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89회 [임시회]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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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5년 4월 15일(화) 09시 10분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및 제390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4.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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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08분 개의)

1.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및 제390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은 106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었습니다. 1919년 4월 11일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범은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우리 민족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조치와 행정부 수반의 궐위 등으로 인해 대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분들께 다소나마 위로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 말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오전에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한 다음 본회의 참석 후 오후 1시에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및 제390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20조에 따라 의장이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안과 제39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을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한 것입니다.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 제389회 임시회에 예정된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은 원활한 의정활동 추진을 위해 7월로 연기하였으며 개회와 폐회 각 1일과 추경예산안 심사 등 상임위 및 예결위 활동을 위해 9일, 총 11일의 회기운영 계획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제39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임시회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10일간이며 세부 일정은 본회의 개회와 폐회 각 1일, 안건 처리 등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위해 8일을 계획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로 협의해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장정희 의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회도 확인을 해봤는데 대통령 선거 운동과 관련해서 그리고 투표일·개표일과 관련해서 또 지방의회 의원님들께서 역할이 또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변경을 했으면 한다는 게 주된 의견이 많았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혹시 특별한 이견이 없으시면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이견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 및 제390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후 열리는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한 후 오후 1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9시 12분 회의중지)
(13시 01분 계속개의)

2.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한정된 재원이 적소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면밀히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의회사무처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안 규모는 기정액 대비 23억 80만 원이 증액된 25억 560만 원으로 도의회 증축사업 특별교부세 25억 원 그리고 전년도 전라남도의회 직장동호회 지원금 정산에 따른 잔액 반납액 83만 6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기정액 대비 35억 1500만 원이 증액된 311억 6200만 원으로 정책사업비 35억 1100만 원, 행정운영경비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담당관실은 31억 1800만 원이 증액된 272억 4900만 원으로 의원 국외여비는 400만 원을 감액하고 표창장 및 상장 제작 200만 원, 직원 위탁교육비 1700만 원, 그리고 도의회 사무동 증축공사 30억 원, 기존 청사 공간재배치 실시설계 용역 5500만 원, 국제교류 의원 국외여비 3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의사담당관실은 기정예산 대비 2000만 원이 증액된 4억 7900만 원으로 조례안 의안 유인 500만 원,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700만 원, 속기용 노트북 등 교체 비용에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정책담당관실은 기정액보다 4700만 원이 증액된 9억 6000만 원으로 정책지원관 직무교육 운영 300만 원,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회의 개최 600만 원, 의원 의정활동 지원 3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홍보담당관실은 3억 5000만 원이 증액된 21억 4200만 원으로 의정활동 기획·홍보 3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전문위원실은 기정액 대비 2000만 원을 감액한 3억 3000만 원으로 상임위원회 회의자료 유인 2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예산안은 상반기 의회사무처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간 예산조정과 효율적인 의정활동 업무추진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셔서 원안대로 심사·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의회사무처 전 직원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사전 간담회 시 충분히 설명드렸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의회사무처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은 후 소관 업무 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처장님 저희가 시간이 없으니까 좀 빨리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265페이지에 보시면 청사운영·시설물 관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저희가 지금 의회 사무동 증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지금 저희가 보니까 총 30억 증액이네요?
그러면 저희가 공사가 완료되는 기간이 언제이죠?
내년 한 2월 정도 잡고 있는데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그 정도로 최대한 당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4월 안에는 다 완료가 돼서 진행이 된다는 말씀이시죠?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저희가 의회 사무동 총공사비가 얼마입니까?
전체 사업비가 전체해서 76억 원 계획하고 있습니다.
76억 원?
그러면 지금 1년 조금 안 남은 것 같은데요. 저희가 보통 공사할 때 보면 우리가 조기 집행, 조기 집행하면서 선급금 집행률을 올리고 있어요. 아시죠, 집행부에 오래 계셨으니까?
그러면 저희도 이렇게 의회에서도 만약에 입찰했을 때 계약하고 나면 선급금 조기 집행 같은 걸 다 똑같이 집행하신가요?
지금 선금으로 12억 원 정도 집행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그러면 총 우리 공사 금액이 몇 프로죠?
지금 현재 이번 추경까지 포함하면 한 44억 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선급금을 30% 정도 그래서 선금을 12억 원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일반적으로 이렇게 시설공사 집행할 때 보면 조기 집행같은 경우에도 보면 보통 공사비의 한 60%씩 집행부에서 지급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저희가 이렇게 타이트하게 잡으신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할 것 같은데?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우리 총무담당관이 답변을 드리면 어떨까요?
총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담당관 이형래입니다.
저희들이 총사업비가 한 76억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당초에 저희들이 집행부의 추경안을 62억 원을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겨우 절반 수준인 한 30억 원만 반영돼서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관급자재, 이제 사업 공사가 착공되면 관급자재가 한 30억 원 정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설계 감리, 부대비 등으로 한 9억 원, 그다음에 선금 한 30% 정도 의무 선금으로 30% 정도 요청 시 12억 원 해서 총 51억 원 정도가 착공 시 저희들이 필수 예산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14억 원, 추경에 30억 원, 44억 원으로는 한 7억 원 정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예산에 편성이 안 된 7억 원 정도를 추가적으로 증액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보면 그게 필요적으로 나가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왜 예산 확보를 미리 못 했습니까?
전반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추경예산 재원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필수…….
본예산 편성할 때는 약간 부족한 부분은 감안해서 좀 타이트하게 잡는데 추경할 때는 또 대부분 그 부족했던 부분을 다 채워주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도 잘 안 됐습니까?
아마 전라남도 예산 형편상 그렇게 좀 부족하게 세워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익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내용 없으십니까?
다른 위원님들 혹시 발언,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예산안 265쪽에 보면 의회 인력운영 지원 금액 있지 않습니까?
1700만 원 신규 편성하셨다고 했는데요, 근데 이게 금액이 이 정도 가지고 됩니까? 저는 좀 적게 보여서 운영할 때 이 정도 금액이면 충분한가요? 신규 편성이라서 조금…….
여기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7600만 원 중에는 이번에 증된 게 1700만 원이거든요. 그래서 증가 내역을 말씀드리면 지금 밑의 자율독서교실 운영에 800만 원 그리고 전화외국어 교육비 지원 300만 원 정도 그리고 국내 대학원 위탁교육비 지원 600만 원 총해서 17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의회 인력운영 지원을 따로 이렇게 증을 시켜놓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처음이라 그런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배정이 돼야 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다른 부분 추가로 편성한 게 임기제 공무원 채용시험 수당이 추가로 2000만 원 하고 그다음에 자치입법전문가 과정 위탁교육 2200만 원 추가로 편성을 해놨고 이 부분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자율독서교실하고 전화외국어 교육비 지원하고 국내 대학원 위탁교육비 지원 이것만 증액시킨 내용이 17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거 외에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인력운영 관련해서는 예산상 부족한 측면은 없습니다.
외국어 교육이라든가 위탁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요 조사하셔가지고 편성을 하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여기 자율독서교실 등 3개 사업에 1700만 원 신규 편성했다는데 우리 정책관실 정책보좌관 수에 비해서 좀 적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신규 편성해 보셨다고 하시니까 하시고 혹시 수요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자기계발도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좀 더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증액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지금 대상 인원을 한 80명 정도 잡았거든요, 자율독서교실 운영에. 그래서 추가로 수요가 있다라고 하면 다음 또 2회 추경이 또 별도로 있을 걸로 예측이 되니까 그때라도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께서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조금 전에 우리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전라남도 재정 여건상 본예산에 예산을 확보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런데 이번 1회 추경의 예산이 또 꼭 필요한 예산인데도 불구하고 도에서 예산 반영을 제대로 해주지 않은 그런 사례들도 있어요. 처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근데 이것을 우리가 오늘 증액을 일부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집행부하고는 별도로 좀 상의를 한 게 있습니까? 지금 청사 증축에 부족한 예산이라든가.
집행부에 예결위를 통해서 증액하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을 해놨습니다.
사전에 예산안에 먼저 올라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자치입법전문가 과정도 265페이지 보면 현재 저희가 한번 논의는 그전에 했지만 이번 예산에도 반영이 안 돼 있고 해서 이 부분도 오늘 위원님들과 상의를 한 다음에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또 의회가 전문성을 갖춰야지만 제대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결국에 도민들께 혜택이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도 위원님들과 한번 논의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의를 다니다 보면 거기서 상당히 다른 지역에서는 청소년 의회교실 같은 경우도 어떤 기념품이 비싼 것이 아니라 의회의 역할이라든가 아니면 아이들이 의회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자료들이 참 눈에 보기 쉽게 들어와 있는 그런 아이템들이 좀 있었는데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것들 좀 벤치마킹을 해서 저비용으로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제대로 의회를 알릴 수 있는, 역할과 기능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아이템들도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청소년들에게 본회의장에서 틀어주는 그런 영상이라든가 그런 것도 요즘 AI시대에 맞게끔 그런 부분도 접목을 해서 추가로 내년 본 예산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런 예산들 찾아가지고 했으면 쓰겠다는,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도 좀 해 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청소년 대상으로 해서 의회를 어떻게 홍보할지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기념품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그런 면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값비싼 기념품을 주자는 그런 내용보다는 메모지 같은 경우도 충분히 집에서 놓고 아니면 자기가 휴대하면서 쓸 수 있는 것들 그런데 거기에 그냥 페이퍼보다는 의회를 좀 더 알릴 수 있는 그런 내용들 참신한 내용들을 좀 고민을 해보자는 그런 내용이니까요, 그런 것들을 발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혹시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박문옥 위원장님 말씀에 추가로 질의 한 번 할게요.
지금 청소년 의회교실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시죠?
우리 의사담당관…….
위원장님, 앞으로 나오셔가지고 질의에 답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의사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장정희입니다.
이번에 700만 원 증액 편성했어요?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청소년 의회교실이 저희가 실은 작년까지는 신청한 학생들을 다 못 해줬고 그래서 저는 와서 신청한 학교는 다 해줘야 되겠다 생각을 해서 예산이 조금 부족했었던 측면도 있었는데 또 당초에 신청을 저희가 전체적으로 하니까 15개 시군 37개 학교에서만 신청을 했었는데 또 우리 운영위에서 위원님들께서 22개 시군이 다 또 신청을 해서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있으셔서 저희가 추가로 더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2개 시군이 다 들어가면서 학교는 13개 그리고 학생들은 453명이 추가로 증가가 돼서 거기에 더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예산을 이번 추경에 요청을 했습니다.
지금 청소년 의회교실을 기본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프로그램은 학생들…….
아니, 프로그램 말고 기본적으로 운영 방식이 좀 있더라고요. 청소년 의회교실 같은 경우는 당해연도에 접수를 받습니까?
올해 거를 운영하기 위해서 작년 12월에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신청을 12월에 받았습니다.
전년도에 받죠?
전년도에 받아가지고 올해 이제…….
1월 중에 정리를 해서 학교하고 시기를 언제 원하는지 또 서로 학교가 겹치지 않아야 되고 저희 또 본회의장을 사용을 하기 때문에 본회의가 없는 날 이런 걸 서로 조율을 해가지고 날짜를 서로 협의해서 결정합니다.
그러니까 당해연도에는 지금 의회 청소년 교실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하죠, 당해연도에 신청해가지고는?
예, 올해 신청해서 왜냐하면 예산에 맞게끔 학생 수나 이런 거 다 맞게끔 저희가 정하기 때문에 추가를 하게 되면 예산이 더 또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면 추경에서 지금 증액을 할 이유가 없는데?
저희가 그래서 올해 본예산에 세워놓은 학생들에 맞게끔 일차적으로 정리를 했는데 그게 15개 시군의 학교에서만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게 지금 원칙적으로는 전년도에 신청을 받아가지고 올해 지금 의회교실을 사용하는 데 예산을 썼는데 그것을 더 추가적으로 지금 접수를 받았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하다 그런 말씀이죠?
올해 추가적으로 더 받아서 일단 받은 그 학교에 대해서는 확정 통보를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추경예산이 확보되면 확정 통보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왜 근데 그런 원칙이 무너져요? 왜 어쩔 때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갖다가 전년도에 접수를 받아가지고 올해 운영을 하고 올해는 또 추가적으로 받는 이유가 뭐예요?
제가 빨리빨리 하기 위해서 그전에는 전년도에도 안 받고 올해 시작하면 올해 받아서 한 3월에나 확정을 하고 이랬었는데 제가 더 빨리 준비하자 그래서…….
그러니까 행정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뭐 이랬다저랬다 하냐 이 말이에요?
더 잘하기 위해서 당겨서 했습니다.
그건 핑계지 그게 무슨 잘하기 위해서 그래요?
아니, 그거 잘하려고 하는 것이지 못 하려고 일부러 그러겠습니까? 잘하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 없으니까 그러지 예측 가능한 행정을 하셔야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저희는 더 많은 학생에게 체험프로그램을 하게 하기 위해서 예산 확보를 더 추가적으로 요구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을 확보를 해가지고 내가 의회사무처에서 다른 데다 유용해가지고 쓰거나 뭐 그랬다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뭔가 행정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예측 가능성이 있고 뭐 하러 그러면 전년도에 접수를 받아요? 더 잘하려고 그러면 큰일 나겠습니다.
12월에 예산 확보가, 올해 본예산이 12월 중순에 확정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 확정이 된 다음에 한 겁니다.
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몇몇이서 상당히 홍보가 잘못된 것 같아요, 청소년 의회교실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 사이에서도. 그래서 지역구에 있는 학생들을 청소년 의회교실에 초청을 하려고 그래도 이미 전년도에 신청 마감이 됐다. 그래가지고 지금 방법을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그런 의원님들도 계신다 이 말이에요. 홍보가 지금 안 돼 있잖아요, 기본적으로? 수정이 됐으면 수정이 됐고 추가 접수를 하라고 하면 추가 접수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홍보가.
뭘 잘하려고 그것이 말이에요, 뭐예요?
저희가 교육청이나 학교에다는 공문을 더 여러 번 보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교육청에도 좋고 학교에도 좋고 그런데 의회에서는 의원님들한테 먼저 홍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지금 교육청하고 학교에다만 홍보해가지고 될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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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한숙경입니다.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관련해서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장님께서 답례품 하나 정도는 증정해라,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관련돼서 장애인 물품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에 어때요? 장애인 물품 관련해서 본 위원이 계속해서 독려를 하고 했는데 성과가 어떻습니까?
잠시만요. 제가 먼저 정정을 할게요.
답례품이 아니라 오면 기념품을 나눠주는데요, 이게 굉장히 소액 기념품 나눠주는데 저는 의회를 기능과 역할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 참신한 아이디어를 거기에 녹여보자라는 그 취지로 질문드린 거였습니다.
저도 그러니까 그런 소정의 물품도…….
그중에서 장애인 생산품을 말씀하시는 거죠?
그 부분도 기념품 제작할 때 한번 그렇게 위원장님이 하신 말씀하고 한숙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다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지 검토해서 하기 전에 별도로 보고를 또 드리겠습니다.
그래야지 우리 청소년들이 왔을 때 이거는 장애인들이 만든 물건이다, 이렇게 또 홍보가 되면 이렇게 인식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교육적인 차원에서도 이렇게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련돼서 표창장 및 이렇게 시상 제작하는 데 비용이 들어가는데요. 본 위원이 뭐 이렇게 의정대상이라든지 ESG 관련돼서 표창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표창장을 이렇게 받는 의원들이 있고 못 받는 의원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과연 정확한 지표가 있는지, 기준이 무엇인지 이런 의구심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관련돼서도 이렇게 공고를 한다든지 기준을 맞춘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있습니까, 처장님?
우리 전라남도의회 포상 조례에 의해서 도의회 의장님 명의로 나가는 표창장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추천권자가 상임위원장 그다음에 도의회사무처장, 기관·단체장 등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에서 상임위원장님 통해서 추천해 주시면 거기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아니, 추천을 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이제 그 관련돼서 의장님 표창장 말고 다른 표창장들도 있지 않습니까? ESG 관련돼서도 표창장이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정확한 기준과 지표가 있어야 된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게 정확한 기준이 있으면 이게 공문을 통해서라든지 이러한 기준이 있으니 이러한 기준을 지켜서 우리 위원님들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그래야지 좀 더 모범적인 의원님들로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런 차원에서 이런 부분에도 홍보나 이렇게 독려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기준에 보면 그러니까 저희가 당연히 아는데도 놓치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또 사무처에서 챙겨주지 못해서 놓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관리가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그냥 투명성이 없어 보인다. 이렇게 생각이 들게끔 하더라고요. 제가 받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닙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구체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ESG 관련해서는 평가지표가 있거든요.
관련돼서도 저도 봤어요,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근데 거기에서도 이렇게 독려해야 되잖아요? 당연히 우리 의원들이 다 지켜야 할 사항인데 아마 모르는 의원님들이 더 많으실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가 안 됐다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게 지켜지고 정확하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받는 거구나 이걸 알아야 되는데 그냥 집어넣기식으로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저는 지표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지만 투명성과 정확성에 대해서도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명확하게 돼야 되고 또 우리 의원님들한테 홍보가 되어야 되고 그래야지만 또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질의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님들 대상으로 해서 홍보를 더욱 강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하나만…….
임형석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저는 질의보다도 잠깐 제안 하나 좀 드리려고…….
방금 좀 전에 존경하는 우리 한숙경 위원님께서 장애인이 생산한 제품들을 우선구매를 당부하셨습니다. 당연히 장애인 자립생활 취지나 이런 제도적인 목적을 보면 당연히 장애인이 생산한 제품 구매를 어느 정도 비율 정도 해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이런 사례를 좀 악용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대표자만 장애인이시고 그와 관련 없는 분들이 일을 하시면서 이렇게 장애인 등록을 해놓고 이렇게 물건을 판매를 하시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물론 많지는 않겠지만 저희가 그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런 제도를 시행할 때 반드시 현지를 한번 확인을 하시고 그 정당하게 장애인이 등록하셔가지고 사업을 영위하시는지 확인을 하시고 제도를 좀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장애인 구매 인증서나 그런 확인서가 있다고 해서 구매한다는 거는 제가 본 법 취지에 맞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꼭 그런 부분을 확인하시고 구매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가능한 최대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시 31분)

3.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장을 제가 임명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가 지명토록 하겠습니다.
소위원회 위원장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임형석 부위원장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님들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잠시 정회 후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32분 회의중지)
(13시 47분 계속개의)

4.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임형석 계수조정소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인 임형석 위원입니다.
위원회에서 상정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이번 추경안이 필요 최소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편성된 점을 고려하여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중점을 두고 면밀히 점검하였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럼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예산안은 의회사무처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면 의회사무처 소관 6건, 7억 5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사무처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우리 위원회 전체 간담회를 거쳐 위원님들께서 최종 협의한 사항인 만큼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회의록 끝에 실음)
임형석 계수조정소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결에 앞서서 2025년 의회사무처 소관 예산안 증액 부분에 대해서 위광환 사무처장님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 동의합니다.
안 보시고 동의하신 겁니까?
내용 있습니다. 봤습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 의회사무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 보고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코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번 예산같은 경우에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결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예결위에 소속된 우리 운영위원님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38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3시 50분 산회)
(―․― 부분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접기
O 출석공무원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위광환
총무담당관 이형래
의사담당관 장정희
정책담당관 권두표
홍보담당관 장영일
비서실장 김상철
보건복지환경수석전문위원 최홍성
경제관광문화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안전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이창근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신홍식
교육수석전문위원 이정래
특별수석전문위원 공정희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조문형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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