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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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재)전남바이오진흥원(식품산업연구센터,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재)남도장터
일 시 : 2024년 11월 11일(월) 13시 00분
장 소 : 식품산업연구센터 회의실, 남도장터 회의실
(13시 2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연구센터·친환경농업생명연구센터 2개 연구기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고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진흥원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순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흥원 간부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주시고 다른 간부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전남바이오진흥원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남바이오진흥원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 윤호열
경영기획실장 신준수
감사실장 노정호
식품산업연구센터장직무대행 윤제정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직무대행 정종국
(선서문 제출)
계속해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금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윤호열 원장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와 중점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지원해주시는 김문수 위원장님, 위원님들께서 저희 진흥원을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서 전 임직원이 크게 환영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와 전남바이오진흥원 모두는 앞으로 위원님들과 늘 소통하면서 지역 바이오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사항은 명심하여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바이오진흥원은 2실 6센터 체제인데 금일은 2실장, 2센터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신준수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전남도 서기관으로 파견되어있습니다. (인사)
노정호 감사실장입니다. 전남도 사무관으로 파견되어있습니다. (인사)
윤제정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정종국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아울러 농식품유통과 친환경농업과장께서도 배석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전략 및 경영방침,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중점 추진분야,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에서 6페이지까지 진흥원 간부현황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에 저희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비전·전략 및 경영방침이 되겠습니다. 진흥원은 대한민국 남부지역의 바이오헬스케어 거점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전남뿐만 아니라 광주·전북·제주·경남 서부권을 아우르는 남부권 거점으로 성장해가고자 합니다.
4대 추진전략과 8대 중점 추진분야를 통해서 진흥원을 중심으로 바이오생태계가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진흥원의 3대 운영원칙과 균형잡힌 발전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9페이지, 2024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바이오헬스케어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 보도를 통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바이오특화단지 지정을 통해서 핵심바이오생태계를 구축하고 저희 진흥원 내에 특화단지 사무국을 설치해서 R&D 및 비 R&D 지원, 기업유치 및 창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업유치 성과로서는 글로벌 1위 바이오혁신 기업인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을 12월까지 화순에 입주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글로벌바이오 화순캠퍼스 운영을 통해서 방금 보신 GMP형 현장실무형 인재교육을 진행 중에 있으며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등 60여 명의 학생들이 이미 교육에 참여하고 있고 지역대학의 수요에 따라서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실 지역 천연물 소재 연구개발에 지원에도 크게 힘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우수 농수산자원을 활용한 연구개발과 장내미생물 기반 제품 개발 및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천연자원을 고부가가치화 전환시키는 데에 힘쓰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지역특산자원 산업화 중에서 뜰보리수 복합물의 전립선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2025년 개별인정형 원료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연구성과물 기술이전을 통해서 금년 한 해에만 9억 원의 정액기술료를 확보하였습니다.
신규소재 전남독점 공급계약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역수요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서 농업인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농어촌 문제해결형 사업을 통해 쌀소비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겠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친환경유인제 및 모니터링 방법 등 예방기술을 개발해서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오늘 보신 것처럼 여러 가지 신규 기반 구축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연물의약품 원료 플랜트는 화순에 있습니다, GMP 인증을 획득하였고 연말까지 약 10억 원의 수익 창출이 기대가 됩니다.
또한 장흥에 위치한 천연화장품 천연오일 파운드리는 수입에 의존해오던 천연오일을 전남 특산자원으로 대체하고 13개 기업에 천연오일을 공급하여서 약 2억 원의 수입 및 수입대체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는, 대체식품이 되겠습니다, 연말에 준공할 예정이며 노인질환 관리 및 예방용 가정간편식산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여기 식품센터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 구축사업은 실시설계 중입니다. 인허가 절차를 마쳐서 시공사를 선정하고 착공할 계획입니다.
전남바이오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USA 전남바이오관 운영을 통해서 우수제품 기술 홍보를 지원하고 전남특화 바이오브랜드가 형성되도록 홍보활동을 특히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전남 첨단바이오특화단지에 화순국제 백신면역치료포럼에서는 글로벌전문가들과 약 900여 명이 참석하여서 국가백신허브로서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남바이오의 인지도 글로벌시장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조금 더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향후 중점 추진분야 및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진흥원은 기존의 연구개발, 생산지원, 기업지원에 더불어서 창업, 자금지원, 컨설팅 기능을 추가해서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바이오 전담기관으로 그 역할을 강화해나가고자 합니다.
왼쪽에 보시는 것처럼 생물의약과 천연물 산업을 핵심 양대 축으로 설정하여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생물의약분야는 이미 지정된 바이오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사무국을 통해서 투자인센티브 개발, 바이오펀드를 조성해서 기업 유치와 창업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남지역 바이오 41개 사가 참여하여 지난 10월 24일 발족한 전남바이오헬스케어협의회 지원을 통해서 전남바이오산업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이 관심을 크게 가지실 천연물 분야는 전남 천연자원 5·5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천연물 5대 핵심전략을 통해서 5대 히트상품을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천연물 표준원 설립, 22개 시군 특화산업 확대와 대형 수요기업 발굴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바이오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지역소멸 극복을 통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는 전국에 있는 30개 내외의 특화단지 중 지정되는 것으로 쉽지 않은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류기준 위원님을 비롯해서 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힘이 컸으며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쟁력 있는 바이오특화단지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화순에 있는 바이오특화단지는 2034년까지 74만 평 규모의 첨단백신·면역치료 중심 특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바이오기업 유치, 기반시설 구축, 정주여건 조성 등 바이오산업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특화단지 사무국을 통해서 기업 유치와 홍보활동을 강화해서 기업 유치에 집중하겠습니다. 특히 글로벌 1위 과학기업인 써모피셔의 전남 안착과 투자 지원은 전남의 투자 여건에 대한 외부의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16페이지입니다. 경쟁력 있는 특화단지를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선도기업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분야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세제혜택, 규제특례, 재정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수도권에 비해 입지적인 열악함을 극복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인센티브 개발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또한 글로벌 초격차 시대에 맞춰서 바이오펀드를 조성해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을 육성해나가겠습니다. 회원사 300개, 상장사 20개 달성을 목표로 출발한 전남바이오헬스케어 협의회에 대한 운영 지원을 통해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제안 및 최신기술 정보교류를 통해서 산업경쟁력을 높여 가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천연물 부분은 오늘 보신 것처럼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구축해 나갑니다. 그래서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은 표준화 실증 지원과 전남 천연물 산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계획입니다.
농식품부에서는 남부권에 1개소 설립을 계획 중이며 2025년 상반기 발표 평가와 현장 실태조사를 철저히 준비해서 반드시 지정될 수 있도록 대비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8페이지입니다. 천연물 5·5 전략의 실현을 위해서 전남 22개 시군의 비교우위 특산자원을 활용한 5대 핵심전략을 추진해서 전남을 대표하는 5개 이상의 히트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75개 소재에서 238건의 기능성을 규명했고 42개 소재에서는 66건의 전임상·안전성 평가, 26건의 인체시험을 완료했고 7개 소재에는 이미 등록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전남 천연자원에서 신규 기능성 소재를 발굴해서 전남 천연물이 국가의 핵심 전략산업이 되도록 집중 노력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전남 22개 시군 전역으로 시군 연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특화산업을 발굴하고 고도화하여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지역 연구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사업화하여서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총 4개 사업에 6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전남도내 특산자원 가공기업들에게 제품 마케팅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 중이며 도내기업들이 해외시장에도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도내 22개 시군에 연계·협력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이미 2건의 신규사업을 확정하였습니다. 또한 신규기획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전남 지역경제 활성화와 천연물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영암, 함평군, 장성군, 장흥군, 순천시 등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 고도화 기반시설 구축과 연구개발을 통해서 전남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국내 최초의 초임계 유체기술을 통해서 바이오소재 유효성분을 추출하고 이를 통해서 원료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실증단지를 장성에 조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헬스케어 및 뷰티산업 상용화 지원 신규계획을 통해서 신속한 상용화 지원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식품센터가 주도하여 진행 중인 기능성 가정간편식 실용화 지원센터 구축과 전남 천연물을 활용한 기능성 헬스케어 소재, 고부가 식품 개발을 통해서 바이오식품산업 육성을 하고 변화하는 국내시장 트렌드에 적극 기여하겠습니다.
지난주 방문하신 해조류 기반 고부가소재 및 제품 개발을 통해서 수산식품분야 고부가가치에도 기여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자재 국산화를 통해서 핵심 농자재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친환경적인 해충방제 솔루션도 찾아나가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대형 국책과제를 지속적으로 기획해서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첫째, 반려동물 생애 전주기 케어 K-Pet Food 개발사업을 통해서 기능성 펫푸드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서 K-Pet Food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지역거점 생물 소재 클러스터 구축 기획 사업을 통해서 전남의 섬 특화 야생자원, 기능성 소재 발굴을 통해서 지역자원의 가치를 높여가겠습니다. 전남 김치산업 고도화 기반 구축 2단계 사업으로 현재 기획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ICT 기반 스마트 곤충 산업은 순천에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곤충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교육도 병행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해양생물 코스메슈티컬, 화장품하고 의약품을 연계 개발하는 소재 상용화 클러스터 활성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약과 화장품 소재를 개발해서 전남의 해양자원의 고부가가치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수주를 통해서 전남의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흥원의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서 바이오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작년 재정·회계를 통합했지만 여전히 전사적인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서 조직과 일 체계와 경영관리 효율화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전남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역량을 정확히 하기 위해서 홍보활동을 활성화해서 기관의 대외위상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센터 간 협업을 강화해서 연구개발 시너지를 강화하고 미래전략에 맞춘 인재를 육성, 공정한 인사·보상체계를 구축해서 바이오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재정립해나가겠습니다. 핵심역량을 갖춘 인력의 센터장 내부 승진도 도입 중입니다.
진흥원장으로 부임하고 1년 7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진흥원 제2 창업 원년의 해를 정하고 저희 임직원 모두는 혼신의 힘을 다하여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지정과 경영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바이오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면한 현안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 센터별 중점 추진사항은 별도로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지난 2002년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대규모 재원 출연을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운영 상황과 전남도 지역전략산업 발전에 과연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깊이 있는 감사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감사를 시작하기 이전에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이오진흥원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구자료에 보면 143페이지에 올해 자립화 방안 및 활성화 대책안으로 올해 토지건물 매각과 관련된 보고서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원장님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상세한 내용은 저희 친환경센터장이 보조로 설명해 드릴 수 있도록 하고요. 제가 개괄적으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생명센터가 곡성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위치를 하고 있는데 센터의 주요기능이 지금 친환경농자재를 개발하는 기능과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시험분석 하는 기능을 두 가지를 병행을 하고 있는데 두 가지 기능에 비해서 건물이 크게 두 군데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나눠져있다보니까 직원들이 여러 가지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통합해서 운영을 해야 직원들이 일하는 데에 있어서 좀 애로사항도 극복이 되고 왜냐면 한쪽 센터에 한 5㎞ 정도 떨어져 있거든요. 떨어져 있다 보니까 그 센터에 가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약간 특히 우리 여성인력들은 약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상당기간 동안에 이 기능을 통합해서 한쪽으로 몰아서 메인빌딩 쪽으로 몰아서 운영하는 게 효율적인 것 같다, 왜냐면 예산도 1년에 5000만 원 정도 줄일 수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행스럽게 곡성군에서 개발계획이 있어서 차제에 전체 자산에 합류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주시면…….
그러면 매각하는 데에 결정이라든지 절차 같은 것은 원장님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건가요, 아니면 도에서 하시는가요?
실제 자산의 매각이나 이런 부분들 절차상의 부분들은 당연히 도하고 이사회나 이런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진행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안은 당연히 제가 했고요, 우리 센터장과 같이.
나머지 절차는 진흥원의 절차에 따라서 이사회 의결과 도의 승인을 거쳐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매각으로 인해서 다른 센터의 역량 활용에 악영향 같은 건 없는가요?
말씀드린 것처럼 일부 분석기능이 그쪽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분석센터만. 그 부분을 가서 아마 위원님들 기회가 되시면 보시면 알겠지만 많이 설비가 그쪽에 낡아있었습니다, 오래전입니다.
학교 건물을 저희가 쓰고 있는데 그 부분이 많이 낡아 있어서 현재 센터를 합치면서 매각금액의 일부를 투자해서 조금 더 현대화시켰기 때문에 기능은 조금 더 좋아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 하여간 업무 공백이 없도록 원장님이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보면 연구센터 여러 개 있는데 거기에 보면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수산파트 쪽으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식품산업연구센터나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보다 해양바이오센터는 어저께 우리 며칠 전에 행감을 했었는데 창업 위주의 연구센터다, 그런데 본래 목적에는 어떻게 보면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지금 해양연구센터 기본적으로 우리 전남도가 가지고 있는 역량에 비해서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너무 작아서 저도 이 센터는 한 50명 정도 규모는 돼야 된다. 그래야 도에서 하고 싶은 어떤 역량을 가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너무 작다. 그런데 현재 하고 있는 역량은 지금 기업지원도 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해외에 나가서 수출 지원도 하고 있고 연구개발도 하고 있고 생산지원도 하고 있어서 역량을 한 군데에 집중하는 게 정말 힘듭니다, 힘들고.
그래서 원장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구센터의 본래의 목적이 연구에 둬야지 우리가 창업을 지원하고 수출을 지원하는 것은 다른 부서도 많지 않습니까? 전남경제혁신센터라든지 그다음에 전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라든지 여러 지원하는 부서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왜 연구해야 할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그런 업무를 하냐 이 말이죠. 그러니까 수산분야에 그러한 요구가 뒤떨어지고 그런 것 아닙니까? 원장님이 이런 것을 좀 더 도에 극명하게 요구를 하시고 연구인력을 충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본래의 목적대로 연구센터가 잘 가도록 원장님이 지도 좀 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다만 제가 위원님께 하나만 말씀을 드릴 부분은 제가 지난번에 베트남에 수출할 때 같이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베트남에서 가장 큰 푸드 전시회였는데 한국만 유일하게 해양제품이 출시가 됐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 해양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수출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확장을 해야 될 것 같다, 그런 말씀을 제가…….
그런 것도 마찬가지로 우리 연구센터가 굳이 안 해도 동남아 국제무역사무소도 있고 국제협력관실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서 그런 것을 다 업무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연구센터는 연구에 목적을 두고 하셔야지 수출하라고 누가 나서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창업을 지원하라고 했습니까?
그런 부서는 따로 있어요. 거기와 협업을 해서 그쪽에다가 토스하면 되지 굳이 연구센터가 그런 것을 나서서 하시냐 이 말이에요. 본래의 목적에 맞는 일을 하자는 거잖아요, 연구센터는 연구를 하시고 상품은 넘들이 하는 것이고.
그러한 어떻게 보면 연구센터가 가져야 할 목적이 있고 연구사를 더 보충하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연구사가 없으니까 자꾸 엉뚱한 일을 행정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다른 일을.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일 아닙니까, 그것이 더?
그러면 연구사가 예를 들어서 연구만 하는 연구사가 무슨 수출길을 알겠습니까, 실험실 안에서 연구만 해야지. 그러면 연구센터라는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아까도 서두에 원장님이 이야기하셨잖아요. 인원도 부족하고 연구사가 없고 다른 일반행정을 보는 직원들 뽑아놓으니까 당연히 그쪽 일로 흘러갈 수밖에 없잖아요, 일은 해야 되고 놀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원장님이 그런 것도 강력하게 추진해주십사 하는 겁니다.
같이 고민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이끌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저는 바이오특별시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지대한 공이 있으신 우리 윤호열 원장님 오래간만에 봬서 반갑습니다. 청문회 때가 엊그제 같은데 바이오진흥원이 점차 자리를 많이 잡아가고 있죠?
원장님이 워낙 능력이 있으시고 열심히 하셔서 저희 화순 같은 경우에는 많이 발전해가고 있는데 결국에는 기업 유치가 문제인데 오늘 행감 주제하고 다르기는 합니다만 써모피셔가 약간 발을 담그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까? 써모피셔가 발을 담그고 있습니까, 지금 화순에? 어느 정도 보고 있습니까?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써모피셔가 어떻게든 글로벌과학 부분에서 세계 1위 기업입니다. 1위 기업이니까 그만큼 의사결정이 까탈스럽습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연말쯤에는 본격적으로 투자가 진행될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연구개발하고 화순에 있는 전주기들이 우리 도민들한테, 군민들한테 어떻게 혜택으로 돌아갈 것이냐 문제는 당장의 문제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과제이겠지만 그런 부분에도 중점을 맞춰서 기업들의 이익이 결국에는 도민들한테 돌아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원장님이 가장 하셔야 될 일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여기 식품산업연구센터는 돌아보지 않았습니다만 해양바이오를 돌아보면서 화순이 가진 인프라나 이런 것보다 훨씬 더 열악하고 환경이 그렇더라, 왜냐면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문제는 예산과 조직이 없으면 안 되는 문제겠죠.
기본적으로 저는 놀랐습니다. 왜냐면 기업들이 컨테이너에 있고 이래서 이런 정도의 수준에서 어떻게 일을 해나갈 수 있을까 또 연구해서 제품을 개발한다손 치더라도 얼마나 좋은 제품들이 나올까 당황했습니다. 그 부분은 원장님 책임도 아니고 사실은 그분들 책임도 아니고 예산와 조직의 문제겠죠.
어떻게 가능성이 있고 가능성 있는 부분에 어떻게 중점적으로 투자하느냐 하는 것은 의사결정의 문제고 정무적인 문제기 때문에 그건 원장님이 잘 판단하셔서 그 부분에 훨씬 더 투자할 수 있으면 투자를 이끌어내고 또 전라남도 지원도 이끌어내고 자원을 모으는 일은 원장님 역할입니다. 그런 부분에 잘 결정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 백신단지에도 사실 입주기업이 여러 가지 문제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입주기업이 계속 들어오고 싶은데 기업들이 계속 안 나가고 있는 것도 있었고 그리고 그 부분을 개선해 가고 있는데 완전히 개선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해양바이오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입주기업이 있죠?
여기에도 그렇게 관리되고 있습니까, 잘? 들어오고 싶은 기업이 있습니까? 여기도 입주기업 현황이 있던데 식품산업연구센터도 10개 기업이 입주해있는데 2006년도부터 들어온 기업도 있고 새로 들어온 기업도 있는데 얼마나 신청이 많은 상태입니까 아니면 비어있는 상태입니까? 입주율이 79%로 되어 있는데.
지금 아마 전체 80% 정도 입주가 되어있는데 왜냐면 1개 층이 지금 나주시에서 업사이클링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조금 활용을 부탁을 해서 일부 공간을 비워두고 있는 상태라서 그 부분은 조금 차이가 20% 정도 비워져 있는 상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진흥원 전체로 보자면 연구하고 기업들한테 스타트업시키고 인큐베이팅 해주고 거기까지 다 돼 있죠, 대부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결국 3단계로 모든 센터가 3가지 기능 중심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기업지원, 입주기업들이 스타트업들을 아주 초기 스타트업들을 모셔서 R&D 기능이 없으니까 저희들 공동연구개발을 하고 연구개발 된 제품의 생산시설이 있기 때문에 시제품을 만들어주고 하는 한 세트화 되어있는 센터들입니다.
그러면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 원장님 오시기 전에도 그랬겠지만 바이오진흥원 내에서 성과를 내고 우리가 자랑할만한 기업들이 있습니까, 입주기업 중에?
그것은 지금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 지난 20년 동안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저희 나름대로도 그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잘 아시는 박셀바이오나 에프디엔씨는 저희 진흥원에서 출발을 해서 전남에서 자랑스러운 바이오헬스케어 상장기업이 됐고요.
현재 일부 기업들도 그런 상장은 안 했지만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는 기업들이 있고 제가 보니까 직간접적으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200개 정도 기업은 진흥원을 거쳐갔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화순이죠?
여기도 있습니까?
왜냐면 각 센터들이 지역으로 산재해있기 때문에 200여 개 기업이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전남의 바이오헬스케어에 실질적으로 산실 역할을 해왔습니다.
해왔는데 그게 보시기에 우리 눈에 두드러지는 더 큰 기업으로 못 가서 그런 매출이 대규모로 예를 들어서 수천억 원 단위가 나는 그런 기업들이 양성이 안 돼서 그런 것뿐이지 저는 어느 정도 상당히 기반 구축에는, 생태계 구축에는 노력을 많이 했고 상당히 성과도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바이오진흥원이 생겨서 지금까지 물론 박셀바이오도 주가가 올라가다가 지금은 주춤하고 있지만 그동안에 쭉 지금까지 진행해 왔으면 적어도 스타기업 몇 개 정도는 나오고 그다음에 각 센터별로 그런 것들이 파악됐으면 좋겠다.
그런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주시면 좋겠고 진흥원이 원장님 오신 이후로 아주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가능하면 이곳에서 전라남도의 좋은 기업들이 만들어진 산실이 되야 됩니다, 기대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원이 부족하면 자원을 끌어모으는 것도 원장님 능력이고 역할이고 그래서 또 모셔왔으니까 그 부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신경을 쓰셔가지고 자원을 적절하게 분배하고 배치하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더 자원을 끌어오는 것까지가 원장님 역할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신경써주시고 늘 기대하고 성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현재 행감 요구자료나 제출자료를 보거든요. 물론 도에서 요구자료에 의해서 했습니다마는 조금 자료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내년도부터는, 2025년도의 자료는.
지금 현재 우리 바이오진흥원에 소관된 3개 센터가 있죠? 세 군데가 있는데 현재 전적으로 봤을 때 자산현황이 아직 표기가 안 돼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우리 센터 내에는 장비가 어떤 것이 있고 총자산이 어느 정도 되는가 그런 부분은 같이 한번 표기를 내년부터는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죠?
예. 위원님 저희들이 그 부분은 센터별로 하나는 그겁니다. 하나는 저희 진흥원이 작년부터 어떻게든 회계하고 재정을 통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규모가 너무 작아서 단위센터별로.
그래서 향후 미래를 봤을 때 좀 시너지가 안 날 것 같아서 자꾸 센터별로 쪼개다 보니까 센터에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저희들이 2700억 원 정도 누적적으로 투자가 되고요.
지금 부지가 28만 2000평 정도 되고 건물 면적이 6만 4018㎡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인 진흥원이 가지고 있는 자산 부분은 조금 더 세밀하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요, 13페이지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세입 문제에서 보면 우리가 당초예산이 있고 변동액에 대한 예산이 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지금 현재 이게 변동액에 대한 예산 부분이 어떤 영업수익에 따라서 이렇게 나눠진 부분이 좀 있고 어떻게 보면 대행사업의 수익에 구체적으로 남아있더라고 요, 그렇죠?
그렇다면 이것이 전반적인 것이 어떤 대행사업의 수익이 18억 원 정도가 발생이 됐는지 설명 좀 부탁할게요.
혹시 제가 식품센터장…….
그렇게 해주십시오. 위원장님, 센터장, 예.
식품센터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식품산업연구센터장직무대행 윤제정입니다.
제가 원래는 곡성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 있다가 3월 달에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제를 2개를 가져왔는데 그중에 하나가 농림부사업 IPET사업을 가져왔고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라고 해서 마을로플러스사업을 가져왔습니다. 그 2개가 해서 19억 원 정도 됩니다.
그래요, 당연히 그러면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서는 감액이 됐겠네요, 이 부분이?
왜 그러냐면 그쪽에 있는 부분에 센터에서 이쪽으로 이관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감액이 나타난 걸로 보여요, 그렇죠?
가져오시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친환경, 물론 우리 센터장님이 원래 당초에는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 있는 마을기업 예산을 식품센터로 이관을 했을 때 마을로플러스사업이라고 했죠?
이걸 가져왔을 때는 그 부분이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왜 가져왔는지. 당초 예산이 목이 이쪽에 섰는데 왜 식품센터로 이관을 하셨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큰 이유는 마을로사업이 조금 어려운 사업이었고 제가 2018년부터 해왔습니다. 그래서 제일 잘 알고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농림부 IPET 사업 같은 경우도 특별히 이 사업을 계속해줄 사람이 없어가지고 제가 어쩔 수 없이 가져오게 됐습니다.
당초에 이쪽에서 맡은, 소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센터장님이 가져왔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요, 센터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인력하고 같이 다 증대를 했습니다.
인력을 이쪽으로 해서 전부 이관을 시키고…….
인력과 예산을 전부 다 같이 했기 때문에…….
센터장님 들어가시고요.
원장님 현재 우리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 말씀에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마는 정말 이렇게 우리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역할이 있다,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어떤 것이 첫 번째가 이렇게 연구입니까 아니면 기업의 지원입니까 아니면 생산의 지원입니까?
이 부분에 놓고 봤을 때 1순위가 어디고 2순위는 어디고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 정확하게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주셔서, 제 나름대로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을 시장의 수요 기반으로 연구개발을 합니다. 그래서 연구를 위한 연구가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약간 제가 기업인 출신이라서 그랬겠지만 조금 느낀 부분이 결국 시장 수요 기반의 연구가 약하다.
그래서 실제 시장에서 연구자들이 도대체 어떤 제품들이 효과적으로 잘 팔리고 앞으로 추세가 될 건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막이 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그런 기능 자체가 막이 쳐져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근의 큰 트렌드 자체가 연구자들의 연구로 넘어와야 되고 또 거기에 그 기업에 해당되는 기업들에게 정보로서 정확하게 제공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저희들 진흥원의 역할입니다.
그러면 과거에 20년 전에 했던 설계 자체는 약간 단절식입니다, 너희들은 연구를 중심으로 해라. 지금은 약간 어떻게 보면 통합형으로 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 가지 연구 자체가 논문으로 혹은 시험분석으로 남는 과제가 돼서 제가 와서 가장 많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실제로 시장 수요 기반에 바탕을 둔 연구개발과 생산활동을 한다, 기업지원을 한다. 그게 제가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되겠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시장 수요조사를 이렇게 근거로 인해서 연구를 해야 된다. 그러는데 그렇다면 이 시장 수요조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시장 수요조사를 하겠다는 말씀이신지.
그래서 하나는 저희들이 결국은 많은 시장에서 수요자들을 만나보는 것 외에는 기본적으로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희들이 많이 역점을 두고 있는 부분들이 시장에서 많이 정보 교환이 일어나고 수요자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 참여를 제가 많이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1년에 대형전시회를 저희들이 수도권 중심으로 일어나는 전시회를 글로벌 전시회를 포함해서 4개 이상을 참여를 하고 그 과정에서 수요자들을 많이 만납니다. 왜냐면 여기 와서 제가 보니까 전남에 저희들이 공급하고 있는 제품의 수요자들이 대형기업이 13개 중에 12개가 수도권에 있습니다.
결국은 수요자들을 정확하게 알아야 전남에서 공급자들이, 저희들이 대부분 공급자거든요, 기업들이. 그래서 그 공급자들에게 연결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시장 수요기반을 파악하는 게 대단히 중요해서 하나는 직접 저희들이 많은 전시회를 참여를 하고 또 하나는 많은 전문가들하고 네트워킹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하고 그래서 이번에 만든 게 바이오헬스케어협의회도 그 차원에서 만들어서 결국에는 시장의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채널이 필요해서 그것을 만들기 시작했던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시장 수요조사도 중요합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전남에서 생산된 농축식품이 농수산식품에 대한 그런 모든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게 되면 우리 식품으로 만들어서 이렇게 우리 전남에 생산된 농수산 식품을 판로를 할 것이냐가 가장 그 연구 토대가 우선으로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전남 발전을 위해서 우리 전남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최대한 우리 원장님 생각 플러스 우리 전남 발전, 그게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갑니다.
물론 우리 전남에서 생산하고 하는 것은 수도권에서 판로가 되고 수요자는 당연히 많겠죠, 도시권으로 가다 보면. 그렇지만 지금 현재 우리 진흥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센터에 보면 어떤 기능식품이라든가 의약품, 그렇죠? 간 기능 생활식품도 의약품으로 들어간가요?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것이잖아요. 그렇다면 정말 우리 사람이 건강을 찾아서 먹을 수 있는 생활식품을 만들어가지고 판매하는데 과연 수도권 에서는 뭐가 중요한가, 뭐가 중요한가 다수가 그거 할 겁니다. 모든 제약회사도 다 이런 사업을 하거든요, 의약품 플러스 어떤 생활 이렇게 제품을 내서 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 전남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은 그 과도기를 뛰어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LG화학 제약회사에서는 뭐를 만든다, 예를 들어서 한국프라임제약에서는 뭐를 만든다. 다양한 어떤 식품을 만들고 있어요. 이것과 경쟁성에 비교했을 때는 정말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서 어떻게 이 부분을 판로를 개척을 하고 시장 개척을 해야 된다. 우리 원장님 뜻대로 하신다면 많은 인프라가 구성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산도 많이 확보를 하셔야 되고 또한 인원보충도 해야 되고 또 어떤 장비의 부분도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원장님 그 부분은 충분히 감지하셔가지고 내년도 예산은 벌써 어느 정도는 됐겠습니다마는 예산요구도 많이 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예,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많이 하셔야 예산이 증액이 돼야 우리가 많이 도와드리지, 위원들이, 예산 심의를 해도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33쪽을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 명시·사고이월 사업의 추진이 있어요. 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총사업비가 보니까 182억 원 정도 돼요, 그렇죠? 지금 현재 명시이월 사업 현황을 보면 그런데 우리가 당초에 이렇게 연 보게 되면 식품산업연구센터의 예산이 한 72억 원 정도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어느 정도 사업률을 봤을 때는 50%의 부분에 대한 성과를 내지 않고 있다.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월사업도 있고 하지만 이런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을 해줄 수 있는 분 계셔요?
아까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이 식품센터가 지금 2007년도에 가동을 시작했고요. 계속 후속사업이 별로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최근에 HMR을 해서 가정간편식 사업이 있습니다. 가정간편식 사업을 197억 원을 지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그 부분이 예산 집행이 조금 전체적으로 늦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적으로 사업이 계속 이월이 되면서 미집행된 것처럼 나타났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많이 늦어지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유의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제 농식품부 쪽에서 예산을 받아서 집행하고 이러다 보니까 차질이 발생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유의해서 그런 부분들은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최소화시켜서 빠른시일 내에 완공을 해가지고 우리의 어떤 산업이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우리 식품산업연구 또 친환경연구 하시느라고 정말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정말 예산집행률이 너무 낮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네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큰 항목이 하나 전체적인 사업진척이 안 돼서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그렇게, 구축 중이잖아요. 올 12월 말까지죠?
본래 12월 말까지 해야 되는데 작년에 겨울철에 너무 상당 기간 동안 동계에 공사를 못했습니다. 너무 추우면 콘크리트 양성이나 이런 게 잘 안 돼 가지고 그래서 상당 부분이…….
그러니까 공사기간이 12월 말까지죠?
원래 계획상으로는 12월 말까지입니다.
지금 공정률은 몇 퍼센트 정도 됐어요?
75% 됐는데 예산 집행은 몇 퍼센트예요? 너무 저조한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준공해가지고 한꺼번에 돈을 받으려고 안 받았나요?
그 부분은 방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도 조기에 예산을 주게 되면 공사 이렇게 빨리 진척하는 데에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까 저희들이 조금…….
그러니까 그분들이 공정률은 75%인데 예산집행률은 한 25%나 이렇게…….
그 정도는 아니고요. 좀 많이 지금…….
기성금 주라고…….
당연히 기성을 저희들이 지불…….
75% 일했으면 75%의 기성금을 주라고 할 건데…….
그 대신 저희들도 검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검수도 하고 또 조금 이렇게…….
그런데 기간이 올해 말이면 준공기간이 앞으로 2달 정도밖에 안 남았잖아요, 그렇죠?
조금 딜레이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정상적으로 공기 연기신청을 한다든가 해야죠?
시간이 한 2달도 안 남았는데 그런 제반서류라든가 빨리 잘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행정상의 절차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이 빨리 지어주건 늦게 지어주건 이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빨리 지어질수록 우리가 연구를 하나라도 빨리 진행할 수 있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식품개발도 할 수 있고 그런 것이겠죠. 늦으면 우리가 늦어지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부분은…….
우리가 그 사람들이 1년이나 늦어지면 우리가 그만큼 어떤 연구에 늦어진다, 저희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손해를 보고 있어요. 진짜 고급인력을 많이 있는데 그러잖아요.
우리가 시간적으로 이렇게 따진다면 그분들한테 엄청난 많은 공기가 연장이 된다고 그러면 정말 배상을 해야 돼요, 우리 고급인력을 전부 다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시죠? 말씀하십시오, 빨리 빨리 좀 해주시라고.
시간이 언제라고 지금까지 이렇게 있으면 좀 그런 게 있네요.
아무튼 고생들 하시고 방금 지금 이거죠, 가정간편식 구축 사업 그거 때문에 그러잖아요.
총사업비가 197억 원이고.
우리 가정간편식 식품개발 이렇게 하고 할 때 업무협약 하고 이런 건이 있어요?
지금 안 그래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서 가장 열심히 하고 있고 최근에도 2, 3개 기업들하고…….
지금 현재 2, 3개 기업…….
그건 홍보가 안 돼서 그런 것 아니에요?
실제 이 부분이 국내에서 이제 조금 아주 첨단 투자가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앞에 말씀드린 게 일반 가정간편식이 아니고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가정간편식이 아니고 일종의 기능성입니다.
예를 들어서 중환자라든지 여러 가지 맞춤형 가정간편식 사업을 하는 아주 첨단 연구설비가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하는 그런 가정간편식하고는 훨씬 차이가, 선도적인 연구라서 조금 상대적으로 기업 발굴이 쉽지는 않습니다.
가정간편식 이렇게 하면 앞으로 구상이 아이들도 좋아하는 식품도 개발할 구상도 있어요?
그런 상태는 벌써 한창 진행하고 있고요. 저희들 내부적으로 이미 하고 있고 이건 어떤 거냐면 중환자들 있지 않습니까? 암 환자나 이런 어떤…….
그쪽으로만 가정간편식 이것만 연구하는 거예요?
예, 아주 기능성, 그분들의 맞춤형.
맞춤형으로.
예, 맞춤형 기능식에 대해서 상당히 첨단 연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해오고 있던 저희 해양센터나 식품센터가 이미 기존에 간편식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암 환자들한테는 좋은 식품을 이렇게 하면 그분들한테 도움이 되고 그런 것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요양원에 가시는 분들은 음식을 삼키는 자체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음식을 삼킬 수 있는 형태를 제형을 만들어야 됩니다. 연세가 드신 분들은 음식을 잘 삼키지도 못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음식을 잘 삼킬 수 있고 잘 소화시킬 수 있고 영양을 공급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고기능성입니다.
이게 우리 전남에서 최초로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아주 좋은 걸 하는데 그러면 정말 빨리 해야 되겠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최초 설비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겪어야 되고 여러 가지 수요자들하고 협의를 해가면서 지어야 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너무 빨리 집행을 하는 것도 실질적으로 나중에 시행착오를 키울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연구가 더 중요한 거예요, 연구가. 식품개발 연구하는 게 더 중요하다. 우리나라 최초로 이렇게 하는 건 참 의미가 크네요.
매우 도전적인 과제입니다.
그러니까요. 앞으로는 이렇게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는 게 좋죠. 그러면 제품 개발을 할 때 포장지 있잖아요. 거의 일회용품 그런 것이 되죠?
그렇죠, 그렇게 돼야죠, 100%.
그것도 친환경으로 같이 가야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렇게까지 하면 너무 저희들이 프로젝트가 커져서 실질적으로 포장용기 자체를 저희들이 연구할 수는 없지만 선택은 그런 식으로 가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SG 아주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 그것도 안 한다고 하면 안 되고 해야 되겠다, 언젠가는 같이 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겠네요.
친환경제품을 이렇게 했을 때 정말 용기라든가 이런 것도 친환경으로 같이 가서 ESG에 같이 한몫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 완벽하게 결국은 가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안 해보셨다고 하니까 그런데 정말로 해야 되겠다. 그래야 완벽하지 이렇게 우리 어설프게 했다면 우리 전남 말고 타 시도에서 또 이렇게 자기들도 할 것 아니에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중환자들 이런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장 최고급, ESG를 감안한 소재를 쓸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차질 없도록 시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산인프라 활용 시제품 생산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업무보고 36페이지 보실래요. 보시면 우리 시제품 생산이 총 283건이죠?
그렇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전남이 146건이에요. 그러면 나머지 건수가 전남 말고…….
외부에서 전국에서 온다고 보시면 되겠죠.
시제품 생산이 나머지는 전국 단위에서, 그러면 주로 어디에서 많이 와요?
아무래도 수도권이 많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쪽에는 어떠한 시제품 공장이라든가 생산시설이 없나요?
하나는 여기 우리의 식품자원연구센터가 상당히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느 정도 역사성도 있고 기존에 저희들이 말씀드린 200개 이상의 업체들을 저희들이 양성을 해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인지도가 있고 실제 큰 기업들이 수도권 기업들이 많이 저희 설비를 임가공을 줘서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소문이 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전남이 정말 자부심을 가져야겠네요, 그 정도 되면.
그래서 그걸 계기로 해서 전남에 기업을 유치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 상담 및 자문 이것도 106건 중 40건인데 나머지도 이것도 타 지역이에요? 36쪽 중간쯤에.
제가 위치를 잘 못 찾았습니다.
36쪽 가운데, 중간.
예. 그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저희들이 현재 아까 설비를 보셨지만 이게 생산설비 중에서는 가장 라인업이 잘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파일럿, 연구실험실에서 나온 바로 다음 단계 거기부터 또 시장에 나갈 수 있는 시장에서 아주 초기단계에서 제품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설비까지는 저희들이 시리즈로 다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기업이 와서 여기에서 의뢰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컨설팅부터 시제품 생산까지를 한번 저희들하고 같이 하게 되면 빠른 속도로 해낼 수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전국에서 온다고, 특히 수도권에서 일부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번 썼던 사람들은…….
기술상담·자문은 우리 전남이 38%.
40% 정도 되고 나머지는 외부에서 자문을 받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우리 전남보다는 외부에서 더 많이 오네요?
왜냐면 여기에 지금 기업들이 저희들 전남 기업들을 하대하는 건 아니고 일차적으로는 여기 지역기업을 당연히 우선으로 하는데 나머지 저희들이 여러 가지 경영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외부에 있는 기업들도 여유를 봐가지고 받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에서도 업체가 많이 있을 건데 이분들은 아직 몰라서 이렇게 자문을 받거나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것은 어느 정도 전남에 있는 기업들은 최대한 현재 다 알려졌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 시군에서 혹시라도 그런 것들을 줄이기 위해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다 현재 전체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 지역 연구기업을 당연히 저희들 우선순위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현황을 보면 신규업체 지속적 발굴하고 임가공, OEM 방식으로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신규업체를 발굴한다면 아직도 향후 과제가 그러기 때문에 많이 모르니까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도내기업들은 워낙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미 2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활발하게 저희하고 일을 해왔기 때문에 도내기업들이 저희들 시설을 모르는 데는 많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 대신 저희들이 혹시 도내 기업들이 모르는 부분은 좀 더 홍보를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홍보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친환경농생명 한번 볼까요, 제가 해남이라 해남 고구마, 48쪽이요.
고구마 그러면 해남이에요, 영암이에요?
여기서는 당연히 해남입니다.
(웃으며) 우리 존경하는 신승철 위원님이 왔으면 난처할 건데 신승철 위원님 마침 안 왔네.
고구마는 해남입니다. 해남고구마 그래서 해남이 그랬잖아요, 물감자라고 그랬잖아요. 고구마 하면 해남이라고 이렇게 인식을 해야지 영암 그러면 안 됩니다, 신승철 위원님 없을 때 좀 해야지.
우리 고구마 그러면 옛날에 물고구마 진짜 물고구마 있어요. 지금은 호박고구마로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 같데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라는 것 같아, 진짜 물고구마가 있다고 그래요. 쪄놓으면 쫙 빨면 쪽 빨아지고 엄청 단 거, 이게 개발하면 잘 안 되는 모양이에요?
혹시 고구마 전문, 고구마 연구는 안 하셨어요? 없으면 아직 고구마의 전문가가 없이 우리 해남 지금 재배하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전문가 같아, 그렇죠? 우리 고구마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고구마는 여기서 개발하고 이런 건 없죠?
저희들이 품종을 개발하거나 그런 쪽으로는…….
이걸로 해가지고 추출해가지고 정말, 소화가 잘 된다고 하잖아요. 그런 것도 개발해가지고 고구마 추출물이나 이렇게 하면 좋죠.
기능성은 저희들이 많은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기능성 부분은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보겠습니다.
우리 고구마, 김 이렇게 해가지고 가공산업 활성화 있잖아요, 48쪽에. 우리 전남에서 김 생산을 가장 많이 해요, 그렇죠? 우리 해남만 봐도 물품생산량만 1000억 원이 넘고 이렇게 하는데 앞으로 수출이라든가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생산은 많이 하는데 우리가 수출은 전남이 제일 많은 건 아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수출도 많이 할 수 있지만 우리 전남에서 기업들이 김이라든가 가공해서 외국으로 수출하고 이런 걸 발굴을 하고 또 식품 개발한다든가 이렇게 보면 김이나 고구마도 전남 업체가 해서 수출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생산지는 우리 전남인데 수출은 다른 데서 해요. 안타까운 일이 있어요.
정말 좀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 원장님은 고향이 어디세요?
저는 수도권에서 계속…….
원장님 그러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수출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그러 안 합니다. 우리 지역구가 여기기 때문에 우리 전남에서 가장 많이 수출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원장님 생각은 어때요?
당연히 여기서 수출하는 게 경쟁력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 지역에서 수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까 위원님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 작년에 저희들이 해양센터가 수출한 실적이 1550만 불 정도 됩니다. 그래서 재작년보다 5배 정도 증가를 했는데요. 많은 부분이 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하나는 지금 현재 결국은 글로벌하게 수출하는 큰 회사들하고 업무를 전략적으로 협의를 맺어야 됩니다. 왜냐면 저희들이 현재 부족한 게 뭐냐면 결국 유통망이 부족한 거지 않습니까, 글로벌유통망이.
누가 사줄 거냐 하는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대상이라든지 옛날에 미원 있지 않습니까, 지역 연고 기업이니까. 대상이라든지 최근에 저희 롯데하고도 일을 하고 있는데 실제 그런 기업들이 여기 와서 김 가공공장을 만들고 글로벌하게 수출하고 하는 그런 생태계를 저희들이 만들어내는 게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여기에 도내기업들이 그런 대규모 투자를 해가지고 하기에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까 류기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들을 어떻게 잘 좀 유치를 해가지고, 큰 기업들이 와야죠, 큰 기업들이 와서 도내 생산자들하고 협력관계를 잘 맺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면 김의 가격이 산물 가격이 조금만 올라가면 생산 불안정이 생겨서 원물 수급에 불안정이 생겨서 최종제품을 공급을 못하고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어서 이런 어떤 유통과정이나 이런 부분에서 도내 생산자하고 최종판매자하고 이런 여러 가지 생태계를 잘 만들어야 효과적으로 작동을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당연히 여기에서 전체 완 세트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가장 그래요, 우리가 전남의 특색에 맞는 이런 제품 개발이라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전남의 가장 중요한 것이 전남에 기업이 많이 생기면 어차피 인구 걱정도 덜해요. 기업이 없기 때문에 떠나는 거거든요.
그런 특색 있는 사업을 개발을 해가지고 전남에 유치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도 소속이 전남이기 때문에 아까 제가 고향이 어디냐고 물었는데 농담조로 제가 했었는데요.
왜 그러냐면 크게 보면 대한민국 어디서나 수출 많이 하면 좋겠지만 우리가 그래도 전남의 소속이기 때문에 전남에서 생산해서 수출하면 자동적으로 전남이 활성화가 된다. 이런 생각으로 했습니다. 그런 특색 있는 개발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김 같으면 80% 정도가 원물이 전남에서 나기 때문에 생산적 위치를 이용해서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타깝잖아요. 그만큼 우리 전남이 취약하다는 이야기예요. 그러기 때문에 원물은 생산 많이 되는데 수출은 전부 다른 데에서 하고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러시죠?
그리고 제가 또 그거 한번 물어봅시다. 우리가 보면 가축분뇨시스템 기술고도화 이렇게 하잖아요, 업무보고 34쪽에 보면. 중간쯤에 이거 지금 기술을 개발 중이죠?
그러니까 제품 개발 중인데 몇 퍼센트 정도 개발이 돼 가지고 있나요?
이건 윤제정 센터장님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답변드릴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센터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몇 퍼센트 정도 개발성과가 있을까요?
저희가 이걸 수출하려고 보니까 우리나라보다 더 못 사는 나라한테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방법을 찾은 것이 ODA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원조사업이 있어요. 그 사업을 하는데 지금 보면 저희가 추구하는 바는 전자동인데 그 현장을 가서 보면 우리나라로 치면 70년대, 60년대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현장 시스템으로 보면 이미 완성되어있고요. 저희가 말씀하신 부분에서 완성도는 95% 정도…….
지금요?
제가 특히 양돈장이라든가 축사라든가 전부 있잖아요. 악취가 많이 나는 민원이 엄청 그쪽에서 많이 나와요. 그런데 악취시스템 제품 개발한다 이렇게 하니까 이것이 정말 제대로 하면 악취에 시달리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질의를 하는데 이렇게 한다면 이 악취로서는 퇴비공장이 있잖아요.
이런 데는 제품을 우리가 납품도 하고 할 수 있잖아요. 퇴비공장이 특히 계사라든가 돈사, 축사 갖다가 합쳐서 하잖아요. 냄새가 엄청 악취가 많이 나요. 그래가지고 이게 지금 몇 년도까지예요?
2027년까지예요?
사업 기간, 2026년 12월이네. 그러면 지금은 95% 정도 됐으니까 실험 같은 것도 해봤어요?
실험 같은 것도 지금 하고 있고요. 해보니까 저희나라하고 다른 나라하고 비교도 해보고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을 먹이냐가 또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두 번째입니다. 사료가 어떤 사료를 먹이냐도…….
가공사료도 다 다른가요?
제품도 가공사료만큼이나 많은 제품이 개발이 되어야 되겠네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사람하고 똑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노인을 위한 식품도 만드는데 변이 냄새가 안 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을 신경쓰고 같이 가축하고 먹는 거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그런 부분을 맞춰서 마이크로바이옴이나 이런 부분에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부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축사라든가 돈사나 이런 데에 실험을 해봤을 것 아니에요. 그 사료하고 같은 제품을 해서 실험을 했을 것 아니에요? 사료 먹인 것 하고…….
지금 그러면 종류가 몇 가지 종류나 이렇게 하고 있어요?
지금 저희나라에서 하고 있는 시스템이 3가지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역삼투압으로 하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응집제로 하는 부분이 있고 저희같이 하는 부분은 땅속에 시설을 설치해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계를 설치를 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외부로 그런 악취들이 안 나오고 안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저희들이 도회지에서 사시는 분들은 잘 모를 거예요. 그런데 시골 쪽에서 사시는 분들은 그 동네 전체가 민원이에요.
민원인도 있고 또 돼지 키우는 사람들 개인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많이…….
키우는 사람들은 내가 거기에 있으니까 내가 몰라요, 적응이 돼버려서. 주위 사람들은 정말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거든요. 진작 했어야 되는데 95% 정도 됐다고 하니까 실험도 하고 있다니까 좀 많은 실험을 어디에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전남에서 몇 군데 정도…….
저희가 지금 같이 하고 있는 일송기계라는 곳인데 2025년 정도 해서 98개소가 설치가 되었습니다.
인송지이, 인송지이.
여기는 무슨 회사예요?
여기는 축산분뇨 처리하는…….
처리하는 회사예요?
인송지이 이쪽에만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분뇨차같이 빨아들여가지고 그렇게 하고…….
그런 건 아니고요. 농장에 들어가서 세팅을 합니다.
이 사람들이 설치를 하는 거예요?
예, 설치를 해서 거기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처리를, 그러면 우리가 어떤 일처리 하면 분뇨만 하겠네요. 막 밟고 하잖아요. 그것보다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퇴비 하는 것.
일단은 그 분뇨가 있으면 고체와 액체를 분리를 시켜서 고체 같은 경우는 퇴비로 만들고요. 액체 같은 경우는 부숙을 시켜가지고 액비로 만드는…….
저는 뭐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축사가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짚 같은 걸 깔아주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분뇨 하면 시설 해서 한쪽으로 빠지면 그 분뇨 처리를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게 아니고 그러면 이렇게 우리가 깔아주는 것 퇴비 짚단이나 이런 걸 깔아주는데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냄새가 나는 그건 어떻게 처리를…….
지금 양돈장은 그렇게 짚을 깔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싹 밑으로 빠지거나 흐르게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깔고요?
다 깔던데? 짚을 안 깔면 특히 뭐냐면 왕겨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걸 쫙 깔던데요?
그런 것은 한우나 이런 데에서, 돼지는 아예 그냥…….
돼지는 안 깔아요, 전혀?
지금 현재는 까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축사 같은 데 깔 때 거기에서 발생하는 그런 게 많을 건데.
그러니까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이미 한번 부패해서 처리를 하다보니까 냄새가 심하고요. 저희가 동남아를 가보니까 동남아 같은 경우는 싸자마자 처리를 하다보니까 상당히 우리나라보다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냄새는 적더라고요.
우리나라보다 훨씬 못 산다고…….
그런데 오히려 이런 걸 더 잘하고 있네요, 환경적으로?
거기 같은 경우는 환경적으로도 그렇기도 하고 거기는 적도 근방이다 보니까 오존이 그런 악취를 깨버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훨씬 더 악취가 없습니다.
그게 지금 IBS사업 연계한다는 겁니까, 코이카, 거기에요, 동남아 쪽에?
오히려 가서 배워가지고 와야 되겠네요.
환경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런 부분도 연구를 해서 예를 들어서 UV를 쏘인다든가 하는 부분이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렇게 저희도 그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빨리 아무튼 돼야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지금에 밑에 IBS사업 공모하잖요. 향후 계획인데 이 공모를 설명 좀 해주실랍니까?
ODA사업은 옛날에 우리나라가 받았던 무상원조인데요.저희가 IBS 같은 경우는 기업이 매칭을 해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코이카가 연 맥시멈 5억 원을 지원해주고 기업이 30% 매칭을 해가지고 가는 사업입니다.
알았어요. 아무튼 궁금한 게 너무 많은데…….
언제 한번 제가 설명하러 위원님실에 방문하러 가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제가 궁금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3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보조사업 추진현황에서 강진군 묵은지 품질 분석이 있는데요. 해당 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시 담당연구팀장이 말씀…….
그러면 제가 따로 보고를 받겠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요.
보조사업들을 보니까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의 경우 센터에서 자체적인 진행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품질분석이나 성분 분석에 관한 사업들은 대체적으로 용역을 맡기고 있는데 혹시 이유가 있습니까?
식품센터장님이 잠깐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역을 맡긴 게 아니고 저희가 용역을 받아서 하는 겁니다.
용역을 우리가 받아서 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주로 분석 업무는 저희가 용역으로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묵은지 사업 같은 경우도 강진군에서 이쪽으로 용역을 준다, 그 말씀이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36페이지,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도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생산인프라 활용해서 시제품 생산을 통해서 우리 전남의 기업들이 사업타당성을 미리 확인한다는 점이 굉장히 의의가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사업아이템은 우수한데 시제품 생산의뢰를 맡길 비용이 없어서 지원을 업체들이 의뢰를 못하는 경우는 없나요?
센터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경우는 전에는 바우처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국가에서 70% 정도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장비 활용에 관해서요.
지금은…….
지금은 그 사업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현재는 아예 의뢰를 할 수 없는, 비용이 없는 업체는 못 한다는 말씀이시죠?
현재는 그런데요. 저희가 만약에 그런 기업이 있다고 하면 R&D사업으로 만들어가지고 R&D를 따서 할 수가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원장님 저희 잠깐 올라오다가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센터 외관이라든가 그다음에 내부 굉장히 저도 말씀 듣고 보니 협소하다는 것을 느꼈고 장비도 건물하고 같이 들어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시설이라든지 혹시 시설 노후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작업을 하다보면 위험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상당히 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 슬로건 자체가 작업환경이 열악해가지고 사고가 날 만한 부분은 미리 점검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부터 제가 오고 나서 안전팀을 별도로 전문가를 외부에서 영입을 해가지고 주기적으로 진단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노후화가 되고, 그 대신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보수를 체계적으로 해왔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저도 실내에 들어와서 협소하다고 느꼈거든요. 이왕 말이 나오셨고 위원장님께도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앞으로 좀 차근차근 지금이라도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짧게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의 감사를 하면서 느낀 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감사를 시작하면서 반쪽짜리 감사다, 또 자료도 반쪽짜리로 갖고 감사를 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경관위와 농수위가 나눠서 감사를 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다 할지라도 자료는 전체 자료를 주는 게 좋지 않겠냐, 예산에 대한 부분은 전체적으로 줘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몇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 예산을 들여다보면서 재무현황을 들여다보는데 이것 가지고 뭘 물어보지, 이 업무보고서에?
그래서 내년은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예산현황을 명확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수탁, 관리, 출연, 기타 그다음에 재무현황 요약해서 이렇게만 해 놓으셨는데 이런 부분을 세밀하게 해주셔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원장님께 한 가지 여쭤볼 게 방금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3개 기관 이쪽에 보면 식품산업, 해양바이오, 친환경 이거는 농수위 소속이고 생물의약, 나노바이오, 천연자원 이게 어디에 가깝습니까, 이 3개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게 기본적으로 산업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저희들도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이 마지막에 산출물 기준으로 보면 전부 산업화를 시켜야 되는 부분이라서 전략산업국에서 관장을 해도 큰 문제는 없고 또 앞단에서 연구개발이나 용도개발로 보면…….
R&D가 중점적이잖아요, R&D 기반 위에 산업화가 돼야 되잖아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부 다 각 센터가 핵심적인 설비가 뭐냐면 전부 완 세트의 생산설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상당한 2800억 원 정도 투자를 해 놓은 그런 부분이고 그래서 약간 세미로 준산업시설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 부분도 매우 중요하고 또 이게 제품이 기업의 산업화 생산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들이 2개의 위원회에서 계속 걸려있어서 저희들이 여전히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을 좀 아쉽게 생각을 하고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부분이 필요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요. 특히 저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어찌 보면 전남 GRDP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산업기관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전남바이오진흥원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즉 전남 산업생태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을 갖춰져갈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기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기관이라면 예산이 418억 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지금 나 처음 봤습니다, 업무보고서, 죄송하지만 자세히 좀 못 봐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래서 위원장님 지적이 정말 옳습니다. 정말 옳고 제가 처음 여기 진흥원에 와서 가장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같이 말씀을 드린 것 중에 적어도 각 센터의 최소 규모가 50명은 돼야 될 수준입니다, 각 센터가 어느 정도 역할을 하려면. 그러면 6개 센터에 경영기획실까지 합치면 300명 이상의 규모는 돼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정원이 183명이라서 제가 조금 대단히 그런 부분에서 도와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실질적으로 모든 시도가 현재 바이오헬스케어를 핵심전략산업으로 가져가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특히 수도권에서 아주 난리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전남이 20년 이상을 공을 들인 것에 비하면 예산이나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서 열악하다.
이게 목적은 바이오진흥원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오면서 그런 과정에서도 그런 걸 전혀 고민한 흔적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원장님 같은 전문가를 모셔오면 거기에 걸맞은 시스템을 갖춰갈 수 있도록 계획이 있어야 된다든가 이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보이질 않는다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것을 합쳐서 예산 그대로 스텝만 일원화해가지고 그냥 진행하는 형태, 이래가지고 어떻게 전남의 산업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전남의 GRDP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의 초석을 놓을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의문이라는 거예요.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바이오산업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갖고 있고 그 산업을 유치하고 그걸 연구·개발해서 지역산업생태계를 구축해가는데 굉장히 노력들을 많이 하는데 이런 형태로 봐가지고 과연 전남바이오진흥원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어떻게 해야 타 지방자치단체에 우월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하고 또 지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제가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뼈저리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으로 내놓은 업무보고 자료에 13페이지에 종합적인 체계도를 만든 게 아마 처음일 겁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진흥원이 20년 전에는 상당히 우수한 기관으로 큰 몫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그 당시로서는 많은 기업들이 기반 자체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데 20년 동안 있으면서 2, 3번의 진화를 거쳤어야 된다. 거치면서 역할이 기존에 있던 조그마한 수준의 R&D를 떠나서 산업화를 추진할만한 종합적인 기관으로서의 성격을 가졌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산업화를 넘어가는 단계를 못 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산업화를 넘어갈 수 있는 전체적인 비전을 설정하는 게 가장 큰데 그렇게 하려고 하면 시장을 알아야 됩니다. 시장과 수요자를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바이오 부분 자체가 국내에서 많이 다투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을 모르면 이 비전에서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글로벌 시장을 탐색하고 또 많은 시장을 분석할 수 있는 그런 진흥원 본원 체제의 중심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작년에 서둘러서 6개 센터로 흩어져 있던 기능들을 물리적으로 재정이 통합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스템서 현재 제대로 안 갖춰져 있고 인력 기반도 매우 부족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정말 제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부분이고 또 그래서 양적으로 질적으로 크게 성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를 진흥원의 제2 창업의 원년이라고 제가 선언을 할 정도로 시급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위원장님께서 위원장님들께서 힘을 실어주십시오. 주셔서 전남의 정말로 대표적인 기관으로 실질적으로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어쨌든 바이오진흥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리 전남의 산업생태계를 바꿀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한 축이 되도록 저희들이 더 열심히 노력하고 또한 오늘 우리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지사님께도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반드시 바뀌어야 할 부분이다, 바이오진흥원이 그냥 아까 말씀하신 작은 농산물, 수산물 아니면 해산물, 해조류 이런 데에서 추출해서 그냥 연구하는 그 한계에 부딪히는 게 아니라 훨씬 더 넓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바이오라는 이름에 걸맞은 진흥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원장님 이하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많이 돕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산업연구원 센터장님 잠깐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16쪽 보시면 바이오진흥원 연구가 간단하게 2가지만 여쭤볼게요. 16쪽에 보시면 2024년도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 해가지고 새로 생긴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왜 예산현액만 있어요?
예산액이 없고 예산현액만 5억 7600만 원이 들었어요. 전년도에 있었으면 전년도 예산액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예산액에다가 예산현액 올해 치 2024년도 치가, 이후에 예산이 추가됐다면 이게 예산현액으로 변경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있다는 거죠.
이게 추경이 조금 늦게 돼가지고 반영이 늦게 됐습니다.
이게 추경에 반영되다 보니까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전에는 그러면 2024년도 추경에 세워진 거예요, 이게?
1회 추경에?
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농업·기업 간 연계사업이 있었다면 2023년도에도 있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작년에는 순천대에서 했다가 이번에 저희가 가져온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순천대에서 가져왔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2023년도 예산은 세워졌을 것이다. 아예 안 세워졌다는 거예요, 지금.
2023년도까지는 순천대가 했고요. 그다음에 올해…….
순천대에서 했다면 전라남도 예산을 줬다든가, 순천대에. 그랬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 없어요?
이게 공모사업으로 올해 해서……
아, 공모사업으로. 그다음에 마을로플러스 프로젝트 사업을 보시면 민간사업 지원금에 밑에 3억 4900만 원이 지급이 안 되어 있어서 나중에 민간사업지원금 12월 말까지 집행을 하시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내용이 뭐예요, 마을로플러스 프로젝트라는 것은?
마을기업의 청년들 인건비 지원해주는 청년일자리지원사업입니다.
일단 그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저희들도 가야 되니까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센터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업무보고서 10쪽 보시면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농가 병해충 확산 방지 해가지고 농가들이 가장 심하게 겪는 게 모내기 이앙해놓고 먹노린재가 굉장히 심해서 친환경 농사를 짓는 데 굉장히 문제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내용이 나와서 먹노린재 유입·저감용 친환경 유인 포획 기술을 개발하셨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지, 그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지, 농가에 보급은 됐는지.
친환경센터장이 좀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정종국 센터장 직무대행입니다.
먹노린재 관련 사업은 저희들이 2023년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수행하는 사업이고요. 저희들이 본답에 유인제 트랩을 설치를 해가지고 먹노린재 발생시기를 규명하고 예찰해서 저희들이 방제 시기를 하고 그다음에 제품 개발은 저희가 완료를 했고요.
아직 가격적인 측면은 기업이 같이, 주관기업이 마이크로자임이라고요. 기업하고 저희 센터하고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트랩은 개발을 완료했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금년도에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 유인제 포집기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반을 연구해서 농가에 보급하고 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기술이 확실히 효과가 있는 거예요, 먹노린재 포획에?
맞습니다. 페로몬을 저희 본답 경계부에 설치를 하고요. 덧붙여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2021년도부터 먹노린재 관련해서…….
혹시 시제품 개발해놓은 것 있어요?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아직 제품으로 나온 것은 아니고요. 기업에서 저희들은 같이 연구, 공동개발을 하고 있고 기업에서 상용화 예정입니다.
언제 상용화될 거예요? 언제쯤?
아마 2025년 기업에서 이거를 보급을 할 건데 상용화는…….
미지수고?
저희들이 계속해서 몇년도까지 연구를 했었고요. 저희들이 시군센터에 컨설팅, 방제시기, 발생시기를 제일 발생이…….
발생시기는 저희들도 아는데 포획하는 데에 어쨌든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가들은 먹노린재 때문에 이앙해놓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어요, 이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빠르게 기술 보급이 되고 포집할 수 있는 시간이 단축됐으면 좋겠다, 이런 뜻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한번 나중에 전화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소 피부 럼피스킨 이거는 어떻게 됐어요? 밑에 예찰 진행 1건이라고 써져 있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는 럼피스킨이 전남에는 아직 발생을 안 했습니다. 저희 조사하는 게 2023년도에 전북하고 경기 북부 쪽에 발병이 돼가지요. 저희 센터에서 전북 5개 지역을 조사를 했고…….
혹시 원인이나 예방할 수 있는 방법 같은 건 연구가 됐는지, 그냥 여기에 써져 있길래 여쭤보는 겁니다.
아닙니다. 이게 지파리에서 전파되는 것으로 발생되면 상품성이 저하돼서 이 부분을 저희들이 한 4회에 걸쳐서 금년도에…….
완치가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이것도 또한 발생되는 양상을 조사를 해가지고 향후에 예찰하는 데에 목적이 있겠습니다.
예찰의 목적만 있고 치료나 이런 부분에 대한 근본적인 것은 아직…….
예. 대부분 지금 저희가 전북에 조사했던 것도 2023년도에 발병이 된 것을 전북에서 조사를 한 상태입니다.
그 정도까지만 와 있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좀 더 연구를 깊이 하셔가지고 이런 부분들에 농가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병충해가 확산이 되지 않도록 럼피스킨병에 많이 유의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원장님,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완도에 있는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제가 가볍게 자료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8개인가 연구도 써져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연구원은 3명밖에 없더라고요. 3분만 있고 나머지 분들은 직원들이 그 연구 결과물을 써놨다고 그래요.
이게 과연 맞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원장님이시니까 그런 부분도 연구과제에 대한 부분들이 잘못된 것 아닌가. 연구원은 3명인데 나머지가 직원들이 연구를 했다고 결과물을…….
실제 여러 가지 저희들이 생산 현장에 계신 분들도 연구활동을 같이 합니다. 연구자들은 연구팀에 있는 사람만 연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실제 저희들 연구인력이 부족하다보니까 생산현장에 계시는 분들조차도 연구를 같이 하고…….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거예요, 최동익 위원이나 저나. 연구원이 3명 가지고 어떻게 가능하겠냐, 그러면 최소한 8분이 그 연구 과제를 썼다면 8분의 연구원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런 뜻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직원들이 연구과제를 받아서 같이 연구를 한다,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나. 그 실험 성과를 거둘 수 있나, 이런 의문을 저희들이 가질 수밖에 없거든요.
위원장님 그래서 현재 제가 와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전체 우리 진흥원의 연구자들이 전체 인력 중에 약 절반입니다. 약 절반인데 그 인력들을 통합해서 운영하는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보시는 것처럼 5개 센터는 직간접적으로 천연물과 관련된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산물도 천연물로 보면.
그렇게 해서 연구자들을 어떻게 하면 좀 서로 간에 같은 직무인데 식구들이니까 그래서 보시면 여러 가지 것들은 시군사업도 적어도 3개 센터가 같이 가서 수주를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열악한 환경 내에서도 연구자들을 풀로 만들어서 활용하는 부분들 노력을 하고 있다. 그 대신 말씀하신 대로 해양이나 이런 부분은 절대적으로 연구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전체 예산이나 이런 부분은 좀 받아서 확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 소관 2개 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깊이있게 임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신 연구원,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 소관 2개 센터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20분 감사중지)
(16시 16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4년도 재단법인 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농수산위원장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순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남도장터 간부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는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이사가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서 해주시고 다른 간부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남도장터 대표이사는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남도장터 대표이사 나오셔서 선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
총괄본부장 김민경
경영지원실장 주우경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호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입니다. 존경하는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제38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김문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저희 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시면서 정책 대안도 제시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 한분 한분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특히 유례없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병충해 등으로 농수축산물 생산과 판로 확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해주신 덕분에 저희 재단이 농어민과 생산자를 위한 판로 지원에 더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농어민,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공공형 종합유통플랫폼 남도장터를 만들기 위해 김문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재단법인 남도장터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여러 위원님께서 주시는 고견과 대안은 빠짐없이 정책에 반영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재단법인 남도장터 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민경 총괄본부장입니다. (인사)
주우경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임원 소개를 마치고 재단법인 남도장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추진 전략,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설립목적은 도내 농수축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서 농어민과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설립은 2022년 12월 15일에 설립되었으며 운영 재원은 출연금 38억 원, 대행사업비 20억 5000만 원 등 62억 3100만 원입니다. 조직 및 정원은 1본부 1실 4팀이며 정원은 23명, 현원은 11명이 되겠습니다.
2023년 지난해 3월에 초대 대표이사 선임되었고요. 그리고 지난해 9월에 민간마케팅 전문가 본부장이 채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에 재단 사무소를 무안 남악에서 나주 빛가람도시로 확장이전 했습니다.
다음은 2쪽, 기구와 정원 3쪽, 주요기능과 예산 규모는 자료로 대신해드리겠습니다.
4쪽입니다. 쇼핑몰 현황입니다. 9월 말 기준 매출현황은 자사몰 90억 1200만 원, 제휴몰 42억 7100만 원, 우체국쇼핑 남도장터관 159억 8800만 원 해서 380억 4600만 원입니다. 입점업체 수는 2061개이고 상품 수는 3만 7149개입니다. 회원 수는 91만 3250명입니다.
다음 5쪽, 비전 및 추진전략입니다. 저희 재단의 목표는 2024년도에는 안정화 및 내실화를 기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확장·고도화에 역점을 두면서 직영 준비·적응에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에는 자립 기반을 강화하여 전면 직영체제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전략으로는 재단 안정화 및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쇼핑몰 운영에 있어서는 내실화에 역점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입점업체 경쟁력 강화 및 판로를 확대하면서 공익기능 강화에도 더 심혈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6쪽,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안정적인 재단 운영으로 직영체제 조기구축 기반을 다졌습니다. 기존 전면 민간위탁에서 탈피해서 핵심사업부터 단계적·안정적 이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인력과 시설 확충 그리고 자체 신규 운영시스템 개발 등 직영화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쇼핑몰 운영 내실화 및 시스템 기능 고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사몰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견실한 채널을 선택·집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군 및 유관기관과 공동연계마케팅으로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을 거두고 있습니다. 입점업체 지원과 공익기능 강화로 공공형 유통플랫폼 입지 확립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입점업체 및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농수산물 수급 불안 완화 및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향후 과제입니다. 2026년부터 쇼핑몰 전면 직영체제를 확립하고 수익 증대로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티몬-위메프 사태에 따른 재단 미납금 추심 법적 대응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5건에 대해서 차례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재단 운영 안정화 및 자체역량 강화입니다. 자체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고 재단직영체제를 조속히 확립하겠습니다.
민간업체와 재단 간의 전문화된 분업을 통한 단계적 업무 이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사몰·제휴몰 운영은 전문업체에 분리위탁 하였고 정산 및 핵심사업은 재단이 직접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홍보 등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하여 2025년 상반기에는 전체 인원이 충원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령·영세 입점업체 등 교육지원을 위한 상시교육 지원 그리고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등 재단 자체시설을 확충하였고 신규 운영시스템 구축도 올 연말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목포대, 전남 우정청, 농협 전남본부 등 13개 기관·단체와도 업무협약 확대로 공동협력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조직의 전문성·효율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자사몰과 제휴몰의 순차적 이관으로 재단 전면 직영체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쇼핑몰 운영 내실화 및 공익기능 강화입니다. 쇼핑몰 운영 내실화로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형 유통 플랫폼으로서 농어민들을 위한 공익적 역할에 매진하겠습니다. 자사몰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제휴몰 채널 운영도 건실한 채널 위주로 선택·집중하고 있습니다.
고령·영세농의 입점절차 간소화 및 입점업체 카테고리를 다양화하면서 판매대금 정산 지급 신속화로 입점업체의 자금 부담을 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농수축산물 수급 안정 및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기능 확대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앞으로 자사몰 매출 비중 지속 확대로 수수료 수입 증대 및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의 본 사업에 대비해서 맞춤형꾸러미 상품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기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입니다.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지원해서 농어민과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저비용·고효율 마케팅으로 추석 명절기획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번 추석에 5억 4000만 원을 투입해서 135억 6000만 원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투입예산 대비 25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도장터와 시군 상생기획전을 통한 동반 매출증대 및 비용 절감을 거두었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 한국시니어클럽, 순천대 등 6개 기관 9개 수익사업을 유치·운영하였고 네이버쇼핑 등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으로 고령·영세업체 판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도장터 우수상품 품평회 개최를 통한 대형유통사로의 입점 지원과 B2B, O2O 등 대형유통망과 연계하여 온오프라인 판매 지원에 있어서도 더욱 세심을 기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혁신도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대량구매처를 발굴·확대하고 남도장터와 시군 쇼핑몰 공동연계 마케팅 확대로 상생 시너지를 증대시켜나가겠습니다.
12쪽, 입점업체 경쟁력 강화 지원입니다. 마케팅 능력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여 매출 증대를 견인하고 고객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희망 입점업체에 대하여 마케팅 전략과 품질관리 등에 대해 권역별 정기 및 수시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추석 명절기획전에 참여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선물세트 구성, 가격 설정, CS 처리 등에 대해 온오프라인으로 사전교육을 하였고 수시로 입점업체에 대하여 마케팅 및 상품경쟁력 강화 컨설팅을 제공하였습니다. 영세·고령업체 등에 대하여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과 박스테이프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품질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상품경쟁력 강화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입점업체 운영현황 전수조사 분석 및 부실업체들 지원 강화하는 컨설팅도 진행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입니다. 홍보 활성화 및 브랜드이미지 제고입니다. 차별화된 혜택과 강점을 적극 홍보하여 브랜드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유입 및 매출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브랜드기획전, 영상제작 및 방송이 전국 주요도시에 집중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연합뉴스TV, YTN 등 종편 87개 채널과 서울 대도시에 존재하는 40만 세대의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홍보 그리고 대도시, KTX, 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의 전광판을 이용한 홍보 등을 추진했습니다.
수도권 광역버스 랩핑 광고, 전국 단위 행사 홍보부스 운영과 홈페이지 및 SNS 바이럴 홍보, 댓글·후기 이벤트를 운영하였고 쇼핑몰 주문·결제 편의성 제고 및 배송기간 단축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신규시스템 및 BI 도입에 발맞춰 브랜드이미지를 고도화하고 회원 혜택과 이벤트, 입점업체 지원 및 성공사례 등 홍보 강화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는 지난 2022년 12월에 농수축산물과 소상공인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에 지금까지 운영상황과 전남도 농어민 및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에 과언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에서는 위원님들 질의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여 요점 위주로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이사님 이번에 행감 준비하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남도장터가 전국 유일의 공공형 종합유통플랫폼이라는 전남의 대표적인 온라인쇼핑몰인 남도장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법인화를 했어요, 맞습니까?
그렇다면 현재 지자체 운영 쇼핑몰 가운데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남도장터의 실적을 보면 2022년 판매액이 603억 원으로 추정이 되고요. 현재 최근 5년간 매출이 100배 이상 성장하면서 발전하기 위한 법인화를 했는데 이후 목표와 그에 따른 전략은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최고 목표가 603억 원이었는데 저희들이 목표를 600억 원 정도를 잡고 하고 있습니다.
600억 원이요?
그러면 목표는 그렇게 치고 전략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예전에는 외부몰에 많이 치중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법인이 설립이 되면서 남도장터 자사몰의 매출이 증대되어야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남도장터 쇼핑몰이라는 그런 쇼핑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다 해서 저희들이 제휴몰보다는 남도장터 자체 자사몰의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그런 여러 가지 효과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해주신 자사몰 비중을 높여라 해서 그런 전략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사몰의 매출을 올려라,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본 위원이 한번 거슬러 올라가서 자료를 검토를 했습니다. 당초에 남도장터에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는 외부업체인 뉴21커뮤니티 업체에 이렇게 인터넷쇼핑몰이 위탁 운영을 했죠, 맞습니까?
2018년부터 2019년 1월까지는 2년간의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에서 또 운영을 했었죠, 맞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현재 이렇게 매출부진으로 인해서 2019년부터 해가지고 2023년까지 리얼커머스에 위탁 운영을 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 현재 공공운영하에서 부진했던 실적이 최근 5년 동안 위탁 운영에 문제가 좀 있었다, 이렇게 추정해도 되겠습니까?
예, 리얼커머스라는 위탁업체가 운영하면서 다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가 지난해 3월에 법인이 만들어져가지고 대표이사로 와서 쭉 점검을 해보니까 상당히 문제점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개선하고 이것을 뭔가 좀 잘못된 것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 나름대로 사실 노력을 했었거든요. 그렇지만 사실 제가 막 들어와서 도에서 파견된 직원 2명 가지고 근무를 했었어요. 인력이나 모든 면에서 그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랬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시스템이 안정이 되어가고 있어서 그런 문제점들을 다 파악했고 그런 문제점들이 하나하나씩 개선을 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제가 드립니다.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인지를 하고 전반적으로 이사장님이 개선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가겠다는 의지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그리고 현재 우리 실제로 어떻게 보면 매출액이 600억 원을 넘겼던 매출이 2023년도에는 어떻게 보면 554억 원으로 48억 원 정도 감소가 됐고 또 2023년도에서 2024년도의 예산서를 살펴보면 거의 또 한 77억 원 정도 이렇게 감소하는 걸로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정말 이게 이사장님 말씀대로 600억 원의 매출을 나는 하겠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에 따른 대안이…….
지금 저희들이 매출을 사실 올리려고 해도 자체 운영 시스템이 저희들이 지금 임대해서 하는 시스템입니다. 옛날에 리얼커머스에서 했던 것을 그대로 받아서 하는데 그 시스템이 가격오류 나오지, 발송오류 나오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사실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그 시스템을 새로 만들기 위해서 구축 중에 있거든요. 그 시스템만 나름대로 만들어진다면 아마 매출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면 충분히 600억 원 매출을, 부풀려서 하는 매출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매출을 올릴 수 있겠다라고 저는 분명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스템상으로 상당히 여러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마케팅하기도 엄청 힘들고 그다음에 주 발주 그런 시스템이 수동으로 작동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빨리 개선되지 않고서는 사실 매출을 많이 늘리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스템이 올 12월에 만료되어가지고 어느 정도 시범기간 하면 2월 중에는 제대로 작동이 될 겁니다. 그래서 시스템만 작동이 되면 거기에 대한 CS 문제점도 많이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말씀은 남도장터의 시스템으로 인한 부분이 상당히 작용을 한다.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입점업체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살펴보니까 2022년도 업체 수에 비해서 2024년도 수는 상당히, 예를 들면 2022년에는 1826개 사업소가 있고 2023년도에는 1953개 또 올해 9월 말 같으면 2061개, 계속 업체가 증가가 됩니다.
증가가 됨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감소한다. 그렇다면 입점 업체가 문제점이 인지가 됐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이게 혹시 영세업체의 부분에서 기준이 있는가, 영세업체.
정말 이 업체 선정할 때 영세업체를 우리 전라남도 남도장터의 목적이 물론 거기에도 합당합니다마는 이 영세업체로 너무 많이 지정을 하다보면 매출 관계가 상승되지 않는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사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입점업체 수가 증가함에 따라서 매출도 늘어나야지 않겠냐라는 것이 위원님 말씀이시잖아요.
사실 입점업체 증가하고 매출하고는 바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아마 그것이 차츰차츰 연결될 겁니다. 업체가 입점이 되더라도 거기에 따른 저희들이 여러 가지 마케팅, 컨설팅 등이 뒤따라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현장컨설팅 그다음에 여기 오셔가지고 여기서 저희들이 안내해드리고 그래서 지금은 입점업체에 대해서 입점되신 분들도 관심이 없었거든요, 예전에는.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컨설팅이나 현장CS 처리 등을 자주 하다보니까 현장에서도 남도장터에 입점이 되면 매출도 오르고 또 남도장터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구나 하는 것이 이제 많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그래서 입점업체가 현재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매출하고 관련이 된다라고…….
예,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경상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소라는 있죠?
사이소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 현재 그쪽에 보면 입점농가가 한 2700개 이상이 넘어요. 지금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 했을 때는 차이가 나는데 그래서 매출하고 관계된다라고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좀 더 이렇게 업체들이 필요성이 있고 또 아울러서 영세업체뿐이 아닌 그보다 더 나은 업체를 선정해서 하는 관계도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해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출을 올리려면 대형 입점업체 그런 데를 많이 해가지고 그분들 매출이 증대되면 매출이 오르거든요. 그런데 우리 남도장터는 하나의 공익적 기능이 같이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소농·영세농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갖고 예를 들어서 라이브커머스 같은 경우에는 소농이나 영세농을 70% 정도 배정해가지고 그분들을 먼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하거든요.
그러면 그분들 하면 매출이 라이브커머스 하면 100만 원에서 300만 원 올리는데 대형 입점업체를 하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이 됩니다. 그러나 매출로 해서는 엄청나게 커질 수 있지만 저희 남도장터는 공익적 기능을 위한 남도장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해를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이해를 할게요. 좀 더 업체 수를 이렇게 증가를 했으면 매출하고 연계했으면 좋겠다, 본 위원의 꼭지입니다.
그다음에 현재 우리 자사몰 있죠? 판매지원금 집행내역에 대한 관련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자사몰의 판매지원금의 집행내역을 보면 2023년도에 사업집행 세부내역에 이렇게 보면 좀 어떻게 보면 확인을 할 수가 있는 부분들이 조금 없다는 부분이 있어요. 상세하게 집행내역을 보기를 원했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위탁 운영의 회계 문제 등으로 인하여 올해 전라남도에서 감사까지 받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그래서 이렇게 몇 년째 거래 중인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알 수 없는 부분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고 현재 문제가 있어 보이는 걸로 됐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위탁업체에서 그전에 리얼커머스죠, 정산할 때 자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고 저희들한테 정산을 넘겨줘야 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저희들한테 넘겨줬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자체 회계감사를 회계사한테 의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한 1억 8900만 원 정도가 저희들에게 다시 줘야 된다라고 회계사의 의견이 통보가 왔거든요. 그래서 리얼커머스에 그 내용을 다시 정산액 중에서 8900만 원을 우리한테 다시 반환해라라고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가 남도장터에서 그쪽에 현재 요구를 했어요.
자체 저희들이 회계감사를 해서…….
정확한 어떤 진단이 필요하겠네요?
그렇습니다. 항상 저희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서 우리가 받을 것은 받아야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조치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를 좀 많이 했어요, 준비를, 저 혼자 하다 보면 2시간 정도 이상을 하겠는데. 그래서 제가 한 가지만 더 이렇게 질의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신규사업에 추진에 관련해서 앞으로 우리 남도장터에 이노베이션이 필요하다고 분명히 이사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과연 우리는 수동화에서 전자동화 시스템으로 이렇게 모든 시스템이 전환이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그것이 시스템상에서 전환이고 그러다 보면 입주업체에 대한 희망 업체가 많이 증가가 플러스 알파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질의하고 싶은 얘기는 전자에 우리 대표이사님은 입점을 많이 하려고 한다. 그것은 매출하고 관계가 되어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입점업체를 늘릴 것인가 또한 수동화 시스템을 자동화로 넘어가는 데 시스템의 관계는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한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10억 원 예산이 성립되어가지고 현재 시스템 구축 용역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신규사업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사실 신규사업을 확대하고 또 개발하고 하는 것이 기본 하나의 책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만 기능과 인력과 여러 가지 문제로 기존에 해 왔던 것들을 하는 데에 급급해가지고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신규사업에 대해서 더 확장할 엄두를 사실은 못 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더 신경을 써가지고 우리 입점업체들한테 더 많은 매출이 올라갈 수 있도록 신규사업, 예를 들어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내년도에 본사업이 들어갑니다. 올해는 우리 5개 시군에 시범사업이 됐었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해서 우리 남도장터에서 본사업에 들어가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많이 사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저희들의 책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6차산업 체험활동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아직까지 깊게 짚지는 못 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다뤄야 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우리 남도장터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된다면 해외시장 개척도 필요할 수 있다라는 것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 각 기관에 복지몰이 있지 않습니까? 전라남도도 베네피아라는 복지몰이 있고 그러는데 이제 복지몰도 우리 남도장터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들 그다음에 또 최근에 분납 방면으로 저희들이 관계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는데 우리 입점업체 중에서 분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지금 추진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분납이 어느 정도 되면 우리 입점업체들한테 더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돼서 분납 관계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올립니다.
현재 분납의 관계는 우리 장성에 상무대가 있습니다. 상무대가 있고 우리 전라남도 31사 모든 해안을 둘러싸고 있는 군수 납품을 많이 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도의원 하기 전에 상무대하고 역할 관계를 굉장히 많이 조율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려움이 있어요.
51군수지원단의 납품은 모든 것은 이 부분에 지자체에서 우리가 생산하는 업체의 부분은 한계가 있습니다. 중앙에서 다 업체 선정을 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전반적인 문제가 좀 많다. 그렇지만 우리 지역에서 상품을 납품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해달라고 무수히 요구를 했어도 안 됩니다, 불과 일부의 소수에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 급량비를 봤을 때는 거의 700억 원 정도는 돼요, 현재 우리 전라남도에 있는 급량비가. 그런데 우리 장성에서 납품하고 있는 데가 불과 40억 원 정도밖에는 안 돼요. 나머지는 어디 있냐, 일선에서 공수해오기 때문에 할 수 없다, 그런 부분하고 또 어떤 가격 문제.
요즘에 우리 군인아저씨들이 자기 입맛에 맞는 것이 있어요. 옛날에는 우리가 주는 대로 먹고 했는데 요즘에는 음식을 제공하게 되면 먹기 싫으면 그대로 남기고 버린답니다. 이게 현실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꼼꼼히 살펴서 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남도의 농수산물을 팔아주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1년 매출이 620억 원 정도요.
2022년에 603억 원이었고요. 작년에는 550억 원이었습니다.
올해 650억 원 목표예요?
아니요, 저희들이 계획은 600억 원 정도를 계획을 잡고 있는데 우선 내실화에 집중을…….
남도장터가 농수산물을 이렇게 많이 팔아주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수료를 받아요?
저희들이 6% 수수료를 받습니다. 거기에 PG사 수수료가 3.6% 그리고 저희들이 한 2.4% 정도를 하거든요. 2.4%가 저희들이 받는데 그 예산은 저희들이 우리 입점업체한테 재투자하고…….
재투자한다고요?
입점업체한테 저희들이 수수료 2.4%를 받아서 2.4%를 투자를 전부 다요?
입점업체한테?
예를 들어서 박스테이프를 지원을 한다든가 아니면 상세페이지를 제작 지원한다든가…….
환원사업식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2.4%면. 600억 원이면.
600억 원이 아니고요. 자사몰 수수료만 그렇습니다.
자사몰 수수료만, 자사몰은 얼마 정도예요?
자사몰이 보통 저희들이 자사몰이 보통 한 2억 원 정도 수수료가 들어옵니다.
자사몰 매출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수료는 올라가고 자사몰 매출이 적으면 적을수록 수수료는 더 적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자사몰 말고 다른 것 판매해주는 것은 어떻게 해요?
제휴몰은 저희들한테 전혀 없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중개 역할…….
중개만 해주고, 소개만 해주는 모양이구만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11번가나 네이버나 쿠팡이나 그런 데에 저희들이…….
그러면 B2B 이런 건 뭡니까? 이런 것도 전부 수수료를 하나도 안 받아요?
그래요? 그러면 자사몰로 2억 원 정도만 기다.
그러면 자사몰한테만 저희들이 그러면 재투자를 주네요?
그러면 지금 제가 보기에는 남도장터가 큰 어떤 저희들 말로 수익사업을 해가지고 이 수익으로 급여라든가 이것도 안 된다는 이야기네요, 전부 다.
그렇죠, 예를 들어서 민간쇼핑몰의 수수료가 보통 평균적으로 따지면 12% 정도 되거든요, 민간쇼핑몰. 그리고 홈쇼핑 같은 데는 20%∼30% 되는데 남도장터는 공익적 기능이라고 하기 때문에…….
공익적 기능이라고 해도 지금 세입에 보면 사업수익이 영업수익이나 전부 다 뭐냐면 보조금 수입, 출연금 수입이에요. 그러면 여기에서 남도장터에서 매출액 수수료나 전혀 2억 원밖에 아니거든요, 지금.
나머지 급여라든가 전부 다 그냥 우리 도에서 지원해서 나가는 것밖에 안 돼요, 그렇죠?
원래 취지가 아무리 그런다고 이렇게 되나요? 저희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여기서 벌어가지고 여기에서 직원들 인건비로 나가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수수료를 좀 올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해가 안 가네. 이거 계속 퍼주기식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어느 쇼핑몰이나 이런 데 보면 이걸 만약 우리가 본전 장사도 안 되고 그냥 계속 적자예요, 적자. 수익이 하나도 없으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아무리 그런다 해도 이게 맞나요, 지금?
농어민들을 생각하면 저희들이 수수료를 올릴 수는 없잖아요.
농협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농협에서도 수협에서도 전부 다 농어민을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나중에 남는 걸로 환원을 하지 자사몰에 2억 원 나면 2억 원 환원을 해준다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맞는 거냐고, 이게 진짜. 아무리 팔아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해도 나는 지금 이해가 안 가네, 이해가, 진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생각은 그래요.
그냥 저희 보면 보십시오, 도청에서 직원들이 일을 하면 도청에서 그만큼 자기들이 일을 하니까 월급을 줘요. 여기에서는 뭐예요? 여기에서 일은 하는데 월급은 도에서 준다는 말입니다. 뭐가 이건 안 맞는 거 아니에요? 파견근무자도 마찬가지예요. 농민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이건 좀 그러네, 저는 정말 이거 쇄신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딱 들어요. 어때요, 우리 대표이사님?
우선 저희 남도장터도 자립을 좀 해야…….
지금 남도장터가 생긴 지 몇 년 됐어요?
법인으로 생긴 게 재작년 12월 달에 생겼습니다.
3년 째네.
재작년 11월 22일 날인가 법인이 설립해가지고 제가 작년 3월 달에 정식 대표로 왔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같이 말씀이 타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우체국 판매가 32%, 자사몰이 24% 그러네요. 24%에서 2억 원. 다 해도 예를 들어서 한다고 해도 100%를 잡아도 8억이에요, 8억. 진짜 이건 황당하네요, 진짜.
내가 보기엔 그래요. 저는 그래요, 제 느낌은. 여기 13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요구자료. 13페이지를 보면 5000만 원 이상 입찰내용을 보면 4건이 있네요, 4건. 15억 1000만 원, 15억 원이죠. 13페이지예요.
13페이지죠? 설계가가 15억 1000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낙찰가가 14억 8800만 원이잖아요. 이거 어떤 식으로 이걸 입찰을 붙여요?
지금 남도장터 위탁업체 선정은 공모로 합니다.
공모로 입찰을, 업체가 몇 개 들어올 것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가격은 자기들이 써가지고 들어옵니다.
조달입찰이에요, 그냥…….
공모로, 조달 플러스 공모.
조달 플러스 공모?
조달청에서 의뢰해가지고…….
조달청에서, 나는 이건 이해가 안 가, 이것도. 지금 148억 원이면 151억 원에서 얼마 차이야, 15억 원에서 14억 8800이니까. 그러면 몇 개 업체가 이렇게 해당업체가 딱 와요?
몇 개 업체가 왔어요?
지금 자사몰 운영은 4개 업체가 왔고요, 그다음에 외부몰은 2개 업체가 왔습니다.
이것도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 부군수님 하셨구만요, 부군수님 하셨으면 잘 알 거예요, 집행관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얼마냐면 98.6%에요, 14억 8800만 원이. 우리 하면 몇 퍼센트로 하면 돼요? 일반적으로 87.74%를 주잖아요, 그렇죠, 예가 적용하면?
그런데 나는 98%를 입찰해가지고 이렇게 갖다놓은 것이 이해가 안 가네, 이해가.
조달청이 가격투찰을 합니다.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공모 점수하고 가격하고 합해져가지고 최종 선정이 되거든요.
상식적으로 수의계약보다 높은 금액을 준 거예요, 그러잖아요, 솔직히 그래요. 수의계약 금액보다 더 높은 단가로 입찰을 준 거예요, 그렇죠? 부군수 해보시면 알죠, 집행관을 했으니까.
일반경쟁입찰하고 제한공모입찰하고는 다릅니다.
아무리 달라도 우리가 수의계약 금액보다 더…….
일반경쟁입찰은 낙찰가 87.745% 상한 하한이 있잖아요. 그러나 이게 공모는 공모 점수하고 자기가 투찰한 금액 점수하고 합해가지고 최종 점수를 매기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여기에서 가격을 어떻게 하고 그러고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왜냐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입찰방법이 이런 방법이 있다고, 그러면 차라리 수의계약 줘야지 이렇게 입찰한다고 주면 되겠습니까? 보기에 상식적으로 내가, 이렇게 하도 금액이 가까웠기 때문에 보니까 그래요.
입찰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로 위원님께 소상히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투명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다음에는 업무보고 9페이지를 보면 상시교육장,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이런 것 올해 4월 달에 확충을 하고 했잖아요. 여기에 이렇게 했던가요, 지금?
그러면 우리 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할 때 스튜디오 그게 뭐예요, 방송 이런 장비를 뭐를…….
이따가 끝나고 한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 바로 옆에 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시설.
시설이?
시설을 했다는 이야기예요? 방송장비 같은 걸?
그렇습니다. 바로 여기서 라이브커머스를 바로 방송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시간…….
그 장비라든가 환경 이걸 만들어놨다?
자료가 좀 뭔 뜻인지 저희가 알게끔, 자료를 만들 때는 원래 그런 것 아니에요? 상대방이 봐서 쉽게 알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자료죠.
그런데 보면 이게 뭔가 이쪽저쪽 보고 말이야. 그리고 우리가 아까 말씀했지만 포장용 박스테이프 지원 있잖아요, 5000만 원, 아까 백구십몇 개 있더라고요. 박스테이프 말고 다른 걸로 이렇게 하면 더 안 됐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택배가 이렇게 하면 남도장터…….
박스를 테이프로 이렇게 하잖아요. 거기에 우리 남도장터가 찍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입점업체에서 선물을 보내면 이것이 남도장터로 돼서 주문해가지고 온 건지 전혀 그것을 전혀 알 수가 없거든요
박스에는 남도장터라든가 이런 것이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그러면 우선 남도장터에서 배달된 하나의 선물 내지는 상품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처음으로 박스테이프, 박스테이프를 해가지고 하는 그거라도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자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번 추석 전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테이프를 보면서 남도장터 쇼핑몰에서 주문했고 남도장터에서 왔구나.
그러면 우리는 종이박스가 남도장터 박스가 아예 없나요?
없습니다, 지금. 개인이 구입을 해가지고 해서 보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저희들이 앞으로 신규사업으로 해서 앞으로 해야 될 그런 과제입니다.
그러면 박스테이프 하나 가지고 그걸 남도장터에서 보냈다는 것을 확인한다는 것은 너무 빈약하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왔어요. 그래서 우선 지금 그거라도 이번에 하자.
우체국쇼핑몰은 우체국 박스가 있는데 우체국에서 왔구나 이렇게 딱 알거든요. 차라리 테이프 말고 박스를 오히려 우리 자사몰 2억 원을 하는 그거잖아요. 2억 원 중에서 5000만 원이라는 말입니다. 차라리 그런 걸로 했었으면 더 낫지 않았나.
너무 사실 많은 돈이 들거든요.
돈이 많이 들어요?
들어가긴 들어가겠죠.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이번에 확대하면, 보니까 돈 벌 것이 하나도 없어요, 도에 의존해가지고만 있는데. 정말 자립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명시이월 된 것이 하나 있어가지고 2023년도에 안 쓰고 2024년도에 썼구만요.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용역 그래가지고 요구자료 10페이지에 있어요, 있죠?
우리가 조직운영 보면 조직운영 개선방향을 모색하는데 우선적으로 이렇게 고려돼야 된다. 이런 생각이 우리 대표이사님은 뭐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될 상황…….
우리 남도장터에서 어떻게 해야 경영전략이라든가 좀 새로이 진짜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되겠다. 너무 솔직히 수익성이 너무 없다는 이야기예요.
신생법인이라 많은 것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차츰차츰 저희들이 내용들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월 달에 중장기 계획전략 수립 용역을 마무리됐거든요. 거기에서 가장 뭐한 것이 뭐였냐면 직원들 대다수가 그랬어요. 운영 효율성 증대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 이유는 뭐겠습니까? 인원이 부족하다. 우리가 아까 23명이에요?
11명이죠, 지금. 그러면 반절도 없다는 이야기, 이 정원가지고 어떻게, 텅텅 비어가지고 있어, 조직도 보니까. 그렇죠?
그러면 지금까지 인원이 없고 텅텅 비어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대로 놔두고 이끌어왔다는 자체는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인원이 없었으면 그때 바로 작년에 취임하셨으면 쇄신해야 되겠다. 인원 보강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까지 냅뒀으면 있는 그대로 이렇게 있었다는 이야기밖에 안 돼요.
예. 그것은 저희들 잘못도 있습니다마는 도에서 생각하는 면들이 있기 때문에…….
안 그러면 와가지고 이게 쓰겄냐, 이래가지고 내가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냐, 도에 가서 따지든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속적으로 제가 오자마자부터 인원을 충원해줘야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인원 없이 손발 없이 어떻게 일을 할 수 있겠냐 제가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가서 상당히 강하게 이야기도 했고 그러는데…….
어떻게 보면 솔직히 여기 경영팀만 있어요, 경영팀. 마케팅, 쇼핑몰운영팀, 디자인, 라이브커머스, 아무것도 없어. 경영만 있지 팔 사람은 없어. 그러잖아요, 지금. 뭔 말이 안 나와요, 어째요? 내가 지금 뭔 말이 안 나와버려요.
제가 취임이 작년 3월 달에 취임했었거든요. 그런데 취임할 때 도에서 파견된 5급하고 6급 2명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하고 같이 일을 하는데 그분도 전문 마케팅가는 아니잖아요. 상당히 애로사항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렇게는 안 된다고 해가지고 나름대로 도에 상당히 이야기를 했고 또 이런 부분은 좀 개선을 해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좀 안 먹혀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제 능력이 부족…….
의존도가 제가 생각해도 그래요. 도에서 파견근무를 여기를 하지 말고 여기에 자체적으로 수익을 내가지고 전문인력을 해가지고 마케팅팀장이나 쇼핑몰운영팀장 이런 사람들을 세워놔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그분들을 여기 자체적으로 급여를 보수를 드리면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 성공을 하지 도에서 인력을 갖다가 아무것도, 솔직히 그 사람들 하나마나 월급 주잖아요. 그렇게 해서 여기 장사를 하려고 해야지 이러면 되겠냐는 이야기예요.
남도장터 많이 알려졌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9월 달에 어떻게든 이야기해가지고 7월 달에 조직을 개편해가지고 본부장 자리를 신설해가지고 마케팅 전문가를 공모해서 뽑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총괄본부장이 지금 마케팅전문가로 근무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른 출연기관과는 달리 저희들은 사실 속된 말로 장사꾼입니다. 장사를 잘해야만이 되는 것이지 책상에서 연필을 굴리고 한다고 해서 전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정말 라이브커머스 지어놨다면서요. 유튜브 지금 우리 남도장터 하나요?
해서 얼마나 좋아요, 유튜브 해가지고 민간인들 전문인력들 그 사람들을 사요. 그 사람들을 사가지고 직원으로 한다 하면 그래서 거기에서 해가지고 유튜브 계속 찍어내도 되고 상설매장 다른 데 가서 유튜브 해서 계속 해야 되지 않느냐, 진짜 변화가 있어야지 안 그러면 힘들겠네요, 항상 이런 식이겠네.
쇼호스트로 우리 직원이 합니다. 교육을 좀 시켜가지고 우리 직원이 직접 해서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장성 같은 경우에는 1억 19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렸어요.
좌우지간 그래요. 저 같으면 이렇게 안 해요. 어차피 내가 해야 되겠다 하면 좀 긋어버리고 딱 해야 되는데 그냥 있는 대로 이렇게 흘러나가면 정말 이렇게 그러잖아요. 진짜 한번 밀고 나가야 되겠다고 획기적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위원님 생각하고 제 생각하고 똑같은데요. 하나의 민간기업하고 공공기관하고는…….
그래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것 같으면 안 그래요, 전부 다.
다 그래요. 공공기관 가면 니것 같으면 그렇게 할래, 그러면 안 해요.
이게 제약도 많을뿐더러 여러 가지의 것들이 있어가지고 제가 상당히 많은 한계를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저는 그런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하나의…….
대표이사님 다 하잖아요, 이것저것 다 하신 분이여, 우리 대표이사님은. 그랬으면 여기에서 돌파구를 찾아가지고 확 획기적으로 밀고 나가십시오. 저도 많이 도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반갑습니다. 농수산위원회 오면서 사실은 농업에서 제일 중요한 게 잘 재배해서 판매하는 건데 사실은 크게 잘 문제가 지금 기후위기 대응하는 문제하고 잘 파는 문제는 유통이 문제입니다, 유통이 문제인데.
사실은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시장이 많이 왜곡되어 있고 실제로 그 왜곡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온라인쇼핑몰이든지 아니면 로컬이든지 직접 생산자하고 직거래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는 게 우리가 해야 될 가장 공적인 부분입니다.
사실은 여러 위원님들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직거래를 하는 온라인 유통을 만드는 과정이 어쩌면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공적 기능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서 수익을 내는 것보다 농산물이 직거래를 할 수 있는 공적 역할 그래서 이를 테면 자치단체 예산을 넣어서라도 우리 농민들한테 훨씬 더 이익을 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거죠.
처음에 설계할 때 제가 봐서는 남도장터 설계가 처음에 잘못됐어요. 물론 감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 후의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 과정에 리얼커머스 문제는 잘 해결됐습니까?
거의 해결되어가고 있는데요. 좀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법적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어쨌든 과정에 매출이 떴는데 그 과정에 우리가 4년 동안 지원해 준 공적 자금이 100억 원이 넘습니다. 그게 사실 매출 안에 우리가 지원을 통해서 매출을 만들었겠죠. 그런데 이제 어떤 식으로든지 재단이 설립되고 또 이제 목포에 있다가 이쪽으로 오셨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온 겁니까?
일단은 그곳이 너무 비좁은 시설이었거든요. 한 32평 정도 됐었는데 사무공간이 너무 협소했습니다.
다른 전문적인 진단은 없고요.
그리고 이쪽으로 오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컨설팅하기, 여기가 상당히 입점업체들이 이쪽에 거의 한 30∼40%가 소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빠르게 안내하고 컨설팅하고 그런 것들이 상당히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 그리고 이제 더 말씀드리면 남악에 비해서 여기가 임대료가 엄청 쌉니다.
저희들이 110평 정도 이용하고 있는데 임대료가 140만 원입니다. 우리가 그전에 거기에는 보증금만 해서 9000만 원 정도 32평에 했었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보증금 없이 140만 원에 저희들이 3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왕에 우리가 직영체제로 전환을 했으니 리얼커머스 문제는 사실은 남도장터를 통해서 문제가 드러났지만 다른 자치단체쇼핑몰도 고민을 해봐야 됩니다. 그 안에 리얼커머스가 관여한 것들이 많이 있어서…….
거기를 좀 봐봐야지…….
지금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이 떠 있지만 사실 그 안에 자치단체 예산으로 보조금으로 매출을 만들고 그런 구조에서 깊이 좀 전체적으로 봐야 될 필요가 있다. 그건 이제 우리가 재단을 지금 운영하는 문제는 아니고 과거의 문제기 때문에 과거는 과거대로 검증하고 우리 일은 우리가 해야 될 일이고 우리 티몬-위메프 사태가 남도장터에 준 피해는 없습니까?
저희들이 7억 3000만 원 피해를, 선 정산 체제다 보니까 저희들이 피해를 입고 대신 농가들은 피해를 안 입었지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법적 소송절차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채권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8만 명 정도 되고 금액으로는 1조 5000억 원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아마 타 시도 같은 경우는 선 정산체제가 없다 보니까 경북이나 다른 데는 농민들한테 그 피해가 고스란히 가가지고 어떤 농민들은 10억 원 정도 피해보고 강원도에 한 80억 원까지 피해를 본 데가 있다고 저희들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서로 간의 견해차는 있겠지만 어쨌든 피해가 왔을 때 직접적인 생산자인 농민한테 피해가 가는 것보다 우리가 피해를 받는 게 어찌 보면 나을 수도 있겠죠. 고통은 분담하면 좋겠지만 한쪽이 부담해야 된다 그러면 농민들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는데 어쨌든 그 문제는 우리 대표님이 잘 법적대응 해서 해결하실 걸로 믿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쇼핑몰의 구조가 내부쇼핑몰 있고 외부쇼핑몰이 있는데 일단 외부쇼핑몰이 수수료가 좀 많죠, 수수료 비율이. 구조도 외부가 많고 그다음에 수수료도 외부가 많고.
배 차이 난다고 보시면 되죠.
배 차이 나죠. 배보다 훨씬 많이 나죠. 그래서 이걸 장기적으로 줄여가는 게 대표님이 오셔서 앞으로 방향을 잡아갈 걸로 보는데 그 점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수수료는 사실 2%지만 일반 롯데나 11번가 같은 경우는 14%, 12%입니다, 수수
료가, 엄청 많죠.
그래서 저희들이 외부몰, 제휴몰도 협약을 맺어가지고 제휴몰도 한 10%대로 내릴 수 있으면 좋겠다 해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멀지 않은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단히 찾아다니고 진짜 열심히 뛴 만큼 매출이나 성과는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제가 보건대 남도장터가 과거에 저랬던 문제를 발견한 것까지가 큰 성과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쭉 가다가 지금 여러 문제들이 발생을 했는데 여러 문제를 정비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방향을 잡았다고 봐야죠, 대표님 역할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사실 그 문제를 발견한 과정에서도 대표님 역할이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그 부분에 앞으로 남도장터가 실제로 로컬과 인터넷이 우리 농민들의 상품을 파는 큰 역할을 해줘야 된다,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해줘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우리 업무보고서를 보는데 인력 충원 계획이 있는데 계획입니까 아니면 확정적으로 할 생각이십니까?
확정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확정적으로.
어차피 도에서도 도의 인력 시스템이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저희들한테 적극 협조적으로 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마 여기 유통과장님 와 계시지만 그렇게 저희들이 아마 추진해 가면 도에서 적극 협조해줄 걸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도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전문성을 가진 인재가 해야 되는 중요한 일들인데 아마 전라남도에서 충분히 지원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남도장터를 감사 오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예산을 지원할 때 어디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 유통을 개선하는 데에 더 효율적일 것이냐, 물론 한 곳에 집중할 수는 없지만 이것을 자원을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분배하는가 이런 문제일 수 있는데 로컬에 훨씬 더 지원을 많이 해주는 것도 요즘에 로컬이 활성화돼서 우리 과장님도 계시지만 그런 부분에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남도장터가 큰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한테 기대가 많습니다.
저희들이 이번 업무보고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산 투입 대비 매출액이 몇 배가 되냐가 문제가 되거든요. 지난번에 최동익 위원님께서 그런 지적을 하셨어요. 예산을 투입하는데 기본적인 매출만 나오면 그것은 하나마나한 일 아니냐, 그건 진짜 옳으신 지적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 명절기획전 때 예산투입 대비 25배의 매출을 얻었고요. 작년 설에는 무려 43배의 매출을 거두었습니다. 그전에 쭉 올라가면 5.3배, 많으면 9배 정도의 매출을 했어요. 그래서 시스템이나 제도적으로 어느 정도 안착이 되다 보니까 적은 예산으로 매출을 많이 올려서 최소한 20배 이상은 매출을 올려야 된다, 그게 사실 맞는 겁니다.
그런데 지난 이렇게 할 때는 그런 것들이 전혀 그냥 돈만 많이 해가지고 돈으로 매출을 이렇게 하는 그런 경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 말씀만 더 붙이자면 작년에 제가취임해 와가지고 기존의 리얼커머스 관련해서 문제점들이 솔직히 말해서 제가 전문가 모시고 공부를 밤낮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문제점이 다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야기하면 어떻게 반응이 돌아오는지 아십니까? 문제가 없는데 대표이사만 태클 걸고 있다, 그렇게 들어오고 그 말이 지사님까지 간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진짜 울고 싶죠, 문제가 있는데 문제없다고 하고 대표이사가 태클만 걸고 있다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지사님한테도 그렇게, 나중에 그런 것이 전부 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지사님께서 대노하시면서 나한테 보고한 사람은 유일하게 김경호 대표이사만 문제 있다고 했지 참모들은 뭐했냐고 질책하신 적도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야 되고 그걸 개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것을 그때 내 근무시절에 살짝 넘어가면 다행이다, 그런 생각 가지면 절대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남도장터 잘 이끌 수 있도록 사심 없이 이끌 수 있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말씀 잘 들었고요,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암 출신 신승철입니다.
행감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저희들이 1년 동안 했던 것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점검을 받고 잘못된 것은 개선하고 또 방향을 다시 설정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남도장터에서는 잘못된 부분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존에 리얼커머스에서 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하나 하나 개선해 나가면서 고쳐가는 것, 그게 우선 그래서 이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 그게 제일로 큰 과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잘못된 부분하고 보람된 일하고 한 가지씩만 말씀해주십시오.
기존의 위탁에서 운영을 잘못했었죠. 매출에만 신경썼지 입점업체들의 그런 것에 대해서 너무 안 됐다는 것이죠. 그리고대전에 있다 보니까 업체 관리가 안 되는 거죠, 소통이 부재가 되는 겁니다.
CS가 발견이 되면 그 즉시 나가서 뭐가 잘못됐으면 어떻게 개선해야 되고 어떻게 바꿔야 되고 그러는데 대전에 소재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대표이사 취임하자마자 사무소를 전남에 하나 놔라, 강하게 요구를 했습니다. 안 들어요, 안 들어요.
그런데 지금은 저를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업체에 수시로 가서 뭐가 잘 안 되는지 그다음에 상세페이지 제작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신속하게 반영을 만족스럽게는 못 하지만 이런 한계에 접근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소통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앞으로도 남도장터가 우리의 농수산하고 항상 상생을 해야 되고 그러는데 아무튼 프로야구 그 부분은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대단히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아무튼 이런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되거든요. 아까도 차담회 때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랬는데 어딘가 모르게 그 책임은 우리 대표께서 지셔야 돼요.
지금 도비로 1억 5000만 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죠?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올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1회성 롯데아울렛에서 이런 행사가…….
팝업스토어가 있습니다.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게 보면 대규모 홍보를 위해 투입해야 할 홍보예산을 허투루 쓰고 있는 것 같아요.
팝업스토어라는 게 남도장터 인지도를 제고하고 그런 의미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같이 참여하는 업체들 매출도 덩달아 올리면서 그런 의미로 저희들이 우선 팝업스토어를 남악에 있는 롯데아울렛에서 지난 8월 달에 한번 개최를 했습니다.
지금 사업이 목적과 전혀 상관이 없는 버스 랩핑광고, 아파트 승강기 광고, 뉴스, 프로야구 홍보 등 이런 데에 사업 관련이 지출되어 있고 그러는데 이런 것이 적당합니까?
랩핑광고는 수도권에 고속버스 있잖아요. 서울에서 광주, 서울에서 영남 가는 고속버스 43대 정도 되는데 거기다가 남도장터 이렇게 홍보 랩핑광고입니다.
그리고 추석전을 맞이해서 IPTV 서울 소재한 아파트 40만 세대 승강기에 저희 남도장터 자막 홍보용 그것을 틀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 고객이 저희들은 서울·경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IPTV나 승강기 홍보 그런 것들을 주로 많이 했습니다.
그래요. 보니까 프로야구 홍보도 있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이제 프로야구 시구 관련해서 저희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프로야구에 들어가는 돈은 사실 입장료 11000원짜리 300매, 330만 원어치 산 것만 들어갔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부스를 우리한테 활용해가지고 홍보해주라고 부스를 하나 유일하게 우리 남도장터 부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부채나 여러 가지 해서 남도장터 홍보를 하는 데에 홍보비용으로 들어갔죠.
그러니까 프로야구 같은 경우에도 지사님, 의장님 그렇게 연락하고 그러면 당연히 상임위원장 김문수 위원장님한테도 연락을 하고 같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해야 옳아요, 김문수 위원장은 똑 빼고 경관위 위원장만 오라고 해가지고 경관위 위원들 다 참석하는 것이 옳아요?
그건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이 열 개라도 말할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잖아요. 항상 남도장터는 우리 의회 특히 농수산위원하고 같이 상생해가면서 이렇게 해야만이 더 활성화되고 우리가 또 남도장터에 어려운 점이 있고 그러면 우리가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 있으면 지원해드리고 그러는데 내가 보니까요. 남도장터는 그러지 않는 것 같아요.
앞으로 지켜봐주십시오.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단언컨대 제가 지금까지 저도 공직생활을 했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 여러 가지 소통을 않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저는 자신…….
그러니까요. 작년에 3월 달에 취임하셨구만요. 그러면 또 1년 8개월 정도 되었거든요. 그러면 또 도에서도 요직에 계셨더만요. 요직에 계시고 그러면 그런 흐름들은 잘 아실 것 아닙니까?
그건 제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화 한 통화 해가지고 하시고 그러면 잘 풀리고 그럴 것인데 전화 한 통화도 없이 다른 상임위들은 다 상임위원들도 다 가서 거기서 관람하고, 거기 가서 관람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주관 상임위 우리 위원장님 이하 상임위원들이 소외받았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더 불쾌하다, 이거예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계기로 해가지고 항상, 보니까 우리 대표님께서도 도에서도 요직에도 계시고 광양부시장, 화순부군수에도 계시고 그러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것은 터득하실 분이고 그러는데 이번 사건 같은 경우에는 있어서도 안 될 일이잖아요. 앞으로는 세심하게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실망시키지 않도록 제가 진짜 잘 보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도장터가 운영하는 사업과 예산 및 인력을 감안했을 때 우리 업무보고 자료가 13페이지짜리를 받았는데 이건 행정감사 자료로 사용하기에 미흡하지 않냐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더불어 남도장터가 작년에도 행감에서 자료 부실로 지적을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성실한 자료 제출이 조치대상에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료가 부실하기 때문에 저도 그랬지만 많은 위원님들께서 감사를 위해서 부득이하게 이번에 자료 요구가 많지는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자료 제출에 있어서나 업무보고에 있어서 더 성실하게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취임하신 지 1년 8개월 정도 되셨는데 저희도 상임위를 2년간 하기 때문에 2년 정도까지는 그래도 준비하는 기간 또 새로 이렇게 취임하셔서 새로 기반을 닦는 기간으로 생각하면서 그것은 올해는 더 묻지 않겠습니다.
그다음에 저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대표님. 물론 여러 경륜이나 연배가 그다음에 공직에서의 그런 경력이 저보다 훨씬 뛰어나시고 출중하시지만 이왕 프로야구 이야기가 나왔으니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프로야구에 NC다이노스라는 팀이 있고 KT위즈라는 팀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창단이 된 팀인데 그 팀들이 7년간, 8년간 계속 꼴찌 하다가 7년, 8년 만에 우승을 한 팀들이거든요. 그때 초대감독 그다음 2대 감독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고 그분들의 역할이 그 기반을 닦아놓았던 주춧돌을 쌓았던 역할을 하셨고 3대 감독들이 그때 잠재력을 폭발을 시켰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 현재 대표님의 위치는 그 야구단 초대감독이 아닌가, 당장 대표님께 천지가 개벽할만한 매출을 바라고 그다음에 성과를 바라는 것은 저희들도 무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계속 다른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던 특히 리얼커머스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저도 리얼커머스 관련해서 자료를 굉장히 많이 준비를 했지만 이것도 더 묻지는 않을 건데 이것을 하나 하나 바꿔가는 임기가 언제까지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 기간을 그렇게 사용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보면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 자료를 보고 어떤 질문을 하지는 않겠지만 그걸 잘 생각하셔서 그래야 저희도 저희가 견제할 부분은 견제하고 소통할 부분은 소통하고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소통을 강화를 해가지고 부족한 부분이 많으실 것 아닙니까? 그때 좀 요청을 하시고 좀 협력을 원하신다면 저희가 그렇게 할 수 있게 방향을 좀 잡아가고 있고 그다음에 특히 우리 자사몰 비중 높여야 되고 우리가 자사몰을 이용해야 농민들도 좋고 우리 남도장터도 좋을 것 아닙니까?
지금 하나만 당부드리면 지금 다른 플랫폼 같은 경우는 정산을 60일 이내에 하게 되어 있잖아요. 우리는 며칠 안에…….
그런 부분도 굉장히 좋은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도 조금 더 활용을 하고 홍보를 하셔가지고 앞으로 그 기반을 잡아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소통의 문제, 진짜 잘하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 질문을 이어서 하겠습니다. 오늘 간담회 시간을 통해서 대표님의 심경을 들었고 우리 위원님들이 당부의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남도장터가 이만큼 올라서게 된 것은 제11대 2018년도에 올라와서 남도장터 매출액이 3억 원이었습니다. 그 기초를 놓은 게 제11대 전반기 농수산위원회였습니다. 그게 지금 저희들이 잘 꾸렸기 때문에 지금 이만큼 성장이 된 주춧돌 역할을 했던 사람이 바로 우리 이동현 위원님 안 오셨고, 저하고, 초창기에.
그래서 각별하게 더 남도장터가 우리 농어민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깊이 있게 이어져 왔어야 되는데 위탁을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점들이 전부 없어지고 사실은 위탁업체 이익만 챙긴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간에 교육위원장 김정희 의원도 저희들도 얘기했던 게 해지를 해야 된다고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는데 이제 작년 1년 조금 넘었는데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어떻게 하면 남도장터가 생산하는 농어민 그리고 가공하는 농어민들을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오늘 사실은 이게 저희들이 요구한 자료예요. 이게 위원님들이 아까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 이게 엄청난 질문을 할 자료를 이만큼 만들었어요, 그만큼 저희들이 남도장터에 대한 관심이 깊다, 왜? 거기에는 생산하는 우리 농어민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걸 바탕으로 해서 우리 남도장터 자사몰 판매가 획기적으로 늘어서 농어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잘 강구했으면 좋겠고 특히 위탁운영에 관한 연장을 하실 때 보면 그냥 연장계약서만 쓰시고 평가를 하지는 않았더라고요.
여태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 대표님이 취임하셔가지고 작년에도 그걸 안 해서…….
제가 오기 전에 이미 됐습니다.
그랬었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재심의안 하실 때는 종합평가를 받으셔서 그 결과에 따라서 재연장을 해주시든지 아니면 거기서 판단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특히 두 번째는 우리 자료에 보시면 업무보고 자료하고 저희들이 이번에 9월 달에 제2차 정례회에서 주요업무보고 자료 보시면 수치가 다 틀려요.
쇼핑몰 매출 현황을 보면 가장 중요한 게 숫자거든요. 숫자가 안 맞으면 속된 말로 개판이에요, 몇억씩 틀리고 10억 원씩 틀리고 20억씩 틀리고 심지어는 십몇억 원, 십일억 원 이렇게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서에 충실하게 했으면 좋겠다. 1월 업무보고 때 행정사무감사 때 업무보고 때 그다음 중간 업무보고 때 다 똑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수고를 하셨기 때문에 주요업무보고서가 다르다는 거예요, 수치가.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성의가 없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숫자 하나라도 틀림없이 하셔서 앞으로는 대표님께서 많이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저희 농수산위원회 할 때 농정국장을 하셨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대표이사님의 성품이나 이런 걸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사실은 아까 우리 신승철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제가 더 깊이 있게 얘기 않고 지켜보고 있는 과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적어도 우리 남도장터가 새로운 길로 갈 수 있도록 우리 대표님이 새로 취임을 하셨으니까 저희들이 깊이 있게 바라보고 잘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남도장터를 이끌어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끝으로 말씀드렸지만 이 많은 자료를, 저희들이 자료를 요구할 때 저희들 준비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만큼 노력해서 깊이 있게 준비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전부 다 감안해서 다 내려놓고 앞으로 대표님 남도장터의 가는 길을 잘 지켜보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많이 달라질 수 있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단법인 남도장터 행정사무감사에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터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하셔서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하게 작성해서 일주일 이내에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준비해주신 정책보좌관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52분 감사종료)
접기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 윤호열
경영기획실장 신준수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직무대행 윤제정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직무대행 정종국
감사실장 노정호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
총괄본부장 김민경
경영지원실장 주우경
<농축산식품국>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농식품유통과장 박 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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