, 2024년도에. 확실하게 저희들이 공모 사업으로 해가지고요.
또 지원금도 받았고요.
그러니까 여기는 자료에는 2024년도에 3개를 종목을 했는데 고흥군청 태권도, 목포대학교 탁구, 육상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렸었던 거고요.
순천대학교, 목포대학교는 2025년도에 하겠다는 말씀이시네요.
이것도 그럼 잘못 기재된 거네요. 아니면 추진을 계속 추진이라고 적어놓든가 했었어야 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참고로 죄송합니다. 정상적인 운영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23년도에는. 24년도에…….
그러면 우리 동북 동부권 쪽에 순천대학교나 순천시나 광양시나 뭐 여수시나에는 어떤 종목이 창단이 되어 있나요?
창단된 종목을 말씀하십니까?
예,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아, 죄송합니다.
저기 광양에는 현재 육상하고 볼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다른 데는요?
순천은 소프트테니스 남자 일반부 양궁, 유도가 돼 있고요. 또…….
여수는요?
여수는 남자 유도 또 롤러, 육상, 요트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전체적인 것을 한번 자료로 올리도록 할까요?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여기에서 우리 전남도가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은 이 종목 대비 취약한 종목에 대한 팀 창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런 부분도 조금 신경을 써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 계획도 같이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전략적으로 종목 메달을 따기 위해서 종목을 결정하시는 이제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기준 그리고 이제 그런 게 특정 매년 어떻게 달라지는지 왜냐하면 2024년도에 메달을 몇 개 땄고 2025년도에 몇 개 더 이제 계획하고 있는지 그런 계획들이 있지 않습니까, 세부적으로?
간단하게 말씀을 올리면 일단 점수를 받아야 되니까요. 점수가 높은 종목을 좀 기존에 있는 팀들 말고 없다면 그중에서 선택을 한 다음에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종목…….
그렇죠.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존경하는 최민숙 위원님께서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듯이 몇 년도에는 몇 위 이게 주최하기 때문에 순위가 높았고 주최하지 않고 참여 의 만 의미만 둔다 해가지고 내려갔다는 등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런 이런 준비가 좀 더 자세히 되다 보면 그렇게 참여하더라도 순위를 좀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부분도 어떤 식으로 종목을 결정하는지 자료 계획하셔가지고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보면은 불참 종목 해소를 위해서 어떤 2025년도에 불참 종목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고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묻고 싶은데요.
자료로 주십시오.
그리고 체 체육대회 축전을 위한 경기용 기구 있지 않습니까? 이 기구는 어떻게 구입해서 어떻게 지원합니까?
종목단체에서 필요한 것을 먼저 받아 소요 판단을 해서요, 저희들이 조달 요청을 하거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구입한다는 말씀이시네요, 조달 요청이면.
기존에 저희들이 전국 체전을 하고 소년체전을 했기 때문에 기존에 구입했던 것은 거의 최대한 일단 1차적으로 있는 그 장비는 쓰고요.
한 번 쓰고 이번 대회 때 한 번 쓰고 말면 임차해서 쓰는 방법 또 아닌 것은 우리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하면 구입하는 방법…….
그러면은 구입한다고 했을 때 구입했던 기구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건 구입하고 이제 체육 대전이나 이런 게 이제 자주 있는 게 아니니까 이후에 활용 방도가 있는지.
관리대장 만들어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관리만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체육회라든가 생활체육인들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대여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도 대표 선수들이 주로 하고 있습니다.
대여도 해주신다는 말씀이신 가요?
일반 체육인들한테도?
그러면 이런 부분도 자료 주십시오,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제 전남 생활체육 수상자들 굉장히 고생하셨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에 대한 관리 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합니다. 그래야지 그 이런 분들에 대해서 이제 인센티브 제공하시는 제공 방향은 있습니까?
예, 인센티브 제공하는…….
이제 보상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급하고 있죠.
예, 작년 같은 경우죠. 특별히 지사님께서도 포상금을 많이 올려주셨어요, 회장님 건의를 받으셔서. 그래서 전국에서 저희들이 포상금 선수들한테 포상금은 최고인 금메달 300부터 이렇게 줄 수 있도록 재작년에 재작년에 50만 원 주던 걸 작년에 100만 원 주고…….
자료로 본 것 같긴 하거든요, 저도. 그래서 이런 포상금이 지사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올려주셨다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런 포상금이나 보상을 통해서 왜냐하면 이제 올리긴 올렸지만 적극적으로 좀 더 저기 체육 인재 육성하는 데 제대로 지급이 될 수 있도록 이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302 지사님들께서도 올려주셨지만 이게 한시적인 게 아니라 꾸준히 지원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신경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성적을 올린 선수들 선수들이나 지도자들한테 주고 있는데 이건 본인들한테 주기 때문에 투명성 부분은 조금 거의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경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생활체육에 이제 지원하셔가지고 까지 운동까지 하시고 하시면 도에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이런 식으로라도 지원을 해야지 좀 더 이제 그분들이 이제 만족감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 신경 써주시고요. 이제…….
예, 체육 돌봄 또박이 체육 돌봄 사업이 있었는데요. 이게 명칭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행복 나눔 교실 사업 이전에…….
예, 행복나눔 교실 사업으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명칭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 명칭 바꾼 부분이…….
이것은 대한체육회 기금 사업인데요. 저희들이 임의로 명칭을 바꾼 건 아니고 기금 사업인데 공모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제 결정이 된 것이 없고요. 곧 이제 내려오면 저희들이 금년도 계획은 아직 그렇게 안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런 명칭을 바꿀 걸로 공모를 했기 때문에 바뀔 계획이다. 이 말씀이신 거죠? 계획? 바뀌지 않았고 계획이다.
이건 기금 사업이어서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어서 명칭을 맡긴 것도 받아서 하는 대한체육회 쪽에서, 예.
그러면 이 사업이 어차피 그 이름만 바뀌었다는 것 같은데 재작년에 초등학교만 6군데 참여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초등학교 종목에 음악, 줄넘기, 피구, 에어로빅 이런 종목이라고 하는데요. 근데 이게 중고등학교한테는 적용하는 데는 조금 무리가 있다.
중고등학교 아이들한테는 좀 더 나이 에 맞는 종목이 다양화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종목 부분에 대해서도 중고등학교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종목을 한번 살펴봐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한테 이제 소중한 아이들 신체 건강을 위해서 체육 지원이 좀 더 많이 되면 좋겠는데 이런 지원 방안 계획들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그런 부분 자료 주실 때 같이 참고해서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준비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제 체육회 질문은 마치고요. 위원장님 그 장애인체육회 질문…….
예, 하셔도 돼요.
예, 장애인체육회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 클럽 지원이라고 23페이지에 있네요. 여기에 생활체육교실하고 동호인 클럽 통합체육교실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차이점이라기보다는 우선 운영비 지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되는 것인지를 좀 알고 싶거든요.
이 단체나 동호회에 지원하는 운영비나 이런 부분의 횟수하고 최대한 지원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이런 부분은 알고 싶거든요. 그리고 이제 전남에 단체 동호회 클럽 등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장애인 생활 시설에 이런 클럽들의 동호인 단체들에 대해서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정리를 조금 해서 같이 대답을 해 주실래요
저희들이 이제 생활체육하고 동호회 클럽에 대한 거는 그 시군 지원 학교를 통해서 저희들이 그 공모 사업으로 이제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공모를 하게 돼 있고요.
동호회 클럽도 이제 저희들이 2월 중에 이제 사업 설명회를 하려고 합니다.
그 사업설명회를 마치고 나서 예산 범위 내에서 3월에 공모를 공고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 공모를 한 그 생활체육교실이나 동호인 클럽 수에 따라서 예산을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적정하게 배분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동호인 클럽 수에 대해서 균등하게 예산 배정하나요?
이제 개소당 300∼400 정도는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클럽 수가 몇 개나 되는데요?
클럽 수가 44개로 파악되고 있고요. 교실은 그 최소한 그래도 200 정도는 저희들이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균등하게 300∼400을 똑같이 균일하게 지원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인원수가 많고 적고에 따라서는 어떻게 판별, 나누는…….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제 공모를 하면은 적극적으로 공모하는 동호인 클럽이 몇 개소에서 이렇게 이제 등록함에 따라서 차등 지급을 하는데 이제 최소 동호인 클럽은 최하를 200만 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100만 원 정도 차이 납니다.
네네 이게 예산이 뭐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300∼400 가지고는 200∼400 이렇게 이렇게 들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작은 금액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마는 제가 좀 더 자료를 받아보고 싶네요.
우선은 금액이 좀 작다 보니까 어쨌든 이제 실 상황에 맞게 이렇게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점들을 파악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인데요. 장애인 체육 선수 기업 연계 취업 현황이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에서 한전, 대신기공, 포스코, 호반건설 한 뭐 이런 식으로 나와 있네요. 목록이 기관이 기관 나와 있고 인원도 나와 있고 종목도 나와 있는데요.
13개 기업의 27개 종목 190명의 장애인 취업 선수가 있는데요. 13개 기업 자료 있지 않습니까?
별도로 요청하고 이 장애인 취업 선수 근속 연수가 어떻게 되시는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우선은 13개 취업 현황은 16페이지 13개 업체는 이렇게 유인으로 돼 있고요. 저희들이 1년씩 재계약을 합니다. 그래서 1년 하고 나서 저희들이 관리를 철저히 해서 관리가 잘 된 분들은 재계약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재계약하는데 이제 평균 몇 년 정도 근무를 하시는 거예요 취업 선수 장애인 취업 선수가 재계약을 해마다 하시는데 몇 년 재계약 건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 장애인 취업 선수 분들이 근무하는?
뭐 몇 년을 근무했느냐에 따라서 하는 거는 13개 업체별로 좀 파악은 정확히 안 돼 있습니다마는 한 번 취업이 되면 큰 그 사고를 내지 않으면 또 근태가 그렇게 불량하지 않으면 1년 계약으로 별 하자 없이 지속적으로 이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년마다 재계약을 하신다니까 이런 게 1년 재계약 횟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을 좀 하시면…….
거의 본인이 하지 않는 한…….
계속 가나요?
그분들이 계속 재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고용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웬만하면 그대로 연장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13개 기업에 대한 자료 파악하셔가지고 저한테 좀 주시면 좋겠는데요. 다 하고 있다지만 만약에…….
자료를 드리고 재계약률 같은 것…….
재계약이나 아니면 바뀌었다든가 아니면 이제 1년씩 안 하던 기업도 어렵다 보면 이런 부분을…….
이제 기업이 어려워서 그만두게 하는 건 아니고요. 의무 고용률이 3.8%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공공기관은 3.8% 민간기업은 3.1% 이게 있기 때문에 장애인 취업하는 기업들은 어려움이 있어서 재계약을 하지 않고 하는 사례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없다고 하시니까 자료 파악하셔 가지고 잘 근무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이 3.8%를 맞추고 계시는지 그런 걸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3.8%라고 의무라고는 하지만 우리 장애인 취업 선수 분들이 취업이 되면 아무래도 좀 더 안정적이지 않습니까?
3.8% 미만인지 3.8% 이상인지 이런 것도 같이 조사해서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용공단을 통해서 파악해서 필요하시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게 의무라고 했으니까 의무 이상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질문이 좀 더 있네요. 전문 이제 전문체육지도사 보수 건인데요. 전남 체육지도사 보수가 타 시도랑 얼마 정도 차이가 나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전문체육지도사 이게 보수 관련해서 그리고 그 금액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그리고 평가하는 거랑 관리하는 거랑 이런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이런 부분 좀 알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전문체육지도자 분들이 지금 7분이거든요. 어제 또 두 분을 컬링하고 탁구 두 분을 채용해서 7분이 이제 하고 있는데요.
전문체육지도자 분들은 사무실로 저희들이 일정한 날짜를 정해서 와서 사무실 근태 관리 철저히 하고 있고요.
급여가 한 250만 원 정도 되나 아마 그쪽 이쪽 왔다 할 건데 다른 시도하고는 비교해 보지 않았습니다마는 그래서 지금 31개 종목에서 지금 7분이 전문체육지도자 돼 있고 24개 종목이 지금 전문지도자가 지금 배치가 안 됐는데 저희들이 항시 그 전문체육지도자나 실업팀에 속해 있는 선수들이 가서 보면 급여를 받아서 그런지 또 지도를 받고 그래서 성적이 아주 우수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실업 그다음에 그 예산 적정하게 요구하고 배정 받게 되면 젊은 지도자분들을 조금 더 확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확충할 계획이 정말로 좀 더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는데요. 제가 또 염려하는 부분은 이 우리 문체부 자료에 자료에 3년 자료에 의하면 도로교통법 위반, 사기, 폭행, 성범죄 등 이렇게 해서 비위 발생 사례가 이제 문체부 전국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있더라고요. 도로교통법은 뭐 147명 뭐 성범죄 54명, 사기 402명 뭐 이렇게 자료가 있던데요.
우리 전남은 장애인 체육 전문지도사 분들이 이런 비위가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이제 강력하게 만약에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약에 사건이 일어났다면 강력한 조치도 취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요. 이제 그 솜방망이 처벌되지 않도록 미리 예방, 생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약에 생겼다 그러면은 정확하게 처벌을 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방금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가끔 간담회를 하면 음주 그다음에 여러 가지 그 비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얘기하고 있고요.
재계약할 때 저희들이 그 경찰청 사이트에서 본인 허락을 받고 범죄사실증명을 해서 그러한 폭력이라든가 그다음에 도로교통법, 음주 이런 부분들이 적발이 되면 재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더 많이 써주셔 가지고 만약에 발생이 되면 단호하게 일 처리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군 장애인 체육대회 지원 및 설립 업무 보고 25페이지인데요. 이제 미설립된 곳이 5곳이 있는데 그중에서 구례하고 화순이 설립 계획 지자체 단체장, 시군…….
4군데예요, 5곳이 아니라?
아, 예, 구례, 화순, 함평, 신안 이렇게 있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구례 화순은 의지가 단체장의 의지가 없다고 되어 있는데요.
아니에요?
내년도가 그 생활체전을 구례에서 개최하기 때문에 지금 약간의 대화는 조금 돼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장성도 나름대로 지금 아주 깊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조금 연락 체계는 해서 가능하면 올 연말까지 설립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요?
예.
장성은 설립되어 있다고 나왔는데…….
아, 화순, 화순. 죄송합니다. 장성은 작년에 했습니다.
화순 노력하시겠다. 협의해 보겠다는 그런 건데요. 장애인 단체 협의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좀 자주 협의를 하셔가지고 문제 해결을 좀 해결을 하는 방안을 좀 찾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경미 부위원장께서 이렇게 지적하고 있어서 제가 이제 깊이 한번 들여다 봤더니 지금 도내 기업별 장애인 취업 선수 연계 상황이 13개 기업의 190명 취업을 시켰다 했잖아요.
아무튼 1년 단위 재계약이라 할지라도 예, 예, 처장님 그러면 그 안에 보니까 향후 계획 그래 갖고 한국전력공사 업무 추진 협의 MOU 체결을 한전하고 했네요.
2월 5일 엊그제 30명 채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MOU 체결 했습니다. 30명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210명 채용이 지금 돼 있습니다.
거기도 1년 단위 재계약?
모든 기업이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1년 단위로 근로기준 자체적인 법 적용을 위해서 1년씩 재계약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랬구나,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 장애인 고용촉진법 및 직업 제한법에 따르면 50명 이상 상시 근로자 가 고용하는 공공기관이나 또 민간 기업에는 이게 의무적으로 고용 의무가 있다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도에 또 민간이나 또 공공기관에서 장애인 의무 고용을 하지 않는 곳이 있잖아요.
지금 과장님하고 그렇지 않아도 도 출연·출자 기관이라든가 기타 유사한 곳에 대해서 방문 계획을 세워서 취업 유도를 하기로 그렇게 구두로 지금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무 고용을 하지 않았을 때 어떤 그런 기업체에 대한 제재나 조치 사항 이런 것은 있는가요?
고용관리공단이 그 법적 제재를 할 수 있는 곳이고요.
저희들은 이제 이러한 그 의무 고용률에 의해서 장애인들을 채용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특히나 이제 체육인들 중심으로 세게 얘기는 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것은 고용 고용 공단 관리 거기서 지금 많이 주관하고 있는 업무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대체적으로 기업체도 지금 굉장히 어려운 게 현실이니까 그렇게 세게는 못할 망정 그래도 우리 처장님께서 발로 뛰시면서 그런 고용 창출을 위해서 좀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210명인데요. 포부는 올해 연말까지 해서 한 300명 정도는 목표를 이루지 않을까라고 지금 우리 도 스포츠산업과에서 지사님께 보고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처장님 또 소기의 성과도 그렇게 많이 이렇게 달성을 했다고 하니 앞으로도 그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회가 전체적인 또 조직 활동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간이 좀 가서 어 우리 장애인체육회 우리 서정진 처장님께 몇 가지 좀 질의를 좀 하고자 합니다.
장애인체육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뭐죠?
신체적 요건, 조건으로 보면 취약계층입니다. 그래서 비장애인 못지않게 체육을 통해서 정신 건강 및 육체 건강을 인간답게 유지해가는 과정을 밟는 체육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죠. 어찌 보면 비장애인 체육회 우리 전남체육회보다 더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더 디테일하고 꼼꼼하고 광범위한 일들을 지금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심지어는 체육인들 저도 신문을 봤는데 그런 취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까지도 신경을 써야 될 정도 그렇게 임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 장애인이 한 몇 명이죠?
14명은 안되고 12월 기준으로 해서 13만 4660명 정도 될 거예요, 12월 말 기준으로 해서. 아무튼 14만여 명인데 일반 비장애인보다 특히 우리 장애인들에 대한 방금 처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러 체육 활동이라든가 신체 건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까지도 신경을 써야 되는데 일반 체육회는 생활체육이든지 뭐든지 본인들이 알아서 찾아서 할 문제들이 많이 있죠. 그렇지만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능동적이기보다 수동적일 수가 많잖아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장애인체육회에서 홍보도 하고 또 그런 생활체육에 유도도 하고 그런 정책들을 많이 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지당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향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사실은 장애인체육회가 안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몸이 좀 불편하신 젊은 분들이 선수로 등록해서 장애인체육을 해야 되는데 이런 말씀이 조금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보호자분들께서 이렇게 바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편견을 많이 갖고 있어서 저희들이 반다비체육관도 있고 여러 가지 장애인체육을 위해서 일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장애인체육에 대한 편견 이것을 없애는 것이 우선 급선무고 그 편견이 없어져야 예산을 투입해도 효율적 가치를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우리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규약 제2조 목적에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의 존재 이유가 나와 있어요.
지역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전라남도 장애인의 건강증진, 통합 사회 가치 실현 또 장애인 체육발전에 기여할 목적 뭐 이런 형태로 규약 2조 목적에 이렇게 명확하게 키워드를 제시해놨단 말입니다.
그게 설립 취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학교와도 좀 연동을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홍보도 하고 학교 체육과도 같이 병행을 해서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좀 지원할 수 있고 소극적으로 임하기보다 학교 체육에서부터 우리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장애인체육회에서 한번 사업으로 구현을 해보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학생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생활체육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까지 해 본다면 지금까지는 아마 그러지 못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그렇게 적극적으로 임해 본다면 어찌 보면 전라남도체육회보다 장애인체육회가 조직이 더 커야 돼요. 이유는 절실하게 필요로 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 서포트를 해주고 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예산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스포츠산업과에서 앞으로는 더 고려가 돼야 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로 앞으로 우리 전남 체육이 나가는 방향들을 정립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구축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장애인체육회에서도 한번 그런 걸 구상을 해서 앞으로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면 좋겠어요.
지금 그 말씀이 참 옳으신 지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문제가 되고 있는 게 통합학교체육을 우리가 하다 보면 저희들 예산은 확보해서 지원하고 유도는 하는데 문제가 하나 있는 게 일반체육은 지도자분들이 거기에 잘 적응하는 선생님들이 기본적으로 배치가 돼 있지만 체육교사분들이 학교에 있는 우리 장애인들을 지도하는 학교 선생님들이 전문성이 전혀 없어서 이게 하나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도교육청하고도 협의를 깊게 논의를 정무적 정치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학교 교직원들 정교사들 중에서도 장애인 전문 체육교사들이 우선적으로 배치가 되지 않는 한 학교에 있는 우리 장애인들 체육을 부흥시키기는 약간 어려워 보이는 점이 있어서 그 부분까지 총괄 통합해서 건의하고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일반화되기에 전체적으로 학교 체육의 장애인 전문 그 좋은 말씀이에요. 그것을 확대시키기가 좀 무리수가 있을 수는 있겠죠, 지금 당장.
그래도 그런다면 교육청과 협업을 해서 몇 개의 지구단위로 해서 시범사업들을 좀 해서 거기에 대한 효과성이 있다라면 다소 예산이 투여되더라도 이것은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적인 차원도 생각을 해 본다면 적극적으로 더 확산할 필요는 있다. 그런데 먼저 그런 부분들을 시범적인 측면들을 구축을 해 볼 필요는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옳으신 얘기여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계획들이 잡히면 위원회에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임하시는 우리 체육회 또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격려의 말씀드리고요.
저희 또 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들이 있다면 함께 서로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분발해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손점식 처장님, 우리가 어르신 체육 활동이라고 24쪽에 있는데 노인복지회관이나 경로당에 기금 3500, 도비 1500 그 5000만 원 가지고 무슨 도내 시군 27곳을 운영을 한다는데 이거는 뭐를 운영을 한가요, 도대체? 5000만 원 가지고 도내 시군 27개소를 운영한다. 5000만 원 가지고 뭔 일을 하죠?
그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도를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한다든가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자를 위한…….
지도자를 위한 게 아니고요.
어르신들이 하기에 적합한 그런 종목들을 생활 속에서 이렇게 좀 활성화시켜보고자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크게 무슨…….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거죠. 어르신들에 맞는…….
아니, 이해가 안 가요.
공모사업인데요. 1개소당 한 180여 만 원 정도 이렇게 지도자 한 두세 분을 해가지고 어른들을 이렇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하는 겁니다. 지도자들에 대한 비용이라고 봐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도자들에 대한 인건비?
예, 그런 활동 수당 내지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기구가 필요하면 소소한 기구들 준비하고 뭐 이런 비용들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공모사업인데요. 그렇게 큰 비용을 필요로 하는 그런 사업은 아닙니다. 체조밴드 같은 것 이런 것들 소소한 것들을 활용해서 어르신들이 계시는 장소 그곳에서 특별히 체육시설을 찾고 그런 게 아니고 계시는 장소에서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또 22개 시군에 목포 두 군데, 순천 두 군데, 곡성 두 군데, 보성 두 군데, 화순 두 군데, 강진 두 군데, 해남 세 군데, 무안 두 군데, 영광 두 군데, 완도 하나, 신안 두 개 이게 형평성에도 엄청 불합리한데요?
저희들이 그걸 일괄 배정한 건 아니고요, 시군 체육회를 통해서 그런 걸 하고자 하는 데가 있으면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이거 지금 2025년도에는 언제 신청받나요?
저희들이 연초니까 곧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말씀을 주시면 혹여 관심 있으셔서 그런 어르신들이 계시면 저희한테 말씀을 주시면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주기적으로 또 지도자들도 또 어른들한테도 어떤 의견 같은 것도 잘 들어보셔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비록 예산은 적지만 또 이렇게 수혜를 받고 있는 어르신들의 또 불편함이 있는가, 없는가 또 어떤 프로그램이 좋은지 그런 것들도 피드백을 받아주시라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를 위해 준비해 주신 관계자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전라남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와 2025년도 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한 후 15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9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4. 2025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순철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인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간부소개만 진행하고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순철 기업도시담당관 나오셔서 간부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기업도시담당관입니다.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간부소개를 해 올리겠습니다.
김진수 개발기획팀장입니다. (인사)
김진수 개발기획팀장은 지난 1월 21일 자 전라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보임되었습니다.
다음은 박주환 튜닝밸리조성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기낙구 경주장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기낙구 경주장운영팀장은 남건 팀장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으로 전출에 따라 보임되었습니다.
위원장님, 허락하신다면 이번에 KMG를 운영하게 되신 대표님…….
예, 인사 한번 시키세요.
KMG ㈜코리아모빌리티그룹 성정민 대표님이십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와 유관기관 대표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서순철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 때 정한 대로 우리 박경미 부위원장님께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페이지 22페이지에 보면요, 외국교육기관 국제학교 유치 추진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추진일정을 보더라도 외국교육기관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체계 정립이라고 하셨고요. 여기 외국교육기관 MOU 체결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체계 정립은 어떻게 하셨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고요. 그리고 외국교육기관 MOU 체결은 어떤 내용으로 하셨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마이크 켜며) 죄송합니다. 부위원장님이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외국교육기관 유치는 SPC를 통해서 유치를 추진해 오고 있고요. 도정 전체에 대한 외국교육기관 유치는 투자유치과에서 지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저희 솔라시도에 대한 교육기관 유치는 그전에 우리 솔라시도에 교육기관 유치가 대학만 해당이 됐었는데 초중고까지 유치할 수 있는 법령이 개정이 되어가지고 이제 허용이 되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지난 3년간 저희들이 쭉 유치 노력을 해온 결과 지금 미국 소재의 지금 크리스천 학교하고 지금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우리 위원회에서도 위원님들이 관심을 주셔가지고 소개해 주신 캐나다 쪽 법인에 대해서도 투자 의향이 있어서 저희들하고 두 차례에 대해서 미팅을 추진해 오고 있고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상호 그 계획서를 검토하면서 향후 추진계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외국교육기관 MOU 체결은 지금 첫 번째 얘기하셨던 미국 소재 크리스천 소재 업무추진 중이라는 말씀이시죠?
미팅은 아직 없었고요?
미팅은 지금 미국에 소재해 있어서 작년에 한 번 저희 SPC를 방문한 적이 있고요.
그쪽 미국 법인에서는 한국 대표 법인을 지금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얘기하셨던 캐나다 쪽 법인은 두 차례 미팅이 있었다고 이렇게 얘기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지금 미국 소재하고 캐나다 쪽하고 두 군데를 생각하고 계시는 건가요?
아니면 한쪽으로 생각…….
컨택이 되어서 저희들하고 상호 오가면서 업무를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둘 다 업무 협의 중이신 거네요? 그럼 MOU 체결 내용은 구체적이지는 않네요?
업무 협약내용을 구체적으로 또 여기서 밝히면 서로 간에 또 신뢰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그것까지는 죄송스럽습니다.
다음에 제가 성안이 됐을 때 내부적인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따로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국제학교 유치에 대한 내용 미국·캐나다 이런 쪽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솔라시도 유치 이게 말만 계속 있었지 실제로 굉장히 지금 기간이 좀 됐죠? 그렇죠?
학교 유치가 좀 어렵지 않나요? 어려웠지 않습니까?
국제학교라는 게 부위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수시로 거기 현지를 갈 수 없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서로 자료를 이메일을 통해서나 전화를 통해서 자료 교환을 하고 그다음에 서로 간에 현황 내용도 주고 받으면서 중간 에이전트를 통해서 이렇게 상호 의견을 타진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이 국내에 이렇게 기업이나 학교를 유치할 때 하고는 상황이 쉽지 않은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쉽지 않다는 말씀은 십분 이해는 갑니다. 근데 전화, 이메일 자료 요구하고 에이전시 통해서 이렇게 타진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전화, 이메일 외에 요즘에는 통신도 잘 돼 있어서 화상통화도 가능하고 여러 노력만 하면 다양한 방법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직접 가지 않더라도 서로 협의할 수 있는 통신체계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진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셔 가지고 이제 국제학교가 지금 자리는 있고 계속 추진이 지지부진 하는데 이런 부분 잘 준비해서 유치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 국제학교에 재학할 수 있는 학생 자격요건이 어떤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외국인 학교의 보편적인 지금 내용이 외국인이 70%, 국내 거주인은 30% 이내에서 지금 허용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30%까지는 저희 국내에 있는 학생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인 70%, 국내인 30% 근데 이 30%라도 차후에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고 딱 정해져 있나요, 프로테이지가?
일단 법령상에는 그렇게 돼 있는데요. 그 학교 운영을 할 때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내용은 좀 배려 차원이 있는가보데요.
그래서 그런 내용은 추후 운영해 가면서 추가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이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외국인 70%를 채울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그만한 학교가 들어와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요. 이제 이왕 생길 거면 정말 잘 만들어서 이 전남에 그래도 국제학교가 굉장히 좋은 학교가 있다, 이런 소문이 나도록 잘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전남의 대표적인 학교로 부상할 수도 있고 전남 유입 인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찾으실 줄은 알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더 속도를 내셔가지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특히 저희들 기업도시는 기업유치를 해야 될 그런 입장이고 거주민 유치를 직주 개념으로 유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외국인 학교가 가장 필요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소중한 사업임을 명심하고요. 열심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고 2025년도에는 정말 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치가 있습니다. 꼭 거기에 제발 부합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칩니다.
우리 박경미 부위원장께서 지적을 했듯이 외국인 이렇게 국제학교 유치 부분에 대해서 이 앞번에 제가 또 이렇게 하나 연결해 준 그쪽하고는 어떻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가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캐나다 쪽 법인이 그쪽이거든요. 그래서 두 번 미팅을 가졌고요. 미팅 과정에서 상호 현황은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법인 측으로부터 이분하고 사업적인 내용은 협상을 해도 된다는 메일을 받았고요, 그래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다시 다녀가셨던 대표님이 가져오시면 그 내용을 검토를 하고 능력이 되는지 그런 걸 여러 가지 여건까지 검토를 해서 추후 발전적인 방향으로 진행시키려고 합니다.
제가 우리 지금 기업도시 우리 국장님보다도 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는 곳이 지금 현재 토지 소유주가 지금 한양건설인가요? 어딘가요?
우리 지금 기업도시 국제학교 부지…….
부지는 전부 다 3개 SPC 소유입니다.
그러니까 SPC 것이잖아요? 그 SPC 쪽에서 아주 다양한 각도로 노크를 하고 알아보고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들어보니까. 그 역할을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도는 던져만 놓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는 데는 SPC 법인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캐나다 쪽하고 노크를 하고 소통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더라. 그 얘기를 저한테 했을 때 내가 그때 국장님한테 살짝 얘기를 했잖아요? 그거 하려면 적극적으로 하지 왜 그렇게 오히려 그 국제학교를 이쪽으로 가지고 오고자 하는 그쪽의 캐나다 쪽 법인이 이쪽을 더 강력하게 오려고 하냐면요, 그 일 보시는 분이 보성 사람이다 보니 자기 우리 전라도 지역으로 오고 싶은 거예요. 부산으로 갔으면 하는 게 부산에서는 굉장한 여기를 노크를 하고 유치를 하려고 온 정성을 다하는데 오히려 우리 전라남도는 이쪽으로 갖고 가겠다고 하니까 이상한 눈초리로 보고 마치 그냥 유령회사인가 그렇게 시선을 보더라 이거예요, 우리 전라남도가. 그래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SPC 법인이 더 적극적이고 그쪽의 캐나다 법인에 직접 그쪽으로 노크를 하고 그렇게 얘기를 했다 해서 또 그리고 여기 캐나다 쪽은 전부 땅 매입부터 시작해갖고 전라남도에 단 1도 신세를 안 지겠다 하는 거 아닙니까?
다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행정적인 그 문제만 해결해 주라.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그 행정도 서포트만 해주라 이 말이에요. 절차를 어떻게 가지고 가는지 그 옆에서 이렇게 지원만 해주면 그렇게 가겠다 하는데 너무나 비소극적이다,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제가 화가 납니까? 안 납니까?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조금 깊게 들어간 말씀을 조금 드리면요, 미국 쪽 크리스천 법인은 학교 법인이고요. 지금 캐나다 법인은 학교 법인이 아니고 교육기관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기관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투자기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캐나다 법인은 저희들이 교육기관의 인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지 않나요?
그렇죠. 근데 그 운영하는 데는 교육인증을 받지 않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또 다른 문제가 또 발생될 수 있는 내용이 여러 가지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수료증 정도만 나오고 졸업증 뭐 이런 학위나 이런 것들은 안 된가요?
대한민국에서는 학교 과정으로 인정을 안 해주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검정고시 보면 되잖아요?
거기에 학교를 운영하는 사람이나 거기에 학생으로 참여하는 사람이나 그런 것을 이제 위원장님 말씀처럼 인정을 하고 와서 교육을 받아서 검정고시를 하든 아니면 다른 방법에 의해서 학위과정을 취득하든 그런 내용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고 온다고 하면 당연히 이루어질 수가 있는 상황이죠.
그러니까 이제 그것은 차후에 학생모집에 대한 것은 이 교육기관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캐나다 쪽 알아서 할 일이고 또 우리 지금 크리스천 쪽에서 학교 법인은 지금 땅 부지랑 온리 자기도 그 자본을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지원하는 조건인가요?
아닙니다. 미국 쪽 크리스천 학교는 저희들이 SPC하고 지자체에서 학교는 건립을 하고요. 그다음에 학교 인허가 절차도 저희 지자체에서 다 합니다, 교육청을 통해서. 그러고 난 뒤에 이제 학교가 설립이 거의 완료될 즈음에 개교를 앞둔 시점이 어느 정도 디데이가 설정이 되고 나면 이제 운영자로서 참여를 합니다. 그러면 교사 학보, 그다음에 학생모집, 그다음에 교육운영계획 이런 전반에 관한 사항을 준비해가지고 개교일에 맞춰서 오프닝을 하는 거죠.
마치 국제자동차경주장 민간위탁하고 똑같은 시스템이네요? 그러죠? 우리 SPC에서 학교도 세워주고 땅도 사고 뭐 다 해주고 오로지 운영만 위탁을 한다, 이 말씀 아닌가요?
그럼 만약의 경우에 그것이 성공하지 못하면 손 털고 나가버리면 그때 가서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지금 이거하고 이거하고는 완전히 너무나 상반되는 지금 얘기잖아요? 여기 캐나다 법인은 모든 것을 본인의 자본력으로 땅도 사고 학교도 짓고 학생모집부터 시작해 갖고 모든 인허가 절차랑 다 하는데 다만 행정적인 면에서 옆에서 이렇게 알선이라 할까 리드만 해주면 그것만 원하는 것이고 지금 미국 크리스천 학교 법인은 SPC에서 땅도 사고 학교도 짓고 인허가 절차랑 다 해놓고 마치 민간위탁을 하겠다는 것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그러죠?
예, 그런 방식입니다.
그러면 캐나다 쪽에서 교육기관 자기네들이 그 승인이랑 모든 것들도 다 내겠다 하잖아요, 지금 이쪽에다가.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장단점을 혹시 도지사님한테 보고를 하셨는가요?
지금 현재 두 번 딱 만났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선 급한 것이 크리스천 학교의 업무 협약이어서 그것까지는 아직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아니, 그러면 크리스천 그 업무협약을 먼저 해놓고 나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면요?
2개 다 성립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이제 좋은 데를 선택할 수가 있는 것이죠. MOA까지 가기 전까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도 MOU 체결하고 저기도 MOU 체결 2개를 해가지고 나는 그게 이해가 안 가네요. MOU 체결을 해 놓으면 MOA 가기 전에 그래도 어찌 됐든 간에 MOU 체결을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거기하고 신뢰관계가 형성이 되면서 일을 진행하겠다라는 그런 약속이잖아요, MOU는?
그러니까 그런 신뢰를 바탕으로 이미 학교법인 크리스천 학교하고 그렇게 MOU 체결을 하면 그쪽하고 계속 진행을 해야지 캐나다 쪽에 있는 교육기관은 부산에서 저렇게 러브콜을 하는데 부산으로 가게 놔둬야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어야지 양손에 떡을 쥐고 어쩌겠다는 거예요?
아니죠, 위원장님. 캐나다 쪽 법인은 지금 학교법인이 아니라니까요.
그러니까 본인들이 여기에서 땅도 사고 다 할 테니 우리 전라남도하고 MOU 체결부터 하자는 것 아닙니까?
업무협약을 하자고 저희들한테 제안은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아니, 근데 이쪽에서 너무나 우리 전라남도에서 성의가 없더라, 이 얘기를 제가 들었다니까요. 성의가 너무 없더라. 다른 타 시도에 비해서 너무나 우리 전라남도는 성의가 없더라 이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2개를 다 끌고 가지 말고 하나를 선택하되 어디가 우리 전라남도에 더 유익한가를 생각을 해보시라고, 왜 여기 학교 법인에다가 모든 것을 다 우리 전라남도비 들여가지고 모든 학교랑 모든 것을 싹 지어주고 이 민간위탁을 주는 이것이 옳은지 그렇지 않으면 본인들이 모든 땅이랑 매입해가지고 본인 자본력으로 학교를 운영하겠다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이 공청회라도 열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안 그러면 이 2개를 다 가지고 오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직접 보고를 하려니까. 이 2개를 전부 다 캐나다 쪽 교육기관, 그다음에 SPC를 설립해 갖고 민간위탁을 주는 기관 이것이 장단점이 뭐인지 서류로 만들어 갖고 저한테 갖고 오세요.
위원장님한테 보고를 따로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는 캐나다 법인인 경우는 지금 1월달에 고문이라는 분이 처음 저희들을 미팅을 했고요. 저를 미팅을 했고 그다음에 1월 말경에 저희들한테 한번 한국 법인대표라는 분이 다녀가셨는데 그 두 분 뵙고 벌써 업무협약을 체결하시자고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는 데 너무 능력이 좀 부족한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하튼 간에 위원장님이 특별히 그렇게 말씀이 있으셨고 주문 사항도 있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게 순리대로 잘 안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위원장님한테 별도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보고를 하실 건데요?
다음 주에 보고를 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13일 날 그 보고서를 가지고 9시까지 제 방에 오셔가지고 이 장단점을 2개의 법인을 가지고 분명히 다 알아보고 거기에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해서 문서화로 갖고 오세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마치 우리 저기 뭐냐 국제자동차경주장 민간 위탁하실 분이 지금 선정이 됐다 했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우리가 경주장 민간 위탁 관련할 때 많이 논의가 됐던 의견들이 뭐입니까? 뭐가 쟁점이어서 그렇게 우리 위원회에서 반대했는가요?
인력 승계에 대해서…….
그러죠? 직원 고용 승계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고용 승계는 그때 당시 37명이 근무를 하고 있었고요. 지금 전남개발공사 3명까지 해서 총 40명이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고할 때 최대한 희망자에 대해서는 전체 인원에 대해서 승계를 하겠다는 내용이 전부 다 고지가 됐고요. 면접을 통해서 희망자에 대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남개발공사 직원들 16명은 자기들이 희망하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남개발공사 내부 인사발령에 따라서 각각 부서에 배치돼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전남개발공사의 자회사 JN시설관리 직원 24명은 재고용이 희망자 열 분이 돼 있고요. 열네 분은 본인들이 퇴사를 해서 다른 사업장으로 재취업을 하신 걸로 나타나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재고용된 열 분은 현재 근무를 잘하고 있고요. 급여가 지금 300에서 600까지 이렇게 상승이 됐고요. 그다음에 전남개발공사 자회사 직원으로 있던 소속감이 KMG 본사 직원으로 이렇게 소속이 승격이 됐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게 계약직 아니고 정직입니까?
정규 직원입니다.
정규직으로?
그러면 고용 승계를 이행하는 담보 문서나 증빙이나 이런 거 있는가요?
그 채용절차를 전체 설명회를 개최하고요, 그다음에 개별 면담을 통해서 희망자를 채용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전부 다 체결했습니다.
그러니까 근로계약서를 전부 다 체결했어요?
그러면 그 근로계약서도 저한테 그때 다음 주 13일 날 오실 때 가지고 와 보세요. 그러니까 총 지금 24명, 37명, 40명, 37명은 그대로 근무를 하겠다고 한 거예요? 옛날에 37명을 그대로 고용 승계를 하냐 안 하냐 그렇게 물어봤잖아요?
지금 37명 중에서 전남개발공사 직원 16명은 전남개발공사 소속으로 다시 되돌아갔고요, 부서에.
그러면 21명…….
그다음에 이제 JN시설관리 직원 중에서 10명만 채용이 된 거죠.
그러면 14명은?
14명은 타 기업으로 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희망을 안 하셨기 때문에.
희망을 안 한 이유가 뭐죠? 여기에서 채용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어가지고 다른 데로 갔는가요?
그러면 그건 문제가 있잖아요?
저희들이 민간위탁 한다고 공고를 3개월 전에 시작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이분들 열네 분은 이직을, 기업을 이렇게 물색을 한 것 같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그래가지고 이직 준비를 하셔가지고 퇴사를 한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미 수탁사가 정해졌잖아요?
그러면 그 수탁사는 원래 골프장, 리조트 뭐 이런 것을 주로 해 본 그 수탁사가 아닙니까, 회사 자체가? 원래 우리가 그때 법인 원 법인의 그 사업주는 골프장하고 리조트를 한다 해서 우리가 그렇게 반대했잖아요.
위원장님 KMG가요, 코리아모빌리티그룹인데요. 여기서 운영하는 사업 내용이 국제카트장을 만들어 갖고 국제카트대회를 개최하고 카트장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싱팀도 구성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유소년 모터사이클 국제대회 미니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소년 선수도 육성하고 있고요. 그리고 모터스포츠 BMW나 할리데이비슨 그다음에 코오롱모터스 등 행사를 쭉 개최를 해 오고 있고요.
저희 여기 수탁자로 선정되기 전에 우리 국제서킷에서도 바이크 대회를 계속 개최해 온, 참여해 오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가 우려되는 것은 민간 위탁으로 지금 처음 이제 해 보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처음 이렇게 하면서 무슨 특화로 해서 이 경주장을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그 수탁사가 2025년도 경주장을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겠다 하는 운영 계획을 안 받아봤습니까?
당연히 사업 계획을 다 받았죠.
예, 예. 한번 그것 한번…….
지금 크게 3개 파트로 분류가 되는데요. 업무보고에서도 나타났다시피 저희들이 5년간 운영하면서 지금 현재 방문객이 12만 명입니다, 연간. 그런데 60만 명까지 올리겠다는 것이 목표고요. 운영 일수도 지금 240일,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건 240일 정도인데 310일까지 올리겠다는 그런 아주 포부가 크게 목표를 설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편의시설 확충 그다음에 공연 이벤트, 조경·환경 정비 등 경주장을 모빌리티 파크로 조성해서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하자는 내용이고요.
두 번째는 모터 그랑프리 대회 유치 그다음에 글로벌 스타 선수 발굴, 유소년 선수 육성 이런 월드스타 선수 배출을 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해서 모터스포츠 산업화를 해 나가겠다는 것이 두 번째 사업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팀 빌딩을 개선을 하고 그다음에 미디어센터 그리고 풋살장 그다음에 관광버스 투어 경유지 등 경주장을 운영을 좀 활성화해서…….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다 일상적인 것이고 보편한 것이고요. 국제대회는 어느 정도 몇 번을 하겠다는 것은 안 나와 있습니까?
국제대회를 지금 유치를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유치를 몇 번 하겠다 이것은 안 나와 있어요, 그 계획서에?
횟수까지는 아직 안 나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금 한번 물어보세요. 대표님 저 뒤에 계시는구먼. 국제대회를 몇 번 정도 하실 계획이신가요?
((주)코리아모빌리티그룹 대표 성정민 관계기관석에서,
지금 저희가 국제대회를 하기 위해서는요, 국제…….)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국제자동차협회 FIA의 인증을 받아야 되고요. 그런데 저희가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이게 한 달, 두 달에 끝나는 게 아니고 사실 한 6개월 정도의 더 어떤 심사 기준이 있습니다.
저희 목표는 뭐냐면 저희가 수탁자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FIA 쪽에다가 저희가 신청서를 제출을 해서 그다음에 테스트 경기를 통한 다음에 FIA 쪽에서 최종적으로 경기 횟수에 대해서는 나중에 결정을 해 주게 됩니다. 그 작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6개월 뒤에 정확하게 나옵니까?
아니 그 안에 그것은 이제 뭐 절차상 그렇게 진행하는 것이고…….
그 안에 그것이 통과되면 어떠한 국제대회를 어떠어떠한 국제대회를 유치를 하겠다 그 안에는 이미 계획서에 들어있고 그것은 절차상 행정적인 업무는 따로 가고 또 우리 대표님께서는 그런 국제대회를 어떻게 어떻게 유치하겠다 이런 것들이 이미 2025년도 계획안에 나와 있어야지, 지금 그거 뭐 다 이 행정적인 절차를 만들어 놓고 그때부터 국제대회를 유치하면 올해 단 한 건이라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잖아요, 그것은.
지금 저희가 금년도에 시범대회라도 하는 일정으로 지금 세계협회하고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 어디 선까지 갔는가요? 진행이?
지금 이제 FIA가 프랑스에 있고요. 그쪽에 저희 아시아 지부를 담당하는 헤드쿼터가 또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지금 저희가 교류를 통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이 지금 민간 위탁으로 해가지고 수탁사로 지금 이렇게 정해놓고 우리가 굉장히 좀 우려한 부분들이 지금 많잖아요. 예?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성의 있고 뭐 좀 뭔가 좀 성과가 나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지금 굉장히 행감 때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러워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우리 기업도시 국장님!
이 두 건을 가지고 저희가 집중적으로 행정감사를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좌우지간에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성과가 나와야 되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학교 국제 여기 지금 우리 자동차 모터스 이것 민간 수탁돼 있는, 민간 위탁돼 있는 것 이 두 개의 건을 가지고 저는 행감을 집중적으로 할 테니까 이 두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열심히 해 가지고 성과를 내도록 하십시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최선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우리 솔라시도 수상 공연장이 뭔가요?
지금 관광국 관광개발과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그러니까 관광체육국 그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 말씀이시죠?
예. 우리가 지금 기업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국가 재정사업이나 도 재정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솔라시도에다가 이제 호반 플로팅 공연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고요. 아마 위원님이 그전에 관광국 업무보고를 받으실 때 아마 사업계획은 받으셨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456억 원이고 수상 무대, 관람석, 오토 스크린, 전망광장, 콘텐츠 등 이런 내용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지금 운영 주체가 누구예요?
운영 주체는 지금 해남군으로 돼 있습니다.
해남군이 이걸 운영한다고 하던가요?
현재 사업 주체가 해남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쉽지가 않을 텐데…….
그런데 다만 지금 현재 장소 문제가 당초 영암호 앞쪽으로 이렇게 해변, 호수가 보이는 지역으로 지금 했는데 지하에 지금 케이블이 지나가는 걸로 돼 있어서 장소를 변경하다 보니까 아직까지 장소 선정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니 쉽게 얘기하면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뭐 다 이게 뭐 접근성, 목포 이것 똑같은 형식이잖아요. 목포도 해상 공연장이잖아요, 수상 공연장. 뭐 그것도 근근이 지금 적자 속에서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가능할까요?
물론 관광체육국에 여쭤봐야 될 내용입니다만 제가 보면, 이 사업들을 보면 전부 이게 누더기라. 나는 미세먼지 숲이 왜 사람이 없는 동네에 미세먼지 숲이 들어가는지 솔직히 기후대응 도시숲 마찬가지고 왜 여기다 이 사업을 했을까. 결국 국비사업 끌어들이려고 지금 결국은 그렇게 된 거고. 그렇죠? 눈에 뻔히 보여요.
김치 원료공급단지가 기업도시하고 무슨 상관이 있었을까 역시 이것도 국비 확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끌어들인 사업이에요. 그렇죠? 솔라시도 수상 공연장 같은 경우도 이게 과연 사람이 정주하고 있지 않은데 누가 여기 와서 공연을 보지?
그런데 위원님 지적에…….
아니 그러니까 여러 가지 각고의 노력은 인정을 해요. 노력은 인정을 하는데 이게 점점 솔라시도의 모습이 자꾸 이게 모자이크 정도 수준이 아니라 이게 너무 기워 입어서 나중에 못 입을 옷 될 것 같은 가능성이 보여서 그래요.
근데 일반적으로 지자체에서 국비사업을 유치를 할 때는 지금 제일 먼저 부지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아무튼 그러면 전남도에서는 최 1순위가 국비사업 유치를 위해서는 일단 솔라시도에다 다 전체 도시 구성과는 상관없이 다 지금 밀어넣는 분위기네요?
저희들이 1차 선정할 때 부지가 확보된 것을 최 1순위로 하고요. 두 번째는 지자체에서 매칭이 가능한가가 지금 두 번째 과제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잘 여건이 갖춰진 데가 사업 계획서를 성안을 시키고 중앙에 제안서를 제출하는…….
제가 우려되는 것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19페이지 주택사업 추진. 이 SGV 주택단지가 결국은 보성그룹에서 진행하는 거죠?
그렇죠?
예. 솔라시도골프앤빌리지라 해 가지고…….
쉽게 얘기하면, 골프앤빌리지라는 것은 쉽게 얘기하면 골프 이용객들을 위한 쉽게 얘기하면, 왜냐하면 이게 1가구 2주택 중과세를 안 받으니까 지금 그 틈새시장을 노리고 지금 보성에서 짓는 거잖아요.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그런 내용이에요.
아니 위원님, 조금만 설명 올리겠습니다. 골프장 주변에다가 공동주택을 개발을 하는데요. 여기가 어차피 투자유치를 하게 되면 직주 여건을 마련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건 인정하고 필요한데 제가 갈수록 제가 이런 말씀까지 안 드리려고 그러는데 솔라시도는 보성공화국이에요, 딱 까놓고 말씀드리면. 그런데 이게 너무 이렇게 과도하게 썰려가는 게 맞는 것인가. 물론 지금 그 사업에 대해서 열의를 가지고 있는 게 보성그룹밖에 없어서 그렇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조금 우려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우리가 지금 기업도시…….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닙니까?
다시 한번 말씀해…….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닙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골드시티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것은 무슨 개념이에요?
골드시티는 지금 서울 오세훈 시장님의 서울시 사업인데요. 서울에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서울시 개발공사에다가 자기 집을 팔거나 아니면 임대를 줍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받은 금액을 가지고 지방자치단체에다가 서울개발공사에서 개발한 주택지를 들어가서 살 수 있도록 하고 거기에 서울시에서는 임대받거나 매입을 한 주택에 대해서 청년들한테 그 주택을 제공하겠다는 사업입니다.
이 성공 사례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2차까지 지금 강원도하고 충청북…….
지금 1차는 강원도 삼척 그다음에 2차는 충남 보령하고 현재 업무 협약까지 체결이 됐고요. 서울시 주택과하고 개발국에서는 여기에 구체적인 지금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까지 아직 성안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만들어지고 나면 저희들도 같이 협약을 하는 걸로 지금 협의를 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아직 성안은 안 된 정책이네요?
뭐 오늘 계속 얘기가 나오니까 그럼 국제학교 한번 물어볼게요.
이거 지금 해남군 용역은 끝났어요?
용역은 아직 안 돼 있죠. 왜 그러냐면…….
해남군 용역을 한다고 했었잖아요.
해남군에서는 용역은 안 돼 있고요. 지금 SPC 차원에서는 지금 기본계획 수립이 지금 진행되고 있죠.
아니 그러니까 이것 관련된 그럼 용역은 없어요? 아예 없었어요?
실질적으로 학교…….
제가 작년 자료를 보니까 해남군이 서남해안 도시개발하고 뭐예요,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겠다 지금 이렇게 돼 있었었는데?
그런데 위원님 조금 설명을 해 올리면요, 저희들이 협약이 체결되고 MOA까지가 확정이 되고 나면 그때 기본계획을 수립합니다. 그 기본계획을 갖고 인허가 신청을 해서 교육청에서 인가가 나오면 건립이, 건축 허가 내고 건립이 시작되거든요.
제가 이것 관련돼 이제 자, 저도 어떻게든 기업, 이 표류하고 있는 기업도시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들이 마련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지금 뭐 우리나라 국제학교의 현실이, 우리나라 국제학교의 현실이 이게 내국인 전용 국제학교예요. 아시잖아요, 그렇죠?
학비가 얼만지 아시죠?
1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억이요? 너무 잘 아시구먼. 그럼 이 졸업생들 다 어디로 가던가요?
해외 유학 가요.
학교 그 소속 학교 내에서 이렇게 이동이 가능하게 돼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 한국 법인이 설립이 되면 한국에 다니는 학생이…….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 여기하고?
여기를 학교 다니게 되면 여기서 미국의 학교로 또 가서 다닐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더라고요.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그러니까 결론은 다 이 국제학교를 비판하는 게 이게 귀족 자제들 결국은 미국 유학 준비용이에요.
그래서 이제 아까 70%, 30%로 이렇게 제한한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데 70%, 30% 제한을 하는데 70%만 온다니까요. 우리나라 모든 국제학교의 현실이, 내국인만.
아니 그러니까 자, 현실을 제가 말씀드린 거고 어떻게든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 기업도시담당관은 여기는 무조건 어떻게든 지금 해 보려고 하는 이렇게 고군분투하시는 건 보여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미래가 안 보여요. 제가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미래가 안 보이는 게 아니라 미래가 너무 이게 어디로 가는지를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참.
죄송합니다, 걱정 끼쳐드려서.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1페이지인데요. 특급호텔 추진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여기에 1200억 들어서 호텔 250실, 부대시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을 해서 지금 다 지어졌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SPC에서 구성한다고 이렇게 적혀 있는데요.
여기에 추진계획에 이 내용은 저번에도 업무보고 때 최미숙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하셔 가지고 했었던 문제가 있고 또 보도자료도 여러 건의 보도자료도 있는데요. 이 추진일정, 추진계획을 보면 추진일정에 보면 사업 투자 유치를 했다고 신라호텔,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여기에서 위탁운영 협약을 2024년도 12월 달에 했다고 진한 글씨로 표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호텔이 다 지어져 있고 협약을 했다고 하는데 그럼 여기 개업하고 오픈 시기가 어떻게 되나요? 최미숙 위원님께서 저번에 얘기하신 자료는 그때 얘기하셨던 기억으로는 소방안전 다 지어졌는데 소방안전시설 스프링클러 이야기를 많이 하셨거든요. 그 부분은 또 어떻게 됐는지, 그것 관련해서 어떻게 됐는지 진행과정, 해결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투자유치 협약 뭐 다 끝났다고 이렇게 나온 것 같은데 그럼 개업 오픈은 언제 합니까? 그리고 어떤 식으로 사업을 하실 생각인지 이 부분도 좀 설명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지금 오시아노 호텔하고 지금 혼돈을, 혼동을 하시는 것 같은 생각입니다.
여기 21페이지에 보면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사업주체가 나와 있고 밑에 추진일정에 신라호텔과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 위탁운영 협약을 하셨다고…….
그러니까요.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될까요?
아, 예. 그래서 최미숙 위원님은 말씀 질문한 것은 오시아노 호텔이었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예.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착오가 있다는 것 같은…….
현재, 현재 진행 상황은…….
아니요. 저번에, 저번에. 저번에 굉장히 걱정스럽게 얘기하신 부분이 있거든요.
현재 진행 상황은 계획을 수립을 해서 지금 그 자회사인 SPC를 구성을 하는 중이었고요.
그럼 여기, 죄송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소방안전시설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고 다…….
그건 오시아노, 그건 오시아노입니다.
아, 예. 그게…….
그것은 기업도시 내가 아닙니다.
예.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2024년도 12월 달에 위탁운영 협약이 다 끝났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추진계획이나 인허가 추진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된 과정.
호텔신라는 저희들이 SPC에서 별도 자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호텔을 건립을 해 가지고 운영을 호텔신라에다가 운영권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특급호텔 건축을 건립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민간기업 단독 자본으로 추진을 하되 자기 자본이 40% 이상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자본 확보가, 재정 확보가 가장 큰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재정 확보를 방법으로 지금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추진하고 있었는데 주택사업에 대한 요구가 더 사업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호텔신라 건립이 밀려 가지고 2순위로 바뀌게 됨에 따라서 지금 주택사업을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을 1순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호텔신라 건립 사업은 현재는 이제 잠깐 유보돼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호텔을 건립하기, 일정대로 건립이 됐으면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일정대로 운영이 될 수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지금 건립 단계가 진입을 못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여기에 2024년도 12월이면 지금 이게 신라호텔 이게 2순위로 되고 지금 지역활성화 사업이 우선 1순위로 바뀌는 바람에 그럼 차후 어떻게 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러면?
지금은 주택사업에 대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나 재정 계획이 확보가 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호텔 투자에 대한 내용은 후순위로 사업 추진을 바로, 그것이 선결이 되고 나면 후순위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건 좀 지금 언제 될지 미정이네요? 1순위부터 먼저 해결해야 되니까 미정이네요.
그렇죠. 좀 유보 상태입니다.
유보 상태인데 지금 이렇게 유치한 것처럼 이렇게 자료를 적으시면 이 변경 내용을 질의하지 않았으면 내용을 몰랐을 것 아닙니까? 저희들은 그냥 이 협약이 돼서 2024년 12월 자료만 보고 나서는 그냥 추진이 되는지 이렇게 알게 됐을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변경이 이렇게 순위가 바뀌고 추진해서 이렇게 진행해 가실 거면 먼저 저희 위원님들한테도 설명이 먼저 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죄송합니다, 위원님. 저희들이 그게 이 업무보고서를 작성하는 시점에서 이렇게 또 바뀌다 보니까 그런, 이런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업무보고서 작성하는 시기 변경에 따라서 그럼 1월 달 있고 지금 2월 달 업무보고 전에 충분히 시간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변명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저희들한테 어쨌든 설명을 더 해 주셔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하기 전에 설명을 해 주셔야지 오해가 없었을 건데요. 그런 부분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그러면 1순위는 그럼 언제쯤 되는 거예요? 진행이?
주택사업 추진을 하기 위해서 지금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유치를 지금 계속 기재부하고 협상을 3차까지 저희들이 진행해 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장 확인까지 지금 예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되면 상반기 내에는 아마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유치 여부가 결정이 될 겁니다. 주택사업에 대해서요. 그것이 결론이 나고 나면 그 차순위로 바로 호텔 사업에 대해서 또 진행을 시킬 예정입니다.
아이고 저기 뭐야, 상반기 내에 진행이 될 거라고 예정만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지금. 이야기를 자꾸 들어보니까 이게 이것도 지금 기재부에서 어떻게 결정 날지 모르는데 상반기에 결정 안 되면 하반기에 계속 딜레이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기재부에서 정말 그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상반기에 확정해 준다고 확신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답변을 3차까지 만나셨는데 거의 답변 들으셨나요? 확신을 하시는 건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금 진행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상반기 내에 이 주택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결말이 날 걸로 저희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게 예상이지 않습니까.
이러면 특급호텔 추진 관련해서는 이게 위원장님하고 저희하고는 좀 더 이야기가 됐었어야 되는데 이렇게 좀 안타까운 점이 있네요. 이렇게 질의하면서 이야기를 하시니까 저희들도 뭐 진즉 이야기를 해 주셔 가지고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이야기를, 안 된 부분이 되게 안타깝고 만약에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될 겁니다.’ 이게 아니고 되어야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지금? 계획에 짜여졌으니까. 어떻게 해서든 상반기에 유치를 꼭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네요.
저희들은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최선을 다하죠. 다하시죠. 원래도 최선을 다하시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재부가 어떻게 또 협의하느냐에 따라 틀리니까…….
그런데 이런 사업 내용 자체가 큰 규모여서 이런 작은 규모의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확정적인 말씀을 드리기는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은 알겠습니다. 그래도 상반기에 유치할 거라고 이야기를 하셨으니까 그렇게 되도록 만드셔야 되는 게 맞고요. 그리고 이 신라호텔 관련해서 다음에 진행을 이렇게 추진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이런 부분도 제대로 잘 진행을 할 수 있게 잘 협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 자세한 내용 말씀하신 내용 있지 않습니까? 추진했었던 방향 자세한 내용은 위원장님하고 저희들한테도 따로 자료로 주셔야 될 것으로 압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제 질문 마치고요. 위원장님 말씀 있겠습니다. 아니, 저는 질문 마치고 신의준 위원님 질의, 질문 하시겠습니다.
(부위원장 박경미, 위원장 윤명희와 사회교대)
국장님.
인위적으로 인구가 5만 7000명 이 기업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업무라고 봅니다. 예산도 2조 8000억 정도 소요되고 굉장히 힘들죠, 솔직히 말해서 업무 자체가?
신도시 사업 자체가 쉽지는 않은 사업입니다.
인구 5만 7000 새로운 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인위적으로 물론 많은 예산과 또 많은 시간도 들지만 그게 나는 소속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을 보면 좀 안타까운 솔직히 그런 심정이 많이 들어요. 성과가 금방금방 성과가 난 것도 아니고 또 그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왜 성과가 없느냐 이렇게 또 질책도 하고 이렇게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질문을 안 하려다가 제가 지금 질문을 좀 간단히 하려고 그럽니다.
물론 기업도시하고, 업무의 주요 업무는 아닙니다만 기업도시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아우토반 지금 사업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VIP가 그 사업에 대해서 동의를 해 주셨잖아요. 방문해서 우리 전남도를 방문해서 동의를 해 주셨고 그게 국토부에서 사업 추진을 하는데 저희들은 기업도시하고 연관시켜서 앞으로는 미래 자동차 시대잖아요. 미래 자동차 산업에 맞는 아우토반 도로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설계 과정에 저희들 의견을 반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잘 하시라는 말씀으로, 뜻으로 말씀드린 거고 오늘 우리 위원님들의 질문 내용들의 대다수가 국제학교 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답변을 경청하면서 국제학교, 대부분 학교라는 것은 인구가 이렇게 밀집되고 초과밀 지역이 되고 하면 수요에 의해서 학교를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나 지금 우리 기업도시의 국제학교를 유치하는 것은 좀 정반대로 돼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기업체가 이 사업을 운영의 주체가 돼서 진행하더라도 학생 중심, 학생을 위한 학교가 만들어져야 된다 그런 어떤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생각은 동의하시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그런데 저희 기업도시의 특성상 저희들은 투자 유치나 기업 유치 그다음에 거주민 유치를 해야 될 입장이 우선이어서 거기에 중점을 두다 보니까 저희들이 학교 유치를 위해서 외국인, 특히 외국인 학교 유치를 위해서 애쓰고 있다는 그런 다른 방향에서도 좀 저희들이 추진하는 내용을 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학생을 위한 학교를 설립해 달라 이 부탁의 말씀 드리고 또 업무를 주요 업무로 보면 사업 단위도 크고 기간도 많이 걸리는 그런 사업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 혹시나 우리 대통령 공약 사업이 혹시나 포함돼 있습니까?
대통령 공약 사업이…….
주요 업무 중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업무 중에.
지금 우리가 지금 솔라시도 재정사업 중에요, 녹색융합 클러스터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공약 사업입니다.
아니 됐습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우리나라가 정치적으로 굉장히 급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최소한 다른 어떤 행정 업무들은 그래도 우리 도에서 감당할 수 있는 업무들이 많이 있지만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 우리 기업도시에서 지금 추진 중이거나 추진하고자 하는 일들은 우리 도에서 감당해내기에 좀 부담되는 그런 업무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언제 대선이 치러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기업도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간추리든지 또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을 대통령 공약 사업으로 좀 간추릴 필요가 있고 만들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들도 공약 사업 발굴에서 지속적으로 저희 기업도시가 꼭지, 한두 꼭지씩 계속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이렇게 사업 제안이 이루어졌던 사항 중에 하나고요.
지금 금방 전자에 말씀드렸던 녹색융합 클러스터 사업도 기고요. 앞으로 국정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미래 자동차나 그다음에 환경 탄소 중립이나 에너지 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기업도시가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런 공약 사업 발굴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아우토반을 묻는 이유도 그게 대통령 공약 사업인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과 연계해서 우리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국가에서 해야 될 아까 그런 사업들이 에너지라든지 이런 부분들 또 자동차, 미래 자동차 이런 산업 분야 이런 부분들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잘 정리해서 앞으로 다가올 대통령 어느 정당이든 상관없이 공약 사업에 포함시키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민간 위탁에 대해서 조금 약간 염려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학교 법인도 국제학교도 똑같이 민간 위탁을 맡기다 보면 지금 우리 국제 자동차 경주장 민간 위탁은 그래도 수익성을 내 가지고 수익을 내서 본인들이 직원, 고용했던 직원들 이렇게 다 급여도 주고 그렇게 운영을 하겠다고 하시잖아요. 그런데 학교 법인은 이것은 계속 운영비를 계속 우리 법인에다가 계속 요청을 하면 그거 진짜 미쳐버릴 일이에요.
제가 우리 장흥에 통합병원이라고 그걸 위탁을 줬는데 계속 해년마다 운영비를 올리고 올리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군에서도 손들어 버리고 그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가급적이면 이제 SPC 법인에서 모든 것을 다 완벽하게 해놓고 위탁 주는 것은 좀 지양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까 말씀을 드렸으니까 잘 참고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예, 위원장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7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6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관광체육국>
국장 유현호
관광과장 심우정
관광개발과장 이선호
스포츠산업과장 오미경
체전지원단장 김용수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서순철
O 기타 참석자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점식
행정지원본부장 박경채
경영지원부장 정현숙
홍보마케팅부장 공갑석
대회운영부장 안요섭
전문체육지원부장 정회진
생활체육지원부장 김경환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서정진
전문체육부장 황창형
생활체육부장 차성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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