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8회 [임시회]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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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5년 3월 17일(월)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전라남도농업박물관 소관 업무보고
2. 2025년도 전라남도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3. 2025년도 전남도립미술관 소관 업무보고
4. 2025년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5. 2025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6. 2025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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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8분 개의)

1. 2025년도 전라남도농업박물관 소관 업무보고

2. 2025년도 전라남도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3. 2025년도 전남도립미술관 소관 업무보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전라남도농업박물관 등 3개 사업소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3개 출연기관에 대해 2025년도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이규현 위원님과 주종섭 위원님과 신의준 위원님은 지역 일정으로 인해서 잠시 뒤에 도착하도록 한다고 연락받았습니다.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전라남도농업박물관 소관 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전라남도도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전라남도도립미술관 소관 업무보고를 함께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김옥경 농업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박물관장 김옥경입니다.
먼저 현장 위주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얻고 계시는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우리 박물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박물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올해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핵심 사안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현황입니다. 우리 박물관은 학예연구와 관리팀 총 2개 부서에서 11명의 인원이 근무 중이며 총예산은 총 16억 6300만 원입니다.
7페이지입니다. 특별 전시회 개최 및 다양한 유물 수집 관리입니다.
우리 박물관은 농도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도립박물관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 전문 박물관으로 명성과 위상을 높여 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박물관 주요 업무인 학술, 전시, 연구 조사, 그리고 유물 수집 등 활동을 강화해서 전남 농업의 가치와 의미를 보전하고 박물관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여 가겠습니다.
특별 전시는 오는 6월 동아시아, 죄송합니다. 동아시아 쌀 특별전을 기획 중이며, 현재는 해양유물전인 ‘바다, 삶, 도구’ 특별전이 5월 말까지 진행이 될 계획입니다. 또 대내외적인 학술 포럼과 학회,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확대해서 전문성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 박물관은 최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학술 포럼을 개최하고 남도민속학회와 연구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8페이지, 농경·민속문화 체험 및 경영대회 운영입니다.
우리 박물관은 농가월령별 농경·민속문화 체험을 통해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자라나는 청소년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그런 사회 교육 기관으로서 역량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15종의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고요. 특히 선농제, 세계유산 줄다리기 대회가 신규 추진이 될 예정입니다. 최근까지는 설 명절 민속 체험과 정월대보름 행사로 달집 태우기 등 행사를 개최를 해서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9페이지, 체험과 힐링을 위한 농업테마공원 운영입니다.
최근 우리 박물관 농업테마공원 일부 부지가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부지로 매각됨에 따라 기존 농경 체험 학습장을 관광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경관작물원을 함께 조성해서 힐링 장소이자 핫 플레이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 조성입니다.
우리 박물관은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농업인 등 도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박물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마련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어린이 체험공간 운영입니다. 최근 농경문화관 1층 로비에 어린이 체험공간을 조그맣게 마련해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탬프 투어와 그림 그리기 등 상시 체험과 그리고 여름·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 가족 단위 체험객이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 콘텐츠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전통 농경문화를 ICT·VR 등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서 이용할 수 있는 실감콘텐츠실을 운영해 함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래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밖에 주말 농부장터 그리고 찾아가는 이동 박물관 등을 함께 운영해서 전통적인 농경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페이지, 미로공원 운영 및 관리입니다.
우리 박물관 영산호관광지 일부에 미로공원이 조성이 돼서 올해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됐습니다. 오는 6월 개장에 맞춰 관광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흔히 박물관은 해당 지역의 문화 수준을 나타내는 바로미터이자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특히 지역의 문화를 창달하는 중요 문화 인프라로서 박물관이 지닌 의미는 매우 크겠습니다. 우리 박물관은 농도 전남을 대표하는 농업 전문 박물관으로 그 역할과 임무가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남 농경문화를 개선·발전·보전하고 농경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소통 창구로서 전 직원이 하나 돼 역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우리 박물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옥경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귀동 도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립도서관장 이귀동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88회 임시회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면서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도서관 일반현황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저희 도서관은 1관 2팀으로 18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쪽입니다. 2025년도 예산은 27억 4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도립도서관 주요업무 계획 6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저희 도서관은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 시군 도서관과 협력하여 도민들의 책 읽는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운영과 도립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도서관 발전 방향 등을 논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사업으로 이동도서관을 확대 운영하고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도서관 운영평가 실시 등록을 통한 관리 강화로 도내 도서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도민의 독서문화 생활화 확산입니다.
도민의 독서 생활화와 책 읽는 전남 문화 확산을 위해서 2025년 전라남도 올해의 책을 선정하였고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겨울방학 독서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혜의 숲 도민강좌와 도민 제안 독서프로그램 등 도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고, 올해의 책 작가 순회 강연, 독서동아리 교육 등을 통해서 책 읽는 전남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입니다.
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도민이 독서와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건축과 소방 등 공사를 준공을 했고 12월에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를 했습니다. 앞으로 커뮤니티 공간과 북 콘서트장 조성을 6월까지 마무리를 하고 7월 중에 차질 없이 개방하여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을 운영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행복한 출산을 응원하는 첫 책 선물 추진입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전남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첫 책 선물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양육자 책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양육자 책 10권을 선정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시군별 책 꾸러미 도서를 선정하고 4월부터 가정으로 책을 지원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도민의 책 읽는 문화조성을 위한 도서 구입입니다.
도민들의 폭넓은 지식 습득과 책 읽는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서 도민 희망 도서, 어린이 전집, 작은도서관 순회문고 및 이동도서관 운영을 위해서 신규로 2940건을 확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제별 신간도서와 전자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구입해서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공동보존서고 운영입니다.
공동보존서고 운영을 통해서 지역 공공도서관의 수장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또 보존서고 시설을 정비하고 운영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시군의 이관 희망 수요를 조사하여 해남과 화순군의 2개 관으로부터 4924권의 자료 이관을 완료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공동보존서고 운영을 통해서 도 단위의 종합적인 도서관 자료 수집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지호 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립미술관 관장 이지호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또 위원님 여러분!
제388회 임시회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전남도립미술관은 우리 도민들이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하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또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성원 그리고 지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 그리고 정책 대안은 전남도립미술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그럼 전남도립미술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는 1관 2팀입니다. 관리팀과 학예팀으로 구성이 돼 있고 정원은 13명입니다.
그리고 2025년 총예산은 운영예산은 약 76억 원입니다.
먼저 전남 미술의 성장을 위한 전시회 개최에 대해서 말씀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수준 높은 기획 작품 전시와 특히 국제 전남수묵비엔날레 연계 국제전 BLACK AND BLACK 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3월에 저희가 개막하는 전남 여수 출신 작가 강종열 작가의 전시 그리고 미국 LA 베이스의 래리 피트먼(Lari Pittman) 초대전 그리고 우리 지역의 청년 작가 3인전을 시작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하는 프랑스 케브랑리 박물관 오세아니아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 그리고 어린이·가족 대상 기획전 그리고 하반기에는 저희 전남 장흥 출신의 김선두 작가 초대전 및 저희 기증 작품전 그리고 소장품 전시도 준비돼 있습니다. 이렇게 10여 개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난 2024년에는 저희가 전문가들이 뽑은 올해의 우수 전시로 오지호 전시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미술관 가치를 높여주는 소장품 수집입니다. 소장품 수집 올해 예산은 18억으로 전남 미술사 정립을 위한 지역 작가 작품 및 소장 가치가 높은 국내외 대표 작품 등 우수 작품을 구입하겠습니다. 작품 구입 시 지역 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60% 이상 구매하여 지역 작가를 육성하는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하겠습니다.
현재 소장품은 총 566점입니다. 전남 작가 작품이 355점입니다. 또한 전남 미술사 자료 구축 및 정립을 위해 해마다 학술 연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산조방원 작가 연구 및 해외 유입, 전남 근대 미술사 연구, 학술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지역민과 동반 성장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은 교육프로그램은 2억 2000만 원을 투입해서 어린이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창작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5월 어린이날 이벤트 행사 및 미술관 사생대회 등 미술 페스티벌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예술 아카데미 등의 도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노년층을 위한 학술 예술 힐링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G&J 갤러리 운영·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1억 7000만 원을 투입하여 서울권에 갤러리를 운영, 우리 지역 작가의 서울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G&J 갤러리는 전남과 광주, 그러니까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주시립미술관이 협력 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남에서는 짝수 달 운영으로 26건의 전시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산조방원미술관, 그러니까 옥과미술관이죠.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비 총사업비는 42억 원이고요. 전시동 리모델링 그리고 외부공간 조성 그리고 항온항습시설 설비구축 등을 위해서 2024년 8월 설계 공모를 통해서 현재 설계 용역 진행 중에 있고요. 2025년 6월에 설계 용역 완료 후에 개관은 2026년 12월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도립미술관 소관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지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고받은 3개 사업소를 상대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입니다.
올해 첫 사업으로 지금 책 선물 추진 이렇게 돼 있어요.
예,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짧게 이게 어떤 사업이죠?
이제 전남도 내에 거주하는 학부모님들이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들에게 아이들을 이렇게 키울 수 있는 책하고 그다음에 양육자에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책을 이렇게 선물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뒤에 도서 구입과도 관계돼 있는 내용이라 좀 이렇게 질문을 드릴게요. 정책은 이게 사실은 디테일이 저는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도서 선정위원회에서 교육공무원도 참여한다라고 그러는데 지금 전남에 있어서 우리 다문화 아이들의 학생 수가 얼만지 아세요? 전체 학생 수 중에 11만, 12만 중에 한 6.5% 정도가 돼요. 그렇죠?
또 이들이 지금 언어와 관련돼서 상당히 또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요. 우리 사회에 곧 있으면 7~8%, 10%까지 도달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 아이들이 문화를 어떻게 향유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당연히 위원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첫 책 선물 꾸러미부터 지금 도서 구입 이런 부분도 그렇다라면 이런 다문화 환경들을 그럼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전략적인 고민들이 저는 좀 필요하다라고 봐요. 그게 좀 정책적 결과로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아이들도 이런 첫 책 선물과 함께…….
책 선물을 한다, 안 한다 이 얘기가 아니라 그 가정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해서 책 선정이든 뭐든, 도서 구입이든 뭐든 이렇게 진행이 돼야 된다라는 거예요.
다문화 가정들에 관련된 그 아이들에게 대해도 우리가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할 때 그런 책들을 같이 이렇게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예, 계속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갈수록 어떤 정책적 대안들을 가지고 접근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심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그리고 화면 한번만 띄워보세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님께서 매년, 매년 질의하고 계십니다만 이게 지금 더 늦추면 좀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과장님 좀 부를게요. 위원장님!
과장님 좀 부를게요.
우리 노영환 과장님, 노영환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검색을 하다 보면 남도소리울림터와 도립도서관 얘기의 가장 큰 불편은 결국은 무슨 문제입니까?
주차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차 문제죠?
도립도서관이 지금 몇 면이죠? 60면이죠?
그렇죠? 그다음에 남도소리울림터가 몇 면이에요?
59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59면이요. 남도소리울림터는 쉽게 얘기하면 공연 장비 들어오고 나면, 음향 상태가 별로 안 좋기 때문에 공연 장비 들어오고 나면 사실은 주차할 곳이 없어요. 그렇죠?
남도소리울림터 지금 공연객 수가 몇 명이죠?
558명인가 지금, 확실하게, 558명인 것…….
558석이에요?
자, 그럼 600석 예를 들어 얘기합시다. 그러면 스태프 들어오고 나면 그럼 관객들은 어디에다 차를 댑니까?
기존에는 임시 주차장…….
저 아래에 있는 저 땅은 이제 전남도 소유가 아니죠? 왜냐하면 저 자리가 원래 전남도립미술관 자리였잖아요, 애초에 도시 계획을 세울 때는. 그랬죠?
그다음에 지금 개인 사유지가 됐죠?
예, 사유지가 돼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간신히 사정을 해야 지금 댈 수 있는 상황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저 왼쪽에 정가운데에 있는 지금 무장애 공원이 어디 쪽이에요? 저 지금 왼쪽, 왼쪽에 있는 면이죠? 남악캠퍼스 사이에?
도립도서관 왼쪽, 화면에…….
(영상자료를 가리키며) 이것이 긴가?
그러죠?
저것은 그러고 도립도서관도 지금 용적률이 지금 7.9% 상태라 추가적인 주차면은 확보하기 어렵다 이 얘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저 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두 시설에 두 시설의 주차면이 120면이라는 얘기예요. 그렇죠? 주차 단속 안 하면 모르겠는데 주차 단속까지 예를 들어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딱 하나 남는 데가 지금 목포대 주차장이죠?
예, 목포대 평생교육원 주차장 있습니다.
저기하고는 협의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현재 도립도서관에서 지금 협의한 사항이라 제가 자세한 사항을 몰라서…….
그건 조금 이따 여쭤볼게요. 과장님, 저것은 말이 안 돼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매입을 여부를 확인하시겠다고 그러지만 결국은 돈이 들어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알고 있어요.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저는 통합 주차장, 전남도의 통합 주차장, 문화 이용 시설에는 통합 주차장은 마련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부살이를 언제까지 하시겠어요?
그리고 저 목포대 부지에 앞으로 어떤 건물이 들어설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지 않습니까? 임박한 문제고 임박한 파국이고 그렇다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600석짜리 공연장에 주차 대수가 59면, 57면이라고 저는 들었는데 그러면 누가 믿겠습니까? 불가능한 얘기예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장기적인 해법이 아니라 이제는 대책을 마련하셔야 된다라는 얘기예요.
연구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아니 그 얘기가 지금 몇 년이 넘었다니까요. 제가 도립도서관장님한테 이 말씀을 못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해 봤자 뭐 하겠어요, 이건 도에서 나서야지.
그러니까 기초 계획이라도 잡으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저 문제를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쉽게 얘기하면 도청 지금 우리 주차장 공사하고 있어요. 필요해요. 민원인들의 고충을 위해서. 그렇죠? 그런데 정작 도민들이 활용하는 도민 도 전체의 시설인 저 공간에서 120면의 주차 공간을 가지고 이후로 불가능해요, 불가능.
그래서 저는 문화융성국 차원에서 자꾸 계속해서 이 도돌이표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땜질식 처방은 안 된다라는 거예요. 과장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검토를 하시는 게 아니라 아무튼 하반기 업무보고 때는 진전된 답변을 좀 가지고 오시길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용역 중에 있는 것 있지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집행부석에서,
연구 용역 맡겨 놨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관장님!
여기에 보니까 무장애 도시 숲 공사 준공 후에 임시 주차장 활용방안 마련 이런 내부 계획들을 갖고 계신다는데 어떻게 한다는 얘기예요?
지금 무안군에서 무장애 도시 숲 조성 공사를 지금 4월 말, 4월 15일까지 예정을 완료할 완료 예정으로 있습니다. 무장애 도시 숲 조성 전에 현재 공원 내에다가 임시로 이렇게 주차장을 이렇게 설치를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주차장을 이렇게 뭡니까, 아스콘을 처리해서 주차 시설을 하게 되면 시설 면적에 이렇게 들어가기 때문에 더 이상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안 되는데 거기다가 임시로 이렇게 세석을 깔아서 주차를 표시를 하게 되면…….
그게 몇 면 정도 됩니까?
제가 듣기로는 전에 한 60면 정도 조성을 해서 활용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공사가 끝나게 되면 무안군하고 협의를 해서 임시로 좀 더 주차장을 확충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은요, 이제 방법은 다른 거 없어요. 공용주차장 부지를 무안군과 협의해서 만드시든가, 그렇죠? 그러니까 통합주차장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죠?
지금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금 도서관 부지 내에서는 추가로 주차 시설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할 수 없죠.
할 수 없어서 지금 현재 무장애 도시 숲이 조성이 완료가 되면 우리 도서관하고 목포대 평생학습교육관하고 도보로 다리를 놓을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놓아집니다.
그러니까요. 그것도 있지만 저기 지금 도립도서 아니, 남도소리울림터하고는 지금 어떻게 연결돼 있어요?
소리울림터하고도 지금 건너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이거는 남도소리울림터에 주장한다고 할 수도 없는 거고 도립도서관에 주장한다고 해서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도가 나서야 되는 문제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도서관 부지 내에다가 임시 주차장을 이렇게 좀 추가로 확충하는 방안, 그다음에 목포대 평생학습관을 이렇게 무료로 지금 거기가 주차장을 개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리가 이렇게 놓아지면 거기로 바로 이렇게 이동을 할 수 있어서 한 3분 거리 정도 되거든요. 3~4분 거리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못 살겠다라는 거예요.
저희들도 그게 가장 지금 현안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농업박물관, 도립도서관, 도립미술관 순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시간상 어떻게 될지, 앞에서 잘 관리해 주셔야 골고루 질문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하십시오, 충분히.
아니요, 농업박물관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동아시아 쌀 특별전하고 세계 줄다리기를 계획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이색적인 행사 같아요. 세계 줄다리기는 어떤 행사인가요?
세계 줄다리기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보조금 사업을 통해서 진행하는 사업인데요. 일단 줄다리기가 우리 호남 농도에서 차지하는 전남의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일단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돼 있는 줄다리기이거든요. 그러나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논의가 없었고 특히 우리 전남은 쌀 문화권으로 아시아 전체를 다 그 문화권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우리 농도에서 주도적으로 한번 줄다리기를, 특히 세계 유산이 됐으니 그 대회를 한번 개최를 해서 우리 농도 그리고 우리 쌀, 전남의 농경문화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갖자.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보조금 사업 계획입니다.
그러면 쌀 문화전 같은 경우 예산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3000만 원인데.
예, 많지는 않은데 부족한 예산이지만 그래도 최대한 관광객들 좀 모시고 다양하게 이번에는 특색 있게 할 계획인데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중요한 것은 이 근방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사실은 도민 아닌 타 지역분들이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동아시아 쌀 특별전이다 보니까 이왕이면 외국인도 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뭐 그렇게 할 수 있는 홍보 계획이나 전략이나 있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기존에는 저희가 쌀 문화관에 일반 특별전시관이 별도로 한 곳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하기에는 조금 너무 작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박물관 전체로 이번 동아시아 특별전을 확대를 하되 우리 전남의 농경 쌀, 특히나 지금 쌀값 하락 등으로 쌀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상태에서 그 이미지를 좀 바꾸고자 기획을 했던 거고 이왕이면 전남의 쌀만 드러내지 말고 쌀 문화권인 동아시아로 범위를 확대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자 그렇게 해서 기획이 된 내용이고요.
그리고 우리 박물관만 하지 말고 외부 아시아문화전당 같은 외부 기관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서 조금 지식이나 콘텐츠 노하우를 받아 가지고 협업해서 같이 함께해 보자 그렇게 계획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
그렇게 계획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계획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지금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단순하게 이렇게 전시회로 그쳐서는 안 되고 저희들이 항상 요구하는 것은 지역경제와 어떻게 연관이 될 수 있는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런 경우도 결국은 농업박물관 혼자만으로 이걸 계획하고 실행하기에는 좀 버겁습니다, 사실은. 지금 여기 과장님 와 계시는데 관광문화체육국도 같이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전남관광재단도 좀 함께 같이 협업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렇게 해서 과장님, 어떻게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을요.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집행부석에서,
알겠습니다.)
뭔 줄 알고 “알겠습니다” 하십니까? 지금 안 들으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쌀 문화전이나 이런 게 이게 농업박물관 자체 3000만 원 사업 가지고는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그런 일을 하기가 힘들 겁니다. 그래서 관광국 차원이나 아니면 관광재단이나 이렇게 같이 좀 힘을 맞대서 머리를 좀 짜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집행부석에서,
예.)
그다음에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 보면 뭐 항상 같아요, 해마다. 그렇죠? 월별로 해가지고 돼 있는데 이게 그러면 우리 관광객들이나 도민들이 와서 보고 어떤 만족도를 갖고 있고 어떻게 됐는지 분석이 좀 이루어졌을까요?
예, 일단 농가월령별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매달 좀 이벤트성 이렇게 체험 기회를 많이 마련하자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그런 체험 프로그램인데요. 그런데 이제 이게 너무 산발적으로 일괄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좀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좀 합치고 없앨 건 없애고 그런 과정에서 진행이 된 건데 일반 그래도 우리 전남의 농도를 대표하는 농경문화에 대한 관심이 우리 도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참여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 그래서 일반적인 프로그램은 개최를 하되 그래서 이벤트, 좀 더 도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최근에 지난 2월에 개최했던 정월대보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아예 우리 농업박물관을 대표하는 그런 대표적인 축제성 행사로 그 기회로 하려고 준비했던 가장 큰 성과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선농제라고 해서 조금 기존에 보지 못했던 농경문화 중에 하나인데 왕이 직접 우리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서 풍농을 기원하는 그런 의식인데 그런 것, 설렁탕의 기원이 되기도 하거든요. 같이 제를 지냈던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이제 그런 것들을 잘 모르시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조금 새롭게 기획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런 것 할 때 참여자들의 후기도 좀 집어넣고 해가지고 참여도를 계속 이끌어낼 수 있게끔,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조금 과한 표현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우리 농업박물관의 프로그램이 사실은 다소 너무 어린이 쪽에 치우쳐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청소년이나 성인 특히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좀 개발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왜 그러냐면 요즘 은퇴자 같은 경우 귀농 귀촌을 하려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뭐 이런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심화돼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한번 개발해 봄 직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다국어 관련 지원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동남아 쪽이라든가 아니면 뭐 중국이라든가 일본어라든가 이런 부분들…….
지금 문화…….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할 필요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에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바대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문화해설사가 현재 지금 각 상설 전시관에 이렇게…….
배치는 되어 있는데…….
예, 배치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다국어 기능이 있느냐는 얘기죠.
그런 부분을 신경 써서…….
어렵죠?
예,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결국 그것도 예산이 수반이 될까요? 아니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어떤 역량이 좀 더 다변화, 다양화돼야 된다고 봐야 되겠죠, 사실은.
아무래도, 예.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러면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하는 데가 어디입니까? 농업박물관 아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어딘가요?
각 시군에서 하고요.
시군도 있고 그다음에 도의 문제죠. 관광과에서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강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돼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물론 그분들이 저도 옛날에 질의했습니다마는 페이가 작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결국 예산 문제긴 한데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팅 할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새봄 맞이 화전놀이 체험, 저 이것 참여하고 싶습니다. 언젠가요?
저희 지금 3월…….
29일이죠?
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참여합니까? 전화하면 됩니까?
인터넷 홈페이지에 들어오셔 가지고 신청하셔도 되고요. 전화로도 가능하시고 당일 현장 접수도 받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인터넷 홈페이지를 들어갔거든요, 3월 16일 날. 근데 거기 보면 접수 기간이 안 나와 있어요. 소개가 안 돼 있어요. 그다음에 예약을 들어갔어요. 제가 참여하고 싶다니까요. 예약 바로 가기를 눌렀더니 달력만 있고요, 내용이 없어요. 그러면 저는 이제 전화를 해야 돼요. 주말에는 전화도 안 받으실 거잖아요. 아니면 직접 제가 찾아갔어야 돼요.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 조금 저희 홈페이지상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그 해당 날짜에 클릭을 하시면 참여 예약 버튼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어려운 면이 있으시다고 느끼신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은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3월 16일에 들어가서 봤더니 3월 17일 현재 예약 현황 해가지고 ‘진행 중인 교육 체험이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하여튼 조금 그런 게 있습니다. 보강하십시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도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성하신다고 했는데요. 스마트 도서관 구축할 계획 있습니까? 그냥 결론적으로 그냥 말씀드릴게요.
왜 그러냐면 지금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고 있는 것은 시대의 흐름상 어쩔 수 없는 변화이고요. 그래서 최근 공공도서관들이 AI 기반 큐레이션이나 무인 대출 반납기, 메타버스 도서관 이런 걸 도입하고 있어요. 도입하고 있는데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도서관으로 변모해서 이용객을 늘리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전남도립도서관은 과연 그런 계획은 갖고 계신 건지.
그 부분은 아직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지는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남도립도서관이 단순히 장서를 보관하고 와서 열람을 하는 공간에서 이제 조금 복합공간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실은 디지털 인프라도 같이 구축을 하고 디지털 도서관도 같이 진행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 또한 예산이 좀 많이 들 겁니다. 그래서 중장기 계획으로 좀 세워 놓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예,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그러면 전남도립도서관의 전자책이나 오디오북 보유현황이 얼마나 되는가요?
(위원장석을 보며) 조금만, 몇 분만 쓸게요.
예, 하십시오.
이 질문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충분한가요?
저희들이 지금 계속 확충은 해 나가고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전자책은 지금 한 1만 5307종 정도를 이렇게 보유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오디오북은 2595종을 이렇게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숫자상으로 말씀을 하시면 다른 데하고 비교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충분한 건지 아직 부족한 건지 알 수가 없거든요. 다른 지역하고 비교하셔 가지고 뒤떨어지지는 않아야 된다는 생각이 일단 들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시스템의 안정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 좀 불안정해요, 사실은. 그래서 저희들이 검색을 하거나 또는 대출을 받아서 보는 데 있어서 렉이 많이 걸리는 경우들도 좀 있고 그래요. 검색도 좀 잘 안 되고 그래서 그 부분 한번 관심 가져주시고요.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지역, 경기도 같은 지역은 도립도서관이 지역 시군 도서관과 네트워킹을 하는 사례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전남도립도서관은 그러지는 않고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통합자료검색 시스템이 경기도 같은 경우는 돼 있어요, 시군과. 그런데 지금 전남은 아직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시군 도서관과 네트워킹을 하는 방안들도 좀 더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검토해서 저희들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도립미술관은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시간을 넘겨버렸어요.
조옥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 23쪽 한번 봐주실래요? 23쪽, 도립미술관.
이지호 관장님, 우리가 우리 전남에 특히 우수한, 아주 굉장히 유명하고 또 우리 지역에서 특색 있는 작품으로 우수 작품을 보존하는 데 있어서 천경자 화백을 빼놓을 수가 없죠?
그러죠? 그런데 최근에 저희가 우리가 현지 활동을 천경자 화백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생가 복원에 있어서, 우리 노영환 과장님도 앞으로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노영환입니다.
과장님, 우리 천경자 화백의 생가 복원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요?
현재 1회 추경에 지금 예산을 반영 지금 요구해 놨습니다.
해 놨어요?
반드시 예산을 지켜주세요. 그다음에 우리 고흥군에서 바라는 것은 관장님, 천경자 미술관을 좀 이렇게 지어서 고흥군에 어떻게 보면 찾아오는 지붕 없는 미술관의 격에 맞는 미술관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우리가 지금 아산조방원미술관도 우리 도에서 운영하죠?
그러듯이 천경자 미술관도 고흥군에 하나 이렇게 지어서 우리 관장님 소관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천경자 화백의 경우는 한국 화단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가능하다면 미술관이 생기는 것은 너무 고무적인 일이고요. 그런데 단지 미술관이 있기 위해서는 소장품이 있어야 되는데 그 소장품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당연히 천경자 미술관은 있으면 너무 좋죠.
그런데 그 천경자 화백의 소장품을 고흥 군민들이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 농 속에, 장롱 속에 있는 묵혀 있는 화백의 그 작품을 우리들이 끌어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천경자 미술관은 지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그것을 우리 도에서 도립으로 이왕이면 지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숨겨져 있고 또 농 속에 들어 있는 그런 소장품을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라도 이것 천경자 미술관은 반드시 지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작년에 천경자 화백 100주년 기념해서 특별 전시전도 추진했고…….
굉장히 성황리에 끝났다면서요?
예. 잘 되고 알려지지 않은 유명한 작가에 대해서 많이 지금은 홍보가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고흥군에서 생가 복원이나 여러 가지 선양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어서 고흥군과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고흥군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서가 올라오면 우리 도에서는 그것을 굉장히 긍정적인 검토를 해 주시라 이 얘기예요.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천경자 화백에 대한 선양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생가를 복원시켜 놓으면 생가를 방문하고 그 천경자 미술관을 다녀오면 더 그게 더 감동을 받고 더 많이 알려지지 않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주세요.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또 우리 관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라고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으로 농업박물관장님, 지금 우리가 10쪽을 보면 ICT·VR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운영, 또 지금 우리 박물관에서 하고 있는 것이 주말 농부장터 운영을 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여기 보면 주말 농부장터 운영 봄·가을, 1박 2일 이렇게 개최하고 있는데 지금 이 농부장터에 참여하는 업체가 사회적 경제기업하고 영농조합법인 등 해 갖고 부스가 몇 개나 설치가 됩니까?
위원장님, 질문 감사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총 27개소였고요. 2022년에는 17개, 2023년에는 25개로 점점 증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능한 다양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 저희가, 이것은 공고를 통해서 업체들이 참여하는 것이고요. 좀 더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영농법인이나 사회적 경제기업에 속해 있지 않은 개인 농부들은 여기다가 부스에 들어갈 수 없는가요?
아닙니다. 저희는 오히려 이 주말 농부장터를 만든 이유가 주변에 어느 누구, 직접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게 농부장터가 만들어진 겁니다. 자율 자재로, 어떤 기업이 특별 기업이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이런 건 없고요. 또 외부 일반 영세 농업인들이 참여하지 말라 그런 기한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취지, 하는 목적이 농부하고 소비자 간에 직거래를 함으로써 농산물에 대한 어떤 우리 전남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 직거래 장터를 하지 않습니까, 농부장터를?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농부장터에 제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주말 농부장터 운영 업체 현황을 내가 이렇게 파악을 해 봤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최근 3년 동안 3년간 연속으로 참여한 업체가 6개 법인이 있고 또 2년 동안 참여한 업체가 14개예요. 그러면 이렇게 딱 정해진 이 업체만 계속 참여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가 얘기했잖아요. 개인도 우리 주말 농부장터에 참여를 할 수 있느냐. 그런데 주말 농부장터에 일반 농가는 참여율이 하나도 없고 기존에 있는 법인 또 특히 여기 우리가 참여하는 사회적 경제기업 또 영농조합법인 이 업체만 이렇게 2년 연속 14개 참석, 3년 계속 참석한 업체는 6개의 법인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편파적으로 운영하실 겁니까?
아니요, 위원장님 저희 공고를 통해서 참여 모집은 일반 농가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고 있고요.
제 얘기는 이렇게 두 번 이상 참석을 한다든가 이러면 제한을 둬 가지고 다양한 업체가, 다양한 농부들이 이 직거래 장터를 참석할 수 있게 문호를 개방을 해야지 계속 참여하는 업체만 계속 참여를 시키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무슨 얘긴지 알았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 안타깝게도 이게 저희가 그 범위를 넓혀 놓고 영세한 우리 업체들뿐만 아니라 일반 농업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놓고는 있지만 이게 공고를 내면 참여도가 조금 낮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업체들이…….
그러면 홍보비가 없습니까? 홍보비 있잖아요. 홍보비는 어디다 씁니까?
저희가 독려…….
그리고 이것은 이것을 지금 주말 농부장터를 운영하는 것은 지역에 있는 로컬푸드를 전시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서로 소비자하고 직거래를 하기 위해서?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취지에 맞는다 하면 이것은 전혀 안 맞다. 그리고 이런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는 이 사업 추진에 있어서 발전적인 방향 제시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다음에 또 굉장히 디테일하게, 세심하게 관리가 필요해요. 주말 농부장터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말씀…….
그다음에 농업박물관에 또 상시체험 프로그램 있죠?
상시체험 프로그램은 이것은 어떻게 운영을 한가요? 거기에 맨 뭐 여기에 보면 그리기,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우리 위원님도 그 지적을 했듯이 뭐 맨날 유·초등학교 학생들한테만 이런 것들이 상시 프로그램을 이렇게 채용을, 아니 이렇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기, 색칠하기, 만들기 이런 체험이 거의 보편타당한 것만 이렇게 프로그램 속에 들어 있고 정말 농업박물관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은 없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위원장님 어린이 상시체험은 그동안에 만들어져 있지 않던 것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으셔 가지고 박물관을 올 수 있도록 만들어낸 우리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그림 그리기 같은 경우에도 단순히 뭐 아이들이 그림 그리는 게 아니라 우리 농업박물관을 방문해서 관람을 하고 농업의 의미 그리고 어떤 뭐 실제적으로 쟁기나, 다양한 쟁기나 이런 농기구들, 사라지고 있는 알지 못하는 농기구들을 밑바탕으로 해서 하나라도 좀 알 수 있게 그런 밑바닥 되어 있는 도안들이 반영이 돼 있고요.
그리고 상설, 저희가 3개의 상설 전시관이 있는데 그곳을 둘러보고 반드시 돌아보고 익힐 수 있는 그런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각 상설 전시관별로 스탬프투어를 일부러 만들어낸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거기에 이렇게 모종을 심는다든지 벼를 이렇게 탈곡을 해본다든지 또 친환경으로 이렇게 비료를 준다든지 상시 이렇게 체험은 그런 것들은 못 한가요?
그거는 계절적으로 좀 차이가 있어서요, 저희가 보고드린 올해 농가 월령별 행사 추진계획에 보면 월별로 행사가 있습니다. 그거는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봄에는 아까침에…….
그 계획서가 있으면 저한테 하나 좀 주세요. 왜 그러냐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저한테 하나 주시고 농업에 대한 이렇게 체험의 비전을 좀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 봐라, 이런 취지로 제가 얘기를 했으니까 그런 방안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대중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립미술관장님, 지금 우리 26페이지 보면 G&J갤러리 운영을 지금 하고 계시죠?
서울권 갤러리 광주시립미술관하고 지금 공동으로 5 대 5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네요?
상당히 지금 오래됐어요?
2020년도부터 하셨는가요?
예, 개관 이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하고 있었습니까?
지금 5 대 5로 하고 있는데 지금 몇 점이나 전시를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올해 잡힌 거는 26회입니다.
26회라는 것은 며칠 단위로 그렇게 합니까?
일주일 단위로 전시를…….
아, 일주일 단위로 26회?
그러면 광주는?
광주도 마찬가지로…….
아, 26회?
같이 반반씩 나눠서…….
그러면 26회, 25회 그러죠?
26회, 25회 하면 총 몇 주간인가요?
1년 내내 운영하는 겁니까?
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절반, 절반 운영을 하는 거네요?
지금 그러면 여기 전시작가들은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지금 이 작품이 전시를 하고 있는가요? 지금 작가들은 우리 서울에 갤러리를 운영하기가 힘들잖아요, 본인들은요?
여러 가지 비용 부담도 있고 그러는데 다들 전시를 하고 싶을 건데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어떤 분의 그 작가들의 그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가요?
저희가 그러니까 올해 전시를 위해서는 지난 11월 연말에 이제 공모 공고를 나가고요, 공고를 통해서 그 심사위원을 선정해서 심사위원들이 저희 올해 전시할 작가들을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작가이어야 되는 거죠. 가장 중요한 이 기준은 지역 작가…….
당연히 그렇죠. 전남?
우리는 전남의 작가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몇 분들이나 지금 계속 한 5년간 운영이 됐는데 1년에 몇 분들의 작가들이 참여를 하고 계신가요?
저희가 올해 26회니까 한 26명의 작가가 이번에 참여를 하는 겁니다.
아, 한 번 전시할 때 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를 하고 있는가요?
예, 26회가 한 작가, 한 작가.
그러면 매년 작가들이 바꿔지고 있는가요?
예, 그래서 보통 공고를 통해서 제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 번 제안하신 분들은 아마 반복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경쟁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공고를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고 싶어…….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기회를 제공을 돌아가면서 그렇게 줘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여러 가지 심사를 해서 하겠지만 어떤 분이 두 번을 한다든가 그렇게 하는 것은 좀 지양을 하시고 많은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기간제 근로자 지금 1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지금 기간제 근무자는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기간제 근로제가 저희 도립미술관에 1명이 있고요. 광주시립미술관도 1명이 증원이, 둘이서 이제…….
2명이 그러면 상주를 하고 계신가요?
어떤 업무를…….
거기는 주로 전시장이기 때문에 전시장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그런 일 관리하고 그리고 또 전시가 바뀌잖아요. 일주일마다 바뀔 때마다 그런 관계를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술품들을 전시를 하기 때문에 어떤 안목이라든가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갤러리 운영하면 큐레이터라든가 그렇게 다 상주하고 계시잖아요? 여기는 지금 어떻게…….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또 직원을 뽑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이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주로 미술이라든가 이쪽 관련된 공부를 하신 분으로 우선적으로 뽑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도 상주하고 계시고요?
지금 보니까, 2024년도에 보니까 상당히 많은 관람객들이, 관람객은 좀 증가가 됐고요, 3만 8000명. 작품 판매가 많이 이루어졌어요. 그렇죠? 기존에는 1억이 채 안 됐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4억이 넘게 지금 판매가 됐는데 그 원인이 뭐죠?
아무래도 그 좋은 작가의 전시는 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작품이 좋은 경우는 판매로 이어지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작년은 좋은 작가들의 좋은 작품이었기 때문에 판매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껏 5년간 운영하면서 어떤 평가를 하면 어려움이라든가 개선사항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개선 사업이 지금 현재 많은 분들이 참여는 하고 있지만 좀 더 폭을 넓힐 수 있다, 기회를 더 많이 준다면 저희 지역에서 정말 열심히 작업하시는 분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서 중앙에 한 번 진출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좀 더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꼭 우리가 판매 액수로 평가하는 건 꼭 정확한 판단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판매액도 늘어나고 또 방문객들도 꾸준히 증가한 거 보면 홍보도 잘 돼 있고 여기에 대한 인식도 지금 저변에 많이 깔려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 작가들이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기회 제공을 많이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다음은 아까 존경하는 우리 최선국 위원님이 또 질의를 하셨는데 행복한 출산을 응원하는 책 선물을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그렇죠?
올해 3월부터 이제 추진을 하실 건가요?
예, 지금 양육자 책 선정까지 지금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3월부터 이렇게 가정으로 보낼 계획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들은 지금 선정이 됐습니까?
아직 대상자들 선정은 안 됐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올해 출생한 출생아들에 대한 부모들에게 보내려고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접수를 받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접수가 되면 그 대상자를 선정을 해서…….
그러면 이게 대상이 올해 출산을 하는 그 부모들에게 주는 책 선물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전남에서 지금 1년에 출산하는 출생아 수가 얼마죠?
지금 한 8200여 명 정도로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8200명이요?
올해 지금 한 8000명 정도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 8000명 정도의 아이들을 부모에게 저희들이 그 아이들 책하고 그다음에 양육자 책하고 이렇게 해서 보낼 계획을 지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벌써 근데 3월이 지금 중반·하반기가 다 돼버렸어요. 어떻게 보면 4분의 1이 가버렸잖아요? 좀 늦은 감이 있고 이게 올해 배부될 책은 지금 선정이 됐습니까?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양육자 책 선정위원회에서 저희들이 지금 10권을 선정을 해놨습니다. 양육자 책에 대해서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북스타트에서 선정한 도서를 활용을 해서 그 도서를 이렇게 보내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그 부모들에게 매월 보내주는 겁니까? 아니면 분기로 보내주는 겁니까?
(집행부석을 보며) 지금 저희가 월 단위로 받을 거죠?
월 단위로 이렇게 신청을 받으면 그 받은 달 내에 바로 이렇게 선정을 해서 지금 보내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월 보내면 그분들이 읽고 어떻게 다시 반송을 하는 건가요?
아니, 반송하는 게 아닙니다. 바로 주는 겁니다.
책을 그냥 선물을 주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 주는 거예요?
올해 10권이 선정이 됐다고 그랬죠?
그 10권의 목록을 좀 주시고요. 지금 무엇보다도 이게 홍보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이분들 대상자들이 신청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을, 정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을 해야 되는데 지금 어떻게 홍보를 했습니까?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있고요. 지난번에 한번 저희들이…….
어디 홈페이지 말입니까?
우리 도서관 누리집이라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뉴스레터라고 저희들이 매월 두 번씩 이렇게 발행을 하는데요, 그 뉴스레터에 이런 내용들도 실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저희들이 언론을 통해서도 저희들이 보도를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아직 그 대상자들도 선정이 안 됐으면 4월부터나 하겠네요?
예, 4월부터 지금 보낼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게 홍보가 돼 있다고 하는데 홍보 방법이 지금 누리집 이렇게만 홍보화 해서 그분들이 과연 홍보가 됐을까 좀…….
이제 시군과 협력을 해서도 시군 도서관도 있기 때문에요. 시군하고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SNS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도 온라인으로도 이렇게 홍보를 해 나가고요.
그다음에 이제 시군 도서관, 그다음에 유치원이랄지 이런 데를 통해서도 같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홍보물 제작을 했는가요, 그럼?
특별히 이거에 대해서 홍보물을 이렇게 제작한 건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뉴스레터랄지 이런 것들을 발행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이런 사업을 한다라는 것을 저희들이 실어서 가정으로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5년 지금 첫 시작하는 사업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습니까?
앞으로는 올해 저희가 지금 8000명을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 예산이 넉넉지 않다 보니까 아마 인원은 적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도 저희들이 또 한 2억 정도 요구를 해놨는데요, 반영을 해 주신다면 우리 도내 전체 출생아 수, 출생아 가정에게 이렇게 책을 보내도록 하고요.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이제 첫 시작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들을 앞으로도 잘 홍보도 하고 또 이 사업이 잘 모니터링해서 이 사업이 잘 정착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좀 스타트는 늦었지만 우리 출생아를 둔 부모들이 요즘은 책을 많이 안 보고 인터넷을 많이 보는 경향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확산이 많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이 프로그램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이제 농업박물관 관련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다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걱정이 많으셔 가지고 이야기를 주로 하셨는데 제가 10페이지에 보면 우리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이런 부분 주말 농장 운영 관련해서 개인도 들어가고 여기에 귀농귀촌인 분들도 참여시켜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그 부분 관련해서 이제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요. 여기 주말 농장 운영이 봄·가을로 해서 1박 2일로 운영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면 1년에 두 번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봄·가을이 되면 이제 우리 농업 한창 일할 때지 않습니까? 가을에는 추수하고 봄에는 이제 농업인 분들이 일을 열심히 씨 뿌리고 일할 시기인데 그 시기가 정하기가 1박 2일로 정하면 얼마나 많이 참여를 하실지 그것도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 1박 2일로 봄·가을로 한다고 그러면 어디에서 하실 생각이신 거예요?
저희들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저희 정문 앞에 공간이 넓습니다. 그 부지에서 지금 한 20개 부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켓 그 기회는 언제든지 열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게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윤명희 위원장님께서도 걱정하신 부분이 이런 부분이 이제 하신 분들이 참여를 계속 하고 있다, 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주게 만들어라 이 뜻인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귀농귀촌인들도 참여를 하고 이 봄·가을 영농 계절에 할 수 있는 1박 2일이나 얼마나 오실 수 있는지, 왜냐하면 이게 예산이 많지 않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긴 하지만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위에 보면 ICT·VR 전통환경문화 관련해서 실감콘텐츠실을 운영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이게 그냥 아까 말씀하실 때는 작게 운영을 한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요, 이것도 뭐 공간이나 예산 때문에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8페이지에 보면 우리 농경문화 5종하고 민속문화 8종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월월이 체험을 시키겠다 해서 계획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것 같아요, 추진일정에.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저는 여기에 포함해서 이런 부분을 체험하고 나서 상시적으로 월월이 있지만 VR시스템이나 ICT시스템이랑 연계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놓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여기 8페이지 예산에 1억 3900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예산이 빠듯하겠지만 여기 10페이지에 있는 전통환경문화 실감콘텐츠 실에 여기 농경문화 5종, 민속문화 8종 관련해서 체험할 수 있게 VR 체험을 연계해서 할 수 있게 이런 환경을 마련해 놓는 게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님, 부연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실감콘텐츠실은 2021년도에 저희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을 해서 현재 저희 쌀문화관 2층에 마련돼 있는 부스공간입니다.
거기가 지금 가상 농작물 재배라고 해서 VR 등을 이용해서 가상으로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이제 그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고요. 그리고 농가월령별로 사계에 따라서 이렇게 인터랙티브 미디어 Wall이라고 해서 각 사계를 재현해 주는 그런 콘텐츠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까 농경문화 5종하고 민속문화 8종 관련해서 VR콘텐츠나 그런 걸 좀 더 연계해서 첨부를 하면 더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도립도서관 관장님이요.
예,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저도 이거 읽어보다 보니까 관심 분야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저도 페이지 16페이지를 말씀드리려고 준비를 했었는데요,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보면 2025년 전라남도 올해의 책 선정하고 홍보를 했다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홍보 관련해서 각급 학교 홍보 포스터 배부 이렇게만 적혀 있어가지고요. 아까 말씀하신 거 보니까 뉴스레터 아래쪽에도 홍보 뉴스레터 발행 월 2회라고 나와 있습니다.
월 2회씩 저희가 발행하고 있습니다.
월 2회 이 책자…….
그러면 이걸 월 1회로 줄이시고 예산이 없으시면 우리 도의 SNS기자단 활용을 할 수도 있고 그리고 각급 학교에 홍보 포스터를 배부를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급 학교에 우리 청소년 기자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을 활용해가지고 SNS나 웹서버나 이런 거 만들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도 아이들 학생 자체적으로 돌아가면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학교에 이제 건의하셔가지고 그런 쪽으로 활용을 하게 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이게 왜냐하면 홍보가 확산성이 없으니까 똑같은 말을 저희들이 또 계속 반복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 번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하게 좀 더 세분화시켜서 어떤 홍보가 좀 더 될 수 있는지, 왜냐하면 참여야 공모를 통해서 참여를 하면 그거야 어쩔 수 없지만 홍보 자체가 많이 된다면 관심 있는 분들은 분명히 참여를 하실 것 같거든요. 좀 더 홍보 부분에 신경을 쓰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 4회 있다고 했어요. 근데 영아 촉감놀이 책하고 성인 목공체험만 있어요, 4회에.
영아 촉감놀이 책 2회하고 성인 목공체험을 2회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아니면 이런 부분을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것인지?
지금 현재 1월하고 2월 달에 이미 4회를 지금 운영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다 했다는 말씀이시고 그다음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닙니다. 지금 계속 운영을 해 나갈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4회를 그럼 했고 앞으로 더 하겠다?
제가 보기에는 1월, 2월에 이게 4회 운영으로 끝인 것처럼 이렇게 보여서 그리고 영아 촉감놀이 책, 성인 목공놀이 체험 이거 빼고 청소년이나 청년이나 이런 친구들 청소년이나 이런 분들은 이제 체험하는 기회가 없는 것 같아서요. 그런 부분을 조금 확대 시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향후 계획에도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하시겠다고 적어놨어요. 그럼 여기 위에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 이거하고 여기하고 일맥상통한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이렇게 운영을 하는데요, 2월까지 해서 지금 저희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을 이렇게 영아 촉감 책 놀이랄지 그다음에 성인 목공체험을 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때 그런 체험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을 해 나가겠다라는 말씀을…….
그러면 매월 하신다고 하니까 다음에는 청소년이나 청년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의 날 체험할 수 있게 그런 부분에 포커스를 좀 맞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보면 시군 도서관·학교·서점 대상 올해의 책 작가 순회 강연이 있어요. 지금 16회 추진을 하신다고 했는데요, 지역 선정은 어떻게 하세요?
지역 선정은 시군에서 이렇게 저희들이 신청을 받고 있고요. 받아서 거기에서 기존에 이렇게 참여를 많이 했거나 한 데는 조금 참여하지 않은 어떤 그런 지역에 기회를 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지금 대상 지역을 이렇게 선정해 나갈 계획으로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도 16회지 않습니까? 우리 전남 시군이 다, 저희 여수·광양 동부권은 인구 비율이 많고 서부권이나 뭐 다른 데는 인구 비율이 적은 지역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농사철이나 농번기철은 지금 이렇게 모이기 힘들지 않습니까, 강연하더라도. 왜냐하면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할 수도 없고 시군 도서관 관련해서는 학부모님들이나 부모님들이 참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 기간이나 이걸 날짜를 좀 더 생각을 하셔가지고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날짜를 선정을 해서 순회 강연처럼 이렇게 좋은 강연을 하실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참여를 많이 유도할 수 있게 좀 더 날짜를 안배를 잘 하시고 홍보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유념해서 저희들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문 마치고요, 다음은 도립미술관 관장님 저희가 저기 25페이지에도 보면 어린이 미술 페스티벌 사생대회 개최가 있어요.
이 부분이 저희 광양에는 창의예술고·창의예술중이 있지 않습니까, 예술고·예술중.
그러면 여기에 있는 친구들이 지금 청소년 고등학교 친구들이 어린이뿐 아니라 이런 페스티벌을 가질 수 있는 대회나 이런 부분이 청소년들한테도 기회를 주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왜냐하면 이렇게 사생대회에 참여해서 좋은 성과가 이루어진다면 학교 다니는 중·고등학교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큰 경험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24페이지 보시면요, 상반기 소장품 수집 공고 관련해서 예산이 있네요. 이게 2025년도 소장품 수집 계획안을 수립하셨다고 보는데요, 보시고 이제 향후 계획은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들립니다.
맞습니까?
예, 지금 현재 수집 공고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상반기·하반기 이렇게 수집 공고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전남지역에 활동하시는 분들이 정말 잘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게 홍보가 잘 발굴을 못 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 발굴을 잘해서 이런 부분에 수집을 조금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27페이지에 아산조방원미술관이 있는데 이게 2022년부터 해서 2026년 12월에 완공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개관은 언제 예정인가요?
개관은 그러니까 내년 2026년 말 연말을 목표로…….
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2022, 2023 거의 5년 동안 이게 계획을 미술관 리모델링하고 하는데 거의 5년이나 시간이 흘렀네요?
예,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위원회를 통과해야 되는 절차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건축 공사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이제 시작하고 완공한 게 보통 5년은 걸린다고 하던데 그래도 리모델링 사업인데 새로 짓는 게 아니고 리모델링 사업인데 5년은 좀 너무 길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고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되시고 곡성군에서도 10억을 분담 확약을 했다고 하시니까 군수님이 굉장히 신경을 쓰시는 사업인 것 같고요. 그리고 외부 공간을 조성할 때 이왕 하실 때 좀 더 활용성이 좋게 아까 주차 공간이나 아니면 주변 공간 이런 거 활용할 수 있게 이제 맞춰가지고 신경을 꼼꼼하게 써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늦게 우리 신의준 위원님께서 배가 안 떠가지고 이제 배가 떠서 왔습니다.
(인사)
박수 한번 쳐주세요.
(박수)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순천도 그래도 차가 이렇게 다닐 수 있다라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뼈저리게 우리 신의준 위원님을 통해서 느낍니다.
먼저 우리 도 집행부에서 누가 나오셨나요?
노영환 과장님.
아, 노영환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세요.
원래는 과장님들이 지금 세 분의 과장님들이 다 나오셔야 되는데 왜 우리 노영환 과장님만 오늘 참석을 하셨어요? 문화산업과장도 나오고 자원과장님도 나오시고 다 나오셔야죠. 안 그러면 국장님이 대표로 혼자 나오시든지 안 그러면 세 분의 과장님들이 다 나오시든지 그래야지 왜 우리 노영환 과장님만 수석 과장님이라 나오신 거요, 혼자? 왜 저한테 허락도 없이 혼자만 나오세요?
예, 그렇습니다. 오후에 세 분 과장님이 다 나오십니다, 출연기관 업무보고 할 때는.
지금 위원장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여기에 노영환 과장님 것도 해당되고 문화산업과도 해당되고 그런 사항들이 있어서 나왔으면 한결 더 좋았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기 전에 존경하는 우리 윤명희 위원장께서 본 위원의 고향인 고흥에 대한 천경자 화백에 대한 좋은 지적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의 가치성은 제일 중요한 것이 장소성입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또 우리가 문화예술을 선양하려고 하고 문화예술을 발굴해서 드높이려고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일이 되는 것이고 또 지역민들의 자부심과도 직결되는 문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죠?
특히나 우리 전라남도는 문화예술에 대한 측면들을 진짜 더 신경 써야 될 입장입니다.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아니, 과장님은 신경 쓰는데 예산 반영에서 언제나 밀리잖아요, 실질적으로?
위원님들이 좀 도와주시면…….
우리 위원들은 최선을 다해서 문화예술에 대해서는 도와주려고 해요. 그러는데 집행부에서 컷을 시켜버린 것 같던데, 즉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되지 않고는 전라남도는 절대 더 진일보될 수 없다, 저는 감히 그렇게 말합니다. 단적인 예를 하나 드릴게요.
지금 우리나라보다 한 20년, 30년 먼저 일본은 지방소멸을 맞이했습니다. 아시죠?
제가 언젠가도 한번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일본의 지역소멸이 되면서 5만 명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중소도시가 있었습니다. 사가현 다케오시였는데요, 거기는 관계인구·생활인구가 100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지역 경제가 돌아가고 언제나 5만 명인 쇠퇴해가는 도시가 아니라 쇠퇴해가는 지방이 아니라 활성화되는 지방으로 변모했습니다.
그게 뭐 때문에 그랬냐면요, 도서관 하나 때문에 그랬어요. 다케오시 도서관 하나 때문에 관광객들이 100만 명이 몰려온 겁니다. 본 위원도 거기 가서 도서관을 보고 아, 도서관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렸어요.
또요 일본 도쿄에서 한 3시간 정도 기차 타고 가야 되는 곳이에요. 두세 시간 정도에 있는 중소도시 있거든요. 가나자와라는 도시입니다. 거기는 물론 인구가 한 40만 명 정도 우리 전라남도 순천이나 여수, 순천이나 광양 정도 급이 되는 것 같아요. 거기 같이 합쳐 놓은 급 그러는데 미술관 하나 때문에 200만이 매년 몰리고 있습니다. 이러면 살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어떤 관광 정책보다 더 우위에 놓이는 정책, 미술관 하나 때문에 이렇게 변화가 생기는 우리는 좋은 선례를 보는 거예요. 지방소멸 위기가 우리 한국보다 먼저 일본이 왔었습니다. 또 여러 지역이 노코루 특색을 살리면서 도시 활성화를 어떻게 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문화예술에서 답을 찾은 거예요. 왜 우리 그 좋은 선례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 전라남도는 전라남도와 아주 유사한 형태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역점을 두지 않는가,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깊게 해야 됩니다.
자연과 전통을 활용한 지역 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문화산업과장도 오셨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과장님께서 대표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각 소관 부서에 대해서는 제가 전달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만큼만 답변드리고요.
예, 위원장님께서 천경자 화백에 대한 여러 말씀을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이번 1회 추경이 들어가죠?
예, 이번에 올렸습니다.
거기에 대한 반응들을 수시로 본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 알겠습니다.
그것이 삭감됐다 그런다면 의회에서도 다른 별도의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우리 상임위에서는 여기에 대한 입장을 정리를 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입장을 정리하셨기 때문에 이 단호한 입장들을 반드시 피력하고 있다. 그렇게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역소멸에 우리 전남의 지역소멸을 어떻게 문화예술이 앞장서서 막을 것인가에 대한 답도 내놔야 됩니다. 아시겠죠?
그건 추가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좀 위의 과장님께 물어보겠는데 일단은 우리 해당 출자·출연기관장들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김옥경 우리 농업박물관장님!
예, 김옥경 농업박물관장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저는 농업박물관이 어디에 있는지, 그게 뭐 하는 것인지, 본 위원이 관심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농업박물관이 홍보를 그렇게 충분하게 못 한 것 같아요. 위원이 이 정도로 모르겠다라고 할 정도 되면 일반 도민들은 농업박물관이 뭐래? 어디에 있어? 왜 그게 있지? 그렇게 의문을 제기하지 않겠어요?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영암 영산호관광지 내에 있습니다, 위원님.
왜 농업박물관이 만들어진 겁니까?
우리 농도 전라남도를 대표하기 위한 그 전통문화를 전승·계승·보존하고 다양하게 체험 기회를 확대하면서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고 전 세대가 함께 농경문화를 이렇게 익힐 수 있는 그런 장소…….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농업박물관이 왜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표밖에 생기지를 않기 때문에 이 질문을 한 거예요, 듣기는 거북할지 모르겠지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랜드마크에 대한 필요성 미술관뿐만 아니라 박물관이 어떤 문화를 대표하는 바로미터이고 그 역할은 저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이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근데 저도 지난 6월에 와서 다시 보고 깜짝 놀라기는 했는데 우리 박물관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하려면 좀 안타까운 부분입니다마는 그 인력과 예산에 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 부족한 예산으로 저희들…….
지금 제가 질문한 이유가 그거예요. 존재할 필요가 없는 기관이 돼버린다면 존재할 이유가 있어요?
그래도 내부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발버둥을 치고 하물며 위원들에게도 저한테 언제 한번 와 보셨어요? 문화예술에 대해서는 굉장한, 역사에 대해서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위원 중에 1명이에요, 제가. 안 왔잖아요?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우리 위원회에 와서 위원님들에게 농업박물관에 대해서 이렇게 활성화해야 됩니다 하고 역설하고 다녀보셨냐 이 말이에요. 그냥 있는 둥 마는 둥 예산 주어지면 그 범위 내에서 간절함이 없으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오늘 지금 뼈 아픈 얘기하려고 하는 거예요. 저는 매 업무보고 들어올 때마다 왜 농업박물관이 존재하지? 언제나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위원님,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일단 부족한 예산이고 인력이지만 최대한 우리 농경문화를 많이 알리고 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 농경문화를 알리려고 해요? 왜 우리 전남의 어떤 상황들을…….
우리 농도는 농경사회의 주 중심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잊혀져 갈수록 그 농경문화가 지금 뭐 산업화되고 기계화되면서 갈수록 잊혀지고 사라지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게 잊혀진 문화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아니, 박물관장님 그렇게 접근을 하면 굉장히 단순한 접근이잖아요? 농도 전남을 알리고자 한다면 농도 전남의 어떤 산업에 대한 우리 농업 산업에 대한 측면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빅데이터를 농업박물관이 만들어주고 있다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그 역할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러죠?
예, 그래서 말씀하신 바대로 홍보 부분이 많이 약화가 됐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웬만하면…….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미진하다. 그냥 건물 하나 지어놓고 있는 둥 마는 둥 그런 형태의 기관이라면 깊이 고민해 봐야 될 과제다. 저는 거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합니다. 그 문제제기에 대한 답은 농업박물관에서 답을 주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아시겠죠?
예,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답을 주시라니까요, 고민하라는 게 아니라. 그러면 월급 받고 고민 안 하면 되겠어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리고 도립도서관장님!
예, 도립도서관장입니다.
도립도서관에는 어디에 있습니까? 도립도서관은 어디 있습니까?
(부위원장 박경미, 위원장 윤명희와 사회교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를 저도 충분히 알겠습니다마는 물론 저희 도립도서관이 한 13년째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치를 말씀하신다면 저희들이 그 바로 이렇게 도청 맞은편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것 외에 이제 나름대로 도립도서관에서 도립도서관의 어떤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느냐,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일반 지금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여러 다양한 도서관들이 있는데 도립도서관의 특색이 있나요?
도립도서관은 시군 도서관에 대해서 저희들이 광역 대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고요.
그러니까 어떤 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다양한 사업들을 저희들이 시군과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다양한 사업이라고 그렇게 표현하지 말고 본 위원이 도립도서관이라면 도서관의 어떤 기능 중에서 그래도 말씀대로 전남을 대표하는 도서관이 돼야 되는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지? 거기에 대한 물음표예요. 그냥 일반적인 목포시립도서관이나 순천시립도서관이라든가 뭐 그림책 도서관이나 뭐뭐뭐 여러 도서관들이 있는데 그 도서관하고 똑같은 취급이 돼서는 안 될 거란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답을 주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 답이 미진하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를 충분히 잘 알겠습니다. 알고…….
지금 도립도서관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은 근무기간이 몇 년 정도 됩니까? 거의 1년이죠?
이제 통상적으로 일반행정의 경우에는 1년에서 한 2년 정도, 그다음에 이제 사서직이 있습니다. 사서직들은 특별히 이렇게 이동할 수 있는 그 기관이 없기 때문에 거의 거기서 장기간 이렇게 근무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관장님께서는 근무하시는 직원들에 대한 조직문화 개선 내지는 조직문화가 지금 어떤 형태에 있겠는가 한번 진단해 보셨어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어떤 부분을 이렇게 두고 말씀하시는지는 제가…….
거기에서 진급하신 혹시 분들 계시나요?
진급을 하고 있습니다.
진급하신 분들이 계세요, 거기에서?
진급을 하고 있습니다. 뭐냐면 사서직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서 진급을 하고 있고요.
아니, 그러니까 사서직 말고 일반행정직…….
일반행정직의 경우에는 대다수가 이제 본청에 와서 근무를…….
알겠어요. 그러니까 진급이 안 되는지 알고 질문한 거예요.
예, 거기에 오는…….
도립도서관뿐만 아니라 농업박물관도 마찬가지고 도립미술관도 마찬가지고 출자·출연기관에 가는 우리 공직자들은 패배 의식에 사로잡혀서 밀려서 갔다라는 생각을 많이 할 수도 있다 이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집행부에서 깊이 고민해야 돼요.
그 얘기를 하려고 지금 하는 거예요. 진급이라든가 인사 TO를 이런 데에도 안배를 하지 않고는 그냥 조직 사기 저하 때문에 조직문화 개선이 안 된 사기진작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내가 왜 여기 왔지라고 하고 그냥 시간만 보내고 마는 형태가 돼버리기 때문에 그 나물에 그 밥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계속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이 왜 농업박물관 존재 이유가 뭡니까라고 물어봤고 도립도서관도 마찬가지고 그 물어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을 집행부에 건의해야 됩니다. 지금 공직 이탈 가속화되고 있어요. 흥미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 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진다라는 거예요.
성취감을 느끼게끔은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각자의 우리 전라남도의 출자·출연기관들이 제 역할을 해야지만 우리 전남은 바로 설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측면 노 과장님 전달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출자·출연 기관장들께서는 강력하게 요구해야 됩니다.
좋은 직원 나쁜 직원이 어디 따로 있겠습니까마는 일을 진정으로 열심히 하려고 하는 직원들이 오면 그 기관장들께서는 좋아하는데 그러지 않으면 그냥 “힘들어 죽겠어요.” 어떻게 출자·출연 기관장이 그런 말이 나오게끔 만드냐 이 말이에요.
인사가 만사인데 전라남도 인사 꽝이에요, 그러면. 그거 강력히 요구하세요, 총무과에.
다 중요하지만 정녕 지역소멸의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문화예술 분야가 굉장히 중요한 요체를 차지할 수 있다. 우리는 경쟁력을 띨 수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경쟁력을 띨 수 있는 것을 더욱더 경쟁을 해야죠. 서울하고 잽이 안 되는 걸 가지고 우리 붙어보려고 노력한다라는 것은 그건 어리석은 짓 아닙니까? 아시겠죠?
과장님 아시겠죠?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우리 오늘 기관장님들께도 지금 숙제를 드렸습니다. 우리 도립미술관도 마찬가지고요. 숙제를 드렸던 것은 왜 우리 기관이 존재함으로 해서 전남을 어떻게 더 드높일 수 있는 길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도립도서관도 마찬가지로 내가 일반 도서관하고 달라야 되잖아요, 도립도서관이라고 한다면.
그래서 좀 더 그런 깊이 있는 고민을 해 주십사라는 걸 주문 말씀드리고요.
출자·출연기관에도 공히 주문합니다.
지역업체와 지역과 함께 성장하지 않는 출자·출연기관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지역업체가 다소 기술적으로 부족하더라도 가르쳐서라도 그 지역의 전문가를 만들어 내야 됩니다. 지금은 작지만 점점점 크게 그런 전문가들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부분들 굉장히 깊이 있게 저는 들여다볼 겁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지역업체들을 키워 나가고 있는가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중요한 요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 출자·출연기관장들께서 고생하고 있다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여러분들께서 투쟁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들 응원할게요. 위원들이 응원하겠습니다. 그래야지만 우리 전남이 반듯하게 성장돼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의준 위원님 마지막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하겠습니다.
이귀동 우리 관장님하고 농업박물관장님께 간단히 한 가지씩만 해보겠습니다.
예,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우리 위원장님이 최근에 보면, 우리 위원들이 각자 자기소개 멘트가 있거든요.
장흥은 어머니 품에서, 뭡니까? ‘노벨문학상의 고장’ 이렇게 또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나서 말씀드린 건데 우리 도립도서관에는 지금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다 배치돼 있습니까?
예, 배치가 돼 있고요. 지금 저희 도립도서관 1층에 한강 작가님께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그 이후로 그러니까 그걸 계기로 해서 지금 계속 1층에 지금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도서도 전시를 하고 있고요. 한강 작가에 대해서 소개도 지금 같이 곁들여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도립도서관이 그런 정도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각 시군에 있는 도서관들 그런 도서관에도 잘 지도를 하셔서 우리 한강 작가의 작품이 전 도민들이 고루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시라, 그 부탁으로 한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시군 도서관도 살펴봐서 같이 협의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초창기에는 한강 작가의 책을 구입을 못 해서 보고 싶어도 독서를 못 하는 도민들이 많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시군에도 할 수 있으면 잘 지도하셔서 우리 도민들이 고루 그 좋은 작품들을 향유할 수 있도록 좀 지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위원님 좋은 의견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박물관장님!
예, 농업박물관장입니다.
페이지를 한번 오신 지 얼마 안 됐다니까 8페이지를 한번 봐 보십시다.
농경·민속문화 체험 이 부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의 베이스에는 농경문화가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 어느 광역 지역을 가더라도. 그러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 문화를 이렇게 다루는 그런 부서에서는 전통문화를 잘 발굴하고 보존하고 해서 우리 후손들에게 계승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일정 부분 동의하시겠습니까?
그럼 행사 내용들을 한번 쭉 제가 경연 내용들을 한번 봐봤어요. 경연 내용들을 보니까 거의 우리 전통민속체험이라든지 경연대회에 그치고 있다. 그러면 본 위원이 그 말씀드린 대로 새로운 농경문화를 우리가 만들어 가야 되는데 그런 노력들은 좀 부족한 것 같은데 뭐 계획이 있습니까? 거의 전통문화를 답습하고 있는 그런 정도 수준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8페이지에 보여드린 이 체험 경연대회는 이제 실제 체험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고요, 이거를 미래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실감콘텐츠실을 함께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가지고 함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각 세대별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들인데 그에 대한 부분은 더 많이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을 좀 더 개발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보면…….
예, 그런 고민들 하고 있습니다.
거의 우리가 지극히 해왔던 전통문화를 답습하는 그런 정도이기 때문에 새로운 어떤 농경문화를 우리 호남 정서에 맞는 그런 문화를 좀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일반 공직자들을 제가 능력을 무시한 게 아니고 우리 공직자들보다는 좀 연구기관에 연구용역비를 세워가지고 같이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새로운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노력을 하고 있고 근데 앞으로 여기 지금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체험 부분들은 지금 어린이나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굉장히 호응이 좋은 그런 프로그램들입니다. 그래서 연계해가지고 계속 “언제 하냐?” 이렇게 전화 문의가 많이 오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앞으로 말씀하신 부분들 더 참고해 가지고 전통과 미래가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우리 농업박물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늦게 와서 염치없어서 발언을 안 하려고 했지만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정말 옳으신 말씀하신다. 앞으로는 문화를 가지고 우리가 먹고 사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되고 예산이라든지 인원수를 보면 농업박물관이 어떻게 보면 소외된 것 같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그런 기관이라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의 그 문화가 지금 농업박물관에 전부 다 이렇게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관장님께서 소신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진짜라니까요. 전통문화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에요.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전 직원이 하나가 돼서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번 더 발전된 모습 드러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십시오.
마무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는 물론 우리가 답습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문화라는 것은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면 어린아이 때부터 우리 전통문화가 몸에 배어서 공동체 의식을 만드는 것이 문화잖아요?
굉장히 중요하니까 열심히 하시라고요.
문화체험 이것도 예산을 보니까 1억 3900만 원이 있는데 예산을 많이 달라고 해가지고 행사도 굉장히 지금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아까 신민호 위원님께서도 안타깝게 지적하셨지만 무슨 공연을 하고 무슨 행사를 하는지를 상임위 위원인 저도 모르겠어요.
다양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한 가지라도 제대로 예산을 좀 받아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농경문화 체험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농업박물관에 가야만 체험하고 답습할 수 있다. 이런 대표적인 행사를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예, 서두에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일단 저희 우리 농업박물관의 대표적인 행사가 축제가 뭔지 그에 대해 임팩트 있는 그런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농업박물관이 개관한 지 벌써 32년 차가 됐습니다. 이게 30년의 역사를 지나다 보니까 이게 농업박물관 자체가 전통이 되고 문화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미래 100년을 나아가는 그런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고요. 더불어 저희가 농도 전남을 대표하는 농업 전통적인 전문 박물관이다 보니까 최근에 수원에 국립농업박물관이 개관이 됐는데요, 거기서 우리 농업박물관을 벤치마킹할 정도로 저희들의 위상이 굉장히 높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데 우리 농업박물관도 제 역할 하는 데 최선 다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장님, 우리 상임위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우리 상임위 소관 그 직원들이 정말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또 그 시행을 함으로써 우리 도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상임위는 항상 여러분들 편에 있기 때문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 중에서도 지적이 있었지만 최소한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중요한 현안 있으면 반드시 의논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어떤 마무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업무보고를 받을 때 우리 박물관이나 이렇게 뭐 사업소는 거의 건성으로 이렇게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 3개의 관장님들을 전부 다 따로따로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아서 소상히 우리가 디테일한 부분까지 우리가 파고들려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아직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소신껏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 지역민들하고 소통하는 부분이 좀 미흡하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어서 우리가 현지 활동을 한번 가볼 계획이에요.
우리 농업박물관, 도립도서관 또 미술관 이렇게 다 가서 정말 달라진 모습을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볼 수 있게 현지 활동을 한번 갈 계획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전라남도농업박물관, 전라남도도립도서관, 전라남도미술관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3시 40분 계속개의)

4. 2025년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인용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인용 정보문화산업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인용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8회 임시회를 맞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5년 주요 업무를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진흥원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항상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께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진흥원이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 나가고 도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보고를 통해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의견들은 꼼꼼하고 면밀하게 챙겨 올 한 해 사업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준아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박복길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양선희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이광호 ICT융합본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주요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요 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현재 진흥원은 2실 2본부 8팀 1TF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원은 현원 46명, 계약직 47명, 총 93명이 재직 중입니다.
2쪽, 기관 연혁 및 상단 주요 기능과 역할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3쪽 하단 예산 현황입니다.
2025년 1월 기준 세입예산은 443억 5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도 출연금 22억 3100만 원, 보조금 104억 2100만 원, 자본적수입 등에 16억 53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443억 5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인건비 58억 1900만 원, 운영비 92억 6900만 원, 경상이전 272억 1300만 원, 법인세 등 기타 비용 및 예비비 20억 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쪽, 주요 운영시설 현황입니다.
진흥원은 현재 본원이 위치한 나주를 중심으로 목포, 순천, 광양에 총 9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점별 시설 운영을 통해 콘텐츠와 ICT 분야 기업 대상 창업 지원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중심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5쪽, 2024년 성과와 과제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진흥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예산 축소라는 정부 기조 속에서도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해 공모사업 수주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AI, 메타버스 등 신기술과 전라남도의 핵심 자원을 연계한 전략산업을 기획하여 과기부 등 총 13개 사업, 528억 규모의 신규 사업을 확보하였습니다.
내실 있는 기관 운영으로 2024년 전라남도 기관 경영평가 1위, 최고등급을 달성하여 도내 정보문화산업, ICT 전문기관으로서 위상과 입지를 견고히 하였습니다.
전남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특화자원 연계 ICT융복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지원하여 보급하고, 2024년에는 6개 시군 주요 인프라 활용 실감형 체험 콘텐츠 개발을 이어나갔고, 메타버스 신기술을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구축하였습니다.
IT·SW 기술 융합을 통한 지역기업 성장을 위해 KOLAS 인증 및 품질 향상 지원으로 총 88개 기업에 도움을 주었고, 전라남도가 직면한 농업 및 어업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총 437억 규모의 사업을 기획하여 농업 AI기술 고도화와 스마트 오션 실현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진흥원은 서부, 중부, 동부로 나뉘는 3개 거점, 9개의 기반시설 운영을 통해 성장단계별 기업 육성 및 역량 강화에 관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도내에서 메타버스 산업을 추진하는 기업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메타버스허브센터 구축으로 지역기업을 위한 실증 인프라 조성에도 힘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소멸 극복 및 지속가능한 도민 행복 실현을 위한 사업 운영으로 창의인재 양성 8548명, 일자리 창출 617건의 성과를 나타냈으며, ICT 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 등 지역 문화 해결을 위한 시민연구반 운영에도 앞장섰습니다.
특히 작년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나주에서 개최한 전남 콘텐츠페어는 1일 최대 참관객 4354명, 총방문객 1만 3984명이라는 성과를 얻어내며 전남 콘텐츠산업 확산 기반을 조성하고 콘텐츠 향후 기회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6쪽 하단 주요 과제입니다.
앞으로도 진흥원은 전남을 대표할 수 있는 고품격 ICT 융복합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22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한 사업 운영, 전남 콘텐츠페어 지속적인 개최, 지역 콘텐츠 향유 프로그램 마련 및 신규 사업 수주로 전라남도의 지속적인 콘텐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정보문화사업 지원 분야 확대로 지역의 역량 있는 기업들이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거점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거점기관으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쪽부터 9쪽까지는 자료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10쪽, 2025년 운영 방향입니다.
올해 진흥원 전 직원들은 정보문화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민 행복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첫째, 남도 K-컬처와 전남다움을 기반으로 콘텐츠산업 활성화, 둘째, ICT융복합 핵심 전략산업 강화, 셋째, 지역 상생의 미래 성장기반 확충, 넷째, 지속가능한 ESG 경영체계 선도를 추진 전략으로 삼아 발돋움해 나가겠습니다.
11쪽부터는 2025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대상 사업은 총 32건, 404억 규모입니다. 이 중 도 지원과제는 10개, 중앙지원 및 과제 공모사업은 22개입니다.
시간관계상 주요사업 내용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고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답변을 통해 더 세심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4쪽, 지역 특화콘텐츠 발굴 및 개발 분야입니다.
지역의 문화관광, 역사 등 고유자원과 ICT 융복합화를 통해 문화콘텐츠산업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총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같은 쪽 전남 문화산업 특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과 15쪽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2개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 및 자연경관, 랜드마크 등을 활용한 전남만의 고유한 자원 기반 특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자체의 매칭 전 사업비 기준 총 8억 원입니다.
지난 1월 사업설명회를 개최 완료하고 현재 참여 지자체 및 기업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16쪽,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전남의 K-디즈니산업 육성을 위한 문화콘텐츠 전주기 지원 분야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순천시의 참여 의향서를 받아 순천시 거점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32억 9000만 원입니다. 애니메이션, 웹툰, 실감콘텐츠 등 특화 장르 기반 콘텐츠산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17쪽, 남도 스토리뱅크 구축 운영 사업입니다.
국내 IP산업의 강세와 미디어산업의 지속적 확대에 대응하여 전남의 설화 등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IP 발굴로 차세대 K-콘텐츠 시장에서 전남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총 3년간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2억 원으로 전남 설화 및 역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공모전 개최, 웹소설 및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개발, 플랫폼 연재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8쪽, 전남 콘텐츠페어입니다.
전남형 콘텐츠의 발굴과 도민을 위한 성과 향유, 전시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운영 3회차를 맞이하였습니다.
콘텐츠의 발굴 및 전시, 체험존 운영, 공모전 및 컨퍼런스, 네트워킹 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비는 총 5000만 원입니다.
전년도에는 나주 영산강 저류지에서 행사를 추진하여 도내 총 52개 콘텐츠 기업의 전시, 체험존 참여, 행사 참관객 1만 3984명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올해도 내실 있는 사업 구성을 통해 도민을 위한 전남 대표행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쪽 전남 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부터 21쪽 전남 메타버스허브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까지는 콘텐츠산업 미래기술의 중심에 있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전남도 특화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19쪽, 전남 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입니다.
올해 5년 차를 맞는 본 사업의 사업비는 1억 원으로 202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총 17개 시군에 메타버스 관광지 구축과 체험콘텐츠 개발을 추진하였으며, 2024년부터는 구축된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등 후속 운영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쪽, 기업역량 강화 및 생태계 구축 분야입니다.
지역 정보문화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전남 메타버스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실감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특화산업 간의 연계 및 융합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총 9억 400만 원의 사업비로 지역 특화산업에 부합되는 VR, AR 실감기술과 메타버스 인프라 구축 운영 상용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1쪽, 메타버스허브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입니다.
서남권 메타버스 혁신 성장 거점 조성으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실감형 콘텐츠산업 육성 및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와 서비스 실증을 위해 추진된 본 사업은 작년 12월 전남 나주시 진흥원 본원 건물에 인프라를 구축 완료 및 개소하였습니다. 올해 총사업비는 진흥원 교부 기준 14억 원입니다.
22쪽,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사업입니다.
순천시에 거점센터를 주고 2017년부터 추진되어 온 문체부 주관 사업으로 사업비는 10억 9500만 원입니다.
올해는 콘텐츠 창작자 및 3년 미만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제작,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 성장 모델 구축을 중점으로 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3쪽, 전남 e스포츠대회입니다.
전남의 e스포츠 및 게임산업을 육성하고 건전 여가문화의 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총사업비는 3000만 원입니다.
24쪽, 전남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지역 게임 콘텐츠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산업 동반 성장 및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게임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시장 진출 등을 전방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24억 6000만 원입니다.
올해는 고품질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상용화 지원을 통한 글로벌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 강화를 목적에 두고 있습니다.
25쪽,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지역 콘텐츠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9억 9500만 원입니다.
26쪽,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기술을 보유한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맞춤형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 기업 네트워킹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총 4500만 원입니다.
27쪽,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도내 정보통신 기술과 문화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마케팅,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목포시의 위탁을 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총 4억 4000만 원입니다. 총 45개 입주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기업 대상의 상용화 사업화 지원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8쪽부터는 지역산업 및 수요를 반영한 기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7개의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같은 쪽,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 양성 사업부터 30쪽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까지는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총 39세 이하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제공하고 직무 관련 교육과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며,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당해연도 3개 사업 총사업비는 11억 2600만 원입니다.
31쪽,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입니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은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가 부족한 소외지역, 취약계층,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나주시,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총 20억 원입니다.
본 사업과 연계하여 2024년에는 전남 교육기부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도서벽지 및 장애인 소프트웨어 교육에 앞장서 2019년부터 총 4614명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 혜택을 받았습니다.
32쪽,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입니다.
AI,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광주, 전남, 전북, 제주가 함께하는 초광역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5억 5000만 원입니다.
광양에 구축한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인프라를 중심으로 올해 AI, 블록체인, IoT, 데이터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260명의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33쪽,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 육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2800만 원입니다.
34쪽,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지역 내 전문성을 보유한 중장년 예비창업자 발굴과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9000만 원입니다.
중장년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규 창업 및 고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5쪽, ICT융합산업 고도화 분야입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ICT융복합 서비스를 발굴 지원하여 장기적인 산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과기부, 산자부, 국토부, 전남도 등 부처 연계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지역 주도 디지털 혁신 지원사업부터 38쪽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까지는 과기부 디지털 기초체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디지털기업의 기초체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진흥원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남 디지털기업 성장을 위한 기반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4개 사업 총사업비 20억 2200만 원으로 사업 방향 위주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주도 디지털 혁신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ICT/SW기업 네트워크 홍보, 마케팅 지원 정책기획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본 사업의 사업비는 2억 9200만 원입니다.
36쪽, 지역 디지털 품질관리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지역SW기업의 역량 및 재정을 고려하여 컨설팅, 테스팅 지원을 통한 중소 SW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1억 7000만 원입니다.
37쪽, 지역SW서비스사업화 지원사업입니다.
강소SW기업 및 초기 스타트업의 SW서비스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2년 차를 맞이하였으며, 사업비는 총 6억 6000만 원입니다.
38쪽,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입니다.
Green Mobility 기반의 에너지 수요관리에 대한 실증 지원으로 전기차 배터리의 충·방전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에너지 수요관리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3개년 사업으로 올해 2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사업비는 총 9억 원입니다.
39쪽, ICT융복합 지역 개발 기업 지원사업입니다.
전남도내 강소 및 성장 가능성이 있는 ICT/SW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사업비는 6억 원입니다.
내년까지 2개년간 추진되는 신규 사업으로 올해 3월 초까지 참여기업 수요조사를 추진하였으며, 4월까지 기업을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40쪽 및 41쪽은 농업 및 수산업 등 전남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기 위한 AI 기술 기반사업입니다.
먼저 40쪽,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입니다.
호남권 지능형 농업 AI기술 융합으로 호남권 ICT 인프라 활용 기술 발전 촉진 및 우수 기술 산업화를 통한 지능형 농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 전북, 광주 등 호남권 지자체 등 지역 SW기관과 연구기관 등 총 10개 사가 참여하였으며, 호남권 농업 분야 인공지능 기술 사업화 및 고도화 지원을 통한 관제체계 실증 및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 2차년을 맞이하였으며 올해 총사업비는 16억 3600만 원입니다.
41쪽, AI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사업입니다.
호남권 어장 고밀화 및 노후화, 어가 고령화에 따른 경쟁력 약화에 대응하여 전남도 수산양식업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전남 김·전복 양식 주산지인 완도, 신안, 고흥, 진도, 해남의 양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어장 공간정보 실현 및 지능형 플랫폼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총 49억 원입니다.
42쪽, 스마트물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사업입니다.
올해 3년 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영암군 대불산업단지 내 중소 조선 생산 및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대불산업단지 맞춤형 스마트물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0억 원입니다.
43쪽, 스마트빌리지 복원 및 확산사업입니다.
범죄·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전남 섬지역 안전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치안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총 2개년간 운영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5억 8000만 원입니다.
전남 여수시 하화도에서 스마트폴 설치를 포함하여 AI 영상분석 기반 스마트 치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실증시설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44쪽, 전라남도 정보화 인식 확산사업입니다.
정보화 인식 확산을 위한 행사를 기획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8000만 원입니다. 신기술 체험의 날과 같은 행사와 공공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도민의 신기술 접근성 및 활용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5쪽,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입니다.
목포시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스마트도시 기술을 활용하여 기후위기 및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이 집합된 선도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 연도 3차년을 먼저 맞이하였고 총사업비는 139억 원입니다.
이상으로 개별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도 전남도 정보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보고 질의를 통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연간사업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위원님들께서 애정 어린 눈길로 한번 더 진흥원을 지켜봐 주시고 진흥원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하며, 2025년 을사년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이인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장에서 정한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첫 번째, 조옥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자료를 잘 준비를 해 주신 것 같아요. 목적, 개요 그리고 특히 눈에 띄는 거는 2024년도 추진 성과라고 해서 매 사업마다 표기를 해 주셨고 또 향후 계획까지 해 주셨는데요. 하여튼 자료를 꼼꼼하게 만들어 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원장님!
국토부가 주관하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라는 게 있죠?
예,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이 있습니다.
2024년도 작년인가요? 해남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완료됐죠? 추진 중인가요?
추진 중입니다. 올해까지 해가지고 1년 연장됐습니다.
연장돼서?
어떻게 성과는요?
계속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공정률은 그러니까 진행률은 어느 정도 됐어요, 그 해남 것?
계획보다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해남 같은 경우는 지역의 설치 환경이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미진한 사항들이 좀 있어가지고 기간이 늦어지든지 아니면 사업이 조금 축소되지 않을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늦어지거나 축소된다?
그러면 목포도 마찬가지인가요? 목포는 언제까지 계획인가요?
예산은 축소는 됐지만 사업 축소는 아직 계획된 게 없습니다.
언제까지 조성 완공입니까?
올해까지죠?
올해까지죠. 그러면 주관기관이 전라남도하고 목포시죠? 주관기관은.
그리고 위탁관리기관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고요?
그다음에 민간하고 컨소시엄 해서 진행하는 사업?
맞습니까?
올해 연말까지 가능합니까? 결론부터 말씀합시다. 해남의 사례처럼 지연되거나 그러진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민간 컨소시엄에 대학도 들어가나요?
2023년 5월달에 정보원에서 아마 냈던 자료인 것 같은데 거기 보면 목포과학대가 들어 있는데?
들어 있어요? 그런데 왜 안 들어 있다고 그러세요?
근데 지금도 대학 참여하고 있습니까? 확실합니까? 목포과학대학에서 살짝 생각이 바뀐 것 아니에요?
아, 이번 달에 포기한 걸로 이야기됐습니다.
왜 이리 왔다 갔다 하세요? 왜 포기했을까요? 그 원인은, 관리기관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입니다.
그것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들이에요. 왜 그랬을까요?
현 상태에서 사업비가 축소되면서 아마 과제가 조정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과제가 조정됐다. 전체 예산이 얼마입니까?
현재 전체 예산이 139억으로 돼 있습니다. 아, 전체 예산 3개년에 264억이고…….
264억이죠?
그럼 거기 5 대 5인가요? 국비가 50%인가요?
국비가 30억으로 돼 있고요, 목포 시비가 109억으로 돼 있습니다.
목포 시비가 109억, 목포시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예산을 확보했습니까?
전체 예산이 지금 축소된 걸로는 알고 있는데, 264억에서 186억으로 지금 축소가 됐습니다.
186억이고, 목포는 그럼 적어도 90억에서 100억 내야 되네요?
90억 내야 되네요. 그렇죠? 올해 1월 말 그러니까 2월, 3월 예산집행이 좀 많이 가속도가 붙었습니까, 아니면 그대로 같은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제가 1월 말 예산집행 현황을 갖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큰 변화 없죠?
1월 말 예산집행 현황을 보면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집행률이 1.87%예요, 전체 예산 9억 8800 중에.
올해 말에 마무리가 되는데 2024년부터 했는데 집행률이 현재 1.87%, 이 사업이 그렇게 막바지에 모든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가요?
그렇지는 않은데 해남 쪽을 보더라도 쉽게 그 일정대로 가지는 않고 지금 계속적으로 좀 늦어지는 면은 분명히 있습니다.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 집행률 0%, 과학대 0.76%, 동해종합기술공사 2025년도 편성액이 90억으로 돼 있나요? 근데 집행률 0%, 인포뱅크만 올해 거 5.25%, 유엔이 0%. 이거 대체적으로 보면요, 지금까지 주로 예산집행이 인건비에 나간 거예요, 인건비에.
전체 사업 분야에 대해서 실시설계가…….
실시설계비 3억 중에 동해에서 하는 건데 2억 얼마 써서 집행률 67% 했어요. 실시설계는 했어요. 그런데 연구용역, 일반용역 다 안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실시설계가 완료되고 나면 각 사업이 발주가 되면서 아마 공사 대금이 처리가 될 거라고 예상은 하고는 있습니다.
공사는 그렇고요. 연구용역이나 일반용역 같은 경우는 그거하고는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다 집행 안 되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이 사업이 지금까지 2024년부터 2025년을 해오면서 전체적으로 예산집행률이 현저히 낮다. 그다음에 민간부담은 현금보다는 현물 위주로 많이 돼 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사업비 확보에는 어려움이 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인건비 집행률은 지금 현재 37%가 넘어요. 그런데 나머지 연구용역비나 일반용역비나 이런 부분들은 거의 제로 포인트인 것이 문제가 있는 거죠.
이 사업 제대로 할 수 있습니까, 결론적으로?
원래 계획보다는 늦어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지금 상태에서 실시설계가 되면 바로 사업 나와서 아마 최대한 연말까지 일정을 맞추려고 노력을…….
그다음에 목포시에서 90억을 내야 돼요. 목포시 예산 상황을 알고 계시죠?
단돈 1억짜리도 하기가 지금 힘든 게 목포시의 현실이라고들 언론에 나오는데 올해 안에 90억이요? 그거 만약에 매칭 안 되면 어떻게 하실랍니까?
그다음에 여기 민간사업자로 들어와 있는 회사 중에 눈에 띄는 회사가 또 하나 보여요. 이 회사만 들어가면 국비가 늘어나요, 사업비도 늘어나고. 어딘지 아십니까?
동해종합기술공사, 관련한 데가 어디 어딘지 아시죠? 대표적인 거 하나만 말씀드릴까요. 양평고속도로, 그러면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아시겠죠?
문제가 돼 보이는 모 인사와 관련돼 있는 그 회사가 여기도 들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은 물론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열심히 하고 있는 거 인정하고요, 응원합니다. 이 사업 반드시 됐으면 좋겠어요.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도 운행이 되고 그다음에 해양쓰레기도 다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친환경 도시가 만들어졌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이 사업 또한 정권의 어떤 그늘과 연결돼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들고요. 목포시의 예산을 매칭할 수 있는 능력도 걱정스럽고요.
그 부분은 저희 진흥원이 위탁기관으로 선정되기 전에 이미 목포에서 컨소시엄이 구성돼가지고 기업은 확정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위탁기관을 맡으셔가지고 이거 자칫 잘못하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오명 뒤집어쓰는 거예요. 다시 한번 챙기셔야 돼요.
예산집행률도 챙기셔야 되고 예산확보 현황도 챙기셔야 되고, 심지어 목포시에서는 2029년까지 연장하고 싶다는 얘기까지 나와요. 그러면 매년 업무보고 하면서 이유가 있어서, 다른 상황이 어때서 늦어지고 있습니다라고 계속 말씀하실 거냐고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죠?
예, 여타 스마트시티 다른 지역 사업들도 조금 지연이 되고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사항들이 많이…….
조금 지연이 된다고 해서 4년, 5년 지연되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그건 처음부터 잘못된 사업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 일 그렇게 벌어지지 않도록 다시 한번 나서주세요.
아시겠죠?
예,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옥현 위원님, 한 20분 할 줄 알았더니 그래도 시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신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굉장히 쓴소리도 많이 하고 또 요구도 많이 했습니다마는 그만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존재가 우리 전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쓴소리를 많이 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특히 우리 전남의 어떤 새로운 먹거리가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미래의 먹거리가 크게 향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 수주 등을 통해서 신규 예산확보가 587억이라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굉장히 좋은 성과들이에요. 그 측면들은 우리 원장님 이하 우리 공직자들께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또 수고하셨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구슬이 서 말이라 할지언정 어떻게 꿰어야 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보배가 될 수 있고 그러지 못한 경우도 있다 이 말입니다. 본 위원이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누누이 요청한 것이 다른 거 아니에요. 바로 구슬을 꿰어야 된다. 그 구슬을 어떻게 꿰어야 되냐면 기존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하고 협업을 하거나 어쩌거나 그런 것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수주를 위해서 중요할 수 있지만 정녕 중요한 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존재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요인이라고 저는 생각되는데 우리 전남에 있는 기업들을 육성 발전시키려는 데 있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역점을 좀 두셔야 됩니다.
그런 측면 속에서 작년에 본 위원이 주문했던 사항들이 있는데 지역업체들과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실래요.
작년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업무에 반영하면서 계속적으로 사업을 하더라도 지역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주고 포션을 늘려주게 지금 본부장이나 팀장님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한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이 앞전에 동부권, 서부권, 중부권 해가지고 기업 간담회를 했었습니다. 기업들의 이야기도 전남에 있어서 ICT 기업이나 콘텐츠 기업들이 뭔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나 그런 게 다른 지역보다는 많지는 않다고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 다른 지역 기업들과 경쟁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고 본인들도 이야기를 했었었고, 나름대로 진흥원에 주문한 것 자체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조금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늘려주고 강제로라도 기업들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만들어 달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이 작년에 이야기하신 것처럼 AI 어장정보 같은 경우도 저희가 3개년 해가지고 그 기업들하고 계약은 돼 있지만 그 영역 내에서 저희 전남의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주고 그 부분에 용역을 참여하게 기회를 달라고 해가지고 그 부분도 고려를 해가지고 아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
예, 그래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보고를 들었습니다마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모든 영역에 대해서 기업들을 안고 가야 돼요.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 전남의 기업들이 육성 발전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아이고, 저기는 그냥 초등학교 수준이야. 우리는 대학교야.” 그런 시각으로 해버린다면 정보문화산업진흥원만 그냥 “왜 저게 존재해야 돼?” 그런 물음표를 계속 던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부족하면 그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지도를 하고 그렇게 해서라도 같이 보폭을 맞춰서 가려고 노력해 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처음은 더딜지라도 끝은 창대해질 거예요. 그래서 우리 전남의 기업들이 벤처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철저하게 그 원칙을 지켜나가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도 업무에 꼭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도 과연 이 부분들이 얼마나 진척이 되고 있고 어느 정도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을 기업에 전파시키고 있는가 그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본 위원은 자료 요구하고 또 들여다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행감 때도 지적하고 할 거라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저는 행감 방향을 아예 가르쳐 드릴게요.
그래서 그 부분만 집중해서 보겠습니다. 그래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남 기업들 그리고 또 대학과도 같이 연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산학관이 같이 연계될 수 있도록 그런 협업체계가 구축이 돼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그림들이 그려질 수 있도록, 지금 현재는 부분 부분 스케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윤곽이 그려질 수 있도록 해야 될 거고요. 또 본 위원이 지금 출자·출연기관에 대해서 전라남도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단일 원스톱을 만들어라라는 것을 계속 지금 주문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역할들을 해 주십사라는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23쪽 한번 보시겠습니까? 이걸 보면 전라남도 e스포츠 진행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홍보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 국제교류 및 협력시설 구축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이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전남의 e스포츠 관련 사업은 진흥원에서만 진행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진흥원 자체에서 e스포츠 관련해서 현재 부분적으로는 게임 개발 관련해서 게임 개발하면서 건전한 게임문화에 대해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요. 특히 e스포츠 관련해서는 저희가 1년에 3000만 원 예산으로 해가지고 대통령배 게임대회를 예선을 전남도에서 개최를 하고 본선에 나가는 것까지 현재 게임 관련된 선수를 뽑고 그다음에 가서 게임 참여하는 것까지 지원을 하고는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금 발표한 것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게임산업 진흥을 종합계획에 따라 e스포츠를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지역의 연고 및 지역 리그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럼 전남은 매년 아마추어급 대표선수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역 연고팀 창단에 대한 검토는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올해부터 지역 연고제로 해가지고 게임대회를 정부에서도 계획은 하고는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게임을 하게 되면 전남을 대표해가지고 참여하는 선수들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황이고요.
만약에 선수들을 양성을 하고 그런 환경을 만들려면 전남도내에 게임을 할 수 있는 게임장을 만들어야 되고 선수는 육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 한 12개 시도에서 그 게임팀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게임팀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게임할 수 있는 체육관 그다음에 선수까지 육성을 해야 되는 사항들인데 보통 다른 지역을 보면 그게 필요하기까지는 보통 한 30억 내에서 60억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도는 바로 어떤 그런 상황을 만들기는 쉽지는 않은 상황인 것 같고요. 단계적으로 아마 아마추어 선수를 육성하면서 팀을 만들고 그다음에 게임을 할 수 있는 체육관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 단계적으로 초기, 중기, 장기로 계획을 세워서 거기에 맞춰서 아마 도하고 협조해서 만들어 나가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걸 하려면 30억에서 60억이 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근 광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지역 연고제를 도입해가지고 아마추어부터 장애인 이렇게 해가지고 지역에 있는 저변 장애인 스포츠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성적도 거두고 있고 그런데 현재 진흥원의 예산은 3000만 원이잖아요?
이 예산 확보나 이런 추가적인 사업계획은 없는가요?
국고 사업으로 해가지고 게임장도 마련하고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아마 국고보조사업으로 해가지고 요구내용을 올린 걸로는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광주 같은 경우도 지금 게임 관련해서 팀도 운영하면서 아마 체육관도 운영을 하고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관 운영이 광주도 보통 1년 내에 운영비가 한 10억 원 이상으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게임장을 만들기는 쉽지는 않은 상황일 것 같고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도 노력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e스포츠단 같은 경우는 일반 전남도내에도 한 5, 6개 시군에서 장애인 e스포츠단을 만들고 직접 저희 진흥원에 그것과 관련해서 어떤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냐고 아마 문의가 들어온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허락이 된다면 저희가 대통령배 대회를 운영하기 전에 지역의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도 참여해서 지역의 어떤 대회이지만 그분들에 대해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것도 아마 더 필요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예산은 더 확보가 돼야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000만 원이라는 예산은 그냥 세워만 놓은 것이고 지금 우리가 e스포츠를 이게 단순한 게임을 넘어서 우리가 미래의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서 이 사업을 성장시키고 사업을 함으로 해서 경제도 활성화되고 문화의 가치도 확산될 수 있는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이게.
그런데 단순히 3000만 원 가지고 이걸 한다는 그 예산만 세워놓고 그래도 가까운 광주지역은 우리 전남하고 좀 다른가요?
그쪽은 예산이 좀 있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체육관도 쉽지는 않은 사항이었는데 그것도 마련돼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왕 이렇게 하려고 사업을 세웠으면 발전을 해 볼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검토해 보시고 협력을 해서 좀 모색해 보십시오.
이렇게 사업만 세워놓고 그냥 하지 않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습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된다는 건 맞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환경들이 충족되길 바라고 그런 부분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럼 전남의 장애인 e스포츠단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은?
시군별로 해가지고 협회가 만들어진 건 알고 있습니다.
아, 협회, 시군으로 해서?
예, 그때 이야기로 한 5∼6개 부분에서 아마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남도에는 없다 이 말씀이죠?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서 모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우리 최선국 위원이 말씀하셨네. 업무보고 27쪽입니다.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운영 보고입니다. 지난해 보고자료에 보면 사업비에 수익금이 1억 7900만 원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근데 왜 올해는 이게 제외됐습니다. 이에 대해 구체적인 사유나 예산운용 변경이 있었습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에 임대료 관리비가 올해 운영사업에 투입되는 그런 형식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 자료에는 결산이 끝난 사항이 아니어가지고 반영이 안 됐습니다마는 올해 결산이 끝난 다음에 올해 걸로만 나온 게 1억 9100만 원으로 이게 책정이 돼 있는 사항입니다. 결산이 안 된 사항이라서 빠져 있었던 사항입니다.
1억 9100만 원이요?
지금 사업 목표를 보면 기업 입주가 95%로 돼 있어요.
예, 목표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입주기업의 현행 및 입주율은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초기에는 45개에서 42개 실에 기업이 입주를 해가지고 95%가 되지는 않았었는데…….
45개에서 42개실?
예, 그 뒤로 기업 모집을 해가지고 3월 13일 정도에 기업 모집을 했고 그래서 2개 기업이 더 들어가면서 목표를 달성해서 한 97% 현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5개에서 44개 실이 기업이 들어가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총 몇 개 실입니까?
45개에서 44개가 지금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하나 비었네요?
우리가 2023년 9월에 운영 규칙을 개정을 했어요. 거기에 우리가 2년 단위 연장으로 해서 졸업제도를 적용을 했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지금 개정을 해가지고 신규 입주부터 적용되고 있는데요, 기존 기업들과의 적용 차이를 둔 이유는 뭐예요?
아쉽게도 처음에 목포벤처기업센터가 생길 때 그때는 졸업제도를 안 만들고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필요성을 느껴가지고 2023년에 졸업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2023년 그전에 입주한 기업들한테는 적용을 하지를 못하고 그 이후에 입주한 기업들한테만 적용을 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그 이유는 기 전에 들어갔던 업체들은 이미 계약상에 그게 지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법률자문 하면서도 재산권 침해라고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현재 2023년 이후에 입주한 기업들한테만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적용하는 기업하고 미적용하는 기업은 각각 몇 개사 정도 지금 있습니까?
그 뒤로 나간 기업 한 8개 정도는 적용을 하고 있고요. 기존에 있던 34개 정도 기업은 적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예, 차츰 적용되는 기업 수가 늘어나리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럼 졸업제도 운영에 있어서 장단점이 있을 거 아닙니까, 입주기업들의?
실제 그 반응은 어떤가요, 만족도는?
다른 기업들 그러니까 그 벤처센터에 들어오지 못한 다른 기업들한테 균등하게 기회를 주는 입장에서는 졸업제도가 있는 게 맞는데 실제 졸업을 하더라도 그 기업들 자체가 졸업 이외에도 진흥원이나 다른 기관의 어떤 지원이 계속 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기회균등을 하지만 졸업제도를 만들어서 졸업한 기업에 대해서는 네트워킹이라든지 다른 지원사업을 만들어가지고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를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2년 계약을 해가지고 2년 연장을 하면 6년을 하고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기들의 기업에 들어왔을 때 목표나 그런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달성을 하고 나갑니까?
달성을 하고 나가는데 졸업한 기업들도 실지 그렇게 독립적으로 서기에는 쉽지는 않은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역별 간담회를 했었는데 졸업한 기업들도 나름대로는 졸업 이후에도 지원책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는 그런 면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졸업한 기업이든 아니면 현재 입주한 기업이든 나름대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은 분명히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제 우리가 졸업제도를 만들어야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성과나 그분들의 만족도 이런 부분을 해갖고 형평성에 맞게 더 연계를 해서 협력해 나갈 부분이 있겠네요. 면밀하게 더 살펴봐야 될 부분 같습니다, 이 부분은?
더 검토해서 그러면 입주 기업들이 그렇게 92% 정도 이렇게 입주를 했다고 하니까 좀 저기는 하는데 그분들은 이제 입주하면 입주비에 대해서는 일괄로 합니까, 아니면 분할로 합니까?
그런 것은 뭐 연체나 그런 건 없어요?
이 부분에서 면밀하게 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네요.
우리 최미숙 위원님이, 좀 전에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덧붙여서 28쪽에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사업이 있죠?
그거하고 또 그다음 쪽 30쪽에 보면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이 또 있잖아요.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사업은 이제 둘 다 행안부 국비 지원 사업이죠?
그런데 이제 보면 지금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사업은 참여 지자체가 목포시, 여수시, 순천시, 나주시, 광양시 그다음에 무안군도 도시로 들어가죠?
왜 이렇게 이 사업 자체를 시 단위만 하고 계신가요?
사업을 처음에 구상할 때 각 시군 지자체가 참여 의사를 물어보고 참여하겠다는 기업에 한해서, 시군에 한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또 공교롭게도 시 단위만 했네요.
예, 뒤에 보이는 디지털 혁신 유통 사업 전문가…….
아니, 거기는 이제 여기는 디지털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은 이제 농수산업 분야에…….
속해 있으니까 당연히 여기는 이제 시군 단위로 내려가야 되겠죠. 여기는 이제 농수산업 분야의 젊은 인재를 유입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또 생각이 되잖아요, 이거는?
디지털 혁신은! 이것도 간담회 등을 통해서 소통하고 있죠, 지금?
참여자들 만족도는 어떤가요?
어차피 교육과 각 기업하고 연계해서 취업까지도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족해 하는 상황이고요.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한 4차 년도 사업이다 보니까 국비, 도비에 시비까지 매칭이 들어가야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허락하는 하에서 시군 참여가 되기 때문에 다른 시군이 아마 사업부에 참여하지 못한 게 아마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정적 지원이 어려워서 그런다?
예, 그것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이제 청년근로자 인건비를 230만 원씩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은 청년근로자 인건비를 230만 원을 지원을 해주고 기업 부담이 40만 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이거 이제 2년 동안 지원을 해주고 정규직으로 전환 후에 3개월이 경과된 시점부터 분기별로 인센티브를 청년들에게 지급한다 하는데 이것이 지금 정착률이 어느 정도나 된가요?
그리고 또 이것이 정착률이 얼마나 되고 지원 종료 후에 또 지역에서 이탈하는 숫자는 어느 정도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있으면 저한테 자료 한번 나중에 주실랍니까, 지금 답변하실랍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설명을 드리게 되면 전체 급여로 해 가지고 240만 원이 나가는데 160만 원 급여에 수당이 30만 원이고 거기에 이제 기업에서 들어가는 게 40만 원입니다. 그래서 총 230만 원이고 2년 동안 정규직으로 근무를 하고 지역에서 3개월이 정착이 되면 분기당 250만 원 해 가지고 1000만 원의 인센티브가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 기업들이 2년 끝나고 정규직 채용 후에 나름대로 사업을 폐업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금방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이후에 사후의 어떤 데이터는 차후에 한번 저희가 조사를 해서 위원장님께 따로 보고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제 얘기는 지원을 종료를 하고 난 다음에 좀 이 친구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어떤 세심한 관리를 해달라, 이런 뜻에서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아셨죠?
그다음에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해서는 지금 이것도 똑같이 지원을 2년 받는가요?
2년 받다가 중간에 또 취직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
그때는 인센티브는 어떻게 되는가요?
아, 옮기게 되면 인센티브가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 나와요?
이것도 거의 비슷하게 이것도 한번 똑같이 정착률이 또 얼마나 되고 또 이탈하는 것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것도 좀 한번 저한테 나중에 좀 이게 사후에 지금 이게 몇 년, 금년 연말이면 끝나네요?
예, 맞습니다. 4차 연도로 끝나게 됩니다.
예, 4차 년도 끝난 시점에 한번 분석해 가지고 저한테 좀 보고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이제 제가 얼마 전에 벤처협회하고 간담회를 한번 해봤습니다. 간담회를 해봤더니 이제 주로 얘기가 말하자면 이제 우리가 R&D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 원래 이공계 출신을 3명을 기업부설 연구소가 있어야지 R&D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는 데는 이제 이공계 출신 3명 이상을 채용을 해야 이게 부설 연구소가 설립 인가가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시 단위는 괜찮은데 군으로 내려올수록 이 이공계 출신이 과연 장흥이나 완도나 해남이나 진도나 이공계 출신을 뽑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전혀 뽑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비전공자도, 인문계 출신도 여기 기업부설 연구소에 졸업자가 석사가 됐든 이런 친구들도 좀 완화를 시켜달라! 그 채용을 하면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을 할 수 있도록 그거를 좀 이렇게 시군 단위, 인구소멸 지역 이쪽은 좀 이렇게 완화를 시켜달라, 이게 민원이었고 두 번째는 지역에 그러니까 인구소멸이 자꾸 일어나다 보니까 지역에 중장년층, 중장년 취업 지원, 중장년도 창업을 할 수 있는 창업 저기를 모집을 해달라, 이거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 보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있어요,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에.
예, 목포 벤처에 있습니다.
예, 그러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 여기가 지금 여기는 몇 실인가요?
19개 실하고 석이 합쳐 있습니다.
19개? 그러면 여기는 이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 들어가려면 우리 특히 이제 정보산업진흥원 같은 경우에는 종목이 뭐 IT나 콘텐츠 개발이나 이렇게 한정이 돼 있죠?
그러더라도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게 원하고 있으니 그거를 조금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보유한 중장년 창업자들이 이렇게 좀 많이 이렇게 실행할 수 있도록 그거를 어떤 식으로 좀 이렇게 많이 발탁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나 그런 어떤 메시지를 어디를 통해야만 이렇게 지원을 할 수 있을까요?
ICT하고 콘텐츠라 하더라도 분야가 넓기 때문에 실제 적용을 하게 되면 그런 구분은 없으리라 생각은 하고는 있습니다. 모집 대상에 대해서 구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창업센터는 어디…….
목포에 있는가요?
예, 그 부분이 지역적으로 문제가 좀…….
좀 문제가 있네, 그러면! 그러면 우리 정보문화산업원 안에는 창업보육센터가 또 있잖아요, 청년?
문화 쪽 콘텐츠는 이제 나주 쪽에 있고요.
나주 쪽에 있고!
예, 중장년하고 1인 창업은 이제 목포 쪽에 있습니다.
1인 창업하고 중장년 기술창업 기술센터는 목포에 가 있고…….
이거를 한번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많으면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도 이렇게 중장년 창업보육센터를 좀 더 확장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시지 그러세요?
나름대로 분산 이야기를 하시는…….
예, 예. 목포에만 이렇게 딱 있으면 나주나 인근에 있는 뭐 이렇게 군 단위 소도심에서도 올 수 있잖아요.
그 부분은 검토는 하겠습니다. 검토는 하는데 어차피 목포 같은 경우는 목포시나 도에서 지원이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목포를 하는 거고 근데 꼭 이주를 안 하더라도 본인이 목포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생활할 수 있다면 그 부분은 가능하리라고 생각은 하고는 있습니다.
아니, 이제 그거는 이제 목포에서 지원을 해주니까 그런다고 하지만 또 나주시도 지원을 해줄 수 있잖아요. 인구 늘리는데…….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은…….
가장 기초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 따로 한번 협의는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거 관련해서 34쪽을 보면 신규 창업이 3개사…….
예, 올해 사업 목표입니다.
신규 창업이 3개사, 올해 사업 목표가! 신규 고용은 10명, 사업화 지원사업은 8개사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지금 올해 목표치인가요?
목표치가 너무나 적네요.
예산 자체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얼만데요, 9000만 원?
너무 적네, 예산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비를 따올 수 있는 뭐 그런 거는 없던가요? 국비 8000만 원, 도비 1000만 원이잖아요, 지금 9000만 원이.
좀 더 크게는 없던가요? 중기벤처부가 이렇게 예산이 적나?
갈수록 현재 이제 줄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래요?
‘만 40세 이상 예비 창업자 창업 3년 이내에 창업자’ 이렇게 유망 중장년, 창업 기업 발굴을 통한 기술 창업 지원, 이거를 좀 한 번 좀 넓혀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중장년이나 이제 1인 창업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발전시킨다면 목포 벤처센터에 실로 돼 있는 데도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목포 벤처센터는 어느 정도나 비어 있는가요? 공간이 없겠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45개 이제 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 이제 기업이 만들어진다면 목포든 나주든 기업지원센터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도 또 생활을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이제 1인 기업…….
아니, 우리 원장님께서 이제 말하자면 이거이 우리가 정보산업진흥원이 어떻게 보면 기술을 개발해서 기업들에게 이렇게 기술 지원을 해주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 그 기관이잖아요.
근데 그거를 또 너무나 국·도비나 큰 과제나 이런 프로젝트를 따와서 이거를 기술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그 우리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보면 또 이제 계약직 이제 근로자를 많이 채용을 해야 되고 그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사업을 판을 크게 키워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부담도 굉장히 크기는 크겠잖아요.
그러지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일자리 창출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 일자리 창출이 하는 데는 1인 기업도 일자리가 들어가죠?
일자리로? 그러면 1인 기업이 됐든지 창업기업이 됐든지 간에 일자리를 많이 발굴하려면 이런 것들을, 기술창업을 좀 많이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는 놔두고 이다음에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과정 이게 지금 구체적으로 지금 어떤 사업입니까?
청년들한테 데이터 관련된 기술을 가르치고 기업과 연계해 가지고 취업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요즘 뭐 AI 빅데이터 그런 전문가입니까?
아, 그게요?
데이터 관련된 사항들입니다.
데이터 산업? 앞으로 꼭 필요한 인력들이네요?
보면 2025년부터 지금 아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금 4개년 올해 이제 마지막…….
종료 사업이네요?
꼭 필요한 사업인데 앞으로 이게 종료가 돼버리면 이제 또다시 우리가 이제 국비를 갖다가 우리가 공모를 한다든가 사업이 있으면 또 그렇게 해서 추진해야 되는가요?
연계해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보면 인센티브 지급이 지금 연간, 정착지원 자금이 있어요. 이건 얼마씩 지급이 되는 겁니까?
분기당 250 해 가지고 1000만 원입니다.
250씩! 그러면 어떤, 청년들이 받는 거잖아요?
39세 이하! 요건은요? 교육을…….
2년 동안 근무를 하고 그다음에…….
2년 교육을 수료하고…….
2년 후에 정착을 3개월 한 이후부터 돈이 나갑니다.
정착이라는 것은…….
예, 교육을 이수하고 2년간…….
예, 기업 취업해서 3개월 이상 되면 그때부터 나갑니다, 돈이.
교육과정이 2년 과정입니까?
아, 기업에 취업까지 정직원 한 다음에 돈이 나가게 됩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아니, 여기 좀 보면 제가 사업 목적을 보면 전문가 양성인 것 같고 사업 개요를 보면 일자리 창출인 것 같고 좀 애매모호하더라고요.
목표는 청년 일자리 확보가 또 목표로 되어…….
확보가, 이제 결과는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 전문가 양성을 해야 되잖아요, 지금 빅데이터. 그러면 전문가 양성을 2년 과정이면 2년 교육 수료를 하는 겁니까?
제목으로 본다면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지만 실제적으로 기업에 취업해 가지고 전문가라고 지칭할 수는 솔직히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근무를 하면서 본인이 경력을 쌓고 전문가가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우리가 그러면 양성을 하기 위한 어떤 저기 과정이라든가 아니면 교육이라든가 어떤 현장실습이라든가 그런 과정들은 어떤 과정들이 있는가요?
나름대로 이제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된 과목들을 해가지고 교육을 시키고 취업 후에는 이제 계속적으로 전문교육을 지원하면서 기업에 정착하고 정직원으로 나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청년들이 어떻게 보면 이게 여기에 빅데이터라든가 그런 어떤 자격증 요즘 자격증은 있어야만이…….
구비가 돼야만 취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냥 일자리 하려면 뭐 이렇게 우리가 국비라든가 우리가 시도비를 들여서 이렇게 양성을 할 필요성이 없을 것 같은데…….
실제 교육과정 중에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그 강의까지 해 가지고 자격증을 딸 수 있게 유도까지 하고 있습니다.
인센티브 지급은 보니까 어떤 자격증을 충족을 하거나 그런 대상자들에게 지급하는 것은 아니네요, 그러면요?
교육만 수료하면 그냥…….
2년 되고 이제 취업을 하고 정직원으로 됐을 때 나가는 사항들입니다.
2년간요?
정직원이 됐을 때 2년간 정착…….
예, 정착하고 정착되면서 3개월 생활하고 나면 분기가 되니까 분기 초에 해 가지고, 말에 250씩 돈이 네 번 나가게 됩니다.
보면 지금 청년근로자의 누적이 지금 우리 4년간이죠, 지금요?
지금 154명이 채용이 됐네요?
154명이 주로 어디 지역입니까?
참여 지자체가 나온 지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포, 여수, 순천, 나주시요?
그 현황을 한번 주시고…….
예,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어디 어디 들어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가요? 그분들이 이제 또 일자리 취업을 해서 만족도라든가…….
취업을 해서 살았을 때 실제적으로 기업이 다른 어떤 이유로 해 가지고 폐업을 하고 그런 경우도 많이 좀 생기는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실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어떤 추적을 해 가지고 몇 명이 남아 있는지는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그 부분을 한번 조사를 해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 마무리 이제 시점이네요, 4년이니까?
그러니까 이제 결과가 어떻게 보면 나와야 될 시점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누적 인원수가 154명이라고 하면 어느 자리에, 일자리에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양질의 일자리에 갔다고 한다면 이 사업이 정말 성과가 있는 사업이라고 하겠지만 다른 많은 사업들을 하면서 같이 이렇게 그냥 얹혀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한다면 이 사업이 굳이 또 필요없이 다른 사업을 하는 거나 뭐 목적성이 나는 별로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게 전문가 양성이라고 해서 정말 앞으로 우리 미래의 먹거리 사업 AI라든가 데이터 전문가를 우리가 좀 양성을 한다는 그런 목적을 두고 그런 양성가를 키워서 만들어서 기업에 특히 우리 전남에는 그런 인력들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현황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많은 인력들이 필요하는데 그런 취약한 인력들을 우리가 확보를 해서 일자리에 보낸다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그거하고는 조금 거리가 좀 떨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도 정착 지원을 할 때는, 어떤 교육을 할 때는 우리가 앞으로는 우리 자격증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일정 과정들을 거치면 이제 취업만 한다고 지급하는 게 아니라 교육을 수료해서 일정한 자격증을 갖추게 되고 또 열심히 하는 그런 청년들에게는 차별화된 그런 인센티브를 줘서 어떤 경쟁 이렇게 열심히 또 하는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 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현재도 자격증 취득은 지원을 하고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4년 사업 중에 마지막 해이기 때문에 그런 성과 분석을 한번 해가지고 위원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산·학 협력하는 부분들도 있습니까?
산·학까지는 아니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고!
우리가 정보문화산업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겁니까?
여기 지역정착 인센티브를 지급을 하고 있어요, 종료된 대상자 24명에게. 이 부분은 어떤 부분입니까?
2년 교육이 끝나고 취업한 학생…….
2년 끝나면 아까 230만 원씩 2년간 지급한다고 그랬죠?
급여고!
나중에 2년 끝나게 되면 인센티브로 분기당 250씩 해서 1년 동안에 1000만 원 지급이 됩니다.
1년간요?
정착해서 했다 해서 다른 데 안 가고 해서 지원을 하게 됩니다.
1000만 원을 지급을 한 겁니까, 분기별로?
저는 이런 전문가 양성 부분이 좀 직무 역량 강화에 목적을 뒀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서 또 올해 이제 종료 시점이기 때문에, 4년이기 때문에 154명이 지금 채용되고 지원돼 있는데 그런 현황이라든가 그 부분을 좀 더 주시고요.
그리고 이 사업의 좀 정확한 어떤 평가를 해서 이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면 이 부분이 또 우리가 이제 사업이 끝나버리면 또 우리 청년들에게 우리가 지원될 수 있는 부분들이 또 축소가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더 관심 있게 해서 우리 청년들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요.
우리 이인용 원장님 이하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먼저 원장님은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자체가 다양하고 이제 포괄적인 의미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보고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먼저 이제 DS(데이터 사이언스) 산업에 있어서 혹시 적응을 지금 현재 보고서대로 하면 벤처 내지는 소규모 내지는 개인 창업 이런 데에 좀 집중이 돼 있다고 보는데 DS 산업 같은 경우는 지금 대규모 산단이나 이런 데도 지금 적극 개발하고 지금 응용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지금 우리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금 접근하고 있는가요?
제가 뜻을 이해를 못한 것…….
DS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잖아요.
근데 이 부분이 지금 대규모 공장이나 산업단지에도 지금 적용이 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기 때문에 충분히 나는 이제 이게 같이 관련돼서 어떤 사업 진행이 좀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지금 어떻게 우리는 접근하고 있는지 여쭙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저희가 말하는 데이터 사이언스는 어떤 대기업이나 산단 기업이 아니고 중소기업 정도의 그다음에 청년들이 취업하고 창업을 할 수 있게 지원을 하는 형식이고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DS 정도는 아마 어느 정도 경력을 갖추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방금 우리 앞서서 우리 윤명희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바로 그 부분을 질의를 한 거예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은 그 단계별 과정도 있고 우리가 이제 소위 말해서 업데이트화한다는 것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방금 제가 이야기했던 산업단지의 DS 부분에까지도 그 인력은 양성되는데 연결이 돼야 된다, 활용되는데!
그것을 제가 이제 확인하고자 질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41쪽에 보면 AI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사업을 보면 호남권의 해양 생태계 및 어종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대응을 위한 과학적, 효율적 예측 및 관리체계 기반구축 필요에 따라서 진행을 하는데 보니까 아마 이것이 지금 과기정통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을 좀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 같은데요.
이게 보면 아까 이제 우리 다른 동료 위원은 시 단위 것을 여쭸는데 보면 저는 특별히 여수 출신이어서 여수도 나름 해역이 넓은 지역인데 왜 여수는 이 부분을 신청을 안 한 건지 아니면 진행이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좀 살짝 여쭙고 싶습니다.
전체적인 어떤 어장보다는 김, 전복 양식만 따져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아마 선택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과거에 예를 들면 물론 수산해양국에서 다룰 수 있는 사업이기는 해요. 그 역할 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수 지역의 해안지대로 가보면 조피볼락이나 돔 같은 것을 이렇게 양식을 하면서 치어에다가 방류를 하면서 어떤 이제 야광색 같은 것을 표시를 해서 이 어류가 어떻게 회귀를 하고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다 파악을 했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사실 AI나 이런 기반이 있었을 때가 아니에요.
되돌아보니까 그런 부분을 사실상 뭐냐 하면 회귀를 하거나 이동을 하는 어류에 대해서도 이제는 이런 사업에 좀 적응이 좀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것 때문에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처음에 이게 아마 AI 어장 공간정보를 할 때 대상을 김하고 전복으로 만들었던 이유가 아마 해안의 탁도 때문에 물고기 같은 경우는 쉽지가 않다고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김, 전복으로만 했던 것 같고 아마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전남 해안에 김, 전복 외 나머지 물고기까지 더 확장하는 사업은 그건 나중에라도 아마 더 진행이 되리라고,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바로 그 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농수산국하고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연계를 잘해서 이후에 예를 들면 고정형 어류나 부착형 수산물, 해조류도 연구를 하지만 이동형 어류에 대한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좀 개입을 해야 되겠다, 그것을 제안하고자 이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예,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호남권 어장 고밀화, 노후화, 어가가 고령화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이런 빅데이터 시스템을 이용해서 어떤 경험이 축적된 어떤 시스템을 이용해 가지고 어장 관리를 한다거나 나중에 영업을 하면 더 나은 성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작했던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최근에 지금 김이 사실 좀 피해를 많이 입고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좀 대응하는 방안 같은 것이 좀 나왔어요?
아직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죠?
그 부분은 좀 시간이 지난 다음에…….
첫걸음마 단계다?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예를 들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농수산국이나 해당 실·국하고 연결을 잘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새로운 개척과 도전을 해낼 수 있는 그래서 전남의 미래를 좀 함께 창출해 나가는 그런 노력을 좀 기울여 달라, 그 당부를 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한 후 15시 2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회의중지)
(15시 26분 계속개의)

5. 2025년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은영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5항 2025년도 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은영 문화재단 대표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88회 임시회를 맞아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재단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소중한 고견에 대해서는 재단의 발전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전라남도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명섭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김형수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임진호 기획경영팀장입니다. (인사)
강기문 문예창작진흥팀 팀장입니다. (인사)
강수정 생활문화진흥팀장입니다. (인사)
서선숙 공연장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곽명숙 문화재연구소 소장입니다. (인사)
권정태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 기획부장입니다. (인사)
박명희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 운영부장입니다. (인사)
조용안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입니다. (인사)
정종진 전남도립국악단 사무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2025년도 전남문화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 2025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향후 과제, 목표 및 추진방향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1쪽 일반 현황입니다. 재단은 현재 1사무처 4팀 1소 1사무국으로 총 5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쪽 예산 현황으로 2025년 사업 예산은 총 354억 원이며 기금 예산은 총 224억 원입니다.
4쪽, 2024년 주요성과 및 향후 과제입니다.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에 총 404건 26억 원을 지원하고 일상 속 도민 체감형 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총 61건 11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전남형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행복 전남문화지소를 운영하여 신규 문화지소를 1개 추가 발굴하여 총 4개의 문화지소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사 운영 단체를 선정하여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예술인 기본권 강화와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여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11만 9620명에게 연 13만 원씩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예술인 권리 보장 및 창작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예술인 복지 플랫폼을 운영하여 예술인 활동 증명 및 창작준비금 신청을 대행하고 전남 예술인 파견 사업을 운영하여 7개 기업과 38명의 예술인을 매칭하여 예술인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 추진을 위한 마한 역사문화권 국가·도 지정 학술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대외적 관심 확대를 위해 국제학술대회, 인문학 초청 강연회 등 도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쪽, 향후 과제입니다. 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전남의 역사 문화 자원을 대중적인 뮤지컬 방식으로 결합한 공연을 제작하여 남도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 브랜드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전남의 풍요로운 문화 예술자원 발굴과 예술인과 관람객이 남도의 예술로 소통하고 누리는 전남아트박람회 Art 061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소멸, 귀촌 등의 사회적 문제를 청년이 주체가 되어 문화적 접근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는 청년 문화기획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마한 역사문화권 조사연구와 함께 마한 역사의 교육부 인정도서 발행, 교사 연수 등을 통해 많은 역사 문화의 관심도를 높이고 학술 포럼 등 참여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쪽, 2025년 목표 및 추진 방향입니다. 재단은 전남의 미래 문화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전 실현을 위한 문화의 사회적가치 실현과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 문화 중추기관들과의 참여와 연대를 이루고 선순환적인 창작 지원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며 전남의 고유하고 우수한 문화 자원의 가치를 확산하는 브랜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문화전문기관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연대입니다. 전남 지역 7개 기초문화재단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광역문화재단 위상에 맞는 지역 내 허브 역할을 수행했으며 올해 2월 저희 재단과 전남관광재단 그리고 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업무 협약식을 갖고 2월에 전라남도 관광문화협의체를 출범하였으며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전라·제주권문화재단협의회 활동으로 대내외 지역 문화 중추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쪽, 지역 문화예술 거점 인프라 확대입니다.
지역문화예술 교육 플랫폼 행복전남 문화지소를 운영하여 문화예술인 간 네트워크 형성과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청년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중장기적 맞춤형 지원을 위한 원스톱 창작 공간을 운영하겠습니다.
11쪽, 선순환적 창작지원 환경조성입니다. 지역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 및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으로 총 28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도내 청년 문화활동가 및 기획자를 최종 18명을 모집하여 생태 위기, 지역소멸 등 사회적 가치 문제 해결을 위한 문화예술적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전남 시각예술인을 대상으로 전남 미술품 판로 개척과 예술인 창작 여건 개선을 위해 남도예술은행, 남도 사이버 갤러리 사업을 운영하여 지역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전남 예술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위해 복지 상담 및 지원 전담 창구인 복지플랫폼을 운영하고 예술인 파견 지원과 더불어 장애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15쪽,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입니다. 도민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생애 주기별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박물관, 미술관 등 도내 문화 기반 시설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0세부터 7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7쪽, 남도소리울림터 운영입니다. 도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해 기획 공연, 놀이, 국악단, 토요상설공연 및 정기 공연 등 도민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여 도민의 생활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9쪽, 전남도립국악단 운영입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은 창작 공연을 정규 시리즈화한 토요상설공연과 찾아가는 초청 공연을 추진하고, 주말과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어린이국악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를 위해 오는 8월 광복 80주년 특별공연 음악극 ‘김구’와 11월에는 신규 창작작품으로 정기 공연을 선보이겠습니다.
21쪽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도민 12만 717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14만 원씩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민의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독려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전남의 우수한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뮤지컬 공연을 제작하기 위해 작년에 제작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작품 콘셉트와 시놉시스 대본을 상반기 내에 최종 확정하고 하반기에 도민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 예술인, 예술단체의 전시·공연·축제를 통합한 전남 대표 브랜드 행사인 전남아트박람회 Art 061 행사도 올해에는 전남 도민의 날과 연계하여 올 하반기에 추진하겠습니다.
23쪽, 마한 역사문화권 고증 관련 보고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기 위해 우선적으로 마한 중요유적을 발굴 조사하고 학술 보고서를 발간하며 국공립 유관기관과 협업 조사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함평 금산리 방대형고분 사적지정 학술대회를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희, 위원 신민호와 사회교대)
다음으로 24쪽, 마한 역사문화권 사회적 공감 확대입니다. 전남 마한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과 마한 역사의 대외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전시·교육·체험 등 다양한 마한 활용 프로그램과 더불어 교육청 인정도서 발간을 위한 기초연구 학술대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준비입니다.
2025년도 수묵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시기획·행사운영·홍보대행 용역사를 선정하고 오는 5월에는 D-100일 행사 및 입장권 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전시공간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8월에는 국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데이 행사와 주한외교사절단을 초청한 개막식을 개최하여 수묵비엔날레의 위상이 대외적으로도 널리 인정받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문화재단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김은영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님 나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전라남도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시간은 가급적이면 10분 이내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간담회에서 정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최미숙입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 8페이지입니다.
지금 업무보고 8페이지를 보면 우리가 전남 광주, 전남, 전북, 제주문화재단이 연대 협력 강화해서 2021년 9월에 MOU를 체결하셨죠? MOU 체결 이후 공동협력사업 추진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실적이나 추진 상황?
지금 전남문화재단하고…….
광주·전남 2021년 9월에 MOU 체결을 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공동협력사업이 추진되고 있는지, 실적이나.
저희가 지금 저희 재단하고 광주 재단하고 그 역량강화 워크숍도 함께 하고요.
협의회 협력 사업도 지금 함께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희가 했던 협력 사업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실적이나 보고해 주시고요.
또 올해 10월에 공동협력 추진계획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어떤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있는지 또 참여 예술단이나 단체 규모는 어떤 규모를 설정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도 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도내 기초 재단하고는 아까도 제가 보고드렸듯이 저희 대표적인 브랜드 행사가 있어요. 전남박람회 Art 061 그 행사 때 저희가 저희 전남문화재단에서 지원받고 있는 예술인들 뭐 체험 행사랄지 아니면 그 결과 발표회도 좀 함께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그 도내 기초 재단도 함께 협력해서 그동안 했던 활동들을 홍보 부스를 만든달지 해서 행사 성과를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올해 같은…….
10월에.
올해 10월에는 전라·제주권하고 해서 그러니까 전라·제주권이 전남문화재단, 광주문화재단, 전북문화재단 그리고 이제 제주 문화재단하고 협의회를 갖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역 간에 실제로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돌아가면서 전남이나 광주나 제주를 돌아가면서 전시를 한다거나 공연 행사를 하고요.
종합문화예술 행사를 개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2년도에는 광주문화재단이 중심으로 광주 포럼을 해서 전남 나주에서 예술인 교류대회를 가졌었고요.
그리고 2023년도에는 전북에서 전북 고창에서 예술인 교류행사를 가졌었습니다.
우리가 문화행사 개최를 하다 보면 타 시도하고 협업을 한 만큼 각자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연결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차별화되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단지 일부 협의체 형식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실질적인 협력 사업이나 이런 게 부족해 보여요.
그래서 이 협의체를 운영할 때는 단순히 정보 교류가 아니고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창출해 냈으면 좋겠다고 보이는데 그런 노력들이 하고는 계시지만 좀 부족해 보이지 않나 이런 점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더 좀 촘촘히 살펴 가지고 더 실질적인 정보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걸 좀 느껴봅니다.
그리고 예산이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돼 있죠. 그리고 9쪽이요, 9쪽에 보면 또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거점 인프라의 확대는 2억 원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까, 기금으로 운용하고 있네요.
기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행복전남 문화지소 프로그램 만족도나 이용률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곡성하고 영암하고 강진, 광양에서 지역의 활동가들이 이 지역 주민과 함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 만족도 조사는 저희가 이제 따로 했을 터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제가 별도로 보고드리고요. 그래서 사실 어떻게 보면 이제 문화 소외지역인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다 활동을 할 수 없는 곳에 지역 거점 공간을 조성을 하고 그리고 실제로 지역 자원들을 그 활용을 한다는 게 그러니까 지역활동가들을 저희가 육성하고 성장을 시키는 것이 또 중요하더라고요.
저희가 그냥 다 지원하는 것보다는 육성 지역 인재들을 육성하게 해서 지역 활동가들이 함께 그 거점 공간에서 이제 그 지역 주민들의 주역 주민들의 맞춤형으로 여러 가지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영암 같은 경우는 희문화 창작 공간에서 8명의 활동가들이 민화, 음식 체험, 운동, 관광 등 여러 가지 지역민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조금 성과가 좋은 곳이고요. 광양 같은 경우는 이제 예를 들어서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기획 인력들을 굉장히 지금 양성해 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역에 실질적으로 문화거점 공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부족하죠?
그러면 우리가 문화 지역에 갔을 때는 공간이 없는 것은 주민 그 지역에 있는 우리 예술인들을 많이 활용해서 하고 있나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아까 제가 영암을 자꾸 이야기하는데 영암은 공간 한 군데를 거점으로 해서 창작 공간소를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행복전남 문화지소라는 그 발대식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제 그걸 통해서 이곳에서는 여러 가지 지역 자원 활용한 지역 주민과 행사들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요.
그리고 사실 행복전남 문화지소 같은 경우는 특히 지방비하고 1 대 1로 매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이제 4월 중에 문화지소 운영단체, 기관을 공모해서 또 운영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역 예술인들, 주민들이 그 공간을 활용하고 우리 뭐 문화 체험에 참가를 했을 때 그 평가나 그 만족도나 그런 자료가 있는가요?
평가, 저희가 항시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나서는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이제 문화 공간이 이제 조성이 됐지 않습니까? 됐는데 지자체하고 매칭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운영비가 부족해 가지고 폐쇄가 된 사례가 있더라고요. 전남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장기적인 예산 확보나 방향은 없는지…….
그래서 처음에 저희가 실은 행복전남 문화지소가 어 국비 지원을 받아서 처음에는 진행을 했어요. 그리고 또 행복전남 문화지소가 저희 문화재단에서 굉장히 우수한 사례로 장관상도 표창할 정도로 굉장히 전국적으로 성과가 좋은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작년부터 국비가 삭감이 되면서 저희가 이제 기금으로 그래도 너무나 이게 국비가 삭감되었다고 해서 이것을 마무리해 버리기에는 너무나 조금 아쉬움이 큰 좋은 성과 있는 행사여서 저희 재단 기금으로 활용을 해서 작년 올해도 진행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지자체와 더불어서 그 성과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해서 향후 지속적인 사업이 되도록 저희 재단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요즘은 문화가 단순한 예술 프로그램이 아니고 지역의 경제와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연계해서 많은 저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이것을 단순히 생각할 게 아니라 좀 깊이 생각해 갖고 지금까지 해오던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연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멈추지 않고 지자체가 우리가 매칭하는 데는 지자체가 몇 프로가 됩니까?
1 대 1 매칭입니다. 단체별로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이내의 규모입니다.
어렵기는 어렵다고 하겠네요. 아까 그 평가 자료나 이런 부분은 자료를 좀 주시고 어렵게 조성한 문화 공간들이 좀 폐쇄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이 방향도 좀 관심 있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수고 많습니다. 지난해에 여수 엑스포 행사장에서 “전남 마한 지역을 넘어 세계 속으로” 국제학술대회를 성대히 치르고 그리고 많은 관람객들이 왔던 장면이 다시금 좀 떠오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고 계시다는 점에 대해서 응원의 박수를 좀 보내드립니다.
보고서 23쪽에 보면 지금 마한 역사문화권 가치 고증을 위해서 다양한 이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술 포럼 등도 하고 이러는데 지금 국가사적 지정 요청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등재 뭐 교과서에 준하는 학술 서적도 발간하고 동화집도 발간하고 했는데 혹시 지금 그 세계문화유산 등록 관련해서는 어떻게 좀 진행이 되고 있는지 간략히 좀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가 일단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먼저 등재가 되어야 되고요. 그러기 위해서 어 저희가 그 마한 유산이 이제 국가·도 지정 승격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 기초 조사하고 발굴 결과 가치가 증명된 중요 유적의 국가·도 지정 문화유산을 우선적으로 신청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그 영암 내동리 쌍무덤을 저희가 학술 행사를 거쳤고 그리고 이제 국가유산청에 국가 지정으로 신청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난 3월 12일에 저희 문화재연구소 곽명숙 소장이 가서 이제 그 그거에 관한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나지 않았지만 국가 지정으로 원안대로 의결을 해 주었다라고 통보는 받았습니다, 공식적인 건 아니지만.
정말로 이제 공식화는 안 됐겠지만 사전에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런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점에 대해서 수고하신 분들에게 대해서 다시 한번 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25쪽을 보면은요. 사실 저도 역사에 관심도는 높은데 고대사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은 취약한 그런 상태로 좀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한 역사문화 사회적 공감 확대 관련해서 조금 5000만 원 관련해서 군비로 그냥 영암군에서 전액 지금 부담하는 건가요?
사업비 보면 그렇게 됐어요.
다른 지자체에서도 모든 것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 사회적 공감 확대를 위해서 지금 마한 유적이 뭐 영암이랄지 함평이랄지 그곳에서 유적도 발굴하고 학술 행사도 하잖아요.
그래서 영암뿐만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군 단위의 예산을 모아서…….
군 단위에 통합된 예산이 지금 5000만 원인 거예요. 그러면 좀 공감대 확산에 대해서 예산도 부족하다는 판단도 들고 우리 전라남도의 노력도 좀 필요하겠다라는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판단이 서거든요.
영암군이 이미 센터까지 지정을 받아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그러더라도 이 마한 역사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겠다라는 주문을 드립니다.
사실 우리 대표이사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마는 다시 한번 언급하면 대한민국의 국호를 우리 한반도상의 만주와 한반도 상에 존재했던 우리 한민족의 국호를 봤을 때 조선 그다음에 고구려 그다음에 한국 물론 그 외에도 많이 있었습니다마는 이 마한과 변한, 진한, 삼한에 이어서 오늘날의 대한민국 이 한국도 엄연히 이 한반도와 만주 땅을 국가사회 공동체로서 자리를 잡았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의 이름에서 한국이 나오듯이 이 마한의 역사는 그럴 만큼 좀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좀 그렇게 좀 접근해 주십사 하는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 중간에 보면 추진실적에 보면 마한 특화 상품 개발에 보면 특허권 등록해서 한 10가지 목록이 있는데 어떤 것인지 짧게 좀 말씀해 주시죠.
아, 혹시 작년에 여수 엑스포에서 저희 마한학술대회 했을 때 위원님 또 방문해 주셨잖아요.
거기에서 목포대 박물관에서 그와 관련한 예를 들어서 마한의 어떤 캐릭터를 중심으로 텀블러랄지 수첩이랄지 여러 가지 그러니까 요즘 청소년들, 젊은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굿즈를 좀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특허까지는 등록을 했고요. 아직 판매까지는 하지 않았는데 제가 보기에도 굉장히 디자인들이 아름답고 또 마음의 상상력, 영감을 자극시키는 그런 캐릭터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시판이 되면 많은 호응이 있을 걸로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때 당시에 캐릭터를 보고 아주 좀 역사서인가 고증을 적극적으로 활용된 예를 들면 특허품이겠다. 특화된 상품이겠다. 이 생각을 가지면서 그 또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덧붙이고요.
끝으로 정리하자면 지금 2022년하고 2023년도에는 이제 마한 유적지를 답사하는 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됐었던 것 같은데 아마 지금 2024년, 2025년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거든요.
저희가 그 답사 프로그램이 그러니까 2023년도까지는 진행을 했고요. 작년부터는 답사 프로그램은 따로 진행하지 않고 그 예를 들어서 심용환 역사 강사나 최태성 역사 강사 초청해서 학교 단위로 또는 주민 대상으로 마한 역사에 대해서 그 특별 강의하는 그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하면서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때 작년에 그 행사장에서 보면서도 학생들도 많이 왔었어요. 그때 교육 관련된 행사도 연결이 돼서 진행을 잘 했다고 봤는데 저는 이 역사의 고증에 있어서 기본적인 철칙은 현장성에 있다라는 좀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공감대 확대를 위한 현장성을 강화하는 역사 고증 작업이 좀 더 필요하겠다. 그것은 이제 우리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교육적으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적극적으로 가동이 돼야 된다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선국 위원입니다. 우리 대표님 아침에 제가 질의한 거 들으셨죠, 주차장 관련?
우리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러니까 제 생각도 사실 굉장히 시급한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단 저희가 생각하기로는 단기적으로는 이제 국제 산업 건설 소유주 그로부터 무상 임대에 협의를 했으면 하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정말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그래서 도와 협의해서 그 부분을 부지를 매입해서 조금 주차장뿐만이 아니라 보다 그 공간이 문화예술지구로 활성화되는 공간으로 만들었으면…….
뭐 국토부 사업 중에도 사실은 공용주차장 건설 사업은 많이 있습니다. 이거 저는 의지의 문제라고 봐요. 물론 단기적으로는 좀 많은 돈이 들어가겠지만 이게 장기적으로는 전체 도민의 문화생활의 질과도 연결되어 있는 문제고 쉽게 얘기하면 공간이 있어서 찾아갈 수 없는 환경은 만들어서는 안 된다라고 좀 고민을 합니다.
자 그리고 우리 통합문화이용권 지금 현재 이게 매년 나왔던 문제입니다만 지금 현재 이용률이 몇 프로 정도 되죠?
93.05 정도 되죠?
자, 그러면 어느 정도 실적이 지금 제고가 됐습니까?
예, 작년.
작년에 이용률이 93.5%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러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어느 정도…….
전년도에 비해서 2023년도에 비해서도 잠깐만요, 제가. 5% 상승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실 발급률은 100% 넘고요.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정말로 저희가 어떻게 보면 가맹점 발굴하고 기획한다지 또는 기획 사업 발굴하고 운영하는 데 그리고 홍보를 하는 데 정말 만전을 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섬으로 찾아가는 서로서로 문화 나눔 이 같은 경우는 우리 섬 지역 청년들을 위한 거죠?
그다음에 집 앞까지 문화 택배 이거는 국가 사업인가요? 국가에서 진행하는 건가요?
예산은 저희가 이제…….
아니, 그러니까 이 기획을 누가…….
이 기획은, 근데 저희 재단에서…….
재단에서 기획을 했던 겁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거 혹시 몰라서 가져왔는데요. 저희가 집 앞까지 문화 택배라고 이 카탈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왜냐하면 도서·벽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이용객들은 이걸 이용하기 위해서 또 차를 타고 나오는 것도 힘들고요.
그래서 전화로 주문하고 결제하고…….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예전에 우리 홈쇼핑 책자하고 똑같죠?
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여기서 여기서 골라라는 내용이죠? 그렇죠?
예, 그런데 이제 저희가 문화누리카드로 구매가 가능한 가맹점 상품을 카탈로그로 제작을 했어요.
이게 이제 제가 좀 검색을 하다 보니까 타 지역 사례이길 바랍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이랬을 때 쉽게 얘기하면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많이 없다.”라는 지적과 그다음에 “너무 고가의 물건이 많다.”라는 이런 지적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작년이 3탄이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에 2탄으로 집 앞까지 문화 택배 카탈로그를 만들었을 때 구매가 가능한 가맹점 상품이 좀 고가도 있긴 있었어요.
그래서 3탄을 만들 때는 다시 그 부분을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신안군이랄지 해남군이랄지 아무래도 섬이 많으니까 신안군에서 참여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용률 제고는 다른 게 없고 아이디어와 발품인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조금 고가는 빼고 이제 문화와 체육하고 이제 관광에서 정말 그래도 실생활에 필요한 그 어떤 품목을 카탈로그에구비하도록 저희가 3탄은 좀 더 노력을 했고요. 올해 또 4탄 만들 거거든요. 그때는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격려 드리고요. 말 그대로 사실은 우리 이 사업이 가장 볼륨이 큰 사업이잖아요, 지금.
아무튼 사업 추진에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서 이제 4탄도 나오나요? 올해 3탄이 나옵니까?
아니요. 작년이 3탄이었어고요. 올해는…….
3탄이었고 올해 4탄이 나옵니까? 올해는 대충 어떤 내용이에요?
예, 올해도 이제 문화·체육·관광인데요. 일단 이걸 이렇게 사용한 이용한 분들의 의견을 조금 저희가 좀 설문 조사를 해서 또 필요한 부분들을 추천받고 심의해서 구성을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결론은 이제 피드백이 잘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지역맞춤형으로 잘 해 나가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선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래요. 김은영 대표이사님 좀 부탁 말씀드릴 것은 문화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은 문화재단이 활성화함으로써 우리 전남의 혼을 불어 넣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점들을 전부 다 연결해 주는 그런 역할들이 바로 문화재단에서 해줘야 될 중차대한 역할이지 않는가 싶습니다. 아무튼 올 한 해에도 우리 위원회에서는 문화재단을 응원할 겁니다.
열심히 전남 문화 창달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남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6분 회의중지)
(16시 26분 계속개의)

6. 2025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홍영기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선국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의사일정 제6항 2025년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장 홍영기입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역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바쁘신 의정활동 속에서도 저희 진흥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로 개원 8년차를 맞은 진흥원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와 역사적 자산을 발굴 연구하고 이를 발전·계승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도민께 자긍심을 심어드리고 우리 지역 문화의 소중한 가치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오늘은 위원님들께 진흥원 성과를 공유하고 고견을 듣는 1년에 몇 안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말씀을 깊이 생겨 진흥원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한국학호남진흥원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세종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조미은 기획연구부장입니다. (인사)
안동교 자료교육부장입니다. (인사)
이은철 총무부장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오늘 참석을 못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전남·광주 공동출연기관으로 1사무국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올해 진흥원의 총예산은 45억 76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 기준으로 국고보조금과 시도보조금 합산 24억 1600만 원과 전남도와 광주시에서 받은 출연금은 작년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협조로 각 시도당 8000만 원을 증액해서 합산 21억 6000만 원입니다.
3페이지, 보존 시설 및 자료 현황입니다.
진흥원에는 3개의 수장고가 있으며, 약 9만 점의 자료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중 75%의 자료는 전남에서 기증·기탁한 것입니다. 그리고 보관 자료 중의 94.4%가 기탁받은 자료이며 이 중 보물이 3점, 국가등록문화유산은 91점이 있으며, 전남광주문화유산 약 2000여 점이 있습니다.
다만 보존 시스템을 갖춘 수장고는 있으나 화재를 비롯한 대비에는 부적합하기 때문에 완벽한 수장시설을 포함한 청사 신축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4페이지입니다. 2024년 주요성과와 개선과제입니다.
작년에는 담양 창녕 조씨 강재 종가와 광주 법륜사 소장자료 등 1만 5500여 점을 기증·기탁받았고, 수장공간 확충과 소장자료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소장자료 보존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호남의 주요 문헌을 국역·편찬하여 활용 가치를 높였으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민간기록문화 통합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웹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에 전시될 역사문화자원을 집적하고, 향약 등 공동체 문화를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기초조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호남한국학 저변 확대를 위해 도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그중 호남학TV 사이버 강좌 중 ‘초서야 놀자’는 최고 1만 8000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호진원이 당면한 과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가장 시급한 현안은 새로운 청사 건립입니다. 호진원은 광주인재교육원 건물 내의 2개 층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시설이 열악하고, 특히 수장 공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재난 대비 수장 시설로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광주시가 협의하여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시는 신청사를 건립하는 동시에 광주시립미술관 등 4개 기관의 수장고를 통합한 개방형 수장고를 조성하는 방안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재원은 광주시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특별회계와 광주시 자체 재원을 활용하여 마련할 예정이며, 부지는 광주시 5개 자치구와 광주 인근 5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양 시도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신청사 건립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신청사 건립 전까지 소장자료가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다른 현안은 인력 충원 문제입니다.
호진원이 설립된 지 8년이 지나면서 사업 예산은 2배 이상 확대되었으나 정원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업을 수행하는 데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도에서는 정원 증원에 동의하였으나 광주시에서 아직 확답을 주지 않아 충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광주시와 협의를 마무리하여 인력을 충원하고 보다 많은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올해 저희 호진원은 호남한국학의 외양 확장을 목표로 호남의 전통문화유산의 발굴·보존, 연구기반 조성 그리고 활용 및 확산이라는 3개의 테마를 통해 호남의 역사문화 연구 진흥을 선도하는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9페이지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호남권 전통문화유산 발굴과 보존 기반 강화를 위한 7개 사업, 호남한국학 연구 기반 조성을 위한 11개 사업, 호남한국학 활용과 확산을 위한 8개 사업 등 국비, 도비, 시비, 법인 예산으로 수행하고자 합니다.
시간 관계상 사업별 주요 내용을 간략히 보고드리고 그 외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국학자료 조사·수집 및 정리·보존입니다.
조사·수집한 지역자료를 항온항습 설비를 갖춘 수장고에 안전하게 보존하고자 합니다.
11페이지, 호남 누정·원림 종합조사·연구입니다.
담양, 영암, 남원 등에 산재한 누정·원림의 영상, 사진 촬영과 해제, 번역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12페이지, 호남 누정·원림의 세계유산 등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조사와 연구를 진행하고, 학술 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산 승격 및 지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남, 장흥 지역의 향약자료 조사를 진행하고, 자료집을 2책 간행할 예정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올해는 무안군 소재의 호남 지역 금석문을 조사하고 관련 자료집을 1책을 간행할 예정입니다.
호진원에 기증·기탁된 자료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수장고 운영을 별도로 추진하겠습니다.
14페이지, 호남문헌 국역 및 편찬입니다.
나주 도래 홍씨 기탁 문집인 석애선생문집 등을 비롯한 주요 문집 국역과 고전 번역으로 평가가 완료된 국역문을 간행하여 호남의 정신·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호남 일기자료와 서화 연구입니다.
호진원에 기탁된 일기 자료와 서화 자료 등 주요 자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16페이지, 남도의병 자료 조사 및 연구와 동학농민혁명 재조명 국제학술대회입니다.
정유재란 시기 구례 석주관 전투 의병사에 대한 내용을 담은 고문서 2종의 국역 추진과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17페이지, 역사자원 발굴 및 활용은 호남진흥원에 기탁된 의병자료 문헌인 봉언만록과 화포유고를 국역하는 사업이며, 광주 예비 지정등록 문화유산 발굴은 광주 소장 기관의 주요 소장품을 조사하여 문화유산으로 지정·등록하기 위한 예비 사업입니다.
18페이지, 전남 종가 음식서 복원은 음식보와 하심당가음식법 내의 음식 실물을 재현하는 사업이며, 음식서 국역·간행을 통해 남도음식문화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 광주다운 역사인물 발굴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호남 역사인물 발굴과 선양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호남학연구진흥협의회는 17개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된 협의회 운영을 통해 호남학의 저변을 확대하고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페이지, 호남 국학 종합DB 구축은 기초 데이터를 구축하고 가공하여 웹 서비스를 하는 사업입니다.
21페이지,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을 위해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2회 개최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분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남도의병의 활약상을 공유하여 남도정신문화를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신문사 기획연재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주 1회 호남학과 관련된 주제별 원고를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는 호남학 산책 메일링 서비스를 추진하여 생활 속 호남한국학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16세기의 대표적인 유학자로서 문묘에 배향된 김인후 선생의 하서전집, 박상 선생의 눌재집의 완간을 기념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국역 자료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조명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호남권 소재 인문학 단체 강좌와 학술대회 지원을 통해 호남한국학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권역별 국학 진흥 자료의 효율적인 활용과 서비스를 위해 통합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접근 편의성을 높여 국학 자료 보급과 대중화에 힘쓰겠습니다.
24페이지는 광주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문화예술 인문스토리 플랫폼 개발 사업입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개발하여 AI 미래기술 환경에서 전통적 인문자산을 재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보고드린 호진원 개선과제 중 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그간의 진행 사항과 수장고에 보유 중인 자료의 세부적인 내용은 24페이지부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원장님, 자료집 25쪽을 보면 청사 건립 관련해 가지고 지금 뭐 청사 수장고 신축 이전을 하겠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자료에 보면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이 방식이 단독청사를 건립을 하는 것하고 개방형 통합 수장고를 검토 중인 것으로 이렇게, 그러니까 단독청사 건립 안과 또 개방형 통합 수장고 입주 안을 검토 중이라고 좀 전에 그렇게 보고에서 보고 자료를 보고 이야기를 하시던데 어떤 안이 더 좋은가요?
처음에 제가 여기 원장으로 오기 이전에는 단독형 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가 저희가 아시는 바와 같이 전남과 그리고 광주의 공동 출연기관이어서 두 기관이 합의를 해야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광주시에서 제안한 내용이 지금 보고드린 내용대로 개방형 통합 수장고형으로 합의를 본 걸로 저희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이후에 지금 현재 광주시에서 2억 5000만 원의 용역비로 현재 공동 저희들이 쓸 수 있는 수장고를 포함한 청사 그리고 4개 기관이 함께 쓸 수 있는 통합 수장고까지 그 건물들을 짓기 위해서 부지 선정 작업에 있습니다.
그 광주시 개방형 통합 수장고 건립 관련해서 내용을 보면 기본계획 용역 추진이 중단된 것으로 보이는데 용역 기간이 2024년 2월부터 11월 해서 지금 중단됐죠?
지금 현재는 계속 다시 속개됐습니다.
아, 다시 속게됐는가요?
예, 작년 연말에 한 두 달 정도 중단이 됐다가…….
왜 중단이 됐어요?
그게 중간에 저희들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답니다. 두 군데가 신청을 했는데, 처음에는 세 군데가 신청을 했었습니다. 담양, 장성, 함평 세 군데가 신청을 했는데 담양은 철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장성과 함평이 남았었는데 두 그 기관, 그러니까 장성군하고 함평군에서 제시한 그 기관 부지가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중단이 됐다가 지금 현재 다시 이번 3월에 재공고를 내서 4월 4일 마감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재공고를 냈는데 한 몇 개, 아직 그러면 공고를 내 봐야 알겠네요?
지금 현재 공고 중입니다.
그러면 이제 함평하고 장성이 공모에서 탈락된 주요 이유가 토지가 별로 적합하지가 않다, 장성하고 함평이 이제 군에서 토지를 대물로 이렇게 내놨는데 그 토지가 우리 호남학진흥원이 들어서기가 좀 뭐 입지 조건이 별로 안 좋은가요? 교통 인프라가 안 좋다든지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왜 여기 지금 이 부지를 내놓은 것이 이렇게 타당하지 못하다고 그렇게 됐는지?
그 심사가 이루어진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는 저희한테 통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광주시 주변의 5개 시군에 두는 걸로 합의를 했었기 때문에 그 3개 군이 이제 거기에 응모를 했는데 아마도 광주시 입장에서는 조금 그 지리적 접근성 문제라든가 또 그 위치라든가 이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실제 장성군에서는 그런 부분을 질의를 하기 위해서 광주시에 찾아가 가지고 내용들을 알아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게 뭐 부지 선정을 그렇게 까다롭게 하면 우리 전라남도 인근의 도시에서 뭐 이렇게 땅을 내놓으면 다 탈락돼 버리면 지금 현재가 수장고가 통합 건립이 2028년이 된다 하더라도 이미 포화 상태인데 이거 시급하지 않아요?
굉장히 시급한 문제입니다.
굉장히 시급한데 이렇게 적정한 부지가 접근성이 뭐 이렇게 용이하지 않는다고 불합격 판정을 해버리면 도대체 언제 올해 3월 달에 재공고를 해 가지고 또 거기에서도 불합격 판정이 나올 수가 있잖아요. 한 5개의 시군에서 이렇게 저기를 받은가요?
불합격 통보가 계속 오면 수장고는 거의 이 포화율이 98%인가 이 앞번에 그렇게 답변을 하시던데?
그랬다가 그것이 3 수장고가 만들어져 가지고 지금 현재는 이제 낮아졌습니다.
아, 그래요? 제3 수장고는 어디에 있는가요?
저희 건물 내에 있습니다. 공간이 좀 다를 뿐입니다.
그러면 거기는 제3 수장고는 어느 정도나 이렇게 지금 수장이 돼 있는가요?
지금 현재 약 거의 9만 점 정도 되는데요. 9만 점 정도 되는 것을 지금 현재 1, 2, 3 수장고에 분산 배치를 해놨기 때문에 아직은 여유는 있습니다. 그러나 1년에 약 1만 5000점 정도가 들어오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 3∼4년 후면 또 포화 상태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안에 이제 통합 수장고로 건립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원활한 사업 운영이 차질 없도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중한 문화자원의 효율성을 보존하는 데 굉장히 지금 보존 관리가 중요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좌우지간에 청사 이전 확정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니까 선제적으로 대책을 꼭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이게 부지가 뭐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다고 이거를 계속 부결을 시켜버리면 언제 이거를 땅 사 가지고 언제 이거 수장고를 지을 것입니까? 개방형이 더 좋다 이 말이죠?
그게 이제 불가피한 상황인데 광주시 입장에서는 아시아 그 아특 예산을 쓰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안이 나오게 됐습니다.
아니,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하고 5 대 5 같이 공유하는 기관으로서 왜 광주시 이야기만 듣습니까?
용역비는 지금 2억 5000은 광주시비만 내고 우리 전라남도비는 용역비에 투입이 안 됐는가요?
왜 이렇게 되죠?
아마 합의는 그게 이제 광주하고 전남도의 합의가 광주 인근의 시군에 공모를 받아서 하되 그것은 이 주관은 광주시에서 재정적인 부담이라든가 주관하기로 합의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거기 수장고에 들어가 있는 이런 모든 문화자원이 우리 전라남도에서 나온 것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까 보고드린 대로 75%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가 조금 능동적으로 대처한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이 안 드나요, 원장님?
그래서 이제 이번에 새로 국장님도 바뀌고 또 과장님도 바뀌고 해서 저쪽 광주 쪽에도 실장님과 과장님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굉장히 원활하게 이렇게 논의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호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보세요.
우리가 지금 한국학호남진흥원 건립에 있어서 개방형 청사를 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데 개방형 통합 수장고에 우리 전라남도 생각은 어떤가요?
지금 저희는 앞전에도 광주를 다녀왔습니다만 작년에 부지를 확정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모에는 무조건 확정을 하자 그런 취지입니다, 지금.
그리고 우리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나온 자료집이 75%를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가 주관적으로 끌고 가야지, 지금 원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광주시가 지금 주관적으로 끌고 가고 있는 그런 느낌을 받는데 과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당초에는 이제 400억 예산 가지고 호남학을 하기로 했는데 광주에서 아시아전당 특별회계 600억 가지고 하겠다. 어떻게 보면 도비라든가 부담을 줄이고 광주시 주관으로 한다고 해서 지금 그 용역을 하고 있고 그 결과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광주시가 지금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저희가 월초에 방문해 가지고 지금 급하다, 지금 우리 수장고는 다 찼고 하는데 앞으로 신축하더라도 몇 년이 걸리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확장을 하자, 계속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 전라남도 인근의 땅들이 예를 들어서 주변 도시에서 함평, 장성, 담양, 화순, 나주 그러잖아요. 이런 인근 시군에서 땅을 내놨는데 거기에서도 또 광주가 광주시에서 이건 적합하지 않다 이렇게 하면 계속 이렇게 늘어지게 되는데 이 주도권 싸움에서 광주시 이야기가 너무나 이렇게 많이 개입이 된 것 같고 우리 전라남도는 왜 목소리를 못 내냐 이거를 묻고 싶은 거예요, 과장님한테.
그러면 과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목소리를 반드시 크게 좀 내서 빨리 땅을 이거를 지정을 해서 수장고를 지을 수 있도록 우리 전라남도도 목소리를 좀 내주시라.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 5쪽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원장님, 호남학 산책 메일링 서비스라고 매주 1회에 1만 1000명이 대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호남학 산책 메일링 서비스 대상이 이렇게 1만 1000명 정도 되는데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500명밖에는 안 돼요.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아무래도 저희 이제 홈페이지가 조금 덜 알려져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유튜브에 올려진 또 그 내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대중 강연으로 유홍준 선생님을 도청에 모셔서 강연을 했는데 그렇게 유명한 분이 오셔서 강연을 한 유튜브도 100회 정도밖에 조회수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튜브 구독자도 그런 거에 비례해서 그렇게 크게 늘어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가 굉장히 자평하기는 작년 제가 1월 오기 전까지 저희 유튜브 구독자가 400명이 안 됐었습니다. 그랬는데 1년 동안에 그것이 약 4배 정도 커진 셈이죠. 1500명 이상이 됐으니까요. 그런 점에서는 굉장히 큰 신장률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참여를 더 이렇게 늘리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부분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아까 보고드린 대로 예를 들어서 유튜브의 ‘초서야 놀자’의 경우에는 조회수가 1만 8000회까지 1강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결국에는 이제 시도민들이 어떤 주제를 원하는가 이런 것들을 잘 파악을 해서 시류에 맞게 그런 유튜브 제작을 해서 구독자 수를 늘려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좀 전의 이런 강의가 있으면 또 현장에 가서 강의를 듣는 경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우리 전라남도는 특히 그럽니다. 시도민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강연을 이렇게 들을 수 있도록, 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를 좀 많이 힘써줘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홍보비가 없습니까?
홍보비가 굉장히 적습니다.
적은데 올해 조금 늘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강연을 좀 전의 그런 강연을 직접 시도민들이 우리 특히 전남 같은 경우에는 도민들이 현장에서 그런 강의 듣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유튜브로 들을 수 있도록 홍보를 좀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김지호 과장님, 홍보비가 너무나 적다 안 해요? 앞으로 홍보비를 좀 늘려 가지고 이 부분에 유튜브로 해서 우리 시도민들이 그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구독자를 좀 많이 늘려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유튜브 구독자 수가 지금 1500명에서 이것이 이제 우리 감사 때 내가 이걸 지켜볼 테니까 많이 좀 늘려 놓으세요.
원장님, 알았습니다.
다음은 우리 신민호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희, 부위원장 박경미와 사회교대)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노력해 주고 계시는 우리 홍영기 원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노고에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용역에 본 위원이 남도의 정체성이 깃든 올바른 역사서 편찬을 당부했습니다. 2022년 도정질문부터 시작해서 예산이 만들어지기까지 꾸준하게 줄기차게 요구하고 해서 전라남도가 전라남도 독립운동사 편찬을 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 감회가 남달랐는데요.
어찌 보면 정체성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적 사양입니다, 지금을 보면. 그래서 얼마만큼 정체성 확립이 중요한가 더 뼈저리게 느끼는 시기입니다.
본 위원이 너무 반복한다라고 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전라남도 천년사 근대 4권 독립운동 서술은 이러한 점에서 부끄러운 역사서이지 않은가 문제 제기를 해 봅니다.
이 문제는 이 자리에서 길게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누누이 말을 했었고 문제 제기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충분한 결과물들이 나오리라고 그렇게 기대를 해 봅니다.
특히 우리 홍영기 원장님께서는 전라남도의 어떻게 생각하면 역사학자 중에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중심을 잘 잡아주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 사업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빛나게 해야 한다라고 본 위원은 누누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업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동학 국제학술 세미나가 우리 지역이 최대 전장터였던 2차 동학농민전쟁의 역사적 의의가 드러나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실 것을 재차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의병 전문가이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아시겠죠. 동학농민항쟁 정신이 의병으로 계승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누이 원장님도 그렇게 강연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곧, 2차 동학농민전쟁이 독립운동의 기점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일단 먼저 저에 대해서 너무 과분한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몸 둘 바를 모를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찌 됐건 저희 이제 전남 지역에서 제가 역사를 연구해 온 것은 해 왔지만 저로서는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많고 그러기는 합니다.
그래서 아까 천년사의 부분은 저희 호남진흥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왜냐하면 저희 기관에서 한 사업은 아니고요. 그래서 말씀드리기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학 국제학술대회는 차분하게 준비를 하고 있고 저희 연구원이 위원님과도 만나서 상의드리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실행을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지금 저는 들었습니다.
독립운동의 기점 문제 역시 지금 호남진흥원의 사업하고는 무관한 말씀이고 아마도 말씀을 드린다면 제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지금, 그 학술대회에서 우리 나 박사님입니까?
나 박사님이 저한테 온 것 같은데 나 박사님께도 좀 주문을 했고, 특히나 학술대회에서 2차 동학농민전쟁이 의병과 연결돼 있는 이 부분들을 두드러지게 좀 살펴봐 주십시오라는 주문도 했습니다. 그 측면들이 여러 지금 문헌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체계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떤 형태든 간에 2차 동학농민전쟁을 독립운동의 어떤 기점으로 삼아야 된다고 본 위원이 누누이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학술적 체계화를 좀 주문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또 이러한 정신들이 남도 독립운동의 어떤 기점으로 해서 일어나는 2차 동학농민운동의 정신들이 의병박물관에도 올곧게 깃들어져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점을 원장님께서는 유념하셔서 더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십사라는 것을 주문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우리 전남 호남 정신이라는 것이 이제는 특히 이 시대가 호남 정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분연히 일어났던 것 그리고 불의에 굴하지 않고 임했던 그런 정신들이 우리 호남 정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정신들이 잘 계승·발전되어서 우리 전남의 정체성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또 전남의 정체성이 이 나라의 어떤 중추적인 정체성으로 확립되기를 바라 보고 그런 역할들을 우리 한국학진흥원에서 잘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 기대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유념해서 그렇게 저희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업무에 참고하도록 그리고 그 부분들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설명서 6쪽이요. 사업 추진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인력 충원 필요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예산이나 이런 사업 예산은 늘었는데 정원은 고정적으로 되어 있는지 이거 인사위원회에 말씀을 안 해 보셨습니까?
예, 6쪽 제일 하단.
사업 추진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인력 충원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저희들이 계속 인력 문제를 풀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 왜 조금 이게 잘 안되고 있느냐면 광주하고 전남이 이렇게 합의가 안 됩니다. 저희가 상생 2호 기관인데 1호 기관이 이미 광주하고 전남연구원이 분리가 됐습니다.
저희는 이제 분리되지 않고 통합된 형태로 지금까지 그 운영을 해오고 있는데 전남에서는 굉장히 전향적으로 저희 인력 충원을 해주려고 노력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광주의 재정적인 사정이 아시는 바대로 1, 2년 사이에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까지도 그 인력 충원에 대해서는 전혀 그 동결된 상태로만 지금 유지를 하고 있고 증원을 해 주기가 어렵다는 쪽으로 광주시에서 답변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인력 보충은 광주시에서만 합니까?
아니요. 저희 양쪽 기관이 합의를 해줘야 가능합니다. 저희가 조례상 예산도 광주하고 전남이 절반 절반, 다음에 인력의 문제도 반드시 합의를 통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한쪽이 합의를 안 해 줘 버리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직률이 이직이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약에 이직이 발생해서 직원이 없을 때는 어떻게 책임집니까? 광주가 책임져야죠.
그나마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이 돼서 재작년 정도부터는 거의 안정적으로 인력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요. 또 이제는 어느 정도 일들도 업무에 조금 능숙해져 가지고 우리 연구원 선생님들이 굉장히 고생을 하시지만 그래도 잘 진행을 하고 있고 평가를 좋게 받고 있는 편입니다.
또 이 부분에는 전문 인력이 필요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협의를 해 가지고 인력을 보충해서 운영을 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러니까 두 집 살림은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많이 좀 도와주시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해서 이 부분을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8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동부지역본부〕
<문화융성국>
문화예술과장 노영환
문화자원과장 김지호
문화산업과장 임철순
농업박물관장 김옥경
도립도서관장 이귀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O 기타 참석자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인용
감사실장 권준아
경영지원실장 박복길
콘텐츠진흥본부장 양선희
ICT융합본부장 이광호
<(재)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영
사무처장 정명섭
문화재연구소장 곽명숙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 김형수
국제수묵비엔날레 기획부장 권정태
국제수묵비엔날레 운영부장 박명희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 조용안
전남도립국악단 사무장 정종진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홍영기
사무국장 박세종
기획연구부장 조미은
자료교육부장 안동교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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