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7회 [임시회]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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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2월 5일(수) 15시 3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3.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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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30분 개의)

1.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진호건 의원 등 56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7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을사년 첫 의사일정인 제387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그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과 늘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에는 농수산위원회 소관 5건의 조례안과 1건의 촉구 건의안을 심사하고 소관 부서의 주요 업무를 청취합니다.
오늘 조례안 1건 심사와 농업기술원과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 위원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진 출신 김주웅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김문수입니다. (인사)
(박수)
그럼 다시 우리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주신 진호건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곡성 출신 진호건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대표 발의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1287번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개정 조례안은 치유농업을 농업·농촌의 신산업 분야로 활성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도지사의 책무와 기본 계획, 실태 조사 등의 조문을 현실화 및 세분화하기 위하여 발의하였습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안 제2조의2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안 제3조의2에서는 치유농업의 육성에 효율적 시책 수립을 위한 실태 조사를 규정하고 안 제4조제8호에서는 치유농업에 대한 산학 협력 사업 등을 신설하여 전남의 치유농업을 활성화하도록 관련 사업을 추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 개정 조례안은 치유농업을 널리 홍보하고 치유농업을 농업의 신산업 분야로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사업 내용임을 내용을 추가하는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전남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이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및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에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호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홍식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신홍식입니다.
의안번호 1287번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와 지원 내용 등은 진호건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2페이지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치유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시책 추진에 대한 도지사의 책무를 명확히 하였으며 기본계획 수립 주기를 국가계획 수립 주기에 맞추어 5년으로 설정함으로써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치유농업 시책의 효율적인 수립 시행을 위해 치유농업 실태조사, 산학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 또한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보조를 맞추어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사업의 규정을 보완함으로써 다양한 치유농업 기반 확충 등을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 및 농업·농촌 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정안은 타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관련 법규 및 행정 절차상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신홍식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 배부해 드린 조례안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 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농업기술원장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행란 원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기존 조례의 조항을 조금 더 구체화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진호건 의원님의 제안 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상임위원회 질의 답변을 통해 충분히 논의되었으므로 토론과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15시 39분)

2.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행란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2025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김행란입니다. 우선 위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평소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펴시면서 농촌진흥 사업의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주시는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과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87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우리 농업기술원의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우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김봉균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마경철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최정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손장환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농촌지원과장 겸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김덕현 스마트농업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 현황입니다.
지난해 말 우리 도 조직 개편에 따라 기술원 내에 스마트 농업 센터가 신설이 되어 5과 1센터 7연구소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정원 151명의 현원은 143명으로 8명이 결원인데 이는 정기 인사에 반영하여 충원할 계획입니다.
2쪽, 예산 규모입니다. 농업기술원 세입은 286억 8000여 만 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하였고 세출 예산은 621억 2200만 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4.5% 증액되었습니다.
3쪽의 재산 현황과 4쪽 업무 분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2024년 주요추진성과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AI·인공지능 등 스마트 농업 기술 개발을 위해서 전국 최초로 무인 자동화 생산 단지를 준공하였고 스마트농업센터를 신설하였습니다.
청년 농업인의 창업과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해 실습 임대농장 80개소, 스마트팜 49개소까지 누적해서 확대 설치하였고 이러한 성과로 지역균형발전 우수 사례 기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유자, 무화과 등 특화작물 기술 개발과 산업화로 과수연구소가 전국 46개 특화 연구 기관 중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우리 도에서 육성한 벼 새청무 품종이 정부 보급종으로 재배 면적의 63%까지 늘어났고 전국 단일 품종 재배 점유율 1위 품종으로 정착시켰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농경지 탄소 격리와 화학비료 절감 또 저탄소 농업 기술을 개발하였고 특히 가루쌀 만기 재배 시의 메탄 배출량 24% 경감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달성한 여러 가지 성과들은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항상 저희 사업에 관심을 두고 또 아낌없이 지도 편달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7쪽, 금년도 업무추진 방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1쪽,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각 부서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4쪽, 스마트농업센터 소관입니다.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AI 솔루션 개발과 지능형 농업 생산 플랫폼을 고도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벼 수확과 동시에 단백질 품질이 그 자리에서 측정되는 기술과 또 양파 관수 시비, 생육 진단 등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입니다.
또 빅데이터 자동 수집과 자율주행 농기계 생산 단지 운영 통합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또 기술 사업화를 위해서 23개사에 민간 창업 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15쪽, 밭작물 기계화 모델 정립과 현장 실증을 위해 양파 농기계 실증 테스트 베드를 구축을 하고 또 기계 정식을 위한 육묘 데이터 발굴, 생육 진단 AI 솔루션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또 벼 육묘장을 활용해서 양파 육묘 기술을 개발하여 육묘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연구개발국 소관 중 20쪽, 친환경 농업연구소입니다. 국가정책과제인 탄소 중립과 저탄소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하여 탄소 격리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 시용량 산정과 또 원예용 배지 및 수도용 상토를 개발하고 화학비료 절감과 온실가스 저감 미생물의 효능을 검증하겠습니다.
21쪽, 지속 가능한 국가 농경지 관리 정책 지원을 위해서 전남 대표 필지 8000지점에 대한 정밀 토양 분석과 농업 환경 변동 모니터링을 위한 농업용수 57지점, 또 유해 오염물질 128지점 등 총 500지점에 대하여 변동 평가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농자재 규격 관리를 위하여 분석 지원을 하고 또 시군의 센터의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하여 관련 교육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2쪽, 도내 농산물의 안정 생산 및 병해충 관리를 위하여 외래 문제 병해충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또 해충 방제 자재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작년에 문제가 되었던 제초용 왕우렁이 월동 방지를 위한 경운 정지와 방제법을 개발을 하고 또 제충국 대량 생산 기술을 확립하여 수입 원자재를 대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무허가에 문제가 되고 있는 곰보바구미와 딸기시들음병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 특화작목 병해충에 발생 특성을 구명하고 또 방제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병해충 정밀 진단과 신속한 방제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푸드 업사이클링 기술 그리고 25쪽, 지역소득창출형 가공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서 농가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식량작물연구소 소관입니다.
28쪽, 식량작물 신품종 개발과 보급은 벼, 콩, 고구마 등 10개 작목에 대해 품종을 개발하여 종자 주권 강화에 힘쓰고 또 우리 도에서 육성한 벼, 동부 버섯류 품종을 확대 보급하여 지역 특산화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29쪽, 기후 변화에 대응한 온실가스 감축과 안정 생산을 위해 벼 재배 방식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을 분석하고 생산성을 모니터링하여 메탄 발생량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영농형 태양광 하부 경지를 이용한 논, 콩 재배 기술을 개발하여 벼 재배 면적 감축과 또 농업공존형 태양광 활용도를 높여서 농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0쪽, 특·약용작물 품종 육성과 소득화를 위한 연구로 쑥부쟁이와 택사의 우수 품종을 육성하여 농가에 보급하고 또 기능성 함량이 우수한 목이버섯과 노루궁뎅이 등의 고기능성 품종을 육성하겠습니다.
31쪽, 원예연구소 소관입니다. 32쪽,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 및 우량묘 생산 보급입니다. 지금까지 추진해 온 원예 전통 육종 방식에서 유전자·표현체 기반으로 AI 디지털 육종으로 전환을 하여 품종 개발 기간을 3∼4년 단축하고자 종자산업센터를 구축을 하겠습니다.
양파, 수국, 딸기 등 4개 작목의 육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우량묘 확대 보급을 위하여 딸기, 수국 등 총 7만 주를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33쪽, 기상재해 극복과 신소득 작목 개발로 일사량과 기상 데이터에 따른 노지 채소 그다음에 원격 물관리 기술은 양파, 마늘 등으로 확대를 하고 또 신소득 작목으로 미니단호박이라든지 애플멜론의 생산성 향상 연구와 현장 애로 해결을 위해서 대일 수출용의 수국의 수확 후 관리 기술을 개발을 하겠습니다.
34쪽, 원예시설 환경 관리와 신재생에너지 이용 연구로 디지털 영상을 기반으로 로봇을 이용하여 생육 측정을 하고 양파 등 4 작목에 대해 데이터 수집 장치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자동 관수 기반으로 초여름에 배추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그런 품종을 선발을 하고 재배법을 개발을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농업적 이용 기술 개발과 실증 수직형 태양광 모듈을 연구하고자 합니다.
35쪽, 스마트팩토리 연중 생산 기술 개발입니다. 딸기의 연중 생산과 또 오이의 고온기 재배 생산 기술을 개발을 하고 또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는 아쿠아포닉스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공장형 실내 생산 시스템으로 수직 다단형 등의 그런 생산 기술을 개발을 하여 연중 생산 고소득 모델을 발굴하여 보급할 계획입니다.
36쪽, 기능성 채소 그린바이오 소재와 기술 개발 계획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상추 흑하랑 품종의 수면 기능성 성분 극대화를 위한 생산 요인을 구명하겠습니다. 흑하랑의 건강 기능성 원료 식약처 인증을 금년 상반기 중에 신청을 하고 또 전주기 생산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가공 시설의 인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37쪽, 차산업연구소 소관입니다.
38쪽, 차·커피의 신품종 육성과 기후변화 대응입니다. 국내 재배 환경에 맞는 차와 커피 품종 선발을 위해서 차나무는 645종, 커피나무 19종의 유전자원을 평가를 하고 차나무 같은 경우에는 잎이나 꽃이 다양한 그런 품종을 선발을 하여 먹는 차에다가 관광을 겸하는 그런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 환경과 생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량 예측이 가능한 연구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39쪽, 차나무 부산물을 이용한 산업 소재화는 향장품과 친환경 페인트 제조 방법 그리고 차 농축액을 이용한 기능성 미나리 녹돈과 같은 그런 녹차 미나리 생산 기술을 저희가 개발을 하여서 이게 현장에 접목되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차 기능성 제품 개발 및 수출 상품화입니다. 홍차 추출물 함유 항당뇨 액상 스틱 제품과 구강케어 제품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을 하고 평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출 대상국에 맞는 그런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서 차 수출 농가에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41쪽, 과수연구소 소관입니다.
42쪽, 남해안 지역 아열대 과수 산업 육성을 위해 키위, 다래, 비파 품종을 육성을 하고 그동안 육성한 키위와 다래 등의 품종을 10㏊ 보급하겠습니다.
특히 도원에서 개발한 키위 품종의 국외 수출을 위해서 프랑스 현지 증식 및 보급을 30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43쪽, 아열대 과수 안정 생산입니다. 전남 지역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과수인 키위, 만감류, 바나나, 애플, 망고 등의 안정 생산과 재배 적응성 평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 지역특화작목, 무화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서 겨울철에도 생과가 생산이 가능한 그런 시설 환경 관리로 연중 생산을 꾀하고 또 현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무화과 곰보바구미의 유인 페로몬 개발과 함께 현장 실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 유자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가공적성이 좋은 품종을 만들고자 씨와 가시가 적은 변이 계통을 선발을 하고 또 동해와 자연 재해를 경감할 수 있는 수체 관리, 시설 재배, 생력방제 등의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특히 유자의 부산물을 이용해서 부가가치를 높이고 산업화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47조 곤충잠업연구소 소관입니다.
48쪽, 곤충 생산성 향상과 사용 매뉴얼 개발은 흰점박이꽃무지 등 3종의 자동화 사용 매뉴얼을 개발하고 또 갈색거저리와 풀무치 등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등을 위한 현장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 곤충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식용 곤충 단백질 가수분해 분말을 활용하여 단백질 강화 식품과 미용 제품을 개발을 하고 또 유용 곤충을 반려견이라든지 양어용 기능성 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0쪽, 양봉·양잠의 우수 품종 공급과 생산 기반 조성으로 영광군 낙월면에 조성하고 있는 꿀벌 자원 품종 증식장을 오는 4월에 준공하여 원종 여왕벌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누에씨는 11개 시군 40 농가에 공급하여 누에 농가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또 오디용 뽕잎을 이용한 사육 농가를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51쪽, 축산연구소 소관입니다.
52쪽, 가축 개량과 사양 관리입니다. 한우와 흑염소의 유전적인 다양성 확보를 위해 한우 고능력 수정란 공급과 또 차별화된 전남형 흑염소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비육 기간 단축과 미생물을 활용한 전용 사료를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53쪽, 현장에서 체감하는 축산 환경 개선을 위해 축산 냄새 저감 관련 복합 기술을 투입한 마을 단위 환경 개선 모델을 개발하겠습니다. 유용 미생물 자원을 활용한 저메탄 발효 사료를 개발하고 또 현장에서 실증하도록 하겠습니다.
55쪽부터는 기술지원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57쪽, 농촌지원과 소관입니다.
58쪽, 신기술의 신속한 확산을 위해서 농촌 지도 기반 조성과 농촌진흥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시군 센터의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 등 시설과 장비 현대화를 지원하겠으며 또 시군 진흥공무원 전문 교육을 추진하여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59쪽, 수요자 맞춤형 농촌진흥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61쪽, 특화작목 중심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를 육성을 위하여 품목별 조직 446개를 재정비하고 또 품목별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또 그들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62쪽, 청년농 벤처기업 육성을 위하여 창농타운 연계 맞춤형 창업 지원으로 청년농 벤처기업 33개 기업을 육성을 하고 농업도 투자받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입체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63쪽, 청년 농업인 중심 미래 스마트 농업으로 대전환을 준비하기 위해서 스마트 농업 임대 농장 및 자립 기반 18개소를 확대하겠습니다.
65쪽,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66쪽, 식량 작물 안정 생산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기후변화 적응형 벼 안정 생산 39개소와 또 노동력 분산 생력 재배 14개소, 가루쌀 밀콩 전문단지 7개소 등을 육성하겠습니다.
67쪽, 기상재해와 병해충 사전 대응을 위하여 병해충 관찰포 및 예찰포 운영과 방제단을 21개소 운영을 하고 또 관찰 보호 조사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늘리는 등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상에 대응한 농가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 서비스를 40 작목에 대해 수시로 제공하겠습니다.
68쪽, 스마트 농업 확산과 농작업 생력화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노지 스마트 농업과 ICT를 적용한 원예 작물 환경 관리 기술 보급 39개소 또 농업용 로봇 실증 6개소, 농작업 생력 기계화 기술 보급 4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69쪽, 원예 작물 안정생산 및 지역 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과 이상기상 피해 경감 또 지역 맞춤형 대표 소득 작목 육성, 국내 품종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4개 시범 85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70쪽, 축산 냄새 저감 및 가축 분뇨 자원화를 위해서 냄새 저감 미생물 공급과 분뇨 자원화 기술을 33개소에 보급하겠으며, 또 축산농가 가축 분뇨 부숙도 측정 및 분석 등에 어려움이 없도록 장비 등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지원하겠습니다.
71쪽, 축산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스마트 축산 보급을 위해 이상 기상에 대응한 안정적 사육 기반 구축과 동물복지 실현, 또 가축 생산성 및 부가가치 향상, 흑염소 우량 축종 개량 등 5종 39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73쪽, 농업교육과 소관입니다.
74쪽, 농업의 미래 신산업 대응 신기술 교육과 또 그 산학 협력 품목별 전문 경영인 육성을 위해 농업 마이스터 대학, 생명농업대학 농업 경영자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77쪽, 자원경영과 소관입니다.
78쪽, 농업 경영 빅데이터 구축 및 농가 경영 개선 지원을 위해 전남 주요 농산물 55 작목에 대한 경영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제공하고 또 양봉, 녹차 등 5품목에 대해서 우수 경영 모델 개발과 실증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79쪽, 전남 농산물과 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서 마케팅 방향을 제시를 하고 또 우수 농식품 구매 상담회 등을 통해서 10개소 이상의 신규 유통처를 입점시키고 또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한 연계 홍보 또 판매를 추진하겠습니다.
80쪽, 지역 특화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 수출품 포장 디자인 개선, 우량 종묘 공급, 수출 품목 개발 또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하고 농식품 판매 기술을 개발 시범 적용하여 새로운 마케팅 기술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81쪽, 농업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개발 및 스마트 정보 확산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82쪽, 치유농업 및 농촌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해서 농업기술원 내에 치유농업센터를 금년 중에 구축을 하고 그 치유농업센터에서 인력 양성과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을 실시를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사회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라든가 교육청의 늘봄학교 등과 연계를 해서 새로운 소득 모델을 개발하겠습니다.
83쪽, 농식품 가공 및 농업인 안전 생활 지원을 위해서 농촌진흥청 개발, 농식품 가공 신기술 적용과 또 농업인 가공 사업장의 해썹(HACCP) 인증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업 현장에 맞는 위험 요소 개선 지원과 전문 인력을 활용한 안전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과소별 업무보고를 말씀드렸고요.
85쪽, 당면 현안 사항은 5가지인데 그중에 다섯 번째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89쪽, 2025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입니다. 올해 그 주제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올 10월에 농업기술원에서 7일 동안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5 국제농업박람회 성공을 위하여 세부 추진 일정을 수립을 하고 또 행사 내용 홍보와 국내외 참가자 유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방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촌진흥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시 위원님께서 지적하고 또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 사업 추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행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사실은 2025년도 첫 업무보고 그리고 새해가 시작돼서 우리 전남 농업에 대한 문제점들 그리고 앞으로 가야 할 방향들을 사실은 업무 보고를 받는 가장 중요한 자리인데 시나리오 보니까 위원장님 인사말이 어디에다 해야 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처음에 넘어가다 보니까 사실은 말씀을 좀 못 드렸습니다.
올해 2025년도에는 적어도 지난 2024년 이전보다는 더 발전적이고 적어도 우리 농어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술 보급 그다음에 우리 농어민들이 가장 어려운데 농민들이 그 어려움 중에 가장 힘든 게 소득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전보다는 이후 2025년 이후에는 우리 농업인들의 소득을 더 많이 안겨줄 수 있는 그런 품목들은 없는가 또 어떻게 하면 소득 향상을 위해서 우리 기술원에서 해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에 대한 그런 것을 찾아가는 그런 2025년 을사년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기 김행란 원장님을 비롯한 기술원 임직원 여러분들 그리고 함께하신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전남 농업 미래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귀한 2025년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농업기술원장 업무와 업무 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저는 평소에 양봉 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오늘도 양봉 산업에 대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자료 50페이지입니다.
보고 자료 50페이지를 보시면 서양종 꿀벌 젤리킹에 대한 증식 및 보급 계획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아본 바에 따르면 젤리킹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서양종과 교잡종 꿀벌인데 로열젤리를 많이 생산하는 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 젤리킹에 대해서만 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젤리킹 같은 경우에는 2019년에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품종이고 그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제 고품질 로열젤리를 굉장히 많이 수확할 수 있는 그런 품종입니다.
거기까지입니까?
그리고 그러니까 그다음에 이제 대신에 이제 분봉성이 좀 약하고 색깔은 조금 여왕벌, 수벌 같은 거는 완전 흑색이고 일벌은 흑색하고 황색으로 되어 있는 그런 좀 특성 있는 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농촌진흥청 젤리킹 개발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줄 수 있습니까?
예, 이제 그게 지금 맨 처음에 아마 개발한 거는 이게 뭐죠?
그러니까 모계는 F68 그다음에 부계는 D154라는 그거를 교배해서 만든 건데 실제로 이제 생산력 검정을 2016년에서 18년까지 해서 그중에 이제 2018년에 개통 선발하고 그다음에 2019년에 이제 지역적응시험이 끝난 그런 상황이어서 이제 그때부터 이제 전국에 이렇게 보급되고 있는 그런 품종입니다.
저도 알아보니까 2019년 처음으로 등록이 되어서 재작년이죠, 그러니까, 아, 작년이구나 2024년이니까. 작년 2024년까지 부안군에 있는 격리 육종장에서 육성을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죠? 따라서 아직까지 자연에 있는 꿀벌들과는 개체들 간 접촉한 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 또 우려스러운 것은 예를 들어 우렁이 같은 경우도 보급되기 전까지 농진청 주도로 많은 실험 이후 보급이 되었으나 지금은 농촌의 애물단지로 되어 가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젤리킹 같은 경우는 정말 신중하게 장기적인 기후 변화 및 생태계 교란을 감안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나만 더 덧붙이자면 신품종의 보급이 무조건적으로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제 그래서 이제 지역적응시험도 하기도 지역적응시험을 통해서 그 지역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이제 보급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대체로 좋다고 볼 수 있지만 이제 뭐 여러 가지 수요나 지금 말씀하신 부분 같은 그런 어떤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거를 보급을 했을 때 나타나는 그런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이런 것들은 아마 좀 이제 시간을 보면서 문제를 파악을 해 나가면서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젤리킹이 로열젤리의 생산량이 많은 종이라고는 하지만 생산량이 많아지면 어쨌든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시장 원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젤리킹의 보급이 오히려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 또 예를 들자면 가루 쌀도 당초에는 농가 소득 증대라고 적극 장려를 했었는데 지금 실제 판매 가격은 쌀보다 낮게 형성이 되어서 오히려 농가 소득이 줄어들고 있다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환경에 대한 영향뿐만 아니라 보급에도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도 올해 2025년에 이제 여왕벌 한 100마리 정도 보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는 한데요.
일단 그런 말씀하신 부분 환경 부분이나 아니면 이제 기존의 양봉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이런 거를 같이 보면서 조정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왕벌이라면 어떤 품종을 말하는 겁니까?
일반 꿀벌인가요?
예, 젤리킹. 젤리킹 100마리를 지금 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어서…….
아무튼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우리 김문수 위원장님이 새해 인사도 했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질문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장님 오늘 점심 식사를 하셨죠? O 농업기술원장 김 행 란
그러면 오늘 차를 드셨을까요? 아니면 커피를 드셨습니까?
차를 마셨습니다. 밀크티 마셨습니다.
그래요. 38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38페이지, 차·커피 신품종을 위해서 여러 가지 기술을 개발하고 계시죠?
근데 차 문화 이제 커피 문화에 밀려서 이제 차가 좀 침체된다고 그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 커피가 지금 보면 마을 입구나 상가마다 커피숍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이 커피 공화국이라고도 하거든요.
들어봤어요.
예,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커피가 우리나라 전 세계 수입 1위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금년 한 해 커피 수입액이 얼마인 줄 압니까, 우리나라?
2조 원 가까이 됩니다.
작년 통계로 보면 10억 달러 그러니까 환율로 보면 1조 4000억 정도 그렇게 해서 우리가 커피를 의존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 커피 내용을 보니까 여러 가지 육성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신품종 육성 개발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기술을 개발하는데 이게 본 눈으로 보면 미래 산업이다.
정말 이런 사람들은 꾸준히 1∼2년 안에 이렇게 발달이 되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커피나무를 재배할 때는 기후 조건이 있거든요. 우리 전라남도 기후 조건은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겨울에 겨울 온도가 좀 내한성이 약하거든요, 커피가. 그래서 겨울에 좀 그 부분이 어려워서 사실 이제 시설 재배를 통해서 지금 하는 걸로 저희는 이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부 또 저희가 좀 도전적으로 작년에 중국 출장 가서 가져온 그런 품종 양을 많이 가져왔거든요.
그래서 그 품종을 한번 노지에도 한번 심어보자 해서 그중에 혹시 또 내연성 있는 게 선발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저 지금 도전적으로 한번 시도는 해 보고 있습니다만 시설 재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5월경에 커피 산업 육성 종합 계획을 수립을 하셨죠?
그 내용을 간단하게 이렇게 이제 보니까 현황 지금까지 추진 현황 등등 있는데 품종 육성 사업에 있어서 지금 현재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신품종을 개발한 건 없죠, 있습니까?
저희가 이제 신품종을 개발했다기보다는 기존의 품종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해외에서 수집을 해 오고 그것들 중에서 선발하는 형태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온도나 아니면 시설재배 또 외국에서는 다 노지에서 굉장히 좋은 조건에서 재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설 재배에 적합한 그런 품종을 선발하는 방향으로 하고 계속 또 저희가 남미 쪽하고도 MOU가 돼 있어서 그쪽에서도 계속 품종을 도입을 해 와서 그런 형태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남 재배 농가를 보니까 20농가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청년 임대농 하는데 신안 쪽에서 하는데 그거 어떻게 지금 하고 있어요, 신안에서?
신안에 그 2020년에 이제 신안에 한 12억 정도가 들어가서 경영실습 농장을 하고 있는데 이제 그중에 이제 커피 하는 청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4명 정도가 모여서 지금 하고 있는데 현재 커피만 재배해서는 이제 좀 수익성이 안 맞고요. 대부분의 이제 전남의 농가들이 커피하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커피 재배하는 온실하고 그다음에 6차 산업으로 실제 그거를 볶아서 커피를 판매하는 그런 형태로 그런 어떤 융복합 사업으로 지금 다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좀 수익성이 있게 나옵니다, 저희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지금 현재 그러니까 재배 농가들은 수익성이 없다 그 말씀입니까?
재배만 해서는 이제 대부분이 6차 산업하고 융복합을 해서 하면서 이제 수익성이 있는 걸로 나옵니다.
그러면 이제 6차 산업에는 카페도 하고 하다못해 체험도 하고 이런 등등을 해야만 수익성이 있는데…….
이게 보면 대부분 우리 전라남도 나오는 생산량이 한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면적은 4.7㏊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생산량 2톤 정도…….
2톤이요. 이제 2톤을 생산하는 데 수익성이 없는데 6차 산업으로 가야만, 뭔 뜻인지 알겠어요.
자가로 소비할 수 있게, 거기 농장에서 소비할 수 있게…….
그러면 여러분 이분들한테 어떤 지원 혜택이라든지 지원을 좀 해줘야 되는데 어떤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신안 같은 데는 그런 청년 임대농장이라든지 이런 걸로 하거나 아니면 이제 시범 사업 형태로 특화작목으로 해가지고 특화작목 지원 사업 중에 하나로 이제 해주는 그런 형태입니다.
근데 뭐 커피만 단독으로 한다라기보다는 각 시군의 특화작목들 중에 하나로 이제 지원 사업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기후 때문에 노지 재배는 하기 어렵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우스 재배를 하는데 초기 자본이 많이 들 거 아닙니까?
이거 창업농 하기가 상당히 힘들 텐데 묘목비라든가 그게 얼마나 갑니까, 묘목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초기 뭐 하우스라든지 묘목이라든지 이런 비용이 조금 많이 들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조금 저희가 농식품국하고 논의를 해서 이 사업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하는 형태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무를 조금 심어서 생산…….
심아서 5년 후에 생산을 하기 때문에 이제 그 부담이 있거든요.
5년이 걸려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조금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 면역 지원이라는 시설비 지원을 좀 확대 지원을 해줘야 되겠네요. 여기 산업 활성화 사업에 있어서 커피 예산이 2025 축제 농업박람회 금년에 2억 예산 세워가지고 커피 축제를 한다는데 어떻게 계획을 잘 세우고 있습니까?
지금 지난번에 이제 또 여기 저기 농해수 위원님들께서 좀 많이 지원해 주시고 또 예결위에 계시는 또 진호건 위원님이랑 많이 지원을 해 주셨는데 사실 예결위까지 올라갔다가 최종적으로 2억 원이 확보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또다시 지금 확보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저는 그래요. 커피는 1∼2년에 이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우리 미래 산업으로 생각해서…….
더 꾸준히 연구·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바로 옆에 줄 보면 차 산업 있잖아요. 차 산업 육성 사업을 하느라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커피 대중화에 밀려가지고 자꾸 침체된 것 같은데 농가 수는 어느 정도 있어요, 우리?
차 농가는 1000여 농가가 지금 있습니다.
1000여 농가가 있습니다.
차 재배 농가가 전라남도의 몇 농가나 있냐고요.
1493농가입니다.
수익성은 어때요, 이분들의?
지금 차 같은 경우에는 10㏊당 한 500만 원 정도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게 또 그 정도 됩니다. 490만 원 정도 됩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의 차는 커피 문화에 밀려가지고 상당히 침체된 그런 기분이 들어요. 또 그렇게 되고 있고요. 관광·휴양형 그런 단지 조성들을 좀 조성을 해야 되는데 우리 전라남도에 그게 몇 군데나 있습니까?
차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예, 차.
지금 보성 그다음에 보성, 장흥, 담양 이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관광객도 많이 옵니까?
지금 기존에 차 산업이 굉장히 활성화됐을 때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들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오고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저희가 좀 생각하고 있는 게 지금 엊그제도 조금 저희 연구소하고 논의를 했는데 차나무가 녹색 차뿐만 아니라 빨간색이라든지 약간 노란색 이런 찻잎 종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색깔이 다른 그런 찻잎을 조금 많이 보급을 해서 뭐 그런 지자체 보성이나 뭐 이런 데하고 지자체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대량으로 이게 공급이 되면 좀 다양한 색깔의 차밭이라든가 이런 걸 형태로 해서 그런 걸 관광 쪽으로 연계하면 어떨까라는 걸 지금 논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떤 가공식품도 개발해야 되고 고급 녹차 생산도 하려면 또 시설 확충을 위해서 농가들에게 지원도 많이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차의 역사 알고 계시죠? 차, 녹차 한 역사가 어느 정도 되는 줄…….
역사가 신라시대 때부터 1000년 정도의…….
예, 길게 들어가면 1200년 이상 몇천 년 역사성도 있어요. 이제 그런 것도 있고 또 아니면 친환경 농업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그리고 차의 효능 그런 문제들이 TV 보면 커피만 홍보가 많아, 그 차에 대한 어떤 효능이라든가 역사성이나 그런 게 홍보가 없더라고요. 이 차 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홍보가 첫째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홍보에 좀 치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82페이지를 보시면은 제가 너무, 치유농업 육성 사업이라고 방금 우리 진호건 의원님께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를 하셨는데 치유농업이 상당히 중요한 줄 요즘 사회에서 알고 계시죠?
어떻습니까, 지금 치유농업이?
지금 치유농업을 이제 각 도마다 하나씩 치유농업센터를 구축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전남도도 이번에 치유농업센터 교육장이죠, 어떻게 보면. 구축을 하고 이제 그곳에 와서 여러 가지 다양한 이제 치유농업 하는 농장주들이 와서 교육도 받고 가고 또는 장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좀 배우고 가고 이런 형태로 해가지고 하고 진행을 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지금 교육농장 하시는 분들이 치유농장 쪽으로 많이 관심을 가지고 치유농장 인증을 받고자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부터는 이제 농진청에서 치유농장 인증 제도를 실시를 하거든요.
그래서 인증 제도를 하면 아무래도 이제 조금 더 신뢰가 가기 때문에 그게 뭐라 그러나 조금 체계가 좀 잡히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방금 우리 원장님이 치유 인증 제도라고 하셨죠. 설명 한번 해주십시오.
치유 인증 제도가 이제 여러 가지 지표를 가지고 그 지표를 통과했을 때 그 농장에 대해서는 치유농장이라는 인증을 해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때 그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치유 프로그램을 어떤 걸 운영해야 된다라든지 여러 가지 지표가 있는데 그 지표에 합당한 농장에 대해서 인증을 해주는 거죠.
그러면 인증서 발부는 어디서 해요?
인증은 농진청에서 해주는 (집행부석을 보며) 농진청인가요?
농진청에서 해주는 걸로. 그 법률은 농진청 법률로 돼 있거든요. 치유농업 관한…….
이게 인증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인증 기준? 그러다 보면 치유농업이 침체되는 거 아니에요? 까다로운 거 아닙니까?
지금 치유농업과 기존의 그런 교육 농장 간의 그런 차별이 안 돼서 치유는 그래도 어느 정도 치유 효과가 있다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약간 조금 더 상위 개념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전라남도의 치유농업이 몇 군데 있습니까?
치유농업 지금 현재 인증 제도는 이제 올해부터 운영이 되기 때문에 아직 인증…….
아니, 전라남도의 치유농업을 하는 운영을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예요? 제가 알기로는 39군데인가 6군데인가 된 것 같은데요.
많이 늘어났네요.
예, 58개소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치유농업에 참여하는 분들은 몇 분이나 됩니까?
참여 숫자, 치유농업이 있다고 하면 치유할 수 있는 우리 도민들이 참여했을 거 아닙니까?
참여 인원 말씀하시는 거죠.
그 부분은 지금 정확히 자료가…….
그걸 알아야만 어떤 성과가 나올 거 아닙니까?
아직까지 지금 통계 자료를 지금 잡지는 않았는데요. 왜냐하면 이제 치유농업이라는 걸 시작한 것 자체가 한 3∼4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통계가 안 나와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통계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원장님. 치유농업이 상당히 이 사회에서 중요해요. 왜냐하면 노령층에다가 아동이나 지금 청소년들이 우울증, 불안증 지금 그 환자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 치유농업을 통해 가지고 치유도 하고 건강 증진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이 치유농업이 활성화되는 건 2021년 치유농업법이 제정되면서 전국적으로 지금 확산이 됐어요.
제가 통계를 보니까 전라남도가 치유농업이 상당히 좀 침체되었지 않느냐 이게 2021년부터 계속적으로 해 왔다가도 한 5년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치유농업을 운영을 했다면 참가 수가 어디 몇 명이었고 그래서 그 참가 수가 과연 치유농업을 통해서 몸이 건강해졌다든가 정신적으로 그것이 나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 그 계획이 또 나와요. 근데 그런 분석이 없었다면 되겠어요? 지금 다른 타 지역을 보면 다 그 몇십만 명들 전부 이렇게 참가자 수 있습니다, 다 통계가 다 나와 있어요.
위원님, 마무리…….
예,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2021년부터 했는데 아직까지는 조금 기반 치유농업사 자격 취득 교육을 시킨다든지 아니면 시설 운영자 교육을 시킨다든지 이런 이제 또는 품질 인증을 받게 하기 위한 그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기반 조성 단계라서 그 부분들 그리고 이제 또 안전하게 인증을 받은 농가가 지금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정리가 되면 통계를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효과도 말씀하신 것처럼 효과까지 저희가 파악을 해서 방향성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제 시간이 너무 걸려가지고 우리 위원장님이 마무리하라고 해서 간단하게 제가 한 가지 자세히 한번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그 치유농업센터 구축 사업 그게 빨리빨리 돼야 됩니다. 왜냐하면 치유농업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그 센터 건립이 구축돼야만 우리 주인이 더 발전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센터 건립이 잘 돼가지고 우리 군민들의 아까 그 지역 소속 사업도 중요합니다마는 관광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런 치유농업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의 건강이 그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좀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이제 또 2025년도 올해가 시작되었네요. 그러시죠? 오늘부터. 예, 설은 잘 쇠셨어요.
예,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떡국 많이 드시면 되죠, 뭐. 제가 작년에도 밭 농업 기계화요, 이걸 그걸 한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자료를 보면 우리 경운, 정지 작업 그것하고 이제 파종 또 수확 이걸 빼면은 저희들이 이제 가장 먼저 파종하고 우리가 심고 수확하는 거 이게 가장 힘든 거죠.
지금 밭농업 기계화율이 전체적으로 한 63% 정도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제일 안 되는 게 이제 심는 거 그다음에 이제 수확 수확 두 가지가 제일 문제…….
약재 뿌리고 이런 것은 뭐 다 하니까 근데 가장 힘든 게 파종하고 나중에 수확하는 거 특히 마늘 같은 건 정말 힘들어요.
그러죠? 전부 심고 나중에 뽑고 하면 손 뽑을 때 좀 뭐 비 안 와서 한다고 하면 그렇게 힘들고 그러잖아요. 근데 그런 걸 좀 연구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뭐 약재 뿌리고 로타리 치고 이런 것은 다들 하니까 쉽죠, 아주. 그러죠? 근데 어떤 우리 기술원에서 어떤 밭농업을 이렇게 기계화한다. 이런 계획되고 이렇게 뭐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대책이라든가 이런 거 좀 한번 그런 거 있어요? 기술원에서는?
예, 저희가 지금 밭농업 기계화는 이제 저희뿐만 아니라 농진청 전체적으로 국가적으로 이제 그 굉장히…….
그래요, 그래. 농정국에도 이거 물어보려고 그래요.
몇 가지 이제 그런 방향 중에 @@발전 방향 중에 하나인데요. 지금 배추…….
그런데 앞으로…….
배추, 배추 같은 경우에 전 과정 기계화 기술을 확립을 해서 그러니까 현장 실증을 지금 해남이라든지, 해남 쪽에서 지금 현장 실증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고추 같은 경우에도 정식이라든지 수확 후 기계화 이런 것들을 지금 저희가 추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나주에 무인 첨단 자동화시설 해 놨잖아요. 그래서 그쪽에서 주로 노지하고 관련해서 연구를 할 건데 그곳에서 무인, 그러니까 밭 농업에 대해서 어쨌든 할 때 재배 방식도 좀 달라야 되거든요, 전체적으로 기계화하려면. 그래서 재배 방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저희가 연구를 할 계획이고…….
그런데 배추 같은 건 지금 제로잖아요. 하나도 기계화된 건 하나도 없어요.
아니 배추 같은 경우에는 그렇죠, 정식하고 수확이 거의 0%입니다.
그러니까 정식하고 수확만 가지고 하면 제로인데…….
마늘 같은 경우도 우리 전남에서 그 기계화율을 한 게 있어요? 우리 전남, 나 전남에서 이렇게 한 것 한 번을 못 봤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지금 전국 평균이기 때문에 그런데…….
마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농진청하고 같이 해 가지고 시범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금 많이 했거든요. 정식도 하고 그다음에 정식 수확도 했는데 이제 이 부분이 조금 호불호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선호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우리 농기원에서도 우리 전남에서 좀 기계화율이 앞당겨졌으면 좋겠다. 전국 평균보다 우리가 전국 평균보다 항상 낮아요. 그리고 밭작물, 제가 항상 그러잖아요. 여성분들이 편하려면 빨리 기계화로 해 줘야 돼요. 남성들은 밭에서 일 거의 잘 안 하려고 하잖아요. 막걸리나 먹으러 가죠. 그렇죠?
정말 이것 꼭 신경 써서 우리 농기원에서도 어떤 복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계획을 좀 잡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꼭 하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우리 특화작물 그러면 화훼 있잖아요, 화훼. 화훼에서는 우리 뭐 수국만 이번에 업무보고에 보니까 수국을 연구 개발했다 이렇게 하는데 다른 작물은 아직, 지금 우리 화훼가 네덜란드에서 수입하나요? 보통 그럴 것 같아요.
화훼 네덜란드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로열티를 많이 주죠?
로열티가 많이 나가고 있는데 사실 기존의 다른, 지금 화훼가 전체적으로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 농업기술원에서 우리나라의 화훼시장 자체가 조금 줄어들었기 때문에 화훼연구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왜 주냐 하면 그게 만약 우리 말로 돈이 되면 절대 안 줍니다. 돈이 안 되니까 줄어요. 하다 안 해요, 전부 다. 그런데 이런 것도 정말 해 갖고 우리나라 기후에 맞게끔 좀 개발해서 로열티 안 주고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요.
이런 그 하우스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엄청 힘들어요. 뭐 꼭 화훼뿐만 아니라 다른 작목도 그런데 그런 걸 연구를 좀 할 수 있게끔 해 봤으면 조금이라도,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나을 정도로 뭐 갑자기 20%, 30%, 50%로 가는 게 아니라 단 5%라도 낫게끔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희 전남의 화훼 농가나 아니면 면적을 좀 보면서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번 이렇게 질문했는데 나중에 다시 또 물어본 경우가 있어요. 그건 그때하고 데이터가 올해하고 내년하고 어떤 차이가 있느냐 이렇게 또 DB 구축을 해가지고 저는 꼭 그런 걸 또 물어볼 수가 있어요, 제가.
그래요. 그리고 또 특히 가장 많은 것은 뭐냐면 축산 냄새 있잖아요. 엄청나게 민원이 많아요, 이게. 이웃집 사람들 못 살게 만든 게 바로 축산이에요. 그 축산업이 아니라 냄새가. 그런 민원 많이 들어오죠? 이런 걸 좀 아까 냄새 저감도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게 한 지가 오래됐을 거예요, 지금 연구 개발한 지가. 그런데 아직도 똑같은 것 같아. 어떠한 조금이라도 나아진 친척이 거의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저는.
지금 전남…….
미생물질 이렇게 뿌리라고 이렇게 하고 막 그런 것 있잖아요. 그냥 똑같아 전에나 지금이나. 이걸 좀 앞으로라도 정말 신경 더 써서 조금이라도 낫게끔 해 줬으면 좋겠다.
저희가 말씀, 민원 같은 경우에는 2021년 대비해서는 줄고 있고 그다음에 전국적으로도 강원도, 충북 다음으로는 좀 적은 그런 민원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개발이 되어 있는데 사실은 그 기술적인 것을 서포트하기 위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게 좀 받쳐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랑 좀 맞물려서 저희가 농식품국이랑 같이 논의를 해야 될, 논의를 해서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무튼 더 신경을 써서 꼭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 또 어떤 축사는 냄새가 지독하니 또 많이 나는 그런 축사가 있어요. 그 축사 주인이 관리를 잘못하든가 이런 게 있겠죠. 이런 것도 홍보를 분명히 해서 좀 항상 청결하게 이렇게 유지를 하면 좀 냄새가 안 나요.
이런 것도 좀 하시고 또 바람의 영향 같은 걸 엄청 많이 받데요. 저희들한테 민원이 많이 오는데 저희들이 다 해결할 수가 없어요, 이런 걸.
예. 알겠습니다.
이런 것을 차근차근해서 좀 업그레이드시켜 주면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또 컨설팅도 지금 현재는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벼멸구 피해가 많았죠?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했어요?
작년에 뭐 여러 기본적으로는 기후 변화 때문이기는 했지만 저희도 그동안에 너무 벼멸구가 발생을 안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신속하게, 더 신속하고 또 더 무거운 마음으로 대비를 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저희가 약한 부분도 있어서 올해는 예찰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을 조금 더 강화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또 이런 것 있겠지만 전에 우리가 수년 전에 벼멸구가 이렇게 한꺼번에, 우리 말로 군며루 먹는다고 해요. 우리 시골 촌 말로 군며루 먹는다고 그러죠. 한꺼번에 확 먹으니까. 이게 중국발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전에 그랬잖아요. 중국에서 미세먼지 많이 날아오고…….
예, 대부분의…….
미세먼지가 중국발 미세먼지 이렇게 했잖아요.
예. 외래 병해충이 중국 쪽에서 많이 옵니다.
그럼 벼멸구도 그렇게 와요?
예, 맞습니다. 저희가 예찰포라든가 관찰포를 계속 저희가 관찰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조금 더 그 부분을 더 자주 하고 또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것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서 벼멸구라든가 미세먼지라든가 이렇게 만약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쳤을 때 누가 중국을 대고 ‘자, 그 나라에서 너희 어떤 책임이 있다. 일말의 책임이 있다’ 이걸 말할 사람이 없더라고. 그렇죠?
그건 생물…….
날아왔으면 그대로 자기들이 책임을 가지라는 이야기야. 미세먼지도 마찬가지야, 나는. 우리나라는 그런 것 같아.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그런데 그건 생물체라서 생물체가 날아오는 것을…….
아니 말을 해야죠. 자, 이렇게 하니까 중국발 이러면…….
미세먼지하고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
이것이 중국에서 너희 기후 환경이나 이런 걸 관리를 잘 해라 해야죠.
미세먼지하고는 조금 다를 것 같긴 합니다만…….
아니 그러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또 작년에 우렁이 피해 많았어요. 우렁이. 우렁이 피해는 기온이 너무 따수워서 겨울 기온이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올해는 이렇게 지금 눈이 많이 와줘서 다 죽어 가지고 내년, 이제 올해 우렁이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만약 또 있었으면 어쩌냐는 이야기야, 이게.
지금 작년에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지금 계속 저희가 우렁이 상황을 우렁이 생육 상황을 지금 조사를 하고 있고 그 실태조사를 하고 있고 또 아마 2월까지도 해서 계속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할 때도 여러 가지 우렁이가 그러니까 밖으로 나와서, 깊이 판다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우렁이가 밖으로 나와서 죽게 하는 거라든가 그런 교육 같은 것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벼멸구하고 우렁이를 아무튼 철저하게 좀 이동 경로라든가 이런 걸 전부 관찰을 잘해서 한번 대책을 좀 잘 좀 세워주시고 꼭 해 줬으면 좋겠다. 나중에 또 올해 우렁이나 벼멸구가 확 먹으면 이제 질타 들어갑니다.
예. 올해는 저희도 지금 안 그래도 겨울 동안에도 계속 관찰을 하면서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보니까 지난번에 깊이갈이 이것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예년보다 많다 내가 그걸 느꼈어요.
홍보도 하고 지금 저희가 영농 교육할 때도 교육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원장님 정말 농업인실용교육 이렇게 현장까지 방문해 주시고 정말 열정적으로 하는 걸 내가 감사해요. 진짜 존경합니다.
그런데 그것 할 때 엄청 사람들이 많이 모이잖아요. 이장들이 방송해서 한 마을에 몇 명 5명, 6명 해 갖고 그 숫자가 한 200명, 200명 이렇게 채우는데 막 더 많이 오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농업직불금 서명하는데 그 교육을 그것 때문에 오더라고 전부 다. 다른 게 아니라 우리 뭐 고추, 마늘, 양파 교육보다도 그 할머니들이 전부 와서 하는 게 그 사인해 가지고 직불금 받으려고.
만약에 직불금 교육을 전혀 이것 안 받았다. 그리고 나중에 모바일로도 받고 그러잖아요. 그 할머니들은 몰라. 안 받았다 그러면 직불금 안 주는 겁니까?
그게 직불금 조항에 들어 있어서 이수, 반드시 이수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어서…….
그러니까, 아니 그러니까 지금 직불금을 우리가 안 준, 그 교육을 안 받아서 안 준 경험, 그 담당 기예요?
그걸 관리는 어디서 해요? 관리?
관리 직불금…….
농기원에서 한가요?
도청에서, 그러니까 농식품국에서…….
도 우리 농식품국에서 한가요?
예. 그런데 그것을 같이 어차피 교육을 해야 되니까 그걸 같이 엮어서 지금 교육하는 형태로 하고 있고 또 이제 종합 전체적으로 모아서 할 때는 또 그렇게 하지만 또 분야별로 할 때는 그 분야에 필요하신 분들이 오셔서 교육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옛날 같으면 농업인 교육 할 때 그 교육을 하잖아요, 처음에. 그런데 농업인 교육 할 때 농업인실용교육을 할 때 그냥 농업인 직불금 교육을 한다, 같이?
그것은…….
의무교육 거기다 넣어서 지금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건 농정국 면사무소에서 나와서 체크하고 한다는 이야기죠?
그러면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농식품, 직불금 관련해서는 농식품국 소관이어서 소관…….
그러니까. 그때 가서 항상 그 교육할 때 꼭 하더라고. 이게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 또, 이게. 이것은 제가 내일 농식품 아니, 우리 농정국 할 때 제가 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별도로 그것을 시간을 만들어서 또 의무 교육을 받게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10%가 감액이 된다고 합니다.
아, 10%?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감해진 사례는 있어요?
아니요, 지금 시행이 그렇게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사례가 있는지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모르고?
예. 저쪽 농식품국에서 알죠.
직접 또 관장을 하지 않으니까요.
알았습니다. 사전에 전에 이야기를 특별히 제가 몇 가지 숙제, 특별히 좀 관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몇 가지 질의 좀 할게요. 우리 업무보고 책자에 보시면 거기가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관하고 원예연구소 소관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대체적으로 이 업무 책을 보면서 사업기간을 제가 이렇게 나와서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이 두 과목은 올해, 금년도에 다 이렇게 기간이 2025년도로 이렇게 만기가 되는 걸로 표기가 돼 있어요.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사업이 이걸로 다 도래해서 만기가 끝나는 건지 아니면 다시 또 예산을 국비 확보를 해서 또 해야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할게요.
이 부분은 지금 친환경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저희 국가적인 그런 사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국가적으로 탄소중립이라든지 친환경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국비가 지속적으로 2025년 이후에 또 국비가 전국에 다 같이 반영이 되는 거라서 2026년에 또 예산이 내려옵니다.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그렇게 믿어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원예 파트 같은 경우에는 원예는 원예도 물론 지역 적응시험이나 이런 것은 국비 예산이 내려옵니다만 이것은 별도로 예산을 확보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것은 아마 그 기간들이 조금 다 다를 걸로, 다 다릅니다.
그래요. 또 식량작물연구소도 마찬가지고요?
예. 식량작물도…….
이 부분이 있으면…….
기본연구비가 있습니다.
잠깐만요, 원장님.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왜 말씀을 드리냐면 앞으로 이 사업이 2025년도 올 금년도로 만기가 됨으로써 이 사업이 계속적으로 이 종목에 따라서 연구가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품목을 대체해서 다시 이렇게 공모를 해서 정책을 가는 것인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예. 아, 질문 끝나셨어요?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가사업 예산인데 예를 들면 여기 보면 첫 번째 1번에 탄소중립에 6개 과제, 429백만 원 이렇게 돼 있다라고 하면 이 중에 여섯 과제 중에 지속하는 것은 또 지속하고 일부 중단하고 또 새로운 과제로 투입되는 건 투입되고 이런 형태로 과제가 진행이 됩니다.
그래요. 그렇더라면 본 위원이 하나 제안을 좀 하고 싶은 게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 장성 제가 지역구가 장성이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하우스 농가 쪽에 보면 대부분이 당초에 시설을 해가지고 이렇게 보면 최소 원예 쪽으로 많이 하는 농가가 아열대 작물로 이렇게 변환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레드향을 하든 그다음에 레몬을 하든 이 시설을 아니, 품종을 이렇게 대체 작목으로 변환하는데 원래 당초에는 아열대 식물, 아열대 작물을 하려면 하우스가 이렇게 굉장히 연동해서 높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 모든 이렇게 환기 쪽이나 공기 쪽으로 가는데 그러면 기존에 있는 시설은 낮아요. 쉽게 말해서 하우스가 굉장히 낮습니다. 단동 쪽으로 해가지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기후 변화로 인해서 모든 기온이 상승이 되는데 가장 우리 농가가 고민하는 것이 환기 이 부분에 굉장히 고민을 하더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농기원에서는 이 환기 시스템을 좀 할 수 있는 것을 연구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요. 쉽게 말해서 고깔 사업이라고 그러죠. 우리 농가에서 쉽게 말하면 농가들 말하는 고깔 사업이다. 그러니까 여기 어떤 층고를 해서 환풍기를 이 하우스 시설에다 이렇게 좀 해 주는 것.
물론 단동 하우스는 옆에 이렇게 올려서 하는 것은 밑에서 있던 땅에서 지면에서 올라오는 것은 낮다 보니까 큰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이 공기를 뿜어내야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우리 농기원에서는 이렇게 한번 연구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행정 쪽에서 층고를 높이는 그런 사업이 있다라고 얘기를 지금 하거든요.
그래요? 그 부분은 또 그때 가서 그 소관의 업무에서 더 질의할 것이고…….
저희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물론 우리 농기원에서도 물론 우리 어떤 품목에 대해서 이런 걸 계속 연구하고 지원하고 하겠지만 이런 시설 문제도 한번 필요로 하지 않겠는가 해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연구 좀 해 주십사 부탁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새청무 우리 전남쌀 해 가지고 전남 6호로 해 가지고 이렇게 주셨잖아요.
이 내용을 보니까 좀 우리 농가에서 말하는 게 이렇게 있습니다. 농가에서 새청무 농가에서 많이 농사를 지었던 사람이 잎마름병에 좀 너무 약하다. 그 내용에 대해서 계속 저한테 피력을 합니다, 본 위원한테. 그런데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새청무는 강하다고 이렇게 표기가 돼 있어요.
또 하나 그다음에 이거 또 깨씨무늬병 있잖아요. 이 부분이 굉장히 많이 이렇게 새청무에서 발생을 한다. 그렇다면 깨씨무늬병이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그랬더니 일부 농가에서는 이것은 비료를 너무 과다 살포하게 되면 이것이 발생한다 이렇게 추정을 하더라고요.
그렇더라면 우리 농기원에서는 이 연구하시는 연구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분이 과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안을 가지고 이렇게 대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어떤 농가에다 이렇게 알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그 업무에 대해서 좀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흰잎마름병 관련해서는 지금 전남 13호라는 그런 품종이 있는데 그게 지금 2026년에, 올해 지역적응시험 3년 수행하고 2026년에 품종을 등록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3호, 전남 13호가 중생종이고 또 흰잎마름병에 강하고 또 수량은 한 10아르당 562㎏ 정도 나오는 그런 품종인데 그 부분이 흰잎마름병에 좀 강한 품종으로 저희가 제시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깨씨무늬병 같은 경우에도 계속 내재해, 재해에 관련해서 그 부분들을 계속 지금 품종을 저희가 지금 찾아가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그래요. 그것 한번 연구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버섯 농가가 요즘에 장성에 많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더라고요. 뭐 송이 농가 또 이렇게 여러 가지 품목을 가지고 하는데 지금 현재 가장 한 가지 그분들의 고민이 푸른곰팡이가 발생을 한다. 푸른곰팡이.
그렇죠, 버섯에. 그러니까 이게 어떤 푸른곰팡이는 모든 것이 어떤 습도나 온도 차이에서도 우리가 보면 어떤 그런 것에서 발생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의 농가는 방법을 여러 가지를 해봤대요. 이걸 과연 푸른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그걸 한번 방법이 있다라면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그 부분은 정확히 잘 모르긴 한데 어쨌든 버섯도 균이고 푸른곰팡이도 균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기에는 뭐 배지 오염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 같은데 현장을 한번 저희가 버섯 담당자가 한번 방문해서 원인이나 이런 걸 한번 컨설팅하는 게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아, 그래요?
방법이 있다라면 그렇게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승철입니다.
아까 우리 이동현,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러는데 양봉 산업이 상당히 지금 위기라고 지금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인근 우리 영암도 과수원들이 상당히 많다 보니까 양봉도 작년에 대봉감 같은 경우에는 낙과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것도 일부 농가들은 양봉 개체수가 부족해 갖고 그런 경우가 있다고 자기네들끼리는 그런 이야기를, 법적 이런 근거는 없는 이야기인데 그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지 않느냐.
그리고 우리 인근 지역 나주랄까 이런 데는 보조금을 줘 가지고 양봉 산업을 확대시키고 지금 있는 것으로 저는 들었거든요. 그러면 그 이야기가 뭔 이야기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양봉을 다른 분들한테 빌려오면 그것을 안 죽이고 과수원에다가 수정할 때 거기다 해가지고 다시 그것을 주면 10만 원씩인가 하나씩 이렇게 주고 그런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그 사업을 나주시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나주 같은 경우에는 배를 많이 재배를 하잖아요. 지금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도 대봉감이랄까 또 배 농가들이 의외로 좀 많거든요. 그래 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데 보니까 여왕벌을 좀 이렇게 올해는 확대해야겠다고 그런 말씀 하시고 그러는데 어느, 얼마 정도 확대를 할 것인가 그것을 한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아까 말씀드린 꿀벌 젤리킹 같은 경우에는 100마리 정도로 여왕벌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우리 농식품국의 축산정책과에서 양봉, 한봉 해 가지고…….
그런데 이제 그 양봉, 한봉 관련해서 기자재비, 입식비 이런 걸 지원을 해 주는데 그 부분이 아마 수정벌로 들어가는지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축산정책과에서 하는 부분이라 잘 모르겠고 저희 쪽 입장에서는 대봉감은 아닌데 금년도에 단감, 단감의 그런 수정 효과를, 수정해 주는 효과를 현장 적용하는 부분을 금년도에 투입량이라든가 투입 시기 같은 것을 벌을 언제 투입해서 언제 어느 시기에 해야 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연구를 진행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단감의 효과를 보고 대봉감도 한번 저희가 검토를 아니면 그 효과가 비슷할지 이런 걸 한번 좀 평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도 대봉감도 작년에 낙과가 많이 되었는데 양봉을 키우는 농가 그 지역은 피해를 안 봤어요.
아, 수정 효과가 아마…….
그런데 이쪽에 양봉 농가가 없는 이쪽에서는 피해를 많이 봤거든요, 같은 한 면이어도. 그러니까 금정의 안노 쪽으로는 피해가 전혀 없고 위에 아천리 쪽으로는 피해가 많이 발생되고 그러는데 그것이 자기네들끼리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것이 양봉 개체수가 부족해 갖고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러기 때문에 또 여기 우수 여왕벌 100마리를 확대한다고 그랬는데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에라도 세워 가지고 좀 더 해 가지고 더 많이 해 가지고 우리 농민들이 혜택을 보면 좋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희가 이제 벌의 수정 효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낙과까지 그게 연결이 되는지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그 부분은 한번 좀 저희도 자료를 봐야 될 것 같고요. 축산정책과 쪽에도 한번 질의를 해 주시고 저희도 상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는 폭염으로 해 가지고 우리도 그렇게만 생각을 했거든요.
예. 수정의 효과는 그런데 낙과까지 영향이 있을지는…….
폭염으로 해 가지고 낙과가 되지 않냐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같은 한 지역에서 그렇게 낙과가 많이 된 데 있고 낙과가 전혀 안 된 데 있어요. 똑같은 지역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은 또 농사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또 이해가 되더라고요. 폭염만은 아니고 벌 개체수도 영향이 좀 있지 않냐 이런 자기네들 나름대로 농사짓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뭐…….
그런 연구 결과가 있는지 저희도 한번…….
연구 결과는 없고 그러지만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연구 결과가 또 혹시 있는지 한번 찾아보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결과가 있으면 한번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14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지금 AI가 2024년도부터 2028년 5년 동안 사업비가 127억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1년에 25억씩 해 가지고 한 125억 정도 되겠네요.
예. 이게 지금 호남권 AI 융합 사업이라고 그래서 권역별로 돈을 줬는데 그중에 저희 전북·전남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AI 융합 어떤 솔루션을 만들어라라고 해서 준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투입이 된 거고 저희가 다 쓰는 건 아니고 저희랑 유관 같이 공동 연구하는 그런 기관과 단체에서 같이 쓰고 있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하고 전북하고 같이 광주까지 다 포함돼 가지고 그럽니까?
광주는 아니고요. 전북하고 전남하고 그리고…….
(집행부석을 보며) 아, 광주도 포함됐나요?
광주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서 저희가 주관기관입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그래서 이제 그 예산이 여기 저희한테로 지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11개 과제라고 돼 있는데 11개 과제가 주로 구체적으로 무엇 무엇입니까?
여기 보시면 육묘 판별하는 거라든가 스마트관수 그다음에 AI 기반으로 생육이 얼마만큼 잘 되고 있는지 진단하는 기술 그다음에 작물 재배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빅데이터를 수집해 가지고 그것을 다시 AI로 접목하게 하기 위한 그런 기술들이 그러니까 AI하고 관련된 그런 기초 기반 연구들이 다 포함돼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AI 융합 지능형 농업 플랫폼 구축 사업이 정확히 지금 무엇이에요?
지금 쉽게 얘기하면 여기 지금 예로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농업을 어떤 관제센터 같은 데에서 통합형으로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초 데이터를 수집을 해서 그 데이터들이 정확하게 다 수집이 되면 사람이 직접 하지 않고 관제센터를 통해서 통제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하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농사하는 것을 관제센터에서 다 움직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것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고 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AI 솔루션 적용 개발을 하게 된 그 이유는 뭐예요?
이제 앞으로는 점차 농업 자체가 예측, 미리 예측을 하고 AI로 예측을 하고 사람이 직접 하지 않고 기계로 직접 하는 형태로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더 정밀도를 높여야, 지금 현재의 그 데이터만으로는 정확도가 만약에 10%, 우리가 사람이 하는 것을 10%가 기계가 할 수 있다라고 하면 뭐 앞으로는 50%, 100% 사람이 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게 이렇게 기계가 할 수 있도록 구현하게 하려면 그것에 대한 기초 데이터가 많이 수집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연구를 하는 거고 또 예를 들면 여기 제시한 벼 수확 동시에 품질 측정이라고 하면 이제 앞으로는 쌀 같은 경우에도 단백질을 의무적으로 표기하게 되어 있잖아요. 지금 현재는 의무는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다 단백질을 분석을 어디 의뢰해서 분석하는 게 아니라 이것 여기에 포함된 내용 중에 하나가 수확할 때, 콤바인으로 수확할 때 단백질이 자동으로 분석이 돼서 나온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그 기계가 대신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기초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을 기계에다 또 구현하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면 과거에는 우리 사람들이 다 이렇게 하는 일을 지금 AI가 다 이렇게 하게 되면 사람들이 갈수록 인력이 필요 없게 생겼네요.
이제 그래도 사람들이 점점 정확도를 계속 높여가야 되고 또 새로운 기술이 계속 접목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 머리 쓰는 부분은 사람들이 좀 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되고 또 이제 사람 손이 필요한 부분이 또 미세하게는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이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인력은 부족하고 그러지만 이런 것이 개발되어 가지고 앞으로 스마트팜이랄까 이런 것도 보면 모든 것이 보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것이 갑자기 이렇게 변하고 그러더라, 어디 서울 가 가지고 시골에 방송도 우리가 핸드폰으로 막 하고 그런 세상이 이렇게 편리하게는 돼 있고 그러는데 이러다 보면 갈수록 이렇게 지금 시골 같은 경우, 농촌 같은 경우는 인력도 없고 그런데 이런 것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간에 우리 농업에 종사한 사람들이 좀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우리 기술원에서도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가 신안의 대파 같은 경우를 저희가 대표적으로 항상 예시로 많이 말씀을 드리는데요. 노지의 그런 온도라든지 아니면 일기가 뜨거울 때나 아니면 뭐 온도가 낮을 때 이런 것들을 다 그 센서가 다 예측을 해 가지고 물 관리를 자동으로 해 주거든요. 옛날에는 손으로 직접 틀어주고 관수 할 때 틀어주고 열어주고 하던 것을 스마트폰으로 다 하고 그것도 이제 그냥 일정한 양을 항상 넣어주는 게 아니라 온도가 기온이 높을 때는 많이 넣고 기온이 예를 들어 기온이나 아니면 강수량 뭐 이런 것들을 예측을 해 가지고 조절을 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아마 단위별로 이렇게 조금 지금 잘 활성화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이, 그런 연구 결과들이 지금 많이 있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 전남이 전남 같은 경우에 그 스마트관수가 전국적으로 기술이 최고라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리고 그랬는데 우리가 기술원에서 우리 영농 교육할 때 우리 농가들이 새청무에 대한 장단점 같은 것을 우리 농가, 우리 농업인들한테 홍보를 좀 많이 해 주라고 그러는데 지금 하고 계시죠?
예. 지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때 지금 보시는 리플릿 가지고 교육하고 또 벼 재배반 같은 경우에 특별히 신경을 써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님들이 너무 열심히 하셔 가지고 도시락 먹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녁에.
저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흑하랑은 제품화가 잘 되었는가요?
지금 저희는 최종 목표는 건강 기능성 식품 원료로 등록을 해서 건강 기능성 식품 원료로 등록이 돼야만 그 효능을 표기를 할 수가 있거든요. 이제 그래야 홈쇼핑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판매하고 어쨌든 기하급수적으로 그 판매량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거의 마지막 단계여서 그 부분을 적극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건강기능식품은 아니지만 일반식품 형태로 굉장히 다양한 업체에서 이 원료를 가져다가 지금 제품을 만들고 많은 소득을 지금 얻고 있습니다.
지금 함평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까?
함평하고 화순 쪽에서…….
화순에서도 하고 있죠?
이게 이제 산업화가 되려면 일정 부분 생산 기반이 있어야 될 텐데 충분한 생산 기반이 확보돼 있습니까?
지금 현재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기능성 식품 원료로 인증이 되기 전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충분한데 기능성 식품 원료로 등록이 되면, 이제 그러니까 아무튼 생산 단지가 굉장히 좀 많이 지금 필요할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 목표로는 국고 건의를 해서 한 100㏊ 정도, 100㏊ 정도를 지금 이것을 생산 단지를 구축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는데 화순에 50, 함평에 50 이 정도로 해서 50㏊ 정도씩 해가지고 국고 지금 건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6년 국고 건의하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여쭤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보니 위원님들이 자꾸, 다음에 개인적으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간단하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축산 냄새 저감 미생물 공급하는데 공급처가 이를테면 그 축사죠?
지금 30개소에 14억인데 미생물을 공급하면 공급 어떤 미생물, 이제 우리 기술원에서…….
저희가 개발해서 특허 출원, 특허 등록한 미생물을 우선적으로 저희가 공급을 시군 센터를 통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 시군 센터에다 보내면 시군 센터에서 선정해서 보냅니까?
배양을, 시군 센터에서…….
배양을 해서?
배양을 해 가지고 농업인들 수요에 맞춰서 이렇게 공급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지금 30개소에 14억이면 대충 해 보면 한 개소당 4500 정도 되거든요, 미생물이. 미생물만 4500이라는 것이죠?
배양한 것까지 한 돈까지 다 해서…….
배양해서 그러니까 배양 시설하고…….
(집행부석을 보며) 배양 시설을 설치를 해 주는 거죠?
배양하는 배지를 우리가 배지하고 그다음에 균주를 시군 센터에 주면 센터에 이미 시설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배양해서 그 농업인들한테 축산 농가에 공급하는 형태로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지금 현재는 시군마다 다 그 시설을 갖추고…….
지금 개소가 30개소여서 그럼 시군이…….
지금 미생물 사업이 농업용 유용 미생물 같은 경우에 20개소가 있고요. 그다음에 축산용에는 10개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축산을 지금 많이 하는 지역의 10개소에, 10개소에 축산용 시범 사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22개 시군에 다 가는 건 아니고?
예. 근데 대부분 이제 목포는 어차피 센터가 저희가 없어서 하고 완도 제외 그러니까 그냥 유용 미생물 농업용은 목포, 완도 제외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축산 같은 경우에는 축산을 많이 하는 시군 중심으로 해 가지고 10개소에 사업 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나머지 궁금한 내용들은 제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너무 위원님들이 눈치가 안 좋아서…….
(장내웃음)
알겠습니다. 올해는 아무튼 더 나은 농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국장님 짧게 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나라가 수출 몇 위 했는지 아십니까? 세계 수출 금액, 전 세계에서.
아니요, 전체.
전체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가 6위 했고요. 네덜란드가 5위를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 주력 상품인 반도체보다 네덜란드 치즈 수출 금액이 더 높아요. 저는 이 차이를 연구 역량의 집중에 있다고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제가 농수산위원회의 지난 회의록을 쭉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또 작년에 저번 행감에서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연구 역량의 강화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원장님께서 혹시 구체적으로 조직, 사업, 예산 등 좀 조정을 하실 계획이나 예정을 갖고 계신가요?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예. 그러니까 작년에 제가 와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스마트농업센터 어차피 미래, 조금 연구 영역을 조정을 하면서 스마트농업센터를 사실은 조금 더 규모 있게 하려고 계속 보고를 드렸으나 전체적으로 공무원 인원 동결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 사실 그 부분이 저희가 계획한 만큼 늘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스마트농업센터를 별도로 조직을 했고 그다음에 일부 업무 조정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예산 부분은 조금 더 노력을 올해는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 원장님뿐만 아니라 뒤에 계신 소장님, 과장님들께도 공히 요청을 드립니다. 반드시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특히 자원경영과 같은 경우 사업 기획이나 운영 같은 게 이제 농축산식품국이나 국제협력관에서 비슷한 사업들이 진행된 게 있는 걸로 제가 지금 파악을 했는데 이런 부분하고 상호 교류를 좀 하셔 가지고 돌릴 수 있는 예산 돌리고 아낄 수 있는 예산을 좀 아껴서 조금이라도 변화를 시작해야 됩니다.
특히 원장님 1, 2년 있다 가실 수도 있지만 뒤에 계신 분들이 원장을 하실 수도 있고 또 위에서 내려오시면 뒤에 계신 분들이 같이 보조를 해서 가야 될 것 아닙니까? 내년도 사업이나 예산에는 반드시 조금의 성과를 좀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저도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제 점차 농업의 과학 기술이 더 기후 변화나 이런 걸로 인해서 그 수요가 많이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농업기술원의 위치나 아니면 어떤 위치가 더욱더 많이 필요한 그런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더 적극 노력하겠고 작년에도 많이 도와주셨지만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저도 짧게 했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도 짧게 해야 되겠네요. 원장님 제일 뒷 페이지에 보니까 주요 사업별 예산 중에 우리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들이 연구소나 아니면 각 과마다 조금씩 조금씩 있거든요. 그런데 예산들이 좀 큰 예산들로 또 국비도 들어와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사업들이 어떤 사업들을 주로 하시는지 설명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저희가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은 시설, 주로 시설하고 장비 예산입니다. 그래서 국비로 저희가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전남이 국비 예산을 농촌지도기반 사업을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1위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체로 시군의 그런 시군 지도기관,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뭐 새로운 시설이라든지 아니면 뭐 무슨 안전성검사센터라든지 뭐 여러 가지 시군에서 필요한 그런 시설과 장비를 구축을 해 주는 사업이 주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연구사업 쪽에서는 시설이나 장비를 구축하는 예산을 저희가 확보를 지금 안 해 줍니다, 농진청 쪽에서.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지도기반 사업으로 넣어 가지고 도원에서 그 돈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런 지금 연구소 쪽 예산이 조금 포함돼 있는 걸 겁니다.
이것저것 좀 찾아보다 보니까 우리 과수연구소에 있는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 같은 경우에는 행안부 우리 예산 시스템 거기에서 확인을 해 보니까 집행 잔액이 조금씩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가 시스템 오류인지 아니면 2023년도, 2024년도 다 집행 잔액이 좀 있더라고요.
과수연구소에서 있던 것들…….
아, 과수연구소요. 맞습니다. 그게 지도기반 사업인데 과수연구소 저희가 이전, 그러니까 세 군데에 있는 과수, 지금 세 군데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을 한 군데로 효율적으로 합치는 그런 센터 건립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여러 가지 토지 용도 변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계속 진행이 좀 늦춰지는 바람에…….
이월, 명시이월 되고 명시이월 되고 이런 식으로 2년, 3년 정도 이렇게 된 건가요?
예. 명시이월 되고 사고이월 되고 이렇게 해서 그 부분이 조금 진행이 늦어졌습니다.
올해는 마무리가 되시나요?
예, 올해 4월에 지금, 올 4월에 착공이 들어가고 2026년 12월에 지금 준공이 되는 걸로 계획을 잡고 모든 웬만한 절차가 진행이 됐기 때문에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과수연구소만 거기가 집행 잔액이 있어 가지고 계속 넘어가는 걸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번 여쭸고요.
앞서 위원님들이 여쭸는데 우리 스마트농업센터에 좀 비중을 두시고 일을 하시려고 계획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개인적으로 좀 걱정이 많고 고민도 많이 하고 하거든요. 아마 원장님께서도 마찬가지이실 것 같은데 어찌 됐든 저희가 AI나 아니면 스마트 농업을 안 할 수는 없고 그런다고 또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이걸 또 많이 들어간다고 또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진행하실 때 좀 심도 있게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고 기존에 있는 사업들 말고 어차피 이제 스마트농업센터로 이렇게 가시니까 저희 해외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작물을 수확하는 기계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AI를 기반으로 하는 게 결국은 영상으로 이게 작물이 잘됐는지 안됐는지 병충해가 있는지 이것을 캐치를 하는 게 기본적으로 가기 때문에 딸기를 수확하거나 아니면 방울토마토를 수확할 수 있는 기계도 실은 샘플이 있을 거예요. 그런 기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계들을 좀 구비를 하셔 가지고 비슷하게라도 만들거나 개발을 하시면 그것도 앞으로 농가들에게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염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15페이지에 우리 밭작물 기계 같은 경우에도 양파 뭐 계속 기계 장비 개발한다고 하신 지가 굉장히 오래됐는데도 지금도 끊임없이 이렇게 또 하고 계시거든요. 이런 것도 좀 성과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양파 잠깐 말씀드리면 양파나 그런 밭작물 기계화 같은 경우에는 개발이 되어 있는데 사실은 조금 더 뭐라고 그러나, 활용, 정확도나 이런 걸 좀 높이기 위한 단계가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소요된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짧게 한 가지만, 두 가지만 잠깐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20쪽 보면 원예용 배지 및 수도용 상토 개발인데 이 상토 개발을 어떤 상토를 개발하신다는 겁니까? 수도용 상토인데?
이게 바이오차를 이용을 해 가지고 바이오차를 이용…….
그럼 현재 아니 그건, 현재 그러면 나온 상토하고는 뭐가 다른 거예요? 생산되는 상토하고?
그 바이오차를 그 상토에다 포함을 시키는 거죠.
일반 상토에다가?
그러니까 상토에다가.
현재 생산되는 상토에다가 바이오차만 업그레이드시켜서 보급한다는…….
예, 넣어서 탄소가…….
그러면 어떤 효과가 더 있는 거예요?
저탄소 효과도 있고 그다음에 탄소 경감 효과도 있고 그다음에 토양도 개량되고 그다음에 뭐 오염물질 정화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그럼 지금 개발 단계에 있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 올해까지 2년 차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쯤 완료…….
올해까지이기 때문에 올해 결과가 나올 걸로 예상합니다.
그 자료를 좀 저한테 주시면 감사하겠고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올해 쌀 생산량에 대한 전라남도 것하고 전국 통계 자료를 좀 비교를 해 봤는데 작년보다 약 한 2㎏ 줄었어요, 단위당 생산량이. 그런데 거기서 8만 톤이 줄었을까요? 전라남도 생산량이?
작년 2023년도에 약 71만 7000톤이 전남 쌀 생산량이었는데 이게 통계청 자료입니다. 그런데 오늘 받은, 여러분들한테 받은 자료에는 작년에 단위당 생산량이 492, 올해는 480 이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통계청하고 자료가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지…….
작년에 비해서 통계청하고 올해 기술원에서 조사한 양하고 보면 약 한 8만 톤이 줄었어요, 생산량이.
통계청 자료인데요. 통계청 자료.
예. 통계청 자료가 작년 2023년이 492㎏…….
아니, 이게 지금 시군별로 해 갖고 오늘 받은 거예요, 기술원의 자료가. 기술원 통계 자료 좀 저한테 달라고 그랬거든요. 통계청 자료 말고 농업진흥청 자료 말고 전라남도기술원 자료를 달라 했더니 이걸 받았어요, 오늘.
이게 저희가 통계청 자료가 나오기 전에는 저희 자체적으로 조사를 하는데…….
그러니까.
통계청이 최종 보고할 때는 저희가 그 자료로 씁니다, 최종적으로는. 그래서 2023년 492㎏이었고 2024년에 480, 480…….
작년에 단위당 생산량이 이것만 말씀드릴게요. 단위당 생산량이 작년에 479㎏였어요, 통계청 자료가. 그런데 여기는…….
480으로 나와 있거든요.
아마 479점 몇 이렇게 해서 480으로 넘어간 것 아닐까요?
그래요? 그래서 이게 통계 자료가 굉장히 혼동이 와서 어떤 자료인지 명확하게 지금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통계 자료가 없어요?
통계 자료가 통계청 나오기 전에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그러니까 자체 자료를 좀 달라고 그랬는데.
자체로 하는데 통계청 자료가 나온 이후에는 통계청, 국가 통계청 자료를 저희가 씁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기술원에서 자체 자료가 있어야 실질적인 전라남도의 생산량을 예측할 수 있는 방향을 갖고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비교 분석을 해 봐야 되는데 전부 통계청 자료만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통계청 자료라면 저는 기술원 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앞으로 그건 그냥 넘어가시고…….
저희가 하는…….
자료를 기술원 자료를 별도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원…….
저희가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통계청 나오기 전에는 예측치를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통계청에서 최종적으로 나오면 그 통계청 자료로 저희가 쓰거든요.
그러니까 전 자료하고 비교 분석을 해 보게 그걸 자료를 제출해 달라는 거예요.
예측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 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김행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7시 30분까지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2분 회의중지)
(17시 28분 계속개의)

3.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조례안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진 출신 김주웅 부위원장이십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회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장입니다. (인사)
반갑습니다. 그럼 오늘 의사결정 제3항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충남 원장님 발음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2025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입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남 산업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김문수 위원장님과 농수산 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 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과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해 우리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도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이어서 해양수산과학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영진 남부지부장입니다. (인사)
김두용 동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경식 서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해양수산과학원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 2024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계획, 당면 현안 업무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4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시간 절약을 위해서 간략하게 좀 짧고 간결하게 요점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5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입니다. 2024년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어촌 선도 인력 양성으로 활기찬 어촌을 실현하기 위해 귀어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자금 지원과 현장 중심의 전문 기술 교육으로 자금 경영 능력을 배양하고 귀어학교 운영을 통해 총 45명의 예비 어업인을 배출하였고 수산종자 매입 방류로 인해서 내수면 어족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김, 전복, 꼬막류 등 주요 양식 품종의 신품종 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였으며 우리 원에서 자체 개발한 곱창돌김 햇바디1호가 김 위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였습니다.
9쪽, 아쉬운 점입니다.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반 운영과 고수온 발생 상황 신속 전파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작년 여름 장기간 구속된 지속된 고수온으로 인해 도내 10개 시군 990어가에 5억 7400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앞으로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은 운영지원과 남부지부, 동부지부, 서부지부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운영지원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 키트 개발입니다. 올해 진단 키트 개발과 도내 업체에 기술 이전을 하여 양식 현장에 보급함으로써 양식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청장년층 어업 기반 마련 및 어촌 정착 지원입니다. 첫 번째 청년 어촌 정착 지원은 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어촌을 선도해 나갈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1인당 최대 110만 원을 연차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5개 시군 155명의 사업자를 선정해서 성공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창업 허가 멘토링 지원은 앞으로 수산 전문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신규 창업 어가에 어촌 정착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세 번째로 수산업 경영인 육성 지원입니다. 전남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산 전문 인력 육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양식 어가 배합사료 구매 자금 지원 사업입니다. 어가당 3억 원의 범위 내에서 사료 구매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식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어업인 해난 사고 예방 및 어업 활동 유지 지원입니다.
첫 번째, 이동수리소 지원 사업은 취약 지역 어업인 지원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안전 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어업 활동 지원 사업은 1일 12만 원의 대체 인력 채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어업 활동 유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수산생물 질병 방역 관리입니다. 양식 생물 질병 발생 시 조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수산물 생산 지원을 목표로 수산물 질병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남부지원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전복 가두리 활용 대체 품종 발굴입니다.
전복의 과잉 생산과 가격 하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전복 가두리 시설을 활용한 대체 품종을 양성하기 위한 연구 사업이 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전복·넙치 양식장 환경 및 사육 방법 개선 연구입니다.
기후 변화와 어장 환경 악화로 생산성이 떨어진 전복·넙치 양식장 사육 방법에 따라 사육 방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표준 양성 관리 매뉴얼 보급 등 양식어가 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귀어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 지원입니다. 귀어·귀촌의 어촌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의 제공과 창업 주택 구입 자금 지원으로 전남 어촌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수산인 육성입니다.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목표로 수산 전문기술 교육 및 어업인 복지 2개 분야 5개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어업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고품질 김 신품종 종자 개발입니다. 앞으로 기업 양식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김 종자 보급 및 현장 실용화 연구입니다. 우리 원에서 자체 개발한 고품질 김 해풍 1호, 해모돌 1호, 햇바디 1호 3개 품종을 어가에 공급하고 김 종자 보급 및 김 양식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해조류 양식 기술 개발입니다. 온난화를 유발하는 물질인 메탄 발생량 효과 감소 효과가 있는 바다고리풀 양식 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신규 양식 품종을 육성하여 어업인 소득원을 창출하고 저메탄 사료 시장 선점을 위해서 양식 산업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30쪽입니다. 뜸부기 인공종자를 이용한 자연 서식지 복원입니다. 뜸부기 서식지 복원과 자원량 증대를 위해서 건강식품 원료 활용 등 고부가가치 창출 및 해조류 양식 산업을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부지원 소관입니다.
33쪽입니다.
패류 양식 유생출현 조사 및 적기 채묘 예보입니다. 새꼬막, 굴, 지중해담치 3개 품종의 유생 출연 시기, 출연량을 분석하여 적기 채묘를 위한 유생 교사 자료를 어업인에게 적극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양식 어류 질병 모니터링 연구입니다. 양식 어류의 질병 발생 원인 규명을 통해서 질병 정보 데이터를 구축하고 질병 진단과 치료 대책을 마련하여 지속 가능한 양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35쪽입니다. 피뿔고동 양식 기술 개발입니다. 고수온과 저염분에 강한 피뿔고동 양성 기술을 개발하여 전복 양식 시설을 활용한 대체 품종으로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양식 품종 다양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꼬막 인공종자 우량 품종 개발 및 자원 회복입니다. 기후 변화와 연적에 따른 어장 환경 악화로 인해 종자 발생 감소에 대응하여 자연산 우량 모패를 확보하여 인공 종자를 생산하고 장흥, 보성, 고흥 등 주요 서식지에 자체 생산한 인공 종자와 유생을 지속 방류하여 꼬막 자원량 회복에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과학관 전시 환경 개선 및 토산 전시 어종 발굴입니다. 남해안 토산 전시어종 발굴 및 다양한 전시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섬진강어류생태관 전시·체험 환경 개선입니다. 연어, 황어, 다슬기 3개 품종 총 150만 마리를 방류하여 섬진강 수계의 자원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미래수산 전략품종 개발 및 자원 조성입니다. 꼼치, 가리맛조개 종자 방류로 전남 동부권 연안 수산자원 조성을 통해서 도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부지부 소관입니다.
43쪽, 수산물 안정성 조사 강화입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도내 양식장과 위판장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안전성 조사 관리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어장관측정보 관리 시스템 운영입니다. 고수온 적조 등 자연재해 조기 대응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전남 바다알리미 앱을 통해 통해 실시간 해양 관측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입니다. 참조기·부세 양식 산업화 추진입니다. 굴비 원료 확보와 참조기·부세 양식 산업화 실현을 위해서 양식 기술 개발 및 품질 개선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표준 양식 매뉴얼을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46쪽, 꽃게 인공종자 생산성 향상 연구입니다. 진도 해역 꽃게 자원 조성을 위해 인공 종자 100만 마리를 방류하여 어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안전 양식 기술 개발을 통해서 육상수조 양식 신규 소득원을 창출토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내수면 수산 종자 방류를 통한 자원 조성입니다. 도내 16개 시군 공공수역의 우량 종자를 매입 방류하여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입니다. 내수면 고소득 품종 양식 실증 연구입니다. 고소득 품종인 쏘가리 양식 기술 개발 보급을 위해 시범 양식 어가 선정 및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내수면 양식 품종의 다양화를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 연구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고소득 품종 종자 생산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올해는 낙지, 주꾸미, 대하, 보리새우 등 5개 품종 1250만 마리를 방류하여 기후 변화와 남역에 따른 자원량 감소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지역 특산 어종 자원 회복 연구입니다. 민어, 박대, 병어와 같은 자연 채집에 의존하고 있는 지역 특산 어종의 자원량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고수온과 저수온에 강한 신규 품종 확보와 어미 관리 종자 생산 기술 개발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51쪽, 당면 현안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 AI 기반 어장 공간 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입니다. AI 빅데이터 기술 융합을 통한 데이터 기반 양식 확대와 지능형 양식 서비스의 제공으로 전남 수산 양식 산업의 혁신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4쪽입니다. 전남 해역에 적합한 대형 전복 생산성 연구입니다. 도내 주요 생산 해역별 어장 환경에 적합한 우량 품종을 선발 보급하여 전복 생산량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김 양식어장 영양염 분석 장비 운영입니다. 황백화 현상에 조기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주요 김 양식 해역 영양염 분석 결과를 어업인에게 제공하여 양식의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6쪽입니다. 새조개 양식 산업화 기술입니다. 현재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는 세조의 양식 기술 개발을 통해서 양식 품종의 다변화와 어업인 신규 소득원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전복 가두리 대체 품종으로 세조개 양식 산업을 적극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뱀장어 양식장 수질 환경 관리 기술 지원입니다. 양식장 사육 미생물 중 분포와 뱀장어 성장의 상관관계 분석으로 뱀장어 양성을 위한 수질 관리 환경 관리 매뉴얼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충남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해양수산과학원장의 업무 보고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위원님들의 질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보성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8페이지입니다.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제가 짧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대만 해상에서 제주 어선이 전복된 사고와 지난해 금성호 침몰 사고 등 어선의 해양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사 사고도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이번에 그 뉴스를 봤는데 기관 고장으로 인해서 표류하다가 그 사고가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몇 톤급인가요? 큰…….
근해 어선입니다, 제주 선적입니다.
아무튼 우리 전남은 이러한 사업 이 사고가 없도록 아무튼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꾸 시간만 없다고 하니까 저는 한 가지 45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참조기에 대해서 좀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참조기는 우리 최대 주산지죠, 우리 전남이?
그런데 이제 약 한 50% 이상이 감소되면서 여러 가지 우리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마는 근본적인 원인이 뭐라고 보십니까?
자원이 지금 부족하다는 원인 말씀이시죠?
지금은 이제 기상 이변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이제 남획도 많이 있습니다. 자원을 많이 잡았고 또 중국 어선 영향도 저희들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그러한 자원 조성을 저희들이 감소된 양을 우리 원에서 지금 자체 종자 생산을 해서 매년 저희들이 지금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감소된 이유가 남획 또 기후 조건 그렇죠? 그래서 작년에 그 추진 실적을 보니까 수정란 분양, 종자 분양, 종자 방류 여러 사업들을 추진을 했더라고요.
어때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성과가 어떻게.
성과가 나온 걸로 저희들이…….
어떻게 분석이 나왔어요?
그럼 생존률은 예를 들어서 방류를 했다고 하면 생존률 몇 프로 정도 나와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이제 생존율도 생존율이고 지금 저희들이 그 참조기를 영광수협에 위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식 위판 단가가 자연산에 저희들이 양식산을 지금 60% 수준까지 상승했고 작년에 지금 위판량은 약 70톤 정도 저희들이 위판했습니다.
원래 이제 이 방류를 하다 보면 이제 사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그러는데 사후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따로 사후 관리는 한 건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자연에서 서식할 수 있도록 주산지인 영광 칠산 해역에다가 저희들이 방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지금 그 위판 양으로 저희들이 생존량이라든가 전년 대비해서 얼마 정도 위판이 더 많이 됐다, 방류를 함으로 인해서.
원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사후 관리가 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어떤 계도 기간도 있어야 되고 왜냐하면 그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 오늘 방류를 했는데 거기에서 뭐 그물을 가지고 낚시를 한다든가 뭐 그물을 가지고 솔직히 말해서 뭐 고기를 잡는다고 하면 그 효과가 나올까요?
사후 관리를 좀 철저히 좀 해 줘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참조 양식 산업화 센터 건립 추진을 지금 하고 있죠, 영광에서?
군에서 지금 추진하고…….
그러니까 영광에서, 우리 도비도 들어가 있네요. 도비 얼마입니까?
그건 지금 저희 소관이 아니라서 지금 제가 정확하게는 지금 모르겠습니다.
아, 이게 참조기 이게 해양수산국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국비 지원 사업으로.
아무튼 간에 여러 가지 사업을 위해서 이제 하고 있는데 아까 원장님도 애기했습니다마는 그냥 방류해가지고 그대로 놔두면 안 돼요.
하다못해 거기에서 이제 그물도 있고 낚시배도 있고 또 어민들한테 홍보도 하고 이렇게 방류를 했기 때문에 사후 관리 그렇게 가야만 방류 효과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철두철미 사후 관리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저희들도 계속 지금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아까 참조기 채취 어업인들에게 저희들이 사후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양에 대한 것도 그렇고.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올해 우리 전국 수산업 경영인 대회가 우리 여수에서 4월 28일부터 시작하죠.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적극적으로 좀 도와주시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각 지원에 많이 독려할 수 있도록 독려 좀 해 주십시오.
이미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웃음)
아, 그래요. 지원장님들 그 체크 잘하십시오.
전 직원들이 참석하고 또 전 우리 직원들이 같이 가서 협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요. 우리가 이제 사실 전반적으로 보자면 우리 어업인들의 채산성이 굉장히 악화돼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특히나 이제 김 같은 경우에도 올해는 좀 김값이 폭락을 했고 또 여러 가지로 꼬막이면 꼬막 또 다른 분야면 다른 분야, 어선업은 어선업 전반적으로 좀 상황이 안 좋은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원장님은 다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과학원에서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가요?
저도 지금 그런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수산업 분야에 있어서 어떨 때는 물량이 없어서 가격이 또 올라가고 너무 물량이 많이 나와서 가격이 다운되고 그래서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학원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 생산이 이제 증대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은 고품질 생산을 많이 넣기 위해서 저희들이 많이 했습니다마는 올해는 예를 들어서 김을 저희들이 예를 든다면 올가을에 곱창돌김이 잘 돼 가지고 사상 최고가를 치고 그래 가지고 상당히 박수도 받고 그랬습니다마는 나중에 이게 일반 김이 나오면서 면적도 물론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김이 사상 또 올해 풍작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가공 처리를 하는 데 있어서 그걸 따라주지 못한 바람에 지금 물김이 폐기되고 있는 상태를 보면서 상당히 저도 역시 가슴 아프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우리 과학원에서는 물량보다는 고품질로 해서 품종을 개발해서 더욱더 좋은 걸로 해서 개발해야겠다는 저희들이 지금 그런 계획을 세우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 우리가 이번에도 또 신규 면허지가 하필이면 이제 이렇게 나왔는데 그래서 막 일부 어민들은 이렇게 김이 폭락하는데 무슨 신규 면허지를 내고 말고 하냐 자꾸 그런 말을 하는데 그 전에 스스로들이 각성할 줄 알고 어민들이 그리고 불법으로 했던 어장들을 철수 철거를 해야지 신규 어장에 대해서만 탓하지 말고 그런 것을 혹시나 지도 단속을 하는데 그리고 어민들을 홍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과학원이 나서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실질적으로 기존에 있는 허가권자들이 과다하게 불법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저 예전에 다 동료들이고 친구들이고 다 그렇지만 그건 아니다. 전복도 보십시오. 과도하게 생산된 그 이유가 뭡니까? 불법이었습니다. 지금은 전복값 폭락해갖고 다 부도나고 다 이렇게 어려워지는 이유가 뭡니까?
내가 더 벌려다 보니까 남하고 같이 죽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김도 마찬가지예요. 김도 나 혼자 많이 벌었다 하고 불법을 허가는 20㏊ 하는데 30㏊, 40㏊ 하고 있는데 그거 되겠습니까?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의 말씀을 제가 잘 저희 동의하고요. 이제 저희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불법에 대한 단속 권한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면 그런 금방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적극 홍보하도록 해서 하겠습니다.
우리가 사실 그래요. 도덕적인 건데 이런 어민들 우리 경영인연합회라든지 우리가 정부 지원을 받고 있다 그러면 과감하게 철퇴를 시켜야 됩니다, 불법을. 공고 즉시 몇 번 해가지고 말 안 들으면은 칠퇴를 해야죠, 어업 활동을 할 수 없게끔. 그러면 정부 지원해줬던 거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서 그런 것을 찾아서 행정적 조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언제까지 그 불법을 해도 묵인해 주고 용서해 주고 관에서 그러면 안 됩니다. 선도 해서 안 된다. 하면은 과감하게 행정 조치를 취해야죠.
그래서 오늘날 이렇게 가격들이 폭락하고 또 여러 어민들이 부도나고 이런 현실을 피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원장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 행정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적인 저희들이 홍보를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그 본 위원이 업무 보고서를 보면서 좀 느끼는 게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농업의 분야하고 우리 또 수산의 분야에 비교를 했을 적에 농업기술원의 예산은 거의 인원은 비슷합니다, 이 수산업 종사자들이. 그런데 예산 규모를 봤을 때에는 굉장히 차이가 있어요.
쉽게 말하면 농기원의 예산은 한 621억 원 지금 현재 우리 과학원에…….
167억입니다. 굉장히 차이들이 대동소이하잖아요. 그러나 종사자는 거의 정원 수로 봤을 적에는 비슷하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예산 문제도 이렇게 더 증액을 해서 많이 요구를 해야 될 것 같다. 예산서하고 부서하고 좀 많이 좀 다투십시오. 우리 전남 발전의 어떤 수상한 부분에 있어서 이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 그 정·현원 인원을 봤을 때 지금 현재 과 결원이 한 21명으로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러면 인원에 대한 충원도 또 해야 되잖아요. 그렇더라면 이런 계획이 있습니까?
이제 앞으로 방금 우리 존경하는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그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추경이라도 좀 최대한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겠고요. 그다음에 현재 20여 명 정도가 지금 저희들 결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요즘에 잘 아시다시피 육아휴직 그다음에 출산 휴가라는 것이 요즘에 남자 직원들도 많이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런 인원들이 전부 지금 결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특히 이제 저희들이 이제 그런 부분도 지금 인사부서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보충해 주도록 지금도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휴직이 많아가지고 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원장님도 어떤 고충도 있겠지만은 충분히 어떤 인원도 보충해야 될 필요성도 있겠다 그렇게 느껴지고요. 어쨌든 간에 우리 전남 발전 수산업의 어떤 발전을 위해서는 앞으로 예산을 이렇게 하게 되면 거의 한 500억 이상은 이렇게 돼야 되겠다.
그래야 어떤 이 부분에 있어서 투자가 되고 계속적으로 이렇게 종자 어떤 이런 부분에 연구도 되고 충분히 그런 것이 좀 필요하다 그러고요. 피력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아,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수면이라 원장님 작년 재작년에 아쿠아포닉스 얘기가 좀 있었거든요.
이제 저희 같이 바다가 없는 지역에서는 어찌 됐든 또 좀 방법을 찾아가지고 조금이라도 좀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었는데 올해 내 작년 하반기하고 올해는 아쿠아포닉스 내용들이 다 삭제가 된 것 같아서 혹시 아예, 계획이 없으신지 좀 궁금해서 질의 한 번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지금 그 장성에 있는 지금 민물고기연구소에서 지금 저희들이 지금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장성이라든가 뭐 담양, 나주 이쪽 화순 이쪽으로 저희들이 지금 내수면 어업이 조금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일부 수요 내용을 계속 지금 조사를 제가 지금 하라고 지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요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실제로 좀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수요가 없는 거다, 사업을 해보려고 했는데…….
지금 이제 우리 지금 앞으로 올해 지금 올해부터 5년간 지금 해양수산부에서 지금 공무 해양 아쿠아포닉스 지금 그 공모 사업을 한다네요. 그래서 이제 한번 저희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예, 어찌 됐든 저희 바다가 없는 지역도 신경써주십사 하고…….
저희도 항상 항상 저도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진흥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저 원장님 그 미역 양식 강원도에서 성공했다는 거 아십니까?
미역 양식이요? 강원도에서, 그것은 제가 잘 모르는데…….
미역 양식 그만큼 양식 지선이 높아졌다는 거죠. 강원도에서 미역 양식이 성공을 했고요.
그다음에 전라북도에서는 원장님 아시겠지만 육상 김 채묘 양식 성공하신 거 아 혹시 아십니까?
예, 지금 그 부분은 대기업에서도 한 수년 전부터 지금 계속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라북도에서 성공을 했어요, 김 육상 양식에. 근데 우리 전라남도는 지금 육상 양식에 대한 기술이 어느 정도 왔는지…….
우리 원에서도 그 부분은 이미 확보해 놨습니다.
그러면 기술이 되고 확보됐으면 보급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그 대상 그룹이나 지금 같이 같이 CJ하고 같이 지금 저희들하고 협업으로 같이 저희들이 앞으로 할 계획이고요, 연구를 더 심도하게. 우리 도 자체적으로 우리 해남 과학원 해남지원에서 저희들이 육상 채묘를 이미 다 했습니다, 육상에서 양식으로.
그러니까 지금 아직 우리 전라남도도 성공했다는 결과를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사실 그래서 전라북도 보다도 뒤떨어진 연구 실적이라면 좀 이게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이제 그 기술은 확보하고 있는데 아직은 우리 도내에서 육상에서 지금 김 양식을 할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
지금 시군 단위에서는 지금 신안군 같은 경우에는 군수가 계속 김 육상 양식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요, 어민들한테. 그럼 그런 기술이 습득이 됐고 발전이 됐고 이전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왔다면 시군 단위하고 협의를 해서 기술 이전을 해서 육상 양식을 시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저희들이 그거 기술을 이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마 그런 부분은 신안군 수산 쪽 그다음에 군수님 쪽하고 협의를 해서 육상 양식에 대한 기술이 확보가 됐다면 이전해서 참여할 수 있는 방법 지금 군 단위에서 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 방법도 좀 논의하셔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그래야 기술 개발해서 썩혀, 묵혀놓으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 필요로 하다는데…….
이제 앞으로 지금 기후 변화가 더 심각해졌을 때 이제 그것은 저희들이 최후로 이제 육상에서도 김을 앞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그런 책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기술을 확보를 해 놓고 지금 아시다시피 지금 당장은 육상에서 할 정도로의…….
그렇습니다, 그거는.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술 확보는 해놓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 것들도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알겠습니다. 잘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김 양식 강원도에 성공했다는 거 아니…….
미역 양식, 알아보겠습니다.
미역 양식 그 부분도 한번 자료 한번 보시고 거기까지 올라간 재배지가 그만큼 높아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의 양식하는 해조류 양식에 대한 부분의 영향이 많이 미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한 대처도 원장님께서 잘 하셔서…….
방법을 찾아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하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업무 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깊이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김충남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7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업기술원>
원장 김행란
연구개발국장 이진우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김봉균
친환경농업연구소장 고숙주
식량작물연구소장 마경철
원예연구소장 조윤섭
차산업연구소장 최 정
과수연구소장 손장환
곤충잠업연구소장 정원진
축산연구소장 정대영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기술보급과장 박인구
농업교육과장 주경천
자원경영과장 김동관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운영지원과장 문인식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김두용
서부지부장 이경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신홍식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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